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일상위원
그런데 전체적인 거를 사업을 보니까 문화센터조성, 커뮤니티조성, 지원센터조성, 어떠한 공공건물로써의 기능을 좀 많이 도시재생사업에 투자를 많이 하네요, 보니까? 그런데 이게 앞으로 어떠한 공공시설물이 생겼을 때 관련 또 어떤 경상비, 유지관리비가 또 많이 필요할 것이고, 이게 잘못됐을 때 또 그거는 고스란히 우리 시민의 몫이 될 수 있다는 그런 염려스러운 것도 사실 있습니다. 어떠한 중심 상가지역의 어떤 지역에서 도시재생을 하면서 문화예술공간이든 모든 게 어떠한 1가지에 딱 집중된 게 아니라 여러 가지의 어떤 형태를 갖춰 가지고 도시재생사업을 하겠다는 사업계획이 있는 걸로 제가 봤을 때, 지금 보니까 터미널이 있는 지역에는 사실 터미널을 제천서 내렸을 때에 어떤 제천의 첫 번째의 인상, 이미지를 쥐어줘야 될 것이고, 외지인들한테는. 그래서 그게 곧 제천관광홍보라든가 여러 가지의 형태로 번져나갈 수 있는 것이고 또 1가지는 그런 사람들이 방문을 함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된다. 사실 터미널이 생기고부터 자연스럽게 먹고 살기 위해서 주변에 상가들이 모였던 지역이에요, 거기가. 그런데 지금은 터미널이 현 시대의 트렌드에 맞지 않게 형성이 된, 오래 됐다 보니까 그걸로 인해서 침체의 어떤 위기가 온다. 그리고 제천시민이 1년 365일 찾아가지 않는 곳, 특별한 일이 없으면. 그런 지역으로 전락이 되다 보니까 저희들이 공모사업을 시작해서 도시재생사업을 하고자 하는데, 제가 지금 아티스트 커뮤니티 레지던시 조성사업이 있잖아요. 이건 사실 우리가 예술의 전당에 건립하고 있지만 그 예술의 전당 하면 제천의 어떤 예술의 큰 이미지를 갖고 있는 건물로서 가까운 도보로 예술인들이 와 가지고 갈 수 있는 그런 지역. 우리가 도시재생사업은 끝났지만, 명동이. 거기에 안착이 돼 가지고 갔으면 좀 좋지 않았겠나 이런 그전부터 아쉬움이 있었어요. 그것도 지금 게스트하우스로 활용해서 예술인들을 거기에 머물게 하고 또 찾아오는 관광객도 문화예술, 예술의 전당을 많이 활용을 함으로써 중앙시장 쪽도 경제활성화가 되지 않겠느냐 이런 의견도 제시했는데, 이게 문화 쪽으로 거의 보니까 형성이 이루어지는 것 같아요, 보니까. 의림동 도시재생사업이. 제가 그날도 공청회 때 얘기드렸지만 제천에 국제음악영화제라는 이미지가 사실 며칠 안이면 끝난다. 제천이 봤을 때 여기가 국제음악영화제의 개최지라는 걸 항상 1년 365일 홍보할 수 있는 거리를 조성하는 것도 상당히 좋다. 그래야지만 거기에 수반된 청풍영화음악제, 여기는 보니까 어떤 믹싱실이라든가 여러 가지 음악을 필요로 하는 그런 시설도 하면서 거기는 어떤 한 구석에 여러 가지를 하다 보면 어떤 이미지 촉구하는데 있어서 무지 애로사항이 있다. 1가지로 가더라도 좀 제대로 가서 그 동네 자체를. 국제음악영화제의 어떤 냄새가 날 수 있는 그런 것도 하나의 소품 작은 것에서부터 건물부터 간판내용서부터, 그래 가지고 제가 그날도 아마 80년대 이미지를 부각 시킬 수 있는 그런 도시재생사업을 하면서 국제음악영화제가 같이 스며들 수 있게끔, 그래서 아, 이 제천에 오니까 국제음악영화제라는 게 항상 홍보가 되고 거기에 대한 여러 가지 어떠한 상업적인 것도 많이 도출이 될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그런 부분에 대해서 좀 아쉬운 게 있고요. 그리고 도시산책로 조성 있잖아요. 이거 말 그대로 그 주변에 몇 가구 안 되지만 사시는 분들을 위해서, 산책로라는 건 처음 시작되고 다시 원점으로 올 수도 있는 그런 부분이 있는데 아까 보니까 사각형처럼 이래 갔을 때 모양으로 빠지다 보면 이게 과연 산책로의 기능을 제대로 할 수 있겠느냐, 그런 게 좀 염려스러운 부분이 있습니다. 이거는 아마 부서나 우리 용역을 하신 부분에 대해서는 아마 한번 다시 한번, 이게 진짜 과연 우리 제천의 지역 의림동에 주민들의 경제적인 활동사항과 또 제천의 또 경제의 어떤 부흥을 위해서 갈 수 있는 부분, 그리고 말 그대로 그 동네 자체가 활력이 넘치는 도시재생이 될 수 있는 걸로 한번 감안해 보게 해 주십사하는 이런 부탁을 드리고요. 이 많은 예산을 투입했을 때 그냥 형식적인 도시재생 보다는 이제 앞으로 제천 특색에 맞게끔, 이 동네에 맞게끔 도시재생을 해 줬으면 좋겠다 이런 의견을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