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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유상균 의원 발언

227회 제7자치도시위원회2019-10-23

유상균 의원 프로필 보기 →

최대성위원장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지금부터 제227회 인천광역시연수구의회 임시회 제7차 자치도시위원회 회의를 개회하겠습니다. 금일 의사일정은 배부해 드린 의사일정과 같이 인천광역시 연수구 스포츠클럽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 등 3건입니다.
먼저 오늘의 의사일정 제1항, 인천광역시 연수구 스포츠클럽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상정합니다. 본 안건은 지난 15일, 토론 중 보류된 안건으로 질의 및 답변 등을 생략하고 토론을 이어가도록 하겠습니다. 토론하실 위원님께서는 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유상균 위원님.

유상균위원

본 의원은 지난 번 토론에 이어서 사실은 수정사항을 건의를 드렸어요. 그래서 안제3조제3항에 다음과 같이 좀 신설 안을 만들었으면 좋겠습니다. 제3조에 제3항에 “「체육시설의 설치·이용에 관한 법률」 제6조 및 같은 법 시행령 제4조의2에 따라 스포츠클럽이 구에서 운영하는 체육시설 사용 시 사용료를 100분의 80의 범위에서 감경할 수 있다.” 안제4조 제3항 중 “그 밖에 필요한”을 삭제한다. 안제5조 제3항 중 “점검”을 “지도·감독”으로 수정한다는 내용의 수정동의안을 다뤄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최대성위원장

유상균 위원님 지난 토론 진행 중에 중단이 되어서, 지난번에도 이 같은 내용으로 안을 내셨죠?

유상균위원

예.

최대성위원장

다른 위원님들 이와 관련해서 아니면 또 다른 토론하실 내용 있으시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인자 위원님.

이인자부위원장

지난 토론 때도 제가 말씀을 드렸지만 어쨌든 지금 연수구가 생활체육이 잘 운영되어 가고 있고 꼭 제 생각에는 공공의 스포츠클럽이 꼭 필요하다는 이 지금 저에게 올려주신 모든 이런 걸 봐도 중요성을 잘 못 느끼겠어요. 또 이것이 구민들의 체육시설이나 편익을 위한 그런 지원이 아니라 사단법인을 만들기 위한 인건비성 그런 재원이기 때문에 어떻게 보면 이게 그 재단을, 그 일부의 분들을 위한 이런 지원이 아닌가 그런 생각이 들어서 문제성이 있다고 생각을 했는데, 그래서 저희가 이걸 심도 있게 하느라고 조례심의도 이렇게 연기를 했는데 그 중에 이렇게 또 모집공고가 나간 부분에 있어서 자칫하면 이게 모집인을 위한 그런 모양새로 비춰지기가 쉽게 보이는 것 같아요. 뭔가 정상적으로, 체계적으로 정말 우리 구가 이런 부분이 필요해서 선제적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주변에 누군가의 추천을 위해서 만들어지는 듯한 그런 모양새가 보여서 이건 문제점이 있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듭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 그런 생각이 듭니다.

최대성위원장

이인자 위원님, 의견 감사합니다. 이인자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그런 우려 부분에 대해서 본 위원도 비슷한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조례안이 통과된 다음에 채용공고 안이 나감으로서 절차 부분에 있어서 순리적으로 하는 게 맞다고 생각했는데, 과장님께도 제가 아까 따로 말씀드렸지만 그런 부분에 대해서 검토 다시 해서 만약에 이게 통과가 된다고 하면 새로 공고안을 조례 통과된 취지로 해서 채용공고안을 새로 작성해서 그 채용공고안도 공공스포츠클럽에 맞게, 지금 자료에 보니까 기본적으로 다른 공공스포츠클럽에서도 이런 채용공고안을 비슷하게 내는 거 같더라고요. 그렇게 해 주는 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가ㆍ부를 떠나서.
창래

노창래문화체육과장

예, 다시 한 번 검토하겠습니다.

최대성위원장

더 토론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조민경 위원님.

조민경위원

우선 가칭으로 연수공공스포츠클럽이 대한체육회로부터 3억원씩 3년이라는 공모사업에 선정이 되는 데에는 많은 노력이 있었을 거라 생각이 들고 이게 제대로 잘 진행이 되기 위해 과장님께서 설명하신 대로 10%의 우리 구비 매칭이 반드시 있어야 한다는 설명이 있었기 때문에 그것을 지원하기 위한 근거로써 이 조례를 만드는 것은 타당하다고 생각이 들고요. 그리고 참고로 다른 구에 있는 공공스포츠클럽의 경우에는 처음에 사람이 모여서 운영이 잘 안 되다 보니까 공고를 내지 않고도 첫 회에는 임의로 사람들을 모아서 하는 경우도 있다고 들었습니다. 그런데 이제 그런 상황에도 우리 연수구에서는 어떻게든 공고를 내서 사람을 모집하라고 했다는 얘기를 들었고요. 이제 조례가 통과가 안 된 시점에서 공고를 낸 것에 대해서 굉장히 유감스럽게 생각을 하지만, 이게 4월부터 진행하려고 했던 사업이 지금 10월이 다 지나가는 상황에까지 진행이 된 게 왜 이렇게 늦춰졌는지도 궁금하고 이 부분 따로 나중에 자료를 요청하도록 하겠습니다. 어찌됐든 9억원이 들든 9억 9천만원이 들든 공공스포츠클럽에 들어가는 예산이 대부분 인건비라고 하지만, 결국에는 그 인건비를 통해서 혜택을 보는 건 구민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구민들이 더 저렴한 가격의 양질의 좋은 스포츠 교육을 받을 수 있는 생활스포츠가 저변에 확대될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이 들어서 이 조례는 이번에 통과됐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최대성위원장

조민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조민경 위원님 말씀도 공감합니다. 1년에 3억원이라는 적지 않은 돈이 지원이 돼서 연수구민을 위해서 쓰인다는 것에 대해서 여기 계신 위원님들도 모두 동의를 하실 겁니다.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스포츠클럽이 연수구에서 활성화 되어 있지만 더 한 단계 도약하는 단계가 될 거라고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다만 한 과정에 있어서 다른 시도나 지자체의 사례도 보면 우리 연수구도 비슷하게 시작을 하고 있고, 그리고 관에서 시작하지 않고 공공스포츠클럽이라는 사단법인을 비영리법인을 만들어서 운영하고 그리고 그 수익을 스포츠클럽이 가져가지 않고 다시 수익난 거에 대해서 계속 3년 동안 하면서 없어지고 마는 돈이 아닌 그걸 계속 3년 동안 함으로써 수익을 내서 다시 그만큼 3년, 6년을 더 자구적으로 사업을 할 수 있도록 역할을 하는 게 공공스포츠클럽의 역할이라고 생각합니다. 3년만 하고 이 자본금이고 비용이 다 바닥이 난 다음에 없어지기보다는 더 잘 되기 위한 내용으로 우리 위원님들이 지금 이 자리에서 시간도 당겨가면서 회의를 하는 목적이 이런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부분에서는 여러 위원님들 고생이 많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유상균 위원님.

유상균위원

위원장님, 수정동의에 대한 동의와 부동의 재청이 선행되어야 되는데...

최대성위원장

말씀하신대로 수정동의는 제가 발언을 할 거고요. 거기에 대해서 최종의결 전에 수정동의가 있었기 때문에 가부를 떠나서 수정동의에 대한 건 제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가능하면 토론이 필요하거나 하면 제가 정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다른 내용 없으시면 인천광역시연수구 스포츠클럽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에 대해서 유상균 위원님의 수정 동의가 있으셨습니다. 본 수정동의에 본 수정동의에 재청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조민경위원

재청합니다.

최대성위원장

재청하신 위원님이 계시므로 유상균 위원님이 제안한 수정동의안은 정식의제로 성립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수정 동의안에 대하여 추가로 토론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토론하실 위원님이 안계시므로 토론종결을 선포합니다. 의결에 들어가기 전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10분간 잠시 중지한 후 회의를 다시 시작하겠습니다.

09시 40분 잠시중지

09시 50분 다시시작

의석의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다시 시작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인천광역시 연수구 스포츠클럽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 본 안건에 대해서는 오후 13시 30분에 다시 이어서 심의 및 의결하는 것으로 진행을 하겠습니다. 여러 위원님들 이의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다시 의결하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다음은 오늘의 의사일정 제2항, 2020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먼저, 교통행정과 소관사항에 대한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교통행정과장님,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업무보고-부록에 실음

최대성위원장

교통행정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질의․답변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 답변 준비해 주시고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조민경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조민경위원

과장님, 신규사업 어린이보호구역 내 바닥신호등 설치와 관련해서 사업이 5천만원인데, 2개소 설치하는 데 5천만원이 드나요?
학우

이학우교통행정과장

예, 개소당 2,500만원씩이요.

조민경위원

우리 구에서도 스마트폰 정지선을 횡단보도마다 설치를 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저도 이용하면서 보면 눈에 띄거나, 특별히 뭐 그걸 봤을 때 스마트폰을 사용하지 않아야겠다는 생각이 잘 안 들더라고요. 실효성이 없는 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장ㆍ단점을 파악한 후 확대 예정이라고 부평구나 남동구에서 시범 설치했다고 되어 있는데, 혹시 파악이 되어 있나요?
학우

이학우교통행정과장

바닥신호등 설치는 이번에 표준지침이 새롭게 바뀌었습니다. 이번에 시범적으로 설치를 하는데 하여튼 이번에 2군데 운영을 해봐서 반응이 좋다고 하면 확대를 계획하고 있는 사항입니다.

조민경위원

이게 1개소에 2,500만원이 드는데 부평구와 남동구에서의 반응을 파악한 후에 그걸 시범으로 여기고 우리 구가 하는 건 어떤가 싶어서요.
학우

이학우교통행정과장

물론 위원님 말씀도 맞는 얘긴데요. 저희 연수구도 선제적으로 저희도 먼저 인천시를 떠나 가지고 연수구 자체적으로 시범운영을 해봐서 그런 사항이 되겠습니다.

조민경위원

어쨌든 부평구나 남동구는 시범설치를 한 상태잖아요.
학우

이학우교통행정과장

아니죠, 내년도에 할 예정이죠.

조민경위원

2019년에 시 교통정보운영과에서 2개소에 시범 설치하여 확대예정이라고 되어 있는데요.
학우

이학우교통행정과장

이건 아니고요. 저희가 시에다 알아보니까 2020년도에 시행하는 사항입니다. 금년도에 설치된 게 아니고요.

조민경위원

그럼 전국적으로 이런 사례가 있나요?
학우

이학우교통행정과장

서울 같은 경우 신촌인가 거기를 설치를 했는데 상당히 반응이 좋은 것으로 나와 있습니다.

조민경위원

반응이 어떻게 좋은지 구체적으로 받아봤으면 좋겠어요, 장ㆍ단점이 뭐가 있는지. 왜냐면 좀 확신이 안 들어서. 이 부분을 본예산에 만약에 태우신다면 그전에 조금 설득력 있는 자료가 있어야 될 것 같습니다.
학우

이학우교통행정과장

자료는 저희가 제출하겠습니다.

조민경위원

그리고 신규사업으로 두 번째, 세 번째 보니까 우리 과에서 주차장 조성을 위해서 많이 애쓰신다는 게 느껴집니다. 그런데 네 번째 사업을 보면 주차장 수급실태조사 및 주차수급계획 용역을 하신하고 그랬는데, 이건 주차장법에 따라서 꼭 해야 하는 사업인가요?
학우

이학우교통행정과장

맞습니다.

조민경위원

안 하면 위법한 사항인가요?
학우

이학우교통행정과장

예, 맞습니다. 3년마다 의무적으로 하게끔 되어 있는 사업입니다.

조민경위원

우리 과에서 충분히 민원을 통해서 주차장 수요위치라든가 수요량을 잘 예측하고 계신 거 같은데 용역이 올라와서 여쭤봤습니다. 버스승강장 온열의자 설치는 주민참여예산 어느 동에서 요청한 사항인가요?
학우

이학우교통행정과장

동춘 2동입니다.

조민경위원

연수구에 온열의자 설치된 곳이 하나도 없나요?
학우

이학우교통행정과장

없습니다.

조민경위원

과속경고표지판 설치 1억 2천으로 몇 개소 설치 가능한가요?
학우

이학우교통행정과장

6개입니다.

조민경위원

그러면 작년에 3개소 설치를 했고 그러면 학교요청에 따라서 설치를 했을 텐데 미처 수요를 다 만족시키지 못한 곳이 있을 것 같아요. 그러면 2020년도에 관내 초등학교 등 보호구역 수요조사를 하시겠다고 되어 있지만 혹시 파악하고 있는 곳이 있나요? 그러니까 설치 우선대상지가 있나요?
학우

이학우교통행정과장

지금 자료에도 있지만 먼저 수요조사를 할겁니다. 일단 신청을 받아야 되거든요.

조민경위원

작년에 사업을 했으면 추가적으로 요청하는 곳도 있었을 것 같거든요. 제가 알기로는 있는데 뭐 예산문제로 안 됐다라든가 이런 얘기를 들은 적이 있어서. 그런 건 없나요?
학우

이학우교통행정과장

예, 그런 건 없고요. 현재 초등학교가 27군데잖아요. 지금 현재 20군데가 설치가 되어 있기 때문에 아마 거기를 제외한 7개소가 이번에 수요조사에 포함을 시켜서 사업이 진행이 될 것 같습니다.

조민경위원

그러면 7군데가 지금 안 되어 있는 상황인가요?
학우

이학우교통행정과장

그렇습니다. 거의 올해 다 설치된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조민경위원

그럼 신규로 설립되는 초등학교 근처는 27개소에 포함을 안 시켜서 말씀하신 거죠?
학우

이학우교통행정과장

지금 아암초라든지 해양초 거기 말씀하시는 거죠?

조민경위원

예.
학우

이학우교통행정과장

거기는 포함이 안 됐습니다. 아직 개교가 안 됐기 때문에 포함이 안 됐습니다.

조민경위원

구형 버스승강장 교체 설치 모델을 보니까 이게 조명등이 설치된 형태인가요?
학우

이학우교통행정과장

예, 거기에는 조명이 다 들어오는 거죠.

조민경위원

제가 작년에 추경 때 말씀드렸던 버스승강장 조명등 설치는 다 완료가 되어 있는 상황인가요?
학우

이학우교통행정과장

지금 말씀하신 건 태양광 LED조명설치 말씀하신 거 같은데요. 그건 다 설치가 완료 됐습니다. 68개소인가 그렇게 설치가 완료됐습니다.

조민경위원

태양광 말고도 어두운 버스승강장에 LED조명을 달아달라고 제가 말씀드렸거든요. 그런데 안 됐다라는 민원이 있어 가지고.
학우

이학우교통행정과장

이번에 거기에 다 예산 반영해가지고 지금 저희가 56개소를 설치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조민경위원

그러니까 태양광 말고 56개소 설치 예정이신가요?
학우

이학우교통행정과장

맞습니다.

조민경위원

벌써 밤이 낮보다 길어졌는데요, 이게 좀 빨리 설치가 되면 좋았겠다 싶은데요. 과장님, 빨리 좀 부탁드립니다.
학우

이학우교통행정과장

내년에 56개소 설치가 되면 아마 버스승강장은 전체적으로 조명이 들어오는 걸로 될 것 같습니다.

조민경위원

올해는 안 하시나요?
학우

이학우교통행정과장

올해는 예산을 저희가 태양광 LED 68개소를 설치를 했기 때문에 내년에 56개소를 계획하고 있는 거죠. 시비보조금 받아가지고.

조민경위원

68개소 중에 구청하고 가까운 데 하나만 알려주시겠어요?
학우

이학우교통행정과장

동막초등학교, 또 가까운 데가... 68개소가 너무 많은데 제가 자료를 드리겠습니다.

조민경위원

예, 그러면 자료를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직접 가서 확인을 해보려고요. 고맙습니다.
학우

이학우교통행정과장

예, 동막초등학교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최대성위원장

조민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인자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인자부위원장

381쪽, 1번 어린이보호구역 내 바닥신호등 설치에서 지난번에 제가 초등학교 앞에 사고현황 자료를 신청했잖아요. 그때 보니까 우리 연수구에 큰 사고가 없었던 걸로 제가 기억하거든요. 그런데 상당히 이게 고가네요.
학우

이학우교통행정과장

예, 고가입니다.

이인자부위원장

어떻게 해서 이걸 하게 되신 거예요?
학우

이학우교통행정과장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바닥형 보행신호등 지침이 바뀌었습니다. 저희가 그전부터 하고 싶었는데 그게 바닥...

이인자부위원장

아니, 잠깐만요. 그게 사고율이 있거나 좀 필요성이 있어야 하는 거지 그렇지 않은데 그걸 거기서 지침이 바뀌었다고 그래서 그냥 막 해야 되는 건 아니잖아요.
학우

이학우교통행정과장

그건 아니죠. 아니고, 아마 일전에 TV에서 나온 거 같은데요. 서울 신촌 쪽에서 아마 시범설치가 돼서 상당히 교통사고 예방이라든지 그런 게 좋기 때문에 그런 게 나왔습니다. 그래서 제가 자료를 드리겠지만 하여튼 그런 게 많이 도움이 되기 때문에 저희 연수구도 시범적으로 설치를 해보려고 합니다.

이인자부위원장

바닥에 불빛이 들어와서 보기에도 좋고 그렇긴 한데, 이게 예산이 과다하게 들어가기 때문에 좀 무리함이 있어 보이거든요. 그러면 제일 사고가 많이 날 확률이 높은 곳에 설치를 하셨나요?
학우

이학우교통행정과장

그렇게 계획하고 있습니다.

이인자부위원장

선정을 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학우

이학우교통행정과장

아직 선정은 못 했고요

이인자부위원장

그런 곳을 찾아서 선정을 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아까 주차장 수급실태용역은 지금 주차장이 부족한 데가 저희가 눈으로 봐도 알 수 있거든요. 어느 부분이 어느 쪽이 부족한지. 그리고 정말 전체적으로 연수구에 주차장 확충을 많이 했음에도 불구하고 해도 해도 끝도 없이 부족한 게 주차장인데 이것을 꼭 용역을 줘야 되나 했는데 이게 뭐 3년마다 해야 되는 거니까.
학우

이학우교통행정과장

예, 주차장법에 의해서 그렇게 하게끔 되어 있습니다.

이인자부위원장

우리가 현황을 잘 파악하고 있는데도 해야 되는 거예요, 관례적으로?
학우

이학우교통행정과장

예.

이인자부위원장

이건 제도가 잘못됐다고 생각이 들어요. 그런 부분을 좀 건의하실 수 없나 생각이 들고. 그다음에 그 옆에 5번, 송도국제도시 내부순환교통망 인프라 구축은 지난번에 용역 8천만원 세웠던 그건가요?
학우

이학우교통행정과장

맞습니다.

이인자부위원장

그런데 7,200만원...
학우

이학우교통행정과장

그게 그 예산입니다.

이인자부위원장

액수가 달라서 혹시 다른 건가해서 여쭤봤습니다. 그리고 동춘 2동 버스승강장 온열의자 설치, 주로 원도심에서 이런 요구가 들어온 거네요?
학우

이학우교통행정과장

아마도 이제 외진 데. 아무래도 온열의자니까 외진 데 쪽에 좀...

이인자부위원장

그 온열의자는 어떻게 운영하는 거죠? 누가 계속 켜고 끄고 이걸 해야 되는 건가요?
학우

이학우교통행정과장

자동적으로 타이머가 되어 있어서 자동적으로 운영하게끔.

이인자부위원장

그래도 이걸 누군가는 관리를 해야 될 것 같은데요.
학우

이학우교통행정과장

아직까지 설치는 안 됐지만 하여튼 자동적으로...

이인자부위원장

어떤 식으로 이게 설치가 되는지 운영하는 것도 필요할 것 같은 생각이 들어요. 그럼 주로 20개소가 어디인지 확정은 됐어요?
학우

이학우교통행정과장

연수구청하고 송도역, 옥련 2동 행정복지센터, 한국아파트, 축현초등학교, 호불사, 송도재래시장 두 군데하고 송도유원지, 동춘 2동 행정복지센터, 나사렛...

이인자부위원장

알겠습니다, 과장님. 한 가지만 더 할게요. 교통안전시설물 정비를 통한 교통사고 예방 392쪽, 이건 차선분리대, 반사경, 안전펜스, 시선유도봉 이런 거에 들어가는 비용이라는 거죠?
학우

이학우교통행정과장

거기뿐만 아니라 미끄럼방지포장이라든지 주정차 금지구역 개선사업 그렇게 해서 5억 2,800만원이고, 이 5억 2,800만원 중에서는 주민참여예산이 5천만원 이상이 들어가 있는 상태입니다.

이인자부위원장

주민참여예산에서 올라온 건 뭐예요?
학우

이학우교통행정과장

거의 이런 시선유도봉이라든지...

이인자부위원장

똑같은 건데 더 추가로...
학우

이학우교통행정과장

안전펜스 설치해달라는 거.

이인자부위원장

그런데 제가 하나 말씀드릴게, 송도 2동에 상가지역 거기에 밀레니엄빌딩 그쪽에 상인들이 그때 민원을 제기한 건가요? 애초에 일렬로 계속 유도봉을 설치했을 때는 어디서 한 거냐고...
학우

이학우교통행정과장

민원이 들어와서 그렇게 한 겁니다. 왜냐면 거기가 중앙선이 그어져 있잖아요. 중앙선이 그어져있음에도 불구하고 불법적으로 유턴하고 그러다 보니까 너무 너무 저희가 시달려서, 결국은 나름대로 들어가는 입구에다가 절선도 시켜 놓고 그렇게 했는데.

이인자부위원장

그랬는데 그걸 좀 생각하셔서 상가가 들어가는 쪽은 잘라서 하셨어야 되는데 그 당시에 획일적으로 다 막아놓으셨잖아요. 그래서 또 민원이 생겼잖아요.
학우

이학우교통행정과장

그 당시에는 중앙선 자체가 아주 이렇게 막아 있었습니다. 이어지니까 끊을 수가 없잖아요. 그래서 그걸 저희가 교통안전심의위원회에서 요청을 해서 절선이 된 거예요.

이인자부위원장

그런데 주변 상인들은 뭐라고 말하냐 하면 “연수구청은 돈도 많은가보다. 일렬로 쫙 봉했다가 또 민원 넣으니까 끊었다. 이중행정을 했다.” 이렇게 표현을 하거든요.
학우

이학우교통행정과장

어쨌든 그 당시에는 중앙선이 계속 절선이 안 되어 있고 계속적으로 이어지다 보니까 저희가 심의위원회에 요청을 해서 6군데인가 절선을 한 거 아닙니까? 그렇게 한 거죠.

이인자부위원장

상가가 들어가는 입구는 당연히 그걸 절선을 했어야 되는 건데 어쨌든 그런 부분이 안타깝다는 말씀을 드리고. 앞으로 그렇게 안 하시겠죠?
학우

이학우교통행정과장

그럼요.

이인자부위원장

그리고 그쪽이 항상 상가지역이라 주차공간이 부족하다 보니까 거기도 동춘동처럼 노상주차장을 해 주면 어떠냐는 제안도 많이 받거든요. 거기에 대해선 어떻게 생각하세요?
학우

이학우교통행정과장

거기가 지금 1차선에서...

이인자부위원장

어차피 한 선은 돼요.
학우

이학우교통행정과장

지금 저희가 2차선으로 만들어 놨잖아요. 하여튼 그 부분은 저희가 한번 고민을 해보겠습니다.

이인자부위원장

고민을 해 주셔서 거기도 원만하게 노상 주차할 수 있도록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최대성위원장

이인자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제가 한 가지만 하겠습니다. 온열의자는 제가 검색을 해보니까 지자체별로 많이 하고 있더라고요. 어떤 데는 디테일하게 의자에다가 지자체로고까지 새겨 가지고.
학우

이학우교통행정과장

저희도 그렇게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최대성위원장

아, 그렇게 생각하시는 거예요?
학우

이학우교통행정과장

예.

최대성위원장

앉아 있는 시간이 3분이 될지 5분이 될지 모르지만, 보통 외곽지역 같은 경우에 배차시간이 길면 20분 되는 경우도 있더라고요. 차가 막혀서 늦게 오는 경우라고 봤을 때 일반적인 배차시간보다는 조금 길어지는 시간대에 있을 때 앉아 계시는 분들이 추위에 떨지 않고 온열의자에 앉아서 따뜻하게 시간을 보내시라는 의도죠?
학우

이학우교통행정과장

예, 맞습니다.

최대성위원장

다른 데 보니까 아예 온풍기까지 설치해놓은 데도 있더라고요. 그 부분까지는 저희가 진행하기 어려울 것 같고. 제가 왜 말씀을 드렸냐하면 작년에도 승강장 바람막이 커버 설치했잖아요.
학우

이학우교통행정과장

예, 27군데 설치했죠.

최대성위원장

작년에도 빨리 준비한다고 했지만 좀 늦어져서. 지금 보니까 계획이 1월로 잡혀있더라고요. 좀 당겨서 크리스마스가 오기 전에 하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드는데, 작년에도 빨리 준비한다고 했지만 일정상 늦어졌잖아요.
학우

이학우교통행정과장

물론 많이 늦어졌죠.

최대성위원장

왜 그런 얘기가 나왔냐 하면 옆에 지자체 다른 구에서는 설치가 되어 있었어요. 그쪽에서 먼저 선제적으로 하다 보니까 저희 구가 조금 늦어지니까 거기에 대해서 약간 그런 얘기가 나온 거거든요. 그런 시기를 당겨서 12월 중으로 해 주면 주민들이 불편함이 덜할 걸로 예상이 됩니다.
학우

이학우교통행정과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최대성위원장

유상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유상균위원

이어서 질문하겠습니다. 6번에 버스승강장 온열의자에 보니까 겨울철 안전사고에 대비한다고 되어 있는데, 어떤 안전사고인가요?
학우

이학우교통행정과장

안전사고보다는 주민들의 편의성이죠. 그분들한테 환경을 그렇게 제공하는 거죠, 따뜻한 환경을. 그런 의미입니다.

유상균위원

그런데 여기는 안전사고라고 쓰여있길래. 그럼 안전과는 전혀 무관하다는 말씀이신가요?
학우

이학우교통행정과장

포괄적으로 봤을 때 어떤 안전도...

유상균위원

그러니까 어떤 안전이요? 왜냐면 주민의 안전과 생명과 직결된 문제는 소홀히 할 수 있는 게 아닙니다. 그래서 정말 이게 안전에 문제가 있는 거라면 이 건에 대해서는 보다 신중하게 더 증액을 한 5억 더 한다든지. 웃을 일이 아닌 게 이게 안전에 관련된 거라면 그렇게 공격적으로 할 수 있다는 겁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이 여기에 겨울철 안전사고라고 써놨기 때문에, 대체 어떤 안전사고인지 대단히 궁금하죠. 안전에 관련된 걸 어떻게 소홀히 다룹니까? 뭡니까, 도대체 안전사고가? 담당팀장님은 누구신가요? 어떤 안전사고예요?
그러면 우리 연수구에 30분 이상씩 기다리는 버스노선이 많은 모양이에요?
그럼 그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사실 노선조정이나 이런 부분들에 더 집중하셔야 되는 거 아닌가요?
혹시 이와 관련된 연수구 내에 사례가 있습니까? 너무 오랫동안 서 30분 동안 서있어가지고 병원에 입원했다든지 이런 게.
그럼 막연한 추측을 갖고 말씀하신 거예요?
겨울에 대한민국이 추운 건 전 세계가 다 아는 사실인데, 중요한 건 뭐냐면 버스승강장에 온열의자를 설치를 해야만 하는 안전사고가 뭔가 하는 게 키거든요. 어떤 안전사고가 있길래 이 안전사고에 대비해서 버스승강장에 온열의자를 설치해야 되는가.
그렇다면 용어선택을 확실히 너무 과하게 하셨네요.
학우

이학우교통행정과장

예, 맞습니다.

유상균위원

이게 지금 안전인데 어떻게 우리가... 이게 진짜 심각한 안전의 문제라면 정말 증액을 해서라도 다 해야죠.
학우

이학우교통행정과장

하여튼 위원님, 용어선택이 잘못된 것 같습니다.

유상균위원

안전은 아주 중요한 문제입니다. 교통행정과는 솔직히 주민의 안전과 직결된 과예요. 교통사고 생명이 왔다 갔다 하는 거잖아요. 여러분들이 설치한 시설물 하나, 하나에 진짜 아이들이 다칠 수도 있고 예방할 수도 있고 그렇기 때문에 항상 교통행정과를 주로 해서 여러분들 사업 하나, 하나마다 꼼꼼히 보고 증액할 건 증액해드리고 하잖아요. 그렇지 않다면 이 부분은 검증자료를 제출해 주세요. 이게 이미 실시한 데가 있다고 하니 이거 실시함으로 말미암아 어떤 유익이 있었고 주민들의 어떤 호응이 있었는지 자료제출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학우

이학우교통행정과장

자료 제출하겠습니다.

유상균위원

전국적으로 다 조사해서 제출하시면 더 감사하고요. 왜냐면 설치한 기관들이 전국적으로 있을 테니까. 그렇죠?
학우

이학우교통행정과장

예.

유상균위원

그럼 1번부터 시작을 해보죠. 어린이보호구역 내 바닥신호등 설치인데, 그러니까 과장님 말씀을 정리해 보면 이미 기 설치된 곳은 없고 2020년에 부평구하고 남동구에서 시범설치를 해서 한다라는 거잖아요.
학우

이학우교통행정과장

예, 인천시에서는 그렇게.

유상균위원

역시 이 사업이 전액 구비사업이잖아요. 그렇다면 이게 안전에 이것도 아주 중요한 건데, 하게 되면 시범으로 하신다고 하니 일단 이 두 구에서 설치된 내용을 면밀히 파악하신 다음에 정말 주민들의 안전에 중요하다고 하면 공격적으로 예산을 세워서 해야죠. 달랑 시범으로 남들이 하니까 우리도 한 2개만 설치해서 해보겠다는 건 무리가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거는 국장님과 잘 협의하셔서 스스로 정리하시고 대신에 부평구와 남동구가 시범설치해서 운영되는 것을 모니터링 하셔서 내년 추경이나 이럴 때 필요한 사항이 있다면 모니터링 한 자료를 제출하고 시행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보이는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학우

이학우교통행정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유상균위원

정리를 하는 걸로 하고. 그다음에 일방통행로 조성사업, 이거 좀 늦었지만 잘 판단하셨다고 생각이 됩니다. 주민들도 그런 요구가 워낙 많거든요. 그래서 아주 잘 판단하셨다고 생각이 되는데 지금 제출하신 조성계획만으로는 지역구의 의원들께서 주민들에게 이해시키고 설명하는 데는 대단히 한계점이 있어 보입니다. 거듭 말씀드리지만 도시관리국의 전년도의 자료를 보면 이렇게 두루뭉술하게 제출하신 자료가 없어요. 명확하고 선명하고 분명했는데 올해 도시관리국의 자료는 전반적으로 모호하고, 그래서 이 부분은 우리 도시관리국 국장님께서 다시 차제에 이런 지적이 나오지 않도록 근본적인 해결을 좀 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제가 지금 이거 세 번째 지적하고 있는 건데. 그리고 주변 도로 조성계획은 칼라로 선명하게 잘 뽑으셔서 의원들에게 다 제출해 주세요. 이거 하실 때 분명히 민원 발생하죠? 먼저 지역구 의원들께서 주민들에게 설명해드리고 이해시켜드려야 여러분들도 일 하시기 편하지 않겠습니까?
학우

이학우교통행정과장

예, 먼저 의원님들한테 먼저 보고 드린 다음에 주민설명회를 하는 걸로 하겠습니다.

유상균위원

그렇게 부탁을 드리고요. 그다음에 역시 늦은 감이 있지만 옥련동에 공영주차장 조성사업은 본 위원도 전년도부터 계속 건의했던 사항인데 이게 수용이 되는 거 같아서. 이 땅이 원래 기재부의 땅이라고.
학우

이학우교통행정과장

맞습니다.

유상균위원

그럼 이제 원가에 우리도 이거 해서 하는 거죠?
학우

이학우교통행정과장

예, 맞습니다.

유상균위원

이와 관련해서 청학동에 우리 청학동 복합문화회관 맞은 편에 있는 약 90면인가 80면 되는 주차장 부지가 있잖아요.
학우

이학우교통행정과장

거기가 68면이죠.

유상균위원

그래서 조성금액이 얼마였죠?
학우

이학우교통행정과장

그때가 33억원이었죠. 2014년도에 조성된.

유상균위원

그래서 완공된 건 작년이었잖아요. 작년도에 무료로 이용하고 올해 게이트 달아가지고 지금 하고 있고.
학우

이학우교통행정과장

그게 2014년도에 조성된 겁니다. 지금 청학동주민센터 이전하는 거기 말씀하시는 거 아닌가요? 거기가 2014년도에 조성이 돼서 68면 정도가 되는데.

유상균위원

그럼 우리가 3년 정도 그냥 비용지불을 안 하고 쓰다가, 이제는 비용지불을 하는 거죠?
학우

이학우교통행정과장

그렇죠, 금년도 8월 1일부터 유료화로 전환이 된 거죠.

유상균위원

그렇게 되면 청학동사가 이전되면 사실 조성된 비용이 매몰되는 건데.
학우

이학우교통행정과장

그렇죠, 한 33억원이 들어갔으니까요.

유상균위원

그래서 참... 물론 그때 당시에 이걸 예측하기 어려웠던 사항인 건 분명합니다. 그래서 좀 더 면밀한 계획이 필요하지 않았나라는 주문을 저도 했었는데, 이 부분도 앞으로 하실 때는 좀 더 장기적인 안목으로 관련 부서와 항상 협의를 하시는 줄 알지만, 좀 더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왜냐면 주민들이 그걸 보시면 와 정말 아주 험한 말씀 많이 하세요. 돈이 썩어났다는 말부터 시작해서, 청학동 그거 한다고 하니까 벌써 얘기가 나오더라고요.
학우

이학우교통행정과장

그래서 저희가 나름대로 생활SOC복합화사업이라고 해가지고 저희가 그 부분에 대해서 국비 22억 4,700만원을 확보를 받았습니다.

유상균위원

주민들이 보기에는 그게 국비인지 구비인지 모르겠지만 아무튼 당신들의 주머니에서 나간 돈을 그렇게 막 쓴다고 오해하시는 분이 많으니까 그런 부분들은 좀 더 꼼꼼히 잘 부탁드리고. 그다음에 4번, 주차장 수급실태조사 및 주차수급계획 이건 법에 따라서 3년차에 한 번씩 하신다니까 3년 전, 6년 전에 나왔던 리포트를 제출해 주십시오. 과연 그동안 수급계획을 세워서 얼마만큼 이용됐는지 이용률을 따져보겠습니다. 그리고 이 금액도 법에 정해진 비용입니까?
학우

이학우교통행정과장

3년 전에는 저기 했거든요.

유상균위원

그러니까 법으로 9천만원에 하라고 되어 있나요?
학우

이학우교통행정과장

그건 아니죠. 3년 전에 용역비를 참고해서, 3년 전에는 8천만원이 들어갔거든요.

유상균위원

이 부분은 최대한 단가를 낮췄으면 좋겠습니다. 왜냐면 구 재정도 어렵다는 얘기가 나오는데, 3년 전에는 구 재정이 넉넉했으니 그럴 수 있지만 이 부분도 최소한 축소시켜서. 왜냐면 다른 데 쓰실 데도 많잖아요. 그러니까 이것 좀 줄여서 다른 데 사업을 원활히 할 수 있도록 이걸 최소한의 금액으로 줄여서 조정을 부탁드리고요. 그다음에 5번인데, 이게 지금 7,200만원짜리 구비인데 2019년도에 저희가 8천만원 세워준 용역한 거죠?
학우

이학우교통행정과장

예.

유상균위원

그래서 한번 여쭤봤고요. 거듭 부탁을 잔소리처럼 말씀드리지만 이 용역보고서 정말 잘 나와야 됩니다. 본 위원이 벌써 우리나라에서 가장 신뢰성 높은 기관으로부터 자료를 받았거든요. 70쪽 정도 되는 자료를 받아서 이미 읽어봤는데 만약에 그 자료를 답습한다든지 유사하게 뽑아낸다든지 그러면 아마... 이거 미리 기관에 말씀하셔서 정말 리포트 신경써서 제출하시라고. 지금 보니까 통합교통서비스망으로 하겠다는 걸 뒷면에 쓰신 거죠?
학우

이학우교통행정과장

예.

유상균위원

제가 한 달 전에 확보한 자료도 이 그림이 들어가 있는 자료였는데 이게 참 우려가 되는 부분이 있어서 미리 말씀드려요. 이거 리포트 아무튼 그 업체와 잘 얘기하셔서 잘 부탁드리고요. 그다음에 전에 과장님하고 말씀 나눈 부분인데 7번, 보호구역 내 과속경보 표지판 설치. 지금 기 설치되어 있는 과속경보 표지판들이 연수구에 몇 개나 있죠?
학우

이학우교통행정과장

21개 있습니다.

유상균위원

그 21개 실효성은 어떻습니까? 혹시 한번 조사해보셨나요? 21개는 설치되어 있는데 실효성이 어떠한지.
학우

이학우교통행정과장

사실상 동춘초등학교 쪽에 거기가 6차선 도로잖아요. 거기가 대로인데, 그 부분이 약간 그렇습니다. 30km로 되어 있는데 실질적으로 현실하고 좀 안 맞는 것 같아서 그런 부분은 안타까운 부분이 있습니다.

유상균위원

제가 보기에 100대 중에 1대가 지킬까 말까. 그 한번 그 속도 지켰다가 뒤에서 욕바가지로 먹었습니다. 옥련동에서 내려오는데 뒤에서 빵빵거리고 아주. 이거 좀 실효성 조사 한번 하시죠. 아까 주차장 그 비용 반 잘라 가지고 여기 보호구역 내 과속경보 표지판 설치에 따른 실효성이 어떠한지 한번 연구해 볼 필요성이 있을 것 같습니다. 어떠세요, 과장님?
학우

이학우교통행정과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유상균위원

이건 꼭 좀 조사, 아마 전국적으로 한 곳이 있는지 모르겠지만 돈은 돈대로 들이고 실효성이 없어버리면 무의미하지 않습니까? 실효성을 보고 그다음에 추후 집행하도록 하죠. 이게 실효성이 있는지를 먼저 확보를 해야지 예산을 쓸 수 있으니까. 아무쪼록 주민의 안전과 특별히 교통이야말로 현대 사회에 중요하고 화두이고 또 우리 연수구에서는 불미스러운 사고도 있었고 해서 그러하니, 교통행정과에서 많은 애를 쓰시고 항상 바쁘게 민원 처리 하시는 거 압니다. 감사드리고요.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는 좀 더 보완해서 앞으로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학우

이학우교통행정과장

고맙습니다.

유상균위원

예, 감사합니다.

최대성위원장

유상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과장님, 참고로 지금 여기는 없는데 수인선 연수역 앞에 지금 그 부분은 진행이 어떻게 되어 있는지 말씀해 주시겠어요?
학우

이학우교통행정과장

그건 저희가 무상귀속을 받았습니다. 현재 실시계획인가 공람 중에 있습니다. 당초에는 아시겠지만 무상귀속 받기 전에는 사업비가 58억원이었습니다. 매칭이다 보니까 보증을 못 받아서 중단이 되다가 무상귀속판단기준이 건설교통부에서 바뀌었습니다. 당초에는 행정목적대로 사용하면 무상귀속이 가능했는데, 그게 이제 도로광장부지 아니에요. 도로광장부지로 사용하면 무상귀속이 가능했는데 저희는 주차장으로 사용하겠다는 거 아니에요. 그게 바뀌었습니다. ‘행정재산 목적대로 사용하지 않아도 가능하되, 다만 행정재산으로 유지했을 경우에.’ 아직까지도 행정재산이잖아요. 그렇게 해서 저희가 지금 사업비가 5억 7천만원이니까 10배 정도가 줄은 거죠. 그래서 현재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실시계획인가가 끝나면 10월 28일날 끝나거든요. 그게 끝나면 정식적으로 절차에 의해서 아마 사후에 진행이 될 겁니다.

최대성위원장

그럼 이게 동절기 돌아오는데 계속 이어서 하실 건가요 아니면 내년 봄에 하실 예정이세요?
학우

이학우교통행정과장

가장 문제가 뭐냐면 해병전우회 컨테이너 박스 7개 동이 있습니다. 그게 이전이 되어야만 가능한 건데, 그 부분은 관련 부서하고 협의해서 나름대로 일단 이전이 되어야만 가능한 거니까 그 부분을 고민하고 있습니다.

최대성위원장

거기도 지금 어찌됐든 1층으로만, 단층으로 진행 예정이고.
학우

이학우교통행정과장

그렇죠. 117면을 조성하려고 합니다.

최대성위원장

거기도 유료화로 똑같이 생각하고 계신 거죠?
학우

이학우교통행정과장

예, 맞습니다.

최대성위원장

그러면 만약에 협의가 된다고 하면 내년 상반기 중에는 가능하겠는데요?
학우

이학우교통행정과장

예, 그것만 이전만 되면.

최대성위원장

법적으로 귀속의 의미가 명의가 저희한테 넘어오지 않고...
학우

이학우교통행정과장

저희 연수구한테 넘어오는 겁니다.

최대성위원장

실질적으로 돈은 오고 가지 않지만 계약서상하고 등기부등본상에는 연수구로 표시가 되겠네요.
학우

이학우교통행정과장

예, 맞습니다.

최대성위원장

잘 알겠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교통행정과에 대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교통행정과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다음은 차량민원과 소관사항에 대한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차량민원과장님, 나오셔서 보고해주시기 바랍니다.

업무보고-부록에 실음

최대성위원장

과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그러면 질의 및 답변에 들어가겠습니다. 과장님 답변 준비하여 주시고,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인자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인자부위원장

한 가지만 질의하겠습니다. 425쪽, 불법 주정차 단속 고정형 CCTV 보강 및 신규 설치인데요. 이건 불법 주정차 고정형 CCTV 단속에 대한 것만인가요? 일반 주정차 단속은 아니고요?
태현

송태현차량민원과장

예, 신규로 고정형 CCTV 설치를 해 갖고 민원이 집중되는 지역에 민원요구사항에 설치를 할 계획입니다.

이인자부위원장

평일에는 아침 7시부터 10시까지 단속을 하고요. 그다음에 주말에는 아침 9시 반부터 5시 반까지 하는 거죠?
태현

송태현차량민원과장

맞습니다.

이인자부위원장

그럼 중식시간도 고정형도 이 시간에서 유예하신다는 말씀이시죠?
태현

송태현차량민원과장

예, 중식시간만.

이인자부위원장

그런데 주차단속하시는 게 차량용 CCTV로 단속을 하시잖아요. 민원이 발생하지 않나요?
태현

송태현차량민원과장

민원이 많습니다.

이인자부위원장

제도적으로 잘못된 부분을 지적하면 일단 불법주차를 했어요. 그럼 그 전에는 계도를 하잖아요. 한 5분이나 10분 정도를 두고 소리를 내고 계도를 하다가 얼른 와서 ‘아, 내 차가 단속을 받겠구나.’ 하고 이동을 할 수 있잖아요.
태현

송태현차량민원과장

계도시간은 10분으로 유예를 줍니다.

이인자부위원장

10분을 주고 있나요?
태현

송태현차량민원과장

예, 있습니다.

이인자부위원장

10분 안 주는 거 같은데. 한 바퀴 돌고 오셔 가지고 바로 사진을 찍어 가시더라고요.
태현

송태현차량민원과장

맨 처음에 사진을 찍고 한 바퀴 돌아서 10분 뒤에 다시 사진을 찍는 걸로 해가지고 이게 간격이 시간이 나오니까.

이인자부위원장

그런데 전에 같은 경우는 거기다가 “주차위반을 하셨습니다.” 하고 그 딱지를 차에다 붙여주잖아요. 그럼 내가 ‘아, 주차위반을 했구나.’ 알 수가 있는데 지금은 사진만 찍어 가시잖아요. 그리고 위반한 분들한테 통보를 안 해 주시잖아요.
태현

송태현차량민원과장

예.

이인자부위원장

그게 잘못된 거잖아요. 내가 주차위반을 했는지도 모르고 찍혀서 과태료가 나오면 그때 아는 거예요. 그런 민원이 없습니까?
태현

송태현차량민원과장

있죠.

이인자부위원장

바꾸실 생각은 없으세요?
태현

송태현차량민원과장

그렇게 하자면...

이인자부위원장

아니면 차량 앞에 다 자기핸드폰 번호가 있어요. 그럼 그걸 알림을 해 주시면 안 될까요?
태현

송태현차량민원과장

알림서비스는 본인이 신청하면 됩니다.

이인자부위원장

알림서비스는 고정형만 되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일반주차, 제가 말씀드리는 건 일반주차.
태현

송태현차량민원과장

일반 차량으로 단속할 때 옛날 같으면 스티커를 붙여가지고 이렇게 했는데.

이인자부위원장

지금은 전혀 그런 게 없기 때문에 그 중간에 뭔가 장치가 필요하다는 말씀이죠. 그거 좀 연구를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럼 민원도 훨씬 줄 것 같고 불법주정차 하는 건수도 훨씬 줄 것 같아요.
태현

송태현차량민원과장

알겠습니다.

이인자부위원장

주차해 놓고 아무런 조치가 없으니까 나는 딱지를 안 떼었는지 알아요. 그러다가 과태료가 날아오면 화가 부륵부륵 나잖아요. “당신이 주차 위반을 했습니다.”라는 걸 알 수 있는 그런 장치를 중간에 하나 좀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태현

송태현차량민원과장

알겠습니다.

이인자부위원장

이상입니다.

최대성위원장

이인자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과장님, 차량번호 안내시스템 설치, 이게 지금 다른 지자체에서는 많이 도입을 해서 하고 있더라고요. 남동구에서도 스크린으로 해서 하고 있더라고요. 여기 보니까 스크린을 내가 터치 해가지고 원하는 걸...
태현

송태현차량민원과장

직접 지정할 수 있습니다.

최대성위원장

그 번호가 아주 좋은 번호는 아니지만 어찌됐든 뜨는 거에 대해서 내가 선택할 수 있고 대기시간도 줄일 수 있는 효과가 있다고 해서 저도 제안을 해야겠다는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었는데, 이거는 시스템이 굉장히 좋은 것 같습니다. 그런데 이제 한 가지 단점이 뭐냐면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내가 원하는 숫자가 없다보니까 비슷한 숫자가 안 나오니까 계속 기다리는 되는 거예요. 그런 단점이 좀 있어요. 실제로 누가 하는 데 본인은 직접 못 가고 대행하는 경우에도 번호를 받고 있는데 그 시스템이 있다 보니까 몇 번, 몇 번 들어가는 걸 해달라고 그러는데 그게 안 뜨나보니까. 이게 뜨고 몇 분 단위로 업그레이드 돼가지고 계속 다른 번호도 계속 쭉...
태현

송태현차량민원과장

그렇게 하는 게 아니고 그 사람이 왔을 때 순서에 무작위로...

최대성위원장

뒤에서 기다리고 있다가 하는 게 아니고.
태현

송태현차량민원과장

예, 자기 순서에 왔을 때.

최대성위원장

표 뽑아서 대기 순서 해가지고 왔을 때 보고 거기서 자기가 선택하게끔. 그냥 일률적으로 주는 게 아니고요?
태현

송태현차량민원과장

예, 순서에 따라서 무작위로 10개 번호가 터치가 오기 때문에 거기서 직접 지정하는 겁니다.

최대성위원장

그래서 그날 안 하고 오늘은 번호가 안 좋다. 내일 번호보자 이래가지고 한 사례도 있고, 다른 지자체에 전화해가지고 “야, 거기 오늘 번호 어떻냐.” 그러면 여기서 등록 안 하고 거기 가서 등록하는 사례도 있다고 제가 얘길 들어가지고 이 부분은 번호를 조금 더, 지금 현재 몇 개가 뜰지 모르겠지만.
태현

송태현차량민원과장

10개.

최대성위원장

시스템이 가능하다면 조금 더 기회를 주셔 가지고 선택하게 하는 것도 좋을 거라고 생각하는데, 어찌됐든 프로그램 때문에 한계가 있을 수 있잖아요. 좀 지혜롭게, 실제로 나왔던 사례이기 때문에 제가 말씀드리는 겁니다. 남동구에 전화해가지고 연수구는 오늘 번호가 안 좋아. 그래서 다른 지자체 가서 한 사례가 있기 때문에 거기에 나오는 장ㆍ단점은 저희보다 잘 아시겠지만 현지에서 대행해 주시는 분들 있잖아요. 그분들 사이에서 얘기를 제가 전달을 해드린 겁니다.
태현

송태현차량민원과장

예.

최대성위원장

그런 부분이라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그리고 자동차등록증보관 케이스 제작은 내가 등록하러왔을 때는 케이스가 없이 주잖아요, 현재는. 그런데 대행을 보통 맡기는 율이 몇% 정도 되나요? 대행을 맡기면 케이스를 그분들이 다 대행업체에서 주거든요.
태현

송태현차량민원과장

지금 현재 2만 4천대 정도 연간 하는데, 사업비는 1만 5천대를 했습니다. 대행업체는 될 수 있으면 안 주려고.

최대성위원장

그런 부분을 구분을 해 주시길 부탁드릴게요.
태현

송태현차량민원과장

알겠습니다.

최대성위원장

대행업체를 주게 되면 그게 이중으로 나가는 부분이 있으니까 직접 등록하러 오신 분들에 한해서 드리는 걸로 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태현

송태현차량민원과장

알겠습니다.

최대성위원장

이상입니다. 유상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유상균위원

422쪽, 저희 위원들에게 제출된 자료는 흐려서 그렇긴 한데, 옥련동 지역을 지도에 표기하신 거 같아요.
태현

송태현차량민원과장

예, 옥련동 석산 앞에...

유상균위원

뭐 이렇게 하는 건 좋은데, 그런데 사실 연수구에 지금 보면 선학동 지역도 그렇고 그다음에 연수 2동도 그렇고 본위원이 아는 것만 해도 청학동도 그렇고 골목골목에 무단방치차량들이 꽤 있거든요.
태현

송태현차량민원과장

그건 수시로 하겠지만 현재 옥련동에 한 거는 중고자동차 주변에 무단방치차량이 워낙 많아가지고 고질적인 민원이 많기 때문에 그 부분을 해소하고자 공공근로사업으로 일자리창출과의 인원으로 해가지고 그 3개 부분에 대해서 단속할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유상균위원

단속만 하고 처리는 절차에 따라서 하는 거고요?
태현

송태현차량민원과장

그렇죠. 처리는 사법절차 처리대로 무단방치 처리할 계획하고 있습니다.

유상균위원

여기뿐만 아니라 점차적으로 원도심 골목골목에 무단방치차량이. 얼마 전 올 5월에도 수인선 연수역 앞에 1톤 트럭이 거의 한 3개월 가까이 무단방치돼서 나중에 주민들께서, 그 횡단보도 바로 끼고. 그래서 상당히 오랜 시간 동안 서 있었던 적이 있었는데 그런 것들은 좀 더 예산을 늘려서라도 교통안전을 위해서라도 좀 더 신속하고 선제적으로 처리가 됐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고요. 주민들께서 그걸 발견해서 사진을 찍거나 해서 차량민원과에 신고도 하고 계시나요?
태현

송태현차량민원과장

예, 신고도 합니다. 무당방치차량에 대해서는 법에 따라서 2주간 방치한 차량을 계도를 하고 그렇게 하는 걸로.

유상균위원

2주 후에 딱 시간되면 처리하시는 거예요?
태현

송태현차량민원과장

예.

유상균위원

아무튼 이거 좀 부탁을 드리고요. 최근에 본 위원에게 자꾸 거의 매일 사진을 찍어서 올라오는 특정차량이 1대 있는데, 보니까 주공1, 2차 아파트 그 근처를 계속 배회하면서 그 근처에 뭐, 가장 민원의 불만이 컸던 것은 인천여고 앞에 그 차를 세워두는 바람에 학부모님들께서 굉장히 불쾌해하시고, 또 퇴근길에 거기에 차가 버티고 있어서 그랬는데 요즘 버스 1대가 아주 광고판을 만들어가지고 그 근처에 연일 하루도 빠짐없이 서 있거든요. 그런데 단속이 안 되는 모양이에요. 보니까 우리 CCTV도 없는 것도 아니던데 그런데도 한 45인승 되는 버스에다가, 사진은 제가 나가실 때 보여드리겠지만 2주 이상 계속 서 있거든요. 약간씩 움직이긴 하더라고요, 하루하루.
태현

송태현차량민원과장

그게 사실 차량 같은 경우는 우리가 단속을 할 경우에 10분 내로 사실 유예를 줬으니까, 예를 들어서 법을 악용한다면 단속하면 옮겼다가, 다른 데로 장소를 약간씩 약간씩 옮기면 단속할 수 있는 그게 맹점이 있더라고요.

유상균위원

그래서 아무쪼록 2주 이상 계속 지금, 나가보니 있긴 있더라고요. 그래서 저도 하루에 한 번씩 지나가면서 그 차를 찾아보는데 2주 내내 거기 있습니다. 아파트를 빙글빙글 돌면서 버스가 있는데 그것도 한번 확인을 부탁드리고요. 어찌됐든 지금 연수구 관내에 차는 계속 늘어나고 있죠?
태현

송태현차량민원과장

예.

유상균위원

앞으로 더 늘 예정이고 그러다 보니까 불법주정차 문제가 점점 화두가 될 건데, 혹시 앞으로 연수구에 지속발전을 위해서라도 이 불법주정차를 좀 더 효율적으로 할 수 있는 그런 스마트한 장비라든지 아니면 연구가 있는지 살펴보셔서 다른 곳보다 선제적으로 도입해서 앞으로 이런 부분들이 좀. 이게 단속이라고 표현도 되어 있지만 사실은 정말 100대 중에 한두 대 차량이 문제가 돼서 교통에 안전을 위협하기도 하고 유발시키기도 하고 그런 상황들이 빚어지는 것에 대해서 항상 우려하는 거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아무튼 좀 더 민원도 좀 잦아들고 또 주민들의 불만도 잦아들 수 있는 뭔가 획기적인 방법이 강구되어야 될 시점이 아닌가 싶어요. 그래서 이런 것들을 좀 전문기관에 용역도 좀 하시고 연구도 좀 하셔서, 그렇게 하면 그게 결국은 장기적으로 우리 주민들의 민원을 줄일 수 있는 또 범칙금도 줄일 수 있는 기회가 되리라고 생각합니다. 한 번 더 고민해 보심이 어떨까 싶은데.
태현

송태현차량민원과장

알겠습니다.

유상균위원

마치겠습니다.

최대성위원장

유상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과장님, 참고로 저희가 추경 때 송도국제도시 6, 8공구 쪽인가요? 힐스테이트 입주하는 데 고정형 주차단속 했잖아요. 설치가 완료 됐나요?
태현

송태현차량민원과장

원래 저번에 추경에 세워서 지금 설치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최대성위원장

설치하는 것에 대해서 민원도 들어오고 또 지금도 설치하고 거기에 하다보니까 안쪽 부분에도 새로 신축하려고 하는 단지가 1군데 있는 거 같더라고요. 그런 부분까지 있으니까 계속해서 민원이 들어오니까 과에서도 집중적으로 한 번 단속하는 지역 외에 다른 데도 한번 돌면서 지속적으로 관찰을 부탁드리겠습니다.
태현

송태현차량민원과장

알겠습니다.

최대성위원장

그리고 지금 무단방치 발생구역은 사실 있는 차량들이 일반적으로 저희 연수구민의 차가 아니고 수출하려고 하는 차량들 번호판 떼고서 방치해놨다가 어떤 문제가 있거나 아니면 오더를 안 주니까 못 나가고 있는 차량들, 외국에서. 그런 걸 찾아야지 또 나가고 그런 경우잖아요. 그래서 그런 경우에 지금 하고 있는데, 절차가 번호판이 없다는 건 말소가 됐다는 얘기지 않습니까? 그러면 그걸 소유자가 누군지 어떻게 알 수가 있죠?
태현

송태현차량민원과장

수출말소 한 그 서류를 봐야 되는데, 차량이 번호가 없는 거 같으면 차대번호 가지고 할 수 있는 방법이...

최대성위원장

그렇죠? 그런데 그 차대번호가 대부분 옛날 차량들은 차문을 열어야지 거기에 붙어있든가 엔진을 열어야지 알 수 있거든요. 요즘 차들은 앞에, 새로 나온 차들은 그냥 육안으로 볼 수 있게 되어 있는데 그게 참 어려울 거 같은데 고충이 많으실 것 같은데, 해결하고 있는 방법에 대해서 지금 노하우나 어떤 방법으로 하시고 계신 거예요?
태현

송태현차량민원과장

화물차 같은 경우는 인천건설기계검사소에서 차량번호만 안다면 다 가능한데 그런 관계가 좀 있습니다.

최대성위원장

그래서 장기간이 걸려도 계속 알아보고 있고, 그게 확인이 된다면 그때서야 조치에 들어갈 수 있는 거고. 그러다 보니까 시간이 오래 걸리는 상항인 거죠?
태현

송태현차량민원과장

예, 옥련동 같은 경우는 사실 너무 수출차가 많아 가지고 내년부터 배치를 해가지고 단속을 하려고 집중적으로 단속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최대성위원장

그래서 하나가 빠지고 나면 거기에다가 어떤, 우리가 뭐 장치를 해서 못 대게 해야 되는데 그러지 못하니까 지금 계속해서 이루어지는데 그런 부분에 대해서 좀 법적인 한계가 있기 때문에 어려움이 있는 건 사실이잖아요.
태현

송태현차량민원과장

지금 그래가지고 업체나 협회하고 지금 공문을 보내가지고 강력하게 단속한다고 공문도 보내놨고요. 강경하게 할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최대성위원장

알겠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교통행정과에서 일방통행길 지정과 관련돼서 내년에 추진하려고 준비, 원래 이게 그전에도 추진을 하려다가 상가번영회나 주택가에 사시는 분들하고 협의가 잘 안 돼서 중단이 됐던 건데, 이 부분에 대해서 만약에 진행한다면 차량민원과하고 협업이 필요하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같이 잘 좀 진행해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태현

송태현차량민원과장

알겠습니다.

최대성위원장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계시므로 차량민원과에 대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차량민원과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다음은 토지정보과 소관사항에 대한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토지정보과장님, 나오셔서 보고해주시기 바랍니다.

업무보고-부록에 실음

최대성위원장

과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그러면 질의 및 답변에 들어가겠습니다. 과장님 답변 준비하여 주시고,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조민경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조민경위원

연수구 스마트도시 조성을 위한 연구용역과 관련해서 하나만 질문 드리겠습니다. 지금 5억원으로 사업비를 올리셨는데, 기획예산실이랑 협의하면서 혹시 5억원이 협의대로 가나요?
성연

윤성연토지정보과장

지금 예산실무과정에서 이 예산은 사실 반영되지 못 했습니다.

조민경위원

아예 반영하지 못한 상황인가요?
성연

윤성연토지정보과장

아직은 확정된 건 아니지만 실무심사과정에서 반영되지 못 했습니다.

조민경위원

지난 번 계획 올리셨을 때 우리 상임위에서 삭감을 했었잖아요. 그때는 얼마 올리셨죠?
성연

윤성연토지정보과장

1,300만원인가 그 정도, 천 단위로 올린 것 같습니다.

조민경위원

그럼 1,300만원의 용역이었다가 5억원을 올렸을 때는 더 그만큼 기대효과를 배 이상으로 보시고 하신 거잖아요. 어떤 거를 담으시려고 5억원을 올리신 거죠?
성연

윤성연토지정보과장

그건 아니고요. 그 당시에는 우리가 연수구에서 출자한 송도에 스마트시티 회사가 있습니다. 그 당시에는 그 스마트시티에 대해서 용역비품셈에 없었습니다. 그런데 올 3월부터 산업자원부에서 각 지자체 스마트사업이 활성화되다보니까 품셈을 기준을 잡아 가지고 이렇게 기준이 된 겁니다.

조민경위원

5억원이 어디에 기준이.
성연

윤성연토지정보과장

산업자원부 스마트 품셈 기준에 있습니다, 용역사업으로 해가지고.

조민경위원

그러면 제가 궁금했던 건 1,300만원으로 하려는 용역사업과 5억원으로 하는 용역사업에 어떤 추가되는 사항이라든가...
성연

윤성연토지정보과장

그런 건 없습니다.

조민경위원

그런 게 없는데 5억원이 올라온 거예요?
성연

윤성연토지정보과장

예.

조민경위원

알겠습니다. 일단 기획예산실에서 안 될 가능성도 있다고 하니까 질문 마치겠습니다.

최대성위원장

조민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유상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유상균위원

연수구 스마트도시 조성을 위한 연구용역을 구비로 5억원을 잡으셨는데, 언뜻 금액으로 보시면 우리가 이 금액이 너무 과한 거 아니냐 이런 생각들과 오해도 있을 수 있어요. 그렇긴 한데 먼저 품셈이 바뀜으로 인해서 금액이 전년도에 비해서 많이 오른 건 사실인데, 이 부분에 대해서 전년도에 문제를 제기했던 위원이 저였거든요. 그때 당시에는 금액이 너무 적어서 문제를 제기했었습니다. 왜냐면 인천시에서 이미 기용역한 자료를 답습하는 결과만을 가져오지 않을까. 그런데 사실은 우리가 항상 이 자리를 빌려서 우리 국장님과 과장님과 직원분들 부탁을 드리자면 인천시가 연수구에 도시경쟁력을 보장해 주지 않습니다. 우리 연수구의 도시경쟁력은 우리 연수구 스스로가 만들어가야 되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세계적인 도시, 글로벌 도시라고 우리가 표방하는데 그런 연수구를 만들어가기 위해서 정말 치열한 전 세계에 있는 도시들이 경쟁을 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렇다면 정말 우리가 국제적으로 손색이 없는 스마트도시를 만들기 위한 부단한 노력이 필요하고 연구가 필요한 사항이기 때문에 정말 이 5억원이라는 금액이 지자체에서 세우기 쉽지 않을 거예요. 대한민국 기초자치단체에서 세우긴 정말 어려운 금액일 겁니다. 그런데도 과장님께서 이렇게 했다라는 것에는 대단한 고민과 용기와 결단이 필요했을 거라 생각이 들고요. 본 위원은 일단 개인적으로 지지하는 바이고요. 그러나 세부적인 내용을, 연구과제나 어떤 내용을 담을지에 대한 브리핑 정도는 필요하지 않을까. 단순히 뭐 기재부나 다른 데서 이렇게 해서 할 수도 있겠지만 우리 연수구의 4차 산업혁명도시와 스마트도시에 대한 책임감 있는 부서장으로서 이런 타당성이나 이런 내용들을 좀 더 잘 연구하셔서, 모르겠습니다. 뭐 기획예산실에서 어떻게 결론이 날지 모르겠지만 어려운 때일수록 이런 부분에 연구와 투자를 해서 앞으로 닥쳐올 미래를 선제적으로 준비하는 것이야말로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건물 하나 짓는 것보다 오히려 이런 연구가 더 중요하다고 판단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 국장님, 부서장님이 좀 적극적으로 예산실에 주문하셔서 이 사업이 정말 지금부터 잘 준비해서 앞으로 10년, 20년 후의 연수구 경쟁력을 키울 수 있는 사업으로 성장하고 좋은 결과가 나왔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성연

윤성연토지정보과장

감사합니다.

유상균위원

마치겠습니다.

최대성위원장

유상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과장님, 451쪽, 5번 사업에서 신혼부부 반값 중개보수 추진에서 신규개업 공인중개사 위주로 일단 홍보와 계도를 하시겠다는 거죠? 이게 신규사업이기 때문에 기존 사업자분들한테 혹시 의견 한번 물어보셨나요?
성연

윤성연토지정보과장

그런 부분을 제가 좀 미스했는데, 사실 중요한 건 당사자인 중개사협회라든지 중개사 분들의 호응도가 필요합니다. 개인적으로 좋은 사업인데 이런 사업을 추진하다보면 중개사들의 어떤 적지만 조금의 수입이 감소할 수 있는 부분이 있고 해서 냉소적인 반응이 예상되고 있는데. 어쨌든 간에 그중에서도 중개사님들이 봉사라든가 사회구성원으로서 기부를 하고 싶어 하시는 분이 많이 있습니다. 그런데 여기에 참여했을 경우에 주변 업소의 어떤 질책이라든지 협회와의 이질감 이런 부분 때문에 부담을 갖고 참석을 꺼려하시는 분이 있지 않을까 하는 부분인데, 이런 부분은 협회와 회원에게 사업의 취지를 설명해서 지속적으로 설득해서 추진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최대성위원장

이 사업에 대해서는 저도 굉장히 신선하다고 생각하는데, 약간 우려되는 부분은 뭐냐면 이렇게 하다 보면 원래 법적으로 공인중개수수료를 얼마 받게끔 되어 있잖아요. 이렇게 하다보면 물건을 일반적으로 1군데 부동산에서 내놓지 않고 한 3-4군데에 내놓는단 말이에요. 예를 들어서 매도하고자 하는 분이 3 군데 내놨는데 계약을 하는데 찾아온 거죠, 매수하실 분이. 1군데만 돌진 않더라고요. 3군데 돌았는데 다 마음에 들고 금액이 비슷해요. 그런데 우리는 수수료반값입니다. 이랬을 때 자칫 경쟁이 돼서 중개사분들 간에 싸움이 일어날 수 있는 개연성도 있어요. 제 주변에 지금은 부동산사무소 일을 안 하시는데 예전에 10년? 15년 동안 하시다가 벌써 안 하신 지 10년이 되셨는데, 예전에 이런 중개수수료 때문에 공인중개사분들하고 다툼이 있었는데, 이런 부분은 조금 조심할 필요가 있어서. 그 내용은 뭐 관련 부서니까 더 알 거라고 생각합니다. 저희가 공정한 수수료를 한 이유는 그런 데 목적이 있는 거잖아요. 깎아주고 아니면 더 받는 걸 방지하기 위해서 한 건데 그런 부분이 있으니까 좀 참조해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성연

윤성연토지정보과장

예, 잘 체크하겠습니다.

최대성위원장

예. 유상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유상균위원

같은 말이긴 한데, 본 위원은 우리 연수구 스마트도시 조성을 위한 연구용역이 지금 이 어려운 시점에 5억원을 투자한다면 분명히 빠르게는 5년, 10년 내에 적게는 50억원 많게는 5천억원 이상의 연수구에 부가가치를 창출할 거라고 믿습니다. 그런 확신이 없는 분들은 투자를 주저하시겠지만 그런 확신이 있는 본 위원은 그렇기 때문에 이것이 5억원 이상이 되어야 된다고 말씀을 드렸던 거고. 또 한 가지는 5억원이 갖는 상징적인 의미 중에 하나가 뭐냐면 5억원 이상이 되면 전 세계에 이 프로젝트를 풀 수 있다고 제가 지난년도에 재무회계과로부터 답변을 받았어요. 그 얘기는 정말 글로벌하고 세계적인 도시가 되기 위해서는 전 세계최고의 용역기관으로부터 용역을 받고 우리가 미래를 준비해야 된다는 겁니다. 저는 분명히 단언하건데 2020년 새로운 밀레니엄이 시작되는 이때 우리 연수구가 다른 건물 짓고 도로 보도블록 교체하는 이 비용들을 최대한 아껴서 이 5억원 연구용역을 과감하게 발주한다면 5년, 10년 내에 최소한 10배에서 100배 이상의 부가가치를 분명히 얻을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자신감을 갖고 강하게 밀어붙여주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인데, 국장님 생각은 어떠신가요? 아까 과장님은 “예.”라고 대답하셨는데.
선천

김선천도시관리국장

저희 실무부서에서는 예산을 확보하기 위해서 최선의 노력을 다 하고 있습니다마는 내부적으로 집행부 내에서 스마트도시가 4차 산업하고 연계가 돼가지고 4차 산업 업무를 미래전략사업단에서 하는 걸로 그렇게 조정이 됐기 때문에 이 연구용역비도 지금 4차 산업하고 연계돼서 가는 걸로 그렇게 정리가 되는...

유상균위원

분위기 같다 이거죠?
선천

김선천도시관리국장

예,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당초 발의는 토지정보과에서 했는데 그걸 다 포용하는 4차 산업 전략과 연계해서 업무를 관장하는 부서가 조금 다르게 조정이 됐기 때문에 지금 토지정보과에서 이 업무만을 계속 주장하기에는 조금 한계가 있는 분위기입니다.

유상균위원

그건 좀 공감할 수 있는 부분인데, 그래도 본래 취지가 반영될 수 있도록, 또 거기 가면 금액이... 그 금액은 어느 정도 되던가요?
성연

윤성연토지정보과장

일단은 5억원 정도 예상하고 있습니다.

유상균위원

거기도요? 그래요, 그렇게 해서라도 잘 되면 좋겠어요. 잘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마치겠습니다.

최대성위원장

유상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계시므로 토지정보과에 대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국장님과 과장님, 팀장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 5분간 잠시중지 한 후 회의를 다시 시작하겠습니다.

11시 39분 잠시중지

11시 47분 다시시작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다시 시작하겠습니다.
다음은 의사일정 제3항, 2019년도 행정사무감사 계획서 작성의 건을 상정합니다. 본 안건은 행정사무감사에 필요한 제반사항 등을 사전에 준비하여 행정사무감사의 내실을 기하기 위한 것으로서 배부해드린 2019년도 행정사무감사계획서를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전문위원으로부터 계획서 안에 대한 설명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전문위원님, 나오셔서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준애

박준애전문위원

안녕하십니까? 자치도시위원회 전문위원 박준애입니다. 2019년도 행정사무감사 계획에 대하여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감사기간은 2019년 11월 27일부터 2019년 12월 4일까지 8일간이며, 감사대상 기간은 행정안전국 소관 6개 부서, 교육문화자치국 소관 4개 부서, 도시관리국 소관 6개 부서 등 자치도시위원회 소관 16개 부서입니다. 감사는 회의 형식으로 진행되며 필요한 경우 위원회의 의결로 현지 확인을 병행할 수 있습니다. 2018년도 11월 1일부터 2019년 10월 31일까지의 업무추진사항에 대해서 감사를 하되 필요에 따라서 이전기간도 포함하여 실시합니다. 감사위원은 자치도시위원회 위원 전원으로 감사기간과 일정은 배부해드린 계획서를 참고하고 주시기 바랍니다. 2019년도 행정사무감사 요구자료 목록은 배부해드린 유인물을 참고해 주시기 바라며, 이상으로 2019년도 행정사무감사계획에 대한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최대성위원장

전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럼, 여러 위원님들께서 감사계획서 안을 참고하여 수정할 내용이나 다른 의견이 있으시면 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른 의견 있으신 위원님 안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앞서 위원님들께서 논의하신 바와 같이 2019년도 행정사무감사계획안에 대하여 원안대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위원님들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원안가결 되었음을 선포합니다. 그럼 중식과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오후 13시 30분까지 회의를 중지한 후 다시 시작하겠습니다.

11시 50분 잠시중지

13시 43분 다시시작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다시 시작하겠습니다. 오전 시간에 인천광역시 연수구 스포츠클럽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에 대하여 토론까지 진행됐습니다. 의결만 남아있는데요. 이 안건에 대해서 의결에 들어가기 전에 본 안건에 대해서 유상균 위원님께서 수정동의를 내셨고, 조민경 위원님께서 수정동의에 재청이 있으셨습니다. 그래서 수정동의안을 포함한 원안이 되겠죠. 원안에 대해서 의결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본 안건에 대하여 유상균 위원님께서 수정동의하신 바 수정한 부분은 수정한 대로 그밖에 부분은 원안대로 가결하고자 하는데 위원님들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인천광역시 연수구 스포츠클럽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은 수정한 부분은 수정한대로 그밖에 부분은 원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추가로 오늘 의결한 조례안에 대한 세부자구의 정리는 본 위원장에게 위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오늘의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심도 있는 논의를 위해 여러 위원님들 오전부터 오후까지 수고 많으셨습니다. 그리고 국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3시 47분 산회

출처 인천 연수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