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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우천규 의원 발언

131회 제3경제건설위원회2008-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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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규

우천규위원장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31회 정읍시의회 임시회 경제건설위원회 제3차 회의를 개회하겠습니다. 오늘은, 농업기술센터와 축산진흥센터 소관 2008년 주요업무 추진계획보고를 청취한 후 김철수의원님께서 발의한 농촌진흥청 폐지처리 건의안을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을 상정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08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 건을 상정합니다. 먼저, 농업기술센터 소관입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께서는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
천규

우천규위원장

농업기술센터소장! 수고하셨습니다. 농업정책과장께서는 자리에 앉아 위원님들의 질의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발언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님들께서 질의를 준비하시는 동안 몇 가지 질의를 하겠습니다. 소장님께서는 4과에 21개를 운영하고 계시는 큰 조직의 장이십니다. 그리고 정읍시 규모로 봐서는 정읍시 1,400명 공무원들이 전체 가져가는 예산 약610억과 같습니다. 그래서 농촌형 도시다 보니까 정말 책임 있는 자리입니다. 그런데 이번 금년 사업계획을 하시면 최소한 기술센터에서는 이런 철학으로 이렇게 접근할려고 이런 것을 준비하고 있었으며 정말 올 한해는 이것만큼은 흔적을 남기고 싶다 보여지는 것을 하고 싶다 한 두 가지 말씀을 해주시고 또 의회에서 도울것이 무엇인가 그것도 한 두 가지 말씀을 해주시고 과장님께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정읍이 축산세가 전국에 2위 규모입니다. 앞으로 보리수매는 제도적으로 안 하도록 되어 있기 때문에 총체보리용 종자생산시설을 유치할려고 기본적인 책자까지 만들어서 준비하고 있는데 농림부에서 추진하는 사업으로 전체사업비는 152억이 3개년 동안 투자가 되는데 농림부에 있는 종자관리권에서 부지매입비 16억원이 지금 확보가 되어 있어서 나름대로는 중앙과 도와 연계가 되어 있는데 전라북도내에서 경합하고 있는 시군이 김제하고 우리가 되고 있습니다. 총체보리 생산을 처음 했던 곳이 정읍이 원조였는데 총체보리 특구가 김제로 지정되면서 그런 쪽에 대해서는 어려움이 있어서 지금현재 부지매입은 신청사로 갈 부근 그쪽에 과수원이 있습니다. 그쪽에다가 이름 자체는 총체보리 정선공장을 유치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제 생각으로는 제가 짠 계획으로는 농림부하고 실무진들하고 이야기가 되었습니다만 총체보리를 생산할 수 있는 전라북도 내에 전라남도까지 합쳐서 서남권 6개시군 정읍, 고창, 부안, 순창, 장성, 영광까지 아울러서 총체보리를 쓸 수 있는 종자를 정읍에 논을 활용해서 거기에서 쓸수 있는 종자를 정읍에서 생산해서 낼 수 있는 시스템입니다. 그래서 거기에서 온다고 한다면 농림부에서 종자생산 공장하는 인력이 13명 정도 되고 상시적으로 활용하는 인원들이 평균 4명에서 5명씩 한 300일 정도를 하게 되는데 지역 여건상 농업기술센터가 그쪽에 유치하고 송아지 경매장도 있고 또한 보리종자 정선공장이 그쪽으로 유치가 되면 그쪽에 있는 성원아파트에 있는 아줌마들을 활용할 계획도 지금 수립을 해서 추진을 하고 있는데 어느 정도 진척이 보이고 있습니다만 추진하는 과정에서 어려움이 있고 정치권으로 풀어야할 과제가 된다고 한다면 제가 별도로 보고를 드려서 추진하는 방안을 강구토록 하겠습니다. 의회에서 도와주시면 더욱더 좋겠고 또 한 가지는 예산상에 계상되지 못했던 부분에 대해서 조금 전에 업무보고를 통해서 보고를 올렸습니다만 금년 10월에 준공을 앞두고 청사 제반 집기하고 이전에 따른 소요경비가 본예산에 확보가 안 되었습니다. 존경하는 위원님들께 다 아시는 바와 같이 새 아파트에 입주를 한 가구들도 보면 그 전에 쓰던 가구들을 버리고 새집에는 새가구를 맞추어서 다 쓰는데 우리 입장에서는 쓰던 기존에 가구 쓸만한 것은 전부다 가지고 갈 계획으로 있습니다만 1차 추경 예산시에 계상을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 점 유의해서 지원을 해주셨으면 좋겠고 그리고 지금현재 뭐니뭐니해도 우리 농업기술센터에서 직면하고 있는 것은 전라북도에서 식품클러스터사업을 유치해서 그 돈이 상당히 많이 있습니다. 한 8천억 정도 되는데 전라북도에서 마치 익산과 연계해서 짜여진 것으로 되어 있는데 저는 그것도 상당히 고민을 하고 저희들이 내부적으로 만들어놓은 자료도 있고 있습니다만 정읍시출신 신동하 교수하고 송춘호 교수가 깊숙이 관여하고 있어요. 그래서 그 분들하고 접촉도 하고 있고 과연 8천억원이 식품클러스터사업이 전라북도에 전부다 쓰여지면 정읍에 지분이 과연 무엇이겠는가 그렇게 했을 때 저희 일은 아닙니다만 정읍하면 쇠고기 쪽에서 취급하는 방법 그리고 신태인에 육가공장이 유치되는 문제 그리고 3대 국책연구소가 있기 때문에 그쪽하고 매출을 시켜서 확보하는 방안도 검토해야 되겠다 라고 내부적으로 실무적으로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만 농림부도 이번에 농림해양수산부하고 함께 합쳐서 정부 조직법이 통과되면 새로운 것으로 가다듬하겠지만 농림식품산업부로써 이름이 바뀌어졌을 때에 지금 도하고 농림부하고 커뮤니케이션 잘 조화가 안 됩니다. 농림부 차관보 지난번에 왔을 때 그쪽을 맨트를 했더니 전라북도에서는 전라북도 것이다라고 이야기를 하고 있는 반면에 농림부에서는 이것은 우리가 해야 한다 라고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농림부 이야기는 식품클러스터사업 자체도 전체 시군별로 한품목씩을 해서 나갈려고 하는 것이 농림부의 입장이고 전라북도의 입장은 몇 몇 품목만 가지고 전라북도에서 할려고 그렇게 추진을 하고 있는데 지금 정읍시 들어갈 틈새가 보이지 않고 있다 라고 하는 것이 안타까운 일이고 또 한 가지는 당면하고 있는 것이 지난 예산확보때 사업별로 저희들이 요구한 예산에 전체적으로 보았을 때 농업기술센터로만 보았을 때에는 예산이 작년에 비해서 줄어든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파프리카사업 38억2천만원 사업이 이월된 사업이기 때문에 그것까지 합쳐서 했을때에 농업기술센터, 축산센터 그리고 산림녹지과, 기반조성팀까지 농림 축산업 파트에 총괄적으로 지원되는 예산입니다. 그 예산으로 따지니까 예산서상에 따졌을 때에는 681억이고 이월사업까지 합하면 733억 정도 되어서 전체시 일반회계 예산의 18% 정도 점유를 하고 있습니다. 이 예산이 금년에는 저희들이 나름대로 노력을 하겠습니다만 농림 축산사업 쪽에 전체시 일반예산의 20% 목표를 하고 있습니다. 그 점에 대해서도 경제건설위원회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서 적극적으로 지원을 해주십사 말씀을 끝으로 올립니다. 구체적으로 말씀을 못올리고 생각나는 대로 말씀 올렸습니다. 죄송합니다.
천규

우천규위원장

말씀 잘 들었고 경제건설위원회에서도 늘 고생하시고 또한 인사할 때 가슴아픈 일도 있어요. 행정직보다 5년에서 10년씩 되는 일들이 있어서 일하시는데 무엇이라도 도움이 될까 생각도 하고 있습니다. 또한 아까 말씀주셨듯이 여러 가지 일보다도 한 두 가지가 잘 되어서 잘 되었으면 하는 생각으로 질의를 했고 먼저 김현목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방금 소장님 말씀 잘들었습니다. 앞으로 기술센터가 더 발전을 기원하면서 녹색농촌체험마을에 대해서 질의를 하겠습니다. 현재 완료된 지역이 몇 개나 되지요.
건식

이건식농업정책과장

4개마을입니다. 2005년도 조성했던 3개마을하고 2006년도 1개마을하고..
현목

김현목위원

산내 종성 산호수마을은 종료된 것입니까?
건식

이건식농업정책과장

종료되었습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사무장채용 지원사업이라는 것이 무엇입니까?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제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국비사업으로 가이드 역할을 할 수 있는 마을로 녹색농촌체험마을 중에서 정읍에 배정된 곳이 전라북도에서 7개입니다. 금년에 처음으로 하는데 월 급여는 1백만원 수준으로 해서 국비가 6십만원 시비 3십만원 1십만원은 마을에서 주어서 1백만원 사업으로 추진하는 가이드 산호수마을을 방문했을 때에 안내해주고 하는 그런 쪽에 지원해주는 사업입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완료된 지역에서 산호수마을만 사무장을 둔다는 말씀입니까?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그렇습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다른 선정된 지역에서 말이 없겠습니까?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농림부에서 현지 실사 심사를 해서 운영상을 점검해서 배정해서 전라북도에서 일곱사람이 선정되어서 농림부에서 직접하는 사업을 우리가 공모해서 마을과 협의해서 추진하고 있습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사무장은 지역사람이겠네요.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지역사람이 우선입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지금까지 완료된 지역에 운영상태를 한번 점검해 본 일이 있습니까?
건식

이건식농업정책과장

점검은 하고 있습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완료되었는데 실적이 없는 곳도 있지요.
건식

이건식농업정책과장

기대만큼은 안 되는 마을도 있습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완료는 되었는데 공사가 미진된 곳도 있지요.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그렇습니다. 신기마을 같은 경우에 옹벽도 덜 되었고...
현목

김현목위원

거기는 어떤 대책이 나와야 될 것 같아요. 왜 그러냐면 그 지역이 사실 그 사업을 하기 위해서 물론 여러 가지 이유가 있겠습니다만 그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이장이 자살을 했습니다.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김위원님께서 더 현황을 알고 계시니까 말씀올립니다만 옹벽시설이라든가 지난해 추경예산하고 금년도 본예산에 확보를 하려고 했었습니다. 지금 계상이 안 되어서 못했습니다만...
현목

김현목위원

그 부분은 물론 2억사업으로 해서 다른 곳은 마무리를 지었지만 거기는 똑같이 지원을 했음에도 물론 장소가 선정이 잘못되었다고 볼수가 있습니다.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맞습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처음에 장소 선정할 때 심혈을 기울여 주시고 또 그 지역은 그 일을 추진하다가 마을이장이 불상사가 일어난 지역입니다. 이것에 대해서는 보이지 않게 기술센터에서도 책임이 있다고 봅니다. 그리고 지금 완료된 지역에 방문자센터라고 만들어놓고 방문자가 하나도 없으며 유명무실한 것이 됩니다. 그리고 선정할 때에도 그런 것을 심혈을 기울여서 선정을 해주시고 완료가 되었지만 사용을 못하는 지역에 대해서는 사용 못하는 것을 점검해서 지원을 해주기를 바라고 경관농업에서 질의를 하겠습니다. 작년도 경관농업 총지원 액수가 얼마였지요.
건식

이건식농업정책과장

8천7백4십3만원입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작년에 8천7백만원 밖에 안 되었습니까?
건식

이건식농업정책과장

예.
현목

김현목위원

경관농업이 작년에 신태인 첨단마을하고 두군데 밖에 없었습니까?
건식

이건식농업정책과장

태인 태서, 이평 만석보, 칠보 백암지구입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추경에 1억5천 확보를 할 수 있을것 같습니까?
건식

이건식농업정책과장

추경에 그렇지 않아도 이 부분이 일반지구가 1억5천 부족해서 추경에 확보를 하려고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위원님들께서 적극 배려를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고부같은 경우에는 행사장주변을 밀집해서 권장을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건식

이건식농업정책과장

행사장주변 좌측 거기만 포함이 되었습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골짜기 있는 것까지 경관농업 평소에도 넣으면 안 되지요. 고부같은 경우에는 행사장 주변쪽으로 중점적으로 해주시고..
건식

이건식농업정책과장

행사장주변 좌측 거기만 포함이 되었습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신활력사업에 대해서 질의를 하겠습니다. 지금 신활력사업이 3년간 57억인데 1기 끝난 지역에 다른 지역에 밴치마킹을 많이 하신다고 했는데 타 지자체도 이 사업을 가져오기 위해서 지방비를 부담한다고 브리핑 장소에서 다 이야기를 했습니다. 타 지역에서도 이렇게 지방비를 포함하지 않는 상태에서 진행하고 있는가 또 탈락된 지역에서 지방비를 보태지 않아서 탈락이 되었는가 어떻게 보면 지방비를 합쳐서 사업을 한다고 했는데 지방비를 합치지 않아서 중앙에서 보았을 때에는 국비만 가지고 사업을 한다면 이 사업에 의지가 없다고 볼수도 있거든요.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그렇습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그 점에 대해서 타지역에 탈락된 지역이라든가 지금 잘되고 있는 지역을 면밀하게 검토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그리고 어차피 신활력사업에 관하여 김위원님께서 잘아시니까 제가 첨가해서 말씀을 올리면 지금 1차 신활력사업을 추진할 때에 국가균형발전위원회에서 낙후도에 따라서 주어서 돈을 산것이 마치 1기때 신활력사업 추진한 것은 시장.군수의 재량사업비 형태로 쓰여졌다 그래서 지금 신활력사업 기본계획이 전라북도에서 9개 시군입니다. 9개 시군중에 5개 시군은 전면 재검토하라고 지시가 떨어졌습니다. 그러니까 백지상태에서 다시 출발하는 것입니다. 정읍은 보완지시로 떨어져 있는데 신활력사업에 4개 큰 제목을 가지고 추진하는데 우리시에 보완하라고 한 내용이 사업계획이 집중성이 떨어지고 민간의 혁신역량을 개발할 수 있는 그리고 개별사업 구체적으로 성과와 상호연계 육성의 방안 한우 운화촌 조성사업 같은 경우에 자부담 부과하고 민간투자 세밀한 계획등 이런 기본적인 계획이 보완하라고 떨어졌거든요. 그래서 이 사업을 추진하는 부서가 국가균형위에서 농림부로 넘어왔습니다. 농림부에서 넘어왔는데도 불구하고 농림부에서 한국농촌공사 신활력사업추진단에서 실질적으로 사업을 합니다. 그러다보니까 지금 저희들도 이것을 가지고 주민들하고 출범식도 할 계획으로 주민설명회하고 출범식을 가지려고 했는데 보완사업계획을 2월 달까지 내주고 최종적으로 확정은 3월 말에 확정이 됩니다. 그러니까 그런 기본적인 계획을 다시 한번 저희도 분석을 하고 있거든요. 그런 쪽에 대해서 다시 한번 보고를 해서 추진이 되도록 검토해서 하겠습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본위원이 말씀드리는 것은 각 지자체 단체장들이 이 사업을 각 지자체로 끌어오려고 노력을 했을때 지방비나 이런것 다 포함해서 이렇게 해서 사업설명을 했었거든요. 탈락한 지역이라든가 지금 타지역에 지방비를 포함하고 있는 부분까지도 검토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또 지방비를 합치지 않아서 어떤 사업에 의지성이 떨어진다고 위에서 판단을 했을 때 그런 불이익이 되지 않도록...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저희들도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강광시장께서 지난번에 여러 가지 사업을 많이 하셨습니다만 프랭카드 붙인 사업은 그것 하나 뿐이 없습니다.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그런 쪽에 대해서 지방비가 확보될 수 있도록 내년부터는 본격적으로 노력을 하겠습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본위원이 말씀드리는 것은 6천억 시대라고 하지만 실질적으로 강시장님께서 노력해서 한 것은 프랑카드 붙인 것은 90억 하나 뿐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것을 추진하는 실과에서는 심혈을 고려해 주시기 바랍니다.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알겠습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이상입니다.
천규

우천규위원장

정병선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병선위원

소장님께 두 가지만 질의를 하겠습니다. 우리나라 쌀소비 감소량이 연2.4%인데 알고 계시지요.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정병선위원

이런 사항은 세계적으로 1위를 달리고 있습니다. 물론 중앙집권에서도 해야될 문제이겠지만 우리도 이런 사항을 판단해서 무엇인가 해야할 것 같아서 말씀을 드린 사항인데 이 추세로 간다고 하면 얼마 있지 않아서 쌀소비량은 제로상태로 가리라고 본위원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지금 우리시에서도 단풍미인쌀도 개발하고 여러 가지도 하고 그러는데 우리는 이것도 좋지만 쌀을 이용한 식품개발이 절실이 요청되는 시점이라고 본위원은 생각을 하고 있어요. 이에 대한 소장님 견해는 어떻습니까?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쌀소비가 계속 줄은 것은 맞습니다. 지금 웰빙식품으로써의 선진국 같은 경우에는 쌀소비가 조금 늘어난 곳도 있습니다. 그런데 최저의 경우에 일본의 경우에는 68킬로 정도 떨어져 있었는데 그 수준까지는 떨어지고 그 이후에는 어느 정도 보면 쌀소비는 그 정도 수준에서 어느 정도 지탱이 될 것으로 생각을 하고 있는데 정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쌀을 이용한 다른쪽에 식품개발쪽 지난번에 쌀로만든 술부터 시작해서 쌀과자,쌀라면 이런 쪽도 많이 나오고 있는데 그건 저희들도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만 밀가루하고 쌀가루하고 차이가 그리고 국산우리밀하고 수입산밀가루하고 점도의 차이가 있어서 상당히 문제가 있거든요. 그래서 우리밀로 쓰는것 점도 차이하고 수입밀과의 차이 그리고 밀가루와 쌀가루하고 점도차이가 있기 때문에 실질적으로는 어느 식품을 개발해놓아도 청소년들이라든가 부녀자들이 많이 호응을 해주어야 되는데 그런쪽에 대해서 입에서 일단 받아 들이는 것이 입맛이 그런 쪽에 길들여지는 그런 쪽에서 접근을 하면서 다른 식품개발 쪽에서 개발이 되도록 검토해서 하겠습니다.

정병선위원

그런다면 우리밀을 확대 재배해야 되겠네요.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저희들도 우리밀 생산지원을 해서 그런 쪽을 지원하고 있습니다만 어차피 세계는 FTA가 되었던 어떤 형태가 되었던 간에 무역협상이 되면 주고 받을것 다 받습니다. 그래서 어느쪽이든지 간에 식량이 무기가 될 수 있는 그런 세태에서 밀가루도 우리밀정도 활용해서 확보하는 방법도 생각을 해야되고 지금 기능성 귀리쪽도 1차 추경때 예산 반영을 할 계획입니다만 귀리가 말먹이용으로 가장 좋고 작년에 귀리를 해보니까 소한테 먹여보니까 보리하고 귀리하고 같이 섞여서 먹이는데 소가 귀리만 골라서 다 먹어버립니다. 그래서 귀리쪽하고 귀리는 열매쪽에서 상당히 좋은것이 있고 FTA에서만 이야기하는 건강식품 10대 식품중에 하나 들어가 있거든요. 그러니까 그런 쪽하고 우리밀 쪽으로도 생산해서 확대하는 쪽으로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

정병선위원

한 가지는 정읍지역이 북방한계지역으로 차재배 적격지라고 알고 계시지요.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정병선위원

두승산 자락을 둘레로 하고 있는 면이 고부면, 영원면, 덕천면, 농소동입니다. 4개 면동인데 거기에서 자생차 면적이 상당히 많이 돼죠?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정병선위원

또한 상기지역에서 4개지역에서 작년 같은 경우에는 오디를 재배해서 많은 소득을 올렸다고 본위원은 생각을 하고 있거든요. 이 지역에 대해서 특별히 소장님께서 생각하고 계신다면 말씀해 주시고 본위원은 이 지역을 특구지역으로 지정해서 많은 농가들이 소득을 올릴수 있도록 하는 그런 특구를 지정했으면 하는데 그것에 대한 의견도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특구지정 문제는 현재 오디재배 면적 자체가...

정병선위원

자생차와 함께...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하동, 보성 다음에 정읍에 녹차재배 면적은 많거든요. 특구문제는 어느 정도 일정규모의 면적이 있어야 하고 집단화가 필요한데 정읍같은 경우에는 산발적으로 되어 있고 그런쪽에 특구지정 관계에 있어서 저희들이 검토를 하겠습니다만 어려움이 있을 것으로 생각을 하고 오디 뽕 쪽에 대해서는 지금 복분자 냉동창고 저장고를 지원하는데 오디재배한 농가들도 그쪽 지원해달라고 하는 부탁을 많이 하고 있거든요. 오디재배 농가들한테도 복분자하고 똑같은 형태로 어느 정도 일정 따서 수확해서 저장할 수 있는 능력이 된다고 한다면 복분자만 줄 것이 아니라 오디재배도 똑같은 상태이니까 오디농가들한테도 지원할 계획으로 지금 하고 있고 지난해에도 오디재배 농가들한테 저온저장고를 지원한 사례도 있습니다.

정병선위원

본위원은 저장창고가 문제가 아니라 그것을 생산성이 높게 농가소득을 올릴수 있는 그런 방안을 강구해보았으면 해서 말씀을 드린 것입니다. 가능하시다면 지금부터 특구지정을 위한 준비작업을 해주셨으면 하면 건의를 드립니다.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알겠습니다.

정병선위원

이상입니다.
천규

우천규위원장

윤영희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영희

윤영희위원

단풍미인쌀에 대해서 관심이 많아서 단풍미인쌀 품질관리는 어떤 방법으로 하고 있습니까?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품질관리 쪽은 순환농업과장께서 답변을 해야 됩니다. 과장님께서 농업정책과장으로 오셨으니까 단풍미인쌀단지 1,1000핵타 6개단지는 순환농업과 소관입니다. 제가 답변을 올리겠습니다. 어제 그제도 품질관리원들 지난해에 성과 반성 그리고 품질관리원들이 잘못했던 부분 금년에는 이렇게 하자는 쪽에 교육을 그제 했었습니다. 전체 품질관리위원들은 47명이 있고 47명을 6개단지에 한해서 전체 면별로 이렇게 하는 쪽보다는 지난해에 시정질문때 윤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그 품질관리위원들도 자기지역에서 심사를 한 쪽보다는 교체심사하는 쪽이 행정사무감사때 아까 서두에 제가 보고드릴 때 그렇게 말씀을 올렸습니다만 그런 쪽 그리고 과감하니 저 질벼 매입을 방지하는 것이 품질관리위원회의 몫입니다. 저 질벼가 혼입이 안 되도록 저 질벼를 과감하니 뺄수 있는 그런 품질관리위원들이 지정한 곳에 대해서는 RPC에서 그만큼 순서높은 쌀의 원료를 확보했으니까 환원사업 쪽에서 인센티브를 줄 수 있는 방법을 강구했으면 좋겠다 그렇게 해서 하고 품질관리위원들은 재배 파종에서부터 이앙, 이앙 하고 나서 생육중기 후기에서 세 번째 정도의 현지 심사를 합니다. 필지별로 지적도를 가지고 다니면서 그렇게 했기 때문에 단풍미인쌀의 인지도는 작년도 쌀 자체가 좋아야할 이유가 없어요. 기상 여건상 비가 후기에 계속와서 그래도 품질관리위원들이 열성을 가지고 기대하게 노력을 많이 해왔기 때문에 지난해에 2006년도보다는 2007년도 생산한 것이 쌀의 질이 좋다 그런 쪽에서 통합 RPC에서 이야기도 하고 있고 그래서 그제 품질관리위원들 금년도에 행동요령에 대해서 작년도에 잘못했던 점에 대해서 이야기 하면서 교육을 할 때에 금년에 요령에 대해서도 주지를 시켰습니다. 그렇게 하면 더 좋아질 것으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영희

윤영희위원

단풍미인쌀도 농협에서 통합RPC로 한꺼번에 수매를 하지요.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그렇습니다.
영희

윤영희위원

일반쌀하고 같이 하지는 않지요.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절대로 별도로 합니다.
영희

윤영희위원

품질관리위원은 언제 뽑았습니까?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작년도에 품질관리위원들을 할 계획으로 작년도에 위촉을 했어요.
영희

윤영희위원

유급이지요.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일부 수당을 줍니다. 그 분들이 노력하는 정도가 1인당 돈 수당으로 따진다면 참여수당 정도 해서 7십에서 8십만원 정도 됩니다.
영희

윤영희위원

예산에 언제 편성한 일이 없는데 유급...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유급이 아닙니다.
영희

윤영희위원

본위원이 왜 이런 말씀을 드리냐면 사실 요즈음에 지역주간지를 보면 단풍미인쌀이 소비가 잘 되는 것으로 신문이 났더라구요. 그런 것은 기분좋은 일이고 한데 이것이 일시성에 그치지 않으려면 미질이 좋고 균일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물론 품질관리 다 알아서 잘 하시겠지만 그것이 본위원 생각에는 염려가 되고 지금 본위원이 보기에 서울 같은 곳에서는 단일품종으로 밥을 해먹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연구를 해보시라고 했습니다. 이런 단일 품질쌀로 단풍미인쌀만 밥을 하면 하는 그릇에 따라서 음식맛이 틀립니다. 거기에 다른 쌀을 섞어서 밥을 하면 맛이 납니다. 물론 거기하고 단풍미인쌀 질을 높이는데하고는 국한하다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우리도 판매 전략도 필요하고 단풍미인쌀 질하면 가장 중요합니다. 지금 아무리 홍보가 잘 되어서 한번 먹어보면 주부들은 다 알아요. 가장 큰 것은 미질을 올리고 품질관리를 잘 신경써서 해주시고 또 우리가 단풍미인쌀을 여기에서 지금 통합RPC에서 현미쌀로 만들어서 물레동에 보급을 하지요. 거기에서 다시 정리를 하는 것이요.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그렇습니다.
영희

윤영희위원

그러면 쌀품질이 다릅니까?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옛날 방앗간의 추억이라고 해서 도정을 했을 때에 쌀이 따뜻하지 않습니까? 쌀을 바로 찧어서 쌀을 소비자들한테 두 시간 이내에 보낸다라는 것이 컨셉이고 원래 도정을 해서 15일이내에 쌀 소비가 다 끝나버려야 밥맛이 가장 좋은 상태인데 요즈음에 두사람 세사람 사는 분들이 많기 때문에 20킬로 포대에 놓고 아파트 배란다에 놓아두면 말라서 아무리 좋은 쌀도 밥해먹으면 맛이 떨어지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런 쪽에 대해서 접근을 하기 위해서 서울 물레동에 RPC에서 하는 것입니다. 윤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사항쪽하고 혼합해서 파는쪽하고는 조금 소비자들이 잡곡도 또 취향이 다 다릅니다. 그리고 밥을 할 때에 전자밥솥, 전기밥솥, 기종별로 취사 방법에 따라서 밥맛이 다 틀리게 나오거든요. 그러니까 그런 쪽에 맞추어서 한다고 한다면 원래 단백질 함량이 낮고 완전잎 비율이 높아지면 쌀이 자체가 물이 많이 필요합니다. 그런 쪽까지 일본의 경우에는 밥솥에 그런 것까지 표기가 되어 있다고 했습니다. 저는 안보았습니다만 그런 쪽에 앞으로 쌀문화가 이런쪽에 혁신적으로 질이 좋아지면 자연히 전자업계에서도 그쪽으로 갈 것이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쪽도 한번 생각을 하겠습니다.
영희

윤영희위원

쌀을 여기에서 도정을 할 때에는 해서 저온창고에 보관을 해놓았다가 바로 물레동으로 보내는 것이지요. 찧어서 바로 갑니까?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찧어서 바로 갑니다.
영희

윤영희위원

왜냐면 본위원이 쌀을 붙였더니 서울쌀보다 여기 쌀이 더 맛있다 하는 것을 들어서 염려되어서 말씀을 드리는 것입니다. 현미쌀로 도정을 했다가 얼마 정도 보관을 했다가 다시 보내서 쌀을 도정하는 것하고 여기에서 바로 도정해서 하는 것하고 차이가 있냐는 말씀입니다.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차이가 전혀 없다 라고는 못하고 현미상태를 보관하기는 더 용이합니다. 쌀로 보관하니까? 쌀을 형성하고 있는 것에 기름끼가 다 있기 때문에 저장상태는 현미상태에서 보관하기가 더 용이하기 때문에 지금 일본같은 경우에는 현미로 수매를 합니다. 저장상태의 용이성은 현미상태가 더 낫다 그러니까 현미상태에서 오히려 보관하고 있다가 가는 것이 더 좋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쌀로 보관하는 것보다는 현미상태가 낫고...
영희

윤영희위원

일본을 말씀하셨으니까 일본은 쌀을 아주 재배를 잘 해서 개인이 저온저장을 합니다. 거기에서 현미쌀까지 도정을 해서 개인 이름을 붙여서 물레동 RPC처럼 현지 정미소에 보내는 것입니다. 그러면 정미소에서 완전히 현미상태에서 도정을 해서 그 생산자 이름 붙여서 판매를 하고 있거든요.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대형마트에서도 자판기 형태로 일부 그렇게 팔고 있습니다.
영희

윤영희위원

우리도 앞으로 그렇게 가야 되지 않을까?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저도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영희

윤영희위원

단풍미인쌀도 우리가 명품화를 시키려면 우리가 먼저 한발 앞서서 그런 제도 본위원이 아까 말씀드린 것은 농협RPC에서 같이 단풍미인쌀하고 일반쌀하고 수매를 해서 별도로 한다고 하지만 시기 적절하게 본위원 생각에는 개인이 저온저장고에 다른 곳에 예산을 투자하는 것보다 단풍미인쌀 농사를 짓는 분들한테 생산자한테 그런 투자를 해서 그 분들이 저온창고라도 가지고 있고 자기 이름으로 쌀을 내면 단풍미인쌀 틀림없이 명품이 될 것 같은데 그런 방법을 소장님 한번 연구좀 해주시기 바랍니다.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알겠습니다. 그러니까 좋은 쌀을 생산하기 위해서는 일단은 농업인의 재배기술방법이 개선되어야 되고...
영희

윤영희위원

그것은 당연히 지도를 해야지요.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두 번째로는 우리 행정기관에서 지원하는 파트의 방법 그리고 유통판매하는 농협의 의지가 가장 중요하다 저는 그런 생각을 하거든요. 3박자가 맞아 떨어져야 되는데 그 하나라도 서로 양심을 속이지 않고 하는 방법으로 가면 좋은 쌀이 나올수 밖에 없습니다. 그런데 3박자가 맞지가 않을때 문제가 있는데 제가 생각할 때에는 우리 농업인의 과욕한 욕심 우리 행정기관에서는 앞서서 리더해서 나가지만 농협에서 따라오지 않는 것도 문제가 있고 저희들 내부적으로는 상당히 고민하고 있는 점이 윤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사항입니다. 그쪽으로 앞으로 가야 한다 라고 저도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영희

윤영희위원

그것을 다른 지자체보다 먼저 단풍미인쌀을 하시느라 고생을 너무 많이 하시는데 거기에 대한 효력이 날 수 있게끔 먼저 발빠르게 연구를 해주시고 올해 종자개량 하셨습니까? 아니면 작년하고 종자가 똑같습니까?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품종은 똑같습니다.
영희

윤영희위원

올해는 쌀이 균일하게 많이 나왔습니까?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좋다고 다들 이야기합니다.
영희

윤영희위원

다행입니다. 본위원은 걱정되는 것이 정말 미질이 좋아야 홍보만 보고 처음에는 구매를 했다가 미질이 안 좋으면 두번다시 찾지 않습니다.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그렇습니다.
영희

윤영희위원

그것을 신경써주시라는 의미에서 말씀을 드렸고 아까 본위원이 일본 말씀을 드린것 좋은 것은 밴치마킹 해야 됩니다. 그런 방향으로 소장님 연구를 한번 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알겠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장

안왕근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왕근

안왕근위원

신활력사업이 이번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고 다음또 있지요.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그렇습니다.
왕근

안왕근위원

그래서 지금 공무원들도 다음에 또 지정받기 위해서 많이 노력을 하고 계시는데 김현목위원님께서도 염려되어서 이야기를 하셨는데 그 부분이 다음에도 지정이 되어서 할 수 있도록 심혈을 많이 기울여 주시고 과장님한테 질의를 하겠습니다. 옥정호 구절초 테마공원 지금 팬션이 2동 지어졌고 가공체험장이 1동 지어졌는데 그런데 가공체험장을 지금 활용을 못하고 있어요.
건식

이건식농업정책과장

축제기간동안에는 거기에서 했습니다.
왕근

안왕근위원

가공체험장을 무엇으로 그냥 음식조리하고 하는 것만 거기에서 하는 것 같아요. 특산물을 유치해서 거기에서 가공해서 사람들한테 홍보할 수 있는 그런 것이 되어야 되는데 축제 기간만 잠깐 할 것 같으면 그것은 아무런 의미가 없지요. 그래서 그것을 무엇으로 과장님께서는 생각을 하고 계시는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은 거기에 제조시설이 들어가 있는 것도 아니고 빈공간으로 있잖아요.
건식

이건식농업정책과장

기계설치 되어 있습니다. 구절초 차도 만들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왕근

안왕근위원

그런데 거의 이용을 하지 않고 여기에 보면 축제기간에 했다고 하는데 축제기간도 저 밑에 내려가 있어서 그쪽까지 내려가서 하는 것도 홍보가 안 되고 그래서 그것을 잘 이용을 해야할 것 같은데 구절초만 하지말고 그쪽에 콩이라든가 이용을 해서 두부를 만들어서 홍보를 한다든가 여러 가지 그런 것을 가져야 될 것 같은데 그것이 지어져 있어서 축제기간에만 이용할것 같으면 너무 이용가치가 없는것 아닙니까?
건식

이건식농업정책과장

그래서 그것은 산내면 부녀회에 위탁을 해서 구절초 차 뿐만 아니고 청국장이라든지 콩제품 같은 것을 생산해서 거기는 지역적인 특성이 있기 때문에 여름하고 가을철에 주로 많이 오거든요. 산내면 부녀회에서 어떤 소득과 연계할 수 있도록 그렇게 저희가 대책을 강구하고 있습니다.
왕근

안왕근위원

작년 같은 경우도 본위원도 팬션에 가서 2박3일 있어 보기도 했는데 그것을 산내 부녀회에 주니까 자기들 소득사업이 안 되고 그러니까 거의 안 해버리고 나중에 오시는 분들 거기에 가서 쉬어 갈 수 있는 장소를 제외를 해버립니다. 그래서 위탁주는 것도 시에서 목적과는 틀리게 이용이 되고 있어요. 그래서 그런 부분도 감안을 해주시고 지금 팬션과 가공체험장도 부녀회에 다 위탁을 했지요.
건식

이건식농업정책과장

예.
왕근

안왕근위원

1년 해보니까 잘 관리가 되던가요.
건식

이건식농업정책과장

팬션의 경우에는 상당히 잘 됩니다.
왕근

안왕근위원

팬션만 되는데 아래의 경우에는 안 되고 팬션도 가보니까 쓰레기 경우도 주차장쪽도 해야 되는데 팬션만 청소하고 그쪽으로는 별로 신경을 안 써버렸습니다. 잡초도 뽑고 약도 하고 그래야 하는데 그런 부분이 관리가 안 되고 팬션 2동만 관리해서 거기에서 임대해서 나오는 그것으로 해서 많이 이용이 되는 것 같습니다.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안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내용 저도 동감이 갑니다. 왜 그러냐면 지난 축제기간동안에 아까 업무보고때 주민이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구절초 축제행사가 되어서 앞으로 시에서 주도적으로 시비를 들여가면서 하는쪽 보다는 생산이 축제를 했을때 돈이 되는 축제가 된다고 한다면 지역민들 스스로가 하는 축제를 유도를 해야된다 라고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작년도에 구절초가 늦게 계화가 되어서 늦게까지 계속 다니다 보니까 쉬는날 어디에 있었더니 쓰레기가 넘쳐난다고 저한테 쓰레기를 치워달라고 문자메시자가 왔습니다. 그러면 지역주민은 무엇을 하냐 그 메시지를 받고 그래서 자발적으로 하는 방법 그리고 구절초 축제행사 때에 각종 농특산물 판매하는 것도 판매장은 판매장이고 주차장이 있으면 주차장이 있어서 부녀자들이 무거운 고구마 박스를 들고 거기까지 가기는 어렵잖습니까? 그런 방법도 생각을 하고 있고 지역주민들이 적극적으로 능동적으로 참석하는 시스템이 되어야 축제행사가 성공적인 것인데 월급쟁이가 주관해서 쓰레기 치우고 한다는 것은 잘못된 것이다 지난번에 평가회때 그런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구절초 축제가 전국에서 구절초 이렇게 집단적으로 있는 곳은 없다고 합니다. 그러면 금년까지는 시비 들여서 한번 해보고 내년부터는 지역주민들이 돈벌이가 되고 사람들이 많이 온다고 한다면 자생적으로 축제를 유도해 나가는 것이 맞다 그렇게 잡고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왕근

안왕근위원

팬션과 가공체험장을 위탁 준것 아닙니까?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왕근

안왕근위원

그런데 위탁을 주어서 1년 운영을 해보니까 그런 어려움이 또 있는 것 같아요. 본위원이 돌아보고 했는데 쓰레기, 화장실정리 모든 것이 관리가 안 되고 있어요. 또 야간에도 가로등이 미리 나가버려서 거기에 오면 여기에 쉬로 오는데 가로등이 미리 나가서 본위원이 이야기를 해서 열어 놓아라 필요한 사람들은 가로등을 켜고 필요없으면 끄고 그런 경우도 되어야 된다 그런 이야기도 했는데 여기보다 그 윗쪽에 콘테이너로 조립식 하나 지어져 있는 곳 있지요. 여기가 더 운영이 잘 될 것 같아요. 그래서 위탁에 대해서 그 분들한테 위탁을 했으면 사명감을 가지고...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사후관리가 잘 되도록 하겠습니다.
왕근

안왕근위원

화장실하나 제대로 운영이 되지 않고 있습니다. 이상입니다.
천규

우천규위원장

과장님 청정 유기농 포도체험센터 조성 잘 되어 갑니까?
건식

이건식농업정책과장

지금 현재 공정율은 90% 정도 되었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장

12월 말 현재 90%이지요.
건식

이건식농업정책과장

예.
천규

우천규위원장

개관은 언제 앞두고 있지요.
건식

이건식농업정책과장

개관은 당초 계획은 4월 중에 할려고 했는데 사실은 개관만 해놓고 운영을 안 해서는 안 되거든요. 그런데 이것이 포도를 소재로 한 체험관이기 때문에 포도가 생산되는 6월 하순경에 개관을 해서 포도를 이용해서 체험할 수 있도록 연계를 시키기 위해서 6월 중에 개관을 하려고 합니다.
천규

우천규위원장

과장님 업무가 많아서 바쁘시겠지만 자주좀 가셔서 잘해야 됩니다. 행자부로부터 지적 받는 사항이지요. 4년 걸린 사업입니다. 그러니까 빨리 하셔야 되고 두 번째는 앞으로 추진계획을 보았더니 민간위탁을 한다고 해놓고 운영위도 갖는다고 해놓고 의회 동의는 언제 받을 계획입니까? 계획이 없네요.
건식

이건식농업정책과장

민간위탁을 하기 위해서 별도 조례를 저희가 제정하려고 합니다.
천규

우천규위원장

하세요.
건식

이건식농업정책과장

예.
처규

우처규위원장

의회 동의를 구하라는 조례가 분명히 있는데 작년, 재작년 조례 개정을 두번씩이나 했는데 민간위탁 주는것 대략 60개 중에 6개도 동의를 받지 않았습니다. 정읍시 의회에 동의받은 사실이 없습니다. 그래서 빗나가고 있구나 생각해서 바로 잡아드리고 과장님 그렇습니다. 안왕근위원님의 경우에는 체험시설 위탁관리를 철저히 해주시라는 것이고 정병선위원님께서는 쌀 소비가 떨어지고 있는데 대책인데 대통령 당선자께서도 쌀로 국수좀 만들어 드시자고 했습니다. 그래서 전라북도가 식품하고는 많이 맞아 떨어지고 지사님께서도 굉장히 접근을 보아 왔습니다. 그래서 이런 배트남식 국수도 바람을 타고 있으니까 정읍시가 선정할 필요도 있겠다 라는 생각을 해보고 윤영희위원님 말씀 맞습니다. 쌀 미질을 높이는것 프로그램화 시켜야 될 것 같고 김현목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이 맞습니다. 우리가 분명히 브리핑장소 시장님께서 지방비 부담을 한다고 했습니다. 거기에 유사한 것을 하면 됩니다. 그래서 기술센터에 유사한 것으로 일을 할 때 거기에 맞추어서 기획감사실에 예산을 확보하시는데 활용하시라고 한다고 해서 하셨고 사실은 해야 됩니다. 약속입니다. 그래서 거기에다가 유사한 일을 활용하십시오. 잘 해주시기를 바랍니다.
건식

이건식농업정책과장

알겠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농업정책과 소관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농업정책과장! 수고 하셨습니다. 잠시 휴식을 위하여 정회를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10분 정회

11시20분 속개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순환농업과 소관 업무에 대한 질의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순환농업과장께서는 자리에 앉아 위원님들의 질의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발언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고영섭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영섭

고영섭위원

위원장님께 진행 발언을 하겠습니다. 조금 전 시간에도 보니까 농업업무는 복합되어 있는 것이 주로 있고 서로 이해를 돕기 위해서 나머지 순환농업과, 기술보급과, 연구개발과는 함께 이렇게 질의를 하는 방향으로 하는 것을 제한 드립니다.
천규

우천규위원장

위원님들께서 생각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장.단점이 있습니다. 그렇게 하시다 보면 식사 끝나고도 이자리에 그대로 오셔야 됩니다. 포괄적으로 하는데 모두가 끝날 때까지 계셔야 됩니다. 장점으로써는 업무가 전부 흡사하고 유사한 점이 있어 효율은 높은것 같습니다. 위원님들께서 알아서 하십시오. 그렇게 하신다면 소장님 괜찮겠습니까?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상관없습니다.
영섭

고영섭위원

먼저 우리지역이 농도이다 보니까 소장님 이하 과장님들 전 직원들이 고생을 많이 지금까지 해오셨고 올해도 업무에 차질이 없도록 최선의 경주를 다해주시기 바랍니다.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소장

알겠습니다.
영섭

고영섭위원

몇 가지만 질의를 하겠습니다. 영농교육이 실시되고 있지요. 그런데 첫째 기술교육도 좋지만 본위원이 생각할 때에는 농가의식교육도 철저히 이루어져야 한다 라고 생각이 듭니다. 왜냐면 조금 전 시간에 윤영희위원님께서 말씀을 하셨지만 단풍미인 브랜드를 만들어서 수년간 행정에서 집행부들이 많이 고생들 하셨습니다. 소장님께 질의를 하겠습니다. 단풍미인 주인이 확실하니 정해졌습니까? 단풍미인쌀 주인이 누구입니까?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단풍미인쌀의 주인은 단풍미인 6개단지 1,100핵타 참여 농민들의 몫이고 사후관리라든가 모든 것은 시에서 해주는 그런 입장입니다.
영섭

고영섭위원

그러면 소장님께서는 단풍미인이 제대로 관리가 되어 진다 라고 생각을 하시지요.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제가 생각하는 것에 양은 차지 않지만 기본의 각은 잘 잡아졌다 라고 생각을 합니다.
영섭

고영섭위원

소장님 위원님들이 수차례 거쳐서 듣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백번을 강조해도 무리함이 없기에 업무보고를 통해서 감사를 통해서 우리 정읍농업 발전을 위해서 이렇게 이자리가 있다 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아무튼 단풍미인 브랜드가 우리지역에 농업의 미래가 달려있다 라고 생각이 되어 집니다. 그래서 지금까지도 부단히 노력을 했지만 본위원이 실상 현지에서 파악하고 보고 느낀 점은 아직도 부족하다 여러 가지로 문제가 있다 지금 품질관리로 인해서 우리 윤영희위원님께서 전 시간에 말씀을 드렸지만 저희들이 행정에서 부단히 노력을 해도 농가의식이 따르지 않으면 단풍미인 문제가 있다라고 보아집니다. 그래서 앞으로도 더욱더 철저한 지도감독이 필요하고 또 영농교육을 기술교육으로 끝내지 마시고 의식교육을 철저히 해주십사 라는 부탁을 드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품질관리위원이 지난 시간에 40명으로 되어 있다고 했지요. 구성은 주로 어떤식으로 되어 있습니까?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단풍미인쌀 단지내에 6개 읍면지구에 보통 4명에서 5명씩해서 전체 47명으로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영섭

고영섭위원

우리 단풍미인단지내에 품질관리위원은 그런 사람이 한 사람이 없는데 다른곳에 빗대어서 예를 들겠습니다. 타지역에 품질관리위원들이 어떤식으로 했냐면 부적합한데도 품질관리위원이 농사를 지은 것이니까 들어가는 경우도 있는 사례가 있다고 했습니다. 우리 정읍은 그런 사람이 없어요. 정읍은 절대로 없습니다. 또 우리가 지금까지 운반할 수 있는 예산을 지원해주었지요. 그런 지원예산은 단풍미인을 경작하는 농가들한테 지원이 되어야 되겠지요. 그런데 우리 지역에도 이런 사람은 없어요. 타지역은 동네 이장이라고 농사를 하나도 안 지은 사람이 그것을 가지고 그렇게 수급을 받아서는 절대 안 되겠다. 그런 문제점이 있고 이어서 한 가지만 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보고자료 고품질 농산물 생산기반 구축 순환농업과장님 고품질을 위해서 무인헬기를 1대를 올해 구입할 계획에 있는 것 같습니다.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장

예.
영섭

고영섭위원

문제점이 없습니까?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장

도비사업으로 정읍농협에서 신청을 해서 도비사업으로 확정된 것입니다.
영섭

고영섭위원

도비도 국민의 혈세이거든요.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장

예.
영섭

고영섭위원

그래서 무인헬기보다도 우리 농가들한테 실질적으로 필요할 수 있는 장비를 교체해서 수급을 받을수 있는 방안은 없습니까?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장

금년 예산에 확정된 것이라 그것은 한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영섭

고영섭위원

본위원도 개인적으로 농민의 자식이기 때문에 나름대로 연구를 해보았는데 지금 2억을 들여서 구입을 하게 되면 운영하는 관리 운영비가 엄청난 예산이 수반되어야 된다라는 것을 본위원이 이야기를 들어서 알고 있습니다. 200시간이면 수리비가 수천만원씩 그리고 어느 농협이나 단체에 주어도 운영관리가 안 되어서 이것은 문제가 있다 그래서 본위원이 건의를 드리겠습니다. 되도록이면 도비에 2억을 우리시 무인헬기를 사주는 것보다도 우리 농가들이 실질적으로 필요한 장비를 수급을 받을수 있는 모색을 한번 해보셨으면 하는 바램으로 말씀을 드렸습니다.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무인헬기에 대해서 제가 첨가해서 말씀을 올리겠습니다. 전라북도 특수사업으로 되어서 제가 생각할 때에는 무인헬기를 쓰는데 그래도 1년간에 걸쳐서 80시간 약제방재를 했을 때에 610핵타 이상 해야 경쟁력이 있는 것으로 나와 있습니다. 저는 따라서 전라북도에서 7개 지역에서 하고 있는데 김제는 작년부터 해오고 있습니다. 다만, 농협장들 의지가 조금 약하다 보니까 운영하는것 사람하나 관리인 쓰는것 제반경비 때문에 제생각할 때에는 샘골농협이나 황토현농협에서 책임을 지고 한번 해주었으면 좋겠다 했는데 조합장들이 인건비 그런 것 때문에 정읍농협에서 신청을 했어요. 그런데 지금현재 추세가 안전성쪽으로 자꾸 나가는 입장에서 무인헬기쪽으로 노령화되고 있는 쪽에서 그렇게 하고 있는데 정읍만 무인헬기를 하지 않고 다른쪽으로 돌린다고 했을때에 정읍의 이미지는 어떻게 되겠는지 저는 그래서 610핵타를 해야되고 손익분기점하고 1핵타당 얼마정도 하는 것까지 저는 가지고 있습니다. 말씀드리면 시간이 많이 걸려서 말씀을 드리지 않습니다만 처음에 하는 사업인데 먼저 정읍농협하고 내년에도 이 사업을 해서 본다고 한다면 내년에도 각 농협에서 주최가 되어서 운영관리를 하고 더 확대되어야될 사업이 아닌가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영섭

고영섭위원

그런 방법도 그런 부분도 철저하게 살펴보시고 여러 가지 할말이 많습니다만 21세기를 지양해가면서 우리가 살아가는데 단풍민인 품종도 하루속히 신품종이 개발이 되어서 현대인들에게 맞는 이런 종자선택도 되어야 될 것이고 개량도 해야할 것이고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소장님을 비롯해서 과장님, 계장님들 전직원들이 계시기에 우리 정읍의 농협은 미래가 있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여러분 모두 지금까지도 고생을 하셨지만 앞으로도 부단한 노력을 좀 해주시고 농촌발전 있음에 여러분들이 꼭필요한 일꾼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여러 가지 방법들도 농업의 대책도 올해도 차질없이 잘 진행이 되어 주시기를 바라면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감사합니다.
영섭

고영섭위원

이상입니다.
천규

우천규위원장

김현목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기술센터에서 관리하고 있는 단풍미인 브랜드 품목이 몇 가지나 있지요.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단풍미인쌀, 단풍미인한우, 단풍미인토마토, 단풍미인수박, 단풍미인주, 단풍미인복분자..
현목

김현목위원

복분자도 술을 말하는 것입니까?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예.
현목

김현목위원

쌀,수박,토마토를 중점적으로 관리를 하겠네요.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그렇습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단풍미인 브랜드 인증 기준은 어디에 있습니까?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쌀은 쌀대로 기준이 있고 토마토나 수박은 크기별로 하고 어느 정도 내부 지침을 정해서 하고 있습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그렇다면 농업을 담당하고 있는 축산센터하고 기술센터하고 의견이 다른 부분이 있어서 질의를 하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예를 들어서 축산센터에서 주장하고 있는 이야기가 좋은 송아지 똑같은 사료, 똑같은 사육관리를 해야만이 똑같은 질과 똑같은 품질로 해서 똑같은 맛이 난다는 일괄적으로 주장으로 하고 있습니다. 지난번에 시정질문에서도 시장님께서 그렇게 답변을 했고 그렇다면 수박은 씨앗은 똑같은 품종으로 할수가 있겠지요. 그러면 농가마다 비료도 퇴비도 똑같은것 씁니까?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그것은 가급적이면 맞추어서 쓰는데요. 틀린 부분도 토양별로 틀리기 때문에 틀릴수도 있습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토마토도 마찬가지입니다.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그렇습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단풍미인 브랜드로 인증을 하려면 똑같은 맛과 똑같은 질를 단풍미인으로 인정한다면 토마토나 특히 농산물은 똑같다고 품질이나 똑같은 맛을 어떤 기준에서 품질이 인증을 받겠지만 똑같은 맛과 똑같은 품질이라고 볼수는 없는것 아니겠습니까?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그렇습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그렇다면 지금 축산센터에서 이야기하는 똑같은 사료, 똑같은 사육방법을 해야만이 단풍미인으로 인정한다는 일괄된 주장을 하고 소장님 견해는 어떻습니까?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그것에 대해서 말씀드리기가 그렇고 다만, 토마토등은 색택, 크기, 브릭스, 당도 이런쪽으로 기본적으로 맞추어서 가능...
현목

김현목위원

거기에 상응하면...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기본 메뉴얼은 있습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그래야 될 것 같은데 똑같은 사람이 키워야 만이 인증을 해야 한다고 하니...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똑같은 것으로 하더라도 다르게 나올수가 있습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이해를 돕기 위해서 질의를 했고 귀리사업 있지요. 귀리사업 전망이 어떻습니까?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조금 전에도 말씀드렸지만 국제 FTA에서 이야기하는 건강식품 10가지 들어가는 중에 귀리가 들어가 있습니다. 그리고 귀리에는 황산화 물질이 있어서 노화방지, 암예방하는 식품성분이 들어 있습니다. 앞으로 상당히 많이 늘어날 것으로 생각을 하고 있고 지금 일본에서 귀리를 많이 요구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정읍에서는 태인, 이평이 주관이 되어 있어서 지금 추진하고 있는데 귀리도 마찬가지로 겉구리가 있고 쌀귀리가 있습니다. 겉귀리가 많이 나오고 있어서 쌀귀리는 식용으로 가야하고 겉귀리는 사료작물쪽으로 가는 것이 맞겠다
현목

김현목위원

정읍에서 재배하고 있는 곳은...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지금 칠보쪽에서 추진하고 있는 것이 겉귀리 가지고 사료작물로 하려고 하고 있고 태인을 중심으로 이평하고 지금 쌀귀리쪽으로 가닥을 잡아서 추진하고 있습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자료에 의하면 후작으로 흑미를 하네요.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그렇습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산외의 경우에는 콩에 전기작에 고심하고 있지요.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그렇습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여기에는 밀이나 잎담배를 하는데 잎담배는 시골에 사시는 분들이 고령화 되어 있기 때문에 담배중독 때문에 많이들 쓰러지시고 하는데 젊은 사람은 낫습니다만 고령화 되어 있기 때문에 잎담배 권장은 상당히 위험합니다. 그래서 콩 전기작으로 귀리를 권장하는 것은 어떻게 생각을 하십니까? 양파를 권장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양파나 귀리가 거의 비슷하거든요.
현목

김현목위원

그래서 담배 후작으로 콩을 하는데 담배는 힘들고 그래서 콩의 전기작을 귀리사업쪽으로 이렇게 생각해볼 필요성은 없는가 해서 질의를 했습니다.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그것도 검토하고 양파쪽하고 귀리는 습이 있어도 상관이 없는데 양파는 그래도 산외지역에 물빠짐이 좋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쪽으로...
현목

김현목위원

어차피 귀리나 보리같은 경우에도 물빠짐이 상당히 좋아야 합니다. 양파는 농가들이 콩출하로 상당히 기피하는 현상을 많이 가지고 있는데...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계약재배를 유도하려고 지난번에 희망하는 농가가 없어서 못했습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그렇다면 양파를 권장했을 때에는 사업을 더 붙여서 웰빙식품 요즈음 많이 하는데 즙사업을 할 수 있는 그런것까지 또 양파는 시기의 가격변동이 엄청 심하니까 저온창고도 물론 생각을 해야 되겠지만 가격안정을 위해서라도 식품에 즙을 낼수 있어서 판매할 수 있는 그런 대안까지 생각을 해주셔야 되지 않겠는가 양파를 권장할 때에는 그래서 산외가 GAP인증을 받고 상당히 국내최초로 GAP인증을 받았기 때문에 콩을 관리할 필요성도 있고 그렇다면 콩을 관리하는데에는 양파도 관리하는데 좋습니다만 양파도 권장을 할 때에는 방향이 그렇게 가야된다 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 귀리사업도 괜찮겠다 라는 생각에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한 가지만 더 질의를 하겠습니다. 연 가공 공장 현재 진행사항이 어떻게 되었습니까? 잘되어 가고 있습니까?
채련

문채련기술보급과장

연 가공 공장은 작년도에 단지대표하고 이야기가 되었습니다. 이쪽에 도시과에서 기반조성사업으로 지원하는 사업을 5천만원을 받는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가 중앙에서 예산을 확보할 수 있으면 하는 것으로 하고 그것은 반납을 했습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본위원은 개인적으로 이런 생각이 드는데요. 어느 분이 답변을 해도 괜찮겠습니다. 기술센터에서 진짜 이것만큼은 중점적으로 해야될 정확한 대표 브랜드가 무엇입니까? 쌀 하나 입니까? 정읍하면 자신있게 나올수 있는 품목이 무엇입니까?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그전에도 보고를 드렸습니다만 우리 정읍지역이 대한민국 축소판입니다. 그래서 전 작목이 안 나오는 것이 없고 무엇이다라고 현재 누가 보더라도 정읍하면 쌀하고 한우다 세번째로 나간다고 하면 보성녹차, 하동녹차 다음에는 정읍이 녹차가 많다 그리고 현재 노랑고구마, 논콩하고 씨 없는 수박이 전국에서 60% 점유하고 있으니까 그런쪽 그러다 보니까 오히려 혁신화 되고 농업이 잘 발전되는 곳은 작목하면 5개 정도 나오거든요. 그런데 정읍은 다 있습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물론 개인적인 소득을 위해서 여러 가지 품목도 해야 되겠지만 기술보급과, 연구개발과에서 보면 품목을 자꾸 연구를 하는데 기존에 있는 본위원 이야기가 꼭 맞다는 주장은 하고 싶지 않습니다. 기존에 정읍시에서 관리하고 있는 품종쪽으로 소득창출을 할 수 있는 방향법을 더 연구해 주는 것이 더 좋지 않겠는가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맞습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자꾸 정읍하면 다 좋아요.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제가 파악한 결과 276종 정도 됩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정읍것이 다 좋습니다. 소장님께서 대한민국 축소판이라고 했는데 어떤 대표 순위를 정해서 중점적으로 가야되지 않겠는가 생각이 들어지고..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우선순위를 두어서 집중 육성할 필요는 있습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그래야만이 정읍농산물이 살아날 길이 있고 또 시장님께서 이번에도 시정질문에 시책사업 21개사업이라고 하는데 그 시책사업도 지원된 사업도 없고 예산도 없는 시책사업이 과연 시책사업인가 발굴만 할 것이 아니라 제대로 가야되지 않겠는가 하는 생각이 들고 마지막으로 한 가지 더 질의를 하겠습니다. 대부분도 시골도 농산물판매를 인터넷판매로 많이 하십니다. 인터넷 싸이트를 샘플로 해서 하나정도는 만들어 놓으셔서 보급을 해주는 쪽으로...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전자상거래 연구모임이라고 있습니다. 전북과학대 이정열교수, 연구개발과 연구행정계장이 해서 26개 농가가 참여해서 전자상거래 연구모임을 만들어서 매달 모임도 하면서 온라인상에 팔고 있는 그런쪽도 증대가 되고 센터에서 홈페이지까지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종곤

김종곤연구개발과장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이 포털싸이트를 말씀하시는 것인데요 지금 농산물유통주식회사 홈페이가 있습니다. 그 쇼핑몰을 활용하려고 지금 그쪽하고 전자상거래연구회하고 협약을 해서 추진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본위원이 말씀드린 싸이트는 문제점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기술센터하고 무관한 것인데요. 산외 한우마을에 싸이트가 있어요. 그런데 그 싸이트에 대표전화 하나만 해놓으면 안 되니까 기술센터에서 어떤 프로그램을 만들어서 거기에 영농조합 곶감에 대한 그러니까 곶감을 클릭하면 곶감내에서 영농법인이 있잖아요. 들어갈 수 있는 그런 싸이트를 클릭만하면 저 밑에까지 들어갈 수 있는 그래서 소비자가 직접 생산자하고 만났을 수 있는 그런 싸이트를 만들어 주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예를 들어서 산외 한우마을 싸이트에 들어가면 대표만 하니까 집행부쪽에서만 이렇게 되어 버리니까 예를 들어서 싸이트면 상호를 다 넣어주어 버리면 복분자하면 복분자치고 들어가면 생산자하고 가공류하고 나누어서 또 가공은 가공대로 치고 들어가서 소비자가 지금은 전자상거래하면 클릭다 해서 들어갈 수 있는 사람들입니다. 그런 싸이트를 개발해서 했으면 합니다.
종곤

김종곤연구개발과장

그것은 통합쇼핑몰인데요. 통합포털사이트라고 합니다. 그런데 그것을 하기 위해서는 예산이 많이 확보가 되어야 되는데 요즈음 옵션의 싸이트가 되어야 되거든요.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농산물주식회사도 그렇게까지 할 수 있는 싸이트로 되어 있고 그것을 해서 저희가 한번 연구를 해서 그렇게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계획을 한번 검토해 보시기 바랍니다.
종곤

김종곤연구개발과장

검토를 하겠습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이상입니다.
천규

우천규위원장

잠시 중식을 위하여 정회를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2시00분 정회

15시00분 속개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오전에 이어서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발언신청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윤영희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영희

윤영희위원

단풍미인쌀에 대해서 질의를 하겠습니다. 2007년 말 기준으로 해서 단풍미인쌀 나간 양이 어느 정도 됩니까?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장

1십4만1천가마 중에서 20% 정도 나갔습니다.
영희

윤영희위원

팔고 난 후 소득분석을 해보셨습니까? 단풍미인쌀을 51% 포장해서 팔았는데 어느 정도 소득이 있었는가 소득분석이 어느 정도인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자료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장

알겠습니다.
영희

윤영희위원

금년도 판매 계획은 어떻게 되는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장

지난 년말까지 20% 정도 매출이 되었고 나머지는 농산물유통주식회사 또 우체국, 농협해서 판매를 하는데 9월 말까지 판매를 하는데 문제가 없을 것 같습니다.
영희

윤영희위원

그러면 작년에는 홍보를 어디에 하셨는지 홍보내용 지방지, 방송국 여러 가지 그리고 지역으로 단풍미인쌀이 정읍에서 많이 팔렸나 전라북도에서 많이 팔렸는가 서울에서 많이 팔렸는가 그 분석도 해서 자료를 한번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장

알겠습니다.
영희

윤영희위원

홍보에 대해서 어떻게 내용을 지방에 많이 했는가 아니면 방송국등 분석을 하셨으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2006년 산 단풍미인쌀 생산과 판매현황을 말씀드리면 판매량 자체는 수매해서 판매량을 100% 보았을 때 판매금액으로 따졌을 때에는 전체적으로 69억8천4백만원 돈으로 했을 때에 그중에서 단풍미인쌀로 팔려진 것이 38억9천5백만원 그리고 이 쌀 자체가 관내에 그러니까 관내는 전라북도내를 말씀하겠습니다. 판매금액으로 따졌을 때에 17억2천만원 관외는 21억7천5백만원으로 제가 생각할 때에 45% 정도는 관내 그리고 55%가 관외로 팔린 것으로 되어 있고 전체적으로 보면 판매금액으로 따졌을 때에 이익금액으로 따졌을 때에 그리고 여기에서 단풍미인쌀 관내 팔린 것은 4만3천원, 관외는 4만5천원으로 이렇게 되어 있고 홍보관계는 전체적으로 단풍미인 브랜드 고속버스 외부광고 중앙고속이 6대이고 대도시 광고계획으로는 옥외전광판 해서 전북일보 사옥하고 서울 광화문 사거리 회덕빌딩 와이디 칼라는 동서울 터미널 그리고 관광버스 외부에 대해서는 우리 관내 관광버스 25대를 붙여서 주었습니다. 그런데 일부에서 단풍미인 대표 브랜드를 가지고 우리 시내에 관광업계에서도 자체적으로 붙인 곳이 많이 있습니다. 왜 그러냐면 단풍미인 대표 브랜드를 부착한 관광버스를 비수기 때에는 성수기 때에는 어쩔수 없지만 비수기 때문에는 농업기술센터 농업인 단체에서 선진지견학을 가거나 그런 때에는 가급적이면 농특산물 대표 브랜드인 단풍미인을 개최하면 차를 우선적으로 사용했으면 좋겠다 라고 하는 것을 협조요청을 했습니다. 그렇게도 자체적으로도 관광업계에서도 하고 있고 바람직하다고 한다면 화물트럭도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화물트럭도 도시 부산, 서울을 많이 다니고 있는 차가 있기 때문에 그렇게 하고 있고 홍보쪽에서는 모범음식점 단풍미인쌀 하고 있고 단풍미인 고객관리 해서 8천명 정도 계속 문자도 보내고 단풍미인쌀 직판행사하고 롯데마트 특별행사 하고 인터넷 쇼핑몰을 개설해서 6개 싸이트에서 활용을 하고 있는 그런 사항입니다. 그리고 구체적인 홍보사례와 단풍미인쌀 손익계산문제는 별도로 서면으로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영희

윤영희위원

본위원이 홍보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는 것은 홍보는 하나씩 필요합니다. 하지만 우리 정읍사람은 정읍쌀을 먹을수 밖에 없어요. 대도시에는 홍보가 적극 필요합니다. 그런데 홍보예산이 50% 정도 밖에 수도권에 판매를 했다고 했지요.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영희

윤영희위원

본위원 생각에는 관내 지역보다 수도권이나 사람들이 밀집된 곳에 홍보예산을 들여서 계획을 세웠으면 좋겠는데 올해는 어떻게 하실려고 2008년 홍보전략은 어떻게 하고 계십니까?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아시다시피 홍보비용 자체예산이 작년하고는 비교가 되지 않을 정도로 예산이 편성되어 있고 홍보비 자체가 3억2백만원 세워져 있는데요. 바람직한 방법은 의장이나 시장께서 직접 출연해서 TV방송 홍보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인데 그런쪽에 대해서는 몇 초단위를 놓고 홍보비를 주어야 되기 때문에 그런 어려움이 있고 대중매체를 활용해서 홍보하는 방법을 검토는 하고 있습니다만 예산상 뒷받침이 안 되고 있고 참고적으로 어떻게 보다 보면 홍보예산도 우리시에서 농업인들을 위해서 홍보를 하고 있지만 실질적으로 본다고 한다면 단풍미인쌀 생산단지 내에서 농업인들한테 환원사업으로 준 금액을 확보해서 농가 자체적으로 판매에 대한 홍보하는 것도 병행해서 추진을 해야 되고 사실상은 판매 수익금액의 어느 정도 일정부분을 가지고 자가 농가들로 하여금 홍보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하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만 기존에 예산편성된 3억2천만원 부분에 대해서 별도로 잘 쓸수 있도록 그렇게 조치를 취하겠습니다.
영희

윤영희위원

청원 생명쌀이나 모든 것이 홍보가 전자상거래 그러한 것을 할 수 있게 홍보가 되어 있고 수도권도 공중파 방송을 이용해서 하는데 그것은 아까 예산이 부족하다고 하지만 아주 효과적으로 하려면 홍보예산을 줄여서라도 공중파 방송으로 하는 것이 밀집된 서울지역 수도권지역에 단풍미인쌀 홍보를 제대로 하는 것이라고 본위원은 생각을 합니다. 지방지에다 하면 좋겠지만 정읍사람은 정읍단풍미인쌀에 애착을 가지고 다른 곳 쌀은 안 먹어요. 그러니까 그런 것을 해주시고 홍보는 될 수 있으면 중앙지에 또는 공중파를 이용해서 해주시면 더 바람직하지 않을까 생각해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리고 아까 본위원이 질의를 한것 품질관리위원은 어떤 방법으로 해서 구성을 했는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조금 전에 고영섭위원님께서 질의를 한 바와 같이 6개 읍면 1,100핵타를 대상으로 해서 품질관리위원을 면별로 전체 250핵타 100핵타 면적이 쪼개져 있는 상태에서 인원을 한 것이 아니고 단지를 50핵타로 단지화 하면서 어느 정도 소규모로 그렇게 해야 관리가 하기가 쉽고 그것을 가지고 전체적인 지적도를 갔다가 단풍미인단지별로 전체적인 합판전지에 카피를 해서 체크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거기에다가 필지별로는 1차 경고를 하면 노란딱지를 붙여주고 2차경로 들어가면 도복이 되었다는 것은 빨간표시를 해주므로 인해서 서로간에 단풍미인쌀 단지 참여한 농가들이 스스로 알수 있도록 함과 동시에 전체적으로 품질관리위원들 47명으로 위촉을 하면서 50핵타 규모는 2명 기준으로 해서 위촉을 하고 있고 그 자체적으로 심사를 해보다 보니까 작년도 앞에서 보고시에 말씀을 올렸습니다만 행정사무감사시에 지적하실 때에 그 동일지역에서 품질관리위원들이 자체심사하는 쪽보다도 지역을 바꾸어서 교류심사하는 것이 바람직하겠다 라고 위원님들께서 지적을 해주셨습니다. 그래서 금년도에 1차, 2차, 3차 포장검사하는 방법은 단풍미인 품질관리위원들을 교육시켜서 그렇게 해서 저 질벼가 절대 매입이 되지 않도록 그렇게 추진을 할 계획이고 그제 품질관리위원들에 대한 지난해 성과와 반성을 금년도에 사업을 어떻게 추진할 것에 대한 교육을 별도로 실시했습니다.
영희

윤영희위원

그 분들이 전문인은 아니지요.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그 단지에 참여하고 있는 단지를 운영하면서 운영위원으로써 품질관리위원으로써의 기술적인 어느 정도 저희들이 선정기준을 정해서 품질관리위원을 위촉을 별도로 했습니다.
영희

윤영희위원

품질을 체계적으로 관리를 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을 하고 관리기준은 어떻게 하셨습니까?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관리 기준이라고 한다면 농가 참여한 농가들한테 단풍미인쌀 생산 차액보증금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그 돈을 전부 일률적으로 다 주는 쪽보다는 금년도에 바람이 불고 비가와서 도복이 된것 도복율에 따라서 누를 정해서 전액 지금을 하지 않는 비율도 나왔고 차등해서 지원을 했습니다. 그래서 전체적으로 보면 보전금 지원한 금액자체가 4억7천만원을 가지고 핵타당 160가마 기준으로 해서 한포대당 2천5백원으로 해서 했는데 이 금액을 가지고 별도로 조정을 해서 지원을 했는데 쓰러진 것을 가지고는 차액지원을 안 했습니다. 퍼센트는 전체적으로 단풍미인쌀 내부 기준 건이 18가지 항목을 정해 놓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사항을 체크를 하고 4번째 한 것을 가지고 최종보고서를 만들어서 해당단지 내에 50핵타 규모로 두명 정도로 기준을 해서 품질관리위원들인데 그사람들이 별도로 리스트를 작성해서 차액보전 지원하고 저 질벼 매입을 방지하고 이렇게 해서 매입을 추진했습니다. 작년도에 미흡한 적이 있었다고 한다면 문제점을 개선해서 금년도에는 더더욱 그런 쪽에 대해서 각을 세워서 추진할 계획입니다.
영희

윤영희위원

홍보도 분석을 정확하니 해서 어디에 어느 정도 홍보를 해야 유익하게 단풍미인쌀을 알릴수 있는가 분석도 해보고 또 앞으로는 홍보효과를 높이기 위해서는 연구를 해주시기 바라고 홍보효과가 본위원이 보기로는 지방에 홍보한 것은 효과라고 볼수가 없지요. 앞으로 중앙지에 많이 또 공중파 방송에 많이 통해서 해주시기를 바라고 품질관리체계 기준 자료로 보여주시기 바랍니다.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알겠습니다.
영희

윤영희위원

국화축제에 대해서 질의를 하겠습니다. 국화축제를 성공리에 마치시고 국화축제가 잘되고 자부심을 가지고 외부손님들도 초대하고 했습니다. 그런데 시행하신 과정에서 국화축제 문제점이 무엇이라고 생각을 하셨습니까?
채련

문채련기술보급과장

작년도에 문제로 생각하는 것은 첫번째가 잦은 강우하고 기상조건이 악화되어서 개화시기가 지연이 되었다는것 거기에 대해서 금년도에는 시설현대화를 통해서 일정을 조절해서 개화시기를 조절할 수 있도록 그렇게 계획을 했고 두번째로는 조각공원내에 사유지가 있습니다. 경관을 조성하는데 있어서 애로사항이 있었는데 금년도에는 그 부분을 저희가 임대를 해서 보완을 할 수 있도록 그렇게 계획을 했습니다. 세번째로는 주차장 및 화장실이 협소했습니다. 주차장에 대해서는 우리시 전반적으로 협의를 해야할 것 같고 화장실에 대해서는 이동화장실을 임차해서 사용할 수 있도록 그렇게 준비를 하겠습니다.
영희

윤영희위원

우리가 작년에 국화축제를 할 때 평가할 때 전문가가 참여하거나 그러지는 않았지요.
채련

문채련기술보급과장

저희 추진위원들입니다.
영희

윤영희위원

축제를 하고 나서 전문가가 참여한 평가를 했는지 아니면 자체적으로 했는지?
채련

문채련기술보급과장

자체에서 1차 국화추진위원회 위원들이 했고 저희시에서는 내장산단풍축제하고 연계해서 했기 때문에 우리시에서 평가하는 것이 있었습니다.
영희

윤영희위원

장소가 좋지 않다고 몇 번 이야기를 했는데...
채련

문채련기술보급과장

그 부분은 고위원님께서 지적을 하셔서 검토를 했습니다. 그래서 1차적으로는 추진위원들과 협의를 했던 것은 그중 교통이 다소 불편하더라도 자연경관이 그런 경관이 없습니다. 그래서 자연경관이 수려하기 때문에 통행량이 많아도 다소 불편은 해도 그 장소를 보완을 해서 추진하는 것이 낫지 않겠는가 그렇게 협의를 했고 또 저희입장에서는 시민이나 관광객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서는 적합한 장소다 하고 사료는 되지만 틀림없이 일단 검토를 해보겠습니다. 앞전에 소장님께서도 말씀하셨는데 다각도로 검토를 해서 효율적으로 추진을 할 수 있도록 그렇게 준비를 하겠습니다.
영희

윤영희위원

금년에 교통등 해결책등을 연구해 보셔야 되겠네요.
채련

문채련기술보급과장

교통문제에 대해서는 저희시에서 다각도로 협의를 해서 검토를 할 수 있도록 그렇게 준비를 하겠습니다.
영희

윤영희위원

물론 단풍축제와 함께 접해 있어서 좋기도 좋고 한번 가면 볼수 있어서 좋은 장소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그런데 교통문제 여러 가지 문제점이 있어서 위원님들께서 장소변경은 어떤가 질의를 했었는데 문제점을 원활히 하셔서 국화축제를 잘 추진했으면 하는 바램이기 때문에 말씀을 드렸습니다. 문제점이 있는 것을 해결책을 연구해 주시기 바랍니다.
채련

문채련기술보급과장

알겠습니다.
영희

윤영희위원

자생화축제 기술센터에서 하지요.
종곤

김종곤연구개발과장

연구개발과에서 하고 있습니다.
영희

윤영희위원

올해도 기술센터에서 합니까?
종곤

김종곤연구개발과장

금년도에도 밖에 나가서 할 계획으로 세웠었는데요 예산이 너무 적게 서서 우선 예산대로 한다면 센터내에나 이쪽에서 4월7일 경부터 해서 추진을 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영희

윤영희위원

작년에 했을때 예산 때문에 거기에서 하셨습니까?
종곤

김종곤연구개발과장

그렇습니다. 예산이 적어서 지금 밖에 나가서 한다면 4에서 5백평짜리 하나 하는데도 5천만원 이상 들어갑니다.
영희

윤영희위원

그러면 본위원은 그것이 문제라고 생각을 합니다. 자생화축제를 우리가 활성화 시키고 또 집중화 시키려면 돈들면 안해야지요. 할려면 하는 것처럼 집중화 시켜서 하든지 해야지 돈이 든다고 안에서 하면...
종곤

김종곤연구개발과장

저희도 그래서 장소를 천변에 하게 되면 부수를 임차해야 됩니다. 벚꽃이 만개되었을때 그 당시를 기준으로 해서 저희가 자생화축제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영희

윤영희위원

벚꽃에 맞추어서...
종곤

김종곤연구개발과장

그때 맞추어서 하려고 합니다.
영희

윤영희위원

부수 때문에...
종곤

김종곤연구개발과장

예산이 부족하기 때문에 금년하고 만약에 이것을 한다면 저희가 추경에 예산을 더 해주신다고 하면 위원님들께서 관심을 많이 가져주시면 장소를 천변쪽으로 해서 크게 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겠습니다.
영희

윤영희위원

그렇다면 자생화축제를 해서 정읍에서 이득이 될 수 있는 것이 무엇입니까?
종곤

김종곤연구개발과장

지금 현재 자생식물은 우리가 물론 꼭 자생화 꽃만이 아니거든요. 우리가 가지고 있는 여러 가지 식물을 가지고 조화롭게 분경을 만들어서 보급을 하겠지만 앞으로 그것을 상품화 시켜서 우리 농가들이 소득을 높이기 위해서 축제겸해서 개최를 계속해온 것입니다.
영희

윤영희위원

본위원 생각인데요. 구절초나 자생화를 집중화 시켜서 함께 해서 부수 때문에 못한다면 안 해야 옳지 않습니까? 한번 해보셔서 별 효과가 없으면 부수를..
종곤

김종곤연구개발과장

작년의 경우에 전국에 120여개 지자체에서 왔다 갔습니다. 전국에서 자생화축제는 정읍이 제일 크게 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3회 하다 보니까 많이 홍보가 되어서 작년에도 6만여명이 왔다 갔습니다. 그래서 금년도에도 홍보하고 하면 작년이상 관람객이 올 것 같고 해서 앞으로 더 확대를 할 계획으로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참고적으로 윤위원님 말씀에 보충말씀 올리면 벚꽃시기하고 개화시기하고 맞추어서 자생화 축제를 해야되겠다 소장의 생각은 그렇습니다. 그리고 천변에서 하는 방법도 좋겠다 그리고 아까 국화축제하고 연계시켜서 가을에 국화축제는 조각공원 봄에는 자생화축제를 조각공원에서 한다 라고는 대외적인 이미지 그리고 봄에 벚꽃이 피었을 때 연계시켜서 내장쪽으로 진입하는 방법 여러 가지로 검토를 해보았는데 조각공원 자체는 온도가 정읍시내 온도보다 3도 또는 4도가 낮습니다. 그리고 하우스를 설치한다고 해도 그런 문제가 있고 그리고 함평 엑스포가 4월 13일부터 열리고 그래서 자생화축제를 센터내에 보다는 실내체육관에서 하는 방법이 어떤지 저희들 내부에서 검토를 해보았습니다만 4월9일 18대 총선이 있고 또 개표를 거기에서 해야되는 그런 문제점도 있고 여러 가지로 해석을 하다 보니까 돈은 가진 것은 적고 하기는 해야되고 하는데 고민을 지금 많이 하고 있습니다만 그리고 농업기술센터 청사가 금년 10월에 준공되면 그쪽으로 나가고 그렇기 때문에 올해 좁지만 농업기술센터 청사 이전 하기 이전에 마지막 축제행사를 거기에서 하는 것도 옛날 우리 관내에서 농업을 했던 아니면 공직자 전 선배들이 되었든 간에 그런쪽에서 접근을 하는 것이 낫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서 지금 여러 가지로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
영희

윤영희위원

자생화축제나 벚꽃이 집중화 되어서...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윤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구절초축제하고 연계를 시키려고 해도 연계가 안 됩니다. 꽃피는 시기가 다르기 때문에 연결이 되지 않습니다.
영희

윤영희위원

벚꽃이나 자생화를 집중화 시켜서 연계해서 벚꽃도 보고 자생화도 보고 사실 그렇습니다. 기술센터가 장소도 시내에 있으니까 좋은데 벚꽃축제해서 자생화축제보러 가는 분은 그렇게 많지는 않을 것입니다. 접근성 있게 해서 추진을 하는 것도 바람직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종곤

김종곤연구개발과장

장소를 한번더 검토를 해서 적절한 장소에서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영희

윤영희위원

부수비 때문에 기술센터에서 한다..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잘못된 표현 같습니다.
영희

윤영희위원

이상입니다.
천규

우천규위원장

김현목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축제에 대해서 몇 가지만 질의를 하겠습니다. 기술센터소관된 축제가 몇 가지나 됩니까?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다섯가지가 있습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다섯개도 더 되는 것 같습니다.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국화하고 자생화하고 옥정호 구절초축제 포도행사 해바라기축제 이렇게 됩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각 축제가 담당실과가 틀리지요.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예.
현목

김현목위원

각 축제에 대한 문제점들이 많이 있을텐데 공통된 문제점이 어떤 것입니까?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저는 축제하면 일단 사람이 많이 몰릴수 있도록 접근성이 필요하고 교통의 편리성 그리고 축제를 행사함으로 인해서 그것이 바로 소득과 직결이 되어야 하고 정읍을 찾아 주는 사람들이 정읍시내에서 음식을 먹고 감으로 인해서 지역경제가 활성화가 되어야 된다 라고 하는 것이 기본적인 생각입니다. 그런데 그런 것을 따져 보았을 때에 과연 축제를 하고 정읍을 알리것도 중요하지만 정읍을 찾는 관광객들한테 정읍의 농특산물을 한주먹씩이라도 사가지고 갈 수 있는 그런 쪽에서 앞으로 해야 되고 우리시에서 어느 정도 축제를 축제위원회가 별도로 각 품목별로 있겠습니다만 시에서 어느 정도 규모화 할 때까지는 지원이 필요하고 그 후에는 지역 자체적으로 할 수 있는 축제의 분위기 쪽으로 가는 것이 가장 바람직하다 라고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축제장소의 공통된 문제점이 주차장입니다. 그러면 그 해결방안이 없으면 올해도 그런 문제점이 계속 개선되지 않고 발생할 텐데 작년에 각 축제에 대한 문제점들이 지금 이 평가는 각 축제평가는 자체평가를 합니까? 전문가에 대한 평가를 받습니까?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구절초의 경우에는 전주대 교수진들의 자문도 받고 국화는 자체적으로 국화축제 준비위원들이 별도로 있고 자생화도 마찬가지이고 그런데 거기에 전문가 집단이라고 하는 분들이 농촌진흥청에 원예연구소 파트에서 참여를 하고 있습니다. 조금 전에 국화축제가 저는 기술자 입장에서 이야기를 한다면 품종이 너무 단조로웠다 눈에 보일 것이 별로 없었다 그래서 품종의 다양화 그래서 국화품종이 한 대에서 하나씩 올라오도록 되어 있는 것을 가지 고추 열듯이 가지에서 나오는 고추품종을 지금 입수를 하고 있습니다. 별도로 국화품종이 이런 것도 있구나 라고 하는 것도 보여줄 필요가 있겠다 그래서 축제할 때 함평 국화축제할 때 거기를 제가 다녀왔습니다만 국화축제 거기를 보고 정읍을 보면 정읍에서 우리 위원님들께서 농업기술센터를 사랑하는 나머지 직원들 애썼다 고생했다 몇 번씩 다녀가시고 그랬습니다만 제가 함평축제 다녀와서 엄청 놀랬습니다. 정읍시는 아이들 잔치이다 그런데 지역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인근토지까지 내놓고 로타리를 치고 있습니다. 금년도 국화축제를 위해서 작년에 다 준비를 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것을 보았을때 지역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도도 가장 중요하다고 봅니다. 우리끼리만 축제가 있는데 아까 그런쪽에서 생각할 때 교통문제가 가장 크지요.
현목

김현목위원

기술센터에서 주관하고 있는 축제가 다섯개나 되는데 해마다 문제점이 되풀이 되지 않게끔 노력을 해주시고 기술센터에서 생각한 자체에서 메밀축제는 어떻게 평가를 하십니까?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지난해 고부에서 했던 매밀축제는 그때 우기가 겹치다 보니까 이미 메밀꽃 개화시기가 지난 뒤에 했습니다. 그래서 축제행사가 늦었고 그리고 일부관리 소홀한 곳에서 꽃의 화색이 하얀백색의 형태가 나와야 되는데 이미 한물간 색깔이 나와서 그런쪽은 금년도에 김위원님께서 지적하신 대로 경관농업 직불금 행사장 주변으로 해서 9핵타 쪽에서 직불금을 지원하고 금년도에 관리를 잘해서 한다고 한다면 작년보다는 더 좋은 축제행사로 거듭날 수 있도록 추진을 하겠습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본위원이 질의를 한 취지는 나름대로 점수로 한다면 예를 들어서 고부 메밀축제를 몇 점으로 평가할 수 있습니까? 왜 그런 이야기를 하고 싶으냐면 기술센터에서 주관하고 있는 모든 축제를 민간이전할 생각은 없는가? 어떤 계획이 있는가 물어보기 위해서 그 이야기를 한 것입니다.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그러실 것 같아서 몇 점을 주냐라고 했을때 답변을 안 했습니다만 축제행사 자체가 바람직한 형태로 간다고 한다면 고부 메밀축제 형태로 가는 것이 바람직하겠다 라고 개인적으로 생각을 합니다. 왜냐? 시에서 처음부터 끝까지 잡고 한다고 한다면 그런쪽 보다는 관주도 형태의 축제 쪽보다는 관에서는 일정금액의 어느 정도 지원해 주는 형식으로 나가고 지역주민들의 형태로 가는 것이 바람하지 않냐 하는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참고로 국화축제 예산이 작년에 얼마였지요.
채련

문채련기술보급과장

1억6천입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어떻게 보면 그 고급인력이 봄부터 이렇게 하는것 보면 그 돈을 민간이전으로 해서 지도감독만 하면 더 좋은 효과도 낼수 있어요. 그래서 그 많은 인력들이 거기에 매달리다 보니까 시민들이 또한 농가들이 피해를 볼수가 있어요. 어차피 축제라는 것은 민간이전으로 가야 맞다고 방금 말씀하셨습니다. 그런쪽으로 유도를 하셔야 됩니다. 그리고 예를 들어서 고부 메밀축제의 경우에는 개화시기만 맞추었더라면 더 좋았을 것이라고 하는 평을 하는데 그 시기조절을 하는것은 전문가입장에서 더 잘알고 있으니까 그런 부분에서 민간이전 하는 쪽으로 연구를 자꾸 해야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그렇게 하려고 노력을 하고 있고 센터에서 하는 축제행사 자체도 그런쪽으로 유도를 할려고 저도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자생화는 개화시기가 다 틀리잖아요.
종곤

김종곤연구개발과장

다 틀려도 시설내에서는 개화시기를 맞출수가 있습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그러면 자생화는 대체적으로 언제 꽃이 핍니까?
종곤

김종곤연구개발과장

거의 4월말에서 5월달에 피는데요. 하우스 내에서 타시군이 개최하지 않을때 행사를 하지 않을때 해야 전국에서 사람들이 몰려오게 됩니다. 그래서 금년도에도 4월10일경 이쪽 저쪽에서 할려고 합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그렇다면 한 가지만 더 이야기를 하겠는데요. 항상 정병선위원님께서 말씀하신 황토현 경관농업을 하는데 굉장히 강조를 하시거든요. 그 시기하고 맞추지는 못합니까? 황토현도 볼거리가 그렇게 많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그런 볼거리를 접목해서 하면 더 많은 효과를 낼수있지 않겠는가 하는 차원에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축제가 여러개 있는데 축제의 문제점이 항상 제발되지 않게끔 노력해주시고 민간이전할 계획을 미리 세우기 바랍니다.
종곤

김종곤연구개발과장

알겠습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이상입니다.
천규

우천규위원장

김철수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철수위원

축제에 대해서 한 가지 본위원 견해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축제답변중에 경제적 효과를 말씀드렸는데 본위원 개인적으로는 경제적 효과보다는 홍보효과가 더 중요하다고 봅니다. 그런데 정읍시 축제를 보면 다수가 경제적인 효과만 다 노리는 것 같습니다. 그러다 보니 1회성에 그치고 한번 끝나면 좋지 않는 여론 형성이 되는 것 같습니다. 그 축제를 기왕에 정읍시에 주도적인 역할을 하고 있으니 각 단체한테는 어떠한 경제적 효과보다는 우선 홍보효과를 노려서 해야지 경제적 효과만 노리다 보니 음식값이 비싸고 뭐가 비싸고 이런 것이 많이 있고 발생이 되어서 본위원 개인적으로는 우선 경제적 효과보다는 홍보적 효과를 노리고 하다 보면 장기적으로 보았을때 축제로 인해서 우리 지역의 경제효과가 유발되지 않냐 이런 생각이 듭니다. 참고만 해주시기 바랍니다. 본위원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알겠습니다.

김철수위원

유통공사에서 몇 가지만 질의를 하겠습니다. 2007년도 현재 매출액이 얼마나 됩니까?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장

2007년도 41억3천7백만원입니다.

김철수위원

맞습니까? 틀리는데 감사때 60억, 80억 이야기 했었는데...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장

당해년도 것입니다.

김철수위원

당해년도에 감사때 매출액을 물어보니까 약80억 말씀하신 것 같은데 아닙니까? 그러면 답변을 잘못했나? 그때 당시 이건식과장께서 답변하시기를 12월 달에 약 80억 말씀을 하신 것 같은데 나중에 다시 자료로 받아보고요. 재작년에 감사때 사장님, 소장님께서 나오셔서 작년도 목표가 100억이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50%도 안 되네요. 년말에 80억 된다고 해서 아주 성과를 많이 올렸다 라고 생각을 했는데 50%도 안 되고 그러면 영업이익발생은 얼마나 발생했어요.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장

총 손익상으로 1,100백만원 흑자달성을 했습니다.

김철수위원

그러면 금년도 매출계획은 얼마이지요.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장

판매계획은 100억 정도 계획을 잡고 있습니다.

김철수위원

올해도 100억이네요. 작년에 매출중에서 품목별로 간단하게 설명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장

품목별로 자료를 가지고 있지 않고 그 전에는 쌀만 주로 매출을 하다가 정읍에 농산물인 배나 복숭아, 수박, 토마토, 복분자, 감자등 이렇게 품목을 다양화 해서 유통을 하고 있습니다.

김철수위원

주로 생산자하고 어떠한 품목을 선택할 때 주로 어떤 품목을 선택하지요.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장

우수농산물 인증받은 것하고 단풍미인 브랜드를 획득한것 그러니까 농가 개인보다는 작목반 위주로 해서...

김철수위원

자본금이 당초에 14억이었습니까?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장

설립자본금이 14억입니다.

김철수위원

현재 자본금은 얼마나 있지요.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장

34억4천4백만원입니다. 고정자산까지 합쳐서 그렇습니다.

김철수위원

취득현황을 보면 서울RPC하고 또 뭐있어요.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장

서울RPC가 20억입니다.
천규

우천규위원장

과장님 자본하고 자산을 잘 설명해 주셔야 됩니다.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장

11억1천4백입니다.

김철수위원

자산은 34억으로 늘어났다 그러니까 서울RPC하고 창고라는 이야기이지요.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장

예.

김철수위원

그러면 지금 현재 또 하나는 유통주식회사 사장님 공모를 하고 있지요.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장

11월에 임기가 끝나서 1차 공고를 했습니다만 공모자가 없었습니까? 그래서 저희도 고심하고 물색중에 있습니다.

김철수위원

현재 전에 사장님께서는 사임을 했습니까?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장

임기가 만료 되었습니다.

김철수위원

지금 공석중입니까?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장

예.

김철수위원

자료가 정확하니 11억3천이 안 될 것인데요. 11억3천이 맞습니까?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장

11억1천4백입니다.

김철수위원

재작년말 현재 11억1천4백으로 알고 있는데 2006년 이미 4억 정도 했습니다. 자료가 부족한 모양인데요. 자료를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창립시부터 현재까지 정관부터 해서 등기부등본 발기총회 회의록, 주주총회도 했을것 아니겠습니까?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장

예.

김철수위원

인건비 지급현황, 자산취득현황, 06년도, 07년도 손익계산서하고 대차대조표하고 합계 잔액시산표 보충적으로 요구를 하겠습니다. 전제적인 자료를 만들어서 본위원한테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장

알겠습니다.

김철수위원

본위원이 왜 이것을 관심있게 보냐면 여기에는 물론 이익보다는 정읍농산물을 판매로 인해서 우리 농민들에 어떠한 농산물판매하는 곳에서 효과를 목적으로 더 한다고 봅니다. 그런데 전체적인 예산으로 볼때 투자비용보다 너무 저조한 같아요. 또 여기에는 농민들도 많이 주주로 참여를 했지만 또 농민이 아닌 정읍시민들이 주주로 참여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농민 뿐만 아니라 정읍시민 모두에 관심사입니다. 그래서 관심있게 지켜보고 있습니다. 여기에 검토를 해볼 필요가 있으니 이 자료를 회의 끝나고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장

알겠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장

과장님 농업정책 농업발전위원회 및 농촌연구소 운영 농촌발전위원회가 정읍시 말고 다른 곳도 있습니까? 없지요. 그러면 여기에는 1년 정도 하려면 예산이 얼마나 필요 하지요.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1억 정도 있으면 합니다.
천규

우천규위원장

전부 확보 되었습니까?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작년도에 농촌발전위원회 농촌연구소위원회 참석자 수당부터 해서 4천2백만원이 삭감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농촌발전위원회 농촌연구소에서 27개건을 발굴해서 전체적으로 예산 기존사업 12개 신규사업 10개해서 22개 과제는 예산이 이미 반영이 되어 있고 그런쪽에서 작년도에 위원회 참석 수당관계 수용비 일부가 삭감되었습니다. 그리고 이 농촌발전위원회 농촌연구소가지고는 타시군에서 밴치마킹 하러 많이 다녀 갔고 관내에 전라북도내에 농촌발전위원회하고 농촌연구소 형태로 그와 비슷하게 운영이 되고 있는 곳이 장수하고 진안이 정읍시것을 밴치마킹해서 조직을 하고 운영하고 있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장

많은 조직가지고 많은 일을 하고 계시는데 농촌발전위원회 및 농촌연구소운영 이것은 우리 농촌발전을 앞당기기 위해서 지금 우리 정읍시가 새로운 것으로 다가서고 있는것 아닙니까? 여기에 보면 예산이 좀 궁색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리고 만드신다고 할 때 시장님하고 충분히 상의를 하시라고 했고 그리고 하신다고 했고 우리 시장님께서는 외부로 다니시면서 농촌발전위원회하고 연구소 자랑을 많이 하십니다. 지금 이 예산 가지고는 전위원회의 흉내 뿐이 못낼 것이다라는 생각이 들고 거기에 대해서는 소장님으로써 시장님께 가셔서 적극적으로 이야기를 하세요. 그래서 더 활성화를 시켜주시고 또 여기에서 시책개발 해놓은 54건 중에 심의 마친 것이 27건이라고 하셨지요.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천규

우천규위원장

그중에 못되고 빠진 것이 몇 건이나 됩니까?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5건이 예산반영 아직 안 된 상태입니다.
천규

우천규위원장

그렇게 중요하다고 하면 시장님께서 해주셔야 맞는데...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5건의 자체가 중앙정부에서 해야할 성질의 것이라서 거의 시책건입니다.
천규

우천규위원장

농촌위원회 전에 그와 유사한 위원회가 있었지요.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민선3기때 농어촌발전 협의회가 있었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장

과거 세력들 입이 나오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또 우리나라가 그렇습니다. 6.25때 비상걸린 것이 아직도 안 풀렸다고 하는데 농촌발전위원회를 위상을 높여주고 거기에서 생산적인 위원회가 되려면 과거사람들 해촉시키고 여기에 한 부분을 넣어주어도 맞는 것이지 위원회의 성격의 것입니다. 위원회라고 이름이 안 붙여 있더라도 농촌문제는 여기에 할 필요성이 있다 그렇게 한번 해주시고 1년에 한번도 소집이 안 되는...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야간회의까지 하고 잘 되고 있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장

하지 않는 위원회는 해촉을 시켜주라는 부탁을 드리고 고추로 넘어갑니다. 고추행사는 작년 수준하고 똑같이 하실 계획입니까?
종곤

김종곤연구개발과장

예. 그러니까 작년에는 품종을 관내에서 재배하는 품종을 많이 했는데요. 금년도는 앞으로 역병 저항성이나 앞으로 시민들 고추농사를 짓는 분들이 선택할 수 있는 기회를 넓히기 위해서 각 회사별로 품종을 한번 내놓으라고 해서 그 품종으로 위주로 해서 일부 전시를 할려고 합니다.
천규

우천규위원장

품종을 정읍시에서 이미 받아서 한번 농사를 재배를 해보겠다 그런 실험...
종곤

김종곤연구개발과장

예.
천규

우천규위원장

농산물유통센터에 가면 고추, 참외, 한우 유명하다고 해놓았는데 유명하다고 느끼지 않으시는 것 같아서 말씀을 드리는 것입니다. 과장님 말씀하신 대로 370억 정도 농가소득을 올리고 있는 품종이라면 비중이 지금 소, 쌀 세번째가 고추입니다. 그래서 예산이 그나마 2천내지 3천만원 있다는 것을 다행스럽게 생각을 하고 여기 확대를 해야 됩니다. 농가수가 소농가보다 많습니다. 소농가가 1,900농가 되는데 고추농사 짓는 사람은 5,000농가 넘습니다. 골고루 혜택을 주는 일이 되어서 고추에 각별히 신경을 써주라는 말씀이고 여러 분들도 잘 아시겠지만 3개과를 같이하고 여러 위원님들이 심도 있게 질의를 많이 해주셨습니다. 고영섭위원님께서는 단풍미인 브랜드 이미지를 강조하셨고 무인헬기건 농가가 잘 인식을 못하면 모두 협조를 구해서 잘 하도록 하십시다. 김현목위원님께서는 정읍 대표 브랜드는 무엇이냐 강조 있게 질의를 해주셨고 포털싸이트구축 이 문제도 농업기술센터에서 앞서 보십시오. 시장님, 부시장 전부 인식을 같이 하고 있어요. 정읍시에서 유명한 농산품이나 공산품을 정읍시 싸이트에 들어가서 찾을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우리 정읍시의 것은 싸이트 구축이 인터넷상 작아요. 그래서 그것까지 전부 넣어놓으면 시간이 5분 10분 걸립니다. 그래서 누가 찾아보지를 않습니다. 그래서 확장하는데 목소리를 높여달라는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이미 정보통신과장하고도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리고 시장, 부시장 정읍시 대표들하고 간담회 두번 세번 하면서 지사님 오셨을 때에도 그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래서 인식은 같이 하니까 농업분야도 거기에 넣어야지 정읍시 싸이트 속에 넣어야지 기술센터 싸이트만 하면 곤란하니까 정읍시 싸이트 중에 기술센터 부분이 들어가야 될 것 같고 윤영희위원님 홍보문제 공중파 방송이 효과가 있었다 김철수위원님께서 유통공사 질의를 해주셨는데 그것 역시 시민들이 굉장히 궁금하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주주가 한두명이 아니라 수천명이 되어서 굉장한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것도 자료요구한 대로 충분히 뽑아 주시고 대책을 세워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소장님 업무를 잘하시겠다는 각오 한번 시민들한테 주시겠습니까?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농업기술센터에서 지난해 성과가 각과별로 농업행정분야에서 농림부 우수기관 순환농업과에서 돌고도는 순환농업 클러스터사업으로 상비 2억5천만원 전라북도 쌀 고품질 생산 평가에서 우수기관 기술보급과에에서는 식량증산 우수기관으로 5천만원을 받았습니다. 연구개발과는 포털싸이트 이야기를 한 것과 마찬가지로 농업정보고객시스템으로 농촌진흥청의 최우수기관 표창을 수상하는 등 5개 분야에서 수상을 했습니다. 지난해 성과에 이어서 금년에도 농업인들의 적극적인 성원과 또 경제건설위원회 위원님들의 성원 아래에서 농업기술센터가 전 공직자가 한마음 한뜻으로 정읍시의 농촌과 농업 그리고 농업인들의 권익증진을 위해서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경제건설위원회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서 적극적으로 성원해 주시고 지도편달 있으시기 바라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천규

우천규위원장

장시간 수고하셨습니다. 위원님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농업기술센터 소관 4개과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순환농업과장, 기술보급과장, 연구개발과장 수고하셨습니다.

16시00분 정회

16시10분 속개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축산진흥센터소장께서는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명권

고명권축산진흥센터소장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
천규

우천규위원장

축산진흥센터소장! 수고하셨습니다. 축산정책과장와 축산경영과 함께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발언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병선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병선위원

2쪽 전국 민속 소싸움 대회 있지요.
갑석

문갑석축산정책과장

예.

정병선위원

예상되는 문제점 없습니까?
갑석

문갑석축산정책과장

작년까지는 신태인 운동장에서 했었습니다만 잔디구장 계획으로 금년에 못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금년에는 새로운 우시장이나 황토현, 내장산 5주차장을 충분한 협의를 거쳐서 할 계획입니다.

정병선위원

행사준비계획을 잘하시고 계시는 것을 잘 알고 있지만 가을철에 하실 것이지요.
물론 잘 알아서 하시겠지만 가을철에 부부사랑 축제가 있지요.
갑석

문갑석축산정책과장

예.

정병선위원

행사는 관객들의 접근성이 용이한 장소를 택해야할 것으로 본위원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 행사하고 맞물려서 같이 할 수 있도록 장소를 선정하는데 협의 과정에서 충분한 검토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갑석

문갑석축산정책과장

알겠습니다.

정병선위원

2쪽 조사료 생산 확대 농업기술센터에서 총체보리 가공시설을 계획하고 있다는 것 알고 계십니까?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처음 들었습니다.

정병선위원

농업기술센터 업무보고시 이런 이야기가 나왔어요. 이 부분을 조사료 생산 확대에 의해서 조사료 가공시설도 하신다고 하셨는데 이 부분을 같이 한번 상의를 해보셔서 가급적이면 모든 시민들이 축산농가들이 같이 접근성이 용이한 곳에서 혜택을 볼 수 있도록 협의를 해주셨으면 합니다.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알겠습니다.

정병선위원

이상입니다.
천규

우천규위원장

김현목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정병선위원님께서 질의했던 보충질의를 하고 본 질의에 들어 가겠습니다. 올해 소싸움 대회 가능합니까?
갑석

문갑석축산정책과장

가능합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동물 애호가들이 투우대회를 못하게 하는데...
갑석

문갑석축산정책과장

그래서 지난번에 농림부에서 1월 23일날 전국적으로 소싸움대회를 하는 곳이 11개소가 있는데 11개소를 입법예고를 해서 그 절차를 의견수렴하고 있는 중입니다. 그렇게 가능하리라 판단이 됩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아직 확정은 안 되었지요.
갑석

문갑석축산정책과장

예.
현목

김현목위원

물론 소싸움대회에서 문제점이 많이 있는데 한우 고급육 생산 장려금에 대해서 몇 가지 질의를 하겠습니다. 작년사업은 7천만원이었습니까?
갑석

문갑석축산정책과장

맞습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작년에 7천만원 사용내력에 대해서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갑석

문갑석축산정책과장

작년에는 7천만원으로써 원플이 당초에는 더 나올 계획으로 계획을 잡았습니다만 원플보다는 투플이 더 나왔기 때문에 원플은 116두에 1,200백만원 정도 지급이 되고 투플은 292두에 6,000천만원 가까이 지급이 되었습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그러면 장려금을 7천만원 지급을 했네요.
갑석

문갑석축산정책과장

그렇습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그렇다면 단풍미인에서 총 보유 두수가 얼마나 되지요.
갑석

문갑석축산정책과장

15,000두로 알고 있습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15,000두에서 가임소 암소는 구분좀 해주시기 바랍니다.
갑석

문갑석축산정책과장

가임 암소가 전체적으로 27000두에서 3만두 가까이 되고 있습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그러면 15,000두는 거세우 수소만 이야기 하시는 것입니까?
갑석

문갑석축산정책과장

보편적으로 그런다고 봐야 됩니다.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그 말씀을 제가 드리는데요. 농가 단풍미인 한우 조합에 가입한 농가가 160농가이고 거기에 사육된 두수가 1만6천두 그렇게 되어 있는데 거기에 거세가 6천8백두 암소가 9천7백두 그래서 1만6천두입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그러면 본위원이 말씀드린 것은 단풍미인 영농조합에서 말씀을 드린 것인데 전체적으로 말씀하신 것 같습니다. 거세우가 6천두 된다고 했지요.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6천8백두 됩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그런데 단풍미인 영농조합에서 전체 출하 두수는 몇 두나 됩니까?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작년에 영농조합법인으로 들어가 있던 숫자가 640두 정도 입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여기 주 전북이라는 판매장 있지요.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예.
현목

김현목위원

거기 관련은 어떻게 된 것입니까?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주 전북은 개인 5인이 되어 있거든요. 5명이 지금 참여가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참여한 농가중에서 20억 정도를 투자를 한 것입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단풍미인 영농조합하고는 별개입니까?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예.
현목

김현목위원

작년에 오픈을 했는데 대략 판매두수는 얼마나 됩니까?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1일 식당에서 오픈해서 2007년도 12월 6일날 식당이 오픈을 했는데요. 1일 3백에서 4백 정도 많게는 6백정도가 올라왔고...
현목

김현목위원

판매두수...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판매두수는 일주일에 2두에서 3두를 판매하고 있습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그렇다면 한달에 열 마리에서 열 다섯마리라고..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지금 현재 그러는데요. 밑에가 가공공장을 HACP인증을 받았고 가공공장이 돌아가면 그것을 대규모 경기도에 그쪽으로 납품을 하면 많은 소가 납품되지 않을까...
현목

김현목위원

대략 거기에서 판매 예상두수는 몇 두수나 될 것 같습니까?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예상두수는 많이 참여가 되면 많은 소가 확보가 되어서 판매가 되어야 되겠지만 1월26일 날짜에 단풍미인한우 투자설명회를 한 적이 있습니다. 그래서 48명이 참여를 해서 서울에 있는 업체 그다음에 전주에 있는 업체 여러 업체에서 와서 사육설명을 투자해서 주식형으로 주당 1만원 정도 해서 주를 발행해서 하려고 현재 계획을 잡고 있는데 지금 거기에 판매망이 확보가 되면 고기는 많이 생산이 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그렇다면 단풍미인 브랜드를 가지고 판매하는 업소는 몇 개 업소나 됩니까?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정읍하고 전주에 목우촌 명가에서만 식당에 고기를 납품하고 있고 나머지는 현재 고기를...
현목

김현목위원

서울에서는 전혀 없지요.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예.
현목

김현목위원

그전에 분당에서...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그전에 있는 것은 다 취소가 되었고 앞으로...
현목

김현목위원

현재 단풍미인 브랜드로 판매하는 곳은 두군데 밖에 없지요.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그렇지요.
현목

김현목위원

현재 단풍미인 브랜드로 판매하는 곳은 앞으로 전망은 확대 되어야 되겠습니다만 현재 지금 판매실적으로 두군데에서 판매해야 연 2백마리에서 2백5십마리 판매를 하겠네요.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그러니까 계속 출하회를 하고 있어요.
현목

김현목위원

그러니까 현재 추세로 본다면 그러면 정부에서 브랜드 기준은 어디에 두고 있습니까?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브랜드 기준은 전국적으로 다 있는 것이 아니고 그 브랜드 만이 가지고 있는 기준이 있어요 정액쓰지 않고 종자개량해야 되고 사양관리해야 하고 생산된 TMR제조시설에서 나온 것을 20개월 이상 먹여야 되고 그런 기준은 있어요.
현목

김현목위원

그러니까 그 기준이 품질로 투플러스나 원플러스나 이런 등급에 의해서 브랜드 인정을 해주는 것이지요.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그렇지요.
현목

김현목위원

맛으로 등급을 인정해주는 것은 없지요.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그렇습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축산센터에는 단풍미인 브랜드가 무엇 무엇 있습니까? 돼지도 단풍미인 브랜드 있습니까? 추진하고 있습니까?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추진할 계획입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기술센터에서 돌고도는 클러스터사업에 단풍미인 돼지에 대한 지원사업이 있지요.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할려고 했었는데 그것 왜 못하냐면 첫째는 사료통일성이 되어야 되거든요. 사료통일이 되지 않고 있습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그 말씀이 나오시기를 기다리고 본위원이 질의를 하겠습니다. 사료통일이라고 했습니다. 기술센터에서 단풍미인으로 인정을 하는 것이 토마토, 수박, 쌀등 이런 것입니다. 토마토, 쌀, 수박 지역이 여섯군데입니다. 그리고 그 지역에서 똑같은 종자를 쓸수가 있겠지요. 똑같이 비료를 준다고 보장도 할 수도 없고 토마토도 마찬가지이고 수박도 마찬가지입니다. 종자는 똑같이 쓸수가 있겠으나 이 등급을 단풍미인으로 인정해준 것은 크기, 당도, 색깔 이런 것으로 비교를 해서 하는 것이지 일률적으로 다 똑같은 맛을 찾을수도 없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정읍에서 본위원이 시종일관 주장하고 있는 것은 지난번에 윤영희위원님께서 단풍미인 브랜드에 대해서 영농조합에서 사료를 똑같이 쓰는 것만 인증을 하겠다 시장답변이 그렇게 이야기를 했거든요. 그 답변은 축산센터 답변하고 똑같으리라 생각을 합니다. 분명히 그 자료를 축산센터에서 시장한테 드렸으니까 축산센터 답변이라고 생각을 하는데 맛으로 등급을 내는 사례도 없고 품질 등급에서 브랜드 가치를 인증해주는데 사양방법은 달라도 사료공급에 따라서 달라도 등급이 같으면 똑같이 정읍시에서 인증을 해주어야 될 것 아니냐는 것을 시종일관 주장을 하는데 똑같은 사료를 한다면 지금도 그 변함이 없습니까?
명권

고명권축산진흥센터소장

축산에서 지금 현재 브랜드를 하는데요. 농림부에서는 일단은 광역 브랜드를 굉장히 선호하고 정책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 전라북도에는 전라북도 전체 광역 브랜드를 할 수가 없는 상태로 유명한 장수한우가 있고 그다음에 전라북도 광역 브랜드로 도에서 축협을 통해서 하는 참예우가 있습니다. 또 우리 정읍에 단풍미인 한우 제가 대표적인 것을 세가지만 말씀을 드리는데요. 특히 고급육을 위원님께서는 등급을 가지고 브랜드를 지정해야 된다고 그렇게 말씀을 하셨잖아요. 그런데 이것은 지금 단풍미인한우 같은 것이 우리 전라북도 3개 브랜드 중에서도 제일 건실하게 브랜드화가 되었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왜그러냐면 첫째 브랜드가 될려면 축종에 가축의 형질이 통일이 되어야 됩니다. 두번째 사양관리에서 통일을 해서 같은 사료를 먹이고 같은 사양방법을 통해서 그 사육을 해야 되고 그다음에 고급육질을 인증을 받아야 됩니다. 그러면 단풍미인 한우의 경우에는 상당기간동안에 종자개량을 해왔습니다. 그래서 거기에서 나온 송아지를 같은 사료를 먹여서 같은 사양방법을 통해서 생산이 되었기 때문에 거기에서 고품질 고기가 나왔습니다. 그래서 1등급 투플이 많이 나오는 이런 결과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단풍미인한우에 대해서는 다른 설명이 필요없이 이렇게 좋은 여러 가지 경우를 다해서 만들어 놓은 브랜드이기 때문에 명실상부한 브랜드라고 소에서는 말씀을 드릴수가 있겠습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정읍 밑소 송아지 어린 소에는 대한민국에서 최고 수준입니다. 똑같은 종자 똑같은 어린 송아지를 가지고 사양은 소먹이는 것은 거의 같습니다. 단, 사료에 따라서 조금씩 다를수가 있거든요. 그런데 지금 장수한우는 브랜드로 인정을 하지 않습니까?
명권

고명권축산진흥센터소장

그것도 하고 있습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장수한우도 사료를 똑같은 사료만 먹입니까?
명권

고명권축산진흥센터소장

일단은 그렇게 봐야 됩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그렇다면 방금 이야기 하신 대로 한다면 전라북도 광역 브랜드로 갈 수 없지요.
명권

고명권축산진흥센터소장

지금 현재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사료가 같아야 된다 라고 하면 절대 할수가 없어요. 그러면 정읍 자체에서 정읍시 브랜드가 단풍미인데 단풍미인을 키울수 있는 방법은 그 영농조합에 그 사료만 먹이는 것만 인정을 할 수밖에 없겠네요.
명권

고명권축산진흥센터소장

지금 현재 단풍미인한우 영농조합에서 여기에서만 하는 것으로 저는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것이 정읍시에 고유 일반적인 브랜드로 쌀하고 한우는 단풍미인을 붙였습니다. 그런데 그것이 일반 쇠고기를 단풍미인이라고 하기까지는 조금 연구를 해보아야 될 것 같습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장수한우도 고급육 나오지요.
명권

고명권축산진흥센터소장

예.
현목

김현목위원

시스템이 달라도 고급육 나오는 것은 나올수가 있잖아요.
명권

고명권축산진흥센터소장

그렇습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그렇다면 정읍시에서 여기에 보면 송아지 안정자금 조사료사업 여러 지원을 받아서 정읍에서 요구하는 계통출하를 하게 되면 거기에 상응하는 등급이 나온다고 하면 단풍미인 브랜드를 붙여줄수는 없습니까?
명권

고명권축산진흥센터소장

그것은 고려를 해보겠습니다. 여기에 제가 그것을 당장 할 수 있다 없다 할만한 그런 성질은 아닌 것 같습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예를 들어서 도에 계셨을 때 전라북도 광역 브랜드로 갈려고 했을 때 문제점은 어떤 문제점이 대두 됩니까?
명권

고명권축산진흥센터소장

문제점은 앞에서 말씀드린 것과 같이 첫째 종자가 통일이 안 되고 그다음에 사료나 사양관리가 통일이 안 되었습니다. 전부 사람들마다 다 방식이 다르니까 그러나 장수한우 이런 것은 그래도 장수축협에서 주가 되어서 통일화를 가기 위해서 굉장한 노력을 했습니다. 그런데 제일 문제점이 광역 브랜드를 할 때 광역 브랜드라고 원칙적으로 한다면 앞에서 이야기한 세 가지가 전부 갖추어 졌을 때 일정한 품질에 고기가 생산되어서 거기에 대한 어떤 브랜드 명을 붙여야 옳습니다만 지금 현재 농림부에서 광역 브랜드 사업을 할 때에는 아직 그렇게 단계가 안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우선 명칭만이라도 통일을 해서 광역 브랜드를 만들자 그랬는데 우리 정읍에는 이미 단풍미인이라는 것이 있고 장수에는 장수한우가 굉장히 기반을 갖추어 놓았기 때문에 거기는 하나의 브랜드로 인정을 해서 지금 여러 가지...
현목

김현목위원

소장님 말씀에 의하면 단풍미인 지금 정읍 밑소는 거의 통일이 되었습니다. 상당히 밑소는 안정적이고 거의 통일이 되었거든요. 사양방법은 거의 같습니다. 그런데 사료가 다르다고 해서 그 단체에서 생산된 사료를 먹이지 않으면 단풍미인으로 인정을 하지 않는다면 그러니까 사업이라는 것은 소의 투자로 고액의 소득을 창출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쪽 사료를 안 먹이는 사람은 내 방법대로 해도 고급육이 나온다 라고 생각 판단하에 하는 것입니다. 그 자체까지 무시를 하고 꼭 이 사료만 먹이어야 만이 단풍미인으로 인정해 준다는 말씀이십니까?
명권

고명권축산진흥센터소장

그것은 제가 그렇게 이야기 할수는 없지요. 그것은 단풍미인한우 영농조합이 자기네가 특구를 가지고 자기 고유 TMR 사료를 먹이는데요...
현목

김현목위원

단풍미인 브랜드는 단풍미인 영농조합 브랜드가 아닙니다.
명권

고명권축산진흥센터소장

제가 자세한...
현목

김현목위원

단풍미인 브랜드는 정읍시 브랜드입니다. 정읍시 브랜드를 거기에서 고급육 생산하니까 우리 정읍시에서 단풍미인 브랜드를 붙여준 것이지 단풍미인 영농조합 브랜드가 아닙니다. 단풍미인 브랜드는 정읍시 브랜드입니다. 그래서 정읍시에서 인정한 품질 과일 또는 쌀이 되었든 정읍시에서 인정한 품질이나 상응하는 기준이 나오면 단풍미인으로 붙여주는 것입니다. 단풍미인은 그 영농조합 브랜드가 아닙니다. 그렇다면 단풍미인 브랜드가 정읍시 브랜드인데 그쪽에서 정읍시에는 전체적으로 전체 농가를 끌고가는 방안을 연구해야 되는 것이지 어느 개인 영농법인을 위주로 정책을 펴면 안 되지요.
명권

고명권축산진흥센터소장

제가 말씀드린 것은 단풍미인 영농조합을 위주로 말씀드린 것은 아니고 지금 단풍미인이라는 브랜드 거기에서 걸고 그 물건 고기가 나오는데요 거기에는 이 말씀을 드리기 위해서 제가 말씀드립니다. 거기에서는 사료를 김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과 같이 이 사료를 안 먹이면 단풍미인으로써 안 해준다 그렇게 말씀하시는 것은 그 사람들이 자기 고유의 사료 배합 그 노하우가 있습니다. 그것을 자기들 어떤 비밀로써 해서 하는데...
현목

김현목위원

단풍미인 브랜드를 정읍시에서 붙여주는 것이지 자체 내에서 자기네들이 붙이는 것이 아닙니다. 그렇다면 정읍에서 키운 소중에서 고급육이 생산된다면 당연히 정읍시장은 브랜드를 붙여주어야 되는것 아닙니까?
명권

고명권축산진흥센터소장

그것은 한번 더 깊이 알아 보겠습니다. 왜 그러냐면 이 단풍미인이 정읍시에 시소유의 브랜드라고 할 때라면 위원님 말씀이 맞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지금 단풍미인한우하고 관계는 제가 좀더 알아본 다음에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그래서 그쪽 생각을 이야기 하시는 것이 아니라 지금 정읍시 축산센터는 전체 축산농가를 껴안고 가야 됩니다.
명권

고명권축산진흥센터소장

그렇습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그렇다면 정읍시 일관된 행정을 밀고 가야 됩니다. 그렇다면 정읍시장 입장에서 전체적으로 어울릴수 있는 방법을 생각해야 됩니다.
명권

고명권축산진흥센터소장

좋은 말씀을 하셨고 저도 지금 제가 와서 보니까 단풍미인이라는 것이 정읍 입구에부터 간판이 있습니다. 제가 정읍을 오면서 그것을 보았는데 사실 단풍미인한우라고 한 영농조합에 속한 소가 정읍에 있는 소는 100% 거기가 아니더라는 말씀입니다. 보니까 단풍미인이 있고 그다음에 전라북도 광역 브랜드인 참예우에 들어가는 소가 있습니다. 그다음에 한우조합에 총체보리에 한우에 들어가는 대별로 하면 3개 브랜드로 나누어져 있다는것입니다. 그런데 정읍은 단풍미인이 대표이기 때문에 저도 그런 생각은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무엇인가를 과제를 가지고 큰 하나의 브랜드로 정읍하면 대표가 무엇이냐 그것이 될 수 있도록...
현목

김현목위원

당연히 단풍미인한우로 가야 됩니다. 단풍미인한우로 가야 되는데 그 단풍미인한우 단풍미인이라는 브랜드는 정읍시것 이기 때문에 정읍시에서 생산된 소중에서 등급에 원플러스나 투플러스 정읍시에서 요구한 등급이 나오면 당연히 단풍미인을 붙여 주어야 된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 현재 단풍미인 영농조합이 단풍미인이라는 브랜드를 자기것인양 그렇게 쓰고 있거든요. 그래서 다른 축산농가들이 모든 지원사업을 받아서 총체보리나 다른 유통으로 통하다 보니까 정읍시 혈세가 세고 있는 것입니다. 왜 정읍시에서 지원을 받아서 다른 유통을 통해서 출하를 하다 보니까 정읍에 총체보리 한우가 많이 생겨버린 것입니다. 그점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을 하십니까?
명권

고명권축산진흥센터소장

앞으로 그것은 단기적으로 방금 이것을 이렇게 하겠다라고는 말씀을 못드리겠습니다만 앞으로 점진적으로 그것을 정읍소하면 단풍미인이 될 수 있도록 그런 방향을 강구하겠습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한 동안 투우협회하고 단풍미인하고 통합을 할려고 했었지요.
갑석

문갑석축산정책과장

참예우 작목반하고 한우협회하고 통합을 하려고 그렇게 그전부터 계속 추진을 해왔습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단풍미인한우하고는 통합한 이야기는 없습니까?
갑석

문갑석축산정책과장

단풍미인한우가 보통 한우협회에서 많이 나가고 같이 연관이 되어 있거든요. 그러니까 참예우하고는 약간 구분이 틀린데 참예우하고 한우협회하고 있는 소를 통합해서 우리 단풍미인 브랜드화를 통합할려고 노력을 하고 있는데 그것이 약간 문제점이 있어서 현재 진행중에 있습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양쪽에서 생각하고 있는 문제점이 무엇이라고 생각을 하십니까?
갑석

문갑석축산정책과장

여기에서는 제가 깊은 내용을 말씀못드립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문제점이 나와야 해결 방안이 나옵니다.
갑석

문갑석축산정책과장

그래서 저희들도 통합을 시킬려고 같이 따로따로 만나기도 하고 이사진들하고 대표들하고 이야기도 해보았습니다만...
현목

김현목위원

따로따로 만났으면 각 단체의 문제점들이 다 나와 있을것 아니겠습니까?
갑석

문갑석축산정책과장

법인단체 문제를 저희들이 공무원입장에서 말씀드릴수 없는 것이고...
현목

김현목위원

말씀을 못드리면 계속 이렇게 가야 된다는 이야기입니까?
갑석

문갑석축산정책과장

참예우 이사진들이나 한우협회 이사진들 다시 만나서 최종적으로...
현목

김현목위원

양쪽 단체에 문제점을 제시한 것을 자료로 줄수 있습니까?
갑석

문갑석축산정책과장

그러니까 문제점을 참예우에서 요구하는 사항을 단풍미인조합이나 한우협회에서...
현목

김현목위원

양쪽에서 문제되는 사항이 있을것 아니겠습니까?
갑석

문갑석축산정책과장

그런 사항을 밝히려고 하지 않기 때문에 저희들도 난감한 입장에 있습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그렇다면 영원히 통합될 수가 없다 라는 이야기하고 똑같은 것입니다.
갑석

문갑석축산정책과장

여러 가지 좋은 합의점을 찾아서 노력을 해야지요.
천규

우천규위원장

잠깐 의사 진행 발언을 하겠습니다. 김현목위원님 시간이 40여 분이 지난 관계로 시간이 많이 되었고 또 제가 말씀한 후에 쉬시고 자료정리를 하시기 바랍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한 가지만 더 질의를 하겠습니다. 여기에 단풍미인 생산 장려금 보면 지원대상이 관내 한우 사용농가 해놓고 단풍미인 브랜드 회원농가 이렇게 했는데 (단풍미인한우외 타 브랜드는 제외된다)다 했거든요.
갑석

문갑석축산정책과장

참예우는 축협에서 추진하기 때문에 축협에서 우리와 똑같이 장려금이 나가요. 그래서 이중으로 지원할 수 없으니까...
현목

김현목위원

그러면 여기에 괄호열고 단풍미인을 빼고 타 브랜드를 제외한다 그렇게 해야지 잘못보면 관내 한우단풍미인 다른 농가들도 빠진다는 이야기도 될 수도 있습니다.
갑석

문갑석축산정책과장

한우농가는 전체 농가는 포함이 되고...
명권

고명권축산진흥신테소장

맞습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그래서 단풍미인을 빼고 타 브랜드는 제외한다 이렇게 해야 될 것 같습니다.
갑석

문갑석축산정책과장

맞습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이상입니다.
천규

우천규위원장

35분 동안 시간을 드린 것은 국.과장님 피부로 와 닿으실 것입니다. 민심이 안 좋습니다. 지금 단풍미인한우에 지원해주는 것들이 상당한 양이 됩니다. 단풍미인한우 조합원들 보면 부자집입니다. 거기에다가 계속 지원을 해주고 있는 것입니다. 거기에 공감을 하십니까? 국장님!
명권

고명권축산진흥센터소장

부자집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만 한우분야에 지원하는 양은 많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장

국.과장님 말씀이 바로 고쳐야 할 것이 있어요. 지금 과장님 국장님들이 현장에 나가서 이런 이야기 저런 이야기 머리 아플것입니다. 이쪽단지 저쪽단지에 휘말려 있고 그런데 공교롭게 이 자리가 좋은 자리입니다. 그런 자리에서 벗어날 수 있는 자리가 이 자리입니다. 왜 그러냐 지금 사업보고장인데 업무보고장인데 업무보고에는 예산이 따르는 것이고 예산은 시민이 주는 것입니다. 그런데 시민이 13만명 또는 170단풍미인 조합원들이 아니고 한우조합 1,500명 조합이 아닙니다. 그 분들을 다 포함한 분이 여기에 계십니다. 13만 시민의 대표들이 여기에 계시고 여러분들의 수장이신 시장님은 13만 시민을 하늘같이 모신다고 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어떻게 감히 국장님께서 제가는 못하지만 장기적으로는 하고 의원님들은 적극검토를 해야 됩니다. 바로 잡아 주시기 바랍니다. 있을수가 없어요. 시장님이 13만 시민을 하늘같이 모신다고 하는데 일계 국.과장이 거기에 대표 13만 대표들이 여기에 있어요 그런 이야기는 어느 의정에도 없습니다. 대한민국 국회나 전라북도의회도 없었어요. 그리고 우리 의원님들은 여러 분들이 하시는것 지금 고생하셔서 어느 단계 올라왔는데 그것을 조금더 키우자고 이와 같은 질의를 하고 있고 종합해보면 이런 것 같아요. 컨셉을 조건으로 해서 브랜드로 갔는데 우리 김현목위원님이나 다른 위원님 대부분은 품질로 하자 그것이 설득력이 가는 것이 우리는 수년동안 브랜드 가치만 높였지 소득창출이 안 되요. 단풍미인 소를 끌고가서 도살장에서 잡아서 등급을 받아서 그 돈받고 나오지 수성동 판매장처럼 하는 것이 거의 없었어요. 그래서 투자비가 전부 손실이 와요. 브랜드 소가 음식점에서 부가가치만의 음식점에서 구워서 팔아서 정읍시민의 축산농가에 도움이 되어야 됩니다. 그래서 브랜드를 도살해서 받는 돈보다 좀 웃돈이라도 받고 팔아야 되고 안 팔면 팔으라고 아쉬운 소리도 해야 가치가 있고 흔들리지 않아 단풍미인한우 고기를 파는 장소가 50군데 100군데 있으면 미국소가 들어와도 끄덕이 없어 그래서 브랜드 가치를 자꾸 높이자는 원 취지였는데 지금 축산센터에서는 조건으로만 맞추었고 우리 위원님들은 질로 이야기를 좀 해주라 그러면 중복점을 찾아야지요. 물러서세요. 아무리 다른생각이라고 하지만 질도 따지고 조건도 따져서 조건9개중에 5개이상 맞추으면 단풍미인한우로 인정해준다 이와 같이 해서 조정을 해서 나가야되고 또 제 말씀을 뒷받침하는 이야기는 단풍미인한우가 그렇게도 많이 투자를 했는데 단풍미인소가 외부로 팔려나가는 것이 몇 두 안 됩니다. 앞으로도 몇 두 안 됩니다. 왜 나가본들 돈이 안 됩니다. 앉아서 파는것하고 큰 차이가 없어 그렇지만 지금 질로 따지고 크기의 업체를 키워놓으면 단풍미인이라는 큰 곳에 큰 브랜드 속으로 우리 농가들이 합쳐준다면 앞으로 힘도 생기고 그 브랜드가 미국이나 호주에서 오는 것을 이기고 우리 단풍미인한우가 부안,고창,김제 또는 서울,대구에 매장이 있고 그 매장에서 우리소만 찾으니까 단풍미인 간판을 걸어 놓았으니까 우리소만 찾을때 미국소, 호주소에 경쟁력이 생기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국장님 제 이야기에 이견이 있으십니까?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규모의 법칙도 해야 되고 또 다소 축산농가들이 솔직히 지원이 많고 적어서 편중되어서 심기가 불편한 면도 있습니다. 그것의 집합체가 이 자리이니까 우리 위원님들 하시는 말씀중에 가능한 받아 줄 것은 받아 주더라도 축산발전에 도움이 된다고 보는 것입니다. 어떤 위원님께서 어떤 질의를 하시더라도 우선 적극 검토를 해보시기 바랍니다. 김현목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우리나라 사육방법은 안전사료 위주로 갑니다. 다른 일본이나 타 국가에 가면 사료곡물로 해서 TMR사료쪽으로 그러면서도 한 브랜드로 갑니다. 맞지요. 그런데 우리는 사료 안 좋은 사료를 똑같은 안 좋은 사료를 먹여야 만이 브랜드로 인정을 해준다면 언제까지 그런 정책만 하실 것입니까? 지금 선진국 우리보다 앞선 축산국에서는 곡물사료쪽으로 다가서 자가 TMR에서 제조해서 키우고 있습니다. 자기만의 노하우에서 그러는데도 요구하는 등급과 품질이 나오면 브랜드로 붙여주어야 됩니다. 본위원의 말씀이 억지입니까? 사실이지요.
명권

고명권축산진흥센터소장

동감하고 있습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그래서 다 곡물사료하고 TMR로 다가고 있습니다. 지금 계속 곡물인상되고 앞으로 양돈의 경우에는 올 상반기에 50% 이상 예측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지금 어려운 시기인데 지금 가공시설 계속 지원을 해주고 있지 않습니까? 왜 지원을 합니까? 사료값 적게 들어서 품질좋게 하려고 하기 위해서 하는것 아니겠습니까?
명권

고명권축산진흥센터소장

그렇습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그렇게 지원을 해주면서 TMR사료 가공시설을 지원하지 않고 한 사료만 쓰자고 해서 정읍 똑같은 브랜드로 가야지 왜 그 사업을 합니까? 차라리 그 TMR사료 지원사업가지고 사료값을 지원해 주면 되는 것이지 지금도 본위원 주장이 억지입니까?
명권

고명권축산진흥센터소장

김위원님 지역 한우에 대해서...
현목

김현목위원

지난번에 혹시 안성마춤 유통사업단에 대해서 혹시 자료 받아 본 일이 있습니까?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안성마춤도 다녀왔습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안성마춤 유통사업장에 대한 밴치마킹이라도 해보려고 그 자료를 받아 본 적이 있냐는 말씀입니다.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가서 확실히 물어보고 왔어요.
현목

김현목위원

자료로 받아 본 적이 있습니까?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밴치마킹 가서 보면 자료도 받는 것이지요.
현목

김현목위원

본위원이 한 이야기는 어떤 개인보다는 축산농가가 소득에 조금이라도 이바지 하는 쪽에서 생각을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정읍시에서 요구한 유통사업단을 만들어서 계통출하를 해서 정읍시에서 나온 등급이 나오면 단풍미인을 붙여줌으로써 브랜드가 더 커지는 것입니다. 지금 단풍미인 영농조합에서 키우고 있는 거세우가 6,000두라고 했는데 6,000두면 3년 정도 키운다고 하고 년간 2,000두 나가야 맞습니다. 그수치가 틀립니까?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맞습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또 이 6,000두가 제대로만 나가준다고 해도 대한민국 최고 브랜드 나옵니다. 대한민국 브랜드 중에서 2,000두 이상 나온 브랜드가 없어요. 그런데 영농조합 그렇게 6,000두를 키우고 있으면 3으로 나누면 2,000두 출하가 되어야 되는데 2,000두의 몇 분의 1도 안 되는 출하가 되고 있으니까 이렇게 의원들이 목소를 높이고 있는 것입니다. 또 죄송하지만 전체 단풍영농조합법인 말고 거세우 하는 농가들이 있지요.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예.
현목

김현목위원

단풍미인 영농조합이 아닌 거세우는 대략 몇 두나 됩니까? 그것도 단풍미인 영농조합정도 되지요.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그 정도는 안 되고...
현목

김현목위원

단풍미인 영농조합 아니어도 거세우 하는 농가들이...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있습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그것이 대략 몇 두나 됩니까? 3분의 1 정도 됩니까?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정확한 파악이 안 되어 있습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그 물량까지 합쳐서 고급육 생산에서 한다면 대한민국 최고 브랜드가 나와요. 그런데 지금 단풍미인 영농조합 이 사람들도 어문짓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6,000두가 되는데 3년으로 나누면 년간 2,000두가 나오면 대한민국 최고 브랜드가 됩니다.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위원님께서 말씀하셨지만 저희들이 참예우하고 단풍영농조합법인하고 한우협회하고 모임 구성을 해서 만나면 위원님들과 토론회를 하려고 계획을 잡고 있습니다. 그렇게 해서 저희들이 행정에서 해야할 일이 있고 또 위원님들께서 말씀을 드려야할 사항이 있습니다. 2월 달에 만남을 해서 토론의 장을 해보았으면 좋겠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장

이 문제와 관련해서 언성이 높았던 것 같습니다. 국장님. 과장님 잘 듣기 바랍니다. 어떻게 보면 지난 세월 정읍시에서 지금 김현목위원님께서 하시는 말씀대로 방향을 잡을 것이 옳은 것인가 지금 현재 앉아 계신 국.과장님들의 방법이 옳은 가로 똑같은 선상에 놓고 고민을 많이 했던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 과장님들이나 국장님께서 하시는 일대로 3년 정도 해왔는데 오면서 지금 새로운 문제점들이 자꾸 들어가는 것입니다. 본인들이 가지고 있는 것도 계통출하 않고 다른 곳에 실속을 챙긴다는 말씀입니다. 시간핑계 돈이 늦게 와서 등등 그런데 우리시는 세액비가 그쪽으로 나가는 분위기가 있고 해서 우리 위원님들 말씀하고 지금 행정쪽에서 하시는 국.과장님들 말씀하고 다 정읍시를 위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또 세상은 물 흐름을 바꿔야할 때가 있어요. 한번 잘된일이라고 해서 선택 잘된 것은 아닙니다. 선택한 것이라고 해서 끝까지 밀고 나갈 필요는 없습니다. 규모화 시키고 적정 사양관리나 품질관리 어느 정도 이상은 단풍미인 투플로 한다 또 60점 이상은 원플로 한다 60이하는 보통 단풍미인한우로 한다 단풍미인한우에서 격상시키는 것을 단계를 넣어 주면 다 수용할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모두 같이 가야지 소 하루에 한 마리씩 팔아서 무슨 브랜드입니까? 우리가 투자에 비해서 너무나 약하기 때문에 이것을 규모화를 만드는데 행정력을 도모해야될 것 같습니다. 그렇게 해주시겠습니까? 국장님?
명권

고명권축산진흥센터소장

예.
천규

우천규위원장

잠시 휴식을 위하여 정회를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6시50분 정회

17시00분 속개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발언신청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국장님께서 전 시간에 말씀하셨던 축산문제 특히 소문제 그것에 대해서 한 말씀 주시기 바랍니다. 전시간을 정리해서 앞으로 정읍시 축산국이 어떻게 나갈 것인가를 간단 명료하게 한번 해주시고 이어서 회의를 하겠습니다.
명권

고명권축산진흥센터소장

제가 축산센터 소장으로 와서 오늘 처음 위원장님을 비롯해서 여러 위원님들 모시고 이런 자리를 갖게 되어서 어떻게 보면 전혀 이 정도의 위원님들께서 우리 한우에 대해서 이렇게 열정적으로 생각을 하시고 있다는 것을 보고 놀랬습니다. 제가 이 사업 내역을 여러번 봤습니다만 정읍이 상당히 축산 제1 도시로써 이 많은 축산을 하는데 어려움이 많겠다 이런 생각을 했습니다. 그런데 오늘 단풍미인한우 대표브랜드를 가지고 김현목위원님께서 저희보다 저보다 과장님들께서는 실제 여기에서 했으니까 아시겠지만 저는 상상외에 열정을 가지고 말씀을 하시네요. 제가 따로 드릴 말씀은 없고 저는 정읍하면 한우하면 단풍미인이 될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해야 되겠다 이런 생각을 가졌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장

어차피 이야기가 나왔으니까 어떻게 보면 브랜드사업을 실시한다고 하고 시작한 것중에는 처음사업이기도 해요 그래서 시민들의 애착도 많고 또 쌀보다도 비중이 높다고 지난 시장이나 현재의 시장님 또는 관계공무원들이 말씀을 하셨고 기대치가 높습니다. 그런데 보여지기는 그렇게 괄목할 만한 일들이 안 나오기 때문에 조급한 면도 있기는 있습니다. 그렇지만 여러번 대화가 나올 때마다 들어보면 개선을 해야되겠다 이것이 초점이 맞추어 지고 있습니다. 오신지 얼마 안 되었으니까 오히려 국장님 생각이 가장 무엇을 선택할 때 좋을수가 있어요. 여기 계신분들은 이런 관계 저런 관계 이런 것을 머리속에 떠올라 있기 때문에 한 가지 길을 다시 정리하는데 장애가 되는데 정읍에 새로 오셨으니까 업무를 새로 맡으셨으니까 충분히 듣고 빠른 시간에 결정을 해서 다시 한번 좋은 브랜드를 위해서 노력좀 해주시기 바랍니다.
명권

고명권축산진흥센터소장

노력하겠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장

고영섭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영섭

고영섭위원

국장님을 비롯해서 직원님들 장시간 고생들 하십니다. 한 가지만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질의에 앞서서 국장님 아직 업무파악 다 못하셨지요. 속히 업무파악을 하셔서 전국에서 축산세가 2위라고 하는데 축산농가들이 차질없이 축산업에 종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난시간에 위원님들께서 여러 가지 질의를 하셨는데 지난 작년 행정사무감사 업무보고 또한 시정질문까지 이런 문제점들에 대해서 논의가 되었던 것입니다. 그런데 답변은 그때나 지금이나 똑같습니다. 그래서 우리위원님들이 질의를 하고 감사때 지적을 했으면 어떤 대안.대책이 안 나오니까 그렇습니다. 죽어라고 문제점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면 허공에 메아리처럼 스쳐가버리고 1회성으로 끝나니까 우리 위원님들께서 자꾸 지적을 하는 것 같아요. 올해 새해 들어서 첫 업무보고인데 이런 문제점들에 대해서는 우리가 어떤 대안을 연구하시고 문제점을 해소할 수 있는 어떤 대책을 세워야 될 것 같습니다. 지금까지 전시간에 위원님들께서 지적하신 내용이 전부 그런 것 같아요. 그래서 본위원도 작년에 또 재작년에 올해도 집단민원이 예상될 부분이라서 한 가지만 질의를 드리고 집행부에 대한 어떤 대책을 세우고 있는가 답변을 듣고자 합니다. 경영과 소관 보고자료 3쪽 올해도 가축분뇨 자원화사업해서 6개사업에 많은 예산이 지원되고 있지요.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예.
영섭

고영섭위원

이 목적이 축산세가 2위이니까 그에 따른 축산폐수도 많이 나오리라고 생각을 해요. 그래서 첫번째 보면 가축분뇨에 적정처리로 환경 및 수질오염 방지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지금까지 많은 지원을 해서 액비저장조나 가축분뇨살포 이런 곳에 많은 예산이 나갔는데 작년에 본위원이 감사때 분명히 지적을 했습니다. 작년에도 집단민원도 발생을 했고 대기환경의 오염까지 큰 문제가 있다 그리고 우리 정읍에 여러개 소하천이 있는데 소하천의 오염에 근원이 된다 그런데 과장님 이에 대해서 어떤 대책을 세우고 있습니까?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그렇기 때문에 이런 시설 자금을 농가한테 지원을 해서 그런 시설을 함으로써 적정처리를 할 수 있는 그런 시설을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영섭

고영섭위원

그래서 이런 것들을 방지하기 위해서 이렇게 막대한 예산을 들였는데 사업예산만 지원을 할 것이 아니고 관리가 필요하다 라고 분명히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렇지요. 이것이 숙성이 되어야 되고 또 면적의 살포량을 초과하지 않고 비가 오면 고스란히 소하천으로 흘러가서 소하천의 오염에 문제가 된다 그래서 본위원이 작년에 이런 사업을 선정해서 사업을 실행하는 축산농가들한테 교육을 시켜라 그랬는데 그 계획은 세우고 있습니까?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상.하반기 2회에 걸쳐서 실태조사를 하면서 농가마다 다니면서 그 교육을 집단화 시키지 않았어도 현재 출장을 나가서 점검을 하면서 그런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영섭

고영섭위원

작년에 본위원 지역 우리 정읍 전체지역에 집단민원이 야기가 되어서 어려움도 있고 또 숙성이 안 된 액비를 그대로 살포해서 우리 정읍에 대표브랜드인 단풍미인 전진 기지에다가도 너무나 오버살포를 해서 도복상태가 되어 있고 그래서 농가들은 이것을 시에 항의를 하고 이런 부분이 있거든요. 그래서 올해도 25개소 계속 축산농가들한테 지원이 되는데 가능하면 지금까지 계속 지원해주었던 축산농가 앞으로 지원되어야할 농가 전체 모아서 특별히 교육을 시켜주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대상자가 아직 선정이 안 되었거든요. 대상자가 선정되면 한번 교육을 실시하겠습니다.
영섭

고영섭위원

분명히 봄이 되면 액비살포를 시작을 합니다. 그래서 또 단 민원이 발생해서 악취때문에 생활에 어려움이 있어서는 안 되겠습니다. 꼭 좀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잘 알겠습니다.
영섭

고영섭위원

이상입니다.
천규

우천규위원장

김철수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철수위원

축산경영과에 질의를 하겠습니다. 보고자료 2쪽 보면 조사료 가공시설 2개소를 계획하고 있지요.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예.

김철수위원

간단하게 설명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조사료 가공시설은 2006년도에 1개소가 세웠던 것이었는데요. 덕천에 세웠었는데 3억 예산이 세워져 있고 3억이 부족해서 이월시켰었는데 농림부사업으로 전국에 4개소가 있는 것이었는데 정읍에서 2개소를 가지고 왔습니다. 1개소에 9억인데 보조60%, 자담40%해서 덕천에 2개소가 있는데 덕천에 젖소를 주로 해서 도계리에 1개소하고 도계리 옆에 하학리 1개소를 설치해서 2개소를 운영할 계획입니다.

김철수위원

2006년도 도비를 받아 오려다가...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시비만 3억이 세워져 있었고 도비를 지사님 사업으로 3억을 받으려다가 못받은 상태에 있었거든요.

김철수위원

국비를 받아서 하신다는 말씀이지요.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그렇지요.

김철수위원

어떤 특정 영농법인이나 특정인한테 개인 사유화가 되지 않도록 각별히 신경을 써서 많은 사람들이 골고루 혜택을 볼수 있게끔 각별히 신경을 써주시기 바랍니다.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잘 알겠습니다.

김철수위원

이상입니다.
천규

우천규위원장

국장님 업무보고 하시느라 고생이 많으셨고요 여기 계셨던 분이 아니라 제가 한 가지 질의를 하겠습니다. 시에 오셔서 직접 업무에 임하시니까 타 시군에도 없는 제도나 정책이 잘 발전된 곳이 있다든가 효율적인 정책이 있다고 하면 이 자리를 빌어서 소개를 해주시고 또 한 가지는 향후 가장 중요시하는 한우나 축산 전반적으로 이것 하나는 해보고 싶다 말씀을 해주시고 끝으로 이 자리를 빌어서 위원님들께 협조를 구할것 한 말씀할 수 있는 시간을 드리겠습니다.
명권

고명권축산진흥센터소장

시간을 할애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저는 여기에 와서 보니까 타시군에 비해서 비교하지 못할 정도로 여러 분야에 각 축종별로 시 자체적으로 지원사업이 굉장히 많습니다. 그래서 제가 속으로 정읍시에서 축산하는 사람들은 굉장히 행복한 사람들이다 이렇게까지 생각을 했습니다. 상당히 지원액수도 오히려 도에서 하는 사업보다도 정읍시 자체사업이 많다 이런 말씀을 드릴수가 있고 또 저희 직원들도 상당히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저희들이 열심히 할 수밖에 없었다는 것은 오늘 여기에 와서 보고 새삼 느꼈습니다. 위원님 여러분들께서 저희보다 더 이렇게 생각을 하시고 열정을 가지고 하시니까 저희들이 열심히 안할수는 없겠습니다. 앞으로 저희들이 좀 모자라고 생각못하는 그런 일도 있을 것입니다. 그때그때 지적해주시고 도와 주시면 저희들 열심히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천규

우천규위원장

농촌진흥청하고 관계는 있으십니까? 없으십니까?
명권

고명권축산진흥센터소장

저희들은 없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장

알고나 계십시오 우리 위원회에서도 특히 김철수위원님께서 농촌진흥청 폐지 철회 건의안을 이 시간 끝내고 건의안을 채택중에 있습니다. 그점 알고 계십시오. 고생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축산진흥센터소관 축산정책과, 축산경영과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축산진흥센터소장 축산정책과장, 축산경영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우리위원회 소관 2008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를 모두 마쳤습니다. 잠시 휴식을 위하여 정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17시20분 정회

17시30분 속개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김철수의원께서 발의한시 농촌진흥청 폐지 철회 건의안을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을 상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2항, 농촌진흥청 폐지 철회 건의안을 상정합니다. 먼저 김철수의원의 제안설명이 있겠습니다. 김철수의원께서는 나오셔서 제안설명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김철수의원

김철수 의원입니다 농촌진흥청 폐지 철회 건의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대통령직 인수위원회의 정부조직 개편안에서 농촌진흥청을 정부 출연 연구기관으로 전환하기로 한 것은 국내외적으로 위기에 처해있는 농업현실을 무시한 전형적인 탁상행정이며 FTA 타결로 실의에 빠져있는 농민에게 더 깊은 절망감만을 안겨주는 것으로써 기술농업을 포기하는 농촌진흥청 폐지안을 즉각 철회할 것을 건의 하고자 제안하게 되었습니다.그럼 건의안을 낭독하여 드리겠습니다 농촌진흥청 폐지 철회 건의안 대통령직 인수위원회의 정부조직 개편안에서 농촌진흥청을 정부 출연 연구기관으로 전환하기로 한 것은 위기에 처해있는 농업현실을 무시한 결정이며, 한미FTA 타결로 실의에 빠져있는 농민들에게 더 깊은 절망감만을 안겨주는 것으로써 농촌진흥청 폐지안 결정을 즉각 철회할 것을 촉구합니다. 작은 정부, 수익구조개선 등의 명분아래 지금까지 민영화한 철도청, 한국전력 등을 보면 서비스 질은 접어두고라도 국민의 실생활과 직결되는 매우 중요한 공익적 편익시설인데도 국민이 느끼는 체감가격은 높을 뿐만 아니라 많은 문제점을 안고 있는 것 또한 사실입니다. 농촌진흥청은 농업현장과 수요자 중심의 농업기술 개발을 통하여 우리 농업 경쟁력 제고에 앞장서 왔는데 농촌진흥청이 민영화될 경우 경영.효율에 입각한 수지타산을 우선시 하게 될 것이며 결국 농민에게 연구비를 부담시키는 구조가 될 것입니다. 고령화가 급속히 진행되고 있고 영세성을 면치 못하고 있는 우리 농촌현실은 미래의 꿈은 차치하고라도 하루하루 살기에도 버거운 실정이며, 심각한 위기에 처한 농민을 구하기 위한 그 어떤 진지한 고민도 엿보기 힘든 상황에서 농촌진흥청 폐지는 실의에 빠진 농민들에게 농촌 회생의 의지마저 꺾어 버림은 물론 졸속행정이라는 비난을 면키 어려울 것입니다. 농촌진흥청의 정부 출연기관으로의 전환은 농촌진흥청, 도 농업기술원, 시군 농업기술센터의 유기적인 업무체계가 유지될 수 없는 상황에 처할 것은 명확한 것이며 농민들이 그동안 지역의 농업기술센터로부터 수혜를 받아온 농업서비스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게 됨은 말할 나위도 없습니다. 따라서 지방농업기관이 설자리를 잃게 되어 농업의 경쟁력 강화 정책은 뿌리 채 흔들리게 될 것이며, 특히 차기정부에서 추진하고자 하는 농식품 산업화를 통한 농업경쟁력 강화는 물론 고품질 안전 농산물 생산, 자립농가 경영체제 육성 등 각종 농업선진화 정책 추진에 차질을 빚게 될 것으로 예측됩니다. 농업 선진국들은 시장 지키기와 자국 농산물 수출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는 한편 개발된 기술을 농민에게 접목시키기 위해 지도사업을 강화하고 우수상품개발과 고품질 생산기술 연구에 투자를 확대하고 있는 추세입니다. 경제논리만을 앞세워 농업기술연구 기관을 축소시키는 것은 근시안적인 발상으로 부적절 합니다. 농업이 갖는 다양한 공익적 기능은 경제적 가치만으로 환산할 수 없는 그 이상의 가치가 있음을 간과해서는 안됩니다. 식량안보. 대기정화 및 환경기능. 생물다양성보존 등의 다원적 기능이 충분히 고려되어야 합니다. 농업은 다른 산업과 단순히 비교해서 등한시 할 수 없는 특수성이 있으며 식량 주권을 위해 반드시 지켜내야 하는 산업입니다. 농업관련 연구와 기술보급은 향후 농업농촌의 생존을 위해서라도 지속되어야 하는 분야입니다. 돈 안되는 농업은 죽이고 돈 되는 기업은 살리겠다는 발상은 재고되어야 할 것입니다. 따라서, 정읍시의회 의원일동은 우리지역 농민과 더불어 대통령직 인수위원회가 결정한 농촌진흥청 폐지안을 즉각 철회할 것을 간곡히 건의합니다. 2008. 2. 1. 전라북도 정읍시의회 의원 일동 수신처는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국회의장, 김원기 국회의원입니다. 이상과 같이 농촌진흥청 폐지 철회 건의안을 제안하오니 본 건의안이 채택 될 수 있도록 협조하여 주시기 바라면서 부족한 사항에 대하여는 질의·답변을 통해 충분히 설명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천규

우천규위원장

김철수의원 수고하셨습니다. 전문위원의 검토보고를 생략하고 바로 질의답변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답변은 일문일답식으로 하겠으며 질의에 대한 답변은 김철수의원께서 해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발언신청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고영섭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영섭

고영섭위원

김철수의원님 고생하셨습니다. 우리 지역은 농도인데 김철수의원님께서 이런 건의안을 만들어 주심에 동료 의원으로써 고맙다는 말씀을 드리고 보니까 큰 문제는 없는 것 같습니다. 다만 조금 아쉬운 것은 다른 곳 의회에서도 하는 것 같은데 우리도 조금 김철수의원님께서 하루만 더 빨리 하셨더라도 지난번 본회의때 이것이 상정되었으면 더 좋았을텐데 그것이 아쉽습니다.

김철수의원

개인적으로 아쉽게 생각을 합니다만 물론 이 건의안을 건의를 해서 큰 힘보다는 우리 의회에서도 우리 농업기술센터 직원들 모두가 농업 농민들을 위해서 이만큼 염려를 하고 있다는 그러한 어떠한 것도 보여주는 하나의 방법도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영섭

고영섭위원

꼭 이 건의안에 중앙에서 발의가 될 것이라고 믿어의심치 않습니다. 고생하셨습니다.

김철수의원

고맙습니다.
영섭

고영섭위원

이상입니다.
천규

우천규위원장

김철수의원님 수신처를 보니까 세군데가 정해져 있는데 상징적 의미를 담고 있는 농림부장관이 해당이 안 될까요.

김철수의원

가장 중요한 것이 인수위원회 같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장

뒤에 계신 분들도 좋은 문구가 있으시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농촌진흥청 폐지 철회 건의안에 대한 질의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질의답변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토론의 순서로써 토론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토론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토론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그럼 의결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2항, 농촌진흥청 폐지 철회 건의안을 원안대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습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김철수의원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우리 위원회 소관 회의를 모두 마치고 산회하고자 합니다. 위원 여러분 대단히 수고하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7시50분 산회

출처 전북 정읍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