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3일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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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박현주 의원 발언

202회 제7자치도시위원회2016-12-12

박현주 의원 프로필 보기 →

현주

박현주위원장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지금부터 제202회 인천광역시연수구의회 정례회 제7차 자치도시위원회 회의를 개회하겠습니다. 금일 심사 할 안건은, 계속해서, 2017년도 세입·세출 예산안과 2017년도 기금운용계획안이 되겠습니다.
그럼 오늘의 의사일정 제1항, 2017년도 세입·세출 예산안과 의사일정 제2항 2017년도 기금운용 계획안을 일괄하여 상정합니다. 금일은, 우리 위원회 소관부서 중 도시계획과, 환경보전과, 공원녹지과에 대한 예산안 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도시계획과 소관 2017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한 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 나오셔서 예산안에 대해 설명 해 주시기 바랍니다.
세환

박세환도시계획과장

(개요설명)
현주

박현주위원장

과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그러면, 질의 및 답변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 답변 준비해 주시고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준식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예산서 483쪽, 선학먹자거리 진출입로 조형물 설치는 어떻게 하는 건가요?
세환

박세환도시계획과장

간판개선사업이 완료되고 올해 집행잔액을 가지고 하려다 먼저도 말씀드렸다시피 불가능하게 돼서 내년에 중앙에 아치를 하나 설치하고요. 그다음에 기존에 설치되어 있는 지주식 조형물 2개가 있습니다. 그것을 문학경기장 쪽에서 내려오는 쪽하고, 청학사거리에서 넘어오면서 현대자동차 있는 쪽에 옮겨서 설치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김준식위원

왜 여쭤보냐 하면 옥련동 재래시장에도 아치를 설치했는데, 거기서 계속 수선유지비 관리비를 달라고 그래요. 그래서 나중에 추후라도 관리비가 너무 힘들어지기 때문에 이런 것 하게 되면 나중 일이 문제에요. 조그맣게 하나설치하면 괜찮은데 이렇게 돈을 들여서 하는 건 나중에 힘들지 않을까 생각이 돼요. 그리고 다음 페이지 484쪽 청능교차로 경관개선사업. 이것도 잠깐 설명해 주세요.
세환

박세환도시계획과장

이것은 문학터널에서 동춘 터널 쪽으로 지나가는 쪽에 입체교차로가 있습니다. 거기에 아무 조명이나 경관시설이 없어서 밤에는 어둡고 외진 지역으로 보이고 있어요. 그래서 그쪽에 도시경관시설 조명이라든가 나름 연수구를 상징할 수 있는 시설을 해서 쾌적한 환경을 만들고자 추진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김준식위원

그럼 신호에 방해되거나 그러지 않을까요?
세환

박세환도시계획과장

그것은 사업설계를 하면서 조도라든지 빛의 방향을 고려하지 설계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준식위원

481쪽 함박마을 간판개선사업은 자부담을 하는 건가요?
세환

박세환도시계획과장

10%입니다. 기존에 간판개선사업 했던 지역들도 그렇고 형평성을 맞추기 위해서 10%로 하고 있습니다.

김준식위원

나머지 전부다 구비로 하는 거고요?
세환

박세환도시계획과장

예, 한 가지만 참고로 말씀드리면 6억 300만원을 올렸는데요. 원래 그쪽 전체를 하려면 12억 정도가 들어갑니다. 그래서 6억 정도 시에 특별재정교부금으로 신청을 해 놓은 상태에요. 그게 반영이 되면 그것을 활용하는데 반영이 안 되면 내후년 18년도에 연차적으로 마무리해야 될 사항으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김준식위원

큰 틀에서 함박마을 주거개선사업으로 같이 가야 되는 사업이기 때문에 하는데 작년 정도에 미리 해 놨으면 좋은데요.
세환

박세환도시계획과장

예, 아쉬운 면이 있습니다.

김준식위원

불법유동광고물 수거보상비는 조례가 되어야 되는 거지요?
세환

박세환도시계획과장

조례는 저희가 방침을 받아서 입법예고 중에 있습니다. 그래서 내년 초에 의회에 상정을 하는 것으로 그렇게 계획을 잡아서 하반기, 늦으면 7월, 빠르면 5월 정도에 시행 될 것으로 계획을 잡고 있습니다.

김준식위원

이상입니다.
강구

이강구부위원장

과장님, 함박마을 도시관리계획용역 해 가지고 도시계획시설 해제부지 관련 내용에서 사업목적을 보니까 함박마을 전체적으로 환경개선작업을 간판개선사업도 하고 도로도 각 부서별로 하고 있던데 연수 4단지라는 거지요? 그 마을 내에 부지를 변경해서 도서관 및 복지시설을 하겠다는 거예요?
세환

박세환도시계획과장

마을 안에 들어가 있는 건 아니고 마을 조성된 위쪽으로 공원 부지가 있습니다. 이번에 장기미집행시설로 해제가 돼서 그 부지를 활용하는 겁니다.
강구

이강구부위원장

지금 도서관 문제가 원도심하고 송도 쪽하고 문제가 된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 도서관이라든가 이런 부분은 원도심에는 도서관이 어느 정도 있잖아요. 규모 계획을 잡은 게 있어요?
세환

박세환도시계획과장

도서관이라는 개념보다는 주민복지시설로 가고 도서관은 일부 들어가는 것으로 될 겁니다.
강구

이강구부위원장

전반적으로 작은 규모의 예쁜 도서관은 필요한데 규모가 큰 것은 거기 인구 자체가 워낙 적은 지역이니까 복지시설 위주로 가는 게 맞지요?
세환

박세환도시계획과장

예.
강구

이강구부위원장

그다음에 불법유동광고물 수거보상제 지원 사업 저번에 얘기한 적이 있었지요? 이제 반영이 되는 거예요?
세환

박세환도시계획과장

예, 이번에 조례 바꿀 때 이강구 위원님께서 얘기하신 자율적으로 저희가 자격을 주고 시민이 자진해서 정비할 수 있는 그런 것도 저희가 반영을 해서 조례에 담아서 개정을 하는 게 되겠습니다.
강구

이강구부위원장

여기 사업내용을 보니까 모니터단을 선발해서 교육시켜서 하는 것하고 차이가 있어요?
세환

박세환도시계획과장

모니터단에서 하는 것은 보상이 따르는 것은 아니고요. 수거보상제는 20세 이상 구민 누구나 현수막이나 이런 걸 수거해서 오면 그것에 따라 보상을 주는 거지요.
강구

이강구부위원장

일반인들이요?
세환

박세환도시계획과장

예.
강구

이강구부위원장

이게 또 너무 남발되면 그래서, 차라리 모니터단 성격으로 인건비에 대한 것은 안 주지만 어느 정도, 왜냐하면 이런 부분에서 철거하고 사실은 가지고 와서 돈을 준다는 것은 현실적으로 어렵잖아요. 제가 그때 얘기했던 것은 단속을 해 가지고 와서 돈을 주는 것보다 우리가 조례를 바꿔서 시민 누구나 불법광고물을 그 자리에서 철거를 해서 차도 끝에 말아가지고 내놓기만 해도 그렇게 하려고 하는 사람이 있으니까. 돈을 바라는 게 아니라.
세환

박세환도시계획과장

그것은 지자체 단체장이 불법광고물을 단속을 할 수 있는 건지 일반시민들이 막 할 수 있는 건 아니거든, 권한이.
강구

이강구부위원장

단속이 아니라...
세환

박세환도시계획과장

철거도. 왜냐하면 민사 쪽에 소송이 될 수 있는 사항이 있어서 저희가 행정적으로 권한을 주면, 무작위로 못주고 동별로 한두 명씩 선정을 해서 자격증을 주고, 자격증이 따로 국가 이런 건 아니지만 자체적으로 방침에 의해서 줄 수 있겠고요. 그다음에 수거보상제는 누구나 할 수 있되, 대신 그것을 가져오고 증명이 되면, 다른 데도 네 군데 정도 시행하는 구가 있습니다.
강구

이강구부위원장

그렇다고 하면 만약에 이게 문제가 순수하게 주민들이 지역의 정화를 위해서 철거를 해 갖고 가져오면 되는데 완전히 그것만 전문으로 차 갖고 다 달면 바로 바로 떼어가지고 오는 사람들이 있을 것 아니에요. 그런 것하고 무슨 차이가 나요.
세환

박세환도시계획과장

보상제가 들어가면 행정적으로 인정을 해 주는 거거든요.
강구

이강구부위원장

일반인이 가져와도?
세환

박세환도시계획과장

일반인이 가져와도 권한을 주는 거지요.
강구

이강구부위원장

좀 어패가 있는 게 전에 얘기하셨을 때는 일반인들은 인증이라든가 이런 것을 준 사람만 철거할 수 있게끔 한다고 했는데 그 사람들이 제한적이잖아요. 그 사람들 말고 수거할 수 없지 않아요?
세환

박세환도시계획과장

수거할 수가 없죠. 그런데 수거보상제를 조례로 시행하게 되면 만20세 이상은 누구나 할 수 있다는 조항이 들어가지 않습니까, 거기서 자격을 주는 거지요.
강구

이강구부위원장

자격을 확대해 주는 거잖아요.
세환

박세환도시계획과장

대신 비용을 주는 거고, 아까 모니터단은 당신이 해 와도 비용은 없다는 차이가 되겠습니다.
강구

이강구부위원장

어느 정도 질서유지 차원에서 적정한 선에서 세워야 되는데 무작위로 수거보상제로 하면 어르신들 입장에서는 하나당 예를 들어서 5천원을 주면 10개만 수거해 갖고 와도 5만원씩 준하고 하면.
세환

박세환도시계획과장

보통 다른 사례를 보면 장당 천원씩 하거든요. 그래서 금액을 제한했습니다, 한 달에 얼마 할 수 있는 금액을. 한 달에 상한선을 정해 놓고 지원하는 겁니다.
강구

이강구부위원장

잘 정착될 수 있도록 할 필요가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청능교차로 경관개선사업이 보건소 지나서 거기잖아요. 엊그제인가 건설과에 제안사업으로 문학터널하고, 문학터널에서 나와서 송도로 쭉 연결이 되잖아요, 2교로. 지금 동춘 터널에는 경관사업을 해 놨잖아요. 그게 동춘 터널하고 청량터널 사이를 해 놓은 거잖아요. 제가 건설과에 제안한 게 문학터널에서 청량터널까지 서울의 테헤란로처럼 그런 것을 제안을 했어요. 태극기 해 갖고 24절기, 1년 내내 태극기가 있고 LED조명이라든가 경관조명개념으로 제안을 했는데, 지금 거기가 연결고리잖아요. 만약에 사업이 어떻게 될지 모르겠지만 연관성이 있다는 거지요, 도시계획과하고 건설과하고 만약 서로 하게 되면. 그런 부분은 서로 조율해서 같이 어우러지게 연계성이 있어야 되잖아요. 이것을 한 이유가 송도 메인에 가면 국기들이 많이 걸려 있잖아요. 국제도시라서 거기는 그걸 한 건데. 만약에 하게 되면 경관이라는 게 다 연결고리가 있어야 되니까 그런 부분들을 감안해서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고요.
세환

박세환도시계획과장

사업추진하면서 건설과와 협의를 해서 같이 연계될 수 있도록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강구

이강구부위원장

그리고 간판이 아름다운거리 조성사업. 7대에 들어와서 보니까 몇 군데 했잖아요. 각 아파트 상가별로도 제안사업해서 연수 2동주민센터 옆에 상가도 했고, 최근 삼성인가도 하고 있고, 상가 동으로 하는 것하고 이렇게 지역으로 하는 것하고 무슨 차이가 있어요?
세환

박세환도시계획과장

신청의 차이인데요. 큰 차이라기보다는 지금 선학먹자거리 같은 건 전체적인, 지역 전체적인 경관에 대한 경제활성화나 이런 거랑 연관이 있고요.
강구

이강구부위원장

그런 것을 해야겠다고 정책적으로 판단해서 한 거고.
세환

박세환도시계획과장

본인들이 신청을 해서 들어온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본인들이 신청했다가 원래 규모가 컸었는데 본인들이 외벽도색이나 이런 문제 때문에 포기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강구

이강구부위원장

내용은 알았고요. 공동주택단지 내에 상가들이잖아요. 그래서 우리가 먼저 해 주겠다고는 못하지요?
세환

박세환도시계획과장

못하겠다는 건 아니고요. 먼저도 할 수가 있겠지요, 재정적인 여건만 된다면.
강구

이강구부위원장

그러면 이런 것 할 때 공평하게 알려는 줘요? 이런 사업이 있다는 것을.
세환

박세환도시계획과장

전체적으로 이런 게 있다고 따로 홍보를 하거나 그러지 않고요.
강구

이강구부위원장

시간이 지났으니까 쉬었다 하겠습니다.

이재정위원

예산서 설명하는데 세부사업설명서 몇 페이지까지 이야기 한 것은 도시계획과가 처음인 것 같은데요. 그런데 세부사업설명서를 봐도 크게 도움이 되지 않더라고요. 순서대로 대조를 해 봐도 예산심의에 도움이 되는 것이 없어요. 계획서를 봐도 마음에 와 닿지 않고, 내가 또 연찬이 부족해서 그런지 반성을 합니다마는 하여간 모르는 것 좀 잠깐 물어봅시다. 다시 또 이야기하는데 간판이 아름다운 거리 482쪽, 함박마을인데 구체적으로 뭘 어떻게 하겠다는 건지, 알기 쉽게 설명을 해 줘보세요. 해야 되는 것인지 말아야 되는 것인지.
세환

박세환도시계획과장

그 내용에도 들어는 가 있습니다. 같이 연계는 되어 있고요.

이재정위원

계획서도 나한테 안 들어와 있어요. 내가 아무리 찾아봐도 없던데요. 반드시 해야 되는 건지 내가 판단이 안서요. 내 능력 가지고는 마음에 와 닿지 않아서.
세환

박세환도시계획과장

우선 구두로 말씀을 드리면 함박마을에 들어가는 입구가 세 군데 있습니다. 당초 전체를 하기에는 12억 정도가 들어가는 것으로 예상을 했습니다. 그래서 지금 6억이 들어간 것은 메인 중앙에서 선학동 쪽으로, 밑쪽으로 먼저 하고. 왜 그쪽을 먼저 선택을 했냐하면 자체 동의여부를 조사를 했습니다. 그랬더니 밑에 쪽이 동의가 더 많아요. 그래서 그쪽을 먼저 시행을 하고, 그다음에 거기를 해 놓은 것을 보게 되면...

이재정위원

그렇게 얘기하면 크게 마음에 와 닿지 않아요. 내가 간단하게 물어볼게요. 그러니까 간판을 여기 있는 BYC건물 같이 개선해 가지고 보기 좋게 하겠다는 뜻 아닌가요? 자부담이 얼마나.
세환

박세환도시계획과장

10%입니다.

이재정위원

왜 그러냐하면 선학먹자거리 진출입로 조형물 설치도 원래 남은 예산가지고 주민들 자부담 10% 하기로 했잖아요. 그런데 그게 무산이 되고 우리가 새로 예산을 들여서 해 준다면 그들 입장에서는 우리가 버티니까 구에서 해 주는 구나, 돈 안 내도되는 구나 이렇게 나오지 않을까요?
세환

박세환도시계획과장

함박마을 쪽에서 선학동에 잔액 남은 것을 자기들부터 조형물 설치해 달라, 10% 자기들이 부담하겠다고 하는 얘기도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것은 예산 사업이 먼저도 저희가 그런 지적을 받았었는데 어느 지역을 쓰게끔 딱 정해져 있어요. 그래서 그 돈을 활용할 수 있는 입장은 안됐고요.

이재정위원

잠깐만요. 말을 막아서 미안한데 선학동 간판개선사업도 도시계획과에서 한 겁니까?
세환

박세환도시계획과장

예.

이재정위원

일부가 빠져 있는 곳이 있지요?
세환

박세환도시계획과장

본인들이 참여를 안 한 겁니다.

이재정위원

아니 물어보지도 않았다는 사람이 있어요.
세환

박세환도시계획과장

그건 위쪽, 메인쪽으로만 되어 있고 저희가 그쪽으로 그렇게 추진한 이유가 내년에 지중화 사업이 됩니다.

이재정위원

시간이 많이 가니까 휴식 시간에 지도를 보고 설명을 해 주세요.
세환

박세환도시계획과장

알겠습니다.

이재정위원

이것을 하게 된 동기가 주민들이 해 달라고 그런 겁니까?
세환

박세환도시계획과장

예, 주민도 원했고요. 의회에서 함박마을에 대한 개선이 필요하다는 것을 반영한 사항이 되겠습니다.

이재정위원

함박마을이 건물이 조그맣고 따닥따닥 붙어 있잖아요. 딱 마음에 와 닿지 않으니까 뭐라고 이야기를.
세환

박세환도시계획과장

일반적으로 선학먹자거리가 이번에 끝났고, BYC건물을 보시면 간판 개선을 해 놓고 나면 전체적으로 정돈된 그런 부분이 보입니다.

이재정위원

예를 들면 연수 1동 사거리 보면 건물에 간판이 얼마나 붙어있는 보기도 어지럽고 힘들어요. 그런데 꼭 6억을 들여서 해야 되는지 말아야 되는지, 사실 의회에서 해야 되느냐 말아야 되느냐 판단만 하면 되는 거예요.
세환

박세환도시계획과장

저희 쪽에서는 필요하다는 그런 저기를 많이 가지고 있습니다.

이재정위원

그런데 의원 입장에서는 마음에 와 닿지 않는다는 얘기지요. 내 연찬이 부족해서 그런지 몰리도.
세환

박세환도시계획과장

휴식시간에 따로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재정위원

오늘 중으로 나한테 와서 설명을 해 보세요. 그다음에 에어라이트가 뭡니까?
세환

박세환도시계획과장

에어라이트는 길에 다니시다 보면 공기를 넣어서 기둥처럼 세워놓은 것 있습니다. 그게 에어라이트입니다. 그런 것을 사용하는 데가 보통 상가가 조금 뒤로 나가 있거나 하는 영세상가에서 많이 하고, 그다음에 문제 되는 게 유흥업소 쪽에서 밤에 많이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재정위원

가만히 보면 사업을 하는 사람들은 간판이 거의 전쟁이에요. 내가 평소에 느끼지 못했는데 위원을 하다 보니까 그걸 느끼겠더라니까요. 간판을 어떻게 하면 많이 보이게 하느냐가 생명이라니까요. 가로수가 조금만 가려도 난리가 나는 거고. 그게 움직이는 광고물이라고 해서 유동광고물입니까?
세환

박세환도시계획과장

예.

이재정위원

됐습니다. 이상입니다.
현주

박현주위원장

481쪽에 기간제보수가 약 800만원 늘었거든요.
세환

박세환도시계획과장

인원이 는 건 아니고요. 인건비인상률이 가미된 겁니다.
현주

박현주위원장

지금 현재 기간제 근로자 4명 근무하고 있는 거지요?
세환

박세환도시계획과장

예, 맞습니다.
현주

박현주위원장

함박마을 간판 개선사업은 지난 회기 때도 거론이 됐던 건데요. 6억 세워진 게 일부분이라서 나중에 더 해야 되는 상황인 거지요?
세환

박세환도시계획과장

그렇습니다. 6억은 시에 재정조정교부금을 신청해 놓은 상태고요. 그게 반영이 안 된다면 아마 후년 정도에 저희가, 내년에 다시 신청을 해 보겠지만, 후년 정도에 예산을 편성해야 마무리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현주

박현주위원장

참 아쉬운 게 계속 지적이 되는 사항인데 간판개선사업 시에서 재정 내려올 때 속히 시행을 했었어야 되는 문제인데 구비로 책정이 됐네요. 그리고 내년까지도 가면 12억을 고스란히 구에서 내야 되는 상황인데 행정력이 너무 늦었다는 생각을 지울 수가 없습니다.
세환

박세환도시계획과장

저희도 안타까운 게 한꺼번에 다 할 수 없는 사항이고 우선순위를 정해서 하다 보니까 여러 가지 미흡한 점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현주

박현주위원장

또 하나 걱정스러운 것은 지금 함박마을에서 끝나는 게 아니라 사업을 요청하는 그런 곳이 생긴다면 이것 다 전액 구비로 시행을 해야 되잖아요.
세환

박세환도시계획과장

저희가 그런 부분에서는 18년도에 기금조성이 있는데요. 사실은 기금조성을 가지고 그런 부분을 하기 위해서 하는 거거든요. 개선사업에도 활용을 할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3억 정도면 웬만한 상가는 할 수 있고요. 앞으로 저희가 기금을 조금 더 확대하는 그런 쪽의 정책을 해야 되지 않을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현주

박현주위원장

기금확대를 해야 되지 3억 가지고 할 수 있는 한계가 있거든요.
세환

박세환도시계획과장

기금을 계속 늘려나가는 거지요.
현주

박현주위원장

그다음에 수요가 같이 이루어질 수 있게 해야지 크게는 12억 정도가 들어가는 함박마을 사업인데, 3억 앞으로 세워놨다가 그것으로 연수구의 수요는 충족시킬 수가 없을 것 같아요. 첫째는 시에 대한 노력을 열심히 해 주시고요. 그다음 도시계획과에서 어떤 일을 할 때 계획을 빠르게 세워서 구의 부담을 덜어주는 역할을 많이 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세환

박세환도시계획과장

알겠습니다. 노력하겠습니다.
현주

박현주위원장

그리고 불법광고물수거보상제에서 계획의 형평성을 얘기하셨는데 아까 이강구 위원이 질의할 때 느낀 거 였는데 시민은 많지 않지만 보상을 받고 있는데 모니터단은 봉사를 해야 되는 상황이거든요. 근본취지는 불법광고물을 빨리 없애자, 그리고 불법광고물의 철거라는 건 있는데 오히려 모니터단이 좀 더 활동이 작아지지 않을까 그런 아쉬움이 있네요.
세환

박세환도시계획과장

수거보상은 저희가 인력을 가지고 자체적으로 하고 있는 거거든요. 모니터단 같은 경우는 저희가 어떤 지원을 받아서 본인이 원하는 경우에 하는 부분이 돼서 저희가 그런 부분까지 보상을, 인건비나 약간의 교통비라도 이런 것을 주기에는 모순이 있습니다. 저희가 인력자체를 차량이나 모든 것을 자체적으로 구비해서 자체정비를 하는 시스템이 돼서 그런 부분고요. 보상제 자체는 연수구에서 자체적으로 판단한 부분은 아니고요. 시 차원에서 각 구하고 연계해서 시에서 종합적으로 내려온 부분이라 그 부분을 저희가 수용하는 사항입니다. 그래서 만약에 수용을 해 보고 이게 정착이 되고 반응이 좋다고 하면 기간제 인력을 줄여야 되는 겁니다. 그래서 운영을 해 본 다음에 판단해야 될 부분 같습니다.
현주

박현주위원장

그동안은 어떤 수거관리권이 있는 사람이 함께 있어야 수거가 가능한 거였잖아요. 그런데 지금 조례나 이런 것을 새로 시행을 해서 수거에 대한, 불법유동광고물 수거에 대한 것을 개선하려고 하는데 그 조례가 또 다른 발목이 되지 않도록 잘 관찰하시고 잘 검토를 하셔서 제대로 잘 좀 하셔야 될 것 같아요. 그 부분에 대해서 저는 얘기를 하고 싶습니다.
세환

박세환도시계획과장

알겠습니다.
현주

박현주위원장

함박마을 도시관리계획 용역 1억, 기간은 어떻게 계획하고 있어요?
세환

박세환도시계획과장

기간은 늦으면 6월까지 빠르면 5월까지 마무리하는 것으로, 도시계획시설용역만 하는 거고요. 사업추진은 다른 주무부서에서 하기 때문에 저희는 도시계획결정변경용역만 추진합니다.
현주

박현주위원장

용역이라는 건 단순히 사업계획이나 변경계획 이런 것에 대한 용역이잖아요.
세환

박세환도시계획과장

그런 건 아니고요. 토지에 대한 용도에 뭐가 들어가야 되나 적합한, 주민복지시설이나 도서관이나 이런 게 들어 갈 수 있도록 용도를 바꾸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현주

박현주위원장

이 용역비 책정은 어떻게 하는 건가요?
세환

박세환도시계획과장

용역비는 국토부에 국토계획표준품셈이라는 게 있습니다. 그것에 의해서 면적이나 이런 것을 적용해서 단가를 산출합니다.
현주

박현주위원장

용역계획서는 자세하게 나와 있나요?
세환

박세환도시계획과장

예.
현주

박현주위원장

그것은 저희 위원들한테 다 주시기 바랍니다.

이재정위원

함박마을 간판 개선사업 총 몇 개나 돼요?
세환

박세환도시계획과장

건물이 120개, 업소가 345개로 파악하고 있습니다.

이재정위원

내가 감이 안와서 그래요. 345개를 하면 각자 디자인이 다를 것 아니에요. 디자인을 누가 하지요?
세환

박세환도시계획과장

디자인업체에서 해 가지고 주민들 각자 다 동의를 받습니다. 이 디자인은 어떠냐, 색상을 바꿔달라면 바꿔주고 이렇게 해서 업체들하고 협의를 해서 디자인 변경도 하고 글씨체도 업체하고 해서 동의를 하는 경우에 동의가 완료돼야만 설치하는 것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재정위원

업체한테 돈을 주면 업체에서 다 알아서?
세환

박세환도시계획과장

두 가지 방법이 있는데요. 이강구 위원님이 얘기하신 대로 디자인하고 시공업체랑 같이 해서 일괄로 하는 경우가 있고 아니면 디자인만 별도로 발주해서 광고물심의위원회에서 디자인 심의를 하고 그걸 가지고 주민들하고 협의를 해서 변경해 나가는 이런 방법 두 가지가 있습니다.

이재정위원

간판 디자인 하는 것 연수구에 업체가 많아요?
세환

박세환도시계획과장

업체 수까지는 파악을 못했고요.

이재정위원

그러한 능력 있는 업체가 많이 있습니까?
세환

박세환도시계획과장

그것은 제가 따로 확인을 한 다음에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재정위원

오늘 중으로 나한테 알려주세요.
세환

박세환도시계획과장

시간을 정해 주시면 그 시간에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강구

이강구부위원장

계속해서 관련해 가지고, 저번에도 한번 말씀을 드렸던 것 같은데 거기에 함박마을 단지가 연수구에서 어떤 콘셉트를 가지고 하려고 나온 게 있어요?
세환

박세환도시계획과장

전체적인 플랜은 제가 설명드릴 수 없고요. 저는 간판 쪽하고 아까 복지 그쪽만 추진을 해서요.
강구

이강구부위원장

이것을 아까도 말씀하신 것처럼 연차별로 해서 시에서 지원 안 해 주면 거의 간판개선사업에만 12억 정도 들어가잖아요. 아까 건설과 앞으로 복지시설이라든가 두루두루 거기를 살기 좋은 지역으로 만들려고 우리 집행부에서 애쓰는 것 같은데 간판개선사업도 제가 볼 때는 나름대로의 그 지역이 첫 손대는 거잖아요. 이것 하게 되면 아까 345개의 간판이라고 하면 앞으로 다 바꿔주겠다는 거잖아요, 2차든 3차든. 이러면 이건 전반적으로 함박마을만의 콘셉트를 잘 만들어서 해야지, 그런데 아까 과장님이 얘기하신대로 간판회사에서 디자인해 가지고 마음에 안 들면 글자크기나 디자인 형태를 다 바꿔버리면 전체적인 게 흩어질 수 있으니까 제 얘기는 뭐냐 하면 기본적으로 우리 도시계획과에서 사업을 할 때 큰 틀을 잡아 주세요. 왜냐하면 걔네가 갖고 와서 이게 맞냐 저게 맞냐 하면 한참 걸리니까.
세환

박세환도시계획과장

제가 설명을 안 드려서 그런데요. 저희가 지역을 고시를 하게 됩니다. 고시를 하고 그 틀에서 글자크기라든가 간판의 규격이라든가 자체적인 큰 틀은 저희가 정하고 고시를 합니다. 고시된 내역 범위 내에서 조절을 하는 거지 제가 설명이 미흡했는데 그 부분을 아예 처음부터 하겠다는 건 아닙니다.
강구

이강구부위원장

인천에 연수구뿐만 아니라 도시축전 이후로 엄청 많이 했어요. 지금 7년 정도 지났는데, 간판개선사업 한 데 50% 이상은 별로 만족도가 확 떨어져요. 처음에만 좋아요. 처음에는 그럴싸해 보이는데, 그래서 제가 말씀 드리는 게 뭐냐 하면 함박마을이라는 데가 특성이 있잖아요. 그래서 간판을 만들 때도 현대 간판을 하는데 소재라든가 이런 것을 지역특성에 맞는다든가 어느 정도 틀을 정해 가지고 디자인 업체에 입찰을 하든 제안을 받든 할 때 큰 콘셉트를 가지고 받아오라고 해야지 예를 들어서 제안업체가 두 개에서 세 개 되는데 전혀 우리 콘셉트하고 안 맞으면 그래도 그 안에서 선택해야 되는 그런 부분이 있기 때문에 우리가 콘셉트를 만들어서 그 부분에 합당한 것들을 접목을 시켜야, 어차피 그것만 하고 안 할 건 아니잖아요. 지금 보니까 CCTV하나도 좋은 걸로 계속 들어가고 이런 게 있으니까 어느 정도 컬러라던가 전반적으로 맞춰서 그 지역을 살려줘야 된다는 얘기지요.
세환

박세환도시계획과장

알겠습니다.
강구

이강구부위원장

특별히 관심을 가져주시고요. 그다음에 선학동 아까 과장님이 말씀하셨을 때 선학동 입구가 3개잖아요. 지하타도 옆이 메인이지요? 거기다 아치를 하겠다는 거지요?
세환

박세환도시계획과장

예.
강구

이강구부위원장

거기 있는 조그마한 간판은 어디로 간다는 거예요?
세환

박세환도시계획과장

그건 문학경기장 쪽이나, 지주간판 기존에 되어 있던 게 현대자동차하고 두 군데가 있거든요. 그래서 그것 2개는 재배치하면서 도색하고 문구 이런 것도 새롭게 맞게...
강구

이강구부위원장

위생과에서 한 거지요?
세환

박세환도시계획과장

경제지원과입니다.
강구

이강구부위원장

현대 자동차 것은 제가 알기로 2년이 안 된 것 같아요. 저희 의원 되고 나서 설치를 했는데 그 입구 쪽에 뭐든지 하겠다는 거잖아요. 그리고 가운데 있는 것을 저쪽 문학경기장 쪽으로 밀고 현재 있는 자리에 아치를 하겠다는 거잖아요. 결국 2개는 재활용이고 1개는 신규에요? 그런데 2개가 보수할 게 있어요?
세환

박세환도시계획과장

도색도 그렇고요. 저희가 상가번영회 쪽하고 접촉을 해봤는데요. 그쪽 얘기는 가로수 이런 것 때문에 가려가지고, 지주간판을 해 놓긴 해놨는데 보이지 않는다는 거지요. 그래서 잘 보이는 쪽으로 빼내야 되는 입장입니다.
강구

이강구부위원장

부서가 틀리지만 하여간 그런 것들이 다 보는 눈이 틀리다 보니까 설치는 해 놓고, 아까 제가 2년을 강조한 게 제가 알기로 2년도 안 된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렇게 해서 그때도 돈 몇 천만원 들여서 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다시 하는 부분이 아쉬워서 말씀드리니까 하여간 재배치하고 그런 거라든가 조명 이런 것 관리 특별히 신경 써서 해야 될 듯싶습니다.
세환

박세환도시계획과장

알겠습니다.
강구

이강구부위원장

이상입니다.
현주

박현주위원장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도시계획과에 대한 질의 답변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도시계획과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 10분간 정회한 후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 47분 정회

10시 57분 속개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환경보전과 소관 2017년도 예산안에 대한 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 나오셔서 예산안에 대해 설명 해 주시기 바랍니다.
길모

양길모환경보전과장

안녕하십니까? 환경보전과장 양길모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과 예산안 심의를 위해 노고가 많으신 박현주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보고 드리기에 앞서 환경보전과 업무담당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12월 10일자 장기교육자 복귀 및 직제개편으로 변경이 됐습니다. 권영숙 환경관리팀장입니다. 이미숙 환경지도팀장입니다. 김영만 승기천관리팀장입니다. 황윤태 생활환경팀장입니다. 심현식 오수관리팀장입니다. (개요설명)
현주

박현주위원장

과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그러면, 질의 및 답변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 답변 준비해 주시고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재정위원

우선 한 가지만 먼저, 496쪽 보시면 승기천 환경사랑걷기대회 3천만원이 있어요. 이것 계획서 있어요?
길모

양길모환경보전과장

있습니다.

이재정위원

계획서를 제가 보질 못했어요.
길모

양길모환경보전과장

내부계획서가 있는데 별도로 뽑아서 드리겠습니다.

이재정위원

예산서에 계획서도 없고 설명도 없이 해달라고 하면 안 되는데, 계획서를 보고 질의를 해야 되는데 규모가 3천만원이면 언제, 어떤 규모로, 어떤 이유로 해야 되는지 할 것인지, 주관은 어디서 할 것인지 질의하면 되는 건데, 처음부터 다 물어볼 수 없잖아요.
길모

양길모환경보전과장

거기에 대해서 간단하게 설명 드리겠습니다. 계획서는 바로 전달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승기천 환경사랑걷기대회는 우리 구에서도 규모면에서나 적지 않은 길이가 총 6km, 연면적이 70만㎡인 승기천이 있습니다. 승기천변을 걸으면서 주변생태를 관찰 체험하는 다양한 캠페인을 실시하는 화합의 장을 마련하고자 관내에 있는 언론사랑 같이 연계해 가지고 추진하는 행사입니다. 금년도 10월 말에 선학체육관 앞 쪽에 유채꽃을 심어놨고요. 길이가 약 1km정도 되는데요. 거기서부터 해 가지고 금년도에 조성 예정인 생태습지조성하는 거랄지 실개천을 조성하는데, 승기천 복원하는 데랑 같이 탐방하는 것으로 해서 연계해서 추진할 계획에 있습니다. 시기는 내년 4월 말 정도로 잡고 있습니다.

이재정위원

누가 걷기대회 하자고 그랬어요?
길모

양길모환경보전과장

인천에 있는 지역 언론사인데요.

이재정위원

인천일보요?
길모

양길모환경보전과장

그렇습니다.

이재정위원

그럼 인천일보랑 같이 하는 겁니까?
길모

양길모환경보전과장

그렇습니다.

이재정위원

같이 하는 이유가 뭐예요?
길모

양길모환경보전과장

홍보랄지 승기천에 대한 소중함이랄지 알리는 그런 계기가 되는 거고요. 내년도부터는 아시겠지만 승기천에 대해서 대대적인 정비 사업을 하게 됩니다.

이재정위원

한 언론사에 그걸 주면 다른 언론사에서 이의를 제기하지 않을까요?
길모

양길모환경보전과장

그런 부분도 감안했지만 승기천환경사랑걷기대회가 언론보다는 지역주민들을 위한 것이기 때문에요. 그리고 우리 구에서 승기천 살리기 원년선포를 해 가지고 승기천에 대한 각종 추진시책이랄지 시에다 여러 가지 정비 사업에 대해서 계속해서 요구하는 그런 부분이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이러한 지역 언론사를 통해서 같이 연계해서 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저희들이 같이 하게 됐습니다.

이재정위원

예산 3천만원 소요예산내역을 보니까 이렇게만 해 가지고 도대체, 내가 식견이 짧아서 그런지 몰라도, 예산규모를 누가 정했어요? 그리고 누가 계획서를 짰습니까?
길모

양길모환경보전과장

처음에 거기에 대한 예산은 약간 인천일보에서 우리한테 제안을 했고요. 실무적인 검토는 저희들이 했습니다. 그쪽에서 제안한 예산보다 실질적으로 실비랄지 유사한 행사에 대한 것을 감안해 가지고 최소 예산으로 편성을 했습니다.

이재정위원

내가 입장을 바꿔놓고 생각을 해도 내가 실무자라고 생각해도 전문지식이 없는 한 이렇게 나오기가 어렵지 않느냐 해서 물어보는 거예요. 환경보전과 무슨 팀이지요?
길모

양길모환경보전과장

승기천관리팀입니다.

이재정위원

며칠자 입니까?
길모

양길모환경보전과장

오늘 날짜입니다. 인사발령이 12월 10일자 했고 오늘 자로 업무지정을 했습니다.

이재정위원

정원은 청장이 지정하는 게 아니라 과장이 하는 거예요. 꼭 6급만 팀장이 되란 법도 없어요. 7급짜리도 6급 결재 안 받고 바로 과장한테 가면 팀장으로 해도 상관이 없어요. 6급 정원이 1명 늘었습니까?
길모

양길모환경보전과장

그렇습니다. 장기교육자복귀가 있었습니다.

이재정위원

승기천 옛날에는 어디서 했는데요?
길모

양길모환경보전과장

생활환경팀에서 같이 했습니다.

이재정위원

직원이 몇 명이나 돼요?
길모

양길모환경보전과장

팀장을 포함해서 3명입니다.

이재정위원

하여간 다시 원론으로 돌아가서 이것을 짜기는 내 능력가지고 도무기 짜지 못한다는 얘기지요. 그럼 환경보전과에서 이정도 짤 수 있는 사람이 좀 어렵지 않겠느냐. 식견이 없으면 안 되기 때문에 그런 거예요, 무시를 해서 그런 게 아니고. 누구한테 도움을 받았을 거란 얘기지요.
길모

양길모환경보전과장

저희들이 충분히 알고 있고 또 사실 그런 부분에 대해서 고민을 많이 했었고요. 그래서 이와 유사한 행사를 많이 하고 있습니다. 시도 그렇고 타 시도 사례랄지 그런 것을 다 비교를 해 가지고 규모면에서 봤을 때 최소 한 이보다는 예를 들어서 5천만원 정도 이상 소요되는 그런 행사가 많이 있습니다. 그런데 처음 하는 행사고 그다음에 지역 언론사랑 같이 하는 거고 그리고 다른 데 비교가 될 수 있는 그런 부분이 있기 때문에 최소한의 실비, 불필요한 부분은 다 삭감을 시키고 최소한 지원해 줄 수 있는 분야는 지원해 주고 자부담으로 할 수 있는 부분은 자부담으로 해서 예산을 편성하였습니다.

이재정위원

아까 도시계획과에서도 이야기했지만 이걸 해야 되느냐 말아야 되느냐, 그럼 해야 되는 당위성을 그 사람 마음에 와 닿게 설명을 해 줘야 되는 거예요. 무조건 이렇게 해서 해야 된다고 하면 그건 아니에요. 그 사람 마음에 와 닿지 이걸 하지 않으면 어떤 효과가 있기 때문에 반드시 해야 된다는 걸 머리에 심어줘야 되는데 그런 말이 없고 그냥 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답답하다고요, 여기서 판단하기가. 과장님 생각은 안 그렇습니까?
길모

양길모환경보전과장

방침을 받고 나서 저희들이 조금 소홀한 부분이 있다면...

이재정위원

나만 그럴까요? 왜냐하면 이것을 해야 되느냐 안 해야 되느냐 그것만 판단하면 되는데 이걸 해야 되는 당위성이 그 사람 마음에 와 닿게 설명을, 정말 이건 꼭 해야 되겠네 하고 이런 마음이 와 닿아야 되는데 없어서 하는 얘기에요.
길모

양길모환경보전과장

추가적으로 말씀드리면 이 앞전에 한 달 동안 우리 구 관내에 있는 지역주민들하고 승기천 이용하는 시민들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한바가 있습니다. 그래서 쪽 2,400명이 설문에 응했는데요. 그중에서 실질적으로 현장에서 승기천을 이용하는 사람들 약 80%가 연수구 구민들이었습니다. 그리고 거기에 대한 만족도랄지 시설에 대한 개선사항이나 여러 가지 건의사항을 들었는데 만족도 면에서 만족한다는 의견이 20% 미만으로 나왔거든요. 그만큼 승기천을 많이 이용하는 반면에 만족도는 낮게 나왔고, 그리고 우리 구에서 승기천 살리기를 1년 동안 꾸준히 해 왔고, 물론 과거에도 해 왔지만 역점추진시책을 해온 반면에 거기에 비해서 주민들의 인식변화랄지 만족할 만한 욕구가 부족한 부분이 있기 때문에 그러한 부분을 널리 알리기 위해서 한 겁니다.

이재정위원

인천일보 인천환경에서 해 버리면 우리는 돈만 3천만원주고 아무 것도 하지 않는다는 얘기밖에 안 되거든요. 그 사항에 대해서 다시 한 번 질의할 테니까 연구를 해 보세요.

김준식위원

저도 걷기대회에 대해서 질의를 좀 더 할게요. 목적을 다시 한 번 설명해 주세요.
길모

양길모환경보전과장

우리 구에서는 규모면에서나 인천시 안에 있는 도심지 하천에 비해서 결코 적지 않은 하천인데요. 반면에 그런 친수공간이 행정부에 있다 보니까 관리가 잘 안 되고 있고 여러 가지 문제점이 있어 가지고 금년도부터 승기천살리기원년을 선포하고 시설개선부터 점진적으로 해 나가고 있고요. 내년부터는 우리 구 예산 보태서 시비로 해 가지고 약 70억 정도의 예산을 투입할 예정에 있는 데요. 그럴 부분이랄지 앞으로 승기천변화된 거랄지 그다음에 지역주민들이 즐기고 충분하게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그런 공간을 조금 더 널리 알리고자 우리 자체적으로 하는 것보다 언론사랑 연계해서 하면 훨씬 더 홍보에 대한 파급효과가 크기 때문에 지역 언론사랑 같이 협의해서 추진하게 되었습니다.

김준식위원

걷기대회를 통해서 그런 화합의 장을 만든다는 얘기 아니에요. 먼젓번에 석산도 취지 목적이 비슷해요. 석산을 개발해서 우리 연수구민한테 많이 알리고 더 나아가서 시까지 알린다는 그런 취지가 있었는데 나중에 하다 보면 이 취지와 무색하게 행사가 진행되는 게 있어요. 그런 것을 잘 염두에 두시고 내년에는 우리가 승기천, 건설과도 그렇고 여러 가지 사업을 많이 하잖아요. 그럼 하게 되면 차라리 후년에 하면 효과가 낫지 않을까 생각하는데 왜 내년부터 급하게 추진하는지 이해가 안가요.
길모

양길모환경보전과장

사실 승기천에 대한 관리는 2010년부터 계속해 왔던 부분이 있었고 금년도에도 시 하수과랄지 인천환경공단하고 우리 구랑 같이 해서 예산을 투입해서 상당히 많이 개선이 됐습니다. 그런 부분을 미리 알리고자 하는 부분도 있고요. 내년도부터 하게 되면서 그런 부분, 점진적으로 변한다는 희망적인 부분 우선 우리 구민들하고 시민들한테 널리 알리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시작하게 됐습니다.

김준식위원

취지는 좋지요. 생활체육회도 걷기연합회가 있어요. 걷기연합회도 매년 하는데 같이 연관해서 하면 구태여 인천일보 환경단체의 힘을 빌리지 않고도 캠페인을 열 수 있는 좋은 사업이 많은데도 불구하고 우리 구가 돈이 많이 남는 가봐요. 재무회계과도 그렇고 내년에 사업을 엄청 많이 계획을 세웠어요. 그래서 위원 입장에서는 해야 되는 사업인가, 효과가 얼마나 좋은가 고민을 안 하려야 안 할 수가 없거든요. 내년 봄에 하신다는 거지요?
길모

양길모환경보전과장

4월 말에 유채꽃이 만개할 예정인데 그때 연계해서 하고요. 그리고 세계지구의 날이 있습니다. 매년 4월 22일에 지구의 날 행사를 하는데 지역에 있는 각종 단체랄지, NGO랑 같이 연계해 가지고 하여튼 인천일보에서는 대외적인 홍보를 하고 거기에 대한 포지션은 인천일보는 그 부분만 받게 하고 대부분은 우리 구 주관으로 할 예정입니다.

김준식위원

생태습지유지용수 처리시설이 얼마 정도 하나요? 16억 6천만원이지요?
길모

양길모환경보전과장

그렇습니다.

김준식위원

계획은 어떻게 잡으신 거예요?
길모

양길모환경보전과장

생태습지 두 군데 조성되어 있는데요. 물 웅덩이식으로 되어 있다 보니까 퇴적돼서 바닥이 썩게 되고 실질적인 습지기능을 전혀 하지 못하고 있고요. 금년도부터 승기천에 유입되는 유입구역에 대해서 조사를 했는데 지난번에 우리 위원님들께서 귀중한 시간을 내서 현장을 같이 가서 봤었는데 차집찬넬 같은 경우 봉재산 쪽에 실개천이 오래 전부터 있었는데 거기에 대한 물줄기도 이번에 발견하게 됐거든요. 거기도 수질 등급이 2급수로 상당히 깨끗한 수준입니다. 그래서 봉재산 실개천을 같이 복원하는 것으로 해서 총 세 군데 복원하는 건데요. 생태습지 같은 경우는 미생물을 이용해서 미생물단체라고 그러는데 자정기능을 일반적인 하천보다 훨씬 더 빠르게 할 수 있는, 그래서 외부에서 공기공급이랄지 미생물 공급 같은 걸 해 가지고 자정기능을 촉진시키는 그런 시설입니다. 그런 시설을 두 군데 만들었는데요. 이것도 역시 이와 동일한 시설물이 우리나라 요처에 다 있습니다. 특히 우리 구의원님들하고 같이 가서 보신 양재천 같은 경우도 이와 유사한 시설이 있는데요. 이런 유사한 시설에 대한 실제 공사비랄지 그런 부분을 다 비교를 해 가지고 가장 적절한 예산을 산출해 가지고 총 16억 6천만원을 산출했습니다.

김준식위원

계획은 수질 목표를 1 내지 2등급으로 높인다는 것 아니에요. 그리고 이 개선사업은 생태적으로 자연적으로 조성을 하려고 하는 거네요. 그럼 퇴적물에 대한 것은 여기 안 나와 있거든요.
길모

양길모환경보전과장

하상정비공사가 있는데요. 1억 3천만원이 편성되어 있는데 이 부분은 전액 시비로 할 예정입니다.

김준식위원

여기 나와 있나요?
길모

양길모환경보전과장

광역보조금 2억 500만원 중에서 1억 3천만원은 하상정비공사로 편성할 예정인데요. 김준식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퇴적물 준설하고 그 다음에 하도가 좁아져 가지고 물길이 역류할 그런 부분이 있습니다. 그런 부분은 건설과랑 같이 협의를 해 가지고 건설과에서 그 부분은 공사할 예정에 있습니다.

김준식위원

아무튼 큰 사업이니만큼 신중하게 해서 두 번 공사하는 일이 없도록 잘 해 주세요.
길모

양길모환경보전과장

알겠습니다.

김준식위원

한 가지만 더 여쭤볼게요. 491쪽 무인악취포집기는 어떤 건가요?
길모

양길모환경보전과장

지금까지는 악취포집기가 수동으로 되어 있는데 환경지도팀 담당 직원들이 악취민원이 발생하게 되면 차로 악취포집기를 가지고 가서 배터리를 이용해서 샘플링을 하게 되는데 그렇게 되면 즉시 나가더라고 한 20-30분 내지는 다른 현장에 있을 때는 거의 1시간 이상이 소요되기 때문에 민원이 발생한 즉시 그러한 부분을 채취를 못하기 때문에 민원이 많이 발생하는 지역에 대해서 무인악취측정기를 설치해서 앱을 이용해서 스마트폰으로 그런 것이 다 작동이 되는데요. 원격으로 그것을 컨트롤 하게 되면 바로 악취포집기가 작동을 해서 샘플링을 하는 그런 시설입니다.

김준식위원

그럼 민원인한테 바로 30분 정도면 통보가 가나요?
길모

양길모환경보전과장

포집해서 포집한 것을 인천시 보건환경연구원에 맡겨서 시간이 다소 걸리지만 그 대신에 악취원인물질을 즉시 포집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김준식위원

그전에는 수동으로 한 거고요?
길모

양길모환경보전과장

그래서 인터벌이 좀 있기 때문에 민원인한테 만족한 결과랄지 즉각적인 조치가 어려웠던 부분이 있습니다.

김준식위원

이것도 며칠 걸린다면서요?
길모

양길모환경보전과장

분석하는 것만 며칠 걸리지만 시료 샘플링 하는 시기는 실시간으로 하기 때문에 훨씬 더 원인은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습니다.

김준식위원

쉬었다 다시 할게요.
강구

이강구부위원장

탄소포인트제 인센티브 지급 하는 게 많이 증감이 됐잖아요. 올해 예산이 모자랐어요?
길모

양길모환경보전과장

이것은 매칭사업으로 하고 있습니다.
강구

이강구부위원장

올해는 다 예산 썼나요?
길모

양길모환경보전과장

예, 거의 다 집행했습니다.
강구

이강구부위원장

인센티브 지급받는 활동에 참여를 많이 해요?
길모

양길모환경보전과장

예.
강구

이강구부위원장

재작년에 비해서 어때요? 3년 치를 보면.
길모

양길모환경보전과장

3년 전에 비해서 우리 연수구 총 세대수에 대비해서 약 17% 정도 가입을 하였습니다. 계속해서 홍보를 해 가지고 특히 공동주택 같은 경우는 시범단지만 했었는데, 앞으로는 전체 공동주택이 다 해당이 됩니다. 그래서 공동주택에 직접 방문해 가지고 탄소포인트제 가입 및 가정에서 쓰는 전기랄지 상수도와 같은 에너지 낭비 요인을 없앨 수 있는 그런 부분도 같이 홍보를 하고 있습니다.
강구

이강구부위원장

공동주택에 세대별로 지원해 주는 건 아니고 공동주택에 해 주는 거지요?
길모

양길모환경보전과장

예, 입주자대표로 해 가지고.
강구

이강구부위원장

시범단지가 참여하면 거의 다 줬잖아요. 이제 시범단지제도가 없어지고 전체로 개방하면 우수단지에 순위를 매겨서 주는 거지예요?
길모

양길모환경보전과장

2년 치 평균을 해서 전년도보다 절감되는 부분이 있는 만큼 지원해 주는 겁니다.
강구

이강구부위원장

하실 때 하여간 보니까 시범단지로 했던 데는 아마 계속 연결성 있게 참여를 할 것 같은데, 신규공동주택 같은 경우에는 참여를 못할 소지가 있잖아요. 그래서 인센티브 지급받는 것뿐만 아니라 에너지절약이라든가 이런 부분에 대해서도 참여할 수 있도록 잘 홍보하셔서 이런 것은 확대해 나가시면 좋을 것 같아요.
길모

양길모환경보전과장

알겠습니다.
강구

이강구부위원장

그리고 승기천환경사랑걷기대회에 대해서 질의를 해 주셨는데, 제가 볼 때도 이거, 아까 우리 걷기연합회 있잖아요. 지금 보니까 다른 사업 중에 환경사랑그림그리기대회인가 그림 전시회 및 환경체험코너도 있잖아요. 그래서 제 개인적인 생각을 이렇게 언론사 한 번 주면, 지금 제1회라고 하는 것 보니까 계속 하려면 것 같아요, 의도는. 언론사를 끼면 보통 계속하게 되잖아요.
길모

양길모환경보전과장

고정적인 행사로 하기 이전에 일단 지역주민들 많이 참여하고 대외적인 홍보를 위해서 불가피하게 하는 거고요.
강구

이강구부위원장

그러니까 저번에 승기천도 갔다 오고 그래서 그런 열망이라든가 그런 부분은 있는데 붐을 일으키는 차원에서 하지 말자 이런 것보다 아까 동료위원님들도 얘기하신 것처럼 주최하고 주관이, 예를 들어서 인천일보에 광고해 주고 이런 부분은 언론사 어디든 필요한 데가 있겠지요. 실제로는 일은 우리가 연수구에서 살리려고 하는데 이런 행사는 인천일보에서 하는 것처럼 보이고, 말 그대로 승기천 살리는 붐을 일으키는 차원하고 그리고 이 개천을 나중에 깨끗한 도보환경을 조성해 주겠다는 것해서 걷기대회를 하겠다는 것 아닙니까? 지금 걷기연합회도 있잖아요. 1년에 두 번씩 큰 대회를 하더라고요. 그때 연결해 갖고 하면 그쪽에 예를 들어서 걷기연합회에서 환경단체하고 주관을 하게하고, 주최는 연수구에서 하고, 아까 환경사랑그림그리기 있잖아요. 그럼 예산 같은 경우도 그쪽도 걷기대회예산이 거의 천만원 정도 쓰더라고요. 결론은 환경사랑을 위한 걷기대회인데, 결론은 걷기대회 아닙니까? 장소를 여기서 걷는 거고, 의미만 내포하는 게 승기천 살리자는 취지잖아요. 그런 부분은 다시 한 번 잘 검토하셔서. 내용들이야 구에서 구체적으로 짜기 어려웠을 것 같은데 굳이 언론사에 줘가지고 메인을 뺏기지 마시고요. 우리 구가 주도적으로 하고 예산 부분은 아까 얘기한 것처럼, 여기가 지역이 크잖아요. 저번에 올해인가 붐 차원에서 환경캠페인 했었지요?
길모

양길모환경보전과장

그렇습니다.
강구

이강구부위원장

올해도 해요?
길모

양길모환경보전과장

올해는 종료가 됐고요. 내년부터서 계속해서 할 예정입니다.
강구

이강구부위원장

내년부터 하냐고요.
길모

양길모환경보전과장

그렇습니다.
강구

이강구부위원장

그런 것들은 돈도 안 들고 주민 스스로가 깨끗한 환경을 만드는 거니까 연계해서 하시되, 이 부분은 하여간 저희 위원님들도 관심 있어 하고 하게 심사숙고해야 될 필요가 있겠다고 생각합니다.
길모

양길모환경보전과장

알겠습니다.
강구

이강구부위원장

그리고 습지에 16억 정도 들여서 보조설명서를 보니까 선학경기장 옆쪽에 일부 구간을 이 비용을 집중적으로 해 가지고 급수라든가 이런 것을 좋게 하겠다는 거잖아요.
길모

양길모환경보전과장

그렇습니다.
강구

이강구부위원장

지금 환경보전과에서 아까 23억 있잖아요. 23억 8,600만원이 습지 다시 하는 부분 16억 정도하고...
길모

양길모환경보전과장

거기에 대해서 간단히 설명 드리면 승기천생태하천 복원하는데 16억 6천만원 들어가고요.
강구

이강구부위원장

그게 다에요?
길모

양길모환경보전과장

습지가 선학경기장 아래쪽에 있고요. 연수 체육공원 쪽에 바로 옆에 있습니다. 두 군데가 있는데요. 지금 승기천 유지용수가 내년도부터 1일 약 4만톤이 흘러내리게 되는데 4만톤을 다 처리하기 위해서 처리비용이 너무 막대하게 들어가기 때문에요. 일단 생태습지 구간만이라도 1급수 내지 2급수 수질로 깨끗하게 유지를 해 가지고 거기에 서식하는 물고기의 피난처랄지 서식지를 제공해 주고요. 그다음에 하천에 나가보면 철새들의 식수원이 거의 없습니다. 그래서 하천수를 그대로 설치하기 때문에 야생조류랄지 거기에 서식하는 물고기들한테 피난처랄지 쉴 수 있는 공간을 만들고요. 맨 아래쪽 같은 경우는 봉재산 쪽에서 흘러나오는 조그마한 실개천이 있는데, 실개천을 다시 한 번 복원을 해 가지고 물을 펌핑 해 가지고. 거기는 1억 2천만원 정도해서 같이 복원하는 겁니다. 수질이 하천을 공급하게 되면 상당히 깨끗한 물이기 때문에, 지금 현재는 다 하수처리장으로 유입되고 있습니다.
강구

이강구부위원장

이 사업내용에 시설들 있잖아요. 양재천 갔을 때 급수 올려주는 시설장치 그런 거예요?
길모

양길모환경보전과장

그렇습니다. 유사한 겁니다.
강구

이강구부위원장

하여간 사업을 한 번 해 놓으면, 이거 한 번 해 놓고 내후년에 예산 안 세울 건 아니잖아요. 계속 유지관리가 되어야 되니까 장비관리라든가 이런 것들도 한참 철 지난 것 말고 새로 나온 것이 있다고 하면 잘 감안해서 계획을 잘 짜야 될 것 같아요.
길모

양길모환경보전과장

알겠습니다.
강구

이강구부위원장

그리고 무인악취포집기 올해 처음 하는 거예요? 정확하게 설명을 해 주세요.
길모

양길모환경보전과장

원래 운영은 시단위로 하고 있는데요. 악취민원이 가장 많이 발생한 지역. 특히 송도국제도시 같은 경우 악취민원이 많이 발생하는데요. 악취발생요인이 분명하게 있고, 악취민원이 집중되는 구간에 대해서는 우리 직원들이 상시 거기서 나가서 근무할 수 있는 여건이 안 되기 때문에 민원이 발생함과 동시에 아까 말씀드렸듯이 스마트폰 앱을 이용해서 무인악취측정기를 미리 설치해 놨다가 바로 작동시켜서 악취를 포집하게 됩니다.
강구

이강구부위원장

저희가 이게 유인이 하다 보니까 악취 신고 들어가면 활동하는 인원이 적어서 그때 못가서 악취를 못 잡고 이런 것 때문에 하는 거예요?
길모

양길모환경보전과장

그렇습니다.
강구

이강구부위원장

몇 개 하는 거예요?
길모

양길모환경보전과장

앞으로 한 군데 할 예정입니다.
강구

이강구부위원장

승기하수종말처리장 그쪽 부분인가요, 아니면 음식물 부분인가요?
길모

양길모환경보전과장

포인트는 그쪽으로 잡을 예정에 있습니다.
강구

이강구부위원장

동 떨어져서 양쪽을 다 커버할 수 있을까요?
길모

양길모환경보전과장

시에 다시 한 번 요청을 해서 시 자체적으로 한 대를 더 추가할 예정에 있는데, 만약에 하게 된다면 그쪽에 한 대 더 추가 요청할 예정입니다.
강구

이강구부위원장

악취가 제일 많이 나는 데가 두 군데 있잖아요. 이상입니다.
현주

박현주위원장

악취포집기 한 대 2,400만원 짜리 한 대에요?
길모

양길모환경보전과장

그렇습니다.
현주

박현주위원장

송도국제도시에 지난번에 민원발생한 데에 놓는 거예요?
길모

양길모환경보전과장

그렇습니다.
현주

박현주위원장

요구가 거기만 있었나요?
길모

양길모환경보전과장

민원발생한 데는 거기 말고도 몇 군데가 있는데요. 가장 많이 발생하고 악취농도랄지 그런 초과할 우려가 있는 그러한 지역 먼저 해 놓고요. 나머지 구간도 시에 요청을 해 가지고, 현재 우리 구 자체 예산은 이것밖에 없기 때문에 시비로 추가적으로 설치해달라고 요구할 예정에 있습니다.
현주

박현주위원장

지난 과에도 얘기했듯이 구민들의 민원사항이니까 시에 빨리 이야기를 해서, 동춘 1교 넘어가는 쪽도 굉장히 민원이 많이 들어오잖아요. 그런 부분 꼼꼼하게 챙기셔서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다음에 492쪽에 가정용 저녹스 보일러 설치지원. 이것 민간자본사업보조로 나오는데 설명이 필요할 것 같아요.
길모

양길모환경보전과장

내년도 신규 사업인데요. 저소득층이랄지 일반가정 중에서 오래된 가정용 보일러가 있는데요. 그것 같은 경우 연소방식이랄지 보일러 형태가 노후해서 열효율이 떨어지다 보니까 대기오염 물질이 많이 발생할 염려가 있어서 인체에 해로를 뿐만 아니라 공해발생 요인이 되기 때문에 환경부에서 한 가구당 16만원씩, 보일러 가격이 160만원이면 약간 10%를 지원해 주는 사업입니다. 1차적으로 우리 구는 내년도에 배정된 게 98대가 되어 있고요. 세부적으로 거기에 대한 지원기준이랄지 그 부분은 환경부에서 훈령으로 개정 중에 있답니다. 그래서 저소득층이랄지 오래된 보일러 그런 것을 어느 정도 기준을 잡아가지고 내년 초까지는 각 지자체로 통보할 예정에 있습니다.
현주

박현주위원장

새로운 사업인데 전액지원이 아니라 10%내에서 지원. 그게 좀 애매한 게 98대가 책정이 되어 있는데, 이것은 환경부나 이런 데다 질의도 하고 건의를 해 주시기 바라는 게, 98대가 저소득층 위주로, 그다음에 노후한 보일러 위주로 하려고 하는데 160만원이라는 보일러비는 저소득층에게 굉장히 부담이 되는 가격이거든요. 거기에서 10%를 한다고 하면 만약에 40만원짜리 보일러를 한다면 4만원밖에 지원이 안 되는 거잖아요.
길모

양길모환경보전과장

그런 것은 아니고요. 1가구당 16만원씩.
현주

박현주위원장

160만원을 최대로 보고 10%를 하려고 하는 거네요. 그렇게 되면 차등지원을 한다든가 저소득층에게 70%지원, 아니면 90%전액 지원으로 해서 개선이 잘 될 수 있도록 힘 쓰셔야 될 것 같은데요.
길모

양길모환경보전과장

처음 시행하는 사업이기 때문에 거기에 대한 시책건의랄지 제도개선을 지속적으로 하겠습니다.
현주

박현주위원장

이것 이미 내려온 금액이지요? 이것 훈령을 잘 살펴보셔서 전액지원이나 어려운 가정에 우선으로 지원이 될 수 있도록 해당 과에서 힘써주시기 바랍니다.
길모

양길모환경보전과장

알겠습니다.
현주

박현주위원장

그리고 승기천팀 새로 생겼는지 몰랐습니다.
길모

양길모환경보전과장

방침은 지난번에 양재천에 같이 방문했었을 때 그 이후에 방침을 받았고요. 인력이 아직은 없었기 때문에 12월 10일자 인사발령과 동시에 환경보전과 내부 직제개편을 했습니다.
현주

박현주위원장

승기천 원년선포도 하고 집행부에서 많은 노력을 기울이는데 당초에 문제가 있었던 관리감독관할권이라든가 인천시의 재정부담이라든가 이런 문제들은 다 해결이 된 건가요?
길모

양길모환경보전과장

그렇습니다. 지난번에 행정사무감사 때도 잠깐 말씀드렸지만 11월 17일 시 환경녹지국장님 주제로 시랑 우리 연수구랑 남동구, 해당 부서장 다 모여서 회의를 했었습니다. 그래서 당초에 시 방침은 생태하천유지관리는 연수구고, 방재랄지 시설물에 대한 관리는 남동구, 총괄적인 관리는 시에서 하는 것으로 변함없이 계속해서 진행하는 것으로 그렇게 확정이 됐고요. 다만, 우리 연수구에서 승기천살리기 원년이랄지 여러 가지 주민들 요구에 따라서 자체 예산을 투입하고, 시비도 요구한 부분에 대해서는 일단 행정관리권이 대부분 남동구이기 때문에 남동구랑 같이 연계해 가지고 원만하게 추진하도록 그렇게 얘기를 했고요. 이와 관련해서도 다음 주에 실무부서랑 회의를 할 예정에 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그 부분은 남동구하고 다소 간에 오해의 소지가 있었는데요. 그 부분은 다 서로 이해를 했기 때문에 서로 협력해서 잘 추진되도록 하겠습니다.
현주

박현주위원장

잘 추진하려고 하는데 23억이라는 거액이 들어가고 있거든요. 그리고 이후로도 2018년도에도 많은 금액이 들어갈 예정이고요. 우리가 원하는 승기천의 생태복원을 위해서는 많은 금액이 투입될 예정인데요. 이게 구비로 책정이 되어 있단 말입니다.
길모

양길모환경보전과장

시설물 부분에 대해서는 이미 시 환경녹지국에 35억 8천만원이 확보가 되어 있고요. 앞으로 계속해서 승기천 부분을 개선한다고 하면 우리 구에서 투입한 금액에 비례해서 시비도 같이 투입할 예정에 있고요. 아마 내년도에 대대적인 복원사업을 하게 되면 이보다 훨씬 더 적은 비용으로도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고 봅니다.
현주

박현주위원장

2017년도요?
길모

양길모환경보전과장

그렇습니다.
현주

박현주위원장

시비에 대한 협의나 이런 사항이 있나요?
길모

양길모환경보전과장

그렇습니다. 그 부분도 앞으로 계속해서 할 예정에 있습니다.
현주

박현주위원장

할 예정에 있는 거잖아요.
길모

양길모환경보전과장

2017년도 것은 확정이 됐고요.
현주

박현주위원장

2억 500만원으로 확정이 된 건가요?
길모

양길모환경보전과장

하천관리비용이라고 해 가지고 별도 예산이 있습니다. 하천관리특별회계인데요. 하천관리특별회계 중에서는 이 부분은 매년 시에서 지원해 주는 부분이 있고요. 우리가 이번에 자체적으로 하려고 하는 26억에 비례해서 시비 36억이 책정되어 있는데...
현주

박현주위원장

36억 시설비라면서요. 시설비는 남동구라면서요.
길모

양길모환경보전과장

시설설치는 시입니다.
현주

박현주위원장

관리는 남동구 거라면서요?
길모

양길모환경보전과장

예.
현주

박현주위원장

남동구에 시설 설치하고 있는 이야기지 우리가 환경개선을 하려는 승기천에는 구비를 전액 투입해야 되는 상황이잖아요.
길모

양길모환경보전과장

그러니까 그 부분은...
현주

박현주위원장

계속 노력만 하고 있지 2억 500만원 대비 23억인데 이 부분에 대해서는 어떻게 해결을 할 건지요.
길모

양길모환경보전과장

유지관리예산만 2억 500만원이고요. 시설물 설치인데요. 26억이 들어간 부분은 생태하천관리분야에 대한 포지션이 우리 구로 되어 있습니다. 특히 수질개선이 급선무인데요. 수질개선을 우리 쪽에서 하고 있기 때문에 수질개선 쪽으로 26억이라는 예산이 책정되어 있는 거고요. 나머지 자전거도로랄지 인도를 추가 설치한 거랄지 시설물설치는 시에서 자체적으로 예산을 확보해 가지고 추진할 예정에 있습니다.
현주

박현주위원장

똑같은 말씀을 하시는데 정확하게 수긍이 안 가네요. 그다음 환경사랑그림전시회 있지요? 환경과에서 직영하나요?
길모

양길모환경보전과장

그렇습니다. 학교를 대상으로 홍보를 한 다음에 공모를 해 가지고 심사위원을 선정을 해 가지고 심사를 한 다음에 우수작에 대해서는 능허대축제랄지 우리 구에 있는 민원실에 홍보를 합니다.
현주

박현주위원장

교육청하고 연결은 하지 않았고요?
길모

양길모환경보전과장

교육청에 먼저 협조를 받아가지고 하게 됩니다.
현주

박현주위원장

교육청에서도 같이 이 상이 나오는 상황인가요?
길모

양길모환경보전과장

그렇습니다.
현주

박현주위원장

이런 건 정말 잘하시네요. 업무가 과중하더라도 그림전시회 직접 해서 적은 비용으로 환경에 대한 많은 관심과 경각심을 일깨워주는, 또 학생들에게도 환경사랑이라는 말을 심어주는 이런 행사 정말 애쓰시지만 참 좋은 거거든요. 그런 반면에 걷기대회 3천만원이나 들여서 중복되는 사업에 투입되어야 된다는 것은 생각을 해 봐야 될 것 같아요. 앞서 위원님들이 많은 말씀을 하셨기 때문에 이야기하지 않더라도 한 번 주면 계속 사업이 되어야 되고요. 그다음에 걷기 대회 저렴한 비용으로 충분히 할 수 있는 사업이거든요. 그런데 3천만원씩 들여서 한다니까 제가 놀랍기도 하고 걱정되기도 하는 마음이 듭니다. 이상입니다.

이재정위원

간단간단하게 합시다. 493쪽, 야생동물구조 및 치료에서 야생동물보호물품구입 100만원이 있어요. 작년에 없었던 거 새로 구입하는 거지요?
길모

양길모환경보전과장

야생동물이 부상을 당하거나 그렇게 해서 저희들한테 신고가 들어오게 됩니다. 그러면 현장에 나가서 포획을 해야 되는데 부상당한 야생물 같은 경우 보호본능에 의해서 조금 공격성을 띄게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맨손으로 포획하는 것이 상당히 위험이 따르기 때문에 장갑이랄지 포획그물, 그리고 잡아가지고 이동할 수 있는 것을...

이재정위원

잡으러 누가 나가나요?
길모

양길모환경보전과장

직원들이 나갑니다.

이재정위원

만만치가 않을 텐데, 야생동물이라 함은 뭘 이야기하는 거예요?
길모

양길모환경보전과장

주로 이쪽은 해안가이기 때문에 새 종류가 많이 있습니다.

이재정위원

현수막 어떤 과는 보니까 한 매에 5만원씩 책정이 되어 있는데 여기는 7만원으로 되어 있네요?
길모

양길모환경보전과장

규모랄지 다르기 때문에 그렇게 책정을 했습니다.

이재정위원

어떤 과에 보니까 5만원이더라고요.
길모

양길모환경보전과장

글자만 출력하는 부분은 가장 싼 단가고요. 우리 같은 경우 그림이랄지 그런 부분이 같이 들어가 있기 때문에 폭이 좀 넓습니다. 그런 부분은 단가 면에서 약간 차이가 있습니다.

이재정위원

여담입니다마는 선거할 때 현수막 무척 쌉디다. 다음 494쪽에 수렵면허관리 있어요. 면허증발급소모품발급기 구입 옛날에 없었던 것 새로 하는 거예요?
길모

양길모환경보전과장

이 부분은 수렵면허 같은 경우는 지금 80명 정도 나가있는데 갱신이랄지 그런 부분을 꾸준히 하고 있습니다.

이재정위원

옛날에는 발급기도 없었다는 것 아니에요?
길모

양길모환경보전과장

그렇습니다.

이재정위원

구청장이 권한이 있습니까?
길모

양길모환경보전과장

예, 총포류는 해당 경찰서장한테 있고, 수렵면허는 해당 자치단체장한테 위임이 됐습니다.

이재정위원

누가 담당하세요?
길모

양길모환경보전과장

환경관리팀에서 하고 있습니다.

이재정위원

자세하게 사적으로 물어보겠습니다. 그다음에 환경모니터링 상해 보상금, 보험금도 없던 것을 다시 했는데 옛날에는 보험금 없이 모니터링 요원을 썼습니까?
길모

양길모환경보전과장

이 부분도 시에서 얘기를 해 가지고 추가 했던 건데요. 현장에 나가서 점검을 하다 보니까 여러 가지 안전사고의 위험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 사전에 그런 부분을 방지하는 차원도 있고 그래서 보험을 들게 됐습니다.

이재정위원

옛날에 없이 했다는 얘기 아니에요. 환경모니터링요원 실비지원은 만원씩 줘요?
길모

양길모환경보전과장

예, 최소경비만 지원해 주고 있습니다.

이재정위원

이상입니다.
현주

박현주위원장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환경보전과에 대한 질의 답변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중식과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 오후 2시 30분까지 정회한 후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 50분 정회

14시 30분 속개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공원녹지과 소관 2017년도 예산안에 대한 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 나오셔서 예산안에 대해 설명 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순

하예순공원녹지과장

(개요설명)
현주

박현주위원장

과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그러면, 질의 및 답변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 답변 준비해 주시고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강구

이강구부위원장

과장님 청학사거리 소공원조성 신규사업이잖아요. 밑에 대암공원 시설물 설치사업, 양지공원 어린이놀이터 시설, 연수체육공원 정비 사업하고 야간경관 사업 다 개별이지요? 이게 예산이 얼마에요?
예순

하예순공원녹지과장

공원팀에 해당되는데요. 그 부분은 35억 2,100만원입니다.
강구

이강구부위원장

이걸 공원팀에서 다 해요?
예순

하예순공원녹지과장

예.
강구

이강구부위원장

기존에 하던 것에 플러스해서 이만큼 늘어나는 거예요?
예순

하예순공원녹지과장

그렇지요.
강구

이강구부위원장

공원팀장님이 이정호 팀장님이신가요?
예순

하예순공원녹지과장

예.
강구

이강구부위원장

대암공원 시설물은 어떤 거예요?
예순

하예순공원녹지과장

원래 민원이 들어 왔던 부분인데 전통 그네라든가 정자라든가 수목식재해서 사실 7천만원 정도 예산을 했었는데, 예산 팀에서 50% 조정이 돼서 급한대로 전통정자와 수목식재, 그네를 설치하려고 하는 겁니다.
강구

이강구부위원장

어디에 있는 거예요?
예순

하예순공원녹지과장

가천박물관 쪽에 있습니다. 소규모에요.
강구

이강구부위원장

사람들이 많이 이용해요?
예순

하예순공원녹지과장

예.
강구

이강구부위원장

자체적으로 계획한 거예요? 민원 들어와서 한 건 아닌 것 같고.
예순

하예순공원녹지과장

저희가 자체적으로 하고, 민원도 있고.
강구

이강구부위원장

마리공원은 어디에요?
예순

하예순공원녹지과장

함박마을에 1층에 주차장 있는 공원.
강구

이강구부위원장

여기는 뭐 정비하는 거예요?
예순

하예순공원녹지과장

시설물하고 수목식재라든가 이런 부분.
강구

이강구부위원장

전반적으로 보니까 원도심 쪽에 공원들이 어느 정도 기간이 되다 보니까 없는 거라든가 기존에 갖추지 못했던 것 이런 것 위주로 하는 건가요?
예순

하예순공원녹지과장

그렇습니다.
강구

이강구부위원장

이런 소규모 공원이 연수구에 꽤 되지요?
예순

하예순공원녹지과장

송도 포함해서 76개 공원을 저희가 관리하고 있습니다.
강구

이강구부위원장

공원별로 정비해 주고 이런 것들은 매년 비율적으로 조금씩 하는 편이에요?
예순

하예순공원녹지과장

계속 증가하고요. 아까 예산안 설명드릴 때 말씀드렸지만 공원시설물하고 시설유지관리 56억 들어갑니다, 송도포함해서. 가로 녹지를 제외하고요.
강구

이강구부위원장

의회 앞에 공원이 뭐예요?
예순

하예순공원녹지과장

부수지 공원입니다.
강구

이강구부위원장

수요일 밤에 제가 지나갈 일이 있어서 보니까, 여기 정비한 지 얼마 안됐지요?
예순

하예순공원녹지과장

안 됐는데도 불구하고 이용자가 많은 문화공원이나 부수지 공원 같은 경우 굉장히 파손율이 높아요.
강구

이강구부위원장

부수지 공원에 바닥에 녹색으로 깔려 있잖아요. 그게 시공이 잘못됐는지 하여간 많이 들떠 있더라고요. 제가 알기로 연수구에 조그마한 공원들이 전전 구청장님 때부터 한참 현대화식으로 많이 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런 부분에서 보니까 거기를 보니까 아쉬운 부분이 있어서 말씀드리는 거니까 시설 할 때, 여기 보니까 양지공원도 어린이놀이시설 설치하는 것 아니에요? 놀이터가 2억이네요.
예순

하예순공원녹지과장

종합놀이대하고 바닥부분도 해야 되니까.
강구

이강구부위원장

면적이 커요? 양지공원이 한참 식당 많은 데 안쪽에.
예순

하예순공원녹지과장

그렇습니다. 대우 프루지오 입주하고 그러다보니까 그쪽 인근에 어린이놀이터가 없으니까 계속...
강구

이강구부위원장

그 공원 같은 경우 어때요? 그 주변이 다 유흥시설이잖아요. 공원으로서 어른들이야 술 먹고 나와서 담배고 피우고, 하여간 아이들이 편하게 뛰어놀 수 있는 여건이 돼요?
예순

하예순공원녹지과장

사실 어린놀이터도 필요한 부분이 있어요.
강구

이강구부위원장

필요는 한데, 보니까 높은 아파트가 뭐예요?
예순

하예순공원녹지과장

대우 프루지오.
강구

이강구부위원장

그것 때문에 주거가 많이 늘어나서 요청한 거지요?
예순

하예순공원녹지과장

그것뿐만 아니라 힘찬 병원이라든가 이런 데 면회 오거나 노인네들 모시고 나와서 하는데 그런 부분에서 어린이놀이터도 필요한 부분이 있습니다.
강구

이강구부위원장

하실 때 지금 보니까 바닥, 제가 아까 부수지공원도 바닥 부분을 얘기한 거고 요즘 학교도 그렇고 바닥재 있잖아요. 저번에 농구장인가 뭔가 그것도 문제 됐었잖아요. 그 부분 잘 감안하셔서 하시고, 시공한 뒤 들뜸 현상이나 그런 것 안 되는 제품들로 해서 오래 사용할 수 있게끔 잘 좀 해 주시고요.
예순

하예순공원녹지과장

알겠습니다.
강구

이강구부위원장

그리고 우리 공원녹지과에서는 환경보전과하고 건설과하고 승기천 관련해 가지고 조성하잖아요. 공원녹지과는 예산이 따로 없나요?
예순

하예순공원녹지과장

공원녹지과에서 하는 부분이 사실 경계 부분 관계없이 주민들이 이용하는데 수목식재나 이런 부분들이 저희 부분이 승기천 하는 총 예산을 환경보전과에서 해서 조성만 저희가 일정 부분 수목 식재랑 하기로 내부적으로 협조가 됐습니다.
강구

이강구부위원장

보니까 계절별 꽃 이런 것 한다고 하는데, 그 사업을 왜 환경과에서 하나 이런 생각이 들었는데, 여기 보니까 군락지인가 보리하고 메밀해서 좋은 반응을 일으키고 있잖아요. 예산은 작년하고 똑같군요.
예순

하예순공원녹지과장

4천만원 똑같습니다.
강구

이강구부위원장

부대행사 했던 것까지 다 포함해서 하는 거예요?
예순

하예순공원녹지과장

예.
강구

이강구부위원장

예산은 많이 들지 않는 편이네요. 그리고 사업할 때 보리는 잘 자랐나요?
예순

하예순공원녹지과장

보리는 수확을 많이 해서 노인복지관 통해서 저희가...
강구

이강구부위원장

메밀은 그때 제가 봤을 때는 그렇게 풍성하게 안 된 이유가 따로 있어요?
예순

하예순공원녹지과장

기후영향을 굉장히 많이 받고요. 저희가 경관용으로 하고 수확용으로 시차를 두고 했는데, 60일 간격으로 했는데 올해 기후나 이런 부분의 영향을 좀 많이 받았고, 원래 종자가 키가 낮은 작은 종이어서 그런 부분도 있습니다.
강구

이강구부위원장

아까 관상용으로 할 때 한참 예쁘게 필 때는 잘 펴요?
예순

하예순공원녹지과장

예, 올해 사진작가 이런 분들이 명소로 해서 굉장히 많이 다녀갔어요.
강구

이강구부위원장

하여간 잘 좀 해 주시고, 벽면녹화사업이 뭐예요?
예순

하예순공원녹지과장

인천 300만 그루 남무심기를 2004년도까지 시행하다가 올해 다시 그 연속으로 해서 추진되는 사업인데요. 50% 매칭 사업으로 6,600만원 벽면이라고 하면 벽을 타고 올라가는 그 부분입니다.
강구

이강구부위원장

어디에요?
예순

하예순공원녹지과장

저희가 가천박물관하고 해양고등학교, 인천시립박물관하고 인천중학교, 해양고등학교, 연일학교 이런 부분들의 벽면 조성.
강구

이강구부위원장

아까 4개 학교라고 그러셨어요?
예순

하예순공원녹지과장

그리고 수산업협동조합하고 영남아파트 남쪽 담장이나 옥련동 현대5차 이렇게 사실 조사를 했었고, 우선 대상지는 지역의 어떤 사업들하고 연관을 했습니다.
강구

이강구부위원장

그럼 과장님, 장소라든가 이런 게 정해졌어요?
예순

하예순공원녹지과장

물량을 조사를 해 가지고 저희가 정해졌습니다.
강구

이강구부위원장

벽면이라고 얘기하시니까 언뜻 생각이 나는데 어떤 학교를 가보니까 학교담장에 가시담장 있잖아요. 철조망 같은 게 처진 학교가 있어요. 정서적으로 중학교나 이런 아이들이 담치기를 많이 하다 보니까 그런 것을 해 놓은 것 같은데 그런 것 연계해서. 아까 보니까 다 학교였잖아요. 그런 학교들 혹시 그런 쪽으로 연계되면, 이게 지속사업이에요?
예순

하예순공원녹지과장

예, 시에서 지속으로 할 거니까 수요를 해 놨다가 우선순위를 정하겠습니다.
강구

이강구부위원장

무슨 꽃이 심어져요?
예순

하예순공원녹지과장

담쟁이 넝쿨이라든가 그런 부분입니다.
강구

이강구부위원장

장미라든가 이런 것도 넝쿨이지요?
예순

하예순공원녹지과장

그런 것은 계절에 영향이 있으니까.
강구

이강구부위원장

그런 것 민원접수 되면 반영이 된다는 말씀이시지요?
예순

하예순공원녹지과장

예.
강구

이강구부위원장

시간이 많이 지났으니까 쉬었다 다시 하시지요.

김준식위원

배드민턴장 신축사업 민원이 뭐가 제일 많이 들어와요?
예순

하예순공원녹지과장

시설을 좋게 하려고 보다 보니까 그 안에 이용하시는 분들은 난방이나 이런 부분들, 샤워실 그런 부분들하고요. 실내다 보니까 아무나 들어와서 마음대로 못하고 또 배드민턴 기존에 이용하던 전용이 되어 가는 현상이 있어서 그 부분이 굉장히 어려운 부분이 있습니다.

김준식위원

무인경비료도 배드민턴장 경비료인가요?
예순

하예순공원녹지과장

무인경비 설치했지만 사실 이용하다 보면 안에서 취사 비슷하게 하시려고 하는 이런 부분도 있고 해서 공원관리 하시는 분들 임시로 배치는 했는데 그분들 갖고는 잘 안 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김준식위원

연수구체육시설이 이원화가 되니까 선학체육관 같은 데서는 유료로 하고, 대학공원이나 이런 데는 무료로 하다보니까 차별성이 있고 진입이 어렵다는 민원 때문에 체육시설은 누구나 진입이 쉬워야 되거든요. 먼저 번에 동료 위원이 얘기한 것처럼 다목적체육관이 필요하다고 생각을 해요. 그래서 고민을 많이 해야 될 그런 체육시설이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예순

하예순공원녹지과장

이 부분 지난 번 이강구 위원님께서도 말씀해 주시고 위원님께서도 말씀해 주신대로 뉴질랜드 갔을 때 지붕만 하고, 통풍이 잘 되고 바닥은 농구라든가 배드민턴 라인 해서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그런 부분하고 관리나 그런 부분에 용이하고 반영구적인 것 말씀을 하셨었는데요. 저희가 예산은 14억을 편성한 것은 대학공원 실내기준으로 해서 위원님들이 조그만 양해를 해 주신다면, 내부적으로 그 부분을 굉장히 고민을 했는데 직원들이 아직까지 그 부분까지 깊이 못하고 오늘에 왔습니다. 그래서 위원님 말씀대로 사후관리나 누구나 다 이용할 수 있는 다목적으로 검토할 수 있게끔 배려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김준식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야간경관조성사업 문화공원하고 대학공원 하지요? 목적이 뭔가요?
예순

하예순공원녹지과장

문화공원이 여름에 행사도 많이 하고 하는데 밤이 되면 문화공원이라든가 이런 표시도 없고 주변이 컴컴해서 저희가 강섬유를 이용한 문화공원이라고 표시하고 문주등에 경관까지 해서 조성하는 것을 한번 사업으로 추진을 해 보고자 반영을 한 겁니다.

김준식위원

타 자치구 같은 데는 관광명소에서 이런 게 있어요. 아직까지 연수구는 관광명소가 아니라 지역공원화 되어 있거든요. 이렇게 하게 되면 나중에 관리문제나 전기료문제가 계속 대두가 될 수밖에 없어요.
예순

하예순공원녹지과장

그래서 저희가 LED가 아니고 강섬유로 해서 요금이라든가 그런 부분 관리가 용이하게 했는데요. 이 부분은 우선사업이라기보다는 문화공원 쪽을 이용하는 분들 야간에도 많이 이용하고 하다 보니까 경관이라든가 이런 부분을 반영해서 추진하려고 했던 사업입니다.

김준식위원

이것 하나하게 되면 이용률은 없어도 동네 이용하는 몇 분들이 해 달라고 민원이 많이 들어와요. 많이 고민해야 될 사업이 아닌가 생각돼요. 그리고 아까 질문 드렸던 511쪽, 보리 가꾸기하고 메밀 가꾸기 사업이 작년에도 했던 거지요?
예순

하예순공원녹지과장

예, 봄에는 보리파종이 들어갔고요. 가을에는 메밀로.

김준식위원

이것 수확할 때 동네축제분위기로 하는데 대게 동넷분들이 얼마 정도 오시나요?
예순

하예순공원녹지과장

한 300명, 인터넷으로 가족단위로 3세대 이상으로 먼저 하고요. 순수하게 오시는 분들이 250명에서 그렇게 됩니다.

김준식위원

그래서 도심 속의 곡식도 가꾸는 이런 것으로 보시는 거지요?
예순

하예순공원녹지과장

예.

김준식위원

514쪽 송도국제도시 선형녹지대조성 및 정비공사.
예순

하예순공원녹지과장

이 부분은 송도 1교, 2교, 3교에 있는 5개 노선인데요. 처음부터 조성이 아니라 관리가 안 돼 가지고 녹지 부분 중간을 우선으로 다 하는 겁니다. 한 2만 2천주 정도 식재물량을 조사했습니다. 이것은 경제청 환원사무가 아니라 순수한 저희 구비로 추진을 합니다.

김준식위원

경제청 이관 사무도 우리가 직접 하나요?
예순

하예순공원녹지과장

작년에 이어서 올해도 20억씩 보조 받아서 40억으로 관리유지를 하고 있습니다.

김준식위원

인천시 시설관리공단에서 하지 않고요?
예순

하예순공원녹지과장

예.

김준식위원

조금 쉬었다 다시 할게요.

이재정위원

간단히 이야기 먼저 하고 넘어갈게요. 송도 웰카운티 1단지 공원을 보면 도시숲가꾸기 행사 있지요?
예순

하예순공원녹지과장

예.

이재정위원

현수막 지금도 붙어있어요.
예순

하예순공원녹지과장

저희가 정리하겠습니다.

이재정위원

관련 팀장이 누구세요? 내 이야기 듣기만 하세요. 우리 집이 거기에요. 거기 매일 한 바퀴 돌다시피 합니다. 도시숲가꾸기 현수막 있는데 그렇게 해서 도시미관을 해친다거나 꼴불견이라거나 그런 건 아니에요. 그런데 다음에 행사할 때 참고를 해 보세요. 날짜만 없앤다면 조금 놔둬도 괜찮아요. 다음에 행사 때 날짜를 붙였다가 떼는 방법으로 생각해 보세요. 그리고 도시숲가꾸기에서 “행사”자도 빼면 되요. 그러면 아무래도 효과적이지 않을까 이런 생각도 드는데. 그 행사 끝나면, 팀장님 그냥 거기서 답변하세요. 끝나면 바로 치우는 것 아니에요?
담당

녹지담당

피웅철 원래는 도시숲가꾸기는 과거에는 주관이라고 해서 매주 10월 첫째 주 숲가꾸기가 있었는데요. 지금은 그게 확대가 돼서 1월 한 달을 숲가꾸기 주관 달로 지정해서 한 달 동안 집중적으로 비료를 준다든지, 아니면 가지치기를 해 준다든가 이렇게 해서 나무를 가꾸는 데에 총력을 다 하는 그런 시스템으로 되어 있습니다.

이재정위원

여기 행사하는데 몇 명이나 참여했어요?
담당

녹지담당

피웅철 사역하시는 분들하고 관계 공무원들 해서 백 명 정도가 있었습니다.

이재정위원

무슨 관계 공무원들이 백 명이나 돼요?
담당

녹지담당

피웅철 사역하시는 분들이 백 명이 됩니다.

이재정위원

주민들은 안 나오고?
담당

녹지담당

피웅철 주민들은 안 나왔습니다.

이재정위원

주민들이 없으면 의미가 없잖아요.
예순

하예순공원녹지과장

그날 당초에 했다가 오후에 비가 계속 와서 취소하고 우리 관계자들끼리만 했습니다. 원래는 250명 정도 주민들 해서 송도동 주민들하고 다 같이 하려고 했다가 취소된 상황입니다.

이재정위원

도시국장님 할 말 있어요?
원규

박원규도시환경국장

그날 오전까지 하려고 했는데 비가 오는 바람에 주민들은 취소시키고 관련자들만 한 겁니다.

이재정위원

도시국장님이 일기예측을 잘 못하시나봐요, 잘하셔야지요. 하여간 팀장님 이것을 생각해 보세요. 한 달 정도 붙여도 될 것 같으면 날짜만 바꾸고, “행사”자만 빼도 현수막이 지저분하지 않더라고요.
예순

하예순공원녹지과장

알겠습니다.

이재정위원

그리고 간단간단하게 답변하세요. 신규 사업이 엄청 많아요. 자료가 여기 있어요. 이거 봐가지고 진짜 해야 되는지 안 해도 되는지, 내용을 몰라서 그런지 판단이 안서네요.
예순

하예순공원녹지과장

이 부분은 주민참여예산하고 저희가 공원 시설이 노후화가 되다보니까 안전사고도 많이 발생을 하고 있고, 민원도 많이 들어오는 부분들보다도 관리 차원에서 해야 되는 사항들입니다.

이재정위원

내 얘기는 이런 서류만 봐 가지고는, 설명을 좀 들었어도 반드시 해야 된다는 느낌이 안 들어요. 판단이 안 선다는 거예요. 이럴 때는 뭐라고 얘기 하냐면.
예순

하예순공원녹지과장

꼭 해야 되는 사업입니다.

이재정위원

내 말이 덜 끝났어요. 꼭 해야 되는 사업인지 판단이 안서니까 내가 현장에 원래는 가 봤어야 되는데, 가서 실제로 이야기를 듣고 내용을 보고 확인을 해야 되는데 위원들이, 내 스스로가 게으른 탓도 있어요. 잘못된 거고, 도시국장님 말씀하신 김에 한 번 더 하세요. 이것 어떻게 해야 됩니까?
원규

박원규도시환경국장

제가 볼 때 신규 사업 들은 다 필요에 의해서 반영한 사업들입니다.

이재정위원

반드시 해야 돼요?
원규

박원규도시환경국장

신규 사업에 대해서는 그렇다는 얘기입니다. 그런데 아까 김준식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문화공원에 경관관련 된 것 이런 것은 저희도 확실하게 해야 된다는 그런 확신은 서지 않는 사업이지요.

이재정위원

야간경관조성사업을 얘기하는 겁니까?
원규

박원규도시환경국장

예.

이재정위원

그리고 김준식 위원님이 연수체육공원 정비사업도 뭐라고 이야기를 하신 것 같은데.
예순

하예순공원녹지과장

그 부분도 저희가 예산 편성은 대학공원에 배드민턴과 같은 시설형태로 해서 예산을 편성했습니다마는 전에 이강구 위원님이나 김준식 위원님께서 주신 의견들이 실외가 아닌 지붕 쪽으로 하고, 통풍이 되고, 바닥에 라인을 농구든 다목적으로 쓸 수 있는 그런 것으로 하면 더 좋겠다는 그런 말씀을 주셔가지고, 그런데 저희가 그런 부분을 미처 검토를 못했습니다. 정말 죄송하지만 이 부분 내년도에 다시 해서 그런 방향으로 추진할 수 있도록 검토를 하겠습니다.

이재정위원

원래 테니스는 야외운동이고 배드민턴은 실내 운동입니까?
예순

하예순공원녹지과장

실내운동이라기보다 인천시 도시공원 조례에 보니까 배드민턴장은 선학체육관 같이 이런 부분이 있고 공원 내 체육시설에는 없어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뿐만 아니라 생활체육 하시는 분들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한 공간을 다목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그런 의견을 주셔서 저희는 사후 관리 부분도 굉장히 바람직하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재정위원

이 부분에 대해서는 내가 현장을 다 가보고 전부다 내용을 알아보고, 현장을 한 번 정도는 가봤어야 되는 건데 개인적으로 잘못됐다, 나 스스로 잘못됐다는 이런 생각이 들고 거기에 대해서 좀 더 진지하게 이야기를 해 봤으면 좋겠는데 일단 넘어갑시다. 그리고 512쪽 보면 녹지대 수시정비 이런 예산은 예비비성격으로 세우는 겁니까, 실제로 이렇게 사서 하는 겁니까?
예순

하예순공원녹지과장

이것은 예측 못하고 수시로 교통사고라든가 이런 부분들 나는 부분도 있고 수시로 해야 될 상황들을 대비하는 성격입니다.

이재정위원

작년에도 똑같이 예산을 세웠는데 작년도부터 결산을 세워보니까 거의 다 들어갔습니까?
예순

하예순공원녹지과장

예산은 항상 부족한 부분입니다.

이재정위원

513쪽 중간에 가로수보식공사도 그런 내용입니까?
예순

하예순공원녹지과장

예.

이재정위원

제일 하단에 가로수 수형조절공사도 그렇고.
예순

하예순공원녹지과장

맞습니다.

이재정위원

514쪽 국제도시 선형녹지대 조성 및 정비공사 2억원이나 들잖아요.
예순

하예순공원녹지과장

2억원이어도 국제대로에 5개소에 하는데 약 2만 2천주 정도 식재를 생각하고 있습니다마는 2억보다 내년도에는 계속 이런 부분은 많이 증가 될 것 같습니다.

이재정위원

그 사업도 그렇지, 가로수 정비사업도 그렇지, 그 밑에 함박마을 쉼터정비사업도 그렇지 이런 내용은 구체적으로 계획서도 없어요.
예순

하예순공원녹지과장

드리겠습니다.
현주

박현주위원장

507쪽에 수경시설 위생관리 공원 물놀이장 관리사업, 또 수경시설 위생관리사업 해 갖고 굉장히 많은 금액이 올라와 있는데요. 이것 몇 개소지요?
예순

하예순공원녹지과장

물놀이장은 부수지하고 문화공원 두 군데입니다.
현주

박현주위원장

수경시설은요?
예순

하예순공원녹지과장

32개입니다.
현주

박현주위원장

작년에 관리하면서 문제점이나 사고나 이런 것 없었나요?
예순

하예순공원녹지과장

없었습니다.
현주

박현주위원장

저희가 현장 방문을 거쳐서 간 기억이 있는데요. 만족도나 아이들의 반응은 어땠나요?
예순

하예순공원녹지과장

물 자체만으로도 만족도가 좋고요. 부수지나 문화공원 같은 경우는 서울이나 부천이나 경기 시흥시 같은 데서 굉장히 블로그를 하다보니까 어린이집, 유치원 이런 데서 단체로 많이 와서 한여름 동안 쓰레기나, 음식 시켜 먹고 관리하는 데 굉장히 힘은 들지만 만족도가 높습니다.
현주

박현주위원장

본래 취지하고 조금 어긋나기는 한데요. 사실상 연수구 주민들이 많이 사용하지 못하면 애석한 상황인데요. 편의시설이나 이런 것에 문제가 없었고요.
예순

하예순공원녹지과장

예.
현주

박현주위원장

그날 저희가 갔을 때는 자원봉사자들이라고 그러나요? 학생들이 있었어요. 실비보상 하나요?
예순

하예순공원녹지과장

안전관리...
현주

박현주위원장

안전관리는 1명이잖아요.
예순

하예순공원녹지과장

2명씩 해 가지고 이번에는 위탁하는 업체에서 학생들을, 가천길대학 전기안전과 이런 애들 해서 안전관리자를 모집했어요.
현주

박현주위원장

파란조끼 입었던 친구들이 안전관리요원이에요?
예순

하예순공원녹지과장

예.
현주

박현주위원장

평상에 앉아서 주시를 하는 게 아니라 그때는 스마트폰을 만지작거리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저희들은 자원봉사자들인가 그랬거든요. 물론 보호자들도 모두 와 있겠지만 위생이나 안전이나 이런 것에 연수구에서 운영을 하고 있기 때문에 더 철저하게 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예순

하예순공원녹지과장

잘 챙기겠습니다.
현주

박현주위원장

그 문제를 좀 얘기하고 싶고요. 그다음에 도시공원 내 불법행위단속 어떤 게 있기에 이렇게 많은 금액이 책정이 됐지요?
예순

하예순공원녹지과장

이 부분은 기간제 8명을 채용을 해서 산림쪽이라든가 이런 부분을 단속을 했었는데요. 산림뿐만 아니라 송도에 이관 받고 나니까 공원이용, 송도라든가 현재 저희 문화공원이나 연수구 공원 숫자가 많으니까 그 부분까지 위탁해서 관리를 하려고 합니다, 사업을 변경해서.
현주

박현주위원장

저희 기간제 근로자로 했던...
예순

하예순공원녹지과장

기간제 하면 9,300만원 정도 예산인데, 여기는 1억 2천만원이니까.
현주

박현주위원장

민간위탁으로 하려고 하는 거잖아요.
예순

하예순공원녹지과장

예.
현주

박현주위원장

더군다나 불법행위단속인데 이것 제대로 잘 이루어질까요?
예순

하예순공원녹지과장

그래서 이 부분을 단속을 제대로 해야 될 부분이 지난번에 센트럴파크라든가 송도 쪽에 공원 이런 부분 민원이 들어오고 하니까 단속에 한계가 있어서 사업을 변경해서 하려고 합니다.
현주

박현주위원장

관이 주도 하에, 관이 개입해서 단속을 해도 잘 이루어지지 않고 있는데 민간위탁으로 해서 단속권한을 준다면 이것도 더 걱정해야 될 부분이 많은 것 같은데요.
예순

하예순공원녹지과장

그런데 저희가 장비라든가 신속하게 기동할 수 있는 그런 부분까지, 이렇게 하겠다고 해서 저희가 완전히 손을 놓는 게 아니라 순찰이나 이런 것 평시에는 병행하면서.
현주

박현주위원장

구체적인 계획서 나와 있나요?
예순

하예순공원녹지과장

구체적인 건 아니고, 저희가 방침만 받았고요. 세부적인 것 할 때 기존에 건설과 노점상단속 하는 거라든가 이런 부분 저희가 참고를 해서 하겠습니다.
현주

박현주위원장

모든 예산에 있어서 계획이 없으면, 계획이 있어도 변경돼서 힘든 상황인데 계획 없이 풀성으로 1억 2천만원이나 책정을 해 놓으면 걱정되는 부분이 있어요.
예순

하예순공원녹지과장

예산낭비 없이 관리를 잘 하겠습니다.
현주

박현주위원장

물론 그러시겠지요. 그다음에 510쪽에 양지공원 어린이 놀이시설설치가 나와 있는데요. 지난번에 제가 질의를 했었는데 양지공원 리모델링한 지 얼마 안 됐어요.
예순

하예순공원녹지과장

거기는 농구장하고 족구장 그쪽 부분이고요. 이건 어린이종합놀이대 설치를 요구하는 사항이어서 그쪽 공간은 손을 안댑니다.
현주

박현주위원장

그럼 어디에 해요?
예순

하예순공원녹지과장

수목 같은 것을 많이 훼손 안 하는 쪽이면 저쪽 주차장하고 반대편 아파트 있는 쪽에서 같이 하려고 합니다.
현주

박현주위원장

위치 잘 생각해야 되는데요. 양지공원이 사실 어린이수요가 있는 곳이 아니에요. 번화가에다가 양지공원 시설 정비할 때 뭐라고 그러셨는데요. 유흥가도 많고, 많이 지나다니고 이런 데 쉼터가 없고, 휴식공간이 없는 상황이다. 그랬는데 어린이 놀이터를 2억씩해서 거기다 놓으면 그 주변이 어떤 지역입니까? 유흥시설, 숙박시설이 산재해 있는 곳인데 수요조사 해 보신 거예요?
예순

하예순공원녹지과장

이 부분은 인근에 3개동 주상복합아파트가 들어오면서 입주 다 끝나고 그런 민원들이 들어왔던 부분이고, 아까 말씀드린 대로 힘찬 병원이나 이용하는 분들이 아이들 데리고 기다리면서 이런 얘기들을 많이 했었고요. 꼭 어린이종합놀이시설을 해 놓는다고 해서 어린이뿐만 아니라 그 주변에 상가를 이용하는 분들 그런 가족단위로 와서 이용하는 분들이 원하신 사항입니다. 그리고 지난번에 다른 위원님께서 구정질의에도 말씀을 하셨던 부분이고요.
현주

박현주위원장

제가 보는 견지에서는 양지공원 어린이 놀이터를 2억씩해서 할 수 있는 공간도 고민이 될 뿐더러, 과연 이렇게 세워야하는가 하는 문제에도 심각하게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그다음 511쪽에 벽면녹화사업 몇 군데 있었지요? 이것 요청이 들어와서 시작하는 겁니까?
예순

하예순공원녹지과장

이건 인천시에서 추진하는 사업입니다.
현주

박현주위원장

추진은 하는데요. 여섯 군데인가 얘기를 했잖아요.
예순

하예순공원녹지과장

요청이 아니라 저희가 현지를 보고 그런 부분들 저희가 파악을 했었습니다. 파악을 하고 협의를 한 사항입니다.
현주

박현주위원장

너무 보이는 곳에만, 실질적으로 필요한 곳이라고 느껴지지 않는데요. 이 내역에 대해서는 선정지하고 함께 위원들에게 갖다 주시기 바랍니다.
예순

하예순공원녹지과장

예.
현주

박현주위원장

그리고 함박마을쉼터 정비공사 위치가 주차장 위라고 그랬나요?
예순

하예순공원녹지과장

선학동하고 함박마을 쪽 그 사이 맨 끝 쪽입니다. 함박마을 남쪽에서 들어가면 초입 부분이에요.
현주

박현주위원장

수목들이 산재되어 있고 그렇더라고요. 여기에 대해서 제가 한번 걸어오면서 지적을 하려고 그랬더니, 그 근처에 도로에 쫙 있던 나무들이 아주 깊은 가을까지도 정말 볼 수 없을 정도로 관리를 안 하고 훼손 돼 있고, 그 다음에 쓰레기하고 정신이 없는 상황이었어요. 그래서 행정사무감사 때 제대로 해 보려고 그랬더니 바로 직전 3일 전에 전부다 정비하셨더라고요. 그렇게 방치해 놓을 이유가 있나요?
예순

하예순공원녹지과장

면적이 넓다 보니까 사실 미처 통행이 많은 그런 데는 손길이 미처 못 닿는 부분이 있습니다.
현주

박현주위원장

정말 어마어마하게 해 놓으셨더라고요. 그러더니 요즘 이발한 것처럼 깔끔하게 해 놓으셨더라고요. 그런 것은 수시정비 때 잘 좀 하셔서 조금만 신경 쓰면 돈 들이지 않고도 깨끗한 연수구가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번에 꼭 좀 신경 써주시기 바라고요. 시간이 다 돼서 여기까지만 하겠습니다.

이재정위원

간단간단하게 답변합시다. 여기 보니까 도시녹화사업 방금 팀장님이 준 계획서를 보니까 어쨌든 여기도 마찬가지에요. 현지를 가보고 설명을 듣고 해야 되는 건데 위원들도 잘못했고 현재 공무원들도 잘못한 거예요. 가자고 제안을 했어야 되는 거고, 우리가 제안했어야 되는 건데 못했다. 그런 것은 예산심의가 소홀히 될 가능성이 많고, 또 주민한테 조금 미안한 그러한 감이 듭니다. 앞으로는 그런 사항을 챙겨보세요.
예순

하예순공원녹지과장

예.

이재정위원

무슨 말인지 알아들어요?
예순

하예순공원녹지과장

예.

이재정위원

그 다음에 계획서 마지막에 보니까 승기천 수목 식재사업 여기는 예산서에 9억 들어가 있는 것 없는 것 같은데?
예순

하예순공원녹지과장

그 부분이 당초에는 환경보전과에서 해야 될 것, 건설과에서 해야 될 것, 저희고 것 해 가지고 별도로 하자고 이렇게 얘기가 됐습니다마는 최종에서는 환경보전과에서 시비 포함해서 그 부분에 저희가 해야 될 것, 건설과가 해야 될 거라든가 몽땅 그쪽에서 통합으로 하고 저희가 조성할 때만 예산으로 하는 것으로 해서 예산편성은 안 했습니다.

이재정위원

마지막으로 518쪽을 보세요. 산림수시정비 해 가지고 시설비 산림내 수시정비사업 9,900만원인가요? 이것은 어떻게 증액이 되고 참나무 시들음병 방재사업은 작년도 예산으로 갔고, 보수정비사업은 감액이 됐어요? 감액사유를 얘기해 보세요.
예순

하예순공원녹지과장

먼저 보호수 같은 경우는 저희가 구에 여덟 그루가 있는데 올해 집중해서 고사지제거라든가 병해충 생육사업을 해 가지고 영양상태가 좋아져서 내년에는 그렇게까지 많이 안 해도 되는 사항입니다.

이재정위원

몇 그루 있다고 했어요?
예순

하예순공원녹지과장

8그루입니다.

이재정위원

또 증액 사유.
예순

하예순공원녹지과장

산림수시정비 같은 경우 저희가 작년보다 국고보조금이 확보가 덜 됐어요. 왜 그러냐 하면 기존에 우선순위, 산불이라든가 훼손지를 많이 주다 보니까 저희가 좀 확보가 덜 돼서 산림 수시로 등산로라든가 고사지라든가 불시로 예측 못한 사유들이 발생하는 그런 부분들에 대한 대비입니다.

이재정위원

질의를 마치고요. 아쉬운 점이 굉장히 있네요. 이상 마치겠습니다.
강구

이강구부위원장

과장님, 연수체육공원 다목적체육관은 맞는데, 배드민턴장은 뉴질랜드 가서 보고 왔던 것은 테니스장을 할 경우 얘기고요. 우리나라 계절상에는 지붕만 있고 옆에 있는 건 바람 불어서 사실 어렵고요. 건물형태는 대학공원을 표방해서 가는데, 내부적으로 다섯 면이 있잖아요. 다섯면 중에서 배드민턴 5개를 그려놓고 오전에는, 저번이 현장 방문해 보니까 어른들밖에 없잖아요. 오후 시간대하고 저녁시간대는 바닥에 농구 골대만 꼽는 것으로 변환할 수 있게끔.
예순

하예순공원녹지과장

그런데 위원님 그렇게 할 것 같으면 지금 있는 것도 사실 시설이 아까워요.
강구

이강구부위원장

그러니까 제 얘기는 어차피 바닥이나 다 뜯어서 하지는 않을 것 아니에요.
예순

하예순공원녹지과장

지금 예산 편성한 것은 대학공원같이 하려면 완전 철거해야 되는 상황이고요.
강구

이강구부위원장

지금은 현재 몇 면이에요? 5면이잖아요.
예순

하예순공원녹지과장

규모는 똑같이 가는 거지요.
강구

이강구부위원장

신규로 해 주는 것에는 공감을 했잖아요. 추경 때 보수한다고 해서 저희가 아니라고 한 거고, 대학공원 형태로 가는데 제 얘기는 똑같아요. 우리가 가서 본 데도 코트는 5개 코트가 있는데 2개 코트에만 농구골대를 갖다 놓으면 걸리적거리니까 최소한의 농구골대 바닥에 심어 가지고 뺏다 끼웠다 하는 게 있더라고요. 그런 형태로만 변형해서 하면, 그런데 다만 배드민턴하고 농구하고 같이 하면 방해가 될 것 아니에요.
예순

하예순공원녹지과장

그런 부분들도 그렇고요. 현재 배드민턴장으로 이용하고 있던 것을 일부 해 가지고 다목적으로 하기에는 사실 참 어려움이 있을 것 같은데 요.
강구

이강구부위원장

지금 체육관 같은 경우 엊그제 문화체육과장님한테 얘기했는데, 통합관리해서 돈 받으라고. 지금 어렵다고 생각하지 마시고요. 어차피 과장님 서두에 올해 연말까지 하시니까 이다음에 일 맡아서 하시는 분들도 분명히 해야 될 게 대학공원 같은 경우 배드민턴만 하다 보니까 추후에 예를 들어서 실내체육관을 만들어 달라고 하면 이중으로 못 만들 것 아니에요. 그러니까 지금부터라도 우리가 계획을 할 때, 그게 원래 배드민턴장으로 썼지만 제가 말씀드리는 것도 배드민턴을 주로 하라는 거예요. 하는데 앞으로 체육시설을 실내로 계속 못 만들어주니까 그걸 같이 써야 나중에 다른 시설들 해 달라고 할 때 그것에서 자유로운데, 이것을 대학공원처럼 배드민턴 전용 경기장이라고 해 놔버리면 다른 농구나 하고 싶은 사람 못 들어간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런 부분을 깊게 고민해 달라는 거지요. 얘는 시설은 그렇게 가는데 다만 명칭이라든가 사용하는 대상이 국한되면 안 된다는 거예요.
예순

하예순공원녹지과장

그래서 사실 제가 아까 말씀드린 부분이 저희 실무원 입장에서는 2009년도에 한 거고, 아직까지 사용하기에 대학공원을 워낙 시설을 좋게 하다 보니까 비교가 돼서 그런 민원들이 있는데 지금 상태로도 사실 있다가 2009년도, 10년 정도 됐을 때 위원님 말씀하시는 부분들 그런 부분을 종합적으로 검토를 했으면 하는 그런 생각을 갖고 있었어요. 왜 그러냐 하면 공원 내 체육시설은 접근하는 게 모든 사람들이 부담 없이 와서 언제, 어느 때나 이용할 수 있어야지 사용료를 내고 하기에는 전용으로 하는 부분은 인천시 도시공원조례에 반영을 해서 해야 되고 또 사용료를 징수하다보면 그에 맞는 시설들을 선학체육관 같이 맞춰줘야 되는 부분도 있고 해서 사실 위원님 말씀하신 것 고민을 해야 되고 그게 맞습니다. 지금 원한다고 그래서 당장 그렇게 했다가는 또 어떤 시행착오를 겪을지도 모르는데, 그 부분 위원님 말씀하시는 것을 반영을 해서 한다고 하면 여기서 좀 고민을 해야 되니까.
강구

이강구부위원장

지금 예산 세운 건 어떻게 해 달라는 거예요?
예순

하예순공원녹지과장

그래서 아까 제가 죄송하지만 미처 생각지 못했던 대학공원 기준으로 해서 예산을 편성해 놓고 방법이 좋은 안 들이 있으니까.
강구

이강구부위원장

잠깐만요. 그러면 거꾸로 그렇게 요구했던 건 저희 위원들이잖아요. 그렇게 해서 세워서 온 거잖아요. 그럼 지금 말씀한 것처럼 사실 김준식 위원님하고 얘기했던 게 실내공간은 분명히 만들어주자, 여름에는 너무 더우니까. 40도, 45도 올라가는 데서 운동을 어떻게 하냐, 최소한 대학공원처럼 판넬 건물로 해 놓으면 햇빛이라든가 이런 건 확실하게 막아주니까 그렇게 해서, 다만 우리는 배드민턴 전용으로만 하지 말라는 거였잖아요. 그런데 이 14억으로 만약에 한다고 하면 예를 들어서 정 안 되면 그렇게 나누기 뭐하면 세 코트만 배드민턴 전용으로 하고 중간에 칸막이해서 다목적으로 해도 되는 것 아니에요. 다양한 방법이 있는데 이것을 정확하게 계획을 다시 해 갖고 세우겠다는 건지.
예순

하예순공원녹지과장

저는 지금 그렇게 좋은, 왜냐하면 좋게 시설을 대학공원을 해 놓고 관리가 되다 보니까 새로운 문제점이 굉장히 많기 때문에 관리나 이런 부분을 포함해서 다시 원상태에서 해야 되지 않나, 죄송하지만 그런 생각을 했습니다.
강구

이강구부위원장

알겠습니다. 위원님들과 상의를 해 볼게요.
현주

박현주위원장

제 궁금한 것 몇 가지만 마지막으로 질의하겠습니다. 515쪽에 정책 숲 가꾸기가 있었는데요. 굉장히 많이 줄었어요.
예순

하예순공원녹지과장

이건 재해예상해서 14개소를 2015년도로 해 가지고 했을 때 국비를 받았던 사항인데요. 그 사업들이 다 완료되다 보니까.
현주

박현주위원장

그래서 남은 부분에만 일부 쓰는 건가요?
예순

하예순공원녹지과장

예.
현주

박현주위원장

그리고 517쪽에 기간제 근로자 보수 중에 2,400만원 정도 늘었거든요.
예순

하예순공원녹지과장

이 부분은 산불진화대 8명에서 10명으로 2명 증원하다 보니까 국비 하고 해서.
현주

박현주위원장

안전연관해서 늘은 건가요? 저희가 관리하는 구역이 늘은 건가요?
예순

하예순공원녹지과장

문학산도 그렇고, 봉재산도 그렇고 관리면적이 점점 늘어나니까. 그리고 또 사회복무요원들이 전에 8명 근무했었는데, 저희 현재는 2명이고 점차 그게 축소되고 있습니다.
현주

박현주위원장

이상입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공원녹지과에 대한 질의 답변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국장님, 그리고, 과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동료위원 여러분! 그리고, 각 국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상으로, 오늘의 의사일정을 모두 마치고 제8차 자치도시위원회는 2016년 12월 13일 오전10시에 개회됨을 알려 드리며, 산회를 선포합니다.

15시 27분 산회

출처 인천 연수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