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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윤부원 의원 발언

222회 제6경제관광위원회2020-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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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장님이 예산삭감 못하게 엄포를 놓는 거 같은 느낌이 드는데. 삭감을 좀 할까 생각하고 했는데 말을 해야 되나 말아야 되나 이런 고민이 생깁니다. 그거는 웃자고 하는 얘기입니다.

과장님, 약 한 시간 반 동안 설명을 가만히 들어 보니까 우리 관광마케팅과에서 하는 역할이 주가 마음으로 느낄 수 있는 관광이 되는 마케팅이 주목적이다, 라는 생각을 가져봅니다. 그게 맞죠? 그게 앞으로 향후 관광에 대한 목적이 그렇게 돼야 될 거 같은 느낌 많이 들었습니다.

크게 눈과 마음으로 느낄 수 있는 부분인데 눈으로 보는 관광은 그 순간이고 마음으로 느끼는 관광이 지속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는 그런 관광이라 생각이 듭니다. 저는 하나 건의사항을 하고 싶은데 우리 10페이지 보면 테마여행에 관한 2020년 8월 10일 여행자 플랫폼 활성화사업 유튜브 영상 제작 되어 있거든요 지금 제작을 하고 있습니까, 유튜브를 방송하고 있습니까? 이 부분이 어찌 보면 홍보팀에서 역할을 할 수 있는 부분이 있는데 어차피 유튜브 제작에 말이 나와서 하는 이야기입니다.

지금 다른 단체에서 유튜브를 활용하는 단체가 있다고 생각하죠? 제가 아는 범위는 하청에 가면 유튜브를 해가지고 수개월째 하고 있거든요. 시작한지 얼마 안 됐지만 처음은 많이 서툴렀습니다.

그러나 지금 보면 뭔가 조금 잡혀가고 있는 느낌이 들거든요. 이런 유튜브가 정치적인 역할을 해서는 안 되고 그 마을 하나하나에 알리는 그런 유튜브가 된다고 생각이 듭니다. 저도 자꾸 독려를 하고요.

정치적인 역할을 하면 안 되거든요. 관광마케팅과에서 유튜브를 활성화 계획은 없어요? 조금 전에 홍보팀에 해야 될 업무라고 생각하지만 홍보팀을 업무보고를 받을 그게 안 되잖아요.

그러니까 관광과에서 아이디어를 내는 방법이 어떨까라는 의미가 담겨있고요. 유튜브란 자체가 어떻게 보면 그 마을에 어떤 정보도 되고 그 마을의 화합도 되는 느낌도 들더라고요. 예를 들어 하청에 역사적인 이런 것도 유튜브가 반영이 되고 그 유튜브가 보는 사람이 다르지 않습니까.

이걸 좀 보급을 시켜서 각 면단위로 유튜브 홍보 이것도 관광의 역할이 되지 않겠나 생각을 하거든요. 국장님 홍보팀하고 협의를 해서 예산이 수반되는 부분이 있으면 거제시가 예산을 수반해서라도 활성화 해줬으면 좋겠다, 라는 의견을 모아 봅니다. 마치겠습니다.

조금 전에 이야기하던 유아숲체험 있죠. 거기 국장님 생각하는 거하고 과장님 답변하고 계장님의 답변하고 틀립니다. 마이크 들 필요 없습니다.

국장님은 “우리가 예상치다.” 했는데 업무보고에다가 주소까지 다 언급한다는 것은 “예상치가 아니다. 이거는 그렇게 하겠다.”는 뜻하고 똑같은 부분이고. 그다음에 두 번째로는 조금 전에 위원장이 이야기했듯이 무상으로 하느냐 하니까 답변도 “그래 합니다.” 하면 이미 오갔다는 이야기거든요.

하겠다는 아마 그게 정해져 있는 것 같아요. 내가 느끼는 바에. 거의 결정된 사항 같은데 이거는 진짜 깊게 우리가 생각해 볼 필요성이 있다, 라는 것 하고요.

그다음에 예산서를 보면 대체적으로 등산로정비라든지 풀베기사업이라든지 저런 부분은거의 삭감이 된 그런 부분이 많습니다. 내년에는 풀이 많이 안자라서 삭감했습니까, 어떤 의미입니까? 맞데요. 100억 원 정도가 삭감됐는데 대체적으로 꼭 해야 될 사업 등산로정비라든지 임도주변이라든지 그런 부분 예산이 당장 봐도 눈에 보이니까, 그게 근 1억 몇 천만 원이 삭감됐는데 당장 눈에 보이는 게요.

그거는 꼭 해야 될 사업들 아닙니까? 그러면 추경 확보가 안 되면 안할 거다 하는 이야기하고 똑같네요? 원래 제가 사실은 삭감하는데 신경을 많이 쓰고 있는데 보니까 이미 삭감이 되어 있는 부분에 대해서는 마음이 아픈 부분이 있습니다.

그다음에 임도 있죠. 임도. 13페이지 2018년도 2019년도 이미 완료했습니까? 2018년도 2019년도 2020년도는 완료된 부분입니까?

업무보고. 예, 13페이지. 3년간은 완료된 부분이죠?

연결하고 2018년도 또 사업하다가 중단된 거 있잖아요. 사용승낙서 못 받아서 못한 부분. 그러니까 32㎞에 보면 다공이 산31-2외 14개소 되어 있거든요.

다공 하다가 중단된 거기부터 발주되어 있는 거다. 사용승낙서가 다 들어왔던 가요? 그러니까 예산서를 보고 어떤 답변을 할 수 있습니까?

아니 다공. 여기 있는 14개소입니까. 그런데 여기 다공이 왜 들어가 있어요?

그렇다면 아마 제가 알기로는 하청 실전에서 임도를 내달라고 건의서를 올려놓은 적이 있은 걸로 알고 있는데. 하청 실전에서 올라가면 맹종죽순 테마공원이 안 있습니까. 산 전체가 보면 임도가 개설이 다 돼 있어요.

개설이 되어 있는데. 예. 다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그런 마을 안길로 들어가는 길이 있고 그 마을 안길로 가다보면 또 계곡으로 올라가는 길이 지금 없거든요. 그걸 아마 건의서를 올려놓은 줄 알고 있습니다. 그러면 거기서 어디로 가는가 하면 어차피 대금산 임도가 설치 안 됩니까, 그렇지요?

그래서 장목 대금이 보니까 사업 작업내역에 들어가 있더라고요. 그럼 거기서 장목으로써 대금산을 넣으면 어떨까 그거 한번 검토해 볼 필요성이 있다 생각하는데. 그러니까 실전에서 장목 서구로 해서 그거는 전문가니까 산 정상을 가든 아니면 정상 아래로 가든 그건 산전문가들이 해야 될 일이고 거기서 장목을 해서 대금까지 연결시키도록.

별도로 이야기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아마 건의서는 올라간 줄 알고 있습니다. 그거 말고요.

임도, 순수한 임도. 그다음은 아무리 예산서를 봐도 예산이 없는 게 또 있어요. 하청가면 맹종죽 대나무 있는데 우리가 임도를 내기로 했죠.

제가 알기로는 희망근로로 해서 하청면장이 일부 개설을 한 줄 알고 있습니다. 각 죽순나무 있는데 대나무 있는 데로 했는데 우리 과장님도 보면 내년 예산 그러니까 2021년도에 임도를 작업로로 만들겠다, 라고 예산을 한 7000만 원인가 올라간 줄로 알고 있거든요. 근데 왜 부기에는 아무것도 없어요?

받고 있고 결국은 작업로가 개설이 된다고 보면 됩니까, 일부? 동의서는 안 될 이유가 없을 것 같고. 그다음에 두 번째로는 또 그 예산이 없어요.

임대비 이야기를 했거든요. 파쇄기. 파쇄기 사업비도 여기 하나도 없어요.

대나무를 자르고 나면 대나무 그게 소나무처럼 작은 게 아니고 엄청 길잖아요. 그거를 파쇄를 안 하면 운반할 수 있는 방법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과장님도 그렇게 생각하시죠.

그래서 파쇄기를 사려니까 수억 원이 들어가니 내년도 그러니까 2021년도 사업에 임대라도 해서 하겠다, 라고 했는데 그 사업비도 없거든요. 그럼 어떻게 할 겁니까? 예로 들어서 내년에 성동으로 해서 땅 소유자들이 만약에 동의를 해 주면 작업로를 만들어야 될 거 아닙니까.

임도를 만들 건데 그럼 그 대나무 처리를 어떻게 할 겁니까? 파쇄기 있어야 정리가 안 됩니까. 그러면 담당관이 이 부분까지 충분히 설명이 안 됐다는 거 아니면 담당관이 예산이 부족해서 안 줬다는 거.

이 두 가지 중에 하나인데 어느 게 맞아요? 원래 바늘가면 실이 있듯이 반드시 도로를 내고 하면 그 대나무에 대한 파쇄기가 따라가야 되거든요. 이거 해 놔놓고 방치한다는 건 말이 안 되는 이야기 아닙니까.

저는 어떤 방법을 가든 간에 내년에 임차비를 확보해야 됩니다. 물론 저도 담당관한테 이야기 하겠지만 어떻게 보면 우리 시장님도 하청에 맹족죽순 테마공원으로 비롯해서 맹종죽에 대한 관심을 굉장히 많이 가지고 계시지 않습니까. 그 예산을 확보를 해서 시장이 가고자 하는 곳에 좀 부의해 주시고 그다음에 맹종죽 테마공원하니까 생각나는데 제가 계장님하고 통화를 했는가 과장님하고 통화를 했는가 모르겠습니다만 거기에 화장실 이동식화장실이 있었는데 그 화장실을 산림녹지과에서 수거를 해가 버렸거든요.

혹시 기억이 안 납니까? 나는 계장님하고 과장님 했는지 모르겠는데 좌우튼 그거 하나 수거를 해 갔습니다. 올해 수거를 해가면서 거기가 오래 돼서.

자 좋습니다. 예를 들어서 녹지과가 아닌 다른 부서라도 과장님이 냉정히 판단해 보십시오. 그 자리에 있던 화장실이 오래 노후 되고 이래서 만약에 수거를 해서 그 자체를 없앴다고 봅시다.

그럼 그 자리에 화장실이 하나 들어가야 되는 게 맞다 생각하는데 과장님 생각은 어떻게요? 예를 들어서 과장님이 산림녹지과에서 수거를 안 했다고 봅시다. 그럼 업무적으로 봤을 때 있던 곳에 하나 없어지면 불편하겠죠.

해 줘야 되겠죠? 제가 듣기로는 녹지과에서 수거를 해갔다 그래서 곧 하나 해줄 건데 예산이 없어서 못해 준다, 라고 어제 나 위원회에 참석을 했다 왔거든요. 그러니까 맹종죽관리조합 있잖아요.

조합위원회에 제가 참석을 해서 갔는데 딱 최고 먼저 묻는 게 “왜 화장실 안 줍니까?” 라고 이야기를 하더라고요. 좋습니다. 그러면 과장님이 아닌 것 같으면 산의 화장실 관리는 누가 합니까, 임야는?

다 원칙인데 설치가 되어 있었다면? 지금 보면 되어 있잖아요. 계룡산에도 가보면 쓰도 안하는 화장실 있어요.

그러면 녹지과에서는 임도에는 일절 안 해주려고 했네요? 그러나 있던 게 없어지면 더 불편해지고 특히 맹종죽 테마공원 거기는 사람들이 엄청 많이 왔다갑니다. 거기는 화장실이 없어서는 안 될 곳이거든요.

그런데 제가 알기로는 녹지과에서 워낙 노후 되고 오래돼서 그걸 폐쇄를 시켰다 하더라고요. 그럼 이 일을 가지고 계속 이야기해야 될 것은 아닌 것 같고 제가 정확하게 파악을 해서 녹지과에서 그거 한다면 만약에 했다면 저 부분을 하여튼 대체 화장실이라도 갖다 줘야 된다, 라는 걸 그걸 주장하기 위해서 그런 겁니다. 한번 챙겨 봐주시고 모든 대밭은 대나무 쪽은 녹지과에서 관리하는 걸로 원칙 기준이 잡아졌죠?

그전처럼 너그는 이거고 우리는 이거고 구분 안 되죠, 이제. 정확하게 구분되어 있죠. 업무 분장되어 있죠?

그전에는 어떤 이야기인가 하면 맹종죽순 쪽으로 가면 거기서 대나무를 관리하기 때문에 이야기하면 “그거는 녹지과입니다.” 녹지과는 또 “우리 게 아닙니다.” 이랬거든. 그런데 올해 양 과장님과 그때 국장님도 계셨는가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업무 분장을 했는데 그대로 가면 되죠?

그렇죠. 그전에는 그렇게 안 했잖아요. 그전에는 관리 안했는데 아무쪼록 김형호 과장님 오시고 이런 부분을 명확하게 정리한 부분에 대해서 감사하게 생각하면서 그대로 가면 되는 거죠?

제가 몇 차례 이야기했지만 하청 넘어 덕치고개라 합니다. 거기 딱 들어서면 거의 다 하청은 대나무숲으로 이루어져 있거든요. 그러면 대나무숲 자체가 아마 거제시 자원화가 될 수 있다, 라는 생각을 가져주시고 한번 과장님 신경 많이 써주십시오.

출처 경남 거제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