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3일 일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반용근 의원 발언

2012회 제공무국외출장심사위원회2012-02-01

반용근 의원 프로필 보기 →

회자

사회자

윤종국 의사담당 윤종국입니다. 지금부터 거제시의회 공무국외여행 심사위원회를 개최하겠습니다. 심사위원회의 제적의원 6명중 5명이 참석하여 성원이 되었음을 보고합니다. 회의를 진행하기에 앞서 위원장을 선출하도록 하겠습니다. 거제시의회 의원공무국외여행규칙 제4조 제2항의 규정에 따라 위원회의 위원장을 호선하여 선출코자 하는 것입니다. 위원님들께서 원만한 협의를 거쳐 결정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용근

반용근위원

전체적인 사항도 잘 알고 지금 위원장 그대로 연임을 하는 것이 어떻겠습니까?

한기수위원

동의합니다.
용근

반용근위원

연임을 해서 그대로 진행을 하도록 합시다.
동철

박동철위원장

중간에 숙제가 있어서 나중에 말씀드리겠습니다만 거기까지 위원장으로서 맡은 임무를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거제시의회 의원공무국외여행 심사위원회를 개최하겠습니다. 이번 2월 곧 공무국외여행 기간이 되겠는데 제가 들어온 지는 얼마 안 되었는데 그동안에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심사위원회에서 고민도 있었지만 이번에 매뉴얼을 만들어야 할 필요성을 느껴서 의회 총사위원장이신 한의원하고 의논한 적이 있습니다. 지금 다른 곳에서 좋은 사례들을 수집하고 있고 서 너 곳이 수집되어 있는데 매뉴얼이 만약에 확정되면 이후에 국외에서 선진지 견학에 따른 시너지 효과를 얻을 수 있고 의회도 담에서 벗어날 수 있고 내용도 풍부하게 할 수 있다, 회의과정에서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을 나누어드린 유인물과 같이 하고자 합니다. 다른 의견이 있으신 위원께서는 유인물을 참고하셔서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의가 없으면 유인물과 같이 하도록 하면 되겠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그럼 의사일정에 따라서 의안을 상정하겠습니다. 1. 거제시의회의원 공무국외여행 심사위원회 부위원장 선임의 건(박동철위원장외 4인발의)

11시03분

의사일정 제1항 거제시의회의원 공무국외여행 심사위원회 부위원장 선임의 건을 상정합니다. 거제시의회 의원 공무국외여행규칙 제4조2항의 규정에 따라서 본위원회 부위원장을 선출코자 하는 것으로 위원여러분과 원만한 협의를 거쳐 결정하고자 합니다. 그러면 위원여러분께서 부위원장 선임에 대한 의견이나 추천을 하고자 하는 분이 계시면 말씀해주시기 바랍니다.
용근

반용근위원

남여 평등사회인데 최경숙위원이 하면 어떻겠습니까?

한기수위원

동의합니다.
경숙

최경숙위원

저는 반용근 국장님이 했으면 좋겠습니다.
동철

박동철위원장

그러면 단독후보가 된 것 같습니다. 조금 전에 반용근위원이 추천하신 최경숙위원께서 부위원장으로 선임되었는데 다른 의견이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최경숙위원께서 부위원장으로 선출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부위원장님 인사 말씀을 하시기 바랍니다.
경숙

최경숙부위원장

간단하게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제가 맡아서 하기 부끄럽습니다만 저도 잘 모르는데 일단 위원장님이 계시니까 안심하고 반용근국장님도 계시고 하니까 많이 도와주시리라 믿고 제가 해보겠습니다.
동철

박동철위원장

앞으로 부위원장의 지도를 받아서 저도 열심히 잘 해보겠습니다. 2. 한기수의원외 12분에 대한 거제시의회의원 공무국외여행계획(박동철위원장외 4인 발의)

11시05분

의사일정 제2항 한기수의원외 12분에 대한 거제시의회의원 공무국외여행계획을 상정합니다. 심사에 앞서 오늘 위원회를 개회하게 된 경위와 심사방법에 대해서 간략하게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오늘 심사를 할 한기수의원외 12명의 공무국외여행계획서가 의장님으로부터 지난 1월27일자로 우리 위원회에 제출되어 거제시의회의원 공무국외여행 규칙에 따라서 우리 위원회를 개최하게 되었습니다. 심사방법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위원님께 배부해드린 공무국외여행계획서를 검토하시고 거제시의회의원 공무국외여행규칙 제4조에 기재된 사항인 여행의 필요성과 여행자의 적합성, 여행국 여행기관의 타당성과 여행기관, 여행경비 적정성 등을 심사하게 됩니다. 참고로 공무원은 시장의 허가를 받게 됨으로 심사대상에서 제외됨을 알려드립니다. 그리고 최종적인 심사의결은 제안 설명과 질의 답변을 거친 후에 위원여러분의 심사의견을 종합하여 가ㆍ부로 의결토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한기수의원외 12분의 공무국외여행에 대하여 13분의 여행자를 대신하여 한기수위원께서 제안 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한기수위원

제가 제안 설명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자료 3페이지를 보시면 연수개요가 나오고 5페이지. 추진실적, 6페이지 향후추진계획, 건의사항 이렇게 있습니다. 먼저 3페이지에 2012년도 거제시의회 의원 공무국외연수 계획은 유럽 및 지중해 인근 도시를 대상으로 신재생 에너지, 관광ㆍ역사도시를 참방하여 저탄소 녹색성장, 관광객 유치방안 조사ㆍ연구 관광화 전략 견학 및 비교분석에 따른 자료 수집 등을 통해 의정활동에 반영코자 하는 것입니다. 연수분야는 저탄소 녹색성장, 문화재관리기법, 환경보호정책 등 이런 것에 대한 자료수집 등을 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두개 안을 만든 것은 저희들이 자료를 준비하다보니까 비용측면에서 너무 과다하게 나와서 처음에는 2안으로 하려고 만들었는데 뒤에 보시면 문제가 있다 했을 때 비용측면에서 참석 못하실 의원께서 계신다고 해서 1안으로 줄여서 다시 만든 것입니다. 4페이지. 연구내용으로는 관광 역사도시를 탐방하여 저탄소 녹색성장에 대한 조사ㆍ연구를 하고 친환경적 관광도시 개발사례를 탐방, 에너지 환경 자연친화적 도시 디자인 사례 연구, 문화유산을 탐방하여 문화재 관리기법, 관광객 유치방안 조사 연구를 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세부일정은 뒤에 별첨 2를 참조해 주시고 소요예산은 1안에 대한 예산은 7,614만원입니다. 1인당 423만원, 2안에 대한 예산은 9,270만원 1인당 515만원입니다. 6페이지. 추진실적은 2011년 12월15일날 2012년도 거제시의회의원 공무연수계획을 수립을 했는데 이때 방문대상 국가는 인도와 네팔을 9박11일로 계획을 했습니다. 같은 날 거제시의회 의원 공무국외여행계획서를 제출했습니다. 그리고 심사위원님들께 공문을 2011년 12월23일날 심의하는 것으로 공문을 발송했었는데 심사위원님들의 의견 제시에 따라서 일단 국외연수심사위원회를 보류를 했습니다. 그 사유로는 인도, 네팔은 거제시의회의원 공무국외연수 대상지로 부적합하다 하는 의견이었습니다. 해서 2012년 1월19일 거제시의회에서 연수일정 변경 및 대상국가 변경에 따른 간담회를 개최했습니다. 해서 2012년 1월30일 견적비용을 비교해 봤을 때 간담회에서 나온 의견들을 했을 때 견적비용이 너무 많이 나와서 일정을 7박9일로 해서 스페인, 이탈리아로 변경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2012년 1월31일 공무국외연수계획안을 확정지었습니다. 오늘 의결사항은 제1안은 스페인, 이탈리아 2개국을 2012년 2월17일부터 2월15일까지 6박9일로 방문하는 것이고 제2안은 스페인, 이탈리아, 그리스, 터키 4개국을 2012년 2월15일부터 2월25일까지 10박11일로 방문하는 것입니다. 참여인원은 의원 13명, 시장의 허락을 받아야 하겠지만 의회사무국 5명입니다. 6페이지. 추진 중에 있었던 문제점 및 대책 건의사항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제2안으로 결정을 하였을 경우 비용, 그리고 시간부담이 가중됨으로 비용 시간 부담이 적은 1안으로 결정해 주실 것을 요구합니다. 건의사항으로는 제2안으로 결정하였을 경우 비용 시간부담이 가중됨으로 위원회에서 추천한 바르셀로나 및 암스테르담 2개소 중 바르셀로나 1개 도시만 연수토록 위원회에서 협조하여 주실 것을 당부 드립니다. 이상으로 설명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동철

박동철위원장

다음은 조금 전에 설명이 있었는데 질의 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여러분께서 여행의 필요성과 여행자의 적합성, 여행국과 여행기간의 타당성, 그리고 시간과 경비의 적정성을 감안하여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용근

반용근위원

매년 다녀보는 사람들이니 보통으로 계획을 잡지는 않았을 것이고 많은 준비를 했을 것이고 전문기관, 여행사, 여러 군데를 체크를 했을 것인데 해외연수가 뭐냐 하면 목적이 그것입니다. 뭔가 가서 보고 느끼고 여기에 와서 접목시켜 시 발전에 도움이 되는 것이 목적입니다. 그런데 꼭 선진지만 가라, 관광지, 문화재 관리하는 국가만 가서 보고와라 그것은 아닙니다. 일단 가서 정말 가서 우리시에 접목할 수 있는가, 어떻게 하면 저는 옛날에 이런 것을 느꼈습니다. 90년도 초에 개인적으로 가니까 이런 것이 있었습니다. 건널목을 건너는데 우리 시청 앞에 있듯이 숫자가 찍혀 나오는데 9,8,7 이거 거제시에 빨리 해야 되겠다, 제가 돌아와서 제일 먼저 건의한 것이 그것입니다. 그런 것이 후진국이라고 해서 안 배울 것이 없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뭔가 남길 수 있는 연수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우리가 왜 경비가 많이 드느냐, 어째서 1인당 이렇게 드느냐, 그것을 따질 이유가 없습니다. 전문가들이 알아서 산출을 해놓은 것인데 위원장님께서 충분히 검토하시고 되었으면 동의하는 쪽으로 그렇게 하면 되겠습니다.
동철

박동철위원장

일단 이 과정에서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조금 전에 반위원께서 말씀하셨듯이 해외를 가는 분들은 개인들이 선진지에서 보고 느낀 것을 개인의 지식 축적으로 활용할 수도 있지만 그것보다 우선되는 것은 거제시의원으로서 거제시에 어떻게 선진지에서 경험하고 온 것들이 접목이 되느냐 하는 것이 관건입니다. 위원장이 되어서 오지랖이 넓을지도 모르지만 소회를 겸해서 말씀을 드리자면 그런 목적을 충실하고자 의원들께서는 분명히 잡았을 것인데 내용들이 어느 도시든 아까 말씀했듯이 저희들보다 못사는 후진국도 좋고 다 배울 것이 있습니다. 속담에 세 살 먹은 애한테도 배울 것이 있고 길거리를 지나는 거지한테도 배울 것이 있다고, 배울 것이 어느 곳인들 없겠습니까만 항상 시민단체로부터 끊임없는 눈초리를 받고 있는데 그러다보니까 100% 시민들이 공감을 하는 것도 아니고 그것보다 더 많은 것을 의원이 부담을 하게 되는데 의원들이 가는데 대해서 시민사회에서 때로는 따가운 눈총을 보낸다 하더라도 우리만 충실하면 안 되겠느냐 하고 그냥 넘어온 것 같습니다. 그러다보니까 회의일정은 나와 있지만 어떻게 가고 여행목적지를 어떻게 규정하고 거기에 부합되는 내용들은 어떻게 하고 갔다 와서 어떻게 한다는 이런 부분에 대한 매뉴얼들이 하나도 없는 것 같습니다. 저희 심사위원회가 단순하게 의회에서 제출된 안을 심사하는 것이 아니라 어떻게 보면 의원여러분들 갔다 오실 때까지 그 과정들을 전부다 어떻게 보면 연대책임을 지는 것이 심사위원회입니다. 그래서 심사위원회에서 해야 할 일들을 폭넓게 규정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을 해서 제가 다른 지역이나 해외에서도 교류를 많이 하고 있는데 이것 자료를 수집을 하고 있고 몇 군데 들어온 예들을 보게 되면 가장 중요한 부분들은 거제시 계획하고 맞추어서 가는 부분들입니다. 거기에 연관성이 있게끔 가는 것입니다. 예를 들자면 우리 거제시가 2012년도에 주력할 것이 이런 부분들인데 이런 부분에서 시의회에서의 전문성과 사례들의 경험 내지는 자료수집이 필요하다 이렇게 되었을 때 그것을 중심으로 해서 목적지를 정하고 실제로 목적지에 가서 견학해야할 내용들을 정하는 이런 방식으로 되는 부분들이 잘하고 있는 곳의 예인 거 같습니다. 그래서 저희도 지금부터 매뉴얼을 만들어서 의원들이 해외에 갔다 오면 나중에 기록으로 남고 보다 더 구체적으로 거제시 행정에 접목되어서 결과가 나와야 합니다. 요즘 들어서 한 두 곳이 나오고 있는데 이런 부분들은 지역마다 지부들이 있어서 보니까 다른 도시에서 의외로 벤치마킹도 오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만큼 전국적으로 선례가 잘 안 남겨 있다는 것입니다. 지금부터 아마 나오고 있는 것 같습니다. 남들에게 보여주려고 하는 것은 아니지만 매뉴얼들이 제대로 갖추어짐으로 인해서 적합한 목적지, 적합한 견학내용, 그리고 갔다 와서도 쉽게 보고서를 작성할 수 있고 행정의 구체적인 연관사업과도 결합하는 중장기계획까지 결합하는 대로 결과가 나오도록 만들어야 하지 않겠나 그렇게 생각을 했습니다. 심사위원회에서 우선 정해서 의회 의원여러분들하고 토론을 거치든 논의를 해서 확장을 한다면 이후에는 매뉴얼에 의해서 목적지와 견학내용, 갔다 와서 사후 조치까지도 매뉴얼에 대해서 일관적으로 이루어지게 된다면 항간에서 제기되든 잘 모르고 하는 오해이건 아니면 공무국외여행계획 자체가 부실해서 되던 어쨌든 이런 의혹들은 일거에 해소될 수 있고 내용도 충실하게 챙길 수 있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듭니다. 제가 위원회에 제안 드리고 결정을 받아들이고 싶은 것이 이런 것인데 일단 초안을 한달정도 여유를 주시면 제가 만들어서 가 형태로 위원회에 제출을 하고자 합니다. 그래서 3월이나 이때쯤 심사위원회를 한번 더 개최해서 이 메뉴얼에 대한 논의를 심사위원회에서 확정을 하고 확정된 부분들을 이 자리에서 의원님들과 같이 하면 좋고 만약에 안 되더라도 의원여러분과 한번 더 논의해서 최종적으로 매뉴얼이 확정되어서 다음번 국외심사가 되었을 때 매뉴얼에 따라서 가는 것 이렇게 제안을 드리고 싶습니다. 허용을 해주신다면.

한기수위원

좋은 말씀입니다. 저도 원래 이번 국외연수를 준비를 처음에 총무사회위원회가 가려고 원래는 이 자리에 운영위원장이 와서 설명하고 보고를 해야 하는데 제가 왜 보고를 하느냐 하면 제가 준비를 하다보니까 산업건설위원회도 같이 가자 해서 추진이 되었는데 한다고 두 달 했는데 계속 바꾸기만 하고 맡아서 하는 여행사도 우리가 자료를 열 몇번 요구를 하였습니다. 자기들도 짜증이 나서 못하겠다고 할 정도로 큰 돈 벌이도 안 되면서 그래서 박동철위원장님 하시는 말씀 듣고 그런 것이 필요하겠다, 사전에 우리가 그런 것을 대륙별로 이렇게 만들어 놓으면 거기에서 조금 조금씩 수정하면 의원들이 요구하는 그런 쪽도 원래 매뉴얼외의 것도 볼 수 있겠고 하기 때문에 그럴 필요가 있겠다 라고 절실하게 느끼고 있습니다. 그런 제안에 동의를 합니다.
동철

박동철위원장

다른 위원님 의견이 있으시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용근

반용근위원

아까 위원장님 말씀에 잠시 그런 것이 있었습니다만 갔다 오면 전부 보고서를 제출하지요?

한기수위원

예.
용근

반용근위원

그것을 앞으로 심사위원들과 한번쯤 검토를 할 수 있는 심사위원들은 그냥 손만 들어주고 “이렇게 합시다” 하면 “예” 하는 것이 아니고 적어도 갔다 와서 이만한 성과가 있었구나, 하는 것을 느꼈으면 좋겠고 그 다음에 거기에서 아, 이런 것은 잘되었다. 이런 것은 부족하지 않느냐 이런 지적이 있으면 시민들이 의회에 대한 의혹은 없을 것입니다. 그래서 정말 선진화된 의회라면 의회선진화를 위해서 그런 한 부분도 생각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동철

박동철위원장

예.
용근

반용근위원

우리가 그냥 의원들 가는데 돈만 따서 주고 “갔다 오세요”가 아니라 정말 위원회 역할을 한다면 그런 것 까지도 한번 더 같이 머리를 맞대었으면 좋겠다는 것입니다. 있는지 없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동철

박동철위원장

심사위원회 규정을 봤는데 심사위원회 규정 자체가 이렇게 구체화되어 있지 않고 대단히 폭넓게 되어 있고 해석하기에 따라서는 대단히 할 수 있는 부분들이 많습니다. 우리 시의회의 심사규정도 검토를 해보고 했는데 제 생각으로는 현재 조례 되어 있는 심사규정을 가지고 보면 제가 말씀드렸던 부분들이 가능하게끔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매뉴얼이 되어서 심지어는 저는 여행사까지도 같이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번에 왜 그런가하니 우리 지역 여행사에서 시의회뿐만 아니라 어떻게 하는지 시스템을 조금 알아보니까 여기서 자체적으로 조사할 능력이나 그런 것은 없고 서울로 올라가면 새롭게 안이 들어가면 이것을 가지고 각 지역의 여행사로 다시 내려 보내어서 같은 내용을 지역에 있는 여행사가 다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 도시뿐만 아니고. 그리고 기존에 했던 여행사들 중에서도 보면 좀 여행사마다 차별성이 있는 곳이 있습니다. 배낭여행 전문이나 아니면 트래블링에 관한 전문성을 가지고 있는 부분들이 있고 학술여행이라든지 실제로 그런 부분과 네트워크로 조인되어 있는 차별화된 여행사도 있습니다. 메이저급이지만. 그런데 지금까지는 어쨌든 후자보다도 전자에 치중해서 하다보니까 시의회의원이 손댈 것도 없이 관광을 중심으로 한 그쪽에 맞추어질 수 밖에 없습니다. 왜냐하면 그쪽 여행사들이 가지고 있는 네트워크의 한계가 그것밖에 없으니까 지역 시의회에서 아무리 요구를 하더라도 그쪽에서 네트워크를 못 받쳐 줍니다. 시민들은 이런 것을 모릅니다. 그것들만 전문적으로 하는 부분도 있고 이 둘을 절묘하게 필요에 따라서 잘 조율을 한다 라면 우리 목적에 이를테면 100%는 안 된다 하더라도 기존에 비해서 상대적으로 내용적으로 충실한 것 까지도 포함이 될 수 있겠다 라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면 의회의원들도 사실 부담이 줄 것입니다. 혹자는 보면 제가 뒤에 얘기를 들어서 그렀는데 의회의원들이 피곤한 것 같습니다. 지역 업체들은 많고 솔직하게 일반 행정하고 다른 게 의회의원님들은 한편으로 보면 표 먹고 사는 분들인데 이것도 무시할 수 없고 저것도 무시할 수 없고 이렇게 되니까 피하고 이런 현상들이 일어나게 되는 것 같습니다. 이런 식으로 매뉴얼이 되게 되어 있으면 그런 식으로 해서 의회의원들을 부담 주게 하는 부분으로 파고들 수 있는 부분들이 제거될 수 있지 않은가 이런 생각이 듭니다.

한기수위원

그렇게 생각합니다. 말씀하신 부분을 제가 준비하면서 보니까 사실이고 현실입니다. 해서 이때까지 국외연수를 하면서도 그냥 즉흥적으로 어느 여행사하고 누가 친하니까 거기다 얘기를 해서 이렇게 정리가 되어 왔는데 잘못되었다, 앞면 바치는 그런 분제들도 있고 그래서 이런 매뉴얼이 가장 발전적인 방향인데 만들어놓으면 나중에 또 그 것 말고 다른 것 매뉴얼 추가시켜서 넣어 주면 되니까 의원들도 계속 같은 사람이 하는 것이 아니고 바뀌어가기 때문에 그런 것을 축적시켜 놓으면 의회가 발전되고 거제시가 발전되는 한몫을 담당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동철

박동철위원장

첨부할 것은 바르셀로나를 제가 제안을 하였습니다. 바르셀로나는 아시다시피 재생도시의 해외 최고의 샘플입니다. 백년대계를 하는 과정이고 바르셀로나 역사는 스페인역사라고 봐도 됩니다. 오히려 마드리드보다도. 바르셀로나가 우리의 경주같은 곳인데 이것이 신도시를 하면서 지중해 해안 쪽으로 우리하고 비슷한 여건을 가지고 있습니다. 도심과 역사와 문화가 조화를 이루는 파괴를 하지 않으면서 현대적 소통구조를 가지고 이런 부분의 대표적인 도시가 바르셀로나입니다. 당연히 바다를 끼고 지중해 연안이기 때문에 우리보다 도시규모는 크지만 우리하고 이상 공통분모를 찾기가 쉬운 곳입니다. 그런데 이틀이면 바르셀로나 껍데기도 못 핥고 옵니다. 반위원께서 말씀하신 네트워크 부분들은 이 부분을 세계보고서를 만들어 낸 곳이 세계적으로 네크워크를 가지고 있는 거제시하고도 네크워크가 되어 있습니다. 거제시가 몰라서 그렇지. 바르셀로나 아젠다에서 이것을 세계의 보고서로 제안함으로서 알려진 것입니다. 당연히 바르셀로나 시에도 우리시처럼 아젠다로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늘푸른 거제처럼. 그래서 제가 한번 알아보겠습니다만 해외는 시간이 없으니까
제가 전국 협의회를 통해서 알아보겠는데 장담은 못하겠습니다. 시간이 짧아서.
경숙

최경숙위원

영사관을 통해서 하면 안 됩니까?
동철

박동철위원장

잘 안됩니다.

한기수위원

우리가 결정을 지을 수 있는 사실은 안 되고 건의해봐야지요.
용근

반용근위원

맞습니다.

한기수위원

공무원 명단을 만들면서 지난번에 총사위, 산건위 따로 갈 때는 누가 보더라도 시민들이나 집행부 쪽에 있는 공무원들이 봤을 때 3명, 4명 가도 많다는 생각을 안 하는데 같이 가다보니까 5명이 동행을 하게 되는데 의회사무국에서 이 부분도 많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러면 의원숫자하고 n분의1해서 나누어보면. 지금 같이 동행하는 사람들이 자기 일이 다 있는데 속기사 넣고 하기가...나머지 일들을 뺄 수가 없어서.
용근

반용근위원

저는 이런 것을 많이 느꼈습니다. 해외취재를 몇 차례 해봤는데 가니까 일반가이드들 데리고 가니까 아무것도 안되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서 문화재 취재를 간다, 거북선 취재를 간다 했을 때 거기 전문가가 있어야 하는데 일본현지에서 그런 사람을 찾을 수가 없어서 가기 전에 우리 이러이러한 목적으로 가니까 “가이드를 이런 사람을 선택해 주십시오” 라는 것이 필요합니다. 현지가이드를 확보하는데 우리가 여기서 돈을 더 주더라도 이런 분야의 전문가이드를 보내 달라 하니까 해주더라고요. 그런 것이 효과적입니다. 그 가이드를 데리고 가면 핵심을 뽑아냅니다. 글쓰기도 좋고 누가 봐도 취재가 되는구나, 느끼는데 의회에서도 앞으로 참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한기수위원

그렇게 가고 있는 거지요.
여성의원이 신금자의원 한분인데.
용근

반용근위원

그럼 우리 속기사분 같이 가셔도 되네요.

한기수위원

여기서 여행사에서 국내여행사 직원이 한명 여성이 같이 동행을 합니다. 현지 가이드 나오고.
경비에서는.
용근

반용근위원

맞습니다.

한기수위원

권고사항으로 가능하겠지.
심의는 우리 의원들에 대해서 심의를 하도록 되어 있거든요.
용근

반용근위원

위원장님 어떻습니까?
동철

박동철위원장

저는 제대로 된 내용만 가지고 있으면 저는 가능하면 가서 보고 배우고 경험하는 것이 낫다 라고 개인적으로 그렇습니다. 어떤 내용을 반영을 할 것인가 문제입니다.
집중적으로 보셔야할 필요가 있습니다, 스페인 특히 축제도시이기 때문에 광장이 발전해 있는데 시가지에 시스템을 그대로 살립니다. 지금 하고 있는 것이. 그러면서 현대적 편의성을 기존에 바르셀로나 도심에 계속 접목해서 있는데 백년대계를 가지고 짓는다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그것이 대단히 중요한데 내가 봤을 때는 하나도 못보고 그냥 오는 것입니다.
저쪽 ‘아젠다의제’하고의 연결해서 제가 중앙조직을 통해서 알아보고 빨리 연락을 드리겠습니다. 그런데 시간이 촉박해서 장담을 못 드리겠습니다.
가이드 부분은 제가 메뉴얼을 잡으면 해소가 다되어 버립니다. 학술은 운이 잘 맞으면 어떤 것이 있는가 하면 예를 들자면 암스테르담에서 신재생 에너지에 대한 심포지엄이 열리는 시기에 가게 되면 저희들이 주요 의제발췌자로 나서지 못하지만 우리 의회의원들 중에 한분이 우리나라 사항을 보고할 수 있는 이런 자리도 만들어줍니다. 당연히 거기에 나오는 가이드들은 전문가들이 나옵니다. 그래서 매뉴얼을 만들게 되면 조금 전에 말씀드렸던 부분들이 근본적으로 해소가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조금 전에 말씀했던 내용이 두 가지입니다.
원래대로 하면 내용을 가지고 심의한 내용이 결정과정이기 때문에 명단은 동의를 추후에 해주면 되도록이면 되어 있습니다만
행정직에 대해서는 저희가 가라 마라하는 권한이 없는 것 같습니다. 이 계획 토대위에서 행정하고 하는 부분들은 의회가 교섭을 하고
현지에 가서 내용을 풍부하게 할 수 있는 네트워크 부분들은 네가 알아보고 전자만 동의해주시면 저희가 논의한 부분들을 결정을 하고자 합니다, 더 이상 의견이 없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안계시면 기존에 바르셀로나 일정을 조율해서 중점적으로 가는 목적에 맞게끔 바르셀로나를 보고 배우고 길어진 만큼 삽입하는 것으로 하고 행정직이 동반해서 견학 가는 부분에 대해서는 의회 의원들에게 그 권한을 권고할 수 있도록 결정할 수 있도록 해주시고 네트워크에 관한 부분들은 제가 전국협의회를 통해서 알아보고 의회에 통보를 하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그리고 아까 얘기를 했던 심사위원회에서 의회의원 국외여행에 따른 매뉴얼을 심사위원회가 준비해서 확정한다는 것이 토론을 했던 내용입니다.

한기수위원

연수보고서 검토.
동철

박동철위원장

연구보고서 검토까지. 그 부분에 대하여 더 질의할 내용이 없으면 질의 답변을 마치고 지금까지 공무국외여행계획에 대한 서류심사 제안 설명 그 외의 사항, 심사 메뉴얼 포함해서 답변을 가졌습니다. 최종 심사 의결을 하고자 합니다. 위원여러분들께서는 심사의견을 미리 배부해드린 심사 의결서에 각 안별로 가결, 또는 부결 란에 체크하신 후 본위원장에게 제출을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그럼 심사의결서 작성을 위하여 잠시 정회코자 하는데 여러 위원께서는 이의가 없으십니까? (“이의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잠시 정회를 하겠습니다.

회의중지 11시45분

계속개의 11시47분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여러 위원님들께서 제출해주신 심사 의결서를 종합해보니까 의사일정 제2항 한기수의원외 12분의 거제시의회의원 공무국외여행의 제1안은 참석의원 5명중 가결 5명, 부결은 없습니다. 제1안으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위원여러분께서 제출해주신 심사의견은 의장께 제출하여 여행일정을 참고하도록 하겠습니다. 참고적으로 1안으로 선택은 되었습니다만 세부사항으로 여러 가지 수정 보완 내용들이 있는데 이 부분은 해서 의장님께 충분히 이해갈 수 있도록 하고 다음 회의 때 아까 말씀드린 내용들을 구체화하여 체계를 잡아 나가는 방향으로 하겠습니다. 바쁘신데도 불구하고 회의에 참석해주신 여러 위원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이것으로서 2012년도 제1차 거제시의회의원 공무국외여행심사위원회 산회를 선포합니다.

11시48분 산회

출처 경남 거제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