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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김두환 의원 발언

148회 제3산업건설위원회2011-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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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수

윤갑수산림녹지과장

산림녹지과 소관 보고 순서는 기본현황, 2011년 업무추진실적, 2012년 업무추진계획, 새로운 시책 순으로 보고 드리기 전에 저희과 담당계장들의 인사가 있겠습니다. ( 담당계장 인사 ) 5페이지. 기본현황은 유인물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9페이지. 2011년도 업무추진실적으로서 가로수 식재사업 및 사후관리사업은 가로수 식재는 옥산 중앙분리대 6개소 2억3,600만원을 투입하여 완료하였으며 가로수 관리는 전정 1,637본, 수벽 62,306㎡, 이식 2,380본 총 1억6,700만원을 투입하여 완료하였습니다. 장승포 망상공원조성사업은 현재 토지보상을 완료하였고 진입로 개설사업은 0,7km를 금일 중으로 재 착공토록 하겠습니다. 학교 숲 조성사업은 중곡초등학교와 고현중학교에 100%인데 고현중학교는 공정 80% 되어 있습니다만 착공당시가 그렇고 현재 100% 완료 준공하였습니다. 10페이지. 독봉산 웰빙공원 조경공사로서 100% 완료하였으며 장목 유효 전망대 정비공사 증설을 완료하였습니다. 하청쉼터 조성공사도 100% 완료하였으며 숲가꾸기 조성사업은 숙가꾸기 및 풀베기 750ha를 완료했고 1차 숲가꾸기는 완료하였으며 2차 숲가꾸기 경관형 조성 일운망치 외 2개소에 진행 중에 있습니다. 소나무재선충 방제는 현재 춘기에 27만9천본을 완료하였고 추기에 10만본이 발생되었는데 6천본 정도 제거 완료하였고 연말까지 최대한 50% 이상 제거할 계획으로 되어 있습니다. 산불감시원 및 산불전문 예방진화대 사역은 1월1일부터 현재 사역할 계획으로 되어 있습니다. 산불예방 헬기 임차사업은 1대를 현재 연말까지 계획되어 있고 내년에는 도에서 대행할 계획입니다. 난대수목원 조성사업은 현재 산림조합중앙회와 협의 중에 있고 임도시설사업은 신설구조개량 전부 완료하였고 700리 해안 관광임도는 공정율 20% 진행 중에 있습니다. 무지개길 조성사업은 현재 설계와 용역을 전부 완료하였는데 정자설치 장소를 산주와 협의가 안 되어서 다시 장소를 변경해서 현재 경기학원 부지를 이미 긍정적인 답변을 받아놓고 있는데 10월중에 이사회가 열리면 동의가 확정되겠습니다. 10월10일경 발주될 예정입니다. 등산로 조성 및 관리는 현재 다른 것은 완료하였고 북병산 주차장이 현재 진행 중에 있는데 연말까지 완료토록 하겠습니다. 2012년 업무추진 계획으로서 일류 거제 푸른도시 가꾸기 사업입니다. 총 일운면에 18개소에 시행하며 사업량은 1만1,900본 한 20km가 되겠습니다. 투입할 예산은 13억2천만원이며 세부추진계획을 보면 가로수식재 아주동과 연초가 가로수 사업비는 보식과 전정, 이식과 병충해 방제 및 풀베기 사업을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꽃길조성 및 사후관리는 19개 면ㆍ동에 200키로의 사업을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꽃탑 및 꽃난간설치는 도민체전과 세계조선 해양축제에 대비해서 5억원을 투입할 계획을 잡아놓고 있습니다. 산림병해충 방제사업은 현재 총 4,130ha에 32억9,907만원 계상을 하였으며 세부내역을 보면 소나무 재선충병은 항공방제, 지상방제, 피해목제거, 고사목 제거를 잡았고 솔껍질깍질벌레는 나무주사와 재해저감사업을 하겠으며 예찰방제단 20명 사이에서 꾸준히 연중 제거토록 하겠습니다. 17페이지. 산불예방으로서 내년에도 산불헬기진화를 위해서 임차 1대와 노후방제차량 교체를 위해서 2대, 무인감시카메라가 3개소인데 대금산에 1개소 추가하기로 설계 계획에 반영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산불감시단 사역은 110명을 잡았습니다. 그리고 산불예방진화대 운영 60명, 산림 연접지 인화물질 제거 400km입니다. 봄철은 1월1일부터 5월15일까지이며 가을철은 11월1일부터 12월말까지 잡았습니다. 문제점은 토일 공휴일을 따라서 면ㆍ동에는 재택근무를 하고 있고 따라서 대책기간 중에는 앞으로 재택근무를 지양하고 비상체제를 유지하도록 권고를 하고 있습니다. 18페이지. 독봉산 웰빙공원 주변 주차공간 조성입니다. 현재 공원입구를 보면 1,600㎡를 해놓았는데 부족해서 양쪽을 해서 1,672㎡를 추가 매입코자 합니다. 19페이지. 녹색 쌈지공원 조성입니다. 우리 시 하청면 실전리 실천교 앞에 가면 시유지가 3ha 되어 있는데 이 부지를 도 광특사업으로 해서 6억원 투입해서 공원조성 사업을 하고자 합니다. 20페이지. 쉼터조성 및 공원녹지 사후관리사업입니다. 도시자연공원으로 옥포중앙공원에 2개소, 근린공원에 2개소, 어린이공원은 신현 제1어린이공원에 20개소, 소공원은 중곡쉼터 외 109개소, 녹지는 중곡 경관녹지 외 12개소, 도시숲은 남부 저구 도시숲 외 1개소, 시 상징탑 앞 교통섬 외 3개소에 약 6억6,443만1㎡를 관리토록 하겠습니다. 소요사업비는 총 7억1,300만원을 투입할 계획입니다. 21페이지. 어린이공원 리모델링사업으로서 관내 총 어린이공원이 42개소 되어 있는데 21개소는 조성하였고 21개소는 미조성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그동안에 리모델링은 17개소 완료하였고 미정비된 신현시가지 외 1개소와 옥포시가지 3개소에 대해서 정비를 실시토록 하겠습니다. 총 사업비는 5억원을 계상하였습니다. 22페이지. 명품길 조성사업입니다. 내년 사업은 저희들이 조사한 18개소 중에서 우선순위에 있는 3개소 무지개 길과 계룡산 둘레길, 천주교 순례길을 계획에 반영하였습니다. 총 사업비는 15억원입니다. 주요사업은 전망대와 이정표 안내판 포트존 벤치 데크를 계획하였습니다. 23페이지. 임도시설사업입니다. 내년에 임도는 신설이 2km, 작업이 1km, 구조개량 4km, 임도보수 10km, 괄호안의 126km는 풀베기 사업으로 잡은 사업이 되겠습니다. 임도관리원 2명해서 총 9억1,800만원을 투입할 계획입니다. 임도보수사업은 내년도 풀을 안 베니까 임도가 일부지역은 통일을 할 수 없을 정도로 되어 있는데 자체사업으로 1억원을 계상하였습니다. 24페이지. 생활등산로 개설 및 정비사업입니다. 위치는 장평동 계룡산에 18개소이며 사업량은 개설 및 정비 16개소, 설치 37km, 주차장부지조성 2개소, 구천계곡 웰빙테마 탐방로 개설 4km를 잡았습니다. 총 사업비는 12억1천만원입니다. 25페이지. 새로운 시책사업입니다. 27페이지. 고현대로 완충녹지 경관조명 사업입니다. 내년에 도민체전과 세계조선 해양축제에 대비해서 고현대로 완충녹지 경관조명사업을 시행코자 합니다. 총 사업비는 3억8천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추진계획은 1구간은 2월부터 4월까지, 2구간은 3월부터 6월까지 잡았습니다. 29페이지. 도시경관림 조성사업으로서 금년에 재선충 방제를 하면서 아주동 산 44-1번지 약 40ha를 광특사업으로 8억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주요 수목식재는 산벚나무와 편백나무 등 1만4천본을 계상하였습니다.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이행규위원

21페이지. 어린이공원 웰빙사업은 옥포가 8 어린이 공원인데 이번에 도에 요청했던 그 공원으로서 간단한 파고라를 대지 말고 어린이 교통안전시설 부지가 상당히 공원 중에서는 제일 넓을 것인데 860평인가 될 것으로서 그것을 해서 어차피 공원에 할 수 있으니까 해서 영ㆍ유아법에 보니까 법이 개정되어 있던데 우리 거제는 그런 시설이 하나도 없어서 우리가 땅을 사서 할 수는 없고 공원을 활용하면 되겠다 싶어서 도지사님에게 건의를 올려놓았는데 검토를 하겠다 정도의 답이 오고 돈을 주겠다는 것까지는 답을 못 받았습니다. 그런 방향으로 추진을 하는 것이 좋을 것 같고 신현 쪽에도 어린이 공원이 있으면 검토를 해서 하나 찾아서 같이 만들어주는 것이 좋지 않겠나 결국은 우리 지역의 영유아들이 창원 마산까지 교육을 받으러 가야 되니까 거제 관내에 그런 시설을 해서 소화를 시킬 수 있도록 방향을 잡아줬으면 좋겠습니다. 29페이지. 아주 모두베기하고 난 이후에 산벚나무하고 편백나무 심는 것 되어 있는데 이 지역이 근린공원지역으로서 어차피 근린공원이니까 공원도 계획을 안하면 주민들이 풀어달라고 하고 민원제기를 하고 그렀는데 제 생각은 편백나무보다도 산벚나무를 몽땅 심어서 거기에 산책로라든지 인근만 정비를 하면 하나의 멋진 볼거리가 되지 않겠나 생각을 합니다. 편백하고 산벚나무하고 섞어서 심으면 오히려 그것이 효과가 덜 떨어질 수 있다, 안 그러면 편백나무만 심든지.
갑수

윤갑수산림녹지과장

사실은 편백나무를 심으면 물이 안 좋습니다.

이행규위원

조화롭게 해서 하나의 볼거리라든지 이런 식으로 잡아주었으면 좋겠습니다.

옥영문위원

17페이지. 헬기 임차가 있는데 지금 운영 실태가 어떻습니까? 산불이 나면 와서 쓰고 그런 것입니까?
갑수

윤갑수산림녹지과장

예.

옥영문위원

한번 움직일 때마다 따로 연료비를 추가하는 것이 있습니까?
갑수

윤갑수산림녹지과장

정해진 시간 내에서.

옥영문위원

올해같은 경우는 거의 쉬어놓고 있는 상태인데 나는 이런 생각을 해봤습니다. 한때 헬기 응급의료시스템이라고 해서 위급한 상황에 있는 사고를 당한 사람들을 구조하는 시스템이 있어서 이것을 병행해서 같이 쓰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들어서 이왕 우리가 7개월 동안 빌려 쓰는 것인데 고성에 있던 거제에 있던 어디에 있던 이런 부분은 도시 원거리와 비교되어져서 위급한 상황이 있을 때 차량의 어려움이 있어서 응급환자가 시초를 따지는 경우가 있는데 이런 쪽을 활용해서 하는 방법이 없는가를 알아봐 줬으면 좋겠다는 생각이고 재선충인데 제가 의원되고 두 번째 업무보고와 간담회에 계속 되풀이 되는 얘기인데 작년 간담회 때 했던 것이 거제지역은 타지하고 달라서 섬으로 되어 있는 자리라는 것으로 금액에 따라서 산발적으로 따라가고 또 나고 따라가고 되풀이 되는 이런 부분에 있어서 작년에 예산을 집중 투입을 해서 이것을 일시에 잡은 방법이 없느냐 지금 해마다 재선충이 있어서 잡는데 수십억씩 아닙니까? 꼭 같은 일을 되풀이 하고 있는데 하고나면 저쪽에 나고 또 이쪽에 나고 그래서 근원적인 부분을 때로 같이 노력을 해서 한해 집중적으로 예산을 받을 수 있는 방법을 찾든지 어떻든 이것을 잡아야할 상황입니다. 차라리 이 지역을 소나무를 없애도 될 것 같으면 되는데 그렇지 않고 잡아야 할 것 같으면 근원적이 자리가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다른 방법이 있습니까?
갑수

윤갑수산림녹지과장

(방제계획도 설명) 현재 빨간 색칠한 부분이 1차 방제를 해서 약 3,400본을 방제 완료를 하였고 2차 사업으로는 거제 내관, 외과 그 다음에 사등, 동부 이쪽을 해서 2차 발주를 해서 현재 작업을 추진 중에 있는데 최근 국도변 아주지역이나 집단발생에 대해서 장평지역하고 그래서 여기부터 먼저 하자 하여 3차 발주를 해서 오늘정도 되면 금요일에 장소를 옮겨서 할 계획입니다. 지난번에 시장님한테 보고를 드려서 예비비 9억7,500만원을 승인을 오늘 받아서 하게 되면 연말정도 되면 국도변과 주요도로변의 집단지역에 대해서 어느정도 방제가 될 거 같고 내년도에 현재 행자부에 재해대책비를 5억원을 요청해놓고 있고 기획예산담당관이 신경을 쓰고 있는데 금명간에 답이 있을 거 같고 국유림에서는 장목지역에 대해서는 이 지역에다가 책임방제를 하기로 하였습니다. 함양관리사업소에서. 그리고 저희들 내년도에 보조사업 18억원을 투입해서 내년도에 전체 작업을 하는 것으로 계획을 잡아놓고 있습니다. 그래서 사실은 전반적으로 현재 소나무 재선충이 발생해서 굉장히 우려도 많이 하고 걱정도 많이 하고 있습니다. 약 100여명 되는 인력을 투입해서 작업을 착공 중에 있고 직원들도 각 계에서 한명씩 차출해서 직접 4개 법인데 공무원 1명씩, 민간보조원 1명씩 해서 전반적으로 작업 감독을 하고 있습니다. 최선을 다해서 늦어도 4월말까지는 약재 처리를 다해서 종료를 시켜야할 입장입니다.

옥영문위원

지난 간담회 때 듣기로 10년 동안에 들어가는 재선충의 관련 비용이 엄청난 숫자입니다. 도내에. 과장님 설명을 들으면서 동부 거제 쪽하고 이쪽에 1차 방제사업을 하다가 민원이 되었던 다른 지역에 많이 생긴다는 널뛰기 작업을 하거든요. 수월 아주 쪽의 말씀을 하셨는데 지금 재선충이 발생되어서 충이 나서 움직이는 거리가 대충 몇 km 됩니까?
갑수

윤갑수산림녹지과장

재선충은 움직이지 않고 솔수염하늘소가 움직이는 거리가 보통 10m에서 30m를 잡고 있는데 비상할 때 태풍불거나 강풍이 불면.

옥영문위원

특별한 기상이변이 있지 않은 이상에는 그 지역에서 큰 근거리에서 움직여지는 것인데 그러면 내가 우리가 자꾸 되풀이 되는 부분이 차라리 장목 쪽이나 수월 쪽의 집중적으로 나는 것 같으면 그 구역을 끊어서 집중적으로 없애가지고 다시 움직여지는 자리로 막아야 하는데 이번처럼 거제하다가 남겨놓고 수월 쪽에 가고 아주로 가고 그런단 말입니다, 이 일이. 자꾸 되풀이 된다는 것이지요.
갑수

윤갑수산림녹지과장

그런 것은 아니고 여기 일부지역을 끊어서 작업을 하고 우선 경관에 위해한 그런 지역에 대해서 나중에 집중적으로 방제를 하도록

옥영문위원

1차 지구에 깨끗이 재선충을 없애면 되는데 항공방제도 문제가 있지요? 지난번에 일본 소리를 하셨는데 일본의 경우는 이렇게 해서 제대로 잡아갑니다하고 우리는 현실적으로 이런 어려움이 있다는 말씀을 하시는 것 같은데.
갑수

윤갑수산림녹지과장

항공방제를 하는데 될 수 있으면 항공방제를 줄이는 추세로 생태계가 문제가 된다 해서 그래서 항공방제를 재선충방제 방법은 항공방제와 피해목 제거하는 방법 2가지가 있는데 항공방제는 5월달부터 8월달까지 솔수염하늘소가 부화하는 그 시기에 하는 것으로 사실상 보면 봄철 되면 기상이변이 많습니다. 비도 오고 안개도 많이 끼고 하는데 제때제때 방제가 되면 사업성과가 좋은데 기상이변으로 해서.

옥영문위원

제가 안타까운 것은 이렇습니다. 실질적으로 되풀이해서 해서 연례적으로 하다보니 이 업무를 맡고 계시는 담당과에서는 한목에 다 잡아서 죽이는 것이 어렵지만 근원적인 해결책이 무엇인가 고심을 해서 되풀이되는 부분을 줄였으면 좋겠다 그런 생각입니다. 깊이있게 생각을 해주시고 난대수목원은 어떻게 진행되고 있습니까? 한때 박장섭위원께서 그 지역적인 부분이 맞느냐 라는 얘기를 하셨는데 추진상태가 답보상태 아닙니까?
갑수

윤갑수산림녹지과장

2012년 내년 7월까지 산림조합중앙회의 조림대부 기간이 종료가 됩니다. 현재 국회의원님과 산림조합중앙회와 산림청과 긴밀히 협조를 하고 있는데 산림조합중앙회에서 그동안 전 지역을 대부했던 임야를 반납을 하고 구천댐 한 군데 남겨놓았다고 합니다. 자기들은 공동사업을 했으면 좋겠다는 시하고 피력을 하고 있는데 공동사업을 하는데 애로사항이 있는 것이 국비지원 문제가 있어서 그런 부분을 한번 더 저희 국장님하고 협의를 했는데 중앙회와 한번 더 도킹을 해서 꼭 필요하면 공동사업을 하든지 그런 방향으로 얼마든지.

옥영문위원

공동사업이라고 하면 그분들도 난대수목원 쪽으로 방향을 잡아가는.
갑수

윤갑수산림녹지과장

예.

옥영문위원

결국은 우리가 난대수목원이 있는 것이 중요하지 누가 따로 하고 상관이 없는 거 아닙니까? 잘해주시기 바랍니다.
갑수

윤갑수산림녹지과장

알겠습니다.
관내 입찰을 정비하고 있습니다. 도내 입찰, 그러면 저희들이 남은 예비비 집행 잔액하고 7억원이 되는데 7억원 사업은 금년 중으로 관외 입찰을 해서.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님 말씀하시는대로 저희들 관내입찰하고 관외입찰을 해서 예산을 가지고 4월말까지 100%.
재선충이 방금 말씀드린 것과 같이 침입을 하게 되면 일주일 정도되면 한쌍이 30만마리 정도의 재선충을 증식을 합니다. 보통 침투해서 고사가 되는 기간이 한달정도 걸린답니다. 아주 급속도로 발생이 되는데 특히 건조하고 날씨가 더울때 많이 증식이 된답니다. 현재 이렇게 피해가 많은 것은 우리 거제시 날씨가 작년, 올해 굉장히 덥고 건조하니까 발생여건이 좋았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아까 말씀드린 것과 같이 위원장님 지적하신대로 일시적으로 내년 4월말까지 피해목을 전반적으로 제거하고 나면 솔수염하늘소가 우리 자생곤충이기 때문에 전체 다 잡을 수는 없지만 재선충이 든 나무를 제거하고 나면 피해목 외에 알을 실어 나오면 상관이 없습니다. 어쨌든 고사목을 전반적으로 제거하고 나면 솔수염하늘소가 창궐을 하더라고 해도 옮기지는 못하니까 방제가 될 것으로 생각을 합니다.
퀄터라는 훈증제를 보통 1입방내지 2입방의 무더기를 만들어놓고 그 속에 퀄터 약재를 1리터 부어서 탑포린으로서 밀폐를 해놓으면 훈증에 의해서 목재 살충 효과가 있습니다. 그래서 그 속에 있는 알과 해충을 다 죽이는 것으로 방제를 하고 있습니다.
잘 알겠습니다.
틀림없이 잡겠습니다.

옥영문위원

고사목을 베어서 훈증을 하면 어느정도 시간이 지나면 안에 있는 것이 죽습니까?
갑수

윤갑수산림녹지과장

보통 20일 정도만 되면 훈증 효과는 다 나타나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옥영문위원

내가 묻는 것은 혹시 산에 가다보면 베어 나온지 얼마 안 되는데 비닐이 터져 있는 것이 많은데 그것은 효과가 없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들어서 20일 정도면 충분하다는 말씀인데. 그러면 그 이후는 어떻게 처리합니까?
갑수

윤갑수산림녹지과장

도로변 가까운 데는 운반, 파쇄를 해서 자산공사에서 가져갑니다.

박장섭위원

꼭 같은 상황인데 원인이 아까 과장님 말씀하셨는데 건조하고 어떤 사람은 비가 많이 와서 그렇고 비가 많은 것이 원인인가, 습기가 많아서 그런 것인가, 건조해서 그런 것인가 모르겠는데 거제시만 그렇습니까? 인근의 통영하고 고성은 내가 차로 몇 번 돌아보니까 없던데 왜 거제만 있습니까?
갑수

윤갑수산림녹지과장

통영도 그동안 잠잠하다가 현재 발생이 되고 있고 진주도 마찬가지이고.

박장섭위원

일부이지, 우리처럼 행정구역안의 집단적으로 이렇게 펴져있는 것은 거제시 밖에 없는데 원인이 어디 있다고 봅니까?
갑수

윤갑수산림녹지과장

결국은 방제를 산발적으로 선단지에 발생한 것이.

박장섭위원

1년에 30억원 이상 돈을 써서 예방을 같은 시군에서 했는데 왜 거제시만 왕성한 활동을 하게 내어놓았느냐 그 말입니다.
갑수

윤갑수산림녹지과장

예년에 통영에도 굉장히 많이 발생되어서 집단적으로 방제를.

박장섭위원

일본에서는 지금 현재 고사목 제거하는 특히나 병해충 방제는 포기한 적이 오래되었는데요.
갑수

윤갑수산림녹지과장

일본에서 실패를 했다고 하는데.

박장섭위원

일본의 돈 많은 국가에서 이 돈을 언제까지 불어 넣어야 합니까? 아무리 국비 50% 받는다 하지만도.
갑수

윤갑수산림녹지과장

그런데 이런 문제는 있습니다. 일본과 우리나라는 노동여건이 틀리는데 일본은 실제 노동력이라고 하는 것이 재선충 방제방법이 아까 제가 얘기를 드렸지만 딱 두 가지입니다.

박장섭위원

같은 얘기인데 대안 자체나 향후 대책이나 문제가 일어나서 매뉴얼이나 이런 부분의 구체적인 내용은 전혀 없고. 일어나면 헬기타고 산림청에서 사람 내려와서 보고 이것 제거하가, 그래서 그와 아울러서 소나무가 그렇게 귀한 나무입니까?
갑수

윤갑수산림녹지과장

귀한 나무라기보다는 우리 시에 자생하는.

박장섭위원

좋습니다. 그렇게 보호할 만큼 한 나무가 제가 알기로는 일본에서는 보면 한 나무가 15만원 정도에 들어가서 하면 그 나무가 재선충이 안 걸린다고 합니다. 한 나무가 15만원어치 투자를 하고 다 잡으려면. 그러면 여기서 우리가 현재 과장님 말씀하신대로 죽은 나무라도 소나무가 그것을 파쇄하는 업자가 파쇄를 해서 처리하고 방제를 하는 방법으로 하고 있는데 병 안 드는 소나무를 왜 못 옮기도록 합니까? 그래서 담당계장님 임계장님 법적 근거로 소나무를 이식 못하는 것이 무슨 법입니까? 어느 법에 기준으로 해서 합니까?
그 법의 소나무가 시행령이나 시행규칙에 의해서 다른 데로 옮기지 못하도록 하지요?
그러면 재선충이 걸렸다, 안 걸렸다 판독을 하는 방법은?
기계가 있습니까?
장비가 얼마짜리입니까?
그렇게 귀한 소나무 같으면 방제하는데 돈을 수 백억원을 부어넣어야 할 입장에서 그 재선충이 안 걸린 소나무가 다른데로 이식하는 부분은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 귀한 나무를. 이 법이 잘못된 것 아닙니까? 제가 무슨 말을 하는가 하면 지금 현재 우리가 장평동에 엊그제 준공식을 했습니다. 거기에 있는 소나무를 베어서 원래는 파쇄를 해서 보내야 하는데 그런데 그 소나무가 개발원에 가 있습니다. 15주 정도 아까우니까. 동산에 있는 소나무가 왜관에 어느 곳에 가 있습니다. 10몇 주가. 소나무가 귀하고 좋고 그냥 그 자리에서 재선충이 걸리지 않은 나무를 베어서 파쇄해서 내는 법상의 문제가 있지만 이 소나무를 아끼고 사랑해서 그쪽으로 옮겨갔다 아닙니까? 그러니까 이 법이 잘못된 것입니다, 안 걸린 것을 판독하는 나무는 어디에든 옮겨갈 수 있다 라고 법의 제도가 마련되어야 하지 않습니까?
잠깐만요 거제시에서 판독할 수 있는 기계가 없는데요?
지금 얼마나 녹지과에서 뒤에 말씀하신 것은 시민들이 한 사람도 모르고 앞에 있는 것을 적용하니까 내번지에서 내번지로 가는 것도 소나무는 안 됩니다. 법상으로. 내 대지에 뒤목에 있는 소나무를 앞에 때문에 옮겨온다고 하면 이것도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 자리에서 없애려면 파쇄를 시켜야 돼요. 법의 모순점 아닙니까? 그러니까 이 기계가 얼마인지 알아보고 우리가 이렇게 돈을 막대하게 들여서 관리하는 숲의 나무가 다른 지역에 발전화되어 있는 부분을 파쇄를 하려고 예를 들어서 골프장이 들어섰다면 그 소나무가 하나도 밖으로 못나갑니다. 재선충 안 걸린 나무가. 그러면 공원지을 때 그 소나무 한주에 250만원, 300만원 안합니까? 그러면 그것을 자원화시키면서 우리가 녹지공간을 계속 유지할 수 있고 개발행위에 대해서 열린 부분도 거기에 나무는 전부 다 파쇄입니다. 이 법이 옳다고 생각을 합니까?
갑수

윤갑수산림녹지과장

그런 부분은 저희들이 건의해서.

박장섭위원

이것은 건의만 할 사항이 아니고 과장님이 그러니까 이것이 예방주사 왜 놓습니까? 예방주사를 놓아서 튼튼하다 그러면 그대로 유지를 해줘야 하는데 그것만 개발행위해서 그것까지 파쇄를 시킨다 이것이 얼마나 우리가 자원을 아끼지 않는 이런 것 때문에 과장님 의지가 중요하다 니까요? 그 기계가 얼마나 되는지, 휴대용이 있으면 더 좋고. 옛날에는 감벌할 때 보면 도장을 안 찍었습니까? 이것은 허가 난 나무다, 그러면 허가 난 것을 표시를 해서 이동했을 때 아무런 문제가 없어야지요? 오학주 계장님, 저번에 재선충 얘기할 때 제가 얘기를 하니까 도저히 현행법으로서는 소나무가 거제시안에서는 다른 곳으로 이동할 수 없다고 말씀하셨는데 오늘 임계장님이 말씀하실 때 또 그것을 하면 재선충 안 걸린 나무를 하면 가능하다면서요?
임계장님 얘기하고 오학주계장님 얘기가 다르네요?
임계장님 결국 야생으로 큰 소나무는 이동이 안 되네요?
감염지역 내가 아니고 과장님 말씀대로 범위가 한 20m, 30m된다는. 지역 내라는 것이 용어 정의라 확실히 안 되어 있잖아요? 그러면 거제면의 재선충은 감염지역이라고 볼 수 없지 않습니까?
갑수

윤갑수산림녹지과장

소나무 재선충 감염지역이라고 우리 시에 고시되어 있는 지역은 우리시 전역으로 아까 보호계장이 얘기한 것은 뭔가 하면 감염지역 외의 지역이라고 산림청에서 고시한 지역이 있습니다. 그 지역 내에서는 검사를 받아서 옮길 수 있는 감염지역이라고 고시된 지역은 이동을 할 수 없도록 명시가 되어 있습니다.

박장섭위원

오계장님 맞습니까? 오계장님은 전체적으로 안된다 하고 과장님하고 임계장님은 일부는 된다하고
갑수

윤갑수산림녹지과장

우리 지역은 전부 감염지역입니다.

박장섭위원

소나무가 옮겨간 것은 무엇 때문에 옮겨 갔습니까?
갑수

윤갑수산림녹지과장

그 문제는 참 답변드리기 어렵습니다. 저희과에서 시행한 것도 아니고 저희들도 위에 알고 보니까 옮겨가버렸는데.

박장섭위원

그러면 거제시가 전체 감염지역이라면 차라리 감벌을 하고 수목개량을 하세요? 그래야 감염지역인데 감염지역안의 병자들을 어느 세월까지 돈을 연간에 30몇 억원씩 붓고 있을 것입니까?
갑수

윤갑수산림녹지과장

내년 4월까지 최선을 다해서 방제를 하고 나면 2013년도에 산림청에서 전국 청정지역 선포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청정지역이 되고 나면 앞으로 소나무 이동은 자유롭게 됩니다.

박장섭위원

그것이 문제가 아니고 녹지과의 정책 자체가 시키면 시키는대로 놓아두면 병이 걸리면 그냥 베는 작업, 어디로 가야 할 것인가, 우리는 이 수종을 보호를 해야 되겠다, 이 녹지공간은 우리가 유지를 해야 하겠다는 과장님 의지가 있어야 될 것 아닙니까?
갑수

윤갑수산림녹지과장

시장님 지시를 받아서 산림휴양계에서 우리시 관내 경관 보호림에 대해서는.

박장섭위원

재선충 방제를 위해서는 이렇게 막대한 예산, 인력이 투입되고 오늘 업무보고 내용을 보면 녹지공간을 마련하기 위해서 전체가 많은 돈을 하고 오늘 업무보고를 할 때보니까 2011년도 14건만 하는데 이 안의 내용들을 답변하기 어려운 몇 가지 내용들이 빠져 있네요? 이 업무 보고의 소진 실적 자체가 자료를 일부러 많이 뺐고 이렇게 하면서 지금 공원 하나 만들려고 하면 돈이 얼마나 들어가는데도 불구하고 몇 십억원을 들여서 재선충을 방제하는 기존 잘 되어 있는 소나무 숲은 허가를 내어줘서 없애고 이것이 행정이 안 맞습니다. 소나무 뭐 가치가 있다고 합니까? 가치가 없으니까 근 100주되는 나무를 그냥 공원화 잘 되어 있는 것을 훼손을 시키게끔 과장님 전결사항으로 해서 인ㆍ허가를 줘버리고 그 공원 하나 만들려고 하면 지금 10억원 가지고 되겠어요? 정책들이 일관성이 없어요. 내년도 예산에서 봅시다. 과장님 하여튼 저는 이 문제에 대해서 재선충 예산에 대해서 시비를 절대 못합니다. 다음에 예산 세울 때 이것은 가능성 없는 것을 무엇 때문에 정책도 없고 그냥 있으면 있는대로 소나무를 보호하겠다는 의지가 1%로 없습니다.
갑수

윤갑수산림녹지과장

박위원님 이것을 가지고 부족한 점은 많은데 업무보고도 시장님 부시장님 통해서

박장섭위원

그것은 시장님이나 부시장님한테 하는 것이고 우리는 시민의 대표입니다. 과장님 살아남기 위해서 보고한 내용이지 우리한테 보고할 내용은 없고. 그래서 이것이 쌈지공원, 주차공간, 웰빙, 임도사업 무엇 때문에 합니까? 다 나무 보호하기 위해서 하는 것 아닙니까? 불나면 나무 보호하기 위해서 하는 것 아닙니까? 불나면 예방하기 위해서 이렇게 막대한 예산을 들여서 하는데 거제시는 옮겨갈 때 없다, 거기에 대해서 무슨 노력을 하고 있습니까? 상위법이 그래 있으니까 무슨 수단으로 우리가 빠져나갈 노력을 하고 있느냐 말입니다.
갑수

윤갑수산림녹지과장

사실상 공무원이 법에 의해서 움직이는 것이지 억지로 할 수는 없고 그런데

박장섭위원

그러면 제가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해법을 만들어 드릴까요?
갑수

윤갑수산림녹지과장

도와주시면 저희들이 힘을 합해서 아까 말씀드린 것과 같이 소나무 이동이라든지 아까운 경관목을 쓰려고 하면.

박장섭위원

명품길을 만들면 뭐합니까? 좋은 경관을 보기 위한 부분이고 좋은 경관을 유지하기 위해서 임도가 필요한 것 아닙니까? 그러면 뭐합니까? 소나무 다 죽는데.
갑수

윤갑수산림녹지과장

지켜봐주시면 우리 위원장도 말씀했다시피 최선을 다해서 소나무 경관림을 보호하도록 하겠습니다.

박장섭위원

김형효계장님 임도사업하는 것 지주하고 합의를 봤습니까? 뭐라 하든가요?
변경된 도면을 가지고 가니까 해주기로 했습니까? 동의서 받았습니까?
그렇게 얘기를 하지 말고 우리가 세 가지에서 명품길 15억원을 가지고 했다 아닙니까? 그중에 포함되어 있지요?
이거 용역이 끝난 지가 얼마인데
대봉산 임도는 어느 항목입니까?
하청지구 외 3개소. 거기 가봤습니까?
어땠습니까?
당초에 예산이 얼마 잡혀 있었습니까?
그것이 얼마 잡혀 있습니까? 회계과에서 얼마 계획을 했느냐고요?
교체 했다고 하는 것이 등산로 올라가다가 공동묘지 쪽에 있는 잔디식재를 해서 차광막을 했다는 그것 입니까?
그 등산로 설계를 누가 했습니까?
결국 임계장님이 승인을 해줬네요?
등산로 올라가는 차광막 세워 놓은데. 그 경사 각도에서 비가 100미리만 오면 무너질 것인데 김계장님 책임을 지겠지요? 경사 각도가 저와 유영수의원하고 현장에 가봤는데 저는 도저히 이해가 안갑니다, 나는 세상에 저런 법면은 처음 봤습니다.
당초에 지역구 의원한테 의논한 바도 없고 한번도 이렇게 하겠습니다 라고 의논을 한 바도 없고 준공이 나도 준공난 줄, 그래서 내가 준공을 났다 해서 올라가니까 그것은 준공이라고 해줬는가 싶을 정도로 제가 가서 문제점에 대한 동영상을 다음에 행정사무감사를 할 때 철저히 따져 볼테니까 그렇게 하고 재공사는 안 됩니다.
과장님 재선충 방제 부분에 오학주계장님 자료가 왔는데 거제 감염지역이라서 옮길 수 없다 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그것을 저는 그렇게 생각 안하는데 대한민국에 우리와 같이 감염지역에서 소나무를 과연 전부 파쇄해서 소나무를 다 내어버리든가, 재활용이 불가능할 것인가, 재활용이 불가능한 소나무 종류 같으면 재선충이 걸리든 말든 방제작업을 할 필요가 없습니다. 어차피 소나무 한개 옮길 때도 없는데 관리하면 뭐합니까? 그렇지 않습니까? 그 귀하지도 않은 것을 그 방법에 대해서 별도로 보고서를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두환

김두환위원

국장님한테 묻겠습니다. 당초예산을 국별로 취합을 해서 예산부서에 다 넘겼는데 예산부서에서 조정하여 편성 직전에 있지요?
용국

조용국해양조선관광국장

편성이 안 되었겠습니까?
두환

김두환위원

의회의 업무보고를 받고 난 뒤에 최종작업을 해서 인쇄하는 것으로 약속을 했는데 취합이 다 되었다는 말이지요? 업무보고에 올라온 예산은 반영이 되었다는 말입니까?
용국

조용국해양조선관광국장

최종적인 것은 안 되었지만 취합해서 다 넘어갔습니다.
두환

김두환위원

오늘 우리 시장님께서는 필요예산경비하고 매칭사업을 빼고는 내년도에 우리시의 관련재원이 150억원 밖에 안 된다, 이렇게 한 것을 알고 계시지요?
용국

조용국해양조선관광국장

예.
두환

김두환위원

방금 녹지과의 업무보고 계속사업을 빼고 업무보고의 사업을 보니까 매칭사업을 포함해서 121억9,911만원이 요구되어 있습니다. 내년도 사업에. 매칭사업에 쌈지공원 2억1천만원, 임도시설에 1억2,700만원, 경관림조성에 2억8천만원, 병해충에 16억원, 산불예방에 9억원해서 31억1,270만원이 매칭사업으로 하고 자체사업이 90억4,600만원이다. 자신이 있습니까? 편성되겠습니까?
용국

조용국해양조선관광국장

안 어렵겠습니까?
두환

김두환위원

그러니까 이 업무보고를 할 때 내년도 사업에 관련된 것 관련재원이 150억원 밖에 없는데 지금현재로 90억원이 한 과에서 올라왔다는 말입니다. 그러면 어느 것을 두고 우선순위를 어떻게 할지 제 자신이 상당히 고민스럽습니다. 차라리 국장님께서 이런 사업이 꼭 필요하다 함으로써 우리시의 세입부서에 인상되어야 하겠다, 이 사업이 꼭 필요한 사업이다 이렇게 해야 되는 것인지 그렇지 않으면 이 사업을 하려고 하는데 예산부서에 돈이 없어서 못하겠다든가 어떻게 하겠습니까? 장시간에 이 관계를 가지고 업무보고를 할때 내년도는 절반도 안될성 싶은데.
용국

조용국해양조선관광국장

꼭 해야 할 사업이면.
두환

김두환위원

내년도 예산에 관련된 것을 제가 뽑아보니까 이렇게 많은데 가용재원이 뻔한데. 이런 업무보고를 받아야 됩니까? 차라리 내년도 사업은 이것만은 예산 범위 내에서 해야 되겠다 이렇게 보고하고 향후에 기회가 되면 추경 때 이런 사업을 점차적으로 해야 되겠다 순리적으로 우선 순위를 매겨야 아 그런가보다 생각하지 이 많은 것을 각 지역별로 틀리고 조금 전의 박장섭위원도 말하기를 이런 사업이 더 중요한데 병해충이 32억원이나 돈을 붓는다 하니까 잘못된 사업이 아니냐 지적하는 이유가 다 그런 것 아닙니까? 관계자들이 냉철하게 판단해서 공원화사업이 어느 것이 우선순위인가 알아야 하는데 오늘 유감스럽습니다. 예산 부분은 그렇게 해주시고 다음에 저희들이 이것을 가지고 예산부서하고 상당히 논의를 해야 할 사항인데 혹시 과장님께서도 꼭 필요하다 그것을 저희들한테 제시해 주면 예산부서하고 의논을 해서 꼭 편성을 시켜야 되겠다 시장님한테 말을 할 수 있으니 그런 것을 제출해 주시고 다음 시간에 도시과에 보면 도시과 업무보고 실적을 보면 도시자연공원구역 지정변경을 금년도에 다 했는데 지난 11월달에 도시관리계획 결정 고시가 되어 있는데 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거쳐서. 자연공원 구역에 대해서는 산림녹지과에서 이 자체를 입안해서 도시과에서는 결정만 해주는 것 아닙니까? 왜 중요한 업무가 산림녹지과 업무보고에서 빠졌습니까? 예산사업이 아니라서 그렇습니까?
용국

조용국해양조선관광국장

그런 측면이
두환

김두환위원

예산사업 아니라고 이런 중요한 사업을 여기서 알아야 도시과에서 왜 이렇게 되었는지 물어볼 것 아닙니까? 당초에 계획한 부서가 왜 빠뜨렸습니까? 이 중요한 사업을. 지금 도시과 업무 10페이지를 보면 도시자연공원구역 지정변경 위치, 도시자연공원 4개소 장평, 독봉, 장승포, 옥포, 중앙 면적은 1,712㎡ 이 내용을 자세히 설명해 보세요. 도시자연공원이 어떤 식으로 변경되었는지?
갑수

윤갑수산림녹지과장

도시녹지에 관한 법률 제정에 따라서 저희들이 4개 지역 도시자연공원이 있습니다. 그 공원을 보면 장승포도시자연공원이 180만4천㎡ 정도 되는데 그중에서 저희들이 조각공원하고 장미공원을, 능포 수변공원이 주제공원으로 전환되고 망상공원은 근린공원으로 전환되었습니다. 해저가 2만7천㎡가 밑에 절쪽으로 좀 되었고 그 외의 지역은 공원구역으로 전환되었습니다.
두환

김두환위원

공원구역하고 지역하고는 어느 차이가 납니까?
갑수

윤갑수산림녹지과장

공원과 구역 차이를 보면 구역으로 전환되는 것이 어찌 보면.
두환

김두환위원

강한 법입니까?
갑수

윤갑수산림녹지과장

강한 법입니다, 할 수 없도록 되어 있으니까 근린벨트 개념으로 보시면 될 것입니다.
두환

김두환위원

일종의 강화되는 사항인데 우리 지역에 잘 아시다시피 장승포는 민둥산 아닙니까? 민둥산 공원을 조성하면서 20여 년 동안 못한 사항을 다시 강화시키는 것은 맞지 않는 것 아닙니까?
갑수

윤갑수산림녹지과장

산림목적으로 사용하는데는 지장이 없는데 사실상 개발행위를 하고자 임시 가설물 외에는 할 수 없도록 되어 있으니까.
두환

김두환위원

통상적으로 산림이 우겨져서 공원으로 조성해야하는 사업은 지금까지 20년 동안 버려진 땅 아닙니까? 산림은 아예 없고 공원기능을 상실한 지역인데 그것을 다시 강화해서 근린공원을 지정한다는 것은 지역민들의 사유재산을 침해가 되는 사항인데 이런 중요한 사항을 관련 산건위에 보고도 안하고 도시계획위원회해서 끝을 내려고 합니까?
갑수

윤갑수산림녹지과장

죄송스럽습니다.
두환

김두환위원

죄송스러운 사항이 아니고 민원이 쏟아져 나올 사항인데.
갑수

윤갑수산림녹지과장

그동안에 저희들 공청회와 심의를 다 거친 사항이 되어서 통과가 되지 않나 싶은데 법령에 의해서 추진될 사항이다 보니까 행정절차는 이행을 한 사항입니다. 그리고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그런 부분은 저희도 안타깝게 생각하는데 아시다시피 해제지역을 민둥산 같은데는 많이 올렸는데 도시계획 심의를 하면서 카트되어 버리고 장승포지역은
두환

김두환위원

카트된 이유가 대우조선의 경우는 개발계획서가 붙어서 사유가 되었지만 장승포의 경우는 개발계획서 안 붙어서 안 된다, 그 많은 개인의 땅들을 개발계획서 어떻게 만듭니까? 시가 용역을 해서 이 민둥산은 어떤 식으로 사업을 개발할 수 있는가 그런 식으로 만들어야지 대우조선 대기업이이야 자기들이 돈이 있고 하니까 용역을 들여서 얼마든지 사업계획서를 짤 수 있지 않습니까? 개발계획서가 없다 해서 철회된 사항을 다시 거제시가 들여서 용역을 줘서 앞으로 향후는 이렇게 개발이 되겠다 오만 것을 용역을 하면서 왜 이런 것은 빠뜨립니까?
갑수

윤갑수산림녹지과장

위원님 말씀은 옳은 말씀인데 그 부분은 제가 답변 드리기가.
두환

김두환위원

담당과장이 우리는 여러 가지 올해만 해도 운영비만 30몇 억원이라는 것이 시에서 나오고 있습니다. 개인들의 땅을 20년 동안 묶여놓았던 것을 개인들이 일일이 땅 100평, 200평 개발행위를 수 십명이 개발행위를 못 잡지 않습니까? 시가 단체로 해서 그 지역에는 그대로 민둥산을 공원개발하기 어렵다, 향후에 여기에 절경이 좋으니까 부산의 해운대 달맞이 모양으로 얼마든지 개발할 수 있는 소지가 있기 때문에 시가 맡아서 웰빙공원도 시가 맡아서 용역을 줘서 하면 되지, 왜 안 됩니까? 일방적으로 근린공원을 지정해버리고. 공원구역으로 가니까 공원지역에서 구역이 더 강화되고 나머지는 근린공원을 지정하고.
용국

조용국조선해양관광국장

오계장 구역이 강화된 것이 아니잖아요?
두환

김두환위원

일종의 강화된 것이지요.
용국

조용국조선해양관광국장

아닙니다.
두환

김두환위원

좋습니다. 그런데 그것을 상위법에서 이 공원이 필요없다, 재정비 계획을 해서 도시계획위원회에서 부결된 사항이 아닙니까? 5일마다 공원기본계획에서 재정비를 하지 않았습니까?
지난번에 재정비를 해서 올려서 옥포공원만 자연녹지 장승포 일부분만 못되었는데 지금 도시기본계획 재정비를 5년마다 하지요?
재정비는 필요한 사항은 1년에 한번씩 할 수 있지 않습니까?
필요시 할 수 있는 사항은 이렇게 못을 박는 것보다도 다시 아까와 같이 우리 거제시가 용역을 개발계획을 짜서 재정비 신청할 수 있는 사항 아닙니까?
필요시 그것을 만들면 되는 거 아닙니까? 시가 용역을 만들어서○공원관리담당 오학주 제일 문제는 사실상 공원담당이 존재하는 그 이유는 공원을 없애는 목적이 아니고 원론적인 말씀이지만 다른 부서에서 정말 개발의 필요성이 있어서 이런 부분의 조정계획이 있을 때 우리가 같이 협의해서 그런 사항에서 이루어져야 될 것으로 봅니다.
물론 공청회나 절차를 밟아서 다 했는데 이번에 공원구역으로 바뀐 사항에서 일반인들하고 아직 공청회나 간담회 절차가 없지 않았습니까?
담당

리담당공원관

오학주 당초에 2009년도부터 진행되어온 단계에 그 내용이 다 포함되어 있습니다.
두환

김두환위원

도 도시계획위원회에서 부결된 사항을 다시 재정비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야지 지금 저 법을 강화시켜서 묶여놓으면 어떻게 할 것입니까?
담당

리담당공원관

오학주 지금 현재 도시자연공원구역은 구역을 전환하는 지침이 따로 있습니다, 자연생태로라든지 임도라든지 이런 부분에 의해서 어떤 등급 이하의 경우에 저번에 재정비 계획에 포함을 시켰었는데 법에서는 가능한 부분을 가지고 포함 시키고 도 심의 과정에서 존치의 기준을 가지고 접근을 하다보니까 결국은 요구하는
두환

김두환위원

그 내용은 제가 알고 있는 사항이고. 향후에 그렇게 된 사항을 아까도 누누이 얘기를 했지만 일반 개인들이 사업계획서를 짤 수가 없지 않습니까? 개발사업계획서를 시가 계획을 해서 하면 가능할 수 있다는 이 말입니다. 대우조선같은 대기업에서는 거기다 특급관광호텔을 짓겠다 , 대우정문 앞에는 운동장을 조성하겠다 이런 사업계획서가 있어서 다 해낸 것 아닙니까 일반인들이 그런 능력이 없기 때문에 시가 대행을 해서 그런 계획서를 짜서 해보자는 이 말입니다.
갑수

윤갑수산림녹지과장

사실 저희들이 그런 문제를 가지고 거제시 전반적인 개발계획을 이 자리에서 뭐라 하기는 그렀는데 향후에 이런 부분은 다시 한 번 의논을 해서 시차원에서 거론할 수 있도록 했으면 좋겠습니다.
두환

김두환위원

시차원에서 거론을 할 수 있도록 하세요.
용국

조용국해양조선관광국장

아까 부의장님 말씀하신대로 대우라든지 사기업에서는 특정개발 목적이 있습니다. 예를 들면 a라는 공원지역에 사유지가 100필지가 있으면 그것을 시가 공공목적으로 개발수립을 안하는 이상에는 시가 대행해서 할 수 없지 않습니까? 공원으로 보존을 해야 하는데 어떻게 그것을 합니까?
두환

김두환위원

그러니까 공원으로 보존할 수 없는 공원에 대해서는 시가 무슨 공원시설을 할 수 있는 계획을 잡을 수 있는 것 아닙니까? 그 계획을 시가 잡아달라는 것입니다. 개인이 하는 것보다도 시가 공공시설을 할 수 있는 것을 잡아주면 시가 용역을 하면 개발계획서가 된다는 것으로 그 업무를 시가 해달라는 것입니다.
용국

조용국해양조선관광국장

알겠습니다.

신임생위원

명품길 조성사업에 대해서 물어보겠습니다. 3개소 구역에 이 15억원을 가지고 이 사업이 완료가 되는 것입니까?
갑수

윤갑수산림녹지과장

세부적인 설계서는 나오지 않았지만 대략적인 편의시설과 환경시설 이런 것에 대해서만 나온 것입니다.

신임생위원

용역보고서를 보면 3개소 총 사업비가 한 23억원 정도 잡혀 있던데 실제적으로 사업비하고 차이가 많이 나는데 15억원 가지고 그 계획대로 용역사에서 제출한 계획대로 그 사업이 진행될 것인지 의심스러워서 물어보는 것입니다. 완료가 되는 것인지 추가로 사업을 할 것인지
갑수

윤갑수산림녹지과장

사실상 내년도 예산이 확보되어야 가능하겠습니다만 저희들이 사실 기본계획만 해놓았기 때문에 실시설계가 되고 저희들이 투융자사업 승인받으면서 친자연적으로 개발해라 그동안에 저희들이 목 계단이나 데크 설치하는 부분을 중점을 주었는데 앞으로 시설을 할 때마다 설계해놓고 보고를 드리겠습니다만 최대한 친환경적이고 안전시설과 최소한의 편의시설을 하는 방향으로 앞으로 계획을 잡고 있습니다.

신임생위원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명품길조성사업이 역점사업으로서 중요한 사업이기 때문에 용역사 보고서상의 내용하고 판이하게 예산이 적어서 제대로 사업이 진행될 것인지 염려스러워서 하는 것이기 때문에 잘 검토해서 해주시기 바라고 임도개설사업에 대해서 한 가지 문제를 찾아봐야 될 부분이 실제는 임도개설사업은 그 구간을 준공하는데 가보니까 위험지구가 구간구간에 많이 산재를 했습니다. 굉장히 절벽같은 위험지구가 경사지라든지 로프시설이라든지 어느정도 일정하게 처리를 해야 하는 구간을 많이 발견했는데 담당계장님께서 나가셔서 보시고 사고가 날 요지가 많은 구간이 많습니다. 그런 부분을 보완시설을 해야 되겠다 생각이 있는데
갑수

윤갑수산림녹지과장

잘 알겠습니다. 모시고 현장을 가보도록 하겠습니다.

신임생위원

필요하면 추가예산을 투입해서 보완시설을 해주기 바라겠습니다.

옥영문위원

공원해제 부분은 부의장님 말씀하신 것처럼 장승포도 있고 고현도 있고 나머지 독봉산이 제외가 되었죠?
갑수

윤갑수산림녹지과장

독봉산은 전체 계획했던 부분이 바로 구역으로 전환되었습니다.

옥영문위원

처음에 그것을 해제할 것이라고 서류를 접수했을 때는 이유가 있었을 거 아닙니까? 처음 계획은 독봉산은 어떤 용도로 하기 위해서 공원으로 해제해달라고 이유가 있어서 넣었을 거 아닙니까? 어떤 용도로 했습니까?
갑수

윤갑수산림녹지과장

청사부지와 녹지자연도 등급 낮은 지역으로 해서 3개소 올렸는데 저희들 도시계획심의위원회에서 심의결과 시청부지는 우리시에 계획이 없다, 녹지전환으로 약한 부분도 공원으로서 유지하는데는 지장이 없다 해서.

옥영문위원

애초에 독봉산 포함이 될 때는 인공섬과 연계가 되어서 거기에 토취장으로 쓰고 그 자리에 공공부지 확보를 하겠다 애초의 계획은. 그렇게 시작을 해서 제대로 할 것이라고 시작이 되었는데 2009년도 어느 순간에 독봉산 계획이 아무것도 없으니까 아까 말한 낙동강환경유역청에서도 너희가 필요한 자료를 내라 어떤 일을 할 것인가 거기 어느 부서도 그 부서가 녹지과에서 합니까? 도시과에서 합니까? 공공부지가 확보하는 그 부분에 필요한 부서가 어디입니까?
갑수

윤갑수산림녹지과장

그 부서는 회계과와 청사관리를 담당하는

옥영문위원

어느 부서에서도 그에 대한 답변이 없었고 아무 계획에 올라가다보니까 빠진 것 아닙니까? 그와 더불어서 그게 빠진 순간에 다른 지역이 토취장 예정지역이라고 해서 팻말이 붙습니다. 나는 행정에서 우리는 이 인공섬을 하기 위해서 토취장이 필요해서 공원을 해제하겠다, 처음에 입안을 그렇게 해놓고 중간에 가다가 아무 계획이 안되는 자리에 스스로 계획을 없애놓고 나서 옆에서는 여기가 토취장이라고 하는 땅을 매입을 하는 부동산 투기가 일어나는 것으로 왜 행정에서 불신을 초래합니까? 애초에 거기다 토취장을 하기로 했으면 그 계획대로 해서 입안을 하고 올려야 하는데 왜 슬그머니 계획을 빼서 다른데 토취장을 해서 땅을 사고팔고 하는 이런 문제가 생기게 만드느냐 하는 것입니다.
갑수

윤갑수산림녹지과장

그런 문제는 저희들도 아쉽게 생각하는 부분이 그것입니다. 도시기본계획에 의해서 공원제척 해제를 시키려고 자료를 보는데 사실은 저희들이 자료를 만들 수는 없고 만약에 청사가 필요하면 청사를 관리하는 부서에서 자료를 내어 놓아야 하고 개발계획을 수립하려면 도시개발관련 자료를 만들어야 하고 우리한테 넘겨줘야 하는데 그런 것 이런 것 아무것도 없이

옥영문위원

과장님 말씀처럼 녹지과 자체에서 입안하고 할 계획은 아니라는 내용은 이해가 됩니다. 그러면 애초에 이 공원부지를 해제해달라고 이런이런 계획 때문에 해제해 달라, 그 인공섬과 병행해서 토취장 쓰련다 이렇게 했으면 그 계획대로 인공섬 시작은 안 되었습니다만 토취장 필요한 자리 아닙니까? 그래서 그 명분을 삼았던 것이 공공부지 확보다 그래서 두 마리 세 마리 토끼를 함께 잡자는 얘기인데 그것이 어느 순간에 담당부서인가 어느 개인에 의해서인가 흐지부지 되다보니까 토취장은 인근의 어느 부지입니다. 그래서 묘지 이장하는 팻말까지 다 부쳐 놓았는데 인공섬 개발에 토취장 예정지역이니까 분묘를 이장하라고 이런 행정에서 남들에게 불신과 조장을 만들어 놓았다는 것입니다. 결국 인공섬 만들려면 토취장을 내어야 될 것 아닙니까? 부동산 업자들이 말하는 그 부분이 될 것인지, 어느 자리가 될 것인지 모르지만 지금 독봉산 안되는 것 맞지요? 할 수 없게 안 되어 있습니까?
갑수

윤갑수산림녹지과장

예.

옥영문위원

우리 스스로 부동산하는 사람들한테 빌미를 줘서 부동산투기를 만들어 놓았다는 것입니다. 행정에서. 예를 들어서 앞으로 토취장이 될 것이라고 돈을 벌 것이라고 투기한 사람도 있을 것입니다. 나중에 그것이 될지 안될지 나는 모르겠습니다만 행정에서 자꾸 불신을 자리를 만들어 주다보니까 여러 가지 안 그래도 부정적인 이미지 우리 거제시가 자꾸 이런 것이 쌓이고 쌓여서 행정에 대한 불신이 커간다는 것으로 앞으로 행정을 하시면서 단순히 혼자의 판단일런가, 아니면 집행부 오너의 판단인지, 전체의 직원들의 판단인지는 모르지만 이런 중요한 것에 있어서 사회 파급적인 부분도 고심을 하시고 이렇게 가주시면 좋겠다는 생각을 드립니다.
갑수

윤갑수산림녹지과장

잘 알겠습니다.
담당

녹지담당

최무경 안 열었습니다. 가로수는 신규 조성하는 구간은 없고 결식지 보식입니다.
무경

최무경녹지과장

예.
담당

녹지담당

최무경 주로 사등의 멋나무하고 국도변에 후박나무 위주로 하고 안쪽 길로 들어가면 벚나무 위주로 편성하고 있습니다.
최무경 이를테면 도시구간, 비도시구간 거리 구간마다 특색이 있는데 특색에 맞는 나무를 선정해서 가로수를 해야지만 시너지 효과가 난다는 것으로 일반적으로 세 수종만 가지고 하다보니까 볼거리 차원에서 그렇고 너무 단조롭고 수종을 더 연구하고 확대를 해서 특색에 맞는 가로수가 심겨지도록 새로운 노력이 필요하다는 것을 참고로 하십시오. 수벽은 장평동사무소 주변에서 이번에 신규로 도로 넓힌 자리에 수벽공간이 전혀 없던데 어떻게 된 것입니까? 수벽 설치하기로 안 되어 있습니까?
최무경 도로계하고 협의를 금요일 날 했는데 설계를 하려고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최무경 수벽하고 가로수 심기로 되어 있습니다.
최무경 공간이 있습니다. 확인을 해보겠습니다.
최무경 잘 알겠습니다.

이행규위원

옥포지역의 가로수가 도심 쪽에 은행나무로 되어 있습니다. 이것이 키도 굉장히 높고 덩치도 큽니다. 뿌리가 자라서 보도블럭을 다 일으키는데 특히 도심의 아시다시피 전신주에서 나오는 전기줄, 각종 통신케이블이 엉켜서 나무높이보다 더 낮게 설치가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걸려서 바람이 불면 전신주들에 위협을 받아서 주민들이 나무를 베어내고 수종을 개량을 해달라고 계속 요구하는데 제가 봐도 타당한 것 같습니다. 은행나무가 너무 키가 높아서 자른 다고 잘라내어도 지금 전신주의 전기줄, 통신줄보다 나무가 높아서 되어 있고 뿌리가 커서 보도블럭을 드러냅니다. 그래서 바꿀 필요가 있다고 보고 옥포는 후박나무를 심었는데 1동쪽은 멀리서도 보기 좋고 도심의 녹지가 잘 형성이 되어 있습니다. 그렇지 않은 부분에 대해서는 문제가 되고 있는데 조금 전에 위원장님도 수종이 나왔는데 도심 쪽에는 제가 볼 때는 후박나무라든지 참 도토리나무가 굉장히 좋은데 제가 알아보니까 가을되면 떨어지는 줄 알았더니 이것이 사철수입니다. 사철수가 되어서 도토리도 열고 하면 아이들한테도 좋고 제가 알아보니까 우리 거제관내에 재배를 하는데 얼마정도 걸리는 가 하니까 3-4년 정도하면 팔뚝정도 되어서 심어놓고 하면 굉장히 커진다는 것입니다. 그런 것도 생각할 필요가 있고 은행나무의 경우는 제가 볼때는 지방도 같은데 면지역에 심어놓으면 보기가 좋지 않습니까? 그런 곳에 권장을 하고 도심에는 은행나무를 심는 것이 바람직하지 않다고 보기 때문에 연구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갑수

윤갑수산림녹지과장

아직 저희들 통보를 못 받았는데 확인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승규

곽승규도시과장

안녕하십니까? 도시과장 곽승규입니다. 먼저 양해를 말씀드리겠습니다. 국장님이 오늘 일이 있어서 배석을 못하게 되었습니다. 계장님들 일괄 인사 드리겠습니다. ( 담당주사 인사 ) 도시과 소관 2011년 업무추진실적 과 2012년 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5페이지. 기본현황은 유인물로 갈음하겠습니다. 8페이지. 2011년 업무추진실적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일운면 주민숙원사업 버력대금 환원사업이 되겠습니다. 2011년 총 4건에 20억5천만원을 계획했습니다. 지세포중학교 체육관 부지매입비에 4억원, 기 부지매입을 완료했습니다. 구조라 수정산 탐방로 조성사업에 4억원, 현재 공정이 55%로서 12월 달 준공예정으로 있습니다. 일운도시계획도로 소로 3-128호선 개설공사 1억원을 책정했는데 사실 감정가격이 보상비 예산 확보한 금액보다도 많이 나왔고 또 별도 협의과정에서 3억 정도를 요구해서 협의가 안 되고 있는 사항입니다. 어업인 복지회관건립에 11억5천만원, 현재 공정은 95%이며 현재 조경 및 지하수 인입 공사 중에 있습니다. 도시관리계획 재정비입니다. 도시관리계획 10월 7일 도 도시계획 분과위원회 심의를 마쳐서 현재 도시관리계획 결정고시를 하였습니다. 관리지역세분입니다. 관리지역을 계획과 생산, 보전관리지역으로 세분화하는 작업이 되겠습니다. 현재 도에 관계기관에 협의 중에 있고 12월중으로 도 도시계획위원회 심의가 될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다음 페이지 도시자연공원구역 지정·변경입니다. 도시자연공원 4개소 장평, 독봉, 장승포, 옥포 중앙공원 4개소에 대해서 1,712천㎡를 해제했습니다. 고현양정지구 제1종 지구단위계획입니다. 삼성중공업 제12차 직장주택조합에서 하는 사항으로 10월 27일 도시관리계획 결정변경 고시를 했습니다. 오비3지구 제1종 지구단위계획입니다. 삼성중공업에서 시행하는 사업으로 지금 9월 29일날 도시관리계획결정 변경고시를 했습니다. 거제시 경관기본계획 수립 용역입니다. 현재 11월 중으로 중간보고를 하고 12월달에 주민공청회를 거쳐서 내년 4월 달에 최종 용역을 마무리 할 계획입니다. 다음은 2012년도 업무추진계획을 말씀드리겠습니다. 13페이지, 버력판매 수입금 주변지역 환원사업이 되겠습니다. U2 버력판매대금 총 76억원으로서 금년도 사업계획은 4건에 29억3,500만원이 되겠습니다. 금년도 29억3,500만원 하고 나면 5억7,200만원이 남게 되겠습니다. 추진내용을 보면 연도별 사업계획 확정예산확보는 우리 도시과에서 하고 세부사업 집행은 사업담당부서에서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금년도 계획으로는 양화마을 가로등 설치공사에 7천만원, 망향마을 가드레인 및 도로 재포장에 1억2천만원, 망치마을 물량장 확장사업 1억5,300만원, 공설운동장 부지매입비에 26억원을 계상했습니다. 다음 페이지. 2020 거제 도시기본계획 변경계획입니다. 현재 용역발주가 되어서 현재 수립에 따른 재료수집 중에 있습니다. 내년 1월 달까지 행정절차를 마치고 내년 12월까지 최종적으로 고시를 하는 걸로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15페이지. 한려해상국립공원 구역조정에 따른 도시관리계획 결정(변경) 건입니다. 이 부분은 공원지역이 해제된 부분에 대해서 5.458㎢가 되겠습니다. 이 부분은 관리지역 세분작업을 합니다. 문제점으로서는 사실상 공원구역에서 해제가 됨으로 인해서 주민들이 재산권행사 등에 상당히 기대심리를 많이 가지고 있습니다. 현재로서는 자연환경보존지역에 대한 행위제한에 대한 저촉은 받고 있습니다. 그래서 건폐율, 용적률 행위에 대해서 상당한 제약을 받고 있는 실정입니다. 다음 페이지. 주민들 불이익 해소를 위해서 도시관리계획 수립을 하면 계획관리지역이나 자연취락지구, 지구단위계획 수립 등을 해 준다고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현재 토지적성평가를 하고 있는데 관리지역세분에서 해제지역자체가 국립공원에 인근에 있고 공적규제구역 저촉으로 보전적성이 강해서 보전, 생사관리지역으로 세분될 확률이 상당히 많이 있습니다. 이 부분은 공적규제구역저촉은 아비도래지, 문화제보호법으로 저촉이 되는 그런 사항이 되겠습니다. 최대한 노력해서 주민들 피해가 없도록 노력하겠습니다. 17페이지. 첨단 건강도시 조성사업입니다. 저희들 계획면적은 3.㎢로서 계획인구는 1만명정도, 주요 도시시설은 주거시설, 첨단보건의료시설, 골프시설, 테마로드 등으로 계획을 했습니다. 총 사업비는 3,600억원으로 민간투자사업을 유치하려고 계획하고 있습니다. 현재 용역입지 타당성조사 및 기본구상은 용역 집행 중에 있습니다. 18페이지. 도시계획정보체계(UPIS) 확산사업입니다. 저희들이 기 자료조사와 DB구축은 완료했고 전산운용장비구입과 국토해양부 표준시스템 설치운영입니다. 이것은 현재 국토해양부에서 사실 시스템 확정이 안 되어서 지연되었는데 지금 현재 확정이 되었기 때문에 11월중으로 공동 산림녹지과하고 민원지적과 공동으로 구매해서 내년 6월부터 정상적으로 운영이 될 것 같습니다. 19페이지. 옥포-덕포간 도로 대로3-1호선 확·포장공사입니다. 이 부분은 현재 공정이 90% 되었는데 현재 문제점은 차도하고 보도 사이에 금년 연말 까지 마무리를 하려고 계획을 했는데 상하수도과에서 하수관거 중계펌프장 내지는 처리장 부지 확정 미확정과 관로매설이 안 되어서 조금 지연될 것 같습니다. 상하수도과에서는 내년 3월까지 자기들이 어떻게 해서라도 묻도록 하겠다고 해서 3월 달에 잡았는데 조금 지연되는 그런 사항이 되겠습니다. 최종 사업은 저희들이 내년 6월까지는 완공시킬 계획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옥포 중로 2-31호선 개설공사입니다. 이 부분은 상당히 위원님들 현장에 나가보시고 했지만 사실상 영진에버빌 하고 석천아파트 쪽에서 일부 주민들이 반대를 해서 공사가 중단된 상태입니다. 그래서 주민들하고 협의하는 과정에서 오르막차로 1차선도로, 주민들하고 계속 협의를 하고 있습니다. 협의가 잘 된다면 사업을 속개할 수 있는데 현재 사실 사업재계를 못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그래서 장기적으로는 종합운동장 쪽으로 방향 노선을 하나 개설하는 것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주민들 협의가 원만히 된다면 도시관리계획결정 등 행정절차를 추진할 계획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22페이지. 주민제안에 따른 도시관리계획 결정 추진사항입니다. 양정지구 주거형 제2종 지구단위 계획입니다. 이 사항은 (주)한양건설 천정숙 여사가 시행하는 것으로 이것부터 998세대를 짓기 위해서 현재 추진하고 있는 사항입니다. 현재 도에 서류가 제출되어 있는 상태고 관계기관과 협의 중에 있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한내지구 유통형 2종 지구단위계획입니다. 삼성중공업에서 시행하는 사업으로 주요시설로는 물류창고 2동, 야적장, 기숙사 5동을 현재 계획해서 추진하고 있습니다. 현재 이 부분도 도에 제출했는데 도에서 많은 사항이 내려와서 아직 보완 제출을 못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보완되는데로 제출 협의를 하게 되겠습니다. 상동·문동지구 제2종 지구단위계획입니다. 이 사업은 (주)서창건설 이진호씨가 하는 사업으로서 아파트 총 1,228세대를 계획하고 있는 그런 사항이 되겠습니다. 현재 시 관련 부서에 협의 중에 있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당초에는 10월달에 저희들이 도시계획을 상정시키려고 했는데 보류가 되어 졌습니다. 23페이지. 장평동 항만시설 폐지 도시계획시설 변경결정입니다. 이 부분은 지난 11월 1일날 시 도시계획위원회의 자문을 거쳐놓은 상태고 조만간 도에 결정신청을 할 그런 사항입니다. 서진 리젠시 C.C 거제조성사업입니다. 현재 이 사업은 둔덕 술역지역에 있는 골프장으로 18홀이 되겠습니다. 현재 환경영향평가 계획서 심의위원회를 개최했고 환경영향평가 초안 작성 중에 있습니다. 당초에는 10월달 환경영향평가가 초안 작성되면 주민설명회를 개최하려고 했는데 조금 지연되고 있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다원대중골프장조성 사업 실시계획인가입니다. 거제옥산에 설치하고 있고 18홀이며 (주)다원종합건설에서 추진하는 사업입니다. 현재 공정은 35%가 되겠으며 내년 6월까지 완료할 걸로 계획하고 있습니다. 24페이지. 현수막 지정게시대 신설 및 정비공사입니다. 현재 저희들 현수막 시설현황은 72개가 설치되어 있습니다. 행정용이 25개, 일반용이 47개가 되겠습니다. 금년에는 신규설치의 5개소하고 이설 및 정비가 5개소입니다. 이설 및 정비는 아주지역도로확장부분이 되겠습니다. 소요 예산은 6천만원이 되겠습니다. 25페이지. 불법광고물 부착방지시트 설치 공사입니다. 현재 설치된 현황은 275개소입니다. 총 대상은 1,115개소가 되겠습니다. 금년도에 490개, 전신주 220개, 가로등 270개해서 6,500만원 예산을 잡아놨습니다. 민간사업자가 도시개발사업으로 추진하는 사항에 대해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아주 지구 도시개발사업입니다. 환지방식으로 하는데 아주 도시개발사업 조합에서 추진하고 있는 사항입니다. 현재 공정은 97%로서 내년 4월까지 마무리 하는 걸로 계획되어 있습니다. 지금 현재 확정측량을 완료했고 확정측량 완료에 따라서 환지계획 변경인가 신청 및 승인을 할 계획이고 내년 4월에 환지처분 및 준공할 계획입니다. 27페이지. 상동2지구 도시개발사업입니다. 거제상동2지구 도시개발사업조합에서 추진하는 사업으로 면적은 104,744㎡가 되겠습니다. 세대수는 1,334세대로서 단독 20세대, 공동1,314세대가 되겠습니다. 현재 구역개발계획 변경실시계획인가를 득해놨고 현재 가환지 계획 중에 있습니다. 이것은 내년 12월까지 준공 및 환지 처분하는 걸로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28페이지. 장평 연곡지구 도시개발사업입니다. 삼성중공업에서 기숙사가 되겠습니다. 이것은 앞에서 잠깐 말씀드렸기 때문에 생략하겠습니다. 29페이지. 마전지구 도시개발사업입니다. 장승포 마전지역에 총 49,632㎡에 공동주택 670세대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민간사업자가 추진하는 (주)유타운 디앤아이에서 시행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금년 7월 12일날 도공동위원회 조건부 가결되어서 현재 조건에 대한 조치사항을 도에 제출한 사항이 되겠습니다. 실시계획인가 되면 바로 착수되도록 추진하겠습니다. 30페이지. 고현지구 도시개발사업입니다. 민간이 시행하는 사업으로 고현동 535-2번지 시청 바로 뒤쪽이 되겠습니다. 주거용지조성에 20,523㎡, 총 78세대, 단독 48, 공동 24, 준주거 6세대가 되겠습니다. 이 부분은 사업시행자지정까지 받아놓은 상태입니다. 실시계획인가신청을 할 계획인데 도지정문화재 고현성 형상변경인가신청을 해서 조건부승인에 대한 조치계획을 수립 중에 있습니다. 새로운 시책으로서 33페이지, 개발행위 인·허가 사전 협의 실시입니다. 지금까지 개발행위 허가를 해주면서 건축하고 토목분야 각각 설계를 따로 일괄 접수하는데 해당 부서에서 검토해서 보완, 불허가, 허가해서 건축, 도시개발 부서에 민원인에게 통보하는 방식으로 지금 현재하고 있습니다. 민원인들의 불만사항을 보면 불허가시는 사전에 허가 모르고 건축, 토목, 설계를 해서 설계비용부담이 되고 보완 시에는 개인사업장에서 차질이 있어서 이렇게 하게 되면 저희들 허가 받는 사람 사전협의를 하게 되면 건축, 토목 설계비용 및 허가 기간을 단축할 수 있고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도시계획조례에 경사도 주변경관, 용도구역 내 개발행위, 건폐율, 용적률 등 인·허가 관련 설계 전에 사전협의를 해서 할 계획입니다. 이 부분은 관내 건축사 및 토목설계사무소에 사전 충분한 협의를 해서 추진할 계획입니다. 그렇게 함으로써 질 높은 행정서비스제공으로 민원의 불만을 해소하겠습니다. 이상 간략하게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이행규위원

우선 9페이지. 도시관리계획 재정비하는 거 정확히 저희들도 보고를 못 받았는데 신문에 잠깐 보고 말았는데 이게 우리가 용역비를 얼마 들여서 한 거죠? 도시관리계획 재정비하는데?
승규

곽승규도시과장

24억.

이행규위원

24억을 들여서 재정비계획을 세워서 의회 의견청취 듣고 우리시 도시계획위원회에 의견 넣어서 고시해서 주민들 열람해서 반영시킬 것은 반영시키고 도에 올렸는데 도에서 마무리 지은 게 다 됐다가 작년 7월 달에 원래 고시가 되어야 될 것이 안 되고 있다가 최근에 와서 도시계획위원회에 가서 부결되었잖아요. 이 내용이 이렇게 되어 있고 올해 도시계획재정비한다고 해서 돈 6억원을 용역비를 줬습니다. 올해 준 게?
승규

곽승규도시과장

기본계획 말씀이시죠? 4억.

이행규위원

그래서 이것이 행정의 일들이 원만하지 못하고 있다. 이번에 관철된 게 10% 정도 관철이 되었습니까?
승규

곽승규도시과장

용도지역관계는 50% 관철되었습니다.

이행규위원

재정비 하는 게요?
승규

곽승규도시과장

예.

이행규위원

승인이 안 되는 걸로 봐지는데 상동 일부 반영되고 안 되는.
승규

곽승규도시과장

면적비율로 하면 50% 조금 넘었습니다. 전체 용도지역을 가지고 하면 50% 조금 넘습니다.

이행규위원

용역회사에서 국토부하고 사전에 의견조율해서 만들어 진 거잖아요?
승규

곽승규도시과장

물론 관련부서 협의를 다 받아서.

이행규위원

그런데 저게 안 되니까 시민들이 다 되는 걸로 알고 있다가 문제잖아요. 나는 이것을 싸매고 있을 것이 아니고 시민들한테 알려주세요.
승규

곽승규도시과장

사실 저희들도 언론에 하고 해서 홍보자료를 내려고 계획을 했습니다. 알려 주려고 했는데 재정적으로 아직 결정된 문서가 안 내려왔거든요. 마친 사항이 되어서 지금 언급하기가 시기적으로 그런 것 같습니다.

이행규위원

보도자료를 내서 상세하게 알려주는 것이 오히려 주민들 불만을 조금 사전에 잡는 거 아니겠냐, 이렇게 봐지고 그 자료가 정확히 내려오면 우리가 올린 면적이 얼마 인다 이를 테면 반영된 것이 얼마다, 면적하고 각 지역별로 그것을 정리해서 우리 위원회 위원님들 한부씩 주십시오.
승규

곽승규도시과장

조금 전에 말씀을 드렸지만 용도지역관계는 저희들이 미리 사전에 자료를 만들어 놨는데 위원회를 마친 상태고 아직 까지 그에 따른 조치계획을 다시 올려야 되는데 그 부분이 결정이 안 된 상태에서 공개하기가 그래서 이렇게 표를 만들어서 공개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행규위원

아직 고시는 안 했죠?
승규

곽승규도시과장

안 했습니다.

이행규위원

내려오면 자료 만들어서 고시할 것 아닙니까?
승규

곽승규도시과장

예. 위원회 거친 사항을 바로 언론에 사실 물론 어떻게 밖에 알게 되겠지만 위원회마친 것을 가지고 저희들이 나서서 언론에 먼저 이야기 한다는 것은 좀 있어서 저희들이 못했습니다.

이행규위원

그 관계를 우리 위원님들 특히 저 같은 경우에는 많이 물어오는 사항이 있는데 제가 그 내용을 모르니까 답을 해 줄 수 없어요. 지금 어떻게 되었다고.
승규

곽승규도시과장

그렇죠.

이행규위원

그래서 어떻게 되어서 이렇게 되었다. 우리가 설명을 해줘야 되잖아요.
승규

곽승규도시과장

저희들은 공식적으로 하나도 안 했거든요. 소문을 어떻게 들었는지 알게 되었는데 공식적으로 문서 확정이 되어 내려오면 설명을 한번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행규위원

그 설명한 자료를 가지고 우리도 설명을 해줘야 되니까 그렇게 해 주시고 옥포 중로 2-31선이 자꾸 이야기 되는데 이것을 정확히 정리를 해야 되겠다. 정확하게 여기 보면 오늘 보고에도 영진엘르빌 하고 석천아파트에서 반대를 한다고 하는데 실상은 그렇잖아요. 영진엘르빌은 말 그대로 당초에 계획이 2차선인데 2차선을 개설하는 것은 반대, 그래서 우리가 1차선이라도 내보자. 이렇게 우리 행정에서 이야기하고 있는 것이고 석천아파트에서는 1차선 가지고는 도로 모양새도 안 되고 도로가 안 되니까 2차선을 당초대로 내 달라는 게 석천아파트의 요구고 국산마을에는 영진엘르빌에서 이야기하는 1차선만 낼 경우에 국산초등학교 쪽으로 차가 하나가 내려 와야 되니까 양방향으로 해서 대형차가 내려오게 되니까 자기가 기존에 있는 교통량 플러스 더 많이 걸리니까 그리는 대형차가 내려오면 안 된다고 반대하고 있잖아요. 반대하는 이유를 정확히 알아야 되는데 영진은 2차선 내는 것을 반대하고 거기다 플러스 대안이라고 내놓은 것이 우회로 갔으면 좋겠다가 대안이고 석천은 1차선까지는 도저히 도로가 안 되니까 2차선을 내주되 경사로를 지켜 달라. 이게 그 사람들이고 국산마을은 우리 행정에서 1차선을 내게 되면 국산초등학교 쪽으로 차가 몰려서 그쪽에 내리막이 되어서 문제가 많으니 1차선을 안 낸다, 이거라는 말이죠. 그래서 대안이 나온 게 그 인근에 어린이공원을 포함해서 주택이 있는데 그것을 사들여서 해보자. 이런 안까지 최근에 나온 거거든요. 그것을 정확히 이달 중으로 해서 결론을 지으세요. 저희들 필요하면 참여시켜서 주민들 설득시키고 계속 이것을 물고 늘어질 것은 아니잖아요. 어떻게 하든지 방법을 찾아야 될 것 아닙니까?
승규

곽승규도시과장

그날 위원님이 이야기를 하셨지만 저희들이 옥포2동 실무위원회를 구성할거라고 공문을 일단 보내놨거든요. 그게 되면 공문은 위원회 구성한다고 해서 보냈는데 동장하고 의논해서 영진은 우리가 아무래도 사람을 많이 넣어야 되겠으니까 넣고 10명 이내로.

이행규위원

대표를 영진에 한분, 석천에 한분.
승규

곽승규도시과장

영진에서는 한사람이 자기가 책임지고 나와서 정리를 해 주실 분이 있으면 그런데 자치회장 분도 그날 이야기 들었지만 자기가 1차로 돌려서 어린이놀이터 쪽으로 돌리고 그런 이야기를 다 했었는데 그날 거기 오셔가지고 약간의 다른 이야기를 하시더라고요.

이행규위원

내한테는 다른 얘기를 안 하던데.
승규

곽승규도시과장

일단은 실무협의회를 구성할 겁니다.

이행규위원

그러니까 인구가 사실은 석천이 영진보다 5배, 6배 더 살고 있는데 거기에 영진도 하면 국산에도 국산청년회 한명, 아래있는 마을 쪽에 주민 대표를 하든지, 통장을 하든지 한사람, 옥포 주민자치위원회 한분, 번영회 한분, 그렇게 해서 대표를 가진 분들을 해서 의논을 하면 되는 거잖아요. 우리 시 위원도 참여하고.
승규

곽승규도시과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행규위원

이상입니다.
두환

김두환위원

과장님, 도시관리계획재정비가 지난 10월 7일 도에서 결정되었는데 언론에서 보면 우리 도시관리계획 업무가 신청해서 90%가 부결되었다. 도시행정의 난맥상이다. 이렇게 질타를 하고 있습니다. 예전에도 그랬습니까?
승규

곽승규도시과장

90% 하는 이야기가 어디서 나갔는지는 모르지만.
두환

김두환위원

언론에 안 봤습니까?
승규

곽승규도시과장

봤습니다. 제가 좀 전에 말씀을 드렸지만 전체적인 용도지역변경에 대해서 그런 사항은 아니고 그 90%는 우리가 지구단위계획을 같이 동시에 수립하는 오비하고 사곡, 거제면, 고현 이 4군데가 안 되다 보니까 그 이야기를 한 건데 주거지역이나 우리 시청 주변이나 사곡 동네 쪽에는 주거지역 다 풀어졌고 저쪽 일운 선창, 옥림은 다 주거지역으로 풀어줬습니다. 큰 덩어리가 안 됐다는 그런 이야기고 전체 그 중에서도 용도지역 꼭 주거지역만 안 따지고 전체적으로 다 따진다면 50% 이상 반영이 되었습니다.
두환

김두환위원

물론 우리 과장님께서 그렇게 해서 이행규위원 말씀대로 정확한 자료를 모르니까 대중 들어서 아는 사항인데 물론 저희 지역구에 장승포 매립지에 고도제한 해제도 이번에 안됐는데 그것도 사실상 안 맞는 현상인데 어떻게 과장님께서 고심하셨더라도 이치에 안 맞는 사항이고 그런 걸 볼 때 그리고 우리 거제시의 도시계획위원들이 올린 것을 경남 상임위원회 도시계획에서 방금 과장님같이 50%가 부결되었다. 지난번에도 미국의 한인 초청 저희들이 저녁 만찬하는 자리에서 한인회 거제출신회장인 전문종씨 이야기는 뉴욕 같은데는 그 지역사람이 도시계획위원회를 한다는 겁니다. 잘 알고 있으니까. 그리고 도에 도시계획위원들은 거제를 얼마나 많이 아는지 몰라도 그분들이 일방적으로 되니, 안 되니 하는 것은 상당히 문제가 있다는 그런 말도 하는데 향후에 우리 관련자들이 찾아뵈서 실상을 자세히 설명 드려가지고 일을 성사시키려고 하십시오. 그동안 노력했지만 많이 부족하다는 소문이 나고 있습니다.
승규

곽승규도시과장

사실상 위원님들을 안 찾아가는 것은 아닙니다. 찾아가서 사전에 설명을 다 드리는데 사실 시간이 없다 보니까 그런지 몰라도 거기에 가서 서류 가져가서 설명드릴 때는 말씀하신 분이 몇 분 있습니다. 막상 도 도시계획위원회 거기서 보면 어느 위원은 어느 위원이 다 중립을 하고 그렇다고 생각을 합니다만 좀 더 목소리를 키우는 사람들이 같이 위원으로 서로 문제를 하는 것인지 그런 부분이 있더라고요. 저도 도 도시계획위원회에 대해 상당히 불만이 많습니다. 앞으로 철저히 하겠습니다.
두환

김두환위원

더 접근해서 별 거 있습니까? 자주 찾아뵙고 소통하는 과정에서 얼마든지 안 나타납니까? 공원기본계획수립하고 공원 담당하고 도시계획담당하고 서로 진실이 오고가는데 지금 앞으로 없어지고 근린공원 이런 공원으로 지정이 되는데 그런 과정에서 아까도 녹지과에서 공원 4개소가 거제시에 되어 있으니까 지정된 것을 공원구역으로 해서 근린공원 그렇게 변경하는데 좀 전에 도시관리계획재정비 관계도 마찬가지지만 이 재정비가 5종 주거단위로 하죠?
승규

곽승규도시과장

예.
두환

김두환위원

필요할 때는 재정비 신청을 할 수 있죠?
승규

곽승규도시과장

필요할 때 일부변경은 할 수 있습니다.
두환

김두환위원

그래서 이번에 도시과하고 산림녹지과하고 같이 해서 일부 지난번같이 공원변경에 대해서 개발사업계획서가 없어서 안됐다. 그 내용을 알고 계십니까?
승규

곽승규도시과장

예.
두환

김두환위원

그래서 시가 용역비를 들여서 라도 할 수 있는 부분은 해야 된다. 우리 시장님하고 그렇게 아까도 이야기가 되어야 된다고 했는데 향후에 우리가 용역비를 확보해서 그에 관련된 용역사업해서 할 때 재정비를 다시 요청할 수 있죠?
승규

곽승규도시과장

재정비는 안 되고 지금 현재까지는 도시자연공원 도시계획시설로 있다가 이번에 구역으로 넘어갑니다. 그래서 제가 알기로는 국토해양부에서 도시계획시설 장기 미집행이 너무 많으니까 이번에 사실 풀어줄 것은 줄어주고 꼭 존치해야 될 부분 산림이 양호한 부분만 존치하게 되었는데 이 부분도 제가 실제 도 도시계획위원님 몇 분한테도 항의를 참 많이 있습니다. 지난주 올라가서 항의를 많이 했어요. 아니, 어떤 경우는 이런 걸 왜 안 풀어주고 또다시 묶느냐, 이렇게 이야기하시는 위원이 두분 있었습니다. 그래서 자기들끼리도 앞에 있었던 사람도 도에도 위원이 바뀌어졌는데 자기들끼리 의논이 상당히 많이 되었어요. 제가 그 자리에서 바로 그랬습니다. 얼마 전에 도시기본계획 변경할 때 공원해제를 못 시켜줘서 못 풀었다. 우리가 공원구역으로 간다하니까 이분들은 어떤 이야기를 하냐면 거제시에서 그 땅을 다 사서 묶어라. 사실 그런 이야기까지 나왔었습니다. 저도 사실 그 소리를 듣고 흥분이 되어서 가서 이야기를 했어요. 왜 했냐면 전에부터 위원을 하신 분들도 있으니까 처음에 우리 기본계획 안 풀어준 위원도 있었으니까 도시기본계획에서 안 풀어주는데 관리계획을 하는데 어떻게 풀어 줍니까? 제가 그렇게 항의를 했습니다. 그래서 어제 경남기본계획 자문위원 중에 한분 위원이 계시는데 제가 만나니까 그분이 위원장을 했습니다. 제가 그 이야기를 했습니다. 아니, 도시자연공원으로 구역으로 가는 것은 국토해양부에서 산림이 양호한 데는 보존가치가 있는 것은 보존하고 그 외에 것은 다 해제를 해주라는 지침이 있는데도 그렇게 하는 것은 잘못된 것 아니냐고 물론 이분들은 이구동성으로 그렇게 하는데 어떻게 하냐고 이야기를 하는데 이것은 사실상 처음에 이게 우리 산림녹지과에서 용역을 했었습니다. 공원녹지기본계획 조성용역을 했어요. 했는데 도시기본계획을 변경을 안 하면 안 된다, 이 예산이 어떻게 보면 똑같은 일인데 저기서 하고 우리가 하는 겁니다. 녹지과에서 하던 것을 저희들이 받아서 도시계획위원회 상정을 시켜준 겁니다. 녹지과는 녹지과에 별도로 하는 게 또 있거든요. 그래서 앞으로는 구역이 대부분 나면 해제하는 부분은 녹지과에서 이 공원으로 존치가치가 없다, 이것은 해제를 해야 되겠다. 저희들한테 요구가 오면 구역으로 우리 도시기본계획상 구역에서 제외를 시키는 그런 방법으로.
두환

김두환위원

지금 2020도시기본계획재정비하고 안 있습니까?
승규

곽승규도시과장

예.
두환

김두환위원

언제까지 합니까? 도시2020기본계획상에 공원구역 관계가 들어갈 수 있지요? 거기에 들어가서 납품하고 심의하고 난 뒤에 차후에 재정비하는 행정절차를 밟으면 안 됩니까?
승규

곽승규도시과장

맞습니다. 절차는 그렇습니다.
두환

김두환위원

행정절차를 그렇게 해 주셔야 될 게 뭐냐면 너무 우리가 아까 같이 소통부제라든가 도 도시계획위원들의 인식부족, 이런 걸로 문제가 상당히 많았는데 이것을 다시 재하도록 노력해야 안 되겠습니까? 이번 기회에 과장님께서는 도시계획재정비에 포함시켜서 재정비에 되도록 해 주시고 공원쪽 담당에서는 방금같이 개발사업계획서를 만들도록.
승규

곽승규도시과장

그것은 지금 현재로서는 공원조성에 대한 개발계획서를 수립하면 해제하기 어렵습니다. 결국은 구역으로 가버리고 나면 이것은 공원으로서 존치가치가 없다. 이게 없으니까 이 부분은 제척을 해 달라.
두환

김두환위원

제척을 못하는 이유가 공원계에서는 이미 공원시설 공원구역으로 가기 때문에 법령상 제척을 못하게 되어 있다는 거예요. 그 방법이 도시과 도시계획선에서 맞춰가야 되는 이야기예요.
승규

곽승규도시과장

그것은 안 그렇습니다. 도시기본계획에 물론 도시공원기본계획을 맞춰야 되는데 이미 이제는 공원은 자기들이 관리를 하기 때문에 그 부분을 자기가 관리할 필요가 없다. 이것은 공원으로서의 가치가 없다고 해서 우리한테 넘겨줘야 되는 그런 사항입니다.
두환

김두환위원

그래서 지금 보고서에 보면 공원녹지과 보고서에는 공원구역으로 가고 있는 거예요. 일반 공원의 존치가 필요 없는 부분은 공원계획에서 빼야 되는데 왜 자꾸 넣냐. 그것을 어떻게 하면 되겠습니까? 빼도록 하는 방법?
승규

곽승규도시과장

이게 처음 시행된 게 되어서 제가 절차상으로는 정확히 말씀을 못 드리겠습니다만 일단 이 공원구역이나 공원을 산림녹지과에서 관리를 하고 있지 않습니까? 이것은 공원으로서 필요가 없다, 할 때에 저희들이 도시기본계획에 반영을 시켜는 걸로.
두환

김두환위원

감히 우리 담당 과장님이나 직원들이 공원으로 필요없다고 할 분이 아무도 없어요. 그래서 이것을 우리가 법리적으로 논리적으로 다시 한번 검토를 해서 접근해야 되겠다. 해서 오늘 이 자리에 묻습니다. 우리 담당직원들은 절대 그럴 수 없다고 하고 있습니다. 자기 못한다 하니까 그것을 자세히 시간을 내서 토의하도록 합시다.
승규

곽승규도시과장

예, 알겠습니다.
두환

김두환위원

도시과는 내년도 당초예산에 도시과에 분담된 예산이 얼마나 됩니까? 사업비가?
승규

곽승규도시과장

사업비만 한 30억. 30억도 U2버력대금 그게 비중을 차지하지 옥포 덕포도로에 7억 하고 좀 전에 말씀드린 1억2천만원.
두환

김두환위원

신규사업은?
승규

곽승규도시과장

순수하게 신규사업은 없습니다.
두환

김두환위원

신규사업이라고 해봤자 현수막 지정게시대. 불법광고물 부착방지 시트 6,500만원, 1억2,500만원만 올라왔는데 도시과는 너무 순하게 올라왔어요. 산림녹지과는 90억이 올라왔어요. 과장님, 그래서 이미 행정적인 절차를 다 마친 장승포항 도 지난번에 투융자심사가 안 됐다, 해서 투융자심사 다 마쳐서 추경에 한다해서 당초예산에 한다했는데 10억도 올릴 생각도 안 하고 다른 부서는 올려서 어떻게 되든지 업무보고서에 들어와 있어요.
승규

곽승규도시과장

그 부분은 저희들이 시장님 업무보고에 다 넣었습니다. 의회에 업무보고서를 낼 때 예산도 요구를 다 했습니다. 물론 한도 외에 예산이 들어가 있어서 예산 자체가 확보가 안 되기 때문에 의회 업무보고 시에는 사실 뺐습니다. 뺐고 현재 우리가 경관기본계획을 수립하고 있기 때문에 그것을 보고 준비를 하든지 해야 되지 않겠느냐 싶어서 사실은 뺐습니다.
두환

김두환위원

우리 과장님은 너무 솔직해서 탈입니다. 다른 부서는 될지, 안 될지 몰라서 전부 다 올라와서 신규사업은 아예 다 빼고.
승규

곽승규도시과장

한도 내의 금액을 저희들한테 20억도 안 주는데 어떻게 할 겁니까? 일제 못 넣게 하는데. 민간사업이 많다 아닙니까?
두환

김두환위원

예산부서에 가서 부탁도 안 합니까?
승규

곽승규도시과장

이야기 다 합니다. 해도.
두환

김두환위원

하던 사업이 추진하는 사업비도 얼마 안 되는 걸 갖고 한번 다시 해 주시고 아까 개발행위가 상당히 많이 들어오는데 1년에 개발행위가 889건 들어오는데 이러다 보니까 개발행위 자체가 의원들한테 민원이 많이 들어옵니다. 빨리 해 주십시오. 각 부서마다 협의를 하는데 보통 개발행위 1건 들어오면 며칠 걸립니까?
승규

곽승규도시과장

법정 최저기한이 15일입니다. 15일인데 사실 아시다시피 우리가 1년에 근무하는 일수가 250일 정도밖에 안 되지 않습니까? 직원 2명이서 지역을 나눠서 보는데 이게 889건이 아니고 허가 작년도에 보면 354건인데 2011년 9월 현재 4,705건이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밑에 변경 두 번 이야기를 하는데 제가 강조를 많이 하고 있는 게 우리도 이것을 새로운 시책에 넣은 것도 우리 지역에 있는 용역업체나 밖에 있는 용역업체도 마찬가지입니다. 실질적으로 대략적으로 도면을 가지고 와서 신청하면 저희들이 그 도면까지도 검토를 이게 거의 변경이 100% 변경에 따라서 또 들어옵니다. 계속 출장을 만나고 있는데 이게 사실 우리과에서 개발계가 제일 바쁘다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애들이 지쳐있는 실정인데 사실 최고 문제되는 게 경사도 아닙니까? 주변 경관 판단하기 참 어렵습니다. 경사도는 우리가 산지관리법에 정해진 걸 가지고 우리 조례상에 하다보니까 그 범위 내에서 맞춰서 해 주는데 주변경관법 이것은 저희들이 업무를 추진하면서도 어려움이 많고 또 부탁도 많이 들어온다고 하지만 사실 마찬가지입니다.
두환

김두환위원

그래서 문제가 객관적인 입장에서 주변경관을 놓고 검토해야 되는데 주변 경관을 보는 시야가 어떻게 보느냐, 주관적인 입장에서 공무원이 보는 입장하고 사업주가 보는 입장하고 판이하다는 말입니다. 주변경관에 관련되어서는 전문가들에게 자문을 받는 경우가 있습니까?
승규

곽승규도시과장

그런 경우는 없습니다.
두환

김두환위원

그러니까 그 주변경관을 볼때 담당자는 안 좋은데 허가 신청자가 볼때는 얼마나 좋으냐 ,그래서 개발행위의 상당히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경사도야 25도 27도가 있지만 향후에 개발행위 주변 경관에 대해서는 전문가들을 구성해서 자문을 받아서 하는 것이 안맞나.
승규

곽승규도시과장

그렇게 되다보면 처리 기간이 물론 연장은 할 수 있겠습니다만 자문위원회 구성하는 내용에 크게 다른 것은 없을 것으로 봅니다.
두환

김두환위원

예술가가 보는 경관 상식이 있을 것이고 일반인이 보는 것이 차이가 있으니까 향후에 민원을 신속하게 처리하기 위해서는 공무원들의 입장만 가지고 논란의 대상이 되니 자문위원회를 구성해서 거기서 처리하면 OK한다든가 하면 큰 민원의 저항도 없고 안 좋겠느냐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구성해 볼만도 안합니까? 건수가 너무 많다보니까 직원들만 고생하고 보통 두 세달 걸리는 것은 기본입니다.
승규

곽승규도시과장

두 서달 걸리는 것은 없고 보완이 나가다보면 그런 부분이 가끔
두환

김두환위원

업자들이나 사업하는 사람들은 은행에 돈을 빌려서 계속 이자 더하고 하니까 빨리 해주시면 바라는데 현재 우리 여건상 안 되니까 시의원들 찾아와서 이것을 부탁합니다 하는 경우가 더러 있습니다만 나쁜 것은 아니고 사업을 하려고 하니까 빨리 해주십시오. 우리도 때로는 빨리 도와주십시오 하는데 이런 제도적인 문제가 있을 때는 보완하고 개선하는 것이 공무원의 할일 아닙니까?
승규

곽승규도시과장

자기들이 서류 넣는데 그렇습니다. 저희들이 보완이 나가는 것을 실제적으로 즉시 보완을 내려야 하는데 규격이 되는 것을 다 검토하기는 사실상 어렵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구조물이나 이런 것을 몇 개만 보고 보완을 내립니다. 앞에 말씀드렸지 않습니까? 이 사람들이 설계를 할 때 측량도 정확하게 해서 들어오면 변경도 안가도 됩니다. 마지막에 경계측량을 할 때 면적이 증감되고 공사 늦어져서 기간 연장하는 것은 모르겠는데 설계변경이 99% 들어옵니다. 일단 허가를 받고 추가로 계속 넣기 때문에 사전에 협의를 하자는 취지로서 이것을 만들었는데 보완 나가는 부분은 실질적으로 도면이 올바르게 그림이 안 그려져 있어서 용도 자체가 안 되는 부분이라든지 특별한 경우가 아니면 보완이 나가지는 않습니다. 설계를 정확하게 해야지 그런 부분이 안 되니까 저희가 아쉽습니다.
두환

김두환위원

대충 알겠습니다.

옥영문위원

도시관련 재정비 용역에 24억원을 말씀하셨는데 어느 회사입니까?
승규

곽승규도시과장

한국종합건설입니다.

옥영문위원

이번에 용역을 준 이유가 무엇입니까?
승규

곽승규도시과장

용역은 사실상 서류와 도면을 작성하고 우리 지역에 실제 조사를 해야 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옥영문위원

결국 그분들이 앞으로 2020년, 2030년이던 거제시도시발전의 자리 이것을 예측하고 인구추이가 되었던 도시발전상이 되었던 전부 연구를 해서 우리 도시계획은 이렇게 되어야 하겠다 라고 나온 것이 용역결과 아닙니까? 언론에서는 10%다 과장님은 50%다 제대로 용역의 목적에 부합되지 않은 것은 맞지요?
승규

곽승규도시과장

처음에는 어떤 얘기가 있었는가 하면 인구배분계획입니다. 인구가 과연 2015년까지 얼마나 늘어날 것이냐, 이것이 처음엔 쟁점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은 우리시는 그렀지 않다라고 강조를 했지만 실질적으로 그런 것도 있는 것이 실제로 도시계획을 하기 위해서 면적을 많이 과다하게 잡습니다. 그렇게 잡는데 그것을 지금 예를 들어서 2015년까지 7만3천으로 잡고 있습니다. 인구가 증가될 것을. 그 부분은 어느정도 설득을 시켜서 그것은 좋다, 그러나 용도지역 변경에 대해서는 위원들이 무슨 말씀을 하시는가 하면 시가 예정지나 개발예정비로 되어 있는 지역은 개별법에서 얼마든지 개발을 할 수 있는 조건이 되는데 이렇게 주거지역으로 풀어주게 되면 나중에 부동산 가격만 올라가지 사업 자체가 개발이 안 된다 그런 쪽으로.

옥영문위원

내가 묻는 것은 부의장님 말씀처럼 인구 추이에 대한 수치 대비의 자리가 문제가 생긴 것으로서 들어보니까 건교부에서는 거제시 인구 추이가 그렇게 안 된다고 분석하는데 과다하게 잡아서 폭을 넓혀서 결과적으로 기대했던 것만큼은 못 미치는 일부의 우리 토지를 가진 시민들은 시에서 이때까지의 계획은 이만큼의 에리어가 된다는 것을 알고 있었는데 실제는 거의 반 이상이 줄어들었다는 얘기로 그러면 용역이 잘못된 거 아닙니까?
승규

곽승규도시과장

2015년까지 기본계획상 26만이 되어 있었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옥영문위원

실제 우리가 용역을 줄때 인구추이를 과다계상을 할 수도 있는데 그 과정에서 건교부나 여러 번 교감을 했다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그런 인구 증가가 없으니까 줄이라, 그런데 죽 밀고 갔다는 이 말입니다. 용역을 24억원을 줬을 때는 이런 결과를 내어달라고 줬던 것인데 그분들 또한 우리 위원들이나 교류를 하시고 잡았을 것으로 결과적인 목적에 24억원은 결과치에 못 미쳤다. 그리고 이렇게 결과가 덜 나왔을 때 원하는 목적이 안 되었을 때 우리가 용역에서 요구할 수 있는 것이 없습니까?
승규

곽승규도시과장

용역회사에 요구할 수 있는 것은 없습니다.

옥영문위원

우리가 얻고자 하는 목적의 자리는 100인데 지금 내용은 50밖에 안되는 용역을 했다는 얘기 아닙니까? 돈이 잘못 들어온 거지.
승규

곽승규도시과장

여기서 공개적으로 다 말씀을 못 드리겠습니다.

옥영문위원

용역의 결과가 우리가 생각했던 미치지 못한 부분은 인구 추이라든지 도시파트에 대한 것을 과다하게 잡아서 실질적으로는 인구가 늘지 않을 것인데 늘 것이라고 예측해서 하다보니까 과다하게 되었다는 그런 얘기 아닙니까?
승규

곽승규도시과장

물론 도시계획위원회에서 우리시에서 입안한다고 해서 100% 다해주는 것은 아니고 일반적으로 지금 현재 추세로 보면 다른 시군도 마찬가지이고 조금 전에 제가 말씀드린대로 이 지역을 용도지역으로 안 풀더라도 개발할 수 있는 풀고자 하는 용도로 개발할 수 있는 법이 다 있다는 얘기이고 그렇게 해서 개발을 하는 것이 낫지 지금 용도지역으로 풀어주게 되면 부동산 가격만 올라가고

옥영문위원

그 말씀은 안 맞고.
승규

곽승규도시과장

제가 위원들이 하는 얘기를 인용한 것입니다. 제가 얘기를 하는 것이 아니고. 저희들은 그렇습니다. 이것을 풀어줘야 사실 사업을 유치를 할 수 있는데 그렇게 안해도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옥영문위원

그 용도지역을 시가 그 계획만 되어 있으면.
승규

곽승규도시과장

옛날에는 도시기본계획에 의해서 관리를 해서 했는데 지금은 법이 바뀌어서 그렇게 못하고

옥영문위원

제가 과장님한테 드리고 싶은 말은 어쨌든 24억원을 주고 용역을 줘서 결과치를 받고 싶은데 거기에 미치지 못한 결과가 나왔는데 용역회사나 우리 실무의 자리에서나 이것은 부족해서 잘못해서 이런 결과가 나왔다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아무도 없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엊그제 국장도 하시는 말씀처럼 그거 올리면 땅값 올라가고 지정을 해놓으면 필요한 개인사업자가 신청하면 다된다, 그러면 왜 용역을 합니까? 안 그렇습니까? 너희 필요하면 다 허가가 날 것인데 왜 돈을 24억원 용역을 줘서 지정하고 이럴 것입니까?
승규

곽승규도시과장

그 사업을 보면.

옥영문위원

그래서 여러 가지 어려움이 있겠습니다만 (회의장내 소란)
승규

곽승규도시과장

저희들이 질타를 받아도 당연합니다.

옥영문위원

상동지역에 대단위 아파트 계획을 잡고 있는데 아시다시피 올라가는 1018호선 도로가 지금도 한계점에 봉착되었다 우회도로 접속하는 것 까지 연계해서 신호등이 10몇 개 아닙니까? 이런 과부하가 걸린 자리에 생긴다면 천 몇 백세대에 이런 아파트가 계획된 것만 5개인데 벌써 5천세대로 인구만 해도 1만5천 이상인데 차량 또한 1만5천세대로서 이 교통 계획을 어떻게 잡고 계시고 거의 인허가가 다 나가는데 어떻게 생각을 하십니까? 도로사항에 대해서는.
승규

곽승규도시과장

스카이콥 1단계, 2단계, 3단계는 올라가는 도로는 4차선으로 다 알고 계실 것입니다. 그 옆에 한라거설이라고 제안이 들어온 것이 하나 있었습니다. 그 부분은 올해 반려를 시켰습니다. 자기들이 요건을 못 갖추어 반려를 시켰는데 제가 현재 알고 있기로는 그 사람들이 행정소송을 걸어서 며칠 전에 담당계장이 창원법원에 갔다 왔는데 오늘 소문에 의하면 취하를 했다는 얘기가 들리는데 또 다른 언론에 보니까 그쪽 지역에 대우주택조합이 나왔던데 저희들 그런 사업에 대하여 문화적으로 실패한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언론에 보니까 옥포 애드미럴 호텔에서 했다고 하는데 지역주택조합에서 저희들한테 와서 협의한 것은 하나도 없었습니다. 그리고 주차장 앞의 일부도로 3차로 넓히는 계획으로 있고 지금 말씀하신 것은 전체적인 1018호선 도로를 말씀하시는데 어차피 저희가 이번에 고현천변 도로가 스카이콥 들어가는 도로 입구까지 계획이 들어가 있습니다. 그것을 앞으로 변경을 하게 되면 그 위에까지 댕겨서 계획을 해야 될 거 같고 주차장은 분산시킬 수 있는 도로를 더 개설해야 되지 않나 생각을 합니다.

옥영문위원

벽산 때문에 용산에서 터널 들어가는 그 구간은 우리가 해야 할 기반시설은 어쨌든 이 업자들이 하는 것으로 되어 있지요?
승규

곽승규도시과장

예.

옥영문위원

근원적인 얘기를 하고 싶은 것이 업자가 사업을 하기 위해서 들어오는데 물론 기반시설은 안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도로라든지 이런 것이 안 되어서 허가를 안줘야 하는데 기반시설은 우리가 하게 안 되어 있습니까? 돈이 없다보니까 실질적으로 못하고 있고 우리가 도로 안 되니까 너희 것은 못 주겠다, 그럼 업자가 그 도로는 내가 개설할게. 이런 것을 몇 년째 우리가 답습을 하고 있는 것으로 결국은 이것이 분양가라든지 여러 가지 자리에 결국 주민들에게 돌아가는 것 아닙니까? 결국은. 예를 들어서 100억원 정도 든다면 아파트 분양가에 들어갈 것으로 조금 전에 과장님 말씀처럼 지금 벽산 1,2,3차 이 도로를 개설했는데 중앙로가 있고 수협 내려가는 이 도로 연결시켜 하는데 이 도로도 업자들에게 연결시킨다는 뉘앙스가 느껴지는데 결국은 업을 하지 말라는 얘기이고 결국은 도로 개설할 때까지는 너희는 공사를 하지 말라는 이런 것과 같은 얘기 아닙니까?
승규

곽승규도시과장

실제 저희시에서 기반시설을 해서 아파트 지을 수 있는 여건은 안 되니까 부득이하게 업자가 자기들이 사업자가 하려고 하니까

옥영문위원

내가 업하는 사정까지는 잘 모르겠는데 이것이 근원적으로 맞느냐 하는 것으로 현실은 자기들이 필요하니까 하는 것이고 실제는 우리가 해야 할 일을. 되풀이 되다보니까 여러 가지 파행과 부작용이 생기지 않느냐 사안 사안을 찾아보고 할 것이 아니고 근원적인 것을 고심을 해주셨으면 하는 생각입니다.
승규

곽승규도시과장

잘 알겠습니다.

신임생위원

저도 도시계획에 관련해서 좀 질의하겠습니다. 마을단위 주민 민원 사항인데 그 이후에 진행이 어떻게 되었는지 확인코자 하는 것으로 중리마을 공원구역 지정된 구간에 대해서 민원 부분으로 도시기본계획 재정비하는데 포함이 되었습니까?
승규

곽승규도시과장

포함이 되었었는데 그 부분도 공원해제 불가가 떨어졌습니다.

신임생위원

지나간 일이지만 담당공무원께서 이 부분은 반드시 해제를 해준다고 주민들하고 약속을 했다고 하는데 세월이 지나보니까 지금은 안 된다고 하니 문제가 되는 것으로 그 당시 과장님 생각은 어떻게 많은 면적을 지정을 했다고 생각을 했습니까?
승규

곽승규도시과장

지구단위 계획을 할 때 일정부분 15% 이상 공원을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한편으로 보면 그 부분은 새로 옛날에 준도시지역으로 있다가 관리법이 없어지고 도시계획법으로 통합되면서 지구단위계획이 생겨서 그 부분을 다시 지구단위 수립을 하면서 공원이 없으니까 그곳을 포함시켜서 공원으로 지정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신임생위원

면적이 15% 정도 필요해서 한 모양인데 가옥이라든지 사당이라든지 개인적인 행위를 하기 위한 구역도 포함되어 있는데 그런 부분은 영원히 해제가 안 되는 부분입니까? 부분적으로 해결 안 됩니까?
승규

곽승규도시과장

공원 안에 집이 몇 개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것이 사실상 공원지정이 되버리다 보니까 공원전체를 해제를 한다든지 그렇다고 공원안의 집 한 채만 해제를 해줄 수 있는 것이 안 되기 때문에 행위에 대해서는 기존 건축물에 대해서

신임생위원

도시계획 수립을 할 때 한번 불가한 것은 다시 심의를 올리는 것은 없습니까?
승규

곽승규도시과장

심의를 못 올린다기 보다도 일정기간 지나가야 올려야 하는데 바로는 안 되고 현재 전체 도시관리구역을 내년 하반기나 기본계획이 되고나면 일부라도 저희들 다시 일단은 수요가 생길 것 같고 일부 변경은 추진을 하려고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신임생위원

알겠습니다. 지속적으로 해주시기 바라고 장기미집행도 일제 정비한다는 부분이 우리 과장님께서 답변을 하실 때 지속적으로 처리하시겠다고 했는데 어느 정도 정리된 부분이 있습니까?
승규

곽승규도시과장

장기미집행 시설은 우리시에서 현재 해소되는 부분은 도로 일부분하고 공원조성계획하면서 일부분하고 아주 미미합니다. 전체 장기 미집행시설은 2조6천억원 정도 이것도 우리가 감정가격이 아니고 공시지가고 해서 사실 이 돈은 끼어 맞춘 돈이지만 실질적으로 공원이 포함되었기 때문에 장기 미집행시설이 실질적으로 50% 이상 남았거든요.

신임생위원

보상 부분에 대해서 재정적 부담에 대해서말고 도로를 폐지해서 기본권을 행사할 수 있는 이런 부분도 해결이 될 거 아닙니까?
승규

곽승규도시과장

그런 것도 있습니다. 저희들이 도로가 정말 필요가 없는 부분은 해제를 시켜서라도 해소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신임생위원

지금 보면 한 20년 전에 기본계획 수립을 해서 거미줄 쳐놓은 도로들이 정말 많아요. 그런 부분은 일제 정비를 해서 없애버리도록 하세요.
승규

곽승규도시과장

신임생위원님께서 하신 말씀은 도로를 지정해놓고 장기적으로 개설 안되는 부분은 그 도로자체를 폐지하면 안되는 가 그 말씀인데 지금 폐지하는 부분은 주변에 땅을 소요하시는 분들이 전체적으로 동의를 하고 예를 들어서 촌집에 지구단위가 되어 있는데 도로가 필요없다면 폐지를 하지만 도로계획이라도 없으면 건축도 안 되니까.

신임생위원

계획을 수립할 당시는 필요하다고 수립을 했는데 한 20년이 흘러가면서 필요가 없는데도 지금까지 지정된 부분도 있습니다.
승규

곽승규도시과장

그 부분은 그 지역주민들의 동의가 다된다면 충분히 검토할 수 있습니다.

신임생위원

별도로 과장님하고 상세하게 의논을 하도록 하겠고 2020도시기본계획에 연초의 경우는 도시중심권에 접해 있다보니까 계획수립이 많이 나타나는 부분이 있는데 장목이나 하청 쪽의 전반적으로 기본계획이 수립된 내용들이 있습니까?
승규

곽승규도시과장

그것이 예를 들어서 개발가능지나 이런 식으로 비공개 표기가 된 부분이 있는데 그러면 예를 들어서 한내 쪽에 산업폐기물 이라든지 이런 식으로 기본계획이 표시만 되어 있는 사항이고 세부적인 계획은 수립된 것이 없습니다. 세부적인 계획은 면단위 지구단위계획 그것밖에 안되어 있습니다.

신임생위원

옥포지역에 거가대교 이후에 많은 변화를 요구하고 있는 현실에 장목 쪽에도 깊숙이 참고해서 기본계획 수립을 할 때 반영되도록 관심을 가져 주시기 바랍니다.
승규

곽승규도시과장

알겠습니다.

박장섭위원

꼭 같은 것으로 거제면의 3만평 거절된 사유가 무엇입니까?
승규

곽승규도시과장

농림지역인데 그것을 2종 주거지역으로 가는 것은 맞지 않다 아까도 말씀을 드렸습니다만 전체적으로 농림지역을 주거지역으로 풀어줬을 때 땅값만 올라가고

박장섭위원

알겠습니다. 저는 성의가 부족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한번도 거제면의 주택지가 없어서 20-30년 동안의 숙원이었던 부분이 이번에 처음으로 알고 있는데 그 부분마저 주택지가 모자라는데 거제면의 경우는 문화재보호법에 걸려서 4층 이상 건물을 못 짓습니다. 많은 면적이 필요하고 옆에는 땅들이 많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제척된 사유가 되어서 상당히 아쉽습니다. 다음시간에 명진터널 관계를 얘기를 하겠습니다만 사실은 고도제한의 부족한 부분에 대해서는 저는 일부 풀어줘도 괜찮겠다 싶었는데 이런 부분은 유감으로 생각을 하고 조금 전에 김두환부위원장님이 말씀을 하셨는데 공원지역 때문에 지주들이 다 있기 때문에 개발계획서를 언제든지 풀어줄 수 있다는 용역을 거제시에서 해주면 좋겠다는 얘기를 했는데 개개인이 연합을 해서 조합을 만들어서 할 수 없는 사항인줄 알고 있습니다. 지금 과장님 답변하신 내용도 나중에 그런 계획이 결국은 대기업형으로 되어 있는 단체가 아니면 할 수가 없는 것으로 개발계획서를 작성을 못하니까 이것은 민의 편의에 서서 아까 과장님께서 그랬습니다. 우리 의회가 무엇입니까? 시민의 대표이고 대의정치입니다. 그 민원을 대신한 의견을 우리가 지금 현재 와서 얘기를 하는 것입니다. 주인이 누구입니까? 그런데 24억원에 대한 용역관계는 도시개발 관계는 다 얘기를 못하게 했고 주인한테 얘기를 못할 것이 또 있습니까?
승규

곽승규도시과장

그 말씀이 아니고 최종적으로 도에서 결정되어 내려오면 그 부분을 여러 가지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박장섭위원

다 얘기를 일일이 못하겠고 이번 도시계확 관계에 비밀이 있습니까?
승규

곽승규도시과장

아닙니다. 그런 것은 아니고. 제가 결정된 것을 50%

박장섭위원

그러면 총 이번에 24억원의 용역을 우리가 올렸을 때 아까 50%했는데 12억만 받고 정산을 해보지요. 12억원어치 밖에 일을 안한 것 아닙니까? 50% 했으니까. 신문에 났던대로 하면 90% 받아들여야 하고. 그렇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설명 자체가 이것이 과연 풀어져야 될 것인가, 도시과장님이 객관적인 잣대를 대어서 거제면같은 경우는 너무 억울합니다.
승규

곽승규도시과장

알고 있습니다.

박장섭위원

거기에 대해서는 행정이 나름대로 노력을 했다고 보고 더 이상 얘기를 안 하려고 했는데 가만 보니까 공원지역 푸는 것도 거제시에서 용역을 줘서 개인의 땅입니다. 그러면 거제면의 농토 그 부분은 자기 주택지로 사용하기 위해서 2종 지구단위계획이나 개발계획을 시에서 해줘야지. 그래서 지금 공원지역도 마찬가지이고 생산녹지도 마찬가지이고 뭐 풀려고 하면 이것은 대단위 업자가 안 들어오면 과장님 논리가 틀렸어요. 과장님이 계획서 작성해서 오면 풀어줄 것 아닙니까? 국장님도 같이 말씀을 했거든요. 어떻게 조합을 형성해서 각 지주들이 계획서를 만듭니까? 불가능합니다. 그것은 제가 볼기에 올바른 답변이 아니라고 보지요. 답변내용을 그렇게 말씀하시면 정말 위원들 무시하는 것입니다. 계획서 올리세요. 각 개별 심의를 위해서 지금 우리가 풀어달라고 하는 얘기를 갔다가 개발계획서를 작성해서 오라는 것은 기업행위인데. 그것은 타당한 사유가 되지 않는다고 봅니다. 어쨌든 간에 50% 달성했다고 하니까 끊임없이 각 지역별로 현안문제가 안 있습니까? 김두환부의장님이 주장하신 부분이 민둥산은 녹화사업도 안하고 공원지역이 필요없고 지금은 텃밭 가꾼다고 컨테이너 갔다놓고 농공막도 짓고 미관만 어려운 부분에 대해서는 이 이상의 공원으로서 지정하는 부분이. 그러면 거제시가 사들여서 녹화를 하든지. 그것도 아니지 않습니까? 몇 십년 지나면 재산으로 형성도 안 되니까 풀어줘야지, 아까 해운대 달맞이 부의장님이 말씀했는데 꼭대기까지 집 다지었어요. 기장 넘어가는 바닷길 부분은. 다 기업행위잖아요. 개인적인 부분은 도시계획을 해서 소방도로 내고 그래도 필지 3필지, 2필지를 합해서라도 뭐라도 할 것 아닙니까? 그런 부분에 대하여 신경을 써주세요.
승규

곽승규도시과장

알겠습니다.
지금 현재로서는 계획이 없습니다. 면지역의 계획관리지역 되어 잇는 부분은 개발행위 들어오면 거의 다 해주고 있기 때문에 종합적으로 통제를 할 수 있는 것은 없습니다.
연초도 포함됩니다.
면지역에 아까도 말씀드렸다시피 준도시지구 취락지구 지구단위 계획이 수립되어 있는 지역이 일부 있는데 기존 자연취락지구로 지정이 많이 되어 졌고 위원장님 말씀하신 부분은 계획적으로 개발할 수 있는 것을 면지역 전체적으로 도시계획으로 입안을 해달라는 말씀인데 면지역도 만약에 하게 된다면 기존 동네를 중심으로 해줘야 한다는 입장이고 사실은 개발행위허가 신청이 들어온 부분은 기존 동네가 아니고 동 떨어진 데가 많이 들어오기 때문에 현재 통제하기 어려운 실정입니다.
저희들이 1차적으로 내용을 11월2일날 검토를 했는데 거기서 자기들이 보고 저희들과 자문위원들이 추가로 요구를 한 적이 있는데 그 자료가 되면 바로 보고를 드릴 것입니다. 그래서 11월말이나 12월초에 의회에 보고를 드릴 것으로 생각하고 있는데 어느정도 데이터가 수집이 되고 안이 책자로 나와야 보고를 할 수 있어서 늦어지고 있습니다.
경사도 그런 부분은 언급이 안 되어지고.
적성평가를 하고 있는데 제가 말씀드렸지만 아비도래지 문화재라고 해서 보전하는데 문제가 있어서 저희들이 보류를 시켜달라고 했습니다. 작업을 하지 말고.
해안선은 아비도래지 문화재 보호구역으로 되어 있다고 합니다. 그것이 보전성이 강하기 때문에 문화재라든지 국립공원하고 접해 있는 이런 부분이 근본적으로 토지적성 평가에 문제점이 있다 이렇게 해서 저희들이 다른 지역하고 파악을 해서 국토해양부하고 환경부에
그런 부분이 있고 어려움이 있다는 말씀드립니다.
지구단위로 들어가더라도 일단은 계획관리지역이 되어야만이 지구단위로 갈수 있기 때문에.
그런데도 일단은 저희들 생각은 기본계획을 하니까 유치를 한 군데 지정하는 것보다도 몇 군데 검토해 보려고.
알겠습니다.
정호

권정호도로과장

보고에 앞서서 우리 담당계장님 일괄 인사드리겠습니다. ( 담당 인사 ) 도로과 소관 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2011년 업무실적은 유인물로 갈음하고 19페이지. 2012년 업무추진계획을 보고하겠습니다. 19페이지. 사곡-거제간 도로 확·포장공사입니다. 현재 전체적으로 공정은 40%를 보이고 있습니다. 2010년 9월에 1차분 중앙터널을 준공한 바 있습니다. 현재 정상 추진되고 있습니다. 문제점은 사곡 IC편입토지 13필지에 대해서 소유자들이 집단 손실보상 협의를 거부하고 있습니다. 1차 설명회를 마치고 2차 주민설명회를 제가 직접 참석해서 가진 바 있습니다만 이 설명회 자체를 참석하지 않거나 참석하더라도 회관까지 들어오지 않는 등 거부를 하고 있습니다. 더 이상 계속 진척이 늦어져서는 안 되겠고 협의가 사실상 불가한 것으로 판단되어서 토지수용 절차를 이행하고 있고 감정 후 통보, 최종적으로 마무리 한 후에 토지수용을 받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여기를 완공하기 위해서 2012년도 준공을 위해서는 사업비가 현재 부족한 게 140억 정도 됩니다. 우리시 예산상 140억을 다 투자가 힘들 것으로 보이고 적어도 2012년에 반, 2013년에 반 해서 2014년에는 사업을 완료하는 것으로 그렇게 계획을 잡고자 합니다. 20페이지. 산양우회도로 지방도 구간 개설공사입니다. 현재 공사는 67% 공정을 보이고 있습니다. 보상이나 이런 것은 거의 협의가 원만히 추진이 되고 있습니다만 문제점 및 대책에 인근 채석단지로 인해서 공사추진을 반대하는 대다수 집단민원과 조속한 시행을 요구하는 산양 일부 주민의 민원이 양분되고 있습니다. 해서 본 도로공사의 시급성과 중요성에 대해서 공감하고 있으므로 공사추진은 계속적으로 해나가겠습니다. 최종 마무리 공사시기가 내년에 도래되면 마무리 공사하는 시점에 지역주민에게 한번 더 공감대를 형성하고 최종적으로 마무리 할 계획입니다. 하둔-옥산간 도로 확·포장공사입니다. 현재 공정은 15%를 보이고 있습니다. 현재 정상적으로 추진 중에 있습니다. 2014년 마무리를 위해서 45억의 사업비가 소요 됩니다. 예산이 확보 되는대로 계획에 의거 사업을 추진해나가도록 하겠습니다. 22페이지. 부춘-학동간 도로 확·포장공사입니다. 이것은 부춘마을을 시작해서 평지를 넘어서 평지의 2차선 지방도 아스팔트 연결하는 공사가 되겠습니다. 학동까지가 연결되는 것은 아닙니다. 현재 공정 65%를 보이고 있고 보상이나 이런 것은 원만히 해결되었습니다만 문제점에 편입분묘에 대한 진씨문중이 분묘개장을 거부하고 있습니다. 노선변경을 요구하고 있지만 사실상 그것까지 노선변경을 하거나 현재 공사 대부분이 이루어져서 변경할 입장이 안 됨으로써 토지수용재결을 신청하고 그 이후에 처리되는대로 공사마무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가배-함박금간 도로 확·포장공사입니다. 공사는 현재 50% 진척을 보이고 있습니다. 정상 추진되고 있습니다. 사업비 부족 및 편입토지 미협의에 대해서는 정상추진에 애로가 있습니다만 지속적으로 손실 보상협의 추진하고 미협의에 대해서 계속적으로 문제가 있을 때는 토지수용을 재결토록 하겠습니다. 가배 회주도로 굴곡개량공사입니다. 현재 공정 17%를 보이고 있습니다. 현재 공사는 정상 추진되고 있고 토지에 대해서 협의 불응하는 공사 2건이 협의를 불응하고 있습니다. 재평가 후에도 감정가액이 용역보다 적어서 손실보상 거부를 하고 있고 소유자불명 4건에 대해서도 협의진행이 되고 있습니다만 이것도 12월 5일 겨울에 계속적으로 손실보상 협의를 하고 미 협의 시에는 내년 봄에 토지수용을 재결할 계획입니다. 국대도 장평램프 연결도로 개설공사입니다. 이것은 현재 실시설계는 완료를 했습니다. 내년 12월 1일에 예산이 확보되는대로 보상계획에 들어가겠습니다. 공람공고는 마쳤고 3월에 감정평가를 하고 손실 보상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내년 사업비 20억을 예산부서에 요구하였습니다만 하도 예산이 부족한 입장에서 얼마를 해줄지는 기다리고 있는 중입니다. 다음 송정IC 교차로 경관육교 설치공사입니다. 예산은 다 마련되어 있는데 주민들이 일부 사업을 반대하고 있습니다. 연초면 전체는 아니고 하송마을 그 일부 지역만 반대를 하고 있는데 제가 연초면에 가서 2차 주민설명회를 개최하였습니다. 대부분의 이장단이나 연초면에서는 사업을 원하고 있고 일부에 한해서 반대하기 때문에 그 당위성이나 사업의 필요성은 제가 가서 충분히 설명을 했기 때문에 공사를 착공하고 공사계획에 돌입하였습니다. 27페이지. 도로정비기본계획 변경용역수립입니다. 현재까지 진척은 거의 용역을 마무리 해 가고 있습니다. 사전환경성 검토와 초안 및 공람공고 및 주민설명회개최, 주민설명회는 3,4차례에 걸쳐서 개최를 한 바 있습니다. 해당 면별로 주민요구사항이 전달되었습니다. 그 요구사항들을 수렴해서 반영할 것은 반영하고 그 이후에 시비를 금년 11월경에 의회에 보고를 드리고 그 뒤에 최종보고 다음에 국토부에 승인신청을 할 계획입니다. 28페이지. 거제 동서간 연결도로 터널공사입니다. 명진터널간 총 사업비 852억원으로 잠정 잡고 있습니다. 현재 추진실적는 10월에 지방도 1018호선 노선변경 건의를 경남도에 하였습니다. 11월에 타당성조사 및 기본계획용역을 금월에 발주하도록 하겠습니다. 그 이후에 용역이 완료되면 그 결과에 따라서 실시설계를 하나하나 해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문제점 및 대책은 소요사업비 과다로 국도비 지원없이는 우리시 재정화는 사실 사업이 상당히 장기화가 예상됩니다. 우선 경상남도 지방도 1018호선 노선변경승인을 신청하였습니다. 나름 경남도에서 긍정적으로 판단을 하고 있고 노선이 변경되면 그에 대한 행정절차를 이행하고 우리도 하나하나 용역 등 사업을 해나갈 계획입니다. 소규모 주민숙원사업입니다. 내년에는 산양마을 안길 확·포장 공사 외 74건에 대해서 약 23억원에 해당되는 숙원사업을 전 면·동으로부터 받아서 우리 예산부서에 지금 넘겨 놨습니다만 아마 23억이라는 돈이 다 되지는 않겠고 일정부분 예산 범위내에서 예산계에 확정되면 12월에 합동설계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30페이지. 타 기관사업으로 국도대체우회도로 건설, 다음 페이지 거제-통영간 고속도로 건설, 거제-마산간 건설 등은 유인물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34페이지. 도시계획도로개설 및 정비사업입니다. 현재 도시계획도로 개설사업은 내년에는 총 14건에 52억7,300만원을 우리 과 예산부서에 요구를 하였습니다만 얼마가 될지는 아마 예산부서에서 상당한 금액이 줄어들어 20억 내외 정도의 선의 사업비가 배당될 것으로 현재 추측되고 있습니다만 앞으로 많은 사업을 하고자 하는데 예산관계 때문에 큰 어려움이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습니다. 35페이지. 시외버스터미널 앞 도로 1차로 확장공사는 현재 고현동 시외버스터미널 앞에 상습정체가 심합니다. 도로확장을 기하기 위해서 1차선을 고현천 쪽으로 확장하는 계획이 되겠습니다. 사업비 10억원을 보고 있는데 당초예산에 몇 억 정도는 배정될 경우 실시설계는 지금 하고 있습니다. 향후 하천전용 실시설계 용역 완공, 사업착공 등 내년에 사업할 계획입니다. 36페이지. 조선산업단지 연결도로 확·포장공사입니다. 현재 공사를 추진하고 있는 구간에 대해서는 공정 65%를 보이고 있습니다. 신오교에서 연사로 가는 구간에 대한 용역에 대해서는 현재 실시설계 노선을 4개소로 해서 검토하고 있는 중입니다. 문제점 및 대책으로서는 연사마을 앞에 국도접속을 위한 노선은 법면과다 절취나 환경훼손, 소요사업비가 과다하기 때문에 노선을 재검토하고 있습니다. 그 대안의 하나로서 해명광장 즉 다나까 농장으로 연결해서 삼성13차 주택조합 사업부지와 연계추진이 불가피한 상황입니다. 사업시기나 도로개통시기 등의 세부사항을 협의하고 있습니다. 일부 도시계획도로를 검토해서 4개 중에 하나가 최종계획 선정되면 그 후에 선정확정되기 이전에 의회에 보고할 예정입니다. 38페이지. 신현 도시계획도로 중로 3-5호선 개설공사입니다. 이것은 신현교에서 해수온천 간 계속적으로 해오는 공사가 되겠습니다. 현재 문제점 및 대책입니다. 삼성12차 주택조합 아파트 인·허가가 경남도로부터 완료되었기 때문에 그 진입도로가 해명3-5호선 개설공사 계획과 같이 병목해서 부딪힙니다. 계획고라든지 사업내용을 누가 어디까지 할 건지 등을 삼성12차 주택조합하고 의논해서 자기들 할 구간, 우리시에서 할 구간을 결정한 후 본격 공사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39페이지. 고현초교-대동아파트간 개설공사입니다. 우리시는 상동 대동아파트에서 고현초등학교 가운데 도시계획도로 가로지르는 공사계획이 되겠습니다. 금년에 투융자심사나 중기지방재정계획 반영은 마쳤습니다만 현재 사실상 사업은 신규사업이기 때문에 예산이 확보되면 실시설계 착공부터 시작할 계획입니다. 우선 사업비를 당초 예산서로 요구하였습니다만 정 안 되면 용역비라도 주면 달라고 요구를 했습니다만 지금 예산이 상당히 어렵다는 난색을 표하고 있어서 용역비도 될지 조금 난간함 사업장이 되겠습니다. 장평 도시계획도로 중로 1-1호선은 장평수창아파트에서 장평마을인 양지초등학교를 연결하는 도시계획도로 개설공사가 되겠습니다. 이것도 마찬가지로 신규사업으로 2012년 5억을 요구하였습니다만 사업비가 부족할 경우 용역비라도 꼭 확보되도록 요청을 하였습니다. 만일 예산반영되는대로 실시설계부터 착공할 계획입니다. 41페이지. 자동차 교통관리 개선사업으로서 어린이보호구역 약 2억5천만원, 교통사고 잦은 곳 1억1천만원, 위험도로구조개선 2억8천만원 해서 6억4천만원으로 사업이 책정되면 하나하나 해나가겠습니다. 여기서 문제점 및 대책은 어린이보호구역 개선은 거의 완료단계로서 기 정비된 구역에 시설물 노후나 관련 법령 개정된 추가 시설물 정비 이런 시설물을 보강토록 하겠습니다. 다음 도로 유지보수 및 시설물 관리로서 2012년 시행되는 도로시설물 정비, 도로정비, 노후도로 덧씌우기, 소규모 주민숙원사업 등 총 23억을 요구하였습니다만 이것도 일부는 예산이 반영될 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가로등·보안등 설치 및 유지관리는 현재 1만등을 관리하고 있습니다. 가로등 신설이나 보안등 신설, 유지관리, 선로 교체 등 약 5억8천만원을 예산을 요구한 바 있습니다. 예산 반영되는대로 사업을 해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Clean Road 조성을 위한 도로 순찰기동대 운영으로서 현재 도로 순찰기동반 편성·운영을 3개반 9명을 하고 있습니다. 순찰결과 정비대상 발견 시에는 현장처리 및 조속한 보수·시행을 하고 타 기관일 경우에는 소관사항에 조치토록 통보 및 공조체제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깨끗한 도로환경 조성 및 도로안전 확보, 노점상 및 도로 적치물 계도·단속, 가로등·보안등 사전 점검 등 생활불편을 해소하고 있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박장섭위원

과장님. 19페이지에 당초에 시장님 공약으로 내년도 7월말에 준공해 준다고 했는데?
정호

권정호도로과장

예. 시장님 말씀 끝에 하신바가 있고 한데 잔여사업비를 도저히 따라 잡기를.

박장섭위원

기채를 발행해서라도 해주겠다라고 시장님이 그렇게 말씀하셨는데?
정호

권정호도로과장

기채를 발행하는 것은 아마 예산부서에서 우리는 요구를 하면 판단을 해야 되는데 아마 그게 기채가 지금 빌려놓은 거나 이런 게 부채고.

박장섭위원

아니고, 300억 정도 여유가 있기 때문에.
정호

권정호도로과장

잘 안 되는 모양입니다. 특히 이 공사장에는.

박장섭위원

그러면 시장님이 그렇게 답변 안 하셔야지. 500억 정도 여유가 있어서 300억 정도하면 200억 정도 기채를 발행해서 라도 이것은 조기착공을 해 주겠다고 시장님이 그렇게 발표를 하고 신문에도 다 나고 했는데?
정호

권정호도로과장

맞습니다. 그러나 저러나 기채를 해 주시든지, 예산을 해 주시든지 140억은 내년에 다 줘라. 어쨌든 내년 말까지 사업 완공하는 걸로 해보겠다. 예산부서에서는 70억도 고개를 갸우뚱 갸우뚱합니다.

박장섭위원

일단 여기 관련된 것은 기사화하겠습니다. 이게 작년도에 우리 업무보고를 똑같이 받으면서 토지수용재결신청을 왜 그동안 2차례를 해서 내년도 8월달에 신청을 하겠다? 왜 자꾸 토지재결 신청하는데 2년이나 지납니까?
정호

권정호도로과장

현재 그것은 다소 좀 늦어진 감은.

박장섭위원

최동일계장, 이야기해보세요. 어떻게 된 겁니까? 작년에 분명히 조속한 시일 내에 해서 법적으로 준비를 다 하겠다, 약속을 해서.
작년에 업무보고 할 때 올 8월달까지 끝내기로 했는데 왜 재결신청 그 절차를 밟으라고 했는데도 불구하고 왜 안 하고 또 1년이 지났냐는 말입니다. 그걸 제가 묻는 것이지 행정절차상에 문제가 있어서 문제를 본 위원회에서 제기해서 그러면 토지수용으로 재결신청 하겠습니다. 했으면 진행을 왜 안 하고 아직까지 주민설명회 2차 끝났지만 1년 동안 과장님께서 한번 나가시고 그 앞에는 안 응해서 못 했고 그러면 그 두 가지 일밖에 안 했습니까?
요구사항이 많을지라도 작년에 업무보고 받을 때도 그렇게 했으니까 재결신청에 바로 들어간다고 약속했잖아요.
그러면 절차가 늦어질 거라고 그 당시 작년에 그렇게 보고를 했어야지. 8월달까지 마무리 짓겠습니다. 1년만 있으면 됩니다. 하고 이야기 했잖아요.
그럼 거짓말 했어요?
못 만나서 하는 방법이 있잖아요. 어차피 토지수용 강제집행할 건데.
그럼 작년에 일을 1년 만에 못 마친다고 이야기를 했어야지.
그럼 시인을 잘못했습니다, 하면 끝나는 거예요? 1년을 까먹어도 돼요?
그 자리에 계속 있을 겁니까?
좀 더 성의 있게 어차피 안 될 일을 우리 행정에서 2년에 걸쳐서 땅 3-4필지 되는 것을 못한다는 것은 공권력이 너무 약합니다. 이미 안 되는 것은 재결을 해보라고. 토지수용을 작년에도 이야기했지만 15년 동안 토지수용을 한번도 강제로 못해왔잖아요. 한번은 본보기를 보여 주라니까. 거기 제 지역구거든요. 땅 주인이 누군지 모르지만 표 잃을 거라고 각오하니까 그렇게 하세요.
20페이지. 산양우회도로 관계부분 오늘도 제가 아침에 그 반대대책위원회 추진위원장 전화가 왔는데 제일 마지막 마무리 공사 지역주민 공감대 형성 후 추진하겠다. 마무리 공사라는 의미는 무엇입니까? 작년에 7억하고 올해 5억인가 해서 이게 다 끝나지는 사업이죠?
정호

권정호도로과장

내년에 7억5천만원 투자하면 종료가 됩니다.

박장섭위원

그거 확보를 도비는 거의 내려온 상태죠?
정호

권정호도로과장

아닙니다. 아직 확정이 안 되었습니다.

박장섭위원

내가 알아보니까 확정됐다는데?
정호

권정호도로과장

도에서 일부 주려고 하는데.

박장섭위원

김선기도의원이 그거 이미 확보되었으니까 나는 이미 거제시에 돈 내려줬으니까 나로서는 이미 예산이 배정되었기 때문에 그것을 물릴 수가 없다. 그래서 반대추진위원회에서 요구하는 부분은 도비를 지원해 주는 지원금을 위에서 안 해주면 이 공사가 안 될거 아닌가. 반대추진위원회은 입장이고 시비를 보태주지 마라. 그러면 공사가 안 될 거 아니가, 지금 이런 논리를 펴고 이 석산의 관계부분은 제가 추측컨대 어차피 석산개발을 하는 업체에서 어쨌든 간에 이 앞에 도의원님께서 이 우회도로 부분이 그 당시는 숙원사업이었는데 이제는 그 도로를 석산차만 운영할 거라고 하는 돈이 도로가 필요없다는 논리가 지금 지방인들의 이야기거든요. 그래서 제가 이것을 면담하면서 그러면 석산말고 석산이 없었을 때를 경우해서 우회도로가 필요하지 않느냐, 이러니까 우회도로 필요없다 이거라, 그것은 일부사람이고 찬성하는 사람도 있다. 일방적으로 그렇게 말씀하시면 곤란하고 언젠가는 우회도로가 필요하다 했을 때 거제시예산은 줄 수 없는 걸 확인할 수 있겠나, 연명을 받아오너라. 그러면 우리가 예산을 하지. 이게 공사가 진행되는 도로를 어떻게 석산 때문에 이 우회도로 내는 것하고 석산개발하고 내용은 다른 내용인데 그것을 명목해서 이것을 볼모로 잡을 수는 없지 않느냐, 하는 많은 대화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이 마무리 공사라고 말씀을 하시는데 그러면 행정에서 반대대책위원회를 도와주는 입장이네요? 반대주민 민원이 약 800명이 들어 왔습니다. 정확한 자필을 받아서 서명해서 들어 왔고 그 전에 산양일부 주민 100명인가 해서 찬성 빨리 해 주세요. 하는 게 들어 왔습니다. 두 군데다 우리 시장님 결재를 받아서 공문을 발송해서 주민건의에 대한 답을 냈는데 최종적으로는 그렇습니다. 지금 현재 아까 말씀처럼 우리 사업을 그 반대나 찬성하는 모든 분이 석산이라 하는 게 없을 때는 사업 빨리 해달라고 계속요구를 했었거든요. 반대하는 사람들이 지난주에 찾아왔을 때도 제가 말씀드리기를 석산이라는 게 없을 때는 찬성하지 않았느냐. 갑자기 석산하고 부딪히면서 반대로 돌아서기 때문에 우리 행정은 석산이라는 존재를 더하고 빼고 관계없이 이 돈은 필요하기 때문에 해놓은 것이다, 라는 논리는 분명히 설명을 드렸습니다. 어쨌든 석산 때문에 사업이 상당기간 말아달라는 요구를 하더라고요. 그래서 우리 시장님이나 위에 어른들하고도 교감을 했습니다만 전체적으로는 많은 시민들이 현재 반대를 하고 있는 게 대다수이기 때문에 남부까지 그렇기 때문에 현재 우리 시의 입장으로는 예산은 만일 도에서 준다든지 받아놓고 우리 시에서도 예산부서에서 준다면 받아놓을 겁니다. 내년에 가서 계속적으로 부딪혀서 반대 입장이 첨예하게 대립되어 있기 때문에 그렇게 되어 있는 입장에서 당장 공사를 해서 준공하는 것은 행정적으로 무리입니다. 그래서 내년에 최종금액으로 계약하는 찰나에 그때 심사숙고를 하겠다는 이야기입니다. 반대가 계속이어 지면 회주도로가 개설되어 있기 때문에 미뤄놓겠다는 뜻이 되겠습니다.
지금 문제는 의회의 업무보고를 하면서 계약할 때 우리 의회에 이야기 안 하고 계약했잖아요?
정호

권정호도로과장

행정 고유의 업무로서 처리를 해나가는데 시장님도 그렇고 우리 위원님도 그렇고 그에 대해서 말씀처럼 아시고 계시기 때문에 보고를 떠나서 전화상으로 보고를 해도 할 거고 그것은 계약을 하게 되면 계약한 취지에 대해서 이야기할 거고 계약은 현재시점으로서는 상당기간 지연될 것으로.

박장섭위원

그러면 도 지원금이 만약에 내려온다면 내년 당초예산에서 반영되어 내려온다면 그때 별도로 내려왔다는 연락을 의회에 주세요.
정호

권정호도로과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박장섭위원

21페이지. 하순-옥산간 도로 확·포장공사인데요. 이게 거제시의 명실상부한 시 1호선입니다. 맞죠?
정호

권정호도로과장

예.

박장섭위원

시 1호선인데 이 공사가 2014년도 2월에 전체사업 준공인데 그것도 예산이 되어야 되죠?
정호

권정호도로과장

예, 그렇습니다.

박장섭위원

지금 공사 진척이 15% 되었다는데 설계변경한 도면을 제가 한번 봤습니다만 그대로 진행되고 있습니까?
정호

권정호도로과장

다행히 설계변경은 제가 와서 완전하게 도로가 되게 바로 잡아.

박장섭위원

저번에 훼손했던 부분은 다시 복구시킬 겁니까?
정호

권정호도로과장

그것은 도로 들어가는 부분이 반은 들어가니까 들어가고 나서 나머지 뒤에 부분은.

박장섭위원

정상을 깠을 때?
정호

권정호도로과장

까진 부분은 일부분 바로 잡았습니다.

박장섭위원

알겠습니다. 이게 순수한 시비입니까?
정호

권정호도로과장

예. 이것은 시도입니다.

박장섭위원

시비만 갖고 형성합니까? 예를 들어서 특별교부세 같은 걸 받으면 빨리 가능합니까?
정호

권정호도로과장

특별교부세를 받더라도 여기까지 붙여지지는 않을 거고.

박장섭위원

국회의원이 해 주겠다고 하면 할 수 있는 것 아닙니까?
정호

권정호도로과장

예.

박장섭위원

이거 도비도 붙일 수 있습니까?
정호

권정호도로과장

도비는 우리가 여기까지, 전체적으로 볼 때 작은 공사장에 도비를 붙이는 것은.

박장섭위원

이게 시군 1호입니다. 시군 1호인데 반쪽 해놓은 지가 벌써 10년이 넘었는데 반을 못한 부분도 지금 이 도로가 잘못된 부분이 옥동에서 옥산을 넘어오는 결국 둔덕이죠. 그 확률이 많겠습니까? 옥산에서 옥동으로 넘어가는 확률이 많겠습니까?
정호

권정호도로과장

옥산에서 많이 있습니다.

박장섭위원

그러니까 도로가 거꾸로 되어 있잖아요. 저쪽은 확·포장이 다 되었잖아. 사람이 아무도 없는데는 확·포장이 다 되어 있고 지금 제가 처음 말했던 사곡 4차선 관계도 그래요. 만약에 그 도로가 거제면에서부터 이리 안 나가고 사곡삼거리에서 큰데서 작은 골로 갔더라도 벌써 다 됐어요. 왜 그러냐면 그게 역순이라. 거제면 사람들이 자기 앞의 4차선 되는데 만약 땅 같은데 협의 안 하면 얼마나 욕을 듣겠습니까? 그런데 사곡사람들이 사곡 땅을 가지고 있는데 거제가는 도로하고 아무 관계없으니까 이렇게 버티거든. 앞에 거꾸로 작업을 했으면 벌써 됐다고. 앞으로 도로를 어차피 예산대로 하지만 어디에서 출발해서 어디에서 종점이 될거냐 하는 시작과 끝이 담당자들은 한번 정도 생각해보고 해 볼 필요가 있다. 그런 의미도 있고 하둔-옥산간 도로는 시도1호의 관계부분에서 의미가 있는 부분이니까 저 관계 부분은 둔덕사람들이 많이 요구해요. 오히려 옥산사람들은 그리 넘어가는. 빈번한데 왜 이 도로의 중요성을 느끼냐면 지금 옥동 쪽에 살고 있는 하둔 쪽에 살고 있는 사람이 둔덕에 가는 버스가 성내공단에서 지하도로를 못 타기 때문에 둔덕을 해서 돌아가서 하둔에 들어가야 되고 거제면을 돌아가서 가야 되는 입장이니까 대중교통은 힘듭니다. 그래서 이게 빨리 되어짐으로 해서 이 도로를 타면 둔덕이나 하둔 쪽에 빨리 갈 수 있거든요. 대중교통이야기입니다. 일반 승용차의 이리 고개를 넘어가면 되는데 그런 관계의 어떤 의미가 있으니까 좀 관심을 가져주시고요. 27페이지에 도로정비 기본계획 수립용역 부분에 제가 그날에 거제면에서 거제 동부 남부할 때 제가 자리에 잠깐 참석을 했습니다. 최동일계장님이 나오셔서 했었는데 이장, 새마을지도자, 개발위원들 이렇게 한 동네 2명 내지 4명 정도했는데 이게 전체 인원수의 3분의 1도 참석 안 했어. 심지어는 남부는 아무도 안 오고 동부 같은 경우는 2개 이장만 오고 18개에서 두 분만 오시고 거제면은 거제면 사무실. 물론 각 면단위에서 이 부분에 열람내지는 이의신청을 할 수 있는 제도적으로 마련되어 있는데 지금 동부면하고 남부면에서의 홍보가 너무 부족했지 않나. 이게 면 행정에서 너무 지역에 있는 도로 기본계획 변경인데. 변경을 하면 우리 동네 길이 어떻게 변경되는지 그렇게 관심사가 없는가, 저는 의아했거든요. 앞으로 이런 주민설명회 할 때는 충분한 홍보가 많이 필요하겠다. 많은 사람들이 알고 문제를 제기하고 실제 주민들이 그 길에 대한 길이 어떻게 나면 좋겠냐는 것을 잘 알고 있는 사항인데도 불구하고 서면으로 제출하는 부분은 전문가적인 차원이지 주민들의 이용에 대한 말로서 하는 부분하고는 별개의 부분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이것은 홍보가 미약했다, 향후에 이런 일들이 있으면 조금 홍보를 면단위에서 적극 참여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해 주길 부탁드리겠습니다.
정호

권정호도로과장

예.

박장섭위원

한 가지만 더 하겠습니다. 34페이지. 도로계획도로 개설 준비사업 사실 14건에 57억 정도의 예산이 내년도 필요하다고 읍면동의도 올라온 모양인데 과장님 잘 아시다시피 거제면은 이번에 도시계획에서 3만평 제척된 거 알고 계시죠?
정호

권정호도로과장

예.

박장섭위원

특히 문화재 보호구역이 되어서 용적률이 작고 지금 현재 4층 이상 건물을 못 짓는 거제면의 입장에서는 택지가 상당히 필요한데 도시계획에 이미 되어 있는 거제 본 마을의 도시계획도로라도 제대로 되어 있어야 이미 도시과에서 안 되어 있는 2종 지구단위계획에 제척된 그 부분을 다음에 또 올릴 기회를 갖자고 이미 21년 전에 되어 있던 도로만이라도 빨리 해 주면 좋겠는데? 이 부분에서는 제척된 이유도 있고 특수하게 문화재보호구역이라는 개념 속에 재산상 많은 이익을 손해를 보고 있는 것은 사실이거든요. 이미 시가 도시계획도로로 확정되어 있는 도로구간이라도 우선 1-2개는 해줘야 안 되겠나 하는 것이 제 생각인데 과장님 생각은 어떻습니까?
정호

권정호도로과장

저도 위원님 말씀하고 공감대를 같이 합니다. 단지 신규사업들은 굉장히 벌어지는 것 자체를 꺼려하고 예산부서에서 안 받아주기 때문에 예산을 1차적으로 사업비까지 요구했다가 보상비까지 요구했다가 곤란하다 하면 한수 물러서서 용역비라고 다시 서류를 보내는데 이 용역비라도 해놓으면 내년에는 되고 저 내년에는 어느 정도 확보할 수 있는 게 되는데 지금 상당히 부족해서 용역비를.

박장섭위원

별도로 설계비용 용역비가 뭐 필요합니까?
정호

권정호도로과장

이런 자그마한 보통 2-3천만원 들어갑니다. 큰 것은 1억 들어가고.

박장섭위원

이것을 꼭 용역을 해야 될 이유가 있습니까?
정호

권정호도로과장

용역설계.

박장섭위원

설계용역이지.
정호

권정호도로과장

그런 용역설계비를 좀 잡아주면 되는데 큰돈이 아니기 때문에 단지 신규라는 그 맥락에서 봐서 상당히 꺼려하고 있습니다. 요구는 해놨습니다만 반영될지는.

박장섭위원

그러면 이게 반영될 때 까지 특히 내년 당초예산 편성 전에 거제 50명 정도 도시과나 시장실에 한번 오면 되겠네. 이게 심각한 문제거든. 지금 현재 도시계획을 거제같은 경우는 면사무소에서 학교 옆을 올라가면 차가 올라갔다 그대로 내려오거든. 그 도로가 기본계획에 복개천하고 연결된 지 불과 200m 정도 채 못 되는데 130m 그 정도 밖에 안 되는데 또 옛날 집들이기 때문에 그게 가치도 별로 없어요. 새집 지은 것은 다 도시계획선상에 라인을 물고 지었기 때문에 돈 얼마 들지도 않는데 그 도로가 올라갔다, 내려갔다, 올라갔다, 내려갔다, 거제산 중심입니다. 면사무소 바로 옆의 길인데 그 부분은 주민들의 오랫동안 숙원이었고 그게 신규사업에 넣으면 택지로서 개발되면 다소 나은데 한정되어 있는 부분이 상당히 어려움이 있을 건데 이것을 곽성립계장님, 이거 내년도에 해 줄 거예요?
요구야 다 하지. 요구는 52억을 했지. 과장님, 이것 좀 더.
정호

권정호도로과장

위원님, 이거 마치는데 로 예산계장하고 기획실장한테는 한번 더 전달을 하겠습니다. 사업의 필요성이나.

박장섭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두환

김두환위원

도로사업이 정책적으로 우리가 같이 논의해야 되겠다고 많이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거가대교 개통 전에 개통이 되면 우리 거제시 전체가 교통체증이 될 것이다. 염려해서 많은 사업을 추진해왔던 것 아시죠? 그래서 우회도로를 개설하고 지금 현재는 차량도 많이 안 오는 편에다가 큰 체증이 없는 것은 사실이죠?
정호

권정호도로과장

예.
두환

김두환위원

출ㆍ퇴근시간에 이미 도시에 가면 러시아워는 이미 정평이 나 있는 상황인데 그런 상황을 두고 우리가 도로정책을 다시 펴야 된다는 여론이 아주 많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다시 말해서 조선산업단지 연결도로에 연사에서 오비가는 거 거가대교 개설됨으로써 중곡동이 막히니까 진입도로가 필요하다. 사실은 그런데 안 그렇다. 그러면 신오교에서 한내가는 것은 4차선 해줘야 되고 한내공단이 있으니까.
정호

권정호도로과장

한내공단에 산업단지와.
두환

김두환위원

그것은 좋은데 그런 사업, 그 다음에 지금 거제면에서 사곡가는 도로를 만들죠. 440억이나 돈이 들어가는데 명진터널도 과연 해야 되느냐가 대두되고 있습니다. 이미 통영고속도로가 되면 국가사업으로 할 수 있는데 과연 지금 거제시가 조기에 발주해야 되느냐, 예를 들어서 그런 필요한 도로정책사업을 그동안 오래전에 30년 전에 도시계획도로 시설 결정해 놓은 우리 주민들 편의에 대한 부분 도로개설해 놓은 게 우선적이지 않느냐. 그런 소규모의 도로개설이나 오래전에 도시계획 결정되었던 게 민원이 지금 상당히 많은데 그런 걸 해봤자 예산부분에 오늘 도시계획도로 개설 및 정비사업에 52억 하고 내년도 28억 80억이에요. 소규모주민숙원사업 23억 해봤자 100억이에요. 이런 돈을 제대로 조기 투입해서 주민들 편하게 해 주는 게 도로정책을 바꿔야 됩니다. 쉽게 이야기해서 그런 많은 돈을 들일 필요가 뭐 있냐, 국가에서 하는 것은 국가에서 하도록 하고 오늘 물어보니까 답답한 것은 돈이 없어서 못하는 거다. 해야 할 것은 자꾸 미루고 지금 진해가면 엄청난 재산상으로 피해를 본 사람이 많습니까? 조기 계획선을 그어서 그런 게 앞서야 될 건데 큰 눈에 보이는 것만 하려고 앞으로 도로개설정책을 다시 재점검해야 되는 시기가 왔다. 그렇게 보고 있고 대다수의 시민들은 도로에 들어가는 돈을 이제는 지양하고 관광인프라라든지 복지, 문화예술 이런 쪽에 좀 해야 된다. 그런 게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우리 담당과장님께서는 향후에 이런 사항을 좀 더 색다르게 구상을 해서 과연 어느 것이 옳은지 우선순위가 무엇인지 재검토해야 될 시기가 왔다고 그렇게 봅니다.
정호

권정호도로과장

잘 알겠습니다. 위원님 말씀 아주 일리가 있습니다. 여하튼 정말 중요하고 문제가 우선순위를 먼저 해야 될 사업이 어느 것인지 그런 말씀이신데 우리도 해당부서에서 심사숙고하도록 하겠습니다.

옥영문위원

우리 문동 삼거간 확·포장공사 1차분이 끝이 안 났습니까?
정호

권정호도로과장

예.

옥영문위원

2차분이 다음 달에 주민들 요구부분이 3m를 중앙으로 하자해서 양분되어 있던 내용을 들었었는데 지금 진행이 어떻게 되어 있습니까?
정호

권정호도로과장

문동삼거리 마을 계곡으로 가느냐, 바로 질러가느냐, 지금 있는 도로를 펴느냐, 거기 보상계획을 추진하고 있는데 내년은 그 사업들은 삼거리수자원공사까지 가는 길을 예산을 확보해서 마무리를 하여 주는 그런 입장입니다. 도비를 요구해 놨습니다. 도에서는 나름 도의 중기재정계획상 사업계획이 완료되어서 사업비 투자가 굉장히 힘들다. 그런 이야기가 전해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하나의 방안으로서는 소오비에 기자재 연구원 들어올 때 그때 연구원들어 오는 토지대가를 우리 행정에서 치뤘기 때문에 그 대신으로 도지사가 상등하는 도비를 내놔라. 그것을 우리 부시장님이 경남도에 올라가서 그 대안의 사업을 말씀하는 문동연결 공사를 해달라고 요구고 하기도 했습니다. 다방면으로 그렇게 사업비를 구하려고 노력은 하고 있습니다만 경남도가 아직까지 예산관계는 우리랑 똑같기 때문에.

옥영문위원

그 동네가 1018그 도로 아닙니까?
정호

권정호도로과장

예. 1018.

옥영문위원

지방도로 거기 명진터널하면서 저방도로 1018노선은 노선변경을 하자. 지금 그 이야기 아닙니까? 두 번째 나온 내용이?
정호

권정호도로과장

맞습니다.

옥영문위원

그 주민들은 지금 이 도로가 넓어지는데 마을 안쪽으로 가느냐, 저 산쪽 밑으로 가느냐. 이런 의논이 분분한데 그 주민들하고 아무 의논도 없이 이 노선을 우리가 임의대로 행정으로 명진터널의 중요성은 저도 같이 생각을 합니다만 주민들하고 이런 동의라는 절차를 하지 않고 노선변경이 과연 맞는 일입니까? 그분들은 길 내줄 거라고 기대를 하고 있는데.
정호

권정호도로과장

이렇습니다. 만일 동서간 연결도로 터널공사가 노선도 변경되고 이 사업이 본격적으로 투자된다면 우리 시장님이 그렇다 해서 우리 시 도로과 도로부서 행정에서 그 도로가 지방도에서 격하되어서 그냥 일반도로로 되어 버렸는데 시에서 책임져서 시비를 투자해서 사업을 해나가야 됩니다. 그래야 시민들하고 원성이나 이런 게 해결되지 안 그러면 아까 말씀처럼 또 다른 문제가 하나 생기는 계획이 됩니다.

옥영문위원

동서 명진터널 하는 돈이 결국은 1018 그 노선이 올라가는 길 때문에 저쪽에 학동쪽으로 가든지, 지세포로 가든지 부하가 걸려서 교통량이 늘어나다 보니까 우리가 한 차선 더 계획을 했던 거고 이 자체를 분산하기 위해서 명진터널로 해서 양쪽으로 분산하자는 그런 계획 아닙니까? 이런 부분인데 결과적으로 앞의 일은 앞의 일대로 추진되고 있고 또 한쪽에서는 이 노선을 변경한다는 것을 추진하고 있고 이런 부분을 차라리 우리가 도에서 노선변경을 위한 부분이 어느 정도교감이 이루어지는 것 같으면 차라리 그분들 말할 수 있는 것을 모아서 이런 이런 현실적인 부분, 이 노선이 그런 넓은 도로가 필요치 않을 수도 있다는 거지, 그런 부분은 한번쯤 같이 공유해서 서로 그런 자리가 되었으면 한다는 생각이고 아까 과장님 말씀처럼 어쨌든 이게 지방도로로서 노선이 변경되면 우리 시민 들어 줄 것 아닙니까? 그런 측면에서 노력을 하고 계시는 걸로 알고 있는데 그 가는 과정이라도 주민들이 다소 이런 부분에 대해 소외되었다는 생각이 들지 않도록 배려를 해 주시고 깊이 한번 생각해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정호

권정호도로과장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옥영문위원

시외버스 앞에 1차선 넓힌다는 부분은 인도 있는 부분을 도로로 쓰고 하천 쪽에다 데크식으로?
정호

권정호도로과장

데크를 달아내서 보도로 만들어 진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옥영문위원

그럼 지금 해안 쪽에 한 차로 넓힌다고 하는 것하고는 별개의 내용입니까?
정호

권정호도로과장

별개의 내용입니다. 해안으로 한차선 넓히는 것은 현재 우리 도로부서에서는 계획을 잡는 게 없고요. 주차장이야기는 저도 신문지상에 들어봤지만 도로가 아닌 주차개념으로 차고 대어 지는 방법을 모색하는 것은 교통과에서 하고 있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도로 1차선을 고현천을 먹을 수는 없습니다. 지방천에 인ㆍ허가권을 가진 도에서 절대 인ㆍ허가가 될 수도 없는 거고.

옥영문위원

인도 있는 이 부분을 도로 한면을 쓰고 이쪽은 데크를 쓴다. 그게 교각하고 문제는 없습니까?
정호

권정호도로과장

뼈대를 한다고 해서 데크가 나무데크가 아닌 철골조나 콘크리트구조물이나 하면서 그것은 보도에 지장이 없도록 해서.

옥영문위원

하둔-옥산 여러군데 말씀을 하셨는데 작년이나 올해나 마찬가지입니다. 작년에 시작했던 업체하고 지금 업체하고 다르고 설계변경을 했고 노선변경을 다 했고 어떤 문제가 있어서 업자가 바꿨습니까?
정호

권정호도로과장

업자는 앞에 업자가 능력부족으로 부도로서 연대보증회사가 법적인 보증회사가 계약법에 의해서 맡게 되었고 설계변경은 정말 앞에 우리 부서에 있는 해당 공무원이 해놓았습니다만 용역사와 공무원이 검수과정에 많은 착오나 실수를 한 것 같습니다.

옥영문위원

실제로 그렇게 안 되어졌겠습니까?
정호

권정호도로과장

제가 와서 이 도로가 정말 큰일 나는 도로다. 위원님들이나 의장님, 시장님까지 우리 부서하고 저하고 나가봤습니다. 이것은 전혀 안 되겠다 해서 정말 도로가 될 수 있는 선행변경을 가져 와서 지금은 완전한 도로가 될 수 있도록 변경을 한 겁니다.

옥영문위원

이런 부분도 했고.
정호

권정호도로과장

앞에 설계를 그대로 하면.

옥영문위원

흙을 왕창 갖다 넣었으면 그런 사항 아니었습니까?
정호

권정호도로과장

오왕토 공법을 7-8m 하고 나서 그 위에 노리를 다시 7-8m 두고 15m 내지 20m 짜리를 재해위험지역에 만드는 그런 계획이 되는 정도로 문제점이 있었습니다.
어찌됐든 다 정리가 되어 졌고 업체가 선정되어 지고 예산만 수반되면 그런 문제가 .
이제는 잘 돌아가죠. 직원도 잘 하고 있고요.

옥영문위원

이상입니다.

이행규위원

업무보고를 보니까 도시계획도로 관련해서는 묶어서 34페이지 해놓은 게 이게 다 입니까?
정호

권정호도로과장

예, 그렇습니다. 사실은 건수는 100가지 넘을 겁니다. 이런 건이 예상되어 넘어간 것은 도시계획사업으로 100건이 넘습니다. 사업비도 한도 외에 550억 사업비가 넘어갔기 때문에 거의 대부분이 도시계획사업입니다. 아시다시피 시도, 군도, 지방도 이런 것은 거의 보고를 드리고 계속사업으로 몇 억씩, 10억씩, 20억씩 요구를 하는 그런 식으로 그 외에 빠지는 많은 것들이 도시계획사업으로 많이 넘겼습니다만 들려오는 예산은 상당히 어렵다는 식이라서 안타까워서 골치가 아픕니다.

이행규위원

내년에 돈이 없는 것도 저희들이 아니까 신규사업은 억제를 하고 기존에 해왔던 사업들을 하는 게 저도 바람직하다고 봐지는데 다른 지역은 제가 상세하게 내용을 잘모릅니다마는 덕포 바닷가에 있는 도시계획도로, 그게 알다시피 일부 구간은 폭이 그대로 준공이 되어 있고 해변 펜션부터 부두가는 게 도로 폭이 안 나와서 기존 도로가 되어 있기는 하지만 폭 자체가 안 나와서 도로구실을 제대로 못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것은 신규사업이 아니고 마무리를 좀 해달라는 것.
정호

권정호도로과장

마무리 개념으로 그것은 우선순위에 올려져 있습니다만 정답은 저기서 나오니까.

이행규위원

마무리를 해달라는 것 하고 그 다음에 팔랑포 도시계획도로가 알다시피 차 2대가 비켜 다니지를 못하지 않습니까? 그것도 내년에 해서 마무리를 지어 달라는 거 저한테도 시에 민원을 접수했다고 참고하라고 해서 복사본을 올려놨던데 최근에 1,300명인가 건의서를 올리고 동에서도 보고를 하고 했더라고요. 그것도 마무리를 지어 줘야 되겠고.
정호

권정호도로과장

이것은 마무리가 아니고 새로 건드는 입장입니다.

이행규위원

지금 과거에 도로가 있잖아요? 있는데 사실상 도로가 아니죠?
정호

권정호도로과장

도시계획도로 연장.

이행규위원

임의도로, 우리가 흔히 이야기하는 행정용어로 하면 임의도로인데 그 임의도로가 사실상 유일하게 그 하나밖에 없는데 그 임의도로가 실질적으로 도로구실을 못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것을 동네 유일하게 진입로라고는 하나밖에 없는 거라서 그것을 해서 그 동네주민들이 명색이 도시계획세를 내는 동네니까 도로라고 해봐야 그거 하나밖에 없는 것을 정리를 좀 해줘야 되겠다는 것 하고 엊그제 부시장님 하고도 2-31호선 때문에 간담회를 했는데 거기서도 나오는 이야기가 한 아주머니가 울고 계시던데 한신8동 옆에서 위로 올라가는 상가빌라 쪽으로 올라가는 거 보상협의가 안 되어서 지금 진행되고 있는 거, 제가 알기로도 예산을 3번을 배분시켜서 안 되어서 하다가 내년에 우리 부서에서 강력하게 요구는 행정력을 동원해서 강제 수용하는 쪽으로 가닥을 잡았다고 하는데 그것 3개는 내년에 마무리를 지어줘야 됩니다. 마무리를 안 지어주면 지역에서 방법이 없어요. 내가 뭐 이것을 신규사업 할 게 많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가서 건의를 안 하는 이유가 돈이 없는 걸 뻔하게 알면서 마무리 짓는 것도 못하고 있는 판에 신규사업 해달라고 내가 체면이 서겠어요? 그래서 제가 말을 안 하는데 이 3개는 마무리를 내년에 꼭 해줘야 된다는 이야기입니다.
정호

권정호도로과장

2개는 상당히 우선순위로 우리가 요구도 하고 있기 때문에 모르지만 팔랑포 이것은 신규개념으로 접근을 하기 때문에 업무보고 끝나면 기획실장하고 예산계장한테 위원님 말씀을 전달하겠습니다. 사업비는 어렵게 생각하고 설계비라고 요구를 했거든요. 설계비라도 해서 우선 도시계획도로 선에 맞게 설계라도 하자하니까 그것도 고개를 갸우뚱 이렇게 하던데.

이행규위원

그게 오래 전부터 문제가 생겨서 사실 그 땅이 옥포 선판의 땅이잖아요. 선판에서 땅값도 못 받고 임시로 내준 거거든요. 내줘서 문제를 푸는 방법을 찾아서 개념이 된거거든. 보상은 제가 볼 때는 크게 문제가 없다고 봐지고 유일하게 도로를 파고들어 가는 진입로가 하나 뿐인데 차가 서로 쌍방향이 통행이 안 되니까 그것을 마무리를 지어달라는 거고요. 여기 오늘 보고를 들으니까 송정 IC에 경관육교를 설치해서 18억이 되어 있는데 경관육교는 흔히 뭘 경관육교라고 합니까? 일반육교하고 틀린 게 뭡니까?
정호

권정호도로과장

조명시설이 들어갑니다.

이행규위원

지금 선진국도 그렇고 도시들이 육교를 만들어 놓으니까 말 그대로 도시경관을 해치니까 육교의 설치 안 하는 게 거의 대부분이거든요. 전국의 지방자치단체가 웬만한 이유가 아니면 육교를 설치 안 하는데 우리도 최근에 10년 전후로 해서 육교가 몇 개 생겼습니다. 생겼는데 그 이용을 하는 사람들을 보면 제가 볼 때는 하루에 과연 몇 명이나 갈까, 실질적으로 이용 많이 안 하거든요 그리고 육교를 설치했다고 해서 신호대기를 안 하느냐, 어차피 거기는 사거리나 이런 것들이 교차되는 지점이라서 육교가 있든, 없든 차량이 멈춰서야 되거든요. 그런 곳이기 때문에 이 육교설치 부분에 대해서 육교를 설치 안 하고 어떤 방법이 있으면 그 방법을 저는 찾는 게 좋겠다, 도저히 그 방법이 없어서 안 되는 사항에 문제가 있다면 어쩔 수 없이 육교를 설치해야 되지만 육교를 설치해 보면 하루에 제가 볼 때는 50명도 건너지 않을 것 같습니다. 지금 육교설치해서 사람이 제일 많이 왕래할 게라고 본 곳이 아내 이쪽인데.
정호

권정호도로과장

장평 아내는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고 있습니다.

이행규위원

장평 아내는 없고 옥포에 성지중학교 앞에 그 육교도 실질적으로 많이 이용 안 합니다. 육교를 설치할 때부터 문제가 있었지만 어렵게 육교를 설치하기는 했는데 사실상 육교를 설치해놓고 보니까 많은 사람이 안 다니더라는 거죠. 그래서 제가 중국 항주에 우연히 갈 기회가 있어서 갔는데 거기는 물론 도심번화가더라 고요. 도심번화가에 설치되어 있는데 육교를 설치를 했는데 어떤 식으로 했냐면 에스컬레이터 식으로 했어요. 그게 무슨 이야기냐면 사람이 걷는 걸 죽어도 싫어한다는 거예요. 평지에 가는 걸 좋아하고 계단 올라가서 힘들어 하는 곳을 사람들이 기피한다는 이야기입니다. 만약 에스컬레이터 식으로 저절로 가면 것 같으면 탈텐데 오르락내리락 하는 것을 굉장히 싫어하고 장평여기도 보면 엘리베이터 식으로 되어 있잖아요. 그런데도 불구하고 사람들이 많이 이용을 안 하더라고요. 이것도 신중하게 고민을 해서 연초 거기도 이를 테면 들어가는 곳 아닙니까? 크게 내가 볼 때는 이용자가 없을 것 같거든요. 그래서 다른 방법으로 통행은 일방통행을 한다든지, 이런 방법을 강구해서 하는 것이 오히려 효과가 있지 않겠나 하는 생각이 들거든요. 구체적으로 제가 전문가가 아니니까 뭐라고 말은 못하겠는데 전문가들하고 협의해서 이를 테면 안전상 더 좋은 방법이 있다든지, 이것도 한번 신중히 검토를 해봐야 될 사항이라고 봐지거든요.
정호

권정호도로과장

여기는 아까 도시계획도로 작은 육교를 설치하는 것은 많이 활용을 안 하지만 큰 국도에는 신호등이 딱 걸리거든요. 어쨌든 횡단보도를 주든지, 저 육교를 하든지 중에 하나를 해야 되거든요. 부산에서 달려오는 도로가 올라오는 도로, 내려오는 도로 속도가 아주 급합니다. 아주 급속으로 달린다고 보셔야 됩니다. 횡단보도를 했을 때 장기적으로 볼 때 사고가 항상 일어납니다. 그런 측면에서 육교를 검토하게 되어서.

이행규위원

지금 횡단보도 있잖아요?
정호

권정호도로과장

설치하면 횡단보도가 없어집니다. 도로가 2차선 정도되는 것은 뛰어 가든지 옆으로 보고 가든지 해도 되지만 4차선 약 6차선 됩니다. 6차선 되는 것을 건너다가는 연세가 많으신 분이나 등등 거기는 앞으로는 사람이 많이 다니는 지역으로 변할 겁니다. 청곡주민 사람들이 교통사고를 예방하는 효과가 큽니다.

이행규위원

안전상의 문제가 되어서 제가 그러는데 방법을 강구해 주시기 바라고 41페이지에 보면 자동차교통관리 개선사업으로 해서 어린이보호구역 개선사업이 있습니다. 있는데 얼마 전에 녹색어머니회하고 거제교육청하고 거제경찰서 등하고 학부모관계자들하고 공청회 토론회에 제가 참석을 했는데 지금 관내에 여러 곳도 있지만 연초초등학교 쪽하고 사등 쪽에 여기가 제일 문제라고 하더라고요. 11일날도 연초초등학교 관련해서 스쿨촌 확보관련해서 아침부터 조사를 하는 모양인데 제가 그날 가서 그 어머니들이 우시면서 말씀 하는 걸 듣고 저도 너무 너무 안타깝고 가슴이 뭉클해서 현실적인 이야기를 좀 해 주고 왔습니다. 참 어려운 이런 이런 일이 있어서 못하는 어려움이 있다, 라고 이야기는 해줬는데 그분들이 말씀하시는 것은 그런 법적인 용어나 법적인 현실 이런 것들은 그분들은 잘 모르는 거고 현실적으로 학생들이 굉장히 위험에 노출되어 있다 보니까 그런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이 부분을 각별히 우리가 전문가들이나 해서 개선할 수 있는 방법이 있으면 개선해줬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정호

권정호도로과장

연초초등학교는 내년에 사업을 아직 확정 안 지어 놨기 때문에. 개소수만 있지. 그때 신중히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현장도 가고 위원님 의견을 수렴해서 학부모도 만나보고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행규위원

사등에도 덕진아파트가 생기면서 거기에 대형차들이 안쪽에 그냥 씽씽 달리는 모양이더라고요. 국도변 말고 안쪽에 바닷가 쪽에. 그런 부분들도 방법이 있는지 검토를 해 주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정호

권정호도로과장

예, 알겠습니다.

신임생위원

저는 오늘 업무보고를 받으면서 느낀 게 이 자료에 보면 북구 쪽에 도로정책사업을 도로과에서 생각을 하고 있는지 계획이 있는지, 없는지 조차 모를 정도로 하나도 안 보이는데 도로계획이 있습니까?
정호

권정호도로과장

시도나 이런 게 칠천도 해주도로 이런 게 시도입니다. 좀 빨리 그런 사업들을 아스팔트나 2차선 공사가 완료된 구간이 많다라고 이해를 하십시오.

신임생위원

제가 한 가지 지금 현재 관포 IC에서 장목에 진입하는 도로가 과장님 한번 지나가 봤습니까? 굉장히 커브가 위험하고 오래된 도로인데 지금 거가대교 접속도로 생기고 나서 IC에서 들어 올 때 지금 이 계획에도 아예 수립을 안 하는 걸 보니까 계획에 넣었습니까? 어떻게 됐습니까? 보실 때 위험하다고 생각이 안 들던가요, 지금 관광버스나 그 길을 들어 올 때 굉장히 힘들게 들어오거든요. 커브 들어오는 그 길이.
정호

권정호도로과장

예, 맞습니다.

신임생위원

그렇죠. 그것도 계획에 전혀 반영된 게 보이지 않고 현재 한화리조트 같은 사업에 관광과에서 추진하고 있는 이런 사업을 봤을 때 관포에서 농소 장목까지 그 도로도 앞으로 지금부터 준비를 해야 된다고 저는 생각이 들거든요. 만약에 그 사업이 진행되고 완공되면 그때 가서 이 복잡한 도로에 사업을 하기는 늦다는 생각이 들고 이것도 앞으로 도로과에서 정책사업에 계획을 수립해야 안 되겠나 이런 생각이듭니다. 북부지역에 보면 관광인프라 쪽으로 사업을 여러 가지 준비하고 궁농에 낚시공원이나 칠천해전공원, 송진포 골프장 사업 등등이 많이 발견되어서 차량이 많이 움직이는 편입니다. 이런 것을 봤을 때 미리 도로개설을 준비해야 되지 않느냐, 이런 생각이 드는데 과장님 생각은 어떻습니까?
정호

권정호도로과장

관포, 농소, 간곡 한화리조트하고 관계되는 사업이라서 한화리조트 관광과나 이런데서 대단위 사업하면 자기들한테 일정부분 부담시키는 게 있을 거고 우리 행정에서 해줘야 될 게 있고 그럴 겁니다. 이것은 저도 인지를 하고 있는 사항인데 해당부서하고 협의 의논해서 사업계획서를 보고 사업을 챙겨보도록 하겠습니다.

신임생위원

알겠습니다. 이 부분은 다음 업무보고 때는 꼭 반영되어서.

박장섭위원

과장님, 한화리조트 관계는 우리가 지금 거가대교의 매표소 관포에 있는 거기 회주도로를 이용을 못하게 하거든요. 그래서 당초에 신임생위원님이 말씀하신 관포에 옛날 구 도로로 해서 간곡으로 농소로 해서 넘어가는 그 도로도 중요하겠지만 일단 만약 회주도로가 뚫려 진다면 거기서 바로 한화리조트까지는 얼마 안 되거든요. 거기서 바로 내려가진다면. 거가조합 자체에서 거가대교로 나올 때 GK해상도로주식회사에서 8.2㎞의 해상도로주식회사거든. 이 도로가 GK 해상도로주식회사거든. 그러면 나머지 국대도의 관계부분이 분명히 경상남도하고 국비가 들어가서 했던데 왜 자기들이 관리권을 줬다보니까 관리하는데 왜 회주차로가 안 대줄 이유가 우리 돈 갖고 우리가 하는데 자기들이 그것을 관리하면서 이것을 못 지나간다. 돈을 1만원씩 내고 지나가라. 저번에 많은 의원들이 1인 시위도 했을 때도 돈을 주고 돌아올 정도로 했는데 이것을 많은 돈을 들여서 지금 현재 간곡에 있는 그 도로 관계부분을 우선 어렵다 하면 관광과하고 의논해서라도 회주도로를 통과하게 해 주세요. 그러면 그 부분을 돈이 아주 적게 들것입니다. 그것을 한번 검토를 해 주세요. 해주도로를 앞으로 어떻게 할 계획인지?
정호

권정호도로과장

회주도로관계는 그때 신임생위원님하고 같이 현장사무소 방문해서 담당실장과 한참동안 이야기를 하고 왔습니다만 우선 1만원 받는 문제에 대해서는 상당히 자기들이 관리하는데 애로점이 있어 하더라고요. 무료로 해버리면 CCTV에 1대 체크는 되어 버리고 돈은 못 받은 걸로 되어 버리니까.

박장섭위원

아니지. 지금 현재 건너편에 관리사무실이 있거든요. 관리사무실 자기들 차가 들어가는 그 차로에는 지금 폐쇄회로가 없어요. 없는데 자기들이 거기 들어가는 게 불편하니까 그 도로를 지나가면 자기들이 불편하니까 못하게 한다고. 어떻게 내가 방향을 잘못 틀어서 관포IC에 들어가야 되는데 관포 IC 모르고 넘어갔던 사람이 돈을 2만원 주고 되돌아와야 된다. 그리고 1회 또 안 돼요.
정호

권정호도로과장

그러나 알고 있습니다. 그것을 경남도에서도 계속 건의해서 요금 안 받는 문제는 검토를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박장섭위원

그것을 추진하면 우리 돈 갖고 그 동네만 바로 들어 가면 되니까 거기서 불과 500m도 안 되거든요.
정호

권정호도로과장

이 사업 건은 좀 다릅니다. 우선 끝 지점에 관리사무소 들어가는 1차로 그 도로에 대해서 심도있게 그때 물어봤거든요. 이 차로를 왜 막아놨냐 하면 비상용 차량 다닐 때 다니는 어느 고속도로나 가면 있는 마지막 차로 막아놨는데 소방서나 긴급출동, 군부대출동 등 비상사태 때 활용하기 위해서 만들어 놓은 거라고 합니다. 그 노선에 우리가 모든 거제시 차를 돌려서 밑으로 농로로 하기 위해서 그렇게 하겠다고 하면 현재 자기 말이 대한민국에 그런 식으로 운행되는 거나 만들어져 있거나 개념이 없답니다. 완전 비상용 차로로 이 차로를 만들어 놓은 것으로 취급을 하는 겁니다. 법상, 그러니까 만일에 그것 하나를 더 만든다 치면 또 비상차로를 또 만들어 놔도 그 규정에 준수를 시켜야 되는 이야기더라고요. 그래서 거기서 내려가서 1차로해서 밑으로 도로공사를 하면 길은 가까이 있겠습니다. 길은 굉장히 짧아지는데 도로 톨게이트 관리규정상 그렇게 통과시키는 것은 불가능하답니다.

박장섭위원

아니, 돈은 우리가 냈는데 자기가 왜 관리하는데?
정호

권정호도로과장

그런 점도 있습니다만 관리측면에서.

신임생위원

어쨌든 과장님, 전에 농소에 인터체인지 하나 개설해달라고 현장방문 했듯이 유호라든지 구영 쪽의 주민들이 관포IC를 통해서 들어가는 길이 굉장히 불편하고 그런 부분을 요구했는데 사실 현실적으로 어렵기 때문에 관포에서 들어가는 유호까지 가는 그 도로를 확장개설 계획을 세워주시면 좋겠고 그 다음에 굴곡도로개량사업으로 내년도 사업을 있습니까?
정호

권정호도로과장

지방도의 지방도대로.

신임생위원

국도요.
정호

권정호도로과장

국도는 국도대로 신청을 하고.

신임생위원

국도5호선 내년도에 신청했습니까?
정호

권정호도로과장

예.

신임생위원

어디 어디 신청해 놨습니까?
정호

권정호도로과장

우리 담당계장 보충설명 드리겠습니다.

신임생위원

그럼 언제쯤 계획을 세울 겁니까?
국도5호선 관계로 여러 가지 말들이 많고 시정 질문까지 했지만 이게 당장 계획이 보이지 않기 때문에 지난사업이라도 좀 해서 기존 낸 2차선을 1차선을 더 늘려가지고 저속차량을 만들어서 차 소통을 할 수 있도록 한다든지, 위험하고 교통사고가 빈번히 될 수 있는 지역은 바르게 해서 개량사업을 하기를 바라는데 그것을 빨리 해야 된다고 생각하거든요.
타당성조사 재조사하는 걸로, 가능성이 있습니까?
알겠습니다. 국도5호선 부분에 우리 도로과에서 지속적으로 신경을 많이 써주세요. 업무보고에 올라왔던 자료가 없다는 것은 정말 도로과에서 신경을 안 쓰는가 이런 생각이 들어서 말씀드리고 한 가지 더 말씀드리겠습니다. 도로정비기본계획 용역을 지난번에 사천도 했는데 박장섭위원님께서 말씀드리지만 연초, 하청, 장목구간을 하청면사무소에서 용역보고를 받았거든요. 받았는데 그때는 30명 이상 모였는데 그때 용역사 담당이 설명을 하는데 도저히 본인이 이해를 못하고 설명을 하니까 주민들이 알아듣지를 못해서 어디가 어떻게 없어지고 새로 개설하는 부분이 충분한 설명이 부족해서 다음에 한번 더 설명회를 할 기회를 갖습니까? 환경성검토 공람 주민설명회로서 끝났습니까?
정호

권정호도로과장

설명회는 마쳤습니다.

신임생위원

더 이상 설명회할 기회 없습니까?
정호

권정호도로과장

여론을 수렴하는데.

신임생위원

그때 설명회할 때 제대로 뭘 어떻게 한다는 게 설명이 제대로 안 돼서.
의회에 하는데 주민들의 요구사항이 많았다 아닙니까? 많았거든요. 그 부분이 제대로 안 됐다 해서 다시 한번 더 검토를.
정호

권정호도로과장

위원님께서 필요한 내용을 메모해두셨다가 나중에 우리 행정하고 종합하시면 됩니다.

신임생위원

알겠습니다.
정호

권정호도로과장

예.
예.
예, 잘 알겠습니다.
알겠습니다. 이것도 아까 말씀대로 맥을 같이 합니다. 신규사업이라면 또 고개를 갸우뚱해서 용역비라도 달라고 하니까 사업비 안 되면 용역비라도 달라, 그래야 정말 위원님들이나 주민들이 볼 때 그래도 도로부서가 있다 하는 것은 알 것이다. 할 정도로 제가 주장을 했습니다만 다소 냉정한 표정을 짓는데 강력하게 다시 이야기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두환

김두환위원

거제대학진입로로 인해서 많은 시정질문도 해도 건의를 했던 사항인데 지금 거제대학교 학교에 학생수가 몇 명인지 모르죠? 1,600명입니다. 4년제로 되었습니다. 명실상부하게 우리 거제에 대학교가 하나밖에 없는데 그 대학로 인해서 그 지역민들이 상당히 다른데 가면 경기적으로 많은 부양을 받고 있습니다. 그런데 대학교 밑에 있는 마전동 밑에 있는 장승포는 아무런 도움을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뭔가 하면 진입로가 제대로 없다 보니까 위에서 고현으로 가고 통영으로 가고 그렇게 되어 있어요. 도로관계는 우리 과장님 잘 아실 건데 대학교를 할 때 기반시설은 우리 시가 해줘야 되는 게 맞지 않습니까? 학교하고 세영학원에서 시하고 도로를 내주겠다하는 것은 부득이하게 되었지만 일반 기업체를 유치하더라도 도로를 내주는 형편인데 기반조성을 해 주지 않습니까? 명색이 대학교는 당연히 지방자치단체가 기반시설을 해야 되는 것 아닙니까?
정호

권정호도로과장

원칙적인 차원에서는 행정에서 기반시설을 해주는 게 맞습니다.
두환

김두환위원

거제대학이 날로 경쟁력도 좋고 취업률도 좋고 해서 인기가 있고 전국 전문대학에서 4위를 했습니다. 그런 대학에 진입로가 제대로 안 되어 있다. 아파트를 거쳐서 간다. 우리가 교육적인 차원에서 필히 저희들이 볼 때는 개설하는데 시가 앞장서야 된다. 그런 보고가 안 되어서 좀 유감스럽고 그 다음에 장승포 옆에 하고 능포하고 해안도로개설은 이미 도시계획결정이 안 되었습니까? 그게 왜 필요하냐면 오늘 보고서가 안 들어 왔는데 능포아파트가 지금 재건축하게 되어 있습니다. 재건축하기 위해서 도로개설이 안 되면 분양이 힘듭니다. 느태공단에 많은 대우조선직원들이 근무하기 때문에 필히 그 도로는 개설되어야 된다고 도로결정까지 해놓고 아직까지 오늘도 아무런 그게 없는데 내년도는 보상비라도 올려서 사업을 착수해야 되지 않느냐, 그렇게 보고 있는데 과장님, 어떻습니까?
정호

권정호도로과장

이것도 마찬가지입니다. 나름대로 우리 부서에서도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중요하고 꼭 필요한 도로라는 것을 인식을 하고 있기 때문에 이것도 용역비라도 주면 우선 용역설계는 해줘야 되지 않겠느냐, 하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두환

김두환위원

물론 그런 사업들은 행정절차를 다 마칠거고 문제는 예산상으로 미뤄왔는데 예산의 우선순위가 어느 것인지 모르겠지만 오늘도 개설은 상당히 많이 있는데 아까 큰 사업을 지양하고 필요한 사업들은 우선적으로 해야 된다. 주장했던 사항입니다. 그런 걸 말씀 안 하더라도 우리 과장님께서 다시 한번 챙겨주시고 다른 지역구에 관련된 사항이 많이 있지만 체면상 말 못하고 우선 그 두가지 만이라도 깊이 새겨주시기 바랍니다.
정호

권정호도로과장

잘 알겠습니다.
충표

옥충표교통행정과장

보고에 앞서서 교통행정과 담당계장님 일괄 인사드리겠습니다. ( 담당 인사) 교통행정과 2011년 주요업무추진실적 및 2012년 주요업무추진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시간 관계상 기본현황과 2011년 업무추진실적을 유인물로 갈음하겠습니다. 15페이지. 택시 브랜드화 사업추진입니다. 총 사업비가 9억9천만원 소요되는 사업비로서 시비 6억9,300만원, 자부담 2억9,700만원으로 자부담 30%가 부담이 되는 그런 사항입니다. 올해 정차분까지 합쳐서 597대가 되겠습니다. 여기는 개인택시가 415대, 법인택시가 182대가 되겠고 사업내용은 수차례 설명을 했기 때문에 생략을 하겠습니다. 추진실적을 말씀드리면 올해 1회 추경 때 추가경정예산이 1억원 확보되고 2회 추경 때 2,100만원이 확보되었으며 현재 추진사항은 KT거제지사하고 본 사업을 추진하기로 계약이 되어서 11월중에 지금 본 사업을 위한 각종 기계 제작에 들어가 있고 11월중에 장착이 되면 12월 초순부터 브랜드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될 계획으로 있습니다. 본 사업과 관련해서 부족한 사업비 5억3천만원은 내년도 본 예산에 확보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본 사업의 중점적인 기대효과를 말씀드리면 GIS위성콜로 빠른 배차와 고객의 안정성 확보 대기식 운행가능, 카드결재 도입에 대해서 고객편의수당제공과 서비스의식제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16페이지. 대중교통 이용 활성화 및 서비스 개선입니다, 본 사업의 목적은 버스 운행에 관한 실시간 정보제공과 과학적 체계적 관리로 시민편의를 도모하는 것으로서 교통카드 충전소 확대를 하고 운수종사자 친절교육을 강화해서 대중교통 활성화를 도모하는데 그 목적이 있습니다. 버스대중 현황을 말씀드리면 우리 관내 시내버스는 2개 업체에 86대이고 마을버스가 거제면에 한대 운행이 되고 있습니다. 특수여객은 5대로서 총 99대가 운행이 되고 있습니다. 추진계획을 말씀드리면 버스안내단말기를 확대 설치를 할 예정으로 지금 69대가 기 설치가 되어 있습니다. 10대를 올해 예산을 확보해서 추진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한대에 1,600만원이 들어가고 본 사업과 관련해서 버스정보 ‘앱’개발로 1천만원이 잡혀 있는데 GR코드를 개발해서 개발비가 1천만원이 들어가서 그런지 GR코드 하나는 만원정도 소요가 될 것으로 보고 이것을 설치하면 ITS에 대해서 능숙한 젊은 층은 버스 ‘앱’ 정보개발로 인해서 많이 활용이 될 것으로 보여집니다. 버스정보시스템 ARS이것은 참고로 말씀드리면 전화번호가 634-3030인데 이것은 자동응답내용이 되겠고 앱사용 홍보강화로 앱사용은 무선인터넷 이용을 하면 버스실시간 운행이 되는 정보를 알 수 있는 시스템입니다. 이와 관련해서 BIT를 이용해서 홍보를 강화하도록 하겠습니다. 버스서비스 개선관계로서 중점적으로 말씀드리면 옥포 아주 순환버스를 도입하려고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추진했습니다만 여러 가지 장벽에 부딪쳐서 실제 추진을 못했고 이 내용을 분석해보니까 옥포만 순환버스를 하는 것은 사업구역 범위상 협소하고 아주까지 포함을 해서 하려고 하니 아주도로 여건이 완비가 안된 상태로서 여러 가지 고심중에 있는데 올해 추진할 방법을 노력을 해보겠습니다. 추진이 어려우면 옥포시내 안쪽으로 버스를 시내 안으로 많이 넣는 방법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남부면 쪽에 마을버스를 도입하는 것을 검토를 하겠습니다. 산달도에는 12월달부터 마을버스를 운행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시내버스 좌석제 도입관계로 좌석제도 여러 가지 추진과정에서 어려움이 있습니다. 왜냐하면 동시 연동화의 표관리가 안되는 그런 문제가 되다보니까 중간에 사람이 타야하는 이런 문제점으로 좌석제 도입에 어려운 점이 있지만 문제점을 개선해서 추진할 방법으로 강구를 하겠습니다. 여기에 대한 기대효과로서는 친절서비스 향상과 환경개선으로 시민편의를 도모하고 대중교통 인프라 구축을 통한 대중교통 활성화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17페이지. 대중교통 재정지원 및 건전운영 지도입니다. 목적은 시민의 안정적 대중교통 이용을 위한 버스업체 재정지원입니다. 참고로 1일 버스이용객이 대략적인 추산을 해보니까 하루 2만7천명정도 이용하는데 현황을 말씀드리면 전체노선은 버스가 33개 노선에 71계통 990회 운행하고 있고 공영버스는 10개 노선에 15계통에 110회, 벽지노선이 12개 노선이 12계통에 78회입니다. 추진계획으로서는 대중교통 재정지원 투명성 확보를 위해서 시내버스 표준운송원가 용역을 지금 운송원가 용역기간이 마무리 단계에 왔습니다만 지금 자료를 정비하는 중에 있습니다. 시내버스 노선별 교통량 조사 관계는 2회째 7명을 고용해서 10일 동안 오늘부터 교통량조사를 하고 있습니다. 교통량 조사는 주로 비디오 판독으로 인해서 타고 내리는 사람 숫자를 비디오를 통해서 숫자를 세워서 수입을 계산하는 방법을 채택하고 있습니다. 수시 노선별 승차인원 확인등과 재정운영 실태 분석 및 경영개선 지도를 연1회 해서 하는 방법이 되겠습니다. 버스 재정지원 현실화로 차량 대폐차 지원관계를 빼고 나면 올해는 22억6,700만원 정도 지원이 되었고 내년도는 24억4,300만원 정도 7.7%정도 증가할 계획입니다. 주요증가 요인을 보면 교통카드 할인결손과 무료 환승결손금 지원 이 관계가 주로 많이 증가되는데 교통카드 할인결손금은 당초 35% 카드보급율이 지금은 50% 육박해 있고 무료환승 결손관계도 카드보급이 늘어나면서 그 카드 쓰는 인원이 늘어나다보니까 여기에 근원적으로 지원해야할 될 금액이 많이 늘어난 추세입니다. 기대효과는 유인물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18페이지. 교통약자 이동편의 증진사업 추진입니다. 본 사업의 목적은 교통약자의 대중교통 접근성을 제고하여 교통약자 이동권을 확보하는데 그 목적을 두고 있습니다. 추진계획으로 교통약자 콜택시 구입계획이 총 30대 계획을 두고 있습니다. 올해 14대에서 7대 추가로 확보를 합니다. 계약단계가 되어 있기 때문에 6대를 시비로 사들이고 1대는 사회복지과에서 쓰던 콜택시를 그대로 활용하고 올해 21대가 12월달부터 운행할 계획으로 되어 있고 내년도는 5대, 2013년도에 4대하여 30대 가량 구입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참고로 30대 이상 확보되면 우리시에서 직접 운영을 안하고 시설관리공단 측에 위탁을 해서 운영이 가능할 사항입니다. 특별교통수단 운영으로 운영대수 및 운영업체는 거제택시 21대이고 이용대상 인원은 장애인 1,2급이 되겠는데 우리 관내 장애인수는 2,430명정도이고 운영비가 8억6천만원으로 대당 4,100만원정도 지원이 되며 운행지역은 경상남도 부산광역시가 되겠습니다. 저상버스 운영지원관계인데 저상버스는 올해 2대를 추가로 구입하려고 계획을 했습니다만 여러 가지 여건과 버스업체에서도 아주 반대가 심했고 여기에 운영에 따른 각종 운영비라든지 보조에 대한 문제가 정리가 안 되어서 내년도에 명시이월을 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문제점으로서 특별교통수단 교통약자 콜택시 운영비가 과다 소요되는 그런 문제가 있고 저상버스 운행비의 부품 값이라든지 과다소요로 인한 업체에서 구입을 회피하는 이런 현상이 초래되고 있습니다. 다른데 예를 들면 밀양이나 통영시의 경우는 저상버스 운영비를 대당 2천만원 정도 지원을 하는 사항으로서 우리는 아직까지 700만원을 지원하는 그런 사항으로서 현재 8대가 운행이 되고 있습니다. 기대효과는 유인물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19페이지. 주정차 질서 확립추진으로서 주정차확립추진 관계로 장비는 차량 탑재형이 3대가 되어 있는데 2대가 기존으로 있고 한대는 차랑등록담당이 과태료 징수하는 차량으로 겸용으로 운영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인력은 17명이 운영을 해서 주정차 단속을 하고 있습니다. 참고적으로 말씀드리면 주정차 금지구역을 올해 8군데를 요구를 하였는데 그중에 한곳이 부결되고 7곳이 가결되어서 중점적으로 문제가 되는 고현시내버스터미널에서부터 신현파크뷰까지 1,130미터는 이번에 추가로 금지구역으로 지정되어서 문제가 되는 것이 해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추진계획을 참고적으로 말씀드리면 노인일자리와 연계해서 앞으로는 주정차 질서확립에 노인들도 고용하는 방법을 강구하겠고 어린이 보호구역내는 녹색어머니회를 통해서 같이 계도가 되고 홍보가 되는 방법을 추진하겠습니다. 문제점 및 대책은 유인물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20페이지. 빠르고 친절한 차량등록 업무 추진으로서 이 업무는 통상적인 업무이기 때문에 전체적인 내용은 유인물로 보시고 참고적으로 말씀드리면 차량등록이 올해부터 9월달까지 변화추이를 보면 원래 차량이 3.2% 증가추세에 있습니다. 올해 1월달부터 9월달까지 증가된 차량대수는 2,302대정도 증가되었고 내년도에 새롭게 추진하려고 하는 것이 자동차 등록번호 관계를 우리 공무원이 번호 부여를 하던 것을 민원이 직접 선택을 해서 10개 번호 중에 하나를 선택할 수 있도록 모니터를 민원이 직접보고 선택을 하도록 내년부터는 추진을 하겠습니다. 21페이지. 교통안전 및 편의시설 확충입니다. 본 사업도 통상적으로 추진한 사업이기 때문에 구체적인 내용은 생략을 하고 여기에 조금 문제점 및 대책을 말씀드리면 거가대교 및 국도대체우회도로 개통 이후에 교통시설물 보수 필요성이 증대되고 이에 따른 사업비도 많이 확보를 해야 할 문제가 있고 그에 따라서는 교통시설물 전수조사 일제 정비를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22페이지. 교통체계개선 사업 추진입니다. 이 관계도 참고적으로 올 연말까지 계획된 것 까지 포함하면 교통체계개선으로 추진되는 것이 29개 지역에 3,944명 약 4천명 가량 주차면이 확보되는 사항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내년도에는 본 사업은 장평지역에 대대적으로 추진할 계획으로서 사업비 6억5천만원을 구입해서 장평에 추진해야 될 곳이 3개 지역으로 기존 한곳은 정비를 해야 하고 내년도는 장평지역을 중점적으로 사업추진해서 체계개선사업이 조기에 완료되도록 하겠습니다. 23페이지. 교통관련 과태료 과년도 체납액 정리 관계로서 본 사업은 올 2월달에 교통과태료 체납정리팀이 별도로 구성되어서 적극적으로 추진한 사업이 되겠는데 총 부과액이 134억3,300만원이 되어 있는데 과년도 112억6,400만원은 부과금액이 아니고 2010년 말까지 체납액입니다. 별도로 표기하기 어려워서 그렀는데 체납액이 내년도 21억6,800만원은 내년도 부과액이 되겠고 부과 대 징수는 27억8,200만원이고 결손액은 11억3,900만원하여 현재 체납되어 있는 것이 95억1,100만원이 되겠습니다. 약 30%정도 체납액을 정리를 하는 것이 되겠습니다. 매월 이월되는 금액이 2,300만원 정도가 계속 불어납니다. 연간 이월금액이 2억7,500만원정도가 늘어난 것이 되겠고 추진방향으로 체납정보 통합관리시스템을 최근에 구축을 해서 효율적으로 징수를 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올해 체납자에게 체납고지서를 일제 상하반기 발송을 했는데 발송을 하다보니까 일을 할 수 없을 정도로 통화가 불통될 정도의 민원이 발생할 문제도 있었지만 그런대로 정리는 되었습니다. 보험미가입이라든지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관계는 올 7월6일부터 30만원 이상 60일 이상 체납번호판에 대해서는 번호판을 영치하고 소유권 이전에 제한되는 정도로 법이 강화가 되었는데 앞으로 강력하게 징수를 하면 성과가 고양될 것으로 판단이 됩니다. 문제점 및 대책은 유인물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27페이지. 새로운 시책으로 일반택시 수입금전액관리제 추진입니다. 본 추진관계는 여객자동차 운수사업법 21조와 26조의 본 사업을 추진하도록 계획되어 있습니다만 사납금제도가 고착화되어 있어서 업체의 경영개선 종사자의 처우개선이 미약한 문제가 있고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브랜드택시 출범하고 맞추어서 수입금 전액 관리제를 내년 하반기부터 추진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추진대상은 관내 법인업체 3곳이 되겠는데 해금강택시, OK택시, 거제택시로 추진 시기는 내년하반기가 되겠고 수입금전액관리제가 되면 종사가자 수입금 전액을 회사에 납부하고 월 급여를 받는 제도가 되겠습니다. 애니콜 같은 경우를 보면 월 평균 1년에 150만원정도로 하루 근무하고 하루 쉬고 하는 형태입니다. 그 외에 회사 납부에 대한 일정비율 월급으로 지급되는 사항인데 전액관리제의 핵심내용이 되겠습니다. 전액관리제가 되면 현재 일당제 의미로 고용되어 있는 사항이 월급제로 퇴직금하고 보험료를 회사에서 지급하는 문제 대문에 종사자가 안정적으로 근무에 성실히 임하는 방편이 안 되겠나 생각을 합니다. 본 사업이 시행이 되면 기대효과로는 운휴차량이 줄어들어 시민에게 택시이용기회를 확대시키고 운수종사자의 임금체계 개선을 통한 급여인상에 대한 효과가 있을 것으로 봐집니다. 28페이지. 불법 주정차 견인입니다. 이 관계는 위원님들이 행정사무감사할 때 지적한 사항으로서 내년도는 불법주정차 견인업무를 공식적으로 추진하려고 준비를 하고 있는데 사업목적은 불법 장기주차 개인 실시로 교통소통 및 교통사고를 예방하고 불법주정차 행위근절로 시민의 불편을 해소하는데 그 목적을 두고 있습니다. 본 사업 추진기간은 내년 2월부터 추진하려고 준비를 하며 견인운영방법은 시 직영이 되겠고 견인지역은 일단은 1차적으로 동지역에 추진을 할 것인데 견인보관소는 마땅한 장소가 없어서 장평우체국 뒤편 시유지 노면을 활용할 계획입니다. 추진계획으로서는 거제시 주차위반 견인에 관한 조례하고 시행규칙 개정이 되어 있는데 검토를 해보니까 지금 현재 되어 있는 조례나 규칙으로서 하면 되고 불법주차차량 견인세부계획을 12월달까지 수립을 하도록 하고 견인차량 1대에 약 4천만원 정도 예산을 확보하려고 하고 있고 인력채용관계는 기존 운전기사 2명, 특수면허가 되어서 이 관계를 교육을 보내어서 면허 따려고 준비를 하고 있고 견인 징수관계는 일용직을 이용해서 할 계획입니다. 문제점 및 대책으로서 주차 공간 부족으로 단속 강화 및 견인데 대한 시민 불만 증가가 예상됩니다만 사전 홍보를 강화해서 해소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이행규위원

16페이지. 대중교통 이용활성화 서비스개선 사업을 한다 라고 보고를 했는데 이 사업은 제가 볼때는 단순히 이것만 한다해서 되는 것이 아니고 우리 교통행정 자체가. 다 연계되어 있다고 보는데 이를테면 주차문제가 해결이 안되니까 대중교통을 활성화시켜서 일종의 주차문제를 해소하는 방법도 되고 이를테면 도시의 도로가 좁아서 대형버스가 못 들어가니까 작은 도시순환버스를 집어넣어서 도는 방법이 있고 종합적으로 조금 전에 보고했던 견인제도가지 종합적으로 우리가 봐야할 필요가 있다 해서 신현지역에 대중교통활성화를 시키기 위해서 거제 관내에 버스단말기를 다 공급해서 진행을 했는데 그다지 큰 성과를 많이 못 거두고 있다 대중교통활성화 부분에 대해서는 안내를 하는 것은 잘 되는데 안내만 가지고 활성화가 안 된다, 이런 얘기입니다. 계속적으로 개인승용차를 가지고 나오지 않습니까? 어떻게 보면 서울 대구 부산 광주 이런 대도시권에는 지하철이나 대중교통이 활성화되어 있어서 승용차를 몰고 오지 않아도 교통이 편리합니다. 우리 거제는 도시지형적으로 그렇고 도로망도 그렇다보니까 승용차를 몰고 오지 않으면 엄청 대중교통이 불편한 방법으로 되어 있다보니까 어쩔 수 없이 몰고 오는 경우가 많다는 것입니다. 옥포에서 거제면을 가려면 몇 번을 갈아타야 하고 시간이 한시간반 정도 걸리니까 급한 사람은 어쩔 수 없이 자기 승용차를 거기까지 끌고 간다는 얘기입니다. 이런 체계들이 단순히 버스 단말기만 공급을 한다고 해서 되는 것이 아니고 근본적인 정책들을 만들어낼 때 성공을 거둘 수 있다고 봐지는데 우리가 도시순환형 미니버스를 집어넣기를 해서 과거에 좋겠다고 하여 전략을 짰는데 신현만 해버리니까 효과가 없다는 것입니다. 도시권에 다 집어넣어야 효과가 잇는데 신현지역만 놓고 옥포장승포지역은 안 넣고 하다보니까 옥포장승포 지역에 잇는 사람들이 어차피 승용차를 끌고 고현으로 와야 하고 고현사람들이 고현시내 들어가는 것은 모르지만 장승포 옥포가려면 승용차를 끌고 가야 하고 이것이 한마디로 펑크다는 얘기입니다. 그래서 명문을 쌓기로 옥포지역에 도시순환형 버스를 집어넣는 것이 2008년도부터 얘기가 되다가 계속 미루어서 2010년도에 틀림없이 집어넣어준다고 하다가 올해 넘어가니까 내년에 명분을 찾기로 옥포지역은 너무 적어서 아주까지 하는 것이 좋겠다 그럼 아주가 되려면 도로가 닦아져야 집어넣겠다 딜레이시키는 명분을 찾기는 찾았는데 명분밖에 안된다는 것입니다. 그런 노력들이 전혀 안 보인다는 것입니다. 몇 차례 그러면 택시기사들하고 협의가 안 되어서 늦어지면 도시순환버스를 정차할 수 있는 차고지를 확보를 해봤냐 하니까 말은 추진하겠습니다 해놓고 전혀 보이지는 않고 한마디로 의지가 없고 맨 날 의회에 와서 도시가스 거짓말하듯이 도시가스 거짓말 몇 번 했습니까? 한 20회 정도 한 것으로 속기록에 남아있던데 이것 역시도 거짓말을 찾아보니까 한 7개 정도 했는데 이것도 기록을 세운 것 같은데 이런 식으로 계속 해나간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택시 이런 것들도 종량제를 보게 되면 한개당 1일 통행량이 얼마에요? 알고 계세요? 택시가 597대인데 그러면 6부제를 하니까 하루에 512대가 돌아다니는데 그러면 실질적으로 우리가 택시 종량제를 하면서 하루에 차가 몇 키로 다닌다고 나와 있습니까? 그 km당 두드리면 그 사람 수익금이 어느정도 올라오는지 나오잖아요? 결국은 택시도 일정정도 수입이 올라올 수 있도록 보장을 해줘야 되거든요. 그럼 다른 도시처럼 부재를 조정을 해야 합니다. 4부제를 하든지 심지어 부산은 3부제를 한다고 하는데 일정정도 그 사람들 수입이 올라오게 만들어주고 정상적으로 도시순환버스를 집어넣어서 이것이 도시권의 한마디로 순환이 되어야 하는데 그런데 지금 신현지역만 순환이 되고 다른 지역은 순환이 안되니까 자연적으로 대중교통 활성화가 될 수가 없는데 절름발이라는 것입니다. 절름발이 정책을 하니까 어떤 현상이 생깁니까? 손실보상을 또 해준다는 말입니다. 절름발이 되면 당연히 손실보상을 해줘야 되고 이것이 활성화되면 손실보상도 줄어들고 또 그 돈을 가지고 다른데 우리가 돈을 줄 수 있고 개선을 할 수 있고 이런 사항인데 이것이 과장님하고 국장님이 안하는 것입니까? 의지가 있는 것입니까? 뭡니까?
충표

옥충표교통행정과장

이 관계는 솔직히 말씀드리면 그동안 하려고 노력은 했습니다만 반대의견이 너무 과하고 그러다보니까 올해부터는 브랜드택시도 하고 있는 사항이고 조금 지역위원님 포함해서 관계자들을 모아서 심도있게 의논부터 해서 개선방안을 강구해 보겠습니다.

이행규위원

강구가 아니고 정책이 맞는 정책은 다소 반대가 있고 하더라도 그 사람들이 면밀히 분석해서 지원을 해줄 이를테면 총량제를 분석해보면 적정수준이 이 정도면 괜찮겠다는 나오지 않습니까? 그런 식으로 제도개선을 해서 보완을 해주면서 이렇게 맞는 정책은 해야 하지 않습니까? 그 맞는 정책인데도 불구하고 몇 사람 반대하고 이익 관계에 있는 사람이 반대한다고 해서 안 해버리면 우리 행정이 까놓고 할 것이 뭐가 있습니까? 아무것도 없지 않습니까? 가놓고 얘기를 해서 모두가 찬성하는 것이 어디 있습니까?
충표

옥충표교통행정과장

우리 나름대로 택시 업계에 관한 수지를 분석해보니까 열악한 상황입니다.

이행규위원

열악한 것이 나오면 부제를 4부제를 하든지 이렇게 하라는 것으로 지금 6부제를 하니까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충표

옥충표교통행정과장

부제관계는 수요 공급의 검토가 필요하니까 충분히 조사를 하고 검토과정을 거치도록 하겠습니다.

이행규위원

그러니까 정책을 만들어내라는 것입니다. 정책을 생산 안하고 지금 자꾸 그렇게 하니까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그러다가 명분을 찾은 것이 옥포는 좁으니까 아주까지 하겠다 아주도시계획도로 낼 때까지 기다리면 날 다 새고. 그러니 신현만 하니까 절름발이가 되는 것입니다. 의지를 가지고 하세요.
충표

옥충표교통행정과장

알겠습니다.
두환

김두환위원

순환버스 도입권에 대해서 다시 묻겠습니다. 용역을 줄 때 옥포 아주, 장승포는 안주었습니까?
충표

옥충표교통행정과장

장승포는 계획은 그 다음 단계입니다.
두환

김두환위원

한꺼번에 하지 왜 다음 단계입니까?
충표

옥충표교통행정과장

한 그룹별로 운행의 적정 지역을 나누다보니까 전체 같이 안 됩니다.
두환

김두환위원

옥포 아주의 순환버스를 돌리는데 택시업계에서는 어떻게 하고 있습니까?
충표

옥충표교통행정과장

결사반대입니다.
두환

김두환위원

저는 순환버스 관계에 대하여 상당히 곤욕에 처한 사람입니다. 선거를 앞두고 발언을 하다보니까 택시업계의 종사자들이 낙선운동 기타 등등 하면서 우리 이행규위원도 곤욕을 치루었는데 의원들이 그 지역의 대표로서 주민들의 불편사항을 제대로 반영시키는 것이 의원의 직무이기 때문에 이것은 제대로 왜냐하면 저 자체가 교통수요를 촉발시키는 것을 감소시키고 서민들에게 경비부담을 적게 하자는 목표 아닙니까? 또 차가 많이 안다니면 도로에 관련된 예산도 절감이 되고 그것이 비율로 따지면 얼마 안 되는데 그 종사자들이. 물론 택시업계도 발전시켜야 하는 것도 우리 지자체가 해야 할 일이지만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을 수 있는 대안이 물론 노력은 했겠지만 그래도 억지로 때를 쓴다고 해서 난간에 부닥친다는 것은 우리 정부 자체적으로 그렇다보니까 제대로 시행을 못하는데 시행을 해보도록 노력해 주시고 장승포 지역도 확대를 해야 합니다. 왜냐하면 시내버스 업자들이 잘 안 들어오는데 많습니다. 두모같은 데 장승포우체국 같은데 노약자들이 특히 많은 동네가 우리 장승포지역이 많습니다. 움직이려고 하면 상당히 불편함이 많고 해서 제대로 해주시고 시외버스 업무는 주로 도에서 하지요?
충표

옥충표교통행정과장

예.
두환

김두환위원

업무관장은 하지만 그래도 정류장이나 주차장 관계는 시가 관여할 수 있지 않습니까?
충표

옥충표교통행정과장

예, 그렇습니다.
두환

김두환위원

장승포, 능포 시외버스정류장해서 제가 상당한 민원을 받고 참으로 관광거제의 시외버스정류장인가, 민망스러운 것은 과장님도 알고 계시지요?
충표

옥충표교통행정과장

예.
두환

김두환위원

오랜 세월동안 이전을 해야 되는데 이전을 못하는 것 법적으로 사업자가 해야 하기 때문에 시가 해줄 수 없기 때문에 계속적으로 미루어왔던 사항 아닙니까? 그렇지만 업자가 할 수 없는 것도 시가 땅을 사서 할 수 있는 방법도 있는 것 아닙니까? 그래서 지난번에 능포에 이미 주차장으로 지정 고시된 땅이 있는데 시장님께서는 경원여객 회장을 만나서 경원여객 측에 요청을 할 것이다 시외버스가 그쪽으로 가도록 도움을 청할 것이다 라고 하는데 어떻게 되었습니까?
충표

옥충표교통행정과장

업체에 피해가 될까 싶어서 구체적으로 말씀을 못 드리겠고 두 군데서 면을 대고 있는데 방금 말한 경원하고 한 업체가 있습니다. 업체에서 얘기를 하는 것이 뭔가 하면 수지타산을 계산해보니까 현재 계획되어 있는 면적이 1,500평 정도 됩니다. 그것을 다 사서는 수지가 안나오고 부분적으로 일부 사려고 하니까 차고지가 모자란다는 것입니다. 차고지를 어촌계에서 빌려 주었으면 해서 알아보니까 당초 고유목적에 위배되어서 어렵습니다. 차고지를 확보할 수 있는 땅만 확보를 해주면 바로 추진을 할 수 있다는 얘기가 되고 있는데 그것이 어렵습니다. 하지만 논의는 되고 있습니다.
두환

김두환위원

그 옆에 노는 땅들이 상당히 많은데 임대 방법은 안 됩니까?
충표

옥충표교통행정과장

임대방법도 찾아보고 논의 중이니까.
두환

김두환위원

하루에 시외버스가 부산가는 것 하고 다른데 가는 것 하고 상당히 많이 운행을 하고 있는데
충표

옥충표교통행정과장

하루 약 35회입니다.
두환

김두환위원

이용자들이 상당히 불편을 겪는 것은 이미 다 아는 사항이고 빨리 해결하도록 노력해주시고 시장님도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어서 잘 압니다. 택시 복합할증제 관계 때문에 여러 가지 소리를 듣고 경험을 해봤던 사항인데 저는 상동 아주 터널로 통과하여 할증료가 없어서 가격이 절반밖에 안 듭니다만 옥포와 고현간을 연초면을 경유한다고 하여 할증료가 사용이 되어서 상당히 불편을 겪고 있는데 거기에 대한 해결책은 없습니까? 복합할증제는 아시다시피 고현에서 면지역을 가서 회차할 때 공차로 회차를 하니까 그에 따른 부분을 보태주는 것인데 이용자가 도시에서 도시로 가는데 왜 할증제가 붙습니까?
충표

옥충표교통행정과장

할증제 관계 때문에 택시업계하고 간담회를 하였는데 이 관계는 뭔가 하면 지금 국도14호선 우회도로 부분 개통될 시점에 그때 논의를 많이 했습니다. 지금 법 개정상 동과 동 사이에는 할증제가 적용이 안 되는데 연초에 할증제를 폐쇄해버리면 자기들이 수입성도 문제가 되지만 다른데 일운에서 요구하면 어떻게 할 것이냐 여러 가지 복합적인 문제가 많기 때문에.
두환

김두환위원

과장님 견해를 다시 해야 하는 것이 출발지가 동에서 도착지가 동이라는 말입니다. 이 할증제라는 것은 아까와 같이 도심권에서 외곽으로 갈 때 돌아올 때 회차할 때 공차로 오니까 그에 대해서 보충을 해주는 것이 할증제인데 옥포에서 고현을 갔다 그러면 고현 승객이 옥포로 갈 수 있으므로 빈차로 회차를 안하기 때문에 할증제 자체가 필요 없고 예를 들어서 고현에서 해금강을 갔다 돌아올 때는 당연히 할증을 해야 하고 그것을 두고 할증제를 시행하는 것인데 시내에 가는 것은 안맞다, 그러면 고현에서 연초를 갔다하면 할증제에 해당이 됩니다.
제가 이 분야에 대해서 알기 때문에 묻고 민원을 받고 물론 택시종사자들은 난리 나겠지만 우리가 아닌 것은 아니고 바른 것은 바르다고 하는 것이 의원 아닙니까? 그런 것을 유권해석을 받아보시고 그 결과를 저한테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신임생위원

시외버스좌석제 도입을 언제부터 시행합니까?
충표

옥충표교통행정과장

올해도 버스업체는 우리가 요구를 많이 했습니다. 업체에 좌석제를 요구를 하였는데 문제가 뭔가 하면 기점에서 종점을 바로가면 좌석제가 바로 되는데 중간에 타야 되고 내려야 되는 이것이 연동화식으로 관리가 안 되다 보니까 좌석제가 중간에 몇 명 타는지 몇 명 내리는지 이것이 동시에 시스템이 되면 가능한데

신임생위원

중간 경유지 장목으로 가는 버스가 하루 세 번 있는데 며칠 전부터 입석매표를 안하고 있습니다. 고발이 들어와서 그렇다는데 하청이나 장목에서 기존에 타는 사람들이 입석 매표를 안 하면 어떻게 하라는 것입니까? 있으나 마나한데 보고를 받은 적이 있습니까?
충표

옥충표교통행정과장

구체적으로는 없습니다. 파악을 해보겠습니다.

신임생위원

그전에는 보통 하루 평균 20-30명 탔는데 입석을 발매할 때는 좌석제로 고현에서 타고 나와도 입석을 하니까 서서가는 사람은 서서 부산에 가기도 했는데 버스 자체가 서지도 않으니까 경유지가 있으나 마나한 것입니다. 과장님한테 3회 회선을 증차를 할 수 잇는 방법을 찾아봐 달라고 부탁을 한 적이 있었는데 검토가 되었습니까?
충표

옥충표교통행정과장

장목 관포에 있는 거기에 증차를 해달라고 건의가 들어와서 도에서 건의 중에 있습니다.

신임생위원

가능성이 있습니까?
충표

옥충표교통행정과장

아직은 의논을 해봐야 하겠습니다.

신임생위원

증차를 해도 거기도 결국은 입석 판매를 안하는 것 같으면 자리가 없습니다. 마찬가지입니다. 좌석제를 도입을 한다면 중간귀착지에 어느정도 들어 줄 것인지 검토를 해야 될 것 아닙니가?
충표

옥충표교통행정과장

예.

신임생위원

경유지에 타는 사람들은 서민들이나 노인층입니다. 대중교통을 이용을 아하면 안 되는 사람들만 타는 사람들이기 때문에 그 사람들이 한번 기회를 놓치고 나면 하루 세 번 있다보면 8시, 오후 1시, 5시에 있는데 그것을 놓치면 고현으로 나와야 합니다. 번거로운데 어떤 사람들은 카페리 있을 때보다 더 불편하다고 합니다. 어떻게 할 것인지 검토를 해주시고 증회를 하는 것은 2회 정도라도 증회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요구하여 조치를 해주세요. 지난 3월달에 물어봤는데 벌써 6개월이 지나도 답변이 없어서 물어보는 것입니다.
충표

옥충표교통행정과장

증회를 한다고 하면 단순히 요구만 한다고 해서 되는 것이 아니고 실제로 수요조사를 합니다. 거기에 맞추어서 운행을 하기 때문에 조사를 하다보면 실제 요구하는 것보다 사람이 없어서 그렇다보면 회사에서 노를 하는 것입니다.

신임생위원

충분히 이해는 가는데 연약하고 연루한 사람들의 편의제공을 한다고 생각하고 행정에서는 그런 분들을 위해서 노력을 해 주셔야 하지 않습니까?
충표

옥충표교통행정과장

예.

옥영문위원

과태료 받으신다고 수고를 하셨고 고생을 한 덕분에 16억원이라는 돈을 더 받았는데 남은 것이 95억원 정도로 지방세에 큰 비중을 차지하는데 어떻게 받을 생각입니까?
충표

옥충표교통행정과장

참고적으로 말씀드리면 과태료 관계가 비단 우리시 뿐 만 아니고 우리시가 실제 벤치마킹을 하러 왔었습니다. 우리가 조직도 생기고 하니까. 이 관계는 제가 말씀드린대로 고액체납자에 대해서는 징수하는 방법이 강화됩니다, 번포판도 영치가 되고 소유권도 제한이 되고.

옥영문위원

지방체 정보통합시스템 운영은 무엇을 말하는 것입니까? 통합시스템 운영을 해서 징수효율성을 제고하겠다는데.
충표

옥충표교통행정과장

이름만 두드리면 그 사람에 대한 체납이 다나옵니다. 목록부터 해서 그것이 되다보니까 창구에 있는 직원들 아무라도 민원이 오면 그 사람 이름만 두드리면 체납액이 얼마 있다 라는 것을 알 수 있고 그동안은 세금이라든지 과태료가 전부 분산되어서 받아보니까 저번에 왔을 때는 다 주었다고 하나도 없다고 했는데 이런 식으로 해서 싸움이 일어나는데.

옥영문위원

시스템 운영했을 때 이런 경우는 가능합니까? 일반적인 서류를 떼러 많이 오는데 인감증명을 떼러왔던 과세증명세를 떼러왔던 자기가 필요해서 떼러왔을 때 지방세 체납이 있다하면 안 떼줄 수 있습니까? 내가 왜 이 얘기를 꺼내는가 하면 이전에 행정적인 업무를 보기 위해서는 자방세가 체납된 사람이 보지 못하는 경우 얘기를 들어서 물어보는 것입니다.
충표

옥충표교통행정과장

지방세 관계는 일정 금액 이상이면 제한하는 규정이 많습니다.

옥영문위원

그 금액이 어느 정도까지 입니까?
충표

옥충표교통행정과장

지방세가 500만원인가. 우리는 과태료이기 때문에

옥영문위원

내가 이 말을 꺼낸 것은 워낙 체납이 많고 시민의식이 고취가 안 되어서 이렇다보니 이런 규제가 있으면 자발적인 자리가 되지 않겠는가 생각에서 말씀드립니다. 현실적으로 안주면 못하는 그런 경우 아닙니까?
충표

옥충표교통행정과장

30만원 이상은 번호판 영치나 소유권 제한이라든지 강화시킵니다.

옥영문위원

30만원 넘는 대상자가 얼마나 됩니까? 95억원 같으면
충표

옥충표교통행정과장

정확한 숫자는 얘기하기 그렀는데 상당합니다.

옥영문위원

그런 체계적으로 하시겠다는 그 부분을 가지고 지속적으로 해주시고 지난번에 1년반이 되었습니다. 신현지역에 4개 동에 있던 지역구 의원이 거제 고현안에 이런 교통과 주차장 문제가 어렵다고 해서 많은 욕을 들으면서 용도상으로 적합지 않다라고 판단을 했습니다만 녹지공간을 피해서라도 주차공간을 확보하자라고 해서 진행이 된 것이 있습니다. 어디까지 와 있습니까?
충표

옥충표교통행정과장

그 관계가 도시계획위원회에 저도 들어갔는데 도시계획위원회에서 조건을 붙여서 순수하게 주차용도로 바로 되는 것이 아니고 녹지공간을 확보해서 편의시설 확보하는 조건으로 주차장으로 되었는데 내년도 거기에 큰 시설 이런 단계까지는 아직 검토가 더 필요하기 때문에 안 되어서 한 1억원 정도 확보해서 일단 바닥부터 정비하는 방법.

옥영문위원

알겠습니다. 말 그대로 도시계획위원회에서 건물을 올릴 경우는 옥상녹화일 것이고 녹지공간을 확보하라는 조건을 걸었다는 얘기를 들었는데 그만큼 시급하고 필요하다 라고 해서 몇 번 찾아가서 잔머리를 써서 바꿔주었는데 내년도 계획에 아무것도 준비가 안되어 있는 것 같아서
충표

옥충표교통행정과장

돈은 1억원 확보하려고 요구를 하였습니다.

옥영문위원

1억원을 가지고 바닥정비작업을 하시겠다 평면주차라도 할 수 있도록 하시겠다는 것인데 나름대로 돈이 없어서 모든 것이 올스톱이 되는 사항인데 10억, 20억원 들여서 할 수 있겠습니까?
충표

옥충표교통행정과장

바닥부터 정지를 해서

옥영문위원

그렇게 말씀을 하니까 저도 하고 싶은 말은 많은데 지나가는 과정의 일부분이고 내년에 정지가 되어져서 평면주차라도 우선 한시적으로 쓸 수 있는 공간을 확보하시겠다.
충표

옥충표교통행정과장

예, 그렇습니다. 사전에 협의하겠습니다.
지금 기본계획은 되어 있고 기본계획에 의해서 장평은 3개 지역을 계획하고 있는데 일단 자세한 금액은 실시설계를 해야 나오는 금액이고 장평에 하고 남으면 다른데 할 수도 있고 하니까
일단 이 금액은 요구를 하고
추경에 3억원을 더 확보해서 옥포, 고현까지 해서 총 8억원 들어갔습니다.
장소는 옮길 수 있으니까
밤ㆍ낮 관계없습니다.

박장섭위원

하루에 몇 대를 생각합니까?
저번에 업무 보고할 때 불법주정차 견인관계를 얘기했고 내년도 시책으로 반영을 시키겠다는데 이 내용의 근본적인 취지는 이렇습니다. 주정차 질서확립이 19페이지에 있는데 여기에 17명으로 공무원하고 기간제근로자, 고용 CCTV 11대 막대한 예산을 가지고 주정차 질서확립을 추진하면서 불법 주정차 견인을 5대 하겠다는 것이 무슨 논리입니까?
내가 차를 끌고 나오면 아무데나 주정차를 하면 나한테 불이익이 온다, 6개월 안에는 민원이 있겠지만 그 이후는 당연하다 라고 다 인식을 합니다. 이것을 그런 개념으로 하면 대중교통이나 저상버스, 순환버스 다 해결이 된다는 것입니다. 시도를 해보자는 것입니다. 최소한의 목표가 하루에 30대나 하면 목표를 가지고 하면 주정차 질서확립 전에 예산을 다해서 여기에 투자를 하라는 것입니다. 19페이지하고 28페이지하고 내용이 맞습니까?
충표

옥충표교통행정과장

목표를 정해놓은 것 보다

박장섭위원

지금 현재 차량 탑재형 3대가 있고 고정 CCTV이 예산에 여러 수억원이 들어갔는데 또 우선 고현지역에 4개동만 우선 해보라는 것입니다. 일본의 경우는 주차를 하면 30만원을 내고 하니까 불편하면 대중교통을 이용을 한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이것은 우리가 시민을 괴롭히자고 하는 것이 아니고 고현의 4개동은 너무나 복잡하다 그래서 내가 차를 가져 나가고 걸리면 화가 나겠지만 그러나 시민의식이 어지간한 수준같으면 충분히 6개월 안에 인식을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5대 할 바에야 주차장이 없다 종합운동장 보조경기장 낮에 가면 천지입니다. 이 5대 할 정도는 충분한 공간이 됩니다. 시청 옆에 와서 빼다 박다 어려우니까 오히려 테니스장 앞에 낮에 뭐합니까? 보조경기장 앞도 그렇고 얼마든지 있고 지금 현재 불법주정차 견인 부분은 대도시 가면 저도 한번 걸려서 18키로 갔습니다. 택시타고. 그래서 상동지역에 있는 강변 쪽으로 고현천 쪽으로 그 부분은 임대를 하세요. 임대해도 되잖아요. 한 평에 1,500원도 안치는 농사짓는 사람도 있는데 농토비 주면.
충표

옥충표교통행정과장

장소 관계는 최대한으로

박장섭위원

불법주정차 견인은 의지를 가지고 하지 않으면 형식에 불과합니다. 5대 같으면 안하는 것이 낫습니다. 해보고 결정을 하자는 것이지 한번도 안 해보고 더러 누워서 못한다고 하면 안 됩니다. 어차피 선거는 2년 반 뒤에 일어나니까 지금 안 해보면 할 때가 없다는 것입니다. 1년만 해봅시다.

출처 경남 거제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