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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이형철 의원 발언

158회 제1총무사회위원회2012-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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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영문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총무사회위원회 제1차 회의를 개의 하겠습니다. 사무직원으로부터 보고가 있겠습니다. 직원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용헌

배용헌사무직원

반갑습니다. 사무직원 배용헌입니다. 총무사회위원회 개회에 관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2012년 11월 28일 의장으로부터 부의안건이 회부되어 오늘 총무사회위원회를 개회하게 되었습니다. 심사하실 안건은 2013년도 세입ㆍ세출 예산안, 2013년도 거제시 기금운용계획안, 2012년도 제2회 추가경정 세입ㆍ세출 예산안, 거제시 고문변호사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거제시 사무의 민간위탁 촉진 및 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거제시 지방공무원 정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거제시 이ㆍ통ㆍ반 설치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거제시 체불임금 없는 관급공사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거제시 보건진료소운영협의회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총 9건이 되겠습니다.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옥영문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의사일정은 나누어 드린 유인물대로 진행하고자 하는데 다른 의견 없으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다른 의견이 없으므로 유인물대로 진행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13년도 세입ㆍ세출 예산안. 의사일정 제2항 2013년도 거제시 기금운용계획안을 일괄 상정합니다. 회의진행 방법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예산안은 사업별 예산으로 편성되었으며 세입ㆍ세출 예산안과 부속서류인 세입ㆍ세출 예산안 사업명세서로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2차 수정안으로 기획예산담당관, 행정과 소관이 있습니다. 원활한 심사를 위해 세입ㆍ세출 예산안 사업명세서로 제안설명을 듣고 기금이 있는 부서는 예산안에 이어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듣고 난 후 위원여러분의 질의ㆍ답변을 듣는 순으로 하겠습니다. 그럼 기획예산담당관 소관 2013년도 세입ㆍ세출 예산안을 상정합니다. 기획예산담당관 나오셔서 예산안과 수정예산안에 대해 제안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태문

박태문기획예산담당관

기획예산담당관 박태문입니다. 2013년도 세입ㆍ세출 예산사업에 대해서 설명 드리겠습니다. 설명에 앞서서 담당주사들 인사드리겠습니다. (직원 인사) 25페이지. 2013년도 세입ㆍ세출안 사업명세서입니다. 세입예산입니다. 세외수입에 임시적세외수입으로 국고보조금 사용잔액이 15억. 도비보조금 집행잔액이 12억 총 27억을 잡았습니다. 지방교부세는 보통교부세가 672억2,100만원으로서 작년 대비 147억3,200만원이 작아졌습니다. 분권교부세는 1억3,930만6천원, 부동산교부세가 22억이 되겠습니다. 재정보전금이 288억으로 지난해 대비 28억이 증가되었습니다. 27페이지. 세출예산으로 기획예산에 일반운영비입니다. 일반수용비에 직원업무용 수첩, 시정백서, 시정홍보용 책자, 시정 대외 홍보물, 기타수용비 해서 수용비가 9,048만원 되었고 급량비가 300만원, 우리 시정홍보탑 전기료가 36만원되어 있습니다. 국내여비 200만원. 28페이지. 업무추진비 200만원, 내년도 의정비결정을 위한 용역비가 500만원, 포상금 300만원 이것은 지난번 업무보고 때 보고드린 새로운시책 추진 우수부서에 대해서 포상한 금액이 되겠습니다. 시정 시책 참여단체 지원 3천만원이 되겠습니다. 위원회 운영에 가서 위원회 회의자료 제작이 50만원이고 운영수당 6개 위원회에 26명 771만원이 되겠습니다. 29페이지. 시정평가입니다. 우리 현재 관리하고 있는 BSC 성과관리시스템 유지보수비가 700만원이고. 경영평가 혁신사례 참여하는 여비 100만원. BSC 성과관리시스템 업데이트 하는 비용이 1,300만원. 포상금은 우리 상급기관 평가 우수 부서에 대해서 2,700만원이고 BSC 성과를 위한 시정주요업무 자체평가 시상이 1,200만원 되겠습니다. 예산관리로서 일반수용비가 추가경정예산 사업명세서와 예산서, 또 당초예산, 성과예산서. 30페이지. 성인지예산서, 지방재정공시 심의자료, 예산편성 기금운용계획 수립책자, 주민참여예산 설문조사서, 중기지방재정계획 해서 수용비 8,550만원 하고 업무공통수용비가 1천만원 되겠습니다. 급량비 300만원이고 우리시 예산관리하고 있는 보조사업 통합관리 시스템 유지보수비가 1,200만원. 각종 긴급행사지원 경비가 2천만원 되겠습니다. 업무추진비가 5,300만원입니다. 직무수행비는 예산담당 공무원들 수행비로 1,260만원이고 공통으로 관리하는 행사실비보상금이 1천만원 되겠습니다. 사회단체보조금 심의지원 외 지급되는 요건이 되는데는 지원할 수 있도록 2,500만원 추가 되었습니다. 자치단체등에 대한 대행사업비로서 우리 지방재정관리시스템 e-호조입니다. 유지보수비가 2,051만8천원. 서울사무소 운영에 전체적으로 2,240만원인데 사무관리비 수용비가 360만원. 공공요금이 480만원. 여비가 1천만원. 업무추진비 400만원 되어 있습니다. 32페이지. 공사관리입니다. 해양공사에 위탁하는 11개 시설에 대해서 위탁대행사업비가 77억9,220만원 하고 추가로 이번에 자원순환시설 위탁운영이 46억3천만원 되어 있고 옥포종합사회복지관 운영에 2억5,800만원입니다. 2012년부터 5년 동안 매년 출자금이 20억이 되어 있습니다. 33페이지. 거제발전기획위원회 운영을 위해서 수용비 100만원 하고 운영수당이 2천만원. 연구과제 및 자문 과제물 검토 및 수정 작업하는데 168만원.` 정책개발 연구과제를 건당 10건에 5천만원 잡았습니다. 시민소통의 장 운영해서 시민의 제안제도 홍보 및 운영에 100만원 하고 우리 시민참여 포인트 시스템 유지관리에 120만원입니다. 34페이지. 시정발전 전국 공모나 국민제안시책 공모, 시민참여포인트 해서 2,480만원이 되겠습니다. 공무원제안 입상자에 대해서 시상하도록 400만원. 지방의제21추진에서 늘푸른21 운영보조금이 3,800만원. 활동지원사업이 2,440만원. 녹색성장 시책개발 및 운영이 수용비 100만원 하고 직원 교육을 위해서 교육강사수당 100만원입니다. 지속가능정책개발에 거제발전종합계획 어제 보고 드린 완료된 책자 인쇄비가 1,500만원 되어 있고 내년도 우리시 공무원들의 정책개발워크숍을 지난번 보고드린대로 2천만원, 나머지 여비 100만원 되어 있습니다. 일반 행정운영경비 기본경비로서 기획실에 일반수용비, 급량비 해서 2,650만원, 전체 여비가 1억900만원입니다. 업무추진비가 총 6,030만원입니다. 36페이지. 세입에서 잡은 국고보조금과 도비보조금 반환하는 230만원. 예비비는 전체 예산의 0.01% 해서 44억5,738만1천원입니다. 이어서 면ㆍ동 예산 설명드리겠습니다. 면ㆍ동 예산은 공히 총괄 설명을 드리는 게 안 낫겠습니까? 일일이 다 읽으면 시간이 많이 걸릴 것 같아서요. 면ㆍ동 세출예산 총 규모가 작년대비 8,350만1천원 1.76% 인상되어서 총 48억1,879만원이 되었습니다. 법정 및 필수경상경비는 지급기준 및 인원에 따라서 전부 다 편성했고 그 내용을 설명하면 통리반장 활동수당은 10월 1일 기준해서 이ㆍ통수가 362명, 기본수당 월 20만원씩 계상되었고 상여금이 연 40만원. 회의참석 수당이 월 4만원씩 해서 반장수가 총 1,666명입니다. 연간 지원하는 게 1인당 5만원입니다. 수당이 전체적으로 12억8,448만원이 되었고 각 면ㆍ동별로 세무담당 공무원이 있기 때문에 특정업무경비수당으로 월 10만원 기준으로 해서 편성되었고 좀 특이한 것은 행사실비보상금으로 면ㆍ동별로 자매결연이 타 지역하고 된 게 있습니다. 거기에 4개 면ㆍ동에 750만원을 편성했는데 일운면이 200만원. 서울 본부세관하고 되어 있고요. 동부면이 전남 나주하고 되어 있어서 200만원. 남부면이 경기도 광주하고 되어 있어서 150만원. 고현동이 서울종로구 평창동 하고 되어 있어서 200만원입니다. 행사운영비는 남부면에 피서지 해변 무료극장운영 장비임차에 1,650만원 하고 장승포 산사태 50주기 추모행사에 200만원 해서 총 1,850만원 되었고 면ㆍ동별로 환경개선사업 해서 일괄적으로 전체 2억7,300만원 정도 되어 있는데 그 내용을 보면 기간제근로자 보수가 총 면ㆍ동별로 639만원씩 해서 1억2,111만원, 사무관리비에 5,050만원, 재료비가 9,579만8천원 되어 있습니다. 기타보상금에서는 1,900만원 되어 있는데 환경기초시설 인근 주민들의 보상금으로 사등면, 연초, 하청 3개면에 각 200만원씩 편성 되어 있습니다. 청사관리에 따른 공공요금은 총 5억2,992만9천원으로 되어 있고 소규모 주민편익사업은 면에는 6천만원, 동하고 출장소는 3천만원씩 했습니다. 행정운영경비는 전체 17억1,200만원 정도 편성되어 있는데 사무관리비에 4억200만원. 수용비에 1인당 월 5만원. 급량비 1인당 7만원씩 되어 있고 공공운영경비는 1억9,700만원 있습니다. 대민활동업무추진 여비는 1인당 월 25만원 기준인데 남부면만 오지지역이 되어서 1인당 15만원 추가 더 편성했습니다. 나머지는 전부 다 기관운영업무추진비나 정원가산업무추진비 전부 다 기준에서 했고 마지막에 자산및물품취득비는 14개 면ㆍ동에 총 6,774만원을 편성했습니다. 이상으로 당초예산 설명을 마치고 수정예산은 우리 기획실은 해당이 없는데 전체적으로 말씀드리면 수정예산서 27페이지 보면 기획실 소관은 예비비 감이 당초는 1억300만원 감된 걸로 되어 있고 그 내용을 보면 우리 공무원들 복지포인트를 가지고 공무원 하고 의원님들 하고 전부 다 드렸는데 복지포인트 예산이 누락되어서 맞춤형복지제도에 13억9,300만원 정도 편성했고 그것을 하면서 도로과에 사곡-거제간 도로사업비 예산을 12억8천만원 삭감 했습니다. 한 대신에 결산추경 때 사곡-거제간 예산을 추가로 45억을 편성했기 때문에 별 무리가 없는 것으로 편성했습니다. 이상으로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옥영문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기획예산담당관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행규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이행규위원

전 개별적인 것보다 기획예산실이 우리 거제시 예산을 전체 총괄하고 거제시정방향을 좀 잡는다는 그런 뜻에서 몇 가지 지적을 하겠습니다. 우선 예산서 총칙에 이것을 우리가 승인을 해줬는데 지금까지 우리 의회가 예산총칙에 대해서 아마 크게 지적을 안 한 것 같습니다. 예산총칙 제5조에 다음 경비에 부족액이 생겼을 때는 지방재정법 제47조 예산의 목적외 사용금지와 예산이체 조항입니다. 제1항 단서규정에 의하여 상호 이용할 수 있다 해서 우리 의회가 말 그대로 이것을 그대로 승인을 해줬습니다. 그러니까 집행부에서 우리 의회승인을 받아서 승인했기 때문에 지금까지 우리 의회가 잘못한 거죠. 그래서 제가 이번 자료를 받아보니까 무려 2011년도에 662건을 변경사용을 했어요. 그럼 우리 의회가 의도한 대로 집행부가 집행을 했느냐, 안 했느냐를 감사하는 기관인데 즉 예산서에 의해서 우리는 각각에 심의를 해줬단 말이죠. 그런데 그 심의한 것을 넘겨줬더니 변경을 662건을 했다는 이야기입니다. 2012년도는 109건을 했거든요. 결과적으로 보면 여기 부기에 달려있는 예산서에 예산을 승인해줬는데 그놈을 변경해서 썼다 이거죠. 그 이유는 5조에 이것을 승인해 줬기 때문에 그렇게 했겠죠. 올해부터는 그렇게 해서는 안 되겠다. 일반운영비 및 민간이전 이 부분에 대해서 상호변경해서 사용하는 건수들이 굉장히 많은데 여기 행사비 하고 일반운영비 안에서는 행사비가 있을 겁니다. 행사비하고 민간이전에 대한 부분도 우리가 이용 내지는 변경할 수 있도록 우리 의회가 승인해줘야 될 것인가, 또 집행부가 그런 식으로 해야 될 것인가, 이것은 맞지 않다. 우리가 각종 행사 같은 이런 부분들이 개별적으로 심의해서 금액을 어떤 것은 500만원도 깎고 1천원도 깎고 하는데 그 깎아보니 뭐하냐 이거죠. 상호이용해서 써버린다는 거죠. 그럼 의회가 의도한 대로가 아니라는 이야기죠. 그래서 이 조항이 분명히 고쳐져야 된다고 지적을 하고 싶고요. 그다음에 어제 본회의에서 시장남이 2013년도 예산서 제출에 즈음해서 시정연설을 했습니다. 시정연설에 있어서 했던 내용들이 집행부의 의지와 내년도 사업에 큰 방향이라고 봐집니다. 여기에 의지와 방향이 이 예산서에 담겨야 되는데 예산서 따로, 시정연설 따로 이렇다는 말입니다. 그럼 결국은 시장님이 말씀한 1년 동안 살림살이를 어떻게 하겠다는 그 방향과 그 진실성을 담보할 수 있는 것이 이 책자인데 이 책자하고 연설하고는 동떨어졌다는 이야기입니다. 그럼 결국은 말로는 시장님은 이런, 이런 방향으로 가겠다 해 놓고 예산서에서는 그런 방향이 대부분 제가 보니까 80% 이상이 반영이 안 되었어요. 종합적으로 보니까. 그럼 그런 것들을 기획실이 뭐하는 겁니까? 1년 동안 우리 시정을 어떻게 이끌어야 되겠다는 방향을 잡아주고 그 방향대로 하지 않으면 그것을 컨트롤해서 조정하는 것이 즉 예산을 가지고 조정하고 방향을 잡아주고 그것을 뒷받침할 수 있도록 예산을 배정해 주는 것이 기획실의 역할인데 각 부서에서는 그런 방향도 없이 제가 볼 때는 예산서를 각 부서에서 지난 9월 중순부터 10월 중순까지 짜면서 그 짜기 전에 이 연설기조가 먼저 나와야 되거든요. 그 기조를 먼저 내주고 그 기조에 맞도록 너희가 예산을 짜서 올리라고 해서 그 예산이 맞지 않는 것은 리뷰를 해서 다시 올려라, 방향을 새로 잡아라, 이렇게 해서 이 예산서가 만들어 져야 되는데 예산서 짜 놓고 제가 볼 때는 이것을 만들었다는 거죠. 그럼 시장님의 1년 동안 시정방향을 이끌어갈 목적과 의지가, 의지는 하나의 말에 불과하고 예산서는 따로 간다 이거죠. 제가 몇 차례 몇 번 지적을 했는데 올해도 또 그렇다는 이야기죠. 왜 자꾸 반복해서 그렇게 되는지 이것을 일단 답을 한번 해보세요.
태문

박태문기획예산담당관

예, 첫 번째 말씀하신 예산의 이용전용 그것은 지방재정법에 보시면 의회의 승인사항은 법적인 항목을 승인해 주는 게 맞습니다. 예산에 맞는데 지방재정법이 허용하는 범위 내에서 이용전용 할 수 있는 권한이 있습니다.

이행규위원

권한이 있는데 그 앞전에 제가 이야기하는 것은 우리는 이 예산이 예를 들어서 A라는 체육행사나 각종 행사에 2천만원이면 되겠다, 해서 2천만원을 승인해줬다는 말이죠. 그런 뜻에서 해줬다는 거죠. 그래서 우리가 심의를 해줬어요. 그런데 거기 한 1천만원 쓰고 다른데 우리가 2천만원 승인해줬는데 거기 한 6천만원 써 버리고 그러면 예산심의 본질이 흐려진다는 이야기입니다. 법적으로 할 수는 있죠.
태문

박태문기획예산담당관

그래서 그 이용전용 내용을 다음 해 연도에 우리 결산검사 할 때 이용전용 내용을 우리가 다시 추가적으로 검사를 받도록 되어 있거든요.

이행규위원

그 검사를 받도록 했던 것이 결산검사를 해서 거기서 지적된 부분들이 우리가 차기연도 예산을 심의하거나 또 예산을 짤 때 그런 사례가 반복되지 않도록 예산서를 짜야 되는데 지적은 지적으로 끝나고 예산은 예산대로 해버리고 이것이 하나도 반영이 안 된다는 겁니다. 그러면 앞에 결산 하나 마나 아니에요?
태문

박태문기획예산담당관

그 부분은 우리가 예비비를 긴급한 상황이 발생했을 때 전용해서 쓰는 것과 똑같은 방법인데요. 그것은 긴급한 상황이기 때문에 당연히 해야 되지만 그 외에 보통 보면 예를 들어서 같은 시설비 목에서 시설비에서 오는데 그 시설비 중에서 이게 꼭 시설비를 안 쓰고 물품을 구입한다면 그게 전용하는 허용범위가 다 있습니다. 그 범위 내에서 우리가 하기 때문에.

이행규위원

그래서 미안하지만 이번 총칙에 제가 그렇게 안 해 주겠다 이거예요. 고치겠다는 거예요. 이것을 우리가 해줬기 때문에. 즉 제5조2호를 우리가 해줬기 때문에 지금은 할 말이 없었는데 바로 잡겠다는 이야기입니다.
태문

박태문기획예산담당관

가급적이면 내년부터는 우리 실과에서 전용이 없는 방법으로 우리가 지도를 해나가겠습니다.

이행규위원

법으로 할 수 있다 해서 660몇 건이나 해버리면 우리 의회가 심의 하나 마나 아니에요? 두 번째 답을 한번 해보세요.
태문

박태문기획예산담당관

두 번째 예산의 어떤 운영방향에 대해서는 방금 시장님께서 시정연설한 내용하고 이 예산서가 같이 가야 된다고 말씀하신 그것은 저도 인정합니다. 지금 현재 시정연설 방향하고 말씀을 드리는 내용이 안 된 것을 한다는 그런 말씀은 하나도 없고 우리가 그에 대한 예산은 다 반영이 되어 있습니다. 그게 적게 되고 작게 되고 그런 차원이 있을 수 있지만 그러나 그 기조는 같이 흘러가고 있습니다.

이행규위원

예를 들자면 중요한 핵심적인 그런 것들을 집어넣긴 넣었는데 그러면 이를 테면 거기에 그런 것들이 반영되려면 예산에 적어도 100억 정도 반영이 되어야 되는 것 같으면 한 10억 올려놓고 그래 하겠다면 내말은 한마디로 무늬만 그런 거 아니냐는 거죠.
태문

박태문기획예산담당관

그런데 예산을 편성하다 보면 우리가 세입이 추계 되고 그다음에 그에 따라서 세출을 인건비부터 시작해서 행정사무경비 다 빼고 나면 실질적으로 할 수 있는 가용재원이 얼마 되지 않습니다. 특히 보조금 같은 경우는 목적이 정해져 있지 않습니까? 그것을 다해 주고 나면 실제 그렇게 운용할 수 있는 재원이 많지 않기 때문에.

이행규위원

그런 재원이 많지 않기 때문에, 많지 않으면 않을수록 우리가 그 해에 정책적으로 뭘 해야 되는 부분에 대해서는 그것이 반영이 안 되면 할 수가 없지 않습니까? 예산이 많으면 다른 것 다 떼 주고 남는 것 가지고 정책을 해도 남아돌아가니까 할 수 있겠지만 예산이 없으니까 오히려 머리를 짜내서 우리가 정책적으로 의도적으로 이것을 의지를 가지고 해야 될 사업에 편중을 시켜야 목적달성을 할 수 있는 것 아닙니까? 다른 것 다 떼 주고 나면 목적달성을 할 수가 없죠.
태문

박태문기획예산담당관

의무적으로 해야 되고 필수로 해야 되는 것은 또 해야 되지 않습니까? 그리고 가용재원이 부족하다 보니까 이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충족이 안 되는 게 지금 가급적이면 그런 방향으로 가고 있습니다.

이행규위원

그래서 제가 대안으로 제시한다면 예산서를 짜기 전 9월 중순에서 10월 중순까지 각 부서에서 예산을 짜리라 봐지는데 그전에 9월 초순에 매년 다음 연도 시정방향을 잡아서 간부회의나 토론을 해가지고 그게 확정되면 그 확정된 기조를 각 과에 내려주라는 이야기죠. 그러면 그 기조에 의거해서 예산들을 각 국에서 짤 것 아닙니까? 그것을 기획실에서 취합하면 다소 잘라내고 하는 것들이 좀 줄어들 것 아닙니까? 이 연설문이 제가 볼 때는 매년 9월 초순까지 각 과에 내려져서 그 의사전달이 실제로 예산을 짜는 계장들이 초안을 잡든지 8급이 잡든지 잡을 것 아닙니까? 그분들이 이것을 충분히 인지하는 속에서 예산이 짜여 져야 된다는 이야기입니다, 제 이야기는. 그래야 제대로 잡힐 것 아닙니까? 그게 기획실 아닙니까?
태문

박태문기획예산담당관

일선 행정이 실제는 우리가 도나 중앙단위 같이 그렇게 정책방향대로 100% 하기는 조금 무리가 있습니다.

이행규위원

무리가 있지만 무리를 최소화시키는 게 기획실의 역할 아니에요? 무리가 있다 해서 자꾸 안 해버리면 좀 전에 제가 이야기했듯이 시장님 말씀 따로, 예산 따로 가면 시장님이 맨날 거짓말쟁이 되잖아요. 그 이야기 아닙니까?
태문

박태문기획예산담당관

그 시정연설 자체의 내용을 보면 우리가 예산에 반영된 걸 잡아서 시정연설을 만드는데 그게 거짓말 정도 되었다는 것은 아니지 않습니까?

이행규위원

우리 의회가 그냥 의회입니까? 시민을 대표하는 대의기관 아닙니까? 대의기관에서 명색이 집행부의 장인 시장님께서 본회의에 와서 연설을 하시면 그것은 시민들 하고 한 약속이란 말이죠. 그런 것들이 이루어지고 해야 정치에 신뢰성을 가지고 신실성을 가지고 할 것 아닙니까? 그런 게 안 되니까 계속 국민들이 정치 불신을 하고 정치인들을 어떻게 보면 올바로 안보고 하는 것 아닙니까?
태문

박태문기획예산담당관

단적인 예로 이런 이야기 비교해서 될지 모르지만 지금 대통령 후보들께서 공약하시는 내용들을 다 하려면 우리나라 예산이 따라집니까? 안 되는 그것과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

이행규위원

그러니까 우리가 정치불신이 일어나는 것도 그런 거고 이 앞전에 국회의원 선거 때도 우리시 예산에 1조 시대를 만든다고 하는데 마지막 연도 2016년에 우리가 1조원 예산이 어떻게 됩니까? 그런 거짓말을 하니까 국민들이 정치를 불신하는 것 아닙니까? 현실적으로 가능한 이야기를 해야 되죠. 그리고 세 번째 제가 이야기하겠습니다. 어제도 우리가 중장기발전계획에서도 이야기를 했지만 이 예산 통계가 전혀 맞지 않다. 지금 중장기계획에 보면 2016년까지 해서 경제성장을 연 5.5%씩 잡아서 해놨고 올해도 당초예산을 5,700억 정도로 잡아놨는데 지금 4,900억이잖아요. 그러면 약 700억 정도가 펑크나는데 해마다 이렇게 펑크가 난다는 거죠. 그러면 1년에 700억 정도씩 펑크를 내면서도 불구하고 중장기계획에는 어떤 일을 하겠다 해서 집어넣었다는 이야기죠. 그럼 결국은 거짓말쟁이가 되는 거거든요. 법적구속력이 있는 것도 지금 거짓말을 하는데 이것 나는 다시 짜야 된다. 의회에서 예산심의해서 그런 것을 추려주지 않으면 저는 안 된다고 봐지거든요. 그래서 현실성 있게 예산규모도 우리가 추계를 예측하고 그 예측된 범위 안에서 우리가 어떤 사업을 장기적으로 가져가겠다, 단기적으로 가져가겠다, 짜야 맞아 들어가는 것이지 훤하게 우리가 불을 보듯 뻔 한 것을 1년에 이를 테면 7-800억씩 계속 펑크를 내는 그런 계획을 짜놓는 이것이 문제가 안 될 수가 없다는 거죠. 결과적으로 정세분석을 지금 한마디로 제대로 안 하고 중앙정부에서 해놓은 그 놈을 가지고 연차별로 그냥 똑같이 획일적으로 적용을 해버리니까 5.5%씩 성장을 잡는다는 말이죠. 어떻게 해서 경제가 굴곡이 있는 것이지 다이렉트로 가는 그런 경제가 어디 있어요? 그것은 초등학교 수준도 다 아는 사람들을. 그런 식으로 예산서를 잡아놓으니까 맨날 거짓말쟁이가 되는 것 아닙니까? 그리고 이놈도 홈페이지에 공개했다는 말이죠. 그것을 보는 시민들은 거제시 부자네, 돈 많네, 1년에 6천 몇 백억씩 되네, 2015년도는 6천 몇 백억씩 되네. 돈 없다 하는데 우리보고 거짓말쟁이라고 하잖아요. 그런 것부터 기획실에서 바로 잡자, 이 말씀입니다.
태문

박태문기획예산담당관

그런데 이 부분은 이해를 해 주셔야 되는 게 예산이라는 것은 하나의 일반 가정 견적입니다. 방금 말씀하실 때 700억 펑크났는데 그것은 1년 기준입니다. 결산추경까지 가면 어느 정도 맞춰지고 2013년도 지금 현재 중기재정계획하고 비교해보면 중기재정계획 건수로서는 한 89% 반영됐고요. 사업비로서는 78% 반영되었습니다. 그 정도 수준 같으면 제가 볼 때는 중기재정계획에 상당히 낮은 수준입니다.

이행규위원

중기재정계획에 이 금액이 소규모사업들을 만약에 빠졌다고 지금 이야기하는데 그것까지 다 보태면 돈이 얼마나 있어야 됩니까? 이 금액보다 훨씬 많아야 되잖아요. 굵직한 사업만 해도 이런 식인데 이 금액이 과연 우리가 2013년도에 6천억이 넘어가냐는 말입니다. 현실적으로 경제적인 지금 현재 동향을 볼 때. 그 동향이 안 맞는 것을 알면서도 5.5%를 반영시킨다는 게 안 맞지 않습니까? 그럼 그것을 현실에 맞게끔 바로 잡아줘야죠. 현실에 맞는 정책을 입안하고 현실에 맞도록 조정하라고 기획실이 있는 것이지 그것을 뻔하게 알면서 5.5%씩 계속 성장해서 가면 나중에 2050년 되면 어떻게 되겠어요? 때로는 올라갈 수도 있고 때로는 내려올 수도 있는데.
태문

박태문기획예산담당관

그러니까 연동화 계획은 해마다 바꿀 수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연동화 계획 아닙니까?

이행규위원

그 연동화 계획이 지금까지 성장만 잡았지 내려온 계획이 있었어요? 실제로 내려왔는데도 내려온 게 있었어요? 없었지 않습니까?
태문

박태문기획예산담당관

그게 중앙에서나 지침이 내려올 때 어느 정도 잡으라는 지침이 내려오기 때문에 거기 맞춰서 우리는 맞추는 것 아닙니까?

이행규위원

현실에 맞게끔 해야지. 우리가 지금 지방자치하지 중앙지침대로 합니까?
태문

박태문기획예산담당관

내년에 가서 바뀌면 바뀌는데로 조정하고 할 것 아닙니까?

이행규위원

제 이야기는 이런 부분들을 현실에 맞도록 총액추계도 제대로 좀 하라는 이야기입니다. 그것이 그럴 수밖에 없다, 어쩔 수 없다, 이런 식으로 답을 해버리면 평생 고쳐집니까? 그것은 안 고쳐지지. 좀 고치라고 이야기하면 말을 좀 들으세요. 왜 시민의 목소리를 안 들어요?
태문

박태문기획예산담당관

우리도 지금 현재 중기재정계획에 가급적이면 반영을 하려고 최대한 노력하고 있다는 것을 제가 말씀드렸습니다. 앞으로 더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이행규위원

열심히 말만 하면, 수치로 나타나야 될 것 아니에요? 이상입니다.

옥영문위원장

다른 위원 질의 있으십니까? 반대식위원님 질의하십시오.
태문

박태문기획예산담당관

예.
총괄부서에서 세입을 가지고 실과 요구하는 걸가지고 지금 현재 솔직히 위원님들의 민원도 많이 받지만 민원해결부터 시작해서 여러 가지 예산을 배정하다 보니까 실과 요구는 우리 예산규모의 몇 배가 옵니다. 오는데 그것을 하면서도 가급적이면 우리가 건전재정운용과 서민일자리 창출 쪽으로 우리가 많이 해야 되는데 필수적으로 하다보니까 약간 부족한 것은 맞습니다. 가급적이면 앞으로 추경예산도 있기 때문에 만약에 되면 그런 쪽으로 집중되도록 앞으로 노력하겠습니다.
주로 우리가 보조금 심의해서 단체들이 보통 보면 지원 안 되는 단체 안 있습니까?
못 받아가는 단체들이 갑자기 시에서 해야 될 일을 대신해 주는 이런 단체에서는 불요불급하게 불신이 생기는 단체들에게.
예.
예, 맞습니다.
그 자료는 별도로 서면으로 제출하겠습니다.
그런데 운영비가 있고요. 사업비가 있습니다.
광특

광특

ㆍ정책개발담당 최석호 2001년도에.

이행규위원

예산 지원된 게 2001년도.
예.
태문

박태문기획예산담당관

예, 잘 알겠습니다.

옥영문위원장

김은동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김은동위원

수고 많습니다. 앞에 두 분 의원님께서 기획예산담당관실 전체적인 어떤 말씀을 잘 해 주신 것 같고요. 참고로 궁금한 것 한 두개만 물어보겠습니다. 위원회운영 있지 않습니까? 28페이지 운영위원회 운영과 거기 위원회의 참석수당이 7만원 있죠?
태문

박태문기획예산담당관

예.

김은동위원

7만원 있고 위원회 뒤에 보면 거제발전기획위원회 회의참석수당이 10만원이 있습니다. 7만원하고 10만원의 차이점이 어떤 부분입니까?
태문

박태문기획예산담당관

관내 계시는 대부분 다 7만원입니다. 외부에서 오시는 분 교통비까지 포함해서 10만원입니다.

김은동위원

그럼 지금 거제발전기획위원회 위원회의는 거의?
태문

박태문기획예산담당관

관내 계시는 분은 다 7만원이 맞고요.

김은동위원

지금 여기는 10만원 곱하기 25명 되어 있지 않습니까? 34페이지.
태문

박태문기획예산담당관

지급은 나중에 예산지침에 따라 하기 때문에 예산이 그렇게 되어 있다 하더라도.

김은동위원

아니, 예산이 그렇게 되어 있다 하더라도 일단 이 명세서 상에는 10만원이 있고 7만원이 있으니까 궁금해서 물어보는 것 아닙니까? 설명을 담당계장님이 한번 말씀해 보시죠.
담당

예산담당

김태근 예산담당 김태근입니다. 우리 담당관님이 너무 공부를 많이 하셔가지고 그랬습니다. 이것은 담당관님이 말씀을 하신 것도 맞고요. 보통 한 시간 하면 7만원이고 한 시간 초과할 때는 3만원 더 해서 10만원 그렇습니다.

김은동위원

과장님 말씀하실 때는 관외, 관내도?
담당

예산담당

김태근 관내도 7만원 받고 외부에서 오는 손님은 그 여비나 급식비 지원하다 보면 금액을 맞출 수가 없다 보니까.
태문

박태문기획예산담당관

우리 거제발전기획위원회는 이번에 계획을 세우면서 워크숍이나 계획을 많이 할 그런 경우에는 시간이 3-4 시간 할 수도 있거든요.

김은동위원

말씀처럼 공부를 너무 많이 하신 것 같습니다. 그리고 한 가지만 더. 지금 통리반장 활동보상금 있지 않습니까? 일운면을 비롯해서 모든 면ㆍ동에 다 있는 것 같은데 일괄적으로 월 20만원씩 그렇죠?
태문

박태문기획예산담당관

예.

김은동위원

혹시 통리반장 활동 내역은 주로 기록을 합니까?
태문

박태문기획예산담당관

통리반장은 그게 아니죠. 통리반장은 면ㆍ동에서 보통 보면 월 회의를 2회 이상하게 되어 있고 회의수당을 2만원씩 주고요. 이것은 이장이 선출되면 무조건 봉급형식으로 주는 겁니다.

김은동위원

이게 언제부터 지급이 된 겁니까?
태문

박태문기획예산담당관

이것은 상당히 좀 됐죠.

김은동위원

오래 되었습니까? 왜 제가 이 부분을 하느냐 하면 항간에 들리는 말이 그냥 할 사람이 너무 없으니까 바빠서 전부 안할라 한다 아닙니까? 안 하려고 하니까 그냥 이름만 올려놔라, 이름만 올려놓으면 20만원은 받는다. 그런 말이 들려서 혹시 이런 실적이 있는지 아니면 출석을 체크하는지 해서 물어보는 겁니다.
태문

박태문기획예산담당관

출석은 체크하겠지만 제가 보기로 어떤 때는 심한 곳은 선거까지 하는데요.

김은동위원

그렇습니까?
태문

박태문기획예산담당관

예. 물론 시골에는 할 사람이 없어서 좀 대신 해달라고 사정하는 곳이 1-2군데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대부분 이통장은 상당히 활성화 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김은동위원

요즘 너무 주변에 대해서 돌아보지 않고 간밤에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를 모르는 세상 아닙니까? 이것이 어쩌면 각 통장, 반장을 통해서 지역에 어떤 변화가 일어나고 우리 지역에 밤새 어떤 일이 있었는지를 아는 통신수단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이것을 조금 더 활성화시키고 20만원, 30만원이 중요한 게 아니라고 저는 말씀드리고 싶고요. 취지가 자꾸만 다변화되고 바빠지는 세상에 조금 이웃을 돌아보자. 우리 주민들이나 이런 사람들이 어떻게 변화가 일어났을까 하는 것을 알아보는 취지이기 때문에 이 취지가 뿌리를 잘 내릴 수 있고 오래된 게 중요한 게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 안에 내용이 어떻게 되어 가는지를 한 달에 1건이든, 일주일에 한번이라도 이웃을 찾아보는 통반장의 역할들이 중요하지 않나하는 생각 때문에 다시 한번 더 질문을 드리는 것입니다.
태문

박태문기획예산담당관

그 통리반장 지도감독은 행정과에서 하는데 나중에 한번 더 촉구를 해 주십시오.

김은동위원

예, 이상입니다.

옥영문위원장

이형철위원 질의하십시오.

이형철위원

담당관님, 수고 많습니다. 예산에 보니까 교부세가 147억이나 줄어든 상태에서 예산을 짜느라 고생을 많이 하셨는데 그래도 아쉬운 점이 있어서 몇 가지 물어보도록 하겠습니다. 27페이지 보면 기타수용비 사무관리비에1,800만원이 증가되어 있거든요. 기타수용비라고 하면 여기서 말하는 것은 어떤 게 있습니까?
태문

박태문기획예산담당관

지금 현재 우리시에는 복사기가 3대가 있는데 전 실과에서 각종 보고서 만드는 게 인쇄소로 안 갑니다. 안 가고 시에서 직접 많이 하다 보니까 우리가 복사기 토너나 용지를 구입하는데 엄청나게 들어갑니다. 우리시는 다른 시 타 과보다 그런 비용이 많이 들어가기 때문에 같이 3대를 운영하기 위한 그런 내용입니다.

이형철위원

그런데 지금 현재는 저희들 정보화시대에 종이 없는 문화를 자꾸 하고 있는데 좀 줄어들어야 되는데 자꾸 늘어나니까 제가.
태문

박태문기획예산담당관

지방의회가 생기고 자치단체가 생기고 부터 주간업무보고나 이런 것은 컴퓨터로 다 하는데요. 각종 심의자료나 위원님 보시다시피 책들이 전부 다 우리시에서 칼라가 전부 다 옵니다. 반 인쇄소입니다. 그렇게 이해를 해 주시면 됩니다.

이형철위원

우리시에서 이면지 활용하는 게 전혀 안되는데 이면지 활용하고 있습니까?
태문

박태문기획예산담당관

많이 하고 있습니다.

이형철위원

저는 한번도 못 봤는데요.
태문

박태문기획예산담당관

이면지는 복사기용지가 나와 가지고 호치케스 찍고 다시 복사기 들어가면.... 보통 메모하고 사무실에서 보고할 때.

이형철위원

어떻게 생각할지 모르지만 호치케스 찍어도 잘 빼면 저는 쓰고 있습니다. 살림살이가 시청이 더 잘 안 되고 있어요. 다음은 28페이지. 아까 반대식위원님 질문 그에 관련해서 29페이지 보면 일반수용비 사무관리비가 3,800만원이라 하면 무려 70%나 늘어났는데 이것도 마찬가지입니까? 29페이지 아래쪽에.
태문

박태문기획예산담당관

여기는 방금 위원장님 제출된 예산서를 보면 연간 예산서나 목록이 다 있습니다. 지금 하는 내용이. 중기지방재정부터 시작해서 전부 다. 이것은 우리가 인쇄할 수 없어서 외부 나가는 내용들입니다.

이형철위원

시에 인쇄소가 안 되어서 외부에 맡길 경우만 이렇습니까?
태문

박태문기획예산담당관

예.

이형철위원

거의 우리시 인쇄소에서 다 안 합니까?
태문

박태문기획예산담당관

우리시 인쇄소는 단순한 것은 되는데 책이 크고 많은 것은.

이형철위원

알겠습니다. 충분히 이해가 가는데 이게 증가된 게 3,800만원 불어났거든요. 그러면 거의 70% 늘어나는 것은?
담당

기획담당

옥미연 기획담당 옥미연입니다. 우리 주무 계 기획예산정책홍보란에 있는 일반운영비는 35페이지를 보시면 기본경비가 있습니다. 전년보다 기본경비가 2,200만원 더 감소되고 대신 정책홍보 이 란에 삽입해서 오히려 기획파트는 한 200만원 정도 줄었습니다. 예산항목이 조금 조정 됐고 우리 예산분야에서 예산서 복사 인쇄문제가 있어서 증액한 부분입니다.

이형철위원

2천만원 줄고 3,800만원 증가되었다는 이런 이야기죠? 그런데 모르겠습니다. 제가 하고 싶은 것은 우리 중기지방재정 이런 것도 올해 아마 인쇄를 하는 것 같은데 1천만원이 불어 있거든요. 중기지방재정계획 책자. 이런 것은 굳이 1천만원 들여서 인쇄할 이유가 있습니까?
태문

박태문기획예산담당관

인쇄경비는 우리가 예산에 잡아놨지만 회계과에서.

이형철위원

이것은 우리 의회나 실무부서나 이런데만 볼 수 있는 거지 일반 시민들은 크게.
태문

박태문기획예산담당관

행자부까지 제출한다 아닙니까?

이형철위원

거기도 몇 권 가겠지만 이런 것은 주로 언론이나 인터넷 매체나 어차피 시청 홈페이지가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서 보도록 해서 인쇄를 줄여야죠. 거의 다 전문가들만 보고 우리 의회나 보고 일부만 보니까 다른 우리 시민들이나 크게 봐도 그런 부분은 방송이나 인터넷을 이용해서 보면 이런 것도 절감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태문

박태문기획예산담당관

예산은 최대한 절감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형철위원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워낙 재정이 어렵고 또 복지예산 많이 나가고 말도 못한다 아닙니까? 모은 것을 보면 엄청나게 돈이 많더라고요. 이런 부분도 조금 해줬으면 좋겠고 공통관리행사실비보상 1천만원이 없던게 불어났는데 이것은 뭡니까?
태문

박태문기획예산담당관

이 부분은 우리가 예상 안 했던 행사가 갑자기 생긴다든지 또 긴급하게 민간인들이 꼭 행사를 하는데 달라 할 때 안 쓰면 나중 연말에 다 삭감하고.

이형철위원

아까 담당관님 말씀하셨다시피 긴급행사비 지원, 앞에 두 번이나 있었거든요. 세 번을 나누어 놓은 겁니까? 다 그런 성질이네요?
태문

박태문기획예산담당관

일종의 풀성으로 보시면 됩니다. 솔직히 말해 단체나 행사 이런데서 갑자기 행사가 생겼을 경우에요.

이형철위원

이런 것은 충분히 이해를 하는데 이것을 세 군데나 분리해서 똑같은 성질인데 좀 보기에 너무 많은 것 같아서 아마 분리를 해가지고 해놓은 것 같은데 이런 것을 앞으로는 안 되는 것은 안 되는 것, 되는 것은 되는 것. 확실하게 정리를 해줬으면 좋겠습니다.
태문

박태문기획예산담당관

아까 반위원님께서 작년하고 재작년 실적을 보시고 판단해 주십시오.

이형철위원

한번 그렇게 해 주시고요. 그리고 우리 거제종합발전계획 이것도 책자 인쇄하는데 1,500만원 듭니까?
태문

박태문기획예산담당관

이것은 상당히 두꺼운 책이고 양이 많습니다. 많이 배부를 해야 되기 때문에.

이형철위원

아까 말씀드렸는데 이것도 시민들한테 전부 배부를 하는 겁니까?
태문

박태문기획예산담당관

시민한테 배부 하는 게 아니고 전국 기관단체에 다 보냅니다.

이형철위원

이런 것도 아까 이야기 했지만 인터넷이나 우리 거제 홈페이지를 이용하면 안 됩니까?
태문

박태문기획예산담당관

홈페이지에 공개하기는 양이 너무 많습니다.

이형철위원

다른 지자체에서 그런 거 많이 봅니까?
태문

박태문기획예산담당관

다 비교를 한다 아닙니까?

이형철위원

그리고 담당관님, 마지막으로 예비비가 무려 34억이나 줄어들었는데 물론 우리 예비비에 보면 100분의 1이라고 명시는 되어 있습니다만 그에 맞춘 건지. 지금 기상변화가 엄청 일어나는 가운데 예비비를 좀 높여야 되는데 우리는 무려 반 이상을 줄였거든요. 특별한 이유가 있습니까? 물론 재정 때문에 심각하게 짠다고 예비비에서 맞춘 것 같은데.
태문

박태문기획예산담당관

그런 뜻이 아니고요. 예비비는 법적으로 당초예산의 1% 이상만 하면 문제가 없는데 이게 많아지면 작년에 위원님들께서 예산을 까서 예비비 돌아갔기 때문에 그렇게 한 거고요. 위원님들이 이번에 예산을 까서 올려놓으면 그만큼 예비비가 올라갑니다.

이형철위원

그러니까 제가 묻는 것은 그런 법적으로 맞추면 맞는데 우리 거제시는 특별히 섬 지역이다 보니까 여러 가지 재난이 많은 지역 아닙니까? 그런데 어느 정도 맞춰야 되는데 반 이상을 줄였다 하는 것에 대해서는.
태문

박태문기획예산담당관

줄인 게 아니고요. 줄인 게 아니고 작년에도 1% 수준을 해놨는데 위원님들이 작년에 예산안 심의하면서 까면 이게 그만큼 줄어집니다. 그러면 위원님들이 까서 됐기 때문에 당초에 그렇게 비교된 거지 작년도도 보통 이 수준밖에 안 됩니다.

이형철위원

이 명세서를 봤을 때는 특히 거제도가 재난지역인데.
태문

박태문기획예산담당관

재난 대비해서 법적으로 1% 이상만 하면 되고 긴급 시설비를 대체할 수 있으니까 1% 이상만 하면 당초예산에 별 문제가 없습니다.

이형철위원

어쨌든 담당관님께서는 보니까 상당히 일반예산도 줄었다 해서 또 일반회계에 보면 복지예산이 1.6% 밖에 안 늘어났는데도 예비비에서 당겨가지고 예산을 짠다고 고생하지 않나 싶고요. 그리고 읍면동에 보니까 어떤 동은 마이너스 2,500만원도 있고 어떤 동은 플러스 6,100만원도 있고 이렇게 불균형해도 괜찮습니까?
태문

박태문기획예산담당관

읍면동은 아까 말씀드렸듯이 법정기준경비를 그대로 적용했고 아까 추가로 된 그 부분은 필수적으로 해야 되는 것이기 때문에 면ㆍ동 예산은 크게 변동이 없습니다.

이형철위원

어떤 동은 6,100만원이고 어떤 데는 마이너스던데요? 자료를 훑어보니까 읍면동 차이가 엄청 많다는 것을 제가 예산서를 한번 봤는데 하여튼 이런 것도 물론 옥포2동 같은 경우는 구 청사 리모델링 때문에 들어간 것은 알고 있습니다만 좀 분배를 고르게 해야 안 되나 이런 생각이 들어서 하는 이야기입니다. 이상입니다.

옥영문위원장

제가 하나 질의하겠습니다. 담당관님, 보통 내년도 업무추진 계획을 부서에서 몇 월 달에 받습니까?
태문

박태문기획예산담당관

보통 10월 달에.

옥영문위원장

10월 달에 받죠?
태문

박태문기획예산담당관

10월 달에 업무보고하고 예산요구서를 받으면 우리가 11월까지 작업을 해야 안 되겠습니까? 한 달 정도.

옥영문위원장

제가 하나 이야기하고 싶은데 자원순환시설 위탁운영 건입니다. GS건설에서 위탁관리를 하고 있던 자원순환과에서 관리하던 이 내용인데 말씀 그대로 상임위가 바뀌어진 내용입니다. 어느 누구도 이것을 보고받아본 적도 의논을 해본 적도 없이 예산서에만 덜렁 46억이 올라온 그런 형상이거든요. 이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설명을 하시겠습니까?
태문

박태문기획예산담당관

이 부분이 저도 11월 15일날 사실 의원간담회 자료에 자원순환과에서 만들어서 제출했는데 의회에서 아마 11월 달에 간담회가 연기된 걸로 저는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보고할 기회가 없었던 걸로 알고 있거든요.

옥영문위원장

이렇게 중차대한 사항을 간담회날 빠졌다손 치더라도 그 이후에 일정시간 여러 시간이 있었는데 한번쯤 다는 못하더라도 몇 번이라도 만나서 이런 내용이 있어서 시급하게 변경되어야 되겠다, 서로 공유해야 될 자리 아닌가요? 그 내용은 일단 자원순환과를 따로 한번 불러서 정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다른 질의 없으십니까? 이행규위원님.

이행규위원

이번에 제가 예산서 심의하기 전에 몇 가지 자료를 요청했는데 우리가 일몰제 도입 연도가 언제부터 일몰제가 도입이 됐죠? 한 5년 됐죠? 제가 일몰제 도입이 된지 한 5년 된 걸로 기억을 하는데 일몰제를 도입한 취지가 즉 성과를 내지 못하는 각종 사회단체 또 내지는 우리 행정에서 하는 일들이 이를 테면 성과가 없으면 그것을 없애고 새로운데 예산배정을 하라는 그런 제도 아닙니까?
태문

박태문기획예산담당관

예, 맞습니다.

이행규위원

일몰제를 도입한 이후에 지금 까지 일몰제에 해당이 되어서 그것을 한번 적용한 사업하고 건수가 몇 건이나 되는지 제가 자료요청을 했는데 아직까지 안 왔어요. 안 온 걸로 보면 결과적으로는 하나도 없다 이 이야기거든요.
태문

박태문기획예산담당관

일몰제 없는 걸로 파악 했습니다.

이행규위원

그러면 없다고 연락이 와야 되는데 아직까지 자료가 안 왔더라고요. 그래서 내가 인위적으로 볼 때 없는 것 아니냐, 이렇게 판단이 된다는 말이죠. 그러면 각종 사회단체 내지는 기존 우리 행정에서 했던 사업들이 잘못된 게 하나도 없다, 다 성과가 있다, 이렇게 판단이 거꾸로 이야기하면 되는 거거든요. 그런데 나는 이게 좀 문제가 있다고 봐지고요. 또 늘푸른21시민위원회를 지금 민간경상보조 이전보조 이런 걸로 해서 예산을 다 지급하는 걸로 되어 있더라고요. 이게 과연 맞는 건가, 우리가 기구가 있는데 민간기구가 있고 행정기구가 있는데 늘푸른시민위원회는 말 그대로 행정기구다, 이 이야기입니다. 하나의 위원회죠. 그래서 거기에 상주하는 사무장 인건비가 나가면 결국은 어떻게 보면 별정직으로 채용을 해서 기획실 산하에 이게 하나의 위원회죠. 민간으로 뚝 떼놓으니까 관리도 제대로 안되고 이를 테면 좀 전에 우리 반대식위원님 이야기했듯이 실적도 안 나오고 그런 거잖아요. 자기가 해야 될 역할을 제대로 안 하고 엉뚱한 것만 하고 있고. 그런데도 불구하고 일몰제를 어떻게 심사했는지 해당되는 게 하나도 없다 이거죠, 예를 들자면. 이런 것이 우리가 자기 살을 잘라낼 때는 과감히 잘라내야 되고요. 손가락 깨물어서 안 아픈 손가락이 어디 있습니까마는 그것이 우리가 냉정해야 된다는 이야기입니다. 우리가 냉정할 때는 냉정하고 온화할 때는 온화해야 되는데 항상 온화하면 아무 것도 시정이 안 되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 부분도 민간경상보조로 주는 것이 맞는지 행정기구로서 우리가 아까 이야기할 때 위원회 수당해서 하는 것이 맞는지 이것도 검토가 좀 되어야 된다고 봐지거든요. 그렇지 않습니까? 하나의 위원회인데. 사회복지협의체 하고는 틀리다는 이야기죠. 사회복지협의체는 말 그대로 민간기구고 이것은 행정기구다 이거죠. 한 예로 통영에도 늘푸른시민위원회가 있죠. 거기에 윤미숙 이라는 분이 우리 거제에 하시다 거기 가셨는데 지금 별정직으로 되어 있거든요. 통영에서 채용해서 별정직으로 되어 있다는 말입니다. 그 위원회 잘 돌아가고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지속가능한 교육센터도 만들어 내고 지금 에코아일랜드 만들어 내고 동피랑 만들어 내고 잘 하고 있지 않습니까? 신명이 나서 지금 일하고 있거든요. 거기 종사하는 공무원들도 안 갈라고 한답니다. 신명이 나고 재미가 있어서. 통영이 우리보다 늦게 출발했거든요. 초기에는 우리한테 배워갔단 말입니다. 초기에는 우리 거제가 전국적으로 잘한다 해서 배워갔는데 우리 거제는 딱 거기서 답보되어서 하나도 전진이 안 되고 있어요. 사람들이 다 바뀌고 하면서.
태문

박태문기획예산담당관

그 부분 한번 내부적인 검토가 있어야 될 것은 민간단체로 볼 것인지 아니면 위원회로 볼 것인지는 한번.

이행규위원

검토를 한번 해보십시오.

옥영문위원장

타 단체 유사한 부분이 있고 잘 되는 게 있으면 벤치마킹도 해야 될 것이고 많은 우리 위원님들이 기획담당관실 본연의 자리가 우리 시정발전에 지표를 잡는 그런 중차대한 역할을 가지고 계신 부서인데 좀 더 충실했으면 좋겠고 좀 더 노력해줬으면 좋겠다는 그런 바람이 있는 것 같습니다. 참고해 주시고 다른 질의 없으십니까? 질의가 없으므로 기획예산담당관 소관 예산안에 대한 질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10분간 정회하도록 하겠습니다.

11시15분 회의중지

11시20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감사법무담당관 소관 2013년도 세입ㆍ세출 예산안을 상정합니다. 감사법무담당관 나오셔서 제안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장수

김장수감사법무담당관

안녕하십니까? 감사법무담당관 김장수입니다. 예산 설명에 앞서서 우리 부서 계장님들 일괄 인사가 있겠습니다. (직원 인사) 2013년도 본예산 설명자료에 의해서 제안설명 드리겠습니다. 119페이지. 세출예산 사업명세서에 의해 설명드리겠습니다. 저희 부서는 세입이 없습니다. 감사법무담당관 소관 세출예산 총액은 2억9,867만원이 되겠습니다. 청렴한 공직사회 조성을 위한 예산으로 공직자 재산등록 업무추진에 필요한 일반수용비 200만원을 계상하고 운영수당으로 공직자윤리위원회 위원 회의 참석수당 84만원을 계상했습니다. 공공요금 및 제세로서 재산등록 금융거래사실 정보제공 비용으로 200만원을 계상했습니다. 감사활동강화를 위한 예산으로 감사업무 추진을 위한 수용비로 800만원을 계상하고 운영수당으로 대형공사 감시관 수당으로 311만5천만원을 계상했습니다. 임차료로 도종합감사 감사장 집기임차 등에 300만원을 계상하고 시설장비지비로 240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120페이지. 국내여비로 감사활동 추진에 400만원을 계상하고 시책업무추진비로 감사활동 및 청렴도강화 활동추진을 위해서 300만원을 계상했습니다. 특정업무경비로서 감사업무에 필요한 576만원을 계상하고 기타보상금으로 공무원 부조리 신고 포상금 500만원을 계상했습니다. 포상금으로 청렴마일리지 우수부서 직원 포상금 360만원을 계상했습니다. 이 부분은 2011년도에는 추경예산에 편성을 했는데 이번에 본예산에 편성함으로 해서 순 증액되는 것처럼 나타났으나 실제 예산을 삭감했습니다. 자산및물품취득비로서 감사업무 추진 노트북 교체를 위해서 500만원을 계상했습니다. 조사활동강화를 위한 예산으로 121페이지 일반수용비로서 조사업무 추진을 위해 180만원을 계상하고 국내여비로 조사활동업무 추진을 위해서 200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시책업무추진비로서 공직기강 감찰 및 조사활동 업무추진에 100만원을 계상했습니다. 특정업무경비로서 조사업무 담당 직원들에게 지급하는 금액으로 288만원을 계상했습니다. 계약심사업무 추진을 위해서 일반수용비 표준품셈 및 물가정보지 등 참고도서 구입하는데 300만원을 계상했습니다. 국내여비로 계약심사 업무추진을 위한 여비에 100만원을 계상했습니다. 법제 및 송무업무 추진을 위하여 122페이지입니다. 일반수용비로서 고문변호사료 900만원을 계상하고 소송사건 변호사 수임료 등에 7천만원을 계상했습니다. 운영수당으로서 무료법률상담관 수당으로 120만원. 직원법률교육 강사 수당으로 180만원을 계상했습니다. 국내여비로 소송업무수행에 따른 여비로 500만원을 계상하고 시책업무추진비로서 행정소송 및 규제개혁추진에 따른 사항으로 100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포상금 소송수행자 포상금으로 240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배상금등에 손해배상 및 구상금으로 4,700만원을 계상하고 소송비용으로 3천만원을 계상하였으며 증인여비로 50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그리고 행정운영경비로서 감사법무담당관실의 기본경비로서 7,134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123페이지. 세부명세내용은 설명을 생략토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저희 부서 예산안에 대해서 제안설명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옥영문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법무담당관 예산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얼마 전 우리 언론에 나왔던 거제시 청렴도 부분에 대한 내용을 다 보셨을 겁니다. 여러 가지 하시고 싶은 이야기도 많으실 것이고 나쁜 내용도 있을 것인데 담당관님이 그 내용에 대해서 따로 하실 말씀이 있습니까?
장수

김장수감사법무담당관

청렴도 관계는 저희들 2012년도에 사실은 청렴실천 원년으로 선포하고 각종 시책을 저희 부서에서 추진한 것을 세어보니까 15가지를 추진을 했습니다. 우리 내부 청렴도가 전년도에 비해서 좀 많이 낮아진 것이 굉장히 아쉽게 생각합니다. 외부청렴도 부분에서는 작년에 4등급에서 3등급으로 오른 것은 5개 등급 중에 보통 정도는 되었습니다. 신장되었다고 하는 게 참 좋았는데 좀 부족했던 부분은 시장님께서 시정연설 하실 때도 제일 먼저 강조하시는 게 청렴을 강조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우리가 큰 책임감을 갖고 내년도에도 더욱더 잘 될 수 있는 방법이 뭔가, 올해 결과를 면밀히 분석해서 깨끗한 거제시가 되는데 저희들 감사부서가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옥영문위원장

시민들로부터 신뢰받는 우리 시정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장수

김장수감사법무담당관

예.

옥영문위원장

다른 질의 없으십니까? 김은동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김은동위원

안녕하십니까? 121페이지에 표준품셈이라는 게 어떤 것을 말합니까?
장수

김장수감사법무담당관

표준품셈은 각종 설계할 때 물가자료집입니다.

김은동위원

행안부에서 나오는?
장수

김장수감사법무담당관

예.

김은동위원

지금 300만원 올라온 거죠?
장수

김장수감사법무담당관

예. 이게 왜 그러냐 하면 각종 설계를 해오면 우리 직원들이 직접 설계하는 아주 작은 것도 있지만 거의 다 용역을 줘서 들어옵니다. 들어오는데 그 사람들이 설계한 것이 우리현실하고 맞는지 물가정보지는 다달이 달리나오니까 거기에 맞춰서 저희들이 설계심사를 합니다. 하면 올 같은 경우도 아까 보니까 우리 부서에서 4.63% 설계금액을 절감시켰다는 이야기입니다. 그런데 쓰는 책자입니다.

김은동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한 가지 더 122페이지에 증인여비가 10명해서 5만원이 있는데 1년에 10명이면 충분합니까?
장수

김장수감사법무담당관

소송하는데 증인은 많이 채택이 안 되어 지는 상황입니다. 우리 행정소송이나 민사소송하면 우리 행정 쪽에서 대는 증인한테 주는 비용이니까.

김은동위원

전년도에는 몇 명이나 증인이 됐었습니까?
장수

김장수감사법무담당관

올해 3건에 26만2천원.

김은동위원

특히 우리 행정에는 그렇게 증인이 많이 오는 경우가 별로 없겠다, 그렇죠?
장수

김장수감사법무담당관

예. 우리 재판이 유리한 그런 증인을 세우기 위해서 찾아서 하는데도 다른 일반 개인끼리 하는 소송하고 달리 증인이 좀 적은 편입니다.

김은동위원

예, 이상입니다.

옥영문위원장

반대식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장수

김장수감사법무담당관

예. 잘 알겠습니다.

옥영문위원장

이행규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이행규위원

일상적인 감사는 예산을 좀 전에 이야기했듯이 물가동향지 내지는 행안부 표준품셈이나 건교부 표준품셈을 적용해서 증액했거나 아니면 과다히 했거나 또 내지는 잘못 적용했거나 이런 것들은 좀 걸러내 진다고 봐지는데 앞전에 우리 기획실에서 이야기했듯이 일몰제를 도입해서 그 사업을 안 해야 될 것, 성과가 없다거나 내지는 비효율적이라든지 아니면 시공 상에 이런 것은 잘못되었다든지 이런 감사는 어떻게 합니까?
장수

김장수감사법무담당관

사실 저희 감사부서 현 체제의 인력 가지고는 정해진 감사 면ㆍ동에 종합감사 그리고 도에서 감사 올 때 거기에 따른 감수수행을 해야 할 일들. 그리고 조사계에서 조사계 직원 세 사람이 시 행정에서 자체적으로 처리하다가 민원인들의 의견이 달라서 결국에 해당 부서에서는 안 되는 걸로 했는데 그 민원이 또 제기를 합니다. 왜 안 되느냐? 그렇게 처리하는 각종 이의신청에 대한 그런 사항들이 전부 우리 부서로 들어옵니다. 들어오는데 그것을 조사하다보면 다른 여력이 없습니다. 아까 이행규위원님께서 이야기한 것은 찾아서 어떤 부분을 적극적인 감사를 한다고 하는 것은 사실 현실적으로 어렵습니다. 그렇게 되어야 하는데 그 사전감사로서 하는 것이 저희들의 일상감사라고 해가지고 계약하기 전에 각종 단위가 큰 것은 계약심사를 하고 그전에 행정적인 절차를 어떻게 거쳐야 한다는 그런 것은 문제가 안 생기기 위해서 일상감사를 하고 있는데 그 외에 찾아서 감사를 하는 그런 사항은 현실적으로 안 되고 있습니다.

이행규위원

그래서 그런 부분을 행정과 하고 협의해서 인원을 좀 더 받든지 저는 그것이 이루어지지 않으면 늘 우리 이형철위원님도 많이 지적하고 우리 위원님들이 많이 지적하는 것들이 도로변에 자전거도로를 개설한다든지 도로를 확보한다든지 이런 상황에서 기본적으로 지켜야 될 이를 테면 교통약자들이 원만하게 보행이 될 수 있는 이런 것들이 반영이 안 된다든지 건축물을 지을 때도 마찬가지. 자전거 이용도로를 이번에 또 새로 재시공을 한다든지 이런 것들이 안 되니까 결국 돈은 돈대로 내버리고 시민들로부터 행정이 지탄을 받고 한마디로 쓴 소리를 듣고 이런 거란 말이죠. 그런 것들이 나는 물론 우리 의회도 그런 것을 하겠지만 의회감사라는 게 1년에 한번 해가지고 9일까지 하도록 법이 바뀌어서 되어 있지만 사실상 일일이 다 감사할 수 없지 않습니까? 그럼 결국 시공단계에서 일상적인 감사가 이루어져야 되는데 좀 전에 이야기 들어보면 그런데 전혀 손을 못 미칠 정도로 인력이 부족하다 하면 일정정도 인력을 보강해서 행정과하고 협의해서 할 필요성이 있다고 봐지거든요.
장수

김장수감사법무담당관

이 기능은 뭐냐면 감사원도 그렇고 감사조사 기능은 사전적 일은 아주 미미하고 사후적인 일을 하거든요. 하는데 우리 이행규위원님께서는 말씀하시는 것은 제가 생각하건데 시정평가기능이 있습니다. 시 행정에 대한 자체 평가기능이 아까 앞에 기획예산담당관 안에 평가기능이 있는데 그런 기능이 활성화 되어야 한다는 이야기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감사적인 측면에서 이렇게 문제를 볼 것이 아니고 지금 해오는 일 전체가 이게 우리 시에 합당한 일인가, 이게 필요한 일인가 하는 것은 자체 시정평가를 합니다.

이행규위원

평가위원장은 부서장이 하십니까?
장수

김장수감사법무담당관

그것은 시책평가나 이런 것은 또 위원회를 구성해가지고 하기 때문에 평가계라는 것이 있죠. 거기도 제가 보기로는 기획예산 부서에 평가계 그 인력 가지고 전제를 평가한다는 것은 어렵다고 봅니다. 왜 그러냐면 아주 다양한 그런 사업들이 있는데 기본적으로 해양개발공사 거기에 관장하는 부서가 평가부서라고 하는데 그런데 하고 다른 업무까지 합쳐가지고 하는데도 좀 어려움이 안 있겠느냐. 그래서 제가 보기는 조직을 담당하는 부서에 나중에 한번 이런 부분을 강조를 해 주십시오. 왜 그러냐면 시정의 평가를 가지고 생각을 해야지 문제 있는데 대해서 말하자면 우리 부서는 이게 콩인가 팥인가 가려내는 그런 기능을 하는 일이 되어 놓으니까 시정을 따진다는 것은 저하고 조금 의견 차이가 있는 것 같습니다.

이행규위원

그런 평가기능이 있다는 말이죠. 있는데 제가 볼 때는 이것이 잘 안 되고 있는 것 같다. 냉정하지 못한 것 같다. 예를 들자면 우리가 신규 도로를 하나 내면 그동안 계속 지적해 왔던 것들이 턱이 높아서 교통약자들이 자유롭게 이용을 못하거나 내지는 자전거 도로하고 매치가 안 되거나 이런 게 있는데도 불구하고 계속 반복해서 그렇게 해온다는 말이죠. 그러면 또 뜯어고치고 욕 실컷 듣고 뜯어고치고 처음 시공할 때부터 그렇게 해야 되는데 거기는 시공을 하는 회사도 문제겠지만 그런 평가에서 그게 지적이 되고 두 번 다시 그런 것이 반복 안 되도록 관리가 되어야 되는데 그런 것들이 나는 안 된다는 말씀이거든요. 그런 부서가 있기 때문에 나중에 거기에 좀 지적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장수

김장수감사법무담당관

행정이 하는데 대해서 평가하고 그 환류기능을 다시 살려서 피드백 하는 그런 것이 되어져야.

이행규위원

전혀 안 된다. 그래서 제가 이 앞전에 자료 요청한 것도 기획실에 일몰제를 도입한지 5년이 넘었는데도 그 일몰제 적용되는 곳이 하나도 없다는 이야기에요. 그럼 결국은 행정도 시대에 맞지 않는 사업들은 과감히 버려야 되고 새로운 것을 도입하는 것이 일몰제인데 그 적용한데가 하나도 없다 하면 한마디로 우리 시정이 5년 전의 시정이나 지금 시정이나 똑같다는 이 이야기거든요. 알겠습니다.

옥영문위원장

이형철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이형철위원

담당관님, 수고 많습니다. 우리 이행규위원님에 이어서 제가. 물론 감사업무가 다른 기관에 감사를 하면 잘 하시겠지만 감사팀에서 자체 직원들 감사한다는 게 상당히 어렵고 우리 법무관님이 그런 감사보다는 시정의 어떤 평가나 그런데 많이 치중한다고 말씀을 들었는데 물론 업무 자체가 그런 성격을 맞춰가야 안 되겠습니까만 만약 조례에 제정되어 있는데 그 조례에 맞게 안 했을 때 이런 감사는 없습니까? 업무자체가.
장수

김장수감사법무담당관

조례를 제정해야 하는데 안 한 그런 사항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그것을 감사하는 게 아니고 우리 법무계에서 엊그제도 그 이야기가 있었는데 우리 각 부서에 법에서 조례로 정한다, 이렇게 되어 있는 사항은 꼭 찾아서 하도록 저번에 또 한번 일괄적으로 공문도 나갔는데 그것을 안 해가지고 큰 문제가 생겼을 때는 저희들이 감사를 해야죠. 하는데 그렇지 않고 조례를 지금 개정 안 하고 하는 것은 어떻게 보면 조금 게으른 상태에서 앞으로 할 사항으로 있는데 대해서는 빨리 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형철위원

저희 위원들이 생각할 때는 감사법무니까 우리 거제시에 일어나는 법적으로나 어떤 조례로 하게 되어 있는데 이런 걸 안 했을 때는 우리 감사법무에서는 이런 걸 지적해가지고 잘 될 수 있도록 하는 게 본연의 의무라고 생각하는데 특히 왜냐 하면 하나의 예를 들겠습니다. 우리 관급공사에 보면 어떤 공사에 대해서 시민감독 책임자를 두게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제가 어제 자료를 받아오니까 이게 10%도 안 돼요. 10%도 안 된다고요. 만약 도로를 낸다, 하수구를 낸다, 시민의 감독으로 임명해 놓은 것이 10%를 넘지 않는 이것은 꼭 조례에 하도록 되어 있는데 안 되어 있거든요. 이런 것은 우리 감사법무에서 어떤 역할을 합니까?
장수

김장수감사법무담당관

저희들이 챙기기로는 대형공사 시민감시관제 규정이 있습니다. 거기에 의해서 체크한 사항으로는 모든 사업이 아니고 그것을 할 때 금액단위 이상이 나옵니다. 나오는 그것에 대해서 저희들 파악은 그것을 임명 안 하고 한 그런 사항은 없는 걸로 이렇게 아는데요? 하여는 저희들이 다시 파악을 하겠습니다. 이런 말씀도 저번 감사할 때 말씀이 있고 해서 감시관제의 운영에 대한 것을 공문도 저희들이 내 보내고 그 실태를 파악까지 했거든요.

이형철위원

하여튼 자료를 나중에 제가 요구하면 드리겠습니다. 그런 게 우리 감사에서 잘될 수 있도록 자꾸 감시를 해 주고 이런 걸 조례에 정해놨는데도 왜 안 되냐 하는 것이 우리 감사법무담당이 해야 될 의무인데 상당히 빠져있고.
장수

김장수감사법무담당관

혹시 이형철위원님께서 파악하는 내용 중에 이 기준은 보시고 하셨겠지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적용대상이 총 공사비가 5억 이상 되는 토목공사, 특수공사. 그리고 연면적이 661㎡ 이상 되는 건축공사. 총 공사비가 2억 이상 되는 전문공사. 그리고 문화재유적 보수공사는 임명을 해야 한다고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 이하의 부분은 임명대상이 아닙니다. 아니기 때문에 혹시 그 기준에 도달하는데도 안 했다면 저희들이 챙기겠습니다.

이형철위원

제가 자료 요청할 때 해당되는 것만 뽑아 달라고 했거든요. 나중에 담당관님이 한번 보시고 감사업무 추진하는데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장수

김장수감사법무담당관

예, 알겠습니다.

이형철위원

앞으로도 그런 부분을 잘 챙겨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옥영문위원장

다른 질의 없으십니까? 질의가 없으시면 감사법무담당관 소관 예산안에 대한 질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오후 14시까지 정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11시45분 회의중지

14시00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행정과 소관 2013년도 세입ㆍ세출 예산안을 상정합니다. 행정과장 나오셔서 예산안과 수정예산에 대하여 제안설명 해주시기 바랍니다.
기종

옥기종행정과장

예산안 설명에 앞서 우리 행정과 계장 일괄 인사드리겠습니다. (직원 인사) 먼저 127페이지 세입예산이 되겠습니다. 행정과 2013년도 세입예산은 8억6,110만1천원으로 분권교부세 사회복지전담 공무원 인건비가 5억2,282만7천원. 국고보조금에 가족관계등록사무 지원 공무원 인건비가 7,755만7천원. 공공복지전달체계 사회복지직 인건비가 2억3,100만원이며 시도비보조금등에 새마을지도자 자녀장학금에 441만원. 이ㆍ통장 단체상해보험 상해보험가입비가 1,340만7천원. 사랑의 집 고쳐주기 사업에 231만원. 모범 이ㆍ통장 및 면ㆍ동협의회장 연수에 210만원. 지역예비군 육성사업에 670만원. 6.25 전쟁 전후 민간인 희생자 유해매장지 안내표지판 설치 78만원 등 9건에 8억6,110만1천원의 세입예산이 편성되었습니다. 128페이지. 세출예산입니다. 행정과 2013년도 세출예산 총액은 674억6,024만9천원으로 전년대비 38억7,453만1천원이 증가했습니다. 행정과 예산이 많은 이유는 우리시 전체 공무원의 보수가 행정과에 편성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내용으로 행정서비스 강화에 공무원 친절ㆍ청렴 아카데미 운영에 5천만원. 친절ㆍ청렴 공무원 인센티브 해외연수 여비에 1,800만원. 전화친절도 조사 연구용역비가 2,500만원. 기타보상금에 거제시 홍보대사 위촉 기념품 구입비가 500만원, 지금 현재 121명의 홍보대사가 위촉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명예시민 수상 메달 구입비가 500만원 편성되었습니다. 지역예비군 육성사업에 거제시통합방위협의회 운영에 1,400만원. 경상남도 남북협력기금 출연금에 2,500만원, 이 부분은 경상남도 남북교류 협력조례에 따라서 부담하는 출연금이 되겠습니다. 지역예비군 육성사업이 1억3천만원으로 도비 670만원, 시비 1억2,330만원이 편성되었습니다. 이 부분은 면ㆍ동 장비보강이나 훈련장 장비보강 등이 되겠습니다. 행정정보교류에 지방자치등 잡지 구독료가 월간지방행정 외 6종에 1,300만원. 근무환경개선에 시간외근무 지문인식기 임차료가 2,500만원인데 현재 저희시 관내 30개소에 지문인식기가 설치되어 있습니다. 130페이지. 피복비 직원근무복 구입은 직원들의 근무 하복과 동록구입비로 9천만원이 편성되었습니다. 직장화합분위기 조성을 위한 체육행사 개최에 2천만원. 청사 보안 CCTV 설치에 5천만원. 기록물관리 및 정보공개활성화에 기록물목록 전산 및 폐기 이관 수행 요원의 인부임 등 인건비가 2,333만8천원이 편성되었습니다. 그리고 일반수용비로 발간실인쇄용 중질지, 서식 인쇄용 잉크 및 원지, 기록관 운영 등 13개 부분에 3,830만원이 편성되었습니다. 131페이지. 운영수당으로 정보공개심의회 위원 회의 참석수당이 참석수당과 기록물평가 심의위원회 기록물관리 교육강사료 등에191만원이 편성되었습니다. 시설장비유지비로 전자결재시스템 4종 유지보수와 기록관 항온항습기 유지보수에 4,721만원이 편성되었습니다. 공공요금 및 제세 문서 발송 우편요금이 3억6천만원 이것은 우리 시 관내 우편요금 총괄분이 되겠습니다. 연구개발비에 중요기록물 전산화 데이터베이스 구축사업에 1억원. 통합 온나라문서 표준관리 시스템 도입은 행안부에서 보급 중인 시스템으로 4억5천만원이 소요되겠습니다. 자산취득비에 행정자료실 책장 구입비 300만원. 행정자료실 도서구입비가 1,200만원이 되겠습니다. 132페이지. 자율방범대 운영에 자율방범대 운영비로 19개 지대에 월 20만원 지원에 5천만원이 편성되었고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거제시협의회 운영지원에 민간경상보조로 7천만원. 사회단체 재정지원에 일반보상금으로 새마을지도자 자녀장학금 882만원이 편성되었는데 도비 441만원과 시비 441만원이 부담되겠습니다. 새마을 중앙교육은 새마을 중앙연수원 등에 실시하는 전국회장단 정책연찬, 중ㆍ고ㆍ대학생 특별수련, 지역사회핵심지도자과정 등 8개 과정에 1,948만8천원이 편성되었습니다. 도교육 등 참석은 새마을지도자 교육, 바르게살기운동 회장단 교육, 한국자유총연맹 회장, 임원단 교육 등 10개 분야에 2,240만원이 편성되었습니다. 전국 새마을대회 참석에 140만원. 바르게살기운동 전국대회 참석에 180만원이 편성되었고 민간경상보조로 새마을운동 거제시지회 조직관리 및 지회 운영에 3,800만원. 바르게살기운동 거제시협의회 조직관리 및 지회 운영에 1,800만원. 한국자유총연맹 거제시지부 조직관리 및 지회 운영에 1,800만원으로 이 부분은 3개 단체에 인건비, 제세공과금 지원이 되겠습니다. 사회단체보조금으로 새마을운동본부 거제시지회 활동지원에 6,750만원. 바르게살기운동 거제시협의회 활동 지원에4,665만원. 한국자유총연맹 거제시지회 활동 지원에 2,144만원. 거제 팔각회 활동지원에 360만원. 법무부 범죄예방위원 통영지역협의회 활동지원에 1,600만원. 이북도민거제시연합회 활동 지원에 300만원. 거제재향경우회활동지원에 350만원. 거제시자율방범연합회 활동지원에 400만원. 한국교육삼락회 거제시지회 활동 지원에 250만원. 민족통일거제시협의회 활동지원에 500만원. 해병대전우회 거제시연합회 활동지원에 1천만원. 거제시재향군인회 활동지원에 1,300만원. 지방행정동우회 거제시분회 활동 지원에 500만원으로 이 부분은 사회단체보조금으로 지난 11월 2일 거제시 사회단체보조금 지원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친 사항이 되겠습니다. 다음 민간행사보조로 3.1운동 재현행사 추진은 아주에서 매년 개최되는데 내년은 3회째로 2,500만원의 예산이 편성되었고 6.25 기념행사 추진에 1,300만원이 편성되었습니다. 다음 통리반장 활동 지원으로 이ㆍ통장 자녀장학금 지원에 905만원. 모범 이ㆍ통장 국외연수비 2천만원. 이ㆍ통장 연합회 거제시지회 경남도대회 참석에 96만원. 이ㆍ통장 소양교육 참석에 120만원. 모범 이ㆍ통장 국내선진지 견학에 1천만원. 모범 이ㆍ통장 및 동 협의회장 연수에 도비가 210만원입니다. 다음 장기근속 이ㆍ통장 표창패 제작에 180만원. 이ㆍ통장 연합회 거제시지회 하계수련대회에 700만원이 편성되었습니다. 이ㆍ통장 단체상해보험 가입에 1억1,308만원으로 이 부분은 도비가 1,340만7천원, 시비가 9,966만3천원이 부담되는데 이 보험은 상해사망시 1억원의 별종의 보장이 되겠습니다. 136페이지. 행사추진 수용비 시민의 날 기념행사 추진 수용비가 200만원. 시민의 날 기념행사 추진위원회 위원 회의 참석수당이 280만원. 시민의 날 행사준비 추진여비가 200만원. 제19회 시민의 날 기념행사 개최에 따른 보조금이 12억원으로 이 부분은 19개 면ㆍ동별 3천만원씩 5억7천만원이 지원되고 추진위원회 본부예산이 6억3천만원이 계상되어 있습니다. 다음은 지역특화 및 균형발전사업에 살기 좋은 마을 만들기 평가자료집 제작 등에 480만원. 심의위원회 사무용품비가 20만원. 살기 좋은 마을만들기 심의위원회 위원 회의 참석수당이 110만원이고 업무추진비에 지역균형개발 업무추진에 1천만원. 시정 주요시책 업무추진이 1천만원. 문화예술단체 활성화 추진이 1천만원. 지방재정 확충 업무추진이 1천만원. 복합민원 업무추진이 600만원, 4,600만원의 시책업무추진비가 편성되었습니다. 다음은 살기 좋은 마을 가꾸기 컨설팅 자문단 행사실비보상금이 54만원. 한국지역진흥재단 출연금이 750만원인데 이 부분은 지방자치단체의 홍보 및 지역진흥업무 지원을 위한 지방재정법에 의한 출연금 지원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살기 좋은 마을 만들기 사업 민간자본보조로 7개 마을에 3천만원씩 2억1천만원이고 살기 좋은 우수마을 3개소 추가지원은 우수 마을에 대한 상사업으로 2천만원이 편성되었습니다. 국내외 교류활동 지원에 해외자매ㆍ우호도시 방문단 통역료가 200만원. 해외 자매ㆍ우호도시 방문단 번역료가 50만원. 시ㆍ군ㆍ구 국제화 지원 기능 분담금은 750만원으로 이 부분은 지자체 해외활동과 국제교류협력 지원을 위한 분담금이 되겠습니다. 교류협력 업무추진 국내여비가 1.500만원. 자매결연지 방문 국내여비가 1천만원. 138페이지. 민간인국외여비에 국제 우호자매 결연도시 방문 민간인국외여비가 3,500만원. 자매결연도시 청소년 교류단 방문 여비가 1천만원인데 이 부분은 야매시 청소년과 야구교류 등의 예산이 되겠습니다. 외빈초청여비로 자매ㆍ우호 교류도시 방문단 초청에 1,300만원. 국제 자매결연도시 공무원 초청연수 여비가 200만원입니다. 다음 시정운영 업무추진비에 시정운영 업무추진비가 400만원. 시책개발비 사회단체활성화 추진 200만원. 명예시장 업무추진 200만원 이 부분은 행정지원국장과 행정과장의 업무추진비가 되겠습니다. 다음은 주민자치센터 운영에 주민자치센터 운영 수용비는 면ㆍ동 주민자치위원회별 매월 45만원씩 연간 1억260만원. 주민자치위원회 회의참석 수당은 매달 1만원씩 연간 6,384만원.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경영대회 심사위원 수당이 35만원. 139페이지. 경남도 주민자치센터 워크숍 참석자 행사실비보상금이 114만원. 거제시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경연대회 경연자 보상에 300만원. 주민자치센터 연말평가 우수 면ㆍ동 시상 5개소에 340만원. 프로그램 운영 강사수당이 면ㆍ동별 매월 50만원씩 1억1,400만원. 자원봉사활동보상도 매달 18만원씩 4,104만원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시설 및 부대비로 둔덕면 주민자치센터 시설보수비가 1천만원. 아주동 주민자치센터 시설보수비가 200만원. 옥포2동 구 청사 리모델링 공사비가 1억5천만원. 주민자치센터 물품구입비로 일운면 물리치료실 물품구입비 등에 3천만원이 편성되었습니다. 다음은 민간 포상에 민간인 유공 상패 제작이 1,200만원. 민간인 유공 상장 내ㆍ외피 구입에 300만원. 시민상 상패 제작에 90만원이 편성되었습니다. 140페이지로 시민상 추천 공고료가 220만원. 시민상 심사자료 작성이 300만원. 거제시민상 심사 위원 수당이 70만원 편성되었습니다. 다음은 사랑의 집 고쳐주기에 독거노인, 장애인 가정 등에 사랑의 집 고쳐주기 사업에 770만원으로 이 부분은 도비 231만원과 시비 539만원이 부담되겠습니다. 집단희생사건 위령제 지원은 한국전행 후 민간인 희생자 합동위령제 행사에 500만원인데 이 부분은 진실화해를 위한 과거사정리위원회의 권고사항이기도 합니다. 다음 법질서확립 운동 추진에 치안협의회 책자발간에 500만원. 다음은 기타부담금으로 제6회 전국동시 지방선거 계도홍보 및 단속경비 부담금은 공직선거법 제270조 제2항의 선거관리경비 부담에 따라 가지고 공통경비가 7,177만9천원, 고유경비가 303만원이 부담되겠습니다. 과거사피해지원으로 6.25전쟁 전후 민간인 희생자 유해매장지 안내표지판 설치가 260만원인데 이것은 도비가 78만원, 시비가 182만원이 부담되는데 이 위치는 연초면 송정리 송정고개 희생자 매장지가 되겠습니다. 직장분위기 조성에 있어서는 직원영유아 보육수당으로 0세부터 5세까지 4억1,394만4천원이 편성되었습니다. 142페이지. 직장보육시설 민간위탁운영은 시청어린이집 민간위탁금으로 1억8,339만5천원이 편성되었으며 위탁기관은 거제대학입니다. 직원후생복지에 구내식당 조리원 휴가대체 인력으로 235만6천원. 일반운영비에 공인노무사 자문수수료, 체력단련실 소모품 등 일반수용비 400만원. 직장동호회 피복비 지원이 1천만원. 체력단련실 시설 및 기구유지보수에 200만원. 노사화합을 위한 워크숍 개최 2회에 600만원. 특정업무경비로 대민활동비로 6급 이하에 대한 매월 5만원씩. 공무원단체업무 담당 매월 1만원씩. 여론동향전담 공무원 매월 10만원씩 총 3억6,528만원이 편성되었고 자산취득비에 공무원 휴양시설 구입은 4억800만원인데 이 부분은 현재 지세포만에 건설 중인 대명콘도에 대해서 12구좌 구입 대상이 되겠습니다. 인사 및 조직관리에 있어서 직능개발교육에 공무원 교육위탁관리비가 1억6천만원. 운영수당에 직원능력개발비가 2,016만원. 직장교육 강사료가 500만원. 국제화여비에 공무원 교육훈련 해외연수가 3천만원. 각종 공무원 국내연수가 1억7천만원. 공무국외 배낭연수가 8천만원. 공무원 교육훈련 국내여비가 3억4천만원이 편성되었습니다. 인사운영지원에 기간제근로자등 보수에 출산휴가 및 육아휴직 대체인력 사역 인건비로 2억7,860만6천원이 계상되었습니다. 144페이지. 일반운영비 인사운영 업무추진 일반수용비가 500만원. 인사위원회 참석 운영수당이 525만원. 인사교류자 주택 보조비는 도 시군간 인사 교류자에 대한 매월 60만원씩 2,800만원. 인사교류지원비가 매월 20만원씩 960만원. 퇴직공무원 행사 개최 운영비로 600만원. 공무원 시험감독 여비가 1천만원. 포상금으로 유공공무원 표창 포상금이 300만원. 퇴직공무원 기념품구입이 800만원 편성되었습니다. 그리고 민간이전에 연금지급금으로 사망조위금이 7,560만원이 편성되었습니다. 이 부분은 가족이 사망할 경우에 1인당 269만원 정도의 사망조위금이 지급되고 있습니다. 공무원 자녀 국고대여 학자금이 1억6,240만4천원, 이 부분은 공무원연금법에 의한 부담이 되겠습니다. 무기계약근로자 자녀 학자금 이자 지원은 175만원으로 이번에 신금자위원께서 발의하셔가지고 된 무기계약자에 대한 자녀학자금 지원인데 올해 같은 경우에 현재 약 950만원 대출이 되어서 계속 이 부분은 늘어나겠습니다만 전체 이자 계산하니까 175만원 내년도에 소요될 예정입니다. 인력운영비 인건비 무기계약근로자보수에 단순노무원 보수가 1억2,108만1천원. 발간실운영요원 인건비가 3,190만3천원. 146페이지. 구내식당 조리원 인건비가 7,107만3천원. 구내식당 영양사가 2,635만원. 인력운영비에 우리시 직원 인건비는 전체가 469억4,989만9천원입니다. 이 보수부분은 행안부에 2013년 지방자치단체 예산편성 기준에 따른 인건비 편성이기 때문에 상세내역은 예산서를 참고하여 주시고 총괄만 보고드리겠습니다. 147페이지. 기본급을 보면 326억4,073만9천원. 148페이지. 정액수당이 31억2,006만8천원, 상세한 내용은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150페이지. 공무원 명예퇴직 수당이 2억원. 정액급식비가 15억6천만원. 명절휴가비가 29억4만3천원. 연가보상비가 7억7,295만7천원. 151페이지. 초과근무수당 등이 45억2,338만3천원. 기타직보수로 전임계약직 보수가 2억3,919만8천원이 편성되었습니다. 152페이지. 실무수습에 932만2천원. 청원경찰 보수가 2억1,983만5천원. 연가보상비가 931만2천원. 초과근무수당이 4,936만2천원. 무기계약근로자보수에 건강보험료, 국민연금보험료, 고용보험료, 산재보험, 퇴직금 등에 7억568만원이 편성되었습니다. 직무수행경비로 직원의 직급보조비로 16억9,800만원. 포상금으로 성과상여금이 28억1,568만7천원이 편성되었고. 154페이지, 연금부담금등에 연금부담금, 보전금, 퇴직수당 부담금, 재해보상 부담금 등에 62억7,769만원이 편성되었습니다. 그리고 직원들의 국민건강보험금 부담금으로 15억5,830만원이 편성되었고 공공복지 전달체계 개선에 있어서 9급 공공복지 전달체계 사회복지직 인건비가 3억3천만원이 편성되었는데 이 부분은 국비가 2억3,100만원, 시비가 9,900만원입니다. 다음은 기본경비가 되겠습니다. 일반수용비는 기본 사무용품비, 당직실 침구 구입, 기타 사무용 수용비 등에 7,400만원. 운영수당은 일ㆍ숙직비로 1억1,662만원. 급량비는 행정과 기본급량비로 2,436만원. 공공요금 및 제세에 있어서는 전국 시장ㆍ군수ㆍ구청장 협의회 연회비 400만원. 경남 시장ㆍ군수 협의회 연회비가 100만원이 되겠습니다. 156페이지. 행정과 관내출장 여비로 7,656만원. 관외출장 여비로 1044만원이 편성되었고 업무추진비에 시장(가군)기관운영업무추진비가 7,920만원. 행정지원국장 기관운영업무추진비가 330만원. 직원사기진작 경비 정원가산업무추진비가 2,886만5천원. 행정과 부서운영업무추진비로 420만원. 직무수행경비로 시장, 부시장, 국장, 과장 등 직책급업무수행경비로 2,041만원이 계상되었습니다. 다음은 수정예산안입니다. 수정예산서 31페이지, 세출예산 부분으로 지역특화 및 균형발전사업에 지역개발사업투자유치 등 지역특화 및 균형발전사업 추진 국내여비가 1,500만원. 시정운영에 재외향인회 등 방문 국내여비가 1,500만원. 선진자치단체 등 희망출장 국내여비가 2,600만원입니다. 이 부분은 지난해에도 편성이 되었으나 착오로 이번 당초예산 편성에 누락되어 수정예산에 다시 편성하게 되었습니다. 다음은 맞춤형복지제도 추진에 32페이지, 맞춤형복지제도 추진 10억7,844만원은 공무원복지포인트입니다. 다음 공무원단체 보장보험 2억4,954만6천원은 공무원 단체보험가입비로 이 부분도 착오로 당초예산 편성이 누락된 부분입니다. 이상 행정과 예산안 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옥영문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행정과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행규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이행규위원

134페이지에 지방행정동우회 거제시분회 여기가 지금 활동을 합니까?
기종

옥기종행정과장

예, 이 부분은 우리시 퇴직공무원으로서 여러 가지 자연보호정화활동이나 사회봉사활동 그런 부분을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이행규위원

행정을 통한 자문도 합니까?
기종

옥기종행정과장

여러 가지 선배 공무원이기 때문에 후배들에게 많은 조언도 해 주고 여러 가지 사회활동도 적극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이행규위원

(마이크 끄고 발언, 14시 30분) 행정동우회 같은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어떻게 보면 그런 것도 바람직한데 우리 의회도 전직 의원님들 해서 자문도 받고 필요하면 그분들 의견도 좀 듣고 이런 것이 이루어져야 되는데 전혀 그러지 못하고 있거든요. 행정에서는 이렇게 1년에 예산을 편성해서 작지만 그래도 조그마한 성의를 표하는데 지금 우리는 전혀 그렇게 할 수가 없다는 이야기죠. 그래서 이런 부분도 저는 예산을 편성하기 보다는 그분들이 굉장히 만나시면 서운해 하세요. 오늘 점심시간에도 제가 불려갔다 왔는데 연말에 다이어리 하나라도 너희가 좀 챙겨줘야 되지 않느냐, 이를 테면 너희 의회가 그만큼 관심이 없다, 이런 지적을 오늘 제가 받고 왔거든요. 그런 것들, 필요하면 우리가 2년 만에 한번씩 하는 시민의 날 행사 이런 곳에도 전직 의원님들의 자리를 배치해 주고 이런 것들이 의회에서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 이런 지적들이 많이 있습니다. 예산을 제가 배정해달라는 소리는 안 합니다. 안 하는데 다이어리 같은 이런 것을 제작할 때 조금 더 여유 있게 해서 우리 의회에 30권 더 주시면 제가 볼 때는 25-26명 되는 것 같아요. 전달이 좀 될 것 같고 시민의 날 행사 같은데도 자리배정이 좀 될 수 있도록 관심을 가져주십사, 하는 그런 부탁을 좀 드리겠습니다. (마이크 끄고 발언 종료, 14시 32분) 141페이지에 보니까 6.25전쟁 전후 민간인 희망자 유해매장지 안내표지판을 설치하는 걸로 굉장히 바람직하다고 봐지고 국가인권화해위원회에서 이런 권고가 내려지고 최근에 지방자치단체 여러 곳에서 위령비 같은 이런 것들을 세우고 하는데 우리 시도 시정질문 답변에 우리 시장님도 그런 걸 추진하겠다라고 약속을 전직 시장님도 그렇게 하셨고 현직 시장님도 그렇게 하셨는데 이게 말로서 좀 끝난 것 같아요. 그래서 적어도 우리 행정과에서는 이런 것을 하려고 하면 위치나 규모 이런 것을 이번 예산에는 편성을 못했지만 내부적으로 고민이나 이런 계획들을 좀 가지고 있는지 한번 묻고 싶고 만약에 안 가지고 있다면 적어도 시장님 임기 안에 삽이라도 뜰 수 있도록 해야 되는 것 아니냐? 그렇다면 올해하고 내년밖에 예산 편성할 기회가 없는데 당초예산은 이미 끝나버렸으니까 추경에라도 이를 테면 그 위치가 어디가 될지 모르지만 만약에 위치를 따라서 필요할 때는 토지매입도 해야 될 테고 토지매입 안 해야 될 곳도 필요에 따라서 있을 겁니다. 그런 계획들이 있는지 한번 듣고 싶습니다.
기종

옥기종행정과장

먼저 행정동우회 지원관계입니다. 지금 현재 보조금 지원관계는 교육청 출신 공무원도 지원이 되고 있고 경찰도 지원이 되고 공무원도 해당되고 있습니다만 예산지원 관계는 일단 저희들이 신청에 의해서 받기 때문에 그게 되면 저희들도 검토해서 지원여부를.... 또 이 부분은 어차피 보조금심의위원회가 심의를 거치는 사항이기 때문에 그렇게 하고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의원의 예우관계 이런 부분은 차질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다이어리 배포나 시민의 날 행사 때 좌석배치 관계나 그런 부분은 한시의 착오가 없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6.25 전쟁 전후 민간인 희생자 부분에 대한 내용인데 이 부분은 경상남도에서 유해매장지를 일체 조사를 했습니다. 지난번에는 구천지역에 간판을 세워준 경우가 있는데 이게 참 묘한 것이 어떤 그분들의 희생의 넋을 기리는 부분은 좋은데 땅 토지소유자는 적극적으로 반대를 하는 상대적인 그런 사항이 있습니다. 이 부분은 어떤 그런 부분이 해결된다면 그래서 올해도 적지만 예산이 260만원 편성되어 가지고 표지판이라도 세우는 그런 일을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이 관계는 저희들이 행정의 일방적인 것보다도 유족지원 하고 행정하고 그런 부분, 토지소유자 이런 분들이 같이 합의가 되어야 되는 상황이기 때문에 조심스럽게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위령탑 관계는 지난번에도 유영수의원님께서 시정질문도 하고 여러 가지 건의서도 내고 했습니다만 위치관계나 사후관리관계나 지금 현재 전국에 되고 있는데가 강화도에 한 군데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 뒤에 사후관리 문제나 여러 가지 어려움이 있어 가지고 문제가 있다는 그런 이야기를 들었습니다만 저희 시에서도 그런 부분을 종합적으로 검토해서 차근차근 추진해야 될 그런 사항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이행규위원

거창이나 이런 쪽도 최근에 하고 있고.
기종

옥기종행정과장

우리 지방자치단체에서 그런 부분은 여러 가지 한계가 아까 말씀처럼 희생자에 대한 어떤 넋도 중요하지만 반대편에 선 그런 부분도 있기 때문에 상당히 신중하게 추진해야 될 그런 사항으로.

이행규위원

지금은 이미 그 위원회에서 국가차원에서 조사를 해서 문제가 있었다라는 이런 부분이 되어 있기 때문에 우리가 추진하는데는 크게 저는 무리가 없다라고 봐지고 그분들이 적어도 넋을 기릴 수 있는 그런 곳이라도 마련을 해야 된다 라고 다 공감대를 하고 있다는 말이죠. 그러면 그것을 실무를 하고 있는 실무부서에서 내용적으로 대충이라도 좀 파악을 해서 언제쯤 되어서 건립을 하겠다, 아니면 어느 곳에라도 건립하겠다. 방법은 어떤 식으로 하겠다, 정도는 가닥을 잡고 있어야 되는 것 아니냐? 그래야 만이 그에 따른 예산요구가 있을 텐데 그런 가닥을 못 잡아버리면 이게 또 시정질문이나 이런데서 답을 한 것 하고는 또 빗나가게 시장님 임기 끝나버리면 만다는 이 이야기입니다, 제 이야기는.
기종

옥기종행정과장

그래서 아까 그 부분을 말씀드렸다시피 강화도에 그런 사례가 한 건 있는데 어떤 사후관리나 설치관계 때문에 여러 가지 고충이 있었고 그런 부분을 저희 시에서도 전체 검토해서 해야 되는 그런 사항인데 아까 말씀드린 바와 같이 여러 가지 복합적인 문제가 내제되어 있기 때문에 신중하게 검토해서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이행규위원

신중한 게 아니고 역사는 바로 서야 되는 거거든요. 역사들을 우리가 지금까지 바로 못 세워서 오늘 날까지 우리가 계속 왔다갔다 하는 것 아닙니까? 그래서 역사들은 이미 검증이 되었으니까 그런 역사관 속에서 내용적으로 우리가 어떤 정도 수준으로 할 거냐, 하는 것은 저는 오늘 이 자리에서 답변이 안 되면 검토를 좀 해 주십사하는 부탁을 드릴 게요.
기종

옥기종행정과장

그렇게 검토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옥영문위원장

신금자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신금자위원

과장님, 127페이지. 이ㆍ통장들 단체보험에 가입을 하면 1억까지 보상이 되죠?
기종

옥기종행정과장

이ㆍ통장 그 관계는 세출예산 부분에 제가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35페이지 보면 이ㆍ통장 단체 상해보험 가입비가 내년도 예산에 1억1,300만원이 편성되어 있는데 도비가 1,300만원 정도이고 나머지 저희 시비부담인데 이 부분은 상해사망시 1억 외 10종이 보장되는데 내년도 같은 경우는 12월 27일부터 2014년 12월 27일까지 올해도 12월 27일 되면 보험갱신이 됩니다. 내년도는 올해 예산으로 보험에 가입되었는데 이 부분은 상당히 이ㆍ통장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고 있는 그런 보험이 되겠습니다.

신금자위원

그래서 제가 자료를 한번 보니까 거의 1,300 얼마 나가도 우리가 혜택 보는 게 보험에서 보는 게 그대로 되더라고요. 제가 묻는 요지가 뭔가 하면 만일의 경우 큰 사고가 났을 때 반공무원의 일을 하다가 큰 사고를 당했을 때 특별한 혜택이 없지 않습니까? 1억 외 큰일을 당했을 때.
기종

옥기종행정과장

수술의 경우는 얼마씩 보전을 해 주고 큰 암 발견시에는 얼마를 지원해 준다는 그런 여러 가지 보험약관에 따라 가지고 지원되고 있는데.

신금자위원

있지만 현재의 약관으로 1억 이상이 없는 걸로 알고 있는데.
기종

옥기종행정과장

지금 현재는 상해사망시 1억원이 보장되는 그런 사항입니다.

신금자위원

이 부분도 만일에 이장님들이 공무로 일을 하다가 아주 큰 변을 당했을 때는 반공무원으로서 혜택을 보도록 할 수 있는 조치가 있어야 될 것이라고 저는 생각하거든요. 그리고 130페이지에 우리 직원 근무복이 9천만원에 올라왔네요?
기종

옥기종행정과장

예.

신금자위원

이것은 어떻게 하자는 말씀입니까?
기종

옥기종행정과장

현재 저희들 직원근무복을 춘추복 정도 겨울에도 입고 있습니다만 이 복장이 올 초에 구입이 되었습니다. 구입이 되었는데 상당히 좋은 호평을 얻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고 현재 이게 한 벌이다 보니까 내년되면 2년째 되는데 한 벌 더 해야 씻고 갈아입고 그런 정도가 되고 그 동복 복장구입비로 한 5천만원 저희들이 계상하고 있고 나머지 한 4천만원 하복도 여름에 한 2벌씩 간단한 복장을 구입해서 입을 그런 계획으로 있습니다.

신금자위원

지금 입고 계시는 옷이 춘추복인데 그때 한 1억 들었잖아요?
기종

옥기종행정과장

그때 전체 예산은 그렇게 편성이 되었습니다만 전체 저희들이 입찰하는 과정에 절약되어서 6천만원 소요되고 나머지 4천만원은 반납을 했습니다.

신금자위원

그랬습니까? 그러면 동복하고 하복하고 한 9천만원이면 될 것 같다. 그렇죠?
기종

옥기종행정과장

저희들 그렇게 계획을 잡고 있습니다. 가변적인 그런 사항이기도 합니다. 예산만 되면 저희들이 그렇게 하겠습니다만 일단 이 예산을 편성해놓고 저희들이 내년도 복장구입 관계 때문에 시장조사나.

신금자위원

일단은 우리 공무원들의 근무복에 대한 호평은 시민들로부터 굉장히 좋은 호평을 받고 있기 때문에 이왕 이렇게 정착이 되었을 때 안에 겨울에는 내피를 한다든가 잠바를 한다든가 해서 겨울에도 출장할 때 입고 나갈 수 있도록 하고 하복은 아마 좀 저렴할 거예요. 그래서 하복관계하고 동복 같은 건 많이 신경을 써야 되겠더라고요. 추우니까.
기종

옥기종행정과장

좀 춥습니다.

신금자위원

그런 부분은 좀 그렇게 해 주시고 138쪽에 지금 우리 명예시장 제도를 계속하고 있습니까?
기종

옥기종행정과장

예, 지금 하고 있습니다. 두 분이 지금 위촉되어서 나름대로 시정발전을 위해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신금자위원

활동을 하고 있는데 지금 진행은 하지 않는다 아닙니까?
기종

옥기종행정과장

추가 위촉은 지금 안 하고 있습니다.

신금자위원

안 하고 있죠?
기종

옥기종행정과장

올 6월 달 까지만.

신금자위원

그럴 경우에 개인이 신청하는 거죠?
기종

옥기종행정과장

예?

신금자위원

명예시장이 하고 싶을 때 개인이 신청을 하는 거죠?
기종

옥기종행정과장

예. 단 현재 저희들이 22분을 마무리 짓고 일단은 한번쯤 더 그분들이 재 활동을 하고 그 이후에 추가로 할 부분이 있으면 더 추가 위촉한다든지 이런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신금자위원

그럴 때 본인이 신청을 한다고 해서 다 명예시장이 되는 것은 아니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래도 명예시장이면 하루 1일 시장인데 그런 부분을 선정하실 때 좀 심사숙고해서 선정을 해 주셔야 만이 명예시장이라는 타이틀에 걸 맞는 그런 사람을 좀 최대한으로 심사해서 그렇게 하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충혼탑 안에 위패가 제가 업무보고시간에 한번 지적을 한 것 같습니다. 다 나무로 되어 있어서 그 나무가 가족들이 그것을 돌로 하면 얼마 돈도 안 할 건데 그거 안 갈아준다고 굉장히 원성이 높은데 일단은 예산이 어떻든 간에 그 나무를 돌로 바꾸는데 견적이 얼마나 나오는지 그런 견적이라도 한번 뽑아서 저희들이 예산을 세우든지 아니면 너무 많으면 안 한다든지 그런 계획이라도 있어야 될 것 같습니다. 유족들을 위해서라도.
기종

옥기종행정과장

충혼탑 관계는 주민생활지원과에서 담당하고 있는데 그렇게 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신금자위원

그렇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옥영문위원장

다른 질의 없으십니까? 반대식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기종

옥기종행정과장

예.
이 부분은 우리 위원님들께서도 전부 평통위원으로 위촉이 되어 있습니다만 지금 현재 지원되는 부분은 여러 가지 통일 관련 활동이나 자문위원 연수나 청소년 통일관련 교육이나 나름대로 표는 안 나는 듯 싶어도 내부적으로는 여러 가지 많은 활동을 하고 있고 또 국외 교류관계나 이런 부분도 나름대로 하고 있습니다.
예.
잘 알겠습니다.
지난번에 우리 위원님께서도 시정질문을 해 주셨는데 지금 현재 저희 최 근간에 자매결연 한 곳이 야매시고 그 전에 용정이나 진황, 계룡, 오래 전에는 미국의 괌도 있습니다만 지난번에도 그 질문을 받고 저희들이 용정시 같은 경우 국장님이 직접 연락도 하고 하니까 자기들도 교류를 희망하고 있고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자기들도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는 뜻으로 서로 실무선에서는 우선 방문도 해보고 그런 의견이 충분히 오고 갔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국외 자매결연 관계는 저희들이 여러 가지 채널을 통해서 활성화될 수 있도록 그렇게 최선을 다 하도록 하겠습니다.
예.
조직진단이라는 자체가 외부에서 하는 방법도 있고 내부적으로 하는 방법도 있는데 이게 우리시에서 몇 번 외부평가를 해서 조직진단을 했습니다만 어느 정도 효율적인 부분도 있었습니다만 행정을 우리 거제지역의 특성에 안 맞는 결론이 나오고 그런 부분이 있습니다. 조직부분은 한꺼번에 하는 것보다도 수시로 필요시에 그 업무에 따라서 유연하게 대처하는 것도 조직의 역할이 아니냐,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총괄적인 그런 부분은 정부의 조직이 바뀐다든지 그러면 모르겠습니다만 지금 현재 조직 그대로 유지하면서 필요시에 유연하게 어떤 업무가 생기면 T/F팀을 구성한다든지 그런 식으로 해나갈 계획입니다.
그런 대외적인 조직진단이 필요 있을 경우에는 내부ㆍ외부 같이 조화가 될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각계각층의 의견을 수렴해서 저희들이 바른 조직이 될 수 있도록 그렇게 노력하겠습니다.
예.
금방 말씀하신 부분은 시장님께서도 이 부분을 한번 지적하신 바가 있습니다. 저희들도 정보력 관계나 여러 가지 시 관내 여러 가지 집단 민원 또는 여러 가지 사업 이런 부분도 총괄적인 우리가 직접 사업추진은 안 하지만 총괄 관리할 수 있도록 그렇게 시스템을 고쳐나가도록 할 계획입니다.

옥영문위원장

이형철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이형철위원

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위원님들 좋은 말씀해 주셨는데 저는 예산에 조금 따져 보도록 하겠습니다. 공무원친절 청렴아카데미교육이 4,100만원이 늘어났는데 특별한 이유가 있습니까?
기종

옥기종행정과장

공무원친절 청렴관계는 교육 분야인데 올해부터 저희 시장님께서도 전 직원들의 친절과 청렴에 대해서 매진을 하고 있습니다만 아까 감사법무담당관실 하면서도 여러 가지 청렴평가가 낮았다는 말씀도 있었는데 교육은 한순간에 효과가 나오기 보다도 콩나물에 물 주듯이 안 보이는 사이에 조금씩 커가는 그런 과정이 아니겠느냐. 그래서 교육관계는 저희들이 지속해서 계속할 그런 계획으로 있어서 이 예산에 확보를 했습니다.

이형철위원

공무원들도 계속해서 시민대학이나 어쨌든 공무원들이 청렴하기 위해서 교육을 계속 받고 있는 걸로 알고 있거든요. 그래도 안 되어서 인상을 하는 건지, 그런 측면이 강합니까? 청렴 원년의 해를 선포해서 그런 측면입니까?
기종

옥기종행정과장

이 부분은 자체 교육도 하고 있습니다만 외부 교육기관에 위탁을 해서 좋은 강사를 모시고 체험도 하면서 하는.

이형철위원

물론 교육을 많이 받아 나쁜 것은 아닌데 너무 대폭적으로 인상되었기 때문에 적절히 잘 검토가 되었는지 제가 묻고 싶어서 이야기 했습니다.
기종

옥기종행정과장

내년 저희들이 4월 중에 6급 이하 직원을 대상으로 1박 2일 2회쯤 실시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이형철위원

하여튼 전년도 5천만원 올렸는데 일단 할 것 같으면 2013년도는 성과가 확실히 나타날 수 있도록. 친절청렴공무원 인센티브를 200만원이나 해놨는데 200만원이 너무 안 많습니까? 왜 그런가 하면 청렴마일리지 포상도 되어 있고 또 직원유공포상금도 걸려있는데 이것을 주는 것은 좋습니다. 인센티브니까 잘 하기 위해서 것이니까 저는 찬성하는데 첫째로 시민의 입장에서 한번 계획을 세워야 되거든요. 그래서 우리 시민들이 볼 때는 공무원들의 당연히 해야 될 덕목인데 이렇게 개인당 200만원씩 줘가지고 주민의 입장에서 과연 이해가 가는 건지 과장님 설명해 주십시오.
기종

옥기종행정과장

방금 위원님께서 지적해 주신대로 친절하고 청렴은 공무원의 당연한 도리이자 의무인데 좀 잘 한다고 해서 그냥 외국까지 보내줄 것이냐, 그런 말씀이신데요. 워낙 우리 거제시 공무원의 친절청렴 부분이 낮다 보니까 인센티브로 제공하면 더 직원들이 깨끗해지고 친절해지지 않겠느냐는 취지에서.

이형철위원

그 부분은 저도 충분히 이해를 합니다. 그런데 주민의 입장에서 봤을 때 과연 그것이 이해가 가느냐. 그 부분을 제가 한번 더 물어보고 싶어서 드리는 이야기가 되겠습니다. 다음은 밑에 페이지 보면 시간외근무 지문인식기 임차료 해놨는데 임차비가 얼마입니까?
기종

옥기종행정과장

이게 2,500만원입니다. 2,500만원이고 저희 시 관내 면ㆍ동별 우리 직원들이 근무하고 있는 곳에 지문인식을 해야 만이 시간외근무수당이 인정이 되기 때문에.

이형철위원

이게 몇 대입니까?
기종

옥기종행정과장

전체 30개소입니다.

이형철위원

30대를 한꺼번에 구입한다는 거죠?
기종

옥기종행정과장

다 설치되어 있는데 사용하고 있는 임차료입니다.

이형철위원

임차료 증감이 2,500만원이네요?
기종

옥기종행정과장

전체 2.500만원.

이형철위원

이게 한 대 기계 값이 얼마입니까?
기종

옥기종행정과장

30개소에 월 5만원씩 임차료가 지급되고 있고요. 그 외에 설치비나 유지관리비가 한 700만원, 이래가지고 임차료가 1,800만원, 설치 및 유지관리비가 700만원 해서 2,500만원이 편성되어 있습니다.

이형철위원

사면 기계 값이 얼마인데요?
기종

옥기종행정과장

기계 값은 저희들이 살 수 있는 그런 시스템을 저희들이 임차를 해가지고 쓰고 있는데 그게 사면 상당히 기계 값이 굉장히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정확한 기계 값은 저희들이 파악을 못했습니다. 파악을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형철위원

2,500만원 정도 소요될 것 같으면 사는 것하고 비교데이터를 해가지고 어느 게 싸게 치이는 건지?
기종

옥기종행정과장

이 기계가 저희들이 사면 거기에 따른 인부도 있어야 되고 면ㆍ동별로 전체 관리를 하려고 하면 여러 가지 어려움이 있습니다. 그래서 오히려 이런 부분은 저희들이 기계를 사는 것보다 임차를 하는 것이 더 효율적으로 그렇게 판단하고 있습니다.

이형철위원

저는 워낙 금액이 크기 때문에 차라리 사서 하는 게 싸게 치이지 않나?
기종

옥기종행정과장

1대 같으면 문제가 없는데 시 관내 기관별로 다 배치가 되어 있기 때문에 일일이 시에서 관리하기는 좀 어려운 그런 부분이 있습니다.

이형철위원

직원 근무복 아까 신금자위원님도 말씀하셨는데 작년에 우리 1억에 구입했는데 올해 또 9천만원 올랐네요?
기종

옥기종행정과장

아까 말씀을 드렸습니다만 저희들이 입고 있는 이것을 동복이라고 표현하고 있는데 하여튼 춘추복, 동복 이렇게 되겠습니다. 저희가 한지 2년쯤 되었기 때문에 한 벌 정도 더 필요하고 씻고 갈아입고 이래야 되고 내년도에는 여름에 하복도.

이형철위원

과장님, 제가 알기로는 작년에1억에 대해서 피복 구입할 때 묘하게 또 무슨 일이 발생했어요. 그 발생시점에 공무원들이 외근 나갈 때 근무복을 입혀놓으면 그런 일이 없을 거라고 보고 저희들이 근무복을 그때 과장님 와 가지고 적극적으로 해야 된다 해서 2차에 걸쳐서 저희들이 승인해줬는데 그때는 그 나름대로 이유가 있고 명분이 있어서 했는데 또 올해 예산에 9천만원을 올린다는 게 맞습니까?
기종

옥기종행정과장

자꾸만 이중 설명이 됩니다만 입고 있는 동복관계는.

이형철위원

과장님, 알겠습니다. 그래서 1년간 입혀 보니까 청렴도가 얼마나 개선되었습니까? 그 당시는 청렴도가 워낙 사건이 있어 가지고 입혔는데 하고 나서 어떤 결과나 기대효과가 있어야 될 것 아닙니까? 기대효과가 뭐가 있었습니까?
기종

옥기종행정과장

우리가 옷을 입음으로 인해가지고 공무원의 자세나 그런 부분이 많이 개선되었다고 보고 있고 밖에 다른 자치단체에서도 거제시 근무복에 대해서 벤치마킹도 많이 해가고 있습니다. 입음으로 상당히 밖에 나가면 공무원의 활동도 제약이 되면서 시민에게 친절한 이미지를 풍기지 않겠는가 보고 있습니다.

이형철위원

과장님, 우리가 이렇게 해서 청렴도가 좋게 나왔으면 그런 영향이 있었다고 보는데 며칠 전에 언론에 보면 청렴도가 그렇게 나아진 것도 아니거든요. 그리고 문제는 요즘 사회가 다 자율복으로 가고 있는데 추우면 추운대로 파카라도 입고 자율적인 복장으로 다 가고 있는데 유독 우리 거제시만 이렇게 근무복을 입고 있거든요. 저도 보니까 공무원들 물어보면 사실 별로 안 좋습니다, 하는 사람도 있고 좋다는 사람이 별로예요. 과장님 평가하고 제 평가는 다르지만 시민의 대표로서 잠깐 물어보면 그런 대답도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것도 어려운 이 시기에 모범을 보여야 되는 게 우리 공무원들인데 이렇게 9천만원, 1억을 넣어서 작년에 사고 올해 산다는 게 저는 시민의 입장에서는 도저히 이해가 안갑니다. 예를 든다면 민원실에 방한복을 사준다든지, 관내 밖에 갔을 때 추우니까 그때 방한복을 입고 나갈 수 있는 이런 옷을 30벌 사서 서로 교대로 입고 갈 수 있고 이렇게 해야 절약도 되고 시민들이 봤을 때 정말 공무원들이 절약에 힘쓰는 구나, 하는 것을 행동으로 보여 주는 것 아닙니까? 과장님께서는 잘 참조해서 뭔가 우리 집행부가 진짜 절약하고 이렇게 한다는 걸 시민한테 많이 보여줄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음은 시설비 청사 CCTV는 어디에 다는 겁니까?
기종

옥기종행정과장

청사 내 보안 CCTV가 청사 내에 전체 22대가 운영되고 있습니다. 이게 여러 가지 화질도 나쁘고 옛날에 설치되어서 교체도 하고 몇 군데는 청사보안을 위해서 추가 설치해야 될 그런 필요성이 있습니다. 지난번에 서울 중앙정부청사에 그런 사건도 있고 했지만 어떤 청사보안을 강화하기 위해서 그렇게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형철위원

제가 왜 물어보는가 하면 통합관제시스템이 복리동에 만들어졌지 않습니까? 그쪽에 다 연관되는 것 아닙니까?
기종

옥기종행정과장

연관되지만 저희들이 이 부분은 당직실의 모니터도 설치되면서 위급시에 위치의 어떤 문제가 있으면 당직자들이 즉시 출동해서 대처하고 그런 시스템이 일단 우리 통합관제센터하고 같이 연결되겠습니다만 우리 청사 자체 내 보안을 강화하기 위해서 하는 그런 시스템이 되겠습니다.

이형철위원

청사보안 CCTV로 큰 피해를 본 게 있습니까? 아니면 예방차원입니까?
기종

옥기종행정과장

예방차원도 되고요.

이형철위원

시설이 노후 되어서 가는 겁니까?
기종

옥기종행정과장

화질이 오래되고 전자제품은 하루가 틀리게 변화되는데 그런 부분 때문에 교체나 신설이 한 9개소 되고 그렇습니다. 이 부분은 청사 보안을 위해서 꼭 필요한 예산이 되겠습니다.

이형철위원

알겠습니다. 하여튼 꼭 필요한데만 교체를 하고 쓸 만한 것은 청사에 쓰셔야 됩니다.
기종

옥기종행정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형철위원

131페이지 밑에 보면 전산개발비가 대폭 늘어났는데 특별한 이유가 있습니까?
기종

옥기종행정과장

전산개발비 분야는 지금 현재 중요 기록물 전산화데이터베이스 구축사업에 1억 되어 있습니다만 전체 보존하고 있는 문서가 엄청 많습니다. 이 부분을 전부 데이터베이스 하려면 다시 스캔을 떠서 해야 되는데 그런 부분은 연차적으로 계속해야 될 그런 사항이고요. 다음 온나라 표준관리시스템은 전 지자체에서 다 설치해야 될 그런 사항인데 지금 행안부에서 계속 보급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일단 이게 한번 더 설치되고 나면 우리가 문서 이관하는데 연간 3천만원의 비용이 발생됩니다. 이게 설치되고 나면 3천만원의 예산도 절감되는 그런 효과가 있습니다. 이것은 빨리 하면 할수록 좋은.

이형철위원

그동안에는 예산이 없어서?
기종

옥기종행정과장

이게 행안부에서 보급된 지가 몇 년 안 되기 때문에 예산사정에 따라서 내년도에 요청한 겁니다.

이형철위원

올해는 8,100만원이나 불어났기 때문에..... 143페이지에 보면 저희들이 대명콘도를 사겠다 하는데 필요성에 의해서 합니까? 아니면 지역적으로 거제시 꼭 팔아줘야 될 입장이 되어서 하는 겁니까? 신규죠?
기종

옥기종행정과장

지금 현재 저희들이 공무원 콘도회원권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하고 있는데 대명콘도가 새로 설치되면 거제 찾아오는 각계각층의 손님들이 있을 수 있고 그 부분을 같이 활용할 수 있는 그런 부분이 되기 때문에 저희들 12구좌에 4억8백만원인데.

이형철위원

객실이 몇 개입니까?
기종

옥기종행정과장

지금 대명콘도는 저희들이 한 500실 가까이 되는 걸로 알고 있는데.

이형철위원

말고 12구좌를 했을 때?
기종

옥기종행정과장

저희들이 12구좌 같으면 365일 계속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형철위원

우리 시가 365일 계속 써야 될 필요성이 장래로 미리 해놓는 겁니까? 필요성이 있습니까?
기종

옥기종행정과장

우리 직원들도 사용할 수 있고 위원님들께서도 거제 뿐만 아니고 다른데도 대명콘도 사용할 수 있는 그런 게 같이 연계되기 때문에 이런 부분을 확보해 놓으면 상당히 도움이 되고 직원들의 후생복지 증진이나 예를 들어서 손님이 오실 경우에는 그 부분도 활용할 수 있고 여러 가지.

이형철위원

그런 편리성은 압니다. 없는 것보다 있으면 나은데 우리 시의 재정이 지금 대폭 줄였잖아요. 이렇게 줄이고, 줄이고 아까도 이야기했지만 복지 쪽으로 지출이 될 사항이 계속 나타나고 있는데 이것을 한꺼번에 4억이나 들여서 우리가 꼭 사야 될 이유가 있느냐 그 말씀입니다.
기종

옥기종행정과장

아까도 말씀드린 바와 같이 우리 거제시 전체를 놓고 대명콘도 같은 경우는 내년 같은 경우 준공되면 여러 가지 활용도가 높아진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이형철위원

거제도에 콘도가 생길 것 같으면 다른 지역에 콘도가 몇 개 있습니까?
기종

옥기종행정과장

나중에 이 부분은 20년 계획하고 나면 이 금액은 돌려받을 수 있습니다.

이형철위원

돌려받을 수는 있지만 그 보다 올해 2013년도 같은 경우는 불투명 하니까 콘도 이런 걸 꼭 사야 되는 건지. 그리고 우리는 좋지만 시민들 입장에서는 꼭 사야 되는지 이해를 못하거든요. 업무에 대해서 예산 짤 때 면밀하게 뭐든지 주민의 입장에서 주민이 잘 했다 할 수 있는 그런 예산이 되어야지 이런 것은 주민 열사람 물어보면 잘했다 하겠어요? 이런 것은 신중하게 예산 짤 때 좀 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

이행규위원

우리 이 앞전 부서에서 이야기가 좀 있었는데 지금 업무평가를 우리가 기획예산담당관실에서 하잖아요. 확인해보니까 두 분이 근무를 하던데 우리시 내부 업무는 담당하시는 분이 계시고 또한 분은 우리 산하기관 공기업 담당하는 분이 계시던데 감사기관에서는 잘못된 것 적발하는 이런 부분들만 하시고 어떻게 보면 업무감사와 실제로 회계감사 이런 것들이 이루어져야 되는데 업무적인 감사가 두 사람 가지고 커버가 많이 어렵겠다. 실질적으로 안 해야 될 사업도 있을 테고 이런 것들, 내지는 사업을 함에 있어서 어떤 방향성을 가지고 하느냐에 따라서 결과가 엄청 크게 나타나니까 이게 좀 잘 안 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인력조정이 혹시 있을 때 이것을 좀 심도 있게 검토를 해달라는 부탁을 하나 드리고요. 그다음에 이번에 제가 우리 예산서를 행안부에서 이야기하는 20개 시군 우리하고 유사단체 이것 비교를 해보니까 지방교부세 보통교부세는 법적으로 딱 정해져서 19.3% 내려오고 나머지 부분이 국가에서 받아온 것은 국고보조금인데 다른 지방자치단체 몇 군데를 보니까 8군데 정도는 교부세 비율로 해서 보조금이 한 4배 정도 돼요. 그다음에 배 정도 되는 곳이 6군데가 배 정도 된다. 그래서 이 부분도 커버하기 위해서 우리가 서울사무소를 설치 안 했습니까? 설치했는데 그 부분도 제대로 되고 있는지 한번 진단을 해서 어디가 문제가 있어서 저희들이 국도비를 받아오는데 애로사항이 생기는 건지 좀 전에 우리가 콘도 같은 이런 것들도 이를 테면 제가 볼 때는 좀 해서 우리가 비공식적으로 해야 된다고 봐지는데 사실상 지방분권이 잘 되어 있으면 그렇게 할 필요가 없죠. 없는데 결과적으로 중앙이 예산을 다 쥐고 권력도 다 쥐고 있다 보니까 울며 겨자 먹기로 한마디로 일본말로 하면 ‘아리가토’ 라고 하는데 안할 수도 없고 이런 식이잖아요. 기술적으로 우리가 전국의 지방자치단체가 그래 안 한다면 우리도 안 하면 되는데 다른 시군에는 하고 있는데 우리는 또 안 해 버리면 문제가 생긴단 말이죠. 그래서 조직적으로는 무슨 문제가 있는지 내지는 내부 업무 상에 문제가 있는지 이런 것들도 좀 진단을 해서 차기예산을 세울 때 반영이 될 수 있도록 이렇게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기종

옥기종행정과장

아까 조사부분 관계는 우리가 평가하는 부분이 기획예산담당관실에 경영평가계가 있습니다만 인력이 3명밖에 없습니다. 그렇지만 인력도 중요하지만 시스템의 제도 자체도 중요하기 때문에 어떤 그런 개선방안이 있는지 저희들 보완하도록 하겠습니다. 국도비 관계는 정책개발 담당이 있고 한데 이 부분도 저희들이 면밀히 검토해서 제도적으로 잘못된 것인지, 안 그러면 인력이 부족해서 잘못된 것인지 그런 부분을 종합 검토해서 조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옥영문위원장

시간이 꽤 지났습니다만 제가 한 가지 이야기를 하겠습니다. 아까 한국 전쟁 민간인 희생자 합동 그 부분에 있어서 위령비를 건립하기가 강화 외 다른 지역에 좀 많이 어렵다. 그 부분을 과장님께서 종합검토를 해보고 판단을 하신다, 이런 말씀을 아마 하셨는데 제가 이런 이야기가 처음 한번 나왔을 때 우리 행정 공무원들 하고 이야기 중에 사회가 참 레드컴플렉스라고 만연된 부분이 있습니다. 빨갱이들 죽은 것까지 우리 국가가 이것을 해야 되느냐는 시각을 가진 눈이 있었습니다. 지금 행정에서 이 위령비를 국가과거사인권위원회가 됐든 진실위원회에서 이것은 국가가 행한 잘못된 자리다, 라고 밝혀서 그분들이 위로할 수 있는 자리를 만들라고 했는데도 불구하고 이게 안 되어 지는 이유가 어디에 있다고 생각을 하십니까?
기종

옥기종행정과장

조금 전에 위원님께서 말씀을 하셨습니다만 진실화해나 과거사정리위원회에서 이것은 권고사항입니다. 법적인 뒷받침이 된 사항도 아니고 권고사항인데.

옥영문위원장

권고사항이든 국가가 명백하게 내 국민들한테 잘못했다는 걸 시인하는 내용은 맞지 않습니까?
기종

옥기종행정과장

그런 측면에서 경상남도에서는 6.25 전후 민간인희생자 유해매장지를 일괄 조사해서 용역결과가 나온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올해도 이 부분 적지만 송정고개에 희생자매장 표지판을 설치할 그런 계획으로 있습니다.

옥영문위원장

행정이라는 게 관료의 자리가 우리 사회가 내 편 아니면 내 생각하고 다르면 요즘 종국이니 이런 표현을 양편 가르는데 얼마 전 대통령 후보 나오시는 분이 다카키 마사오라는 이야기를 공식석상에서 한 적이 있습니다. 우리나라의 박정희 대통령도 그분이 엊그제 나온 프레이저 보고서에 보면 대한민국 남로당 총책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그분도 우리나라 대통령까지 했어요. 그러면 우리가 아는 보도연맹에 계신 분들이 이전에 ‘태극기 휘날리며’ 라는 영화에 나온 것처럼 처음부터 사회주의 하신 분들도 있지만 먹고 살기 위해서 그 자리에 가입된 사람들도 있습니다. 대한민국 정부에서 이분들을 발아들일 때는 이전의 다른 일을 했든지 모르지만 이제 자유 대한의 품으로 여러분을 품어주겠습니다, 해서 이 보도연맹에 가입한 건데 전쟁이 남으로 해서 이분들의 아무런 법적 절차 없이 희생시킨 자리 아닙니까? 그래서 국가가 잘못했다는 자리인데 이것을 국가가 다시 나서서 그분들을 위로 해 주고 하는 게 당연히 국가가 해야 될 자리인데 이것을 자꾸 미루는 거지, 내말은.
기종

옥기종행정과장

어떤 그런 이중 탑을 세우고 그런 부분도 중요하지만 140페이지 보면 한국 전쟁 후 민간인희생자 합동위령제 행사도 예산이 편성되어서 올해도 연초 천곡사에서 개최를 했습니다만 많은 분들이 오셔가지고 일을 하고 하는데 이런 부분이 한꺼번에 되기보다도 점진적으로 사회 분위기가 확산되고 하면 결과가 있지 않겠나, 그렇게 봅니다.

옥영문위원장

사회적인 분위기라는 것은 정권이 바뀐다는 이런 이야기를 하십니까?
기종

옥기종행정과장

그런 부분보다 이렇게 자꾸 하다 보면 필요성을 느끼게 될 것이고 이렇게 되면 아까 위령탑 관계는 지난번 유영수위원님께서 질의를 하셨습니다만 여러 가지 답변에 사회적 여건이 조성되고 해야 되는데 지금 현재로서는 그 부분을 하기 위해서 사후 관리관계나 강화도의 예도 들었습니다만 사항이 그렇습니다. 하여튼 이 부분은 우리가 합동위령제 행사나 안내표지판 설치나 아주 작은 것부터 차근차근 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옥영문위원장

그 말하고 연결되어서 아까 반대식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민주평통 사용내역 이야기를 하시면서 답변을 받기로 하셨는데 아까 3년 정도 말씀하셨거든요. 제 생각은 이 앞에 정권, 소위 말해서 참여정부 때 그때는 얼마를 지원했었고 이번 정부 들어와서는 얼마를 지원하는 가 이게 비교될 수 있도록 그렇게 같이 해 주세요.
기종

옥기종행정과장

오랜 기간인데 그 기간에 문서가 보전되어 있으면 저희들이 최대한 해서.

옥영문위원장

가능하면 그렇게 한번 비교가 될 수 있도록. 다른 질의 없으십니까? 질의가 없으므로 행정과 소관 예산안에 대한 질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이상으로 오늘 회의를 모두 마치고 내일 아침 10시에 제2차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그럼 산회를 선포합니다.

15시 20분 산회

출처 경남 거제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