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우천규 의원 발언

126회 제4경제건설위원회2007-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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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규

우천규위원장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26회 정읍시의회 제1차정례회 경제건설위원회 제4차 회의를 개회하겠습니다.
의사일정을 상정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07년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 건을 상정합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께서는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
천규

우천규위원장

농업기술센터소장! 수고하셨습니다. 먼저, 농업정책과 소관입니다. 농업정책과장께서는 자리에 앉아 위원님들의 질의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발언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고영섭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영섭

고영섭위원

6페이지 단풍미인 건조·저장 시설 및 자재 지원 지금 상반기 추진실적을 보면 북면, 소성에 부지를 확보하셨다고 했는데 했습니까?
호근

김호근농업정책과장

호성은 부지가 확보되어서 바로 착공단계에 있고 북면은 부지가 확보가 아직 안 된 상태입니다. 바로 확보를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영섭

고영섭위원

과장님! 좀 의심스러운 것은 단풍미인 전진 기지 쪽에 부지를 확보해서 하는 것이 문제가 있어서...
호근

김호근농업정책과장

이번에 통합 RPC가 북면하고 소성이 이번에 흡수되어서 단풍미인단지 다른 곳은 있고 지금 소성 쪽에 나오는 벼 그리고 북면 쪽에 거기가 없습니다. 그래서 그쪽으로...
영섭

고영섭위원

과장님께 건의를 드릴려고 합니다. 지금까지 우리지역에 단풍미인 브랜드를 만들어서 부단한 집행부나 농가들에서는 노력을 많이 경주하시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집행부 직원들은 밤낮으로 고생을 하시는데 농협에서는 의지가 떨어지는 것 같아요. 그래서 행정에서 일방적으로 계속지원도 좋지만 농협에 확고한 의지가 있지 않으면 힘들지 않겠는가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앞으로 농협에서 참여하는 그 마음이 우리 정읍시 브랜드를 살리기 위한 의지가 꼭 필요하다고 생각을 하는데 과장님 앞으로 농협에서 참여하는 의지도를 높일수 있는 방안은 없을까요.
호근

김호근농업정책과장

단풍미인 브랜드를 살리기 위해서 2004년도부터 저희들이 농협에 자부담분 20% 올해까지 저희들이 부담을 해주었습니다. 그래서 그것을 저희들입장으로써는 항간에는 농협의 자산을 늘려주는 것 아니냐 이렇게 이야기들 하는데 저희들입장은 좀 다릅니다. 농협을 지원함으로써 농민이 직접 수혜를 입기 때문에 농민을 지원해준다 하고 저희들은 지원을 해주고 있는데 올해에도 20% 관계 때문에 말썽이 많고 농협에서는 지원을 해주라고 하는데 저희들이 저번에 정부합동감사 때에도 지적된 사례가 있고 그래서 올해까지만 조금만 지원을 해주면 되지 않겠는가 저희들 그렇게 하고 저희들도 농협들한테 그렇게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영섭

고영섭위원

사실은 농협이 농촌을 위하고 정읍농업을 위해서 먼저 이렇게 발 벗고 나서야 되는데 집행부에서만 정말 밤낮없이 고생을 하는데 우리가 꼭 행정이 농협한테 끌려가는 것 같아요. 그래서 안타까워서 말씀을 드리는 것입니다.
호근

김호근농업정책과장

버릇이 잘못 들었어요.
영섭

고영섭위원

농촌이 어렵다 보니까 이런 일이 일어난 것 같은데 의식을 고취해서 우리 농업을 함께 살릴 수 있는 그런 의식이 필요하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이상입니다.
천규

우천규위원장

농업정책과에서 우리 정읍시만 가지고 있는 내세울만한 정책이 이중에 몇 가지나 됩니까? 정읍시 단독으로 펼지는 농업정책요.
호근

김호근농업정책과장

농촌발전위원회하고 농촌연구소 소장님께서 보고 드린 바와 같이 농업정책 사실은 농업정책이라는 것이 제가 와서 해보니까 참 어려운 것이 농업업무라고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저희들 나름대로 내세울 것 만한 것이 별로 없고 이번에 해서 54건을 저희들이 발굴을 해서 최종확정을 해서 해나갈 것인데 저희시 나름대로 내세울 만한 것 별로 없다라고 판단을 합니다.
천규

우천규위원장

안왕근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왕근

안왕근위원

소장님께 질의를 하겠습니다. 농촌센터에 1년에 정읍시에서 지원해주는 것이 보조금이나 여러 가지 전체적으로 우리시에서 얼마나 지원해준다고 봅니까?
그러니까 국비, 도비...
그러면 따져보면 엄청난 것이지요.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보는 시각에 따라서 틀리지요.
왕근

안왕근위원

농촌에 그만큼 지원해주고 지금 그 실정이라면 굉장히 많고 본위원이 인터넷에 들어가 보니까 한 200백조를 농촌에다가 지원을 해주었어요. 그러면 엄청난 돈입니다. 그런데도 농촌은 갈수록 나태해지고 농업기술센터에서도 공무원들께서 열심히 하고 계시지만 그래도 지원해주는 것에 비해서 효과가 너무 나타나지 않다 그런 것을 많이 지적하고 싶고 또 지난번에 2007년 5월 21일 날 MBC에서 방송 취지 했던 것 농지전용 덕천에 있고 북면도 일이 한번 터졌지요. 그 일은 어떻게 처리가 되었습니까?
호근

김호근농업정책과장

처리가 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왕근

안왕근위원

두 군데 다요.
호근

김호근농업정책과장

예. 농지업무가 읍면에서 할 수 있는 것이 농지전용업무 사무규칙 농림부 훈령으로 97년도에 농지전용 신고와 수리에 관한 업무 예를 들어 농업용 창고하고 축사는 읍면에 위임사무입니다. 덕천도 그런 경우가 나왔습니다만 저희들이 그것을 방지하기 위해서 수시로 확인도 하고 있습니다.
왕근

안왕근위원

또 도감사에서는 일반공무원이 농지전용을 임의대로 해서 농지전용들이 있지요.
호근

김호근농업정책과장

예.
왕근

안왕근위원

허가도 받지도 않고 일반적으로 공무원들이 해주었다는 부분도 있는데...
호근

김호근농업정책과장

덕천에서...
왕근

안왕근위원

그 부분은 어떻게 조치를 했습니까?
호근

김호근농업정책과장

그것은 감사부서에서 판단을 합니다.
왕근

안왕근위원

정읍시에서는 한 것이 없어요. 농업기술센터에서는...
호근

김호근농업정책과장

저희는 지도 감독을 철저히 하기는 하는데 면에서 하는 사무이기 때문에 저희들이 앞에서 말씀드렸지만 총괄적으로 지도 감독을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만 못하는 부분이 현실적으로 많이 있습니다.
왕근

안왕근위원

그러니까 그런 부분도 여러 가지 많이 지적이 되고 도에서도 지적이 되었는데 과장님과 소장님께서 관리 감독을 철저히 해서 다음에는 그런 일이 없도록 해주시고 본위원이 먼저 질의를 드렸지만 정읍시의회에서 1년에 농업기술센터에 지원해 준다는 것이 500백억 된다고 하는데 500백억 지원을 해주면 하다보면 250억 효과도 있어야 되는데 효과가 없는 것 같아요.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그 점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농업보조금이 왜 필요하냐 그 점에 대해서는 저희들도 마찬가지로 보조사업보다는 융자금으로 전환을 해서 선진국과 같이 20년 거치 30년 장기 저리로 0.5%이하로 이윤을 그렇게 해주면서 보조사업으로 할 것을 중앙정부나 지방정부에서 이자를 차액보전을 해주는 그런 시스템으로 가야 맞다라고 생각을 하고 지금까지 농업에 왜 이렇게 막대한 예산을 투자하고도 거시적으로 효과가 안 나타느냐 농업의 특수성이 있습니다. 왜냐면 자연적으로 제약적인 요건을 많이 보았습니다. 공산품은 풀 교대로 해서 공산품을 생산하면 되지만 벼농사 1년에 한번 밖에 못 짓습니다. 그리고 자연풍수해가 상당히 많이 닥치는 것이 자연적인 지리적인 요건일 것입니다. 그리고 두 번째로는 재래기술상으로도 문제점이 많이 있습니다. 세 번째로는 가격불안정에서 오는 국내외적으로 가격의 진폭이 아주 심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세 가지 요인이 있기 때문에 공산품보다는 농업 쪽에 보조사업은 앞으로도 더 지원이 확대되어야 낫다. 그리고 거시적으로 돈 500백억정도 투자를 했을 때 250억정도의 효과가 나와야 될 것 아닌가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사항은 맞습니다만 1백원을 투자를 해서 논농사를 지어보았다고 생각을 했을 때 1백2십원도 나올 수 있고 8십원만 건지는 경우가 비일비재하는 것이 농업의 현실입니다. 그런 점에서 중앙정부에서 지방정부에서 농업을 헤아려 주지 않으면 농업은 설 땅이 없다 그리고 한미FTA 타결 이후에 어떤 형태로든지 보조사업이 더 확대될 것이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왕근

안왕근위원

소장님 말씀도 맞는데 보조사업 때문에 농협이 정말 멍들어가고 있습니다. 보조사업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융자 그런 식으로 해서 우리시도 바뀌어 가야하고 또 농민들 인식이 많이 변해야 될 것 같아요. 보조사업이라고 하면 무조건 많아도 좋다 무조건 융자 해준다고 하니까 보조사업이라고 하니까 막 저질러 놓고 보는 것입니다. 그러다가 나중에 타산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보조사업이라는 것이 잘 되면 괜찮지만 잘못되면 농촌을 멍들게 하는 것입니다.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앞으로 사후관리를 철저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왕근

안왕근위원

정말 관리를 철저히 해주시고 기술이나 재배능력 가격의 경우에는 잘 받을 수 있게 다른 지역에 밴치마킹도 하시고 홍보도 많이 하셔서 열심히 하셔야 될 것 같아요. 이상입니다.
호근

김호근농업정책과장

잘 알겠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장

김철수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철수

김철수위원

예산서 189페이지 공무원 국외 선진지 견학이 나와 있습니다. 4백만원 나와 있는데 이 4백만원 가지고 어디를 가시는지 몇 명이 이 계획이 있으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순환농업과입니다.
철수

김철수위원

2페이지 해외이주여성 교육도우미 지원이 있습니다. 이 사업에 대해서 잠깐 보충설명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호근

김호근농업정책과장

해외이주여성 교육 도우미는 올해부터 신규사업으로 저희들이 추진하고 있는 사업입니다. 농림부에서 시책사업으로 해외에서 한국에 결혼해서 온 여성들 도우미들을 10명을 농림부에서 선발을 했습니다. 그래서 그 사람들이 하루에 세 시간씩 찾아다니면서 한국의 문화 풍습을 가르치는 사업입니다. 도우미는 한 달에 6십만원씩 정부에서 보조를 해주고 상반기. 하반기로 해서 상반기30명, 하반기30명해서 총 60명을 교육시킬 계획입니다.
철수

김철수위원

가장 문제되는 점이 무엇이라고 보십니까?
호근

김호근농업정책과장

여러 가지가 있는데 생활풍습이 다르고 나이차이 그리고 문제점은 여러 가지 파악이 되어서 저희들이 사실상 문제가 상당히 많습니다. 저희만 교육을 시키는 것이 아니라 기술보급과, 사회여성과 지금 3개 부서에서 교육을 시키고 있기 때문에 김위원님 말씀대로 문제는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철수

김철수위원

정읍시에 몇 명이나 있다고 보십니까?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그 점에 대해서 제가 말씀을 드리면 해외에서 우리 정읍에 들어와 사는 사람이 1,158명입니다. 이중에서 국적을 취득하고 있는 사람은 469명으로 파악이 되었고 그런데 김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국제이주여성 업무 취급을 보건복지부에서도 관장을 하고 있습니다. 농림부에서도 하고 있습니다. 농촌진흥청에서도 하고 있습니다. 교육인적자원부에서도 하고 있어요. 보는 시각에 따라서 틀립니다만 농림부에서는 교육 도우미 사업을 전반기, 하반기 3개 농가씩 하는데 월 수당이 한 6십만원씩 지원을 하고 거기에서 김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이 남자들이 가장 꺼려한다 본인 실생활이 오픈될까봐서 두려움이 많이 있고 그다음에 시어머니와 며느리하고 대화 언어 능력이 잘 통하지 않아서 그런 쪽에 어려움이 많이 있어서 이런 쪽에 대해서 저희들이 지난번에 신문보도도 드렸습니다만 일삼일 운동이라도 해서 추슬러서 하는 방법을 내세우고 있습니다만 교육인적자원부에서는 2세들을 위해서 교육인적자원부에서 지원을 해주고 앞으로 농촌에서 실거주로 본다면 38%가 국제이주여성하고 결혼하고 있는 농림부 통계는 나와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파트에서도 농업정책과에서도 하고 있고 기술보급과에서도 하고 있는데 이 프로그램 자체가 틀리거든요. 결국은 국제이주여성의 정읍사람으로 만들어서 농업인의 소득증대가 될 수 있도록 만드는 것인데 취지 목적은 같지만 시행하는 방법에서는 서로 특색과 기능을 살려가면서 국제이주여성들한테 도움을 주는 쪽으로 조정을 해서 하고 있습니다. 예상외로 나오는 문제점은 많이 있습니다.
철수

김철수위원

다음 일삼일 운동에 대해서 잠깐 간단하게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김호근과장께서 이야기 한 대로 전체 여성들 10명을 선정하는데 도우미 선생입니다. 국제이주여성을 전반기3명, 하반기3명인데 가르쳐주는 풍습 또는 언어 등의 선생님인데, 선생님 모집을 10명하는데 농림부에서 공개모집을 했습니다. 한 8대1정도 되었습니다. 일이라고 하는 숫자는 도움이 선생님 그다음에 전반기. 하반기를 맡고 있는 사람이 각각 세 사람씩입니다. 공무원 가족들 하나씩을 곁들여서 도우미들이 자기 기름 넣어서 3개 농가 방문한다는 자체가 도우미들이 생각할 때에는 도와준다라는 측면에서 본인들 아이들 학원비라도 벌어볼까 하고 출발을 했는데 가서 보니까 너무 안스러워서 학용품도 사주고 그래서 일삼일 후원자 모임을 가져서 일삼일 운동을 하고 있습니다.
철수

김철수위원

이 운동이 너무 형식적이지 않나라는 그런 어떠한 이야기를 들은 이야기가 있어서 질의를 했습니다. 개인적인 생각은 이주여성의 교육도 중요하지만 이주한 여성하고 살고 있는 남편교육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여기에 신경 좀 더 써주시고 이상입니다.
호근

김호근농업정책과장

잘 알겠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장

고영섭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영섭

고영섭위원

본위원이 농촌출신이다 보니까 관심이 많아서 우리 위원님들께서 질문이 없는 것 같아서 질의를 한 가지만 더 드리겠습니다. 아무튼 농촌이 어렵다 보니까 기술센터에 전직원 소장님를 비롯해서 과장님 직원들 정말 이 자리를 빌어서 다시 한번 치하를 드립니다. 본위원이 말씀드리고 싶은 보고자료에 보시면 경관농업지구조성 이것도 참 중요하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올해 많은 애를 쓰셔서 황토현 주변 이평 만석보 지구 이런 곳에 유채꽃을 식재해서 활짝 피었을 때에는 정말로 장관이었는데 그 행사하고 안 맞다 보니까 너무나 애를 쓰셔서 좋은 경관 사업을 해놓고도 고생한 만큼의 효과는 없었다라고 생각을 하는데 또 가을에 우리 지역에 옥정호 주변에 구절초 공원을 조성해서 축제를 하는데 되도록 이면 맞추기가 좀 어려우실수도 있겠습니다만 행사에 개화를 맞추어서 할 수 있도록 안타까운 마음입니다. 우리 박사님들께서 많이 계시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 개화는 잘 못 맞추는가요.
호근

김호근농업정책과장

개화기를 조정하고 있습니다. 경관농업이 정부에서 주는 것은 핵타당 1백7십만원입니다. 그리고 저희들은 2백만원씩해서 주는데 도에서 책정하는 저희들이 고부하고 영원을 했는데 그것이 탈락이 되었어요. 그래서 현재 네군데만 2백만원씩 주고 있고 행사와 병행해서 산내의 경우에는 구절초를 개화기와 맞추어서 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섭

고영섭위원

덧붙여서 한 가지만 말씀을 드린다면 물론 산내 구절초 행사가 올해도 지난번 처음에 어렵게 시작을 했으니까 꼭 성공이 될 수 있도록 해주시고 또 서해안에서 정읍을 진입하는 어루지역이라고 하셨는데 거기도 그 지역하고 행사가 걸 맞는 것 같아요. 지금 동학혁명 기념일을 고창에서 전국적인 기념행사를 하자는 이런 판국에 그쪽에도 동학과 관련해서 그런 행사가 잘 이루어 질 수 있도록 거기가 탈락이 되었다라고 했는데 본위원이 볼 때에는 면적은 충분한 면적이라고 봅니다. 분산이 되어서 그렇지 처음 시작하니까 관심을 가져주시고 기왕에 시작된 것 꼭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도록 소장님, 과장님 각별하니 신경을 쓰셔서 우리 지역 축제가 명성이 있을 수 있도록 해주시기 바랍니다.
호근

김호근농업정책과장

거기도 그렇고 저희들이 이번 추경에 내장산 들어가는 입구를 유채 밭으로 한번 가꾸어보자 30여핵타 저희들이 6천만원 요구를 했습니다만 예산부서에서 탈락이 되었는데 거기도 그렇고 산외 콩테마로 해서 산내 구절초 삼각관계가 이루어지면 좋습니다. 저희들이 여러 가지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예산이 수반되는 것이라 저희들 의욕만 있어서 되는 것도 아니고 이번에 내장입구도 벚꽃나무 끝나는 지점에 양쪽으로 약 30핵타를 심으면 참 좋겠더라구요. 그래서 상동하고 협의를 해서 토지까지 전부 받았는데 예산부서에서 그것이 안 되었습니다. 집행부에서는 여러 가지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만 위원님들께서 예산을 뒷받침 해주시면 열심히 하겠습니다.
영섭

고영섭위원

이상입니다.
천규

우천규위원장

정병선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병선위원

3페이지 주민소득기금 융자지원이 있지요.
호근

김호근농업정책과장

예.

정병선위원

융자금 회수 실적이 대략 몇 퍼센트 정도 됩니까?
호근

김호근농업정책과장

전체적으로 보아서 시기 도래한 것까지 해서 60%정도 됩니다.

정병선위원

어려운 문제점은 있습니까?
호근

김호근농업정책과장

문제점이 많이 있습니다. 당초 봄에도 저희들이 위원님들한테 조례를 개정해서라도 없앨 것은 없애자 저희들이 이렇게 했습니다만 저희들이 결제 과정에서 올해까지만 받는데 까지 받자 내년에라도 이 조례를 고치자라고 해서 저희들 보류를 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사실은 이것이 민선1기 때부터 상향식으로 배정되어서 문제가 정말 많이 있습니다. 담당자나 담당계장들이 읍면동에 출장을 가서 독촉하고 해서 실적은 많이 올라와 있습니다. 올해까지 최대한 받고 정 못 받을 것은 봄에도 말씀드렸습니다만 조례라도 개정을 해서 털 것은 털고 그렇게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정병선위원

지금 지원계획에 보면 52명에 1,020백만원이고 지원이 19명인데요. 많이 안 가져 갑니까?
호근

김호근농업정책과장

안 가져 간 것이 아니라 저희들이 예산이 11억4천인데 세입이 있어야 가져 가야 될 것 아닙니까? 딱 10억이 있는 것이 아니라 회수를 할 것 회수를 해서 주기 때문에 되는 대로 전부 융자를 하고 있습니다.

정병선위원

7페이지 쌀 브랜드 육성사업 지원 있지요.
호근

김호근농업정책과장

예.

정병선위원

상반기 추진실적에 우수브랜드 쌀 출품 단지선정 해서 5개 단지라고 했지요.
호근

김호근농업정책과장

예.

정병선위원

친환경자재 지원이라고 했는데 어떤 것을 쓰고 있습니까?
호근

김호근농업정책과장

총 사업비가 23억5천만원인데 20억이 시설비이고 2억은 홍보비입니다. 그리고 1억5천만원이 인센티브로 해서 도비로 준 것입니다. 단풍미인 단지에 진환경 자제 예를 들어 비료 이런 것들 보급종 일부 지원해서 1억9천만원입니다.

정병선위원

이상입니다.
천규

우천규위원장

윤영희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영희

윤영희위원

농업인 자녀 학자금 어느 정도의 기준에서 학자금을 주고 있습니까?
호근

김호근농업정책과장

농가소요 5핵타 미만 농가로써 학생들은 전부 고등학교까지 주고 있습니다.
영희

윤영희위원

12쪽 농촌발전 위원회하고 농촌연구소에 대해서 설명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농촌발전위원회가 5개분야 50명이라고 했는데 어떤 분들이 위원으로 되어 있습니까?
호근

김호근농업정책과장

농촌발전위원회는 수순한 농민들 농촌연구소는 전문분야로 되어 있습니다.
영희

윤영희위원

농촌발전을 위해서 노력을 하시는데 농촌 경험이 풍부하고 애로사항을 잘 아시는 분들이 여기에 들어가 있어야 되는데...
호근

김호근농업정책과장

실제 농사를 짓는 사람들입니다.
영희

윤영희위원

이상입니다.
천규

우천규위원장

농업정책이 어느 때보다 중요한 시기인 것 같아요. 자유무역이라는 것을 앞두고 정책 펴기가 아주 힘들 것입니다. 그렇지만 본위원장은 이렇게 생각해요. 농업정책이 두 가지는 잃어서는 안 된다 안왕근위원님 질의를 통해서 알았지만 500백억 정도 되는 지원책이 일부 정부가 계상할 수가 없어서 흐르는 쪽으로 농촌분야로 갈 분야 농민들한테 거져 주는 것이 50%가 된다면 약50%는 정읍시의 미래를 위해서 미래를 투자하는 그런 정책이 나와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정책과장님께서는 수고를 해주셔야 됩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농업정책과 소관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농업정책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잠시 휴식을 위하여 정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00분 정회

11시10분 속개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정회 중에 협의 하신 대로 전체과를 상대로 질의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발언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병선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병선위원

연구개발과하고 기술보급과에 관련된 사항인데 4페이지 친환경 단풍미인쌀 단지 육성 있지요.
건식

이건식순환농업과장

예.

정병선위원

덕천면에 달천들 알고 계시지요.
건식

이건식순환농업과장

예.

정병선위원

혹시 토양에 대해서 아시는 분계시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종곤

김종곤연구개발과장

토양 단풍미인쌀 단지는 전체적으로 다 끝냈습니다.

정병선위원

덕천 달천들에 대한 토양분석에 대해서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종곤

김종곤연구개발과장

제가 잘 기억이 안 나기 때문에 서면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정병선위원

본위원이 알기로는 덕천 달천들이 토양이 엄청나게 좋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혹시라도 과장님께서 앞으로 단풍미인쌀 생산 재배단지 확대 기회가 있다면 덕천면 달천들도 참고로 해주시기를 바랍니다.
종곤

김종곤연구개발과장

알겠습니다.

정병선위원

이상입니다.
천규

우천규위원장

안왕근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왕근

안왕근위원

207년도 내장산 국향대전 그 부분을 조각공원에 하신다고 하셨지요.
채련

문채련기술보급과장

예.
왕근

안왕근위원

그 부분을 다른 곳으로 옮길 생각은 없으십니까?
채련

문채련기술보급과장

단풍제하고 같이 연계해서...
왕근

안왕근위원

연계하는 본위원의 경우에는 어떤 생각을 하고 있냐면 내장산 뚝방에다가 오면서 정읍에서 들어가면서 다 보일 수 있도록 뚝에다하고 뚝 옆에 공원 쪽에 유치를 했으면 정말 화려하니 좋을 것 같은데 본위원은 그것을 지난번에도 이야기를 했었거든요.
채련

문채련기술보급과장

저희가 전시를 하기에는 장소도 비좁고 저희도 연구를 많이 했는데요. 그쪽 지역에서 할 수 있는 공간이라고 하는 것은 이번에 조각공원주변 그쪽에 2만8천평 정도 부지가 저희시의 소유입니다. 그래서 그쪽으로 선정을 하게 된 것입니다.
왕근

안왕근위원

정읍에서 가면 그때 내장산 단풍축제하고 부부사랑 다 연계가 되어서 하는 것 아닙니까? 그래서 본위원의 경우에는 정읍에서 올라가면 경관도 좋고 내장사 저수지 뚝에다가 정읍에서 들어가면 다 보일 수 있고 그런 부분을 한번 계획을 해보았으면 하는 생각이 드는데 그렇게 한번 할 생각은 없으십니까?
채련

문채련기술보급과장

조금 어렵습니다.
왕근

안왕근위원

예전에 고창에 국화축제 있었잖아요. 산에다가 들어가면서 했었거든요. 그러니까 들어가면서 경관도 좋고 그래서 저수지에 하면 정읍에서 들어가면서 또 화려하니 하고 지금 조각공원의 경우에는 그때 되면 내장산 톨게이트하고 정읍에서 들어가는 차도 많이 밀리고 여러 가지 많이 문제가 될 것 같은데...
채련

문채련기술보급과장

조각공원주변에 주차장을 저희가 조사를 해보았더니 300 내지 500미터 정도...
왕근

안왕근위원

사슴목장 올라가는 쪽에 그쪽까지 이용을 한다는 것 아닙니까?
채련

문채련기술보급과장

그렇습니다.
왕근

안왕근위원

그 부분은 본위원은 거기보다 효과적인 것은 내장사 뚝방에다가 했으면 어떻겠는가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으니까 올해는 그렇게 계획을 했다면 그렇게 해주시고 내년도의 경우에는 계획이 있다면 그런 부분도 한번 생각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천규

우천규위원장

윤영희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영희

윤영희위원

파프리카 여기에 보니까 인뉴텍이 부적격하다 이런 문제점이 있다고 했는데 그러면 다음에 선정할 것은 없습니까?
건식

이건식순환농업과장

파프리카 지역 특화사업은 당초에 조건이 있어요. 농림사업에서 농업인 5인이상으로 구성이 되어야 되고 그다음에 법인의 경우에는 1년 이상 운영실적이 있어야 됩니다. 그런데 뉴텍의 경우에는 2005년도에 설립이 되었습니다만 그동안에 파프리카를 재배한 실적이 전혀 없고 또 판매한 실적도 없고 또 그 구성원들이 보면 파프리카 농업을 하는 농업인들이 하나도 없어요. 그래서 실질적으로 우리가 볼 때에는 사업자금을 받기 위한 회사설립이지 이것이 결코 자부담 능력이라든지 이런 등등을 볼 때 우리가 종합적으로 검토를 했습니다만 과연 이 사업을 우리가 주었을 때 성공할 것인가 또 자격문제에 있어서도 상당히 문제가 있는 것으로 파악이 됩니다. 그래서 이 사업비를 균특예산이기 때문에 국고보조사업이 아니고 균특예산이기 때문에 중앙으로 반납되는 것은 아닙니다. 우리가 다시 파프리카가 아닌 다른 농업예산으로 농림부 승인을 받아서 사용할 수 있는 예산입니다.
영희

윤영희위원

다음에 선정할만한 농업 법인은 없습니까?
건식

이건식순환농업과장

파프리카에 대해서 파프리카를 생산하는 사업을 하는 법인은 없습니다.
영희

윤영희위원

그러면 지난번에 예산확보 할 때 저희들이 파프리카 농장 인뉴텍에 대해서 문제점이 있다는 이야기를 했었는데...
건식

이건식순환농업과장

그때 제가 어떻게 답변을 드렸냐면 우선 균특예산 여기에서 예산편성이 안 되면 예산자체가 균특예산 중앙에서 내려오는 것이기 때문에 우리시에서 확보를 할 수가 었습니다. 일단은 예산을 확보해서 예산편성 해주시면 예산편성을 해놓고 나중에 사업을 정확하게 판단을 해서 변경을 해서 쓸 수 있으시면 그렇게 쓸 수 있도록 배려를 저희가 요청한 바 있습니다.
영희

윤영희위원

잘 알겠는데요. 적절한 법인을 찾아서 신속히 집행하시기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왜냐면 예산확보를 해놓고 이렇게 늦어지면 항상 다른 시에 비해서 뒤쳐지잖아요. 예산이 없어서 못하는 것도 아니고 잘 찾아서 선별해서 잘 해주시기를 바랍니다.
건식

이건식순환농업과장

잘 알겠습ㄴ디ㅏ.
영희

윤영희위원

그리고 한 가지만 더 고품질 단풍미인쌀 생산에 대해서 고품질 단풍미인쌀 시설은 어떻게 되어 있습니까? 건조시설은 어떻습니까?
건식

이건식순환농업과장

건조기시설이 다 되어 있습니다.
영희

윤영희위원

연로건조하는 것이지요. 본위원이 모 신문상에서 이웃나라 일본이 연로건조하고 그리고 저장은 어떻게 하십니까?
건식

이건식순환농업과장

각 지역마다 단풍미인 단지에는 싸이로가 있어서 거기에서 자동적으로 돌아가면서 순환을 시켜줍니다.
영희

윤영희위원

본위원은 노파심에서 일본은 연로건조하고 저온저장을 해서 세계적인 명품 쌀을 만든다고 우리하고 한번 비교해 보고싶어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이상입니다.
천규

우천규위원장

과장님 그때 균특 100억은 다 채워 놓았습니까? 파프리카에 반납되면 다른 업자 선정하는데 총 금액 100억 채웠어요.
건식

이건식순환농업과장

100억은 아니였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장

정읍시 100억 아니였나요.
건식

이건식순환농업과장

180억정도 전체가 있고 그 중에 일부 농업예산이 있지요. 다른 균특예산 총괄로 우리시로 온 것이 230억정도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장

우리 농업분야가 100억정도 배당을 받지 않았나요.
건식

이건식순환농업과장

그런데 거기에서 파프리카, 국화, 감자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확보는 다 되었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장

그 당시에 얼마 선정되었습니까? 농가선정, 법인선정이...
건식

이건식순환농업과장

다 확정이 되었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장

금액으로 보아서요.
건식

이건식순환농업과장

80억정도 되었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장

고영섭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영섭

고영섭위원

두 가지만 질의를 하겠습니다. 순환농업과 소관인데요. 우리 서울에 지하철이나 이런 곳에 광고를 많은 예산을 들여서 광고를 하는데 관리는 잘 되고 있는가요. 한번 붙여놓고 어느 기간까지 놓아둡니까? 아니면 한번씩 점검을 합니까?
건식

이건식순환농업과장

저희들이 수시로 올라가서 점검을 하고 또 예산도 매월 우리가 집행을 하고 그 사람들이 사진을 찍어서 그 상태를 저희들한테 전부 보고를 합니다.
영섭

고영섭위원

광고하는데 별 문제는 없습니까?
건식

이건식순환농업과장

별문제는 없습니다.
영섭

고영섭위원

어려움이 있었던 것도 있었지요.
건식

이건식순환농업과장

해결이 되고 문제는 없습니다.
영섭

고영섭위원

앞으로 우리지역에 브랜드광고는 어떤 효과를 내서든지 어떤 방법으로든지 광고에 우리 이미지를 제고할 수 있는 앞으로도 계획이 있어야 될 것 같습니다. 그다음에 보고자료 6페이지 상반기 추진실적을 보면 본위원이 지난번에도 누차 말씀을 드렸던 부분이거든요. 농기계 지원 대상자 선정 공급을 26기종을 하셨지요. 이것도 갈수록 현대화 되어가고 농촌인구는 노령화 되어 가는데 지난번 4대 때에도 누차 이야기를 했던 내용이거든요. 꼭 지급을 할 때에는 필요한 사람이 꼭 수급을 받을 수 있도록 아직도 미흡한 것 같아요. 그래서 막대한 예산을 들여서 현대화 장비로 지급을 해주는 것은 꼭 그 장비가 필요한 사람이 꼭 수급을 받을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건식

이건식순환농업과장

농기계 금년에는 어떻게 했냐면 년 초에 계획서를 금년도 우리시에서 공급을 예산을 미리 읍면동에 농업 전 분야에 대해서 미리 보내주었고 농기계도 읍면동에서 무엇무엇이 필요 하냐 가장 선호한 농기계가 무엇인가를 실태조사를 해서 읍면동장에 내려 보내서 읍면동장으로 하여금 선정하도록 이렇게 했습니다.
영섭

고영섭위원

왜냐면 지금도 농촌에 보면 전문가들이 있어요. 이런 것을 잘 보는 전문가들이 계셔서 본위원이 지난번에도 말씀을 드렸잖아요. 농가들이 필요한 농가에 수급을 받을 수 있도록 관리가 필요합니다. 부탁드립니다. 이상입니다.
건식

이건식순환농업과장

알겠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장

정도진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도진

정도진위원

고영섭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내용 중에서 각종 농자재를 지원하고 있지요.
건식

이건식순환농업과장

예.
도진

정도진위원

본위원도 올 초에 민원인한테 그런 이야기를 들었는데 적기에 지원을 제대로 해주었으면 좋겠다 비료도 4월 달에 뿌릴 것을 5월 달에 주어버리면 사용을 못하고 보관 할 수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한 부분들은 구체적으로 말씀을 안 드리고 농자재라든가 모든 것을 지원할 때에는 적기에 파악해서 재 때 농가들이 활용할 수 있도록 철저를 기하여 주셨으면 하는 바램이고 또 하나는 농자재 중에서 지금 녹차를 따지는 않지요. 따는 것을 채집기라고 하는가요.
종곤

김종곤연구개발과장

채엽기입니다.
도진

정도진위원

그것을 보조 해주고 있지요.
종곤

김종곤연구개발과장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도진

정도진위원

농가들은 어떤 생각을 하고 있냐면 지금은 딸 시기가 아닙니다. 그러다보니까 따는 농가도 있겠지만 이것이 없어질 모르니까 미리 받아다 놓는다는 이야기입니다. 그래서 농가들한테 그러지 말고 본위원이 농가한테 이런 이야기를 했어요. 그러면 이월을 시켜서 내년에 받으면 안 되냐고 했더니 언제 이것이 내년에는 없어져 버릴 수도 있는데 미리 받아놓아야지 이것도 낭비 아닙니까? 그래서 명확하게 몇 년도에서 몇 년도까지 농가 채집기를 지원해 줄테니 필요한 농가는 그때 신청을 해서 가져가라고 해주든가 안정적으로 불안해 하니까 미리 우리는 소용이 없어요. 그런데 내년에 될지 안 될지 모르니까 미리 신청을 해놓은 사례가 있었습니다.
종곤

김종곤연구개발과장

2003년 제일 먼저 심은 사람한테만 지금 한정해서 주고 있습니다.
도진

정도진위원

실제는 따지 못하고 있는데 미리 받아 놓은 사례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것은 불필요하다 그래서 그것은 불요하다 그러니까 그런 부분은 농가들한테 안정감을 주세요. 내년에도 이런 지원사업이 있으니 필요하신 분들만 신청을 하십시오. 적기에 지원이 될 수 있도록 농자재나 비료부터 유기질 비료 그런 것을 재 기간 적기에 할 수 있도록 해주시고 또 하나 칠보 축현리 녹차단지 재배해서 토사 흘러 내리는 곳 아시지요. 우기철이 돌아오면 녹차단지 재배해서 토사 흘러내리는 곳 아시지요. 저희들도 현장을 보았는데 토사가 분명히 흘러내리는데 토사유출로 인해서 한천이 막혀서 주변농가들한테 피해가 불 보듯 뻔합니다. 대책 있습니까?
종곤

김종곤연구개발과장

. 토사유출관계 그 분이 땅 소유자가 토지를 부동산을 매매했기 때문에 저희들은 보조금 관리 조례에 의해서 회수조치 명령이 떨어졌습니다.
도진

정도진위원

회수조치도 좋은데 장마로 인해서 유출이 되어버리면 농가들이 피해를 입으면 누구 책임입니까? 소지소유주 책임입니까? 아니면 시에서 미리 예방을 못한 시 책임 입니까? 과연 피해 보상은 누가 해야 합니까? 농업쪽에 계장님, 기반조성계, 산림과 계장님들 모여 놓고 이것 대책 세우시라고 했는데 그 뒤에 아무말씀이 없는데 이 부분도 우기철이 돌와오니까 분명히 이것 비가 오면 발생됩니다. 빠른 시일 내에 가셔서 망이라도 시에서 응급복구라도 안 흘러 내리게 마대라도 쌓아 놓은다거나 그런 조치를 취해 놓아야 다른 농가들한테 피해가 없습니다. 노파심에서 미리 말씀을 드리는 것입니다. 그리고 또 한 가지 년 초에 인가 작년 말인가 감곡고속도로에 있는 단풍미인 쌀 홍보판 있지요.
종곤

김종곤연구개발과장

예.
도진

정도진위원

홍보판 교체를 하신다고 들었는데 단풍미인 쌀 홍보대사 송대관씨 그것으로 해서 교체를 할 것이다라고 답변을 들은 것 같은데 어떻게 추진되고 있습니까? 아니면...
건식

이건식순환농업과장

하반기에는 하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예산이 우선 확보가 안 되어서...
도진

정도진위원

예산이 없습니까?
건식

이건식순환농업과장

예.
도진

정도진위원

하반기에는 예산이 확보가 됩니까?
건식

이건식순환농업과장

예.
도진

정도진위원

추경에 올라와 있습니까?
건식

이건식순환농업과장

추경에 저희들이 요구를 했고 만약에 그것이 어렵다고 하면 브랜드육성사업 그 사업비 활용한다든지 아니면 클러스터 사업비에서 일부를 활용한다든지 여러 가지 강구의 대책을 세우고 있습니다.
도진

정도진위원

송대관씨로 나오는 내용으로 홍보판을 교체할 내용인가요.
건식

이건식순환농업과장

예.
도진

정도진위원

이상입니다.
천규

우천규위원장

녹차밭 유실문제 눈으로 보니까 현장을 산꼭대기까지 다녀와 보았는데 불 보듯 뻔합니다. 지금도 흘러내리는 중이지요. 그래서 밑에 모래를 또 누가 실어 간다고 했습니다. 이것은 어차피 일은 잘 못된 것 같고 주인도 땅을 팔고 산 사람들은 토취장을 내고자 시에 허가 신청 중이지요.
종곤

김종곤연구개발과장

허가사항은 잘모르겠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장

이유야 어떻든 간에 그 분들의 생각은 우리시나 불특정 다수인이 볼 때에는 위험성으로만 보이는 것이고 어떤 분들은 돈으로 보이기 때문에 필요한 일이기도 합니다. 적정하게 판단 하실 것으로 생각이 듭니다. 김철수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철수

김철수위원

순환농업과 5페이지 인터넷 쇼핑몰에 의안 판매로 해서 단풍미인 쌀 2,693톤은... 순환농업과장 이건식 2,693톤은 전체양입니다.
금년도 그러면 단풍미인 쌀 판매량은 어느 정도 계획을 하고 있습니까?
건식

이건식순환농업과장

약5천톤을 예상하고 있습니다.
철수

김철수위원

싸이트가 개설되어 있다고 해서 한번 들어가 보았습니다. 그런데 많은 쌀들이 올라와 있어서 저희 단풍미인 쌀 잡기가 굉장히 힘이 들었습니다. 기왕에 인터넷 싸이트를 개설해서 판매를 하신다고 하면 적극적인 홍보와 판매전략을 마련해서 거기에 투자를 하시면 어떨까라는 생각이 들어서 이 말씀을 드렸습니다.
건식

이건식순환농업과장

알겠습니다.
철수

김철수위원

다음에는 농수산물 유통주식회사 활성화 5월 말 현재 16억5천만원 매출이라고 되어 있지요.
건식

이건식순환농업과장

예.
철수

김철수위원

그러면 6월 말까지는 한 20억 되었습니까?
건식

이건식순환농업과장

지금 약 19억 되었습니다.
철수

김철수위원

그러면 금년도 매출 금액은 얼마를 잡고 계세요.
건식

이건식순환농업과장

하반기에는 과실유가 좀 나오거든요. 그래서 금년에는 80억정도 매출을 잡고 있습니다.
철수

김철수위원

그러면 지난 가을에 약 100억정도 올해 매출액 사장님께서 말씀하시기를 금년도 매출액을 100억 예상을 하고 있는데 거의 버금이 가네요. 80억만 해도 굉정히 성공적인데 가능할까요.
건식

이건식순환농업과장

가능하다고 봅니다.
철수

김철수위원

큰 기대를 가지고 믿겠습니다.
건식

이건식순환농업과장

예.
철수

김철수위원

다음에 기술보급과장님! 아프신데 먼저 나와 주셔서 고맙게 생각을 합니다. 본위원의 관심사항이라서 국제이주여성 생활적응 지원교육해서 30명씩 했습니다. 그런데 기술보급과에서는 어떠한 교육을 시키고 있는지 여기에 대해서 설명을 해주시기를 바랍니다.
채련

문채련기술보급과장

관내에 국제결혼여성이 지금 현재 303명이 거주를 하고 있습니다. 그 303명에 대해서 저희 기술보급과에서 추진하고 있는 사업은 주로 식생활 또 생활용품, 치매과제나, 농장환경개선 여성농업인으로써 우리 정읍에 정착할 수 있는 의지 그와 같은 것을 교육하고 있고 문화나 관습에서 오는 차이가 있기 때문에 가족을 대상으로 해서 금년도에 교육을 할 계획입니다. 지금 현재까지 추진했던 것은 주로 정보교환이나 식생활, 생활용품 및 농장환경개선 쪽으로 해서 저희가 교육을 했는데 하반기에는 생활적응 기술교육이나 국가별로 소모임을 10명씩 맡아서 하려고 합니다.
철수

김철수위원

본위원이 알기로는 400여 가정에서 500여 가정을 이루고 있다고 알고 있거든요. 지금 과장님 말씀은 303명이 거주하고 있는 것으로...
채련

문채련기술보급과장

6월 현재....
철수

김철수위원

본위원이 알기로는 400에서 500명을 500가정을 이루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300명정도 나온 것은 이 분들이 앞에 나오기가 꺼려서 숨기기 때문에 보이지 않기 때문에 적게 파악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본위원이 왜 이런 말씀을 드리냐면 저희 이주여성 교육도 중요하지만 이주여성 교육보다는 이주여성의 남편교육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우리나라에 와서 살고 있는 이주여성 중에 가장 애로사항이 남편의 폭력입니다. 두 번째 가정에 가족들의 학대 여러 가지가 있는데 이 두 가지가 가장 심각하다고 봅니다. 그런데 사회여성과에서도 교육은 하고 있습니다만 이분들한테 컴퓨터교육등 여러 가지 교육을 시키는 것 같은데 본위원은 주거교육도 물론 중요하겠지요 그러나 보다 중요한 것은 남편들로 하여금 부인의 나라의 문화를 이해하는 것이 더 중요하고 그 여자를 이해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지난번에도 어떤 분하고 말씀을 나누었습니다만 우리나라에 와서 살고 있는 여성들중에 우리나라에 적응을 못 해서 좀 부끄러운 이야기입니다만 같은 민족과 같은 동족인 남성들과 외조를 하는 여성들이 많이 있다고 했습니다. 우리가 알지 못해서 그렇지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것들이 남성들이 가장 가까워져야 하는데 가장 가까우지 못하고 그냥 놀이게 감 내지는 가정부로 생각하고 있기 때문에 이런 일이 발생되지 않았느냐 그런 생각이 들어서 본위원은 여성교육보다는 남성교육이 기왕에 교육을 시켜주는 입장이라면 남성교육에 더 치중을 했으면 어떻겠습니까라는 제안을 드리려고 이 질의를 했습니다. 참고만 해주시기를 바랍니다. 본위원이 작년 이맘때 업무보고에서도 말씀을 드렸고 또 년 말에 가서도 우리 기술센터 직원들이 해외연수 견학을 가야되지 않겠느냐라고 몇 차례 말씀드린 기억이 있습니다. 왜 가야 되냐면 앞에서 안왕근위원 질의에서 기술센터에서 년 간 농민들한테 집행하는 보조금이 예산액이 약 500억입니다. 축산센터에서는 약 50억에서 70억 사이라고 합니다. 크게는 약 600억정도 농민들한테 지원을 하게 되는데 이런 많은 막대한 예산을 집행하는 직원들이 견문이 넓어야 될 것 같아서 다시한번 이 자리를 빌어서 소장님께 농촌기술센터 직원들이 많은 연수 교육과 견문을 넓힐 수 있는 해외 어떠한 견학을 할 수 있는 예산을 받아서 견문을 넓혀주시기를 부탁드리면서 본위원의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천규

우천규위원장

정병선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병선위원

몇 가지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 복분자 관내 소비량이 몇 퍼센트 정도 됩니까?
건식

이건식순환농업과장

생산량은 약 수매를 안 하고 자체판매, 자체소비...

정병선위원

정읍시에서 소비되는...
건식

이건식순환농업과장

약40%정도 보고 있습니다.

정병선위원

그러면 60%가 관외로 나간다는 것이지요.
건식

이건식순환농업과장

예.

정병선위원

여러 가지 시책도 하고 계시는데 타 지역에서 많이 권장 가져가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소성의 경우에는 거의다가 고창으로 빠져나가고 있는 실정인데 만일의 경우에 고창에서 안 받는다고 할 때에는 문제가 생길 것입니다. 그래서 앞으로 많은 시책도 하고 계시만 우리 관내에서 생산된 복분자에 대해서는 우리관내에서 소비될 수 있는 특단의 노력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만일에 거기에서 막혀버리면 가격파동도 되고 농가들은 상당히 실의에 빠질 것입니다. 식품개발도 하고 계신다고 하는데 이 분야에 대해서 빠른 시일 내에 이런 사항들이 이루어져야 될 것 같습니다. 우리 복분자 생산농가들이 원하는 것이 바로 이것입니다. 왜 인근 고창의 경우에는 많은 시책을 해서 지원도 해주고 그러는데 왜 우리는 그렇게 하지 않냐 고창은 이미 특구로 지정이 되어 있기 때문에 많은 혜택을 보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조금 인근 행정기관이라도 방문을 하셔서 어떤 방법으로 어떻게 추진하고 있는지에 대해서도 밴치마킹을 해야할 필요성이 있다라고 생각이 듭니다. 물로 지금도 잘 하고 계시는데 그 다음에 두 번째 연구개발과장님께 주문한 사항이 있었는데 입암산 자락에 대해서 특화단지 농공계획을 주문한바 있습니다. 그 분야에 대해서 어떻게 추진되고 있는지 간단하게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종곤

김종곤연구개발과장

계획을 거의 완료하고 있는데요. 사실은 어떤 작목이 들어갈 때 거기에 거주하는 주민들의 반응이 얼마나 좋은가 또 거기에 대한 적극성을 띄워 주어야지 저희과에서 계획을 세워서 아무리 투자를 해도 지역주민들이 안 따라주면 그것은 실패하는 것으로 생각을 하고 조만간 7월 달부터는 주민들하고 간담회를 한번 갖을 계획으로 있습니다.

정병선위원

본위원이 대안으로 한 가지 말씀을 드리는데 전체 농가들을 설득해서 한꺼번에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 지역에 맞은 일부분이라도 임대를 해서라도 시범단지를 거기에 만들어서 그것이 성공되면 그 농가들도 따를 것 아닙니까? 말로써 설득하는 것보다도 무엇인가 현장체험으로 통해서 얻을 수 있는 그런 분야에 대해서 시범포 단지를 작게 하나 만들어서 해야지 엄청난 하나에 틀만 잡아서 주민들 설득한다는 것은 힘듭니다. 실질적으로 그 분들이 보고 느끼고 체험하는 것이 제일 중요합니다. 그래서 물론 과장님께서 많은 노력을 하고 계시는지는 알고 있지만 이 분야에 대해서 조금 더 관심을 가지시고 적은 것부터 지난번에 시정질문에서 말씀드렸지만 적은 것부터 우리가 시작해야 합니다. 세 번째 자생녹차단지 현 상황에 대해서 간단히 말씀을 해주시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앞으로 자생녹차가 우리 정읍시 농가들에 대한 경제 얼마 많은 기여를 할 것인가 그것도 간단히 말씀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종곤

김종곤연구개발과장

현재 자생녹차는 약39명에 195핵타정도 조성이 되었습니다. 2003년도부터 해서 지금계속 조성을 하고 있는데요. 자생녹차는 저희지역은 온대하고 한 대하고 겹치는 한계성이기 때문에 녹차자체 향이 타 지역하고 차별화 할 수 있는 여건이 됩니다. 그리고 카페인 성인이라든가 이것이 정읍시가 가장 우수하다고 분석결과는 나와 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제 생각은 일부 고급차는 고급차로 나가고 그 외의 잎은 다른 여러 가지 식품 쪽에도 접목을 시켜서 우리정읍지역에서 생산되는 녹차가 충분히 소비가 될 수 있도록 그런 방안을 개발해서 연구 할 것이고 정읍지방에 지역경제 기여도라고 말씀하셨는데 아직은 크게 수익이 안 올리기 때문에 그렇지만 고급차로 갔을 경우에는 고급차의 브랜드가 크기 때문에 수익가치가 조금 있다가 판단해야 될 것 같습니다 지금 현재 상태로는 어떻게 말씀드릴 수가 없겠습니다.

정병선위원

많은 단지가 조성되어서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관리를 철저히 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종곤

김종곤연구개발과장

철저히 관리 감독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정병선위원

마지막으로 한 가지 더 질의를 하겠습니다. 우리 관내에 입암에 한국스테비아 주식회사 있는 것으로 알고 계시지요.
종곤

김종곤연구개발과장

예.

정병선위원

이건을 가지고 상당히 이야기도 했지만 본위원은 이런 생각도 했어요. 만일의 경우에 특별한 입암산자락에 그런 것이 없다라고 하면 지금 스테비아에서 중국 땅에 많은 토지를 매입해서 확대재배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 부분도 한번 생각해 보시고 스테비아에 대해서 아시는 분들만 알고 모르시는 분들은 모릅니다. 그래서 우리가 스테비아를 여기에서 선전하는 것은 아니고 우리 관내에서 생산되는 상품에 대해서 알아야 되지 않겠습니까? 혹시 기회가 주어지신다면 농업분야에 종사하는 공무원들 농업농촌발전연구회 이런 모임에서 설명회를 가졌으면 하는 생각이 듭니다. 건의 사항이기 때문에 소장님과 상의를 하셔서 타당성이 있다고 하면 한번 추진하는 것도 괜찮다 라고 생각이 들어져서 건의를 드리는 바입니다. 이상입니다.
종곤

김종곤연구개발과장

잘 알겠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장

과장님 스테비아 이야기가 나왔으니까 빠진 것이 있어요. 예를 들어 단풍미인 쌀 하면 서울, 부산에 소비자들은 과연 단풍미인 쌀 속에 무엇이 있느냐가 중요하고 어떻게 키웠느냐 어떤 2% 부족한 것이 뭐가 있는가 모르는데 본위원은 그런 대안 중에 하나로 스테비아 보다 접목시켜 볼 필요성이 있다. 더 쉽게 이야기를 하면 우리 정읍은 삼성이라는 브랜드만 키웠지 애니콜이라는 핸드폰이 없다. 브랜드가치 단풍미인으로 높게 올라가 있지 너무나 추상적이다 거기에는 적은 브랜드를 네트워크화 시켜야 되는데 그것이 좀 부족하다라는 생각이 들고 그다음에 소장님 김철수위원님께서 작년, 올봄 업무보고를 통해서 6급이하 하위직에 대해서 효율적인 발전을 위해서 해외 출장 건 어떻게 고려만 하고 계십니까? 시장님께서 안 하신다고 하십니까?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금 자체예산이 확보가 안 되어서 그러는데요. 확보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장

지피지기면 백전백승이라고 고창이나 부안하고 경쟁하는 것이 아니라 사실상 농업 선진국들과 경쟁을 하는 것 아니겠습니까? 거기에서 어떻게 재배해서 어떻게 들어오는 것을 파악해야 되는데 그것도 좀 해주시고 또 한 가지는 소장님께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본위원장 역시도 작년 가을 올봄해서 정읍시 고추전에 대해서 이야기를 한 적 있습니다. 정읍에 고추 전은 국내에서 뿐만 아니라 대한민국 세계 어느 곳에 내놓아도 훌륭한 고추전이고 이것은 경매 시스템을 전부 할 수 있게 사각지대가 없는 시스템으로 건설부터 설계되어 있습니다. 단순 시장이 아니고 경매시장이거든요. 경매시장으로 지어져 있는데 지금 활성화가 안 되고 있다는 말입니다. 대한민국에서 고추 정읍보다 유명한 곳 나와 보라고 하십시오. 실제 거래량도 가장 많습니다. 그리고 60~70명으로 상인들로 형성되어 있지만 11명 이상은 1만근 이상을 스스로 처리할 수 있는 큰 손들이 다 정읍에 있고 또 전라남북도를 포함해서 충청도까지 고추를 정읍에 내다 팔고 사가는 이런 현상 속에 있지만 우리는 고추전을 멀리해버리고 특화를 못시켜서 이것은 좋은 상품이거든요. 제안을 합니다. 준비를 해서 고추경매시장이 되어야 됩니다. 그래서 큰 생산자들이 정읍고추전에 와서 팔면 중간상인들한테 판 것보다 5% 또는 10% 더 받을 수 있다라는 사실을 알고 정읍으로 몰려들어야 되고 서울에 대상들은 정읍에 오면 물량이 많으니까 짧은 기간에 좋은 고추를 얼마든지 확보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알려줘야 됩니다. 그런데 대책이 아주 미흡하고 본위원장이 보니까 제일 마지막 쪽에 품종선발이나 시험연구 본위원은 자존심이 상한 것이 지금 고추는 시험연구 단계가 아닙니다. 농가들이 소득을 창출해야 되거든요. 그런데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것 같아요. 작년가을, 올봄, 오늘까지 고추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는데 소장님께서 우선 고추전에 대해서 충분히 정읍고추시장, 농업 같은 것 전체적으로 자료를 한번 제출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본위원장 시정질문 때 다시 한번 시장한테 다시 한번 이야기를 하겠습니다. 그것을 포함해서 말씀해 주십시오. 고추가 희망이 있는가 없는가 본위원장의 이야기가 적절하다고 판단되는가 그렇지 않다면 무엇이 어려워서 고추에 대한 포기적인 정책을 펴고 있는가 소장님께서 말씀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고추에 대해서 대략적으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충북 음성 다음에 정읍이 두 번째로 재배를 많이 하는 고추주산단지였던 것이 어떻게 공교롭게도 도매시장이 생기면서 우리 재배농업인들이 고추의 열정을 가지고 있지 않고 재배방법부터 개선해서 해야 되는데 우리가 보통 5월5일 전 후로 해서 고추 정식하고 사후관리를 잘 못해서 바로 가뭄이 겹쳐지면 고추역병이 제일 먼저 문드러져서 노오랗게 죽어가는 데가 정읍입니다. 정읍, 부안, 고창 이쪽에서 많이 그러는데 가까운 예로 순창, 임실, 진안 이쪽으로 가면 조금 덜하거든요. 그런데 거기에 주요원인 땅에 문제가 있다 토질에 그리고 토질이 마사토라서 한번 비가 오면 죽이 되어버리고 그다음에 조금 가물면 땅이 딱딱해져버리는 그런 증상 때문에 고추에 연작장애에서 오는 고추 역병이 상당히 문제가 되었기 때문에 정읍고추를 안 알아주었다 그래서 지금 해마다 반복되고 있는 고추의 역병을 어떻게 하면 사전에 방지를 할 수가 있겠는가 해서 고추 품종 연구를 개발한다는 것은 잘못된 것이고 지금 태인면 박산리에다가 25개 품종을 전시해놓고 그 유형별로 시험연구사업에 하고 있는 삼반복 시험을 하고 있습니다. 이런 농가들이 하고 있는 것은 고추에 역병이 가장 많이 걸리는 이유는 축산 발효비료만 쓰고 유기질비료를 썼다라고 생각을 농가들은 지금 하고 있습니다. 그것을 쓴 포장은 100% 역병이 다 나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토양 통기성을 좋게하기 위해서는 볏 집이라든가 힘이 다든 다고 하면 산야초라도 썰어서 뒤집어서 놓아야 뿌리에 바람이 들어가서 숨을 쉬고 있는데 그런 쪽에서 하고 있는데 앞으로 품종부터 역병을 치유할 수 있는 근본적인 방법을 개선하고 지금 정읍시 관내에 전체적으로 보면 고추로 인해서 소득이 얻어지는 것이 한 3백9십7억정도 보고 있습니다. 전체 면적으로 보았을 때에는 2,000핵타 잡고 전국반수가 250키로 우리가 290키로 정도 따고 있습니다. 그쪽으로 보았을 때에 고추에서 얻어지는 것은 약 3백9십7억정도 되지 않느냐 그렇게 어렴풋이라도 추정을 합니다. 그래서 고추 품질에 고급화 기술이 임실, 진안 고추를 이겨먹을 수 있는 방법 그 다음에 고추에 도매시장이 어차피 경매시장이 있기 때문에 위원장님께서 말씀하시는 큰 손들이 많이 있다라고 하는데 저도 알기로는 전국에 열손가락 안으로 든다라는 분께서 정읍출신이 2~3명정도 있는 것으로 저도 알고 있고 고추에 대한 시세라든가 무엇을 물어보면 농산물유통주식회사에서 고추 작황이 나빴을 때에 어느 때 들여오는 시기를 수입을 했을 때에 COST를 최대한 다운 시킬 수 있는가 그런 쪽에 인포메션을 얻기 위해서 우리 정읍시민들이 고추를 좌지우지 할 수 있는 그런 분들하고도 이야기를 하고 찾아오는 것을 저도 보았습니다만 이런 쪽에 대해서 종합적으로 계획을 잡아서 고추를 살릴 수 있는 쪽으로 노력을 하겠습니다. 그리고 해외연수 김철수위원님께서 두 번 말씀하셨고 위원장님께서 말씀하신 그 문제 그쪽하고 스테비아 이쪽가지고 별도로 생각을 해서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건식

이건식순환농업과장

고충 문제에 대해서 보충 설명 드리겠습니다. 농림부에서 시행하고 있는 원예브랜드 사업이라고 그래서 고추 같은 경우에도 안동하고 괴산 전라북도에서 사실은 금년에 신청을 한번 해보려고 했습니다. 그것이 최고 200억까지 지원을 사업내용에 따라서 200억까지 지원을 받을 수가 있는데 전라북도 계획은 이미 임실하고 진안하고 2개군을 묶어서 추진중에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정읍의 경우에는 2008년부터 한번 해보자 그 대신에 중앙방침이 1개 시군은 안 되고 광역으로 가서 인접시군까지 묶어서 앞으로 경쟁력을 하려면 인접시군까지 묶어야 된다 그래서 1차적으로 고창하고 한번 추진을 할까 구상중이고 이미 컨설팅 업체에다가 기본 안을 잡아서 미리 한번 우리가 준비를 했다가 내년에 신청할 수 있도록 이렇게 하자라고 지금 그것은 준비 중에 있습니다. 두 번째로는 사실은 고추가 제대로 되려면 고추도 특화작목으로 지정을 해서 균특예산을 갖다가 거기에 투자를 해야지 단순하게 우리가 면적이 넓기 때문에 우리시 자체사업이라든지 이런 형태로 가서는 도저히 안 될 것 같아요. 그래서 내년도에는 특화품목으로 지정을 해서 하우스 역병이나 소득을 올리기 위해서는 앞으로는 시설 쪽으로 가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래서 하우스 쪽에다가 중점적으로 투자를 하고 지금 신태인 공장 고춧가루 공장 같은 경우에도 상당히 10년이 넘었기 때문에 고춧가루 공장도 시설개수를 해야 되고 그 다음에 도매시장의 경우에도 제가 상인들 면담을 다 해보았습니다. 현재 자기들이 하루에 거래되고 성숙이에는 1일 300억까지도 거래 금액이 올라간다고 했습니다. 그것이 사실인지는 저희가 확인할 길이 없습니다만 그 분들 말은 그렇습니다. 그렇다고 보면 현재 우리시에서 도와 줄 일이 무엇이냐 그랬더니 현재 시스템은 정읍의 것이 태양초이기 때문에 특별히 시에서 지원하고 뭐하고 특별한 사항은 현재로는 없다 경매시스템으로 해서 경매가 어떻겠는가 했더니 자기들이 나름대로 수집 가만히 있어도 정읍은 워낙이 명성이 높기 때문에 수집이 되고 사로 오기 때문에 현재 어떤 거래상의 애로는 없다 다만, 정읍의 고추 명성을 위해서는 어떤 축제형태로써 축제는 한번 해보면 어떻겠는가 그런 건의는 받았습니다. 그래서 금년도에 종합적으로 계획을 세워서 내년부터 한번 실천에 할 수 있도록 노력해 보겠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장

본위원장은 가락동 시장에 농수산물시장에 농산물이 서울로 서울로 가락동으로 올라가는 것은 경매를 통해서 자기의 소득이 보장 때문에 그럽니다. 정읍 우시장도 소가 너무 많이 나와요. 사실상 똥을 즐겨 싸는 소라든가 질병 있는 소는 경매에 받아주지도 않습니다. 고추전도 과학적인 경매를 통해서 생산자들한테 소득을 높여주면 우리 전라북도 뿐만 아니라 전라남도, 충청도에서 정읍을 찾게 됩니다. 그래서 그런 시스템을 갖추시라는 말씀입니다. 이어서 정도진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도진

정도진위원

정병선위원님께서도 말씀을 하셨고 위원장님께서도 말씀을 하셨는데 지금 우리 단풍미인 쌀이 기능성 첨가는 안 되어 있지요.
건식

이건식순환농업과장

안 되어 있습니다.
도진

정도진위원

전국적으로 쌀이 수 백까지가 있는데 기능성으로 해서 생산되는 것이 많이 있습니까?
건식

이건식순환농업과장

기능성 쌀은 개인 RPC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기능성 쌀을 출하하지 농협에서 하고 있는 데는...
도진

정도진위원

없지요.
건식

이건식순환농업과장

예.
도진

정도진위원

일반적으로 김제, 부안 계화도라든가 여기에서 기능성은 첨가하지 않은 상태에서 판매가 되고 있지요.
건식

이건식순환농업과장

예.
도진

정도진위원

그런데 유명 매장을 가보면 기능성 쌀이 굉장히 고가로 팔리거든요. 전라북도만 보더라도 김제, 계화면에 대해서 단풍미인 쌀이 쳐지는 것은 사실입니다. 앞에서 정병선위원님께서도 말씀을 하셨는데 그래도 이 이야기를 단순히 단풍미인 쌀로만 할 것이 아니라 기능성을 한번 첨가해볼 필요가 있다 스테비아를 여기에 결합을 해보면 어떻겠는가 그래서 본위원은 한번쯤 논의해볼 필요성이 있다라고 본위원은 생각을 하거든요. 그냥 쌀로 나가는 것보다도 우리 단풍미인 쌀을 스테비아 성분이 있는 기능성 쌀이다라고 해서 그래서 시범적으로 단풍미인 쌀 핵타가 약 1천핵타 되지요.
건식

이건식순환농업과장

예.
도진

정도진위원

그러면 1백핵타정도라도 한번 시범적으로 해보아서 해보고 그것을 한번 성분검사를 해서 정말로 좋다면 그쪽 방향으로 가야되지 않느냐 그렇게 생각이 들거든요. 그래서 저번에 언론도 보았지만 전라북도에서는 스테비아를 바이 전북이라고 해서 기업들을 많이 선정했는데 정읍에서도 하나가 들어가 있었습니다. 전라북도에서는 인정을 하는데 정읍시 자체에서는 인정을 안 하는 것이 현실입니다. 그래서 제안을 한번 해보고 싶어요. 그 회사하고 한번쯤 시범포를 한번 지금 농사가 시작되었으니까 지금부터 시작하면 되리라고 보거든요. 그래서 올해 한번 시범적으로 물론 예산이 뒷받침 될 문제도 있겠지만 회사하고 연결해서 시범포 한번 너희들이 무상으로 한번 주어보아라 그러면 시범적으로 한번 해서 정말로 일반 쌀하고 차이점이 있다면 생각해 볼 필요성이 있다라고 보거든요. 한번쯤 여기 윤영희위원님께서도 관심이 많으시고 우리 경제건설위원회 위원님들께서 쌀에 대해서 관심이 많은데 일반쌀보다는 기능성을 첨가한 그런 쌀로 우리도 다시한번 변화를 모색할 필요성이 있다라고 생각이 들어집니다. 그래서 한번쯤 그 회사하고 연결을 해서 그 쪽으로 돌파구를 한번 찾아보고 본위원도 공장 방문은 별로 안 해보았지만 한번쯤 같이 농업기술센터 관련된 공무원 관계자들하고 가서 보고 견학을 한번 해봅시다. 거기에서 청취도 하고 왜 중국에서는 그렇게 대단위로 하고 있는가 그것도 우리가 판단해야할 필요성이 있고 그런 제안을 하고 싶은데 어떻게 생각을 하십니까?
건식

이건식순환농업과장

단풍미인 쌀이 현재 기능성 쌀은 출시는 되고 있어요. 참농에서 단풍미인 쌀을 재배해서 거기에 비타민, 칼슘, 아미노 쌀이 나오고 여러 가지 색상별로 나오고 해서 백화점 쪽은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도진

정도진위원

2차 가공이고 가공 전에 쌀 속에 수순하게 기능성이 가미가 된다면 소비자들로 하여금 신뢰를 얻을 것 아닙니까?
건식

이건식순환농업과장

그러니까 그것은 기능성 쌀이라고는 볼 수가 없거든요. 다만, 어떤 농자재를 사용해서 했느냐 여러 가지 명칭만 편의상 브랜드 명칭만 그런 형태로 붙여지거든요. 그런데 스테비아 문제는 우리시에서도 사실은 소성 쪽에서 기존에 해왔었고 일부 했었습니다. 그리고 작년에도 칠보 쪽에서도 했었고 그런데 금년에만 신청이 안 들어 왔는데 문제는 단풍미인에다가 스테비아를 적용시키려면 기본적으로 스테비아 쌀을 출시하기 위해서는 일단 보관시설이 되어 있어야 됩니다. 별도로 스테비아를 사용한 쌀을 별적을 해서 그것을 가공을 해야 만이 스테비아 쌀이 나오는데 현재로는 그 보관시설이 안 되어 있어요. 두 번째는 아직은 지금까지 한 사람들 농가에서 스테비아 쌀이 좋다라고 입소문이 퍼져야 그 지역단지에서 우리가 친환경 자재를 지원해 주면 스테비아를 선호해서 스테비아 논법으로 추진하는데 현재까지는 그렇게 홍보가 안 되어 있든지 어쨌든 간에 단지에서 스테비아를 희망하는 단지가 없고 그래서 스테비아 문제는 저는 그렇게 봅니다. 앞에서 정병선위원님께서 말씀하셨지만 저도 입암 스테비아 농장도 가보고 방문도 해보았어요. 그래서 일단 소득분석을 한번 해보아서 농가에서 입암이 사실은 특화작물이 없습니다. 우리가 다 읍면단위로 분석을 해보아도 읍면이 입암 같은 경우가 없기 때문에 그런 농가에서 그것을 정읍에 어떤 특화작물로 육성할 수가 있는 방안이 있는가에 대해서 검토를 하고 그다음에 정위원님께서도 말씀하신 것과 같이 스테비아 양이 지금까지는 형식적으로 적어서 스테비아 효과가 안 나는지 어쩌는지는 모르겠어요. 그런 부분을 종합적으로 우리가 분석을 한번 해보겠습니다. 해보아서 과연 스테비아가 좋을 것 같으면 적극적으로 권장을 해야지요.
도진

정도진위원

예로 남원에서 몇 년 전에 그 쌀을 출시 했어요. 사실은 논농사는 열악한 상황 아닙니까? 그런데도 고가로 상당히 많이 팔렸습니다. 그래서 전 최준형 시장이 3년 간 추진을 하고 이제 그만 두시니까 그 뒤에는 어떻게 되었는지 모르겠지만 그런 예도 있었습니다. 그러니니까 아무튼 위원님들도 관심이 있고 우리 정읍농업을 살리자는 의미에서 이런 제안을 한번 드려보았으니까 충분하게 검토를 한번 해보십시다.
건식

이건식순환농업과장

예.
도진

정도진위원

이상입니다.
천규

우천규위원장

윤영희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영희

윤영희위원

우리 명품 브랜드를 집중 육성한다고 했는데 몇 가지 종목이나 됩니까?
건식

이건식순환농업과장

단풍미인 브랜드로 나가는 것은 현재 쌀하고 한우만 농산물은 그렇게 나갑니다. 그리고 금년도에 토마토하고 감자를 저희가 그쪽에서는 신청이 들어 왔어요. 그런데 감자 같은 경우는 금년 더 있다가 해보고 내년도에는 심사를 할 계획이고 토마토의 경우에는 어느 정도 서울청과 같은 곳에서 제품에 대해서 인정을 해줍니다. 작년부터 노력을 해서 금년도에 토마토의 정도는 단풍미인 브랜드를 사용할 수 있도록 저희들은 생각 중에 있습니다. 그리고 쌀의 종류가 단풍미인에서 포장되었다로 인해서 여러 가지로 나와서 쌀은 여러 가지가 나옵니다.
영희

윤영희위원

흑미도 나오고 있습니까?
건식

이건식순환농업과장

흑미는 쌀로 보지않고 잡곡으로 취급을 합니다.
영희

윤영희위원

감자 말씀을 하셨는데 우리 정읍에 감자가 맛도 있고 품질이 좋은 감자입니다. 이것이 홍보도 되지 않고 우리가 생산하고 노력한 만큼 알지 못하고 알리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런 것을 홍보도 하고 어떻게 하면 전북을 알려서 정읍의 감자가 정말 좋은 품질이다라는 것을 인정할 수 있도록 연구해주시고 개발해서 널리 알려서 정읍의 축산품도 감자도 있다는 것을 알렸으면 좋겠습니다. 왜냐면 지난번에도 말씀을 드렸는데 여성단체에서 작년에 홍보행사를 했었어요. 그런데 지금도 감자 주문전화가 옵니다. 부산, 대구에서 전화가 오고합니다. 그런 것을 보면 감자가 품질이 좋고 맛이 있으니까 전화가 오는 것 아닙니까? 그래서 감자를 특산품으로 키울 수 있는 방안을 연구해 주셨으면 합니다.
건식

이건식순환농업과장

잘 알겠습니다.
영희

윤영희위원

또한 토마토도 작년에 맛있다는 소리를 서울에서 들었습니다. 그런데 언제인가 정읍에서 토마토를 못 찾겠어요. 이런 것도 잘 하셔서 사철 토마토가 나올 수 있게 연구 검토 해주시기를 바립니다.
건식

이건식순환농업과장

토마토 2006년도에는 약 650톤이 생산되었는데요. 그래서 6억1천만원정도 수익이 올라왔는데 금년에도는 1,820톤 정도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금년도 우리가 하우스 지원을 해서 년중 생산체제로 들어섰습니다. 그리고 작년에 공동선별하고 공동출하는 이 시스템이 구축이 되었고 금년도에 감자의 경우에는 기존에는 개별출하를 했거든요. 그리고 신태인 쪽에서 농협을 통해서 출하가 되었는데 금년도에 태인하고 신태인, 감곡 이렇게 묶어서 완전히 면단위를 초월해서 금년도에 시도를 했습니다. 그래서 서울청과 쪽하고 서울까지 이렇게 진출을 해서 그 분들이 직접 정읍도 왔다 가고 그 분들의 평가는 전라북도에 김제 광할하고 정읍하고 남원이 있는데 김제 광할 쪽은 너무나 농사를 짓는 분들이 연로하셨고 남원은 토질이 안 좋아서 앞으로 정읍이 가장 적지다 그렇게 해서 적극적으로 해달라 그런 좋은 것도 있었고 아마 내년정도 가면 감자도 조직화가 되고 공동출하해서 규모화 된다면 브랜드가 상당히 가치가 올라가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영희

윤영희위원

토질을 보아서 어디가 가장 맛있는 감자가 나오는가 연구해 주시고 또 그런 재배를 단지육성을 해서 단지재배를 해서 판매하고 출하 했으면 좋겠습니다.
건식

이건식순환농업과장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장

감자 이야기 나왔으니까 고구마 이야기를 한번 해볼게요. 고구마가 정읍 것이 맛있다고 합니다. 굉장히 맛있는데 대천, 태안등지에서 서울사람들이 많이와요 그래서 팔리는 고구마가 정읍에 2배 2.5배로 팔린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정읍에서는 산내, 산외에서 1천박스, 2천박스를 사다가 그래서 거기에서 분리를 다시 한다는 것입니다. 큰것 작은것 나누어서 아주 먹기 좋고 이쁜 것을 3배, 4배이상 팔고 또 상품성이 떨어지는 것은 여기와 비슷하거나 좀 싸게해서 판다고 들었습니다. 그래서 우리도 지도가 필요하지 않나 질은 좋은데 선별과정에서 또 박스가 약하다고 들었습니다. 그래서 안면도에서도 정읍 고무마가 제일 맛있다고 합니다. 안면도에서 정읍 것을 사다가 파는 분이 한 분 계시는 그것을 이야기 해주었습니다. 선별이 너무나 부족하다 아무리 선별을 돈을 얼마든지 주겠다 선별만 잘해주라고 해도 우리 농가에서는 정해졌다고 했습니다. 그냥 담아가지고 키로수나 넉넉이 주는 이런 식으로 되어 있는 것 같아요. 지도 편달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건식

이건식순환농업과장

저희도 고무마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고 지금 준비중에 있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농업기술센터 소관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순환농업과장, 기술보급과장, 연구개발과장 수고 하셨습니다. 우리 위원회 제5차 회의는 내일 10시에 개회하여 2007년도 기금운용 변경계획안 등 7건에 대하여 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우리위원회 소관 2007년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를 모두 마치고 산회하고자 합니다. 위원 여러분 대단히 수고 하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2시00분 산회

출처 전북 정읍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