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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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박현주 의원 발언

196회 제1운영위원회2016-02-29

박현주 의원 프로필 보기 →

정지열위원장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 닫아 주시죠. 성원이 되었으므로 지금부터 제196회 인천광역시연수구의회 임시회 회기중 제1차 운영위원회를 개회 하겠습니다.
오늘의 의사일정 제1항, 2016년도 주요업무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국장님 보고하시죠.
병삼

이병삼의회사무국장

(업무보고)

정지열위원장

예, 수고하셨네요. 그러면, 질의 및 답변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시죠.

정현배위원

올해 의원 연수과정이 이번에 제주도에 한 번 있잖아요, 1회 있고. 다음에는 또 어디 과정이 좀 있나요?
병삼

이병삼의회사무국장

일정은 아직, 어차피 의정간담회 때 별도로 장소를 정하지는 않았습니다.

정현배위원

제 얘기는 뭐냐면 정하지는 않았는데, 우리가 여기 보면 전문과정이라는 게 있지 않습니까. 그런 과정이 안내가 되어야 저희도 선택의 폭이 있지 않나 싶어서, 사전에 의원들이 알아야 되지 않나 싶어서 말씀드리는 거예요.
병삼

이병삼의회사무국장

국회사무처하고 의정연구원에서 전문교육 이런 게 공문으로 내려옵니다. 그때 내려올 때, 의원간담회 때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정현배위원

원래는 연간 계획 이런 것은 평상시에 없습니까?
병삼

이병삼의회사무국장

예, 매년 보면 제주, 경주 이런 쪽에 실시를 하는데, 계획자체는 연초에 내려올 때가 있고 3월 이후에 국회사무처나 의정연구원에서 별도의 공문이 옵니다.

정현배위원

어쨌든 이번에 제주도 연수과정도 저도 개인적인 사정 때문에 참여를 못하는데, 저희들도 의정활동을 제대로 하려면 많이 배워야 되거든요, 저희들이. 그래서 미리미리 많이 체크를 하셔가지고 이번에 가시는 분들 외에 또 다른 분들도 참여할 수 있도록 빠지지 않게 세밀하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병삼

이병삼의회사무국장

예, 알겠습니다.

정현배위원

그리고 우리가 연수, 7쪽에 보면 국외연수를 지금 보니까 상반기에 실시한다고 이렇게 나와 있어요. 계획이 되어 있는 상태입니까?
병삼

이병삼의회사무국장

아직까지는 계획은 안 잡혀있습니다. 그런데 상반기 내에 실시할 계획으로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그 자체도 어느 지역이라든지 일정은 3월 의원간담회 때 구체적으로 논의할 예정으로 되어 있습니다.

정현배위원

그런데 이 부분은 어차피 이게 하반기 원구성이 다 되지 않습니까. 그러면 하반기 원구성이 되고 난 이후에 하는 게 맞지 않나 싶은데요?
병삼

이병삼의회사무국장

정현배 위원님이 말씀하시는 것도 일리가 없는 것은 아니지만 그 결정 자체는 어차피 의원간담회에서 구체적으로 정하시는 게 바람직하다고...

정현배위원

그래서 여기다가 집어넣어서 뭐, 이게 상·하반기로 넣는 게 맞지, 상반기에 시행하는 걸로 들어가 있잖아요. 오해의 소지가 있잖아요, 그렇죠? 이 부분 체크를 해서 의회의 운영 자체를 할 때 전반적으로 같이 의원들이 의논해서 할 수 있도록 그렇게 조치를 했으면 좋겠습니다.
병삼

이병삼의회사무국장

예, 알겠습니다.

정현배위원

마지막으로 이제 제가 한 가지 더 질문 드리고 싶은 게요, 의원수첩 지금 우리가 만들고 있지 않습니까?
병삼

이병삼의회사무국장

예.

정현배위원

10쪽에요, 지금 이게 600부가 한 부당 1만 2,500원 정도가 들어가네요?
병삼

이병삼의회사무국장

예산 계상은 일단 그렇게 했습니다, 600부에.

정현배위원

그런데 이게 1만 2,500원이면 결코 싼 가격은 아니거든요. 이게, 지금 갖고 계시잖아요. 그게 1만 2,500원이라면 너무 비싼 거예요, 가격 자체가. 모르겠어요, 제가, 부수가 적으니까 그럴 수도 있다고 보는데. 글쎄요, 이게 그 정도 단가라면 이게 좀 제고를 해야 할 필요가 있다고 보거든요.
병삼

이병삼의회사무국장

그 단가는 우리가 지난번에도 이강구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재질이나 색상을 면밀히 검토를 해서 적절한 가격으로 제작토록 하겠습니다.

정현배위원

어쨌든 우리가 이런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의원수첩이 필요하더라도 적정예산이 투여될 수 있도록 해야지, 이게 1만 2,500원씩의 금액을 갖고, 물론 제가 자세한 내용은 안 봤기 때문에 뭐라고 말씀드리기는 어렵긴 하지만 그렇더라도 1만 2,500원의 금액으로 그 정도 현재 우리가 보고 있는, 전에 얼마를 했는지 정확히 모르겠어요. 모르겠는데, 그 가격대는 안 맞는 것 같아요.
병삼

이병삼의회사무국장

어차피 예산편성 할 때 우리가 가격표로 해서 편성된 예산이기 때문에요, 제작할 때 금액이 달라질 수는 있습니다. 적정한 가격에 제작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정현배위원

최대한 예산이 낭비되지 않도록 신경 써서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양해진위원

양해진 위원입니다.

정지열위원장

박현주 위원님 질의하세요. 저한테 손을 들고 하셔야지, 무조건 혼자 하시면 안 되죠.
현주

박현주위원

먼저 8쪽에 추진계획에 지금 언론사하고 남인천방송국 의정활동 홍보 있는데요. 정확히 구체적인 계획이나 예산이 세워져 있는지요?
병삼

이병삼의회사무국장

이번에 1회 추경 때 우리가 당초에 3천만원을 예산편성을 요구를 했었는데, 1,500만원이 편성이 됐습니다. 그런데 1,500만원의 내용에는 연수구에 대한 스팟 영상송출료가 9백만원 정도, 그다음에 NIB 홈페이지에 배너광고가 있습니다. 의회 의정활동이라든지 기타 의회 회기일정에 대한 것을 배너광고 하는 데 270만원, 그다음에 TV매거진 의정활동 소개를 격월부로 연 3회 게재하는 데 한 180만원 해가지고 1,500만원이 계상되어 있습니다.
현주

박현주위원

이것 좀 구체적으로 어떻게 계상되어 있는지, 그러니까 900만원, 270만원, 180만원해서 1,500만원?
병삼

이병삼의회사무국장

그래서 이제 부과세 포함해서 1,500만원 이렇게 계상됩니다.
현주

박현주위원

그렇게 되어 있는 거죠? 적극적 홍보가 가능한 건가요?
병삼

이병삼의회사무국장

예, 3가지를 통해서 1,500만원 예산범위 내에서 NIB하고 적극 연계를 해서 의정활동을 적극 홍보토록 하겠습니다.
현주

박현주위원

잘 해 주시기 바라고요. 지금 11쪽에 문화사랑방 운영 있거든요. 작년, 2015년에 새로 개장을 해서 지금 운영을 하고 있는 것 같은데요, 작년과 올해 계획의 차이점 있나요?
병삼

이병삼의회사무국장

그러니까 전년도에는 우리가 운영비가 조금 있었는데 금년도에는 운영비가 일부 삭감이 됐습니다. 다만, 운영비 삭감에 따라서 문화사랑방을 운영을 못 하는 것은 아니고요. 현재 있는 도서, 소장도서에 5백만원을 추가, 소장도서를 구입을 해서 진짜 실질적으로 연수구민이 문화휴식 장소로서 자리매김 하도록 최선의 노력을 하겠습니다.
현주

박현주위원

관리는 지금?
병삼

이병삼의회사무국장

지금 자원봉사자 2명이 교대로 근무하고 있습니다.
현주

박현주위원

하루에 인원을 체크한다거나 실질적으로 활용한 사례에 대한 리스트는 있습니까?
병삼

이병삼의회사무국장

아직까지 구체적인 리스트는 작성을 한 건 없고요. 자원봉사자들이 우리가 하루 이용객들을 일부 조사를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작년도 하반기 이후에서부터는 이용객들이 점차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하여튼 금년에도 그러한 홍보방법을 다양화해서 연수구민들이 이용할 수 있는 문화사랑방 공간으로 활용토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습니다.
현주

박현주위원

문화사랑방 지금 의회에 두고 있고요. 2015년에 새로 개설해서 저희들이 잘 운영하고 있는 중인데, 좀 더 활성화되고 그다음에 의회에서 실용 가능하게 잘 추진하시기 바랍니다.
병삼

이병삼의회사무국장

예, 알겠습니다.
현주

박현주위원

이상입니다.

양해진위원

국장님, 지난해에 의정활동 사진첩을 만들어서 배부를 했죠?
병삼

이병삼의회사무국장

예.

양해진위원

그런데 이번 금년에는 그런 계획이 안 보이는데, 앞으로 어떤 방법으로 사진첩을 운영을 하실 거예요?
병삼

이병삼의회사무국장

금년에도 예산에 반영이 되어 있습니다. 그것은 의원님들에 대한 개인별 의정활동에 대한 사진첩을 연말에 제작해서 배포해 드린 건데요, 금년에도 우리가 보면 의장님을 비롯한 의원님들의 다양한 의정활동에 대해서 개별적으로 사진들을 적극적으로 촬영을 해서 연말에 별도로 제작해서 배포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양해진위원

그러면 매년 시행하실 거예요?
병삼

이병삼의회사무국장

작년부터 처음 시행한 것이기 때문에 금년에도 시행하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양해진위원

내실 있게, 보니까 조금 더 내실을 기해서 다양하게 해 주십사 하는 그런 부탁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병삼

이병삼의회사무국장

예, 알겠습니다.

양해진위원

이상입니다.
강구

이강구간사

국장님, 5페이지에 지방의회 의원 교육 있지 않습니까. 이게 외부기관이 주최할 때만 저희가 그쪽으로 가서 참여하는 교육방식이잖아요. 이것을 저번 작년 때인가, 그때도 얘기들을 했었던 것 같은데, 우리 자체적으로 교육일정을 잡아가지고 의회에서 소화할 수 있는 방법, 그러면 또 의원들이 참여할 수 있는...
병삼

이병삼의회사무국장

자체교육은 우리가 국내연수 기간 중에 자체교육에 강사들을 초빙을 해서 필요한, 그러한 과목들을 교육을 시키고 있습니다. 꼭 이제 우리가 여기에 의정연수원이라든지 이것에 대한 전문교육 말고도 국내연수 기간 중에 우리가 특별한 강사를 초빙해서 추진해 오고 있습니다. 그리고 금년에도 그렇게 추진할 계획입니다.
강구

이강구간사

말씀하신 대로 연수기간에 우리가 결산이라든가 각 조례라든가 이런 부분에서 1명씩 초청해서 하고 있었잖아요. 그래서 아무래도 집중도 차원이나 이런 차원에서 지금까지 사례로 봐서 저희 의회동에서 2014년도인가, 그때 한번 최민수 박사인가, 한 번 초청해서 저희가 했었던 것 같아요. 그런 것도 좋았던 사례였던 것 같으니까요, 그런 부분도 좀 집중, 교육 중심으로, 사실 연수를 가서 하다보면 아무래도 교육 중심보다는 전반적으로 포함돼서 한 일부분만 차지하다 보니까 그런 부분도 필요하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들거든요?
병삼

이병삼의회사무국장

그런데 꼭 국내연수 아니더라도 여기서 자체적으로 우리가 강사를 초빙해서 의회에서 교육시키는 방안도 있습니다. 그것도 검토해 보겠습니다.
강구

이강구간사

예, 부탁 좀 드리고요. 그리고 아까 문화사랑방 얘기가 나왔었는데, 사실은 문화사랑방이 한 1년 거의 다 되어가는 거잖아요. 그래서 활성방안이라든가 이런 부분을 깊게 생각하지 않고, 어떻게 보면 시범 운영식으로 많이 진행해 왔던 것 같은데, 주민참여형 확대 방안이라든가 이런 구체적인 방법이 필요할 것 같은데 그런 것을 세우고 계시는지?
병삼

이병삼의회사무국장

문화사랑방 운영을 금년에는 4월부터는 주말을 활용을 해서 이용해 볼 방안도 강구하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확정 안 했지만 4월 이후부터는 토요일, 일요일 개방하는 것으로 운영 검토를 해보고 있습니다. 나름대로 새롭게 한번 다양한 방법을, 특히 홍보방법도 다양화할 계획입니다.
강구

이강구간사

그래서 하나 제안을 해보자고 하면 우리 주민센터 프로그램들 보면 일주일에 한두 번 시간을 정해서 프로그램을 돌리잖아요. 그런데 의회에서 자체적으로 돌리기는 한계가 있으니까 구청사가 동춘3동 주민센터하고 연계되어 있잖아요, 동 지역이. 그래서 예를 들면 동춘3동 야외프로그램으로 해가지고 동주민센터가 공간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사실 프로그램이 다양하게 못하는 부분들도 있고 하니까 문화사랑방에서 할 수 있는, 예를 들어서 보니까 20명 정도는 넉넉하게 들어가겠더라고요. 그래서 인문학 이야기라든가 이런 식으로 연계해서 프로그램을 활성화 하고 또 그 사람들이 그러면 여기 문화사랑방이라는 곳을 자연스럽게 접하고 활용하게 돼서 나머지 프로그램을 돌리지 않는 시간에는 자유롭게 북카페로서의 기능이라든가 이런 것을 할 수 있지 않나, 그런 생각이 드니까 그런 부분도 좀 염두해서...
병삼

이병삼의회사무국장

동춘3동주민센터, 이제 왜냐하면 주민센터에 프로그램을 운영하게 되면 강사 수당이라든지 여러 가지가 문제점이 될 수 있기 때문에 동춘3동하고 연계해서 가능한 것인지, 특히 주말을 이용해서 운영토록 할 경우에는 적극 연계토록 하겠습니다.
강구

이강구간사

강사 부분 같은 경우에는 수익자 부담원칙 해가지고 수강생들이, 그러니까 저희가 하면 돈 받기가 좀 그런데, 주민센터에서 공간을 활용해서 하면 강사비는 거기 참여하는 수강생들이 내는 것이고 그런 식으로 가능할 것이라고 생각을 하고요. 그다음에 의정활동 홍보 해가지고 지금 다양하게 홍보를 하고 있는데, 저번에도 한번 의원분들께서 얘기가 나왔던 것 같은데, 우리 의회동이라든가, 의회동에 의정홍보판이라고 1층에 크게 설치되어 있잖아요. 그래서 그런 부분도 저희 지금은 의장님이 여기 계신데, 의장님이 주로 많이 활동하는 것으로 지금까지 해 왔던 전례가 있었던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런 부분에 대해서도 저희 의원들이 인원수가 있으니까 어느 정도 의장님을 한 50% 정도 할애하고 나머지 의원분들의 활동사항이라든가 이런 것들도 있으면 같이 반영해 주셨으면 하는 얘기들이 있었고, 그다음에 저번에 한번 타구 사례를 봐서 저희가 각 주민센터 있지 않습니까. 주민센터에 의원들의 의정활동이라든가 이런 부분들을 홍보하자, 그래서 의정활동판을 만드는 그런 제안도 있었는데, 그런 부분은 반영의 여지가 없는 건지?
병삼

이병삼의회사무국장

그렇지 않아도 금년부터는 의정활동을 어차피 의장님 위주로 모든 행사가 이루어지는 것도 중요하지만 각 위원회 활동을 별도로 이억만씨가 촬영을 할 것입니다. 그리고 특히 동에 대해서는 우리가 몇 군데를 알아봤어요. 하여튼 게시할 수 있는 상황이 있을 경우에 우리가 게재토록, 지난번에 업무보고 때도 이강구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그러한 홍보방안을 적극적으로 검토해 나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추진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강구

이강구간사

하여간 이번 7대 의회 때 우리가 그래도 의원들의 각 지역구가 나눠져 있고 또 한 지역구당 인원이 2-4명까지 활동을 하는데, 그런 부분들을 감안해서 의원들의 활동사항을 주민들이 알 수 있도록 그렇게 의회사무국에서 적절한 대안을 찾아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병삼

이병삼의회사무국장

예, 알겠습니다.
강구

이강구간사

이상입니다.

정지열위원장

의정활동 홍보에 대한 것은 매번 운영위 회의 때 나오고 그러지만 의사국에서 신경을 써야 돼요.
병삼

이병삼의회사무국장

예, 금년에 하여튼 신경,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정지열위원장

작년에 신경 써서 내실 있게 한다고 그러고 지금까지 조치 안 되고 그러잖아요. 그런 것은 의사국에서 신경 써가지고, 그거 별 것도 아닌데, 사진만 바꿔주고 하면 되는데 그걸 왜 못하는 거예요?
병삼

이병삼의회사무국장

예, 그거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정지열위원장

그거는 의사국이 게으르다고 보는 거예요, 그거는.
병삼

이병삼의회사무국장

알겠습니다.

정지열위원장

그리고 오늘 보충질의에 앞서서 다른 의원님들이 배석하셨는데, 운영위원회에 하실 말씀 있으신 분 계세요? 있으면 발언 기회 드리겠습니다.

이재정위원

참관하러 왔습니다, 참관.

정지열위원장

이재정 의원님은 참관하시고 다른 의원님, 김준식 의원님 부탁하고 싶은 말씀 없으세요?

김준식위원

없어요.

정지열위원장

이인자 의원님도?

이인자의원

저는 아까...

정지열위원장

하실 말씀 있으시면 나와서 정식으로 하세요, 그럼. 이인자 의원님 나오셔가지고 발언대에 서셔서 부탁 말씀 있으시면 발언하시기 바랍니다.

이인자위원

저는 아까 여러 운영위원님들 회의하시는 모습을 보고 그 부분에서 1가지 제 생각이 지금 문화사랑방 운영하고 있잖아요. 활동사항이 시작한지가 얼마 안 되고 홍보도 미비한 점이 있어서 저조한데, 제 생각에는 주말에 보니까 여기 도담도담어린이장난감이 있어 가지고 젊은 부부들이 참 많이 오는데, 그때 홍보를 해서 그분들이 문화사랑방도 활용하고 책도 보고 휴게도 할 수 있도록 그런 홍보를 했으면 좋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살짝 들었습니다. 그것도 참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정지열위원장

예, 수고했어요. 그건 아까 이병삼 국장님이 검토하고 있다면서요?
병삼

이병삼의회사무국장

예, 주말에 운영토록 한번 적극 검토하겠습니다. 이인자 의원님 질의하신 거에...

정지열위원장

아까 우리 이강구 위원님도 말씀하셨지만 도담 그쪽에 주민들이 많이 오신다고요. 그러면서 어떻게 보면 그쪽을 여유 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게끔 의사국에서 적극적으로 검토를 해 주세요.
병삼

이병삼의회사무국장

공간을 최대한 활용토록 적극적으로 추진하겠습니다.

정지열위원장

의정활동 홍보 게시판 여기나 동이나, 과거 우리 업무보고 때도 홍보실에서도 의원들 사진 동사무소에 걸릴 수 있게끔 협조를 한다고 했는데, 그때만 얘기하고 회기 지나고 그러면 얘기 안 하고...
병삼

이병삼의회사무국장

우리가 홍보미디어실에 공문을 발송한 바 있습니다. 그래서 저쪽에서도 약간 검토에 부정적인 의견이 있어서 나름대로에...

정지열위원장

그러면 감사 때나 업무보고 때 얘기를 하지를 말든가. 홍보미디어실에서 맨날 입으로만 떠들고 실천을 안 하고 그러니까 그런 게 문제 아니에요. 그러니까 의원님들이 불만이 나오는 거지.
병삼

이병삼의회사무국장

우리 나름대로의 적극적인 홍보계획을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정현배위원

문화사랑방 운영하면서 도서 구입을 하잖아요. 지금 올해 계획은 어떻게 세워 놓으셨습니까?
담당

의정담당

최창진 문화사랑방 얘기가 많이 나와서 그러는데, 일단 저희가 예산은 5백만원이 있습니다, 장서구입비. 그런데 문화사랑방이 출발 시점은 사실 의정자료 겸 이렇게 해서 출발을 했는데, 저희가 장서가 천권 이상이 되면 작은도서관 등록이 가능합니다. 그러면 저희가 보조금을 받을 수 있고 또 이강구 위원님이 얘기하듯이 예산지원도 확보할 수가 있습니다. 그러면 거기에 따라서 행사나 또 인문학 강좌라든가 기타 여러 가지 다양한 것을 할 수 있는데, 그러기 위해서는 일단 주말에, 지금 아까 이인자 의원님이 말씀하셨듯이 주말에 보면 도담도담이나 이런 쪽에서 또 주말에 갈 곳 없는 사람들이 많아요. 그래서 주말에 자원봉사자를 그렇게 되면 채용하는 문제가 생겨요, 예산은 많이 들어가는지는 않지만. 그렇게 해서 활용하면, 좀 더 적극적으로 활용하면 올해 제가 볼 때는 중반 지나면 어느 정도 활성화 되지 않겠나, 일단은 작은도서관 등록하는 게 중요하다, 그래서 시비라든가 보조금을 받을 수 있도록 저희가 그것을 적극적으로 검토하겠습니다.

정현배위원

제가 도서구입에 대해서 1가지 제안을 드리고 싶은 게 여러 가지 외부의 분들도 중요하지만 우리 의원님들도 사실 개인적으로 책을 사보신 분들도 계시지만 매번 사볼 수는 없잖아요. 그래서 그 책이 또 우리만 보는 게 아니라 여럿이 볼 수 있으니까 의원님들한테 추천도서를 좀 받으셔서 하시는 게 어떤가 해서 제안을 한 번 드립니다.
담당

의정담당

최창진 그 예산 중에서 일부 의정활동에 할 수 있는 책을 살 수 있도록 조금 확보해 놓겠습니다. 그래서 그 예산을 의원님들한테 간담회 때 저희가 수시로, 작년에도 했긴 했는데, 의원님들이 추천하는 자료를 주기적으로 살 수 있도록 저희가 예산을 조금 배당 별도로 해놓도록 그렇게 운영을 하겠습니다.

정현배위원

알겠습니다.
현주

박현주위원

노파심에서 질의 드리겠는데요. 국장님, 2015년도, 2016년 일부 진행해 오면서 의회 직원들이 징계나 지적사항 그다음에 고충상담한 건이 있는지 또 의회사무국에 감사나 혹시 지적사항이 있었는지, 그게 또 처리가 어떻게 됐는지 궁금하거든요?
병삼

이병삼의회사무국장

제가 그전까지는 의회 직원들에 대한 그러한 감사 측면에서는 지적사항들은 별로 없었습니다. 그런데 작년에 보면 일부 섬김뱃지를 미착용 했다고 해서 훈계 받은 사실이 있고요. 금년에는 현재 감사실에서 집행부하고 마찬가지로 전체적인 업무추진비에 대한 그것을 감사 진행 중에 있습니다. 그래서 현재까지는 확인서 자체를 지금 정확하게 작성을 안 하고 있는데, 하여튼 이번 주까지는 제출할 건이 몇 건 있습니다.
현주

박현주위원

지적이 아직 나온 것은 아니고 진행 중인 거고요?
병삼

이병삼의회사무국장

예, 진행 중에 있습니다.
현주

박현주위원

집행부하고 같이 지금 진행 중이다, 그 얘기죠?
병삼

이병삼의회사무국장

예.
현주

박현주위원

그러면 이 결과는 저희들이 다음 회기에 아마 알 수 있을까요?
병삼

이병삼의회사무국장

예, 이번 주에 아마 감사실에서 집행부하고 우리 것을 다 마무리하는 것으로 알고는 있습니다.
현주

박현주위원

그러니까 지금 몇 건, 이렇게 나왔는데요. 구체적인 사항을 저한테 서면으로 해서 제출해 해서 보여 주시기 바랍니다.
병삼

이병삼의회사무국장

알겠습니다.
현주

박현주위원

이상입니다.

정지열위원장

감사지적에 대한 것은 위원님들한테 다 드리세요.
병삼

이병삼의회사무국장

예, 알겠습니다.

정지열위원장

다 공통적으로 알고 있어야 될 사항이니까. 우리 그리고 참, 간담회 하면 요즘 회의록 작성 하나요, 간담회 회의록?
병삼

이병삼의회사무국장

디테일하게는 작성을 안 하고 있습니다.

정지열위원장

간담회 회의록 작성하기로 했잖아요. 왜 회의록을 작성 안 해요?
병삼

이병삼의회사무국장

작성토록 하겠습니다.

정지열위원장

그렇게 해가지고 의원님들 다 사인하고 그러지 않았습니까. 간담회 이런 것을 잘 하시고 거기서 바로 받아서 쓰거나 이해하기 어려우면 녹음기를 갖다놓고서 나중에 속기, 풀어쓰면 되잖아요. 그런 식으로 해서 그런 것을 명확하게 하는 게 중요하죠.
병삼

이병삼의회사무국장

작성토록 하겠습니다.

정지열위원장

그런 게 없으면 간담회 의미가 없지, 간담회 할 필요도 없고. 자, 그러면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국장님, 관계공무원 및 위원님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상으로 오늘의 의사일정을 모두 마치고 다음 제2차 운영위원회 회의는 2016년 3월 9일 오전 10시에 개회됨을 알려드리며 산회를 선포합니다.

10시 26분 산회

출처 인천 연수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