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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임수환 의원 발언

189회 제1예산결산특별위원회2016-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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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운면 고현동에 자매결연 하는 게 삭감되었는데 동부면도 있지 않습니까? 예산 나가는 자매결연이 몇 군데 입니까? 시민의 날 행사 개최해서 1억8천만 원 감액되었는데 설명을 해주십시오.

만약에 내년에 시민의 날 행사를 정상적으로 하면 이 돈이 면∙동에 안 나갈 돈 아닙니까? 이건 과장님이 책임질 일은 아니지만 추진위원회에서 거제시민의 날이 제일 큰 축제이고 동서남북에서 다 모여가지고 우리 시민들이 그날 하루 자기 면∙동을 위해서 행사하는데 격년제로 하다가 이것마저 힘들고 우리 여러울 때 시민들이 단합이 되어서 할 수 있는 행사인데 추진위원회에서 뭘 하는지 그러니까 지역에서 갈등이 생기고 문제가 생기는데 둔덕이고 장목이고 장승포 주민들이 와서 1년에 한번 운동장에 모여서 하는 행사를 갖다고 격년제 하다가 그거마저 힘들다고 차없는 거리를 하면 젊은 사람들만 오지 나이 많은 사람들이 오든가요? 면에 있는 사람들이 옵니까, 안 옵니다.

젊은 사람들 일부 차 없는 거리해서 좋다하여 이건 우리 과장님이 책임질 일은 아니지만 한심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잘 알겠습니다. 면∙동 내려가는 걸 주지 말고 이걸 가지고 차 없는 거리에 보태자, 그 말입니다.

전년도 예산하고 똑같은 것인데 2억 1,626만 원 전년도와 같은데 지금 깎아버리면 주던 것을 어떻게 합니까? 형평성에 맞냐고요? 전년도도 그 금액이 같습니다.

원래 8천만 원인데 2,400만 원 감해가 올라온 겁니다. 어차피 삭감했으니까 5천만 원 하고 600만 원만 삭감하면 안 됩니까? 인식이 안 된다 하더라고요.

오래되어서 누후화 되어서 작동이 잘 안 된다 하더라고요. 내가 저번에도 얘기를 했지만 애 장난하는 것도 아니고 이렇게 예산을. 다른 추모의집하고 그런데는 안주고 또 이걸 현금을 주면 안 됩니다.

조례에 되어 있지만 우리가 쓰레기소각장 저런데도 현금을 못주고 원룸 투룸 지어가지고 동네에서 운영하라고 해줬는데 다음에 다른 혐오시설 들어가면 현금으로 줄 겁니까? 다른데하고 형평성이 안맞다 아닙니까? 이건 언젠가는 끊어야 됩니다.

몇십년 전부터 시작해서 계속 주는 건데 지금 장례문화가 바뀌어가지고 매장을 안 합니다. 파내는 현상이 일어나는데 하려면 사랑상품권 사가지고 주고 현금으로 주지 말고. 그것도 한참 들어갈 때 하는 것이고 지금은 장묘문화가 바뀌었습니다.

출처 경남 거제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