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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계양구의회 발언

원관석 의원 발언

84회 제7본회의2004-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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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웅의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84회 계양구의회 임시회 제7차 본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존경하는 동료의원 여러분! 오늘 회의에 참석하여 주신 동료의원 여러분께 감사를 드리면서, 회의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2003년도주요업무추진실적보고의건을 상정합니다. 오늘은 업무추진실적보고 마지막 날로 보건소와 시설관리공단에 대한 업무추진실적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먼저, 보건소의 업무추진실적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시간 관계상 업무추진실적보고는 생략하고, 바로 질문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의원 여러분께서는 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원관석의원

보건소장님께 몇 가지 질문 드리겠습니다. 2003년도 업무보고를 받고 있는 입장에서 우리 계양구 보건소가 자동기초체력측정시스템 10종하고 체성분측정기 이런 기계들을 설치하는데, 2004년도에는 거기에 대한 애로점이라든가 어떤 문제점이 있는지 말씀해 보세요.
춘명

홍춘명보건소장

작년에 새로운 사업으로 구상을 해서 금년도에 체력측정실 내지는 재활보건실을 운영하려고 계획을 했었습니다. 그래서 예산을 저희가 요청을 했는데, 당초에 예산 자체를 저희가 가격을 상당히 낮게 잡은 상태에서 예산이 책정되는 바람에 우리 의회에 와서 또 일부분 삭감이 됐습니다. 이 부분이 올해 해당 사업을 하는데 기계를 사는데, 몇 가지를 빼고 할 수밖에 없는 입장이기 때문에 앞으로 기회가 된다면 추경 때 다시 예산을 책정해서 요청을 하게 되면 그때 의원 여러분께서도 입장을 생각해 주셔서 협조가 있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원관석의원

우리 의회에서도 예산을 무작정 삭감한 것이 아니고 2003년도에, 2002년도가 되나요. 불용액이 그만큼 확인 행정을 안했다는 근거 사실로 불용액이 남고 그런 근거로 2004년도 예산을 삭감한 부분인데요. 이런 부분도 추경에 올리는 것도 중요하지만 예산이 배정이 돼서 편성이 돼서 그 예산 편성된 만큼 확인 행정을 소장님이 하셔야 된다는 그런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춘명

홍춘명보건소장

저희가 책정된 만큼은 우선 한두가지 빼놓고 먼저 집행을 하고 추경 때 보완이 되면 나머지 부분을 보충해서 사업추진에 문제가 없도록 준비를 하겠습니다.

원관석의원

2004년도에는 불용액이 최소화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춘명

홍춘명보건소장

잘 알겠습니다.

원관석의원

이상입니다.

김석현의원

자체 산하기관 감사결과 보건소가 상당히 지적사항이 많은데, 그 원인이 어디 있다고 생각을 하십니까?
춘명

홍춘명보건소장

저희가 1년에 매년 자체 구 감사를 받고 2년마다 시 감사를 받는데, 하는 업무 분야 분야가 상당히 다양하고 대민을 상대하는 일이 많기 때문에 분야 분야에 조금 업무를 집행하다 보면 국비, 시비 우리 자체 예산하는데 각 요소마다 조금씩은 집행을 하는데, 어떤 법령을 크게 위반한다기 보다 완급이라든가 또는 약간의 시정을 요하는 사항들 이런 사항을 저희가 제때 제때 하지 못한 사항 때문에 그런 문제점이 없지 않아 있었던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김석현의원

산하기관 중에 다른 데 보다, 지금 말씀하신 것도 있지만 지적 사항이 상당히 많이 있거든요. 알고 계시지요?
춘명

홍춘명보건소장

작년에 행정사무감사 때 그 이후에 사항을 한번 말씀드린 것을 기억을 하고 있는데, 그런 사항들은 금년에는 다시 반복되지 않도록 미리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정해진 시기에 일이 제때 일이 진행이 될 수 있도록 생각을 하고 있고, 또 정해진 규정이나 절차를 미리 숙지를 해서 어긋나지 않게 일이 차질없이 진행되도록 하겠습니다.

김석현의원

지금 말씀하신 것은 규정이나 절차 같은 것은 직원들 말씀하시는 거지요. 그분들이 하시는 것이 미흡해서 그런 것도 있겠고.
춘명

홍춘명보건소장

약간은 그렇지요. 시기를 놓친다거나 또는 절차를 놓치는 경우......,

김석현의원

규정과 절차를 지켰으면, 정당하게 했으면 문제가 되지 않는데, 그런 문제점이 발생하는 것은 소장님께서도 교육상이나 그런 것에 문제점이 있다고 생각은 안하십니까?
춘명

홍춘명보건소장

저 자신도 교육을 안한 것은 아닙니다. 한달에 한두번 정도는 집합교육을 한다든가 수시로 결재라든가 이런 때를 통해서 교육을 하고 있습니다만 조직이 조직이다 보니까 30여명이 넘고 하는 일이 다양하다 보니까 일일이 다 챙기지 못한 점은 없지 않아 있습니다. 앞으로 이런 점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김석현의원

금년에는 작년 같은 결과가 없도록 적극적으로 노력을 하셔 가지고 직원교육이라든가 대민행정이라든가 하실 때 적극적으로 노력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춘명

홍춘명보건소장

네, 잘 알겠습니다.

김석현의원

방문보건사업은 하반기 추진실적, 지금 문제점이 뭡니까? 추진실적에 보니까 제대로 원활히 되지 않은 것으로 평가가 나와 있어요.
춘명

홍춘명보건소장

사업 자체가 원활히 안됐다고는 볼 수 없고, 작년에는 당초 있던 자체 방문보건사업에 대도시방문보건사업으로서 국비, 시비 1억 4천만원을 특별히 시범 사업으로 받아서 시행을 했기 때문에 그전보다 월등히 많은 사업을 하고, 주민들한테 혜택을 줬다는 것은 틀림없는데, 다만 그 사업을 하다보니까 사업에 필요한 인력 자체가 일용인부로 충당을 하다보니까 일용인부가 계속해서 그 다음에까지 쓸 수 있는 체제가 되지 못하다 보니까 1년동안 질이라든가 인간관계라든가 형성된 것을 그 다음에 다시 쓸 수 없다는 것, 축적된 노하우를 쓸 수 없다는 것에 문제점이 있기 때문에.

김석현의원

그러면 그것을 매년 재계약은 할 수 없습니까? 그럼 보건증을 가지고 계신분들이 이 지역에 많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춘명

홍춘명보건소장

재 계약하는데 있어서 노동관계법령에 저촉이 되는 부분이 없지 않아 있기 때문에 저희가 퇴직금 같은 것도 생각을 해야 되는데, 퇴직금을 줄 수 있는 예산이 거기 별도로 붙어있지를 않습니다. 또 만약에 그렇게 된다면 우리가 조직관리 부서에서 별도의 정원을 늘려야 되는데 현재 그렇지 못한 상태에서 한시적으로 쓰고 있다 보니까 문제가 생기는데 이러한 부분은 점차 저희가 해당 인력을 정기적으로 확보하는 방법밖에는 없습니다. 당장은 그런 문제가 있다는 것을 지적해 놓은 사항입니다.

김석현의원

몇 월에 시작했지요? 대도시 방문보건사업이?
춘명

홍춘명보건소장

작년 3월에 시작했습니다.

김석현의원

올해 3월이면 그분들하고 계약이 끝납니까?
춘명

홍춘명보건소장

작년 12월말로 끝났지요. 끝나고 다시 올해 2월달에 해서 지금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김석현의원

그분들하고는 끝나고, 현재......,
춘명

홍춘명보건소장

새로 다른분들하고 계약을 했지요.

김석현의원

그분들하고는 다시 못하고,
춘명

홍춘명보건소장

그분들을 다시 하면 연속성, 1년 이상이 되면 퇴직금 발생하는 문제 이런 것 때문에 저희가 계속해서 쓰는 것은 못하고 다시 재모집을 해서 공고를 해서 적격자를 선정을 해서 2월달부터 다시 시작을 하고 있습니다.

김석현의원

그분들이 원래 지금 3월달에서 12월달까지 했으면 계약직이다 보면 퇴직금 문제는 지장이 없지 않습니까?
춘명

홍춘명보건소장

한달에서 두달정도 바로 붙여서 쓰면 계속해서 연속해서 쓴다는 의미가 부여되기 때문에 별도의 퇴직금을 지급해야 되는 문제가 발생이 됩니다. 그래서 그런 문제를 없애기 위해서 열달을 쓰는 것으로 계산을 잡아서 하고 있습니다.

김석현의원

그분들이 이력서를 내면 받습니까?
춘명

홍춘명보건소장

그래서 그 사람들 다시 쓰는 것은 어려움이 있다 그래서 다른 사람을 쓰고 있지요. 그런데 올해 다시 하다 보니까 작년에 서구도 했고 저희도 했고 그런데 서구에서 했던 분들이 이쪽으로 오시는 분들이 있고, 일부는 그런 분들을 다시 하긴 했는데 아무래도 여기에서 근무했던 사람보다는 질이라든가 인간관계가 형성된 것을 다시 재형성을 해야 되기 때문에 몇 개월은 시간이라든가 노력이 소요되지 않느냐 그래서 문제점으로 지적을 한 겁니다.

김석현의원

그러면 정규직이 필요하다고 말씀하셨는데, 지금 말씀하시는 것을 봐서는 정규직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대도시 방문보건 사업이 시범사업이다 보니까 계속, 지속적으로 될 것 같습니까? 어떻습니까?
춘명

홍춘명보건소장

중앙 정부에서 생각하는 것은 이번에 올해 시범사업한 것을 보고 결과가 좋다고 판단이 나오면 계속해서 지원할 것 같은데, 현재까지로 봐서는 계속 지원이 될 것으로 예측하고 있습니다.

김석현의원

당장 정규직으로 전환할 필요는 없겠습니다.
춘명

홍춘명보건소장

자체에서 하는 사람이 4명이 있거든요. 그래서 이것을 한꺼번에는 다 안되도 1년에 한두명 내지 두명씩 늘려가는 방향으로 관련부서에 협조 요청을 해 놓고 있는 상태입니다.

김석현의원

현재 모집공고는 냈습니까?
춘명

홍춘명보건소장

모집공고가 다 끝나고 2월부터......,

김석현의원

끝났어요. 인원은 몇 명이나......,
춘명

홍춘명보건소장

자체 방문보건인력 4명 그리고 대도시방문보건 인력 5명 이렇게 확보가 됐습니다.

김석현의원

2월달부터 실시만하고 있습니까?
춘명

홍춘명보건소장

이미 나가서 하고 있습니다.

김석현의원

알겠습니다. 방역이 있지 않습니까? 지금 각종 질병에 상당히 많이 노출돼 있습니다. 새로운 질병도 창궐도 되고 아시는 바와 같이 조류독감이 이번에 상당히, 어제보니까 뎅기병 인가요? 인도에서 새로 발생했다고 그러던데요?
춘명

홍춘명보건소장

뎅기열이라고 그러는 병은 그쪽에서 유행하는 병이기 때문에 저희는 크게 관련은 없는데, 일단 나가서 뎅기열이라고 해서 거기서 열병으로 이를테면 저희가 유행성출혈렬 같은 것이 우리 국내에도 있는데, 그런 풍토병 비슷하게 걸려오는 건데요. 열이 나고 하면 다른 지역 병이니까 우리나라 사람이 걸리면 상당히 치명적인......,

김석현의원

우리나라 사람이 거기 여행을 안갔다 올 수 없잖습니까? 그런 점도 있고, 지금 그것을 말씀드리자는 것이 아니라 각종 조류독감이니 뎅기열이니 브루셀라, 광우병 알 수 없는 새로운 병들이 창궐하다 보니까 어느 해보다 방역에 각별히 신경을 써야 된다 이렇게 생각을 하거든요. 지금 우리가 방역을 주로 하는 것을 보면 성충위주입니다. 모기같은 것도 성충이 된 다음에 방역을 한다는 겁니다. 미리 유충 때 숙주, 그 원인이 어디에 있나 사전에 미리 예방할 수 있는 그런 방법은 없습니까?
춘명

홍춘명보건소장

저희가 생각할 수 있는 것이 모기 여름철 방역할 때 흔히 연막소독해서 성충을 구제하는데, 모기 유충을 구제하는 방법이 있긴 있습니다. 있는데 상당히 친환경적인 방법으로 쓰는 것은 일부 보건소에서 미꾸라지를 사다가 개천이나 논에 방류해서 미꾸라지가 하루에 먹어치우는 벌레 숫자가 상당한 숫자가 되기 때문에 그렇게 하는 경우도 있긴 있는데, 우리 같은 경우는 굴포천이나 농수로 같은데 해 가지고 살 수 있는, 미꾸라지가 과연 살 수 있느냐 하는 데도 한계가 있고, 그 외에는 유충을 없애는 약품이 있습니다. 환경에 큰 문제도 없이 하는 것이 있기는 있는데, 이것이 상당히 고가기 때문에 저희가해서 그것을 해 갔을 때 과연 그만한 효과가 있느냐는 앞으로 생각을 좀 더 해 봐야 될 문제고.

김석현의원

예산이 많이 들어갑니까?
춘명

홍춘명보건소장

상당히 고가입니다. 약이 비싸기 때문에 저희가 당장 하기는 어렵고요. 지금 있는 일반 약품 쓰는 것은 적어도 3, 4배에서 10배정도 차이가 납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것을 하는데, 효과 자체도 일단 물에 타서 놓으면 거기 있는 유충이 죽는 건데, 비가 와서 흘러가 버리면 또 새로 해야 되는 문제, 이런 문제가 생기기 때문에 비용도 상당히 많이 들고 그럴 것 같아서 당장은 시행하는데 어려움이 있고 점차적으로 저희가 예산이 많이 확보되고 그러면 그런 측면도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하면은 이것을 어디다 해야 되겠느냐 하는 것도 저희가 해야 되는데, 할 수 있는 부분 자체가 농약을 뿌리는 데는 거기서 모기 유충이 별로 서식하지를 않고 농수로라든가 이런 데를 해야 되는데 그 자체에도 지금 물 자체가 어느정도 좋을 때는 모기유충이 서식이 되는데 나쁠 때는 거기도 안되는 상태거든요. 그래서 이것을 우리 지역 실정을 파악한 후에 앞으로 그 부분은 검토를 해 보겠습니다.

김석현의원

한 가지 말씀하신 중에 뎅기열 얘기가 나왔었는데, 제가 알기로는 모기에서 전염이 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춘명

홍춘명보건소장

모기가 물어 가지고 모기 침에 있는 이를테면 바이러스 계통으로 알고 있는데요. 그것이 몸에 들어와서 열을......,

김석현의원

그러니까 중요한 것은 모기 아닙니까? 숙주는 모기지요?
춘명

홍춘명보건소장

그 모기 자체는 우리나라에 있는 것은 아니고 그쪽 지방에 있는 것이기 때문에, 우리가 문제되는 것은 말라리아하고 일본뇌염 자체가 문제가 되고 있지요. 저희도 말라리아를 신경을 쓰고 있는 것이 약간 밑으로 내려오는 경향이 있기 때문에 장기리나 이쪽에서 여름 한창 모기가 번식하고 그럴 때 되면 약간 많은 부분이 차지하지는 않지만 적은 부분에서 나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이 일정한 숫자가 넘어가면 위험지역으로 분류가 되거든요. 아직까지 저희는 그렇게 되는 지역은 아니기 때문에 연막소독을 많이 하면 그 정도는 많이 카바가 될 것으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김석현의원

앞으로 비효율적이라고 할까요. 비생산적인 이러한 방역 활동을 하시지 마시고 유충 구제하는 방역을 펼쳐 주셨으면 하는 생각이 들고요. 앞으로 2004년도에는 소장님께서 지적사항에 대해서도 말씀을 하셨고, 이런 문제점에 대해서 말씀을 하셨으니까 포부를 한번 말씀해 주십시오. 어떻게 하겠다는 구체적인 방안을 말씀해 주십시오. 방역이나 전체적인, 포괄적으로 말씀해 주십시오.
춘명

홍춘명보건소장

무엇보다 저희 보건소에서 하는 일 자체가 예방 측면을 강조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을 우선 역점을 두고 시행을 하는데, 첫 번째가 예방 접종률을 올리는 겁니다. 그래서 우리 관내 대상되는 모든 대상자가 95%이상 예방접종을 맞을 수 있도록 우리가 노력을 해야 되겠고. 그 다음에 전염병이 발생되지 않으려면 그것도 역시 예방이 우선이기 때문에 우선 예방 활동을 많이 펼치고, 이를테면 손 씻는 생활을 습관화하는 거라든가 그런 여름철에 전염 우려가 있는 식품을 익혀서 먹는다든가 이런 측면을 많이 홍보하도록 하고, 그 다음에는 건강증진 측면에 신경을 써서 저희가 작년에까지 안하던 체력측정시스템이 도입이 되면 거기에 운동처방이 되기 때문에 그쪽부분에 필요로 하는 분들 운동을 하고자 하는 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과연 자기 몸에 맞는 운동을 하고 있는지를 사실 모르기 때문에 그분들을 위해서 측정을 하고 운동 처방을 해 주고 이렇게 하면 상당히 어떤 효과가 있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들고요. 그 다음에 저희가 생각할 수 있는 것이 성인병 예방쪽에서 고혈압이라든가 예방쪽에 홍보라든가 또는 혈당이라든가 요당 측정하는 일을 확대할 생각이고요. 그 다음에는 저소득층을 위한 시책으로서는 작년에도 해 왔습니다만 금년에도 계속해서 방문보건, 대도시방문보건 합해서 금년에는 실시를 하는데, 이 부분에 역점을 둬서 실시하도록 하고, 어려운 분들을 치료하는 부분 이런 부분을 신경을 써서 한방이라든가 내과진료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김석현의원

예산이라든가 인력이 부족하고 어려움이 있겠습니다만 2003년도 보다는 2004년도가 지금 말씀하신 대로 효율적이고 생산적인 그러한 주민행정서비스가 되야 될 것으로 생각을 합니다. 보건서비스가, 그렇지요? 지금 말씀하신 대로 금년도에는 팀장님을 비롯한 소장님 전직원들이 하나가 돼 가지고 지금 제가 알기로는 산하기관 중에 평가만 봐도 3위로 알고 있어요. 별로 좋은 저기는 아닌데, 금년에는 낮춰 가지고 좋은 이미지, 대민에게 가까이 갈 수 있도록 소장님께서 적극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원관석의장직무대리

계속하여 질문하실 의원님 안 계십니까?

길학균의원

전반적으로 보건소 업무보고자료를 보니까 제가 통계치까지 통계를 한번 내봤는데, 그래도 가장 정확한 것 같습니다. 조금만 더 통일성을 기해 주시면 업무보고 자료가 조금 보완이 되면 업무파악하기도 좋을 것 같고, 저희들이 좋은 것이 아니라 보건소 입장에서도 실무를 하시는 입장에서도 더 좋지 않겠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일단 너무 길어지니까 개인적으로 한번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저소득층 방문보건사업에 하반기 추진실적하고 상반기 추진실적하고 제가 몇 가지 보니까 통계가 맞는 것도 있고 틀린 것도 있는데, 기본적으로 어떻게 통계를 잡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제가 질문도 어떻게 드려야 될지 잘 모를 정도로 조금은 정리가 필요한 것 같습니다. 희귀․난치성질환자 의료비 사업도 마찬가지고 몇 가지만 제외하고 나머지는 대체적으로 잘돼있고, 가장 체계적이어서 저희들이 볼 때는 가장 업무실적을 보기가 쉬웠습니다. 쉬웠는데, 저는 지난 번에 예산결산특위 때 예방접종 예진의사 문제를 거론한 적이 있지요? 어떻게 계획이 있었습니까?
춘명

홍춘명보건소장

당장은 저희가 일용인부임을 쓰고 있는 것이 한꺼번에 나가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그쪽 부분을 우선 활용토록 하고 추경 때 일부분을 저희가 확보를 해 가지고 일종의 예비비 차원에서 하는 것이기 때문에 확보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길학균의원

그분이 지금 전문직으로 있는 겁니까? 아니면 계약직으로 할 겁니까?
춘명

홍춘명보건소장

지금 현재 한 분이 계시니까, 그 분이 현재까지는 별 문제가 없는데, 혹시라도 교통사고가 난다거나 하면 다른 분을 몇 일동안 활용을 해야 되는데 인건비가 작고 그러면 어디다 부탁을 해서 하루 이틀 정도야 할 수 있겠지만 몇 일은 할 수가 없는 상태기 때문에 그것을 저희가 예산을 세워서 인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하는 부분에서 미리 예비성 금액이 되는 거지요.

길학균의원

일단 추경에 생각을 하고 계시는 건가요?
춘명

홍춘명보건소장

네.

길학균의원

내과 진료의사 1명 증원이 필요하다고 하셨는데, 내방객 진료 민원인 증가 추세 때문에 10%가.
춘명

홍춘명보건소장

그 부분이 작년 11월인가 이때부터 상당히 많이 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노인복지회관에 있던 경로의원 자체가 문을 닫고 이러는 바람에 저희 보건소로 오는 인원이 평상시에 70명내지 80명에서 지금 100명이 넘는 날이 상당히 많습니다. 120명, 130명까지 오기 때문에 혼자서 진료만 보기에도 상당히 벅찬 입장인데, 거기에다가 건강진단 발급하는 문제, 상당히 많습니다. 할 일이 많기 때문에 예진까지도 해야 되기 때문에 한분이 더 필요하기 때문에 저희가 관련부서에 한분을 해 달라고 요청을 하긴 했는데 금방 쉽게 되리라고는 생각을 안하지만 계속해서 노력을 해야 되겠고, 그런 부분을 우선은 예산으로 확보를 해서 만약의 사태에 대응할 수 있도록 준비를 하는 것이 저희 자세가 아닌가 생각해서 그렇게 노력하고 있습니다.

길학균의원

알겠습니다. 지금 우리 김석현 의원님이 말씀하셨듯이 산하기관 감사감찰 결과에 대한 지적사항도 보건소가 다른 부서보다 더 많이 나와있습니다. 그 다음에 제가 작년에 말씀드린 것 중에 하나가 예산에 적정시기에 집행하는 것을 올해는 실천을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왜냐하면 제가 작년에 지적한 거 아시지요? 생각나시지요? 하반기에 거의 편중이 되다시피해서 10개월치가 몇 개월 사이에 다 집행이 되고 이러다 보니까, 그것은 제가 볼 때는 뭔가 업무를 추진하고 집행하는 과정에 문제가 있다는 것을 들어내는 것이고, 지극히 형식적인 일이라는 것을 반증하는 것이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 대해서도 한번 더 관심을 기울려 주시기 바랍니다.
춘명

홍춘명보건소장

예, 잘 알겠습니다. 개선해 나가겠습니다.

길학균의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홍성균의원

저는 여러 의원님들이 좋은 질문을 하셨기 때문에 생략을 하고, 한 말씀만 드린다면 제가 1월달에 강원도를 갔었어요. 가족들하고 강원도를 갔었는데, 대진항 내에 보건소라고 그래서 가족 중에 한사람이 손을 다쳐 가지고 보건소를 들렸었는데, 정말 난감한 상황이었는데 거기 보건소가 보이길래 들어가니까 감동을 받을 정도로 친절하고 그것도 무료로 아주 친절하게 치료를 해 주더라고요. 저는 어떤 생각을 했냐면 우리 보건소는 더 친절하겠지만 이런 것이 바로 국민들에게 와 닿는 보건행정이구나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래서 보건소장님을 비롯한 팀장님 전직원들이 그런 따뜻한 마음으로 사랑스런 마음으로 보건행정을 해 주시면 좋지 않겠나 이런 생각을 했습니다. 참고로 말씀을 드렸습니다.
춘명

홍춘명보건소장

네, 알겠습니다. 친절이라는 것이 항상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을 정도로 되는 것이기 때문에 저희도 열심히 노력해서 주민들로부터 사랑받는 이런 보건소가 되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홍성균의원

이상입니다.

원관석의장직무대리

계속하여 질문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더 이상 질문이 없으므로, 보건소에 대한 업무추진실적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보건소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의원 여러분 다음은 시설관리공단업무보고 시간이나 자료준비와 휴식을 위하여 약10분간 정회를 하고자 하는데, 여러 의원님께서는 이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 35분 정회

원관석의장 직무대리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속개를 선포합니다. 이어서 시설관리공단 업무추진실적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업무추진실적 보고는 생략하고 바로 질문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의원 여러분께서는 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10시 53분 속개

길학균의원

시설관리공단의 업무보고 자료를 보니까 문제점이 많습니다. 일일이 다 말씀드리기에는 많고 일관성, 통일성이 전혀 안돼 있습니다. 담당하시는 분들이, 시간 관계상 제가 개인적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나중에 한번 오시면, 보고자료부터 제대로 잘 만들어 줘야 만이 업무를 추진하시는 분이나 아니면 의회에서 업무를 확인하는 과정에서 도 일목요연하게 잘 확인할 수 있기 때문에 저희들만 위하자는 것이 아니라 일하시는 분도 그래야 되기 때문에 제가 이 말씀을 드립니다. 다시한번 업무도 전 것과 처음 계획 당시와 마지막 중간 결과보고, 마지막 결과보고와 대조를 하셔 가지고 보시기 바랍니다. 그 다음에 시설관리공단도 김석현 의원께서 자료를 준비해서 확인해 본 결과, 산하기관 감사결과 지적사항이 가장 많습니다. 22건으로, 세부내역을 일일이 확인하지는 않았지만 그 부분도 고찰 하셔 가지고 재발이 안되고 예방차원에서 관리 좀 잘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 다음에 이사장님 취임 전도 마찬가지고 취임 후도 마찬가지지만 일부 일용직이라든가 아니면 청원 경찰 이런 분들을 특채를 많이 하셨었지요? 그렇지요? 그러면 특채라면, 특채라는 것의 의미를 어떻게 생각하고 계십니까?
창룡

이창룡시설관리공단이사장

제가 와 가지고 처음에 3사람인가를 특채를 했었습니다. 그것은 인원이 빠져나가니까 채우는 의미에서 주변에서 많은 분들이 추천을 했었는데, 그것이 문제점이 대두가 되더라구요. 그래서 일용직이고 정규직이고 무조건 다 공채로 돌렸습니다. 해 가지고 그 이후에는 전부 일용직이고, 정규직이고, 청원경찰이고 전부 다 공채로 해서 심의를 거쳐 가지고 하는 것으로.

길학균의원

언제부터 그렇게 하셨어요. 공채로?
창룡

이창룡시설관리공단이사장

올초부터 했지요. 2004년 들어와서 했습니다.

길학균의원

들어와서 한 것이 있습니까? 몇 명 하셨습니까?
창룡

이창룡시설관리공단이사장

3명했습니다.

길학균의원

다 공채로 했습니까?
창룡

이창룡시설관리공단이사장

공채로 했습니다.

길학균의원

공채를 했다는 얘기는 공고를 하고, 원서를 받고 그 다음에 선정기준에 의해서 선정하고 그 다음 선정기준에는 선정위원이 있을 것이고, 위원들의 심사에 의해서 했다 이거지요.
창룡

이창룡시설관리공단이사장

심사에 의해서 합격여부를 판단해서 나중에,

길학균의원

그러면 특채로 했을 때는 공개적으로 홍보를 했습니까? 안 하지요? 일반적으로 안 하지 않습니까?
창룡

이창룡시설관리공단이사장

그때는 그렇게 했습니다.

길학균의원

특별한 외부의 압력을 받고 공채한 것은 없으십니까?
창룡

이창룡시설관리공단이사장

그런 것은 없었습니다.

길학균의원

오해받을 일은 없었습니까?
창룡

이창룡시설관리공단이사장

제가 봐서는 오해받을 만한 소지를 내포하지 않았었습니다.

길학균의원

알겠습니다. 제가 나중에 지적을 좀 하겠습니다. 그 다음에 제 개인적으로는 그동안 집행부나 시설관리공단에 대해서 상당히 업무를 많이 파악하고 일 욕심을 내다보니까 많은 지적과 평가가 있었던 것으로 알고 있고, 실제로 그렇게 해 왔는데, 뭔가 도와주는 차원에서 전환을 해 보려고 준비를 하다보니까 아직도 미비한 것이 너무 많습니다. 사실은. 혹시 의회에서 시설관리공단이 적어도 내가 이런 사업, 이런 야심만만한 사업을 하고 싶은데 예산이라든가 인원이라든가 여러 가지 부족하겠지만 뭔가 우리가 도와줄 수 있으면 어떤 것을 지원해 줬으면 좋겠는지 이사장님이 어떤 시설관리공단을 관리하고 이끌어 가는 과정에서 외부로부터 지원을 받았으면 이런 문제를 한번 지원을 받았으면 좋겠다 하시는 것이 있으십니까?
창룡

이창룡시설관리공단이사장

중점적인 이야기가 물론 공단 전체를 운영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예산 범위 내에서 많이 부족한 점이 없지 않아 있습니다. 특히, 문화회관에서 문화프로그램 운영같은 경우에 예산이 적다 보니까 질 좋은 수준 높은 작품을 구상 내지는 제작해서 발표하기가 어려운 점이 많이 있습니다. 그런 점이 많은 아쉬움이 있고, 우리 의원님들께서도 잘 아시겠지만 의원님들 힘을 빌리려고 하는 생각도 없지 않아 있습니다. 계산국민 체육센터가 인천시 시설관리공단에서 관리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혹자들은 우리시설관리공단에서 운영을 하는 줄 알고 저희한테 민원발생이 많이 들어오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제가 알기에는 국민체육센터가 국민체육기금하고 시기금하고 일부 해서 그것을 완공해서 관리 운영토록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제가 그쪽에도 물어보고 문의도 해 봤지만 이용객은 전부 90%가 계양구민이 이용을 하고 있다고 말씀하세요. 그렇다면 차라리 민원도 발생되는 것이 우리한테 많이 오고 또 이용객 90%가 우리 계양구민이라면 우리계양구 자체내 세외수입 내지는 이용 여러 가지 면으로 봐서 이것을 우리구나 시설관리공단으로 이관시켜주면 어떻겠는가 이것이 제힘만으로는 부족하니까 의원님들의 힘을 필요로 하고,

길학균의원

주차장 문제 같은 것은 없습니까?
창룡

이창룡시설관리공단이사장

주차 문제도, 그것을 제가 말씀을 드리려고 합니다. 지금 주차 문제도 우리가 관리하는 줄 알고 저희한테 민원이 들어오고 있습니다. 그러나 아직 시에서 시설관리공단에서 시로 이관을 시쳤고 시에서 의견이 일치가 안되는 바람에 많이 지연이 된 상태에서 얼마 전에 2주 전에 구청으로 이관이 돼가지고 조례개정을 해서 그것이 다 넘어오면 조례개정을 해서 우리가 관리를 할 수 있게끔 되는데, 현재로는 방치를 해 놓은 상태에서 관리를 안한 상태에서 운영을 하다보니까 업소나 주변 이용하는 분들이 많이 민원 제보가 들어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도 저희가 아는 범위내에서 자세히 설명을 드리는데, 기왕에 관리 전환을 시켜 줄 거라면 빨리 조속히 해 주시는 것이 좋지 않겠나하는 생각입니다.

길학균의원

그리고 지금 전시실 사용 문제도 제가 지난번에 어린이도서관 문제로 한번 고민을 해 보자라고 제안을 드린 적이 있었는데, 답변서에 나온 것을 보니까 좀 어렵지 않겠나 하는 말씀을 하시더라고, 전시실 같은 경우는 사용했을 때 무슨 효과가 있습니까?
창룡

이창룡시설관리공단이사장

제가 전시실 운영상태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우리가 전시실이 220평인데, 220평을 지금까지는 무료로 개방을 하지 않았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계양구 관내 예술인들이나 작품활동을 하는 분들이 이용하고 싶어도 그것을 반을 나누어서 전시를 하려고 해도 그렇고, 또 220평씩 되다 보니까 그 임대료가 만만치가 않습니다. 그래서 주안에 있는 갤러리라든가 아니면 시에 종합전시장으로 가고 그런 예가 많이 있었습니다. 그쪽에서도 예술단체에서도 저렴하게 하든지 무료로 개방해 줄 수 있으면 무료로 개방을 해 달라고 요구가 계속 들어오고 있는 상태고 저희가 지형적으로, 교통적으로 여러 가지 어려움이 많이 있어 가지고 이용이 불편하기 때문에 전시가 없었습니다. 현재로서는 많이 홍보를 하기 때문에 많이 이용들을 하게 된거고 도서실 같은 경우 현재 저희가 노동복지회관에도 도서실이 있고 청소년회관도 도서실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용빈도 수가 적어요. 적고 그래서 지금 계양시립도서관이 되면은 그쪽으로 합치는 것으로 하고 이쪽은 어떤 교실로 운영을 하지 않아야 될까하는 계획을 세우고 있습니다.

길학균의원

그러면 기존에 있는 노동복지회관이나 이쪽에 있는 도서실로 전부다 시립도시관 쪽으로 합칠 생각을 가지고 계십니까?
창룡

이창룡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이용도가 적기 때문에.

길학균의원

이용도가 왜 적은지, 적은 이유는 알고 계십니까?
창룡

이창룡시설관리공단이사장

여러 가지 시설문제에서도 있고 책자, 도서구비하는 데도 문제가 있습니다. 없는 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거의 보면 입시 내지는 하는 사람들이 와서 자리를 차지하고 있고, 특히 문화회관 같은 경우는 지하기 때문에 조금 이용빈도 수도 적고 더더군다나 어린이를 상대로 해서 한다는 것은 이용빈도 수가 적지 않겠는가.

길학균의원

한번 다른 구를 가 보셔야 됩니다. 다른 구를 가 보시고, 그 옆에 도서관이 만들어지지만 주변분들이 이용할 수 있는 작은 공간을 마련해 달라는 거거든요. 그래서 다른 구에서 하는 구립도서관이라든가 아니면 어린이 전용도서관에 가 보시면 이사장님도 생각이 달라지실 겁니다. 제가 지난번에 광진구, 노원구 말씀을 드렸는데, 찾아가 보십시오. 그러면 생각이 달라지실 겁니다. 지금 비교하지 않은 상태에서 머릿속으로만 계산을 하다보니까 제 말씀을 서로 이해하기가 힘들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한번 가보시고 계양문화회관 전시실 쪽이 문제가 문화회관자체의 문제가 가장 큰 것이 접근이 용의하지 않다는 겁니다. 그것 때문에 계속 문제가 생기는 것 아니겠습니까? 영화든 거기서 어떤 행사를 하든 접근 용의성이 어렵기 때문에 문제가 발생하고 여러 가지 어려움이 있는 겁니다. 그럴 바에는 저는 주변 사람들한테 가급적 계산2동 주민들한테 활용할 수 있는 공간으로 작은 공간이나마 한번 해보는 것이 좋지 않겠나 장기적으로 문화회관을 접근이 용의한 쪽으로 교통이 용의하고 주차장 확보가 되어 있는 쪽으로 장기적으로 옮기더라도 지금 일시적으로는 주변 사람들을 위한 공간으로 사용하는 것이 좋지 않겠나하는 생각이 들어서 제가 제안을 드리는 겁니다. 이사장님이 말씀하셨던 것도 고민을 해 보겠습니다. 도와드릴 수 있는, 단지 저는 이사장님이 정치적인 것이 짙다는 인상을 항상 받았습니다. 제 개인 생각을 이런 데서 말씀드리는 것은 뭐 하지만 그런 오해를 받을 수 있는 소지가 굉장히 많습니다.
창룡

이창룡시설관리공단이사장

저는 정치하고 물론 그쪽에 여러분을 모셨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만 제가 업무를 보거나 하는데 있어서 그런 거는 전혀......,

길학균의원

그런 것이 없으시다고 그래도 제가 단적으로 하나 말씀을 드리면, 계양심포니 어린이청소년 오케스트라 첫공연하는 날 가서 나가셔서 인사하셨지요?
창룡

이창룡시설관리공단이사장

네.

길학균의원

제가 그 과정을 알고 있습니다. 어떻게 해서, 저도 그 뒤에 첫날, 제가 그것을 제안했기 때문에 첫날이라서 뒷자리에 가서 있었고, 다른 분들하고 같이 앉아서 말씀 나누고 있었고, 단장도 그 앞에서 잠깐 인사한 적이 있습니다. 그런 것을 앉아서 보시는 분들이 오해를 하신다니까요.
창룡

이창룡시설관리공단이사장

그것은 인사말은 하지 않기로 한건데, 갑자기....., 저도 당황해서 올라간 상황입니다.

길학균의원

이것뿐만 아니라 정치적 행사를 하실 때 너무 그런 쪽으로, 시설관리공단 고유의 업무가 있지 않습니까? 그러고 나서 다른 것을 하시면 좋은데, 더군다나 그런 공적인 자리에 있으니까 그런 자리는 가급적 피하거나 가급적 회피를 하셔야 되는데, 가급적 적극적으로 참여를 하려고 하니까 오해가 생기는 것 아니겠습니까?
창룡

이창룡시설관리공단이사장

알겠습니다 .

길학균의원

제가 제안한 말씀도 제가 다른 쪽으로 곡해해서 확대 해석해서 제가 생각하는 것도 있습니다. 그런 오해를 피하시고 본연의 시설관리공단 업무에 매진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창룡

이창룡시설관리공단이사장

알겠습니다.

김석현의원

지난번에 영화상영 문제에 대해서 말씀을 드린 것이 있을 겁니다. 기억나시지요?
창룡

이창룡시설관리공단이사장

네.

김석현의원

그때 각 학교나 이런 데 문화부나 클럽에 가서 적극적으로 발로 한번 뛰어보시면 어떻겠느냐 하는 제안을 제가 드린 것 같습니다. 한번 해 보셨습니까?
창룡

이창룡시설관리공단이사장

학교로도 해서 단체관람도 있고 학원도 단체관람이 있습니다. 좋은 프로그램을 저희가 한달에 3회 내지 4회 정도 항상 영화를 상영하려고 영화상영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김석현의원

그런 계획을 말씀드리는 것이 아니고, 그때 당시에 말씀을 드렸던 것에 대한, 방금 전에도 말씀을 드렸습니다만 학교나 아니면 교회, 천주교 이런 데 가서 적극적으로 교장선생님이나 신부님을 만나서 유치할 수 있는 제반설명을 해서 그런 노력을 해 주십사하는 부탁의 말씀을 드렸었습니다. 그런데 그런 것을 직접 해 보셨느냐 묻고 싶습니다.
창룡

이창룡시설관리공단이사장

제가 직접은 안하고 팀장하고 직원들이 나가서......,

김석현의원

어디 어디 다녀오셨습니까?
창룡

이창룡시설관리공단이사장

그것은 1팀장이 답변하겠습니다. 그동안에 활동한 것을......,
경제

한경제사업1팀장

제가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지금현재 초등학교 같은 경우에는 저희가 직접 그전에도 만나 가지고 단체가 있을 경우에 저희가 영화프로그램이 나오면 일단 학교를 통해서 홍보를 합니다. 그리고 교회같은 데는 작년까지는 교회 쪽은 뛰지를 못했습니다. 그 다음에 유치원이나 어린이집 그런 쪽 학교, 초등학교, 중학교 쪽으로 저희가 했는데요. 올해부터는 방향 전환을 해서 의원님이 작년에 말씀하셨듯이 교회라든지 많은 사람이 볼 수 있게끔 저희가 그런 자체로 계획서를 짜서 지금 추진하고 있습니다.

김석현의원

그 때 하반기부터 그렇게 하신다고......,
경제

한경제사업1팀장

저희가 영화 자체가 가족끼리 볼 수 있는 만화영화를 많이 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초등학교 쪽으로 했는데, 요번 같은 경우에는 2월달에 가족영화 피터팬입니다. 그래서 그런 경우에는 가족끼리 같이 볼 수 있기 때문에 교회라든지 은행이라든지 그런 쪽으로 홍보를 할 예정으로 있습니다.

김석현의원

결국은 안하셨다는 얘기네요.
경제

한경제사업1팀장

교회 쪽은 안 했습니다. 그 나머지 단체라든지 학교 쪽은 저희가 계속 추진하는 사항이기 때문에 계속 했습니다.

김석현의원

그 때 문제가 뭐 였냐면 회사같은데 다니면서 하신다 해 가지고 문제가 됐던 건데, 사실 회사라는 것은 상당히 어렵습니다.
경제

한경제사업1팀장

지금 같은 경우 삼성생명 같은 경우는 단체 1년 내내 그 단체를 추진할 수 있도록 그렇게 저희가 조인을 하고 있습니다.

김석현의원

그런 노력을 하신다니까 앞으로 더 적극적으로 2004년도에는 더 노력해 주시고요. 방금 단적인 예로 말씀을 드린건데, 왜 이 말씀을 드렸냐 지금 한국자치경영평가원에서 평가받은 것이 있지요? 몇 개 항목을 평가 받으셨습니까?
창룡

이창룡시설관리공단이사장

팀장이 답변하겠습니다.

김석현의원

잠깐만요. 이사장님 왜 이 말씀을 드리느냐, 4개 항목의 책임관리하고 경영관리 사업운용 고객만족도에 대해서 조사를 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렇지요?
창룡

이창룡시설관리공단이사장

네.

김석현의원

이런 것 자체가 자체평가란 말입니다. 이런 평가를 받으면서도 무엇을 했는지 조차 모르신다고 하면 이 말씀은 중복되기 때문에 제가 안 드리고 싶었습니다만 지금 시설관리공단 지적사항이 22건으로 해서 1위란 말입니다. 불명예스럽지 않습니까? 그렇지요? 여러 가지 복합적인 것은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런 길의원님께서 말씀하셨듯이, 세부적인 자료를 다 가지고 있습니다. 안해도 될 거 조금만 조심해도 될 것이 많이 있었습니다. 이런 자체가 숙지가 안돼있는 상태에서 지적사항이 나올 수밖에 없지요. 그렇지 않습니까?
창룡

이창룡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이 문제에 대해서는 저희가 일주일에 회의를 두번합니다. 월요일날하고 금요일날 회의를 하는데, 22건 이것에 대해서 말씀을 하시고 저희도 공감이 갑니다. 직원들하고 회의를 하면서 잘못된 사항은 계속 지적을 하고 잘된 사항은 계속 독려를 해서 잘하게끔 하는데 문제는 이것이 2002년도, 2003년도 저기를 보면서 했던 사안이기 때문에 거기에 대해서 저희가 회의를 하면서 지속적으로 시정을 하면서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김석현의원

문제는 회의를 일주일에 두번씩하시는데, 평가 항목조차 모르시고 어떻게 회의를 할 수가 있습니까? 예를 들어서 감사결과 지적사항이 나왔단 말입니다. 어떤 기준에 의해서 했을 것 아닙니까, 여기에 대해서 예를 들면 책임경영에 100을 기준으로 했을 때 몇% 받았기 때문에 무엇을 지적 당했다, 앞으로 100인데 70을 받았다면 우리가 조금만 더 했으면 90을 받을 수 있는 이러한 것을 가지고 데이터에 의한 교육을 할 것 아닙니까? 그렇지 않습니까? 그런데 지금 말씀하시는 것은 전혀 모르는 상태에서 회의를 했다면 어떻게 이해를 할 수 있습니까? 이렇기 때문에 지적사항이 많을 수밖에 없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평가등급을 하는데도 지금 가, 나, 다, 라, 라등급까지 있나요?
창룡

이창룡시설관리공단이사장

라등급을 받았지요. 먼저번에 신문에 오보가 나가 가지고 그렇지 않아도 외부에서 전화가 많이 왔었습니다. 그래서 정정 기사도 나왔어요. 그래서 ‘마’등급이 아니고 ‘라’등급을 받았습니다. 부평구가 ‘마’등급을.

김석현의원

이런 것을 볼 때 ‘라’등급이나 ‘마’등급이나 사실은 별 차이 없을 것 같습니다. 학교에서도 60이상이나 70점 이하나 같이 D학점 주는 것은 똑같습니다. D+이냐 그냥 D학점이냐 그렇게 평가를 하는 것 뿐이지 결국 ‘라’등급이나 ‘마’등급이나 별반 차이는 없어요. 문제는 뭐냐, 어떻게 이런 지적사항을 당했을 때 이러한 구체적인 평가기준이 나와있는데, 우리가 앞으로 이런 문제점이 도출됐는데 앞으로 어떻게 해야 되겠다 이런 것을 2004년도에는 어떻게 해야 되겠다는 방향제시가 구체적으로 서 있어야지 지금 이러한 상태가 문제가 도출됐음에도 불구하고 이사장님께서 말씀하신 것은 회의를 하고 있다, 그것은 정례적으로 해야지요.
창룡

이창룡시설관리공단이사장

2002년도, 2003년도에 ‘라’등급을 받아서 올해도 하길래 저희들이 직원 전체 각성, 보직도 모임도 가졌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결의 대회도 하고 올 2004년도에는 등급도 올리고 나름대로 각성해서 열심히 해서 대내외적으로 열심히 한다는 표상을 보여주자고 각성도 했습니다.

김석현의원

그렇게 말씀하시니까 기대를 하겠습니다. 그렇게 하시고 앞으로 물론 평가든 결과에 대해서도 지금 말씀하신 대로 그러한 방향으로 가야 되겠고 또 지금 우리 계양구시설관리공단이 적자에 허덕이고 있는데 앞으로 적자운영에서 흑자운영으로 물론 단시간 내에 이루어지는 것은 아니겠습니다만 가시적인 효과라도 나타내기 위해서는 어떠한 방향과 대안을 가지고 계신지 마음 속에 그린 것을 말씀해 주십시오. 이러한 구체적인......,
창룡

이창룡시설관리공단이사장

저희가 우선은 예산을 긴축 조정해서 기존에 서 있는 예산이 있지만 나름대로 긴축을 해서 예산집행을 하고 두번째는 저희가 사업을 많이 발굴을 해 가지고 좀더 공익성 측면도 있지만 수익성도 바라보면서 할 수 있는 것이 뭐 있겠느냐 해서 추후에 문화공단도 그렇지만 주차관리공단도 이관을 받고 나름대로 또 나름대로 우리가 문화회관에 공연사업도 좀 더 체계있게 많은 또 많은 구민들이 참여할 수 있고 공감대를 가질 수 있는 그런 공연을, 또 무료만이 아닌 유료로서도 호응을 받을 수 있는 그런 쪽으로 많이 유도를 하고 있고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또 처음에 말씀을 드렸습니다만 가능한 예산절감을 하는데도 열심히 하면서 우리 수익적 측면에서 사업을 발굴해서 보안을 하자.

김석현의원

말씀 중에 말씀드리기가 그런데요. 제가 적자운영에 대한 앞으로 문제점이 도출이 됐기 때문에 흑자 운영에 대한 모델을 제시해 달라는 말씀을 드렸는데, 지금 늘 일상적으로 말씀하신 긴축예산이나 사업발굴, 표현이 그렇습니다만 달랑 두가지입니다. 이런 2003년도 업무보고에서 문제점이 많이 발견됐음에도 불구하고 2004년도도 아무런 계획이 뚜렷이 비전이 보이는 것이 없습니다. 뭔가 획기적이고 새로운 그런 방향전환이 있어야 될 거라고 생각을 하는데, 통상적인 답변을 받고자 이 자리에 있는 것이 아니거든요.
창룡

이창룡시설관리공단이사장

그래서 작년에는 구청에 주차사업을 했고, 올해는 문화회관 주차를 관리 운영하는 측면으로 하고 또 작품개발을 해 가지고 많은 공익성도 있지만 수익성 측면에서도 운영을 하고 또 기존에 들어가는 우리예산에 있어 문화예산 내지는 관리예산은 어떻게 할 수가 없습니다. 그것은 더 투입은 못하더라도 기존에 받은 예산을 가지고 유효적절하게 최대의 효과를 배가시킬 수 있는 방법으로 노력하고 있습니다. 적자의 폭을 줄인다고 하는 것은 나름대로 저희들도 모든 기술진을 총 동원해서 어떤 공사를 남한테 준다 뭐 한다 하는 것도 우리 자체 기술 내에서 운영을 해서 예산 절감효과가 날 수 있도록 예산절감을 많이 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답변이 미흡하겠습니다만 나름대로 열심히들 하고 있습니다.

김석현의원

나중에 마지막에 정리를 하고, 13페이지 봐 주십시오. 하반기 추진실적에서 보면 정규 어린이 예절 강의 횟수가 28회인데, 수강인원이 13명이고, 주부예절은 28회인데 3명이예요. 어떻게 이해를 해야 될지 모르겠습니다. 하단에 있습니다.
창룡

이창룡시설관리공단이사장

담당팀장이 답을......,
미례

임미례사업2팀장

수강인원에 대해서는 저희가 주부예절반 같은 경우에는 거의 무료로 운영이 되다가 지금 유료로 운영이 되면서 접수인원 자체가 3명만 있었던 거거든요. 6개월 동안에 일주일에 한번씩 횟수가 나온거구요. 수강인원은 세분이서만 움직이게 됐습니다.

김석현의원

잠깐만요. 일주일에 한번씩요?
미례

임미례사업2팀장

네, 6개월에 한번씩입니다.

김석현의원

그러면 6개월하면 몇 회가 됩니까? 24회가 되겠지요. 왜, 28회입니까?
미례

임미례사업2팀장

6월이 포함되거든요.

김석현의원

3명 가지고 어떻게 6개월 동안 수강을 했습니까?
미례

임미례사업2팀장

기존에 무료로 하셨었기 때문에 세분 수강인원은 유료 수강하신거고요.

김석현의원

무료, 유료 합해서 했습니까?
미례

임미례사업2팀장

전통예절 가르치시는 선생님들이 기존 인원수가 6분 정도 되시거든요. 선생님들 수강하시면서 같이 그렇게 해서 운영을 했습니다.

김석현의원

누구한테는 수강료를 받고,
미례

임미례사업2팀장

보조강사 하시던 선생님들이 3분은 신규로 등록이 되신 분들이고요. 그래서 세분정도 계속 운영을 하시다가 올1월에는 10분 넘게 인원을 받았습니다. 그러니까 주부예절반 자체가 유지돼 오던 반이기 때문에 없애지 않고 운영을 하느라고 선생님들이 등록을 하시면서 계속적으로 운영을 하셨고요. 그래서 올1월에는 새로 접수를 받을 때 10분 넘게 접수가 돼서 운영되고 있습니다.

김석현의원

금년 말씀드린 것이 아니고 지금 자료에 업무보고에 28회 3명, 28회 13명, 지금 말씀으로도 사실 그렇게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상식적으로 이해가 된다고 생각하십니까? 이런 문제가 발생하다 보면 지금 적자운영에 허덕일 수밖에 없습니다. 전임강사 보조강사 이런 분들은 급여가 지급이 됩니까?
미례

임미례사업2팀장

현재 작년에 운영한 것을 분석해 본 결과 이런 운영이 있기 때문에 올해 전통예절학교 같은 경우에는 1년 연중 수시로 운영을 하지 않고요. 그 운영을 6개월로 줄였습니까? 3개월, 3개월 해 가지고 위탁교육 강사수당하고 맞추기 위해서 작년 실적을 보고 올해는 이렇게 변경을 한 상태입니다.

김석현의원

이런 문제점이 발견되기 때문에 지금 시설관리공단 지적사항이 많을 수밖에 없고, 또 이런 부서가 있으면 과감하게 폐지할 것은 폐지를 하고 또 새로운 프로그램 개발할 것은 개발해야 된다고 봅니다. 전혀 수지하고는 관계없는 3명이 뭡니까? 3명이, 홍보도 안했다는 얘기입니다. 3명 데리고 전임강사, 보조강사 무슨 의미가 있습니까? 전통문화예절학교는 상당히 좋은 겁니다. 그러면 폐지가 어렵다면 한번 연구해서 다른 쪽으로 같이 할 수 있는 사업을 발굴하시던가 이런 것은 계속 인건비를 줘 가면서 하는 이유가 전 없다고 봅니다. 물론 금년도에는 10분이 들어 오셨다고 하지만 수지는 맞을 거 같지 않아요. 전임강사, 보조강사 두분씩 두시고, 이런 문제점이 계속 되는데도, 지금 이사장님께 질문을 드렸습니다만 앞으로 계양구에 대한 적자에서 흑자 운영을 할 수 있는 모델을 제시해 달라 하니까 지금 전혀 제가 보기에는 원하는 답변도, 상식적인 답변도 그 정도는 그렇습니다. 가급적이면 길의원님께서도 말씀하신 대로 우리 의원님들도 이번에는 질타만 할 것이 아니라 협조를 해 가지고 시설관리공단도 뭔가 변화되고 나아지는 방향으로 가야 되겠다 생각을 하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런데 전혀 경영마인드, 문화적 마인드를 가지고 계시지 않기 때문에 뭘 어떻게 도와야 될지 어디서부터 손을 대야 될지 알 수가 없습니다. 이것뿐이 아닙니다. 청소년상담실 역시 문제점이 또 있습니다. 답변이 미흡한 것 같다고 말씀하셨지만 사고를 새롭게 한번 가져보십시오. 업무보고인데 지나치다 생각하실지 모르겠지만 이러지 않고는 전혀 발전이 없을 것 같습니다.
창룡

이창룡시설관리공단이사장

예, 알겠습니다.

김석현의원

앞으로 적극적으로 노력을 하셔서, 정말 문화적으로 우리 구민들이 와서 쉴 수 있고 여가시간을 활용할 수 있게끔 그런 측면도 노력을 하셔야 되겠고, 공익적인 측면에서 역시 마찬가지로 수익도 어느 정도 바로 2, 3년내에 적자를 매울 수 있는 방법은 없겠습니다만 가식적이거나 거시적으로 앞을 내다보고 할 수 있는 방향은 제시가 되야 되지 않겠습니까? 그렇게 노력해 주십시오.
창룡

이창룡시설관리공단이사장

네.

길학균의원

제가 간단하게 보충질문을 드리겠습니다. 청원경찰들을 특채한 것 말입니다. 제가 2000년도부터 자료를 가지고 있는데, 예를 들어서 특채를 했을 때 그러면 공채는 공고를 하지 않습니까? 특채를 했을 때는 어떻게 주변 사람들이 알고 찾아옵니까?
창룡

이창룡시설관리공단이사장

청원경찰같은 경우는 잘 모르겠고요. 기존에 특채한 것은 사무실에 아마 이렇게 저렇게 해서 부탁 내지는 뭐해서 이력서가 쌓여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길학균의원

그분들이 어떻게 알고 이력서를 제출하는 겁니까?
창룡

이창룡시설관리공단이사장

그것은 잘 모르지요. 우리가 인원이 남는다 모자란다 하는 것은 우리 자체내의 일이지만 평소에 외부에서 쓸만한 사람이 있고 뭐 한 사람이 있으니까 사무국에도 부탁을 하고 그랬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길학균의원

여러 가지 문제가 있을 수 있지요?
창룡

이창룡시설관리공단이사장

그렇지요. 그래서 그런 병폐를 없애기 위해서 전부 공채로 돌려 버렸습니다.

길학균의원

그래도 오셔 가지고 2년 동안 거의 특채만 하셨지 않습니까? 제가 예전에 질문드릴 때는 계속 전부 공채한다고 했는데, 조금 전 답변은 2003년까지만 특채를 했고, 올해부터 공채를 하겠다라고 말씀을 하셨지 않습니까?
창룡

이창룡시설관리공단이사장

제가 2003년도에 들어와서 보니까 문제점이 발생되기 때문에 이것을 전부 공채로 하자 그래서 돌려버린 겁니다.

길학균의원

2003년도부터 공채를 했습니까?
창룡

이창룡시설관리공단이사장

2003년도에는 그냥 지나가다 보니까 계속 문제점이 발생되니까 2004년도에 들어와서 올해부터는 이게 아니다 공채로 돌려라 그래서 공채로 돌려버린 겁니다.

길학균의원

2003년도에는 특채로 했습니까?
창룡

이창룡시설관리공단이사장

그렇지요. 몇 사람 들어왔지요.

길학균의원

그러니까 제 말씀이 맞지 않습니까? 2003년까지 문제가 있어도 2년동안 그렇게 끌고 오신 것 아닙니까? 하여튼 제가 나중에 자세히 말씀드리겠지만 이것은 공식적으로 항상 하십시오. 여러 가지 오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창룡

이창룡시설관리공단이사장

네.

홍성균의원

이사장님이 취임하신지 1년이 다 되지요?
창룡

이창룡시설관리공단이사장

1년 조금 넘었지요.

홍성균의원

두분의 의원님께서 여러 가지 측면의 질문을 드렸습니다만 저는 다시 이런 생각을 한번 해 봅니다. 이것은 기반, 우리계양구 시설관리공단의 문제뿐만이 아닌 감사원장께서 취임을 하면서 지적한 바 대로 정치적인 문제도 나왔습니다만 가장 측근에서 도와줘 가지고 코드가 맞지도 않는 그러한 분들을 채용해서 급기야는 전국에 있는 광역이든, 기초든 공단설립된 데는 이런 문제가 야기되는, 그런 한마디로 감사원장이 취임을 하면서 일침을 놓은 것이 이런 문제였습니다. 그분이 취임을 하면서 기초든, 광역이든 시설관리공단의 근본적인 문제를 제일의 타깃으로 해 가지고 감사를 하겠다라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본 의원은 처음부터 시설관리공단 설립자체를 반대하는 의원중의 한사람입니다. 그 문제를 그 당시에 문화회관장님으로 계실 때 상의 한 바도 있었습니다. 그래서 지금 ‘라등급’이나 ‘마등급’이나 ‘4등’이나 ‘5등’이나 다를 바가 없는 겁니다. 자성의 결의대회도 하셨다고 했듯이 공단이사장님께서 스스로가 혹시 중앙 감사원에 자체평가를 받아볼 용의는 있으십니까?
창룡

이창룡시설관리공단이사장

그거야 어차피 중앙감사도 받는 거니까 절차를......, 왜냐면 중앙에서 감사를 하니까 거기 의견도 들어봐야 될 겁니다. 거기가 감사권이있고 감사를 하는데, 외부로 감사를 맡긴다는 것은 문제가 돌발될 수도 있으니까 그쪽 의견을 수렴해서 그래도 된다고 하면 할 수도 있지요.

홍성균의원

참 안타깝습니다. 왜냐? 사실 그렇다고 그래서 팀장님들 저 뒤에 네분의 팀장님들이 계십니다만 고생을 많이 하시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고생하는데도 불구하고 그런 어떤 고생의 노력 자체에 성과가 없다는 겁니다. 무슨 문제냐 근본적으로, 그래서 말 그대로 실적보고에 2003년도 추진실적보고에 이 자리니 만큼 2004년도에는 말씀마따나 정말 더 열심히 노력하셔 가지고 새로운 계기의 공단이 됐으면 하는 부탁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창룡

이창룡시설관리공단이사장

검토 노력해서 뭔가는 한번 보여드리겠습니다. 우리 시설관리공단이 이 만큼 변했고, 이 만큼 뭐가 있구나 하는 것은 이번이 지나서 다음 번에 보시면 뭔가 획기적으로 발전이 있었구나 하는 것을 느끼게끔 전직원이 합심해서 열심히 해 보겠습니다.

홍성균의원

믿어 보겠습니다.
창룡

이창룡시설관리공단이사장

네, 감사합니다.

지경주의원

분위기를 바꿔서 뒤에 팀장님들이 너무 힘이 빠져서 고개를 푹 박고 있는데, 고개를 들어보세요. 여기 업무보고는 누구 잘잘못을 따지는 자리가 아닙니다. 가슴을 열고 계양구 주민의 문화의 질 향상을 의논하는 자리입니다. 어떻게 하면 우리 계양구 주민들을 합리적으로 프로그램 좋은 것을 해서 문화의 질을 높이는 기관이 대한민국에 시설관리공단이 수천 개가 있어도 이익난 곳이 한군데가 없습니다. 그런 것을 저희들도 알고 있으니까 너무 고개 숙이고 죄인같이 생각하지 마시고 앞으로 프로그램을 어떻게 개발하느냐 조금 의논을 하게 팀웍을 맞춰 주시고, 오늘도 하나 좋은 예는 뭐냐면 작전초등학교인가 졸업식을 거기서 하더라고요. 깜짝 놀랐는데, 공문도 학교에 가서 보내고, 저도 졸업식 참석하고 왔지만 추워 가지고 덜덜 떤 데가 많았습니다. 혹시 학교로 공문을 보내서 체육관이 없는 데도 있으니까 그런 데도 어느정도 싸게 우리 문화회관이 비어있는 데 와서 졸업식도 하라고 하고 그런 아이디어도 좋지 않습니까? 그런 공문도 앞으로 학교로 보내고 같이 이용할 수 있도록 같이 프로그램을 연구해 주시기 바랍니다. 팀장님들 아셨습니까? 시설관리공단 이사장님이 모르시면 팀장님들이 건의를 하는 겁니다. 회의는 자주 열려야 됩니다. 저도 회사생활 했지만 아침에 10분, 저녁에 10분 오늘은 뭐를 했는가 내일은 뭘 할 것인가 웃으면서 회의를 하는 겁니다. 위계질서를 생각하면서 회의를 하면 분위기가 삭막해 지니까, 무슨 내용인지 아시지요? 그리고 이사장님도 회의를 하라고 해요. 자유스럽게, 제가 무슨 의도에서 이런 얘기를 하는지 아시겠지요. 늘 상의적으로 해서 우리 계양구에 문화 수준이 올라갈 수 있도록 항시 의논해 주십시오. 이상입니다.

원관석의장직무대리

시설물 전염병예방 청사 내의 방역소독이 2003년도에는 3회로 상반기에 돼있는데, 하반기에는 자료를 보니까 상반기에는 3회, 하반기에는 전혀없고요. 방역소독이 너무 횟수가 적은 것 아닙니까? 상반기, 8쪽을 봐 주세요.
창룡

이창룡시설관리공단이사장

하반기에 역시 3회를 했는데 보고사항에 들어가지 않습니다.

원관석의장직무대리

왜, 이런 말씀을 드리냐면, 우리시설관리공단에서 관리하는 것이 7개 건물을 관리하는데, 상반기에 3회, 하반기 3회 적은 횟수가 아닙니까? 그렇지 않아도 보건행정이 문제가 매년 심각해질텐데 이것을 횟수를 늘려서 방역할 의향은 없습니까?
창룡

이창룡시설관리공단이사장

자체시설별, 자체적으로 저희가 약품을 구입해 가지고 수시로 하고 있습니다. 소독방역사업은 수시로 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계획상 외주 주면서 하는 거고, 그때 그때 문제가 발생되거나 전염병이 돈다거나 어떤 뭐가 있을 때는 시설 별로 각자하고 있습니다.

원관석의장직무대리

발병이 돼 가지고 소독을 하면 뭐합니까? 횟수를 늘릴 의향은 없으시냐고요.
창룡

이창룡시설관리공단이사장

네, 알겠습니다.

원관석의장직무대리

왜 이런 말씀을 드리냐면, 2004년도 5회, 2회를 늘렸습니다. 이런 거는 많은 비용이, 예산이 투입되는 것이 아니니까 이런 것은 과감하게 방역소독을 과감하게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창룡

이창룡시설관리공단이사장

네.

지경주의원

혹시 이사장님, 우리 구청이나 업무보고 자리에서 시설관리공단 향상을 위해서 할 얘기가 있습니까?
창룡

이창룡시설관리공단이사장

조금 전에 잠깐 말씀드렸습니다. 이런 말씀드리면 뭐하지만 지난번에 시 관계자하고 얘기를 하다가 저희 시설관리공단에 지원을 부탁하면서 뭐를 부탁한다고 했는데, 그렇지 않아도 시장님이 많이 관심을 가지고 계시더라고요. 그런데 저희 계양구에서의 가장 취약점은 뭐냐, 계양문화회관이고 청소년회관이다 라고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계양문화회관은 구석에 넣어 놓고 교통이 불편해 가지고 이용하기가 여러 가지 어려움이 많이 있다 그래서 가능한한 교통을 원활하게 할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해 봐야 되겠습니다. 그런데 현재로서는 묵묵부답이라는 이야기도 나왔고, 청소년회관이 대지도 좁고 여러 가지 문제점이 있지만 바로 도로 옆에 인접해 있어서 각종 소음에다 운동장 내지는 주차장이 없어서 이용빈도, 객수도 그렇고 해서 청소년을 위해서 지었다는 청소년회관이 저게 뭐냐, 어떤 문제점이 도출이 되면 어떤 저기로 해서 방지 대책을 만들어 가지고 결국은 어느 시점에는 좀더 나은 대로 옮기고 그것을 어떻게 할 수 있는 방법이 없겠느냐, 그것은 우리 구하고 시하고 해야 될 사안이고, 시설관리공단인 우리 입장에서야 좀 더 지원 내지는 어떤 뭘 바라는 건데, 시에다가는 좋은 프로그램 내지는 강사들을 많이 지원을 해 달라는 내용외에는 더 말씀드릴 얘기가 없더라고요. 저희 시설관리공단 자체에서 운영하고 관리하는 각 부속시설들이 많은 취약점들이 없지 않아 있습니다. 그런 것은 그렇지 않아도 저희가 의회 전에 의장님이하 의원님들을 저희 시설관리공단으로 초청을 해서 업무 브리핑 정도로 해서 각 시설을 돌아보시면서 장․단점을 설명을 드리고 오찬을 하는 시간을 만들었는데, 회기나 지나고 난 다음에 하는 것이 어떻겠냐는 말씀이 있어서 회기가 지난 다음에 의원님들 시간이 많이 있을 때 가장 편한 시간으로 조정을 해서 저희가 한번 말씀을 드리려고 하고 있습니다. 의원님들께서 많이 참석을 하셔서 적극적인 지도편달을 부탁드립니다.

지경주의원

어렵게 생각하지 마시고, 앞으로 서로 의논하는 자리를 자주, 대화를 자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원관석의장직무대리

계속하여 질문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더 이상 질문이 없으므로 시설관리공단에 대한 업무추진실적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시설관리공단 이사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이어서 휴회를 결의하고자 합니다. 2월 19일 1일간 특별위원회 활동을 위하여 휴회를 하고자하는데, 여러 의원님께서는 이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존경하는 동료의원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지난 6일 동안 업무추진실적보고를 받기 위하여 열과 성을 다하신 의원님들께 다시한번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이것으로서 오늘 회의를 마치고, 제8차 본회의는 2월 20일 오전11시에 개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제84회 계양구의회 임시회 제7차 본회의를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1시 48분 산회

출처 인천 계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