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3일 일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이병태 의원 발언

92회 제3경제건설위원회2004-01-16

이병태 의원 프로필 보기 →

병태

이병태부위원장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92회 정읍시의회 임시회 경제건설위원회 제3차 회의를 개회하겠습니다. 의사일정을 상정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04년 업무계획 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먼저 농업기술센터 소관 업무에 대한 질의 답변을 실시하기 전에 인사가 있겠습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님과 과장님들께서는 나오셔서 간단히 인사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선화

박선화농업기술센터소장

농업기술센터소장 박선화입니다. 존경하는 이병태 부위원장님 그리고 여러 위원님들을 모시고 2004년도 농업기술센터 주요 업무에 대하여 보고드리게 됨을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앞으로 농업기술센터 소관 업무에 대하여 보다 많은 관심과 지도 편달을 부탁드리면서 우리 센터에서 근무하고 계시는 과장님들을 소개해 올리겠습니다. 먼저 최동범 농업진흥과장입니다, 김택영 축산진흥과장입니다. 정추호기술지원과장입니다. 감사합니다. 과별 주요업무를 해당 과장으로 하여금 상세하게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병태

이병태부위원장

그럼 농업진흥과 소관 업무에 대한 질의 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농업진흥과장께서는 자리에 앉아 위원님들의 질의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발언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10쪽에 농업살리기 협의회 운영내실화 해가지고 아쉬운점에 보면 생산자 대표 및 단체에서 추천된 위원은 당초 기대치에 못 미치고 있다 그렇게 되어 있거든요 그런데 생산자 대표라든지 단체에서 추천된 분이 뭐가 미흡한가?
동범

최동범농업진흥과장

정읍농업을 살리겠다는 그런 정책적인 부분이 부족했고 말하자면 지원쪽으로 뭣을 지원을 좀 지원을 해주시오. 그런 우리 정읍 농업 비젼보다도 지원쪽에 편중되는 사항이기 때문에 이것이 좀 미흡했다. 생각이 됐습니다.
병태

이병태부위원장

농업에 비젼을 제시하지 못하고 어떤 개인의 지원 예산지원 그쪽에서만 얘기가 된다 그런 말씀이죠?
동범

최동범농업진흥과장

예.
병태

이병태부위원장

박진상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진상

박진상위원

요즘 기술센터 굉장히 어려움이 많으시리라고 생각을 해요 축산관계 때문에 농업진흥과는 내 과가 아니다 하는 것은 아닐 것이고 함께 옆에서 많이 연관되리라고 생각해요. 거기에 대해서 이렇게 격려 말씀드리고 싶고, 한가지 농업진흥과에 말씀드리고 싶은 사항은 어제 굉장히 좋은 기사거리가 나왔더라고요 스테비아쌀? 그걸 롯데백화점에서 전량을 받아드리겠다고 얘기했죠? 어제 신문에 보도 됐던데?
동범

최동범농업진흥과장

유통지원과에서 하기 때문에..
진상

박진상위원

그러니까 유통지원과에서 하긴 하지만 실제로 질을 높이는 것은 농업진흥과잖아요. 기술센터에서 관심을 많이 가져야 될 사항이잖아요? 그래서 어제 신문을 보고 굉장히 다행스럽고 정말 좋은 일이다.하는 생각을 했었는데 우리 농업진흥과에서 계속 이렇게 지도하고 계도해가지고 스테비아쌀뿐이 아니라 요즘 우리 정읍시의 쌀브랜드로 정말 신경을 쓰고 있는 단풍미인쌀? 이것도 그런 방향으로 나갈 수 있도록 질적인 면에서 계속 지도를 하고 노력을 해야 될 것 같아요? 그부분에 대해서 각별히 노력을 하셔서 정말로 우리 정읍쌀이라고 하면 누구도 선호할 수 있는 고품질의 쌀이 될 수 있도록 노력 좀 해주세요. 이상입니다.
동범

최동범농업진흥과장

예.
병태

이병태부위원장

고영섭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영섭

고영섭위원

질좋고 맛좋은 쌀 생산 15쪽 참고해 주시고 싸이로를 지원을 하는데 있어서요? 지금 단풍미인이나 스테비아 또 그리고 지역마다 저농약쌀 생산 친황경쌀 이렇게 보면 각작목반별로 해가지고 그 지역에 맞는 쌀을 생산을 구축을 하는데 그런데도 이렇게 싸이로를 지원해 달라고 하면 지원해 줄 수 있는 제반이 있습니까?
동범

최동범농업진흥과장

저희들이 지금 싸이로 지원하는 관계는 유통지원과에서 농협RPC에다 지원하는 것이 있고 저희들 여기에 나와 있는 2개소는 농가가 친환경쌀 재배를 한다든지 고품질 재배를 한다든지하면 두곳을 선정을 해서
영섭

고영섭위원

아직 선정이 않되었습니까?
동범

최동범농업진흥과장

아직 않되었습니다. 소규모로 농가에게 주는 방향으로 하고 있습니다.
영섭

고영섭위원

그런데 지금 우리 농가들이 생산을 고품질쌀 친환경쌀생산을 하는데 기술적인 면이나 품질면에서는 괜찮다고 저는 판단이 되거든요? 그래서 이것을 관리를 안하면 일반쌀하고 같이 혼합이 되서 생산의 의미가 없다 이렇게 보거든요? 앞으로도 그런 농가에는 지원이 되어서 친환경이나 고품질쌀을 생산하는데 혼합이되지 않도록 지원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특별한 단풍미인, 스테비아 이런데를 말고도 우리 지역의 특성에 맞게 그지역에서 농가 별로 생산하는 데도 지원을 해 주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이상입니다.
동범

최동범농업진흥과장

예.
병태

이병태부위원장

12쪽에 보면 추진계획에 보면 수상자에 한해서 인센티브 부여 이렇게 되어 있단 말이예요? 그게 어떤분에 어떻게 인센티브를 부여하는 것인지 설명을 해주세요.
동범

최동범농업진흥과장

저희들이 각분야별로 쌀이라든가 과수농가라든가 논예특작이라든가 이런데서 3~4명정도 해서 농자재로 해서 3백만원정도 해서 지원을 해주거든요? 그러면 그걸로 모자라니까 인센티브라는 것은 별도 예산이 없고 소득금고를 신청하면 현재 저리이기 때문에 농가에 보탬이 되기 위해서 그것을 우선 지원을 해 주려고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병태

이병태부위원장

본인 희망자에 한해서요?
동범

최동범농업진흥과장

예. 그렇습니다.
병태

이병태부위원장

박진상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진상

박진상위원

19쪽에 산내면 무농약 청정지역 조성의 근본적인 목적이 어디에 있습니까?
동범

최동범농업진흥과장

산내는 저희들이 잘 알다시피 지형이 높고 또 주면의 공기가 좋고 물이 맑고 그렇습니다. 그래서 이지역을 정읍을 처음으로 대표해서 말하자면 농약을 않하는 농산물을 생각해서 정읍 농산물을 한차원 높이 PR을 하는데 목적이 있습니다. 그래서 당초에는 여러가지 할려고 계획을 했습니다만 3개년 계획으로 해서 년차적으로 한번 할려고 추진하고 있습니다. 쌀을 비롯해서 콩이라든가 감자라든가, 이게 되면 서울 대도시 백화점에서 직판을 하고 기타 산내에 여름철이면 관광객이 많이 옵니다. 그런데서 정읍 농산물의 우수성을 한번 홍보하기 위해서 그런 취지에서 저희들이 추진할려고 합니다.
진상

박진상위원

여기에는 전이 110헥타르 답이 40헥타르인데 주로 밭 위주로 밭작물을 위주로 해가지고 하겠다?
동범

최동범농업진흥과장

산내는 논보다는 밭이 많습니다.
진상

박진상위원

밭작물은 통상 고추를 제외하고는 크게 농약을 하지 안잖아요? 애당초?
동범

최동범농업진흥과장

고추도 농약을 하긴 합니다.
진상

박진상위원

그러니까 고추제외하고요.
동범

최동범농업진흥과장

예. 이것은 농약을 한번도 않해보고 한번 해보자. 그래서 농약을 않한거에 대해서는 품질인증도 저희들이 품질관리원하고 해서 알선해서 소비자가 믿을 수 있도록 시범적으로 지도를 할려고 합니다.
진상

박진상위원

밭작물에 대해서는 가능성이 있는 지역이라고 생각이 되는데 수도작에 대해서는 쌀에 대해서는 토질관계로 해가지고 아무리 무농약이라고 한다 해도 절대 양질의 쌀이 나올수가 없는 곳으로 알고 있거든요? 그쪽 산내쪽은? 그런 부분을 생각을 해가지고 이러한 것을 우리 지역의 여건 그런데 맞추어 가지고 산내에 이렇게 국한시키지 말고 인접지역으로 이렇게 넘어 가든지? 그다음에 쌀은 어디, 감자는 어디, 고추는 어디, 이런 식으로 해가지고 나가야지 산내면이라고 이렇게 딱 집어서 얘기하다보니까 지금 이런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거기에서 나오는 제품자체가 양질의 제품이 될 수 있는 지역을 선정해 주어야 되지 않겠느냐? 하는 생각에서 이렇게 말씀드리는 거예요. 참고로 해주시기 바랍니다.
병태

이병태부위원장

박영실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영실위원

산내면은 상수원 보호지역이지 않습니까? 특히 보호지역이기 때문에 오염되지 않는 농사를 지어야 된단 말이죠? 그런 뜻도 있겠죠? 그래서 매년 지원을 해주고 있습니다만, 항상 말썽이 생겨요 업무보고때도 간혹 말씀을 드립니다만 유기질 비료에 대한 2000~2003년도까지도 그에 걸맞지 않는 유기질 비료가 생산되었단 말이죠. 그회사들이 납품한 회사들이 전부 망했어요. 지금 법규정에 의해 불합격을 맞아서 덕천도 그렇지. 고창, 작년에 공급받았던 인주인가요?
동범

최동범농업진흥과장

완주입니다.

박영실위원

완주? 거기도 정지 먹었어요. 그렇게 산업폐기물 내지 걸리지 않는 산업폐기물을 넣어서 만든 유기질 비료들이거든요? 본 위원 업무보고때 말씀드렸습니다만 최소한 어느 회사것을 지칭을 못하더라도 우리나라에서 어느정도 인정을 받을 수 있는 5개회사, 3~5개회사의 제품을 사용하도록 해라 이런 정도는 되거든요? 예를들어 대상이라든지, 미원 비황이라든지 우리나라에서 좀 유명한 발효가 잘된 아주 인정을 받는 유기질 회사가 있거든요. 상수원 보호지역이고 특히 청정농사를 짓게한 무공해 지역이기 때문에 관심을 가지고 개선해야 할 필요성이 있지 안느냐? 구체적인 내용은 말씀드리진 않겠어요. 우리가 느낌입니다만 문본 위원 있거든요? 2004년도에는 근본적인 해결이 되야 하겠으니 과장님께서 관심을 가져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동범

최동범농업진흥과장

예.
병태

이병태부위원장

청정지역으로서 150헥타르인데 그지역을 전체적으로 묶어서 의무적으로 무농약 재배를 할려고 하는거예요 아니면 참여자만 시키는 겁니까?
동범

최동범농업진흥과장

저희들이 3개정도 생각하고 있거든요? 여기서 막 넘어가면 산내 구절제 하고 쌍치넘어가는 사람이 많이 모이는 곳하고 두월리 쪽하고 해서 세군데정도 시범적으로 할려고 합니다. 전부 일원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요.
병태

이병태부위원장

희망자에 한해서요?
동범

최동범농업진흥과장

예.
병태

이병태부위원장

그럼 150헥타르 안나올 수도 있겠네요?
동범

최동범농업진흥과장

저희들이 두어번 면사무소하고 일차 그 사람들하고 협의를 했습니다만 가능한 것으로 일단 저희들이 판단을 했습니다. 그래서 면적도 현지 농가들하고 같이 적정면적을...,
병태

이병태부위원장

무농약재배라는 것은 의식이 있는 분이 해야거든요? 아무나 하라고 한다고 해서 하는 것은 아니거든요. 그래서 어떠한 기술도 많이 필요하고 한데 기술지원이랄지 그런것은 기술센터에서 지원해 줄수 있습니까?
동범

최동범농업진흥과장

예 현재 상담소장이 주재하고 있으니까 지술지원은 가능합니다.
병태

이병태부위원장

그럼 여기에 대한 어떤 실패를 했을때 기술센터에 대한 원망이랄지? 본인들이 희망해서 원해서 하는 것은 말이 없는데 시켜서 하는 것은 잘못되면 탓을 한단 말이예요? 그것 좀 신중히 생각해가지고 해주시기 바랍니다.
동범

최동범농업진흥과장

예.
병태

이병태부위원장

고영섭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영섭

고영섭위원

과장님 간단하게 답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 녹두단지 조성에 대해서 간단하게 설명을 해 보시죠?
동범

최동범농업진흥과장

녹두단지는 저희들이 그 정읍하면 동학혁명 발상지이지 않습니까? 그래서 주본 위원 녹두를 하는 주제이기 때문에 동학혁명 농민혁명과 연계해서 우리 녹두를 개발해서 단지를 한번 조성해 보자 그런 취지에서 했습니다.
영섭

고영섭위원

예. 말씀 잘 하셨는데 동학농민의 발상지 본 위원 동학자만 나오면 신경이 예민해지는데요? 지금 북면 입암 덕천 내장상동, 상교동 거기가 동학농민 발상지 입니까?
동범

최동범농업진흥과장

큰 의미로 봐서는 우리 정읍이기 때문에..
영섭

고영섭위원

참 답답해요. 지금 우리 정읍에서는 동학을 굉장히 이슈를 많이 내 걸고 있는데 지금 동학농민 발상지가 사적지로도 문화재로도 지정이 안되어 있어요 그리고 이런걸 할려면 지금 탐방객들이 고부나 이평쪽에 많이 와서 그분들이 볼거리도 제공할 수 있도록 그쪽지역에 밀집적으로 이런 것을 주산지를 만들어서 개발하는 것은 참 연계가 있다고 보는데 엉뚱하게 이렇게 하면 되겠습니까? 또 다른 지역을 거론해서는 안되겠습니다만 지금 내장산 호수 주변에 100주년 기념탑세워놓은 거하고 똑같은 이치예요. 이게 지금. 다시한번 검토해 보시기 바랍니다.
동범

최동범농업진흥과장

의원님 질의하신 내용 십분 저희들이 연구를 해가지고요 검토하겠습니다
영섭

고영섭위원

동학을 살릴려면 동학의 뿌리가 제대로 만들어져야 한다고 생각을 합니다. 지금 우리 정읍에서는 동학 동학 참 그렇게 부르짓는데 참 답답할 일이예요 사적지로도 등록 않되어 있고 문화재로도 지정이 않되어 있어요 그래서 탐방객들은 토요일 일요일이면 엄청 이렇게 와서 그관아지를 보고 발상지를 탐방객들이 와서 보고 가는데 그쪽으로 연계를 해서 한다면 더 많은 효과가 나오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합니다. 그리고 지난번 감사때도 말씀을 많이 했고 이렇게 지적하는 바였는데 각종 보조되는 사업이 많이 있죠?
동범

최동범농업진흥과장

예.
영섭

고영섭위원

2003년도에 친환경 소규모사업이라고 해가지고 문본 위원 좀 있었던 걸로 알고 있는데 그게 민원처리 잘 되었습니까?
동범

최동범농업진흥과장

잘된 것으로 저희들이 처리했습니다. 당사자 두군데 다 만나서 한쪽편을 들어서 해도 이의가 없다고 저희들이 대표자를 통해서 들었습니다.
영섭

고영섭위원

물론 과장님 심사숙고해서 선정을 했고 또 꼭 받아야 할 사람이 물론 받았으리라고 봅니다만 노파심에서 한 말씀만 드리자면 정말 정작 우리 국비나 도비 시비가 투입이 될 때에는 꼭 필요한 농가에서 수급을 해서 정말 농촌을 위해서 쓰여지는 또 농촌활성화를 위해서 쓰여질 수 있도록 철저하게 미리 검토하고 심의를 제대로 해줘야 됩니다. 어떤 무엇에 의해서 되어 진다라면 그런 문제점도 나오고 또 제대로 사업이 될 수도 없고, 뭐 자기 가족 어머니, 마누라, 자식까지 이렇게 회원으로 가입을 해가지고 인원을 맞춰서 이렇게 혹 그런일이 없으리라고 봅니다만 그렇게 설령 되어 진다면 문본 위원 있다고 저는 보거든요? 그래서 앞으로도 우리 농가에서 정말로 필요한 사업은 꼭 필요한 농가에서 받아가지고 제대로 활용할 수 있도록 정말 정부에서 주는 것이니까 그냥 받고보자 받아 놓고 제대로 활용도 못하고 한쪽에 처박아 놓고 그런 집행은 앞으로 우리 행정에서 철저히 관리를 하셔야 된다고 봅니다. 앞으로도 이렇게 지금까지 잘 하셨겠지만 농가에서는 그렇지 않는 농가가 있었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는 정말로 그런 것을 실질적으로 우리 기술센터가 우리 지역 농촌 정읍지역에서 가장 필요한 부서라고 저는 봐요 고생스럽겠지만 그런데 까지 철저하게 관리를 좀 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동범

최동범농업진흥과장

예.
병태

이병태부위원장

이한수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한수위원

유리온실을 지원하신다고 했는데 유리온실 어디꺼를 합니까?
동범

최동범농업진흥과장

그것은 지원하는 것이 아니고요 현재 유리온실을 가지고 사용하고 있는데 고장이 났다든지 보수로 합니다.

이한수위원

그 지역이 어디예요?
동범

최동범농업진흥과장

아직 확정이 안되었습니다.

이한수위원

내가 알기로는 신태인지구에 유리온실을 작물도 잘 안심고 그냥 놀리고 있더라고요. 오며가며 보니까. 그사람들 만나서 얘기해 보니까 할 것이 없어서 안한다고 하더라요.
동범

최동범농업진흥과장

그래서 저희들이 사용하고 있는데는 신태인하고 소성하고 두군데 있거든요? 현재 사용하고 있는데에 대해서 지원하는 걸로 할렵니다. 신태인 같이 현재 작물재배도 안하고 있는데는 사업비 이것가지고 도저히 하지도 못하고 농가 의지가 딸려 있거든요? 농가의지에 따라서 지원을 해주고 그걸 계획입니다.
병태

이병태부위원장

박영실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영실위원

21페이지에 농업과 관광을 연계한 그린투어리즘조성 지난번에 예산세울때 보면 두곳내지 세곳을 선정해야되겠다 하고 나왔는데 산내면 만경대개발 지구 이렇게 해서 야생화단지하고 연계시켜서 개발할려고 연구중에 있습니까? 과장님 현재 진척된 사항을 한번 설명해 주시죠.
동범

최동범농업진흥과장

전번에도 말씀하셨던 내장권, 칠보권이 있고 산내권 이렇게 해서 세군데하고 동학권해서 네군데 개발을 할려고 하거든요? 그래서 금년도 저희들이 예산은 현재 펜션이라든가 만경대 개발지구를 할려고 예산이 섰고 야생화단지는 현재 하고 있습니다만 만경대 옆에 별도로 8천만원정도 지원을 해가지고 할려고 합니다. 그래서 여름에는 사람이 관광지하고 인접하고 있기 때문에 그지역에 한번 관광단지를 조성하려고 합니다.

박영실위원

사업비중에 야생화 단지 조성해가지고 1억이 서있는데 2003년도에 국도비 2억이 올라왔었거든요? 시비1억을 추후 생각하고 지원해주자 해서 삭감했다가 금년에 본예산에 1억을 해주었어요? 야생화 단지에 3억이 투자가 되었는지?
동범

최동범농업진흥과장

아니 별개입니다.

박영실위원

이건 그린투어리즘에 1억을 대주는 것인지? 야생화단지는 2억에 끝나고?
동범

최동범농업진흥과장

그렇죠 금년사업으로 별도로..

박영실위원

새로운 그린투어리즘 사업에 1억을 투자해주겠다 그얘기죠?
동범

최동범농업진흥과장

그사업이 아니고요 만경대지구에 별도로 조성한다 그런 뜻입니다.

박영실위원

야생화단지가 산내 같은데는 두곳이 되네?
동범

최동범농업진흥과장

지금 현재하고 있는 곳하고..

박영실위원

추진하고 있는 곳, 그린투어리즘하는 곳
동범

최동범농업진흥과장

예.

박영실위원

기왕이면 한 곳에 제대로 개발을 해 주시지.
동범

최동범농업진흥과장

한 지역만 하는 것 보다도 여기 저기 두어군데 하면 볼거리가 장소가 제공이 되기 때문에 그렇게 추진하고 있습니다.

박영실위원

아니 다른 뜻이 아니고 예를들어 칠보나 다른 곳이라면 몰라도 산내 같은 지역에 두곳에 야생화 단지를 한다면 기왕 한 곳에 제대로 추진하면 좋지 않겠느냐? 하는 생각이 드는데요.
동범

최동범농업진흥과장

이것은 만경대 개발하고 연계되서 할려고 하거든요?

박영실위원

앞으로 시초단계니까 우리 과장님께서 잘 검토해 주시고요.
동범

최동범농업진흥과장

예.

박영실위원

허브를 지금 우리지역에도 약간하고 있는 곳이 있거든요? 이것도 앞으로 개발할 소지가 있겠다 하는 생각이 들어요. 여러가지 종류도 많던데 지금 산내 만경대쪽에 집중적으로 개발을 하려는 계획이 나와 있네요? 칠보권이나 내장권이 아니고..
동범

최동범농업진흥과장

허브관계는 내장쪽이고 다랭이 논은 산내쪽이고 펜션, 야생화단지는 만경대와 연계되는 개발이고 그렇습니다.

박영실위원

하여튼 이런 사업들이 유명무실하게 끝나버리면 앞으로 더 힘들거든요? 앞으로 방향이 이런 방향으로 농촌이 개발되어야 되는데 하여튼 잘되도록 철저하게 관리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동범

최동범농업진흥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병태

이병태부위원장

이한수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한수위원

13쪽에 주민소득자금융자지원에 대하여 한가지 물어보겠습니다. 융자금액 한도액이 얼마입니까?
동범

최동범농업진흥과장

2천만원입니다.

이한수위원

2천만원 이상은 안되죠? 기 융자된 것은 잘 회수가 되고 있습니까?
동범

최동범농업진흥과장

한 10억정도 징수를 못하고 미납으로 남아 있습니다.

이한수위원

매년 10정도를 융자를 하고 있어요?
동범

최동범농업진흥과장

작년에는 11억 정도 됐거든요. 평균 우리가 세입에서 받아 올 것 또 연체된 사람이 낸 것이 2억정도 되거든요? 그렇게 합해서 10억정도가 매년 대출이 되는 것입니다.

이한수위원

그러면 새로운 자원을 가지고 융자하는 것이 아니라 회수해 가지고 돌아가면서 융자하는군요?
동범

최동범농업진흥과장

예 그렇습니다.

이한수위원

기본이 약 11억가깝게 그 정도 밖에는 없네요?
동범

최동범농업진흥과장

융자해줄, 대출해줄수 있는 금액은 그것뿐입니다.

이한수위원

그럼 금년에도 지금 10억8천8백만원이 예산이 세워졌는데 확보가 되어 있어요?
동범

최동범농업진흥과장

예. 확보되었습니다. 지금 현재 통장에는 3억정도 있고요 분기별로 고지서를 매월 받거든요? 그럼 받아서 주고 받아서 주고 하기 때문에 12월까지는 11억정도의 수입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이한수위원

그럼 융자기간이 얼마나 되나요?
동범

최동범농업진흥과장

융자기간을 2년거치3년 균등상환입니다.

이한수위원

이자는 얼마예요?
동범

최동범농업진흥과장

이자는 년 3%입니다.

이한수위원

싼이자인데 이것이 안 모자라요? 수요에 충족이 되는지?
동범

최동범농업진흥과장

작년에 기준을 보면 신청을 해야 겠다고 하는데 신청을 해서 우리가 대출을 한다고 보면 막상 대출을 안가져간다도 반납하는 사람도 있고 그러더라고요 또 보증인을 세우는데 조금 애로가 있고 그렇기때문에 한 10~12억정도 이렇게 되면 년 상환이 저희들이 융자를 해줄수 있는 자금이라고 판단이 됩니다.
병태

이병태부위원장

박영실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영실위원

지난번에 두어차례 소장님을 모시고 간담회를 한 일이 있습니다만 이 부분에 대해서 조금 고민을 해야할 부분이 있어요. 방금 3%라고 했지만 연체는 15%죠?
동범

최동범농업진흥과장

예.

박영실위원

농촌이 어렵다 보니까 열심히 살려고 해도 부체가 농가부체가 엄청나죠? 그 이유는 물론 잘 못해서 빚이 많이 진 분이 있지만 농촌여건상 열심히 살더라도 할 수 없이 빚이 지는 경우도 있다 이말입니다. 이렇게 했을때 3%라는 저금리로 대출을 해주시지만 사정상 어려워서 연체 기간을 오버할 수가 있단 말입니다. 15%라는 금리는 대단히 높다. 그래요 대출해서 당연히 잘되서 이익이 나야 갚거든요? 그런데 이런 부채비율로 인해서 이 빚만 있다면 모릅니다만 여러가지 축협이나 농협에나 기타 금융기관에 빚이 있단말이예요. 이런 이자가 높으므로서 갚을 길이 없어 열심히 하더라도 소득에 비례해서 이자가 높다보니까 계속 빚만 늘어나는 거예요. 그래서 농가부채가 가중되는데 우리가 47억 약50억을 가지고 우리 정읍시 어려운분들에게 도와준다는 좋은 뜻으로 시작을 했습니다만 약 10억에 가까운 연체이자에 대한 고민도 우리가 해봐야 할것이다. 물론 담당자들이 여러시군에 대한 연구도 해보고 노력도해본 걸로 알고 있습니다만 다른 시나 군에서만 하던 것을 예를들어서 답습할려고만 할것이 아니라 우리 정읍시 자체내에서라도 어떤 방법을 찾아서 진실로 열심히 살려고 하는 농민들에게는 큰부담을 줄려고 하지 말고 살 길을 찾아줘야 할 것아니냐? 하는 것도 우리가 검토를 해봐야 할 일이다하는 생각이 들어요. 물론 우리 직원님들이 개별적으로 방문을 해서 검토를 해 봤겠지만 이걸 제대로 보자면 말못할 사연들이 있어요. 막말로 오리한마리 가지고 오리농장이라고 가져다 쓰신 분들도 있고 제대로 열심히 살면서도 이 빚에 눌려서 어려움이 있는 분들도 있고 이런 부분을 잘 검토해서 도저히 그러한 분들한테는 방법을 찾아야지 않겠냐?하는 생각이 들고 지금 대출을 못하는 이유가 있어요 이건 인후보증이예요. 지금 농협이나 수협은 농림부에서 보증을 세워 줍니다 이런 소액은 어떻게 보면 이건 소액이예요. 옛날에는 큰돈이었지만 그래서 농림부에서 0.2%정도 가지고 대출을 하는데 이건 인후보증이예요. 재산세 2만원이상 되야죠? 농촌에서 2만원이상 세금내시는 분들 별로 없어요. 건축물 재산세로서 건축물 제외한 토지분으로서 2만원정도 찾을려면 상당히 힘듭니다. 요즘 신용사회가 파괴되어서 누구보고 보증한번 서달라고 못해요. 꼭 진실로 쓰실분도 못써요 이돈을 사전에 신청자들을 잘 검토를 하셔서 꼭 도와줄 분들은 농심부로 한다든가 어디 신용보증하고 연계시켜서 가져다 쓰도록 해야지 인후보증을 세우라고 하면 이 돈 못갖다 써요.이런것들도 과장님께서 고민하셔서 방법을 찾아서 이돈을 가지고 잘 사용하도록 해야되지 않겠냐 이런 생각이 들어요.
동범

최동범농업진흥과장

보험도 가능합니다. 가능한데요 농가들한테 극구 의원님 여러번 말씀을 하셔서 농가에 말을 해 봤거든요? 그것은 인후보증은 회사자체에서도 조금 복잡한 그런것이 있나보더라고요? 그래서 간편하게 농가가 농가 보증세우고 하는 방법이 농가로서는 확보만하면 제일 간단하거든요?

박영실위원

지금 전산화가 되어서 거짓말도 못해요. 딱 찍으면 점수가 나와요 어디에 부채가 있고 얼마큼 보증선 까지 나오거든요. 그래서 가져다 쓰고 싶어도 신용평가가 않나와서 못가져다 써요. 신용없는 분들은 앞으로 그래도 평가기준에 의해서 대출할 수 있는 자격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인후보증을 세워라 하면 못가져다 쓴다 그 얘기죠. 그리고 신보도 농심부같은 경우에는 편하게 해 줍니다만 기타 신보는 상당히 까다롭거든요?
동범

최동범농업진흥과장

예. 농가들이 선호도를 보증하는 것으로 선호들을 많이 하더라고요. 의원님 말씀을 저희들이 여러번 얘기를 했습니다. 농가들에게

박영실위원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동범

최동범농업진흥과장

예.
병태

이병태부위원장

농가도우미에 대해 동료의원님이 시정질문에서 한 바가 있습니다만 타자치단체도 농가도우미를 3개월까지 지원해주는데가 있거든요? 어떤 농가에 지원해 줄 수 있는 것을 발굴을 못했다고 할 것이 아니라 좀 파격적으로 관행틀에서 벗어나서 해야 되는데 정읍시도 시정질문에서 했는데도 국비가 지원되기 때문에 안된다고 말씀하셨는데 다른 자치단체는 지금 하고 있는데가 있어요. 올해. 정읍시도 꼭 그것뿐만아니라 다른부분도 파격적으로 열고 지원해줄수 있는 그런 방법을 찾아야지 꼭 타자치단체에서 이렇게 하면 뒤따라가는 그런 행정은 조금 보기가 안좋으니까 지양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지금 현재 농업기술센터 앞에 붙어 있는 인터넷에도 올라왔습니만 농업진흥센터라고 되어 있잖아요? 그 이유는 뭐예요?
선화

박선화농업기술센터소장

본 위원 말씀드리겠습니다. 그전에 기술지원과하고 농촌지원과하고 있을 때 농업기술센터였었습니다. 그런데 농업진흥과하고 축산진흥과하고 오니까 농업기술만 하는게 아니고 농업진흥 전반적인 것을 한다는 그런 뜻으로 농업진흥센터라는 푯말을 붙였습니다. 그런데 법적으로 농업기술센터 명칭을 고칠 수가 없기 때문에 농업진흥센터라고 우선 거기에 붙여놨습니다. 아는 사람들이 아 여기가 농업을 전반적으로 하는 곳이구나라는 것을 알 수 있도록 그렇게 해 놓은 것이니다.
병태

이병태부위원장

농업기술센터라고는 거기에 못붙인다고요?
선화

박선화농업기술센터소장

아니요. 농업기술센터라고 되어 있는 저희 정식명칭은 저희가 붙여 놓으면 농업진흥과하고 축산진흥과가 같이 거기에 있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농업기술센터라고만 붙여 놓으면 농업진흥과하고 축산진흥과 구분을 잘 이해를 못하니까 거기에다가 농업진흥과라고 해서 시에서 이쪽으로 이관된 뒤에 많은 사람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서 거기에 붙여 놓은 겁니다.
병태

이병태부위원장

그러면 앞으로 정우면 우산리 일대로 기술센터가 이사를 가는데 그때도 그러면 농업진흥센터라고 할 겁니까? 지금 우리 시민이랄지 모든분들은 농업기술센터안에 진흥과 축산과 지원과 이렇게 3개과가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선화

박선화농업기술센터소장

많은 분들이 알고 있는데 홍보차원에서.. 저희시만 그렇게 하기 때문에 다른분들이 이해를 못하는 부분이 있어서 그렇게 붙여 놓았습니다.
병태

이병태부위원장

그럼 홍보를 제대로 해서 기술센터로 하든지 기술센터 자체를 없애고 진흥센터라고 하든지 해야죠?
선화

박선화농업기슬센터소장

기술센터는 법적 명칭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병태

이병태부위원장

그러니까 이런 부분을 검토해서 적절하게 잘 맞게 해주세요.
선화

박선화농업기술센터소장

예.
병태

이병태부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농업진흥과 소관 업무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농업진흥과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다음 축산진흥과 소관 업무에 대한 질의 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축산진흥과장께서는 자리에 앉아 위원님들의 질의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발언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고영섭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영섭

고영섭위원

먼저 우리 소장님 이하 과장님 계장님들 우리 축산과 직원님들 참 고생많이 하시고 애를 많이 쓰셨습니다만 이거 뭐 인위적으로 할 수도 없는 것이고 또 애석하게도 어떤 특정지역에 이 못 쓸놈의 부르셀라가 많이 와가지고 더 고충이 크신줄 알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브루셀라에 대해서 진행된 것하고 앞으로 계획 가단하게 우리 과장님 설명 좀 해주시기 바랍니다.
택영

김택영축산진흥과장

먼저 브루셀라 때문에 여러 의원님들이 양축농가 또 정읍시민한테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입을 가지고는 솔직히 드릴 말씀이 없습니다. 저희는 나름대로 빨리 종식을 시킬려고 노력을 했습니다만 저희의 뜻과 다르게 증가 시켜서 대단히 죄송스럽게 생각하고 지금 현재 한우는 당초 브루셀라가 발병이 금년도 2월 18일날 은성수농장에서 전북 수의과 대학에 유산이 나오자 의뢰를 했었습니다. 그래서 그 전염경로를 파악을 해 봤더니 정읍 축협에서 그동안 유산이 상당히 있었는데 그걸 감추고 농가에게 분양을 8농가에 해주었습니다. 저희 관내는 두농가가 되겠고요. 그래서 8농가를 했었는데 그래서 8농가를 제일 처음에 채혈검사를 한 결과 저희 8농가 중에서 5농가가 양성지수가 있었고 1농가만 의양성으로 2두가 나온 그렇게 되 있었습니다. 그리고 부안쪽에 한농가로 간 집은 그쪽은 양성이 두마리 나왔었고 거기는 그후에 종식이 됐습니다. 그리고 한농가가 나간 것은 다시 전라남도 돌아서 저희 지역으로 다시 와버렸습니다. 그래서 한우농가는 그때 발생했던 농가들이 지금 거의 종식이 되고 그중에서 이평에 김종곤만 아직도 진행중에 있습니다. 그다음에 젖소는 우유를 매일 짜가기 때문에 우유협회에서 MRT검사라는 것을 합니다. 그럼 그 MRT검사에서 이상이 나오면 저희한테 통보가 되면 저희가 축산진흥연구소하고 협조를 해서 채혈을 하는 그런 것입니다. 그런데 공교롭게도 그 고부 입석리에서 4농가가 나오고 소성 현축협조합장인 오방근농장에서 1농가가 나와서 5농가에 76두가 발병을 해서 살축은 249두를 했습니다. 그리고 한우는 지금까지 6호에서 305두가 발생했고 살처분은 730두를 했습니다. 그래서 음성축까지 전부 합해서 현재 11호에 양성축인 381두가 발생했고 음성축이 598두를 포함해서 총 979두가 소각이나 매몰등으로 살처분, 이중에는 일부 도태, 권고도태가 해가지고 나간 경우가 있습니다. 발병상황은 이렇게 말씀을 드리고요 현재 진행중인 농가는 김종곤농가하고 최철호농가해서 한우 1농가 젖소1농가가 현재 진행중인 농가가 있습니다. 이번에 고부에 다시 MRT검사에 2농가가 나와가지고 이번에 채혈검사를 했었는데 전부다 음성으로 나오고 양성은 안나왔었습니다. 그러데 MRT검사가 반드시 확실한 것은 아니고 저희지역에도 MRT검사를 의뢰되서 채혈을 한 결과 연속물 이회에도 음성이 나오고 지금까지도 MRT검사만 걸리고 안나온 농가도 있고 그래서 브루셀라 병에 대한 전체적으로 국가에서 뭔가 확실하게 집어줘야지 저희는 현재 문헌상으로 있고 위에 지시사항에 따라서 이걸 살처분하고 이렇게 해나가고 또 그정책에 따라서 저희가 호응을 하고 그랬었는데, 이번에 지금 농가들이 여러가지로 불만이 상당히 많이 있습니다. 물론 그 브루셀라에 걸리고 사람까지 걸리고 그농가에게는 정말로 애석스럽고 그래서 저희들이 농림수산부에다도 저희가 금년도 4월, 8월, 10월에 두번 12월에 하고 이렇게 해서 금년도 들어서 다시 1월에 해서 건의사항을 농가한테 받아서 그때는 중앙에서도 내려 왔었고 도에서도 내려 왔었고 해서 건의를 계속 저희들이 예방주사를 실시를 해야 되겠다. 저희가 너무 많으니까 희망농가에게는 예방주사를 하므로 인해서 빨리 조기에 정착될 수 있겠다는 것을 여러번 말씀을 드렸습니다. 드렸는데 1998년도에 브루셀라에 대해서 파동이 왔었습니다. 그때 브루셀라를 예방주사를 실시해서 근절을 시킬려고 했던게 예방주사 약의 오염으로 인해서 양축농가에서 유산이 나오고 그래서 그것을 품목허가하고 수입을 농림부에서 중지를 시켜놓은 상황입니다. 그래서 이것을 다시 예방주사로 하는데 상당히 검증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그래서 농림부에서도 선뜻 브루셀라 예방주사를 놓아라 이렇게 하기가 상당히 어려운 모양이예요. 이걸 신중히 검토하니라고 시간이 걸리는데 그러다 보니까 정읍지역농가들은 굉장히 불만이 더 많고 그동안 처치를 하고나면 소값이 오르고 그러니까 자괴감이 들고 또 일을 하다가 아무것도 않하니까 굉장히 생활에도 어렵고 여러가지로 농가들이 불만을 토로를 했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자료를 제출한 바대로 건의사항을 2월13일날 다시 농가들 의견을 전부 들어서 다시 정식으로 또 했고 이번 설이 지나면 시장님을 모시고 농림부에 가서 농림부장관에게도 이문제를 심각성을 얘기를 해서 빠른 시일내에 예방주사를 놓고 기타 영업보상이나 이런 것들을 해 줄수 있도록 적극 노력을 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 국립보건원에서도 연세대에서 가장 브루셀라에 권위가 있다는 분을 모시고 와서 농가들하고 간담회를 하고 그렇게 해서 될수 있는한 지금 농가들의 어려움을 덜어줄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계획입니다. 간단히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영섭

고영섭위원

예. 그동안에 경로를 말씀을 하셨는데 지난번에 전국 매스컴에 이게 지금 한번 보도가 됬었죠? 우리 정읍이 축산세가 1,2위를 다투고 있는 이런 시점에서 어느 지역뿐만이아니라 우리 축산농가들이 굉장히 큰 타격이 오지 않을까 저는 심히 걱정이 됩니다. 그래서 이것을 빨리 근절을 시킬 수 있는 방안을 모색을 해야 될 것입니다. 우리시에서는 축산가공단지를 만드니 앞으로 우리 축산인에 대해서 많은 희망적인 의지를 갖고 계시는데 이게 전북 매스컴에도 보도가 되고 우리 축산세가 1, 2위를 다투는데 이게 큰 파장이 저는 올것같아요 잘못하면 그래서 그동안에 고생하셨는데 이걸 단절 시킬수 있는 방안을 내놓아야 되요 농가들한테 물론 여러가지 이렇게 의견이 건의사항이 올라 왔는데 이대로 다 또 근거도 없이 이렇게 해 줄수는 없는거 잖아요? 근거가 있어야 지원을 하고 보조를 하는데 이거 어떻게 합니까? 우리 과장님 그동안 고생도 하셨고 우리 축산농가들한테 많은 어려움도 당했는데 이걸 이렇다고 해서 우리가 대안이 없다라고 하면 이건 뻔한것 아닙니까? 우리 정읍시 전체 축산농가들이 문제점이 도출이 되어야 돼요. 더 심혈을 기울여서 어떤 방안을 수일내에 찾아주시길 거듭 강조 부탁을 드립니다. 이상입니다.
택영

김택영축산진흥과장

최대한 노력하겠습니다.
병태

이병태부위원장

이한수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한수위원

여기에 사람에게도 걸려 있다고 하는데 사람도 병에 걸려 있어요?
택영

김택영축산진흥과장

사람은 12명이 브루셀라, 인수공통전염병입니다. 브루셀라가

이한수위원

치료가 지금 되고 있나요?
택영

김택영축산진흥과장

치료는 의사쪽의 얘기를 들으면 항생제를 6주를 먹으면 낫는다고 그러는데요 막상 환자들은 8주를 먹어도 수치가 떨어지는 사람은 다 떨어 졌고 또 안떨어지는 사람이 있고 또 어떤사람은 수치가 떨어졌다가 다시 올라가고 그런 경우들이 생겨요. 그래서 지금 이쪽 사람 브루셀라에 대해서는 실제적으로 전국에서 전국적으로 의사들이 연구를 한국에서는 한 바가 없어요. 그래서 이 문제는 저희들도 어차피 해야되는데 그래서 중앙정부하고 저희하고 해서 브루셀라에 대한 연구를 조금 더 해서 농가들한테 피해가 없는 방향으로 그렇게 노력을 할 계획입니다.

이한수위원

신문에 보니까 의사도 걸렸다고 그러는데 치료는 방법이 없나요?
택영

김택영축산진흥과장

이게 대개 어느때 걸리냐면요. 소가 8개월정도 되면 유산을 하거든요 한 4~8개월사이에 대개 유산을 합니다. 그런데 그 유산된 것은 하나에 브루셀라 균이 굉장히 많이 묻어 있죠 그런데 대개 소새끼를 낳다보면 소분만방이 따로 있는게 아니고 대개 우사내에서 낳고 또 낳으면 축주들이 손으로 만지거든요. 그 수의사도 만지고 잘 안나오면 손을 넣어서 빼낸다거나 하거든요 그러면서 지금 축주들하고 수의사가 지금 감염이 된 것입니다.

이한수위원

예. 알았습니다. 그러면 다른 사람에게 전염성은 없는겁니까?
택영

김택영축산진흥과장

사람과 사람한테는 전염이 안됩니다. 안되는 것으로 되어 있고 뭐 부부관계를 가져도 안되는 걸로 되어 있고 같은 동거 가족들도 안되고 또 사람에게서 소에게는 안됩니다. 그런걸로 문헌상 나와 있습니다.

이한수위원

그리고 한가지 더 지금 보상을 해주는데요 보상은 국가차원에서 해주죠?
택영

김택영축산진흥과장

예 그렇습니다.

이한수위원

현실에 맞도록 현시세에 의해서 해 줍니까?
택영

김택영축산진흥과장

현재 시세에 전라북도 지역에 월평균시세를 가지고 해줍니다. 그래서 100%를 해준다고는 합니다. 그런데 농가측에서 볼때는 이게 조금 불만스러워요. 왜냐면 자기 소는 전부 좋거든요. 자기소는 전부 A급으로 알고 다 그렇게 키워요. 그러는데 이것은 평균가격이기 때문에 A~C급까지 나온 것의 중간을 짤라서 줍니다. 그래서 상당히 불만스럽고 그래서 이걸 중간에 뒤에 보시면 아시겠지만 저희들이 중간에 농가들이 건의를 하고 정치권도 동원을 해서 조금 불합리한것은 몇개를 고쳤어요. 그런데 아직도 않좋게 있어서 다시 그 방면을 잘 해달라고 농림부에 건의를 할 겁니다.

이한수위원

예 알았습니다. 그럼 향후 예방측은 어떻게 합니까?
택영

김택영축산진흥과장

향후 예방측은 지금 농림부에 저희들의 지역에 희망농가에 한해서 예방주사를 놓아 줄 수 있게끔 했어요. 예방주사를 놓으면 보통 예방주사는 4~8개월 송아지때에 예방주사를 놓습니다. 그러면 한번 놓으면 면역이 되는 것으로 되어 있거든요.

이한수위원

희망농가에 한해서만 예방접종을 하면 않되죠?
택영

김택영축산진흥과장

전체농가에 하는 것은 저희가 소가 한우가 3만5천두고요 그다음에 젖소가 1만 3천두 정도가 되는데 이걸 다하면 저희들이 전체를 바코드 관리를 해야 되요 왜그냐면요 예방주사를 놓아두면 이게 항체가 생기거든요? 항체가 생기면 이 소가 타지로 나갔을 때 항체 검사를 하면 브루셀라 양성으로 되어서 살처분을 해야 될 경우가 생겨요. 그래서 저희가 이걸 놓는데는 한계가 있고 그다음에 일부 농가쪽에서는 안걸린 농가의 얘기입니다. 안걸린 농가는 내가 안걸렸는데 왜 예방주사를 놓느냐 직접 이게 바이러스처럼 날아다니면서 막 감염이 된다면 모르지만 전파수가 소독 잘 하고 하면 내 소는 안놓아도 되는데 이런 경우가 또 생겨요. 그래서 실제적으로 전 두수를 하기는 복잡하고 또 한가지 정읍지역만 전 두수하는 것이 복잡한 것은 그전에 제주도에는 청정화 시키기 위해서 전 두수를 했었습니다. 제주도에 있는 소 전체를 했었는데, 제주도는 물을 안건너면 통제를 할 필요가 없어요. 그안에서 소가 나갈 이유도 없고 제주도는 관광지라 그안에서 생산되는 것은 그안에서 먹을 수가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그런데 우리는 그렇게 벽으로 둘러진 자리가 아니기 때문에 또 저희가 사육두수가 많기 때문에 저희 정읍지역 것을 소비를 할 수가 없어요. 그래서 외지로 나가야 되는데 외지로 나가게 되면 브루셀라에 과민반응이 생겼을 때는 어느 정도 기간이 지났기 때문에 조금 나아졌을지 모르지만 그동안에는 그안에는 과민반응이 해소되기 전에는 저희 정읍지역 소는 타격을 입어야 해요. 그래서 문제는 저희가 이걸 근절시키는 것이 빠른 방법은 우선 예방주사를 희망농가에 놓으면 브루셀라가 발생한 지역은 놓고 이렇게 하면 시간이 1년정도는 걸릴지 모르겠지만 틀림없이 근절이 될 걸로 보거든요.
병태

이병태부위원장

송현철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송현철위원

정리를 한번 해보시게요. 지금 소잃고 외양간 고친다는 속담도 있지만 현재 브루셀라 병을 근절시킬 수 있는 백신은 있다?
택영

김택영축산진흥과장

만들어져는 있는데요 외국에서도 나오고 지금 미국같은데도 년간 1000만두를 놓다가 지금 작년에는 500만두를 놓았습니다. 그래서 미국같은데도 년간 한 200여두 발병을 하다가 요즘엔 30여두로 줄었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예방주사를 놓는게 편하고 다만 우리는 한가지 식생활습관중에서 소고기를 생으로 먹는 그런 습관이 있어서 문본 위원 있는데 외국에는 생으로 먹는 습관이 없기 때문에 거기는 브루셀라 걸린 소도 살처분을 안하고 중요부위만 띄어내고 전부 식용으로 보냅니다. 그런 실정에 있습니다. 그러니까 저희들 농림부 쪽에서 법을 만들때 우리 식생활하고 관련을 시켜서 하다보니까 살처분을 쭉하는 그런 정책을 썻던 것 같습니다.

송현철위원

그럼 결국은 본인들이 그 일을 할 수밖에 없다? 소구입할때 확인을 하고 사육하면서 조치를 취하고 농장관리 그 정도로 해서 지금 정읍이 잡아진다는 보장은 없지 않습니까요?
택영

김택영축산진흥과장

그래서 저희가 우선 한우 30두이상 농가는 사육두수 50%를 금년 7월까지 채혈을 다 할려고 해요. 이 젖소는 우유를 빼가면 거기에서 MRT검사를 하면 이상이 있으면 통보가 오기 때문에 채혈을 할 필요가 없습니다. 전체를. 그런데 한우쪽은 그런게 없어요. 그래서 3만5천두를 한번에 다하기는 굉장히 힘들고 해서 우선 7월말까지 30두이상 농가를 농가는 사육두수 50%를 채혈검사를 할려고 합니다. 그래서 거기에서 나오면 양성축이 나온 농가는 살처분하고 나머지는 예방주사를 놓게 그렇게 할 계획입니다.

송현철위원

지금 우리 정읍시 공수의들이 몇명이나 있어요?
택영

김택영축산진흥과장

공수의는 7명 있습니다.

송현철위원

아니 전체 공수의이외에도.
택영

김택영축산진흥과장

전체 수의사는 17명입니다.

송현철위원

17명이요? 그럼 이사람들이 농가에 가서 어떤 방식으로든 진단을 할 수 있나요?
택영

김택영축산진흥과장

진단은 전혀 안되고요 왜냐면 유산을 일으키는 방법도 브루셀라도 있고 아까바내도 있고 일본뇌염도 있고 여러가지 있거든요? 그래서 그것을 다만 브루셀라는 거의 6~8개월사이에 유산이 되기 때문에 아! 브루셀라 가능성이 있겠다. 그러면 축산진흥연구소에 연락을 하면 거기서 채혈을 하는데 저희 시에서 인원은 몇명 협조를 해야 합니다.대개 하루에 그분들이 2명이 나오고 저희가 3~4명이 협조를 하면 하루에 100~150두정도 물론 축사환경에 따라서 틀립니다. 그 할 수 있는 건 그 정도를 할 수 있거든요?

송현철위원

방금 말씀하셨을 때 약 8개월정도 되었을때 유산이 상당히 많이 나온다고 하셨죠? 그러면 그런 소들만 그 농가들 표본 추출을 해가지고 우선적으로 예방을 하는데 도움이 될 수도 있잖아요.
택영

김택영축산진흥과장

그런데 적은 송아지도 육성도 나올 수 있습니다. 농가들쪽에서 우리에게 소가 유산을 했는데 브루셀라 의심됩니다. 그러면 바로 가서 해줘요.

송현철위원

농가들이 요구를 했을 때? 요구를 하지 않고 시에서 자체적으로 예를들어서 표본추출을 한다든가 농업진흥청에 의뢰를 하는 방법은 없고?
택영

김택영축산진흥과장

표본추출계획은 도에서 부터 내려온 계획이고 그래서 저희들이 할 계획이고 또 어떤농가는 채혈검사하는데 굉장히 반대하고 그렇습니다.

송현철위원

농가에서 왜 반대를 해요?
택영

김택영축산진흥과장

농가에서 채혈을 할려면 소가 스트레스를 받거든요.

송현철위원

그래도 표본추출은 해야죠.
택영

김택영축산진흥과장

그래서 강행은 할려고 하는데 상당히 반대하는 농가들이 많이 있어요.

송현철위원

이상입니다.
병태

이병태부위원장

정읍지방에는 조류독감이 없지만 전북지방에 혹시 조류독감 있습니까?
택영

김택영축산진흥과장

없습니다. 아직까지는 없습니다.
병태

이병태부위원장

그럼 타지에는 있었죠?
택영

김택영축산진흥과장

예.
병태

이병태부위원장

그럼 거기에 걸린 오리나 닭 보상비는 어떻게 되는지요?
택영

김택영축산진흥과장

그것도 국가에서 줍니다.
병태

이병태부위원장

한마리에 얼마씩 주는지 알아요?
택영

김택영축산진흥과장

한마리당 얼마가 아니고요. 종오리는 부화할, 오리알을 생산하는 종오리라고 있습니다. 그것은 3만5천원도 되고 경우에 따라서 원원종오리가 있어요. 외국에서 바로 들여온 것 그것은 병아리 값만이라도 몇만원씩하거든요? 그래서 그것이 큰것은 더 줘야 하고 그렇습니다.
병태

이병태부위원장

그래서 축산농가에서 닭, 오리한마리는 몇만원씩 주는데 그 실제 싯가로는 2~4천원가거든요 그런데 소는 보상이 너무 적다고하거든요?
택영

김택영축산진흥과장

그것은 아니고요. 그 분들이 그 내용을 잘 몰라서 그러는데요. 일반오리를 그렇게 주는 건 아니고요. 종오리를 3만5천원씩 주는 겁니다. 일반 오리는 3천원에서 3천 5백원뿐이 안줍니다.
병태

이병태부위원장

예. 알겠습니다. 박진상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진상

박진상위원

방금 과장님 말씀 참 잘하셨는데, 일반 오리를 그렇게 주는게 아니고 종오리 그러니까 종계, 종오리 이렇게 말씀하셨잖아요? 소도 마찬가지로 사육하는 사람들이 전부 종우에요. 새끼내는게 뭐예요? 그게 다 종우잖아요?
택영

김택영축산진흥과장

그러니까 지금 그건 현시가의 100%를 해줍니다. 해주는데 아까 말씀드린 바와 같이 저희 지방의 월평균으로 잡기 때문에 그게 아무래도 농가에서 생각하는 시세하고는 차이가 난다 그 얘기죠.
진상

박진상위원

그러니까 과장님이 말씀하시는 사항 오리 한마리에도 3~4만원씩 하는데 소가 이렇게 보상 받는다는 것은 좀 억울하다.하는건 농가에서 얘기 할 수 있는 사항이예요?
택영

김택영축산진흥과장

예. 충분히 얘기 할 수 있습니다.
진상

박진상위원

그런데 답변을 하실 때 거기는 종오리이기 때문에, 종계기 때문에 그렇게 많이 줄 수 있지만 하고 이렇게 답변하면 안된다 이거죠? 여기도 소 새끼 낳는 하나의 모우잖아요? 그렇죠? 그러니까 답변을 그런 식으로 하다보면 축사를 하는 분들이 굉장히 열받고 성질 낼 수 있는거고 지금 굉장히 고생 많이 하시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방금 서두에서도 말씀을 드렸지만 물론 농업진흥과 업무를 질의 하면서 업무보고 과정에서 축산과 까지 같이 위로 말씀드린다고 했는데 고생 많이 하시는거 알고 있어요. 하지만 지금 브루셀라 균으로 해가지고 어제 저녁에 서울을 올라가가지고 거기에서 일을 잠깐 보고 지금 밤 늦게 내려 왔는데 거기에서도 소문이 나있더라고요. 그래서 얼마나 힘이 드느냐? 하더라고요. 리게 전국 뉴스로 전부다 보도가 되었던 것 같아요? 그래서 이러한 문제점들에 대해서 굉장히 관심을 가지고 있는데, 이게 오래 끌어가면 끌어갈 수록 정읍의 축산에는 엄청난 타격이 온다고 생각되요. 그렇죠? 따라서 이런 부분은 빨리 매듭을 지어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농가하고 빨리 협의를 해가지고 빨리 매듭이 지어지고 처리가 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우리 정읍을 위해서 바람직한거 아니냐? 하는 생각을 해요. 그러니까 살처분을 해야 될 필요성이 있다면 전체적으로 살처분을 들어가야 될 것이고 그것을 채혈을 하면서 이번에는 몇프로가 나왔으니까 전마리수의 몇프로가 나왔으니까 이렇게 해서 그걸 계속 뒤로 미룬다는 것도 상당히 문본 위원 있는것 같아요. 농가에선 어떻게 요구하는지는 몰라도 채혈하는 과정에서도 엄청난 소가 스트레스를 받기 때문에 채혈을 거부한다고 얘기 했는데. 전부다 그러리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럼 그러한 부분에 대한 어떠한 보상도 실제로는 필요하거든요. 이게 농가가 물론 잘 못했기 때문에 브루셀라가 발병했다고 생각할 수도 있어요. 하지만 국가에 가장 공신력있는 기관중에 하나인 축협에서 분양을 해가지고 그거를 입식시켜서 그게 브루셀라를 발병시켰다. 그래서 다른 소까지 감염을 시켰다 하면 이것은 국가 책임이죠. 그렇죠?
택영

김택영축산진흥과장

그렇습니다.
진상

박진상위원

이건 분명히 국가에서 책임을 져야 되요. 물론 여기 축산진흥과나 우리 시같은 경우는 어떻게 보면 상당히 억울한 부분이 있어요. 하지만 이런 부분에 대해서 조금 더 조속히 처리가 될 수 있도록 염려를 해가지고 빨리 처리가 될 수 있도록 해주시고, 그다음 백신접종을 농가에서는 원하는데 거기에 대해서 자꾸 뒤로 미루는 이유는 뭔지 도저히 이해가 않가더라고요.
택영

김택영축산진흥과장

농림부에서 이걸 빨리 결정을 해 줘야 되는데 거기도 백신을 안하다 하려면 위원회가 있습니다. 그래서 거기를 통과를 해야 하는데 거기에서 지금 농림부쪽 얘기는 그렇습니다. 전체 우리 한우로만 따졌을때 거의 약150만두가 되는데 그중에서 약 7~800마리가 나온 것은 우선을 살처분으로 해야 그런 정책을 고수하고 있는 겄때문에 그렇습니다. 그래서 저희들도 예방과를 저희 지역만이라도 좀 해주십사 하고 강력하게 요구를 하고 있고 앞으로 그렇게 할 계획입니다. 그래서 조만간 답변이 올 것으로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진상

박진상위원

물론 고생 많이 하시는 것은 본 위원 알고 있습니다. 항상 관심 있게 보고 있는데, 지금 농가에 그분들이 인수공통전염병으로 해가지고 감염이 되어 있는 상태라는 것도 정말로 힘들거든요? 그런데 그사람들에 대한 그사람들의 요구한 부분도 할 수 있는데 하지 않고 있는건 문본 위원 있다 이렇게 생각이 되고 그래서 백신접종에 대해서 분명히 조속한 처리가 필요하다고 생각이 되고 또한 농가에서 정신적으로 받고 있는 스트레스도 엄청나거든요? 어디가서 사람들하고 같이 어울릴 수도 없는 그런 지경에 놓여 있어요. 그사람들이요? 자기 스스로가 자꾸 꺼려지는 그러한 경향이 없지 않아 있을 것이고, 아까 사람과 사람으로는 감염이 안된다 이렇게 말씀하셨지만 본인들이 생각할 때는 그게 아니다 이겁니다. 상당히 위축되고 굉장히 정신적인 스트레스도 많이 받고 있는 것 같은데 거기에 대한 보상문본 위원 좀더 잘 이루어져야 될 것이다 이게 개인의 잘못으로 인해서 이루어 졌다면 모르겠는데 축협에서 분양해준 그 소로 인해서 문본 위원 됐다 하는 거는 정말로 이건 문본 위원 있다, 하는 생각을 해요. 관심 많이 가지고 계시는 거 알고 있는데 좀 더 노력하셔가지고 이러한 것들이 조속히 저희 지역에서 이루어 지길 바라겠습니다. 이상입니다.
택영

김택영축산진흥과장

예.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병태

이병태부위원장

송아지 안정제에 대해서 간단하게 설명 해주시기 바랍니다.
택영

김택영축산진흥과장

송아지 안정제는요 송아지 가격이 지금 현재 기준시가를 정부에서 고시를 하는데 금년도 기준시가는 125만원입니다. 그래서 농가가 1만원을 내고 저희쪽에서 또 1만원을 내고 하면 나머지 축발기금으로 만일에 송아지 가격이 125만원으로 떨어졌을 때는 그중에 차액중에서 떨어진 만큼 그래서 25만원까지를 농가에게 보상해주는 그런 제도입니다.
병태

이병태부위원장

그럼 농가에서 가입하고 있어요?
택영

김택영축산진흥과장

농가에서 거의 지금 등록제사업에 가입한 농가는 거의 가입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한번 가입을 하면 1만원을 낼 경우에는 3~4년후에도 찾을 수 있습니다. 더 추가로 되는 것만 가입을 하면 되는 것입니다.
병태

이병태부위원장

그럼 송아지 가격이 보통 300만원, 400만원가는데 125만원이하로 떨어질 일은 없겠죠?
택영

김택영축산진흥과장

지금 현재는 그렇습니다. 그런데 언젠가는 떨어져 가지고 기준가격을 찾고 하면 그렇게 되는 경우도 생기리라고 봅니다.
병태

이병태부위원장

35쪽에 보면요 우수 소싸움 냉동 정액생산해가지고 이 생산에서 목적은 어디에 쓸려고 하는 겁니까?
택영

김택영축산진흥과장

저희들이 지금 현재 지방화 시대가 되다 보니까 자치단체에서 싸움소에 대한 인식들이 상당히 높아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싸움소 가격이 자꾸 올라가고 그렇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직접구입을 할려면 조금 쓸만하면 3~4천만원을 줘야 하고 그런 실정에 있어서 저희 상설 투우경기장 허가를 받아 놓고 보니까 이것 싸움소의 자질을 가진 싸움소을 육성을 해야 하겠구나 그런 생각이 들어서 이걸 전국대회에서 입상한 소의 정액을 축산기술연구소하고 협조를 해서 거기에서 정액을 뽑아다가 지금 냉동정액을 만들어서 그 희망하는 농가 말하자면 싸움소를 지금 송아지를 생산할 수 있는 그런 농가에게 주입을 하면 그중에서 약 50%가 숫송아지가 나오거든요. 그럼 그 체형을 봐서 싸움소로 육성할 그런 계획으로 있는 사업입니다.
병태

이병태부위원장

정읍에 정읍한우 브랜드 해가지고 지금 브랜드 마크가 정읍 한우입니까?
택영

김택영축산진흥과장

아직 명칭은 못하고요. 지금 브랜드를 실제적으로는 본 위원 작년 11월정도에 브랜드 출시를 하려고 했는데 솔직히 말씀드리면 저희 지역이 브루셀라가 있고 그래서 그것이 근절이 되고 난 뒤에 브랜드가 출시가 돼야지 그렇지 않으면 타격이 크기 때문에 미루어 놓고 있습니다. 그래서 브랜드 명칭도 지금 현재 공모를 하고 있고 저희들은 우선 사육기반만 튼튼하게 해나가면서 브루셀라 병을 어느 정도 근절이 되면 뒤에 시간을 갖고 브랜드를 출시할 그럴 계획으로 있습니다.
병태

이병태부위원장

그럼 현재 올해 예산이 서있는 광고탑이랄지 브랜드 생산목적으로 지원되는 사업은?
택영

김택영축산진흥과장

금년도에 광고탑하고 한우 브랜드 간판 지원사업이 해당이 되는데요? 만일에 금년도 추세를 봐가지고 브루셀라가 근절이 안되면 내년에라도 연기를 하게 그렇게 검토를 하겠습니다.
병태

이병태부위원장

박진상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진상

박진상위원

소 브루셀라부분에 너무 신경을 많이 쓰다보니까 다른 부분에 대해서 질문할 사항이 없어져 버리는 것 같아요? 그런데 그건아니거든요? 축산전염병 예방에 대해서 말씀을 하셨는데 정읍지역은 양돈하는 사람들 콜레라 같은건 아직 없죠?
택영

김택영축산진흥과장

예. 없습니다.
진상

박진상위원

신경 좀 많이 써주셔야 될 것 같고 어떠한 발병의 우려가 이렇게 보인다 했을때는 즉각 조치를 할 수 있는 그게 필요 하겠죠?
택영

김택영축산진흥과장

현재 1마을 1담당제로 해서 읍면까지 전부 담당제를 해서 철저히 예찰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소독약도 작년도 보다는 작년도 7천만원 예산이 섰는데 금년도에는 1억1천만원정도가 소독약으로 서있고 그래서 우선 질병예방에 가장 중요한 것은 예방주사와 소득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것에 대해서 계속 노력을 해 나가겠습니다.
진상

박진상위원

그래요. 계속 노력을 해주시고 그 부분에 대해서 본 위원 그전부터도 항상 그정도 예산가지고 되겠느냐? 얘기도 했었던 부분이 바로 그건데 미리 확보를 해 놓았다가 즉각 조치 할 수 있도록 대비를 잘 좀 해주세요. 이상입니다.
택영

김택영축산진흥과장

예. 알겠습니다.
병태

이병태부위원장

전염병관계를 지금 일제 소독을 하잖아요. 봄철에는 1주일에 한번 매주 수요일을 정읍시 각 지역이 다 일제 소독을 하는데 혹시 잘되고 있는가 안되고 있는가 확인은 합니까?
택영

김택영축산진흥과장

저희들이 확인은 하는데요 일부 방역관에서 저희들이 듣기로도 한두군데 잘안되는데가 있다고 해서 수요일날 되면 매주는 아니지만 거의 한달에 한번정도는 면에 나가서 확인을 하고 면장님보고 확인을 하라고 그렇게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병태

이병태부위원장

일제방역을 하면 브루셀라도 예방이 되겠죠?
택영

김택영축산진흥과장

예. 소독은 이 균은 실제적으로 문헌상으로나 나와 있고 이런 것으로 봐서는 브루셀라는 세균입니다. 세균이기 때문에 전염력이 강했다면 진작에 조류독감이나 이런 것 같이 어느 방역때를 발생지역부터 10키로 미만은 살처분을 한다든가 이런 정책으로 나왔을텐데 그렇지 않고 한 것은 이게 그렇게 전염력이 강하진 안거든요. 그래서 지금 이런 정책을 써온 것이고 소독을 하게 되면 소독을 철저히 잘 하면 상당히 효과를 있을 걸로 지금 보고 있습니다.
병태

이병태부위원장

그런 일제소독을 하는데 감시를 철저히 해서 빠지는 데 없이 하므로서 아마 예방이 될 거라고 생각이 됩니다. 그것 좀 감시 좀 철저히 해주세요.
택영

김택영축산진흥과장

예. 알겠습니다.
병태

이병태부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할 위원이 않계시므로 축산진흥과 업무계획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축산진흥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휴식을 위하여 10분간 정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사회자 교대)

11시17분 정회

11시19분 속개

도진

정도진위원장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 기술지원과 소관 업무에 대한 질의 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기술지원과장께서는 자리에 앉아 위원님들의 질의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발언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병태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병태

이병태위원

친환경화장실이 어떤 것인가 간단하게 설명을 해주시고요, 그다음에 고품질 벼 품종 그것이 따로 정해져 있는 것인가 그것 좀 설명해주세요.
추호

정추호기술지원과장

쾌적한 농촌환경 조성사업 중에 일환으로 친환경화장실 사업을 하면서요 이건 기존 화장실은 악취가 많이 나거든요? 그런 것들을 개량을 해서 마을 공공장소라든지 비닐하우스가 단지화 되어 있는 지역이라든지 그다음 농산물 직파장이라든지 이런 곳에 시범효과가 있는 지역에 설치를 해서 하는 사업인데 기존에는 들어가 보면 항상 열려 있고 개방화되어 있어서 악취가 많이 납니다. 예를 들어서 설치를 했을때 바로 닫아지기도 하고 보이지도 않지요. 말하자면 사람이 들어가지 않으면 들어가서 앉지 않으면요.
병태

이병태위원

수세식이 아니고 재래식에 뚜껑 덮는 것이군요?
추호

정추호기술지원과장

그런 것도 있고 그다음에 바로 흘러서 들어가 버리고 보이지 않는 이런 식으로 하는 것이 친환경 화장실이 되겠습니다
병태

이병태위원

예 알겠습니다.
추호

정추호기술지원과장

그다음에 고품질 벼 품종이라는 것이 국가적으로 시책으로 정해 놓고 있거든요? 그래서 우리 정읍시 같은 경우에도 조생종이면 상미벼나 오대벼 이쪽으로 하고 그 다음에 중생종 중만생종 특히 우리 정읍은 거의 98%정도가 중만생종벼를 하는데 거기에 해당되는 품종이 일미벼, 남평벼, 주남벼, 동진일호 이런 품종들이 고품질벼 품종본으로 들어 있습니다. 물론 전국적으로 따지면 20여개 품종이 되겠습니다. 지역마다 다르기 때문에 강원도 지역이라든지 경상도 해안지역이라든지 경남지역이라든지 이렇게 틀리기 때문에 품종을 전국으로 묶어서 단일화 할 수 없기 때문에 전체적인 품종은 약20여종이 됩니다만 우리 정읍에 해당되는 품종은 6가지 품종정도 해서 정하고 있고 실제적으로는 우리 전라북도 정읍 시에만 국한된 것은 아니지만 전라남도나 충남정도에서 재배하는 품종까지 합한다면 10가지 정도 품종을 고품질 품종으로 해서 홍보 지도하고 있습니다.
병태

이병태위원

그럼 단풍미인쌀이나 고품질쌀 해가지고
추호

정추호기술지원과장

그 품종은 남평벼, 일미벼 위주로 단풍미인쌀은 생산을 하고 있습니다.
병태

이병태위원

그럼 앞으로는 점점 우리 정읍시는 남평이나 일미나 주남벼 그 외에는 하지 말아야 된다는 그런 결과가 나오네요?
추호

정추호기술지원과장

특이한 품종으로 예를 들어서 담배 후작으로 들어가는 상미나 오대벼가 있고요. 그런 품종들도 고품질군종에서 재배방법에 따라서 예를 들어서 일모작으로 했을 경우에는 남평이나 일미나 주남벼나 동진벼로 이런 계도를 해야 되고, 그 다음에 이모작이나 특수 이모작 늦게 7월에 재배하는 품종들은 중조생종 계통으로 해서 재배를 하도록 이렇게 지도를 하고 있습니다.
병태

이병태위원

예. 알겠습니다.
도진

정도진위원장

박지상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진상

박진상위원

지금 남평벼, 일미벼 이렇게 말씀을 하셨는데 지금 종자 확보가 전년도 대비 167%를 확보 했다 이렇게 말씀을 하셨거든요? 그래도 현재 농가가 요구하고 있는 종자가 많이 부족하죠?
추호

정추호기술지원과장

예. 그렇습니다. 선호도 때문에 그렇습니다.
진상

박진상위원

그 대책은 어떻게 하고 있습니까?
추호

정추호기술지원과장

저희들이 항상 쟁점이 되고 문본 위원 되는 것이 무엇이냐면 전체적으로 우리 정읍시에 종자 소유량이 답면적 대비 1만7천 헤타르로 봤을 때 약 884톤 정도가 필요합니다. 그런데 정부에서 보급되는 보급종자량은 약200톤 정도로 약23%전후가 되기 때문에 이양은 해마다 거의 같은 양이 됩니다. 그런데 농가들께서 특히 선호해서 찾는 품종들이 주남벼 일부하고 남평벼인데 일미벼는 선호도가 좀 떨어지기 때문에 그렇고 남평 일부 종하고 주남벼 같은 것은 아주 선호하기 때문에 일개 하나 한두개 품종으로 몰리기 때문에 그런 현상이 나옵니다. 그래서 저희들은 일단은 농사를 대개 재배를 하고 있는데 문제는 농가들이 정부에서 나오는 보급종을 너도 나도 다 선호를 하기 때문에 부족증상이 있는 겁니다. 자가 채종해서 종자 자체는 가지고 있거든요? 가지고는 있어요 그런데 이것보다는 내가 재배 1~2년한 것 보다는 새로운 정부에서 공급해 주는 보급종을 찾다보니까 일종의 목마른 갈증이라고 표현을 할 수도 있고 또 새로운 품종으로 재배하는 것이 이형주나 잡수, 또 수량면에서도 뒤지지 않기 때문에 선호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만 저희들이 그런 것들을 조금 하기 위해서 나름대로 증식포라든지 이런 것들을 해서 원정증산이라든지 외지 반입등이라든지 해서 최대한도로 소개를 하고 있습니다. 있는데 아까 말씀드린대로 어느 한두가지 특정 품종에 대한 선호도 때문에 그것을 갈증하기 때문에 종자가 엄청나게 부족한 것처럼 느껴지지만 사실은 종자라고 하는 것은 농가 자체적으로는 다 자가확보를 하고 있습니다. 있는데 아까 말씀드린대로 기왕이면 정부에서 소독까지 해주는 깨끗한 품종을 내가 재배하고자 하니까 그런 점이 있는데 이런 것들을 때문에 우리 전라북도에도 있는 원종장이라든지 그다음에 호남농업시험장도 있으니까요 거기서 올해도 5톤정도를 지난번에 가져 왔는데요 그래서 희망농가에 계도를 했습니다만 그래도 전체 소유량으로 본다면 884톤이 필요하기 때문에 보급종 종자량이 201톤밖에 안나왔습니다 올해도 딱 23% 딱 나왔는데 이러다보니까 절대적으로 수요가 부족합니다. 이런 점을 감안해서 올해도 자체 증식포 이런 것 들을 하고 품종등이시범포 이런 것을 해서 하고 그다음에 올해 보급종을 가져다 재배하는 농가분을 꼭 파악을 했다가 올 가을에 자율교환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하겠습니다.
진상

박진상위원

금년도에 201톤 확보했다고요?
추호

정추호기술지원과장

보급종으로 나오는 품종만입니다. 정부보급종만이요.
진상

박진상위원

정부 보급종이 뭐예요.
추호

정추호기술지원과장

정부 보급종이 남평벼도 있고요 일미벼도 있고 주남도 있고 농진일호도 있고 아까 말씀드린 상미벼 오대벼.
진상

박진상위원

그러면 430톤을 확보하겠다고 이렇게 말씀하신 것은 뭐예요?
추호

정추호기술지원과장

이것은 03년대비 예를 들어서 2003년도에 257톤을 저희들이 공급을 했습니다. 했는데 올해는 430톤 즉 다시 말해서 보급종종자외에 나머지 시범포상이나 원종장상이나 우량종자증식포상이나 외부반입분이나 이런 것들을 포함해서 430톤을 공급하겠다는 얘기입니다. 다시 말해서 전년대비 167%를 확보해서 공급하겠다 그런 말씀이 되겠습니다.
진상

박진상위원

농가에서 보급종 종자를 보급해주기를 굉장히 갈망하고 있거든요. 그부분에 대해서 이렇게 많이 노력을 해주셔야 될 것 같고 지금 현재 보급종의 보급단가가 어느 정도 되죠? 일반시중 쌀단가하고 비교해서요?
추호

정추호기술지원과장

그래서 예산서에도 표기가 되어 있습니다만 20키로 한가마당 5,070원씩해서 차액지원사업이라고 보급종 차액지원사업이라고 해서 약 5천만원의 예산이 서있는 것이 그 예산입니다. 지금 30,770원씩인데 거기에다 차액지원사업이라고 별도로 지금 올해 예산서에도 표기가 되어 있습니다. 저희들이 도비 일부하고 시비 일부를 합해서 보상을 해줘야 우리 나락으로 계산할 때 일등가격이 60,440원인데 그액이 40키로로 환산하면 되기 때문에 차액보상금까지 합해서 농가에 보급종종자를 공급해 주고 있습니다.
진상

박진상위원

그러니까 간단하게 계산을 못하겠는데 농가에서 보급종 요구하는 보급종 종자의 가격하고 농가에서 가지고 있는 일등기준으로 해가지고 그 종자가 가지고 있는 가격하고 가치를 비교했을 때 어떤 것이 비싸요?
추호

정추호기술지원과장

보급종 가격이 비쌉니다. 그것에 대한 60,440원 그 가격을 맞추기 위해서 차액보조를 가마당 20키로 보급종 한가마당 5,070원씩 차액보상을 해 주고 있습니다.
진상

박진상위원

그럼 대충 맞는거예요?
추호

정추호기술지원과장

대충이 아니라 딱 맞습니다.
진상

박진상위원

딱 맞아요? 그러면 농가에서 어떤 자기이익을 위해서 자꾸 요구하는 것은 아니군요?
추호

정추호기술지원과장

그건 아니죠.
진상

박진상위원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말 필요성이 있으니까. 더더욱 이렇게 노력을 해주실 필요가 있어요?
추호

정추호기술지원과장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습니다.
진상

박진상위원

이상입니다.
도진

정도진위원장

이한수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한수위원

사과신규과원 조성하는데 3헥타에 대한 1억5천이 지원되는데 헥타당 5천만원이 지원이 되나요?
추호

정추호기술지원과장

예. 그렇습니다.

이한수위원

이렇게 많은 지원을 어디다 합니까?
추호

정추호기술지원과장

이것은 기반조성사업에 들어가야 되고요. 사과과원조성에 이것이 서있는 돈이 아까 말씀하신대로 1헥타하는데 5천만원 든다고 했는데요? 실제로 이예산은 3헥타를 하는데 예산에 50%입니다. 자부담이 또 50%가 포함되지 않았거든요? 그래서 총예산이 1억5천입니다만 자부담에 7천5백이 포함된 가격입니다. 이것은 기반조성사업을 비롯해서 묘목이라든지 지주설치라든지 관배수시설..

이한수위원

모두 포함한 예산을 여기에 써놓은거예요?
추호

정추호기술지원과장

예. 그렇습니다. 총예산이기 때문에...

이한수위원

명시도 않되어서 나와서..
추호

정추호기술지원과장

예. 죄송합니다. 여기에 포함되는 숫자들은 자부담이나 융자금이 포함된 총사업예산이 표기되어 있습니다.

이한수위원

장소나 사람이 결정되었습니까?
추호

정추호기술지원과장

아직 결정은 않되었고요. 신청을 받아서 생활동심의회를 거쳐서 확정을 해가지고 추진하겠습니다.

이한수위원

예. 알겠습니다.
도진

정도진위원장

이병태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병태

이병태위원

바로 앞에 시설과수 에너지 절감사업하는데 어떤내용인지 몰라서요.
추호

정추호기술지원과장

이것도 아까 말씀드린대로 절감시범사업 1개소를 할 계획인데요? 충열주머니나 엑셀파이프나 보일러나 순환모터나 온도센서등을 해서 저희들이 내장일부 이쪽하고 북면일부 있습니다만 포도농가 중심으로 해서 선정을 해가지고 시범사업으로 이렇게 추진할 계획인데 우리가 에너지 절감차원에서 보면 하우스내 기름만 때는 것보다도 충열주머니나, 엑셀파이프를 이용해서 온도절감 효과도 가져올뿐더러 노동력 절감을 하기 위한 시범사업으로 추진할 계획입니다.
병태

이병태위원

하우스군요? 하우스
추호

정추호기술지원과장

시설과수입니다.
병태

이병태위원

무과원이랄지 하우스내에 시설?
추호

정추호기술지원과장

예. 그렇습니다.
병태

이병태위원

예. 알겠습니다.
도진

정도진위원장

고영섭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영섭

고영섭위원

55쪽 한번 봐주시죠. 지난번에 작년 업무보고, 감사때도 누차 이런 얘기가 나왔었는데, 지금 고추 연작장해 대책시범 10개소 2천만원 이걸 우리 정읍이 전반적으로 고추를 많이 이렇게 재배를 하는 지역이라고 알고 있거든요? 고추도 전국에서 않빠지는 지역이라고 저는 들어서 알고 있습니다만 간단하게 한번 답변을 해주세요.
추호

정추호기술지원과장

지금 2003년도에 아시다시피 7,8월달에 집중호우로 인해서 우리 소득원이 되고 있는 고추가 많은 피해를 입었습니다. 특히 일부에서는 역병이다 이렇게 표현을 했습니다만 사실은 습해피해에 의해서 나중에 후기 역병으로 번진 것이지 역병자체가 아니거든요? 그래서 사실은 저희들이 개설수를 훨씬 많이 했었습니다. 그런데 예산편성과정에서 이렇게됐는데 이것은 지금 기존에 저희들이 재배하고 있는 범위가 농가들이 두마지기면 두마지기 네마지기면 네마지기를 재배를 하는데 그외의 다른 밭을 없는 실정입니다. 그러니까 해만 바뀌면 거기다 고추를 재배할 수 밖에 없어요. 그래서 연작장해 피해때문에 시범을 하게 됐는데 지금 농가들이 하고 있는 방법은 고추를 재배하고 나서 일손이 딸리기 때문에 물론 그렇지만 저희들 지도력도 최대한 범위에서 합니다만. 가을에 고추대를 뽑아주고 비닐을 거두어 주어서 월동해충을 없애 주는 것 월동병해충을 없애주는 것이 중요한데 실제로는 노령화 부녀화 되다 보니까 그것을 제대로 못하고 봄이되면 2월하순이 되다보면 그때가서 뽑는 농가들이 아주 많거든요. 그러니까 결국에는 전해에 발생했던 병이나 균들이 월동을 하는 온상이 되는 경우가 상당히 많습니다. 비닐멸충까지 해 놓았기 때문에 이런 점들을 감안하고 그다음에 농가들은 노령화 부녀화 됐기 때문에 퇴비나 완석퇴비를 비롯해서 이석퇴비 볏집같은 것도 제대로 넣고 가을에 갈아 주어서 이것을 부식화시켜서 유기물이 된 다음에 재배토록해야 하는데 그것이 안되기 때문에 그리고 농가들이 편히 재배를 하기 위해서 두줄 고랑을 만들고 외줄 고랑을 만들어서 높게 고유재배를 해야 감후피해를 많이 피할 수가 있는데 유공비닐을 해서 두줄잡이로 그냥합니다. 이런 것들을 고치기 위해서 공유재배등 관배수시설을 하는데 순수히 할수 있도록 해서 주요 로변에 설치할 계획입니다.
영섭

고영섭위원

본위원도 농사를 짓는 사람이고 본위원도 그정도는 알고 있습니다만 본위원이 묻고자 하는 이야기는 작년에도 보니까 고추 세척기라고 했지요. 세척기가 지역으로 보급이 되었을때 어떤 지역은 많이 들어가고 어떤 지역은 한대도 지원이 되지 않고 그렇게 해서 그때도 논란이 되었는데 연작장애 대책 시범 10개소 2천만원인데 10개소를 어떻게 해서 어떤 지역에 배정을 할 것인가 그리고 청결고추 명품화 시범 20개소 1억1천만원 이렇게 했는데 이것을 어떻게 배정을 해서 할 것입니까?
추호

정추호기술지원과장

고추 연작장애 대책시범은 개소수가 적습니만 평야지 위주의 읍면에서 선정해서 하고 그다음에 작년에 건조기 세척기를 한 것이 30개였는데 올해는 조금 줄었습니다. 이것도 작년에 시범사업으로 했던 지역이외에 읍면단위 1개소로 하고 주재배 지역을 한두군데 선정을 더 해서 예를 들어 재배가 많이 되는 지역 이런 지역은 1개소씩을 더 한다거나 해서 고르게 사업이 될 수 있도록 이렇게 추진을 하겠습니다.
영섭

고영섭위원

물론 어떤 이유로 그렇게 배정을 해서 지정을 해서 사업을 할수 있도록 하시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작년에 너무나 형평성에 맞지 않게 보급이 되어서 감사때 지적을 했던 부분이거든요. 현재 20개소, 10개소인데 이부분도 진짜로 고추를 주생산 목적으로 하는 농가들도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농가들에게 혜택이 주어져서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이렇게 하는 것이 옳은 것 같습니다.
추호

정추호기술지원과장

지역도 감안하고 홍보도 할 수 있는 자질을 갖춘 농가를 선정을 해서 최대한 효과를 거둘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영섭

고영섭위원

그런데 왜 작년에는 그렇게 하지 않았습니까?
추호

정추호기술지원과장

작년에는 그렇게 하지 않는 것은 아니고...
영섭

고영섭위원

올해는 그렇게 하지 마라는 말씀입니다. 그것을 잘 검토해서 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추호

정추호기술지원과장

잘 알겠습니다.
도진

정도진위원장

박진상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진상

박진상위원

57쪽을 보아주시기 바랍니다. 특작, 잠업 새 소득원 시범인데 이것 예산이 전부 승인된 것이지요.
추호

정추호기술지원과장

예 그렇습니다.
진상

박진상위원

우리위원회에서는 상당히 논란이 있었던 것으로 알고 있는데 특히 기능성 황토버섯 생산단지 조성시범 이런 것들은 2억5천만원 행정에서 지원을 해주겠다라는 것입니까?
추호

정추호기술지원과장

이 안에는 자부담 1억2천5백만원이 들어있습니다.
진상

박진상위원

2억5천만원 속에 자부담 1억2천5백만원이고 그다음에 지원이 1억5천5백만원입니까?
추호

정추호기술지원과장

예 그렇습니다.
진상

박진상위원

농가 한사람입니까?
추호

정추호기술지원과장

예 그렇습니다.
진상

박진상위원

농가소득을 위해서 지원을 해주는 것도 필요하겠지만 실제로 제대로 우리가 바라는 만큼 이러한 사업이 추진될 수 있을지 많이 염려가 됩니다.
추호

정추호기술지원과장

버섯접목판이 형성되어 있고 그다음에 관광과 연계할 수 있는 행정을 해서 정읍버섯을 한단계 높이는 그런 방향으로 노력을 하겠습니다.
진상

박진상위원

과장님께서 관광과 연계를 한다고 했는데 버섯에 곰팡이 냄새가 많이 납니다.
추호

정추호기술지원과장

개선을 해야할 곳이 예전에는 땅으로 해서 보온덮개를 깔아서 재배를 했습니다만 이제는 시설을 완전히 개선해서 시멘트로 해서 버섯재배사부터 하고 그다음에 저희들은 이것을 황토로 집을 짓고 재배하는데 황토를 섞어서 명실공히 황토버섯을 생산하는 기지화, 단지화해서 특산품화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진상

박진상위원

오디재배 이것도 50% 지원인가요.
추호

정추호기술지원과장

그렇습니다.
진상

박진상위원

4천5백만원에서 2천2백5십만원은 자부담입니까?
추호

정추호기술지원과장

예 그렇습니다.
진상

박진상위원

이상입니다.
도진

정도진위원장

박영실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영실위원

정읍시에 농촌소득원 1위가 쌀이지요.
추호

정추호기술지원과장

예.

박영실위원

2위는 무엇입니까?
추호

정추호기술지원과장

축산입니다.

박영실위원

축산 제외하고 무엇입니까?
추호

정추호기술지원과장

고추입니다.

박영실위원

고추가 2위이지요.
추호

정추호기술지원과장

그렇습니다.

박영실위원

전국에서 정읍 고추라고 하며는 품질이 좋다고 품평이 나 있습니다. 안동고추, 충청도 고추는 부드럽지 않다 조금 맵다. 심지어 안동고추를 가지고 여기에서 제작을 하며는 왜이렇게 호남고추가 맵지 하고 말을 할 수가 있습니다. 그러니까 정읍고추라고 하며는 아주 매웁고, 맛있고 그다음에 의원님들께서 많이 지적을 했습니다만 이렇게 두 번째가는 농가소득원인데 너무나도 지원이 약합니다. 2천만원 너무 약합니다. 가끔 본위원이 취급하는 것이기 때문에 가끔씩 보며는 농약을 해주지요. 최소한 1회정도라도 해주실수 있도록 지원을 해준다거나 또는 역병, 탄자병에 대한 물론 교육은 많이 하고 있습니다만 기술보급이라든지 이런 것도 타시군에 비해서 앞서가서 해주어야 될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예를 들면 농촌 면에 한곳이라도 육묘를 접목한 육묘라도 소량이라도 지원을 해주어서 그런 방향을 가도록 유도한다거나 방법이 있거든요. 일단, 우리정읍시 두 번째 가는 소득원인데도 불구하고 너무나도 지원이 약하다 앞으로 고령화 시대에 면적은 줄것입니다만 그래도 한동안은 두 번째가는 소득원이기 때문에 지원좀 더 해주고 과장님께서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기 바랍니다.
추호

정추호기술지원과장

잘 알겠습니다.
도진

정도진위원장

이한수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한수위원

57쪽에 우량참깨 기계화재배 시범 1개소를 지원을 하려고 하는데 여기에 기계가 파종기, 배토기, 수확예취기, 다목적탈곡기, 선별기등 깨를 어떻게 선별합니까?
추호

정추호기술지원과장

200평, 100평 했던 참깨 재배를 이것이 소득원인데 실제로 농가들이 재배하기는 어렵습니다. 옛날같은 방법으로는 관행으로는 그래서 노력절감을 하고 수량증대를 위해서 참깨라고 하는 것이 흑색비닐만 쳐가지고 재배를 하고 있거든요. 그렇게 되며는 예를 들어 현재 농사를 짓는데 전체적으로 따지고 보며는 300평 짓는데 123시간정도 소요가 됩니다. 파종기, 배토기, 수확예취기, 다목적탈곡기를 이용해서 참깨를 재배하고 수확하고 선별을 한다고 하며는 약27시간 밖에 걸리지 않습니다. 노력에 대한 절감이 되고 현재 관행해서 재배해서 수량을 내고 있는 것이 90키로 내입니다. 이렇게 하게 되며는 약105키로정도가 생산이 되거든요. 그래서 우리가 소득원을 찾는데 소득이 될만한 실제적으로 우리나라 생산하는 참깨는 보기 어렵습니다. 물론 중국산이 들어고는 있습니다만 그래서 우리껏을 제대로 재배해서 노력을 절감하고 수량을 증대한다면 소득이 되기 때문에 물론 국비, 시비보조사업입니다만 소득원이 자꾸 줄어들기 보다는 있는 소득원을 찾아서....

이한수위원

선별기가 있습니까?
추호

정추호기술지원과장

있습니다.

이한수위원

보통 우리가 농사를 짓는 경험으로 보아서는 말려서....
추호

정추호기술지원과장

전반적으로 한번에 털지는 못하지만 탈곡은 탈곡기가 별도로 있습니다.

이한수위원

그러면 이것을 단지화 합니까?
추호

정추호기술지원과장

의욕이 있는 농가나 그렇지 않으면 작목반에 이것을 주어서 단지화 해서 시범을 해서 앞으로 소득원이 고추등 이런 단조로움에서 기왕에 있는 것중에서도 지속될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이한수위원

우량참깨 종사를 무엇으로 하려고 합니까?
추호

정추호기술지원과장

진흥청에서 개발한 품종중에서 우리지역에 맞는 참깨가 있습니다. 그 품종을 재배하도록 하겠습니다.

이한수위원

참깨농사는 맞지가 않는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추호

정추호기술지원과장

참깨농사에 활용이 될 수 있도록 기계화 연구센터에서 개발한 기계들입니다.

이한수위원

개인들에게는 주지 않겠네요.
추호

정추호기술지원과장

가급적이면 작목반으로 줄 계획입니다.

이한수위원

이상입니다.
도진

정도진위원장

이병태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병태

이병태위원

기능성 황토버섯이 어떻게 보며는 진짜 농가에 좋은 소득원이 될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근데 기능성 황토버섯 재배사 어떤 구조로 하고 타지에서 하고 있는 것이 있는가? 기술지원과장 정추호 그것은 아니고 시범적으로 재배사 자체를 황토로 지으려고 합니다.
재배사는 황토?
추호

정추호기술지원과장

재배사 자체도 황토로 짓고 우리가 여기에 뱃집을 이용해서 버섯을 기르잖아요. 여기에다가도 황토를 섞어서 명실공히 집도 황토이고 재배상도 황토로 이렇게 해서 황토버섯으로 그러니까 정읍버섯을 명품화 시키려고 하는 노력입니다.
병태

이병태위원

그렇게 하며는 버섯에 대한 다른 기능성이 있습니까?
추호

정추호기술지원과장

물론 이것은 그렇게 재배를 해서 연구기관에 넣어서 검사를 해보아야 됩니다. 물론 이식품이 나와야 되기 때문에 그렇게 한다고 하며는 홍보를 잘하고 기능성을 예를 들어 황토방에서 잠만자더라도 신체리듬이 좋아진다는 것입니다.
병태

이병태위원

여기에 대한 기술연구라든지는 기술연구센터에서 가지고 있습니까?
추호

정추호기술지원과장

완전히 연구되는 것은 아닙니다만 체계적으로 자료수집도 되고 있고 의욕을 가지고 한번 해보겠습니다. 그리고 농가 돈도 1억2천5백만원이 들어가기 때문에 저희들이 잘해서 성공할수 있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병태

이병태위원

이상입니다.
도진

정도진위원장

박진상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진상

박진상위원

59쪽 농업기술센터 청사 신축관계가 있는데요. 이것은 소장님께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3월이내에 의회 간담회한다고 하셨는데 거기에서 무슨 간담회를 하실 것이지요.
선화

박선화농업기술센터소장

부지매입에 관해서 지난번 공유재산 심의때 부지매입의 건에 대해서는 의회 간담회를 거쳐서 할 수 있도록 되었습니다. 그부분에 대해서 더 보고를 드릴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진상

박진상위원

이상입니다.
도진

정도진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기술지원과 소관 업무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농업기술센터 소장님과 기술지원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오늘 회의를 마치고 산회하고자 합니다. 위원 여러분 대단히 수고하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2시10분 산회

출처 전북 정읍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