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5분자유발언
정도진 의원 5분자유발언
김현목위원장 수고 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및 토론의 순서입니다만 김현목위원장께서 심사결과를 보고한 바와 같이 경제건설위원회에서 심도 있는 질의와 토론을 거쳐 심사되었다고 사료되어 질의 및 토론을 생략할까 하는데 이의 있습니까?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질의 및 토론하실 의원이 없으므로 질의 및 토론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의결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5항 정읍시 담배 소매인 지정 사실조사에 대한 조례안은 수정한 부분은 수정한 대로 기타 부분은 원안대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이의 있습니까?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의사일정 제6항 정읍시 사회적기업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은 원안대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이의 있습니까?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의사일정 제7항 정읍시 안전관리위원회 운영조례 일부개정 조례안은 원안대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이의 있습니까?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의사일정 제8항 정읍시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민간대행 재계약 동의안은 정읍시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민간대행 계약서 제8조4항 한계수량을 2009년과 같이 연평균 생활폐기물 수거량 9,683톤의 ±5%로 하는 조건으로 원안 의결하고자 하는데 이의 있습니까?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의사일정 제9항 정읍시 도시계획시설(폐기물 처리시설) 결정안 의견청취의 건은 심사결과 보고한 바와 같이 반대의견으로 채택하고자 하는데 이의 있습니까?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반대의견으로 채택 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이상으로 안건처리는 모두 마치겠습니다. 존경하는 정읍시민 여러분 ! 그리고 시민이 잘사는 새 정읍 건설을 위하여 노력하시는 공무원 여러분 !
그리고 동료의원 여러분 ! 지난 2006년 7월 기대와 희망을 안고 동료의원님들과 함께 이곳 의회에서 첫발을 디딘지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제 5대 정읍시의회를 마무리하는 시점이 되고 보니 보람과 아쉬움에 무어라 형용할 길이 없습니다. 지난 4년은 우리 지역뿐만 아니라 국제적인 금융 불안으로 국가경제와 지역경제의 침체로 시민들의 가계엔 주름이 깊어지고 청년실업으로 인한 사회문제 등이 지역발전에 큰 걸림돌로 작용했습니다.
그러나 우리 정읍시민과 강광시장님을 비롯한 공무원 여러분의 노력과 여기계신 동료의원 여러분의 시민복지 증진에 혼신의 노력으로 우리 정읍시가 거듭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지난 4년간 우리 의회는 시민과 함께하는 “열린 의회, 열린 의정, 시민으로부터 사랑과 신뢰받는 의회상을 실현하고자 열심히 노력했습니다. 시민들에게 봉사하고자 하는 지역 일꾼으로 초심을 잃지 않고 시민의 어려움을 찾아 해결하고 소외된 이웃들의 아픔을 함께 나누고자 각계각층의 다양한 의견을 시정에 반영하는 시민의 대변자로서 의정을 수행했습니다만 시민들의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다가오는 7월 1일은 제6대 의회와 제5대 민선시정이 새롭게 출발합니다. 시민여러분께서도 사회전반에 만연된 양극화 문제와 계층간 갈등을 치유하고 13만 시민의 역량을 한데모아 활기차고 희망찬 정읍시의 발전하는 모습을 보여야 할 때라 생각하며 시민모두가 한마음 한뜻으로 화합해야 할 것입니다. 다시 한번 4년간 활발한 의정활동을 해 주신 동료의원 여러분의 노고와 관계 공무원들의 적극적인 협조에 감사드리며 명예롭게 퇴임하시는 의원님들에게도 항상 행운이 가득하시기를 바랍니다.
또한 당선되신 의원님께서도 초심을 잃지 않고 4년 뒤 시민에게 존경받는 의원으로 남기를 바라면서 그동안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제156회 정읍시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와 제5대 정읍시의회 회의를 모두 마치고 폐회 하고자 합니다. 폐회를 선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