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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이형철 의원 발언

157회 제8총무사회위원회2012-11-13

이형철 의원 프로필 보기 →

옥영문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총무사회위원회 제8차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12년 업무추진실적 및 2013년 업무추진계획 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소관 업무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경영기획팀장께서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주관

이주관경영기획팀장

반갑습니다. 해양관광개발공사 경영기획팀장 이주관입니다. 현재 상임이사가 공석 중으로 경영기획팀장이 보고드리겠습니다. 우선 보고에 앞서 임원 및 간부 인사드리겠습니다. (직원 인사) 먼저 주요업무보고 3페이지. 보고 순서는 기본현황, 업무추진 실적, 2013년 업무추진 계획, 새로운시책 순으로 보고 드리겠습니다. 5페이지. 기본현황입니다. 조직은 2본부 6팀으로 정원 152명에 현원 123명입니다. 현재 공석 중인 상임이사는 두 차례 모집공고를 하고 임원추천위원회를 개최했으나 적임자가 없어 3차 모집공고 중입니다. 9페이지. 경영실적입니다. 9월말 현재 기준해서 경영실적은 65억원으로 목표대비 69.1%이며 전년 동기와 비교하면 수입은 약 16%, 인원은 약 43%가 감소했습니다. 밑에 2012년 연말까지 수입전망을 보면 자체사업인 포로수용소와 대행사업을 포함해서 83억원의 수입을 예상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목표대비 88.1% 정도로 보고 있습니다. 잘 아시겠습니다만 우리가 주된 감소 요인을 보면 현재 전반적인 경기침체로 인한 관광수요가 감소하고 있고 특히 인근의 국책사업인 대형박람회 그런 축제 등으로 관광객이 분산되고 있어 실적이 낮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내년에도 순천만 국제정원박람회 등 대형 축제가 있어서 어렵지만 시설개선과 수익사업을 확충해서 적극 대처해나가도록 하겠습니다. 10페이지. 업무추진실적입니다. 먼저 공사 중장기 경영계획을 수립해서 전략과제 로드맵을 구축했습니다. 로드맵을 보면 단기, 중ㆍ장기 별로 주요내용은 단기전략은 2012년부터 2013년까지 위기극복기로 조직문화 및 경영역량강화, 신규사업실행전략. 중기전략은 2014년부터 2016년을 재도약기로 하여 미래비즈니스 모델 전략을 두고 장기전략은 2017년 이후를 성장과 안정기로사업다각화 전략 및 지속가능 경영전략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공사 조직기반 안정화를 위해 지난 3월 달에 CI 자체 공모개발 및 사기를 제작하고 6월에는 내부평가시스템 BSC를 개선했습니다. 다음은 감동이 있는 고객서비스 실천을 위해 전 직원 친절교육을 분기 1회 실시하고 고객모니터단을 13명을 위촉해 운영하고 있습니다. 다음 수입창출 전략 T/F팀을 구성해서 현재 10회를 운영해 23건의 수익사업 제안 중 10건을 선정해서 추진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저탄소녹색성장 추진으로 올해는 에너지를 113.36% 초과 달성하고 있고 지난 2011년 에너지목표 관리제 전국 131개 공사 공단 중에 1위를 차지해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서 환경부 장관 포상을 받은 바 있습니다. 11페이지. 포로수용소 고객서비스를 위해 자동심장제세동기 2대 설치, 주차장관리 시스템 구축, 탱크전시관 우회통로 개설 등 편의시설을 확충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공사 자체노력으로 외부지원 사업에 공모해 현재 52개 사업에 19억원을 지원받아 복지관 기능보강, 태양광 시설확보 등 예산절감과 시민복지증진에 이바지하고 있습니다. 우리 예산이 아니고 공모해서 타 국비나 타 기관으로부터 받은 사업으로 지난해보다는 한 7억원 정도 올해 더 많이 받았습니다. 다음은 포로수용소 이용객 유치활동입니다. 군복순찰 이벤트 10회, 특별사진전, 호국안보교실 프로그램 운영, 관광버스기사 격려, 정기음악회 공연 등 이벤트를 개최했습니다. 다음은 신규사업발굴 및 추진입니다. 포로수용소유적공원 신규체험시설 4건을 발굴해 자체 타당성 검토를 마쳤습니다. 세부사항은 15페이지에서 보고 드리겠습니다. 다음은 관광홍보 마케팅으로 관내 대형행사시 홍보부스 운영 4회, 서울관광마케팅(주) 등 우수기관 벤치마킹을 실시해 접목을 하고 있습니다. 12페이지. 조선해양문화관 문화행사를 특별기획전 4회, 체험교실 40회, 특별행사 6회를 개최했습니다. 다음 박물관, 과학관 등록사업으로 옥포대첩기념공원은 지난 4월 4일 과학관 승인을 받았고 포로수용소기록전시관은 연말에 승인이 날 것으로 예상됩니다. 다음은 스포츠파크 활성화입니다. 이 활성화를 위해서 조선소 길거리 홍보, 주요시설방문, 홍보리플렛을 배포했으며 19페이지에서 다시 보고 드리겠습니다. 다음은 유소년 스포츠교실을 시의 승인을 받아서 ABC 농구교실을 운영 중에 있습니다. 참여인원은 20여명 정도 되며 11월 현재는 21명이 참여하여 스포츠 붐 조성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향후 홍명보축구교실과 양상문 야구교실까지 확대 추진해 나갈 계획입니다. 다음은 옥포복지관 어플리케이션 지원사업입니다. 옥포복지관이 이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러브앤위시와 한국사회복지협의회로부터 1,120만원을 지원 받아 어플리케이션 제작과 1년간 유지보수를 무료로 제공받고 있습니다. 다음은 옥포복지관 인형극단 “큰꿈”을 4회 공연하여 1,660명의 관람객을 유치해 471만7천원의 수입을 올렸습니다. 마지막으로 복지관 개관 10주년 기념 “행복+나눔축제“를 개최해 알뜰장터 수입금 등 1,420만원 상당히 후원 실적을 거두었습니다. 다음은 2013년 업무추진 계획입니다. 15페이지. 포로수용소유적공원 체험시설 설치사업입니다. 이 사업은 유적공원 부지 내에 거울미로&트릭아트와 실내사격 체험관. AVATARONE을 기존 부지 내에 설치하기 위해서 현재 타당성조사를 마치고 내년 4월 공사를 완료할 계획입니다. 기대효과로는 단기사업으로 시설 업그레이드를 통해서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하고 투자 수익을 창출할 계획입니다. 16페이지. SHWEEB 설치사업입니다. SHWEEB은 모노레일 캡슐형 무동력 자전거로 조선해양문화관 부지 내에 설치하기 위해 타당성 용역 중에 있습니다. 사업효과는 기존 조선해양문화관 만으로는 방문객 유치에 한계가 있어서 인근에 설치되는 리조트 등 각종 관광자원과 연계한 단기사업을 통해서 문화관을 활성화 시키고 또한 기존 인력으로 운영이 가능하기 때문에 관리 운영에 많은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문제점 및 대책으로는 사업대상부지 내의 모노레일과 캡슐 설치의 편입할 일부 국유지는 동해권어업관리단에서 긍정적인 답변을 받았습니다만 향후 부지점용허가 및 도시계획변경 등 행정절차 추진과 면밀한 수지분석 등 타당성검토를 통해 투자리스크를 최소화해나가겠습니다. 17페이지. 테마파크 운영 계획입니다. 현재 공사 중에 있는 테마파크가 현재는 계획입니다만 내년 5월경 준공에 대비해서 장비운영 및 인력배치, 관람객 동선, 요금체계 등을 T/F팀을 구성해서 사전점검을 하고 있습니다. 문제점 및 대책으로는 개장을 하게 되면 이용객과 체류시간 증가에 따른 주차장이 부족하고 테마파크 수입구조가 다소 취약합니다. 따라서 주차장 확보방안과 테마파크 내에 새로운수익사업을 발굴하는 등 예상되는 문제점들을 미리 점검해서 개장이 되면 조기에 운영이 정착될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해나가겠습니다. 18페이지. 옥포복지관 사회복지전문학교 사업 활성화입니다. 이 사업은 거제시의 사회복지전문 인력 수요에 대처하기 위해서 옥포복지관에 사회복지전문 과정을 설치해 신규인력을 양성할 계획입니다. 운영방안은 옥포복지관을 수료하면 복지관에서 수료증과 자격증을 바로 발급받을 수 있도록 창원소재 인애복지지단 부설 평생교육원과 MOU를 체결해서 시민들에게 평생교육 기회를 제공할 계획입니다. 19페이지. 체육시설 관리 및 사용 활성화 대책입니다. 현재 공사에서 관리하고 있는 체육시설 대다수가 시설이 노후합니다만 연차적으로 예산을 확보해서 우선 시급한 종합운동장 관람석 의자 교체 등 5건을 개선할 계획입니다. 문제점 및 대책으로는 스포츠파크의 경우 접근성이 낮아서 이용률이 다소 저조합니다만 휴양림 등 단체이용객에 대한 인센티브 제공과 양대 조선소 등 동아리활동 유치, 조례개정 등을 통해 이용률을 높여나가도록 하겠습니다. 20페이지. 청소년수련활동 인증프로그램 운영입니다. 입학사정관제와 창의적 재량활동에 대비한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어 국제가 인증하는 수련활동인증 프로그램을 연 6회에 걸쳐 관내 교육청에서 청소년을 대상으로 실시해 나갈 계획입니다. 21페이지. 조선해양문화관 문화행사 운영 입니다. 조선해양문화관 컨셉에 부합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해서 문화관 운영을 활성화해 나가겠습니다. 주요내용은 특별기획전, 체험학교운영, 작은 음악회 등 특별행사를 운영할 계획입니다. 추진계획은 내년 2월까지 전시자료와 소장품을 수집하고 연중행사를 개최해 문화체험 선택의 폭을 넓혀 다시 찾는 문화관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22페이지. 자연휴양림 시설물 유지 관리가 되겠습니다. 자연휴양림은 이용객이 꾸준히 찾아오고 있습니다만 시설이 노후화 되고 또 이용할 시설도 한정이 되어 있어서 신규수익은 추가 확보가 어렵습니다. 내년에는 약 1억원의 예산으로 휴양관 온수기 교체, 중산막 3개동 리모델링, 야외 데크 보수 등 11건의 기능보강 사업을 추진해서 시설이용활성화로 수익을 증대해 나가겠습니다. 또한 신규시설확충을 통해서 성수기수요에 대처하고 이용요금도 다소 현실화 될 수 있도록 담당부서와 협의해 조례개정 등을 추진해나겠습니다. 23페이지. 내부평가시스템 강화가 되겠습니다. 합리적인 성과평가를 통한 성과중심의 조직문화 기반조성을 위해서 전 팀원 단위로 매년 1회 평가를 실시해 우수부서는 시상하는 등 경영실적을 평가할 계획입니다. 문제점으로서는 업무영역이 다양해서 부서간 균형 있는 평가지표개발에 애로가 있습니다만 공정하고 체계적인 관리로 경영목표 달성을 극대화 해나겠습니다. 24페이지. 홍보활동 강화가 되겠습니다. 공사가 하고 있는 사업을 체계적으로 홍보하여 브랜드 이미지를 높일 수 있도록 홍보동영상 및 종합홍보물 2천부를 제작활용하고 기업지원사업 발굴을 통해서 편익시설을 확충하는 한편 비교적 홍보효과가 큰 공중파 방송의 인기프로그램 등을 유치해서 전국적인 인지도를 높여 새로운 관광수요를 창출해 나갈 계획입니다. 문제점 및 대책은 분산되어 있는 홍보체계를 전담자를 지정해서 체계적으로 관리해 홍보효과를 높여나가겠습니다. 25페이지. 고객만족 서비스 강화가 되겠습니다. 고객의 입장에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개선해 나가기 위해 모니터 13명을 위촉해 분기 1회 정기 모니터링과 연 2회 전화 친절도 조사 등 다양한 활동을 해 고객만족도 향상에 기여하겠습니다. 26페이지. 투명경영 확립을 위한 자체감사 추진입니다. 추진방향은 내부통제활동을 강화해 투명하고 깨끗한 경영체계를 확립하는데 두고 예방감사체계를 확립해 나가겠습니다. 추진계획은 상반기 중에 회계수익금 관리 등 운영전반에 걸쳐 종합감사를 실시하고 특별감사, 성과감사, 복무감사 등 특정사안에 대해서는 수시감사를 실시하는 한편 일상감사를 강화해서 추정가격 1천만원 이상의 공사물품구매 등은 적법성을 검토해서 예방기능을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문제점 및 대책은 전문적인 감사를 위해서는 독립된 전담조직 확보가 필요하지만 우선 전문교육 등으로 내부역량을 강화해나가도록 하겠습니다. 29페이지. 새로운시책으로 유적공원 전시 시설 개선사업입니다. 유적공원시설이 준공된 지 약 13년째 정도 되었습니다만 오래되어서 전반적인 시설보완이 필요합니다만 우선 철거한 탱크전시관 에스컬레이터 주변에 약 3억원의 사업비로 탱크전시관과 대동강 철교보수 및 리모델링, 관람동선 꽃길 가로수 조성, 분수광장 연못정비 및 조경공사를 내년 5월까지 완료해 관람객 재방문을 유도해 나겠습니다. 30페이지. 포로수용소유적공원 신규개발사업 부지 확보입니다. 유적공원의 활용도를 높여 새로운수익을 내기 위해 외국인포로 테마 전시관, 전쟁문학 테마 전시관, DMZ 체험시설 등 새로운 체험시설 설치를 추진하고 있습니다만 가용부지가 부족해서 연접한 일부 토지매입이 필요한 실정입니다. 확장 계획 토지는 약 10,071평으로 국유지가 약 2,260평, 시유지 약 5,590평, 사유지 약 2,210평이 있습니다. 공사 자체 자금으로는 매입이 어려운 형편에 있습니다만 신규수익 창출을 위해서는 우선적으로 추진해야 할 사업이므로 부지확장 방안을 다각적으로 검토해 나가겠습니다. 31페이지. 국민체력인증사업 거점체력센터 공모가 되겠습니다. 이 사업은 국민체육진흥공단에서 공모하는 사업으로 매년 3월에 신청을 받아 선정이 되면 만 19세 이상 64세 미만의 성인을 대상으로 신체질량지수, 근력, 지구력 등을 책정해 맞춤형 운동프로그램을 제공하는 등 현장을 찾아가는 서비스를 제공받게 됩니다. 시민체력향상을 위해 선정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32페이지. 청소년수련관 청소년동아리연합회 조직 운영입니다. 청소년 참여형 프로그램을 개발해 수련관 소속 동아리간 유대를 강화하기 위해서 연중으로 회의, 테마기획 행사, 동아리 축제를 개최할 계획입니다. 추진계획은 3월에 동아리연합회 조직과 발대식을 하고 연 2회 어울림 한마당 등 테마기획행사 개최, 11월에는 청소년 동아리 축제를 개최해 중고등부 청소년들의 이용률을 높여 나가겠습니다. 33페이지. 노사파트너십 프로그램 추진입니다. 노사가 상생 협력하여 시민으로부터 신뢰받는 공사로 도약해 나가기 위해 고용노동부의 재정지원사업에 공모할 계획입니다. 사업개요는 최종 확정이 되면 3,500만원의 국비지원을 받아서 노사 화합과 협력을 위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게 되며 추진계획은 3월 달에 제안서를 제출하여 5월 달에 최종 확정이 되면 공모제안프로그램을 진행하게 됩니다. 노사가 힘을 합쳐서 선정될 수 있도록 노력해나가겠습니다. 이상으로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옥영문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업무보고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반대식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주관

이주관경영기획팀장

예.
예.
옥포박물관 갔습니다.
사장

사장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설평국 지금 우선 포로수용소유적공원에 대해서 정말 좋은 말씀을 들어서 저희가 한번 다시 그 방면으로도 더 한번 검토를 해보겠습니다. 단지 지금 포로유적공원이 우리 공사에 자체 수입사업인데 그 부분을 포로수용소를 앞으로 어떻게 개발해 나갈 것이냐 하는 것을 우리가 리모델링 계획을 용역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그 모든 계획이 리모델링 계획에 포함이 될 것인데 거기에는 이제 앞으로 우리가 어떻게 유적공원을 활성화해 나갈 것이냐, 그러면서 유적공원의 원래 취지를 고수를 할 것이냐, 아니면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지금 이미 많은 부분에서 시대에 뒤떨어진 그런 부분은 과감하게 우리가 치울 것이냐. 이런 걸 그 모든 용역과정을 통해서 결정을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의견이 사실은 유적공원을 잘 보전을 해야 된다, 이런 분들도 계시고 또 그렇지 않고 그것은 좀 과감하게 개혁을 해야 된다, 저는 약간 후자 쪽입니다.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 고증을 좀 받고 그 다음에 최종결정을 하겠습니다. 그다음에 부지가 우리가 물론 계획이 있습니다만 저희 공사에는 여러 가지로 제약조건이 많습니다. 예산관계도 있고 지금 이게 우리가 계산하고 있는 10만평 이 정도로 사려고 해도 공시지가로는 평당 6-7천원입니다만 실제 가격은 그렇지 않을 것 같고 그래서 그런 부분은 다각도로 생각을 해서 하겠습니다만 특히나 주차장 문제 아까 이야기 하셨는데 그 부분은 지금 지상이나 지하나 다 가능하겠지만 지하로 하면 너무 자금이 많이 소요될 것 같고 그래서 사실은 저희가 검토할 때 주차장 부분은 기존 주차장에 한 2층 정도로 올리면 지금 전체적인 주차장 면수가 293면입니다. 그래서 그것을 2층으로 올리면 한 187면 정도 늘어나서 한 400면 정도 이상 한 480면 그 정도로 계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여러 다른 분들은 또 그렇게 했을 때 유적공원이 너무 가려지지 않겠느냐, 이런 걱정을 하시는데 어떻게 보면 지나다니는 사람들이 밖에서 안을 보는 위치가 생각에 따라서는 또 그렇게 별 문제가 없지 않느냐 싶습니다. 그래서 그렇게 했을 때도 금액이 한 30억이 들어가게 되어 있어요. 철골로 해서 2층 올리는데. 그래서 자금을 고려해서 최종적으로 주차장 문제는 저희가 결정해야 될 것 같고 2013년도 성수기가 지난 다음에 아무튼 전체적인 상황을 봐서 결정을 최종적으로 하도록 하겠습니다. 유적공원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여러 가지로 다각도로 검토를 하고 있고 또 아까 위원님이 말씀하셨다시피 여러 가지로 지금 우리가 실무형 자문위원회를 지금 구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위원님들도 조대를 하고 학계나 우리 관계 다 해서 실무형 위원회를 해서 여러 방면으로 소통하면서 관광자원을 좀 개발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설평국 예.

옥영문위원장

이형철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이형철위원

수고 많습니다. 15페이지. 포로수용소유적공원 체험시설 설치라고 되어 있는데 거기 보면 짚라인이 올해 보니까 내년 1월 달에 착공해서 4월 달에 끝나는 걸로 되어 있네요?
사장

사장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설평국 예, 그렇습니다.

이형철위원

용역을 했는데 용역비가 얼마 들었습니까?
사장

사장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설평국 용역비 3천만원 들었습니다.

이형철위원

우리 총사위에 용역보고를 한 적이 있습니까? 용역보고나 실시에 대해서 전혀 들은 바가 없어서 한 적이 있습니까? 저번 행정사무감사에도 중간보고 및 최종보고는 시의회에 꼭 하기 바람이라고 지적을 해놨는데 사무감사는 처리 추진 중이라고 되어 있는데 한 적이 있습니까?
사장

사장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설평국 이 체험시설에 대해서는 별개로 한 적은 없고 단지 우리 중장기용역을 할 때 그때 최종보고를 하면서 이 설치사업에 대해서 거기에 언급을 했었습니다.

이형철위원

총사위에 한번 용역보고도 자주해서 왜 그러냐면 유적공원에 짚라인을 설치하는 게 과연 맞는 사업이냐? 조금 전에 반대식위원님이 말씀하셨는데 유적공원은 유적공원으로서의 어떤 가치를 지녀야 되는데 물론 사업을 하기 위해서는 여러 가지 고민을 많이 했겠습니다만 짚라인 설치되는 곳이 지금 현재 어디입니까?
사장

사장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설평국 이게 짚라인 하고는 아시다시피 조금 형태나 선형 자체가 다르죠. 이것은 우리나라에 아마 처음이고 지금 해외에도 두 군데 밖에 설치가 안 되어 있습니다. 근래 개발이 되어 가지고.

이형철위원

덕포에도 하나 했습니까?
사장

사장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설평국 아직 안 했습니다.

이형철위원

덕포해수욕장에 짚라인.
사장

사장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설평국 그 짚라인은 이제 스트레이트로 내려오는 거고 이것은 이렇게 굴곡으로 오르락, 내리락, 좌우로 하면서 내려오는 건데 지금 이것은 미국에 플로리다하고 멕시코 두 군데밖에 없어요. 그런데 이 위치는 탱크전시관을 지나서 조금 더 올라가면 산에서 내려오는 큰 개울이 있습니다. 그 위로 선형이 설치되게 되어 있습니다. 따로 큰 부지가 소요되지 않는 그런 위치에 설치하려고 합니다.

이형철위원

그 공간이 맞다라고 용역에 나왔습니까?
사장

사장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설평국 지금 아바타부분에 대해서는 용역을 안 했는데요. 거기는 일단 업체들이 보고나서 충분히 가치가 여기서는 설치가 되겠다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이형철위원

어쨌든 그 용역 및 이사회 심의를 10월 달에 걸치도록 되어 있거든요.
사장

사장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설평국 이것은 트릭아트하고 거울미로 이런 쪽입니다.

이형철위원

사장님께서는 전문가적인 입장에서 맞다고 확신합니까?
사장

사장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설평국 저는 사실은 솔직히 말씀드리면 이 아바타부분에 대해서는 처음 하는 거라서 저희가 여러 가지 데이터를 사실은 요구하고 있습니다. 그 좌우로 선형이 왔다가 또 아래위로 갔다다 하기 때문에 그것을 펼쳤을 때 그 구간별로 경사도가 얼마가 나오고 그랬을 때 거기서 속도가 얼마가 나오고 그런 모든 데이터를 지금 요구하고 있습니다. 저희가 이게 전문가가 아니기 때문에 어쨌든 여러 가지를 좀 검토시켜서 그것을 가지고 하는데 사업성은 충분히 될 걸로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이형철위원

사장님, 벌써 공사가 내년 1월 달에 착공하는 걸로 되어 있는데 사장님께서 어떤 확신도 안 서 있다면 사업이, 쉽게 이야기해서 확신이 안서는 겁니까?
사장

사장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설평국 아닙니다. 그것은 우리가 검토는 많이 했는데 투자 대비해서 지금 7억5천에서 8억이 투자되면 연 감가상각비 한 30년을 계상했을 때 2억에서 2억5천 정도는 연 남는 걸로 되어 있습니다.

이형철위원

어쨌든 공사비가 8억5천만원이 드는 공사가 좀 더 사전에 우리 의회나 물론 용역을 해서 많은 심의를 거쳤겠지만 의회 상임위에 한번 보고도 안 됐다 하는 게문제가 있는 것 아닙니까?
사장

사장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설평국 아바타부분에 대해서는 동영상 하고 해서 별도로 자리를 한번 마련해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이형철위원

제가 알기로는 오늘 아침에 호주 쪽에 있는 제가 인터넷에 한번 들어가 보니까 그것은 캡슐식으로 해서 상당히 투자를 많이 해놨는데 좀 이용도가 많이 떨어지는 걸로 지금 자료에 나와 있더라고요.
사장

사장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설평국 수입 말씀하시는 건가요?

이형철위원

예. 좀 같은 맥락으로 봤을 때 이런 많은 예산을 들인 걸 좀 더 연구검토해서 하셔야 되는데 계획추진에 보니까 벌써 설계 및 인ㆍ허가 이번 12월, 2013년 1월 공사착공. 이게 과연 4개월 만에 완공되는 겁니까?
사장

사장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설평국 예, 가능합니다.

이형철위원

4개월 만에요?
사장

사장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설평국 예.

이형철위원

제가 조금 제안인데 우리 6.25 전쟁에 의한 전쟁유적인데 짚라인 계통에도 모양새를 예를 들어서 낙하산 모양을 한다든지 시설 자체가 낙하산처럼 이런 모양을 줘가지고 한다면 좀 더.
사장

사장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설평국 지금 그래서 사실은 어떤 유희시설로 오인을 받을 소지도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은 어떤 색상부터 또 여러 가지 느낄 수 있는 군 체험시설 유사한 그런 식으로 저희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이형철위원

아무튼 지형적으로 상당히 설치가 어려운 지형인데 잘 연구를 하시고 지금 해양공사에 우리 이사회가 어떻게 구성되어 있습니까?
사장

사장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설평국 이사회는 이제 비상임이사가 공무원이 세 분이 있고요. 여기 시청에서 세 분.

이형철위원

일반이사?
사장

사장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설평국 예. 당연직.

이형철위원

우리 의회 의원이 들어가 있습니까?
사장

사장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설평국 없습니다.

이형철위원

왜 그렇습니까?
사장

사장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설평국 제가 이유는 자세히 모르겠습니다.

이형철위원

이런 부분들도 우리 이사회지만 위원들이 한 두 분 정도는 위원회가 없으니까, 위원회가 있으면 별도의 문제인데 위원회가 없기 때문에 이사회는 당연히 한 두 분 정도 들어가셔서 이런데 참여해서 의회도 좀 알 수 있도록 그렇게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사장

사장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설평국 그래서 아까 잠깐 말씀드렸습니다만 저희가 지금 개발부문에 대한 실무형 자문위원단을 구성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때 시 위원님들 좀 모시고 같은 의견도 많이 제시받고 그렇게 할 계획입니다.

이형철위원

여하튼 예산이 많이 투입되는 이런 부분에서는 여러 사람의 의견을 많이 거치는 게 좋습니다. 가정살림이나 기관 살림, 국가살림은 많은 토론을 거치는 게 최소한의 경비를 절감해서 성공을 높일 수 있는 기회거든요. 이런 부분도 용역이나 이런 걸 많이 해 주시고 조금 전에 포로수용소 유적공원에 대해서 주자장 부지를 제가 행정사무감사 때 지금 현재 세야촌 있잖아요. 도서관 옆에 하천부지 있잖아요?
사장

사장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설평국 예.

이형철위원

그 하천부지가 상당히 넓습니다. 그런데 우리시에서는 그 하천부지도 상당히 우리 유적공원 중에 진짜 좀 너무 문란하게 되어 있습니다. 아주 정리가 안 된 부분이 있는데 그 정리 겸해서 주차장 부지를 좀 조성했으면 좋겠다는 안을 제가 올렸습니다. 왜 그러냐 하면 그것은 거의 하천부지이고 우리시 부지이기 때문에 개인 부지가 하나도 없습니다. 우리가 토지를 매입할 필요도 없고 그 부지를 상당히 잘 활용하면 하천도 정비가 되고 주차장도 쓸 수 있는 그런 이중의 효과를 거둘 수 있는 부지가 있습니다. 감사 때 제가 말씀을 했는데 좀 적극적으로 검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사장

사장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설평국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형철위원

그리고 시민들한테 제가 건의를 많이 듣고 있는데 유적지공원 위에 보면 외곽도로 육교가 있습니다. 그 밑에 고현 도심지에서 쳐다보면 유적공원 외곽도로 육교가 상당히 보기 싫다고 시민들은 많은 건의를 하고 있거든요. 그 부분을 무슨 수송기 비행기를 넣든지 낙하산을 타고 내려오는 모양을 넣든지 육교가 조금 가리면서 다른 조형물을 함으로 해서 좀 더 극대화를 해야 안 되겠나, 이런 생각이 드는데 그것은 시민들에게 건의가 들어 와서 제 생각도 그렇고요.
사장

사장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설평국 그래서 지금 삐라 앞쪽에다가 큰 나무를 어떻게 옮겨 심어서 하얀 콘크리트가 좀 보이지 않게 해야 되지 않나 싶고 거기에 페인팅 같은 걸 하면 사실은 나중에 구조물 검사를 할 때 크랙 같은 걸 조사할 때 좀 방해가 된다는 경향이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관리 주체에서 좀 반대를 하는 것 같아요.

이형철위원

어쨌든 그것은 나무를 심어서 되는 일은 아니고 조형물이나 로프를 이용해서.
사장

사장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설평국 그것을 부산지방국토관리청이나 그쪽 관리주체 하고 한번 상의를 하겠습니다. 유지하는데 어떤 문제가 없는지.

이형철위원

그런 게 좀 가능한가 용역도 좀 필요하고 이런 걸 자꾸 연구하고.
사장

사장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설평국 그런 걸 저희가 시공사에 이야기를 했고 또 그게 발주처에 전달은 됐습니다. 그 높은데 저희가 저희 돈 들여서 하기는 사실 굉장히 어려운 일이고 아직 준공이 안 된 상태거든요.

이형철위원

육교는 육교고 우리 앞쪽에서 폴대를 세운다든지, 폴대를 세우면서 그 육교를 안전성이 있으니까 좀 연결해서 한다든지 그런 부분이지. 저쪽 도로부분 공사하고는 완전히 다른 부분인데.
사장

사장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설평국 글쎄요. 폴대를 세우면 바람 같은데 여러 가지 문제가 있어서.

이형철위원

그러니까 그런 걸 한번 기술적으로 연구를 해보시라는 겁니다. 여러 번 제가 건의를 드렸는데 한번도 연구해본 흔적이 없거든요.
사장

사장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설평국 아무튼 검토를 해서 한번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형철위원

꼭 그것은 해야 됩니다. 되게 보기 싫습니다. 그리고 테마파크 제2관 희망, 제가 155회 때 시정질문을 한 바 있습니다. 지금 이것은 어떻게 되어 가고 있습니까?
사장

사장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설평국 지금 테마파크 운영계획 말씀하시나요?

이형철위원

예.
사장

사장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설평국 테마파크는 지금 5월 말에 준공되어서 위탁관리를 저희한테 전부 다 투자가 되는 걸로 알고 있고 310억 정도가 투자 됐습니다. 그런데 그 테마파크가 지금 근본적으로는 타당성검토를 할 때 단지 4D 영상관만 유료화가 되어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굉장히 거기에 적자가 한 13억 정도가 나는 걸로 타당성검토에는 되어 있는데 지금 저희 쪽을 넘어오게 되면 어쨌든 다각도로 검토를 하겠습니다. 지금 거기에 4D 영상관이 있고 다크라이더라고 실내에서 움직이는 그런 시설, 또 조이스틱해서 전자 사격하는 그런 시설, 또 완전히 유아수준의 어린이들이 놀 수 있는 그런 시설, 또 음식점 이런 개념으로 지금 되어 있는데 그중에서 한 3개 정도는 유료화가 되어야 되지 않느냐. 그리고 인원이 당초 계상은 15명 정도로 되어 있습니다만 거기서 대폭 줄여야 될 것 같고 그래서 경영정상화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근본적으로는 내년 2월쯤에 시에서 아마 다시 한번 전체적인 검토가 될 것이고 그때 저희도 참여해서 저희 의견을 이야기 하겠습니다.

이형철위원

어쨌든 5월 달에 완공이 된다니까 지금부터라도 운영계획에 대해서 1관과2관을 유효적절하게 해서 제2의 관광 붐이 올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19페이지. 체육시설 관리 및 사용 활성화 대책인데 지금 체육시설 건축물 석면조사실시라고 되어 있는데 운동장에 석면이 있습니까? 제가 알기로는 돌아보니까 석면이 없는 걸로 아는데?
형주

조형주체육시설팀장

천장에 우드 판 이것 때문에.

이형철위원

텍스?
형주

조형주체육시설팀장

예.

이형철위원

텍스 이것은 석면이 아니잖아요?
형주

조형주체육시설팀장

그것도 발암물질이 있는 것으로.

이형철위원

그거하고는 완전히 틀리지. 텍스 저거는 석면물질이 아니고. (의회 천장을 가리키며 ) 그럼 이것도 뜯어내야죠. 이것은 이번에 설치한 거잖아요. 쉽게 말해서 석면이 뭔가 하면 돌가루인데 돌가루 그게 눈에는 잘 안 보이지만 뾰족하잖아요. 그게 호흡기 계통으로 들어가서 뼈가 살을 파고 들어가는 이런 물질을 이야기하는데 석면 부분은 제가 아닌 걸로 지금도 시공하고 있으니까요. 혹시 배관제 그런데 좀 있을 것 같은데 저 3개 동에는 없는 걸로 제가 파악이 되었고요. 종합운동장 관람석 280개를 간다 했는데 확실히 파손된 거 맞습니까? 아침에 내가 둘러보니까 그렇게 갈 정도는 아니던데. 사진한번 봅시다. 현 상태 사진이 있습니까?
형주

조형주체육시설팀장

사진은 없고 저번 도체 때 전체적으로 관람석 조성을 했는데 그 기준제품이 지금 현재 햇볕에 상당히 산화되어 가지고 색깔 노후 부분도 있고 사람이 앉아서 꺼떡거리고 그러면 볼트부분이 파손되는 그런 현상이 많습니다. 그때 내구연한이 한 5년 정도로 그렇게 되는 제품을 설치한 것으로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이형철위원

제가 오늘 아침에 빙 한번 둘러보니까 그것을 완전히 드러내고 갈 정도는 플라스틱이 부서져서 갈아낼 정도는 없더라는 거죠. 그것을 보수하고 수리해서 쓸 수 있어야지 이것 280개를 완전.
형주

조형주체육시설팀장

거기 의자가 6,300개 정도 됩니다. 부분적인 그런 사항입니다.

이형철위원

자세히 설펴보시고 그런 것도 이런 사진을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종합운동장 외벽 방수는 저희들이 경남체전 때 방수를 했는데 또 해야 됩니까?
형주

조형주체육시설팀장

유도장 위쪽에 보면 크랙이 가서 이 앞전에 크랙부분은 부분적으로 도체 때 방수작업을 하였는데 크랙이 가서 밑으로 상당히 물이 고이는 현상이 많습니다.

이형철위원

자꾸 돈을 들이고 또 돈을 들이고 하는데 아무리 공공건물이지만 할 때 잘 하셔가지고 해야지 또 어제 같이 해놓고 오늘 또 방수한다니까 이해가 안 갑니다. 그리고 새로운시책인데요. 여기도 3억을 들여가지고 하는데 예를 든다면 탱크전시관 리모델링을 6천만원 들여서 했는데 이것은 대충 어떤 식으로 리모델링이 되는 겁니까? 동상을 아예 없애는 겁니까?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일권

옥일권해양관광운영팀장

예, 탱크전시관 저희 유적공원 입구 첫 들어가는 전시물입니다. 그런데 지금 현재 입구에 들어가면 좌측에는 적군의 수장들, 그리고 우측에는 아군의 수장만 아주 단순한 설치물만 되어 있는데 그것을 좀 더 현실감 있게 음향도 새로 디지털화 식으로 해서 넣고 매표소 입구 계단에서부터 그쪽에도 지금 가운데 에스컬레이터가 작동을 안 하게 되면 그쪽에 계단부분을 조경화해서 전반적인 리모델링 디자인 전문가한테 자문을 구해서 지금 구체적인 안은 서지 못했습니다. 그리고 그 이후에 3억에서 그쪽에 올라가면 대동강출구에도 지금 노후 되어서 전부 조형물이나 그런 일부 교체를 하고 벽면에 시멘트 콘크리트 벽만 되어 있는 그 부분에 다른 시각적인 유도할 수 있는 조형물을 더 보완할 그런 계획이 있습니다.

이형철위원

어쨌든 많은 돈을 들여가면서 리모델링을 하는데 리모델링할 때 좀 더 우리 관광객들이 와서 다시 새로운 모습을 볼 수 있도록 이렇게 바꾸자는 뜻 아닙니까?
일권

옥일권해양관광운영팀장

예, 그렇습니다.

이형철위원

밑에 보면 문제점이 없거든요.
일권

옥일권해양관광운영팀장

이 보고서에서 문제점은 지금 현재 전시물이 오랫동안 획일적으로 같은 전시물만 13년 동안 한번도 바꾸지 않고 그대로 유지보수만 해오다 보니까 재방문하는 고객이 줄어들고 과거에 왔던 사람들이 매표소 입구에서 한 1-20% 정도는 방문 안 하고 벤치에 앉았다가 다시 되돌아가는 그런 고객을 좀 다시 재방문하게 하기 위해서는 입구에서 부터 변화를 줘야 안 되겠나, 그런 생각이 더 깊습니다.

이형철위원

어쨌든 리모델링을 해야 된다는 것은 저도 수십 번 하는 걸로 건의를 많이 드린 부분인데 좀 체계 있게 잘해 주시고 30페이지 보면 신규개발 부지를 어디 쪽을 이야기합니까?
사장

사장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설평국 지금 여기는 유적공원 육교 밑에 쪽 그 위쪽 부지를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형철위원

바로 육교 밑에 소나무 지금 현재 많이 심어진 그 부분을 연차적으로 하는 겁니까? 일시에 하는 겁니까?
사장

사장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설평국 지금 예산이 모르겠습니다. 토지 사유지가 있기 때문에 그쪽하고 이야기는 아직 안 한 상태입니다만 예산이 만일 4-5억 이 정도 들어간다면 그 부분에 대해서는 앞으로 사업을 벌이는 순위에 따라서 조정이 좀 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형철위원

지금 국유지, 시유지, 사유지 개인도 있을 것 아닙니까?
사장

사장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설평국 있습니다.

이형철위원

개인부지는 안 넣었네요? 대충 예상금액이 있을 것 아닙니까?
사장

사장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설평국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공시지가는 평당 7천원 되어 있습니다.

이형철위원

잘 알았습니다. 하여튼 이런 것도 자세하게 예산을 세워가지고 해야 되는데 저는 그냥 막연하게 부지 확보만 하겠다 해서 예산이라는 게 하나도 없기 때문에 이런 예산을 어떻게 하고 있는지 그런 대책을 한번 묻고 싶어서.
사장

사장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설평국 사실은 모든 사업이 지금 예산은 확정된 게 없습니다. 그래서 적정한 조치를 그때그때 세워야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아까 질문하신 시의원의 이사회 임명권에 대해서는 우리 공사의 이사회는 겸직금지가 되어 있네요.

이형철위원

잘 알겠습니다. 그리고 사장님, 상임이사님 지금 공석이 지금 몇 개월째입니까?
사장

사장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설평국 거의 8월 중순부터 한 3개월 넘었습니다.

이형철위원

사장님. 저도 사업하는 사람인데 최고 불만스러운 게 어렵게, 어렵게 공모해서 상임이사가 부사장 아닙니까? 부사장이라는 자리가 한참 와서 일할 정도 되니까 사표 쓰고 가버리는 이것은 누구의 탓입니까? 이렇게 해야 되는 겁니까? 정말 우리 시민으로서는 말을 안 해서 그렇지 진짜 이것은 너무 심하다고 봅니다. 사장님 안 그렇습니까? 그렇게 전국적으로 공모를 해놓고 연봉을 다만 6개월이지만 그렇게 돈을 많이 투자해놓고 일 좀 하려고 준비하다가 너도나도 아무 책임감 없이 사표 써도 되는 겁니까?
사장

사장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설평국 건강상 문제로 그랬으니까.

이형철위원

그것은 모르는 바가 아닌데 우리 시민이 볼 때는 이런 아까운 큰 자리 막중한 자리에 시민들이 일을 시키려고 앉혀 놨는데 어느 날 갑자기 한 6개월 하다가 덜렁 가버리니까 시민들은 얼마나 원망스럽고 기대에 실망했겠습니까? 사장님. 앞으로는 채용하실 때 좀 뼈를 묻고 일할 수 있는 사람을 채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사장

사장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설평국 예.

이형철위원

이상입니다.

옥영문위원장

이행규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이행규위원

대동강철교 같은 이런 것을 나중에 리모델링을 하게 되면 또 철재를 사용할 것 아닙니까?
사장

사장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설평국 예.

이행규위원

철재를 주로 우리가 조그마한 등산로 같은 이런데도 철재를 사용하는 이런 경우가 많고 여러 가지 철재 사용하는 게 굉장히 많은데 당초에 철재를 주문하실 때 자재를 할 때 아연도금을 좀 해서 향후에 시설관리를 하는 그런 측면에서도 우리가 경비를 절감할 수 있도록 내지는 그것이 구조물이 낡거나 이런 걸 방지할 수 하게 있도록 이렇게 해줬으면 좋겠습니다. 아연도금 하는데 금액이 얼마 안 비싸니까 관리하는 측면에서는 굉장히 도움이 될 걸로 봐지거든요. 이상입니다.

옥영문위원장

신금자위원님 질의 있습니까?

신금자위원

예.

옥영문위원장

질의하십시오.

신금자위원

사장님. 15페이지, 포로수용소 체험시설에 대해서 제가 행정사무감사시에 포로생활 체험을 좀 추진 해달라고 행정사무감사에 제가 지적을 안 했습니까?
사장

사장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설평국 예. 그러셨죠.

신금자위원

이번에 이렇게 체험시설을 계획할 때 그 부분을 삽입시켜 주었으면 하는 게 전국의 학생들을 체험시설 포로생활을 우리가 시설만 해놓으면 신청을 받아서 하면 1박 2일로 또 학생들이 와서 다른 체험도 하면서 포로생활체험을 하면 의미 있지 않나 싶고 또 부모님들도 좋은 체험이다, 해서 아마 신청이 많이 있을 거라고 제가 행정사무감사 시 의논을 드렸는데 이게 첨부가 좀 안 되었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을 한번 용역하실 때 같이 해서 체험시설 하는데는 많은 예산이 소요되지 않으리라고 보거든요. 기존 있는데서 조금 복합적으로 해 주시면 좋지 않나 싶고 22쪽에 제가 올 여름 한참 성수기에 자연휴양림을 휴가도 안 가고 혼자서 방문을 했습니다. 이쪽에서 가니까 길이 너무 막혀서 지세포에서 학동으로 다시 돌아 올라와서 휴양림에 들어갔습니다. 교통편이 안 좋아서 시간이 많이 소요되었거든요. 그래서 이게 보면 여러 가지를 다시 리모델링 한다고 한 1억 정도해서 한다고 해 주셨네요. 제 생각에 1억원 가지고 굉장히 부족하지 싶습니다. 그리고 이 부분에 하나 빠진 게 문고가 빠졌습니다. 문고에 비가 새서 책에 비가 묻고 또 안고 좁고 여러 가지 문고가 좀 부실했고 화장실 같은 것도 정말 엉망이었습니다. 그래서 사장님께서 리모델링을 하신다니 그나마 좀 다행이라고 생각하고 문고부분을 제가 연락해보니 김해연도의원님께서 조금 도와주신다는 그런 얘기를 제가 어제 왜 이렇게 예산에 안 올렸냐고 하니까 그런 이야기를 하는데 그 문고부분이 왜 빠졌습니까? 그 시설을 좀 리모델링 해야 되겠던데.
순선

옥순선문화시설관리팀장

위원님, 제가 말씀드려도 되겠습니까?

신금자위원

예.
순선

옥순선문화시설관리팀장

문화시설관리팀장 옥순선입니다. 자연휴양림 유지보수 건은 지금 현재 우리 사업비가 1억이 계상되었고요. 3천만원 이상은 시에서 집행하기 때문에 지금 저희들이 자체적으로 점검해서 시 녹지과에 요구해 놓고 있습니다. 그리고 위원님 말씀하신 문고건은 지금 현재 연말에 집행잔액이 좀 있습니다. 그 부분을 시와 상의해서 집행하려고 지금 상의 중에 있습니다. 규모가 작기 때문에 경비는 크게 많이 안 들 걸로 보고 있습니다.

신금자위원

문고가 빠져서 제가 중점적으로 문고를 보고 왔고 화장실 시설을 많이 둘러보고 왔습니다. 정말 제가 관광객이라도 부끄러울 정도로 시설이 너무 엉망이었거든요. 그런 부분을 올여름이라도 피서객을 맞이 할 수 있도록 해 주시고 특히 문고부분도 많이 애용을 하더라고요. 그 부분도 책에 물이 새서 책도 상하는 그런 환경을 제가 보고 그 부분이 빠졌기 때문에 제가 지적을 하는 겁니다.
순선

옥순선문화시설관리팀장

시설보강 하도록 하겠습니다.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신금자위원

이상입니다.

옥영문위원장

다른 질의 없으십니까? 김은동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김은동위원

한 가지만 질의하겠습니다. 18페이지. 옥포복지관 사회복지전문학교 사업활성화 부분입니다. 제가 앞전에 회의 때도 한번 말씀을 드린 바가 있고 제가 들은 바도 있습니다만 지금 현재 2012년도 1회 개강을 한번 하신 것 같은데 결과가 어떻게 나온 것 같습니까?
상영

이상영복지시설관리팀장

제가 답변 드려도 되겠습니까?

김은동위원

예.
상영

이상영복지시설관리팀장

복지팀장 이상영입니다. 아직 이 부분은 사회복지 전문학교 사업이 이번 10월 달에 인애복지재단하고 MOU를 체결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11월말 또는 12월초에 지금 현재 모집해서 운영할 부분이 저번에 했던 그 부분하고 이것하고는 전혀 다른 분야가 되겠습니다.

김은동위원

지금 아직까지 개강을 하신 건 아니고 11월 달에서 12월 초에.
상영

이상영복지시설관리팀장

10월 11일날에 MOU 체결을 했습니다. 체결하고 그래서 모집요강 이 부분은 홍보가 들어갔습니다. 그래서 아마 이번 달에 홍보가 완료되면 12월 달에 수강생이 정리되면 강사를 비롯해서 진행될 부분으로 되어 있습니다.

김은동위원

강좌과목은 지금 현재 놀이재활치료사 외에 또 있습니까?
상영

이상영복지시설관리팀장

주로 우선 여러 가지 과목이 있습니다. 심리치료, 그다음에 음악치료, 미술치료, 기타 이 부분이 있는데 현재는 우선 우리가 운영하고 있는 놀이치료사 부분에 대해서 가장 강사수급에 문제가 있어서 이 강좌는 부산과 또는 마산 인근하고 조율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은 놀이치료사를 먼저 1차적으로 진행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김은동위원

예, 지금 현재 사회복지전문 인력의 부족을 해결하기 위해서 이 사업을 활성화시키겠다는 말씀이지 않습니까?
상영

이상영복지시설관리팀장

그렇습니다.

김은동위원

제가 알기로 거제대학에도 아마 2013년도부터는 사회복지학과를 4년제로 한다는 말씀을 들은 바가 있는데 그게 맞습니까?
상영

이상영복지시설관리팀장

저도 그렇게 들었습니다.

김은동위원

제가 늘 현장에서 느끼는 부분과 이론적으로 느끼는 부분이 한계가 있는 부분이 사회복지사나 자격증이나 수료증만 많이 발급되어서 정말 전문인력이 필요할 때는 적절하게 배치하기에 참 어려운 점이 많은 한계가 따랐습니다. 막연하게 사회복지를 내가 해야 되겠다는 분도 계시지만 정말 내가 마음의 어떤 각오를 가지고 공부하시는 분도 있다고 봅니다. 그것을 사회복지학과를 졸업한 사람이나 또 앞으로 옥포복지관에서 사회복지전문학교를 나오는 분들도 활성화가 되어서 지역사회에 다시 돌아가고 다시 순환이 될 수 있는 그런 부분을 우리 복지관에서 좀 책임적으로 해야 되지 않겠나, 하는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늘 강조하는 부분이 사회복지 분야는 강조해도 부족하지 않은 부분인데 모두 가 노블레스 오블리제의 정신을 조금 더 이 분야에도 접목이 되어야 되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그 부분을 복지관의 관장님이 일종의 정신무장이라고 합니까? 수료증, 자격증만이 우선이 아니라 그 부분이 조금 더 접목되어야 되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들어서 말씀드리는 겁니다.
상영

이상영복지시설관리팀장

참고로 그 부분에 보충답변이 될는지 모르겠습니다만 전에도 한번 그런 부분에 문제제기가 있었는데 이것은 복지사 자격하고는 전혀 별개의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김은동위원

알고 있습니다.
상영

이상영복지시설관리팀장

또 다시 방금 질문했던 내용 중의 한 부분이 되겠습니다만 지금 사회는 다양한 패러다임으로 구성이 되고 있는 그런 전문영역의 부분이 있기 때문에 복지관에서는 실제 놀이치료사나 심리치료사나 이런 부분은 최근에 나타난 그런 현상들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이것은 주로 성인을 대상으로 하는 게 아닌 주로 어린 아동,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하는 그런 프로그램이 되겠습니다. 현재까지 도외지는 상당히 이런 부분이 활성화 되어 있는데 아직 우리 거제는 실제 시행해보니까 대단히 문제가 많이 있는 것으로 그리고 또 각자 욕구들이 다양하기 때문에 지역민들이 그런 전문적인 영역에 꼭 필요해서가 아니라 가정교육 내지는 자녀교육을 위한 자기들의 전문적 영역이 필요하다. 그런 수요가 의뢰로 많이 저희들에게 부탁이 된 부분들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것을 발맞추어서 우리 거제지역에도 그 자격에 꼭 본인이 전문성을 확보하기 위해서 라기 보다는 자기의 상식적인 그런 분야를 하고자 하는 그런 욕구도 의뢰로 많이 있는 것으로. 우리 위원님께서 잘 아시겠지만 복지영역을 공부를 하셨기 때문에 복지영역은 앞으로 점점 더 그 수요와 관계가 늘어나고 있기 때문에 욕구충족은 필연적으로 옥포복지관이 해야 할 부분이 아닌가, 그런 부분을 생각하면서 향후 지적했던 부분을 잘 명심해서 우리 지역민들에게 질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복지관이 최선을 다해서 추진하겠습니다.

김은동위원

예. 지역복지관이 정말 관장님의 마인드가 잘 뿌리 내려서 지역사회가 발전하기를 바랍니다.
상영

이상영복지시설관리팀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은동위원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상영

이상영복지시설관리팀장

예.

옥영문위원장

사장님. 해양개발공사가 우리 상임위에 예속되어 안 있습니까?
사장

사장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설평국 예.

옥영문위원장

오늘 전체적인 느낌으로 예를 들면 우리 상임이사 모집하는 그 부분도 언론을 통해서만 우리가 내용을 접할 수 있는 그런 내용이 왜 부적격자들만 모여졌는가 하는 부분이나 일반적인 부분이 소통이라기보다도 서로 공유가 좀 안 되는 것 같습니다. 앞으로 세세한 내용까지는 우리가 다 그렇습니다만 큰 부분에 대해서는 같이 뜻을 공유할 수 있는 길을 만들어 줬으면 좋겠다는 그런 생각이 듭니다.
사장

사장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설평국 예, 알겠습니다.

옥영문위원장

다른 질의 없으십니까? 질의가 없으므로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10분간 정회하겠습니다.

11시17분 회의중지

11시26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거제시문화예술재단 소관 업무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상임이사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호일

김호일문화예술재단상임이사

거제문화예술재단의 김호일 상임이사입니다. 지금부터 거제시문화예술재단 업무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목차에 오늘 말씀드릴 것은 기본현황과 2012년 업무추진 실적, 그리고 2013년 업무추진 계획, 새로운시책 관련해서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지 기본현황입니다. 기본현황은 기존 연도와 별 차이 없이 다만 현 정원에서 금년 8월 말에 예술기획부장으로 있던 분이 퇴사하고 전 예술기획부의 차석이 부장으로 승진해서 현재 업무를 보고 있습니다. 한 명이 감원된 상황입니다. 그리고 분장사무에 있어서는 관리운영부, 예술기획부, 무대기술부가 있지만 현재 수영장, 호텔, 학원시설 관리 때문에 시설관리부가 임시로 편성되어서 운영되고 있습니다. 다음은 2012년 업무추진 실적에 관련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2012년 업무추진 실적은 기획공연, 기획전시, 예술교육, 무료영화감상회, 블루거제페스티벌, 찾아가는 음악회 순인데 기획공연에 있어서는 지난 인쇄물에 있는 것보다 조금 업데이트 되서 총 21건에 56회, 장르별로는 음악 7, 뮤지컬 3, 연극 5, 마당극 1, 무용 3, 복합 2입니다. 수지로서는 관객이 23,110명, 점유율은 67%, 현재 지출된 금액은 6억7,700만원, 수입액은 4억3,300만원, 수지율은 64%입니다. 향후계획은 양성원의 FUN한 여행 외 3개 공연이 연말까지 준비되어 있습니다. 기획전시로는 추진실적이 7건에 기간 157일, 관람객 7,640명, 수지분석은 지급액이 4,800만원입니다. 예술교육은 운영실적으로 봄학기, 여름학기, 가을학기, 그리고 현대무용워크숍 등이 진행되었고 프로그램으로서는 유아교육과 향후계획도 유아교육에서 겨울 학기가 남아 있습니다. 다음은 무료영화감상회에서 운영실적은 관람객 540명, 월요명작예술감상회 4월과 10월에 있어서 두 번에 걸쳐서 했습니다. 월요시네마 천국은 6월 4일부터 25일 있었고 향후계획으로는 11월과 12월 6주에 걸쳐서 월요시네마 천국이 진행됩니다. 블루거제페스티벌은 8월 4일부터 6일 있었고 관람객은 1,200명, 클래식, 퍼포먼스, 국악, 음악, 연극 등 8건이었습니다. 토요상설무대는 관람객이 1,600명이었고 8월에 진행되었고 콘서트, 연극, 퍼포먼스, 무용, 영화 등 10건에 걸쳐서 진행되었습니다. 찾아가는 음악회는 전체 16회 공연에 14회 공연이 이어져서 5,600명 정도 관람하였고 거제윈드오케스트라를 같이 협연하고 있습니다. 주로 관광명소와 학교, 병원 등을 찾아가서 공연하였고 향후 겨울에 2회 공연이 남아 있습니다. 다음은 2013년 업무추진 계획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기획공연사업입니다. 사업목적으로는 국제적 감각의 기획공연, 향유기회제공으로서 거제시민으로서의 자부심을 고취하고 예술회관 활성화로 시민들의 문화생활과 삶의 질 향상 중심 공간 역할을 수행하는 것이 목적입니다. 사업개요는 대작공연 2건에 총 소요예산 3천만원 2건, 3억짜리 2건, 정기공연 10건에 소요예산이 3억5천만원 10건을 준비해서 총 12건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추진계획으로는 2012년 11월과 12월에 내년 상반기 기획공연을 섭외 중에 있고 2013년 1월에 홍보계획을 수립하고 기타 지역의 대우나 삼성 그리고 기타 회사들과 업무협조 체결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2013년 2월에는 한국문예회관연합회 복권기금을 지원신청해서 사용할 예정이며 2013년 3-4월에 하반기 기획공연섭외, 9월과 10월에 개관 10주년 기념대작공연 오케스트라나 뮤지컬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기대효과로는 회관 활성화로 인해서 시민들의 문화생활 구심체 역할을 하고 지역문화예술진흥을 통한 문화관광도시 브랜드를 확장하고 문예회관 이용객 및 유료주차제로 관람객 여유 주차공간을 확보해서 편리성을 제공하고 유료회원제 강화 및 대기업 임직원 정기관람 연간협약을 추진하겠습니다. 홍보거점 확대 및 유관단체, 중소기업 등 단체마케팅을 강화 실시하겠습니다. 인근 지역 도시와의 문화예술 정서통합을 실시해서 보다 많은 사람들의 공연 기회를 확대할 예정입니다. 다음은 기획전시사업입니다. 사업목적으로는 기획전시 및 소장품 전시를 통해서 상설 미술관의 이미지를 지향하고 체험전시를 통해서 가족단위 예술향유기회를 확대해서 지역중심작가의 전시기회 확대와 남해안 5개 도시 교류를 확대 실시할 목적입니다. 사업개요는 체험전시 1건, 일반전시 5건, 소장품 전시 2건, 이렇게 해서 총 8건의 체험전시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추진계획으로는 앞과 동일하게 12월 15일에는 내년 상반기 기획전시를 마감하고 1월에는 체험전시 계획을 수립해서 2월부터는 유치원 및 학교, 교육지원청 등 체험전시 홍보계획을 수립할 예정입니다. 그리고 3-4월에는 하반기 기획전시를 섭외하고 내년 10월이 저희 예술재단의 개관 10주년을 맞이합니다. 그래서 기념전시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연중 지역예술인과의 업무협조를 구축해 나갈 예정입니다. 따라서 시민들에게 수준 높은 문화향유기회를 제공해서 문화예술회관 고정관객 확보와 연중 개방효과를 가져오며 재단과 지역 작가들 간의 유기적인 협조체제를 확립해서 또 국제적 작가와 지역작가와의 교류를 확대 실시할 예정입니다. 다음은 예술교육 프로그램입니다. 사업목적으로는 시민들의 예술 이해 및 향유 능력 제고를 통해서 삶의 질을 향상하겠습니다. 직접 예술체험을 통해서 문예회관의 적극적인 문화전도사를 양성하고 신규프로그램 확대를 통해서 다양한 예술교육을 확대 실시할 예정입니다. 따라서 예술실기강좌와 유아강좌, 봄가을 5강의와 분기별 2과목 등 해서 과목별로는 15명 정도로 꾸려진 클래식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추진계획으로는 11월, 12월에 내년 봄학기 프로그램을 섭외하고 모집을 공고해서 2013년 2월에는 강사초빙 및 계약을 하게 됩니다. 그리고 4월에서 6월에 가을학기 프로그램 섭외도 하고 모집공고를 해서 그에 따른 가을학기에 대해서 8월에 강사초빙 및 계약을 실시합니다. 기대효과로는 문화생산자로서의 소양을 함양 시키고 지역민과 함께 하는 열린문화예술재단의 인식을 높여가며 수준 높은 문화시민 의식을 함양하는데 주목적이 있습니다. 다음은 태교 음악회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우리 시의 높은 출산율을 돕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기 위해서 그리고 임산부와 태아에게 정서적인 안정감을 부여하고 출산친화적인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서 태교음악회를 마련하려고 합니다. 사업개요로는 임산부와 태아들의 정서함양과 EQ 발달에 도움이 되는 편안한 음악 위주로 하며 지역예술단체들과 협조를 통해서 월 1회 진행할 예정입니다. 소요예산으로는 전체적으로 1,200만원 정도로 책정하고 무료관람 위주로 진행할 예정입니다. 추진계획으로는 지역예술단체와 업무협의를 통해서 금년 11월, 12월 중에 계획을 수립하고 1월중 홍보 제작물을 배포해서 매월 마지막 주 월요일 소극장에서 진행할 예정입니다. 기대효과로는 태교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 제공으로 높은 출산율을 유도하며 임산부와 태아의 건강한 출산을 장려해서 임신과 출산을 소중히 여기고 배려하는 거제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합니다. 다음은 블루거제 페스티벌과 토요상설무대입니다. 사업목적은 여름휴가철 시민들과 관광객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페스티벌을 만드는 것이며 단순한 피서지 거제가 아닌 문화예술휴양도시 거제를 홍보하고 지역예술단체 및 아마추어 예술가들의 발표무대를 활성화 하는 것에 목적이 있습니다. 사업개요로는 8월 1일부터 3일간 클래식과 대중음악, 퍼포먼스, 가족영화, 불꽃축제 등 수준 높은 예술단체 위주의 프로그램을 운영해서 소요예산은 5천만원입니다. 야외공연장 토요상설무대 봄, 가을 시즌에 각 2주, 콘서트와 연극, 무용, 퍼포먼스, 예술영화 등 지역예술단체 중심의 공연프로그램으로 소요예산은 1,500만원입니다. 추진계획은 2013년 3월부터 6월에 전체 일정의 프로그램을 확정해서 진행하며 2013년 3월에 지역참가팀을 사전에 공모합니다. 그리고 7월에 바다로 세계로 축제와 연계해서 실시하게 되어 있습니다. 기대효과로는 문화예술행사를 통해서 장승포지역의 경기활성화를 유도하며 매년 정기적으로 시행해서 하나의 문화축제로 승화시켜 나갈 예정이고 거제를 찾는 관광객들과 하나 되는 문화도시 거제홍보. 그리고 창조관광에 기여하는 예술회관의 역할을 수행하며 이와 더불어서 내년에 오픈되는 대명콘도와 업무 마케팅 협약을 지금 준비하고 있어서 같이 관광활성화에 기여할 예정입니다. 다음은 지역예술단체 연습공간 지원입니다. 사업목적은 연습공간이 부족한 지역예술단체에게 정기적으로 연습공간을 무료 지원함으로써 단체의 실력향상에 기여합니다. 예술회관과 지역예술단체의 유기적인 협조체제를 구축하는데도 목적이 있겠습니다. 사업개요는 지역예술단체를 대상으로 신청접수해서 운영하고 있고 기획/대관 공연 및 예술교육, 연습실 대관 일정을 고려해서 중복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연습실을 배정하고 있습니다. 봄, 가을 시즌 야외공연장도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유도하고 있습니다. 추진계획으로는 12월에 예술동아리 신청요강을 공지하고 6월에 하반기 잔여 일정에 대해서 사용신청요강을 재공지합니다. 따라서 지역예술단체의 다양한 창작예술 기회제공으로 예술활동을 강화시키는데 목적이 있으며 운영성과에 따라서 다양한 공연 개최를 통해서 시민들과 직접 문화향유 기회를 나누고 있습니다. 다음은 시민합창단 운영입니다. 거제전국합창경연대회를 계기로 거제시가 합창의 중심도시로 자리매김했습니다. 따라서 2013년 연중에 거제문화예술회관 연습실과 야외공연장, 대/소극장을 활용해서 예산은 600만원 정도에서 추진하는데 일반시민을 대상해서 모집하고 매주 1-2회 정기연습을 시키며 토요상설무대공연을 하고 송년음악회 개최 등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시민합창단 운영을 계기로 예술에 대한 관심을 증가시키면서 예술회관 공연 및 전시 고정관객으로 확보하며 건전한 여가 생활 및 취미활동 유도를 통해서 사회활동 분위기를 조성하며 잇따라서 결과적으로 거제시여성합창단과 연계해서 신규단원을 영입하는 기회를 부여하고자 합니다. 다음은 거제청소년오케스트라 사업입니다. 거제시 관내 청소년오케스트라 창단을 통해서 음악영재를 발굴ㆍ육성하고 다양한 공연 프로그램을 통해서 음악악도들의 대학진학에 도움을 주고 예향의 도시로서의 토대를 마련하고자 합니다. 2013년 연중이며 모집단원은 50명이고 거제문화예술회관 연습실 제공 및 대극장과 야외공연장을 할애해서 공연을 지원하면서 소요예산은 1,500만원입니다. 기대효과로는 청소년들의 정서함양과 클래식 교육의 장으로 활용함으로 일반 시민들의 클래식에 대한 이해와 청소년들의 저변확대를 도모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재단 시설물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아시다시피 내년이 건립 10년차로 여러 가지 노후현상과 파손 등이 생김으로 보수가 적극적으로 필요합니다. 또 금년은 3번의 태풍으로 인해서 다소의 피해를 입은 건축물에 대해서 아직도 보수를 못하고 있는 상태에 있습니다. 시설물 재정비로 회관 내방객들에게 안전을 최대한 도모하고자 합니다. 시설정비 계획으로는 본관에 있어서는 귀빈실 내부마감재 교체, 전시실 벽체, 천정보수공사, 옥상 방수공사 등 되어 있습니다. 다음 장에 별관에 대해서는 별관 화장실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이 있지만 여기에 한 가지 공조기 교체라고 되어 있는 부분은 일부 수정하였습니다. 이번에 여기서 빠지게 되겠습니다. 문제점과 대책으로서는 재단 내부 설비시설의 노후가 연차별로 늘어나기 때문에 민원이 발생할 소지가 있습니다. 또 시설비 및 유지보수비 등 예산이 다소 부족하기 때문에 고장 등 이런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기가 곤란합니다. 시설보수 예산 증액을 통해서 노후시설 정비부분을 계속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끝으로 새로운시책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거제문화예술회관 개관10년사를 발간할 예정입니다. 우리 시의 문화와 예술의 르네상스를 개척한 거제문화예술회관의 지나온 흔적과 발자취를 집대성해서 백서로서 발간하고 후대 기록으로 남김과 더불어 거제고전문학을 부록으로 발행해서 전국적으로 널리 홍보할 예정입니다. 소요예산은 1억이 되겠습니다. 개관 10년차 1천 페이지 규모로 500부 정도 출판할 예정이며 부록은 150페이지짜리로 500부 정도 출판할 예정입니다. 추진계획으로는 11월, 12월에 편집위원 및 집필위원을 위촉하고 2013년 1월부터 6월까지 원고정리를 해서 7월에 발간할 예정입니다. 기대효과로는 문화예술회관의 모든 자료를 기록으로 남겨서 보존하고 우리 지역의 뛰어난 고전문학을 전국적으로 홍보할 기회를 만들며 우리 지역의 문화와 역사를 스토리텔링화 하는 작업을 실시할 예정입니다. 끝으로 거제출신 차세대 유망주 음악회를 새로운사업으로 계획하였습니다. 거제출신으로 타 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우수하고 재능 있는 음악인들을 찾아서 매년 연례적으로 그들에게 고향에서 활동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합니다. 사업개요로는 2013년 상반기, 하반기 연 2회 공연을 준비하며 초청대상은 거제출신 음악인입니다. 지원개요로는 거제문화예술회관 연습실과 대ㆍ소극장을 활용해서 공연을 만들고 소요예산은 1천만원이 되겠습니다. 추진계획은 2013년 3-4월에 초청대상을 선정하고 2013년 6월에 상반기 공연, 2013년 12월에 하반기 공연을 할 예정에 있습니다. 거제출신의 음악인들에게 고향에서 공연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서 숨어있는 유능한 음악인들을 지속적으로 발굴함으로써 우리 거제를 문화와 예술을 사랑하는 지역으로 만들고자 합니다. 이상 간략하게 업무에 대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옥영문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업무보고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신금자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신금자위원

과장님, 고생 많았습니다. 16페이지, 태교음악에 대해서 요즘 결혼 정년기가 좀 늦어집니다. 그래서 보통 임신을 제때 못함과 동시에 인공수정을 많이 하는 가임여성들이 많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태아들이 거의 쌍태아를 요즘 보도도 많이 하지만 쌍태아가 쉽고 미숙아가 많은 그런 현재의 상황입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을 태교음악을 우리 예술회관에서 잘 하신다면 좋은 태아를 또 아주 지능적인 태아를 감각이 있는 태아를 출산할 수 있는 좋은 프로그램이라고 생각합니다. 보건소에 보면 임산부의 날 해가지고 하는 행사가 있습니다. 우리 예술회관이 보건소 하고 잘 연계해서 이 프로그램을 잘 운영해줬으면 고맙겠고 또 우리 기업의 회식문화를 조금 공연장으로 이끌어 내기 위해서는 법인카드 사용 시에 할인이나 세제혜택을 줄 수 있는 그런 방안을 한번 연구해 주시면 우리 회식문화를 좀 공연장으로 이끌어오지 않나, 하는 그런 게 있습니다. 그래서 저도 아주 이 방법이 좀 좋지 않나, 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19페이지에 시민합창단을 운영하시려고 새로운사업으로 올리셨는데 저희들이 이렇게 생활하다 보면 보통 여성들은 합창하고 노래방 하고 다르지만 여성들은 수협, 농협 여러 곳에서 많이 노래를 하는 기회가 있습니다. 그렇지만 남성들이 보통 저에게 요구를 합니다. ‘신의원, 정말 이것은 그냥 일반 시민 남성으로서 주문을 한다, 남자들이 노래하는 곳이 너무나 없다.’ 이래서 제가 사실은 예술회관에 노래교실을 월요일날 11시에 개최하려고 추진을 해서 현재 진행형인데 실제로 해보니까 남성들이 안 와요. 자기들은 바깥에서 남성들 놀 곳이 없다, 노래할 곳이 없다 해놓고 자리를 마련해 놓으니까 사실은 남자들이 안 모이는 지금 관장님, 실태가 그렇게 되고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제가 시작을 하고 시도를 했는데 실상 원하면서 오지는 않거든요. 그러면서 남성들이 요구는 많이 합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에 시민합창단을 운영하신다고 하였는데 혹시나 남녀혼합인지 아니면 여성인지를 조금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호일

김호일문화예술재단상임이사

현재는 거의 100% 여성입니다. 그래서 1차 12월에 끝나면 그리고 현재 우리시에 여성합창단 멤버가 25명 정도인데 좀 부족합니다. 한 40명 정도 돌아가야 합창단의 규모가 되는데 그래서 자꾸 그쪽은 시립합창단으로 전진해 가면서도 숫자는 줄고 해서 저희가 교육을 그쪽으로 제공해서 예비 회원으로 가는 관문을 저희가 대행하고 있다시피 하는 입장입니다. 그래서 지난주에도 그쪽 간담회해보면서 좋은 합창단의 인재가 될 수 있는 사람을 지원해 주고요. 거기 안에는 남자들이 와서 할 만한 사실은 혼성교육이 되어야 되고 혼성합창단이 있는 것이 바람직한데 저희 도시의 현실로 보면 남자들은 주로 산업체 근무 위주로 있는 것 같고 그리고 보통 대구나 대전 쪽에 보면 남성들도 실버합창단처럼 많이 올라가는 편인데 우리 도시는 그런 분위기에 대해서 아직 조금 미약한 그런 입장에 있습니다.

신금자위원

그래서 타이틀이 시민합창단 운영이니까 남녀 다 라고 인정을 안 하겠습니까? 그래서 제가 한번 여쭈어 봅니다.
호일

김호일문화예술재단상임이사

그러면 남성단원이나 합창단을 유도하기 위한 노력을 별도로 하도록 하겠습니다.

신금자위원

타이틀이 조금 안 맞는 것 같아서 시민합창단이라고 하면 남녀가 다 올 수 있다라는 포괄적인 건데 지금 관장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여성만 한다고 하니까 그 부분을 한번 다시 수정을 해서.
호일

김호일문화예술재단상임이사

예.

신금자위원

이상입니다.

옥영문위원장

반대식위원님 질의하십시오.
호일

김호일문화예술재단상임이사

예,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예, 그렇습니다.
우선 정말저희들이 일하면서 실제로 속으로는 필요한데 지난 2년 동안 일을 해오면서 뭔가 저는 느낀 게 예산을 자꾸 많이 쓰는 거 아니냐, 외부적인 그런 감각도 있었는데 이렇게 물꼬를 열어주시니까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우선 규모의 부분에 있어서는 우리 거제문화예술회관이 30만명 인구될 때 쓸 수 있는데 까지의 규모입니다. 보통 예술회관이나 공연장을 설계할 때 시민 1천명에 4명을 계산합니다. 그래서 우리 1,200명 됐다라는 것은 들어갈 수 있는 30만명 도시로 보고 되어 있다고 보여집니다. 그래서 앞으로 향후 몇 년 동안은 저 예술회관이 비좁거나 그렇지는 않을 것 같고 오히려 마케팅을 활성화해서 알 수 있도록 몰라서 못 오는 고객이 70% 정도 까지로 지금 감안 하는데 그런 부분도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통영과 거제에 있어서 통영은 김동진 시장님이 지난주에 윤이상 국제음악 마지막 콩쿠르 그 부분을 우리가 유치해서 여기 대극장에서 통영의 국제음악 마지막 공연을 저희한테 와서 했는데요. 그때 오셔서 하는 말씀이 통영에 국제음악단이 내년 10월에 열립니다. 돈을 많이 들여서 새로 짓는데 거제문화예술회관에 와 보시고 만약에 통합이 되었다면 이런 좋은 것을 놔두고 그 지을 필요가 없었는데, 그런 얘기도 다소 있었습니다. 말씀 도중에 사실은 우리 총사위원님들 일곱 분 중에 세 분이 새로 교체도 되고 하셨기 때문에 정말 문화예술을 놓고 간담회를 다시 프리토킹을 나눌 수 있는 기회를 한번 요청을 드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통영은 문화예술에 있어서 대단히 앞서가는데 거제는 문화예술이 침체되어 있다는 표현에 대해서는 제가 실무 책임자로서 일을 하는 입장에서는 사실은 그것이 많이 달라져 가고 있는 부분을 느끼는 것이 통영국제음악제 사무국장이나 통영의 문화예술에 계시는 분들이 거꾸로 거제의 다각도 된 공연들을 많이 보여 주는 그런 것들이 열림으로 해서 굉장히 공감대를 가지고 있고 그쪽에서 이번에 공연에도 통영, 고성에서 많은 사람들이 실제로 왔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은 좀 긍정적으로 변화를 시도하고 있는 것 아닌가 하는 부분이 좀 있고요. 물론 통영은 통영에 대한 도시브랜드 전략 자체가 문화예향으로 가고 있는 부분이 있어서 그 부분은 우리 시도 차별화를 두기 위해서 조금 더 분위기를 민관 전체가 합동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시설에 대해서는 아까 언급하신 전시실은 정말로 우리 예술회관의 본 건물과 부대시설규모에 비해서는 활용도와 구성 면에서 굉장히 떨어집니다. 가운데 기둥이 중간에 2개가 가운데 있고 이쪽에 3개가 나와 있고 이래서 그 부분은 조금 바로 잡을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100호 정도 되는 대작들을 걸기가 대단히 애매한 시설이고 또 위치 자체도 그게 맞는지. 그래서 저는 사실은 최근 근무하는 동안에 저 밑에 야외공연장이 저 공간이 차라리 우리 거제문화예술의 미술관이 되는 자리로 했으면 얼마나 좋을까? 그러면 사계절 활용할 수도 있고 다른 방안이 있었을 텐데 여름에만 잠깐 쓰는 야외 공연장으로 또 비 오면 우천시에는 쓸 수도 없는 이런 상황으로 와 있는 게 다소 아쉬움이 있습니다. 그리고 본관 우리 무대는 16m, 16m 정도 되면 어지간한 뮤지컬이나 오페라까지도 올릴 수 있는데 다만 늘 기획사나 외부의 공연단이 와서 설치할 때 느끼는 것은 턴테이블이 돌아가는 무대나 다양한 시설의 부분은 있는데 사실은 금년에도 제가 전반적인 우리 사회 분위기상 올려야 되는 예산에 못하고 있는 것들이 하나 있습니다. 그게 한 4억 정도 되기 때문에 지금 무선마이크 시스템이 한국방송통신위원회가 법적으로 조절해서 내년 10월부터는 아주 묶어서 못쓰게 만들어 버린 게 있습니다. 700MHz로 가야 되는데 그런데 저는 도에 예술회관 관장들하고 우리 경남에 있는 관장들 하고 소통을 해봐서 저는 사실은 불합리한 부분이 존재한다. 이것을 법적으로 바꿀 때는 그 예산의 일부를 반 정도는 지원해 주든가 이렇게 해야 되는데 무조건 열악한 시군 단위의 재정가지고는 4억이란 돈을 넣어서 무조건 강압적으로 하라는 그런 제도가 있는데 저는 그것을 거부하고 안 하고 있는 실정도 좀 있습니다. 그것은 짧은 시간에 말씀드리기는 좀 어렵고요. 마지막에 펀드를 조성해서 금년에 여기까지 나온 가운데 4억4천 정도의 입장수익을 올렸습니다. 원래 당초에 3억6천이 입장수익 목표치였습니다. 그런데 그런 부분들을 세입ㆍ세출 나누는 법에 따라서 이것은 들어가고 예산만 가지고 활용할 수 있고 이런 부분에 대한 불합리성은 금년에 조금 변화를 시도한 첫해라고 저는 보여 집니다. 그래서 지금 반대식위원님이 말씀하신 부분은 대단히 중요한 부분이고 그렇게 됨으로 해서 앞으로 누적될 문제를 미리 사전에 변화시키는 아주 좋은 정책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런 부분에 대해서 저희들도 좀 준비를 해서 시기절적 할 때 간담회를 통해서 좀 더 분석할 수 있는 있는 기회가 됐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그리고 내년 10년 되면 사실은 10년사, 30년사, 10년, 10년 단위로 뭔가는 역사를 남기고 가야 되는데 그 안에 하나 추가된 게 부록입니다. 부록은 지금 우리 고전문학, 유배문학, 전쟁문학 이 3가지 부분에서 단행권 하나라도 예술회관이 10년사 낼 때 같이 내면 그 무게도 실리고 그것들이 국회도서관부터 시작해서 모든 문예예술 쪽 진흥분야에 같이 전달이 되기 때문에 KBS를 비롯해서 방송사에도 다 보낼 생각입니다. 10년사 만들면서 부록 따라 나오는 경우는 처음 있는 일이고 그 안에 있는 우리 문학적인 스토리텔링을 담아서 보여 주면 그것도 나름대로 하나의 새로운 툴이 되지 않겠나, 해서 10년사에 부록이 붙은 부분에 대해서도 같이 한번 의미를 좀 생각해 주시기 바라고요. 답변이 됐는지 모르겠는데 그 부분은 좀 더 자료를 저희들이 집약해서 지금 위원님 제기하신 그 내용들을 구체적으로 논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예, 19개 면ㆍ동에 게시판 뿐만 아니라 직접 방문해서 여러 차례 고무적으로 도와기를 바라고 하고 있고요. 상동, 문동 쪽에 아파트 집약단지를 직원들이 리플렛이나 팜플렛을 가지고 실제로 집어넣고 가기도 하는데 우리 직원들이 일부 판매원처럼 그것은 아니고 그 부분은 제도적으로 새로운 방법. 왜냐면 전부 옛날 6-70년대 방식으로 뒤집어서 갈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내손에서 이것을 못 보니까 우리 인쇄물 정기간행물 연간 4회 나오는데 이것도 조금문제가 있고 800만원 예산가지고 해서는 될 일은 아닌 것 같고요. 그것도 한 1,500만원 정도는 돼야 기본사이즈도 갖추고 우리 사실은 대외적으로 가는 비즈니스는 아니더라도 우리가 메시지를 주는데 있어서는 뭔가 저도 처음에 일하면서 너무 위축이 되어서 펼칠 것은 펼칠 수 있으면서 해야 되는데 적자가 조금 그런 부분에서 내년 10년 한해라도 한번 자유롭게 열어줄 수 있는 분위기가 되는 첫해도 사실은 요구를 드리고 싶습니다. 홍보부분은 끊임없이 저희가 사실은 마케팅 부분에 대해서 나름대로 좀 얘기할 수 있는 입장이라서 놓치지 않는 부분이 금년에 사실은 하나의 처음 시도된 부분은 대우, 삼성 조선만 기대해서 도와주기를 손 내는 부분에 탈피한 새로운 뭐가 또 하나 생겼습니다. 그런 부분들을 다양하게 해서 그런데 가보니까 그 사람들은 몰랐었습니다. 이럴 때 표를 사서 관련 사람들이 와서 경험하게 해야 되는지 조차 노크를 안 했기 때문에 소리가 없었던 부분이 많이 있었습니다. 그런 것들은 지속적으로 발굴해가고 있는데 전체 위원님들도 우리 홍보대사처럼 의정하시지만 예술회관을 이 정도해 주신다면 저는 진짜 힘이 훨씬 많이 난다는 생각이 오늘 들었습니다. 고맙습니다.
사실 금년 7-8월에 와 가지고 처음으로 육교 현수막 그것 사실은 없어 보이지만 우리 꽤 많습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마침 섬꽃축제 하고 교체되고 항상 우리가 공연이 있을 때 마다 시 행사하고 이렇게 더블이 되어서 좀 뒤쳐지는 입장은 있지만 노출을 아침에 우리가 무슨 캠페인 하듯이 조선소 분들이 출ㆍ퇴근할 때 거기에도 보이게 대우조선 서문, 남문 그 앞에 바로 나오는데도 붙여보고 다 하는데 그것 사실 불법이라는 지적을 하거든요. 그래서 다른 민간인들이 할 때는 불법이라고 하고 우리가 할 때는 그냥 밀어붙이고 이것은 좀 문제가 있어서 합법적인 그 안에서는 그다음에 민간인들 지난번 개그콘서트 이런 사람들은 민간에서 우리가 대관만 했거든요. 굉장히 공격적입니다. 석 달 전부터 배너붙이고 전봇대까지 다 붙이는 이렇게 소나기로 갖다 때리니까 표가 동이 나고 또 재미있고 가벼운 쇼고 하니까 되는데 예술회관의 행위로서 사실은 다른 기관들에 비하면 조금 유치할 정도로 많이 하는 상황인데도 불구하고 그런 현상은 나타나고 있습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옥영문위원장

이행규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이행규위원

오늘 업무보고와 2013년도 업무계획하고 새로운시책을 좀 보니까 내용들은 좀 알찬 것 같습니다. 알찬 것 같고 여러 가지로 우리 거제시민들을 위해서 예술전달을 하려는 노력들이 좀 많이 보이는 것 같습니다. 이 계획은 세부적으로 짜서 아마 시 하고 협의를 해서 오늘 책자로 담은 걸로 제가 파악이 되는데 여기서 혹시 이 책자에 담지 못하고 우리 집행부하고 서로 교감을 해서 집행부가 오케이해서 이렇게 올린 걸로 봐지는데 누락된 그런 것들이 있어요?
호일

김호일문화예술재단상임이사

있습니다.

이행규위원

어떤 게 있습니까?
호일

김호일문화예술재단상임이사

예를 들면 지금 이렇게 행정적으로 인쇄물로 기록 남기고 작년에도 그랬고 금년도 마찬가지인데요. 작년에는 그런 부분에 보고를 못 드리고 실제로 현업에서 일하다 보니까 필요성이 생기는 그런 퍼포먼스가 꽤 있습니다. 미술 쪽으로 예를 들면 지역원로작가 초대전, 여류작가전, 미협 지부장들 작품전시 열어주는 것, 그다음에 바다미술제라고 사실은 모르시겠지만 8월 달에 열었습니다. 해양도시로서의 미술에 대한 부분에 우선 기틀이라는 측면에서 섬 그리고 바다미술제라고 그래서 예술회관에서 3일간 열렸는데 거기에 동참한 작가들이 한 30명됩니다. 그래서 잘만하면 지금 작게 시작하지만 그런 부분들은 금년에 그런 4가지 건에 대해서는 작년에 예산편성이 없었고 받아진 예산 안에서 쪼개가지고 일을 한 그런 케이스입니다. 금년에도 그 안에 녹여져 있는 부분은 아마 그런 것들이 많이 생기리라고 봅니다. 그런데 원로작가전을 해보니까 그럼 서예 쪽에서도 원로가 계시고 우리 도시에 사실은 미협이나 예총에 등록되지 않은 고유한 작가들이 많이 계십니다. 그런 분들은 계속 놓치고 가고 있었던 거죠. 어떤 형태든지 그 부분이 필요하다고 느껴지면 그런데 그 예산이라는 게 500에서 1천만원 사이입니다. 지금 전시회 말씀하셨지만 제가 지금 숙제로 풀어야 되는 게 내년에 우리 인간문화재 30명에 대한 작품전이 있습니다. 거기에는 통영의 나전칠기도 들어가 있고 나주, 어디 쭉 있습니다. 그분들의 작품을 가지고 와서 전시회를 하려고 하는데 그분들이 원하는 쇼 케이스입니다. 유리 안에 들어가서 봐야 되는 겁니다. 그런데 유리 안에 들어가는 쇼 케이스가 그것을 한번 쓰기 위해서 1,500만원씩 들여서 만들 수 있느냐, 하는 문제가 생기죠. 그런데 사실은 창고에 이미 그런 것들은 그 정도는 있어야 되는 건데 아무도 그것을 앞으로 못 나가는 겁니다. 새로운 것 자꾸 만들어서 돈 쓰자는 것만 보여지는 것 같은데 사실은 기존에 있었어야 되는데 없는 것들이 너무 많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말은 못하고 있어야 되겠고 그러면 인간문화재 그분들이 만든 작품을 케이스 안에 들어가는 게 맞는 거고요. 그래서 그런 것들이 여기 안 들어가 있습니다. 될 겁니다. 그런데 그것은 어떻게 만들어 볼 생각이고요. 그다음에 그렇게 하니까 그러면 그 작품들 이동수송비 한 300만원씩 됩니다. 이게 진동이 없어야 되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은 사실 현업에서 고민해서 해결해야 나가는 건들이 연간에 보면 음악공연도 하긴 해야 되겠고 그러면 3천만원 되어 있었던 그 공연이 2천만원으로 내려가고 그 1천만원을 빼서 그런 공연을 끼우는 그런 형태로 실상 실무는 그렇게 가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행규위원

제가 이제 보니까 새롭게 거제문화예술 창달을 하려고 하는 그런 의지들은 많이 보이는 것 같은데 결국은 이것을 우리시하고 협의과정에서 예산문화로 제가 볼 때는 어느 틀 범위를 짜 놓고 너희 수입이 이 정도 밖에 안 올라오니까 이 범위 안에서 좀 해라, 그런 느낌을 받거든요. 그래서 실질적으로 우리 문화예술회관에서 근무하고 지금까지 10년 동안 노하우 쌓은 걸 가지고 새로운 기획을 통해서 더 좋은 것들을 만들어 내고 싶어 하기는 하는데 여기 걸림돌이 지금 있다는 거죠. 제가 쭉 내용을 보니까. 그래서 하고 싶어 한 것이 우리시로부터 한마디로 거부당한 것이 있느냐고 하는 그 물음도 제가 볼 때는 그런 느낌이 와서 그런 거거든요. 그런 것들이 오늘 제가 그런 것을 산건위 있다가 한 2년 만에 와서 느끼는데 내용들은 지금까지 된 것들은 많이 새로운 시도들, 주민들하고 시민들하고 느끼는 그런 것들은 사업계획으로 짜여져 있는데 이것 외에도 제가 볼 때는 많은 것이 있었겠다는 감이 직설적으로 오거든요. 그래서 좀 전에 물어보니 그런 말씀을 하시는데 이 4건 이런 부분들도 필요하면 집행부하고 우리 위원회 하고 좀 협의를 해서 이런 것들이 예산이 투입되어서 정상적으로 될 수 있도록 하는 방법을 저는 찾아야 된다고 이렇게 봐지고요. 좀 전에 우리 반대식위원님이 말씀했듯이 필요하면 우리 조례를 개정해서 일정 정도의 우리가 재투자 될 수 있는 이런 금액을 적립시켜나가는 이런 방법도 저는 제도적 장치를 좀 모색해야 된다, 이렇게 봐지고요. 그다음에 하나가 지금 내부에 예술문화를 창달해야 되는 게 관장님의 역할이고 재단이 필요 없는데 지금 소모를 많이 한다, 제가 볼 때는. 그게 뭐냐? 수영장이다. 이 수영장 문제를 내년도 어떻게 할 건지 지금 보고가 없거든요. 그래서 정말 문화예술창달에 좀 힘쓰고 거기에 전념할 수 있도록 우리가 제도적 장치를 만들어 줘야 되는데 그렇지 못하는 것 같다. 이런 느낌이 제가 다른 의원님들 시정질의 하는 그런 부분에 대해서 계속 느꼈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 보고가 없어요. 그래서 제가 고민해 본 것을 이야기 하겠습니다. 예술회관 내에 있는 이 수영장은 예술회관 이 시설에서 제외시키자. 제외시켜서 이 수영장을 거제시 체육시설로 규정해 버리고 우리가 체육시설에 관련한 조례가 있거든요. 거기는 어떠어떠한 것은 거제시 체육시설로 규정한다, 이렇게 되어 있다는 말이죠. 그럼 그 수영장도 체육시설로 규정하자는 겁니다. 그러면 이관이 그 수영장을 관리하는 주체는 교육체육과가 되죠. 그러면 그 교육체육과는 그 조례에 근거해서 필요하면 민간에게 위탁하거나 또는 민간한테 임대하거나 이렇게 할 수 있거든요. 그러면 이게 제도적 장치가 정리가 되어 버린다는 거죠. 그러면 문화예술재단에서 물론 그 건물에 있지만 그 시설만큼은 체육시설로 규정해 버리면 문화예술재단에서 이것을 신경 쓸 이유가 없다는 이야기입니다. 그렇게 해 주는 것이 바람직하지 않겠나, 그래서 우리가 필요하면 우리시가 직영으로 할 수도 있고 위탁할 수도 있고 임대할 수도 있고 이렇게 제도적으로 이것을 풀어줘야 되겠다는 그런 생각이 듭니다. 그런 측면에서는 어떻게 생각합니까?
호일

김호일문화예술재단상임이사

우선 그 말씀이 맞습니다. 19일날 그 부분을 중심으로 간담회가 계획되어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참석해서 그 질문에 생각을 말씀드릴 수 있는 기회의 시간을 갖도록 그렇게 했으면 좋겠습니다. 지금 수영장, 그리고 학원문제와 같이 해서 그 부분이 실제로 최종결론을 내는 시점입니다. 어떤 것이 바람직하고 물론 지금 근본적으로 문화예술회관에 제가 일 하러 와서 이사회를 열어봤을 때 70% 정도의 내용이 그 내용입니다. 사실은 이것은 우리 재단에서 한다, 안 한다를 떠나서 뭔가 잘못되어 있다는 생각을 한 적이 많습니다. 실제로 내년에 우리가 10주년, 거제문화예술회관재단의 10주년 공연에 메인 공연이 뭐냐, 이런 얘기가 나오고 그러면 필라델피아 필이냐, 베를린 필이냐, 뉴욕 필이냐 이런 얘기가 나와 줘야 되는데 사실은 좀 그랬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는 19일날 간담회가 있으니까 그때 정확하게 다시 한번 말씀드리겠습니다.

이행규위원

제 생각은 그래서 필요하면 우리 정기회가 12월 달에 있으니까 조례개정안을 좀 만들어서 집행부하고 협의해서 조례개정을 좀 해야 되겠다, 이런 생각이 저는 좀 들거든요. 이것이 되지 않으면 결국 어느 분이 관장을 하시더라도 또 내지는 거기 어느 분이 기획을 맡아서 하더라도 이 문제 때문에 실질적인 문화예술재단이 해야 될 일을 다 못하고 거기에 매달려서 제 일을 제대로 못하는 것 같거든요.
호일

김호일문화예술재단상임이사

그렇습니다.

이행규위원

이상입니다.

옥영문위원장

김은동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김은동위원

긴 설명을 잘 들었고요. 지금 관장님 말씀을 계속 들어보면 지금 문화예술회관이 적자다, 아니면 수익이 어떻게 된다, 그래서 사실 하고 싶은 일도 제대로 못하고 예산이 수반되기 때문에 제안을 드리고 싶었는데도 못했던 일이 있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어떻게 보면 기반시설이 제대로 되지 않으면 아무리 거기다가 시설물 관리를 한다고 예산을 소액이라도 집어넣으면 우리 티끌모아 태산이라는 말 있지 않습니까? 약간 관장님의 스파르타식이 됐든 이 부분에 대해서 강력하게 밀어붙여야 되겠다는 부분에 대해서는 계획이 있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 계획이 중기가 됐든, 장기가 됐든 거제시민이 앞으로 나아갈 것을 생각한다면 지금 당장 예산이 4억이 든다, 5억이 든다 해서 쭈뼛쭈뼛 하는 것보다는 이렇게 해서 이렇, 이렇다는 것을 제안도 하시고 또 협의도 되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계속 말씀을 들어보면 의회가 아니면 시민이 자꾸 적자다, 이렇게 두려워 가지고 제안도 못하셨다는 말씀을 하시기 때문에 제가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지금 제가 여쭈어 보고 싶은 것은 관장님의 문화예술 성향이 어디로 좀 치우쳤었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것을 보면서 금방 이행규위원님께서 말씀하셨는데 문화예술회관이라고 한다면 조각부터 회화까지 조금 드뭅니다만 음악, 미술도 다 포함이 되어야 되는 부분인데 마치 이 사업보고를 들어보면 우리 관장님은 음악이나 이런 쪽으로 조금 성향이 많이 치중되어 있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제일 마지막에 새로운시책을 보면 거제출신 차세대유망주 음악회를 보면 문화예술의 차세대는 음악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호일

김호일문화예술재단상임이사

그렇죠.

김은동위원

그렇기 때문에 문화예술회관이 전체 우리 24만 시민에 대해서 청소년과 차세대유망주를 발굴한다는 차원이면 음악 뿐만 아니라 다양하게 예술도 편식하면 안 된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런 부분을 좀 과감하게 아까 반대식위원님께서 또 이행규위원님께서 산건위에 계시다가 여기 오셔서 제안도 해 주셨고 했는데 이런 부분은 의회가 또 예술회관이 적극적으로 검토하고 나아가야 될 방향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상입니다.
호일

김호일문화예술재단상임이사

차세대음악 공교롭게 청소년오케스트라, 차세대음악, 전부 다 음악 쪽이라고 저는 2012년에 답을 하나 찾은 게 있습니다. 뭐냐면 맘마미아 공연을 우리가 적은 도시지만 4회 했습니다. 그런데 사실은 그때 제가 두려웠던 게 거기 맘마미아 공연가지고 올 때 2억3천만원 주고 가져왔습니다. 우리가 지금 6억5천 1년 써야 되는데 거기에 반을 갖다 놓고 해서 2억5천을 벌어 매출을 올렸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거기는 금전적으로 일 안 한 것 하고 똑같이 되었지 않습니까? 그 돈을 가지고 다시 일을 하게 되었고 이번에 투란도트는 순수하게 그 돈으로 작업을 하게 되었던 3회 공연을 다시 했죠. 그러니까 수지율에 대해서 흥행이 되는 흥행이라고 표현하기는 문화예술이 좀 그런데 그런 부분들에 대한 판단력이 있으면 그 세이브 된 돈으로 다른 일을 이번에 3개 공연 미술 쪽으로 흘러간 것도 그런 역할이거든요. 안에서 분배하는 부분. 넘쳐날 필요는 없으니까. 그런 운영의 묘가 생겨서 다양한 장르에 미칠 수 있겠구나, 하는 것이 결국 그러려면 큰 손해를 안 봐야 되는 부분이 적자를 줄이는 것은 목적이었으니까.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민감하고 깨어 있도록 하겠습니다.

김은동위원

그런 부분을 관장님이 생각을 갖고 계시니까 바람직한 현상입니다만 차후에 우리 거제시 예술회관이 음악에만 편중되어 있지 않다는 그런 오해의 소지를 남기지 않는 것이 좋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차후에 우리 의회가 우리 행정하고 예술회관하고 적극적으로 우리 그런 말이 있습니다. 옛날에 못 먹고 살 때는 배고픔을 채우기 위해서 라면이 급했지만 지금은 사실 어떤 형태로든지 먹는 문제는 해결이 된다고 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가난한 전세방에 살아도 문화적 예술의 기본적인 내 마음이 풍족하다고 생각한다면 거기에서 삶의 질이 향상되고 내가 어떤 살아가는데 보람을 느끼기 때문에 그런 부분은 굉장히 정말 관장님이 몇 번씩 강조해도 과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호일

김호일문화예술재단상임이사

거제 시민으로서 사는 것이 문화예술 때문에라도 자부심을 느낄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저도 목표고요. 거기에 가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김은동위원

아울러서 더 하나 말씀드리면 문화예술이 마치 기득권을 가지고 있고 중상층만 향유하는 문화가 아니라 사회적약자, 가장 밑에서 고생하는 사람들한테도 같이 향유할 수 있다는 그런 부분을 꼭 명심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호일

김호일문화예술재단상임이사

잘 알겠습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은동위원

이상입니다.

옥영문위원장

다른 질의 없으십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우리 문화예술재단의 본연의 자리가 시민정서함양이고 문화 창달의 자리인 것 같습니다. 본연의 자리에 충실할 수 있는 자리가 되도록 저희 위원회에서도 도움이 되어야 될 것이고 필요한 자리가 되도록 하시기 바랍니다. 질의가 없으므로 거제시문화예술재단 소관 업무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이상으로 오늘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금번 회기동안 집행부의 업무보고, 각종 조례안 등 의안심사에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그럼 산회를 선포합니다.

12시 20분 산회

출처 경남 거제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