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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김두환 의원 발언

2010회 제산업건설위원회2010-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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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규

성창규농정과장

“선서. 본인은 거제시의회가 지방자치법 제41조 및 거제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10조의 규정에 의하여 2010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또한 증인으로서 증언함에 있어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거짓말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서약하고 이에 선서합니다.” 2010년 9월 7일 농정과장 성창규 농업기술센터소장 오학대
농정과장 성창규입니다. 보고에 앞서 담당주사 먼저 인사드리겠습니다. (담당 인사)
60페이지. 2항. 녹색농촌체험마을 조성 현황 및 계획입니다. 사업개요는 친환경농업, 자연경관, 전통문화 등 부존자원을 활용하는 목적으로 추진되는 사업이고 사업비 2억으로 국비 1억, 도비 5천만원, 시비 5천만원이 되겠습니다. 2009년도 추진실적은 하청 와항마을에 맹종죽 체험시설 체험장 신축 184㎡와 포장기자재 1식과 공동민박시설 리모델링, 녹색농촌체험마을 안내 표지석 및 조형물 등을 설치하였습니다. 2010년 추진계획은 삼거동 삼거마을에 물레방아 체험관 100㎡와 양어장 고기잡이 체험장을 설치할 계획으로 지금 현재 실과와 허가 중에 있으며 체험교육 기자재를 구입해서 11월 달에 준공할 계획입니다. 62페이지. 관내 기업체 우리 농산물 소비현황입니다. 관내 기업체 지역농특산물 공급은 3,320톤, 84억800만원으로 주요품목은 쌀, 배추김치, 버섯, 양파 등 10여종으로 납품처는 삼성중공업 삼우공영, 대우조선 웰리브, 임천공업 등에 납품되었습니다. 공급업체는 부농RPC, 축협, 수협, 농협, 청해식품 등에 납품했습니다. 대기업 등 지역농산물 소비현황은 도표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5항. 농지전용 허가 현황입니다. 농지전용 허가는 농지를 타 목적으로 전용하는 경우에 2009년도 10건으로 전용허가가 나갔습니다. 64페이지. 2010년도는 17건의 농지전용으로 허가가 나갔습니다. 67페이지. 농업농촌 활성화사업 추진입니다. 농촌마을 공동 소득사업과 편의시설 지원으로 농업소득 창출 및 농촌환경 개선사업의 목적으로 2010년도에 8개소 2억원의 사업비로 개소당 2,500만원씩 지원되었습니다. 남부면 쌍근마을 등 7개 마을은 사업을 완료하였으며 거제면 송곡마을 공동작업장 50㎡는 시설은 설치 완료되었으나 허가는 신청 중에 있습니다.
70페이지. 11항, 가축분뇨 자원화 사업 추진현황입니다. 사업개요는 가축분뇨 자원화로 저탄소 녹색성장 기반을 구축하는 목적으로 경종ㆍ축산농가가 균형 발전하는 환경조성하는데 목적이 있습니다. 2009년도 추진실적은 가축분뇨 자원화사업으로 액비저장조 하청면 덕곡 신채영 양돈농 가에 1기 600톤을 설치했으며 가축분뇨 수분조절제를 축산농가 52농가에 톱밥 425톤을 공급 완료했습니다. 2010년도 추진상황은 액비운반 살포차량을 1대 구입해서 친환경생산자 단체에서 운영하도록 지원되었습니다. 양돈액비 저장조지원은 2농가 800톤을 지원했습니다. 동부면 율포리 강창우, 신채영 2농가가 되겠습니다. 가축분뇨 수분조절제지원사업으로 45농가에 톱밥 506톤을 공급 완료했습니다. 72페이지. 13항, 맹종죽 관광체험 상품화사업 추진현황입니다. 위치는 하청면 실전리 일원으로 사업기간은 2009년부터 2011년까지 3개년으로 테마공원 조성 및 가공품 개발 외 15개 사업이 되겠습니다. 사업비 30억으로 현재 진도율이 60% 정도 진행되고 있습니다. 그동안 추진실적은 대상지 선정을 마쳤으며 사업주체를 거제맹종죽사업추진위원회를 구성하고 거제맹종죽 영농조합 법인을 설립해서 추진 중에 있습니다. 기본계획 수립과 역량강화, 연구개발 분야에는 맹족죽 대표 브랜드 숨소슬을 개발 완료했고 숨소슬 뜻은 대나무 숲이 가지는 생명력, 신선함, 맑은 기운을 의미하는 뜻으로 대표 브랜드를 선정했습니다. 맹종죽 가공품 개발은 댓잎차, 대잎환 개발을 완료했으며 맹족죽 체험프로그램도 21종을 개발하였습니다. 맹종죽 제품포장재도 4종을 개발했는데 죽순, 댓잎차, 대잎환, 공예품에 대한 포장재로 개발하였습니다. 향토자원지적재산화를 위해서 지리적표시제등록을 금년 거제맹종죽순으로 산림청 제30호로 지정을 받았습니다. 댓잎차 특허출원은 금년 3월 9일 특허 출원했습니다. 홍보마케팅 전략 기본계획을 수립 완료했습니다. 관광체험기반조성 사업으로 산책로 2.3㎞와 수변공원, 만남의 광장, 모험의 숲, 소원전망대, 조경, 전기, 음향 등을 완료했으며 맹종죽공예 가공공장도 1개소 현재 95% 정도 진척이 되었습니다. 테마공원의 문제점은 테마공원 체험 및 관광객을 위한 편의시설이 사실은 부족합니다. 산업건설위원장을 비롯한 위원님께서 현장 방문 시에 건의된 내용으로 2011년도 당초예산에 반영되도록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향후 추진계획은 테마공원, 죽림욕장 조성내에 홍보전시관, 안내 매표소, 안내유도, 목교, 파고라, 편의시설 등을 갖춰서 2011년 준공에 차질이 없도록 추진하겠습니다. 75페이지. 15항, 둔덕 거림권역 농촌종합개발사업추진입니다. 사업기간은 2006년부터 금년까지 5년 계획으로 사업내용은 둔덕詩골 농촌체험센터 외 11개 사업이 되겠습니다. 1단계 체험센터 리모델링과 건강로조성, 둔덕천 수변공원 조성, 주민역량강화 사업을 지난 2009년 3월까지 1단계 사업은 완료되었고 2단계 사업은 금년 3월에 착공해서 대체에너지시설, 사택 리모델링, 주말 체험농장을 조성 중에 있습니다. 현재 미 조성된 탐방로와 등산로, 산림욕장조성, 권역종합안내시설 등 마을경관개선은 하반기에 추진할 계획이고 향후계획으로 주민역량 강화 교육과 선진지 견학을 통해서 농촌체험프로그램 개발과 활성화되도록 계속해서 행정력을 집중 지원하겠습니다. 16항. 전원마을 조성사업 추진 현황은 소동 1지구와 2지구 2개 지역인데 전원마을 조성사업에 대해서 약간 부연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지원 자격은 부지를 2만㎡ 이상 확보해야 되고 도시민이 50% 이상 입주되어야 되는 부분입니다. 마을조성에 필요한 기반시설과 공동시설은 저희들이 지원하게 됩니다. 소동1지구 위치는 거제시 일운면 소동리 1번지 14필지가 되겠습니다. 혹시 소동 상상속의 호텔 옆 바닷가 쪽으로 생각됩니다. 계획 가구수가 33가구 24,720㎡가 되겠습니다. 입주자 주도형 단지로서 기반시설을 금년 중에 마무리 할 계획입니다. 2008년도에 농어촌공사와 거제지사하고 위탁계약을 완료하고 2009년도 8월 달에 마을 정비구역 고시가 완료되었고 금년 7월 16일자로 사업시행계획 승인 및 고시가 완료되었는데 지금 입주자들께서 자금확보와 주택건축허가를 개별적으로 받아와야 최종적으로 착공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2지구도 마찬가지로 거제 일운면 소동리 66번지 외 13필지가 되는데 2지구는 동성그린주택 앞 쪽 산으로 보시면 됩니다. 2지구 지역에는 다소 문제가 있었던 게 보호동식물 애기등이 있었는데 애기등 이식관계가 환경부로부터 늦게 승인이 나서 9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기간 내 이식하면 되는 걸로 해서 이식되면 입주자 자금 확보계획과 주택건설 계획이 되면 저희들이 사업을 추진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78페이지. 17항, 정주기반 확충사업 추진입니다. 본 사업은 상대적으로 개발이 뒤떨어진 농촌지역 기초생활 정비사업 일환으로 추진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금년 사업은 3개면 사등, 연초, 하청면으로 사업량은 전체 10개소가 되겠습니다. 사업비는 35억5,800만원으로 서상~서항간 도로확포장공사 등 10건이 되겠습니다. 연사마을 도로정비 등 3건은 이미 완료가 되었습니다. 추진 중이 7건으로 보상협의 중인 것이 4건인데 명동, 명상마을 구거정비와 성동 소하천정비, 서상~서항간 도로확포장, 성포마을 우회도로 공사는 보상협의 중에 있는데 거의 보상이 마무리 될 것 같습니다. 공사 중인 지석~사근간과 덕치마을 구거, 다곡 용수개발사업은 정상으로 추진되고 있습니다. 문제점으로 편입토지 보상협의가 일부 1, 2 필지가 보상단가나 편입 토지가 과다하게 소요되면서 지주반발이 있어서 지속적으로 협의보상을 통해서 사업이 추진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 농정과 소관 행정사무감사 자료설명을 마치겠습니다.

신임생위원

72페이지. 맹종죽 관광체험 상품화사업에 대해서 질문하도록 하겠습니다. 맹종죽 상품사업이 우리 지역주민들의 오랫동안 숙원사업으로 정말 맹종죽 시너지로서 대한민국의 85%를 점유하고 있는 지역으로 지역주민과 여러 채널의 사업에 대한 중요성을 굉장히 많이 느끼고 있습니다. 과장님도 그렇게 생각하십니까?
창규

성창규농정과장

예, 그렇습니다.

신임생위원

중요성에 따라서 사업투자비에 비해서 규모나 상품성이 많이 뒤떨어진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데 과장님 의견은 어떻습니까? 그런 지적이 좀 많습니다.
창규

성창규농정과장

농림식품부 향토사업 자체가 전에는 하드웨어 쪽으로 건물이나 이런 쪽에 지원을 100% 하다보면 농업이 어려울 때는 건물유지비나 전기세도 못내는 문제들이 발생해서 지금은 농림식품부에서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를 50%, 50%로 규정을 정했습니다. 농업인이나 우리 추진단에서 생각하는 것은 건물이나 이런 쪽으로 사업지원을 안 해 주고 사람을 교육시키고 운영할 수 있는 쪽에 자꾸 포커스를 맞추니까 농업인들이 생각하는 게 오해가 조금 있는 것 같습니다.

신임생위원

시간이 많지 않기 때문에 과장님이 간단하게 요약해서 말씀을 해 주시고 다음에 처음 관주도형 사업에서 민간자본 보조사업으로 전향되었는데 사실 관내에서 향토육성사업이 민간자본으로 성공한 예가 많이 있습니까? 향토사업을 민간에 위임해서 추진하는 과정에 성공한 사업비율이 어느 정도 됩니까?
창규

성창규농정과장

우리 거제시에는 향토사업이 처음 들어왔고 전국적으로 보면 전부 민간자본보조로 사업을 추진하는 관주도로 사업을 추진하는 것은 없습니다.

신임생위원

지금 추진위원회 이후에 법인을 설립했지 않습니까? 법인 설립 후에 역할이나 기능, 거기에 대한 문제점을 발견한 게 없습니까?
창규

성창규농정과장

당초 추진위원회를 구성하는 목적은 당초 대상지를 선정할 때 저희들 행정에서 선정하는 것보다는 하청지역 주민들이 대상지를 결정해 주는 것이 바람직하다, 이렇게 추진위원회가 구성되어서 그동안 추진이 되었고 실질적으로 테마공원을 운영 하는데는 죽림농가와 법인이 구성되어서 하는 게 맞기 때문에 금년 봄에 법인이 구성되었기 때문에 다소 운영에 부진한 부분이 있는데 그 부분을 저희들이 계속 역량을 강화시켜서 오픈 되었을 때 운영이 정상화될 수 도록 역량을 강화시켜 나가겠습니다.

신임생위원

제가 염려하는 것은 전문성이 뒤떨어지고 업무의 추진력이나 이런 부분들이 결여되어 있는 상태에서 너무 법인에만 의존하고 관에서는 행정이 뒷받침 한다고 하지만 좀더 필요한 일들이 많지 않느냐, 관에서 이 사업을 성공하기 위해서 좀더 적극적으로 법인들을 독려하고 지도 관리를 해야 될 필요가 있다는 뜻에서 말씀을 드립니다. 주위 여론을 들어보면 너무 법인에만 맡기고 행정에서는 법인이 하자는데로 해 준다, 나중에 면피행정에 갈음하기 위해서 법인이 해 달라는데로 해줬기 때문에 우리한테 책임이 없다, 이런 정도의 결과가 나오지 않도록 행정에서도 사전에 좀더 깊이 관여해서 사업이 잘 진행될 수 있도록 도와 달라는 말씀을 드리고 현재 부지전체가 임대로 되어 있죠?
창규

성창규농정과장

지금 토지부분은 임야하고 일반농지가 조금 있습니다. 10만3천 정도 되는데 그 부지는 전체 10농가가 참여되어 있는데 10년간 사업승낙을 받아서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신임생위원

10년 사용승낙을 받고 10년 후는 어떻게 됩니까?
창규

성창규농정과장

10년 후는 그 부분이 만약에 운영이 잘 되면 법인에서 매입을 하든지 아니면 연장을 해서 하든지 그렇게 하면 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신임생위원

사업 잘 안 되면 우리가 포기하고 못쓰는 겁니까? 사업이 잘 안 된다, 지주들이 우리 용도대로 쓰겠다하면 시설물을 철거하고 없애야 되는 겁니까?
창규

성창규농정과장

10년 후니까 지금 단정하기가 어렵습니다.

신임생위원

그래서 제가 말씀을 드리는데 10년 후의 일을 아무도 예측을 못합니다. 사전에 오랫동안 이 사업을 성공리에 마치려면 부지매입, 지가상승이나 여러 가지 여건을 감안할 때 10년후 보다는 지금이 비용부분에서 작게들 것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지금도 지주들과의 협의로 부지 매입해서 편하게 관광 상품화를 시킬 수 있는 방법을 연구했으면 좋겠다, 이런 얘기입니다.
창규

성창규농정과장

현재 농지가 약 800평 정도 되고 그 외에는 전부 산지인데 산지는 보전산지로 되어 있습니다.
산지가 3만평 정도 됩니다.

신임생위원

처음 이게 거론되었을 때 전직 시장님께서도 그런 대화를 했지만 살 수 있으면 사주겠다는 것까지도 이야기가 나왔었는데.
창규

성창규농정과장

농림식품부 예산으로 매입하기는 곤란하고 그런 예산부분은 없고 우리 지자체에서 만약 테마공원 운영이 잘 된다고 했을 때는 부지를 매입해 주면 저희들이 법인에 넘겨서 운영하는 부분은 좋은 모델이 될 수도 있습니다.

신임생위원

어쨌든 목적은 우리 것을 만들어서 상품이 제대로 관리 감독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는 부지가 시 지자체 예산으로 하든지 부지매입을 해서 운영하는 방법이 향후 10년 후에도 걱정 안 해도 되고 그런 부분들이 해소되지 않겠느냐 하는 생각차원이니까 이것을 잘 검토해서 관련 부서와 협의해서 조치가 될 수 있도록 정책을 수립해 주시기 바랍니다.
창규

성창규농정과장

잘 알겠습니다.

신임생위원

시설부분에 대해서 몇 가지 물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모험의 숲이라고 조성이 거의 다 되었죠?
창규

성창규농정과장

보완을 내놨습니다.

신임생위원

시설 중에 모험의 숲 사업비가 4억2천만원 들어서 시설을 해놓은 걸로 알고 있는데 물론 수입제품을 써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4억2천만원에 비해서는 너무나 졸열하다는 식의 생각을 많이 합니다. 우리 위원님들도 방문해서 느꼈겠지만 너무나 빈약하다는 생각을 했는데 그렇게 많은 돈을 들여서 그 정도 밖에 시설이 안 되는 이유가 있습니까?
창규

성창규농정과장

저희들도 그것 때문에 굉장히 토론도 많이 하고 고민도 많이 하고 법인하고도 몇 차례 모험의 숲 때문에 고민을 했는데 저희들이 그걸 최종적으로 결정하게 된 것은 담양에 가면 우리보다 상당히 앞서서 대나무 죽로원을 개설해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우리 거제는 조금 차별화를 시켜야 되겠다 해서 모험의 숲을 당초 기본계획에도 그런 지시가 있었고 그렇게 추진했는데 유일하게 우리나라 대구에 허브힐즈하고 거제 두 곳이 있는데 프랑스 팀이 와서 제작, 설계하고 원자재를 다 수입하다보니까 상당히 고가의 장비가 들어간 것 같습니다. 저희들도 많은 고민을 했던 부분인데 기업이나 이런데 홍보해서 운영만 잘 되면 오히려 그 이상의 효과가 기대되리라고 저희들이 보고 있습니다.

신임생위원

알겠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는 좀더 연구하시고... 답변 안 해도 됩니다. 두개 코스가 되어 있는데 이 코스도 타는 사람들이 즐길 수 있도록 긴 코스를 선정하는 것도 연구해 주시고 체험을 하면서 돌발 사고에 대한 안전대책 안전시설이 밑에 하나도 안 되어 있던데 담당 관계자 이야기 들어보면 신체에 확실히 안전장치를 했기 때문에 문제가 없다고 했지만 거기에 대한 대비도 우리가 준비해야 된다고 생각하고 안전요원을 배치한다든지 안전사고 발생했을 때 그것으로 인해서 나머지 뒤에서 기다리는 사람들이 체험하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신속한 대응책이 필요하다는 것도 사전에 연구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반적으로 대밭 조성을 했는데 잡초가 많이 우거져 있는데 담당은 체험목적으로 둘 필요가 있다고 저보고 이야기하던데 제가 볼 때는 체험학습용으로 두, 세 곳 정도만 준비해 주시고 나머지는 담장 모양으로 깨끗하게 정리해서 느낌이 좋을 수 있도록 하는 게 좋지 않느냐 생각이 드니까 참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법인들 인원도 동원해서 지금은 큰 사업이 안 되고 있는데 법인 동원해서 잡초 제거도 하고 일을 할 수 있도록 지시를 하세요.
창규

성창규농정과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신임생위원

편의시설 부분의 문제점으로 대두된 주차장 부분에 위치를 어디로 잡고 있습니까?
창규

성창규농정과장

1차적으로 들어가는 입구에 6필지를 보고 있고 와항마을 선착장 쪽에 공유수면 매립을 300평정도 하고 있습니다. 70면정도 주차가 나오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것하고 두개를 이용하면 상시 오는 주차시설은 가능하리라고 보고 있는데 문제는 현재 테마공원 입구 쪽 6필지 부분 매입하는 게 아직까지 결정이 안 되었기 때문에 내년 당초예산에 반영해서 라도 매입토록 추진을 하겠습니다. 그렇게 되면 상시 주차하는 부분은 해결되는데 축제를 한다든지 할 때는 하청쪽으로 나와서 학교, 하수종말처리장 쪽에서 대형 주차장을 하고 셔틀버스를 이용해서 행사할 수 있도록 추진을 하겠습니다.

신임생위원

주차장 부분도 법인의 역할하고 맞물려있는 이야기인데 토지를 매입할 계획으로 내년 당초예산에 반영시킬 것 같으면 지금부터 라도 법인과 협의해서 행정에서 지주들과 사전 조율을 미리 해야 됩니다. 예산확보 해 놓고 지주하고 협의가 안 되면 그때 가서 그것 때문에 사업이 지연되는 부분이 발생하고 있기 때문에 지금부터 라도 그 부지를 확실하게 사용할 계획을 세웠다면 지주들을 찾아서 주차장 부지를 확보할 수 있도록 지금부터 준비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렇게 해야 안 되겠습니까?
창규

성창규농정과장

충분하게 저희들이 지주들하고 협의해서 예산에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신임생위원

민원부분도 법인한테 맡기지 말고 행정에서 지주들과 협의해서 빠른 시간 내에 주차장확보를 할 수 있도록 관심을 가져주시기 바랍니다. 끝으로 급경사부분에 대해서 우회도로 산책로가 필요하다고 지적사항에 나왔는데 제가 소원전망대까지 올라가 봤습니다. 굉장히 힘들어요. 임도에서 전망대 올라가는 부분도 직선으로 하지 말고 에스자 우회도로를 하든지 직선으로 하면 가드레일을 설치한다든지 이런 부분도 검토해서 소원전망대까지 편하게 관람할 수 있도록 해 주셔야 되고 기존 산책로 도로도 지금 그 상태로는 굉장히 힘이 많이 듭니다. 제가 항상 느끼는 게 등산하러 가는 것도 아니고 등산목적의 용도지 관광상품화 하고는 거리가 멀다는 것을 많이 느끼기 때문에 그 부분도 다시 검토해서 완화될 수 있도록 챙겨주시기 바라고 임도부분은 산림녹지과와 협의해서 규모가 작다는 부분에 공감하는데 당초계획은 뒤쪽까지 포함해서 바운다리를 넓게 계획을 잡은 게 맞죠?
창규

성창규농정과장

예, 그렇습니다.

신임생위원

그것까지 추후에 사업을 전개할 수 있도록 걷는 길 조성사업까지도 연계해서 그 길을 살려서 관광사업에 이용될 수 있도록 관심을 가져 주시기 바랍니다. 한 가지만 더 물어볼게요. 댓잎차를 특허를 냈는데 시판은 언제부터 하게 되어 있습니까?
창규

성창규농정과장

아직까지 시판은 안 하고 일단 시험해서 일부 테스트 중에 있는데 지금 현재 반응은 상당히 괜찮은 걸로 되고 있습니다.

신임생위원

그것도 설록차 하고 비교했을 때 상품성이 떨어진다는 지적을 받은 적이 있는데 상품이 잘 될 수 있도록 관심을 가져주시고 끝으로 향토사업이 지역의 굉장히 관심 사업으로 진행되고 있는데 이 사업이 성공리에 마칠 수 있도록 기대에 어긋나지 않도록 관에서 더 적극적인 관심을 가지고 일을 진행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창규

성창규농정과장

실전.
알겠습니다.

이행규위원

맹종죽 면적이 제가 알기로는 110만㎡ 정도 540가구 정도가 맞습니까?
창규

성창규농정과장

맞습니다.

이행규위원

죽순생산량이 연간 4천톤 정도.
창규

성창규농정과장

한 400톤 정도.

이행규위원

4천톤 정도 되는데 소비량은 지금 현재 500톤. 이 면적에 죽순을 생산하면 4천톤 정도 생산이 되는데 실질적으로 소비는 약 500톤 정도 밖에 안 된다, 우리가 말 그대로 관광체험 테마공원을 만든 이유가 법인들의 수입도 있겠지만 죽순을 재배하는 농가의 소득증대에 목적이 있다 이거죠.
창규

성창규농정과장

궁극적인 목적은 그렇습니다.

이행규위원

법인은 나중에 잘 되어서 돈을 벌지 모르지만 나머지 죽순을 가지고 있는 40가구, 법인을 제외하면 500가구가 안 되겠습니까? 이 사람들의 소득에 대해서 전혀 반영이 안 되었다 이거죠. 이것을 반영시킬 수 있는 대책을 세워야 된다, 이를 테면 맹족 죽순을 활용한 소비시설 먹을거리가 없다는 거죠. 상당부분이 연구해서 웰빙식품으로 인정받은 게 있는데 대통밥, 가루를 이용해서 떡, 빵, 수제비를 만든다든지 막걸리, 댓잎차를 만드는 식으로 죽순을 심어놓은 것을 방치할 것이 아니라 죽순을 캐내서 가공해서 그 현장에서 팔 수 있도록 다른 가구들이 이것을 이용해서 하청에 가면 테마관광도 하고 맛있는 웰빙식품도 먹고 필요하면 댓잎차도 말려서 집에 까지 가져가게 만들면 되니까 이런 프로그램이 도입되어야 된다, 어떻습니까?
창규

성창규농정과장

그걸 계속 진행 중에 있습니다. 세부적으로 보고를 못 드렸는데 우리가 식품개발 매뉴얼을 식당에서 전문적으로 죽순요리를 할 수 있는 3가지 매뉴얼을 개발 중에 있습니다. 금년에 그게 나오면 세트화 되어서 죽순을 가지고 식당에서 요리해서 판매하는 먹 거리를 하나 만들 계획이고 죽림농가를 위해서 저희들이 내년도 사업으로 죽순가공공장을 별도로 향토산업 하고 관계없이 도비 지역특화사업으로 10억을 유치했습니다.그 가공공장이 되면 죽림농가에서 방치되고 있던 죽순을 법인에서 수매하게 됩니다. 수매하면 지금까지는 농협에서 통조림형태로 나왔는데 저희들이 바로 쉽게 가져갈 수 먹을 수 있도록 팩으로 가공을 합니다. 장기보관에 대한 연구를 하고 있습니다. 6개월 정도도 상온에서 죽순을 가져와서 먹을 수 있도록 관광체험 쪽에 소비자들이 오면 쉽게 죽순을 사갈 수 있도록 하면 죽림농가도 소득원이 되고 연계해서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행규위원

인스턴트식품으로 만들어서 사가는 것도 중요하지만 요즘 사람들이 자기 건강에 대해서 또 웰빙식품에 대해서 관심이 많지 않습니까? 무농약식품을 하면 상당 부분의 죽순이 소비가 될 걸로 봐지거든요. 예를 들자면 통영에 케이블카를 놨는데 거기 식당이 하나있는데 멍게비빔밥을 파는데 3시간을 기다려야 먹어요. 그 정도로 사람이 붐빕니다. 케이블카 타서 돈을 버는 것도 있지만 결과적으로는 케이블카가 중요한 게 아니고 인근의 지역경제를 활성화시키기 위해서 케이블카를 설치하는 것 아닙니까? 그것처럼 우리가 하청에 이것을 했으면 하청의 특종이 되어야 되죠. 대한민국 하청에 가면 체험도 즐기고 맛있는 음식도 맛볼 수 있다. 하청 외에는 제품을 안 팔도록 특화시켜서 거기 가야 먹을 수 있도록 이런 전략을 짜라는, 이상입니다.
창규

성창규농정과장

그것은 저희들이 준비하고 있습니다.
두환

김두환위원

자료 12페이지. 민간자본 보조집행사업 현황에 대해서 몇 가지 물어보겠습니다. 농촌 노인영양관리해서 각 동네에 500만원씩 지원했는데 내용이 무엇입니까?
창규

성창규농정과장

마을회관에 보면 공동급식 시설하고 노인들이 늘 모여 있는데 10개 마을에 면당 1개정도 마을의 신청을 받아서 급식시설을 보완해 주고 급식자재를 지원해 주는 내용이 되겠습니다. 싱크대가 낡아 있는 부분도 보수를 해 주고 합니다.
두환

김두환위원

우리 관내에 경로당 숫자가 288개입니다. 노인들이 65세 이상은 사회복지과에서 각 경로당마다 관리운영비를 지원하고 경로당 신설증축을 합니다. 농정과에서 경로당에 500만원 지원한다는 것은 잘못 됐다, 왜 농정과에서 합니까? 왜냐면 형평성이 안 맞는 거예요. 이게 국도비로 내려오면 내용이 다른데 자체 시비로 농촌 지역에 해당되는 경로당에 500만원씩, 전체 형평성에 안 맞습니다. 농촌도 아닌 상문동도 있고, 농촌 동이라면 장승포도 천지입니다. 이것을 절대 없어야 되는 게 지금 사회복지과 노인계에서 이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1년에 각 경로당 마다 난방비, 관리비 해서 150만원을 지원합니다. 운동기구 이런 것도 지원합니다. 이 업무자체가 이중되어서 통합을 시켰습니다. 이 업무도 앞으로 농정과에서 지급하면 안 됩니다. 왜냐 288개 다른 경로당은 왜 우리 경로당은 지원 안 해 주냐 하면 뭐로 답변하겠어요? 형평성의 논란이 분명히 일어날 수 있는 겁니다. 누군가 이걸 지적 안 했는데 제가 분명히 지적한 사항입니다. 그렇게 아시고 농협에 지원했는데 농협단체유통시설지원 냉동 탑차, 화물차, 승합차, 지게차 이것은 뭡니까?
창규

성창규농정과장

그것은 도의원 재정건의사업으로 내려 온 사업으로 저희들이 도에서 100% 지원을 받아서 저희들이 예산만 배정했는데 농협에 그동안에 지원이 없었는데 농산물 운반수집 차량도 부족하고.
두환

김두환위원

전체 도비입니까?
창규

성창규농정과장

재정건의사업입니다.
두환

김두환위원

도비라도 문제가 있는 게 농어업인들 지원하는 것은 시설비에서 국도비가 포함될 때 시가 부담해 주는데 농협 자기들이 사업상 필요한 시설을 지원해 준다. 사업주체가 잘못됐다는 거예요. 과장님 알다시피 농협의 구조상 보면 조합원들한테 출자배당을 하죠? 무엇 때문에 출자배당 합니까? 출자배당의 요인이 흑자가 나야 되고 감가상각비, 충당금 모든 것이 되었을 때 조합원한테 10% 이내에 출자배당을 하게 되어 있습니다. 쉽게 이야기해서 건전 농협이 되었기 때문에, 건전농협이 되었을 때 출자배당을 하는데 왜 건전농협에 대해서 이런 지원을 해줘야 되느냐? 차라리 어려운 농어민단체들 여기에 지원해 주는 게 게 맞습니다. 흑자가 되어서 농협조합원들한테 배당하는 조합에 도비, 시비를 갖다 준다는 것은 어불성설입니다.
창규

성창규농정과장

시비는 포함이 안 됩니다.
두환

김두환위원

우리가 개념을 그렇게 해야 돕니다. 도의원한테 이해를 시켜야 되요. 농어업단체 그런데다가 농업인들의 육성을 위하고 여러 가지 지원해 줄 걸 농협이 흑자경영을 해서 출자배당 10%씩 하는 농협들한테 이런 걸 준다는 것은 우리 행정에서 잘못되었다. 사업자선정을 잘못했다. 도에서 아무리 돈을 가지고 오더라도 우리 집행부에서 적이하게 배부해야 안 됩니까?
창규

성창규농정과장

맞습니다.
두환

김두환위원

잘못되었죠? 향후에 이렇게 배부하는 것은 추후 없도록 부탁드립니다.
창규

성창규농정과장

알겠습니다.
두환

김두환위원

올해는 비가 많이 왔는데 양수기 관계도 농정과에서 시공합니까? 양수기 보관대수가 135대고 수확용은 45대인데 제대로 관리를 하고 있습니까?
창규

성창규농정과장

수리시설물에 대해서 저희들이 정기점검을 한번씩 하고 있습니다.
두환

김두환위원

정기점검을 누가 와서 합니까?
창규

성창규농정과장

양수기는 농기계 교관이 나가서 면동 순회하면서 일제 점검을 해 주고 있습니다.
두환

김두환위원

해 주는데 제대로 안 하죠? 보니까 점검결과가 전부 100% 양호예요. 양수기 동네 보면 수리할 부분도 있을 건데. 시설점검은 누가 합니까?
창규

성창규농정과장

마을에 있는 것은 마을 관리자가 있는데 그 마을 관리자가 금년 같은 경우도 청곡지역에 양수기가 갑자기 고장 나서 바로 가서 즉시 수리를 해줬는데.
두환

김두환위원

제가 자료를 받아보니까 주요 점검 체크리스트에 전부 다 양호예요. 135대중에서 고장도 있을 건데 제대로 점검 안 했다는 증거고 보완상태를 저희들이 확인을 해야 되는데 시간이 없어서 확인을 못했는데 보완상태는 양호하다 보더라도 아무튼 각종 시 재산을 제대로 관리해 주시기 부탁드리겠습니다.
창규

성창규농정과장

알겠습니다.
두환

김두환위원

이상입니다.

옥영문위원

장학금, 학자금 부분 규정이 어떻게 되어 있습니까?
창규

성창규농정과장

농어촌에 거주하는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해서 재학 중인 경우에 수험료하고.

옥영문위원

농업의 자녀?
창규

성창규농정과장

농업인 자녀, 농촌 동도 해당이 됩니다. 신현같으면 수양, 상문동 그런 곳은 전액을 지원합니다.

옥영문위원

등록금 전액?
창규

성창규농정과장

등록금 하고 입학금 전액.

옥영문위원

작년하고 올해하고 차이가 너무 많이 나는 것 같아서요.
창규

성창규농정과장

작년은 전량 다 한거고 지금은 분기별로 주기 때문에 아직 많이 남았습니다. 작년은 1억7,900만원 정도 줬고 금년은 5,400만원 줬고 분기가 차이가 있으니까 앞으로 잔여분기가 있습니다.

옥영문위원

농촌체험마을 조성하는 목적이 말 그대로 농촌체험을 하고 농가소득을 챙겨보자는 취지인데 2010년 추진사항 삼거마을에 물레방아 체험관인데 내용을 보니까 공원지정이 되어서 체험관을 세우기 어렵다 되어 있는데 가능합니까?
창규

성창규농정과장

공원지역이라도 공원에 준해서 삼거리 그쪽인데 우리만 하는 것이 아니고 제일 문제가 되었던 게 수자원공사였거든요. 수자원공사에서 우리가 국도비를 따오니까 자기들도 2억을 삼거리마을에 지원해 줍니다. 그래서 공동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수자원공사에서 문제가 없다는데 지금 현재는 하천이나 실과에 허가를 신청해서 협의 중에 있는데 큰 무리 없이 진행될 것 같습니다.
문제점에 보니까 말씀처럼 공원지역으로 구조물설치가 불가하다고 되어 있어서 이 지역을 충분히 검토하고 주가 되는 게 물레방아 체험관이고 양어 잡는 부분인데 체험관을 지을 수 없다고 하면 문제가 되니까 이왕지사 나라 돈 가지고 수자원공사에서 지원해서 농가에 도움이 되는 자리에 제대로 챙겨서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힘 써 주십시오. 이상입니다.

박장섭위원

오늘 자료를 보니까 8월 2일 업무보고 할 때 유리온실 실태조사 자료하고 관내 대기업농산물 소비현황 관계 부분 자료를 제출해 달라고 했는데 자료가 안 왔는데.
창규

성창규농정과장

유리온실 관내 실태조사 부분은 저희 과에서 하는 것이 아니고 기술지원과에서 해서 제가 소득작물담당에 협조를 구해서.

박장섭위원

농정과에서 그때 당시 내가 이야기했거든요.
창규

성창규농정과장

기술지원과에 자료를 준비하라고 제가 지시를 했습니다.

박장섭위원

했는데 자료 어디로 갔습니까? 다음 과에 없으면 과장님 책임입니다.
창규

성창규농정과장

제가 조사해서 다시 보고를 별도로 드리겠습니다.

박장섭위원

62페이지. 관내기업체 농산물소비현황해서 전체금액이 84억 정도 되는데 담당계장님께서는 월 별, 연 별해서 구체적인 3년치 자료만 제출해 주세요, 유통구조까지. 제가 이것을 보고자 하는 이유는 특정인 사람한테만 계속적으로 하는 건가 아니면 다양하게 우리 농산물이 소비 가능한 품목인데도 불구하고 우리가 미리 못 챙겨서 못하는 품종인가 제가 확인을 하고 싶습니다. 옥영문위원 부분이 2009년도도 2억이고 2010년도도 2억인데 개인별로 나가는 겁니까?
창규

성창규농정과장

마을별 공동사업으로 합니다.

박장섭위원

그 관리도 철저히 해야 되겠죠? 공동사업을 하다보니까 기득권을 가지고 있는 자들이 자기 사업인 것처럼 많이 진행되는데 그 부분 관리를 철저히 부탁드리고요.
창규

성창규농정과장

계속해서 사후관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박장섭위원

70페이지. 액비운반차량 지원 선정기준은 어떻게 됩니까?
창규

성창규농정과장

당초에 의회에서도 지적이 되고 2012년부터 가축분뇨가 해양투기가.

박장섭위원

시간관계상 그것이 13페이지에 보면 9,300만원이 되어 있고 70페이지에 보면 7,400만원이 되어 있는데 금액이 다른 이유는 무엇입니까?
창규

성창규농정과장

자부담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차량구입하고 액비를 가져가면 부을 수 있는 통을 별도로 앞에 보조사업에는.

박장섭위원

약 2천만원 관계 부분은?
창규

성창규농정과장

액비저장통으로 농가에14기를 설치했습니다.

박장섭위원

평소 차량 관리하는 부분은 누가 합니까?
창규

성창규농정과장

친환경생산자단체지원협의치가 직접 양돈농가에 가서 분뇨를 퍼서 물통에 부어 주든지 그렇지 않으면 농장에 바로 살포를 해 주고 있습니다. 1천톤 정도 금년에 뿌렸습니다.

박장섭위원

운영실태 자료 있습니까?
창규

성창규농정과장

예.

박장섭위원

그것도 같이 제출해 주시고 76페이지, 77페이지 부분은 일운 소동일원이라고 했는데 이 지역이 전체적으로 민자까지 합치면 1조 정도 지세포만에 투자될 것 같습니다. 기대효과에 보면 농촌지역에 쾌적한 주거공간 조성, 도시민의 농촌유입 촉진으로 농촌인구 유지 및 지역활성화 도모. 일운면에 무슨 농가를 많이 짓는다고 주택 짓는 목적자체가 과연 농촌인구의 증대 부분인가? 이 지역이 일반적으로 거기는 돌핀이나 여러 가지 시설들이 많이 들어오는데 기대효과에 말장난 아닙니다. 과연 농촌 전원마을로서 농촌다운 곳에 해야지 앞으로 거의 상업지역, 주거지역이라고요. 농촌지역이 아니지 않습니까? 하청도 있고 동부도 있고 거제도 있는데 이게 농촌지역입니까? 그래서 전원마을 조성 말은 좋고 타이틀은 거창한데 목적하고 기대효과하고 완전 따로따로 노는데 과장님 생각은 어떻습니까?
창규

성창규농정과장

기준이 자기 부지를 가지고 있어야 되고.

박장섭위원

그러면 그 기준에 맞는 타이틀도 붙고 기대효과도 느끼면 이 사업이 시비부분이 다 있다면 이게 한 개 했지 않느냐고 거제는 다른 곳에 선정할 수 있는 기회마저 뺏어간다는 문제를 장기적으로 생각해보세요. 과연 타이틀을 어떤 항목상의 돈을 쓰는데 그게 다른 사람이 기회마저 뺏어가면 곤란하다는 이야기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재작년에 거제시에 그런 사업을 하나 줬다, 또 무슨 사업이냐 하고 국가에서 이야기 할 수 있지 않습니까?
창규

성창규농정과장

개소 수는 조정이 가능합니까?

박장섭위원

그러니까 이 목적은 안 맞다는 말이죠, 1, 2구 지역은. 그리고 이 부분에 사업자선정관계 하고 거기 입주자예정 현황 자료 제출해 주십시오.
창규

성창규농정과장

예.

박장섭위원

입주자 현황에 보면 과연 농민출신이 몇 %나 되겠습니까?
창규

성창규농정과장

도시민의 50% 이상 소동1지구 같으면 거의 도시민이 외부에서 들어옵니다.

박장섭위원

이거 명칭 바꾸고 기대효과도 바꾸세요. 아닌데 왜 이렇게 기대효과처럼 많은 농민들이 얼마나 이 내용을 보고 울분하겠습니까? 이것이 과연 농촌인구 유입에 방향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창규

성창규농정과장

도시민이 유입되려면 환경, 지역적인 조건이 좋아야.

박장섭위원

과장님, 그럼 남해 독일마을은 가봤어요? 거기도 지세포처럼 상업지역 될 지역에 마을을 조성했던가요?
창규

성창규농정과장

그렇지는 않았습니다.

박장섭위원

아시면서 그럽니까? 정말 숲과 농토와 바다, 주변의 물과 산하가 어울릴 수 있는 곳에 전원마을을 지어야 될 것 아닙니까? 남해 가서 한번 봤으면 이런 이야기가 안 나올 건데.
창규

성창규농정과장

부지를 확보해야 되는 부분이 있으니까.

박장섭위원

부지가 제일 비싼 땅입니까? 여기가 얼마나 비싼 땅인데, 거제시에 5만원짜리, 10만원짜리 천지입니다.
창규

성창규농정과장

차기에 전원마을 신청지가 들어오면 그런 부분을 저희들이 충분히 검토를 하겠습니다.

박장섭위원

우리 농민들이 믿고 있는 것이 기술지원과하고 농정과 아닙니까? 많은 농민들이 과장님만 쳐다보고 있는데 과장님은 그것은 안 그렇다, 이것은 이 자리에 가야 된다는 당위성을 갖고 이야기해 줄 수 있는 정책의 마인드가 있어야 앞으로 농민들이 농정과를 기대할 것 아닙니까?
창규

성창규농정과장

지적하신 대로 저희들이 충분히 그 부분을 참고하겠습니다.

박장섭위원

이 사업자체가 과장님한테 기대하고 있는 농민들한테 서러움을 주는 겁니다. 그래서 타이틀을 바꿔주던지 농민들한테 기분 안 나쁘게 앞으로 농민들이 받을 수 있는 사업을 방해하는 사업이 안됐으면 바람입니다. 그리고 아까 제가 말씀드린 대로 사업자 및 입주현황자 자료는 시간관계상 받도록 하겠습니다.
창규

성창규농정과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박장섭위원

이상입니다.
창규

성창규농정과장

우리 거제시를 벗어나든지 거제시에서 일운면에 주택을 건축할 경우에 옥포동에서 일운면에 가서 주거를 살겠다면 도시민으로 봅니다.
지금 현재 입주하는 사람은 50% 이상이 서울, 부산입니다.
2만㎡ 이상.

옥영문위원

말씀 그대로 전원마을조성사업이 도시민들이 쾌적한 자연과 농촌의 인구가 감소한다고 해서 도시민을 유입하는 취지에서 시작했는데 위치적인 부분이나 여러 가지 문제점에서 제가 묻고 싶은 것은 도시인이 50% 이상 등록되어 있어서 이게 가능하다는 것입니까?
창규

성창규농정과장

예.

옥영문위원

그러면 신청한 그 50%가 그 자리에 와서 그대로 삽니까?
창규

성창규농정과장

주거를 해야 됩니다.

옥영문위원

신청한 사람하고 나중에 용도가 전환되고 나서 바뀌는 부분은 없습니까?
창규

성창규농정과장

전환이 될 수가 없습니다. 토지부분을 건축허가 하고 전부 환지를 다 해서 들어올 거거든요.

옥영문위원

제가 묻고 싶은 것은 33가구인데 예를 들어서 여기 20가구를 부산에 있는 지인들 이름을 빌려서 신청한다는 겁니다. 사업허가를 받겠죠. 15억 받아서 기반시설 만들죠, 말씀대로 자기 땅 분할 다 합니다. 하는 과정에서 소유자가 바뀔 수 없냐고요?
창규

성창규농정과장

만약 우리가 50% 기준만 채워주면.

옥영문위원

제가 묻는 것은 신청한 사람하고 실제 그 자리에 사업 준공을 받는 사람하고 동일하냐는 거지?
창규

성창규농정과장

변경될 수 있습니다.

옥영문위원

그래서 부동산업자의 장난에 놀아날 수 있는 부분이 나라 돈 받아서 도로개설하고 기반시설 하는 건데, 안 그렇습니까?
창규

성창규농정과장

생각을 혹시 그렇게 할 수도 있습니다.

옥영문위원

그런 부분이 있죠. 소동 들어가는 첫 번째 허가 난 게 있죠? 지세포 길 내려가다 보면 오른쪽에?
창규

성창규농정과장

2지구입니다.

옥영문위원

아직도 안 되었습니까?
창규

성창규농정과장

아직 착공 안 했습니다. 왜 착공이 안 되었냐면 자금 확보하고 건축설계 허가가 들어와야 되거든요.

옥영문위원

이게 우리 거제 뿐 아니고 다른 지역도 실시할 것 아닙니까? 그런 우려가 있다는 것을 항상 염두에 두시고 부동산 자기 개발에서 돈 불리는 자리에 이용되어서는 안 되지 않습니까?
창규

성창규농정과장

저희들이 입주자한테도 충분히 몇 차례 설명을 했습니다.

옥영문위원

예를 들어서 행정에서 신청한 대상자가 준공 받지 않는다고 해서 어떻게 제재할 방법은 아무 것도 없다? 어쨌든 준공시점의 비율은 50% 이상이 도시민이 되어야 된다?
창규

성창규농정과장

그렇습니다.
두환

김두환위원

과장님, 펜션에 대해서 물어보겠습니다. 관내 펜션 보유수가 얼마나 됩니까?
창규

성창규농정과장

농어촌민박으로 등록해서 관리하고 있는 것은 477개소가 등록되어 있습니다.
두환

김두환위원

보통 수용인원은 몇 명이나 됩니까?
창규

성창규농정과장

저희들이 전에 농어촌정비법에 방실을 기준했는데 지금은 면적기준으로 해서 230㎡, 약 70평 이하면 농어촌민박으로 등록할 수 있습니다.
두환

김두환위원

펜션에 대해서 농정과에서 지도단속, 계몽을 해봤습니까?
창규

성창규농정과장

저희들이 1년에 한번씩 전체적으로 모아서 교육할 때도 있고 올해는 마을단위에 돌아다니면서 전부 교육을 다 했습니다. 주로 교육하는 것이 피서철 되면 바가지요금, 불친절 이런 부분 때문에 일체 순회교육을 한번 하고 성수기 이전에도 마을단위 순회하면 교육하는데 사실 펜션이 등록되어 운영하는 사람들은 큰 문제가 없습니다. 왜냐면 전부 인터넷으로 예매를 하고 입금이 되어야 숙박완료가 찍히기 때문에 거기에 대해서 바가지다 이런 이야기는 없는데 성수기가 되면 보통 숙박시설이 부족합니다.
두환

김두환위원

알겠습니다. 문제는 펜션이 과장님 말씀대로 숙박의 개념 아닙니까? 숙박에 관련 되어서는 사실상 전문적인 지식을 가진 조직이 환경위생과에서 안 합니까? 환경위생과에서 음식업, 숙박업에 대해서 지도단속이나 여러 가지 정책사항을 하는데 환경지도직들이 주로 거기에 가는데 농정과에서는 환경지도직이 있습니까?
창규

성창규농정과장

없습니다.
두환

김두환위원

농정과에 환경지도직이 없는데 일반 상식적으로 환경위생과에서 하는 식으로 지도단속을 합니까?
창규

성창규농정과장

지도단속은 저희들이 권한이 없습니다. 권한이 없고 유일하게 농어촌민박 등록만 저희들이 해 주고 있습니다.
두환

김두환위원

문제는 등록만하면서 숙박업계에서 이원화되어 있다는 게 지금 관내 모텔, 여관 숙박업소는 연 2회 위생교육을 의무적으로 받게 되어 있습니다. 펜션도 받는데 지도라는 것은 단속권은 없죠? 지도는 해야 되거든요. 지도 범위가 누가 해야 되느냐? 펜션의 등록은 농촌소득증대사업으로 펜션을 국가에서 장려한다. 등록은 농정과에서 하더라도 관리운영지도 이런 계몽관계, 지도관계는 전문적인 환경위생과에서 해야 된다?
창규

성창규농정과장

하고 있습니다.
두환

김두환위원

환경위생과에서 안 하고 있습니다.
창규

성창규농정과장

농어촌민박 포함해서 하고 있습니다.
두환

김두환위원

위생계 가보면 안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환경위생과에 대고 총사위에서 펜션에 대해서 물어봤습니다. 자기들 소관이 아니기 때문에 안 한다, 그렇게 되어 있어요. 그래서 펜션이 숙박업이기 때문에 위생, 지도, 교육 모든 부분은 환경위생과에서 해야 된다고 생각하거든요. 지금 하고 있습니까?
창규

성창규농정과장

저희들도 그 부분은 부의장님이 지적하신 대로 그것은 환경위생과에서 해 주는 게 맞다고 저희들도 알고 있습니다.
두환

김두환위원

그런데 안 하고 있습니다. 피서철 되면 거제시에 바란다에 보면 펜션의 불친절, 바가지요금 등이 많이 올라옵니다. 지도 감독할 부서가 명확하지 않기 때문에 이런 일이 일어나는데 477개소면 엄청난 숫자입니다. 방금 과장님께서는 자기들이 인터넷으로 해서 예약하고 그것은 좋습니다만 나름대로 환경위생적인 측면에서 잘 되어 있는지, 공무원이 찾아가면 업주들이 단속 왔는 갑다, 하고 좀더 조심하고 더 친절한 이런 게 제도적으로 안 되어 있다보니까 이걸 향후에 우리가 정책제안도 내놓을 겁니다. 펜션등록은 농정과에서 하더라도 그에 관련된 종업원이나 업주의 교육 모든 부분은 환경위생과에서 업무를 해야 된다. 그렇게 보고 있죠?
창규

성창규농정과장

맞습니다.
두환

김두환위원

왜냐면 전문가들이 거기 있기 때문에, 향후에 저희들도 감사지적 보다도 권고사항으로 내놓을 테니까 농정과장님도 환경위생과 하고 업무협의를 해서 그 업무자체를 그렇게 하도록 해 주십시오.
창규

성창규농정과장

알겠습니다.

이행규위원

하청에 구 광성기계공업 쪽에 민원 일어난 것 알고 계시죠? 농로는 여기에서 관리 안 합니까?
농로는 누가 관리합니까? 농로 형질변경 하려면 허가 안 받아요?? 이를 테면 농지를 훼손시키면 농로관리는 이 부서에서 하잖아요?
그것을 받았습니까?
(프로젝트 설명) 이 사례를 민원이 일어나서 쭉 점검을 해보니까 부속동을 지으려니까 처음 공장의 면적만 가지고 부속동을 지으면 용적율이 안 나와요. 주민들이 마을 생기면서부터 시작된 농로가 자연발생적으로 생긴 이 길을 한마디로 국가공유재산으로 되어 있다는 겁니다. 국가공야재산으로 된 이 길을 한마디로 수의계약으로 매입을 했어요. 매입해서 면적을 하나로 묶으니까 부속동을 지을 수 있는 용적률이 나온 거죠. 그러면 기본적으로 우리시로부터 수의계약 해서 자기가 샀으면 당연히 농사짓는 사람들이 출입이 가능하도록 대체농로를 내줘야 되는 게 상식적으로 기본이잖아요. 훼손해버리고 국가공유재산에 의해서 폐도처분을 내렸단 말입니다, 양정식시장님 시절 때. 나는 상당히 로비를 해서 의혹이 있다고 봐지는데 필요하면 수사를 해보면 나오겠지만 우리 의회에서 수사를 할 수 없으니까 이것만 짚고 넘어갑시다. 기존에 있는 농로를 싹 다 파내고 공장부지로 영입을 시켰단 말이죠. 기존에 있는 농로인데 공장부지를 만들었어요. 상부에는 농로가 그대로 살아 있고 밑에는 다 파서 공장부지로 흡입시키고 이런 사항이 실질적으로 주민들은 오랫동안 농로로 사용해서 진행을 해왔는데 8월 달까지 복구명령을 내렸다 했습니까?
8월 달이 지났잖아요?
반드시 대체농로가 원상복구는 사실상 어렵다고 봐야 되는 거잖아요. 대체농로를 확실히 내줘서 농사짓는 사람이 불편 없게 입ㆍ출입이 가능하도록 만들어 줘야 되는 게 이 사람들이 기본 상식인데도 불구하고 제가 볼 때는 범죄를 저질렀다고 봐지는데 범죄를 저지른 사람이 한마디로 그런 문제가 발생되지 않도록 만들어 줘야 되는데도 불구하고 간 크게 그것도 안 내주고 이렇게 간 큰 사람들이 있어요? 그렇지 않습니까? 이거 안 사들였으면 용적률이 작아서 공장 자체도 못 짓죠. 이런 것들을 알고 우리시가 개발행위 허가를 해 준 것 같으면 확실한 대체농로를 내줘서 민원이 발생 안 되도록 해야 될 것 아닙니까? 이상입니다.

박장섭위원

펜션관계인데 저번 업무보고 때 홈페이지 관련은 수정되었습니까? 그게 무슨 이야기인가 하면 477에 보통 9개 정도안 되었습니까? 9개를 보면 2명씩 오면 약 1만명이 하루 펜션에만 머물고 갈 수 있는 부분이 있는데 어느 홈페이지나 외지 분들이 했을 때 등재가 안 되어 있어요. 그래서 저번에도 제가 그 문제를 지적했는데 개인 홈페이지를 만드니까 600~700만원이 들고 펜션협회에서 기득권을 농정과에서 너무 주고 있으니까 신규가입을 안받는 거야, 그리고 신규 하는 사람들은 방이 좋으니까 그쪽에만 몰려서 기존에 있는 사람들이 오히려 꺼려해요. 개선해야 될 건데 계획은 어떻습니까?
창규

성창규농정과장

자기들끼리 펜션협회를 만들어서 50명 정도 되는 것 같더라고요.

박장섭위원

당초에 그것을 우리가 지원해줬잖아요. 당초에 그 협회를 구성해서 활성화할 수 있도록 지원을 해줬기 때문에 홈페이지 개선이나 등재를 해줬기 때문에 가능했던 거거든요. 권한을 그 사람한테 다시 한번 알아보십시오.
담당

리담당농지관

김동제 펜션 홈페이지 정리되어 있는 부분은 거제시관광 민박부터 주소, 전화번호 방수하고 등재가 다 되어 있습니다.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일부 개별로 홈페이지 가지고 있는 것은 펜션하는 개인이 만들어서 그런 거고요.

박장섭위원

우리 거제시를 찾아 관광하면 위치하고 주소하고 전화번호만 있을 게 아니고 거기 세부적인 농정과에서 사진 찍어서 구조는 이렇다는 자세한 건 아니지만 위치는 어느 정도의 부분이 정리가 477개 하면 방 예약이 우리가 활용을 100% 해야 거제관광이 될 것 아닙니까? 방이 없어서 예약하는데 어디다 예약할지도 모르니까 못한다는 이야기는 내가 예를 들어서 학동근처에 하고 싶은데 방은 장목에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그런 걸 찾아봐서 방이 없어서 방 구해달라는 사람이 수두룩이 있으니까 문제 아닙니까? 1만명이 하루에 자고 갈 수 있는데 거제시정보가 제공이 안 되어서 못한다면 억울하지 않습니까?
창규

성창규농정과장

차후에 예산을 확보해야 되는 부분 전체 통합 홈페이지를 만들려면 그림만 넣어서 농어촌민박 홈페이지를 별도로 하나 만들어서 사진하고 부분이 있으니까 또 개인 홈페이지를 다 가지고 있거든요.

박장섭위원

없는 사람이 더 많아요. 가입도 안 되고 홈페이지 안 하는 사람도 있으니까 홈페이지 우리 자체 관리할 수 있는 내년이 방문의 해지 않습니까? 가격도 대비해보고 위치도 대비해줄 수 있는 다양한 정보를 제공해 줄 수 있는 그런 홈페이지를 시가 관리할 수 있도록 당초예산에 올려 보세요.
창규

성창규농정과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전기풍위원

시간이 많이 지났는데 학자금 지원하는 규정이 있습니까? 학자금지원규정?
창규

성창규농정과장

예.

전기풍위원

그 규정에 의하면 어떤 기준입니까? 주소만 되어 있으면 되는 겁니까? 아니면 어떤 기준이 있습니까?
창규

성창규농정과장

농어촌에 거주하고 농업인 자녀가 되어야 됩니다. 농업인 자녀는 국민관리공단에 의뢰하면 바로 나오거든요. 그 근거에 기준을 잡아서.

전기풍위원

이게 어디 예산에서 나가는 겁니까?
창규

성창규농정과장

국비로 나갑니다.

전기풍위원

거제에 있는 고등학교 외에도 부산에?
창규

성창규농정과장

전국 어디를 가도 그것은 지급이 가능합니다.

전기풍위원

예를 들면 일운면 같은 경우에 일운면 자체 내에서 일운중학교를 졸업한 사람들은 장학을 다 해 주는 걸로 알고 있는데 그런 규정에는 위배되는 게 없습니까? 예를 들어 이중으로 장학금을 받는다든지?
창규

성창규농정과장

다른 지역에서 받는 것하고는 관계없습니다.

전기풍위원

만약 지원을 못 받은 아이들이 있습니까?
창규

성창규농정과장

못 받는 아이들은 면동에 신청하면 바로 받을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전기풍위원

동에도 가능하고요?
예를 들어서 제가 동에 살고 있다가 주소를 농어촌지역으로 옮겨서 그렇게 해도 지원이 됩니까? 몇 년 거주도 없고?
창규

성창규농정과장

농사를 지어야 됩니다.

전기풍위원

실제 지원될 수 있는 규정, 어느 범위 안에 들어 갈 수 있는 그것만 저한테 자료를 주십시오.
창규

성창규농정과장

예.

전기풍위원

굉장히 많이 이야기가 되었는데 맹종죽 관광체험 와항마을이 되어 있는데 이야기를 많이 했기 때문에 안 된 부분만 하겠습니다. 60페이지. 녹색농촌체험마을 이것도 맹종죽 체험시설에 들어가는 예산이 맞습니까?
창규

성창규농정과장

그것은 테마공원하고는 관계없이 마을회관을 리모델링해서 거기에 오면 지난번 저희들이 브리핑한 장소 체험 죽순을 삶고 할 수 있는.

전기풍위원

어쨌든 체험마을하고 연관된 시설 아닙니까? 그리고 민간자본보조 있죠? 거기도 작년에 4억7천만원 나갔고 올해도 3억8,500만원이 나갔는데 이것도 똑같은 맹종죽관광체험하고 관련된 것 아닙니까?
창규

성창규농정과장

전체 30억중에서 매년 10억씩 민간자본보조하고 경상보조로 지출됩니다.

전기풍위원

제가 묻고자 하는 것은 연결해서 예를 들어서 여러 곳으로 나와 있어서 말씀드리는데요. 와항마을에 지원되는 내용들이 혹시나 이중, 삼중으로 되지 않도록 예산관리를 해달라고.
창규

성창규농정과장

중복지원은 안되도록 되어 있습니다.

전기풍위원

또 한 가지 소동마을에 전원마을 한 거 혹시 동성그린 아파트 올라가는 쪽 2지구 그 밑에 쪽에 전원마을 조성한 것 보셨습니까?
창규

성창규농정과장

그것은 언론에 나온 것은 봤습니다.

전기풍위원

거기 있는 분들도 대다수 동에 있는 분들이 그쪽으로 이주를 한 건데 알고 있습니까?
창규

성창규농정과장

개인적으로 자기들이 주택을 집어서 이주한 것이기 때문에 건축허가 부분은 저희들이 잘 모르고 있습니다.

전기풍위원

어쨌든 동지역에서 아까 1지구 거기 사실 위험합니다. 경관은 굉장히 좋겠지만 그 부분은 위치선정이 정말 잘못되었다, 만약 동성그린 밑에 전원마을을 지어서 온 사람들 그 분들 입장에서 보면 행정을 얼마나 불신하겠습니까? 그 자리는 위치가 부적절하다, 저도 꼭 그 이야기 드리려고 말씀드렸습니다.
창규

성창규농정과장

전원주택단지 위치로서는 정말 자연경관이 좋은데 건축공법이 일반건축공법이 아니고 테라스공법으로 알고 있습니다.

전기풍위원

60페이지. 늦게 질문하다보니까 그런데 농촌녹색체험 마을을 할 때 선정하는 방법이 어떻습니까? 어떤 방식으로 합니까?
창규

성창규농정과장

그것은 도에 저희들이 추천을 합니다. 추천을 하는데 도에서 심의해서 확정을.

전기풍위원

우리 거제시에서 어떻게 선정을 합니까?
창규

성창규농정과장

면동을 통해서 사업을 신청하라고 요구합니다. 면동에서 이런 마을에 이런 사업을 하겠다하면 우리 자체적으로 거제농업농촌심의회를 거쳐서 대상자를 도에 추천하면 도에서 확정을 합니다.

전기풍위원

어차피 농촌마을의 활성화 내지는 농어민의 소득증대가 주목적 아니겠습니까? 그런데 삼거동 삼거마을에 물레방아체험관, 양어장 만들고 고기잡이 체험장 하고 이런 것이 농촌하고 무슨 관계가 있습니까?
창규

성창규농정과장

그것으로 인해서 그쪽에 세부적으로 표고버섯 판매, 여러 가지 체험이 같이 들어가도록 되어 있습니다.

전기풍위원

시간이 없으니까 삼거마을의 프로그램 운영 신청했던 내용 자료도 저한테 보내 주시기 바랍니다.
창규

성창규농정과장

알겠습니다.
삼거리마을에서 전국의 유명한 물레방아 하고 있는 곳에 마을 자체에서 견학을 갔다 왔습니다.
30평 정도 됩니다.
아직 안 됐습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수자원공사에서 2억 들어오고 구두로 약속된 것은 신현 농협에서 약 2정도 6억 정도 해서 그 지역을 완전히 체험할 수 있도록 준비를 하는 것 같습니다.
준비를 하겠습니다.
어떻게 보면 우리 지역에서 그런대로 자연농촌이 잘 보존되고 있는 게 위원장님 지적하신 대로 둔덕면이거든요. 그런 부분들이 있으면 저희들이 별도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그런 부분이 제일 어려운 사항입니다.
양일

이양일기술지원과장

“선서. 본인은 거제시의회가 지방자치법 제41조 및 거제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10조의 규정에 의하여 2010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또한 증인으로서 증언함에 있어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거짓말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서약하고 이에 선서합니다.” 2010년 9월 7일 기술지원과장 이양일
기술지원과장 이양일입니다. 보고에 앞서 기술지원과 담당주사의 인사가 있겠습니다. (담당 인사) 기술지원과 행정사무감사 자료에 대하여 보고 드리겠습니다. 23페이지. 지역특화작목 개발 및 지원현황입니다. 지역여건을 활용한 특화작목 집중육성 및 차별화 전략추진으로 중점사항은 고품질 난지과수 육성과 틈새시장 개척 화훼ㆍ특작 육성과 농산물 직거래 판매장 운영을 실시하였습니다. 24페이지. 2009년 거제가을꽃한마당축제 추진 실적은 신종인플루엔자의 급속한 확산에 따라 거제시농업개발원 가을꽃전시회로 대체하여 개최하였습니다. 추진실적은 행사기간은 2009년 10월 30일부터 11월 11일 13일간 개최하였으며 장소는 농업개발원이고 전시내용은 가을 꽃 전시 등 6개 분야 50종 100만본의 꽃을 전시하였습니다. 성과는 관광객현황은 78,050명, 2008년 126,000명에 비해서 62%가 관람되었습니다. 농특산물 판매액은 1억2,300만원을 판매하였으며 축제에 따른 관광농업의 경제적 파급효과 금액은 12억4천만원정도 된다고 파악됩니다. 특기사항은 거제시생활개선회 우리쌀 떡나누기 행사 2회와 거제면의용소방대 자원봉사를 10일 동안 32명이 종사해 주셨으며 농업인의 날 행사 11월 11일 600명이 참석했습니다. 25페이지. 비단벌레 특성화브랜드 개발사업 추진현황입니다. 21세기 관광블루오션 곤충테마 브랜드 개발 및 고부가가치 창출입니다. 추진상황은 곤충인공증식 및 생태연구 기반현황과 비단벌레 생태연구 학술용역을 경북대학교 식물의학연구소와 같이 2011년까지 용역을 추진하고 있으며 천연기념물 비단벌레 포획허가는 문화재청에 해서 경북대와 2010년부터 2012년까지 포획허가를 득하였습니다. 비단벌레 서식지 모니터링은 장소는 거제시 거제면 옥산숲과 일운면 지심도 등 거제전역에 대하여 서식지 모니터링을 하고 있습니다. 기대효과는 멸종위기곤충 복원을 통한 신 소득창출로 녹색성장정책추진과 거제의 자연과 곤충이 융합된 새로운 관광자원개발에 기대효과를 두고 있습니다. 이상 기술지원과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전기풍위원

18페이지. 거제시 기술지원과에서 아마 굉장히 큰 행사를 거제에 하고 있는 내용인데요. 2009년도에 2008년도보다 관람객이 굉장히 줄었습니다. 원인이 뭐라고 파악하고 있습니까?
양일

이양일기술지원과장

2009년도에는 우리가 준비를 다 했는데 신종플루때문에 원래 취소되었는데 꽃 1만본을 준비했습니다. 축제는 못하고 자율적으로 전시 쪽으로 하다보니까 실제 관람객이 보통 해마다 12만5천명인데 2009년도에 15만명을 계획했는데 신종플루 때문에 축제가 아니고 전시회 쪽으로 축소되는 바람에 그렇게 되었습니다.

전기풍위원

2008년도 성과 중에 금액으로 나타낸 성과가 있습니까?
양일

이양일기술지원과장

금액보다 제 생각에는 15억에서 30억 정도의 인프라가 축제를 함으로써 발생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전기풍위원

실제행사를 개최하면서 많은 인력들이 소요되었을 텐데 7만8천명, 12만명이 행사에 참석했다는 자체가 굉장히 많은 인원이 온 걸로 느껴집니다. 저는 성과부분을 이야기하고 싶은데요. 거제시민 정서 함양비 7억원 이런 것들이 산출되는 기준이 있습니까?
양일

이양일기술지원과장

지금 가까운 축제를 가면 마산돛섬, 함평을 보면 경비가 있습니다. 얼마 정도해서 인원하고 실제 거제축제 안 하면 마산가고파 축제, 전남의 함평나비축제 못가는 쪽의 사람들을 유치하기 때문에 정서 함양비에 산출근거를 두고 있습니다.

전기풍위원

정서함양에 대한 산출근거가 마련된 기준이 있습니까?
양일

이양일기술지원과장

기준은 마산입장료하고...

전기풍위원

정서함양비?
양일

이양일기술지원과장

정서함양비가 우리가 축제를 안 하면 마산가고파 가던가 함평갔을 때 경비가 결론적으로 포함된 걸 맞춘 겁니다.

전기풍위원

제가 보건데 이런 행사를 추진함에 있어서 거제시민들이 많이 찾는 행사인 것 같고 저도 행사 때 몇 번 가봤습니다. 실질적으로 농특산물 판매하는 것은 1억2천만원 정도 판매가 되었는데 이게 한번으로 끝내는 행사가 아니지 않습니까? 가능하면 행사장을 이동할 수는 없습니까? 시민들이 많이 찾을 수 있는 쪽으로?
양일

이양일기술지원과장

그것은 어렵습니다.

전기풍위원

작물이기 때문에 그런 거죠?
양일

이양일기술지원과장

예.

전기풍위원

제가 볼 때는 이동할 수 없는 작물들은 할 수 없이 거제시농업개발원에서 하더라도 예를 들어서 거제공설운동장이나 많은 사람들이 모일 수 있는 공간에 옮길 수 있는 것들도 상당히 있지 않습니까?
양일

이양일기술지원과장

있습니다.

전기풍위원

그런 쪽으로 외부관광객들이 많이 참여할 수 있도록 하고 거제시민 정서함양비 이런 것처럼 막연한 성과를 창출하기 보다는 실제 필요한 것은 농특산물이 얼마나 판매되었느냐? 이런 것들이 더 실리적인 효과 아니냐 이렇게 보여 집니다. 가능하면 꽃 축제를 하면서 함평의 나비축제 갔는데 나비만 보고 왔다, 이러면 무슨 지역의 효과가 있겠습니까? 가능하면 기술지원과에서 그동안 성과나 이런 것도 전시하고 벤처 농업인들이 많이 참여해서 10개 단체가 참여한 걸로 되어 있는데 우수한 농특산물을 많이 홍보하고 판매해서 농가소득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해줬으면 좋겠습니다.
양일

이양일기술지원과장

알겠습니다.

전기풍위원

이상입니다.

박장섭위원

환경사업소에서 넘어오는 슬러지 퇴비화관계 사용하고 있습니까?
양일

이양일기술지원과장

사용안하고 1,500톤을 원래 옥토유기질비료도 개발원에서는 1년 동안 저장해놨다가 쓰고 있기 때문에.

박장섭위원

과장님 생각할 때 과연 퇴비가 되고 있다고 봅니까? 그 퇴비로 인해서 오히려 식물이 죽는다고 몇 가지 사례들이 있는데.
양일

이양일기술지원과장

제가 알기로는 후숙인데 우리가 쓸 때 10% 정도 후숙이 되어 있습니다. 우리 개발원에 갖다 놓은 것은 실제 꽃축제 예산이 2억이고 인건비 8천만원, 재료비 하고 나면...

박장섭위원

제가 묻는 것은 퇴비 활용도입니다.
양일

이양일기술지원과장

퇴비 활용도인데 보통 시가지 꽃을 재배하다보면 상토가 들어갑니다. 그 안에 일반 상토에 슬러지이기 때문에 10% 정도 넣으면 탈이 없지 않느냐, 1년 숙성시켜서 쓰기 위해서 갖다 놓은 건데 전반적으로 쓰면 안 되고 10% 정도만 넣으면.

박장섭위원

환경사업소에 100억 이라는 돈을 들여서 자원화 시킬 거라고 만들어 놓고 농민도 안 쓰고 심지어 시청 관내에 있으면서도 재활용해야 된다고 당초 슬러지 관계 자원화부분이 저 사업은 문제가 있는 거나 마찬가지 아닙니까? 기술적으로 과장님이 생각하실 때 지금 현재 포대 나오는 부분을 숙성을 하든지 다른 쪽으로 배합을 하던 간에 저것을 자원화 시킬 수 있는 계획이나 숙성할 수 있는 부분을 포대를 다시 뜯어야 되지 않습니까? 이중적으로 하지 말고 원료 자체를 가지고 가서 숙성시켜서 다시 자원화 시킬 수 있는 기술을 기술지원과에서 해줘야 되는 것 아닙니까?
양일

이양일기술지원과장

그런 부분은 하기 때문에 숙성퇴비를 만드는 방법은 별도로 있습니다. 인위적인 첨가제를 해서 넣는데 우리가 볼 때는 비료포대가 다 되어 있기 때문에.

박장섭위원

포대는 환경사업소도 재여 있으니까 포대하는 공정을 빼버리고 원료를 저장해서 숙성해서 퇴비화 할 수 있는 것을 실제로 사용할 수 있는 걸 해야 두 가지 기능을 다 활용하는 게 이익이지 않느냐 그런 차원이 가능합니까?
양일

이양일기술지원과장

그것은 실제 화학성분 납이나 이런 부분이 빠질 것 같으면 가능해요. 여기서 된다, 안된다 말하기 보다는 기법을 찾아야 됩니다.

박장섭위원

기법을 찾으려는 방안을 검토해서 아니면 용역을 줘서라도 저 부분은 활성화 되어져야 됩니다. 지금 현재 포장한다고 돈 들고 저장한다고 돈 들고 재놓고 있는데 창고가 모자랄 판입니다. 안 그렇습니까? 그것은 여러 가지 문제가 있으니까 과장님께서 그 방안을 용역을 주시던지 당초예산에 올려서 용역해서 그 결과물을 가지고 과장님이 생각하시는 바를 첨가해서 다시 한번 의논할 수 있도록, 굉장히 중요한 문제거든요.
양일

이양일기술지원과장

그 부분에 대한 것은 다시 자료를 만들어서 별도로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박장섭위원

거기서 생산되는 부분을 단돈 1원을 받더라도 어차피 슬러지 부분 자원화 시키니까 농민들이 그 비료를 공급받을 수 있도록 하면 이중적으로 퇴비지원사업도 많거든요. 그것을 퇴비로서 주면 좋지 않느냐, 그 부분을 기술적으로 충분하게 해 주시고 개발원 위치가 상당히 침수지역인데 200㎜ 정도 오면 약 15㎝ 정도는 침수되는데 주변에 이미 레벨 되어 있는 건 올릴 수 없는 부분이니까 주변에 하수부분을 도로변하고 스포츠파크 부분은 잘 되어 있고 그 부분을 좀 검토해봐야 안 되겠습니까? 앞으로 개발원이 한번 자리에 앉았는데 활성화시키려면 양쪽측구공사가 제대로 되어야 가능하다고 봐지는데요.
양일

이양일기술지원과장

그 부분에 대한 개념정립은 건물은 높게 하고 다니는 길은 배수쪽의 개념을 잡고 있습니다. 비가 200㎜ 오고 만조 됐을 때는 넉넉잡고 한 시간인데 지금 되어 있는 것을 더 성토할 수 있는 기반을 할 수 없기 때문에.

박장섭위원

그래서 제가 이 문제를 재난관리과에 국비지원해서 상설침수지역 해서 80억 짜리를 내년에 신청합니다. 그 부분은 저도 검토하고 있는 부분이고 도로에서 김재진씨 땅이 침수지역이니까 도로를 하는 부분은 관련부서가 건설과에서 해야 될지 농정과에서 농로로 되어 있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그것을 측구공사해서 비가 만조나 외간천의 물이 빠졌을 때 조기에 빠질 수 있고 혹시나 싶어서 제가 강제순환펌프 장치를 80억 국비부분을 하고 있으니까 시간적으로 오래 걸리니까 해 주시고 땅은 안 모자랍니까?
양일

이양일기술지원과장

어제 시장님 결재를 받고 아까처럼 개발원 쪽에서 간덕천 까지 도로 위쪽은 농업개발원에서 산 있는 쪽으로 방침을, 그 부분이 되면 되고 나면 산건위에서 중장기계획도 있고 보고를 별도 드리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문제가 스포츠파크 되면 김재진 도로 밑쪽이 다 침수됩니다. 문제가 발생되기 때문에 그 부분은 시에서 사서 넣어야 되는 공감대가 있고 난이나 곤충을 하려면 땅이 넓어야 되고 제 생각에는 스포츠파크, 개발원하고 10만평하면 테마가 안 되겠느냐. 시민과 농업인과 관광이 되기 때문에 기획예산실하고 그런 쪽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박장섭위원

스포츠파크도 있고 이성보씨 난 관계도 있고 작은 공원 아니고 스포츠단지 개념으로 가고자 합니다. 외간에 이강근씨 산하고 이일호씨 농장관계 부분을 외간길 밑쪽으로는 전체적으로 스포츠단지화 개념으로 가서 지구단위계획을 할 계획이고 외간부분의 하주종말처리장계획을 우리 거제의 남동이나 하수종말처리 관로에 묶어버리면 수보지역을 풀어서 할 계획이 나중에 외간천에 별도의 사람만 다닐 수 있는 아치형다리 친수공간을 만들어서 넘어갈 수 있는 부분도 생각해야 될 부분이고 한 가지만 더 부탁드리겠습니다. 외간의 둑길 스포츠파크에서 녹지과하고도 의논하지만 거기에 해풍을 막으려는 방풍림을 심으려고 하는데 그 식재부분하고 꽃길조성 관계부분을 녹지과하고 의논해야 될 부분이 있습니다. 당초 이 둑이 10m 정도 폭 밖에 안 되는데 30m 정도 폭을 당초 지구단위계획하면 산의 흙을 해서 둑을 옛날에 여의도공원을 안 만들었습니까? 그 공원화되어 있는 것하고 스포츠파크하고 개발원하고 연대를 잘 이루어 질 수 있는 종합적인 계획을 세우고자 하니까 검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양일

이양일기술지원과장

기술지원과에서는 원예특작 해서 화훼보다는 꽃꽂이 소재류로 꽃 밑에 받치는 소재류 쪽에 모토를 두고 있고 여기 화훼류 생산보급은 시가지, 읍면에 나가는 750만본을 이야기하는 겁니다.
예.
봄, 여름, 가을, 겨울 해서 시가지 꽃박스를 개발원측에서 다 하고 있습니다.
예.
화훼종 해서 팬지쪽이고 팬지종류가 다양하게 있습니다. 팬지류 같으면 노란, 빨강, 파랑 팬지류 종류가 많이 들어가고 있습니다.
덧붙이면 남부면에 있는 수국하고 2007년부터 10년 동안 10만본씩 남부면 일대 수국하고 야생화를 농업개발원 쪽에서 테마를 만든 겁니다.
2억입니다.
농산물판매하고 아까처럼 거제시민의 정서함양비.
예.
이 비단벌레는 품목을 선정하려고 나비는 함평에서 가져갔고 이것은 신라시대에 역사적인 고증이 되어 있습니다. 천연기념물 496호로 되어 있고 역사적 고증하고 인종증식이 어렵기 때문에 인공증식이 되면 가공품을 만들 수 있습니다. 거제에 장수풍뎅이를 키우는 농가가 70농가가 있습니다. 그런 쪽으로 하기 위해서 비단벌레라는 것을 선정했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이행규위원

박장섭위원님의 보충질문입니다. 하수처리장에서 나온 슬러지를 가지고 부속토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간 생산량하고 기타 지금까지 생산된 것 하고 판매실적을 자료를 제출하라고 했는데 아직까지 자료를 안 가지고 오고 있습니다. 농업개발원에서 포대를 몇 포 받았습니까?
언제 받았습니까?
그전에는 안 받고요?
당초에 자료를 보니까 숙성된 부속토만 가지고 거름 또는 비료로 사용하는 목적으로 이걸 만들었다는 거죠. 만들었는데 오늘 이야기 들어보면 이것을 바로 하면 거름이나 비료가 곤란해서 10% 정도 다른 걸 넣고 배합해야 가능하다는 그런 말씀입니까?
5%로 했을 때는 생물에 큰 지장은 없었고 10% 이상 쓰면 생물에 지장이 생겼다?
테스트를 잘 해봤네요? 임상실험을 잘 했습니다. 우리 거제시에서는 나오는 부숙토가 다른 시에서 나오는 부숙토하고 틀리더라고요. 양산 것을 보니까 발효가 충분히 되어 있는데 우리 부숙토는 아주 광택이 나면서 찔찔한 벌꿀 발라놓은 것 같이 상태가 그렇단 말이죠. 원인이 뭐냐 물어보니까 포르말린을 썩었다고 하더라고요. 포르말린이 말 그대로 악취가 엄청 많이 나는 제품이고 발암물질이란 말이죠. 거름을 사용하는 것을 포르말린을 섞어서 악취로 인한 부분이 저희들도 가봤지만 심각할 정도로 악취가 나더라는 말이죠. 제가 나중에 감사할 때 참조하려고 물어보는 건데 만약에 5% 이내로 섞어서 쓰면 우리 관내의 농사짓는 내지는 기타 가로수 이런데 쓸 것 않습니까? 1년에 5천포대 정도가 나온다는데 소화가 다 될 수 있겠습니까?
양일

이양일기술지원과장

담당주사가 이야기했는데 임시로 했는데 실제 저것을 분석하려면 시 연구를 해서 다시 데이터를 내드릴 거고요. 써서 하자가 없다면 퇴비를 많이 쓸 수 있습니다.

이행규위원

5% 이하로 쓰라고 한 이유는 자기들도 할 때 임상실험을 해서 문제가 없을 때 5% 이하로 쓰라고 안 했겠어요? 5% 이하로 썼을 때 연간 소비를 어느 정도할 수 있어요? 자기가 5% 이하로 쓰라고 했으니까 그 사람들도 임상실험을 해서 5% 이하로 썼을 때 문제가 안 된다는 게 자기들도 부숙토를 제안했던 사람들이 5% 이하로 쓸 때는 임상실험을 했을 거란 말이죠. 그럼 우리시가 1년에 일반 거름도 쓰고 여러 가지 거름을 쓰잖아요. 이것을 거름으로 추가 시켰을 때 일반 거름 쓰는 것 외 이것을 추가시켰을 때 어느 정도 소화시킬 수 있냐 이겁니다. 이것만 쓰는 건 아니고 다른 것도 쓸 것 아니에요?
양일

이양일기술지원과장

유기질비료를 1천톤 정도 지원하고 있거든요. 16페이지. 유기질퇴비 6억4,600만원 지원하고 있습니다. 이 물량이 나가거든요.

이행규위원

그걸 대체할 수 있어요? 전액 다 대체할 수 있습니까?
양일

이양일기술지원과장

그 부분은 검토해서 자료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행규위원

오후에 그쪽 부서 감사니까 빨리 좀 주십시오.
태수

김태수상하수도과장

“선서. 본인은 거제시의회가 지방자치법 제41조 및 거제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10조의 규정에 의하여 2010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또한 증인으로서 증언함에 있어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거짓말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서약하고 이에 선서합니다.” 2010년 9월 7일 상하수도과장 김태수 환경사업소장 반상범
상하수도과장 김태수입니다. 보고에 앞서 담당 계장님들을 소개하겠습니다. (담당 인사) 업무보고 57페이지부터 보고 드리겠습니다. 농어촌지역 상수도 확충사업 추진현황입니다. 먼저 장목농어촌 지방상수도 확장사업입니다. 사업대상지는 장목면 전역이고 사업량은 송ㆍ배수관로 41㎞, 배수지 2지 신설이 되겠습니다. 사업기간은 2013년까지고 총사업비는 150억원이 됩니다. 연차별 투자계획은 기 투자비 6억5천만원이고 금년도는 56억8,700만원을 투자하게 되었습니다. 추진상황은 2008년 10월에 지방재정투ㆍ융자 심사를 완료하였고 2010년 3월에 금년도 분 사업을 발주하였습니다. 향후계획은 금년 말까지 금년도분 사업을 준공하고 내년도에는 잔여사업 전체 구간에 대해서 총괄 발주하여 장기계속사업으로 추진하겠습니다. 둔덕농어촌 지방상수도 확장사업입니다. 위치는 둔덕면 하둔에서 옥동구간이고 사업량은 송ㆍ배수관로 매설 18.6㎞와 배수지 1지 신설이 되겠습니다. 사업기간은 내년까지이고 총 사업비는 43억입니다. 사업비투자계획은 기 투자는 20억원, 금년도 10억이고 추진상황은 2009년 8월에 송배수관로 5.7㎞하고 금년도에 5.4㎞를 매설 완료했습니다. 일운농어촌 지방상수도 확장사업입니다. 위치는 일운 옥림리 상촌과 하촌이고 사업량은 배수관료 1.5㎞매설이고 사업비는 5억5천만원이며 이 사업은 지난 5월에 준공했습니다. 63페이지. 하수도 정비 기본계획 용역 결과 및 향후계획입니다. 용역개요는 과업대상은 거제시 전역이고 용역비는 14억, 용역기간은 금년도 2월까지이나 행정절차이행을 위해서 현재 일시과업 중지중에 있습니다. 계획 및 개요는 과업목표 년도는 2025년이고 계획인구는 30만명, 하수보급율은 96.4%, 시설용량은 85,630톤이 되겠습니다. 추진실적은 하수도 정비기본계획용역을 착수하였고 2010년 4월에 낙동강유역청에 변경승인신청을 하였습니다. 그에 따라 지난 4월에 낙동강유역청하고 환경공단에서 합동으로 현지실사를 완료했습니다. 문제점 및 대책은 승인기관인 낙동강청에서 경제성 등을 고려해서 50톤 이하의 소규모마을단위시설 계획을 제안하였으나 우리 시는 입지여건을 고려해서 최대한 반영될 수 있도록 협의를 하였습니다. 향후계획은 이달 중에 하수도정비 기본계획 승인을 완료하고 용역을 완료하겠습니다. 64페이지. 기본계획 변경 현황으로 장래 전체인구는 당초에는 25만명에서 변경이 30만명, 하수도 보급율은 당초 93.44%에서 현재변경 96.29%, 시설용량은 59,300톤에서 88,751톤이 되겠습니다. 처리시설 별로 보시면 중앙처리장이 당초 계획 4단계 2021년까지 3만톤이었던 것이 변경이 4단계 2025년에 4만5천톤해서 1만5천톤이 증설되었고 장승포, 옥포지구가 2만4천톤에서 3만1천톤으로 7천톤이 증설되고 거제면은 2천톤 변동이 없습니다. 하청면 600톤에서 200톤 증설해서 800톤이 되고 장목면은 600톤 변동이 없고 일운면은 현재 1,300톤에서 변경 3.000톤으로 1,700톤이 증량되었습니다. 사등면은 800톤에서 1,800톤으로 1천톤이 증가되었고 해금강집단시설지구는 금년에 신규 반영했습니다. 제일 하단부 소규모시설은 시설용량은 당초에서는 1,850톤에서 3,771톤으로 1,900톤이 증설이 되고 처리장개소는 당초에 24개소에서 51개소 27개소가 증설이 되었습니다. 66페이지. 마을단위 하수처리시설 추진 현황입니다. 총 51개소 중 현재 가동 중인 것이 30개소, 앞으로 설치해야 될 계획이 21개소가 되겠습니다. 마을하수처리시설 신설 계획입니다. 사등면에 광리 110톤 신설, 사곡은 65톤 개량, 장목면은 율북ㆍ율천ㆍ대금 통합해서 85톤을 신설하게 되고 외포 45톤은 개량하겠습니다. 옥포는 1일 300톤급으로 설계 완료했고 인가까지 완료되어서 내년부터 시행할 계획입니다. 이 사업은 2010년 4월에 기본계획실시설계 및 용역을 착수했고 그에 따라서 2010년 8월 현재 현지조사를 하고 있으며 10월경에 주민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입니다. 12월 달에 고도처리공법을 선정하고 내년 4월까지 본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을 완료하고 국고가 보조된 사업에 대해서 내년부터 사업을 시행할 계획입니다. 67페이지. 하수관거사업 추진실적 및 계획입니다. 먼저 옥포 1, 2동 지역 하수지선관거 정비사업입니다. 위치는 옥포 1, 2동 전역이고 사업량은 오수관리 5.2㎞, 배수설비 1,829가구, 총사업비는 91억이 되겠습니다. 사업기간은 금년 말까지 이고 추진실적은 2007년 12월에 착공해서 금년 7월 현재 지선관거는 4.4㎞를 매설해서 83%의 공정을 보이고 있고 배수설비 1,820가구 중 1,650가구를 완료해서 90%의 공정율을 보이고 있습니다. 문제점 및 대책은 하수처리구역 내에 있는 공동주택 등 배수설비가 추가되어서 사업비가 10억이 증액되는데 이 사업비를 2회 추경에 확보해서 연말까지 사업을 완료하도록 하겠습니다. 68페이지. 하청면 하수지선관거 정비사업입니다. 위치는 하청면 하청ㆍ실전ㆍ유계리 일원이고 사업량은 오수관로 13㎞, 배수설비 635가구가 되겠습니다. 총사업비는 92억이고 금년도 사업비는 53억원입니다. 추진실적은 2008년 6월에 착공했고 7월 현재 오수관로 및 배수설비를 시공 중에 있으며 공정율은 74%를 보이고 있습니다. 문제점 및 대책은 세대별 배수설비는 하수처리시설이 완료되어 배수설비설치와 동시에 하수처리가 이루어져야 하나 하수처리시설 준공지원으로 사용중지가 불가피한 상황입니다. 따라서 세대별 오수받이까지 설치하고 하수처리시설 가동시까지 하수처리시설 지선관거 정비사업을 일시 중지하는 것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향후계획은 내년 1월에 하수처리장 종합시운전과 병행해서 세대별 배수설비 연결작업을 완료하고 4월 달에 사업을 준공할 계획입니다. 69페이지. 장목면 하수지선관거 정비사업입니다. 위치는 장목면 장목리, 송진포리가 되겠고 사업량은 오수관로 8.8㎞, 배수설비 407가구가 되겠습니다. 총사업비는 97억원이고 사업기간은 내년 3월까지가 되겠습니다. 금년도 사업비는 37억원이고 추진실적은 2008년 5월에 착공해서 현재 오수관로 및 배수설비를 시공 중에 있고 공정율은 70%가 되겠습니다. 특별한 문제점은 없습니다. 향후계획은 금년 12월에 종합시운전을 착수해서 내년 3월에 사업을 준공하겠습니다. 70페이지. 거제중앙 하수처리 확장구역 하수지선관거 정비사업입니다. 위치는 연초면 죽토ㆍ오비ㆍ연사리ㆍ상문동ㆍ수양동 일원이 되겠습니다. 사업량은 지선관거 38.5㎞ 매설과 배수설비 1,708가구가 되겠습니다. 총사업비는 177억원이고 사업기간 2013까지가 되겠습니다. 금년도 사업비는 8억2,400만원이고 추진실적은 2007년 5월에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을 착수하였습니다. 그리고 지난 3월에 경상남도 건설기술심의를 완료하였고 문제점은 총 사업비 대비해서 금년도 확보사업비가 부족해서 다소 사업추진에 애로가 있습니다. 총괄발주하고 내년부터 국비확보에 전력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향후계획은 이 달에 공공하수설치 설치인가를 하고 10월에 사업을 착공토록 하겠습니다. 71페이지. 일운면 하수지선관거 정비사업입니다. 위치는 일운면 소동ㆍ지세포리 일원이고 사업량은 지선관거 10.8㎞매설, 배수설비 927가구가 되겠습니다. 총 사업비는 78억원이고 사업기간은 2013년까지가 되겠습니다. 추진실적은 2008년 5월에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을 착수했고 2010년 3월에 2011년도 국고예산을 신청했습니다. 신청액은 43억이 되겠습니다. 예산확보가 어려워서 내년에 사업이 불투명한데 확보토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정상적으로 사업이 추진되면 내년 1월에 사업을 착공토록 하겠습니다. 72페이지. 하수슬러지 자원화시설 설치사업 추진현황입니다. 처리시설 용량은 1일 30톤이고 공법은 HSC 공법이 되겠습니다. 사업비는 95억4천만원이고 사업기간은 2007년부터 2009년 6월에 완료했습니다. 주 공법사는 서울시에 소재하고 있는 현대산업개발(주)가 되겠습니다. 추진실적은 2006년 3월에 하수슬러지 처리방안 타당성조사 용역을 완료하였고 그에 따라서 2007년 2월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을 완료하면서 공법선정을 완료했습니다. 2007년 8월에 자원화시설을 착공했고 2009년 7월에 전체사업을 준공해서 현재 가동 중에 있습니다. 문제점 및 대책은 하수처리시설과 슬러지 자원화시설을 동시 연계해서 추진하면서 악취가 종전보다 농도가 높아진 경향이 있습니다. 그래서 악취저감을 위해서 지난 9월 3일자로 반도체촉매 산화분해상식의 탈취기를 추가로 설치해서 9월 4일부터 시험가동 중에 있고 어제 현지 확인한바 악취는 거의 취기를 느낄 수 없을 정도로 저감되어 있었습니다. 다만 탈취기에는 연소되어 나오는 부분에 연기처럼 뽀얗게 수중기가 나오는데 이것은 매연이 아니고 수중기로 판단이 되고 있습니다. 그것도 시각적으로 보는 느낌이 좋지 않기 때문에 공법사하고 상의해서 잡도록 노력하겠습니다. 74페이지. 공공하수처리시설 추진현황입니다. 장승포. 옥포지구 공공하수처리시설 건설사업입니다. 사업량은 24,000톤이고 총사업비는 686억원이고 그중에서 문제는 장승포오수중계펌프장이 주민들 반대로 중지가 되어 있는데 지난 2008년 3월에 중계펌프장 건설을 위해서 지역주민들 설명회를 하고 현장을 견학했고 그 이후 2009년 10월에 중계펌프장 가시설을 착공함과 소음과 진동으로 인해서 주민들이 집단으로 반대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지금까지 공사가 중지되어 있는 상태입니다. 이 사업의 조기추진을 위해서 지난 금요일오후 6시30분부터 2시간동안 장승포동사무소 2층에서 반대대책위원회와 회의를 했습니다. 대책위원회 요구는 현 위치는 중계펌프장설치가 불가하다고 이야기했습니다만 우리시에서는 수년간 그 위치에 맞춰서 모든 사업이 완료단계에 와 있기 때문에 위치변경은 불가하다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따라서 그 위치에 하는 과정에서 반대대책위에서 요구하는 사항이 뭔지 통일된 의견을 시에 제시하면 검토해서 수용여부를 판단하기로 하고 추석 전에 한번 더 재간담회를 갖도록 하고 마무리 지었습니다. 어쨌든 주민들하고 잘 접촉해서 사업을 정상화시키도록 하겠습니다. 75페이지. 하청면 공공하수처리시설 건설사업입니다. 위치는 하청면 하청ㆍ실전ㆍ유계리 일원이고 하수처리시설은 600톤, 간선관로는 3.2㎞입니다. 총 사업비는 85억이고 사업기간은 내년 4월까지 입니다. 금년도 사업비는 13억원이고 추진실적은 2009년 4월 착공해서 현재 지하 토목구조물 시공 중에 있으며 총 공정은 35%가 되겠습니다. 문제점 및 대책은 사업공정 대비하여 2010년 확보예산부족으로 잔여사업 추진에 애로가 있습니다. 따라서 하수처리시설 조기준공 불가시 하수관거정비사업 연쇄 중단 우려가 있어서 중단 없는 하수처리시설 추진을 위하여 2011년 국비지원예정액 중에 일부를 금년도 하반기에 추가 지원토록 낙동강유역청과 지속 협의 중에 있고 낙동강유역청에서는 매월 집중점검해서 부진 있는 시군이 있으면 그 예산을 우리시에 추가로 지원할 수 있도록 요구를 하고 있습니다. 만약에 이게 안 되더라도 본 사업이 총괄발주되어서 장기계속사업으로 추진되고 있기 때문에 내년도에 사업준공 하는데는 차질이 없겠습니다. 76페이지. 장목면 공공하수처리시설 건설사업입니다. 위치는 장목면 장목리 일원이고 시설용량은 600톤, 간선관로는 2.5㎞가 되겠습니다. 총사업비는 64억원이고 사업기간은 내년 4월까지입니다.
77페이지. 일운면 공공하수처리 건설사업입니다. 총 시설용량은 1,500톤이고 현재 특별한 문제는 없습니다. 10월 중에 사업발주를 해서 2012년에 사업을 준공토록 하겠습니다. 79페이지. 거제중앙 공공하수처리시설 증설사업입니다. 시설용량 당초 1만5천톤에서 추가로 1만5천톤 총 3만톤을 하고자 하는 사업입니다. 총 사업비는 410억원이고 이 사업도 다른 문제점은 없습니다. 11월 달에 사업을 착공토록 하겠습니다. 81페이지. 사등면 공공하수처리시설 건설사업입니다. 이 사업의 시설용량은 1,800톤이고 금년 중에 사업용역을 마무리해서 내년부터 사업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옥영문위원

민원처리부분에 처리가 안 된 게 있어서 물어 보고 싶습니다. 20페이지. 우수에 다리가 빠져서 상해를 입으신 분이 있는데 금액이 3,400만원이고 아직까지 배상심의중이다 이렇게 되어 있는데 내용이 어떻게 된 겁니까?
태수

김태수상하수도과장

이것은 도장포 주차장이 있는데 그레이팅이 있습니다. 다 기억을 못하겠는데 거기서 우수를 넣어서 수족관에 해수를 끌어올리면서 뚜껑을 열어놓은 상태에서 관광객이 발을 잘못 디뎌서 피해를 입은 상황입니다. 처음에는 횟집하고 피해자하고 양방 간에 합의해라 했는데 횟집에서 책임을 못 지겠다, 처음에는 책임질 의향이 있었는데 뒤에는 금액이 많다 보니까 회피해서 결국 피해자가 배상청구심의회에 심사를 해서 만약 우리시에서 배상을 해 주게 되면 제 생각으로는 횟집을 상대로 구상권을 청구할 계획입니다.

옥영문위원

내용이 작년이나 그 작년 내용이죠? 제가 전화를 받은 것 같은데.
태수

김태수상하수도과장

작년 하반기에.

옥영문위원

계장님도 그렇게 알고 계시는 것 같은데.
일단 우수구에 빠졌으면 관리책임은 우리 부서는 맞죠?
태수

김태수상하수도과장

맞습니다.

옥영문위원

우리가 되어 있는 원형의 자리를 횟집주인이 움직여가지고 문제가 생겨졌다, 이것은 배상심의위원회에서 결정 나는데로 따라갈 자리네요?
태수

김태수상하수도과장

그렇습니다.

옥영문위원

청구를 우리한테 하면 우리가 다시 구상권을 행사한다고요?
태수

김태수상하수도과장

그럴 계획입니다.

옥영문위원

언제 처리가 됩니까?
태수

김태수상하수도과장

처리기간은 정확하지는 않습니다만.

옥영문위원

처리기간이 있을 것 아닙니까?
배상심의회가 한번 열렸습니까?
제가 묻는 것은 위에 두건은 금액이 적아서 그런가 어쨌든 지급완료, 지급완료 명시가 되어 있는데 내가 봐도 거의 1년된 사항인데 금액이 크다, 작다는 돈의 문제고 그 사안의 피해를 입으신 분들의 각각의 자리는 금액이 크고 작고를 떠나서 똑같을 건데 3,400만원 병원비가 나올 것 같으면 상당히 많이 다친 것 같은데.
우리 부서하고 처음 이 일이 생기고 나서 몇 달 동안 왔다 갔다 한 적이 있었죠?
아까 말하는 우수가 되었든, 맨홀이 되었든 이런 자리에 피해를 입은 주민이 생기면 우선적으로 부서에서 직접적으로 그분들하고 처리를 안 합니까?
태수

김태수상하수도과장

아까 말씀드렸다 시피 횟집주인이 처음에는 긍정적으로 판단해서 자기가 책임이 있으니까 하겠다 했는데 금액이 많다보니까 뒤에는 나는 모르겠다.

옥영문위원

조금 전에 만일 심의회에서 우리에게 3천만원을 주라고 했을 때 횟집에 구상권을 청구해서 돈을 안주면 압류를 하든지 그런 과정을 거치죠?
태수

김태수상하수도과장

그럴 계획입니다.

옥영문위원

한번 더 챙겨보시고 주민들이 피해를 입는데 행정의 나 몰라라 해서는...
태수

김태수상하수도과장

알겠습니다.

신임생위원

64페이지. 하수도정비 기본계획에 대해서 물어보겠습니다. 당초 기본계획을 수립할 때 처리인구하고 하수량하고 시설용량이 연도별로 똑같이 정리되어 있지 않습니까? 당초 계획비 하고 향후 10년후 하고 15년후 하고 큰 차이 없이 계획을 수립하셨는데 하청, 거제는 하수처리인구가 2006년도에 인구가 늘어난다고 가정했을 때 시설용량이나 이런 건 변함없이 용량대로 카바가 됩니까?
태수

김태수상하수도과장

예. 오수발생량을 검토해서 오수발생 산정식이 있습니다. 맞춰서 기본계획을 수립한 겁니다.

신임생위원

만약에 주거환경이 좋아서 인구가 급격히 늘어났다고 할 때는 용량을 시설보강을 자체적으로 따로 시설을 해야 됩니다. 안 그러면 자체에서 보강을 할 수 있습니까?
태수

김태수상하수도과장

지금 어느 처리장이든지 여유부지는 다 가지고 갑니다. 거제중앙처럼 장래 부지를 가져가는데 인구가 똑같은 것은 저희들이 임의로 추정한 게 아니고 일단 거제도시기본계획상의 인구를 그대로 받아서 검토하게 된 것입니다.

신임생위원

알겠습니다. 한 가지만 더 물어보겠습니다. 하수처리시설로 인해서 관로공사를 한다고 공사를 많이 했는데 레미콘회사하고 아스콘회사하고 연계해서 처리가 잘 안 되는 부분이 있는지 모르겠지만 부속작업진행이 잘 안되고 있거든요. 일부 하는 곳도 있지만 아스콘 공급이 잘 안됩니까?
태수

김태수상하수도과장

지금 아시다시피 거가대교 개통과 맞물려서 거가대로 접속도로에 엄청난 물량이 들어가고 있습니다. 관급자재이긴 하지만 제때 보급이 잘 안 되는 사항에 처해있고 현실적으로 어거지 써서 될 일도 아니고 노력은 하는데 하청같은 경우는 내일부터 날씨가 괜찮으면 포장을 해서 명절 전에 포장완료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신임생위원

업무적으로 차질이 생길 수 있는데 장기간동안 방치되어 있으니까 길 통행에 굉장히 불편이 있어서 여쭈어 본겁니다. 이상입니다.
태수

김태수상하수도과장

좀 전에 설명 드렸다시피 거제도시기본계획을 바탕으로 해서.
도시계획이 처음에 35만명을 우리시에서 추진했었거든요.
위원장님, 이렇게 하고 5년마다 재정비할 때 검토하게 되어 있고 그게 현실이 괴리가 많이 생기면.
조정해서 계획변경하게 되어 있습니다.

박장섭위원

마찬가지인데 소규모하수처리 시설하는데 개당 1일 50톤을 기준했을 때 전체 사업비가 얼마 정도 들어갑니까?
태수

김태수상하수도과장

저희들 총 계획이 51개소이고 가동 중이 30개소 21개소를 추가로 해야 되는데 거기에 대한 사업비가 550억원이 됩니다. 평균 25억 정도.

박장섭위원

한 개가 26억이 드는데 계산해보니까 552억 중에서 21개소는 26억3천만원 정도 되네요? 이것을 마을단위 50톤을 하나 만들기 위해서 부분보다 중앙으로 만들어서 끌어당기는 부분이 더 효율적이다. 26억 10개면 260억인데.
태수

김태수상하수도과장

거제, 하청 큰 면에는 면 단위가 있고 면소재지를 끌어들이는데 저희 시 같은 경우는 지형조건이 산악지대가 되어 놓으니까 평지가 아니라서 자연휴양식으로 갈 곳이 거의 없습니다. 마을 몇 군데 합치면 전부 펌프를 만들고 그 펌프를 영원히 유지관리를 해야 되는 경제성분석에서 불합리하게 나옵니다. 할 수 없이 마을단위 소규모로 가고 있습니다.

박장섭위원

마을단위로 개소당 26억 정도 들면 중앙에서 우리가 전국을 계산했을 때 거제까지 내려올 돈이 너무 오래 걸리지 않습니까?
태수

김태수상하수도과장

그렇긴 합니다.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듯이 이번 기본계획하면서 소규모를 많이 없애라는 부분을 없애지 않고 몇 개 마을을 모았습니다.

박장섭위원

과장님이 생각하실 때 전체 거제시 안에 마을단위로 50톤짜리를 세웠을 때 25년 앞으로 한 15년 뒤면 다 완공되겠습니까?
태수

김태수상하수도과장

계획이 지금 현재 2025년 까지 다 하도록 되어 있는 겁니다.

박장섭위원

15년 동안 이 돈이 얼마나 들어가겠습니까? 여러 수천억 들어갈 건데. 15년 동안 국비지원 받겠습니까?
태수

김태수상하수도과장

이 사업은 처리장 같은 경우는 국비가 70%, 도비 15%, 시비15%.

박장섭위원

과장님, 이 과에 계속 있으려면 서울에 가 계셔야겠습니다. 그래야 2015년까지 가능하지 안 된 게 태반이 더 많은데.
태수

김태수상하수도과장

올해 같은 경우 아시다시피 4대강 때문에 국비가 어려운데 내년에는 최대한 확보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박장섭위원

제가 저번 행정사무감사 받기 전에 거제면 하수종말처리장은 당시 2천톤인데 2천톤 같으면 50톤을 기준하면 40개 마을이 가능하다는 이야기입니다. 수치적으로 볼 때는 중간에 펌프장관계도 있지만 지금 산악지대가 되어서 펌핑을 할 수 밖에 없는 지역을 배제한 부분이 거제면 같은 경우는 24개 마을 중에서 섬으로 된 것 빼고 법동 1, 2구 빼고 소량 빼고?
태수

김태수상하수도과장

소량은 기본계획에 들어가 있습니다.

박장섭위원

소량 빼고 나머지 부분은 전부 거제면의 하수종말처리장이 들어갈 수 있거든요. 옥산은 했다 아닙니까?
태수

김태수상하수도과장

옥산은 했고. 외간, 내간, 송곡까지는 거제면 처리장으로 유입할 겁니다.

박장섭위원

죽림, 오수, 명진은?
태수

김태수상하수도과장

마찬가지입니다. 계획되어 있습니다.

박장섭위원

아침에 면사무소를 가니까 그게 빠져 있더라고요. 면장님이 잘 모르셔서 그런가 외간, 내간, 송곡이 빠져 있더라고요.
태수

김태수상하수도과장

이번 기본계획변경하면서 이 달에 승인나면 거제면 처리장으로 유입하는 것으로 했습니다.

박장섭위원

벌써 송곡, 외간, 내간 3개 마을만 마을단위로 만들어 준다면 돈이 70~80 억 든다는 것입니다. 관로작업만 하면 충분히 처리능력이 되거든요. 그래서 하수종말처리는 어차피 국비가 많이 들어오니까 거제는 2천톤이 안되면 인구유입 때문에 3천톤을 할 수 있는 땅의 여유분을 가지고 있으니까 그렇게 정리를 해 주시기 부탁드리고 현재 기존 설치되어 있는 것, 5개 마을에 설치되어 있는 가동률이 30% 밖에 안 되거든요. 지금 600톤 정도 예상합니까? 거제면.
태수

김태수상하수도과장

유입량이 여름철에는 좀 많고 갈수기에 들어가면 600에서 700톤.

박장섭위원

2천톤의 처리능력이 있는데 600톤 처리하고 있지 않습니까? 1,400톤의 여유가 있는데 다른 마을로 인입하는 것이 논리적으로 이야기하는 것이고 지금 현재 600톤이 들어오는데 비가 오면 늘어나는데 그게 우수하고 오수부분이 정리가 안 되었기 때문에 가정마다 오수관계 물이 연결되어 있는 관계의 점검은 9월말까지 하기로 안 했습니까?
태수

김태수상하수도과장

지금 조사를 계속하고 있고 보고를 드렸습니다만 최종적으로는 용역완료가 내년 4월에 종료됩니다. 배수설치전부 조사해서.

박장섭위원

조사한 이후의 향후계획은?
태수

김태수상하수도과장

거제뿐 아니고 신현, 거제, 학동까지 내년도 사업비를 예상해서 미리 국비신청을 했습니다.

박장섭위원

거기 관로부분이 30% 가동되어 있는 걸 정상적으로 100%면 70% 계획하고 있는 부분에 예측해서 국비를 신청할 것이네요?
태수

김태수상하수도과장

그렇습니다.

박장섭위원

국비신청이 얼마 정도 됩니까?
태수

김태수상하수도과장

거제면 내년에 신청한 게 12억입니다.

박장섭위원

일제 정비작업하고 용역주고 있는 것. 예상금액이 얼마나 됩니까?
태수

김태수상하수도과장

용역비는 5억5천만원입니다.

박장섭위원

국비를 지원받을 예상금액이?
태수

김태수상하수도과장

내년 신청한 게 거제면은 16억, 신현이 40억, 학동이 11억.

박장섭위원

옥포는?
태수

김태수상하수도과장

옥포는 아닙니다. 옥포는 지금하고 있고 10억만 있으면 마무리 됩니다. 시비로 하고 있습니다.

박장섭위원

옥포부분은 10억만 있으면 다 정리되겠네요?
태수

김태수상하수도과장

예.

박장섭위원

알겠습니다.
태수

김태수상하수도과장

65페이지. 제일 하단부에.
다 했는데 소규모 50톤 이하는 빠진 부분이 있고 예를 들어서 30톤은 두개 마을씩 뭉쳐서 하는 곳도 있고 완벽하게 100% 다 반영되지는 않았습니다.
전에 이태재의원님 계실 때도 마을단위 하수처리를 다 해서 전면 해제될 것이 아니냐? 그래서 기본계획하면서 하나라도 더 반영하려고 노력했던 거고 마을마다 100% 다 처리되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연계할 수 있는 것은 연계하고 톤수가 5톤, 10톤은 되는 것은 빼내고.

박장섭위원

그러니까 국비를 지원할 때 우리는 당위성이 있다는 이야기죠. 청정해역 제1호가 있기 때문에 그 주변에 유입되는 각 마을단위는 소규모라도 만들었다는 그런 절박함과 당위성에 대한 부분을 국가에 이야기해서 우선지원을 받아야죠.
태수

김태수상하수도과장

환경부하고 농림식품부하고 연계해서.
지금 계획된 것은 설치시기를 앞당기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기본계획 몇 년 해오는 것을 이달 중에 승인을 받고 나면 5년 정도 되면 재검토를 하게 됩니다.
재검토 다 해서 이달 중에 승인나면.
노력하겠습니다.

이행규위원

좀 전에 위원장님하고 박장섭위원님이 말씀했듯이 수자원보호구역하고 관광객이 주로 찾는 해수욕장 부분에는 최대한 빨리 시설이 들어서서 관리가 됨으로 우리에게 큰 득이 된다고 봐지고 특히 청정해역지역에 타당성을 충분히 중앙부서에 가서 이야기 할 수 있다고 봐집니다. 그것을 수자원보호구역을 해제하기 위해서 해달라는 것은 죽어도 안 해 줄 거고 청정지역을 관리하기 위해서 해달라고 해야 설득력이 있다고 봐지고 나머지 부분은 거제지역이 4면이 바다고 해수욕 관광객들이 많이 찾아오기 때문에 하수정화가 되지 않는 물들이 바다로 내려가면 안 된다는 사유를 들어서 최대한 노력을 기울여야 될 것으로 봐집니다. 67페이지. 보고에서 옥포지역 하수공사가 10억 예산을 확보 못해서 올 2월에 준공해야 될 게 돈을 확보 못해서 계속 지연되고 있다는 말이죠. 이번 추경에는 확보 확실히 하겠습니까?
태수

김태수상하수도과장

여러 가지 이유로 재정조기집행 상반기에 한 것 때문에 있는 예산도 추경예산에 삭감예산이 되는 형국입니다. 장담하기는 어렵습니다만 예산파트하고 마무리 단계에 있기 때문에 조율해서 확보하려고 노력은 하겠습니다만 확보된다고 확답하기는 어렵습니다.

이행규위원

국장님, 2월 말에 완료되어야 될 사업이 올해를 넘겨서 되겠어요?
상범

반상범환경사업소장

확보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행규위원

노력이 아니고 해야죠. 만들어져야 될 것 아니에요? 그런 걸 조율 연계해서 잘 하시라고 사업소를 만들어 줬잖아요. 이것은 국장님이 적극적으로 노력해서 예산부서하고 행정을 책임하고 있는 부서장님 하고 이야기해서 마무리를 지어 줘야 됩니다. 저도 물론 예산부서에 이야기하겠지만 실무부서에서 당위성을 충분히 이야기해야 되는 것 아닙니까? 과장님은 열심히 하겠지만 국장님도 어드바이스해서 같이 노력해야 된다고 봐집니다. 일 벌려놓고 다른 사업을 못하고 6년을 중지시켜 놨거든요. 도로 포장하는 것을 안 하고 이 사업하고 난 뒤에 마무리 지으면 예산 아끼려고 다른 사업을 못하게 했단 말입니다. 제가 오늘 감사에서 슬러지자원화시설 이 부분이 제 개인적으로는 납득이 가지 않는 상황이라서 몇 가지 물어보겠습니다. 좀 전에 보고에서 악취가 나는 부분을 새로운 시설을 도입해서 악취가 전혀 안 나는 걸로 가닥이 잡혀간다고 해서 천만다행인데 이 시설비용은 누가 부담합니까?
태수

김태수상하수도과장

공법회사에서.

이행규위원

공법회사에서 냄새가 원래 안 나야 되는데 나니까 자기부담으로 합니까?
태수

김태수상하수도과장

자부담으로 하고 있습니다.

이행규위원

악취원인이 뭐라 그래요?
태수

김태수상하수도과장

지금 저희들이 판단하는 것은 바이오탈취기가 결론적으로는 실내포집만 하게 되어 있는 탈취기이기 때문에 지금까지는 용량이 초과되어서 후숙조에서 나오는 농도가 높다고 처리를 하기에는 부족한 용량이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새로운 탈취기가 들어오면서 그것은 건조기하고 후숙조는 새로운 탈취기로 보내고 기존의 바이오탈취기는 실내포집만 해서 완전히 개요를 분리시켰습니다. 그리고 나서는 악취가 상당히 많이 저감된 겁니다.

이행규위원

원래 들어오는 슬러지용도를 설계할 때 자기들이 거제시에서 발생하는 하수슬러지 유입되는 농도가 어느 정도라고 자기들이 알고 설계를 했을 것 아니에요?
태수

김태수상하수도과장

위원님이 허락해 주시면 상세한 설명은 담당 김천식계장이 할 수 있도록.

이행규위원

예.
그것은 충분히 제가 아는데 하수종말처리장을 짓더라도 유입수에 따라서 설계를 하잖아요. 과거에 우리나라에 하수처리장을 도입해서 실패한 배경이 우리나라는 혼합식으로 하다보니까 우수가 혼합되어서 유입되는 유입수가 선진국은 260, 180 분뇨성분이 들어 있는 것을 바로 끌어서 하수처리를 하다보니까 유입농수 농도가 되어 있었는데 우리나라는 빗물이 섞인 것을 하다보니까 계산이 안 되어서 말 그대로 유입수를 선진국 수준으로 높은 것을 하다보니까 먹이사슬이 없어서 배가 고파서 미생물이 죽어버리니까 하수처리장이 썩어서 냄새가 나서 실패했지 않습니까? 최근에 우리가 그 원인을 알고 유입농도수를 분뇨가 섞였을 때 농도수치를 설계해서 하다보니 하수처리장이 제대로 되는 것이 이 역시 우리시에서 발생하는 하수슬러지 농도가 어느 정도 될 거라는 사전에 농도분석해서 설계를 했을 건데 좀 전 말씀처럼 농도가 짙어서 악취가 난다, 그러면 설계 잘못한 거잖아요.
유입수 농도가 아니고 슬러지 농도가 짙어서 그것이 감당이 안 되어서 악취가 난다는 이야기예요. 당시 설계했던 것이 안 맞아서 다른 기계로 교체하는 거잖아요.
저는 정상가동이 안 되니 설계를 하시는 분이 여기에서 발생하는 하수슬러지 하고 양산에서 발생하는 하수슬러지 하고 틀리다는 말입니다. 우리가 처리공법이 틀리듯이 공법이 틀리면 A라는 약품을 써서 슬러지를 해결하는 방법이 있을 거고 가칭 B라는 약품을 써서 해결하는 방식이 있을 텐데 그 성상에 따라서 설계를 해줘야 정상가동이 될 건데 성상이 보편적으로 다른 지역하고 거의 비슷하겠지 하는 식으로 해서 정상가동이 안 된다 이 이야기예요. 설계를 하려면 일반 집을 지으려면 현장에 가서 그 지형을 보고 그 지형에 따라서 맞춤설계를 하듯이 이 역시도 성상에 따라서 맞춤설계를 해줘야 된다는 이야기입니다. 그것이 안 된 설계를 했기 때문에 원인이 악취가 나는 것 아니냐. 정상적으로 처음부터 이 사람들이 악취가 나는 설계를 안했을 것 아니에요. 악취가 안날거리고 했을 거 아니에요?
태수

김태수상하수도과장

원료분석을 설계할 때 슬러지 원료의 성분분석을 해서 설계를 했는데도 불구하고 전에도 보고 드렸습니다만 부숙화 공법이 전국에서 12개가 있는데 우리 시만 이런 현상이 있고 공법사에서도 난해한 바닷가를 끼고 있어서 그런지. 아까 김천식계장이 설명을 했습니다만 응집제 폴리모 양을 줄임으로 건조기 효율성이 훨씬 높아졌습니다. 그에 따라서 악취가 저감되는 것도 있고 나머지 악취는 새로운 탈취기에 거의 취기를 느낄 수 없는 정도의 제가 어제 오후에 갔다 왔습니다.

이행규위원

그러나 제가 자료를 요청해보니까 우리 거제시를 포함해서 전국에 이 공법을 하는 것이 12개라고 제출되었어요. 그런데 다른데는 정상가동이 되었기 때문 에 이사람들이 이 공법을 채택 했을 거 아니에요. 그런데 왜 우리 거제시는 유일하게 어딘가 잘못되어서 악취가 나는 거란 말이죠.
태수

김태수상하수도과장

그 부분은 공법사에서도 정확하게 판단을 못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결국은 탈취기를 추가로 하는 방법을 선택한 거고 기존의 시설 가지고는 더 이상 악취 취기저감은 힘들겠다고 판단했던 것 같습니다.

이행규위원

그것은 그 정도하고 제가 계통도를 보내 달라고 했더니 파워포인트를 즉석에서 만들었는데 이런 과정을 거쳐서 엊그제 제가 가서 모니터화면으로 보고 사진을 찍어왔는데 사진이 제가 전산작업 하는 과정에서 날아가 버렸어요. 그게 있으면 좋은 데 없어서 그것을 가지고 봅시다. (프로젝트 설명) 1번은 원료저장호프 건조기 1,2,3,4,5 이런 식으로 거쳐서 오는데 이 과정에서 건조를 하는 여기에 보면 온도가 몇 도 정도 됩니까?
히터기해서 실질적인?
부숙조에서는 몇 도정도?
후숙조?
부숙토가 주로 거름 또는 비료 용도로 사용하는데 제일 중요한 게 발효라고 봅니다. 숙성이 제대로 되면 냄새도 안 나고 숙성이 제대로 되면 첫째는 촌에 마구간 가면 거름이 잘 뜬 곳은 구수한 냄새가 나듯이 나지 않습니까? 제가 스위스도 가봤는데 스위스 농가 농촌에 거의 다 그런 냄새가 납니다. 이 발효가 잘 이루어 져야 되는데 실질적으로 환경공학에서 보면 미생물이 발효가 되는데 미생물이 제일 발효를 잘 일으키는 온도가 25도에서 35도입니다. 그 이상이 되어 뜨거우면 원래 거름 간에 손을 넣으면 거름이 따뜻하잖아요. 항상 온도가 유지되어야 발효가 잘되거든요. 미생물이 잘 자라야 되는데 이 온도가 너무 뜨거우면 미생물이 다 죽어버립니다. 미생물이 죽으면 어떤 냄새가 나냐? 악취가 난다는 이야기입니다. 거름온도가 25도에서 35도인데 그것을 넘기면 미생물이 다 죽어버려요.
태수

김태수상하수도과장

이 공법에서는 부숙조에서 초기 3일간 50도 이상을 유지해야 된다고.

이행규위원

그럼 거기서 미생물이 발효가 됩니까? 부숙조에서 됩니까? 여기서 됩니까?
여기서 50도가 넘으면 미생물이 생존을 못합니다.
상범

반상범환경사업소장

이때까지 1년 동안 저것을 관리해보니까 초기에 온도가 안 올라가서 생성이 안 되더라고요.

이행규위원

온도가 안 올라가도 미생물이 활성화가 안 되어서 발효가 안 되고.
상범

반상범환경사업소장

저게 초기에는 25도에서 30도밖에 안 되더라고요. 지금은 정상적으로 초기에는 50도까지 올라갑니다.

이행규위원

과거 집에 밀로 술을 담그면 독을 이불로 쌉니다. 왜 숙성이 잘 되냐고 하느냐? 온도를 25도에서 30도를 유지하라고 하는 거예요. 원리라는 게 똑같습니다. 모든 미생물이 자라는 원리는 거의 유사합니다. 특별한 게 없어요.
태수

김태수상하수도과장

이 공법은 자연발효 하는 시간이 상당히 걸립니다. 그렇게 하다보니까 처리가 안 되니까 발효단계를 단축시키기 위해서.

이행규위원

그 온도를 높이면 사람도 물이 뜨거운데 들어가면 뜨거워서 죽듯이 미생물도 죽어버린단 말입니다. 미생물이 생명체인데 그 생명체가 죽어버린단 말입니다. 우리가 이것을 선택할 때 이 자원화시설을 도입해서 할 때는 우리 시에서 발생하는 슬러지 용량계산을 뽑아봤을 거고 이것을 우리가 가공해서 제품을 만들어서 소화시킬 수 있는 즉 거름으로 판매나 소비시킬 수 있는 양을 계산했을 겁니다. 혹시 계산했습니까?
태수

김태수상하수도과장

지금 가동한지 1년 됐는데 불완전하게 가동됐기 때문에.

이행규위원

이것을 채택할 때 우리시에서 검토를 했을 것 아닙니까?
태수

김태수상하수도과장

공급처까지는 검토가.

이행규위원

만들어 놓고 공급처가 없으면 어떡합니까?
태수

김태수상하수도과장

처리과에서 할 일이이지만 농업기술센터, 인근에 공급을 하고자 하는 홍보를.

이행규위원

무슨 사업을 하게 되면 공급처가 있어야 될 거 아니에요? 우리가 무슨 제품을 생산하면 TV를 생산하면 TV를 사줄 사람이 있어야 만들 거 아니에요? 그게 상업의 기본 아닙니까?
태수

김태수상하수도과장

제가 알기로는 고성 같은 경우에는 공급이 고성이 5톤인데 5톤을 증설해서 10톤이거든요.

이행규위원

고성은 주산업이 농업입니다. 또 고성이 지향하는 게 친환경농업입니다. 고성이 제일 1목표로 삼고 있어요. 그 사람들은 이것을 생산해서 그런 수요 소비를 어떤 식으로 시키겠다, 이게 제일 우선이죠. 무슨 제품을 생산하면 사줄 사람이 없는데도 제품생산해서 뭐합니까?
태수

김태수상하수도과장

판매는 아니고 무상공급입니다.

이행규위원

무상공급도 거제농업이 몇 만㏊가 되는데 지금 현재 비료공급 하는 게 이 정도인데 이것을 대체 공급해서 농작물 성장률을 높여서 농업인들 소득을 높이겠다. 이런 전략 속에서 되어야 되잖아요.
태수

김태수상하수도과장

지금부터는 정상화가 마무리 단계에 와 있기 때문에 수요처를 찾으러 다니면서 홍보를 하고 처분할 수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이행규위원

저는 어설픕니다. 우리가 무슨 사업계획을 하면서 비료내지는 거름을 생산하면 이 거름이나 비료를 생산하면 수요처가 있어야 된다는 거죠. 오늘 감사에서 지적하는 것 같이 수요처 없이 시작했다는 거예요. 그게 나는 제일 큰 미스다, 현장에 가서 보니까 염소 변정도 크기의 윤택이 반짝반짝 나면서 찔찔하게 붙어있더라는 거죠. 그것은 왜 그래요?
태수

김태수상하수도과장

공법사에서도 그렇게 얘기했고 저희들 추정하기를 마지막에 슬러지 탈수할 때 응집제의 양이 과도하지 않느냐, 응집제가 많이 들어가면 쉽게 설명하면 건조기에서는 그 알을 깨주는 역할을 하는데 떡처럼 박혀 있으니까 건조기를 3~4시간 통과하면서도 분쇄가 안 되는 거예요. 그 상태에 후숙조로 넘어가니까 나머지 공기에 전체적으로 악영향을 미친다는 거, 이번에 폴리모를 처리과에서 문제가 있다 해서 고민해서 폴리모 양을 상당부분 줄였습니다. 줄이고 나서 제가 어제 건조기 돌아가는데 보니까 알갱이가 상당히 작아지고 훨씬 입자가 좋아졌다는 겁니다.

이행규위원

이 응접제가 뭐예요?
태수

김태수상하수도과장

제가 알기로는 고분자, 폴리머.

이행규위원

그게 성분이 뭐예요? 프로말린 쓴다고 안 했어요? 그때 갔을 때 프로말린 쓴다 해서.
태수

김태수상하수도과장

그게 들어가면 부숙토 자체의 공법이 나올 수가 없죠.
상범

반상범환경사업소장

제게 왜냐면 우리 상수도, 하수도 똑같은데 물이 흘러오면 오염된 물이나 찌꺼기를 두부 만들 때 보면 간수 넣으면 퍼져있던 게 싹 모이는 그런 원리입니다. 상수도도 마찬가지고 하수도도 마찬가지고 그 응집제를 넣어서 부유물질을 걸러내는 겁니다.

이행규위원

그 응집제 성분이 뭐예요?
태수

김태수상하수도과장

위원님, 저희들 시설파트는 잘 모르겠고 이 보고내용을 다음 파트에서 모니터링하고 있을 건데 챙겨서 설명을 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이행규위원

양산에 똑같은 제품을 만들 죠?
그저께 상하수도과장님이 병에 넣어서 양산 것하고 몇 개 시범을 떠와서. ○하수시설담당 김천식 그것은 슬러지를 떠왔는데 양산이 아니고 문경으로 알고 있습니다.
문경 것이라고 치고 문경 같은 색깔이 우리 위원님들이 봤잖아요. 연한 소똥처럼 여기 보면 문경이 2006년도 6월 달에 가동했네요. 문경 것은 상당히 발효가 잘되어서 성분검사는 안 해봤지만 겉으로 봐도 상당히 거름형식을 띄더라는 말이죠. 그런데 우리 것은 아주 까맣게 해서 빛이 반짝반짝 날 정도로 꿀 발라놓은 것 같이 이렇더란 말입니다. 왜 그렇습니까?
제가 주문하나 합시다. 문경의 하수치리시설이 어떤 시설인지, 어떤 공법으로 하는 시설인지 그리하면 우리 하수처리시설하고 차이가 있는지 건지 알 것 아니에요? 문경시 것을 파악해 주시고 우리 시 것하고 공법이 판이하게 틀린건지 파악해 주시고 오늘 문제의 핵심은 환경기초시설을 연계해서 효율적으로 관리하라고 작년, 재작년부터 의회에서 국을 만들어서 국장들이 함으로 해서 2중, 3중의 시설중복투자 내지는 이원화, 삼원화 되어 있는 관리체계를 일원화 또는 단일시설을 하라고 국을 만들어 줬습니다. 만들어 줬는데 국장님이 하시는 일이 뭐예요?
상범

반상범환경사업소장

제 산하에 상하수도와 처리과, 청소과가 있습니다. 그 3개 과를 관장하고 있습니다.

이행규위원

관장만 합니까? 주 업무가 뭡니까?
상범

반상범환경사업소장

그 업무를 처리하는 거죠.

이행규위원

한마디로 중복되고 이런 것?
상범

반상범환경사업소장

중복된 것은 없습니다. 중복된다는 것은 전혀 없죠.

이행규위원

분뇨처리장에서도 슬러지가 나오죠? 하수처리장도 슬러지가 나오죠? 그런데 엊그제 우리가 현장을 가니까 청소과에서는 쓰레기소각장에 분뇨슬러지를 처리하는 시설을 넣었어요, 하수처리장에서도 슬러지 30톤 짜리를 만들었어요. 실제로는 15톤 정도밖에 발생이 안 되는데 향후에 더 발생할 것을 고려해서 30톤을 만들었어요. 이게 정상가동이 되더라도 향후 몇 년간 15톤을 놀려놔요. 그러면 하수슬러지나 분뇨슬러지나 유사한데 당일 시설에서 하면 더 효율성입니까? 아니면 두개를 하는 게 효율성입니까?
상범

반상범환경사업소장

소각장을 당초 계획할 때는 사실은 하수는 생각을 안 했습니다. 자기네들 청소파트에서 분뇨처리만 생각했지 하수는 별개로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분뇨만 가지고 생각한 겁니다.

이행규위원

그러니까 환경기초시설을 해양항만과는 항만과대로, 농정과는 농정과대로, 이렇게 하다보니 이래서는 안 된다. 일부는 시설관리공단에서 관리운영하고 일부는 농정과에서 하고 일부는 해양항만과에서 하고 일부는 상하수도과에서 하고 청소과에서 하고 분뇨처리장에서 하고 5~6개가 있다 보니까 통제가 안 된다, 한 국장님 밑에 넣어서 이것을 국장님 통제 하에 환경기초시설 조직을 일원화해서 관리의 효율성을 꾀하기 위해서 건물을 만들어 준 그 취지가 무산케 한다는 말입니까?
상범

반상범환경사업소장

그 전에는 청소파트만 생각하고 청소파트에서 있는 업무만 하다보니까.

이행규위원

그런 것이 발견됐으면.
상범

반상범환경사업소장

그 계획은 벌써 3~4년 전에 계획이 된 겁니다.

이행규위원

그런 것이 발견됐으면 계획된 것을 취소시켜야 될 거 아니에요? 아직 짓도 안했는데.
상범

반상범환경사업소장

지금 짓고 있지 않습니까? 지금 이 시점에서 그것을 빼고 닫고 할 정도는 안 됩니다.

이행규위원

우리 시민 입장에서 보면 왜 필요 없는 시설을 넣어서 돈을 낭비하는데도 불구하고 우리 의회가 가만히 있어야 돼요?
상범

반상범환경사업소장

필요 없는 시설이 어디 있습니까? 어느 게 필요 없습니까?

이행규위원

계속해서 하겠습니다. 우리가 환경문제를 일으키는 부서가 국장님 산하가 아니라도 2개 부서가 더 있습니다. 해양 분야에서 생기는 폐기물, 축산농가 등에서 하는 폐기물 이것도 원래는 다 같이 해서 통합된 시설운영을 해야 우리가 효율적이고 예산을 절감할 수 있는데도 불구하고 부서연계가 안 되다 보니까 그 2개 부서는 국장님 산하에 안 들어 있습니다. 안 들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폐기물을 전반적으로 관리하라는 취지에서 국을 만든 만큼 2개 부서하고도 정책공유를 같이 해야 된다고 봐집니다. 같이 해야 되는데 정책공유가 된지는 모르겠지만 농정과에서도 축산폐수 또는 축산분뇨 이 문제 때문에 또 시설을 합니다. 수산진흥과에서도 바다해양에 떠 내려오는 쓰레기 내지는 어정장화를 하면서 생기는 폐기물 이런 부분에 대해서 해양투기가 안 되다 보니까 많은 문헌들 많은 정보들을 입수해서 이왕 시설을 지을 것 같으면 통합해서 돈도 적게 들고 인력도 적게 투입되고 관리운영비도 시설 짓는 것이 중요하지 않지 않습니까? 관리운영은 적어도 15년에서 20년 계속 써야 되는데 1년에 5억 정도씩만 절감해도 10년이면 돈이 50억이고 이자까지 계산하면 거의 75억 약 80억 정도가 절감이 되는데 행정하시는 분들이야 크게 신경 안 쓸지 모르지만 우리 의회시각에서 보면 낭비가 아닐 수 없습니다. 그래서 그 취지를 충분히 살려서 폐기물정책 또는 이원화, 삼원화, 사원화 되어 있는 부분을 단일화시키고 시설 역시 슬러지가 하수슬러지, 분뇨슬러지, 축산슬러지 내지는 기타 슬러지가 나올 건데 이런 것을 같이 한 시설에서 할 수 있는 방법, 지금까지 그런 걸 안 찾아봤다면 그런 방식을 찾고 그런 정책들이 이원화, 삼원화 되어 있는 것을 단일화를 하고 이렇게 되어야 합당하다고 봐집니다. 그런 자리를 하시라고 새롭게 직재를 개편해서 국장님 자리를 만들어 드렸단 말이죠. 거기에 충실히 해야 된다고 봐지고 오늘 감사에서 지적되었던 부숙토자원화시설 부분에 대해서는 소비처를 정확히 파악치도 않고 이것을 했다는 것은 저는 정책 실패라고 봐집니다. 그래서 이부분에 대해서는 감사보고서를 위원님이 어떻게 의논해서 채택할 런지는 모르겠지만 시정이 되어야 될 걸로 봐지고 이 앞서서 농업기술센터 쪽에 문의를 하니까 7월 20일 정도 받아서 저번 달에는 너무 독해서 배합을 하지 않으면 도저히 못쓸 정도 되어서 숙성을 시킨다는 조로 약 1년 정도 저장을 할 거라고 하는데 원래는 숙성도 바로 써져야 돼요. 우리가 숙성시킨 걸 1년 놔놓고 숙성시킬 것 같으면 처음부터 1년을 숙성시키지 빨리 숙성시켜서 빨리 쓰라고 건조시설을 지어 놓고 후숙조를 넣어서 가동하는 거란 말이죠. 이것도 제가 볼 때는 뭔가 공법상의 문제가 있다. 1년 동안 숙성을 다시 시킬 것 같으면 뭐한다고 돈 들여서 시킵니까? 아무 이유가 없죠. 그래서 제가 볼 때는 차라리 이런 시설을 안 짓고 톱밥이나 기타 이런 걸 썩어서 적당한 창고에 쌓아두면 자연 숙성이 잘되어서 멋진 거름이 될 건데, 그런 걸보면 이런 게 맞지 않다. 그 원인이 숙성을 이 정도 시키면 된다고 우리한테 권장하고 근거자료를 내서 우리가 이걸 채택한거 아닙니까? 그러면 그것을 시설하는 업자가 향후에 그런 문제가 전혀 발생치 않는 범위 안에서 우리가 인계인수를 받으란 말이에요. 평생 가도 정상이 안 되면 인계받지 말아야 해요. 나중에 인계받아서 애물단지 만들지 말고 그런 용의 있습니까?
상범

반상범환경사업소장

지금까지 여러 기계가 고장 나고 잘못된 부분이 있어서 사실은 많이 개선을 했습니다. 조금 전에 상하수도과장께서 보고를 했지만 최종적으로 탈취기까지 다 완료한 게 2~3일 전에 완료를 했는데.

이행규위원

그럼 시험가동은 언제 정도?
상범

반상범환경사업소장

계속하고 있습니다.

이행규위원

시험가동을 얼마 정도 할 겁니까?
태수

김태수상하수도과장

9월말정도 까지.

이행규위원

한달해서 문제점이 발견됩니까?
태수

김태수상하수도과장

농업기술센터에 가져간 것은 소장님이 말씀하셨지만 1년 동안 건조기에 문제가 생겨서 불완전하게 운전이 되었기 때문에 제품역시 불완전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지금 정상화 된 것은 그런 부분들이 해소될 것으로.

이행규위원

적어도 1년 정도 시험가동 하십시오.
상범

반상범환경사업소장

일단 저희들이 정상적인 제품이라 생각할 때 까지는 계속해서.

이행규위원

정상적인 제품이라고 받아서 나중에 문제생기면 두 분이 책임져야 됩니다. 가동이 중단되거나 이상한 제품이 나와서 실용성이 없다고 하면 두 분이 책임지렵니까?
태수

김태수상하수도과장

정상화할 때 까지는 공법상 보낼 수는 없습니다. 위원님 말씀대로 정상화할 때 까지 같이 가야 됩니다. 지금은 어느 단계에 왔기 때문에 9월말까지 말씀드린 거고 또 다른 이상이 있다면 공법사가 계속 남아서 해결해야 됩니다.

이행규위원

보통 일반은 6개월 내지 3개월 정도 시험가동 하는데 이것도 시험가동기간을 충분히 늘려서 시험가동하고 나중에 자신 있을 때 인계를 받아야 됩니다. 그래야 우리 시비가 절감될 것 아닙니까? 잘못됐는데 인수받아서 또는 수리하면 우리시비 들어갈 거 아니에요? 오늘 이 자리에서 확실히 합시다.
상범

반상범환경사업소장

충분히 우리가 정상적으로 나온다 싶을 때 보내도록 하겠습니다.

이행규위원

나중에 차후에 이게 문제가 생기면 두 분이 책임지십시오. 이상입니다.

전기풍위원

자료만 요청을 하겠습니다. 해금강집단시설지구가 업자가 행정을 우습게 알고 거의 행정이 놀아나고 있는 실정인 것 같은데 해금강집단시설지구 상하수도 공사 들어가 있는 게 있습니까?
태수

김태수상하수도과장

65페이지 말씀하시는 겁니까?

전기풍위원

몇 페이지인지는 모르겠는데.
태수

김태수상하수도과장

해금강집단시설지구의 조선분양은 관광과 소관 업무입니다. 다만 저희들은 하수처리부분 감독만 위탁받아서 협조해주는 부서입니다.

전기풍위원

이것 때문에 대물 줬던 부분들을 건축허가만 내놓고 안됐다고 핑계대고 있는데 진행된 내용 감독한 내용을 저한테 자료를 주시고요. 옥산에 골프장 조성하는 것하고 지구단위계획 승인되어서 사등면에 아파트 승인 나 있는 것 거기에 대한 것도 상하수도 관계부분만 저한테 자료를 제출해 주십시오.
태수

김태수상하수도과장

알겠습니다.
정호

권정호하수처리과장

“선서. 본인은 거제시의회가 지방자치법 제41조 및 거제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10조의 규정에 의하여 2010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또한 증인으로서 증언함에 있어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거짓말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서약하고 이에 선서합니다.” 2010. 9. 7. 하수처리과장 권정호
반갑습니다. 하수처리과장 권정호입니다. 유인물 20페이지에 대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분뇨처리시설 운영 및 관리현황입니다. 시설현황을 살펴보면 위치는 사등면 사곡리 산 22-5번지로 처리공법은 액상부식공법으로 사용하고 있고 처리계통도는 유인물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수질현황으로는 현재 운영은 BOD, COD 등 많은 유입수가 BOD 3,500, COD 3,400이 흘러오고 있습니다만 중요한 방류수 수질은 BOD 7.4, SS 12.2등으로 법적 기준을 충실하게 이행하고 있습니다. 분뇨 및 슬러지 처리사항으로 분뇨반입현황은 1일 평균 157톤이 들어오고 있고 슬러지 처리로서 1일 평균 4톤을 처리하고 있습니다. 21페이지. 하수슬러지 자원화시설 운영 및 관리현황으로서 하수슬러지 처리현황으로서 슬러지 발생량은 현재 2,990톤이고 거기서 부숙토해서 자원화 가동한 시설로 보낸 것인 1,920톤이고 그 전에 이 시설을 만들기 전에 상반기에 용역처리해서 해양투기한 것이 1,070톤이 되겠고 부숙화에 대해서는 1,920톤을 자원화 시설에 넘기면 부숙토 생산량으로 바뀌는데 이것이 594톤이라는 얘기가 되겠고 594톤은 토양개량제 91톤, 매립장복토용으로 315톤, 외부반출이 188톤을 사용한 바 있고 토양개량제가 우리가 만드는 부숙토 퇴비 비료가 되겠는데 총 생산량이 4,573포, 반출이 2,523포, 재고는 2,050포로 반출처는 유인물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22페이지. 가축분뇨 배출시설 관리 현황으로서 허가가 18건, 신고가 129건 해서 147건에 대한 현황을 관리하고 있습니다. 가축분뇨 배출시설 지도점검결과 점검건수는 147건에 점검시설이 163이고 위반업소가 4건이 발견된 바가 있습니다. 주로 위반내용은 가축분뇨를 처리시설에 유입하지 아니하고 공공수역이나 구거, 도랑에 무단 방출되는 것 등을 말합니다. 이 건에 대해서 모두다 법적인 위반이기 때문에 형사고발조치 한 바가 있습니다. 이상으로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이행규위원

21페이지. 보고사항으로 보면 4,573포를 생산해서 반출이 2,523포가 되고 재고가 2,050포인데 반출부분이 농업개발원하고 하청면사무소, 거제면처리장, 그린환경, 해서 나왔는데 무슨 용도로 쓰려고 이 사람들이 가져갔습니까?
정호

권정호하수처리과장

부숙토를 만드는 퇴비, 비료유기물 슬러지에 대해서는 식용은 제외됩니다. 가로수, 조경용, 잔디 등등 사람이 직접적으로 먹지 않는 과실수에 쓰면 안 되고 먹지 않는 식물에 대해서는 사용할 수 있습니다. 그 목적으로 우리가 배포를 했고 가져간 분들도 거기에 활용하는 것으로 해서 가져갔다고 보시면 됩니다.

이행규위원

일종의 꽃이나 가로수나 이런데 사용하는 것으로 보면 되겠네요?
정호

권정호하수처리과장

예, 가로수, 꽃에 가능합니다.

이행규위원

앞으로 쌓아둔 이것은 처리를 어떻게 할 생각입니까?
정호

권정호하수처리과장

지금부터는 본격적으로 반출하는 것을 홍보를 행정사무감사 끝나고 그 이후에 홍보나 모든 시스템에 들어가는데 그에 대한 농업개발원 아니라 조경업체, 개인적으로 무료로 배부하기 위해서 홍보를 해서 우리 하수처리과에서 분배를 할 계획입니다. 그래서 지금 쌓아있는 것은 전체적으로 양이 계속 하수처리장 내에 산적하고 있는데 하루에 150포정도 생산되어서 계속 쌓아둘 수만 없고 제품도 성능실험결과 완전하게 인정 성분을 합격 받았습니다. 합격을 받았다는 내용을 언론사에 홍보도 하면서 아까 말한 그 식물에 사용가능하다는 것을 말씀드리면서 전 거제지역에 사용할 수 있도록 홍보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행규위원

공짜로 가져가라?
정호

권정호하수처리과장

예, 무료배부입니다.

이행규위원

매립복토는 주로 어느 곳에 씁니까?
정호

권정호하수처리과장

앞으로 매립복토는 원하는 경우가 있으면 검토를 해보겠습니다만 처음에 석포매립장에 과다 넣은 경우입니다. 왜냐, 처음 시험 가동할 때 아시다시피 성분이 검사도 안 되어졌고 불완전 했었고 냄새도 나는 등 조건이 안 좋았습니다. 그때 이것을 비료로 만들어서 하는 것은 시기상조다 해서 그때 석포매립장에 실어 넣은 양입니다. 그래서 매립복토용으로 사용해도 되지만 향후 다른데 많은 사람이 원해서 가져가버리고 쓸게 없는 식으로 변하면 매립복토용은 없어집니다.

이행규위원

우선적으로 20㎏짜리 포장을 주로 생산해서 거름내지는 비료로 사용하도록 할 것입니까?
정호

권정호하수처리과장

예, 그렇습니다.

이행규위원

하고 나머지 도저히 안 되면 복토용으로 쓰고?
정호

권정호하수처리과장

예, 계획은 그렇습니다.

이행규위원

자원화시설을 운영하는데는 1년에 운영비가 어느 정도 들어갈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까? 아직은 운영을 안 해봤으니까 모를 것이고. 추정은?
정호

권정호하수처리과장

추정은 구체적으로 안 해봤습니다.

이행규위원

이 시설을 설계하면서 운영비가 어느 정도 든다고 산출이 되잖아요?
정호

권정호하수처리과장

아마 용역보고서에 되어 있을 것인데 수년전에 상하수도과에 보관은 되어 있을 것인데.

이행규위원

그것이 안 나오면 원래 안 되잖아요?
정호

권정호하수처리과장

예, 나와 있을 것입니다.

이행규위원

그것도 찾아서 추정운영비가 연간 얼마정도 들어가는지, 이를테면 매립복토로 하면 마대자루를 할 것이죠? 포장재로 하면 많이 들 것 아니에요?
정호

권정호하수처리과장

포장시설이 완전히 갖추어져 있기 때문에 대형 매립복토로 해서 포장 안하고 받아내는 것이나, 시스템이 좋아서 그것을 돌리는 것이나, 사람도 똑같이 필요할 것이고 공장 생산하는 정원이.

이행규위원

포장지는 들어갈 것 아닙니까?
정호

권정호하수처리과장

그 값어치가 크게 많지는 않을 것입니다.

이행규위원

그것을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호

권정호하수처리과장

예.

이행규위원

종전 앞 부서에서도 지적을 했는데 그쪽 부서에서 OK해서 인계를 받을 것 아닙니까?
정호

권정호하수처리과장

예.

이행규위원

인계받고 나서 문제가 생기면 누가 책임을 집니까?
정호

권정호하수처리과장

인계받고 나서 문제가 생기면 하수처리과에서 책임을 져야 합니다.

이행규위원

같은 공무원들끼리 이상이 없다고 보고 넘겨줄 것인데 받아서 문제가 생기면 어떻게 할 것입니까?
정호

권정호하수처리과장

아까 저도 방송을 봤습니다만 국장님하고 의논한 게 아까처럼 완벽하게 되었을 때 받는다는 것을 인식을 하셨고 완벽하게 되었다고 볼 때 현대엔지니어링에 공법상 1년간 위탁을 줘서 자기들 운영해서 운영하면서 보수나 보강이 있으면 또다시 고칠 것인데 1년간 위탁을 주면 약간의 돈을 줘야 하지만 해서 1년 후에 데이터가 사라져서 완벽하다 느낌이 들고 할 때 정확한 인수인계를 받는 것으로 현재는 상하수도과와 의논 중에 있습니다.

이행규위원

이를테면 부속이 깨지거나 부속이 뭔가 안 맞든지 1년 써서 부서지는 것은 그것은 해결을 볼 수가 없지 않습니까? 우리가 위탁관리를 하면 순수한 인건비하고 전기료 등등은 우리가 지급을 하고 부속을 교체하든지 기계를 교체하든지 이런 것들은 자기가 해야 하지 않습니까?
정호

권정호하수처리과장

하자기간에도 들어갈 것이고 협약을 체결하면 협약서 안에 그 내용을 넣어버리면 됩니다.

이행규위원

충분하게 검토를 잘 해서 우리가 그런 것을 당하지 않도록 우리 시비가 추가 투여되지 않도록 계약서를 잘 써야 한다, 그렇게 생각합니다. 거기에 필요하다면 법적으로 장치를 이중삼중으로 걸어서 해볼 필요가 있다라고 봐지고 제가 볼 때는 문제를 일으킬 것 같습니다. 개인 소견인데 지켜봐야 알겠지만 충분한 인지가 되고 난 뒤에 우리가 인계가 받아져야 된다, 그렇게 봐집니다. 분뇨처리시설에서 하루 케익이 얼마로 보고 되었지요?
정호

권정호하수처리과장

케익이 나와 있는 것이 4톤입니다.

이행규위원

앞으로 4톤 정도 생깁니까?
정호

권정호하수처리과장

통상 157톤 분뇨량은 들어오고 있는데 요일별로 차이가 납니다만 월요일이 급격히 많이 들어옵니다. 평균 4톤씩 슬러지케이크화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이행규위원

분뇨처리장을 증설할 계획은 없지 않습니까? 증설할 필요성도 없고?
정호

권정호하수처리과장

증설할 필요성은 없습니다. 하수처리구역으로 계속 편입되어서 작아지니까.

이행규위원

오히려 저는 그것을 없애라고 얘기를 하는데 100% 저는 없애야 하는데 그것을 없애면 예전에 계산을 해보니까 약 9억원 정도 절감을 하더라는 것입니다. 운반비도 수월케 들고, 남부에서 수거해서 여기까지 올 이유도 없고 거제 하수처리장에 갖다 부으면 되는 것이고 일운 것도 여기까지 올 필요 없고 장승포하수처리장에 부으면 되는 것이고 예를 들자면 관 연결이 필요 없다면. 분뇨처리장은 사실상 이동식 화장실 이런 것 때문에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이동식화장실은 어쩔 수 없이 퍼야 되니까 그래서 증설할 이유는 없다고 보고 그러면 슬러지가 4톤이 생기는데 국장님 잘 들으세요. 4톤밖에 안 생기는 이 부분을 이번에 쓰레기소각장에 7.2톤 건조시설이 들어있어요. 이것도 제가 볼 때는 한 가지 면만 보지 말고 다각적인 측면에서 용량을 줄이든지 없애든지 아니면 하수슬러지 시설에 이것을 넣어서 같이 처리하든지 그렇게 하는 것이 합당하다고 보는데 그래서 이것도 정책적으로 국장님이 이것을 검토를 안 해주면 과장님이야 자기 과 것만 해결하려고 신경 쓰지 남의 과는 신경을 안 쓴다 아닙니까?
상범

반상범환경사업소장

이것은 같은 과 안에 들어 있습니다.

이행규위원

들어서 다행인데 그런 것들을 같이 연계해서 우리가 볼 필요가 있다, 청소과 하고는 또 틀리잖아요. 이 과하고 청소과 7.2톤짜리가 설계되어 있으니까 이것과 연계해서 그 시설이 진짜 필요한 것인지 필요 안한 것인지 검토해서 필요 없으면 청소과에 있는 건조시설이 아직 시설을 안했으니까 설계에서 삭제시키면 예산을 그만큼 절감할 것 아닙니까? 이상입니다.
상범

반상범환경사업소장

거제하고 장승포.
양운

주양운청소과장

“선서. 본인은 거제시의회가 지방자치법 제41조 및 거제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10조의 규정에 의하여 2010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또한 증인으로서 증언함에 있어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거짓말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서약하고 이에 선서합니다.” 2010. 9. 7. 청소과장 주양운
청소과장 주양운입니다. 청소과 소관 42페이지. 대형폐기물 처리실적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대형폐기물 처리실적은 2009년도에 43,573건에 1억9,747만1천원이 처리되었습니다. 2010년도는 32,904건에 1억2,003만7천원이 처리되었습니다. 2009년도 기간은 감사대상기간이 2009년 5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이며 2010년도는 2010년 1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임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43페이지. 생활음식폐기물 등 업체별 운반처리 집행현황입니다. 2009년도는 태성기업 등 7개 업체에 48억7,800만원을 집행하였으며 2010년도는 태성기업 등 7개 업체에 28억7,100만원을 집행하였습니다. 업체별 집행내역은 유인물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44페이지. 환경기초시설 인접 주민 지원 현황으로서 거제시 폐기물처리시설 설치 촉진 및 주변지역 지원등에 관한 조례 제9조에 의거하여 2009년도에는 2억6,500만원의 숙원사업비와 10억3,900만원의 지원기금을 지원하였으며 2010년도에는 1억5천만원의 숙원사업비와 7억8,600만원의 지원기금을 지원한 바 있습니다. 재활용품 처리 및 판매실적입니다. 2009년도에는 3,931톤을 수집하여 그중 재활용 가능한 폐지, 빈병류 등 2,383톤을 선별 처리하여 3억6,582만1천원의 세입을 올린 바가 있습니다. 2010년도에도 2,404톤을 수거하여 1,528톤을 판매하고 876톤은 재활용 불가한 품목으로 매립 처리하였습니다. 2010년도 세입은 3억2,554만3천원이 되겠습니다. 45페이지. 공중화장실 관리현황으로서 우리 관내에는 시에서 관리하는 154개의 화장실과 민간에서 하는 105개 등 도합 283개의 공중화장실이 있는데 먼저 공중화장실 청소 및 관리를 위하여 136개소에는 민간위탁을 주어서 3억500만원의 위탁계약을 체결하고 청소를 관리하고 있습니다. 시설보수 현황으로는 시설보수 및 리모델링 113개소에 1억2천6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보수 및 리모델링을 완료하였습니다. 공중화장실 관리 교육을 실시하였고 홍보 유인물을 제작하여 별도로 배포한 바가 있습니다. 그리고 개방화장실 64개소를 시작하여 연간 700만원의 관리용품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47페이지. 음식물쓰레기 배출사업장 현황입니다. 2009년, 2010년 공히 삼성중공업 거제조선소외 각 3개 사업장이 지정되어 있습니다. 대형업체 점검실시입니다. 연도별 공히 태성기업 외 6개 업체에 연 3일씩 정기점검을 실시하였습니다. 53페이지. 위탁공중화장실 지도 점검 실적입니다, 앞에서 보고 드린 바와 같이 우리 관내에는 283개의 공중화장실중 136개소를 위탁을 주고 관리하고 있습니다. 위탁은 명성기업이 위탁을 해서 위탁금액은 3억500만원을 관리하고 있습니다. 먼저 설맞이 특별지도 점검 결과 136개소 중 36개소가 시설불량, 청결불량 등으로 지적을 받아서 소규모 보수공사를 550만원을 들여서 이미 시행하였습니다. 그리고 불량한 업소에 대해서는 위탁 관리 업체에 통보하여 편의용품 비치 및 대청소를 실시하도록 하였습니다. 그리고 화장실 미개방등으로 청소를 미실시한 화장실이 당초 계약된 곳에서 7개소가 있습니다. 이 부분들은 청소를 안 한 날짜만큼 해서 연말에 169만3천원을 감액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상춘객 관광지 맞이 공중화장실 특별 지도점검에서도 136개소 중 85개소가 지적을 받았고 85개소 공히 722만원의 예산을 들여서 보수를 완료하였습니다. 18항. 매립지 침출수 처리현황으로서 우리 관내 매립장은 이미 사용 종료된 사등 신현 매립장과 사용 중인 석포 매립장이 있습니다. 사등 신현매립장은 하루에 100톤을 처리하는 용량이 되어 있고 석포매립장은 하루에 160톤을 처리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월별 처리된 량은 유인물을 참고해 주시고 하루 평균 양을 보면 사등 신현에서는 51톤, 그리고 석포매립장은 92톤 정도를 처리하고 있습니다. 57페이지. 소각장 관리현황입니다. 우리시 소각장은 거제시 장평동 1192-3번지에 소재하고 있으며 현재 시설관리공단에서 위탁 운영하고 있습니다. 1일 소각영역은 20톤이며 참고로 2009년도는 4,062톤을 소각하였고 2010년도는 2,507톤을 소각하였습니다. 이 양을 한달에 25일 작업을 해서 나누어보면 보통 16.9톤 정도가 소각하게 되겠습니다. 위탁관리비, 보수비, 전기료 등은 유인물을 참고 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이행규위원

현장을 둘러보고 왔기 때문에 머릿속에 많이 남아 있을 것으로 봐지고 그쪽에 감리를 맡으신 감리단 실무자들 듣고 했습니다. 그날 저희들이 소각장에 감리로부터 보고를 듣기로 예열 단일재 이 부분을 제가 물으니까 단일재는 두 종류가 나오는데 일반단일재와 특수단일재 즉, 특수단일재는 용광로, 원자로 같은 이런데 사용하는 특수단일재와 보편적인 소각장에서 쓰는 일반 단일재 두 가지 이상은 나오지 않는다고 말씀을 했어요. 5대 의회 때 일본쓰레기 소각장 견학한 보고서에 보면 열용융소각장을 우리는 지을 것으로 건의했는데 집행부에서 만일 그것을 채택하지 않는다면 스토카식으로 한다 라면 저희들이 이런, 이런 문제가 있다고 해서 7가지 문제를 지적해서 집행부에 제출했습니다. 이 자료를 보면 제출하였는데 거기에 우리시에서 답변 온 것을 보면 단일재 이 부분에 대해서 언급한 것이 있습니다. 설계 100톤이 그런 것을 반영해서 하도록 하겠다는 이런 내용입니다. 이어서 우리 집행부가 계약을 할 때 제가 이 부분을 챙겼었거든요. 계약할 때 잘해라, 그렇지 않으면 다음에 우리가 그 사람들한테 말할 수 있는 명분이 없어지니까 계약서를 보면 1,300도 이상 고온에서 견딜 수 있도록 내화물을 설계해라, 1차 연소실 건조실 연소단에서는 상부 열이 직접 닿는 부분에서는 1,500도 이상 내화물을 설계해라,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그날 감리의 증언대로 한다면 이 내용과 상반되는 얘기인데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되었는지 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양운

주양운청소과장

그날 저도 참석을 했습니다만 처음 이런 업무를 접하다보니까 제가 어떤 전문지식이 부족해서 어떻게 했는지 정확히 모르겠습니다만 갔다 와서 저희들도 설계되어 있는 내역을 챙겨봤습니다. 유인물로 배부해드린 바와 같이 소각장 내의 내화물 설치내역은 다섯 군데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먼저 쓰레기가 들어오는 투입구가 있고 건조단 좌우벽체, 연소단 좌우벽체, 구연소단 좌우벽체, 연소실 복구벽체 등 다섯 군데로 구분되어서 먼저 투입구 부분에는 1,600도까지 내화가 가능하도록 설계가 되어 있고 2번 건조단 좌우벽체, 연소단 좌우벽체, 연소실 복구벽체 등에는 1,580도가 가능하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구연소단 좌우벽체는 1,470도까지 견딜 수 있도록 설계가 되어 있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이행규위원

확인했습니까?
양운

주양운청소과장

예.

이행규위원

그날 감리가 말씀을 잘못하셨네요?
양운

주양운청소과장

말씀 중에 서로 오해되는 부분들이 있었던 거 아닌가 생각됩니다.

이행규위원

감리를 하시는 분이 그러면 자재를 그런 것이 되어 있는지 설계검토를 안하고 감리가 제대로 되냐 이 말입니다.
양운

주양운청소과장

그런 부분들은 저희들 한번 더 촉구를 하겠습니다.

이행규위원

결국은 우리가 그 시설을 하면서 행정이 직접 감리해야 하는데 감리를 못하니까 감리비를 공사비의 4%에서 5%주잖아요. 그것을 주고 책임감리를 시키는데 감리하시는 분이 그런 것이 숙지가 안 된 사람이 감리를 하면 감리가 되겠어요?
양운

주양운청소과장

알겠습니다. 그것을 좀더 주의를 촉구시키도록 하겠습니다.

이행규위원

저는 의구심이 가는 것이 감리 말이 맞지 않느냐 하는 생각이 들어요, 오히려. 그러면 우리가 필요 없는 이상의 돈을 계약을 하고 내용물은 한마디로 싸구려를 가져오는 게 아니냐 이런 생각이 든단 말입니다. 오히려 감리 말이 맞지 않느냐 이런 생각이 들어요. 그 부분을 어떻게 생각합니까?
양운

주양운청소과장

모르겠습니다. 위원님께서 어떻게 이해를 하셨는지 모르지만.

이행규위원

과장님 말을 못하면 담당계장님이 말을 해도 좋습니다.
간단하게 말씀해 주세요. 시간이 많이 가니까.
담당하시는 계장님이나 과장님이나 소각시설의 핵심이 이 물건인데 흔히 얘기하면 열용융을 치면 용광로이고 우리 스토카식에서는 연소실에 있는 내화벽돌이 주 가격이 제일 많이 나가는 그런 것이란 말이지요. 그날 그 어른이 설명한 것으로 보면 이런 우리가 주문한 것을 만들려면 별도의 첨가제를 넣어서 특수하게 만들어야 한다는 이 얘기를 했습니다. 이를테면. 그러면 이것이 만들어지는지 안 만들어지는지 나중에 분석이 어떻게 되어갈지는 모르겠지만 특히 내화벽돌이 문제가 생긴다면 가동하고 난 뒤에 7-8년 후에 생깁니다. 당장 안 생깁니다. 당장 예를 들어서 1년 가동해서 내화벽돌이 갈라진다든지 하면 한마디로 개판이지요. 그런데 그것이 나타나려면 제가 볼 때는 7-8년 이상 지나야 나타납니다. 그런데 그런 것을 어떻게 찾아낼 거예요?
성분검사 또는 압력 테스트할 때 입회를 시킵니까?
그렇게 해서 필요 이상의 돈 낭비를 막아야 하지 않습니까? 인계를 받고 난 뒤 6개월이나 3개월 안에 이상이 생겨버리면 개선을 우리가 할 수 있는데 본위원이 말 한대로 6-7년 지나서 나타나면 완전히 우리는 속은 것이잖아요. 그런 부분에 만전을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왜 우리가 의회에서 이런 주문을 했는가 하면 과거에는 소각장에 들어오는 성상이 음식물류, 기타 등등해서 습기가 많은 부분이 들어왔습니다. 지금은 다 분류해버리고 실제로 잘 타는 종이류, 비닐류, 합판 불이 잘 붙는 이런 것들만 소각장에 들어오니까 과거의 소각장 온도보다 굉장히 높다는 것입니다, 성상자체가. 그래서 우리가 주문을 한 것입니다. 그런 부분을 충분히 인식을 하시고 이 부분을 철저하게 인계인수를 잘 받고 진행과정 주요공정도를 반드시 현장에서 나가서 체크가 되어야 한다, 그리고 주요공정도를 청소과도 받고 필요하면 의회에 제출해 주시면 주요공정도에 대해서 현장을 가보겠다는 것입니다.
거기에 슬러지시설을 7.2톤짜리를 넣어 놨는데 이 부분도 하수처리과에서 나오는 슬러지가 약 1일 30톤 정도가 나온다고 합니다. 현재는 15톤 정도 발생될 것으로 되고 있고 향후에 하수종말처리장이 다 지어지고 마을하수처리장이 다 지어지면 한 30톤이 나온답니다. 그 다음에 분뇨처리장에서 나오는 것은 하루 4톤 정도 나오는데 분뇨슬러지를 7.2톤 해 놨잖아요?
그러면 7.2톤을 다하려면 나머지 슬러지는 어디서 가져올 것입니까?
그 부분도 과대하게 분뇨처리장 것만 가지고 해소시키려고 만약에 용량을 정했다라고 하면 용량계산이 잘못되었다, 이유는 원인을 알아보니까 쓰레기 처리하는 용량의 5%를 넘지 않도록 그것을 계산하니까 7.2톤이 나옵니다. 그래서 금액을 산정하더라고요. 그러면 지금 슬러지 문제 때문에 과는 틀리지만 각 과에서 하수슬러지, 분뇨슬러지 이것이 지금 제가 볼 때는 시설이 이중으로 되어 있습니다. 이것도 국장님과 협의해서 어느 부서에서 어떻게 처리하는 자원화 하는 것이 효과적인지 이것을 검토해서 최대한 우리가 운영비 내지는 효과적인 자원활 할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인지 이것을 검토해서 선택이 되어야 할 것으로 봐지거든요. 그 다음에 우리가 200톤 정도 기준을 잡아놨는데 실제로 우리가 톤수를 200톤을 잡아놨지만 국내에서 200톤 규모하는데 200톤을 다 키우는데가 없지 않습니까? 그렇죠?
약 10%톤 떼면 약 180톤 정도, 여기에 소각잔재가 몇 %나옵니까?
예, 소각재.
그럼 약 25톤 정도 나오네요. 이 부분은 나중에 어떻게 처리할 것입니까?
우리 매립장에는 못하잖아요.
소각재하고 거기서 나오는 비산 가루처럼 나오는 것 하고 이것은 다이옥신이 들어있기 때문에 일반 매립장에 매립을 못하잖아요?
그러니까 그 재가 지정폐기물하고 일반폐기물하고 분리해서 나옵니까? 재 자체가. 그것이 어떻게 분리되어서 나옵니까?
비산먼지 날아가는 것은 거쳐지고 재는 다 한군데 빠지잖아요?
비산먼지로 날아가는 폐기물은 얘기를 듣자면 지정폐기물에 해당되고 태우는 잔재물은 지정폐기물이 아니라서 매립하겠다 이 얘기 아닙니까?
잔재물이 왜 일반폐기물입니까?
별도로 분리 안 하는데 어째서 일반폐기물하고 지정폐기물 두 가지로 나눠지냐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지정폐기물에 해당되고. 그냥 태우고 난 잔재물은 지정폐기물이 아니라는 것인데 어째서 지정폐기물이 아니냐 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그것이 지정폐기물이 되어서 우리가 벽돌이라든지 보도블록을 만들려고 하면 환경부에서 허락을 안 해주어서 못 만들고 있지 않습니까? 그것을 보고서를 보면 집행부에서 답하기도 곧 환경부에서 그 법이 개정되어서 산업자원화로 보도블록을 만들 수 있도록 법이 개정된 것으로 보기 때문에 문제가 없다, 우리는 열용융할 때 열용융 안한 이유가 그것이 가능하기 때문에 문제가 없다 라고 답을 했단 말입니다. 그것을 어떻게 할 것이냐?
그 부분도 만약에 전국의 지자체에서 모일 것인데 전국이 다 모이면 상당량이 될 것인데 우리 매립장에 매립을 못하고 재, 비산먼지 다 합치면 제가 볼 때는 1일 30톤이 나올 것으로 봐지는데 그것도 위탁 처리하는 지정폐기물 매립장에 매립을 해야 할 거 아닙니까? 온산을 가든지 해야 할 것 아닙니까? 그랬을 때 그 비용이 어느 정도 드는지 톤당 자료 좀 주시고 향후 그 부분에서 어떤 계획을 집행부에서 가지고 있는지 이것을 법이 개정되고 나면 이를테면 보도블록을 만든다든지 이 법이 개정되기 전까지는 위탁처리 한다든지 계획이 있을 것인데 그 계획을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각장 분야는 이 정도로 하고 음식물 분야에 진행이 어느 정도 되고 있습니까?
양운

주양운청소과장

예,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음식물류 폐기물 공공처리시설 설치사업 추진현황은 제출한 보고서 51페이지에 나와 있는데 보고는 생략이 되었는데 장평동 1129-3번지 현재 소각장 건물 일원이 되겠습니다. 부지면적 9,737㎡에 2012년까지 해서 국비 54억3,900만원을 포함해서 181억3천만원으로 120톤 처리시설을 하는 것으로 계획되어 있습니다. 그동안 추진상황을 보면 3년 전부터 진행이 되고 있는 사항으로 2008년 3월 19일날 거제시의회 의원간담회시 최초보고를 시작으로 해서 2008년 11월 13일날 거제시중기지방재정계획에 반영을 하였고 2009년 9월 30일 경상남도 지방재정 투융자 심사승인을 받았고 2009년 10월 달에는 의회와 합동으로 타 지자체 공법시설을 견학한 바가 있습니다. 2009년 9월 13일날 합동견학 후 공법선정을 위한 의회 합동토론회를 가진 바 있고 2009년 12월 11일날 공공처리시설 설치동의안을 의회의 심의를 거쳐 승인을 받았으며 올해 3월 31일날 기본 및 실시설계 제1회 추경예산을 요청해서 10억7,200만원의 예산승인을 받았고 2010년 4월 13일날 국고보조금을 신청해서 내년도 예산에 2억8,800만원을 한다는 약속을 받고 있습니다. 앞으로 추진계획은 2011년 2월에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을 완료하면 2011년 6월에 시설공사를 발주하고 내년 말에 공사 준공과 동시에 시운전 6개월 거쳐서 공사 준공이 되도록 되어 있습니다. 여기서 애로를 말씀드린다면 국비가 포함된 사업인 만큼 국도비 예산 확보하는데 상당히 애로가 있는데 올 들어서 4차례 환경부, 낙동강청, 경남도 등을 출장해서 예산의 당위성 필요성을 설명을 했습니다만 내년 사업에 필요한 27억원 중 우선 내년도 신규사업으로 환경부에서 확정하고 기획재정부에 2억8,800만원을 요구한 것으로 저희들이 파악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남은 기간 기획재정부나 국회 등 다각도로 사업의 필요성을 충분히 설명해서 내년도 기획재정부에서 신규사업을 확정 받고 2011년도에 총 사업비 조정 등을 통하여 원만한 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할 계획입니다.

이행규위원

국비 확보가 힘든데 이 건과 관련해서는 민간이 이를테면 종합자원화 시설을 자기 돈을 들여와서 시설을 하겠노라고 8월 2일날 공식적으로 시장님한테 제안을 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제안서 검토는 했습니까?
양운

주양운청소과장

저희들이 실무부서에서 검토를 했습니다만 자료가 있나? (담당계장에게 물음)
저희들이 얼핏 해보니까 민간투자방식으로 하면 지금 우리가 하고 있는 사업이 2013년부터는 해양투기가 금지되기 때문에 자체적으로 시설이 필요해서 하고 있습니다, 우리 10개 시부 중에서 유일하게 시설이 안 되어 있는 것이 거제시인데 그래서 한 사업인데 방금 말씀드렸듯 3년 전부터 해서 지금 행정절차를 내부적으로 밟아오고 있는데 위원님 말씀대로 민간 투자방식으로 전환을 하려고 하니까 행정처리에 소요되는 일수가 상당히 많습니다. 그리고 시설하는 자체도 쓰레기 소각로도 공기가 32개월인데 공기 30개월하고 행정절차 준비하는 기간하고 하면 거의 4-5년 가까이 소모되기 때문에 2013년도 해양투기를 금하는 거기에는 도저히 시간을 맞추기가 상당히 어려울 것 같은 판단이 듭니다.

이행규위원

땅을 사서 우리시가 땅을 매입해서 자원촉진법에 의해서 땅을 매입하도록 되어 있던데 그러면 민간투자법에 보면 우리 청소과에서 검토하면 28개월 정도 얘기하는데 관광과에는 우리시가 땅을 사서 민간에 바로 파는 방식으로 그런 식으로 해서 민간투자를 장목쪽에 한다 말이지요? 알고 있어요. 혹시?
양운

주양운청소과장

저희 과 소관이 아니라서 잘 모릅니다.

이행규위원

꼭 같은 창안에서 민간투자를 하는데 나는 마인드하고 생각의 차이인 것 같아요. 거기는 한마디로 우리시가 땅을 사서 아주 괜찮은 조건으로 원래 우리시 재산을 팔려고 그러면 수의계약을 해서 팔아야 가지잖아요. 그런데 수의계약을 하는 조건으로 MOU를 체결했다 말이지요. 우리가 사서 그 사람한테 파는 조건으로 그렇게 하겠다는 것으로 체결했다는 말이지요. 그렇게 했고 이 부분도 제가 볼 때는 우리 엊그제 갔을 때 향후 배후부지라고 여유부지라고 남겨놓은 부지에다가 제가 하면 우리 시의 재산이고 이미 정리가 되었기 때문에 상당기간 부지를 매입하고 토지를 매입하는 시간이 상당히 단축된다, 단축됨과 동시에 민간이 바로 자원화시설이기 때문에 폐기물촉진법에 의해서 종합자원화 시설이기 때문에 우리 청소과에서 검토해서 약 4년 정도 소요가 된다는 것은 말 그대로 땅만 먼저 해결되면 민간이 직접 공장 짓는데 시간이 걸리느냐 하는 것입니다.
양운

주양운청소과장

우선 환경영향평가를 받아야 합니다. 민간투자사업을 시행하려면 그렇고.

이행규위원

그 지역에 이미 우리 시유지를 확보한 상태이기 때문에 크게 별다른 환경영향평가가 이미 그렇게 하겠다고 해놓은 지역이기 때문에 법 절차를 밟아가면서 하면 얼마 안 걸린다, 그 사람들이 제안한 걸 보면 플랜트를 제작해서 여기 세우는데 1년 밖에 안 걸린다는 것입니다, 그 사람들의 계획대로 하면. 그것이 국내에 여분이 3대밖에 팔게 없다고 합니다. 자기들이 달라고 해도. 다른 지자체에서 달라고 해도. 더 줄 기계가 없다고 합니다. 3대 밖에 없다고 합니다, 그 사람들 입장에서는. 향후에 다음 연도가 지나면 더 공급이 될지 모르지만 2-3년 안에 3대 밖에 공급이 안 된다고 합니다. 그래서 10월 18일자 현재 최초에 공장을 준공해서 지금 시험가동 훈련 중인데 한마디로 오프닝 세리머니를 10월 18일날 중국 정부에서 각국의 환경전문가들 해서 그것을 한다고 합니다. 우리나라 환경부에서 추천한 단체 등등 해서 30명이 가는 것으로 짜지고 있는 모양입니다. 필요하면 우리 거제시도 초청해 달라, 얘기를 했는데 초청장이 올 런지, 안 올 런지는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제가 볼 때는 다른 부서에도 지적을 했듯이 이 시설이 종합자원화 시설이기 때문에 거기서 모든 것이 다 끝나버린다는 것입니다. 즉 완성품이 나온다는 것입니다. 비료를 만들어도 비료 포장재가 다 되어서 나온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지금 재활용품 이런 것을 선별해서 재활용을 하면 그것을 우리가 완성품이 나오는 것이 아니고 또 다시 운반해서 완성품을 5년까지 이송을 또 해야 합니다. 국가적인 차원에서 볼 때는 엄청난 비용이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 거제시내에 이것을 뽑아보니까 거제시가 폐기물 처리하는 비용이 톤당 상당히 들어갑니다. 17만원정도 들어갑니다. 2008년도에 122억원, 2009년도에 129억원, 앞으로 더 들어갈 것으로 추정이 되는데 3년 뒤에 새로운 시설이 들어오면 조금 다운이 되겠지요. 그렇게 해도 제가 볼 때는 1년에 우리가 폐기물 처리를 하는데 생활폐기물만 그렇습니다. 해양수산과에서 나오는 것 하고 농정과에서 하는 축산물 빼고 순수하게 생활폐기물 하는데 이 정도라는 것으로 이리저리 합치면 1년에 130억원 정도를 우리가 돈을 계속 끌어 붓는 것입니다. 처리운반비만 그런데 앞으로 새로운 시설이 들어서면 관리운영비를 보태면 상당한 부분이 들어갈 것으로 봐지기 때문에 이것을 단순하게 우리가 짧은 단기적인 면만 보지기 말고 장기적으로 보고 말 그대로 쓰레기 정책이 폐기물 정책이 정책 중에 굉장히 중요한 정책입니다. 우리가 일반 사람들이 별로 아닌 정책을 보고 있는데 정말 도시정책에 있어서 2-3건 안에 들어가는 중요한 정책입니다. 이 정책을 나는 국장님 이하 관련부서들 협의해서 필요하면 우리 의회하고 머리를 맞대어서 장기적인 전략을 짤 필요가 있다, 그렇게 봅니다. 그래서 음식물류 이 부분도 우선 200억원 정도 시설비가 들어가야 하잖아요. 그러데 우리 시비는 국도비가 보태어지기 때문에 얼마 아니라고 하지만 그 시설비라도 우리가 절감하면 다른데 돈이 없어서 죽을 지경인데 그 돈을 다른데 활용할 수 있지 않겠느냐 한 예로 민간이 지가 지 돈을 투입해서 그것이 정상 작동이 안 되고 할 것 같으면 죽어도 안할 사람이 민간인입니다. 그런 것을 보면 저도 이 부분에서 의구심을 가지고 3년 동안 이 부분을 검토했는데 제가 검토해본 바로는 확신하기 때문에 제가 투고를 했거든요. 과거에 RO 시스템을 도입할 때 집행부에서 죽어도 안하려고 했습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그것을 세워서 관철시켜놓으니까 지금까지 침출수 처리하는데 그 이상 더 좋은 것이 없지 않습니까? 그것처럼 저도 저 정치생명이 있는 것이고 개인 이미지가 있다는 것이지요. 이런 것을 권장할 때는 확신이 서고하기 때문에 권장하는 것이니 만큼 심도 깊게 검토를 해달라는 말을 하고 마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양운

주양운청소과장

제가 1분 이내로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그동안 추진해왔던 사항들은 말씀드린 그대로이고 이행규위원님 제안하신 방법들도 여러 가지 시 재정에 보탬이 되고 장점이 있는 줄은 일부 인정을 하겠습니다만 실무부서에서 당장 어려운 것이 제가 얘기했던 환경영향평가라든지 우리 내부적인 것도 민투방식으로 바꾸면서 환경부, 기획재정부 승인을 받아야하는 절차가 있었고 또 앞으로 설치를 하는 기간이 있기 때문에 당장은 어렵고 그 다음에 어려운 이유들이 이행규위원님께서는 한내에 있는 장래 예정된 공원부지에 설치하자고 말씀하셨는데 이 자리에 신임생위원님이 계십니다만 이것도 지역주민들 반대가 없으리라고는 짐작을 못하는 부분입니다. 제가 섣불리 짐작을 하는가 모르겠습니다만 생활폐기물 들어갈 때도 그랬고 소각로 설치할 때도 그랬고 여러 가지 문제가 많아서 우리가 주변지역 지원할 수 있는 기금을 만들어서 지원을 하고 있는데 어느 개통을 통해서라도 그쪽에 음식물폐기물 처리시설이 들어온다면 지금 순탄하게 하고 있는 매립장 시설이나 소각장시설도 상당히 지장을 받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한 가지 덧붙이자면 우리 위원님께서 방금 기술적인 부분에 대해서 말씀하셨는데 솔직히 국내에서 아직까지 검증을 받은 시설이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외국에서 설치를 하고 준공하고 그런 것은 중국에서 인정이 되었는지 모르겠습니다만 저희들 판단은 아직까지 국내 특허신청도 안되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런 시설을 가지고 했을 때 잘 돌아가면 아무 문제가 없겠지만 이것이 어느 날 기계가 문제가 생겨서 쓰레기 소각이 안 되고 할 때 이때까지 해왔던 것 하고 그때부터 행정이 올스톱 되면 책임은 집행하는 공무원으로서 상당히 부담감이 있는 그런 부분들이 있습니다. 그것을 양해를 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이행규위원

제가 반문을 하자면 이 부분은 국내특허를 받은 것이 아니고 이미 미국에서 인정되어서 국제특허가 획득되었습니다. 시험을 다했고 그래서 이것은 말 그대로 종합자원화 시설입니다. 음식물류만 처리하는 것이 아니고 실질적으로 음식물 처리해서 돈 벌이가 잘 안됩니다. 일반 소각장에 들어가는 쓰레기를 처리해야 돈벌이가 되는 것입니다. 지금 기 일반쓰레기들은 소각장에서 처리하는 것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지금 하수슬러지, 음식물류, 기타 나머지 굴 패각 분뇨문제 이런 것들을 종합적으로 나머지 폐기물을 이 시설 하나로 다 할 수 있는 종합자원화 시스템입니다. 그래서 굴뚝이 있는 것도 아니고 이것은 말 그대로 냄새가 나는 것도 아니고 한마디로 이 물질을 분자화해서 해체시켜서 다시 새로운 물질로 형성시키는 그런 공법입니다. 그런 공법이기 때문에 이해가 잘 안돼요. 화학을 주로 공부해야하고 물리학 공부를 해야 이해되는 부분인데 말 그대로 과학에 관한 방법으로 해서 해결하는 방식이거든요. 그래서 국내에서 그런 것들이 도입이 안 되어서 제가 볼 때는 도입해서 준공을 하려고 하면 한 3년 정도 지나야 안 되겠어요. 어느 누가 한마디로 모험을 해서 채택해서 정상 가동되어서 그렇게 되면 한 3년이 지나야 하는데 그때서 우리시가 도입하려고 하면 도입할 수가 없지요, 현실적으로는. 지어놓은 공장을 다 없앨 수도 없는 문제이고 그래서 모험이 필요하고 도전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이상입니다.
양운

주양운청소과장

2012년 말까지 가능하고 2013년부터는 금지가 되어 있습니다. 2005년도 런던에서 있은 국제협약에서 결정된 것입니다.
지금 시작해도 빡빡한 일정입니다.
우선은 신규사업으로 책정되었으면 내년에 총 사업비 조정할 때는 좀더 노력 하에 따라서 확보를 할 수 있으리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지금 확정이 된 것으로 공문은 아직 안 왔습니다만 내년도 사업예산에 편성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예, 2억8,800만원으로.
예.
그것도 위탁관리하고 있는 부분인데 이번에 그쪽에서 저희들한테 요청이 들어오고 해서 인력이 모자라서 그런가보다 하고 그쪽에 한번 더 관리를 해달라고 부탁을 드리고 우리 동에도 기간제 근로자를 한 사람 증원을 해서 어차피 미남호 배를 타는 사람도 이용하지만 여름철은 다리 밑이 시원하고 하기 때문에 저녁시간에 많이 나갑니다. 그런 부분들도 우리도 청소하는데 일조를 하자 싶어서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녹지과에서 관리합니다.
급한 사람이 하겠지만.
지금 소각장이 잇는 그 위치입니다.
사곡에 나간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분뇨처리장하고 같이 있다보니까 그쪽에 집중적으로 많이 된 것 같습니다.
신설할 때 되면 다시 검토를 하겠습니다.

신임생위원

폐기물매립 증설사업에 관한 침출수 처리 RO시스템 이행규위원께서 적극적으로 건의해서 도입된 부분인데 그에 대해서 몇 가지 물어보겠습니다. 애초에 도입한 연도가 언제입니까?
담당

운영담당매립장

김환규 1998년도입니다.

신임생위원

1998년도에 도입된 이후에는 신기술이 개발된 것은 없습니까?
양운

주양운청소과장

보완은 되었지만 전면적으로 바뀐 것은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신임생위원

증설작업에 이 시스템도 증설합니까?
양운

주양운청소과장

지금 석포매립장에 100톤 RO가 있고 60톤 RO가 하나 있는데 60톤이 노후 되어서 수리비가 많이 들어가고 바뀌어야 할 시점으로서 그 60톤을 100톤으로 바꾸어서 그 160톤 처리용량을 200톤으로 증설할 계획입니다.

신임생위원

이것이 전문적인 부분이라서 몰라서 그런데 소각장이 시설되는데도 침출수 처리용량이 필요합니까?
양운

주양운청소과장

기존에 소각장 운영을 하지만 소각이 안 되는 부분은 매립장으로 증설하는 매립장에 들어가야 하고 기존에 식단 만장되어 있는 쓰레기에서 침출수가 계속 흘러나옵니다. 침출수 흘러나오는 시간이 제가 알기로는 20년까지인가 되어 있기 때문에 앞으로 20년은 계속 처리를 해주어야 합니다.

신임생위원

제가 현장에 방문했을 때 운영비용이 많이 든다고 보고를 받았는데 필터 교환하는 시기가 수명이 얼마나 됩니까?
담당

운영담당매립장

김환규 필터가 일명 전문적인 용어로 말하면 멤버링이라고 하는데 일상적으로 연한이 한 3년 정도 알고 있습니다.

신임생위원

한 갑에 총 몇 개가 들어가 있습니까?
담당

운영담당매립장

김환규 한갑에 170개 정도 들어갑니다.

신임생위원

단가는 요?
담당

운영담당매립장

김환규 단가는 한개에 3만3천원입니다.

신임생위원

필터에 관계되는 비용은 연 얼마정도 지출되고 있습니까?
담당

운영담당매립장

김환규 필터에 관계되는 비용은 연간 한 3억원 정도 들어가고 있습니다.

신임생위원

이 이후에 개선된 신상품 제품이 혹시 나온 적이 있다는 것을 보고받은 적이 있습니까?
양운

주양운청소과장

저는 아직 못 들었습니다.

신임생위원

얼마 전에 제가 여기에 관계되는 것을 전문가에게 자료를 받아서 얘기를 들어봤는데 지금 현재 시스템보다도 훌륭한 제품 생산이 되어서 기본적으로 틀은 같은데 그 부분에 개발신청이 되어서 그것을 시범운영을 했으면 좋겠다는 얘기를 들은 적이 있습니다. 운영비라든지 시스템 자체가 정화작업이라든지 더 좋은 기술이 보강되었다는 얘기를 들었는데 그런 부분을 혹시라도 접할 기회가 있으면 접해서 시스템의 시범운영까지 말할 수 있다고 이렇게 보고를 받았는데 전체적인 예산 부분이 절감될 수 있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참고로 하시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주민협의체는 지난번 업무보고 때도 말씀드렸는데 주민협의체에 대하여 회의를 소집할 그런 계획이 준비 안 되어 있습니까?
양운

주양운청소과장

지금까지 주민지원협의체가 14분으로 되어 있는데 임기가 올 연말까지입니다. 올 연말까지인데 한내 쪽에는 별 문제가 없습니다만 석포에 계시는 분들이 위원들을 교체를 했으면 좋겠다고 자체적으로 말이 나오고 있습니다. 일단 잔여임기가 있기 때문에 지금이라도 특별한 안이 있어서 하는 것인지 모르지만 안 그러면 잔여임기까지는 그 사람들로 하고 자연스럽게 바꾸면 안 좋겠나 싶습니다만 기간 중이라도 마을에서 주체를 해서 들어오면 저희들이 그런 방법을 검토하고 바꾸는 김에 회의도 같이 하도록 하겠습니다.

신임생위원

장래 부지 사용계획은 아직까지 결정이 안 되었다 아닙니까?
양운

주양운청소과장

한내 쪽에서는 태양광 쪽으로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고 석포 쪽에서는 아직까지 의견결집이 안 되는 모양입니다.

신임생위원

그 부분도 빨리 결정해야 할 부분이기 때문에 빠른 시간 내에 협의체 회의를 해서 신규로 우리가 위원들도 참여해야 하니까 같이 의논해서 그 부분도 결정할 수 있도록 조속한 시일 내에 회의할 수 있도록 준비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옥영문위원

이행규위원님 하신 말씀 중에 보충사항으로 묻고 싶은 것이 있어서 추완석계장님 소각로 내화벽돌 관계인데 보통 소각로가 1천도 이상 될 것 아닙니까? 거기에 소각로 내화벽돌의 종류가 있습니까? 예를 들어서 1천도, 1,200도, 1,400도 이런 식으로.
그러면 지난번 제가 현자에 갔을 때 나온 얘기하고 제가 여지껏 소각로가 비싸게 비용적인 부분이 오버된다는 부분에 있어서 다른 소각로 보다는 이 부분이 열도가 높아서 높은 내화벽돌을 써야 하기 때문에 비용이 높아진다는 말씀을 이행규위원님이 하시는 것으로 기억합니다. 그래서 1,500도 이상을 유지할 수 있는 내화벽돌을 한다 라고 해서 비용이 수반된다 라고 하셨는데 지금 벽돌을 그 정도의 레벨을 만들었습니까?
1,000, 1,200, 1,500 이런 식으로?
비용이 다 다르겠지요?
지금 우리 쓰는 것이 1,500도를 씁니까?
그날 현장소장님 말씀하신 것 하고 과장님 보고하신 내용에 1,500얼마를 앞에 들어가는 인입부는 얼마이고 이렇게 말씀하셨는데 소장님 하신 말씀은 내화벽돌의 자리는 그와 그 둘이다, 단지 대부분의 내화벽돌이 어느 정도의 내구력을 가지고 있는데 지금 우리가 1,200이다 1,500이다는 일정하지만 어느 정도를 두고 얘기를 하는 것입니까? 1,500도를 하루 종일 띄워도 유지를 할 수 있는 것입니까? 아니면?
그 시간 유지를 어디까지 봅니까?
일시적이지요?
왜 이 말씀을 하는가 하면 아까 말대로 1000도의 비용이A라는 비용이 있을 것이고 1,500이라는 C라는 비용이 있을 것인데 우리는 C라는 자리가 되기 위해서 비싼 돈을 주고 있었다라고 말씀을 하셨었고 그날 소장님은 뭐라 하였습니까? 그것은 다 똑같다, 어느 것으로 똑같고 지금 우리 시의회에서 요구했었던 것처럼 그런 유지를 하려면 특수한 재료를 넣어서 용광로나 원자로에 들어가는 특수한 재질을 만들지 않으면 다 같다 라는 말씀을 하신 것이 기억나십니까?
서두에 이행규위원님한테 이 소각로가 처음 지을 때 비용이 과다하게 책정된다 라는 얘기가 막 돌때 나온 얘기가 이것 로는 딴 이전에 900도나 1,100도를 유지하는 것보다도 더 높은 열을 필요로 하는 시설이 되기 때문에 그래서 돈을 더 주고 우리가 짓는다 라는 표현을 분명히 하셨지 않습니까? 그런데 지금 말씀 들으면 용광로 하는 것 빼고는 전부 같다 라는 말씀을 스스로 하시는 말씀이거든요.
미미하다고 말씀하시는 것 아닙니까? 1-1로에 쓰는 것은.
차라리 제가 얘기를 그렇게 들었으면 예를 들어서 토공에 돈이 많이 들어서 소각로가 비싸졌다라고 하면 말이 되는데 아까 들었던 얘기나 이전에 의회에서 나왔던 얘기나 그래서 언론을 통해서 소각로가 비싸다는 얘기를 들었을 때 단지 로안에 들어가는 내화벽돌의 차이 이런 부분 때문에 값이 올라간다고 제가 들었었고 또한 그분이 그런 표현을 하시다보니까 행정이나 위원들이 전부 회사에 기만당한 거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들어서 제가 이 얘기를 꺼냈는데 아까 말씀처럼 그 분이 표현을 잘못하셨다 라는 표현을 그 분이 하신 것입니까? 아니면 우리 위원회에서 들을 때 그분이 말을 잘못한 것 같다라는 것입니까?
두환

김두환위원

반소장님께 묻겠습니다. 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을 하고 5대 때 환경 분야를 쭉 해왔기 때문에 상당히 그 당시에 애로점이 많고 해서 정책적으로 변화시켜야 하겠다는 얘기를 했는데 환경법에 우리가 제대로 가는데 저희들도 다른 지자체 벤치마킹을 가고 했는데 사실상 침출수 처리도 RO시설에서 막대한 비용이 들고 해서 당초에 석포매립장에 AMT를 1차 처리해서 하수종말처리장에 연계처리 하는 것이 장기적인 안목에서 볼 때는 비용이 적게 들고 또 재해 때 홍수 때 처리하는데 아주 좋을 것이다 하는 것을 이구동성으로 제안도 했던 사항인데 그것이 하수종말처리장 용량이 하루에 2만4천톤 유입했을 때 침출수 발생량이 우리가 100톤으로 볼 때 거기 용량이 서로 분해하는 것이 안 맞다, 또 여기는 청정해역지역이다 보니까 안 맞다, 해서 못했는데 그동안에 다른 지자체나 통영이나 가보면 1차적으로 연계 처리하는 추세로 가고 있습니다. 비용이 많이 들고 하니까 그래서 향후에 우리 소장님이 이 분야를 책임지고 지금부터 검토를 해야 하겠다, 서로 손을 안대고 있습니다. 미적거리고 안하려고 하고 그래서 환경분야의 최고 책임자인 반소장님께서 퇴임하기 전까지라도 이번만은 매듭을 지어서 차후에 우리시가 환경기초시설에 관련된 비용을 절감하고 반영구적으로 갈 수 있는 시설을 해야 하지 않느냐는 것을 부탁드리면서 마치겠습니다.
상범

반상범환경사업소장

알겠습니다.

출처 경남 거제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