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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거제시의회 5분자유발언

이행규 의원 5분자유발언

143회 제3본회의2011-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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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종명의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43회 거제시의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의사일정에 따라 의안을 상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시정에 관한 질문의 건을 상정합니다. 오늘 시정 질문하실 의원님은 이행규의원, 윤부원의원, 박장섭의원 이상 세분이 되겠습니다. 오늘 시정 질문을 하시기로 한 한기수의원은 부친상으로 시정 질문을 취소하였습니다. 먼저 이행규의원 나오셔서 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행규의원

질문의제 : ① 옥포지역의 주민숙원으로 진행된 도시계획도로 2-31호선에 관하여 ② 거제대학 진입로 문제에 관하여 ③ 도로 이정표에 관하여 ④ 옥포지역의 도시슬럼화 현상에 대한 대안 제시 반갑습니다. 산업건설위원회 이행규의원입니다. 본 의원에게 질문 답변을 허락해주신 황종명의장님과 뜨거운 열정으로 거제시민의 복리증진을 위하여 연일 수고를 아끼지 않는 동료의원님들께 존경의 뜻을 올리는 바입니다. 또한 시정 질문에 충실한 답변을 주기 위해서 참여해주신 권민호시장님과 관계 공무원여러분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오늘날 동ㆍ식물은 물론이거니와 우리 인간이 급속도로 발전하는 환경의 변화를 무시한 채 살아간다는 것은 참으로 힘겨운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가까운 예를 들어 길을 안내하는 네비게이션만 보더라도 그렇습니다. 수시로 업그레이드를 해 주지 않으면 하등에 쓸모없는 기계장치로 전락되어 버리고 마는 것처럼, 현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사람과 조직이 급격히 변화하는 시대의 흐름에 잘 대처하거나 부합하지 못하고 현실에만 안주하려 한다면 발전이라는 용어의 주인은 결코 될 수 없을 것이라 여겨집니다. 멀리로는, 미국 신대륙을 발견한 콜럼버스가 그때 당시에는 가장 앞섰으면서도 논란이 많았던 학설인 지동설을 믿고 끝없는 탐구심과 모험심, 발상의 전환이 없었더라면 신대륙의 발견은 없었을 것이며, 가까이는 세계제일의 거제시 조선 산업에서 바다 바닥을 파낸 도크가 없으면 초대형 배를 짓지 못한다는 고정관념을 깨어버린 사고의 전환으로 도크를 물위에 띄워 배를 만들고, 거기에 만족하지 않은 발상의 전환은 한발 더 나아가 이제는 도크도 없이 육지에서 배를 만들어내는 우리 눈앞의 현실을 감히 어느 누구라 애초에 상상이나 할 수 있었겠습니까? 이처럼 발상의 전환이 가져다주는 무한한 발전에 대한 경험을 눈앞에서 직접 보고 있으면서도 정작 자신을 변화 시키고, 더불어 주변을 변화시키려는 노력을 하지 않음으로써 변화하는 시대에 부응하지 못하고 있는 것을 보고 있자면 안타까운 마음을 넘어 분노하지 않을 수 없는 심정입니다. 권민호 시정이 출범한지도 어언 10개월여 지나고 있습니다. 시장님께서 공직사회에 많은 변화를 꾀하고자 하는 생각은 가지고 계신 듯 합니다만, 아직까지 가시적인 결과는 아무것도 없어 보입니다. 그 이유로는 대다수의 공직자들께서 주변의 환경이나 조건의 급속한 변화에는 개의치 않고 그저 현실에만 안주하고자 하는 생각에 사로잡혀 사고와 발상의 전환을 꾀하지 못하고 자리보존에만 연연하고 있는 것처럼 판단되어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멀리도 아닌 가까운 곳의 예를 들어 말씀드렸듯이 거제의 조선산업이 세계제일의 1등 조선소로 거듭나기까지에는 임직원들의 피나는 고통과 노력이 있었기에 가능하였으며 그 노력은 오늘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새로운 공법개선에 의한 공기단축과 원가절감, 사람을 최대의 자원으로 만들어가는 인력관리에서부터 최고품질의 유지와 향상시키기 위한 기술개발 등의 연구를 통하여 해마다 20%가 넘는 원가절감을 통해 주변 환경변화에 대처해 나가고 있는 사실은 오늘날 거제시의 경제력을 향상시켜 왔으며 이러한 경제적 영향력이 오히려 거제시의 공직자들이나 시민들에게 현실에 안주하는 빌미를 제공하고 발전을 향상시키고자 하는 의욕을 저해한 채 통석의 염만 외치고 있는 요인은 아닌지 반문하고자 하며 거제시의 공직사회가 이들의 노력을 벤치마킹할 필요성이 요구된다 할 것입니다. 본 의원은 인근의 통영시를 바라보자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비록 한때는 통영에서 돈 자랑 하지 말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잘 나가던 통영시가 배타적 어로구역 획정이라는 환경 변화에 따른 수산업 둔화로 1차 산업에만 의존했던 경제가 한순간에 말할 수없는 고초와 어려움에 직면하게 되었습니다만, 이에 굴하지 않고 ‘윤이상’을 매개로한 문화정책, 자연풍광과 지형적 조건을 이용 연계한 관광도시로의 부활을 꾀하고자 행정과 시민들이 힘을 합하고 역할 분담을 통하여 슬기롭게 극복해 왔습니다. 이처럼 준비된 도시는 거가대교 개통이라는 호재를 맞이하여 최대의 수혜자로 부각되었고 외부관광객들로 붐비는 가운데 생기를 되찾고 지역경기는 활성화 되었으며 지금도 현재진행형입니다. 이는 비록 불편할지라도 외부관광객들에 대한 시민들의 양보, 행정의 지원, 의회의 배려라는 3박자가 이루어 낸 결과이며 발상의 전환이 없이는 절대 이루어질 수 없는 일이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입니다. 그중에서도 특히, 통영시 행정의 지속가능발전에 대한 적극적이고 긍정적인 사고와 경영마인드는 거제시 공직자들이 느끼고 배워야할 대목이라고 본 의원은 생각합니다. 존경하는 권민호시장님! 그리고 1천여 공직자여러분! 저는 감히 주장하건데 “시민의 단합된 힘은 신뢰에서 나온다!” 라 여기고 있습니다. 그동안 행정과 정치권이 보여준 행동은 가히 시민과 국민들에게 신뢰를 얻을 만한 것들이 몇 손가락 안에 들만큼 부족했다 아니할 수 없을 것입니다. 대통령마저도 약속을 저버리는 거짓정치는 이제 시민과 국민들로부터 치료될 수 없는 망국병으로 전이되어 신뢰정치를 목 조르고 있으며 그 뿌리조차 흔들고 있습니다. 참으로 안타까운 현실에 정치인의 한사람으로서 말문이 막히지 않을 수 없습니다만, 한탄하고만 있을 수 없는 현실이기도 하기에 이제 우리지역 이야기로 돌아가고자 합니다. 옥포지역의 주민숙원으로 진행된 도시계획도로 2-31호선에 관한 질문을 하겠습니다. 송정고개에서 석천아파트를 잇는 이 도로는 거제시민들이 한때 건설전문가로 모셨던 양 정식 전 시장께서 ‘98년도 주민숙원을 받아들여 확정한 도심외각도로입니다. 그러나 시장이 바뀌자 전직 시장이 추진한 사업이라는 이유로 예산확보에 있어 후 순위로 밀려나는 등 여러 가지 핑계로 늦어지다가 본 의원이 5대에 입승하여 3년에 걸쳐 120억원의 예산을 확보하고 당초 계획을 앞당겨 2010년 4월말까지 개통하는 것으로 진행되었습니다만 종점부 약 70m에 민원이 발생한 것을 이유로 현재까지 공사를 중단하고 있습니다. 수십 차례 담당과를 들려 재촉을 해 보았으나 곧 진행하겠다는 희미한 답변만 돌아온 채 벌써 1년을 넘기고 있습니다. 이는 단순환 시중은행의 이자계산으로 1개월에 1억 원의 손실을 초례하고 있으며, 주민들의 경제성을 합산하여 따진다면 그 피해가 2배를 훨씬 상회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언제, 어떤 방법으로 공사를 재개하여 개통시점이 언제인지? 밝혀 주시기 바랍니다. 권민호시장께서는 늘 “시민을 섬기는 행정 론”을 운운하고 계십니다. 민원이 있는 곳에 귀를 기울이고 합리적인 대안 행정을 펼치겠다는 그 마음과 의지에 대하여는 본 의원도 적극 찬동할 뿐만 아니라 거제시민들의 기대감도 상당하다고 파악되는 바입니다. 그러나 섬김의 정치, 섬김의 행정에는 원칙이 있어야 할 것입니다. 가장 먼저는 공익이 우선되어야 하며, 비록 아무리 작은 민원이나 소수의견일지라도 공익과 공공성에 입각하여 정당하고 올바른 논리라면 당연히 요구와 주장에 섬김이 있어야 할 것입니다. 부정과 비리와 사욕과 특정인의 이익창출을 위한 눈가리개용으로 섬김이라는 단어가 사용되어짐으로써 농락당하는 일은 추호도 없을 것이라는 점을 본의원은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두 번째로 거제대학 진입로 문제에 관하여 드리는 질문입니다. 거제시의회 제140회 정례회의 한기수의원님의 시정 질문과 시장님의 답변을 요약해보면 거제대학의 진입로가 학교법인 대우학원에서 학교법인 세영학원으로 이관되었고 거제대학의 진입로는 학교법인 세영학원이 개설하는 것이 사실이나 현실적으로 어려움이 있다는 공감대가 형성됨으로 거제시와 거제대학측이 협의를 통하여 조속한 시기에 개설필요성을 느낀다는 내용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본 의원이 진입로 문제에 대하여 의문을 가지고 조사해 본 바에 따르면, 거제대학의 진입도로인 도시계획도로 중로3-20호선은 1996년 2월23일자로 이미 도로로 토지대장상에 지목변경이 되었고, 1996년 2월3일에는 거제대학 본관동의 사용승인 이 된 것으로 보아 현 건축법상 거제대학 본관동 사용승인 이전에 진입도로는 이미 개설된 것으로 보이며 동년 9월4일자로 거제시에 기부 체납된 사실이 이를 증명하고 있다 하겠습니다. 도시계획 도로는 관련법상 관할 자치단체가 개설해야하고 개설에 따르는 토지 보상을 하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만 지자체의 예산확보문제로 여의치 않아 답답한 사람이 우물판다는 속담처럼 미개설 도로를 건축을 짓는 당사자가 개설하여 오히려 지자체에 기부체납 하는 악습적 관행이 반복되고 있는 실정입니다. 공공시설 및 공익적인 시설이나 건축물의 경우에는 예산을 최우선적으로 편성하여 지원해야 하는 것이 행정의 의무이고 섬김의 정치의 원칙이라는 점을 제쳐두고서라도 이미 스스로 개설하여 기부체납 한 도로를 두고 또다시 학교법인 세영학원 측에 행정명령을 통하여 중로2-23도로를 개설하라고 한 것은 주객이 전도된 채 잘못되어도 한참 잘못된 행정명령이라고 본 의원은 주장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옥포고등학교, 연초고등학교 등 학교를 짓는데 사용승인 전까지 거제시의 예산으로 도로를 개설하고 토지를 보상하지 않았는지? 되묻지 않을 수 없는 대목입니다. 시장님께서는 잘못된 행정명령을 거두시고 조속한 시기에 예산을 확보하여 거제대학의 진입로 문제를 해결하실 의사는 없으신지 정중히 질문 드리는 바입니다. 세 번째는 도로 이정표에 대하여 질문 드리겠습니다. 거제대교에서 옥포를 경유 장승포까지 차량운행을 하게 되면 전면에 도로원표를 기준으로 설치, 표기한 이정표가 몇 개나 있는지? 이번엔 반대로 남부해금강에서 옥포를 경유 연초까지 차량을 운행하면 전면에 도로원표를 기준으로 설치, 표기된 이정표가 몇 개나 있는지? 또한 장목에서 옥포를 경유 장승포까지 차량을 운행하면 전면에 도로원표를 기준으로 설치, 표기된 이정표가 몇 개나 있는지? 질문하고자 합니다. 일반국도 상에 현재 4㎞ 간격으로 설치된 대형 이정표지 사이에 1km마다 거리표를 설치함으로써 도로이용자가 교통사고를 당하거나 또는 도로파손 등이 발생할 경우, 그 위치를 정확하게 알려줄 수 있는 한편, 도로관리자가 응급복구, 위험물 제거, 기타 유지관리시 그 위치를 정확히 파악할 수 있어 도로시설물 관리가 보다 용이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도로 좌우측에 설치해야 하는 윗면이 뾰족한 가로26cm, 세로44cm의 녹색바탕 알루미늄 판에 노선번호와 차량 진행방향의 주요도시까지의 거리를 ㎞단위로 표시하여 야간에도 보기가 용이하도록 초고휘도 반사지를 사용, 제작하여 지상에서1.5m 높이로 갓길에 설치한 표시판과 각 시·군 소재지에 기 설치된 도로원표(道路元標)를 기준으로 표기하는 거리표는 상기의 각 구간별로 몇 개가 설치, 표기 되어 있는지? 질문합니다. 거제시의 4만인구가 살고 있는 두 번째로 주요도시인 옥포를 알리는 이정표와 거리표를 아무리 찾아보아도 찾을 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거듭 말씀드리자면, 이정표는 운전자 및 이용자에 대하여 길을 안내함을 목적으로 설치, 표기하는 것으로 원거리를 상부에, 근거리를 하부에 동시 표기하고 중요지역의 표기를 4km 단위로 표기하며 나들목의 경우 2km, 1km 전방에 출구예고표지, 150m 전방에 출구점 예고표지, 감속차로 지점에 출구점 표지를 설치하여 출구 방향을 안내하고, 분기점의 경우 2km, 1km 전방에 출구예고표지, 150m 전방에 출구점 예고표지를 설치하여 출구방향을 안내하도록 하고 있음에 따라 본 의원 및 지역주민들이 수차례 건의하였음에도 불구하고 현재까지 고쳐지지 않고 있습니다. 본 의원이 유추하건데 거제군과 장승포시로 구분되었을 당시 장승포, 남부해금강으로 표기된 이정표가 통합 거제시로 된 이후 오늘날까지 방치되고 있는 것이 아니가? 하고 판단해 봅니다. 개선을 요구합니다. 시장님의 의향을 밝혀 주시기를 바랍니다. 네 번째 질문입니다. 옥포동은 '81년부터 아파트가 들어서기 시작한 대우조선해양의 배후도시로써 지속가능성에 비추어 보건데 미래를 예측하지 못한 채 조성된 불 합치한 도시로서 도시슬럼화현상이 2~3년 전부터 나타나고 있습니다. 물론 본 의원은 그러한 징조를 예측하고 나름대로 방책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습니다만 일개 시의원으로써 감당하고 해결하기에는 한계에 봉착되어 있음을 솔직히 밝히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해결코자 하는 노력의 일환으로 느태 지구에 건축하려고 한 복합 업무단지를 옥포에 유치하는 것에서부터 옥포 에드미럴 호텔 이전과 옥포아파트 재개발과 주공아파트 재개발 등을 통하여 지속가능한 도시로 재생시킴으로써 부족한 도시기반시설의 확보와 함께 지역경기 활성화를 통하여 도시슬럼화를 방지하겠다는 것이었으나 일부지역 단체들의 이해 부족으로 이해를 시키는데 1년간 표류되기도 하였습니다. 또한 이번에 거제시 행정에 의해 옥포대우아파트 재생사업의 전초단계인 전시관 부지의 개발계획이 ---------------------------------- (발언시간 초과로 시간내 발언을 마치지 못한 부분) 좌초되고 있음을 들었을 때에는 깊은 좌절과 한숨이 나오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거가대교가 개통됨으로 부산생활권인 옥포를 비롯한 구 장승포시 권역의 주민들이 자연스럽게 부산을 동경하고 도시생활에서 이기적일 수밖에 없는 도시소비자들은 애향심과 무관하게 부산으로 쇼핑을 나가게 될 수밖에 없는 작금의 현실에서 옥포지역 상권과 구 신현읍 상권이 상당한 위협을 당하고 있으나 반면에 인근통영은 행정과 상인들과 시민들이 혼연 일체가 되어 거가대교 수혜 혜택을 톡톡히 보고 있습니다. 본 의원은 거제시 공무원이나 시민들이 베타적인 행동이나 생각들을 버리지 않고 시대와 주변 환경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지 않는다면 도시와 지역경기의 슬럼화 현상은 조만간 미래에 닥쳐올 현실이 될 수밖에 없을 것이라는 점을 주장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부산에 롯데백화점 광복점이 들어서는 것을 인근상인들의 극심한 반대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유치, 건설함으로써 한때 서면중심으로 넘어간 상권을 광복동, 남포동 중심으로 다시 환원시키는데 성공하였으며, 국제시장, 남포동, 자갈치 등 인근의 상가들은 옛 명성에 부합하는 생기와 활기를 찾은 것으로 본 의원이 3개월간 조사한 바에 따라 드러나고 있습니다. 또한 부산사람들이 거제에 들어오는 것은 볼거리나 먹을거리를 위한 방문에 국한되어 있고 쇼핑을 위해서는 거제를 찾을 이유가 없는 것으로 파악된 반면, 거제시민들은 1순위가 쇼핑, 2순위가 생활용품 구입, 3순위가 볼거리, 4순위가 먹을거리, 등을 위해 부산을 찾는 것으로 조사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패배주의에 빠져 손을 놓고 있을 수만은 없는 현실이기에 본 의원은 하나의 대안을 제시하고자 합니다. 현실적으로 거제시 행정에만 의존해서는 도시의 슬럼화 현상을 막을 수 없다는 것이 본 의원의 판단입니다. 우리 거제의 슬럼화현상을 막을 수 있는 방법의 하나는 흑자로 전환한 양대 조선소가 그 이익을 지역에 투자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주는 것이 제일 좋은 방법이라고 본 의원은 생각합니다. 거제시에 위치한 양대 조선사는 연간 50조원 이상의 매출을 올림과 아울러 고용인원만 해도 약 6만 명에 달하며, 연간 이들에게 지급되는 임금이 3조원에 이르고 있습니다. 이에 따른 시장경제효과는 약10조원에 달하는 것으로 거제시의 지역경제 뿐만 아니라 국가의 주요산업으로 매김 되어 주변도시들에까지 영향을 주고 있습니다. 지역기업이 흑자가 날 때마다 지역에 투자할 수 있는 환경을 행정과 시민이 조성한다면 더 이상 좋은 대안은 없다고 보며 기업으로써는 지역투자에 따른 절세효과를 누릴 수 있어 상호보완이 될 것으로 봅니다. 특히, 거제지역경제의 80% 이상을 담당하는 양대 조선소가 도시재생에 앞장서면 우리거제는 자연의 매력과 함께 도시재생을 통한 도시환경을 앞세워 경쟁력을 확보하는 선진도시로 거듭날 수 있을 것으로 사료됩니다. 이러한 운동을 통하여 거제에도 부산에 버금가는 쇼핑과 생활용품 등을 즐기고 구입할 시설이 필요하며, 부산을 능가하는 도시환경과 주거환경, 쇼핑환경, 문화환경, 교육환경, 교통환경, 의료환경 등을 될 수 있는 한 빠른 시일 내에 조성해야 한다는 공감대를 형성하고 그에 따른 실천방법과 역할에 대한 행정과 기업의 역할론을 정립하며, 시민들이 머리를 맞댄 가운데 고민해야 하는 이 중차대한 시기에 거제시의 지도자로써 시장님의 입장과 생각하시는 바, 그리고 행정지원의 필요성에 대한 견해를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본 의원 질문을 마치겠습니다. ----------------------------------

건축물대장참조

황종명의장

이행규의원 수고하셨습니다. 이행규의원의 질문에 대하여 시장님과 담당국장의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시장님 나오셔서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시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도시건설국장님 나오셔서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점판

안점판도시건설국장

도시건설국장 안점판입니다. 이행규의원님께서 질문하신 도로이정표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우리시 관내 주요도로의 이정표에 옥포를 표시한 실태를 살펴보면 국도14호선 거제대교에서 옥포를 경유 장승포까지 도로표지는 37개소 중 4개소에, 반대로 남부해금강에서 옥포를 경유 연초까지의 도로표지는 26개소 중 2개소에 표기되어 있습니다. 또한 구 국지도58호선 장목에서 옥포를 경유 장승포까지의 도로표지는 7개소 중 1개소에만 옥포를 표기하고 있으며, 거가대교 접속도로 내 16개소 도로표지판에는 옥포를 표기한 곳이 없습니다. 도로표지판은 도로법 제52조의 규정에 의한 「도로표지규칙」에 의거 설치토록 규정하고 있으며, 도로표지(이정, 방향)는 지방도로에서는 4km, 고속(자동차전용)도로에서는 10~15km 간격으로 설치하는 것이 원칙이며, 교통량이 많고 진출입부가 단조로운 교차로 도로에서의 방향예고표지는 전방 1km 내외지점에 1차 예고, 전방 300~500m 내외지점에 2차 예고표지를 설치하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안내지명은 원칙적으로 행정구역명을 사용하고 도시 지역의 도로인 경우에는 행정구역명·시설명·교차 도로명·공공시설명을 사용하되, 필요한 경우에는 하천·명승고적·주요관광지 등 친숙한 지명을 사용할 수 있고, 안내지명의 표기방법은 상단에는 원거리지명을, 하단에는 근거리지명을 표기하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시에서도 국도안내지명(도로표지관련규정집)시설 기준에 따라 2지명 표기방법을 사용하여 옥포지명을 사용하지 않은 점 널리 이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의원님께서도 잘 알고 계시다시피 국도와 지방도는 도로관리청인 국토관리청과 경남도에서 관리하고 있어, 우리시에서 많은 예산을 들여 개선하기가 어려운 실정입니다. 그간 우리시에서는 거가대교 접속도로 개통과 관련하여 도로표지판 정비계획을 수립하여, 우선적으로 교통량이 많은 주요 간선도로 구간에 도로표지판을 정비하고 있습니다만 아직도 부족한 것이 사실입니다. 앞으로 계속해서 도로표지판 정비를 추진할 계획이며, 특히 의원님께서 지적하신 옥포를 알리는 도로표지판 정비는 국도14호선과, 국도5호선, 국지도58호선에는 2지명 표기에서 3지명 표기 방법으로 도로관리청에 협의(건의)하여 옥포지명이 표시될 수 있도록 전면 수정하여, 거제를 방문하는 외지인들이 옥포지역을 바로 인식하고 거주민들에게는 자긍심을 가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특히 거가대교 접속도로의 송정IC 부근에는 보조 표지판을 설치하기 위해 현재 설계 중에 있음을 말씀드리며, 참고적으로 그 외 소외된 지역에 대해서도 시설물 보강 보조표지판 등을 활용 지역민들과 외지 방문객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를 이용할 수 있도록 시설을 개선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이행규의원님의 질문에 대한 답변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황종명의장

도시건설국장 수고하셨습니다. 이행규의원 보충질문 있습니까?

이행규의원

예.

황종명의장

이행규의원 나오셔서 보충 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행규의원

본의원의 질문에 성실한 답변을 해주신 권민호시장님, 도시건설국장님 답변을 잘 들었습니다. 본의원의 보충질문에 시장님과 도시건설국장님 동시에 발언대에 서서 답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우리가 살아가는 사회가 산업사회로서 다양한 의견과 다양한 방법과 동시에 다양한 욕구가 분출되는 것은 사실입니다만 상식을 넘어서는 의견이나 방법과 요구가 통하지 않는 것도 사실입니다. 특히 법 집행을 하는 공직사회에서 상식을 저버리거나 보편성을 잃어버리면 분노와 붕괴와 실망과 더불어 불신을 조장하는 요소가 되고 마는 것입니다. 옥포도시계획도로에 대해서 질문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중로 2-31호선에 대해서 본의원의 질문에 답변을 요악하면 4월부터 재개해서 올 말까지 최대한 준공될 수 있도록 노력을 하겠다는 시장님의 답변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준공될 수 있도록 최대한 노력을 하겠다는 이 말씀은 한마디로 본의원이 질문한 의지와 요지를 말짱 흐리는 그런 대목으로 저는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따라서 구체적으로 시기는 어느 정도 나왔는데 어떤 방법으로 공사를 해서 기대하는 시일 내에 이것을 계통시틸 것인지 시장님과 국장님께서 동시에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점판

안점판도시건설국장

제가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그동안 협의를 오랫동안 했습니다만 최종적으로 주민들과 협의하여 의견이 모아지는 방향이 현재 계획대로 행정상의 계획은 하되 전체적인 종단구배를 그 아랫부분 종단 구배가 배가 부르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높기 때문에 더욱더 펴야 되겠다 이것을 낮추는 방법을 1m20이나 50사이로 더 낮춤으로 인해서 주민들의 낮추면 가능성이 있겠다 라는 의견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최종적으로 자기 전체의 의견을 집약하는 과정에 있는데 그렇게 하면 협의가 될 듯싶습니다. 그렇게 되어지면 방금과 같이 연말까지가 아니고 당장 공사를 해서 마무리 짓겠습니다. 연말까지라고 한 것은 여기에서 협의하는 과정에 그런 말씀을 드렸지만 종결협의가 안되어 졌을 때 두고 볼 수가 없는 것입니다. 안되더라고 해도 우리가 보다 객관적인 입장을 고수해서 마무리를 하겠습니다. 그렇게 될 경우는 다소 아마 늦어지지 않겠나 하는 뜻에서 연말까지 표현을 했습니다만 사실상 조속히 마무리 짓겠습니다.

이행규의원

제가 보건데도 염광교회 있는 그 시점부터 구배를 낮추어주면 1m정도 낮추면 크게 무리가 없을 것으로 봐지거든요. 그렇게 해서 소신있게 일을 전개해 주시기를 거듭 제가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그렇게 할 수 있겠습니까?
점판

안점판도시건설국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행규의원

두 번째로 거제대학 진입로 문제에 대해서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한마디로 얘기하면 당초에 인가 당시에 중로 2-23호선을 개설하는 것으로 승인이 났음으로 우리시가 도시계획도로를 개설할 의사가 없다는 이런 내용인거 같습니다. 그런데 기 중로 3-20호선이 거제대학이 개설해서 우리 거제시에 기부체납을 했습니다. 그러면 개인영리 목적이 아니고 어떻게 보면 우리 거제시에 없어서는 안될 대학진입로를 대학 스스로가 개설해서 우리 거제시에 기부체납을 했는데 또 다른 도로를 개설해서 하라는 것이 맞습니까? 시장님. 맞습니까?
점판

안점판도시건설국장

그것은 거제대학이 한 것이 아니지요.
공공도로이기 때문에 기부체납이 된 것입니다. 공공도로는 반드시 시장이 관리하기 때문에 누구나 할 것 없이 기부체납이 되어야할 도로입니다.

이행규의원

자 보십시오. 건축물대장하고 토지대장하고 확인을 하셨는지 모르겠는데 국장님은 밑의 사람들의 얘기만 들었는지 모르겠는데 여기에 보면 당초에 건축물의 대지지분이 다 포함이 되어 있었습니다.
점판

안점판도시건설국장

뭔 건축물을 포함해서?

이행규의원

아파트의 도로 지분이 면적에 다 포함이 되어 있었다는 이 말입니다.
점판

안점판도시건설국장

아파트 진입로에 대해서는 공공도로로 되어 있기 때문에 도시계획도로는 반드시 시장에게 기부체납되는 것이 원칙 아닙니까?

이행규의원

그 도로가 그러면 도로는 제외하고 아파트 면적에 되어야 하죠?
시장님 말씀에는 저도 공감이 가기는 한데 문제는 저는 원칙이 있어야 된다, 어떻게 보면 거제에서 없어서는 안 될 대학을 우리시가 들여서 도로를 내어줘도 뭣한데 이미 건축물대장과 토지대장을 확인해보니까 아파트에 편입되어 있는 지분을 분할시킨다고 돈이 1,400만원이 들어서더라구요, 1,400만원을 들여서 다 지분을 분할시켜서 우리시에 기부체납을 했다는 얘기입니다. 말 그대로 그것이 도시계획도로로 이미 거제대학이 돈을 들여서 개설해서 기부체납을 했다는 얘기입니다. 말씀대로 노동자에 반대하고 주민들이 반대를 했으면 그 도로가 개설 안 되었어야 하는 것이잖아요. 그런데도 불구하고 어쨌든 문서상에는 아파트 지분으로 되어 있는 것을 지분 분할을 다 시켜서 각 각 호실별로 분할되었던 것을 다 지분분할을 시켜서 1,400여 만원의 돈을 더 들여서 분할해서 우리 거제시에 체납을 시켰다는 얘기입니다. 그러면 거제대학을 진입하는데는 2개의 도로가 있습니다. 하나는 이미 개설해서 체납을 했는데 또 다른 도로를 거제대학이 개설하라는 말이 되는 소리입니까?
점판

안점판도시건설국장

거기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지금 분할을 해서 도로를 분할해서 기부체납을 했다는 말씀은 아파트를 짓는데 있어서 공공도로 되면 분할이 당연히 이루어지는 일이고 그 다음 분할되어가지고 도로가 되어지면 그 도로는 공공도로이기 때문에 기부체납이 된 것입니다. 그리고 지금 현재에 우회도로는 우리가 하겠다는 것이 아니고 거제대학교에서 하겠다고 실시계획인가 신청 중에 진행 중에 있는데 인가진행 중에 있는 것을 그것은 우리시가 할테니 주소라고 그런 행정을 어떻게 합니까?

이행규의원

말씀드린 그 도로는 구)장승포시 시절 때 일명 거제군과 장승포시가 통합되기 전에 장승포시가 쓰레기매립장이 없어서 일명 ‘가시바꾸미’라는 곳에 쓰레기 매립장을 지으려고 그 도로를 선을 그었어요. 통합이 됨으로 해서 쓰레기 매립장이 필요가 없게 되었습니다. 사실상 거제대학 진입로가 아니고 자, 그러면 아파트를 지을 때 이미 아파트 지분으로 현재 그 도로가 아파트 지분으로 다 되어 있었다는 얘기입니다. 그것을 도로로 인정했기 다시 분할해서 우리 거제시에 체납을 했다는 얘기 아닙니까?
점판

안점판도시건설국장

그러니까 잘 된 것 아닙니까?

이행규의원

이미 도로로 기부체납을 했는데 또 다른 도로를 왜 내냐 이 말입니다.
점판

안점판도시건설국장

누가 내라고 했습니까? 자기들 내겠다고 온 것이지요. 거제대학에서 내겠다고 설계 인가 신청을 자기들이 한 것이지 우리가 해가라고 한 것은 아니지 않습니까? 지금.

이행규의원

제가 얘기를 했잖아요. 당초에 장승포 시 시절 때 그것을 이를테면 ‘가시바꾸미’에 쓰레기매립장을 지어야 하니까 장승포시에서 거제대학에 다음에 지을 테니까 너거는 너거가 내라, 하다가 한마디로 사정이 변경이 됨으로 해서 변경이 되어서 그 도로를 한마디로 아파트 지분으로 되어 있던 것을 분할을 시켜서 거제시에다 기부체납을 했다는 것으로 통합되는 과정에서 한마디로 정리가 안 되었다는 것입니다. 인수인계가 제대로 안되어서, 당초에 신청한 그 서류가 계속 남아 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본의원이 하라고 한 내용들을 지금 시장님께서 근거가 남아있다고 하는데 작년도 업무보고를 할 때 그 관련 근거를 저한테 제출을 하라고 했는데 그런 자료가 없었어요. 그런 자료를 주지 않았어요. 단지 인가 신청을 할 때 접수된 그 자료만 주었어요. 오늘 시장님이 답변한 내용을 보면 그런 근거를 나아가라 했어요. 조건은. 개설하는 조건으로 임시 도로를 사용하고 그 조건으로 자료를 제출해 주십시오. 본의원이 의정활동 자료 요청을 할 때는 그 자료가 빠져 있었어요.
점판

안점판도시건설국장

의원님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지금 거제대학교는 상당히 돈이 많이 드니까 개설하는데는 힘이 든다는 것을 모르는 것이 아니고 시장님도 그 점을 잘 알고 계시고 지금까지 해야 할 원인자가 누구냐, 임무가 누구냐를 앞서서 우선 이 일을 개설하는 방법이 여러 방법을 찾는 중입니다. 그런데 현 시점에서 너희가 왜 개설안하고 학교가 하느냐 이런 식으로 물으시면 지금 그 말씀에는 동의를 못합니다. 왜 그런가 하면 당초에 그 학교를 설립할 때 조건부로 되어 있는 것이고 두 번째로 지금 사용한 그 도로는 주민들이 반대한 도로입니다. 지금이라도 그 도로를 사용했다고 주민들의 동의가 들어오거나 할 때는 우리가 검토를 하겠습니다. 그 도로를 사용하고 대체도로가 필요 없다고 생각했는데. 그러나 우리시의 입장에서는 별도의 공공사업이 없는데 해안도로를 다른 사업과 연계해서 개발하면 모르지만 단독으로 55억원을 들여서 개설할 이유가 없지 않습니까?

이행규의원

만약에 제가 반대로 묻겠습니다. 만약에 중로 2-23호선을 갔다가 거제대학 내지는 대우조선이 개설하면 지금의 도로는 다시 거기다 반납을 할 것입니까?
점판

안점판도시건설국장

그것과는 별개의 문제이죠. 지금 도로는 아파트 주민들이 진입도로해서 자기들이 기부체납을 한 것입니다.

이행규의원

아파트 주민들이 한 것이 아니지요.
점판

안점판도시건설국장

아파트 진입도로로서 당초에 이것을 분할해서 도로로 전환시켜서 시에다 기부체납을 시켰기 때문에 그 도로의 관리권은 시가 있는 것이고 그 도로는 대학교에서 임시적으로 사용하는 조건으로 개설할 대 조건으로 사용되었고 그나마 그것마저도 과거의 서류를 보니까 계속 대우노동조합하고 주민들이 반대를 하고 있습니다. 학생들이 진입도로 사용하던 것을. 지금이라도 그 도로를 학교에 동의를 하고 주민들이 동의를 한다면 우리가 검토를 해보겠습니다. 하고 우회도로를 정말 개설하기 어려운지를 검토해보고 다른 사업계획과 더불어서 개설할 계획을 우리가 같이 연구를 하는 것이고 지금 현 단계에서는 거제대학교에서 자기들 하겠다고 실시계획 인가 신청이 된 진행 중인 사업을 우리시가 하겠다고 주시오해서 하겠다는 얘기는 할 수가 없지 않습니까?

이행규의원

조금 전에 얘기를 얘기했듯이 답답한 사람이 샘을 판다고 허가를 받으려고 하니까 그 도로를 안내면 허가를 안주겠다고 하니까 그렇게 했을 거 아닙니까?
점판

안점판도시건설국장

의원님, 아까 연초초등하교 들어가는 진입도로 일운간 도심에서 진입하는 간단하게 들어가는 도로하고 거제대학교가 자기 단독으로 격리된 장소에 들어가는 경우하고는 틀립니다. 그 도로를 공공도로를 개설해준다는 것은 말이 안 됩니다. 그런 계획하고 같은 사항은 아니지요. 그것이.

이행규의원

거제대학은 거제에 필요한 시설입니까? 아닙니까?
점판

안점판도시건설국장

필요하다고 무조건 거제시에서 전부 다 해주는 것은 아니지요.

이행규의원

그럼 도시계획도로를 누가 내야 합니까?
점판

안점판도시건설국장

도시계획도로는 시장이 내는 것이 원칙이지만 필요하면 수익자가 내는 것도 법에 허용하고 있지요?

이행규의원

그런 법이 어디 있습니까?
점판

안점판도시건설국장

지금 거제대학에서 비행정 사업 인가를 받아서 하고 있지 않습니까? 지금.

이행규의원

그런 법이 어디 있습니까?
점판

안점판도시건설국장

비행정으로 도시계획 사업을 하고 있지 않습니까?

이행규의원

다 찾아봐도 그런 법은 하나도 없어요.
점판

안점판도시건설국장

도시계획사업은 비행정청에서도 할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이행규의원

그 법을 제시를 해 주십시오.
점판

안점판도시건설국장

거제대학교가 하고 있듯이 그것이 안 그렇습니다.

이행규의원

우리 거제시가 개설해야 하는데 답답한 사람이 샘 판다고 지금까지 해왔다는 것입니다. 기형적인 행정행태라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고 국장님, 우리 거제시에 아파트 단지 내에 도시계획도로로 되어 있는 내부도로가 있는 곳을 자료를 제출해 주십시오. 아마 한 곳도 없습니다. 아파트 단지 내에 있는 도로가 도시계획도로로 되어 있는 곳이 있으면 제출해 주십시오.
점판

안점판도시건설국장

아파트 내부에 있는 도로가 도시계획도로로 되어 있는 것은 시가 만든 것이 아니고 사업시행자가 이 도로를 도시계획도로로 하겠다는 것을 제출했을 때 우리가 기부체납을 받는 것이지 우리가 왜 아파트 내에 있는 것을 도시계획해서 우리가 관리를 하겠습니까? 그 경우는 지금 현재 아파트를 공공도로로서 우리한테 기부체납을 한 것 아닙니까?

이행규의원

제가 왜 이런 얘기를 하는가 하면 국장님은 아파트를 지을 때 그 아파트를 짓는 사람이 그 도로를 도시계획도로로 하겠다고 해서 그렇게 되었다 라고 하시는데 그것이 아니라는 얘기입니다. 당초에는 기존에 있는 아파트 단지처럼 그 도로가 도시계획도로가 아니었다는 것으로 아파트 지분으로 되어 있었다는 것입니다. 평당에 대지면적이 예를 들어서 12평이면 12평, 자기 지분이 있었다는 얘기입니다. 그런데 거제대학이 개설을 하면서 그 도로가 기부체납을 하기 때문에 그 지분에서 빠져 나와서 즉 12평에서 10평으로 되었다는 이 얘기입니다. 지분이. 면적이 줄어들었다는 이 말입니다. 그 작업을 하는데 돈이 1,400만원이 들었다는 이 얘기입니다. 그러면 그 도로를 거제시에다가 토지 값과 개설비를 보태어서 기부체납을 했는데 도 다른 도로를 왜 개설을 하는가 이 말입니다. 이중으로 그런 도로를 개설해서 기부체납을 한 도로가 있으면 얘기를 하라는 것입니다.
두환

김두환의원

(의석에서)이행규의원님, 질문 있습니다.

이행규의원

저한테 질문입니까?
두환

김두환의원

(의석에서)시장님한테 질문입니다.

이행규의원

이 부분에 대해서, 하십시오.
두환

김두환의원

(의석에서)거제대학 진입로 문제는 잘 아시다시피 옛날에 김우중회장님이 계실 때 아파트 진입을 하면 불편하니까 새로운 도로를 내겠다 그 후에 김우중회장께서도 연금이 해지된 후에 상당히 저희들이 민원으로서 시장님과 국회의원을 통해서 수차례 거제시가 해야 합니다 라고 건의를 했던 사항입니다. 문제는 그 당시에 검토하겠다, 검토하겠다 그렇게 해왔고 지난 임시회 때 한기수의원님이 질문을 했을 때 시장님께서 검토를 하겠다 해놓고 오늘도 당초에는 답변을 할 때는 할 수 없다라고 해놓고 다시 이행규의원의 추가질문을 하니까 시장님께서 또 검토하겠다 검토로서 넘어가는 그런 말씀이 오늘 제가 보기에는 공론화된 사항이기 때문에 분명하게 답변을 해 주셔야 합니다. 지금까지는 두루뭉술 넘어가도록 했는데 이 사항이 오늘까지 국장님하고 추가 질문 사항에서 시장님께서 명쾌하게 대우조선하고 어느 시기에 어떻게 하겠다는 것을 답을 해주셔야합니다. 이상입니다.
점판

안점판도시건설국장

제가 확인은 안 해봤습니다.
두환

김두환의원

이행규의원께서 추가 질문을 해서 마무리 짓도록 해 주십시오.

이행규의원

국장님하고 시장님한테 동시에 묻겠습니다, 중로 2-23호선은 거제대학 세영학원이 개설하는 조건이 만약에 저한테 서류가 도착이 안 되었는데 그런 것들이 있다 라면 개설한다라고 하면 중로 3-20호선의 이미 기부체납한 도로는 다시 돌려주는 것이 맞지요?
점판

안점판도시건설국장

다시 돌려주는 것이 아니고 기부체납된 것은 우리가 기부체납을 하라고 하는 것이 아니고 지기들이 도시계획도로로 결정을 해서 결정된 것을 기부체납을 한 것이지 우리가 요구를 해서 한 것은 아니지 않습니까? 지금 공공도로로 되어 있는데 법적으로. 공공도로 비용을 다시 법적으로 돌려주는 것이 있습니까? 시에서.

이행규의원

그 사람들이 왜 기부체납을 했습니까? 기부체납을 하라고 했기 때문에 했을 것 아닙니까? 가만히 있는 땅을 공산주의도 아니고 민주주의의 사회에서 가만있는 땅을 왜 기부체납을 합니까? 아파트에 편입되어 있는 땅을.
점판

안점판도시건설국장

참고적으로 화를 내지 마시고. 지금 아파트 안의 도로를 시장ㆍ군수가 관리하기 위해서 달라고 하는 경우가 없습니다. 왜 달라고 합니까? 그때부터는 시장이 관리를 해야 하는데, 그것을 갔다가 기부체납은 그 지역 주민의 뜻이고 아파트 주민의 뜻이었지 시장이 그것을 달라고 할 이유가 없지요?

이행규의원

그 사람들이 무턱대고 주겠느냐 이 말입니다. 행정이 장승포시와 거제군이 서로 되면서 인계인수가 잘못되어서 제가 분석하건데는 그것이 기부체납을 하고도 그 서류가 철회가 안되고 변경신청이 안 들어와서 그대로 남아 있을 뿐이지. 남아 있으면. 무턱대고 그 도로를 그 땅을 시에다 기부체납할 이유가 없지 않습니까? 상식적으로 말입니다. 제가 전자에서 얘기를 했듯이 무슨 상식이 통해야 하지 않습니까? 일이라는 것이 이중으로 도로를 2개를 개설해서 기부체납을 한 곳이 대한민국에 있나 이 말입니다.

황종명의장

이행규의원님 질문을 목소리를 낮추어서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행규의원

그런 예가 있습니까? 상식적으로,
점판

안점판도시건설국장

제가 답변할.

이행규의원

그것이 변경신청이 안 들어오고 변경이 안 되어서 서류가 남아 있으면 남아 있는 것이지 행정착오로 그럴 이유가 없지 않습니까? 상식적으로. 조금 전에 제가 본 질문이라든지 서두에서 얘기를 했듯이 우리 사회가 상식이 통해야 될 것 아닙니까?

황종명의장

그리고 국장님, 시장님 이행규의원의 보충질문에 대해서 간단하게 답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행규의원

아파트 도로지분을 다시 돌려줘야 안 됩니까?
시장님의 말씀에 저는 어패가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제가 24만 시민의 한 사람으로서 대변인으로서 이 자리에 섰지 대우조선의 적을 두고 있다 해서 대우조선의 한 치의 어떤 조그마한 이익이나 대변을 하기 위해서 선 자리는 아닙니다. 지금까지 의정생활 4선을 하면서 대우조선이 잘못한 것은 잘못했다고 엄청 나무라기도 하고 이렇게 해왔지 대우조선을 대변한 것이 아닙니다. 저는 오늘 상식이 통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진입도로가 2개가 있는데 한개는 기부체납을 해서 했는데 또 내라는 것은 상식이 아니라는 얘기입니다, 그것을 오늘 되짚고자 행정이 정상적으로 하자, 우리 사회가 원칙을 찾아서 이 얘기입니다. 그래서 시장님 말씀대로 거제대학이 주 진입로가 중로 2-23호선이 맞다 라면 지금에 있는 도로는 환원이 되어야 할 것이고 아니면 지금에 되어 있는 중로 3-20호선이 주 진입로라면 중로 2-23호선은 거제시가 내어야 할 것이고 저는 그렇다고 봅니다. 그 부분에서 시장님 인정하시지요?
알겠습니다. 세 번째로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시장님 답변에 옥포지역의 도시슬럼화 현상의 답변을 보면 도시 슬럼화는 말 그대로 빈민들이 모여들고 주거환경이 좋지 않아서 한다는 내용을 인정하고 있습니다만 옥포는 단순환 슬럼화 현상이 아니고 주거환경이 좋지 못해서 그런 것으로 파악이 된다 하셨는데 지금 옥포 동사무소나 거제시 인구 통계를 보게 되면 1년에 옥포는 300명에서 600명이 빠져 나갑니다. 거기에 또 다시 채워줍니다. 어떤 사람으로 채워주느냐, 대우나 삼성에 있는 직영에 있는 수입이 많은 사람은 고현이나 아주나 상동이나 장평이나 내지는 능포나 다 빠져 나가고 한마디로 영세한 비정규직 노동자들로 채워지고 있습니다. 말 그대로 이것이 도시 슬럼화 현상입니다. 이런 현상이 굉장히 지금 한마디로 탄력이 붙어서 도시가 말 그대로 생계가 잃어가는 도시로 전락 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시에서 느끼는 감은 크게 슬럼화라고 볼 수 있겠느냐 하는 생각을 가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이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을 하십니까?
점판

안점판도시건설국장

제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제가 알기로는 슬럼화라는 것이 전혀 슬럼화가 아니라는 표시는 아니고 도시 슬럼화라고 하면 일반적인 주거지역의 도시 슬럼화라는 것은 인구가 다른 특정산업을 기반으로 있는 도시가 그 산업이 쇠퇴함으로 인해서 그 인구가 빠져 나가 슬럼화 그런 상태나 안 그러면 도심에 있는 상업지역이 주차 환경이나 여러 환경이 안 좋아서 외곽에 있는 사람이 많이 사는 곳으로 상가가 이주해감으로서 그 도심이 상업행위가 안되어지고 장사가 영 안 되는 그런 경우를 슬럼화라고 배웠습니다. 지금 거제는 그렇다고 상가 주변의 상업이 안 되는 것도 아니고 방금 의원님 말씀하신대로 몇 백명이 나가신다고 하는데 비록 그렇다고 해도 지금 현재 거의 도시가 슬럼화 때문에 나가는 것은 아니라고 보고 있습니다. 다만 의원님이 걱정하시는 것과 같이 그 부분은 인정을 합니다. 생각을 같이 합니다. 뭐냐 하면 지금 대우조선이 입주한 이후에 종업원 아파트들이 지은 지가 오래되어서 주거환경이 너무 열악합니다. 너무 오래되어서 그런 부분이 너무 많기 때문에 그런 부분은 다시 빨리 재생사업이나 재개발해야 하는데 동의를 합니다. 그런 차원하고 좀 다르다는 얘기입니다.

이행규의원

혹시 거가대교 개통되고 난 이후에 부산 구)광복동 내지는 남포동쪽의 주 손님이 어느 쪽의 사람들이 와서 주 손님들을 이루고 있는지 파악을 해본 적이 있습니까?
점판

안점판도시건설국장

제가 직접 파악은 안 해봤습니다.

이행규의원

틈나면 가보십시오. 일주일에 세 번 정도 지금도 계속 파악을 하고 있습니다. 거리 문화가 바꿉니다. 양복에서 작업복으로 대우 삼성 사람들이 즐비하게 찾는 곳이 되고 있습니다. 말 그대로 죽음을 각오하고 피 땀 흘려 번 목돈이 부산으로 다 빠져버리고 있습니다, 그런 취지라고 봐지면 소비자는 냉정합니다. ---------------------------------- (발언시간 초과로 시간내 발언을 마치지 못한 부분) 그래서 우리가 거제에 붙들어 사람을 붙들어 놓을 수 있는 전략을 가져야 된다고 봅니다, 그 전략이 우리시는 할 수가 없습니다. 지금 양대조선소가 호기에 그 사람들이 투자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주는 것이 우리 거제가 향후에 살아남을 수 있는 지름길이라고 저는 보고 있습니다. 국장님 같이 생각하시지요?
점판

안점판도시건설국장

예, 동감합니다.

이행규의원

그런 취지에서 우리 옥포지역에 도시 재생을 이끌 수 있는 그런 행정적인 노력도 지원책이 있으면 말씀해 주십시오.
점판

안점판도시건설국장

그동안에 대우해양조선 간부님들하고 협의회를 몇 번 가졌습니다. 지금 현재 산재되어 있는 대우에서 도심이 아름답거나 주택을 재개발을 해야 할 부분에 대해서 같이 걱정하기 위해서 자리를 몇 번 가졌습니다. 전반적인 계획도 받아봤고 우선적으로 제일 먼저 해야 할 부분이 전시관 부지에 복합 상가를 겸한 복합아파트를 지어서 그것을 지음으로 인해서 다른 것과 연계를 해서 전반적으로 해진다는 그런 계획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그 당시 그 속에는 여러 가지 대형유통점이나 이런 것이 포함이 되어 있기 때문에 유통점 아니면 아파트만 할 경우에는 신속하게 허가를 해주겠다고 했습니다. 대형유통점 때문에 허가가 반려되었습니다. 앞으로도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대형유통업을 포함해서 상생의 계획이 들어온다면 포함해서 전반적으로 아파트 재개발 사업에 대해서 언제라도 인허가 하는데 적극 협조할 용의가 있습니다.

이행규의원

옥포주민들은 신현에는 홈플러스나 디큐브백화점 때문에 대형 판매점이 있는데 옥포에는 없으라는 법이 있습니까?
점판

안점판도시건설국장

없으라는 것이 아니고 우리가 상생계획이 들어오면 해준다는 말씀이지요.

이행규의원

인근 통영은 그런 이마트나 롯데마트 이런 것들이 없습니까?
점판

안점판도시건설국장

우리도 상생계획이 들어오면 해줄 것입니다.

이행규의원

저는 이런 것을 볼 때 우리 시 자체 내에서도 그런 것들이 양대 몇 군데가 있어서 저는 경쟁체제를 갖추어야 한다고 봅니다. 그 다음에 전 세계적인 추세가 말 그대로 콤팩트화한 도시 디자인을 추구합니다. 즉 3만5천명에서 5만명 정도의 도시를 만들어내고 걸어서 15분 이내에 모든 생활 행위를 다할 수 있는 도시 그것이 21세기 지속가능한 도시입니다. 즉 차량이라든지 이런 것을 운행하지 아니하고 이를테면 유동이 필요없는 도시를 만들어서 co2라든지 기타 여러 가지 에너지라든지 절약하고 아끼고 대체 에너지를 생산해 내는 이런 도시가 우리가 21세기 추구하는 도시입니다. 그렇다고 하면 옥포같은 곳에 옥포시민이 다른 곳을 이동하지 아니하고 모든 생활이 가능한 주민편의 시설을 넣어주는 것이 21세기에 부합하는 것이다,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국장님 그렇게 생각하십니까?
점판

안점판도시건설국장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황종명의장

이행규의원님 시간을 초과했으니까 마무리 해주시기 바랍니다.

이행규의원

시간 관계로 인해서 제가 시정 질문을 마치겠습니다. 참고로 자료를 보니까 신규아파트 75%가 고현지역에 공급이 되어 있고 반면에 옥포 지역에 노후아파트가 76%가 해당됩니다. 또한 국장님께서 말씀했듯이 이정표 문제는 국토해양부에 규칙으로 정해져 있습니다, 도로법에. 그런데 그 규칙이 2010년 5월2일자로 바뀌었습니다. 4km 단위로 하고 제가 법률을 다 찾아봤습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그 규칙으로 운행을 하고 있습니다. 그만큼 우리 행정이 고민을 하고 노력을 하고 주변이 어떻게 변하는가를 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그런 부분에서 각별한 신경을 써서 주변도시들이 주변상황이 환경이 어떻게 변하는가를 예의주시해 주기를 바라면서 보충질문을 마치겠습니다.

황종명의장

이행규의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윤부원의원 나오셔서 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윤부원의원

질문의제 : ① 연초면 송정리에 위치한 송정IC 교각 아래의 공한지 이용에 대하여 ② 연초면 송정리 송정IC부근 관광안내소 설치에 대하여 안녕하십니까! 총무사회위원회 윤부원의원입니다. 존경하는 황종명의장님을 비롯한 선배 동료 의원님과 24만 거제시민의 복지증진과 거제시 발전을 위하여 불철주야 노력하시는 권민호 시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그리고 방청하고 계시는 기자여러분과 시민여러분께도 감사를 드립니다. 본 의원이 질문하고자 하는 것은 연초면의 두 가지의 현안으로,첫 번째, 『연초면 송정리에 위치한 송정IC 교각 아래의 공한지 이용』입니다. 현재 『꿈의 바닷길』이라 일컫는 거가대교로 가는 길의 길목인 송정IC는 연초면 송정리 송정마을앞에 위치하고 있으며, 종전에는 거제시의 관문이 사등면에서 이제는 연초면 송정리로 변하였습니다. 그 만큼 현재 우리시의 변하는 주기가 빨라지고 발전하고 있으며 격세지감을 느낍니다. 연초면 송정리 송정IC 주변 마을주민들 역시 요즈음 변화는 환경에 적응하느라 혼란스럽습니다. 송정리 속하며 송정IC로 인하여 소음과 분진 그리고 교통사고의 위험을 안고 생활해야만 하는 하송·상송·봉송마을주민들을 위해서 쾌적한 공원 및 생활체육공간을 마련하여 주고자 제안 합니다. 그 적합한 위치는 송정IC의 교각 아래 공한지입니다. 현재 송정IC의 교각은 총 3개로써 교각 아래의 공한지 약 9,700㎡ 부지면적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이곳을 그냥 방치할 것이 아니라, 송정IC로 인하여 피해를 보고 있는 지역주민들에게 환원하여 주고자 합니다. 또한, 그 정당성을 한 가지 더 말하자면, 그 곳은 우리 거제시의 관문이기도 하여, 공원 및 생활체육공원으로 조성하여 우리시의 방문하는 방문객들에게 멋지고 깨끗한 모습의 환경을 보여 주는 것이 우리시의 이미지제고에 기여 할 것이라고 봅니다. 정말 쾌적하고 멋있는 생활체육공원으로 조성하여 지역민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하면, 국가사업에 대한 주민들의 신뢰의 폭도 한층 더 두터워 질 것이라 봅니다. 혹 이것을 방치하여 불법으로 환경을 저해하는 시설물이 무단 점유하여 마을주민들과 마찰을 일으킬 우려도 있으며, 우리는 요즈음 TV 보도를 통하여 교각아래의 무단점유로 위험물질을 보관하는 등 그 위험성을 접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공한지를 지역민들을 위하여 공원 및 생활체육공원으로 본의원은 하루 속히 조성하여야 한다고 강력히 주상합니다. 거제시에서는 어떻게 할 것인지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두 번째, 『연초면 송정리 송정IC 부근 관광안내소 설치』입니다. 거가대교를 이용하는 일일 방문차량이 평일에는 17,000대며 그리고 주말에는 34,000여대나 이용을 합니다. 특히, 관광철이 되면 엄청난 차량이 몰려올 것으로 예상되고 있으며, 지금 현재도 차량들이 우왕좌왕하는 모습을 보고 있습니다. 이렇게 거제를 찾는 많은 방문객들에게 우리 거제시를 알릴 수 있는 적합한 장소에 관광안내소를 설치하여, 편안한 거제방문을 위하여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고자 합니다. 나아가 관광거제 이미지 제고와 진정 『꿈의 바닷길』및 『거제방문의 해』를 만들고자 한다면, 송정IC부근 거제시 방문객을 위한 광관안내소를 설치하여 우리 거제시를 전국 곳곳에 알리고, 외국인들도 안내를 하여 편리한 관광이 되도록 하는데 그 목적이 있습니다. 거제시에서는 어떠한 생각을 가지고 있으며, 어떻게 추진할 것인지 명확하게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끝까지 경청하여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황종명의장

윤부원의원 수고하셨습니다. 윤부원의원의 질문에 대하여 담당국장의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주민생활국장 나오셔서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용태

서용태주민생활국장

주민생활국장 서용태입니다. 윤부원의원님의 질문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윤부원의원님께서 질문하신 내용 중 첫 번째 질문에 대한 답변은 제가 하고, 두 번째 질문에 대한 답변은 해양조선관광국장이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첫 번째 질문인 연초면 송정리에 위치한 송정IC 교각 아래의 공한지 이용에 대하여 답변 드리겠습니다. 송정IC 교각 아래 부지는 시민들의 체육활동공간으로 사용하도록 현재 도로관리부서와 협의 중에 있습니다. 실무부서 판단으로는 생활체육공원은 시민들이 편하게 쉴 수 있도록 하는 휴식공간으로써 주변경관이 좋고, 휴식을 위한 조용한 환경이어야 하나, 본 부지는 소음, 분진 등 주변환경이 좋지 않기에 공원으로써 부적절 하다고 판단되어 체육공원이 아닌 체육시설을 설치하는 것으로 검토하고 있습니다. 본 부지 중 체육시설로 조성가능한 면적은 약8천㎡로써, 조성할 세부시설에 대해서는 지역주민들과 협의하여 결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윤부원의원님의 질문에 대한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황종명의장

주민생활국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해양조선관광국장 나오셔서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용국

조용국해양조선관광국장

해양조선관광국장 조용국입니다. 윤부원의원님께서 질문하신 연초면 송정리 송정IC 부근 관광안내소 설치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거가대교의 개통은 우리시의 관광문화와 역사를 새롭게 변화시키는 큰 계기가 되었고, 접근성이 편리한 새로운 관문의 개통으로 국내·외 관광객의 방문도 급격히 증가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거가대교 개통에 대비하여 부산시 가덕도 휴게소 내 관광안내소를 설치하여 운영하고 있고, 거가대로 구간에 주요관광지를 안내하는 표지판을 5개소에 14개를 설치하여 관광객의 불편 해소를 위해 노력하였습니다만, 관광안내 민원은 계속해서 늘어나고 있는 실정입니다. 따라서 우리시의 교통 거점지역에서 관광지를 체계적으로 안내하고자 지난 2월에 송정IC 주변 국도14호선도로의 장승포방향, 고현방향으로 안내소 설치를 위한 부지확보, 안내가능 여부, 교통량 등 타당성조사를 실시하였습니다. 조사결과 국도14호선 도로 직선화후 잔여 이면부지 활용과 일부 사유지 편입 시 양방향 모두 관광안내소 설치가 가능한 것으로 조사되었고, 안내소를 운영함으로써 관광객의 불편해소와 주요관광지를 체계적으로 안내 가능한 것으로 판단되었습니다. 관광안내소 1개소 설치 시 사업비, 부지매입비를 포함하여 최소 4~5억원 이상 소요됨에 따라 열악한 우리시 재정형평상 즉시 시설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어 2012년 관광안내체계구축 사업으로 관광진흥기금 2억원 신청을 기하였으며, 부족액은 시비를 확보하여 설치할 계획입니다. 이상으로 윤부원의원님의 질문에 대한 답변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황종명의장

해양조선관광국장 수고하셨습니다. 윤부원의원 보충질문 있습니까?

윤부원의원

답이 나왔기 때문에 보충질문은 없습니다.

황종명의장

윤부원의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박장섭의원 나오셔서 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장섭의원

질문의제 : ① 해상기름 유출 방제기지 건설 및 운용계획 점검 관련 ② 거제시 해상경계선의 기준 ③ 거제시 공유수면관리 운용실태 개선 반갑습니다. 산업건설위원회 무소속 의원 박장섭입니다 시정에 관한 질문을 허락하여 주신 황종명의장님께 감사드리며, 언제나 거제시민의 손과 발이 되어 왕성한 의정활동에 분주하시는 선배 동료여러분께 경의를 표합니다. 더불어 거제시민들을 위해 노심초사 하시는 권민호시장님을 비롯하여 관계공무원들과 방청시민 및 각 언론사 기자 여러분께도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저는 오늘 3가지에 대하여 시정 질문을 하고자 합니다. 첫째, 해상기름 유출 방제기지 건설 및 운용계획 점검관련 둘째, 거제시 해상경계선의 기준 셋째 : 거제시 공유수면관리 운용실태 개선 첫째, 해상기름 유출 방제기지 건설 및 운용계획 점검과 관련하여 질문하겠습니다. 지난해 8월12일 밤 경남 통영시 매물도 인근해상에서 유조선과 어선 충돌로 유출된 벙커C유 5만ℓ 기름이 조류를 타고 우리 거제시 일운면 와현해수욕장 등 거제의 천혜관광 보고의 해안선 11㎞를 덮쳤습니다. 유출된 벙커C 5만ℓ 기름은 역대 유류사고 중 그나마 작은 사고였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제거하기 위해 2개월 동안 동원인원 15,054명, 선박282척, 장비452대, 자재 18,824점으로 2010년10월11일에 1차 완료하였으며, 예상 어업피해 총 289건에 약86억, 관광(해수욕장, 펜션, 민박, 식당 등)피해 286건에 약31억, 총117억원이 신고되어, 거제시는 2010년11월16일 보상금청구 이후에는 아무런 행정적 추진상황이 없음을 무척 유감으로 생각합니다. 우리지역이 특별히 기름유출사고의 위험성이 큰 이유는 U2 석유비축기지 내왕 대형유조선(10만톤급) 연간 50회 이상, 대우·삼성조선소 건조·인도선박 연간 80척에서 100척, 통영내만의 LNG 가스운반선, 연간 수천척의 상선이 왕래하는 부산신항만의 인접해역이며, 이들은 대다수 선박은 부정기선으로 국내에서 해상사고의 위험성이 최고로 큰 해역임을 강조하며, 본 의원은 지난 2010년 9월15일 시정에 관한 질문에서 구체적 방법으로 방제실행계획 수립, 방제전문가 지원제도도입, 유출유 확산 예측 과학적 방제지원시스템 구축, 방제전문요원으로 구성된 기동 방제팀 운영을 제안하면서 2011년도 당초예산에 반영시켜주실 것을 강력히 요청 한 바 있어 부시장님과 조선산업국장은 일운면과 남부지역에 방제기지(자재 보관창고)2개소를 설치하고 장기적으로 방제선 건조구입 방안 강구 등 자체방제 능력 구축에 전력을 다 하겠다고 답변 하였으며, 2010년 행정사무감사 시 어업진흥과에서는 유류오염 방제작업 현장 매뉴얼에 의한 방제훈련을 정기적으로 실시하며, 군장에이스호 기름유출사고로 인한 해안지역의 횟집, 펜션, 어업인 피해보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하였으므로 보상업무 추진 및 유류사고 방제기지 건설과 해상 유류사고 합동훈련 계획과 그 구체적인 현황에 대하여 답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둘째, 거제시 해상경계선의 기준에 대하여 질문하겠습니다. 지방자치단체는 국가의 일부 구성부분이지만, 단순히 위계적인 조직이 아니라 고유한 정당성 체계를 가지는, 분권화되고 참여적인 행정이라는 이중적 역할을 수행한다는 것이 자방자치 행정의 기본원칙입니다. 평택과 당진, 경남(진해)과 부산간의 해상경계의 갈등으로 국내에서는 몇 편의 학위논문과 대법원의 판례는 있었지만 근본적인 해결책은 국가가 마련하지 못했습니다. 일본은 독도의 영토권을 주장하기 위해 자국민의 초등교육은 물론 국제적 해양표기에 선점하여 철저하게 중 장기계획으로 억지 주장을 하고 있는 것과 유사하게 부산시는 1988년 12월31일 공포된 법률 4051호를 구실로 참고자료와 같이 국가 지리정보원에까지 영향을 주어 법률적 근거 없는 행정지도가 만들어져 버젓이 거제시 본청은 물론 거제시 전역에 배포되어 있는 현실을 생각하면 거제시민의 한사람으로 정말 부끄럽고 기가 막힐 노릇입니다. 참고자료와 같이 미래 주도권을 위해 부산시가 은근히 주장하므로 거제시 어업인 들은 지난 10여 년간 줄곧 주장하였으나 거제시의 무성의함으로 일관하는 태도에 할 말을 잃을 뿐입니다. 거제시는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해야 할 의무가 있을진대 거제시 어느 공무원 한사람도 해상 행정업무구역이 어딘지도 모르고, 특히, 평소 남다른 애정을 가진 권민호 시장님의 초유관심사인 장목면 유호리 해역의 저도와 일운면 지세포리 지심도가 국방부에 그 권리권이 있음에도 반환시킬 계획도 없고, 현재 낙동강 하구언건설, 녹산하수종말처리장, 장림하수종말처리장 최종배출구 위치문제, 신항만건설, 가덕수로준설, 신항만 선회항로 지정예정, 신항만 묘박지 건설 등등 각종 해양건설에서 발생되는 생태계 교란으로 일어나는 어업손실과 예방에 대해 손을 놓고 거제시가 불이익을 당하고 있는 동·북부 어업인들의 비명을 외면하고만 있으며 관심조차 없는 관계공무원은 도대체 어느 시 공무원입니까? 과거 김기춘 국회의원의 국정감사 질의와 수차례 어업인들의 탄원과 건의서를 접수한 거제시는 최소한 문제의 심각성을 인식 했다면 행정지도의 표기만이라도 수정을 위한 노력을 했어야 할 것입니다. 본 의원은 국제해양법상 해상경계의 기준인 1.중간선의 원칙, 2.등거리선 원칙, 3.육지연장주의 원칙, 4.수선주의원칙을 기준하여 참고자료와 같이 최소한의 권리를 주장하며 시책에 반영해 줄 것을 요청하오니 거제시 행정부의 견해를 말씀하여 주십시오. 셋째, 거제시 공유수면관리 운용실태 개선에 대하여 질문하겠습니다. 본 건은 지난해 업무보고 및 행정사무감사 시 지적사항으로 본 의원이 생각하건데, 그 개선책과 업무추진이 다소 미흡하다 사료되어 재촉구 하고자 합니다. 大海市典(대해시전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바다는 곧 밭이다 사면이 바다인 거제시는 섬의 도시다. 한정된 육지면보다 큰 해수면을 효율적이고 생산적 관리체계에 대한 인식 부족으로 인하여 거가대교 공사 관련 저도물량장의 준공검사에 대한 문제점을 제기하는 본 의원을 기만하는 태도는 매우 유감으로 생각합니다. 첫 번째 저도물량장은 당시 (허가일 2005. 6. 2) 총 면적이 35,587㎡로 공유수면 관리법으로 2010년 12월 말까지 거제시장의 승인(허가번호2005-9)을 받은바 있습니다. 시행자인 G.K해상도로주식회사는 2010년 11월24일 점사용시설물 원상복구가 완료되었다고 서류를 제출함에 이를 거제시는 책임감리 운운하며 현장점검 없이 승인 하였으나, 2011년 1월 10일경 원상복구 잔여량을 철거하다 장목면 유호마을 어업인들에게 발각되어 해당 지역구 시의원인 신임생의원, 윤부원의원과 본 의원이 주관하여 수중촬영 등을 시행하여 확인한 결과 20~30%의 매립토석이 존치하여 부유사가 현재까지도 해수유동과 창조, 낙조에 따라 주변해역의 생태계를 교란시키고 있으며, 또한, G.K해상도로주식회사는 본 해역이 유호 어촌계 마을어업(33.6ha)권 임에도 불구하고 사전 동의 없이 해저 면에 장비와 구조물 등을 적재하여 막대한 경제적 손실을 가져오게 하였습니다. 이에 대한 거제시의 입장 견해와 대책에 대해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두 번째 지난해 업무보고 및 행정사무감사 시 지적사항으로 관내 조선관련 업체들이 건조 및 소유하고 있는 선박들에 대하여 공유수면 점·사용여부를 일제 조사하여 관련법에 의하여 조치하고 그 조치결과를 제출한 바 있으므로 그 결과에 대하여 집행부의 성실한 답변을 바라며, 끝까지 경청해 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황종명의장

박장섭의원 수고하셨습니다. 박장섭의원의 질문에 대하여 담당국장의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행정지원국장 나오셔서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영윤

옥영윤행정지원국장

행정지원국장 옥영윤입니다. 박장섭의원님의 질문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박장섭의원님께서 질문하신 내용 중 두 번째 질문인 우리시의 해상경계선의 기준에 관한 답변은 제가 하고 첫 번째와 세 번째 질문은 담당국장이 답변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원님께서 질문서에서 밝히신 바와 같이 지난 1988년 12월31일자로 “부산직할시 강서구 설치 및 시·도의 관할구역 변경에 관한 법률”이 공포됨으로써, 당시 경남 의창군 천가면이었던 가덕도가 부산시로 편입됨에 따라 해상경계선의 획정문제가 대두되게 되었습니다. 이와 관련하여 지난 2004년 9월 장목 인근 지역의 주민 1천여명이 경상남도와 해양수산부에 “우리바다 찾기 진정서”를 제출하였고, 2005년도에는 김기춘 국회의원이 경상남도 국정감사 시 이 문제를 지적한 바 있습니다. 또한 2006년부터 2007년에 걸쳐 행정자치부 주관으로 해상 경계 설정의 원칙과 기준 등을 마련하고 이를 법제화하기 위한 용역을 시행하였습니다만, 법 제정에는 이르지 못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의원님께서 지적하신 바와 같이 어업인들의 권리와 재산권 보호를 위해 “우리 바다 찾기”사업을 적극 추진하는 것이 당연한 일이라 생각되므로, 앞으로 우리시에서도 해상경계선 기준 및 설정문제에 대해서 적극 대처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그동안 해상지형도상의 해상경계에 대한 행정안전부 및 국립지리원 등 관련 기관의 입장을 종합해 보면 “행정구역별 바다 경계 설정의 근거 법령은 없으며, 해상 경계 표시는 도서의 소속을 나타내기 위한 단순한 기호에 불과하므로 행정구역으로 이용할 수 없다”고 하고 있으나, 각종 행정 지도상의 해양경계선이 법률적 근거 없이 표기되는 행위가 계속될 경우 해상경계선이 고착화 될 우려가 있으므로 빠른 시일 내 국토지리정보원과 대한측량협회 등 행정지도 작성 관련 관계 기관을 방문하여 불합리하게 획정된 해상경계선 표기가 삭제·수정되도록 적극적인 조치를 취하도록 하겠습니다. 아울러 향후 해양경계선 기준에 대한 법제화 등에 대비하여 우리시가 할 수 있는 각종 자료 등을 최대한 수집· 보존·관리하여 우리 해양자원 보호와 어업인들의 요구가 충분히 반영될 수 있는 시책을 적극 발굴·추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답변을 마치면서 행상경계 획정 조업수역등 해양수산 분야의 전문적 식견을 바탕으로 우리 시의 자존과 어민의 생존권을 위해서 그간 행정에서 관가했던 부분을 새롭게 인식시켜주었던 부분에 대해서 답변 기회를 통하여 진심으로 감사를 드리면서 이상으로 박장섭의원님의 질문에 대한 답변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황종명의장

행정지원국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해양조선관광국장 나오셔서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용국

조용국해양조선관광국장

해양조선관광국장 조용국입니다. 박장섭의원님께서 하신 질문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먼저 첫 번째 질문인 해상기름 유출 방제기지 건설 및 운용계획 점검에 대해 답변드리겠습니다. 지난 해 8월 12일 통영시 매물도 인근 해상의 유조선 군장에이스호 유류유출 사고는 60일간 자원봉사자를 비롯한 지역주민 등 1만6천4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방제작업을 완료하였습니다. 당시 어려운 여건속에서도 방제작업에 참여하였던 모든 분들에게 이 자리를 빌려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피해보상 분야에 대해 먼저 답변 드리겠습니다. 피해액은 어업분야 289건 54억원, 관광분야 286건 31억원, 행정분야 1억원, 인건비 6억원 등 총 600여건에 92억여원이 신청되었고, 이를 가해 선주인 “성진해운”측에 청구하였습니다. 보상은 2010년 12월 31일까지 인건비 6억원을 지급받았으며, 다른 피해부분은 (주)한국해사 감정 실사 및 피해증빙자료 보완 등 선주측과 협의 절충 중에 있어 원만히 마무리 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방제기지 건설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해상기름 유출사고는 예기치 못한 가운데 언제든지 발생할 수 있어 사고발생 시 신속한 초동 대처를 위하여 『대규모 환경(해양)오염 현장조치 행동매뉴얼』을 재정비하였고 기자재 확보와 보관관리를 위하여 2억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유류사고 우심지역인 구조라항에 방제자재 보관창고 1동(232㎡, 1억 5천만원)을 4월 중에 착공하여 6월에 준공하는 등 기자재(5종, 5천만원)도 확보할 계획입니다. 그러나 아직 미비한 방제지원시스템 구축, 방제 전문요원 구성, 방제선 건조 등은 국ㆍ도비를 확보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여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방제사고 합동훈련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사고를 대비한 가상훈련을 5월 17일 통영해양경찰서 주관으로 일운면 석유개발공사(U2) 해역에서 민ㆍ관ㆍ군 합동으로 실전대비 대대적인 해상방제 훈련을 실시할 예정이며, 6월 15일에는 남해지방청 소속 해양경찰서(부산, 통영, 여수) 주관으로 장승포, 일운면 일원 해상에서 해양오염방제 종합훈련을 실시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매년 정기적인 가상훈련이 실시될 수 있도록 관계기관과 유기적인 협조체제를 구축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마지막 질문인 우리시 공유수면관리 운용실태 개선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먼저, 부산~거제간 연결도로 건설을 위한 저도작업장의 공유수면 점·사용허가 기간 만료에 따른 원상회복과 관련한 우리시의 입장과 대책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의원님께서도 잘 아시는 바와 같이 장목면 유호리 산88-1번지 지선 마을어업 제112호 어업권내 GK해상도로(주)에서 작업장 목적으로 공유수면 점·사용허가를 득하여 2010년 12월 31일자로 허가기간이 만료됨에 따라 원상회복 준공계가 접수되었습니다. 그러나 마을 어촌계로부터 민원이 있어 지난 2월 10일 현지 확인 결과 미 복구 된 테트라포트 및 블록 등이 해저에 존치하고 있음을 확인하고 시정명령을 하였으며, 2월15일 시의원님과 지역 어촌계장, 그리고 시공사측인 대우건설(주), GK해상도로(주)와 행정이 참석해 종합 대책 회의를 개최 하였습니다. 이에 시공사인 대우건설(주)에서 공유수면 원상회복을 완료하지 않았음을 인정하였고, 현재 대우건설(주)에서도 어업피해에 대해 대책위원회 측과 합리적인 보상방안을 협의 중에 있어 유효어촌계 마을어업에 대한 경제적 손실 부분에 대해서는 원만한 협상이 이루어 질 것으로 예상 됩니다. 어업인의 권익신장을 위해 열정적으로 활동하시는 의원님들 뜻에 따라서 어업인의 의견을 최대한 수용하도록 행정적 지원은 물론 대책위원회와 협의가 완료되는 대로 미 복구된 시설물도 신속히 원상회복토록 조치하겠습니다. 다음은 조선관련 업체에서 선박 건조 후 공유수면의 이용 시 허가여부에 대하여 답변 드리겠습니다. 우리시는 조선산업, 수산업 등이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어 공유수면의 이용이 많은 지역입니다. 의원님의 공유수면 관리에 대한 많은 관심과 협조에 따라 2010년 3월부터 고현항 외측 수역 삼성중공업(주)의 신조 선박의 일시 정박지 점·사용 허가 처분에 대하여는 현재까지 9개 지역에 점·사용료 4천 8백만원을 부과 징수하는 등 공유수면의 공정한 관리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9개 중에서 기존 2개를 제외한 7개 지역에 대한 추가공유수면 잠사용 징수한 것은 박장섭의원님의 징수한 것과 마찬가지라고 개인적으로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계속해서 잘 관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우리시의 양대 조선소가 위치한 고현항과 옥포항의 공유수면 관리는 2010년 1월부터 마산지방해양항만청에서 경상남도로 업무가 이관되었으며, 2010년 기준으로 23억원의 점·사용료를 징수하였습니다. 앞으로도 공유수면 관리의 공정성과 투명하고 선량한 관리로 점·사용료의 부과·징수에 소홀함이 없도록 공유수면 관리에 심혈을 기울여 나가겠습니다. 이상으로 박장섭의원님의 질문에 대한 답변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황종명의장

박장섭의원 보충 질문 있습니까?

박장섭의원

예.

황종명의장

박장섭의원 나오셔서 보충 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장섭의원

이 심각성의 관계 부분 특히 해상경계 부분 시장님도 계시지만도 지난 4년 전입니다. 제가 도지사님한테서 도지사의 목민관으로 근무하면서 본인이 관장해야할 면적이 얼마만큼 되는지 도지사에 취임하시고 지금 6년이 지났는데 아시고 계십니까 라고 물었습니다. 오늘도 꼭 같이 시장님한테 물어보면 과연 답변이 제대로 되겠습니까? 그래서 거제시 행정통이라고 자부하는 옥영윤국장님이 그동안 행정을 관리 잘 하시니까 오늘 답변이 잘 되었습니다만 사실 애매한 문제입니다. 그래서 이것은 시간을 가지고 충분히 우리 의원님들과 거제시청의 간부직에 있는 직원들은 분명히 알고 어느 부서에 가더라도 이 문제는 내가 관리해야 될 내가 업무를 해야 할 업무구역이 울타리가 어디인지는 알고 해야 안 되겠습니까? 그래서 이것이 20년 동안 방치되었다는 것은 정말 부끄러운 일입니다. 부산시가 1989년도 행정기구개편으로 인하여서 이 문제를 자기들 슬그머니 우리 지도에다가 표시를 하고 그 시가 여러분 의원들 책상 앞에 가보세요. 거제시 행정지도가 어떻게 되어 있는지, 동경 128도45분선에다 그어놓고 그것이 마침 우리 바다인양 착각을 하고 있습니다. 시장님실에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런 지도들이 국토지리정보원과 대한측량협회 기준을 받아 제작사가 그렇게 마음대로 제작을 하도록 거제시는 그동안 뭐했습니까? 이런 귀중한 문제를 보충 질문없이 그냥 밥 먹는 시간 아깝다고 해서 그냥 가야 됩니까? 추가 질문을 하겠습니다. 집행부는 짧은 임시회 일정에도 불구하고 2일 동안 동료의원들의 시정 질문에 대한 답변을 하기에 많은 노력을 하신 점을 깊이 감사드립니다. 그러나 대부분의 답변이 검토 및 대처해 나갈 것이라는 상투적인 답변과 집중 분석하지 못하고 해결점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한 답변으로 일관하며 또한 질문의 요지에 대하여 대부분을 인정하나 예산과 인력이 부족하여 등등 과거 구태의연한 구차한 변명위주의 답변에 대하여 매우 유감으로 생각합니다. 본의원은 성의 없고 개선의 여지가 없는 답변에 대하여는 본의원의 임기동안 제기한 문제점이 개선될 때까지 끝까지 시정을 요구할 것임을 밝히면서 추가 질문을 하겠습니다. 참고 자료를 띄워 주십시오. (사진제시) 지금 보는 지도가 시장님 실에 있는 지도입니다. 다음 이 지도는 관광과에서 만든 지도는 저도에 있는 부분만큼만 표시가 되어 있고 밑에는 해상경계가 없는 것처럼 되어 있기 때문에 다소 이것은 낫고 이런 유형의 형태가 다섯 종류 부분에 거제시내 청소년들의 학습 자료로 사용하고 있는 부분입니다. 이에 대해서 종합적인 부분을 설명하겠습니다. 지금 현재에 있는 사각형으로 가운데 있는 거제도 부분이고 제일 좌측에 있는 것이 남해송정해수욕장 일부분입니다. 좌측에 있는 부분에 대해서는 여수해경에서 업무관할구역이고 가운데 부분은 통영해경 관할 부분이고 우측 편에 있는 삼각형모양으로 되어 있는 칼라가 되어서 잘 표시가 안 됩니다만 부분이 부산해경입니다. 부산해경에서 단속이 동경128도45분선을 하니까 우리 지심도는 반 날아가고 양지암의 육지 부분이 500m 이런 부분들이 부산해경에서 단속을 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법률규정에도 하나도 없음에도 불구하고 이 문제들이 전부 이것이 마침 해상경계인양 착각을 하고 있어서 부산시가 횡포를 하고 있습니다. 이 부분은 분명히 시정해야할 부분입니다. 그래서 자세하게 설명하기 어려운 자료이기 때문에 제가 집행부에 제출했으니까 그것을 참고해 주시고 특히 가까이에 공람을 해주시면 더욱 고맙겠습니다. 그래서 이것이 일본이 독도를 자기 땅이라고 억지 주장을 하는 부산시가 마음대로 이해관계를 무시하고 약한 거제는 중앙부서와 경상남도가 정리를 해줄 때까지 기다리는 그런 형편에 있습니다. 과연 우리의 권리는 누가 찾을 것입니까? 그래서 이에 본 건을 차일피일 미룰 일이 아니고 화급한 시간 내에 해결해야 한다고 사료됨으로 거제시 행정지도는 물론 통계연보 관광안내지도에 이르기까지 거제시의 발간하는 모든 관련 자료는 이 부분을 참고해서 반드시 다음에 부산시와 분쟁이 있을 때 이 부분은 인정될 수 있도록 해 주기 부탁드리겠습니다. 질문 세 가지 중에 두 가지 부분은 옥국장님이 해주시고 한 가지는 조선해양관광국장님이 해주시기 부탁드리겠습니다. 지금 현재에 마지막으로 본 질문에서 파생된 사안으로 거제시의 행정업무구역의 깊숙한 곳에 있으면 장차 거제관광의 효자노릇을 할 수 있다는데 손색이 없는 유인도로 현재 그 권리권이 국방부에 있는 일운면 지세포리 지심도와 장목면 유호리에 있는 저도의 권리권 확보를 위한 매입 등을 위해 평소 거제시 행정통의 상징적 인물이며 본의원의 평소 존경하는 국장님이 소신 밝혀 주시기 바랍니다.
영윤

옥영윤행정지원국장

행정지원국장입니다. 방금 방작섭의원님께서 두 가지의 보충질문이 있었습니다. 첫 번째 보충질문의 요지는 현재 행정구역이 제대로 정리되지 않는 거제시의 행정지도 통계연보, 관광안내지도 각종 관련 자료에 대하여 확실하게 매듭을 짓고 지나가야 되지 않느냐 하는 그런 취지의 질문이었습니다. 그것은 제가 생각할 때 너무나 당연한 말씀임으로 당장 수정 가능한 것은 즉시 조치하고 향후 발행이나 발간을 요하는 그런 지도 자료는 수정을 해서 발간토록 하고 다른 지역에서 이런 일이 벌어지지 않도록 대한측량협회와 국토지리원에도 저희들이 빠른 시일 내에 출장을 해서 저희시의 주장을 관철시키도록 조치를 취하겠습니다. 두 번째 부분은 지심도와 저도의 관리권, 소유권을 우리시가 가지게 되면 좋지 않으냐 말씀이었습니다. 그래서 이 문제는 사실 10년 전부터 거론이 된 부분이었습니다만 저도는 전략요충지이고 군사시설이 있고 해군의 휴양시설이 있어가지고 국방부 해군 측에서 강력히 이관을 거부하는 그런 지역으로 현재되어 있는 상황이고 지심도는 저희들이 사실 2005년부터 이관 건의를 한 적이 있습니다. 국방부에서 환경부와 협의를 거쳐 이관여부를 결정하겠다 라고 되었는데 우리 의원님이나 집행부 공무원이 같은 입장이라고 보고 환경부와 국방부가 짰는지 환경부에서는 그것을 부동의를 하는 바람에 현재까지 이루어지지 못하고 현재까지 되었습니다만 2008년도에 저희시에서 행정력을 모아서 지심도 매각을 위한 청원서를 국회에 제출한 바가 있습니다만 이것도 처리하는 과정에 17대 국회의 임기가 만료되는 바람에 자동 폐기되는 그런 사항으로 현재까지 와 있습니다. 그러나 박장섭의원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지심도의 경우 저희들이 거제 관광의 활성화 인자의 하나로 인정이 되고 검토를 해서 그런 경우에는 또 박장섭의원님 말씀하신 그런 부분을 공감을 합니다만 이것은 행정구역 문제가 아니고 일단 관광측량과 관련된 사항임으로 관광부서와 협의해서 여건이 성숙되면 국방부 환경부등을 방문해서 그 뜻이 관철되도록 노력을 해나가겠습니다. 이상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박장섭의원

감사합니다. 여기에 관련해서 옥국장님이 답변할 내용은 아닌 것 같고 당황스럽겠지만 조국장님께서 두 번째 질문을 받아줘야 하겠습니다. 세 번째 자료를 보여 주십시오 (사진제시) 지금 현재 부산지방항만청에서는 좌쪽에 있는 점선으로 되어 있는 부분까지 부산 바다라고 주장하여 앞으로 가덕도의 등대 밑에 부채꼴 모양으로 되어 있는 것이 선회항로입니다. 저것이 국제해상기구에 등록됨으로 해서 대한민국 신항이 국제 허브항으로서의 역할을 해서 이렇게 안전한 시설이 되어 있음으로 해서 각 외국 상선들이 들어올 수 있는 중요한 선회황로로 지정을 제가 본의원이 되기 전에 4년 전에 제가 막았습니다. 이 바다는 당신들 바다도 아니고 거제시와 협의하지 않으면 도저히 할 수가 없다라고 해서 그것을 막아놓은 부분이 향후에 저 부분이 계획될 것입니다. 그리고 그 위의 부분이 앞으로의 쌓아있는 부분에 거기에서 지금 부산신항 2-2단계 건설 및 모박지로 지정됩니다. 이미 상선들이 한 30척이 동시에 지금 입항을 하기 때문에 거기에 대기선박으로서 또 기 그것을 하기 위해서 있는 부분이 약 20척, 30척이 거기에 앙카링을 해서 있을 계획인데 국장님께서는 여기에 대해서 언제 이것이 사업계획의 일환으로 되어 있었는지 혹시 아십니까?
용국

조용국해양조선관광국장

고시된 것은 2008년 6월27일날 부산지방해양항만청 2008 -75호로 고시된 것을 보고를 받았었고 지난번 회기 때 우리 직원들이 참석을 해서 동 내용에 대해서는 간략하게 일단 보고를 받았습니다.

박장섭의원

그렇습니까?
용국

조용국해양조선관광국장

예.

박장섭의원

부산시에서는 지금 이 행정구역은 아가 말씀드린 1989년도 행정기구개편으로 해서 가덕도가 옛날에 경상남도 땅이었는데 부산시에 편입됨으로 해서 그 권리권을 마침 저도에 있는 것 하고 밑의 이것이 지금 그 중간의 라인이 동경 128도45분선입니다. 심지어는 이수도에 있는 백도도 자기 땅이다, 그리고 지금 현재 바옆에 있는 6번정도 라인에 호망이 79통이 설치가 되어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부산행정구역상이라고 표시를 부산에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 근거가. 그래서 부산에서는 지금 현재 여기 행정구역상의 자기들 주장대로 표시를 하기 때문에 지금 현재에 거제 어선어업에서는 피해가 영향을 미치지 않기 때문에 보상을 해줄 수 없다고 해서 거제어민들만 쏙 빼놓고 있는 상태입니다. 이런 관광부분을 어업진흥과하고 어느 행정에서 경상남도가 거제의 장목면에 있는 어업인들의 권익을 대변을 해줍니까? 거제시가 해주어야 하지 않습니까? 이것이 기초의 자료가 정리가 안 되었기 때문에 이런 문제가 생긴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현실에 아마 시장님한테 어저께 정갑근씨가 지금 ‘바다찾기’대책위원장이 오셨을 것입니다. 이것은 김상경씨가 20여년 전에 92년도부터 문제를 제기했던 것입니다. 왜 거제시 행정이 20년 동안 이렇게 어업인들의 고통을 몰라주고 우리 바다는 우리가 서로 찾겠다는 것인데 앞으로 면허 허가 등을 얼마든지 이용할 수 있는 해역이 육지보다 더 큰데도 불구하고 이것을 행정지도상에 버젓이 해서 시장실에도 걸려있고 명색이 시민의 대표라는 거제시의회의 책상위에 버젓이 앉아있는 이 행정지도를 바라고보 있어야 합니까? 이렇게 피해를 가져오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은 모르실 것입니다. 여기에 대한 항만과장님 이 부분에 대해서 이런 식으로의 다음 지도를 봅시다. 그래서 제가 주장을 하고 있는 부분은 사실 그렇습니다. 크게 봅시다. 자기들이 주장하고 있는 점선인데 지금 현재 아까 질문에서 언급한 것이 국제상에 중간지점, 등거리선, 거리 원칙으로 하면 1,2, 내려보면 3의 근거가 있습니다. 1번은 저도와 중적도 사이의 중앙에서 동경 128도45분20초 부분이고 2번은 백서와 동도간의 중앙이고 3번은 양지암치와 부산에서 권리를 가지고 있는 남형제도섬의 중간해역을 그으면 최소한의 우리 바다는 저 정도의 바다가 중간선이다, 행정구역 개편으로 과거의 ‘89년도에 넘어가더라도 그런데도 부산시는 버젓하게 면허가 있는데도 불구하고 자기 땅이라고 주장하니 한심할 노릇 아닙니까? 그렇다면 이 지도에서 볼때 지금 현재 가덕등대 있는 이쪽에서 모박지가 형성되는데 부산바다가 큽니까? 거제바다가 큽니까? 우리가 국제법상에 얘기를 하더라도 우리 바다가 큰 것을 증명하고 있는 부분이고 또 이 부분은 돈을 14억원 들여서 당시에 행자부에서 건교부와 해양수산부가 공동으로 해서 돈을 14억원을 들여서 전국을 조사를 했습니다만 국장님 말씀하신 덮어버렸거든요. 해상경계가 그만큼 어렵다는 얘기입니다. 그러면 공동수역이라고 해줘야지요. 이 부분에 대해서는 앞으로 국장님께선 어업진흥과하고 항만과하고 철저하게 대비해 주시기 부탁드리겠습니다.
용국

조용국해양조선관광국장

해상경계부는 아까 국장님께서 말씀을 드렸습니다만 이 부분에 대해서는 자료를 뒤져보니까 정부에서도 투명하지 못하더라고요. 헌법재판소에서 네번을 판결을 했는데도 지방자치법 4조 1항에 보면 종전과 같이 한다라고. 그 종전이라고 하는 것은.

박장섭의원

국장님 제가 이 부분에 관련해서 지도상의 해상경계에 관한 견해를 각 부처별로 법제처, 행정자치부 입장, 해양수산부 입장, 국토지리원 입장의 자료 요구서를 답변을 다 받았으니까 그런 설명은 두고 아까 옥국장님 설명하신 부분은 현행법상 바다의 경계설정 법적근거가 없으면 해상경계의 건설부 제247호에 있기 때문에 그 관계 부분은 여기에서는 말씀할 단계가 아닌 것 같고 그리고 통영해양경찰 관할 구역에 관한 부분도 김기춘의원님이 말씀하신 것으로 내용은 다 알고 있습니다. 다만 지금 현재에 국가적인 차원에서 이해관계가 어려우니까 부산에서 법적 근거가 없는 저 표기의 지도만이라도 없애서 나중에 우리 기득권을 확보하자는데 목적을 두고 있습니다. 지금 현재 국가적으로 안 되니까 우리도 포기하자는 내용으로 일괄을 하면 안 되지요. 그렇게 정리를 합시다.
용국

조용국해양조선관광국장

예.

박장섭의원

두 번째 질문을 하겠습니다. 해상기름유출방제기지 건설관련 운용계획 점검을 해보겠습니다. 지금 현재에 아까 설명을 하셨습니다만 직간접으로 피해를 보고 있는 117억원에 대한 관계부분이 향후 대책에 추진 계획은 있지요? 국장님.
용국

조용국해양조선관광국장

예.

박장섭의원

여기서 제가 알아본 바에 의하면 지금 현재에 영국의 PNI보험 측에 있는 한국의 지사장의 김석기씨의 얘기를 들어보면 우리는 110억원 정도 되는데 지금 줄 수 있는 금액이 한 7~8억원 밖에 안된다고 합니다. 그래서 시가 행정력을 동원하더라도 시가 적극적으로 이 문제를 반영을 시켜줘야 할 부분을 상대적으로 다른데 보상을 보면 유류피해액이 어민들이 과잉으로 제출한 부분이 없지 않아 있습니다. 그러나 그 비율로 보면 너무 터무니없는 가격이고 이 관계 우리 미치는 영향은 아까 말씀드린대로 1만5천명이 동원하여 수백억원이 들어간 입장에서 피해를 8억원 봤다는 이 부분은 그래서 3년 전에 U2기지의 유출사고에서 드럼이 U2기지에서 1.8드럼정도 360정도 드는데 돈을 8억원을 지불했거든요, 그런데 5만ℓ의 벙커C유를 하면서 돈 8억원 준다는 것은 말이 안되는 얘기입니다. --------------------------------- (발언시간 초과로 시간내 발언을 마치지 못한 부분) 행정이 지난 12월24일 이후에는 일을 안했습니다. 한 4개월 동안 지속적으로 관리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제가 저번에 시정 질문을 했는데 지금 현재에 우리 육지부에 소방서가 8대 있는데 예산이 한 76억원 씁니다. 녹지과에서 산림예산으로 한 15억원을 쓰는데 그렇게도 방제의 중요성을 향하고 기름5만ℓ 제일 작은 것을 했는데 그렇게 많은 인력과 예산이 투입되는데도 불구하고 돈 2억 당초예산에 편성된 이것이 그 사유가 무엇입니까? 그 당시에 국장님께서 예산 편성을 했다 아닙니까? 설명을 해 주십시오.
용국

조용국해양조선관광국장

의원님 잘 아시다시피 해상오염에 대해서는 육지부와 바다 영향에 따른 것이니까 해양경찰에서 중심으로 해서 방제를 하고 있고 육지에 되어 있는 것만 저희들이 하니까 물론 산불도 일어나라고 예방을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만 충분한 예산확보를 못한 것은 송구하게 생각합니다. 그러나 예비비로 쓰는 재난에 대해서는 사용이 가능하니까 만약에 그런 사고가 발생 안 되어야 하겠지만 나면 이 부분에 대해서는 차질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박장섭의원

부시장님, 저번에 말씀하신 두 군데를 한다고 했는데 한곳 밖에 안합니까? 방제기지건설, 거제가 섬인데 여기가 산청군도 아닌데 바다의 중요성을 아시면서도 여기에 대한 대비책이 예산 2억원을 가지고 가능하다고 봅니까?
용학

이용학부시장

(좌석에서) 우선은.

박장섭의원

그럼 올해 추경을 할 것입니까?
용학

이용학부시장

(좌석에서) 내년에 적극적으로 하면 안 됩니까?

박장섭의원

그러면 가을에 사고 나면 부시장님이 책임을 지시겠네요. 정년하고 안계시지만.
용학

이용학부시장

(좌석에서) 예산 우리 거제시가 1억원, 2억원 드는 것이 아니고 50억원, 부르면 20억원, 30억원 사실상 돈이 없습니다.

박장섭의원

심각성을 다시 한 번 재 촉구하니 해상은 사고 나면 정말 걷잡을 수 없습니다. 그 부분은 인식을 제고시키자는 뜻입니다. 세 번째 질문을 하겠습니다. 아까 매뉴얼에 의한 훈련계획실시를 한다고 했는데 훈련을 계획 실시하고자 하면서 아마 급조로 만들어서 그렇게 된 것 같은 느낌이 드는데 그렇다고 이것은 당초예산 훈련을 하는데 예산이 편성되어 있는 훈련입니까?
용국

조용국해양조선관광국장

해경에서 하는 것이 우리는 참여만 합니다.

박장섭의원

왜 행정이 주도가 안 되고 해경에서 합니까?
용국

조용국해양조선관광국장

오염 발생되는 것은 해상에서 되는 것이지 육지에서 되는 것이 아니지 않습니까?

박장섭의원

그 피해는 누가 받습니까? 해경이 받습니까?
용국

조용국해양조선관광국장

그래서 우리가 참여함을 통해서 필요하면 저희들이 방제기지라든지.

박장섭의원

주인이 돈을 하나도 안내고 객처럼 가서 있는데 그 사람들이 옳게 훈련해 주겠습니까?
용국

조용국박장섭의원광국장

국가라는 것은 사무분장이 있으니까.

박장섭의원

아무튼 훈련과정을 지켜보겠습니다. 시간관계상 생략을 하고 세 번째 질문한 내용에 대해서 8분이 지나서 내가 이 부분은 공유수면관리운용실태에 관련해서는 서면으로 받고 이 부분에 대해서는 행정사무감사 때 할까요? 너무 양이 많은데.
두환

김두환의원

(의석에서) 그렇게 합시다.

전기풍의원

(의석에서) 박의원님, 시간을 지켜 주시기 바랍니다. 다선의원도 그랬는데.

박장섭의원

무소속이라서 안 그렇습니까, 이 관계 부분은 정말 사전에 점검을 했습니다. 담당과장께서 뭐라고 말씀을 했는가 하면 저보고 이 문제는 시장님께서도 도의원 시절에 이 문제를 잘 알고 계십니다. 자료화면을 띄워 주시기 바랍니다. 제가 오늘 오후에 할 것이라고 3시간 사용을 할 것이라고 했는데 한기수위원장님께서 빠진 바람에 자료를 죽 넘겨보시기 바랍니다. (사진제시)이것이 저도입니다. 저도에 빨간 점색으로 되어 있는 부분이 112로 되어 있는 부분이 마을어업권 유호어촌계 섬으로 되어 있는 사각형 모양부분이 유호 마을어업권 33.6ha 관계부분입니다. 그중에 빨간색으로 되어 있는 GK해상도로주식회사의 약 11,000평 정도의 공유수면점사용 5년 동안 받은 부분입니다. 직접 이 부분이 3만5천587㎡이고 간접이 8만3천㎡ 허가를 받은 것입니다. 그래서 공사는 이것이 지금 현재 물량 해체 관련해서 제출되어 있는 자료입니다. 지금 가운데 있는 밑의 하단의 부분이 물의 간만의 차이에서 흙탕물이 항시 저렇게 울렁거려서 빠져 나가고 있는 부분입니다. 당시에 이 부분은 시설할 때 얘기입니다. 저것이 TTP로 일명 삼발이라는 것으로 35톤짜리로서 1,168개로 총공사비는 107억원 정도 되었고 철거비용은 47억원 소요되었습니다. 공유수면 관리를 보면 여기에 있는 구조물은 관심이 있으면 잘 보십시오. 성포앞바다에 있는 것으로 한 8년째 방치되고 있습니다. 오늘 자료들이 내가 공유수면 관리 부분에 28억원 정도의 세입이 들어왔다고 하는데 지금 우리가 공유수면관리를 잘하면 1천억원 정도 들어올 것으로 생각을 합니다. 우리가 바다도 밭입니다. 우리가 바다 밭을 이렇게 관리합니까? 그리고 공유수면 점사용 허가는 인접해 있는 토지에 대해서 공시지가에 의해서 계산하는 방법입니다. 삼성조선소 옆에 그린도크가 하나 있는 것 하고 물위에 떠있는 가격 차이가 만배 정도 차이가 납니다. 왜 그런가 하면 공시지가가 낮기 때문에. 아무래도 삼성조선소 옆에는 땅값이 최소한 300만원 간다 아닙니까? 곱하기를 하기 때문에. 그런데 저쪽의 가조도의 끄트머리 있는 부분은 1천원, 2천원 하니까 그것을 곱하기를 해서 혜택을 누리고 있는 부분이 양대 조선소입니다. 제가 대우조선소의 해상경계를 얘기하는 것은 지심도 밖에 있는 대우조선소도 우리 거제의 해역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해역이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공유수면 관리하여 돈을 받아들일 수 있지 않습니까? 의원여러분 지금 현재 우리 세비 얼마나 받습니까? 우리가 4년 동안 받아가는 것이 1억3천만원 받는데 저는 130억원을 받아 올께요. 받을 수 있습니다. 돈이 없어 이것이 7~8억원 밖에 안 된다는데 돈이 없어서 못하는 것이 아닙니까? 왜 30년간 양대 조선소가 혜택을 보고 있습니까? 지금 현재 어업진흥과장도 오셨는데 아지랑이 가면 노 젓는데 선납기하는 배들 하면서 그것이 공유수면점사용해서 1년에 한 어촌계가 76만원 냅니다. 무동력선을 제도권에 있는 것은 돈을 받아들이고 근 30년 동안 이런 공유수면관리를 잘못해서 세수가 확보 안 되는 세입에 문제가 있는 부분은 우리가 시정을 해야 하는 것 아닙니까? 제가 오늘 공유수면 관리에 대해서 한 20가지 질문을 가져왔는데 오늘 시간을 초과한 부분은 규정상 어긋난다하니까 서면질문으로 제출해서 이 부분은 제가 의원으로 있는 동안은 공유수면 관리부분은 철저하게 파헤쳐서 시정될 때까지 관리를 요청하고자 합니다. 시장님 시간관계상 이것만.

웃음

점판

안점판도시건설국장

좋은 말씀 고맙습니다.

박장섭의원

감사합니다. 시간이 오버되었는데도 불구하고 경청해 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리며 이상으로 추가 질문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황종명의장

박장섭의원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오늘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제4차 본회의는 4월8일 오전 11시에 개의하겠습니다. 그럼 산회를 선포합니다.

12시10분 산회

출처 경남 거제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