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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이인자 의원 발언

219회 제2자치도시위원회2018-10-24

이인자 의원 프로필 보기 →

최대성위원장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지금부터 제219회 인천광역시연수구의회 임시회 제3차 자치도시위원회 회의를 개회하겠습니다.
오늘의 의사일정 제1항, 2019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금일 부서별 보고순서는 배부해드린 의사일정에 따라 자치도시위원회 소관 총무과, 문화체육과, 재무회계과, 세무1과, 세무2과 등 5개 부서가 되겠습니다. 먼저 총무과 소관사항에 대한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총무과장님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업무보고-부록에 실음

최대성위원장

총무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질의 및 답변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 답변 준비해 주시고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조민경위원

조민경입니다. 일단 주요업무보고 15-16쪽에 있는 워라밸 실현을 통한 행복한 연수라는 그런 가치와 중점과제로 일단 이걸 첫 번째로 삼았다는 것에 대해서 정말 대단히 감사하다는 말씀을 저는 전하고 싶고요.
삼수

강삼수총무과장

예, 감사합니다.

조민경위원

그리고 일단 생일축하 격려와 관련해서 말씀을 드리면 예전에는 생일케이크를 주다가 이제 희망도서로 지급하는 걸로 바뀌었잖아요. 도서를 구매대행해 주시는 건가요?
삼수

강삼수총무과장

예, 직원들이 직접 희망하는 도서를 저희들이 사서 포장을 예쁘게 해서 드립니다.

조민경위원

그런데 그 도서보다도 이전에 생일케이크를 더 선호한다든지 그런 의견은 없나요?
삼수

강삼수총무과장

저희들이 도서로 전환할 적에 직원들 설문을 통해서 도서를 더 희망하는 쪽이 많고 저희들이 생각할 때도 책 한 권이 더 나아가서 도서로 변경한 사항입니다. 생일카드로 했었던 적도 있었고 방금 말씀하신 케이크로 한 적도 있었고 최종적으로 지금 도서를 하고 있고 직원들은 도서를 더 희망하는 쪽으로.

조민경위원

지난번에 설명듣기로도 직원들이 희망해서라고 듣기는 했는데 혹시 선택을 할 수 있는 방향은?
삼수

강삼수총무과장

직원들이 직접 선택합니다. 본인 필요한 도서를.

조민경위원

제 말은 케이크나 책 둘 중에 하나로 선택할 수 있는 옵션을 주는 건 어떨까 싶어서요. 예산이 비슷하다고 하면요.
삼수

강삼수총무과장

글쎄요. 가격적인 대비나 선호도를 다시 한 번 조사를 해 보겠습니다. 다시 한 번 검토해 보겠습니다.

조민경위원

왜냐면 똑같은 예산이 들어가는 안에서 생일이니까 본인이 더 원하는 걸 받는 게 더 좋지 않을까 싶어서요. 그리고 주요업무보고 17쪽, 전직원 체육행사가 신규사업으로 추진이 된다고 되어 있는데 전직원 체육행사라고 하면 일단 주말에 하루를 빼야 되는 거겠지요? 이게 전직원이 다 참석해야 되는가요?
삼수

강삼수총무과장

예, 그렇습니다. 주말에 할 계획입니다.

조민경위원

이건 어떻게 아이디어가 나오게 된 사항인가요?
삼수

강삼수총무과장

조직 활성화를 통해서 새로 오신 직원들은 다들 개인 활동, 개인 생활들을 중요시하고 있는데 예전에는 국별로 나눈다든지 팀을 서너 개로 나눠서, 전체 직원을 나눠서 체육대회를 한 번 한 적이 있습니다. 그래서 조직 화합을 통해 직원들 얼굴 알리기를 위해서 전체 직원이 만나서 체육대회 형식으로 단합대회를 하자 하는 의견이 있어서 저희들이 전에 한 번 했던 직원 전체 체육대회를, 상반기, 하반기 체육 주관해서 각 부서별로 가던 것을 전체 직원이 함께 한 번 해 보자 그런 의도로 직원 체육대회를 구상하게 됐습니다. 지금 현재도 상반기, 하반기 체육 주관해서 부서별로 산행을 한다든지, 영화관람을 한다든지 이런 체육행사를 하고 있습니다. 그걸 모아서 전체적으로 하자 이런 뜻입니다.

조민경위원

이 취지는 좋은데 혹시나 주말을 하루 빼가면서 전직원이 의무적으로 참석해야 하는 사항이 어쩌면 누군가한테는 그게 복지를 해치는 일이 될 수도 있겠다라는 염려가 들기도 해서요.
삼수

강삼수총무과장

100% 찬성하는 그런 날짜는 찾기 어려울 것 같은데요. 그런 분들도 있기는 하겠습니다. 그런데 직원 설문조사를 통해서 금요일이나 이런 평일도 한 번 추진해 보겠고요. 지금 저희들이 구상하고 있는 것은 토요일로 생각을 하고 있는데요. 평일도 구상을 해 보겠고, 전직원이 조금 자기 개인 일정이 있다 하더라도 몇 % 정도는 참석 못하는 분들도 부득이하게 있을 수 있겠습니다.

조민경위원

그리고 체육대회이다 보니까 만약에 이게 이루어지게 된다면 족구나 피구나 이어달리기 아무래도 각 부서에서 이기기 위해서는 자발적이라고는 하지만 어떻게 보면 비자발적으로 여성들이 참여를 안 할 수도 있어요. 우리 팀이 이기기 위해서 남성 직원에게 양보를 할 수도 있잖아요.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도 한 번 배려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삼수

강삼수총무과장

예, 꼭 그렇게 이기기 위한 것이 아니고 직원 화합이라든지 얼굴 알리기 이런 게 중요한, 신규 직원들은 많이 모르고 있는 상태거든요.

조민경위원

예, 그런 취지를 살려서. 왜냐면 구에서 씨름대회 동 대회 했을 때 5명이 남자 3명, 여자 2명 했을 때 저는 그게 참 괜찮은 아이디어라고 생각을 했거든요. 우리 동이, 기왕 나온 김에 이기기 위해서 여자들이 하고 싶어도 안 하고 양보할 수 있잖아요.
삼수

강삼수총무과장

다치지 않고 안전사고 유념해서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조민경위원

예. 그리고 주요업무보고 21쪽, 이번 2018년도에는 스마트 인재 육성이었는데 다므기 인재육성으로 2019년도에는 바뀌게 된 것 같은데 사실 저는 다므기가 오타인 줄 알았어요. 처음 보는 단어였거든요. 그래서 이게 직관적으로 알기가 어려워서 밑에 있는 당구장표시로 나와 있는 설명을 읽고 이해를 했거든요. 그래서 이런 용어선택이...
삼수

강삼수총무과장

우리 사업 추진 제목을 좀 특색 있게 바꿔보자 그런 취지에서 옛말을 좀 붙여봤습니다. 이 내용은 다 교육추진사항입니다.

조민경위원

예, 취지는 좋은데 이해하기가 어렵다는 느낌을 받아서 그런 의견을 한 번 말씀을 드려봅니다.
삼수

강삼수총무과장

예, 참고하겠습니다.

조민경위원

그리고 주요업무보고 23쪽, 글로벌 선진 행정문화체험과 관련된 귀국보고회가 11월 중에 실시될 예정인데 그 보고회 결과를 저에게도 꼭 주시기 바랍니다.
삼수

강삼수총무과장

예, 알겠습니다.

조민경위원

그리고 주요업무보고 27쪽, 지방자치인재개발원 장기위탁교육과 관련해서 중간리더과정 5급 1명과 여성리더과정 6급 2명, 총 3명이 전부 다 여성에게 한정한 그런 사업인가요?
삼수

강삼수총무과장

아닙니다. 중견리더과정은 각 구별로 돌아가는, 완주에 있는 행정자치부 인재개발원에서 하는 거라 인천시에 그렇게 많은 인원이 배정되지 않은 걸로 알고 있어요. 그래서 인천시에서 각 구별로 돌아가면서 5급 중견행정반 교육을 신설해서 인원을 각 구별로 배정하는데 아마 작년에 저희 구가 가야 되는데 못가서 올해 1명이 배정될 계획입니다.

조민경위원

이 부분은 양성이 다 가능하다는 말씀이지요?
삼수

강삼수총무과장

예, 여성리더과정은 100% 여성이 되겠고요. 5급 1명은 여성이 될지 남성이 될지, 이건 성별 구분이 없습니다.

조민경위원

그런데 보면 비고란에 여성리더과정이라고 적혀 있는데 사실 저는 이 부분이 행안부에서 이런 표현을 썼기 때문에 쓴 건지, 아니면 자체적으로 이런 표현을 쓴 건지.
삼수

강삼수총무과장

행안부부터 인천시까지 교육과정이 여성리더과정이라고 그렇게 표기돼서 나온 겁니다.

조민경위원

왜냐면 성을 여성을 가진 리더를 양성하는 것이 중요하긴 하나 이걸 굳이 여성리더라는 표현을 쓰면서 여성으로 한정할 필요가 있을까라는 의문도 사실 들어서요. 그래서 그냥 6급 리더과정, 5급 중견리더과정 이렇게 하는 것이 조금 더 바람직하다는 생각이 들어서.
삼수

강삼수총무과장

여기서 굳이 선 구분한 것은 이 교육은 여성 6급자만 해당되는 그런 한정적인 게 있고요. 그다음에 중앙에서부터 행정자치부 교육원에, 지방자치인재개발원의 교육인데 교육과정이 이렇게 딱 명시된 교육과정입니다. 신규임용자과정 하는 것처럼 여성리더과정 해서 6급 여성을 대상으로 선발해서 가게 되는 사항입니다.

조민경위원

그러니까 제가 말씀드리는 취지는 이게 별거 아닐 수 있는데 리더 앞에 여성을 붙임으로써 리더는 양성이 될 수 있잖아요, 누구나. 중견리더는 여성도 될 수 있고 남성도 될 수 있는데 굳이 여성이라는 단어를 붙여서 쓴다라는 게 우리부터 조금 바뀌어야 할 생각이 들어서요. 그런데 다만, 비고란에 이게 행안부에서 하는 여성리더과정이다라는 것은 비고에 적을 수 있을지 몰라도 일단 대표 사업명을 조금 그렇게, 굳이 여성이라는 단어를 안 써도 좋겠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한 번 고려해 주시기 바랍니다.
명의

홍명의자치행정국장

위원님, 제가 부연설명을 드리자면 이런 것 같습니다. 위원님이 말씀하시는 취지는 제가 공감을 합니다. 사실 저희 40-50대 중반 이후들은 여성들이 대우받지 못하던 차별받던 그런 시절이었습니다. 또 정부정책방향도 지금 여성들에 대한 간부 비율을 높인다고 해서 시행해 나가고 있지요. 그래서 일종에 간부들은 여성에게 할당을 해 주는 할당제까지도 지금 도입을 하고 있고. 그러다 보니까 정부에서 여성들에게 조금 더, 리더십에 대한 부분을 조금 더 교육으로 양성을 시켜서 이렇게 발탁 또는 승진 여기에 다가가기 위해서 정부에서 정책적으로 추진한 사항입니다. 그래서 위원님 말씀도 충분히 이해가 가는데 남자, 여자 구분을 둘 이유가 꼭 있겠냐 말씀하시지만 정부의 의지는 여성들의 목표 할당을 분명히 두고서 가겠다 이런 정책의지가 있다고 보시면 좀 이해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조민경위원

예, 그것도 알고는 있습니다. 저도 정부정책 방향이 여성인 리더를 키우겠다고 해서 할당제를 하겠다는 것도 이해가 되는데 이게 여성만을 위한, 여성에게 혜택을 주기 위한 어떤 정책이라 할지라도 그 앞에 우리 구에서 여성리더라는 표현을 굳이 써가면서 하기에는 뭔가 다른 사람들이 봤을 때 ‘이 정책은 여성에게만 혜택이 가는구나, 여성은 수혜자의 입장이구나’ 이렇게 인식을 줄 수 있기 때문에 조금 더, 별 거 아닐 수 있지만 세심하게 한 번 더 생각 부탁드린다는 설명을 드린 거였고요. 그리고 주요업무보고 31쪽, 통·반장 조직과 관련해서 우리동네 바로 알기 사업이 11월 7일에 예정이라고 되어 있는데 관내 주요시설과 현장은 어디어디 방문하게 되어 있습니까?
삼수

강삼수총무과장

시에서 버스투어를 운영하고 있는 ‘생생 시정 바로알기’라는 운영코스가 있습니다. 거기에서 지금 1코스로 예정되어 있는데 G타워, 센트럴파크, 송도컨벤시아, 인천도시역사관, 트라이볼, 인천대교홍보관 여기를 다녀올 계획에 있습니다.

조민경위원

전부 송도에 집중되어 있네요. 일단 알겠습니다.

최대성위원장

조민경 위원님, 죄송하지만 원활한 진행을 위해서 10분 이내로 질의를 해 주시고. 지금 10분 지났고 한 1분 정도 더 지났는데, 위원님들 전체적으로 한 번 하신 다음에 마지막에 추가질문을 할 수 있는 기회를 드릴게요.

조민경위원

예, 알겠습니다.

최대성위원장

그리고 다른 위원님 질의하시기 전에 아까 조민경 위원님이 질의한 것 중에 중간리더과정 5급 1명하고 여성리더과정 6급 2명, 총 3명해서 소요예산이 1억 500만원으로 되어 있는데요. 여기에 대해서 간단하게 설명해 주실 수 있을까요? 이게 국내교육인데 국내교육 중에 장기교육이 있잖아요. 그중에 해외도 혹시 추가적인 교육이 있어서 이렇게 예산이 많이 잡혀있나요?
삼수

강삼수총무과장

아마 해외여행도 잡혀, 교육과정이 완주에 있는 행자부 소관 자치인재개발원 거기에서 교육프로그램이 다 짜져서 거기에서 선발해서 5급이나 6급을 이렇게 보내는 사항인데 계획상이지 꼭 정해진 것은 아직 없습니다. 그런데 내년에 이 정도로 예상을 하고 계획을 짠 거고, 해외여행도 있고 10개월 정도의 교육여비가 책정돼서 내려오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우리가 해외여행 간다, 워크숍을 한다 이렇게 짜는 것이 아니고...

최대성위원장

장기적으로 2월에서 12월 사이니까 10개월 동안 하고 거의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합숙하고 주말에 따로 계획이 있겠지만 그런 식으로 합숙교육을 한다는 말씀이지요? 자세하게는 아니어도 어찌됐든 그런 예산을 포함해서 지금 저희 구에서 세운 예산이 1억 500만원 정도 세웠다는 말씀이지요?
삼수

강삼수총무과장

그렇습니다.

최대성위원장

금액이 커서 저희가 한 번 여쭤본 겁니다.
삼수

강삼수총무과장

합숙은 아니고 개인들이 아마 그쪽 주변에서 숙박시설을 구해서 교육을 받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합숙교육까지는 아닐 겁니다.

최대성위원장

알겠습니다. 그러면 다른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유상균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유상균위원

수고하십니다. 유상균 위원입니다. 주요업무보고 17쪽, 맞춤형복지제도운영에 보니까 신규예정자를 포함한 1,094명이더라고요. 그렇다면 내년에 어느 정도 신규예정자의 가이드라인이 좀 나와 있는 겁니까? 아니면 그냥 예정만 잡으신 거예요?
삼수

강삼수총무과장

예정만 잡은 겁니다. 연말에 저희 총액인건비제도에 의해서 증원이라든지 2월에 조직개편 그다음에 이미 지금 조직은, 아마 이번 회기에 있는지 모르겠지만 조직은 이렇게 늘었는데 현원이 없는 사항입니다, 저희 구가. 그래서 예를 들면 조직이 100명인데 현원은 지금 80명밖에 없는 상태라면 20명이 내년에 더 들어와야 하는 사항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늘어나는 인원을 저희들이 반영을 해서 신규임용자 증가 수를 반영한 사항이 되겠습니다.

유상균위원

그래서 여기 신규예정자를 91명으로 잡으셨군요.
삼수

강삼수총무과장

예.

유상균위원

그러면 얼추 가이드라인에 된다고 보여지고요. 넘어가서 주요업무보고 28쪽, 공무원 개인별 역량평가인데 29쪽 기대효과 위에 보면 이 평가결과를 ‘인사(승진, 진보) 및 성과상여금 지급 시 참고 자료’로 쓴다라고 되어 있더라고요. 요즘 우리나라에서 공무원 채용이나 공공단체 채용 이런 이야기들이 많은데 아마 인사시스템에 대해서 논하자고 한다면 주어진 시간이 상당히 짧을 것 같아서 나머지 구체적인 사항은 자료를 부탁을 드리고요. 그리고 지금 이 자리에서는 최근에 저희가 문화체육과에서 나급을 1명 고용하겠다고 해서 지난 회기 때 통과가 됐는데 이런 인사, 채용은 어떻게 이루어집니까?
삼수

강삼수총무과장

해당 부서에서 전문가가 꼭 필요하다고 해서 계획을 받아서요. 해당 부서 분야 전문가가 꼭 필요하다고 해서 그 분야에 인원을 1명 계약직 형태로 쓰겠다하고 최종결재방침을 받아서 저희 과에 보내면 저희가 거기에 맞는 자격기준이라든지 거주지, 제한적인 사항을 다 검토를 해서 공고를 넣고 그 공고에 의해서 접수된 인원을 가지고 서류심사하고 면접해서 선발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유상균위원

그러면 정리해 보면 먼저 해당 과에서 전문가가 필요하다고 하니까 지금 문화체육과 같은 경우 나급이 필요하다고 하니까 요구가 들어왔고 의회의 승인이 떨어지면 그에 따라서, 예를 들어서 설마 이게 누구를 내정해서 수의계약 형식으로 채용하는 경우도 있나요?
삼수

강삼수총무과장

그런 건 없습니다. 해당 과에서 자격을 다 정해놓고 이 자격에 합당한 사람이 신청...

유상균위원

아니, 과장님. 왜 제가 그러냐면 제가 이 근래에 다니면서 여기 나급에 ○○○씨가 올 거다 이런 풍문을, 물론 풍문이니까 헛소문에 불과하지만 새삼 우려돼서 제가 여쭤보는 거예요. 그런데 그렇지 않다고 말씀하시니까 그렇지 않은 걸로 하겠고요.
삼수

강삼수총무과장

저희는 그 사람을, 선발하는 과정에서 전혀 그런 게 없고요. 그 사람도 그쪽 분야의 전문가라면 거론될 수는 있을 거라 이렇게 생각합니다.

유상균위원

아니, 공고가 안 난 사항인데 거론될 수 있다는 얘기에요?
삼수

강삼수총무과장

지금 공고가 나갔습니다.

유상균위원

공고가 나갔는데 벌써 그 사람이 될 수 있다, 거론될 수 있다? 그거 오해사기 딱 좋은 얘기 아닌가요?
삼수

강삼수총무과장

아니, 저희야 객관적으로 공평하게 뽑는다고 하지만 문화전문가 쪽에서는 그런 이야기가 나올 수, 그쪽에는 전문가들이 알고 있을 거 아닙니까? 그쪽에서는 이분도 전문가, 이분도 전문가 그런 이름이 거론될 수는 있을 거라고 그렇게, 신청하고 그쪽에 전문가라고 그런 정도는 될 수 있다고 보여집니다.

유상균위원

그래요. 일단은 거론될 수 있다고 말씀하시는데 그게 타당한지는 추후에 한 번 생각해보고요.
삼수

강삼수총무과장

아니, 그 사람이 뭐 선발 된다고 이렇게 거론된다는 게 아니라...

유상균위원

저는 풍문으로만 듣고 설마 이런 일이 해프닝이겠거니 질문을 드린 건데 과장님이 지금 그럴 수도 있다고 제 질문을 받으신 거예요.
삼수

강삼수총무과장

오해했는데요. 그쪽 분야의 전문가라고 거론될 수 있다고 그랬지 그 사람이 뽑힌다고는.

유상균위원

○○○는 아니라는 얘기지요?
삼수

강삼수총무과장

될지 안 될지 모르지요. 신청해서 심사위원들이 서류심사하고 심사위원들이 뽑을 수도 있고 안 뽑을 수도 있는 거지, 제가 그 사람이 선발 된다 아니다 이런 말은 제가 하기 어려운 거지요. 모르는 거지요.

유상균위원

아니, 과장님. 전제에 보면 제가 뭐라고 질문을 드렸냐면 “○○○씨라는 풍문을 들었는데 설마 그런 일은 없겠지요, 헛소문이겠지요?”라고 제가 질문을 드렸고 그런데 과장님은 “그런 사람이 될 수도 있다”라고 받으셨어요.
삼수

강삼수총무과장

그러면 정정하겠습니다. 될 수 있다고 거론한 게 아니라 문화체육 쪽에서도 그분도 전문가로 문화체육 쪽에서 뽑는 자격기준에 맞고 문화체육 쪽에 문화 분야의 전문가로 거론될 수 있겠다 이런 말씀을 드린 거지 선발될 수 있겠다, 뽑힐 수 있겠다 이런 취지의 말은 전혀 아니었습니다.

유상균위원

그러면 과장님도 제가 말씀드린 ○○○씨에 대한 이야기를 들으셨네요? 그렇지요?
삼수

강삼수총무과장

예, 들은 바는 있습니다.

유상균위원

그런데 그건 바람직하지 않은 거 아닌가요? 채용도 되기 전에 이런 사람이 될 수 있다는 풍문을, 저야 지역구를 다니다보니까 지역민심을 청취하는 게 의원으로서 본업이니까 저야 들을 수 있겠다고 하지만 인사시스템을 관리하는 총무과장이 들을 정도면 이거 문제 있는 거 아닌가요?
명의

홍명의자치행정국장

제가 보충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유상균위원

잠시만요. 과장님께 먼저 듣고요.
삼수

강삼수총무과장

바람직하지는 않지만 그게 지금 말씀하신 소문, 여론으로 들리는 사항을...

유상균위원

그러면 과장님도 들었다는 말씀이세요, 그런 소문을?
삼수

강삼수총무과장

아니, 그분이 문화전문가로 있다 하는 내용은 들었습니다.

유상균위원

들었다는 것으로 정리하고요. 그러면 지금 주어진 시간이 얼마 없으니까 주요업무보고 29쪽을 보면 공무원 개인별 역량평가가 결국은 공무원들의 인사에 참고 자료로 쓰인다라고 명시가 되어 있고. 그러면 이게 상당히 투명하고 객관적이어야 할 텐데 지금 보니까 유지보수업체가 ㈜제너시스템으로 되어 있는데, 이 시스템을 사다가 저희가 쓰는 겁니까?
삼수

강삼수총무과장

예, 프로그램을 사서 쓰는 겁니다.

유상균위원

그러면 혹시 저희 연수구뿐만 아니라 행안부나 그런 쪽에 검증이 돼서 내려오는 건가요?
삼수

강삼수총무과장

서울시 도봉구에서 이 시스템을 개발해서 전국에 많이 배포된 상태이고요. 인천은 미추홀구하고 중구가 지금 이 시스템을 활용하고 있습니다.

유상균위원

저희 연수구까지 3개 구가 쓰고 있는 거고요?
삼수

강삼수총무과장

예.

유상균위원

그러면 쓰기 시작한 건 얼마나 됐습니까?
삼수

강삼수총무과장

도입은 2018년도 했고, 실제 활용한 것은 2018년부터 했습니다. 2017년도에도 활용했네요.

유상균위원

보니까 전액구비로 예산도 나가는데 이렇게 전산화와 평가시스템을 하는 것은 어찌 보면 우리 공무원들께서는 사실 인사나 승진이나 이런 것들에 대해서 상당히 민감하기 때문에 공정성과 객관성을 기하기 위해서 이걸 쓰는 거 아닙니까?
삼수

강삼수총무과장

맞습니다.

유상균위원

맞지요? 그와 더불어서 본 위원은 이렇게 생각합니다. 어찌됐던 전 사실 풍문으로만 생각하고 확인 차 질문을 드렸던 건데 과장님도 알고 계신다니 어떤 형태로든 간에 나급에 전문가, 특히 나급이면 우리 팀장급이에요. 보통 제가 알아보니까 팀장이 되기 위해서는 15년 가까이 평균 근무해야 된다고 얘기를 들었어요. 그렇다면 이런 분들을 저희가 부득이하게 전문가로 인정이 돼서 모실 때도 상당히 객관적인 공정한 시스템을 갖출 필요가 있겠다고 생각이 들고요. 특별히 이미 공고가 나갔다고 하니 이 부분에 대해서는 어떠한 절차와 어떠한 평가시스템을 갖춰서 하실 것인지 위원님들한테 사전에 알려주실 수 있겠지요? 아니면 진행사항이라도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삼수

강삼수총무과장

예, 별도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유상균위원

감사합니다. 마치겠습니다.

최대성위원장

유상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인자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인자위원

이인자입니다. 총무과에서는 지금 한 750여명의 공무원들을 관리하시고 인재를 육성하시느라 많은 고민을 하실 것 같아요. 그렇지요?
삼수

강삼수총무과장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이인자위원

그런데 내년 사업을 보니까 전년도하고 크게 바뀐 것은 없는 것 같습니다. 지금 연수구 같은 경우 다른 구도 마찬가지겠지만 앞으로 국이 하나 생기고 또 공무원들이 많이 느는 것에 대비해서, 그리고 지금 시대적으로 공무원들을 많이 선호하는 추세가 있잖아요. 그러다 보면 정말 좋은 인재들이 공무원들이 되기 위해서 열심히 공부해서 들어올 수가 있을 것 같아요. 그런데 우리가 여태까지 공무원들에 대한 인식은 철밥통이다, 한 번 들어오면 정년까지 임기가 보장되는 철밥통이다 이렇게 생각하잖아요. 그중에서 보면 또 열심히 자기 미래를 위해서 일하시는 분들도 있지만 또 안주하시는 분도 있는 것 같아요. 그런데 우리 총무과에서는 그런 좋은 인재들이 열심히 일할 수 있도록 사기진작도 중요하지만 그런 가능성이 많은 인재들을 발굴해서 더 열심히 비전을 가지고 꿈을 가지고 일할 수 있도록 그렇게 이끌어주는 것도 총무과의 역할이라고 생각이 들거든요. 지금 여기 다므기 인재 육성 이렇게 또 단어까지도 새롭게 만드셔서 재밌게 하고 계신데, 보니까 조직활성화, 정서함양, 글로벌 선진행정. 2018년하고 특별히 바뀐 것은 없는 것 같아요. 그런데 이런 부분을 인재 육성을 위해서 전문성 확보를 위해서 조금 더 세밀하게 신경을 써주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왜냐면 인재들은 우리의 미래잖아요. 그리고 공무원이 바로 서야 우리 사회가 바로 선다고 그래요. 저는 또 그거를 믿고 있고요. 공무원들이 앞으로 더 잘 해 주리라고 생각하고 신규로 들어오는 공무원들을 잘 교육해서 어느 부서에서 일하든지 잘 적응해서 할 수 있도록 그런 부분도 총무과에서 신경을 쓰셔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삼수

강삼수총무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저희들 특별히 문화·정서 함양으로 25쪽을 보시면 문화감성 교육이나 스트레스 해소하는 그런 교육, 15분 교육 이런 것을 저희 나름대로 감성적인 교육이라고 해서 더 추가해서 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이인자위원

그리고 전년도에는 힐링을 많이 갔잖아요, 급수별로. 올해도 계속 이어지나요?
삼수

강삼수총무과장

아마 지금 6급까지 하는 것으로 계획을 했는데 올해 6급이 다 못 합니다. 그래서 내년 상반기 정도까지는...

이인자위원

그거에 대한 평가는 어때요? 힐링에 대한 평가.
삼수

강삼수총무과장

별도로 저희들이 자료는 없지만 거기 가서 한 내용하고 결과보고 정도만 우리가 서류로 정리를 했는데 구두로 들어보면 다들 만족도는 아주 높습니다.

이인자위원

그러면 지속적으로 하실 계획이신가요?
삼수

강삼수총무과장

저희 지금 6급까지는 계획해서 내년도 상반기까지는, 한 2개조를 아직 못했습니다. 한 60명에 해당되는 2개조.

이인자위원

그러니까 6급까지라는 것은 9급에서부터 6급을 말씀하시는 거지요? 위에서부터 6급인가요, 아니면 아래부터 6급인가요?
삼수

강삼수총무과장

5급은 이미 했고요.

이인자위원

그런데 사실은 더 밑에 급수가 가야되는 거 아닌가요?
삼수

강삼수총무과장

그거는 저희들이 리더십교육이라고 6급까지 저희들이 정해서 하는 거고 하위직들도 워크숍 형태로 해서 그때그때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인자위원

그런 게 힐링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아까 동료위원께서도 많이 질의를 하셨는데 중견리더과정, 여성리더과정 여기서 3명이 쓰는 예산이 1억 500만원이 나왔는데, 이 추계가 어떻게 된 건지 알고 싶습니다.
삼수

강삼수총무과장

지금 정확한 자료는 없는데요. 저희도 찾아보고 드리겠습니다.

이인자위원

그건 우리 구에서 자체적으로 하는 게 아니라 행안부에서 지침으로 인재 육성을 위해서 이런 과정을 만드는 거네요?
삼수

강삼수총무과장

예, 맞습니다.

이인자위원

그러면 대상이 3명이다 보니까 이게 치열할 것 같아요. 왜냐면 지원도 이렇게 많이 해 주고, 또 이런 선정과정에 있어서도 신경을 쓰셔야 되겠네요.
삼수

강삼수총무과장

예, 열심히 일하고 공평하게 갈 수 있는 사람이 갈 수 있도록 선발하겠습니다. 그런데 방금도 말씀드렸지만 3명이 우리가 계획하고 예상하고 있는 거지, 지금 행자부로부터 시를 통해서 우리한테 인원이 배정이 돼야 되거든요. 배정이 안 되면 못 갈 수 있는 사항도 되고 그렇습니다.

이인자위원

예, 알겠습니다. 자세하게 내용이 없기 때문에 또 위원님들이 이렇게 질의를 할 수밖에 없었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아까 동료위원께서도 말씀하셨지만 지난번에 저희가 나급을 통과를 시켰습니다. 그런데 그게 벌써 돌아가서 누군가 내정이 될 것이다, 또 본인이 어느 과장님한테 “들어가서 봬요” 이런 얘기들이 돌아서 저도 들었습니다. 그런데 이건 참 바람직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만약에 설사 그분이 능력이 있어서 내정이 됐을지 몰라도 이런 소문들이 미리 이렇게 해서는 안 되는 것이고.
삼수

강삼수총무과장

방금도 말씀은 드렸지만 극히 잘못되었다고 판단됩니다. 그렇게 “들어가서 봬요” 하는 것까지는. 그런데 제가 말씀드리는 거는 누차 말씀드리지만 그분을 선발하겠다 하는 의미에서 거론된다는 게 아니었고 방금처럼 그쪽 분야에 전문가로서 그분도 신청한다든지 전문가라고 거론은 될 수 있겠다 이런 식으로 말씀을 드린 거지, 방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무슨 “들어가서 봬요” 이런 정도의 소문은 저는 못 들었는데 그런 것은 매우 잘못된 거라고 봅니다.

이인자위원

그런 소문이 들렸다고 합니다. 지금 청장님께서는 그런 부분에 대해서 잘 하신다는 것을 제가 알고 있고, 6대 때도 같이 4년을 지내 와서 알고 있는데 지금 가뜩이나 여러 가지로 인사문제 때문에 중앙에서도 말이 많은데 작은 일이라도 이런 일이 있으면 안 될 것 같아서 노파심에 말씀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최대성위원장

이인자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조민경 위원님 질의하시기 전에 제가 간단하게 세 가지만 하겠습니다. 주요업무보고 31쪽, 통·반장 조직의 효율적 운영에서 표창 수여자 및 동장의 추천을 받은 통장 40여명이 매년 이렇게 제주도로 연수 겸 선진지 견학을 가시더라고요. 보니까 1인당 한 50만원 정도 소요가 되더라고요. 그런데 한 번, 두 번 이렇게 다녀오신 분도 계신데 기본적으로 한 번 다녀오시면 그다음에는 이 대상자가 안 되시나요? 그런 기준은 없나요? 그러니까 대상자가 됐는데 한 번 다녀오셨어요. 그러면 그 다음부터는...
삼수

강삼수총무과장

기본적인 통장 근무경력이라든지 자격기준은 있는데요. 한 번 가서 못 간다 그런 기준까지는 정해져있지 않은 것 같습니다. 다만, 동에서 추천을 할 적에 한 번 간 다음에 또 추천이 되나 그런 생각은 스스로들 안 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최대성위원장

예, 그래서 제가 말씀을 드리는데 정년이 안 돼서, 예를 들어 본인이 50대 때 갔다 오셨는데 그동안 다른 분이 가다 보니까 본인도 가고 싶은데 기회도 안 되고 하시는데 사기진작 차원에서 조금 다른 프로그램을 한 번 더 고심을 하면 어떨까 싶은 거예요. 통장 생활을 오래하신 분도, 예를 들어 한 15-20년 하신 분도 계시잖아요. 그렇게 하신 분에 대한 다른 프로그램을 조금 더 넣어주셨으면 좋겠다는 거지요.
삼수

강삼수총무과장

예, 우수사례나 모범사례를 더 찾아서 저희들이 추진할...

최대성위원장

인식 자체가 한 번 갔다 오면 거의 못 간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그분들 일하시는 데 있어서도 조금 사기진작이, 그 정도 경력이 되면. 어느 부분에 갖다 붙여야 될지 모르겠지만 그만큼 경력이 있고 하신 분들이 조금 더 적극적으로 리더로서 활동을 하려면 그에 상응하는 프로그램이나 이런 부분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을 해서 말씀을 드립니다.
삼수

강삼수총무과장

예, 오래되신 통장님들의 배려차원에서...

최대성위원장

꼭 내년도에 못 세우더라도.
삼수

강삼수총무과장

예, 사업 발굴을 더 해 보겠습니다.

최대성위원장

발굴을 해 봐주십사 하는 겁니다.
삼수

강삼수총무과장

예, 알겠습니다.

최대성위원장

그리고 따로 제가 말씀드리기는 했지만 연수구 마을공동체 지원센터 관련해서 그 부분은 총무과에서 지금 보고사항으로 올린 것처럼 차질 없이 총무과에서 주관이 돼서 각 해당하는 주민자치위원회하고 협조를 하셔서 시범 동이 2개 동이 되면 적극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많은 지원을 아끼지 않으셨으면 좋겠고요.
삼수

강삼수총무과장

예, 저희도 내년에 이 사업을 중점적으로 추진하고자 지금 많은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최대성위원장

그리고 마지막으로 전국주민자치박람회가 매년 열리는데 작년에도 송도 2동이 가서, 우수상인가요. 그때 상을 받아왔고, 추천할 때 상도 중요하지만 본인들이 가서 부스 꾸미고 하는 비용을 현재로서는 주민자치센터수익금이나 이런 비용으로 대신하고 있잖아요. 우리가 구에서 지원해 주는 비용이...
삼수

강삼수총무과장

올해 금년도에는 출전비로 1천만원 지급하고 있습니다. 숙박 비니 식비니 해서.

최대성위원장

예, 작년에는 그런 어려움이 있어서 올해는 그렇게 지원을 해 주셨는데 그 1천만원 내에서도 쓸 수 있는 항목이 있잖아요. 팀장님하고도 잠깐 이야기했었는데 거기에 대해서 법적인 테두리 안에서...
삼수

강삼수총무과장

최대한 법적 테두리는 벗어나지 않은 선에서 간식비라든지 활용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최대성위원장

꼭 먹는 비용이 아니더라도 다른 안산이나 광주의 경우에도 지원을 과다하게 하지는 않지만 적정하게 하면서도 해당 과에서 지원을 어떻게 해주냐 따라서 주민자치 활성화에 큰 차이가 있으니까 신경을 꼭 많이 써주시기 부탁드리겠습니다.
삼수

강삼수총무과장

알겠습니다.

최대성위원장

저는 이상이고요. 조민경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조민경위원

주요업무보고 33쪽, 주민소통을 위해서 올해 다양한 계층에게 감동과 희망을 주는 구민대화를 실시했다고 나와 있습니다. 평소 구정 참여가 적은 주민들을 대상으로 했다고 되어 있는데, 모집방법이 어떻게 되었나요?
삼수

강삼수총무과장

작년에도 하고 저희들 34쪽에 있는 ‘즐겁수다’ 내용하고 비슷한 내용인데요.

조민경위원

이건 봄소풍이 대화의 장으로 바뀐 거지요?
삼수

강삼수총무과장

예, 그런 형식입니다. 그러니까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수강생들, 아니면 작년에 주로 각 동 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동아리 이런 사람들하고 만나서 이렇게 간식도 놓고, 다과도 놓고, 대화하고 거기에서 나온 얘기를 건의사항 처리하고 또 얘기 나오는 것을 할 수 있는 것은 우리가 반영해서 하고 이런 사항이 되겠습니다.

조민경위원

사실 이런 구청장님과 주민과의 대화 혹은 연두방문 이런 경우에 거기에 참여하시는 주민들이 중복되는 경우가 굉장히 많거든요. 그런데 성북구의 사례를 말씀드리자면 성북구는 정말 다양한 연령대와 다양한 계층에게 연락을 해서 초대를 합니다. 거기에는 20대도 있고요. 70대까지도 있어요. 그래서 20대, 30대, 40대, 50대 다 연령별로 와서 우리 구정이 앞으로 이런 정책을 펼칠 건데 의견을 나눠달라는 얘기를 하는데 거기에 참석하시는 분들이 한 번도 이런 거에 관심이 없었다가도 그냥 호기심에 참석을 했다가 구정에 대해서 더 관심을 가지게 되고 좋은 의견을 내놓은 경우가 많거든요. 그래서 여기 평소 구정참여가 적은 주민들을 대상으로 소통을 하신다고 되어 있어서 굉장히 좋은 취지라고 생각이 되는데 그 방식을, 사실은 주민동아리나 주민센터에 참여하시는 분들의 경우에는 구에 혜택을 많이 받는 분들이라고 할 수 있거든요. 그래서 그 부분도 한 번 더 생각해 주시기 바랍니다.
삼수

강삼수총무과장

예, 현재는 어떻든 동 행사나 구 행사에 그분들, 사회단체들, 통반장님들 새마을 쪽 사회단체 쪽에서 많이 참여를 하는데요. 어쨌든 저희들도 그렇게 확대해 나가야 될 부분입니다, 지금 말씀하시는 것처럼. 다양한 계층하고 소통한다고 하셨는데 좀 어려움이 있지만 지금 저희들이 계획하고 있는 주민자치센터를 자치 역량을 강화해서 마을 사업도 하고 그런 사람을 참여시키고자 하는 사업에 같이 생각해서 다양한 계층이 이렇게 구정에 참여하도록 적극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다만, 추진하는 부서로서는 어려움이 다소 있다고 이렇게 이해를 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조민경위원

왜냐면 주민의 의견을 듣기 위한 그런 장이 마련되는 시간대가 늘 평일의 낮 시간이기 때문에 사실 평일 낮 시간에, 솔직히 말씀드리면 어떨 때는 심지어 동원되기도 하는데. 그러면 그때 그 시간이 가능하신 분들은 어르신이나 아니면 집에서 일을 하시는 주부님들 대상으로 보통 풀(full)이 항상 겹치거든요. 그래서 그런 시간대도 직장인들이 퇴근하고 나서 할 수 있는 시간대에도 혹시 가능하다면 고려해 주셨으면 좋겠고. 20-30대는 거의 관심을 안 가질 수도 있고 물론 그럴 수 있는데 초대를 하는 형식으로 한 번 고민해 주시기 바랍니다.
삼수

강삼수총무과장

예, 행사 추진 시에 그런 것을 한 번 반영토록 해 보겠습니다.

조민경위원

주요업무보고 37쪽, 연수구 마을공동체활성화랑 관련해서. 이게 2019년 12월이네요. 성과 관련해서 결과보고 나온 것이 있으면 그것도 공유해 주시기 바랍니다.
삼수

강삼수총무과장

죄송합니다. 제가 잘 못 들었는데 어느 쪽을 말씀하시는 거지요?

조민경위원

이게 2019년 12월이긴 한데 2018년에는 지금 마을만들기 공모사업 관련해서 결과 나온 게 있나요?
삼수

강삼수총무과장

공모사업이요? 지금은 현재 추진하고 있는 사항이 되겠고요. 다 마무리가, 결과보고가 아직 안 됐고. 2017년에 추진한 것을 2018년도에 결과보고 형식으로 만든 것은 있습니다. 지금은 추진하고 있는 사항이고 다 마무리... 12월까지 정리되니까 그때 2018년도 정리해서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조민경위원

예, 그 정리되는 거 결과 같이 공유 부탁드리고. 마지막으로 질문 드리면 주요업무보고 40쪽, 주민총회 시범동 운영과 주민자치회 전환과 관련해서 동 자치지원관을 배치한다고 되어 있는데 이게 관과 민의 중간자 역할을 하는 그런 동 자치지원관 관련해서 자치지원관의 자격을 갖춘 풀(full)이 어떻게 조성되어 있는지. 어떻게 자치지원관을 배치할 예정이신지.
삼수

강삼수총무과장

아직은 저희들이 동 자치지원관을 2개 동에 배치해서 마을사업이나 마을 의제 계획 등 진짜 주민자치, 마을자치를 해 보겠다고 하는 구상 단계에서 계획이 나온 거고요. 자격기준이나 이런 것은 구체적으로 더, 지금 서울지역에서는 성동구, 도봉구, 금천구 이런 쪽에서 많이 시행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쪽 사례라든지 이런 것을 더 검토를 해서 세밀한 자격기준을 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지금은 특별회계, 예를 들면 어떤 자격증이 있어야 한다든가 이런 것은 구체적으로 저희들이 나타내지는 못하고 있습니다.

조민경위원

계획단계라는 말씀이시지요?
삼수

강삼수총무과장

예.

조민경위원

예, 잘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최대성위원장

이인자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인자위원

조금 늦은 감이 있지만 하나를 놓쳐서 건의를 좀 드려봅니다. 워라밸 실현을 통한 행복한 연수에서 직장건강검진 및 복지포인트 추가지원이 있어요. 그래서 지금 연수구 소속공무원 2년에 1회 해서 격년제로 이 건강검진비를 포인트 10만원, 20만원. 100포인트, 200포인트 이렇게 지원한다고 했는데 지금 총무과에서 관리하는 부분이 여기에 공무원도 들어가고 다 들어가는데, 구 의원도 들어갑니다. 그렇지요?
삼수

강삼수총무과장

예, 맞습니다.

이인자위원

이것도 저희 의원들 12명도 여기에 포함시켜야 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들어서.
삼수

강삼수총무과장

예, 포함될 겁니다. 왜냐면 이게 우리가 직원들한테 인심, 그런 차원이 아니고 진짜 건강검진을 정기적으로 받으라 하는 내용입니다. 그래서 추진하는 사항이라서 직원이어서 하고 누구여서 안 하는 게 아니라 아마 대부분이 해당됩니다. 구 의원님들도 물론이고요.

이인자위원

확실히 되는 거지요?
삼수

강삼수총무과장

예, 확실히 되는 겁니다. 제가 설명을 다시 드리면요. 아까 전체적인 설명 때도 말씀드렸지만 저희들이 당초에는 어떻게 보면 반의무적이어서 건강검진을 받도록 의무화된 사항이라서 당초에는 복지포인트에, 지금 나열한 것처럼 이 서류에 있는 것처럼 복지포인트에 배정을 하려고 했는데 이 제목이 맞춤형복지제도인데 맞춤형복지제도의 지침이 10월 15일에 저희한테 통보된 게 있습니다. 그래서 후생복지조례가 없는 데는 이 복지포인트제도를 활용하고 후생복지제도가 있는 데는 별도의 예산을 세워서 반영토록 내려온 게 있습니다. 그래서 이 내용을 복지포인트로 한 것은 저희들이 후생복지조례를 입법예고 중에 있는데요. 그게 되면 복지포인트로 가는 게 아니고 별도의 직원 건강검진비 예산을 따로 세워서 추진할 계획입니다.

이인자위원

왜냐면 저희 위원님들도 아침 일찍부터 늦게까지 굉장히 힘드신데 건강관리를 잘 해야 되고 미리미리 검사를 해야 우리 주민들이 편안할 것 같습니다.
삼수

강삼수총무과장

물론 당연히 들어갑니다.

이인자위원

예, 감사합니다.

최대성위원장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총무과에 대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총무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10분간 정회한 후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 10분 정회

11시 18분 속개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문화체육과 소관사항에 대한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문화체육과장님 나오셔서 보고해주시기 바랍니다.

업무보고-부록에 실음

최대성위원장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질의 및 답변에 들어가겠습니다. 과장님 답변 준비하여 주시고,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인자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인자위원

이인자 위원입니다. 일반현황에서 단체현황을 보면 정원하고 현원하고 많이 차이가 나네요. 관악단도 그렇고 합창단도 그렇고 이거 왜, 보강을 하고 계시는 건가요?
인창

송인창문화체육과장

예, 저희가 정기적으로 모집하고 있는데요. 중간에 이동도 있고요. 그런 사항이 되겠습니다.

이인자위원

그런데 1-2명이 왔다 갔다 하는 것은 이해가 되는데 관악단 같은 경우는 7명이나 그렇고 합창단도.
인창

송인창문화체육과장

합창단도 저희가 계속 상반기, 하반기 정기 공고모집을 하는데 처음에 오셨다가 생각보다 다른 사항도 있고 매주 2회씩 연습을 하다 보니까 본인이 처음에 생각했던 것보다 본인 스케줄에 안 맞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중간에 관두는 분도 계시고 그런 사항이 되겠습니다.

이인자위원

그러면 정원을 좀 줄여야 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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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인창문화체육과장

저희는 필요해서 50명을 잡은 사항이 되겠고요. 올해도 연말 다시 한 번 모집을 통해서 저희가 최대한 채워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이인자위원

어쨌든 이건 잘 보강을 하시든지 정원을 잘 조정해야 될 것 같습니다.
인창

송인창문화체육과장

알겠습니다.

이인자위원

그다음에 송도역사복원계획은 주민들이 되게 좋아하실 것 같네요.
인창

송인창문화체육과장

예.

이인자위원

그런데 구체적으로 어디를 어떻게 하실 것인지 계획이 나와 있나요?
인창

송인창문화체육과장

지금 저희가 그걸 세분화하기 위해서 내년에 가칭으로 송도역사복원추진위원회를 설립을 하려고 해요. 전문가님들이나 그렇게 계획을 잡고 있고, 저희가 할 때는 지금의 구 송도역사가 건물이 반 정도가 도로에 잘려나가는 상태가 되겠습니다, 지금 저희 생각으로는. 그래서 반은 리모델링해서 전시 비슷하게 보존을 하고 지금 같은 모양 똑같은 것을 옆에 부지에 복원을 하는 것으로 계획을 잡고 있고요. 또 그것과 연계해서 앞에 송도역전시장이 같이 연계해서 할 수 있는 방안이 뭘까 같이 검토해서 추진할 계획에 있습니다.

이인자위원

그런데 그 역세권 도시개발계획이 지금 잡혀있는 데는 어차피 거기는 개발이 되는데, 잡히지 않은 부분들을 저희 구에서는 해야 되지 않아요?
인창

송인창문화체육과장

그러니까 거기서 그분들이, 원래 거기가 문화공원부지로 되어 있습니다. 역세권 개발하면서 기부채납으로 공원을 하는 사항이 되기 때문에 거기를 저희가 기존에 있는 송도역사를 복원해서 관광자원 및 지역 활성화 차원에서 추진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이인자위원

알겠습니다. 이 계획서가 세워지면 자료를 주시기 바랍니다.
인창

송인창문화체육과장

예.

이인자위원

그리고 주요업무보고 100쪽, 문화예술인 창작활동 지원 강화가 있는데 지난번에 저희가 예술인 연합회 6개 단체에 지원을 했어요. 그런데 그 행사주관하신 거지요? 그거 어떻게 생각하세요?
인창

송인창문화체육과장

저희가 보기에도 준비가 부족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인자위원

부족한 게 아니라 기간이 너무 짧았잖아요. 그런데 그걸 그렇게 빨리 행사를 했어야 돼요?
인창

송인창문화체육과장

예, 내년에도 저희가 시간을 두고 하겠습니다.

이인자위원

그 3천만원에 대한, 참 어렵게 저희들이 승인을 해서 해 준 건데 그런 식으로 행사비로 그렇게 이용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고요.
인창

송인창문화체육과장

내년에는 조금 더 준비를 해서요.

이인자위원

정말 잘못된 거예요. 지적하고 싶고요.
인창

송인창문화체육과장

예.

이인자위원

그다음에 채용문화센터 건립 중에 있는데 저희가 청사를 건립할 때 보면 꼭 하고 나서 후회를 하는 게 너무 많거든요. ‘처음에 이렇게 할 걸’ 하는 그런 후회가 없도록 이건 좀 꼼꼼하게 챙겨봐서 주시기 바랍니다.
인창

송인창문화체육과장

예, 알겠습니다.

이인자위원

그다음에 그 뒤에 보면 구민과 함께하는 생활체육 프로그램 운영이 있습니다. 거기에서 2018년도 하고 2019년도 하고 뭔가 조금씩 늘어났어요. 그런데 지금 생활체육종목 대회가 2018년도에는 9개였는데 지금 2019년도에는 30개를 계획을 잡으셨지요?
인창

송인창문화체육과장

이거는요. 늘어난 게 아니고 9월 말 현재가 9개 종목을 했고요. 지금 30개 종목이, 지금 10월 거의 주말마다 3개씩, 4개씩 하고 있습니다.

이인자위원

그렇구나. 아니, 그래서 갑자기 30개로 늘어나서.
인창

송인창문화체육과장

상반기 때는 위원님 아시다시피 선거...

이인자위원

그래서 후반기에 많이 하셨구나. 이상입니다.
인창

송인창문화체육과장

고맙습니다.

최대성위원장

이인자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유상균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유상균위원

유상균 위원입니다. 주요업무보고 96쪽, 연수체육공원 내 배드민턴장 신축공사인데 이게 지금 주요시설이, 결국은 이게 18억 5,400만원을 들여서 사업을 추진하는 거잖아요. 그런데 이게 지금 있던 자리에 그대로 올라가는 겁니까?
인창

송인창문화체육과장

예, 그럴 계획입니다.

유상균위원

이게 지금 필로티로 1층에는 주차장하고 2층에 배드민턴장으로 쓰겠다는 건데, 그런데 그렇게 해 놓고 나면 거기 체육공원 내에서 다른 행사도 있을 수 있고, 또 실내에서 하는 어떤 행사나 이런 것들을 할 때 이것을 다른 공용적인 부분에서 쓸 수가 있나요? 아니면 오로지 배드민턴만 바라보고 하시는 건가요?
인창

송인창문화체육과장

원래 그게 배드민턴장이 됐고요. 쉽게 생각하시면 그 대학공원에 배드민턴장 있잖아요. 그걸 비슷하게 한다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다목적강당이 아니라 배드민턴장으로...

유상균위원

전문으로만요?
인창

송인창문화체육과장

예, 일단.

유상균위원

그러면 앞으로 이렇게 되면 혹시 다른 동호회나 다른 스포츠 이런 쪽에서도 요구가 들어오지 않을까요?
인창

송인창문화체육과장

저희가 추가로 시설을 확보하든지 협의를 통해서 해 나가야지요.

유상균위원

지금 선학체육관 담당하시는 팀장님 나와 계시지요? 선학체육관은 저번에 가보니까 탁구장으로도 인천시 탁구대회도 하고 배드민턴도 대회 할 때도 있고...
인창

송인창문화체육과장

제가 설명을 드릴게요. 선학체육관 같은 경우는 월-목 4일 동안은 반은 배드민턴장, 반은 탁구장을 운영하고 있고요. 금, 토, 일은 대관을 받습니다. 단지 체육뿐만 아니라 문화도 받고 대관을 받아서 그때그때 사용을 하기 때문에 선학체육관은 다목적체육관과 비슷한 용도가 있고 여기는 배드민턴장 전용으로 쓰던 곳이기 때문에 시설 노후하고 환기에 따른 주민의 불편이 가중되기 때문에 신축하는 게 낫겠다...

유상균위원

예, 그러니까 신축하는 것은 좋은데 문제는 뭐냐면 이 18억원이라는 예산을 들여서 배드민턴 전용 체육관을 신축하는 건데 그러기보다는 조금 더 다목적으로 쓸 수 있도록 활용도를 높일 수 있는 방안이 추가되면 어떨까하는 생각을 드리는 거예요. 왜냐면 이렇게 되어 버리면 다른 종목에서는 ‘그러면 우리도 전용이다’ 이렇게 나올 수 있거든요. 그러지 말고, 평소에는 배드민턴 동호인들이 워낙 많이 쓰고 있으니까 쓰겠지만 사실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토요일이나 일요일 같은 경우는 다른 종목들에서도 거기를 활용할 수 있고, 어떤 대회를 열 때 실내에서 부득이할 수밖에 없는 사항이 있을 수 있으니까 한 번 그런 부분들을...
인창

송인창문화체육과장

지금 동춘다누리체육센터가 그렇게 위원님 말 대로 사용하고 있는데요. 그건 설립단계부터 그렇게 구상이 된 상태였고 이건 지금 배드민턴장을 쓰고 있는 것을 다시 하는 것이기 때문에 그건 저희가 협의를 통해서 해야 될 것 같아요. 그렇다고 제가 이게 맞다 말씀드릴 게 아니라 일단 그렇게 추진하고 있되 위원님 말씀하신 사항은 저희가 다시 한 번 의견수렴을 해 봐야 될 사항인 것 같습니다.

유상균위원

예, 이게 보면 아직 설계용역 발주도 안 되어 있는 상황이니까 조금 더... 왜냐면 다른 종목의 탁구 같은 경우도 그렇고 형평성의 문제가 있으니까 이걸 한 번 검토 좀 부탁드리고요.
인창

송인창문화체육과장

예.

유상균위원

그다음에 주요업무보고 101쪽, 연수 능허대문화축제 보겠습니다. 일단 이 자리를 빌려서 이번에 축제하시느라 정말 애쓰셨습니다. 일기도 안 좋았는데 태풍에 날아갈까 노심초사하시고 그런 모습을 옆에서 지켜봤는데 일단 수고하셨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그런데 이번에 계획을 보니까 내년에도 문화공원 일원으로 잡혀있는 것에 대해서는, 그런데 하다 보니 역시 주차장 문제가 이번에도 상당히 심각했지 않습니까. 아주 뭐, 보셨는지 모르겠지만 정말 세차장 입구 쪽에서 싸움도 크게 났어요. 민원인께서 싸움도 대단히 심하게 하시는 그런 모습도 볼 수 있었는데, 이게 그냥 어떤 공원 전용으로만 쓰는 공간이 아니다 보니까 조금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주차장이 필요한 것 같은데 이 부분에 대해서 다른 과와 함께 협의를 좀 해 보시면 어떨까 싶은데요.
인창

송인창문화체육과장

예, 알겠습니다. 저희는 지난번에도 보고 드린 바와 같이 수요건물 주차장하고 그 밑에 연수중학교 확보를 했는데 이용하시는 분들이, 저희가 셔틀을 돌리지만 거리상 안 대놓고 차를 갖고 올라오시는 바람에 그런 혼잡이 있었던 사항이 되겠습니다. 내년에는 저희가 안내를 더 철저히 해서 주차에 따른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유상균위원

참고로 공원녹지과 과장님께도 말씀을 드렸는데, 그때 현장에 계셨기 때문에 보시면서 공감한 부분이 있거든요. 그래서 이걸 내년 축제 때 반영할 수 있도록 관계기관이 함께 협의를 하셔서 조속한 시일 내에 반영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주요업무보고 106쪽, 원래 제 지면에는 연수체육문화센터 건립으로 되어 있는데 명칭이 바뀐 모양이에요?
인창

송인창문화체육과장

이게 가칭입니다. 이해하기 편하게 하기 위해서 가칭이고, 어차피 저희는 공모를 통해서 할 계획에 있습니다.

유상균위원

이게 송도동에 있으니까 가칭을 정하더라도 송도로 하는 게 좋을 것 같은데, 그런데 조금 아쉬운 부분이 제가 알기로는 작년에 전략사업추진단인가 해서 올린 것 중에 지금 적십자 부지에 원래는 문화공연장과 체육시설도 같이 설계가 되어 있던 것으로 제가 알고 있는데 지금 본 위원이 기획복지위원회에 전략사업추진단 자료를 보니까 문화공연장만 700석 규모, 소강당 200석 규모 그렇게 올라와 있더라고요. 얘기는 500억원 이상이 되면 중앙행정부로부터 심사를 받아야 되기 때문에 그런 문제점이 있어서 그렇게 했다고 하는데 지금 이번에 이게 잘 정리가 돼서 문화체육과 쪽에서도 이 사업을 받게 되면, 받기 전이라도 긴밀히 협의를 하셔서 그 부지의 활용도를 높일 수 있도록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인창

송인창문화체육과장

알겠습니다.

유상균위원

마치겠습니다.

최대성위원장

유상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조민경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조민경위원

구 송도역사 복원을 아까 리모델링 전문가와 상의해서 리모델링 하신다고 하셨는데 이제 신식느낌보다 옛날느낌 그대로 잘 하면서 하실 거라고...
인창

송인창문화체육과장

제 생각은 지금 건물 철거하기 전에 최대한 설계를 그대로 본떠서 하는 방향으로 제 구상은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조민경위원

제가 다른 지역에 다른 구 역사를 가보면 그게 사진찍기가 좋아야 되거든요. 꽃이나 그런 사진찍기가 좋은,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장면이 연출이 된 경우에 유명해져서 가봤더니 거기 주민 분들이 여기 어떻게 알고 왔냐고 저한테 물어보시더라고요. 며칠 전부터 젊은 사람들이 막 몰려오는 데 이유를 모르는 거예요, 주민 분들이. 그래서 “여기 SNS에 아주 예쁜 사진찍기 좋은 곳으로 떴다, 핫플레이스다”라고 하니까 주민 분들이 엄청 좋아하시는 것을 제가 봤거든요. 그래서 꼭 말씀드리고 싶었습니다.
인창

송인창문화체육과장

예, 명심하겠습니다.

조민경위원

그리고 주요업무보고 97쪽, 구립예술단원 월별 정액 지급을 한다고 되어 있는데 얼마씩 지급이 되는 건가요?
인창

송인창문화체육과장

저희가 단원 70만원 정도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조민경위원

1인당 월?
인창

송인창문화체육과장

예.

조민경위원

그러면 관악단 합창단 다?
인창

송인창문화체육과장

합창단은 조금 적고요. 관악단하고 전통예술단은...

조민경위원

관악단하고 전통예술단은 70만원이고, 합창단은 얼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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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인창문화체육과장

10만원 정도 지금 생각하고 있습니다.

조민경위원

알겠습니다. 주요업무보고 98쪽, 금요예술무대나 우리동네 별별공연, 런치콘서트가 다 2배씩 늘었어요. 회수가 양적으로도 증대가 됐는데 이게 올해 관람객 추산이 각각 얼마 정도 됐나요?
인창

송인창문화체육과장

금요예술무대 같은 경우는 저희가 아트홀이 400석 정도 되는데 거의 매진된다고 보고요. 그다음에 토요문화마당 경우도 1천명 정도 예상하고 있는데, 평균관람객이요. 저희가 예산 올린 사항이 뭐가 되냐면 금일 한도를 정해서 하다 보니 정체가 되고 프로그램이 발전이 없는 것 같아서 내년부터는 좀 양적 확산보다는 질적으로 높여보자 그래서 저희가 증액한 사항이 되겠습니다.

조민경위원

별별공연이나 런치콘서트도 알려주세요.
인창

송인창문화체육과장

별별공연은 그때그때 다른데 한 200-300명 정도 되고요. 런치콘서트는 송죽원에서 하는 거거든요. 그때는 50-100명 정도, 많을 때는 150명 정도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조민경위원

그래서 질을 높이는 게 좋아보이는데 양도 많이 늘어서 제가 한 번 확인을 해 봤습니다. 그리고 주요업무보고 100쪽, 구 행사 시 관내 동아리 공연기회 제공이라고 되어 있는데 그 동아리가 공연기회만 제공되나요, 아니면 지원금이 따로 나가나요?
인창

송인창문화체육과장

일단 오시면 저희가 시급 비슷하게 드리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예를 들면 저희가 토요마당을 하게 되면 30분 전에 저희가 연초에 공모를 받아요, 관내 동아리들한테. 그분들한테 공연기회 드리고 수고비를 드리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조민경위원

예, 그리고 능허대문화축제 관련해서 뮤지컬 등 문화콘텐츠 창작을 이번에 또 새로 만드나요?
인창

송인창문화체육과장

내년에도 저희가, 올해는 공모사업이 된 거고 내년부터 저희가 없기 때문에 예산을 편성해서 시나리오를 받을 거예요. 공모를 해서 연수구 관내 예술인이나 받아서 창작으로 할 계획에 있습니다.

조민경위원

기존에 있던 것을 업그레이드...
인창

송인창문화체육과장

업그레이드 시키는 방안도 있고 2편 비슷하게 해서 1편, 2편, 3편 이렇게 하는 방안도 있고 그건 그때 검토해봐야 할 사항이 되겠지만 저희는 그런 1편, 2편 나가는 사항도 있고 신규로 하는 사항도 있고.

조민경위원

올해 했던 그 뮤지컬은 지원 대상에 보면 35세 이하 청년 문화예술인이라고 되어 있는데 올해는 그러지 않았고요?
인창

송인창문화체육과장

예, 올해는 전문가로 하여금 시나리오도 다 만들었는데 내년부터는 관내 예술인이나 주민을 많이 참여시킬 계획에 있습니다.

조민경위원

예, 마지막 질문인데요. 주요업무보고 110쪽, 스포츠강좌이용권 관련해서 몇 명이 혜택을 보게 되나요?
인창

송인창문화체육과장

그게 기초생활수급자나 차상위급 이용하시는 분들인데 정확히 인원수는, 파악해봐야겠지만 대부분이 학원, 수강 태권도 학원이라든지 그런 수강을 저희가 지원해드리는 거거든요. 체육진흥기금으로. 1인당 8만원씩 해서, 정확한 인원은 한 번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조민경위원

이게 이용권이 몇 명에게 지급됐고 이용률이 어떻게 되는지가 좀 궁금합니다.
인창

송인창문화체육과장

저희가 2017년도 2018년도 해서 별도로 보고 드리겠습니다.

조민경위원

예, 이상입니다.

최대성위원장

이인자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인자위원

과장님, 이번에 능허대축제 예산이 얼마나 들어갔지요?
인창

송인창문화체육과장

다 합쳐서 한 6-7억원 정도 들어간 것 같습니다.

이인자위원

다 합해서요?
인창

송인창문화체육과장

능허대축제는 2억 9,500만원이 들어갔고요. 그다음에 저희가 공모에 응해서 따와서 창작뮤지컬이라든지 다 포함해서 한 6억원 정도 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인자위원

지금 송도해변축제 같은 경우는 시비를 2억원 받고 구비를 8천만원 썼어요. 그런데 축제비를 7억 4천만원씩...
인창

송인창문화체육과장

그런데 아까 말씀드린 대로 2억 9천만원은 구비이고요. 나머지 뮤지컬이나 이런 것은 다 시비를 따온 겁니다.

이인자위원

그러면 이번에도 따올 자신이 있으신 거예요?
인창

송인창문화체육과장

내년에는 그 프로그램을 시에서 하는 거기 때문에 저희가 장담은 못하겠지만 그것도 이번에 호응이 좋았기 때문에 발전시켜나가려고 내년도 예산에 반영한 사항이 되겠습니다.

이인자위원

그러면 만약에 그게 공모가 안 되면 구비로 하는 건가요?
인창

송인창문화체육과장

그렇지요. 일단은 구비로 가는 것으로 추친하고 있습니다.

이인자위원

그런데 축제비가 너무 많이 든다고 생각 안 하세요? 지금 예산을 하는 건 아니지만.
인창

송인창문화체육과장

이 프로그램을 축제에 얹혀서 하는 거기 때문에, 실현효과를 내기 위해서. 축제는 아까 말씀드린 대로 3-4억원 추진하고 있고요. 이 프로그램들은 그 축제 때도 쓰고 축제 외에도 저희가 활용할 수 있기 때문에 같이, 그날만 무대에 올리는 것이지 그 축제를 위해서 하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이인자위원

그런데 제가 생각할 때는 지금 축제가 굉장히 많이 늘었어요. 그렇잖아요? 2018년도가 2017년보다 축제가 많이 늘었어요. 그리고 지금 능허대축제도 능허대축제만이 아니라 밤마실이라든가 해서 굉장히 늘었는데, 올해 한 것을 저희가 내년에 또 따져봐야 되겠지만 지금 축제비용으로 7억 4천만원씩 쓴다는 것은 이건 좀 너무한 것 같아요. 예산을 이렇게 세운 자체가.
인창

송인창문화체육과장

저희가 올해 육성축제가 선정이 되어 있고 내년에 유망축제...

이인자위원

그러니까 공모가 됐을 때 그걸 추가로 하시고 구비로 할 때는 기존에 하던 것만 하는 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예산을 따지는 것은 아니지만 본예산 때 따져봐야 되겠지만, 그래서 잘 열심히 하셔서 시비를 따와서 할 때 하면 더 좋잖아요. 그런데 이렇게 구비로 7억 4천만원씩 잡아놓는 것은 맞지 않다고 생각해요.
인창

송인창문화체육과장

예, 무슨 말씀인지 알겠습니다.

이인자위원

예, 그렇게 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이상입니다.

최대성위원장

이인자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유상균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유상균위원

한 가지만. 주요업무보고 105쪽, 관광자원 발굴 및 지역관광 활성화 추진 프로그램인데요. 2018년도 추진실적을 보니까 관광안내지도 제작 및 배포라고 되어 있는데 혹시 이 범주 안에 저희 연수구의 승기천도 들어가 있나요?
인창

송인창문화체육과장

예, 승기천 어떤 것을 말씀하시는 거예요?

유상균위원

저희가 봄에는 유채꽃을 많이 뿌려서 많은 분들이 와서 사진도 찍으시고 지금 승기천에 나가보면 메밀도 한 4만평에 눈 내린 것처럼 예쁘지만 지금 승기천에 코스모스하고 백일홍이 한 700m 구간에 잘 펴져 있거든요. 그래서 사실 지금 SNS상에 승기천 검색해 보시면 사진자료도 구민들께서 많이 올리고 계세요. 그래서 이런 곳에 반영해도 나쁘지 않다라는 생각이 드는데 한 번 잘 검토해보셔서...
인창

송인창문화체육과장

예, 내년에 할 때 반영하겠습니다.

유상균위원

그리고 또 한층 더 나아가서 관광자원을 발굴하고 지역관광활성화를 추진하고 계시니까 지역관광활성화를 위해서 관련 부서에도 요구하셔서 보다 업그레이드할 수 있도록 부탁드리겠습니다.
인창

송인창문화체육과장

예, 알겠습니다.

최대성위원장

유상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님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면 제가 두세 가지만 하고. 과장님, 지금 선학체육관 저희가 인천시로부터 대행을 해서 운영하고 있잖아요. 이용하시는 단체나 아니면 체육회나 어떤 팀들이 이용하는데 인천에서 대관료가 제일 비싸다고 그렇게 말씀하시는데 다른 군구에 비해서 그 내용에 대해서 혹시...
인창

송인창문화체육과장

예, 그건 비싼 게 아니고 시 체육시설 운영조례에서 매기는 것이기 때문에 시 시설하고 다 똑같이 받습니다.

최대성위원장

다른 군구의 시설하고...
인창

송인창문화체육과장

시가 소유주인 시설은 똑같이 받습니다.

최대성위원장

그러면 예를 들어 대관할 때 지금 현재 대관은 인터넷 들어가서 하게 되어 있나요, 아니면 전화로 신청하게 되어 있나요?
인창

송인창문화체육과장

전화로도 되고 인터넷도.

최대성위원장

그러면 그 부분에 혹시 나중에 필요하시면 대관료는 시 조례에 의해서, 그렇게 표시가 안 되어 있으면 해 주심으로써 누구나 대관할 때 ‘이건 시 조례니까 구에 얘기할 필요가 없구나’ 이렇게 인식하도록 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인창

송인창문화체육과장

알겠습니다.

최대성위원장

그리고 저희가 이인자 위원님께서도 말씀하셨지만 연수구에 행사가 1년에 굉장히 많잖아요. 모든 행사가 현재 어떤 식으로 되어 있냐면 자생단체나 통장님들이나 아니면 주민자치 여러 단체에 휴대폰 번호나 이쪽으로 구에서 대량 문자를 쏘고 이렇게 운영되어 있고 다른 한 면으로는 밴드가 있어요. 연수구 밴드에서 행사계획을 해서 저도 주민자치 할 때 그 밴드를 깔아놔서 매일 문자가 오는데 그 밴드 역할이 오는데 내용은 좋은 것 같아요. 그런데 연수구민들이 그 밴드가 있는 거에 대해서 잘 모르고 계시잖아요. 그걸 조금 더 활용할 방법을 찾으시든가 아니면 내년도 사업 진행할 때 문화예술체육 관련된 앱을 하나 만들어서 어느 행사할 때마다 그 앱에서 내가 들어온 입구에 안내 문구를 둬서 그 앱에 가입만 하면 내가 원하면 연수구에서 행사하는 모든 게 내 알림으로, 요즘 카카오앱도 있다고 그러더라고요. 그런 것을 활용해서 연수구민들이 누구나 이런 좋은 행사가 있다는 것에 대해서 알 수 있게끔 그런 것을 지속적으로 해 줬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인창

송인창문화체육과장

알겠습니다.

최대성위원장

그리고 주요업무보고 103쪽, 인천 송도해변 여름대축제는 시비가 반영이 안 돼서 진행 못한다고 하셨는데 지금 현재 다른 대책을 세워주셨으면 좋겠고요. 현재 봉재산 물놀이도 있고 일부 있지만 거기 이용할 수 있는 인원들이 한 번 들어갈 때 20-30명밖에 못 들어가거든요. 그래서 여름에, 저번에도 제가 말씀드린 것 같은데 용인의 사례를 보면 초등학교 운동장에 교장선생님께서 3천만원 그 비용을 따와서 초등학교 운동장에 임시로 간이 풀장을 만들어서 주민들한테 운영을 해서 뉴스에 나올 정도로 그렇게 유명해진 적이 있습니다. 그래서 구청 광장이든 어느 학교 근처이든 지역별로 섹터를 나눠서 그렇게 선제적으로 운영을 해 보는 방안도 생각을 해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인창

송인창문화체육과장

알겠습니다.

최대성위원장

이상입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문화체육과에 대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문화체육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재무회계과 소관사항에 대한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재무회계과장님 나오셔서 보고해주시기 바랍니다.

업무보고-부록에 실음

최대성위원장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질의 및 답변에 들어가겠습니다. 과장님 답변 준비하여 주시고, 과장님께서 발령받으신지 며칠 안 되었기 때문에 사안에 따라서 담당팀장님께서 소속과 성명을 밝혀주시고 마이크를 통해서 답변을 대신해 주셔도 될 것 같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인자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인자위원

먼저, 이렇게 같이 일하게 돼서 반갑게 생각합니다. 지금 오신 지가 얼마 안 됐으니까 일단 연수구 별관건립에 대해서 여쭤볼게요. 지금 아까 내용면에서 연수갤러리 주민편의시설 등이라고 했는데 연수갤러리는 우리 의회 1층을 말씀하시는 거예요?
형준

김형준재무회계과장

예.

이인자위원

거기를 어떻게 활용하실 계획인가요?
형준

김형준재무회계과장

지금 기획예산실에서 잠정적으로 얘기는 들었는데 지금 국이 하나가 신설이 되면 보통 38명을 증원을 예상하고 있는데 아마 12월 말에 총액 인건비가 배정되면 여유가 더 있어서 대략적으로 정확하지 않지만 한 50명 정도의 여유가 생길 텐데. 지금 그렇게 되다 보니까 저 본관에는 사무공간이 너무 부족해서 사무실을 재배치해야 되는 문제가 생기는데, 그거와 덧붙여서 지금 직장어린이집이 영유아보육법에 위배돼서 2층에 있는데 아예 위반된 부분을 이번 기회에 바로 잡자 해서. 그런데 저 본청 1층에는 워낙 사무실들이 이미 배치하고 있어서 연수갤러리를 새로 증축하는 건물에 1층으로 넣고, 왜냐면 의회는 의원님들의 상징성이 있으니까 직장어린이집이 있어도 모양새가 좋고.

이인자위원

그런데 그건 아니라고 생각하는데요. 왜냐면 의회의 의회갤러리는 의회만의 그 목적이 있고요. 지금도 사실 의회사무국도 공간이 부족해요. 의회건물은 의회로서의 활용을 해야지 거기에 어린이집을 넣는다는 게 조금 저희는...
형준

김형준재무회계과장

위원님이 말씀하시는 것도 무슨 말씀인지 아는데서 일단 연수갤러리가 대관일자를 보면 1년에 한 15일도 안 되는 경우가 많아요.

이인자위원

그건 맞습니다.
형준

김형준재무회계과장

그런데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의회가 지금 공간이 작다는 것을 알아요. 그래서 이 본관 증축이 되면 그 2층으로 장난감 대여소를 옮겨드리고 의회사무국을 1층에 배치할 생각입니다. 지금 현재로서는 본청에는 어린이집이 들어갈 공간이 없습니다, 면적부터 해서. 그래서 어쩔 수 없이 연수갤러리를 증축하는데 옮기고 이쪽에 넣는 방법을 강구한 겁니다.

이인자위원

그런데 그거를, 어쨌든 여기는 청사관리는 다 재무회계과에서 관리를 하지만 그래도 의회 별도의 건물에 대해서는 의회하고 협조가 있어야 되는 거 아닐까요?
형준

김형준재무회계과장

그 부분에 대해서 제가 다시 한 번 죄송스럽게 생각하는데 이 안 자체가 결정된 게, 확정된 게 얼마 안 돼서 의원님들한테 사전에 보고들 드리려고 했는데 회기가 아니다 보니까 안 나오시고 그래서 제가 좀 불찰이 있었습니다.

이인자위원

그런데 의회건물을 집행부에서 이렇게 일방적으로 하시는 건 맞지 않다고 생각하고요. 왜냐면 지금 송도동도 그렇고 동춘 1동 같은 경우는 아파트 입주하는 게 동일도 아직 남아있고요. 지금 서해도 2차, 3차가 짓고 있고 자이도 건설하고 있어요. 송도동도 6공구가 남아있고 그러다 보면 의원 수도 늘어날 수 있단 말이에요. 앞으로 계속 늘어난다고밖에 볼 수 없어요. 그런데 의회건물에 어린이집을 넣는다는 것은 저희 생각에는, 제 생각인지는 모르겠지만 제 생각뿐만 아니라 의원님들도 마찬가지일 거예요. 의회건물에 집행부에 있는 어린이집을 넣는, 차라리 갤러리는 상징성이라도 있잖아요. 자주 활용하지는 않지만 주민들이 전시회도 하고 소규모로 그동안에 해 왔었는데 저는 개인적으로 다른 위원님들은 어떨 지 모르겠지만 의회건물에 그렇게 저희하고 상의하지 않고 이렇게 어린이집 본청 것을 넣는다는 것은 반대합니다. 그리고 다시 한 번 이 계획을 바꿔주셨으면 좋겠어요.
형준

김형준재무회계과장

사무공간의 효율적인 운영을 위해서 의원님들께 좀 부탁을 드린...

이인자위원

아니, 사무공간의 효율적인 운영이 아니라 그래도 본청이 있고 의회는 의회로서 건물의 기능이 있어야 되지요. 더군다나 다른 부서도 아니고 어린이집을 넣는다는 것은 제가 볼 때는 좀 맞지 않다고 생각이 들어요. 이거 검토를 다시 한 번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형준

김형준재무회계과장

예.

이인자위원

죄송해요. 이상입니다.
명의

홍명의자치행정국장

이 부분이 아마 의원님들 다들 관심을 가지실 것 같습니다. 어쨌든 협의과정이 사전에 없어서 저희도...

이인자위원

그건 안 됩니다. 협의를 하셨어야지요.
명의

홍명의자치행정국장

그러게요. 말씀을 더 드리면 어쨌든 이 부분은 설계를 해야 되니까 설계과정에 어떤 자리배치...

이인자위원

아니, 설계가 먼저가 아니고요.
명의

홍명의자치행정국장

아니, 의원님들 나름대로, 이인자 위원님께서도 말씀하셨고 의원님들 전체 의중은 어떠신지 한 번 저희들이 사전에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보고할 때.

이인자위원

그러면 지금 이 자리에서 하세요.
명의

홍명의자치행정국장

나중에 설계가 또 나와야 하고...

이인자위원

설계 전에 이거를 할 수 있는지 아닌지 가부를 따지셔야지.
명의

홍명의자치행정국장

다시 한 번 말씀드릴 기회를 주시면 저희가 협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여기서 이 가부를 된다, 안 된다는 저도 판단해서 말씀드리기는 어렵고요. 그렇지 않겠습니까? 제가 이 부분을 나름대로 초안은 신중하게...

이인자위원

잠깐만요. 국장님, 다른 건 좋습니다. 그런데 먼저 의회의 동의를 얻고 하는 게 맞는 거예요. 어떻게 의회건물에 집행부에서 마음대로 어린이집을 옮기고 그건 정말 의회를 무시하는 처사라니깐요.
명의

홍명의자치행정국장

아니, 그 부분은 아까 재무회계과장님이 사전에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렸고...

이인자위원

아니, 죄송하다고 해서 될 일이 아니잖아요. 그러면 지금이라도 협의 하셔야지요.
명의

홍명의자치행정국장

앞으로 협의시간은 제가 따로 만들겠다는 얘기지요.

이인자위원

만들어주세요.
명의

홍명의자치행정국장

협의시간을 별도로 만들어드릴 테니까 의원님들도 나름대로 의중을 나중에 모아주시면 저희도 그 부분은 어떻게든 한 번 풀어나가 보시지요.

최대성위원장

이인자 위원님 말씀하신 내용 중에 저희 11월 간담회 할 때 그 전에 어떤 내용이 왔다 갔다 하더라도 11월 간담회 때 공식적인 내용에 대해서 브리핑을 좀 듣도록 그렇게 국장님께서 과장님과 상의해서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인자 위원님, 다른 추가질의 없으십니까?

이인자위원

예.

최대성위원장

조민경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조민경위원

주요업무보고 130쪽, 송도동에 도서관이 들어오게 되어 있습니다. 9천㎡ 이상으로 들어오니까 아무래도 대형도서관이 들어오는 자리인 것 같은데, 지금 대형도서관으로 들어올 수 있는 부지가 이곳 말고 다른 데가 또 있습니까?
형준

김형준재무회계과장

지금 연수구 관내에서, 제가 온 지 얼마 안 돼서 도서관 부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공공용지는 몇 군데가 있는데 도서관 부지는 현황을 제가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조민경위원

왜 이런 말씀을 드리냐면 여기가, 대형도서관이 사실은 꼭 필요합니다. 필요한데 이 자리에 대형도서관이 들어와도 좋겠지만 이게 사실은 위치상 봤을 때 송도 중에서도 굉장히 외곽 쪽에 빠져있어요. 그래서 이 위치가 최적화된 자리인가에 대해서 혹시 다른 데에도 대형도서관이 들어올 만한 후보가 있나 궁금해서 질의드린 겁니다.
형준

김형준재무회계과장

지금은 송도동 6공구 쪽에 도서관 부지는 있습니다.

조민경위원

거기는 면적이 어떻게 될까요?
형준

김형준재무회계과장

1만 1,424㎡인데 그런데 여기 지금 위원님이 말씀하신 이 도서관 부지는 사실은 NSIC에서 건물을 지어서 매각하는 부지거든요. 그런데 지금 NSIC 같은 경우에 대행사랑 다시 재합작이 어그러졌고 새로운 파트너를 맺어서 지금 재무구조나 모든 상황이 열악하기 때문에 여기에 도서관을 지어서 매각하는 것은 거의 불가능하다고 보여지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저희 쪽에서는 어차피 이 땅을 조성가로 매입해서 저희가, 실제적으로 도서관이라는 것은 어떻게 보면 교통적으로 편한 것도 있지만 조용하고 외곽에 있는 것도 저는 괜찮다고 생각하거든요. 위원님께서는 여기 도서관 위치가 일반인들의 접근성에 대한 문제를 제기하시는 것 같은데 하여튼 도서관 부지는 여기 말고 두 군데가 있습니다.

조민경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최대성위원장

조민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유상균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유상균위원

지금 재무회계과는 빠져 있는데 전략추진사업단을 보면 연수문화예술회관 단계별 건립사항이 있습니다. 적십자병원 부지가 저희가 연수구에서 사놓은 땅이 있거든요, 오랫동안. 그런데 지금 보면 내년도 7월달에 설계를 공모하겠다, 그리고 내년 5월에 설계용역을 추경에 반영하겠다라고 나와 있는데 이쪽에서 이렇게 계획을 이 정도로 구체적으로 잡아놨으면 재무회계과에서 이거 이관 받아서 추진해야 되는 거 아닌가요?
형준

김형준재무회계과장

지금 저희 쪽하고 업무협의에 대한 것은 하나도 없어서 저도 처음 듣는 겁니다.

유상균위원

그래요? 지금 문화체육과하고 전략사업추진단은 알고 있는데 재무회계과는...
형준

김형준재무회계과장

아직 저희랑 얘기된 게 없습니다.

유상균위원

그래요. 그러면 이걸 협의하셔서, 제 생각에는 내년도에 설계할 것 같으면 지금 재무회계과에서 다루고 있어야 할 사항인 것 같은데.
형준

김형준재무회계과장

죄송합니다. 말씀을 끊어서. 항상 보면 전략사업추진단에서 하다가 항상 우리한테 넘겨주더라고요. 그래서 아마 위원님이 말씀하셨듯이 그것도 제가 볼 때 넘어올 가능성이 있다고 봅니다.

유상균위원

예, 조기에 협의하셔서 어차피 재무회계과에서 맡아서 할 사항이니까 이것도 반영하셔서 했으면 좋겠고요. 더불어서 의회의 지방자치시대를 새로운 정부에서도 보다 강화하고 확대하겠다는 게, 그리고 그것이 우리 국민들의 공론이고 모든 정책들이 그렇게 흘러가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지방정부를 견제해야 하고 균형 잡힌 지방정부 발전을 위해서는 의회활동이 그만큼 강화돼야 하지 않겠습니까? 지금 보면 솔직한 얘기로 의회동이 집행부와 별도로 되어 있는 것은 바로 그만한, 헌법에 보장된 의회의 활동에 상징성을 갖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공간의 활용성 측면도 중요하고요. 비는 공간, 노는 공간이 있으면 안 되지요, 세금차원에서도. 그러나 앞으로 미래를 내다보고 국가의 균형발전을 위해서 필요한 사항이라는 것을 우리 모두가 공감하고 있기 때문에 저희 동료위원께서 아까 지적한 부분에 대해서는 원칙적으로 놓고 하시길 바라고요. 잘 반영해서 다음 11월 간담회 할 때 좋은 결과가 도출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마치겠습니다.
형준

김형준재무회계과장

예.

최대성위원장

유상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제가 두 가지만 하고 종료하다고 하겠습니다. 아까 연수구청사 별관건립 관련해서 또 중요한 부분이 영유아보육법 위반으로 해서 어린이집이 2층에 있으면 안 되는 규정, 그런 부분이시지요?
형준

김형준재무회계과장

예.

최대성위원장

그런데 그걸 반대로 생각하면 지금 어린이집이 2층에 있는 경우도 못 봤지만 유치원 같은 경우는 1-4층까지 있는데 보통 그런 경우에 비상탈출구 문제 때문에 그런 경우인데 혹시 2층에 있는 이유 중에서 주된 원인이 비상탈출구를 준비 안 했기 때문에 그런 이유라면...
형준

김형준재무회계과장

그런 부분은 아닙니다. 왜냐면 맨 처음에 초창기에 공간이 없어서 직장어린이집을 2층에 위치를 했는데 이번에 조직개편 및 청사 재배치를 하면서 아무래도 법에 위배됐으니까 제대로 자리를 잡자, 그리고 어린이들이 2층을 엘리베이터를 타고 가겠지만 그래도 우리가 관인데 법을 준수하는 게 맞지 않겠냐 해서.

최대성위원장

자체로 2층에 있는 것부터가 문제가 되는 말씀이시지요?
형준

김형준재무회계과장

예.

최대성위원장

비상탈출구를 따로 설치해도 2층에 있는 자체가 문제가 되기 때문에 의미가 없는 거고요. 알겠습니다. 그리고 이 내용에서는 빠졌는데, 이것도 재무회계과 담당이긴 한데 지금 문화의 집이 매각 위기에 있잖아요. 시에서 지금 매각하려고 하고 있잖아요. 이것도 재무회계과와 관련되어 있지 않습니까?
형준

김형준재무회계과장

재산매각 관련이니까 저희 쪽에서, 의견 서로 공문으로 받았고요.

최대성위원장

아직 시에서 입찰은 안 나갔지요?
형준

김형준재무회계과장

지금 시에서는 그 땅에 대해서 공유재산관리계획도 변경을 해야 하고 시 의회보고 승인도 떨어져야 하기 때문에 정확하게 매각은 아마 내년 상반기에.

최대성위원장

예, 그 조건 중에 하나가 1층이든 2층이든 어느 일정 면적을 연수구에 기부채납한다, 그 매각조건에다가...
형준

김형준재무회계과장

저희가 요구한 조건은 기부채납 조건을 명시했는데 시 담당자는 그것까지 하면 매입자한테 엄청난 부담을 준다, 아직 공문으로 된 건 아닙니다, 담당 직원이 하는 말은. 아마 그 부분에 대해서는 좀 협의가.

최대성위원장

협의야 있어야 되겠지요. 그 부분은 신중하게 접근을 하셔서 구에 도움이 되도록 그렇게 해 주시기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선학동 아시안게임 제척부지 공공청사 근린조성 관련해서 시유지 지금 매입하려고 준비하고 있잖아요. 지금은 진행 중이시잖아요. 아직 결정된 건 없으시니까 중간 중간 진행되는 사항은 저희 위원님들에게도 자료를 주시기 바랍니다.
형준

김형준재무회계과장

알겠습니다.

최대성위원장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재무회계과에 대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재무회계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세무1과, 세무2과 소관사항에 대한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시간상 세무1과장님 먼저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고 다음 세무2과장님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고요. 질의는 세무1과, 세무2과 동시에 진행을 하겠습니다. 세무1과장님, 세무2과장님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업무보고-부록에 실음

업무보고-부록에 실음

최대성위원장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질의 및 답변에 들어가겠습니다. 세무1과장님, 세무2과장님 답변 준비하여 주시고, 질의하실는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위원장인 제가 두 가지만 하겠습니다. 먼저 세무1과장님, 고지서를 활용한 구정홍보에서 과태료나 이런 부분 물론 차량 쪽에도 과태료가 나갈 수 있고 고지서가 나가는데 현재 아마 신문지면이나 아니면 뉴스에서는 아직 다루어지지 않고 있는데요. 일반적인 동호회나, 차량동호회 일반적인 동호회에서는 지금 이슈가 되고 있는 게 한 가지가 있습니다. 여기 계신 과장님이나 팀장님들 동호회 활동하시는지 모르겠는데 현재 경찰서에서 속도위반 차량에 대해서 과태료가 나가잖아요. 나가게 되면 어디에서 위반했는지 사진까지 찍어서 차량번호까지 해서 지금 과태료가 나가고 있는데, 현재 약간 사기 사건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차량번호는 없고 그냥 어디에서 위반 했다 하면서 어디 경찰서장 해서 납부 신한은행계좌까지 나가는데 그 자체가 지금 사기로 해서 동호회에 많이 올라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차량민원과든 교통행정과이든 그리고 세무과에서도 그런 민원이 혹시라도, 지금까지 왔는지 모르겠는데 동호회에서는 굉장히 많은 이슈가 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실제로 여기에서 부과하는 것은 진짜 고지서를 부과하지만 현재는 자동차 관련된 경찰서 관련된 가짜 고지서가 나가고 있어서 지금 시행을 하고 있지만 앞으로는 지방세나, 아니면 이 고지서 관련된 것도 사기 사건으로 해서 고지서를 내보낼 수도 있거든요. 거기에 대한 모니터링이 필요할 수도 있으니까 예방 차원에서 알고 계시면 좋을 것 같아서 제가 정보를 알려드립니다.
규철

황규철세무1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저희가 보안각서, 이런 관계로서 출력할 때 되면 각별히 유의를 하고 있기는 하지만 위원장님 말씀대로 참고를 해서 업무에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최대성위원장

그리고 그런 시스템은 되어 있지요? 고지서가 오게 되면 내가 해당 구청에 들어가서 이 고지 숫자를 치게 되면 고지 사실이 있는지. 국세청 같은 경우는 저한테 부과세나 어떤 부분이 오면 내가 그 항목가지고 홈텍스나 들어가게 되면 부과사실을 확인할 수 있거든요. 세무도 확인은 가능하지요?
규철

황규철세무1과장

그건 본인만이.

최대성위원장

그렇지요. 본인만요. 그래서 그걸 통해서 하라고 동호회에도 많이 올라오고 있습니다. 제가 볼 때는 앞으로 이런 거 관련해서 일어날 수 있는 일이니까요. 모니터링을 부탁드리겠습니다.
규철

황규철세무1과장

알겠습니다.

최대성위원장

그리고 재산세 부과가 지금 2019년도 목표액이 굉장히 많이 늘었는데 2019년뿐 아니라 지금 송도가 내년하고 이쪽에 재건축조합 세대수가 거의 1만 5천 세대 되나, 송도까지 합치면? 예상은 그 정도 되는 것 같은데 거기에 대한 재산세가 많이 늘기 때문에 실제로 현재 올라와 있는 금액은 이 정도지만 실제하고는 차이가 많이 날 것 같은데.
규철

황규철세무1과장

저희가 세수추계를 하는데 특수요인을 반영하기는 참 힘들어요. 그러다 보니까 정리추경에도 한 84억원이 늘어나서 올라가겠지만, 이 특수요인이라는 게 특별히 경제청에서 인천시 소유 토지 같은 경우 매각 분양을 해서 일반 과세로 전환이 되는, 감면 받다가. 이런 경우가 저희가 정확하게 판단이 안 서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그런 게 늘어나다 보니까 세수가 많이 늘어나는, 그런데 내년도 세수추계 재산세 같은 경우는 61억원 정도가 올해 대비 더 늘어난 것으로 이렇게 저희가 세수추계를 하였습니다.

최대성위원장

예, 잘 알겠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세무1과, 세무2과에 대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세무1과장님, 세무2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치행정국장님을 비롯한 각 팀장님들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상으로 오늘의 의사일정을 모두 마치고 제3차 자치도시위원회는 2018년 10월 25일 오전 10시에 개회됨을 알려드리며 산회를 선포합니다.

12시 23분 산회

출처 인천 연수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