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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정읍시의회 5분자유발언

박진상 의원 5분자유발언

122회 제개회식2006-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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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

의정담당

임균락 자리를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제122회 정읍시의회 제2차 정례회 개회식을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국기에 대한 경례가 있겠습니다. 단상의 국기를 향하여 모두 일어서 주시기 바랍니다. (국기에 대하여 경례, 바로) 다음은 애국가를 제창하시겠습니다. 녹음반주에 맞추어 1절을 불러 주시기 바랍니다. (애국가 제창) 다음은 순국선열 및 전몰호국용사에 대한 묵념이 있겠습니다.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박진상의장님의 개회사가 있겠습니다.

일동묵념, 바로

진상

박진상의장

존경하는 정읍시민 여러분 ! 그리고 강 광 정읍시장을 비롯한 공무원 여러분 ! 어려운 여건속에서도 맡은바 임무에 최선을 다한 여러분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동료의원 여러분 ! 뜨거웠던 가을 축제의 열기를 뒤로 하고 영광과 보람의 2006년도 한해를 결산하고 희망찬 새정읍 건설을 위해 다가오는 2007년도의 시정을 알차게 설계하기 위한 뜻 깊은 제2차 정례회를 시작하면서 밝고 건강하고 모습으로 여러분을 뵙게 되어 대단히 반갑습니다. 새 희망속에 맞이했던 병술년도 어느덧 저물어 가고 있습니다. 지난 7월 우리 제5대 정읍시의회가 구성되어 그 동안 여러 가지로 미흡한 지방자치 환경 속에서도 정읍시 발전과 시민의 복지증진을 위하여 의욕적으로 의정활동을 해 오신 동료의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아울러 민생경제 살리기와 시민이 잘사는 새정읍 건설을 위하여 혼신의 노력을 다해 오고 계시는 강 광 시장님을 비롯한 집행부 관계공무원 여러분께 격려의 말씀을 드리며, 시의회에 많은 성원과 격려를 보내주신 시민 여러분들께도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존경하는 집행부 공무원 여러분! 국제사회는 시시각각으로 급변하고 있습니다. 한반도 평화를 위한 거듭된 경고에도 불구하고 북한의 핵무기실험 강행은 한반도 정세 불안 및 국가경제의 불확실성 확산으로 우리 경제가 더욱 침체되지 않을까 걱정스럽습니다. 이러한 급변하는 세계 정세속에 공직자로서 임무에 충실하고 치밀한 계획 속에 시민생활의 안정기조가 흐트러지지 않게 지역안정과 서민경제를 차분 하면서도 냉정하게 살펴야 할 것입니다 존경하는 동료의원 여러분! 그동안 의원님들께서 지역구 관리 등 여러 가지로 바쁜 의정할동을 하면서 지역주민의 생생한 목소리를 직접 청취하고 정례회에 대비하여 심도있게 준비하고 있는 동료의원 여러분의 모습에서 의정발전에 대한 드높은 열의를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지난 11월 9일에는 정례회를 앞두고 의원님들의 의정활동 역량강화를 위하여 저명 강사를 초빙하여 특별연수를 실하였으며, 이는 한 해의 결실을 맺고 내년을 준비하는 중요한 시간이 아니었나 생각됩니다 동료의원 여러분! 매 회기가 중요하지 않은 때가 없습니다 마는 그 중에서도 이번 정례회는 시정질문과 행정사무감사, 2007년도 예산안 심사를 포함하는 총괄적인 활동으로 시정의 감시·견제자로서 의회 본연의 역할과 기능을 시민들에게 가장 잘 알릴 수 있는 1년 중 가장 중요한 회기라 할 수 있습니다. 그동안 의원 여러분께서 다양하고 폭넓은 의정활동과 연찬회를 통하여 얻은 지식을 바탕으로 집행부의 행정사무 전반에 대한 실태를 파악하여 잘못된 점을 파악 질책과 더불어 시정을 요구함으로써 행정이 효율적으로 수행될 수 있도록 하고 예산등 안건심사를 위해 필요한 자료 및 정보를 획득 하도록 하시기 바라며, 예산에 있어 주민의 욕구 충족을 위해 한정된 재원으로 얼마나 계획적으로 예산을 편성 하였는가 또한 예산낭비의 요소들은 없는지 심도 있는 예산 심사가 이루어지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무쪼록 이번 회기는 집행부와 의회가 함께 걱정하며, 시민들이 처해있는 당면한 문제해결과 지역발전을 위한 뜻깊은 회기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동료의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시민이 어렵고 힘들어하는 이때 시민의 복리증진과 지역발전을 위하여 협조와 신뢰를 바탕으로 최선의 노력을 다해 나가도록 합시다. 아울러 집행부에서는 이번 정례회의 모든 일정이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의원님들의 의정활동에 적극 협조하여 주시기 바라면서,추워져가는 날씨에 서민들은 겨울나기가 더 힘들고 경제적으로 힘든 사람들에게는 겨울바람이 더욱 차갑게 느껴지기 마련입니다. 우리의 이웃들이 지금의 어려움을 이기고 희망과 용기를 가질 수 있도록 따스한 훈김을 불어 넣어주는 온정을 기대합니다. 아무쪼록 이번 정례회가 시민들의 관심과 성원 속에 유종의 미를 거두는 의미 있는 회기가 되시기 바라며, 여러분께서 년초에 계획했던 모든 일들이 알찬 결실을 맺고, 가정에도 건강과 행운이 가득 하시길 기원하면서 개회사에 가름합니다. 감사합니다.
담당

의정담당

임균락 다음은 2007년도 예산안 제출에 따른 시장님의 시정연설이 있겠습니다.
임균락 이상으로 제122회 정읍시의회 제2차 정례회 개회식을 마치겠습니다. 이어서 제1차 본회를 시작 하겠습니다.

10시37분 폐식

출처 전북 정읍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