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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안순자 의원 발언

212회 제9행정복지위원회2019-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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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풍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12회 거제시의회 제2차 정례회 행정복지위원회 제9차 회의를 개회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20년도 세입·세출 예산안을 상정합니다.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소관 2020년도 세입·세출 예산안을 상정합니다.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님 나오셔서 제안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이영춘 반갑습니다. 평소 존경하는 전기풍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열과 성을 다하시는 모습에 경의를 표합니다. 저희 공사 발표에 먼저 직원 인사를 드리겠습니다. (직원 일괄 인사) 지금부터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2020년도 대행사업 부문 당초예산안에 대한 설명드리겠습니다. 공사 예산안에 대한 총괄적인 사항에 대해서는 공통적으로 설명을 드린 후에 소관 상임위원회에 해당하는 시설별로 예산안에 대해서 세부적으로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주요골자로는 2020년도 당초 수입 지출 예산은 전년 대비 19억 2132만 원이 증액된 198억 원으로 전년 대비 10.7%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세부 설명은 배부해 드린 2020년도 대행사업 당초예산안에 따라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예산안 3페이지 사업운영계획 부분입니다. 시설현황은 공사사업으로 포로수용소유적공원, 거제관광모노레일, 태양광발전시설 운영하고 있고 거제시 위탁대행사업으로는 거제시공공청사를 비롯한 15개 시설을 위탁관리 운영하고 있습니다. 업무 현황은 예상수입은 전체 159억 955만 4000원으로 전년대비 27% 하향 설정하였습니다. 공사 자체부문 수입 목표는 50억 8026만 원으로 전년대비 7.9% 하향 설정하였습니다. 하향 설정한 주요 사유로는 모노레일에 1억 400여만 원의 수입 증액에도 불구하고 행정타운 부지 정지공사 수수료 수입 6억 9000만 원이 미반영된 게 주원인이 되겠습니다. 대행사업부문 예상수입은 108억 2929만 4000원으로 소폭 하향 설정하였습니다. 참고로 포로수용소유적공원 등 공사 자체수입금은 공사수입예산으로 편성되고 대행사업수입은 전액 거제시 세입으로 납부됩니다. 인력관리 현황은 전체 정원 235명에서 현원 22명이며 2020년도에는 추가 채용과 결원보충 등으로 증원할 계획입니다. 다음은 7페이지 목별조서입니다. 먼저 사업비용 총액은 196억 5407만 6000원이며 자본적 지출총액은 1억 4592만 4000원으로 총 198억 원이 되겠습니다. 참고적으로 사업비용은 거제시가 대행사업에 대해서 배정하는 위탁금 중에 자산취득비를 제외한 나머지 경비의 총액을 의미하는 것이고 자본적 지출은 대행사업의 수탁자산취득비 금액을 의미함을 알려드리겠습니다. 거제시의 재정 사항을 반영하여 긴축 절감 편성하였으나 부득이하게 증액된 목 위주로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2020년 인건비는 대행사업시설의 일반직 106명, 공무직 74명에 대한 기본급 3% 인상분 반영과 기간제 인력운영에 대해서 경비 계상하여 전년 대비 4억 3683만 5000원이 증액된 87억 8103만 8000원이 되겠습니다. 일반운영비의 사무관리비는 자원순환시설의 오염물질 배출관리 강화 추세에 따른 관리수수료 증액이 주요인으로 전년 대비 3906만 7000원이 증액된 6억 4655만 2000원입니다. 재료비의 약품비 또한 자원순환시설의 배출물질 제어관리를 위한 소석회, 요소수 등의 구입비 증액이 주요인이 되고 전년대비 3476만 8000원이 증액된 4억 5600만 1000원이 되겠습니다. 복리후생비는 사회보험부담금 등으로 인건비와 연계 증액 계상되었습니다. 수선유지교체비는 자원순환시설에서 건당 3000만 원 이하의 시설 유지관리 성격의 소규모 수선유지비만을 공사에서 편성 시행하였던 것을 위·수탁계약이 변경되어서 3000만 원을 초과하는 물품 용역공사 등의 경우 시에 사전승인을 득하는 것으로 공사에서 시행하는 것으로 변경이 되었습니다. 따라서 그에 따른 예산이 저희 쪽으로 넘어왔습니다. 수선유지교체비는 전년 대비 15억 831만 5000원이 증액된 39억 5549만 5000원이 편성되었습니다. 다음은 8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일반보상금 사회복무요원 급여 인상분을 반영하였으며 기타보상금은 공사 홍보강화시책으로 추진하는 유튜브 홍보영상 콘테스트 사업비용을 반영하여 소폭 증액되었습니다. 세부 편성사항에 대해서는 행정복지위원회 소관인 전략기획팀, 경영지원팀, 체육시설, 스포츠파크, 추모의집, 청소년 사업팀, 자원순환시설 순으로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께서 양해해 주신다면 신규사업 주요 증감된 사항에 대해서만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15페이지 전략기획팀이 되겠습니다. 전략기획팀은 유튜브 홍보영상 콘테스트 비용으로 1000만 원 신규 계상 및 경비 긴축 편성으로 전년대비 2.4% 감액된 1억 1742만 9000원을 편성 요구하였습니다. 일반운영비 중 사무관리비는 소비자중심경영 인증 수수료 660만 원을 신규 계상하였습니다. 공정거래위원회가 주관하고 한국소비자원이 인증하는 CCM 즉, 고객중심경영은 서류심사와 현장심사를 거쳐서 인증서 교부와 함께 고객중심경영에 관한 사후관리를 받게 됩니다. 소요예산은 인증수수료 660만 원과 인증 후 매년 40만 원 상당의 교육비가 소요되겠습니다. 다음은 16페이지 교육훈련비입니다. 교육훈련비 중 전년도 조직활성화 교육비용 1260만 원을 공사사업예산으로 이관 편성하고 소폭 감액하여 2020년도 당초 교육훈련비는 전년 대비 1370만 원 감액 계상하였습니다. 일반보상금 중 기타보상금은 유튜브 홍보영상 콘테스트 비용 신규 계상으로 전년 대비 930만 원 증액 계상하였습니다. 뉴 미디어 트렌드에 맞춰서 우리 공사를 널리 홍보하고 보다 많은 사람들과 공감하고 소통하기 위해서 홍보시책으로 추진하는 미디어 환경변화에 적응토록 하겠습니다. 지방공기업평가원 출연금은 2210만 원이 「지방공기업법」 제78조에 따라서 지방공기업평가원에 납부될 예정입니다. 지방공기업출연금은 사전에 평가원과 행정안전부의 사업비 협의를 거쳐서 전국 지방공기업에 사업 규모에 따라서 일정 비율로 균등 책정하게 됩니다. 17페이지 수탁자산취득비는 공사 홍보용 카메라의 삼각대 구매를 위해서 30만 원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21페이지 경영지원팀입니다. 대행사업부문 경영지원팀 당초예산액은 113억 4837만 3000원으로 전년대비 5억 3134만 2000원을 증액 계상하였습니다. 인건비는 앞서 설명드린 목별조서 인건비에서 독립예산을 운영하는 청소년사업비를 제외하는 인건비가 반영되었습니다. 인건비 총액은 일반직, 공무직 각 직급별·직군별 기본급 3% 인상분을 반영한 80억 124만 7000원으로 전년 대비 4억 4783만 4000원을 증액하였습니다. 다음은 22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인건비 중 기간제근로자등보수는 육아휴직 대체인력 채용기간이 6개월에서 12개월로 연장됨으로써 전년 대비 1383만 원이 증액 계상하였습니다. 23페이지 퇴직급여는 7억 9320만 5000원으로 전년 대비 3911만 9000원을 증액 계상하였습니다. 퇴직급여 충당금은 지방공기업 예산편성 기준에 따라서 근속 1년당 30일분의 평균임금을 적용하여 산정한 퇴직금 추계액에 맞춰 매분기별 우선 적립하게 됩니다. 기존에는 연도 중간입사자에 대해서 퇴직급여 예산 미반영으로 추경편성을 통해서 재원을 충당했으나 2020년도에는 중도입사자에 대한 퇴직급여 충당이 가능하도록 계상함에 따라서 전년 대비 증액된 원인이 되겠습니다. 일반운영비는 사무관리비의 퇴직연금 관리수수료 1200만 원 증액, 공공운영비의 지방소득세 종업원분 사업주부담금 720만 원 증액에 따라서 전년 대비 1705만 5000원이 증액된 편성된 3억 2801만 1000원을 편성 요구하였습니다. 다음은 25페이지 연구개발비는 시설별 홈페이지를 통해서 통합 최신 트렌드로서 전면개편을 위한 홈페이지 통합 및 리뉴얼사업 1100만 원, 행정안전부의 지방공공기관 안전관리 가이드라인 설정에 따른 재난안전 및 시설유지관리시스템 정비를 위한 사업비 500만 원을 신규 계상하여 전산개발비 1600만 원을 편성 요구하였습니다. 복리후생비 중 사회보험부담금은 2020년도 사회보험부담금 산정 보수월액 증가에 따라서 6351만 1000원 증액된 9억 2345만 3000원으로 계상하였습니다. 기타복리후생비는 7억 9834만 8000원으로 일반직 직원 1명 증원편성에 따른 복리후생성 경비로써 전년 대비 1409만 1000원을 증액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26페이지 교육훈련비는 6067만 5000원으로 전년과 유사하게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27페이지가 되겠습니다. 평가급 및 성과금 등은 가급 180% 기준으로서 2019년도는 200%였습니다만 2020년도에는 180%로 잡았습니다. 따라서 8억 3346만 9000원 편성하여 전년 대비 1651만 1000원 감액 계상하였습니다. 28페이지 일반보상금은 사회복무요원 3명 감원 28명에서 25명에도 불구하고 보수인상분 반영에 의해서 1317만 2000원이 증가하여 2억 802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사회복무요원 1인당 기본급이 약 12만 5000원으로 인상되었습니다. 계급별로 요즘 인상이 굉장히 많이 되었습니다. 29페이지 수탁자산취득비는 필수적으로 필요한 자산취득물품만을 계상하여 4798만 원으로 전년 대비 1642만 원을 감액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34페이지 체육시설이 되겠습니다. 체육시설 당초예산액은 5억 4973만 원으로 전년 대비 792만 4000원 감액 계상하였습니다. 일반운영비 중 사무관리비는 소모성 물품구입비 최소화를 통한 549만 4000원을 감액하여 4156만 6000원을 편성 요구하였습니다. 다음은 34페이지가 되겠습니다. 탁구장 회원관리시스템 개발사업 완료로써 전산개발비 1200만 원을 감액하였으며 수선유지비는 주민제안사업인 옥포탁구장 사물함 설치요구 제안에 따라서 보관함 설치비 500만 원 신규 계상에도 불구하고 전년 대비 유사하게 편성하였습니다. 36페이지 위탁관리비는 현재 사용 중인 CCTV 통신망 제어 감시기능의 보안 강화에 따른 관리비 260만 원 신규 계상으로써 전년 대비 214만 원 증액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38페이지 수탁자산취득비는 주민참여제안에 의한 아주구장, 고현탁구장 흡연부스 설치비용 1000만 원 신규 계상된 1239만 8000원으로 전년 대비 555만 8000원 증액 계상하였습니다. 41페이지 스포츠파크입니다. 스포츠파크 당초예산액은 1억 3845만 4000원으로 전년 대비 731만 2000원을 감액 계상하였습니다. 주요 사항으로는 각종 소모품 구입예산 감액으로 사무관리비 전년 대비 143만 6000원 감액 계상하였고 공공운영비의 경우 전기요금 및 상수도요금 절감노력 추진으로 740만 6000원 감액된 7152만 6000원을 계상하였습니다. 42페이지 스포츠파크 신규사업으로 추진하는 묘포장 시범운영계획에 따라서 재료비의 잔디씨앗 구입비 80만 원, 수선유지비의 묘포장 스프링클러 보수비용 200만 원을 신규 계상하였습니다. 47페이지 거제시 추모의집입니다. 추모의집 예산총액은 1억 885만 4000원으로 전년과 유사하게 편성하였습니다. 주요 증가 사유는 봉안당 해충방제 수수료 264만 원 및 장좌마을 비료공장 악취문제로 인한 이용객 민원 발생에 따라서 사무관리비에 공기청정기 렌탈비용 177만 6000원을 신규 계상하였습니다. 48페이지 하단의 상품매입비는 내년에 윤달이 있습니다. 봉안기수 증가에 따른 봉안함 구입비 156만 원을 증액하였습니다. 49페이지 자산취득비는 이용객 상담관 편의 제공을 위해서 응대용 의자 및 사무용 의자구입 비용 9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53페이지 거제시청소년수련관입니다. 독립예산으로 편성된 청소년수련관 당초예산액은 9억 4313만 6000원으로 전년 대비 6001만 7000원을 감액 계상하였습니다. 인건비는 4억 7294만 1000원으로 전년 대비 2663만 원을 증액 계상하였습니다. 일반직 인건비인 보수는 1명 감원편성으로써 전년 대비 4056만 9000원을 감액 계상하였으며, 2019년도 추정 기본급에서 3% 인상 반영한 8110만 2000원으로 전년 대비 1124만 5000원을 증액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54페이지 일반운영비 중 사무관리비에서는 신용카드 결제시스템 본격 사용에 따라서 카드수수료 600만 원,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 인증 수수료 550만 원 신규 계상으로 상당량의 증액요인이 발생했음에도 긴축절감편성 기조에 따라서 전년 대비 247만 2000원 증액 계상하였습니다. 공공운영비는 수련관 3층 메이커센터 운영에 따른 기자재 사용 전기요금 증액분을 감안한 6258만 8000원으로 전년 대비 250만 원 증액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55페이지 여비 중 월액여비는 수련관 일반직원 현원 기준 편성하여 전년 대비 384만 원 감액 계상하였으며 복리후생비 중 사회보험부담금은 인건비와 연계 감액하여 기타복리후생비는 일반직은 감액편성에 따라서 전년 대비 1189만 원 감액 계상하였습니다. 56페이지 수선유지비는 6169만 원으로 시설개보수사업 완료 등으로서 전년 대비 795만 원을 감액 계상하였습니다. 행사운영비는 전년과 유사한 수준인 4126만 원으로 각 프로그램별 경비 소폭 증액으로 전년 대비 156만 원 증액 계상하였습니다. 수련관의 행사운영비는 우리 시 청소년들의 복리 증진을 위한 각종 사업운영을 위해서 집행될 것입니다. 58페이지 평가급 및 성과급은 다급 최저기준인 180%와 편성 인원 감원이 반영된 6472만 8000으로 전년 대비 655만 8000원 감액 계상하였습니다. 청소년수련관은 일반직 7명과 공무직 5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국·도비 사업 공무직의 인건비는 국비가 지원되지만 평가금과 복지포인트 등은 대행사업예산으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59페이지 일반보상비 중 기타보상금 7200만 원으로 수련관 수입증대 방편으로써 교육문화강좌 증설 운영에 따라서 전년 대비 576만 원 증액 계상하였습니다. 60페이지 수탁자산취득비는 필수구매품목 계상으로 전년대비 1010만 원 감액된 700만 원을 편성 요구하였습니다. 63페이지 옥포청소년문화의집 당초예산액은 2억 923만 1000원으로써 전년 대비 570만 1000원을 증액 계상하였습니다. 주요 증가요인은 인건비로 일반직보수 및 기타직보수의 호봉 상승 등 인건비 자연증가분 반영과 퇴직급여 증대에 따른 사항이 되겠습니다. 옥포청소년문화의집은 전년 대비 유사수준으로 편성되었는데 특히 행사운영비는 전년 동일 편성되었고 가용재원의 면밀한 집행으로써 지역 청소년들의 편익증진을 위해서 행사 운영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71페이지 고현청소년문화의집입니다. 고현청소년문화의집 당초예산액은 2억 5378만 6000원으로써 전년 대비 461만 6000원을 증액 계상하였습니다. 고현청소년문화의집 역시 인건비 증가가 주요 증액요인이 되겠습니다. 73페이지 행사운영비는 1995만 원으로 계상하였습니다. 세부사항으로는 환경사랑 페스티벌 프로그램 운영비용 신규 계상 및 기존 프로그램 운영비 긴축 감액으로 전년 대비 197만 원 증액 계상하였습니다. 평가급 및 성과급 등은 1539만 2000원으로 경영평가 가급 최저기준인 180%를 적용하여 전년 대비 64만 2000원을 감액 계상하였습니다. 75페이지 냉난방기 구입을 위해서 수탁자산취득비 25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고현청소년문화의집 3층 복도공간에 냉난방 설비가 없어서 지속적인 민원이 발생됨으로써 이를 대처하기 위해서 비용 계상 올린 사항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자원순환시설 중 79페이지 폐기물소각시설이 되겠습니다. 폐기물소각시설 당초예산액은 39억 6769만 1000원으로써 전년 대비 14억 4654만 원을 증액 계상하였습니다. 주요 증가요인은 앞서 목별조서에서 설명드린 바와 같이 거제시 자원순환과와의 위수탁계약 변경체결을 통해서 3000만 원 이상의 수선유지비용의 공사 편성에 따른 것이 되겠습니다. 일반운영비 중 사무관리비는 전년 대비 4656만 4000원 증액된 1억 3818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주요 증가내용으로는 대기자가측정수수료 3609만 6000원으로 증액을 들 수 있겠습니다. 최근 환경규제 관리강화 추세에 따라서 측정업체에 대한 환경부의 지도단속 실태조사 등으로서 관련 법규에 대한 원칙적 실질적 대기 자가측정에 수반되는 증가비용을 반영한 사항이 되겠습니다. 그 외에도 위험성평가수수료 260만 원 신규 계상, 방류수 수질분석 480만 원 증액 계상 등 사무관리비 주요 증가 사유가 되겠습니다. 80페이지 공공운영비는 전년과 유사 수준인 3억 9624만 4000원을 계상하였습니다. 81페이지 재료비 중 약품비는 4억 4850만 1000원으로써 전년 대비 3676만 8000원 증액 계상하였습니다. 지속적 추세를 보이고 있는 환경규제 강화 및 행정처분 강화에 따라서 배출물질 제어를 위한 약품사용량 단가인상분을 반영한 것이 주 증가요인이 되겠습니다. 향후 시설물 관리 및 오염물질 배출기준 준수를 위해서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82페이지 수선유지비는 27억 3599만 5000원으로써 전년 대비 13억 4399만 5000원이 증액 계상되었습니다. 주요 증액요인은 위수탁계약 변경에 따른 정비예산 12억 808만 원 편성이 주요 원인이 되겠습니다. 그 외에 소각시설 유지보수 4327만 원 증액 계상, CCTV 노후에 따른 유지보수비용 1500만 원 증액 계상, 비산재 처리비용 6900만 원, 준설작업비용 500만 원을 증액하게 되겠습니다. 비산재 처리비용은 2019년도에는 t당 38만 원이었습니다마는 2020년도에는 44만 원을 예상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경상남도 유일 단독업체라서 부르는 대로 계속 저희들이 지급을 해야 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84페이지입니다. 행사운영비는 환경기초시설에 대한 교육으로써 환경의식을 고취하고자 각종 교육 및 체험프로그램 운영을 위해서 16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위탁관리비는 4017만 8000원으로써 클린시스(CleanSYS) 유지관리비 250만 원을 증액, 보건안전관리 위탁비용 78만 6000원 증액으로 전년 대비 336만 6000원을 증액 계상하였습니다. 85페이지 수탁자산취득비는 시설운영 물품 및 직원 보건관리를 위한 혈압계 등 1491만 6000원을 계상하였습니다. 86페이지 음식물처리시설이 되겠습니다. 음식물처리시설 당초예산액은 6억 3522만 원으로서 전년 대비 1억 4707만 3000원을 증액 계상하였습니다. 사무관리비와 공공운영비의 일반운영비는 긴축 감액편성으로써 전년 대비 963만 3000원 감액 계상하였습니다. 87페이지 약품비는 저농도 악취방지시설비 약품 구입 비용으로써 전년 대비 200만 원을 증액 계상하여 시설관리 운영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수선유지비는 4억 1780만 원으로서 전년 대비 1억 5025만 원을 증액 계상하였습니다. 주요 증액요인으로는 한국환경공단 악취기술진단 결과에 따라서 설비 개선비용 6000만 원을 신규 계상하였습니다. 또한 음식물 분배를 위해서 컨베이어 슬라이드 게이트 설치비용 2000만 원을 신규로 계상하였습니다. 다음 페이지 음폐수 저장조 준설 물량 증가로써 준설 비용을 전년 대비 1400만 원을 증액 계상하였으며 건조물 처리비는 전년 9개월분만 반영했던 부분을 내년도에는 12개월 편성으로써 5625만 원 증액하였습니다. 처리단가는 t당 7만 5000원으로써 연간 약 3000t이 배출되는 거로 돼 있습니다. 89페이지 수탁자산취득비는 음식물처리시설 청소 정비 편의를 위한 고압 세척기 구입비 165만 원 계상하였습니다. 90페이지 재활용선별시설입니다. 재활용선별시설 당초예산액은 3억 59만 3000원으로써 전년 대비 330만 5000원을 증액 계상하였습니다. 인건비 중 기간제근로자등보수는 833만 7000원으로써 전년 대비 789만 3000원을 감액 계상하였습니다. 일반운영비는 필수 소요분 반영으로써 전년 대비 473만 2000원을 감액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91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재료비는 재생 톤백의 소요감소 예상분 반영 등으로서 전년 대비 290만 원을 감액 계상하였습니다. 수선유지비는 전년 대비 2374만 원이 증액된 1억 1954만 원으로서 시설물 1204만 원 신규 계상이 주요 증액 사유가 되겠습니다. 다음은 93페이지 수탁자산취득비는 사무실 운영 캐비닛 구입 및 직원 휴게실 냉방기 구입비용 39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94페이지 종량제봉투사업이 되겠습니다. 종량제봉투사업 당초예산액은 6021만 2000원으로써 전년 대비 2810만 7000원 증액 계상하였습니다. 종량제봉투 배송차량의 내구연한 경과 및 보수 소요 증가에 따라서 직원 안전확보 및 업무 효율을 향상시키기 배송차량 구매비용 29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96페이지 웰빙온실이 되겠습니다. 웰빙온실 당초예산액은 9187만 원으로서 전년 대비 2473만 5000원을 감액 계상하였습니다. 웰빙온실의 6작기까지, 6작기는 2020년 8월까지가 되겠습니다. 운영방침에 따라서 대폭의 감액이 필요한 사안이지만 시설운영 인력에 있어서 직원을 활용하지 않고 기간제 인력을 활용함에 따라서 기간제등의 보수 3281만 1000원을 신규 계상하여 감액액은 2473만 5000원에 그치고 있습니다. 이상으로 2020년 대행사업 당초예산안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전기풍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에 앞서서 제가 사장님께 먼저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공사 사장으로 취임하신 이후에 예산을 처음 편성하셨는데 그동안 경영환경 개선에 대해서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고 생각이 듭니다. 내년 예산에 대해서 역점을 둔 분야가 무엇이고 또 지금 자원순환시설에 대한 예산이 대폭 증가했는데 그와 마찬가지로 다른 시설들은 예산들이 많이 축소되었습니다. 내년 예산에 대해서 어떤 부분에 가장 역점을 두었는지에 대해서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사장

사장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권순옥 존경하는 위원장님 질의 감사드립니다. 사실 전에 제가 의원 할 때도 마찬가지지만 이 대행사업이 시설관리공단에 있을 적에 틀에서 벗어나는 부분이 아닙니다. 이것은 집행부에서 관리대행을 시키는 업체기 때문에 예산 부분에 대한 폭이 공사가 가지고 있는 게 거의 없다, 전무하다, 그렇게 저는 보입니다. 이것은 앞으로 어떻게 그러면 시민들의 복리와 또 효율적인 관리를 할 수 있느냐, 이 부분들은 저희들이 지금 폐기물 수집·운반에서부터 종량제봉투 이용, 재활용품의 분리수거, 이런 문제들을 최적화시킬 때 이 예산이 절감될 수 있는 부분들이 생긴다. 그래서 저희들은 현재까지 관행적으로 해오고 있는 부분들의 틀을 바꾸는 쪽으로 갔으면 좋겠다 그래서 그 준비를 지금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저번에 여수에 직원들이 직접 가서 여수시설관리공단이 쓰레기 대행업을 직접 하고 있습니다. 청소까지. 그럼 과연 전의 개인 민간위탁과 공공시설에서 수거·수집해가지고 처리하는 방식이 얼마만큼 효율성이 있는 건지 이런 부분들을 저희들이 지금 분석하고 있고요. 또 이것은 분석이 나오면 집행부에서 의지가 있어야 공사보고 ‘이렇게 해라. 저렇게 해라.’ 이야기하는 부분들이지 공사가 독립적으로 예산을 가지고 편성 할 수 있는 부분이 하나도 없기 때문에 예산의 집행은 힘들다. 그 대신에 저희들이 환경시설이라든지 체육시설이라든지 관리시설을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방법들을 만들어가지고 결국은 집행부나 의회에 통보드리고 협의해서 이 방법을 채택되어가지고 이렇게 가자 할 적에 저희들이 운용을 하는 것이지 예산의 폭이 저희들이 있는 것은 아니더라고요, 보니까. 그래서 한계가 있다, 대행사업에 대해서는. 그렇게 판단이 됩니다. 특히 대행사업에 전에 와서도 한번 뭔가 구조가 잘못되었다 싶어서 보면서 전에 수수료 이야기가 안 있었습니까. 대행사업 위탁계약을 하면서도 보니까 종량제봉투사업 외에는 전체가 수수료를 지급하도록 되어 있어요, 계약서에 보면. 수수료를 협의해서 지급하도록 되어 있는데 수수료는 여태까지 한 번도 받은 적도 없고 받는 것이 거제시에 도움이 되는데 수수료를 받으면 아까 위원장님이 말씀하신 대로 공사가 그 수수료를 받아가지고 어떤 쪽으로 예산편성에 중점을 둔다든지 개선방법이 나오든지 할 건데 지금 수수료도 하나도 들어오지도 않고 대행사업에 대해서는, 결국은 자체사업을 통해서 수입을 만들어서 공사가 시민복지를 위해서 일을 할 수 있는 구도로 가야 되는데 그래서 이제 처음으로 모노레일 저것 해놓고 그것밖에 없기 때문에 현재까지는 그런 여유가 없다 그런 생각이 들고, 향후 개선안에 대해서는 끊임없이 연구해야 되고. 자체사업을, 경영사업이죠. 경영사업을 확대시켜서 거기서 나오는 수입들을 가지고 앞으로 공사가 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그렇게 가야 되지 않느냐 그렇게 생각이 듭니다.

전기풍위원장

제가 볼 때는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가 출범한 지 꽤 됐고 또 대행사업에 대한 문제점들은 이미 파악을 다 하셨으리라고 생각이 듭니다. 다만, 2020년도 예산안을 편성하면서 2020년도에 어떤 환경이 전개될 것인가, 그런 환경분석을 통해서 아마 예산이 수립되었다고 봅니다. 그러면 과연 우리 공사가 내년에는 어떤 모습으로 나타날 것인지, 예산안이 통과됐을 때 과연 이 상태로 갈 것인지? 제가 왜 이런 이야기를 드리느냐 하면 1회·2회·3회 추경 때마다 예산 폭이 확확 이렇게 달라졌습니다. 그러면 과연 우리가 예산을 만들었는데 초점에 딱 맞춰가지고 한 것인지 그런 것들이 우려된다는 말이죠. 그래서 사장님한테 먼저 말씀을 드렸습니다. 대내외 여건이 녹록지 않습니다. 어디에 가장 중점을 두었는지 그것을 제가 물어봤던 겁니다. 그래서 지방공기업으로 탄생을 했는데 실제는 어머니는 조금 전에 사장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시설관리공단이라는 말이죠. 대행사업이 너무 많아요. 이것을 과감하게, 저희가 행정사무감사에서도 여러 차례 말씀드렸지 않습니까. 그냥 무조건 떠안는 게 아니라 오히려 더 잘하는 민간기업이 있다면 대행사업 중에 웬만한 것들은 떨쳐 내야되고 거기도 어렵다면 경영환경분석을 해서, 대행사업 위주로 되어 있으니까 공사가 어려운 것 아닙니까? 그렇다면 과감하게 소사장제를 운용하든지, 우리 팀장님들 역량 있는 분들을 사장으로 임명해서 경영의 전체적인 면을 바꿀 수 있다든지 이런 뭔가 혁신 분야는 갖고 있는지, 그런 의지가 있는지, 그것을 묻는 겁니다.
사장

사장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권순옥 그것은 이미 보고를 받으셨는지 모르겠지만 저희들이 조직 개편안을 통해가지고 사업의 9개 팀을 17개 팀으로 나누면서 전부 다 사업에 집중할 수 있도록 되고, 예산서에 보시겠지만 전체적으로 감액시킨 것은 지금 거제시의 여러 여건들을 볼 적에 예산을 감축시키는 것이 최선이다, 그리고 관리는 저희들이 시설관리 부분은 어느 정도 작년, 재작년에 ‘나’ 등급을 받았듯이 어느 적정선은 유지하고 있다고 보입니다. 그래서 시설관리 부분은 최적의 상태로 운용을 하고 비용은 최소화시키는 그런 기조로 가고 있고 또 위원장님 말씀하시는 위탁 부분, 우리가 사실 청소년 사업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은 사실 과연 공사가 맡아가지고 있어야 되는 건지, 민간에게 넘어가야 되는 건지 또 복지재단으로 가야 되는 건지, 여러 가지 복지적인 부분이 높거든요. 이게 공사사업이 맞는지 그런데 이게 공사로 넘어오면서 수련관이 전부 다 직원들이 이쪽으로 넘어오면서 차고 넘어 와가지고 공사의 하나의 복지사업 쪽으로 가고 있는데 건전하게 가려면 공사가 수익을 내서 그 수익이 청소년복지사업에 투입되는 게 가장 바람직한 건데 지금 상태는 그렇지 못하다, 앞으로 돈 벌면 그렇게 하겠습니다. 저희들이 지금 준비하고 있는 사업들이 성공되고 하면 거기서 나오는 수입들이 복지 쪽으로 대폭 전환될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전기풍위원장

사장으로 취임하고 나서 뭔가 권순옥 사장 체제하에서는 지역도 잘 알고 계시고 또 의원도 해 보셨고 하기 때문에 폭넓은 시각으로, 옥포종합사회복지관이 지금 공사에서는 제외됐다 아닙니까, 감사원 감사 지적이 있어서. 복지업무기 때문에. 그러면 청소년수련관이나 또 고현청소년문화의집 또 옥포청소년문화의집, 이번에 또 아주가 청소년문화의집을 신설합니다. 그렇다면 이게 당연히 복지업무죠. 여성가족과 청소년팀이 있지 않습니까. 청소년 담당이 있습니다. 그럼 청소년복지 쪽으로 해서 과감하게 떨칠 것은 떨치고 우리가 언제까지 대행사업만 가지고 일을 할 것이냐. 지금 예산안 설명에 거의 100% 대행사업 아닙니까, 인건비고.
사장

사장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권순옥 85% 정도 됩니다.

전기풍위원장

그래가지고 공사가 유지되겠느냐 이 말이에요. 모노레일 했던 것처럼 새로운 사업들을 예산에 편성해서 운용할 수 있는 또 시장님하고 잘 의논해가지고 공사가 앞으로 지향해야 될 앞으로 가야 될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사장으로 새로 취임했으니까 과감한 전략을 좀 해주시라 이 말씀입니다.
사장

사장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권순옥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전기풍위원장

위원 여러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강병주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강병주위원

사장님 반갑습니다. 상임이사장님 고생 많으십니다. 사실은 전기풍 위원장님도 지적했지만 제가 아쉬운 점이 있다면 정말 저희가 내년에 1조 원 예산 시대를 맞이해서 공사에도 예산이 조금 증액됐는데 과연 어느 부분에서 증액됐는가 살펴보니 전부 다 시설관리라든지 소각장 이 부분에서, 한시가 급한 부분이기 때문에 증액됐다고 생각하고 있을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제가 아쉬운 점은 복지사업 쪽에 있는 청소년들 시설들 있지 않습니까. 행사들이 거의 증액되지 않았습니다. 그런 점에서 1조 원 시대를 맞아서 그래도 좀 더 행복한 거제시민들을 위해서 청소년들을 위해서 그런 사업들에 증액을 했으면 하는 바람들이 있었는데 결국은 하나도 증액된 부분이 약간 미세하게 있을 뿐이지 그런 점이 아쉽고, 시설물 관리는 필수적으로 해야 되겠죠, 아무래도. 해야 되겠는데 여러 부분에서 엄청나게 한꺼번에 많이 하는 것 같습니다. 이것 유지보수하는 데 기간이 어느 정도 걸릴 것 같습니까? 한 기, 한 기를 번갈아 가면서 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이영춘 그렇습니다. 유지보수는 계속 수시로 해야 되는 부분이고요. 예산은 1년 단위로 지원받고 있는 이런 사항이 되겠습니다.

강병주위원

한 기 유지보수하는 데 기간이 멈춰 있어야 되고 또 보수해야 되고 하니까.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이영춘 아, 소각장이요?

강병주위원

예.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이영춘 소각장은 연중 상반기, 하반기 해가지고 정기 보수기간을 21일씩 해가지고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보통 내구연한을 한 20년 정도 보고 있는 이런 사항이 되겠습니다.

강병주위원

벌써 20년이 됐습니까, 저희가요?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이영춘 아직 멀었습니다.

강병주위원

아직 멀었습니까? 수선보수 이런 부분들이 너무 많이 들어가다 보니 이렇게 대공사를 할 필요가 있는가 싶어서요.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이영춘 그것은 현재 거제시에서, 아까 말씀을 드렸습니다마는 3000만 원 이상일 때는 거제시 예산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3000만 원 이하는 저희들이 품의를 하고 자체적으로 해서 거제시에 통보를 하고 그 자체를 얻었는데 지금은 3000만 원 이상도 전부 다 자원순환팀에서 가지고 있던 그 예산을 저희들한테 던져준 겁니다. 그래가지고 우리가 3000만 원 이상도 자체적으로 품의를 하고 거제시에 그 부분을 협의를 받아가지고 추진하는 거로 해서 예산이 이리 온 거기 때문에 지금 굉장히 많이 증액된 것으로 보입니다.

강병주위원

자원순환과에 실질적으로 보면 보수한 부분들이 별로 없고 자원순환과의 예산서도 전부 다 대행사업들이 인건비가 증가하다 보니까 많이 늘어서 43억 원 정도 늘었거든요, 자원순환과는. 그래서 이게 세부적으로 살펴보니까 다른 것보다는 83페이지에 준설작업 있지 않습니까. 맨 밑에. 이것 매립장 것 이야기하는 것 아닙니까? 매립장에 있는 것을 이야기하는 겁니까?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이영춘 이 부분은 저희들이.

강병주위원

83페이지.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이영춘 준설작업 이것은 바닥재가 소각을 하고 나면.

강병주위원

그러니까 매립장 부분이 아니라 그 소각장 밑에 그것을 준설작업하는 겁니까?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이영춘 예, 그렇습니다. 소각장 밑에.

강병주위원

매립장 준설작업이 자원순환과에 같이 있어가지고 그래서 제가 한번 물어봤습니다. 다른 것은 큰 틀에서 보시면 맨 처음에 우리 3페이지에 일단 말씀해 주셨지 않습니까. 3페이지에 보시면 업무보고 시간 때 모노레일 쪽에서 많은 수익을 올리실 거라고 예상을 했는데 실질적으로 이 예산안에 잡는 것은 수익이 그렇게 많지가 않네요?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이영춘 전년도 2018년도에는 16억 원 올렸는데 올해는 현재 2019년도는 20억 원을 예상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내년도에는 그에 따라서 20% 정도 올라가는 이런 쪽으로.

강병주위원

24억 원 정도.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이영춘 내년에 저희들이 야심 차게 25억 원을 목표로 하고 있는데.

강병주위원

그리고 네 번째 보니까 행정타운 조성사업 부지 정지공사 이렇게 되어 있는데 이것은 어떤 건가요? 수수료가 지금 많이 들어가고 있네요. 2018년도.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이영춘 행정타운 부지조성 이 부분은 저희들이 거제시로부터 송정에 있는 행정타운 저 부분을 저희들이 감리 감독하는 수수료를 3개년에 걸쳐서 약 6억 5000만 원 정도씩 해가지고 받기로 되어 있는데 2개 연도는 받았습니다. 그런데 올해는 사업 자체가 중단이 됨으로써 거제시에 집행이 안 됨으로써 올해 그 부분이 차질이 난 사항이 되겠습니다.

강병주위원

관리 감독을 공사에서.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이영춘 예.

강병주위원

그럼 이것 마치고 자료로 수수료 받은 부분 있잖습니까. 그것을 좀 자료로 제출해 주십시오.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이영춘 그리하겠습니다.

강병주위원

이상입니다.

전기풍위원장

강병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태열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이태열위원

반갑습니다. 아까 흡연부스 말씀하시던데 흡연부스 2개를 제작하는데 그게 1000만 원씩이나 듭니까, 본부장님?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이영춘 뒤에 옥포 쪽하고 금액은 정확하게 제가 확인을 못 하겠습니다마는 주민참여예산이라고 해가지고 주민들이 이런 것을 해주면 좋겠다 해서 채택된 부분이라서 정확한 부분은 모르겠습니다. 금액은 두 갠데 지금 아주공설운동장하고 거제시체육관 주변에 흡연부스를 설치하는데 이것은 2.4m×3m 폭으로 해가지고 500만 원 들고 있습니다. 그래서 1대에 500만 원, 2대를 설치하는 건데.

전기풍위원장

상임이사님, 마이크를 켜고 이야기하십시오.

이태열위원

그럼 이것 흔히 말하면 10피트도 안 되는 건데, 그죠?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이영춘 그렇습니다. 10피트도 안 되는 부분입니다.

이태열위원

조그마한 부슨데.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이영춘 이미지는 3단으로 되어 있는데 이 부분을 지금, 이것은 저희들이 얼마든지 그 금액을 다운시켜서 할 수 있는데 이런 부분은 조달청에서 제공하는 그런 사항이라서.

이태열위원

그럼 캐빈(Cabin) 형태로 된 것을 구입하신다는 얘긴데 그 안에 그러면 에어컨도 달리고 공기 환풍기도 달리고 그런.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이영춘 그 정도는 아닙니다, 그림으로 봐서는.

이태열위원

저는 어디 제작 맡기면 아크릴 넣고 이래가지고 제작 맡기면 그 정도만 해도 충분한 흡연시설로 가능할 텐데 제가 흡연자가 아니라서 그런지 모르겠습니다마는 쓸데없이 과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이영춘 이런 부분에 대해서 저희들도 어떨 때는 안타까운 부분이 있는데 이게 꼭 조달청의 자재를 구입해야 되는 규정이 있어서 진짜 ‘울며 겨자먹기식’으로 예산이 편성되는 이런 부분도 많이 있습니다.

이태열위원

제작을 맡기면 되겠는데 우리 지역 업체에 하나 맡기면, 그러니까 그런 기능이 들어있는 것, 아까 말 그대로 보니까 앉는 데 열선도 깔리고 그런 것 아닙니까? 요즘 새로 나오는 버스정류장 캐빈형으로 된 것 보니까 3500만 원 정도만 하면 안에 냉난방기도 있고 밑에 열선 깔린 의자도 있고 그렇게, 그것도 아니고 많은 시민들이 활용하는 그런 편익시설도 아니고 물론 흡연자를 위한 배려도 필요하지만 너무 과하다는 생각이 들고요.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이영춘 보충답변 드리겠습니다. 이것은 직원들이 예산 잡을 때는 조달청 가격으로 전부 거의 다 합니다. 그리고 공기업의 기준을 보니까 조달청 물건 구입하는 것, 중소기업, 장애인 만든 것, 이래가지고 할 적에 평가점수가 있어요. 그러다 보니까 보통 예산을 잡을 적에는 조달청 가격이라든지 또 신제품 그리고 중소기업 제품 이런 것들을 보통 많이 씁니다. 그 비율에 따라서 공기업평가 점수에 반영을 합니다. 이런 부분들은 제가 그래서 시중 가격하고 도매가격하고 조달가격하고 검토를 시켜서 싼 쪽으로 그렇게 예산을 절감하는 쪽으로 하니까 충분히 검토해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태열위원

다른 지자체도 이렇게 흡연시설을 체육관 옆에 흡연시설을 만드는 추세입니까?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이영춘 이번에 이 예산은 시민제안 예산제에 채택이 돼가지고 반영시킨 건데 한 번 더 흡연자들이나 과연 이게 담배 피우는 것이 흡연이 건강에 해로운 부분들이 있는데 이것을 유도하는 게 바른 건지 안 바른 건지 깊이 검토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태열위원

필요성은 인정하는데 예산이 과하다는 생각이 들고요. 왜냐하면 정말로 이 예산을 내가 보니까 일단 인원이 5명 증원되셨죠? 보니까 계획이 그런 것 아닙니까? 2020년도 계획은 정규직 직원 5명 증원 계획 아닙니까?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이영춘 그렇습니다.

이태열위원

그러니까 거기에 대한 인건비도 상승하고 이렇게 되다 보니까 전체적인 상승폭을 줄이기 위해서 굉장히 노력을 또 하신 것 같아요. 감할 수 있는 것은 감하고 20만 원이든 70만 원이든 100만 원이든 감할 수 있는 것은 막 감했는데 그렇게 감해놓고 흡연부스에 1000만 원을 하는 것 보니까 좀 아닌 것 같다는 생각을 했고요. 그것은 흡연자들은 생각이 다르겠지만 저는 금연자 입장에서는 과하다는 생각이 들고. 3페이지에 행정타운 조성사업 부지 정지공사는 2020년도는 그럼 아예 공사를 안 하니까 수수료가 없다는 얘기 아닙니까?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이영춘 현재 거제시 예산이 아예 잡히지 않았습니다.

이태열위원

그러면 이제 재사업자 선정 전까지는 잠정 중단이라고 보면 되는 거죠?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이영춘 예.

이태열위원

그리고 88페이지에 장좌마을에 아, 장좌마을이 아니죠. 작년에 이게 계상된 그 계약된 금액이죠? 7만 5000원.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이영춘 그것은 작년에는 8만 4000원이었습니다. 올해는 7만 5000원으로 저희들이 거기까지 실어다 주는 운반비를 거기서 뺐습니다. 우리 차가 있으니까 운반비를 줄이려고 그래서 단가를 낮췄습니다.

이태열위원

그것도 예산절감 노력을 하신 거네요?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이영춘 그렇습니다. 저희들은 여기서 말씀드리기가 좀 곤란하지만 거제시로부터 10개 과입니다. 10개 과에 다 저희들이 사전에 조율하고 협의를 해가지고 저희들 자체 이사회를 통과해서 그 자료를 제출한 겁니다. 회계과, 교육체육과, 조선플랜트과, 산림녹지, 사회복지, 해양항만, 관광과, 자원순환과, 여성가족과 그다음에 기획예산담당관 이런 전부 다 각 부처별로 사전에 조율하고 막고 또 어떨 때는 깎이고 이런 쪽으로 해서 올라온 부분이라서.

이태열위원

그런 것 때문에 아까 위원장님 말씀하신 대로 어찌 보면 예전에 관리공단의 범주를 못 벗어나는 것 아니냐. 겉모습은 공사인데 심장은 관리공단인 그런 체제인 것 같습니다. 어쨌든 이것은 예산절감 노력을 하신 부분이니까 이 부분도 직원들의 아이디어로 해서 우리가 실어주면서 해가지고 한 8000원 정도의 예산 절감을 해보자는 아이디어가 있었나 보네요?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이영춘 그렇습니다. 지금 각 팀별로 ‘줄일 수 있는 방법을 최대한 짜보자.’라고 해서 전부 다 아이디어가 반영된 이런 예산이 되겠습니다.

이태열위원

그럼 87페이지에 악취기술진단결과 설비 개선비용은 점검을 받았는데 지적을 받으신 겁니까?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이영춘 그렇습니다. 이게 워낙 요즘 앞으로의 공사가 해야 될 부분은 3D 그러니까 모든 사람들이 쓰고 난 생활폐기물이라든지 오수라든지 이런 부분으로 저희들이 해야 될 역할이 굉장히 큽니다. 그래서 이 부분도 환경영향평가 환경공단에서 악취 이런 부분들을 전부 조사를 다 합니다. 이런 부분은 이렇게 하라는 지시에 의해서 저희들이 지금 이 부분을 반영을 했습니다.

이태열위원

환경부의 지침이나 지시로 된다고 보면 되는 거네요?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이영춘 예.

이태열위원

그러면 6000만 원 하는데 어떤 설비를 하게 되는 겁니까?
사장

사장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권순옥 제가 답변드려도 되겠습니까? 이것은 음식물쓰레기를 가져오면 폐기물을 가져오면 부패 안 합니까. 거기서 발생하는 냄새를 저희들이 약품처리를 해가지고 녹여 내는데 그것이 다 안 되고 비산해가지고 건물 안에까지 냄새가 나가지고 견학 오는 사람들에게도 불쾌한 냄새를 풍겨서 그것을 포집시켜서 그것 냄새가 못 나가게끔 포집시켜서 그것을 장래적으로 보면 소각장까지 연결해가지고 그게 유기물, 냄새 자체가 나는 게 유기물이기 때문에 그것까지 연결시키려면 또 예산이 많이 들어가요. 시에 예산이 없다고 하니까 그것을 못하고 임시적으로 포집해가지고 이것을 처리하는 쪽으로 다른 쪽으로 연계시켜가지고 약품 처리하는 쪽으로 태워내는 쪽으로 그렇게 간이처리입니다. 완벽하지는 않습니다.

이태열위원

그럼 85페이지에 직원용 자동전자혈압계 구입 이렇게 되어 있는데 이게 320만 원이면 좀 좋은 것 같은데 우리가 병원에 가면 있는 것 좀 좋은 것 그것 아닙니까? 그런데 이게 물론 혈압계가 구입되는 것은 필요성에서 그거한데 이렇게 좋은 것을, 좋은 것을 해도 되지만 이것 직원용 전자혈압계를 구입하게 된 경위가 있습니까? 직원들 노조의 요구사항입니까? 어떤 차원인가요?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이영춘 환경이 굉장히 열악한 시설 근무자들에 대한 복리 차원에서 보건복지부에서 지침이 내려온 사항이 되겠습니다.

이태열위원

보건복지부 지침이네요. 이게 24시간 소각로가 돌아야 되니까 주야간을 하게 되면 사실은 그 부분이네요. 저도 주야간을 10년 해본 사람 입장에서 그 고통을 충분히 이해합니다. 그리고 거제시청소년수련관 BF(Barrier Free) 인증은 사회복지과 예산에서는 보니까 1500만 원 정도 잡혀있던데 여기는 500만 원 잡혀있는데 전에 예산서에도 1500만 원으로 본 것 같은데 업무보고.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이영춘 저희들은 거기 수수료를 그것을 받기 위해서 수수료를 내야 됩니다. 수수료가 들어가는 그 부분만 계상했고 아마 시에서는 그 업무를 추진하기 위한 전반적인 부분이 감이 되지 않았나, 이리 생각됩니다.

이태열위원

그래도 1000만 원 이상 차이가 나네요, 제가 보기에. 그래서 저는 이게 550만 원이면 받을 수가 있나. 왜냐하면 제가 알기로도 인증수수료가 최초에 인증할 때가 제일 비싸고 5년마다 한 번씩 갱신할 때 비용이 제법 들거든요. 그래서 어디가 틀렸는지 모르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이게 직원 5명을 증원하신다는 계획을 하셨는데 그게 기획예산하고 인원 증원 계획은 합의가 된 것 아닙니까.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이영춘 예, 된 겁니다.

이태열위원

제가 알기로는 기획예산 쪽에서는 인원을 최저 인원으로 계속 잡아가려고 기획예산 실장님이 그렇게 말씀하셨는데 그러면 이게 5명 증원의 근거가 되는 용역이라든지 그 상황이 있습니까?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이영춘 그 부분은 현재 저희들 자원순환팀의 선별 쪽에 선별원 중에 거제시 소속으로 3명이 있습니다. 그러니까 거제시 소속 3명하고 저희들 소속 인원하고 계속 서로 보이지 않는 알력이라든지 업무 분위기라든지, 우리는 시 공무원인데 너희한테 왜 간섭받아야 되고 너희 지시를 받아야 되나 이런 쪽으로 계속 괴리가 되고 금년도에 조금 트러블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공문을 보내서 거제시의 소속은 빨리 시로 가야 되겠다, 라고 해서 거기 3명입니다. 그 3명하고 그다음에 또 하나는 저희들이 내년도부터 폐비닐 자체를 수거해가지고 처리하기 위해서 수거 폐비닐 관련해가지고 한 사람을 자원순환 쪽에서 증원을 해라.

이태열위원

자원순환과에 보니까 5500만 원 정도 예산이 잡혀있던데.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이영춘 그것 같습니다. 그 한 사람을 증원하라는 부분이 있고요. 그다음에 또 한 사람은 저희들이 필요에 의해서 한 사람이 정년퇴임을 하기 때문에.

이태열위원

자연감소분 충원이고.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이영춘 그래서 현재 공고가 나 있습니다.

이태열위원

그러면 본청 공무원하고 갈등이 좀 있었네요?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이영춘 많이 심했습니다.
사장

사장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권순옥 쓰레기선별장에 재활용품 선별하는 직원들이거든요. 공무직이 정규직이니까 그러니까 서로 싸워가지고 그래서.

이태열위원

약간 갑질 부분도 있겠네요.
사장

사장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권순옥 그래서.

이태열의원

그래서 5명이 증원됐네요?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이영춘 예.
사장

사장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권순옥 그다음에 저기 요트학교 그게 올해 위탁되면서 정규직이 1명에 공무직 3명 증원이 됩니다.

이태열위원

알겠습니다. 질의 마치겠습니다.

전기풍위원장

이태열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신금자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신금자위원

59페이지 청소년수련관요. 거기에 보면 무인전자경비 이래갖고 25만 원 해서 열두 달 나와 있거든요. 그러면 이게 1년에 300만 원 아닙니까. 1년에 300만 원인데 제가 이 청소년수련관을 꼭 짓는 것이 아니고 우리가 우리 소속 위원회에서 9곳이 있고 또 경제산업위원회에서 7곳이 안 있습니까. 그러면 토털 16곳입니다. 관리하는 곳이 16곳인데 거기에 모두가 무인경비라든가 새콤이라든가 이런 것을 전에도 제가 간혹 이런 발언을 했습니다. 공동으로 하면 엄청 가격이 싸요. 우리 개발공사에 한정된 그런 지역에 관리하는 곳에 공동으로 새콤 부분은 한 사람에게 주면 엄청 싸게 치이는 방법이 있는데 옛날에도 제가 한번 지적했습니다. 그래서 개개인이 이렇게 하면 세콤 회사에다가 하면 돈이 많이 들어가요. 메모하시고 공동으로 개발공사에서 관리하는 지역은 좀 싸게 될 겁니다.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이영춘 현재 저희들이 새콤하고 삼성하고 같이 다 의논하고 있는데 두 군데입니다. 캡스하고 나눠져 있는데 그 부분을 현재 경영지원팀에서 전부 다 모으고 있습니다. 그래서 통합구매를 해야 가격이 다운되고 또 그 부분이 서비스도 좋아질 것 같아서 그런 부분으로 해서, 또 저번에 위원장님께서 말씀하신 전체적으로 들어오는 물이라든지 페이퍼라든지 관광 모든 부분에 대한 소모품들을 이제는 일괄적으로 한 데 모아서 추진하는 이런 쪽으로 하고 있습니다. 그래 해야만 지금 거제시가 요구하는 경비절감 부분에 따라갈 수 있는 이런 사항이 되겠습니다.

신금자위원

빨리 한번 해서 보고해 주시고요.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이영춘 그 부분은 지금 견적을 받고 있으니까 조금만 기다리시면 보고 드리겠습니다.

신금자위원

사장님께서 부임하셔가지고 개편안이 오늘 올라왔거든요.

전기풍위원장

신금자 위원님, 그것은 나중에 보고를 받고 이야기를 하시고 지금은 예산에만 집중해 주시기 바랍니다.

신금자위원

그러면 예산 질의는 끝났습니다.

전기풍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김동수 위원님 먼저 질의하십시오.
동수

김동수위원

상임이사님, 많은 사업하신다고 고생 많으십니다. 이태열 위원님께서 흡연부스 관련해서 발언을 하셨습니다. 물론 이태열 위원님 발언 내용은 과다한 예산은 줄일 필요가 있다는 취지로 제가 알겠습니다. 흡연부스 같은 경우에는 운동장이 야외시설이다 보니 안에 필드 쪽에 있다가 바깥으로 나와서 야외니까 담배를 바로 피우는 경향이 있거든요. 참 보기 안 좋습니다. 그리고 꽁초도 아무 데나 던지고. 이 사업이 이용자들을 위해서 하는 사업입니까?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이영춘 그렇습니다.
동수

김동수위원

이것은 확대 개편할 필요가 있습니다, 사실은.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이영춘 저희들은 공개적으로 예산편성을 하기 위해서 주민참여제를 도입했습니다. 그래서 거제시의 주민들이 실질적으로 멤버가 되어가지고 이런 이런 부분에 아이디어를 내고 그러면 그게 전체 주민협의체에서 자기들이 선별을 합니다. 이것 된다, 안 된다, 그래가지고 여론을 거쳐가지고 올라오면 그 부분을 반영해 주는 이런 부분이라서 이 부스는 주민참여제에 의해서.
동수

김동수위원

예산을 좀 아끼는 차원에서 이태열 위원님의 의견도 반영해 주시고 이 사업은 확대할 필요도 있다, 라는 것을 저는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거제시 롤러경기장 이용 인원이 있습니까? 이용자들이.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이영춘 3년 전에 롤러경기를 개최하면서 롤러경기장이 만들어진 뒤에 토요일, 일요일, 주말 외에는 거의 없습니다. 실질적으로 2019년도에는 월 사용 인원은 현재 10월에는 718명으로 집계가 되어 있고요.
동수

김동수위원

10월까지?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이영춘 10월만. 한 달에.
동수

김동수위원

한 달에 700명이 이용한다고요? 롤러경기장이요?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이영춘 예, 그렇게 지금 집계가 돼 있습니다. 9월에는 462명 8월에는 471명.
동수

김동수위원

롤러경기장이 한 달에 이용 인원이 영 없는 것은 아니었군요.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이영춘 그런데 어린이들 이런 쪽으로 해갖고 보통 여름 되면 오후에 많이 이용합니다. 여름에는 928명까지 한 달에 되는 거로 됐습니다.
동수

김동수위원

그러면 평균적으로 하루에 30명꼴로 하면 주말로 따지면 200명 정도 이용하신다는 얘기네요?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이영춘 예.
동수

김동수위원

물론 예산에 대해서는 사실 크게 질의를 할 게 없습니다. 그런데 상임이사님, 우리 거제시 긴축예산 편성이라는 말은 2020년 예산심의 하면서 우리 상임이사님께 제가 처음 듣습니다. 사실 맞습니다. 긴축예산 편성해야죠. 우리 거제시 재정 상태나 경기상황을 봤을 때는. 그런데 거제시 집행부서에서는 그런 표현을 한 번도 한 적이 없습니다. 아니나 다를까 공사의 예산은 특히 우리 대행사업으로 갔을 때는 큰 수선비 말고는 일반운영비 시민들 편의 증진을 위한 운영비나 물품취득비 이런 것은 거의 삭감입니다.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이영춘 진짜 그 부분은 매년 10% 절감 목표가 내려옵니다.
동수

김동수위원

어디서 내려옵니까?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이영춘 시 기획예산담당관 쪽에서. 그것은 딱 정해져 내려옵니다. 그러면 저희들은 어떻든 하여튼 줄일 수 있는 게 내가 쓰는 것을 줄여야지 남 쓰는 것은 못 줄이거든요. 그러면 저희들이 내가 쓰는 것을 줄인다 해갖고 그 자체를 축소시킬 것은 아니다. 그래서 저희들은 공모사업에 작년만 하더라도 10억 원 이상이 됐습니다. 그래서 내년도에는 공모사업을 진짜 활성화시켜서 12억 원 정도로 공모사업을 활성화시켜서 지금까지 해오던 그런 부분이 진짜 축소되지 않도록 활성화시키자.
동수

김동수위원

물론 예산을 절감하는 차원에서 아낄 것은 아끼는 것이 맞는데 특히 대행사업에서 적자가 많이 나지 않습니까?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이영춘 대행사업은 적자가 없습니다.
동수

김동수위원

일단 어떤 사업 부분을 차지하고 있지 않습니까.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이영춘 그렇습니다. 많이 차지합니다.
동수

김동수위원

그래서 이것을 대행사업에서 보면 진짜 시민들의 편의 증진을 위해서 있는 시설인데 그런 쪽을 줄여서 되겠습니까?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이영춘 저희들 그 부분에 있어서 시하고 많은 이야기를 하는데 그렇기 때문에 인건비도 줄이는 방법도 생각해 보고하는데 하여튼 시민들한테 불편이 가지 않도록 저희들 더 아이디어를 짜겠습니다.
동수

김동수위원

물론 위탁금 198억 원 가지고 보니까 198억 원 이번에 사업비용이 거의 비슷하게 맞춰놨는데 아예 그럴 게 아니라 사업 규모를 10% 삭감이 아니고 10% 증액을 해서 신청을 한번 해보시죠.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이영춘 제가 볼 때는 그것은 좀. 지침 자체가 10% 줄이라는데 왜냐하면 저희들이 저번에 강병주 위원님께서도 말씀하셨는데 저희들이 시로부터 198억 원을 받습니다. 그중에 인건비가 얼마냐 하면 한 98억 원 정도 나가고요, 나머지 100억 원 정도가 거기에 따른 운영비거든요. 그런데 운영비 중에서 실질적으로 저희들이 돈 안 받는 곳에 사람이 나가 있는 곳이 칠천량이라든지 옥포라든지 수협효시공원이라든지 YS생가라든지 이런 부분이고요. 체육시설은 실질적으로 수지분석을 하면 27%밖에 안 되거든요. 그중에 제일 저희들이 돈을 벌 수 있는 게 105억 원이 실질적으로 거제시에 우리가 공사 이런 부분에서 수수료를 받아가지고 주는데 주는 것 중에 얼마냐 하면 쓰레기종량제 그 봉투에서 들어가는 게 한 70억 원 정도 되거든요. 그게 다지 실질적으로 받아서 주는 이것은, 진짜 이것은 우리가 공공복지.
동수

김동수위원

제가 상임이사님께 질의하는 것은 198억 원 위탁금 받아서 운용하는데 더 이상 스스로 공사에서 증액해서 편성할 예산이 없지 않습니까. 내 얘기를 다른 사람들이 들어야 되는데.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이영춘 고맙습니다.
동수

김동수위원

제가 한 가지 예를 하나 들어보겠습니다. 59페이지 제일 하단에 기타보상금 570만 원이 증액해서 7200만 원을 편성했습니다. 이게 청소년 문화강좌, 방학특강, 시민문화강좌 이런 청소년수련관 본래 사업에 맞게끔 이런 사업들을 편성했지 않습니까. 이렇게 증액을 시켜야죠, 사실은. 요구도 해서. 10% 삭감이 어디 있습니까? 시민 편의 증진을 위해서 만들어 놓은 시설에서 10% 늘리고 싶으면 10% 삭감해라 그러면 꼼짝도 못하고 있는 그대로 수선해야 될 것도 고치지 말고 그렇게 해야 됩니까?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이영춘 지침은 항시 절감하는 지침이 나오지만 저희들도 그대로 따르려고 하지 않고 저희들도 어차피 책임을 지고 있는 사람들이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해서 어떻든 잘 돌아갈 수 있도록 노력을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기획예산 쪽하고 자주 또 합니다.
동수

김동수위원

맞습니다. 기획예산담당관도 시의 살림을 사는 입장에서 어떻게든 정해져 있는 예산으로 살아보려고 하는 입장이고 공사는 좀 더 받아내야 되는데도 이게 상급기관의 지침에 따를 수밖에 없고 그런 애로사항은 있지만 그래도 좀 적극적으로 대처할 필요는 있다는 것을 말씀을 한번 드리고 싶습니다.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이영춘 잘 알겠습니다.
동수

김동수위원

그리고 청소년수련관 얘기가 나와서 그런데 청소년수련관 음향장비 손을 좀 봐야 되겠습디다.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이영춘 마이크 시설이 너무 오래됐고 하울링도 있고 그런 부분을 느끼고 있습니다.
동수

김동수위원

손님들 불러놓고 음향이 안 나오면 그만큼 난처한 게 없습니다. 예산 부분에서는 예산서 쳐다보고 있으니 참 할 말이 없습니다. 하여튼 적은 예산으로 2020년도에도 고생해 주십시오. 이상입니다.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이영춘 감사합니다. 음향설비 부분은 다음에 추경에 편성이라든지 이런 부분으로 해서 저희들이 다시 또 의견을 올리겠습니다.

전기풍위원장

김동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안순자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안순자위원

수고 많으십니다. 궁금했던 부분들은 다른 위원님들이 질의해 주셔서 잘 들었습니다. 그런데 책을 보다 보니까 사회적약자들에 대한 환원 사업이 없는 것 같더라고요. 그래도 공사면 제가 장애인연맹 회장으로 있으면서부터 굉장히 봉사도 많이 하시고 좋은 일을 많이 하신다고 생각을 했었거든요. 그래도 어디 가서라도 이렇게 자랑삼아서 이야기를 많이 했었는데 전혀 그런 사업이 하나도 없어서 여기에 기입은 안 됐지만 공사에서 추진하고 있는 그런 봉사사업이 있는지 한번 말씀해 주십시오.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이영춘 현재 저희들 공사에서 사회적약자 이런 부분은 저희 시설에 실질적으로 필요한 그런 쪽으로 많이 하고 있고요. 특별하게 사업을 위해서 하는 부분은 저희들이 계속 적자가 나니까 눈 돌릴 틈이 없는 이런 사항입니다. 올해까지 하면 벌써 6년째 전체적으로 보면 적자가 날 수밖에 없는 이런 사항이고. 그래서 저희들이 할 수 있는 것은 현재 가지고 있는 건물 속에서 어떻든 사회적약자들이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비상벨을 설치한다든지 또 장애 없는 이런 시설이 될 수 있도록 셔터를 단다든지 이런 쪽으로 노력하는 것 외에는 지금 딱히 말씀드릴 게 없고요. 저희들 공사 자체적으로 봉사활동이 있어서 그런 부분은 많이 하고 있습니다.

안순자위원

다 힘든 부분도 있어서 예산도 부족해서 그런 것은 있겠다 싶으면서도 워낙 해오던 그런 사업들이고 그래서 힘들어서 그렇나 하는 생각을 해보기는 해봤습니다. 그래도 조금 힘들지만 함께 가는 세상이기 때문에 좀 더 같이 동행할 수 있는 그런 길을 한번 터주십시오.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이영춘 저희들 노력하겠습니다.

안순자위원

16페이지에 보면 외부강사 초빙 인권교육이라는 게 있는데 이 교육은 어떤 부분이죠?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이영춘 저희들이 연간 안전교육이라든지 성 그다음에 회사 내에서 갑질 이런 부분으로 정부로부터 교육을 이수해야 되는 그런 의무사항이 있습니다.

안순자위원

직원들을 대상으로 하는 거네요?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이영춘 예. 직원들을 대상으로 하는 그런.

안순자위원

한 번 들어가 있길래 그래도 인권교육은 정말 많이 해도 그거 하지 않겠다, 라는 생각을 해 봅니다. 그리고 인권교육을 하면 장애인 인권교육도 있을 거고 그래서 그런 교육들을 확대시켜가지고 그래도 이렇게 장애인 인식개선 교육이나 그런 게 있다 보면 보는 시야나 장애인을 보는 그런 눈도 달라질 거라는 생각을 해 봅니다. 그것도 좀 확대해서 그렇게 좀 해주십시오. 질의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이영춘 잘 알겠습니다.

전기풍위원장

안순자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상임이사님, 지금 체육시설들이 많이 있는데 여러 대행사업들 중에 보면 어떤 부분들은 우리 거제시의 담당부서가 예산을 수선유지비를 편성하기도 하고 또 어떤 부분들은 공사가 편성하기도 합니다. 그 기준이 어디에 있습니까?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이영춘 현재 저희들이 시설을 맡고 있는 시설이 있고요. 또 어떤 데는 사등에 있는 축구장 같은 것은 사등면으로 가 있고요. 그다음에 그게 저희들이 다 맡는 게 아니고 또 거제시가 가지고 있는 그런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거제시 체육시설의 67% 정도 맡아서 운영하고 있고 나머지 30% 이상은 시나 면·동에서 관리를 하고 있는 이런 부분이 있습니다. 아마 그런 차이가 있을 거로 저는 생각됩니다.

전기풍위원장

자원순환시설에 보면 수선유지비가 많이 안 늘어났습니까.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이영춘 늘어났습니다.

전기풍위원장

그러면 이런 부분들을 자원순환과하고 의논할 것 아닙니까.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이영춘 그렇습니다. 자원순환과하고 의논을 해서 저희들한테 내려옵니다.

전기풍위원장

그럼 예를 들어서 내화벽돌 소각로에 이런 부분은 누가 수선유지를 합니까?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이영춘 저희들이 해야, 지금까지는 저희들이 품의를 써서 거제시에서 그 자금을 집행했습니다. 그런데 그 부분도 저희들한테 와가지고 저희들이 품의를 하면 시에서는 그 부분을 인정을 해주는 그런 쪽으로 됐습니다.

전기풍위원장

내화벽돌이 깨졌다 그러면 소각로에 문제가 생기는 것 아닙니까?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이영춘 그렇습니다.

전기풍위원장

가장 중요한 부분인데 그러면 실제 운영하다가 깨진 경우에 바로 수선이 됩니까?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이영춘 저희들이 그런 부분 바로 수선하면 바로 불을 꺼야 되는 이런 사항이고 또 불 자체가 열이 나 있기 때문에 며칠 쉬어야 되는 이런 부분이라서 상반기 하반기 3주 동안 아예 대정비기간을 정해놓고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연간 300일 이상은 어떻든 가동을 시키도록 하자는 목표로 해가지고 하고 있습니다.

전기풍위원장

제가 볼 때는 수선유지비가 많이 늘어났는데 여기에 대한 대책도 있어야 될 것 같고, 특히 매년 정기적으로 계속해서 바꾸는 부분들은 이것은 자원순환과에서 절대적으로 해줘야 되는 것 아닌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시설하고 관련된 부분들은 굉장히 중요하다 아닙니까.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이영춘 저번에 위원장님께서 말씀하신 그 부분은 저희들도 현재 「환경보호법」에 그 용량에 30% 이상이 되면 증설해야 된다, 라고 하는데 현재 25% 정도 되더라고요. 그것도 보면 거제시에서 새로운 소각로를 설치해야 될 검토 이런 부분은 자원순환과에서 검토를 해야 되는, 큰 그림은 자원순환과에서 그려줘야 됩니다.

전기풍위원장

제가 볼 때는 자원순환과하고 이런 이번 부분에 대해서는 어느 부분은 공사가 하고 어느 부분은 자원순환과가 해야 된다는 명확한 기준은 있어야 된다고 봅니다. 왜 그러냐 하면 저희가 자원순환과 예산도 저희가 심의하고 있고 공사도 심의를 하고 있는데 자원순환과가 맡은 예산들이 우리 공사하고 어떤 연관을 갖고 또 기준점이 뭔지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명확하지 않은 것 같습니다. 예를 들어서 내화벽돌이 깨졌는데 그러면 소각에 문제가 생기는 것 아닙니까. 그러면 그 책임을 누가 질 겁니까? 결국에는 공사가 져야 된다는 얘기죠.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이영춘 현재는 그렇습니다.

전기풍위원장

그리고 지금 웰빙 온실 안 있습니까, 토마토농장. 그것을 내년에 운영 안 할 건데 그리고 하청 스포츠파크가 12월 말에 준공하면 내년에 운용을 해야 됩니다. 그래서 저희가 물어봤어요. “이것 어떻게 할 거냐? 직영으로 가져갈 거냐, 아니면 공사에 또 떠넘길 거냐.” 거제요트학교가 들어오지 않습니까? 내년부터 맡을 것 아니에요.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이영춘 그렇습니다.

전기풍위원장

이런 어떤 부분들을 과연 예산에, 그러면 내년 추경 때 예산을 잡아서 운영할 겁니까? 그래서 제가 사장님한테도 여쭤보는 것이 내년의 환경변화에 대해서 어떤 공사 입장을 갖고 계시느냐. 하청스포츠타운 예산 갖고 있습니까? 2020년 예산에 편성해 놨습니까?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이영춘 저희들은 없습니다.

전기풍위원장

당장 내년에 운영을 해야 되는 그런 입장이고 사실은 둔덕가족생활체육공원이라든지 이런 곳은 단순관리고 운영이 거의 안 되고 있지 않습니까. 활용이 안 되고 있지 않습니까. 그리고 내년에 또 경남 생활체육대축전 이 행사도 계획되어 있고 이런 게 우리 공사에서는 큰 환경의 변화다 말이죠. 그러면 수선유지하는 비용들을 그런 경남에 체육대회나 이런 것을 할 때 거기다 포함을 시켜가지고 할 수 있도록 하든지 뭔가 대책은 있어야 될 거라고 저는 봅니다. 그리고 다른 여타 지방자치단체들을 가보면 거제시종합운동장이나 아주종합운동장 이런 것처럼 도심 속에 있는 체육종합운동장 이런 곳은 여러 시설들을 만들어서 임대수입을 많이 올리고 있습니다. 우리도 충분히 가능하다고 봅니다. 예를 들면 옥포나 아니면 지금 만들어져 있는 거제종합사회복지관, 또 둔덕 거제 스포츠파크, 이번에 만든 하청 스포츠파크 이런 곳은 얼마든지 여러 임대수입을 늘릴 수 있는 이런 방안들도 있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런데 가보면 행사가 없을 때는 텅텅 비어있습니다. 공간적인 또는 어떻게 보면 여러모로 활용이 가능한 이런 것도 있을 텐데 한번 이번에 아주 종합운동장 같은 경우에 대대적으로 수선유지를 한다고 예산을 잡아놨습니다. 그러면 실제 외부에 위탁해가지고 임대료를 확보할 수 있는 이런 방안들도 구상이 돼야 된다고 봅니다. 그러니까 단순관리가 아니고 지방공기업으로서의 그런 시각으로 바라봐야 된다 이 말이죠.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이영춘 그 부분에 대해서 임대수수료 부분은 조례로 정해져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도 한번 검토해 보고 전체적으로 다른 데 벤치마킹도 해서 위원장님 말씀하신 대로 노력하겠습니다.

전기풍위원장

질의 있습니까? 이인태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이인태위원

수고가 많습니다. 수협효시공원 거기 전망대 배수구 쪽에 누수가 발생이 되어서 심각한 거로 알고 있고 또 핸드레일 쪽에 옛날에 안전 부분에 문제가 심각했는데 그 부분이 보수가 됐습니까?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이영춘 아직 보수가 안 됐습니다. 실질적으로 저희들도 수협효시공원 자체가 이제 1년이 좀 지났네요. 갑자기 저희들이, 수협효시기 때문에 수협으로 갈 줄 알았는데 저희들이 맡게 됐는데 7년 동안 공사를 한 게 진짜 많은 사람들이 부도와 부도를 거쳐서 마지막 최종적으로는 편성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엘리베이터 고장부터 시작해서 핸드레일 자체를 전용접을 해야 되는데 가용접을 했다든지 그 위에 물새는 부분이라든지 이런 부분은 계속해서 보완을 해나가야 되는 사항이고 굉장히 위험합니다, 지금.

이인태위원

그런 부분을 알고 계시기 때문에 시급히 시설 수선비 예산 마련을 해서 빨리 조치가 될 수 있도록 조치해 주십시오.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이영춘 예, 그 부분은 해양항만과하고 계속 협의를 해서 조속 완료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이인태위원

이상입니다.

전기풍위원장

이인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위원님들이 많은 이야기가 있었는데 하여튼 상임이사님 몇 차례 저희가 행정사무감사는 아니지만 지적도 하고 했는데 체육시설이라든지 특히 신설되는 시설물들이 있습니다. 이런 곳에는 장애인 특히 휠체어 장애인이 이동할 수 있는 이런 부분이나 아니면 편의시설 이런 것들을 다시금 잘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개선점이 분명히 있어야 됩니다. 특히 무대나 이런 곳에 올라갈 때마다 행사하는 주최 측에서 그것을 경사로를 만든다든지 이렇게 해서는 곤란하고 우리 공공청사 6층에 보면 대강당 있죠? 거기 바꿔놨지 않습니까?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이영춘 그렇습니다.

전기풍위원장

그게 모델이 됩니다. 장애인도 얼마든지 무대에 올라갈 수 있고 또 관중석에도 들어가서 있을 수 있도록 전체를 다 바꾸지는 못하더라도 일부 공간만이라도 장애인들이 불편 없이 할 수 있도록 그런 점들은 꼭 개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이영춘 그리하겠습니다.

전기풍위원장

다른 질의 없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다른 질의가 없으므로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소관 예산안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이어서 공사에서 2가지 보고사항을 가지고 왔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을 보고를 받고 질의할 부분들은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상임이사님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이영춘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이영춘입니다. 예산업무 보고에 이어서 공사의 주요 사안인 중장기 경영전략 수립 및 조직개편 결과와 포로수용소유적공원 내 평화파크 활성화를 위한 민간투자유치사업에 대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자료는 별도 배부해 드린 보고자료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중장기 경영전략 수립 및 조직개편결과입니다. 지방공기업 설립 및 운영기준에 따라서 거제시가 3년마다 실시하는 조직 및 경영진단이 2018년 연말에 진행되었고 공사는 거제시의 경영진단과 더불어서 공사 자체 중장기 경영전략 및 조직체계개편에 대한 용역을 실시하고 그 반영 결과를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1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추진 일정은 자료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공사는 새로운 비전으로 거제시 발전과 행복도시 창조를 비전으로 거제의 가치를 높이는 시민행복파트너로 설정을 했습니다. 소통과 상생, 열정과 창조, 사회적 책임, 변화와 혁신, 4가지의 핵심가치를 중심으로 3가지 전략목표와 그에 따른 전략과제를 정하고 경영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은 2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조직개편 내용에 대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조직기능에 맞는 성과 중심의 조직개편으로 조직혁신을 추구하였고 지원부서의 기능 강화와 통합으로 현업부서 지원체계를 구축하였습니다. 현재 2본부 9개 팀으로 되어 있는 조직을 1실 2본부 17개 팀으로 개편하였습니다. 공공감사에 대한 법률에 따라서 감사기능 및 감찰기능 강화를 위해서 감사팀을 사장 직속 독립기구로 설치하였고 지원체계 강화를 위해서 기획마케팅과 인사총무팀, 재무회계팀 3개 팀을 경영기획실로 구성하였습니다. 관광개발과 관리의 연관성을 감안하여 관광개발본부에 6개 팀을 구성하였고 효율적인 대행사업 운영을 위해서 시설관리 중심으로서 7개 팀을 구성하였습니다. 다음은 3페이지 조직개편 부서별 업무분장은 자료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2020년에는 거제요트학교를 추가 수탁하여 거제해양문화관과 더불어 관광개발본부 해양관광팀에 편제하여 효율적 운영을 위해서 노력하겠습니다.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는 경영환경 변화에 따라 조직체계와 운영시스템을 개선하여 경영 활성화와 자율, 책임, 성과 지향의 조직운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상 중장기 경영전략 수립 및 조직개편에 대한 보고를 마치고 다음은 거제평화파크 활성화를 위한 민간투자유치사업에 대해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보고자료 1페이지 추진 방향과 추진 경과입니다. 포로수용소유적공원은 개관 20년이 지나서 시설물들이 노후되었으며 2014년 이후 관람객이 지속적으로 감소하였고 2018년도 3월 거제관광모노레일 개장 이후 2019년에는 약 10% 정도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앞으로 꾸준한 상승을 위해서는 새로운 콘텐츠가 필요한 사항입니다. 2019년도 5월 거제시가 테디베어 그룹의 사업제안을 받아서 공사와 함께 3개 기관이 업무협약서를 체결한 후에 제안사업에 대한 적극적인 검토를 위해서 개발공사에서는 TF팀을 구성하였고 11월 4일 3개 기관이 투자협약서를 체결하였습니다. 테디베어 그룹은 평화파크와 부대시설에 약 150억 원의 사업비를 투자하여 새로운 콘텐츠와 고객편의시설을 개선하고 개발공사는 임대수입을 받게 되겠습니다. 다음은 2페이지 사업제안 내용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테디베어 그룹은 평화파크와 부대시설에 대해서 총 3개 단계의 사업을 제안하였고 개발공사는 사업실시를 검토 중에 있습니다. 대상사업장의 위치는 그림과 같습니다. 포로수용소유적공원의 정체성 유지를 위해서 사업의 범위는 평화파크와 주차장 등 부대시설 내에서 검토하고 있습니다. 다음 3페이지와 4페이지는 대상사업별 조성계획이 되겠습니다. 현재 평화파크에 있는 VR 1관을 매표소로 하여 평화탐험관을 테디베어 평화뮤지엄 전시관으로 구성하고 4D 영화관은 리뉴얼해서 10대와 20대의 공감콘텐츠를 구성하고 이용객의 대기 및 휴식공간으로 조성할 계획입니다. 어린이놀이터와 평화수호대는 키즈카페로 리뉴얼할 계획입니다. 1단계 2차 사업으로 구성되어 있는 모노레일은 모노레일의 콘텐츠를 추가하여서 고객이 즐길 거리를 추가 확보하는 것이고 2단계, 3단계는 주차장 증축과 고객편의시설을 추구하는 내용이 되겠습니다. 이상 거제평화파크 활성화를 위한 민간투자유치사업에 대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전기풍위원장

미리 계획돼 있었던 것은 아니지만 요청에 의해서 예산심의 시간을 빌려서 2가지 건입니다.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의 중장기 경영전략 수립 및 조직개편, 두 번째는 민자투자사업인데 거제평화파크 내의 테디베어 평화뮤지엄 조성계획 2가지 건에 대해서 보고를 받았습니다. 이 2건에 대해서 간략 간략하게 위원 여러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신금자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신금자위원

위원장님 예산에 대해서 잠깐 추가 질의하겠습니다. 내년 1월 1일부터 거주지의 모든 고용주들은 직원용 수유실을 갖춰야 됩니다. 싱크대하고 냉장고 이런 것이 배치되도록 하는데 이번 예산에 보니까 우리 시설에도 수유실이 있는 데가 있거든요. 스포츠파크도 있고 한번 점검해 주시고 꼭 수유실이 있어야 되는데 하청 스포츠파크도 마찬가지고 그러면 아기 데리고 와서 운동하고 하면 수유할 데가 없습니다. 그래서 내년 1월 1일부터는 좀 강화가 되니까 우리도 미리 체크해 주셔서 저희에게 보고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이번에 수유실에 대한 예산이 하나도 없어요. 그래서 제가 지적을 했고요. 조금 전에 보고하신 그 개편안에 1실 2본부 17개 팀으로 되잖아요. 현재 우리 인원이 222명입니다. 222명에서 5명을 증원받는다고 했어요, 보고에서. 그러면 이렇게 팀이 나뉘고 조직이 개편되는데 현재로는 인원이 필요 없습니까?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이영춘 현재 그 부분이 저희들이 총 조직정원은 지금 현원은 222명이지만 조직정원은 235명이고 내년도에 요트를 받으면 저희들이 4명이 늘어나가지고 239명이 됩니다. 그래서 현재로 정원을 못 미치고 있는데 그 부분은 아까 이태열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5명 부분은 그런 빠지는 부분 이런 쪽의 보충 인원이 되겠습니다.

신금자위원

그래 했는데 우리 시민들의 눈으로 보실 때는 좀 힘들고 정원이 부족한데도 공사에 대한 시선이 곱지 않으니까 저는 생각에 최대한의 현재 인원을 가지고 신설하더라 해도 그 인원 내에서 하면 좋지 않나 하는 생각이고 특별히 신설하는 이유가 있습니까? 개편하는 이유가 있습니까?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이영춘 저희들이 이번 조직개편을 하는 이유는 지금까지 보면 9개 팀이 17개 팀으로 가니까 너무 방대하게 퍼지는 것 아니냐, 라고 생각하실지 모르겠지만 그 부분은 아니고요. 지금은 팀장이 관리 이런 부분의 책임 이런 쪽의 관리의 팀장이지만 지금 변경되는 부분은 전부 다 실무형으로 직접 팀장이 그 조직에 들어가서 일을 하는 실무형이 되겠습니다. 그렇게 보면 옛날과 같이 팀장이 할 수 있는 부분은 본부장 두 사람 그다음에 새로운 실장 이 부분은 실질적으로 관리해야 되는 그런 쪽으로 빠지겠지만 나머지는 전부 다 실무형이기 때문에 어떻게 보면 9개 팀이 없어졌다, 라고 보셔도 될 그런 사항이 되겠습니다. 조직을 슬림화하면서 좀 더 진짜 책임성 있고 전문화시키는 이런 사항이고 새로운 개혁을 도모하려고 합니다.

신금자위원

조직개편을 해서 더 활기차게 운영해보려고 하시는 것 같습니다마는 그렇게 하려면 시민의 눈에 띄어야 되니까 아까 여러 위원님들이 말씀해 준 것처럼 우리 시설 중에 또 복지포인트를 줘야 될 부분이 있는데 사장님께서 벌어서 그곳에 충당을 하겠다 하셨거든요. 그래서 지금 그 복지 쪽을 별도로 떼는 것보다 이왕 한 조직으로 가니까 그 조직들이 그냥 빨리 수익을 올려서 그 조직 내에서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하셔야지 복지 쪽 떼줘 버리고 이리하다 보면 머리 아프니까 일단 현 상황에서 열심히 해서 수익을 올려서 적자가 가지 않도록 또 복지 쪽에 많이 베풀 수 있도록 그렇게 하는 방법을 찾는 게 좋지 않나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 변동을 하는 것보다도. 그리고 두 번째 보고하신 것 테디베어 조성, 2019년 5월 10일 날 시장님하고 MOU 할 때는 71억 원이었습니다. 그래서 언론에 났었고 그 71억 원이. 그런데 사업계획을 총 사업보고를 이렇게 오늘 보니까 150억 원이 3단계까지 들어갔는데 어느 액수가 맞습니까? 71억 원이 맞습니까? 150억 원이 맞습니까?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이영춘 이 단계가 1단계 사업은 71억 원이고 그다음에 3단계까지 갔을 때 150억 원으로 하는 부분이라서 아마 착오가.

신금자위원

언론에는 지금 2019년 5월 10일 71억 원으로 났어요.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이영춘 그렇습니다. 1단계 사업은 지금 저희들도 테디베어하고 협상을 하는 부분은 1단계에 나왔던 71억 원 부분에 대해서 하고 있고요. 그 뒤에는 자기네들은 이렇게 하려고 한다는 부분이고 그것까지는 아직 안 나갔습니다.

신금자위원

시민들이 생각할 때 그 장소에 이런 시설이 꼭 필요하나? 이런 관점이 많습니다. 그래서 서로가 상반되지 않도록 서로 윈윈할 수 있는 어린이들이 와서 놀고 몇 군데 지금 하고 있데요, 스포츠파크 어린이놀이터 같은 것을 하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상반되게 너무 동떨어지게 하는 것보다 서로 어울리게 모노레일 갔다 올 동안에 아기들이 논다든가 이렇게 조화를 잘 이루어야지. 지금 인식은 안 좋습니다. ‘왜 그 자리에 그것을 해야 되느냐.’ 하는 이런 인식이 있으니까 그것을 잘 변화시킬 수 있도록 노력을 많이 해야 시민들 속에 우리가 들어가지 않고 또 관광객들도 포로수용소 보러 왔지, 이것 아니다. 그러나 막상 와서 아기들 놀게 하고 본인들도 관람할 수 있는 그런 분위기가 되면 실제로는 일거양득인데 우리도 좋고 양득인데 지금 이미지는 엄청 안 좋습니다. 그 부분에요. 그래서 그것을 잘 승화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런 부분은 커버될 수 있도록, 지금은 그렇습니다. 잘 되리라고 저는 기대해 보겠습니다.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이영춘 저도 그런 말씀들 많이 들었는데요. 하여튼 저희들이 존 자체가 평화파크존하고 포로수용소유적공원존. 그래서 유적공원존은 가급적이면 고치지 마라. 이게 정체성 문제다, 거제의 자존심이고 어떻게 보면 거제의 유적인데 특별한 유적인데 여기까지 들어오지 마라, 해가지고 저희들이 평화파크존, 그러니까 굴다리 건너서 이쪽만 지금 하는 그런 부분이라서, 그리고 지금 저희들이 가장 어려운 부분이 바로 이 부분인데요. 어떤 부분이냐 하면 저희들이 거기에 옛날에 고현중학교 땅을 살 때 그 부분이 진짜 112억 원의 땅값을 줬습니다. 그다음에 건축물이 145억 5000만 원입니다. 그다음에 거기에 들어가는 구축물이 105억 5000만 원이거든요. 그래서 이런 부분들이 감가상각비로 얼마 떨어지느냐. 연 13억 원이 떨어지고 있습니다. 도저히 이것은 적자를 헤어날 수가 없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저기에다가 우리가 임대료를 받아가지고 진짜 저희도 쓰고 그다음에 시민들이 많이 오고 또 어린이나 진짜 나이,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많은 사람들이 오는 그 자체가 관광이 아니겠느냐. 자기네들은 돈을 벌기 위해서 하려면 저희들보다도 차원 높은 그런 상업의 콘텐츠를 가지고 들어오지 않겠느냐, 이런 부분이 있어서 그 존은 진짜 ‘많은 사람이 접근할 수 있는 이런 쪽으로 하자. 그게 낫겠다.’라고 해서 지금 하고 있습니다.

신금자위원

이번에 제가 얼마 전에 방문을 했습니다. 손 팀장님도 계시더라고요. 해서 동영상 촬영하는 데도 있고 전에는 없었는데 또 전광판을 늘려서 단체 오셨다는 그런 것도, 저는 참 생각도 못 했는데 색다르게 그렇게 많이 아이디어를 내서 하더라고요. 1000원의 행복을 저희들도 그 위에서 즐기고 왔습니다. 그런 부분도 많이 활용해서 아이디어를 해서 오는 사람이 구경도 하고 즐기고 가고 할 수 있도록 다른 데 벤치마킹도 하시고 그렇게 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이영춘 감사합니다.

전기풍위원장

신금자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상임이사님, 일단 조직개편을 이렇게 할 거라고 지금 보고하는 것 아닙니까.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이영춘 그렇습니다.

전기풍위원장

직원들의 승진 욕구가 많이 있을 것 아닙니까. 시설관리공단 그리고 공사가 출범한 지도 꽤 오래됐는데 그러면 지금과 같은 구조하에서는 승진자를 배출할 수 있습니까?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이영춘 제가 그 부분에 대해서 한 가지 말씀드리면 저희들이 새로운 변화 새로운 시대에 어떤 인사 트렌드를 가지고 와야 되느냐 해갖고 거기에 실장 자리가 하나 있습니다. 이 실장을 저희들은 4급 이상은 실장을 할 수 있다는 것을 해놓고 4급이 현재 저희들 10명 정도 되네요. 그 사람 중에서 자기가 실장 하고 싶은 사람 사내 공모를 했습니다. 사내 공모를 했는데 네 분이 이번에 응모를 해가지고 그분들을 저희들이 체크하는 게 아니고 일반 시민 중에서 인사위원들만 체크해서 면접 봐서 그중의 한 사람을 실장으로 할 거고요. 그다음에 전 사원들 222명에 대해서 전부 다를 자기가 승진하고 싶은 사람, 나는 현재 7급인데 6급으로 가야 되겠다, 그다음에 나는 이쪽 부서보다는 저쪽 부서로 가야 되겠다, 이런 모든 것을 탄원서 수리를 하게 했습니다. 그것을 받아가지고 진짜 한쪽에 필요한 사람은 한 사람인데 5명 같으면 5명 중에서 4명은 떨어지면 4명은 이러이러한 사유로 당신은 밀렸다, 다음에 해라, 이런 쪽으로 전부 다 피드백할 거고. 그러니까 인사를 진짜 사원 스스로가, 소속원 스스로가 셀프 인사를 할 수 있는 그런 시스템으로 바꿔서 전 사원들이 활기차게, 진짜 저희들은 직급이 딱 정해져 있기 때문에 그 직급 속에서 10년 돼도 위의 직급이 안 나가면 못하는 이런 구조로 되어 있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부분을 변화를 줘서 새로운 부분으로 나아가 보려고 합니다.

전기풍위원장

아마 지금까지 그 인사시스템이 우리 공조직에서 하는 소위 공무원 조직과 유사하게 해 왔습니다. 그렇지만 잘 아시겠지만 우리 공무원들은 일반 주무관 또는 계장급 이렇게 전문성 있는 분들 외에는 사실은 수시로 인사이동이 이루어집니다. 거의 6개월에 이동하는 분들도 계시고 보통은 1년 또는 계장급 같은 경우에는 2년만 지나면 다른 곳으로 자리 이동을 하잖습니까. 그런데 우리 공사 같은 경우에는 공격적인 경영을 펼친다 하더라도 사실은 상급자가 있으면 그분이 퇴직하기 전까지는 늘 하급자 신세를 면할 수 없지 않습니까. 현재 그렇지 않습니까? 그래서 지금처럼 무슨 ‘팀장’ 이렇게 되어 있는 이 제도도 저는 조금은 맞지 않다고 봅니다. 어떻게 다 일괄적으로 17개 팀장을 둡니까. 어떤 곳은 관장이 될 수도 있고 어떤 분은 소장이 될 수도 있고 어떤 분은 시설장이 될 수도 있고 센터장이 될 수도 있습니다, 그 규모에 맞춰서. 그렇게 해서 승진에 대한 욕구들은 좀 해줘야 된다고 보고 지금 보면 우리 거제시 조직을 보면 주무관, 계장, 과장, 국장, 이렇게 안 나갑니까. 이 승진 욕구라는 게 굉장히 중요한 건데 그래야 업무능률도 상승되는 것이고, 지금 우리는 뭐가 있습니까? 차장, 팀장, 본부장 이렇습니까?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이영춘 현재는 저희들이 여기에 팀장을 하는 것은 옛날에는 4급 이상이 팀장을 맡았고 필요에 의해서 5급이 팀장을 맡습니다. 그렇지만 지금은 완전히 풀어놓은 게 어떠냐 하면 6급 이상이면 누구든지 팀장을 할 수 있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그 조직의 전문가가 진짜 그 조직을 장악할 수 있는 이런 시스템으로 완전히 풀었습니다.

전기풍위원장

직급 파괴가 아니고 예를 들어서 승진욕구라고 하는 것은 6급이 팀장을 맡았다. 그러면 파격인사로 해서 4급을 줘야죠. 그게 승진의 욕구 아닙니까? 6급인데 6급이 팀장을 많았다 이게 과연 맞는 겁니까? 4급하고 동등한 레벨은 아니지 않습니까. 직책급을 맡게 하면 거기에 합당한 승진 욕구에 대한 보상을 해줘야 된다는 얘기죠. 왜 그러냐 하면 조직개편안을 보면 정말 저는 긍정적으로 바라봅니다. 그러나 과연 승진 욕구를 해소시킬 수 있는 것이냐, 그건 좀 제가 볼 때는 아니라고 봅니다. 그래서 한번 사원, 대리, 과장, 차장, 부장, 이렇게 일반기업체들은 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급수로는 예를 들어서 이렇게 저렇게 바꿀 수 있지만 직책급을 맡는 것은 거기에 합당한 인센티브라든지 뭐가 이렇게 주어져야 그 일을 할 수 있는 것 아니겠습니까.
사장

사장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권순옥 이번에 직제개편을 하면서 제가 들어 와가지고 위원장님, 이것은 아까 이야기했지만 관리하는 시스템하고 경영 시스템은 우리 자체사업 아닙니까. 자체사업은 사실 전체 중에 약 80%가 대행사업이고 20%인데 저는 직원들한테 자체사업을 5 대 5로 넓혀라, 넓혀서 우리 직원들의 승진 포지션을 넓혀 나가라, 스스로. 지금 대행사업에서의 포지션은 더 넓힐 수 없다, 직접 올라갈 수도 없고. 왜? 이게 행정시스템을 닮아있거든요. 그것 때문에 안 된다 이것은. 그 대신에 모든 지원은 경영기획실에서 본부에서 해줄 테니까 각 팀들은 전문직입니다, 사실 보면. 공사도 전문직이 돼야 되고. 전문직에서 그 능력을 발휘하는 사람들이 팀장이 되고 거기서 최선을 다해서 성과를 내라. 성과를 내면 다음에 본부장으로 올라가든지 또 다면평가를 해서 내가 이러이러한 성과를 냈으니까 이렇게 제시했을 적에 시민들의 눈으로 보고 ‘아, 당신은 능력이 있다. 5급이지만 본부장을 해라.’ 할 수 있는 시스템까지는 가겠다 이거예요. 아까 위원장님이 말씀하신 직급을 늘려서 나눠주는 것은 자체사업을 확장시켜서 거기서 아까 이야기했듯이 사장도 만들어 내고 팀장도 만들어 내고 할 거다. 장기적으로는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1차적으로 조직의 활성화를 최대한 끌어올리기 위한 조직개편이다, 그렇게 봐주시면 되겠고요. 앞으로 직원들이 저희들은, 시야 직원들이 2년 내 인사가 돼서 다른 데로 가지만 우리 공사에 들어오는 직원들은 다 전문직으로 뽑는다 말이죠. 그러니까 거기서 최고 전문가가 돼라. 최고 전문가가 돼야만 앞으로 당신들의 미래가 보장이 된다. 진급도 되고 계속해 줄 거다, 그것은. 그렇게 해서 이번에 인사도 그렇게 하고 공모도 그런 절차를 밟고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한번 지켜봐 주시기 바랍니다.

전기풍위원장

하여튼 어느 조직이나 승진 욕구 그리고 내가 어떤 일을 잘했을 때 보상받을 수 있는 체계, 그래야만 조직이 활력화가 되는 것이고 또 그것을 바탕으로 전체 조직이 성과를 내는 것이라 생각을 합니다. 단순하게 팀만 늘렸다 해가지고 승진 욕구를 충족시킬 수 있다? 이것은 좀 아니라는 생각이죠. 그래서 사장님이 방금 말씀하신 것처럼 그런 인센티브제, 또 과감하게 공격 경영을 할 수 있는 그런 체계를 만들어 줘야만 또 인센티브 체계도 갖추어야 됩니다. 그래야만 우리 거제시청의 조직과 다르게 얼마든지 조직의 상승효과는 나타난다, 저는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강병주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강병주위원

조직개편 결과를 이렇게 보고받았는데요. 사장님께 이것은 질의를 드려야 될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새롭게 시작한다는 의미에서 용역을 해서 조직개편 관련해가지고 만드시는 것 같은데 미션이 일단 ‘거제발전과 행복도시 창조’입니다. 저는 미션이 너무 거창하지 않나 그런 생각이 들고요. 왜냐하면 이 정도 미션이면 거의 지자체급 미션인 것 같은데 관광개발공사하고는 조금, 너무 거창하게 잡은 것 같습니다. 그리고 개편안에 보시면 아무래도 팀 중에서 사장님 직속으로 감사팀이 신설되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기존 직원에서 감사팀을 이렇게 만드실 겁니까, 아니면 외부에서 감사팀을 만들어 보실 예정이십니까?
사장

사장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권순옥 현재 감사팀은 두 팀이 있습니다. 하나는 이사회 내에 조직 내에 감사팀이 있는데 여기도 보면 시에 회계과장이 지금 감사를 의무적으로 하게끔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은 앞으로 장기적으로 저희들도 정관 개정을 통해가지고 외부감사를, 어떻게 보면 공기업이 거제시민들 것 아닙니까. 시민들 것이기 때문에 외부감사를 좀 강화시켜야 되겠다. 하는 생각이 들고 이사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사회 7명 중에서도 공사에서 2명, 시에서 2명, 외부 일반 시민 3명입니다. 의결권 수가 보면 공무조직이 4명을 가지고 있다, 이것도 시민 중심으로 시민이 과반수가 되게끔 이것도 바꿔야 되겠다. 이게 제가 들어와서 보고 난 뒤 바꿔야 될 하나의 부분들이고 저희들 미션 이건 우리 공사의 정관에 명시되어 있는 제일 큰 틀이 이겁니다. 공사가 거제시 발전과 거제시민들의 행복을 위해서 존재하는 조직이다. 그렇기 때문에 여기에 끊임없이 전 직원들이 매진해야 된다, 이 길을 위해서. 그래서 미션을 그렇게 잡아놓은 겁니다. 그게 궁극적으로 많은 이야기가 있었지만 그림 같은 좋은 이야기가 중요한 것이 아니고 가야 될 지표를 정확하게 선정하고 전 직원이 거기에 달려갈 수 있는 그런 것을 뚜렷하게 보이게끔 해주자 그래서 그렇게 잡아놓은 것이라고 말씀드리고요. 직제개편은 이것은 저희들이 이번에 처음 시도를 하면서 100% 잘될 거라는 그런 보장은 가지지 못합니다마는 아까 제가 이야기했던 최선을 다해서 시험해 보고 또 안 되면 바꿀 수 있는 부분들이니까 바꿀 것이고 어쨌든 저희들이 공사가 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의회에서는 도와주십사하는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사실 적자 개념을 가지고 테디베어나 이런 부분들도 어떻게 하면 적자 부분을 해소시켜서 공사가 제 역할을 할 수 있는 길로 갈 것인가 이게 걱정이거든요. 그것을 하기 위한 방법으로 임대료 좀 받아가지고 적자 부분을 갭을 막아낸다든지 이렇게 해서 저희들이 비유동자산이 그래도 제법 안 됩니까. 이것을 가지고라도 정확한 사업체가 있으면 사업할 수 있는 길이 있어야 되는데 지금은 상당히 힘들다는 생각이 들고. 위원장님, 또 부탁드리고 싶은 것들도 위원님들에게 사실은 예측 가능한 관리체제가 되었으면 좋겠다. 사실 하청이나 스포츠단지가 만들어지지만 그게 시에서 직접 할지 공사에다 떠맡길지, 거제시가 모든 사업을 하면서도 이 관리체제가 어디로 가는지 모르기 때문에 직원들도 관심을 안 둡니다, 보면. 결국 1~2년 하다가 안 되겠으니까 공사 너거가 해봐라 하고 가지고 오면 전부 다 부실이 나갖고 물이 샌다든지 여러 가지 문제점들이 발생하고 그것은 슬며시 또 공사가 다 끌어안고 있더라고요. 지금 보니까요. 또 내년 되면 휴양림에 목재체험관 산림체험관 그것 만들어 아직 그게 어디로 관리를 할지, 민간에게 준다, 또 공사가 가지고 갈 건가? 없습니다. 지금 공사를 하고 있는데도 직원들이 한 번 가보지도 않아요. 저희들은 그래도 토목직이 있고 건축직이 있다 말이에요. 그런데 시에서 전부 다 하고 있으니까 3년간 공사를 하는데도 직원들이 아무 관심이 없어요, 비가 새고 있든 말든. 해놓고 나면 공사가 해라 하면 그때부터 하자가 나오고 물이 새는데 너거 공사는 뭐하노? 이리 이야기가 되거든요. 예측 가능한 관리시스템을 구축해야 된다, 이게. 집행부에도 계속 그 이야기합니다, 제가. 또 운동장도 마찬가지입니다.

강병주위원

그렇게 물론 예측 가능하게 계속해서 나아가시려면 계속해서 집행부를 방문하시고 문을 두드리시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결정을 빨리 내리기 위해서는 관심을 표명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라고 저는 생각하고 있고요. 그리고 감사팀에 대해서 아직 정확하게 구체적으로 안은 안 나왔기 때문에.
사장

사장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권순옥 이것은 직원들한테 직원들이 감사합니다.

강병주위원

외부감사는 없고요?
사장

사장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권순옥 예, 아직까지는 안 돼 있습니다.

강병주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전기풍위원장

강병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안순자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안순자위원

저는 사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지금 모노레일 사업이나 수협효시공원 있죠? 거기는 장애인들이 가기에는 정말로 힘든 구간들이거든요. 그래서 이번에 신규사업할 때는 꼭 부탁드리고 싶습니다. 장애인 당사자를 꼭 참여시켜서 실수가 없도록 같이 했으면 좋겠다는 바람과 함께 꼭 장애인 당사자를 참여시켜 주십시오.
사장

사장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권순옥 예, 저희들이 관광위원회라든지 앞으로 추진하는 데 장애인단체에서 참석할 수 있도록 위원회에서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안순자위원

그렇게 해 주십시오. 질의 마치겠습니다.

전기풍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이태열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이태열위원

본부장님, 이것 개편안을 보니까 삼성 느낌이 나서. 아무래도 어쨌든 상임이사님이 삼성에서 인사업무를 오래 하셔가지고 삼성 느낌이 나는 것 같습니다. 감사팀은 아까 내·외부 인원을 적절하게 활용하신다고 했고 감사팀이 있으면 팀장도 있을 것 아닙니까, 그죠?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이영춘 그렇습니다.

이태열위원

어쨌든 9팀에서 17팀으로 늘어나면 팀장이 늘어나는 것은 사실이다 아닙니까.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이영춘 예, 팀장이 늘어나는.

이태열위원

직급이 아니라 직책은 늘어나는 것 아닙니까.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이영춘 그렇습니다.

이태열위원

그럼 직책에 대한 어떤 것을 보니까 팀장은 팀장수당이 있고 또 팀장이 받는 여러 가지 인센티브적인 부분이 있던데 그 부분은 어쨌든 팀장이 됐기 때문에 지급되는 부분 아니겠습니까?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이영춘 그 부분 자체를 저희들이 팀장이라고 할 수 있는 그 자체가 아직까지 먼저 하고 뒤에 그 부분은 따라가는 페이에 대해서는 다시 또 조정을 해야 됩니다. 실질적으로 여기서 그것까지 다 할 수 있는 그런 사항이 아니고. 왜냐하면 이 팀에 A라는 팀에 현재 4급인데 4급이 있을 수도 있고 A라는 팀에 6급이 올라갈 수도 있거든요. 그러면 그런 사항일 때 어떻게 급여를 조정하고 수당을 조정하고 이리할 건지 그 부분은 남아있습니다.

이태열위원

지금 사실 삼성 안에 직급을 없애버리고 프로 제도를 도입해서 그런 느낌이 나서, 어쨌든 여기에서 인원이 늘어나는 부분은 아까 말씀하셨지만 그 5명 증원 부분은 실제 작업자들이 늘어나지 관리직 간부직들이 늘어나는 것은 아니죠?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이영춘 그렇습니다.

이태열위원

현재 있는 관리직 간부직 중에서 기획실 실장도 생기고 각 팀장도 생기고 이렇게 되는 구조 아닙니까?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이영춘 예.

이태열위원

어쨌든 제가 보니까 열일곱 군데로 해가지고 아까 예산도 독립예산제 해가지고 일일이 하나하나 다 해 주셨던데 지금 나중에도 그러면 오늘 보고받은 것이 독립예산제 해가지고 다 일일이 했는데 17개 팀으로 됐을 때도 예산을 독립예산제를.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이영춘 현재 예산 돼 있는 그 자체가 쪼개지면 그 예산 중에서 나눠진다고 보면 됩니다. 추가로 예산이 생성되는 게 아니고요.

이태열위원

그렇습니까. 이게 그러니까 크게 뭉치는 게 좋은지 잘게 자르는 게 좋은지는 다 일장일단의 장단점이 있을 테고 조직의 효율을 높이기 위해서 하는 부분이니까 잘 추진하시기를 바라고. 아까 또 파격 인사 부분도 있더라고요. 그런 부분도 어쨌든 세상이 바뀌어가는 만큼 기존의 틀을 탈피하는 도전정신도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테디베어 관련해서는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이 고려촌 조성사업 해가지고 용역보고회를 갔었습니다. 그 당시에 용역보고를 하던 용역사 대표가 “안 하는 게 맞겠다.” 정확하게 이렇게 “이 사업은 안 하는 게 맞겠습니다.” 이야기하던데 “왜요?” 그러니까 수익이 안 난대요. 현재 그 사항으로서는 수익이 안 나고 또 다른 하나 예를 든다면 김해가야테마파크가 있습니다. 김해가야파크에 총건설비가 550억 원이 들어갔는데 이번에 적자 예상액이 24억 원인가 25억 원인가 그것을 전액 시에서 보전해 주고 있는데 김해시의회 의원님들이 말 그대로 죽으려고 하더라고요. 저게 적자가 나니까 어떻게 할 수는 없고 해주고 있는데 그래서 적자를 좀 없애보겠다고 정말로 가야 테마파크하고 상관없지만 익스트림 스포츠 시설을 95억 원인가 98억 원을 들여가지고 100% 민자유치를 해서 했는데 이게 상품화하고 연계가 되어가지고 그 안에 있는 자체상품 또 익스트림 상품 그리고 대만하고 홍콩 이래가지고 패키지 상품을 팔아가지고 우리가 갔을 때는 4개월 정도 지났을 땐데 외국인 관광객이 6만 명 정도 방문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실제로 어떤 그 시설의 정체성은 정말 중요한 가치이긴 합니다. 그러면 수익을 포기할 거냐, 수익을 포기하고 거제시가 관광공사에 어떤 적자를 보전해 줄 거냐? 그것은 아니거든요. 그러니까 정체성도 지키고 수익성도 보장하는 어떤 방법으로 테디베어를 아마 아이템으로 정한 것 같고 또 우리 포로수용소가 대표적인 침공 대 반공의 이념 대립의 장이었습니다. 갈등의 최고조의 장이었고 그런데 그 갈등의 장이 화해와 용서의 장으로 바뀌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때려잡자, 김일성’ 이런 시대는 지난 것 아닙니까, 그죠? 서로 민족의 화해를 하고 평화와 논하고 거제시 슬로건이 ‘세계로 가는 평화의 도시’고 또 테디베어라는 인형이라는 이미지가 주는 어떤 편안한 평화적인 이미지가 있습니다, 이게 여러 가지로. 저는 진짜 부탁드리고 싶은 게 너무 수익성을 쫓아서도 안 되겠지만 너무 정체성에 매몰돼서도 안 된다는 정말로 지극히 상식적인 말씀을 드립니다. 아마 제주도에 있는 테디베어 우리가 아는 우리가 제주도 관광 가면 테디베어뮤지엄 박물관 있다 아닙니까. 내나 그거랑 똑같죠? 그런 회사하고 똑같은 회사죠?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이영춘 그 회사입니다.

이태열위원

경주에도 있고 그래도 테디베어 회사에서는 거제도가 미래가치가 있으니까 자기들이 투자해서 온다고 하는 부분이니까 잘 손 맞춰서 진짜 정체성과 수익성을 다 맞추는 그런 사업으로 일궈 보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질의 마치겠습니다.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이영춘 위원님 말씀하신 사항 명심해서 협상을 해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전기풍위원장

이태열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상임이사님, 조금 더 덧붙인다면 남북이념의 장 이런 그러니까 6·25의 산물 아닙니까, 포로수용소가. 결국에는 이제는 이데올로기를 벗어나서 평화의 장으로 만들자. 그래서 아마 테디베어평화뮤지엄 이런 것을 구상하신 것 같은데 실질적으로 남북평화에 대한 이런 것들이 안에 들어갑니까?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이영춘 지금 테디베어 자체가 그냥 사람이 총을 들고 있는 것하고 곰이 총을 들고 있는 것하고는 뭔가 다르지 않겠나 이런 쪽으로 해서. 저희들이 현재 가장 이것을 하면서도 우리 직원들이 걱정을 하는 게 지금 포로수용소유적공원 이 자체는 누구나 알고 누구나 다 아는데 저게 들어와가지고 괜히 물드는 것 아니냐는 부분이었습니다.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아직까지 정확한 자기네들이 어떻게 할 거냐, ‘무엇무엇은 하겠다.’라고 하는데 거기에 들어가는 소품이나 그런 부분은 아직까지 협상 중에 있기 때문에 못 받았습니다. 그래서 받고 나서 다시 한 번 보고드리겠습니다.

전기풍위원장

그러면 지금 평화존 안에 여러 시설들이 안 있습니까. 그것은 다 교체를 하는 겁니까?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이영춘 현재 건물이 아까 말씀드렸듯이 145억 5000만 원 정도 들어갔고요. 그 부분은 현재 우리가 감가상각으로 많이 처리를 해 나오고 있습니다. 토지는 감가상각에 안 들어가기 때문에 감가상각으로 했는데 현재 그러니까 건물 자체는 그대로 남아있으니까 뼈대는 그 안에 구축물에 대한 부분은 다 정리를 해야 됩니다. 그러면 저희들이 내년도에 그게 들어온다면 구축물로 들어오는 그 부분은 그러니까 재산 자체가 줄어드는 거죠. 45억 원 정도가 없어집니다. 그 부분은 내년도 손실로 잡히고 손실로 내년도에 45억 원 잡히면 그 뒤에 만약에 13억 원을 받는다면 3년 정도 되면 그게 다 커버되기 때문에.

전기풍위원장

그런데 제가 볼 때는 테디베어평화뮤지엄이 업자들 입장으로 본다면 수익을 내야 되지 않습니까. 투자한 만큼의 수익을 빨리 회수하려고 할 것 아닙니까.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이영춘 예.

전기풍위원장

그래서 이것은 바꿔 놓고 평화뮤지엄으로 바꿔 놓고 실제는 다른 쪽에서 수익을 얻으려고 하는 것 아닌가. 그렇지 않겠습니까? 이것 입장료 받아가지고 기천 원 받아가지고 이게 언제 감가상각할 때까지 다 자금을 회수하겠습니까.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이영춘 현재 자기네들 고유상품 파는 것하고 그다음에 식음료 파는 것하고 이런 부분으로.

전기풍위원장

그러니까 제가 볼 때는 평화뮤지엄이 주 안이 아니고 실제는 여러 가지 판매사업들 특히 음식업이라든지 아니면 기념품이라든지 이런 것을 가지고 예를 들어서 임대수익을 늘린다든지 이런 쪽으로 관심 있는 것 아닌가.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이영춘 그것은 맞습니다.

전기풍위원장

그래서 제가 볼 때는 지금 주차장을 증축하고 콘텐츠를 추가하고 이게 57억 원 정도 들어가는데 결국에는 지금 주차장을 다시 또 2층으로 만들고 이런 것 아닙니까?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이영춘 지금 1단계는 저희들이 하는데 2단계, 3단계가 바로 그 부분이거든요. 현재 단 자체가 밑에서 2단으로 올리고.

전기풍위원장

그러니까 저희는 전체를 놓고 마지막까지 전체 모습을 놓고 의회에서 이야기해야 안 되겠습니까. 저는 그렇습니다. 우리 대표적인 관광콘텐츠 중의 하나가 포로수용소인데 포로수용소에 들어와서 차량이 몇 시간 동안 체류하겠습니까? 제가 볼 때는 최소한 2시간 많으면 4~5시간 동안 한 차량이 들어와서 체류한다 말이죠. 이건 잘못된 겁니다. 주차하는 시스템을 바꿔야 되고 관광버스가 4~5시간 점심 식사하는 것까지 다 관광버스가 대 있다면 이것 문제 있는 것 아닙니까? 경복궁을 한번 가보십시오. 경복궁에 주차장 있습니까? 사람들만 내려놓고 다른 데로 다 갑니다. “12시에 모시러 오겠습니다.” 이러면 12시에 다 나와가지고 버스 타고 다시 또 이동을 하죠. 저희도 마찬가지입니다. 뭔가 개선점을 만들어야 됩니다. 주차장을 2층, 3층, 그 모습을 보면 나중에 포로수용소 전체 모습이 마치 주차장으로 인해서 경관 자체가 다 훼손됩니다. 그렇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이런 부분은 아이디어를 창출해야 되고 관광버스가 들어오는 게 1년에 몇 대인지, 지금 관람객도 많이 줄었습니다. 그러면 새로운 콘텐츠인 테디베어나 아니면 모노레일이나 이렇게 했을 때 과연 어떤 부분들이 개선돼야 될 건지 제가 볼 때는 주차장 일부에다가 음식점 만들고 그게 소위 간단하게 이야기하면 축제나 이런 곳에 야시장 만들듯이 그런 형태가 될 것 아닙니까. 그래서 이런 부분들은 신중에 신중을 기해야 된다. 한번 훼손하고 나면 한번 계약을 하고 나면 바꿀 수 없지 않습니까. 또 저희는 계속 투자를 해 줘야 되는 것이고. 그래서 먼 미래에 대한 그런 것까지 감안하셔가지고 추진돼야 된다, 저는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이영춘 명심하겠습니다.

전기풍위원장

그리고 오늘 이 시간을 통해가지고 제가 몇 가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공사 경영이 안정화 돼야 되는데 신임 사장님도 취임을 하셨고, 저는 지심도 개발 TF팀이 있었는데 지심도에 대한 이 부분을 거제시로부터 공사가 출자전환을 받아야 된다. 포로수용소만 가지고는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이런 상황 아닙니까. 그래서 안정적인 경영기반을 위해서라도 지심도를 출자전환을 받고 그리고 유람선 사업도 해야 된다고 봅니다. 내년부터 거제요트학교를 운영할 텐데 그러면 우리가 접안시설이나 아니면 계류시설 이런 것들이 다 갖추어져 있습니다. 그러면 제가 볼 때는 유람선 사업을 통해서 지심도하고 왔다 갔다 할 수 있는 이런 것도 우리가 감안해 주셔야 된다. 안정적인 기반이 있어야만 공사도 발전하는 겁니다, 그렇지 않겠습니까? 그리고 옥포대첩기념공원이 있습니다. 여기 같은 경우에는 대마도를 조망할 수 있는 곳입니다. 주차장이나 일반편의시설을 다 갖추고 있는데 여기에 이순신 전망대나 이런 것을 하나 만들면 얼마나 많은 관광객이 오겠습니까. 그리고 지금 체험관광 해가지고 많은 각광을 받고 있는데 궁도라든지 아니면 해안길 걷기라든지 이런 것들도 제가 볼 때는 충분히 가능하다 이렇게 봐 지고 지금 섬앤섬길 중에 충무공 이순신 만나러 가는 길이 있습니다. 이게 옥포 조라로부터 시작해서 파랑포, 옥포대첩, 덕포 그리고 강망산 봉수대, 김영삼 대통령 생가까지 연결되어 있는 겁니다. 이 길이 옥포대첩을 지나가면서 산날망이로 이렇게 갑니다. 그러나 지금은 환경이 변해서 옥포대첩기념공원의 입장료가 무료입니다. 그러면 얼마든지 그 안쪽으로 해서 들어갈 수 있도록 그렇게 해줘야 된다고 봅니다. 그리고 이런 여러 가지 사업들을 진행하면서 외부용역을 받고 있는데 제가 볼 때는 외부용역 좋습니다. 전문가 의견 좋은데 그 용역서를 보면 엉터리들이 너무 많습니다. 관광객 통계를 보면 거제시 관광객이 무슨 2016년도에 1300만 명 이상이 온 거로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이건 좀 잘못된 겁니다. 통계가 명확해야 우리가 나아갈 방향도 생기는 것인데 이런 전문가들이 어떤 통계를 가지고 관광객 숫자를 이렇게 부풀렸는지 모르겠지만 저희는 지금 천만 관광객을 하겠노라고 외치고 있고 한국관광공사나 이런 데서 나온 통계를 보면 850만 명 정도로 추산을 하고 있는데 이미 2016년, 2017년도에 천만 관광객이다. 주차장을 보면 김영삼 대통령 생가 주차장이 큽니까, 포로수용소 주차장이 큽니까? 관광객은 거의 유사하게 왔는데 그럼 거기는 괜찮고 여기는 부족하고 그렇습니까? 제가 볼 때는 체류시간 이런 것들을 잘 조정하시면 우리가 별도로 주차장을 만들지 않아도 가능한 것 아니냐. 그리고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제가 볼 때는 좀 공론화를 시켜서 어떻게 하면 안정적인 경영기반을 갖춰서 나갈 수 있는가 이런 부분들은 제가 볼 때 포럼이나 세미나 이런 것을 통해가지고 공론화를 시켰으면 좋겠습니다. 김동수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동수

김동수위원

시간이 많이 지났는데 간단하게 하겠습니다. 현재 지심도개발추진단이 있는데 이 TF는 현재 직제개편해서 어디로 갔죠?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이영춘 없어졌습니다.
동수

김동수위원

그러면 지심도 개발에 대해서는 공사에서는 아예 손을 놓은 거네요?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이영춘 그 자체가 거제시에서 지심도 개발 TF팀이 있었는데 그게 어디서 했느냐 하면 공사 인원이 공사소속으로 넣어가지고 공사에 있는 사람 한 사람이 보조를 해주고 작년 10월 달에 TF팀 3명 시 공무원들이 다 철수해가지고 올라갔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때부터 해체됐다고 보시면 됩니다.
동수

김동수위원

그리고 개발사업팀이 이 건축사업이나 토목사업을 직접 시행합니까?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이영춘 시행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현재 일거리를 저희들이 확보를 못 했습니다. 제일 문제가 행정타운 저거라도 있었으면 먹거리가 있을 건데.
동수

김동수위원

과거에도 직접 사업을 수행한 적은 없네요?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이영춘 현재 모노레일 이런 부분은 다 하고 저희들 자체적으로 하는 작은 이런 부분들은 다 하고 있습니다.
동수

김동수위원

그리고 내년에 요트학교를 위탁 운영하는데 하나 제안을 드린다면 그 앞쪽에 장비 창고가 있습니다. 그것을 앞으로 계속 운영하실 것 같으면 거기에 파워풀한 벽화를 좀 화사하게 그려 넣는 게 앞으로 시각적인 효과가 좋을 것 같습니다. 참고해 주십시오. 이상입니다.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이영춘 알겠습니다.

전기풍위원장

또 다른 질의 없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그럼 질의를 종결하고 이상으로 2020년도 세입·세출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한 제안 설명과 질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수고해 주신 위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리면서 계수조정 등을 위하여 오후 2시까지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12시 23분 회의중지

16시 43분 계속개회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2020년도 세입세출 예산안은 위원 여러분과 협의 조정한 바와 같이 일반회계 세입세출 예산안은 계수조정조서와 같이 12억 2832만 3000원을 삭감하여 수정하고 기타특별회계 세입세출 예산안은 원안대로 하고 공기업특별회계 세입세출 예산안은 원안대로 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 없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수정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2020년 거제시 기금운용계획안은 위원 여러분과 협의 조정한 바와 같이 재정안정화기금운용계획안 원안가결, 자활기금계획안 원안가결, 노인복지기금운용계획안 원안가결, 양성평등기금운용계획안 원안가결, 장학기금운용계획안 원안가결, 식품진흥기금운용계획안 원안가결, 폐기물처리시설설치촉진 및 주변지역 지원 등에 관한 기금운용계획안을 원안 가결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 없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원안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이상으로 212회 거제시의회 제2차 정례회 행정복지위원회 회의를 모두 마쳤습니다. 위원 여러분 지난 1년 동안 행정사무감사와 조례, 예산안 심사 등 열정적인 의정활동에 대단히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희망차게 시작했던 기해년도 이제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한해 잘 마무리하시길 바라오며 경자년 새해에도 우리 위원회가 원만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 주시기 바라며 위원님들의 건승을 기원합니다. 위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그럼 산회를 선포합니다.

16시 47분 산회

출처 경남 거제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