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태문관광과장
관광과장 박태문입니다. 보고에 앞서 먼저 우리 관광과 담당주사 인사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직원인사) 보고서 5페이지 되겠습니다. 기본현황 관광과는 4개 담당에 정원이 14명이고 현재 13명으로 결원이 1명 되어 있습니다. 분장사무는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7페이지. 관광사업 육성 및 관리입니다. 우리 관내 관광사업체 등록은 총 98개소입니다. 여행업 46개소, 관광숙박업이 8개소, 관광편의시설이 41개소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관광사업 계획으로 숙박업으로 등록되어서 승인된 것이 8개소 있습니다. 추진계획으로 각종 관광사업 등록체 지속적인 홍보강화를 위해서 관광책자나 리플렛, 홈페이지 등에 우선적으로 등재시키고 관광숙박업 등 투자 및 재개발 상담기능을 강화해서 많은 투자자들이 투자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하고, 여행업과 유원시설업 등 관광객 피해예방 및 안전점검을 수시로 실시 쾌적한 환경이 조성될 수 있도록 지도해 나가고 있습니다. 문제점으로서는 기 승인된 몇 개의 관광숙박업체에서는 경제적 어려움 등으로 현재 건설이 지연되고 있습니다만 거가대교 개통으로 인해서 개발여건이 현재 상승됨에 따라서 재개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8페이지. 칠천량 해전공원 조성입니다. 의원님들께서 잘아시다시피 칠천량해전은 1597년 7월 7일부터 7월 16일까지 원균 장군과 일본군 연합배가 격전한 해전으로서 판옥선 160척이 파손되고 수군 1만여 명이 전사한 비운의 해전입니다. 이런 역사적인 자료를 가지고 산교육의 장으로서 조성하는 칠천량 해전공원 사업이 되겠습니다. 위치는 하청면 연구리 산 85-4번지 일원이고, 부지는 12,519㎡입니다. 여기에 위령조형물과 전시실, 추모광장 등을 조성하는 사업입니다. 사업비는 총 85억5,100만원입니다. 49억9,100만원이 확보되고 미확보가 35억6천만원입니다. 이 부분은 내년과 후내년에 확보할 계획입니다. 추진사항으로는 2009년 3월에 타당성 조사 및 기본계획을 완료하고 2009년 6월에 해당부지를 전액 보상을 완료했습니다. 그리고 2010년 2월에 기공식을 갖고 현재 공정 10%로서 순조롭게 공사가 진행 중에 있습니다. 여기에 대한 문제점이라면 이 사업도 광특예산으로 확보해서 추진하기 때문에 나머지 사업비 확보가 문제 있겠습니다. 조기 완공을 위해서 경상남도와 중앙을 방문해서 건의를 했고 내년도 일부 사업이 반영되는 것으로 약속을 받고 왔습니다. 향후에는 2012년 10월까지 모든 공사를 완료해서 개관하도록 하겠습니다. 9페이지. 임진란 군선 제작사업입니다. 본 사업은 칠천량 해전공원과 옥포대첩기념공원에 임진란 거북선, 판옥선 침몰지 재현을 칠천량 해전공원에 하고 거북선 한 척을 제작해서 옥포대첩기념공원에 전시하는 내용이 되겠습니다. 사업비는 23억이고 사업기간은 올해부터 내년까지 완료할 계획입니다. 3월에 소요사업비를 추경에 예산 확보했습니다. 지금 칠천량 해전공원에 침몰지 재현 기본계획 용역도 현재 완료했습니다. 하반기에 설계변경해서 내년까지 사업을 완료하도록 하겠습니다. 10페이지. 2010년 유원지 운영입니다. 대상은 우리 관내 국립공원 내에 5개소와 일반지역에 8개소, 총 13개소가 되겠습니다. 종합상황실 운영을 위해서 1일 45명이 근무하고 운영기간은 7월부터 8월 22일까지 45일간인데 문동은 8월 31일까지 운영하도록 하겠습니다. 추진사항으로 쾌적한 환경조성과 주변시설을 개선, 물놀이 안전관리를 위해서 1일 13개소에 139명의 안전요원이 배치되어서 현재 활동하고 있고 불친절 및 바가지요금 근절 대책을 위해서는 유원지 주변의 관광정보 제공과 종사자 친절교육을 기 1,800명을 대상으로 실시했습니다. 성수기 교통대책 추진으로서는 피크타임 경보제 운영으로서 나중에 많이 막히는 곳에서는 우회하도록 유도하고 임시주차장도 현재 갓길을 별도로 확보해서 피서객의 교통편의를 제공하도록 추진하고 있습니다. 문제점이라고 하면 사실 유원지나 해수욕장 운영하시는 공무원부터 경찰, 119, 이런 데서 근무를 많이 하고 있습니다. 인력들이 부족해서 문제가 있습니다만 자원봉사자를 최대한 활용해서 지도해나가도록 하겠습니다. 11페이지. 거제 블루시티투어 운영입니다. 거가대교 개통과 2011년 거제 방문의 해와 연계해서 관광인프라 구축과 우리 시의 자연경관과 다양한 문화유적을 체계적으로 소개, 관광객에게 우수한 품질의 서비스를 제공코자 추진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시행시기는 7월 20일부터이며, 소요예산은 1억1,800만원입니다. 운영자는 공모해서 사업자를 선정해서 위탁운영하고 운영계획은 신조 대형버스 1대, 41인승을 운영하려고 합니다. 코스는 4개 코스로 요일별로 운행하고 산업현장 등 15개소가 되겠습니다. 연중 운행하되 매주 월요일은 휴무하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추진상황으로서는 지난 5월 6일날 공모를 실시해서 위탁사업자를 선정했고 6월에 한정면허를 부여하고 6월 28일 위탁 협약서를 체결해서 지난 7월 23일날 개통식을 갖고 운행 중에 있습니다. 문제점이라고 하면 이런 사업은 관광인프라 구축을 위해서 필요한 사업입니다만 초기 시행할 때 조금 적자가 예상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한국관광공사에 블루시티투어 표준모델 선정을 위한 컨설팅을 실시해서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고 지원범위가 최소화되도록 지도해나가겠습니다. 12페이지. 2011 거제 방문의 해 관광홍보 사항이 되겠습니다. 거가대교 개통에 따라서 거가대교가 새로운 관광명소로 부각됨에 따라서 관광객 유치를 위해서 각종 광고매체나 방송매체를 통한 적극적인 홍보와 관광객 유치활동을 적극 전개할 계획입니다. 사업내용으로는 관광편의 제공을 위한 관광안내시설 확충 정비와 옥외광고매체 증설, 방송매체・팸투어 유치활동 전개, 관광홍보단 운영과 홍보봉사단 축제 참가로 관광홍보를 강화해가도록 하겠습니다. 그동안 추진실적으로는 관내 관광안내시설 확충・정비, 종합안내판과 방향표지판 5개소를 설치했으며, 문화관광해설사도 기존 7명에서 3명을 더 추가해서 10명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대도시・수도권 관광객 유치를 위해서 옥외광고매체를 증설 12개소를 운영하고 있고 관광홍보책자나 이런 것도 제작해서 약 4종에 30만부를 제작해서 현재 배포를 완료했습니다. 하반기 추진계획으로는 지금 거가대교 개통을 대비해서 그 주변에 우리 시를 홍보할 수 있는 대형광고판을 설치할 계획이고 관광객 유치를 위한 팸투어와 인센티브도 한번 검토해나가겠습니다. 그리고 국내에 열리는 각종 관광박람회에 참여해서 우리 시를 홍보하고 추가로 홍보책자나 리플렛 30만부를 제작해서 홍보토록 하겠습니다. 13페이지. 기억에 남는 관광축제 행사 추진입니다. 우리 관광과에서 추진하는 축제는 신년해맞이 행사 등 6개 행사입니다. 사업비는 5억7천만원이고. 올해 6건의 행사를 계획했습니다만 4개는 개최하고 2개는 개최를 못했습니다. 신종플루 때문에 거제도 국제펭귄수영축제를 못 했고 천안함사건으로 인해서 거제도 봄꽃&숭어 축제는 개최를 못했습니다. 바다로 세계로 행사는 오늘부터 구조라해수욕장에서 본격적으로 추진합니다. 여기도 약간의 문제점이 있습니다만 일부 행사가 타 지역 행사하고 시기도 비슷해서 참여율이 좀 저조합니다만 매년 독창성이 있는 종목을 발굴해서 발전방향을 모색해나가도록 하겠습니다. 14페이지. 관광기반시설 설치・관리입니다. 금년도 우리 관광기반시설 설치는 바람의 언덕 진입로 정비 등 총 6건이 되겠습니다. 사업비는 6억9천만원으로서 바람의 언덕 진입로 정비사업은 1억원으로 완료했고 해수욕장 특화상징 조형물 설치사업은 농소해수욕장중앙에 현재 공사를 진행 중에 있습니다. 농소해수욕장에 대한 작년에 조성한 숲에 경계석설치사업도 완료했고 외도방파제 축조 실시설계는 현재 용역 중에 있습니다. 칠천도하고 마전동에 전망대하고 관광시설물은 기 완료했습니다. 15페이지. 거제포로수용소 테마파크 조성사업이 되겠습니다. 본 사업은 조감도를 보고 먼저 설명드리겠습니다. (도면 설명) 옆에 조감도를 보시면 이 부분은 과거에 고현중학교 부지입니다. 옆으로는 현재 기존 조성되어 있는데 옆에서 터널을 뚫고 나와서, 타임터널이라고 해서 바로 나오면 여기가 휴식공간이 있고 휴게음식점이 있습니다. 패스트푸드점을 넣어서 음식도 제공하고 여기가 평화미래관입니다. 과거 포로수용소 1, 2차사업은 포로나 전쟁을 테마로 했다면 여기는 평화를 테마로 했습니다. 왜냐 하면 전쟁이 그 당시 포로들이 자유를 찾고 하는 투쟁하는 모습이 많기 때문에 평화를 테마로 했습니다. 평화미래관 안에는 영상관이 되겠습니다. 객석이 150석 되고 영화가 일반 조선테마공원에 있는 그런 영화하고 틀리고 4D도 아니고 5D 정도 됩니다. 터미네이터시스템인데 세트하고 관객이 앉아있으면 영화가 상영되면 영화내용에서 예를 들어서 탱크가 나와서 포를 쏜다면 탱크가 무대세트에서 바로 올라와서 직접 관객을 보고 포를 쏩니다. 그러면 화약냄새도 나고 연기도 나고 벽에서 그런 연출이 되는 그런 내용이 되겠습니다. 이 부분은 아마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시도하는 것이고 영화제작비가 상당히 많이 소요됩니다. 다음 평화미래관에서 나오면 여기가 퀴즈빌리지입니다. 포로수용소를 찾는 대부분의 관광객의 내용들이 보면 가족단위가 많습니다. 그래서 어린이를 데리고 왔을 때 어린이들이 막상 전쟁에 대한 내용을 듣고 난 뒤에 갈 곳이 없고 쉴 곳이 없어서 어린이들을 위한 공간으로 어린이놀이터시설하고 체험할 수 있는 시설을 했고 나오면 슈팅갤러리라고 해서 포로수용소는 사실 전쟁과 관련 있기 때문에 슈팅갤러리에는 전자적 시스템으로서 총을 쏘고 점수를 매기고 할 수 있는 체험공간이 되겠습니다. 돌아서 나오면 여기가 옛날에 구 실내체육관 있던 자리인데 여기가 우리가 말하는 다크라이더라고 해서 포로수용소가 처음 포로가 되어 오면서부터 시작해서 마지막에 석방되는 과정까지를 한 기차에 8명 정도 탑니다. 연결해서 타고 시속 5내지 10km 정도로 달리는데 5분 정도 관람합니다. 세계적인 추세가 다크라이더를 타고 공연하는 이런 테마파크시스템이 대세입니다. 그래서 전체적인 이 사업비가 총 310억입니다. 고현중학교를 살 때 95억 주고 샀고 사업비는 215억 정도 했습니다. 추진실적을 보면 모든 공사는 40% 공정되어 있고 건축구조물이 다 됐고 내부에 연출하는 시스템은 8월달부터 들어와서 같이 제작하도록 했고 본 사업도 현재 총 310억입니다만 현재까지 확보액이 225억을 확보했고 미확보액이 84억입니다. 그 중에서 국비가 42억인데 42억도 내년하고 후내년에 해서 문광부하고 도하고 협의해서 예산을 확보해서 기한 내에 완료되도록 준비하겠습니다. 16페이지. 김영삼 대통령 기록전시관 건립사업이 되겠습니다. 본 사업은 대통령 생가 인근에 지난번에 개관식을 했습니다만 건축면적 740㎡에 전시면적이 370㎡, 지상 2층 건물이 되겠습니다. 총 사업비는 56억5천만원입니다. 추진실적으로는 지난번에 참석하신 분이 계십니다만 4월말까지 공사를 완료하고 5월 8일날 임시 개관했다가 정식으로 6월 18일날 준공식을 개최해서 지금 현재는 많은 관광객들이 찾아오고 있는 실정입니다. 여기에도 현재 아시다시피 앞에 집이 두 채가 있습니다. 그것을 사서 주차장을 하려고 했는데 여기는 도시계획구역이 아니다보니까 수용이 곤란합니다. 순수 협의다보니까 협의가 덜 되어서 주차장 공사를 못하고 있습니다. 17페이지. 포로수용소유적공원과 옥포대첩기념공원 정비사업입니다. 포로수용소유적공원과 옥포대첩기념공원은 시설한 지가 오래되어서 수시로 내부시설을 교체해야 됩니다. 그래서 포로수용소유적공원 4건에 2억6천만원가지고 물탱크와 옥외소화전, 전시관 보수사업, 유적공원 정비사업을 현재 3건은 완료했고 전시관 보수사업은 디오라마관이라든지 포로수용소유적공원 안에 조명 같은 부분을 보수하고 있습니다. 옥포대첩기념공원은 CCTV 설치를 완료했고 옥포대첩사당 제복실을 신축해서 완료를 다 했습니다. 18페이지. 자연생태테마파크 조성사업입니다. 본 사업은 다른 사업이 아니고 거제자연예술랜드 개인이 운영하고 있는 사업이 있습니다만 그게 현재 활성화 안 되고 있어서 거기에 있는 좋은 작품들을 매입해서 거제면 서정리에 있는 농업개발원하고 연계하는 생태테마파크가 되겠습니다. 사업량은 부지 13,712㎡에 자연생태공원 10,412㎡, 첨단돔형온실 해서 총 사업비가 135억이 소요되는 사업입니다. 추진실적으로서는 중기지방재정계획에 반영했고 경상남도 투융자심사 승인까지 완료하고 현재 문광부에 국비지원 신청이 가있는 상태입니다. 기본계획 및 타당성 조사도 완료했습니다. 여기도 그림이 있습니다만 조감도를 보고 설명드리겠습니다. (도면 설명) 현재 이 부분이 농업개발원 부지입니다. 그 옆에 인근 부지를 추가로 농업개발원에서 매입해서 입구에 들어가면 안에는 미니 장가계가 있습니다. 현재 자연예술랜드 안에 보면 미니 장가계 형식으로 만들어져 있는 그게 관광객들에게 좋은 반응이 있어서 그것을 같이 연출해서 석부좌 형태로 해서 싱가폴이나 태국가도 그런 형태들이 많이 있습니다. 관광객들이 좋아하기 때문에 미니 장가계를 넣고, 이쪽에 큰 건물이 생태테마관이 되겠습니다. 광장부분이 희귀 자생식물이고 입구 오른 쪽 부분이 식물원 분수광장, 자생난원, 야생화소공원, 생태습지 형태를 가지고 대체적으로 거제면 지역이 관광객을 유도할 수 있는 시설이 부족합니다. 그래서 관광시설을 분산시키기 위해서 이쪽으로 결정해서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현재 문광부에서도 설득시킨 결과 지원해 준다고 약속을 받았기 때문에 적극적으로 추진할 생각입니다. 문제는 현재 자연예술랜드에 있는 물건들이 좀 특수한 부분이다보니까 감정을 할 수 있는 데가 없습니다. 일반 감정사들은, 한국감정하고 웬만한 도내하고 다 알아봤는데 이 자체를 감정을 못 하겠다 해서 감정을 할 수 있는 방법을 연구 중에 있고, 또 잘 아시다시피 이성보 씨의 물건들이 사권이 설정되어 있습니다. 그게 농심부에 되어 있는데 그 부분이 정리해 가지고 오면 하겠다 하고 농심부하고 협의를 하고 있는 중입니다. 연말까지 어쨌든 간에 감정해서 매입하고 내년부터는 사업이 진행되도록 해나가겠습니다. 19페이지. 외도관광객 안전시설물 설치사업입니다. 본 사업은 연간 1백만명 이상의 관광객이 방문하는 우리 시의 대표적인 관광시설입니다. 그러나 연간 90일 정도의 너울성파도로 인해서 운영을 못하고 관광객들이 또 바람이 불 때 안전하게 내리고 탈 수 있는 그게 안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안전한 시설물을 해서 오는 관광객들에게 편의를 제공해 주고자 추진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사업을 그림을 보시면 알겠습니다만, (도면 설명) 지금 현재 여기가 접안시설인데 여기가 방파제를 100m 하고 여기는 부이식입니다. 떠 있는 건데 50m, 50m 두 개를 해서 유람선이 들어갔을 때 여기에 접안되면 관광객들이 편안하고 안전하게 내릴 수 있는 시설이 되어야 되는데 지금 현재 사업비가 여기 28억 정도 들고 여기는 68억 정도 됩니다. 전체적으로 104억입니다만 감리비가 4억이고 설계비가 4억 해서 전체적으로 104억입니다. 현재 이 부분도 경상남도 투융자심사에 승인을 받았고 타당성 검토 및 기본계획 수립도 완료했습니다. 경상남도에서 국비지원 우선사업으로 선정되었습니다만 현재 국가하고 이 문제는 민간시설이다보니까 상당히 논란이 있어서 계속 협의를 하고 있는 부분입니다. 현재 실시설계는 5월에 착수해서 진행 중에 있고 내년 3월까지 완료하고 국비 확보되는 대로 연차적으로 2년간에 걸쳐서 사업을 진행할 계획입니다. 20페이지. 내도・공곶이 생태공원 조성사업입니다. 그동안 내도・공곶이 사업에 대해서 꾸준히 말씀도 많았습니다만 이번에 남해안발전종합계획에 반영됨으로 해서 사업 추진에 탄력을 받게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거가대교 개통에 따라서 체류형, 체험형 신규 관광자원이 불가피하기 때문에 개발을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사업개요로서는 일운면 와현리 공곶이・내도・외도 일원입니다. 규모는 약 50만㎡이고 사업내용과 사업비는 우리가 남해안권발전계획에 신청한 내용이 되겠습니다. 기본계획이 안 되어 있는 상태기 때문에 하나의 구상하는 안 밖에 안 되기 때문에 참고로 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해상케이블카하고 주차장, 생태광장, 탐방로, 전망대, 해양레저시설, 자생식물원 등을 조성하는 약 1천억원 정도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사업기간은 2007년부터 2016년까지 10년간에 걸쳐서 대부분 민자사업으로 추진할 계획입니다. 현재 추진사항으로서는 거제시관광종합개발계획에 반영되어 있고 가고 싶은 섬에도 공모해서 했습니다만 우리 시는 안 됐습니다. 그리고 이번에 건설과에서 행안부의 명품섬 ‘베스트 10’에 포함되면서 국비 25억이 확보되어서 기반시설은 우리가 하는 탐방로나 생태공원, 기반시설 일부 해나가고 있습니다. 문제는 올 당초예산에 이런 것을 대비해서 기본계획을 수립하려고 예산을 의회에 요구했습니다만 불행하게도 설명이 잘못되었는지 의회에서 예산이 삭감되어서 현재 계획을 못 세우고 있습니다. 그래서 상위계획과 연계할 수 있는 계획을 수립할 수 있도록 별도로 예산을 요구하겠습니다만 꼭 반영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다음 장목관광지 조성사업입니다. 장목관광지 조성사업은 의원님들 잘 알고 계십니다만 당초 1백만평 부지에 컨벤션센터라든지 카지노, 대형사업을 해서 1조5천억을 들여서 대우그룹에서 추진하려고 하다가 대우가 워크아웃되는 상황에서 사업이 금호그룹에 넘어갔는데 금호그룹에서 이 사업을 못하겠다 해서 우리 시가 다시 강력하게 요구해서 변경된 내용이 되겠습니다. 변경된 내용이 민자로서 3,092억원이고 사업은 골프장 9홀, 호텔, 콘도, 펜션, 웰빙센터가 되겠습니다. 조감도를 보고 설명드리겠습니다. (도면 설명) 당초 전체 1백만평에 로이젠골프장도 있고 공원도 있습니다. 여기가 해양레포츠타운이고 호텔 2개, 펜션단지, 골프장, 이렇게 조성하려고 되어 있는데 대우건설하고 관광과하고 수 십 차례에 걸쳐서 협의를 했는데 문제는 당초 김우중 씨 땅이 이 안에 26만㎡ 정도 있습니다. 그게 지난번에 매각할 때 경매를 했는데 생각도 안 한 부산 파랑새저축은행에서 너무 많은 금액을 써서 가져가는 바람에 그 자체가 딜레마에 빠졌습니다. 대우건설에서 다시 매입하려니까 자기들이 쓰려고 했던 거에 곱하기 2가 되니까 협의가 잘 안 되는데 그래서 올해부터 대우건설에서 이것은 관광지 지정사업이기 때문에 토지수용이 가능합니다. 그래서 변호사하고 올 연초부터 올 연말까지 토지수용절차를 진행 중에 있습니다. 올 연말까지 토지수용절차가 완료되면 내년에 매입해서 내년에는 대우건설이 우리하고 약속한 것은 전체적으로 공사가 곤란하지만 부분적으로, 단계적으로 공사를 한다고 약속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일단 토지수용절차가 완료되면 사업을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22페이지. 사등관광지 조성사업입니다. 이 부분은 사등 거제대교 들어오면 입구 오른쪽 펀에 국제식품이라는 조그마한 부지가 있는데 거기에 169,788㎡에 펜션, 여관, 상가시설, 연수원, 워터파크 등을 조성해서 613억 정도 사업계획으로서 관광지를 지정받았습니다. 문제는 개인이다보니까 개인이 투자여력이 부족한지 몰라도 머뭇거리고 있어서 우리가 강력하게 촉구하고 경상남도에서도 촉구하고 얼마 전에 감사원에서 오셔서 관광계획을 조성할 때 지난 7월초에 경상남도에서 우리 거제 실무자하고 도 실무자하고 그 사람들 만나서 약속을 받았습니다. 문제는 이 분이 경기도 송탄 신도시에 토지보상금을 2백억을 받습니다. 그 중에서 자기가 그 돈 전체는 안 되더라도 100억 이상을 투자해서 내년부터는 공사를 시작하겠다고 약속을 받았습니다. 이 부분은 관광조성계획 승인고시가 2007년도에 고시되었고 농지보전부담금 대체산림자원조성액 2억7,500만원을 납부를 다 한 상태입니다. 지난 해 10월 17일에 1단계사업심의 허가도 받아놓은 상태기 때문에, 공사만 진행하면 되기 때문에 이것은 공사를 계속 진행하도록 유도해나가겠습니다. 23페이지. 거가대교 관광지 조성사업이 되겠습니다. 이 부분은 언론상에서 보셔서 잘 아시겠습니다만 한화그룹이 대우조선 인수하러 올 당시부터 한화그룹 개발사업단에 인수도 좋지만 우리 거제시에 이런 좋은 시설을 하나 하자고 애원 아닌 애원을 했습니다. 대우 인수는 물 건너갔지만 하기로 결정을 했습니다. 그래서 장목면 농소리 일원 큰여울에 1,672㎡에 콘도 604실, 전망대, 컨벤션센터, 워터파크, 마리나 등을 조성하는 사업비 2천억원을 투자해서 2013년까지 계획하고 있습니다. 조감도를 보고 설명드리겠습니다. (도면 설명) 현재 이게 콘도형 건물인데 30층입니다. 해군하고 협의했는데 해군에서 군사시설구역으로 되어 있는데 협의되기로 높이 190m 이내는 가능하다 해서 별 문제가 없는 것으로 협의됐고, 여기가 풀빌라형 콘도고 여기는 클리프형 콘도가 되어 있습니다. 여기가 워터파크고 여기가 컨벤션입니다. 나머지는 마리나시설입니다. 한화그룹에서 얼마 전에도 실무팀장하고 왔다 갔는데 한화에서 다른 데 일을 못하고 있으니까 유일하게 시행하는 곳이 거제시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연말까지 관광지 조성 계획 승인을 받으려고 경상남도하고 우리하고 협의해서 현재는 적극적으로 하고 있고 현재 설계가 진행 중에 있고 환경영향평가가 진행 중에 있습니다. 그래서 8월 10일날 주민설명회를 할 계획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이 부분은 별 문제가 없습니다. 단지 조건이 처음에 협의할 때 기업체가 부지를 매입하게 되면 상당히 애로사항이 있기 때문에 거제시에서 부지만 매입해 주면 자기들 사업을 시작하겠다고 약속을 받고 MOU를 체결했는데 대신 부지를 매입해서 공짜로 주는 것이 아니고 부지를 우리 시가 매입했다가 다시 한화에 파는 겁니다. 그러면 우리는 예산을 투자하더라도 예산을 다시 회수하기 때문에 우리 시는 별 어려움이 없고 예산 투자도 없기 때문에. 단지 기반시설이나 이런 부분은 나중에 다시 협의를 해야 안 되겠습니까. 그래서 문제는 당초 10억을 확보해서 벌써 부지 10억 부분을 확보를 했는데 감정결과 부지 소요액이 65억이 나왔습니다. 55억을 추가로 더 확보해서 매입하고 나면 한화한테 바로 받아서 내년까지는 돈을 다 받아낼 수 있으니까 의원님들께서도 우리 거제시의 랜드마크시설인 이런 시설은 꼭 유치하기 해야 되기 때문에 예산을 꼭 반영해서 지원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24페이지. 새 공원 조성사업이 되겠습니다. 이 부분은 앞전 시장님의 공약사업입니다만 김두환 부의장님도 새 공원 추진위원장으로 되어 있고 동부면 구천리 일원 잔디밭골입니다. 거기에 약 391,000㎡ 정도에 조류전시관하고 버디돔, 버디플라워, 버디그라운드, 버디월드 등 해서 사업비 480억원을 투자하는 사업입니다. 죄송한 말씀입니다만 민자하고 공공이 숫자고 잘못되어서 수정하겠습니다. 민자가 245억이고 공공이 235억입니다. 사업기간은 2008년부터 2013년까지 되어 있는데 문제는 여기에 처음부터 추진위원회를 구성해서 협의하는 과정에서 우리 지역 출신인 윤무부 교수님께서 새 공원을 조성하는 데 참여하시겠다 해서 협의하는 과정에서 좀 마찰이 많았습니다. 왜냐 하면 윤무부 교수님이 원하는 새 공원은 그냥 사이버박물관을 말하는 것이고 사이버박물관은 사실 인터넷 어느 사이트에 가도 다 볼 수 있기 때문에 우리 시로 봐서는 무리가 있다 해서 우리는 새를 직접 볼 수 있는 공원, 시민이 가서 쉴 수 있는 공원을 만들자 하고 마찰이 있어서 결국 윤무부 교수하고는 그 문제가 해결이 안 되어서 자연스럽게 빠지고 현재 우리가 계획한 대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2007년도 8월에 후보지를 답사하고 2008년도 2월까지 7천만원 들여서 타당성 조사 및 기본계획용역을 완료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잔디밭골에 현재 우리가 갖고 있는 대부분의 땅이 국유지고 개인 소유지가 있습니다. 장승포 분인데 배상영 씨라고 배정섭 씨 자제분. 여기 땅이 현재 공시지가로는 15,000원 정도 되는데 본인이 요구하기로는 50만원을 요구합니다. 너무나 가격차이가 많기 때문에 협의가 안 되어서 녹지과하고 실무자하고 수 십 차례 만나서 저녁에 소주하면서 그래도 지역에 부자라고 하면 부자인데 “기여하는 차원에서 제발 하자.” 해도 도저히 안 됩니다. 매입을 못하다보니까 부지매입이 되어야 만이 행정절차를 갖출 수 있습니다. 경상남도 투융자심사나 이런 쪽에 신청할 경우에 반드시 부지매입이 선행되어야 만이 가능하기 때문에 부지매입이 안 되어서 행정절차를 진행을 못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그래서 지금 하도 안 되어서 안 되면 도시계획시설로 결정해서 수용해야 되는데 도시계획시설 결정하는 데도 만만치 않은 것이 시간도 오래 걸리고 용역비가 매우 듭니다. 그래서 딜레마에 빠져 있는데 하여튼 적극적으로 매입해서 현재 녹지과에서 난대수목원을 인근에 조성하기 때문에 난대수목원과 연계해서 민간사업자를 유치해서 계속 관리해 보고 만약에 난대수목원은 윤영 국회의원님께서 농림수산식품부위원이기 때문에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계시기 때문에 잘 되리라고 생각합니다. 잘 되면 그것하고 연계해서 추진하는데 사실 문제는 국내에서 새를 키우는 것이 제일 문제가 새를 키우는 인력이 없습니다. 예를 들어서 버디플라워라든지 버디그라운드하는데 새를 관리하고 키우고 관리해야 되는데 이런 인력이 없다보니까 민자유치가 상당히 어려운 부분입니다. 그리고 또 국내에 서식하는 새들을 포획해서 서식하는 자체도 법률적으로 문제가 있습니다. 그래서 종합적으로 검토하고. 그런데 외국에 이런 사례들이 있어서 조사를 해 보니까 국내에서 시행하시는 분들이 괜찮은 사업이다 해서 제안서는 들어오고 있습니다. 협의를 하고 있는데 그분들은 시행사다보니까 자금이 없습니다. 그래서 별 타당성이 없어 보여서 몇 번 만나다가 치우고 했는데 하여튼 다른 방법을 추진하더라도 난대수목원이 되면 연계해서 새로운 볼거리를 만들도록 하겠습니다. 25페이지. 남부해안도로 홍포-여차 테마공원 조성입니다. 여기는 의원님들 잘 아시다시피 거제시에 제일 좋은 비경을 보유하고 있는 홍포, 다포리 여차 일원인데 이 도로가 현재 비포장이 되어 있습니다. 여기에 사업계획을 세우기로는 해안도로 정비나 등산로, 전망데크, 주차장 조성, 홍포 전망대 설치하는 사업이 353억을 들여서 하려고 계획까지 세워 놨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여기가 국립공원구역이다보니까 국립공원계획 변경 없이는 이런 사업 자체가 힘듭니다. 그런데 워낙 경관이 좋다보니까 공원을 관리하는 입장에서는 쉽게 훼손하는 것을 허용 안 합니다. 그래서 협의하는데 긍정적으로 생각하면 좋은데 그냥 협의하러 가면 “해 봅시다.” 말만 하고 실질적으로 서류를 내면 주차장 조성을 위해서 협의를 했습니다만 안 해 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은 매력이 있기 때문에 민간투자자들도 사실 많이 찾아옵니다. 그러나 공원계획이 선행이 안 되어서. 올해 다행히도 국립공원구역 전체적으로 조정하는 상황에서 다시 협의해서 잘 진행되도록 진행 중에 있고, 특히 올해 이 부분도 남해안권발전종합계획에서 남부해안에코리조트 조성사업으로서 반영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남해안특별법에 의한 사업으로서 추진이 가능하기 때문에 이 부분도 공원계획 반영을 위한 용역을 해서 민자를 유치할 수 있도록 나중에 용역비를 요구하면 반영해 주시면 적극적으로 추진해나가고, 이 부분은 하더라도 도로가 현재 우리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닙니다. 왜냐 하면 지금 현재 그 도로가 경상남도 지방도로로 되어 있고 공원계획에는 탐방로로 되어 있습니다. 공원하고 협의해서 탐방로를 제외해 달라고 협의가 완료되었습니다. 경상남도에서도 이 도로를 시군도로로 전환해 주면 우리가 정리하겠다 그렇게 절차를 갖추고 있습니다. 이 부분도 우리 시의 마지막 보루로 최대한 관광객을 끌어들일 수 있는 사항으로서 협의할 수 있도록 공원계획을 수립해서 사업을 적극 추진해나가도록 하겠습니다. 26페이지. 거제 메디컬 생태문화회랑 조성사업, 이것은 생소한 사업이 되겠습니다. 아까 자연생태테마파크와 마찬가지로 제주도 가면 올레길, 둘레길 많이 했는데 우리는 여기 스포츠파크하고 농업개발원이 있는데 거기에서부터 시작해서 남동습지, 죽림, 산촌까지를 전체 연계하는 걷는 길과 자전거도로, 이런 것을 만들고 메디컬리조트가 남해안권발전종합계획에서 여기가 반영되었습니다. 그래서 메디컬 생태체험장하고 생태공원을 만드는, 거제의 문화유산이 제일 많이 소재한 거제지역에 대한 스토리텔링이 가능한 지역이기 때문에 그런 식으로 개발하려고 사업비를 800억 정도 예상해서 현재 남해안권종합개발계획에 신청해 놓은 상태입니다. 이 부분도 지난번에 당초예산에 그런 기본을 계획을 세워 보려고 예산을 요구했습니다만 이 부분도 예산이 삭감되어서 진행을 못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도 남해안권종합개발계획에 반영되었기 때문에 일이 진행되도록 용역비를 꼭 반영해 주시면 기본계획을 잘 세워서 국가지원을 받아서 사업이 되도록 추진해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노을이 물드는 거리 조성입니다. 이 부분은 거제 성포 낙조가 우리나라 낙조 50선에 드는 낙조입니다. 그래서 가조연륙교가 개통되어서 가조도를 찾는 사람과 관광객이 많기 때문에 사등출장소 못 가서 낙조를 볼 수 있는 데에 부지를 매입해서 주차공간하고 데크를 만들어서 저녁 노을을 감상할 수 있는 시설을 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사업면적은 3,746㎡고, 사업량은 주차시설 및 전망데크사업이 되겠습니다. 사업비는 부지매입비 5억과 시설비 2억이 되어 있는데, 부지매입은 사유지는 매입을 완료하고 거기에 재무부 땅이 있는데 재무부도 매각승인을 받았습니다. 8월달 안으로 부지매입을 완료하고 설계를 연말까지 해서 내년도에 사업비 예산을 요구해서 데크하고 전망시설을 만들도록 하겠습니다. 이 부분은 우리 시가 바람의 언덕이 상당히 생각보다도 아무것도 없지만 전국에 많은 관광객이 왔듯이 우리 시가 언덕을 가지고 상당히 우리 시를 알렸습니다. 여기는 ‘노을의 언덕’, 장승포 망산에는 ‘해맞이 언덕’, 3개 언덕을 테마로 한 관광사업으로서 우리가 마케팅을 해서 관광객을 끌어들이는 자원으로 추진할 계획인데 많이 지원을 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이상으로 관광과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