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박형국 의원 발언
제가 오늘 이 자리는 증인이 네 분 계신데 제가 오늘 이야기를 많이 듣는 걸로 하겠습니다. 제가 질문드리면 하고 싶은 이야기는 오늘 제 시간만큼 해주시기 바랍니다. 부당해고의 발단원인이 특정감사에 문제가 있었다.
김인숙 씨, 김윤경 씨 증인 그렇죠? 두 분 한 말씀씩 부탁합니다. 잘 들었습니다.
오정림 증인께 제가 질문하겠습니다. 아까 말씀 중에 4층에서 3층으로 내용증명을 발송한다, 그런 말씀을 하셨는데 그렇게 소통이 안 됩니까? 아까 제가 말씀 들어보니까 파카구입을 했는데 오정림 씨만 파카 구입을 못 받은 겁니까?
그러면 오정림 실장께서 가서 ‘저는 왜 파카 안 줍니까?’ 이렇게 말씀드리면 안 됩니까? 이제는 우리가 운영정상화를 위해서 사실은 나아가야 됩니다. 우리 시민도 바라보고 이 아까운 시간들 정말 허비해서는 안 됩니다.
저는 증인 네 분께 부탁드리고 싶은 게 앞에 의회에서 이 문제를 해결했더라면 더 낫지 않았나 생각하고 지금도 저는 늦지 않았다고 생각합니다. 희망을 가지시고 우리 복지사분들께서는, 사실 저 부당해고는 저도 공개변호노조위원장을 했지만 부당해고는 이루어져서 안 됩니다. 안 되고 또 이런 부분을 갈등을 우리가 해소방안을 해야 됩니다, 사실은 해야 되고.
직원간의 어떤 사과라든지, 유감이라든지 갈등을 해소하려고 노력했던 적 있습니까? 김윤경 증인 복지특위위원들께서 다 같이 가서 그 직원들하고 다 같이 모여 있는데 화해를 한번 시켜볼까요? 우리 위원들께서 그러면 좋습니까?
잘 들었습니다. 오정림 증인께 묻겠습니다. 저도 아까 오정림 씨 말씀 중에 복지사가 임금이 높다, 적다 가지고 하는 것은 맞지 않다.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아까 우리 얘기 중에 임금이 5000만 원인데 아까 2500만 원에 협의가 들어왔다. 그러면 조정할 수용도 가능할 수용도 가능하다.
그 말씀은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 문제는 협의가 좀 잘 이루어져서 우리 특위 하는 데서도 이런 부분에서는 임금이 매끄럽게 정리되었으면 좋겠다 본 위원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거는 동감을 하고 있습니까?
이제는 아까 오정림 씨 말씀 잘 들었습니다. 사실은 우리도 해양개발공사 측에서 저도 공기업에도 있었지만 매년 적자다, 이렇게 평가를 하기 때문에 그 수치는 나와야 되는 게 맞습니다. 이게 우리 복지관이 사실 시민들을 위해서 있는 것 아닙니까.
우리 개인 아니지 않습니까. 그래서 오정림 씨께서도 이 부분 한발 물러서고 양보하시고 또 부당해고 된 김인숙 씨, 김윤경 씨께서도 직원들 간에. 저는 그렇습니다.
이게 순환보직의 어려움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하청문화센터도 있고 저도 그렇게 건의를 하고 싶습니다. 우리가 장목이나 하청 우리 저 지역구에도 문화센터가 있습니다.
사회복지사도 당연히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 문제를 보면서. 그래서 직원들 간에 아무튼 갈등은 해소하자고 이 자리에 있습니다. 그래서 시민들이 다 바라보기 때문에.
시민들 때문에 우리가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 부분은 제가 얘기를 많이 듣자고 한 이 이야기가 오늘 저한테라도 다 풀고 또 할 얘기 있으면 본 위원한테 찾아와서 말씀해 주시고 그렇게 해서 우리가 풀어가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아까 부당해고 이런 부분도 사실 저도 노조를 했지만 사실 아픔이 많습니다.
부당해고 심정을 저도 잘 아니까 이 부분은, 아무튼 이 갈등에서 우리가 벗어나야 된다. 시민들을 바라봐야 된다, 그렇게 생각합니다. 아무튼 힘내시고 이제 시간이 조금 있습니다.
김원민 과장님부터 어떻게 하면 일이 잘되겠다는, 어떻게 했으면 이 복지관이 잘 돌아가는지 한마디씩만 하면 어떻겠습니까. 말씀하십시오. 김원민 과장님 그거는 우리특위 위원들께 자료 제출 해주시고.
다 자료제출 해주시고 오정림 씨부터 시간이 안 되는데 55초밖에 안 남았는데 짧게 답변해 주십시오. 장시간에 수고 많습니다. 주간노인센터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시설 확충이라든지, 적자구조라든지 그다음에 재정적으로 상당히 부담이 되는데 여기 판결이 나온 게 있습니까? 감사라든지 판결이 나온 게 있습니까? 부당노동행위라고 판정을 받았습니까.
아까 오정림 씨한테 제가 말씀을 들었는데 지금 사실 재정적으로 부담이 많이 된다 아닙니까. 이 부분도 아까도 얘기했지만 충분하게 임금부분도 맞출 수 있다, 라고 그렇게 말씀하셨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