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박현주 의원 발언
강구
이강구위원장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지금부터 제201회 인천광역시연수구의회 임시회 회기중 제2차 운영위원회를 개회 하겠습니다.
그럼 오늘의 의사일정 제1항, 2017년도 주요업무보고(의회사무국)의 건을 상정합니다. 의회사무국장님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병삼
이병삼의회사무국장
(업무보고)
강구
이강구위원장
사무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질의 및 답변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국장님께서는 답변 준비하여 주시고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재정위원
국장님, 문화사랑방 있잖아요. 지난번 이창환 전 의장님 있을 때 문화사랑방 개설 했잖아요. 그런데 이용객이 아주 저조한 것 같아요. 내가 그냥 이야기하는 게 아니라 1층에 있는 좋은 공간을 전혀 사용하지 안하고 있다는 얘기죠. 책 500권 있다고 해도 사람이 사용을 안 하면 아무 의미가 없어요. 조금 그냥 방치, 놔 두었다가 사용할 가능성이 있으면 좋은데 진지하게 검토를 해볼 필요성이 있어요, 활성화하는 방안을. 지금은 아무리 생각해도 좋은 공간을 갖다가 그대로 먼지만 쌓이게 놔둔다.
병삼
이병삼의회사무국장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금년도에는 옆에 “도담도담”을 이용하는 학부모님들이 소그룹 강좌를 여러 차례 개최한 바가 있고요. 그다음에 사회복지과라든지 이런 데서 일부 인문학 강좌 같은 경우에 수시로 우리가 열린 공간을 제공한 사실도 있습니다. 그리고 거기는 뭐냐면 어차피 문화사랑방이라는 게 의원님들 의정자료실을 겸하고 있기 때문에 내년도에는 그런 인문학 강좌라든지 소그룹을 활용할 수 있는 공간을 최대한 제공하겠습니다.

이재정위원
의자 같은 거 있습니까?
병삼
이병삼의회사무국장
예, 있습니다.

이재정위원
몇 개나 있어요? 사람이 몇 명이나 앉을 수 있나요?
병삼
이병삼의회사무국장
거기에 최소한 30명 이상은 앉을 수 있습니다.

이재정위원
의자가 30개가 있어요?
병삼
이병삼의회사무국장
예, 그다음에 앞에 들어가시면 소그룹 원형탁자로 충분히 할 수 있도록 지난번에도 “도담도담” 관련해서 거기서 30명이 소그룹 활동을 한 적이 있습니다.

이재정위원
금년에 몇 회나 대여가 됐습니까?
병삼
이병삼의회사무국장
정확한 횟수는 없는데 우리한테 문서로 접수가 되기 때문에 그런 문서를 보면 제가 알기로는 7-8회 정도.

이재정위원
7-8회 갖고는 안 되죠. 7-8회 가지고 좋은 공간을 활용을 안 하면 그것 가지고는 답변이 궁색하지 않나요?
병삼
이병삼의회사무국장
내년도에는 우리가...

이재정위원
내가 이야기하는 것은 그거를 누가 잘했다, 잘못했다를 이야기 하는 게 아니고 좀 더 활용 방안을 진지하게 검토해봤으면 하는 내용이고요. 현재 상태로 문화사랑방을 활용하기 위해서 그렇다면 홍보도 적극 강화를 해가지고 많이 활용할 수 있도록, 좋은 공간을 1년에 7-8회 운영하자고 있고, 그다음에 의원들이 독서 자료실 하는데 몇 번이나 어떤 분이 갔는지 모르겠어요, 나는 한 번도 안 가봤으니까.
병삼
이병삼의회사무국장
알겠습니다, 하여튼 내년도에 그러면 각 부서하고 각 동에다가 그러한 소그룹 열린 공간을 제공할 수 있도록 공문을 시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재정위원
그렇게 하고 되도록이면 좋은 공간이 활용이 돼서 주민에게 이익이 될 수 있도록 그런 방안을 강구해야지, 1년에 7-8회 하자고 좋은 공간을 놔둬가지고 되겠습니까. 그리고 잘하고 잘못하는 그런 게 아니고 좀 더 내 이야기는 활성화 방안을 강구를 하라는 얘기입니다. 물론 의원들도 활성화 방안을 강구하겠지만 사무국 직원들도 생각을 해서 홍보도 강화해서 이용도를 높일 수 있도록 그런 방안을 강구하시기 바랍니다.
병삼
이병삼의회사무국장
예, 알겠습니다.

이재정위원
이상입니다.

김준식간사
국장님, 7쪽에 2017년도 추진계획에 내년이 대통령선거하고 후년이 지방선거가 있어요. 선거법도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넣어주세요.
병삼
이병삼의회사무국장
예, 알겠습니다. 내년도에는 선거법뿐만 아니고 부정청탁금지법 기타 과정에 기회를 제공토록 하겠습니다.

김준식간사
그리고 10쪽에 의정활동 미디어활동 홍보에서 NIB방송 활용에 있어서 의장단만 집중된 것 같아요. 그래서 우리 평의원들도 같이 공감할 수 있도록 해주시기 바랍니다.
병삼
이병삼의회사무국장
NIB에서는 의원님들이 개인적으로 의견청취를 원하시면 수시로 해주기로 약속은 되어 있습니다.

김준식간사
올해는 한 번도 안했잖아요. 의원들은 한 번도 안했어요.
병삼
이병삼의회사무국장
한 번도 안했어요?

김준식간사
예, 책자도 마찬가지고요.
병삼
이병삼의회사무국장
몇 분은 하신 것으로 전 알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개별적으로 저희한테 공문을 보내는 게 아니고, 개별적으로 필요한 부분이 있을 때에는 의원님들한테 연락을 하셔서 그쪽에서 추진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하여튼 내년도 예산은 현재까지 편성은 안 되어 있습니다. 다만 예산 자체를 하기 전에 우리가 의회사무국에 대한 업무보고를 게재를 한 사항이고요.

김준식간사
얘기 좀 해 주세요. 이상입니다.
현주
박현주위원
이거 연관해서 소요예산 지금 계획에 나와 있는데 의정홍보 신문광고 1,700만원 나와 있거든요. 이번에 다시 결산할 때 잘 보겠지만 어떤 곳에 배분을 했는지 잘...
병삼
이병삼의회사무국장
금년도에는 신문광고비 집행내역이 우리 지역신문인 연수신문하고 연수송도신문에 각각 2회씩 했고요. 그다음에 지방에 있는 경기신문, 현대일보 그다음에 인천일보, 전국내일 이런 식으로 해서 한 번 할 때마다 110만원씩 의정홍보 광고를 게재한 바가 있습니다.
현주
박현주위원
지난번에도 한번 지적이 됐었던 것 같은데 형평성 있게 잘 되었는지 예산하실 때도 꼼꼼하게 살펴 주시기 바라고요. 의정활동 미디어홍보 3천만원 계상되어 있네요?
병삼
이병삼의회사무국장
이게 아까 말씀드린 NIB, 금년도에는 추경 때 1,500만원이 반영이 돼서 추진한 사항이고요. 일단 자체는 예산은 3천만원은 편성을 못했습니다, 내년도 본예산에. 다만 내년도에도 NIB 미디어 홍보활동을 할 계획으로 업무보고에 게재한 사항이 되겠습니다.
현주
박현주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문화사랑방 운영하는 거에서는 제 생각에는 그게 의회 차원의 의정활동 자료가 동시에 되어 있으니까 의회에서 북콘서트라든가 시낭송회라든가 우리가 이런 게 있다는 것도 사실 잘 모르는 분들도 있거든요. 이왕 만들어 놓은 그런 사랑방이라면 정말 많은 구민들이 쓸 수 있도록 어떤 홍보를 겸한 그런 행사가 있었으면 하는 생각이 들거든요.
병삼
이병삼의회사무국장
정확한 지적사항입니다. 하여튼 열린 공간을 최대한 활용할 수 있도록 그러한 홍보사항이라든지 다양한 방법을 강구하도록 하겠습니다.
현주
박현주위원
예, 꼼꼼히 해 주시고요. 자매결연, 지난번에 여주시가 저희 능허대축제에 오지 않아서 굉장히 송구스러웠거든요. 해놓는 게 능사가 아니잖아요.
병삼
이병삼의회사무국장
제가 아까 업무보고 사항에서도 금년도에 사전에 충분한 협의를 통하지 못하고 초청하지 못한 점에 대해서는 일부 나타난 미흡한 점을 토대로 내년도에는 거울 삼아서 어차피 자매도시라는 게 한 번에 끝나는 사항은 아니기 때문에 내년도에는 우리 행사 때 초청할 수 있는 기회를 적극 추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현주
박현주위원
지금 저희 자매결연 추가로 하려고 하는 상황인데 있는 것도 제대로 관리를 못하게 되면 저희 의회 위상도 좋지 않을 것 같습니다. 신경을 바짝 쓰시기 바랍니다.
병삼
이병삼의회사무국장
알겠습니다, 다양한 방법을 강구하겠습니다.
현주
박현주위원
이상입니다.

정현배위원
박현주 위원님이 말씀하신 의정활동비 미디어홍보 3천만원 이 부분은 이게 내년도 예산을 추진하겠다면 지금 본예산에 올라왔나요?
병삼
이병삼의회사무국장
우리가 본예산에 계상하지 못했습니다.

정현배위원
이런 것들은 사실은 필요하다면 의원간담회를 통해서 미리 사전에 해야 되는 것이지, 이것도 내년에 추경에 올리겠다, 이건 맞지 않는 것 같아요. 그리고 실제로 NIB에 3천만원씩 준다고 해서 의회가 엄청나게 광고 효과가 있는 것도 아니고 비용에 대한 부분도 의원간담회를 통해서 결정하는 게 맞지, 간담회를 통해서 먼저 결정하고 추진을 하는 게 맞지 않나 싶습니다.
병삼
이병삼의회사무국장
맞습니다. 지난번에 추경 반영할 때에도 의원간담회를 통해서 결정을 했고요. 만약에 내년도에 본예산이 계상은 못했지만 추경예산에 반영하기 전에 NIB에다가 연간계획서 자료를 받아서 의원간담회를 통해서 결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현배위원
특히 이런 것은 자꾸 우리도 구청에다가 사실은 추경에 할 거 그다음에 본예산에 반영할 부분에 대해서 상당히 우리가 얘기를 하고 있어요. 사실 이런 부분은 1년 정도의 홍보기간이라고 놓고 봤을 때 추경에 반영하는 것은 적절치 않은 예산 아닙니까. 우리 스스로가, 의회가 먼저 이런 것에 대한 모범을 보여야 우리가 의회 의정활동 하면서 본청에다가 그런 잘못을 지적할 수 있는 것이라고 생각하거든요. 우리 스스로 행정에 대한 일관성이 없게 행동하면서 본청에다가 너희들 이렇게 하라는 것은 맞지가 않거든요. 그래서 이런 부분은 좀 더 신중하게 여기에다가 계획서 올린 것 자체를 나쁘다는 게 아니라 사전에 지금 올린 것은 적절치 않지 않느냐, 오히려 우리가 의원간담회를 통해서 사전에 간담회 할 때 의제로 올려서 토의한 다음에 해도 늦지 않는 건데 사실 이런 것은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병삼
이병삼의회사무국장
알겠습니다. 의회사무국 본예산이든 추경예산이든 반영할 때에는 충분한 의원님들의 의견과 과정, 절차 등을 통해서 반영토록 하겠습니다.

정현배위원
국장님도 아시다시피 우리 의회가 예산을 엄청 쓰는 데도 아니고 사실 3천만원이 큰돈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해서 전체 예산 비중에서 큰돈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제가 말씀드린 부분입니다. 이상입니다.
강구
이강구위원장
올해 초인가 제가 한번 의정홍보판이라고 해서 우리 의회에 있는 것 말고 주민센터에 의정홍보판 설치해서 의원님들 각 지역에서 활동하는 것들 게시하는 것을 제안을 했었는데 반영이 안 된 부분이 아쉽다는 생각이 들고요. 제가 저번에 한 번 남동구 사례도 말씀드렸던 것 같아요. 그래서 이것은 구정홍보로 해가지고 집행부에서 구청장 활동 하는 것들 게시해서 어차피 저희가 소통차원이라고 하는 거니까 그 부분을 아까 동료 위원님께서 이야기해 주신 것처럼 이렇게 신규사업이라든가 새로 하는 것들을, 의원들하고 관련된 것들은 미리 사전에 소통을 통해 가지고 예산에 반영하는 게 필요한데, 이게 나중에 진짜 하고 싶어도 우리가 우리 몫으로 해가지고 추경에 예산을 세운다는 것 자체가 모순이 있는 것 같아서 이런 부분들은 새로 예산 편성하고 사업계획 세울 때 의원들하고 어느 정도 의논할 필요가 있겠다는 생각이 들고요. 그리고 두 번째 의정활동 미디어홍보비 3천만원 관련해서 올해 저희가 6월인가, 한 번 의원간담회를 통해 가지고 3천만원이 집행부에 추경예산으로 청구가 됐었죠. 요청을 했었는데 그때 추경 때라 1,500만원만 반영이 됐었죠?
병삼
이병삼의회사무국장
예, 맞습니다.
강구
이강구위원장
그때 같은 경우도 제가 알기로는 남인천방송에서 의원간담회 때 찾아와서 필요성에 대해서 설명을 하고 저희도 주민과 소통할 수 있는 기회가 제한적이다 보니까 이걸 긍정적으로 받아서 그때 이것을 간담회 때 의원들이 다수가 이것을 찬성해서 그때 예산을 세운 것으로 알고 있어요. 그래서 이런 것 같은 경우도 신규 예산편성 목에 들어간다고 한다면 예산편성 하기 전에 저희가 간담회나 이런 것을 통해서 가부를 따질 필요가 있다는 생각이 드니까 그런 것을 앞으로 추진할 때 좀 세밀하게 봐주시기 바라고요. 그리고 저희 자체 의회에서 자매도시 맺은 여주 말고 집행부하고 집행부에서 맺은 자매도시가 있죠?
병삼
이병삼의회사무국장
삼척, 예산 그다음에 완도 이렇게 국내는 되어 있습니다.
강구
이강구위원장
평창은 아닌가요?
병삼
이병삼의회사무국장
삼척. 평창도 맺었는데 삼척, 평창, 예산 그다음에 완도. 제가 알기로는 그렇게.
강구
이강구위원장
이런 생각이 드는 게 좀 아까 국장님께서 스스로 아쉬운 부분에 대해서 얘기를 하셨던 부분도 있어서 그 부분은 얘기를 하는 것은 좀 그렇고 집행부에서 이렇게 4개 자매도시하고 교류를 하고 있는데 어차피 사실은 자매도시라는 게 사실 구청 집행부 자매도시 개념은 아니고 사실 연수구 자매도시 개념이잖아요. 구민 간 교류라든가 이런 부분에 기여하고 있기 때문에 저희 의회도 어느 정도 4개 도시 중에서 연수구가 자매도시 맺는 그런 구 의회와 교류라든가 이런 부분도 신경을 써야 된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작년 초인가 올해 초에 여수에 제가 참석하지는 못했지만 그때 이후로 거의 교류가 없었던 것 같아요. 사실 그때도 저희가 가기만 했지 다른 지역행사나 이런 거 할 때 의회 차원에서 교류도시에 의회를 초청하지 못하는 것은 서로가 단절되는 그런 부분이 있다고 생각이 되니까 진짜 의원 분들한테 4개 자매도시 중에 꼭 필요성이 있다, 사실 내후년인가 평창에서 동계올림픽도 준비를 하고 있잖아요.
병삼
이병삼의회사무국장
예, 2018년도에.
강구
이강구위원장
국가적인 관심사도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은 다음 간담회를 통해서 4개 중에서 우리가 하나도 집행부와 맺은 데라고 해서 우리가 교류를 안 할 거냐, 그런 부분도 고민을 해서 진행할 수 있도록 그렇게 추진해 주시기 바랍니다.
병삼
이병삼의회사무국장
예, 알겠습니다.
강구
이강구위원장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의회사무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리고, 관계공무원 및 위원님들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상으로 오늘의 의사일정을 모두 마치고 산회를 선포합니다.
10시 21분 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