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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이병태 의원 발언

131회 제2자치행정위원회2008-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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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태

이병태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지금부터, 제131회 정읍시의회 임시회, 자치행정위원회, 제2차 회의를 개회하겠습니다. 오늘은 문화행정국 소관에 대한 2008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의사일정을 상정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08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건을 상정합니다. 진행은 문화행정국장으로부터 업무보고를 받고 직제순에 의거 부서별로 질의 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문화행정국장께서는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종태

오종태문화행정국장

(주요 업무보고)
병태

이병태위원장

문화행정국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사계절관광과 소관입니다. 사계절관광과장께서는 위원님들의 질의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발언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장학수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학수

장학수부위원장

질의보다는 우리 위원장님께 건의사항이 있습니다. 문화행정국장님이 내일 업무보고 시간이 잡혀 있는 정읍사예술회관까지 일괄 업무보고가 있었는데 오늘 날짜에 해당하는 부서의 업무보고를 마무리하고 내일은 내일에 해당하는 부서에 대한 업무보고를 했으면 합니다.
병태

이병태위원장

그렇게 한다면 각 과할때마다 하는 것이 더 효율적이라고 볼 수가 있죠. 국장님이 그 소관이기때문에 전체적으로 한번에 한 것입니다.
학수

장학수부위원장

그것은 알고 있는데 날짜별로 하면 연계성이 있지 않나 싶습니다.
병태

이병태위원장

생각 한번 해보고 같이 의견토론해보겠습니다. 유진섭위원님 질의 하시기 바랍니다.
진섭

유진섭위원

2쪽에 내장산리조트에 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현재 주식회사 해남랜드하고 양해각서 체결한 이후에 투자적격 심사중이라고 하는데 그분이 그쪽에서 충분히 지난번에 의회에 사업설명회 서남지사가 전북지사로 업무이관하면서 말씀하실때 당초계획은 12월말까지였는데 한달정도는 관례적으로 연장을 해주신다고 했어요. 지금까지 민자유치 투자진행사항을 간략하게 설명을 해주시죠?
준식

김준식사계절관광과장

당초에는 아까 말씀드린바와 같이 작년 12월까지 마감을 해서 돈 3천억을 입금시키는 조건으로 했거든요. 그래서 해남랜드에서 전화도 왔고 또 서남지사에서도 그 내용들을 1개월을 연장시켜서 금년 1월말까지 내일입니다만 내일까지 한달간 유예를 시켰습니다. 그래서 제가 여기 보고에 참석하기 직전에 서남지사장하고 통화를 하고 왔거든요. 그래서 이것은 의회에서 지금 이 관계를 보고를 해야되는데 제가 어떻게 대답을 해야 좋겠냐고 물어보니까 지금 거기에서는 전화로는 입금시키겠다는 통보는 왔답니다. 공사에서는 다시 미심적이여서 내일까지는 기다려보고 안되면 거기를 포기를 하고 다른 업체를 물색이 아니라 다른 업체에서도 내부적으로 상당히 교섭중에 있으니까 다시 재공고를 내가지고 그 업체를 상대로 다시하는 것이 좋지 않겠냐 그런 의견입니다. 그런데 전북지사 개소식할때 KT&G 14층에서 개소식을 해서 저도 갔었는데 그때 본사에서는 해남랜드를 미련을 빨리 버리고 다른 사람들이 노크를 많이 하니까 다시 시작하자 그런 의견이 강하게 나와있는 그런 현실입니다.
진섭

유진섭위원

제가 들은바도 여기에 민자유치를 하겠다고 하는 국내 업체들이 있는 것 같던데요. 그분들 의지도 상당히 적극적인 것 같고요. 서남지사장님이 각별히 해남랜드에 열정을 쏟아붇고 있는 것 같고 또 본사는 서남지사장하고 생각이 다른 것 같고 그렇죠?
준식

김준식사계절관광과장

예, 그렇습니다.
진섭

유진섭위원

본사하고 지사장하고의 생각이 다른 것 같은데 이것이 해남랜드에 자금줄이 실은 중동에서 들어오는 자금이죠?
오일자금으로 하는데 공교롭게도 새만금하고 맞물려있어서 내장산 리조트보다는 새만금쪽으로 투자를 할 수 있는 가능성이 훨씬더 많잖아요. 그래서 한국 관광공사에서 그런 우려때문에 빨리 포기를 해버리고 안될 것 같으면 마냥 시간만 늦추지 말고 빨리 포기를 하고 적극적인 의사를 갖고 있는 다른 업체를 알아보라는 뜻같은데 그런 결정은 이달 말이면 나겠네요?
내일이면 최종 시한이니까?
준식

김준식사계절관광과장

전북지사 입장은 포기하고 우리는 내장리조트만 갖고가겠다 그것이 더 유리하다 그런 뜻입니다.
진섭

유진섭위원

그 말씀은 무슨 뜻인가요?
준식

김준식사계절관광과장

해남랜드에서는 서남지사장 의견은 해남에 화원관광랜드를 기본 공사를 거의 마무리지었습니다. 거기가 150만평인데 거기 것하고 우리 내장리조트하고 같이 서남지사에서 추진을 했는데 같이 묶어서 민자유치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해남랜드가 2개를 같이 달라는 얘기거든요. 그래서 고종화 지사장은 자꾸 미련을 갖고 화원관광단지 때문에 미련을 갖고 한달을 연기해주고 그랬는데 본사와 전라북도 지사에서는 화원관광단지하고 따로따로 가자 내장산 리조트만 따로 갈 경우에는 우리가 빨리 민자유치가 될 것이다. 그런 전망을 하고 있기 때문에 지금 전북지사에서는 따로따로 가는 것을 내심 바라고 있습니다.
진섭

유진섭위원

그런데 작년 12월말일자로 업무이관을 됐잖아요. 그런데 아직도 고종화 서남지사장이 이 유치부분에 관련해서는 아직도?
준식

김준식사계절관광과장

지금 설계하고 돈 관계는 되었는데 민자유치 관계는 해남랜드가 두개를 걸고 있기 때문에 그 관계는 내일이 지나서 확실히 포기하면 확실히 갈라서게 되는 것입니다.
진섭

유진섭위원

아직도 유치하고 관련해서는 실권을 서남지사장이 쥐고 있는 것이네요?
우선권을 쥐고 있다?
그럼 그 우선권은 1월말일이면 분명하게 투자유치부분도 전북지사로 이관이 확실히 될 것이다?
착공은 언제 하실거예요?
준식

김준식사계절관광과장

2월20일로 잡고 계획을 수립하고 있습니다.
진섭

유진섭위원

민자유치하고 별개로 착공해도 되잖아요?
나중에 민자가 들어오는 것이고 기반조성은 어차피 한국관광공사에서 하는 것이니까요. 의혹의 눈초리를 불식시키기 위해서라도 날이 풀리면 바로 착공을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준식

김준식사계절관광과장

그래서 상당히 선거를 앞두고 선관위하고도 긴밀하게 자문을 받고 있는데 선거법 관계도 봐야되거든요. 그래서 식순 같은 것도 긴밀히 협의하고 있습니다. 의원님 말씀대로 신중을 기해가면서 빨리하는 방향으로 그렇게 할 계획입니다.
진섭

유진섭위원

알겠습니다.
병태

이병태위원장

리조트 이주단지를 개별 분양을 하는데 감정평가를 해서 분양한다고 되어 있잖아요. 그럼 단지조성을 해놓고 감정평가에 의해서 그것으로 분양을 한다면 주민들의 반발이 심할 것이라는 예상도 나와 있고 한데 그것이 가능합니까?
준식

김준식사계절관광과장

그래서 지금 어느정도 공사하고 의견접근은 되어 가고 있는 상태인데요. 가능하면 주민들한테 원가로 줄려고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병태

이병태위원장

당연히 그렇게 주면 좋은데 관광공사에서 그것을 들어주겠냐는 말이죠?
준식

김준식사계절관광과장

그런 방향으로 될 것도 같습니다.
병태

이병태위원장

KT&G연수원을 유치를 했다고 했는데 지금 시장님이나 관계공무원께서는 KT&G연수원이 유치가 됨으로서 우리 정읍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홍보를 하시는데 좀 과대홍보 같아요. 그분들이 여기서 정주를 한다면 가능한데 그렇지 않고 거기는 어디까지나 연수원이예요. 왔다가 거처서 가면 끝나는 자리거든요. 거기에 1년에 수십만명이 와도 우리 정읍시하고는 별개라는 생각이 되는데 과장님 생각은 어떻습니까?
준식

김준식사계절관광과장

제 생각에는 담배소매인들 가족까지 연중 교육을 시키거든요. 그럼 대략 15만명에서 20만명선이 되는데 가장 쉽게 눈에 띄는 경제적인 효과가 교통 택시업계입니다. 또 거기에 합숙도 하겠지만 외박도 있을 것이고 합숙의 경우에는 농산물 같은 것 부식재료를 납품이 되어야 할 것이고 거기서 끝나는 날도 늦게 끝나지 않고 일찍 끝내주기 때문에 아무래도 정읍지역 관광도 하고 갈 것 아니냐? 이렇게 해서 눈에 보이지 않는 효과가 크다고 저는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병태

이병태위원장

크다고는 볼수가 없는데 자그만하게는 있겠죠. 당연히 그런데 거기는 어디까지나 연수원이다. 그럼 그분들이 대중교통을 이용해서 거기를 찾아가리라고는 모르겠습니다. 몇분이나 될지? 아마 없을 것 같습니다. 다만 내장산IC를 통해서 거기서 연수가 끝나면 다른 지역에 관광지를 찾아서 가지 우리 지역 관광지를 찾지는 않을 것이다. 우리 공무원 계시니까 하는 얘기인데 우리가 어느 목적지를 찾아가서 거기에서 어떤 볼일이 끝나면 그 지역에 관광지를 찾는 것이 아니라 이미 자기가 예상했던 관광지를 찾아가거든요. 다 겪은 바 아닙니까? 그런데 이상적으로 생각만 가지고 그럴것이다라고 해서 홍보하는 것은 너무나 과장해서 하는 것 같다라는 말씀을 드립니다.
준식

김준식사계절관광과장

제 생각에는 이런 추세라면 첫째가 내장산 경내를 한번 둘러볼 것이고 또 산외 한우마을을 틀림없이 다녀갈 것으로 그렇게 예상하고 있습니다.
병태

이병태위원장

김택술위원님 질의 하시기 바랍니다.
택술

김택술위원

정촌현 사업은 완전히 포기했습니까?
준식

김준식사계절관광과장

포기가 아니고요. 저희가 최근 들어서 3차례 걸쳐서 경찰관까지 입회해서 감정평가사를 대동하고 사전 예고는 했습니다만 현지에 갔는데 주민들이 갈수록 더 완강해지거든요. 전에는 그렇지 않았는데 이번에는 불을 지르면서 인분을 가져다 뿌리고 농기계를 갖다가 진입도로를 막고 격렬한 활동을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설 전에 저희가 공문으로 예고를 하고 평가는 설 이후에 할텐데 그럼 설날 귀성객들이 와서 어느정도 대화도 되고 할 것 아니냐 해서 그렇게 준비를 하고 있는데 저희가 최종 대두라인은 3월로 보고 있습니다. 그 안에 까지 노력하다가 안되면 다른 방법을 찾아야 할 것 같습니다.
택술

김택술위원

지난 28일에 상교동 업무보고때 거기를 갔었는데 그 부귀마을 주민대표가 나와서 시장님께 건의사항을 말씀하려다가 얘기가 잘못되어서 시장님이 과격한 말씀을 하셨거든요. 포기하는 것으로 이런 식으로 말씀을 하셨는데 아직 결정된 것은 없죠?
준식

김준식사계절관광과장

예.
택술

김택술위원

주민대표가 뭔가를 말을 하려고 하던데 그 말을 막았는데 느낄때 어떤 조건을 달고 나올 것 같고 지금 단가가 너무 싸서 그런 것 아니예요?
준식

김준식사계절관광과장

그것은 아닙니다.
택술

김택술위원

말은 안하지만 뭔가가 있어요. 주민 대표가 하려고 하는 것이 그런데 시장님이 화가 나서 그 말을 다 안받아들이고 막아버렸거든요. 또 한번 대화를 하신다고 하니까 뚝 터놓고 얘기를 해서 그 사람들이 요구하는 것이 뭐냐? 허심탄회하게 얘기를 하라고 해서 대화를 한번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준식

김준식사계절관광과장

알겠습니다.
병태

이병태위원장

문영소위원님 질의 하시기 바랍니다.
영소

문영소위원

칠보물테마조성사업이 2005년도부터 2009년까지 사업기간이죠?
지금 조금 걱정스러운데 지금 사업비도 당초 원래 사업비가 71억으로 시작된 것이죠?
그런데 지금은 79억이네요? 늘어난 부분이 용역설계비가 재투자돼서 그렇습니까?
준식

김준식사계절관광과장

지금 당초보다는 토지매입비가 늘어났습니다.
영소

문영소위원

원래 5년계획의 사업이었는데 2008년도 추징계획을 보면 1년만에 완공하는 것으로 되어 있거든요. 5년 공사기간의 사업을 1년만에 하는 것이...
준식

김준식사계절관광과장

완공은 2009년 12월로 했는데요?
영소

문영소위원

그럼 2008년부터 토지매수 추진해서 실시설계하고 2009년 12월에 하면 공기가 굉장히 처음 애당초 2005년부터 해야할 것이 공기가 굉장히 단축되었는데 원래 의도한대로 이 유원지가 조성되는데 무리가 없겠냐는 얘기죠.
준식

김준식사계절관광과장

지금 추세로 가면 내년말까지는 틀림없이 완공이 되는데요. 지금 추진하고 있던 사항이 설계 발주해서 설계가 거의 완공단계에 있습니다. 그래서 설계가 되면 금년 6월에는 공고해서 착공이 가능합니다. 그럼 1년반동안 공기를 준다면 내년 12월까지는 완공되지 않겠냐 그렇게 판단이 됩니다.
영소

문영소위원

역으로 본다면 1년반동안에 할수 있는 공기사업을 애시당초에는 왜이렇게 5년을 잡았는지? 지금 이것을 흠을 잡자는 것이 아니고 원래 5년계획의 사업기간의 것을 빨리 도중에 문제가 있어서 이렇게 하는 것을 잘하라는 의미입니다. 부실시공이 된다거나 이런 것이 없이 원래 원했던대로 의도한대로 유원지가 조성될 수 있도록 특히 주무부서에서 관리감독을 잘해주시라는 의미입니다.
준식

김준식사계절관광과장

유념하겠습니다.
병태

이병태위원장

거기에 대해서 보충질의하겠습니다. 물테마유원지 토지가 공부상 뭘로 되어 있습니까?
준식

김준식사계절관광과장

논하고 잡종지로 되어 있습니다.
병태

이병태위원장

그럼 답의 경우에 답도 우리가 일반 근린시설을 할수 있는 지역이있고 못하는 지역이 있지 않습니까? 거기는 어떤 지역이예요?
준식

김준식사계절관광과장

도시계획지역이기 때문에 가능합니다.
병태

이병태위원장

알겠습니다. 장학수위원님 질의 하시기 바랍니다.
학수

장학수부위원장

7쪽에 대도시지역에 관광홍보 광고를 업무보고를 보고 지난 영등포역 앞 홍보판에 시장님 얼굴의 이미지가 담긴 내용보다는 송대관이나 이런 연예인 쪽으로 하자는 지적을 받으신 예가 있는데 현재 교체가 되었습니까?
준식

김준식사계절관광과장

용산역 것을 말씀하신 것 같은데 그때 저도 의원님들 하신 말씀을 귀담아 듣고 있는데 우리가 다시 새로운 지역에 할 경우에는 그런 식으로 추진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당분간은 계속 연장해서 놔두고 다른 지역에 추가로 할 경우에는 그렇게 할 계획입니다.
택술

김택술위원

여기에서 나온 얘기는 시장님께 말씀하셨어요?
준식

김준식사계절관광과장

그럼요.
학수

장학수부위원장

사계절관광과에서 홍보물 문제때문에 선관위에 선거법 위반내용으로 일부 과장님이 선관위 조사도 받았다는 내용을 접한 적이 있는데 시장님 영상물이 홍보판에 게재된 자체도 선거법에 위반이 되는지 안되는지 혹시 아세요?
준식

김준식사계절관광과장

그것은 확인하고 했습니다. 안됩니다. 정읍지역을 벗어나면 그것은 영향이 없습니다.
학수

장학수부위원장

그런 부분을 잘알아보셔서 문제가 되지 않도록 해주시고요. 10쪽에 내장산 단풍 부부사랑 축제가 2008년도에 계획을 10월말에서 11월초까지 잡았는데 저희가 지금 자료요청 부분에 2007년도 결산부분에 대한 내용을 자료요청을 하니까 아직도 결산이 안되었다고 하는데 그 부분이 왜 지금 3개월이 지난 이 시점까지 안되어 있죠?
준식

김준식사계절관광과장

저희가 지난번에 언론 관계 그런 것이 있어서 지시를 한 내용이 있습니다. 이번에는 저희가 철저히 현장확인도 하고 정산검사를 해야겠다 그렇게 얘기를 해놓으니까 거기에 대비해서 증빙서류 등을 신경쓰느라 늦어지는 것 같습니다. 엊그제도 사무원 오라고 해서 재촉한 바도 있습니다. 그런데 이것을 저희가 법적으로 기간이 없기때문에요. 저희가 빨리 내달라고 재촉은 계속하고 있습니다.
학수

장학수부위원장

모든 축제성 행사 부분을 민간위탁에 의존하는 부작용이라고도 볼수 있어요. 여러번 사무행정감사때도 지적하는 내용에 액수와 단위가 큰 부분은 정읍시에서 공무원 책임하에 직접 주관이 돼야된다라고 여러번 여러의원님들이 얘기를 했었어요. 그런데 그런 부분에 대해서 지적을 받으시면 수정을 해서 이런 일이 안생기게 해야되는데 4억5천, 5억정도의 돈이 지출이 됐는데 예를들어서 상식적으로 비용이 지출되면 당연히 그런 부분이 회계장부가 기록이 되어서 1개월은 커녕 10일만에라도 요청을 하면 당연히 나와야 되는데 자기 주머니 쌈지돈 쓰는 사람들도 몇억은 다 기재가 됩니다. 그런데 그런 부분이 불투명하고 항간에 소문은 우리 시장님하고 연루된 사람이 그 부분의 지출을 다했다고 우리한테 진정도 들어오고 민원도 들어왔어요. 저한테 개별적으로요. 그래서 그부분때문에 자료요청을 한 것인데 그런 소문들이 왜 났겠습니까? 이런 불투명때문에 그렇죠. 그런데 3개월이 지난 시점까지 이부분이 자료집계가 안된다면 이건 해당부서에 크나큰 문제가 됩니다. 조속히 그쪽에 말씀을 하셔서 빠른 시일내에 결산이 되도록하시고 지나간 일을 자꾸 여러번 얘기하는 꼴이 되는데 11쪽에 9경 선정부분이 나와서 다시한번 묻겠습니다. 지난 시정질문에서도 제가 질문을 한 적이 있고 여러차례 잘못된 부분을 지적을 한 적이 있는데 그냥 밀어붙이지 식으로 우리 행정에서 해나가니까 저역시도 참 안타깝다라는 마음으로 지켜만 보고 있었는데 과장님께서 뉴시스 언론에 기자회견 내용중에 해당 지역 의원이 지역구 사업 챙기는 지역이기주의적 주장이다라고 인터뷰한 내용을 제가 읽고 사적으로 과장님께 그런 부분을 어떻게 그렇게 얘기를 하셨냐고 제가 좀 안타깝다고 서운하다고 얘기를 한 적도 있지만 그런 내용의 기사를 제가 읽었으니까 그런 얘기를 했지 그 기자도 그런 내용을 과장님이 얘기안하셨으면 그런 기사를 냈겠습니까? 그런데 물론 지역구 의원이니까 다른 의원님들보다 지역사업을 잘아니까 그런 얘기를 할수도 있어요. 그런데 그 부분내용만큼은 지역의원이기 때문에 지역구 사업을 챙긴다는 차원으로 받아들인 것은 서운하더라고요. 왜그러냐면 거기 입암산은 제가 주장하지 않아도 어떤 홍보물에도 항상 나오는 단골 메뉴의 산이예요. 입암산, 방장산은요. 또 거기에 이미 문화재로 지정되어 있는 입안산성도 있고 그래서 그런 부분을 활용을 가치있게 하자는 차원에서 주장을 했었던 부분이고 또한 이미 9경선정 후보군에 해당 과에서 받아주어서 25개로 압축된 내용이기도 했고 9천명에 대한 서면조사로 설문조사를 했는데 그 부분에 대한 내용이 분명히 9위안에도 들어갔고 그랬기때문에 어느정도 배려가 됐어야 되는데 장성에서 중점적 사업으로 키우고 있으니까 배제가 됐다는 부분 또한 심정적으로 이해는 갑니다. 장성에서 하는데 우리가 중복적으로 할 필요는 없다 그 부분도 이해는 가고 그러나 이대목에서 제가 주장하고 싶은 것은 우리 국장님도 계시고 과장님도 계신데 그 부분은 이렇게 방치만 해서는 안되요. 지나간 일은 지나간 일이지만 여기 계신분들도 입암산이 명산이라는 부분은 다 아십니다. 그런데 현재 정읍지역에서 정읍시를 경유해서 입암산을 올라갈수 있는 부분이 모두가 막혔어요. 여러분들의 무관심으로 인해서요. 그래서 정읍시민들도 우리 지역에 해당 토지가 있는데도 불구하고 지금 그 산을 등산을 하려면 장성으로 돌아가야 됩니다. 그런데 입암산을 찾는 사람들이 상당히 우리 정읍시에서도 있지만 외지에서도 무궁화호를 이용해서 노령역에서 내려서 바로 입산하는 사람들이 의외로 많았었거든요.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조금 관심을 가지셨으면 합니다. 제가 이런 얘기를 하는 것도 다른 의원님들보다 제가 많이 알아서 얘기한다고 이해를 해주시고 지역이기주의적으로 펌하를 하는 부분은 좀 안했으면 좋겠다는 부탁을 드리고 빨리 탐방로 부분이 다시 개설되어서 정읍시민들이 정읍시 땅을 밟고 입암산을 올라갈 수 있는 우리의 권리를 회복할수 있는 길을 열어주셨으면하고 부탁드리고 싶어서 길고 장황하게 말씀드렸습니다. 이상입니다.
준식

김준식사계절관광과장

제가 여기에서 말씀드리는 것은 저는 분명히 장학수의원님한테 이기주의라고 했던 부분은 저는 기억이 없고요. 저도 장의원님이 뉴시스 신문을 봐서 저한테 얘기를 해주셔서 그 내용을 알았고 제가 절대 그런 사실이 없다는 것을 여기에서 말씀드립니다. 그런 오해는 풀어주시고 저도 입암산을 그때 말씀드린 바와 같이 여러가지 제약여건이 있지만 많은 사람들이 탐방할 수 있도록 그런 시설을 저도 상당히 걱정스런 그런 마음으로 한번 해보겠습니다.
종태

오종태문화행정국장

저도 두어번 다녀왔거든요. 멋진 명산입니다. 갈등부분을 저희들이 해소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병태

이병태위원장

정영수위원님 질의 하시기 바랍니다.
영수

정영수위원

입암산이 방금 장학수의원님께서 많은 관심을 가지시고 몇번 얘기를 하셨는데 지금 저희 땅도 많이 있는데 지금 그쪽 등산로가 막혔는데 우리가 북창매표소 그쪽으로 올라가는 길도 개발할 수 있는 것 아닌가요?
학수

장학수부위원장

거기도 막혔어요.
준식

김준식사계절관광과장

방법은 저희들이 장성땅은 저희들이 손댈수 없기 때문에 장성땅이 아닌 지역을 골라서 해야되는데 그 지역이 노령역 뒷편으로 해서 가는 길이 우리 지역을 통과하는 길입니다. 그런 관계로해서 저희들이 답사도 했습니다만 좋은 방안이 나올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영수

정영수위원

지금 우리가 북창으로 해서 올라가는 등산로가 세군데가 있는데 지금 그것이 안된다고 한다면 제 개인적으로는 우리 정읍쪽으로 충분히 낼수 있는 길이 있거든요. 그쪽도 한번 고려를 해보시죠.
우선은 협의가 잘안된다면 저희 명산을 활용할 수 있게 9경에 올려놨는데 활용을 못한다면 그쪽으로만 구지 가야할 부분이 아니기 때문에 북창을 좀 활용하면 잘할수 있는 부분이 있으니까 한번 고려를 해보시기 바랍니다.
준식

김준식사계절관광과장

잘알겠습니다.
병태

이병태위원장

유진섭위원님 질의 하시기 바랍니다.
진섭

유진섭위원

국립공원에서 폐쇄한 이유가 있을 것 아닙니까?
준식

김준식사계절관광과장

국립공원은 기본원칙이 산림자원 보호라서 등산로를 가능하면 단일 등산로로 하고 있고 또 자연보호를 위해서 먹뱅골도 막았듯이 10년간, 몇년간 통제를 하거든요. 그런 차원에서 자꾸 등산로를 폐쇄하고 있습니다.
진섭

유진섭위원

아니 그것은 국립공원 관리공단 본사에서 하는 지침이고 우리 내장산국립공원 관리사무소가 왜 폐쇄한 이유는 있을 것 아닙니까? 기존에는 본사에서의 방침이 그전에는 산림을 훼손해도 괜찮고 지금부터는 보호해야되겠다는 원칙은 아니라고 보거든요. 기존에 없었으면 이런 문제가 제기되지 않겠지만 기존에 등산로가 있다가 유료화해서 했다가 지금은 국립공원 입장료가 없어졌으니까 시기에 맞물려서 공교롭게도 기존에 다니던 등산로를 폐쇄를 했다는 말이죠.
학수

장학수부위원장

그 부분은 제가 부연설명드리겠습니다. 제가 제 지역일이라 사실 다른 의원님들한테도 사적으로도 얘기를 해본 적이 별로 없어요. 그런데 우리 정읍시 의원님들이니까 이자리를 통해서 부연설명드리겠습니다. 말씀하신 내용중에 정읍시를 경유해서 정식등산로로 나있었던 길은 뒤늦게 제가 조사를 해보니까 정영수의원님께서 지적하신 북창에서 남창으로 걸어가는 길이 있어요. 옛날 우마도 다니고 경운기도 다니고 옛날에는 한양을 갈때 그길로 다녔어요. 그렇게 가다가 삼거리에서 입암산으로 올라가는 길이 정식 등산로에 하나였어요. 그런데 그 부분은 국립공원 관리공단 백암관리공단 측에서 요청을 해서 이쪽 내장산국립공원 관리공단에서 일단 거기에 동의를 해서 폐쇄를 했습니다. 거기말고 또 두군데가 있는데 그부분은 자연스럽게 여러분들도 가셨던 길인데 입암면 지역에 노령역 바로 윗편에 올라가는 길과 또 좀더 내려와서 만화재라고 해서 조그만한 소류지위로 올라가는 두가지 길이 있었는데 거기가 입장료를 받을때는 분명히 간이 매표솔르 만들어놓고 돈도 받았어요. 그래서 우리는 정식 등산로인지 알고 있었어요. 모든 정읍시민들이나 면민들도 그래서 작년부터 입산금지를 쳐놓고 못올라가게 하고 해서 국립공원관리공단에 항의를 해보니까 그 지역은 정식등산로가 원래 아니었다라고 답변이왔어요. 그럼 왜 입장료를 받을때는 거기에 부스를 만들어놓고 돈을 받았습니까라고 얘기를 하니까 그부분에 대해서 답변을 안해요. 그래서 내용인즉은 깊이있게 들어가보니까 입암산성을 현재 복원중이고 그리고 입안산성 전망대부분에 현재 백암관리공단에서 적지 않은 돈을 들여서 이미 단장을 하고 있어요. 단장을 하면서 내장국립공원관리공단측에 요청을 해서 한마디로 정읍시에서 올라가는 부분을 자기들이 선점하기 위해서 요청을 해가지고 이쪽에서 강화를 해서 탐방로 자체가 폐쇄가 된 현실이고 그다음에 그쪽 사람들은 백암관리공단 부분에서는 산정상부분에 우리 정읍시 접경지역부분에서 올라오는 사람들한테 거기서 스티커를 발부를 하고 있어요. 지난 백암관리공단측에서 주장한 명칭변경 건하고도 연루가 되어 있어요. 그런 상황이고 그러다보니까 자연스럽게 입암산을 올라갈수 있는 부분이 정읍시를 경유해서 올라가는 길은 다 막혀버렸다는 것입니다.
병태

이병태위원장

유진섭위원님 궁금증이 풀렸습니까?
황토현 야영장을 돈을 들여서 다시 사업을 하는데 처음에 우리가 계획했던 내용과 달리 개보수만 하는 것입니까? 아니면 처음에는 거기를 다 부셔서 유스호스텔을 짓고자 그런 계획을 처음에 세우고 부지매입을 했는데 지금은 방향이 바꿔서 개보수정도로 해서 끝나는 것입니까?
준식

김준식사계절관광과장

예, 그렇습니다.
병태

이병태위원장

장학수위원님 질의 하시기 바랍니다.
학수

장학수부위원장

쌍암동에 청소년 야영장을 진행하다가 유야무야 말이 없어져 버렸는데 그 부분이 왜 유치가 어려워졌습니까?
종태

오종태문화행정국장

사회여성과 청소년담당이 있거든요.
학수

장학수부위원장

국비 1,500억짜리 사업인데요?
종태

오종태문화행정국장

더이상 진행이 안되고 있습니다.
학수

장학수부위원장

전라북도에 국립청소년 야영장이 한군데도 없다고 하던데요. 그래서 개인적으로 알아보니까 경쟁력이 있었을텐데 왜 놓쳤는지 모르겠다고 해서요.
종태

오종태문화행정국장

자체적으로 시설 자체를 중앙부처에서 작년부터 아예 안한답니다. 모르겠습니다. 이명박정부가 들어가면 어떻게 할지 모르겠는데 노무현 정부에서는 최영희 국가청소년 위원장한테 들어보니까 시설자체를 않고 왜냐면 많은 운영비 국비가 들어서 안짓기로 했다고 합니다.
학수

장학수부위원장

그때 이런 생각은 들더라고요. 정읍시 자체적으로 관광랜드사업에 계획을 세우고 있는데 그때당시에 국비사업이 정해져 있을때 에너지를 집중적으로 발휘를 해서 그런 사업이 왔으면 우리 정읍시비 안들어가고 좋았을텐데라는 아쉬움이 있더라고요. 이상입니다.
병태

이병태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이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사계절관광과 소관 질의답변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사계절관광과장께서는 위원님들의 질의내용을 참고하시어 보다 내실 있는 업무추진이 될 수 있도록 해주시기 바랍니다. 사계절관광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잠시 휴식을 위하여 정회를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20분 정회

11시30분 속개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세정과 소관 질의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세정과장께서는 위원님들의 질의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발언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영소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영소

문영소위원

우리 세정과에서 우수징수를 하는 공무원들에게는 인센티브가 있죠?
우리 시민입장에서 우수납세자들한테는 무슨 인센티브 있습니까?
병훈

조병훈세정과장

그것은 없습니다. 도에서 1년에 한번씩 우수납세자 선정해서 시상을 하거든요. 그래서 작년에는 아산병원이 선정되어서 수상을 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의 올해 계획은 제가 생각해본 것은 우수납세자를 선정해서 쉽게 얘기해서 우리 시금고 대출받을때 금리를 좀 낮춰준다든지 그런 방향으로 한번 해볼려고 합니다.
영소

문영소위원

아주 좋은 제도라고 생각됩니다. 아산병원이 우수납세단체로 선정된 이유는 뭐예요?
병훈

조병훈세정과장

3년동안 성실납부를 했고 지역에 봉사활동하고 그런 것입니다.
영소

문영소위원

그외에는 우리 시에서 우수납세 시민들을 목록화 시킬수 있는 근거는 있죠?
병훈

조병훈세정과장

저희들 시책으로는 할수 있습니다.
영소

문영소위원

잘받아내는 공무원들에게는 제가 예산서를 보니까 인센티브가 많더라고요.
병훈

조병훈세정과장

일반 시민도 탈세제보자한테는 주도록 되어 있습니다. 포상금으로요.
영소

문영소위원

그것은 느낌이 좀 그렇고 자진해서 잘내는 사람 그것도 현재는 없다고 하는데 우리 시에서도 한번 생각을 해서 우수성실 납부자에게는 혜택을 줄수 있는 방법을 강구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병훈

조병훈세정과장

올해 계획하고 있습니다.
영소

문영소위원

그래서 생각한 것이 예로 든다면요?
병훈

조병훈세정과장

모범 납세자 선정해서 몇분을 시금고 대출받을때 금리를 혜택을 준다든지 그런 식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영소

문영소위원

다른 것 생각하신 것 있어요?
병훈

조병훈세정과장

예산이 수반되는 포상같은 것도 있거든요.
영소

문영소위원

당연히 내야될 것임에도 불구하고 안내니까 잘내는 사람에게 인센티브를 주는 것도 좋겠다는 생각이들어져서 말씀드렸습니다. 이상입니다.
병태

이병태위원장

박일위원님 질의 하시기 바랍니다.

박일위원

자동차세 선납하면 몇%입니까?
병훈

조병훈세정과장

10%정도 됩니다.

박일위원

작년대비 해서 올해 좀 많아졌어요?
병훈

조병훈세정과장

올해 선납관계로 해서 각 주유소 주유기에 스티커도 붙였거든요. 작년보다 60%정도 늘어났습니다. 2,600대 정도됩니다.

박일위원

자동차세를 1년 연납을 했는데 중간에 그 자동차를 팔고 다른 것을 사면 어떻게해요?
병훈

조병훈세정과장

환불을 해줍니다.

박일위원

낸 세금만 해주죠?
병훈

조병훈세정과장

낸 세금을 일자계산해서 환불해줍니다. 그런데 한가지 자동차세를 완납하고 이전을 했을때 이사를 갔을때는 그 자동차세는 저희 것이 되지 다른 지역으로 안넘겨주기 때문에 그런 혜택은 있습니다.

박일위원

알겠습니다.
병태

이병태위원장

김택술위원님 질의 하시기 바랍니다.
택술

김택술위원

3쪽에 보면 지방세 1%징수율 높이기 했는데 우리 세정과 직원들이 참 수고를 하셨어요. 왜냐면 2007년도를 보면 90.94%로 이것은 작년 12월말 기준이거든요. 2006년이나 2005년도는 2월28일 기준인데 이렇게 계산을 한다면 금년 2월28일까지 한다면 91%가 넘겠죠?
병훈

조병훈세정과장

지금 1월현재 91.1%입니다.
택술

김택술위원

그래서 제가 칭찬을 하려고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수고많으셨습니다. 여기 1%면 4억정도 됩니까?
병훈

조병훈세정과장

그렇죠.
택술

김택술위원

예. 수고하셨습니다.
병태

이병태위원장

정영수위원님 질의 하시기 바랍니다.
영수

정영수위원

우리 세정과에서 과표허위신고하고 탈세 그런 것을 하시는 분들 우리 공무원들이 세무조사를 할수 있습니까? 위탁을 합니까?
병훈

조병훈세정과장

직접합니다.
영수

정영수위원

어떤때 시에서 할수 있어요?
병훈

조병훈세정과장

저희들이 취득세 신고를 하면 민원실에 신고를 하면 그 자료를 담당자가 일일히 검토를 합니다. 그래서 과표를 줄였다든지 법인같으면 장부가격이 있거든요. 그것을 확인해서 추징을 합니다.
영수

정영수위원

3년이내에 하는 것은요?
병훈

조병훈세정과장

저희들이 5년까지 할수 있습니다.
영수

정영수위원

법으로 규정되어 있어요?
세정과에서?
병훈

조병훈세정과장

일반과세 탈세분은 5년인데 자진신고를 특별징수분 주민세를 덜냈다면 그것은 7년까지 할수 있습니다.
영수

정영수위원

잘알겠습니다.
병태

이병태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이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세정과 소관 질의답변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세정과장께서는 위원님들의 질의내용을 참고하시어 보다 내실 있는 업무추진이 될 수 있도록 해주시기 바랍니다. 세정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회계과 소관 질의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회계과장께서는 위원님들의 질의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발언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영소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영소

문영소위원

공정하고 투명한 계약추진해서 3쪽에 지역업체보호를 위한 계약해서 농공단지와 산업단지에서 생산되는 물품을 우선 계약하는 것이 있죠?
우리 조례에 있어서 시행하는 것이죠?
정술

심정술회계과장

저희 조례가 아니고 지방계약법에 있습니다.
영소

문영소위원

그럼 실제로 우리 농공단지와 산업단지에서 전체 생산량 중에서 몇%정도 계약을 해줘요?
정술

심정술회계과장

거의 필요한 물품은 농공단지라든가 그런 업체도 조달청에 등록된 업체가 있어요. 거기는 거의 100%해줍니다.
영소

문영소위원

그럼 산업단지 농공단지 입주한 업체들의 가동율이 좋다는 것이네요?
정술

심정술회계과장

아니 저희가 필요한 물품은요.
영소

문영소위원

완전품을 계약해준다는 것이죠?
생산품을 사서 우리가 관내에 수급하는데에 주는거예요?
정술

심정술회계과장

저희가 공사를 한다거나 주로 공사자재가 많이 들어가죠. 저희는 제2산업단지 호남스틸하고 무정램프라고 이텍, 북면 농공단지의 조명기구, 또 UMS텔에 철망, 승원환경에 정화조, 고부에 주)케인에 수도관, 신태인에 동양파이프 강관, 금성 CSP 하수관 이렇게 있습니다.
영소

문영소위원

유사업종에 공단 업종이 있을수 있는데 그럼 어떻게 계약을 해줘요?
정술

심정술회계과장

저희가 동일제품 생산업체는 지방계약법에 위배되지 않으면 공개경쟁입찰을 합니다.
영소

문영소위원

그럼 무조건 지방산업단지에서 생산되었다고 해서 다 그것을 우리가 계약을 해주는 것은 아니잖아요?
정술

심정술회계과장

그렇습니다.
영소

문영소위원

그럼 또 어려운 공단도 있을수 있네요?
정술

심정술회계과장

예, 그런데 생산품이 꼭 한가지 단독생산품을 하는 그런 업체가 있어요. 거기는 저희가 계약을 해주죠.
영소

문영소위원

단독업체 같은 경우는 거의 맡아놓은 밥상이겠네요?
정술

심정술회계과장

많이 해주고 있습니다.
영소

문영소위원

동일 업종이 있을 경우에는 유사업종을 하는 다른 업체들도 혜택을 볼수 있는 한업체에만 계속 계약을 해주면 다른 업체가 또 어려워지잖아요. 그런 것이 많이 있는 것 같아요?
정술

심정술회계과장

저희는 그런 업체가 없습니다.
영소

문영소위원

그래요? 파이프 같은 것도 많이 만들어내고 어디 파이프 생산하는 것은 시에서 전혀 계약을 안해준다고 하던데요?
정술

심정술회계과장

일단은 그 제품이 조달청에 등록이 되어 있어야 합니다. 그래야 설계에 그 제품이 들어가 있어야 하고요. 공사를 하면서 그 제품이 필요한데 여기 정읍에 없으면 전라북도로 넘어가는 것이죠.
영소

문영소위원

알겠습니다. 아무튼 우리 농공단지와 산업단지가 경제가 활성화가 되야만이 우리 시민들도 일자리 창출도 되고 우리 시세도 늘릴수도 있고 여러가지로 볼때 그쪽이 아무튼 부흥을 해야되는데 이렇게 계약을 우선적으로 생산품을 농공단지에서 생산하는 생산품을 우선 계약해준다 이것은 좋은 방침인 것 같아요. 그래서 혜택을 두루 많이 볼수 있는 방법을 연구하셨으면 좋겠다 싶어서 말씀드렸습니다.
정술

심정술회계과장

알겠습니다.
영소

문영소위원

이상입니다.
병태

이병태위원장

장학수위원님 질의 하시기 바랍니다.
학수

장학수부위원장

지난 수의계약금액이 1천만원으로 상향된 부분에 대해서 지금 이자리에 계시는 이병태위원장님이 5분발언을 통해서 질타를 한 적도 있었고 또 건설협회 회원사들이나 우리 의원들의 질타로 조만간에 관련업체 간담회라도 한번 조성하실 계획이 있다고 하셨는데 현재 계획은 잡으셨습니까?
정술

심정술회계과장

예, 건설협회장 이동진씨랑 총무랑 만나서 얘기가 되어서 거기서 어느때든 2월중에 하기로 했습니다.
학수

장학수부위원장

저는 이런 부탁을드리고 싶어요. 우리 행정이 보면 사실 지방자치시대 의미 부분이 아무튼 진정한 주인은 주민이고 주민을 대신해서 행정에 우리한테 위탁을 맞긴 것이고 그 위탁을 맡은 행정가들이 많은 사람들에게 골고루 분배될 수 있도록 행정이 이끌어가는 것이 그 취지이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의 의견을 취합해서 그 사람들의 의견이 도출되는 형식으로 행정을 끌어가야 되는 것이 진정한 지방자치의 의미가 아닌가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많이 고려를 해주시고 그쪽 전문건설협회 간담회를 통해서 거기서 나오는 의견대로 이끌어갔으면 좋겠습니다.
정술

심정술회계과장

알겠습니다.
학수

장학수부위원장

이상입니다.
병태

이병태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이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회계과 소관 질의답변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회계과장께서는 위원님들의 질의내용을 참고하시어 보다 내실 있는 업무추진이 될 수 있도록 해주시기 바랍니다. 회계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종합민원과 소관 질의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종합민원과장께서는 위원님들의 질의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발언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일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박일위원

무인발급기 관련해서 지난번에 뉴스보니까 서울같은데는 속도가 너무 느리고 20분 이상 걸리던데 우리도 그런가요?
성순

박성순종합민원과장

그렇지 않습니다.

박일위원

회선이 우리는 빠른 것을 했나요?
그것은 오류작동은 잘안되요?
성순

박성순종합민원과장

이상없습니다.

박일위원

여권발급은 며칠걸려요?
성순

박성순종합민원과장

5일 걸립니다.

박일위원

빨리 나오네요. 이상입니다.
병태

이병태위원장

장학수위원님 질의 하시기 바랍니다.
학수

장학수부위원장

2쪽에 민원실 직원 유니폼 착용 부분에 대해서 계획하고 계신 부분이 있으면 말씀해주시기 바랍니다.
성순

박성순종합민원과장

지금 2007년도에는 저희가 960만원의 예산이 있어서 하복하고 추동복을 맞춰서 입었는데요. 지금 올해는 예산이 삭감이 돼서 480만원정도 예산이 있거든요. 그런데 이것가지고는 하복하기도 어려운 그런 실정입니다. 그래서 의원님들께서 추경에 확보하는 방향으로 노력할 것입니다. 의원님들께서 선처를 해주셨으면 합니다. 사실 민원실을 우리 전체 민원실 직원들이 유니폼을 입고 민원서비스를 하므로서 서비스 향상에 질이 높아진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런 면에서 의원님들의 선처를 부탁드리겠습니다.
학수

장학수부위원장

이전에도 유니폼은 있었던 것 같아요. 그런데 유니폼 식별이 확실히 되지 않아서 사무행정감사때 두어차례 지적을 받으시고 차라리 더 많은 예산을 드려서 눈에 띄는 근무복이다는 것이 식별이 갈수 있는 방향으로 근무복을 제작을 해서 실질적으로 민원실 만큼은 정읍시 행정에 얼굴이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해서 지적을 받고 퇴임하신 민원과장님이 이번 하반기때 추경예산에 올려서 근무복을 새로 맞춰서 입겠다는 계획을 말씀하신 적이 있었거든요. 과장님 답변중에 힘들었던 부분이 직원분들이 안따라온다 좀 부정적이다 이런 얘기도 접한 적이 있어요. 그런 부분은 충분한 설득을 하셔서 종합민원과에 근무하는 동안만큼은 근무복을 착용할 수 있게 설득을 하면 되지 않겠냐라는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그렇게 할수 있는 방향으로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성순

박성순종합민원과장

알겠습니다. 그리고 현재 예산이 저희 민원실에 근무하시는 분들이 32명으로 해서 예산이 반영이 됐는데 지금 현재 44명정도가 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전체 직원이 통일된 복장을 착용하고 근무를 하므로서 깔끔한 이미지도 부상이 될 것으로 생각을 하고 열심히 하겠습니다.
학수

장학수부위원장

아니면 차선책으로 보면 앞에 창구에 계신분들 그분들만 착용해도 분위기가 많이 달라질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근무복은 자산 아닙니까?
성순

박성순종합민원과장

소모품입니다.
학수

장학수부위원장

자켓이나 조끼형식으로 가면 충분히 다른 근무자가 입어도 되는 것 아닙니까? 그전에 일상복과 근무복으로 왜 식별이 안갔냐면 바로 그점때문에 그렇거든요. 일상복으로 입고자 하는 분들때문에 대부분 식별이 안가고 색깔이 두리뭉실한 회색이나 검정색 조끼로 맞춰서 사실 근무복보다는 평상복 수준에서 많이 입고 그러다보니까 예산만 낭비된다 이런 지적을 받았었던 것입니다. 그래서 만일 그 부분이 불가능하다면 차라리 근무복을 없애야죠. 그 부분은 직원분들이 먼저 민주적으로 회의를 해서 정말 근무복을 입는 것이 좋겠는가 안입는 것이 좋겠는가를 따져봐가지고 입기 싫다면 예산을 없애야죠.
종태

오종태문화행정국장

보통 직원들이 2년정도 근무를 하거든요. 전체적인 틀을 놓고 봤을때 2년정도 근무를 하니까 옷 한벌 해주면 어떻습니까?
학수

장학수부위원장

중요한 것은 옷을 해주는 것이 문제가 아니고 옷을 해주는 목적과 기능에 맞아야 한다는 얘기입니다.
종태

오종태문화행정국장

결국에는 그것이죠.
병태

이병태위원장

그런데 그 옷을 다른 조직을 보면 옷값이 상당히 많이 들어갈 것 같아요. 예산을 좀더 많이 세워줘서 해야 입지 여성분들은 겉가운을 하나 입고 근무복이라고 하면 민원인들로 부터 더 불쾌감을 줄수가 있어요. 속옷부터 브라우스부터 뭔가 갖춰입어야 깔끔하게 보이지 조끼하나 입고 근무복이라고 하면 그것은 안됩니다. 예산이 수반되어서 하실려면 정확하게 하시고 아니면 없애고 그런 방법이 좋겠습니다.
종태

오종태문화행정국장

민원실에 근무하는 것을 다들 좋아하지는 않거든요.
병태

이병태위원장

토의를 해서 직원들이 하고 싶다면 제대로 된 예산을 갖춰서 하자는 뜻이예요.
종태

오종태문화행정국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성순

박성순종합민원과장

전체 직원 예상을 한번 해봤는데요. 하복하고 추동복하고 해서 2천만원 이상이 소요될 것으로 봐집니다.
병태

이병태위원장

그것도 남녀가 구분이 되야겠죠?
성순

박성순종합민원과장

여성공무원이 19명이거든요.
학수

장학수부위원장

제가 다시한번 정리를 해드릴께요. 저희가 선진지 비교견학을 가서 다른 지자체에 민원실에 갔을때 가운은 착용하고 근무하니까 보기가 좋더라 얘기가 이렇게 나왔습니다. 우리 근무복이 예산이 편성은 되어 있는데 근무복이 어떤 것이냐고 물으니까 검정색 조끼같은 것이라서 평상복인지 근무복인지 알수가 없더라 그래서 사무행정감사때 저도 지적을 했었고 문영소 의원님도 지적을 했었던 것으로 알고 있고 그 지적을 하니까 지난 과장님께서는 개인적으로도 근무복을 깔끔하게 해서 정읍시 트레이드마크형식으로 보여주고 싶은 마음은 있는데 전체적인 직원분들이 공감대 형성이 안되어서 설득하는 부분이 시간이 좀 걸린다 그래서 작년도에 그럼 공감대 형성한 부분을 직원들한테 전체적인 조사를 한번 해봐라해서 조사가 끝났는데 전체적으로 하기로 했다는 결론이 얘기가 됐습니다. 그것이 11월이고 현재 과장님이 바꿨으니까 말씀을 드리는거예요. 우리 행정의 단점이 뭐냐면 무슨 행정을 해볼만하면 인사이동으로 인해서 직원이 바뀐다는 것이 단점이죠? 장점일수도 있겠지만 그래서 인사이동이 있어서 새로운 과장님이 오셨으니까 과장님 마인드에 따라서 종합민원과가 운영되는 부분이 많은 변동이 있을텐데 그런 후속적인 측면에서 어떻게 하실 것인가를 물어보는 것입니다. 다시한번 여론조사를 할 것인가? 아니면 전임 과장님이 했던 여론조사를 토대로 그것을 이어서 해볼 것인가 그 부분을 확연하게 답변을 해주시면 될 것 같아요.
성순

박성순종합민원과장

다시한번 저희가 직원들 의사를 묻고 협의한 후에 결정해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학수

장학수부위원장

알겠습니다.
병태

이병태위원장

문영소위원님 질의 하시기 바랍니다.
영소

문영소위원

거기에 덧붙여서 한가지 더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이것은 어디까지나 민원실 직원 유니폼입니다. 우리가 유니폼의 기능과 역할을 알면 문제 접근하기가 쉬울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유니폼이라고 하는 것은 그 집단 그 사람들의 속성 그런 것을 대표할 수 있는 옷입니다. 그래서 경찰 군인이 입는 제복이 유니폼이고 병원에 가면 의사들이 가운을 입는 것이 유니폼이고 은행창구에 가면 직원들이 입는 것이 유니폼입니다. 그래서 왜 우리 종합민원과에서 왜 이렇게 유니폼에 대해서 문제가 있나 제가 생각을 해보니까 유니폼하고 일상복하고 같이 겸할려고 하는 의식이 팽배하기 때문에 이것이 문제가 된다고 봅니다. 그래서 어디까지나 민원실 유니폼이라고 하는 것은 우리가 의사들이 그 가운을 입고 시내를 활보하지는 않습니다. 그렇죠?
그렇게 접근하면 됩니다. 그래서 우리 종합민원실 직원들이 그 유니폼을 입고 청사 밖을 다니지 않는다고 생각하면 이 조직을 아주 잘드러내줄수 있는 대민서비스할 수 있는 색깔이라든가 기분을 전환시킬수 있는 재질이라든가 이런 것을 선택하기가 쉬울 것입니다. 일상복하고 같이 통용을 해서 같이 다닐려고 하니까 이것이 어렵습니다. 거기에 초점을 맞추신다면 과장님께서 훨씬 직원들하고 의사토론을 하실때 유니폼, 나는 일상복으로 입겠다 그러면 유니폼을 제작을 안하면 됩니다.
성순

박성순종합민원과장

유니폼을 제작해서 저희들이 활용을 한다면 근무시간내에만 사무실에서만 입을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영소

문영소위원

참고로 저희가 종로구청을 가보니까 거기에는 개량한복을 입고 있었습니다. 그것도 독특하더라고요. 그것이 좋을 수도 있고 나쁠수도 있겠으나 좀 독특하고 일원화가 이루어졌으면 좋겠습니다. 유니폼을 입고 있으면 시민과 직원이 구별이 확연히 되잖아요. 그런 효과쪽으로 생각을 하신다면 유니폼을 제작하는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이상입니다.
병태

이병태위원장

그런 부분이 정읍시 공무원이면 우리 시민보다 월등히 위에 있고 훌륭한 분들이예요. 제복을 입고 돌아다녀도 자부심을 갖고 긍지를 갖고 돌아다닐수가 있어요. 좋은 것이죠. 저희는 없어서 못입지만요. 그래서 그런 제복을 유니폼을 딱 입으면 마음부터 달라집니다. 시민들한테 함부로 이야기할 수도 없고 그렇잖아요. 이쁜 분 입에서 거친말 나올수가 없어요. 그래서 이쁘게 하면 됩니다.
학수

장학수부위원장

참고로 전임과장님께서 이번에 예산세워진 부분에 대한 근무복은 직원들 여론조사를 해보셔서 할지 안할지를 결정해서 해보겠다고해서 분명히 한다고 했는데 떠나셨거든요. 그런데 만일 다시 여론조사를 해보셔서 직원분들 여론이 하기 싫다면 그 부분은 존중을 해줘야죠. 그러나 이 근무복 부분은 분명히 반납을 해야됩니다. 그리고 그것이 아니고 해야된다면 예산을 더 세워서 누구나가 예쁘고 쉽게 직원이라는 것을 식별할수 있는 근무복으로 해서 집행하는 방향으로 갔으면 좋겠습니다.
성순

박성순종합민원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영수

정영수위원

1,400명 직원의 얼굴이니까 하실 것이면 아주 잘해서 민원서비스를 잘해야 합니다. 홍보비를 따로 쓸 것이아니라 민원실에 하루에 7백명정도가 오시죠? 그분들한테 서비스를 정말 달라졌다 홈페이지에 아니면 신문에 광고를 내서 우리 시가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라기보다는 저희가 피부로 와닿고 보여줄 수 있는 것은 예산이 들어간다고 해도 정말 잘해야됩니다. 예산을 쓸때 잘써야됩니다. 두번 세번 할 것이 아니라 그래서 정말 시가 달라졌다라는 얘기를 들을 수 있도록 잘해보세요.
성순

박성순종합민원과장

검토해서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병태

이병태위원장

박일위원님 질의 하시기 바랍니다.

박일위원

무인발급기가 토요일, 일요일에도 되는가요?
성순

박성순종합민원과장

토요일은 가능합니다.

박일위원

토요일에 나와서보니까 다른 민원인들이 있는데 잘안된다고 하고 제가 그런 사람을 봐서 질의한 것입니다. 그런데 과장님께서 잘된다고하고 이상없다고 하니까 제가 사람을 잘못봤는가 싶어요. 그리고 가족관계 등록부가 많이 바꿨어요? 젊은 분들도 상당히 헛깔려하죠? 그럼 나이드신 분들은 아마 더 모르실텐데 공보 잘하고 있습니까?
성순

박성순종합민원과장

정읍소식지에도 내고 기타 포스터라든가...

박일위원

정읍소식지를 누가 얼마나 많이 보신다고 거기다만 내면 되요?
성순

박성순종합민원과장

다른 일간 신문에도 홍보를 했고요.

박일위원

아마 우리 의원님들도 잘모르는 부분이 있을거예요. 가족관계 바뀐 부분이요.
성순

박성순종합민원과장

가족관계등록부 책자도 저희들이 발간을 해서 많이 홍보도 했고요. 또 저희 홈페이지, CD로도 제작을 해서 홍보했습니다.

박일위원

지금 하는 것이 더 좋은 것이기 때문에 국가에서 바꿨겠죠. 성인이 되어서 민원실에 와서 처음 접한 사람은 원래 이런 것인가보다 하겠지만 나이드신 분들은 구습이 머리에 박혀서 지금 하는 것이 너무나 복잡하다는 분들이 많아요. 홍보를 적극적으로 하실 방법을 강구하셔야 할 것 같아요.
성순

박성순종합민원과장

네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박일위원

노인당이나 그런데 가셔서 적극적으로 설명을 해주시는 것도 좋을거예요.
성순

박성순종합민원과장

시청 전광판에도 홍보를 하고 저희들이 각읍면동이라든가 또 경로당 기관 이런데는 별도의 계획을 수립해서 추진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일위원

이상입니다.
병태

이병태위원장

장학수위원님 질의 하시기 바랍니다.
학수

장학수부위원장

도로명 및 건물번호 부여사업이 진행이 어디까지 됐습니까?
성순

박성순종합민원과장

지금 현재 8개동하고 신태인읍에 대해서는 DB자료 구축이 완료가 되었고요. 작년 10월부터 올해까지는 북면을 비롯한 14개 면에 DB자료 구축을 용역완료를 했습니다.
학수

장학수부위원장

2008년12월27일까지인데 좀 빨리 했네요?
성순

박성순종합민원과장

작년 10월에 용역완료했습니다.
학수

장학수부위원장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그럼 언제쯤 샘플로 지도를 만들어서 동지역은 나왔던데 그 부분이 언제나 나옵니까?
성순

박성순종합민원과장

2008년 11월쯤 가능합니다.
학수

장학수부위원장

그럼 주소명이 바뀌는 것은 언제 바뀌죠?
성순

박성순종합민원과장

원래 2012년1월1일부터 사용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학수

장학수부위원장

그 부분을 지속적으로 홍보를 해야겠더라고요. 중간중간 홍보를 통해서 사람들이 인식을 해야 나중에 혼란이 오지 않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우리는 기존에 써왔던 주소가 벌써 몇십년을 써왔는데 갑작스럽게 도로명으로 주소가 바뀐다면 혼란이 올 것 같다는 생각이 됩니다. 지속적으로 정읍소식21이나 아니면 다른 언론매체를 통해서 중간중간 한번씩 지속적은 홍보를 좀 해주십시오.
성순

박성순종합민원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병태

이병태위원장

문영소위원님 질의 하시기 바랍니다.
영소

문영소위원

새주소위원회 구성되어 있어요?
성순

박성순종합민원과장

추진중에 있습니다.
영소

문영소위원

그 위원회에 인적구성원에 일정한 자격같은 것이 있겠죠?
성순

박성순종합민원과장

인원은 5~15명내외로 되어 있는데요. 오늘 조례제정을 하려고 조례규칙심의위원회를 했거든요.
영소

문영소위원

왜 이 질의를 하냐면 도로명을 그분들이 작명을 해주시는 것이죠? 그렇죠?
성순

박성순종합민원과장

결정하는 것입니다.
영소

문영소위원

그럼 작명은 누가하세요?
학수

장학수부위원장

읍면에서 건의가 올라와서 그걸로 채택만 하는 것이죠.
영소

문영소위원

그래요? 이름을 지어주는 위원회는 없었어요? 작명위원회는요?
성순

박성순종합민원과장

예, 없었습니다.
영소

문영소위원

저는 새주소위원회에서 이름을 지어주는가 해서 그 새주소위원회에 인적구성원은 적어도 그분들을 선정할때 정읍에 오래 사신분, 정읍에 원래 옛날 지명도 알고 계시는 분 이런 분들로 선정이 되어야만 우리 예쁜 정읍시 이름을 주소를 찾겠다 이런 생각이 들어져서 이 말씀을 드리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름짓는 분이 아니라는거예요?
성순

박성순종합민원과장

예. 새주소위원회에서는 명칭을 변경한다거나 이런 경우 위원회 심의를 거쳐서 변경하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영소

문영소위원

요새 추세가 항상 유행트렌드라는 것은 변화되는 것이지만 그래도 요즘 추세는 옛날 이름 우리 고유에 그런 이름으로 아파트 이름도 한빛마을, 분당지구를 가니까 그런 식으로 했는데 예쁘더라고요. 초록마을 이렇듯이 우리 정읍에 지명 도로명도 그렇게 예쁜이름을 찾기 위해서는 적어도 그 이름을 짓는 분들이 정읍지역에서 오래 사신분들 옛지명을 잘아시는 분들 이런 분들로 구성되어야 할 것 같아서 질의했습니다.
성순

박성순종합민원과장

그 마을별 특색있는 이름으로 하다보면 여러가지 처음 시도할때 어려움이 많이 있거든요. 제가 알기로는 충정로면 충정1길, 충정2길 이런 식으로 작명이 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영소

문영소위원

알겠습니다.
학수

장학수부위원장

그에 대한 보충질의로 지금 동지역 부분은 시가지는 그렇게 한다고 치고 면지역이 문제인데 현재 면지역에 DB구축된 부분이 그런 면지역에 주민들 여론조사를 하지 않는다면 임의로 주소명이 만들어질 것 같아요. 그 부분은 현재 어떤 계획이 있나요?
담당

리담당토지관

나병일 지금 동지역에는 이름이 다 지어져 있고요. 면지역도 올해 12월28일까지 DB구축이 마무리가 됩니다. 마무리가 되면 그 명칭을 행자부 지침에 의해서 저희들이 변동이 너무 많아서 혼란기에 있어요. 그래서 이것이 정착이 되기까지는 시간이 걸릴 것 같고요. 공청회를 합니다. 그래서 잘못된 것은 거기서 바로잡고 또 새주소위원회에서 심의를 해가지고 결정을 하도록 하는 것입니다.
학수

장학수부위원장

제 생각에는 이부분이 분명히 안짚어졌다면 차후에 이미 작명이 되어서 여론조사 과정중에 시끄럽다면 다시 바꾸기도 어려운 상황이기 때문에 여기 국장님 계시니까 각 읍면에 한시적으로 도로작명위원회를 두어서 거기서 건의올라온 부분을 우리 시에서 새주소위원회에서 여론조사를 해서 작명이 되어지면 우리 문영소의원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우리 일제시대 이전에 옛 고유의 도로명이 나와서 그 부분이 우리의 것으로 만들어지면 좀더 현명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임의적으로 시에서 알아서 할 것이 아니고요. 각 면별로도 우리 이름찾기 이런 부분을 많이 하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여론조사를 시에서 해서 도로명이 작명된다면 우리의 것을 찾을 수 있다는 생각이 드니까 그부분을 한번 고려를 하셔서 읍면에 그런 부분을 공문으로 협조공문을 보내서 그런 부분이 올라온 다음에 새주소 위원회에서 결정되는 방향으로 갔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성순

박성순종합민원과장

예, 잘알겠습니다.
학수

장학수부위원장

이상입니다.
병태

이병태위원장

도로명하고 마을명하고는 분명히 다릅니다. 그 도로에 여러 마을이 있기 때문에 도로는 일제시대 그 이후에 엄청나게 뚫렸어요. 마을은 그래도 있지만 그래서 상당히 마을명 짓듯이 도로명을 지어서는 더 혼란이 있어요. 그래서 아마 행정에서도 그런 것때문에 상당히 어려움이 있는 것 같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이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종합민원과 소관 질의답변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종합민원과장께서는 위원님들의 질의내용을 참고하시어 보다 내실 있는 업무추진이 될 수 있도록 해주시기 바랍니다. 종합민원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잠시 중식을 위하여 정회를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2시18분 정회

14시00분 속개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정보통신과 소관 질의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보통신과장께서는 위원님들의 질의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발언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일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박일위원

추경에 하신다는 것이 총 얼마예요?
안구

이안구정보통신과장

저희가 지금 포털사이트 개발 관계하고 보안강화해서 1억3백만원 정도가 꼭 필요합니다. 이것이 사업비를 산정할때 저도 일반용역하고 다른 것이 소프트웨어나 하드웨어를 사업개발비 이런 것을 산출하는 공식이 있거든요. 그리고 조달가격이 따로 있고 그래서 그런 부분을 확인을 했어요. 그랬더니 1억3백만원정도는 추경에 꼭세워져야만이 포털사이트나 보안강화를 할수 있다하는 생각이 들어집니다. 참고로 포털사이트라는 것이 지금 저희 시홈페이지에는 검색기능 같은 것은 있지만 형식적으로 검색기능이 있어요. 전주시나 전라북도 홈페이지에 들어가면 거기는 만약에 농악을 검색에 치면 농악에 대해서 전체가 싹 나오거든요. 전주시 관련 농악에 대해서는요. 그런데 우리시 홈페이지는 그것이 안나와요. 그런 기능을 못해요. 그렇기 때문에 일단은 정읍시홈페이지에서 포털사이트를 개발을 하면 거기에 농악을 치면 우도농악 이렇게해서 전체가 싹나오거든요. 그런 부분이 있기 때문에 돈이 이렇게 많이 들어갑니다. 의원님들께서도 추경때 꼭 좀 예산이 확보될 수 있도록 도와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박일위원

이것이 아날로그에서 디지털로 바뀐다 생각하면 되는건가요?
안구

이안구정보통신과장

정읍시에 관한 모든 정보는 일단 정읍시청을 들어와서 거기서 검색을 할수 있도록 쉽게 말해서 네이버나 다음 이런 검색사이트와 거의 비슷하다고 보면 되겠습니다.
병태

이병태위원장

문영소위원님 질의 하시기 바랍니다.
영소

문영소위원

4쪽에 정확한 통계조사 및 데이터관리가 있는데 사업체 기초 통계조사가 있네요? 이 통계조사는 각종 계획수립에 필요한 자료를 제공받고자 하는 것이죠?
안구

이안구정보통신과장

우리 시뿐만이 아니고 전국적으로 하는 것입니다.
영소

문영소위원

해마다 해야되요?
안구

이안구정보통신과장

예, 매년하고 있습니다.
영소

문영소위원

예산이 들어가는 통계조사죠?
안구

이안구정보통신과장

인건비쪽으로 많이 들어갑니다.
영소

문영소위원

몇명이 하죠?
안구

이안구정보통신과장

인건비는 일용직으로 해서 그때그때 수시로 그 기간동안에 해야하기 때문에 일용직으로 해서 저희가 국비보조를 받아서 시비하고 같이 추진하고 있습니다.
영소

문영소위원

작년에는 이 사업체 기초통계조사가 이렇게 5개월까지 늘려서 하지 않았던 같은데 올해 늘려진 것은 이유가 있나요?
안구

이안구정보통신과장

매년 연말 2006년 12월31일, 또 2007년 12월31일을 기준으로 해서 이렇게 전국적으로 똑같이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책자발간도 하고 그렇습니다.
영소

문영소위원

작년에는 3월경에 해서 4월까지 한달 20일정도로 끝난 것 같은데요?
안구

이안구정보통신과장

저희가 추진일정을 설명드리면 일단은 조사구 설정은 2월에 하고요. 3월에는 본조사를 하고 4월에는 전산입력하고 5월20일부터 6월8일까지는 시군구별로 내검을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계획에 의해서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영소

문영소위원

이렇게 조사를 하므로 인해서 우리 정읍시에 사업체가 7,935개 나왔다 약 8천개 사업소에 종사자가 2만9천명정도다 이런 자료가 나오잖아요. 그런 실제로 이것이 어떤 정읍시 정책을 세울때 어떤 면에 적용이 되요?
안구

이안구정보통신과장

주로 2005년도 12월말에는 8,302개의 사업소였고 종사자가 29,690명, 그런다면 사업체수나 이런 것들이 점점 갈수록 감이 되고 뭣때문에 사업체가 이렇게 줄었는가 그런 원인분석도 할수있고 그렇습니다.
영소

문영소위원

이런 흐름 추이도는 이런 것으로 살필수 있겠으나 실제로 우리가 정읍시에서 어떠한 정책을 세울려고 할때 이것이 적용이 되냐고요.
안구

이안구정보통신과장

직접적으로 우리시에서 적용한다고는 볼수 없고 간접적으로 볼수 있겠죠.
영소

문영소위원

저도 그럴것 같아서 왜냐면 이것을 국가차원에서 매년하라고 지침이 내려와서 하는 것인데 이것이 실제로 정읍시에서 무슨 정책을 개발하는데 직접적으로 적용이 되는 것이 아니라면 추이정도만 살피는 것으로 한다면 또 예산을 이렇게 막대하게 세워서 해마다 할 필요가 있겠나하는 생각이 들어져요.
안구

이안구정보통신과장

전국, 국가적인 차원에서 하는 것이기 때문에요.
영소

문영소위원

국가차원에서 해마다 비슷한 통계가 계속 나올 것이고 실제로 하는 사람들의 얘기를 들어보니까 사업체에서 굉장히 비협조적인 곳이 많아요.
안구

이안구정보통신과장

개인정보나 이런 차원에서 숨기는 경우도 있을 것입니다. 봉급관계나 이런 관계도 있고요.
그렇죠. 그래서 정확한 정보자료를 제공해주지 않는 이런 사업에 통계조사를 해마다 국가차원에서 이것을 해야되나 좀 걱정이 되더라고요. 그래서 이 통계자료를 근거로 해서 우리시에서 무슨 정책을 개발하는데 꼭 쓰여진다하면 또 해야되겠죠. 그래도 국가차원에 방침이라고 하니까 우리 시차원에서도 우리 상위기관에 이 불필요성론 이런 것을 올려보낼수는 없나요? 역으로?
이것은 저희시가 꼭 필요해서 그런 것보다는 조사목적을 보시면 사업체 분포와 고용상태 등의 자료를 파악해서 각종 정책자료 및 지역소득, 국민 총생산 추계 등의 기초자료를 제공한다고 해서 조사 목적은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영소

문영소위원

그것을 해마다 국가에서 요구한다는 것이죠?
실제로 우리시에서는 어떠한 자료로는 쓰여지지 않는다는 것이죠?
안구

이안구정보통신과장

글쎄요. 간접적으로 참고하겠죠.
영소

문영소위원

참고는 하겠죠. 알겠습니다.
병태

이병태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 없습니다 하는 위원이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정보통신과 소관 질의답변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정보통신과장께서는 위원님들의 질의내용을 참고하시어 보다 내실 있는 업무추진이 될 수 있도록 해주시기 바랍니다. 정보통신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문화체육과 소관 질의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문화체육과장께서는 위원님들의 질의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발언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영소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영소

문영소위원

기본 현황자료 나온 것 있죠? 기본 현황에서 우리 정읍 문화체육과 소관 영화관이 3개소라고 되어 있는데 틀리지 않아요?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정인대 앞에 거기가 실제는 영화를 안하는데 아직 취소를 안했습니다.
영소

문영소위원

폐업신고가 안됐어요?
그런데 운영안하죠?
그럴 경우에는 우리 관에서 어떻게 할 부분이 없나요? 상영을 안할 경우에 폐업신고를 하라거나 이렇게 조치를 취할수 있는 방법은 없어요?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시설은 있는데 다음에 활용을 할수도 있거든요. 그 부분은 확실히 정리를 하든지 계속한다든지 제가 알아보겠습니다.
영소

문영소위원

그렇게 해서 우리 기본현황 같은데 자료가 정확해야하고 일반 영화관 2개도 지금 하나가 안하는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현대극장이 지금 안하고 있어요. 그렇지 않아요?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휴업입니다.
영소

문영소위원

기본 현황이 잘못된 것이네요?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휴업이기 때문에 리모델링을 한다거나 해서 할수도 있거든요. 그것도 알아보겠습니다.
영소

문영소위원

그런 것도 알아봐서 정확하게 파악이 될수 있도록 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병태

이병태위원장

유진섭위원님 질의 하시기 바랍니다.
진섭

유진섭위원

8쪽 선진체육시설 설치 및 운영 그런데 설치는 자꾸하는데 사후에 운영에 대한 계획은 없어요? 도대체 어떻게 운영하겠다는 것에 대해서는 아직 계획도 없고 체육공원처럼 별도에 시유지에 시설을 하면 대관이 가능하잖아요. 빌려서 쓸수 있다든가 그것이 가능한데 지금 올해에 추가로 짓고 있고 지을려고 하는 곳 바로 옆에 있는 정읍제일고 인조잔디구장, 호남중학교에 깔리는 인조잔디구장, 신태인도 소도읍 가꾸기 육성사업 일환으로 하는 인조잔디구장 이것이 만들어지면 어떻게 운영하실거예요? 계획이 있습니까?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신태인 구장은 정읍시 재산이기 때문에 저희가 임대라든가 그런 것을 나중에 규정을 세부적으로 정해서 하면 됩니다. 그런데 학교에 있는 인조잔디구장은 학교에서 관리책임은 있는 것이고 저희가 자치단체에서 지원만 했습니다. 그대신 지원을 할때는 학교시설을 운동장 시설을 개방하도록 조건이 붙어 있거든요. 그래서 그 부분은 추후에 완공되면 제일고등학교, 호남중학교와 협의해서 시민들이 잘이용할 수 있도록 조치를 하겠습니다.
진섭

유진섭위원

아직은 운영계획은 깊이 있게 아직 준비는 안되어 있다는 것이죠?
제일고 같은 경우는 지금 공사중에 있고 봄철이 되면 이용이 가능할텐데 상당히 학교운동장이기 때문에 나이트 시설이 안되어 있어서 야간 이용은 어렵겠지만 주간에는 많이 이용들을 할거라는 얘기죠. 그럼 어느 시설은 무료화 되어 있고 어느 시설은 유료화 되어 있는 것 같은데 이 형평성의 문제를 어떻게 일단은 학교에서는 공간만 제공한 것이고 나머지 사업비 자체는 공단이나 교육청이나 시비가 이렇게 투입이 되어서 시설을 완성할텐데 상당히 문제가 없지 않아 있을 것 같은 예상이 되거든요. 시도 적극적으로 개장이 된 이후에 계획을 세우지 마시고 물론 지금 계획세우고 고민하고 계신지는 알지만 형평성 있게 결국은 시민들이 자유롭게 편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준비를 운영계획을 좀 빨리 수립을 해서 개장과 동시에 운영계획에 의해서 진행될 수 있도록 추진을 했으면 해요.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예, 유진섭의원님 말씀대로 저희가 관리주체들하고 상의를 해서 하겠습니다. 또 다른 타시군은 어떻게 운영을 하고 있는가 사례를 알아봐서 정읍시민에게 운동장 시설이 최대한 개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진섭

유진섭위원

그리고 체련공원에 있는 인조잔디구장 라이트 시설은 불편함이 있다고 많이들 호소를 하시던데 과장님 생각은 불편함이 없다고 판단하시는가요?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그렇지 않아도 그 부분에 대해서 축구하는 축구인들하고 많은 논의를 했습니다. 그런데 우선은 큰 지장은 없다고 얘기하는 사람들도 있고 그렇습니다. 그 부분을 더 검토해서 꼭 해야한다고 하면 예산을 반영하는 것으로 노력하겠습니다. 그렇게 되면 조도를 좀 높여야하는 문제가 있고 전신주를 올렸을때는 높이가 놀라가기 때문에 라이트 시설을 한줄을 더 한다거나 그런 문제가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을 축구인들하고 상의를 했는데 큰 지장은 없다고 하시는 분도 계시고 해서 아무튼 그 부분은 더 대화를 나눠봐가지고 어려움이 있다고 하면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진섭

유진섭위원

과장님 스스로도 큰 지장은 없다고 했잖아요? 그럼 지장은 있다는 말이예요.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축구협회라든가 임원들하고 또 이용하는 분들도 물어봤더니 그분들은 괜찮다고 하시고 그래서 그것을 스포츠 박사들하고 연구를 해야하나 그런 생각도 듭니다. 더 심도있게 검토해보겠습니다.
진섭

유진섭위원

전문가하고 논의를 해보면 지금 있는 시설이 부적합하다고 나와요. 왜냐면 우리가 올림픽경기장이라든가 아니면 월드컵 운동을 하는 곳을 보면 그분들은 규정이 따로 있고 여기 체련공원 규정은 따로따로 있는 것이 아니잖아요. 규정은 동일한데 우리가 적용하는 것에 차이가 있을뿐이지 운동하시는 분들 이왕 만들어준 시설이면 규정에 적합하도록 해줘야지 큰 지장이 없다? 큰 지장은 없습니다. 그런데 선수에 따라서는 시력이 안좋으신 분들도 있고 경우에 따라서는 공중에 떠있는 불때문에 라이트에 가려서 안보일수도 있고 그렇죠. 큰 지장은 없지만 그래도 지장이 있는 것이 현실이라는 얘기예요.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알겠습니다.
진섭

유진섭위원

자꾸 계속 논의를 앞으로도 계속하지 않도록 2008년도에 한번 추진을 해보셨으면 해서 말씀드렸습니다.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적극 검토하겠습니다.
진섭

유진섭위원

이상입니다.
병태

이병태위원장

문영소위원님 질의 하시기 바랍니다.
영소

문영소위원

우리가 건강을 위해서 인조잔디구장에서 운동을 하는데 어떤 보도를 봤는데 그 인조잔디구장에 마찰을 막기 위해서 폐비닐을 쿠션역할을 할수 있는 재료를 거기에 뿌려놓는다고 하더라고요?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저희 것은 뿌려놓은 것은 아니고 필름같은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예를들면 프라스틱 제품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영소

문영소위원

폐비닐을 재활용한 쿠션역할을 하는 조그만 것 우리 국민체육센터 잔디구장에는 깔려 있더라고요? 그것이 운동하는 사람과 운동할때 인조잔디하고 마찰을 했을때 상처가 나지 않게 해주는 쿠션역할을 해주는 것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그것이 발암물질이 있는 것이 있다고 보도된 바가 있어요. 그러니까 우리가 어차피 건강을 위해서 운동을 하는데 거기서 운동을 함으로 인해서 폐암에 걸릴 확률이 높아진다 이러면 더욱 곤란하잖아요. 그래서 인체에 무해한 쿠션역할을 할수 있는 그런 재료를 특별히 좀 써서 해야될 것 같은데 우리 주무과장님께서 생각을 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그 부분은 이미 제일고등학교는 설계가 끝나서 공사중에 있고요. 호남중학교는 설계할때 그런 문제를 알아봐서 적극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영소

문영소위원

꼭 반영이 될수 있도록 해서 우리 정읍시민들이 건강을 챙길수 있도록 해주시기 바랍니다.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알겠습니다.
병태

이병태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이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문화체육과 소관 질의답변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문화체육과장께서는 위원님들의 질의내용을 참고하시어 보다 내실 있는 업무추진이 될 수 있도록 해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체육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정읍관광개발단 소관입니다. 정읍관광개발단장께서는 위원님들의 질의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발언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계시면 내장산 문화광장 조성에 대해서 묻겠습니다. 지금 추진상황을 보면 타당성 조사 및 기본 구상용역을 07년 3월6일부터 9월5일까지 했다고 했는데 이 문화광장에 한해서만 했습니까?
동일

김동일정읍관광개발단장

거기에 전반적으로 다 있죠. 총괄적인 속에 하나 들어있는 것이죠.
병태

이병태위원장

알겠습니다. 유진섭위원님 질의 하시기 바랍니다.
진섭

유진섭위원

2008년 추진계획을 보니까 2009년도 국가예산 관광자원화 사업이라고 했는데 이것이 뭡니까?
동일

김동일정읍관광개발단장

우리가 문광부에서 관광지 조성사업이 있고 관광자원화 개발사업이 있는데 관광지 지정을 안받고 관광인프라 구축을 하는 사업에 있어서는 관광자원화 개발사업으로 해서 시설비에 50%를 국비로 지원을 해줍니다.
진섭

유진섭위원

시설비라고 하는 것은 토지매입은 아니죠?
동일

김동일정읍관광개발단장

예, 토지매입비는 제외합니다. 저희가 토지매입이 됐을때 거기에 국비를 요청을 하면 50%를 지원해준다는 얘기입니다.
진섭

유진섭위원

그것이 관광자원화 사업이라는 얘기예요?
동일

김동일정읍관광개발단장

예, 그렇습니다.
진섭

유진섭위원

그런데 말 그대로 문화광장인데 여기에 무슨 시설을 합니까?
동일

김동일정읍관광개발단장

광장속에 공간시설이기 때문에 건축물을 최대한 지양을 시키고 그전에 말씀드린대로 집회시설이나 야외공연장 같은 것을 해도 여기에 몽골텐트 같은 것을 치기 때문에 건축물은 안들어갑니다. 오픈 공간에서 행사를 할수 있는 가건물 같은 그런 형식이지 실제 여기에는 건물은 안들어갑니다.
진섭

유진섭위원

그런 계획은 없으시다?
동일

김동일정읍관광개발단장

현재 85억가지고 어떤 건축물을 한다면 이돈가지고 추진을 못하죠. 기본적인 것은 의원님들이 아시다시피 저희가 기본 구상까지 했기 때문에 여기에 만일에 추경이 된다면 기본계획이나 어떤 실시설계 그당시에서 구체적인 사업비가 제대로 도출이 됩니다. 이것은 하나의 예상액이기 때문에요.
진섭

유진섭위원

이상입니다.
병태

이병태위원장

장학수위원님 질의 하시기 바랍니다.
학수

장학수부위원장

보충질의로 여기 내용에는 토지매입비 부분이 대다수이고 나머지 사업내용에 써져 있는 부분은 가시적으로 표기가 됐다라고 말씀하셨는데 그것이 맞습니까?
동일

김동일정읍관광개발단장

표현 방법이 85억가지고는 여기에 어떤 건축물이나 이런 것이 들어갈 수 없기때문에 토지매입을 하고 예를들어서 여기서 잔디나 주차장이 들어갈려면 간단한 포장정도 그런 시설비에 관련된 것이지 이 85억 가지고는 고정된 건축물을 세울수는 없다는 얘기죠. 그래서 전에 우리 장학수의원님도 얘기하셨지만 여기에 건축물 들어가는 것을 최소화해서 어떤 오픈스페이스 공간으로 활용하는 방안도 검토하라고 해서 거기에 관련된 것이 85억입니다.
학수

장학수부위원장

그러니까 제 개인적으로 가서 그 부분에 대한 토지확보가 우선적으로 중요하니까 그렇게 갔으면 하는 개인적 피력을 했었고 그런데 여기를 보면 야외공연장이나 전시장 이런 부분은 건축물일 것 아닌가요?
동일

김동일정읍관광개발단장

여기서 말하는 야외공연장은 말 그대로 잔디에 야외공연장을 할 수 있고 어떤 블럭을 깔아서 할수도 있고 여기서 공연장이라는 개념은 방금 제가 얘기했지만 그런 속에 야외공연장입니다.
학수

장학수부위원장

어디서 우리가 혼선이 오냐면 처음에 내장산 관광랜드에 대한 타당성 용역결과 검토보고서에 그런 내용이 들어가 있었잖아요. 그럼 이것을 보고 우리는 그렇게 생각할수 밖에 없죠. 과장님이 그런 의도로 썼다고 해도 부연설명이 없는 상황에서 용역결과서를 토대로 우리는 상상이 갈수밖에 없잖아요. 그러면 개인적으로는 부정적으로 느껴지는거예요. 건무, 건축물 행위를 안했으면 좋겠는데 거기에 보면 박물관도 들어가 있고 또 야외공연장도 청소년 야외무대 그것도 들어가 있었잖아요. 그럼 과장님이 우리 입장이라면 생각안할수 없잖아요.
동일

김동일정읍관광개발단장

그부분에 대해서는 우리 장학수 의원님 말씀대로 제가 제대로 전달을 못했기 때문에 그 부분은 죄송합니다. 이것은 전년도에 우리가 했을때 전체적인 그런 인식을 가질수가 있는데 실질적으로 내장산문화광장에 대해서는 실제 우리가 여러가지 시에서 처해있는 입장이나 그런 여러가지 광장을 조성해야겠다는 필요성을 느꼈기 때문에 저는 장학수의원님이 지적한 바와 같이 박물관도 당초에 들어갔는데 이 토지에 박물관이 빠졌습니다.
학수

장학수부위원장

박물관도 아예 규모가 크면 모른데 그때보니까 면적이 250평밖에 안되더라고요. 그런데 가까이에 있는 전주박물관도 크게 있잖아요. 1천평 가까이 있는데 누가 볼려고 관광객이 안갑니다. 그런 우려때문에 작은 박물관 건립이 결론은 오히려 건축비용만 상승되고 효과는 미진할 것 같은 그런 우려차원에서 얘기했고 아무튼 개인적으로 저는 부지매입부분은 필요하다는 생각을 가져요. 활용적인 면에서 단지 적정한 수준에서 15만원 선에만 산다면 사놔야죠. 사놔서 어떻게든 활용이 되야한다는 생각은 하고 있고 아까 우리 투융자심사부분이 한꺼번에 됐다고 얘기를 하셨는데 이 부분이 자체심사라고 했는데 정읍시 자체적으로 한꺼번에 낸 것입니까? 원래 개별적으로 4가지 사업으로 분류해서 하지 않았나요?
동일

김동일정읍관광개발단장

현재 투융자 심사가 저희가 그런 표현을 안할려고 하는데 전년도 했던 내장산 관광랜드 그 안에 들어간 것중 투융자심사를 받은 것은 2건이 있습니다. 한건은 우리가 워터스크린이라고 해서 쉼터공간 만드는 것하고 다목적 광장으로 해서 시비 125억을 투자한다고 해서 그당시에 자체 투융자심사를 받았거든요. 이렇게 하다보니까 우리가 국비도 지원을 받아야겠고 30억에서 200억 사이는 도에서 투융자 심사를 받아야 하기 때문에 시기가 기본계획 수립에서 실시설계 용역전까지는 투융자심사 재심사를 받아야 합니다.
학수

장학수부위원장

재심사를 받아야 한다고요?
동일

김동일정읍관광개발단장

도에서 받는데...
학수

장학수부위원장

여기에 써져 있는 부분은 정읍시 자체적인 심사를 11월14일에 완료가 됐다는 얘기군요?
동일

김동일정읍관광개발단장

예, 그렇습니다. 그리고 의원님이 말씀하신대로 우리가 공유재산관리계획을 승인을 해놔야 도에가도 거기서 온전하게 정읍시가 이 사업을 추진할 의사가 있구나 그래서 투융자심사 재심사를 승인해주지 공유재산관리계획 승인도 안받은 상태로 올라가면 좀 묘한 그런 것이 있기 때문에 저희가 의원님들한테 자꾸 협조를 당부하고 말씀드리는 사항입니다.
학수

장학수부위원장

아무튼 개인적으로 보면 내장산관광랜드 부분이 뜨거운 감자였고 그로인해서 논란도 많이 있었고 그렇지만 원인적인 측면에서 보면 내장산 관광랜드 타당성 용역결과보고서 부분이 너무나 광대하게 나왔던 부분은 과장님도 그부분은 인정하실거예요? 그래서 사업은 축소는 했고 그런 부분이 중요한 것은 전달이 충분히 안되지 않았냐? 그런 생각은 해요. 전달이 제대로 안됐다. 좁혀가는 과정중에서, 그런 의원들의 입장에서는 현재 재정규모상태에서 말그대로 규모가 너무 크고 기존에 사업들에 대한 성과가 없는 상태고 그런 부분이기 때문에 살림살이를 맡고 있는 사람입장에서는 걱정도 되고 우려도 되고 할수밖에 없죠. 그런 부분이 내 생각에 이런 부분으로 좁혀가고 순수한 문화광장차원에서 좁혀졌다면 과장님이 좀더 발품을 팔아서 저한테도 한번 설명을 해주었으면 좋았을 것이고 또 다른 의원님들한테 설명을 해주었으면 더 좋았을텐데 그런 부분이 미진한 것이 좀 서운하네요?
동일

김동일정읍관광개발단장

지금 저희가 의원님들한테 설명을 드릴려고 이 전반적인 사항을 다해서 자료를 만들어놨습니다. 여기서는 현재 저희가 광장하고 유스호스텔하고 두건만 업무보고에 넣었고 이 내장산관광랜드에서 전번에 지사님 방문했을때 내장산 테마파크라는 것이 있지 않습니까? 그런 상황으로 좁혀진 사항에 대해서 의원님들 사무실 방문해서 개별적으로 다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학수

장학수부위원장

이상입니다.
병태

이병태위원장

재정투융자심사를 도에서 받는데 거기에 예를들어서 첨부될 서류가 우리 정읍시에서 이렇게 하고자하는 의지가 있다는 뜻에서 공유재산 관리계획 승인안 그것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는 얘기죠?
동일

김동일정읍관광개발단장

예, 그렇습니다.
병태

이병태위원장

그리고 혹시 또 타당성조사 용역을 줘서 결과가 나왔는데 그런 것도 필요하겠죠?
그럼 지금 타당성 조사는 관광랜드로 해놓고 이렇게 개별사업으로 해서 이 개별사업 타당성 조사는 안했단 말이예요? 전체적으로 했죠? 전체적으로 한 상태에서 개발사업만 이렇게 할수가 있습니까?
동일

김동일정읍관광개발단장

지금 여기에 대해서는 위원장님도 잘아시지만 실질적으로 중앙에서 얘기하는 500억이상 사업이 있지 않습니까? 그런 것은 의무적으로 기획예산처에 투융자 심사를 받도록 되어 있고 의무사항이고 이런 사항은 그런 용역단계의 타당성 조사가 아니고 자체에서 저희가 하는 것이기 때문에 이런 개별적인 것은 타당성이 용역까지는 가지 않고 전체 한덩어리로 갔을때는 저희가 한 것을 하나의 근거로 해서 도에 심사를 받을때 활용을 할 계획입니다.
병태

이병태위원장

그러니까 533억정도의 타당성 조사에서 나와 있는데 그때는 관광랜드로 타당성조사 용역을 맡겼는데 지금 현재는 문화광장 조성만 하겠다라고 해서 도에 투융자심의를 받겠다는 것 아니예요? 그럼 그 전체 타당성 용역받은 결과물을 첨부를 해서 도에서도 심의를 할 것 아닙니까?
동일

김동일정읍관광개발단장

전체로 가는 것이 아니죠. 이 건만 갑니다. 관광랜드에 대해서 타당성 조사를 했는데 거기서 타당성에서 제시된 대안이 뭐냐면 이 사업을 정읍시 재원사업으로 봐서 전체적으로 한꺼번에 끌고가기는 어려우니까 이것을 단계적인 사업으로 단위시설 사업으로 추진해 나가라 그것이 용역에서 나온 방향제시 내용입니다.
병태

이병태위원장

세부적으로 들어가면 그 용역의 방향제시가 단계별로 해서 단위사업으로 나눠서 해라 그런 뜻이거든요. 그렇게 하다보면 우리 정읍시에서는 우리 의원님들 생각도 마찬가지로 그럼 일부분 개발이 되고 나머지 부분은 언제 개발이 될지도 모르고 그러다보면 차후 문제점이 많이 생기고 예를들어서 내장산 리조트도 몇년지난 뒤에 다시 평가를 하다보니까 지가가 엄청나게 상승해서 문제점이 발생하는 결과를 여기서 또 초래할 수도 있고 그럼 여기는 더 심각해요. 그런 것때문에 이왕이면 할때 같이 하자는 뜻도 포함이 됐어요. 그래서 지금 이 문화광장만 다시 새로이 하나만 조성한다는 것은 어떻게 보면 언발에 오줌누기 식으로 할수도 있지 않느냐? 그런 뜻이 다 포함이 되어 있습니다. 그렇다보니까 서로 걱정하고 우려하는 차원에서 이야기가 된 것 같아요. 처음에 우리가 계획대로만 나가면 너무 좋아요. 그런데 그 계획이 벅차고 힘드니까 단위사업으로 쪼개서 단계별로 한다는 것은 우리가 1단계, 2단계, 3단계를 할때 1단계는 먼저 우선 착수를 해서 사업을 진행하다보면 2, 3단계는 거의 불가능하다. 제가 말안해도 과장님이 더 잘아실거예요. 그래서 그런 우려차원에서 이렇게 말씀을 드렸습니다.
동일

김동일정읍관광개발단장

그래서 제가 한가지 말씀을 드리면 위원장님 말씀하신대로 전체적으로 내장산리조트같이 한덩어리로 가는 것이 원안이지만 리조트에 예를 보더라도 지금 중앙투융자심사를 어느 시점에서 받았냐면 한국관광공사가 사업시행자로 MOU체결하고 나서 그 뒤에 받았거든요. 결국은 여기서 할수 있는 것은 재원조달이나 사업시행에 대한 확실성 아닙니까? 그런데 우리같은 경우에도 이 사업이 한덩어리로 갈때 한국관광공사만 끌어들이면 한덩어리도 해서 그대로 일괄적으로 나가면 됩니다. 그럴 여건이 못되니까 저희 입장에서 이렇게 하는 것입니다.
병태

이병태위원장

이 문제가 시장님 공약사업으로 해서 우리 정읍시민한테 전체적으로 다 필요한 사업인지 아닌지를 우리가 용역을 맡겨서 결과는 나와있어요. 그래서 작업지시를 필요한 것으로 했기 때문에 필요하다고 나왔지만 우리가 정말로 필요해서 필요한 것인지? 작업을 맡겼기 때문에 필요한 것인지 그것을 한번 잘 따져보셔야 됩니다. 그냥 공약사업이라고 해서 무조건 우리 시비 또는 국도비 포함해서 거기에 투입해서 외부 관광객을 유치하는데 과연 우리 정읍시가 정읍시로 된 이후로 사계절관광화 안한다는 시장 한분도 없었습니다. 다 했어요. 하지만 지금 안된 것도 없지만 또 된것도 없다라고 볼수가 있잖아요. 그래서 예를들어서 내장산 관광랜드가 된다고 해도 정읍시가 사계절관광화가 되냐? 그렇지는 않을수도 있다는 얘기예요. 그러니까 그런 점에서 좀 넓게 보시고 실무진에서는 좀 넓은 생각으로 공적으로 일을 하셔야 하는데 행정의 책임자가 말을 했기 때문에 거기에 맞춰서만 할려고 하다보면 그 피해는 우리 시민이 입는다는 결론이예요. 예를들어서 그 많은 예산을 우리 시민한테 직접투자해서 경제효과를 유발하는 경우가 더 높을지 그렇게 간접투자해서 외부 경제효과를 누리는 것이 좋을지 큰 틀에서도 다시한번 생각해볼 필요성이 있어요. 저는 이정도에서 마치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이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정읍관광개발단 소관 질의답변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정읍관광개발단장께서는 위원님들의 질의내용을 참고하시어 보다 내실 있는 업무추진이 될 수 있도록 해주시기 바랍니다. 정읍관광개발단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정읍사예술회관 소관 질의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예술회관장께서는 위원님들의 질의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발언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유진섭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진섭

유진섭위원

수성지구에 지어지고 있는 기적의 어린이 도서관에 대해서인데요. 개관계획은 4월15일쯤이죠?
개관이 되면 개관에 따른 문제점이 제가 예상하기로는 바로 나올 것 같은데 규모도 크고 이것이 우리 정읍시에서는 최초로 기존의 도서관 개념을 확바꾸는 그런 시스템으로 가야될 도서관일텐데 운영하고 관련된 다른데가서 현장견학이 이루어지고 있습니까?
민한

이민한정읍사예술회관장

예, 작년도에 순천이 기적의 도서관이 9번째인데 거의 최근 것으로 해서 갔다왔고 제주도도 여기 현장소장하고 우리 도서관 팀 이렇게 연합으로 해서 같이 가서 중간에 건축하고 있는 부분하고 기 시공되어 있는 그런 부분들을 참고해서 보완점을 찾아서 설계변경내지는 거기에 적절한 사항으로 적용하고 있습니다.
진섭

유진섭위원

그렇게 하면 운영할때 우리 정읍정도의 규모면 역대 9개 지어진 기적의 도서관중에서 규모로 보면 얼마나 되요?
민한

이민한정읍사예술회관장

우리가 조금 더 넓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진섭

유진섭위원

1~9호까지 나온 기적의 어린이 도서관보다 10호 어린이 기적의 도서관이 규모가 크다?
민한

이민한정읍사예술회관장

두번째로 큽니다.
진섭

유진섭위원

그럼 다른 지역에 있는 1~9호까지 기적의 도서관은 전담 공무원이 몇분이나 배치되어 있어요?
민한

이민한정읍사예술회관장

5명정도 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진섭

유진섭위원

전 공무원인가요?
민한

이민한정읍사예술회관장

아니요. 청경도 있어야 하고 일용직도 있어야 하고 본 직원은 3~4명정도 됩니다.
진섭

유진섭위원

일용직은 내부 청소 이런 것인가요?
민한

이민한정읍사예술회관장

정규직으로 하면 좋은데 일용직에 맞는 사항을 하면서도 거기에 도우미 역할을 할수 있는 사항이 있습니다.
진섭

유진섭위원

청경은 시설물이니까 배치가 되어야 하고 약 5~6명정도가 상시 근무를 해야된다는 얘기인가요?
민한

이민한정읍사예술회관장

예, 우리 정읍시 실태같으면 정읍도서관은 청경이 3명, 신태인에 2명 이렇게 근무하고 있습니다.
진섭

유진섭위원

여기도 그정도는 배치를 하겠어요?
민한

이민한정읍사예술회관장

인적 요구는 해놨는데 우선적으로는 2명 배치받아졌습니다.
진섭

유진섭위원

팀장하고 팀원 1명씩이요?
민한

이민한정읍사예술회관장

예, 그래서 그 안에 그런 부분을 준비를 해나갈 것이며 11월, 12월에 도우미 역할을 할 사람들을 150명정도 교육을 시켜놨거든요. 그래서 그 시점에 가면 더더욱 그런 부분에 맞게 적절한 교육을 해나갈 것입니다.
진섭

유진섭위원

도우미 150명이라면 이분들은 다 도우미로 되는거예요?
민한

이민한정읍사예술회관장

자원봉사식입니다.
진섭

유진섭위원

실비는 주고요?
민한

이민한정읍사예술회관장

안줍니다.
진섭

유진섭위원

그냥 무료로요?
민한

이민한정읍사예술회관장

예, 아주 적극적으로 참여를 하더라고요.
진섭

유진섭위원

이분들이 어린이 기적의 도서관?
민한

이민한정읍사예술회관장

조를 짜서 개관을 하면 자원봉사를 하는 것입니다.
진섭

유진섭위원

이분들은 지금 북면에 있는 작은도서관, 올해 새로할려고 하는 사업에 작은도서관 여기에도 순환 봉사를 해줄수 있나요?
민한

이민한정읍사예술회관장

아니 지금은 별개죠. 수성지역에 인구가 1만8천이 되기 때문에 거기에 맞는 그지역으로 해서 우리가 자원봉사를 통보를 해서 홍보해서 모집을 했기 때문에 우선은 거기에 주안을 두고 모집해서 교육을 시켰습니다.
진섭

유진섭위원

그럼 작은 도서관은 별도로 운영계획은 없어요?
민한

이민한정읍사예술회관장

자체적으로 운영할 계획입니다.
진섭

유진섭위원

자체운영이 가능해요?
민한

이민한정읍사예술회관장

예, 규모가 적기 때문에 가능합니다.
진섭

유진섭위원

예를들면 성인들이 이용하는 공간이 아니고 아이들이 이용하는 공간이기 때문에 거기를 그냥 책만 읽는 곳으로만 시설의 용도를 제한하면 가능하겠죠. 하지만 작은도서관을 도입하고 정책을 추진하는 기본 정책의 목표는 그것은 아니라고 제가 이해를 하고 있거든요.
민한

이민한정읍사예술회관장

그러니까 우리 기적의 도서관하고 거기는 차원이 틀리거든요. 여기는 어린이 기적의 도서관이고 지금 북면에 하는 작은 도서관, 앞으로 지어야할 작은도서관의 이미지는 우리가 큰 도시에서 정읍도서관, 신태인, 기적의 도서관의 균형안대로 하면서 작은도서관은 소외된 지역에 작은 규모로 운영이 되는 사항이지 거기를 정식직원을 배치해서 하는 사항은 아직까지는 이르다고 봐지거든요. 위에 어떤 방향도 그렇고 여러가지 측면에서 볼때 그래서 자체 운영하는 쪽으로 가닥을 잡고 현재 작은도서관의 운영체제를 구상하고 있습니다.
진섭

유진섭위원

그 조그만한 규모에 우리 시 공무원이 상시근무를 하라는 뜻은 아니고요. 예를들면 도우미 150명 정도 있는 분들은 말하자면 어린이들 독서하고 관련된 또는 시스템하고 관련된 부분에 대한 이해는 이미 교육을 시켜졌을 것 아니에요. 이분들도 작은도서관에 활용하는 것이...
민한

이민한정읍사예술회관장

그 부분은 별도 운영사항을 해나겠습니다.
진섭

유진섭위원

그 지역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자원봉사를 할수 있도록 1~2년 자꾸 교육을 시키다보면 자체적으로 운영이 가능할거예요. 그래서 전화비라든가 이런 공공성 비용만 지원을 해주고 그분들 스스로 시스템 도서관을 운영할 수 있는 것을 일정한 기간중에 전수를 해주는 것이 좋지 않겠느냐 그런 생각에서 질문을 했습니다.
민한

이민한정읍사예술회관장

알겠습니다. 문영소위원님 질의 하시기 바랍니다.
영소

문영소위원

일반현황에서 기본현황중에 시립국악단 지도부가 몇명입니까?
민한

이민한정읍사예술회관장

4명입니다.
영소

문영소위원

여기 자료에는 3명으로 되어 있어서요. 저도 4명으로 알고 있거든요.
민한

이민한정읍사예술회관장

현재는 3명이고요. 전에 수석을 거기에 넣어서 했는데 정식으로는 수석이 지도부에 안들어가거든요. 그래서 작년까지는 우리가 표현할때 수석이 참여하고 그래서 4명으로 표현이 됐었는데 정식 사항으로는 수석은 지도부에 안들어갑니다.
영소

문영소위원

그럼 지도부라고 말할때는 3명이고 교수부로 말할때는 4명?
민한

이민한정읍사예술회관장

교수부는 4명이 따로 있습니다.
영소

문영소위원

알겠습니다. 2쪽에 정읍사 예술회관 리모델링 올해하실거죠?
언제 경사도가 조정된 멋진 예술회관에서 우리 시민들이 공연을 볼수 있습니까?
민한

이민한정읍사예술회관장

상반기에 여러가지 공연문제도 있고 다시 말해서 이 공사를 하면 시간이 많이 소요될 것으로 봐지거든요. 6월에 착공하는 것으로 계획을 하고 그 이전에 모든 제반사항을 갖춰나갈 계획으로 하고 있습니다. 상반기 6월로 미룬 것은 현재 들불 동학행사에 맞춘 그런 시점으로 계산을 하고 공연연습 준비 모든 것을 하다보면 그때당시 우천시가 될 그런 염려도 있어서 공연장을 그 안에 착공들어가기 어려운 부분이거든요. 그래서 그런 것을 감안하면서 종합적으로 해봤을때 제반준비는 상반기에 하고 6월에 착공해서 금년 연말에 완공시키는 것으로 계획하고 있습니다.
영소

문영소위원

특히 제가 부탁하고 싶은 것은 우리 단장님께서 1층 뒤에 객석에 꼭 앉아보시고 2층 제일 앞 객석에 앉아보셔서 어느 자리에 앉더라도 그 무대를 서서 볼수 있는 각도가 아닌 그 경사도를 꼭 맞춰주시라고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민한

이민한정읍사예술회관장

그것때문에 하는 것입니다.
영소

문영소위원

음향이나 이런 것도 다같이 아우러져야 되겠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객석이 경사도가 맞아야만 일단 쾌적하게 관람할 수 있으니까 그것을 꼭 신경써주시기 바랍니다.
민한

이민한정읍사예술회관장

2층 뒤에서 봤을때 무대 끝에서 2미터정도가 안보입니다.
영소

문영소위원

그러니까 관장님께서 전체를 앉아보셔서 꼭 다보일수 있도록 이번기회에 완벽하게 경사도를 맞춰주시기를 부탁드리고요. 4쪽에 들불이 있는데 제 책상위에 설문지가 놓여있더라고요, 그래서 우리 예술회관이 새해를 맞이해서 적극적 운영을 잘하시는구나하고 기분이 굉장히 좋아서 제가 설문지 답변을 다 체크해서 제출을 했거든요. 참고를 하시고 작품을 의뢰하실때 그 감독에게 특별히 우리 국악단원들의 배역을 기존에 있는 국악단원들이 충분히 배역을 맡을수 있도록 그렇게 연출을 해주셨으면 하고 부탁드려서 그것이 결국은 우리 국악단원들의 기량을 향상시킬수 있는 계기가 될수도 있고 정기공연에 숙제를 푸는 그런 의미도 있고 그래서 어떻게 보면 우리 국악단원의 존립하고도 관계가 된다고 보거든요. 그래서 관장님께서 특별하게 작품을 의뢰하실때 그 감독자에서 우리 국악단원에게 충분히 배역을 맡겨서 하고 정 못하고 하면 외부 캐스팅을 해도 일단은 우리 시립국악단원을 배역을 충분히 맡겨서 연출을 해주셨으면 하고 부탁을 드립니다.
민한

이민한정읍사예술회관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참고로 지난번에도 단원들이 자신감이 좀 없어가지고 참여를 좀 꺼려했었는데 21명이 하다보니까 자신감이 많이 생겼거든요. 그래서 이번에는 더더욱 우리가 평소에 주문하고 있는 것은 이번에는 100%다 무엇을 맡겨놔도 할수 있는 그런 마음자세를 가지라고 대화를 하고 있습니다.
영소

문영소위원

그렇습니다. 국악단원 자신이 무대에 서기를 꺼려하면 국악단원으로서의 자격이 의심스럽습니다. 아무튼 우리 시립국악단원으로서의 역할을 해달라고 뽑은 사람들인데 역할을 충분히 무대에 서주셔야죠. 그래서 기악부라든가 창극부라든가 연주부, 무용부가 골고루 다 배역을 맡아서 하실수 있도록 기량함양을 하고 리허설도 하고 하실수 있도록 관장님께서 특별히 신경을 써주시기 바랍니다.
민한

이민한정읍사예술회관장

예, 잘알겠습니다.
영소

문영소위원

이상입니다.
병태

이병태위원장

장학수위원님 질의 하시기 바랍니다.
학수

장학수부위원장

문영소의원님께서 예술회관 리모델링에 대한 많은 기대치 부분에 대해서 피력을 하셨는데 그 객석조정하면 그것이 정상적으로 가능하겠습니까? 물론 현재 설계는 아직 안한 상태라 아직은 잘모르겠지만 제가 개별적으로 2층에 객석 맨 뒤에 올라가서 의자에 팔걸이에 올라서서 쳐다봐도 안보여요. 그렇게 되면 위를 2미터 가까이 높여도 결론은 무대의 맨 앞쪽이 안보여요. 그래서 결론은 정상적으로는 불가능하다는 것을 제가 느꼈어요. 저도 건축전문가로서 그래서 지난번에 무대를 살짝 들어주는 방안도 있겠더라라는 얘기를 제가 했거든요. 그 앞쪽무대, 무대가 올라가면 올라갈수록 경사도가 고저차이가 많이 나니까 불안하게 보일 것 아닙니까? 그리고 공연중에 낙상위험도 있고요. 그런데 높아진 무대앞에 보조무대 장소로 예를들어서 연주자들 연주할수 있는 완충무대를 약 80센치정도 올려서 그 앞을 땡겨주어서 보조무대를 만들어준다고 하면 거기서 연주자들 연주하는 자리를 만들어주면 불안해 보이지도 않고 낙상에 위험도 덜하고 무대는 자연스럽게 올라갈 것 같다는 차원에서 참고하시라고 드리는 말씀이고요. 그리고 그 예술회관 리모델링 못지않게 저는 지속적으로 개인적으로 강조하는 부분은 다른 지자체에 없는 특이물이 우리 정읍시에 있어요. 그것이 야외상설무대인데 그 야외상설무대를 잘활용하면 정말 훌륭한 무대가 됩니다, 그래서 그 부분은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져주시고 예술회관 리모델링이 끝나면 그 리모델링 끝난 이후에 야외 상설무대장을 리모델링하는 방법을 찾아서 예산이 반영되가지고 있는 무대를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꼭 좀 찾아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민한

이민한정읍사예술회관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학수

장학수부위원장

4쪽에 기획공연 들불 제작한다고 되어 있는데 작년에 했던 것이 천명이죠?
민한

이민한정읍사예술회관장

정읍사입니다. 작년에 천명을 하려고 하다가 못했습니다.
학수

장학수부위원장

제가 조금 아쉬운 점이 있다면 정읍사 부분도 그렇고 올해 제작할 들불도 마찬가지겠지만 많은 예산을 들여서 현재 2억이 표기가 되었는데 이 부분이 뮤지컬을 준비하고 연습하고 들어가는 소품비용까지 하면 2억원이 들어가는데 많은 비용을 들여서 제작한 프로그램들이 영상으로 남아있지 않는 것 같아요. 예를들어서 그것을 특별히 제작해서 다른 지자체나 다른 중앙행정관청 이런데에 우리 정읍시를 홍보할 수 있는 홍보물로 활용한 예가 있어요?
민한

이민한정읍사예술회관장

아직까지는 홍보한 사항은 없고 제작해서 다 기록해놨습니다.
학수

장학수부위원장

그것을 활용을 잘하면 제가 정읍시 사람이라서 그런지 모르지만 아무튼 뮤지컬내용 같은 것을 보면 가슴에 파고드는 것도 있고 참 좋은 것 같아요. 그런데 그 좋은 작품들이 우리 정읍시 자체적으로 1~2회 아니면 다른 지방자치단체까지 서너번 하고 만다는 부분이 너무 안타깝더라고요. 그래서 이 부분을 영상물로 남겨서 다른데로 홍보도 하는 방안을 찾았으면 좋겠고 또 다른 지방자치단체에서 제작한 여러가지 뮤지컬이나 연극이나 그런 것들과 서로 교환해서 공연을 할수 있는 그러다보면 우리가 좀더 문화예술분야를 접할수 있는 기회가 늘어나잖아요. 물론 예술단원은 좀 힘들겠지만 그러나 그 힘든 자체가 결론은 연습일수도 있기 때문에 개인 기량함양에도 도움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다른 지방자치단체와 교류를 통해서 서로 다양하게 연극 같은 것이나 뮤지컬을 가서 해주고 우리도 접하고 이런 방안이 추진됐으면 좋겠고요. 7쪽에 기적의 도서관 거기에 지난번 우리 자치행정위원회에서 사무행정감사때 현장방문을 해서 배면부 부분이 지면상 그라운드 레벨보다 낮아서 배수가 문제가 된다고 지적을 해주고 온 것 기억하시죠?
어떻게 배수관 공사 잘했습니까?
민한

이민한정읍사예술회관장

거기까지는 아직 안들어갔고요.
학수

장학수부위원장

그러면 100% 문제 생깁니다. 지난번에도 가서 보니까 중간중간 우수맨홀을 살짝보고 왔었는데 우수맨홀이 중간중간에 하나씩 밖에 없어요. 그런데 분명히 건물을 지으면 비가오면 경사에 따라서 위에서 물이 건물쪽으로 쏟아지게 되어 있거든요. 그러면 배수관이 최소한 그정도 뒷 배면부의 너비의 공간이라면 4개나 5개는 있어야 되요. 그런데 별로 없어요. 그러니까 그 부분이 차후에 문제가 되지 않게 배수가 잘안되면 차후에 습기는 당연히 올라오겠죠. 건물쪽으로, 그러니까 우수맨홀을 챙기셔서 다양하게 공사준공되기 전에 충분히 많은 비가 와도 배수관계가 잘될수 있게 미리 신경 좀 써주시기 부탁드리고 건의사항으로는 기적의 도서관이나 우리 정읍도서관을 운영하고 있지만 지금 이명박 당선자가 앞으로 2년후에 영어로 중고등학교 수업을 하겠다라는 부분이 언론을 통해서 보도가 된 적이 있는데 이런 생각은 제 개인적인 생각인데 그 도서관 방에 작은 방하나라도 약 면적상 4평이라도 배분이 되어서 영어나라, 중국나라, 일본나라 해서 그 방에만 들어가면 의무적으로 그 나라 언어로 대화를 나눌수 있는 장소를 만들어보면 어떻겠나라는 생각을 해봤어요. 여기에 보면 무지개 방이있고 섬마을 방이 있고 대나무 방이 있는데 공간이 만일 충분하다면 작은 면적이라도 우리 말로 쉽게 말해서 4평, 5평의 면적이라도 그 방에 가면 무조건 영어로만 대화를 해야되고 중국어, 일본어로 대화를 해야되는 그런 방을 만들었으면 좋겠다는 건의를 드려봅니다. 그리고 현재 8쪽에 도서구입이 1억4천이 잡혀있는데 이 도서구입은 어떤 방법으로 하고 있습니까?
민한

이민한정읍사예술회관장

그 부분은 시기적으로 선호하는 그런 부분들이 나타나거든요. 우리가 임의대로 숫자 채우기 위해서 예산맞추기 위한 사항은 아니고 전국적으로 선호하는 책, 어린이들 기준, 또 성인들이 선호하는 그런 목록을 전부 파악해서 선발해서 구입을 하는 그런 절차를 밟고 있습니다.
학수

장학수부위원장

제가 궁금한 사항은 어디에서 어떤 방법으로 구매를 하는가? 예를들어서 조달구매를 하는 것인지? 일괄 계약구매를 하는 것인지요?
민한

이민한정읍사예술회관장

우리가 회계과에 넣어서 회계과에서 입찰로 구입하는 절차입니다.
학수

장학수부위원장

공개입찰입니까? 아니면 조달청 구매의뢰입니까?
민한

이민한정읍사예술회관장

전자입찰입니다.
학수

장학수부위원장

조달청 구매의뢰를 하면 금액이 큰데 조달가에 의해서 구매를 하면...
민한

이민한정읍사예술회관장

일반 입찰입니다. 나눠서 구매합니다.
학수

장학수부위원장

회계과에서 조달청 구매의뢰를 많이 활용을 하잖아요. 그럼 조달청 구매의뢰 단가가 최상위의 단가거든요. 그 선을 넘어가면 안된다는 금액인데 대체적으로 그 금액으로 사요. 이하로 사는 것이 아니고 그 부분이 엄청난 예산이 낭비되고 있는 것이거든요. 조달가 기준이 되어 있으면 조달가 기준 이하로 해서 좀 싸게 살수 있는 방안을 찾아야 되는데 대체적으로 조달청 공시단가 그걸로만 사더라고요. 그러다보면 개별적으로 사면 부과세 포함해서도 더 싸게 살수 있는 방안이 있는데 너무 비싸게 사진다는 것이 있더라고요. 그런 것을 한번 방법을 모색해보는 것도 좋은 방법인 것 같아요.
민한

이민한정읍사예술회관장

회계법에 저촉안되면서 또 싸게사는 방법도 검토하겠습니다.
학수

장학수부위원장

꼭 이 책부분만 아니고 다른 회계과에서 집행하는 내용을 얘기한 것입니다. 이상입니다.
병태

이병태위원장

김택술위원님 질의 하시기 바랍니다.
택술

김택술위원

예술단원 숫자가 168명이 다 찼습니까? 3개단체 단원이 168명인데요?
민한

이민한정읍사예술회관장

예. 찼습니다.
택술

김택술위원

2007년도에 공연을 제가 농악단은 많이 한 것을 아는데 시립합창단이나 교향악단은 몇회씩 했어요?
민한

이민한정읍사예술회관장

정기 공연을 연 2회하게 되어 있거든요.
택술

김택술위원

실제로 한 것만요?
민한

이민한정읍사예술회관장

각 2회씩 했습니다.
택술

김택술위원

정기 공연만 했습니까?
민한

이민한정읍사예술회관장

수시로 하는 부분은 합창단이 6회를 했고 교향악단이 2회, 농악단이 28회를 했습니다.
택술

김택술위원

시립교향악단이 2번을 했는데 1회 관중이 몇명 정도나 들어왔어요?
민한

이민한정읍사예술회관장

아래층 윗층이 다 차더라고요.
택술

김택술위원

데이타가 없어요? 몇명 들어왔는지요?
민한

이민한정읍사예술회관장

4백명 정도입니다.
택술

김택술위원

여기보면 금년에 계획이 정기공연 2회하고 수시공연이 교향악단이 5회, 합창단이 11회 이렇게 잡았는데 실제로 이렇게 이루어질 수 있어요?
민한

이민한정읍사예술회관장

지금 연습을 할때 열심히 하고 있거든요. 그런데 그런 부분을 시민들한테 금년에는 좀더 나타내는 쪽으로 유도를 하기 위해서 노력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택술

김택술위원

기량 향상을 위해서 주2회씩 연습을 한다고 했는데 2007년도에도 연습을 이렇게 했습니까?
민한

이민한정읍사예술회관장

예, 실질적으로 했습니다. 합창단은 매주 5층 회의실에서 2회씩하고 교향악단은 익산에서 합니다. 교향악단은 외지가 많거든요. 농악단원은 거의 일주일에 한번 정도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택술

김택술위원

교향악단이 익산에서 매주 2번 연습을 한다면 혹시 과장님이나 누가 가보신 적이 있어요?
민한

이민한정읍사예술회관장

저는 가보지 못했습니다.
택술

김택술위원

담당직원은요?
민한

이민한정읍사예술회관장

가보지 못했습니다. 얘기만 들었습니다.
택술

김택술위원

말만 두번씩 하는 것으로 잡아서 55명중에 몇명이나 나와서 연습을 하는지요?
민한

이민한정읍사예술회관장

보고만 받았습니다.
택술

김택술위원

정읍사람들이 교향악단 공연에 관심을 갖고 가서 질을 높인다면 참 좋겠는데 제 생각으로 그것이 많이 염려가 됩니다. 돈이 문제가 아니라 과연 교향악단이 연주를 했을때 정읍사람이 몇명이나 가서 보고 느끼고 잘한다 이런 것이 정말 염려가 된다는 것입니다. 이대로만 잘해서 정읍사람들의 질을 높이고 한다면 이 돈 5만원은 아무것도 아닙니다. 한달에 15만원인데 너무 적습니다. 그대로 안될 것 같아서 좀더 관심을 갖고 익산에서 연습을 한다면 담당공무원이라도 한번씩 가서 음료수라도 사다 드리고 해서 격려도 하시고 서로 관심을 갖고 해서 제대로 하게 해달라는 부탁을 드리는 것입니다.
민한

이민한정읍사예술회관장

앞으로 그렇게 하겠습니다.
학수

장학수부위원장

보충질의로 공연을 하게되면 실질적인 관객이 얼마나 되는가를 여쭤봤는데 제가 얼마전에 선진지 견학을 대청댐을 갔어요, 거기에 물문화전시관이라고 해서 있는데 거기에 특이한 것이 있었어요. 자동으로 인원이 체크되는 것이랑 금일 입장객 수 몇명, 금월 몇명, 금년 입장객 수가 자동으로 체크가 되더라고요. 그래서 저것을 우리 정읍시에 어디에 벤치마킹을 할까 했는데 우리 예술회관에 벤치마킹을 하면 활용도가 있겠네요. 그런데 그런 수치를 가상적으로 만들어서 입장객수를 늘릴 필요는 없고 사실 그런 부분을 활용을 해가지고 나름대로 예술단원도 좀더 노력할 수 있는 계기도 될수있고 아니면 예산을 어던데 어떻게 활용을 해야되는가 그런 부분에대한 근거자료로도 쓸수 있기 때문에 기회가 되면 직원보내주시면 제가 사진이랑 다 찍어왔거든요. 그래서 비용도 많이 안들어가겠더라고요. 그래서 체크가 자동으로 되고 프로그램상에 입장객 수가 나와요. 이런 것은 예술회관에서는 금회 공연에 입장객수를 파악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런 것도 한번 참고하십시오.
민한

이민한정읍사예술회관장

알겠습니다.
병태

이병태위원장

유진섭위원님 질의 하시기 바랍니다.
진섭

유진섭위원

8쪽 하단에 정읍도서관 환경개선 하신다고 했는데 지하서고 확보, 열람실 방음벽 설치 등 이렇게만 되어 있는데 세부적인 계획을 말씀해주세요.
민한

이민한정읍사예술회관장

지금 현재 매점으로 운영하고 있는데를 그쪽 입장에서 장사가 안되니까 이용면에서 공간만 필요하지 이용객도 없고 침침하고 그래서 그 부분을 우리가 서고 도서 있는 부분이 많은 책을 시대에 맞춰서 도입하고 그것이 밀려나가고 하거든요. 그래서 그 부분을 장서를 거기에 보관하는 쪽으로 그래서 어느 시점에 더 오래되면 폐기한다든가 활용할때 조금 시간을 길게 다양하게 그 책을 밀어내기식 이용하게 하는 공간을 거기에 보관측면에서 하려고 합니다.
진섭

유진섭위원

지하매점이 영업이 안되는 이유는 뭐예요?
민한

이민한정읍사예술회관장

주인이 남자가 하는데 혼자사는 사람입니다. 그분도 역할을 잘해서 거기서 어떤 라면이나 필요로 하는 사람 선호에 맞게 잘갖추고 준비하고 하면 이용객도 더 많고 알뜰하게 할 부분인데 혼자서 하다보니까 그런 부분이 전혀 안보여요. 그래서 청소면이나 음식을 만들어서 제공하는 부분이라든가 그런 것이 전부다 미약해요. 그렇기 때문에 거기를 이용하는 사람들이 별로 없고 앞에서 차마시고 그런 사항때문에 운영이 안된다고 봐집니다.
진섭

유진섭위원

전에 저도 이용을 해보면 하루종일 하는 분들이 많죠?
민한

이민한정읍사예술회관장

예, 그렇습니다.
진섭

유진섭위원

그분들 이렇게 추운 겨울철에 식사는 어떻게 해요?
민한

이민한정읍사예술회관장

본인들이 거기서 알아서 합니다.
진섭

유진섭위원

전에는 거기 식당에서 밥도 팔고 라면도 팔고 그랬는데요?
민한

이민한정읍사예술회관장

컵라면 밖에 없습니다. 적극적으로 초점을 맞추고 하면 되는데 그런 부분이 안보여서 금년까지만 하고 우리가 어차피 필요한 부분이다는 생각이 들어서요.
진섭

유진섭위원

거기도 임대계약을 해서 운영하시죠?
민한

이민한정읍사예술회관장

작년에 계약해서 금년 7월까지입니다.
진섭

유진섭위원

1년반이예요?
갱신을 또 할수 있어요? 대부분이 취업을 준비하시는 분들이 가서 공부를 하기 때문에 좀 젊다고 봐야되잖아요. 그래서 식사를 매번 싸가지고 다니는 것도 쉬운 것이 아니고 거기서 식사가 가능하게 해주면 좋을텐데 그런 서비즈가 부족하다는 것이 거기를 다니는 분들의 의견인 것 같아요. 그래서 계약을 그분하고 다시 하든 아니면 새로운 분하고 계약을 하시든 그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고 누가 해도 그런 부분, 거기와서 공부하는 분들한테 서비스차원에서라도 그런 것을 제공해줄수 있고 그분도 적절한 이윤은 보장이 되게 해주었으면 하는 내용입니다. 지금 운영하고 있는 것이 컵라면 정도가 유일하게 먹을 요기라고 하니까 젊은 사람들이 컵라면 먹고 공부를 얼마나 열심히 하겠어요? 그렇다고 매번 도시락 싸가지고 다닐수도 없을 것이고요.
민한

이민한정읍사예술회관장

그런 부분이 작년도 하반기에 보니까 운영면에서 안맞아서 여러가지 주문을 했었는데도 안들어서 작년에 사실 다른 분한테 계약을 한다든가 이런 쪽으로 얘기를 했더니 1년만 더 하겠다라고 했습니다. 금년 우리 계획은 도서운영측면이고 식사나 그런 것은 본인들이 싸온 부분도 있고 그 거리나 그 미에 청소년 수련관 거기서 아주 저렴한 가격으로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그쪽을 많이 이용을 하고 있습니다.
진섭

유진섭위원

먹는 부분은 본인들이 알아서 하는 것이네요? 특별히 여론수렴 통로는 있어요? 거기를 활용하시는 분들의 여론 수렴통로가 있어요? 불편 사항을 제기를 할 수 있는 방법이요?
민한

이민한정읍사예술회관장

불편사항은 지금 크게는 없는 것 같습니다.
진섭

유진섭위원

제일 하단에 보면 주민 자율형 도서관 조성해서 작은도서관 1개소 이렇게 있는데 지금까지는 도비가 절반으로 알고 있는데 도비는 아직 확보 안되었죠?
민한

이민한정읍사예술회관장

합해서 5천 세워졌습니다.
진섭

유진섭위원

세워진 것은 아는데 도비가 전입금이 와야 되잖아요.
민한

이민한정읍사예술회관장

아직 공모를 안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진섭

유진섭위원

거기서 공모를 발표할때까지는 기다리고 있어야 되겠네요?
민한

이민한정읍사예술회관장

예. 금년 6월에 공모할 계획입니다.
진섭

유진섭위원

6월이후에나 사업은 가능하겠네요?
그럼 그전에 할수 있는 일은 아무것도 없어요?
민한

이민한정읍사예술회관장

그안에 신청은 해야죠.
진섭

유진섭위원

이런 것은 좀 일찍 활용해도 될텐데 이미 세워진 예산을..
민한

이민한정읍사예술회관장

먼저 할수 있는 일을 찾아서 해보겠습니다.
진섭

유진섭위원

노력을 해주십시오. 이상입니다.
민한

이민한정읍사예술회관장

알겠습니다.
병태

이병태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이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정읍사예술회관 소관 질의답변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정읍사예술회관장께서는 위원님들의 질의내용을 참고하시어 보다 내실 있는 업무추진이 될 수 있도록 해주시기 바랍니다. 정읍사예술회관장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제131회 정읍시의회 자치행정위원회 제2차회의를 마치고 산회하고자 합니다. 제3차회의는 1월 31일 10시에 개회하여 보건소의 업무보고를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5시40분 산회

출처 전북 정읍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