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4일 월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김만철 의원 발언

63회 제1자치행정위원회2001-04-09

김만철 의원 프로필 보기 →

김만철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63회 정읍시의회 임시회 자치행정위원회 제1차 회의를 개회하겠습니다. 먼저 안건 접수 상황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정읍시시민의날조례중개정조례안등 8건의 조례안이 2001년 2월 1일부터 4월 2일 사이에 정읍시장으로부터 제출되어 우리위원회에 각각 회부되어 왔으며 조례안에 대한 심사는 오늘부터 시작하여 4월 11일까지 3일동안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자세한 일정은 배부해드린 의사일정표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의사일정을 상정하겠습니다.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정읍시시민의날조례중개정조례안에 대한 심사를 심도있게 하기 위하여 사회건설위원회와 이렇게 연석회의를 갖게 되었습니다. 오늘 연석회의를 통하여 상정하는 조례안이 심도 있고 충분하게 심사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의사일정을 상정하겠습니다. 2. 정읍시시민의날조례중개정조례안
의사일정 제2항, 정읍시시민의날조례중개정조례안을 상정합니다. 먼저 자치행정국장의 제안설명이 있겠습니다. 자치행정국장은 나오셔서 제안설명을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봉호

최봉호자치행정국장

자치행정국장 최봉호입니다. 평소 존경하는 김만철 자치행정위원회 위원장님 그리고 여러 위원님 그동안 시정발전을 위하여 헌신적으로 노력해 주신 여러 위원님께 다시한번 존경의 말씀을 올리면서 자치행정국에서 제출한 조례안 중 시민의 날 개정 조례안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개정이유는 시민의 날 행사와 갑오농민혁명기념제 행사를 97년부터 5월 11일로 통합 실시하여 오고 있으나 시민의 날 행사는 화합과 축제행사로 시민화합 한마당의 순수한 시민축제 행사인 반면 갑오농민혁명기념제는 반봉건 반외세의 민권운동 성격으로 4회에 걸친 기념행사가 시민축제 한마당 행사를 벗어난 관계로 각종 언론 및 시민 단체로부터 비판과 분리 의견이 대두되어 여론조사를 실시한 결과 88.7%의 압도적 분리 의견이 제기되었고 또한 동학농민혁명기념관이 건립된 후에는 지역적 행사를 벗어나 도단위 또는 국가단위 행사로 승격시켜야 하는 바 양 행사 고유의 특성을 살려 공동발전을 모색할 수 있도록 내장산단풍 최절정기의 내장산 단풍축제, 1300년 전부터 전해져 내려오는 정읍사의 여인을 기리는 정읍사문화제와 시민의 날을 통합하므로서 우리시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보다 많은 볼거리를 제공하고 외래관광객 유치를 극대화하여 국제관광 도시로서의 위상을 높이고 또한 시기적으로 한해의 농사를 마무리하는 시기로 많은 시민 참여가 용이하여 시민화합과 지역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주요골자를 말씀드리면 현재 5월 11일 시민의 날을 문화예술축제인 단풍축제 정읍사문화제 행사와 병행 가능한 11월 1일로 개정하고자 합니다. 이상으로 시민의 날 조례중 개정조례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말씀드린 내용은 미리 배부해 드린 유인물을 검토하시어 본 조례안이 개정될 수 있도록 하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정읍시시민의날조례중개정조례안

이상 1건, 부록에 실음

김만철위원장

자치행정국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채수연 전문위원 나오셔서 검토보고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수연

채수연전문위원

자치행정위원회 전문위원 채수연입니다. 본 개정조례안은 97년부터 시민의 날 행사와 갑오동학농민혁명 기념제 행사를 통합실시하고 있으나 시민의 날을 분리 개정하고자 제출된 안건입니다. 주요골자로는 현재 『5월 11일』로 된 시민의 날을 단풍축제행사와 병행가능한 『11월 1일』로 개정 (안 제2조)하는 내용입니다. 정읍시·군통합이후 시민의 날을 95. 10. 20로 정해 96년까지 존치해 오다가 97. 4. 13 시민의 날 조례를 개정하여 매년 5월 11일에 갑오동학농민혁명 기념제 행사와 동시에 시민의 날 행사를 실시하여 왔습니다. 갑오동학농민혁명 기념제 행사는 1894년 전봉준의 영도로 농민들이 궐기하여 부정과 외세에 항거한 농민혁명으로 영령들의 넋 을 추모하고, 숭고한 정신을 기리고 시민의 정신 혁명을 다시금 일깨워 주는 기념행사이 며, 시민의 날은 전 시민이 한데 어울려 화합의 한마당 잔치로 흥겨운 축제행사가 되어야 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또한 동학농민혁명기념관이 2002년도에 우리지역에 건립되면 지역적 행사를 벗어나 도 또는 국가단위 행사로 승격시켜동학농민혁명의 숭고한 정신을 기리는 범국민적 정신교육장으로 거듭나고, 시민의 날은 많은 시민이 동참하여 풍성하고 성대한 화합의 한마당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양 행사의 상징성과 고유의 특성을 살려 공동발전을 모색함이 중요한 관건이라 사료됩니다.

김만철위원장

채수연 전문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 답변은 일문일답식으로 하겠으며 질의에 대한 답변은 총무과장께서 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발언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승범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시민의 날이 갑오동학 행사하고 병행한 동기가 뭡니까?
정대

서정대총무과장

97년도 4월 13일에 의회에서 조례를 개정해서 한 것입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의회에서 조례 개정 해 주었는데 시민의 날 행사가 행사 자체를 누가 주도해서 행사를 합니까?
정대

서정대총무과장

시청에서 합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왜 시민의 날을 바꾸려는 의도가 뭡니까?
정대

서정대총무과장

97년도부터 4차례에 걸쳐서 동학기념제하고 같이 실시를 했습니다. 97년도에 제1회 했는데 그 당시에는 동학기념사업회 현재는 동학이라는 말을 제외하고 갑오농민기념사업회로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기념행사는 갑오농민기념사업회에서 주관을 하고 시민의 날은 시에서 주관을 합니다. 그래서 행사는 같은 날 하더라도 성격상 다른 2개의 행사가 분류를 하기 때문에 그 당시 97년도에도 서로의 초청장 제작 발생이라든가 또한 진행사회를 같은 날 행사를 하면서 시민의 날에 관한 그런 시간 때는 시청에서 사회를 보고 또 기념사업회 내용에 관한 행사는 사업회에서 보고 같은 날 행사 하는 것도 서로 사회자가 틀릴 정도의 행사를...
승범

김승범위원

문제가 있어서 바꿨죠!
정대

서정대총무과장

예...
승범

김승범위원

정읍사 문화제 행사하고 병행을 하겠다는 말입니까? 그 당시 정읍사 문화제하고 병행해서 문제가 있어서 바꾼 것 아닙니까? 그런데 이번에 정읍사 문화제하고 병행하겠다는 이유가 뭡니까? 과장님 말씀대로 그 당시에 의장 축사 빠졌으며 그 때 2대 시의회에서 문제가 있다라고 해서 시민의 날 바꿨습니다. 바꿨는데 행정에서 시민의 날 행사를 하는데 뒷 받침을 못해주고 무사안일하게 행동을 했기 때문에 시민의 날 또 바꾸자는 것 아닙니까? 그리고 시민의 날 행사는 누구의 행사입니까? 시민을 위한 행사 아닙니까?
정대

서정대총무과장

그렇기 때문에...
승범

김승범위원

행정에서 뒷짐지고 있었기 때문에 이런 문제가 발생한 것 아닙니까?
정대

서정대총무과장

행정에서 주도권을 잡으려고 했습니다만 민간 모든 행사는 민간 주도로 보편화 되기 때문에 ....
승범

김승범위원

민간 주도로 갔기 때문에 이런 문제가 발생한 것입니다. 정읍사 문화제하고 같이 병행 실시해서 문제가 있어서 동학기념사업회하고 같이 하라고 해서 같이 했습니다. 여기에서도 문제가 발생해서 또 정읍사 문화제로 병행 하자는 것 아닙니까?
정대

서정대총무과장

정읍사 문화제하고 병행 하자는 것이 아닙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그럼 뭡니까?
정대

서정대총무과장

기념제 행사하고 문화축제 행사하고 양대 행사로서 발전 시킬 필요가 있겠다 이렇게 생각을 해서 시에서....
승범

김승범위원

그러면 그 당시에 왜 잘못했습니까? 잘했으면 이런 현상이 오는 것 아니잖습니까? 그 때 정읍사 문화제하고 시민의 날 행사하고 잘 했으면 갑오동학기념사업회쪽으로 시민의 날 행사가 병행하지 안했을 것 아닙니까?
봉호

최봉호자치행정국장

제가 보충답변 하겠습니다. 정읍사 문화제 행사하고 문제가 있어서 바꾼 것이 아니고 정읍시 입장에서 보면 의회에서 조례를 바꿀 때에 동학혁명기념문화제가 정읍시를 대표할 수 있는 행사이기 때문에 오히려 축제를 한다면 여기에다 시민의 날을 합치는 것이 좋겠다 이런 의도로 동학혁명기념제하고 같이 하는 것으로 의회에서 의결을 해 주신 것인데.....
승범

김승범위원

갑오동학기념제하고 시민의 날 행사하고 같이 해야할 이유가 정읍사 문화제하고 시민의 날 행사하는 과정에서 여러 가지 문제가 발생했습니다. 제가 시민의 날 관계로 시정질문한 내용도 있습니다. 정읍 시민의 날 행사가 정읍사 문화제의 예속된 행사이고 의장 축사도 없고 이런 행사의 문제점이 있었기 때문에 바꾼 것이지 비단 기념사업회 쪽으로 가야 한다는 그런 의도는 전혀 없었다고는 말씀 안 드리지만 그 의도는 적었던 것입니다. 이상입니다.

김만철위원장

서준석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서준석위원

의원들 중에는 갑오농민계승사업회 회원들도 계시고 제전위원회 위원들도 계시고 하는데 제전위원회에 계시는 분들이야 당연히 11월 1일로 하려고 할 것이고 계승사업회에 계시는 분들은 당연히 분리해서는 안 된다고 이렇게 주장하겠습니다만 문제는 시에서 일괄성 없게 일을 처리하는 데서 행정에 대한 불신을 스스로 자초하고 있는 것입니다. 계승사업회로 옮길 때 여러 가지 문제로 해서 그리고 기념제 이것을 실려주기 위해서 많은 시민들이 참여하자는 뜻으로 하자 또 전국행사로 가기 위해서 시민의 날을 합치자 이렇게 해놓고 이제와서 예를 들어 남원시의 춘향전은 전국행사가 아닙니까? 남원시도 시민의 날을 같이 행사 합니다. 우리시는 이렇게 하려고 노력도 안하고 스스로 뒷짐만 지고 있다가 일부 의원들이 작년에 행사에서 의장 축사 빠진 것 가지고 의원들 분위기 안 좋은 것을 보고 이런 문제를 대두시키고 또 하나는 작년말 국장님하고 담당 사업소장이라든지 실무자들이 모여서 5월 11일 행사를 어떻게 할 것인지 합의까지 해놓고 이제 원점으로 돌려서 분리하자는 것입니까? 정읍 정신이 동학혁명의 정신이기 때문에 그 정신으로 시민들이 하나로 뭉쳐야 된다라고 하면서 시민의 날을 그렇게 하기로 약속까지 해놓고 그리 고는 이제와서 시민단체에서 시장퇴진하라고 하니까? 감정을 가지고 분리시키고 이렇게 해서 스스로 행정에 대한 신뢰를 먹칠해도 되겠습니까? 이런 문제는 당초에 의회 내부에서 의원들이 스스로 문기를 하기 전에 행정에서는 그 전에 약속한 바를 노력을 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의원들의 분위기를 감안하고 있다가 시민단체에서 시장퇴진 하라고 하는 그런 분위기에 편성하고 말이죠 물론 시민단체에서 요구하는 것처럼 시장이 개인적으로 부도덕한 사람이기 때문에 그런 기념제 행사 앞에 나와서 기념식 축사를 할 수 없는 입장일 수도 있겠습니다만 그렇다고 해서 분리시키면 되겠습니까? 그리고 현임 시장 있을 때에 만이라도 해 보고 그리고나서 문제가 생기면 바꾸던지 그렇게 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시민의 날 행사가 시장 개인의 날입니까? 이상입니다.

김만철위원장

이종일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종일위원

시민의 날을 11월 1일로 개정하기 위해서 조례안 들어 왔는데 조례안 들어오기 전에 필요한 조치를 했는지의 여부를 묻겠습니다. 예를 들면 시민의 여론을 조사를 했다거나 공청회를 했다거나 이런 필요한 조치를 언제 어떻게 취했는가 구체적으로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대

서정대총무과장

작년 5월 19일부터 25일까지 1,000여명을 대상으로 해서 시민 여론조사를 했습니다. 그리고 96년도, 97년도 시민의 날 조례 개정 전에도 시의회에서도 자체적으로 96년 6월 20일에 설문조사를 한 자료도 가지고 있습니다. 그 때 10월 20일로 하자는 안이 1,229명 5월 11일로 하자는 안이 358명으로 시의회에서 설문조사를 했을 때에도 이렇게 10월달로 하자는 의견이 압도적으로 많이 있었습니다만 그 후에 심사 조례가 의회에서 5월 11일로 개정되었다는 것을 말씀드립니다. 그래서 우리 시에서도 계속 4회에 걸쳐서 행사를 추진한 결과 많은 문제점은 여기에 계시는 의원님들께서도 잘 알고 계시리라 믿습니다. 이런 결과 더 이상 이것이 이질적으로 성격상으로 다른 기념제 행사하고 시민 화합 축제 행사하고는 맞지 않기 때문에 이것을 다시한번 서로 분리하자는 의견이 많이 있고 행사 끝날 때마다 여론이 있습니다. 그래서 작년 5월19일에서 25일까지 1,000여명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했습니다. 우리가 돈이 있다고 하면 몇 천만원을 투자해서 객관성 있게 해야 합니다만 자체적으로 한 결과 분리가 88.7% 반대가 11.3% 그중에서 11월 1일로 하자는 안이 57.7%가 나왔습니다. 그 후에 14개 단체장님을 모시고 간담회를 개최한 적이 있습니다. 6월 7일 입니다. 6월 7일 11시에 2층 상황실에서 개최했습니다. 여기에 참석대상자는 장지철의원님, 정읍 문화원장 임남곤, 시민의장 선발위원장 은상기등등 참석하셨습니다. 여기에서도 분리 찬성이 12명, 반대가 2명으로 나왔습니다. 그리고 각종 행사 끝나고 난 뒤에 신문 내용에서도 분리를 해야 한다는 기사가 많이 나온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런 것을 전부 종합 했을 때에 작년부터 지금까지 꾸준히 분리할 목적이 아니라 시민 여론을 청취해서 과연 시민의 날 행사를 어떻게 하면 시민 화합 축제 행사로 할 것인가를 나름대로 연구를 했습니다. 그 결과 기념사업회하고는 모든 것의 여건이 맞지 않기 때문에 왜냐하면 그 때에도 매사 건건이 예를 들어 그 당시에 농민혁명으로서 엄청난 혁명입니다. 역적으로 몰리기 때문에 기록이 없습니다만 이런 이야기를 들어보면 수십 만 명에서 백만 명 이상의 농민들이 희생을 당했다고 합니다. 그 분들의 뜻을 기리는 정신이 함양된 행사 또한 그 분들을 추모하는 행사 이런 행사를 하기 위해서는 무엇인가 갑오농민기념 행사는 무엇인가 장엄하고 엄숙하고 그런 행사가 되어야 하는데 여기에 시민의 날이라는 시민의 화합할 수 있는 축제의 행사가 낀다는 것은 그 자체로부터가 서로 행사를 진행하는 시나리오 작성부터 또 행사의 내용을 협의하는 과정부터 서로 맞지가 않습니다. 그래서 축포같은 것도 못하게 하고 그 다음에 정읍사 가무악도 2부 행사로서 하려고 해도 못하게 하고 이런 것들이 있어서 2000년도에는 불미스럽게 저희가 잘못을 해서 되었습니다만 의장님도 참석치 못하고 축사도 못하는 그런 형편까지 오게 되었습니다. 그 문제에 대해서는 시민의 날을 주관하는 총무과장으로서 깊은 사과를 드리면서 의원님들께서 지금까지 누구보다도 직접 행사를 참여하신 분들이기 때문에 좋은 의견이 있으시길 믿습니다.

이종일위원

과장 말씀중에 지금까지 97년도 의회에서도 1,223명으로부터 여론을 수렴한 결과도 있고 2000년도 5월 19일부터 약 1,000여명에 걸쳐서 설문조사를 했고 14개 단체장 간담회에서도 했고 모든 것이 분리를 해야 한다 이런 쪽으로 결론이 났다고 말씀하셨죠!
정대

서정대총무과장

예....

이종일위원

조례안 검토사항을 보면 분리를 하는데 다시 단풍축제 행사하고 병행해서 실시 가능한 날자로 지정하니까 여기에서 병행 했다가 나갔는데 다시 병행을 한다고 하니까 분리한다는 의미가 없고 또한 단풍축제는 단풍축제대로 정읍사 문화제는 문화제대로 우리 동학 기념제는 기념제대로 이렇게 성격에 맞게 제전이 되어야 하는데 우리 시민의 행사는 이쪽으로 갔다가 저쪽으로 갔다가 하는 것이 보입니다. 그러니까 2대 의회 때 10월 20일에 했는데 11월 1일로 하자는 구체적인 이유가 뭡니까?
정대

서정대총무과장

현재 행사가 많이 있습니다. 벚꽃행사도 있고 농민기념행사, 가을에는 단풍제, 문화제 또 시민의 날 행사 여러 가지 있기 때문에 그 행사의 개념을 갑오농민기념 행사는 그 취지에 맞게 전국적인 행사로서의 승화 발전을 시켜야 하는 그런 행사이기 때문에 역사의 행사로서 기념행사는 발전시켜야 하고 나머지 축제 행사는 어차피 가을에 단풍행사도 있고 문화제 행사도 있기 때문에 여기에 문화축제 행사로서 양대 행사로 개최 하였으면 좋겠다 하는 의견에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여기에 대한 시 입장에서는 11월 1일에 예를 들어 정읍사 문화제 행사하고 전적으로 하여야 겠다는 의사는 아니고 여러 의원님들의 의견을 들어서 가을에 어차피 농사를 지어 놓고 시민들의 축제가 될 수 있도록 날자를 정해서 성대하게 시민축제 행사를 할 계획도 가지고 있습니다.

이종일위원

꼭 11월 1일이 아니더라도 더 좋은 생각이 있으면 분리를 해야 성격상 맞다는 것이죠!
정대

서정대총무과장

예...

이종일위원

그러니까 우리 시민의 날은 하루라도 뜻 깊게 우리 시민들끼리 모여서 단합을 할 수 있는 좋은 날을 하면 아무 때나 상관이 없습니까?
정대

서정대총무과장

예...

이종일위원

그렇게 특별하게 한다면 정읍사 문화제에서도 아무 말이 없을 것이고 동학농민계승사업회에서도 아무 말이 없을 것 아닙니까?
정대

서정대총무과장

좋은 의견입니다.

이종일위원

이상입니다.

김만철위원장

박기수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기수위원

5월 11일 갑오동학혁명기념제하고 분리하자는 여론이 많이 나와서 분리 하되 정읍사 문화제 하고 병행하지 않더라도 제 3의 날을 하는 것이 좋다라고 하면 그렇게 하실 것입니까?
정대

서정대총무과장

예....

박기수위원

지난 5월 11일 시민의 날 행사 때 우리 집행부가 주도권을 갑오동학계승사업회에 완전히 빼앗긴 것에 대한 주무과장으로서 사과도 했고 그런데 문제는 97년도에 시민의 날을 5월 11일로 옮길 때에 그 때에도 이번에 동학혁명기념제하고 병행하였을 때하고 똑같은 그런 일이 일어났습니다. 그러면 왜 5월 11일로 병행하고자 이런 안이 나왔냐면 그 때도 제 3의 날을 생각을 안 한 것은 아닙니다. 제 3의 날을 생각 했는데 그렇게 되면 우리 정읍시에 시민 행사가 너무나 많이 있다 그 때만 해도 벚꽃축제를 연례적으로 하는 것으로 알고 있었습니다. 그러니까 벚꽃축제, 갑오동학, 단풍제, 문화제, 시민의 날. 너무나 시민 행사가 많이 있어서 될수 있으면 시민 행사를 줄이되 양대 축을 이루기 위해서 가을철에는 문화제, 단풍축제 봄에는 시민의 날, 갑오동학혁명 축제를 하는 것이 좋겠다라고 해서 제2대 의회 때 개정을 했는데 그렇게 개정해서 4회까지 하는 과정에서 집행부가 너무나 안일무사하게 대처 했습니다. 문제는 갑오동학혁명기념제하고 병행 추진을 했더라도 집행부에서 좀더 주체의식을 가지고 주도권을 발의해서 시민의 날 행사가 더욱 빛이 날 수 있도록 하면 어떤 면에서는 더 좋은 점이 있습니다. 왜냐하면 시민의 날 행사만 별도로 제 3의 날로 잡은 것 보다는 어차피 시민의 날이 축제 행사가 되었거나 추모행사가 되었거나 그런 행사가 겸하면 사람 동원하는데 도움이 되고 갑오동학혁명기념일 날은 불의와 외세에 항거하는 농민혁명에 희생자들이 많이 있는데 그런 영들을 기리기 위해서 하는 추모행사 이고 시민의 날은 화합의 한 마당이고 순수한 축제행사이니까 성격상 병합하는 것이 맞지 않다고 이렇게 우리가 구지 이유를 붙이니까 그렇지 붙이기 나름입니다. 정읍시민의 날 행사를 갑오동학혁명기념제하고 같이 하면서 동학혁명 정신을 더욱 계승시키고 시민들에게 더욱 함양을 시키고 이런 쪽으로 행사만 멋지게 하면 어떤 면에서는 의미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집행부에서 과거에 문화제 행사와 병행 했다가 폐단이 생기니까 또 갑오동학혁명으로 옮기고 그것도 같이 해보니까 폐단이 생기니까 다시 환원해서 하자고 조례안이 나왔는데 여기에서 깊이 집행부가 반성해야 할 것은 어디로 합쳐도 마찬가지입니다. 이 다음에 정읍사 문화제하고 병행하여 합쳐도 집행부에서 주체의식이 없이 주도권 빼앗겨가면서 하면 시민의 날이 뭐냐 더군다나 그 당시에 문화제 행사하고 같이 병행을 하고 보니까 문화제 행사 예산이 많이 있습니다. 그러니까 더욱 시민의 날 행사가 치인다 그런 이야기도 있었습니다. 문제는 어느 날로 하던 간에 집행부가 주체의식을 가지고 주도권 행사를 잘 해서 시민 행사가 정말로 그 행사하고 병합해서 더욱 빛이 날 수 있도록 그렇게 추진하느냐 못하느냐에 달려 있습니다. 그 점을 명심했으면 합니다. 어떤 날로 하던 간에 집행부가 시민의 날 본연의 뜻을 살려가면 화합의 한 마당이 될수 있도록 또한 시민들에게 좋은 정신도 넣어 주면서 할 수 있도록 주체의식을 가지고 잘 추진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김만철위원장

정도진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도진

정도진위원

방금 과장님께서 여론조사를 5월 19일에 하셨다고 했죠!
정대

서정대총무과장

예...
도진

정도진위원

그리고 간담회를 6월달에 했는데 여기에서 분리하기로 한 의견이 많았다고 했죠!
정대

서정대총무과장

예...
도진

정도진위원

그런데 2000년말에 계승사업회, 행사계획단, 시장, 자치행정국장, 문화예술사업소장, 실무담당자가 만난 일 있죠!
정대

서정대총무과장

참석을 안했기 때문에 잘 모르겠습니다.
도진

정도진위원

그 자리에서 시장께서 어떤 말이 있었냐면 기념제와 시민의 날을 동등하게 개최하기로 합의 한 사실이 있다고 들었습니다.
봉호

최봉호자치행정국장

그 분들을 초청해서 저녁을 먹었는데 그 자리에서 합의 한 일도 없고 그런 문제점을 제기하면서 이야기를 했더니 금년에는 보다 더 합리적으로 시하고 협조를 잘 하였야겠다라고 하면서 시민의 날을 별도로 분리해서 해도 상관이 없다고 했습니다.
도진

정도진위원

그럼 시장께서는 그 자리에서 이 행사를 위해서 최대한 행정적 지원을 해 주겠다고 한 사실이 있다고 들었습니다.
봉호

최봉호자치행정국장

기념문화제 행사는 시에서 지원을 해 주어야 합니다.
도진

정도진위원

그 당시에 분리라는 이야기는 전혀 하지 않았다고 하던데요!
봉호

최봉호자치행정국장

분리라는 이야기는 한 것이 아니고 다만 그 사람들이 시민의 날을 바꾼다고 하면 그것은 시에서 알아서 할 일이라고 했습니다.
도진

정도진위원

그러면 그 분들의 주장이네요!
봉호

최봉호자치행정국장

예 그리고 한 가지 참고로 말씀드리겠습니다. 방금 박기수위원님하고 김승범위원님께서 그 전에 정읍사 문화제 행사하고 시민의 날 행사를 하면서 문제점이 마치 축사를 주지 않고 해서 그런 문제가 있고 질의를 했다고 해서 회의록도 찾아 보라고 했습니다만 그 당시에는 그런 문제점이 있어서가 아니라 사실은 동학혁명기념문화제 행사가 시민의 날 하고 같이 해서 축제를 더 하자는 취지에서 날자를 바꾼 것이지 문화제 행사에 축사를 주지 않았다고 해서 바꾼 것은 아닙니다.

김만철위원장

김승범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비단 축사를 주지 않아서 시민의 날을 바꾼 것이 아니고 시민의 날이 지금 갑오동학혁명기념사업회하고 똑같은 분위기였다는 것입니다. 시민의 날이 문화제 행사하고 하다보니까 예속되어 버립니다. 독특한 시민의 날 행사가 아니고 정읍사 문화제 행사에 정읍시민의 날이 묻어 가버렸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바꾸자는 것이지 어 다르고 아 다릅니다. 비단 의장님 축사도 빠지고 그런데 그것은 이유가 되지 않고 그 때 바꿀 때에 우리 배문환 부의장님 전용술위원님 계셨는데 병행을 하다보니까 예속되었다는 것입니다. 프랑카드 하나를 써도 정읍사 문화제 행사는 크게 쓰고 시민의 날 행사는 작게 쓰고 몇 회인지도 모르고 그래서 문제가 있기 때문에 바꾼 것입니다.

김만철위원장

정도진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도진

정도진위원

여론 조사를 공정하게 했다고 생각하십니까?
정대

서정대총무과장

여론 조사는 앞에서 말씀드렸습니다만 객관성 있고 공정성 있게 하려면 여론 조사하는 기관이 있습니다. 이런 곳에 돈을 주어서 해야 하지만 몇 천만원의 예산이 소요되기 때문에 우선 시에서 주관 하면서도 객관성 있고 공정성 있게 여론 조사를 했다고 생각합니다.
도진

정도진위원

어떤 방법으로 어떻게 했습니까?
정대

서정대총무과장

여론 조사를 할 때에 1,000여명 대상으로 했습니다. 1,000여명 대상은 어떻게 뽑았냐면 공무원 6급이상 130명, 유관기관단체 220명, 읍면에서 읍면 자체 기관장 및 리통장 그리고 유지 해서 25명에서 35명 사이 면이 큰 곳은 35명 적은 곳은 25명 여기에서 명단을 받아서 그 분들로 하여금 650명을 선정하여 1,000명을 우리가 발송시켰습니다. 발송시켜서 접수가 886명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공무원 6급이상은 전원이 참석했고 유관기관단체 220명중에서 106명 일반 시민은 650명 전원이 참여했습니다. 그렇게 해서 886명이 설문조사에 응답했습니다.
도진

정도진위원

그러면 일반시민들에게 받은 것은 우편으로 접수 받았습니까? 아니면 읍면동을 통하여 받았습니까?
정대

서정대총무과장

읍면동을 통하여 받았습니다.
도진

정도진위원

1,000명 대상이 공무원 130명, 유관기관단체인사가 220명, 일반시민도 지역에서 유지들 중심으로 여론 조사 받았다고 분명히 말씀하셨죠!
정대

서정대총무과장

예...
도진

정도진위원

일반 소 시민들은 여론 조사를 받지 않았다는 말이네요!
정대

서정대총무과장

여론를 대표할 수 있는 사람들에게 받았습니다.
도진

정도진위원

그래서 제가 지적을 한 것입니다. 제대로 하시려면 시민들을 무작위 추출을 해서 여론 조사를 했어야 되지 또 하나 공무원 6급 이상 130명이면 전체 1,000명중에 13%입니다. 계장급 이상으로 받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공무원에게 여론 조사를 받아서 할 필요성이 있습니까? 이것은 시민의 날을 분리하느냐 못하느냐 이런 문제를 가지고 공무원 130명에게 여론 조사를 해서 100% 찬성 된 자체도 문제이고 동사무소에서 35명....
정대

서정대총무과장

100%찬성은 없습니다. 공무원 130명 전체 참석 안했습니다.
도진

정도진위원

1,000명중에 140명이 응답을 하지 않했습니다. 약 14.4%정도 됩니다. 그런데 여론 조사 88.7%가 찬성 했다고 했는데 올라오지 않은 것 14%은 무엇입니까?
정대

서정대총무과장

참여 한 중에서 프로가 그렇게 나왔다는 것이지 전체를 놓고 한 것은 아닙니다.
도진

정도진위원

여론 조사 결과가 부족하다고 생각하고 절차가 잘못 되었다는 이야기 입니다. 여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정대

서정대총무과장

다시 말씀드리면 여론 조사는 어디까지가 공정하고 객관성 있는가는 보는 관점에서 틀릴 수가 있습니다. 주관하는 관점에서 우리는 정확성을 기여해서 객관성 있게 했다고 하는데 그것을 다른 계통에서 보는 사람들은 그것도 문제가 있다고 보면 문제가 있는 것입니다.
도진

정도진위원

그리고 여론 조사 기초가 되는 것은 정읍 시민이여야 하죠! 시민이 아니면 여론 조사를 할 필요성이 없죠! 그런데 타 지역에서 발령 받아서 잠시 근무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 사람들에게 정읍 시민도 아니고 잠시 있다 가는 근무처인데 그 사람들에게 여론 조사할 필요성이 있습니까?
정대

서정대총무과장

기관 단체 장을 넣다 보니까 명단이 있는데 여기 보시면 거의 대다수가 정읍에 거주하고 있는 사람들입니다.
도진

정도진위원

정읍시 사회단체장들은 이해를 하겠는데 정읍교육장이 정읍시민도 아니고 정읍 살지도 않고 출퇴근하며 잠시 주소만 여기에 두었다는 것입니다.
정대

서정대총무과장

그러면 교육장은 교육을 대표하기 때문에 자기가 설문조사 응할 때에는 그 교육 선생님들에게 의견도 들어 볼 수 있는 것 아닙니까?
도진

정도진위원

들어 볼 수는 있죠 그런데 그 사람들에게 여론 조사까지 할 필요성은 없었다는 것입니다.차라리 순수하게 우리 시민들에게 했어야 하는데 구지 기관 단체장들에게 한 것은 모순이 아닌가 저는 그렇게 지적하고 싶습니다.
정대

서정대총무과장

저는 거기에 대해서 동의를 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장 입장에서는 주민등록이 여기에 있건 없건 그 기관을 대표하기 때문에 자기가 설문을 응할 때에는 거기에 대한 의견을 수렴해서 하는 것이지 자기 개인으로 하겠습니까? 우리는 그런 차원에서 장도 의견을 수렴할 필요성이 있다 이렇게 판단 했습니다.
도진

정도진위원

이상입니다.

김만철위원장

이동진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동진위원

정읍에 크게 관심을 갖고 하는 행사가 갑오동학농민혁명기념식이라든가 그리고 정읍사 문화제, 단풍축제, 시민의 날 이런 정도 또 덧붙여서 벚꽃축제등등 많이 있습니다만 2개의 행사에 정읍사 문화제는 며칠간 합니까?
정대

서정대총무과장

3박4일 정도 합니다.

이동진위원

갑오동학혁명기념행사는 며칠간 합니까?
정대

서정대총무과장

2박3일 정도 합니다.
도진

정도진위원

그리고 2002년도에 갑오동학농민혁명기념관이 현재 계획에서 진행된다고 하면 여러 가지 행사를 거기에서 주관해야 할 것 아니냐 하는 생각을 갖는데 갑오동학농민혁명 기념식이나 축제나 우리 정읍시가 아니고 이루어지는 행사가 타 시·군· 도에 몇 개 정도 전에는 송동섭과장이 하실 때에는 13개 명칭으로 어떤 행사를 하는 것으로 지난 해에 그렇게 답변을 했는데 현재 그런 행사를 하는 데가 몇 곳이나 되는지 집계가 되어 있습니까?
정대

서정대총무과장

정확한 파악은 못했습니다만 사업회가 법인으로 되어 있는 데가 13개 그중에 있는데 정읍 계승사업회는 제가 공보실에 있을 때에는 등록도 되어 있지 못한 상태에 있었습니다. 등록을 할려고 했더니 왜 등록을 못했냐면 이미 명칭으로 전주에서 등록을 했습니다. 그래서 우리 정읍시는 동학에 주최를 가지고 있으면서도 계승사업회가 그 당시에 법인으로등록도 안되고 그런 형편에 놓여 있었습니다. 현재 그 뒤에는 모르겠습니다만 그래서 사실상은 우리 갑오농민계승사업회가 앞으로 주도권을 더 전라북도외 전국적으로 13개 단체가 있는데 거기에 주도권을 가지시고 또한 기념관이라든가 국회에서 계류중에 있는 법안 통과라든가 전봉준 영화제작이라든가 여러 가지가 앞으로 큰 행사가 많이 있습니다. 거기에 더 관심을 가지시고 우리에게 적극적인 협조가 이루어져야 하고 여기에 계신 의원님들께서도 적극적인 협조가 이루어져서 그 행사가 대대적으로 크게 해야 합니다.

이동진위원

2002년도에는 우리 시군 단위 행사가 아니라 큰 행사로 주관할 수 있는 그런 것을 현재 과장께서 설명하신데로 주도권을 잡아야할 입장에서 독립하자고 하는 것이지만 이야기를 그렇게 유도를 하는데 정읍사 문화제에서 행사를 해도 시민의 날이 문제가 있었고 갑오농민기념제에서도 문제가 있었고 지금 두 가지가 문제가 있었다는 것입니다. 별도로 시민의 날을 분리하자는 그런 뜻 아닙니까?
정대

서정대총무과장

문화공보실장을 하면서 정읍사 문화제 행사를 많이 했습니다만 그렇게 우리시하고 협조가 되지 않아서 그 때 문화제 행사가 안 된 기억은 전혀 없다고 생각합니다.

이동진위원

그런 입장에서 분리를 해야 된다고 보다는 본인이 생각할 때에는 양대 큰 행사에 시민의 날 행사가 포함되어 있다고 할 지라도 이것이 독립적인 행사 뿐만이 아니라 진행하는 과정에 진행을 분리해서도 했다고 하면 어느 행사에 들어가도 2-3일 정도로 한다고 하면 시민의 날을 먼저 행사를 하고 갑오동학농민혁명기념제를 성스럽게 할 수 있지 않느냐 또 문화제 행사도 그렇게 할 수가 있다는 이야기이고 현재 문화제 부분에 시민의 장을 수여하는 데도 시민의 날 행사 때 시민의 장을 해야 되는데 문화제 행사 때 한다는 말입니다. 그리고 이런 것들이 시민의 날로서 독자적인 행사를 날자 받아서 하지 않는다고 하더라도 큰 맥에 포함해서 한다고 할지라도 시민의 날에서 해야 될 것을 문화제에서 분리해서 시민의 날로 진행을 할 수 있고 동학제에 할 수 있는 것도 시민의 날이 찾아서 해야 될 그런 것도 있다고 하면 여기서 성급하게 분리만에 상책이 아니다라는 것이고 진행을 분리해서 할 수는 있는 것도 아닌데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국가 예산으로 기념관을 크게 진다고 하면 집행부에서 분리하자는 것에 대해서 공감은 가고 있으나 현재 진행 잘못해서 우리가 분리해야 된다고 하는 것은 의장 축사가 없으니까 한다거나 어떻게 보면 감정적인 것으로 분리하는 것 같은 오해의 소지를 갖고 있는데 이 시점에서 이렇게 분리만 상책으로 하느냐 진행을 더 매끄럽고 잘 할수 있는 그런 대안은 찾을 길이 없는가 하는 그런 문제가 있지 않느냐 이렇게 생각합니다. 과장께서 방금 이야기 한 대로 양맥에 행사에서 문제점이 있으니까 분리해서 하자 이것만은 절대적으로 날자를 별도로 받아서 하자는 것이고 또한 이렇다 보니까 양 여러 가지 사업회에서는 인원 동원이나 예산 관계나 시에 지원 관계가 산발적으로 되어 버리면 그 위원회 행사가 더 성스럽게 되지 못하는 그런 우려도 갖고 있어요 그렇다고 보면 함께 동원하고 시에서 지원하고 예산도 집행을 함께하는 그런 행사로 개선책을 마련하고 훗날 2년에서 3년 후에 이 부분은 논의할 수도 있지 않느냐 하는 생각을 합니다. 분리는 해야 될 것으로 압니다. 현재 당장에 날자를 받아서 분리하는 것보다는 진행을 그렇게 문제점이 야기되게 해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시민의 날이 실종된 것이 문제이지 누가 축사를 하고 안하고 하는 것이 문제가 아닙니다. 또한 성격상으로도 두 가지 기념제보다는 독자적인 그런 성격이 있으니까 2일에서 3일씩 하는 데에서 그 때 함께하는 분리 진행을 할 수 있지 않느냐 하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정대

서정대총무과장

우리가 분리하자는 데에 지난 번에 의장님 축사가 빠져서 그런 것이 아니라 분리하자는 큰 목적은 동학기념제가 전국적인 행사로 되어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행사 성격에 맞는 행사만 하고 시민의 날 행사는 가을에 추수 마치고 한가할 때 시민들 체육행사를 같이 하면서 축제의 한마당으로 하는 것이 좋지 않느냐 그런 차원에서 말씀을 드리는 것이지 불요화합이라든가 이런 것 때문에 하는 것은 아닙니다. 5월에 하는 시민의 날 축제 행사는 농번기 시기 입니다. 그렇지만 11월에 하는 행사는 추수를 마무리 하는 단계에 있기 때문에 어느 정도 우리 시는 농촌지역이고 그 때 행사하는 것이 좋고 현재는 격년제로 체육행사도 하고 있습니다만 여기에서 의원님들께서 협조해 주신다면 매년 읍면장 체육행사도 시민의 날과 같이 예산확보 해서 하면 더 시민 화합 차원에서 좋은 시민의 날이 되지 않을까 이런 차원에서 분리한 것입니다.

이동진위원

분리 진행과정을 말씀드리면 문화제에서 병행해서 했고 동학혁명기념제에서 했는데 다시 문화제 쪽으로 가도 그런 진행을 하면 똑같은 결과가 올 것입니다. 그리고 분리를 하게 된다면 동학혁명기념제에 관한 것은 2002년 이후에 기념관이 준공되고 나면 시에서 주도한 대로 큰 행사로 전국적인 통합된 규모에 주도권을 잡아야 할 우리시 과제가 아닌가 이런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이상입니다.

김만철위원장

김종길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종길위원

제가 3대 의회 들어 와서 의회의 위상이 이 정도인가에 대해서 여러번 섭섭한 것을 너무나 많이 느꼈는데 그중에 하나도 작년에 행사를 옆에서 지켜 보면서 한탄을 여러번 했습니다. 그 내용을 구체적으로 이야기 하지 않더라도 집행부나 우리 의원님 여러분이 전부 공감이 가리라 생각듭니다. 제가 사천시 의회 와룡 문화제에 다녀 온 그 때 거기에서 보았던 것을 참고적으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사천시는 집행위원장이 문화원장임에 확실하게 알고 있고 그 당시에 김영대 국장하고 동행을 했기 때문에 그리고 그 때 자리가 제일 상석에 의회의장 자리가 마련된 것으로 확실하게 보고 왔습니다. 그런데 축사 이런 것들은 이야기 할 것도 없고 시민의 축제이건 동학농민 축제이건 어째든 시민을 대신하는 의회가 으뜸이고 제일 먼저 챙겨야 되는데 이런 문제가 다시 이 자리에서 거론 된다는 것이 너무나 슬퍼요 조례를 개정하는 부분에서 의회 심의를 거치고 있는데 또한 승인도 받아야 되겠죠! 이런 경우에는 의회의 의견을 듣는 척하고 실제적으로 행사를 하다 보면 의회가 경시되고 예산을 요구할 때에는 의원들에게 별소리를 다하시고 예산 받아 간 다음에는 행사는 또 그런 식으로 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집행부 각성하시고 앞으로 이 문제에 대해서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김만철위원장

김인수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인수위원

갑오동학혁명기념제는 며칠 간 했습니까?
정대

서정대총무과장

3일간 했습니다.

김인수위원

시민의 날을 별도로 한다면 1일이면 되지 않겠습니까?
정대

서정대총무과장

예...

김인수위원

그리고 정읍사 문화제, 단풍축제도 3일간 합니까?
정대

서정대총무과장

예...

김인수위원

남원시 춘향전 얼마나 잘 됩니까? 남원시가 발전 한 것이 전부 춘향제로 발전 했다고 보아도 됩니다. 본 위원은 벚꽃축제 안해도 된다고 봅니다. 벚꽃축제 안하고 갑오동학혁명기념제는 국제적으로 해야 된다고 저는 봅니다. 그래서 갑오동학혁명기념제는 신경을 써서 해야 되고 시민의 날은 별도로 하루만 해서 1년간에 세 가지 정읍사 문화제, 단풍축제, 시민의 날 갑오동학혁명은 국제적으로 해야할 그런 사항으로 만들어야 한다고 봅니다. 여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정대

서정대총무과장

벚꽃 축제는 행사를 하지 않고 시에서 주관해서 행사를 별로 하지 않습니다. 자체적으로 예술단체에서 하는 행사는 시에서 협조를 하고 있습니다만 주관 해서 하는 행사라든가 그런 것은 하지 않고 있습니다.

김인수위원

열심히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김만철위원장

서준석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서준석위원

기념사업회가 갑오농민혁명기념사업회입니다. 이 부분은 전에는 동학이라는 말이 들어 갔었는데 여기에서 제외한 것은 사단법인으로 등록을 했기 때문에 전주에 전주시 동학농민혁명사업회가 아니고 동학농민혁명기념사업회입니다. 그러다 보니까 사단법인 등록하는데 같은 명칭을 사용 등록 못해 줍니다. 그런 관계 때문에 어쩔 수 없이 동학을 제외하고 갑오를 넣었고 또 하나는 학자들 간에 동학이 과연 일정 정도 역할은 했습니다만 농민혁명의 비중이 얼마 만큼 많냐 하는 부분에서 학자들 간에 논란이 많이 있었습니다. 이런 저런 것을 감안해서 되었는데 그렇다고 이 기념제 자체가 동학이 제외된 것은 아닙니다. 이렇게 이해를 해 주시고 같고 방금 국장께서 지난 년말에 간담회 자리에서 그 쪽 주장이기 때문에 아니다라고 말씀하셨는데 시장께서 정읍의 정신은 동학농민혁명 정신이다라는 말씀을 하시면서 시민의 날 하고 같이 하는 것에 대해서 이의가 없었고 제가 듣기로는 김연회장이 시민의 날을 분리 할 것인가 말 것인가 이것은 기념사업회에서 이러라 저러라 하는 사항이 아니고 행정에서 할 사항이지 기념사업회 의견 들어서 할 것은 아니다 이렇게 한 것으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것을 마치 기념사업회에서는 그것이 결정하는데 역할을 주는 것 처럼 말씀하시는데 그것은 아니고 그렇지만 그런 동학농민혁명에 정신을 함양하고 기리며 계승발전 하기 위해서 시민의 날 하고 같이 하면서 시민들에게 함양시키고 해야 된다는 그러한 논리는 변함이 없고 또한 시민의 날이 단순히 먹고 즐기고 모여서 하는 그러한 자리가 아니고 일정 정도 내용을 갖기 위해서는 어떤 정신을 가지고 해야 된다는 것인데 마치 시민의 날은 화합하는 자리이고 축제의 자리다 이렇게 말씀하시는데 그것 만이 전부가 아닙니다. 또 동학농민혁명기념제가 조용히 선열들의 넋을 기리는 추모의 자리는 아닙니다. 그것을 승화 발전시키고 하기 위해서 여러 가지 축제도 병행이 됩니다. 앞 전에 정도진위원께서 말씀하신 것과 같이 시민 여론 조사한 것에 대해서도 상당히 부정적으로 봅니다. 공정성을 기여하지 못하고 일정 정도 행정에 바램이라든지 의도를 가지고 여론 조사로 악용했고 공무원들 중에서도 일정 정도에 하위직이 아닌 상위직에 있는 공무원들로 했고 유관기관단체장들 시장하고 의견 접촉 의견 수렴에 늘상 되어 있는 기관장이라든지 유지라든지 이런 사람들로 여론 조사를 했다는 것에 대해서 상당히 공정하지 못한 것이기 때문에 올해는 시기적으로 어려우니까 금년에는 그대로 하고 내년에 이 문제를 다루기 위해서 의회 차원에서 여론 조사를 공정하게 했으면 좋겠다는 것입니다. 이상입니다.

김만철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정읍시시민의날조례중개정조례안에 대한 질의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자치행정국장, 총무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배문환위원 의사진행 발언하시기 바랍니다.

배문환위원

지금 질의 답변에 종결을 시키면 자치행정위원회에서 따로 이야기를 할 때에 질의 답변이 종결되었기 때문에 질의를 못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연석회의 건을 마치고 자치행정위원님들이 의결할 때에 투표를 하던 무엇을 하던 간에 그 때 또다시 질의를 해야 됩니다.

김만철위원장

협의를 위해서 잠시 정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2시00분 정회

13시30분 속개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오전에 사회건설위원회와 연석회의는 모두 마쳤습니다. 오전에 이어서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송현철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송현철위원

작년도까지 동학농민혁명제가 33회죠!
정대

서정대총무과장

예...

송현철위원

문제는 시민의 날을 어디로 옮겨갈 것인가가 중요한 것이 아니고 본 위원의 생각은 과연 정읍시 정신이라는 동학혁명기념제가 과연 성공을 하느냐 그 여부에 있다고 주관적으로 판단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년 8천만원 예산해서 1억이상 들어가는 사업이 계획하여 진행이 될 텐데 과연 시민의 날을 분리해서 지금 기념사업회에서 하시는 분들이 정읍시를 대변하는 분들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정대

서정대총무과장

일부분에 대해서 정읍시를 대변하죠!

송현철위원

그분들 만으로 행사를 맏겨 놓았을 때 과연 시민의 날이 분리 되었을 때 성공한 동학제가 되겠습니까?
정대

서정대총무과장

현재까지 동학 행사는 그분들만이 주관해서 했습니다.

송현철위원

집행부에서 나름대로 평가를 하였을 때 그것이 성공한 동학제이었는가 아니면 지금까지 실패한 행사이었는가에 대해서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대

서정대총무과장

지금까지 실패했죠!

송현철위원

중요한 것은 2002년도에 동학혁명 기념관까지 몇 백을 들여서 황토현 정비가 되는데 현재 대안은 뭡니까? 실패를 해 왔다면 앞으로 이것은 어떻게 되었던 간에 정읍시의 정신인데 민주화의 시발점이 된 우리 동학제를 어떻게 해서 앞으로 활성화를 할 것인지 대안부터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대

서정대총무과장

그것은 계승사업회에서도 변화가 되고 그 변화된 마음으로 그 분들이 그 이상을 찾아서 현재 국회에서 법도 제정 되어 있습니다. 그 법도 우리가 원하는 바를 할 수 있도록 법 개정에도 노력도 해주시고 또 기념관도 짓고 있습니다. 기념관도 4억정도 예산을 투자해서 할 계획인데 처음부터 지지부진하고 있습니다. 이런 것도 완전히 주도권이 전주동학사업회에 빼앗기고 있었습니다. 정읍기념관에 온 동기도 한 때는 한승원 회장님이 계셔서 전주 근방에 하려고 했었습니다. 제가 알기로는 유종근지사님께서 강력히 뜻이 계셨고 그 당시에 문화관광국장이 유성엽씨가 정읍 사람이고 그래서 작품으로 정읍에 온 것도 같습니다. 그것과 마찬가지로 작은 지역사회에서 계승사업회에서 주관하면서 시하고 사사건건 작은 것 가지고 시민의 날 같이 하네 못하네 해서 주도권을 잡고 그렇게 할 것이 아니라 차리리 시민의 날은 시민들에게 하루 체육행사로써 훌륭하게 보낼 수 있도록 농번기를 제외한 그 때 하루 잡아서 행사하기로 놓아 두고 그대신 동학기념사업회에서 하는 것은 우리 시에서도 협조를 해 주어야 하고 위에서도 협조해서 이것을 범시민운동으로 되어야 한다라고 생각합니다.

송현철위원

우리 정읍 시민들의 인식이 시민의 날까지 분리가 되면 시민들의 인식이 어떻게 되느냐 예를 들어 시중에 자기들만의 행사인데 왜 우리가 참여하느냐 이것은 정읍시 행사이지 우리 시민들이 말하는 동학당의 잔치가 아니다는 것입니다. 그렇다고 했을 때 예산을 보조를 해주는 집행부에서 뭔가 대안도 없이 계속해서 보조는 나가고 실패한 사업으로 남는다면 이것은 되지 않는다고 봅니다.
정대

서정대총무과장

계승사업회가 변해야 합니다.

송현철위원

변해야 한다고 상의해 본 적 있습니까? 예산권은 집행부에서 가지고 있잖습니까? 돈을 주면 주고 안 주면 안 줄 수도 있잖습니까? 시에서 행사할 것이니까 행사 하지 마십시오 그러면 그 분들이 필요한 그 부분에 대해서만 협력해 주십시요 왜 예산을 주면서까지 거기에 끌려갑니까?
정대

서정대총무과장

송위원님께서 몰라서 저에게 질문하십니까?

송현철위원

같이 그런 말씀을 해 본 적이 있습니까 없잖아요!
정대

서정대총무과장

그러니까 계승사업회 관계를 모르셔서 저에게 질문하십니까?

송현철위원

예산을 집행부에서 가지고 있는데 그것은 법으로도 주어라 마라 하는 것이 없잖습니까? 그리고 이분에 대해서는 앞으로도 계속 논의가 되어야 할 부분이고 현재 명칭이 어떻게 되어 있습니까?
정대

서정대총무과장

갑오농민혁명기념으로 알고 있습니다.

송현철위원

우리 시에서는요!
정대

서정대총무과장

갑오동학농민혁명으로 합니다.

송현철위원

34회나 되는 역사성을 가지고 있는 행사가 어떻게 해서 단체하고 집행부하고 명칭하나 통일이 안되는 행사가 어디에 있습니까?
정대

서정대총무과장

거기에 문제가 있다는 것입니다.

송현철위원

문제가 있는 것은 사단법인 문제 때문에 알고 있습니다. 방금 동료 위원님께서도 말씀하셨는데 사단법인 명칭이야 어떤식으로 되었던 간에 적어도 33년의 역사성을 가진 명칭이 틀려서 행사한다는 것은 타 지역에서 온 국민들이 어떻게 생각하겠습니까?
정대

서정대총무과장

그 문제는 우리가 공부하고 의원님들하고 같이 반성해야 할 문제입니다. 저에게만 책임 추궁을 하여야 할 것이 아니라 반성해야 할 문제입니다.

송현철위원

방금 동료 위원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만 지금까지 정부와 집행부에서 여론 조사해서 높게 나온 것 보지 못했고 그리고 여론 조사가 높게 올라 온 것이 사실입니다. 즉 여론 조사는 공정성 정확성 어떤 합법성 접근 방법과 대상에 따라서 엄청난 차이를 가지고 온다는 것입니다. 방금 과장님께서 그 부분에 대해서 말씀하셨지만 그 말씀은 신뢰도라는 이야기입니다. 이미 집행부에서 여론 조사한 것은 신뢰도에서 정읍시민에게 인정 받지 못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본 위원은 이 부분에 대해서 몇 천만원이 들어가든 그것이 우리 정읍시민이 앞으로 동학이 살고 정읍시민의 행사가 삽니다. 그리고 이것을 공정성 있게 못한다면 문제가 있잖습니까? 그렇기 때문에 추경예산에 어떤 식으로든 확보해서 다시 해야할 부분으로 보고 있습니다. 그 다음에 성공적인 대안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첫번째 가장 중요한 문제입니다. 이것은 우리 의회에서도 앞으로 의장단이라든가 집행부, 동학혁명기념사업회, 시민단체 전체가 각계 각층이 참여해서 토론을 해야 하고 두번째는 현재 동학혁명계승사업회 강력하게 요청을 해야 합니다. 의식 전환이 되지 않으면 과장님 말씀대로 그 분들이 버리지 않으면 모든 분들을 모시지 않으면 결국은 몇십 년이 지난 후 몇 회가 지난 후에 실패로 끝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동학이라는 말을 넣은 이유가 뭡니까? 이 행사를 키우기 위해서는 우리 동학들이 참여를 해 주어야 합니다.

김만철위원장

배문환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배문환위원

현재 시민의 날 조례 문제가 계승사업회와 협의 체제가 잘 되었으면 이것을 옮길 필요가 없었죠!
정대

서정대총무과장

결론은 사회를 네번째 하다보니까 서로 성격이 틀리기 때문에 거기에 대해서 문제가 도출 되었다고 시인합니다.

배문환위원

그렇다고 보면 정읍사 문화제로 옮겨도 마찬가지 아닙니까? 그리고 협의 체제를 원활하게 할 수 있는 방안 생각해 보셨습니까?
정대

서정대총무과장

매년마다 사회도 서로 분리해서 보아야 하고 여러 가지 문제점이 있을 때마다 우리가 협의를 많이 했습니다. 그런데 그 결과가 매년 행사할 때가 되면 협의된 것이 필요 없고 계승사업회 독단적으로 주관적으로 행사를 끌고 나가려고 하기 때문에 이것이 항상 도로가면 도로 1년이 지나가고 그것보다 더 발전해야 하는데 더 퇴보되는 행사가 되고 그 전에는 각처에 있는 동학관계 인사들이.....

배문환위원

2002년도에 동학기념관이 개관됩니다. 개관되면 방금 국장님이나 과장님 말씀대로 도단위 행사가 되던 국가적인 행사가 되던 크게 해야 합니다. 제일 큰 문제는 뭡니까? 그리고 10월, 11월에 하는 행사는 농한기도 되기 때문에 성대하게 할 수 있습니다. 10월 20일경이면 보리 파종도 해야 되기 때문에 이런 문제점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11월 1일경에는 사람동원이 잘됩니다. 그렇다면 2002년도에 동학기념관이 설립된 후에 민간인들에게 맡겨 놓았을 때 인원동원 되겠는가 도단위 행사를 하던 국가적인 행사를 할 때 동원이 되겠는가 5월11일에 시민의 날을 같이 해야 된다고 봅니다. 여기에서 생각을 해보자는 것입니다. 그 분들하고 협의체제가 되지 않았을 때 방금 이동진위원 말씀대로 진행상에 문제를 해결 하자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시민의 날 행사는 시민의 날 행사대로 동학제를 따로 할 수 있는 것 아닙니까?
봉호

최봉호자치행정국장

시민의 날을 같이 한다고 해서 사람이 동원되고 다르게 한다고 해서 사람이 동원 안 되는 것은 아닙니다. 왜냐하면 현재와 같이 시민의 날을 같이 하더라도 독단적으로 기념사업회에서 집행부측에서 볼 때에 갑오농민혁명기념제가 성공 못했다고 우리는 판단되고 그 분들은 나름대로 뜻이 있고 성공했다고 판단할 수도 있습니다. 보는 시야 관점이 틀리기 때문에 그런데 이런 것들이 합의가 되지 않고 맞지 않기 때문에 시민의 날을 같이 합쳐 놓아도 종전과 같이 하면 시민의 날 합쳐 놓고도 사람 동원하고는 아무 관계없습니다. 또한 분리가 된다고 하더라도 행정에서 적극적으로 지원하는 기념문화제와 협의가 된다고 해도 10월, 11월이 되던 시민의 날을 하지 않고도 기념문화제를 하더라도 사람동원하고는 큰 문제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왜 이런 문제가 생기냐면 기념문화제를 주관하는 그 단체에서는 나름대로 생각하는 방향으로 끌고 가고 행정이나 시민들이 생가하는 일부 이런 것하고는 수용을 그 쪽에 안해주기 때문에 타협이 잘 안되는 것입니다. 그 분들도 느끼고 있습니다.

배문환위원

생각 차이라고 봅니다. 민간단체로 동학제가 넘어 가면서 작은 예산 가지고 나름대로 열심히 노력하고 힘들게 추진했습니다. 그리고 잘했다고 보고 있습니다.
봉호

최봉호자치행정국장

제가 사회산업국장을 하면서 소싸움 대회를 하는데 사람이 많이 모입니다. 그래서 가을에 하는 것을 농민혁명하고 관련 있다고 해서 갑오농민혁명기념제하고 같이 하려고 옮겼습니다. 그래서 5월 11일날에 같이하면 사람도 많이 모인다고 했더니 그쪽에 사람 다 빼앗기니까 행사 못한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그 날자를 언제로 옮겼냐면 5월 5일날로 바꿨습니다. 이것은 사람 모이는 것이 문제가 아니라 그때 그때 상황에 따라서 변해가는 것입니다. 우리 시민의 날 사람 모이기 위해서 갑오농민혁명기념제하고 같이 하자는 이야기는 그 분들 생각하고는 완전히 틀립니다.

배문환위원

모든 행사는 사람이 없으면 행사가 안 됩니다. 사람이 많이 나와서 행사를 추진해야 처리가 되는 것이지 사람없는 행사해서 무엇합니까?
봉호

최봉호자치행정국장

가을철에 하는 행사는 우리시에서 하는 것은 순서에 의거 다 들어갑니다. 5월 기념제하고는 수용이 되지 않아 언제나 마찰이 있었습니다.

배문환위원

금년에 한번 더 하고 되지 않으면 옮기는 것으로 합시다. 왜냐하면 저희 의원님들도 마찬가지입니다만, 오해의 소지를 남기면 안되잖아요!
봉호

최봉호자치행정국장

여기에 결부를 시켜서 그러는데....

배문환위원

결부를 안 시킬 수가 없습니다.

김만철위원장

서준석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서준석위원

작년에 식순 계획 잡을 때 기념사업회 단독으로 했습니까? 주무담당하고 앉아서 같이 했습니다. 그런데 그쪽에서 의장 축사 제외한 것처럼 말씀하고 있습니다. 또하나 작년행사에 유족회장 천도교 누구 할 것 없이 자손들 후손들 해서 단상에 올라간 사람만 해도 30명 넘습니다. 어떻게 말씀을 감정적으로 하십니까?
봉호

최봉호자치행정국장

시민의 날을 합쳐 놓아야 시민들이 많이 참여 하고 사람들이 동원 된다라고 이야기를 배문환부의장님께서 말씀을 하셨기 때문에 그것은 부의장님께서 하시는 말씀은 그렇게 하지 않아도 서위원님 말씀대로 시민의 날 참여하지 않고 협조 않더라도 동원 많이 되겠다고 말씀하셨잖습니까? 그것하고는 합치지 않아도 동원하는 것과는 지장이 없다라고 그렇게 말씀하신 것입니다.

김만철위원장

이종일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종일위원

날자를 바꾸자는 이야기는 99년도 5월 10일에 천변에서부터 할 때부터 나왔던 것입니다. 어떻게 나왔냐면 동학농민제와 시민의 날 같이 하니까 시민의 날 글자가 보이지도 않게 썼다고 장지철위원님께서 이의를 제기해서 시정질문까지 했습니다. 그때부터 우리 의원들은 이것이 무슨소리냐 이럴수가 있느냐 이것은 잘못된 것이다 이것이 공식적으로 논의 되지 안했지만 의원들은 개개인들은 그런 생각을 했었습니다. 그런데 1년이 지난 작년에는 듣기도 거북스럽지만 대표기관인 의장 축사를 안한다고 해서 의원들이 쳐다보면서 참석을 하지 않고 이구동성으로 분리해서 해야 한다라고 집행부에 강력히 요구했습니다. 현재 그 이후에 5월달에 여론 조사 객관성이 있던 없던 집행부에서 생각할 때에 이런 정도만 하겠다 판단해서 여론 조사도 했고 기관 단체에도 여론 조사를 수렴해서 올라왔는데 말이 자꾸 옆으로 나오고 당초 분리하자고 하는 것은 우리 의회에서 나왔다는 것입니다. 공식적인 이야기는 아니었더라도 그러면 거기에서 이야기를 해야 하는데 그 전에 잘못한 것만 따지고 하는데 한번 바꿔봅시다. 바꾸자고 하니까 바꿔보아서 또 잘못되면 바꾸던가 아니면 없애버리던가 이렇게 할 일이지 왜 그 전 이야기만 자꾸 합니까? 또한 시장문제 때문에 이것을 꼭 바꿔야 한다 그 당시에는 그런 이야기 나오지도 않았습니다. 시장문제는 올해 나왔잖습니까? 그리고 시민의 날은 시민의 날 대로 그 성격자체를 살려야 하고 기념사업은 기념사업 자체를 승화시키고 발전시키려면 따로 따로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날자가 바꿔져야 뭔가 바꿔진다는 것입니다.

김만철위원장

협의를 위하여 정회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5시00분 정회

15시20분 속개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이종일위원께서 수정 동의로 발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종일위원

제2조 시민의 날을 매년 5월 11일로 한다를 시민의 날은 매년 5월 10일로 한다로 수정 동의합니다.

김만철위원장

이종일위원으로부터 수정 동의가 있었는데 이 동의에 재청하시는 위원 계십니까? (재청하는 위원 있음) 이종일위원이 발의한 수정 동의안은 정읍시 의회 회의 규칙 제51조 규정에 의거 성립되었으므로 의제로 삼아 처리하겠습니다. 본 조례안에 대하여 정회중에 충분히 협의가 되었다고 보아 질의 답변을 생략하고자 하는데 이의가 없습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토론의 순서로써 토론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토론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토론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이제 의결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2항, 정읍시시민의날조례중개정조례안은 이종일위원께서 수정한 대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이의가 없습니까? (이의 있는 위원 있음) 서준석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서준석위원

연석회의에서부터 조금 전 정회중에 논의 되었을 때까지 계속 말씀을 드렸습니다만 현재 진행되고 있는 현행처럼 갑오동학농민혁명기념제와 시민의 날을 같이 해야 된다고 보기 때문에 원안을 부결하고자 합니다.

김만철위원장

방금 서준석위원으로부터 정읍시시민의날조례중개정조례안에 대하여 이의를 제기 했습니다. 정읍시 회의 규칙 제41조 규정에 의거 이 문제는 가부결정을 무기명 투표로 결정하고자 하는데 이의가 없습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무기명 투표로 가부결정을 할 것을 선포합니다. 정읍시시민의날조례중개정조례안 수정안에 대해서 찬성하시는 위원께서는 배부해 드린 투표용지에 공(0)표를 해 주시고 반대하시는 위원께서는 엑스(X) 표시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투표를 다 하셨으면 투표를 마치고 개표를 시작하겠습니다. 투표결과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찬성하시는 위원이 4명, 반대하시는 위원이 3명으로 의사일정 제2항, 정읍시시민의날조례중개정조례안은 이종일위원의 수정안에 대하여 과반수가 넘어 찬성하시는 위원이 4명으로써 과반수가 넘으므로 정읍시 의회 회의 규칙 제55조 제1항의 규정에 의거 가결 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삼사결과 보고서는 오늘회의 결과대로 작성하여 의장에게 보고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회의를 모두 마치고 산회하고자 합니다.우리 위원회 제2차 회의는 4월 10일 10시에 개회하여 조레안에 대한 심사를 계속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6시00분 산회

출처 전북 정읍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