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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김국환 의원 발언

270회 제3기획복지위원회2025-02-11

김국환 의원 프로필 보기 →

김영임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지금부터 제270회 인천광역시 연수구의회 임시회 제3차 기획복지위원회 회의를 시작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위원님 여러분, 그리고 신긍우 도서관장님을 비롯한 직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기획복지위원장 김영임 위원입니다. 오늘은 연수구립도서관,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 기획예산과, 경제산업과에 대한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긍우

신긍우연수구립도서관장

안녕하십니까, 연수구립도서관장 신긍우입니다. 보고에 앞서 연수구립도서관 팀장님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도서관정책팀 김영률 팀장입니다. 도서관운영지원팀 오은옥 팀장입니다. 연수꿈담동춘나래도서관 오수미 팀장입니다. 송도국제어린이도서관 김용환 팀장입니다. 해돋이도서관 류미란 팀장입니다. 선학별빛함박비류도서관 고영미 팀장입니다. 꿈담도서관과 동춘나래도서관, 별빛도서관과 함박비류도서관은 한 팀장님이 두 가지의 도서관을 같이 겸하고 있습니다. 연일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김영임 기획복지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연수구립도서관은 부록에 실음

김영임위원장

신긍우 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럼 질의 및 답변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국환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국환부위원장

김국환 위원입니다. 신긍우 관장님은 경제산업과장으로 근무를 하셨죠?
긍우

신긍우연수구립도서관장

그렇습니다.

김국환부위원장

경제도 아시고 도서관장으로 왔으면 연수구가 경제적으로 많이 발전할 것 같아요, 그렇죠?
긍우

신긍우연수구립도서관장

그럴 것 같습니다.

김국환부위원장

접목시키면 많이 그렇다고 볼 거 같은데.
긍우

신긍우연수구립도서관장

다양성을 접목시키겠습니다.

김국환부위원장

세계적인 부자 워런 버핏이 세계적인 부자 아닙니까, 세계적인 부자가 하는 말이 2025년도에 독서를 이기는 방법은 없다고 그랬어요, 그랬죠? 아마 매스컴 같은 데 도서관장 하시니까 많이 아실 거로 생각하는데, 워런 버핏이 2025년에 추천 도서 다섯 가지를 추천했는데, 아마 기억하시나요?
긍우

신긍우연수구립도서관장

죄송합니다. 그거까지는 파악 못 했습니다.

김국환부위원장

왜 제가 이런 질의를 하게 됐냐 하면 독서지능 캠페인 추진하잖아요, 신규사업에. 지금 비용은 별로 안 되는데, 구비 100%로 가지고 시작한다고 들어왔는데, 우리 연수구도 2025년 매년 되면 추천 도서도 이렇게 선정해 주면 좋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들어요. 그렇게 생각 안 들어요, 청소년들, 장년들, 노인들 책을 읽게끔 어차피 캠페인 추진하는데 이왕이면 내실 있게 했으면 좋겠다 하는 생각이에요. 워런 버핏이 추천한 도서는 내가 잠깐 보니까 첫 번째가 “마음의 기술”이라는 책을 추천했어요. 뇌 심리학 기술이에요, 이런 책들이. 요즘 복잡한 국내 정서도 있고, 세계 정서도 있는데 그런 주체가 있고 그다음에 두 번째는 “거인의 약속” 최고 수준의 리더십에 대한 이런 책인 것 같아요. 그다음에 세 번째는 “강인함의 힘” 자기계발 이런 책들이고 그다음에 네 번째는 “불안사회 생존철학”이라는 책 그다음에 다섯 번째는 “기초 영어 회화”를 했으면 좋겠다, 국민들이. 이런 책들이어서 2025년도 추천 도서 이렇게 했어요. 우리 연수구도 아마 이런 것도 벤치마킹해서 하면 좋겠다고 생각이 듭니다.
긍우

신긍우연수구립도서관장

위원님께서 추전하신 “마음의 기술”, “거인의 약속”, “강인한의 힘”, “불안사회 생존철학”, “기초 영어 회화” 이런 거 다른 위원님들도 추천해 주시면 저희가 종합자료실이라든지, 도서 장서 선정할 때 적극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김국환부위원장

관장님, 연수구의회에 보면 책들이 많아요, 의회가. 한참 의회하고 집행부하고 논쟁이 있을 때 내가 책을 한 번 본 적이 있어요. 어떤 책이었냐 하면 “싸울수록 투명해진다”는 책이 있습니다. 아마 관장님도 과장님 때 내가 한번 얘기를 한 것 같아요. 국장님하고 오셨을 때, “싸울수록 투명해진다” 이런 책들, 책에는 좋은 스승이 많이 있다. 그래서 그런 책을 읽고 우리 집행부하고도 같이 소통을 많이 하자는 아마 그런 의견을 제시한 것 같아요. 그다음에 지속사업에 연수 북페스티벌을 개최하시는데, 이것도 상당히 3,800만원 가지고 하죠?
긍우

신긍우연수구립도서관장

2025년 올해 3,800만원입니다.

김국환부위원장

매번 하시는데, 이런 것도 돈이 들어가면 아까 그래서 전자에 경제산업과장으로 계시면서 경제하고 이런 책하고 연계시켜서 연수구에 활성화가 됐으면 좋겠다는 생각이에요. 독서 문화를 활성화시키고 어떤 출판 산업에 대해서 활성화할 수 있도록, 북페스티벌로 끝나는 게 아니라 자원봉사도 해서 경제 활성화될 수 있는 이런 취지로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긍우

신긍우연수구립도서관장

알겠습니다. 적극 그런 부분에 대해서 접목할 수 있는 부분, 경제산업, 경제 분야, 저희가 청년들이 가져야 할 것, 청소년들이 가져야 할 것 이런 부분에 다양한 책, 읽을거리 이런 것을 충분히 제공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김국환부위원장

관장님으로 오셨으니까 제가 한 가지만 더 질의하겠습니다. 독서를 하는 사람하고 안 하는 사람하고 차이가 어떻다고 느끼십니까, 관장님이 생각하셨을 때?
긍우

신긍우연수구립도서관장

저는 독서를 하고 안 하고의 차이는 사고의 깊이와 자기의 성찰의 기회 또 자기의 어떤 변화를 줘서 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내가 어떤 자기 본인만의 가치보다는 내 삶의 자존감, 존재감 거기에 따라 책임감을 같이 병행할 수 있는, 자기 성찰의 내면을 깊게 볼 수 있는 그런 기회를 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김국환부위원장

그렇죠, 책을 읽는 사람하고 안 읽는 사람의 차이는요. 우리가 새 항아리가 두 개가 있다면 한 항아리에는 커피를 가득 담아서 커피를 한 잔, 두 잔 퍼마시고 그거를 깨끗이 말려서 커피가 든 항아리하고 커피가 들지 않은 항아리하고 냄새를 맡으면요, 커피 든 항아리에는 커피의 향이 납니다. 독서를 많이 한 사람은 독서의 향이 나는 거예요. 그래서 어차피 우리가 책에 대한 거 독서에 관한 거니까 우리 구민을 위해 널리 활성화를 시켜주기 바랍니다.
긍우

신긍우연수구립도서관장

알겠습니다.

김국환부위원장

하여튼 기대하겠습니다.
긍우

신긍우연수구립도서관장

네.

김국환부위원장

이상입니다.

김영임위원장

김국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계신가요? 이형은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형은위원

안녕하세요, 관장님. 관장님으로 뵈니까 좀 새롭네요. 다른 것들은 작년에 업무계획할 때 들었기도 하고 해서 익숙한데, 제가 관심이 좀 많은 송도국제도시 도서관 개관 관련해서 조금 여쭤볼 게 있어요. 이게 지금 어쨌든 올해 개관을 할 예정이잖아요, 그렇죠?
긍우

신긍우연수구립도서관장

그렇습니다. 6월에 준공 예정이 돼 있고요. 저희가 내부 가구라든지 장소해서 10월에 개관 운영할 계획으로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형은위원

사실은 그전부터 업무는 관장님이 관여하셔야 하는 거잖아요. 예를 들어 책을 산다든지 아니면 내부의 구조를 어떻게 한다든지 이런 것도 지금 다 관여하고 계신 건가요?
긍우

신긍우연수구립도서관장

그렇습니다. 저희가 도서관 개관해서 제가 간 지 한 1개월 가까이 됐지만, 세부적으로 기능별로 또 연차별 계획을 로드맵으로 작성해서 제가 하나하나 스캔하고 있습니다.

이형은위원

이게 어쨌든 건물은 개관이 된 상황은 아니지만 레이아웃은 다 있으니까 그거 별로 계획은 짜실 수 있는 상황인 거죠?
긍우

신긍우연수구립도서관장

그렇습니다.

이형은위원

제가 궁금한 게 지금 저희가 몇 권이 있을 예정인가요?
긍우

신긍우연수구립도서관장

우리 연수구의 대표 도서관인데, 한 5만권 정도 4만 5,000에서 5만권 정도 장서를 새로 구비해서 세팅할 계획이고요. 그 이후에 계속해서 준비되는 부분은 장서와 어떤 구입 도서는 연차적으로 계획은 갖고 있습니다.

이형은위원

지금 연수청학도서관이 이제까지는 대표 도서관으로 하고 있었는데, 장서가 얼마나 되는 건가요, 청학도서관이?
긍우

신긍우연수구립도서관장

10만권 정도.

이형은위원

10만권 이상이요?
긍우

신긍우연수구립도서관장

네.

이형은위원

그게 오랫동안 쭉 쌓아서, 구매하면서 보통 그렇게 된 거죠?
긍우

신긍우연수구립도서관장

그동안에 쌓아서 한 것도 있고요. 증감이 있습니다. 일부 책은 또 오래되고.

이형은위원

빠져야 하는 거는 빠져야 하고.
긍우

신긍우연수구립도서관장

네, 빠져 있는 부분도 있기 때문에, 현재 보유량은 그 정도입니다.

이형은위원

장서 저희 법정 기준이 있죠, 공공도서관. 저희 규모면 최소 몇 권이 법정 기준인가요?
긍우

신긍우연수구립도서관장

이제 도서관별로 다르겠지만, 제가 자료를 보면 그거는 별도로, 도서관별로 장서 보유 현황을 별도로 드리겠습니다.

이형은위원

제가 보니까 봉사 대상 인구에 따라서 다른데, 저희가 대상 인구가 몇 명이죠?
긍우

신긍우연수구립도서관장

저희는 대상 인구라고 했을 때는 전체 인구수로 이해를 하고요.

이형은위원

그러면 너무 커지는데.
긍우

신긍우연수구립도서관장

저희는 일례로 프로그램 사업이 있는데, 0세부터 시작되는 이런 사업도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 전체 구민 인구수로...

이형은위원

전체로 하면 거의 40만 명인 거죠.
긍우

신긍우연수구립도서관장

그렇습니다.

이형은위원

그러면 한참 미달이 될 거예요.
긍우

신긍우연수구립도서관장

저희는 이렇습니다. 일례로 여기는 업무보고에 없지만, 상호대차 사업이 있지 않습니까, 저희가 20개 분관 도서관 포함해서 이런 사업들이 진행되는데, 하루에 도서 유동량, 하루 유동량이 3,567권 정도 작년에 됩니다. 그러면 하루에 3,500권 정도 되면 웬만한 프로그램이 우리 대강당 기준으로 300석 되는데, 하루에 300석 되는 동원 인력이 10배 정도 하루에 움직이고 있다. 그러면 어마어마한 숫자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형은위원

제가 조금 걱정인 거는 사실 제가 생각하기에는 지금 청학도서관이 솔직히 접근성이 좋지 않아요. 학생들이 많이 사는 것도 아니고 굉장히 구석진 곳에 있고 저희가 셔틀이 있는 것도 아니고, 제가 생각하기에는 셔틀도 필요하다, 이런 말을 몇 번 하기는 했지만, 그거에 비해서 국제도시에 생기는 새로 개관하는 도서관은 제 생각에는 유동 인구가 굉장히 많을 것 같아요. 그리고 제가 우려되는 바는 아이들이 직접 가기에는 거리가 멀기는 하지만, 아는 바로는 송도국제도시 내에는 차로 아이들을 태워주는 부모님들이 굉장히 많으시거든요. 그러면 어느 정도 장서도 따라와 줘야 하고 디자인 면에서 봤을 때도 제가 이 도서관 관련된 거를 보면서 우리나라에 가장 아름다운 디자인 9위 도서관을 봤는데 국립이 딱 한 군데가 있는데, 그게 세종도서관이에요. 제가 보기에는 저희 이것만 보면 완공이 돼 봐야 알겠지만, 저희가 이제까지 봤던 설계도를 보면 저희가 세종도서관보다도 굉장히 아름다울 거라고 생각은 되거든요. 그러면 분명히 연수구 내에서만 수요가 있지 않을 거예요. 여러 가지 면에서 책이 없어서 혹은 모두 대출 중이어서 빌릴 수 없어서, 도서관이 삐까뻔쩍한데 책이 별로 없다라는 말을 안 들었으면 좋겠어서 말씀을 드리고 싶었어요. 장서가 적어 보여서.
긍우

신긍우연수구립도서관장

우리 연수구가 장서 보유량이 전체 봤을 때는 63만권 정도 됩니다. 어떻게 보면 우리 연수구 인구 40만 정도 됐을 때 1.560권 정도 되는데,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조금 전에 제가 업무보고에는 없지만 상호대차 사업이 하루에 3,567권 이동이 있다, 이런 것을 활성화시켜서 또 접근성인 측면에서는 우리 송도국제도시가 굉장히 독서율이 높고 하는 부분도 저도 알고 있는데, 그런 부분에 대해서 조금 더 유동량보다도 이용자가 많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형은위원

제가 찾아보면서 공공도서관 중에 6, 7위쯤에 미추홀도서관이 있어서 조금 놀랐었거든요. 장서가 46만권이래요. 제일 10위쯤 되는 데가 43만권 그게 서울도서관이거든요. 그러니까 저희가 이렇게 이왕 잘 만드는 김에 그냥 보기에만 이쁜 도서관이 아니라 내실도 잘 다져진 도서관이 됐으면 좋겠다 싶어서 말씀을 드리고 싶었습니다.
긍우

신긍우연수구립도서관장

알겠습니다.

이형은위원

그리고 어쨌든 가칭이기는 하지만 저희 모집하고 있잖아요, 그거 봤거든요. 얼마나 들어왔나요?
긍우

신긍우연수구립도서관장

저희가 신청을 우리가 2월 명칭공모거든요.

이형은위원

네, 명칭공모요.
긍우

신긍우연수구립도서관장

저희가 지금 하고 있습니다. 2월 27일, 이달 지금 27일까지 명칭공모를 해서 그래서 데이터는 안 들어와 있지만, 2월 27일에 들어오면 1차 선정하고 2차는 주민투표라든가 이런 거를 해서 최종 선정할 계획입니다.

이형은위원

주민 투표를 꼭 했으면 좋겠어요, 이 네이밍이 중요할 것 같아서 어쩌면 송도국제도시 도서관이 제일 나을 수도 있을 것 같아서 되게 제가 보기에는 굉장히 명확하다고 생각하거든요. 국제도시 도서관도 그래서 국제도시 도서관으로 그냥 딱 들었을 때는 한국어로 된 책 말고 외서도 같이 보유할 예정인가요?
긍우

신긍우연수구립도서관장

그렇습니다.

이형은위원

외국인들도 접근성이 있게 하실 예정인 거죠?
긍우

신긍우연수구립도서관장

네, 그리고 국제 도서관의 우리 구만의 특성을 갖는 어떤 기능을 갖는, 그런 부분까지도 고려하고 있습니다.

이형은위원

그런 게 꼭 들어갔으면 좋겠어서 말씀드리고 싶었습니다.
긍우

신긍우연수구립도서관장

모집공모를 저희가 지금 하고 있으니까 여기 계신 위원님들도 명칭공모를 좀 해 주셔서 채택됐으면 좋겠습니다.

이형은위원

노력해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김영임위원장

이형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계신가요? 장현희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현희

장현희위원

우리 유능한 관장님이 가셔서 또 정말 연수구 책임 있게 활성화되리라고 믿습니다.
긍우

신긍우연수구립도서관장

고맙습니다.
현희

장현희위원

관장님, 우리 업무현황에 보니까 시선제(시간선택제임기제)들이 거의 사서 라이선스가 있는 분들이시죠?
긍우

신긍우연수구립도서관장

그렇습니다.
현희

장현희위원

지금 우리 몇 명이나 되나요, 이분들이?
긍우

신긍우연수구립도서관장

지금 시선제는 13명이고요. 지금 시선제 말고 저희가 정규직 중에서도 사서 자격을 갖고 있는 분이 있습니다.
현희

장현희위원

우리 공무원 중에서도 사서 있는 분들이 더 적죠, 그래도?
긍우

신긍우연수구립도서관장

그래도 여기 오은옥 팀장님 같은 경우는 대표적인 사서 정규직입니다.
현희

장현희위원

그러면 보통 이게 왜 제가 질의를 드리냐 하면 시간제들은 보면 한정돼 있는 기간에 또다시 재응모해서 하고 보통 그러는 편인가요?
긍우

신긍우연수구립도서관장

시선제는 어떠한 신분의 어떤 용어적인 시선제이거든요. 그래서 하루에 7시간 한 분도 있고 초단시간은 그것보다 더 짧고 그렇습니다.
현희

장현희위원

왜 그러냐 하면 시선제가 여기 사서는 전문성이 있어야 하기 때문에 장기 근무를 하나 아니면 자꾸 바뀌어서 큰 패널티를 받지 않는 한은 연속으로 근무하는 분들이 많겠네요?
긍우

신긍우연수구립도서관장

저희가 시선제도 평가를 하기 때문에요. 그 평가에 따라서 계속 연장 계약도 하고 그렇습니다.
현희

장현희위원

그리고 2025년도 목표 전략에 보니까 구체적으로 어떻게 활성화시킬 계획이신가요?
긍우

신긍우연수구립도서관장

저희가 이용자 접근성을 봤을 때는 스마트도서관이 있는데, 스마트도서관은 저희 관내에 4개소가 있습니다. 송도 4동에 있고 그리고 스퀘어원에 있고, 연수구청 광장에도 있고, 선학역에도 있고, 상호대차는 한 20개 스마트도서관 포함해서 하루에 이용자 유동 도서로 봤을 때는 3,567권 정도 1위가 그렇습니다. 이런 게 있고요. 무료 택배 대출도 있고, 북 메이크 사업이 있고, 정보성이 그렇습니다. 그리고 참여형은 축제라든지, 행사라든지, 이벤트, 콘서트라든지 이렇게 진행할 거고요. 독서 진행과 관련해서는 동아리라든지, 책 읽어주는 이런 프로그램, 북 스타트 이런 것을 지속적으로 개정을 해 왔던 사업인데, 연장선에서 같이 진행하겠습니다.
현희

장현희위원

이번에 개관하는 거 말고 현재 송도국제어린이도서관에 현장 방문을 했을 때 송도의 특성상 외국인들이 많잖아요. 그리고 외국인들은 굉장히 도서관 이용률이 높아요. 특히 유럽에 가보니까 걔네들은 책 구비하는 것보다 독서가 상당히 많이 이용하더라고요. 그게 조금 아쉬운 게 지금은 조금 변화가 됐는지 모르지만, 그런 것도 챙겨야 할 부분이 아닌가 싶거든요, 관장님.
긍우

신긍우연수구립도서관장

송도국제어린이도서관은 저희가 외국어 특화 관련해서 도서관을 운영하고 있는데요. 초등학교 과제 클래스별로 1-2학년, 3-4학년, 5-6학년 언어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해돋이도서관도 여행 영어 회화라든지 이런 언어적인 측면에서 접근을 또 하고 있습니다.
현희

장현희위원

그러면 도서관 운영 전반에 관련해서 우리 지금 전체 회원 수나 동별 현황이 나와 있나요, 도서관별로?
긍우

신긍우연수구립도서관장

나와 있습니다. 자료 업무보고에는 없는데, 별도 자료 드리겠습니다.
현희

장현희위원

주로 계층은 어느 계층이 많이 이용하고 있나요?
긍우

신긍우연수구립도서관장

아마 성인 계층이 많고 그리고 어린이들 위주가 많고 조금 낮은 부분은 청소년 부분이 많습니다.
현희

장현희위원

혹시 연체 도서 현황은 어떻게 조치하나요?
긍우

신긍우연수구립도서관장

저희가 연체 도서 현황은 저희가 그때 이용자의 어떤 제재 상황과 같이 연계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저희 이용자가 연체가 1년 정도 되면 제적 처리를 합니다, 이용을 못 하도록. 그리고 1년 정도 제적을 주고요. 연체가 되면 보통 도서 대출은 2주 정도 하고, 1회 한에서 연장을 일주일 정도 해 줍니다. 그 뒤에 연체가 되면 연체된 만큼 페널티를 부과하고 있고요. 또 도서의 어떤 분실 이런 게 있을 때는 같은 도서로 변상을 받든지 아니면 없을 때는 구상권을 행사해서 그 비용만큼 청구하고 그렇습니다.
현희

장현희위원

그러니까 분실도 되지만, 파손된 경우도 있잖아요. 책을 함부로 해서 그런 경우도 똑같이 패널티를 하나요?
긍우

신긍우연수구립도서관장

그렇습니다. 그럴 때는 같은 도서로 변제를 받든지 아니면 같은 도서가 없으면 그에 상응하는 비용을 청구합니다.
현희

장현희위원

어쨌든 한강 작가의 노벨문학상으로 인해서 도서출판계가 굉장히 기지개를 핀다고 반가운 소식이더라고요. 저도 정말 책 놓은 지가 한참됐는데, 5권을 사서 본다고 하니까 주변에 안 보던 사람들도 책 보고 돌려달라고 할 정도인데, 처음에는 구입하기 어려웠었어요, 그런데 지금은 쉽겠지만, 어쨌든 이런 계기로 해서 관장님 가셔서 정말 열심히 야심 차게 해서 시에서도 교육청에서 e커스라는 거로 굉장히 활성화되듯이 우리 연수구도 이번 국제도서관 개관과 함께 그쪽은 희소식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긍우

신긍우연수구립도서관장

충분히 많은 의견을 담아서요. 우리 송도가 아니라 우리 연수구의 대표적인 도서관이 될 수 있도록 알차게 준비하겠습니다. 그리고 특화된 프로그램 구상을 하고 있는 게 “일생, 일 책” 내가 평생의 한 권 정도는 어떤 책을 가지고 있을까, 이런 것도 우리 구민이 40만, 아이들의 연령층을 제외하더라도 20만 이상이 일생 일 책을 꿈꾸면 좋지 않을까 이런 것도 구상하고 있습니다.
현희

장현희위원

마지막에 우리 도서관별로 파악된 회원 수 그것 좀 챙겨서 부탁드리겠습니다.
긍우

신긍우연수구립도서관장

자료 준비해 드리겠습니다.
현희

장현희위원

이상입니다.

김영임위원장

장현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계신가요? 윤혜영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윤혜영위원

안녕하세요, 윤혜영 위원입니다. 앞에 답변을 듣다 보니까 책과 중심이 된 그런 내용들이 많은 것 같아서 굉장히 연수도서관에 기대가 많이 되고 있습니다. 먼저 586쪽, 예산 관련된 거를 보다가 도서관별 예산이 배정되어 있는데, 3번에 송도국제어린이도서관 운영 같은 경우에는 146%가 증가가 돼 있고요. 선학별빛 같은 경우는 오히려 4%가 감소된 것 같습니다. 왜 이렇게 분명하게 차이 나는 거는 어떤 것 때문입니까?
긍우

신긍우연수구립도서관장

말씀드리겠습니다. 송도국제어린이도서관은 시설 관련해서 예산이 많이 반영됐습니다. 특히 냉·난방기 공조에 관한 것과 천장형 시스템으로 돼 있고 하는데, 이 공사가 단순 공사가 아니라 전체 뜯어내고 하기 때문에 리모델링 공사까지.

윤혜영위원

이거는 언제쯤 예정이 돼 있어요?
긍우

신긍우연수구립도서관장

저희가 되도록 지금 추진하고 있습니다.

윤혜영위원

추진 중이고요?
긍우

신긍우연수구립도서관장

네.

윤혜영위원

선학별빛 같은 경우에는 이렇게 일상적으로 유지된다고 봤을 때 아주 많은 폭의 증가는 아니지만 사소하지만, 감소되는 이유는 뭡니까?
긍우

신긍우연수구립도서관장

그거는 운영의 어떤 시스템이 그동안에 했던 것이 안정됐다.

윤혜영위원

안정됐다.
긍우

신긍우연수구립도서관장

그리고 개선비라든지 이런 것이 좀 덜 들어갔다.

윤혜영위원

우리 구에 어떻게 보면 가장 특화돼 있는 도서관이라고 생각이 들거든요. 그래서 장비적인 측면이나 여러 가지 측면에서 늘 소요되는 예산도 있고, 측정되어야 되는 예산도 있다고 생각이 들어서 이게 그런 거 충분히 감안은 하셨겠지만, 이게 또 갑자기 뭔가 발생해서 추경을 잡아요. 이런 명목이 아니라 늘 예상되어지는 것들은 일정하게 유지가 되어야 하는 게 아닌가 해서 말씀을 드려봤습니다. 송도국제도시 관련해서 말씀 많이 주셔서 하나만 여쭤보면 여기 청학도서관이 그쪽으로 이전을 해가는 거죠, 말씀하신 대로?
긍우

신긍우연수구립도서관장

그렇습니다.

윤혜영위원

그럼 지금 도서관의 규모는 어떻게 됩니까, 청학도서관에서 이쪽으로 이전을 하게 되면 도서관의 규모는 확실히 더 커지는 거죠?
긍우

신긍우연수구립도서관장

지금 우리 연수구의 대표 도서관으로서 지금 청학도서관보다 규모는 더 크고요. 인력도 더 많이 필요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윤혜영위원

인력이 더 매우 필요해서 더 많이 가는 겁니까?
긍우

신긍우연수구립도서관장

저희가 이제 기존에 청학도서관에서 운영하는 인력보다는 더 많게 세팅하고 있습니다.

윤혜영위원

많게 세팅 중이다, 몇 명이 기존에 있었고, 몇 명으로 가게 되는 거예요?
긍우

신긍우연수구립도서관장

저희가 정원 기준으로 우리 연수구 전체 도서관은 25명 정도 그리고 시선제가 13명, 사회복무요원 3명 그러면 초단기까지 하면 42명 정도 되는데요. 그거는 본관까지 포함한 인력이고요. 우리가 청학도서관 규모로 봤을 때는 전체적으로 20명 정도는 예상하나 기본 세팅할 수 있는 인력은 정규직 8명 이상 돼야 하지 않을까, 왜냐하면 연수도서관이 교육청에서 운영하고 있는데.

윤혜영위원

계속 명수가 왔다 갔다 해서 제가 정리가 잘 안 되는데 명확하게 지금 인력이 그대로 이전을 하는 거라는 말씀이신가요?
긍우

신긍우연수구립도서관장

이전하고 더 필요한 인력이 4-8명 정도 됩니다.

윤혜영위원

그 인력은 충분히 충원될 수 있는 여지가 있는 겁니까?
긍우

신긍우연수구립도서관장

저희가 충원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윤혜영위원

일단 확실히 규모가 커지고 뭔가 이런 세팅이 되어질 때는 필요한 요소에 필요한 인력은 반드시 필요하다고 보거든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확실히 어필을 하시고 확실히 채워져서 흔들림 없이 갈 수 있는 그런 구조를 갖추셨으면 좋겠습니다.
긍우

신긍우연수구립도서관장

인력과 예산은 서비스질과 밀접한 관계가 있으니까 최대한 노력해서 확보하고 하겠습니다.

윤혜영위원

시스템이 할 수 있는 게 있고, 인력이 할 수 있는 부분이 있을 것 같아요. 그런 부분에 있어서 균형 있게 채워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긍우

신긍우연수구립도서관장

알겠습니다.

윤혜영위원

신규사업인데요. 눈에 띄는 사업들이 있어요. 내용들을 여쭤볼게요. “독서왕”이라는 게 이게 타이틀은 굉장히 좋은데, 내용들을 들어가 보면 늘 아쉬운 게 대상이 굉장히 적고 생각보다 행사의 규모가 작다는 게 늘 아쉬워요. 지금도 이렇게 보면 2-9월 동안 진행되는 행사에서 총 6명을 선정하겠다는 건데, 이거는 예산에 의한 겁니까, 아니면 상의 퀄리티를 위한 겁니까?
긍우

신긍우연수구립도서관장

이거는 시상에 관한 거이기 때문에 참여 인원수는 아니고요. 저희 목표 달성 수를 청소년, 성인, 아동 이렇게 청소년 100권 정도, 권장 도서는 20권 정도 포함을 할 거고요.

윤혜영위원

이 대상에서 저희 전체 연수구민으로 봤을 때 책을 읽는 대상에서 누락된 대상도 있는 것 같거든요. 굳이 이렇게 딱 한정해서 청소년, 성인, 아동 이렇게 한 특별한 이유가 있을까요?
긍우

신긍우연수구립도서관장

연령층이라든지 이런 거를 봤을 때 청소년, 아동, 성인 이렇게 큰 구분을 생애주기별로 크게 정한 거고요. 그러면 아동부터 성인까서 다하기 때문에 전체 구민이라고 저희는 인식하고 있고요.

윤혜영위원

조금 내용들을 구체화해 가실 때 대상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게끔 그렇게 내용들을 구성해 주셨으면 좋겠고요. 일단 한번 진행되는 상황을 제가 한번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연수 독서캠프 개최” 이거 굉장히 저는 좋아 보입니다, 이 타이틀도. 내용을 보면 5-10월 중 1회, 상하반기 1회를 개최하는데 가족은 8팀 이내예요. 이런 것들을 조금 더 확대할 필요가 있지 않을까 생각이 들거든요. 굉장히 제가 이 타이틀로 느껴지기에는 가족이 같이 독서를 한다는 이런 취지는 굉장히 좋은 것 같습니다. 늘 아이들한테 독서를 강요하는 것보다는 같이 하는 거, 그런 취지에서 하신 것 같아서 그런데 이거를 조금 더 예산이 부족하면 예산을 늘려서라도 횟수를 늘리든 아니면 대상을 늘리든 그런 방법을 제안하고 싶은데, 혹시 가능할까요?
긍우

신긍우연수구립도서관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지금 8개 팀은 한 가족당 4인 가구로 봤을 때 2회 정도 진행되니까 64명 정도 참여할 것으로 예상하고요.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장소 적인 측면 때문에 어느 정도 수용 가능한 가족 수를 컨택한 것 같습니다.

윤혜영위원

그렇다면 횟수를 늘릴 수 있는 방안을 좀...
긍우

신긍우연수구립도서관장

저희가 그래서 장소적인 측면은 누리공원이라든지 여기에 있는 분과 도서관을 함께 확보하도록 하겠습니다.

윤혜영위원

제가 왜 그렇게 말씀드리냐 하면 이게 좋은 프로그램은 전에 제가 말씀 한번 드렸지만, 이게 열리자마자 바로 닫혀요. 너무 인기가 많은 프로그램들이 많거든요. 구립 도서관에서 하는 것들 중에 그런 것들은 너무 아쉬워하는 분들이 많다는 거죠. 상·하반기 아니면 너무 많은 시간을 기다려야 하고 또 놓치게 되는 상황이 많으니 이런 것들은 조금 가능하시면 횟수나 기회를 늘려주시면 시간대별이나 이런 거 충분히 감안하셔서 가족들이기 때문에 오전에 참여 못 하시는 분들도 있을 것이고 주말이어야 하는 분도 있을 것이고 이런 오픈런을 신청할 때 저희는 보통 우리 업무 시간에 의해서 9시, 10시 이렇게 열잖아요. 그 시간에 정말 못 들어와서 이거를 못 하시는 분들도 분명히 계실 거거든요. 그런 것들을 다양하게 고민을 하셔서 다양한 층들이 이런 기회를 활용할 수 있게끔 고민을 해 주시는 것도 좋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듭니다.
긍우

신긍우연수구립도서관장

확대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윤혜영위원

감사합니다, 그리고 하나 더 질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연수 독한 맛 기행 운영” 굉장히 직관적이고 좋은 것 같아요. 이런 제목 개인적으로 제 취향이라 아주 좋습니다. 열두 가지 주제도 굉장히 뭔가 노력한 게 많이 보여서 굉장히 저 개인적으로 아주 좋아 보입니다. 그런데 내용이 시의성 그리고 열두 가지 주제를 가지고 쭉 진행하겠다는 건데, 개인적으로 그런 것도 필요하지 않을까 싶어요. 저희 임의대로 월별로 우리는 계획이 서야 하니까 월별 어떤 주제를 계획할 때 당시에 쭉 정하시잖아요. 그런데 이제 시의성이라는 말이 들어간 거는 그때마다 약간의 변수도 있을 수 있다는 뜻이고 경우에 따라서는 이거는 해 봤는데 너무 반응이 좋아, 그리고 이분들의 어떤 수요가 있어 이런 거는 경우에 따라서 지속적으로 진행을 할 수 있을 것이고 그런 약간의 변수들은 flexible(융통성) 있게 진행을 해 주시면 어떨까 이런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
긍우

신긍우연수구립도서관장

독한 맛 기행은 우리가 오감과 육감을 활용한 자극하는 프로그램을 우리가 독서와 연계해서 기획했던.

윤혜영위원

책을 기준으로 해서 다양한 뭔가 시도를 해 보시겠다는 거로 이해를 하면 되겠습니까?
긍우

신긍우연수구립도서관장

여기에서 평가를 해서 조금 더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좋고 또 특성화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있으면 별도로 그 프로그램을 끄집어내서 운영하는 부분도 같이 보겠습니다.

윤혜영위원

좋은 것 같아요. 도서관에 아주 관심이 많이 갈 것 같습니다. 저도 개인적으로 홍보를 열심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긍우

신긍우연수구립도서관장

고맙습니다.

윤혜영위원

일단 시간이 돼서 여기 다시 한번 질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김영임위원장

윤혜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한성민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한성민위원

도서관장님, 경제산업과에 이어서 도서관까지 저희 상임위에서 계속 뵐 수 있어서 굉장히 반갑습니다. 먼저 587쪽, 위원회 현황을 보시면 지금 위원장이 어떻게 돼 있죠, 없는 거로 표시가 안 돼 있는데, 도서관운영위원회요.
긍우

신긍우연수구립도서관장

말씀드리겠습니다. 도서관운영위원회가 10-15명으로 구성되고 있고요. 현재는 10명인데, 여기에 위원님 포함해서 위원장은 호선이 되겠습니다.

한성민위원

지금 임기가 시작돼서 구성이 된 상황 아니에요?
긍우

신긍우연수구립도서관장

지금 구성돼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한성민위원

위원장이 호선이 됐을 거잖아요.
긍우

신긍우연수구립도서관장

호선은 돼 있는데, 호선으로 돼 있는지, 잠깐...

한성민위원

여기 현황에 이렇게 없는 것처럼 표시가 돼 있어서 제가 분명히 위원장님 계실 텐데 왜 이렇게 해놨나 싶어서 질의를 드렸고요.
긍우

신긍우연수구립도서관장

말씀드리겠습니다. 그 이유는 회의 때마다 위원장을 호선한답니다.

한성민위원

매회의 때마다 한다는 말씀이시군요, 알겠습니다. 그렇게 하고 지금 독서 신규사업 진흥캠페인에서도 동료 위원님께서 많은 관심을 보여주셨어요. 독서왕 선정 및 표창 같은 경우에도 지금 보니까 1, 2, 3 이렇게 해서 6명을 맞추는 게 트렌드인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1, 2, 3 해서 이런 사업들이 많이 눈에 띕니다. 그래서 인원을 6명으로 선정한 것에 대해서 조금 인원을 확대해서 표창을 줄 수 있는 부분이 있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은 있지만, 어쨌든 네이밍 자체는 괜찮은 것 같아요. 그런데 여기서 궁금한 것이 권장 도서에 대한 목표치가 있고 그렇죠, 거기에 대해서 감상평을 제출하게 돼 있는데, 아까 목표치가 100권 정도라고 이렇게 말씀을 하셨거든요. 그렇다고 그러면 감상평에 대해서도 어느 정도 목표에 대한 그런 게 있어야 하는데, 그 부분에 대한 설명이 빠져 있어요. 충분한 설명 좀 부탁드릴게요.
긍우

신긍우연수구립도서관장

말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이제 청소년, 성인, 아동별로 청소년과 성인은 100권 정도의 목표 달성 권수가 있고요. 거기서 권장 도서가 20-30권 포함돼 있고, 아동 같은 경우에는 200권 정도에서 권장 도서 100권 정도 포함돼 있습니다. 그래서 청소년, 아동, 성인 청소년 기준으로 봤을 때는 청소년과 성인은 한 권당 500자 이상, 아동은 한 권당300자 이상 제출해서 선착순으로 제출하는데, 저희가 아까 1, 2, 3이라고 하는 거는 표창하는 인원수입니다, 참여 인원수가 아니고 그렇게 해서 저희가 진행할 것입니다.

한성민위원

목표치가 정해져 있는데, 거기에 대해서 감상평을 한 권당 몇 자라고 설명해 주셨죠?
긍우

신긍우연수구립도서관장

아동 같은 경우에는 건당 300자 이상이고요, 청소년과 성인 같은 경우에는 건당 500자 이상이 되겠습니다.

한성민위원

100권을 권장 도서 목표치로 했다 하면 5만 자가 돼야 그러면 선정이 되는 거고 이것도 선착순으로 이루어지는 거 맞나요?
긍우

신긍우연수구립도서관장

저희가 권장 도서는 청소년과 성인 같은 경우, 청소년은 20권 이상 권장 도서고요. 성인은 30권 이상 또 아동은 100권 이상인데, 전체 목표 수는 성인과 청소년은 100권, 아동은 200권 이렇게 되고 있습니다.

한성민위원

책을 갖다가 읽는 거는 권수는 할 수 있는데, 감상평에 대한 부분이거든요. 보조자료를 보니까 목표 달성 건수에 대해서는 청소년 100권, 성인 100권, 아동 200권으로 돼 있는데, 여기에 대해서 감상평 제출에 대해서는 청소년 0건, 성인 0건, 아동 0건으로 돼 있단 말이에요.
긍우

신긍우연수구립도서관장

말씀드리겠습니다. 이게 건수라고 하는 거는 자수 500자, 300자지만, 이거는 선착순입니다. 그 목표를 달성하면 선착순으로 선정된 사항이 되겠습니다.

한성민위원

권수가 그렇다고 하면 위에 0건이라는 한 자리 숫자를 얘기하는 거잖아요. 그러면 9건 달성하는 것이 100권 기준에 비해서 감상평 제출에 대한 거는 굉장히 적은 수치인 것 같아서 그렇다고 그러면 이것도 어느 정도 제출 건수도 어느 정도 상향해야 하는 거 아닌가 싶어서 질의를 드려봤습니다.
긍우

신긍우연수구립도서관장

특히 이거는 충분히 그 정도는 달성할 수 있겠다. 우리 연수구민 독서량으로 봤을 때는 충분히 가능하겠다, 이렇게 전망하고 있습니다.

한성민위원

그런데 아까 시상을 선착순이라고 했으니까 선착순이면 너무 쉽게 그 목표에 달성할 수 있지 않을까 싶어서 그 부분을 말씀드리는 거예요.
긍우

신긍우연수구립도서관장

면밀히 다시 한번 보겠습니다.

한성민위원

물론 앞으로 계획을 잘 세워주실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독서마라톤도 인센티브 예산 참여 인원은 어느 정도라고 예상을 할 수 있을까요?
긍우

신긍우연수구립도서관장

초등학생 이상 우리 연수구 전체 도서관 회원 누구나 참여하는 그런 프로그램이기 때문에 독서 진행 차원에서는 지금 예측할 수는 없지만 독서왕 선별하는 인원 이상 최소한 이용 건수로 봤을 때는 1만명 이상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한성민위원

1만명을 목표로 한다는 말씀이신 거죠, 알겠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한 가질 질문만 드리고 저는 질의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신규사업 2번, 연수 독한 맛 기행인데요. 우리 관장님 독한 맛 보신 적 있으세요, 신규사업 2번 연수 독한 맛 기행이 있는데, 우리 관장님 독한 맛 보신 적 있으시냐는 질문드렸습니다.
긍우

신긍우연수구립도서관장

저 독한 맛 좋아하고요. 그리고 짜릿한 맛도 괜찮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독서는 즐거워야 한다는 생각으로 즐거운 맛에 대해서 저는 좋습니다.

한성민위원

왜 그런 질문을 드렸냐 하면 기왕에 다양한 맛에 대해서 내용이 어떻게 잘 편성이 되는지 살펴봤는데, 나름대로 다양한 맛에 대해서 주제를 잘 선정해서 계획을 세우신 것 같아요. 그래서 정말 독서의 다양한 맛을 맛볼 수 있도록 이렇게 잘하신 것 같은데, 또 여기에 대해서 질의를 드릴 거는 그런 대상하고 어쨌든 정원, 차수라든지 이런 것이 달라지잖아요.
긍우

신긍우연수구립도서관장

그렇습니다.

한성민위원

이 부분에 대해서는 어느 정도 대상층이라든지 고려해서 세운 것 같기는 한데, 지금 월별로 조금 운영 횟수라든지, 정원이라든지 이런 것이 편차는 보이거든요. 이 부분은 이것도 고려해서 세운 계획인 거죠?
긍우

신긍우연수구립도서관장

이거는 각 장소적인 측면도 고려했고요. 그리고 대상자별 참여도 했고, 내용을 보면 디지털, 과학, 힐링, 예술 다양성을 갖고 있기 때문에 다양성을 보면 하나하나의 사업의 참여자가 어떤 한쪽에 치우치지 않고 여러 분야 분들이 참여할 수 있는 폭으로 볼 수 있습니다.

한성민위원

왜 그러냐 하면 2월, 3월 같은 경우에는 정원이 40명이 2차 시기면 80명이 참여할 수 있는 반면에 그렇지 않고 조금 8월 같은 경우에는 청소년 대상으로 해서 2차 시기에 24명만 혜택도 받을 수 있잖아요. 그래서 이거를 대상자도 물론 성인들은 조금 더 많은 인원이 들을 수 있어서 선정할 수 있는데, 조금 정원을 늘려도 괜찮을 것 같은 생각은 있어요.
긍우

신긍우연수구립도서관장

진행하는 과정에서 이거는 어떤 정원이라고 하지만 융통성을 발휘하도록 하겠습니다.

한성민위원

알겠습니다. 개인적으로 11월에 “독서의 따뜻한 맛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삶” 이런 거는 굉장히 좋은 프로그램인 것 같거든요. 아마 이 중에서도 굉장히 반응 좋은 프로그램에 대해서는 윤혜영 위원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도서관에서 정기적으로 계속 진행할 수도 있을 것 같은 생각에 좀 기대가 들어서 이런 질문을 드렸습니다.
긍우

신긍우연수구립도서관장

위원님 의견 반영해서 프로그램을 운영하도록 하겠습니다.
현희

장현희위원

관장님, 답변하시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이상입니다.

김영임위원장

한성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윤혜영 위원님, 추가질의 해 주시기 바랍니다.

윤혜영위원

이어서 말씀 좀 드릴게요. 북페스티벌요, 이게 매년 여기에서는 가장 큰 행사잖아요. 여기 제가 내용들을 보다 건의드릴 게 있어서요. 저희 해돋이도서관을 보면 매년 하는 아주 주력 사업 중의 하나가 DIY 그림책 만들기라는 생각이 있습니다. 그게 제법 길게 진행해 온 거로 알고 있거든요. 혹시 관장님 해돋이도서관 관장님, 이게 몇 년 동안 진행을 했고 그간 어느 정도 출판이 됐는지 알 수 있을까요, 해돋이도서관 관장님 안 오셨습니까?
긍우

신긍우연수구립도서관장

이번에 도서관의 부관장님도 새로 가셨기 때문에.

윤혜영위원

교육을...
긍우

신긍우연수구립도서관장

저희가 몇 분 바뀌셨고 하기 때문에.

윤혜영위원

왜 그 말씀을 드리냐 하면 이 사업 같은 경우에는 마지막 출간을 하게 되는 거로 알고 있거든요. ISBN을 따서 우리 지역민들을 작가로 등단을 시켜주면 일종의 교육청에서 하는 읽걷쓰 사업보다 훨씬 더 빨리 진행했던 사업인데, 지금 연차로 보면 제법 많은 책들이 나왔을 거고, 제법 많은 작가들이 있으실 텐데, 이게 어느 정도 저희가 한 번쯤은 그간 우리가 책이 얼마나 나왔나 한번 되돌아볼 필요도 있고, 그 책들을 사실 출간하는 데 의의도 있지만 이것들을 한번 우리 구민들이 이렇게 했다는 것도 보여줄 필요도 있을 것 같거든요. 물론 참여한 사람들의 어떤 출간 이벤트 이런 것들도 하지만, 한 번쯤은 북페스티벌 안에 그런 것들 좀 담아주면 어떨까, 그런 책들을 소개도 하고 그런 프로그램도 소개를 해서 최근에 독립서점이라든가 이런 거 때문에 개인 출판에 굉장히 관심이 많은 시기거든요. 기존에 우리 구가 이전부터 이 사업을 해 오고 있다는 거고 알리면서 이런 책들도 같이 홍보가 되고 좀 더 확장할 수 있는 그런 계기가 마련해 주시면 어떨까 한번 제안을 드려봅니다.
긍우

신긍우연수구립도서관장

말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북페스티벌을 하면서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의견도 있지만, 저희가 그림책이라든지, 웹툰툽이라든지 이런 거 관련해서 책을 만들고 출간한 부분도 있겠지만, 저희가 북페스티벌에 처음부터 진행했던 스토리를 알 수 있도록.

윤혜영위원

북페스티벌은 지금 몇 회인가요, 올해 하게 되는 게 몇 회죠?
긍우

신긍우연수구립도서관장

9회입니다. 저희가 하나의 부스를 만들어서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과 같이 처음부터 시작된 1회부터 9회까지 시작했던 그 스토리를 볼 수 있도록 한번 구상을 하겠습니다.

윤혜영위원

필요할 것 같습니다. 저희가 하는 사업을 계속 회자시켜서 전통을 이어 나가는 것도 하는 사업에 의미가 있지 않나 싶어서 말씀드리는 거고요. 그리고 지속사업 3번, 저희가 각 도서관은 제가 알기로 아까 소개하신 것처럼 각 콘텐츠가 있어요. 특화되어 있는 도서관인 거로 알고 있습니다. 보니까 굉장히 다양한 주제가 있는데, 제가 보다 보니까 하나가 빠져 있는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어서요. 최근에 가장 이렇게 전 국민적으로 책에 대해서 관심을 많이 가지면서 사실 고전에 대해서 많은 인문학 고전에 대해서 그리고 철학에 대해서 고민하시고 책을 많이 보시고, 실제로 그런 인구가 늘어나는 거로 알고 있어요. 그런데 저는 도서관의 기능 중의 하나가 신규 도서를 많이 유행하는 도서를 많이 구비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어떤 찾기 힘든 고전을 저희가 구비함으로써 구민들이 필요할 때 그거를 찾아볼 수 있는 그게 더 어떻게 보면 중요한 기능이 아닌가 저는 생각이 들거든요. 실제로 제가 필요해서 어떤 고전 중의 한 책을 찾을 기회가 있었는데 없더라고요, 저희 연수구에. 그게 좀 당황스러웠어요. 그래도 유명한 고전인데, 이게 왜 저희 도서관에 없을까, 대출 중이어서 없는 것도 있고, 실제로 오래된 책이어서 없는 것도 있었어요. 물론 찾지 않고 불필요한 책은 정리가 돼야 하는 게 맞지만, 소위 말하는 저희가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고전들은 한켠에는 구비가 돼 있는 게 맞지 않나라고 생각이 들거든요. 그래도 꼭 필요한 부분들은 왜냐하면 구민들이 찾는 인구가 반드시 있기 때문에 그런 책들은 도서관에 한 기능으로서 구비를 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혹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긍우

신긍우연수구립도서관장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부분은 인문, 고전, 철학 이거는 모든 청학도서관에서 구비하고 있고요. 여기에서 지속사업 3번, 특화사업은 도서관에 맞는 특화된 프로그램을 안내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그리고 저희 구민들이 원하는 도서, 고전 플러스 또 자기가 원하는 도서가 있을 때는 언제든지 저희가 희망 도서를 하면 바로 구입해서 비치하고 있습니다.

윤혜영위원

혹시 찾기 힘든 도서를 신청했을 때 저희가 구비할 수 있는 여지도 있나요?
긍우

신긍우연수구립도서관장

저희가 직접 찾기 힘든 도서라는 거는 모호합니다만 저희가 최대한 원하는 도서는 찾아서라도 원본이라도 저희가 직구를 하더라도 해외에, 그렇게 비치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윤혜영위원

그게 우리 도서관의 가치를 높이는 일이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들어서 말씀드리는 부분이고요. 이 사업명이 제가 궁금하여서 몇 가지만 여쭤볼게요. YCL 갤러리라는 거는 어떤 거예요?
긍우

신긍우연수구립도서관장

YCL은 저도 이제 처음에 청년 커뮤니티 이렇게 어떤 동아리 정도로 생각했는데, 그거는 아니고요. “Y”가 연수고요. “C‘가 청학이고 ’L‘ 라이브러리 연수청학도서관이면 갤러리룸을.

윤혜영위원

거기 갤러리, 저희 그럼 이런 식으로 도서관에서 운영하는 갤러리는 청학이 유일한가요?
긍우

신긍우연수구립도서관장

저희가 청학도서관은 항시 오픈돼 있고요. 복도에 돼 있고...

윤혜영위원

기존에 다른 도서관에 갤러리...
긍우

신긍우연수구립도서관장

다른 도서관도 원하면 저희가 장소적, 접근적인 측면이 있을 때 하는데, 청학도서관만큼은 갖춰져 있지 않습니다. 그런데 이제 어떠한 보면대라든가 이런 게 설치할 수 있도록 본인이 원하면 그 공간 대여는 무상 가능합니다.

윤혜영위원

원한다는 게 무슨 말이에요. 예를 들면 어느 동아리나 어디에서 이 도서관의 갤러리를 그림이나 시안 이런 거를 하고 싶다고 요청을 하면 여지가 있다는 말씀이신 거예요?
긍우

신긍우연수구립도서관장

그렇습니다.

윤혜영위원

그게 어떻게 저희 홈페이지에 그런 식으로 대관이 가능하다, 그렇게 갤러리를 할 수 있다, 그런 신청의 어떤 폼이 열려 있어요?
긍우

신긍우연수구립도서관장

지금 공식적으로는 제가 청학도서관에 오픈돼 있고요. 그리고 또 거기는 전시할 수 있는 설비가 돼 있고 다른.

윤혜영위원

다른 도서관은요?
긍우

신긍우연수구립도서관장

또 공간에 어떤 거는 융통성을 발휘할 수 있다.

윤혜영위원

그런 부분은 사실은 필요하신 분들이 생각보다 많이 계셔서 그렇게 여지가 있다면 그런 것도 적극적으로 홍보할 필요가 있지 않나 싶은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제가 제일 궁금한 사업 중의 하나가 저희가 북크로싱이라는 게 있어요. 이게 계속 상시적으로 운영하는 거로 알고 있는데, 가끔 도서관에 가면 제가 그거를 보는데 명확하게 제가 이해를 못 하고 있습니다. 그게 어떤 사업이에요?
긍우

신긍우연수구립도서관장

저희가 대표적으로 지금 하고 있는 게 문화공원에 있는 작은 도서관이 북크로싱을 하고 있습니다.

윤혜영위원

작은 도서관만 하고 있어요?
긍우

신긍우연수구립도서관장

대표적으로 하고 있는 도서관이 문화공원에 있는 도서관이 다 대표적으로 있습니다. 왜냐하면 거기는 이제 분관 형태보다는 작은 공원, 마을, 작은 도서관인데, 그쪽은 특화돼 있다, 북크로싱을 위한.

윤혜영위원

북크로싱이 어떤 사업, 어떤 공간이죠?
긍우

신긍우연수구립도서관장

서로 이제 책을 교환하고 나누어주고 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윤혜영위원

책을 교환하고 나눈다고요?
긍우

신긍우연수구립도서관장

네.

윤혜영위원

그러면 제가 그냥 어떤 신청 절차가 있는 거죠, 그 사업을 이름으로 봐서는 그렇게 뭔가 교환하는 거는 알겠는데, 원하는 사람이 어떻게 참여를 해서 혹은 그 책을 필요한 사람이 어떻게 그거를 해서 이게 어떻게 순환되는지를 전혀 알 수가 없어서 가능하다면 설명을 자료나 홍보나 이런 거를 해 주셨으면 좋겠고, 굉장히 좋은 사업으로 보이거든요. 아까 제가 말씀드린 찾지 못한 그런 책들을 주민들의 어떤 크로싱을 통해서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그게 막상 딱 접했을 때 어떻게 할 수 있는지를 제가 몇 번을 봐도 제가 부족해서 그럴 수 있는데, 그게 명확하게 들어오지 않아서 저와 같은 사람이 분명히 있을 것 같아서 그런 것들은 제대로 딱 봤을 때 이게 이렇게 하면 되는 거구나 그런 것도 필요하지 않을까 싶어서 말씀을 드리게 됐습니다. 해 주시면 좋겠고요. 마지막으로 하나만 더 여쭤볼게요. 스마트도서관이 책을 스마트에서 빌리면 스마트도서관에 반드시 반납을 거기에다가 해야 하는 거죠?
긍우

신긍우연수구립도서관장

저희가 스마트도서관이 네 군데 있다고 조금 전에 말씀드리지 않았습니까, 그거는 어떤 우리 구민의 접근성을 가장 감안해서 배치를 했고요. 그리고 반납도 가능하고 또 저희가 상호...

윤혜영위원

아니요, 제가 말씀드리는 거는 스마트도서관에서 책을 빌렸으면 반드시 그 스마트도서관에 반납을 해야 하는 건가요?
긍우

신긍우연수구립도서관장

네, 맞습니다.

윤혜영위원

그게 반드시 그렇게 해야 하는 이유가 있어요?
긍우

신긍우연수구립도서관장

프로그램의 어떤 시스템인데, 그거는 위원님이 말씀하신 거는 이해가 갑니다.

윤혜영위원

어차피 인력이 순환을 하는 거고, 조금 더 편리성을 위한 거면 그게 거기서 빌린 것도 도서관에 반납할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이 들거든요. 그게 굳이 스마트기계에 한정되는 거는 저희 그냥 운영의 편리함을 위한 건지 아니면 기계에 들어갈 수 있는 책이 한정이 돼서 반드시 그 책은 거기 들어가야 돼서 그런 건지 그게 알고 싶어서요.
긍우

신긍우연수구립도서관장

지금 용량의 한계도 있고.

윤혜영위원

용량의 한계와 반납은 다른 문제인 것 같아요.
긍우

신긍우연수구립도서관장

도서관은 접근성이 굳이 이럴 것 같습니다. 선학역에 있는 스마트도서관 이용자가 청학도서관까지 와서 반납해야 할까 하는 것까지는.

윤혜영위원

그거는 알 수 없는 거죠. 상호대차도 사실은 스마트로 이용할 수 있고 그러면 내가 원하는 책을 거기서 픽을 했다면 경우에 따라서는 내가 도서관에 갔을 때 거기에 반납할 수 있는 시스템이어야 한다고 생각하거든요.
긍우

신긍우연수구립도서관장

제가 그게 가능한지 같이 보겠습니다.

윤혜영위원

좀 그랬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꼭 말씀드리고 싶었어요.
긍우

신긍우연수구립도서관장

다만, 제가 봤을 때는 프로그래밍만 어떻게 하면 가능할 것 같기는 한데요. 한번 같이 보겠습니다.

윤혜영위원

해 보고 꼭 알려주시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영임위원장

윤혜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저는 간단하게 하나만 여쭤볼게요. 이게 의외로 프로그램이 엄청 다양하네요, 관장님. 저도 도서관하고 많이 친해져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이 프로그램을 본다면 참여도가 높을 거라고 생각을 하기는 하는데요. 제가 지속사업 2번, 주민과 함께하는 다양한 독서 지능 프로그램 운영 쪽을 보니까 이게 전년도와 달라진 사항이 있어요, 관장님. 전국 프로그램 일몰을 시키는 것 같은데요. 이게 참여도가 없어서 그런 건지, 일몰을 시켜서 연수 독한맛 기행 신규 쪽으로 추진을 하는 사업인가요, 정규 프로그램을 아니면 옮기는 건가요?
긍우

신긍우연수구립도서관장

제가 말씀드리는 거는 달라졌다는 거는 내용적인 측면에서 하고 명칭적인 측면을 같이 볼 수 있는데, 운영 상태가 변경됐다, 기존에 단위 사업을 끌고 가기는 가지만, 그렇게 바뀌었다, 이렇게 이해해 주시면 독한맛 기행으로 전환됐다, 담을 거는 담았다, 정비를 했다, 재정비를 했다.

김영임위원장

추가될 것은 추가하고 그렇게 해서 지금 이게 잘되고 있는 프로그램이었는데, 지금 참여도가 없어서 일몰이 되는 건지 그게 궁금해서 여쭤봤고요. 그리고 한 가지만 더 제가 도서관은 처음이잖아요. 다른 것은 제가 질의를 오셔서 하시면 될 것 같은데, 한 가지만 여쭤볼게요. 범구민 책 읽어주기 프로그램 운행이 지금 2월부터 12월인데, 어느 대상을 지금 하시는 사업이에요, 전체 구민, 범구민 책 읽어주기 프로그램.
긍우

신긍우연수구립도서관장

유아부터 초등학교 전까지 대상이 되겠습니다.

김영임위원장

파견 나가서 하시는 거예요, 아니면 도서관에 오시면 하시는 거예요?
긍우

신긍우연수구립도서관장

그렇습니다.

김영임위원장

알겠습니다. 다른 사업은 제가 따로 오시면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알겠습니다. 윤혜영 위원님, 추가질의 해 주시기 바랍니다.

윤혜영위원

작은 도서관 관련해서 질의 좀 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작은 도서관이 우리 국립이 있고 사립이 있습니다, 그렇죠?
긍우

신긍우연수구립도서관장

그렇습니다.

윤혜영위원

사립 작은 도서관은 어떤 조건이 있는 겁니까?
긍우

신긍우연수구립도서관장

사립 도서관은 기존 장소 수라든지 장소 어떤 면적 이런 거를 감안해서 운영 주체 이런 거를 감안해서 도서관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윤혜영위원

기존에 아파트 내 커뮤니티에 있는 작은 도서관은 거진 다 들어와 있는 거죠?
긍우

신긍우연수구립도서관장

저희가 이제 사립 도서관이 33개 정도 되는데요. 대부분 신청이 들어오면 아파트는 거의 있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특히 송도신도시가 많이 밀집돼 있습니다.

윤혜영위원

여기에 대해서는 저희가 어떤 지원을 하게 되나요?
긍우

신긍우연수구립도서관장

저희가 이제 도서 구입비가 대표적인 거고요.

윤혜영위원

도서 구입비.
긍우

신긍우연수구립도서관장

일부 자산이 필요하면 자산도 하고, 프로그램에 따른 장소도 정비하는 거 또 컨설팅도 같이하고 있습니다.

윤혜영위원

지금 프로그램 지원 내용을 보니까 찾아가는 컨설팅 지원, 멘토 도서관, 멘티 도서관 굉장히 좋은 게 많은 것 같아요. 특화 프로그램도 있고요. 이게 지금 컨설팅을 통해서 만들어진 것들을 체계적으로 계속 지원을 하는 그런 시스템인가요?
긍우

신긍우연수구립도서관장

그렇습니다.

윤혜영위원

지금 제가 지난번에 한 번 말씀을 드렸는데, 혹시 이게 파악이 됐는지 한번 여쭤보고 싶어서요. 이런 아파트 내 작은 도서관이 사실은 거의 자원봉사 식으로 운영을 하다 보니까 열정으로 운영되는 곳들이 굉장히 많아요. 그래서 굉장히 중간에 힘들어하시는 분들도 많으시더라고요. 그러다 보니까 조금 더 전문적인 이런 거를 원해서 저희가 국가에서 하는 사업이 순회 사서 지원 사업 이런 것들을 신청하기도 하고 그런 과정을 도와주기도 하는 게 있는 것 같았어요. 제가 내용들을 보다 보니까 분명히 저희 관에서 누락인 것 같습니다. 명확히 말씀을 드리면 원하시는 분들이 자료를 제출했는데, 발표 내용을 보니까 연수구가 누락이 돼 있어요, 그래서 내용을 알아봤더니 저희 관에서 주민들이 제출한 서류를 제때 접수시키지 못한 거로 파악이 되고 있어요. 그거에 대해서 혹시 상황을 알아보셨습니까?
긍우

신긍우연수구립도서관장

저희가 확인했고요. 신청한 사설 작은 도서관이 8개 정도 되는데, 저희가 2025년도 사업 선정에는 안 돼 있습니다.

윤혜영위원

안 된 이유가 명확하게 뭔가요?
긍우

신긍우연수구립도서관장

신청에 어떤 타이밍을 놓친 것 같습니다. 그리고 저희가 그 대안적인 측면을 저희가 검토했고요. 그래서 그동안의 사서가 우리 구의 한 분 정도 많게는 세 분 됐는데, 사설 도서관 한 분이 보통 2-3개 작은 도서관을 순회하면서 사서 역할을 하고 있었는데.

윤혜영위원

굉장히 많은 도움을 받는 구조거든요, 잠깐만요. 이거를 어쨌든 우리의 어떤 시스템의 누락으로 안 됐다는 거는 치명적인 실수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감사실에 얘기할 때 말씀드렸지만, 잦은 업무 이동으로 인한 인수인계가 제대로 안 돼서 혹은 그 사이에서 불가피하게 발생한 내용인 것 같은 저는 생각이 들어요. 앞으로 이런 일이 있으면 안 되겠지만 정말 다른 것도 아니고 뭔가 어떤 기간 내에 접수가 돼야 하는 게 우리의 실수로 인해서 누락되는 거는 사실은 발생하면 안 되는 일인 것 같거든요.
긍우

신긍우연수구립도서관장

저희가 면밀히, 제가 직접 웬만한 것은 챙기겠습니다. 그리고 사서 순회 도서관은 제가 대안적인 측면을 검토했습니다, 했고. 그동안의 순회 사서 도서관이 한 분이 국립 작은 도서관 두 군데, 또 사설 작은 도서관 한 군데 이렇게 해 왔는데, 제가 올해에 직원들 중에서 사서 자격이 있고 또 근무하신 분도 있기 때문에 이분들이 직접 우리 직원이, 몇 개 신청한 올해 사설 작은 도서관이 8개 정도 되는데, 그중에 두세 군데 정도 저희가 전담해서 직원을 배치해서 할 수 있도록 이렇게 풀어갈 계획입니다.

윤혜영위원

취지는 좋은데, 그 직원이 업무가 가중되는 거는 아닙니까?
긍우

신긍우연수구립도서관장

저희가 가능한 범위 내에서 검토를 했고요. 물론 자기 업무 외에 하나 더 얹혀지는 거는 쉬운 거는 아닙니다. 하지만 저희가 진행하겠습니다.

윤혜영위원

인원도 많지 않은데 더 필요한 인원 구조하에서 이런 누락으로 인해서 직원이 업무가 과중되는 거는 또 다른 불편을 야기하는 것 같아서 하여튼 내부적으로 조율을 잘하시겠지만, 먼저 선행돼야 하는 거는 신청을 했는데 누락된 구민들에 대한 충분한 이해와 다독임이 필요할 것 같고, 거기서 소통하는 과정에서 불가피한 이런 상황에 대해서 우리가 이런 노력을 하고 있다는 거를 충분히 말씀하시고 그 안에서 대안을 찾아가는 게 가장 올바른 방향이 아닌데 싶습니다.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거는 직원들의 업무 과중으로 인해서 또 다른 불편은 야기돼서는 안 된다고 보고요. 그 안에서 우리가 할 수 있는 다른 방안들도 있으면 한번 꼭 찾아보셔서 전에 말씀하신 대로 추가로 지원이 뜨는지도 그런 것도 한번 체크를 해 보시고 +α가 아니라 신선하게 갈 수 있는 그런 방법들로 강구를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긍우

신긍우연수구립도서관장

알겠습니다.

윤혜영위원

수고하셨습니다.

김영임위원장

윤혜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위원님들의 도서관에 관한 관심도가 아주 증폭되어서 우리 신긍우 관장님 역할이 많이 커졌습니다. 독서 인구 저변 확대에 많은 기대 바라겠습니다, 관장님.
긍우

신긍우연수구립도서관장

네, 고맙습니다.

김영임위원장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신긍우 도서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하여 10분간 잠시 중지 후 회의를 다시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 10분 회의중지

11시 23분 계속회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다시 시작하겠습니다. 다음은 연수구 시설안전관리공단 박희경 이사장님 나오셔서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공단

리공단연수구시설안전관

이사장 박희경 안녕하십니까, 시설안전관리공단 이사장 박희경 인사드리겠습니다. 늘 구정의 발전과 연수 구민 모두의 행복을 위해 애쓰고 계시는 김영임 기획복지위원장님을 비롯한 우리 기획복지위원회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2025년도 시설안전관리공단 주요 현안을 보고 하기에 앞서 우리 공단의 임직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먼저 경영본부장 직무대행 진병칠 경영지원 팀장입니다. 다음 사업본부장 직무대행 정유영 공원녹지 팀장입니다. 다음 정승기 안전감사 팀장 대행입니다. 다음 김세종 경영혁신 팀장입니다. 다음 임형섭 시설관리 팀장입니다. 다음 전부현 체육사업 팀장입니다. 다음 홍성석 주차환경 팀장입니다.

시설안전관리공단은 부록에 실음

김영임위원장

박희경 이사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럼 질의 및 답변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장현희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현희

장현희위원

박희경 이사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공단

리공단연수구시설안전관

이사장 박희경 감사합니다.
현희

장현희위원

이제 2년이 지났으니까 업무 파악도 많이 되셨는데, 또 두 본부장님이 안 계셔서 어려움은 없나요?
공단

리공단연수구시설안전관

이사장 박희경 늘 그래서 지금 본부장님하고, 지금 본부장님이 없으셔서 그렇게 큰 애로사항이라기보다는 지구가 공전하듯이 360° 잘 돌아가고 있습니다. 시설안전관리공단 팀장님들이 어려울 때일수록 더 사람들이 뭉친다고 하여튼 잘하고 있으며 사람이 없다고 따지면 내복을 입었을 때 좀 답답한 게 있었듯이 그리고 내복이 없으면 춥고 그런 것처럼 참 본부장님들이 계시다가 안 계시니까 우리 시설안전관리공단의 안정된 모습보다도 안정된 모습은 덜하지만, 팀장님들이 신속하게 하고 그러니까 잘 돌아가고 있습니다. 너무 우리 위원님들 염려 안 되도록 또 연수구민들이 그로 인해서 어려움을 당하지 않도록 더욱 열심히 뛰도록 하겠습니다.
현희

장현희위원

어쨌든 사실은 그 자리에 역할들이 있고, 포지션들이 있는데 지금 물론 우리 팀장님들을 무시하거나 그런 영향으로 제가 말씀드린 거는 아니고요. 어쨌든 그러면 본부장 채용이 이렇게 길게 공석으로 가실 건가요, 계획은 어떠세요?
공단

리공단연수구시설안전관

이사장 박희경 지금 담당 국하고 우리 국하고 한 3월쯤이면 의논을 해서.
현희

장현희위원

재공고를 할 계획인가요?
공단

리공단연수구시설안전관

이사장 박희경 아직 청하고 저희하고 맞춰서 빠른 시일 내에 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현희

장현희위원

물론 우리 구하고는 달리 우리 시설안전관리공단은 보면 제가 그렇지 않아도 이거를 꼼꼼히 챙겨봤어요. 물론 부서 이동들이 없으니까 다 전문직으로 더 많은 일을 능력 있게 해 내리라고 믿지만, 그렇게 하면 팀장, 이사장님도 안 계셔도 돼요. 팀장들이 다 해 나가요. 책임감이라는 게 있잖아요, 책임감이라는 게. 그런 부분에서 염려돼서 물어봤고요. 질의에 들어가겠습니다. 우리 답변은 양 본부장님께서 해 주셔도 됩니다. 우리 저번에 누리집 개편 계획과 관련해서 우리가 누리집 홈페이지 그때 지적됐었잖아요. 현재 추진 과정은 어떻게 돼 가는지 설명 부탁드립니다.
공단

리공단연수구시설안전관

이사장 박희경 홈페이지 지난번에 위원님들의 지적사항으로 홈페이지가 약하다고 말씀하셨는데, 제가 들어가 봐도 문제점이 많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그 후에 위원님들 지적사항도 있고 그래서 저희가 당장 예산이 상당히 들더라고요. 그래서 예산이 갑자기 하늘에서...
현희

장현희위원

예산이 얼마 정도 드나요?
공단

리공단연수구시설안전관

이사장 박희경 5천만원에서 1억원 정도 종류에 따라서 1억원 정도 해야만 제대로 되더라고요. 그래서 우선은 기존 업체하고, 보존하고 있고, 그 점에 대해서는 우리 경영본부장 대행이 말씀드리면 안 될까요?

김영임위원장

팀장님께서 대답해 주십시오.
현희

장현희위원

팀장님이.
공단

리공단연수구시설안전관

경영지원담당 진병칠 장현희 위원님께서 질문하신 누리집에 관련된 부분은 전체적으로 말씀을 드리면 저희가 그 당시 지적하신 부분에 대해서 12월에 홈페이지 누리집을 관리해 주고 있는 업체가 있습니다. 그래서 그 업체와 미팅을 통해서 원래는 추가적으로 추가 비용이 드는데, 저희가 장기간 해 왔던 그런 업체라서 추가 비용 없이 그 당시 지적하셨던 바로 예약 시스템이라든가 아니면 업무추진비라든가 이런 부분들이 바로 한 번 클릭함으로써 볼 수 있게끔 그래서 지금 완전히 개편된 상태고요. 지금 현재는 개편한 이후에 혹시 클릭했을 때 작은 오류가 뜬다거나 에러가 발생할 수 있는 그런 거에 대한 모니터링 중에 있는 상태입니다. 그래서 지금 한번 들어가 보시면 일단은 완벽하게 돼 있다, 그렇게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현희

장현희위원

우리 이사장님하고 답변 내용이 다르네요. 이사장님께서는 5천만원이나 1억원 정도 든다고 하셨고, 우리 팀장님께서는 지금 손대지 않아도 될 만큼 이런 것이 개편이 됐다고 그러는데 어느...
공단

리공단연수구시설안전관

이사장 박희경 그건 아침에도 저희 팀장하고 저하고 거기에 대해서 의논을 했어요. 뭐 완벽하다는 것은 우리 팀장께서 말씀하시는 거는 당장 지난번에 말씀드린 거를 보완했던 거지 현실적으로 다 하려면 한 결과 거기서 5천만원에서 1억원 정도 해서 완벽하게 해야 되겠다, 거기까지는 다 얘기했습니다.
현희

장현희위원

이런 누리집들은 이용자들 위주로 해서 해야지 우리 직원들 위주로 하는 거는 아니잖아요, 이게. 그래서 물론 예산을 절약하면 좋죠. 그런데 예산을 들여서라도 시스템을 편리하게 그렇게 할 필요가 있지 않나 싶어서 했는데, 아직은 지금 크게 변동은 없이 그냥 간단히 했다는 얘기네요.
공단

리공단연수구시설안전관

이사장 박희경 보완을 한 거죠, 보완.
경영지원담당 진병칠 그 부분에 대해서 잠시 말씀을 드리면요. 저희 이사장님이 지금 얘기한 거는 완전 개편, 새로 시스템을 도입했을 때 1억원 정도 든다는 얘기인 거고요. 저희가 지금 한 거는 홈페이지의 화면에서 이용자 분들이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그렇게 간단하게 업체랑 해서 원클릭으로 본인들이 희망하고자 하는 것들을 해소할 수 있는 그렇게 누리집을 변경했다는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현희

장현희위원

우리 진병칠 팀장님, 그렇게 된다면 우리 의회도 그런 사항 정도는 보고 좀 해 주시면 좋겠고요. 또 한 가지 제가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우리 268회 10월에 업무보고 때는 신규사업에 송도체육센터 스크린 파크골프 시설 도입이라고 올라왔어요. 제가 관심이 많기 때문에 내용을 지금 다 읽어봐도 상당히 좋은 거라고 했었는데, 이게 이번에 보니까 안 올라왔어요. 그 부분에 대해서 설명 부탁드립니다.
공단

리공단연수구시설안전관

이사장 박희경 위원님께서 연수구 파크골프장에 대해서 참 관심이 많고 그래서 저희도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공부하는 것뿐만 아니라 지난번에 상당히 저희도 진도 있게 많이 나갔었죠. 그런데 실제로 해 보니 더 깊숙이 들어가 보니까 바로 파크골프장 하려고 했던 거기 아래가 수영장입니다. 그리고 또 위원님도 가보셨지만 거기가 파크골프장 위치는 좋지만, 조금 협소한 거죠. 그리고 실제로 예산을 다 따지고 보니까 들어가는 돈이 우리가 생각했던 것보다 더 많이 들어가고요. 그래서 체육청소년과하고 저희하고 손발을 맞춰가고 있는데, 아마 청에서도 관심이 많으시더라고요. 그런데 예산 관계 문제라든지 그리고 허가 문제, 허가 문제 그래서 1안, 2안 그렇게 해서 지금 저희하고 우리 팀장님들이 체육청소년과하고 심도 있게 진행을 하고 있는 중입니다. 조금 있으면 결과가 나올 거예요.
현희

장현희위원

네?
공단

리공단연수구시설안전관

이사장 박희경 조금 있으면 지금 얘기하고 그러니까 현재로서는 어렵지만, 그래도 위원님이 관심 있게 보시니까 저희도 관심 가지고 진행하겠습니다.
현희

장현희위원

여기가 지금 스크린 파크골프가 들어설 때가 풋살장이잖아요, 그렇죠?
공단

리공단연수구시설안전관

이사장 박희경 네.
현희

장현희위원

그러니까 제가 알기로는 풋살장 아래 수영장이 있어서 설비라든가 이런 게 기반 시설 그런 게 미약한가 보죠?
공단

리공단연수구시설안전관

이사장 박희경 그런 게 있죠. 우선 건물이 위에서 그런 거를 생각을 안 하고 수영장을 한 건데, 아무래도 소음도 있을 것이고 예산이 전문적으로 하면.
현희

장현희위원

지금 예산 말씀하시는데, 위원장님, 저 추가질의 안 하고 이것만 말하게 해 주세요.

김영임위원장

네, 그렇게 하십시오.
현희

장현희위원

지금 우리 시설안전관리공단에서 예상했던 예산은 얼마 정도 잡혔나요, 우리 진 팀장님이 하셔도 됩니다.
공단

리공단연수구시설안전관

경영지원담당 진병칠 장현희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부분에 대해서 종합적으로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저희가 송도 풋살장에다가 송도체육센터 풋살장에 하려고 했던 스크린 파크골프장을 검토했던 게 세 가지입니다. 첫 번째는 그게 수영장 지붕에 위치해 있기 때문에 과연 스크린골프장을 만들 때 수영장을 운영할 수 있느냐, 그런데 관련 건축사 질의 답변에 의할 경우에는 그 공사하는 기간 동안에는 수영장 운영을 중단해야 한다. 그리고 두 번째는 저희가 최초의 스크린 파크골프장을 설치할 때의 들어가는 비용이 구조 비용까지 다 합쳐서 13억원 정도를 예상했었는데요. 그게 정확하게 다시 계산을 하고 서울시에서 운영하고 있는 스크린 파크골프장에 기준을 맞추니까 22억원 정도로 금액이 9억원 정도 더 증가가 됐고요. 그리고 지금 풋살장이 녹지로 돼 있습니다. 송도체육센터의 녹지로 돼 있기 때문에 그게 스크린 파크골프장으로 변경이 되면 또 다른 녹지를 그만큼 조성해야 하는 데 조성하는 공간에 문제점이 있어서 이 세 가지 때문에 저희가 구 체육청소년과와 협의하는 과정에서 스크린 파크골프장을 취소하게 되었고요. 다만, 구 체육청소년과에서는 현재 송도체육센터가 아닌 다른 곳에 한번 스크린 파크골프장을 설치해서 운영하는 거를 검토해 보자 이렇게 논의를 지금 하고 있습니다.
현희

장현희위원

어쨌든 공간이 협소하다는 거는 면을 줄이면 돼요. 처음에 8월까지 제가 보고서를 받았을 때는 그랬었는데, 5개 정도만 해도 되는데, 어쨌든 예산도 생각했던 것보다 크고, 그다음에 공사 문제도 있고, 또 거기에 허가 문제까지 있으니 조금 복잡해지기는 했네요. 어쨌든 지금 파크골프 인구가 일반 골프를 앞설 정도로 인구가 폭발적으로 늘어나서 신규사업으로 적절하다, 그리고 이게 실버 운동이다 보니 스크린이 여기 송도에 세 군데가 있습니다. 연수구에 세 군데가 있는데, 일반 스크린보다 더 비싸요. 1시간에 8천원, 1만원까지 받으니 그리고 겨울에는 운동할 곳이 없어요, 어르신들이. 따뜻하게 했으면 하고 참 앞서간 행정이다 하고 제가 진짜 반가워했었는데, 안타깝게 이런 현상이 벌어지고 이렇게 어떤 사업을 보고 했다가 이게 그런 문제가 있는 것도 사실 미리 저희들이 알아야 할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신규사업을 했을 때 어떻게 보면 했다가 저희들도 모르게 챙겨보지 않으면 이게 사라져 버리면 행정상에 그거는 문제가 있다고 보이거든요. 그래서 앞으로는 그러한 점이 있으면 시정된 문제라든가 어떤 필요한, 저희 의회에도 협조를 하면 저희도 이해도 쉽고, 파악도 빨리하고 저희도 도와줄 부분은 도와드릴 수 있거든요. 저희 의회에서 계속 지적질만 하는 게 아니고 협조할 부분은 협조해 드릴 테니까 앞으로는 이런 문제가 있으면 미리 좀 부탁드리고, 누리집이런 것도 지적을 당했으면 저희들한테 지금 어느 정도 진행이 된다고 한 번쯤 우리 팀장님께서 송도랑 멀어서 못 오시면 연락이라도 해 주시고 보고를 해 주시면 합니다.
공단

리공단연수구시설안전관

경영지원담당 진병칠 알겠습니다.
현희

장현희위원

그동안 고생 많으셨습니다. 이상입니다.

김영임위원장

장현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형은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형은위원

안녕하세요, 이형은 위원입니다. 저는 짧게 몇 가지만 드리겠습니다. 626쪽, 하도급 대금 보장을 위한 전자적 지급 시스템 구축한다고 돼 있는데, 제가 이해가 안 돼서 혹시 그런 임금체불 방지 이런 게 있는데, 이랬던 전력이 있거나 그랬던 건가요, 아니면 이거를 구축하게 된 이유는 어떻게 될까요?
공단

리공단연수구시설안전관

경영지원담당 진병칠 제가 대신 답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형은위원

네, 답변주세요.
공단

리공단연수구시설안전관

경영지원담당 진병칠 저희 쪽에서 하는 업무라서, 지금 현재까지는 저희가 하도급 업체가 임금이 밀렸다거나 아니면 받지 못했다는 이런 사고는 없었고요. 다만, 이게 정부 정책적으로 하도급 업체들이 임금체불로 인한 문제들이 발생되니까 이런 시스템이 은행과 연계해서 운행하는 시스템이 많이 개발이 됐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은행과 연계해서 그런 하도급 업체가 임금체불이 되지 않도록 사전에 방지하고자 이 제도를 도입했습니다.

이형은위원

사전에 방지하는 ESG 경영 시스템의 일환이라고 보면 되는 건가요?
공단

리공단연수구시설안전관

경영지원담당 진병칠 그렇습니다.

이형은위원

알겠습니다. 하나만 더 여쭤볼게요, 하나는 아닌데. 628쪽, 지속사업에 구민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녹색 서비스 제공이라고 돼 있는데, 제가 내용을 보면 뭔지는 아는데, 어울림 공원 설치 사례를 보면 이 자료가 사실상 거의 육안으로 확인이 안 돼요. 이런 자료를 주실 때는 어쨌든 설치 전이랑 설치 후가 비교가 명확하게 되려면 이런 거 사진도 신경 써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우레탄 포장이었을 때랑 탄성 바닥재를 설치한 후에 어떻게 바뀌었는지 추진 실적으로 보여주고 싶었던 것 같은데, 미관 향상이 확인이 안 돼요, 육안으로.
공단

리공단연수구시설안전관

공원녹지담당 정유영 제가 답변드려도 될까요?

이형은위원

네, 답변주세요.
공단

리공단연수구시설안전관

공원녹지담당 정유영 먼저 사진상 흐리게 나오고 그렇게 해서 다음부터는 철저히.

이형은위원

자료 한 번만 확인해 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어떤 거를 얘기하고 싶으신지는 알겠으나 저희가 미관 향상이 됐다는 걸 확인하기가 어려우니까 좀 부탁 좀 드리겠습니다.
공단

리공단연수구시설안전관

공원녹지담당 정유영 알겠습니다.

이형은위원

그리고 622쪽, 사업 다각화 부분인데요. 작년에 저희가 업무보고받기로는 PM 견인 사업을 이쪽에서 한다고 했었죠. 이게 어떻게 되고 있나요, 진행이?
공단

리공단연수구시설안전관

경영지원담당 진병칠 그 부분도 제가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형은위원

네, 답변주세요.
공단

리공단연수구시설안전관

경영지원담당 진병칠 PM은 길에서 많이 보고 있는 퀵보드 같은 것들을 견인하는 사업이고요. 지금 현재 2월 3일부터 지금 시행을 하고 있습니다.

이형은위원

한 열흘 정도...
공단

리공단연수구시설안전관

경영지원담당 진병칠 단속이 되고 있는데요.

이형은위원

일주일 지났네요.
공단

리공단연수구시설안전관

경영지원담당 진병칠 2월 3일 첫날 4대 견인을 해서 4대 다 업체에서 찾아갔고요. 물론 견인료와 주차료는 다 납부를 하고 갔고, 당일에 하루 수익금은 13만원 정도 들어왔습니다.

이형은위원

견인료가 굉장히 비싼 편이네요.
공단

리공단연수구시설안전관

경영지원담당 진병칠 견인료는 2만원이고요.

이형은위원

2만원이요?
공단

리공단연수구시설안전관

경영지원담당 진병칠 네.

이형은위원

거기에 대한 벌금까지.
공단

리공단연수구시설안전관

경영지원담당 진병칠 8만원이고, 주차료. 왜냐하면 거기도 견인보관소에 세 면을 킥보드 PM을 위해서 주차장을 만들어놓은 상태이기 때문에요. 거기에 주차료를 따로 받고 있습니다.

이형은위원

그러면 지금 여기 PM 견인 사업 첫날은 4대이고, 매일매일 견인이 발생이 되나요?
공단

리공단연수구시설안전관

경영지원담당 진병칠 지금 현장에서 단속은 구청에 기간제 공무원들이 하고 있고요. 그래서 기간제 공무원들이 순찰을 돌면서 발생이 되면 업체에 일단 통보를 합니다. 30분 내에 조치를 안 하면 견인해 간다는 통보를 하고 30분 뒤에.

이형은위원

조치가 되면.
공단

리공단연수구시설안전관

경영지원담당 진병칠 그 상태로 돼 있으면 견인을 지금 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이형은위원

어쨌든 한 번은 안내가 간다는 거네요?
공단

리공단연수구시설안전관

경영지원담당 진병칠 맞습니다.

이형은위원

대부분 같은 업체인가요, 4대 말씀하셨을 때 같은 업체였었나요?
공단

리공단연수구시설안전관

경영지원담당 진병칠 업체는 다른 업체였다고 합니다.

이형은위원

그런가요?
공단

리공단연수구시설안전관

경영지원담당 진병칠 네.

이형은위원

이게 그러면 관련 민원이나 불편사항은 이제까지.
공단

리공단연수구시설안전관

경영지원담당 진병칠 지금까지는...

이형은위원

무리 없이 무난하게 벌금 내고 돌아가셨나요?
공단

리공단연수구시설안전관

경영지원담당 진병칠 왜 그러냐 하면 이거를 도입하기 전에.

이형은위원

미리 경고를.
공단

리공단연수구시설안전관

경영지원담당 진병칠 미리 관련 업체들과 미팅을 다 했던 상황이었고요.

이형은위원

알겠습니다.
공단

리공단연수구시설안전관

경영지원담당 진병칠 그래서 별 민원은 없었습니다.

이형은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주차 환경 쪽에 하나만 여쭤보려고 하는데, 저희가 다자녀 공영주차장 요금 할인이 되죠?
공단

리공단연수구시설안전관

경영지원담당 진병칠 네, 그렇습니다.

이형은위원

이게 두 자녀도 지금은 되는 것 같아요.
공단

리공단연수구시설안전관

경영지원담당 진병칠 지금 두 자녀도 가능합니다.

이형은위원

그럼 이거는 어떻게 확인하나요, 보통?
공단

리공단연수구시설안전관

경영지원담당 진병칠 다자녀 같은 경우는 다자녀 카드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거를 통해서 저희가 할인을 받을 수 있는 거로 알고 있습니다.

이형은위원

경기일보에 2024년 1월 21일 자에 나온 기사는 시설안전관리공단에서도 아마 보셨을 것 같은데, 확인하셨었나요?
공단

리공단연수구시설안전관

경영지원담당 진병칠 그 부분은 확인 못 했습니다.

이형은위원

맘 불편한 인천 다자녀 공영주차장 할인이라고 되어 있었는데, 어쨌든 간에 좋은 얘기는 아니에요. “맘 불편한”이라고 돼 있으니까 이게 지금 본인 인증하고 인터넷 등록하는 이런 시스템, 요즘 현대화 시스템 시설안전관리공단에서도 많이 하고 있잖아요. 작년에도 시스템 도입한다고 해서 굉장히 많은 예산이 잡혀 있었던 제가 여쭤봤던 게 기억이 나거든요. 그런데 이게 매번 증빙을 해야 하는 서류를 가지고 다니셔야 하나 봐요, 그렇죠? 그러면 주민등록등본 아니면 건강보험증, 아이모아카드 이렇게 확인을 매번 해야 한다고 하는데, 이게 주차장을 나갈 때 자동으로 요금을 감면해 주는 거는 저희는 시스템 도입이 어려운 건가요, 연수구는?
공단

리공단연수구시설안전관

경영지원담당 진병칠 그 부분에서 답변을 드리면요. 주차장에 자동으로 할인해 주는 프로그램 시스템은 저희가 행안부에 있는 정보를 이용하고 있습니다, 지금. 그러다 보니까 가령 장애인이라든가, 친환경 차량이라든가 이런 부분들이 이미 행안부에 등록돼 있는 자료를 저희가 이용을 하는 거거든요.

이형은위원

장애인이랑 친환경은 당연히 돼 있는데, 다자녀는 안 돼 있잖아요.
공단

리공단연수구시설안전관

경영지원담당 진병칠 지금 현재는 다자녀는 안 돼 있기 때문에 만약에 이것을 저희 프로그램에 이용을 하려면 행안부를 통하거나 이렇게 별도의 방법을 통해서 프로그램 구축을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이형은위원

이게 경기도나 서울시나 이런 데는 등록을 미리 가서 인터넷에서 등록하면요, 시스템 한 번 거치는 거죠. 시설관리공단에 들어와서 신청을 해 놓던지 그렇게 되면 자동적으로 시설관리공단에서 이 차량은 다자녀 차량이구나 하고 그게 적용이 될 수 있는 시스템을 제가 생각하기에는 충분히 도입을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기사에는 시스템 개선에는 별 개선이 없다라고 나와 있어요. 저희가 기사에서 봤을 때는 당연히 이게 관심이 없거나 아니면 일부의 민원이어서 그냥 넘어갔거나로밖에 안 보이거든요.
공단

리공단연수구시설안전관

경영지원담당 진병칠 그런데 제가 알기로는 주차장에 있는 모든 할인은 행정정보시스템에 행정망을 이용해서 저희가 그 정보를 이용해서 지금 할인해 주고 있는 상태여서요. 이분이 저희 연수구만 등록을 한다고 해서 연수구만 되는 게 아니라 다자녀 할인 같은 경우는 타 구나, 타 시설도 어쨌든 공영주차장인 경우에는 다 이용할 수 있기 때문에.

이형은위원

저희 입장에서는 연수구에서 이용하시는 분들은 연수구 내에서 불편한 거를 얘기하고 있으니 당연히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에 불편함을 제기했겠죠. 이게 그냥 어차피 다른 데 가서 할인받으려면 들고 다녀야 한다는 거는 무책임한 답변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공단

리공단연수구시설안전관

경영지원담당 진병칠 그 부분은 조금 더 검토를 해 보고요. 그다음에 개선할 수 있는 방법이 있으면.

이형은위원

서울시 같은 경우에는 바로 녹색 결제라는 데에 들어가서 차량 정보를 사전에 등록해 주는 감면 서비스가 있대요. 당연히 말씀하셨던 것처럼 행안부에서 확인이 가능한 저공해 차량 아니면 장애인 차량 이런 거는 당연히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해요. 왜냐하면 어쨌든 행안부 정보를 가져다가 끌어다가 쓰시는 거니까, 그런데 다자녀 같은 경우는 따로 취합을 해서 할 수 있는 방안이 없는지 이것도 확인을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공단

리공단연수구시설안전관

경영지원담당 진병칠 이거는 확인해서 개선할 사항이 있으면 저희가 개선하도록 하겠습니다.

이형은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영임위원장

이형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계신가요? 윤혜영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윤혜영위원

안녕하십니까, 윤혜영 위원입니다. 먼저 옹암체육센터요. 이게 정확한 명칭이 옹암체육센터인가요?
공단

리공단연수구시설안전관

이사장 박희경 그렇습니다.

윤혜영위원

이게 그러면 시설명으로 송도 2동 근린공원체육센터 이거와 같은 거예요?
공단

리공단연수구시설안전관

이사장 박희경 다르죠, 송도는.

윤혜영위원

그런데 위치가 연수구 옥련동인데요?
공단

리공단연수구시설안전관

경영지원담당 진병칠 그 명칭은 같은 겁니다. 다만, 옹암체육센터라는 명칭이 만들어지기 전에.

윤혜영위원

그렇죠?
공단

리공단연수구시설안전관

경영지원담당 진병칠 그렇게 사용했던.

윤혜영위원

왜 그렇게 말씀드리냐 하면 이게 굉장히 혼란스럽거든요. 실제적으로 송도라고 하면 방금 말씀하신 것처럼 송도라고 생각을 해요. 주신 자료 170쪽, 시설명이 송도 2 근리공원, 이게 보조자료예요. 이미 명칭이 확정됐으면 수정할 거는 빨리 수정을 해 주셔야 되지 않을까 싶어서 일단 이거는 옹암센터로 공통된 명칭이다, 그렇죠. 알겠습니다. 이게 지금 이 안에 들어가는 프로그램 중에 생존수영이 있습니다.
공단

리공단연수구시설안전관

이사장 박희경 네, 알겠습니다. 위원님이 말씀하신 거 즉각 빨리하도록 할게요.

윤혜영위원

알겠습니다, 이게 제가 요청했던 부분도 있고 이게 이렇게 들어가는 거는 굉장히 고무적인 일인 것 같아요, 이게 혹시 시작되는 시점이 언제인가요?
공단

리공단연수구시설안전관

경영지원담당 진병칠 저희가 3월 중에는 지금 시범운영을 할 생각이고요.

윤혜영위원

올 3월.
공단

리공단연수구시설안전관

경영지원담당 진병칠 그다음에 4월 1일부터는 정상적으로 프로그램을 도입해서 정상운영을 하려고 지금 계획은 하고 있습니다.

윤혜영위원

그럼 지금 기존의 학교 생존수영을 운영하는 초등학교는 계속 운영을 할 테니까 이거를 운영한다는 홍보가 지금 나가 있는 상태입니까?
공단

리공단연수구시설안전관

경영지원담당 진병칠 아직은 아니고요. 지금 저희하고 계획하기로는 4월 정상적으로 운영될 때에 지금 생존수영과 관련해서 홍보와 그다음에.

윤혜영위원

학교의 이런 계획적인 거는 사실은 이미 다 세팅이 됐거든요. 저희랑 운영 시스템이 같기 때문에 잘 아실 거라고 생각이 들어요. 조금 미리 홍보해야 하는 지점은 빨리 기민하게 움직여주셔야 하고 특히 학교랑 관련된 부분은 학교의 계획은 연초에 서는 거로 알고 있거든요. 지금 이미 2월에 이 계획이 다 섰을 거란 말이죠. 그럼 지금 저희가 운영할 이 생존수영을 운영할 때에 있어서 향후 저희가, 4월에 만약에 홍보하게 되면 이후에는 아마 하반기가 돼야 학교가 들어오는 시스템이 되지 않을까, 혹은 기존에 세팅을 못 한 학교에서 찾아서 들어오는 그런 구조가 될 것 같거든요. 이거는 놓친 부분이 된 것 같은데 그런 거는 같이 학교와 협력을 해서 어느 시점에 얘기가 들어가야 빨리 계획을 잡을 수 있는지 그런 거를 파악하는 것도 필요하실 것 같아요.
공단

리공단연수구시설안전관

경영지원담당 진병칠 저희가 학교들하고 사전에 여러 가지 미팅도 하고 이렇게 해서 일정을 맞춰야 하는 사항이 맞습니다. 지금 옹암체육센터가 준공 일정이 계속 원래는 작년 12월에 준공이 돼서 올해 1월에 시범 운영하려고 했다가.

윤혜영위원

저희가 지금 이게 계획이 조금 딜레이가 돼서.
공단

리공단연수구시설안전관

경영지원담당 진병칠 계속 지금 딜레이가 되고 있어서요.

윤혜영위원

알겠습니다. 이게 지금 프로그램이 잡히고 정확한 시작한 날짜가 잡히고 뭔가 구체화가 되면 계속 말씀드린 부분이지만 저희 의회에도 사전에 알려주시고 이렇게 운영을 하게 됐다, 그래서 이런 필요한 교육들이 들어가게 됐다는 거를 좀 공유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공단

리공단연수구시설안전관

경영지원담당 진병칠 알겠습니다.

윤혜영위원

아까 홈페이지 같은 경우에도 굉장히 행정사무감사에서 제가 중점적으로 다뤘던 부분이면 사실 오늘 이 자리에서 이 얘기를 듣는 거는 뭔가 잘못된 것 같지 않습니까, 어떻게 생각하세요?
공단

리공단연수구시설안전관

경영지원담당 진병칠 앞으로 시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윤혜영위원

나름의 자구적인 노력을 했다면 그거를 빨리 어필할 필요도 있을 것이고, 그거를 빨리 피드백을 하려면 여기에서 ‘피드백을 해 주세요’가 아니라 여기 들어오기 전에 얘기가 다 이루어지고 얘기가 진행이 되어야 하는 게 맞다고 생각이 들거든요. 그게 말씀하신 그 부서에 아직 인원이 없기 때문에 이런 누락이 생긴 건지 아니면 업무상의 저희 의회가 배제돼 있어서 그런 건지 그거는 시스템상 심각하게 잘못됐다는 생각이 듭니다. 어떻게 생각하세요?
공단

리공단연수구시설안전관

이사장 박희경 사실 홈페이지가 얼굴이나 마찬가지인데.

윤혜영위원

시간이 많지 않기 때문에 짧게 말씀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공단

리공단연수구시설안전관

이사장 박희경 제가 우리나라 대한민국의 굴지의 시설공단하고 비교를 많이 해 봤어요. 역시 잘돼 있는 데는 사업도 잘하고 그런 면이 있더라고요. 우리도 금년도 이제.

윤혜영위원

제가 말씀드리는 거는 일단 예산을 들이지 않고 지금 그런 노력을 해서 이게 세팅이 됐다면 저희가 행정사무감사 때 지적을 드렸기 때문에 이렇게 저희가 “노력을 해서 이거를 바꿨습니다”라는 게 사전에 보고가 들어왔어야 하지 않나, 저희가 오늘 진행할 때 이미 저희 위원들이 그 내용은 알고 있는 게 맞다고 생각이 들거든요.
공단

리공단연수구시설안전관

이사장 박희경 위원님들한테 미처 저희들이 미약했던 것 같아요.

윤혜영위원

늘 왜 위원한테 보고하는 거는 미처 생각을 못 하는지 그 부분을.
공단

리공단연수구시설안전관

이사장 박희경 빨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윤혜영위원

이제는 미처가 아니라 미리 염두를 해 주셨으면 좋겠고 그 부분에 대해서 제가 그래도 좀 감사한 거는 지난번에 저희가 공영주차장을 방문했을 때 사실은 알림에 대해서 누락된 부분이 많았어요. 어떤 대상자들이 할인을 받고 이런 내용들이 사실 글씨가 너무 작아서 일일이 확인하기는 어렵지만, 그래도 그거를 확인하고 또 대상자들이 “내가 할인을 받을 수 있구나” 하는 부분도 굉장히 중요한데, 저희가 조례가 계속 개정이 되기 때문에 그 내용들이 수시로 체크가 돼야 하는 부분도 있다고 보거든요. 그때 저희 상임위에 방문을 했을 때 이 사항을 지적하고 나서 바로 그렇게 대처해 주신 부분에 대해서는 굉장히 감사하게 생각해요. 그게 선택적으로 어떤 부분은 빨리 보고가 되고 어떤 부분은 누락되는 게 아니라 일괄적으로 프로세스에 맞게 진행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선행적으로 보고가 되고 이후에 들어와서 질의가 되고 그래야 조금 더 발전적인 방향을 논의할 수 있지 않나 생각이 들거든요. 앞으로 그렇게 기대해도 되겠습니까?
공단

리공단연수구시설안전관

이사장 박희경 알겠습니다.

윤혜영위원

그리고 제가 저단 행정 게시대에 대해서 저는 이 내용들을 처음 접하게 돼서 이거는 일단 내용은 대충 제가 이해를 했는데, 이 내용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자료를 만들어서 저한테 보고를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일단 제가 보조자료 173쪽, 이게 내용으로 봐서 2023년도에 비해서 2024년도가 수량이 늘고, 게첩면은 늘었는데, 평균 접수율은 줄어들었어요. 이거에 대해서 저희가 원인이 파악이 돼 있는지 그래서 향후 어떻게 하실 것인지 그런 상세한 계획을 담아서 저희 위원님들한테 보고를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가능하시겠습니까?
공단

리공단연수구시설안전관

경영지원담당 진병칠 알겠습니다. 그거는 바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윤혜영위원

그리고 이거 지금 보조자료 보고 말씀드리는 거예요, 아까 이형은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내용에 이어서 말씀드리는 건데, 우레탄 포장이 지금 내용을 보니까 저희가 2023년 6월부터 혁신 제품을 이제 신청하게 된 것 같아요. 그래서 순차적으로 7월, 2024년 1월, 2024월 2월 계속 진행을 해 오는 것 같은데, 제가 조금 의문이 드는 거는 2023년도에 혁신 제품을 지금 계속 이어서 이 제품으로 바꾸고 있다는 뜻인 거죠, 이 내용은?
공단

리공단연수구시설안전관

공원녹지담당 정유영 아닙니다.

윤혜영위원

아닌가요?
공단

리공단연수구시설안전관

공원녹지담당 정유영 그거는 2023년도에 저희가 조달청에서 시범사업 혁신 제품에 대해서 응모를 했고요.

윤혜영위원

그게 2024년 1월까지 진행이 된 것 같아요?
공단

리공단연수구시설안전관

공원녹지담당 정유영 그렇죠, 그런데 2024년도 초에 진행을 하는데, 군부대하고 저희하고 두 군데가 선정이 됐어요. 그런데 군부대에서 지연이 되는 바람에 시작을 늦게 했을 뿐입니다.

윤혜영위원

그러면 기존에 신청했던 거를 지금 진행하고 있다는 뜻인가요?
공단

리공단연수구시설안전관

공원녹지담당 정유영 이게 7개소에 대해서 작년 7월에 완료는 됐고요. 저희 제품, 저희 쪽 소유로 되려면 올 하반기까지 1년 정도 모니터링을 합니다. 그 제품이 시범 제품이기 때문에 사용에 무리가 없는지 등 모니터링한 다음에.

윤혜영위원

그런 게 궁금해서요.
공단

리공단연수구시설안전관

공원녹지담당 정유영 네, 그런 식으로 진행이 되고 있습니다.

윤혜영위원

그런 게 지금 그러면 저희가 일단 설치를 해서 중간에 저희가 그 내용을 계속 피드백을 한다는 뜻인가요?
공단

리공단연수구시설안전관

공원녹지담당 정유영 네, 그렇게 해서 분기 이런 식을 해서 조달청에 이상이 있으면.

윤혜영위원

우리가 오히려 그 제품을 테스트해 주는 거군요?
공단

리공단연수구시설안전관

공원녹지담당 정유영 그렇죠, 이게 왜냐하면 말 그대로 시범 제품이기 때문에.

윤혜영위원

그런 내용들은 저희는 설치를 할 것이고, 이용하는 이용객들이 얘기를 해 줘야 할 텐데, 그런 의견들은 어떻게 수렴을 하세요?
공단

리공단연수구시설안전관

공원녹지담당 정유영 그거는 지금 현재 업체하고 저희하고 해서.

윤혜영위원

업체.
공단

리공단연수구시설안전관

공원녹지담당 정유영 이거 설치 업체가 있습니다.

윤혜영위원

그러면 업체에서 수시로 나가서 그 상황을 체크를 하게 되나요?
공단

리공단연수구시설안전관

공원녹지담당 정유영 그렇죠, 저희 쪽하고 모니터링을 합니다. 그래서 이상 유무를 확인하고 이상이 없으면 한 1년 정도 모니터링을 한 다음에 저희 소유로 되는 거죠.

윤혜영위원

제가 이제 궁금한 거는 그 시설에 대한 이상 유무를 업체가 나가서 보게 될 테고, 더 중요한 거는 소재 자체가 혁신 제품이고 이게 이제 농구장이다 보니 이용객들의 만족도나 이용객들의 반응이 제일 중요할 것 같거든요. 기존의 농구장이랑 지금 이 바닥을 바꿔놨더니 이 바닥이 실제 청소년들이 써 봤더니 어떻더라, 하는 그런 피드백이 가장 중요한 거 아닌가요?
공단

리공단연수구시설안전관

공원녹지담당 정유영 그거는 현장에서도 저희가 출장 나가든가하면 모니터링을 합니다. 그래서 아이들이, 학생들이 하고 있으면 전에 했던 것보다 어떠냐, 이렇게 했을 때 아직까지는 크게 불편한 사항이...

윤혜영위원

그런 게 체계적으로 잡혀야 명확한 피드백이 될 테고 그러지 않을까 해서 그런 내용들이 있으시면 이것도 정리가 되는 대로 저희한테 보고를 해 주시면 좋겠어요.
공단

리공단연수구시설안전관

공원녹지담당 정유영 별도로 이거 모니터링한 결과로 해서요, 별도로 한번 보고드리겠습니다.

윤혜영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하나 더 말씀드리면.

김영임위원장

윤혜영 위원님, 추가질의 해 주실래요?

윤혜영위원

알겠습니다.

김영임위원장

김국환 위원님.

김국환부위원장

김국환 위원입니다. 이사장님 이번에 보니까 좋은 일 하셨던데 신문에 보니까 인구 문제 캠페인에 시설관리공단이 동참하셨는데, 그렇죠?
공단

리공단연수구시설안전관

이사장 박희경 네.

김국환부위원장

인구 출산율도 아주 적은데 하여튼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에서 좋은 일을 하신 것 같아요. 아이는 행복하고, 청년은 희망을 키우고, 노인은 보람 있는 대한민국 이런 캠페인을 하셨죠?
공단

리공단연수구시설안전관

이사장 박희경 그렇습니다.

김국환부위원장

캠페인을 하게 된 동기가 뭐였나요?
공단

리공단연수구시설안전관

이사장 박희경 물론 인천은 인구가 늘어난다고 시장님이 그렇게 말씀하시고는 하는데 사실상 몰리는 부분만 인구가 늘어나지 변두리에 가보면 인구들이 많이 감소하고 있고.

김국환부위원장

현재 송도나 청라 쪽이 늘어나고 나머지 감소하는 실정이죠.
공단

리공단연수구시설안전관

이사장 박희경 그래서 학교 교육 문제부터 여러 가지로 해서 인구 문제가 상당히 지금 문제 되고 있습니다. 저희뿐이 아니라 그래서 저희 시설안전관리공단에서도 전부 모여서 시나 나라나 구에서 인구 정책에 대해서 상당히 관심을 갖고 있는데 우리 시설안전관리공단도 다 같이 관심을 가져야 하지 않겠느냐 그런 차원에서 전문가들하고 모여서 하고 저희 별도로 시설안전관리공단 우리 규모가 아주 작죠, 그렇지만 최대한 국가 정책에 같이 합류하는 거로 해서 하고 있습니다.

김국환부위원장

그러니까 어떤 시설안전관리공단에서 이런 국가적인 차원에서 하는 캠페인도 해서 참 좋은 것 같아요. 그 덕분에 인구 출산율이 오른 것 같은데, 지금 0.68명에서 0.75명 정도, 물론 여러 가지 이유, 변수가 있지만 그래도 작은 일이지만 이렇게 크게 해 줘서 하여튼 감사드립니다. 이번에 캠페인 하면서 느낀 점은 없었나요, 이런 활동을 하면서?
공단

리공단연수구시설안전관

이사장 박희경 캠페인이 사실 작년까지만 해도 상당히 심각했던 것 같아요. 국가에서 올해부터는 저변 확대가 많이 되는 것 같아요. 그래서 매스컴에서도 인구 증가에 대해서 인구가 많이 늘어나고 있다, 그리고 우리 젊은 세대들이 같이 과거에도 변해가고 있다, 그걸 저희도 느낄 수 있습니다. 나가서 만나보고 그러면 그런 것 같습니다, 정말.

김국환부위원장

아무튼 좋은 일 감사드립니다. 하나만 질의할게요. 이형은 위원님하고 우리 윤혜영 위원님이 질의를 했는데, 옹암체육센터 그전에부터 명칭에 대해서 말이 많았잖아요. 거기가 송도 역전이 있다 보니까 송도역 그다음에 옛날에는 송도체육센터 그러다가 옹암체육센터로 이렇게 바뀌잖아요.
공단

리공단연수구시설안전관

이사장 박희경 네, 그렇죠.

김국환부위원장

저희도 그래서 헷갈려서 사실 제 지역구지만 헷갈려서 지금도 송도역 하면 송도가 있는 줄 알아요, 다른 사람들은. 그런데 구도시에 있으니까 그래서 저는 처음에 작년 할 때 옥련 옹암체육센터로 해 줬으면 차라리 옥련동에 옹암체육센터가 있구나 이렇게 했는데, 그냥 옹암체육센터라고 하니까 옹암체육센터도 사실 생소해요, 사람들한테.
공단

리공단연수구시설안전관

이사장 박희경 그렇죠, 저도 맨 처음에 옹암체육센터라고 해서 왜 옹암이라고 그랬지, 이 옹암이라는 것이 아마 항아리 입구라고 해서 옹암인 것 같아요. 그래도 이 이름이 응모해서 고른 이름입니다.

김국환부위원장

그러니까 그런 이름 작명을, 앞에 옥골지구 있지 않습니다. 옥골지구 있고, 옹암이 있고 지역명으로 해서 여기서 사는 원주민들은 잘 알지만, 지역에서 흡입돼서 온 사람들은 잘 모르거든요. 그래서 그런 면이 있어서 그런데 제가 질의하고 싶은 거는 그게 아니고 지금 방금도 우리 팀장님께서도 답변해 주셨지만, 원래는 2024년 10월에 시범 운영해서 2025년 3월에 시범이 끝나면 하게 돼 있는데, 이게 늦어지잖아요. 주민들이 많이 늦어진다고 민원이나 불편 사항들을 많이 할 거예요. 그래서 그런 사항들을 잘 지켜주시고요. 혹시 선착순 입장을 하는 거죠?
공단

리공단연수구시설안전관

이사장 박희경 여기는 선착순이 아니고 노인, 어르신들이.

김국환부위원장

아니, 수영장 같은 거는 선착순 아니에요, 수영 50명, 헬스 20명 선착순 입장 이렇게 해서.
공단

리공단연수구시설안전관

이사장 박희경 우리 담당 팀장님이 말씀할 수 있도록.

김국환부위원장

팀장님, 선착순 입장한 거죠?
공단

리공단연수구시설안전관

경영지원담당 진병칠 맞습니다.

김국환부위원장

혼선이 혹시 있을지 모르니까 이것도 잘 관리해서 민원이 초기에는 이런 민원들이 많이 올 거예요.
공단

리공단연수구시설안전관

이사장 박희경 우리는 사실 직원들이 나가서 저도 열흘 전에 갔는데, 실내는 다 준비해 놓고 기다리고 있습니다, 지금. 오후에 장비까지 다 들어왔고.

김국환부위원장

이용하는 주민들이 선착순 하면 접수를 못 하는 사람 뭐 하는 사람이 있으니까 그런 시스템을 개선해 주시고요. 저희는 또 의회 기간 중에 나중에 현장 방문을 한 번 할게요. 저희가 자치도시위원회에 있을 때는 시설 쪽이니까 한번 현장 방문을 했습니다. 기획복지위원회에 왔으니까 실내 운영 시스템에 대해서 우리 위원들이 현장 방문을 한번 갈 때 잘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공단

리공단연수구시설안전관

이사장 박희경 네.

김국환위원

하여튼 잘 운영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김영임위원장

김국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한성민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한성민위원

이사장님, 고생 많으십니다. 한성민 위원입니다. 저는 한 가지만 질의하고 마칠게요. 우리 업무보고서 622쪽, 수익 모델 강화 관련해서 사업 다각화에 대한 것들이 쭉 나와 있어요. 그중에서 저단 행정 게시대 등 용도 저조 시설물 용도 변경을 통해서 약 100만원 정도, 998만원 정도의 수익금을 창출하겠다라고 보조자료에 나와 있거든요. 먼저 2024년에 접수율이 평균 접수율이 20% 정도 전년도 대비 줄어들었는데, 이게 14개소에 대한 추가 설치에 따라서 이렇게 되는 결과라고 돼 있거든요. 이 부분을 조금 더 자세하게 설명해 주실 수 있으시겠습니까?

김영임위원장

팀장님, 나오셔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한성민위원

절차에 대해서 간단하게 용도 변경 절차는 어떻게 되나요?
제가 의문이 드는 부분은 14개소에 대한 추가 설치를 했단 말이에요. 그거로 인해서 평균 접수율이 떨어졌다는 얘기는 새로 설치한 우리 게시대에 대한 접수율이 떨어진다고 볼 수 있는 거 아니에요?
그렇다고 하면 2024년도에 추가로 14개소를 설치를 하는 부분에 있어서도 그런 수요라든지 접수율 부분은 고려를 했어야 할 부분이 있을 것 같고 어쨌든 2024년도에 설치를 한 거고 아직 1년 정도밖에 지나지 않은 상황이잖아요. 그 시점에서 바로 이거를 상업용으로 검토해야 할 정도의 상황이 좋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게 2024년도에 벌써 7개를 했고 그리고 올해도 7개 예상이라고 하면 작년에 설치한 14개 신규 개소한 것 같거든요. 그래서 그렇다고 하면 14개소에 대해서 작년에 설치한 것을 마치 잘못 오해하면 상업용으로 운영하기 위해서 또 설치했다라고 볼 수도 있는 부분이 있고 그리고 궁극적으로는 행정 게시대하고 상업용 게시대하고는 성격이라든지 이런 것들이 굉장히 차이가 나는 부분이 있는데, 그래서 이것을 결정을 시급하게 해서 처리를 해야 했을까 하는 의문점은 있습니다.
행정 게시대하고 상업용 게시대하고 어쨌든 접수 방법이라든지, 비용이라든지 이런 부분이 차이 나는 부분이 있잖아요. 그렇다고 그러면 여기에 행정 게시대가 상업 게시대로 만약에 바뀐다고 하면 기존에 게시대처럼 랜덤 추첨 방식이라든지 이렇게 운영이 되는 거예요?
어쨌든 그 부분도 사실 어떻게 보면 맞지 않은 부분일 수도 있겠다라는 생각이 되는데, 어쨌든 그런 부분을 살펴서 사업을 진행해 주실 거라고 생각하고요. 시간이 남았으니까 하나만 더 질의 드릴게요. 662쪽, 클린페이 이 부분인데, 이게 처음 도입된 게 연도가 언제 도입된 건지 알고 계신가요?
공단

리공단연수구시설안전관

경영지원담당 진병칠 클린페이에 대해서는 제가 좀 말씀드릴게요. 처음에 도입된 거는 2023년도 12월쯤에 도입이 됐고요. 저희가 2024년도에 실질적으로 신한은행하고 클린페이를 도입하려면 MOU를 해야 합니다. MOU를 2024년도에 MOU를 했기 때문에 그리고 2024년도 하반기에는 실질적으로 이와 관련된 희망하는 업체가 없어서 실질적으로 도입하지 못했고 2025년도에는 큰 공사 건에 대해서는 의무적으로 도입을 해 볼까 하고 그렇게 해서 올해 신규사업으로 선정하게 되었습니다.

한성민위원

진행된 게 저도 MOU 맺었다는 거는 알고 있어서 신규사업으로 올라왔길래 또 내용을 보니까 MOU 결탁을 다시 체결하는 건가 그런 부분에 대해서 질의를 드렸고요. 어쨌든 그러면 거래 은행이라든지 이런 거는 변동사항이 없고 다만, MOU 내용을 바탕으로 아까 말했던 업체를 다시 선정해서 지금 하겠다는 말씀이신 거죠?
공단

리공단연수구시설안전관

경영지원담당 진병칠 그렇습니다.

한성민위원

알겠습니다, 이상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김영임위원장

한성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저도 하나만 질의 드리겠습니다. 아까 이형은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적극적 사업 다각화에 대해서 추가질의를 하려고 합니다. 아까 주차 환경 분야에서 저희가 시스템 구축이 지금 안 돼서 애로사항이 있잖아요, 팀장님. 그런데 아까 말씀하셨다시피 행안부의 행정정보 공동 이용망을 통해서 우리가 하기 때문에 어려움이 있어서 안 하시는 거예요, 아니면 어떤 이유 때문에 이 시스템 구축을 안 하시는 건가요?
공단

리공단연수구시설안전관

경영지원담당 진병칠 그거는 저희 주차환경팀장이 답변을 드리는 게 맞을 것 같습니다.

김영임위원장

알겠습니다. 나오셔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왜냐하면 제가 우리 공단은 항상 시스템 구축을 하려면 예산도 있지만, 항상 머뭇거려요. 예전에 2023년도에도 현수막에 현금으로 하는 비용 서비스를 카드가 안 된다고 해서 인천시에서 공단 자체가 카드 설치기가 구축이 안 돼서 그거를 제가 그때 질의해서 현재 우리가 1순위로 했잖아요. 그런 거를 봤을 때 선제적으로 저희도, 지금 서울시도 이렇게 하고 있으면 이거를 봤을 때 이게 2024년도 8월부터 한 거거든요. 그러면 이런 게 조금 다른 지자체에서 나와 있으면 우리도 한 번쯤은 빨리 들여다봐서 이런 필요성도 있을 것 같다, 이런 생각을 해 보셔야 하는데, 저희가 말할 때까지 기다리시는 것 같아요. 어쨌든 다자녀이신 분들은, 요즘 엄마들이 차를 안 가시고 계시는 분들이 어디 있어요, 거의 다 많이 가지고 다니시고 이런 게 먼저 나왔으면 차량 등록을 해서 빨리빨리 순서대로 나가야 하는데, 지금 이게 없으니까 민원도 계속 나오는 거고 안 돼 있으니까 지금 출차할 때도 밀려 있는 상황이 많이 발생하는 거잖아요. 시스템 구축은 조금 빨리 하셔야 할 필요성을 제가 느낍니다. 지금 박희경 이사장님도 저출생 인구 문제 캠페인도 하시는데, 우리 연수구에서 출생에 대해서는 관심이 많기는 한데, 이게 빠졌다는 거는 부수적으로 이해가 되지 않지 않아요, 그렇잖아요. 이 시스템 구축은 꼭 필요하다기보다는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해 주시고요. 제가 또 한 가지 여쭤볼 것은 이것은 제가 행정사무감사 때 개인정보 때문에 질의를 드렸던 거잖아요. 아직도 이 문제가 안 끝났나 봐요. 이게 지금 3일 전에도 보도가 됐더라고요. 3일 전에도 보도자료가 나왔어요. 아직도 고소하고 이런 건이 지금도 있나요?
공단

리공단연수구시설안전관

이사장 박희경 어제도 신문에 그게 나왔습니다.

김영임위원장

3일 전에도 나왔고.
공단

리공단연수구시설안전관

이사장 박희경 작년도 8월에 일어난 일인데.

김영임위원장

저는 12월이면 그때 행정사무감사 때 다 끝나는 줄 알았거든요.
공단

리공단연수구시설안전관

이사장 박희경 8월에 끝난 문제고 경찰서에서도 해당 없다고 그렇게 해서 다 끝난 거거든요. 그런데 어떻게 갑자기 팀장님이 갖고.

김영임위원장

3일 전에도 이게 지금 언론사에도 나왔고 이게 지속적으로 나오는 이유가 어떤 이유에서 이게 계속 나오는 건지 모르겠네요.
공단

리공단연수구시설안전관

이사장 박희경 그래서 다소 불만이 있으신 분이 누구라고 밝혀지지는 않고 제가 신문 기자님이 누구인가 알아봤더니 기자 하신 지 얼마 되지 않으신 분이더라고요. 그래서 작년 8월에 있었던 일인데, 다 끝난 일인데.

김영임위원장

다시 불거져서 나오는 이유가 이게 고소했다고 해서 계속 다시 쏟아져 나오는 것 같은데.
공단

리공단연수구시설안전관

이사장 박희경 우리 팀장님이.

김영임위원장

네.
공단

리공단연수구시설안전관

경영지원담당 진병칠 월요일에 난 기사에 대해서 잠깐 말씀드리면요. 저희 공단이 실질적으로 고소나 고발을 한 게 아니고 저희 공단에는 2개의 노조가 있습니다.

김영임위원장

알고 있습니다.
공단

리공단연수구시설안전관

경영지원담당 진병칠 1노조가 있고 2노조가 있는데 지금 2노조의 위원장이 1노조를 상대로 해서 당시에 개인정보 유출이 어쨌든 2노조 위원장이 그거를 활용하기 위해서 했던 게 아니냐라는 게시판에 글을 썼기 때문에 2노조 위원장이 그게 허위다라고 해서 지금 경찰에 고발을 한 거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이후에 그거와 관련해서 기사에 기자가 어떻게 내용을 알고 있는지 모르겠지만, 어쨌든 제가 알기로는 1월쯤에 그런 일이 벌어졌었는데, 지금 뒤늦게 신문에 기사화된 거로 그렇게 나오고 있습니다.

김영임위원장

계속 나오고 있고 이게 공단 이미지가 계속 실추되고 있는 거 아시죠?
공단

리공단연수구시설안전관

경영지원담당 진병칠 네.

김영임위원장

이거 빨리하셔야 할 것 같고.
공단

리공단연수구시설안전관

경영지원담당 진병칠 빨리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영임위원장

그리고 개인정보 교육은 진짜 지속적으로 하셔야 할 의무성 아시죠?
공단

리공단연수구시설안전관

경영지원담당 진병칠 지난번에 지적하셔서요. 저희가 그거에 대해서 간단하게 말씀드리면 12월에 저희 공단 전체의 개인정보 유출이나 이런 거 관련해서 2025년에 저희가 컨설팅 계약을 맺었습니다. 그래서 향후에 개인정보와 관련된 계획은 어떻게 수립을 하고 또 유출됐을 때는 어떻게 처리해야 하고 이런 전체적인 거에 대해서 컨설팅 계약을 맺었고 그리고 2025년도에 특별히 전 직원에 대해서 개인정보에 관련된 교육을 추가적으로 많이 진행을 하려고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김영임위원장

그때 신고해 주셨던 분은 어떻게 잘 처리하셨나요, 직원분이 계시잖아요. 정보 유출했다고 해서 감사했던 분.
공단

리공단연수구시설안전관

경영지원담당 진병칠 그 직원에 대해서 잘 처리됐고요. 잘 마무리됐습니다.

김영임위원장

알겠습니다. 저는 질의 끝났습니다. 윤혜영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윤혜영위원

추가질의 몇 가지만 하겠습니다. 지금 제가 말씀하신 홈페이지에 들어가 보면 일단 말씀하신 많은 개선이 있어요. 하나 제가 궁금한 게 지금 혜윰놀이터 같은 경우에 클릭해서 들어가면 제가 지금 예를 들면 12시 28분에 들어가면 12시가 예약이 되게끔 돼 있어요. 그 구조가 잘못된 게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들어서 그 정각이 지나면 그거는 닫혀야 하는 게 맞는 게 아닌가요, 지금 시간대별로 예약이 가능하게 돼 있잖아요. 그러면 최소 11시가 지났을 때는 12시가 열리는 게 맞지 12시로 넘어갈 때까지 11시가 열려 있는 것 같아요. 이용 시간은 1시간인데 그러면 그분들은 연달아서 그 뒤 시간까지 이용하게끔 하는 건지 구조가 약간 이상한 것 같아서요.
공단

리공단연수구시설안전관

경영지원담당 진병칠 그 부분은 조금 더 검토를 해 봐야 할 것 같은데, 아마 11시에 지금 할 수 있다는 얘기는 어쨌든 이용할 수 있는 공간이 있으니까 지금 와서 활용할 수 있다는 그런 의미인 것 같고요.

윤혜영위원

그거는 현장에서 하는 게 맞을 것 같고 예약이라는 거는 이동 시간도 있고 여러 가지가 있기 때문에 예약이라는 거는 오지 않은 사람이 예약을 하는 거잖아요. 만약에 우리가 현장에서 그게 꼭 필요한 상황이면 모르겠지만, 보통 예약은 1시간, 2시간 전에 완료가 되어야 하는 거로 알고 있는데, 그 시간대 지금 예를 들면 12시 반인데, 12시가 열려 있어요. 그거는 조금 아닌 것 같은 생각이 들어서 한번.
공단

리공단연수구시설안전관

공원녹지담당 정유영 제가 그 부분 추가 말씀을 드리면 이용객으로 인해서 그렇게 했다고 합니다. 30분까지는 조금 늦게 오시는, 왜냐하면 사전에 예약을 하시는 분도 있지만.

윤혜영위원

현장 예약 시스템이 반드시 현장에 와서도 클릭을 해야 한다는 뜻인가요?
공단

리공단연수구시설안전관

공원녹지담당 정유영 그렇죠, 예약을 안 하고 오시면 현장 예약을.

윤혜영위원

그러면 그분이 예를 들면 지금 시간에 왔어요. 그러면 이분은 30분 예약하고 나가시는 거예요?
공단

리공단연수구시설안전관

공원녹지담당 정유영 그런데 꼭 30분이 아니라 그래서 저희가 두 타임을 할 수 있게 예약을 했습니다. 그 30분 만이 아니라 그다음 타임까지.

윤혜영위원

이게 약간 어떤 면을 말씀드리는지 아실 것 같아요. 한번 파악을 해보셨으면 좋겠어요.
공단

리공단연수구시설안전관

공원녹지담당 정유영 알겠습니다.

윤혜영위원

지금 홈페이지 들어가면 저희가 SNS가 다 연결돼 있습니다, 맞습니까? SNS는 어디에서 담당하시죠, SNS라 하면 인스타, 페이스북, 유튜브 이런 홍보 채널을 말씀드리는 건데, 이거는 어디에서 담당하세요?
공단

리공단연수구시설안전관

경영지원담당 진병칠 저희 홈페이지 관련된 SNS나 이런 것들은 저희 경영혁신팀에서 홍보담당이 담당하고 있습니다.

윤혜영위원

경영혁신팀에서, 지금 유튜브는 보니까 각 부서별로 영상을 만들게 되면 올리는 것 같은데, 가장 최근이 1년 전인 것 같고요. 지금 페이스북 같은 경우에는 2023년도가 끝인 것 같아요. 운영하려면 제대로 하는 게 맞는 것 같고 안 하려면 차라리 닫는 게 낫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들어서 이 부분들을 체크해 보시고 지금 인스타가 그나마 최근 내용이 있는 것 같은데, SNS를 활용하시려면 제대로 하시고 아니면 이용을 안 하는 게 맞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거 한번 내부적으로 판단을 해 보시면 좋겠습니다.
공단

리공단연수구시설안전관

경영지원담당 진병칠 알겠습니다.

윤혜영위원

마지막으로 하나만 여쭙겠습니다. 이거는 제가 자료를 받고 싶어서요. 보조자료 184쪽, 이게 지금 체계적 시설물 관리로 안전한 공공청사 유지인데, 누수에 관련된 부분은 저희가 계속 지속적으로 해야 하는 상황이기는 한데, 제가 보니까 184쪽, 누수 이력 카드 제작 및 운영이라는 내용이 있어요. 이거는 기존에 저희가 없던 건데, 2025년부터 활용을 하겠다는 뜻인지 기존에 해 오던 것을 추가적으로 계속하겠다는 뜻인지 명확하지 않아서 이거는 지금 운영이 되고 있는 겁니까?
공단

리공단연수구시설안전관

경영지원담당 진병칠 이거는 기존에 하던 거고요. 계속하겠다는 뜻으로 여기 작성을 해 놓은 것 같습니다.

윤혜영위원

이게 굳이 이 내용을 썼다는 거는 기존에 대비해서 뭔가 개선할 점이 있다는 게 판단이 돼서 그런 겁니까 아니면 그냥 일반적으로 쓰신 내용입니까?
공단

리공단연수구시설안전관

경영지원담당 진병칠 저희가 이제 FMS라고 해서 시설물 관리하는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거기에는 그 프로그램에 대한 건축 일부터 해서 그다음에 중간에 공사로 인해서 수리·수선을 했을 경우 그 수리·수선에 대한 이력까지 다 나오도록 돼 있는데요. 특별히 누수에 대한 부분만 따로 관리하지 않았는데, 지금 시설마다 저희 특히 구청 같은 경우도 오래되다 보니까 자꾸 누수가 발생이 되니까.

윤혜영위원

필요한 부분인 것 같아요.
공단

리공단연수구시설안전관

경영지원담당 진병칠 그런 부분만 이제 별도로 데이터를 구축해서 어쨌든 관리하겠다는.

윤혜영위원

구축한 시점이 언제부터 이게 지금 어느 정도 내용이 들어 있는 거예요?
공단

리공단연수구시설안전관

경영지원담당 진병칠 저희 FMS는.

윤혜영위원

아니요, 저는 누수만 가지고요.
공단

리공단연수구시설안전관

경영지원담당 진병칠 누수만요?

윤혜영위원

네.
공단

리공단연수구시설안전관

경영지원담당 진병칠 2024년도부터.

윤혜영위원

오래되지 않았다 그렇죠?
공단

리공단연수구시설안전관

경영지원담당 진병칠 지금 준비가.

윤혜영위원

이 내용들 지금 자료가 있으시면 이거 한번 제출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이 자료를 만든다는 거는 제 생각에는 기존 누수는 끊임없이 계속 반복해서 발생하는 부분이고 이게 데이터화돼야 저희가 제대로 하고 있는지 안 하고 있는지를 분석하기 위한 기초라고 생각이 들어요. 이게 내부적으로 분석까지 같이해서 자료를 제출해 주시면 좋겠어요.
공단

리공단연수구시설안전관

경영지원담당 진병칠 알겠습니다.

윤혜영위원

반복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데가 어딘지 여기에는 반드시 의회의 누수도 여기 시설관리공단에서 하는 거죠?
공단

리공단연수구시설안전관

경영지원담당 진병칠 네, 저희가 합니다.

윤혜영위원

이거 자료 꼼꼼하게 하셔서 제출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공단

리공단연수구시설안전관

경영지원담당 진병칠 알겠습니다.

윤혜영위원

그리고 마지막으로 하나만 여쭙고 싶은 게 혜윰놀이터가 지금 어느 정도 운영이 되고 있는지 최근 날씨 때문에 거의 전무할 것 같은데, 간단하게 설명을 듣고 싶습니다.
공단

리공단연수구시설안전관

공원녹지담당 정유영 이용객을 말씀드리면 지금 6개월 정도 됐는데요. 작년 연말 기준해서 1만 3,400마리 정도가 이용을 했어요. 그래서 일일 평균 한 100마리.

윤혜영위원

하루 평균 100마리.
공단

리공단연수구시설안전관

공원녹지담당 정유영 그리고 평일에는 한 60-70마리고, 휴일에는 지금도 150마리 이상이 오고 있습니다.

윤혜영위원

사실 좋아하시는 분들이 굉장히 많고 꾸준하게 이용하시는 분들도 많은 거로 알고 있어요. 그런데 그 속에서 저희가 많이 개선되어 가는 부분도 있고 지금 또 나오는 계절별로 아마 요구도가 필요한 것들이 다르기 때문에 최근에 들어오는 예를 들면 민원이 있을 수도 있을 것 같아요. 혹시 그게 혜윰과 관련해서 민원대장이 따로 운영되는 게 있는지?
공단

리공단연수구시설안전관

공원녹지담당 정유영 따로보다 저희 고객소리함.

윤혜영위원

고객소리함.
공단

리공단연수구시설안전관

공원녹지담당 정유영 고객소리함에서 혜윰공원에 들어오는 건에 대해서는 작년에는 총 9건인가 들어온 거로 알고 있고요.

윤혜영위원

9건. 그거는 다 가능해서 개선이 되었을까요?
공단

리공단연수구시설안전관

공원녹지담당 정유영 네, 100%는 아니고요. 위원님들이 말씀하신 부분 카페, 반려견 입장이라든가.

윤혜영위원

카페는 이용도가 어떻습니까?
공단

리공단연수구시설안전관

공원녹지담당 정유영 카페는 저조합니다. 왜냐하면 반려견이랑 동행을 못 하다 보니 그런 불만도 아직까지는 존재하고 있습니다.

윤혜영위원

대변 관련해서는 어때요?
공단

리공단연수구시설안전관

공원녹지담당 정유영 대변은 저희가 외곽 쪽에 있다가 놀이터 안쪽까지는 여러 가지 냄새라든가 민원 이런 거 때문에 입구에다가 추가로 설치를 했습니다.

윤혜영위원

잘하셨네요.
공단

리공단연수구시설안전관

공원녹지담당 정유영 그래서 그 부분은 많이 민원이 조금 줄었습니다.

윤혜영위원

이거 민원도 정리하셔서 같이 제출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공단

리공단연수구시설안전관

공원녹지담당 정유영 민원, 저희 고객소리함이나 주요 민원이 있으면 그거 정리해서 보고드릴 때 같이 하겠습니다.

윤혜영위원

알겠습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김영임위원장

윤혜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장현희 위원님, 추가질의 해 주시기 바랍니다.
현희

장현희위원

지금 이게 공원녹지과 업무인지 우리 정유영 팀장님께 질의드릴게요. 선학동 어반가든인데, 송도에 피어가든 정원사 모집이라고 있어요. 이거 시설관리공단 측에서 한 건가요?
공단

리공단연수구시설안전관

공원녹지담당 정유영 그거는 구청 공원녹지과에서 담당하고 있습니다.
현희

장현희위원

지금 현재 선학 어반가든은 우리 시설안전관리공단에서 관리하고 있지 않나요?
공단

리공단연수구시설안전관

공원녹지담당 정유영 아닙니다. 그거는 저희는 송도 텃밭만 하고요. 그쪽은 공원녹지과에서 담당하고 있습니다.
현희

장현희위원

보니까 이게 뉴스에 떠서 지금 시설안전관리공단에서 75명이면 상당히 많고 어디에 이런 공간이 있나 싶어서요.
공단

리공단연수구시설안전관

공원녹지담당 정유영 저도 현장에 가봤는데요. 부지가 상당히 텃밭 옆에 있어서 부지가 상당히 크고 그래서 거기 아마 유지관리 하는 인원을 채용하는 거로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현희

장현희위원

알겠습니다.

김영임위원장

장현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추가질의 하실 위원님 안 계시죠?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박희경 이사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석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중식 및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하여 오후 14시 30분까지 회의를 중지 후 회의를 다시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2시 57분 회의중지

14시 35분 계속회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다시 시작하겠습니다. 다음은 이성원 기획예산과장님 나오셔서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

이성원기획예산과장

안녕하십니까, 기획예산과장 이성원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김영임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보고에 앞서 기획예산과 팀장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기획평가팀 김덕환 팀장입니다. 예산팀 정승원 팀장입니다. 법무의회팀 김경수 팀장입니다.

기획예산과는 부록에 실음

김영임위원장

이성원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럼 질의 및 답변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이형은 위원님께서 질의하실 건가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형은위원

안녕하세요, 이형은 위원입니다. 저는 질의할 게 많지는 않고요. 하나만 여쭤보려고 합니다. 업무보고서 80쪽, 외부 재원을 확보해야 하는 상황인데, 지금 시비 확보가 불투명한 상황인 거죠?
성원

이성원기획예산과장

안타깝게 지금 한 192억원 정도를 시비 본예산에 담아야 하는데, 못 담은 상황입니다. 이번 추경 때, 그러니까 시장님 방문 때도 거기에 대한 기관 건의사항으로도 집어넣었고 그리고 이번 추경 때도 시의원님들과 연계하고, 인천시에 사업 부서와도 계속 긴밀하게 접촉해서 이번에 시비 192억원을 따와야 하는데, 위원님들도 아시다시피 연수 한마음공원 같은 경우는 사실 시 집행부에서도 통과가 돼서 의회까지 상정이 됐는데 의회에서 삭감된 그런 케이스입니다. 그게 상당히 좀 크거든요. 그 부분도 이번에 같이 추경 때 반드시 반영을 해야 하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 위원님들께서도 시의원님들과 연계를 해 주셔서 많은 협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이형은위원

지금 한마음공원도 그렇고 저희가 앞으로 대규모 예산이 들어가는 사업들이 많잖아요.
성원

이성원기획예산과장

그렇습니다.

이형은위원

이 부분은 만약에 확보가 안 되면 저희 100% 구비로 가야 하는 건가요?
성원

이성원기획예산과장

확보를 반드시 해야 하는 상황이기는 한데, 한마음공원 같은 경우에는 시장님도 다 합의를 하셔서 예산을 편성해 주신 사항이라서 그거는 시의회와의 어떤 역할이 가장 중요한 거고요. 나머지 이제 청량근린공원이나 학나래공원 같은 경우도 이게 지금 반드시 지원을 해 줘야 하는 상황입니다. 시에 재정이 그때 상황이 여의치 않아서 반영을 못 해 줬는데, 이번 추경에는 반영이 될 거라고 판단이 되고요. 그 이외에도 기타 사전 절차가 약간 미비해서 시비가 반영이 안 된 부분도 있는데, 그 부분도 상반기에 사전 절차를 다 끝내서 어떻게든 시비를 확보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형은위원

그러니까 지금 외부 재원 확보를 위해서 계속해서 노력은 하고 계신다는 말씀이신 거죠?
성원

이성원기획예산과장

네, 끊임없이, 줄기차게 하고 있습니다.

이형은위원

추경을 기다리는 수밖에 없겠네요, 지금 저희는요?
성원

이성원기획예산과장

일단 그렇습니다.

이형은위원

알겠습니다, 그것만 여쭤보고 싶었습니다.

김영임위원장

이형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계신가요? 누가 먼저 하실 건가요? 윤혜영 위원님, 질의하세요.

윤혜영위원

안녕하세요, 윤혜영 위원입니다. 신규사업 1번, 그전에 핵심사업 먼저 질의 좀 드리겠습니다. 이게 지금 79쪽, 이게 매년 반복되는 과정인 것 같기는 해요. 기획예산과에서 조직 진단을 하고 결과에 맞게 조직 개편을 하고 일상적인 쭉 매년 계획인 것 같아요. 그런데 사실 계속 나오는 얘기 중의 하나가 조직 개편이 이렇게 잦다는 얘기가 나오고 있는데, 실제적으로 최근 한 부서에서는 잦은 조직 개편으로 인해서 사업이 누락이 되는 경우도 어떤 결과치를 제공해야 하는데, 뭔가 기간 내에 어떤 접수를 해야 하는데 그 기간을 놓친 사례가 있더라고요. 제가 감사실에 부탁을 했더니 감사실까지 들어온 케이스는 없는 것 같아요. 자체적으로 어느 정도 해결했겠지만, 저희 부서상에서 파악이 돼서 해결되는 수준이면 그나마 나은데 예를 들면 저희 구민들께서 뭔가 요구가 있어서 어떤 서류를 접수를 했어요. 접수를 해서 저희 관에서 이걸 모아서 어느 시점에 접수를 해야 하는데 이게 물리적인 상황이 어쩔 수 없는 상황이 있겠죠, 담당자가 바뀌고 하다 보니까 그거를 놓친 케이스가 이게 한 건뿐일까 싶은 상황이 있지만, 어쨌든 제가 알게 된 거는 한 건 있어요. 이런 상황이 여러 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그중의 하나가 저는 이런 잦은 조직 개편이 이유가 될 수 있다라고 생각이 들거든요. 혹시 어떻게 저희가 조직 진단할 때 그런 내용들은 직원들로부터 나오는 부분이 없는지 한번 물어보고 싶었어요.
성원

이성원기획예산과장

그런 케이스는 이제 조직 개편으로 인해서 말씀하신 민원의 처리 누락이라든지 사실 그거는 조직 개편으로 인한 폐해라기보다는 실제 그런 상황이 발생하면 그거는 솔직히 말씀드려서 담당자의 업무 부주의입니다. 그거는 100%입니다.

윤혜영위원

그러기도 하는데 3개월, 6개월 단위로 이동을 하다 보면 아무래도 그 일에 대한 파악의 능력이라든가 어떤 책임감이라든가 시기적으로 어떻게 불가하게 거기에 걸쳐서 넘겨지는 경우는 약간 무조건 그게 책임감이라고 하기에는 조금 부족함이 있는 그런 얘기들이 나올 수 있겠죠.
성원

이성원기획예산과장

조직 개편을 하면 보통 가장 크게 세 가지거든요. 부서 신설 아니면 통폐합 아니면 부서 폐지 그런 부분인데, 이제 부서 신설 같은 경우에는 만약에 새로운 업무 처음에 비전전략실 생겼을 때도 참 고민이 많았었거든요, 저도.

윤혜영위원

그렇죠.
성원

이성원기획예산과장

그런 경우에는 직원들이 업무 파악을 하고 그런 과정에서 어려움이 있겠지만, 부서 통폐합이라든지 부서 이동이라든지 그럴 때는 사실 그 부서의 업무가 없어지는 거는 아닙니다.

윤혜영위원

그렇죠, 그런데 담당자가 바뀌게 되는 경우가 생기니까.
성원

이성원기획예산과장

거기에서 혼란이 있는 거는 조직 개편이 아닌 인사이동.

윤혜영위원

지금 말씀하시는 거는 담당자의 책임이 크다, 그렇죠?
성원

이성원기획예산과장

그럼요.

윤혜영위원

그러면 일단 그 선제적으로 바라는 거는 우리가 많은 조직 진단과 개편을 통해서 지금 안착하신 직원분들은 어느 정도 안정감 있게 일할 수 있는 그런 배경이 이제는 조성이 됐으면 좋겠고 1차적으로.
성원

이성원기획예산과장

맞는 말씀입니다.

윤혜영위원

그럼에도 불구하고 또 개편을 해야겠다. 그러면 저희가 감사실에 보니까 그런 조례도 있더라고요. 시기와 절차에 맞게 인수인계를 할 수 있는 그런 조례가 분명히 있더라고요. 거기에 준하게 철저하게 인수인계가 될 수 있게끔 조치를 취해 주셔야 할 것 같고, 그 피해가 구민들한테 가서는 안 된다는 생각이 들어요.
성원

이성원기획예산과장

물론입니다. 맞는 말씀입니다.

윤혜영위원

이거는 누구나 동의하는 생각이겠지만, 불가피하게 반드시 발생할 수밖에 없는 지점이 이번에 살펴보니까 분명히 있더라고요. 그런 부분을 시스템이 문제인지, 책임감이 문제인지, 사람이 문제인지, 정확하게 이번에 조직 진단을 하실 때 진단을 잘하셔서 늘 하는 얘기지만, 여기 다행히 제가 보다 보니까 되게 반가웠던 게 지속사업 2번, 의회 소통 강화 및 법무행정 등의 제고를 하는 항목이 있습니다. 이게 사실 있는지 제가 미처 몰랐는데, 제가 인지를 하게 됐으니 계속 부탁을 드리게 될 것 같습니다. 저희가 행정사무감사이나 모든 보고에서 늘 드리는 말씀 중의 하나이거든요. 이제는 제가 귀에 피가 날 정도로 제가 말씀을 드리는 거 같은데 이런 부분이 이렇게 확고하게 있는 것만큼 그리고 저희가 부탁을 드리는 만큼, 조금 더 미리 선제적으로 공유를 해 주시고 소통을 해 주시는 그런 기획예산과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가능하시겠습니까?
성원

이성원기획예산과장

알겠습니다.

윤혜영위원

그리고 큰 사업 중의 하나가 올해 연수구가 개청 30주년이어서 각 부서별로 여러 가지 사업이 있는 것 같아요.
성원

이성원기획예산과장

있습니다.

윤혜영위원

실제적인 축제도 있는 것 같고 여러 가지 중에 가장 큰 형태가 있다면 있고, 없다면 없을 수 있는 미래 비전에 대한 이 사업이 저희 기획예산과에 있는 것 같아요.
성원

이성원기획예산과장

맞습니다.

윤혜영위원

당연히 필요한 절차이기도 하겠고 의미도 있을 것 같은데, 일단은 제가 추진계획이 당장 3월에 직원 토론회가 있고요. 4월에 주민 대토론회가 있습니다. 지금 이거는 어느 정도 준비가 되어 가고 있습니까?
성원

이성원기획예산과장

지금 구상 방안을 말씀드리면요. 일단 작년도 10월 20일부터 11월 15일까지 4주간 구정 운영 만족도 조사를 했습니다.

윤혜영위원

만족도 조사.
성원

이성원기획예산과장

위원님도 아실 거고요. 결과도 나왔는데, 그 안에 연수구 미래비전이 포함된 내용으로.

윤혜영위원

잠시만요, 이 만족도 조사는 직원과 주민이 따로 조사가 됐겠죠?
성원

이성원기획예산과장

주민들에 대한 조사입니다.

윤혜영위원

주민들에 대한.
성원

이성원기획예산과장

네, 주민들에 대해서 1,688명에 대해서.

윤혜영위원

이게 지금 홈페이지나 아니면 온·오프라인을 통해서 조사가 된 부분인가요?
성원

이성원기획예산과장

네, 그렇습니다.

윤혜영위원

그러면 직원 토론회에서 우리가 얻고자 하는 거는 어떤 내용이에요?
성원

이성원기획예산과장

연수구 설문조사 결과 안에 연수구 미래 비전이 포함돼 있고 거기에 저희가 분석 내용에 성별, 응답자 중의 성별, 연령별, 지역별, 거주 기관별로 조사 분석을 해서 그 결과를 바탕으로 저희가 포괄적으로 6개 분야를 선정할 겁니다.

윤혜영위원

그러면 지금 기본적인 이 토론회를 위한 데이터는 구성이 돼 있는 것이다, 그렇죠?
성원

이성원기획예산과장

지금 구성하고 있습니다.

윤혜영위원

구성하고 있다, 당장 지금 3월에 해야 하는데.
성원

이성원기획예산과장

충분히 가능합니다, 일정상으로.

윤혜영위원

이 자료가 완성되는 대로 저희한테도 공유를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성원

이성원기획예산과장

알겠습니다.

윤혜영위원

그리고 제가 사실 직원 토론회를 먼저 하고 주민토론회를 하게 돼요, 그렇죠?
성원

이성원기획예산과장

네.

윤혜영위원

먼저 말씀드리고 싶은 거는 주민토론회 너무 좋아요, 너무 좋습니다. 그런데 늘 저희가 주민토론회 막상 가보면 늘 뵙던 분을 뵙게 되는 아쉬움이 늘 있습니다.
성원

이성원기획예산과장

제가 일련의 프로세스 설명을 드려도 될까요?

윤혜영위원

조금 간단하게 설명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성원

이성원기획예산과장

이렇게 해서 6개를 포괄적으로 선정해서 먼저 6개의 분야별로 직원 토론회를 개최해서 그 토론회에서 6개 분야에 대한 방향과 과제를 도출할 겁니다.

윤혜영위원

직원들이 과제로 도출한다.
성원

이성원기획예산과장

방향도 도출하고요.

윤혜영위원

네, 방향과 과제로.
성원

이성원기획예산과장

그 내용을 어느 정도 정리를 해서 그 내용을 공고와 함께 관심 있는 주민들의 공개 모집을 구상할 계획입니다. 관심 있는 직원들 공개 모집을 구상하면.

윤혜영위원

모집하는 기간은 얼마나 될까요?
성원

이성원기획예산과장

그거는 충분히 여유를 줘야 되겠죠.

윤혜영위원

지금 3월, 월 가장 길게 잡으면 한 달이거든요.
성원

이성원기획예산과장

4월이라 할지라도 4월 말에 할 수도 있고.

윤혜영위원

4월 말이어도 3월 초에 하지 않는 이상 어차피 한 달 정도는.
성원

이성원기획예산과장

저희가 계획은 그렇게 잡혀 있는데, 7월 1일에 3주년 기념행사가 있거든요, 비전 선포식을 준비하고 있어요.

윤혜영위원

정말 숨차게 달려가셔야 하겠네요.
성원

이성원기획예산과장

지금 말씀드리는 과정이 비전 선포식을 하려면 이제 비전 선언문이 도출돼야 하고, 비전 선언문을 도출하기 위한 어떤 절차적, 어떤 정당성과 과정이 있어야 할 거 아닙니까?

윤혜영위원

이게 지금 저희가 7월 1일에 그 날짜를 못 박아놓고 앞에 작업들을 해야 한다 얘기다, 그렇죠?
성원

이성원기획예산과장

지금 그렇습니다.

윤혜영위원

일단 사실은 이 기획을 하는 단계에서 가장 고민되는 게 정말 주민의 수렴도잖아요, 그렇죠?
성원

이성원기획예산과장

네.

윤혜영위원

그런데 이거를 한 달 동안 얼마나 많은 다양한 사람들을 구성할 수 있을지 정말 관건일 것 같은데, 정말 우리가 손쉽게 하는 수직 네트워크 구조상의.
성원

이성원기획예산과장

그렇게 안 하겠습니다.

윤혜영위원

흡입할 수 있는 그분들 말고, 현장에 갔을 때 “아, 정말 노력하셨구나, 정말 적극적으로 의견을 듣고 싶구나” 그런 자리를 마련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일단.
성원

이성원기획예산과장

그냥 토론회가 아니고 원탁토론회를 해서 테이블마다 Table Facilitator(협력, 촉진제)까지 대체를 하겠습니다.

윤혜영위원

그런데 분명히 지난번에 저희가 500명의 구성을 봤을 때는 기본적으로 저희가 늘상 뵙는 분들의 테이블은 일단 구성이 돼 있는 거로 봤어요. 그런데 분명히 그분들의 의견도 필요하겠지만, 오히려 주체는 주민이 되었으면 좋겠고요. 가능하다면 이거를 단번에 한 번에 끝낸다는 그런 생각이 아니면 시간을 길게, 방금 Facilitator(조력, 협력)를 하신다고 하셨잖아요.
성원

이성원기획예산과장

Facilitator를 배치하겠습니다, 테이블마다.

윤혜영위원

Facilitator을 하기에는 정말 많은 시간과 과정이 필요하거든요. 그런 부분을 조금 이해를 하신다면 하루에 이게 일자를 많이 두는 게 아니라 그날 시간을 최소한의 시간, 최대한의 시간을 배분할 수 있는 고민을 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성원

이성원기획예산과장

알겠습니다.

윤혜영위원

일단 시간이 다 돼서 다시 하겠습니다.

김영임위원장

윤혜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국환 위원님, 하실 거죠? 김국환 위원님, 질의해 주세요.

김국환부위원장

김국환 위원입니다. 우리 실장님 비전전략실에 있다가 오니까, 하여튼 잘 오셨습니다.
성원

이성원기획예산과장

네, 잘 부탁드립니다.

김국환부위원장

방금도 했지만, 신규사업에 개청 30주년 연수구 비전 수립하신다고 그래서잖아요?
성원

이성원기획예산과장

네.

김국환부위원장

방금도 윤혜영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내용에서 원탁을 해서 거기에서 좋은 아이디어 나오면 한다고 했잖아요?
성원

이성원기획예산과장

네.

김국환부위원장

그럼 역대급 지금까지도 내가 10년 전에도 지금 현 시장님이 오셔서 아마 국장님은 기억하실지 모르겠네, 오셔서 분임 토의하셔서 주민들이 나오는 테마를 선정했는데, 아직도 시행이 안 됩니다. 주민들은 늘 그런 건에 이벤트성으로 이거 또 거짓말한다, 이렇게 하거든요. 관리 대책을 어떻게 하실 건지 한번 묻고 싶어요. 예를 들어 안건이 나왔다 사후 관리 대책을 어떻게 해 나갈 것인지?
성원

이성원기획예산과장

이게 사실 비전 선포식이라는 게 어떤 거시적인, 상징적인 의미가 상당히 강합니다. 당장의 어떤 공약 성격의 어떤 사업을 하고 그런 구체적인 내용이 나오는 거는 아니거든요.

김국환부위원장

상징적으로 한다지만, 지금 4천만원 가지고 한다고 하지 않습니까?
성원

이성원기획예산과장

네.

김국환부위원장

하면 어떤 테마가 500명이 오면 분임조가 10명씩한다든지 테마를 줘서 선정이 되면 우선으로 그 테마에 몇 개를 해서 시행한다는 거 아닙니까?
성원

이성원기획예산과장

그렇죠, 중장기적으로.

김국환부위원장

그런데 제 생각은 나중에 관리가 잘 안 되니까, 주민들이 늘 얘기해요. 예를 들어 송도 역사 보건 사업이 그전에 1위로 당첨이 돼서, 투표해서 됐어요. 그런데 진행이 안 되니까 주민들이 이런 얘기를 하면 또 싫증 내거든요. 그래서 사후 관리를 강화시켜야 하지 않냐는 생각이에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성원

이성원기획예산과장

행정의 연속성을 확보하기 위해서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가 주민들을 발표하고 그런 내용은 착실하게 항상 챙겨왔고 그 방향에 맞게 구상하도록 하겠습니다.

김국환부위원장

하나라도 시행할 수 있도록 하다 보면 또 안 될 수도 있고 자급력이라든지 여러 가지가 문제가 될 수 있잖아요. 그런 거를 조금 신경 좀 써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

이성원기획예산과장

알겠습니다.

김국환부위원장

그리고 하나만 더 묻겠습니다. 84쪽, 의회의 소통 강화하고 계시잖아요. 이것도 2억 2천만원으로 전액 구비로 하는데, 소송 수행자에 대한 지원 및 역량 강화는 어떤 방안을 가지고 있습니까?
성원

이성원기획예산과장

소송 수행자 보상 같은 경우는 저희가 변호사 선임을 안 하고 보통 복잡한 것 같은 경우는 고문변호사를 선임해서 변호사한테 수당을 주고 그렇게 소송이 진행되는데, 그렇지 않은 직원이 직접 소장도 작성하고 소송 수행을 하는 경우도 상당히 많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이제 승소를 하면 거기에 따른 소정의 승소 수당이 지급되는 사항입니다.

김국환부위원장

고문변호사하고 법률 지원할 때도 해 나갈 거예요?
성원

이성원기획예산과장

물론입니다. 법률 자문도 계속 확대해 나가고 해서 직원들이 소송 사무의 능력 강화를 위해 항상 애쓰고 있습니다.

김국환부위원장

하여튼 이왕하는 거 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김영임위원장

김국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계신가요? 윤혜영 위원님, 추가질의 해 주시기 바랍니다.

윤혜영위원

추가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아까 말씀드린 거는 그렇게 진행이 되고 사실 직원 토론회를 하고 주민 대토론회를 하잖아요?
성원

이성원기획예산과장

네.

윤혜영위원

그러고 나면 사실은 직원과 주민이 같이 하는 자리가 있든 아니면 다시 이 의견을 한 번 더 거치는 과정이 필요하지 않을까 싶은데요?
성원

이성원기획예산과장

맞는 말씀입니다. 그래서 분야별로 관심 있는 주민들을 공개 모집해서 주민별로 원탁토론회를 하면 각 분야별로 토론 결과가 나오면 토론 결과가 나오면 메인 Facilitator랑 총괄 PM이 이 토론 결과에 대한 어떤 집계와 총괄 정리를 합니다. 그러면 총정리된 결과를 바탕으로 한 번 더 구성하는 게 연수 아트홀에서.

윤혜영위원

미래 비전 수립 전에 한 번 더 그런 과정을 거친다는 뜻이에요?
성원

이성원기획예산과장

직원과 주민들을 많이 모아놓고.

윤혜영위원

추진계획 안에는 없는데?
성원

이성원기획예산과장

지금 구상해서 이제.

윤혜영위원

지금 방금 구상하신 거는 아니죠?
성원

이성원기획예산과장

아니요, 계속 구상하고 계획을 수립하고 있는 중이고요. 그래서 지금 심포지엄 방식으로 진행을 할까 합니다. 심포지엄 같은 경우에는 각 분야별 대표자가 짧게 토론 주제랑 내용을 먼저 발표하고 그리고 청중으로부터 질문이나 의견을 받아서 문제를 같이 생각하고 결론을 이끌어내는 방향을 해서 거기에 대해서 최종 결과물을 가지고 비전 선언문을 도출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윤혜영위원

사실은 결국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구체적인 정책을 세우겠다는 게 아니라 향후 우리 30년을 왔으니 10년이든, 20년이든 앞으로 우리 비전을 제시하겠다는 뜻이잖아요, 그렇죠?
성원

이성원기획예산과장

네.

윤혜영위원

굉장히 선언적일 수 있고 정말 퍼포먼스적일 수도 있을 수 있을 것 같아요. 하지만 그런 구체적인 내용을 많이 말씀하신 만큼 저는 주민대토론회 시간 할애나 구성이 굉장히 조밀하고 이렇게 시간 할애의 기간이 길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드리고요. 이거를 Facilitator는 사람들과 협의할 때 제가 사실 시에서 하는 Facilitator도 제가 직접 참여도 해 봤고 제가 Facilitator로 테이블에 들어가기도 했었어요. 그런데 늘상 집행부에서 요구하는 거는 우리들의 방향과 우리들의 정해진 시간 안에 빨리빨리 진행해서 우리가 원하는 방향으로 도출하게끔 끌고 나갈 수밖에 없어요. 그런데 그게 너무 한정된 2-3시간만 쫓지 마시고 이번에 그야말로 30주년이잖아요. 거기에 맞게 조금 스케일 있게 준비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적지 않은 예산이거든요. 이거로 충분히 마음을 담고 Facilitator랑 얘기, 소통을 충분히 하시면 원하는 계획대로 잘 끌고 나갈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성원

이성원기획예산과장

그런데 이 4천만원이요, 다 토론회 사용하는 돈이 아니고 책자 발간이 있어서 돈이 그렇게.

윤혜영위원

책자 발간은 사실은 PDF로 하셔도 상징적으로 이렇게 내셔도 되지 않습니까?
성원

이성원기획예산과장

그것도 돈이 많이 들어가고 1,500만원밖에 안 돼요, 이 토론회가.

윤혜영위원

그것도 토론회로 크게 적지 않은 예산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성원

이성원기획예산과장

하여튼 잘 운영해 보겠습니다.

윤혜영위원

그 과정 중에서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많이 해 보셨겠지만, Facilitator라는 그 사람들과 소통을 할 때 너무 우리 주도적으로 끌고 오시지 않으셨으면 좋겠어요. 그러면 결국 새로운 말하는 비전은 오지 않는 거로 알고 있거든요. 부탁 좀 드리겠습니다.
성원

이성원기획예산과장

알겠습니다.

윤혜영위원

그리고 아까 말씀드린 부분 중의 하나인데, 의회 소통 강화 이거 굉장히 반가운 멘트입니다. 굉장히 끝도 없이 말씀드리고 있는 분야이고요. 여기에서 특별히 기대의 효과를 보니 더 그렇습니다. 85쪽, 기대 효과를 보니 구의회와 함께하는 지방자치의 실현, 마치 비전 같습니다, 제가 보기에는 “자치법규의 지속적이고 신속적 정비로 구민 권익 보호” 정말 하고 싶은 건데, 저는 지금까지 지내온 임기 동안 그렇게 제가 했다고 생각되지 않는 부분이거든요. 이번에 과장님 오셔서 저는 그 앞에 거는 잘 모르겠고, 지금 정말 앞으로 2025년도 기대 효과라고 저는 믿겠습니다. 이렇게 적극적인 소통을 보여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에 대해서 하실 말씀이 있으면 한마디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성원

이성원기획예산과장

원활하게 잘 협의하면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윤혜영위원

지금 협조 체계 강화를 보면 주 사업 내용이 주요업무보고와 책자 제작입니다, 맞습니까?
성원

이성원기획예산과장

그렇게 기재가 돼 있습니다.

윤혜영위원

그 부서에서도 그렇고 우리가 늘 행정사무감사나 공통적인 지적사항과 부서별 특별한 지적사항에 항상 나오는 게 어떤 건지 혹시 아십니까?
성원

이성원기획예산과장

칼러로 인쇄 안 된 거요?

윤혜영위원

그것도 중요한 부분이죠, 그 컬러가 꼭 필요한 사진들이 있었던 것 같거든요.
성원

이성원기획예산과장

계획서라든지 보조자료 제출에 대해서 부실하다는 말씀은 지금까지 여러 번 들었는데, 의회 준비함에 있어서 각 부서에서도 한 번 더 의회 자료 제출할 때는 조금 더 꼼꼼히 확인해서 그렇게 제출하라고 항상 전달하겠습니다.

윤혜영위원

그 말씀 기대하고 제가 잘 각인하고 있을 거 같고요. 제가 다시 한번 말씀드리고 싶은 거는 제가 왜 그럴까 한번 생각을 해 봤거든요. 사실은 그런 거 같아요. 이게 아는 사람이 나의 자료를 만들 때와 아는 사람이 만든 자료를 잘 모르는 사람이 봤을 때는 그 공백이 너무 크거든요. 그럴 수 있다고 봅니다. 늘 너무 전문가인 우리 집행부에서 자료를 만들어서 주시기 때문에 내가 너무 잘 알고 있는 부분들이 생략돼 있는 부분이 굉장히 많은 것 같아요. 물론 불필요한 거는 삭제되는 게 맞겠지만, 아닌 부분에 있어서는 조금은 의회 입장에서 혹은 구민의 입장에서 생각하셔서 자료에 임해 주시면 지금보다는 훨씬 더 방금 컬러를 얘기하시면서 웃으면서 말씀을 하셨는데, 현장을 늘 보시면서 컬러로 각인돼 있는 분들과 그냥 글자로 저희가 흑백 사진으로 보는 저희와는 정말 확연하게 다르거든요. 만약에 그 흑백으로 주시려면 현장에 가실 때 한 번쯤은 의회에 제안도 해 주셨으면 좋겠고요. “이런 현장이 있는데 한번 보시겠느냐, 같이 가시겠냐” 충분히 기획에서 가능하다고 봅니다. 모든 단계에서 그게 정말 진짜 소통일 것 같고 정말 발전 방향을 논의할 수 있는 그런 방법이라고 생각이 들거든요. 2025년도 우리 30주년 뭔가 미래 비전을 얘기하는 이 시점에서는 그런 방향도 좀 생각해 주셨으면 좋겠고요. 마치 의회가 배제되고 있다는 그런 느낌은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기대해도 괜찮겠습니까?
성원

이성원기획예산과장

알겠습니다.

윤혜영위원

감사합니다.

김영임위원장

질의 끝나셨나요?

윤혜영위원

네.

김영임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우리 이성원 기획예산과장님 거는 기대가 큽니다.
성원

이성원기획예산과장

열심히 하겠습니다.

김영임위원장

핵심사업이나 지속사업 그리고 신규사업이 차질 없이 진행되도록 수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

이성원기획예산과장

알겠습니다.

김영임위원장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죠?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이성원 기획예산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석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김대진 경제산업과장님 승진자 교육 중으로 고형수 경제산업팀장님 나오셔서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고형수 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에 앞서 소속 팀장님들께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질의 및 답변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형은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형은위원

안녕하세요, 이형은 위원입니다. 거의 다 내용들이 작년에 업무보고받았던 내용이랑 크게 상이하지 않아서 궁금한 것들 몇 가지만 여쭤보려고 하는데, 작년에도 질의했었던 것 같은데, 업무보고서 106쪽, 취약계층 반려동물 의료 지원 사업 전에 제가 질의했었잖아요. 이거는 신청을 받은 건가요, 3월부터로 알고 있는데.
아직 신청은 안 받고 있는 건가요?
언제부터 받게 되는 거죠?
알겠습니다. 그러면 나중에 같이 내려오면 저희한테도 공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리고 같은 부분에서 저희 지금 핵심사업 제목 자체가 동물복지 증진 및 반려동물 인프라 활성화잖아요. 그런데 사실 산업 내용의 인프라 활성이라든지 동물복지 증진에 대한 게 딱히 저는 없어 보여요. 제가 듣기로는 지금 청학동에 생긴다는 복지문화센터 설립 계획도 무효화된 거죠?
시에서 하는 거죠?
네.
진행되는 건가요, 그대로?
그러면 그거는 언제쯤 확실히 나오나요, 대체적인 가이드라인이?
진행 중인가요?
거기는 원래대로 복지문화센터라는 이름을 가지고 가게 되는 건가요?
혹시 그 건물을 그냥 그대로 사용하는 방향으로 가는 거죠?
안에 있는 거는 어쨌든 내부는 개선 공사 같은 거는 따로 해야겠네요?
알겠습니다. 그리고 유기동물 반려견 입양 문화 지원 정책 같은 경우는 구체적인 입양비 지원이랑 검진비 그때 지원됐었던 것 같은데, 그거는 따로 변한 거는 없는 거죠?
알겠습니다. 그리고 하나 더 여쭤볼게요, 이번에 댕댕이 순찰대요. 2기 모집은 할 예정인 건가요?
지금 원래 1기가 제가 알기로는 연장 신청을 받았잖아요. 처음 1기 일할 때 되게 혹서기 시작해서 혹한기를 지나왔기 때문에 그분들이 가장 좋은 봄은 순찰을 못 했던 거라 아쉽다고 생각하고 있었어서 연장을 같이 하기는 했는데, 그러면 이거는 2기랑은 어떻게 같이 활동하게 되는 거죠?
그럼 대부분 연장하는 방향으로 응답을 하셨던가요?
그러셨나요, 그러면 반 정도 이상은 연장.
알겠습니다. 추후에 진행되는 사항 있으면 따로 보고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청년 네트워크 관련해서 질의 드리려고 하는데, 저희 업무보고서 120쪽, 청년자리랑 해서 쭉 나오는데, 청년도전지원 사업 관련해서 여쭤보고 싶어요. 이게 어떻게 되는 거죠, 이 청년도전지원 사업 운영이?
아직 그럼 발표가 나야지 알 수 있는 거죠?
알겠습니다. 109쪽, 특성화고 맞춤형 내일 이게 궁금해서요. 제목에 보면 내 일하고 체험 사이에 “My job” 어떻게 읽어야 하는 프로그램인 거죠? 109쪽이거든요. 어쨌든 내 일을 체험한다는 굳이 이런 거 안 넣어도 알 수 있을 것 같은데.
무슨 내용인지는 알겠는데, 이거를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 내 일 My job 체험인 건지, 아니면 내일 체험, 굳이 이렇게 넣어야 했던 이유가 제가 궁금해서 프로그램 이름이 어떻게 되는 건지 그러면, 팀장님도 모르시는 건가요?
저희 이렇게 봤을 때는 내일 My job 체험인데.
내일하고 체험 사이에 이게 약간 아이콘처럼 들어가 있는 상황인 건가요?
제가 제목이, 프로그램 이름은 내일 My job 체험인 건지, 내 일 체험인 건지, My job 체험인 건지 이게 정확하게 알려줬으면, 읽는 사람 입장에서는 조금 그럴 수 있을 것 같아서 어쨌든 간에 내 일을 체험한다는 거죠?
굳이 이런 거 안 넣으셔도 알 수 있을 것 같은데, 알겠습니다. 어떤 내용인지는 파악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청년 네트워크 관련해서 하나만 여쭤보고 싶은데, 이번에 청년 네트워크 모집 기간이 언제부터죠, 팀장님?
모집 완료했나요?
이게 이번에는 항상 매년 부족해서.
많았었나요?
작년보다 빨리 모집이 된 것 같아요.
그거를 여쭤보려고 했었는데, 외국인은 몇 분 계세요?
3/2 정도 되네요, 3/1 좀 넘네요.
이번에는 면접 봐서 떨어지신 분들도 계신가요?
어쨌든 외국인 지원자가 있었는지 궁금했었는데, 다행히 세 분이 계신다고 하니 제가 생각했던 것만큼 괜찮은.
충분히 의견을 반영할 수 있는 숫자가 계신 것 같아서 처음으로 외국인이 활동하는 거니까 팀장님이 많이 신경 써서 거기에 맞는 좋은 결과가 나올 수 있도록 활동 지원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영임위원장

이형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계신가요? 김국환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국환부위원장

김국환 위원입니다. 먼저 윤영로 팀장님한테 질의 좀 할게요. 신재생에너지 융복합 지원 사업하죠?
태양광 설치하게 되면 개인별로 하게 되잖아요. 단독주택이나 그럴 때 지원이 가능하나요?
얼마 정도 가능합니까?
전체 비용이?
이런 사업들이 중간에 있다, 없다 그랬죠, 지속적으로 계속 있는 거는 아니었죠?
그때만 지원되고 그거 끝나면 또 지원 안 되고 이렇게 보면 되죠?
그러면 그런 사업할 때 한국전력공사랑 같이 이렇게 합니까, 아니면 구에서 단독적으로 합니까?
선정된 업체만 가능하다 이거죠?
그 선정된 업체는 몇 년 되면 자격이 상실되나요, 계속 자격이 주어지나요?
만약 10년 전에 설치를 했는데 이전을 하게 된다, 그런데 그 태양광 업체가 없어졌다 그러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신규 설치만 해 줘요?
왜냐하면 청학동이나 선학동 이런 데 보면 태양광 설치 십몇년 전에 많이 설치를 했어요. 그런데 이전을 하게 되는 문의를 많이 하더라고요. 이럴 때는 어떻게 하냐 그래서 구나 한국전력공사를 통해서 알아보라 했더니, 한국전력공사에서도 잘 처리를 못 하고 있더라고요. 그리고 10년 전에 태양광 업체가 있었는데, 사업이 취소돼서 없어졌어요. 그러면 그게 사라진 거예요. 그런 경우가 발생되더라고요. 그래서 주민들은 어떻게 할지 모르는 거예요. 그런 것도 한번 신경을 써 주세요.
어차피 주민 민원이 발생하니까 새로운 다가구 주택이라든지, 개인 주택에 설치되지만, 그전에 있는 것도 관리를 해 주셔야 할 것 같아요. 하여튼 아이디어를 좀 내보세요.
알겠습니다. 그다음에 우리 고형수 팀장님한테 할게요. 지금 옥련 전통시장 현대화 활성화 사업을 하고 있죠?
지금 옥련 시장은 어느 정도 진행이 되고 있어요, 송도 옥련 시장?
소방 이런 것들은 주민 민원이 많이 없어졌겠네요, 진행되면?
그다음에 송도역전시장은 어느 정도 진행됐나요?
계획은 없고, 그러면 주차장만, 나머지 향후 계획은 없다 이거죠?
제일 떨어지는 것이 송도역전시장이 눈을 보면 관리가 잘 안 되잖아요.
그래서 눈으로 보는 관리를 신경 써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김영임위원장

김국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마지막으로 윤혜영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윤혜영위원

안녕하십니까, 윤혜영 위원입니다. 처음부터 조금 궁금한 거 질의 좀 하도록 하겠습니다. 골목형상점가에 주신 자료 104쪽, 커낼워크 골목형상점가 이제 활성화 지원 사업이 있는 것 같아요. 여기에 제가 작년, 재작년부터 이렇게 여쭤봤던 것 중의 하나가 주민들이 원하는 사업 중 하나 그게 있었어요. 커낼워크가 화장실이 외부에 개방이 돼 있습니다. 그때 공모 사업 관련해서 제가 담당자하고 전화하고 했던 기억이 나는데, 화장실 개선에 관련된 그런 국가 사업이 있어서 그때 공모했다가 떨어진 적이 있어요, 그렇죠?
올해 됐다고요?
잘됐네요. 그러면 그 사업을 통해서 커낼워크의 화장실이 전체적으로 다 개선이 될 수 있는 사업인가요?
그 내용 조금 알려주시면 좋겠어요.
그래도 노력하신 보람이 있어서 다행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되게 애쓰셨고 굉장히 원하던 사업으로 알고 있거든요.
그런 거는 왜 기사에 안 나옵니까, 홍보 좀 하셔도 될 것 같은데, 알겠습니다. 두 번째 핵심사업 2번, 동물 복지 증진 및 반려동물 인프라 활성화인데요. 일단 저는 사업 내용을 묻고 싶어서요. 반려동물 문화 교실 운영을 하겠다고 예산이 잡혀 있는데, 이 프로그램이 구체적으로 언제쯤 나오게 됩니까?
조금 늦은 감이 있어요, 그렇죠?
이거를 전체적으로 업체에 이관하게 되는 그런 상황인가요?
지금 살펴보고 있는 업체가 몇 개가, 그렇게 많지 않은 거로 알고 있거든요.
혹시 그런 프로그램 이런 거를 먼저 받아보시나요?
가능하시다면 결정 전에 어떤 프로그램들이 있는지 공유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알겠습니다. 그리고 혹시 반려순찰대 작년에 짧지만, 일단 운영을 했어요. 아까 위원님께서 말씀도 하셨는데 이게 성과공유회라는 거를 했죠?
말은 조금 이상하기는 한데.
나름 일련의 사업들을 그리고 한 것들이 자료화돼서 정리된 게 있을까요?
이를테면 저희가 나름 처음 발대식을 하고 처음 진행한 반려순찰대인데, 이게 점검과 분석도 굉장히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거든요. 우리가 애당초 목적한 거는 뭐였는데, 이들을 통해서 어떤 사업을 했고, 어떻게 진행을 했고 그래서 올해 구성된 반려순찰대는 이렇게 할 것이라는 기본 계획은 있지 않습니까?
아, 수립 예정에 있습니까?
그러면 모집 단계는 언제부터예요?
3월 예정인데, 아직 이게 수립이 안 됐네요?
수립이 되는 대로 이것도 좀 공유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조금 구체화시켰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아까 말씀을 하실 때 반려순찰대가 순찰의 기능도 있지만 반려 문화 인식 개선의 항목도 분명히 있다고 말씀하셨거든요. 반려순찰대 활동에 이 부분이 반드시 저는 포함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것까지 같이 포함시킨 계획서를 주시면 좋겠습니다.
제가 이 개념이 궁금해서 그런데요. 청년 도전 지원 사업입니다. 신규사업 2번, 구직 단념 청년이라는 단어가 제가 생소해서 그런데 실제로 별표에서 나와 있는 대상자들을 보니까 자립 준비 청년, 청소년 복지시설 입·퇴소 청년, 북한 이탈 청년, 지역 특성화 청년 포함이라고 돼 있어요. 제가 이해가 잘 안 되는 게 지역 특성화 청년은 어떤 청년을 얘기하는 겁니까?
미취업.
이거는 다른 자격은 없이 그냥 미취업만이면 되는 겁니까?
없는 사람.
108명, 저희가 예상하는 이 연령대 응모 가능한 연령대 인원이 파악돼 있습니까?
18세.
단계별로 하겠다는 뜻인가요?
필요할 것 같아요.
이게 올해 신규니까 처음 하는 거다, 그렇죠?
이게 예를 들면 방금 말한 고용노동부에서 내려오는 어떤 표준적인 그런 게 있을 것이고, 그렇죠?
그런 것도 공유해 주시면 좋겠어요.
지금 그런데 저는 조금 의문스러운 게 구직 단념 청년 등 대상자를 발굴해야 해요. 이게 단순하게 수동적으로 홍보를 하는 게 있을 것이고, 적극적으로 지금, 사실은 지역특화청년들이 포함되는 게 가장 의미 있는 사업일 수 있을 것 같은데, 이 친구들을 끌어들이기 위한 어떤 발굴 그리고 적극적인 홍보의 노력이 필요할 것 같거든요. 그런 방안이 서 있습니까?
어떤 선정 결과가 발표가 되는 건가요?
그럼 아직 결과가 안 나왔다는 뜻이네요?
기업, 기관.
기본 컨소시엄 네트워킹은 되어 있는 상황인 거죠?
그렇죠.
그럼 이 사업의 시작이 6월부터 되는 건가요?
3월 말은 프로그램 시행이, 컨설팅이 6월부터군요.
108명을 다 모으기에는 힘들 수도 있을 거예요, 그렇죠?
이거는 공부도 좀 많이 해야겠다, 그렇죠?
이게 취업이 될 수도 있는 거고, 창업을 할 수도 있는 거고 그런 것들인가요?
이거는 내용을 저도 더 들여다봐야 되겠네요. 일단 시간은 다 됐습니다. 다시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영임위원장

윤혜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계신가요? 마무리해 주시겠습니까, 윤혜영 위원님.

윤혜영위원

연수청년자리가 저희가 이게 개소가 된 지 3년째인가요?
지금은 이제 안정화 단계로 갈 것 같은데.
작년 올곧이 1년을 지내온 거예요, 그렇죠, 어땠습니까?
그런가요?
이 프로그램을 청년자리를 통해서 홍보하고 이렇게 할 수 있는.
이게 잘 활용하면 그 공간을 통해서 많이 활성화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이런 거는 진행 과정도 조금 공유를 해 주시면 저희가 업무 파악하는 데 용의할 것 같습니다.
한 가지 더 말씀드리면 원래는 저희가 연수구 청년 네트워크가 정책 제안을 위한 네트워크라고 저는 이해를 하고 있거든요. 그런데 어느 순간 저희 연수구에서는 청년 네트워크가 됐어요. 그리고 지금 이 내용들을 보니까 추진계획에도 사실은 정책 제안보다는 청년의 네트워크 중심으로 가는 것 같아요. 제가 이해한 게 맞습니까?
작년에 제안되어서 올해 반영된 정책이 있습니까?
많지 않은 게 아니고 하나라도 있냐고요.
그게 어떤 건지 공유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이게 사실은 원래 취지는 제가 말씀드린 것처럼 정책 제안으로 알고 있어요. 물론 네트워킹도 굉장히 중요하지만, 실제 정책 제안이라는 거는 실제 반영이 되고 실행이 돼야 가장 의미가 있는 거거든요. 그 과정에서 네트워킹하시는 분들이 여러 가지 얘기들이 있는데, 빌드업하는 과정에서 힘들어하는 부분 그리고 실제로 어떤 의견을 냈을 때 부서와의 현실적인 괴리감을 잘 극복을 못해서 늘 누락되는 부분 그리고 결국 제안을 했는데, 결국은 제안으로 끝나는 부분에 대해서 굉장히 허무하다고 해야 하나요, 그런 과정에 대해서 신뢰하지 못하는 그런 것들이 있었거든요.
그런 과정을 집행부에서 사실은 도와줘야 하는 부분인 것 같아요.
그런 강한 계획 이런 것도 사실 여기 조금 들어가 있으면 좋겠습니다. 작년 대비 우리 실적은 어땠는데, 이런 거를 보완하기 위해서 우리의 계획은 어떻다 이런 게 들어가야 어떻게 보면 이런 질문을 패스할 수 있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좀 들거든요. 부탁 좀 드리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유기 동물에 관해서 제가 좀 여쭤보겠습니다. 제가 어저께 유기 센터를 다녀왔습니다. 저희 사업을 보면 일단 5개 구가 계양에 있는 유기동물보호센터를 이용하고 있습니다, 그렇죠?
거기를 저희가 이제 팀장님보다는 주무관님이 뭔가 실무를 담당하시는 것 같아요, 그렇습니까?
예를 들면 우리가 현장에서 강아지 신고가 들어왔어요, 들어오고 전화가 오면 실제로 저희는 전화만 연결을 하는 시스템이죠, 저희가 실제로 거기 나가서 현장을 보거나 그러지는 않죠?
그런데 신고 건수가 그렇게 많지는 않더라고요, 연수구는.
월별 한 어느 정도 되죠?
22마리.
우리 팀장님 거기 센터 혹시 가보셨죠?
거기를 가 보셨을 때 저희가 소위 말하는 여기가 유기동물보호센터입니다, 그렇죠?
거기가 보호하는 게 맞다고 여겨지는 공간입니까?
진짜 그렇게 생각하세요?
제가 이거를 말씀드리는 경위가 여러 가지 그동안 흘러왔던 맥락도 알고 어쩔 수 없는 부분도 알고 여러 가지 노력을 하지 않은 것도 알고 있어요. 그런데 그 공간이 사실은 특히 이번에 굉장히 추웠잖아요.
그 추웠던 공간도 거기는 항상 아침마다 물청소를 하는 공간이에요, 그렇죠?
물청소를 하면 항상 바닥이 젖어있을 수밖에 없고 우리가 지불하는 일정한 예산들이 인건비 외에 나머지는 거기 불가피한 수리 예산으로 들어가고 있는데, 수리를 해도 표면적으로 보이지 않아요. 워낙 열악한 공간이다 보니까, 그런데 이제 송도나 연수구에서 제법 많이 구조가 돼서 애들이 가 있습니다. 그 상황들을 보게 되면 여기가 이 친구들이 정말 여기 구조가 돼서 여기가 보호하는 공간이 맞나 싶은 생각들이 일반적인 생각인 것 같아요. 거기 현장을 가서 보면 차라리 잡혀 오지 않았으면 나았겠다는 생각이 들 정도의 공간이거든요. 저는 개인적으로 그렇게 생각합니다. 저희가 여건이 안 되는 것도 맞고, 이 친구들이 구조를 했을 때 갈 수 없는 공간이었기 때문에 불가피한 선택이지만, 그 선택을 했기 때문에 이게 완벽한 어떤 보호 체계는 아니거든요. 저희가 어쩔 수 없는 선택이었지만, 뭔가 개선하기 위한 노력은 필요하다고 생각이 들거든요. 그런데 이제 저희가 원래 2년 단위로 거기랑 계약을 하는데 계약은 1년 남은 거로 알고 있습니다, 맞습니까?
작년에 했으니까 올해 이제 1년이 남았다고요.
한번 다시 체크해 보세요. 지금 제가 알기로는 5개 구가 이용하고 있는데, 나머지 구와 우리 구 하나가 차이가 나요. 다른 구들은 올해가 마지막이래요. 마지막인데, 연수구가 1년이 남아서 연수구와 맞추기 위해서 어쩔 수 없이 1년을 계약했다고 하더라고요. 저희에게 남은 시간은 어떻게 보면 1년밖에 없습니다. 그 공간에 수의사회가 여러 가지 공격도 많이 받고 있고 어떻게 더 할 수 없는 그런 여지가 있어서 거기를 공식적으로 지금 손을 뗄까 그런 생각도 하는 중에 있는 거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최근에 시에서 그 공간에 대해서 여러 가지 문제 제기가 되고 있고 이제는 어쩌면 1년이 지나고 나면 우리 개를 보낼 수 없는 상황이 될 수 있어요. 그렇게 됐을 때 거기에 맞닥뜨려서 어떤 방안을 구할 게 아니라 전에부터 계속 말씀드렸지만, 연수구의 개들은 웬만하면 연수구 안에서 보호되고 다시 찾아가고 이런 시스템이 정비가 되는 게 맞다고 보거든요. 남은 1년 동안 그런 방안들을 조금 만들어보는 게 어떨까 싶은 생각이 들었어요. 정말 1년 뒤에 갑자기 거기가 폐쇄가 되고 더 이상 우리 구조된 애들이 갈 곳이 없으면 그때는 어떻게 할 거예요, 그런 생각들을 조금 지금 담당자가 모르는 게 아니라고 저는 알고 있거든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 조금 고민을 구체적으로 해 주셨으면 좋겠고 혹시 가능하다면 부서를 총괄하시는 국장님께서도 이 부분에 조금 더 관심을 가지시고 연수구에서 발생하는 유기견에 대해서 책임감을 갖고 뭔가 시스템을 연수구 안에서 소화하는 그런 것도 고민을 해 보시면 어떨까 제안을 드리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석환

김석환기획경제국장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내용들은 이미 2022-2023년도에 저희 상임위에서 여러 번 이야기가 나왔던 사항들입니다.

윤혜영위원

그런데 아무 개선이 안 되고 있잖아요.
석환

김석환기획경제국장

그렇죠, 그런데 계산동에 있는 동물협회하고 지역의 또 동물병원하고의 관계가 구체적으로 말씀드리기는 어렵습니다만 상호 어떤 작용반작용 부분이 있어요. 그래서 저희가 시도는 했습니다만 성과가 없었죠. 앞으로도 계양에 있는 보호소가 마땅치 않다면 지금 말씀하신 대로 관내에서 저희가 보호하는 게 제일 최적화돼 있죠. 그래서 시도를 했습니다만 안 된 거거든요. 이후에.

윤혜영위원

정 안 된다면 정말 서울이나 다른 지자체 같은 경우에는 자체 문화센터를 건립하기도 합니다. 저희가 평균적으로 나오는 주소가 그렇게 많지 않아요, 다른 지자체에 비해서. 충분히 우리 관에서 소화할 수 있는 시스템이라고 본다면 문화적인 공간으로 그런 것도 한번 고려해 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석환

김석환기획경제국장

그거는 앞서 저희 팀장이 말씀드린 것처럼 청학동터널에 생기니까 그 시설을.

윤혜영위원

그거는 시 주관 아닌가요, 저희가 마음대로 운영할 수 있는 거는 아닌 거로 알고 있는데.
석환

김석환기획경제국장

그래도 저희 관내에서 발생하는 유기 동물에 대한 보호가 우선되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거리적으로요.

윤혜영위원

제가 그 공간에 대해서 파악하고 있기로는 계양을 염두에 두고 거기에 아이들을 입양할 수 있는 아이들을 데려와서 입양센터로 어떤 거점 공간으로, 교육 기관으로 활용하기 위한 그런 거점 공간인 거로 알고 있거든요.
석환

김석환기획경제국장

맞습니다. 그래서 아무래도 지역적으로는 저희가 훨씬 더 수요나 공급 면에서 저희가 유리하다고 봅니다.

윤혜영위원

딜을 잘하시니까 만약에 그런 식으로 해서 저희가 흡수할 수 있는 공간이라면 정말 최적일 텐데, 그게 아니라 정말 마지막까지 가서 방법을 찾기보다는 지금부터 테이블에 놓고 제대로 한번 고민을 해 봐야 할 때가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석환

김석환기획경제국장

청학동 시설에 대해서는 저희가 주기적으로 파악하고 있고, 필요한 경우 저희가 요구하도록 하겠습니다.

윤혜영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영임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저는 한 가지만 간단하게 질의드리겠습니다. 116쪽,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 발굴 및 지원 사업 중에서 우리가 지게차의 인력 양성 과정이나 반도체 일자리 채용 행사 그리고 일자리 유관 기관 네트워크 강화 그런 프로그램 중에서 사업별 예산이 지게차의 인력 양성 과정만 편성된 이유가 뭐가 있습니까?
하나만 더 이번에 바이오 기업 싸토리오스 구청장님 방문해서 기업에 필요한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해서 맞춤형 교육도 하고 홍보 적극적인 지원을 그때 약속을 하셨던 거로 하셨는데, 지금 진행 사항이나 그런 후속 조치에 대한 설명 좀 해 주시겠어요.
후속 조치에 대해서는 또 따로 자료를 주시고 해 주시기 바랍니다.
알겠습니다, 저도 질의를 마쳤고요.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들 안 계시죠?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존경하는 위원님 여러분 그리고 김석환 기획경제국장님과 소속 팀장님을 비롯한 직원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오늘 보고한 부서에서는 보고된 주요내용과 같이 모든 업무가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하여 주시기 바라며, 아울러 위원님들의 질의에 성심껏 답변해 주신 모든 직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제4차 기획복지위원회 회의에서는 2월 12일 오전 10시부터 위생정책과, 재무회계과, 세무과, 토지정보과에 대한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오늘의 의사일정을 모두 마치고 산회를 선포합니다.

15시 48분 산회

출처 인천 연수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