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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이강구 의원 발언

228회 제7기획복지위원회2019-12-16

이강구 의원 프로필 보기 →

형서

기형서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지금부터 제228회 인천광역시 연수구의회 정례회 제7차 기획복지위원회 회의를 개회하겠습니다. 금일 기획복지위원회에서 심사할 안건은 배부해 드린 의사일정과 같이 2020년도 세입․세출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이 되겠습니다.
그럼 오늘의 의사일정, 제1항, 2020년도 세입․세출 예산안과 제 2항, 2020년도 기금운용계획안을 일괄상정 합니다. 금일은 우리 위원회 소관부서 중 환경보전과, 공원녹지과, 위생과 순서로 진행하겠습니다. 먼저, 환경보전과 소관 예산안에 대한 심사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 나오셔서 예산안을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준광

노준광환경보전과장

(개요 설명)
형서

기형서위원장

환경보전과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그러면 질의 및 답변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환경보전과장님께서는 답변 준비하여 주시고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최숙경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숙경위원

세출 예산 377쪽, 질의 드릴게요. 악취발생방지 등 생활환경 개선하는 사업이 있잖아요. 지금 보니까 기간제 근로자 4명이 근무를 하고 있는데, 24시간 교대예요?
준광

노준광환경보전과장

24시까지 근무하고 있습니다.

최숙경위원

4명이 교대로 하는 거예요?
준광

노준광환경보전과장

2명씩 24시까지 근무하고 있습니다.

최숙경위원

설명 잘 들었고요. 송도노인복지회관 사이에 있는 건가요? 2층인가 3층에 있는.
준광

노준광환경보전과장

악취 포집기 말씀이십니까?

최숙경위원

예.
준광

노준광환경보전과장

여러 군데 설치되어 있습니다. 총 20대가 설치되어 있는데, 송도 3동 주민복지센터에도 설치해놨습니다.

최숙경위원

4명이 계시는데, 수시로 거기를 왔다 갔다 하시면서...
준광

노준광환경보전과장

주간에는 계속 순찰을 돌면서 약취발생이 있는지 없는지 여부도 확인하고, 그다음에 거기에 전기를 사용하는 부분도 있지만 배터리를 사용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럼 그 배터리는 보통 일주일 정도 가기 때문에 악취 포집을 안 했을 때는 5일에서 6일 정도 가기 때문에 5일, 5일마다 교체를 해 주고, 악취 포집을 했을 때는 보통 이틀 정도 가거든요. 그럼 나가서 배터리를 교체해야 되는 게 있기 때문에 20대를 그분들이 관리하고 운영하고 있습니다.

최숙경위원

설명 잘 들었고요. 378쪽, 석면피해 구제관리라고 되어 있는데, 이번에 시비 100%로 해서 들어온 사업 같은데, 설명 부탁드릴게요.
준광

노준광환경보전과장

석면구제급여지급은 시비하고, 원래는 관리주체가 환경부입니다. 환경부에서는 기금을 한국환경산업기술원에다가 기금을 주고 거기서 피해인정여부라든지 그런 확정 판정은 한국환경산업기술원에서 확정판정을 내려주면 저희는 이 돈을 그분들한테 구조급여로 지급을 해 주고 수당이라든지 이런 거는 한국환경산업기술원에서 지급을 하는 부분인데, 저희 시에서 일부 저희들한테 시에서 10%를 지불하기 때문에 그걸 저희가 받아서 지불하는 사항입니다.

최숙경위원

석면과 관련해서 관리를 하고 계시는데, 연수구 쪽에는 몇 건이나 이런 피해가 있나요?
준광

노준광환경보전과장

여섯 분계십니다.

최숙경위원

어떻게 처리하고 계세요?
준광

노준광환경보전과장

저희가 매월마다 피해구조급여라든지 진료비라든지, 진료비는 영수증을 청부하시면 지출해 드리고 있고, 매월마다 해서 일정 금액을 지불해 드리고 있습니다.

최숙경위원

금액은 다 달라요?
준광

노준광환경보전과장

예, 조금씩 차이가 있습니다. 어떤 질병의 종류에 따라 다른 거지, 질병의 종류가 저희들한테 네 분은 석면폐증으로 등록이 되어 있고요. 그다음에 악성중피종이라고 해서 두 분 해서 총 여섯 분인데, 그렇게 해서 그거에 맞는 구제급여를 지급하고 있습니다.

최숙경위원

치료나 이런 부분은 다른 부분에서 하는 거고, 저희는 피해관리만 해서 지급 하는 거죠?
준광

노준광환경보전과장

치료 받으시고 영수증 청구하시면 저희가 치료비에 대해서는 환급해드리는 사항입니다.

최숙경위원

설명 잘 들었습니다. 그리고 379쪽, 가정용 저녹스보일러에서 일반이 200명이고 저소득층이 50명으로 되어 있는데, 일반하고 저소득층하고 단가가 틀린 이유가 뭐예요?
준광

노준광환경보전과장

환경부에서 이번에 내려오면서 이걸 일반한테는 20만원을 지급해 주라고 하고, 저소득층한테는 대당 설치 지원비를 50만원으로, 작년까지는 일괄적으로 저소득층이든 아니든 다 20만원씩 지급을 했는데, 이번에는 내려올 때 예산 자체를 그렇게 일반은 20만원 저소득층은 50만원 차별을 주었습니다.

최숙경위원

이유가 뭐라고 생각하세요?
준광

노준광환경보전과장

아무래도 어려운 분들한테 좀 더 한 것 같습니다.

최숙경위원

단가 자체는 내려온 상태에서 하시는 거잖아요.
준광

노준광환경보전과장

보일러 값은 다 똑같은데, 보조를 해 주라는 금액을 차등해서 저희들한테 내려왔습니다.

최숙경위원

그리고 그 바로 밑에 보면 미세먼지저감 및 안전대책구축 하는 거 있잖아요. 1,600만원 나와 있는데, 저희 50개소가 들어간다고 얘기를 했는데 지금 어디 어디 들어가는 거예요? 설치가 어떻게 돼요?
준광

노준광환경보전과장

이거는 저희가 예상 잡고 있기를 경로당에 설치할 예정으로 계획을 잡고 있습니다. 경로당하고 어린이집을 생각을 하고 있는데, 아직 확정은 짓지 않았습니다. 저희가 예산 설립하면 다시 계획을 세워가지고 실제로 설치할 곳을 한번 50개 정도 시범사업으로, 총 개수는 저희가 어린이집은 268개소, 경로등은 151개소인데 그중에서 50개소만 일단 시범설치를 해봐서 이것이 정말 도움이 될 수 있는지 저희가 내부진단을 해서 저희가 확대 사업을 설치할 계획에 있는데, 일단 어린이집하고 경로당하고 합쳐서 50개를 생각하고 있습니다.

최숙경위원

보니까 이 미세먼지 알리미 구축사업이잖아요.
준광

노준광환경보전과장

그렇습니다.

최숙경위원

이게 경로당, 요즘은 경로당 어르신들도 굉장히 똑똑하신 분들이 너무 많으신데, 이 미세먼지 알리미 구축한다고 해서 큰 의미가 있어요?
준광

노준광환경보전과장

그래도 그걸 내 눈으로 직접 보고서 확인을 하시고 또 할 수 있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경로당 같은 경우에 저희가 마스크도 다 지급을 했기 때문에 만약에 그런 알림표지판을 보신다면 LED로 표출이 되기 때문에 한 번 더 주의를 갖고 마스크 착용이라든지 이런 부분이 가능한 부분이 있기 때문에 저희가 시범사업으로 한번 해보려고 계획을 잡았습니다.

최숙경위원

예, 어쨌든 내년도에 여러 가지 사업이 많은데, 꼼꼼히 잘 챙기셔서 사업진행 해 주시길 부탁드릴게요.
준광

노준광환경보전과장

알겠습니다.

최숙경위원

이상입니다.
형서

기형서위원장

최숙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강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강구

이강구위원

지금 우리 동료위원님이 질의했던 것 중에 알리미 있죠? 경로당에 몇 개고, 어린이집에 몇 개예요? 계획한 게.
준광

노준광환경보전과장

그거는 저희가 현장조사를 해서.
강구

이강구위원

아직 확인되지 않은 거예요?
준광

노준광환경보전과장

예, 50개소를 잡아놓은 상황입니다.
강구

이강구위원

이거 실내에다 했을 때는 경로당은 그렇다치고, 어린이집 아이들 연령이 몇 살인지 아시죠?
준광

노준광환경보전과장

예.
강구

이강구위원

몇 살이에요?
준광

노준광환경보전과장

3세에서 6세까지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강구

이강구위원

어린이집은 6세는 거의 없고 거의 3세, 4세까지가 주예요. 5세 있는 어린이집이 몇 개 없더라고요, 유치원 다 다니니까. 그런데 이게 과연 그 어린이들이 혼자 다니는 애들이 아니잖아요. 부모들이 거의 데리고 와요. 아침에 데려다주고 저녁에 데리고 가는데 이거 만들어줘서 애들한테 장난감 표시해서 교육차원으로 하는 것도 아니고 실제로 아이들이 이런 거 같은 경우, 제가 요구했던 거 미세먼지 신호등 같은 경우는 학교주변 사거리에다가 설치해놓으면 아이들이 학교 할 때, 부모들이 아침에 미세먼지 마스크 챙겨주잖아요, 초등학생들은 하고 가라고. 하고 가다가 답답하니까 가다가 풀러. 그래서 사거리 같은 데 신호등에서 적색신호등 들어오면 ‘아, 엄마가 마스크 하고 가랬지.’ 하고서 이런 취지로 그걸 제안을 했었는데, 그거는 안 받아들여지고 실내에다가 이거 해놓으면 부모님들이 챙기는 아이들한테 굳이 이거 해 줄 필요가 있냐는 거지요, 돈 들여가면서.
준광

노준광환경보전과장

그런데 부모님이 챙기지만 어린이집에서, 이게 아이 집에 설치하는 거보다 어린이집에서 야외활동이라든지 이런 것들이 있기 때문에 그런 것에 대해서 알리미를.
강구

이강구위원

보통 어른들이 케어하는 애들이 있는 장소에 이게 바람직하냐는 거예요. 스스로 할 수 있는 아이들은 보고서 판단을 하는데, 결국은 미세먼지가 안 좋은 거는 교외활동 같은 경우 어린이집 선생님들이 오늘 미세먼지가 좀 심하면 밖에 안 데리고 나가잖아요. 그리고 부모가 올 때는 자기가 미세먼지 요즘 젊은 엄마들이 스마트폰으로 다 확인하고 하는 상황인데, 이걸 어린이집에다 하는 게, 초등학교도 아니고. 초등학교에는 간혹 되어 있더라고요.
준광

노준광환경보전과장

그래서 저희가 아직 현장 파악을 위해서 어린이집 몇 개 한다고 정해놓지 않은 게 그래서 저희가 현황파악을...
강구

이강구위원

어린이집하고 경로당하고 하겠다는 거 아니에요.
준광

노준광환경보전과장

그렇습니다. 그런 점이 나온다면 경로당 쪽으로 50개를 설치하는 방향으로 정할 수도 있고, 저희가 현장파악을 해서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 부분을 저희가 정하도록 하겠습니다.
강구

이강구위원

사업을 하실 때 어디 안에다 딱 해가지고, 이게 사실 단가가 실내에다 하는 건 금액이 싸잖아요. 밖에다 하는 건 좀 비싸고. 우리가 하나를 설치하더라도 지역주민들이 고루고루 이런 것을 보고 정보를 알 수 있는 취지로 하자고 제안하는 부분이 있다고 하면 그런 건 좀 받아들였으면 좋겠고요. 부서에서는 진행하려고 했었잖아요, 원래. 업무보고 보니까 올라와 있었던데요. 예산실에서 예산 때문에 삭감된 부분이에요? 일단 알겠고요. 두 번째, 승기천 유지관리비용을 시에서 받잖아요. 내년에는 3억 7,500만원 정도 받는데, 지금 최근에 유상균 위원께서 구정질의 해가지고 녹조 끼고 이런 거 어떻게 진행되고 있어요?
준광

노준광환경보전과장

사실은 저희가 유상균 위원님이 사진 찍은 전날 저희가 수질 측정을 했습니다. 물을 떠 가지고 의뢰했는데 거기가 몇 PPM이 나왔냐 하면 2.5PPM이 나왔습니다. 그런데 그 자리가 평상시에 저희가 찍을 때는 보통 한 3.3PPM 정도 그 정도로 왔다 갔다 했었는데, 저희가 바로 전날 12월 6일날 수질을 떠서 의뢰를 했는데 그때 2.5PPM 이었거든요. 그러면 물은 상당히 좋은 거 였는데, 사실은 저희가 남동구에서 그 돌다리를 설치하고...
강구

이강구위원

돌다리 설치할 때 협의 없었어요?
준광

노준광환경보전과장

저희들한테 협의가 없었습니다. 저희는 시설물 설치하면 남동구 땅이기 때문에 협의를 보는데, 거기는 자기네 땅이기 때문에 사실은 저희들한테 협의를 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그거 설치하는 날 그래서 굉장히 어필을 많이 했습니다. 담당 팀장이 어필을 많이 했는데, 거기가 비가 오거나 물이 좀 물 양이 많으면 돌다리가 물기가 차기 때문에 미끄러지고 사람들이 물에 발이 젖는다고 그런 민원이 남동구에 굉장히 많이 들어온답니다. 그래서 그 돌을 설치하게 됐다고 얘기를 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남동구에서 한 얘기가, 그럼 같은 돌을 설치해도 여기는 친자연형인데 좀 주민이 보기 좋게 그런 돌을 설치해야지, 어떻게 그냥 인조석 돌을 그렇게 설치했냐고 해서 제가 그걸 철거할 수 있는 방법이라든지 그런 걸 물어봤는데, 그게 설치비용이 2천만원이 들어갔기 때문에 자기네들도 고민은 한다고 얘기하는데, 제가 그래서 이번에 의회 끝나고 나면 한 번 더 직접 찾아가서 한 번 더 협의를 해보고, 그 돌을 다른 데서 쓸 수 있으면 쓰면서 어떻게 할 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 협의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강구

이강구위원

과장님, 승기천 문제가 서로 소유주체하고 관리주체하고 어느 정도 나눠져 있어서 한 3년 전부터 계속 그거 가지고 남동구하고 구청장끼리도 협의도 하고 관계자끼리도 협의하고 그랬었는데, 그런 걸 설치할 때 우리가 필요한 것만 그런 거 하게 되면 남동구에서 그냥 해버리고, 그리고 승기천이 죽어가고 이런 것들은 연수구 알아서 하라고 하면 그게 협조가 잘 안 되는 거잖아요.
준광

노준광환경보전과장

그래서 저희가 시에다가도 땅은 그쪽이지만, 시에다 일단 유선으로 저희가 이야기 한 게 그런 부분입니다. 땅 주체는, 소유주는 남동구땅이라 하더라도 연수구에다가 시설물을 설치할 때는 협의를 볼 수 있게 해달라고 인천시에 저희가 유선으로 이야기를 하였습니다.
강구

이강구위원

현재 징검다리 만들어 놓고 물 흐름이라든가 이런 게 확 줄었는데.
준광

노준광환경보전과장

물은 줄지 않았습니다. 그때 당시에 유상균 위원님이 사진 찍었을 때 당시에 물 양이 조금 줄었습니다.
강구

이강구위원

그럼 왜 겨울에 녹조가 보통은 안 생기는데.
준광

노준광환경보전과장

지금 현장 나가 보시면 녹조 없습니다.
강구

이강구위원

청소했어요?
준광

노준광환경보전과장

아니요, 청소 안 했습니다. 그날 바로 의회하는 날 제가 직원들 내보냈는데 녹조라기보다도 바닥에 물 양이, 그날 그 설명부터 먼저 드리겠습니다. 왜 물 양이 줄었냐 하면 인천시에서 만수하수처리장에서 방류량으로 돌리는 물 양인데, 연말에 전기요금이 약간 부족해가지고 전기 모터 펌프 량을 줄였답니다. 그러다보니까 물 양이 3일 정도 적게 나갔지. 그래서 그 부분...
강구

이강구위원

물 양이 얼마에서 얼마로 줄었어요? 4만톤인가.
준광

노준광환경보전과장

지금 3만 5천톤 나가고 있고.
강구

이강구위원

그때는 얼마였던 거예요?
준광

노준광환경보전과장

그때는 한 2만 5천톤 정도.
강구

이강구위원

반으로 줄여서.
준광

노준광환경보전과장

아니요, 2만 5천톤에서 3만톤 정도 나갔다고 얘기하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부분이지, 물 양이 줄은 부분은 아닙니다.
강구

이강구위원

물 양을 줄였다면서요.
준광

노준광환경보전과장

그거는 연말에 예산이나 비용을 지불할 수 없으니까 그런 건지, 그걸 그냥 계속 줄인 게 아니라 그날만 그렇게 한 3일 정도만.
강구

이강구위원

3일 정도 줄인 상황에서 우렁이 죽고 그런 상황이 생긴 거냐고요. 그렇게 원인을 파악하고 계신 거예요?
준광

노준광환경보전과장

3일 만에 우렁이가 죽었다고 저희는 판단하지 않습니다.
강구

이강구위원

아니, 그러니까 왜 죽은 거라고 파악하셨어요?
준광

노준광환경보전과장

그 우렁이는 거기에 물고기도 죽은 게 어떤 이물질이나 승기천이 죽어서 죽은 것보다 거기에 왜가리라든지 이런 새들이 많이 오거든요. 그 왜가리들이 쪼아 가지고...
강구

이강구위원

그렇게 죽었다고 보시는 것예요?
준광

노준광환경보전과장

어떻게 죽었나 저희가 수거해서 의뢰하려고 그랬는데 바로 그때 직원들 내보냈는데, 그 물고기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그 원인을 파악을 못했는데.
강구

이강구위원

지금 상황은 어때요?
준광

노준광환경보전과장

지금 제가 그날 찍은 사진 있는데, 그건 제가 이따 쉬는 시간에 보여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강구

이강구위원

그러니까 우리가 한 건 따로 없다는 거죠?
준광

노준광환경보전과장

나가서 현장 확인했습니다, 그날.
강구

이강구위원

확인만 하고 나머지 조치사항은 하나도 안 했는데 정상적으로 돌아왔다? 하여간 한번 나가보죠.
준광

노준광환경보전과장

예, 알겠습니다.
강구

이강구위원

그리고 지금 신규로 공회전, 미세먼지가 다양하게 환경 때문에 공회전 제한지역 안내표지판 설치하겠다는 거잖아요.
준광

노준광환경보전과장

그렇습니다.
강구

이강구위원

기존에 연수구에 이게 몇 개나 있어요?
준광

노준광환경보전과장

죄송한데, 몇 페이지.
강구

이강구위원

376쪽, 맨 아래 있네요.
준광

노준광환경보전과장

총 94개소가 있습니다. 총 94개소가 있는데 현재 11개는 설치가 되어 있는데.
강구

이강구위원

연수구에 공회전 안내판이 11개밖에 없어요?
준광

노준광환경보전과장

현재 들어가 있는 게 11개 들어가 있습니다. 그리고 신규설치가 83개소.
강구

이강구위원

그동안 왜 공회전 안내판 관리는 한 번도 안 한 거예요?
준광

노준광환경보전과장

이 업무가 사실은 시에서 조례를 개정하면서 연수구로 내려 보냈습니다. 그 전에는 시에서 관리하는 주체였습니다. 그랬는데 2018년도에, 날짜는 죄송합니다.
강구

이강구위원

그동안 단속은 했었던데.
준광

노준광환경보전과장

예, 단속은 계속 하는 게, 왜냐면 단속권한은 저희들한테.
강구

이강구위원

단속은 우리한테 하는데.
준광

노준광환경보전과장

예, 이 공회전 표지판은 시에서 설치하게끔 인천시 조례에 정해져 있었습니다.
강구

이강구위원

그러다가 이제는 주체가 바뀌었다는 거예요?
준광

노준광환경보전과장

그렇습니다.
강구

이강구위원

시 조례에서 빠지고 우리한테 넘어 온 게.
준광

노준광환경보전과장

시에서 저희들한테 위임시킨 것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시 조례에 들어가 있습니다. 시구군에서 하게끔 조례에 정해놨습니다.
강구

이강구위원

정해진 시기에 내려온 공문이라든지 뭐 있으면 주시고요. 이런 거 같으면 예산 안 내려보내주나요?
준광

노준광환경보전과장

저희가 예산 달라고 얘기했는데 예산 반영을 안 시켜줬습니다.
강구

이강구위원

관련된 위임해준 자료만 주시고, 시간이 됐으니까 다음에 하겠습니다.
준광

노준광환경보전과장

예, 알겠습니다. 자료는 보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형서

기형서위원장

이강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정태숙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태숙위원

379쪽, 슬레이트처리 지원 사업이 있네요. 이걸 그러면 계속 지속적으로 해왔던 사업이에요?
준광

노준광환경보전과장

그렇습니다. 국시비 보조사업으로 해가지고 저희가 계속적으로 진행해 왔었습니다.

정태숙위원

그러면 지금 이게 구도심 쪽에 원도심에 있는 게 슬레이트 지붕 말하는 거 아니에요.
준광

노준광환경보전과장

예, 그렇습니다.

정태숙위원

그러면 지금 보니까 여기에 3가구, 내년도에 3가구를 하겠다는 거죠?
준광

노준광환경보전과장

4가구 정도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주택은 3개소 하고 그다음에 비주택 부분 1개소 정도 해서.

정태숙위원

비주택라는 건 공장이나 이런 데인가요?
준광

노준광환경보전과장

예, 그렇습니다.

정태숙위원

그럼 만약에 건물주 되시는 분들이 지붕을 교체하겠다고 했을 때 그걸 처리하는 걸 비용을 도와주는 거잖아요.
준광

노준광환경보전과장

예, 그렇습니다.

정태숙위원

기존에도 주택들이 많은가요, 그런 슬레이트 지붕이?
준광

노준광환경보전과장

저희가 그렇게 많지는 않고요. 그런데 이 비용이 사실은 1개소당 저희가 340만원 정도를 지원해 주는데, 어떤 때는 물량이 없기도 한 이유가 뭐냐면 비용이 너무 작다 보니까 지붕만 고치는 게 아니라 집 전체를 수리해야 되는데, 집 전체 수리비용에 비해서 지원해 주는 비용이 너무 적으니까 처음에 신청한다고 그랬다가 저희가 예상을 이번에도 4개소를 잡았는데, 연 초에 가서 그분들, 작년에 그분들 만나서 올해 또 해보면 한다고 그랬다가 안 하시는 분들도 있거든요. 왜냐면 지원해 준 비용이 너무 적기 때문에. 그래서 그분들은 계속 저희가 설득을 하고 있습니다.

정태숙위원

어쨌든 건물을 신축한다든가 아니면 지붕만 교체하기는 그러니까 그 비용이 자부담이 많이 들고 비용이 많이 들어가니까 그런가본데. 설명 잘 들었습니다. 375쪽, 정부비축물자 관리하는 거 있잖아요. 지속적으로 몇 년에 한 번씩 하는 건가보죠?
준광

노준광환경보전과장

2년에 한 번씩, 약품 내구연한이 2년이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2년에 한 번씩 이 약품을 유통기한이 지나기 전에 하수처리장이라든지 수도사업소라든지 이런 곳에 사용할 곳을 찾아가지고 주고, 저희가 다시 새로운 것으로 교체하고 그렇게 2년에 한 번씩하고 있습니다.

정태숙위원

약품을 하수처리장이라든지 이런 데 보관하는 거예요?
준광

노준광환경보전과장

아니요, 거기서 사용합니다. 내구연한이 2년 기간이 있기 때문에 그거에 맞춰 가지고, 거기서는 처리장에서 사용하는 것이기 때문에 내구연한 꽉 찬 걸 사용해도 되기 때문에 저희가 수요처를 파악하고 업무협조를 구하고 있습니다.

정태숙위원

이게 제가 알기로는 유사시에 사용하게끔 하는 그런 정부비축물자 이런 게 아니고 지금...
준광

노준광환경보전과장

유사시에 사용하는 겁니다. 전쟁이라든지 재난 때에 물이 오염됐을 때 그물을 정화시켜주는 역할도 하고 그런 역할을 하는 겁니다.

정태숙위원

그런데 지금 계속 사용하고 있다면서요.
준광

노준광환경보전과장

아니요, 보관하고 있고 내구연한이 2년이기 때문에, 2년 됐을 때 저희가 다른 곳에 사용하게끔 한다는 말씀입니다.

정태숙위원

예, 알았습니다. 설명 잘 들었습니다. 382쪽, 탄소 포인트제 인센티브 지급하는 거 이거는 어떠한 식으로 어떻게 하는 건지 설명해 주세요.
준광

노준광환경보전과장

가정이나 아파트단지 같은 곳에서 물이나 전기나 가스를 절약했을 때 절약한 것에 대해서 포인트 별로 상반기ㆍ하반기 금액이, 그거는 환경부에서 금액을 정해서 내려 보내 주는데, 절약한 양 만큼에 1원에 2원 사이의 금액을 저희가 지원해 주는 사항입니다.

정태숙위원

신청 가구 수가 많아요?
준광

노준광환경보전과장

보통 나가다보면 2,500만원 정도. 2번 나눠주는데, 2천만원에서 2,500만원 정도 그렇게 포인트가 나가고 있습니다.

정태숙위원

홍보는 잘하고 계시나요?
준광

노준광환경보전과장

저희가 계속 홍보하고 있고 어디 행사하면 탄소포인트제 가입하라고 가입도 받고 있습니다.

정태숙위원

모르는 분들도 많은 것 같아서요.
준광

노준광환경보전과장

저희가 더욱 더 홍보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태숙위원

이상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형서

기형서위원장

정태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장해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장해윤부위원장

수고 많습니다. 예산이 거의 전년도에 비해 증가했는데, 지금 1억 3,400만원 정도 증가하네요.
준광

노준광환경보전과장

예.

장해윤부위원장

토털 14억 9천만원.
준광

노준광환경보전과장

예, 14억 3천만원.

장해윤부위원장

아 3천만원. 377쪽, 악취센서측정 교체하는 게 4,050만원인데 이거 내구연한이 몇 년이에요?
준광

노준광환경보전과장

보통 저희가 통상적으로 1년을 보고 있거든요. 그런데 1년이 안 될 수도 있는 게 뭐냐면 이거는 내구연한이 정해져 있지 않은 게 이거는 센서를 갖다 어떤 물질을 잡아들이는 것이기 때문에 보통 이 기계를 만들었을 때는 보통 1년 정도로 보고 있는 거거든요. 이게 아주 미세한 부분이기 때문에 어떤 물질이 들어왔을 때에 그 노줄 부분을 갖다가 상하게 하기 때문에.

장해윤부위원장

센서 하나가 4,050만원 정도 하나보네.
준광

노준광환경보전과장

아니요, 이게 6개 센서비용입니다.

장해윤부위원장

작년에도 갈았나요?
준광

노준광환경보전과장

아니요, 작년에 구입한 겁니다. 이게 올해 처음 들어간 부분입니다.

장해윤부위원장

그럼 내년에도 4,050만원 결과적으로 계속 들어가겠네요.
준광

노준광환경보전과장

그렇게... 저희가 그 굳이 계속 순찰을 돌아서 그 센서에 흡입이 이상이 없으면 그게 연기가 될 수는 있겠지만, 1년에 한 번 간다고 봐야 되는데, 만약에 고장 나지 않으면 굳이 갈아줄 필요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장해윤부위원장

밑에 있는 악취센서 210만원은 별도로 달은 건가봐요.
준광

노준광환경보전과장

그거는 지금 저희가...

장해윤부위원장

악취 포집기 안에 있는 센서인가봐.
준광

노준광환경보전과장

그거는 오타가 났는데요. 저희가 글을 잘못 올렸습니다. 원래는 포집기 배터리입니다. 포집기에 저희가 배터리가 들어가 있어서 그 배터리를 주기적으로...

장해윤부위원장

아, 이게 배터리에요?
준광

노준광환경보전과장

예.

장해윤부위원장

아니, 같이, 위에는 악취센서 4,050만원이고 밑에서 악취센서사 210만원이어서 너무 차이가 나서.
준광

노준광환경보전과장

예, 그거는 포집기 배터리입니다.

장해윤부위원장

오타 수정하십시오.
준광

노준광환경보전과장

예, 알겠습니다.

장해윤부위원장

저녹스보일러 이번 연도는 16만원인데, 4만원 인상된 거죠?
준광

노준광환경보전과장

올해 인상 됐습니다. 올해 16만원 하다가 10월 정도에 4만원 정도 인상하라고 그래가지고 20만원으로 인상된 부분입니다.

장해윤부위원장

Green climate fund 물어볼게요, GCF. GCF가 2012년 송도에서 처음 출발을 했거든요. 2012년. 출발할 때 취지가 녹색경제외교를 추구하자고 해서 출발을 한 건데, 지금 금년에 10월 25일날 했죠?
준광

노준광환경보전과장

그렇습니다.

장해윤부위원장

예산은 1억 4천만원 정도 쓰시고. 이거 네이밍 바꿀 의향은 있어요?
준광

노준광환경보전과장

예산서에 보시면 가칭으로 해서 기후변화의 날 행사라고 그렇게.

장해윤부위원장

작년에도 똑같다고 했잖아요, 금년도 기후변화의 날.
준광

노준광환경보전과장

내년에는 그래서 GCF날 행사로 안 하고 그거 정도로 타이틀을 변화시킬 계획입니다.

장해윤부위원장

내년에는 기후변화의 날로 한다는 거죠?
준광

노준광환경보전과장

그렇습니다.

장해윤부위원장

좀 더 네이밍을 현실성 있게 하는 게 나을 것 같은데, 기후변화의 날. “늘 푸른 하늘의 날” 이렇게 좀 하여튼 현실적으로 고민해보고, 주말에 하는 건 지난번에는 평일로 해가지고 근접 인원도 적고 참여인원이 부족했는데 이번에는 주말로 하십시오.
준광

노준광환경보전과장

예, 검토하겠습니다.

장해윤부위원장

여기 보면 1억 4천만원 중에 무대 시스템 임차용역에 2,200만원이 소요되거든요. 이거 무대설치하는 데 2,200만원인가요?
준광

노준광환경보전과장

예, 그렇게 잡아놓은 사항입니다.

장해윤부위원장

너무 과한 거 아니에요?
준광

노준광환경보전과장

그런데 야외에서 할 경우에는 2,200만원도 많이 들어가는 돈이 아니거든요.

장해윤부위원장

여기 또 보니까 행사운영물품임차가 한 4천만원이 들어가더라고요. 텐트, 테이블, 의자 해가지고 2천만원이 또 들어가더라고. 앞에 의자 세팅하고.
준광

노준광환경보전과장

부스라든지 그런 것까지 다 들어가는 부분이거든요. 이번에도 부스가 60개 정도 설치했는데, 만약에 설치 부수가 많아지면 많아질수록 임차비용이 더 많이 들어가기 때문에 그거는 부스의 비용이기 때문에 무대설치비용이나 이런 거하고 별개 부분이거든요.

장해윤부위원장

또 개막식 문화공연기획연출에 2,600만원 들어가고. 이건 뭐 출연자들 출연료 비슷하게 이런 쪽으로 해서...
준광

노준광환경보전과장

섭외비라든지.

장해윤부위원장

그게 전체 6,800만원이더라고. 제가 제안 드리고 싶은 건 우리 센트럴파크공원 안 쪽에, 갑자기 이름이 생각 안 나는데 무대 되어 있고. UN광장. UN광장 같은 데 그런 데 하면 사실 비용절감이 여러 가지로 많이 될 것 같은데.
준광

노준광환경보전과장

저희가 검토하고 고민해서 최소...

장해윤부위원장

아니, 무대 하루 잠깐 설치하는 데 2,200만원 들고, 뭐 테이블이랑 의자 이런 거야 뭐 어차피 임차한다고 가정하더라도. 예산을 절감할 부분이 나름대로 많을 것 같습니다.
준광

노준광환경보전과장

검토하고 저희가 충분히 고민하겠습니다.

장해윤부위원장

거기 트라이볼광장 그쪽 찾기도 사실, 찾아가는 데도 일반 구민들이 쉬운 장소는 아니에요. UN광장은 그래도 센트럴파크 안에서 하면 찾아가기가 상당히 괜찮은 면도 있고. 한번 고민해보십시오.
준광

노준광환경보전과장

알겠습니다.

장해윤부위원장

글로벌 친환경 뷰티아카데미 지원이라고 1천만원인데, 이건 유해물질환경호로몬교육이라고 그러는데, 며칠 하는 거예요?
준광

노준광환경보전과장

1년 내내 교육을 시키고 그렇게 하는 사업입니다.

장해윤부위원장

누구 대상으로? 여기 관내 초등학교, 주민 이렇게 되어 있던데.
준광

노준광환경보전과장

주민들을 대상으로 할 계획에 잡혀 있습니다. 주민자치예산으로서 한번 동에서 실질적으로 이렇게 환경교육 쪽으로 한번 해보겠다고 해서 저희가 검토를 한번 해봤습니다. 그래서 충분히 가능할 것 같아 가지고.

장해윤부위원장

6월에서 9월 이렇게 모아서 하는 거예요?
준광

노준광환경보전과장

예, 그렇습니다, 월 별로 계속.

장해윤부위원장

그럼 강사를 섭외해서.
준광

노준광환경보전과장

예, 그렇습니다.

장해윤부위원장

하여튼 저는 GCF부분에서 이거 제가 볼 때는 나름대로 다양성이 필요할 것 같아요, 특히 GCF는. 잘 좀 고민하십시오. 그냥 행사만 해서 무대 설치해서 돈 6,800만원 들여 가지고 그냥 하루 툭 치면 의미가 없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어요. 좀 기억에 남고 뭔가 현실적이고 나름대로 과장님 고민 좀 하셔가지고 행사 진행하십시오.
준광

노준광환경보전과장

알겠습니다.

장해윤부위원장

이건 호시우보를 해야 될 것 같아요. 일을 신중하게 기해가지고 해야 될 일이 많습니다. 하여튼 과장님 이상 질의 안 하겠습니다. 하여튼 GCF의날 특히 신경 쓰십시오. 이상입니다.
준광

노준광환경보전과장

알겠습니다.
형서

기형서위원장

장해윤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강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강구

이강구위원

과장님, 지금 동료 위원님이 얘기했던 GCF의 날 올해 한 거 있잖아요. 끝나고 나서 어떻게 평가를 하시는 거예요? 잘 된 거는 뭐라고 보고, 잘못된 건 뭐라고 보시는 거예요? 내년 예산이 행사는 그대로 올해하고 똑같이 하는 모양이에요?
준광

노준광환경보전과장

예.
강구

이강구위원

예산만 조금 조정된 거 같은데. 사업 중에서 잘 된 사업이 있고 아닌 사업이 있을 것 같은데 평가하고 조금씩 바꿔가면서 해야 되는 거 아니에요?
준광

노준광환경보전과장

저희가 잘 된 부분에 있어서는 저희가 부스 운영에서 많은 사람들이 와서 그 부스에서 실질적으로 체험을 하면서 자기가 이렇게 많은 것을 알았다는 분들이 굉장히 많았습니다. 그거는 저희가 설문조사라든지 이런 걸 통해서도 저희가 받은 부분이 있고요. 그리고 또 현장에서도 저희가 직접, 저도 현장 끝까지 지키면서 사람들한테 얘기 들은 거에 있어서 실질적인 부스 운영을 통해 가지고 많은 것을 체험하게 됐다고 그런 얘기를 들었고요. 저희가 지난번에도 주요업무 보고 때 말씀드렸듯이 약간 문제점이었다고 하면 장소가 도서관 앞이었다는 점이 주민들한테, 도서관에 계신 분, 물론 한 분이었는데 약간 시끄러웠다는 얘기를 들었는데 그런 부분은 저희가 충분히 검토를 해가지고 그런 부분에 있어서는 저희가 다시 한 번 검토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그런 정도 부분은 저희가 잘못된 부분으로 얘기를 들었지만 그렇게 특별하게 뭔가 그런 건 파악하지 못했습니다.
강구

이강구위원

제가 볼 때는 일단은 행사하는 데 돈이 너무 많이 들어갔어요. 하루에 하는데 지금 말씀하신대로 청소년 부스하고 유관 관련된 유사, 우리 친환경 관련된 기관들도 와서 체험 같은 거 했잖아요. 체험부스 위주로 했는데, 그 부스는 지금 말씀하신대로 체험위주로 하는 건 오신 분들이 좋아하는 건 맞아요. 이거하고 청소년 기후 제안하는 거 있죠? 이런 거는 잘된 거라고 봐요. 그런데 사실 이게 1억 5천만원 정도 들여 가지고 그렇게 할 거냐. 지금 이 내역을 보니까 본 무대에 돈을 거의 반 정도 쓰셨어요. 그런데 본무대에 온 사람들, 아시죠? 학생들도 거의 오후에 왔고. 보니까 거의 동원된 사람들하고 공무원 관계자하고 그렇게 해서 여기 보니까 예산이 그거와 관련해서 쓰인 돈이 전체예산의 절반이에요. 제가 볼 때는 이거 어차피 우리가 나름대로 기관이 우리 관내에 있어서 하는 건 좋은데, 제가 사실 저번에 얘기했던 게 시에서 이걸 해야 되는 중요한 기관인데 이거 우리 연수구에만 이 UN기관 본사무국이 하나 있는 게 아니잖아요. 인천에 하나 있는 거 아니에요. 그렇죠?
준광

노준광환경보전과장

예.
강구

이강구위원

근데 그걸 연수구가 하는 것도 아이러니한데, 중요한 건 연수구가 여하튼 하게 됐다고 치면 내실 있게 했으면 좋겠어요. 결국은 1억 5천만원이 적은 돈이 아닌 데 행사내용을 보면 진짜 필요한 데, 제가 볼 때는 이 행사 이렇게 돈 들여서 할 행사는 아닌 거 같아요. 청소년들 참여시키고 이렇게, 어차피 우리가 기후라든가 환경변화에 대해서 아는 차원으로 접근한다고 하면 실제로 체험부스 위주로 많이 와서 체험해보고 이해하고 이런 쪽으로 하고, 참여하는 인원도 지금 보니까 청소년 기후행동 SNS첼린지는 이게 저번에 한 거하고 틀린 것 같은데,
준광

노준광환경보전과장

올해는 내친구만들기 했었는데.
강구

이강구위원

그거 말고요.
준광

노준광환경보전과장

이거는 SNS첼린지로, 내년에는 친구만들기 대신에 SNS첼린지 그거를 계획을 하고 있는 사항입니다.
강구

이강구위원

우리 동네 외국인 친구만들기 360만원하고 청소년 기후행동 SNS 첼린지 770만원으로 분리 돼서 올라와 있어요? 그리고 그거는 또 없네요. 청소년들이 기후 제안 했던 거, 그거는 계속해서 할 건 아니에요? 그걸 뺀 거예요? 공모전을 빼고 첼린지로 한 거잖아요.
준광

노준광환경보전과장

예.
강구

이강구위원

하여간 예산 세우실 때 한번 해보셨으면 내실 있게 할 수 있는 방법들이 어느 정도 나왔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는데, 아쉬운 부분이 들고요. 그리고 아까 글로벌 친환경 뷰티아카데미, 이게 정확하게 어떤 사업이요? 친환경이면 친환경이지 뷰티가 왜 같이 붙은 거죠? 384쪽. 아까 주민참여예산으로 했다고 하는데.
준광

노준광환경보전과장

뷰티라는 말을 집어넣은 거는 저희가 친환경으로, 물론 우리가 손세정제도 친환경으로 만들고 그다음에 우리가 일부 어디서는 한번 사업으로 이런 친환경 제품을 만드는데, 현재 동에서 주로 많이 오시는 분들이 주부들이 많다 보니까 이쪽에서 특별히 제안한 게 한번 뷰티 쪽으로, 화장품 쪽으로 친환경제품을 만드는 것도 집어넣고 그걸 특색으로 해서 제목을 잡았기 때문에 이런 뷰티라는 제목이 들어간 사항입니다.
강구

이강구위원

친환경화장품 제품 이런 쪽 교육해달라는 거예요? 만들기 이런 거?
준광

노준광환경보전과장

예, 그런 것도 들어가 있습니다. 여러 가지가 들어가 있는데 교육의 특색을 뷰티 쪽으로 해서.
강구

이강구위원

이해했고요. 하게 되면 대상이 누구예요?
준광

노준광환경보전과장

여기는 송도 1동에서.
강구

이강구위원

아, 송도 1동에 다 주는 거예요?
준광

노준광환경보전과장

예, 그렇습니다.
강구

이강구위원

주민참여예산제 이렇게 올라오면, 각 지역에서 요청해서 올라오면 요청한 데에다만 딱 주는 거예요?
준광

노준광환경보전과장

예, 그렇습니다. 해보고서 실효성이 있고 그러면 저희가 다시 예산을 재편성한다든지 해서.
강구

이강구위원

그런데 과장님이 보시기에 재료비 같은 걸 지원해 주고 그러는 거 아니면 교육적으로 1천만원 많은 거 아니에요, 주민센터에서 하기에는?
준광

노준광환경보전과장

재료비가 들어가 있고 그다음에...
강구

이강구위원

재료비를 우리가 참여하시는 분들한테 다 줘요?
준광

노준광환경보전과장

강사비가 또 있고.
강구

이강구위원

보통 강사비하고, 참여하시는 분들은 자기가 가져온, 교육비 정도만 지원해 주면 보통 참여하시는 분들이 재료비는 자기가 사 가지고 와서 자기가 가져가는 건데.
준광

노준광환경보전과장

그런데 재료비까지 포함한다고 하면 글쎄요, 저희 과에서 처음 해보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도...
강구

이강구위원

그러면 재료비 다 주고 그러면 와서, 재료비도 주고 강사비도 주고 이러면. 지금 다른 프로그램 같은 경우는 다 자기가 수강료 같은 경우 다 내서 그것도 강사비도 주는 건데, 우리 관에서 해 줄 건 교육비 정도 지원해 주고 재료비를 대주는 데가 어디 있어요? 꽃만들기라든가 다른 거 거의 센터에서 할 때 재료비 같은 경우도 본인들이 다 부담하는 걸로 하고 있잖아요. 계획하실 때 일단 예산 이렇게 많이 편성되고 하면 세부계획에 대해서는 고민을 하셔서. 이거 하나 나중에 해줘가지고 다른 데서 비슷하게 해달라고 하면 결국은 다 재료비 지원해줘야 되는 거 아니에요? 사업하는 취지는 제가 공감을 해요. 좋아 보이는데, 세부 실행하실 때는 그런 부분도.
준광

노준광환경보전과장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충분히 검토를 하고.
강구

이강구위원

이 1천만원이면 내가 볼 때는 특화로 해가지고 14개동 다 해도 될 사업이라고요. 이거 하나 하는 데 엄청나게 다양하게 할 게 아니라 강사비 한두 달 특강식으로 해갖고 줘가지고 동별로 해줘도, 어차피 친환경인데 송도 1동만 친환경은 아닌 거 아니에요? 그런 부분을 고민해 봐주세요.
준광

노준광환경보전과장

예, 알겠습니다.
강구

이강구위원

이상입니다.
형서

기형서위원장

이강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장해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장해윤부위원장

하나 빠뜨린 거, 우리 미세먼지 알리미 있죠? 이게 32만원 정도 하는가봐요. 이게 예를 들어서 실내에 설치하는 거 아니에요.
준광

노준광환경보전과장

예, 그렇습니다.

장해윤부위원장

실내에 설치하는 데 효과가 나나요? 실내 미세먼지도 없는데?
준광

노준광환경보전과장

아니요, 그건 실내미세먼지를 측정하는 게 아니라 바깥에 있는 미세먼지의 농도를 실내에다가 표출을 시키는 겁니다.

장해윤부위원장

그런데 그게 연결이 되나요?
준광

노준광환경보전과장

랜선으로 연결하는 거기 때문에.

장해윤부위원장

밖에 이렇게 줄로 연결을 해갖고?
준광

노준광환경보전과장

아니요, 이 측정데이터값은 환경부에서 읽어주는 그 지역의 특정값을 갖다가 저희가 표출을 시켜 주는 겁니다.

장해윤부위원장

그럼 이게 시계하고 같은 거네요.
준광

노준광환경보전과장

예.

장해윤부위원장

그럼 2.5라든지 3이 넘었다고 하면 주의, 경보. 5가 넘으면 경보.
준광

노준광환경보전과장

색상별로 해서 좋음, 나쁨 이렇게 해서 표출할 예정입니다.

장해윤부위원장

그리고 아까 GCF에서 하나 빠트린 게 이게 업체가 한 업체에서 전체 1억 4천만원 다 하는 거예요?
준광

노준광환경보전과장

아니요, 한 군데에서 제안서 평가를 받아서 거기다가 넘겨주는.

장해윤부위원장

의자도 하고, 무대, 뭐 전체 토털?
준광

노준광환경보전과장

예, 제안서 평가를 계속 받는 겁니다.

장해윤부위원장

업체 여러 군데 받아서 경쟁입찰로?
준광

노준광환경보전과장

제안서 평가요.

장해윤부위원장

제안서 평가를 받아서 그중에 선택을 하는 거예요?
준광

노준광환경보전과장

그렇습니다. 경쟁입찰을 통해서 제안서평가를 받아서 위원들이 업체에서 선정을 하는 사항입니다.

장해윤부위원장

알겠습니다. 업체 나름대로 잘 선택하십시오. 제가 볼 때는 여러 가지 미비한 점도 많았으니까.
준광

노준광환경보전과장

저희가 선택할 권한이 없고 그거는 그 사람들이 제안하는 걸 듣고서 평가위원회에서...

장해윤부위원장

아니, 과장님도 들어가실 거 아니에요. 안 들어가요?
준광

노준광환경보전과장

예, 그렇습니다.

장해윤부위원장

이상입니다.
형서

기형서위원장

장해윤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하도 위원님들이 저보고 위원장 질문하지 말라고 그러는데, 한 가지만 질의하고 넘어갈게요. 380쪽, 야생동물보호관련 이런 사항이 환경보전과 일로 되어 있어요. 경제지원과에서 축산물, 유기동물, 들개포획, 길고양이 이거 하는 게 있는데 그게 어떻게 틀려요?
준광

노준광환경보전과장

고양이나 개라든지는 저희 쪽에서는 하지 않고 정말 말 그대로 야생에서 자란 거, 너구리라든지 이런 걸 저희가 하는 거지, 축산으로 들어가 있는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가 관리하지 않습니다.
형서

기형서위원장

들개는 어디에 들어가요?
준광

노준광환경보전과장

가축으로 들어가기 때문에 저희가 하지 않습니다.
형서

기형서위원장

제가 지적 드리고 싶은 얘기는 이런 게 사실 부서 간에 업무조율이 잘 되고 그랬으면 업무추진도 효율적이고 예산낭비도 줄일 수 있는 요인들이 있을 것 같은데, 그렇지 못하다는 부분에 대해서 좀 지적을 드리는 거거든요.
준광

노준광환경보전과장

경제지원과하고 저희가 야생동물 업무와 관련해 가지고 그렇게 마찰된 적은 아직은 없는 걸로 알고 있는데, 여기 어떤 말씀이신지...
형서

기형서위원장

그러니까 경제지원과하고 업무하고 동물 관련된 거나 이런 것들은 통폐합해가지고 관리를 하실 수 있지 않을까해서 지적을 드리는 부분이에요.
준광

노준광환경보전과장

그 부분은 예산 내려오는 자체가 다 다르기 때문에 그거는 조금, 통폐합하기는 어려운 부분이 있거든요. 저희 쪽은 아까도 말씀드렸듯이 야생도 가축이나 축산으로 규정되어 있지 않은 쪽에서 저희가 하는 부분이기 때문에 그거는 약간 차이가 있습니다.
형서

기형서위원장

하여간 잘 들었고요. 올 한 해 동안 송도악취문제와 관련해가지고도 고생을 많이 하셨는데, 한 가지 부탁을 드린다면 송도악취관련돼서 노력들을 많이 하신 건 인정을 하겠는데, 조금 더 우리가 시야를 넓혀서 보면 인천시에서도 그렇고 환경관리공단에서도 그렇고 악취 관련 되어 있는 용역이나 이런 것들 많이 시행되고 있더라고요. 그런 부분들이 좀 기관 간에 업무협조가 되면, 지난번에 물론 시에서 예산 잡으니까 우리가 하기로 했던 부분이 예산을 삭감했던 부분도 있죠?
준광

노준광환경보전과장

예, 그렇습니다.
형서

기형서위원장

그거 외적으로도 벌써 저희가 다른 데 이렇게 참여하다 보니까 예산집행이 이루어져서 용역이 발생한 부분들이 있더라고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내년도에는 조금 더 정보교류나 업무협조를 하셔 가지고 예산을 좀 집행하는 데 신중을 기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준광

노준광환경보전과장

알겠습니다.
형서

기형서위원장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계시므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환경보전과장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 10분간 회의를 중지한 후 회의를 다시 시작하겠습니다.

10시 54분 잠시중지

11시 00분 다시시작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다시 시작하겠습니다. 다음은 공원녹지과 소관 예산안에 대한 심사를 하겠습니다. 과장님 나오셔서 예산안을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인철

김인철공원녹지과장

(개요 설명)
형서

기형서위원장

공원녹지과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그러면 질의 및 답변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공원녹지과장님께서는 답변 준비하여 주시고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최숙경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숙경위원

과장님, 394쪽, 연수둘레길 황톳길 유지관리용역하는 거 있죠? 먼저 업무보고하실 때 동춘동 쪽에 황톳길 하신다는 거는 안 하는 건가요?
인철

김인철공원녹지과장

예, 저희가 선택과 집중을 하기 위해서 올해 조성한 선학동 황톳길 조성을 잘 유지관리하고 나서 저희가 잘 되면 다시 한 번 추진해보려고 합니다.

최숙경위원

지금 선학동 쪽에 황톳길 유지관리가 더 시급한 거죠. 사실은 해놓고서 관리도 안 된 상태에서 그렇게 되면 안 되기 때문에, 유지관리하는 데 1억원이 들어가는데 이건 어떤 용도로 해서 그렇게 들어가는 거예요?
인철

김인철공원녹지과장

일단 인건비성에 4명 정도 7,600만원 계상했고요. 제경비로 해서 황토 보충도 해야 되거든요. 그래서 한 2,400만원 해서 1억원이 되는데요. 일단 저희가 5월에 조성을 하고 나서 유지관리비용이 없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공원녹지유지관리하시는 분들이 잠깐 와서 하시다 보니까 여러 가지 문제점이 있었어요. 내년에는 올해 특별교부금 받아서 해놨기 때문에 내년에는 주민들이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수분도 계속 적정하게 공급을 해드리고, 황토보충이라든지 청소라든지 그리고 저희가 미니텐트를 쳤습니다. 그래서 관리부서에서 계속해서 관리를 하면서 미끄러운 부분이나 올해 여러 미비점이 있었던 걸 갖다가 완벽하게 유지관리를 해서 주민들이 편안하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할 예정입니다.

최숙경위원

그래도 여러 군데 안 하시고 1군데만 관리해서 선학동이라고 하면 황톳길이라는 명문 황톳길이 유지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서 해 주시기 바라고요. 그 바로 밑에 보니까 문화공원 천막 설치 및 개선사업이 있는데, 공원녹지과에서 주민참여예산제로 거의 다가 엄청 많이 올라왔는데, 지금 구, 시, 행정복지센터 해가지고 올라와 있는 게 몇 건이나 돼요?
인철

김인철공원녹지과장

17건입니다. 시 주민참여예산이 3건에 1억 1,500만원, 구 시민참여예산이 2건에 7억 8천만원, 동 주민참여예산이 12건에 8억 4,400만원 해가지고 총 17건에 16억 6,700만원이 올라왔습니다.

최숙경위원

이게 보면 시나 구나 행정복지센터에서 계속 올라와 있는데, 올라와 있는 건 구 같은 경우에는, 아니 행정복지센터에는 우리가 그 돈을 직접 줘요? 직접 줘서 자기네들이 해요?
인철

김인철공원녹지과장

아닙니다. 사업은 우리 구에서 하고요. 부서에서 하는 거고. 예산은 알다시피 주민참여예산이라는 게 여러 가지 과정을 거쳐서 우리한테 왔는데요. 사업은 어쨌든 우리 구에서 합니다.

최숙경위원

주민이 직접 참여해서 하는 게 아니라 구에서 다 하고? 우리가 그냥 주민참여제로 해가지고 이게 올라왔으면...
인철

김인철공원녹지과장

다만 사업을 할 때 최종적으로 “우리가 이렇게 사업 하겠습니다.” 할 때 주민들한테 다시 한 번 의견을 수렴해서 하는 걸로 하겠습니다.

최숙경위원

그럼 주민들이 하는 건 아니네요.
인철

김인철공원녹지과장

일단 예산만 올리는 거죠.

최숙경위원

예산만 올려가지고 시행하는 건 우리 구에서 다 하는 거예요?
인철

김인철공원녹지과장

맞습니다.

최숙경위원

그리고 문화공원 천막설치 및 개선사업으로 해서 올라왔는데, 이건 주민참여 어디에서 올라온 거예요?
인철

김인철공원녹지과장

그건 구정분야입니다. 도시환경분야라고 거기에서 올라왔는데, 아시다시피 문화공원이 많이 이용을 하다 보니까 앞에 관객석 있잖아요. 뒤쪽 보면 관객석 있습니다. 그쪽에다가 한 2천㎡ 정도 맞구조로 해서 비라든지 아니면 햇볕 같은 거 이렇게 해서 4계절 주민들이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게 해달라고 해서 그런 예산이 7억원 정도 해서 올라왔습니다.

최숙경위원

뒤에 이렇게 보니까 의자도 아니고 돌로 돼가지고 쪼르르 앉아있는 데 얘길 하는 거잖아요. 거기 앞에다가...
인철

김인철공원녹지과장

예, 맞습니다. 위에다가.

최숙경위원

천막을 친다는 소리예요?
인철

김인철공원녹지과장

예, 맞구조로 해서 천막식으로 해서 100여m 칠겁니다.

최숙경위원

큰 의미가, 비나 햇빛이나 그렇게 큰 의미가 있는지 그건 한번 잘 생각을 해보세요.
인철

김인철공원녹지과장

외부환경에 영향을 미치지 않게끔 해달라고 해서 한 건데요. 저희가 검토를 해봤어요. 청라호수공원도 해놨는데, 생각보다 많이 이용도 하고요.

최숙경위원

예를 들어서 호수공원 같은 경우에 볼거리나 있어서 그렇지만, 우리는 그걸 해놓는 건 조금 의미가 있는지 생각을 해보시고요.
인철

김인철공원녹지과장

어쨌든 주민참여예산으로 해서 올라온 거니까 주민들이 편안하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설계해서 하겠습니다.

최숙경위원

주차장 이런 게 없어 가지고 주차장 때문에 굉장히 거기는 여러 모로 어려운 자리라고 생각을 하고요. 어쨌든 거기 지금 보니까 문화공원 스케이트장 하죠?
인철

김인철공원녹지과장

예.

최숙경위원

우리 부서가 하는 거예요?
인철

김인철공원녹지과장

미래전략사업단에서 하고요.

최숙경위원

예, 어쨌든 기대가 크고요. 그 옆에 395쪽, 능허대공원에 구름다리 설치하는 거 있잖아요. 구름다리를 어떤 식으로 설치한다는 거예요?
인철

김인철공원녹지과장

아시다시피 능허대지라고 인천시 문화재 8호가 있습니다. 1990년도에 지정이 됐는데요. 아시다시피 백제시대 때부터 사신들이 머물렀던 곳이거든요. 그래서 능허대 공원 구름다리 설치해달라고 옥련 2동 주민참여예산으로 사업이 들어온 겁니다. 그래서 그동안에 계속해서 건의하고 했던 건데요. 어쨌든 간에 능허대지 위에 보면 정자가 있습니다. 정자 이렇게 쭉 해서 내려가는 길이 있어요. 아시다시피 능허대공원은 주변에 연못이 한 500평 정도 돼요. 2,500톤 정도의 물이 들어 있는데요. 그쪽까지 못 내려가고 사람들이 다시 능허대 쪽으로 관광객이 보면 밑에까지 내려가다가 길이 없으니까 다시 올라가게 되거든요. 그래서 주민들이 불편하다는 거예요. 그래서 길을 갖다가 끝나는 부분으로 해서 한 30m 정도 연못 위로 해서 구름다리를 설치해달라는 건데요. 일단 저희가 이거는 문화재거든요. 연수구 문화재 하면 크게 여기 능허대지하고 원인재하고 2개 있잖아요.

최숙경위원

문화재인데, 거기다가 다리 하나 이렇게 해놓고 하게 되면 보기도 그렇고, 문화재라 상관이 없나요?
인철

김인철공원녹지과장

그래서 바로 설치하지 않고 전문가의 의견을 들어서 설계를 해가지고 시 문화재과에다가 문화재 현상 변경 허가를 신청해야 됩니다. 그래서 시 문화재위원회에서 거기에서 서류라든지 현지조사를 해가지고 위원회에서 승인이 나는 경우에만 저희가 사업을 추진할 예정입니다.

최숙경위원

그럼 안 될 수도 있겠네요. 문화재 관리하는 데 훼손할 수도 있으니까.
인철

김인철공원녹지과장

예, 문화재위원회에서 안 된다고 하면 저희도 어쩔 수 없이 못하는 거죠.

최숙경위원

그것도 어쨌든 문화재로 관리가 되어야 되는데 훼손되는 그런 사항도 있고 하게 되니까 그거는 추후에 잘 해서 하셔야 될 것 같네요. 그리고 396쪽, 공동주택 옥상 쌈지 만드는 거 있잖아요. 공동주택이라고 해서 옥상이라고 얘기했었는데, 옥상 같은 경우에 여러 가지 사고도 많이 나고 문도 거의 닫혀 있고 그러는데, 그거 아닌 거죠?
인철

김인철공원녹지과장

그래서 사실 이 사업은 작년에 하려다가 접었습니다. 왜냐면 아시다시피 우리 관내 청학동에서 안 좋은 사건, 추락사고도 있고 그래가지고 요. 그래서 저희가 다시 옥상뿐만 아니라, 옥상도 주민들이 원하면 할 수 있고요. 아파트 자투리 공간에 화분상자를 지원해가지고 사업을 변경해서 할 예정입니다. 그래서 옥상만 하다 보니까 작년에 여러 가지 문제점이 있더라고요. 아까 말씀드렸듯이 추락위험도 있고 옥상에 청소년위험범죄도 있고 그러다 보니까 아시다시피 오늘 신문에도 나왔듯이 화재시만 문이 열리는 자동비상개폐장치 있잖아요. 옥상은 다 그렇게 되어 있어요. 그래서 평상시에는 올라갈 수 없는 거예요, 닫혀있기 때문에. 그래서 저희가 그걸 갖다가 감안을 해서 옥상뿐만 아니라 주민들이 원한다면 어떤 자투리 공간에도 주민들한테 텃밭을 만들어줘야 되겠다고 생각을 해서 옥상뿐만 아니라 아파트 내에 있는 자투리 공간 있잖아요. 커뮤니티센터라든지 그쪽에다가 확대해서 저희가 추진할 예정입니다.

최숙경위원

그러니까요. 옥상은 제가 보니까 사실은 사고가 많이 나는 곳이거든요. 사실 그 동네 사람들이 와서 사고를 내는 게 아니라 외부인들이 와서 옥상와서 그런 부분도 있으니까 그거 관련해서 잘 하셔야 될 것 같아요. 보니까 이번에도 주민참여예산제로 해갖고 17건이나 이렇게 많은 사업을 굉장히 많이 하고 있는데, 올해도 사업하시는데 차질 없이 잘 해 주시길 부탁드릴게요.
인철

김인철공원녹지과장

잘 알겠습니다.

최숙경위원

이상입니다.
형서

기형서위원장

최숙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장해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장해윤부위원장

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사업이 많은 관계로, 우리 예산이 감소한 게 송도관리단하고 시설관리공단으로 이관된 예산도 많죠?
인철

김인철공원녹지과장

예, 맞습니다.

장해윤부위원장

2018년도는 144억원인데, 2019년 102억원, 98억원으로 약 3억 1천만원이 감소되네요. 그중에 주민참여예산이 17건, 저는 계산하니까 18건이었는데 아무튼 17건에 16억 7천만원 정도.
인철

김인철공원녹지과장

맞습니다.

장해윤부위원장

하나 질의 드릴게요. 전기요금인상률이 얼마 정도 되나요? 률하고도 상관이 없는 거 같은데.
인철

김인철공원녹지과장

전기요금 전년도 대비해서...

장해윤부위원장

8.6% 인상이 됐네요.
인철

김인철공원녹지과장

전기하고 상수하고 같이 올라온 겁니다. 전기가 5천만원, 상수도가...

장해윤부위원장

아니, 상수도가 5천만원. 391쪽, 우리가 공원 51개, 녹지 22개잖아요. 토털 79개.
인철

김인철공원녹지과장

예, 맞습니다.

장해윤부위원장

상수도 요금이 금년도에 1억 5천만원이었거든요. 그런데 내년도는 5천만원 인상해서 33% 인상이 되더라고요.
인철

김인철공원녹지과장

예, 맞습니다.

장해윤부위원장

2억원이고, 전기는 2억 3천만원인데 2천만원 인상해서 8.6% 정도 인상. 상수도가 이렇게 급격히 인상되는 이유가 뭐 있어요?
인철

김인철공원녹지과장

4가지 이유가 있습니다. 일단 공원이 저희가 연수구...

장해윤부위원장

공원 5개, 녹지 6개 증가한 그 내용인가요?
인철

김인철공원녹지과장

예, 그리고 화장실도 6개 늘어났습니다. 그리고 수경시설도 3개가 늘어났습니다.

장해윤부위원장

그래서 33% 인상이에요?
인철

김인철공원녹지과장

예, 맞습니다. 그리고 물놀이장도 상당히 많이 차지하거든요. 그래서 올해 청량산 물놀이장 개장하다 보니까 내년에 그것도 반영했고요. 그래서 저희가 사실 이번 5회 추경 때 전기는 2억 3천만원에서 2억 5천만원 그리고 상수도는 1억 5천만원에서 2억원 추경 때 이번에 올렸습니다, 부족해서요. 그래서 내년에는 그렇게 반영한 겁니다.

장해윤부위원장

알겠습니다. 공원녹지 폐기물 있잖아요. 폐기물 처리가 금년도 4천만원이죠?
인철

김인철공원녹지과장

예.

장해윤부위원장

전년도 4천만원인데, 여기 전년도 예산은 제로로 되어 있더라고요. 비교증감에 4천만원이 되어 있는데, 이거는 이쪽으로 이동하셔야 될 것 같아요.
인철

김인철공원녹지과장

맞습니다. 편성목이 변경되다보니까요. 목이 변경된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그동안이 위탁으로 했는데 계약으로 바뀌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장해윤부위원장

2018년도는 2천만원이었고.
인철

김인철공원녹지과장

예, 그래서 작년에 참고적으로 인목 폐기물이 한 300톤, 생활폐기물이 한 60톤 정도 이렇게.

장해윤부위원장

그리고 93쪽, 녹지병해충방재사업은 격년제로 하나요?
인철

김인철공원녹지과장

예, 맞습니다. 그래서 올해는 없었고요. 내년에 올린 겁니다.

장해윤부위원장

궁금한 것만 짧게 짧게 질의 드릴게요. 둘레길 황톳길 유지관리용역에 인건비하고 재료비 다 포함이죠?
인철

김인철공원녹지과장

맞습니다.

장해윤부위원장

인건비 투자되는 8명.
인철

김인철공원녹지과장

저희가 4명 정도, 4명에서 6명까지 하려고 하는데요.

장해윤부위원장

설명서에 8명 되어 있더라고요.
인철

김인철공원녹지과장

주말에도 하다보니까요.

장해윤부위원장

1년 내내하는 건가요?
인철

김인철공원녹지과장

4월부터 10월, 6-7개월 정도 할 겁니다. 왜냐면 겨울에는 추워서, 맨발로 많이 진흙밭에...

장해윤부위원장

한 사람당 인건비가.
인철

김인철공원녹지과장

1,600만원 정도 잡았습니다. 그리고 나머지 황토보충도 해야 되고 제경비 들어가야 되잖아요. 그래서 2,400만원 정도 됩니다.

장해윤부위원장

여기 취직하는 사람 괜찮겠고만. 수형조절사업에, 이건 버즘나무 전지작업이죠?
인철

김인철공원녹지과장

버즘나무죠.

장해윤부위원장

버즘나무 아직 많은가봐요.
인철

김인철공원녹지과장

송도 쪽은 송도관리단에서 하니까. 우리 구도심 같은 경우에 1만 5천 그루 정도 되는데요. 버즘나무가 그중에 2,500그루됩니다. 그래서 버즘나무가 올해도 비류대로 쪽에 벌레가 엄청나게 생겼어요. 그래서 내년에는 그쪽 우선적으로 수형조절을 하려고 합니다.

장해윤부위원장

그리고 문화공원 천막 설치하는 사업, 차양막. 7억원인데, 이거는 공원을 새로 하나 짓는 게 낫지 7억원을 들여서 천막을 설치한다고 하면 어떤 식으로 하는지, 금도금으로 해서 천막을 다는지.
인철

김인철공원녹지과장

금으로 하면 몇 백억...

장해윤부위원장

아니, 그냥 예로. 세차장 같이 위에 검은색...
인철

김인철공원녹지과장

쉽게 말해서 우리 한마음 광장 앞에 이렇게 되어 있잖아요. 그걸 길게 늘어뜨린다고 보면 되죠.

장해윤부위원장

그런데 그게 7억원씩 해요? 몇 미터요?
인철

김인철공원녹지과장

100여m 정도 되니까요.

장해윤부위원장

그걸 전체? 기둥 세우고?
인철

김인철공원녹지과장

기둥 양쪽으로 세우고 양쪽으로 해야 되겠죠.

장해윤부위원장

햇빛하고 비 안 들어오게 하는 거 아니에요.
인철

김인철공원녹지과장

예, 여러 가지...

장해윤부위원장

견적을 받은 거예요 아니면 과장님이 설정한 거예요?
인철

김인철공원녹지과장

저희가 가견적을 받았고요. 다시 최종적으로 용역을 받아가지고 하겠습니다.
형서

기형서위원장

팀장님 답변하실 거 있으면 말씀하세요.
담당

리담당공원관

배문호 제가 보충해서 답변 드리겠습니다. 지금 저희가 아시다시피 주민참여예산이다 보니까 저희 과에서 집행부에서 직접 예산을 올린 건 아니고 이러이러한 필요가 있으면 좋겠다 해서 주민들이 직접 이렇게 해서 올린 건데요. 저희가 그 예산을 받아보고 나서 청라호수공원에 그런 비슷한 사례가 있어가지고 조사를 했습니다. 아시다시피 문학경기장 같은 경우도 맞구조가 있고 그런데, 태풍이나 이런 것들이 날아가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 구조진단하고 그런 것들을...

장해윤부위원장

알겠습니다. 지금 문화공원에 스케이트장도 오픈하잖아요. 스케이트장도 거기가 얼마죠? 그게 2억 5천만원이고, 송도가 5억원이고 그런데, 그 장소 그대로죠? 설치하는 게.
담당

리담당공원관

배문호 뒤쪽입니다.

장해윤부위원장

그럼 스케이트장 제외하고 스탠드 앉아 있는 데?
인철

김인철공원녹지과장

예, 앉아 있는 쪽입니다. 주민들이 관람하는 쪽.

장해윤부위원장

1년에 몇 번 한다고 그걸, 제가 볼 때는 지금 예산도 없는데 고민을 많이 하셔야 될 것 같은데. 차라리 봄볕에 며느리 내보내고 가을볕에 딸 내보낸다고, 햇빛을 받는 것도 한편으로는 면역력을 키웁니다. 특히 가을볕은 오히려 겨울에 감기라든지 이런 쪽에 면역력을 키우고 그러는데, 고민을 좀 하셔야 될 것 같은데. 사업비가 너무 과다한 것 같은데.
인철

김인철공원녹지과장

알겠습니다.

장해윤부위원장

함박어린이공원도 5천만원 들여서 무대를 하나 만드네요. 어디에 만들어요?
인철

김인철공원녹지과장

어린이공원에 기존에 무대가 설치되어 있는데요. 좀 낡았고 그래서 새로 리모델링 하는 겁니다.

장해윤부위원장

공원에 너무, 문화공원에 차양막... 글쎄요. 옥상텃밭은 지난번에, 금년도는 애초 삭감돼서 안 했는데, 아까 잠깐 설명 들으니까 화분 분재식으로 뭐 한다는데.
인철

김인철공원녹지과장

1m 정도 해가지고요.

장해윤부위원장

지금 석산텃밭도 있고, 송도에 텃밭이 있죠?
인철

김인철공원녹지과장

예, 있습니다.

장해윤부위원장

그거로 하지 굳이 이거 1억원 들여서 할 필요가 있어요? 송도도 텃밭 잘 만들어 놨잖아요.
인철

김인철공원녹지과장

예, 잘 만들었습니다. 저희가 텃밭을 송도석산 힐링공간 텃밭하고요. 내년에는 송도 인성초등학교인가 거기 2군데 할 예정인데요. 사실 이게 그 텃밭을 분양하다보면 주민들이 엄청 원하고 있습니다. 7 대 1 정도 돼요. 그래서 저희가 아시다시피 연수구 같은 경우 공동주택이 164개가 됩니다, 단지가. 그러다 보니까 주민들이 옛날부터 오래 사신 분들은 텃밭이라든지 아니면 정원 같은 걸 갖길 원하세요. 그런데 주변에 심을 데가 없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옥상이나 아니면 우리가 이렇게 조성해 주는 텃밭 외에는 안 됩니다. 그래서 저희가 그런 걸 감안해서 지난번에는 저희가 고정형으로 옥상에다만 하다보니까 여러 가지 문제점이 있었잖아요. 자동개폐시설이라든지 여러 가지 문제가 있고 구조안전진단도 받아야 되고 방수라든지 하중이라든지 여러 가지 문제가 있었기 때문에, 저희가 그것보다는 옥상도 꼭 필요한 경우에 해야 되고 나머지 자투리 공간에도 이렇게 해서 화분을 20개 정도, 한 아파트에. 이렇게 지원을 해서 녹지공간을 확충할까 합니다.

장해윤부위원장

알겠습니다. 마저 1분 안에 끝낼게요. 하여튼 석산 힐링공간에 1억원 정도 예산이 들어가네요.
인철

김인철공원녹지과장

맞습니다.

장해윤부위원장

금년도 석산에 얼마 썼죠?
인철

김인철공원녹지과장

올해 8억원 정도 썼습니다. 국비가 9,300만원이었고요.

장해윤부위원장

8억 1천만원 정도. 내년에 또...
인철

김인철공원녹지과장

내년에 아시다시피...

장해윤부위원장

1억원 들어가는 게 운영비인데.
인철

김인철공원녹지과장

특별교부세 행안부에서 5억원 받았습니다. 올해 기본조성 끝나고 내년에는 본격적으로 주민들을 위해서 여러 가지 시설을 좀 만들 예정입니다.

장해윤부위원장

2022년도는 도시공사로 돌려줘야 되잖아요.
인철

김인철공원녹지과장

아시다시피 저희가 엊그저께 도시공사하고 이것 때문에 미팅을 했어요. 직원들하고 같이 미팅을 했는데요. 도시공사 사장님께서 27일자로 시 정무부시장으로 옮기시나봐요. 그래서 그동안에 뭐 시민 아이디어라든지 전문가 아이디어 모집해가지고 개발하신다 그러던데 어떻게 된 거냐고 그랬더니, 하려고 그랬는데 사실은 지난번에 별에서 온 그대이가 그 부분이 기획재정부 땅이에요. 그러다보니까 어떻게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닌 것 같아요. 그래서 지금 상황을 봐서는 시일이 많이 걸릴 것도 같고, 저희가 선제적으로 이런 사업을 하고 있잖아요. 그래서 도시공사에도 연수구에서 하는 사업을 계속해서 연계해서 할 수 있는 것을 고민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저희도 그렇게 협의하고 있습니다.

장해윤부위원장

하여튼 너무 투자하는 건...
인철

김인철공원녹지과장

그래서 저희가 내년에 특별교부세 5억원 받았잖아요. 그래서 매몰비용도 혹시나 있을지 모르니까 저희가 비닐형으로 만들 거예요, 스마트팜이거든요. 어떤 ICT기술을 이용해서 만들려고 하는데요.

장해윤부위원장

제가 볼 때는 도시공사에서 말 그대로 2022년도 받아가지고 상전벽해하려고 고민하고 있을 거예요, 나름대로. 뽕나무 밭을 큰 바다를 만들듯이 상전벽해하려고 고민하고 있을 것 같습니다. 하여간 너무 투자하는 건 아닌 것 같습니다.
인철

김인철공원녹지과장

저희가 최대한 매몰비용 없이 하겠습니다.

장해윤부위원장

끝으로 마지막 질문 드릴게요. 봉재산 환경개선사업이 동춘 터널 위에 거기죠?
인철

김인철공원녹지과장

예, 맞습니다.

장해윤부위원장

거기도 한 2억 4천만원 들여서 개선사업 하네요. 거기도 황톳길이 되어 있더라고요. 그것도 다시 살리는 거예요?
인철

김인철공원녹지과장

그건 아니고요. 아시다시피 동춘 1지구, 2지구 3,500세대가 입주하고 있습니다. 그러다보니까 주민들이 그동안에는 봉재산이 별로 활용가치가 없었는데, 주민들이 봉재산에 올라가야 되잖아요. 그래야 힐링도 되고 그러는데, 아파트에서 올라가는 계단이 없어요. 그러다 보니까 주민들이 그동안에 계속 민원이 들어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동춘 1구역에 송도자이랑 동일하이빌 있고 그쪽에서 120m 계단 식으로 입주민들이 올라갈 수 있게끔 길을 좀 만들고요. 그리고 영어체험마을 그쪽에도 70m짜리 해가지고 봉재산을 바로 올라갈 수 있게 하고, 주변에 나무가 없습니다. 그래서 나무도 심고 해서 정비하는 정비사업입니다.

장해윤부위원장

제가 끝으로 말씀드릴 게 문화공원에 차양막 설치하는 거 7억원은 여러 가지 고민을 많이 해보셔야 될 게, 일단 우리가 474억원 들여서 예술회관을 짓고 있잖아요. 결과적으로 공연이라든지 할 때 예술회관에서 할 수 있어요. 그리고 공원이라는 건 자연 그대로 놔두는 게 오히려 더 나은 이점도 많습니다. 그걸 7억원 들여서 위에 차양막 다는 것은 오히려 공원을 회관같이 천막을 씌운다는 건 여러 고민을 하셔야 될 것 같아요. 그리고 도시텃밭 1억원 부분도 석산하고 이런 데 더 집중이 되어 있는데, 또 화분 나눠 줘가지고 집집마다 이렇게 하는 것도 선택과 집중에서 분리가 되는 것 같고. 하여튼 그 두 가지를 한번 나름대로 고민하셔야 될 겁니다. 특히 문화공원 차양막은 더 더욱 고민 많이 하셔야 될 사업입니다. 이상입니다.
인철

김인철공원녹지과장

알겠습니다.
형서

기형서위원장

장해윤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정태숙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태숙위원

401쪽, 숲가꾸기 패트롤 올해 신규사업이요?
인철

김인철공원녹지과장

예, 내년에 신규사업입니다. 이게 국비사업이거든요. 그래가지고 기간제 근로자 5명이 순찰을 돌면서 각종 민원처리도 하고 풀 베기나 덤불 제거, 숲가꾸기 관련 해서 여러 가지 사업을 할 예정입니다.

정태숙위원

기간제 근로자 5명을 뽑는다는 얘기죠?
인철

김인철공원녹지과장

예.

정태숙위원

기존에는 숲가꾸기 패트롤에서 패트롤이 제거한 지장목이라든가 벌채 부산물을 처리하고 하는 거 아니에요. 그러면 이런 거는 산림청이나 이런 데서 해야 되는 거 아닌가요?
인철

김인철공원녹지과장

그래서 산림청에서 국비로 해서 내려와서 하는 사업이기 때문에 우리가 구에서 업무를...

정태숙위원

그럼 기존에는 산림청에서 했던 거예요?
인철

김인철공원녹지과장

산림청에서 하지 않고 우리 구에서 하는 겁니다.

정태숙위원

신규로 올라왔기 때문에, 그전에는 안 했나 싶어서.
인철

김인철공원녹지과장

이런 사업은 없었는데 따로 국비로 지정을 해서.

정태숙위원

그전에는 그러면 공원녹지과나 이런 데서 했던 거예요?
인철

김인철공원녹지과장

그동안에는 정책숲가꾸기 해가지고, 또 공공산림가꾸기 해가지고 10명 정도 있었습니다. 그분들이 이런 사업을 대신하고 있습니다.

정태숙위원

전액 국비로 내려와서 하는 거라는 거죠?
인철

김인철공원녹지과장

국비, 시비, 구비 매칭입니다.

정태숙위원

394쪽, 청학사거리 소공원 조성 하는데 이게 소송이 지금 안 끝나 있어요? 소송완료 후에 한다고 하는 거 같은데.
인철

김인철공원녹지과장

청학사거리 소공원이 아시다시피 2018년도에 조성이 됐는데요. 한 분이 계속해서 보상금이 적다고 소송이 진행 중입니다. 그래서 올해 12월 13일날, 며칠 전에 지난 주 금요일인가요? 12일날이군요. 12일날 최종 판결났습니다. 그래서 지방토지수용위원회, 중앙토지수용위원회, 법원판결까지 최종적으로 났는데요. 그분이 요구하는 게 1억 9천만원 더 달라고 하는 건데, 법원에서 한 2천만원, 1,700만원 정도 판결을 해서, 법원에서 감정 평가한 따로 금액 있잖아요. 그래서 1,800만원 정도 내년에 지출해야 될 것 같습니다.

정태숙위원

그런데 이분이 다시 또 항소라 그러나?
인철

김인철공원녹지과장

27일까지 일단 항소 기간입니다. 그래서 만약에 27일 이후에 또 그분이 항소하면 계속 갈 수도 있습니다.

정태숙위원

그럼 지켜봐야 되는 문제네요.
인철

김인철공원녹지과장

그렇습니다.

정태숙위원

이상입니다.
형서

기형서위원장

정태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강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강구

이강구위원

아까 주민참여예산으로 구 주민참여예산으로 해달라고 한 거예요, 문화공원 차양막은?
인철

김인철공원녹지과장

예, 맞습니다. 7억원이요.
강구

이강구위원

이런 거 오면 주민참여예산에서는 제안하잖아요. 검토를 누가해요?
인철

김인철공원녹지과장

실무부서에서 검토를 합니다.
강구

이강구위원

그런데 오케이 나왔어요?
인철

김인철공원녹지과장

저희가 봤을 때는 주민들이 원하고.
강구

이강구위원

주민들이 원하는 건 많이 원할 수 있고, 부서에서는 보통...
인철

김인철공원녹지과장

그런데 주민참여예산 올라오면 여러 가지 피드백이 필요한데요. 저희가 특별하지 않는 이상 가급적이면 해 주려고 합니다.
강구

이강구위원

특별하니까 문제죠. 그리고 지금 문화공원에 보통, 아까 청라호수공원 갔다 오셨다고 했잖아요. 보통 그렇게 천막구조물로 된 데가 관광공원 위주로 그런 데가 많이 되어 있어요. 그런데 지금 문화공원 같은 경우는 녹지 언덕? 거기다 하겠다는 거죠?
인철

김인철공원녹지과장

그렇습니다.
강구

이강구위원

부서에서 최소한 제가 볼 때는 공연하고 뭐할 때 아니면 사람들이 와서 가족끼리 놀 수 있게끔 만들어주려고 하면 그런 인위적인 거 말고 원두막 같은 거 있잖아요. 자연성하고 좀 맞는 것들을 위에다가 한 라인을 한 10명씩 들어가게끔 군데군데 설치해 주면 자연스럽게 어울리고 이런 걸 고민하셔야지 여기다 100m짜리 하얀 천막을 싹 해줘버리면, 나중에 허여멀건 해가지고 자연하고 어울리지도 않잖아요.
인철

김인철공원녹지과장

그분들이 요구하시는 게...
강구

이강구위원

요구하는 분들은 뭐든 다 요구할 수 있어요.
인철

김인철공원녹지과장

외부환경에 영향을 받지 않으면서 관람을...
강구

이강구위원

미친다는 거죠, 그게. 자연환경에 미친다는 거예요, 천막구조물 이런 거는. 무대에 하는 건 어쩔 수 없잖아요.
인철

김인철공원녹지과장

관객 입장에서 그분들이 여러 가지 외부 환경에 영향을 미치지 않고 이렇게 관람할 수 있게끔 해달라는 게 주요목적입니다.
강구

이강구위원

지금 거기서 토요문화마당 같은 거 하잖아요. 거의 밤에 하잖아요.
인철

김인철공원녹지과장

밤에 오면 비가 올 수도 있잖아요.
강구

이강구위원

비오면 거의 안 하잖아요.
인철

김인철공원녹지과장

그러니까 비 올 때도 할 수 있게끔. 사계절 할 수 있게끔 해달라는 거예요.
강구

이강구위원

비오고 날씨 흐리고 미세먼지 때문에 실내 공간 만드는 거고 그런 부분들을 같이 고민해서 해 주셔야지.
인철

김인철공원녹지과장

저희가 고민을 많이 한 거거든요, 사실은.
강구

이강구위원

이거 제안하고 할 때 무조건 제안한다고 해서, 그런 거 같아요. 제가 볼 때는 동 주민참여예산이고 구 주민참여예산이고 몇 분이 봐가지고 필요하다고 생각해서 강력하게 주장하면 그게 예산으로 접목된다는 것도 문제가 있다는 거예요.
인철

김인철공원녹지과장

그래서 주민들한테 투표도 하잖아요, 이렇게. 그래서 최종적으로 해서...
강구

이강구위원

주민들은 해달라고 하면 뭐든지 다 좋아하더라고요, 제가 보니까. 좋든 나쁘든 한다고 해서 좋아한다는 거예요.
인철

김인철공원녹지과장

어쨌든 간에 구 주민참여예산 여러 개 중에 투표해서 이게 가장 맞다고 해서...
강구

이강구위원

그러니까 부서에서는 전문 부서이고 전문 인력들이 근무하고 그러면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인철

김인철공원녹지과장

최대한 저희가 내년에 그런 부분 감안해서 공사 추진하겠습니다.
강구

이강구위원

그리고 다 주민참여예산이라는 이름으로 갖다 붙이니까 세부설명서가 하나도 없어가지고. 치유의 숲 공간 조성이 뭐예요?
인철

김인철공원녹지과장

연수 2동에 솔밭공원이 있습니다.
강구

이강구위원

있는데, 거기다가 치유의 숲은 어떻게 조성해 주실 거예요?
인철

김인철공원녹지과장

그래서 명상할 수 있게끔 평상도 한 5개 정도 만들고요.
강구

이강구위원

숲 많은 안에다가 누울 수 있게끔.
인철

김인철공원녹지과장

그렇죠.
강구

이강구위원

됐습니다. 397쪽, 경원대로 496번길 수목식재공사가 신규사업이에요?
인철

김인철공원녹지과장

그것도 주민참여예산인데요.
강구

이강구위원

어디예요?
인철

김인철공원녹지과장

선학동 아주아파트하고 그 뒷길이 있습니다, 일반통행로. 거기 보면 선학동...
강구

이강구위원

아, 오른쪽에는 거기고, 왼쪽은 아파트고.
인철

김인철공원녹지과장

그러다보니까 대형 트럭들이 계속 주차하다 보니까 주민들이 대형트럭 오는 쪽에다가 관목을 심어달라고 해서 예산이 올라온 겁니다.
강구

이강구위원

그 관목 해놓으면 주차를 못 해요?
인철

김인철공원녹지과장

너무 좁으니까 대형차는 못하죠. 작은 차야 주민들이 조금 댈 수도 있는 건데.
강구

이강구위원

관목을 인도에다가 한다는 거예요? 인도가 없잖아요, 그쪽은.
인철

김인철공원녹지과장

인도는 없는데 약간 이쪽으로 해서...
강구

이강구위원

우리 옛날에 보면 길에다가 화분 놔갖고 나무 놓는 것처럼.
인철

김인철공원녹지과장

철쭉이라든지 여러 가지 관목 있잖아요. 심어가지고 주차를 못 하게끔 그렇게.
강구

이강구위원

결국은 주차 방지용이에요?
인철

김인철공원녹지과장

사실 그게 큰 목적이죠. 그러면서도 또...
강구

이강구위원

단속을 열심히 하시면 되지. 좀 뭔가... 특히 공원녹지과에다가 주민참여예산으로 하는 것들은... 알겠고요. 그리고 송도석산 힐링공간 운영 9천만원은, 다른 건 그렇고. 스마트팜이나 이런 것들은 특교 내려오는 걸로 한다고 그러고, 힐링 공간은 뭐 하겠다는 거예요? 쉼터 공간 만들어 주겠다는 거예요?
인철

김인철공원녹지과장

아닙니다. 쉽게 말해서 여러 가지 시설, 내년에 스마트팜이라든지 컨테이너 농업지원센터라든지 여러 개 만들 겁니다. 그래서 CCTV라든지 하다보면 그걸 관리를 해야 되거든요. 누군가가 교육도 시키고 관리를 해야 되는데 스마트팜을 설치해놓고 관리할 사람이 있어야 될 거 아니에요. 그래서 텃밭관리사 전문가 예산을 세운 겁니다. 그래서 그분들이 스마트팜도...
강구

이강구위원

인건비에요?
인철

김인철공원녹지과장

인건비라고 보면 되는 겁니다.
강구

이강구위원

그런데 여기 힐링공간을 운영한다고 되어 있어서.
인철

김인철공원녹지과장

그러니까 힐링공간. 전체가, 저희가 텃밭보다는 힐링공간이기 때문에.
강구

이강구위원

몇 명 한다는 거예요?
인철

김인철공원녹지과장

4명 정도 예상하고 있습니다.
강구

이강구위원

지금 저쪽에도 있죠? 다른 텃밭에도 관리사 식으로 있죠? 농업지원센터인가 거기서 나와 있는 거 같은데.
인철

김인철공원녹지과장

다른 데는 다 용역으로 있기 때문에 특별히 없습니다.
강구

이강구위원

있긴 있는 거네요. 용역으로, 그러니까 관리주체는 있던데요.
인철

김인철공원녹지과장

예, 맞습니다.
강구

이강구위원

근데 그걸 인천농업기술센터에 용역을.
인철

김인철공원녹지과장

예, 용역하면서 설계서에.
강구

이강구위원

이것도 민간이전인데요.
인철

김인철공원녹지과장

위탁을 해야 됩니다. 그걸 갖다가 똑같이 용역을 하되...
강구

이강구위원

여기도 그런 거네요. 위탁기관 선정해서 하겠다는 거군요. 이거 전체 지도하고 교육하고 이럴 사람을?
인철

김인철공원녹지과장

예, 맞습니다.
강구

이강구위원

그러면 지속사업이네요.
인철

김인철공원녹지과장

예.
강구

이강구위원

아까 봉재단 계단 사업은 얘기 들었고, 주민참여예산으로 봉재산 꽃길 조성은 뭐예요?
인철

김인철공원녹지과장

그거는 청량산하고 문학산 둘레길이 연결되어 있는 교가 있는데 청능교라고, 여성광장 앞쪽 거기부터, 거기에 갈대가 심어져 있는데 그쪽 주변에 꽃이 없어요. 그러다 보니까 주민들이 주민참여예산으로 해서 주변으로 해서 꽃 좀 심어달라고 해서 예산 편성한 겁니다.
강구

이강구위원

청소년수련관 그쪽에 고가다리 같은 거 그거 기준으로 해서 이쪽에서 보면 왼쪽 게 봉재산이고 오른 쪽이 청량산 입구에요?
인철

김인철공원녹지과장

예, 맞습니다.
강구

이강구위원

그러면 그 다리 왼쪽으로 언덕길 있는.
인철

김인철공원녹지과장

그렇죠, 지금 봉재산 쪽은 그동안에 민둥산이에요. 그러다 보니까 꽃이라든지 나무를 심어달라고 계속 민원이 들어오고 있습니다.
강구

이강구위원

그리고 405쪽, 유아 숲 체험이 신규사업인 거 같아요. 지금 하나 있지 않아요?
인철

김인철공원녹지과장

유아 숲 체험은 없습니다. 아, 청량산 유아 숲 체험은 있죠.
강구

이강구위원

누가 운영했던 거고 이건...
인철

김인철공원녹지과장

산림청이요.
강구

이강구위원

그건 산림청 자체? 이번에 건...
인철

김인철공원녹지과장

우리 구에서 이제.
강구

이강구위원

이건 어디다 할 거예요?
인철

김인철공원녹지과장

지금 동춘 2구역 그쪽에 공원을 올해 5월 1일자로 이관을 받았는데요. 동춘 1구역 쪽에 그쪽에서 봉재산 쪽 올라가는 쪽으로 할 겁니다.
강구

이강구위원

이런 거는 확대하면 좋겠다는 의견들이 많으니까. 질의 이상입니다.
형서

기형서위원장

이강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정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정태위원

과장님, 세입ㆍ세출 예산서 394쪽, 중반에 수목수형조절사업이 있는데요. 원래 목적이 병해충 흰불나방 예방 때문에 하신다고 사업계획에 하셨거든요. 그런데 녹지대 병해충 예방 한다고 하셔갖고 398쪽에 보시면 이것도 한 1억 7천만원 예산이 잡혀있는데요. 편성목이 나뉜 건 왜 나뉜 건가요?
인철

김인철공원녹지과장

좀 틀리고요. 앞에 있는 건 말 그대로 수형조절입니다. 나무를 갖다가 예쁘게 다듬는 거고요. 그러다보면 여러 가지 병해충도 예방되고 태풍이라든지 예방되고 해서 하는 거고요. 뒤에 녹지대 병해충 방재는 저희가 그동안에는 우리 녹지대 유지관리비로 해서 했었습니다. 했는데, 2018년 12월 11일자 산림법이 바뀌었어요. 산림법이 그동안에는 어떤 용역 줘서 유지관리 태워가지고 했었는데, 나무병은 1종이나 2종 전문병원에서만 병해충방재를 할 수 있게끔 법이 강화 됐습니다. 그러다보니까 저희가 따로 1억 7천만원을 가로수 녹지 병해충 방재 1년에 4번 정도 하고, 아까 말한 대로 수형조절 그것도 제초작업도 4번 정도 하고 그러는데 그런 예산을 세운 겁니다.

김정태위원

이번에 녹지대와 관련해서 병해충 때문에 미국 흰불나방 때문에 민원 많이 받으셨죠.
인철

김인철공원녹지과장

예, 엄청 많이 받았습니다.

김정태위원

그런데 이제 그게 오히려 방재를 하다 보니까 죽은 벌레가 더 많이 떨어져가지고 민원이 더 많이 발생하신 거 같은데, 방재 시기도 잘 고려하셔서 예산 집행하시죠.
인철

김인철공원녹지과장

제가 올해 많이 해놨기 때문에 내년에는 쉽게 말해서 흰불나방이 알까기 전에 최대한해서 내년에 그런 일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김정태위원

그리고 전체적으로 예산이 감소한 반면에 상대적으로 주민참여예산이 늘면서 안전 관련한 공원정비예산 같은 게 줄은 것 같은데요. 사업에 차질은 없으신지.
인철

김인철공원녹지과장

최대한 저희가 유지관리가 주목적이거든요. 그래서 주민참여예산도 당연히 해야 되겠지만 저희가 지금 현재 예산으로 봐서는 크게 문제될 건 없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김정태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형서

기형서위원장

김정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계시므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공원녹지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위생과 소관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한 심사를 하겠습니다. 과장님, 나오셔서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을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용운

김용운위생과장

(개요 설명)
형서

기형서위원장

위생과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그러면 질의 및 답변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위생과장님께서는 답변 준비하여 주시고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최숙경 위원님.

최숙경위원

과장님, 저는 한 가지만 여쭤볼게요. 412쪽, 구민참여 이색음식문화축제하는 거 있잖아요. 보니까 작년도보다 조금 예산이 늘었어요. 이유가 뭐죠?
용운

김용운위생과장

이 예산은 당초 저희 예산이 더카페쇼 2회 해가지고 3억원 예산을 요구했는데 그 예산이 삭감됐습니다. 삭감된 부분에 대해서 올해 뷰티페스티벌사업을 작년에는 4천만원 삭감이 됐기 때문에 그 예산 일부를 여기에다 얹혀가지고 연수미담페스타라고 사업명칭을 바꿔가지고 사업할 계획에 있습니다. 그리고 당초에는 하루를 했었는데, 이번에는 이틀간 할 계획에 있습니다.

최숙경위원

그럼 뷰티는 안 해요?
용운

김용운위생과장

예.

최숙경위원

지금 보니까 작년보다도 그거에 관련해서 예산이 늘었고 시상금이 550만원으로 경연대회 시상금도 있나봐요.
용운

김용운위생과장

예, 작년에도 있었습니다.

최숙경위원

그리고 우수음식점 위생용품 지원하는 거 700만원이 있는데, 이 국제대회를 하는 거예요? 이색음식을 해가지고.
용운

김용운위생과장

아니요, 저희 관내에 모범음식점이나 위생등급제업소, 맛있는 집 그런 업소에 대해서 주방용품에 대해서 지원해 주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최숙경위원

계속 700만원씩해서 지원해 주는 거 같은데, 그래요? 그리고 그 앞에 이색음식문화축제 운영하는 건 국제대회를 하는 거예요?
용운

김용운위생과장

국제대회는 아니고요. 당초에는 국제대회를 하려고 했었는데요. 소요되는 예산이 많이 들다 보니까 그러지 못하고 또 컨벤시아 홀에서 하다 보면 대관료가 생각보다 많이 비싸기 때문에 하루에 돈 천만원 이상 들 예산이거든요. 거기에 저희가 많이 들어가지고, 내년에는 야외공연장이라든지 센트럴파크라든가 이런 데로 해가지고 할 계획에 있습니다.

최숙경위원

보니까 지금 예산이 한 2천만원이 더 늘어난 것 같은데, 그런 거 관련해서 하시는 거 같은데 어쨌든 보니까 설명서에 보면 국제대회를 하는 데 있어서 이거 하면서 우리 연수구에 미치는 영향이 어떤 영향을 가지고 하는 건가해서 의문점이 있어서 제가 물어보는 거거든요.
용운

김용운위생과장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 위생과에서는 구도심하고 신도심으로 나눠서, 구도심은 선학동 음식문화거리에서 오십시영이 어느 정도 정착이 됐고, 신도시지역에서는 저희들이 작년 같은 경우 빵빵 페스티벌 해가지고 더 카페 쇼, 내년에는 연수미담 페스타라고 해가지고 구분 해가지고 사업을 추진할 계획에 있습니다.

최숙경위원

예, 설명 잘 들었습니다. 이상입니다.
형서

기형서위원장

최숙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강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강구

이강구위원

그거와 관련해서 412쪽, 구민참여 이색음식문화축제 운영하는 게 조금 아까 말씀하셨던 올해 했던 카페디저트쇼는 없어지고 여기 안에서 그걸 같이 하겠다는 거예요?
용운

김용운위생과장

그렇습니다.
강구

이강구위원

그래서 지금 설명했던 연수미담?
용운

김용운위생과장

예, 연수미담페스타라고.
강구

이강구위원

좀 섞인 거네요. 그동안 우리 음식 경연대회 이런 거 했던 것도 다 축제라는 이름으로.
용운

김용운위생과장

예, 녹아들어간다고 보면 되는 거죠.
강구

이강구위원

그럼 정확하게 구민참여 이색음식문화축제에 뭐, 뭐를 담는 거예요? 그냥 큰 틀에서 가칭 연수미담페스티발? 이런 가칭으로 해서.
용운

김용운위생과장

연수미담페스타라고 해서요.
강구

이강구위원

이렇게 해서 이거 1박 2일로 하시겠다는 거죠?
용운

김용운위생과장

이틀간 할 계획에 있습니다.
강구

이강구위원

세부적으로 뭐, 뭐를 하겠다는 거예요?
용운

김용운위생과장

식품 관련 우수음식점....
강구

이강구위원

전시도 하고. 우수작품 전시.
용운

김용운위생과장

예, 디저트경연대회도 같이 하고, 과일카빙경연대회도 하고 같이 병행할 생각에 있습니다.
강구

이강구위원

장소는 어디서 해요?
용운

김용운위생과장

아직 장소는 정해놓지 않았는데요.
강구

이강구위원

이 예산으로 하면 컨벤시아에서는 못한다는 거죠?
용운

김용운위생과장

컨벤시아 야외라든가 센트럴파크 주변에 할 계획입니다.
강구

이강구위원

예전에 어디서 했어요? 천막 쳐놓고 했던 거 같은데. 아, 능허대축제 할 때 같이 하기도 했었고.
용운

김용운위생과장

예.
강구

이강구위원

하여간 행사 잘 하시니까. 제가 보니까 다른 부서에는 하루짜리에 1억 5천만원도 쓰는데, 보니까 여러 가지 내용을 잘 담으셔서, 그런 거 같아요. 축제를 저희가 권장하고 이런 건 아니지만 기존에 하던 축제들이 내실 있게 잘 될 수 있는 방안들을 해가 거듭될수록 모색을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거든요.
용운

김용운위생과장

예, 그러도록 하겠습니다.
강구

이강구위원

우리 연수구 위생과에서 가장 잘하는 게 오십시영축제라고 제가 말씀드리는데, 다른 것들도 자리매김을 잘 했으면 좋겠어요.
용운

김용운위생과장

예, 신도시도 오십시영 못지않게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강구

이강구위원

그러니까 그걸 제 얘기는 오십시영이라는 이름으로 한 것처럼 꾸준하게 할 수 있게끔 하라는 거예요. 브랜드명을 좀 만들어서, 저번에 카페디저트쇼도 제가 보니까 큰 취지로 해서 한 거는 좋은데, 명칭이 안 들어가서 했는데, 그게 결국은 그 행사 자체가 쏙 빠져버리잖아요. 여기에 축소돼서 담는다는 얘기잖아요.
용운

김용운위생과장

예.
강구

이강구위원

연수미담페스타라는 이름으로 앞으로 꾸준하게 가실 거면 그 안에 내용들도 충실하게 해서 다양하게 경연대회 체험위주로 하는데, 하여간 예산 부분은 제가 볼 때는 많다고 볼 수 없는 거 같고. 다양하게 담으셨다고 하니까 관건은 내실 있게 잘 될 수 있도록 준비를 기여해서 준비해서 해 주시기 바랍니다.
용운

김용운위생과장

예, 내실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강구

이강구위원

이상입니다.
형서

기형서위원장

이강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장해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장해윤부위원장

팀장님, 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팀장님이 몇 분 바뀌셨나봐요? 저쪽 한 분 새로 오신 것 같은데. 우리 지금 거의 예산이 감소가 많은 것 같아요. 2018년 대비는 증가됐는데, 지금 거의 감소가 됐네요.
용운

김용운위생과장

예.

장해윤부위원장

8억 3,100만원에서 11억 2,900만원, 좀 감소해서 10억 7,500만원. 우리 외국어 메뉴판 있잖아요. 금년도도 한 100개 만들었죠?
용운

김용운위생과장

예.

장해윤부위원장

내년도도 90개 만드는 것 같아요. 그 정도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한 업소에 2개씩 메뉴판을 주는가봐요.
용운

김용운위생과장

한 업소당 서너개씩 줍니다.

장해윤부위원장

매년 이렇게 늘려나가는 사항이죠?
용운

김용운위생과장

그렇습니다. 우수음식점이나 모범음식점 이런 데 업소, 외국인이 자주 출입하는 업소에 대해서 메뉴판을 제작지원 해 주고 있습니다.

장해윤부위원장

외국인 다문화가정이 많은 예를 들어 선학동이나 청학동 이쪽으로 먼저 실시할 거 아니에요, 함박마을하고 이쪽에.
용운

김용운위생과장

예.

장해윤부위원장

알겠습니다. 그리고 오십시영은 제가 볼 때는 하여튼 저평가 하면 안 되고 우이공산이라고 평가하고 싶습니다. 어떤 일을 해가지고 노력하면 좋은 결과가 있다고 표현해가지고, 그간 고생 많이 한 거 같고 자리 잡은 것 같아요. 그런데 지금 음식문화축제 9,400만원 예산, 금년은 7천만원이었는데 이거 지금 금년하고 달라진 행사내용은 크게 뭐 있어요?
용운

김용운위생과장

음식문화나 예술공연을 확대를 할 계획이고요. 내용은 디저트경연대회라든가 과일카핑, 우수음식점을 늘려간다든가, 프리마켓 조직을 약간 늘려가는 추세로.

장해윤부위원장

2,400만원 증액하는 거군요. 이거 언제 하는 거예요?
용운

김용운위생과장

내년 9월 중에 할 계획에 있습니다.

장해윤부위원장

며칠이요?
용운

김용운위생과장

이틀간입니다.

장해윤부위원장

이건 아직 갈 길이 멀죠, 아직까지 그래도?
용운

김용운위생과장

예, 그런데 저희들이 내년 1월부터 미리, 왜냐면 오십시영을 먼저 5월에 하면서 미리미리...

장해윤부위원장

다문화가족도 다 참석하고 이런 식으로 하나요?
용운

김용운위생과장

아직까지 여성아동과의 다문화 축제가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요. 그거하고는 콘셉트라든가 내용적으로 어떤지 모르지만...

장해윤부위원장

여성아동과에서 하는데 다 어울림 세계문화축제라고 1,500만원 예산 있습니다.
용운

김용운위생과장

예.

장해윤부위원장

내년도 예산에 보니까 지난번에 주로 업무보고에는 4차 산업혁명, 융복합사업을 많이 추진하겠다고 했는데 여기 내년도는 그게 없네요, 4차 산업혁명에 융복함음식문화개선사업이.
용운

김용운위생과장

용역이 12월 27일날 끝납니다. 용역 결과에 따라서 부지선정을 해야 되기 때문에 부지매입하는 과정이 불투명해가지고 내년 본예산에 세우지 못했습니다.

장해윤부위원장

그리고 행사운영비 하나 더 질의할게요. 안전한외식문화조성 사업에 영업주 경쟁력 강화 인식개선교육 1,950만원 올라왔는데, 이게 금년 대비 1,450만원이 증액됐네요. 맞죠? 영업주경쟁력 412쪽. 영업주 금년 예산이 500만원 맞죠?
용운

김용운위생과장

예.

장해윤부위원장

영업주 경쟁력 강화 마케팅 300만원, 음식문화서비스 인식개선교육에 200만원해서 500만원 예산 들였죠? 금년에 500만원 들였죠? 제가 두 가지 항목 불러드린 거 그 내용해서. 그런데 1,450만원 추가로 더 드는데 금년하고 달라지는 게 뭐 있죠?
용운

김용운위생과장

늘어나는 건 아니고요. 전체적으로 과목에 대해서 예산이 이렇게 저기했지만, 예산은 작년하고 거의 유사한 사항입니다.

장해윤부위원장

작년에 보니까 아까 제가 불러드렸는데 영업주경쟁력강화 300만원, 음식문화서비스인식교육 200만원 이 두 파트에 500만원 예산을 지출하셨더라고요. 다른 거는 없고. 1,450만원이 증액된 사항입니다.
용운

김용운위생과장

그 부분은 음식문화서비스인식개선사업을 늘린다든가 아니면 마케팅 교육을 늘려갈 목적으로 투자를...

장해윤부위원장

교육실시하는 횟수를 늘린다는 거예요?
용운

김용운위생과장

예.

장해윤부위원장

금년도는 교육실시 몇 번 했죠?
용운

김용운위생과장

교육시간은 분기별로 실시했는데요.

장해윤부위원장

횟수만, 알겠습니다. 한 10몇 회 한 걸로 제가 기억에 알고 있는데 맞는가 모르겠네요.
용운

김용운위생과장

그거는 추후에 제가 말씀 드리겠습니다.

장해윤부위원장

그리고 하나만 더 질의 드릴게요. 415쪽, 뷰티페스티벌 4천만원 예산이 없어지잖아요. 그건 잘했습니다. 그리고 우수공중위생업소 위생용품지원해 주는 게 600만원 신규예산으로 올라온 것 같은데, 이건 몇 개 업소 대상인가요?
용운

김용운위생과장

뷰티페스티발사업은 미용업소에 한해서만 하는데, 이건 미용, 숙박, 목욕, 세탁 이런 것까지 다 공통적으로 해가지고 위생용품활성화지원에 600만원 신규로 세웠습니다.

장해윤부위원장

몇 개 업소? 아직까지는...
용운

김용운위생과장

한 천여개 업소 이상 되겠습니다.

장해윤부위원장

천개?
용운

김용운위생과장

예.

장해윤부위원장

천개면 한 6만원 정도, 한 업소당. 지금 우수음식점 위생용품 지원해 주는 건 700만원 예산이 있더라고요. 150개 업소에 4만 6,600원 정도 해서.
용운

김용운위생과장

예, 그렇습니다.

장해윤부위원장

예, 여러 모로 고생 많습니다. 하여튼 뭐 구민참여 이색음식문화축제 오십시영 못지않게 성공하기를 기대하겠습니다.
용운

김용운위생과장

내실 있게 한번 추진하겠습니다.

장해윤부위원장

이상입니다.
형서

기형서위원장

장해윤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정태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김정태위원

과장님, 413쪽 세입ㆍ세출 예산서 상단에 보시면 식중독 예방 관리 사업이 있는데요. 전년도에 비해서 971만원이 감액이 되어 있는데, 구체적으로 감액된 부분은 어느 부분인가요?
용운

김용운위생과장

저희들이 올해에는 자산취득비 975만원을 세웠는데요. 내년 본예산에 자산취득비가 없기 때문에 975만원이 삭감이 된 사항입니다.

김정태위원

예산서에 그게 반영이 안 된 것 같은데요.
용운

김용운위생과장

반영이 아니라 자산취득비라고 해가지고 예산을 아예 안 세운 겁니다.

김정태위원

이상입니다.
형서

기형서위원장

김정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정태숙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태숙위원

저는 한 가지만 할게요. 416쪽,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설치, 운영하고 있잖아요. 올해부터 하는 건가요?
용운

김용운위생과장

1월 1일부터 시작합니다.

정태숙위원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하는데, 우리 출산보육과에서 하는 게 어린이지 청정무상급식 지원을 하고 있어요. 이것도 한 예산액이 굉장히 많거든요. 그런데 이거랑 어차피 청정무상급식 지원하는 거고, 여기도 어린이집 급식관리 지원하는 건데 이거랑 같이 연계해서 이 사업을 그쪽에서 이관해가지고 같이 하면 어떨까 싶어가지고요. 거의 맥락이 비슷한 거 같은데.
용운

김용운위생과장

그 부분은 저희들이 검토를 해가지고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런데 보통 부처가 틀리고 사업성격도 틀리고 틀린 건 틀린데요. 만약에 유사한다고 하면 검토해가지고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태숙위원

검토가 필요하지 않을까 싶어서 제가 한번 건의 드려 본 겁니다. 이상입니다.
형서

기형서위원장

정태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강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강구

이강구위원

과장님, 올해 센트럴파크에서 박람회 뭐 하나 또 하지 않았어요? 별별?
용운

김용운위생과장

빵빵페스티벌해가지고 작년에 한 거였는데.
강구

이강구위원

센트럴파크 UN광장에서.
용운

김용운위생과장

예.
강구

이강구위원

그게 뭐였어요?
용운

김용운위생과장

빵빵페스티벌, 센트럴파크에서.
강구

이강구위원

그게 디저트였나요?
용운

김용운위생과장

예, 연계해서.
강구

이강구위원

작년에는 그걸로 하고.
용운

김용운위생과장

작년에는 빵빵페스티벌, 올해는 인천디저트카페쇼, 내년에는 연수미담페스타 이렇게 흘러가고 있습니다.
강구

이강구위원

하여간 제가 작년에 언뜻 얘기 들은 것 같은데, 그게 합쳐졌던 거고.
용운

김용운위생과장

그렇습니다.
강구

이강구위원

하여간 그것도 작년에 1회였죠?
용운

김용운위생과장

예.
강구

이강구위원

알겠습니다.
형서

기형서위원장

이강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계시므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올 한해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경제환경국장님, 위생과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및 동료 위원님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상으로 오늘의 회의를 모두 마치고 제8차 기획복지위원회는 2019년 12월 17일 오전 10시에 시작됨을 알려드리며 산회를 선포합니다.

12시 07분 산회

출처 인천 연수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