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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임수환 의원 발언

176회 제2총무사회위원회2015-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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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확인

롤러경기장 - 한내보건진료소 - 가조보건진료소 - 행복원

14시00분 현지확인 개시

경상

여경상교육체육과장

반갑습니다. 교육체육과장 여경상입니다. 바쁘신데 저희 이 사업장을 방문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간략하게 이 사업에 대해서 설명 드리겠습니다. 당초에 저희들이 시작할 때는 인라인스케이트장이라고 명칭을 해서 사업을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마무리 단계에서 연맹으로부터 공인2종 승인을 받았습니다. 지난 5월 21일날 받았는데 인라인스케이트장이라는 용어는 쓰지 않고 세계연맹도 롤러경기장, 그래서 우리도 거제시롤러경기장으로 대형 간판을 밑에 법면에 설치하려고 발주를 해 놨습니다. 간략하게 사업개요를 말씀드리면 2012년도에 이 장소에 하겠다는 입안을 해 가지고 올해 저희들이 5월 7일날 준공을 했습니다. 사업면적을 보면 부지는 2,760평 정도 전체부지가 되어 집니다. 그리고 본부석과 경기장은 이 정도 규격이 되어 지고, 사업비는 전체 22억5백만원 정도 들었습니다. 그런데 여기에 국비하고 도비하고 시비가 11억 정도 부담이 되었습니다. 그간 추진사항을 말씀드리면 2013년도에 이런 행정절차를 밟다보니까 11월 20일날 착공을 해 가지고 4월달에 준공이 될 거였습니다만 업체에서 공사를 자꾸 딜레이시키고 나름대로 저희들이 지적을 수차례하고 또 의회 의원님들께서 지난해 11월 17일날 방문을 하셔 가지고 여섯 가지의 주요 사항 지적이 있어 가지고 그런 것을 보완을 하다보니까 이 사람들이 지체상환금을 물면서 5월 7일날 준공을 저희들이 해 줬습니다. 그리고 5월 11일날 공인받는 데도 천만원 정도 들었습니다. 공인2종 규격으로 공인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지난해 의원님들께서 승인해 주신 대로 우리 조례에 롤러경기장이 포함이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지난해 12월 5일날 시장님 방침을 받아가지고 이 관리를 어떻게 할 것인가? 그래서 공사에 주라, 위탁하는 게 좋겠다 하여 공사에 위탁하는 방침을 받았습니다. 받고 난 뒤에 이 시설이 준공됨으로 인해서 공사하고 협의절차를 거의 마무리 단계에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다소 저희들 생각과 당초 설계에 다소 미비한 점, 또 공사에서 생각하는 이런 부분을 다소 보완을 저희들이 하려고 그리 하고 있습니다. 이상으로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이형철위원장

질의해 주십시오.
수환

임수환위원

과장님, 우리가 체육시설사용 조례가 안 있습니까?
경상

여경상교육체육과장

예.
수환

임수환위원

사용료를 받을 겁니까?
경상

여경상교육체육과장

이것은 안 받는 것으로.
수환

임수환위원

체육시설사용 조례가 있는데 안 받는 것으로 하면.
경상

여경상교육체육과장

올 초에 조례를 제정하면서 일반시민들이 타는 것은 안 받고 경기는 받는 것으로 조례에 그리 저희들이 의회 승인을 받았습니다.
수환

임수환위원

다른 곳하고 안 맞다 아이가?
경상

여경상교육체육과장

탁구장하고 여기 하고 2개 받으면서 일반시민들이 저녁에 어린이들 데리고 봄, 여름, 가을 되면 많이 이용할 건데 그 받는 것은 안 맞지 않느냐. 그래서 그것은 안 받고 단, 경기에 대해서만 저희들이 받는 것으로 조례에 그리 규정을 했습니다.
수환

임수환위원

그러면 다른 체육시설도 그리 해야지요.
경상

여경상교육체육과장

여기는 어린 애들이 많이 이용할 걸로 보고.
수환

임수환위원

예. 일단 우리 조례에 이걸 또 그리 했네?
경상

여경상교육체육과장

예.
수환

임수환위원

아까 보니까 롤러스케이트를 타고 밖을 못 나가야 될 거 아닙니까? 그러면 이 길을 통과해서 별난 사람들은 타고 댕기거란 말이다, 가 쪽으로.
경상

여경상교육체육과장

그래서 저 쪽 문은 사실상 안 여는, 저기 보면 정문 같이 문이 있습니다. 위험한 상황이 돼서 저 문은 경기 아니면 일체 잠가서 안 여는 것으로 하고.
수환

임수환위원

아니 아니.
경상

여경상교육체육과장

이쪽으로 들어오고 이쪽으로 들어오는 방법으로.
수환

임수환위원

여기 보니까 못 타고 나가게 돼야 되는데 타고 나가서 사고 났다 이러면.
덕수

김덕수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상임이사

여기는 사고 났다 하면 중상 아니면 사망입니다.
경상

여경상교육체육과장

그래서 그런 부분도 저희가.
수환

임수환위원

그런 부분을 시설을 중간에 못 타고 댕기구로.
경상

여경상교육체육과장

예, 그리 하도록 하겠습니다.
수환

임수환위원

지금 로라 타면 이게 주 선 아닙니까, 파란 게?
경상

여경상교육체육과장

예.
수환

임수환위원

그러면 앉으면 파란 기 보이도 안 하는데?
경상

여경상교육체육과장

이게 200m 라인 규격입니다.
수환

임수환위원

여기서 앉아보니까 선수들이 하는 거 보이도 안 하는데, 관람석이?
경상

여경상교육체육과장

그래서 최대한 높인 게 이 정도까지 높였습니다. 왜 이렇게 높게 하여야 하니까 사실 관람석에서 볼라니까 앞에 심판진들이야 앞에서 놓고 보면 되지만 관람하기가 그래서.
수환

임수환위원

참 설계를 누가 했는가 관람석이 선수가 시합하는 거를 관람하라고 관람석을 만들어 놔놓고 보이도 안 하게 돼 있네.
경상

여경상교육체육과장

다소 미비한 부분은 최대한 보완이 될만한 거는 최대한 보완을 저희들이 하겠습니다.

이형철위원장

그러면 저쪽에 올라오는 도로는 차가 진입해도 되는 기요? 원래 저게 산책로인데 차를 어떻게 진입? 요는 접근성은 어떻게 하고 있어요?
경상

여경상교육체육과장

일단 차는 여기 진입을 못하도록.

이형철위원장

아, 여서 못하는 게 아이고 저 앞에 고물상 앞에서 못하게 해야지.
경상

여경상교육체육과장

그거를 저희들이 이래라 저래라 할 상황은 지금 안 돼지는 것이 여기 입구에서는 차를 못 올라오게 만들고 저기에는 기본적으로 짐을 싣고 올라 오신다든지 이런 부분들은 통제하기가 어렵습니다.

이형철위원장

산책로를 만든 긴데 대회를 하면 그거는 어떻게 해요?
경상

여경상교육체육과장

올해 그래서 롤러경기연맹하고 사전에 협의를 한 것이 준공 겸 전국대회를 하는 것으로 저희들이 승인을 받았습니다.

이형철위원장

전국에서 올 건데 주차난은 어떻게 계획하고 있습니까?
경상

여경상교육체육과장

그래서 주차문제가 그리 안 해도 임수환위원님하고 입구에 서서 조금 전에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만 현재 상태로서는 다른 방법은 없고 기존의 도로 양면 측을 이용해서 어떠한 방법이라도 연구를 하겠습니다. 지금 어디 그렇다고 논을 사가지고 만들 수는 없는 입장 아닙니까?

이형철위원장

대회를 안 했으면 안 했지 그걸 갖다가 굳이 큰 힘들, 주차장도 없는데 불러놔 놓고 욕들을 짓을 왜 하느냐 이 말이지.
경상

여경상교육체육과장

그런데 한번 또 이리 알리는 것도 전국에 안 좋겠습니까?

김복희위원

과장님, 접 때 제가 1차로 왔을 때 우리 롤러스케이트장은 아이들은 많이 이용하기 때문에 다칠 우려가 참 많다. 그래서 아이들이 응급 처치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해야 되지 않겠나, 내가 지적을 했는데 그 부분은 어떻게?
경상

여경상교육체육과장

이 밑에 사무실 겸 공간이 서 너칸 있습니다. 거기에 나중에 공사에서 관리를 하더라도 롤러 거제시 동호단체들이 지금 대우, 삼성에서 나타나 가지고 자기들이 최대한 어떤 방법으로 해 보겠다고. 그래서 일단 공사에서 관리를 할 건데 그쪽하고 협의를 하십시오. 사실상 참고적인 이야기입니다만 도체에도 롤러경기가 있습니다만 선수가 없어서 저희들이 이때까지 한 번도 못 나갔습니다. 그래서 좀 육성을 시켜 가지고 내년에는 꼭 나가야 안 되겠나 싶고, 밑에 공간이 좀 있습니다.

김복희위원

그리고 여기 올라오는 계단에 장애자들은 못 옵니까?
경상

여경상교육체육과장

요 위에 요?

김복희위원

예.
경상

여경상교육체육과장

예, 요 위에까지는 지금 장애자들은 오는.

송미량위원

그거는 따로.
경상

여경상교육체육과장

예, 밑에.

송미량위원

밑에 따로 있습니까?
경상

여경상교육체육과장

예. 밑에 장애석이 있습니다. 여기는 올라오기가 좀 불편합니다.

김복희위원

그런 자리를 안 쓰더라 해도 해 놔야 되는데. 아쉽습니다.
경상

여경상교육체육과장

맞습니다.

이형철위원장

요가 가파래갖고 밑에 쓰는 수밖에 없더라고.
경상

여경상교육체육과장

위험해서 그렇습니다.
덕수

김덕수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상임이사

우리 공사에서 시에서는 맡으라고 이리 하는데 우리는 이게 화약고입니다. 이게 보면 우리 시에다가 요구는 하기는 했습니다만 해 주실 거라고 믿는데 지금 이게 언덕이 높은 데 있어 가지고 저쪽에 보면 가드레일 모양으로 해 놨는데 저 폭이 되게 너릅니다. 아들은 가다가 잘못하면 쏙 빠지도록 구멍이 넓어서 그 칸을 촘촘하게 해도라고 요구도 했고. 제일 문제가 뭔가 하면 이게 이 안에서만 롤러를 타면 천만다행인데 아들이라 매착이 없다 아입니까? 그러니까 여기 사람을 얼마나 배치할지 모르겠는데 이걸 경기장 밖으로 나오면 이거는 사고를 그냥 아예 안고 가는 겁니다. 그래서 우리는 지금 차가 안 다니니까 통로에다가 아예 롤러를 못 타도록 도로를 홈을 파서 아예 못 가도록 하는 그런 시설도 우리가 요구를 해 놓고 있습니다. 그리고 시의 방침이 어떻는가 모르겠는데 야간개장을 하면 한 10시까지라도 여름 같으면 요구를 할거란 말이지요. 하면 전기세 이런 것 또 밤에 사람이 지켜야 되잖아요? 그런데 이것도 노인들 요새 60살 조금 넘으신 분들이 건강하시니까 해서 잠깐잠깐 시간타임으로 할 수 있는 그런 걸 쓰게 해 줄는지. 낮에는 계약직이라도 하나 있어서 관리를 하면 되는데 밤에 그런 거 저런 거 우리로서는 시에서는 맡으라해서 우리가 맡을 수밖에 없고 맡으면 시에 우리가 몇 가지 요구를 했는데 과장님이 잘 해결해 주실 거라고 보고 맡아오면 밑에 사무실도 이게 돈을 벌이는 방법은 훈련하는 그룹이나 동아리 이런 사람들한테 빌려줘서 조금씩 해서 전기세라도 나오면 천만다행인데 밑에 방도 한 두어 개 좀 빌려보고.

이형철위원장

거제시가 그런 수준의 선수 구성원이 그렇게 안 되어 있고 지금은 동네아들하고 여름 되면 거의 여기 저녁마다 올 거거든. 요가 아마 복잡할 겁니다.
덕수

김덕수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상임이사

공원인데 노는 사람은 노는데 우리는 안전문제가예 이게 평지에 있어도 뭐 할 건데 이게 덩그러니 높이 있으니까 이걸 이 라인, 우리가 해 놓은 에어리어 밖으로 사람이 나가는 일이 있으면 사고지요.

김복희위원

아들 문제라서 그런 거지.
덕수

김덕수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상임이사

그런데 저도 학교 있어 보지만 망치로 두드려도 안 깨지는 철문이 중학교 아들한테 두 달만 맡겨놓으면 그 철문이 없어집니다. 아들이라는 기 도저히 계산이 없어요. 그래서 지금 우리는 과장님께서 우리가 요구하는 게 있어서 잘 정리해 주시면 우리가 맡아갖고 착실히 해 보겠습니다.

옥삼수위원

저 저거는 뭡니까, 라이트 밑에?
경상

여경상교육체육과장

저게 출발하는 곳입니다. 그런데 실제적으로 여기 경기를 할려면 2억 정도의 투자가 더 되어야 되는데 일단 저희들이 이번 경기는 임대를 해 가지고. 왜 그러냐 하면 도착하는 거기 비슷비슷하니까 그런 걸 탁탁 찍어야 되는데 그런 시설까지 당초에 못했습니다. 돈이 많이 들어서. 그래서 그거는 임대를 해 가지고 그리 할려고 하는 그런 생각입니다.
덕수

김덕수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상임이사

시설이 너무 난다리가 돼 가지고 그늘이 하나도 없습니다.

옥삼수위원

저 앞에 가면서 둑에 조경이 안 되던가요?
경상

여경상교육체육과장

저 앞에는 녹색토를 다 뿌렸고 저 위에 난간 앞에는 홍가시를 저희들이 했는데 실제적으로 난간을 제가 밤에 가서 옥포대첩 가서 재봤습니다, 하도 난간이 낮다고 해서. 우리가 난간이 표준규격이 보통 보면 1m 10으로 나옵니다. 저게 그 당시 제가 없어서 그런 게 아니라 설계할 때 조금 더 높이 잡아라 이리 했으면 좋았을 거고, 방금 본부장님 말씀하신 대로.
수환

임수환위원

아니 난간이 낮은 거는 아니고 사이가 너무.
경상

여경상교육체육과장

구멍도 저걸 조금 쏘물게 박았으면 좋을 건데 그래서 저 부분은 저희들이 보완을 할려고 지금 하고 있습니다.
수환

임수환위원

낮는 거는 아니고 중간에 사이가 뜬다는 그 말씀입니다.
경상

여경상교육체육과장

예.

이형철위원장

그리고 저번에 와서 지적한 방수 관계 이런 거는 다.
경상

여경상교육체육과장

예. 지난번에 11월 17일날 위원님들께서 오셔가지고 지적한 사항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준공 전에 저희들 다 챙겨가지고 사실 이런 거 때문에 좀 늦었습니다. 여섯 가지에 대해서 저희들이 최대한 반영을 시켰습니다.

이형철위원장

어쨌든 제가 볼 적에는 저것도 시민의 신고가 들어와 가지고 올라왔는데 이게 근본적으로 방수 자체는 틀렸고 시공 자체가 잘못됐는데 난주 차후라도 계속 문제가 생길 건데 관리공사는 그런 거 잘 감안해 갖고 인수를 받으이소.
덕수

김덕수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상임이사

문제가 아이고 이거를 맡는 순간에 우리는 경영평가 또 점수가 몇 점 떨어집니다.

이형철위원장

공사가 구조적으로 조금 방수에 문제가 있는데.
수환

임수환위원

좋은 거 맡으면 나도 하것다.
경상

여경상교육체육과장

보기보다는 요 뒤에 물이 상당히 많은 것으로. 물이 밑으로 엄청 여기에 사실상 밖에서 볼 때는 여기에 무슨 물이 그리 많겠나 싶었는데 비가 오고 난 뒤에 2-3일 지나면 물이 엄청 여기 밑으로.

이형철위원장

밑에 방에 물이 차더라니까.
수환

임수환위원

맨 처음에 비 안 와도 내가 위에 지형을 보고 그리 안 하더나.
경상

여경상교육체육과장

엄청 요구를 했습니다. 그래서 그거를 보완, 보완 엄청 시켰습니다. 그래서 용관을 묻어가지고 물을 저 양쪽으로 빼내는 걸로 하고.

이형철위원장

여름을 한번 또 지나봐야 알겠습니다.
경상

여경상교육체육과장

예, 그리 한번 보입시다. (한내보건진료소 현황) ❏ 목 적 ❍ 보건의료 취약지인 농어촌 주민들의 의료서비스 질 향상 ❏ 기본현황 ❍ 위 치 : 연초면 연하해안로 796 ❍ 시설개요 : 대지면적 577㎡, 연면적 148.62㎡, 지상 1층 ❍ 사 업 비 : 630백만원(건축비 309, 부지매입비 등 321) ❍ 주요시설 : 진료실, 대기실, 건강도움방 등 ❍ 근무인원 : 1명(정규직 공무원) ❏ 추진실적  2013. 10. : 2014년 농어촌의료서비스개선사업 지원 확정  2014. 4. : 공사 계약 체결 및 공사 착수  2014. 9. : 준공(이전 신축) ❏ 진료실적  2014년 연인원 이용객 수 : : 1,938명(1일 평균 이용객 : 7명)  2014년 연간 진료수입 : 23,415천원  2014년 연간 건강도움방(찜질방) 이용객 수 : 240명(남 41, 여 199)

15시 15분

15시55분

기만

정기만보건소장

간단하게 설명드리겠습니다. 가조보건진료소는 이 밑에 있었는데 2012년도 12월에 신축해서 이리 옮겼습니다. 연 인원 이용객수는 1일 10명 정도, 거기보다는 좀 더. 찜질방도 좀 더 많이 하고 여기 보시면 남자 5적어 놨는데 한 명이 세 번, 다섯 번 온 거일 겁니다, 보나마나. 이상으로 마치겠습니다. 그런데 외포에 가면 경로당 있다 아닙니까? 할머니들이 오지 마라 하는 거야, 할아버지들을. 그래 갖고 꼭 앞으로는 경로당을 2개로 나누어 하랍니다. 왜 그러냐고 물어봤더니 할아버지들이 와갖고 자꾸 일을 시킨다는 겁니다.

이형철위원장

시키고 냄새나고 막.
기만

정기만보건소장

그리고 물 갖다 달라 하고 뭐 해 달라고 이래서 귀찮아서 안 되겠다고.

이형철위원장

다 그래요.
기만

정기만보건소장

그래서 남자들 대우를 못 받고 있습니다, 옛날에 비해서.
수환

임수환위원

대세에 못 이긴다 아이가. 여성 할머니들이 우리 동네에 가면 남자 한 분 없고 다섯, 여섯에 남자 한 명 삐쭉하이 어찌 가가 있을 거고.

이형철위원장

주눅이 들어 갖고 바깥에 살살 돌다가 집에 가삐고.
수환

임수환위원

설명 다 끝났습니까?

이형철위원장

위원님들 질문하이소
수환

임수환위원

약품은 몇 가지를 취급하노?
경연

김경연가조보건진료소장

20가지.
수환

임수환위원

여기 20가지?
경연

김경연가조보건진료소장

예.
수환

임수환위원

그게 계속 배치되어 있습니까?
경연

김경연가조보건진료소장

계속 있는 건 아니고요 반품된 약도 있고 하다 보니까 그때 그때 바뀌고 그리고 좀 더 나은, 만약에 히스타민 같은 경우에 약간 수면효과가 있는 약이 없는 약이 나오면 바로 가져오고 있습니다.
수환

임수환위원

어디서 가져옵니까? 보건소에서?
경연

김경연가조보건진료소장

예.
수환

임수환위원

사등면에서 가져옵니까?
경연

김경연가조보건진료소장

아니요, 보건소에서 일괄구매해서.
기만

정기만보건소장

일괄 저희들이 구매해서 여기에서 신청하면 저희들이 해서 계약된 회사에서 전체.
수환

임수환위원

계속 보관해가 있는 게 아니고 그러면 제때 제때 인자.
경연

김경연가조보건진료소장

유효기간이 있다 보니까.
기만

정기만보건소장

그때그때 시킵니다.
수환

임수환위원

그러면 보건진료소에서는 하는 기 20가지만 취급을 하네?
경연

김경연가조보건진료소장

그러니까 저희들 사용할 수 있는 약이 일반병원처럼 다 쓸 수 있는 약이 아니고 2백 몇 가지 중에서 저희들이 쓸 수 있는 약 중에 그 많은 약 중에 저희들이 괜찮다고 써보고 효과있는 약들을 선정을 해 가지고 소장님하고 계장님하고 합의 하에.
수환

임수환위원

우리가 약 사용한 데이터 다 뽑아놨습니까?
경연

김경연가조보건진료소장

예.
수환

임수환위원

가조 여기는 어떻습니까? 좀 많이 활용하는 편입니까?
경연

김경연가조보건진료소장

저희들은 관할인구가 1200명 정도 되다 보니까 타 지역보다 좀 더 많이 사용하는 것 같습니다.
영기

김영기보건행정담당직원

이용객도 많고 진료수입도 좀 많이.
수환

임수환위원

그러니까 여기 홍보도 잘 되어 있고 잘 하니까 그렇고. 사등 저기는 저리 큰 건물을 지어 놔놓고.
정선

김정선보건과장

보건지소 요?
수환

임수환위원

그래 사등. 지어 놔놓고 공중보건의가 한 사람 있습니까?
정선

김정선보건과장

예. 일반의사.
수환

임수환위원

치과의사 있다가 가버리고 없다 하데요?
정선

김정선보건과장

아이고 그럴 수밖에 없습니다. 요새 시험치면 여학생 많이 걸립니다. 여자 의사가. 그래서 안 될 수밖에 없어요.
수환

임수환위원

아니 그러니까 설명을 그리 해야지. 그러니까 있다가 없으니까 엊그제 내가 가가지고 있다가 없어진 거를 갖다가 이장들 회의할 때 홍보를 했나 하니까 했다 하더라고. 그래 내가 면장님 확인하니까 했더라고. 할 때 해야 되지 그리 안 하면은 우리가 대게 보건소를 이용하시는 분들이 버스타고 와가지고 몇 번 돌아가는 거를 내가 우리 앞에 있으니까 봤거든. 그래 그런 거를 좀 잘 홍보를.
정선

김정선보건과장

아, 치과 요?
수환

임수환위원

예. 이장님들 통해 가지고 우리 면장님도 계시지만 우리 보건소 약이 좋다 이래가 몇 가지 몇 가지 있으니까 방송을 해서 우리가 보통 일반 약 같은 거 의사 처방 안 해 가지고 타먹는 약 안 있습니까? 즉 말해서 위장약이라든지 혈압약이라든지. 혈압약 이런 거는 지금 홍보가 되어 있더라고. 당뇨약하고 되어 있는데 다른 거는 홍보 좀 잘 안 돼 있더라고. 나도 보건소 약 타먹거든, 위장약을. 사가지고 만 얼마 하더라고 시중에는 3만원 하는 거를. 그런 거를 홍보를 좀 잘 해 가지고 사용할 수 있도록 해야지. 약 반품되는 거 많지요?
기만

정기만보건소장

그리 하겠습니다.
수환

임수환위원

1년에 얼마 됩니까, 전체에?
영기

김영기보건행정담당직원

반품되는 약은 거의.
기만

정기만보건소장

반품되는 약은 없지요.
수환

임수환위원

없다고 요?
기만

정기만보건소장

예.
경연

김경연가조보건진료소장

그런데 혈압약이 65세 이하는 저희들이 조금 몇 백원.
수환

임수환위원

또 그라고 혈압약 같은 것도 나이 많은 사람이 만약에 저 광리에서 요까지 버스타고 올라하면 만약에 절골 같은 경우에는 한 30분 걸어 내려와가지고 버스타고 온다고. 그러면 한 달친가 15일친가 주는 가보더라고요?
경연

김경연가조보건진료소장

한 달치.
수환

임수환위원

한 달치예?
경연

김경연가조보건진료소장

예.
수환

임수환위원

그 한 3개월치 주지 이유가 있나?
경연

김경연가조보건진료소장

저희들 어르신들 같은 경우는 혈압이 변동이 컨디션에 따라서, 계절에 따라서 차이가 나거든요. 그래서 한 달에 한 번씩은 오셔가지고 혈압을 재보고.
수환

임수환위원

아니 그러니까 우리 가조도 주위에 그렀는데 만약에 사등면 같은 경우는 너르잖아요? 너르면 저 위에 동네에서 걸어오면 할매들이 다들 그래가지고 어디 가냐고? 나도 고향이 신계니까. 어디 가냐고? 하면 보건소 간다. 뭐하러 가노? 혈압약 타러 간다. 엊그제 가가 안 탔나? 이리하니까 아이고 한 달치. 그래 갖고 의사가 없어 갖고 바꿔하고. 왜 또 가느냐 하니까 아이고 오늘은 쉬는 날이라 안 된다하고 휴가 내 가갔다하고. 그런 기 많이 있더라고요. 그래 웬만하면 두 달, 석 달치 주지?

이형철위원장

그런 사람 가정방문 안 하요?
경연

김경연가조보건진료소장

합니다. 오늘 지금 저희들이 원래 매주 수요일하고 가는 날인데 지금 민원들 안 계시면 가볼라 했는데 출장가는 날인데 지금.
수환

임수환위원

거 봐라. 안 가니까 피해를 본다 아이가. 그러면 가는 날이라고 우리를 조절해 가지고 어제 오라 하든지 해야지.
경연

김경연가조보건진료소장

내일 간다고 미리 공지를 해 놨습니다.
수환

임수환위원

아니 그러니까 그리 하모 우리 중요한 그런 부분을 하는데 내일 오라 하든지 오늘 오라 하든지 해야지. 오늘 그래가 못 가면 환자들만 피해본다 아이가.
기만

정기만보건소장

그리고 치과 때문에 그런데 치과선생님이 작년까지는 세 분 계셨어요. 그런데 지금은 두 분밖에 안 계시는 거라요. 그러니까 전체 지소하고 학교하고.
수환

임수환위원

아니 거기 우리 보건소장이 능력이 없으니까 안 그렇나. 어디서 받노?
정선

김정선보건과장

아닙니다.
수환

임수환위원

가만있어 봐라. 어디서 받습니까?
정선

김정선보건과장

로비 많이 했습니다.
기만

정기만보건소장

복지부에서 받습니다. 복지부하고.
수환

임수환위원

복지부? 병무청에는?
기만

정기만보건소장

병무청하고는 상관없습니다.
정선

김정선보건과장

도에, 도에.
기만

정기만보건소장

경상남도 도청에서.
수환

임수환위원

내가 다른 데 타 시군 받아보지만 이거 로비를 잘 해 가지고 몇 명 탁 받아오고. 나도 전화 많이 받았는데 지금 공중보건의 치과의사 같은 경우는 경쟁력심해 갖고 서울 저런 데 다 있을거라 하더라고. 촌에 요는 안 갈라하고.
기만

정기만보건소장

그래도 거제가 그래도 조금 남들 인식이 섬이라 해 가지고 생각보다 이때까지 제일 많았습니다, 치과 선생님이.
정선

김정선보건과장

갈수록 이제 아예 안 오겠습니다. 여학생이 시험 거의 다 걸려요, 90%. 군대 올 사람이 없어요, 의사가.
수환

임수환위원

그리 안 되면 돈을 주가 사와가지고 요 와가지고. 그러면 여성분들은 실습 같은 거 어디서 하노?
정선

김정선보건과장

안 한다 아입니까?
기만

정기만보건소장

군대 안 간다 아입니까? 군대 대신 오는데.
수환

임수환위원

아니 그런 거 예산 해 가지고 배우게 해 가지고 안 하면 사가지고 보건소에서 해 줘야지.
정선

김정선보건과장

보건소보다 민간병원이 더 잘 한다 아입니까?
수환

임수환위원

돈이 많이 들고 불편하다 아이가.

김복희위원

우리 시에서 의료진을 수용할 수 있는 몇 명입니까?
기만

정기만보건소장

예산만 있으면 하지요.

김복희위원

얼마 듭니까? 예산에 그러면.
기만

정기만보건소장

연 1억 넘게 듭니다. 거기다가 잘 안 오실라 하기 때문에 숙소 같은 경우 마련해 줄라면 1억5천에서 2억 정도 들 겁니다, 한 분 모시는 데.
수환

임수환위원

새끼들 맨날 술 처먹고 딸딸이 신고 찔찔 댕기면서 새끼들 올라가보면 술병이 확 어질러져 있고 사등에.
정선

김정선보건과장

술은 많이 마셔도 보고 다 들어갑니다.
기만

정기만보건소장

개인의 성향이기 때문에 뭐라 할 수가 없습니다.
수환

임수환위원

한 번씩 그 성향에 의해서 하는 거는 그렇는데 소장님 한번 돌아 당기면서.
기만

정기만보건소장

예, 그리 하겠습니다.
수환

임수환위원

자꾸 대화를 하면서 이야기를 하고 이리 해야 되는데 지금 저 아들 모르거든. 제일 대방이 댕기면서 해 주고.
기만

정기만보건소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번에 신규 선생님들 왔을 때 제가 다 한 번 했습니다.
수환

임수환위원

다른 고현 그런 데는 의사 많다. 고현에 없제 참. 동에는 없제?
정선

김정선보건과장

예.
기만

정기만보건소장

동에는 지소 자체가 없잖아요. 그러니까 그렇습니다.
수환

임수환위원

저 다른 데는 모르겠고 일운, 사등, 둔덕, 남부 이래 갖고 넣어가 잘 해 주이소.
기만

정기만보건소장

그리 하겠습니다. 사등은 그래도 일주일에 두 번이나 옵니다.
수환

임수환위원

아, 지금 요?
기만

정기만보건소장

치과 선생님이, 예.
수환

임수환위원

옵니까, 두 번?
기만

정기만보건소장

월요일, 수요일 온다 아입니까.
수환

임수환위원

지금 안 온다 하데?
정선

김정선보건과장

장목에 근무하는 의사선생님이 이리 옵니다, 잠시.
수환

임수환위원

봐라 이 봐라. 엇박자 나는 것도.
그리하니까 내가 엊그제 가가 확인 안 했나.
그런데 왜 4월 달까지는 사등도 도심지역하고 가까운데 뭐 하러 줬노?
내가 엊그저께 확인을 했는데 소장님 봐라.
기만

정기만보건소장

아, 죄송합니다.
수환

임수환위원

내가 이리 안 되는 거 다 확인하고 이야기 딱 하는 기다.

이형철위원장

그러면 우리 가조도 보건소는.
정선

김정선보건과장

보건진료소 요?

이형철위원장

워낙 가조도 자체가 어르신들 도시에 나가기 힘드니까 전체적으로 서비스를 해 줘야 되는데 그러면 우리 가조도 대상자는 몇 명이지요, 우리가 집중적으로 관리하고 있는?
경연

김경연가조보건진료소장

한 500명 정도.

이형철위원장

500명?
경연

김경연가조보건진료소장

예.

이형철위원장

그 관리대장이 있어요?
경연

김경연가조보건진료소장

저희들 컴퓨터 전산에.

이형철위원장

전산에 쫙 되어 있어요?
경연

김경연가조보건진료소장

예.

이형철위원장

500명이?
경연

김경연가조보건진료소장

예. 그러니까 유동, 그 사이 돌아가신 분도 계시고 이주하신 분, 전입하신 분.

이형철위원장

개인별 차트가 다 되어 있습니까?
경연

김경연가조보건진료소장

예. 그러니까 주민번호하고.

이형철위원장

그 혼자서 500명이 되나?
경연

김경연가조보건진료소장

그런데 매일 오시는 게 아니시니까.

이형철위원장

그러니까 개인 어쨌든 뭐 거 독거노인 몇 명이고?
정선

김정선보건과장

거의 다 독거노인 아닙니까?

이형철위원장

독거노인 몇 명인가 그것도 모르는데 관리를 어찌 한단 말이고?
정선

김정선보건과장

그냥 50%가.

이형철위원장

그러니까 요 진료소를 이용하시는 어르신 중에 독거어르신이 몇 명이요?
경연

김경연가조보건진료소장

한 100명? 대부분 할머니 혼자 계시는 분들이 좀 많으십니다.
수환

임수환위원

보건진료소에서 독거노인을 뭐하러 체크 하노?

이형철위원장

그러니까 대상자 중에 개인카드가 있다매?
경연

김경연가조보건진료소장

자주 오시는 분들 중에 보면 100명 정도 계시는 것 같아요.

이형철위원장

독거어르신이?
경연

김경연가조보건진료소장

예.

이형철위원장

그러면 오시면 어찌 해요? 보건서비스는 물론이고 다른 것도 연계를 좀 하나? 어찌 해요?
경연

김경연가조보건진료소장

대부분 가정사 이야기도 하시고.

이형철위원장

가정사가 문제가 아니고 다른 연계돼 갖고 살아가는 데 불편 없게 해 주는 건지?
경연

김경연가조보건진료소장

저희 지금은 관절염

이형철위원장

예?
경연

김경연가조보건진료소장

관절염.
정선

김정선보건과장

여 오시면 내 하루 있지 뭐. 찜질방 찌찌다가 가시고 오후되면.

이형철위원장

의료서비스를 하면서도 다른 것도 좀 연계를 해 가지고 사회지원이 될 수 있도록 그런 거 까지는 못하고.
경연

김경연가조보건진료소장

지금 하고 있는 거는.
정선

김정선보건과장

무립니다, 혼자서.
수환

임수환위원

다른 거는 할 필요 없고, 불편한 거 없습니까? 불편하고 필요한 거. 우리 소장님 계실 때.
경연

김경연가조보건진료소장

얼마 전에 수리할 거는 대부분 다 수리했다 보니까 자동문은 얼마 전에 오셔가지고 고쳐 주기로 하셨고.
정선

김정선보건과장

이 수리는 우리 공무원도 잘 합니다. 건축직이 잘하고 그러니까.
수환

임수환위원

생활하는 데 불편한 거는? 원래 고향이 가조도?
경연

김경연가조보건진료소장

아니요.
수환

임수환위원

어디?
경연

김경연가조보건진료소장

산달입니다.
수환

임수환위원

그러면 산달로 가 있어라. 요 보냈노. 안 바꿔주고 그리 하노, 소장님.
기만

정기만보건소장

저는 그러면 고향이 부산인데 고향으로 보내 주이소.
수환

임수환위원

아니 그거는.
기만

정기만보건소장

똑같지요.
수환

임수환위원

아니 가조하고 산달하고. 그러면 결혼했어요?
경연

김경연가조보건진료소장

아니 아직 안 했습니다.
수환

임수환위원

안 했고. 저 화도 결혼해가 아가 작은 아가 있어 갖고 자기 거 자야 되는데 못 나오고 한 달에 50만원씩인가 배 삯을 준다하대. 불편한 거 없지요?
경연

김경연가조보건진료소장

예.
수환

임수환위원

다음에 뭐 불편하다고 이야기하지 마이소.
기만

정기만보건소장

저한테 직접 이야기할 겁니다.

이형철위원장

질문 없으면 가지.

김복희위원

뭐 없습니다.

16시38분

이형철위원장

아까 4,500만원 그거?

김복희위원

지 놓으니까 좀 안정되고 좋아 보인다, 처음보다는. 애 많이 쓰셨네요.

이형철위원장

안 왔나?
아, 그래요 나는 들어 왔다고.
아, 그래요?
예.

김복희위원

가봅시다. ( 원내 시설점검 )

이형철위원장

몇?
오면 방을 한 개 별도로 다 주요?
영란

박영란행복원장

여기 아래층에는 사무실하고 식당하고 상담실, 숙소는 2층에 다 있어요.

김복희위원

문을 하나도 안 열어놨네?
영란

박영란행복원장

여기 아직까지 저걸 안 했기 때문에 아직 안 해 놨습니다.

김복희위원

문을 열어놔야 되는데.
수환

임수환위원

그런 게 중요한 게 아니고 나중에 하면서 확실히 잘 해야 된다. 대게 보육시설이고 뭔 시설이 나중에 되면 자꾸 말썽이 생기니까 집을 잘못 지었다, 구조가 잘못되었다 이런 거는 없습니까?

김복희위원

숨이 턱턱 막히는데.
영란

박영란행복원장

여기 들어올려면 멀었기 때문에.
성호

여성호의회사무국장

위에도 숙소가?

이형철위원장

문을 좀 열어놔야 될 거 아이가?
그런 내용을 묻는 게 아니고 마산 거주해도 오겠다면 가는 건지.

김복희위원

전국은 아니다 아닙니까?

이형철위원장

시군에 지금 어찌 해 있어요?
수환

임수환위원

앞에 요도 난간대를 해야 되겠네?
예산이 언제 내려올 건데?
내려오면 도에서 내려 올 건가?
성호

여성호의회사무국장

휠체어는 어찌 올라 오노?
수환

임수환위원

공굴이라 하지 말고 포장.
한계장, 비 많이 올 때 한번 봐봐. 여기 오면.
내려와 가지고 저 밑에 한번 봐봐라.
영란

박영란행복원장

도비가 15%, 시비가 15%.
성호

여성호의회사무국장

엘리베이터가 없습니까?
영란

박영란행복원장

엘리베이터는 없습니다.

이형철위원장

1년 예산비가 얼마 됩니까?
선영

정선영여성정책담당직원

1년에 1억2천 정도 됩니다.

이형철위원장

1억2천이면 시비가 한 2천만원 되는 택이네.
수환

임수환위원

내가 볼 때 70-80미리 오면 땅속에 다 가라앉아. 그리 하다 거기서.

이형철위원장

그러면 이번에 내려온 기 뭐고? 후반기 사업비가 아니면 보강비가?
휀스하고 CCTV. CCTV는 원래 설계서에 나와 있었잖아?
영란

박영란행복원장

아니요 그거는 없었어요. 설계에서 그런 게 없었어요.

이형철위원장

설계에 CCTV 안 되어 있다고?
영란

박영란행복원장

예. 그게 왜냐 하면 건축비 원래 자체가 워낙 작았어요. 그래 가지고 이거는 이 예산으로 하려고 저희들이 기능보강 신청을 그래서 따로 별도로 한 것 같아요.

이형철위원장

그러면 기능보강이 도비도 내려 올 수 있는데 이거는 없나? 이거는 전부 시비만 하는 기가? 시비네?
선영

정선영여성정책담당직원

아니요. 이거는 국․도비 다 보조.
영란

박영란행복원장

다 합친 거예요.

이형철위원장

그러면 이야기를 해야지. 이래야 우리가 알지. 한계장 물어보니까 우리가 1억5천만원 다 주는 걸로.
영란

박영란행복원장

아니에요.

이형철위원장

그러니까 금방 지어 놓고 이리 돈 준다 카는 거는, 그래 한다 아이가. 그래서 물어보는 겁니다.
선영

정선영여성정책담당직원

국비 50, 도비 25, 시비 25 이렇게.

이형철위원장

기능보강사업비도?
선영

정선영여성정책담당직원

예.

이형철위원장

알았어. 그러면 별 문제는 없겠네. 다른 문제는 뭐 있어요?
영란

박영란행복원장

다른 거는 뭐 여기 와서 이사해서 잘 성공해 가지고 운영해야지요. 그리고 예산을 좀.

이형철위원장

언제 끝난다고?
영란

박영란행복원장

우리가 6월 말 정도.

이형철위원장

6월 말에 공사 끝나 갖고 7월달 되면.
영란

박영란행복원장

예. 개원 이사하고 그렇게 할.

이형철위원장

7월 말 정도 되면 개원하고?
영란

박영란행복원장

예.

이형철위원장

알겠습니다. 다른 애로사항은?
영란

박영란행복원장

애로사항요? 지금.

이형철위원장

돈이요? 돈 이거는 올라온 기고. 또?
영란

박영란행복원장

운영해가면서 말씀을 드려야지 지금 현재로서는 저희들이 이사도 안 했는데요, 잘 완공시켜 가지고 이사하는 것이 첫째 우선입니다. 이사하고 그다음에 저희들이 계장님한테 말씀드려야 될 것 같아요.

이형철위원장

업자가 할 일은 다 된 거네?
영란

박영란행복원장

지금 다 끝나고 휀스 작업만.

이형철위원장

그러니까 이거 내려와야 할 거 아이가?
영란

박영란행복원장

예. 그렇지요.

이형철위원장

먼저 공사해라.
선영

정선영여성정책담당직원

예?

이형철위원장

먼저 하라고.
선영

정선영여성정책담당직원

안전 휀스하고?

이형철위원장

공사하지 뭐 그러면 안 할거가 안 주모? 그러면 국비, 도비는 내려와 있네?
선영

정선영여성정책담당직원

이거 도에 추경되면 내려 보내 준다고 하던데.

이형철위원장

국비, 도비 이리 된 기가 아니면 시비만 이렇게 돼 있소?
얼마?
15%라매? 국비 70, 도비 15, 시비 15 이렇다매?
이미 내려왔소?
이거는 쓸 수 있다 아이가, 성립 전에?
아, 내려온 게 아니고?
그래서 물어보는 거 아이가.
국비 내려왔으면 성립 전 해 갖고 쓰소. 그러면 우리는 16일날 또 하면 어차피 국비, 도비는 어차피 줘야 되니까.
알았소.

출처 경남 거제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