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4일 월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김정태 의원 발언

222회 제6기획복지위원회2019-03-13

김정태 의원 프로필 보기 →

실장님, 세부사업설명서 34쪽, 행복실현지방정부협의회에 참여한 지자체들끼리 모여서 행복지표를 공동 개발하는 것으로 되어 있는데요. 그래서 저희가 금액이 조금, 다른 과 연구용역비에 비해서 줄은 건가요? 그러면 우리 연수구 특성에 맞는 행복지표가 개발이 된다고 하면 여기에 대한 활용계획 같은 것은?

그러면 이 행복지표 같은 경우는, 조사기간 같은 경우는 이게 개발이 돼서 우리가 연수구에 맞게 주민들한테 행복지표를 조사하게 된다면 조사 시기는 기간으로 끝나요, 아니면 사업별로 해서? 그러니까 그 반영하는 기간이 계속 조사하면서 반영하고 하시잖아요. 그게 사업단위별로 반영을 하시는 것이지, 아니면 기간별로?

그러니까 1년에 1번, 아니면 2번? 그러면 각 동별이라든지 계층별로 행복지표 데이터가 다 되는 건가요? 그래서 특성에 맞게 정책을 집행하시는 지표로 활용하시겠다는 그런 의도이신거지요?

과장님, 저는 연수아트플랫폼 설치 관련해서 여쭤보겠는데요. 중구청에 앞에 있는 아트플랫폼이 인천에서는 도시재생 사업 중에서는 가장 우수한 사례로 손꼽히고 있는데 그것과 관련돼서 비교해 볼 때 연수아트플랫폼 경우가 어떤 차별점이 있고, 만약에 인천아트플랫폼 운영 결과를 봤을 때 우리가 어떤 효과를 누릴 수 있는지. 거기 같은 경우는 사전에 연구가 있으신가요?

인천아트플랫폼 같은 경우는 북성동에 있는 차이나타운이라든지 중구청 앞에 근대문화거리 같은 경우와 연계돼서 어느 정도 유동인구는 확보가 되어 있는 상태인데요. 만약에 송도 투모로우시티 같은 경우는 비교했을 때 입지조건 같은 경우는 어떤? 지금 송도신도시 같은 경우는 상대적으로 문화시설이 취약하다고 하셨는데요.

이렇게 되면 운영 같은 경우는 청년예술가에 초점을 맞춘 게 아니고 공공성을 같은 경우를 확보를 하시겠다는 건가요? 그러면 일단 성공모델 같은 경우는 인천아트플랫폼인데 연수아트플랫폼 같은 경우는 연수구, 특히 송도신도시만의 특징을 살리고 입지조건도 비교해봤을 때 그렇게 뒤쳐지지 않는다. 더군다나 부수적인 효과로서 송도지역에 상대적으로 취약한 문화적인 공공성을 확보할 수 있다 이런 목적을 가지고 사업을 추진하시는 건가요?

그리고 지금 많이들 걱정하시는 게 임대관련 문제인데요. 임대 관련 MOU체결 같은 경우는 문제없이 진행이 되고 있습니까? 팀장님, 이번에 신규사업 관련해서 3건을 제가 보고 있는데 어린이집 학대(의심) 피해아동 심리치료 지원금, 어린이집 보육 교직원 워크숍 비용, 보육 교직원 인적성 검사비 지원이 있는데 이거 같은 경우 궁극적인 목표는 간혹 우리 구에서 발생된 아동학대 피해사례 사전적, 사후적 예방조치로써 그렇게 편성한 예산으로 보면 되나요?

지금 같은 경우는 심리치료 지원이나 인적성 검사 같은 경우는 예방과 사후대책 같은데 어린이집 보육 교직원 워크숍 같은 경우는 어느 정도 효과가 있을 거라고 생각해서 편성을 하신 건지, 단지 친목 도모만을 위해서 편성한 금액은 아닌 것 같은데 이 예산 설명 좀 부탁드릴게요. 타구 같은 경우에는 교육프로그램이 따로 있나요? 단순 워크숍 같은 경우는 아동학대 관련 예방교육이라든지 그런 프로그램을 같이 끼어놓고서 들어가는, 어떻게 보면 교육적인 워크숍으로 보는 건가요?

단순히 스트레스 해소를 위해서 워크숍 비용은 산정이 된 거고요? 여기 프로그램 같은 경우는 계획이 힐링 위주로만 계획이 되어 있는 건가요? 물론 타구의 성공사례라든지 그런 사례를 다 참조하신 거지요?

나중에 이거 같은 경우는 사업성과보고를 따로 할 텐데 평가항목 같은 경우는 어떻게 설정을 하셨나요? 참가하신 분들만 대상으로 한정하고 확장은 하지 않는다는 말씀이시죠? 그러니까 평가지표에 있어서는 이 시점을 기준으로 해서 아동학대가 얼마나 줄어들었는지 증가됐는지 그런 데이터를 따로 수집할 계획은 없으신 거고요?

출처 인천 연수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