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윤현수 의원 발언

전기풍위원장
회의하기 앞서 바쁘신 중에도 거제관광산업발전특별위원회에 우리 위촉 직으로 선임되신 자문위원님들 다섯 분 오셨고 그리고 특위위원님들 두 분 오셨는데 회의 시작하기 전에 나중에 식사하면서 다시 간담회도 하겠지만 처음 만난 분도 계시고 아니면 이미 알고 계시지만 오랜만에 만난 분도 계시고 하니까 우리 위원님들부터 인사 간단하게 하고 자문위원님들 소개하고 그렇게 시작하겠습니다. 저는 특위위원장을 맡고 있는 전기풍이고 지역구는 옥포입니다. 저희가 추진하고자 하는 그런 내용들을 나중에 말씀드리고 간략하게 자기소개만 하도록 하겠습니다.

신금자위원
반갑습니다. 신금자위원입니다. 저희들은 의원들이 할 수 있는 시를 위해서 노력한다고는 하지만 이번에 특위를 만들면서 정말 전문가들을 모셔서 발전적인 관광산업으 로 가자는 의미에서 저희들이 좋으신 분들을 모셨습니다. 부족한 점을 조언해 주시고 거제시의 발전을 위해서 한걸음 더 업그레이드 될 수 있도록 많이 지도 편달해 주시기 바랍니다. 특위활동을 하면서 서로 위로하고 격려하고 좋은 아이디어 주시면 저희들은 협력해서 좋게 발전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정말 오늘 오랜만에 만난 분도 계시고 해서 반갑습니다. 감사합니다.

옥삼수위원
좋은 경륜과 체험으로써 많은 자문을 들을 수 있도록 기대하겠습니다.
문길
자문위원 박문길입니다. 저는 나이도 많고 이런데 저를 갖다가 이 중책을 맡겨 주셔서 상당히 어깨가 무겁습니다. 관광에 대한 전문지식도 없지만 제가 거제에서 태어나고 객지생활도 한 40년 했지만 공직자로 있다가 거제로 와서 한 10년 전에 장승포에서 거제관세사를 하고 있습니다. 현재 뉴스앤거제 대표이사직을 맡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를 위촉한 것은 언론이라든지 지역사람으로서 거제의 관광에 대한 현안문제나 이런 부분들을 자문해 주십사하고 저를 위촉한 거에 대해서 앞으로 열심히 거제시 관광특위 위원회에 일조를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자문위원 기록사 문희씨하고 같이 근무를 했으니까 새로운 마음입니다. 주어지는 게 있으면 열심히 논의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규득
자문위원 옥포에 거주하고 있는 옥규득입니다. 임명직 위촉직 위원을 토지평가위원을 26년 정도 했는데 지난 며칠 전에 시의 방침 상 겸직할 수 없다고 해서 그 위원직을 그만두었습니다. 그런데 어떻게 공교롭게 연결되는지 미리 계획된 건지 참 공교롭다, 이런 생각을 했는데 제가 어떤 도움이 될지는 모르겠지만 준비하는 그런 자세로 우리 거제시에 조금이라도 일조하겠다고 하는 마음 간절합니다. 감사합니다.
이헌
자문위원 인사드립니다. 이헌입니다. 저는 계속 배우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윤희
자문위원 반갑습니다. 김윤희입니다. 도시경관, 환경디자인, 도시계획의 컨텐츠 개발이라든지 컨설팅 그런 쪽으로 공부를 하고 주업을 가지고 있는데 거제관광산업발전특별위원회에 어떠한 힘이 될지 모르지만 시민의 한 사람으로서도 미약하나마 힘을 보태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전기풍위원장
한 분 한 분 소개를 마쳤습니다. 특별위원회 자문위원 중에 이덕신 코리아여행사 대표님은 해외에 나가 계셔서 참석을 못했습니다. 다음 기회에 인사드리고 같이 합류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논의할 의사일정이 세 가지입니다. 세가지중에 위촉장 수여하는 부분하고 관광관련 업무를 관장하시는 네 개 부서가 있는데 네 개 부서의 부서장들 모시고 보고를 잠깐 듣고 그리고 4차 회의 일정을 논의한 다음에 저희들 점심식사 겸 해서 간담회를 갖도록 하겠습니다. 간담회 자리에는 반대식 의장님께서도 같이 참석해 주시기로 되어 있습니다.
10시 37분 개회
회의를 시작하겠습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거제산업발전을 위한 특별위원회 제3차 회의를 개회하겠습니다. 의사일정은 나누어드린 유인물대로 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이의 없으므로 의사일정에 따라 의안을 상정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자문위원 위촉장 수여 및 간담회 개최의 건을 상정합니다. 지난 7일자 2차 회의 시에 거제관광산업발전을 위해 자문해 주신 시민단체 대학교수, 관광관련 CO등 다양한 계층의 외부전문가가 추천되어 심사숙고한 끝에 최종 여섯 분의 자문위원을 선정하였습니다. 오늘 위촉장을 수여하게 된 것을 진심으로 기쁘게 생각합니다. 그럼 위촉장을 수여하도록 하겠습니다.
용훈
박용훈산업건설위원회전문위원
위촉장 수여는 앉으신 순서대로 교부토록 하겠습니다. 「위촉장 수여 : -위촉장. 썬포스연구소소장 박문길, 귀하를 거제시의회 거제관광산업발전을 위한 특별위원회 자문위원으로 위촉합니다. 2017년 2월 16일 거제관광산업발전을 위한 특별위원회 위원장 전기풍. - 위촉장. 윤현수 이하 내용은 같습니다. - 위촉장. 거제시토지평가위원회위원 옥규득 이하 내용은 같습니다. - 위촉장. 거제대학교 교수 이헌 이하 내용은 같습니다. - 위촉장. 거제시경관위원회 부위원장 김윤희 이하 내용은 같습니다. 」

전기풍위원장
오늘 여섯 분의 한 분이 안계시지만 여섯 분의 자문위원을 위촉하였습니다. 우리 특위위원과 함께 조선해양플랜트 산업의 위기로 인한 관광산업의 전반적인 현안 문제 발굴과 해결책을 제시하는 역할에 충실을 기해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자문위원님들의 많은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이어서 간담회 자료 5페이지 특위운영 계획에 대해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나누어드린 유인물을 참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저희 관광특위가 운영계획을 마련했습니다. 추진방향입니다. 조선해양플랜트 산업의 위기로 인한 관광산업활성화 방안 마련과 거제관광특구 지정을 위한 다각적인 대정부활동, 그리고 관광산업전반적인 현안문제 발굴과 해결책 제시 등으로 이렇게 방향을 정했습니다. 구성일자는 제189회 거제시의회 제2차 정례회에서 구성을 하였고 이 날짜가 2016년 12월 16일이었습니다. 활동기간은 2016년 12월 16일부터 2017년 12월 15일까지 약 12개월간 활동기간을 정했습니다. 특별위원회 위원은 다섯 분입니다. 위원장은 전기풍, 부위원장은 신금자, 위원으로는 옥삼수위원, 이형철위원, 진양민위원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자문위원은 오늘 위촉을 받으신 여섯분입니다. 박문길위원님, 윤현수위원님, 옥규득위원님, 이덕신위원님, 이헌위원님, 김윤희위원님입니다. 주요활동 계획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조선해양플랜트 산업 위기로 인한 관광산업활성화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서 국제관광여객항로개설 관광지주변 주차장 조성, 자연과 역사가 어우러진 섬&섬길 조성 등 그리고 두 번째로는 거제관광특구 지정을 위한 다각적인 대정부활동 전개입니다. 경상남도 중앙부처 등 관련기관 방문을 통한 거제관광특구 지정을 적극적으로 건의할 계획입니다. 세 번째는 관내주요관광지 방문 및 선진관광자원 발굴 사례를 견학할 계획이고 네 번째는 한류문화 확대에 따른 중국 등 외국 관광객 유치에 적극적인 추진입니다. 다섯 번째 집행부 관련부서와 상호 의견교환 등 간담회를 개최할 계획입니다. 여섯 번째 관광산업의 전반적인 현안문제 발굴과 해결책을 제시할 계획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이상으로 의사일정 제2항 위촉장 수여 및 간담회 개최의 건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2항 관광 관련 업무부서별 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진행 순서를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보고는 전략사업과, 관광과, 해양항만과, 산림녹지과 순으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자문위원께서는 간담회 자료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전략사업과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태근
김태근전략사업과장
거제학동케이블카 설치사업에 대해서 설명 드리겠습니다. 위치는 학동고개에서 노자산 전망대 연결해서 정상으로 올라가는 것이고 사업비는 420억 원이고 내용은 케이블카 노선 곤돌라 52대, 수송 인원 200명, 중간 지주가 6개소입니다. 사업기간은 2015년 1월부터 2017년 12월까지인데 연장되었고 시행사는 거제시와 거제관광개발주식회사입니다. 그간 추진사항을 간략하게 설명 드리겠습니다. 2010년 10월 달에 케이블카 사업계획서가 제출되었습니다. 11년 1월 달에 투자협약체결을 했습니다. 거제시하고 거제관광개발주식회사하고. 2014년 2월 달에 실시협약체결을 했고 2015년 7월 달에 사업시행자 지정 및 실시계획인가 고시를 했습니다. 2015년 8월 달에 동부면 구천리 평지마을에서 착공식을 개최했습니다. 2015년 11월 달에 건축허가서가 교부가 되었고 2016년 10월 달에 사업시행자 지정 및 실시계획인가 취소 청문을 실시했습니다. 왜냐하면 사업시행이 드디다 보니까 사업을 시행하는 것을 촉구하기 위해서 하다보니까 취소를 위한 청문을 실시했습니다. ’16년 12월 달에 2차로 실시했고 1월 20일 날 사업정상화를 위한 이행확약서를 제출하게 되었습니다. 이행확약서를 1월 20일 날까지 제출해주면 2월말 지금 2017년 2월말까지 연장을 해주고 이행확약서를 제출하지 않으면 1월말로 계약을 하는 걸로 해서 지금 이행확약서는 제출되었습니다. 2월말까지 지금 기간이 있는데 거제관광개발주식회사에서는 착공서를 제출하려고 하고 있으나 자금이 지금 확보되지 않아서 지연되고 있습니다. 2월 20일까지 착공계가 안 들어오면 3월 1일부터는 거제시에서 이행확약서를 받아가지고 거제시에서 새로운 투자자하고 거제관광개발주식회사하고 서로 사업을 할 수 있게끔 백지위임을 받았습니다. 백지위임을 받아가지고 새로운 사업자를 연결을 해주기로 그리 되어 있습니다. 이상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전기풍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일괄 보고를 받고 일괄 질문을 드리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다음은 관광과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형운
이형운관광과장
15페이지 장목관광단지 추진 현황사항 보고 드리겠습니다. 장목관광단지는 장목면 구영리 약 38만평 부지의 조성되는 사업입니다. 지금 현재 기반시설조성비를 1255억 원 잡고 지금 사업이 추진되고 있고 복합적인 휴양레저시설들이 들어가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이 사업은 ’96년도 대우건설이 처음 시작한 이래 그동안 대우그룹이 해체되고 대우건설이 워크아웃 들어가고 하면서 한 15년간 지지부진해 이끌어 오다가 2011년도에 대우 사업자 시행자 지정 취소처분을 받았습니다. 2011년 이후에 약 5년간 민간투자자 유치를 위해서 우리시에서 적극적인 노력을 하였지만 투자자 유치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았고 그런 상황에서 경남개발공사가 경상남도의회에 이 사업을 신규 사업으로 하겠다는 도의회 의결을 지난해 12월 14일 날 동의를 받았습니다. 지금 현재는 도 개발공사가 현재 이 본 사업에 대한 용역을 수행 중에 있습니다. 용역 수행자 선정 중에 있고 용역비는 약 32억 정도 용역기간은 2년 4월에 걸쳐서 관광단지 지정 및 조성계획수립 용역, 관광단지 공사 착공까지 용역수행자가 수행할 수 있도록 지금 현재 용역수행자를 선정 진행 중에 있습니다. 향후 계획을 보면 경남개발공사가 지금 현재 계획대로 하면 내년 12월 정도에는 관광단지 조성계획을 승인 받아서 2019년 6월에 착공이 가능할 것으로 일단 보고 있습니다. 다음 페이지 위치도, 조감도 부분은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18페이지 본 부지는 현재 대우건설이 추진한 관계로 주식회사 대우가 31% 소요하고 있고 부영에서 21%, 국공유지가 35%로 토지 소유 현황이 되겠습니다. 19페이지 지심도 관광명소 추진현황입니다. 그동안 오랜 노력 끝에 지심도 반환이 거의 마무리가 다되어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심도 현황을 보면 약 10만평의 섬으로 되어 있는데 지금 24세대 39명이 거주하고 있고 주요시설은 국방과학연구소 해상실험소가 섬 중앙부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한려해상국립공원에서 자연환경보전지역이고 현재 국방부 소유되어 있지만 2월, 3월 중에 거제시로 등기 완전 이전이 가능할 것입니다. 그동안 지심도 소유권 이전을 우리 시에서 추진해오면서 서이말 지역에다가 해상실험소 건물을 대체건물을 지어서 지난 연말에 해상실험소 대체이전은 마쳤습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는 지심도의 땅 부분과 서이말 지역의 땅 부분을 서로 교환하는 등기이전 작업을 현재 추진 중에 있습니다. 지심도 관광지 개발사업 추진현황입니다. 지금 현재 2017년도에는 국비를 포함해서 25억 사업비를 확보해서 탐방로 정비와 편의시설 정비에 이 사업을 추진해 나가고 있습니다. 이후 2018년부터 2027년까지는 도시개발 사업으로써 방파제 부잔교 등 129억 원을 들여서 섬 사업을 해나갈 계획입니다. 22페이지 경상남도 관광특구 현황입니다. 일단 관광특구의 정의를 살펴보면 관광특구는 외국인 관광객의 유치 촉진 등을 위해서 관광여건이 집중적으로 조성할 필요가 있는 지역이 관광특구가 되겠습니다. 관광특구 지정요건은 최근 1년간 내국인 관광객 수 연 10만 명, 외국인 관광객 수요 충족을 위한 외국인 통역안내소, 외국인 전용 관광기념판매점, 관광음식점 이런 시설이 있어야 되고 그 다음에 관광활동과 직접적인 관련이 없는 토지, 예를 들면 임야, 농지, 공업용지, 택지 이런 토지 비율이 10% 이하이고 관광 부분의 용지가 대부분을 차지해야 하는 이런 지역이 되겠습니다. 현재 경상남도에는 2개 관광특구가 지정되어 있습니다. 부곡온천지역과 미륵도 특구입니다. 이 부곡온천과 미륵도 특구는 관광특구 관련법이 제정되면서 도 단위의 2개 정도 그 당시 이 미륵도와 부곡온천은 현재 앞에서 말씀드린 관광특구 지정요청을 충족하지 않습니다. 내국인도 10만 명도 그렇고 이렇지만 그 당시 정부 시책 상 도 단위에 2개 정도의 특구가 필요하기 때문에 현재 지정요건하고는 안 맞지만 특구가 지정된 이런 사항입니다. 부곡온천 관광특구는 156만평에 ’97년도에 지정되어서 하고 있고 지금 현재 관광객 수는 이 관광객 수는 지금 창녕군의 전체 관광객 수를 표기한 것입니다. 살펴보면 현재 2015년도에 내국인 328만 명 방문한 것으로 되어 있고 외국인은 5만 6000명 현재 10만 명을 넘어서야 되는데 이런 부분이 충족되지 않은 부분입니다. 창녕군 전체의 관광객 수가 되겠습니다. 미륵도 관광특구는 1997년도에 지정되었으면서 미륵도 섬 전체 995만평 부분이 관광특구로 되어 있습니다. 이 부분 또한 관광산업지구가 아닌 일반 임야농지가 많기 때문에 사실은 지금 현재 지정요건하고는 전혀 맞지 않은 이런 사항입니다. 밑의 관광객 수 또한 통영시 전체 관광객 수입니다. 내국인이 656만 명, 외국인이 3만8천명 이렇게 방문한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25페이지 거제자연생태테마파크 추진현황입니다. 거제면 농업개발원 일원 거제스포츠파크와 연접한 지역에 2014년부터 내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추진되고 있습니다. 자연생태원 3만 6664㎡에 첨단 도면온실이 4000㎡, 편의시설, 야외정원등이 설치됩니다. 현재 총 사업이 260억 원 중에 지금 219억 5000만 원이 국비나 시비를 확보해서 추진하고 있고 나머지 40억 5000만 원은 올해나 내년 확보해서 준공에 차질 없도록 추진할 계획입니다. 26페이지 조감도 부분하고 지금 현재 현황 사진은 현재 진행 중인 돔형 온실 제작사진이 되겠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전기풍위원장
관광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해양항만과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무석
박무석해양항만과장
바람의 언덕 거님길 추진현황입니다. 위치는 망치 구조라 와현 해수욕장 일원입니다. 사업량은 8km 구간으로서 총 사업비는 98억 원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주요시설로는 거님길과 해양데크 전망대 쉼터 3개소를 설치할 계획입니다. 그간의 추진사항으로 2013년 11월 11일 날에 기본계획 수립을 완료하였습니다. 2015년 3월 1일자로 투융자 경상남도 심사를 완료하였습니다. 그리고 2015년 11월 20일 날 중기지방재정계획에 반영하였고 2017년 2월 현재 2018년도 내년도 해양수산사업 국비지원 신규 사업 신청을 위해서 준비 중에 있습니다. 앞으로 2018년도 국비지원 사업으로 확정되면 실시설계 공원시설 계획변경 등 행정절차를 진행한 후에 사업을 착공할 계획입니다. 이상입니다.

전기풍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산림녹지과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규승
김규승산림녹지과장
섬&섬길 조성사업에 대해서 보고 드리겠습니다. 사업개요로는 사업기간이 2011년부터 2019년까지 계획이며 사업량은 탐방로조성 16개 코스에 262km가 되겠습니다. 사업비로는 98억 6800만 원 계획하고 있습니다. 그간 추진사항으로는 10개 코스를 완료하였고 투입사업비로는 설계용역비 5000만 원과 시설비 51억 8500만 원 도합 52억 3500만 원이 소요되었습니다. 향후계획으로는 올해 산달도 해안일주길 편의시설 설치사업과 대금산 진달래 트래킹 길과 등산로 정비를 하도록 하겠고 내년도는 학동 동백숲길 외 3개소를 조성하여 16개 코스를 완료하도록 하겠습니다. 문제점 대책으로는 학동 동백숲길의 경우 국립공원 지역으로 공원 계획 변경 절차 이행에 따른 일정 시일이 소요됩니다. 그래서 환경부와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서 추진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각 코스별 전망대 설치 등 사유재산 공유에 따른 산주 동의가 잘 안 해주려는 계획이 있는데 공공사업의 필요성을 설명해서 동의서를 받아서 추진하는데 지장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전기풍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거제 관광업무 추진이 여러 부서에서 다각적으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전략사업과, 관광과, 해양항만과, 산림녹지과를 비롯하여 또다른 농업경제라든지 어업관련해서라도 사실 관광뉴스들이 많이 있습니다. 오늘 보고를 간략하게 들었는데 이 부분은 우리 거제 전체 내용에 대해서는 굉장히 미약한 작은 부분만 보고를 들었다고 그렇게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그 밖에라도 문화 역사라든지 축제라든지 우리가 자랑할 만한 명승 2호 해금강이나 해상체험 여러 가지가 있는데 그런 부분들은 추후에 다시 좀 더 진행을 하면서 보고를 받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거제시에서 추진하고 있는 관광관련 추진사항에 대하여 궁금하신 사항이 있으신 자문위원께서는 간략하게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헌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이헌
이헌위원
말씀이 안계시니까 제가 먼저 간략히 여쭈어보겠습니다. 전략사업과장님께 만약에 지금 3월 2일자로 새로운 투자자를 확보하지 못하면 학동케이블. 그때는 어떤 계획을 가지고 계실 것인지 하고 해양관광개발공사에서 지금 계룡산 모노레일을 하고 있으니까 그거는 물론 착공하는 기간이 다르지만 병행적이거나 공유할 수 있는 그런 사업의 검토는 전혀 없으신지 그 두 가지 간략히 여쭈어봅니다.
태근
김태근전략사업담당관
학동케이블카는 기존 사업이 시행되고 있는 사업이고 모노레일은 지금 막 시작을 하는 겁니다. 성격이 틀리고 거제학동케이블카는 그동안 자금 확보가 상당히 어렵습니다. 자기가 거제관광개발주식회사에서 의욕적으로 추진하려고 하는데 자금 확보가 안 되었기 때문에 지연이 되다보니까 저희들이 강압적으로 사업추진을 빨리 하기 위해서 이행확약서를 제출하도록 했습니다. 공모를 통해서 확약서를 끊었습니다. 그래서 기간을 올 2월 말까지 기간을 연장을 해주는 것으로 만약에 착공이 안 되고 하면 3월 1일부터는 시에서 새로운 투자자를 저희들이 알아봐서 관광개발주식회사하고, 관광개발주식회사는 자기네들이 착공이 안 되다보니까 저희들이 거제시 위임해라, 그래서 거제시에서 최종 투자자를 확보할 거다, 그래가지고 서로 협상을 하여 금액이 안 맞으면 문제가 되지 않겠느냐 했는데 저희들인 위임백지를 받았기 때문에 금액은 물론 자기들이 부지를 확보하고 기존 허가를 받기 위해서 사업비가 투자가 되어야 됩니다. 그런 것을 고려해가지고.
이헌
이헌위원
말씀 중에 송구합니다만 제가 필요로 하는 말씀은 간단히 들은 거 같고 시민들은 여기에 대하여 우려하기 시작했는데 예를 들어서 거기가 정말 진짜 타당하다고 생각하는 건지 등등이 있어서 만약에 시가 이것을 전폭 권한을 가지게 된다면 다시 재고할 필요가 있다는 이런 말씀을 제가 우려를 드립니다.

전기풍위원장
신금자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신금자위원
위원장님 지금 과별로 담당과장님이 다 계실 필요는 없는 거 같습니다. 다른 또 자기 업무도 계시고 하니까 전략사업담당과부터 질문하시고 가시고 그 다음에 관광과 이런 순으로 하면 어떨 까 생각합니다. 전략사업과장님께 여쭈어보겠습니다. 지금 언론에 미국 자본이 들어온다는 걸 인터넷에서 제가 봤는데 과장님 혹시 보셨나요?
태근
김태근전략사업담당관
오늘 거제관광개발주식회사에서 세계 고령화재단하고 투자협약서를 체결한다고 정식적인 공문은 오지 않고 체결한다고 연락이 와서 거제시를 빼라, 괜히 거제시에서 개입할 필요도 없고 자기네들 거제관광개발주식회사하고 고령화재단하고 자기네들이 투자협약을 체결하면 되는 것이고, 이것도 문제가 저희들은 케이블카만 설치하면 되는 거지 이 케이블카 설치하는데 420억 들거든요. 그 420억을 확보해가지고 케이블카 설치하면 되지 5억불은 관련이 없기 때문에 이 부분은 시에서 개의치 않습니다.

신금자위원
언론에까지 보도가 되었는데 어디까지가 진실인지 알 수도 없고 다른 실버타운까지 한다는 그런 내용이더라고요 투자금액도 많고.
태근
김태근전략사업담당관
저희들도 문제가 혹시나 5억불 협약을 체결하여 돈이 들어와 가지고 사업을 시행하는데 실제로 5억불이 작은 돈이 아니거든요, 실제로 또 들어와야 되는 것이고. 협약체결 아무런 의미도 없는 것이고 제가 봤을 때는. 그런데 케이블카가 그동안 지지부진을 하다가 이제는 케이블카가 되는 갑다 해서 또 우리 시민들이 선의의 피해를 볼 우려도 있습니다. 저희들이 제일 걱정하는 게 그것입니다.

신금자위원
그런 부분을 과장님이 상세히 아셔서 보고를 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이상입니다.
태근
김태근전략사업담당관
알겠습니다.

전기풍위원장
박문길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문길
자문위원 그동안은 언론지상에서 수없이 봐왔지만 거제시에서 그동안의 관광 개발한다고 MOU체결을 여러 건을 했습니다. 새 공원이라든지 외포해상관광호텔이나 일운면의 1조인가 미국의 자본을 유치한다, 이랬는데 이 사업 선정하는 것도 엄밀히 구체적으로 추진이 되어서 발표를 해야 하는데 MOU체결 전시행정도 아니고 MOU체결만 거창하게 해놓고 실현된 게 별로 없습니다. 그 다음에 학동 케이블카 이 문제도 제가 생각할 때는 거제시민의 최소한 심도있는 공청회를 통해서 선정 했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왜 그렀냐 하면 거기 진입하기가 여름에 케이블카가 아니라도 지금 학동으로 진입하려면 세 갈래 길이 있는데 완전 포화상태입니다. 도로는 선행이 안 되고 케이블카만 해가지고 관광객이 와서 여름에 거제가면 짜증이 난다, 거제가면 차가 밀려서 도저히 못 간다, 그리고 케이블카 업체를 선정하는 이 부분도 저희들은 검증이 안 되었길래 시작도 하기 전에 취소를 한다, 이런 시행착오가 자꾸 겹치면 우리 거제시 발전에 엄청난 재앙이 있습니다. 그러니 이 사업자 면밀히 검토해서 그렇게 해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전기풍위원장
윤현수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윤현수위원
학동 케이블카는 원칙은 내촐에서 올라가는 것이 학동 케이블카의 원칙코스입니다. 제가 김대중 대통령 당선되었을 때 환경부에 자료를 갖고 올라가니까 그 당시에는 케이블카는 단어가 환경부에 없습니다, 라고 해서 못했는데 이 분이 제가 요즘은 깊게 생각을 안 해서 케이블카 허가를 냈다는 이 자체는 돈도 많이 들었고 고생도 많이 했을 겁니다. 그런데 420억의 공사비를 들여서 이걸 하겠다고 그러면 요즘 대한민국의 사업하겠다는 사람이 자기 돈 가지고 하는 게 아니고 돈은 외국에서 분명히 가져올 거라는 계산하고 이거 했을 겁니다. 지금 거제시가 여기에 관련이 되면 채무 이행각서를 거제시에서 써준다고 하면 외국돈 가져온다고 분명히 이야기할 겁니다. 그러나 지금 거제시에서는 채무발행각서를 못써준다고 할 거라고요. 그래서 어려울 텐데 백지위임을 받았다고 조금 전에 말씀을 했는데 내가 과장님한테 물어보겠습니다. 거제시에서 한다, 라고 해서 백지위임을 받았으면 만약에 외국자본 들어온다고 해서 거제시에서 채무이행각서를 써줄 수 있겠느냐, 써준다면 이거 그렇게 어렵지는 않을 거예요. 해서 그거는 지금 추진이라고 저도 깊게 공부를 안 해서 지금까지는 처음이라서 모르겠는데 어떻든 이 케이블카를 허가 낸다는 자체는 참 어려운거 같습니다. 내촐에서 못 올라가고 여기서 가더라도 어떻게 고치든지 해서 이거는 허가를 취소해서 반환하지는 않고 우리 거제시에서 저는 아까 주차장 말씀을 하셨는데 그거는 우리가 준비를 하면 되고 이걸 그냥 취소 처분해서 반환할 필요는 없다, 어떤 방법이든지 우리가 끌고 가서 사업을 이루어야 거제가 살 수 있는 방안이다, 그 말은 제가 하고 싶습니다.

전기풍위원장
이 사업계획을 반환하거나 이런 게 아니고 기존 사업추진자가 추진을 못하고 있기 때문에 그래서 시에서 여러 차례 종용을 했고 그리고 지금은 도저히 안 되면 시에서 반환을 받아서 사업권을 받아서 다른 사업자한테 추진이 가능한 곳에 하겠다는 겁니다. 이건 벌써 2010년도니까 7년 동안 이렇게 해오고 있는 사업이고 정말 많은 여러 가지 어려운 과정을 거쳐서 사업승인이 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다만 거제관광개발주식회사 내부적으로 문제가 상당히 있는 거 같고 특히 전략사업과에서 추자확약 체결 세계고령화 연구재단하고 한다는데 신금자 위원께서 질의한 내용은 과연 이런 것들이 거제시를 통해서 5억불 체결하는데 거제시가 무슨 관여를 한 게 있느냐, 또는 거제시가 또 20%투자를 하고 있는데 이런 부분들이 명쾌하게 나타나지 않고 언론에서 무분별하게 보도가 되고 있는 이런 상황들은 위험한 거 아닌가, 그런 뜻에서 질의를 한 거 같습니다. 오늘은 이런 내용들이 진행되고 있다, 라는 그런 형태에서만 질의를 간략하게 해주시고 간담회 자리에서 또 저희가 1년 동안에 활동기간이 있습니다. 그래서 제안을 해주는 방향으로 또 대안이 있어야 하기 때문에 그런 위주로 질의를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전략사업과장님 초청장을 보면 거제시가 분명히 들어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을 명확하게 특위에서 밝혀주십시오.
태근
김태근전략사업담당관
아, 그래요? 저희들은 거기에 보면 탁대성 대표이사한테 저희 거제시를 빼라고 했습니다. 이걸 저희들한테 정식으로 공문이 온 게 아니고 자기가 이걸 회의를 한다고 투자협약 체결을 한다고 체결하는 그 종이 한 장 들고 와갖고 한다고 알려줬기 때문에 거제시는 거기에 끼어들 필요도 없다하여 거제시는 아예 관여를 안 합니다.

전기풍위원장
문제는 거제시가 들어가 있는 상황에서 초청장이 다 나갔다 이 말이에요. 그러면 행정적으로 제재를 해야 됩니다. 그냥 있어서는 우리 거제시가 묵인했거나 동조했다고 밖에 볼 수가 없거든요. 이것은 심각한 문제입니다. 5억불이면 1200환율로 잡아서 6000억인데 무슨 학동 케이블카 사업에 6000억이 필요합니까, 이건 본질 자체가 벗어난 것이고 그러나 학동 케이블카를 염두에 두고 다른 사업을 하겠다는 뜻인데 이건 잘못되었고 본말이 전도되어서는 안 된다는 이 말입니다. 행정적으로 강력하게 조치를 해야 됩니다.
태근
김태근전략사업담당관
예, 맞습니다.

전기풍위원장
또 다른 질의가 없습니까? 옥규득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규득
옥규득위원
거제시 관광산업발전을 위한 특별위원회를 우리가 구성을 하고 자문위원을 맡았는데 큰 명제는 관광특구를 지정받는 것이 아닐까 제 개인적인 생각은 그렀는데 관광특구를 지정받기 위해서 이미 선임으로 지정받은 미륵도나 부곡온천은 지금 현재 관광진흥법에 맞지 않음에도 받았다고 되어 있는데 우리 거제시는 관광진흥법 제2조에 부응하는 세 가지 조건을 갖추어가고 있는 건지 예를 들자면 외국인통역안내소라든지 이런 베이스에 토지에 비율 10%는 의문점이 들고 이런 것들이 우리가 특위활동을 하는 것과 같이 맞물려서 돌아가야 할 거 같은데 이런 전반적인 특위활동에 대한 마스트플랜이라든지 이 특구지정을 위한 베이스는 어떻게 되는지 그걸 묻고 싶습니다.

전기풍위원장
관광과장님 우리 특구관련해서 5천만 원 용역비 확보했죠, 그와 관련되어서 설명을 해주십시오.
형운
이형운관광과장
우선은 지금 현재는 제목그대로 현황입니다. 지금 현재 현행법과 지정요건을 갖추어야 되는 이런 부분들을 저희가 설명 드린 거고 지난해 남해군에서도 그렇고 우리 거제시도 5000만 원 용역비를 확보해서 지금 현재 관광특구 기본계획 타당성 조사용역을 2월, 3월에 발주 예정으로 계약심사 의뢰 중에 있습니다. 한 10개월 용역기간을 거칠 예정인데 여기서 특구로 제시한 부분들은 이런 현행법상 지정요건들이 되어 있기 때문에 우리가 용역을 하더라도 넘어야 될 법령 개정이라든지 이런 과제들이기도 합니다. 현재 용역을 추진하게 되면 용역 추진기간 중에 관련 법령의 개정 부분이나 우리 시의 특구를 도입할 수 있는 부분들을 구체적으로 공론화할 계획입니다.
이헌
이헌위원
그럼 법령을 다룰 우리 입장은 아닌 거 같지만 시의 조례가 필요하겠죠. 그런데 작년 8월 22일-31일 거제도관광협의회가 이걸 관련한 토론 세미나가 있었던 건 기억하시죠?
형운
이형운관광과장
예.
이헌
이헌위원
그분들은 어떤 그림을 제시를 하던가요? 예를 들어서 용역의 범주가 전역을 확보하겠다는 건지 권역별로 부분적으로 나누겠다는 건지 그런 방향이 좀 섰는지 그거까지를 말씀해 주시지요.
형운
이형운관광과장
우선 용역의 과업 부분이 거제 전역을 용역 범위에 포함시켜서 지금 우리 시 관광 여건상은 이렇게 권역으로 물론 권역도 2-3개 권역으로 할 수도 있겠습니다만 전체 해안선을 따라서 형성되어 있는 부분도 있기 때문에 어쨌든 거제 전체를 놓고 관광특구 부분을 다루어나갈 계획입니다.
이헌
이헌위원
고맙습니다.

전기풍위원장
다른 질의 없습니까? 과장님 장목관광단지는 거제의 북부권인데 경상남도에서 도지사님 공약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거죠?
형운
이형운관광과장
도지사님 공약사업이기도 하고 시장님 공약사업이기도 그렇습니다.

전기풍위원장
경남개발공사가 이걸 맡아서 추진하는 걸로 되어 있습니다. 이 현황 파악하고 우리 관광과하고 연결을 가지고 추진하고 있는 건가요?
형운
이형운관광과장
그렇습니다. 시하고 개발공사하고 본격 되면 협약도 체결할 것이고 우리 거제시해양개발공사도 지분에 참여가 필요하다면 참여도 검토하고 있습니다.

전기풍위원장
학동 케이블카처럼 접근성이 굉장히 부족한 것이 북부권입니다. 그래서 지금 마산에서 구영을 거쳐서 연초삼거리까지 국도 5호선인데 자칫 잘못하면 마산 구암면에서 국도5호선을 중단시키겠다, 이런 얘기도 있거든요. 그렇게 되면 우리한테는 큰일 아닙니까. 교량도 설치해야 되고 당초 계획대로 마산 구암면에서 장목면 구영까지 도로가 연결되어야만 접근성을 확보할 수 있는데 이 부분도 놓치지 마시고 경상남도하고 충분히 협의를 해야 됩니다.
형운
이형운관광과장
일단 도 산하기관 경남도 개발공사가 추진하기 때문에 경남도에 적극적이 협조가 있게 되는 사업으로 도로관계 부분도 경남도가 적극 나서서 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전기풍위원장
관광특구는 언제 추진합니까? 상반기 중에?
형운
이형운관광과장
지금 현재 계약을 하기 위한 심사를 의뢰해 놓고 있는데 계약 전 단계를 진행 중에 있기 때문에 3월 정도에는 용역업체가 선정될 것입니다. 3월부터 용역이 발주될 것입니다.

전기풍위원장
과업범위도 지적을 해주시고 그리고 가능하면 업체가 선정되면 같이 특위하고 공조해서 추진해 나갈 수 있도록 정보 교환의 장을 마련해 주시기 바랍니다.
형운
이형운관광과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전기풍위원장
자연생태테마파크는 예산확보가 다되었습니까?
형운
이형운관광과장
아닙니다. 40억 5000만 원 올해 추경이나 내년도 예산확보로 남아 있습니다.

전기풍위원장
계획은 되어 있지만 실제는 확보 다 가능한 거 아닙니까?
형운
이형운관광과장
아직은.

전기풍위원장
2018년도 개장이 가능합니까?
형운
이형운관광과장
지금 현재 2018년 12월로 되어 있는데 예산 40억 부분만 해결되면 당길 예정으로 있습니다.

전기풍위원장
그래서 관광과에서 추진할 부분이 아니고 실제 운영은 농업개발과가 할 것이기 때문에 지금부터 준비해야 됩니다. 뭐냐 하면 어떻게 이걸 운영해 나갈 건지, 그리고 난전시회는 어떻게 할 것인지, 이거 농업개발과하고 의논하고 있습니까?
형운
이형운관광과장
지난주에도 15명 정도 지난해부터 협의체가 구성되어 있고 계속 공정과정에도 참여하고 있고 지난주는 부시장님 주재로 전부 참여해서 운영방향을 협의했습니다.

전기풍위원장
운영방안 계획 잡으신 거 있습니까?
형운
이형운관광과장
아직 계획은 아니고 지금 현재 공사 중이니까 실무자가 참여해서 구체적으로 서면으로 계획이 나온 게 아니고 과정 중에 협의를 계속 해나가고 있는 중입니다.

전기풍위원장
이렇게 해서는 안 됩니다. 왜냐하면 사업비 중에 일부는 어떻게 운영할 것인지 그러한 종합계획을 마련하셔야 됩니다. 돔만 만들자고 하는 게 아니고 어떻게 운영할 것인가가 저희는 더 중요하거든요.
형운
이형운관광과장
그래서 아까 위원장님께서 말씀하셨지만 저희 시설은 관광과에서 하고 운영 주체는 사실 농업개발과에서 맡게 되는데 일단 준공 시까지 같이 참여해서 협의체 구성해나가고 있고 운영 부분에서 주도적인 역할은 농업개발과에서 주도해 나갈 것입니다.

전기풍위원장
예산 확보는 관광과에서 해주시라는 이 말이죠.
형운
이형운관광과장
참고하겠습니다.

전기풍위원장
김윤희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윤희
김윤희위원
지심도 개발사업의 기본계획이 수립되었다는 말씀이죠?
형운
이형운관광과장
전체의 기본계획이라기보다는 지금 현재 기반을 하는 기본계획으로 앞으로 지심도가 10만평 부지에 개발의 컨셉에 따라가지고 계획들이 또 필요하기도 합니다. 그래서 지금 기반시설 갖추어나가는 부분의 기본계획은 어느 정도 계획이 수립되어 있습니다.
윤희
김윤희위원
그러면 지심도를 운항하는 게 결국에는 유람선을 통해서 관광객들이 유입이 될 거 아닙니까?
형운
이형운관광과장
그래서 그런 부분들 여기까지가 아직까지 미확정의 계획이라고 보시면 되고 지금 우리가 접안할 수 있는 시설이나 방파제 탐방로 이런 부분은 계획이 어느 정도 확정이 된 상태이고 지심도의 섬을 지금 현재 외도나 이런 거처럼 입장료 받는 섬으로 유람선을 운행할 것이냐 이런 부분들은 아직도 많은 검토가 필요합니다.
윤희
김윤희위원
저희들이 개발하면서 보통 이렇게 보면 섬은 우리시에서 여러 가지 국비나 지방비 재원을 가지고 투자를 했는데 실제적으로 이런 것들이 같이 경영해서 기획단계로 안되어 있으면 지금 기존에 운영하고 있는 개인만 나중에 보면 실질적으로 돈을 벌 수 있게끔 그런 시스템이 되어버릴 수 있다는 거죠. 그래서 그런 유람선 부분의 이런 것들이 기본계획을 하면서 같이 예상되는 인원이나 수입구조 이런 것들이 운영계획에도 포함해서 기본 계획할 때 같이 들어가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형운
이형운관광과장
그래서 기본계획도 한 번에 기본계획을 다 담을 수 있으면 좋은데 이해관계도 많고 여러 여건의 변화들을 감안해서 물론 그걸 저희들도 포괄적으로는 많은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만 어쨌든 위원님 말씀하신대로 그런 부분들은 저희들도 고민을 많이 하면서 기본계획에 담아갈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전기풍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님 질의 없습니까? 차차 질문을 해나가면서 한 가지 한가지 씩 저희가 집행부하고 함께 공존해서 할 수 있는 그런 공감대가 이루어질 수 있으리라고 봅니다. 해양항만과에서 추진하는 바람의 언덕 거님길하고 산림녹지과의 섬&섬길은 자료를 참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혹시 섬&섬길에 산림녹지과장님, 16개 코스 중에 10개가 완성됐고 6개를 추진하고 있는데 올해 몇 개를 더 할 수 있습니까?
규승
김규승산림녹지과장
금년에는 산달도 해안 일주 길에 편의시설 설치하는 거 하고 장목 대금산 진달래 트래킹 길과 기존 등산로를 정비하는 올해는 3개소를 완성할 계획입니다. 그리고 2018년도에는 학동 동백숲길하고 장목 대봉산 해안경관산책길 앵산 올레길, 거제역사문화탐방길 4코스를 마무리해서 16개 코스를 완료하려고 추진 중에 있습니다.

전기풍위원장
지금 계획은 다 수립되어 있고 예산만 투입되면 가능한 거 아닌가요?
규승
김규승산림녹지과장
예, 그렇습니다.

전기풍위원장
그런데 지금 10군데 이미 완료를 했는데 관광과장님, 홍보마케팅이 부족합니다. 지금 10개를 저희가 돈을 어마어마하게 들여서 하고 있는데 지금 전체적으로 160km 되거든요. 그러면 관광객들 유입할 수 있는 방안은 산림녹지과가 할 게 아니고 관광과가 해야 될 거 아닙니까?
형운
이형운관광과장
그렇지 않아도 연차별로 계속 홍보 마케팅 부분 저희들이 하고 있습니다. 앞전에 지난주에 제주 올레길 쪽도 사무국장을 모셔가지고 어떻게 홍보 마케팅을 했느냐, 부분들도 저희들이 자문을 받고 지금 녹지과하고 관광과하고 합쳐서 홍보 마케팅에 전력을 쏟고 있습니다.

전기풍위원장
최근에 관광패턴이 많이 바뀌었습니다. 건강, 웰빙, 트래킹 이런 거 이게 굉장히 각광을 받고 있습니다. 그걸 염두에 두고 2011년도부터 우리가 막대한 예산을 투입했는데 지금도 많이 다니고는 있습니다. 그렇지만 올레길이나 지리산의 둘레길에 비해서는 섬&섬길이 아직까지는 이렇게 많이 알려지지 않았다, 거제시민들도 많이 모른다, 그런 이야기도 최근에 우리 수학여행객들 많이 오고 있는데 그런 쪽에 마케팅 역량을 좀 더 발휘해 주시기 바랍니다.
형운
이형운관광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전기풍위원장
해양항만과장님, 바람의 언덕 거님길 추진하면 이 섬&섬길 17번째로 넣습니까? 왜 따로따로 이걸 개발합니까?
무석
박무석해양항만과장
저희들은 해양수산부 소관에서 국비를 지원받아서 섬&섬길과 연계하는 그런 사업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헌
이헌위원
제가 보충 말을 하면 저도 지금 의문이 되는 게 해양 쪽에서는 바람의 언덕 거님길이라고 하고 기 섬&섬길에는 바람의 언덕길이 있고 그런데 코스는 다르지 않습니까. 우리가 흔히 말하는 바람의 언덕이라고 인식되어 있는 요소를 바람의 언덕 거님길에서는 끼고 있지를 않죠. 그러면 외지의 사람들은 거님길이 붙었는지 그냥 다른 길인지를 가지고 혼돈에 빠질 건데 그게 지금 위원장께서 지적했듯이 이게 16코스에 들어갈 건가하고 보면 해명이 필요할 거 같은데요.
무석
박무석해양항만과장
그거는 저희들이 중앙 부처별로 국비를 지원하는 요건이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은 여기서 정한 제목은 우리 관광사업 홍보지에 나갈 그런 제목이 아니고 저희들이 우리 해양수산부에서 지원을 할 수 있게끔 입맞춤에 맞추다보니까 이래 되었으니 양해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그래서 저희들도 이런 길이 완성이 된다면 섬&섬길에서 17개 포함시켜서 연계하면 되니까.
이헌
이헌위원
충분히 되었습니다. 그러면 이 자료는 어디서 만든 겁니까, 3부서 중에서.
규승
김규승산림녹지과장
산림녹지과에서 만든 겁니다.
이헌
이헌위원
이게 홍보성을 갖느냐 하면. 예를 들어서 이게 외지 분들이 보면 어디에도 전화번호 하나 안 나오거든요, 궁금해서 여쭐 곳이. 그러면 우리 관광과이면 관광과가 나오든지 또는 코스마다의 면이 있으면 면의 안내가 있다든지 각 장에. 그래서 이 사람들이 거기에서 궁금증이 있어서 어디서부터 어떻게 시작해야할지 내 위치가 여기면 어떻게 해야 합니까, 이런 것을 안내하는 게 전혀 없다는 거죠. 거기다가 특히 구호적인 거 걷다보면 불편이 오실 수 있을 때 콜을 할 수 있는 이런 연락처는 하나도 없어요. 그래서 좋은 뜻에서 이건 특위가 참고해 보라는 뜻으로 된 거라고 생각하는데 만약에 안내가 이 정도라면 큰 일 아니겠나 하는 생각에서 미리 말씀을 드립니다.
규승
김규승산림녹지과장
보완을 해서 이용객들이 불편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형운
이형운관광과장
제가 덧붙여서 설명 드리면 관광안내 리플렛 부분이 종합적인 게 있고 계획적인 게 있고 여러 종류가 있습니다. 그래서 종합 거제관광 안내와 같이 겸해서 보기 때문에 한 곳에 개별안내서에 많은 걸 담기가 어려운 부분이 있기는 합니다. 그런데 좋은 지적이시니까 저희들도 불편이 없도록 검토하겠습니다.
이헌
이헌위원
평소에 생각한 제 견해를 오늘 드리겠습니다. 무려 10년 전부터 최근에는 5년 전부터 산림녹지나 농업기술센터라든지 기타 등등의 계속 관광과도 말씀을 드렸는데 현재 우제봉의 여러 가지 시설을 잘 하셨고 그리고 들어가는 해금강 호텔 있는 쪽에서부터 코스도 잘 만들었습니다. 그런데 거기에 지금 여러분이 이거 보시면 기억하실 겁니다. 그 입구에 전부다 이렇게 이니셜이 다되어 있습니다. 흔히 서불가차라고 하죠. 그런데 남해 보리암에 있고 남해 금산 쪽 아래 자락의 바위에 있습니다. 참고로 제가 사용하는 모든 사이버 상에서 사진을 이걸 쓸 정도인데 그걸 우제봉에다가 한 것도 보면 남해 금산자락에 있는 남해 ‘각자’ 라고 공식적으로 합니다. 남해 ‘각자’ 하고 다르게 해놨고 흉내를 내도 마크가 다르고 모양새가. 또 이걸 중국관광객 활성화를 위해서 제주에서부터 서귀포 기타 등등을 엮어서 했는데 그 결과는 전무한 걸로 파악이 됩니다. 이게 동북공정자금이었습니다. 중국인들이 거기에다가 와현에다가 돌비를 한다든지 일부가 지원되고 서귀포에 한 게. 여러분은 지금 역사 왜곡에 참여해 있었거든요. 동북공정은 이미 끝났습니다. 그런데 이 부분을 제가 오늘 긴 시간이 없고 자료는 충분히 있으므로 3개과 이상 여러 부처가 있으면 꼭 기거서 논의를 본격적으로 해주시길 바라고 특히 하나만 지적하면 갈곶마을 들어가는 양편에 가로등일 세워놨는데 그 가로등 위에 조형물을 하나씩 올려놨어요. 그게 뭔지 기억하시는지 모르겠는데 그게 진시황과 서불이라고 하는 이를 지칭해서 올려놓은 거 같습니다. 진시황은 인류역사상 가장 폭군인데 우리는 폭군 밑으로 지금 차가 드나들도록 하는 무슨 숭배하듯이 이런 거는 우리가 과한 관광행정이라고 저는 봐집니다. 한번 꼭 시간을 내어주셔서 이 특위에서 다루어지든지 개별적으로 제가 그 수고는 얼마든지 할 테니까 역사왜곡에는 거제시가 참여했던 거처럼 기록에 남지 않기를 바랍니다.

전기풍위원장
좋은 제안이십니다.

윤현수위원
위원장님 하나만 물어보겠습니다. 우리 유인물에 바람의 언덕길은 8번이 젊은이들 우리나라에서 지금 5대 가보고 싶은 곳이 바람의 언덕 도장포가 들어있거든요. 서울 가면 젊은이들 이거 모르면 바보라고 할 정도인데 지금 사업을 하고자 하는 바람의 언덕 거님길이라고 하면 만약에 서울 사람들이 바람의 언덕하면 도장포로 가겠습니까, 와현으로 가겠습니까. 그래서 이건 사업명이라고 하는데 나중에 해놓고는 이름을 반드시 바꾸어야 하겠지요.
형운
이형운관광과장
조금 설명을 드리자면 저희들이 계획은 30km로 되어 있습니다. 도장포 바람의 언덕을 기점으로 해서 서이말 등대까지인데 이 사업비가 너무 많이 들기 때문에 한꺼번에 안 되어서 저희들 구간을 나누는 것인데 구간을 나눌 때 개발이 용이한 곳이 있고 개발이 또 협의가 엄청나게 행정절차가 길어야 될 부분이 있습니다. 그게 무엇이냐 하면 한려해상국립공원 구역이다 보니까 공원계획을 변경해야 하는 사항이기 때문에 실제적으로 지금은 굉장히 거부를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이 구간을 세 구간으로 나누었습니다, 사실 30km를. 그래서 그 세 구간 중에 제일 사업비 확보가 용이하겠다, 그 다음에 공원 협의가 공원구역에서 제일 제척된 구간이기 때문에 협의가 용이하겠다 싶어서 우선 저희들이 1단계로 추진한다고 생각하시면 이해가 될 것으로 봐집니다. 이상입니다.

전기풍위원장
많은 사업비가 들어가는 만큼 성공적으로 추진되어야 되고 관광과를 통해서 널리 홍보가 되어가지고 많은 관광객들이 찾아올 수 있도록 해야 될 거 같습니다. 시간이 많이 지났는데 다른 질의는 생략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2항 관광관련 업무부서 보고의 건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과장님 세 분은 나가셔도 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오늘 자문위원 위촉을 하고 나서 간담회 자료만 일단 드렸습니다. 그 외에도 관광요소가 굉장히 많다, 라는 걸 말씀드리고 우리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내용들도 특위에서 다룰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2017년도 거제관광활성화추진계획이 아직 나오지 않았습니다. 2월 말정도 되어야 나오기 때문에 확정이 되면 우리 자문위원들께도 특위위원들께도 자료를 제공하도록 하겠습니다. 저희가 이미 자료 요청을 해놓은 그런 상황입니다. 그리고 간담회 자료 6페이지를 보면 우리 특위의 연간 로드맵이 계획으로 나와 있습니다. 여기에는 벤치마킹도 있고 세미나도 있고 여러 가지 저희가 12월 5일까지 계획되어 있기 때문에 그 일정에 맞추어서 간략하게 로드맵을 작성을 해놨습니다. 이 부분은 참조해 주시고, 그리고 전문위원님들을 포함해서 특위위원님들께 자료가 요청된 내용이라든지 이런 것들은 제공을 다하겠습니다. 그리고 특위가 1년 동안 운영이 되는데 우리를 도와주실 사무국 직원들이 있습니다. 의회의 박용훈 전문위원님, 손선미 주사님, 그리고 휴가중인분이 계신데 김태문 계장님이 우리를 지원해 주고 계십니다. 식사를 하러 가시기 전에 특위자문위원님들께는 의회 전문위원실에서 시청 출입이라든지 아니면 자료 지원이라든지 이런 것들은 지원 가능한 것들을 리스트업해가지고 최대한 지원이 가능하도록 해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자문위원님들은 밖에 나가셔서 기다려 주십시오.

윤현수위원
마치기 전에 물어볼게요. 오늘은 처음이라서 행정에서 거제시에서 관광부분에 대해서 유인물도 나왔고 보고받는 현황 파악을 했는데 저도 위촉을 한다고 해서 과연 1년이라는 기간 동안 우리가 할 일이 무엇인지를 염려를 하고 왔는데요, 행정에서 보고하고 추진하는 거는 위원님들이 주야로 공부하면서 한다 말입니다. 하는데 과연 우리 교수님이나 아닌 말로 우리끼리 모여서 저녁에 커피한잔 하면서 이번에 우리 특위에 갔으니까 1년 동안에 뭔가 작품을 하나 만들어놓고 와야 안 되겠나 하는 심정도 있다 말입니다. 행정에서 하는 걸 제쳐놓고 그래서 예를 들어서 케이블카가 학동에서 올라가지 말고 구천댐에서 올라가는 걸로 우리끼리 특위에서 해가지고 해보자, 이런 것을 우리가 할 수 있는 건지 안 그러면 행정에서 보고하면 위원님들이 해놓은걸 우리가 물어보고 이중으로 할 일은 없다 말이에요. 그래서 과연 좀 마음 편하게 우리가 1년 동안에 여기 위원으로 위촉할 때는 뭔가 좀 빼내기 위해서 했을 텐데 우리가 그동안에 갖고 있던 것을 우리끼리 특위위원들끼리 모여서 시장이 미처 생각하지 못했던 것을 작품을 만들어서 할 건지 그거는 안하고 그냥 행정에서 넘어오는 것만 할 건지 그래서 내가 얘기를 하는 겁니다.

전기풍위원장
관광산업발전특위는 실제 저희가 추진된 배경은 그렇습니다. 조선해양플랜트산업의 지역경제의 70%가 포함되어 있고 그리고 단기적으로 조선해양플랜트 산업이 큰 구조조정을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지역경제가 급격히 무너지고 있기 때문에 이를 극복할 수 있는 방안중의 하나로써 관광산업 쪽으로 눈을 돌리게 된 것이고 의회에서 특위까지 만들어서 하는 배경에는 좀 전에 윤현수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거처럼 다양한 내용들을 우리 집행부가 미처 생각하지 못한 부분이라든지 아니면 우리 전문가적 시각으로 봤을 때 이런 부분들은 고쳤으면 좋겠다, 라는 것을 제안하고 건의하고 그리고 저희들 나름대로 특위에서 성과라고 할 수 있는 내부에서 저희가 만들어 놓은 게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 특위위원들이 다섯 명으로 구성되어 있지만 각자가 역할들을 업무 구분을 했습니다. 그런 부분들은 오늘 이 자리에서 말씀드릴 수 없지만 간담회 자리에서든지 아니면 개별적으로 얼마든지 가능하다 이 말입니다. 그리고 특위의 의사결정은 우리 특위위원들이 해야 합니다. 해야 되고 우리 자문위원님들은 저희가 자문을 의뢰한 내용에 대해서 같이 고민하고 또 우리 시민들의 각계각층의 의견들을 다 들을 생각입니다. 그래서 로드맵이란 걸 만들었고 벤치마킹이라든지 세미나라든지 하여튼 여러 가지 커뮤니케이션 도구들을 통해가지고 서로 공통분모를 찾는 그런 역할들을 하게 되고 특히 지금 이번에 위촉되신 여섯 분은 그 역할에 굉장히 막중한 역할도 있고 책임도 있다, 이렇게 생각이 됩니다. 조금 전에 말씀하신 내촐리에서부터 하면 어떻겠다, 이런 내용들도 지금 이미 설계가 다되었고 금액도 되었고 다되어 있거든요. 거기에 따라서 투자협약이나 이런 것들도 진행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제안한 내용이 얼마만큼 반영될 것인지 집행부가 우리 내용을 얼마만큼 수용해 줄 것인지 이런 부분은 개의치 마시고 저희 할 수 있는 역할들을 해나가자는 거죠. 그러면 저희가 의사일정 협의를 남겨두고 있거든요. 그래서 나머지 이야기들은 간담회 자리에서 의장님 모시고 같이 하기로 하고 저희는 의사일정 협의만 하고 나가겠습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십시오.
의사일정 제3항 제4차 회의 일정 협의의 건을 상정합니다. 제4차 회의일정 협의 등을 위해 약간 시간 정회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 46분 회의중지
11시 50분 계속개회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의사일정은 위원여러분과 협의한대로 3월 14일 오후 2시에 개최하도록 하고 다룰 안건은 첫 번째 선진관광자원발굴사례 견학의 건, 두 번째 관광산업특위 전체적인 로드맵 확정의 건, 세 번째 제5차 회의 일정 협의의 건입니다. 위원여러분 이의 없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제4차 회의는 3월 14일 오후 2시에 개최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거제관광산업발전을 위한 특별위원회 제3차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회의 종료를 선포합니다.
11시 50분 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