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4일 월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인천 계양구의회 발언

김용익 의원 발언

103회 제8지의무부담동의안재심사를위한특별위원회2005-12-13

김용익 의원 프로필 보기 →

김용익위원장

제103회 계양구의회 정례회 제8차 예산및조례심사특별위원회를 개의 하겠습니다. 연일 계속되는 회의에 참석하여 주신 동료위원 여러분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회의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2006년도세입세출수정예산안을 상정합니다. 먼저, 기획감사실장으로부터 제안설명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기획감사실장께서는 제안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광순

박광순기획감사실장

기획감사실장 박광순입니다. 2006년도 세입세출예산안중 기획감사실 예비비에서 480만원을 삭감하여 재무경영과 예산중 결산검사위원수당 일반운영비로 420만원을 증액하여 9,847만 3천원으로 하고 여비관련 일반보상금 60만원을 신규 편성하는 수정안을 제안합니다.

김용익위원장

기획감사실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전문위원님의 검토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승학

최승학전문위원

전문위원 최승학입니다. 2006년도 세입세출수정예산안에 대한 검토의견을 말씀드리겠습니다. 2006년도 세입세출수정예산안은 일반회계는 2006년도 예산안과 같이 1,093억 6,155만 5천여원으로 세입은 변동사항이 없으며, 세출부분에서 결산검사위원회의 수당 및 여비 480만원을 확보하기 위하여 예비비 11억 8,332만 5천원중 480만원을 삭감하여 11억 7,852만 5천원으로 하여 지원 및 기타경비 총액 30억 5,068만 8천원을 30억 4,588만 8천원으로 하고 일반행정비의 회계관리 1억 2,705만 3천원을 480만원을 증액하여 1억 3,185만 3천원으로 하여 일반행정비 총액 403억 7,673만 4천원에 480만원을 증액한 403억 8,153만 4천원으로 수정하는 사항입니다. 특별회계는 변동이 없습니다. 이상입니다.

김용익위원장

전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시간입니다. 위원 여러분께서는 의문나는 사항을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홍성균위원

결국에는 부서 간에 협조적인 행정에 공백 자체가 이런 실수로 인해서 생기는 사례가 다음부터는 없도록 해야 되겠습니다.
광순

박광순기획감사실장

앞으로 신경을 쓰도록 하겠습니다.

홍성균위원

이게 뭡니까? 시간낭비에다 서로 실과에 업무체계적인 조직관리가 얼마만큼 부실한지 단적으로 보여주는 예라고 볼 수 있지 않습니까? 그렇게 하고 총무과는 총무과대로 우리 의회한테 밀고, 실질적으로 저희 의회에서도 얘기를 했습니다만 이런 부분이......, 총무과장님 오셨습니까?
광순

박광순기획감사실장

총무과장이 지난 토요일날 운동을 하다가 사고를 당했습니다. 그래서 지금 한림병원에 입원을 해 있습니다.

홍성균위원

앞으로는 이러한 사례가 절대 없도록 실장님께서도 철저히 조직점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광순

박광순기획감사실장

예, 알겠습니다.

김용익위원장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계이므로, 질의 종결을 선포하겠습니다. 다음은 토론시간입니다. 본 안건에 대하여 좋은 의견이 있으시면 제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른 의견이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다른 의견이 없으므로 토론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의결시간입니다. 토론시간에 제안된 내용대로 원안가결을 하고자 하는데, 여러 위원님께서는 이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원안가결 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의사일정 제2항 2006년도세입세출예산안을 계속 상정합니다. 오늘은 도시정비과, 교통행정과 및 재난안전관리과의 2006년도세입세출예산안에 대한 부서별 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먼저 도시정비과에 대한 예산안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께서는 질의와 심사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조동수위원

설명서 358쪽을 봐 주시겠어요. 예산과목에 녹지관리인건비인데요. 산림감시요원 2명에 대한 인건비 같습니다. 금년에는 없었습니까?
대근

김대근도시정비과장

없었고요. 이번에 신규 상용으로 해서 2명이 돼있는데요. 산림감시요원으로 두 명이 새로 책정이 됐습니다.

조동수위원

금년에는 없었는데, 내년부터 시행한다는 겁니까?
대근

김대근도시정비과장

계양산 산불감시요원으로 두 명을 채용해야 되는 겁니다. 일반직 1명 같은 경우는 9급이 예정돼 있는데요. 우선 상용으로 해서 2명을 채용하게 돼있는 겁니다.
광제

이광제도시국장

보충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저희가 계양산 관리 문제가 사실 문제가 돼왔습니다. 그래서 시하고, 시에서도 별로 관심도 안 갖고 우리 구에서는 예산이 없으니까 인원도 많이 확보를 못하고 그래서 저희가 시에 건의를 했습니다. 인원조직을 확보해 달라, 그렇지 않으면 우선 인원증원이라도 해 달라 그래서 시에서는 우선 단기적으로 인원을 일부 확보를 해 줬습니다. 그래서 내년부터는 9급 공무원 한명이 전담을 하게끔 시에서 조직승인이 내려와 있습니다. 그리고 이 한명 가지고는 부족하다 그래서 두명 일용인부를 붙여서 계양산을 전담할 수 있는 그러면 조직을 가지기 위한 전단계로서 이렇게 확보를 해서 계양산 관리에 철저를 기하려고 예산을 세웠습니다.

조동수위원

새로운 사업인데, 우리 등산로 정비라든가 해서 시설물들이 많이 있지 않습니까? 효율적으로 코스를 정해 가지고 정기적으로 함으로서 구민들도 관리에 대한 관심이,
광제

이광제도시국장

내년도에도 등산로 정비 7천만원 정도의 예산이 확보돼있습니다. 그래서 인원도 증원이 돼서 앞으로 계양산을 이용하는 구민들이 더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저희가 전담팀을 구성해서 운영하도록 하겠습니다.

조동수위원

다음은 365쪽이요. 경상적 경비에서 도시계획위원회 참석수당 2005년도 금년도 예산 364만원에서 내년....., 저희 구 같은 경우에는 사실 지역이 많이 방대해서 어떤 도시계획위원회가 많이 열릴 수 있는 상황 아닙니까?
대근

김대근도시정비과장

시 같은 경우에는 월1회씩 열리는데요. 우리 같은 경우는 예산 문제도 있고 그래서 분기마다 한번씩으로 책정돼 있습니다. 연4회하게 돼있습니다.

조동수위원

예산을 확충해 놔서 필요할 시기에, 어떤 사업이라는 것이 그렇지 않습니까? 필요한 시기에 위원회를 개최할 수 있도록 그런 것도 참고를 하시는 것이 낫지 않겠습니까?
대근

김대근도시정비과장

예, 알겠습니다.

조동수위원

다음은 366쪽 자산취득비에서 국비로 그린벨트 순찰용 차량구입 1대를 하시나 봅니다.
대근

김대근도시정비과장

예, 구입하게 돼 있습니다. 국비로 내려오게 돼있습니다.

조동수위원

현재 운영사항은 어떻게 되고 있습니까?
대근

김대근도시정비과장

현재는 노후된 차량이 하나 있는데요. 추가 신규로 해서 1대를 구입하게 돼있습니다.

조동수위원

차량이 노후 됐습니까?
광제

이광제도시국장

우리 도시정비과 소속 차량은 한대도 없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배차요구를 하면 간신히 나는 대로 운영을 하다 보니까 그린벨트 관리에 어려움이 많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국비 3천만원을 받아서 전담차량으로 확보를 하려고 하는 겁니다. 현재까지는 없습니다.

김용익위원장

그 차가 몇 년도에 구입한건지 말씀해 주세요.
광제

이광제도시국장

그 차는 도시정비과 전속 차량이 아니고,

김용익위원장

어떤 차량이든지 도시정비과에서 쓰는 차가 노후가 돼서 교체를 하신다고 하니까 몇 년도에 구입을 하신 것은 아실 거 아닙니까?
광제

이광제도시국장

노후된 차량이 아니고, 지금현재 차량을 이용하는데, 총무과에서 배차요구를 하면 배차가 다른 과에 많으면 저희가 단속할 때 제대로 못나갑니다. 그렇기 때문에 전용으로 국비를 받아서 하려고 하는 사항입니다.

조동수위원

그러면 전용차량이 확보가 되면은 나름대로 순찰이나,
광제

이광제도시국장

단속을 효율적으로 할 수 있습니다.

조동수위원

저희 지역은 그린벨트 지역이 많습니다. 그래서 그린벨트팀도 형성이 됐는데, 차량이 확보가 됨으로써 상시 순찰을 강화해서 주민들이 어떠한 순찰활동으로 인해서 위법을 사전에 방지할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홍성균위원

도시정비과장님이 오신지 얼마나 되셨습니까?
대근

김대근도시정비과장

한달하고 13일 됐습니다.

홍성균위원

각오를 말씀해 주십시오.
대근

김대근도시정비과장

제가 처음 왔을 때 말씀을 드렸는데, 원래 계양구 같은 경우에는 그린벨트가 58%정도 되다 보니까 중요한 것이 그린벨트 관리를 잘해야 되겠고, 그 다음에 보면 녹지하고 공원계통에는 주민한테 배려해 주는 사업이 많고요. 도시계획 분야가 어려운 점이 많은데 성심성의껏 주민을 위해서 노력하겠습니다.

홍성균위원

시로 들어가신 전과장님을 비롯한 팀장님들이 2005년도에 상당히 열심히들 하셨습니다. 과장님도 익히 소문을 들어서 아시겠지만 뒤에계신 팀장님들은 열과 성의를 다해서 열심히 일하시는 팀장님들이십니다. 특히 우리 의회 위원님들한테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지금 우리 과장님 말씀처럼 그렇게 최선을 다하겠다는 다짐을 하시지만 우려되고 염려되는 것이 있는 것이 올해 예산이 19억 3,400만원 밖에 안됩니다. 그 예산서를 면밀히 보면 무려 2005년 대비 12억원이나 감액이 됐습니다.
대근

김대근도시정비과장

네, 12억정도 감액이 됐습니다.

홍성균위원

무슨 일을 하겠는가, 열심히 일하고자 하는 팀장님들은....., 열심히 하고자 하는 팀장님들은 계신데 일 할 돈이 없습니다.
대근

김대근도시정비과장

계양구에 전체적으로 보면 예산자립도가 좋은 쪽이 못되기 때문 에 전체적으로 보면 위원님들이 예산관계에 있어서 처리해 주셔야 될 부분도 많겠지만 우리구 입장에서 보면 예산액이 모자라다 보니까 그런 결과가 나온 거 같은데 도시정비과장 입장에서 보면 공원 쪽이라든가 녹지 쪽에 예산이 부족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홍성균위원

부족해도 한두푼이 부족해야지요. 실질적으로 공원 관리를 비롯해서 지금 사업예산을 보면은 다남동체육공원 조성하는 거 하고, 계양산 등산로 정비하는 거 외에는 없습니다.
대근

김대근도시정비과장

네, 그것 밖에 없습니다.

홍성균위원

증액을 해도 시원치 않은 판에 오히려 12억이나 감액이 돼서 올라온 부분에 대해서 과장님이나 국장님이 나름대로의 예산확보를 위해서 노력을 안하신 건지 아니면 새로 오시다 보니까 주는 대로 일을 하려고 하는 건지.
대근

김대근도시정비과장

그런 부분은 제가 온지 얼마 안돼서 그렇게 된 것이 아니라 우리 쪽에서는 필요한 부분에 대해서 각팀별로 확정된 것에 대해서 올렸는데 계양구청 자체 내에 전체적인 예산확보 분배 문제가 있으니까 급하게 써야 될 부분도 있고 그러다 보니까 그런 문제가 발생한 것 같습니다.

홍성균위원

주어지는 대로 가만히 책상에 앉아 있으면 되겠지만 저희들의 계양구 도시발전적인 예산의 측면을 보면 한심하고 답답하다는 얘기를 드립니다. 과장님한테 나무라는 것이 아니라 열심히 일하려고 하는 일꾼들은 많은데 돈이 없어서 일을 못하는 예산서 사실 물어 볼 것이 없습니다. 오히려 저희 의회에서 예산 확보를 더 많이 해 주지 못한 그러한 자체의 안타까움만이 있습니다. 하여간 팀장님들하고 열심히 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는 돈이지만요.
대근

김대근도시정비과장

열심히 하겠습니다.

홍성균위원

지금 계양산등산로 정비를 어떠한 방식으로 하시겠다는 복안은 있으신지요?
대근

김대근도시정비과장

계양산등산로 정비가 2003년도에 7킬로 정도 했고요. 그 다음에 올해 2.1킬로 정도 정비를 했습니다. 올해 한 것은 효성동 뒷산 쪽으로 해 가지고 정비를 했고요. 전에는 주등산로 위주로 해서 6개 노선을 정비를 했습니다. 다시 올해 배정된 예산을 가지고 빠진 부분이라던가 주등산로 위주로 해서 주민위주로 해서 정비해 나가겠습니다. o 위원 홍성균 지금 데크로드 설치를 한 부분이 상당히 미흡한 실정이거든요. 예산이 없다보니까 일부 급한 부분에 대해서만 손을 댄 그런 상황인데, 7,200만원은 일부 빠진 부분을 하겠다는 겁니까?
빠진 부분하고 다시 조절을 해 가지고 기존에 사업에서 제외된 부분을 다시 정리하겠습니다.

홍성균위원

그러면 계양산 정상에 데크로드 설치한 부분을 얘기하시는 겁니까?
대근

김대근도시정비과장

그 부분은 기존에 설치된 부분에서 보완을 해야 될 부분은 보완을 하고요. 주 노선을 다시 잡아야지요. 노선이 많지 않습니까? 계양산 등산로가.

홍성균위원

과장님께서 팀장님들하고 현장 방문을 많이 하시겠지만 그런 부분에 대해서 여기 몇 몇 위원님들이 특히 매일 계양산을 가시는 분들이 있으니까 같이 현장도 방문하셔가지고 보완을 서로 체계적으로.....,
대근

김대근도시정비과장

상의 해가지고 조치를 하겠습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김석현위원

353쪽에 임시적세외수입에 수목훼손비, 계양구 관내 교통사고로 인해 가지고 수목이 훼손된 부분이 이렇게 많이 있습니까?
대근

김대근도시정비과장

보통 1년에 보면 10번에서 20번 정도가 훼손되거든요. 교통사고로 해서 훼손되는 경우도 있고 교통사고로 인해서 훼손되는 부분은 원인자부담으로 해서 부과를 하기 때문에 별 문제는 없는데, 죽는 나무가 있잖아요. 고사된 나무요, 그런 것이 10본에서 20본정도 매년 있습니다. 그런 것에 사용하려고 하는 예산입니다.

김석현위원

그러면 세입이 과년도,
대근

김대근도시정비과장

수입부분은 교통사고로 해서 되는 부분입니다. 제가 잘못 말씀드렸는데, 대답을 드린 부분은 세출부분입니다.

김석현위원

세입부분을 말씀드리는 겁니다. 10건 정도면 1인당, 건당 기준이 있습니까? 얼마씩 세입을 추계하는 방법이?
대근

김대근도시정비과장

나무 값하고 다시 나무를 설치하는데 필요한 비용을 계산해 가지고 부과하게 돼있지요. 원인자부담이니까 교통사고는요.

김석현위원

해마다 10건에서 20건 정도 발생한다,
대근

김대근도시정비과장

그것은 고사되는 나무까지 포함해서 말씀드리는 겁니다.

김석현위원

이세진 팀장님이 말씀해 주시겠어요?
세진

이세진녹지팀장

금년도의 경우는 18건 정도 발생했습니다. 그래서 세입부분에 2천만원 정도가 들어온 상태입니다. 매년 보면 10건에서 20건 정도가 되고 있습니다.

김석현위원

말씀하신 대로 18건에서 2천만원 수입이 잡혔는데 여기에는 1천만원 정도는 추계가 잘못된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드는데요.
세진

이세진녹지팀장

평균적으로 들어오는 세입을 감안해서 책정한거라서요. 들어온 세입에 봐가지고 추경에 저희가 더 증액하는 것으로, 그래서 그렇게 편성하고 있습니다.

김석현위원

그 밑에 과태료 및 범칙금 수입에 잡수입, 과년도 그린벨트 이행강제금이 2천만원이었어요. 20건에, 그 다음에 현년도가 40건으로 20건정도가 증액이 돼서 건수가 늘어났는데, 지금 우리 그린벨트 단속팀이 있지요?
대근

김대근도시정비과장

단속팀이 있습니다.

김석현위원

긍정적인 측면에서 보면 단속팀이 있기 때문에 많이 발굴을 했다고 볼 수 있는거지요. 그런데 또 역설적으로 얘기를 하면 무분별하게 그린벨트가 훼손되고 있다라고도 볼 수 있거든요. 과장님 생각은 어떠세요?
대근

김대근도시정비과장

타구하고 다르게 우리같은 경우에는 그린벨트 단속팀이 별도로 있습니다. 팀장님도 계시고 직원도 4분 계시고, 별도로 일용이나 기능직도 있고 그래서 3명이 단속을 하고 있습니다.

김석현위원

단속팀장님 나오셨습니까? 지금 주로 단속을 계양 저쪽만 하고 있습니까?
상흔

이상흔개발제한구역관리팀장

전체 다하고 있습니다.

김석현위원

그러면 지금 어디가 단속이 많습니까?
상흔

이상흔개발제한구역관리팀장

지금 현재는 농지훼손된 부분이 많습니다.

김석현위원

농지훼손이라고 하면 어떤 것을 말하는 겁니까?
상흔

이상흔개발제한구역관리팀장

그린벨트내 비닐하우스를 설치해서 주거로 한다든가 창고나 다른 용도로 쓰는 경우가 가끔 발생하고 있습니다.

김석현위원

그러면 앞으로 단속팀 3분이 그렇게 하신다고 하는데 단속을 좀 더 강화해야 될 필요성이 있을 것 같습니다. 세입도 세입이지만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위원장님께서 더 잘 아시는데, 지금 그린벨트 지역이 많이 훼손이 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지금은 거의 훼손된 부분은 없고요. 일부 형질변경해서 성토하는 것이 있는데, 그것은 저희가 다 허가를 맡고 하는 경우가 일부 있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신경을 많이 써 주십시오. 그런 것이 많이 있으니까 신경을 많이 써주십시오.
상흔

이상흔개발제한구역관리팀장

1일 2회 순찰로 계속하고 있습니다.

김석현위원

그 밑에 간단하게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공원 및 녹지점용료 이것에 대해서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대근

김대근도시정비과장

공원 및 녹지점용료는요, 1년에 16군데 정도 점용하고 있는 게 있습니다. 그것에 대한 수입입니다.

김석현위원

16군데가 공원을 점용을 한다는 겁니까? 녹지를 점용한다는 겁니까?
대근

김대근도시정비과장

녹지부분을 점용하는 것이 있습니다.
천기

김천기공원팀장

제가 보충설명 드리겠습니다. 주로 녹지지역인데요. 녹지에 점용할 수 있는 대상물이 있습니다. 한전에 전선이라든지 전주 기타 도로를 가로 지르는 진입도로가 있는데 16건정도 됩니다. 2005년도 같은 경우는 16건에 230만원을 연초에 부과했습니다. 그랬기 때문에 2006년도에도 그 수준에 맞게끔 세입을 잡는 사항입니다.

김석현위원

늘었거나 그래서 증액이 된 것이 아니라.
천기

김천기공원팀장

늘어나면 별도의 점용허가를 해 주는데요. 현재 16건이 되겠습니다.

김석현위원

공원 내에 한전에서 전주 이런 거를 하는 것은 가급적이면 피하는 것이 바람직하지 않겠습니까? 세입도 중요하지만.
천기

김천기공원팀장

당초에 계산택지개발지구 들어설 때 그런 지하구조물 같은 것이 들어서면서 전주같은 것이 땅속으로 들어 간 것이 있어 가지고 점용허가를 내준 사항입니다. 그래서 거기에 대한 점용료를 부과하는 사항입니다.

김석현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세출부분 356쪽에 보면 연료비 있지 않습니까? 지금 19개소인데, 현재있는 것이 19개소입니까? 앞으로 향후 된밭공원이나 몇 개소가 3, 4개소가 더 늘어날 것으로 알고 있는데.
대근

김대근도시정비과장

된밭공원 포함해서 19개소입니다.

김석현위원

증가가 17만 8천원이예요. 유류대나 여러 가지 무연휘발유, 경유 이런 것을 포함시켜서 17만 8천원 가지고 공원 4개로 늘고 있는데 가능하겠습니까?
대근

김대근도시정비과장

예, 이것은 가능합니다. 연료비니까.

김석현위원

하반기 공원은 언제 착공됩니까? 된밭공원부터 해 가지고 공원이 귤현지역 쪽에도 있고,
대근

김대근도시정비과장

된밭공원 같은 경우에는 벌써 착공돼서 내년에 3월 중에 준공하기로 되어 있고요. 귤현지구 어린이공원 같은 경우는 3군데가 벌써 준공이 됐습니다.

김석현위원

그러면 1년치를 계산을 해 가지고 하신 겁니까? 부족한 부분이 없겠습니까?
대근

김대근도시정비과장

네, 없습니다. 이 부분은 괜찮습니다.

김석현위원

홍위원님 말씀하신 부분에서 효성산 쪽에는 정비가 끝났다고 답변을 하셨지 않습니까? 그리고 계양산 정비를 하겠다, 지금 효성동 지역은 전부 끝난 것이 맞나요?
천기

김천기공원팀장

주 등산로는 끝났고요. 교대부속초등학교 있는데, 현재 학교를 짓고 있기 때문에 등산로가 폐쇄돼 있습니다. 그래서 학교 준공되고 난 다음에 일부 산책로 같은 경우 보완해야 될 사항이 있고요. 내년도 7,200만원 정도는 현재 보수가 시급한데 위주로 정비해야 될 사항 같습니다.

김석현위원

지금 여러 위원님들께서도 질문도 드렸고, 또 현 실정을 감안해 볼 때도 예산이 상당히 부족합니다. 부족한데도 우리 팀장님께서도 열심히 하시고, 내년도 신규사업도 짜임새 있게 편성을 해 가지고 나름대로 열심히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사실 지금 도시국에서 또 이렇게 해야 될 사항이 상당히 많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12억 정도가 삭감이 됐는데 삭감원인이 여러 가지가 있겠지요. 일일이 질의할 수 있는 사항도 아니지만 그런 부분에서 꼭 필요한 것이 있을 것으로 생각을 합니다. 그렇지요?
대근

김대근도시정비과장

꼭 필요한 부분에 대해서는 서면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김석현위원

앞으로 열심히 해 주십사하는 부탁의 말씀을 드리고,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길학균위원

서면으로 제출하려고 하시는 부분 중에 하나가 도시국 산하 2006년도 예산관련 우선사업순위 자료가 되지 않겠습니까?
대근

김대근도시정비과장

네. 맞습니다.

길학균위원

공원내 가로등하고 전기 보수공사 관련된 예산이 하나도 편성돼 있지 않지요?
대근

김대근도시정비과장

책정되어 있지 않습니다.

길학균위원

공원내 가로등이 노후되거나 기한이 돼서 생기는 문제점 중의 하나가 누전도 생길 수 있고, 그런 것들은 어떻게 할 겁니까?
대근

김대근도시정비과장

일단 공원보수정비비라고 4천만원 책정돼 있는 것이 있으니까.

길학균위원

그것을 공원시설물 보수정비비로 대체를 한다는 겁니까?
대근

김대근도시정비과장

급한 것은 그것으로 써야 되겠지요.

길학균위원

그것도 1억을 요구를 했는데, 4천만원 밖에 배정이 안돼 있지 않습니까?
대근

김대근도시정비과장

네, 그렇습니다.

길학균위원

그러면, 그렇게 되면 뭐가 되겠습니까? 논리적으로, 시설물도 정비가 안된다는 얘기지요. 여기에 조금 뭐 속되게 표현을 하면 땜빵 처방을 한다고 해도, 그렇지 않습니까? 국장님, 이런 것은 어떻게 하실 겁니까?
광제

이광제도시국장

지금 길학균 위원님 지적하신 사항처럼 저희 예산이 많이 확보가 안돼있는데, 도시정비과장도 얘기를 했지만 일단 여러 가지 공원시설물 보수라든가 아니면 가로등 공원등이라든가 이런데 사실 민원도 많고 저희가 쓸 예산이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그래서 일단 4천만원 보수비 가지고 사용을 하고 저희가 부족하면 추경에 어떠한 방법으로든 예산을 증액을 해서 민원이라든가 이런 시설물을 시민들이 이용하는데 불편이 없도록 조치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길학균위원

그러면 이렇게 공원시설물 보수정비비하고 공원내 가로등 정비보수공사와 관련된 예산은 작년에 추경까지 합해서 어느 정도 소요됐습니까?
광제

이광제도시국장

보수비는 작년에 4천만원이 서 있었습니다. 그리고 공원내에 전기라든가 이런 보수비는 별도로 서있는 것은 없었습니다.

길학균위원

공원관리인부임도 작년에 1억 1,700만원 정도 이번에 예산확보된 예산이 1억 1,700만원 정도 돼 있는데, 2억 2천만원을 요구하셨다가 1억원정도 결손이 났는데, 다 공원관리, 도시녹화 전부다 요구한 예산보다는 훨씬 더 적게 들었고, 실제로 확보한 이 예산이 작년에 추경까지 예정을 하더라도 제대로 관리가 되겠습니까?
광제

이광제도시국장

길학균 위원님께서 계속 말씀을 하시는데 저희도 그 부분에 대해서는 부족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공원은 계속 늘어나는 추세에 있고 인건비는 사실 늘어나지 않고 있습니다. 저희가 어려운 점은 있는데 저희 나름대로 효율적으로 관리하는 방법도 강구를 하고 부족하면 이 부분도 추경에 확보를 해서 시민들이 이용하는데 불편이 없도록 조치를 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길학균위원

홍성균 위원님이나 김석현 위원님이 전부다 도시정비과 예산 삭감에 대해서 걱정을 하시니까 만약에 의회에서 삭감이 되면 혹시 이쪽으로 배정되기를 바랄뿐이겠네요? 그렇지 않겠어요? 아마 다른 위원님들도 다 협조해 주실 겁니다. 그 다음에 내용을 잘 몰라서 그런데 계산지구에 고속 5공구 관리비용이라는 것이 고속5공구가 뭡니까?
광제

이광제도시국장

과거에 토지구획정리사업 명칭입니다.

길학균위원

그러면 5공구가 어디를 얘기하는 겁니까?
광제

이광제도시국장

계산동 주변 쪽이 5공구 쪽이, 고속연변5공구라고 해서 고속도로 주변 쪽으로 해서 계산지구 말고 그 사이가 되겠습니다.

길학균위원

뭘 관리하는 비용입니까?
광제

이광제도시국장

그 안에 토지구획정리사업지구 안에 여러 가지 시설물이 있습니다. 그것은 토지구획정리사업 특별회계를 받아서 저희가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구획정리사업지구 내에는.

길학균위원

이해가 안 가는데, 누가 알고 계십니까? 팀장님? 나중에 따로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김진웅위원

다남동 체육공원은 국비하고 구비인데, 뭐가 이렇게 많아요?
대근

김대근도시정비과장

다남동체육공원은 전체 예산이 18억으로 돼있습니다. 그래 가지고 올해 7억이 추경에 섰고요. 내년도에 국비하고 해서 8억이 서게 돼 있습니다. 체육공원부지 매입비하고 기존에 있는 국궁장 부지매입비하고 청룡정 건립비입니다.

김진웅위원

산림청 땅입니까?
대근

김대근도시정비과장

네, 산림청 땅입니다. 우리 땅이 아니고요. 산림청 땅입니다. 우리가 돈을 내고 쓰는 겁니다.

김진웅위원

1년에 얼마씩 냅니까?
천기

김천기공원팀장

5년 연부 1천만원이 되겠습니다. 문화공보실에서 현재 5년 연부로 해 가지고 1천만원정도 연부로 200만원씩 납부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김진웅위원

여기는 왜 이렇게 돈을 많이 써요. 너무 많이 쓰네요.
광제

이광제도시국장

돈이, 예산을 많이 세우는 것이 아니라 2002년도에 사실은 7억이 내려와 있었습니다. 시비로요. 그랬는데, 개발제한구역이다 보니까 관리계획변경 승인이 안나 가지고 그 예산을 못 쓰고 불용액이 돼 버렸습니다. 그러니까 시에서는 그 목적으로 7억원을 시비를 줬는데 그것을 못 쓰고 불용액이 돼가지고 저희가 결산 때 많이 지적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금년 정리추경 때 7억을 구비로 세워놔야 됩니다. 그래서 그것은 청룡정 건립비로 써야 됩니다. 그런 사항 7억 하나하고, 금년도에 저희가 8억을 세워놨는데, 8억은 조금 전에 얘기를 했지만 청룡정 건립비 7억하고 부지매입하는데 6억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우선적으로 그렇게 예산이 확보가 돼야지 청룡정을 건립해서 청룡정을 활용하는데 지장이 없습니다. 그 다음에 저희가 2단계로 18억 중에서 5억 정도는 2단계로 나중에 공원시설이라든가 편익시설은 나중에 할 계획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실제적으로 예산은 많지만 내용적으로 보면 7억은 이미 과거에 시로부터 받았던 것이 7억이 있고, 이번에 저희가 8억을 세우는 것은 부지 매입하는데 들어가는 돈입니다.

김용익위원장

제가 구정질문 때 유인물로 받은 사람입니다. 그 부분에 내가 여러 차례 질의를 드렸던 바가 있습니다.
광제

이광제도시국장

저희도 시에서 많은 지적을 받아서 이렇게 추진하고 있습니다.

김용익위원장

그래서 이주삼 의원이 아버지 때부터 활을 쐈기 때문에 청룡정 분들이 저를 찾아와서 우리 구 예산가지고 지어달라고 하길래 다 번지수가 다르다, 이것은 시체육회에서 예산을 세우면 청룡정을 건립할 수 있다고 해서 청룡정에 활 쏘시는 분들은 이주삼이를 찾아가라 그 당시에 예결위원장이니까, 그래서 이주삼씨를 12분인가 찾아갔는데, 찾아간 지 3일 만에 예산을 7억 세워놨던 겁니다.

김진웅위원

임학공원에 육각정이 있지요. 임학약수 있는데 거기 물 나오지도 않지만 그거 물 안나오면 어떻게 조치가 안 됩니까? 운동하시는 분들이 다 얘기를 하는데, 그리고 임학동에 사시는 분들도 물을 많이 받아 가는데, 그것이 어떻게 물이 전혀 안 나와요.
세진

이세진녹지팀장

약수터 관리는 환경위생과에서 하고 있는데, 자연적으로 나오는 물이기 때문에 인위적인 방법은 없는 것 같습니다.

김진웅위원

10년 전에 청소도 하고 그래서 잘 나왔는데, 지금은 아주 안나옵니다. 육각정에 두개 있지요, 위에 거기 가서 흔들면 큰 사고 납니다.
세진

이세진녹지팀장

이번에 교체를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김진웅위원

예산을 세웠습니까? 수리를 하지 말고 아주 새로 해주세요.
세진

이세진녹지팀장

교체를 하려고 합니다.

김진웅위원

언제 합니까?
세진

이세진녹지팀장

금년 안으로 저희가 검토를 하고 있는데요, 저희가 그것은 그 사항은 알고 있는 사항입니다.

김진웅위원

하는데, 그 위에 것처럼 밑에 세면으로 해서 그 위에 기둥을 세워서 하라고, 이거는 땅에 파묻고 하니까 썩어버리는 겁니다. 비가 오고 그러니까, 지금 내가 그래서 아침에 매일 산에 갔다 오다가 운동을 하는데, 손으로 이러면 흔들립니다. 사고 난다고.
세진

이세진녹지팀장

조치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김진웅위원

그것 좀 잘 지어주세요.
대근

김대근도시정비과장

예, 알겠습니다.

김진웅위원

싸이클 경기장 밑에 공차는 사람들이 일찍 새벽에 나가서 차는 모양인데요. 그러니까 등이 없으니까 껌껌하니까 홍위원도 얘기를 했을 겁니다. 계산2동이예요. 개인적으로 만나서 얘기를 하면 대답만하지 안해줘, 운동장 불비치는 거 그것 좀 두개만 해 달라고요. 돈이 없습니까?
천기

김천기공원팀장

예산이 없어 가지고 예산을 세우려고 그러는데 형편이 그렇지 못합니다.

김진웅위원

그런 것을 우리 위원님들하고, 내일 계수조정을 하는데 예산을 세워 줄테니까 기획감사실장 그것 좀 삭감하지 말라고요. 건강이 제일입니다. 구민들이 보건소 안가고 그러면 얼마나 좋은 겁니까? 그러니까 신경 좀 써서 등 좀 달아줘요. 운동장에.
천기

김천기공원팀장

지난번에 인터넷에도 민원이 뜨고 실제적으로 공원시설을 많이 정비를 해야 되는데 여건이 조금 부족해서 그런데 하여튼 최대한 노력을 해 보겠습니다.

김진웅위원

우리 팀장님이 열심히 잘하셔, 솔직한 얘기로 그렇게 하는 사람이 없습니다. 공원팀장하고 녹지팀장하고 정말 잘 해요. 교대 앞에 나무좀 잘라 달라니까 왜 안 해요.
세진

이세진녹지팀장

발주를 해 놓은 상태입니다. 날씨를 봐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진웅위원

주민들이 왜 안하냐고 그럽니다. 이상입니다.

원관석위원

두가지만 과장님께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설명서 371쪽에 보면요, 동양지구 감리비가 5천만원이 증액이 됐지요? 거기에 대해서 설명을 해 주세요.
대근

김대근도시정비과장

그 내용은 제가 이해를 잘 못하기 때문에 구획정리팀장한테 설명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노열

류노열구획정리팀장

구획정리팀장입니다. 이 사항은 감리비가, 인건비가 증액이 돼가지고 오른 부분이 있습니다. 그런 부분에 대해서 반영해서 5천만원정도 증액시켜놓은 사항입니다.

원관석위원

증액하는 것도 중요하겠지만, 구획정리사업에 진전이 눈에 띠지 않게 사업이 진행되는 과정에서 이런 부분이 증액이 된다는 것은 한번 생각해 봐야 될 부분이 아닌가 제 개인적으로 생각을 하고 있거든요. o 구획정리팀장 류노열 그 동안에는 동양지구나 이런 것이 부진한 것이 사실이었는데요. 내년부터는 본격적으로 일을 해서 저희들이 2007년도 5월달까지는 마무리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때까지는 충분히 마무리가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우리 과장님이 새로 오셨으니까 공원팀장님한테 여쭤보는 것이 바람직할 것 같아요, 공원팀장님한테 여쭤보겠습니다. 병방공원이 있지요. 현지에도 본위원하고 같이 나가서 보셨지만 예산이 삭감됐나 봐요?
천기

김천기공원팀장

전체적으로 현재 병방 공원쪽에 배수로 정비라든지 울타리 정비도 있고 그런데요. 위원님께서 배수로가 문제된다고 그래서 현장을 확인했는데 사실 내년도 보수정비비로 추진하려고 했는데 사실 예산이 많이 삭감이 됐습니다. 그래서 현재 있는 재원 가지고 검토를 해 보겠는데 공원 예산으로 쓸 것이 많은데 현재 보수할 사항이 필요하고 그래서 그것을 재원을 잘 분배해 가면서 사용해 보겠습니다.

원관석위원

왜 제가 이런 말씀을 드리냐면요. 비나 오고 그러면 하수구하고 연결이 안되다 보니까 토사가 저 밑에까지 흘러내리고 그래서 민원이 굉장히 많이 야기될 것 같아서 이 부분을 팀장님이 노력을 많이 하셔야 될 부분 같습니다.
천기

김천기공원팀장

예, 알겠습니다.

홍성균위원

도시국에 도시정비과장님이 계시고, 팀장님들이 계시기 때문에 국장님이 고심하는 그러한 얼굴에 표정을 보면서 생각이 나길래 한말씀 드리겠습니다. 제가 예산심의를 하면서 총무국장님한테 당신이 국장으로써 실세냐고 물어보니까 총무국장께서는 그런 말씀을 하셨어요. 실세가 아니라고, 그러면 총무국장이 실세가 아니라면 우리 계양구가 어떻게 흘러가겠는가 하는 염려를 하게 됐습니다. 그래서 다시 사회산업국에 국장님한테 그러면 국장님이 실세냐 그러니까 또한 그분도 아니라고 그러더라고요. 저는 그 얘기를 들으면서 왜 이런 말씀을 드리냐면 지금 총무과 도시국에 예산배정이 일반회계에 7.1%밖에 안되는 78억밖에 안됩니다. 그러면 제가 도시국장님이 실세냐고 물어보게 되면 지나가는 개도 웃을 겁니다. 지금 총무과의 예산배정이 41%, 일반회계의 4백억정도가 예산이 잡혔어요. 사회산업국이 47%에 5백억의 예산을 잡고요. 그래서 왜 이런 말씀을 드리냐면 우리 국장님이나 우리 과장님이나 팀장님들이 실질적으로 실무부서에 예산배정이 바뀌어야 된다는 겁니다. 행정조직 자체는 근본적으로 일하는 부서에, 실무부서에 예산 배정을 4, 50%를 배정해 놓고 총무국, 사회산업국도 많은 예산을 배정을 해야겠습니다만 총무국 같은 경우는 작은 것으로써의 행정조직 강화만 해 주면 되는 겁니다. 그래서 왜 이런 말씀을 다시 드리는 이유는 어려운 여건이지만 국장님을 비롯한 과장님, 팀장님들 힘을 내시고 열심히 해서 내년에는 더 많은 예산을 확보할 수 있도록 우리 의회나 국장님이나 서로 노력하시자는 취지에서 이런 말씀을 드렸습니다. 이상입니다.

김용익위원장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제가 몇 가지만 우리 위원님들이 지적했던 부분에 대해서 보충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조금 전에 우리 김대근 과장님께서는 우리 계양구로 출근하신지가 약 한달 10일 정도 된다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아직까지는 우리 위원님들이 생각하실 때 도시정비과에 대한 파악을 정확하게 다 못하신 것 같습니다. 그래서 국장님은 조금 더 일찍 오셨으니까 국장님은 어느 정도 파악하셨고, 우리 팀장님들은 더군다나 실무자니까 더 파악을 많이 하셨겠지, 우리 김석현 위원님이나 홍성균 위원님께서 산불예방이라든가 나무심기라든가 예산이라든가 복합적으로 좋은 질의를 해 주셨습니다. 도시정비과가 너무 안타까워서, 12억을 증액 못해 줄 망정 12억씩 삭감시켜가면서 도시정비과 예산을....., 최고 적습니다. 그래서 개인적으로 국장님한테 얘기를 했습니다만 너무 도시정비과가 우리 위원님들이 볼 때는 안타까워요. 일을 만들어서 할 과를 예산을 안줬다는 겁니다. 19억 가지고 어디다 씁니까? 막말로 인천시에서 3백만그루 나무심기를 안시장님이 시행을 하고 있는데, 지금 계양구에도 담장을 헐고 공원을 만들어라, 인천 전체를 하고 있습니다만 그런 예산을 시에서 따다가 주고 이렇게 예산을 조금 배정을 했으면 모르되 그것도 나 몰라라 하는 식으로, 지금 박희룡이라는 사람 잘 알지요. 이런 처사는 우리 위원님들이 못 마땅해 하는 처사고, 우리 팀장님께서, 우리 김석현 위원님께서 그린벨트 훼손에 대한 얘기를 했더니 그린벨트 훼손된 것이 없습니다라는 답변을 주셨는데, 그린벨트 훼손된 곳이 오류리, 박촌, 상야동, 계양2동 많지요. 제가 행정감사 임석제 과장 있을 때부터 한사람입니다. 무허가도 있습니다. 무허가가 한두평짜리가 아닙니다. 몇 백평짜리 무허가가 있습니다. 제한구역 내에 그런데 어떻게 훼손이 안됩니까? 박촌 도로 옆에 그린벨트 야적장에 지금 100% 더 확장이 됐습니다. 상야동에도 가 보세요. 그린벨트가 어떻게 되고 있나, 무분별하다는 얘깁니다. 왜 우리 위원님들이 이런 지적을 해야 되고, 이런 것을 수십번 매년 지적을 해야 되느냐 이겁니다. 그런 부분을 조속한 시일 내에 처리를 못했던 겁니다. 옛말에 삽으로 막을 걸 가래로도 못 막았습니다. 조금만 신경을 써주셨으면 그렇게 무분별하게 개발이 안됐고, 무분별하게 확장이 안됐다는 겁니다. 이제는 점점 커집니다. 막지를 못합니다. 그래서 그런데 더 좀 더 세밀하게 신경을 써 주십사 하는 부탁을 드리고, 제가 예를 들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산불감시원에 대해서 제가 시골에 살다 보니까, 그쪽 지역은 공공근로를 활용을 하더라고요. 공공근로원 중에 산불감시요원을 따로 뽑습니다. 하루 3,300원을 주더라고요. 또 강원도 쪽에도 역시 산봉오리마다감시원을 막을 짓고 산불예방감시를 하고 있더라고요. 우리 계양산에 대해서 두 사람에 대해서 예산을 세우셨다고 그랬는데, 그러면 효성뒷산은 산이 아닙니까? 똑같은 산입니다. 두명 가지고는 역부족입니다. 어디서 불이 나는지를 모릅니다. 엊그제 지선사가 불이 났는데, 불이 난지 3일이 됐는데도 구청장이 모르고 있었습니다. 지선사 1층이 다 탔는데도 그 동에서 행정보고를 안해서 그랬는지 우리 공무원 중에서도 아는 사람도 있었을 거라는 겁니다. 그런데 어떻게 우리 계양구에 지선사라는 큰 절이 불이 났는데도 청장께서 삼일이 지나도록 모르고 있었느냐는 겁니다. 그냥 책상머리에만 앉아있는 겁니다. 이익진 청장은 다 도보로 걸어 다녔습니다. 이 사람은 도보로 걸어다니는 것을 3년이 지나도 못 봤습니다. 뭐 그렇게 거드름을 떨고 하는지 그런 부분이 우리 위원님들이 지적을 했는데 그런 부분들을 숙지하셔가지고 연구 좀하고 가면 위원님들이 이러한 부분을 지적을 하는데 우리도 위원님들의 열 물음에 한 물음이라도 시행을 하겠다는 그런 각오 가지고 해 주시기 바랍니다. 제가 말씀이 좀 길었는데, 국장님 거기에 대해서 간략하게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광제

이광제도시국장

지금 위원장님이 말씀하신 사항에 대해서 저희도 100% 공감을 하고, 또 저희가 부족한 부분이 많다고 느끼고 있습니다. 저희도 금년에는 여러 가지 저희도 중간에 왔지만 내년부터는 조금 위원님들이 생각하는 것에 100% 만족은 못 드려도 최대한 근사치에 갈 수 있도록 전직원이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용익위원장

참 좋으신 말씀입니다. 우리 위원님들이 주민의 대표로서 100% 지적을 했다해도 10건에 한건만 시행해 줘도 우리 위원님들은 고맙다고 합니다. 저부터도 3선 의원으로서 지금까지 이 자리에서 부르짖었습니다만 그때 부르짖은 것이 지금까지 시행이 안 되고 있습니다. 그런 것이 창피도 하고 재선의원이라는 소리를 하지도 못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해서 몇 년 흐르면 벌금으로 해서 처리했노라 어느 사람은 그렇게 할줄 모르나 그렇게 하지 말고 처음에 풀씨가 자랄 때 곡식이 자랄 때 크기 전에 잘라버리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옛말이 하나도 안 틀립니다. 처음에 자랄 때 잘라버리면 순이 더 자라지를 않습니다. 그렇게 일처리를 해 주실 것을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더 이상 질의가 없으므로, 도시정비과에 대한 예산안심사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도시정비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위원 여러분,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10분간 정회를 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께서는 이의가 없습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약10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 17분 정회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속개를 선포합니다. 이어서 교통행정과 및 재난안전관리과에 대한 예산안 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께서는 질의와 심사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11시 29분 속개

길학균위원

셔틀버스 확대운영에 대한 차량구입비 3,700만원의 예산이 책정되어 있는데, 448페이지, 지금 셔틀버스는 어디 운행할 예정입니까?
용섭

이용섭교통행정과장

현재 계양1동쪽 선주지동하고 이화동에 셔틀버스를 하나 운행하고 있는데, 지금 2년이 지났습니다. 그런데 그쪽에 오지에 둑실동이라든지 벌말, 상․하야동 주민들이 버스 때문에 불편해 가지고 계속 건의가 들어와 있습니다. 그래서 내년도에 우리가 차를 사게 되면 그것을 가지고 그쪽에 순환해서 특히 교통 혜택을 가장 못 받는 지역이 거기라서 거기에 운영하려고 내년도에 반영했습니다.

길학균위원

하루 이용승객이 어느 정도 됩니까?
용섭

이용섭교통행정과장

현재 하루에 100명정도 탑니다.

길학균위원

관리비용은 어느 정도 예상이 됩니까?
용섭

이용섭교통행정과장

관리비용은 거의 기사인건비, 사실 기사월급이 많이 들어가는 겁니다. 유류대하고 가끔 수리비가 들어가는데, 전체적으로 한달에 1천만원 정도 들어간다고 봐야 됩니다.

길학균위원

수입하고 차액을 계산해 보면 어느 정도 나옵니까?
용섭

이용섭교통행정과장

수입은 없는 거지요. 돈을 받는 것이 아니니까.

길학균위원

조금이라도 돈을 내게 할 수는 없습니까? 이용하는 사람들, 왜 그러냐면 무조건적 혜택은 사실.....,
용섭

이용섭교통행정과장

돈을 받게 되면 시장한테 인가를 받아야 됩니다. 권한이 구에 있는 것이 아니라 무료기 때문에.

길학균위원

무료가 아니라 작은 돈이라도 수익을 높이기 위한 차원이 아니라 관리나 비용이나 아니면 이용하는 것에 대한 최소한의 비용이 청구가 돼야 될 것 같습니다.
용섭

이용섭교통행정과장

검토를 해 보겠습니다.

이후진의장

영업용으로 해야 되는 거 아닙니까?
용섭

이용섭교통행정과장

인․허가는 시장이 가지고 있기 때문에, 구청장이 가지고 있다면 운영의 방법이 생길 수 있는데, 그것 때문에 시에 건의를 하고 있습니다. 시에서도 검토는 하고 있지만 과거에 구에서 권한을 가지고 있던 것이 인근 옆에 구에 노선상의 문제 때문에 사실 시로 환원해 가는 거거든요.

길학균위원

기존 버스들이 항의가 있을 수 있습니까?
용섭

이용섭교통행정과장

있습니다.

길학균위원

그러면 운영 관리비는 전액 구비로 충당을 하는 겁니까?
용섭

이용섭교통행정과장

네, 그렇습니다.

길학균위원

한달에 1천만원이면 1년에 꾀 큰 돈인데.
용섭

이용섭교통행정과장

위원님들도 아시겠지만 계양구가 교통에 대해서는 가장 편리하다고 그러는데 실질적으로 오지 쪽에는 혜택이 없습니다. 균형발전을 위해서 저희 나름대로도.

길학균위원

물류인프라는 예를 들어서 신공항 철도가 들어서고, 계양IC가 있고, 서울을 가든 아니면 북쪽을 가든 아니면 비행기든 항공노선이든교통에 중심지지요. 그렇지만 세부적으로 들어가면 버스노선은 그렇게 주민들이 생활하기에 편리하게 되어 있지 않습니다.
용섭

이용섭교통행정과장

특히 계양1동 쪽이 더하지요.

길학균위원

계양1동 뿐만이 아닙니다. 주민들이 인근 부천을 가거나 아니면 일산을 가거나, 일산가려고 하면 뭘 타고 갑니까?
용섭

이용섭교통행정과장

3000번이 생겼습니다. 이쪽 우리 구를 거쳐서 바로.....,

길학균위원

하루에 몇 번 운행합니까?
용섭

이용섭교통행정과장

30분에 하나씩 있습니다. 생긴지 얼마 안됐습니다.

길학균위원

부천, 서울 인근도시로 빠져나가기가 원활하지가 않고, 지역에 버스 순환도 편리한 편이 아닙니다.
용섭

이용섭교통행정과장

실제 작년 재작년에 거쳐서 교통 연구원을 통해서 용역 보고할 때도 그 사항을 누차 건의 했는데 사실 노선 바꾸기가 쉽지가 않습니다.

길학균위원

그런 문제를 수익적 측면에서 하는 것이 아니라 이용하는 시민들의 책임의식 고취도 필요한 것 같고 그래서 관리비가 엄청나게 들어가는 예산인데 고민을 해 보시는 것이 좋지 않겠나 싶습니다. 이상입니다.

조동수위원

길위원님이 셔틀버스에 대해서 했는데, 한대에서 증차를 하는 거지요?
용섭

이용섭교통행정과장

그렇습니다.

조동수위원

그러면 예산설명서 386쪽을 봐 주세요. 차량유류비가 있는데, 두가지로 나왔네요. 승합 중형하고 25인승 콤비하고 자료를 확인해 보니까 금년도 95년도에 예산이 547만 2천원이 있었습니다. 내년에 예산을 보니까 1,157만 3천원이 있었는데, 이해가 안가는 부분이 차 한대가 많이 운행을 해서 이렇게 유류대가 증가한 예산이 됐다고 그러는데, 실질적으로 차 한대가 25인승 콤비가 682만 5천원이 섰거든요. 그것을 설명해 주시겠어요?
용섭

이용섭교통행정과장

위에 유류비 1,157만원은 현재 운영하는 것이 1년 풀로 운영했을 때 비용이고요. 아래 25인승은 내년에 사더라도 6개월 정도 계산하고 있는 겁니다. 그래서 액수가 그렇게 차이가 지는 겁니다.

조동수위원

금년 2005년도 예산이 547만원정도 됐어요. 여기 자료에는 없지만 예산자료에 있는데, 왜 이렇게 차이가 많이 나느냐 이거지요.
용섭

이용섭교통행정과장

금년 10월, 9월까지는 실질적으로 선주지, 이화동만 다녔는데 주민들의 요구에 의해서 10월부터 둑실동, 갈현동까지 운행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실제 금년도에 5백 얼마 섰지만 내년도에 운행노선이 길어졌고, 그 아래 25인승 같은 경우는 상야, 벌말까지 갔을 때를 따져서 계산한 겁니다.

조동수위원

그 쪽 지역에 갔는데 가는 선 오는 선 해서....., 코스가 다릅니까?
용섭

이용섭교통행정과장

늘어났습니다. 곱이 늘어난 겁니다.

조동수위원

오지에 주민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신경을 써주시고요. 불법주․정차에 대해서 참고적으로 여쭤보겠습니다. 우리 계양구에도 몇 시부터 몇 시까지 불법주․정차 단속을 합니까?
용섭

이용섭교통행정과장

특별단속을 할 때는 아침 7시부터 9시, 오후 7시부터 9시 이런 식으로 부정기적으로 기습적으로 한다고 할까요. 우리 자체만이 하는 것이 아니라 시하고 합동으로 합니다. 시에서 같이 시에 단속 인원이 나와 가지고 우리 단속원들하고 같이 하는 경우가 있고 또 우리 자체적으로 특별단속지역을 정해서 하는 경우가 있고 보통은 오전 10시에서 12시, 오후2시에서 4시반 이 정도로 하고 있습니다.

조동수위원

12시부터 2시는 안합니까?
용섭

이용섭교통행정과장

지난번에 지경주 위원님도 업무보고 때 얘기를 했지만 가급적 점심시간에는 우리가 공개적으로 하는 것은 아니지만 어떤 식당 경기라든지 여러 가지 주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서 잠정적으로 안하고 있습니다.

조동수위원

잘하신 것이라 칭찬으로 말씀드리는 건데, 타구에서도 그렇게 하는 구가 있는데, 특히 우리 계양구 같은 경우는 어렵습니다. 그래서 탄력적으로 운영하는 것도 지역경제활성화에 보탬이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앞으로도 시간을 정해서 하면 우리 구민들도 시내가서 식사시간 만큼은 편안하게 식사할 수 있도록.
용섭

이용섭교통행정과장

실질적으로 어느 분은 직원들 근무시간까지 계속 단속하기 때문에 비난의 대상도 되고 있는 구가 있습니다.

조동수위원

그런 제도는 좋은 제도라고 생각을 합니다. 질의 마치겠습니다.

김석현위원

교통과장님, 383쪽에 세입부분 하단에 보면 자동차책임보험 미가입해서 여러 가지 나열이 돼있는데요. 지금 감액이 1,950만원이 됐습니다. 감액된 이유가 뭡니까?
용섭

이용섭교통행정과장

지금 차량법이 일부가 바뀌다 보니까 8년 이상된 차량은 각종 과태료가 차에 압류가 돼있어도 말소했을 때 받지를 못하게 돼있습니다. 그래서 계속 줄어듭니다. 또 그 법을 악용하는 주민들이 많이 있습니다.

김석현위원

그래서 그것을 말씀드리고 싶은 건데요. 차령이 8년입니까, 10년입니까?
정훈

홍정훈차량관리팀장

9년 이상입니다. 승용은 승합차하고 화물자동차, 특수자동차, 경형, 소형은 8년이고요. 그리고 중형 및 대형, 승합 10년이고요. 특수자동차 중형 및 대형은 10년입니다. 이 법이 등록명이 과장님이 설명드렸듯이 2002년 12월 31일날 신설로 개정돼 가지고 이것이 대상자들한테 알려지기 시작하면서 전에는 말소하면서 과태료를 다 납부하도록 돼 있었는데,
용섭

이용섭교통행정과장

다 받고 했었는데, 지금은 법 자체가 그렇기 때문에 받을 수가 없습니다.

김석현위원

과장님이 말씀하셨듯이 악용하는 부분이 있다고 하는데, 현실적으로 보면 악용하시는 분이 있습니다. 안내고 버티면 된다.
용섭

이용섭교통행정과장

우리뿐이 아니라 전국적인 현상입니다.

김석현위원

많이 알려졌더라고요. 차량이 몇 년 경과가 되면 과태료 안내도 된다 전에는 폐차나 말소시키려면 다 내야 가능했었는데, 안해도 된다라는 그런 얘기가 있어 가지고 아주 말씀하신 대로 악용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용섭

이용섭교통행정과장

설명을 드린다면 방치차가 그런 문제가 돼있는 겁니다. 그래서 방치를 시켜놓고 하게 되면 사실 우리 구에서 폐차시키고 했는데요. 지금 우리과 들어 오셨으면 아시겠지만 특별사법경찰관이 부여돼 있습니다. 그래서 직접 우리가 검찰로 송치를 하고 엄청나게 과태료를 받고 있습니다. 그래서 방치차로 인해서 여러 가지 과태료 못 받는 것도 결국은 벌금을 때려서 예산서 보시겠지만 내년도에 거의 8천만원, 1억원 돈을 받으려고 계획을 세우고 있습니다.

김석현위원

다른 방법은 전혀 없습니까?
정훈

홍정훈차량관리팀장

지금 완전한 방법은 아니지만 차주에 대해서 계속 차적을 추적을 해 가지고 최대한 대치 압류를 해놓고 있습니다.

김석현위원

대치압류 해 놔도 결국은 그렇잖아요.
용섭

이용섭교통행정과장

그래서 폐차가 되더라도 그 사람이 사실 또 차를 삽니다. 그러면 그 차에 다시 붙여버리는 겁니다. 그래서 조정을 하는데, 악용하는 사람이 그렇게 말하자면 우리 계양구에 등록을 안 하지요. 그러다 보니까 사실 공무원이 계속 추적해 나갈 수가 없다 보니까 이런 문제가 생깁니다.

김석현위원

387쪽에 시설비 하단에 보면 지금 관내에 교통안전시설물이 정비 할 곳이 상당히 많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용섭

이용섭교통행정과장

많이 있습니다.

김석현위원

버스승강장이나 유지보수할 곳도 굉장히 많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담당팀장님이 어느 팀장님이 십니까? 먼저 버스승강장 유지보수를 하기 위해서는 전수조사가 어느 정도 됐습니까?
정훈

홍정훈차량관리팀장

버스승강장 유지보수는 쇠파이프 의자를 나무의자로 교체하는 건이 10여건 남아 있고요. 수시로 유리창이 파손되는 것은 저희가 수시로 돌면서 현장에서 파악해서 바로 업체에 얘기를 해서 보수는 하고 있습니다.

김석현위원

기본적으로 의자 같은데 설치가 안돼 있는 곳은 어떻게 되는 겁니까?
용섭

이용섭교통행정과장

버스승강장은 실질적인 권한이 시에 있는데요. 우리가 예산을 왜 이렇게 세우냐면 시로 밀다보면 유리가 깨졌다든지 쇠파이프로 인해서 사고가 납니다. 그것을 시에서 일괄적으로 하지 못하니까 궁여지책으로 예산 세워서 운영을 하는 부분입니다.

김석현위원

질의드리고자 하는 내용은 전수조사가 어느 정도 됐느냐 이겁니다. 예를 들어서 나눠 가지고 의자 설치가 미비한 곳이 몇 군데, 전체 총 100군데인데, 몇 군데가 안돼 있고.
용섭

이용섭교통행정과장

100% 조사돼 있습니다. 사무실에 자료가 있습니다. 필요하시다면 별도로 드리겠습니다.

김석현위원

승강장 같은 경우도 300만원 가지고 전수조사를 얼마나 하셨는지 모르겠지만 300만원 가지고 유지보수가 가능할지 의심이 갑니다.
정훈

홍정훈차량관리팀장

승강장을 신설할 경우에 시에서 합니다. 저희가 전수조사를 해서 31건을 조사해서 승강장이 없어 가지고 주민들이 불편을 겪고 있는 사항에 대해서는 저희가 전수조사해서 올린사항인데요. 전수조사하면 서 문제가 뭐냐면 현재 앞에 상가가 있으면 승강장 설치 동의를 받아야 되는데, 상가가 있는 데는 업주나 건물주가 반대하는 경우가 굉장히 많습니다. 그래서 주로 아파트 담벽이나 공원 앞에 승강장이 있는 경우에는 저희가 빠짐없이 다 조사해서 올라가 있는 상황입니다.
용섭

이용섭교통행정과장

그 말씀을 하시는 것이 아니라 예산이 적다고 말씀을 하시는 건데, 여기 보시면 아시겠지만 작년에는 사실 안 세웠었습니다. 그런데 우리 입장에서도 3천만원 세우면 더 좋고요, 위원님께서 더 해 주면 우리 나름대로 지금 불편한데 쇠파이프도 고치려고 마음먹고 있는 겁니다.

김석현위원

아무튼 구민들이 불편한 사항이 없게끔 교통과에서 적극적으로 노력을 해 주십사하는 부탁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시설비도 관내 여러 가지 교통안전시설물 정비하기 위해서 어느 면에서는 턱없이 부족하다는 생각이 드는데 열심히 해 주십사하는 부탁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재난안전관리과장님, 404쪽에 국고보조금, 민방위교육훈련강사수당이 증액이 됐는데, 이유가 뭡니까?
종범

서종범재난안전관리과장

국비하고 보조비기 때문에 국가에서 나오는 비율에 의해서 시비, 구비가 같이 나와서 올라간 겁니다.

김석현위원

그러면 보조금이 증액이 됐을 때 어떠한 기준이 있어서 증액이 됐을 거 아닙니까?
영수

김영수민방위팀장

국․시비 보조에 따라서 대치를 하다보니까 증액이 됐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국․시비보조가 모자랍니다. 그전에부터 모자라 가지고 별도로 구비를 예산에 세웠는데, 아마 구비는 줄어들었는데요. 그전까지는 구비가 모자랐습니다. 강사비가 국비하고 시비가 모자랐습니다. 그래서 별도로 세웠었던 겁니다.

김석현위원

그러면 시도비 보조금 그 밑에 하단에 있지 않습니까? 여기에 보면 민방위교육훈련강사수당이 증액이 됐지만 그 밑에 민방위통리대장교육비 같은 것은 감액이 됐습니다. 지금 그분들이 통대장을 하고 계신거지요?
종범

서종범재난안전관리과장

이것은요. 중앙교육이라든지 저희들이 자체적으로 하는 것이 아니고요. 중앙에 들어가는 교육비를 내주는 것이 있습니다. 그 관계에서 인원수에 배당이 되기 때문에 해마다 일률적으로 되지는 않습니다.

김석현위원

일률적으로 안되지요. 그런데 지금 우리 계양구가 통이 오히려 늘었습니다. 늘었는데도 불구하고 통대장 교육비가 오히려 감액이 됐기 때문에 통은 늘었는데, 교육비는 감액이 됐고, 그래서 이유가 뭐냐 그것을 묻고 싶은 겁니다.
영수

김영수민방위팀장

상반기 한번씩 통대장 교육을 하고 있습니다. 자체적으로 교육을 실시하고 있는데요. 지금 우리가 7천이 감액된 것은 우리가 그 전에 국시비보조금에 의해서 편성을 하지만 통장님이 안계신 통하고 참석 안하신 통장님이 있습니다. 그런 것을 감안해서 교육결산을 보고하게 돼있습니다. 그러면 그쪽에서 보조금이 몇% 내려오는데 그것에 따라서 우리가 편성을 하게 돼있습니다.

김석현위원

아무튼 지금 재난안전관리과가 신설이 돼가지고 여러 가지 할 일이 굉장히 많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런 부분도 세밀하게 놓치지 말고 과장님께서 잘 챙기셔서 지역에 혹시라도 있을 수 있는 그런 재난에 대해서 미리 대처를 잘해 주시기 바라고요. 한가지 올 같은 경우는 예년보다 눈이 상당히 많이 온다고 합니다. 올지 안 올지는 모르겠지만 지금 온 것으로 봐서는 서해안 지역으로 폭설이 많이 내리고 있어서 많은 피해를 보고 있는 것도 현실이고, 우리 계양구 같은 경우도 똑같겠지요. 만약에 눈이 오면은 몇 센티부터 대설경보라든가 주의보가 내려지는 겁니까?
삼희

김삼희재난관리팀장

저희가 3단계로 비상근무체제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1단계로는 강설률이 40% 이상, 또는 신적설량 여기서 신적설량이라고 하면 새로 쌓이는 양이 3센티 이상일 때 준비 단계로서 1단계를 준비하고 있고 요. 이때는 비상근무가 재설인원에 2분의 1 대기한다든지 이런 형태가 되고요. 2단계는 강설률이 60% 이상, 신적설량이 5센티 이상일 때 2단계로해서 건설과 재설인원이라든지 저희과 인원은 전부 남는다든지 그런 식으로 되고, 3단계 비상체제는 대설경보라든지 신적설량이 10센티 이상이라서 엄청나게 양이 많았을 때는 전직원에 2분의 1, 전직원이 동원해서 재설하는 것으로 계획은 돼있습니다.

김석현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우리 관내에 보면 취약지구가 있을 겁니다. 업무파악이 되셨겠고, 담당 팀장님께서 거기에 대한 충분한 조사를 해 놓으셨을 것으로 생각을 합니다. 취약지역이 관내에 여러 군데가 있는데, 그런 부분에 대해서도 집중적으로 올겨울 재난안전대비에 만전을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종범

서종범재난안전관리과장

열심히 하겠습니다.

이후진의장

동과 동 경계가 있는데, 거기는 작업이 안되는 것 같습니다. 눈이 왔을 때. o 재난안전관리과장 서종범 그런데 그것은 각동별로 저희들이.....,
과장님이 잘 좀 해 주셔야 될 것 같습니다.
종범

서종범재난안전관리과장

네, 알겠습니다.

길학균위원

민방위 사이버교육이라는 것이 어떤 교육을 하고 있습니까?
종범

서종범재난안전관리과장

저희 공무원들도 시청 교육원에서 하는 식으로 콘텐츠를 해서 민방위 대원들이 집에서 컴퓨터에 의해서 민방위교육을 받는 겁니다.

길학균위원

컴퓨터 접속을 하고 거기서 출석 확인도 하고, 거기에서 교육을 받으면 민방위교육장으로 와서 교육을 받지 않더라도 인정을 받을 수 있다는 겁니까?
종범

서종범재난안전관리과장

네.

길학균위원

그러면 콘텐츠 동영상물 임차료 같은 경우 1천만원씩 드는데 이런 것들은 국가에서 무료로 운영을 하거나 하지 않습니까?
종범

서종범재난안전관리과장

서울에서 작년까지 4개구인가 하고 전국에서 인천에서 저희가 처음이거든요. 그런데 이것이 길위원님 말씀하시다시피 국가적인 행정자치부라든지 소방방재청에서 해야 되는데 전국에서 하면 막대한 예산이 들으니까 그래서 제가 알기로는 각지방자치단체에서 시범적으로 추진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인천시에서는 저희가 시범적으로 내년부터 먼저 해볼 생각으로 예산을 올린 겁니다.

길학균위원

구비로 하는 거 아니겠어요. 그 다음에 우리는 우리가 아이디어를 내서 아니면 우리가 지원을 해서 하게 된 겁니까? 아니면 인천시에서 계양구가 시범적으로 지정된 겁니까?
종범

서종범재난안전관리과장

아닙니다. 저희가 시범으로 해서 내년부터 실시할 계획을 세웠던 겁니다.

길학균위원

좋은 것 같습니다. 사이버 교육은 좋은 것 같은데, 거기에 관련된 콘텐츠에 대해서 사용임차료를 지급하는 것은 조금 문제가 있는 것 같습니다. 왜냐면 사이버 교육을 시키면 각구마다 전국 지방자치단체 아니면 시군구마다 특성화 교육을 시키는 것도 아니고, 대부분 콘텐츠 내용은 동일하지 않겠습니까?
종범

서종범재난안전관리과장

아닙니다. 그래서 지금 업자가 해서 그것을 우리계양구에 맞게 우리 계양구 홈페이지처럼 그렇게 하고 실기훈련도 우리 계양구에 맞게, 일반교육이야 전국적으로 비슷하겠지만 실기교육은 계양구에 맞게 할 예정입니다.

길학균위원

실기교육이 지역별 특성차이가 뭐가 있습니까?
종범

서종범재난안전관리과장

홍보도 하고 구 홍보사이트도 있고 그러니까,

길학균위원

말이 안되는 것 같습니다. 교육내용이나 이런 것들은, 콘텐츠를 돈을 내고 산다는 것이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갑니다.
광제

이광제도시국장

제가 보충답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길학균 위원님이 말씀하신 대로 자치단체별로 필요에 의해서 어떠한 행자부라든가 이런 주관을 가지고 있는 중앙부서에서 일괄 시행을 하게 되면 아마 그런 부분들은 해소가 될 것으로 판단이 되는데 아직까지는 행자부라든가 그쪽중앙부처에서 전체적으로 추진할 계획은 중앙에서는 아직까지 계획이 없다 보니까 지방자치단체에서 민방위교육훈련을 하는데 구민들이나 대원들의 요구가 많이 있습니다. 여러 가지 생업도 해야 되고 그 다음에 여러 가지 활동이 왕성한 시기인데, 1년에 8시간씩 의무적으로 참석을 해서 교육을 듣는 형태다 보니까 많은 주민의 의견도 있었고, 민원도 있었고 그래서 우리 나름대로 사이버교육도 해 보자라고 해서 하는 건데, 길위원님 말씀대로 앞으로는 건의를 해서라도 행자부에서 교육내용이야 사실 민방위대원 교육이 거의 비슷하다고 판단이 됩니다. 행자부에서 주관을 해서 어떠한 동영상 자료라든가 교육자료라든가 이런 것을 배부를 해 준다든가 아니면 국가에서 상호 호환이 될 수 있는 프로그램을 개발해서 할 수 있는 방법도 있는데, 저희가 앞으로는 그러한 쪽으로도 행자부에 건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길학균위원

계양구에 민방위교육대상자들이 계양구 홈페이지에 접속을 해서 민방위 교육관련 자료에 실명인증을 하고 접속을 해서 보지 않겠습니까? 그런데 그 내용에 대해서 콘텐츠에 대해서 민간업자한테 임차료를 지불하는 겁니까?
종범

서종범재난안전관리과장

업자가 있습니다.

길학균위원

제가 볼 때는 국가적으로 뭔가 모순이 되는 것이 이 국가 문제 아닙니까? 이런 것들은 콘텐츠에 대한 검열이라든가, 검열은 옛날 군사정권시대의 검열은 다른 의미가 있겠지만 적어도 내용에 대한 국가적 승인이 필요한 겁니다. 적어도 행자부 승인이라든가, 내용이, 그러면 민간업자는 무엇에 근거를 두고 이 교육자료를 만들고 또 우리는 교육자료를 활용하느냐 이겁니다. 이것은 국가 존립문제, 정체성 문제, 이런 이데올로기 문제 등 여러 가지 문제하고 겹치는 중요한 문제인데, 그냥 사설업자한테 콘텐츠를 만들고 그 콘텐츠를 우리가 사고 우리가 그것을 돌려서 접속을 해서 교육대상자들한테 편의를 봐주는 것까지는 좋은데 그 내용에 대한 콘텐츠에 대해서는 분명히 뭔가 기준이 있을 거 아닙니까? 그냥 민간 업자가 만드는 겁니까?
영수

김영수민방위팀장

소방방재청하고 시청에 1차적으로 이야기를 했었던 겁니다. 우리 구청에서 회의가 있어서 1차적으로 얘기를 했었는데, 소방방재청이나 위쪽에서는 회의적으로 보고, 실제교육을 교육장에 나와서 교육을 받는 것으로 말씀을 하시는데 민방위대원들이나 다른 곳의 요구가 있어 가지고, 법적으로 사이버 교육도 가능하게 돼있습니다. 그런데 콘텐츠 면에서는 승인이나 그런 것은 지금까지는 돼있지 않습니다.

길학균위원

뭔가 제대로 준비가 안된 상태에서 대상자들의 편의를 위해서 하시는데, 내용은 좋은 것 같습니다. 방법적으로는 대단히 좋은 것 같습니다. 똑같은 강의를 들으면서 8시간씩 생업 포기해 가면서 들을 필요 없이 여기서 접속을 해서 자료를 보고 교육을 인정해 주는 것은 좋은데, 재검토를 해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이상입니다.

홍성균위원

지금 12월 3일날 토요일이었는데, 눈이 갑자기 많이 왔습니다. 그 당시에 몇 단계, 몇 센티나 왔었습니까?
삼희

김삼희재난관리팀장

2단계 정도 해당되는 겁니다. 10센티 이상이 돼야 되는데, 9센티 정도로 보시면 됩니다.

홍성균위원

2단계를 발령을 해 가지고 어떠한 조치를 취했습니까?
삼희

김삼희재난관리팀장

건설과 재설인원 전원하고 각동사무소 그리고 그 다음에 해당되는 건축과라든지 도시정비과 이런 실과 관련 부서들을 소집을 시켰습니다.

홍성균위원

그런데 올해 거의 첫눈이라고 할 수 있는 12월 3일날 토요일날 휴일날 갑자기 눈이 오다 보니까 난리가 났었습니다. 동사무소에는 전무한 상태고 그래서 구청에다 전화를 하니까 현장에 재설작업을 하러 나갔다는 겁니다. 어디 있느냐니까 어디 있는지 도 모르고 그래서 이런 부분이 나름대로 재난안전관리과가 이러한 체계속에서도 그럼으로 인해서 이 과가 신설된 거 아니겠습니까?
삼희

김삼희재난관리팀장

체계적인 재난, 재설이라든지 재해에 대비해서 어떤 관계기관하고 관계부서하고 유기적으로 잘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라는 취지에서 부서가 만들어진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홍성균위원

그렇다면 하나의 예를 들어서 동사무소에 염화칼슘이 비치돼 있고 몇 개나 비치돼 있는지 조사를 해 봤습니까?
삼희

김삼희재난관리팀장

염화칼슘.....,

홍성균위원

우리 동 같은 경우는 세자루 밖에 없더라고요. 그래서 3일날 눈이 9센티인가 온 2단계 비상발령적인 측면에 사태가 벌어지니까 난리가 났는데도 수수방관적이고 그러한 부분에 대처가 너무 미흡하지 않느냐 그래서 구청에 통보를 해도 구청에서도 마찬가지로 현장에 나갔다고 그러고 어디 있는지 조차도 모르고, 그래서 우리 계산2동 동사무소에 알아보니까 세자루 밖에 없다고 했습니다. 그러니까 이러한 부분이 지금 재난안전관리과에 어느 팀에서 그러한 조직점검적인 측면까지도 세분화적인 측면의 점검을 할 필요성이 있다는 겁니다. 점점 더 동절기는 다가오고 그러는데, 이렇게 눈이 조금 오는 상태에도 마비가 되고 혼란이 야기된다면 다른 상황에서 무슨 대처를 할 수 있겠느냐 이겁니다.
종범

서종범재난안전관리과장

그것은 별안간에 와가지고 재난과가 있는데도 3푸대밖에 없다고 말씀을 하셨는데, 저희가 건설과 토목팀하고 해서 앞으로는 구에 있는 염화칼슘을 최대한 동사무소에 배분이 돼 가지고 비상시에 그런 일이 벌어지지 않도록 같이 협조를 해서 조치를 하겠습니다.

홍성균위원

그렇기 때문에 저희들이 예산편성 자체의 검토를, 예산팀장님도 계시고 실무자님도 계십니다만 예산 편성을 하면서 머리에 쥐가 났었을 겁니다. 각 실과마다 요청하는 것은 많은데, 실질적으로 두과장님이 계십니다만 안전관리과장님하고 있습니다만 두과장님 이전에 도시국 예산심의를 할 때 그런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건설과에 물어보니까 건선과에서도 염화칼슘 자체를 유사시에 대비한 많은 양을 확보를 했느냐 그런 것도 없습니다. 과가 있으면 뭐하느냐 이겁니다. 조직관리를 하려면 조직관리에 필요로 한 염화칼슘이라든가 화재가 나면 화재에 따른 나름대로의 대비책이 구비됐을 때 대처를 할 수 있는데, 하나는 있는데 인적자원과 조직관리적인 측면은 되는데 물적자원이 없기 때문에 안된다, 그래서 염려돼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 나름대로 많은 연구와 검토를 하셨겠지만 국장님하고 과장님하고, 팀장님들이 같이 조직관리적인 측면에서 대처를 할 수 있는 준비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종범

서종범재난안전관리과장

알겠습니다.

홍성균위원

지금 저도 안전관리과에 콘텐츠 임차료 부분에 대한, 좋은 사업입니다. 실질적으로 예산에 반영이 돼가지고 민방위대원님들을 위한 교육자체를, 사이버교육자체를 한다는 것에 대해서는 긍정적으로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이러한 부분자체는 뭔가 중앙정부 측면에서 총괄적이고 지원적인 그러한 자체가 단일화돼야 된다고 보는 겁니다. 그러면 우리가 그렇다고 해서 대원님들한테 이 교육을 해 가지고, 물론 교육을 해야지요, 그런데 지금 얘기했다시피 염화칼슘 살 돈도 없다는 겁니다. 시급한 문제가 뭐냐 시급을 요 했을 때 예산에 시급을 요했을 때 어떠한 예산이 더 필요하겠느냐로 비교를 한다면, 그래서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저나 길위원이나 똑같은 생각으로.
종범

서종범재난안전관리과장

보충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내년도에 저희가 민방위교육장이 여성회관으로 되는 바람에 노동회관으로 장소를 임시 옮겨야 되는데, 거기서 인원을 다 소화를 하려면 전반기, 하반기요, 막대한 시일과 강사료도 문제가 되고, 그래서 조금 전에도 말씀드렸지만 인천시에서 서울에서도 4개구, 내년도에 전국에서 몇 개구를 해서 한다고 그래서 우리도 시범적으로 인천에서 지난번에 민방위보고를 시청에서 할 때도 인천에서 제일 먼저 한다는 얘기를 했더니 계양구에서 좋은 생각을 가지고 한다고 해서, 우리 나름대로 교육장이 협소하니까 현재 있는 교육장을 내년도에는 쓸 수 있으면 굳이 많은 돈을 들이면서 강사료하고 보면 이것이 활성화 되면 민방위대원들도 편리하고 강사료도 덜 나갈 수 있고, 지금 당장에는 염화칼슘 살 돈도 없는데, 그렇게 조금 문제가 있지 않느냐 그러는데 내년도에는 이것저것해서 교육장도 그렇고 서울에서도 하고 그래서 1월부터 3월까지 가서 업체랑 서울에 시범실시 하는데, 내년도에는 서울에는 다 한다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각 구가 그래서 같이 해 가면서 민방위대원들의 편의도 봐주고 실질적인 구정홍보도 할 수 있고 이런 저런 걸로 해서 예산을 구의원님한테 해 주십사하고 예산을 올렸던 사항입니다.

홍성균위원

충분히 이해를 합니다. 길위원님께서 질의한 부분에 대한 답변도 다 충분히 이해는 하지만 지금 시급을 요하는 상태가 어떤 것이 우선 순위냐 라는 측면에서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다음에 465쪽에 예산서, 다용도방독면 구입이라고 그랬는데요, 지금 이것을 구입해서 각동에 배부를 할 겁니까?
종범

서종범재난안전관리과장

네.

홍성균위원

구입을 해서 어떻게 하실 겁니까?
종범

서종범재난안전관리과장

각동별로 나누어 줄 겁니다.

홍성균위원

시대 변화에 따라서 방독면이 상당한 1년차에 1년 변화에 따라서 방독면 자체의 기능이 많이 틀려지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종범

서종범재난안전관리과장

홍위원님 이것은 신형입니다.

홍성균위원

물론 신형이겠지요. 19세기 거를 구입할리는 없을 테니까, 그런데 구입하는 문제를 말씀드리는 것이 아니고, 관리적인 측면에 어느 팀장님이 관리하시나요? 각동사무소에 구입해 가지고 배분을 하는 부분이 중요하지만 관리적인 측면도 중요하기 때문에 말씀드리는 겁니다.
영수

김영수민방위팀장

방독면 때문에 2년전인가 지적사항이었습니다. 동사무소 민방위보관 창고를 만들어가지고 별도로 관리한 사항입니다.

홍성균위원

그래서 행정감사 시 지적이 돼가지고 관리에 체계적인 부분을 한다고 했지만 다시한번 점검을 해 주시고 자료를 주세요. 각동에 몇 년까지 구입한 몇 년도까지 구입한 방독면이 비치돼 있고 몇 년형이 몇 개 그것을 통계로 해서 자료를 주십시오.
종범

서종범재난안전관리과장

달별로 돼있습니다. 자료로 드리겠습니다.

홍성균위원

핵전쟁이 벌어지는 이 시대에 거기에 대처할 수 있는 방독면은 몇 개가 되는지 저번에 국정감사에서도 지적이 나왔더라고요.
영수

김영수민방위팀장

방독면 보관연수가 10년이고요. 국정감사 지적사항에 91년 상반기제품에 대해서 불량품이 나왔습니다. 그런데 우리 구 같은 경우는 다행히도 상반기에 구입했던 것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리콜대상이 하나도 없습니다.

홍성균위원

조사를 해가지고 점검을 철저하게 해 주시고, 그와 아울러 자료를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영수

김영수민방위팀장

드리겠습니다.

홍성균위원

재난안전관리과에서 공익요원들 복무실태 점검을 몇 분이나 하고 계시는 겁니까?
종범

서종범재난안전관리과장

분기별로 한번씩 하고 있습니다.

홍성균위원

몇 사람이나 됩니까?
영수

김영수민방위팀장

227명이고요. 우리가 분기별로 교육을 시키고 있고요. 집합교육을 시키고 있습니다. 그리고 분기별로 점검을 하고 자체적으로 점검을 하게 돼있습니다.

홍성균위원

거기에 따른 예산이 공익요원에 따른 예산자체가 관리를 하다보니까 1,600만원에, 4억 4천만원에, 6억 6, 7천만원이 올라왔네요. 그런데 문제는 인건비를 얘기하고자 하는 것이 아니라 인건비에 예산이 올라 와서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어제 같은 경우도 제가 산에를 가는데 교육 자체는 물론 담당자님께서 열심히 하셨다고 하지만 근무를 하는 것이 아니라 마치 소풍온 그러한 측면에서....., 그것이 새로 지적된 부분이 아닙니다. 그래서 이러한 방대한 예산이 투입이 되는데도 불구하고 관리 자체가 허술하다면 되겠느냐 하는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영수

김영수민방위팀장

제 입장에서 충분히 알겠습니다. 그래 가지고 병무청에 우리가 최소한 필요인력만 쓰자고 해서 감축을 요청했습니다. 필요한 데는 어느 정도 한도가 있는데, 병무청에서 숫자를 많이 주다 보니까 관리면이나 일하는 면에서 많이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병무청에 내년에는 50명만 달라고 공문을 보냈습니다. 많이 줄 필요없다, 전액 구비기 때문에 구비도 많이 들어가기 때문에 감액요청을 했던 사항입니다.

홍성균위원

과가 생긴지 얼마나 됐지요?
종범

서종범재난안전관리과장

7월 8일날 됐습니다.

홍성균위원

계절 변화에 따라서 그러한 사태가, 9센티밖에 안온 상황에서도 우왕좌왕하는 그러한 모습이 아닌 과장님 지휘 하에 조직관리 체계를 점검해 주시고요. 열심히 해 주시기 바랍니다.
종범

서종범재난안전관리과장

예, 알겠습니다.

홍성균위원

열심히 일할 팀장님이 시니까, 그 다음에 교통과 예산서 447쪽이요. 불법주․정차 견인대행료가 4억 8천만원이 올라왔습니다. 그래서 저번에 2억 4천만원이 추경으로 해서 세워가지고 전․후반으로 해서 4억 8천이었습니까?
용섭

이용섭교통행정과장

그렇습니다.

홍성균위원

2005년도에 실질적으로 몇 대가 지금 견인 됐습니까?
용섭

이용섭교통행정과장

추경 때 얘기가 나오겠습니다만 금년도에는 견인실적이 저조해서 1억원 정도를 반납하는 식으로 됐습니다. 그런데 왜 내년에 4억 8천만원을 세웠냐면 내년도에는 거주지 우선주차제를 인천시 전체가 시행되게 돼있습니다. 그래서 작년과 똑같이 해 놓고 나중에 거주지 우선 주차로 인해서 견인한 량이 많아지게 되면 아마 변동요인이 생길 수 있을 겁니다.

홍성균위원

지금 저조하다는 것은 주민들의 질서가 나아졌다는 거지요?
용섭

이용섭교통행정과장

그렇지요. 질서가 많이 잡혔다고 보는 거지요.

홍성균위원

견인료 자체가 전반기 것만 집행할 수 있도록 해서 전․후반으로 1차 추경에 반영해서 했습니다만 어차피 내년에 시행 단계다 보면 시범실시 할 수 있는 그러한 계몽의 기간이라고 한다면 의회적인 측면으로 봐서는 과연 다 세울 필요성이 있겠느냐 그래서 이것 또한 마찬가지로 작년처럼 전반기 것만 후반기 것은 나중에 해서, 과장님들 오시기 전에 그런 말씀을 드렸습니다. 지금 도시국에 예산 자체는 7.2% 78억밖에 안된다고 말씀드렸습니다. 총무과 같은 경우는 4백억이라고 그랬습니다. 왜 이런 말씀을 드리냐면 저희들이 허리띠를 졸라야 되는 이 시기에 지금 일하는 부서들 아닙니까? 일하는 부서지만 이러한 자체도 말 그대로 예산에 운영의 묘미를 살려서 이런 방법을 하면 어떻겠느냐 하는 취지에서 말씀드리는 겁니다.
용섭

이용섭교통행정과장

이 문제는 세입 면에서도 보시면 4억 8천만원으로 잡았습니다만 다른 예산하고 다른 것이 수입 들어오는 것을 그대로 지출에 넣은 거지, 안 들어오는 것을 집행할 수 없습니다.

홍성균위원

그것은 알고 있습니다. 작년에는 똑같은 말씀이시니까, 그런데 지금 총무국내지는 기획감사실이라든가 문화공보실이라든가 저희들이 곱지 않은 예산 자체는 다 과감히 삭감을 시킬 겁니다. 그래서 내년에는 정말 도시국에 필요한 예산을 반영을 하려고 합니다. 그래서 이러한 부분도 불가피하게 수입으로 대체하는 금액이니까 다 세워주면 좋겠습니다만 형편적인 측면에 이러한 부분도 생각할 필요성이 있어서 말씀드렸습니다. 교통행정과 또한 열심히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김용익위원장

제가 한 가지만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재난관리과 465쪽을 보면, 민방위급수시설이 14개가 있지요? 14개가 다 식수로 마실 수 있는 겁니까?
종범

서종범재난안전관리과장

일부만 식수로 가능하고 일부는 식용수로 쓰는 곳도 있습니다.

김용익위원장

폐광으로 한 것은 없습니까?
종범

서종범재난안전관리과장

15개 있다가 작년도에 하나 해가지고 14개가 된 겁니다. 작년도까지는 15개였습니다.

김용익위원장

관은 빼내셨습니까?
종범

서종범재난안전관리과장

네.

김용익위원장

몇 개를 급수로 활용할 수 있습니까?
영수

김영수민방위팀장

14개가 있는데 분기별로 수질검사를 하고 있습니다. 보통 하다보면 4곳이 계속 불합격이 나오고 있습니다. 효성동 대동아파트하고, 구의회 옆에 소양초등학교. 작전초등학교 해 가지고 4개가 계속 불합격이 되고 있습니다. 그쪽에서는 우리가 수질검사를 하기 위해서 2, 3일동안 물을 뽑고 하는데도 합격이 나오지 않고 있습니다. 그 쪽만 생활용수로 쓸 수 있고, 나머지는 물 빼고 그러면 음․용수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김용익위원장

방축공원에 비상급수시설 개수대 개․보수는 식수로 활용할 수 있는 거니까.....,
영수

김영수민방위팀장

물이 좋은데요. 급수대가 설치가 잘못됐습니다. 그래서 일반 어린이들이 놀다가 물을 먹을 수 없고 일반 주민들이 물을 받을 수가 없습니다. 물 나오는데 하고 급수대가 너무 좁고 너무 높기 때문에, 그 다음에 내년에 그것을 부수고 주민들이 이용할 수 있게끔 하려고 계획하고 있습니다.

김용익위원장

그러면 동절기 들어서 다른 겨울보다 상당히 매서운 추위가 왔습니다. 그래서 동파될 우려도 있고 하니까 동파되지 않게끔 관리를 하셔가지고 식수로 활용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영수

김영수민방위팀장

예, 알겠습니다.

김용익위원장

교통과장님께서는 상당히 열심히 하는 것으로 우리 위원님들이 평을 하고 있습니다. 더욱더 신경을 써 주셔 가지고 우리 계양구의 교통질서가 잘 유지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해 주실 것을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용섭

이용섭교통행정과장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김용익위원장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가 없으므로, 교통행정과 및 재난안전과에 대한 예산안 심사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재난안전관리과장님 홍성균 위원님께서 요구하신 동별 방독면 연도별 구입 및 비치현황을 자료로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도시국장님, 교통행정과장님, 재난안전관리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동료 위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오늘 의결된 2006년도세입세출수정예산안에 대한 자구정리 및 심사보고서 작성은 위원장과 간사에게 위임하여 주시면 의장님께 보고하여 본회의에 상정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아울러 2006년도세입세출예산안에 대한 다음 회의는 내일 오전 11시에 개의하겠으며, 지금까지 부서별 심사한 내용을 토대로 계수조정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제103회 정례회 제8차 예산및조례심사특별위원회를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2시 2분 산회

출처 인천 계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