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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김동수 의원 발언

215회 제1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0-04-22

김동수 의원 프로필 보기 →

이태열위원장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예산안에 대한 추가 설명이 필요한 질의·답변부서를 위원 여러분과 사전에 협의하여 선별하였습니다. 위원님들께서는 나눠드린 유인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사무국직원께서는 회의실 앞에 해당 부서를 순서대로 대기토록 바랍니다. 회의를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15회 거제시의회 임시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제1차 회의를 개회하겠습니다. 이번 회의는 아시다시피 2020년도 제1회 추가경정 세입·세출 예산안을 심사하기 위해 열리는 것입니다. 위원님들께서는「거제시의회 회의규칙 제66조」에 따라 소관 상임위원회에서 예비심사결과를 최대한 존중하여 심사해 주시고 회의가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협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의사일정을 상정하기 전에 회의진행방법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제안 설명은 지난 제1차 본회의시 부시장의 설명을 들었으므로 예산안에 대한 제안 설명은 생략하고 상임위별 예비심사에 대한 전문위원 검토보고, 부서별 추가 질의·답변, 계수조정 순으로 진행 하고자 합니다. 위원여러분 이의 없습니까? (“예” 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제안 설명은 생략하고 회의를 진행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20년도 제1회 추가경정 세입·세출 예산안을 상정합니다. 그럼 각 상임위원회별 예비심사결과를 듣겠습니다. 먼저 행정복지위원회 전문위원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경수

한경수전문위원

행정복지위원회 전문위원 한경수입니다. 2020년도 제1회 추가경정 세입·세출 예산안 예비심사 결과보고서입니다. 19페이지입니다. 예산안 세입예산안은 앞쪽에 참조해 주시고 22페이지 심사내용입니다. 일반회계 2020년도 제1회 추가경정 세입·세출예산안 총규모는 5435억 2188만 2000원으로 2020년도 당초 예산 5177억 7499만 8000원 대비 257억 4688만 4000원이 증가되었습니다. 기타특별회계 2020년도 제1회 추가경정 세입·세출 예산안 총 규모는 69억 7828만 7000원으로 2020년도 당초 예산 67억 4427만 원 대비 2억 3401만 7000원이 증가되었습니다. 공기업특별회계 2020년도 제1회 추가경정세입·세출 예산안 총 규모는 1121억 352만 5000원으로 2020년도 당초 예산 1108억 8447만 7000원 대비 12억 1904만 8000원이 증가되었습니다. 거제시장이 제출한 행정복지위원회 소관 총예산액은 6626억 369만 4000원으로 심사결과 29페이지 계수조정조서와 같이 1건에 2억 5000만 원을 삭감하고 삭감한 예산은 예비비로 편성하도록 하였습니다. 심사결과입니다. 일반회계 세입은 원인가결하고 세출은 수정 가결하였습니다. 기타특별회계와 공기업특별회계는 세입과 세출 다 원안 가결하였습니다. 이상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이태열위원장

전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경제관광위원회 전문위원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근섭

송근섭전문위원

경제관광위원 전문위원 송근섭입니다. 경제관광위원회 소관 2020년도 제1회 추가경정 세입·세출예산안 예비심사결과를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서 25페이지입니다. 예산안 규모 세입예산안 소관 부서별 세출예산안 27페이지 심사경과는 보고서를 참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27페이지 심사내용입니다. 거제시장이 제출한 경제관광위원회 소관 총예산액은 3674억 7340만 3000원입니다. 2020년도 제1회 추가경정 세입·세출 예산안 일반회계 총 규모는 3517억 9179만 7000원으로 2020년도 당초예산 3456억 1521만 원 대비 61억 7658만 7000원이 증가하였습니다. 기능별, 조직별, 성질별 내용보고서를 참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 기타특별회계 2020년도 제1회 추가경정 세입·세출 예산안 총 규모는 156억 8160만 6000원으로 2020년도 당초 예산 128억 9673만 4000원 대비 27억 8487만 2000원이 증가되었습니다. 다음 28페이지 심사결과입니다. 일반회계 세입·세출예산안 원안 가결하였습니다. 기타특별회계 세입·세출예산안 원안 가결하였습니다. 이상으로 보고서를 마치겠습니다.

이태열위원장

전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상임위원회에서 심사내용을 참고하여 추가설명이 필요한 부서별 예산안에 대한 질의를 하겠습니다. 질의 기회는 충분히 드리겠습니다. 빠른 심사진행을 위해 타위원이 질의하신 중복질의는 삼가 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기획예산담당관 들어오라고 하십시오. 반갑습니다. 기획예산담당관님께 위원님들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강병주 위원 질의하여 주십시오.

강병주위원

행정복지위에서는 물론 설명을 해 주셨는데 이게 예결위쪽에서는 전체 기조에 대해서 설명 안 해 주셔 가지고 그래서 총괄하시니까 일단은.
거룡

정거룡기획예산담당관

총괄 제가 보고 한 번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강병주위원

부탁드리겠습니다.
거룡

정거룡기획예산담당관

11페이지입니다. 2020년도 제1회 추가경정 세입·세출 예산안에 대하여 총괄설명 드리겠습니다. 전체 예산액은 기정액 대비 361억 6140만 8000원이 증가한 1조 316억 1857만 3000원입니다. 회계별로는 일반회계가 319억 2347만 1000원이 증가한 8968억 5515만 5000원이며 특별회계는 42억 3793만 7000원이 증가한 1347억 6341만 8000원입니다. 17페이지 세입예산 총괄 설명 드리겠습니다. 지방세수입은 기정액과 동일하며 세외수입중 경상적세외수입은 27억 2654만 4000원이 증가한 434억 9430만 1000원이 증가하였으며 주요 증가요인으로는 공유재산임대료와 거제식물원 입장료 및 기타사업수입증가 증액분입니다. 18페이지 임시적 세외수입은 66억 5627만 4000원이 증가한 462억 8055만 9000원이며 주요 증가 세목은 해금강집단시설지구매각 계약금 14억 원, 대대이전 및 양여부지 개발사업대납금 30억 원 그 외의 수입으로 위탁사업 및 보조사업증산반환금 22억 5627만 4000원입니다. 지방교부세는 2억 95000만 원이 증액되었으며 조정교부금 등은 15억 7000만 원이 증액되었습니다. 보조금은 257억 9417만 1000원이 증액되었으며 보전수입 및 내부거래 중 기타특별회계 순세계잉여금 8억 7495만 1000원 감소 및 교육특별회계전입금 563만 원이 감소하였습니다. 일반회계와 특별회계를 포함한 전체세입은 361억 6140만 8000원이 증액 편성되었습니다. 29페이지 세출예산 총괄 설명 드리겠습니다. 전체 예산액은 당초 예산액 대비 361억 6140만 8000원이 증가한 1조 316억 1857만 3000원이며 분야별로는 일반공공행정 6억 2584만 2000원 감액, 공공질서및안전 75억8788만 4000원 증액, 문화및관광 7억 8459만 3000원 감액, 환경분야 21억 2901만 3000원 증액, 사회복지분야 326억 1167만 9000원 증액, 보건분야 6억 1063만 2000원 감액, 농림해양수산분야 112억 5217만 6000원 증액, 산업·중소기업 및 에너지 35억 5849만 8000원 증액, 교통 및 물류분야 96억 6838만 8000원 감액, 국토 및 지역개발분야 62억 4439만 7000원 감액, 예비비 16억 2803만 5000원 감액, 기타 25억 6851만 9000원 감액되었습니다. 코로나19 긴급재난지원금지원과 국가재난위기 극복을 위하여 예비비사용 등 재정운용의 효율적 집행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다 해주신 위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위원님들의 적극적인 지원으로 이번 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하고 코로나 재난이후 지역경기부양을 위하여 재정확충과 건전재정운용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앞으로도 적극적인 지원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이태열위원장

강병주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강병주위원

담당관님 극복하기 위해서 예산편성 할 때 어려운 점 참 많았을 거라 생각합니다. 기존 당초예산에서 지금 제일 많이 삭감한 부분이 실제로 도로과 부분에서 제일 삭감을 많이 했는데 그 이유를 좀 설명해 주십시오. 102억 원 삭감했습니다. 30페이지입니다.
거룡

정거룡기획예산담당관

주요 삭감요소가 많습니다. 국지도 58호선 송정IC 문동 간 도로건설이 100억 원을 갖다가 지금 감액을 했습니다. 부서에서 당초예산 편성한 것보다 금액이 보상비가 거의 나가지 않는다, 라고 해가지고 집행부진에 따라서 100억 원을 감액을 했고 상문도시계획도로 대로3-9호선 개설도 25억 원을 감액을 했습니다. 집행부진으로 감액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큰 게 도시재생과에 일반하천정비사업 확정내시가 변경이 되어가지고 83억 원이 감액이 되었습니다.

강병주위원

처음부터 어떻게 보면 저는 아쉬운 게 있다면 당초예산을 잡을 때 신중하게 잡아서, 너무 큰 폭이지 않습니까. 물론 코로나 때문에 일단 어떻게든 예비비마련도 해야 되고 재원을 끌어 써야 되기 때문에 그럴 수 없다는 건 알겠지만 당초예산 잡았을 때 좀 더 신중하게 잡았으면 이정도 폭은 줄어들지 않지 않았을까 합니다.
거룡

정거룡기획예산담당관

그 말씀도 일리가 있습니다. 앞으로는 편성할 때 더 신중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강병주위원

지금 사업 중에 결산 아직 정확하게 안 나왔지만 결산위원장님 말씀으로는 불용액 처리되는 것도 참 많다고 들었습니다, 2019년도에. 이번 추경을 통해 가지고 예산 잡으실 때 신중하게 좀 잡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거룡

정거룡기획예산담당관

예, 그러도록 하겠습니다.

강병주위원

다른 것보다는 그때 기금안 있지 않습니까, 제가 그때 기금안을 걸었을 때 총 185억 원 정도 필요하다고 하셨지 않았습니까? 재난안전기금.
거룡

정거룡기획예산담당관

재난안전기금.

강병주위원

우리가 사용할게.
거룡

정거룡기획예산담당관

예, 지금 현재 그게 변동이 되어 가지고 사실은 지금 경남도에서 추진하는 재난지원금도 당초에는 도하고 저희가 50대50으로 하면 약 96억 원을 사실 받을 거라고 해가지고 잡았는데 지금 현재 내려 온 거 보니까 약 각각 60억 원씩 해 갖고 120억 원 정도 늘었습니다. 그런데 이 변동이 자꾸자꾸 생기니까 예비비에서 이걸 충당을 해내야 되는 그런 상황입니다.

강병주위원

그럼 실제적으로 지금 소상공인자금 65억 원 나갈 거고 긴급재난자금 120억 원 나갈 거고 총 185억 원이 필요한데 재난기금 15억 원 정도 빼고 15억 원 정도 쓸 수 있지 않습니까?
거룡

정거룡기획예산담당관

일반예비비에서 전출로 더 해줘야 됩니다. 지금 사실은 예산서상에 이번 추경에 재난관리기금.

강병주위원

50억 원만 추경을
거룡

정거룡기획예산담당관

예, 50억 원을 잡았습니다. 왜 그렇게 해놨느냐 하면 이게 변동도 있고 재난관리기금 쪽으로 예산이 넘어가게 되면 전출을 시켜주면 그쪽에서 다시 우리가 환원이 안 됩니다, 일반회계로.

강병주위원

도 기금 얼마 들어왔습니까?
거룡

정거룡기획예산담당관

도 기금이 오늘 59억 원 들어온 걸로 알고 있습니다.

강병주위원

총 합쳐서 59억 원 들어왔습니까?
거룡

정거룡기획예산담당관

예.

강병주위원

그럼 산술적으로 계산해도 56억 원 정도 모자라는데.
거룡

전거룡기획예산담당과장

그렇습니다. 일반예비비에서 충당해 줄 계획입니다.

강병주위원

예비비가 지금 잡혀있는 게.
거룡

전거룡기획예산담당과장

예비비가 지금 잡혀있는 게 당초 예산에 약 137억 원 잡혀있었는데 일부 쓰고 지금 잡혀있는 거는 약 98억 원, 약 100억 원 정도 가지고 있습니다.

강병주위원

그럼 만약에 예비비에서 또 56억 원을 빼게 되면 34억 원 정도 남는데 이게 만약에 올해 여름에 태풍이라든지 또 다른 재난이 왔을 때 감당이 되겠습니까?
거룡

전거룡기획예산담당과장

이게 재난이 도더라 해도 응급복구비기 충분히 제2회 추경하기 전에 가능하다고 봅니다.

강병주위원

2회 추경하기 전에 가능하시다고 생각합니까?
거룡

정거룡기획예산담당관

예, 응급복구사항이기 때문에 돈이 크게, 항구복구사업을 갖다가 재난이 오더라 해도 태풍이 오더라 해도 응급복구비는 그렇게 많이 안 듭니다.

강병주위원

실질적으로 더 삭감할 부분은 없었습니까? 다른 전체예산 중에서 꼭 진짜 필요 없는 예산들.
거룡

전거룡기획예산담당과장

사실은 저희가 삭감할 때도 부서에 우리가 삭감 조서를 받아 왔는데.

강병주위원

물론 부서장 의견도 참 중요한 데.
거룡

전거룡기획예산담당과장

저희가 할 수 있는 건 최대한 삭감을 시켰습니다.

강병주위원

부서장 의견도 참 중요한데 좀 제가 볼 때는 이게 많이 모자랄 것 같거든요, 46억 원까지 빼 쓰게 된다면.
거룡

정거룡기획예산담당관

그렇습니다. 지금 현재.

강병주위원

이게 지금 정부안이 지금 안 내려왔지 않습니까?
거룡

정거룡기획예산담당관

예, 그렇습니다.

강병주위원

정부안이 내려 와가지고 우리 시에서 추가로 10% 또 부담해야 될 부분은.
거룡

정거룡기획예산담당관

그거는 없습니다. 왜냐하면 이번에 이렇게 됩니다. 정부가 80, 지방비가 20입니다. 그 20중에 도비하고 시비가 10.

강병주위원

시비가 10 들어갈 거 아닙니까.
거룡

정거룡기획예산담당관

예, 그걸 가지고 경남도에서 지금 현재 긴급재난지원금을 주겠다,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면 국가에 내려 온 거는 80만 갖고 줍니다.

강병주위원

그렇게 되면 받는 사람 입장에서는 그대로 정책대로 받아 갑니까? 예를 들어서 지금 우리 같은 경우에는 도에서는 2인 가구 기준으로 30만 원 주지 않습니까? 국가에서는 2인 가구 기준 60만 원 주는데.
거룡

정거룡기획예산담당관

이렇게 될 겁니다.소득기준을 해 가지고 경남도는 50% 이하로 주게 되어 있고 국가는 지금 70% 이하로 주는 걸로 되어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아마 지금 생활보호대상자라든지 차상위계층이라든지 이런 분들 다 뺀다는 거거든요, 경남도에서 주는 거는. 그럼 중복이 될 겁니다, 50 아래는. 국가 받는 거하고 중복이 될 거고 이쪽 부분 그러니까 우리가 50에서 70사이에 이분들은 80밖에 못 받는 경우가 생길 거고 그리고 30% 남지 않습니까, 상위계층이라고 보는데 그분들은 거제시에서 현재 우리 예산을.

강병주위원

80억 원 잡아놨던데.
거룡

정거룡기획예산담당관

80억 원 잡아놨습니다. 국가도 그게 가능하다고 승인을 해 줬고 그래서 경남도가 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강병주위원

일단은 얘기는 잘 들었습니다. 예산 부분은 예산기획예산담당관님께서 어차피 전체를 컨트롤해야 되는 부분이기 때문에 저는 여름철에 또 다른 태풍이라든지 피해가 났을 때 그때 긴급으로 쓸 수 있는 돈들이 모자라지 않을까, 그런 우려가 있고 1추경 때 우리가 써야 될 돈들이 너무 많은데 좀 더 예산삭감이 더 필요하지 않았나, 그렇게 생각도 듭니다.
거룡

정거룡기획예산담당관

사실 이게 예비비 쪽을 더 편성하려고 했습니다, 저도 생각을 했는데 하다 보니까.

강병주위원

1% 아닙니까? 전체 예산에서 1%이기 때문에, 예비비라는 게 1%이기 때문에 1조 시대 1%면 100억 원 아닙니까. 100억 원은 들고 있어야 되는데 지금 떨어지는 돈이 34억 원 밖에 안 남아 있으니.
거룡

정거룡기획예산담당관

그러니까 국가하고 경남도에서 사전에 긴급재난지원금을 빨리 정해 줬더라면 좀 달라졌을 건데, 이게 변동이 심하다 보니까 지금 현재도 오늘 아침에 우리가 회의를 하니까 주민생활과장님께서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어제도 저는 사실 바로 그제까지는 48억 원인 줄 알았습니다, 우리 부담이, 경남도에. 그런데 60억이다, 120억이다, 근데 이것도 어찌될지 모르겠다. 그다음에 우리가 80억 원 해 놓은 거 거제시에서 직접 해주는 거 상위계층 이 부분도

강병주위원

남겠죠? 모자랍니까?
거룡

정거룡기획예산담당관

모자랄 거라고 저는 봅니다. 왜 그런가 하면 전국소득기준으로 하면 우리 시가 소득이 높은 수준에 들 거거든요.

강병주위원

제가 어제 주민생활과에 질문을 하니까 대상자가 지금 도형 대상자가 한 3만 명 좀 넘게 나온다 하더라고요. 인구가 19만 명 아닙니까. 경제적 인구가 19만 명인데, 차 떼고 포 떼고 하면 적어도 10만 원씩 저희가 지원하기로 했지 않습니까, 그게 한 10만 명될 것 같은데.
거룡

전거룡기획예산담당과장

그럼 100억 원 정도.

강병주위원

그러니까 100정도 되면 지금 모자라는.
거룡

정거룡기획예산담당관

그럼 우리가 지금 80억 원 예산 잡았기 때문에 20억 원이 부족한 그런 현상이 또 생깁니다.

강병주위원

2회 추경은 언제 진행하실 예정입니까?
거룡

정거룡기획예산담당관

2회 추경은 9월 경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의회 일정도 그렇게 되어 있고. 불가피하다면 위원님 말씀처럼 우리가 재난이 온다든지 그다음에 보면 원 포인트라고 해야 안 되겠습니까?

강병주위원

일단 지급할 대상이 또 시비가 20억 원 정도 모자란다면.
거룡

정거룡기획예산담당관

그것도 예비비에서 충당해야 됩니다.

강병주위원

그러면 예비비가 16억 원 대로 떨어지는데, 14억 원 대로 떨어지는데. 잘 알겠습니다. 좀 빠듯하다는 걸 제가 느끼고 있습니다.
거룡

정거룡기획예산담당관

그렇습니다. 저도 한다고 처음에 할 때는 좀 여유를 가진다고 했는데 이게 자꾸자꾸 변동이 생기니까 몇 십억 원 씩 왔다 갔다 하니까.

강병주위원

당장 어떻게 보면 다시 사업부서들 있지 않습니까, 그리고 어차피 복지부서 쪽은 건들지 못하니까.
거룡

정거룡기획예산담당관

예, 손 못 댑니다.

강병주위원

사업부서들 다시 한 번 더 회의를 하셔 가지고 진짜 줄일 수 있는 것 상반기 끝나고 나서 진짜 줄일 수 있는 부분들 상반기가 6월 쯤 되면 어느 정도 윤곽이 보일 거 아니겠습니까?
거룡

정거룡기획예산담당관

맞습니다.

강병주위원

줄일 수 있는 부분들 다시 좀 줄이고
거룡

정거룡기획예산담당관

사전에 준비해 놓도록 하겠습니다.

강병주위원

알겠습니다. 제 질의 이상입니다.

이태열위원장

강병주 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다른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노재하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재하

노재하위원

코로나 대응과 관련해서 소상공인경영안정자금 65억 원하고 또 우리가 경남형긴급재난지원금 하면 필요한 재원이 125억 원 정도로 지금 예상되는 겁니까?
거룡

정거룡기획예산담당관

저희 시비가 현재 전부 다 하면 이번에 시비부담만 코로나 관련해서 변동사항이 있습니다마는 당초 제가 파악하기로는 약 270억 원이 시비가 들어가야 됩니다. 왜 그런가 하면 거기에 소상공인도 있고 거제 최상위계층 저희가 80억 원 들어가고 하는 게 전부 다 하면.
재하

노재하위원

거기에서 재난관리기금을 통해서 지원하는 내용을 한 얼마로 예상합니까?
거룡

정거룡기획예산담당관

재난관리기금에서 하는 거는 현재 위원님 말씀처럼 소상공인하고 그다음에 경남형 경남도에서 저희 부담 해가지고 하는 재난지원금 이 두 가지입니다.
재하

노재하위원

그렇게 해서 125억 원을 재난관리기금을 통해서 예산을 마련해야 된다, 이런 의미 아닙니까?
거룡

정거룡기획예산담당관

그렇습니다.
재하

노재하위원

그러면 지금 재난관리기금이 얼마 입니까?
거룡

정거룡기획예산담당관

재난관리기금이 현재 33억 원 있습니다. 근데 법정지출을 못하는 게 약 15억 원이고 그다음에 저쪽 부서에서 어제 합의를 해 줬는데 다른 걸 절약 해가지고 약 25억 원짜리를 충당해야 내겠다.
재하

노재하위원

그리고 이번에 추경에서 재난관리기금을 전출하는 게 얼마입니까?
거룡

정거룡기획예산담당관

50억 원입니다.
재하

노재하위원

예?
거룡

정거룡기획예산담당관

50억 원.
재하

노재하위원

65억 원 아닙니까?
거룡

정거룡기획예산담당관

50억 원입니다.
재하

노재하위원

그럼 483쪽에 재난관리기금 전출 65억 원 물론 추경에 50억 원을 증액시켜서 65억 원이다, 이렇게 볼 수 있는 거죠.
거룡

전거룡기획예산담당과장

그렇습니다. 기정액은 저쪽에 전출로 갔다가 재난관리기금에 있어서.
재하

노재하위원

그렇게 하면 재난관리기금의 총액은 얼마도 되는 건가요?
거룡

전거룡기획예산담당과장

지금 현재 쓴 걸 이야기입니까, 가지고 있는 걸 이야기입니까?
재하

노재하위원

지금가지고 있는 게 33억 원이라고 했잖아요? 그다음에 이렇게 하면.
거룡

정거룡기획예산담당관

50억 원이 더 들어가고 83억이 됩니다.
재하

노재하위원

83억 원에서 지금 필요한 게 45억 원이 더 필요하지 않습니까?
거룡

정거룡기획예산담당관

그렇습니다.
재하

노재하위원

그거는 어떻게 확보를?
거룡

정거룡기획예산담당관

예비비에서 충당이 됩니다.
재하

노재하위원

예비비에서?
거룡

정거룡기획예산담당관

예.
재하

노재하위원

예, 알겠습니다.

이태열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김동수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동수

김동수위원

담당관님 예산과는 별 그렇게 직접적인 연관은 없습니다. 이번에 코로나예산 관련해서 우리 언론에 보도가 많이 낫지 않습니까?
거룡

정거룡기획예산담당관

그렇습니다.
동수

김동수위원

특히 소상공인지원사업 같은 거 거제시 자체사업을 말하는 겁니다. 거기 언론내용을 읽어보면 마치 의회를 다 통과한 것처럼 그렇게 기사내용이 나옵니다. 마치 읽다보면 의회를 무시하는 건가, 물론 기자가 썼을 수도 있겠지만 근데 처음에 답변할 때 모든 게 물론 예비비나 재난기금에서 예산을 충분히 확보할 수 있다고 하더라도 결국은 의회를 통과해야 되지 않습니까?
거룡

정거룡기획예산담당관

예.
동수

김동수위원

그런 말들은 쏙 빠져 있어요, 지금.
거룡

전거룡기획예산담당과장

아, 보도 자료에?
동수

김동수위원

예.
거룡

정거룡기획예산담당관

당연한 거고 그다음에 보면 국가도 계획이라고 발표를 하지 사실은 의회승인 없이 집행이 됩니까, 예산편성 할 때.
동수

김동수위원

그러니까요. 근데 일반인들은 마치 시에서 내일이라도 줄 것처럼 그렇게 다 기사내용이 그렇게 나와 있어요. 의도적이었습니까?
거룡

정거룡기획예산담당관

아닙니다. 저희는 의도적인 건 없었습니다. 사실은 저희가 그래서 사전에 제가 그때 간담회도 말씀을 올리고 의원님들한테 했고, 보통 보면 기사 쓸 때에 이슈화시키고.
동수

김동수위원

그래서 제가 볼 때는 마치 의회를 무시하거나 또는 시민들의 생각을 흐리게 해서 뭘 얻으려고 하는 건지는 모르겠지만 마치 제가 읽기에는 그렇게 느껴졌습니다. 하여튼 시에서 나가는 문구 특히 의회와 관련된 거는 조금 더 신중을 기울여서 기사내용이라도 시에서 이 내용은 꼭 넣어달라고 말을 한다든지 그렇게 말을 신중을 기해 주십시오.
거룡

정거룡기획예산담당관

알겠습니다. 다음부터 보도자료 작성 시에는 충분히 고려해서 신경 쓰겠습니다.
동수

김동수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태열위원장

김동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님 질의 있습니까? 추가 질의하십시오, 노재하 위원님.
재하

노재하위원

아까 담당관님께서도 말씀하셨는데 도시재생과에 하천개발정비사업에 있어서 부춘천에 40억 원 그다음에 오수천 이렇게 해서 어저께도 윤부원 위원님께서 지적하셨던 내용인데요. 보면 당초예산에 일반하천정비사업을 해서 87억 원의 예산이 편성되어졌다가 거기에 매칭하는 도비, 시비해서 43억 원 씩 하기로 했지만 실제로는 산양천 일반하천정비사업에 4억 원만 편성되어 지고 나머지는 삭감이 되어 졌습니다. 물론 금방 말씀하셨던 확정내시가 아니라 가내시 형태를 받아 안아서 부기한 상황이라고 그렇게 설명이 되어졌는데 그 내용에 대해서 좀 자세히 아십니까? 왜 그렇게 되어졌는지 그 과정에 대해서.
거룡

정거룡기획예산담당관

잠깐만, 제가 자료를 챙긴다고 챙겼는데 한번 보겠습니다. 저도 계장님 말씀처럼 일반하천 도비보조금이 당초에는 가내시할 적에 87억 원이었고 83이 감액이 되어가지고 한 자료 밖에는 없네요.
재하

노재하위원

그렇습니까? 저도 솔직히 어제께도 도의원들에게 이렇게 된 내용에 대해서 좀 자료를 신청했습니다. 그래서 저도 이게 어떻게 된 연유인지 가 내시하고 그다음에 도의회 차원에 있어서 당초예산 편성에는 단지 이 4억 원만이 편성이 되어졌는데 당초예산에는 87억 원으로 되어 진 부분, 물론 가내시라고 해서 그 협의과정에서 87억 원에 대한 43억 5000만 원을 도비가 내려준다, 라는 나름의 가내시 통보에 따라서 이루어진 것이라고 하지만 이런 부분이 직접적으로 어떤 영향을 미치게 되느냐 했을 때 해당사업들을 한다고 지역주민들은 올해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이런 부분들이 갑자기 이렇게 몇 개월 지나서 삭감되어졌을 경우에 지역주민들에게 미치는 어떻든 행정의 신뢰성 내지는 이런 부분에서 좀 더 가내시하는 부분을 확정적일 수 있다, 라는 나름의 판단들을 좀 정확히 해 주셔서 당초예산을 편성해 주기를 바랍니다. 물론 그 과정에 이해되는 측면도 없지 않아있지만.
거룡

정거룡기획예산담당관

알겠습니다. 한 번 더 큰 거는 이런 건 앞으로 지금 소하천 같은 경우는 옛날에서 도에서 균특회계로 주다가 지금 지방이양이 되어가지고 많이 내려와 있는 그런 사항입니다. 앞으로는 다 챙겨가지고 이렇게 큰 폭으로 시민들에게 허탈감이 안갈 수 있도록 예산편성에 신중을 기하겠습니다.

이태열위원장

노재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기획예산담당관님 제가 간단하게 건의 하나드리겠습니다. 제가 장평에 장사하시는 소상공인에게 민원전화를 받았는데 소상공인 지원기준이 전년도 2월, 3월하고 올해 2월, 3월 비교해서 20% 이하되는 사업체에 한해서 지원이 되는 건데 장평동은 아시다시피 조선소 경기 때문에 전년도 2월, 3월하고 올해 2월, 3월하고 변화가 없답니다. 그러니까 곡선을 본다면 이렇게 가다가 다시 와서 다시 내려 온 거죠. 어찌 보면 1년 전으로 돌아가 버렸죠.
거룡

정거룡기획예산담당관

하향평준화가 1년 동안 계속됐기 때문에 변동 폭이 없다는 말씀입니다.

이태열위원장

그렇죠, 12월 1월까지는 상승하다가 확 꺾여버리는 상황인데 그러니까 이분은 또 억울하신 거예요. 거제시 전역을 조선지구로 나누고 관광지구로 나누고 아니면 시내 중심가지구로 좀 나눠가지고 그런 차별을 둬서 지원해 줘야 되는 거 아니냐, 그거하고 또 부산에는 보니까 연 매출 3억 원 미만 소상공인들한테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100만 원을 지원을 했더라고요. 부산광역시의 사정이 우리 보다 좋아서 그런 것도 있겠죠. 그래서 제 아시는 지인이 부산에서 사업을 하시는데 3억 원 미만이라고 100만 원을 지원을 받았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이 얘기를 경제산업국장님한테 이야기 드렸더니만 지금 현재까지 8가지 유형이 생긴 답니다. 이래서 억울하고 저래서 억울하고 8가지 유형이 생긴다는데 일단 해 보실 때까지 그 기준을 통해서 해 보시더라도 그래도 좀 더 지원할 방법이 있다면 실·과장회의라든지 국·소장회의를 통해 가지고 이런 부분이 전달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거룡

정거룡기획예산담당관

위원장님께서도 조선경제과장님한테 한 번 더 전화를 해 주신다든지 한 번 더 해 주십시오. 그리고 저희 부서는 기준만 마련이 되고 같은 기준이 된다면 예산은 어디서 가져오든지 방안을 강구토록 하겠습니다.

이태열위원장

예, 알겠습니다. 추가로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계십니까? 기획예산담당관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부서 교육체육과 들어오라고 하십시오. 교육체육과장님 반갑습니다.
태명

심태명교육체육과장

반갑습니다.

이태열위원장

교육체육과장님께 질의하실 위원님들 질의해 주십시오. 김동수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동수

김동수위원

과장님 어제 상임위원회에서 일부 내용을 거론을 했습니다. 301페이지 일단 도비가 5억에서 2억 5000만 원으로 삭감이 되었습니다. 이 5억 원이 원래는 내시만 되어 있었다, 그렇죠? 그런데 이제 예산을 신청하는 과정에서 알고 보니 5억 원을 줄 것이 아니고 2억 5000만 원 절반만 주겠다.
태명

심태명교육체육과장

원래 도 당초예산에 5억 원을 편성해 가지고 의회 심사과정에서.
동수

김동수위원

그러니까 도에도 예산서에는 당초예산을 편성을 해 놨었습니까?
태명

심태명교육체육과장

예, 편성을 올렸답니다. 의회에 올렸답니다. 의회의 심사과정에서 많이 삭감이 되었답니다.
동수

김동수위원

의회 심사과정에서, 당초예산 심사과정에서 삭감이 되었다고요?
태명

심태명교육체육과장

예.
동수

김동수위원

우리 도의원들은 뭐 했는고?
태명

심태명교육체육과장

상임위가 당초에 틀려놓으니까.
동수

김동수위원

그랬다는 얘기죠? 어쨌든 5억 원에서 2억 500만 원이 삭감되었는데 그럼 도비 용도가 뭡니까?
태명

심태명교육체육과장

체육시설 보강하는 겁니다.
동수

김동수위원

보강입니까?
태명

심태명교육체육과장

예.
동수

김동수위원

도비 가지고만 할 겁니까?
태명

심태명교육체육과장

작년에 도체하면서 30억 원을 받아 가지고 보강했기 때문에 이 부분.
동수

김동수위원

도민체전하면서도 30억 원을 받아서 보강을 했기 때문에 일부만 할 것입니까?
태명

심태명교육체육과장

예.
동수

김동수위원

그런데 다른 시·군에는 원래는 관례적으로 도민체전하고 나서 그다음 2년 후죠?
태명

심태명교육체육과장

바로 그대로 합니다.
동수

김동수위원

아, 1년 후인가? 아 맞네. 아니죠, 2년 후죠?
태명

심태명교육체육과장

이어서 합니다, 이어서.
동수

김동수위원

이어서 하나?
태명

심태명교육체육과장

예.
동수

김동수위원

그러면 다른 시·군에는 다5억 원을 배정을 받았다는 얘기 아닙니까?
태명

심태명교육체육과장

예, 그전에는 5억 원 씩을 했는데 올해 저희들이 또 추경 때 5억 원을 확보하기 위해서 도에 방문을 했습니다. 방문해 가지고 왜 다른 시·군에는 다 주는데 우리는 빠졌냐 하니까 원래 당초에 도체하고 생체 이어서 하는 이유가 도체할 때 30억 원을 주기 때문에 그걸 보강한 시설에다가 생체를 바로 하라고 그래서 이어서 추진을 하는데.
동수

김동수위원

어쨌든 다른 시·군에는 5억 원씩 다 배정을 했는데 왜 우리 거제시에만 2억 5000만 원이냐, 이 말이죠.
태명

심태명교육체육과장

그래 가지고 저희들도 주장을 했습니다. 주장해 가지고 이번 추경에 5억 원을 일단 체육부서에서는 예산부서에다가 5억 원을 신청을 했습니다, 이번 추경에. 저희들 요구한 대로 요구를 했는데 예산부서 심사과정에서 합의를 또 어제 말씀드렸지만 코로나 사태와 물려가지고 코로나 예산에 많이 투자를 하다 보니까 더 이상 줄 재정이 부족하다, 그래 가지고 2억 5000만 원 정도 밖에 줄 수 없다, 라고 해가지고 2억 5000만 원을 받았습니다.
동수

김동수위원

어쨌든 이 과정에서 보면 뭔가 좀 거제시 대처가 미흡했다고 밖에 볼 수가 없습니다.
태명

심태명교육체육과장

저의 역량이 부족했던 것 같습니다.
동수

김동수위원

과장님 역량부족이라고요? 과장님만 도비 따올 책임이 있습니까?
태명

심태명교육체육과장

이번에 체육회도 좀 많이 지원했고 도의원께서도.
동수

김동수위원

생활대축전 도비 따는데 체육회가 무슨 역할을 할 겁니까?
태명

심태명교육체육과장

어차피 생체는 체육회에서 하기 때문에.
동수

김동수위원

도정의 책임자는 누구입니까?
태명

심태명교육체육과장

그래도 같이 서로 우리 시민이기 때문에 힘을 합해서 하고 도의원.
동수

김동수위원

정작 나서야 될 분들은 안 나서고 또 제일 위에는 전달안하고 그냥 밑에서 하다가 안 되니까 치운 거 아닙니까?
태명

심태명교육체육과장

아닙니다. 시장님께서도 관심을 가졌습니다. 가지시고.
동수

김동수위원

시장님도 나셨습니까?
태명

심태명교육체육과장

예.
동수

김동수위원

시장님도 나셨는데 2억 5000만 원.
태명

심태명교육체육과장

시장님 직접 나서진 않았고 특보를 통해 가지고 지원을 했습니다.
동수

김동수위원

어쨌든 잘못됐다는 지적을 드립니다. 그다음에 시비 12억 원으로는 뭐합니까?
태명

심태명교육체육과장

그거는 행사운영비입니다, 순수한 행사운영비.
동수

김동수위원

도비 5억 원에서 2억 5000만 원으로 50%가 삭감됐는데 시비 12억 원도 좀 줄여서 코로나 거제시민들을 위해서 좀 씁시다.
태명

심태명교육체육과장

그거는 다 계획이 잡혀가지고 사실상 그거는 어렵습니다.
동수

김동수위원

아니 도에도 5억 원 계획을 잡았다 2억 5000만 원 50%나 깎는데 우리라고 그걸 못할 겁니까? 우리 시민들을 위해 쓰자는데. 우리 시비 12억 원에는 경기장보수나 이런 거는 안합니까?
태명

심태명교육체육과장

예, 그거는 행사운영비입니다. 행사운영비, 순수한 행사운영비입니다.
동수

김동수위원

아니 도비 2억 5000만 원 가지고 운동장보수가 다 됩니까, 보수가?
태명

심태명교육체육과장

예.
동수

김동수위원

그럼 12억 원 가지고는 전부 행사비입니까? 일부 보수비에도 좀 쓰여 집니까?
태명

심태명교육체육과장

다 행사운영비입니다.
동수

김동수위원

행사운영비라도 요즘 우리 거제시 코로나 때문에 어려우니까 좀 삭감을 해서.
태명

심태명교육체육과장

지금 배정이 다되었습니다. 지금 체육회에다가 협의해 가지고 체육회에 배정이 다 된 상태입니다.
동수

김동수위원

다른 시·군 선수단에게 좀 일부 나가는 돈이 있습니까?
태명

심태명교육체육과장

그거는 없습니다.
동수

김동수위원

다른 시·군 선수단에 주는 건 없고요?
태명

심태명교육체육과장

예.
동수

김동수위원

다른 시·군 선수단에게 혜택이 주어지는 예산은 있을 거 아닙니까?
태명

심태명교육체육과장

특별한 혜택은 없습니다. 다른 시·군 선수들은 그 시·군에서 운영비가 나가기 때문에 그걸 가지고 우리 와가지고 행사를 하기 때문에.
동수

김동수위원

그러면 개회식 프로그램을 축소를 하더라도 축소해서 예산을 도비 50% 삭감 된 것만큼 우리도 그만큼 줄입시다.
태명

심태명교육체육과장

그럼 운영이 안 됩니다, 행사가.
동수

김동수위원

그럼 도비 따오십시오.
태명

심태명교육체육과장

일단 알겠습니다. 도비 따오도록 추가 하도록 하겠습니다.
동수

김동수위원

그럼 알겠습니다. 제 질의는 마치겠습니다.

이태열위원장

김동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님들 추가 질의 없습니까? 추가 질의 없으면 질의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태명

심태명교육체육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이태열위원장

자원순환과 바로 들어오라고 해 주십시오. 반갑습니다.
정수

우정수자원순환과장

반갑습니다.

이태열위원장

질의하실 위원님들 질의해 주십시오. 질의하실 위원 없으면 제가 질의를 좀하겠습니다. 이게 어제 행정복지위원회에서 2억 5000만 원 종량제 보관창고 건립이 삭감이 되었습니다. 삭감이 되었고 아마 어떤 사안의 시급성 때문에 사실은 과장님 저를 좀 찾아오셔 가지고 다시 설명할 수 있는 기회를 좀 주시고 또 이렇게 이해를 구해 보겠다, 라고 해서 제가 불렀습니다. 그래서 이 자료를 바탕으로 해가지고 과장님이 다시 한 번 설명 좀, 사안의 시급성이 왜 시급하고 필요한지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정수

우정수자원순환과장

저희들이 종래에 사용하던 보관창고가 데디베어 사업장으로 활용되면서 없어진다는 그런 내용을 보고받고 다시 대체 창고를 찾기 위한 업무보고 과정에 여러 방법들을 고민했습니다. 기존에 행정시설 빈 공간을 찾아서 리모델링 방법도 찾고 또 어제 상임위에서 말씀드린 임대 방법도 저희들이 고민을 했습니다. 1차적으로 장평에 있는 구소각장 관리동 부분을 저희들 소관에 있기 때문에 그 시설들을 리모델링하는 방법도 직접 시장님하고 같이 나가서 찾기도 했고 여러 방법들을 저희들이 사전에 고민했다는 말씀을 우선 드립니다. 또한 우리가 쓰레기봉투를 관리하는 보관창고다, 라는 이런 명칭용어 자체가 어떻게 보면 조금 우리가 등한시해도 될 부분이 아닌가, 라는 그런 오해도 있을 수도 있고 그렇지만 쓰레기봉투가 연간 저희들이 약 70억 원 가량이 현금과 같은 관리를 해야 되는 대상이고 또 업무가 쓰레기봉투 업무를 저희들이 지속되는 한 가야 되는 그런 부분입니다. 또한 1995년도 이후 저희 종량제봉투 제도가 있고 난 이후에 아직 변변찮은 창고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늘 이런 변화가 있을 때 저희들이 옮겨 다니고 또 공간을 찾아야 되고 하는 그런 부분들을 이 기회에 없애고자 종전에 1년 분 보관하는 그런 큰 면적보다는 저희들이 가장 합리적인 주문의 방법이 무엇이냐는 부분에서 3개월분을 보관할 수 있는 탄탄한 시설들을 저희 행정구역 안에 설치해서 관리를 하려고 합니다. 민간시설에 대한 부분도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검토를 했다 했는데 민간시설들은 물론 경제적인 어떤 측면에서는 충분히 타당성이 있고 가능하다, 라고 봅니다. 그렇지만 민간의 시설들이 재산보전의 연속성이나 우리 행정의 업무목적 또 수행에 대해서 원활한 부분이 있는지 또 민간시설을 우리가 이용을 했을 때 또 다른 수리가 들어가야 되고 바닥보강이 들어가야 되고 선반을 설치해야 되고 보안시설, 화재시설이 돼야 되고 중장비를 또 구입해야 되는 문제, 여러 가지 문제점을 깊이 검토해서 이번 예산에 반영요청 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나머지 사항은 보고서에 있는 대로 이렇게 설명을 생략하겠습니다.

이태열위원장

일단 이게 약65억 원 정도의 물론 현금으로 쓰일지 안 쓰일지는 모르겠지만 유가증권 개념이라는 말씀 아닙니까, 그죠? 자산이죠, 이게? 제가 비근한 예로 삼성에 보면 식권을 위조를 해 갖고 한 5억 원 정도 부당이익을 편취해 가지고 사기로 인해가지고 구속이 되고 그런 사례도 있기도 했었는데 아마 이런 부분도 그런 것 같습니다, 제가 보기엔. 재산은 화재에 잘 견디나, 혹시나 불이 나버리면 말 그대로 한 3개월 치면 한 15억 원치 되네요?
정수

우정수자원순환과장

예.

이태열위원장

15억 원, 16억 원 치 불나버리면 타버리는 거 아닙니까? 타버리면 없어지는 부분이고 참 필요성은 있는데요, 그죠?
정수

우정수자원순환과장

음식물 칩도 같이 관리를 가기 때문에.

이태열위원장

그러면 다른 데에 임대를 하게 되면 아까 말씀하신 중장비라면 지게차도 구입을 해야 된다 얘기입니까?
정수

우정수자원순환과장

예.

이태열위원장

지금 여기는 그쪽에 자원재생팀이죠? 그쪽에서.
정수

우정수자원순환과장

예, 매립장 관리팀들이.

이태열위원장

그쪽에 지게차가 있다는 말씀이시죠?
정수

우정수자원순환과장

예. 그리고 24시간 당직근무를 서는 곳입니다.

이태열위원장

보안도 되네요? 당직도 되고?
정수

우정수자원순환과장

예.

이태열위원장

일단 설명을 잘 들었습니다. 잘 들었고, 신금자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신금자위원

과장님 이거 어제 상임위에서 충분히 의논하고 저희들 상임위 결정사항입니다. 그런데 그 상임 위원님한테 현재 위원장님한테 가서 그랬다하는 건 기분이 나쁘고요. 상임위를 무시한 거고요. 일단 어제 설명한 중에 보관창고 사용 보관하는 것이 60억 원이라고 했는데 오늘 70억 원이라고 올렸고요, 하루만에 10억 원을 올렸고. 문제가 많습니다. 임대 고민했다는 말씀도 안했습니다. 임대 고민 해보라 했습니다.
정수

우정수자원순환과장

아닙니다.

신금자위원

들어보세요, 안했고.
정수

우정수자원순환과장

최초 임대부터 저희들 상임위에서 임대를 최초 제가 검토를 했다라고 말씀을 드렸었습니다.

신금자위원

그래서 제가 여기 보니까 또 1000㎡안이기 때문에 공유재산심의가 아니고 자체 심의를 하셨네요?
정수

우정수자원순환과장

예.

신금자위원

자체 심의를 하셨는데 지금 거제시에 빈 건물이 너무 많아요. 가게도 일반가게도 하나 다음에 하나 비고 하나 다음에 하나 비고 또 공공장소도 알아볼 수도 있고 또 농협창고도 알아 볼 수도 있다고 했습니다. 노력해 보고 정 안 되면 짓는 방법도 또 있어요, 있는데 이리 저리 화재 이런 거 다 걱정하면 지금 뭘 하겠습니까?
정수

우정수자원순환과장

위원님.

신금자위원

2억 5000만 원인데 지금 비어 있는 건물이 너무 많다 그거죠. 활용을 하자 그거죠. 활용을 하다가 안 될 때 형편이 좀 나아지면 건물 지으면 안 됩니까, 우리 땅도 있고 하니까. 왜 그리 시급하게 하려고 합니까?
정수

우정수자원순환과장

조금 전에 말씀드렸습니다마는 사유 건물을 빌려서 사용을 할 수 있다, 라고 봅니다. 위원님의 말씀이 틀렸다 라는 부분이 아니고.

신금자위원

노력해 봤습니까, 그러면? 노력을 해 봤습니까?
정수

우정수자원순환과장

그러한 부분을 우리가 깊이 검토를 해서 이번에 반영요청을 했고 또 오늘 설명의 기회를 자리를 주시면서 또 우리는 필요하다, 라고 반영요청을 하셨는데 위원님들께서는 그렇게 생각하시니까 이런 생각도 있다, 라는 걸 재차 매뉴얼을.

신금자위원

어제 상임위에서 한 분이나 반대를 했지 거의 통과를 했습니다. 그런 부분을 오늘 다시 가져와서 재설명하겠다고 하는 거는 개인 위원님한테 가서 설명하는 건 좋아요. 이건 아니잖아요. 이런 식으로 하려면 예결위도 어찌 머리 아파합니까? 될 수 있는데 상임위 존중해서 하다가 보면 상임위 아닌 쪽에서 이렇게 신청을 해서 하는 건 이해가 갑니다, 설명 못 들었기 때문에. 한 번 더 임대를 구해보고 우리가 안 될 때 하면 됩니다. 왜 지금 전부 집이 다 비어 있는데 어디라도 빌릴 장소, 나도 한번 알아본다, 안합니까? 그렇게 어제 설명을 해도 그걸 또 무시하고 그러면 됩니까? 알아봤습니까, 그러면?
정수

우정수자원순환과장

저희 결정되면 저희들 예결위에서 정 안 된다, 그러면 그 방법을 찾아서 할 수밖에 없습니다.

신금자위원

그 방법 찾아보세요. 안 되면 지으면 됩니다.
정수

우정수자원순환과장

근데 어디가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 것이냐, 라는 부분은 저희들 검토해 봐야 된다고 봅니다.

신금자위원

지금 빈 건물들이 너무 많아요, 거제시에. 일단 한번 알아보세요.
정수

우정수자원순환과장

위원님 제가 많은 금액을 관리하는 어떤 금고의 개념으로 보는 창고인데 그런 부분도 저희들 십분 감안을 했고 또 임대 방법도 고민을 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그러한 부분이 내부적으로도 충분히 예견되어 가지고 아까 시장님이 직접 방문도 하고 현장 방문을 하고 또 그렇게 또 소장님같이 해가지고 두 세 차례 현장 방문했습니다.

신금자위원

저는 이상입니다.

이태열위원장

신금자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윤부원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윤부원위원

과장님 아마 상임위에서 충분한 검토를 하신 것 같습니다. 그렇지만 제가 또 보는 눈은 조금 시각의 차이가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몇 개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조금 전에 설명하는 중에 장평 폐기물소각장도 한 번 둘러보셨다 했거든요. 거기는 왜 안 되겠던가 요?
정수

우정수자원순환과장

거기가 40평정도 되는데 안에 옛날 건물이라서 안에 지붕을 받치고 있는 기둥들이 안에 너무 많아가지고 우리가 창고로서 개조할 수 있는 구조물의 변경이 안 되는 그런 부분이 있었습니다. 협소한 부분은 협소한 대로 저희들 사용할 수 있습니다만 리모델링 자체가 안 되는 그런 부분이 있었습니다.

윤부원위원

지금 현재 사용하고 있습니까?
정수

우정수자원순환과장

창고는 지금 현재로서는 사용을 안 하고 있습니다.

윤부원위원

저게 20년간인가 그 경과되어야 사용하는 그런 건물 아닙니까?
정수

우정수자원순환과장

그 부분은 저희들 소각장이 폐지되면서 건물이 용도 폐지된 재산입니다.

윤부원위원

다음은 종량제봉투 보관창고 건립에 대해서 질문 한번 해 볼게요. 종량제봉투가 하루 이틀 쓰고 말 것은 아니지 않습니까?
정수

우정수자원순환과장

예, 그렇습니다.

윤부원위원

평생을, 거제시가 존재하는 이상 계속해야 될 부분 같거든요. 그렇다면 임대 방향도 괜찮다 하지만 영구적인 이득이기 때문에 나는 이 건물을 짓는 게 맞다 생각하거든요. 그런데 우리 위원들은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느냐 하면 물론 거제시에 보면 빈 공간들이 많이 있긴 있습니다만 모든 조건적으로 안 맞을 수도 있고 그렇다고 해서 거제시가 그 빈 공간을 전부 다 활용할 수 있는 조건은 아니다 이거죠. 해 봐야 10개 중에 1개 밖에 활용을 못할 정도인데 그럴 바에야 제 생각 같아서는 새롭게 지어서 영구적으로 관리하는 게 어떨까 라는 생각을 가져봅니다. 우리 과장님 생각이 그런 뜻 아닌가요?
정수

우정수자원순환과장

예, 그렇습니다. 그 내용 그대로입니다.

윤부원위원

저 마치겠습니다.

이태열위원장

윤부원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강병주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강병주위원

어제 과장님께서 상임위에서 저는 충분히 설명을 못 드렸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이게 단지 쓰레기봉투 창고를 그냥 짓는다고 생각했을 때 쓰레기봉투 창고 빈 건물도 많고 임대할 수 있는 창고도 많이 있는데 왜 굳이 지을까, 이렇게 생각을 했는데 실제로 오늘 자료를 준비해 주신 걸보니까 일단 쓰레기봉투라는 개념보다는 현물이죠?
정수

우정수자원순환과장

예, 그렇습니다.

강병주위원

금고 개념으로 사용해야 될 부분이고 또 이게 지금 보니까 17억 원치 정도.
정수

우정수자원순환과장

3개월 분 그렇게.

강병주위원

보관을 하면 평균적으로 한 10억 원 정도는 창고에 늘 있다 이 말이지 않습니까? 그럼 창고에 감시체계가 어느 정도 되어 있는, 도난당하면 안 되고 화재도 위험하니까. 그리고 일반창고 같은 농협창고나 이런 데는 보안요원이 있습니까?
정수

우정수자원순환과장

아마 농협창고 같은 경우는 이전에 주로 양곡이나 이런 부분들을 관리해 왔기 때문에 보안이나 화재나 이런 부분들은 새롭게 장치를 하고 또 출입문이나 이런 부분에서 또 중장비들이 들어 갈 수 있게끔 확장도 해야 되고 바닥재나 이런 보강을 해야 된다, 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강병주위원

지금 양곡 보관창고나 이런 데는 어떻게 보면 쓰레기봉투 비닐 아니겠습니까. 진짜 불씨 하나만 튀어도 확 다 타버리거든요, 화재에 취약한 부분인 것 같고. 두 번째로 직원이 상주한다했지 않습니까, 24시간?
정수

우정수자원순환과장

지금 24시간 상주는 저희들 매립장에서 침출수 기계를 가동을 하기 때문에 24시간 당직근무를 서고 있습니다.

강병주위원

24시간 상주하는 인원도 있고 그래서 이쪽으로 정한 부분입니까?
정수

우정수자원순환과장

예, 그렇습니다.

강병주위원

제일 최적화 됐다 생각하시고요?
정수

우정수자원순환과장

아직까지 종량제봉투 전용으로 보관창고가 없었기 때문에 이참에 물론 코로나로 인해 가지고 여러 가지 우리 시 재정에 한 곳에 집중되어야 되는 부분은 저희들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러한데도 시급성을 감안해서 또 이 부분도 조금 저희들 물론 저희들 입장입니다만 이 부분도 또 중요하기 때문에.

강병주위원

어제 상임위에서 말씀하실 때는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전혀 이런 언급도 없었습니다. 보안을 위해서 상주하는 곳에 짓겠다고 말씀해 주신 것도 아니고.
정수

우정수자원순환과장

저는 질의에 대한 답변을 하다 보니까 상세한 부분은 설명이 없는 것 같습니다. 죄송합니다.

강병주위원

상임위 쪽에서 입장은 단순한 쓰레기봉투를 보관하는 창고를 짓는다, 건물이 많이 있는데 그래서 판단한 부분인 거고 지금 보안도 필요하고 화재취약성도 필요하고 여러 가지를 다 타당하게 검토하셨을 거 아닙니까?
정수

우정수자원순환과장

예, 그렇습니다.

강병주위원

최적지가 여기라고 생각하시는 거죠? 자리도 있는 부분이고.
정수

우정수자원순환과장

최적지를 아까말씀하신 저쪽 장평에 구소각장 그 부지도 검토를 리모델링이 안 되는 상황에서 그 전면에다가 지금 가전제품 보관소에다가 짓는 방법 또 포로수용소유적관 안에 짓는 방법 또 여러 가지 검토를 해 봤습니다마는 아까 말씀하신 대로 보안이나 이런 부분들이 있어서 행정공무원들이 근무하는 그 범위 안에서 저희들 관리하는 것이 맞겠다. 그리고 공사 안에서 공사의 토지상태는 이업무가 또 위탁업무기 때문에 공사에서 위탁하는 것도 없고 행정에서 직접 관리할 나중의 경우도 있기 때문에 일단은 우리 시부지에 그렇게 계획을 하게 됐습니다.

강병주위원

지금 사업비에 보면 수불취급공간 3000만 원 정도 들어가는데 이게 어떤 내용입니까?
정수

우정수자원순환과장

지금 수불을 온라인으로 또 전화로도 상시 주문을 받아 가지고 세 사람이 지금 배달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공사직원 4명이 그 팀에 들어 있는데 그 팀들이 주문받고 배달 나가고 하는 그런 사무공간이 창고 내에 일정구획을 10평이면 10평정도 시스템을 갖추기 위해서 그 공사비를 그렇게 적었습니다.

강병주위원

지금까지 저희가 직접 배달했지 않습니까?
정수

우정수자원순환과장

예.

강병주위원

시스템을 바꿔 볼 생각은 없습니까?
정수

우정수자원순환과장

지금 그러니까 위탁업체에 공사에서 직접 배달을 하는데.

강병주위원

그거 하는데 참 인원도 많이 들어 갈 뿐 더러 요즘 다 물건 사러 오지 않습니까?
정수

우정수자원순환과장

이게 공공재이고 여러 가지 애로점은 있다고 봅니다.

강병주위원

한번 검토는 해 주십시오.
정수

우정수자원순환과장

예, 알겠습니다.

강병주위원

왜냐하면 인원도 참 많이 들어 갈 뿐 더러, 관리하는 인원은 무조건 한 명 이상 있어야 되는데.
정수

우정수자원순환과장

취급점에서 이걸 그렇게 수수료가 그리 높지 않은 방향에서는 직접 가지러 와서 한다는 이 부분도 조금, 수수료 요율이 또 올라가 가야 하는 그런 부분이 있는 것 같습니다.

강병주위원

잘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태열위원장

강병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노재하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재하

노재하위원

해당 상임위원회에서 충분히 심사숙고해서 특히나 예산의 삭감부분에 관해서해서는 전반적인 모든 것들을 고려했을 것이라 여깁니다. 사업이 시급한지, 우선순위에 있어서 필요불급한 사업이라고 판단되어졌을 때는 삭감하는 것이 당연히 맞습니다. 또한 예결위에 있어서도 해당 상임위원회의 결정을 당연히 존중하고 그런데 있어서 행정위 뿐만 아니라 경제위원회도 마찬가지입니다. 간혹 삭감을 결정했다가 또 예결위에서 놓친 부분이 있는지 또는 좀 더 고려하지 못한 부분이나 성급한 부분이 있었다면 예결위에서 보완하고 또 신중한 판단을 통해서 변경되는 경우는 또 여러 차례 있었던 것으로 판단되어 집니다. 그런 점에 있어서 저도 예결위원으로 해서 삭감이 왜 되어졌는지 제가 솔직히 한번 전화를 드렸습니다. 이게 삭감이 되어야 될 내용인지 그래서 과장님께 전화를 한번 드려 봤고요. 그래서 오늘 이 자리에서 조금 더 신중하게 판단을 해 봐야 되겠다, 저도 솔직히 상임위가 다르다보니까 이 내용에 대해서는 전혀 몰랐습니다. 그래서 제 생각은 이러합니다. 어쨌든 우리가 쓰레기 종량제봉투라고는 하지만 연간 65억 원 그리고 그 분량도 만만치 않아서 3개월 동안 이렇게 보관하고 규모를 크게 65억 원 봉투에 만큼 키울 필요는 없으니까 그런 차원에서 지금 현재 기존에 사용하는 곳이 가능하지 않게 되어 진다 라면 이번을 통해서 보다 좀 보안문제, 화재문제, 도난의 문제 또 이것이 영구적으로 행정적인 공간을 확보하는 것이 저는 그렇게 되어 지길 바라고요. 또 그런 차원에서 어려운 가운데 임대라든지 또 최적의 조건을 갖춘 곳에 대해서 또 담당부서에서 또 고민이 있었다는 점 이런 것들을 봤을 때 저는 어떻든 직원들 이 적체하고 또 743개 판매소에서 배달하는 이런 차원의 지게차의 활용할 수 있는 공간 또 아까 말한 대로 이런 저런 점을 해서 해당 상임위원회에서 삭감을 결정한 부분에 대해서는 존중은 하지만 다만 놓친 부분이나 또 이런 저런 점에 대해서는 예결위에서 보다 새롭게 한번 판단해 볼 여지가 있다고 이런 차원에서 저는 삭감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좀 살렸으면 하는 게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이태열위원장

노재하 위원님 수고하셨고요 김두호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김두호위원

수고 많으십니다. 저도 노재하 위원님하고 거의 동일한 생각입니다. 이게 지금 명칭 자체는 창고로 되어 있지만 이게 종량제봉투 자체가 유가증권의 성격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가장 중요한 것은 화재, 도난, 보안 이 목적 유가증권의 보관창고로서의 행정목적에 적합한 장소를 찾아야 될 거고요, 밖에 임대를 해서 쓸려고 하면 아마 이런 목적에 적합하도록 리모델링이나 이런 걸해야 될 거고. 그다음에 이런 목적에 좀 충실하려고 그러면 장기계약을 할 필요가 있는데 과연 이런 적합한 장소를 4월 이후부터는 지금 사용할 수 있다 라고 되어 있기 때문에 아마 시기적으로도 빨리 진행했으면 하는 게, 제가 과장님께 말씀드리고 싶은 이런 문제가 관광개발공사에서 이야기가 나왔으면 빨리 보고를 드리고 했으면 되는데 ‘4월부터 못 쓴다’ 벌써 4월이 다 지났지 않습니까. 좀 빨리 이거를 해당 상임위에 보고를 드리고 했으면 좋았겠다, 싶은 생각은 드는데 일단 그 부분이 조금 아쉽고요. 그다음에 이게 이러한 목적에 적합한 장소를 최적의 장소를 찾기 어렵다 그러면 지금 보니까 도난이나 보안문제가 있기 때문에 행정공무원들이 24시간 근무하고 있는 장소를 하는 게 가장 맞다 라고 봅니다. 그 외에 임대하는 장소가 이런 목적을 가지기는 상당히 어려울 것 같고 이런 저런 여러 가지 사정을 보니까.

신금자위원

노력을 안 해 봤다 그거죠.

김두호위원

그런 점은 충분히 이해가 갑니다. 그래서 이게 단순한 보관창고가 아니고 유가 증권의 형태이기 때문에 신축이 아마 적합하지 않나 싶은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지금 현재 상황에서 부지매입을 할 수 없으니까 시소유지, 시가 소유하고 있는 장소 그다음에 행정공무원이 24시간 근무하고 있는 장소로 가는 게 맞다 라고 봅니다. 이상입니다.

이태열위원장

김두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니까 이게 자세한 설명이 필요한 게 지난 당초예산할 때도 상하수도과 예산이 6억 7000만 원 정도 됐었는데 그 당시 상하수도 과장님이 충분한 설명이 안됐어요. 이게 삭감이 됐을 때는 어떤 상황이 벌어지는지 그러다 보니까 상임위에서 불요불급하다 해서 삭감을 했는데 부랴부랴 난리가 난 거예요. ‘이거 삭감하게 되면 한 4000만 원, 5000만 원의 이자를 물어야 되니까 해 주십시오.’ 이래 가지고 그래 가지고 우리가 예결위에서 다시 발려서 살려줬었는데 그런 것처럼 정말로 과장님이 이 부분에 대해서 사업의 필요성이 있었다면 어제 오늘처럼 적극적으로 자세하게 설명이 필요하다라는 그런 사항에 대해서 좀 지적을 드리고 오늘 질의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추가로 질의하실 위원님 없으시죠? 과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판단은 우리가 잘하도록 하겠습니다.
정수

우정수자원순환과장

예, 알겠습니다.

이태열위원장

산림녹지과 국장님. 국장님이 대신 오셨습니까?
태희

원태희관광국장

대신 왔습니다. 과장이 교육 갔습니다.

이태열위원장

아, 교육 갔습니까? 국장님 반갑습니다. 산림녹지과 관련해서 관광국장님께 질의해 주십시오. 신금자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신금자위원

451페이지 제일 위에 고현 근린공원 조성사업이 17억 원이었는데 7억 원을 삭감했어요.
태희

원태희관광국장

예, 그렇습니다.

신금자위원

그래서 그 이유 조금 알고 싶고 싶으니 설명해 주십시오.
태희

원태희관광국장

이 부분이 전체적으로 46필지 한 190,000㎡ 쯤 됩니다. 그래서 전체 다를 어떻게 보상을 할까 이런 계획을 했었는데 남은 10억 원을 가지고 한 8필지에 70,000㎡ 정도 하는 이유는 이게 전체적인 시 예산 사항을 아마 재난기금 등 이렇게 해서 조정하는 부분에 좀 우선적으로, 또 연말까지 보상이 다 해지기는 힘든 부분도 있고 또 노지 같은 게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거 때문에 이렇게 삭감을 하게 됐습니다.

신금자위원

그러면 마무리가 많이 늦어지지 않습니까?
태희

원태희관광국장

다소 그렇게 되어 질 것 같습니다.

신금자위원

얼마나 늦어질 것 같습니까?
경호

최경호공원조성계장

저희가 설계계획인가를 받으면 5년 동안 유예가 되거든요. 5년 안에만 조성을 하면 됩니다.
태희

원태희관광국장

실무적으로는 그렇고, 지금 담당 계장하는 이야기는 일몰제에 설계계획인가를 받으면 5년간 유예가 되기 때문에 그거는 해당이 없다는 이야기인데 신금자 위원님께서 말씀하시는 부분은 이게 조성이 늦어지지 않느냐 이 말씀이지 않습니까?

신금자위원

예.
태희

원태희관광국장

최대한 그래서 보상의 절차이라는 게 사실은 시간적으로 소요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은 우선적으로 10억 원의 예산가지고 빠른 내에 보상을 해서 또 나머지 부분들은 내년에 가서라도 빠른 시일 내에 조성이 될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신금자위원

그럼 그 내역을 한번 녹지과에서 한번 주십시오.
태희

원태희관광국장

사업비 내역을 요?

신금자위원

그게 일몰제가 2020년 7월 아닙니까?
경호

최경호공원조성계장

예, 맞습니다.

신금자위원

그러니까 내역서를 하나 주십시오.
태희

원태희관광국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신금자위원

이상입니다.

이태열위원장

신금자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동수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동수

김동수위원

국장님 450페이지에 신규사업에 대해서 잠시 묻겠습니다. 생활주변녹지공간 조성사업과 입면녹화 두 가지 사업인데 생활주변녹지공간 조성사업은 어떤 사업입니까?
태희

원태희관광국장

이 사업의 제명은 둘 다 입면녹화도 이게 도에서 도비가 둘 다 지원되는 사업입니다. 내려오면서 이름이 생활주변녹지 공원조성사업, 입면녹화 이렇게 내려 왔는데 생활주변녹지공간 조성사업은 상동의 힐스테이트 완충녹지 지대에 조성하는 사업이고, 그다음에 입면 녹화는 고가도로 밑에 상동하고 장평에 법면에 법면에 입면 그대로 녹화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동수

김동수위원

이게 그럼 이게 건의에 의해서 만들어진 사업입니까? 아니면 계속 해오던 사업입니까?
태희

원태희관광국장

건의라는 게 어떤 말씀이죠?
동수

김동수위원

주민들의 건의에 의해서.
태희

원태희관광국장

예, 그래서 필요하니까 하는 사업입니다.
동수

김동수위원

아니 필요해서 하는 사업인데 그럼 이게 올해도 하고 내년에도 또 시행할 사업입니까?
태희

원태희관광국장

그래서 내년에도 마찬가지로 도비가 도에서 지원이 되고 하면 시비부분을 매칭해서 할 사업입니다. 또 다른 이 군 말고도 다른 부분도 또 안 있겠습니까.
동수

김동수위원

이건 공모사업은 아니죠?
태희

원태희관광국장

예, 보조비사업입니다.
동수

김동수위원

그럼 도비는 어떻게 확보를 하게 된 겁니까?
태희

원태희관광국장

예?
동수

김동수위원

도비는 어떻게 확보를 하게 된 겁니까?
태희

원태희관광국장

도비는 전체적으로 시·군에 필요한 사업들을 갖다가 이 사업이.
동수

김동수위원

우리 거제시에만 한 게 아니고 전체.
태희

원태희관광국장

예, 보조금사업입니다.
동수

김동수위원

도에서 이런 사업을 매칭사업으로 제시를 했네요?
태희

원태희관광국장

예, 그렇습니다.
동수

김동수위원

그게 이게 작년에도 했습니까?
태희

원태희관광국장

예, 작년에 했습니다.
동수

김동수위원

작년에 어디에 시행했습니까?
태희

원태희관광국장

완충녹지 지대는 상동 힐스테이트 옆에는 그 옆에 법면에 그 사업을.
동수

김동수위원

국도변하고 아파트 사이에?
태희

원태희관광국장

예. 조금 이동해서 위치가 변경이 됐고.
경호

최경호공원조성계장

작년하고 절반정도 남은 못한 지역을 이번에 추가로 하는 겁니다.
태희

원태희관광국장

들립니까? 마이크를 계장님 나와서 답변하라 할까요?

이태열위원장

마이크가 있으니까 자세한 설명이 필요하면 아무래도.
태희

원태희관광국장

다음 질문부터 그렇게 하겠습니다.
동수

김동수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태열위원장

김동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강병주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강병주위원

국장님 반갑습니다.
태희

원태희관광국장

예, 반갑습니다.

강병주위원

사실 산림녹지과에 특별히 관심이 없었다가 또 신금자 위원님이 부르셔가지고 질의를 한번 하게 되었습니다. 국장님이 꼭 답변해 주십시오. 일몰제가 7월 달로 6월 말일 자로 도래됐지 않습니까?
태희

원태희관광국장

예, 그렇습니다.

강병주위원

그러면 기존에 많이 잡아놨던 것들을 없애지 않습니까?
태희

원태희관광국장

예, 그렇습니다.

강병주위원

그중에 어떻게 보면 제일 많이 사용하고 있는 공원이 고현지역에 독봉산 웰빙공원인데 지금 코로나 때문에 실질적으로 실내에 많이 못 있다 보니까 공원으로 많이 나가시더라고요.
태희

원태희관광국장

예, 그렇습니다.

강병주위원

공원에 일요일 주말에 사람들이 북적 북적 대는데 지금 확장계획이 어떻게 되고 있습니까?
태희

원태희관광국장

독봉산 말씀이십니까?

강병주위원

예, 웰빙공원.
태희

원태희관광국장

웰빙공원에.

강병주위원

지금 웰빙공원에 가시다 보면 주말에 가보셨는가 모르겠는데 주차장도 지금 2개 있지 않습니까, 좀 멀리 떨어져있지만. 근데 벌써 다 차있는 상태이고, 주차장 포장도 그렇고. 그래서 지금 어떻게 계획을 잡고 있는가 싶어가지고.
태희

원태희관광국장

그 공원에 에리어가 더 되는지는 제가 지금 현재의 상황은 제가 알고 있는데 지금 위원님 말씀하시는 부분은 나머지 공원에 안 들어가는 에리어의 어떻게 더할.

강병주위원

공원은 거기에 지금 아마 잡아놨을 겁니다.
태희

원태희관광국장

지금 현재 있는 면적보다 더 많은 면적이 공원에 잡혀있다 이 말씀이죠?

강병주위원

그 관계는 제가 계장님한테 , 제가 답변이 좀 어려울 것 같은데.

이태열위원장

예, 최경호 계장님 답변해 주십시오.

강병주위원

제가 아직 정확하게 말씀 안 드렸는데 국장님께서 일단 알고 계시는 사항만 먼저 답변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태희

원태희관광국장

제가 여기서 위원님한테 거짓말을 할 수도 없는 거고 솔직하게 말씀드려서 엉터리 답을 하면 안 되지 않습니까, 제가?

강병주위원

예, 정확한 사정을 아셔야 되니까.
태희

원태희관광국장

정확한 사정이 뒤에 에리어가 더 포함 되어 있는지 제가 단지 아는 거는 거기에도 지금 현재 용역을 줘 가지고 면적을 넓힌다든지 이런 부분에 당장 계획이 안 잡혀 있는 걸로 알고 있거든요. 그래서 또 향후에 우리가 웰빙공원이 면적이 더 필요한 면적인지 우리가 주민들이 수요에 더 면적을 확장해야 하는지 하는 부분들은 제가 면밀하게 검토를 안 해 봐서 담당계장한테 혹시 이전해 했는지 한번 답을.

강병주위원

국장님이 좀 아셔야 될 부분이 지금 수요가 늘어나고 있는 엄청나게 이유가.
태희

원태희관광국장

공원에 대한 수요 요?

강병주위원

예, 일단 코로나 문제도 있고요, 첫 번째는 단기적으로 보면. 장기적으로 보면 상동 쪽에 용산공원 있지 않습니까?
태희

원태희관광국장

예, 알고 있습니다.

강병주위원

별로 안가세요, 그리는.

윤부원위원

(“가급적이면 예산만 합시다.” 함)

강병주위원

차후에 그럼 제가 산림녹지 과 가가지고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태희

원태희관광국장

그럼 필요한 또 이 자리에서 위원님이 그런 수요가 있다는 말씀을 하시니까 검토해서.

강병주위원

예산부분에는 시급성은 분명히 있는데 지금 현재 안 잡혀있어 가지고 웰빙공원에 대해서는 어떻게 또 일몰제가 도래하는데도 불구하고 안 잡혀있는 것 같아서 거기에 대해서 질의 드려봤습니다.
태희

원태희관광국장

고현에 위원님 지역구인데 사실은 아까 전에 말씀을 근린공원도 조금 더 해야 된다는 말씀도 하고 또 인근에 수월에 관계, 그다음에 제2의 어린이공원에 또 용역사업 이 부분들은 고현지구에도 위원님들이 지금 공원관련해서 사업을 계속해서 확대해 나가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강병주위원

잘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태열위원장

강병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추가적으로 질문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태희

원태희관광국장

감사합니다.

이태열위원장

마지막 과입니다. 도로과 과장님 들어오십시오. 과장님 반갑습니다.
천식

김천식도로과장

도로과장 김천식입니다.

이태열위원장

도로과장님에게 질의하실 위원님들 질의해 주십시오. 강병주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강병주위원

아까 사실은 기획예산담당관님한테서 어느 정도 충분하게 기조를 설명을 들었습니다. 근데 담당부서의 장이시다 보니까 아무래도 100억 원 삭감한 내용을 좀 더 자세하게 듣고 싶어서 물론 코로나 때문에 예비비편성에 의 거해서 지금 당장 불필요한 예산들은 좀 어느 정도 삭감했다는 사실은 제가 알고 있지만 그래도 이게 부서에서 삭감할 때는 그만큼 어느 정도 타당한 이유가 있지 않겠습니까?
천식

김천식도로과장

저희들이 국지도 58호선 같은 경우에는 지금 현재 추진하고 있는 3개사의 감정평가사를 선정을 했고 4월 말까지는 감정평가 결과를 받아서 5월 초순경부터는 본격적인 손실보상이 착수를 하도록 지금 업무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런 가운데 지금 저희들이 손실보상을 갖다가 시작했을 경우에 보상이 잘될 수도 있고 보상이 안 될 수도 있습니다. 그런 이유도 있었고 이번에 또 코로나 관련해서도 재원이 확보되어야 되는 두 가지 측면이 있어 가지고 이번에 추경 때 기정 시비 150억 원을 해서 100억 원을 갖다가 삭감하게 되었습니다.

강병주위원

말씀을 들어 보면 어떻게 보면 당초예산 잡으실 때 올해 안에 빠른 진행을 위해서 보상절차를 빨리 하기 위해서 이렇게 예산을 많이 잡으셨는데 지금 말씀은 또 보상이 난항을 겪을 거라는 전제하에 하시는 말씀 같습니다.
천식

김천식도로과장

그렇습니다. 일단 저희들 보상을 들어가면 보상협의율이 실질적으로 보상을 들어갔을 때 그 협의율 자체가 굉장히 많이 유동적일 수는 있습니다. 그러나 저희들이 보상비가 필요한 곳은 저희 시비가 190억 원 정도 200억 원 정도가 보상비가 필요합니다. 필요하기 때문에 거기에 대한 재원을 갖다가 수치적으로 확보를 해 나가는 건 맞고 그러나 지금 현재 이후로 국가경제위기라든지 코로나위기라든지 그런 위기들이 있기 때문에 저희들 보상이 되면 기 확보된 시비 50억 원 만약에 추경에 통과를 한다면 50억 원과 그다음에 지금 저희들한테 보조금으로 내려온 도비들이 있습니다. 도비들이라든지 이런 부분도 같이 재원을 활용을 해서 보상비를 충당을 하면서 보상이 순조롭게 진행되면 2회 추경 때라도 필요한 비용들을 갖다가 추가적으로 확보해가야 되는 상황은 맞습니다.

강병주위원

그런 면에서 보면 어떤 상문동수양도시계획도로 소로 2-149호선 같은 경우는 또 증액을 하셨더라고요?
천식

김천식도로과장

어디를 말씀하십니까?

강병주위원

489페이지입니다. 수양도시계획도로 소로 2-149호선.
천식

김천식도로과장

2-149호선 같은 경우에는 저희들 상문포스코아파트에서 상문동사무소로 내려가는 그 노선이거든요. 노선인데 이 부분들은 거기 밑에 보면 지금 어린이집이 있습니다. 통근이 어린이집이 있고 유치원이 있는데 거기 교행 자체가 문제가 되어 가지고 계속적으로 이런 건의가 됐던 부분에 저구 구간이 아니고 본예산 단구간이라도 정비를 할 필요성이 지속적으로 대두가 됐기 때문에 저희들이 이번에 추가적으로 확보를 하게 되었습니다.

강병주위원

일단 잘 들었습니다. 근데 몇 개 증액된 부분이 있어서 증액된 부분은 아무래도 당장 필요하기 때문에 또 증액된 거 아니겠습니까?
천식

김천식도로과장

그렇습니다.

강병주위원

잘 알겠습니다. 그리고 어떻게 보면 지금 보수 부분들은 하나도 잡혀있지가 않는데 그런 부분도 신경을 써주십시오. 도로 개·보수하는 부분 있지 않습니까?
천식

김천식도로과장

예, 알겠습니다.

강병주위원

이상입니다.

이태열위원장

강병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추가로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까? 코로나 사태 때문에 여러 가지 내가 보니까 회계 운용 상황이 좀 특수한 사항을 많이 봅니다. 제가 보기에는 이렇게 회계 운용하는 게 맞을 것 같더라고요. 내가 보니까 불요불급하니까 삭감하고 다른데 필요할 때 쓰고, 근데 이때까지 예산 한번 잡아놓고 보자, 이런 게 있었는데. 그래서 내년 2021년도 당초예산은 내가 보니까 코로나 기준을 그대로 유지해가지고 하시면 내가 보니까 이게 우리가 과다한 이월비 때문에 사실은 많이 지적을 받았다 아닙니까, 사업비 이월 때문에? 그런 게 대폭 줄어질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과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천식

김천식도로과장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태열위원장

추가적으로 더 늦었지만 지금이라도 부르고 싶다하는 부서 있으면 말씀해 주시고 없으면 바로 다음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없으시죠? (“예” 하는 위원 있음) 이상으로 답변 요구부서의 설명을 모두 들었습니다. 2020년도 제1회 추가경정 세입·세출 예산안 관련하여 더 질의하실 분 없으시죠? (“예”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분이 없으므로 2020년도 제1회 추가경정 세입·세출 예산안에 대한 질의·답변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이어서 2020년도 제1회 추가경정 세입·세출 예산안에 대한 계수조정을 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약간의 시간동안 정회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 27분 회의중지

11시 41분 계속개회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2020년도 제1회 추가경정 세입·세출 예산안에 대한 계수조정 결과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20년도 제1회 추가경정 세입·세출 예산안은 위원과 협의한 대로 상임위원회 수정안이 부결되었으므로 총 예산액 1조 316억 1857만 3000원으로 원안 가결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습니까? (“예” 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원안가결 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위원님 여러분 모두 고생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산회를 선포합니다.

11시 42분 산회

출처 경남 거제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