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3일 일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이형철 의원 발언

157회 제6총무사회위원회2012-11-09

이형철 의원 프로필 보기 →

옥영문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57회 거제시의회 임시회 제6차 총무사회위원회 개회를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12년 업무추진 실적 및 2013년 업무추진 계획 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사회복지과 업무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사회복지과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광복

박광복사회복지과장

2012년 업무추진실적 및 2013년 업무추진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에 앞서 담당주사들의 인사가 있겠습니다. ( 담당주사 인사 ) 3페이지. 기본현황, 업무추진실적, 업무추진계획, 새로운 시책 순이 되겠습니다. 기본현황은 사회복지과는 4담당으로 되어 있습니다. 분장사무는 유인물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원은 현재 23명이고 현원은 22명으로 1명 감입니다. 9페이지 . 2012년 업무추진실적은 국민기초생활보장 수급자 지원사업은 생계·주거·해산· 장제급여 정부양곡 할인지원을 비롯한 4개 사업이 되겠습니다. 수급자 장학금 지원은 66명에게 2천만원을 지원했습니다. 의료급여 지원사업은 의료급여 진료비 지원을 비롯한 등록장애인 보장구 구입 등 5개 사업을 지원을 했고 자활복지증진사업은 자활센터운영 1개소를 비롯해서 자활근로사업과 가사간병도우미 지원사업 등을 지원을 했습니다. 10페이지. 활기차고 건강한 노후생활 보장을 위해서는 노인요양 및 건강보호, 소외된 노인보호를 위한 사업 등 5개 사업을 실시를 했고 장애인 생활 활력화 사업은 재가장애인 생활안정사업 등 22개 사업을 실시했으며 장애인 단체 6개 단체를 지원하고 장애인복지시설은 15개소 지원을 했으며 장애인 일자리 사업은 55명에게 지원을 하였습니다. 장애인 편의증진을 위해서는 장애인 편의지원 센터운영 및 시각 청각 통역센터를 운영했습니다. 장애인기능보장사업은 반야원에 보일러실 증축과 난방시설 교체공사로서 1억5,100만원을 지원했습니다. 복지수요자 제도권 보호활성화 추진을 위해서는 복지대상자가 총 8,561명을 신규보호를 하고 법상에 따라서 대상자 정기 확인조사를 2회 걸쳐서 실시를 했습니다. 2013년도 업무추진계획입니다. 13페이지. 기초생활보장 수급자 지원사업입니다. 이 사업은 생활이 어려운 주민에 대한 급여지원으로 최저생활을 보장하는 것으로서 현재 수급자 지원현황은 2,300세대 3,800명입니다. 사업비는 102억원으로서 사업내용으로는 생계 주거 교육 해산 장제급여 등을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가족관계 단절 인정이 되는 경우에는 거제시 생활보장위원회를 통해서 수급자 권리가 적극 구제되도록 하겠습니다. 14페이지. 의료급여사업입니다. 의료급여사업은 경제적으로 어려운 주민에 대한 의료급여실시를 하는 것으로서 현재 우리시 의료급여수급자 현황은 1종, 2종 포함해서 4,158명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사업비는 172억원이 되겠습니다. 추진계획으로는 의료급여진료비지원, 의료급여대상 장애인보장구지원, 의료수급자중증사례관리 등 지원에 차질없도록 하겠습니다. 15페이지. 자활복지증진사업입니다. 자활복지증진사업은 자활능력 배양을 위한 일자리 제공과 이 사업을 통해서 저소득층의 취업을 지원해서 탈수급을 하는데 목표가 있습니다. 추진계획으로는 지역자활센터 1개소 운영과 자활근로사업, 가사간병도우미지원 사업 등을 차질없이 지원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16페이지. 활기차고 건강한 노후보장입니다. 우리시 노인인구는 9월말 현재 전체 인구의 7.4%인 1만7,556명으로 노인복지시설은 325개소가 있고 장기요양기관은 25개소, 대한노인회 1개소가 있습니다. 추진계획으로는 노인요양 및 건강보장 소외된 노인보호 노후소득 및 여가활동 보장, 경로효친사상 및 노인봉양의식 제고, 경로당운영 활성화 등에 차질없도록 하겠습니다. 17페이지. 장사시설 운영입니다. 현재 우리시 시설현황은 충해공원묘지와 추모의집이 있습니다. 충해공원묘지는 총 매장기수가 6,500개, 6,172기를 쓰고 잔여매장이 328기정도가 있습니다. 연평균 60기 정도의 매장이 가능합니다. 추모의집은 총 2만3,232기에 643구를 매장해서 2만2,589구가 남아있는데 우리시 화장률은 71%입니다. 추진계획으로는 편안한 추모분위기 제공을 위해서 충해공원묘지 주차장 조성은 내년에 2개소에 3억7천만원의 사업비를 들여서 추진하고자 함입니다. 사업비가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화장장 사용료는 연간 750건 정도로 예상하며 1억5천만원을 반영했습니다. 18페이지. 장애인 생활안전 및 복지증진입니다. 현재 우리시 등록장애인은 1급부터 6급까지 1만670명이 있습니다. 재가장애인 지원사업으로는 장애수당 외 21개 사업, 여성장애인 지원 3개 사업, 장애인 일자리 4개 사업, 장애인 바우처 3개 사업 등 총 사업비는 45억9,300만원으로 지원 및 운영에 차질 없도록 하겠습니다. 19페이지. 장애인복지 시설 및 단체지원입니다. 우리시에 장애인 시설은 18개소에 890명이 있습니다. 장애인단체는 10개 단체에 2,434명이 있고 장애인복지시설 및 단체지원은 장애인생활시설 운영지원이 3개소, 장애인지급재활시설은 애빈 1개소, 장애인지급재활시설은 현황 유인물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타 시설 3개소, 장애인복지시설 종사자수당 장애인단체운영 지원 등 85억7,600만원을 들여서 단체 및 시설관리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20페이지. 장애인 편의증진 사업입니다. 지원대상은 총 지체, 시각, 청각·언어, 뇌병변 포함해서 9,098명입니다. 추진계획으로는 지체장애인 편의시설 지원센터 1개소와 장애인생활시설 운영보강사업으로 4개소가 있습니다. 이것은 내년도 신규사업으로서 개보수가 3개소 증축이 1개소입니다. 3개소는 관련 사회복지법이 개정됨으로 인해가지고 소방설치를 해야 하는 것으로 성빈하나, 성빈두나, 민들레집입니다. 원예치료실 증축은 반야원이 되겠습니다. 신규사업입니다. 장애인전동휠체어 급속충전기 설치비로 200만원을 계상하였는데 이것은 중증장애인의 주된 이동수단인 전동휠체어 이동중에 갑작스런 배터리 방전시에 불편해소를 위하여 대당 30만원 정도에서 복지관 주민센터 병원 등 5곳에 설치할 예정입니다. 새로운 시책으로서 23페이지입니다. 경로당 출입구 높이차이 없애기입니다. 이 사업은 경로당 출입구의 높이 차이를 없앰으로써 거동불편 노인들의 경로당 이용편의 도모를 위해서 2013년 내년부터 5년간에 걸쳐서 연간 50개소 정도의 사업을 시행하도록 하겠습니다. 2013년도 사업비는 8천만원으로서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해주시기 바랍니다. 이 사업은 매년 우리시 업무 중에 베스트 업무에 포함된 사업이기도 합니다. 24페이지. 중증장애인 자립주택 사업입니다. 이 사업은 자립의지가 있는 중증장애인들에게 일정기간동안 자립생활체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자립생활의 성공을 위한 토대를 마련하는 것으로서 올해 도내의 5개소 정도가 시행중에 있습니다. 이 사업은 내년도에 도비지원 사업으로 내년에 사업비가 지원이 되면 우리시 자체 공모를 거치고 운영대상자 입주자선정 등 사업추진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이상 사회복지과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옥영문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사회복지과 업무보고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지난번 추모의 집 그 부분은 결정이 났습니까?
광복

박광복사회복지과장

설계 관계는 위원님들의 의견을 반영해서 그대로 내부결재를 받고 추진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옥영문위원장

어쨌든 저희들 위원 쪽에서 생각을 말씀을 드렸었고 설계를 하나 내어서 같이 볼 수 있는 기회를 주신다면서요?
광복

박광복사회복지과장

엊그제 위원장님한테 말씀드린 그 안을 토대로 저희들이 준비를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구체적인 것이 잡히면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행규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이행규위원

업무보고하고 지난 사업에 대해서 하신다고 수고 많았습니다. 구장님한테 제가 묻겠습니다. 사회복지와 관련한 업무들이 주민생활지원과하고 사회복지과하고 보건소하고 때로는 교육체육과도 연계가 되고 이런 조율들을 하는 것이 필요하지 않습니까?
용국

조용국주민생활국장

저도 위원님과 같은 생각이고 고민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시에서 행정과에서 조직에 대한 진단을 자체 내부적으로 하고 있는 상황이고 조금 전에 들어오기 전에도 대화를 나누었습니다만 주민생활과하고 사회복지과하고도 업무가 어찌보면 총괄은 하지만 세분은 할 수 밖에 없는 사항이고 복지라는 게 옛날 계산하면 사회복지과만 하는 거다 라는 것이 우리 관념속에 되어 있지만 세분화되어가지고 각 분야에 복지라는 용어가 쓰여지기 때문에 총괄적으로 다 통합하기 어렵습니다만 공약수를 찾아서 최대한으로 과와 담당의 업무를 통해서 시민이나 안 그러면 더 수혜를 받고자 하는 사람들이 쉽게 해석할 수 있도록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

이행규위원

제가 대충 보니까 그와 관계되는 것이 보건소가 있고 의료사업은 보건소가 할 수 있고 시에서 운영하는 사회복지관이 있고 최근에 만들었던 희망복지재단이 있고 각종 민간이 해서 하는 복지시설들이 있습니다. 그리고 또 자활센터라든지 각종 센터들이 개별적으로 각 대우나 삼성이나 시민들이 개별적으로 만들어서 봉사활동을 하는 단체들이 있는데 이런 것들을 보면 예를 들자면 어르신들에게 밥을 하나 해준다 라고 하면 각 단체에서 이를테면 밥을 해주는 그런데가 많다 보니까 얻어먹는 사람은 항상 얻어먹고 소외되어서 못 얻어먹는 사람은 못 얻어먹고 이런 경우가 생길 것이다 봐집니다. 이런 것들이 업무조정이 되어서 사회봉사단체에서 하는 경로를 통해서 조율이 되고 이르면 신속하고 내지는 중복 활동하는 것도 방지를 할 수 있을테고 작은 인력으로 작은 예산으로 효율을 높이는 것들이 발생하리라 봐집니다. 이런 것들이 국장님이 한군데서 취합해서 조정이 안 되면 상당히 어렵지 않겠느냐 생각을 합니다. 들고 저희들도 무술회를 조직해서 봉사활동들을 해보면 걸을 수 있고 거동이 하는 분들은 사회복지관이나 가서 식사도 얻어 자시고 하시는데 거동이 아예 불편해서 못가는 분들을 찾아서 경로당을 직접 찾아가서 봉사활동을 하는데 이런 것들도 우리가 효율이 되려면 업무들이 하는 일들을 취합해서 조정을 하면 효과를 거둘 수 있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복지라는 게 끝이 없어서 자꾸 복지는 사람들이 요구하는데 실질적으로 시 예산은 한계가 있는 것이고 거기에 봉사하는 사람도 한계가 있는 것이고 그런 것을 조율해서 최대한 효율을 높이는 방법을 우리가 찾아야 되지 않겠나 저희 단순한 생각 같지만 그런 생각이 듭니다. 그걸 조율을 할 수 있는 방법이 있으면 업무조절이라든지 사회단체들하고 창구를 일원화한다든지 이런 방법을 찾아보시면 좋겠습니다.
용국

조용국주민생활국장

적극 저도 공감을 합니다. 지난 번에 건강센터 때문에 얘기를 했습니다만 연계되는 것이 산재되어 있고 센터가 그러면 공공건물 하에 전체 관리운영해서 우리가 원하는 기능성이 같이 들어가야 하는데 우리는 준비 안해놓고 사업비만 줘갖고 하라하면 부실이 나올 수 있고 적극적으로 일하는데 있어 힘이 든다고 생각이 되어 집니다. 그래서 사회단체 관계도 보조금 심의할 때도 얘기를 합니다만 그때도 느낀 것이고 방금 위원님이 말씀하신 것을 보면서 느끼는 내용들인데 이런 각 분야들을 필요한 것들을 단어를 라면이 무료급식이다 하여 놓고 단체를 죽 놓아놓고 전체적으로 퍼즐 짜 맞추기 하듯이 점검을 해볼 수 있는 그것이 앞으로 개선 발전할 수 있는 것이 되지 않을까 생각이 되어 집니다. 그리고 법인도 있고 봉사단체도 있는데 봉사단체는 자비로 봉사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봉사단체도 보조금을 주라고 들어오는 상황이고 법인이 되었다 해서 사회복지관리법인이라 해가지고 행정이 위탁하지 않은 업무들도 자기 자의에 의해서 하면서 또 예산을 요구를 하고 복지 문제가 너무 사회화되다 보니까 기본이나 규정이나 매뉴얼들이 없는 사항이 많습니다. 그걸 내년도에 그 지역 어제 업무보고를 주민생활과에서 했습니다만 지역협의체에서 사회복지사업법이 많이 바뀌면서 사회복지업무를 할 때 욕구에 의한 수요조사를 먼저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수요조사비 2천만원을 넣고 그 계획서를 만다는데 2천만원을 나누어놓았습니다. 내년도에 각종 사회복지에 대한 지표 위원님 말씀하신 조율 조정되어야할 공통적인 사항이라든지 총괄적으로 검토 고민하도록 하겠습니다.

옥영문위원장

이형철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형철위원

수고 많습니다. 새로운 시책에 경로당 출입구 높이 차이 없애기를 해놓았다고 했는데 늦은 감은 있지만 상당히 좋은 시책입니다. 좋은 점을 지적하면서 이왕 하시는 김에 턱만 낮출 것이 아니고 경로당 자체가보면 이게 경로당 개선사업하고 맞물린 것입니까?
광복

박광복사회복지과장

그거하고 별개입니다. 그런데 단 개선사업하고 중복이 되는 경우에는 사업을 같이 시행할 수 있습니다.

이형철위원

턱을 낮추면 어느 턱을 이야기하는 것입니까?
광복

박광복사회복지과장

주 출입구입니다. 현관문을 열 때 출입구가 같다 그러면 새로 지은 경로당은 그렇게 잘 지었을 것이고 지금 현재 덕산 2차와 3차 대한아파트 장평주공에 가보면 턱도 턱이지만 턱에서 올라가는 부분도 문턱이라고 해야 합니까? 그런 것도 해야 하고 문제는 창문이 옛날 샷시문 80미리 해놓으니까 여름은 덥고 겨울은 찬바람 들어오고 전혀 안 되고 있습니다. 제가 몇 군데 커텐도 만들어주고 했는데 그런 것도 개선사업에 들어가기도 가겠지만 이왕이면 턱을 하는 김에 같이 개선을 해주었으면 하는 바램이고 특히 신현지역에 구 옛날 아파트 15년 이상된 아파트는 엉망입니다. 중곡에 덕산에 가보면 경로당이 2층으로 되어 있어요. 밑에는 관리사무실이 되어 있고 그래서 관리사무실을 2층으로 옮기고 경로당을 1층에 했으면 좋겠던데 복도도 대게 좁고 좁은데 올라가겠습니까? 갈 때마다 바꿔달라고 하는데 어차피 개선사업을 하니까 실질적으로 현장에서 일어나는 어려움을 같이 파악해서 해주시기를 간절히 바라겠습니다. 그리고 경로당 주위를 보면 어르신들 봉행하기가 상당히 장애물도 많습니다. 그런 것도 개선되어야 하겠지만 한꺼번에 요구를 많이 하는 거 같습니다만 그런 것도 같이 해서 어르신들이 다니는데 편하게 해주시기 바랍니다.
잘 알겠습니다.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사항은 저희들도 공감하는 사항으로서 연차적으로 사업비를 확보해 나가는 게 목표이고 다른 개선할 사항은 저희들이 같이 하기로 하고 제일 중요한 것은 예산의 확보이기 때문에 경로당 관련 예산이 올라오면 좀 반영만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이형철위원

어제 보도도 거제신문에 났더만 다른 지역에 비해서 노인복지가 취약하다고 보도에 났는데 제가 볼때는 경로당을 잘 개선해주면 오히려 복지관 가는 것보다도 그 지역의 어르신들이 같이 해서 뭔가 서비스를 개선해서 잘해주면 오히려 경로당 활성화시키면 오히려 낫습니다. 복지관보다도. 그래서 경로당 중요성을 인식을 해서 과장님께서 잘 해주시기 바랍니다.
광복

박광복사회복지과장

잘하겠습니다.

이형철위원

업무보고에는 없는데 저번에 행정사무감사에 보면 우리 저소득층 지원하고 생활안정기금하고 제가 기금운용이 없어가지고 운영하는 방법으로 개선을 하라고 과장님한테 말씀을 드렸는데 과장님이 적극적으로 검토하겠다 라고 했는데 그 부분은 과장님 어쩌고 있습니까?
광복

박광복사회복지과장

저소득층 생활안정지원 관계는 기금운영관계는 제가 그때 답변할 때 현재 조례상으로는 지원을 하는데 어느정도 한계가 있기 때문에 저희들이 우선 조례개정을 통해서 해나가겠다고 했고 내년 상반기 중에 면밀하게 검토를 해서 우선 조례 개정이 되어야 지원의 범위를 확대할 수 있기 때문에 절차를 밟아서 내년도는 좀 더 대상자들의 수혜의 폭이 넓혀질 수 있도록 그렇게 업무를 추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이형철위원

과장님 제가 질의를 할 때는 올해 중으로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조례를 바꾸겠다고 했는데 그 조례가 어느정도 진척이 되었습니까?
광복

박광복사회복지과장

그 조례도 저희들이 준비하는 중에 있거든요. 지금 현재 다른 지역조례도 검토를 하고 자체적으로 우리 실정에 맞는 것을 하기 위해서 자료를 수집 중에 있습니다.
용국

조용국주민생활국장

제가 보충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어제 주민생활과할 때 15페이지 보시면 거제시 희망복지재단이 있습니다. 추진계획을 보면 올 12월달에 사회복지 유사기금 재단 통폐합 추진해서 3종에 41억원이 되어 있습니다. 생활안정자금도 포함되어 있고 한데 지금 기금계획을 내년도 수립하다보니까 현재까지 6년씩 5년씩 집행이 하나도 된 것이 없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문제점이 우리 과장님 말씀하신 거처럼 제도권 내에서 이게 지금 활성화시킬 수 있는 방법이 없더라고요. 그래서 희망복지재단에 이걸 넘기면 거기서는 우리가 시가 원하는 사업에다가 프라스해서 하면 수혜대상되는 사업에 이용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을 하고 있는데 그것이 만들게 되면 이 관련 3개 조례는 폐지를 하고 업무협약신용금고로 할 계획입니다. 왜 그런가하면 기금도 일몰제가 있기 때문에 막연하게 계속해서 갈 수는 없지 않습니까? 일정하게 적정 수준에 이르렀으니까 그렇게 희망복지관 자체를 시에서 직접 운영하면 그쪽에 검토해서 활성화될 수 있도록 그렇게 할 계획입니다. 되게 되면 조례를 의회에 협의를 할 것인데 그때 상세한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형철위원

어쨌든 주민을 위해서 만든 기금이니까 이렇게 되었던 저렇게 되었던 주민에게 혜택을 줘야 하는데 사장이 되어 있으니까 조례를 바꾸더라고 빨리 활성화시키는 방안을 추진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옥영문위원장

과장님 장사시설 관계를 제가 묻도록 하겠습니다. 추모의집 오늘까지 봉안되어 있는 기수가 600몇 십기 정도가 되어 있는데 작년 한해 들어온 숫자라고 표현하기는 그렀는데 몇 기가 들어왔습니까?
광복

박광복사회복지과장

몇 페이지입니까?

옥영문위원장

이 자료가 문제가 아니고 작년 한해 동안에 우리 추모의집에 보관된 기가 몇 기가 됩니까?
광복

박광복사회복지과장

연간 150기입니다. ○위원장 옥영문 이 준공된 지가 언제입니까? 3년째입니까?
예.

옥영문위원장

2010년 연말에 조례개정이 되어서 발의를 하면서 거제 주소지를 가지고 있던 분이 추모의집이 없을 때 밖에 나가신 분도 혜택을 주자고 그때 조례가 개정되어 졌는데 작년 한해 150, 그 앞에 150 이면 300기인데 계장님이 자세히 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자료에 있는 643기는 올해 11월9일까지 올해동안 들어온 거.
그럼 2010년도는 요?
전부 보관된 것이 1800기가 된다는 말이지요? 아니 그러면 추모의집에 보관되어 있는 기가 1,800기 2천기 정도 됩니까? 제가 기본 숫자가 중요한 게 아니고 묻고 싶은 것은 우리가 매장문화에서 사실은 화장으로 가고 있는 이런 부분에서 자료를 보면 70% 정도가 1년에 1,100명 정도 거제도에서 사망을 하시는데 평균적으로 그러면 화장하는 확률이 71% 되어져서 우리 관내에서 1년에 화장하는 기가 700기가 넘는다는 것인데 이 분들이 화장을 하고 나서 우리 추모의집에 보관하는 이런 비율정도를 알고 싶어서 질문을 던진 것이고 지금 자료상에 보는 거 하고 실제자리는 우리가 지원받아서 화장하면서 보관해야 하는데 우리 추모의집에 보관하는 %가 많이 낮은 거 같더라는 거지요. 현실적으로 밖에 뿌리는가 아니면 따로 수목장이나 다른 방법으로 하시는가 거꾸로 제대로 파악이 되어 있고 생각하고 계시는가 그걸 묻고 싶어서 말을 꺼낸 것입니다.
광복

박광복사회복지과장

별도로 통계자료를 분석해서 뒤에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옥영문위원장

내가 의아했던 게 이 자료에 지금 2012년 9월30일 현재라고 되어 있고 643기 아닙니까?
광복

박광복사회복지과장

예.

옥영문위원장

또 작년에 한걸 보면 313기로 되어 있는데 그럼 올해 들어온 게 결국 한 300기라는 얘기인데 전체가 1,800기가 안되거든요. 그 밖에 뿌리는 것도 위법으로 안 되어 있습니까? 음성적으로 그렇게 하고 있습니까?
광복

박광복사회복지과장

위법이지만 음성적으로 주로 보면 바다가 쪽에 가서 뿌리는 이런 경우가 더러 있기는 한데 행정의 제재 밖의 일이다보니까 사실은 거기까지 저희들이 손을 못 미치고 있습니다.

옥영문위원장

그래도 실태 파악정도는 해야지요. 1억5천정도 우리가 화장비를 지원을 해주는데 그런 부분에 대한 파악은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고 이걸 가지고 장사하는 것은 아니지 않습니까? 다른 질의 없으십니까? 김은동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은동위원

작년에 2013년도 업무추진 계획에 빠져있는지 아니면 계속 추진하는지 모르겠는데 전동휠체어 전광판 야간 안내판 설치를 올해는 추진 안합니까?
광복

박광복사회복지과장

지금 하고 있습니다.

김은동위원

하고 있는데 계속 지금까지 실적이 어떻게 됩니까?
광복

박광복사회복지과장

그게 40내지 60개 정도로 자료가 여기 자료가 없는데 한 40명 정도를.

김은동위원

몇 명 예상을 하셨습니까?
광복

박광복사회복지과장

60명 예상을 했는데 지금 40명정도 신청자를 받아가지고 해주고 있습니다. 이 관계는 저희들이 면·동을 통해서 홍보를 해보니까 홍보가 잘 안되는 거 같아서 저희들이 우리 자체 관리하는 대상자들을 파악해서 대상자 가정에 저희들 우편물을 발송해서 지금 계속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실적이 저조한 곳은 저희들이 한 번더 발송을 한 상태입니다.

김은동위원

지금 전동휠체어 타고있는 장애인들에게 개인별로 주소기 발송한 게 있습니까?
광복

박광복사회복지과장

있습니다.

김은동위원

발송을 했다면 전체 몇 명이 나옵니까? 전체 휠체어를 타는 장애인이 몇 명이나 나옵니까?
광복

박광복사회복지과장

정확한 숫자는 기억을 못하겠는데 가정에 대상자를 파악해서 발송은 했습니다. 숫자는 기억을 못하겠는데 필요하다면 서면으로 제출을 하겠습니다.

김은동위원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홍보가 덜된 간계에서 이런 시책이 있었는지 몰랐다 그래서 기존에 행정이 파악하셔가지고 발송도 하시고 장애인단체에서 해야 할 역할이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제가 말씀드린 건 장애인단체 회원들한테도 얘기를 했고 휠체어 타는 장애인들에게 회원을 통해서 적극적으로 시에서 하는 정책들은 빨리 홍보를 해서 그 예산안에서 혜택을 볼 수 있도록 홍보를 하라고 말씀드린 적이 있습니다. 이 부분은 60명을 예상했으면 좀 더 박차를 가해서 인원을 다 채워주시면 감사하겠고 차후에도 이것이 집중적으로 되었으면 좋겠다. 차후에 일어나는 의료비라든지 사회적 예산이 더 들어가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미리 방지하는 차원에서 소요예산으로 적극적으로 홍보할 수 있도록 많은 부탁드립니다.
광복

박광복사회복지과장

위원님 말씀했다시피 새로운 시책으로서 반응이 참 좋았습니다. 장애인단체장을 통하고 면동을 통하다 보니까 홍보를 한다고 해도 관심도가 저조한 거 같아서 그 대상자 집에 공문을 보내니까 접수가 계속 들어오는 거 같습니다. 60명 채울 때까지 적극적인 홍보와 지원에 차질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김은동위원

사회복지업무가 굉장히 어려고 민원과 충돌하는 부분이 많이 있지만 계속 수고해주시고 우리 거제시에 모든 사회적 약자들과 어려운 사람들을 대면한다는 마음으로 초심으로 열심히 해주시기 바랍니다.
광복

박광복사회복지과장

잘 알겠습니다.

이행규위원

일운번영회에서 운영하는 노인학교는 보조금이 지급이 되죠?
광복

박광복사회복지과장

일운은 아직 안 되고 있습니다.

이행규위원

그럼 번영회에서 하는 것은 안 됩니까?
광복

박광복사회복지과장

거기에 대해서 말씀드리면 현재 우리시에 노인교실이 18개소가 운영이 되고 있습니다. 그중에 노인회에서 운영되는 게 4개가 있고.

이행규위원

노인회지회입니까?
광복

박광복사회복지과장

예, 노인회지회에서 운영되는 게 2개가 있고 노인회 부설이 연초노인대학하고 일운번영회에서 운영하는 일운 노인교실 4객소이며 민간에서 운영하는 게 ywca 신현교회 등 민간단체에서 지원하는 게 14개소정도가 됩니다. 거제노인회는 옛날 거제군시절부터 있어가지고 한 30년 되었고 장승포노인대학은 장승포시청 때부터 생겨가지고 20년정도 되어서 그 2개소는 1,700만원 정도 지원을 하고 있고 나머지 노인교실은 100만원 정도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좀 저희들이 상당히 검토가 되어야 하는 부분이 연초하고 일운입니다. 연초하고 일운의 경우는 부설로 생겨가지고 신고제입니다. 신고를 받았다보니까 지난해 아직 1년이 안되었습니다. 1년이 안되었는데 노인교실 운영비를 지원해달라고 하고 있고 그래서 저희들이 검토를 해보니까 사실은 보조금 지원에 대해서는 필요성은 인정이 되는데 어려운 점이 예산의 확보입니다. 예산의 확보이고 두 번째는 민간 노인교실 100만원을 지원하기 때문에 민간노인교실은 형평성이 검토가 되어야 하고 또 그 다음의 문제는 노인회 부설로 연초하고 일운이 설치가 되고 나니까 기타 타 면에서 지금 또 신고할 움직임이 보입니다. 그렇게 되면 거기도 또 지원을 해줘야할 문제가 있기 때문에 저희들이 이 부분에 대해서는 면밀한 검토 후에 형평성 문제도 생각하고 자체 방침을 득해서 지원하는 기준이라든지 모든 것을 수립을 해서 지원여부를 결정해야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이행규위원

조례상에는 대한노인회 거제시지회로 되어 있는데 되어 있는 여기 안에 거제하고 장승포하고 지원이 되고.
광복

박광복사회복지과장

대한노인회 소속은 거제노인대학이 있고 고현노인대학이 있고 장승포노인대학 2개소가 있는데 부설로 연초하고 일운이 1년이 안되었는데 지원을 해달라고 계속 요구를 하고 있고 어려운 점은 신고만 해주고 나면 지원을 바로 1년 정도의 성과와 운영을 떠나서 신고와 동시에 지원을 해달라고 하고 있는데 제가 볼 때는 필요성은 갈수록 노인의 사회참여나 여가활용 필요는 합니다만 제가 말씀드렸다시피 내부적으로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이행규위원

보니까 노인회거제시지회에서 운영하고 있는 고현 거제쪽에는 두 군데를 해서 하지만 연초하고 일운 쪽은 부설로 되어 잇는데 부서도 일종에 법리적으로 볼 때는 같은 것으로 봐지는데 이것을 면단위로 부설로 해버리면 조금 전에 얘기한대로 면에 해달라고 하면 동에 해달라고 하고 이런 문제가 있으니까 대한노인회 거제시지회하고 협의해서 한 4군데 정도 나누어서 권역을 이를테면 고현은 권역이 크니까 하나해서 어르신들 멀리까지 못가니까 여기하고 거제 쪽은 남부 동부 둔덕 이 권역에 별도로 하고 일운 사람들이 여기까지 오려면 뭐 하니까 일운 장승포나 권역으로 해서 주고 연초하면 하청 장목권해서 하나하고 이것을 다는 부설을 해줄 수는 없고 지회에서 판단을 해서 권역을 나누어서 하면 지원이 가능하겠다 이런 것을 조율을 했으면 합니다. 권역을 묶어서 일정정도 보조금을 지원하는 방법으로 이건 대한노인회 거제시지회하고 협의를 해서 하는 방식 안 그러면 거제시 대한노인회 지회에다가 뭉뚱거려 돈을 주면 저거가 알아서 돈을 갈라주는 방법도 검토해볼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그렇게 일을 추진하면 좋을 거 같습니다.
광복

박광복사회복지과장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들도 고민을 하고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가 노인회하고 간담회를 한다든지 해가지고 조금 전에 제안하신 안을 반영을 해서 지원의 방법이나 기준 등 최선을 방법을 모색하도록 하겠습니다.

이행규위원

우리 형편이 안 되니까 그 사람들도 지회에 받아서 소규모로 할 필요도 없지 않습니까? 권역이나 이렇게 묶어서 안 그러면 지회에다가 거제시전역에 이렇게 주니까 너희가 알아서 쪼개어서 하라는 식으로 하든지 지회가 책임을 져야죠. 지회 밑의 산하이니까 지회라는 게 자가 산하조직은 자기들이 다스려야 합니다. 그런 측면에서 문제가 되고 해야 된다. 일일이 읍면동에 있는 노인복지관이나 노인회관에 다 찾아서 할 수는 없는 거 아닙니까? 그래서 지회라는 게 있는 거고 지회 산하에 각 분회가 있는 것인데 그 분회는 사업계획을 지회에 보고하고 지회는 시에다 보고하여 이런 체계가 갖추어져야 하지 않느냐 산발적으로 들고 와서 해버리면 일이 안되지 않습니까?
광복

박광복사회복지과장

잘 알겠습니다.

옥영문위원장

조례가 바뀌고 나서 추모의집이 없어서 밖에 가셨다가 들어온 비율이라든지 불편을 들어주기 위해서 조례를 만들었기 때문에 그런 수치가 얼마나 되는가 알고 싶어서 한 것인데 수치가 맞지 않은 거 같습니다. 충해공원주차장은 작년도에 올렸는데 왜 작년도에 예산이 안 되어졌습니까?
광복

박광복사회복지과장

작년도에 올린 건 정확하게 기억이 안 나는데.

옥영문위원장

작년도에 2개소에서 3억7천을 올렸다가 예산확보가 안되어서 사업시행이 안되어진 걸로 압니다.
광복

박광복사회복지과장

제가 볼 때는 지난해 올렸는데 안 되어 가지고 올해 다시 또 올린 거 같은데 결국은 예산확보의 순위에 밀려가지고 안되었습니다.

옥영문위원장

예산확보 순위라면 그 분들이 봤을 때 시급성이나 필요성이 되는 부분이 낮았다고 판단되는 거 아닐까요?
광복

박광복사회복지과장

저희가 볼 때는 시급하다고 생각이 되는 게 설·추석 때는 우리 사회복지과 직원들이 전부 나가서 계속 주차 정리를 하고.

옥영문위원장

과장님 주차 대수 평수가 몇 평이나 됩니까?
광복

박광복사회복지과장

정확한 평수는.

옥영문위원장

평수가 나와야 대수가 있을 것이고 필요한 대수만큼 주차장 확보를 하시려고 했을 거 아닙니까? 그 야산에 부지확보를 해서 평수 3억7천 해봐야 내가 볼 때는 50대도 안될 거 같은데 기본적으로. 지금 말씀처럼 1년에 세 번 네 번 한식 추석 명절 이때 쓰는 것입니다. 그 자리에 그 50대가 과연 다 해소할 수 있느냐 그건 아닐거거든요. 아마 예산부서에서 여러 가지 감안해서 한 거 같은데 내가 작년도 올해도 보면서 해줄 때까지 넣으려고 하는 것인가 아니면 진짜 시급해서 하는 것인가 내가 판단이 안서서 과장님한테 물은 것입니다.
광복

박광복사회복지과장

면적은 별도로 서면으로 제출하도록 하고 필요성은 10시부터 12시까지 제일 많이 밀립니다. 밀리다보니까 기분 좋게 조상님들 뵈러왔다가 많이 기다리니까 짜증을 내는 경우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기존 있는데서 조금 더 확장을 하는 이런 사항입니다.

옥영문위원장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그 사항이 전부다 불편하고 힘든 건 다 예견을 하고 가는 자리인데 그래서 그 복잡한 시간을 피하려고 노력할 것이고 이 돈 가지고 주차면을 확보한다고 해서 그 불편이 해소가 되느냐 그건 아니라는 것입니다. 한번 챙겨보시고 필요한지 고심해 주십시오. 다른 질의 없으시면 사회복지과 보고의 건은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효율적인 의사진행을 위하여 10분간 정회를 하겠습니다.

10시52분 회의중지

11시00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교육체육과 소관 업무보고의 건을 상정하겠습니다. 교육체육과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삼석

손삼석교육체육과장

교육체육과 업무보고를 하기 전에 담당주사들의 인사가 있겠습니다. ( 담당주사 인사 ) 보고드릴 순서는 3페이지. 기본현황, 7페이지. 2012년도 업무추진 실적과 2013년도 업무추진 계획 순입니다. 교육체육과는 4개 담당에 현원이 22명이고 분장사무는 유인물을 참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2012년도 업무실적 실적으로서 학교경비지원으로 교육경비 보조금 지원이 40억원, 무상급식비 지원 33억1,400만원, 학교급식식품비 지원이 5억1,300만원이 되겠으며 가정과 사회가 함께하는 토요학급사업입니다. 사업비는 1억원으로써 5개소에서 21개 가정의 프로그램을 운영하였으며 영어마을 운영은 운영비가 11억500만원으로서 시보조금이 7억8,600만원이고 수강료수입 등 자체수입이 3억1,900만원해서 운영하였는데 6개 과정에 5,930명이 했고 주 헤럴드미디어에 위탁 운영하고 있습니다. 장학기금 운영지원으로서 장학금지급은 65명에 8,900만원을 지급했고 현재 장학기금 조성액은 40억1,300만원이 되겠으며 평생학습운영은 한국인간개발연구원에 위탁해서 운영하고 있는데 위탁운영비는 2,900만원이 되겠습니다. 시민자치대학 강의는 9회 3,500명이 참석하였으며 대학입시설명회를 8월에 1회 실시하였습니다. 시립도서관 운영은 시립도서관 장서구입으로 1억원, 공공도서관 및 작은도서관 장서구입으로서 거제도서관 5천만원, 작은도서관 5개소에 5천만원을 지원했습니다. 다문화 가족 책 나눔행사 2회를 실시하는 등 도서관 운영에 만전을 기하고 있습니다. 제51회 경상남도민체육대회로 지난 4월26일부터 29일까지 4일간 실시하였습니다. 18개 시군에서 1만2천 여명의 선수 임원이 참석해서 우리시가 종합 4위를 차지하였고 15회 경남장애인 체육대회로 지난 6월29일날 경남의 3천여명이 참석했는데 우리 거제시가 장애인 체육대회에서도 종합 4위를 차지하였습니다. 10페이지. 전국단위 체육행사를 개최하였는데 홍명보컵전국유소년클럽축구대회, 거제시장배 전국중고축구스토브리그, 문화체육관광장관기전국야구대회, 제12회 전국남여 궁도대회, 제17회 거제시장기 전국원드서핑 대회등을 개최하였습니다. 거제시체육진흥기금 운영 및 지원으로서 2011년 적립액이 26억100만원이었고 2012년 현재 기금 적립액은 27억 9,300만원입니다. 연 2억원씩 적립해서 2013년까지 30억원 조성목표를 하고 있는데 목표는 무난히 달성될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2012년 사업은 18개 종목에 8천만원이 지급되었습니다. 요트팀 운영으로 선수 6명에 운영기간은 12월1일부터 12월31일까지 해서 매년 재계약을 합니다. 올해 예산 7억600만원 수리했습니다. 송정ic 체육시설 설치공사로서 사업내용은 체육시설 1식으로서 1만500㎡ 면적이 되겠으며 공정률 60%로 12월말에 준공예정으로 총 사업비는 7억 여원이 되겠습니다. 게이트볼장 정비로서 일운면 소동리를 비롯해서 게이트볼장 4개소 설치를 완료하였으며 사업비는 3천만원이 소요되었으며 하청야구장 리모델링으로서 인조잔디와 조경시설 등을 설치 완료하였으며 사업비는 10억원이 투자되었습니다. 2013년 업무추진계획에 대해서 보고 드리겠습니다. 13페이지. 교육경비 보조금 및 부상급식비 지원으로서 교육경비 보조금은 40억원 지원대상은 관내 초∙중∙고등학교 66개소가 되겠습니다, 무상급식비는 35억4,800만원으로서 면지역 초중고 동지역 초 4-6학년까지 동지역 저소득층이 되겠으며 학교급식식품비는 4억9,500만원으로서 무상급식 제외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관내 초∙중∙고등학교 34개소가 되겠습니다. 추진계획으로서 2013년 2월달에 교육경비 보조금 심의위원회 개최하고 3월에 교육경비 보조금 무상급식비등을 교부하고 5월달에 보조금 집행현지 확인 및 평가가 되겠고 11월에 2013년 교육경비 보조금 사업 집행사항 점검토록 하겠습니다. 문제점 및 대책으로서 무상급식비 연차적 확대 실시 계획에 따라서 예산부담 가중됩니다. 무상급식비 확대 추진은 재정여건 등을 감안하여 추진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14페이지. 가정 사회가 함께하는 토요학교 운영으로서 기간은 3월부터 12월까지 운영기관은 4개소에서 실시토록 하겠고 사업비는 1억원이 되겠으며 추진계획으로서 2013년 1월에 사업계획서 작성해서 2월달에 보조금을 교부하고 3월부터 12월까지 프로그램을 운영하겠습니다. 2014년 1월달에 프로그램 운영을 해나가겠습니다. 기대효과는 사교육비 절감 효과가 있고 맞벌이 가정과 저소득층 나홀로 학생에게 양질의 프로그램을 제공함으로써 토용일 교육안전망 구축하는 효과가 있겠습니다. 15페이지 영어마을 운영입니다. 시민과 학생의 다양한 영어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세계화에 부응한 영여 교육환경을 조성하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운영방식은 주 헤럴드미디어에 민간위탁을 운영하고 사업비는 11억500만원으로서 시비 지원이 7억8,600만원, 자체수입이 수강료 등을 통해서 3억1,900만원, 운영인력은 20명이 되겠습니다. 추진계획은 영어마을 정규과정 및 특별과정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영어마을 방학캠프를 여름방학과 겨울방학 2회를 실시하겠으며 외국인과 함께하는 자선바자회를 10월중에 개최해서 영어체험 및 판매부스 운영을 하겠습니다. 문제점 및 대책으로서 영어마을 시설노후 및 체험실 방비 파손 등 정비가 필요한 부분이 많은데 영어마을 시설 점검 및 개보수로 불편을 해소토록 하겠습니다. 16페이지. 장학기금 운용 및 지원입니다. 2013년도 장학금 지급계획은 장학금 적립액이 40억1,300만원에서 지원액은 1억3,200만원이 되겠습니다. 지급인원은 52명으로서 지급액은 올해보다 상향된 금액으로 지원토록 세부추진계획을 수립해서 시행하겠습니다. 추진계획으로서 2013년 1월에 시출연금 3억원을 적립하고 2월에 거제시 장학금 대상자 추천 및 신청을 접수하겠고 3월에 거제시 장학생 선발 심의위원회를 개최해서 4월과 7월 상하반기 분할해서 장학금을 지급토록 하겠습니다. 문제점 및 대책으로서 장학기금 조성 목표액 100억원이 조기 달성을 위하여 출연금 확대가 필요하고 시 출연금이 상향 검토되어야 할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17페이지. 도서관 인프라 확충과 서비스 개선입니다. 도서관 대상 수는 10개소인데 시립도서관 3개소, 거제교육지원청 1개소, 작은도서관 2개소가 되겠고 공공도서관 장서확충으로 3개소 1억3천만원, 작은도서관 조성 활성화로 작은도서관 5개소에 5천만원, 작은도서관 조성으로서 1개소 9천만원, 장애인 다문화 가족등 취약계층 도서관 서비스를 확충하고 평생학습 개념의 독서 교육문화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토록 하겠습니다. 문제점 및 대책으로서 지역마다 도서관 건립요구가 많습니다. 예산 및 인력 문제 등으로 작은 도서관을 모토로 홍보하겠습니다. 취약계층의 도서기증 책 나눔 행사 참여가 저조해서 시민과 직원 기관단체에서 적극 참여토록 홍보하겠습니다. 18페이지, 전지훈련팀 유치로서 전국의 학교 실업 스포츠팀의 동계전지 훈련 유치로 스포츠시설의 활용도를 높이고 지역경제활성화에 기여토록 하는데 목적이 있습니다. 사업기간은 2012년 12월20일부터 2013년 2월말까지 목표는 130개팀 5천 여명을 유치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대상은 전국 축구야구팀이 되겠습니다. 추진계획으로서는 홍보를 통한 적극적은 유치 활동전개와 동계전지훈련을 위한 각종 대회를 개최토록 하겠습니다. 홍명보장학재단컵 전국유소년클럽축구대회, 거제시장배 전국중고등부축구스토브리그, 거제시장배 전국야구스토브리그등을 개최토록 하겠습니다. 문제점 및 대책으로서 지역 음식, 숙박업소 타 지역보다도 비싸서 참여하는 팀들의 비용부담이 고려되니 행정지도로 음식 질 향상 및 서비스개선을 유도하겠습니다. 19페이지. 전국단위 체육행사 개최입니다. 체육시설물의 활용도를 높이고 우수선수 육성 및 생활체육 활성화시키기 위해서 전국 단위 체육행사를 개최하겠습니다. 해양경찰청장배 전국요트대회, 전국그라운드골프대회등 12개 대회를 개최토록 계획을 세우겠습니다. 기대효과로 전국대회 유치로 우리시의 위상을 제고하고 지역경제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여 집니다. 20페이지. 요트팀 운영입니다. 선수를 6명으로서 1월1일부터 12월31까지 매년 재계약을 하고 있고 예산액은 7억600만원입니다. 각종 대회 참가는 해군참모총장요트대회, 대통령기 전국시도대항 요트대회, 해양경찰청장 요트대회등 7개 대회 참가를 목표를 하고 있습니다. 기대효과로는 해양스포츠대회 참가로 우리시를 홍보하고 해양레저산업과 연계한 지역발전 과 해양스포츠에 대한 우리시 위상을 제고하는데 있습니다. 21페이지. 장승포운동장 조성입니다. 위치는 장승포동 356-1번지 일원으로서 사업기간은 2011년부터 2015년까지가 되겠으며 부지면적은 3만8천여평으로 진입도로와 운동장 1실을 설치하는 조성하는 사업이 되겠으며 사업비는 70억원으로서 보상비가 13억원, 공사비 57억원이 되겠습니다. 추진실적 및 계획으로 2011년 10월까지 중기지방재정계획 도 투융자심사 등 행정절차를 완료하였습니다. 2011년 6월 타당성 조사 및 기본계획 용역을 완료했고 2012년 12월말까지 공원조성계획 결정 용역 및 공유재산 관리계획 심의해서 2013년 1월에 실시설계용역 및 편입토지 보상 협의를 하고 2014년 1월에 공사착공을 해서 2015년 12월에 공사 준공이 될 예정입니다. 22페이지. 둔덕가족생활체육공원 조성이 되겠습니다. 위치는 둔덕면 하둔리 632-1번지 일원으로서 사업기간은 2004년부터 2014년까지가 되겠으며 사업량은 체육공원조성으로 면적이 6만여 평방미터가 되고 진입도로와 축구장 1면, 테니스장 2면등 조성이 되겠으며 사업비는 75억원으로서 보상비 25억원, 공사비 50억원이 되겠습니다. 추진실적으로 2007년까지 중기지방재정계획 공공시설 설치 동의 투융자심사를 완료했고 2011년 8월에 공원조성계획 및 실시설계 용역을 완료했으며 2012년 1월에 공원조성 계획 결정고시를 하고 2012년 6월에 실시계획 인가를 받아서 8월에 공사를 착공했으며 기공식은 10월에 현장에서 개최를 했으며 2013년 8월에 건축공사 계약 및 착공을 해서 2014년 12월에 공사 준공할 계획입니다. 24페이지. 인라인스케이트장 건립입니다. 위치는 고현동 342-1번지 일원으로서 독봉산 웰빙공원이 되겠으며 사업기간은 2012년부터 2013년까지이고 사업량은 부지면적이 약 4,700㎡에 인라인스케이트장 조명시설 등을 조성하는 사업으로서 사업비는 20억원으로서 도비 10억원, 시비 10억원이 되겠습니다. 추진실적 및 계획으로서 2011년 11월에 투융자심사 승인이 되었었고 2012년 2월에 보조금이 교부 결정되어서 올 12월까지 공원조성 계획 추진 위치 시설 용역을 완료하여 2012년 12월에 공사를 착공 완료중입니다. 내년 12월에 공사를 준공예정입니다. 24페이지. 일운운동장 조성이 되겠습니다. 위치는 일운면 지세포리 산 61-1번지 일원으로서 사업기간은 2011년부터 2016년까지가 되겠습니다. 부지면적은 약 2만6,984㎡가 되겠으며 운동장 1식을 조성하는 사업이 되겠으며 사업비는 70억원으로서 보상비가 31억원, 공사비 39억원이 되겠습니다. 그동안 추진실적 및 계획으로서 2011년 11월까지 투융자심사 중기지방재정계획 공유재산 관리계획을 완료했고 2011년 9월부터 2013년 12월까지 손실보상 협의를 하고 2014년 1월부터 2014년 12월까지 행정절차 이행 및 실시설계 용역을 완료해서 2015년 1월에 공사 착공하여 2016년 12월에 공사 준공이 됩니다. 25페이지. 하청스포츠타운 조성입니다. 위치는 하청면 하청리 656-2번지 일원으로서 사업기간은 2011년부터 2016년까지가 되겠습니다. 면적은 약 5만6천㎡에 운동장 1개소와 야구장 2면, 그라운드골프장 1면, 테니스장 2면등을 조성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사업비는 140억원으로서 보상비가 8억원, 공사비가 130억원이 되겠습니다. 추진실적 및 계획으로서 2011년 10월까지 중기지방재정계획 투융자심사 공유재산관리계획을 완료했고 2012년 5월부터 손실보상 협의에 들어갔으며 2013년 1월에 실시설계용역 및 사전재해 환경 용역을 발주해서 2013년 12월에 도시계획시설사업 실시계획 인가를 협의해서 2014년 1월에 공사착공해서 2016년 12월에 공사 준공이 되겠습니다. 26페이지. 거제스포츠파크 확장 조성사업입니다. 위치는 거제면 서정리 822-11번지 일원으로서 사업기간은 2012년부터 2017년까지 되겠고 확장면적은 12만8천여 평방미터로 축구장 4면, 야구겸용구장 2면을 포함해서 풋살경기장 테니스장 5면 등을 조성하는 사업이 되겠는데 보상비가 127억원 공사비가 254억원이 되겠습니다. 추진실적 및 계획으로서 2013년 4월까지 중기지방재정계획을 완료하고 2014년 4월에 중앙투융자심사 공유재산관리계획 이행 절차를 추진하고 2013년 12월까지 도시계획시설 결정고시를 완료하겠습니다. 2014년 12월말까지 편입토지 손실보상 협의를 시행하고 2015년 12월까지 실시설계 용역 및 사전재해 환경 문화재지표조사 용역을 완료해서 2016년 1월에 공사 착공하여 2017년 12월에 공사 준공예정입니다. 27페이지. 덕포교각 하부 체육시설 조성입니다. 위치는 덕포동 710-1번지 일원으로서 덕포 교각 하부가 되겠으면 사업량은 1만1,20제곱미터로 1단계사업으로서 소 체육공원 1식조성과 2단계로서 테니스장 3개, 3단계로서 테니스장 풋살경기장 겸용해서 3면 조성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사업비는 9억5천만원이 되겠습니다. 추진실적 및 계획으로서 2012년 9월에 중기지장재정계획에 반영되었고 2013년 1월에 실시설계용역, 행정절차를 이행해서 2013년 4월에 1단계 공사를 착공토록 하겠으며 2013년 12월에 1단계공사를 완료하고 2014년 1월 이후에 2.3단계 사업 시행을 계획 중에 있습니다. 새로운 시책으로서 원어민화산 영어 학습프로그램 운영인데 시민들에게 저비용으로 원어민 영어화상학습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사교육비를 절감하고 농어촌과 저소득층에 대한 화상영어학습기회 제공으로 지역간 교육서비스 격차를 해소토록 하겠습니다. 운영은 서울 서대문구청과 화상영어학습 MOU를 채결해서 관내 초∙중∙고등학교 및 일반 성인을 대상으로 1대1에서 1대4간 원어민과 화상영어 학습을 하는 것으로 운영횟수는 주2회 45분짜리와 주3회 30분 이 2개를 운영하겠습니다. 수강료는 국민기초생활수급자에 대해서는 화상학습비를 지원할 계획입니다. 추진계획으로서는 2013년 1월에 서울 서대문구와 화상영어학습 MOU를 체결하고 2월에 화상학습 시행 홍보 및 희망자를 모집해서 3월부터 12월까지 프로그램을 운영토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옥영문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업무보고에 대하여 질의가 있으신 위원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행규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행규위원

영어마을 운영한지가 정확히 몇 년 되었죠?
담당

담당교육지원

박용훈 2009년 7월1일부터입니다. 3년 되었습니다.

이행규위원

지금쯤 5천 여명이 교육을 받은 것으로 되어 있는데 한번 성취도 조사를 해볼 필요가 있습니까? 이를테면 그것이 도움이 되었는가 정말 영어가 우리가 지원해주고 하는 것이 필요없는 것인지 있는 것인지 그런 조사를 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삼석

손삼석교육체육과장

자체적으로 조사를 했답니다. 반영이 좋고 우리시에서도 내년에 조사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행규위원

여기에 들어갔던 사람이 5,100명인데 이런 사람을 상대로 설문조사를 해볼 필요가 있다고 봐집니다. 왜냐하면 정말 도움이 되는 것인가 안 되는 것인가 운영하는 사람은 도움이 된다고 해야 저거가 잘 운영을 하니까 그렇지 않습니까? 그래 할 것인데 실질적으로 시민에게 도움이 되는지 안 되는지를 한번 조사를 해볼 필요성이 있다는 것입니다.
삼석

손삼석교육체육과장

내년에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옥영문위원장

이형철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이형철위원

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조금 전에 이행규위원님도 말씀했다시피 영어마을이 보도에 의하면 전국적으로 처음에는 취지가 좋았는데 갈수록 여러 가지 미디어나 개인적인 휴대폰의 발달로 인해갖고 호응을 못 얻고 방치되어 가는 쪽인데 이것을 다시 검토를 해서 점진적으로 방향이 서야 안 되겠다 뜻을 같이 합니다. 그리고 19페이지. 전국단위 체육행사가 무려 6개를 신규로 하겠다고 했는데 한꺼번에 6개가 신규로 가능합니까?
삼석

손삼석문화체육과장

지금 해양경찰청장배 요트대회는 우리가 유치가 확정되었고 전국 페러그라이딩 대회도 올해 10월달에 요청이 들어왔었는데 바람이 방향이 안 맞아 가지고 내년 봄 되면 바람이 맞을 거 같아서 이것도 거의 우리시만 하면 될 수 있는 것이고 전국오픈탁구대회는 경상남도 도지사회인데 전국 거제시에서 유치를 했으면 의사가 왔습니다. 그래서 계획을 수립했고 전국 초중고 축구리그 왕중왕은 신청을 해놓았습니다. 1순위는 고등학교 2순위는 중학교 3순위는 초등부해서 신청을 해놓았는데 12월 되어야만 확정이 될 것이고 족구대회하고 탁구대회가 실질적으로 이번에 신규로 하고자 하는 대회인데 족구대회나 탁구대회가 협회에서 요청사항이기 때문에 가능하리라고 생각을 합니다.

이형철위원

대회를 많이 하면 할수록 좋을 수가 있습니다. 이 대회 자체가 거제시민들이 참여가 되고 같이 공감이 되고 이것을 함으로써 시민들의 체력단련이라든지 동민들의 참석하는 공감을 받는 대회가 되어야 하는데 여기 보면 실적위주로 되는 것이 상당히 눈에 보입니다. 전국탁구대회를 두 번이나 한다는 이것도 물론 돈이 안 들어가면 좋습니다만 이것도 돈이 한 5억원 이상 들어가는데 이렇게 시비를 많이 넣어서 신규대회를 6개나 한꺼번에 하는 게 맞는 것인가 그러면 13를 하면 매달해야 하네요.
삼석

손삼석문화체육과장

체육시설도 활용도하고.

이형철위원

돈이 안 들어가면 괜찮지만 돈이 소요되는 건 점진적으로 해야지 한꺼번에 신규로 6개나 한다는 것은 공감을 못 얻을 거 같습니다. 시민들 공감을 받는 부분만 추진을 하십시오.
삼석

손삼석문화체육과장

재검토를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그런데 위에 거는 경남에서 시군을 돌아가면서 하는 것인데 우리 거제에서 유치를 했으면 하고 의사가 와서 계획을 넣은 것입니다.

이형철위원

과장님 지금 우리 거제시가 체육시설을 동시에 하고 있는 게 몇 개입니까? 무려 8개입니다. 장승포운동장 둔덕가족, 인라인, 일운운동장, 하청 거제스포츠, 덕포교각하구, 송정IC하구 무려 8개입니다. 이 과연 8개를 동시에 하는 게 맞습니까? 물론 과장님이 하는 건 아니지만 이걸 점진적으로 계획을 세워갖고 해야 하는데 이 부분도 거제시 전역에 몇 %차지합니까?
삼석

손삼석문화체육과장

재정부담이 드는 것은 사실입니다.

이형철위원

몇%입니까? 공사비가.
삼석

손삼석문화체육과장

몇%까지는 모르겠는데.

이형철위원

우리 거제시 재정사업에서 총 30%는 넘을 거 같은데 이건 안 맞습니다. 과장님이 다 한건 아니지만 우선순위를 정해서 추진을 해야지 거제시가 돈만 많이 있으면 왜 안합니까? 이런 걸 좀 신중하게 하고 지금 숙원사업이 얼마나 많습니까? 40년 방치된 그런 도로 그런데 대한 주민들 불만이 많지 운동장이 있다 없다해서 주민들 불편함은 없습니다. 시정이 주민들한테 감동받는 시정이 되어야지 사실 참 감동받은 숙원사업은 조금 전에 말한 40년된 도로 이런 거 더하고 가로등하나 더 세워야지 잘한다는 소리를 듣지 운동장을 한꺼번에 같이 짓는다는 것은 어느 시∙군에서 하는가 모르겠지만 문제 있습니다.
삼석

손삼석문화체육과장

그 부분은 국비나 도비가 지원이 되니까.

이형철위원

매날 그런데 덫이 걸려가지고 우리 돈은 안 들어갑니까? 매칭사업을 해야 하지 않습니까? 그런 덫에 걸리지 말라는 것입니다. 이런 것을 지적하고 싶으니 국장님께서 잘 챙겨서 우선순위가 어디가 있는지 면밀하게 해주시기 바라고 과장님 행정사무감사에 중곡지역이 사실 인구가 수양동이나 상문동보다 인구가 더 많습니다. 거기 보면 문화공간이라고 하나도 없습니다. 그래서 중곡에 있는 주민들이 작은 도서관이라도 해달라 그런 민원이 많이 들어왔기 때문에 제가 그때 행정사무감사 때 건의했고 그때 적극 추진하겠다고 답을 얻었는데 어느 정도 추진이 되고 있습니까?
삼석

손삼석문화체육과장

작은 도서관은 고려 4차 아파트에서 신청하여 도에다가 신청을 해놓고 추진되고 있으며 도에서 확인만 되면 지원이 될 것입니다.

이형철위원

그럼 내년도는 충분히 되겠네요?
삼석

손삼석문화체육과장

예.

옥영문위원장

무상급식에 대해서 제가 묻겠습니다. 교육경비보조금 무상급식비 해가지고 면지역 초중고에 지원을 해주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이유가 있습니까?
삼석

손삼석문화체육과장

정부의 방침이.

옥영문위원장

방침이 면지역의 어려운 학생들이 급식비라도 도움을 받았으면 하는 취지인데 35억원인데 고등학교에 배정된 금액이 얼마입니까?
담당

담당교육지원

박용훈 고등학교 면지역이 11억원입니다. 부담률에 의해서.

옥영문위원장

그럼 400명 정도 됩니까?
담당

담당교육지원

박용훈 면지역은 5천명됩니다.

옥영문위원장

전체가 8,600명 정도인데.
담당

담당교육지원

박용훈 약 고등학교 전체가 9천명인데 동지역이 4천여명 되고 면지역이 5천명됩니다.

옥영문위원장

그 사람들이 다 지원이 된다는 말이지요?
담당

담당교육지원

박용훈 면지역만.

옥영문위원장

제가 이 문제를 왜 꺼내는가 하면 인구 반이 78%가 동에 삽니다. 고현 구 신현지역 장승포 옥포인데 그 학생 수도 비례해서 그 80%가 동지역에 산다고 봐야하거든요. 그런데 이 취지는 면지역에는 그 학생들로 하여금 그런 급식의 혜택을 받고자 하는 취지를 가지고 있는데 계산상으로 4천명이 동지역에 학교가 있는 거 같으면 그 나머지 숫자에 2,500명은 타 지역으로 가는 사람도 있을 것이고 그 외에 우리 면지역으로 가는 아이들이 있을 것이고 또 면지역에 있는 아이들이 거꾸로 동지역에 오는 경우가 있다는 것이죠. 그 숫자도 작은 숫자가 아닙니다. 파악은 확인이 안 되었죠. 제가 하고 싶은 얘기는 실제 혜택을 받으려는 농어촌에 있는 학생이 학교를 동에 오다보니까 정작 받아야할 무상혜택은 받지 못한다는 것이고 또 나름대로 경제적 여유가 생겼다고 본다면 동지역에 사는 몇 천명의 학생이 면지역에서 그 사람들은 무상급식 혜택을 받고 있다 이건 논리적으로 안 맞는 부분이 생겨져서 담당부서에서 현실적인 부분이 있다고 고심을 하고 계시지요?
삼석

손삼석문화체육과장

그 부분에 대해서 제도상의 문제가 있어서 건의도 많이 하고 기회있을 때 마다 건의를 하는데 각 시군마다 같은 건의를 많이 합니다.

옥영문위원장

도농이 복합된 곳이 많지 않잖아요.
삼석

손삼석문화체육과장

거제시나 통영 창원도 그렇고 마산 좀 많이 있습니다. 그래가지고 제일 건의 많이 하는 게 두 가지인데 이 면지역만하고 동지역은 안하는 건 안 맞고 의미가 없다. 금방 위원님 말씀대로 면지역에 있는 학생은 동에 잇는 학교에 가고 동에 있는 학생이 면에 가는데 동에 있는 학생이 면지역으로 가면 혜택을 받고 면지역에 잇는 학생이 동에 오면 혜택을 못 받는 이게 안 맞다하여 건의하고 두 번째는 매칭 비율도 안맞다 도교육청이 30%, 도가 30%, 시군이 40%인데 이것도 왜 시군에다 많이 비율을 하느냐 건의를 했는데 아무리 건의해도 고쳐지지가 않습니다.

옥영문위원장

아까 말하는 도비나 시비를 붙이는 게 11억원의 사업비인데 우리 자체적으로 따로 배정을 할 수 있는 방법은 없습니까? 도에서 그 할당에 대한 돈은 받되 우리 현실에 맞게끔 따로 배정해서 할 수 있는 방법은 없습니까?
삼석

손삼석문화체육과장

지원대상이 지침으로 정해져 내려오기 때문에. 저희들이 안 되는 건 학교급식식품비 지원하는 거 무상급식 지원을 못 받는 학교나 학생에 대해서 학교급식 식품비 초중은 130원 1인당 고등학교 150원 지원하는 이거밖에 할 수 있는 방법이 없습니다.

옥영문위원장

담당부서에서 합리적이지 않다는 판단에서 자꾸 여러 번 이야기를 하셨다고 하는데 잘못되었으면 고치는 방안을 찾으셔야 될거 아닙니까?
삼석

손삼석문화체육과장

방안은 우리가 건의를 했는데 지침 자체가 지원해주는 대상이 정해져 내려오기 때문에 마음대로 지침을 벗어나서 지원을 못해주는 것입니다.

옥영문위원장

학교 측에서 이런데 대한 민원이 없습니까?
담당

담당교육지원

박용훈 현재까지는 없는데 혜택을 안 받고 있는 중에는 문제가 없겠지만 앞으로는 문제가 발생할 것입니다. 계속적으로 확대해 나가다보면 마지막에는 궁극적으로 동지역만 지급이 안 되기 때문에 결국 그 부분에 도하고 협의가 되든지 시비를 투자해서 주든지 결정이 날 것입니다. 그 부분은 저희들 연차적 계획에 의해서 죽 가면서 해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옥영문위원장

그래 되면 동지역에 있는 학교가 학생 수가 근 4천명인데 도에서 그게 안 되고 교육청에서 안 되면 우리 시비를 보태어서라도 최소한 7-8억원이 들것인데.
담당

담당교육지원

박용훈 전액 40%가 아니고 100% 가기 때문에 한 20억원 정도 될 것입니다.

옥영문위원장

조금 전에 제가 말씀드렸습니다만 형평이 안 맞는 거 같고 불합리한 거 같아서 개선되어야 하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부서가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는지 물어본 거고 같이 고심해서 좋은 방안을 찾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삼석

손삼석문화체육과장

이 부분에 대해서 공감을 하고 있습니다.

옥영문위원장

질의가 없으므로 교육체육과 소관 업무를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14시까지 정회를 하겠습니다.

11시42분 회의중지

13시30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환경위생과 소관 업무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환경위생과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재식

김재식환경위생과장

환경위생과장 김재식입니다. 2012년 업무추진 실적 및 2013년 업무추진 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목차입니다. 기본현황, 2012년 업무추진 실적, 2013년 업무추진 계획, 새로운시책 순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5페이지. 기본현황입니다. 환경위생과는 모두 6개의 계로서 정원 27명, 현원 27명입니다. 분장사무는 유인물로 갈음하겠습니다. 9페이지. 2012년 업무추진 실적입니다. 먼저 야생동물로 인한 농작물 피해관리로서 유해조수 피해방지단을 지금 8월부터 11월까지 3개월 동안 하였습니다. 지금 1월 1일부터 현재까지 포획한 실적을 보면 멧돼지가 166마리, 고라니가 224마리, 오리가 40마리, 꿩이 15마리입니다. 탄소포인트제 추진은 11,790세대가 신청해서 429만원의 인센티브를 지급하였습니다. 10페이지. 2012년 올해부터 시행된 석면안전 관리 석면피해 구제급여를 2명 2,281만3천원을 지급하였습니다. 다음은 2013년 업무추진 계획이 되겠습니다. 15페이지. 상수원 보호구역 주민지원 사업입니다. 상수원 보호구역 내 주민지원 사업이 친환경농자재 지원 외 4건을 해서 3억1,800만원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문제점 및 대책으로서는 각종 행위규제로 인해서 재산권 행사 침해 등으로 주민의 불만이 상당히 가중되고 있습니다. 지금 2012년 9월 20일 고시된 환경정비구역 5개 마을로 규제가 일부 해소되었습니다만 명상마을이 지금 해제마을에 들어 있지 않기 때문에 이 구역에 사는 사람들의 불만이 가중되고 있습니다. 따라서 명상마을 하수처리시설 완료할 시에 환경정비구역 확대 추진으로 재산권을 규제완화토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소득증대 및 기반시설 확충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16페이지.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 관리가 되겠습니다. 추진계획으로서 갈수기, 설ㆍ추석 연휴, 장마철 등 취약시간대 연 4회 이상 기획점검을 실시하고 연 2회 이상 민관 합동점검을 실시토록 하겠습니다. 오염신고 체계 확대 구축으로 택시기사를 이용한 환경오염 감시원을 현원 8명에서 14명으로 늘려서 주ㆍ야간을 감시하는 모니터로 활용토록 하겠습니다. 지역 하천별 환경오염 감시원을 지금 현재 8명이 정기 순찰을 확대 실시해서 오염신고를 활성화하도록 하겠습니다. 문제점 및 대책으로서는 영세 사업장의 배출시설 관리 소요비용 증대로 적극적으로 시설을 관리 운영하는 것을 기피하고 있습니다만 이것을 시설개선 및 기술지도 위주의 점검으로 사업장 부담을 경감시키도록 하겠습니다. 이로써 민간합동 단속으로 행정의 투명성 확보 및 신뢰도를 향상시키고 주ㆍ야간 환경오염 감시로 취약시간대 오염행위를 예방토록 하겠습니다. 17페이지. 석면 안전 관리가 되겠습니다. 이것은 올해 시행된 석면안전관리와 석면피해구제법에 따른 내용입니다. 슬레이트 노후철거 및 석면비산에 의한 시민건강 피해예방과 석면으로 인한 건강피해자 및 유족에게 구제급여를 지급하는 내용이 되겠습니다. 추진계획으로서는 500㎡ 이상의 석면 건축물에 대한 조사를 2015년 4월까지 완료토록 하고 노후 슬레이트 건축물 전수조사를 내년 6월까지 완료토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환경부 주관사업인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을 연중 전개하도록 하고 석면피해 구제급여 지원사업을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여기에는 요양자와 사망자에 대한 급여로 구분이 되는데 지금 우리 시에서는 요양자는 없습니다. 사망자가 3명 있는데 2명이 신청을 해서 지금 3,420만원을 3년간 분할 지급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문제점 및 대책으로서 석면안전관리법, 석면피해구제법 등 인공조명에 의한 빛공해방지법 법령신설에 따른 신규 업무증가에 따라서 하부 법령이 일부 미 정비되어 있습니다. 슬레이트 처리 특례 조례를 50㎡ 이하 주택, 도서지역 등에 특례조례를 제정토록 하겠습니다. 18페이지. 거제 향토음식요리 경연대회 개최가 되겠습니다. 참가대상은 일반부, 개인, 학생부해서 24개팀 정도를 예상하고 있습니다. 추진계획은 매년 10월 시민의 날 개최에 따른 주요 행사내용을 보게 되면 출품업소 향토음식 메뉴 및 특징 소개, 경연대회 출품작 심사, 향토음식 시식회로 행사내용이 되겠습니다. 기대효과로는 거제특산물을 이용한 상품화 가능 음식을 발굴하고 경영대회 출품작 시식회를 통한 향토음식의 대중화 홍보가 기대되겠습니다. 19페이지. 장애인 편의시설 설치 지원입니다. 대상업소는 일반음식점, 휴게음식점 해서 15개소 이상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참고로 올해 추경 때 받은 3천만원으로서 15개 업소가 신청을 했습니다만 2개 업소는 해당이 안 되어서 13개 업소에 대해서 다음 주부터 공사를 시작할 예정입니다. 내년도 추진계획으로서는 3월 까지 대상업소를 선정해서 업소 당 300만원 범위 내에서 지원하도록 하겠습니다. 300만원 초과시에는 업주가 부담토록 하겠습니다. 문제점 및 대책으로서는 정상인 위주의 기 영업시설 구조변경 애로 및 업주의 재정부담으로 시설변경을 기피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서 설치업소에 대한 점검완화 및 위생용품 지원 등 인센티브를 제공하여 업소가 자발적으로 참여하도록 유도토록 하겠습니다. 20페이지. 모범음식점 원스푸드 확대입니다. 이 원스푸드라는 말은 남은 음식 재사용을 금지한다는 그런 뜻이 되겠습니다. 계획으로서는 원스푸드의 인식 및 참여도 이행실태 점검을 3월부터 4월동안 실시하고 모니터링을 통한 대상업소 20개에 대해서 평가를 5월부터 6월까지 실시토록 하겠습니다. 이로 인해서 우수업소에 대해서는 종량제봉투 및 위생용품을 제공하고 우수 실천업소 4개소를 선정해서 표창토록 하겠습니다. 이로써 경제적 손실절감 및 환경문제 유발을 방지하고 남은 음식 재사용으로 인한 식중독 및 전염병 사전예방을 하는 기대효과를 거둘 수 있겠습니다. 지금 사실 재활용 음식점에 대해서는 단속현장을 포착하는데 상당히 어려움이 많습니다. 그래서 얼마 전에 들어오는 신고내용을 보게 되면 고객이 아주 성능이 우수한 스마트폰을 이용해서 현지 재활용하는 것을 촬영해서 우리한테 신고한 내역이 있습니다. 이러한 사례를 앞으로 모아서 교육적으로 활용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21페이지. 영업자가 직접 참여하고 보고 느끼고 즐기는 연극공연으로 하는 위생교육이 되겠습니다. 교육일시는 내년 5-6월 중에 숙박업 영업자 230명에 대해서 실시할 예정입니다. 주 내용으로는 불친절, 바가지요금 근절을 주제로 한 연극을 영업자가 직접 공연함으로써 흥미유발을 통한 교육 참여를 높이고자 합니다. 기대효과로서는 연극공연으로 흥미유발을 통한 교육효과를 증진시키고 교육에 직접 참여함으로써 영업자간의 상호 친목도모의 효과가 있을 걸로 예상됩니다. 22페이지. 최우수등급 숙박업소 홍보입니다. 대상업소는 2012년 공중위생 서비스 등급평가 결과 최우수 등급 숙박업소인데 현재 10개 업소를 대상으로 하고 있습니다. 주요내용으로서는 보건복지부 최우수등급 표지판을 제작 부착하고 숙박업소별 명함제작, 숙박업소별 정보를 관광안내 책자 등에 홍보하고 홈페이지, 언론, 포털사이트에 홍보토록 하겠습니다. 이로써 이용객들에게 유용한 숙박정보를 제공하고 숙박업소 간의 선의의 경쟁을 유도해서 관광거제 이미지를 제고토록 하겠습니다. 23페이지. 소비자 식품위생감시원 지역책임제 실시입니다. 소비자 식품위생감시원 51명을 지금 위촉해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지역책임제 대상은 일반 및 휴게음식점 3,821개소로서 모두 5개 지역으로 구분해서 식품위생감시원 지역책임제를 실시토록 하겠습니다. 5개 지역별 각 2명을 편성해서 연 4회 이상 책임적으로 주ㆍ야간 운영으로 책임지도 점검을 실시토록 하겠습니다. 식중독 예방요령, 친절 및 바가지요금 근절을 중점 지도토록 하여 주ㆍ야간 단속을 해서 식중독사고 제로화에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새로운시책입니다. 27페이지. 음식점 조리장 공개시스템 시범실시입니다. 이는 고객에 대한 음식조리 및 조리장 위생상태를 공개하여 영업주와 고객 간의 신뢰를 도모하는 취지로 실시하고자 하는 겁니다. 시범설치 대상은 2개소 이상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사업 대상업소 선정은 영업자가 자발적으로 신청에 의한 일정 규모 이상의 모범음식점에 대해서 대상 업소를 선정토록 하겠습니다. 사업비는 식품진흥기금으로서 전액 지원토록 할 계획입니다. 그래서 이게 반응이 좋으면 연차별로 확대 실시할 계획입니다. 추진계획으로서는 32인치 LCD 모니터, 셋톱박스를 설치하고 이로써 주요내용을 보게 되면 주방용화상공개 시스템을 설치해서 음식점 주방 동영상을 객실에서 실시간 공개해서 식중독 지수도 표시되고 식품안전정보, 공지사항 등을 홍보토록 하는 주 내용이 되겠습니다. 문제점 및 대책입니다. 사실 조리과정 공개로 인한 업주가 부담이 됩니다. 그래서 이 시설을 기피하는 그런 경향이 있는데 이는 설치업소에 대해서 우리 행정에서 홈페이지, SNS, 언론매체 등을 통해서 대외에 홍보를 함으로써 간접홍보를 해서 그 집에 어떤 이익이 될 수 있도록 그렇게 대책을 세우고자 합니다. 기대효과로서는 조리장의 위생상태 개선 및 음식물 재사용에 대한 고객들의 불신을 해소하고 식중독 지수표시로 개인위생 향상 및 사고예방, 동종 영업장 간의 선의경쟁이 따를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런 것을 유도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 환경위생과 업무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옥영문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업무보고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은동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김은동위원

예, 과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설명 잘 들었는데 제 책에는 10페이지입니다. 편의시설 설치지원. 아마 15개 업소를 신청 받으셨다고 했지 않습니까?
재식

김재식환경위생과장

예.

김은동위원

지금 안 되는 곳이 2군데가 안 됐다고 2군데가 어떤 것 때문에 잘 안 됩니까?
재식

김재식환경위생과장

지금 청화횟집하고 실크로드라고 장평에 있는 업소인데 들어가는 출입구에서 너무 높아가지고 시설 설치가 조금 어려운 그런 사항입니다. 그래서 이 2개 업소는 하기가 좀 곤란한 그런 사항입니다. 그리고 또 객석이 없기 때문에 사실 장애자들이 휠체어를 타고 방에 들어가기가 참 곤란한 그런 점도 있고 해서 불가한 걸로 판단이 되었습니다.

김은동위원

교통약자 즉 말해서 장애인의 시선으로 보면 청화횟집 같은 경우에는 생각 차이에서 오는 부분이 있습니다. 사실 경사로 하나만 설치만 되면 접근이 굉장히 용이하고 식당구조상 약간의 마루가 있습니다. 마루가 있기 때문에 휠체어 탄 사람도 마루에서 방으로 건너가기 때문에 거기는 설치기준에는 안 맞지만 장애인 눈높이로 보면 간단한 경사로 설치 하나 만으로도 굉장히 접근성이 좋아지죠.
재식

김재식환경위생과장

사실 우리가 판단하는 게 아니고 업자들 해서 그렇게 판단했는데.

김은동위원

나가서 판단하는 업자들 눈높이 하고 시설을 실제 이용하는 당사자의 눈높이하고 다르다는 그런 부분이 있거든요.
재식

김재식환경위생과장

이것은 다시 한번 검토해서 가능하다면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은동위원

실크로드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동안 파악하신다고 굉장히 부서에서 고생을 많이 하신 것 같고 아마 이것이 점차적으로 확대가 되면 거제시 관내의 모든 편의시설이 설치가 다 된 음식점 뿐만 아니라 모든 이용시설이 다 그렇게 될 거라고.
재식

김재식환경위생과장

확대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은동위원

아까 과장님 설명하신 약간 법적인 용어 자체를 조금 고쳐야 할 부분이 있습니다. 법률적 용어가 정상인보다는 장애인, 비장애인으로 갑니다. 일반인이나 해야 되는데 우리 대한민국 모든 국민은 다 정상인입니다. 다만 장애가 있고 없고 그런 부분이 있기 때문에 이 부분은 단어 용어를 앞에서 우리 문화공보과에서도 언어순화 바른말 쓰기를 한다고 했거든요. 적어도 공무원은 말을 조금 법적인 용어를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재식

김재식환경위생과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은동위원

예. 그렇게 하고 22페이지. 최우수등급 숙박업소 홍보, 공중위생업소라고 한다면 이ㆍ미용 업소를 포함해서 어떤 부분이 있습니까?
재식

김재식환경위생과장

공중업소에는 이ㆍ미용업소, 숙박업소, 목욕업소.

김은동위원

이 부분에 대해서는 사실 최우수등급 표지판을 부착하고 그 홍보를 한다는 말 아닙니까?
재식

김재식환경위생과장

그렇습니다.

김은동위원

혹시 기준에 물론 제가 처음에는 음식점으로 시작을 했지만 숙박업소, 이ㆍ미용업소에도 편의시설이 되어 있는 곳을 기준으로 조금 넣으면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합니다. 평가인증이나 그런 기준에 들어가야 만이 모든 사람이 먹고 자고 의식주를 해결하는데도 기본이 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합니다.
재식

김재식환경위생과장

지금 최우수 숙박업소하는 평가리스트에 보면 그런 조항도 전부 다 들어가 있습니다. 전부 90점 이상이 되어야 만이 대상 최우수 등급을 받을 수 있습니다.

김은동위원

향후에는 우리 거제시가 이런 부분에서 점수가 가장 월등하게 나올 수 있도록 더 각별히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재식

김재식환경위생과장

예, 감사합니다.

김은동위원

예, 감사합니다. 고생 많습니다.

옥영문위원장

신금자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신금자위원

과장님. 27쪽 새로운사업에 식품진흥기금으로 하신다고 하셨는데 다른 시군에 혹시 시범은 아직 안 했죠?
재식

김재식환경위생과장

제가 창원시에서 저번에 언뜻 매스컴에서 들은 바가 있습니다. 포인트를 받아서 우리 시에도 한번 신청하면 괜찮겠다 해서 제가 접목을 시켜 봤습니다.

신금자위원

그럼 지금 진흥기금으로 각 시군에 하는 게 아니고 우리시 기금으로 한다는 그 말씀이죠?
재식

김재식환경위생과장

그렇습니다.

신금자위원

이게 만일에 정착이 되면 시범으로 2군데씩 이렇게 하면 참 좋은데 문제점에 노출형과 마찬가지로 업주들이 좀 많이 안 하려고 하는 그런 게 있을 거고 새로운 시설을 하는 사람들은 아마 흔쾌히 신청을 하시리라고 보는데 이것을 조금 잘 하면 너도 나도 하는 그런 풍토가 조성되지 않나, 구 건물은 본인이 신청하려고 해도 좀 어렵거든요. 앞으로 새로운 업소가 생길 때 마다 이런 시스템으로 가면 좋지 않나 해서 참 과장님 좋은 아이디어입니다. 잘 정착이 되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재식

김재식환경위생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신금자위원

그리고 야생동물 있지 않습니까? 고라니하고 합해서 한 400마리 실적이 있네요?
재식

김재식환경위생과장

예.

신금자위원

근데 사실은 노루인지 고라니인지 모르지만 지역에 보면 개들이 엄청 잡거든요. 어떤 때는 2마리도 잡아오고 굉장히 많이 잡고도 400마리나 잡았는데도 지금 많이 있죠?
재식

김재식환경위생과장

예.

신금자위원

이 부분이 참 큰 문제입니다. 이렇게 노력을 하고 많이 잡는데도 계속 번식량이 굉장히 좋은 것 같은데 하여튼 개인 집들이 노루를 굉장히 많이 잡아서 나눠먹고 하는 걸 저도 많이 보거든요. 그렇게 해도 계속 이런 피해가 오고 하니까 더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재식

김재식환경위생과장

알겠습니다.

옥영문위원장

이형철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이형철위원

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2012년도 업무보고 10페이지 밑에 보면 석면안전 관리에 대해서 석면 건축물 현황이라고 해가지고 제일 밑에 과장님 봤습니까?
재식

김재식환경위생과장

예, 봤습니다.

이형철위원

공공기관 98, 다중이용시설 19, 노유자시설 41, 기타 49 지금 현재 이게 석면건축물 거제시 현황입니까?
재식

김재식환경위생과장

그렇습니다.

이형철위원

그럼 2013년도 업무보고 17페이지 보면 지금 현재 석면건물이 조사 중입니까?
재식

김재식환경위생과장

예, 조사 중에 있습니다.

이형철위원

석면 관리법은?
재식

김재식환경위생과장

관리법은 4월 29일부터 시행이 되었고요. 석면 구제법은 9월부터 시행되었습니다.

이형철위원

복지부에서 내려온 어린이집 석면관리 지침은 올 4월 달에 내려온 게 맞습니까?
재식

김재식환경위생과장

그 적용을 받는 것이 석면안전관리법에서 적용을 받습니다.

이형철위원

제가 알기로는 그 사람들이 2-3년째 되고 있는데 아직까지 거제시 석면현황이 조사가 아직 덜 되었다는 이야기는?
재식

김재식환경위생과장

이것은 이 법령이 시행되는 것이 4월 29일부터 했기 때문에 올해부터 계획이 내려와서 이 추진계획에도 있습니다만 500㎡ 이상에 대해서는 2015년 4월까지 하고 노후 슬레이트에 대한 전수조사는 내년 6월까지 하는 그런 계획으로 되어 있습니다.

이형철위원

제가 알기로는 작년에도 계속 이 사업을 해온 걸로 알고 있거든요. 그때는 회계과에서?
재식

김재식환경위생과장

예, 그것은 자체적으로 한 겁니다.

이형철위원

위생과에서 하는 이것은 관리법에 의해서 시행하는 부분이고요?
재식

김재식환경위생과장

예.

이형철위원

그럼 현재 관리법에 의한 조사는 덜 된 상태네요?
재식

김재식환경위생과장

그렇습니다.

이형철위원

그럼 촌에 슬레이트집은 위생과에서 합니까?
재식

김재식환경위생과장

그것도 2013년 6월까지 전수조사를 실시해서 여기에 따른 지원을 행정에 해줍니다.

이형철위원

이게 능력에 따라서 차등하는 겁니까? 아니면 조사에 의해서 신청하면 다해 주는 겁니까? 촌에 슬레이트집?
재식

김재식환경위생과장

일단 신청을 받아서 그에 따른 적격여부를 판단해서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이형철위원

그런데 신청은 했는데 하여튼 2-300만원인가 지원을 하는지 알고 상문동에 신청을 했는데 예산부족인가 그게 지원이 안 되어서 삼거리 마을 안 있습니까? 하여튼 지원이 안 되어서 못하는 경우가 있는데 촌에서 돈 2-300만원 내서 하기 힘들지 않습니까?
재식

김재식환경위생과장

그렇습니다.

이형철위원

그런 부분은 어떻게 할 계획입니까?
재식

김재식환경위생과장

그래서 이것은 내년 6월까지 전부 전수조사를 실시해서 우리가 지원을 받을 수 있는데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지원하도록 하겠습니다.

이형철위원

그것도 예산 범위 내에서 합니까?
재식

김재식환경위생과장

물론 예산의 범위 내에서입니다.

이형철위원

그럼 되는 사람도 있고, 안 되는 사람도 있고 연차적으로.
재식

김재식환경위생과장

지금 우리가 실제 보면 내려오는 환경부 보조사업이 있습니다. 그 사업을 하게 되면 모자라지는 않습니다. 아마 다시 또 추경을 할 수 있는 사항이 되니까 신청해서 혜택을 못 받는 사례는 없을 겁니다.

이형철위원

이런 거 홍보를 합니까?
재식

김재식환경위생과장

이것은 어차피 내년까지 하기 때문에 홍보를 계속할 예정입니다.

이형철위원

어쨌든 마을 주민들은 내용은 대충 좀 아는데.
재식

김재식환경위생과장

면ㆍ동을 통해서 이미 공문이 내려갔습니다.

이형철위원

하여튼 신청하니까 예산이 적어서 못 받는다고 하는 사람이 있어서.
재식

김재식환경위생과장

그런 사례는 없을 겁니다.

이형철위원

앞으로?
재식

김재식환경위생과장

예.

이형철위원

주민들은 그렇게 알고 있던데?
재식

김재식환경위생과장

그것은 다시 별도로 우리한테 통보해 주시면 그런 것은 해결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형철위원

한번 물어봅시다. 슬레이트 집 한 50년 되는 것은 그 전에 석면에 의해서 암이 유발되어서 벌써 걸려서 죽었어야 될 것 아닙니까? 4-50년 공일하게 다 갈라간 겁니까?
재식

김재식환경위생과장

옛날 석면이 인체에 해롭다는 사실을 안 것도 과학이 발달하고 난 이후의 일이지 옛날에는 인체에 해롭다는 걸 모르지 않습니까? 옛날에는 우리가 놀러 가면 슬레이트에 고기도 구워 먹는 그런 사례도 있었는데 무지한 상태에서 했거든요. 지금은 사람들이 전부 인터넷을 통해서 어떤 석면의 위험성을 다 알기 때문에.

이형철위원

문제는 농촌의 주택개량을 해보면 슬레이트 위에다가 그냥 나무를 깔아서 양철 지붕 있잖아요. 그것을 전부 개량을 다 했거든요. 그것은 또 어떻게 생각합니까?
재식

김재식환경위생과장

일단 우리가 지원해 주는 것은 처리비만 지원을 해 줍니다. 분리해서 내버리는 처리비만 지원해 주고 나머지 양철지붕을 한다는 것은 지원을 해 주지 않습니다.

이형철위원

제가 하는 것은 석면을 처리해서 해야 근본적으로 되는데 그 위에 지붕해서 거의 다 했거든요. 그런 문제는 뭐가 발생합니까?
재식

김재식환경위생과장

그것은 본인이 원 했기 때문에 사실 법적으로 제재조항은 없습니다. 그게 인체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 그것도 아무래도 없는 것보다 있음으로 해서 인체에 영향이 안 가겠습니까?

이형철위원

일단 이미 그렇게 된 것은 넘어가는 거네요?
재식

김재식환경위생과장

사실 그렇습니다. 본인이 처리를 하고자 하는 의지가 없기 때문에.

이형철위원

이 문제가 국가적으로 이게 나쁘니까 전체적으로 드러내자는 거지. 개인적으로 볼 때는 자기 의사에 따라서 할 문제가 아니거든요. 그것 때문에 제가 질문하는 겁니다.
재식

김재식환경위생과장

신청에 의해서라기 보다도 의무조항이 되어 그런데서 명시가 되어야 될 사항입니다. 그런 사항에 대해서는 한번 더 우리가 검토를 해서 법이 재개정이 될 수 있도록.

이형철위원

그것도 하나의 문제점이니까 어차피 이런 국가적인 사업이 근본적으로 제거하자는데 뜻이 있기 때문에 그렇게 된 경우는 어떻게 해야 되는 건지 우리 과장님이 한번 연구를 해서 같이 알아봐주시기 바랍니다.
재식

김재식환경위생과장

알겠습니다.

이형철위원

이상입니다.

옥영문위원장

이행규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이행규위원

2012년도 환경위생과 업무보고나 2013년도 업무추진 계획에 그러한 보고가 없어서 제가 좀 몇 가지 물어보겠습니다. 지금 환경정책기본계획은 언제 우리가 세웠죠?
재식

김재식환경위생과장

2007년도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이행규위원

그럼 ’12년이면 5년이 되죠?
재식

김재식환경위생과장

예.

이행규위원

5년마다 세우게 되어 있습니까?
재식

김재식환경위생과장

예, 그렇습니다.

이행규위원

그런데 2012년도는 안 세웁니까? 2013년도 세워야 될 것 아닙니까?
재식

김재식환경위생과장

연도는 정확히 기억을 못하겠는데 아마 지금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2010년도인가 5년이 채 안 된 그런 시점인데 되게 되면 우리가 용역을 줘서 할 겁니다. 5년 마다 세우게 되어 있는 이 부분이 용역을 주면 그 내용들을 우리 관내에 각 부서들하고 우리 시 간부님들 내지는 이것을 담당하는 주무 부서에서 그 내용들을 어느 정도 숙지하고 있어요?
지금 환경보전계획에 따라 각 실과 별로 부여된 의무가 있습니다. 그것을 우리가 전부 받아가지고 그에 따른 결과를 우리가 평가를 하고 있습니다.

이행규위원

취합해서?
재식

김재식환경위생과장

예. 취합해서요.

이행규위원

그러면 해마다 그것을 취합합니까?
재식

김재식환경위생과장

지금 우리가 환경보전계획에 나와 있는 그 사항에 대해서만큼은 다 하고 있습니다.

이행규위원

그러면 작년도에도 업무보고가 없고 올해도 없고 내년에도 없고 지금 그런 게 제가 빠져 있어서.
재식

김재식환경위생과장

환경기본계획수립은 그게 연도가 만료되는 전해 내지는 두해 전에 용역을 줘서 다시 100% 5개년 계획을.

이행규위원

만약 예를 들어서 2014년도에 그것을 세워야 되는 만료 도래가 된다면 2013년도에는 그 사업이 있어야 될 테고. 그렇죠?
재식

김재식환경위생과장

그렇습니다.

이행규위원

그럼 2013년도 업무보고는 없단 말이죠?
재식

김재식환경위생과장

예.

이행규위원

제가 보건데 이게 특히 도시계획을 하고 도로 내지는 건설방재과 이런 쪽하고 사회복지 분야하고 교육체육 분야하고 이 분야에 실질적으로 환경정책기본계획을 세울 때 굉장히 반영을 시키고 피드백이 되고 이렇게 되어야 되는데 전혀 제가 볼 때는 안 되고 있는 것 같다. 한 예를 들면 도로 하나를 타설할 때도 사람 중심에 있어서 턱을 낮춘다든지 내지는 자전거 도로를 확보한다든지, 인도를 확보한다든지 이런 것들이 반영이 되어야 되는데 환경 정책기본계획에도 그게 누락되어 있는지 모르겠는데 그런 것을 챙기는 사람이 없다는 거죠. 그럼 노약자들이 이를 테면 교통편의증진은 어떤 식으로 우리가 목표를 잡고 어느 정도까지 이것을 몇 년도까지 해서 없애낼 건가 이런 것들이 다 환경에 속하고 건설사업에 다 반영이 되어야 된다는 거죠. 그런데 그것이 마치 환경위생과에서만 단순히 보는 자연환경이나 이를 테면 그런 것만 개념 속에서 접근을 해 버리니까 사업을 하는 부서에서는 지속가능성에 대해서 전혀 고려하지 않는다는 거죠. 그러다 보니까 문제가 생겨서 재 사업을 다시 하고 또 사업복지과에서는 오늘도 우리 보고 받았지만 노인정 하나 짓는데 잘못지어서 턱 낮추는 사업을 또 한다는 말이죠. 그럼 당초부터 지속가능성 이라는 것은 한마디로 손을 안 대는 거거든요. 계속 지속적으로 유지하도록 하는 것이 지속가능성인데 잘못된 것을 처음부터 그것을 시정해서 설계에 반영 안 하고 답습하다 보니까 문제가 되는 거고 인도 역시도 보면 당초에 시공할 때 노약자나 장애인들, 기타 여러 사람들이 통행하는데 차질이 생기지 않도록 당초부터 설계가 되고 그렇게 시공이 되어야 되는데 그런 게 반영 안 된다는 거죠. 우리 환경위생과에서는 단순한 식품업소단속하고 이를 테면 배출업소 기준치를 오버했는가 이런 거 단속하고 그런 것 기준 정하고 정화조 관리하고 이런 수준이라는 거죠. 우리 시에 그와 관련한 조례를 오늘 뒤져보니까 거제시 환경기본조례, 저탄소 녹색성장 기본조례, 옛날 환경위생과 소속되어 있다가 기획길로 넘어간 늘푸른거제21 시민위원회 설치운영조례, 이런 조례들이 모법에 의해서 다 만들어지기는 했는데 이 하나의 문구만 정리되고 조례만 제정했었다 뿐이지 그 조례에서 추진하라고 또 내지는 거기서 유권해석 내려 놓은 이런 부분들이 기획실에서도 안 챙기고 환경을 담당하는 주무 과에서도 안 챙기고 한마디로 뻥 뚫려있는 거예요. 그러다 보니까 이를 테면 인ㆍ허가 하나 내 준 것도 잘못되어 가지고 경사도가 오버되고 허물어 내리고 예를 들자면 그런 겁니다. 지금 늘푸른시민위원회에서 기획실에 엊그제 보고한 거 들어보니까 사업한 게 자전거 펑크 때워서 공급한 거 그런 거 외에는 없다는 거죠. 전반적으로 제가 보기로는 환경정책기본계획을 수립은 했으나 그 수립한 것이 지켜지고 있는가, 또 내지는 그것이 안 지켜지면 어떻게 할 것인가, 그것이 반영되어서 다음에 차기 계획이 세워지고 이렇게 되어져야 되는데 한마디로 계획은 계획일 뿐이고 그래서 책꽂이에 꽂아놔 버리고 우리시에서 하는 모든 시책에 반영이 과연 얼마나 적용되고 있는가, 이런 것을 점검하는 사람은 한 사람도 없다는 이야기죠. 여기도 지금 보면 예를 들면 늘푸른시민위원회가 해야 될 역할들이 유엔에서 이야기한 지속가능성 도시발전에 대해서 연구하고 실천하고 평가 사업을 추진하라고 했는데 지금 내가 볼 때는 그것 하나도 안 했다는 이야기죠. 그런 거 하라고 실무자를 상근시켜서 임금까지 줬는데도 불구하고 타이어 펑크 때워서 공급하는 이런 것 밖에 안 한다는 이야기입니다. 주 핵심사업이. 그 다음에 또 저산소녹색성장기본조례 같은 이런데 보면 녹색기술과 녹색산업을 경제성장 핵심 동력으로 삼고 새로운 일자리 창출 확대할 수 있는 새로운 경제체제를 구축한다, 이렇게 되어 있다는 말이죠. 과연 얼마나 했는가, 우리가 한번 짚어보자는 거죠. 그러면 시의 책무에 들어가서 시장은 저탄소 녹색성장 대책을 수립하고 시행할 때 지역적 특성과 여건을 고려해야 한다, 이렇게 되어 있다는 말이죠. 과연 우리가 얼마나 고려했는가? 관내에서 일어나는 각종 계획수립이나 집행과정에서 그 계획이 저탄소녹색성장과 미치는 영향들을 종합적으로 판단해야 된다고 했는데 얼마나 판단했는가? 또 환경기본조례에 보면 시의 모든 시책은 환경정책을 기초로 하여 수립하고 시행되어야 한다고 되어 있는데 그것이 얼마나 되었는가? 여러 가지 등등이 점검을 하거나 누가 관장을 하거나 또 그것을 반영해서 안 되면 어떻게 할 건가 하는 대책이나 이런 보고가 그에 연계되어 있는 부서들의 업무보고를 보면 기획실 하고 우리 환경위생과 하고 또 오전에 받았던 사회복지과, 주민생활과 이런 쪽에서 보고한 것을 보면 그런 게 하나도 없다는 이야기입니다. 마지막으로 우리 환경위생과에서 제가 짚어보는데 그것 역시 누가 콘트롤하고 이를 테면 조정하고 이런 역할을 하는 일이 누군가는 있어야 되는데 지금 없다는 이 이야기입니다. 그리고 제가 폐기물관리조례를 뒤져보니까 여기 우리 환경정책에 보면 시의 업무 중에서 폐기물처리나 감량, 재활용하는 이런 사항들을 규제하고 올해의 지표가 예를 들어서 100이라면 내년, 후 내년에는 어떤 식으로 낮춰서 이것을 할 건가 이런 지표관리가 되어야 되는데 다른 시군에 타 조례를 보니까 감량사업대상자는 건축면적이 음식점이나 이런 것이 162㎡가 되면 감량사업장으로 지정을 해놨는데 우리는 300㎡로 되어 있거든요. 굉장히 높게 되어 있다는 거죠. 그것 하나부터도, 그러면 우리는 언제부터 이를 테면 250, 200, 100 이렇게 낮춰 나갈 건가 하는 이 계획들이 있어야 되는데 없다는 거죠. 관내 경상남도 것을 내가 다 뒤져보니까 다른 시군은 165㎡의 경우에 그런데 모법이 10월 1일부터 개정되어서 200㎡로 대상이 바뀌었습니다. 10월 1일부터 바꿨는데 이런 것 하나를 봐도 누군가가 점검을 해야 되는데 지금 점검을 안 하고 있다. 그래서 우리 모든 시책이 조례에서 규정은 하고 있되 시책에 반영이 안 된다. 그래서 이 앞전에 우리 이형철위원님이 지적했듯이 자전거도로 하나를 내도 한마디로 그런 것 누가 점검을 하나도 안 한다는 거죠. 과연 이것이 지속성이 있는가, 없는가 검토해야 되고 공원을 하나 만들어도 벤치를 하나놔도 이것이 3년 뒤에는 다 부서질 건가? 한 15년 내지 20년을 써서 경제적으로 효율성이 있는가? 이런 점검을 누가 해야 되는데 안 한다는 이야기입니다. 그래서 제가 볼 때는 그 원인이 선진국의 국민들이 세금 내는 게 평균 20-23% 정도 세금을 냅니다. 그런데 우리는 자기 소득의 18%에서 27% 까지 냅니다. 그러면 거의 세금 내는 것은 비슷한데 우리는 지금 문제가 뭐냐 하면 사회적비용을 지출하는 게 많고 반복투자해서 지출하는 게 많고 이것처럼 일회성으로 지속성이 결여되어서 지출하는 비용이 많고 이렇게 해서 결과적으로는 그 돈이 헛돈이 나간다는 겁니다. 국비를 따오는 것도 중요하지만 적은 예산을 우리가 효율 있게 쓰고 또 내지는 우리 도시가 지속성을 유지해야 되는데 그 지속성을 유지는커녕 오히려 자꾸 도시가 만들어지면 자꾸 문제가 만들어져서 그쪽에 돈이 다 들어간다는 말입니다. 그런 것이 지금 현실로 나타났으니까 그런 것을 개선하는 부분에 환경정책기본계획이 서져야 된다는 거예요. 용역사들은 그런 거 모르거든요. 또 우리가 용역줄 때 그런 거 이야기 안 하니까 다른 이웃에 해놓은 거 베껴서 대충해서 납품해버리고 또 우리시에서는 그런 거 챙기는 사람 없으니까 납품받고 이런 거 아니냐, 이런 부분에 대해서 좀 신경을 써주십사, 하는 것을 제가 주문을 드리고 싶습니다.
재식

김재식환경위생과장

알겠습니다. 사실 이위원님 하시는 이야기는 충분히 제가 이해할 수 있는 사항이고 또 맡은 업무에 대해서도 정말 막중하다는 사실도 체감을 하고 있습니다. 사실 말씀 중에 도로개설 부분에서 임도확보나 방지턱 문제 등등의 이런 문제와 결부되는데 사실 이런 문제는 전부 개별법에서 다루어져야 될 사항이기 때문에 우리 환경위생과에서 하기는 상당히 힘이 드는 건 사실입니다. 이 환경보전계획이라 함은 기본적인 큰 틀을 갖고 만들어 놓은 것이지 아주 세세한 그런 것은 개별법에서 해서 나중에 각 분야별로 또 소관 부서별로 어떤 사업을 시행하고자 할 때 문제점 이런 것은 다 발굴을 해냅니다. 그래서 그에 따른 대책을 세우고 하기 때문에 환경보전계획에 일일이 소소한 내용을 다 기재할 수 없음을 조금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행규위원

그런 것들을 하기 위해서 늘푸른시민위원회를 우리가 구성해서 운영하도록 실무자까지 돈을 줘서 붙여놨잖아요. 즉 시에 주요한 정책에 있어서 도시환경이나 자연환경이나 여러 가지 환경에 미칠 영향을 그 위원회에서 한번 걸러주는 역할을 하라고 해놓은 거죠. 그런데 아마 우리시에서 그 위원회에 이런 거 한번 걸러주십시오, 하고 제가 볼 때는 의뢰를 한 부서도 없을 테고요. 또 그 위원회가 이런 거 우리 위원회에 걸러 주십사 하고 요청도 없었으리라, 저는 그렇게 봐집니다. 요청도 없었고 우리가 의뢰도 하지 않았고 그러니까 그 위원회가 만들어 놓기는 했지만 할 일이 없으니까 설치는 됐는데 할 일이 없으니 자전거 타이어 펑크, 물론 그것도 해야 됩니다. 안 하는 건 아니고 그런 것도 해야 되겠죠. 자꾸 재생해서 써야 되고 해야 되는데 그 일이 마치 주 업무인양 지금 그렇게 되어 간다는 말입니다. 가동을 안 하니까, 내가 만일에 지금 매일 죽만 먹었더라면 이빨이 있겠습니까? 아마 이빨이 없었을 겁니다. 그 기능이. 그것처럼 먹는 것을 줘야 이빨이 자기 역할이 있을 것 아닙니까? 그것처럼 설치는 되어 있되 그 역할을 안 주니까 그 기능을 하지 못하고 있다. 또 그리고 그 사람들이 자기가 무슨 역할을 해야 될지도 나는 지금 의문스럽다는 거죠. 기획실에도 엊그제 보고하는데 늘푸른시민위원회 이것을 제가 고집해서 기획실에 배정을 해놨는데 왜 기획실에 배정을 해놨냐? 환경위생과에 주지, 기획실장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신다는 말이죠. 그럼 늘푸른시민위원회 설치된 그 목적은 지속가능한 개발과 지속가능성을 유지하라고 설치를 해놨는데 기획실장님이 그런 개념이 하나도 없다는 거죠. 그런 것을 보면 하나를 알면 둘을 알다시피 우리 시에 예를 들어서 무슨 건축을 지으면 건축부서에서만 자기가 보는 시각적으로만 체크하고 이것이 자연환경 내지는 인문환경과 여러 가지 환경과 도시환경, 교통환경 여러 가지 이런 복지적인 환경에 얼마나 영향을 미치는지 한번 검토해 주십시오, 하고 의뢰 안 한다는 말입니다. 그 사람들은 기술적인 문제, 법적인 문제만 검토하고 그냥 넘어가버린다는 거죠. 그러다 보니 조금 전에 이야기했던 도로를 하나 개설하는데 제대로 안 맞고 공원을 하나 만들어 놨는데 이게 안 맞고 이런 문제가 자꾸 생긴다는 이야기죠. 누군가 한번 안 걸러주니까. 그러니까 계속 무슨 사업을 하고 나면 그 사업이 지속성이 유지되는 게 아니라 문제가 문제를 낳고 또 문제가 또 문제를 낳고 그러다 보니까 돈은 그런데 다 들어가 버린다는 거죠. 그래서 이것들을 근본적으로 우리시가 개선하지 않으면 국장님이나 과장님이나 또 다른 우리 과에서 국비, 도비 따 오고 우리 시민들이 세금 내봐야 우리가 흔히 하는 이야기로 뒤치다꺼리 하다 볼일 다 본다는 이야기입니다. 시간낭비 다 해버리고요. 업무효율성 다 떨어져 버리고. 그런 부분들이 오늘 국장님 계시니까 좀 감안해서 제가 일을 해 주셨으면 좋겠다. 그리고 환경위생과에서 할 일도 있고 분명하게 해당이 안 되는 부분도 있을 것입니다. 그러면 이것은 누군가는 해줘야 된다는 거죠. 주무 부서에서 해당사항이 아니면 그것을 해야 될 부서가 분명히 있을 거라는 이야기죠. 부서에서 못하면 부서장이 못하면 국장님이 해야 될 거고 국장님이 못하면 부시장님이 해야 될 거고 그래서 이것이 개선되지 않으면 우리시는 더 발전이 없다. 저는 전망이 안 보인다 이거죠. 즉 전망이 희망 아닙니까? 희망이 안 보인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계속해서 문제가 문제만 낳고 도시가 하나 만들어 지면 그 도시 문제가 또 생기고 과거에 제가 2대 때 의회 들어와서 옥포지역에 도시문제를 엄청 거론했습니다. 신현에 도시가 만들어 지면 그때 신현이 인구가 얼마 안 됐습니다. 1만8천명 정도 됐을 건데 옥포 같은 그런 도시 문제를 유발시키는 도시를 신현은 죽어도 만들지 마십시오. 이런, 이런 게 문제입니다. 신현은 그것을 적용해서는 안 됩니다. 라고 했는데 몇 년 사이에 옥포같은 똑같은 도시가 되어 버렸잖아요. 교통을 유발시키고 기반시설이 못 따라가고 계속 그렇게 해서 지금 뒤치다꺼리 하다 보니까 돈 다 들어가는 것 아닙니까? 그것처럼 앞으로도 제가 볼 때는 거제면이 저는 새로운 도시가 만들어질 거로 봐지는데 옥포에서 장승포에서 문제가 되었던 그런 도시가 그대로 이관되어서 지금 신현지역에 일어났는데 그럼 그 문제가 일어났으면 안 된다고 해야 될 것 아닙니까? 그런데 또 거제에서 그게 유발된다면 이것은 한마디로 미친 짓이죠. 신도시가 만들어지는데도 또 그렇게 해나가면. 그런 정책들이 단순히 우리가 환경하니까 음식점 단속하고 수질오염 깨끗이 하고 이것만이 환경이 아니라는 거죠. 제가 왜 산업건설위원회에 들어가서 도시계획반야에 공부를 하고 한 이유도 제가 환경운동을 쭉 해보니까 단순히 수질관리 하고 하수종말처리장 쓰레기 이것은 환경에 미치는 영향이 5% 밖에 안 되더라는 말입니다. 결국은 모든 원인이 도시계획에 있더라는 거죠. 그래서 제가 10 몇 년을 그 분야에 공부하고 쫓아다니면서 자료보고 해서 잘해보려고 혼자서 해도 역부족이긴 역부족입니다. 물론 과장님이나 국장님이 혼자서 노력한다고 되겠습니까마는 한 두 사람이 자꾸 힘을 모으고 우리가 뜻을 모으면 저는 언젠가는 되지 않겠나, 장기계획을 세우면 되지 않겠나, 제가 볼 때는 1-2년 만에 될 일은 아닙니다. 그래서 제가 도시분야에 관심을 가지고 공부한 것도 그래서 그렇습니다. 실질적인 환경운동은 도시분야에 있더라는 것을 제가 몸소 깨달았습니다. 그래서 단순히 우리 환경위생과에서 주로 하는 일들이 업소관리, 수질 내지 공해관리 이런 것만 하다보니까 그렇게 되어 있는데 어떻게 보면 우리 환경 쪽에 힘이 실어지고 힘이 제일 세야 되는데 메인이 되어야 되는데 이 관련법 조례에 보면 그렇게 되어 있잖아요. 거제시 모든 시책은 환경을 해야 된다고 다 되어 있다는 말이죠. 그런데 우리 환경위생과가 이 힘이 없다는 말이죠. 조례하고는 배치되잖아요. 그래서 필요하면 목소리를 내고 또 필요하면 의회에 도움을 받으십시오. 그럼 저희들이 적극 도와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옥영문위원장

과장님, 금방 이행규위원님 말씀 그대로 지속발전 가능한 어떤 생각들을 가지고 가라는 이야기고 제가 한마디 드리겠습니다. 우리 눈을 한번 감아보세요. 조용히 한번 들어보세요. 친환경농자재지원, 농로개설 및 배수로정비사업, 마을구거정비사업, 농기계구입, 우리 업무보고 자리에 내용만 들으면 어느 과 업무보고 같습니까? 이 뜻은 내가 알겠습니다. 상수원 구역에 어려운 주민들을 지원해 주는 취지는 알겠는데 저는 이것을 쳐다보고 농정과 업무보고인지 알았습니다. 환경위생과 환경관리 하는 부서이지 않습니까? 그분들의 필요한 지원을 해 주는 것은 분명히 맞되 우리 과와 이 과와 유사하고 적합한 부분에 지원이 바람직한 자리가 아닌가 하는 그런 생각이 들어서 작년도 그렇고 올해도 그렇고 농기계지원, 이런 것은 농정과에서도, 농로개설도 농정과에서 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 우리 환경위생과가 필요한 환경관리 하는 그쪽에서 주민들한테 도와줄 수 있는 자리가 어느 자리인가 그런 고심을 한번 해보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재식

김재식환경위생과장

위원님, 공감을 합니다만 이 나오는 돈이 국비사업입니다. 환경부의 국비사업이기 때문에 바로 환경부서로 돈이 내려오기 때문에 우리가 업무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옥영문위원장

돈은 내려와서 그분들이 필요한 지원을 해달라고 하는 것은 맞는데 이 부서에 적합한 그런 지원의 부분은 혹시 없나 싶어서? 내용상으로는 농정과에서 할 내용 아닙니까?
재식

김재식환경위생과장

전부 농업과 관련된 그런 부분입니다.

옥영문위원장

제가 아쉬운 것은 그분들이 실제 이런 부분이 필요해서 지원을 해 주되 그래도 이 과가 존치하는 이유의 본질의 자리에서 주민들에 대한 도움이 되는 부분들이 하나도 없는가 라는 생각이 들어서 한번 참고를 하십사, 제가 이 말씀을 드립니다.
재식

김재식환경위생과장

알겠습니다.

옥영문위원장

다른 질의 없으시죠? 다른 질의가 없으므로 환경위생과 소관 업무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이상으로 오늘 회의를 모두 마치고 다음 주 월요일 오전 10시에 제7차 회의를 개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4시25분 산회

출처 경남 거제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