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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김성갑 의원 발언

195회 제7총무사회위원회2017-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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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갑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총무사회위원회 제7차 회의를 개회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17년 업무실적 및 2018년 업무계획 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소관 업무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님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김덕수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김덕수입니다. 보고에 앞서 저희 공사의 팀장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우선 전략기회담당 이수권팀장입니다. 경영지원팀장 김형만팀장입니다. 개발사업팀장 김재석팀장입니다. 운영팀장 허정팀장입니다. 청소년수련관팀장 손윤정팀장입니다. 지금부터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총무사회위원회 소관 2018년 주요 업무보고에 대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5페이지입니다. 공사조직은 2본부 10개팀, 33담당으로 구성되어 있고, 조직현황은 보고 자료의 도표와 같습니다. 지난 4월 임시조직으로 지심도개발팀이 신설되었으며 현재 시청 파견공무원 3명과 공사직원 1명이 겸직근무 하고 있으며 정원은 199명이고 현원은 188명입니다. 6페이지입니다. 2017년 업무성과를 보고 드리겠습니다. 2017년도 공사수익목표는 141억 4,390만 원이고 보고서 작성일 9월 26일 기준 수입누계는 106억 4,200만 원으로 전년도 동기 대비 12억 8,500만 원이 증가되었습니다. 목표달성률은 75.2%를 달성하고 있습니다. 지난 추석연휴기간 동안 많은 관광객이 거제를 방문하여 수입실적은 대폭 상승하였으며 남은기간 동안 지속적인 홍보와 철저한 시설 관리로 경영수입 및 이용객 증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7페이지 2017년 주요업무성과에 대하여 간략하게 보고 드리겠습니다. 2017년 행정안전부 주관 지방공기업 고객만족도 조사 결과 89.97점으로 경상남도에서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았고, 2017년 지방공기업 재정 신속집행도 147.1%로 목표를 초과달성하여 경상남도에서 가장 높은 실적을 보였습니다. 그리고 지난 7월 포로수용소 유적공원 테마파크에 가상현실체험관을 개관하여 운영하고 있으며, 추가로 인터랙션 게임형 VR이 국비 모금사업에 선정되어서 11월 중에 추가 설치할 계획입니다. 청소년수련시설이 운영하고 있는 방과 후 아카데미와 청소년 어울림마당이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여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한 바 있으며, 자원순환시설은 지난해부터 무재해운동을 추진하여 지난 8월 10일 무재해 1배수 달성을 하였습니다. 이하 실적은 시간관계상 생략하고 보고서로 갈음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9페이지부터 주요 업무계획에 대하여 보고 드리겠습니다. 첫 번째 지시사항 및 민원사항 관리시스템 구축입니다. 수기로 관리하는 지시사항과 고객 민원사항을 전산시스템으로 처리하여 신속한 업무처리와 효율적인 관리로 경영환경을 개선하고자 합니다. 사업비는 550만 원입니다. 다음은 10페이지 지역 교육기관 연계 전문 인력 양성입니다. 지역 내 거제대학교와 협약을 체결하고 맞춤형 교육을 실시하여 직무능력을 향상시키고자 합니다. 지난 해 9월에 거제대학교와 협약을 체결하였으며 고용노동부에 정식 승인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교육비는 고용노동부의 지원으로 전액 무료로 실시될 예정입니다. 다음은 11페이지 공공청사 회의실 정비사업입니다. 공공청사 회의실을 주민들에게 개방하여 각종 회의, 세미나 등 연간 약 800건 이상에 활용되고 있으나 2006년에 설치한 회의실 무대장비가 노후화하여 이를 개선하고자 방송장비와 조명 등을 교체코자 합니다. 소요예산액은 약 4,500만 원 정도입니다. 다음은 12페이지 체육시설 조명등 제어기 운영입니다. 지역별로 분산되어 있는 각종 체육시설의 조명등을 효율적으로 운영하기 위하여 기존 아날로그 설정방식에서 디지털제어방식으로 개선하고자 합니다. 이용객의 요청에 따라 직접 현장을 방문하지 않고도 웹접속을 통해 즉각적인 조치가 가능하며 업무의 효율성 증대뿐만 아니라 이용 만족도도 증가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13페이지 자연휴양림 고로쇠 약수 시음행사입니다. 자연휴양림의 비수기 고객유치 방안으로 휴양림의 자생자원인 고로쇠수액을 채취하여 숙박고객에게 수액을 무료로 제공하고 입장고객을 대상으로 시음행사를 실시하고자 합니다. 고로쇠 수액을 채취하는 2월에 거제고로쇠협회의 협조를 얻어 채취하고 거제고로쇠수액 홍보도 함께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4페이지 공영주차장 물품운반 대행서비스 실시입니다. 고현종합시장 활성화 및 공영주차장 이용객 고객만족도 향상을 위해 1층 판매시설에서 구입한 물품을 주차장 내 고객차량까지 운반하는 서비스를 추진하고자 합니다. 자체직원 또는 공공근로 인력을 지원받아 시간대별로 탄력적으로 운영하고 이용객의 만족도를 파악하여 향후 서비스를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다음은 15페이지 청소년 재능을 활용한 고마워YO 거제 운영입니다. 공사 청소년수련시설에서 청소년 동아리 64개가 활동 중에 있으며 이 청소년 동아리의 재능을 활용하여 문화, 복지 분야 등 다양한 재능봉사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수혜자의 복지 향상뿐만 아니라 건강한 청소년 문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마지막으로 16페이지 청소년문화의 집 옥포동 착한마을축제입니다. 청소년이 주축이 되어 지역민과 함께하는 지역문화축제를 개최하는 사업으로 옥포 청소년 문화의 집에서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체험부스 운영과 공연행사 등을 옥포 유관기관과 연계하여 실시할 예정입니다. 연간 3회 실시할 예정이며 이 행사를 통해 청소년의 사회성을 증진시키고 이웃사랑과 함께 실천하고자 합니다. 이상으로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의 총무사회위원회 소관 2018년도 주요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성갑위원장

수고하였습니다.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소관 업무보고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복희위원 질의하십시오.

김복희위원

수고 하십니다. 업무보고를 들으면서 경남도내에서 1위를 몇 번이나 하셔서 칭찬해 드리고 싶어서 감사드립니다. 그렇게 되면 우리가 경영평가점수도 조금 달라질 수 있습니까?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김덕수 예, 이것이 영향을 미칩니다.

김복희위원

그렇습니까?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김덕수 예.

김복희위원

다행입니다. 그리고 지금 우리가 자체로 운영하고 있는 사업이 몇 가지나 됩니까?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김덕수 포로수용소 유적공원하고 태양광사업입니다.

김복희위원

그러면 아바타포 하고, 모노레일이나 VR 이런 것은?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김덕수 VR은 국가공모사업에 우리가 선정된 것이라서 이것도 우리가 운영하기는 자체사업으로 운영할 수도 있고, 모노레일은 우리가 아직까지 시행을 안 하지만 완공이 되고 나면 저희들이 자체사업으로 할 것이며, 아바타포도 원래는 유적공원 안에 있던 부대시설이었는데 그동안 사고 때문에 여러 가지 개선방법을 모색하다가 지난 10월부터 저희들이 리뉴얼공사를 완성하고 임대를 줘서 운영하고 있는데 현재는 운영이 크게 손해도, 이익도 안 나는 그런 경우 정도로 하고 있는데 홍보를 통해서 자기들이 수익을 창출하도록, 스스로가 노력하겠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김복희위원

기반이 잡혀가는 것 같아서 좋습니다. 그런데 그 모노레일을 그때 감사 때 지적한 대로 전망대 설치금액이 한 3억 원 되었지요?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김덕수 전망대가 아니고 데크로드 만드는 것이지요. 거기도 약간의 스카이루프 등 전망대를 할 계획이 있습니다.

김복희위원

예, 그때 예산이 통과 안 된 것으로 알고 있는데 계속하고 있습니까?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김덕수 그것은 처음에 우리가 생각하기에는 우리 관광객뿐만 아니라 불특정다수의 시민들이 활용하는 코스이기 때문에 우리 예산도 그렇고 시가 관련해서 데크로드를 만들어 준다고 해서, 그 요구를 해서 했는데, 의회에서 삭감이 되었습니다. 우리는 상부에 올라가면 볼거리나 또 즐길 거리가 없어서 입찰을 하고 난 여윳돈이 있어서 한 3억 원 조금 넘게 있어서 지금 시설을 하는 중입니다.

김복희위원

그렇습니까?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김덕수 예.

김복희위원

그래서 저도 모노레일을 하는 것은 좋지만 모노레일을 타는 목적이 있어야 되니까. 그게 그렇게 되어서 어떻게 어려움이 있지 않겠나 싶어서.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김덕수 예, 그래도 다행히 예상했던 것보다 낙찰금액이 좀 많아 떨어져서 우리가 예산을 사용할 수 있을 정도가 되어서.

김복희위원

잘 하셨습니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김성갑위원장

김복희위원 수고하였습니다. 신금자위원 질의하십시오.

신금자위원

13페이지입니다. 고로쇠 시음행사를 계속 무료로 공급할 계획입니까? 우리 휴양림에서 고로쇠가 전체적으로 얼마나 나오지요?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김덕수 정확하게 계산은 안 해보았는데 2월 고로쇠 날 철이 휴양시설로써는 아주 극비수기입니다. 그래서 여기 보고는 처음 이렇게 합니다만 실제적으로 올해 2월에 직원들이 고로쇠수액을 빼서 숙박오시는 분들한테 공짜로 무료로 제공해 주고, 또 물통을 놓아서 등산 오는 사람들한테, 거기 안 들어와도 등산 오는 분들한테 잡수고 가시도록 했는데 반응이 좋았는데, 작년에는 규모를 작게 했습니다. 그 안에 저희들 생각은 우리가 오시는 분들에게 충분하지는 않지만 골고루 겨냥할만한 그런 자원이 있다고 생각을 하고 그래서 내년부터 시행을 해볼 계획입니다.

신금자위원

혹시 물을 보관을 해서 여름에, 성수기에 주는 방법은 어렵겠지요? 이게 가정에서도 보니까 어렵더라고요.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김덕수 고로쇠를 오래 보관하면 유해의 균이 많은데. 그래서 보관문제만 해결이 되면 여름에, 고로쇠협회하고 의논을 해보겠습니다.

신금자위원

고로쇠협회는 보관하는 방법을 잘하고 계실 것이다, 그렇지요?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김덕수 예, 그렇습니다.

신금자위원

제철에 먹으면 더 좋은데 우리는 비수기이고, 오시는 관광객들이 그래서 좀 애로사항이 있습니다만 비수기라도 오시는 분들은 2월 정도면 우리가 숙박이용률이 몇 퍼센트나 됩니까?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김덕수 10%, 20%입니다.

신금자위원

그러니까.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김덕수 그래서 이것을 매개로 해서 내년부터 입소문이 나면.

신금자위원

또 인터넷 띄우고 하면 10%라도 괜찮지 않겠습니까? 제공해 드리고 하면 되겠습니다. 그리고 14페이지입니다. 제가 늘 이걸 행정사무감사 시간이나 제가 말씀을 했습니다. 정말 자그마한 일이지만 재래시장을 이용하는 분들에게는 감동을 주는 일이거든요. 그래서 인원은 대강 몇 명으로 하려고 할 생각입니까? 공공근로인력을.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김덕수 예, 인력하고 우리 직원하고 해서 얼마나 수요가 있을 것인가? 그런 문제인데 어쨌든 시도는 하겠습니다. 지난번에 이게 공식적인 자리에서 나온 이야기는 아니지만 신 위원께서 이 문제에 관심을 가지고 계셔서 우리 직원들이 여러 가지로 해드려야 되겠다, 또 그런 생각을.

신금자위원

가게에서 차에 배달해 줄 수 있지만 바쁠 때는 또 그게 어렵고, 차에까지 옮기는 데는 많을 때는 그렇지요. 그래서 이런 부분이 작지만, 작은 일이지만 ‘아! 거기 가니까 매점에서 차에 실어주더라.’ 제 생각에는 한두 명이면 아쉬운 대로하고.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김덕수 예, 그렇게 많은 사람은 필요 없을 것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신금자위원

이번 공휴일에 김성갑 위원장님도 그랬지만 입구에 채소 파는 곳은 깻잎하고 상추하고 두 가지 품목만 500만 원 팔았다고 하거든요. 그만큼 우리 관광객이 많이 왔다는 결론인데 조금만 노력하면 재래시장을 많이 활용하지 않을까? 끊임없이 연구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많이 활용하도록.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김덕수 저희들도 연구를 많이 하겠지만 위원님들도.

신금자위원

이것은 참 고객에게 감동을 주는, 작은 것이지만 큰 감동을 줄 수 있는 것이라서 한번 시도는 잘 해보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김덕수 우리가 미처 찾아내지 못한 부분을 위원님께서 이야기해주시면 반드시 실천해보도록 노력 할 것입니다.

신금자위원

예.

김성갑위원장

신금자위원 수고하였습니다. 제가 좀 물어보겠습니다. 먼저 장난감도서관을 할 것이지요. 여성가족과장도 업무보고에 이야기를 했는데 어쨌든 공모에서부터 사업지까지 받아서 설치를 할 텐데 그 부분에 대해서 관계자들한테 수고했다는 말씀을 먼저 드립니다. 향후에 청소년수련관 내에 설치될 텐데 운영에 있어서도 만전을 기해서 영유아들이 장난감으로 인하여 많은 혜택을, 교육적인 효과도 볼 수 있도록. 아직 결정 난 것은 아니지만 계속 위탁을 할 수도 있고 그렇지요. 어쨌든 청소년수련관에서 하는 것 맞습니까?
윤정

손윤정청소년수련관팀장

5년 동안 할 것입니다.

김성갑위원장

수련관에 자체 운영할 것이에요?
윤정

손윤정청소년수련관팀장

예, 자체운영입니다.

김성갑위원장

예산은 조금 들기는 하겠지요?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김덕수 예, 그렇습니다. 우리가 하는 돈 중에 우리 자체예산으로 쓰고, 또 수련시설은 우리 예산하고 예산체계가 조금 달라서 어쨌든 위원님들께서 관심을, 특히 위원장님께서 관심을 좀 가져주십시오.

김성갑위원장

순환버스도 엊그저께 들어보니까 정차로 봐야 됩니까? 앞으로 할 수 있도록 교통행정과에서도 했으니까 운영을 잘해주시기 바랍니다. 상임이사님 2018년도 내년에 해양관광개발공사에서 중점적으로 추진하는 사업이 무엇입니까?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김덕수 우리가 지금 뒤에 산건위 보고 자료가 있습니다만 공영화물주차장을 시에서 계획하고 있는데 우리가 시행할 수 있는 사업이 타당성조사를 의뢰해 놓았는데 그게 하나 있고. 그다음에 저희들이 무슨 사업을 하려고 해도 자체 자원이 그렇게 많이 없어서 큰 사업을, 뭐 몇 백 억 원하는 사업을 할 수가 없습니다. 어쨌든 네댓 개 정도의 사업을 민간투자를 유치해서 우리가 몇 가지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그중에 하나가 가실바꾸미와 해금강과 지심도를 잇는 케이블카가 있는데 이것은 저희들이 한려해상국립공원에 저촉이 되어서 학동케이블카가 부딪히는 문제가 있어서 약간의 추진력이 있을까? 하는 문제가 하나 있는데, 거기에 신문에도 몇 번 나오고 했습니다만 시추선을 놓아서 시추선까지만 하면 2km되니까 그것도 하나의 방법이다, 라고 생각하는 것도 있고, 어쨌든.

김성갑위원장

그런 것은 계획이지요, 계획.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김덕수 예, 계획을 지금하고 있는 것이고.

김성갑위원장

제가 이제 묻고자 하는 것은 2017년과 대비했을 때 2018년에는 경영정책을 만들 것 아니에요. 거기에서 정책적으로 특이할만한 사항이 있는지, 2017년과 비슷한 것인지?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김덕수 예, 아까 보고 드린 그런 것들이 내년도에 새로 실시하는 사항들이고 다른 것은 특히 수익사업 면에서는 계획만 있는 것이고 구체적으로 나타나 있는 것은 없습니다.

김성갑위원장

풍력도 언론에 보니까.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김덕수 예, 풍력은 내용이 이런 것입니다. 그것도 계획, 아이디어 차원이고 우리가 하는 하나의 검토대상의 사업이지 풍력을 어느 위치에 어떻게 시행한다 이런 구체적인 안은 없습니다. 다만 지금 우리 관내에 대표적으로 경기대학과 한신대학이 가지는 부지가 많습니다. 한신대학은 한 70만 평이 넘는 것 같고, 경기대학은 한 80만 평이 넘는 것 같은데 학교가 수익용 기본재산으로 가지고 있으면서 수익이 하나도 없으니까 이걸 학교가 수익사업으로 돌리려고 하는데 그게 다 산지라 말이지요. 그러니까 특별한 사업이 없습니다. 그래서 국가가 신재생에너지 사업을 하려고 하니까 대학에서 그런 안을 하나 저희들한테 제시를 한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그렇다고 하면 그런 방향도 한번 연구를 해보는데, 이게 시행한다고 해서 민원문제도 있지, 환경보전 문제도 있지 이래서 그런 것들을 해결할 수 있을 것인가, 없을 것인가는 잘 모르겠는데 현재로는 계획단계만 있습니다.

김성갑위원장

그래서 제가 보니까 언론을 통해서 우리가 접하는 것이 풍력사업, 조금 전에 이야기하신 지심도케이블카 이런 사업들 이런 것들이 계속 들려온다 말이에요. 그걸 개발공사가 관여를, 중간중간에 끼이는 것 같아요, MOU도 체결하고 하니까. 그래서 마치 시민들이 볼 때 ‘관광개발공사가 여러 사업들을 추진을 하고 있구나.’ 이렇게 보이는데 업무보고에 보면 그런 부분이 빠져서 제가 여쭈어보는 것이고요. 전에 수월 연사 맑은샘병원 뒤에 아파트 지도·참여를 했습니까?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김덕수 안 했습니다.

김성갑위원장

안했습니까?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김덕수 예.

김성갑위원장

하려고 했잖아요?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김덕수 하려고 했습니다.

김성갑위원장

그 사업은 아예 정리가 된 것입니까?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김덕수 지금으로써는 사업이 시행 안 되고 우리가 지분으로 그 당시 아파트를 지으려고 하는데, 그때 한참 아파트 경기가 안 좋을 때고 좀 미래성이 없는 것이라서 여러 사람들의 건의도 있고 해서. 일단은 우리가 참여하려고 하면 은행에 PF가 되어야 참여가 가능한데.

김성갑위원장

그러니까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그 당시에도 거제시의회에서 왜 공사가 아파트 개발사업에 참여를 하느냐고 많은 지탄도 하고 했지 않았습니까? 그 당시에 개발공사에서는 수익사업을 해야 된다, 아파트사업이 전망이 있다, 그렇게 말씀하셨거든요. 그런데 결과적으로 보면, 시간 흘러서 보면 되지도 않는 사업이었잖아요. 그러면 예측을 잘 못한 것이잖아요, 공사가. 그 당시에는 분명히 그렇게 말씀을 하셨어요.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김덕수 예, 사업을 시작할 때는 그 과정을 거치면서 우리가 순간에 포기해야 될 사업이라든지 아니면 계획을 변경해야 될 사업이라든지 그것은 시기에 맞춰서 바꾸는 것이고, 우리가 개발사업 중에 아파트 개발사업을 관광개발공사가 못한다는 것은 아니고요. 할 수는 있는데 이게 수지가 맞느냐, 안 맞느냐? 또는 성공할 수 있느냐? 그런 것들은 순간순간별로 우리가 판단을 해서 안 되면 안 하는 것이지요. 우리가 케이블카도.

김성갑위원장

아니,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그 당시를 회상해보면 공사에서는 무조건 되는 사업이다, 그래서 참여를 계속하겠다고 고집을 하셨고 의회에서는 왜 이런 불투명한 사업에 참여를 하느냐? 신중을 기해라는 이야기가 있었잖아요. 그런데 결과적으로 흘러서 보면 조금 전에 이사님 말씀 들어보면 하다가 안 되면 포기 할 수도 있지 않느냐 그런 말씀 아니에요. 그래서 여하튼 어떤 사업이든지 그런 것을 타산지석 삼아서 신중을 기해라. 그런 말씀을 제가 드리고 싶어서 말씀을 드리는 것입니다.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김덕수 예, 신중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성갑위원장

모노레일 사업도 어떻게 될지 모르겠지만 그것 또한 의회에서 신중하시라고 조언, 부탁도 드렸는데 어쨌든 강행은 지금 했고 나중에 수지는 따져보면 되는 것이고.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김덕수 예, 그렇습니다.

김성갑위원장

그래서 어떤 사업이든 신중을 기해서 했으면 좋겠다. 급하다고 빨리 먹으면 체하잖아요.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김덕수 예, 알겠습니다.

김성갑위원장

그리고 기간제가 공사에 몇 분이나 계시지요?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김덕수 우리가 지금 한 10명 정도 있습니다.

김성갑위원장

직원들 10명밖에 없어요? 마이크 들고 소속이야기하고 말씀하세요, 속기해야 되니까.
수권

이수권전략기획팀장장

전략기획팀장 이수권입니다. 현재 기간제는 31명이 근무하고 있고 그 중에 일시적으로 근무하는 분이 다섯 분이 계십니다.

김성갑위원장

31명 중에 일시적으로 근무하는 사람이.
수권

이수권전략기획팀장장

용역·파견근로자 포함입니다.

김성갑위원장

5명. 지금 중앙정부도 그렇고 지방도 마찬가지고, 거제시도 마찬가지이고 기간제를 공무직으로 전환하려고 거제시도 추진을 하고 있는데, 공사에는 어떻게?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김덕수 어제까지 정규직 전환 심의위원회를 마쳤습니다. 제가 10명이라고 대답하는 것은 정규직 전환대상자가 10명이 있었는데 그중에 두 사람은 우리가 이미 인사위원회를 거쳐서 공모를 요청했고, 나머지 8명이 청소년수련관에 있는 청소년지도사들이 있고 나머지 또 다른 시설에 있는 사람들인데. 이게 인사위원회에서, 아! 정규직심의위원회에서 8명을 그냥 ‘채용시험을 치지 말고 바로 승진을 해주자’, 이렇게 결정을 해서 8명은 내년에 어떤 형식으로든 정규직으로 전환이 됩니다. 그리고 두 사람은 공고를 해놓았는데 거기에 지원하는 사람입니다. 그래서 본 시험이나 면접을 통해서 둘이는 채울 것이고, 그렇게 해서 저희들은 이렇게 되면 올해 해당되는 사람들은 전부 해결이 됩니다.

김성갑위원장

이게 정규직이에요 아니면 무기 계약직입니까?
수권

이수권전략기획팀장장

공무직으로 전환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기간제와 용역근로자를 공무직으로 전환하는데, 지금 60세 이상이 또 있지 않습니까, 저희 정년이 있으니까. 그분들은 촉탁직으로 저희들이 65세까지 정년을 보장하는 촉탁직으로 별도로 신설하고, 그리고 용역근로자 중에서는 65세 이상인 분도 계십니다. 그분들은 1년간 유예를 통해서 첫해 연도에는 촉탁직으로 근무하고 뒤에 일자리에 대해서는 또 처리하는 것으로 하였습니다.

김성갑위원장

물론 촉탁도 필요로 하겠지만 공무원들 정년도 60세이잖아요?
수권

이수권전략기획팀장장

예, 맞습니다.

김성갑위원장

그 분들 일자리를 갖고 이야기할 수 없지만 청년실업률이라든지 이런 것도 많은데 굳이 60세 이상의 분들을.
수권

이수권전략기획팀장장

현재 근로하시는 분들 다 촉탁직 대상이 되는 것이 아니고 환경정비 청소하시는 분들, 경비하시는 분들이 업무분야 제한적으로 60세 이상 분들이, 젊은 사람들은 일을 선호하지 않고 대외적으로 경비든, 환경 청소하시는 분들은 고연령자분들이 하는 직종에 한해서만 그렇게 하고.

김성갑위원장

그분들은 정규직이에요?
수권

이수권전략기획팀장장

계약직입니다. 촉탁직은 계약직입니다. 그리고 그분들이 나가면 또 공무직으로 신규채용할 때는 젊은, 지금 위원장님께서 말씀하시는 그런 분들을 신규채용 할 수도 있습니다.

김성갑위원장

그래서 거제시에서도 전수조사를 하고 정규직으로, 그러니까 공무직으로 전환시키려는 절차를 다 밟고 있는데.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김덕수 다 밟았습니다. 우리가 해당하는 사람들은 아까 말씀드린 대로 그렇게 해서 절차를 다 밟아서 기존에 있는 사람들이 크게 불이익을 당하지 않도록 해놓았고. 아까 말씀하신 청년일자리 고용도 아까 말씀드린 대로 지금 재활용 선별장 같은 곳은 젊은 사람 구하라고 안 옵니다. 60세 넘은 분들이 와서 돈 그렇게 뭐.

김성갑위원장

그런데도 제가 볼 때는 젊은 사람이라는 기준이 어디인지는 모르겠지만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김덕수 34세 이하.

김성갑위원장

아니, 급여라든지 그런 조건만 맞으면 왜 안가겠어요?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김덕수 급여는 정해져 있으니까요.

김성갑위원장

아무튼 인사에도.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김덕수 저희들은 큰 무리 없이 잘되는 것 같고 우리가 하는 방법이 저희들로써도 괜찮은 사례가 될 것이라고 봅니다.

김성갑위원장

10여명 정도 전화를 했다면 잘하신 것 같아요. 앞으로 나머지 분들도 관심을 가지고 해주시고. 제가 조언을 좀 하고 싶은데요. 엊그저께 아바타포를 한번 가보았어요. 가보고 직접 타보았는데 그게 여성들 아니면 유아들이 탄다고 해서 저는 별것 아니라고 생각해서 탔는데 굉장히 스릴이 있더라고요. 1분 10초 정도 가는데 굉장히 타볼만 하다는 것을 느꼈어요. 그런데 이게 왜 홍보가 안 될까? 아무튼 거기에 대해서 제가 말씀드리고자 하는 것이 아니라 그리고 돌아오면서 포로수용소 내에 매점이 있잖아요. 지나가면서 외부에서 우리가 그 매점을 보면 군대에 갔다 온 사람들은 알겠지만 있는 군대에 있는 매점하고 형상은 바깥에서 보면 비슷해요. PX라고 그러지요. 실질적으로 통과하게끔 되어 있잖아요. 외형적으로 보면 군대 PX를 연상케 하는데, 실제적으로 안으로 들어가 보면 영업하시는 분들이 들을지 모르겠지만 동네 어귀에 있는 촌의 구판장 같은 느낌이에요. 지나가면 지나가는 가보다. 물건 진열해 놓은 것도 보면 마찬가지로 정형화된 것이 아니라 그냥 쫙 깔아놓고 이렇게 하는데. 그래서 제가 느낀 것이 그 옆에 컵라면도 사 드시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느낀 것이 ‘아! 여기를 진짜 군대 PX 같이 만들면 어떨까?’ 판매하시는 분도 군복을 입든지 이런 식으로 해서 조금 변화를 줘야 안 되겠어요? 컵라면을 팔아도 마찬가지로 군용 반합이라든지, 그런 데 반합라면을 끓여서 한다든지, 그리고 진열장도 군 PX 같이 만들어서 그런 특이함이 있어야 되는데 외형적으로 보면 PX인데 안에 들어가 보면 구판장 비슷한 그런 느낌. 그렇게 해가지고 수익이 나겠나? 그러니까 조금 새로운 아이디어를 내고 해서 하면 부모하고 어린아이들하고 많이 가는데 군대를 갔다 온 아버지세대는 자기 자식들한테 옛날에 군에서 먹었던 봉지라면이라든지 아니면 반합에 라면 끓여먹고 했던 그런 것을 아이들한테 보여주고 싶고 하지 않을까요?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김덕수 저희들이 세를 준 것이라서 그렇기는 한데. 뭔가 위원장님께서 말씀하신 그런 아이디어를 매점을 맡은 사람들한테 건의해보고.

김성갑위원장

제가 매점만 이야기 하는 것이 아니라 매점은 예를 든 것이고, 그 밑에 보면 세를 점포별로 줬다고 해서 그게 끝이 아니라 관리·책임은 또 공사가 있잖아요? 그런 것도 체계적으로 하셔야 되지 않을까?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김덕수 알겠습니다. 위원장님 뜻은 알겠습니다. 저희들이 여러 가지 검토해 보겠습니다.

김성갑위원장

그렇게 해서 조금 더 아이디어도 많이 내시고, 위탁했다고 해서 내팽개치지 마시고, 관리는 공사에서 해야 되니 포로수용소 유적공원답게 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 아니겠는가? 다른 질의사항 있으십니까? 임수환위원 질의하십시오.
수환

임수환위원

위원장님이 말해서 안하려고 하다가, 수고 많습니다. 추모의 집 있지 않습니까. 그게 원래 우리 보강도 해서 넘기면서 할 때 그때 우리 계획을 얼마나 해야 전체를 한다고 계획을 잡았습니까?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김덕수 그것은 시에서 10억 원이 든다, 돈이 없어서 도나 중앙에 요구한다, 이렇게 해서 지체가 되었는데. 지금 걱정을 하고 있는데 지역 일이라서 그런지 임수환위원께서 오셔가지고 그렇게 할 필요가 없다. 그래서 다시 건의를 했다만 큰 돈 안 들이고 시에서 했는데 1억 원 들었나? 지금은 탈 없이 공사를 마무리 했습니다. 조언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수환

임수환위원

다른 문제없습니까?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김덕수 예, 현재는 문제없습니다.
수환

임수환위원

하여튼 전체 다 뜯고 한다고 할 때 황당했는데.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김덕수 저희들도 조금 황당했습니다. 그래도 좋은 생각을 말씀해 주셔가지고 쉽게 해결했습니다.
수환

임수환위원

이상이 없다고 하니까 저도 거기에 가서. 이상이 있으면 제가 또 도의적인 책임은 아니라도 책임은 져야 되는데 이상이 없다니 다행입니다.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김덕수 좀 미안하실 뻔 했는데 아무런 탈이 없습니다.
수환

임수환위원

감사하고요. 추모의 집을 조금 변화를 해야 되는데 이번에 추모의 집에 관해서 사회복지과를 통해서 예산계에 얼마나 요구를 했습니까?
허정

허정운영팀장

운영팀장 허정입니다. 2018년 예산 말씀입니까?
수환

임수환위원

예.
허정

허정운영팀장

저희들 통상 기본에서 10% 하향이지만, 10%로 미치지 못하는 2018년과 비슷한 예산 상정을 했습니다.
수환

임수환위원

추모의 집에 예산 요구한 종목이 무엇입니까?
허정

허정운영팀장

추가사업 말씀이십니까? 아니면.
수환

임수환위원

예, 2018년 당초예산. 추가 사업요.
허정

허정운영팀장

시 예산말씀이시지요?
수환

임수환위원

시에 우리가 추모의 집에 내년에 이런 사업을 하겠다고 해서 사회복지과에 요구를 했을 것 아닙니까?
허정

허정운영팀장

예.
수환

임수환위원

다른 것 없습니까?
허정

허정운영팀장

지금 저희들이 주차장 확보요청을 했었는데.
수환

임수환위원

주차장요?
허정

허정운영팀장

예.
수환

임수환위원

1년에 2번, 3번 정도 복잡하지만 평일에는.
허정

허정운영팀장

평일에는 별 문제 없습니다만 부지기수가 늘다보니까 많은 민원이 속출하거든요. 그 부분은 연 2회 정도는.
수환

임수환위원

주차장을 어디에 확보하려고 합니까?
허정

허정운영팀장

인근에 있는 사유지라든지, 공유지가 있는 지를 2번이나 확인하고 있는데, 시 차원으로써도 굉장히 어려운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현재는 그런 상태입니다.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김덕수 특별히 추가로 요구하는 사항은 없습니다.
수환

임수환위원

앞에 수목장이 생겼습니까?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김덕수 예, 수목장 생겼습니다.
수환

임수환위원

수목장 거기도 주차장이 좁고 나중 지금은 기수가 많이 안차서 그러는데 그게 4, 5년, 10년이 되면 거기에 주차장 자리가 참 좁은데, 시에서 주차장 확보를 많이 해서 내주셔야 되는데, 사실 하면 20대도 못 대는데, 우리가 평일 날은 괜찮겠지만 명절 날 때, 부모 찾을 때 상당히 복잡하더라고요. 그런데 허정팀장 그렇습니다. 추모의 집이 공원화 만들어 나가야 되거든요. 계속 저렇게 놔두면 저기가 음침하고 즉 말해서 추모의 집이라든지, 충해공원이라든지 혐오시설 비슷하게 되는데, 그게 지금은 아니지만 대개가 사람들이 그렇게 생각을 안 합니까? 그러면 거기에서 관광개발공사에서 좀 아이디어를 내서 변화를 줘야 하는데, 제 생각은 즉 말해서 닭을 키우고 짐승을 조금 키워서, 개도 조금 키워서 거기에서 소리가 나고 해야 되는데 저녁 되면 근무를 합니까?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김덕수 안합니다.
수환

임수환위원

안하지요? 그러니까 낮에 몇 분 근무하십니까?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김덕수 세 사람입니다.
수환

임수환위원

세 분. 저도 한번 싹 들어갔다가 막 돌아 나오면 조용하니 있으니까 좀 거기에 아이디어를 내서 분위기를 바꿔가고 해야 하는데, 사회복지과나 우리 위원들이나 시민들은 좀 못 느낍니다. 일반 안 가시는 분들은. 제일 근무를 많이 하시는 관광개발공사 근무하시는 분들이 제일 알 것 아닙니까? 그런 곳에 짐승도 있고 즉 말해 닭소리도 울고 이런 쪽으로 하게끔 예산을 요구해서 바꾸고, 제가 지난번에 사회복지과에 그런 이야기를 했습니다. 우리 언양에서 쭉 올라오면 추모의 집 가는 장자 쪽으로 가로등을 설치하라고. 천곡에서부터요. 갈 때 마다 불이 훤하게 켜져 있고 그렇게 변화를 주어가지고 환경이 바뀌어야 특히 추모의 집 같은 경우에는, 우리가 일본 같은 저런 곳에 가면 납골당 많이 있다 안 했습니까. 아직까지 우리 대한민국은 몇 년 더 지나야 장례문화가 이런 식으로 가서 가까이 다가올 것인데. 추모의 집 같은 그런 곳에는 변화를 줘서 그냥 그대로 있는 것 보다.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김덕수 우리 추모의 집이 올해 이미 목표액을 한 2억 4,000만 원 잡았는데 이미 10월 중순으로 100%를 넘겨서 이제는 여유가 있게, 지금 우리가 목표액을 산정하고 할 수 있게 되었는데
수환

임수환위원

무슨 목표액요?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김덕수 우리가 1년에 몇 기를 봉안할 것이다. 이런 것입니다. 수익구조가 그렇게 되는데 작년까지는 경비, 일반인건비와 운영비 면에서는 작년도를 넘었습니다만 올해는 훨씬 더 넘을 것 같습니다, 기본 시설을 증설하고 하는 문제는 또 다른 문제입니다만. 그래서 그것을 우리 근무하는 사람들이 여러 군데에 유튜브나 이렇게 해서 잘 선전을 해서 그렇게 되었고, 또 이번에 병원선에 하지원이 와서 촬영한 것도 전부 직원이 홈페이지나 유튜브에 올린 모양입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추모 지수가 예년에 비해서 많이 늘었습니다. 그리고 또 아까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듯이 이걸 처음부터 사람이라면 누구나 죽고 하는데 이걸 꼭 혐오시설로 인식을 갖고 있어야 되겠느냐? 그래서 작년에 제가 처음으로 시장님께 공원화 시키는 방법을 연구를 해 주십시오. 아이들이 소풍도 거기에 오고 자기 할아버지, 할머니 또 아버지, 어머니 추모하러 왔다가 거기에서 놀고 갈 수 있도록 그렇게 하면 좋겠다. 그래서 방법이 무엇이냐? 뒤에 산도 살리고 해서 아이들이 소풍이 올 정도로까지만 꾸며 놓으면 이게 혐오시설로 남아있지 않을 것이고, 우리 인식도 변화가 될 것이라고 했는데, 예산문제라든, 관광문제라든지 이런 것이 있는데 어쨌든 저희들도 동원하는 문제를. 그래서 요즘에는 꽃도 많이 갖다 심습니다. 꽃도 많이 갖다 심고 애초도 미리미리 해서 혐오시설이라고 하는 것을 인식에서 벗어나려고 노력했는데, 문제는 그렇게만 해서 될 것이 아니라 공원 자체의 사람들이 오고 또 시간을 쏟을 수 있는 그런 시설을 해주어야 되겠다는 그런 생각은 진작부터 했는데. 현재 이것은 공사가 할 수 있는 사업이 아니고 우리 시에서 여러 가지 저희들의 의견을 받아서 해주어야 될 사업이기 때문에 저희들 나름대로 노력을 하겠습니다. 위원님께서도 이 문제를 좋은 생각이시니까 한번 같이 추진해 보도록 그렇게 하였으면 좋겠습니다.
수환

임수환위원

방금 이사님 좋은 말씀하셨는데 어린 초등학생이나 중학생이 소풍 오게끔 하고 장례문화가 갑자기 안 바뀌었습니까. 사실 묘지는 멀리 쓰고 집 가까이 잘 안 쓰고 그러지 않았습니까. 이런 부분을 장례문화가 엄청나게 세계적으로 우리나라가 안 바뀌어 갑니까? 조금씩 아이디어를 내서 친근함이 갈 수 있는 그런 장소를 만들어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김덕수 그렇게 하겠습니다.
수환

임수환위원

이상입니다.

김성갑위원장

임수환위원 수고하였습니다. 아주 좋은 제안이기도 한 것 같아요. 저도 가끔 지나가면서 보면 옹벽이라든가 아니면 들어가는데 입구 이런 곳에 벽화도 괜찮지 않을까? 그리고 요즘에 벽화공사도 많이 하지 않습니까?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김덕수 우리 청소년수련관팀에 벽화팀이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추모의 집 본 건물에는 청소년수련관의 벽화팀이 가서 대부분의 벽화를 그려서 해놓았는데, 지금 들어가는 곳에는 옹벽이 별로 없습니다. 벽화 그릴 데가 별로 없어서 우리가 벽화를 그려서 보기 좋게 할 수 있는 장소가 있으면 우리는 충분히 자원도 있고 하니까 가능합니다.

김성갑위원장

그러니까 내부도 그렇지만 들어가는 입구라든지 아까 조금 전에 임수환위원께서도 말씀하셨지만 마을에서부터 있잖아요. 올라가면서 그런 부분 벽화라든지 그런 부분도 참 좋지 않을까. 추모의 집하고 어울리는 그렇다고 해서 너무 화사한 것 보다는 거기에 맞춰서 하는 것도 한 방법이 아니겠나 하는 생각을 해보아요.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김덕수 제일 추모의 집 문제는 밑에서 비료공장에서 나오는 냄새입니다. 이 문제는 난감하기는 한데 그것만 좀 해결되어도 나은데. 아까 위원장님 말씀하시는 벽화문제라든가 안에 환경조성 문제는 저희들도 신경을 쓰고, 써왔고 앞으로도 쓰겠습니다.

김성갑위원장

안에 가니까 조경이나 이런 것은 잘 되어 있더라고요. 잘 되어 있는데, 아까 임수환위원도 말했지만 올라가는데 밤 되면 가로등이라든지 그런 것이 없으니까 그렇고, 올라가는 입구에 개도 키우고 하잖아요. 그런 환경정비를 우리가 할 수 있는 범위 내에서 환경정비만 해줘도 변화가 있지 않을까? 거기에 조금 전에 제가 제안했듯이 벽화라든지 해서 환경변화를 좀 해주십시오. 다른 질의 없으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그럼 다른 질의가 없으므로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거제시문화예술재단 소관 업무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거제시문화예술재단 상임이사님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수고하였습니다.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거제시 문화예술재단 소관업무보고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명옥위원 질의하십시오.

박명옥위원

관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재직하시면서 정말 조금 전에 말씀하셨지만 무료초청장 이런 것 없이 정말 투명하게 객석을 채워 나가시는 것에 대해서 그 수고에 정말 감사드리고 또 마케팅이 참 중요하다고 하셨는데 지금 그러면 마케팅. 주로 김정희부장님이 하고 계십니까? 관장님 하고.
하여튼 계속 많은 수고 부탁드리겠습니다. 우리 거제가 워낙 어렵지 않습니까. 그래서 명예회원도 많이 확보하고 계시는 것 같은데 하여튼 그런 방법 밖에 없다는 생각이 들거든요.
알겠습니다. 관장님 14페이지에 소극장 내년에 리모델링 사업하시겠다고 했는데 조금 전에 업무보고 하실 때도 대극장 올해 잘 하셨고, 예산이 원래 당초는 한 5억 원 정도 잡았었는데 지금은 많이 들었지요. 한 8억 원 정도 들은 것으로 알고 있는데 잉여금하고 자체예산 절감하셨다고 했는데 내년에 소극장도 3억 원 예산이 잡혀 있거든요. 모자라고 그러지는 않습니까?
저도 어제 소극장도 가보았는데 정말 새로 리모델링할 필요가 있다, 몸소 느꼈거든요. 그래서 대극장 못지않게 새롭게 조금 해주시기를 부탁드리고요.
카페 있지 않습니까. 카페는 평상시에 운영을 몇 시에서 몇 시까지 하지요, 보통?
아니요. 공연하는 날도 제가 몇 번 갔지만 항상 문이 닫혀 있는 것을 저는 봤어요. 공연을 어떤 공연을 갖다가 하는지 모르겠지만 작은 공연, 큰 공연 거의 많이 있지 않습니까. 평일날도 그렇고, 어제 같은 경우도 물론 소극장에서 공연이 있었고 하지만 시간을 조금 어떻게 잘 활용하셔가지고 저녁까지 이어졌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거든요.
보통 꼭 굳이 공연이 아니더라도 항상 저녁에 8시든, 9시든 보통 우리 카페가 늦게까지 하잖아요. 거기도 보면 뷰가 참 좋거든요, 카페에서 장승포항을 보면. 일반분들도 어떻게 보면 주차장도 좋지요. 접근성 내지는 여건이 좋기 때문에 그것은 계속 하면 저는 꾸준하게 공연이 있든, 없든 항상 손님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이 드는데. 특히 저는 소극장 공연할 때만 가서 그런 것인지 모르겠지만, 그런 부분이 참 많이 아쉽다.
지난번에 예술제 큰 행사가 있었을 때도 항상 저는 몇 번 갔는데 그런 아쉬움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호텔, 이번에 새롭게 임대해서 계약을 하셨네요. 공개입찰해서 하는 것이지요?
그러면 입찰대상자가, 대상자에 대해서 자체적으로 그 회사에 대해서 개인에 대해서 알아보고 어떤 회사인지 그런 것은 미리 파악을 하고 입찰 받으실 때.
제가 왜 말씀을 드리느냐면 이 코엔스라는 회사가 아시는지 모르겠지만 외국인들 에이전트 하는 회사거든요.
그렇잖아요. 그래서 이 외국인들이 오면 이 회사가 아파트나 이런 데 임대를 해서 자기들 방을 대여를 해주고 하면서 중간수익을 챙기고 하는 이런 회사 아닙니까. 그렇지요. 그런데 이런 회사에서 우리 호텔을 임대로 정해졌다고 생각을 하니까 모르겠어요. 저는 상당히 이게 어떻게 보면 정말 우리 밖에서 들어오는 관광객들 숙박시설로 이용이 되어져야 하는데 혹시라도 다른 용도로 이게 되지 않을까 그런 염려에서 제가 이야기를 합니다. 어떻게 보면 이것은 조금 심사숙고를 해야 된다는 생각이 들거든요.
관장님 한번 3년 동안 어쨌든가 이 코엔스라는 회사가 자기들이 임대한다 아닙니까, 이 호텔을. 한번 잘 챙겨보셔야 될 것 같아요. 우리 호텔의 원래 목적이 외국인 근로자를 위해서 하는 것 아니지 않습니까, 그렇잖아요. 거제를 찾는 관광객들을 위해서 또 그런 분들을 위해서 쓰여야 되는데 모르겠습니다. 제가 걱정이 앞서서 그런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코엔스, 에이전트 회사가 임대를 받았다고 하니까 하여튼 그런 걱정이 앞서서 말씀을 드립니다.
임대료만 잘 나오면 되지요.
그런 이유가 있을 것입니다.
그렇게 해도 아마 3년 동안 자기 예산을 투입해서 월 임대료 이렇게 해도 아마 그분들이 충분히 계산하고 얻었지 싶어요. 저는 하여튼 일단 그런 쪽이 염려가 되어서 말씀드렸습니다. 이상입니다.

김성갑위원장

박명옥위원 수고하였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안계십니까? 한기수위원 질의하십시오.

한기수위원

상임이사님 박명옥위원 질의 이어가지고 상임이사님이 좀 잘못 생각하시는 것이 아닌가? 호텔문제에 있어서. 우리가 민간이 해야 될 영역이 있고 공 개념으로 해야 될 영역이 있는 것이거든요. 예술회관 돈 벌자고 만들어 놓은 것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지금 거제지역에 오피스텔이니, 오피스텔형, 숙박형 호텔이니 해서 뭐라 합니까? 영어로.
엄청 많이 짓고 있고 그동안에 외국인들이 많이 있을 때 옥포에 보면 엘크루랜드마크라든지 고현에 49층 이런 것들 다 렌탈을 목적으로 분양받아서 민간들이 많이 가지고 있지 않습니까. 이분들이 지금 죽을 판이에요. 그런데 시가 나서서 예술회관은 거제시가 소유하고 있는 기관 아닙니까? 시가 나서서 민간의 수입목적의 영역을 뺏어 간 것입니다, 이렇게 된다면. 이것은 예술회관의 원래 목적 또 예술회관에서 꼭 호텔을 계속 운영해야 된다는 그 목적에서 벗어난 것이에요. 물론 상임이사님 입장에서는 예술회관이 많은 적자가 발생하면 안 된다. 기본경영의 원칙도 있겠지만 시가 다 나서가지고 호텔 다 하면 시민들은 어떻게 하라고 그러는 것입니까?
제안을 할 수 없는 것이 아니고 목적사업을 어떤 목적으로 이 호텔이 운영되어야 된다는 어떤 큰 원칙이 있어야 될 것 아닙니까? 지난번에도 장기 외국인투숙에 대해서 감사 때도 지적을 했지 않습니까. 그렇게 했었는데 새로 계약을 하시면서 아예 렌탈회사에 계약을 해버린 것이거든요.
자기들은 외국인 렌탈을 목적으로 해서 이 시설을 빌렸는데 장기투숙은 안 된다. 계약사항에 그런 것이 없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상임이사는 그 내용을 알고 계약을 해 준 것이에요. 시민들이 이런 내용을 보면 뭐라고 생각하시겠습니까?
그러니까 우리가 근본적으로 예술회관에 있는 이 호텔은 관광객, 외지에서 들어오는 관광객들이 숙소가 부족하고 또 장승포쪽에 이런 숙소를 제공해야 한다는 취지에서 그것을 계속 호텔로 유지하고 있는 것이지 않습니까?
아예 달세방을 주지요, 그러면 하나씩, 하나씩 해서. 그것하고 다른 게 뭐가 있습니까?
여기에서 진화하면 한 덩어리로 계약이 안 되면 원룸 하나씩, 하나씩 해서 달세방 주는 것 하고 뭐가 다릅니까?
아니, 그러니까 계약한 회사 자체가 외국인 렌탈을 전문으로 하는 그런 회사라는 것이지요.
원래 있던 예술회관에서 호텔을 운영하는 취지하고는 전혀 다른 방향으로, 예술회관을 관리·감독하시는 상임이사님이나 또 우리 시장님은 돈만 보고 지금 한 것이에요, 돈만 보고. 결국은 그렇지 않습니까?
절차는 절차지만 우리가 시설을 운영하는데 원칙이라는 것이 있지 않느냐, 이 말입니다.
그리고요. 우리가 회계과에 장승포동주민센터 이전부지에 대해서 일단은 총무사회위원회에서는 상임위에서는 부결을 했습니다만 그 과정에 나오는 이야기가 실제 야외공연장 거기가 한 2억 원 정도 들었지요.
그런데 회계과의 답변은 활용도가 없다, 이용하지 않는다. 1년에 한 열흘 정도. 7일인가 그런 이야기를 하더라고요. 활용이 안 되는 이유가 왜 그렇습니까?
일반단체에서 그 시설을 사용하면 사용료를 내야 됩니까?
그런 공간이 없어서 공연을 못하고 하는 그런 단체가 있던데.
그래서 그런 시설들을 돈을 몇 억 원 들여서 만든 시설을 뜯어내고 다른, 예술회관의 본연의 취지와 관계없는 시설을 짓겠다고 하니까 위원들 입장에서는 안 맞다고 해서 일단 부결을 시켰습니다만 계속 시도는 될 것이고. 어쨌든 예술회관의 본 건물도 마찬가지이지만 모든 거기 안에 들어있는 시설들을 최대한 많이 활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는 것이 중요하다.
다른 사람들은 어쩌다 지나가기 때문에 많이 써도 많이 쓴 줄 잘 모르거든요. 그리고 ‘왜 저렇게 좋은 땅을 놀리고 있을까?’ 라고 생각할 수도 있는 것이고
개인적으로는 그렇게 생각하는데 같은 시장 밑에서 계시는데.
시장님이 회계과 자료에 보니까 결재를 해 놓았더라고요, 거기에 하라고.
수영장 이관하는 문제에 대해서 또 엊그저께 교육체육과 쪽 의견을 물어보니까 우리가 지금 보일러실이나 이런 시설들이 공동으로 사용하는 부분이 많이 있지 않습니까. 이런 부분 때문에 아직까지 정리가 잘 안되고 있다고 이야기를 하던데.
예산은 예술회관이 가지고 있으면 일단 수익사업으로, 원래 취지가 예술회관에서는 건립할 적에 수익사업의 일환으로 만들었기 때문에 그런 사업으로 볼 수밖에 없는 것이고. 교육체육과에서 가져가면 체육복지 차원에서 밖에 볼 수 없는 것이지 않습니까? 예를 들어서 지금 아트호텔도 예술회관에서 가지고 있으면 수익사업으로 봐야 되니까 조금 위원들이 질타를 하지만 돈이 되는 쪽하고 계약을 해야 될 것이고, 그것을 복지관으로 만일 전환을 했다. 그러면 10억 원이 들어가든, 20억 원이 들어가든 복지측면에서 보게 되면 돈을 만들어내는 것이 아니 돈을 쓰는 시설이 되지 않습니까?
그런 측면에서 봐야 된다고 봅니다.
보일러실이 지금 구분되어 있습니까?
수영장하고 호텔하고 예술회관 시설 보일러하고 다 구분이 되어 있고요?
다릅니까?
그러면 교육체육과에서 구분이 안 되어 있다는 것은 어떤 부분을 이야기 하는 것입니까?
시설들이 다 분리되어 있습니까?
그래서 상임이사님이 볼 때는 그냥 딱 잘라서 이관시키고 우리 것은 우리가 하는 데 문제가 없네요?
문제가 없다는 것이지요?
그러면 접근을 많이 안 해 봤는 모양인가 보네? 같이.
잘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성갑위원장

한기수위원 수고하였습니다. 그 부분은 삼자대면을 하든지 대면을 한번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이야기하는 곳마다 차이가 계속 있네요. 들어보면 그런 것 같아요. 예술회관에서는 어쨌든 떠넘겨 주려고 하는 분위기이고, 한쪽에서는 안 받으려고 하는 분위기이고.
연계해서 1년에 예술회관 총 예산이 얼마나 듭니까?
48억 원요?
이 거제 출연한 금액이?
30억 원요? 나머지 18억 원은 자체수입입니까?
조금 전에 수영장 이야기를 했는데 어쨌든 수영장하고 사업을 안 하실 것이잖아요. 그런데 출연예정금액이 5.4% 인상되어서 32억 원을 내년에.
그러면 체육회에서 수영장을 받으면 손실이 날 일이 전혀 없네요?
아니, 그러니까 수영장이 적자는 보겠지만 보전은 다 되는 것이잖아요, 이게?
5.4%. 내년 그러면 출연금이 5.4% 증액되는 것이 수영장?
만약에 이게 계속 문화예술회관에서 수영장 관리를 계속 한다면?
그게 무슨 소리입니까?
체육회에서 만약에 하게 되면? 좀 전에 말씀드린.
그 증액부분을 예술회관에서 지출해야 되는 것 아닙니까? 출연금으로 할 것이 아니고.
잘못 되었네요, 이게.
그런데 절차상에 문제가 있는 것은 맞다, 그렇지요?

한기수위원

문제가 없지 지금 가는 것이 맞지. 지금은 조례가 개정이 안 되었기 때문에 그렇게 될 수밖에 없어요.

김성갑위원장

알겠습니다. 찾아가는 영화마실 있잖아요. 올해 있지요?
실적이 어떻게 되어요?
3일이라고 하면 3회를 이야기 하는 것입니까?
3번했다는 이야기이잖아요?
1년에 3회 했다.
3회 정도면 업무보고까지 안 해도 됩니다.
알겠습니다. 적극적으로 해주시면 좋겠는데 작년 이맘때도 그 말씀 드렸던 것 같은데 적극성이 없으니까 1년에 3번 정도 밖에 안 하신 것 아니에요?
다른 질의 없으십니까? (“예”위원 있음) 다른 질의가 없으므로 거제시 문화예술재단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거제시희망복지재단 소관 업무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희망복지재단 이사장님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수고하였습니다.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거제시희망복지재단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신금자위원 질의하십시오.

신금자위원

6페이지네요. 업무성과. 우리 지금 모금액 목표가 100억 원이네요.
예, 전체목표액이 100억 원인데 이사장님 생각에 언제쯤 100억 원이 다 모일 것 같습니까?
지금 경기로 봐서는 3년 정도 본다, 그렇지요. 그리고 밑에 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2개소에서 돈이 들어왔잖아요. 지역사회협의체가 거의 면·동이 조성이 되어 있는데 왜 2곳에만 들어와 있습니까? 참여율이 적네요, 돈을 떠나서.
그러니까 19군데 되잖아요, 다 하면. 다 작은 금액이라서 참여하도록 독려를 해 주십시오.
어떻게 하라고 지시도 할 수 있고 독려도 하고, 어디는 하고 안 하는 데는 안 하면 단체에 활력이 없잖아요.
나부터다함께는 진짜 나름대로 십시일반 해서 하고 있는데, 그래서 마음이 급하지만 목표액이 100억 원까지 하기는 좀 힘들다, 그런 사정이다. 그렇지요?
2018년도 주요 업무계획을 잘 들었습니다. 보니까 이대로 추진이 되겠습니까?
그리고 10페이지입니다. 나눔공모사업이 있거든요. 그래서 추진계획에 있어서 기관별로 최대 시상금을 걸어서 500만 원을 가지고 하는데, 이 어려운 시기에 새로운 사업이라 좋기는 한데, 이 어려운 시기에 꼭 시작을 하셔야 됩니까? 5,000만 원이라는 돈을 어려운 사람에게 도움을 줘야지 이런 사업을 지금 이 시점에 하는 것이 이사장님 맞다고 생각하십니까?
이사장님 대강 알겠습니다. 그런데 저는 이런 공모사업을 정말 어려운 이 시기에 시작해야 되나? 제 생각은 그것입니다. 물론 필요하지요. 우리가 희망복지재단이 생김으로 말미암아서 시설에 가보면 거의 다 시설에 사과 한 박스라도 늘 제가 이 이야기를 하는데 예전과 다르다고 합니다. 희망복지재단을 통해서 후원을 하려고 하지 개인이 시설에 잘 많이 안 온다는 것이지요. 우리 희망복지재단을 챙김으로 인해서. 그런데 그 희망복지재단이 돈이 모여서 골고루 하기는 하는데, 그 분들이 실제적인 체감이 엄청 차이가 난다. 그래서 불만들이 많아요. 그래서 그런 불만들도 있고 한데 새로운 모금된 돈을 이자로 쓰지만 유용하게 써야 하는데 5,000만 원을 이렇게 새로운 사업에 투자를 해야 되나? 저는 거기에 반감이 옵니다. 너무 먹고 살기도 정말 힘들어 하는 그런 시설이 너무 많고 또 소외계층이 많고 한데 이 5,000만 원을 가지고 다른 데 적절하게 썼으면 안 좋겠나 이런 생각입니다. 이상입니다.
신금자위원 수고하였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안계십니까? 박명옥위원 질의하십시오.

박명옥위원

이사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조금 전에 이사장님 답변 중에 모금 관련해서 제가 그때 말씀드렸지요. 아니, 그때 제가 말씀드린 것은 희망천사 지난해 목표치수를 한 15명해서 그래서 어려운 시기에 이게 너무 많이 잡았지 않았나? 제가 그런 말씀을 드렸고. 업무성과에서 보면 현재는 8명으로 정해져 있거든요. 그러면 조금 전에 설명하실 때 아직 2개월이 남아 있기 때문에 충분히 목표액을 할 수 있다고 하셨는데 그 안에 이런 것까지 다 포함이 되는 것이에요?
지난번에도 삼성에서 약속한 그런 부분, 아직 그런 부분이 이제 올해 들어가요.
내년에도 보니까 또 역시 추진계획에 희망천사 기부자 발굴해서 또 15명이 똑같이 되어 있어서 어쨌든가 목표는 이렇게 잡고 그것을 목표로 해서 발굴하는 것도 또 중요하다고 생각하거든요. 거기에는 못 미치더라도. 그런데 좀 현실가능하게 목표를 잡았으면 좋겠다, 제가 드리고 싶은 말은 그것이고요. 그리고 새로운 시책 있지 않습니까. 사회복지 실무자 지식공유 네트워크 이런 것은 이미 형성되어 있지 않나요?
예, 알겠습니다.
예, 이사장님 잘 알겠습니다. 왜 그런가하면 지금 우리 주민생활과 내년업무보고에도 특히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관련해서 그런 것을 많이 활성화시키고 또 거기에도 교육 프로그램하고 이런 것이 많이 있더라고요. 지역보장협의체 안에 실무협의체, 대표협의체 또 다 구성이 되어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런 부분들이 여기에도 어떻게 보면 교육하고 스터디모임 이런 것인데 자꾸 모르겠어요. 겹친다는 생각이 들어서 틀림없이 중복이 될 것 같거든요, 그런 부분들 하고. 어차피 집행부하고 담당실과하고 같이 협의해서 새로운 시책하고 이런 것을 만들어 냈을 것이라고 생각을 하는데 제가 봤을 때는 일정 중복되는 부분이 있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들어서 제가 말씀드린 것이고요. 그리고 한 가지 이사장님한테 여쭈어보고 싶은 것은 워낙 이게 언론을 통해서, 또 많은 부분에서 우리 의회에서도 이슈화가 되어 있기 때문에 어쨌든가 3개 복지관을 다시 재단을 통해서 재위탁을 할 가능성이 높다, 이렇게 판단이 되는데 하여튼 거기에 따른 이사장님 생각을 듣고 싶고. 그리고 이게 이사장님이 한다고 해서 되는 것도 아니지만 이사회라는 것이 있지 않습니까. 4년 전에도 이사회에서 많은 논쟁이 있었다, 이런 생각이 들거든요. 그때도 1개 복지관만 하자, 2개 하자 이렇게 해서 많이 있었는데 하여튼 그런 부분 다 해서 말씀 한번 듣고 싶습니다.
예.
거기에도 실무협의체 다 같이 포함이 되어 있기 때문에.
이사회는 언제 정도 이렇게?
11월 2일 날 이사회 할 것이고, 거기에 틀림없이 이 문제가 거론될 것이라 생각을 하고요.
그것 때문에 이렇게 하는 것이지요?
그러면 이사분들이 지금 몇 분이 계시지요?
하여튼 이사장님께서도 말씀하셨지만 정말 모르겠어요. 집행부에서 사전에 어떻게 할지는 모르겠지만 정말 공정하고 투명한 그런 이사회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니다.
이상입니다.

김성갑위원장

박명옥위원 수고하였습니다. 다른 질의 없습니까? 임시이사회가 언제라고요?
내일 아닙니까?
모레요?
일정표에는 보니까 내일로 되어 있는 것 같은데.
시에서 일정표를 내가 받았는데 거기에 보니까 내일 우리 본회의 시간하고 맞춰져 11시로 되어 있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그러면 여쭈어보려고 했는데.
일정표 작성이 좀 잘못된 것 같네요.
다른 질의 없으십니까? 저도 뭐 좀 물어보고 싶은데 복지관 관련해서 어쨌든 3개 기관이. 지금 공문이 왔어요? 재단으로.
사회복지과에서 이렇게 위탁을 할 것인가, 안 할 것인가?
사회복지과에서 어쨌든 그것을 재단에 넘겼다는 이야기이잖아요?
의회에서 의결 안 돼서 일단 무시를 하고 행정에서 그렇게 했다는 이 말이지요.
그러면 개인적인 생각을 아까 전에 이야기 안 한다고 해서 제가 물어보기가 좀 그러는데. 어쨌든 이사장님께서 이사회를 주관할 것 아니에요? 이사회를 열 것 아닙니까? 그러면 그런 것 같아요. 수용을 할 것인지, 재위탁 온 것에 대해서 수용을 할 것인지 아니면 부분 수용을 할 것인지 아니면 거부를 할 것인지 그렇지요. 여러 가지 의견이 나올 수 있잖아요, 이사회의 결정이. 1개의 법인에서 하나만 하겠다든지 아니면 2개를 하겠다든지, 3개 하기는 벅차다든지 그런 의견을 이사회에서 결정을 내릴 것 아니에요?
당장 이사장님의 개인적인 의견은 지금 말씀을 못하시겠다고 말씀하셨는데, 어쨌든 이사회 구성이 지금 공무원분들도 있을 것이고 그렇지요?
당연직 이사로 있을 것이고.
어쨌든 결정을 잘 하셔야 될 것 같네요.
어떤 회의든 끌고 가시는 분의 의중에 많은 어떤.
알겠습니다. 제가 총무사회위원장으로써 한번 물어보겠습니다. 거제시의회에서 동의안을 갖다가 부동의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사회복지과에서 희망복지재단에 3개 기관을 재위탁 할 수 있느냐, 없느냐를 갖다가 여쭈어 본 것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그러니까 제가 물어보는 것은.
왜 제가 재단이사장님께 물어보냐면 어쨌든 거제시의 복지문제에 대해서.
아니, 그러니까 거제시에 제가 개인적으로 물어보는 이유는 그래도 재단 이사장님께서 역할이 거제시의 복지문제, 지역협의체에도 대표를 맡고 계시잖아요.
그런 것을 종합해 볼 때 재단의 입장이 아니라.
그래서 저는 의회 위원님들도 다 공감을 하는지 모르겠지만 거제시의회에서 동의안에 대한 부동의가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행정에서 지금 어쨌든 절차적으로 밀어 붙이고 있는 것에 대해서 유감스럽다는 말씀을 이 자리에서 또 한 번 더 드리고 싶고. 어쨌든 의회의 결정을 어떻게 보면 무시하는 것인데, 의회의 결정을 무시한다는 것은 거제시민을 대표하는 대의기관 아니겠습니까? 그렇다면 거제시민을 무시하는 것이거든요, 결과적으로 보면.
그래서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어쨌든 이사회를 열면 이사님들도 그런 부분에 대해서 깊은 고민을 좀 한번 해보셔야 된다는 것이지요.
이사회에서 어떤 결정이 날지 모르겠지만 어쨌든 거제시의회에서 부동의 된 것을 밀어붙이고 있는 것에 대한 책임도 일정부분 져야 될 것이고, 이후에 또 일어나는 일들이 어느 정도는 예견이 되지 않습니까? 거기에 대해서도 아마 책임을 면치 못할 것이라는 말씀을 공식적인 자리에서 한 번 더 말씀드리겠습니다.
알겠습니다. 일단 의회상임위 위원장으로써 입장은 내 분명히 전달을 해 드렸고요. 다른 질의 있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럼 다른 질의가 없으므로 거제시 희망복지재단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이상으로 제195회 거제시의회 임시회 총무사회위원회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2시 16분 산회

출처 경남 거제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