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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이인자 의원 발언

195회 제1기획복지위원회2016-02-02

이인자 의원 프로필 보기 →

이인자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지금부터 제195회 인천광역시연수구의회 임시회 제1차 기획복지위원회 회의를 개회 하겠습니다. 오늘 심사할 안건은 배부해 드린 의사일정과 같이 인천광역시연수구 지방공무원정원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조례안 1건, 동의안 1건이 되겠습니다.
그럼, 의사일정 제1항, 인천광역시연수구 지방공무원정원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상정합니다. 동 조례안을 제출하신 기획예산실장님 나오셔서 제안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제안설명-부록에 실음

이인자위원장

기획예산실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본 조례안에 대한 전문위원 검토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전문위원님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검토보고-부록에 실음

이인자위원장

전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에 대하여 질의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기획예산실장님께서는 답변 준비하여 주시고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지열간사

실장님, 이번에 보니까 우리가 현 정원이 686명에서 705명으로 조정이 되는 그런 안이죠?
명자

정명자기획예산실장

예, 그렇습니다.

정지열간사

그래서 보니까 6급이 3명 증원 되고 7급이 5명, 8급이 11명 정도 증원이 되는 것 같은데, 지금 여기서 우리가 행정직하고 기술직의 비율이 어느 정도예요? 그것 좀 설명해 주세요.
명자

정명자기획예산실장

우선 19명의 내용을 참고로 말씀을 드리면 경제청에서 저희가 받는 정원이 7명이고 복지 분야가 7명이고 그다음에 지역현안 수요로 5명입니다. 그래서 경제청에서 받는 인력은 도시계획과 1명 빼고 다 기술직, 그러니까 공업직이나 녹지직 이런 기술직이고요. 그다음에 복지직 쪽으로 7명 늘어나는 부분들은 사회복지나 행정으로 전부 다 동주민센터에 배치되는 것을 원칙으로 저희가 받은 인력이기 때문에 전원 동주민센터 저소득층 위주로 배치가 되겠습니다. 그리고 지역현안 수요로 받은 5명은 인구 증가에 따라서 송도2, 3동에는 행정직 그다음에 경제지원과 같은 경우는 특별회계 업무가 늘어나서 거기에 1명 그다음에 도서관, 지금 해돋이도서관 하는 데에 2명 이렇게 되겠습니다.

정지열간사

그러면 현재 이 정도 증원만 하면 연수구의 행정수요라든가 아니면 구의 공공복리 증진을 위해서 큰 무리는 없다는 거죠, 그 정도 인력만 되면?
명자

정명자기획예산실장

저희가 대통령령에 보면 자치단체장이 자율적으로 하게 되어 있지만 저희가 기준인건비를 초과해서 증원을 하면 패널티를 받기 때문에 그 범위, 인구 증가된 보전 범위 내에서 받은 인력이 되겠습니다.

정지열간사

현재 우리 총액인건비가 2016년도에 제시된 것이 얼마나 됩니까?
명자

정명자기획예산실장

544억원입니다.

정지열간사

그러면 지금 여기서 정원이 증원 되었을 경우에 인건비는 어느 정도까지 가죠?
명자

정명자기획예산실장

저희가 비용추계를 4억 2천만원 정도 하고 있습니다.

정지열간사

그러면 현재 공무원 현재 인건비가 아까 531억원이라고 했죠?
명자

정명자기획예산실장

예, 531억원이 예산에 반영이 되었습니다.

정지열간사

531억원에서 지금 4억원 정도가 되면 전체적으로 535억원 정도가 되는 거네, 그렇죠, 대략?
명자

정명자기획예산실장

예.

정지열간사

그러면 지금 535억원이라 하면 올해 인건비 상승률 같은 것을 다 보전한 건가요?
명자

정명자기획예산실장

지금 본예산에 세워진 부분은 보전이 돼서 반영이 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일부. 그렇지만 조금 배치에 따라서 나중에 정리가 될지 모르지만 인건비는 그렇게 반영이 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정지열간사

약간의 차이는 있겠지만. 현재는 총액인건비 관련 돼서는 여유분이 8-9억원 정도 현재 있는 거죠?
명자

정명자기획예산실장

그것은 여유는 있지만 또 상황이 어찌될지 모르니까 유지는 해야 될 것으로 봅니다.

정지열간사

아무튼 중요한 것은 지금 19명 정도만 증원되면 우리가 구정을 해소하는 데 큰 무리는 없다는 그런 뜻이죠?
명자

정명자기획예산실장

예, 2016년도는 그렇습니다.

정지열간사

그렇죠?
명자

정명자기획예산실장

내년도는 다시 저희가...

정지열간사

내년도는 인구가 좀 늘어나니까 또 그때 다시 보전을 해야 되겠죠.
명자

정명자기획예산실장

예, 다시 보전이 되어야 되겠죠. 그리고 경제청 부분은 저희가 7명을 받지만 더 달라고 했었던 부분이 있기 때문에 그것은 별도로 또 시에서...

정지열간사

저희가 경제청은 원래 7명을 요구했잖아요.
명자

정명자기획예산실장

아닙니다, 더 요구 했는데 거기서 준다고 한 정원이 7명입니다. 일단 저희가 그 부분에서 수용을 한 부분이기 때문에...

정지열간사

그것은 서로 의견이 다를 수가 있으니까, 연수구에서는 그 인원을 많이 받으면 받을수록 직원들이 편하게 근무를 할 수 있으니까 많이 달라고 요구했겠지만, 경제청에서는 7명 정도면 적정하게 사업하는 데 큰 무리는 없다는 그런 판단이 드는 것 아니겠어요?
명자

정명자기획예산실장

예, 지금 7명이 담당하고 있다고 판단한 거죠, 경제청에서 작년에.

정지열간사

그리고 행자부에서 인원 정원에 대한 안을 제시한 것도 지금 경제청 민생업무가 넘어오기는 했지만 이 정도면 큰 무리가 없다고 생각이 됐기 때문에 이렇게 내려준 것 아니겠어요?
명자

정명자기획예산실장

예, 행자부 판단은 그렇습니다.

정지열간사

또 구에서는 그런 판단에 기준해서 일 하는 거잖아요.
명자

정명자기획예산실장

예, 그렇습니다.

정지열간사

그리고 지금 우리가 정원 대비 현원이 몇 명이나 됩니까?
명자

정명자기획예산실장

지금 결원이 10명 정도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대부분 기술직이 결원입니다.

정지열간사

그 원인이 뭐예요?
명자

정명자기획예산실장

행정직 같은 경우는 충원이 금방 되는데, 기술직은 만약에 예를 들어서 여직원들 많지 않습니까, 녹지직이라든지 시설직 같은 경우. 그런데 갑자기 예고 없이 휴직을 해버리면 기술직 같은 경우는 신규채용하는 데 1년 정도가 소요되다 보니까 충원이 행정직에 비해서 조금 신속하게 안 되는 경향이 있어서 그러는 것 같습니다. 주로 지금 현재 결원이 기술직으로 알고 있습니다, 제가 알고 있기로는.

정지열간사

기술직 쪽이 조금 우리가...
명자

정명자기획예산실장

예, 건설과 쪽이나 공원녹지과 이런 쪽에 기술직이 말씀드렸듯이 예고 없이 갑자기 휴직을 해버리면 충원이 금방 안 되니까.

정지열간사

정원 충원이 그렇게 쉽지 않다는 그런 뜻이죠?
명자

정명자기획예산실장

예, 행정직에 비해서 충원이 신속하게 덜 이루어지고 신규채용을 뽑아도 어쩌다가, 1년에 1명 정도밖에 안 뽑다 보니까 금방 충원이 안 되는 것 때문에 그렇습니다.

정지열간사

예, 이상입니다.
강구

이강구위원

실장님, 지금 저희 주민센터 정원 조정은 어느 부서에서 하고 있나요?
명자

정명자기획예산실장

저희가 합니다.
강구

이강구위원

그러면 지금 각 동별로 정원이 있잖아요. 인구 대비로 한 부분도 있을 것이고 그다음에 사회복지 수요자 대상으로 인원이 많은 동은 복지직렬 쪽에서 많이 가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명자

정명자기획예산실장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강구

이강구위원

지금 우리 복지수요가 많은 연수1, 2, 3동하고 선학동 이런 쪽에 정원 배치할 때의 전체 인원, 지금 인원수 좀 알고 계세요, 선학동 전체 정원?
명자

정명자기획예산실장

지금 이번에 복지도 7명 전원을 동에 배치하고 있고요. 수급자를 판단을 해서 사회복지 6급 2명, 이번에 하는 것도 저소득층 많은 쪽으로 우선 배치를 하고 있습니다.
강구

이강구위원

지금 선학동이 몇 명이에요, 정원이 현재? 갖고 계세요, 자료?
명자

정명자기획예산실장

제가 그 자료를 안 갖고 와서, 뭐 필요하시면... 총 14명 중에 저희가 분석을 해보니까 정원이 가장 작은 데는 9명에서 14명 정도 되는데, 행정직은 6명이나 7명 정도 되고요. 나머지는 다 복지직입니다. 동별로 저희가 분석을 해서 될 수 있으면 수요에 맞춰서 복지직을 우선 배치하고 있고 전체적으로 참고로 설명을 드리면 오늘 업무보고 때도 말씀드렸고 보건복지부에서는 동주민센터를 전체적으로, 장기적으로 복지기능을 강화해서 이름도, 보건복지부 금년도 업무보고를 보시면, 중앙부처에서 한 것을 보시면 동주민센터를 아예 그냥 복지센터로 바꿀 정도로 강력하게 복지기능을 강화하겠다고 하기 때문에 저희가 최선을 다해서 복지쪽 수요가 많은 데는 우선적으로 동주민센터에 복지인력 그다음에 행정직도 복지업무를 할 수 있게끔 더 충원을 해 주고 또 강화시켜서 저소득층 많은 데는 복지직 6급도 점점 강화시켜서 복지전담팀이 되게끔 이렇게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강구

이강구위원

지금 선학주민센터 같은 경우는 아까 정원 14명 중에 복지직이 7명이라고 하셨죠?
명자

정명자기획예산실장

아니, 통상 이렇게 13개 동을 분석을 해보면 행정직이 6-7명이고 나머지는 다 복지직이라는 거죠. 동주민센터에 행정직하고 복지직밖에 없으니까요.
강구

이강구위원

그러니까 복지직이 있다고 하셨는데, 제가 왜 여쭤보냐면 지금 실장님이 얘기하신 것처럼 중앙정부에서 각 동주민센터 같은 경우는 복지쪽 위주로 맞춰간다고 했는데, 이게 지역별로 특성이 있잖아요. 지역별로 특성이 있는 데에 같은 경우는 복지직렬 쪽에 담당자가 인원이 적잖아요. 그런데 전체 정원으로 해서 보면 인구 대비해서 인구가 적은데도 복지수요가 많다보니까 정원이 늘어나는 경우하고 인구는 좀 많은데, 복지수요가 없어서 전체 정원이 줄어드는 경우가 있잖아요. 이런 경우 같은 경우는 각 동주민센터에서 정원요구라든가 이런 부분이 있을 것 같은데 이런 것들은 어떻게 대처하고 있나요?
명자

정명자기획예산실장

지금 말씀드렸듯이 동 중에 이번에 행정직은 송도2동하고 송도3동의 인구가 늘어났기 때문에 일반 행정민원을 위해서 1명씩 추가로 해 주고요. 그다음에 작년 같은 경우에는 지금 행정팀장이 다 동마다 있는데, 저소득층 그러니까 선학동을 비롯한 3개 동, 저소득층 많은 3개 동은 복지팀장 6급을 1명씩 더 줬습니다. 그리고 이번에도 5개 동, 가장 취약한 저소득층 많은 2개 동을 사회복지 6급을 더 추가로 충원을 하고요. 저희가 정원 배치를 할 때 일반 민원분석을 합니다. 민원건수, 그러니까 일당 민원건수가 천 건인지 만 건인지 월별로 분석을 해서 행정직 직원을 그런 식으로 민원처리 건수랑 일반행정 건수를 비교해서, 예를 들어서 송도1동이나 송도2동 같은 경우는 민원이 많기 때문에 행정직을 송도3동까지 늘려주고 나머지는 수급자나 저소득층 분석을 해서 복지직을 충원을 하는 방향으로 가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인구뿐만 아니라 복지수급자 현황이랑 통계를 가지고 분석을 해서 복지인원을 배치를 하고 있습니다.
강구

이강구위원

일단 내용을 알겠고, 그다음에 지금 말씀하신 대로 전반적인 민원접수건수라든가 이런 것을 감안해서 정원 부분도 고려를 하실 것 같은데, 이번에 송도동 같은 경우는 전체적으로 우리가 5대 사무를 가져오면서 일반민원들 있잖아요. 우리 구 본청에서 처리해야 될 그런 민원들을 사실 거의 가져온 거잖아요, 동주민센터보다도. 그런데 주민들이 이런 것들이 연수구청으로 업무이관이 되다 보니까 이런 민원, 그러니까 그동안 민원제기 했던 이런 부분들이 동주민센터 부분에 연결되는 부분들이 늘어나고 있다는 거예요.
명자

정명자기획예산실장

그 부분은 공감을 합니다. 왜냐하면 이번에 경제청 7명 늘어난 것 말고도 예를 들어서 민원지적과라든지 전 부서에 그만큼 업무량이 조금씩 늘어나는 것은 맞습니다. 동주민센터도 그만큼 상담전화가 예를 들어서 송도1, 2, 3동에 많이 올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강구

이강구위원

그런 부분을 요구하는 그런 부분들이 있어서 전반적으로 전입세대도 지금 갑자기 많이 늘어나는, 특히나 송도1동 같은 경우는 어느 정도 완성이 됐지만 송도2동하고 송도3동 같은 경우는 계속 전입세대들이 늘어나면서 그런 부분들이 훨씬 많고 또 새로 이사 오면서 도시환경이라든가 이런 부분에 민원들이 많아지고 있어서 이런 부분을 얘기하는 것이니까 앞으로 정원 조정할 때 이런 부분도 감안하셔서 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명자

정명자기획예산실장

예, 알겠습니다.
강구

이강구위원

이상입니다.

김준식위원

실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앞으로도 복지수요에 따른 전문 복지공무원이 계속 증가되리라고 생각을 해요.
명자

정명자기획예산실장

예, 그렇습니다.

김준식위원

증원에서 사회복지사 자격 가지신 분도 충원이 되나요?
명자

정명자기획예산실장

사회복지직은 채용조건이, 응시조건이 복지사 자격증이 있고요. 일반 행정직 직원들도 사회복지사 자격증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굉장히 많습니다.

김준식위원

아무래도 전반적으로, 직접적으로 동주민센터에서 민원인들하고 접촉을 하려면 전문성도 가져야 되고 또 수시로 전반적인 복지에 대한 교육도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동주민센터에 배치되는 공무원은 대개 9급은 없나요?
명자

정명자기획예산실장

9급도 있는데요, 될 수 있으면 처음에, 그러니까 동주민센터 업무가 직접적으로 주민들하고 많이 접촉을 하다보니까 신규임용 되자마자 가는 경우도 있지만 될 수 있으면 조금이라도 업무를 해보고 주민들한테 좀 더 서비스를 주고자 전체적으로 그것을 인사파트에서 안배를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신규 되자마자 가서 주민들하고 상담을 하면 잘 안 이루어질 수도 있기 때문에 인사파트 쪽에서 그런 것을 감안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김준식위원

그래서 말씀드리는 거예요.
명자

정명자기획예산실장

예, 그런 부분은 공감합니다.

김준식위원

9급이 가게 되면 아무래도 민원대체가 미흡한 것이 있으니까.
명자

정명자기획예산실장

예, 그렇게 생각합니다.

김준식위원

이상입니다.

이인자위원장

지금 제안 사유가 ‘2016년 기준인건비 산정결과 기준정원의 변동에 따라서’ 그러니까 기준이 늘어나니까 거기에 또 늘어난 것에 따라서 지금 증원이 되고 있는 거죠?
명자

정명자기획예산실장

예, 그렇습니다.

이인자위원장

그것도 그렇고 그다음에 ‘복지전달체계 개편을 위한’ 이것도...
명자

정명자기획예산실장

예, 이것도 거기에 맞춰서 내려온 겁니다.

이인자위원장

그다음에 ‘경제청 사무이관’에 따라서 업무가 늘어나기 때문에 되는, 그 세 가지 이유 때문에 그런 것인 거죠?
명자

정명자기획예산실장

예.

이인자위원장

지금 계속 복지직에 대한 질문이 많았었는데, 그동안에는 각 동주민센터에 복지직이 부족했어요. 그래서 업무가 열악했던 것 아시죠?
명자

정명자기획예산실장

예.

이인자위원장

늦게까지 근무하고 복지사들이 그동안 고생을 참 많이 했는데, 그럼 지금 이 인원으로 편안하게 돌아갈 수 있는 인원이 충원이 되는 건가요?
명자

정명자기획예산실장

정부 시책적으로 전국에 7천명을 늘리는 사회복지분야 충원계획이 있습니다. 저희뿐만 아니라 전국적으로 복지가 현장이 강화되어야 된다는 것이 정부시책이어서 매년 전국적으로 계속 증원이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작년에도 늘었고 또 금년에도 늘고 내년도 계속 늘 것으로 예상이 되고 심지어 금년도에 보건복지부에서 대통령께 업무보고를 한 걸 내용을 보면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복지 쪽에 별도의 팀이 2개 늘어날 정도로 장기적으로 복지가 강화되어야 된다는 그런 방향이기 때문에, 방향성이 그렇기 때문에 매년마다 계속적으로 충원이 될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이인자위원장

지금 동주민센터에 그럼 복지직이 한 동주민센터에 평균적으로 몇 분이나 계시는 거죠, 그러면?
명자

정명자기획예산실장

그러니까 가장 적은 데가 1-2명, 송도 쪽은 그렇게 있고요. 많은 데는 지금 7명까지도 되는 데가 점점 늘어날 것입니다.

이인자위원장

되는 데가 있어요, 지금 7명인 데가?
명자

정명자기획예산실장

아직까지 제가 그것을 지금 통계를 안 가지고 왔는데 점차, 좀 전에 말씀드렸듯이 서울시 같은 경우는 지금 복지전담팀하고 행정팀이 완전히 분리되는 식으로 운영을 하고 있는데, 3개 팀까지, 그러니까 복지 쪽으로 2팀을 운영할 정도로 이렇게 강화시키는 쪽으로 방향을 가고 있기 때문에 금년 늘리는 것 말고도 복지직은 계속 늘리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저희가 또 퇴직한 정원도 종종 사회복지직으로 전환하게끔 유도를 하고 있기 때문에 위원님들 걱정하시는 것에 맞춰는 복지는 계속 강화토록 하겠습니다.

이인자위원장

저희들이 현황 파악을 할 수 있도록 각 주민센터에...
명자

정명자기획예산실장

동별로 그러면 통계를 한 번 행정하고 좀 해서 드리겠습니다.

이인자위원장

예, 동별로 현황을 좀, 복지직이 몇 명이나 되고 행정직이 몇 명이나 되는지 그것을 파악해서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명자

정명자기획예산실장

알겠습니다.

이인자위원장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계시므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그럼 토론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토론하실 위원님께서는 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더 이상 토론하실 위원님 안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토론하실 위원님이 안계시므로 토론 종결을 선포합니다. 그러면 의결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인천광역시연수구 지방공무원정원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하여 원안대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위원님들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기획예산실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의사일정 제2항, 2016년도 연수구 알뜰나눔장터 민간위탁 및 재계약 동의안을 상정합니다. 동 동의안을 제출하신 청소행정과장님 나오셔서 제안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제안설명-부록에 실음

이인자위원장

청소행정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본 동의안에 대한 전문위원 검토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전문위원님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검토보고-부록에 실음

이인자위원장

전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의사일정 제2항에 대하여 질의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청소행정과장님께서는 답변 준비하여 주시고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강구

이강구위원

과장님, 이게 작년에는 2개 단체가 했었죠?
규철

황규철청소행정과장

예, 그렇습니다.
강구

이강구위원

예산도 2,400만원이었었나요?
규철

황규철청소행정과장

예, 맞습니다.
강구

이강구위원

그런데 올해는 1,200만원으로 줄이신 건가요?
규철

황규철청소행정과장

예, 2개 단체인데 1개 단체가 ‘밝아세’라고 밝은 음악으로...
강구

이강구위원

그러니까 자료에 보니까 있는데, 예산도 어떻게 단체가 하나가 그만큼 하는 게 아니고 횟수도 줄여서 예산이 준 거예요?
규철

황규철청소행정과장

1개 단체로 줄이다보니까 1,200만원씩 해서 2개 단체였는데, 작년에는. 2,400만원이 되겠습니다. 그리고 올해는 1개 단체로 하는 이유는 ‘밝아세’라든가 다른 단체에서...
강구

이강구위원

아까 설명을 들었는데, 최근 3년간 보니까 예산도 3,600만원 계속 해오다가 조금씩 줄었어요. 그런데 사실은 알뜰나눔장터 같은 경우는 우리 구민들이 집에 가지고 있는 쓸 만한 물건들, 이런 것들을 순환하는 식으로 이렇게 해서 서로 저렴한 가격에 팔고 재활용하고 환경에 도움이 되는 그런 좋은 의미로 갖는 건데, 횟수는 어떻게 돼요, 올해 계획은?
규철

황규철청소행정과장

올해 횟수는 5회로 계획되어 있습니다.
강구

이강구위원

5회밖에 안 해요?
규철

황규철청소행정과장

예.
강구

이강구위원

그런 부분이 아쉽다는 생각이 드네요. 그래서 작년에 밝은 세상인가 여기서 좀 아쉽게 제대로 못했다고 하면 연수생활지회는 잘 했다는 거잖아요, 부녀회는. 그래서 그 횟수를 부녀회 쪽에다 같이 해서 전년도 수준으로 해도 그 전년, 그 전년에 비하면 계속 줄어드는 그런 개념인데, 그런 부분이 아쉽다는 생각이 들거든요.
규철

황규철청소행정과장

그런데 2개 단체로 할 때는 네 번, 네 번 해서 작년에 메르스도 있고 그런 영향도 있었지만 그 전년도에는 10회 정도 이렇게 운영했던 사실이 있습니다.
강구

이강구위원

여기 2014년도에 13회 해서 1만 7천명, 2013년도에도 14회 해서 2만 3천명, 이렇게 해서 꾸준하게 구민들이 관심을 갖는 사업들이거든요, 이게 자체가. 알뜰나눔장터를 좋아한다는 거예요, 이거 자체를. 왜냐하면 아이들한테도 이런 게 경험이 되고 아이들도 나와서 좌판 깔고 팔 수도 있는 거 아니에요.
규철

황규철청소행정과장

예, 맞습니다.
강구

이강구위원

그래서 이런 부분은 관에서 확대할 필요가 있는데, 이런 부분이 확 줄어서 아쉽다는 생각이 들거든요. 하여간 올해 예산도 통과되어서 한 것 같은데, 올해 한 번 일단 해보시고 주민욕구라든가 이런 것을 감안하셔서 내년에는 다시 원래대로 많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그런 노력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규철

황규철청소행정과장

예, 알겠습니다.
강구

이강구위원

이상입니다.

김준식위원

과장님, 작년에는 송도달빛공원에서도 했었잖아요.
규철

황규철청소행정과장

예, 능허대축제 관련 프로그램으로 해서 저희가 운영한 사실이 있습니다.

김준식위원

동주민센터에는 장소가 협소하죠?
규철

황규철청소행정과장

예, 그렇습니다. 저희가 상징광장 위주로 지금 하고 있거든요. 우천 시나 이런 때에는 사무실 내에, 청사 내에 들어와서 하는 사항이고 다른 동주민센터 섹터로는 조금 부족한 상태로, 협소한 상태로 되어 있습니다.

김준식위원

그래서 아까 이강구 위원님 말씀처럼 참 좋은 사업이기는 한데, 저도 축소가 돼서 약간 아쉽다는 생각이 들고요. 4회면 너무 적지 않나요? 올 계획이 4회라고 했잖아요?

이인자위원장

5회.

김준식위원

5회인가?
규철

황규철청소행정과장

예, 5회.

김준식위원

그리고 비용부담 세부내역에서 새마을회 자부담 중식비는 뭔가요?
규철

황규철청소행정과장

자부담 중식비요?

김준식위원

예, 여기 쓰여 있네요, 64만 6천원.

정지열간사

행삿날 자기 돈으로 밥 먹는 거겠죠.

이인자위원장

자부담 아닌 것 같은데. 아, 여기 64만 6천원.
규철

황규철청소행정과장

이것은 새마을회에서 행사 끝나고 식대 위주로 사용하는 금액이 되겠습니다.

김준식위원

여기에 구태여 안 적어놓아도 되는데.
규철

황규철청소행정과장

집행내역을 보면 중식비 라고 거기 되어 있기 때문에, ‘밝아세’는 자부담이 없었고 새마을회는 자부담이 이 정도, 소액이지만 표기를 한 겁니다.

김준식위원

아무튼 구민들이 많이 참여하고 또 그런 사업이니만큼 5회라도 내실 있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규철

황규철청소행정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이인자위원장

자꾸 중복이 되는데, 안건이 별로 많지가 않으니까 중복이 되는데, 어쨌든 작년에 2곳에서 8회를 한 거잖아요, 합쳐서?
규철

황규철청소행정과장

예, 그렇습니다.

이인자위원장

그러면 거의 한 달은 아니지만 그래도 한 달 반에 한 번 정도는 한 결과가 되는데, 이게 5회라고 하면 거의 두 달에 한 번 꼴이잖아요.
규철

황규철청소행정과장

예, 그리고 저희가 하절기나 그다음에 4월부터 저희가 시작을 하거든요. 그러다보니까 3개월하고 4개월이 지금...

이인자위원장

아, 날씨가 따뜻하고 그럴 때?
규철

황규철청소행정과장

예.

이인자위원장

그런데 이렇게 해도 될 것 같으니까 하셨겠지만 ‘밝아세’는 왜 같이 안 한 건지 이유가 있나요?
규철

황규철청소행정과장

‘밝아세’는 경험도 부족하고요, 실질적으로 도움이 된다고 판단을 했을 겁니다, 사실. 그런데 거기에 해보니까 인원도 모자라고 모든 것을 다 충당하기가 힘들었지 않느냐, 제가 조용행 대표님하고도 말씀을 나눠봤지만 ‘어렵다, 도저히 힘들어서 못하겠다.’ 이 말씀을 하신 사항이 되겠습니다.

이인자위원장

그러면 동절기를 빼고 이렇게 하니까 5회면 충분하다고 판단을 하신 건가요? 10월까지만 하겠다?
규철

황규철청소행정과장

예, 저희 판단에는 확대하는 것도 필요하지만 그런 것은 좋은 방향으로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이 됩니다.

이인자위원장

예, 알겠습니다.
강구

이강구위원

아까 장소 얘기 했잖아요. 우리는 알뜰나눔장터 라는 이름으로 이것을 하는데, 사실은 송도 쪽에서는...
규철

황규철청소행정과장

굿마켓.
강구

이강구위원

예, 민간에서 굿마켓으로 해서 자리가 많이 잡혔잖아요. 굿마켓은 사실은 개인 참가자들도 있지만 조금 내용을 좋게 하려고 다른 데서 굿마켓 돌아다니는 개인들도 많이 받아가지고 하는 것 같아요. 그런데 그런 것은 우리가 본받을 것은 아니지만 지역적으로 작년에는 아까 말씀하신 대로 능허대축제 할 때 이것을 병행을 해서 송도 쪽에서 한 번 열어줬잖아요. 송도의 주민들도 보니까 저도 얘기를 많이 들었는데, 사실은 알뜰나눔장터 같은 경우는 옷, 신발뿐만 아니라 도서 이런 것들이 많이 나오는 편이잖아요, 집에 애들이 좀 크고 그러면. 그래서 송도의 인구가 원도심 인구보다는 적지만 이렇게 물건 순환 하는 것 있잖아요. 그런 부분에서는 결코 뒤지지 않는 것 같아요. 그래서 상징광장에서 할 때, 아까 접수현황을 보면 제가 궁금한 게 지금 40개 팀 정도 받나요, 접수를?
규철

황규철청소행정과장

40-50팀 정도.
강구

이강구위원

보통 그런 거 하면 접수를 몇 팀이 하는데 그 정도만 선착순으로 마감을 하는지 일단 궁금하고.
규철

황규철청소행정과장

저희가 캐노피라든가 탁자가 50개씩 확보가 되어 있습니다. 그러다보니까 공간적인 면도 있고...
강구

이강구위원

신청은 얼마나 하냐는 거죠. 신청수요가 많냐, 적냐, 제가...
규철

황규철청소행정과장

아, 이것은 100팀 정도 왔습니다.
강구

이강구위원

그러니까 1개 부스당 2개 팀씩 들어오게?
규철

황규철청소행정과장

예.
강구

이강구위원

그것을 100팀이 하면, 100팀 선발할 때 몇 팀이 신청해서 몇 팀을 선발해요? 몇 팀 정도 신청을 해요? 좀 많나요?
규철

황규철청소행정과장

저희가 도프네트웍이라고 우리 홈피를 관리하는 업체인데, 홈피를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여기서 신청을 하면 선착순으로.
강구

이강구위원

그러니까 몇 팀 정도가 신청을 하냐고요, 없어요, 그것은?
옥숙

한옥숙복지경제국장

선착순 마감입니다.
강구

이강구위원

아, 마감되어 버리기 때문에 그냥 끝나버린다는 거죠?
규철

황규철청소행정과장

예.
강구

이강구위원

그래서 송도도 보니까 동별 축제나 아파트 축제할 때도 이것을 항상 하더라고요. 이게 반응이 좋으니까, 그리고 아이들한테도 아까 얘기한 것처럼 거기는 천막을 안 줘도 그늘에서 인도라든가, 그늘막 이런 것만 어느 정도 되면 거기에 돗자리나 이렇게 해서 전형적으로 부스형태를 하지 않아도 그런 부분이 있어서 더 친근하고 그런 부분이 있다는 생각이 들고요. 그래서 이런 것 5회 정도 만약에 한다고 할 때 올해도 축제가 어디서 할지는 모르겠지만 이런 것이 있을 때 송도지역도 반영을 해서 이것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거든요. 신청할 때 지역구분 이런 것 좀 나와요?
규철

황규철청소행정과장

거의 원도심 쪽에서 섹터가 정해지고요, 그래서 이강구 위원님의 제안이 좋으신 말씀이신데, 저희가 계획하고 있는 것을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송도신도시가 저희 연수구로 넘어오다 보니까, 업무가 이관이 되다 보니까...
강구

이강구위원

공원이나 이런 것도 좀 많죠.
규철

황규철청소행정과장

굿마켓하고 같이 연계를 해서 경제자유구역청에서 상․하반기해서 2회를 실시를 하고 있습니다, 사실. 그런데 포스코에서 5천만원, 5천만원해서 1억원을 지원하던 사항이 단절이 되다 보니까 경제청에서 3천만원, 3천만원이 세워져 있는 상태고 그래서 저희가 연 천만원, 천만원해서 2천만원 정도를 지원을 한 상태에서 같이 연합으로 해서 추진을 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강구

이강구위원

예산도 세운 거예요?
규철

황규철청소행정과장

예산은 지금 추경에 세우려고 계획하고 있습니다.
강구

이강구위원

하여간 전 지역이 골고루 이런 부분에 할 수 있도록 하자는 취지에서 말씀을 드리는 것이니까 아까 얘기한 것처럼 좋은 사업들은 많이 확대할 수 있도록 그렇게 당부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규철

황규철청소행정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강구

이강구위원

이상입니다.

이인자위원장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계시므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그럼 토론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토론하실 위원님께서는 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더 이상 토론하실 위원님 안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토론하실 위원님이 안계시므로 토론 종결을 선포합니다. 그러면 의결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2항, 2016년도 연수구 알뜰나눔장터 민간위탁 및 재계약 동의안에 대하여 원안대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위원님들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복지경제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리고 관계공무원 및 위원님들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상으로, 제195회 인천광역시연수구의회 임시회 기획복지위원회 의사일정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0시 48분 산회

출처 인천 연수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