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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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김두환 의원 발언

140회 제2산업건설위원회2010-12-08

김두환 의원 프로필 보기 →

성호

여성호해양항만과장

반갑습니다. 해양항만과장 여성호입니다. 먼저 우리 계장님들 인사 올리겠습니다. (담당 직원 인사) 내년도 당초예산 세입예산 사업명세서 설명 드리겠습니다. 535페이지. 세외수입 중에서 재산임대수입 공유재산임대료 조선해양문화관카페테리아임대료 2,357만9천원을 계상했습니다. 기타사용료 공유수면 점사용료와 어항시설사용료 포함해서 3억3,400만원을 반영했습니다. 사업수입 거제요트학교 수강료 5천만원. 조선해양문화관 입장료 수입 3억원입니다. 국고보조금 어촌체험마을 사무장 채용에 2,160만6천원. 광특예산 어촌종합개발사업 20억1,900만원. 어촌관광개발사업 능포항 어촌개발사업 2억원이 되겠습니다. 소형인양기 설치 3대 1억2,500만원. 해양마리나시설 근포항 10억. 궁농 해양낚시공원에 5억. 수산물유통센터는 광역발전계획입니다. 어촌복합센터 건립은 쌍근항에 할 계획으로 5억이 되겠고 연안정비사업 1개소 1억3,500만원. 기금 수산발전기금 낚시터환경개선사업 14개소 주로 대금, 대곡, 황포 이런데 환경정화사업을 할 계획으로 1억5천만원이 되겠습니다. 시ㆍ도보조사업은 앞에 국비 광특보조사업에 대한 부담비율이 되겠습니다. 어촌종합개발사업이 2억5,900만원. 능포항 어촌관광사업 2,500만원. 소형 인양기 설치 1,600만원. 해양낚시공원조성 1억5천만원. 어촌체험마을 사무장 채용에 647만7천원. 연안정비사업 1개소에 1,737만원. 소규모 정주어항 시설 확충 5개소 4억5천만원. 소규모 정주어항 유지보수 4개소 2억4,600만원 수산물물류유통센터 2억5천만원. 재정지원사업 도의원 소규모편익사업입니다. 동부면 가배 덕원물량장 조성에 1억, 동부면 영월 해안정비에 2천만원, 둔덕면 화도 부잔교 2천만원, 장목면 상유물량장 정비 3천만원, 옥포2동 덕포 짚라인 설치 5천만원입니다. 538페이지. 내년도 세출예산 설명 드리겠습니다. 총 세출예산은 138억으로 올해보다 1억1,900만원 정도 증가했습니다. 소규모 어항시설 중에서 소규모 정주어항 시설 확충 5개소 창촌, 쪽박금, 송포 신규 물 량장과 실전 선착장 해서 14억9,500만원. 시설부대비 500만원 계상했습니다. 소규모 정주어항 유지보수 양화, 고당, 홍포 물량장과 신촌 TPT 보강입니다. 시설비에 8억2천만원. 시설부대비 300만원 계상했습니다. 어촌정주어항시설공사 시설비 어항시설 유지보수 안전시설 10개소 이것은 주로 어촌어항법에 의한 표지판 설치, 난간 설치에 대해서 1억을 계상했습니다. 해수유통구 설치 암거박스 5개소해서 황포, 영월, 두모, 탑포, 대금 1억5천만원. 선착장 유지보수 5개소 오비, 명사, 계도 이런 부분에 대한 균열 침하된 보수 1억원 계상했습니다. 바닷가 친수공간 조성 파고라 3개소는 수산조정위원회를 거쳐서 확정할 계획입니다. 9천만원입니다. 동부면 함박금물양장 조성 1억4천만원. 동부면 가배마을 물량장 교량 설치는 물량장과 물량장 간에 내천이 있어서 다리를 신설하려고 하는 겁니다. 1천만원이 되겠습니다. 거제 산달도 산전물양장 조성에 1억원. 하청면 석포선착장 연장에 1억5천만원 이것은 환경기초시설 인접지 지원에 따라서 1억5천만원 계상했습니다. 시설부대비 300만원. 540페이지. 아름다운 정주어항 조성은 장곶, 실전, 황포에 조성할 계획으로 2억원 계상했습니다. 동부면 가배 덕원물량장 조성은 도의원들 소규모편익사업 1억. 동부 영월 해안정비 2천만원. 화도 부잔교 설치 2천만원. 장목면 상유물량장 포장공사 3천만원이 되겠습니다. 어업기반조성 광특회계가 되겠습니다. 541페이지. 연안정비사업 이것은 하사관에서 성포까지 해안데크를 설치해서 1억9,100만원, 시설부대비 200만원을 계상했습니다. 소형 인양기설치 시설비 소형 인양기 유지보수 30개소는 인양기가 3년 이상 된 것에 대한 안전검사 연 1회 하도록 되어 있는데 5천만원 계상했습니다. 소형 인양기 설치 3개소 해서 7.5톤 정도 6천만원 3대에 1억7.900만원 계상했습니다. 어촌종합개발사업 시설비 어촌종합 개발사업 서부권역은 내년도에 마무리 하게 되는데 장곶, 덕곡, 서항, 황덕, 홍포 등 28억7,900만원. 남부권역 명사해수욕장 중심으로 이것도 농림수산식품부의 승인을 받아서 추진할 계획으로 5억 반영했습니다. 어촌어항관광개발사업은 현재 용역 중에 있는데 광특회계 능포에 친수공간, 마리나 배후시설, 상가, 주차장, 소공원 등 2억8,600만원인데 국고 70%, 도 10%, 시 20% 되어 있습니다. 어촌체험마을 행사운영비 박람회 전시는 한국어항협회 홍보자료, 부스 만드는데 지원하는 금액입니다. 해상유료낚시터조성은 지난해는 자부담 2천만원 해서 덕포에 지원했습니다. 올해는 수산조정위원회를 거쳐서 최종 결정하도록 하겠습니다. 궁농 해상낚시공원 10억 사업비가 되겠습니다. 시설비 하고 시설부대비 170만원 해서 10억 반영했습니다. 해양관광기반조성 시설비 국제여객항로개설 타당성 조사 7천만원은 장승포에서 대마도까지 새로운 항로개설을 위해서 영업외 손익 분석이나 손익분기점 분석, 일본 본토까지 앞으로 항로를 개설하는 계획, 기획여행 상품개발, 이용객 예측이나 경제성분석에 대한 용역을 하기 위해서 7천만원을 반영했습니다. 복합해상공원 조성 기본계획 용역은 법동이 되겠습니다. 낚시터, 직판장, 해상콘도 이런 걸 하기 위한 복합적인 해상공원을 위한 용역비 2천만원입니다. 고현항 친수시설 설치는 덕산하고 덕산베스트까지 남아있는 구간이 약 740m 중에서 100m를 3억 들여서 추진할 계획입니다. 해양마리나시설 금포 요트계류시설 광특회계 10억 합쳐서 20억을 반영했습니다. 545페이지. 해수욕장관리 인건비 기간제근로자등보수 해수욕장 정비요원은 주로 청소하는 환경미화원들이 되겠습니다. 16개소 2명 해서 기간제근로자 1억700만원을 계상했습니다. 해수욕장 안전구조요원 4,500만원이 되겠습니다. 안전구조요원은 주로 수산구조요원들로서 안전사고가 발생했을 때 신고하고 현장 유지하고 주로 119나 해양경찰이 없는 해수욕장을 대상으로 인부를 쓰게 되는 것입니다. 일반운영비 일반수용비 수질검사, 위험 수영금지 표지판 설치하는데 1,600만원. 임차료는 해수욕장 개장에 따른 환경정비 4천만원을 계상했습니다. 시책업무추진비 200만원. 사회단체보조금 중에서 민간 수상안전 구조는 각각 500만원씩 되겠습니다. 한국해양연구 해양구조단, 거제시 수상구조협회, 거제안전생활실천 시민연합회 각각 500만원 계상했습니다. 올해와 똑같습니다. 546페이지. 시설비 해수욕장 부설 모래 구입 13개소 구조라, 와현, 덕포 등 해서 1억 반영했습니다. 해수욕장 환경개선 농소 하수시설 개선하는데 1억을 반영하였습니다. 농소해수욕장 기반조성 해서 전에 현장 방문했던 부지 매입하는데 11억 반영했습니다. 수산축제지원 전국 바다낚시대회 거제낚시연합회에서 주관하는데 2천만원 올해와 똑같이 반영했습니다. 어촌체험마을사무장관계는 3,800만원인데 이것은 국비 55%, 도비 15%, 시비 30%, 자부담 10%가 되겠습니다. 거제 요트학교 조성운영 사무관리비 일반수용비 600만원은 주로 MOU 체결하기 전에 사전 소송의 검토나 자문료 이런 게 포함되어 있습니다. 국제요트대전 참여는 내년에 창원과 진해에서 요트대회를 개최할 계획인데 부스와 홍보물 하는데 2,900만원 계상했습니다. 민간위탁금 요트학교 위탁 운영비 2억5천만원. 낚시터 환경개선은 기금이 되겠습니다. 수산발전기금 낚시터 환경정화 용역 청소하는데 9천만원. 낚시터 환경오염 방지시설 이동식화장실 설치하는데 6천만원. 고현항재개발 조성 급량비 200만원. 국내여비 300만원 반영했습니다. 시설물관리 전시관 테마놀이공간인데 이것은 조선해양문화관에 에어풀장을 만들어서 보트놀이로 여름철에 어린이들이 놀 공간이 없기 때문에 어린이들의 놀이공간으로 활용코자 1억 반영했습니다. 쌍근어촌복합센터 건립은 국비 5억해서 시비, 도비 각각 25% 되겠습니다. 쌍근에 수산물 유통시설을 설치할 계획입니다. 1층은 직판장, 냉동창고 약 100평 규모가 되겠고 2층도 100평해서 휴게실, 사무실, 시식코너 이렇게 조성할 계획입니다. 민간자본보조 옥포2동 덕포 짚라인 설치 5천만원 이것은 도비지원사업이 되겠습니다. 기본경비 사무관리비 18명 우리 직원에 대해서 2,370만원을 급량비 포함해서 반영했습니다. 여비 국내여비 3,800만원. 부서운영업무추진비 420만원. 직책급업무 120만원 반영했습니다. 이상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박장섭위원

수고 많습니다. 세입부분에 예산이 많이 줄어든 원인이 어디 있다고 봅니까? 국고보조도 6억4천만원.
성호

여성호해양항만과장

이게 도비보조가 8억8천만원 줄어들었지 않습니까? 이게 올해 1월 25일 과가 분리되면서 어업진흥과 하고 해양항만과 하고 같이 있다가 분리되면서.

박장섭위원

어업진흥과 예산도 마찬가지겠네요?
성호

여성호해양항만과장

어업진흥과는 제가 확실히 모르겠습니다. 올 당초예산에 우리가 같이 포함되어 있다가 분리되면서.

박장섭위원

세입이 15억 정도 줄어든 편이네요?
성호

여성호해양항만과장

전체적으로 보면 2억6,700만원이 줄어들었습니다.

박장섭위원

어업진흥과하고 국고보조 관계부분이 6억4천만원, 도비보조 관계부분이 8억8천만원 15억 정도 되겠네요, 전체 항목에 2억6천만원이 되어 있는데. 536페이지. 6억4천만원이 되어 있잖아요. 전체 15억인데 총괄표에는 마치 2억6천만원 되어 있는데 이 원인이 무엇입니까, 표기가 잘못 되었습니까?
성호

여성호해양항만과장

아닙니다. 그게 도비하고 조금 줄어들었는데 그 앞에 세외수입이 늘어났지 않습니까? 재산임대수입이나 사용료수입, 이런 게 늘어나서 전체 줄어든 것은 2억6,700만원이죠.

박장섭위원

공유수면 점사용 관계 부분이 3억인데 300만원 100건이니까 약 3억입니까?
성호

여성호해양항만과장

예.

박장섭위원

대우는 어떻게 관리하고 있습니까? 대우 조선소는 공유수면 점사용허가 구역이 하나도 없습니까?
성호

여성호해양항만과장

우리시가 아니고 도 항만관리사업소로 들어갑니다.

박장섭위원

그 뜻이 아니고 그게 왜 도 항만관리사업소로?
성호

여성호해양항만과장

옥포항 아닙니까?

박장섭위원

제가 이야기하는 것은 고현항에 정박하는 삼성 배들은?
성호

여성호해양항만과장

그러니까 불개항장은 항만청으로 통보가 오면 우리가 징수를 하고 그 외항에 대한 항만 아닙니까? 옥포항하고 장승포항, 고현항은 국가에서 하다가.

박장섭위원

한계선이 어디 입니까? 과장님 옥포항 무역항의 한계선이 어디인지 압니까?
성호

여성호해양항만과장

옥포항은 정확하게 제가 한계선을.

박장섭위원

옥포항 방파제에서 1.5㎞ 정도 떨어진데 거기까지가 한계선입니다. 고현은 목섬까지고, 그렇다면 밖에 배 대는 부분에 대해서는?
성호

여성호해양항만과장

그것은 징수합니다.

박장섭위원

내가 알기로는 공유수면점사용 관계부분이 대우관계 부분은 없는 줄 알고 있는데, 개항지 하나밖에 없을 건데?
성호

여성호해양항만과장

옥포는 거의 없고요. 장승포하고 고현항은.

박장섭위원

장승포는 개항이니까.
성호

여성호해양항만과장

우리가 징수하는 게 불개항장으로서 항만청으로부터 정박지로 오는 게.

박장섭위원

그 관계 부분은 지금 6대 의회 들어와서 7월 달에 업무보고를 받을 때 이 문제를 제기하니까 삼성이 그때 급조적으로 7군데를 자기들이 새로 신설했거든요. 지금 제가 알고 있기로는 대우가 2개 밖에 없습니다. 김두환위원님께서 말씀하시는 부분이 지심도 밖에 있는 LNG 선이나 대우 배들 만들어 놓은 부분이 거기 다 정박하고 있는데 그 관계 부분을 정리가 안 되어 집니다. 그것을 파악을 한번 해야 되는데 이야기했는데도 불구하고 아직까지 그게 제대로 파악이 안 됐는데 공유수면 점사용관계 부분이 이미 삼성도 30년 동안 자기들 공유수면점사용 물론 법은 당초에 그 법이 없어서 뒤에서 소급적용하기 어렵다는 내용은 잘 알고 있지만 어쨌든 현행법상으로 하게 되어 있는 부분에 삼성하고 대우는 평등하게 해줘야 될 것 아니냐. 삼성은 7군데 이번에 새로 하고 3군데 있던 거 10군데거든요. 지금 자기들이 정박을 공유수면 점사용허가를 내고 10군데인데 대우는 2군데 밖에 없단 말입니다. 배 척수는 거의 비슷하게 만들어 내면서 형평에 안 맞다는 말이지.
성호

여성호해양항만과장

그 관계 때문에 우리가 마산지방해양항만청에 공문을 보냈는데 회신이 오기로 향후에 정박지 방지를 위해서 조치를 하겠다고 회신 공문을 받았습니다.

박장섭위원

한계 안에는 그 권한이 마산지방항만청에 있지만 한계 밖에 연안이나 공유수면부분은 지방자치단체장 우리한테 권한이 있다니까요. 그것은 항만청 소관이 아니라니까요. 그거 한번 챙겨주시고, 왜냐면 할 일은 많고 세금이 들어와야 될 것 아닙니까? 우리가 받아들일 세금을 못 받는 부분에 대해서는 검토를 해봐야 될 사항을 제가 지적을 하고요. 541페이지. 소형어선 인양기 설치 3개소가 있는데 제가 알기로는 5개인데 왜 3개로 표기가 되었죠? 박무석계장님 어떻게 생각합니까?
3개는 어디 어디 입니까?
성호

여성호해양항만과장

소량, 어구, 창해 계획하고 있습니다.

박장섭위원

소량은 당초에 없었을 건데.
장목 3개는 어떻게 할 건데요?
성호

여성호해양항만과장

그것은 수산조정위원회 거치면서 추경에 반영해서 최종 물량이 확정되면.

박장섭위원

그래도 작년도 올라오는 내용도 있지만 우선순위가 물론 있겠지만 지금 현재 서남부 쪽, 서부 쪽에만 3개가 다 편중이 안 되어 있나. 그러면 3개 물량을 장목 쪽에도 신청이 아마 2~3개 정도 장목하고 시방 쪽하고 잠수기도 물론 있지만 1개씩 나눠서.
성호

여성호해양항만과장

그렇게 계획하고 있습니다.

박장섭위원

지역 안배를, 3개라고 나온 부분은 나중에 하더라도 그 부분은 배정을 해야지 한쪽에 몰아가면 면 단위 지역 위원들도 계시는데 그것은 좀 그렇잖아요. 어차피 올해까지 하겠지만 그것은 모양새를 갖춰주면 좋겠고요.
성호

여성호해양항만과장

알겠습니다.

박장섭위원

543페이지. 지금 2011년도 거제방문의 해했는데 해양관광에서 해양관광자원개발해서 전체 부분이 아까 말씀대로 8억8천만원 정도 줄었는데 조금 큰 금액을 해상궁농에 있는 유료낚시터 빼고 난 나머지 부분 예산도 별로 쓸 것도 없지만 예산편성이 너무 등한시 된 것 아닙니까? 해양관광자원개발에 현재 전 시민이 바다 보러 오는데 해양관광사업에 예산편성이 0로 되어 있으면 어쩌자는 이야기인지 모르겠네요. 추경 때는 해양관광을 위해서 좀 신경을 써주세요.
성호

여성호해양항만과장

알겠습니다.

박장섭위원

어제도 화장실 관계부분 때문에 이야기가 궁농에 가면 농소해수욕장 거기는 화장실 잘 지어 놨어요. 그런데 정화시설 때문에 내가 보니까 자갈 파서 물 내려가는 부분이 정화시설이 있는데도 그것이 제대로 정화가 안 되는 것 같이 보이더라고요. 구조라 화장실 관계 부분은 저번에도 이야기했는데 그게 아마 사업소하고 위에 그걸 받아야 됩니까?
협의가 되어야 되는데 지금 만약 우리가 시비로서 하려고 한다면 다 협의를 받아야 되죠?
그것을 추경에 꼭 해야 되니까, 지금 구조라에 화장실이 하나 없어서 쩔쩔매고 있는데 그게 오늘 날 거제관광의 얼굴이라고요.
우리시에서는 화장실을 붙이고 매표소를 사업소에서 할 수 있는가? 복합적으로 바다까지 같이 공동으로 지으면 외도 가는 배들이 와현도 있고 학동 같은 경우도 어쨌든 화장실 이용할 수 있는 부분도 해수욕장이 있기 때문에 그런데 구조라는 한개도 없어요. 그 많은 차들과 관광객들이 어디 가서 개인의 화장실을 이용하는데 이것이 외도 가는 구조라의 관광실태가 될 말이라고, 말이 안 되는데. 다른 과에도 다 이야기했는데 그 화장실 설치부지가 일단은 우리 권한이 아니기 때문에 그것은 협의를 해 주라고요. 부지를 줘야 화장실을 짓든지 매표소를 짓든지.
544페이지. 고현항 친수시설 설치 3억 100m 이게 어느 부분입니까?
성호

여성호해양항만과장

신오교에서 덕산아파트까지 지금 데크 설치해서 덕산베스트까지 가는데 전체 1.1㎞, 미남호부터 올라가는 그 해변 데크.

박장섭위원

친수시설이라는 것은 데크 설치네요?
성호

여성호해양항만과장

그렇습니다.

박장섭위원

알겠습니다. 국제여객항로 타당성용역 조사부분은 개인의 사업인데 이 용역을 할 만큼 이게 급한 겁니까?
성호

여성호해양항만과장

대마도간 한일 항로를 개설하려고 하다보니까.

박장섭위원

시장님 지시입니까?
성호

여성호해양항만과장

공약사업입니다.

박장섭위원

시장님 공약사업입니까?
성호

여성호해양항만과장

예, 그런데 이런 경영의 수지분석이나 앞으로 예측되는 승객의 예측이나 이런 게 세부적으로 나와야 만이 업체가 여기 올 수 있는지, 선사를 운영할 수 있는지, 그런 선사를 유인하기 위해서 우리가 일단 용역을 하는 것이고 용역이 있어야 국토부에 이런, 이런 항로를 개설하겠다는 어떤 기본 자료가 있어야 항로개설에 대한 신청을 하지 않겠습니까?

박장섭위원

이 항로개설을 하기 위한 용역비 치고는 7천만원이 많다고 본인은 그렇게 생각하는데 알겠습니다. 인공섬 재개발하는 사업비가 300만원인가 있던데 그 관계는 어떻게 진행되고 있습니까?
성호

여성호해양항만과장

삼성이 TF 관계 때문에 조금 어려움을 겪고 있는 건 사실인데 조만간 어떤 결론이 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박장섭위원

지금 TF팀 하는 역할이 무엇입니까? 돈 300만원 갖고 TF팀 뭘 하겠다고 하는 가요?
성호

여성호해양항만과장

이것은 주로 국내나 서울에 가는 여비나 급량비.

박장섭위원

다음 시기에 별도로 TF팀 하고 우리 산건위하고 한번 만나도록 합시다. 지금 현재 교통망이나 당초계획이 안서면 도로망이나 복잡해지니까 이 예산하고 관계없이 좀 검토를 해 주시고 자료준비를 해 주시기 부탁합니다. 539페이지. 시설비및부대비 물양장 관계인데 법동에 박무석계장님 해 주기로 안 했어요?
성호

여성호해양항만과장

용역비 반영되어 있지 않습니까?

박장섭위원

300평이 안 될 건데, 바로 해도 될 건데 용역을 해야 되나요?
성호

여성호해양항만과장

기본계획용역이라는 게 거기에 어떤 시설이 입지하면 타당한가, 그런 걸 일단 용역을 해야 됩니다.

박장섭위원

조그마한 항포구에 그게 시간과 예산의 관계 부분이 필요 없는 예산이 들어서 내가 이야기하는데 조그마한 항구에 보통 보면 어민들 그물이나 어구를 설치할 때 300평 정도의 규모로 시장이 할 수 있는 권한 내에 하는데 무슨 용역이 필요하고 타당성조사가 뭐 필요합니까?
법동은 왜 빠졌어요?
유지보수비 그 안에 들어가 있어요? 8억2천만원 여기 들어가 있어요?
여기 4개가 어디 어디 입니까?
이상입니다.
성호

여성호해양항만과장

예, 알겠습니다.
예.
700리 거님길 관계는 지금 용역 중에 있습니다. 용역이 끝나면 추경에라도 사업비를 확보할 그런 계획입니다.
내년 1월말 정도에 끝납니다.
내년 1월 말에요.
이달 안에 중간보고회를 할 계획입니다.
주로 기존하던 정주어항 중에서도 선착장 이런 것은 갈수록 축소하고 아름다운 정주어항은 장곶, 실전, 황포 같은데 해변을 아름답게 꾸미는 데코나 소공원, 능포항도 친수공원으로 하려고 사업비가 반영되어 있고 해안변 데크는 하사관부터 성포까지, 예산이 올해 좀 많이 반영되어 있습니다.
예.

이행규위원

예산서 548페이지. 제일 밑에 도의원사업으로 옥포2동 짚라인 설치되어 있는데 사업계획서를 받아 봤습니까?
성호

여성호해양항만과장

사업계획서도 받았고 현지에도 갔다 왔습니다.

이행규위원

사업계획서를 나한테 제출해 주시고, 그게 타당성이 있습니까?
성호

여성호해양항만과장

사업계획서상 1인당 400m 거리인데 왕복 800m입니다. 1인당 1만5천원에서 2만5천원하니까 1년이면 사업비를 회수할 정도의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이행규위원

그런데 그게 스타트하고 정착하는 양쪽이 있을 거 아니에요? 그것을 어디 다가 하는 걸로 되어 있던가요?
성호

여성호해양항만과장

지금 덕포 횟집 있는 화장실 앞 쪽하고 이쪽은 관리소 있는 옆에 가 보니까 관리소 위에 하기는 조금 어렵고 관리소 앞쪽으로 하든지 그쪽으로 해야 되는데 덕포횟집 있는 쪽은 국유지입니다. 국유지 하는데 대한 걸림돌이 있긴 합니다만 지금 계획은 그쪽으로 400m 할 계획입니다.

이행규위원

좀 이해가 안 되어서 국유지 있는 청소과에 화장실도 짓고 해수욕장을 말 그대로 종 방향으로 질러서 짚라인을 설치하겠다는 이야기인데 짚라인을 설치하면 양쪽에 뭘 매야 될 것 아닙니까?
성호

여성호해양항만과장

적어도 12~13m 높이의 구조물을 설치해서 완만한 경사도에 의해서 활강하도록 양쪽에 갔다 이쪽으로 오고 그렇게 해서 왕복 800m입니다.

이행규위원

엊그제 그런 이야기가 있어서 현장도 좀 보고 주민들 몇 분을 만나보니까 자기네들은 도비 5천만원을 보태주면 시비를 5천만원 보태줄 거다, 도의원이 그렇게 이야기해서 3억 정도를 준비한다고 하더라고요. 그게 아닌데, 지금 내가 알기로는 5천만원이 배정된 걸로 알고 있는데 사업 타당성을 면밀히 검토해서 촌에서 적자나면 문제가 생기고 이를 테면 짚라인을 설치하려면 양쪽에 포스트를 세워야 되는데 이 포스트를 어디다 세울 건지 정확히 경관이나 향후에 덕포지역이 거가대교 개통으로 많은 관광객들이 찾아올 걸로 봐지는데 이런 부분들이 자연훼손이 안 되는 방법으로 연구를 면밀히 검토하라고 이야기는 하고 왔는데 제가 구체적인 사업계획을 보지 않아서 나중에 보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호

여성호해양항만과장

예.

이행규위원

옥포 조라어항하고 덕포어항하고 보면 오래전부터 제가 말씀을 드렸는데 어선들이 사용하는 오일드럼통하고 굉장히 지저분해 있습니다. 이것을 정비를 하라고 했는데 사실상 정비가 안 되거든요. 마땅히 그것을 계속 방치해서는 되지 않을 것 같고 이야기를 해야 될 것 같은데 과거에 수협에 제가 이야기하니까 기름시설 탱크를 크게 공동으로 사용해서 그런 걸 넣고 자기가 쓸 만큼 돈을 지불하면 그 돈 넣은 것만큼 기름을 빼 갈 수 있도록 이런 걸 설치해서 드럼통을 싹 다 없애야 된다고 봐지거든요. 어항관리를 우리 시에서는 항만과가 하고 있으니까 우리 시비가 들어가야 될지, 수협의 보조가 되어야 될지 정확히 구분은 안 되는데 업무협의를 통해서 정리를 해야 되지 않느냐 봐지고요.
성호

여성호해양항만과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행규위원

옥포 조라항 같은 경우는 2단계로 매립이 되었잖아요. 최근에 산 쪽으로 물양장이 만들어 졌고 상가들 앞 쪽에 물양장이 만들어 졌지 않습니까? 이 물양장에 과거에 없던 게 만들어 졌다보니까 앞에 물양장 만들기 전에 즉 차량들 물에 빠지는 걸 방지하기 위해서 스토파를 만들어 놨거든요. 이 스토파가 물양장 앞쪽으로 가줘야 되는데 가운데 붙어 있단 말이죠. 그게 철거되어서 앞쪽으로 이동이 되어야 차량도 정리가 되고 할 건데 그게 안됐어요. 업무보고 때 제가 말씀을 드렸는데 예산도 없고 사항이 그렇습니다. 스토파를 설치할 때 이왕 설치하는 걸 관광인프라를 구축하는 측면에서 이번에 호주 달링하버 쪽에 가보니까 스토파겸해서 그 안에 스피커가 들어가서 말 그대로 바다 위에수상 무대를 설치하면 요즘은 선 없이 무선마이크가 되잖아요. 무대를 설치해서 노래를 하면 스토파 안에서 밖에는 스토파고 위에는 스피커가 달려서 한마디로 기가 막힌 무대가 되더라고요. 대우에서 앞 쪽에 데크를 만들고 수상 무대를 만들 생각을 가지고 있거든요. 그것하고 협의를 잘 해서 이왕 하는 거 그렇게 해서 그 항이 말 그대로 부산관광객을 모을 수 있는 이런 전략으로 가야 되는 것 아니냐. 스토파를 그냥 할 게 아니고 하는 김에 안에 스피커를 집어넣어서 무선마이크를 하면 그 자체에서 뱅 돌아가면서 음악이 나올 수 있도록, 돈을 조금 들여도 그렇게 하면 향후에 다기능으로 스토파도 되면서 스피커도 활용하고 다음에 물위에서 무대를 만들었을 때 활용할 거 아니냐, 이렇게 저는 생각이 들거든요. 그런 걸 검토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성호

여성호해양항만과장

알겠습니다.
두환

김두환위원

과장님, 535페이지 세입부분에 조선해양문화관 입장료 수입이 3억을 계상했는데 금년도 실적이 나와 있습니까?
성호

여성호해양항만과장

금년도 1회 추경에 2억 반영했습니다.
두환

김두환위원

내년도는 3억을 증액한 이유가 뭡니까?
성호

여성호해양항만과장

여러 가지 관광인프라도 많이 확충이 되었고 관광객들도 거가대교로 인해서 증가할 것이고 이런 걸 예상해서 그렇게 했습니다.
두환

김두환위원

조선해양문화관은 시설관리공단에서 위탁하죠?
성호

여성호해양항만과장

예.
두환

김두환위원

이 자료는 시설관리공단에서 나왔습니까?
성호

여성호해양항만과장

공단에서 받았는데 올해보다는 좀 늘어났기 때문에 그대로 반영했습니다.
두환

김두환위원

공단에도 문제가 있네요. 어제 관광과는 감소할 거라고 해서 금년도보다 내년 4억3,700만원 수입이 적게 잡혀 있어요. 그것도 같은 시설관리공단에서 내년도 거가대교 이후에 관광객이 증가할 거라고 증액시킨 거예요. 참말로 어처구니없는 사항이에요.
성호

여성호해양항만과장

감소할 특별한 이유가 없다고 봅니다.
두환

김두환위원

관광과는 4억3,700만원이 금년보다 감소해서 수입을 잡았어요. 포로수용소 하고 휴양림 전체 다 해서. 저희들이 내년도 예산편성 기조를 볼 때 양대 조선소하고 지방세수입이 2009년도 결산으로 731억이 지방세 수입이 되었는데 금년도 결산을 예측할 때는 500억 밖에 안 된다. 130억원이 세수에서 차질이 생긴다 해서 참말로 짠돌이 예산을 수립하는 과정에서 230억을 어디서 만들었는가, 예산서를 보니까 어제 관광과에서 해금강집단시설지구에 부지매각대금 100억을 계상했더라고. 사실 해금강집단시설지구가 소송이 붙어서 제대로 매각이 될지도 모르고 있는 사항 아닙니까? 물론 감정가격이 120~130억이라고 하는데 제대로 팔렸을 때는 세수로서 예측이 되지만 안 팔렸을 때 이 부분을 또 어떻게 막느냐? 예산계에서 억지로 짜 맞추고 하고 있어요. 그러다 보니까 오늘 해양항만과에 매칭사업 빼고 순수 시비로 사업비가 나간 게 내년도 23억2,800만원이 반영되어 있습니다. 다른 부서에는 순수사업비 10억도 안 되는 부서가 천지예요. 해양항만과는 어째서 23억2,800만원이 순수시비로 사업을, 거기다 신규사업이 있고.
성호

여성호해양항만과장

그게 농소에 부지매입 하는 게 벌써 12억.
두환

김두환위원

부지매입이 12억인데 또 신규사업이 있어요. 예산부서에서는 신규사업 자체를 자제한다. 우리 위원들이 사실 선거로 인해서 지역개발사업에 엄청나게 공약했던 사업이 많은데도 단돈 1억도 못 챙기는 판국에 각 부서에서는 이렇게 하고 있는 사항이에요. 과연 이 사업들이 내년에 급한 사업들인가 우리가 자성을 해볼만한 사항이에요. 정말로 안타깝고 그런 사항인데 우리 과장님이 회계과장도 하고 해서 이 분야도 잘 알기 때문에 제가 말씀드리는 겁니다. 향후에 예산부서하고 저희들이 많은 논쟁을 해야 될 사항인데 이런 게 향후에 계속해서 짜 맞추기 식으로 대차를 맞춰가면서 예산을 편성한다는 것은 우리 위원들이 그냥 모르고 지나갈 사항도 아니고 각 부서에서 세입에 대해서 신중하게 다뤄야 되는데 부서마다 들쭉날쭉 되다 보니까 좀 유감스럽습니다. 지난번 업무보고 때 요트학교에 관련되어서 답변이 왔습니까? 그 당시에 도비 15억으로 했는데 10억으로 편성되었죠?
성호

여성호해양항만과장

예.
두환

김두환위원

그 당시에 물어보니까 가내시가 15억 되었다 했어요. 지금 속기가 되어 있어요. 지금 속기를 빼 올까요?
성호

여성호해양항만과장

10억은 확정이 되었는데.
두환

김두환위원

그때 가내시가 15억 된다 해서 우리가 시비 15억 해서 30억 안 했어요?
성호

여성호해양항만과장

도비 5억을 확보하겠다, 그렇게 노력하겠다고 했습니다.
두환

김두환위원

속기를 갖다보면 15억이 처음에 되었습니다.
성호

여성호해양항만과장

그때 보고는 그렇게 한 건 맞습니다.
두환

김두환위원

그때 우리 위원들이 다 물었어요. 가내시가 확실히 되었냐고? 15억 확실합니다, 그렇게 했던 게 10억으로 내려 왔단 말입니다. 그 당시부터 의회 위원들한테 한마디로 거짓말을 한 거라, 그 다음 사무위탁에 관련되어서 조례에 의회 위탁업무는 의회의 동의를 받게 되어 있고 위탁 주는 것은 공개입찰하게 되어 있는데 공개입찰 한 근거가 있어요?
성호

여성호해양항만과장

새로 드리는 자료 8페이지 보시면 그 당시 민간요트아카데미 관리운영위탁 동의안을 의회에서 받을 때 수탁자는 거제시요트협회로 한다고 바로 못이 박혀 있습니다.
두환

김두환위원

그러니까 그 당시 우리 의회에서도 제대로 못 챙겼고 민간사무위탁 조례에 명시가 되어 있는 사항인데 위탁업무에 대해서는 공개입찰하게 되어 있는 걸 우리 의회에서도 못 챙겼고 집행부에서도 그냥 슬쩍 처리한 사항입니다. 지금 알다시피 거제종합사회복지관은 공개입찰 했죠? 시설관리공단하고 금강사 절이 해서 절에서 지금 하고 안 있습니까? 하듯이 거제요트학교운영도 거제요트협회가 할지 다른 종교단체에서 할지 누가 알 수 있습니까? 그냥 시장권한으로 슬쩍 넘어가서 오늘날 이렇게 되었는데 이것이 조례위법 된다고 판단될 때 과장님께서는 다시 공개입찰 할 용의가 있습니까? 위배된 사항을 발견했다 아닙니까? 공개입찰을 하게 되어 있는 걸 거제요트협회에 하든 어디하든 정당한 적법한 절차를 통해서 했으면 저희들이 무슨 말을 하겠습니까?
성호

여성호해양항만과장

그런데 계약의 방법이 제한경쟁, 공개경쟁, 수의계약 이렇게 있는데 당해년도에 한해서는 요트협회에 하자고 의회의 승인을 받았기 때문에 이것을 다시 번복할 수는 없고 기간이 끝나면 공개경쟁으로 하겠습니다.
두환

김두환위원

상급기관 감사원 감사에서 지적 되었다, 조치해라, 우리 상급기관 감사원 감사에서 이것은 법에 위법이다, 조치결과를 보고해라 하면 우리 과장님 방금 그때 까지 계약이 되었기 때문에 마치고 난 뒤에 하겠다고 그런 보고서를 내겠습니까? 못 내는 것 아닙니까? 조치해야 되는 것 아닙니까?
성호

여성호해양항만과장

지금 현재로 시정 불가능한 건 향후 시정하겠다, 그렇게 밖에 조치가 안 됩니다.
두환

김두환위원

지금이라도 정상적인 절차를 거쳐서 하는 게 안 맞느냐, 요트협회에 주는 자체를 자기들이 하는 게 아니고 정상적인 절차를 거쳐가지고 업무를 다시 하라는 말입니다. 그럴 용의가 없어요? 감사청구를 합니다.
성호

여성호해양항만과장

계약이라는 것은 한번 계약하면 특별한 사항이 없는 한 그것을 다시 번복하거나 해제할 수는 없습니다.
두환

김두환위원

의회에서 잘못 승인했으니까 우리가 6대 의회에 와서 발견이 됐단 말입니다. 5대 의회 때 잘못 승인이 되었다, 이것을 제대로 하기 위해서는 집행부에서 계약기간이 끝나야 된다?
성호

여성호해양항만과장

2012년 10월 30일까지 되어 있습니다.
두환

김두환위원

우리 전문위원님께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 자체가 의회에서도 몰랐다, 집행부에서 온 걸 우리 의회에서 승인해줬는데 알고 보니까 위법이다. 예를 들어서 타당한지를 질의하면 되죠?

이행규위원

동의안을 받을 때 요트협회에 주는 조건으로 동의안을 냈는데 우리가 동의를 했단 말입니다. 그러면 위법이 아니죠.
두환

김두환위원

이 관계를 어느 것이 맞는가, 저도 잘 모르니까 법제처나 어디 질의를 해서, 왜냐면 5대 때 한 거 저도 5대 의원을 했지만 산건위에 안 있었기 때문에 5대 때 민간사무위탁 관련 업무는 총사위에서 주로 다루다 보니까 산건 위원들도 모를 수가 있습니다. 저는 총사위에 있으면서 민간위탁사무 규정을 잘 알기 때문에 와서 보니까 이게 아니다, 내가 발견해서 지금 말씀드려서 된 사항인데 과연 이것이 적법절차가 맞는지는 상급기관에 질의해서 답을 얻은 뒤에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전기풍위원

544페이지. 국제여객항로개설 이 용역을 저희가 해야 됩니까, 일본 측에서 해야 됩니까, 배가 일본 배 아닙니까?
성호

여성호해양항만과장

아닙니다.

전기풍위원

국내 배입니까?
성호

여성호해양항만과장

지금 하려고 하는 선사들 2군데 정도가 국내 선사입니다. 일본은 엊그제 대마도위원들이 왔다 갔는데 자기들은 항상 준비가 다 되어 있습니다. 한국에서 신청만 하면 언제든지 허가를 해 주겠다, 그런 상태입니다.

전기풍위원

일본에서도 운행할 계획이 있고 국내 배도 운행합니까?
성호

여성호해양항만과장

일본에서 하는 사항은 모르겠는데 일본에서도 일단 선사를 물색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전기풍위원

국내업체는 어디 어디 입니까? 파악이 되어 있습니까?
성호

여성호해양항만과장

공개적으로 그 회사가 어떤 영업의 비밀이기 때문에 얘기하기는.

전기풍위원

비밀일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그 회사들이 아마 타당성용역이나 스스로 회사들이 많이 안 했겠습니까? 그런 내용 받아본 적은 없습니까?
성호

여성호해양항만과장

그런데 회사가 했던 용역이 우리가 신뢰할 수 없습니다. 회사입장에서 용역을 줬기 때문에 신뢰할 수 없고 또 솔직히 거제에서 부산까지 2만원밖에 안 하는데 일본까지 16만원입니다. 선사가 양립하게 된다면 오히려 좀더 승선료를 낮출 수 있다는 측면도 있고 거가대교로 인해서 부산보다는 접근성이 거제가 오히려 나을 수 있다는 이런 용역이 되어야 그 선사를 유인하지 않겠습니까? 그런 것 때문에 용역이 필요한 겁니다.

전기풍위원

저는 용역비에 대해서 말씀드리는 건 아니고요. 이게 대마도하고 추진하고 있는데 지금 대마도하고 추진하는 것은 물류보다는 사람에 대한 여객입니다. 만약 용역을 하면 대마도만 굳이 하지 마시고 일본에 후쿠오카 가장 가깝지 않습니까? 물류중심으로 하시면 여기 거제도는 대형조선소가 있지 않습니까? 많은 물류들이 후쿠오카를 통해서 부산항으로 들어와서 부산항에서 거제도로 들어옵니다. 부산 신항 같은 경우에는 각 회사마다 물류창고를 두고 바지선을 이용해서 셔틀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그게 상당히 운임비가 많이 들어가는데 만약 일본 후쿠오카하고 바로 직항을 개설 한다면 우리 거제는 항만기능도 살아날 뿐더러 여객선도 활성화되지 않겠느냐. 왜냐면 사람만 돈이 아니고 물류가 굉장히 큰 비용을 차지한다는 것을 아시고 용역을 할 때 제가 왜 물어봤냐면 7천만원 가지고 과연 되겠느냐는 말이죠. 일반 추진하는 회사들도 용역을 했을 것이고 그리고 그 회사들도 나름대로 수익성이 있다고 보니까 추진하려고 하는 거 아닙니까? 어차피 이게 추진이 된다면 직항을 개설할 때 우리 본토인 일본의 후쿠오카 하고 연계하는 것이 가장 크지 않겠느냐, 그리고 용역을 할 때 이 부분까지 좀 포함을 해서 해 주십사하고 말씀을 드립니다.
성호

여성호해양항만과장

알겠습니다.

전기풍위원

아까 요트학교 부분에 논란이 많이 있는데 국장님, 우리 국이 무슨 국입니까?
순룡

옥순룡조선관광산업국장

조선관광산업국입니다.

전기풍위원

조선관광 아닙니까? 제가 볼 때는 앞으로 머무는 관광, 체험의 이런 것들이 굉장히 많아지고 있습니다. 여가생활을 하는 동호인 수도 굉장히 늘어나고 있는데 얼마 전에 광저우아시안 게임에서도 대한민국을 빛낸 선수가 거제요트협회에서 국가대표 선수들을 많이 배출했습니다. 거의 국가대표 선수의 90%는 바로 우리 거제 요트협회 출신들입니다. 그런데 실제로는 지원이 거의 전무한 상태에서 요트학교를 2009년도에 했는데 업무추진비 여기에 학교장 인건비가 있습니까?
성호

여성호해양항만과장

2억5천만원 중에서 우리가 사업계획서를 받을 때 일부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전기풍위원

그것 좀 해 주시고요. 수입에 535페이지 아까 과장님께서 아주 인원이 많이 늘어날 거라고 대비해서 5천만원을 잡았는데 이게 2010년도에 얼마였습니까?
성호

여성호해양항만과장

현재까지 4천만원 정도 됩니다. 아마 갈수록 상당히 증가할 것으로 봅니다.

전기풍위원

이 세입부분도 적정하게 하셔도 문제가 없을 것 같습니다. 이상입니다.
성호

여성호해양항만과장

세입 늘어나는 것만큼 성과를 줘야 안 되겠습니까?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전기풍위원

꼭 그렇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박장섭위원

옥국장님 오셨으니까 저번에 위원장님도 데크길, 바닷길, 해안길 관계부분 이야기를 하셨는데 국장님도 녹지과하고 항만과하고 농정과하고 앞으로 나올 용역보고서에 대비해서 연석회의를 한번 하기로 했는데 했습니까?
순룡

옥순룡조선관광산업국장

연석회의는 현재 녹지과장한테 이야기했는데 만나서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박장섭위원

용역은 용역이지만 우리 예산 편성할 때 반대식위원장님 말씀하신 대로 예산에 반영이 되지 않는 내년도 명품길이 만들어지겠냐는 말입니다. 그러면 예산편성 되기 전에 사실은 그 미팅이 한번 정도는 있어야 된다고요.
순룡

옥순룡조선관광산업국장

저것이 용역결과가 나와 져야 투융자심사를.

박장섭위원

자꾸 틀에 박힌 말씀을 들으려고 하는 게 아니고 용역은 언제까지 일정계획상 되어 있는데 이 정도는 예산이 반영되어서 용역결과 하고 합쳐서 일을 해보자는 미팅이 중요했단 말입니다. 자꾸 그렇게 말씀하시면 시장님 기조하고 완전히 다르죠. 기조하고 영 달라지면 안 되니까 우리가 자꾸 이야기하는 거니까 미팅을 좀 자주하세요. 저번에 녹지과 가고 있는 표준 도면에 항만과하고 농정과에 있는 길 관계 부분을 접목시켜서 이런 용역이 되어야 과업을 줄 것 아닙니까? 이런 용역을 하기 위해서는 하자, 이게 되어야 나중에 추경이라도 보태서 급조로 만들어 내야죠. 그래야 시장님 기조하고 맞지 않습니까?
성호

여성호해양항만과장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박장섭위원

부탁드리겠습니다.

옥영문위원

요트학교 부분을 한번 더 묻겠습니다. 지난번 보고 받고 현장까지 다녀왔지 않습니까? 조금 전에 서로 착오가 있었는지 모르겠습니다만 과장님께서 도비가 15억이 확보되어 있고 우리가 15억 보태서 30억 하고 학교장이 현장에서 하신 말씀은 전체계획은 60억인데 지금 도비가 15억이고 우리 시비 15억을 도와주시면 나머지 28억 30억 부분은 비선이 되었든 어떤 자리가 되었든 자기들이 도에서 받아서 완벽한 요트학교를 만들겠습니다, 라고 이야기를 하셨습니다. 그날 그 자리에서 제가 지적을 했던 게 공식적인 채널이 아니고 개인적인 친분으로 그것을 받아오겠다고 말씀을 하시 길래 ‘혹여 그게 안 될 경우에 결국 시비를 다 대야 되는 자리가 아닙니까?’ 하니까 ‘그렇지는 않을 것입니다,’ 라고 말씀을 하셨는데 당장 도에서 15억을 확보해 준다고 했던 그 5억도 펑크가 났고 나머지 부분들이 앞으로 받아내기가 쉽지 않으리라는 생각이 들어서 결국 저분들은 나름대로 시설의 요트학교를 만들어 놓고 이것도 필요하고 이것도 필요하고 제대로 가려면 이런 거거든요. 결국 그분들 계획대로 가면 40억 이라는 우리 시비를 내야 된다고 가정해 볼 수 있는 자리입니다. 이 부분을 우리 시비로 대는 게 맞겠습니까? 원래 그분들이 준비했던 취지하고 영 달라지는데요?
성호

여성호해양항만과장

당초 자기들이 60억 얘기하는데 우리는 30억으로 축소해서 그렇게 계획하고 있습니다.

옥영문위원

그분들이 우리가 올바른 요트학교가 되기 위해서는 이런 시설은 꼭 필요합니다, 라고 하실 거거든요.
성호

여성호해양항만과장

그때 말씀드렸지 않습니까? 적어도 3층을 하는데 4층으로 해서 자기들은 숙소도 하고 이렇게 하려고 했는데 우선 3층으로 4층을 올릴 수 있도록 기초만 해놓고 나중에 도비가 오면 증축하는 형태로 하겠다고 제가 말씀을 드렸습니다.

옥영문위원

국제요트대전 참여하는 부분 언뜻 설명하실 때 들으니까 부스를 만들어서 모니터요원을 말씀하셨는데 구체적으로 어떤 겁니까?
성호

여성호해양항만과장

보통 부스를 만들어 가지고 우리 농수산 특산품판매하고 멀티비전해서 우리 거제 8경도 소개하고 앞으로 우리 거제의 비전도 소개하고 그런 걸 소개하는데 돈이 그 정도 든다는 이야기입니다.

옥영문위원

543페이지. 어촌체험 박람회 전시회라고 똑같은 설명을 부스설치 해서?
성호

여성호해양항만과장

이 박람회 전시회는 어촌체험마을 관련해서 체험마을이 계속 홍보를 하지 않습니까? 이렇게 우리 체험마을이 좋으니까 오라는 거기에 대한 홍보물 만들고 하는데 어항협회에 주는 게 300만원입니다.

옥영문위원

아까 부스 만들고 모니터요원 개념하고는 다릅니까?
성호

여성호해양항만과장

다릅니다.

옥영문위원

똑같은 전시회를 하고 부스를 만들어서 모니터요원이 설명하는데 똑같은 사항이 10배가 차이가 나길래?
성호

여성호해양항만과장

홍보물 만들어서 전국에 배포하는 겁니다.

옥영문위원

낚시대회 하는 게 아까 전년도 하고 똑같습니다, 라고 이야기했는데 준 것 아닙니까? 전국 낚시대회.
성호

여성호해양항만과장

올해 2천만원을 했습니다.

옥영문위원

작년에는 4,500만원 아닙니까?
성호

여성호해양항만과장

다른 항목이 있어서 그렇습니다.

옥영문위원

안전구조요원 선발을 어떤 기준으로 합니까? 아까 소방서나 경찰이 없는 지역에 우선 선발해서 하신다고?
성호

여성호해양항만과장

없는 지역에 사실은 안전구조요원 자격을 갖춘 사람이 많지 않거든요. 그 사람들을 고용하려면 적어도 10만원 줘야 됩니다. 이 사람들은 하루에 3만5천원정도 청소도 겸하면서 주위의 안전을 담당하는 사람인데 실제 자격을 갖춘 사람을 구하기 힘듭니다. 그 사람들을 고용측면에서 하는 겁니다.

옥영문위원

정비요원이나 안전구조요원이나 하는 일은 거의 비슷합니까?
성호

여성호해양항만과장

비슷하다고 보면 됩니다.

옥영문위원

나는 다른 특별한 요건을 갖추고 자격을 갖춘 사람을 뽑는 건가?
성호

여성호해양항만과장

그런 걸 뽑으려고 하니까 금액이 안 맞아서, 어떻게 보면 일자리창출의 일환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옥영문위원

이상입니다.
원희

원희어업진흥과장

반갑습니다. 어업진흥과장 원희입니다. 보고에 앞서서 담당 계장들 인사드리겠습니다. (담당 직원 인사) 558페이지. 세출예산 전체 36억9,797만원 증하여 121억71만9천원 편성하였습니다. 연근해어업구조조정사업에 18억7,500만원 편성했습니다. 일반수용비 2,800만원. 559페이지. 감척어선 보상금 18억4,700만원입니다. 어선용연료정화장치보급에 2,400만원 편성했습니다. 연안어선어업용유류비지원에 4억2,200만원 편성했습니다. 560페이지. 어선원재해보험료지원에 2,500만원 편성했습니다. 어업인후계자유통정보지보급에 2,736만원 편성했습니다. 어업인교육 3,182만원 편성했습니다. 일반수용비, 운영수당 등 482만원. 561페이지. 국내여비 200만원. 어업인교육 참석 보상 500만원. 수산경영인 해외선진지 견학 1,500만원 편성했습니다. 경남수산경영인 대회 500만원 편성하였으나 수정예산에서 보충설명 드리겠습니다. 어업지도선운영관리에 1억2,346만8천원 편성했습니다. 사무관리비 운영수당등 3,270만원, 공공운영비 공공요금 및 제세등 9,622만8천원. 불법어업 타기관검거 과징금 부과액 654만원. 562페이지. 시설비 어업지도선 상가수리 등7,800만원입니다. 어선기관등 장비개량에 1억4,400만원 편성했습니다. 해녀복지증진 잠수장비 지원 5천만원 편성했습니다. 재정지원 지역개발사업에 5천만원 편성했습니다. 563페이지. 어업자원자율관리공동체지원에 21억7,200만원 편성했습니다. 자율관리어업 공동체 한마음대회 300만원, 자율관리어업 육성에 21억6,900만원입니다. 564페이지. 수산종묘매입방류에 6억7,480만원 편성했습니다. 수산종묘 매입 방류에 5억원. 보리새우 종묘생산 위탁에 8천만원. 대우인공수정란방류에 2천만원 편성했습니다. 내수면어류종묘방류에 2천만원 편성했습니다. 565페이지. 인공어초사후관리에 2천만원 편성했습니다. 적조피해발생직전양식어류방류지원에 6천만원 편성했습니다. 연안 바다목장 조성에 5억원 편성했습니다. 566페이지. 연안바다숲가꾸기 사업에 5천만원 편성했습니다. 맞춤형 소규모 바다목장 조성에 4억원 편성했습니다. 해중림조성사업에 7억5천만원 편성했습니다. 567페이지. 적조방제에 2억7,200만원 편성했습니다. 적조방제임차료 2억7천만원. 시책업무추진비 200만원. 수산동물질병예방백신공급사업에 4천만원 편성했습니다. 568페이지. 지정해역위생관리에 3,345만원 편성했습니다. 마을어장개발에 3,500만원 편성했습니다. 569페이지. 어업용에너지 효율화사업에 4억원 편성했습니다. 굴패각처리비지원에 2억6천만원 편성했습니다. 570페이지. 양식어장 자동화설비 지원에 2억2,400만원 편성했습니다. 친환경부표공급사업에 2억원 편성했습니다. 571페이지. 수산물산지가공시설에 5억원 편성했습니다. 수산물브랜드육성에 8,500만원 편성했습니다. 수산물 판촉행사 참가 지원 500만원. 대구축제 3천만원 편성하였으나 수정예산 보충설명 드리겠습니다. 수산물종합유통센터 건립 타당성 조사 용역에 5천만원입니다. 572페이지. 지역전략식품산업육성지원에 1억원 편성했습니다. 해양폐기물정화사업에 1억6천만원 편성했습니다. 573페이지. 방치폐선 처리사업에 800만원 편성했습니다. 해양쓰레기수매에 5천만원 편성했습니다. 불가사리 구제사업에 3,360만원 편성했습니다. 574페이지. 해안변 청소 자율정화대회 상사업비 3천만원 편성했습니다. 폐스치로폼감용장운영에 7,346만원 편성했습니다. 기간제근로자등보수 인건비 3,524만원. 575페이지. 일반수용비 사무관리비 2,001만6천원. 공공요금 및 제세 공공운영비 1,820만4천원입니다. 특별관리어장정화사업에 12억5천만원 편성했습니다. 연근해 침적폐기물 수거사업에 2억5천만원 편성했습니다. 576페이지. 인건비에 7,200만원. 일반수용비에 1천만원. 시설비및부대비 1억5,800만원. 수산자원보호구역 관리에 1천만원 편성했습니다. 인건비에 250만원. 국내여비 250만원. 수산자원보호구역 안내표지판 설치에 500만원입니다. 해양쓰레기선상집하장설치에 1억4,600만원 편성했습니다. 578페이지. 성게구제사업에 2천만원 편성했습니다. 해양오염방제에 2억원 편성했습니다. 유류오염방제 기자재 구입에 5천만원. 유류오염방제 기자재 창고 건립에 1억5천만원입니다. 인력운영비 2억416만5천원 편성했습니다. 579페이지. 환경미화원 인건비 1억1,222만8천원. 행정사무보조 1,982만6천원. 580페이지. 폐스치로폼 감용장 운영 인건비 7,211만1천원. 기본경비 8,139만6천원 편성하였습니다. 일반수용비 등 사무관리비 2,583만6천원. 국내여비 5,016만원. 581페이지. 부서운영업무추진비 420만원. 직책급업무수행경비 120만원입니다. 수정예산 164페이지. 경남수산경영인 대회 당초 561페이지에 500만원 편성하였으나 500만원 증액으로 1천만원으로 수정 편성하였습니다. 165페이지. 수산종묘 매입 방류사업비 EEZ 피해보상액 6억원 편성했습니다. 민간행사보조 지역특화 수산물축제 대구축제는 당초 571페이지 예산은 3천만원 갔습니다만 도비 500만원지원으로 시비 500만원 감하고 같은 금액 3천만원으로 편성했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박장섭위원

562페이지. 해녀 장비구입 지원 5천만원이 몇 사람 분에 어떻게 지원할 계획입니까, 신규사업이잖아요?
원희

원희어업진흥과장

예, 신규사업입니다. 175만원의 잠수복.

박장섭위원

해녀복 일체입니까? 해녀복 하고 신발도 있고 수경도 있고 할 건데.
원희

원희어업진흥과장

175만원 상당의 잠수복 구입에 딸리는 일체.

박장섭위원

175명한테 해당됩니까?
원희

원희어업진흥과장

예.

박장섭위원

그러면 거제시에 등록되어 있는 나잠회 신고업되어 있는 사람이 몇 명입니까?
원희

원희어업진흥과장

잠수협회에서 요구한 게 175명입니다.

박장섭위원

제가 알기로는 230명 되는데 노인들 빼고 실제 아프고 하는데 신고로 감찰은 가 있지만 실질적으로 활동하고 있는 175명이 현지에서 작업을 하고 있다는 증명은 누가 합니까? 아니면 나잠회 회장인 김회장으로부터 받은 자료에 의해서 제출하고 거기에 대해 조사했습니까?
원희

원희어업진흥과장

거기서 받은 자료인데 저희들이 이것을 집행할 때는 실제 확인을 해서 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박장섭위원

지금 현재 제주도 다음으로 해녀의 4년 전에 법인체로 등록되어 있어 당초 해양수산부장관이 승인한 법인체 단체인데 올해 보니까 해녀의 집해서 그 부분에 대해서는 올해 사업이 있을 걸로 예상되었는데 그런 예산이 없습니까?
원희

원희어업진흥과장

요구는 했으나 예산상.

박장섭위원

실질적으로 장비지원을 해 주는 관계부분은 어민들한테 유류부분도 많이 절감해 주고 같이 잡는 어업을 하는 부분이기 때문에 이런 지원은 좋은데 이게 근본적으로 거제가 앞으로 관광을 하려면 해녀의 집 같은 부분도 예를 들어서 공곶이나 자연산으로 신선한 부분을 바로 접목할 수 있는 관광테마의 역할을 해 주는 코스 중에서 시유지가 있으면, 거제 해녀의 집에 가면 해녀들도 산소탱크 두 달에 한번씩 하는 감압탱크도 실제 휴식공간 겸 관광지로서 개발할 수 있는 그런 부분에 한번 검토를 해보세요. 이것도 하나의 자원인데 해녀가 나이가 제일 작은 사람이 제가 알기로는 40대 후반입니다. 머지않아 이게 없어지는데 해녀직업도 괜찮은 벌이가 되겠다, 저기에 내가 한번 해보겠다는 부분이 여자가 군대 가듯이 여군이 있듯이 그런 계승될 수 있는 부분을 하려면 사회적인 간접자본 시설이 필요하겠다. 장비지원은 개인이 자기 몸에 맞는 걸 자기가 싼 단가에 잘 구입합니다. 이런 걸 3~4년 모아서 오히려 그런 쪽에 지원을 해 주는 것이 저는 효율적이라고 생각하고 내년 예산에 반영을 시켜 주고요. 해녀들의 복지향상에 대해서는 전혀 해 주지 않았는데 올해 예산을 세워 준 부분에 대해서는 고맙게 생각합니다. 576페이지. 수산자원보호구역 관리에 예산이 있는데 주로 어디에 씁니까?
예.
수산자원보호구역 부분이 바다부분하고 육지부분 두 가지로 나누는데 바다부분은 면적이 얼마나 됩니까? 시간관계상 자료한번 해 주시고 진해만 안에 대교에서부터 장목까지 유일하게 진해만 안에 거제시 안에만 바다에 수산자원보호구역이 있거든요. 이것 때문에 문제되는 것이 고현만에 있는 쓰레기매립장에서부터 칠천도 장목까지인데 8개 시군이 다 있는데 왜 우리 거제시만 수산자원보호지역으로 등록되어 있는지 이것 때문에 우리 개발행위 자체를 많이 못하고 매립부분을 못하는데 지금 현재 고성 당동이나 당항포 앞쪽에 가면 오히려 난치어나 수산 동식물이 증식할 수 있는 보호구역들이 얼마든지 많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거기가 갯벌이 별 없는 편이거든요. 하필이면 이쪽에 개발제한구역으로 묶여 있는지 이것 때문에 현재 인접되어 있는 삼성조선소와 대우 사이에 있는 면적인데 이것 개발하는데 상당히 지장이 있는데 해제할 수 있는 방법을 과장님이 검토해 주시면 안 되겠습니까?
원희

원희어업진흥과장

사실 그쪽에 보면 우리 거제지역 양식장이 많습니다.

박장섭위원

지금 양식장이라면 면허를 이야기하는 것 아닙니까? 그렇다면 안정공단 앞에 있는 면허지 개수하고 면적하고 조밀도 이야기하면 거기가 훨씬 많지, 거기는 수보지역이 아니거든요. 형평이 안 맞다고요. 국가에다가 이걸 용역조사를 하자고 해서 과연 수산보호지역으로 지정될 만한 장소가 진해만 안에 많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여기는 갯벌도 없고 아까 생태계 부분에 우리 삼성조선소로 인하여, 쓰레기매립장으로 인한 부분들이 경공업, 중공업 쪽으로 있는데 이 지역이 과연 보호할 가치가 있는 수역인가? 우리 거제시 장기적인 발전을 위해서는 한번 정도 검토해 봐야 된다는 이야기입니다. 꼭 수보지역이 면적상에 필요하다면 청정해역 옆 다른 부분에 보호해야 될 만큼 공장지대가 앞으로 안 들어서도 될 남부 이런데 있든지 우리 해상국립공원에 있는 면적이 이번에 포함되어 있잖아요. 그 안에 수보지역을 넣으면 될 거 아니에요? 국립해상공원지역 안에다가, 그러니까 면적대비를 우리가 10만평이면 10만평, 100만평 이면 100만평 면적을 우리가 옮기고 싶다, 그걸 해달라고 하면 우리가 명분이 있거든, 보호가치가 없는 해역은 개발하고 보호할 것은 끝까지 보호하자는 이야기예요.
원희

원희어업진흥과장

그 부분 때문에 형평성에 안 맞다, 왜 우리 지역만. 그래서 지난 6월 달에 농림식품부 어업자원국장이 직접 현지에 와서 칠천도 주민하고 거제둔덕 대표자를 모아놓고 현지에서 간담회를 했습니다. 그래서 이것은 안 맞다, 왜 우리 거제 전역만 이렇게 실질적인 재산을 가지고 있어도 행사를 못하고 불이익이 많다고 해서 건의를 내놓은 상태에 있습니다.

박장섭위원

보호구역관리 부분에 보면 한산만 구역하고 둔덕면, 거제면, 동부면, 남부면 여기는 어업이 실제 있더라도 육지부 해면하고 전부 거제시 전체에 대해서 80% 정도 차지할 정도로 있습니다. 어차피 진동만 같은 경우도 보면 우리가 수보지역 관리하는 면적이 8개 동ㆍ면으로 구성되어 있거든요. 장평동도 일부 있고 사등면, 하청면, 장목면 다 묶여 있는데 제가 알기로는 국회의원님도 이 부분에 대해서는 상당히 관심사를 가지고 일을 하고 있으니까 올해 안으로 이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 수 있는 매뉴얼이라도, 아니면 지침이라도 방향자체는 설정이 될 수 있도록 이게 거제발전에 굉장히 중요하다는 부분을 인식을 같이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원희

원희어업진흥과장

예.

박장섭위원

571페이지. 수산물산지가공시설 이 부분은 장소가 어디입니까?
예.
시비가 1억2,500만원 들어가는데 심의할 겁니까?
저번에 수협에 지원해 준 돈 있죠. 그 부분이 건물의 형태나 위치나 관광차가 들어가서 지나가는 차에 다시 들어가서 다시 리턴해서 관광차가 지나가려면 위치선정이 상당히 문제가 있다고. 그래서 보이지도 않고 이 관계 부분은 나가는 차를 중심으로 했으니까 다시 거가대교 나가는 차원으로 감포쪽이나 장목쪽 일원에 이런 부분이 검토가 될 필요가 있고 이 부분은 우리가 외포항에 대구축제를 하고 있고 외포까지 들어가는 거리감도 있으니까 관광을 보는 시각적인 풍광을 즐기면서도 수산물을 손쉽게 사갈 수 있는 그런 부분, 우리의 자원을 어민들의 소득증대를 위해서 활성화할 수 있는 부분은 나중에 검토하도록 하고 용역비용 5천만원은 무엇입니까? 수산물종합유통센터 건립 타당성 용역 조사 다른 겁니까?
원희

원희어업진흥과장

예.

박장섭위원

이것은 무엇입니까? 뭐 하고자 용역을 합니까?
원희

원희어업진흥과장

둔덕에 옛날 진양어업 가다보면 오른쪽 편에 해군에서 관리하는 땅이 있습니다. 그것을 옆에서 누가 이야기하는 분이 있어서 활용방안을 한번 검토해보자, 그래서 우리가 준비과정에.

박장섭위원

모텔가기 전에 오른편 바닷가에.
원희

원희어업진흥과장

그 활용방안을 검토하기 위해서 용역비를 올린 겁니다.

박장섭위원

뭘 하려고요?
원희

원희어업진흥과장

수산물종합유통센터 건립을 위해서.

박장섭위원

위치적으로 차들이 많이 지나가고 거기는 일부러 찾아 들어가야 되거든. 그런 관계부분은 일단 타당성용역조사 방향자체 과업을 아까 산지가공시설에 대한 용역 쪽으로 바꾸어서 하면 좋겠는데.
그러니까 수산물 산지가공시설을 하기 위한 용역타당성조사니까 그거하고 연계되어 있는 용역을 해야지.
산지가공시설 관계하고 타당성용역조사 관계부분은 나중에 수산조정위원회 올라올 겁니까?
원희

원희어업진흥과장

예.

박장섭위원

그러면 용역은 당초예산에 편성되어 지면 바로 시행할 건데 수산조정위원회에서 과업내용을 알아야 되나요?
아니죠, 이 방향이 이런 걸 수산조정위원회에서 열어서 수산부분에 어디다 어떤 용역을 하면 좋겠는가, 이렇게 해야 되는데 이런 예산들이 잘못하면 면피용 내지는 아무 효율성이 없는 이런 용역이 될까 싶어 걱정스러워서 하는 이야기입니다.
원희

원희어업진흥과장

아까 그 땅은 또 한 가지 목적은 개인 땅이 아니기 때문에 다른 목적으로도 해군에서 가지고 있기 때문에 우리가 그걸 구입했을 때.

박장섭위원

지금 그 정도로 우리가 향후에 일어날 부분에 대비해서 여유 있게 쓸 예산이 없다고요. 그러니까 지금 급한 것도 많이 있는데 거기 사람들도 잘 가지 않는데 예비적으로 앞으로 필요할 거라고 미리 예측해서 용역하는 것은 자금효율 상 위배된다고 보니까 이 부분의 과업내용은 이미 예산이 되어 있는 부분에 대해서 아까 계장님 말씀하신 대로 거제시 전체 지역에 과연 어느 곳이 교통흐름상 가장 머물고 갈 수 있는 관광이 될 수 있는 부분에 대한 용역조사를 하는 방향으로 돌립시다.
원희

원희어업진흥과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박장섭위원

이상입니다.
두환

김두환위원

그 부분에 대해서 보충질문 하겠습니다. 과장님, 수산물유통센터 건립 타당성용역조사비에 대해서 방금 설명을 들었는데 저희 5대 때도 이 분야에 대해서 상당히 논란이 있었습니다. 왜냐? 농업 관련된 기술지원과나 농정과에서는 농산물판매센터, 유통센터를 짓자 그래서 농업소득을 위해서 똑같은 내용이라. 거가대교 입구에 가면 농산물판매 2층으로 되어 있죠. 그것도 타이틀을 바꿔라, 거제가 섬인데 농ㆍ수산물판매 센터를 하자. 그렇게 해서 바꿨는데 실제 거제시에서 그 당시 저희들도 반대를 많이 했습니다만 왜냐면 공유재산매입 때 사업은 산건위에서 하는 거지만 총사위에서 반대를 했는데 공교롭게도 어떻게 건립을 해서 현재 보면 사등농협에 위탁을 주고 있습니다. 과연 거기가 농수산물판매센터인가, 의아심이 갈 정도로 부끄럽기 짝이 없습니다. 어업진흥과에서도 똑같은 명목으로 하고 있다는 말이에요. 똑같은 거제시 안에서 이왕이면 농수산물유통센터를 멋지게 지어서 관광객들한테 판매해야 되는데 수산과 별도, 농 업 관련과 별도로 지어서 되겠습니까? 제대로 해야 되고 우리시가 이런 걸 만들 필요가 없습니다. 일반기업에 밀리고 못 따라 갑니다. 모든 서비스나 품질, 유통에 관련되어서 마케팅 자체가 일반 민간에 못 따라가는데 시가 구태여 뭐 한다고 지어서 하려고 하느냐, 결과적으로 지으면 또 위탁 준다, 하나 마나 아니에요? 이 자체를 공무원들이 변해야 됩니다. 과장님 그 장사하겠습니까? 안 되죠? 결국은 농협에 위탁 줬는데 이런 사업은 스스로 거제하고 민간 기업이 들어와서 좋은 위치에 거제에 나는 농수산물을 판매하도록 유람선 선착장에 가면 상인들이 건어물하며 거제 농수산물 다 팝니다. 장승포유람선 터미널 가 보세요. 전부 민간인들이 다 팔고 있습니다. 이런 부분은 공무원들이 자제를 해 주시고 제가 어업지도선 관련되어서 물어보겠습니다. 우리가 어업지도선 몇 척을 보유하고 있습니까?
원희

원희어업진흥과장

지금 현재 2척 보유하고 있습니다.
두환

김두환위원

1척 톤수가 몇 톤입니까?
원희

원희어업진흥과장

큰 것은 24톤이고 적은 것은 1.2톤.
두환

김두환위원

24톤 큰 배에 대해서 수리를 하려고 합니까? 1.2톤하고 큰 배 2대 하고 내구연수가 지났습니까?
원희

원희어업진흥과장

큰 배가 16년 정도 되었습니다.
두환

김두환위원

내구연한이 20년입니까?
원희

원희어업진흥과장

25년 정도 됩니다.
두환

김두환위원

주로 어업지도선 들이 하는 역할이 뭡니까?
원희

원희어업진흥과장

지도 단속입니다.
두환

김두환위원

단속을 했습니까?
원희

원희어업진흥과장

합니다.
담당

담당어업자원

김일홍 저희들 올해 단속건수가 45건입니다.
두환

김두환위원

이 배들이 시속 몇 노트 나갑니까?
담당

담당어업자원

김일홍 현재 그 배가 건조될 때는 23노트 정도 나갔는데 16년 세월이 흐르니까 18노트 정도 밖에 안 나갑니다. 어선들한테도 못 따라갈 정도로 노후 되어서 그 배를 40억 정도 들어야 되는데 우리 예산으로 됩니까? 그래서 국비 10억을 요청해 놓고 도비 10억, 20억만 확보되면 위원님들한테 업무보고 드려서 40억 정도로 다목적 행정선을 만들겠다는 게 장기적인 계획입니다.
두환

김두환위원

솔직히 불법어업 지도단속은 좋은데 저희들 입장에서는 그냥 묵시적으로 어업을 하는 경우가 안 많습니까? 능포나 외포가면 그 단속을 제대로 못하지 않습니까? 쉽게 이야기해서 주변에 어업인들 끼리 서로 고발해서 단속을 나가지 실제 어업인들의 직접적인 단속을 못하고 있는 실정인데 굳이 큰 배, 빠른 배를 구입할 필요가 있습니까? 차라리 어업인들에게 생산지도하는 이런데 필요하다. 어장관리나 양식 그런데는 좋은데 단속업무로서는 좀 부적합하다. 문제는 내구연수가 16년 되었는데 기존 25년까지 가려면 세월이 많이 있고 쉽게 이야기해서 배보다 배꼽이 크다, 수리비나 운영비가 더 많이 드니까 빨리 폐선조치 해야 되는데 차라리 폐선조치하고 다음 나올 때 기다리는 게 안 낫습니까?
원희

원희어업진흥과장

그것은 아닙니다. 새로 만들어 질 때 폐선을 해야지.
두환

김두환위원

직원들도 있고 하니까 어쩔 수 없이?
원희

원희어업진흥과장

그 지도선이 있고 없는 시너지 효과는 엄청납니다. 물론 단속도 하고 지도도 하지만 배가 있다, 없다 차이는 엄청납니다.
두환

김두환위원

제가 부탁하는 것은 많은 관리운영비가 들어가니까 방금과 같이 정부에 요구해서 빨리 폐선 시켜서 신조선이 나와서 관리운영비가 덜 들어가도록 하는 게 공무원들이 할 일 아닙니까?
원희

원희어업진흥과장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두환

김두환위원

그렇게 국비를 따도록 노력해 주십시오.
원희

원희어업진흥과장

예.
예.

이행규위원

그런데 덕포도 어촌계가 있고 과거에 대구호망을 저희 선친께서도 많이 했는데 제가 알아보니까 덕포에는 허가가 1건도 없더라고요. 한마디로 고기를 잡아서 먹고 사는 동네에 실제 바닷가는 고기 잡아서 먹고 사는데 호망허가가 하나도 없어요.
원희

원희어업진흥과장

그게 지금 현재 수산분야에 허가부터 면허는 신규가 절대 처분이 안 됩니다. 오래전부터 제한이 되어 있기 때문에 내부적으로 어민들 사이에 보면 사고팔더라고요. 지금 현재 신규처분은 불가한 사항입니다.

이행규위원

실질적으로 예를 들자면 허가 자체가 덕포는 하나도 없다보니까 한명이라도 하면 바로 불법어업이 표시가 나지 않습니까? 면허를 가진 사람은 2건 가지고 있으면 5개, 6개 한다는 거죠. 자기네들은 조금 해보려고 하면 단속이 심하게 들어오고 면허를 가진 사람은 한마디로 불법을 해도 괜찮고 이게 형평성에 안 맞다는 이야기입니다. 면허가 사라지거나 아니면 행정에서 잘 조정해서 적어도 한 마을에 단 1건이라도 줘야 된다는 말이지, 하나도 안 나가니까 문제가 되는 것 아닙니까?

신임생위원

세입관계 한 가지만 궁금해서 물어보겠습니다. 553페이지. 좀 전에도 지도선 관계로 지도단속을 하기 위해서 수리를 하자고 말씀하셨는데 자료에 나온 건수가 내년도 예상건수입니까? 과태료 잡수입에 원산지 표시 위반, 낚시어선법 위반, 어선법 위반 과태료, 수산업법 위반 과징금 이 건수가 내년에 이 정도 발생될 것이라고 생각하고 작성하신 겁니까?
원희

원희어업진흥과장

올해 비교해서.

신임생위원

전년도 예산도 똑같거든요. 전년도 대비해서 똑같은데 실제로는 결산하면 건수가 줄어듭니까, 어떻게 됩니까?
담당

담당어업자원

김일홍 올해 제가 담당하는 부서가 어업과징금 어선업위반 과징금인데 지금 현재 2,740만원이 징수되었습니다. 그런데 이것은 순수한 과징금이고 벌금은 보통 2천만원 이하니까 벌금을 우리가 엄청나게 내고 있는데 의회에서 항시 하는 이야기가 이 벌금을 우리 시로 가져오도록 만들어 달라는 게 계속해서 요구사항인데 우리가 이만큼 관리비가 들고 어선을 이렇게 이용하는 인건비하고 재료비가 드는데 왜 전부 국비로 우리한테 안 주노? 그래서 계속 의회 때 마다 이걸 건의하는 사항이 있어서 이것은 법이 안 바뀌는 이상 국비를 받아올 수 없고 이것은 과태료입니다.

신임생위원

이 부분이 단속할 지도선도 우리가 좋은 걸 구입하겠다고 말씀하셔서, 그러면 이 수입 자체도 줄어들어야 되는 것 아닙니까?
원희

원희어업진흥과장

예.

신임생위원

자꾸 어민들이 불법으로 어획하는 부분이 없지 않아 있긴 있는데 단속을 하기 위해서 그런 시스템을 만들었으면 매년 줄어들어야 되는데 매년 수입예산을 같이 작성하는 건 너무 검토를 신중히 하지 않는 것 아니냐는 생각이 들어서.
원희

원희어업진흥과장

실제 적게 잡아 놓은 겁니다.

신임생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원희

원희어업진흥과장

예.
빨리 하겠습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예.
예.
갑수

윤갑수산림녹지과장

보고에 앞서 산림녹지과 담당주사님 인사드리겠습니다. (담당 직원 인사) 2011년 당초예산 산림녹지과 소관 보고드리겠습니다. 585페이지. 세외수입 경상적세외수입에 4억9천만원을 편성했습니다. 내용은 대체산림 조성비에 2,500만원. 자연휴양림 운영수입에 4억5천만원. 잡수입 가로수 피해 변상금 1,500만원을 편성했습니다. 보조금 국고보조금등에 49억865만9천원입니다. 그중 국고보조금이 37억9,357만5천원입니다. 586페이지. 주요 세부내역을 보면 산불방지대책, 산림병해충 방제대책 지원비. 587페이지. 목재이용 지원사업비, 조림사업비, 등산로 조성관리, 산불방지 지원. 588페이지. 산림보호강화사업. 산림서비스 증진, 사회서비스 인력경비, 숲가꾸기사업. 589페이지. 임업기계장비보급, 도시숲 조성, 임산물 유통지원 등의 사업비입니다. 지역발전특별회계보조금 총 6억7,729만8천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사업내역을 보면 임도시설, 휴양림산림욕장 조성, 도시녹색공간 조성. 시도비보조금등은 총 11억1,508만4천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사업별 내역을 보면 산불방지 장비지원, 산불방지대책, 산림병해충 방제대책 지원, 목재이용 지원사업. 592페이지. 조림사업, 등산로 조성관리, 보호수정비사업, 산림보호강화사업, 산림서비스 증진. 593페이지. 임도시설, 휴양림산림욕장 조성, 숲가꾸기사업, 임업기계장비 보급, 도시숲 조성입니다. 594페이지. 도시녹색공간 조성, 임산물 유통지원, 생활주변 녹지공간 사후관리, 도심속 자투리땅 활용 소공원 조성, 입면녹화사업, 재정지원 지역개발사업 등입니다. 세출예산 사업설명 드리겠습니다. 금년도 산림녹지과 총 세출예산 편성액은 128억4,559만5천원이며 전년도보다 약 12억이 적게 편성되었습니다. 세부내역 별로 설명 드리겠습니다. 산불방지대책에 3억6,862만5천원입니다. 편성목 별로 보면 인건비 3억1,145만원. 596페이지. 일반운영비 2,509만5천원. 여비 360만원, 자산취득비 2,740만원 등입니다. 597페이지. 산림병해충 방제지원비입니다. 총 27억8,091만3천원을 편성했습니다. 편성목 별로 보면 인건비 598페이지, 일반운영비, 여비, 재료비, 일반보상금, 시설비및부대비. 600페이지. 사업별 내역은 소나무 항공방제, 소나무 재선충, 소나무재선충 나무주사, 등으로 사업비는 서면자료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601페이지. 감리비. 602페이지. 시설부대비, 자산취득비. 603페이지. 보호수및우량림보호 사업에 5천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마을나무 정자 및 데크 설치로 위치는 동부 수산마을에 정자가 필요해서 설치하게 됩니다. 등산로조성 관리에 1억2,729만4천원을 편성하였습니다. 604페이지. 사업별 내역을 보면 등산로조성 4㎞, 시설부대비 등입니다. 등산로조성사업비는 거제 내간 뒷산이 되겠습니다. 등산로조성 자체사업은 총 2억9,500만원을 편성했습니다. 사업별 내역을 보면 10대 명산 보완과 생활등산로 풀베기, 등산로 개설, 등산로 정비, 소규모 지역개발사업이 7천만원 편성되었습니다. 605페이지. 보호수 정비사업에 2,130만7천원이 편성되었습니다. 산불방지장비지원은 총 9,748만원 편성되었습니다. 편성목 별로 보면 일반운영비, 공공운영비, 시설비및부대비. 606페이지. 자산취득비. 자산취득비는 무선통신 장비 구입과 기계화 산불진화시스템, 기계화 산불예방시스템, 산불진화차 구입비 등입니다. 산림보호강화사업으로 1억737만5천원 편성했습니다. 편성목별로 보면 인건비, 일반운영비 등입니다. 산림서비스 증진에 9,729만8천원 편성하였습니다. 608페이지. 편성 목별로 보면 인건비, 일반보상금으로 관리위원들 행사실비, 교육훈련비 등입니다. 609페이지. 사회서비스분야 인력운영비는 총 303만3천원을 편성했습니다. 편성 목별로 보면 일반보상금. 610페이지. 산불예방사업에 10억9,273만8천원을 편성했습니다. 편성 목별로 보면 인건비, 일반운영비, 포상금, 자치단체이전 등입니다. 자치단체이전 부담금은 저희들 헬기임차 부담금 3억입니다. 통영, 고성, 거제 3억씩 편성되어서 내년도 1월 달에 저희들이 입찰을 보면 올해는 9억9천만원에 입찰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자산취득비등입니다. 611페이지. 산림병해충예방에 6.200만원 편성했습니다. 편성 목별로 보면 일반운영비, 재료비, 시설비및부대비입니다. 목재이용지원사업은 1억1,617만원 편성했습니다. 편성 목별로 보면 민간자본이전. 민간자본보조는 항목 별로 산림바이오매스 보일러사업입니다. 육림사업에 20억258만8천원을 편성했습니다. 그중에서 조림사업에 1억2,830만5천원 편성되었습니다. 편성 목을 보면 시설비및부대비. 시설비에는 경제수조림에 10㏊, 바이오순환조림에 20㏊, 큰나무 공익조림에 3㏊, 비료주기 2㏊ 등이고 감리비 등입니다. 민간자본이전에 253만7천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내용은 유휴토지 조림 1㏊입니다. 614페이지. 임도시설에 3억9,613만9천원을 편성했습니다. 편성 목은 인건비와 시설비및부대비 등입니다. 615페이지. 사방사업에 총 1억401만7천원을 편성했습니다. 이것은 저희들이 산림환경연구원에서 사업을 하게 되는 산지보전사업과 예방사업, 사방댐 기타 등으로 산림환경위원회에 납입하는 돈입니다. 숲가꾸기지원사업에 13억1,812만7천원을 편성하였습니다. 편성 목을 보면 인건비, 일반운영비, 여비, 재료비, 일반보상금, 시설비및부대비로 편성 했습니다. 618페이지. 임도유지 보수에 3천만원 편성했습니다. 작년도에 1억3,190만원인데 올해는 1억이 덜 편성되어서 작년에 저희들이 풀베기 사업비가 없어서 일부구역 밖에 못했는데 임도통행에 굉장히 지장이 많습니다. 추경 때라도 1억 정도는 편성해야 임도 풀베기가 원활히 되겠습니다. 임업기계장비보급입니다. 총 2,600만원 편성하였습니다. 편성 목을 보면 소형케이블윈치 구입 1대와 소형윈치 구입 2대입니다. 619페이지. 녹지공간 조성사업에 12억714만8천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세부내역을 보면 가로수조성사업에 4억9,714만9천원 편성되었습니다. 편성 목을 보면 인건비, 일반운영비. 620페이지. 여비, 업무추진비, 재료비, 시설비및부대비. 시설비 내역은 마전초교 뒤 도로사면 수목식재 사업, 능포동 시외버스 주차장 앞 수벽조성, 조선해양문화관 진입도로 가로수 식재, 마전동 가로수 식재, 태풍 재난대비 피해목 긴급벌채 사업비 편성하였고 가로수 가지치기, 가로수 보식, 옥산중앙분리대 수목 식재를 금년에 1㎞ 하였는데 남은 잔량 1㎞를 내년도에 완료토록 하겠습니다. 소규모 지역개발사업에 5천만원 편성되었습니다. 자산취득비에 190만원 편성하였습니다. 생활주변 녹지공간 사후관리 사업에 1억1천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편성 목을 보면 시설비및부대비에 1억1천만원인데 내용은 저희들 공원 3개소, 완충녹지 5개소, 소공원 109개소 등 사후관리사업에 쓰이겠습니다. 도시숲조성사업에 6천만원 편성하였습니다. 622페이지. 사업내역은 학교숲 조성으로 금년에 고현 중학교가 대상입니다. 도시녹색공간조성사업입니다. 총 4억 편성되었습니다. 금년에는 녹색쌈지공원 조성으로 저희들이 장평 도시숲 공원과 고현충혼탑 공원에 사업비를 투입코자 합니다. 도심속자투리땅활용소공원조성은 1억을 편성하였습니다. 입면녹화사업에 4천만원 편성하였습니다. 산림자원육성 사업은 총 20억4,35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그 중에 산림휴양시설관리에 16억1,950만원입니다. 편성 목을 보면 시설비및부대비 산림욕장 데크 설치가 상동과 장평에 국유지가 있습니다. 그 국유지를 함양사업소와 협의협약을 체결해서 시민들 휴양공간으로 이용코자 합니다. 나눠준 자료를 보면 자연휴양림 내 짚라인 체험장에 16억 편성하였습니다. 624페이지. 휴양림 산림욕장 조성사업입니다. 전체 4억2천만원이 편성되었습니다. 위치는 금년에 능포 산림욕장을 저희들이 국고보조사업 광특사업을 땄습니다. 19㏊ 내에 설치하도록 해군통제부와 협약이 되었습니다. 임산물 유통지원에 400만원 편성하였습니다. 내역은 임산물 표준출화 지원에 400만원 편성되었습니다. 625페이지. 도시공원입니다. 총 23억908만6천원 편성하였습니다. 세부내역을 보면 공원 및 녹지관리에 6억2,035만3천원 편성되었습니다. 일반운영비에 3,601만2천원 편성하였습니다. 재료비에 1,850만원 편성하였습니다. 626페이지. 시설비부대비에 5억4,500만원 편성되었습니다. 사업내역을 보면 장평 도시숲 공원 계획수립 용역에 2천만원, 교통섬 화단 조성에 4천만원, 공원 및 완충 관리유지에 8천만원, 공원시설 유지보수에 5천만원 등이며 소규모 지역개발사업에 1억5,500만원이 편성되었으며 내역은 편성 안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어린이공원 유지관리에 5천만원 편성되었습니다. 꽃길조성에 2억9,873만3천원 편성하였습니다. 사업내역을 보면 인건비, 일반운영비, 재료비, 시설비 및 부대비 등입니다. 망산공원조성사업은 총 8억5천만원 편성하였습니다. 사업내역을 보면 장승포 해주도로에 능포쪽과 장승포 쪽에 보도가 없어서 5천만원 편성하여 차도와 연결코자 합니다. 그리고 토지매입비 8억은 저희들이 매입할 임야가 총 20필에 105,621㎡인데 ㎡당 7,500원씩 감정가격을 해서 계산하니까 8억 나왔습니다. 그래서 8억 편성되었습니다. 고현시민 공원조성에 2억500만원 편성하였습니다. 내역을 보면 준공행사비와 수목식재가 부족하여 금년에 2억 편성되었습니다. 고현근린공원 조성사업 7천만원 편성했는데 이것은 충혼탑공원 조성계획 변경용역에 투입할 예정입니다. 재정지원 개발사업에 2억1천만원 편성되었습니다. 이것은 도의원 포괄사업비로서 동부면 평지마을 임산물 판매시설, 살기좋은 소공원 조성, 덕산아파트 방음수벽 설치 등입니다. 행정운영경비 산림녹지과 총 6,404만원 편성되었습니다. 내역은 일반운영비와 여비, 업무추진비, 직무수행비 등입니다. 이상 세출예산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옥영문위원

620페이지. 옥산중앙분리대 수목 식재하는데 아까 잔여구간 하신다고 이야기했는데 수목은 선정이 되었습니까?
갑수

윤갑수산림녹지과장

작년에 먼나무를 식재했는데 잘 자라고 있습니다. 먼나무를 계속 식재할 계획입니다.

옥영문위원

그때 밑에 부분에 나무를 심게 하는 토질부분이 안 맞는가 그런 말도 있던데 그 부분은?
갑수

윤갑수산림녹지과장

그걸 저희들이 전부 토지개량을 다 했습니다. 전부 다 파내고 다시 토사를 넣었습니다.

옥영문위원

608페이지, 숲 해설가는 어떻게 운영하고 있습니까?
갑수

윤갑수산림녹지과장

숲 해설가는 그런 분야에 재능이 있는 분들을 공고모집해서.

옥영문위원

자체교육을 시킨다는 말입니까?
갑수

윤갑수산림녹지과장

예.

옥영문위원

수목원에 가는 게 아니고?
갑수

윤갑수산림녹지과장

아닙니다. 저희들이 관리를 합니다. 등산로 같은데, 재작년에는 저희들이 휴양림에 배치해 놓고 했습니다.

옥영문위원

교육을 받고 오신 분들이 실제 투입되는 분들이 있네요?
갑수

윤갑수산림녹지과장

일반인들이나 숲에 대한 지식이 있는 분들을 공고모집해서 그분들을 저희들이 자체 교육을 시켜서 배치하고 중간에 산림청 교육을 한번씩 받도록 합니다.

옥영문위원

몇 분이나 됩니까?
갑수

윤갑수산림녹지과장

지금 현재 재원이 없는데 작년에 저희들이 1명 썼습니다.

옥영문위원

1명한테 1년에 2,700만원 올해 들어갈 돈입니까?
갑수

윤갑수산림녹지과장

1년 쓰는 겁니다.

옥영문위원

내용은 잘 알겠습니다. 다음에 병해충 들어가는 부분들인데 1년에 재선충 바람에 들어가는 비용이 꽤 되죠?
갑수

윤갑수산림녹지과장

많습니다.

옥영문위원

재선충이 생긴지가 10년 이상 되었을 것인데 한해 쓰는 병해충에 들어가는 아까도 언뜻 보니까 20 몇 억이 되어 있던데 다른 것 포함해서 깍지벌레까지 다 해서. 지난번에 제가 계장님한테 한번 제안을 했습니다. 거제 같은 경우는 다른 지형하고 달라서 섬이라는 특수한 지역이 되어서 아까 말한 재선충을 잡고자 들어가는 비용은 1년에 10억씩 잡아도 10년이면 벌써 100억이 들어갔다는 이야기인데 그러고도 계속 남아있단 말입니다.
갑수

윤갑수산림녹지과장

그런 게 문제가 제기되고 있습니다.

옥영문위원

제가 드리고 싶은 이야기는 10억이든 1년에 얼마씩 받아서 조금하고 또 남아서 또 번지는 걸 되풀이 하지 말고 뒤에 용역이 하나 들어있는가는 모르겠습니다만 거제 권역을 나눠서 3년 정도 계획을 잡아서 조금 더 집중투자를 해서라도 완전히 재선충을 잡을 수 있는 방법이 없겠습니까?
갑수

윤갑수산림녹지과장

재선충이 완전히 피해목으로 나타나기 전에는 사전방지가 불가능합니다.

옥영문위원

그러니까 제가 3년이라는 시간을 두는 것도 징후가 나타나는 시기가 있을 것이고 베어내는 3년 정도만 하면 가능하고, 3년 해서 다 해봐야 금액이 몇 십억밖에 안 들어갈 건데 전체 10년 동안 제대로 방제가 안 되어서 들어가는 것보다는 실제 이득일 거라는 말이죠.
갑수

윤갑수산림녹지과장

산림청에서도 그게 제일 숙제입니다. 어떡하면 완전방제를 할까 싶어서 여러 가지 대책을 세워봤는데 저게 봄에 4월 되면 솔나무하늘소가 부화를 해서 소나무에서 탈출하면서 병균을 묻히고 나와서 그게 충을 옮기는데 저게 고사할 직전까지는 도저히 표가 안 납니다.

옥영문위원

그 설명을 지난번 저희들이 업무보고 때도 들었었고 충분히 이해가 되는데 그래서 제가 기간이 3년이라고 말씀드린 것도 그걸 예찰하고 징후가 나타나는 걸 보고 과정을 거쳐 가는 자리를 3년으로 생각하고 과장님 생각은 거제지역에 있는 재선충을 제거할 방법이 없네요?
갑수

윤갑수산림녹지과장

저희들이 둔덕, 거제, 하청, 장목 이쪽으로 마지노선을 설치를 해놓고 못 넘어가는 부분에 대해서 집중적으로 솔깍지벌레와 재선충 숙원조사 나무약재를 주사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구역에 더 이상 벗어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옥영문위원

제가 드리는 말씀의 요점은 이걸 해마다 10억이든 20억이든 받아서 재선충을 예방하고 방제를 한다고 했는데도 또 넘어가서 다른 지역에 또 번지고 이런 자리가 계속 10년을 되풀이 되니까 10년 동안 이 자리를 계속했다는 것은 제대로 예찰이나 방제하는 방법이 문제가 있던지, 아니면 우리 기술력이 떨어지든지 여러 가지 부분이 있을 것인데 제가 과장님한테 오늘 드리는 말씀은 과장님이 판단할 때 우리 거제에서 3년이면 3년, 4년이면 4년, 이런 방법을 쓰면 이 섬 안에서는 잡아내겠다는 방법이 있으면 10년 동안 질질질 해서 들어가는 돈보다 3~4년에 집중해서 없앨 수 있으면 이 방법을 택하는 게 맞지 않겠느냐는 이야기죠.
갑수

윤갑수산림녹지과장

그런 방법을 택하기 위해서 산림지에서 많은 연구를 하고 있는데 아직까지 뾰족한 수는 안 나오는 것 같습니다. 저희들도 최선을 다해서 한번 검토를 해보겠습니다.

옥영문위원

이 내용 중에 보면 완전방제해서 용역이 2천만원이 들어있는 게 있죠?
갑수

윤갑수산림녹지과장

예.

옥영문위원

완전방제라고 해서 제법 금액이 크게 배정이 되어 있던데 그것은 뭐에 대한 용역입니까?
갑수

윤갑수산림녹지과장

첫째 소나무가 일단은 건강하게 자라도록 하기 위해서 감벌을 하고 감벌한 이후에는 나무주사로 충이 침범하지 못하도록 그런 작업을 수행하는 단계입니다.

옥영문위원

완전대책방제사업이?
갑수

윤갑수산림녹지과장

예.

옥영문위원

완전대책방제용역이라고 해서 금액이 하나 정해진 게 있던데?
갑수

윤갑수산림녹지과장

용역이라고 하면 일일이 우리 직원들이 다 못하다 보니까 산림 설계사한테 용역을 줍니다.

옥영문위원

결국은 국비 나오는 우리 돈 보태서 재선충 비용이 20 몇 억이 드는데 이돈 쓰고 제대로 안되어서 내년되면 그 예산가지고 그 나머지 하고 계속 되풀이 되는 자리 아닙니까? 이참에 제가 과장님한테 드리고 싶은 것은 그 용역비가 필요하면 어떻게 재원을 조달하든지 간에 우리 나름대로 거제지역에 있는 산지의 면적과 병충해가 들어있는 권역이 정해져 있을 것 아닙니까? 이것을 연차적으로 3~4년이 되었든, 빠르게는 2년이 되었든 이런 방법을 쓰면 잡을 수 있다는 용역을 한번 하셔서 해마다 돈을 100 몇 십억, 200 몇 십억 내버릴 자리가 아니고 해도 못 잡으니까 제 말은 3~4년 안에 단 50억을 들여서 할 수 있는 방안이 있으면 실질적으로 득이고 효율적인 방법이 되니까 그것을 한번 의논하시든지 답을 찾았으면 좋겠습니다.
갑수

윤갑수산림녹지과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옥영문위원

인력창출 한다고 이렇게 들어갈 자리는 아니지 않습니까?
갑수

윤갑수산림녹지과장

맞습니다.

박장섭위원

622페이지. 녹색쌈지공원 조성 3억9천만원이 어디 입니까?
갑수

윤갑수산림녹지과장

녹색쌈지공원 조성사업 이 자체는 공원조성사업입니다. 쌈지공원이라고 하면 아시다시피 도심지 내에 자투리를 활용해서 공원을 만드는.

박장섭위원

어디, 어디 할 거라고, 3억9천만원의 산출근거는?
갑수

윤갑수산림녹지과장

이것은 광특사업으로 내려온 건데 저희들이 당초에는 장평 도시숲에 하려고 했는데 범위가 작아서 인근 충혼탑공원으로.

박장섭위원

여기 고현에요?
갑수

윤갑수산림녹지과장

예.

박장섭위원

우리 시비가 1억3천만원 아닙니까? 1억4천만원 정도 되는데 무슨 계획에 대한 용역도 안 하고?
갑수

윤갑수산림녹지과장

용역비는 충혼탑에 7천만원 편성되어 있습니다.

박장섭위원

그 결과에 따라서 할 거란 말입니까?
갑수

윤갑수산림녹지과장

예.

박장섭위원

쌈지공원이라는 이 항목의 부기 자체가 바뀌어져야 되겠네요, 쌈지공원의 개념이 아니지 않습니까? 지금 도시 한 가운데는 어린이공원지역 되어 있는 곳도 주차장으로 바꾸려고 하는데 그런 개념이 쌈지공원인데 한쪽은 만들자 하고 한쪽은 주차장으로 쓰자 하고 차라리 쌈지공원 개념으로 하지 말고 모양이나 이론적인 근거는 맞는데 실제 이러면 충혼탑공원 조성으로 차라리 바꾸지. 누가 봐도 현혹시키는 부분인데, 쌈지가 아닙니다?
갑수

윤갑수산림녹지과장

알겠습니다.

박장섭위원

624페이지. 시설비 산림욕장 조성 4억 되어 있는데 이것은 어디입니까?
갑수

윤갑수산림녹지과장

이것은 능포 산1번지 국유지를 해군통제부 하고 협약을 했습니다.

박장섭위원

용역 2천만원 들여서 하면 4억2천만원 드네요?
갑수

윤갑수산림녹지과장

예.

박장섭위원

알겠습니다.
두환

김두환위원

보충해서 고현충혼탑 근린공원을 조성하는데 대해서 물어보겠습니다. 해마다 저희들이 1월 2일 시무식하고 6.25 참배를 하고 오랫동안 거제시의 공원 관련된 사람들이 참여를 해서 기리고 그분들을 되돌아보는 장소가 되어서 지금까지 왔는데 물론 도심 한가운데 1년에 한두 번의 행사 때문에 그대로 버려둔다는 게 아쉽고 해서 도심 속의 공원을 조성하려는 것 같습니다만 보훈단체의 거센 반발이 예상될 건데 보훈단체하고 의논을 해봤습니까? 지난번에 사석에서 시장님도 충혼탑을 이전해야 되겠다고 하더라고요. 같은 맥락인데 과연 보훈단체에서 동의가 되겠습니까? 목적이 그렇게 가고 있는 목적인데?
갑수

윤갑수산림녹지과장

현재 저희들은 만약 협의가 잘 되면 이전도 가능하겠지만 그 외에 충혼탑이 있는 밑에 숲을 저희들이 시민들한테 이용할 수 있도록 그런 차원에서.
두환

김두환위원

시장님 복안은 충혼탑 자체를 이전해야 되겠다, 그렇게 생각하고 있기 때문에 묻습니다. 과장님께서야 당초에 그 생각을 안 했을 건데 그날도 제가 보훈단체에서 그냥 안 있을 겁니다, 심사숙고해야 될 사항이다, 그랬는데 충혼탑 이전장소를 포로수용소유적공원으로 검토해봐야 되겠다는 말까지 나왔던 사항이에요. 그런 절차가 살살 진행되고 있는데 보훈단체하고 우선적으로 만나야 됩니다. 다음에 용역하고 난 뒤에 용역결과에 의해서 하겠다, 다 아시다시피 용역은 과업지시 하는 쪽에 90% 의견이 반영이 안 됩니까? 공무원들은 면피용으로 용역결과에 의해서 충혼탑을 이전하고 그 곳에 공원조성을 해도 된다, 하면 할 말 없는 것 아닙니까? 그런데 보훈단체에서는 좀 거세게 반발할 거라고 저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갑수

윤갑수산림녹지과장

알겠습니다. 저희들이 최선을 다 해서 협의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두환

김두환위원

최선을 다하는 게 아니고 아주 심각하게 문제가 대두될 걸로 예상되기 때문에 과장님 이 시간 이후에 저희들이 계수조정 할 때 이 예산이 승인 될지, 삭감될지는 모르지만 승인이 되었을 때 책임감을 가지고 일을 추진해야 할 것 같습니다.
갑수

윤갑수산림녹지과장

잘 알겠습니다.
8만평 정도 됩니다.
예.
사실 근린공원은 공원조성계획은 되어 있습니다. 아까 말씀하신 대로 혹시 그런 문제가 부딪힌다면 저희들 시의 방침을 설명 드리고 시민한테 결국은 혜택이 가자고 하는 일인데 최대한 혜택이 갈 수 있는 방향으로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전기풍위원

과장님, 행정사무감사 때 얘기했던 옥포지역에 어린이공원이 제법 있지 않습니까? 그 활용실태 한번 해봤습니까?
갑수

윤갑수산림녹지과장

어린이놀이터가 옥포지역에 현재 7개소가 개설되어 있는데.

전기풍위원

당시에 행정사무감사 하면서 어린이놀이터 활용을 확인을 하셔가지고 개선할 부분들을 찾아보자 해서 어린이놀이터를 옥포 도심은 주차장이 굉장히 부족하니까 어떤 형태로든 대체 부지를 마련해서 도시과하고 교통행정과, 산림녹지과 하고 협의를 해서 공원이 해제되어야 도시과에서 법적인 문제가 없는지 볼 거고 교통행정과에서 주차장으로 활용할 계획을 세울 건데 이거 한번 더 확인하셔 가지고 여기 들어가는 비용들도 많이 있지 않습니까? 어린이 놀이터 보수나, 녹화하는데 예산이 계속 투입되고 있지 않습니까? 검토를 아직 안 해 보셨죠?
갑수

윤갑수산림녹지과장

저희들이 그 문제를 가지고 한번 실무자 하고 둘러봤는데 지금 리모델링이 전체 8개소에 7개소는 다 했고 금년에 5천만원 해서 구 어린이공원 리모델링을 합니다. 지금 어린이들이 노는 이용형태가 조금은 달라져서 요즘은 어린이공원에다가 체육시설과 정자 등을 같이 해서 다양한 계층이 이용할 수 있도록 그렇게 조치를 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현재 옥포지역은 8개소를 다른 시설로 전용계획은 없고 현재 계속 리모델링을 통해서 다양한 계층이 활용할 수 있는 그런 쪽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전기풍위원

어린이놀이터를 없애자는 건 아니고요, 위치를 다시 한번 검토를 해 주십사 하는 겁니다. 활용계획, 활용실태를 한번 확인을 하셔가지고 정말로 꼭 필요한 곳에는 당연히 있어야 되고 그렇지 않은 활용가치가 떨어지거나 이용이 잘 안 되는 곳들이 우범지대화 하고 있기 때문에 오히려 그런 곳은 다른 용도로 주차장이나 이렇게 할 수 있으면 좋겠다는 뜻을 제가 지난번에 말씀 드렸는데 아직 현황파악이 안 되었네요?
갑수

윤갑수산림녹지과장

아닙니다, 나머지는 다 확인했고 지금 옥포 테니스장 인근에 어린이공원이 조금 그런 문제가 있다 해서 일단 수목제거를 주변에 깨끗이 하고 공원 등을 좀더 설치하는 방향으로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전기풍위원

주차장계획하고 면밀히 같이 확인을 해 주십시오.
갑수

윤갑수산림녹지과장

한번 다시 검토해보겠습니다.

전기풍위원

옥포에 덕산5차 아파트하고 신원심포니 아파트 뒤편에 보면 수목이 없어요. 전에 비가 왕창 왔을 때 자갈하고 이런 것들이 우루루 흘러가지고 덕산5차 아파트 배수구를 막았습니다. 그래서 자갈이나 이런 것들이 들어가서 막히다보니까 엉뚱한 데로 물이 흐르면서 아파트 밑에 큰 공동구가 발생하는 현상이 빚어졌는데 여기에 수목을 적절하게 식재를 하든지 위험요소는 제거를 해야 되겠습니다.
갑수

윤갑수산림녹지과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전기풍위원

그리고 덕포교회 뒷산에 보면 편백림이 있습니다. 과장님 계획에 보면 여러 가지 데크도 설치하는 내용들이 있던데 그것도 한번 검토를 해 주십시오.
갑수

윤갑수산림녹지과장

예, 알겠습니다.

전기풍위원

623페이지. 별도자료를 가져오셨는데 자연휴양림에 짚라인 설치하는 체험장 어떻게 해서 계획하게 된 겁니까?
갑수

윤갑수산림녹지과장

이것은 총무과에서 시책사업으로 발굴해서 저희들한테 이관된 사업입니다. 저희들이 지난번에 현지체험을 문경에 설치방법이나 이런 부분에 대해서 확인을 하고 돌아왔습니다. 저희들이 운영자한테 물어보니까 1인당 5만원씩 받는데 연간 20억 정도의 수익이 올라오는 것으로 앞으로 시의 수익사업으로 상당히 바람직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전기풍위원

지금 하청에 설치해 놓은 거보셨죠?
갑수

윤갑수산림녹지과장

둔덕에 한다고 하던데요.

전기풍위원

덕포에 또 설치하는 것, 짚라인이 갑자기 유행처럼 되어 있어서 문경에 보시고 오신 것 가지고 하는 겁니까?
갑수

윤갑수산림녹지과장

예.

전기풍위원

제가 볼 때는 우리 수익사업도 되고 체험하는 것이지 않습니까? 이런 부분들 계획을 잘 세워서 내실 있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보니까 이 부분이 안전사고도 굉장히 많이 일어납니다. 620페이지. 수목 식재하는 거 옥포에 영진엘르빌 아파트부분하고 덕포 길 여기가 옥포대첩로인데 여기에 수벽설치 하자고 얘기했었는데 보니까 빠졌네요?
갑수

윤갑수산림녹지과장

예산반영이 많이 안됐습니다.

전기풍위원

여기가 덕포IC로 해서 거가대교에서 차량들이 밀려들어오면 굉장히 위험합니다. 경치도 경치지만 수벽이 안전을 확보하는 측면도 상당히 있다고 봅니다. 그래서 이 부분도 한번 추경에 넣든지 아니면 한번 검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필요한 사업이라 생각됩니다. 이상입니다.
두환

김두환위원

위원장님, 예산 외적인 질문을 해도 되겠습니까?
해도 괜찮습니다. 왜냐면 속기록에 남겨둬야 되기 때문에. 공원 관련해서 물어보겠습니다. 공원에 시설을 할 수 있는 건 무엇, 무엇 종류입니까?
갑수

윤갑수산림녹지과장

공원시설은 여러 가지 시설이 들어갑니다. 체육시설, 편의시설, 공연장.
두환

김두환위원

공공에 관련된 시설을 할 수 있다, 그것 아닙니까? 그것을 하기 위해서는 절차상 공원기본계획수립이 되어야 되고 공원에 관련된 공원조성담당에서 공원녹지기본계획을 수립해서 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업무가 사무분장에 대해서 말씀드리는 건데 지난번에 능포 양지암 조각공원을 조성할 때 문화체육과 문화예술담당이 관장을 해서 조각공원 완공을 했습니다. 조각공원 부지가 협소하고 조각물의 배치 간격이 좁다보니 좀 보기 안 좋다. 그래서 공원확장 계획을 해야 해서 조성계획이 수립되었죠? 그 용역을 하고 나면 중기재정계획에 수립이 되어서 1차 용역을 해서 결과에 따라서 투융자심사를 해서 사업비를 조달하고 사업을 할 것 아닙니까? 이 일련의 과정에서 보면 이제는 공원에 관련된 업무는 산림녹지과에서 업무를 관장해야 된다, 그렇게 보고 있는데 우리 실무 담당 과장께서는 어떻게 보고 있습니까?
갑수

윤갑수산림녹지과장

위원님 생각은 저도 일치합니다.
두환

김두환위원

그러면 국장님도 시장님한테 말씀드려 가지고 공원에 관련된 업무는 산림녹지과에서 업무를 관장해야 되겠다고 강력하게 업무분장을 그렇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순룡

옥순룡조선관광산업국장

예, 알겠습니다.
두환

김두환위원

나머지는 제가 제안하는 사항입니다. 아시다시피 우리 거제 장승포 출신인 윤무부 새 박사의 지명도를 배경으로 해서 거제시가 관광자원을 하나의 상품으로서 새공원 건립이 필요하다 해서 저도 마찬가지지만 싱가포르 주롱공원부터 말레이시아, 일본까지 다녀와서 새공원 조성지도 난대수목원 조성지인 동부 잔디밭 골로 지정이 안 되었습니까? 지정이 되어서 시장이 바뀌어서 제가 업무보고 때 관광과장한테 물었어요. 과연 조성할 수 있느냐, 하니까 어렵다고, 쉽게 백지상태로 가고 있는 상태입니다. 그 당시 윤무부 교수가 누누이 주장한 것은 새 사육은 우리 환경에서 맞지 않다. 그래서 윤교수 이야기는 사이버박물관을 만드는 것이 청소년들한테 교육적인 측면에서 맞다, 큰 돈도 안 들고 그렇게 주장했는데 집행부 측에서는 시장님의 뜻을 따른다고 사욕적으로 가다가 실패를 했습니다. 그동안에 경비가 엄청나게 들어갔습니다. 제가 건의하는 것은 망산공원을 조성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 부지가 3만여평 안 나옵니까? 우리 윤무부교수가 태어난 곳이고 한국을 알리는 아주 지명도가 높은 새 박사이기 때문에 망산공원에 새사이버 박물관을 건립하는 것도 맞지 않느냐, 검토해볼만 하다고 제안하는데 국장님은 그 업무를 그동안 해 왔지 않습니까? 이 자리 자체가 어떻겠습니까?
순룡

옥순룡조선관광산업국장

저도 새공원 그 부분은 국장 진급해서 조금 추진이 안 되고 있는 상태에 있습니다.
두환

김두환위원

그것은 사육하는 쪽이고 사이버박물관을 조성할 경우?
순룡

옥순룡조선관광산업국장

사이버박물관은 방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그대로 우리 거제시에는 실제로 새 훈련을 시켜 가지고 새 쇼도 하는 그런 새 공원을 당초 계획한 모양입니다. 윤무부교수가 주장하는 스크린에 새 모습만 보여 주는 건 큰 인지도가 없다 해서 그게 의견차이가 있어서 추진이 안 되는 상태거든요. 그리고 현재 부지도 확정되지 않아서 부지확보문제도 있고 여러 가지 난제가 따라질 것 같습니다. 현재 제가 보는 입장에서는 사이버박물관이라고 하는 것은 인터넷이 너무나 많이 발달되고 인터넷에 많은 새의 자료가 수록되어 있기 때문에 새의 이름만 치면 바로 검색할 수 있는 부분, 사진과 동영상도 수록되어 나오는 부분이 있는데 위원님 말씀하시는 사이버박물관은 크게 안 만들고 사이버 쪽으로만 해서 시설에 한 곳에 포함시켜 가지고 약간볼거리를 만들어 준다면 또 하나 가능할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런 부분은 우리가 신중히 검토해서 추진해야 되지 않나 그렇게 생각합니다.
두환

김두환위원

윤무부교수가 자기가 사장하고 있는 새의 관련된 자료가 상당히 많이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물론 그분이 좋은 뜻으로 거제시에 기증하면 좋겠습니다만 그것을 기증받기 위해서는 상당한 노력도 필요한데 아무래도 윤무부교수의 브랜드를 관광상품화 시키는 것도 바람직하다. 큰 돈도 들이지 않고 사이버박물관 정도는 적당한 위치에, 망산자연공원 조성하는데도 맞지 않느냐 생각도 하고 있습니다만 추후 이 문제는 윤갑수과장님께서 국장님과 여러 직원들과 검토해서 과연 타당성이 있는가 조사도 해 보고 윤무부교수 측도 만나보도록 합시다. 어떻습니까?
갑수

윤갑수산림녹지과장

조금 전에 국장님이 하신 말씀같이 여러 가지 방면에서 검토를 해보겠습니다.
두환

김두환위원

알겠습니다.

신임생위원

604페이지. 10대 명산 등산로 보완 2개소가 어디 어디 입니까?
갑수

윤갑수산림녹지과장

저희들이 대금산노선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신임생위원

업무보고 때 신규사업해서 새로운 시책해서 웰빙 옛길 정비사업은 이번 예산에 반영이 안 되었습니까?
갑수

윤갑수산림녹지과장

예산에 반영도 안 됐고 그 사업이 사실상 거제명품길조성 용역으로 전환되어서 포함되기 때문에 따로 할 필요가 없어서 한데 포함 시키려고 마음먹고 있습니다.

신임생위원

거기다 포함시켜서 사업을 하시겠다? 이것은 새로운 시책해서 당초예산에 안 들어와 있네요?
갑수

윤갑수산림녹지과장

하나도 편성이 안 되었습니다.

신임생위원

관광과 업무 때 제가 말씀 드렸는데 상징물설치 626페이지에 조형물설치한거 하청면 덕치고개 소공원 조성지 상징물 설치해서 5천만원, 상징물은 우리 시에서 만들면 5천만원이 정해져 있습니까? 올라오는 것마다 5천만원 되어 있는데 이것가지고 상징물 규모가 작다고 제가 지적을 했는데 과장님 생각은 어떻습니까?
갑수

윤갑수산림녹지과장

아직까지 계획된 것은 없는데 시의원 포괄사업비로 5천만원 올린 것으로 알고 있는데 결국 상징물을 하려면 공원을 하든지 어떤 식으로 해서 나름대로 특징이 있게 하려면 이 예산도 모자랄지 모르겠습니다.

신임생위원

그래서 말씀드리는데 이 부분은 추경에 반영을 시키든지 해서 공원을 제대로 조성하고 상징물도 더 좋은 작품을 만들어서 할 수 있도록 검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공원사업들이 굉장히 많이 나와 있는데 실전 웰빙공원 사업용역비가 반영이 안 되고 빠져 버렸네요?
갑수

윤갑수산림녹지과장

이번 예산에 삭감되었습니다.

신임생위원

그 부분도 어차피 그 지역에 공원이 2곳 정도는 조성이 되어야 되기 때문에 다음 추경 때 용역비라도 반영시켜서 조성사업이 될 수 있도록 검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갑수

윤갑수산림녹지과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신임생위원

이상입니다.
갑수

윤갑수산림녹지과장

예.
발굴은 안 했지만 결국 우리시에서 맡은 사업입니다.
아직 분석까지는 못 했는데.
우리시 관내에는 먼나무와 후박가로수를 현재는 전적으로 심고 있고 꽃을 보기 위해서 이팝나무, 벚나무를 식재하고 있습니다. 우리시 관내에 약 42,000본 되는 수종 중에서 제일 많이 차지하는 것이 동백입니다. 후박나무가 대교에서 옥포까지 되어 있고 벚나무가 거제대교에서 해금강입구까지 설치되어 있고 주 수종이 그렇습니다.
담당

녹지담당

김형호 예, 알겠습니다.
김형호 예.
갑수

윤갑수산림녹지과장

옛날에 그런 사례가 있었습니다.
예.
예.
11개소가 단절되어 있습니다.
예산이 적어서 올 예산 가지고는 실전임도 1개소 밖에 추진을 못 하고 있습니다.
계산해봤는데 정확히 기억이 안 납니다.
예, 그렇습니다.
바이오매스사업은 일반 산림에 관한 입목을 이용해서 톱밥식으로 잘게 부숴가지고 직경 2㎝ 정도로 아주 압축을 해서 연료로 만드는 사업입니다. 저는 사진 상으로만 구경했는데 그것을 화로에 넣으면 굉장히 열도 오래가고 일반 유류보다도 싸게 먹힌다고 합니다. 그런데 이게 문제는 아직까지 수집비용이 있으니까 굉장히 비싸서 실용이 많이 못되어 있어서 산림청에서 난로비를 지원해 줘서 앞으로 활성화시키기 위해서 이런 사업이 나왔습니다.
예, 내년에 저희들이 공모로 할 계획입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예.
1월부터 4월말까지 합니다.
예.
돈이 엄청 많이 듭니다. 이것도 약 10억씩 드는 건데 10억이 들다 보니까 3개 시군에서 나눠서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그렇죠.
겨울 되면 저희들은 그래도 조금 나는 빈도가 적은데 중부지방에 올라가면 불이 참 많이 납니다. 그러다 보니까 도에 2대가 와 있는데 그것 갖고는 턱없이 부족합니다. 실제 요즘 헬기 없으면 불을 아예 끄지를 못합니다.
불가능합니다.
예.

전기풍위원

과장님, 별도로 자료 준 거, 능포산림욕장 이게 예산에 반영되어 있는 겁니까?
갑수

윤갑수산림녹지과장

광특사업으로 4억 반영되어 있습니다.

전기풍위원

그런데 제가 궁금한 게 있는데 지금 여기 군부대가 있지 않습니까? 군부대 지금 들어갈 수가 있어요?
갑수

윤갑수산림녹지과장

군부대 하고는 협의가 되었습니다. 군사기지 안으로는 못 들어가고 입구까지만 되어 있습니다.

전기풍위원

산림욕을 하면 야간에도 들어 갈 수 있지 않습니까?
갑수

윤갑수산림녹지과장

예, 여기 있는데 군부대 시설이 끝에 여기 있습니다. 그래서 여기 까지.

전기풍위원

그 위에 빨간 점이 뭡니까? 등대되어 있는데.
갑수

윤갑수산림녹지과장

그것은 등대표시입니다.

전기풍위원

거기까지 들어 갈 수 있는 거예요?
여기가 양지암 쪽인데 어른 손으로 크게 할만한 소나무들이 굉장히 좋습니다. 그래서 산림욕장으로는 적지인데 군부대 있는 부분은 아마 사고요인도 많고 낚시객들이 들어가서 군부대에서 통제해서 항상 말썽이 있던 곳이거든요. 이거 하면서 정말 군부대하고 잘 해야 될 겁니다. 그쪽 해안3대대만 가지고는 안 될 거예요.
갑수

윤갑수산림녹지과장

알겠습니다.

전기풍위원

해안데크도 설치하는 겁니까?
갑수

윤갑수산림녹지과장

계획은 그렇게 잡고 있는데 예산이 부족해서 다 될지는 모르겠습니다.

전기풍위원

제가 볼 때는 해안데크는 굉장히 제고를 해야 되지 않느냐. 산림욕장은 좋은데 해안데크 부분은 검토를 다시 한번 해 주시기 바랍니다.
갑수

윤갑수산림녹지과장

설계까지는 안 들어갔으니까 충분히 검토해서 하겠습니다.

전기풍위원

이상입니다.

출처 경남 거제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