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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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정지열 의원 발언

204회 제3기획복지위원회2017-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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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열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지금부터 제204회 인천광역시 연수구의회 임시회 제3차 기획복지위원회 회의를 개회하겠습니다.
그럼, 오늘의 의사일정 제1항, 2017년도 주요업무 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금일, 부서별 보고순서는 배부해드린 의사일정에 따라 복지정책과, 사회복지과, 여성아동과, 경제지원과, 일자리창출과 순으로 진행하겠습니다. 먼저, 복지정책과 소관사항 대한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업무보고-부록에 실음

정지열위원장

복지정책과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그러면, 질의 및 답변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복지정책과장님께서는 답변 준비하여 주시고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현배 위원님, 질의하여 주세요.

정현배부위원장

우리가 최근 몇 년 사이에 보면 기초 수급자나 차상위 계층이 점점 증가하고 있지요?
오중

권오중복지정책과장

그렇습니다.

정현배부위원장

우리가 국민 소득은 높아진다고 하는데 차상위 계층이 는다는 것은 문제가 심각한 건데요. 이 차상위 계층에 대한 것은 관에서 잘해 보겠다는 말씀은 어려운 일이에요. 말씀은 좋은 말씀하셨는데 과연 그게 실질적으로 되겠습니까? 안되잖아요.
오중

권오중복지정책과장

그런데 하나의 시행 관련해서 기준 중위소득 관련해서도 상향 조정하고 있고, 긴급복지제도나 아까 말씀드린 SOS복지제도를 위해서 어려움에 처한 분들을 위해서 지원할 수 있는 체계는 계속적으로 많이 시행하고 있습니다.

정현배부위원장

과장님이 그것을 책임지고 할 일은 아니고, 실제 우리 구청에서 다 책임질 수 있는 건 아니지요. 현실적으로 보면 기초수급자들이 자립을 하기 위해서 노력하는 순간 그분은 수급자 자격이 없어져요. 그러다보니까 노력 자체를 안 해요. 늘어날 수밖에 없는 구조가 되어 있단 말이에요. 너희들은 그대로 살아라, 움직이면 그 순간 그나마 있던 명줄도 끊어 버리는 게 우리 현실이에요. 그런 것들이 중앙정부의 어떤 정책적인 변화가 있어야 하는데 제가 보기에는 현재까지 변화가 없는 것 같고 다만, 지방자치제가 완전히 되면 그런 문제를 자체적으로 행정 비용을 투입해서 할 수 있겠지만 지금은 그런 상황도 아니고 심지어 우리가 어떠한 복지체계를 하기 위해서 한다면 예산이 충분히 있어도 복지에 대한 투입을 하고 싶어도 중앙정부에서 규제를 해요. 지방분권이 안 되어 있기 때문이지요. 우리가 예산을 아껴서 지역주민에게 복지를 하겠다는데 그것을 막는 게 중앙정부에요. 답답한 노릇인데 우리 푸드뱅크도 보니까 그게 대상자들이 자유롭게 사는 건 아니라고 들었거든요? 지정을 해야만 살 수 있고, 그것도 보니까 6개월이면 6개월 기간만 사용할 수 있고 그 이후는 사용하지 못하게 되어 있지요?
오중

권오중복지정책과장

푸드마켓 말씀하시는 거지요? 긴급지원의 경우는 12개월이고요. 차상위가 9개월, 기존 수급자나 수급자 탈락자 세대는 6개월 이용할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정현배부위원장

그것도 6개월로 하면 그것도 몇 년 후에나 가능하잖아요. 바로 가능한 게 아니라.
오중

권오중복지정책과장

그렇지요. 지속적으로 연장된다고 볼 수 없고요.

정현배부위원장

실질적으로 푸드마켓이라는 것도 제가 보니까 저는 푸드마켓이면 차상위 계층이나 기초수급자 분들이 필요할 때 항상 이용하는지 알았는데 알고 보니까 그렇지 않더라고요. 솔직히 생색만 하는 거 아닌가.
오중

권오중복지정책과장

그것도 1인 5개 품목 관련해서 월 사용권이 제한이 되어 있습니다.

정현배부위원장

우리가 복지가 거창하게 우리가 봐도 문제는 뭐냐면 실질적으로 복지비용은 점점 늘어나고 있어요. 전반적으로 많이 늘어나고 있지요. 고무적인 현상인데 문제는 뭐냐면 복지비용이 시스템 상에 많이 들어간다는 거지요. 실제 수혜자한테는 늘어난 게 별로 없어요. 예산 분석은 안 해 보셨지요?
오중

권오중복지정책과장

글쎄요. 저도 불과 몇 개월 복지정책과장으로 근무를 하고 있습니다마는 아까 위원님의 의견에 공감하는 게 어려움에 처하신 분들 관련해서 지원의 한계는 있어요. 제가 바라보는 시점에서는 개인 인상관련해서 그분들이 당장 스펙이 쌓여서 소득을 급격스럽게 인상할 수 있는 계기가 없긴 하지만 그분들의 자립 의지가 있어야 하는데 그런 부분에 대해서 없다보니까 수급자를 유지하고, 의료급여 자격을 유지함으로 인해서 본인이 경제활동을 함으로 인해서 본인이 20-30만원 더 벌면서 얻을 수 있는 인센티브가 적다보니까 근로의욕 자체가 저하된 맹점이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정현배부위원장

예를 들어서 현재 수급자 자격을 갖고 있는 분이 경제활동을 해서 자립을 한다는 것은 첫 번째로 주거가 자립되어야 하고, 지속가능한 소득이 이루어져야 해요. 그래야 자립이 될 수 있는 거지 않습니까? 우리가 소득을 일정금액 이상만 1년 정도 받으면 수급 자격을 박탈시키잖아요. 그러면 그게 문제가 아니라 대부분 수급자들이 가장 중요한 게 뭐냐면 의료비용이에요. 의료비용이 가장 크단 말이에요. 그런 비용을 자기가 직접 부담하기가 어렵기 때문에 그렇다고 해서 말씀하신대로 스펙이 좋아서 연봉을 높게 받는 게 아니라 해 봤자 최저임금 받는 거잖아요. 최저임금 해 봤자 120-130만원이잖아요. 좀 더 근무하면 150만원 정도 받는 거란 말이에요. 그거 받아서 어떻게 자립이 가능하겠어요. 근본적인 문제가 있지요. 물론 여기서 논해 봤자 해결될 문제가 아니지만 인식을 해야 되거든요. 실제 과장님이 다 보고하는 거 보면 거창하지만 실상은 직접 나가보면 그 사람들이 일하고 싶어도 일을 못하는 현상으로 되어 있어요. 제가 만나본 주민들 얘기가 뭐냐면 “내가 일해서 돈 몇 푼 벌어서 수급자 떨어지면 당신이 나 의료비용 대 줄 거야?” 아니잖아요. 실제 그런 이야기를 해요. 참 안타까운 거지요. 자립의지가 없는 게 아니라 있어도 할 수가 없다는 거예요. 현재 그런 구조가 되어 있어요. 이게 저도 여기서 한다고 해결되지 않는 문제를 가지고 논하는 자체가 답답해서 이런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물론 현장에 계시는 분들은 더 답답하겠지만 어쨌든 그런 것도 인식이 자꾸 되어가야 정책의 변화를 일으킬 수 있는 부분이 되거든요. 공직자들이 그런 정책을 펴는 것은 아니지만 인식이 되어야만 정책이 변할 수 있거든요. 실무하시는 분이 자꾸 건의도 하고, 정치하시는 분들도 변화를 시켜야 되겠지만 그런 부분에 대해서 좀 더 같이 고민했으면 좋겠고요. 지금 제가 말씀하시는 거 보면 이 사회보장도 행사 위주고 단체 위주예요.
오중

권오중복지정책과장

저희 과는 일반 행정 관련해서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관련해서 박람회라든가 일부 행사도 대다수는 어려움에 처한 수급자 가구나 아니면 아까 말씀드렸듯이 생계, 이혼, 실직, 중병 관련해서 예기치 않은 상황에 접해서 어려움에 처한 세대에 대해서 일시적으로라도 위기 사항을 해소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제도, 그 다음에 예산도 그쪽으로 투입되고 있습니다.

정현배부위원장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각 동별로 있잖아요. 이게 사실은 원래 법에도 없는 것을 만들어서 다시 바꾼 거 아니에요. 그리고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필요하다고 쳐도 대부분의 기초단체는 사실은 돈 2만원이 크고, 적음을 떠나서 그거 지급하는 곳이 없어요. 지급하지 않습니다. 명예로 하는 거지 돈 2만원 때문에 하지 않거든요. 이런 것들이 연수구가 실제로 보면 제가 그 전에 복지위원회를 만든다고 했을 때 근거도 없는 거 왜 하냐고 했을 때, 있다고 하면서 가결 하거든요. 결국에는 법에 맞춘다고 조례를 바꾸고 명칭도 바꾼 거 아니에요. 행정을 이런 식으로 하면 안 된다는 거지요.
오중

권오중복지정책과장

상위법 관련해서 저희가 시급하게 다룬 부분은 있습니다마는 각 동별로 활동하고 있는 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경우 지역내 복지 자원 발굴 관련해서 일정부분 성과가 있었고 잘하고 있습니다.

정현배부위원장

과장님, 그러니까 그 자체가 나쁘다는 건 아니라는 거지요. 운영의 부분이 잘못됐다고 이야기를 하는 거예요. 행정을 함에 있어서 저도 지역보장협의체라는 부분을 있는 곳이 몇 곳 있었어요. 전국적으로 보면 많지 않아요. 그 운영 시스템을 제가 봤다니까요. 거기도 마찬가지예요. 그렇지만 관 주도가 아니라는 거지요. 물론 초기에는 관에서 해줬지만 실제는 자발적인 참여라는 거지요. 어쨌든 그런 것들이 관에서 주도하는 것 보다는 자발적인 참여가 더 좋거든요. 그리고 말씀드렸지만 이분들이 돈 2만원이 없어서 회의수당 받으려고 나오는 분들이 아니잖아요. 어떻게 보면 이분들의 순수한 뜻을 왜곡시키는 경우도 있어요. 또 오해를 살 소지도 여러 가지로 있고.
오중

권오중복지정책과장

저희가 독단적으로 수당을 지원하는 사항은 아니고요. 일부 요구가 있었어요. 본인들의 주머니를 갖고 하는 게 아니라 본인들도 활동하면서 화합을 해야 하고, 서로 간에 모여서 차 한 잔 먹다보면 경비가 필요한 것도 사실이고요. 개별적으로 봉사한다는 것도 사실 한계가 있는 겁니다. 같이 모였을 때 더 큰 힘을 발휘 할 수 있는 것이고, 어느 단체를 이끌어가면서 단체원들끼리 화합이나 친교가 우선이 된 가운데 더 나은 일을 할 수 있는 거지.

정현배부위원장

과장님, 이 부분은 우리가 그 과정에서 말씀하시는 부분이 내가 틀렸다는 말씀은 아니에요. 일리는 있어요. 그렇지만 이 취지 자체가 그 과장님 말씀하시는 그런 단체가 아니라는 거예요.
오중

권오중복지정책과장

위원님께서 만나보신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어떤 분인지 모르겠으나 저희가 접하는 분들은 지역 내에서 얼마 안 됐지만 지역에서 활동하는 부분에 대해서 상당한 자부심을 갖고 있고.

정현배부위원장

당연하지요. 과장님이 말씀을 지금 이상하게 하시는데, 제가 이 부분들에게 인격적인 모독을 하는 게 아니에요. 말씀을 왜 그렇게 하세요? 나는 이분들이 하고 있는 것에 대해서 정말 열심히 하고 계시는 거 많이 알고 있고 자부심이 있는 것도 알고 있어요. 그런데 근본적으로 우리가 행정체계를 하면서 이분들에 대한 숭고한 뜻을 왜곡시키는 게 우리 집행부라는 얘기에요. 그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오중

권오중복지정책과장

어느 부분이지요?

정현배부위원장

그러니까 우리가 동복지위원회를 처음 만드는 시점부터 시작해서 수당을 지급하는 곳이 어디가 있어요? 있으면 한번 얘기해 보세요.
오중

권오중복지정책과장

중점 자체를 수당에만 말씀을 하시는데.

정현배부위원장

만든 취지부터 말씀을 드리는 거 아니에요. 중간에도 법체계와 안 맞아서 최근에 조례를 바꾼 거 아니에요.
오중

권오중복지정책과장

저도 동장을 해 봤습니다마는 막상 복지 위원회를 운영하다보면 본인들끼리 만나서 차나 아니면 저녁을 같이 하면서 본인들이 친교, 화합이 먼저 우선이 되어야 그런 자리를 통해서 지역을 위해서 무엇을 할 것인지 더 건설적인 얘기가 나온다는 것을 저는 실질적으로 체감을 했습니다. 그런데 본인들이 그것에 대해서 최소한의 비용을 지원해 주는 게 과도하다고 생각하지 않거든요.

정현배부위원장

비용 과다가 문제가 아니라는 얘기지요.

정지열위원장

정리하시고 조금 이따 보충질의 하시지요. 곽종배 위원님, 질의하여 주세요.

곽종배위원

과장님, 동에서 오신지 얼마 되셨어요?
오중

권오중복지정책과장

한 6개월 정도 됐습니다.

곽종배위원

업무파악은 잘 되고 있으시지요?
오중

권오중복지정책과장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곽종배위원

워낙 광범위하다 보니까 저희들도 책자를 보면서도 하여튼 수고하신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질의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국가보훈대상자 지원 관련 조례를 저희들이 일부개정을 지난번 회기 때 통과시켜서 지금 전년도 비해서 예산이 늘어났지요?
오중

권오중복지정책과장

예, 일부 늘어났습니다.

곽종배위원

보니까 풀 예산으로 총 22억원인가요?
오중

권오중복지정책과장

그렇습니다.

곽종배위원

기준을 보면 여기 인원 수 별로 지원되고 있습니까? 예를 들면, 보훈단체 현황을 보면 상이군경회의 경우는 391명, 월남전 참전자회 연수지회 398명, 재향군인회는 3,250여명 되는데, 각 단체별로 어떻게 지원하고 있나요?
오중

권오중복지정책과장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신대로 회원 수에 따라서 차등은 있습니다. 대다수가 진행하는 사업 자체가 대동소이한 부분이 있어요. 참여율에 따라서 차등이 있고요. 전년도에 비해서 늘어난 부분은 종사자들 인건비 관련해서 월 3-5만원 인상부분하고, 전적지 순례시 식비가 7천원으로 한정되어 있다 보니까 현지 식사관련해서 부족한 부분이 있어서 간식비로 기존 3천원 지원해 주는 것을 5천원으로 상향한 부분이고요. 인근 유명 관광지 관련해서 입장료가 있는 부분을 반영해서 일부 몇 천만원 증가한 거지 크게 증가한 것은 없습니다.

곽종배위원

어찌됐건 간에 형평성 기준을 가져가야 하기 때문에 판단을 잘하셔야 할 것 같아요.
오중

권오중복지정책과장

이런 부분은 기존 보훈단체하고 사전교감을 했습니다.

곽종배위원

운영관리비는 우리가 지급하고 있지요?
오중

권오중복지정책과장

예, 그렇습니다. 월 450만원 꼴로 해서 지원해 주고 있습니다.

곽종배위원

계속해서 예산이 늘어나기 때문에 10개 단체에 대한 지원에 관한 예를 들어서, 제가 지금 결론적으로 말씀드리면 굉장히 큰 예산이기 때문에 지도감독에 대한 부분이 영수증 처리가 잘 되어야 합니다.
오중

권오중복지정책과장

저희가 22억원 중에서 가장 큰 부분을 차지하는 것 자체가 관련 조례에 의해서 수당이 큰 부분을 차지하고요. 자체 사업 관련해서는 2억원으로 큰 규모를 차지하고 있지 않습니다.

곽종배위원

어찌됐든 우리가 정산할 때 지도감독을 철저히 해 주시기 바라고요.
오중

권오중복지정책과장

알겠습니다.

곽종배위원

국장님, 2017년도 연수구 예산이 한 4,377억원 되는데, 거기서 사회복지 예산이 몇 % 정도 되지요?
옥숙

한옥숙복지경제국장

예산서를 보시면 기능별이 있고 조직별로 나눠서 예산을 볼 수 있는데요. 사회복지비용으로 45.57%의 1,994억 7,900만원 정도 됩니다.

곽종배위원

그런 예산들이 아마 50% 이상 차지하기 때문에 관리를 잘해야 되지 않느냐는 차원에서 말씀을 드리고요. 그 다음에 기부식품 연계사업이라고 해서 일전에 AI로 인해서 가축의 경우 우리가 선수매해서 푸드뱅크나 이런 곳을 줘서 다른 사회복지시설에 갖다 준 경우가 있지요?
옥숙

한옥숙복지경제국장

예, 그렇습니다. 오늘도 저희가 아침 회의에 참석했는데요. AI관련해서 농림식품부 주간으로 오늘이 57일째 아침 8시 반에 공휴일 없이 회의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 연수구에도 아주 소규모 농가에서 닭 가금류가 780두 정도 되는데요. 연수구는 청정지역인데 저희가 12월 26일 270마리 정도 양계하는 집을 방문해서 간이키트 검사를 해서 양성 반응이 나타났기 때문에 그리고 그 닭들은 이력제가 있는 닭이었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도태시키는 과정에서 그것은 아무 이상 없는 닭이기 때문에 정상적인 절차로 도계를 해서 그것을 푸드뱅크와 시설에 기부식품으로 나갔습니다.

곽종배위원

마리당 얼마 정도?
옥숙

한옥숙복지경제국장

토종닭이기 때문에 15,000원으로 해서 국비, 시비, 구비 매칭해서 저희가 집행을 했습니다.

곽종배위원

그래서 푸드뱅크를 통해서 사회복지시설로 전달됐다는 이야기지요?
옥숙

한옥숙복지경제국장

예, 그렇습니다.

곽종배위원

이상입니다.

정지열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양해진 위원님, 질의하여 주세요.

양해진위원

이번에 복지경제국 과가 늘어나지요?
옥숙

한옥숙복지경제국장

그렇습니다. 현재 7개 과인데요. 복지정책과하고 사회복지과에서 업무 기능별로 해서 과가 1개 더 분과돼서 늘어나게 됩니다. 그래서 8개 과가 됩니다.

양해진위원

그런데 과가 1개가 늘어나면서 과 명칭이 바뀌잖아요.
옥숙

한옥숙복지경제국장

그렇습니다.

양해진위원

그러면 사회복지과가 없어지는 거지요?
옥숙

한옥숙복지경제국장

예, 복지정책과는 복지정책과로 되고요. 사회보장과로 되는데 사회보장과에서는 지금 복지정책과하고 사회복지과 업무 중에 기능이 유사한 업무를 같이 하게 되는데 거기에 국민기초수급, 조사, 책정, 관리하는 것 하고, 자활지원 지금 사회복지과에 있는 업무가 같이 한 과로 돼서 사회보장과로 되고요. 그리고 노인, 장애인 업무를 해서 노인장애인과가 됩니다. 여성아동과는 지금 여성 아동이라고 했는데 2015년 7월부터 여성발전기본법이 양성평등법으로 개정됐습니다. 그래서 여성 아동보다는 과에 보면 보육도 있고, 청소년도 차지를 많이 하고 있고, 여러 가지 가정에 관련된 전반적인 업무가 여성아동과에 있어서 가정정책과로 명칭이 바뀌고, 청소행정과는 본래 환경부에 자원순환이에요, 청소업무가. 그래서 익히 다른 조직에서 많이 자원순환과로 되어 있기 때문에 행정 흐름에 맞도록 과 명칭이 변경됩니다.

양해진위원

그래서 과가 늘어나는 것은 업무 과다에 따라서 늘어나는 것은 이해를 하는데요. 자꾸 명칭이 변경되다 보니까 사실 저희들도 오랫동안 사회복지과라고 했는데 갑자기 사회보장과로 바뀐단 말이에요. 저희도 좀 그런데 일반 주민들은 더욱이 혼동이 오잖아요.
옥숙

한옥숙복지경제국장

처음에는 그럴 수 있는데요. 좀 전에 답변 드렸듯이 사회복지 쪽은 사실 법이 많이, 쉽게 다른 법보다는 개정이 많아요. 그래서 오히려 사회복지에서 그 안에 노인, 장애인 업무가 정확히 있는지 몰랐을 때보다는 현실적으로 주민들이 피부에 느낄 수 있도록 분과하면서 명칭이 바뀌고요. 그런 부분은 저희가 업무를 하면서 관련된 주민들한테 적극적으로 홍보할 계획입니다.

양해진위원

문제는 너무 자주 바뀐다는 문제가 있어요. 예를 들어서 동사무소, 동 주민센터, 동 행정복지센터 그렇게 너무 자주 바뀌니까 뭐가 맞는지, 안 맞는지 왜 이렇게 자주 바뀌는지 도저히 이해할 수 없어요. 그런 측면에서 우리 과도 사회복지과면 복지과는 고유로 쓰는 명칭은 두고 파생된 것만 바꾸면 좋은데 사회복지라는 대명제의 사회복지 전체를 사회보장으로 바꾼단 말이에요. 그러면 이런 데 있어서는 신중을 기해야 되지 않느냐는 생각이 들어요. 어차피 결정됐으니까 이대로 이행하시겠지요.
옥숙

한옥숙복지경제국장

우리나라가 그만큼 모든 변에서 발전 속도가 빠르기 때문에 국민들의 생활 상태에 맞도록 법을 준비하고 시행하다보니까 중앙에서도 좀 그러한 법이 많이 제정이 됩니다. 그런 것과 상황에 맞는 행정을 하기 위해서 저희가 그렇게 과나 분과도 하고 명칭도 그렇게 현실에 맞도록 하고 있는 중입니다.

양해진위원

여성아동과가 생긴지 불과 1년도 안됐는데 또 바뀌잖아요. 신중을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중

권오중복지정책과장

예, 알겠습니다.

양해진위원

과장님, 셀트리온 복지재단이 언제 생겼지요?
오중

권오중복지정책과장

저희가 3개 복지관이 있습니다. 복지재단 관련해서 셀트리온에서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셀트리온에서 하는 건데 별도의 시설을 운영하지 않고 복지서비스를 주로 제공하는 법인입니다.

양해진위원

그러면 재단 자체가 회사 내에 있는 거지요?
오중

권오중복지정책과장

예.

양해진위원

주로 하는 일은 뭐예요?
오중

권오중복지정책과장

운영하는 시설은 별도로 없어요. 지역에 어려운 사람들 관련해서 요청 있을 때 그 부분에 대해서 검토를 거쳐서 지원하고 있습니다.

양해진위원

주 사업이 의료비 및 부식지원?
오중

권오중복지정책과장

그런 식으로 해서 별도의 시설 없이 어려운 사항에 대한 지원요구 시에 이사회 심의를 거쳐서 지원해 주고 있습니다.

양해진위원

그러면 구에서 그쪽으로 요청하는 거예요?
오중

권오중복지정책과장

자체적으로 설립한 거고요. 다만, 사회복지 법인에 대해서 1년에 한 차례 지도점검을 나가고 있습니다.

양해진위원

그 다음에 SOS복지안전벨트는 긴급복지지원을 받지 못하는 계층을 추가로 확대해서 한다는 측면인가요?
오중

권오중복지정책과장

그렇습니다. 수혜의 폭을 넓히는 겁니다. 이것은 중앙에서 하는 게 아니라 인천시 자체사업이에요. 긴급복지지원은 소득관련해서 기준 중위소득 75% 이하자에서 지원하던 것을 85%로 수혜의 폭을 넓게 하면서 지원액은 긴급복지제도에 비해서 70% 수준만 지원해 주고 있습니다.

양해진위원

이것도 일종의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분들을 구제하는 일환이네요?
오중

권오중복지정책과장

예, 그렇습니다. 긴급복지하고 사업개요는 똑같습니다.

양해진위원

긴급복지제도는 법으로 정해져 있지만 이것은 법이 아닌 시에서 자체적으로?
오중

권오중복지정책과장

시에서 자체적으로 수혜의 폭을 넓히려고 지원하는 사업이고요. 지원은 생계, 주거공간, 질병, 이혼, 실직 등으로 위기가정에 대해서 지원해 주는 것으로 긴급복지지원 개요하고 똑같습니다.

양해진위원

복지지원 하시느라 고생 많이 하시는데 가끔 복지계통에 사고도 많이 나는데 이런 부분도 잘 하셔서 사고 없이 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중

권오중복지정책과장

알겠습니다.

양해진위원

이상입니다.

정지열위원장

수고 하셨습니다. 117쪽, 나눔문화정착 민간협력 활성화 사업이 있거든요. 올해 신규 사업으로 롯데 송도 쇼핑타운하고 삼성화재하고 해서 교복사업을 하는 거 같은데, 여기서 저소득층 신입생이면 대상자가 몇 명인가요?
오중

권오중복지정책과장

저희가 동복의 경우 133명에 대해서 확정했습니다.

정지열위원장

수급자라고 보면 되나요?
오중

권오중복지정책과장

수급자는 아니고 주로 차상위 계층입니다.

정지열위원장

그래서 동복은 삼성화재, 하복은 롯데쇼핑에서 해 준다는 건데, 민간 사업하는 거 과거에 해 온 거부터 신규 사업까지 내용 좀 사업별로 개요가 있으면 자료 좀 만들어 주세요.
오중

권오중복지정책과장

알겠습니다.

정지열위원장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하여 10분간 정회한 후에 회의를 속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 45분 정회

10시 53분 속개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전 시간에 이어서 질의를 이어가겠습니다. 정현배 위원님, 보충 질의하여 주세요.

정현배부위원장

과장님, 최근에 보니까 이 앞에 1인 시위하는 분들이 있어요. 세화복지관에, 그 이유가 뭡니까?
오중

권오중복지정책과장

결국은 관장을 교체해 달라는 사유인데요. 저희가 면담해 보고 세화복지관 나가서 관장님도 뵙고 했는데 지금 그분들 주장하는 행태 관련해서는 관장을 교체할만한 사항 자체가 안 돼요. 그런데 민원인께서도 그 사항은 인지를 하고 있는 가운데서도 공개적인 자리에서 말씀드리기 어려운 부분이 있습니다.

정현배부위원장

그런데 우리 복지관이 3곳이 있지만 다른 데는 문제가 크게 없거든요. 그런데 왜 유독 세화복지관만 항상 지금 뿐이 아니에요. 계속 문제가 발생하는 곳이 이곳이에요. 과장님이 있기 전부터 그랬단 말이에요. 제가 볼 때는 과장님이 큰 문제가 없다고 말씀하시는 데 큰 문제가 없다는 게 문제라고 보는데요? 예를 들면 복지관이 해야 될 가장 중요한 게 주민들 화합이잖아요. 그것을 제대로 못하는 거 아니에요.
오중

권오중복지정책과장

하여튼 공개적인 자리에서 말씀드리기는 곤란하고요. 개별적으로 차후에 말씀드리겠습니다.

정현배부위원장

복지관의 근본적인 취지는 정확하게 말하면 저소득층 분들에 대한 케어를 하기 위해서 하는 거 아닙니까? 그러면 전반적인 주민들 화합을 이루는 게 복지관의 할 일이거든요. 어쨌든 간에 그런 일을 못해서 그런 일이 발생하지 않았나 생각하거든요. 물론 그분들이 어떤 문제가 있는지 저도 근본적으로 모르겠어요. 우리가 외부에서 볼 때는 그렇다는 거예요. 이런 부분을 어쨌든 우리가 복지관을 잘 지도해서 그런 문제가 발생되지 않게 해야 되지 않나 생각이거든요. 그니까 이게 지금뿐만 아니라 저도 그런 얘기를 수 없이 들었어요. 유독 거기가 분쟁이 많아요. 왜 그런지 이해가 안가요. 누가 편 가르기를 하는 건지 왜 이러는지 도대체 이해가 안 가요. 그러면 복지관 필요 없지요. 주민들과 화합도 못하고 문제가 발생하고 싸움이 나면 그러면 심각한 거잖아요. 단순하게 볼 문제는 아니에요. 왜냐면 이게 올해만 그런 게 아니라 세화복지관은 제가 알기로는 오래 전부터 계속 문제가 있었던 것으로 알고 있어요.
오중

권오중복지정책과장

하여튼 개별적으로 소상히 설명 드리겠습니다.

정현배부위원장

어쨌든 이 문제는 관심 갖고 해결해야 하지 않나 왜냐면 주민들 관리를 우리가 직접 못하니까 세화에 위탁한 거 아니에요. 그렇기 때문에 나중에 심도 있게 이야기를 했으면 좋겠고요. 빨리빨리 해결했으면 좋겠습니다.
오중

권오중복지정책과장

알습니다.

정현배부위원장

이상입니다.

정지열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116쪽, 우리가 자원봉사센터를 운영하지요. 현재 혼합직영으로 하고 있는데 아까 이야기를 들어보니까 자원봉사자가 한 8만명인데 그 중 활동인원이 2만 3천명으로 29% 활동하시는데, 그러면 인천에서 어느 정도 수준인가요?
오중

권오중복지정책과장

활동자체는 다른 구에 비해서 월등하진 않은데 다른 구에 비해서는 많은 편입니다.

정지열위원장

그래도 많은 편이지요?
오중

권오중복지정책과장

예, 그렇습니다.

정지열위원장

전국적으로 봐도 일정부분은 활성화되어 있다는 생각은 들어져요. 그러면서 실제 우리나라가 선진국으로 도약하려고 하는데 선진국 도약의 척도라고 할까? 어떻게 보면 자원봉사자들이 굉장히 다양화되어 지고 활성화되고 그런 자원봉사의 양이 늘어남으로서 어떻게 보면 선진국으로 가늠하는 가늠자 역할이 되어 진다고 보여 지거든요. 그래서 말씀을 드리는 데 저희가 센터에 1년 예산이 업무보고를 보니까 6억원 정도 되는 거 같아요. 국·시비 매칭사업을 하고 있는데 6억원 중에 사업비의 구성은 몇 % 됩니까?
오중

권오중복지정책과장

사업비 자체는.

정지열위원장

예를 들어서 센터가 운영이 되면 인건비 적인 측면이 있을 것이고, 관리운영비가 있을 텐데.
오중

권오중복지정책과장

20% 정도 됩니다. 전체 6억원 중에서 사업비 자체는 1억 1천만원 정도 됩니다.

정지열위원장

사업비라고 하면 자원봉사자 프로그램도 있을 것이고 자원봉사자를 위한 것도 있을 텐데, 제가 예산서를 보니까 느끼는 게 조금 전체 예산 대비해서 사업비용이 적은 거 같더라고요. 인건비적인 요소가 크고 운영관리비적인 요소도 있지만 사업비가 1억원이 좀 넘는다는 것은 센터를 운영함에 있어서 너무 작지 않나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우리가 좀 그쪽에 자원봉사자들을 위해서 또 그쪽 운영적인 측면도 그렇고 활성화시킬 필요가 있다. 그래서 자원봉사자들의 사기앙양이나 활성화 시킬 뿐만 아니라 자원봉사자를 받는 수혜자들이 좀 더 용의하게 받을 수 있게끔 하는 사업이 필요하지 않나 생각이 들더라고요.
오중

권오중복지정책과장

위원장님 말씀에 공감을 하고 있고요. 그래서 점진적으로 교감을 통해서 반영해 주고 있고요. 금년도 신규 사업으로 자원봉사자들 사기앙양이나 화합을 위해서 온가족 체육대회 880만원을 반영했고, 자원봉사자 워크숍 관련해서 400만원 해서 전년도 비해서 1,200-1,300만원 증액했습니다. 위원장님 말씀처럼 앞으로 자원봉사센터의 활성화를 위해서 사전교감을 통해서 그분들의 사기앙양이나 화합을 위하는 게 있으면 적극적으로 반영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정지열위원장

그런 것을 점차적으로 우리가 확산해 갈 필요성이 있다. 그러한 것들이 어떻게 보면 자원봉사의 문화를 키워주는 역할을 하는 거거든요. 그러면서 사회가 따뜻해 주고 사랑이 흘러넘치는 문화가 생기는 거거든요. 그런 것을 우리 부서에서도 센터하고 긴밀하게 협의를 해서 분야별로 활성화계획을 세운다든가 전반적인 좀 전에 말씀하신 것처럼 전체적인 사업계획을 짤 수 있지만 또 자원봉사 분야별로 그네들에게 사기앙양을 제고시킬 수 있는 방안을 마련했으면 좋겠어요.
오중

권오중복지정책과장

알겠습니다.

정지열위원장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복지정책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사회복지과 소관사항 대한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 과장님이 몸이 안 좋으셔서 병가 내신 거 같은데 주무팀장님이 보고하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팀장님,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수고 하셨습니다. 그러면 질의 및 답변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답변 준비하여 주시고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곽종배 위원님, 질의하여 주세요.

곽종배위원

143쪽, 노인 일자리사업 관련해서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올해 사업자 수도 늘어나고 목표인원도 꽤 늘어난 거 같아요. 그런데 현재 모집이다 끝났나요?
담당

담당자활지원

김도연 예, 올해는 전년 대비 2개 사업에 한 106명 증가해서 3,078명이 참여하실 계획이고요. 1월 23일부터 2월 2일까지 11일간 모집했습니다. 그래서 지금 3,065명 모집이 됐습니다.

곽종배위원

그 분들이 다 된 건 아니잖아요?
담당

담당자활지원

김도연 모집을 하면 저희가 선발기준표에 의해서 자격 기준을 검토해서 진행합니다.

곽종배위원

그러니까 3,065명 중에서 목표가 3,078명, 그러면 여기 보면 공익형이 있고 일반 기업체에서 근무하는 게 있잖아요. 제가 궁금한 게 뭐냐면 연세가 70세 이상 되더라도 건강한 쪽에서 있어야 하는데 이 분은 연세가 많기 때문에 안 된다 이런 식으로 해서 탈락하는 건 없지요?
담당

담당자활지원

김도연 나이 상한선은 없고요. 공익활동형 사업의 경우는 만 65세 이상 어르신이 참여하실 수 있고요. 시장형 사업이나 인력 파견형 사업은 60세 상 어르신이 참여 가능하십니다.

곽종배위원

공익형과 시장형의 급여가 다르지요?
담당

담당자활지원

김도연 예.

곽종배위원

일주일에 한 얼마 정도 근무하지요?
담당

담당자활지원

김도연 유형별로 다른데요. 공익활동형사업의 경우는 월 30시간 이내에서 일을 하십니다. 1일 3시간 주 3일 정도로 일을 하셔서 월 급여는 22만원이고, 작년대비 2만원 상승했습니다.

곽종배위원

시장형은 좀 높지요?
담당

담당자활지원

김도연 예, 시장형 사업은 근로 개념이기 때문에 월 59시간 이내에서 일을 하십니다. 사업별로 약간 탄력적으로 운영하시고 평균 35만원에서 40만원의 급여를 받습니다.

곽종배위원

시간이 늘어날수록 급여가 조금 늘어난다는 얘기겠지요.
담당

담당자활지원

김도연 그것도 있고 사업단에서 수익금의 일부를 지원해 주는 부분도 있습니다.

곽종배위원

모집은 노인인력관리센터에서 하고 있나요?
담당

담당자활지원

김도연 지금 노인인력개발센터에서 65%하고, 노인복지관에서 35% 수행했고, 구에서 직접 3개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곽종배위원

구에서는 주로 어떤 것을 주로?
담당

담당자활지원

김도연 우리 동네 환경지킴이라든가 주민센터 지킴이 사업, 공원지킴이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곽종배위원

그래서 총 해서 3,078명 정도가 일자리를 구에서 행한다는 말이지요. 해 보니까 안전이라든가 일하다 보니까 그런 부분이 좀 작년의 경우 사고가 있었는지?
담당

담당자활지원

김도연 저희가 사건, 사고 접수된 부분은 없었고요. 안전교육 관련해서는 저희가 필수적으로 안전교육을 시키고 있습니다. 그리고 사업단 별로 팀장님들 배치가 되어 있어서 오전에 작업할 때 안전교육을 필수적으로 해서 일지작성하고 있고요. 그리고 전담인력이 순회하면서 안전교육 늘 강화하고 있고요. 그 다음에 혹서기나 이럴 때는 염려되기 때문에 그런 기간은 탄력적으로 업무시간을 조정해서 안전사고에 대비하고 있습니다.

곽종배위원

12월, 1월 혹서기는 그런 사업을 안 하지요?
담당

담당자활지원

김도연 예.

곽종배위원

2월까지 모집을 해서 면접해서 3월부터 일을 시작하는 거지요. 가장 중요한 것이 작년에 사건, 사고가 있었어요?
담당

담당자활지원

김도연 없습니다.

곽종배위원

팀장님이 안전에 대한 부분을 신경을 많이 쓰시네요. 어르신들이기 때문에 여러 가지 안전에 대한 부분을 많이 신경을 다시 한 번 써 주십사하는 부탁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정지열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양해진 위원님, 질의하여 주세요.

양해진위원

과장님도 안 계시는데 고생을 많이 하십니다. 사회복지시설이 259개나 되는데 관리하시느라 고생 많으시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노인정이 142개로 늘었네요?
금년에 더 늘어날 수 있는 노인정이 몇 군데가 있습니까?
그 다음 장애인 등록에 대한 부분인데요. 현재 12,027명 시설에 169명이 있고, 재가보호인원이 12,858명인데 여기 등록되지 않은 분들도 생각할 수 있을 텐데, 얼마 정도나 될까요?
더 적은 것은 다행이라고 얘기할 수 있고요. 그리고 무료급식소가 7군데가 있지요?
여기에 와서 식사하실 수 있는 분들의 기준이 있지요?
결식이 우려되는 분은 어떻게 파악이 되지요?
결식이 우려되고 수급자고 65세 이상 노인도 좋은데, 어떠한 A라는 무료급식소에 정원이 몇 명이라는 게 정해져 있지요?
거기서 안타까운 것은 정해진 부분 이외에 여타 일부분들이 와서 드신다는 거예요. 오셔서 드시겠다는데 못 드시게는 못한다는 얘기에요. 여기서 제가 생각하는데 지금 시에서 긴급복지지원에 해당이 안 돼서 추가로 SOS지원을 하듯이 그 부분이 많지는 않을 거라는 거지요. 그런 부분도 구제할 수 있는 측면이 됐으면 좋겠어요. 왜냐면 복지사각지대 발굴 차원의 일환인데 그 분들이 자기 집에서 먹을 수 있고 거기 안가서 먹을 수 있는 분들은 거기에 안 간다는 거지요. 거기 가서 어떻든지 한 끼 때우기 위해서 가는 분이 일부분인데 그런 분을 구제할 수 있는 방법을 생각해 보셨으면 좋겠는데, 팀장님께서 답변주세요.
그러면 국장님이 답변하셔야 되겠네요.
옥숙

한옥숙복지경제국장

말씀하신 부분은 저희가 좀 사회복지과하고 복지정책과 현재 진행되고 있는 사업이라든지 아니면 직원들하고 의논해서 연구하도록 하겠습니다.

양해진위원

현재 7개가 있는데 기관장하고 대화해 보시고 과연 그 부분이 얼마나 되는지, 어떻게 구제해야 할 것인지 한번 파악하셔서 꼭 필요하다고 하면 조치를 취해 주셨으면 좋겠고요. 그리고 장애인복지시설에서 인건비 문제가 대두됐던 곳이 3-4년 전에 많이 있었는데, 요즘은 어떻습니까?
거기에 수용된 인원이 몇 명이지요?
그러면 시설보호인원 총 170명 정도에서 거기가 100여명 되고 한 70여명은 다른 기관에 분산되어 있네요?
잘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정지열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팀장님, 연수구에 노인인구가 8.1% 라면서요. 구도심권하고 송도국제도시 쪽의 비율은 어때요?
몇 % 정도씩 되나요?
어느 정도 격차가 있는지 알고 싶어서요. 나중에 자료 보고 이야기 좀 해 주세요. 65세 기준해서 된 거지요?
전체적인 평균이 8.1% 고, 제가 얼핏 듣기로는 송도신도시의 노인비율이 5% 라고 이야기 들었어요. 여기랑 격차가 많은지 알고 싶어서 그러니까 나중에 따로 이야기 좀 해 주세요.
정현배 위원님, 질의하여 주세요.

정현배부위원장

우리가 노인복지시설이 95곳 정도 되요? 많네요?
노인주거복지가 1곳이 있고, 이것도 개인이 운영하는 거예요?
그 다음에 노인의료복지?
노인재가복지 3군데는요?
재가장기요양 기관은 뭐예요? 민간에서 하는 건가요?
그러면 자료 좀 갖다 주세요.
우리가 경로당을 보면 경로당마다 차이가 있어요. 아파트 동 대표에서 지원해서 하는 곳은 경로당이 큰 어려움이 없이 운영하고 있는데, 아파트 동 대표에서 지원안 하면 어려움이 많지요?
그런 문제점이 많이 나타나는 것 같더라고요. 특히 소형아파트에서 문제점이 나타나는 거 같아요. 사실은 공동주택 개념에서 보면 경로당이 시설이거든요. 그래서 공동주택에서 일정부분 지원하는 게 당연한 건데 요즘은 사회적으로 그런 부분들이 많이 취약해졌어요. 지원을 하던 곳도 끊는 곳도 많더라고요. 그래서 경로당이 어려움을 겪는 곳이 꽤 있는 것 같아요. 이런 것을 어떻게 해결할지 생각해야 될 필요가 있을 것 같아요. 그래서 이런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 생각할 필요가 있지 않느냐 그래서 제 생각에는 일단은 아파트 동 대표하고 간담회를 통해서 공동주택적인 개념을 같이 갖고 해야 될 것 같아요. 지원을 좀 해야 되거든요. 왜냐면 우리가 경로당에 지원하는 게 한계성이 있잖아요. 많이 지원하면 한 달에 40만원, 38만원 지원하고, 냉난방비 일부지원하고, 생활 여러 가지 비용을 지원하고 있지만 한계 부분이 있거든요. 일정부분은 동 대표 공동주택에서 지원해야 하는데 그런 곳이 서로 간에 감정 부분도 있지만 근본적으로 그건 아니라고 보고 어쨌든 거기서 지원해야 하는데 지원안하고 끊어지는 곳이 많더라고요. 그런 문제를 어떻게 할 것인가에 대한 연구를 할 필요가 있지 않겠느냐.
말씀 중에 죄송한데요. 그게 개인적인 부분은 아니에요. 우리가 공동주택에 대한 부분이 건축과에서도 올해부터는 5억원을 지원해요. 우리가 주민들이 살기 때문에 하는 거예요.
강제할 수는 없어요. 그 부분을 어떻게 해결할 건가에 대해서는 공동주택에 대한 개념을 이해하면 되거든요. 동 대표 분들이 그런 개념을 갖고 가야 되거든요. 오히려 그런 개념이 많이 없어지는 것 같아서 그래서 기존 하던 지원까지 끊는 경향이 있어요.
공문으로 하면 감정이 안 좋을 수도 있어요. 왜냐면 누가 찔러서 그럴 수 있으니까 힘들지만 동 대표들과 만나서 대화를 나누고 그런 것을 서로 풀어가는 방향으로 해야 된다고 생각하거든요. 우리가 사실 공문으로 할 게 있고 같이 협의할게 있잖아요. 이런 사항은 그런 것 같아요.

정지열위원장

그런 것은 건축과에 공동주택지원팀이 있잖아요. 거기서 보조금을 주면서 서로 간담회도 갖고 하니까 유도를 해서 그런 건 ‘당신들 부모가 경로당에 있는데 좀 지원을 일정 부분해야 되지 않겠느냐’ 서로 이야기를 좀 하라고 해 주세요.

정현배부위원장

위원장님이 말씀하셨던 부분이 제가 아까 그런 부분을 얘기했잖아요. 아셔야 할 부분이 뭐냐면 분명히 아파트 시설에는 경로당이 법적으로 들어가게 되어 있어요. 뭐냐면 이것은 개인적인 시설이 아니에요. 당연히 공동 주택에서 일부 주민들이 지원하는 게 맞는 거예요. 그것은 사회적 합의예요. 법적으로 정하지 않았지만 사회적 합의란 말이에요. 그것을 깨는 게 잘못된 거지요. 대부분 지키고 있는데 안 지키는 사람이 문제라는 거지요. 그것을 법적으로 강제할 수는 없어요. 위원장님도 얘기했지만 우리가 공동주택에 지원하는 이유가 뭡니까? 공동체제의 삶을 지원하기 위해서 하는 거지 특정 아파트를 지원하는 게 아니에요. 경로당 시설도 같은 맥락이에요. 그런 부분으로 접근해야 되지 않나 하는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아까 위원장님이 말씀하셨듯이 건축과와 연계해서 간담회 할 때 있을 거예요. 그때 사회복지과 연계해서 국장님이 직접 가셔서 말씀할 수도 있고 사회적 책임에 대해서 말씀할 필요가 있지 않나 싶어요.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지금 노인일자리가 아까도 곽종배 위원님께서 질의를 하셨는데, 3,078명이 대상자라고 했는데 그러면 실제로 신청하신 분은 거의 소화를 하시는 겁니까?
담당

담당자활지원

김도연 3,065명 거의 99.5%가 접수가 됐는데요. 사업 간에 미달된 사업도 있고 넘치는 사업도 있습니다. 참여자 분들이 몰리니까요. 그래서 일단 기준대로 선발을 하고 거기서 과잉의 경우는 저희가 어르신과 얘기해서 이런 사업 어떠냐고 안내해서 조정하려고 합니다.

정현배부위원장

그러면 신청하신 분은 거의 취업이 가능하겠네요?
담당

담당자활지원

김도연 예, 올해는 가능할 것 같습니다.

정현배부위원장

가장 좋은 복지는 일자리거든요. 마찬가지로 장애인 활동 생활안전지원이 있는데, 여기도 보면 장애인 일자리 제공이 있어요?
일반형 일자리 20명, 사회복지형 일자리 30, 시간제 일자리 16명이 어느 자리입니까?
사회복지형일자리는 어디서 근무하고 있어요?
연수구 통계를 보니까 장애인들이 만 몇 명 있어요. 그중에는 활동성이 떨어지는 지체장애도 있는데 사실 장애인이라는 부분은 신체적으로 한 부분이 부족거지 잘못된 건 아니거든요. 비장애인도 마찬가지지만 언제든 장애인이 될 수 있는 환경이 있는 거예요. 아시겠지만 대부분의 장애인들이 85% 이상이 후천적인 요소에 의해서 된 거기 때문에 장애인 복지가 결국에는 시설의 수용보다는 사회적으로 같이 가는 부분, 지금은 많이 변해서 활성화되고 있지만 아직도 많이 부족한 거 같아요. 일자리를 원해도 일자리가 그렇게 많지 않아요. 적극적으로 우리가 사회적으로 공적으로 할 수 있는 일자리를 많이 발굴해서 실제 이 사람들이 비장애인과 같이 함께 사는 사회를 만들 필요가 있어요. 여러 가지 부족한 부분을 좀 더 노력해야 되지 않나 싶습니다.
꿈을 이루는 자활 지원을 보면 이 부분은 사실은 기초수급자라든가 차상위 대상자분들이 말 그대로 자활을 하기 위해서 지원하는 건데 제가 아까 국장님 계실 때 말씀드렸습니다마는 이게 참 어려운 부분에 속해요. 사실은 이게 사회가 건전한 사회가 되기 위해서는 말 그대로 차상위 계층이나 이런 분들이 자활해서 스스로 일어설 수 있는 환경이 되어야 합니다. 그런데 실제 환경적인 요소를 보면 그러기가 쉽지 않아요. 잘 아시겠지만 이미 일자리는 점점 줄어들고 있잖아요. 이미 4차 산업이 도래하고 있고 이런 사회에서 근로를 필요로 하는 곳은 점점 줄고 있습니다. 그런데 결국 일자리를 창출 하는 곳은 사회복지 쪽 밖에 없다고 봐요. 이미 대기업이나 이런 곳에서 일자리를 안 하지 않습니까? 결국은 국가나 공기관에서 해야 하기 때문에 상당히 중요한 부분에 속한데 사실은 점점 이게 자활사업이 전보다 줄은 거 같아요.
담당

담당자활지원

김도연 자활사업에 참여인원에 대한 부분이 고용노동부에서 하는 일반시장으로 취업을 우선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거기에 일반 노동시장에 나가신 분들 외에 근로조건이 취약하신 분들은 저희 지역자활센터로 해서 저희가 자활사업을 시키는데요. 그 참여자 수가 줄어서 사업규모가 좀 떨어진 부분이고요. 저희가 자활근로를 유지하는 사업은 줄지 않고 있습니다.

정현배부위원장

최근 추세가 늘어나고 있는데 기초수급자나 차상위 계층이 늘어나고 있는데 자활근로사업 대상자가 준다는 것은 고용노동부를 통해서 취업하는 사람이 많아서 그렇다는 통계 자료가 있어요?
담당

담당자활지원

김도연 저희가 가지고 있는 자료는 있습니다.

정현배부위원장

현재 자활근로사업 추진하는 내역을 저한테 한번 갖다 주시고요. 어쨌든 사회라는 게 결국 안전망이 뭐냐면 사는 데 큰 어려움이 없다는 것 특히 차상위 계층이라고 봐야 해요. 기초수급자는 어떻게 보면 국가에서 생활보장을 해 주니까 큰 문제는 아닌데 가장 문제점이 차상위 계층, 그 낀 계층이거든요. 그것을 어떻게 할 것인가에 대해서 상당히 고민해야 될 필요가 있다고 보거든요. 물론 우리가 구에서 예산이 충분하지 않기 때문에 한계는 있지만 꼼꼼히 살펴서 그런 실제로 사회적 물의를 일으키는 큰 사건이 있었잖아요. 그런 것들이 결국은 차상위 계층이잖아요. 그런 요소가 없도록 신경을 많이 써야 할 것 같습니다. 이상입니다.

정지열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자활지원 관련해서 보면 지금 희망키움 통장하고 내일키움 통장 2가지 통장으로 자활시키기 위해서 하는 건데 희망이 46명, 내일키움이 52명인데 우선 희망하고 내일의 큰 차이점이 뭐예요?
담당

담당자활지원

김도연 희망키움 통장은 일반 노동시장에서 근로하는 수급자가 근로활동하시면 월 10만원을 저금하시면 정부에서 매칭금으로 지원하는 사항인데요. 매칭금은 희망키움은 근로 장려금 지원요율이 있습니다. 개인소득과 가족 수에 따라서 다른데 대략적으로 한 2.6배 정도 매칭 해 드립니다.

정지열위원장

그러면 10만원 내면 26만원을 정부에서 내서 36만원이 되는 거네요?
담당

담당자활지원

김도연 그렇지요. 3년간 유지하시면 탈수급을 할 경우 저희가 다 지원해 드립니다.

정지열위원장

그 다음에 내일키움 통장은요?
담당

담당자활지원

김도연 내일 키움은 저희 자활 참여자들이 근무하시면 월 10만원씩 저축할 경우에 정부매칭금으로 1대 1 매칭을 해서 10만원을 정부에서 적립해 드리는 겁니다.

정지열위원장

조금 차이가 있네요. 이것의 사업 주관처는 같은가요?
담당

담당자활지원

김도연 일단 보건복지부에서 다 하는 사업이고요. 동에서 접수받아서 구에서 자격기준 검토한 다음에 하나은행 계좌로 저희가 적립해 드립니다.

정지열위원장

어려운 사람들이 10만원 저금하는 것도 어떨 때 보면 녹녹치 않은 거 같아요. 수입은 적은 데 어떻게 보면 10만원이 클 수도 있거든요. 호응이 그런대로 괜찮은 거 같더라고요?
담당

담당자활지원

김도연 얼마 전에 보건복지부에서 뉴스화해서 실시간검색어 1위로 떴더라고요. 상담전화가 많이 있었고요. 동에서 자활담당자들께서 1대 1로 전화자주 많이 하고요. 상담 초기부터 이런 사업이 있다고 안내하고 있습니다.

정지열위원장

그래서 이것을 우리가 지속사업으로 하던 것인데 활성화시킬 필요성은 있는 것 같아요. 자활센터를 운영하는 것도 어떻게 보면 탈수급하기 위해서 그런 사업을 하는 거잖아요. 활성화시키고 관에서도 많은 홍보를 해서 많은 사람들이 참여할 수 있게끔 물론 그네들이 탈수급하려면 굉장히 두려움이 있을 수 있어요. 편안히 돈을 받고 어떻게 보면 자기들 나름대로는 안정된 생활을 했다는 생각도 들어질 수 있거든요. 그러면서 탈수급하면 경쟁사회에 나가야 하니까 두려움도 앞서고, 건강지수, 사회적응력지수 그런 것들이 과연 적응할 수 있나 생각이 들 수 있거든요. 그러나 중요한 것은 이러한 사업을 하는 근본취지는 지금 자활사업에 참여하는 사람들이 거기서 일정부분 이탈해서 자활할 수 있게 하는 목표가 있으니까 그런 것을 본청에서도 책임감을 갖고 이런 사업을 도와줘야 할 것 같습니다. 이게 목표치예요 아니면 현재 가입하고 있는 인원이에요?
담당

담당자활지원

김도연 계획서 상은 예산지원에 따른 보건복지부에서 지정된 할당 양입니다.

정지열위원장

배정된 예산에 의해서 인원을 책정했다는 뜻인데 예를 들어서 수요가 더 많으면 어떤 식으로 해요?
담당

담당자활지원

김도연 수요조사가 중간에 내려옵니다. 그럴 때 저희가 추경 작업할 때 배정됩니다.

정지열위원장

일반적으로 국비는 매년 5월, 6월에 신청하잖아요. 시비 사업은 8월, 9월에 한다고 하는데 보건복지부랑 같이 하니까 거기서 우리가 요청하면 추경작업 할 때 무리 없이 내려오나요?
담당

담당자활지원

김도연 예, 이 사업은 적극 장려하는 사업이기 때문에 예산 내려오는 부분에 있어서 문제는 없습니다.

정지열위원장

알겠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과 중식을 위하여 14시까지 정회한 후에 회의를 속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 48분 정회

14시 00분 속개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여성아동과 소관사항에 대한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업무보고-부록에 실음

정지열위원장

여성아동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질의 및 답변에 들어가겠습니다. 여성아동과장님께서는 답변 준비하여 주시고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현배 위원님, 질의하여 주세요.

정현배부위원장

먼저 양성이 평등한 사회 조성을 보시면 직장 내는 어느 정도 양성평등이 이루어지지 않았나요? 국장님이 들어올 때 하고 지금하고 어떻습니까?
옥숙

한옥숙복지경제국장

제가 공무원에 임용될 때하고 지금은 완전히 상황이 바뀌었지요. 제가 들어올 때는 남여 공개제한경쟁이었고 지금은 그런 상황이 아니기 때문에 양성평등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출산휴가나 전반적인 제도가 지금은 다 마련되어 있어서 그것을 이용하는 직원들이 부담을 갖거나 그렇지 않은 분위기 입니다.

정현배부위원장

그 외에도 승진이라든가 보직을 받는데 있어서 요즘에 특별히 어떠한 차별이 있나요?
옥숙

한옥숙복지경제국장

그렇지 않습니다. 예를 들어서 출산휴가를 간다고 해서 승진에 불이익을 받거나 그런 건 아닙니다.

정현배부위원장

어쨌든 최근에 경우는 공직에 진출하는 %를 보면 남성보다는 여성들이 더 많이 있지요? 작년도에 공무원 신규임용 성비가 어떻게 됩니까?
옥숙

한옥숙복지경제국장

제가 정확한 성비에 대한 답변은 드리기 그렇고요. 현재 전체로 봐서는 남자 %가 높고, 급수별로 보면 9급, 8급은 성비가 거의 반반 정도 되고, 7급은 여성 %가 높습니다. 그리고 6급은 남성이 %가 높고, 5급은 당연히 높고요.

정현배부위원장

상위직으로 갈수록 남성공무원이 아직도 많은 건 사실일 거예요. 전체적인 숫자는 어떻게 보면 여성 공무원들이 적었으니까 그렇기도 하고 여러 가지 사회적인 차별도 일부 있었으리라 생각하고 있고 앞으로는 그렇게 되진 않을 거라고 생각하고 있고 당연히 그렇게 되면 안 되고, 작년도에 임용했던 성비 자료는 없나요?
옥숙

한옥숙복지경제국장

제가 그 부분에 대해서는 자세하게 모르고 있습니다.

정현배부위원장

알겠습니다. 어쨌든 우리 사회가 여성이라고 해서 차별 받아서도 안 되지만 마찬가지로 이제는 남성이 차별받을 수도 있어요. 시대가 그만큼 변했습니다. 그래서 양성평등이라는 부분을 위해서 상호간에 노력을 해야 되지 않겠나 싶고요. 그 다음에 어린이집 운영지원 부분을 보면 우리가 국공립 보육교사에 대한 처우는 국가에서 지급하기 때문에 호봉이 적용되기 때문에 소득이 만족할 수준은 아니지 몰라도 안정되게 가고 있는 것은 사실 아닙니까? 어느 정도 올라오는데 문제는 민간어린이집이나 가정어린이집 보육교사에 대한 처우문제거든요. 지난번에도 말씀드리다마 말았습니다마는 지금 현재 민간어린이집이나 가정어린이집의 보육교사 처우는 어떻게 되고 있어요? 대략적으로 설명을 해 주시지요.
호창

권호창여성아동과장

민간어린이집교사는 어차피 사적영역부분이고 원장과 보육교사간의 계약관계가 있는데 전에도 말씀드렸듯이 평균적으로 급여를 받는 것은 120만원 수준이고, 국시비로 지원되는 처우개선비가 있고 또 구 자체적으로 부족하다싶어서 추가로 지원되는 처우개선비가 따로 있습니다. 그게 통상 40-50만원으로 지원되고 있고, 격차는 날 수 밖에 없는 사항이고 이것을 단번에 해결한다고 하면 아마 복지부에서 정책 반영 자체가 새롭게 정립되어야 되는 사항이라고 생각됩니다.

정현배부위원장

추가로 민간어린이집 보육교사 처우로 해서 지원하는 금액이 어느 정도 됩니까? 여기 보니까 지원 부분이 나와 있기는 한데 연구 활동비 지원이 35억 9,500만원, 누리담임수당이 3억 2만원 이 두 가지가 처우개선에 들어가는 비용입니까?
호창

권호창여성아동과장

정부나 시에서 주는 것은 처우개선비라고 있고요. 전체 민간교사한테 1인당...

정현배부위원장

161쪽을 보니까 어린이집보육교직원 지원해서 나오잖아요. 보육교사 연구 활동비 등 지원하고 보육교사 처우개선비, 누리담임수당 등 지원이 나오잖아요. 이 두 가지가 민간보육교사에게 지급하는 거 아니에요?
호창

권호창여성아동과장

그렇습니다.

정현배부위원장

이거 외에는 없는 거잖아요.
호창

권호창여성아동과장

연구 활동비 등에 총체적으로 들어가 있는 사안이고요. 연구 활동비 외에 격려수당, 근속 장려수당, 초과근무수당, 평가인증 통과수당 그런 것들이 추가적으로 5가지 정도를 더 지급하고 있습니다.

정현배부위원장

그러면 실질적으로 이게 또 보육교사들한테 직접 지급하는 거예요?
호창

권호창여성아동과장

교사 계좌로 직접 지급합니다.

정현배부위원장

어쨌든 우리가 중앙정부가 있긴 하지만 지방분권이라는 것은 지방재정 여건에 따라서 이런 제도를 하는 거거든요. 그래서 물론 우리가 타 지역에 비해서는 이런 것들이 낫다고는 저도 알고 있어요. 그렇더라도 이제 저는 제가 다른 구나 이런 것까지 볼 수 있는 입장은 아니에요. 연수구 지역구로 있으면서 동일한 일을 하는 국공립 어린이집 보육교사라든가 민간어린이집 교사나 동일한 일을 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처우는 많이 차이가 있지요. 사실 이건 잘못된 관행이지요. 사회 자체가 그런 것에 대한 차별이 있으면 안 되거든요. 그런 차별을 개선할 수 있도록 자꾸 노력을 해야 된다고 보거든요. 동일노동인데 동일임금을 받는 건 당연히 맞는 거지요. 그런 것을 어떻게 하면 맞출 수 있을 것인가에 대한 정책적인 대안을 연구하셔야 된다고 봅니다.
호창

권호창여성아동과장

타 구에 비해서는 저희 연수구 지역 교사에 대한 처우가 인천에서는 가장 높은 수준입니다.

정현배부위원장

그럼에도 불구하고 같은 보육교사니까 국공립이나 민간, 사립이 다르면 안 된다는 거지요. 우리가 지금 중·고등학교 교사들 사립이나 국립이나 거의 차이 없잖아요? 똑같잖아요. 그러면 이것도 마찬가지 아니에요. 국공립어린이집 다니는 아이들은 별 다른 어린이들이고 민간어린이집 다니는 아이들은 별 다른 아이들이 아니잖아요. 똑같은 우리 아이들이잖아요. 그런 측면에서 볼 때는 이 부분도 같아야 된다는 얘기를 하는 거예요. 물론 과장님이 해결할 부분은 아니지만 정책적으로 연수구에서 어떻게 해야 할 것인지 연구해야 된다는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노력 좀 해 주십시오. 국장님, 이제 얼마나 남으셨지요?
옥숙

한옥숙복지경제국장

2019년 6월 30일까지입니다.

정현배부위원장

아직도 많이 남았네요. 이거 한 가지 해결하고 나가세요.
옥숙

한옥숙복지경제국장

아까 정 위원님께서 사립학교 교사하고 국공립 교사하고 보수 말씀하셨는데요. 본래 사립학교 교사는 재단에서 출연해서 교사의 급여를 줘야 하는데 요즘 현실성으로 아이들 수업료를 받아서 그렇게 할 수 없어요. 그래서 사립학교의 교사 급여에 거의 70-80%를 국가에서 지금 보조받고 있습니다. 어린이집의 보수체계와 사립학교 선생님들의 보수체계는 약간 다른 면은 있습니다.

정현배부위원장

있는데 그래서 그런 것들이 사실은 사립 중고등학교라고 해도 실질적으로 사립학교는 아니잖아요. 그에 대한 운영비 지원을 국가에서 다 하고 있는 상태거든요. 요즘은 사립학교 재단에서 출연을 거의 안하고 있어요. 말로만 사립학교라고 하지 실제로 국가에서 주는 돈과 수업료로 운영하고 있단 말이에요. 마찬가지로 우리가 교육이라는 측면이 똑같잖아요. 우리 보육의 부분도 마찬가지거든요. 결국은 보육하는 입장에서는 거기에 있는 아이들은 동일한 아이들이고 다만 시스템 차이에 있어서 차별을 받는 거거든요. 그런 것들부터 없애야 된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런 것들이 지방자치에서 할 요소라고 저는 보거든요. 어떻게 할 것인가에 대한 사회적 합의 같은 게 필요하겠지요. 그런 것을 국장님이 노력해 주십사하는 부탁을 드리는 겁니다. 이정도 하겠습니다.

정지열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양해진 위원님, 질의하여 주세요.

양해진위원

과장님, 국공립어린이집이 현재 15개인데 금년에 2개 생기면 17개가 되겠네요?
호창

권호창여성아동과장

2월 20일에 개원하면 17개소가 됩니다.

양해진위원

내년에는 동춘 구역에 하나 더 생기는 겁니까?
호창

권호창여성아동과장

예, 확정된 예정은 1개입니다.

양해진위원

동춘2구역은 재개발하고 있는 곳인가요?
호창

권호창여성아동과장

재개발하고 있는 곳이고, 기부채납 받아서 하는 겁니다.

양해진위원

다행히 신도시는 인구가 증가함으로 해서 더 늘어날 수 있는 소지도 있겠지만 원도심은 어때요?
호창

권호창여성아동과장

원도심은 수치상으로는 더 이상 어린이집을 하면 서로의 수요가 적기 때문에 공급이 과하다는 상황이고요. 다만 우리 부모들이 원하는 것은 국공립 시설을 통해서 질 높은 보육 서비스를 받기 원하기 때문에 거기에 대해서 상충되는 사항입니다. 국공립을 많이 하면 민간어린이집이 도태 되고 위험에 빠지기 때문에 그것을 형평성 있기에 정책적으로 잘 맞춰나가야 하는 것도 저희가 하는 일입니다.

양해진위원

그렇지요. 국공립을 늘리게 되면 아이들이 빠져 나가니까 민간이나 어려운 점이 있는데 지금 이쪽에 애들이 적어지잖아요. 우리가 학교 졸업식 때 가보면 현저하게 졸업생 수가 줄어들고 있거든요. 그게 곧바로 어린이집을 통해서 커온 애들이 학교를 가는데 제 얘기는 국공립을 지어서 민간어린이집이 적어지는 게 아니고 자연적으로 적어지는 추세가 어떻게 되는지 묻고 싶지요.
호창

권호창여성아동과장

그건 단기계의 통계치로는 저희가 가늠할 수 없는 사항이고요. 매년 자진 해지 신고가 들어오는 경우가 있고, 특히 가정어린이집은 1년에 5-6개가 해지가 되고 또 새로 생겨나는 겁니다. 거기도 보육 사업에 시장형성이 되어 있기 때문에 수요와 공급에 맞춰서 정책적으로 잘 맞춰나가야 하는데 그런 수치상으로는 구도심지역에는 어린이집시설이 부족한건 아니지만 저희가 정부에서도 그렇게 하는 것이 공공형 어린이집을 확충하는데 각 지자체별로 할당되는 물량이 적다 보니까 수요에 맞춰서 서비스를 해줄 수 없는 형편입니다. 공공형이나 인천형 어린이집을 많이 유치해야 하는데 그게 시원찮게 되고 있습니다.

양해진위원

어찌됐건 조율을 잘해서 인허가가 이루어져야 하고.
호창

권호창여성아동과장

인허가는 몇 년 사이에는 구도심지역은 그렇게 없고, 새로 들어오는 것은 대부분 송도신도시 위주로 들어오는 사항입니다.

양해진위원

앞으로 원도심이라고 표현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159쪽, 무인 여성안심택배함 설치 및 운영인데 이것은 어떻게 하는 거예요?
호창

권호창여성아동과장

연수1동 주민센터 앞에 설치되어 있는데요. 무인 택배함이라고 자동 시건장치가 되어 있어서 컴퓨터하고 연결되어 있어서 신청자가 쇼핑을 하면 택배 장소를 연수1동 무인 택배함으로 지정하면 택배기사한테 권한이 부여되어 있습니다. 몇 번 함에 물건을 넣었다는 것과 비밀번호를 신청자한테 문자로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그러면 본인이 찾아가는 겁니다.

양해진위원

그러면 이 제도를 모르는 분들이 많이 있을 거 같은데 홍보를 어떻게 하나요?
호창

권호창여성아동과장

지금은 연수 1동에 설치했기 때문에 연수1동 중심으로 하고요. 작년 9월부터 설치해서 운영했거든요. 그래서 작년 12월 한 달의 경우는 한 160건 이렇게 이용했습니다.

양해진위원

점차 증가되겠네요?
호창

권호창여성아동과장

1월은 조금 소강상태인데 1월은 통계적으로 택배가 많이 줄어드는 상황이라고 이야기는 하고 있는데...

양해진위원

그리고 영유아 보육료 누리과정 등 지금 영유아는 보육료가 1인당 월 얼마씩 나가지요?
호창

권호창여성아동과장

만0세의 경우에는 월 43만원, 만1세는 월 37만 8천원, 만2세는 월 31만 3천, 누리과정은 월 22만원입니다.

양해진위원

가정 양육수당은요?
호창

권호창여성아동과장

개월별로 다른데요. 12개월 미만은 월 20만원, 24개월 미만은 월 15만원, 24개월부터 84개월 미만은 월 10만원씩입니다.

양해진위원

저소득층 아동지원은요?
호창

권호창여성아동과장

보육료 체계가 부모보육료를 아까 말씀 드린 거고, 어린이집에 기본보육료라고 지급되는 게 있습니다. 그리고 어린이집에서 받을 수 있는 게 또 수납한도액이라는 게 있습니다. 그래서 갭 차이는 누리과정이 7만원 차이가 있고, 그 이외에 필요경비라는 게 있습니다. 입학금, 버스를 이용하면 차량이용비, 현장학습비로 그런 것은 필요경비로 받는 게 있는데 장애아동이나 저소득층은 전액 지원해 주는 사항입니다.

양해진위원

보육시설로 지급 되는 거지요? 43만원, 37만 8천원 등이.
호창

권호창여성아동과장

아이사랑카드라고 해서 카드결재하면 부모계좌로 들어오는 겁니다.

양해진위원

그러면 이 부분은 첫째, 둘째, 셋째 이런 것은 따지지 않고?
호창

권호창여성아동과장

보육료하고는 상관없습니다. 다만 입학할 때 우선순위로 다자녀가 가점이 있는 상태고요.

양해진위원

보니까 유치원의 경우는 5세 이상이지만 유치원은 들어가려면 입학 추첨할 때 하루 전에 가서 시설 앞에 가서 자고 그러던데?
호창

권호창여성아동과장

유명한 사립유치원은 전날부터 기다린다는 경우도 있다고 들었습니다.

양해진위원

먼저 온 사람이 우선권이 있나요? 예를 들어서 백 명이 왔으면 추첨에 의해서 하는 건 아니고 먼저 온 순서에 의해서 하나요?
호창

권호창여성아동과장

유치원의 경우에는 교육시설이기 때문에 제가 정확하게 말씀드리기는 뭐 하지만 그런 얘기는 들었습니다. 어떤 곳은 들어오는 순서대로, 어떤 곳은 추첨제로 한다고.

양해진위원

청학숲 유치원은 그런 것 같더라고요. 이상입니다.

정지열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제가 당부말씀 하나 드릴게요. 감사 때도 얘기 했는데 어린이집별로 살균소독 하잖아요. 그것에 대한 모니터링을 잘하셔서 불만이 꽤 있어요. 올해는 그 사업을 하면서 불만이 없어질 수 있게 조치를 부탁드릴게요.
호창

권호창여성아동과장

알겠습니다.

정지열위원장

그리고 결식아동들이 1,168명인가요?
호창

권호창여성아동과장

예.

정지열위원장

우리가 12억 5천만원 지원하고 있지요. 이게 1인당 4천원씩인가요?
호창

권호창여성아동과장

개인한테 지급하는 것은 4천원이고, 지역아동센터 급식시설은 3,500원입니다.

정지열위원장

우리가 지금 몇 끼 정도 주는 거예요? 우리가 주는 게 방학 때 주고, 어떤 식으로?
호창

권호창여성아동과장

평일은 석식을 주고, 휴일은 중식과 석식, 방학 때도 중식, 석식을 줍니다.

정지열위원장

그러면 한 200끼가 넘겠네요?
호창

권호창여성아동과장

더 많겠지요.

정지열위원장

알겠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여성아동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경제지원과 소관사항에 대한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업무보고-부록에 실음

정지열위원장

경제지원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질의 및 답변에 들어가겠습니다. 경제지원과장님께서는 답변 준비하여 주시고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양해진 위원님, 질의하여 주세요.

양해진위원

취약계층 임대아파트 및 태양광 보급 사업이 신규 사업이지요?
태섭

권태섭경제지원과장

예, 그렇습니다.

양해진위원

임대아파트라든가 이것은 정부에서 일방적으로 지원하는 거고, 신재생에너지 보급 사업은?
태섭

권태섭경제지원과장

취약계층 임대아파트 사업은 관련기관과 협의를 해서 저희가 가져온 예산이고요. 나머지 기타 LED사업은 국가계획에 의해서 국시비가 보조되는 사업입니다.

양해진위원

그러면 금년에 계획대로 된다고 하면 1,330세대 연수하고 청학 임대아파트 전 세대를 다 해 주는 거지요?
태섭

권태섭경제지원과장

예, 전 세대에 다 해당하는 사업입니다.

양해진위원

그러면 한 세대당 얼마정도 들어가요?
태섭

권태섭경제지원과장

한 세대당 들어가는 게 총 120만원이라고 치시면 되고요. 거주자에게 전액 무료로 제공되는 사업이지만 현재 사업비 상으로는 구비가 15% 정도로 18만원 정도 구비가 투입되는 사업입니다.

양해진위원

그런데 베란다 약 316만원 공영부분은요?
태섭

권태섭경제지원과장

그 부분은 일단 각 세대에 들어가는 세대별로 설치되는 부분이 있고 아파트에 보통 보면 공동부분에 들어가는 복도나 공동으로 들어가는 부분에 대해서도 별도로 사용을 하는데 공영부분까지 합치면 금액은 좀 늘어납니다. 하여튼 전체 사업비가 40억원 정도 예정되어 있습니다.

양해진위원

그 다음에 지역경제활성화에 있어서 전통시장 경영 및 시설 현대화 공모 사업인데 추진이 어느 정도 되어 있어요?
태섭

권태섭경제지원과장

중소기업청에 공모해서 금년 사업은 아니고 명년도 사업으로 공모해서 저희가 일단 낸 안이 상품진열대라든지 공동 포장재 개발 이런 사업을 주로 해서 총액 한 1억 9,500만원 정도에 해당하는 사업으로 공모신청을 했고요. 이 사업이 만약에 선정된다면 국비 50%, 구비 50 투여되는 사업입니다. 디자인 특화사업이 전체에 70%를 배정 했고, I-City 특화사업이라고 해서 블로그 마케팅에 25% 투여를 해서 물론 저희가 독단으로 하는 게 아니라 시장상인회하고 협의한 상태에서 공모를 한 내용입니다.

양해진위원

잘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정지열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190쪽, 신재생에너지 주택지원사업 있지요? 얼마씩 지원한다는 거지요?
태섭

권태섭경제지원과장

총 90가구 말씀드렸는데 예산이 6천만원이면 신재생에너지에 50가구인데 신재생에너지 부분은 3㎾이상에 대한 그러니까 태양광 자체가 큰 여러 가구가 쓰는 옥상에 설치하는 사업으로 이 부분은 5천만원으로 50가구를 배정한 거고요. 지원되는 비용이 가구당 1백만원 정도 되고요. 소형태양광사업은 신재생에너지로 3㎾ 이상은 국비시비가 소요되는 사업이고, 시 사업으로 임대아파트에 설치되는 소형 미니태양광입니다. 이 부분은 40가구 해서 1천만원을 배정한 상태입니다.

정지열위원장

임대아파트 미니태양광 보급 사업은 도개공에서 주관해서 사업제안이 들어온 모양이에요?
태섭

권태섭경제지원과장

초기에 한국에너지공단에 금년도 예산에 포괄적으로 세워줄 수 있는 미니태양광 설치하는 사업비가 있다는 내용을 시에서 포착한 모양입니다. 그래서 저희하고 협의하고 또 한국에너지공단하고 협의해서 국비를 활용해서 사업을 해 보자는 건데, 사실 인천도시개발공사는 인천도시개발공사 소유 아파트기 때문에 여기에서는 어차피 시산하공사기 때문에 시비는 시비대로 나오고 공사는 건물주인 인천도시개발공사에서 전체를 컨트롤하는 내용입니다.

정지열위원장

그러면 베란다에 하는 게 31억원, 공용 부분에 하는 게 8억 4천만원으로 되어 있잖아요. 그러면 예산은 여기에 구비 6억원을 매칭 한다는 거 아니에요. 그러면 이 예산은 전액 국비로 내려오는 거예요?
태섭

권태섭경제지원과장

국비 70%, 시비 15%, 구비 15% 입니다. 그런데 이 비율은 저희가 계속 조정하고 있는데 저희는 국비를 올리자는 입장이고, 에너지 공단은 국비가 너무 많은 거 아니냐고 해서 하여튼 협의가 아직 확정된 상태는 아니라고 볼 수 있습니다.

정지열위원장

여기서 주공아파트는 사업주관처가 달라서 빠진 건가요?
태섭

권태섭경제지원과장

그렇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이것은 시에서 주관하는 건데 아직 LH는...

정지열위원장

주공아파트는 사업처가 달라서 빠진 건가요? 계획은 없어요?
태섭

권태섭경제지원과장

아직까지는 없습니다.

정지열위원장

예를 들어서 도개공에서 이런 임대아파트를 해 주면 그 아파트에서 거기에 대한 요구가 생기지 않겠어요?
태섭

권태섭경제지원과장

요구가 있을 수도 있습니다마는 도시공사하고 시에서 주관해서 확정이 되면 이게 성공적으로 진행되면 LH에서도 사업을 할 텐데 일단은 비용 부담이 문제일 텐데 LH의 경우는 국비를 포함해서 사업하기가 껄끄러운 부분이 있어서 LH공사하고의 협의가 필요한 부분이 있습니다.

정지열위원장

그에 대한 고민을 해 봐야 할 것 같네요.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경제지원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일자리창출과 소관사항에 대한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업무보고-부록에 실음

정지열위원장

일자리창출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질의 및 답변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일자리창출과장님께서는 답변 준비하여 주시고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양해진 위원님, 질의하여 주세요.

양해진위원

사회적 기업 육성 활성화지원 사업인데요. 현재 지정된 곳이 몇 곳이고, 예비 사회적 기업이 몇 곳이지요?
종승

이종승일자리창출과장

예비가 4곳, 인증이 9개 입니다.

양해진위원

그러면 인증된 곳하고 예비 사회적 기업에 대한 현황을 자료 제출을 부탁드리고요.
종승

이종승일자리창출과장

예.

양해진위원

예비적 사회기업은 한도는 없지요? 예를 들어서 연수구에서 몇 개 업체?
종승

이종승일자리창출과장

그런 것은 없고요. 그것은 우리가 매해 3월과 6월, 9월에 공고를 해요. 그 분들이 적당히 되면 시에서 인증해 주면 그것은...

양해진위원

한 업체당 지원액이 다 다르지요?
종승

이종승일자리창출과장

예, 있지요.

양해진위원

1인당 103만 5천원이면 그 분이 받아가는 임금인가요?
종승

이종승일자리창출과장

1인당 주는 인건비예요.

양해진위원

관에서 지원하는 게 103만 5천원이고 그러면 그 업주가 일정 부분 해 가지고...
종승

이종승일자리창출과장

1년에 우리가 60%를 지원해 줘요. 그 외에는 고용주가 더 줄 수 있고 안 줄 수 있어요.

양해진위원

그러면 사업자가 40%를 더 준다고 하면 140만원 정도인데 저임금에 못 미치는 거 아닙니까?
종승

이종승일자리창출과장

최저임금단가 이상을 주고 있습니다.

양해진위원

그러면 관리감독에 있어서 정기적으로 어떠한 감독?
종승

이종승일자리창출과장

우리가 예비적 사회기업으로 책정되면 저희가 일자리창출사업 인건비하고 사업개발비 돈을 지원해 주면 분기에 한 번씩 점검해요. 우리가 잘못된 거 있으면 지적해 주고 조치하고요. 그리고 또 타 구하고 서로 교환해서 점검을 합니다. 교체 점검합니다.

양해진위원

하여튼 우리가 지원하는 이런 사회적 기업인데 잘 육성되길 바라지만 또 혹시나 어떠한 지원하는 게 낭비적인 요소가 없지 않은가 하는 그런 우려감이 들거든요.
종승

이종승일자리창출과장

그것도 저희가 감독해서 쓰는 거 보고 그 사람들한테 시정하라고 지도감독을 하고 있습니다.

양해진위원

그러면 부분들 관리감독을 철저히 해 주십사하는 부탁을 드릴게요.
종승

이종승일자리창출과장

알겠습니다.

양해진위원

이상입니다.

정지열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복지경제국장님, 일자리창출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리고 관계공무원 및 위원님들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상으로 오늘의 의사일정을 모두 마치고 다음 제4차 기획복지위원회는 2017년 2월 9일 13시 30분에 개회됨을 알려드리며 산회를 선포합니다.

15시 08분 산회

출처 인천 연수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