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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유영수 의원 발언

145회 제1총무사회위원회2011-06-22

유영수 의원 프로필 보기 →

한기수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45회 거제시의회 제1차 정례회 총무사회위원회 제1차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사무직원으로부터 보고가 있겠습니다.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경수

한경수사무직원

사무직원 한경수입니다. 총무사회위원회 회의 개회에 관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2011년 6월 9월, 6월 16일 의장으로부터 부의안건이 회부되어 오늘 총무사회위원회를 개회하게 되었습니다. 심사안건은 2011년도 행정사무감사 결과보고서 작성의 건, 거제시청 및 면사무소・동주민센터 소재지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거제시 공원묘지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2011년도 거제시공유재산관리계획 변경안, 2010 회계연도 세입세출결산 승인의 건, 총 5건이 되겠습니다. 이상보고를 마치겠습니다.

한기수위원장

사무직원 수고 하셨습니다. 의사일정은 나누어 드린 유인물대로 진행하고자 하는데 다른 의견 없으십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다른 의견이 없으므로 유인물대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은 지난 6월 16일부터 20일까지 실시한 2011년도 행정사무감사에 대한 결과보고서를 작성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11년도 행정사무감사 결과 보고서 작성의 건을 상정합니다. 감사기간중 위원님들이 지적한 사항을 모두 정리하여 감사결과보고서 초안을 마련하였습니다. 참고하시고 좋은 의견이 있으신 위원께서는 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의견조율을 위하여 잠시 정회코자 하는데 위원여러분이의 없습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약간시간 정회하도록 하겠습니다.

15시 16분 회의중지

17시 17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2011년도 행정사무감사 결과보고서 작성의 건은 위원 여러분과 협의한 대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습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이상으로 총무사회위원회 제1차 회의를 마치고 내일 10시에 제2차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그럼 산회를 선포합니다.

17시 18분 산회

10시 10분 현장확인 시작

경임

양경임여성회관팀장

(프레젠테이션 설명)

한기수위원장

설명해 주신다고 수고 많았습니다. 혹시 내용 중에 여성회관 예산이나 전반과 관련해서 질문하실 분 있습니까? 회장님, 지금 일자리 사업을 아이돌보미, 장애인활동보조, 노인일자리 사업, 이렇게 하고 계시는데 노인관련해서는 거제시종합사회복지관하고 겹쳐지는 면이 있지 않습니까? 노인 장애인복지관인데 그쪽에서는 그런 사업을 안 합니까?
주로 어떤 일자리입니까?
그럼 남성 노인 일자리는요?
남성 노인들은 어떻게 해야 됩니까?
종합복지관에서는 노인일자리 사업을 따로 하는 것이 있습니까?
광복

박광복주민생활과장

국비 지원사업으로 하고 있는데 구체적인 것은 사회복지과에서 하기 때문에 남성들 위주로 하는 것은 스쿨존에 등・하굣길에 안전지도를 남성들이 많이 하고 있습니다.

한기수위원장

여성들은 사회생활을 젊어서부터 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많이 움직이고 경로당에 가서 같이 놀고 하는데 남자들은 집에 그냥 있습니다. 그래서 오히려 여성들이 편해지려면 남성들이 퇴직하고 나서도 사회활동을 할 수 있도록 장려해 줘야 됩니다. 그래야 여성들도 자유로워지는 겁니다. 남자들이 집에 있으면 밥 줘야 되고. 그래서 회장님께서 여성들이 편해지기 위해서 남성들에게 어떤 일자리를 챙겨줄까 하는 것을 고민하셔야 됩니다. 그런 주장들을 하셔서 남성회관이 필요하다든지 남성 일자리를 많이 만들어 달라 든지 이런 것들을 고민해 주십시오.
여성회관에 오시는 분들을 지역별로 분류해 보면 어떻습니까?
리모델링하고 나서 다른 불편한 사항은 없습니까? 혹시 잘못된 것이라든지
방법을 어떻게 하면 좋겠습니까?

유영수위원

리모델링 공사하고 난뒤에 물이 샌다든지.
그런 것이 있으면 연락주십시오.

한기수위원장

저희들은 삭감해 본 적이 하나도 없습니다. 실과에서 올리면 전체예산이 너무 많으니까 10개 올라가면 예산계에서 9개정도는 잘라야 되요 그 과정에서 잘리는 거지. 주로 여성이나 노인, 장애인이나 이런 쪽 분들이 공무원들은 하기 좋은 말로 자기 잘랐다고 못하니까 의회의원들이 못해 준다고 하는데 사실은 자체적으로 다 정리되어서 내려옵니다.

신금자위원

들어오는 인원수는 많은데 차 한 잔 마실 공간이 없어요. 리모델링할 때 몇 번 와봤는데 야외공간이 조금 있어서 응급으로라도 해서 점심시간이나 프로그램 쉴 시간에 가서 공기 좀 쐬고 차 마실 수 있는 간이공간이라도 만들어야 되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나중에 한번 둘러보겠습니다. 그런 것을 조금 해야 되겠습니다.

이형철위원

여성단체협의회 사업이 참 많지 않습니까? 협의회위원들 기본활동비도 안 나올 것 아닙니까? 그런 가운데서도 자기 희생을 너무 많이 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사업을 너무 많이 벌리지 말고 있는 것 잘 다듬어서 해야 사업도 수월하고 사람도 수월하고 그런 측면이 있을 것 같습니다.
회장님도 아마 상근하시지요?
직원들 이직률은 어떻습니까?
계속 수고하십시오.

한기수위원장

앞으로 더욱더 여성들의 인권신장과 발전을 위해서 노력해 주십시오. 우리 의회도 잘못한 것이 있다면 물론 지적하겠지만 최대한 도와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라운딩 한번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형철위원

도서관은 몇 시까지 합니까?

한기수위원장

저녁에는 직장인들은 늦어도 오지 않습니까?
강당은 외부에도 빌려주고 합니까?
그러면 남성들도?
빔이 됩니까?
어디 있습니까?

김은동위원

제가 늘 말씀드리는데 경사로는 없습니까?
옆으로 되어 있습니까?
방송실로 들어가야 됩니까?
항상 눈높이에 맞추어서 그 이야기를 하는데.
배려라는 말씀을 쓰시면 안 되고 더불어서 같이 가야 되니까. (단상)

유영수위원

이것은 왜 이렇게 벌어졌습니까?
신혜

강신혜여성가족담당직원

원목의 특성상 늘어나게 되어 있다고 합니다.

유영수위원

나무가 말랐는데 뭐하려고 틈을 벌여놨을까요?

이형철위원

붙어야 되는데 이것은 수축하고는 관계없습니다.
신혜

강신혜여성가족담당직원

저희들도 지적을 했었거든요 업자가 완곡하게 이 나무재질은 이렇게 시공해야 된다고 해서.

유영수위원

3개 정도에 하나 띄운다면 모르겠는데 칸칸으로 띄워버리면 안 되지요. 이 정도로 수축하고 팽창이 안 된단 말이에요. (경사로 설치)

김은동위원

이것을 뗐다 붙였다하는 것은 안 맞습니다. 리모델링하면서 이런 시설이 안 되어 있다는 것은.
신혜

강신혜여성가족담당직원

구배가 안 나와서.

김은동위원

여기가 아니어도 다른 장소 있지 않습니까? 꼭 이 자리여야 한다는 것은 없지 않습니까?
광복

박광복주민생활과장

설계에 반영했는데 구배가 안 나와서요. 당초에 아예 고정으로 했을 건데 경사가 안 나와서. 오른쪽, 왼쪽 다 고정으로 하려면 경사가 안 나와요. 그래서 한 것이 이렇게 했습니다. (조리실)

한기수위원장

여성들뿐만 아니라 부부가 와서.
광복

박광복주민생활과장

전에 남편요리교실을 했는데 아주 좋아하는데 매번 하지 못하니까.

한기수위원장

그게 가정의 화목을 도모하는 겁니다.
신혜

강신혜여성가족담당직원

7월 9일에 남편요리경연대회를 합니다. (수유실)

한기수위원장

젖먹이는 시간이 어느 정도 걸립니까?
광복

박광복주민생활과장

30분 정도 걸립니다.

한기수위원장

그냥 무료하게 앉아있는 것보다 TV라도 설치해 주면 그거라도 보면서.
광복

박광복주민생활과장

알겠습니다. 좋은 지적입니다. 스폰서받든지 해 보겠습니다. (동쪽 스탠드)

유영수위원

계속 침하가 되고 있습니다. 마감을 했는데도 어쩔 수 없는 현상이지만 여기는 많이 안 꺼졌어요. 파내고 했다고 했는데 또 쳐졌습니다. 계속 꺼지고 있습니다. 이것을 하면서 기초공사를 잘못한 것 같아요.

한기수위원장

주저앉네.

유영수위원

저번에는 이쪽에 물이 없었다니까요. 저쪽에만 많이 있었거든요. 여기가 높으니까 이쪽으로 온 겁니다. 여기 콘크리트 파내고 했다고 했는데 파내고 안 했습니다.

한기수위원장

나중에 코어 떠보면 알고.

유영수위원

용접을 하면 용접봉을 써서 해야 되는데 용접봉 안 쓰고 그냥 녹였습니다. 한 군데가 떨어지면 다 떨어집니다. 어디까지 해야 될지 모르겠지만 전체적으로 다시 해야 됩니다. 또 꺼집니다. 계속 가라앉고 있습니다.
현규

김현규교육체육과장

이런 현상이 침하가 되는 현상입니까?(담당직원에게)
성욱

박성욱체육시설담당직원

이것하고 이것하고 구조물이 달라서 그런 것입니다.
현규

김현규교육체육과장

침하되는 겁니까? 시공을 달리해서 이런 것이 생겼다는 겁니까? 침하된 것은 아니고?(담당직원에게)
성욱

박성욱체육시설담당직원

침하된 것은 아닙니다.

유영수위원

이쪽으로 와봐요 내가 침하됐는지 안 됐는지 보여 줄게요. 들어 보세요. 이 소리하고 이 소리하고 다르잖아요. 조금만 두드리면 다 깨집니다. 여기 코어 뜨면 표가 납니다.

한기수위원장

코어 뜨는 것 가져왔습니까?
현규

김현규교육체육과장

코어 뜨는 기계가 없다고 하던데요.

한기수위원장

없으면 없다고 사전에 연락해 주면 우리가 가져올 것 아닙니까?
그러면 우리가 다음에 다시 나와야지.
현규

김현규교육체육과장

위에 물 고인 데를 살짝 하면 이렇게 될 수밖에 없는데 원칙적으로 하려면 깨내고 새로 해야 됩니다.

이형철위원

깨내고 할 필요는 없고 밑에 강력접착제를 바르고 두껍게 해야 됩니다.
현규

김현규교육체육과장

두껍게 할 수 없지 않습니까? 두껍게 하면 딴 데가 낮아지니까.

유영수위원

다른 데를 할 것이 아니고 이쪽에 비스듬하게 하면 저쪽으로 빠져 나갈 것 아닙니까?
현규

김현규교육체육과장

저도 어제 직원들보고 이게 기니까 수평을 다 못 잡으니까 이것을 이런 식으로 물이 자동적으로 빠져 나가게 하라고 지시를 했는데.

유영수위원

그렇게 하더라도 여기에 중간중간 구멍을 뚫어서 철근을 하나씩 박으면 깊은 데는 그나마 나아요.
성욱

박성욱체육시설담당직원

이것 할 때는 구멍 뚫어서 조금씩 깨내서 접착력이 강하게 그렇게 시공했습니다. 철근까지는 안 박았습니다.

이형철위원

그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고 물이 빠지도록 구멍을 하나 내놓으세요.
현규

김현규교육체육과장

여기는 구멍을 뚫어서 밑으로 내려가도록 하라는 말이네요?

유영수위원

아니 밑으로 내려가면 안 되고.

한기수위원장

스포츠파크 부실시공과 관련해서 행정사무조사를 합시다. 3달 정도 잡아서 끝날 때까지.

유영수위원

오늘 다행히 비가 와서 그런데 이런 데가 한두 군데가 아닙니다. 여기가 사진 찍은 자리입니다. 이게 떴어요. 계속 내려앉고 있다고요. 이 부분만 공사한 겁니다. (화장실)
과장님, 저번에 화장실 이야기한 것이 이것입니다. 세면대가 이쪽으로 오고 변기가 이쪽으로 오면 아무런 문제없습니다. 그런데 휠체어가 오면 못 돕니다. 그러니까 배치를 이쪽에 세면기가 있으면 변기는 이쪽으로 해야 됩니다. 그래야 공간활용도가 높아요 치수는 재봤는데 도면보다 넓습니다. 그런데 배치를 잘못한 겁니다. 여기에 콘센트 뚜껑은 어디 있습니까? 여기에 물 들어가면 어떻게 하라고. (화장실 타일 공사 부실 점검)
현규

김현규교육체육과장

타일시공은 집 짓는 데 보니까 전부 다 안 붙이더라고요 수평을 잡기 위해서. 전부 다 붙이면 수평이 안 잡아진다고 하던데요?

유영수위원

그것은 기량이 적은 사람 이야기고요 그래서 타일 붙이는 것을 꼭 자격증 있는 사람이 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물 차이는 부분은 무조건 압착되게 되어 있고 공사마다 다른데 1.5m 이상은 떠도 되고 밑에 부분은 무조건 압착으로 해야 됩니다.
성욱

박성욱체육시설담당직원

거기는 전기선 배관라인 같습니다. (전기배전반 문 휨)

한기수위원장

사진 찍어놓으세요.

유영수위원

이것은 어떻게 된 겁니까? 이런 것이 한두 개라면 인정하겠는데 이것하고 이것 재질이 똑같아야 되는데 이것은 녹이 피고 이것은 안 피는 겁니까?

김대규체육시설담당직원

나사를 전부 다 스텐으로 바꾸어서 녹을 다 제거하도록 하겠습니다.

유영수위원

이것하고 이것하고 재질이 다릅니까?

김대규체육시설담당직원

안쪽도 스테인리스로 고정해야 되는데 녹이 핀 것을 보니까.

유영수위원

이것도 내나 스테인리스가 맞는 것 같은데. 스테인리스도 304, 306, 316, 이렇게 있잖아요?

김대규체육시설담당직원

예.

유영수위원

이것은 예를 들어서 316썼으면 앞에는 304나 306 쓴 겁니다. 재질이 떨어지니까 그런 겁니다.

김대규체육시설담당직원

다시 확인해서 제대로 된 것을 쓰도록 하겠습니다.

유영수위원

이것은 다 서스로 해 놔도 한쪽에서 녹이 피면 다 같이 핍니다. (스탠드) 이쪽에서 서서히 와서 금방 내려앉아 버립니다. 그런 문제가 있습니다. 과장님, 그때 침하되는 데가 여기입니다.
현규

김현규교육체육과장

침하된 겁니까?(담당직원에게)
성욱

박성욱체육시설담당직원

침하된 것이 아니고 이 구조물과 이 구조물이 달라서 콘크리트가 수축 팽창이 있지 않습니까? 그렇다 보니까 틈이 벌어진 겁니다.

유영수위원

틈이 벌어진 것이 아니고 이것이 원래 여기에 있었습니다. 이만큼 있었는데 내려앉았다는 겁니다. 아니면 이게 올라왔든지. 올라올 리는 만무하고 내려앉았어요. 틈 벌어지는 거야 당연히 이해하지요.

한기수위원장

내려앉았다는 것은 나도 이해가 안 되는데요.
현규

김현규교육체육과장

저도 사진을 봤지만.
성욱

박성욱체육시설담당직원

시공하면서 전체가 튄 흔적이지 내려앉은 것은 아닙니다.
현규

김현규교육체육과장

이렇게 예쁘게 전체가 내려앉을 수 있겠습니까? 어제는 사실 이해가 안 되더라고요.

유영수위원

이게 같이 내려앉지. 그러면 이쪽에 크랙이 가야지요. 이것하고 이것하고 간격이 틀리면.
현규

김현규교육체육과장

제 말은 이 구조물이 통구조물인데 여기가 안 내려앉고 거기만 내려앉으면 중간에 크랙이 가서 깨져야 되는데.

유영수위원

같이 내려가고 있는 거에요.
현규

김현규교육체육과장

위원님 말씀대로 하려면 전체적으로 다 같이 내려가야 된다는 말씀인데.

유영수위원

하여튼 이렇게 해 놓고 뒤에 지켜봅시다. 더 이상 침하 안 되면 문제없는데. 여기 태클을 4방 놔야지 2방밖에 안 놨잖아. 이렇게 해 놓고 덮어버리면 모르는 겁니다.

한기수위원장

여기 물 고인 것 사진 다 찍으세요.

이형철위원

여기는 왜 그래요?

한기수위원장

물 빠지라고 파놨네요. 물고네요.

유영수위원

크랙 가서 땜빵하려고 파놨네요.
현규

김현규교육체육과장

크랙 간 겁니까?(담당직원에게)
성욱

박성욱체육시설담당직원

연장이 기니까 약한 데는 크랙이 가는 겁니다.

유영수위원

보시면 아시겠지만 전부 다 물이 고였습니다.
현규

김현규교육체육과장

물 고임 어떻게 해결할 겁니까?(담당직원에게)
성욱

박성욱체육시설담당직원

전체는 아니라도 부분적으로 깨내서.
현규

김현규교육체육과장

그렇게 하면 딴 데가 낮아서 안 될 것 같은데 오히려 높은 데를 갈아내는 게 맞지.

유영수위원

각 통로마다 휠체어도 그렇지만 여성들 힐 신고 오면 넘어집니다. 여기 위에 판자를 하나 깔든지 해야 되겠는데요.
현규

김현규교육체육과장

위원님 말씀대로 여성들 힐이 빠진다든지 이런 문제가 안 생기도록 해야 되지. 설계를 아예 그렇게 해서.(담당직원에게)

유영수위원

공차는 사람들 위험하니까 포터블을 떼내자고요, 아무 필요 없거든요.
현규

김현규교육체육과장

이것을 떼놔도 문제는 없지요?(담당직원에게)
성욱

박성욱체육시설담당직원

크게 문제는 없는데 공식대회할 때는 끼워놔야 됩니다.

유영수위원

용도가 뭡니까?
성욱

박성욱체육시설담당직원

육상트랙의 첫 시점입니다. 기본적으로 이게 들어가야 육상경기장이 됩니다. 공인을 받으려면 기본적으로 들어가야 됩니다.

유영수위원

스프링클러 설치 한번 해 보세요.
성욱

박성욱체육시설담당직원

다 묻혀있습니다.

유영수위원

호스를 빼서 꽂아놓는 것이 있던데요?
성욱

박성욱체육시설담당직원

이것은 그렇게 하는 것이 아니고 밑에 배관하고 묻혀서 올라와서 돌아가게 되어 있습니다. 옛날 방식은 선 연결해서 하는 건데 요새 방식은 이렇게 합니다. (스프링클러 설치 확인)

유영수위원

이것 작동하는 데는 어디 있습니까?
성욱

박성욱체육시설담당직원

물탱크 옆에 펌프실에 있습니다.

유영수위원

작동해 봤습니까?
성욱

박성욱체육시설담당직원

잔디 키우려면 작동해야 됩니다.

유영수위원

잔디가 고르지가 않아요. 파내고 다시 할 수 없으니까 관리를 잘해서 고르게 해야 됩니다.
현규

김현규교육체육과장

한꺼번에 많이 하면 잔디가 죽는다네요. 잔디를 조금 넣고 풀이 커지면 조금 넣고 해서.

유영수위원

여기에 물 고인 것도 이것 조금만 깎으면 되겠는데.
현규

김현규교육체육과장

왜 이만큼 깎았느냐 하면 쇠가 닿이니까 이것을 덜어내고 깎아냈으면 될건데.

유영수위원

이것하고 같이 깎아도 되요 같이 깎고 페인트칠하면 됩니다. 요새 은분 같은 것 잘 나오니까.
성욱

박성욱체육시설담당직원

그렇게 깎아야 됩니다.

유영수위원

(볼트 튀어 나온 부분) 애들 지나가다가 여기에 안 걸릴까요? 어른들은 상관없는데.
밑에 스크류와셔가 있으니까 웬만하면 안 풀립니다. 튀어 나와 있어서 끝부분이 날카로우니까 어른들은 상관없는데 애들이 지나가다가 발에 걸릴 수 있습니다.

한기수위원장

볼트 하나 더 심어주고 나머지는 잘라버려야지.

유영수위원

더블너트를 씌우면 괜찮습니다. 더블너트를 하나 더 씌우고 위에 것을 잘라내버리든지 아니면 이 상태에서 잘라내버리든지. 날카롭습니다. (스텐드 출입 계단)

한기수위원장

이것(손잡이)을 여기까지 내든지 그레이팅 발판을 더 하든지 해야 되겠습니다.

유영수위원

이것(발판)을 여기까지 맞추든지 이것(손잡이)을 여기까지 내는 게 맞겠습니다.

한기수위원장

입구가 너무 커도 사고위험이 있으니까. (보조구장)

유영수위원

관중석 햇빛가리개를 해야 되겠습니다. 저쪽방향은 괜찮은데 이쪽은 하나마나입니다.
성욱

박성욱체육시설담당직원

여기는 부지가 좁으니까 설치를 할 수 없었습니다.

유영수위원

처음에 그 생각을 해서 저것을 이쪽으로 놓고 이것을 이쪽으로 밀어야지. 햇빛 방향을 고려해서 설치해야 되는데 저것은 그늘막하면 되는데 이것은 그늘막 하나마나입니다. 테니스장도 해야 되고. 저번에 사무실에서 이야기했던 부분이 저것입니다. 오다가 받치면. 그리고 문이 양쪽 가에 있습니다. 그러니까 가운데나 앞쪽에 해서 문을 하나 더 내줘야 됩니다. 구급차주차장 표시를 해 놓으십시오. (표지판) 할 때 이런 것도 조금 가로 빼면 될 건데 인도 확보되고 좋잖아요.

이형철위원

이것은 괜찮은데 저것 한번 보세요. 저것은 길 가운데 서 있잖아요. 그게 문제입니다. 가로 붙이든지 좁게 하든지. (보조구장 주차장)

유영수위원

버스 들어 왔을 때.
성욱

박성욱체육시설담당직원

입구에 있습니다.

유영수위원

입구에 있어도 거기도 다 차면 이쪽으로 와야 될 것 아닙니까? 턴할 때 보니까 벌써 걸렸어요 저기도.
성욱

박성욱체육시설담당직원

공사차량이 왔다 갔다 한 겁니다. 행사할 때 여기에 버스댔었거든요.

유영수위원

저류지 연꽃 같은 거 심어서 정비 좀 하시고 애들이 빠질지 모르니까.
현규

김현규교육체육과장

나무를 심어놨는데 1년만 있으면 짜여져서 그 자체가 울타리가 된다고 하니까. 애들 때문에 위험해서 휀스를 설치하느냐 안 하느냐를 가지고 이야기를 했었는데.

유영수위원

아니면 나무 클 때까지 말뚝박아서 나일론로프라도 설치하십시오. 안전장치 해 놓은 것 하고 안 해 놓은 것 하고 천지차이입니다. 예를 들어서 사고났을 때.

한기수위원장

보수를 언제까지 어떻게 하겠다는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까?
현규

김현규교육체육과장

아직까지는 안 잡았는데. (감압밸브 설치장소)

유영수위원

이게 뭐하는 겁니까?
현규

김현규교육체육과장

그런데 왜 이렇게 삐딱하게 되어 있습니까?(담당직원에게)

유영수위원

하는 역할이 뭔데요?

김대규체육시설담당직원

압이 세다보니까 안으로 들어가면 압에 의해서 관이 파괴되기 때문에.

유영수위원

이게 빠졌으니까 다행입니다. 이것을 빼서 이것으로 조절하는 것 맞지요? 하면서 조금만 당겼으면 될 건데. 위원장님, 지적한 것 계획서 언제까지 받을 것인지 이야기하지요?

한기수위원장

이것을 이대로 지적만 하고 넘어가면 안 됩니다. 우리가 지속적으로 몇 달 동안 이것을 봐야 됩니다. 그래서 기간을 정해서 행정사무조사를 한번 합시다. 스포츠파크 부실시공과 관련한 행정사무조사 기간을 60일나 70일 정도 잡아서.

유영수위원

인도도 너무 높게 했어요.

한기수위원장

이것은 개구리 주차 못하도록 25cm로 하거든요. 정상적으로 시공된 것이 맞습니다.

유영수위원

자 한번 줘보세요. 20cm네요.

한기수위원장

그런데 왜 공사업체에서는 안 나옵니까?
하든 말든 우리는 모르겠다 이거네요?
그러면 자기 할 일 하고 공무원 할 일 하고 의회 할 일 합시다. (장평동주민자치센터 신축공사 현장확인) (벽)

유영수위원

지금 이렇게 해 버리면 지난번에 이야기했던 것은.
성민

김성민감리사

위쪽에는 안 해 놨습니다. 보셔도 됩니다.
용수

박용수청사관리담당직원

이게 막판인데요 1층만 있고 2-5층도 막판을 설치하려고 하다가 틈이 벌어졌습니다. 막판을 2층까지 설치하면 1층하고 층간 구분이 없더라고요.

유영수위원

1층도 문틀 안 맞는 데가 있었는데 저쪽에 문틀 맞았어요? 이것도 막았네요?
성민

김성민감리사

위에 층에 안 한 데가 있습니다.

유영수위원

이것도 안 맞으면 이것도 뜯으란 말이에요. 문틀이 맞았습니까? 문틀 안 맞았으면 다 뜯어서 다시 공사하세요. 이런 식으로 마감하지 말고. (문틈) 밖에 있는 틈이 보이는 부분이 골치 아픕니다.
문수

김문수현장소장

사춤을 할 겁니다. 밑에는 1층이라서 작업이 안 되어 있는데 사춤을 해서 할 겁니다.

유영수위원

잘 좀 하십시오. 조금만 신경 쓰면 될 건데 그러니까 아무것도 아닌 것 가지고 욕먹지요. 이것 이렇게 해 놔도 상관없습니까?
문수

김문수현장소장

예, 콘크리트 입방 싸게 되어 있습니다. 단열이라든지 그런 부분에 콘크리트 입방 효과가 있습니다. (통로부분)

유영수위원

저번에 이야기했던 게 이것입니까?
성민

김성민감리사

스텐으로 바꾸었습니다. 부식된다 해서 스텐으로 바꾸었습니다.

유영수위원

이게 몇 티입니까?
문수

김문수현장소장

0.2티인가 그렇습니다.

유영수위원

0.2티이면 이 정도 밖에 안 되는데.
문수

김문수현장소장

제가 최소로 말씀드린 겁니다.
성민

김성민감리사

이것은 샘플로 잘라서 하나 드리겠습니다.

유영수위원

기리빠시 없어요?
성민

김성민감리사

남는 게 없습니다. 별도로 하나 드리겠습니다. (외벽)

유영수위원

이것 재질이 뭡니까?
성민

김성민감리사

베이스판넬입니다. 50티짜리입니다. 밑에 샘플이 있습니다.

유영수위원

판넬 위에 씌우는 겁니까?
성민

김성민감리사

이것은 마감이 끝입니다.
용수

박용수청사관리담당직원

의회에 엘리베이터 마감제하고 똑같은 겁니다.

유영수위원

통판넬이니까 전부 다 단품이잖아요?
성민

김성민감리사

커터널구조입니다.

유영수위원

이런 것 마감할 때 잘하셔야 됩니다. 작은 것은 보수가 가능한데 큰 것은 물 한번 새버리면 문제가 많이 생깁니다. 그래서 특히 마감할 때 큰 틀은 진짜 신경 써야 됩니다. (문틀) 이것은 작업시작하려고 준비해 놓은 거네요?
성민

김성민감리사

예, 벽돌 들어간 것을 시정조치해서 빼버렸습니다.

유영수위원

한 계장님, 여기 사진 하나 찍어놓으십시오. 문틀이 왜 이렇게 안 맞습니까?
문수

김문수현장소장

바깥 베이스 높이가 이것보다 약간 내려와 있습니다. 그러다보니까 여기가 공간이 생기는 겁니다. 바깥마감하고 안마감만 생각하면 올라가야 되는 사항이 맞는데 바깥마감이 일률로 저기에서부터 다 내려오니까. (계단 천장 및 벽)

유영수위원

여기 콘크리트 위에 안 붙었잖아요. 표가 나지 않습니까?
문수

김문수현장소장

아무래도 한번 치고 나서 양생을 시켜 놓고 치다보니까 이런 포인트가 생기는 것입니다. 이것은 까내고 몰탈 씌웠는데도 그렇습니다.

유영수위원

하지도 않았는데요? 덧방만 해 놓지 말고. 그 부분은 인정하겠는데요 깊이 파십시오. 겉에만 해 놓지 마시고 깊이 파서 하십시오. 겉에만 해 놨네요. 금방 거짓말 들통 나잖아요. 안 팠잖아요. 파서 하십시오.
문수

김문수현장소장

커팅해서 하겠습니다. (소화전 문)

유영수위원

이것 원래 스텐으로 하게 안 되어 있습니까?
성민

김성민감리사

소방관계는 별로 소방서에서 합니다.

유영수위원

내가 알기로는 스텐으로 하게 되어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시방서 한번 확인해 보십시오. 물이 흐르기 때문에 비철로 하는 것이 맞습니다.
문수

김문수현장소장

뚜껑은 스텐입니다.
용수

박용수청사관리담당직원

이 부분에 대해서 별도로 소방서에서 나와서 점검해서 필증이 나옵니다. (옥상)

유영수위원

다 해 버렸네요?
문수

김문수현장소장

제일 처음에 콘크리트 치고 나서 사진에 곰보가 있었던 부분인데 즉시 땜을 하고 마무리를 넣은 상태입니다.
성민

김성민감리사

옹벽 폭이 150밖에 안 되는데 복벽으로 되어 있습니다. 철근이 굉장히 촘촘하게 되어 있습니다. 이런 자리가 통파이자리인데 이런 부분이 약간 노출되어 있었습니다. 이것은 통파이를 박아놨던 자리입니다. 그러니까 나중에 바라시하다보면 이런 부분이 걸려서 같이 떨어지는 것입니다.

유영수위원

옥상이 고르지 않습니다. 물 내려가는 배수구 구배를 잘 챙겨서 하셔야 됩니다. 마감을 할 테니까 물이 옥상에 절대 고여 있으면 안 됩니다. 그것도 신경을 확실하게 쓰셔야 됩니다.
성민

김성민감리사

예, 알겠습니다. 저번에 위원님 말씀하셨던 미장부분인데 콘크리트 덜 채운 것이 아니고 어차피 미장을 위에 해야 됩니다.

유영수위원

위에 부분 마감할 때 양정에 종합사회복지관을 보니까 여기서 물이 흘러 들어가면 저쪽에서 나옵니다. 위에 부분 마감을 최대한 잘하셔야 됩니다.
문수

김문수현장소장

강판을 가지고 여기에서부터 감아 올라올 것입니다. 덮어씌워서.

유영수위원

어쨌든 빗물이 안 새게 최대한 신경 쓰십시오.
문수

김문수현장소장

알겠습니다. (옥상 바닥 벽)

유영수위원

여기도 보강을 해야 되겠는데요?
문수

김문수현장소장

나중에 방수하고 나면 벽돌을 쌓을 겁니다.

유영수위원

옥상에 배수구가 몇 개입니까?
문수

김문수현장소장

6개입니다.

유영수위원

콘크리트 되어 있는 것을 보면 가운데가 낮습니다. 아까도 이야기했지만 구배를 잘 줘서, 물 고이면 방수 아무리 잘해도 문제가 생깁니다. 그 부분을 신경 쓰십시오. 여기도 마무리 좀 해서 하세요. 아무리 그래도 철근이 밖에 튀어 나오면 됩니까?
문수

김문수현장소장

벽돌을 한 번 더 쌓을 겁니다.

유영수위원

하더라도 철근이 보이면 그렇잖아요. 아무리 튼튼하게 마무리 한다고 해도 콘크리트 쳤는데 철근이 보이면 문제가 되잖아요.
문수

김문수현장소장

알겠습니다. (창틀)

유영수위원

이것은 어떻게 마감한 겁니까?
문수

김문수현장소장

이것은 사춤을 했는데 뒤에 마감한 공간이 있습니다. 여기서 치면 빠지게 되어 있습니다. 여기 보시면 이런 상태입니다. 마감을 하다보면 공간이 뻥 뚫려있는 상태가 됩니다. 사춤이 되어 있는 것을 문틀과 벽 사이에 제대로 되어 있으면 여기 까지 되어 있는데 보통 절반 이상 들어가 있는 상태인데 치면 살살 빠집니다.

이형철위원

아니면 홈을 채우면 안 됩니까?
문수

김문수현장소장

홈을 중간 중간에 쏘기도 하는데.

유영수위원

홈 쏘면 많이 들어가겠는데요?
문수

김문수현장소장

흘러버리더라고요. 일부는 홈을 넣고 흘러내리는 것을 막아주니까 부분적으로 홈을 넣어서 사춤하고.

유영수위원

여기는 블록을 넣었습니까?
문수

김문수현장소장

확인해서 블록 넣었으면 파내겠습니다. (계단)

유영수위원

한 계장님, 여기 사진 찍어놓으십시오.

이형철위원

저게 설계도면대로 했으면 문제가 없는데 안 됐으니까 밑에서 보니까 보기가 싫습니다.

유영수위원

어쨌든 마무리 잘 부탁합시다. 과정을 보면 엉망입니다. 비 안 새게 마무리 잘하시고 지역에 있는 사람들이 와서 지적하면 물론 그 사람들도 보면 안 맞는 소리도 할 수 있습니다. 그래도 웬만하면 그 사람들 말을 들어주는 편으로 하세요.
문수

김문수현장소장

예. 안 좋은 부분은 최대한 빨리 조치하겠습니다. 여유가 있는 부분은 아닙니다. 열심히 해서 빨리 마칠 수 있도록.

유영수위원

우선적으로 제가 봤을 때는 우기니까 물이 안 들어오는 공사부터 먼저 하시고 그다음에 내장공사를 시작하면 되잖아요. 그러니까 물이 들어오고 난 뒤에 하려면 안 되니까 일단은 순서를 바깥마감을 먼저 하시고. 어쨌든 과정 중에는 잘못한 부분이 많습니다. 현장소장님도 마찬가지고 감리사도 마찬가지고 그 부분에 대해서 벌은 받아야 됩니다.
문수

김문수현장소장

잘못한 부분에 대해서는 벌을 달게 받겠습니다. (양정 포로수용소 유적지)

한기수위원장

이것을 앞으로 어떻게 할 겁니까? 그냥 풀이나 베고 놔둘 겁니까? 아니면 포로수용소에 옮기는 방안이나 무슨 방안을 찾아봐야 안 됩니까?
덕영

전덕영문화공보과장

포로수용소유적공원에 잔재는 그것만 해도 되고 여기는 이것으로서 없어질 때까지 존치를 해 놔야 됩니다. 이게 문화재로서 큰 가치가 있고 이런 것이 아니고 역사적인 현장이기 때문에 옛날에 포로수용소 법무관실이 있었다는 그것이지 우리가 역사적으로 복원하고 이럴 문화재적 가치가 있는 것은 아닙니다.

한기수위원장

그런 것 같으면 포로수용소에 장소를 정해서 옮겨서 그런 것을 보여 주는 것이 낫지 않습니까? 제자리에 있어야 될 가치가 크게 없다면.
덕영

전덕영문화공보과장

아시다시피 포로수용소유적공원에도 이런 형태의 건물이 남아있기 때문에 이것까지 거기에 옮겨서 관리하고 그렇게 할 가치까지는 없다는 겁니다. 그래서 이것은 여기 있는 그대로 존치시키는 것으로.

한기수위원장

땅 소유는 어떻게 됩니까?
덕영

전덕영문화공보과장

개인소유입니다. 사야 되는데 도에 요구를 했는데 도에서 예산이 반영 안 되고 도지정문화재니까 도비를 받아서 시비 보태서 사야 되는데. 그래서 이번에 의회 지적이 있고 해서 다시 추진해서 이 부지 만큼이라도 사달라고.

한기수위원장

저 밑에 것은 뭡니까?
덕영

전덕영문화공보과장

굴뚝입니다.

한기수위원장

땅이라도 일단 확보하도록 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덕영

전덕영문화공보과장

예.

한기수위원장

그래 놓고 나서 상황이 바뀌면 하든지.
덕영

전덕영문화공보과장

그렇게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14시 40분 현장확인 종료

출처 경남 거제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