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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계양구의회 발언

이후진 의원 발언

104회 제2본회의200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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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진의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04회 계양구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의원 여러분, 오늘 회의에 참석하여 주신 동료의원 여러분께 감사를 드리면서, 회의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2005년도주요업무추진실적보고의건을 상정합니다. 오늘은 의사일정에 의거 기획감사실, 문화공보실에 대한 업무추진실적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시간 관계상 부서별 업무추진실적보고는 생략하고, 바로 질문과 답변시간을 갖고자 하는데, 여러 의원님께서는 이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그러면 먼저 기획감사실의 업무추진실적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의원 여러분께서는 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원관석의원

실장님, 혁신개발사업추진에 대해서 뭘 지금 가지고 2006년도에는 어떤 방향으로 가실건지 간단하게 답변해 주십시오.
광순

박광순기획감사실장

지난해에 행정공통과제가 15과제가 있습니다. 이것은 중앙에서, 행자부에서 시달된 과제가 15가지가 있고, 올해도 마찬가지로 공통과제는 추진을 하겠습니다만 전국지방자치단체에서 공통적으로 실행하는 과제라든지 우리 각 실과에서 자체 혁신과제를 1팀 1과제 이상 발굴한다든지 행정혁신을 위한 현안문제와 혁신에 대한 의견을 청취하고, 벤치마킹을 통해 우수사례를 선정해서 실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원관석의원

지금 테마파크 추진에 관해서는 어떻게 돼가고 있습니까?
광순

박광순기획감사실장

현재 지난번에 용역보고회를 가졌었습니다. 어제도 용역결과를 확대간부회의에서 각실․과장과 동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20분간 보고회가 있었습니다. 다 아시다시피 이 사항은 막대한 예산이 소요되고, 그 만큼 해결해야 될 문제가 여러 가지가 있기 때문에 단시일 내에 될 것이 아니라 장기적인 시간을 가지고 해야 될 것으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원관석의원

그러면 그동안 추진된 사항이 있을 거 아닙니까? 그런 부분이 시간상으로 굉장히 오래된 부분이거든요. 그동안 테마파크에 대해서 추진한, 그 팀에서 추진한 사항이 있을 거 아닙니까?
광순

박광순기획감사실장

저희가 시하고 건교부에 지난해에 요청을 했습니다. 그린벨트 해제라든지 저희가 필요한 그런 조치를 했습니다만 현재 건교부나 시에서 승낙을 받지 못했습니다. 현재 추진된 사항은 현재까지 뚜렷하게 표면적으로 나타난 사항은 없습니다.

원관석의원

참 그것이 안타깝습니다. 제가 본회의장에서도 우리 계양구나 시나 이런데서 할 수가 없는, 세계적으로도 테마파크라는 것이 우리나라에서도 적자운영을 하고 있는 그런 데가 다 10이면 9개가 적자운영을 하고 있는데, 이런 부분을 팀에서도 청장님한테 안되는 건, 불가능한 것은 불가능하다고 말씀을 드려가지고 다른 방향을 택하셔야지 계속 안 되는 거 가지고 계속 구민들 여론에 휘말려서 여론 조성을 하는 분위기가 되고 있다는 겁니다.
광순

박광순기획감사실장

제가 판단할 때는 앞으로 우리 계양구 발전을 위해서는 꼭 필요한 사업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러나 말씀드린 대로 막대한 예산이 소요되고 단기간에 이루어질 수 있는 사업이 아니기 때문에 저희가 차근차근 하나씩 준비를 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원관석의원

왜 이런 말씀을 드리냐면요. 지금 우리 계양1동 다남동 일부 일원 이쪽에는 땅 매매가 안 되고 있습니다. 구청에서 되지도 않는 여론조성을 해 가지고 공원화로 된다, 무성하게 이러다보니까 토지소유자들은 지금 현재 불안하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 것들을 감안하셔가지고 구에서 할 수 없는 일은 하지 말아야 된다는 겁니다. 먼저 감사 때나 업무보고 때도 말씀드렸듯이 일손 모자라는 부서에 그 인력을 투자하라는 겁니다. 물론 다른 부분에도 그 팀이 중요하겠지만, 우리가 가능한 그런 사업을 추진하는 쪽으로 가야 되지 않겠느냐, 과장님이, 실장님이 잘 깊이 고려를 하셔가지고 청장님한테도 건의를 해 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광순

박광순기획감사실장

알겠습니다.

길학균의원

제가 같은 내용에 대해서 보충질문을 드리겠습니다. 테마파크 계획안이 나온 것이 언제쯤이지요?
광순

박광순기획감사실장

저희가 용역을 줘서 지난 11월 달에,

길학균의원

지난해 11월달이요. 테마파크는 옛날부터 얘기가 나왔었습니다.
광순

박광순기획감사실장

용역을 준 것은 저희가 시비 3천만원을 지원을 받아서 타당성 조사를 했습니다.

길학균의원

타당성 있다고 나왔습니까?
광순

박광순기획감사실장

가능하다고 받았습니다.

길학균의원

그러면 지금 까지 테마파크 계획을 세워가지고 구에 업무보고도 하고 그랬었습니다. 그러면 업무보고를 했었는데, 어느 날부터인가 업무보고 자료에서 가장 중요하고 가장 열심히 해 보겠다고 정한 사업 중에 하나가 테마파크인데도 불구하고 업무자료에는 어느 날부터 그것이 없어졌습니다.
광순

박광순기획감사실장

지난번 제102회 임시회 때 테마파크 조성사업에 대해서 보고를 드린 바가 있습니다.

길학균의원

그때 보고 드리고, 그전에도 없었고, 이번에도 없습니다.
광순

박광순기획감사실장

추진실적보고기 때문에 저희가 2005년도에 계획에 의해서 실적을 한 것이기 때문에 이번에는 넣지 않았습니다.

길학균의원

그러면 그동안 실적이 뭐가 있었습니까? 계양테마파크에 계획을 세우고 연구용역을 주고, 타당성 검토용역을 주고 난 후에 연구 실적이 있습니까?
광순

박광순기획감사실장

그 이후로 별다른 것은 없습니다.

길학균의원

그럼 외국에, 얼마 전에 계속 신문에도 보도가 됐지요, 몇 차례에 걸쳐서, 작년 같은 경우에, 그럼 어디서 나온 겁니까? 계양구청에서 보도 자료를 주지 않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추측기사로 기자들이 썼습니까?
광순

박광순기획감사실장

기사로 나온 것이 어떻게 나왔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현재 특별히 저희가 이렇다 하고 말씀드릴 사항은 없습니다.

길학균의원

그 기사도 뭔가 근거가 있어서 나오지 않았겠느냐 이거지요. 다시 말씀드리면, 원관석 의원님께서 지적하신 대로 그냥 정치용으로, 선거용으로 그냥 홍보용으로 흘리기만 계속 한겁니다. 그런데 실적이 없습니다. 외국에 어느 회사하고 컨택한 적이 있습니까? 접촉을 시도한 적이 있습니까?
광순

박광순기획감사실장

호주하고 일본에 서신을 보냈습니다. 왕래만 됐었고, 특별한 실적이나 그런 것은 아직은 없습니다.

길학균의원

지금은 뭐를 강구하고 있습니까?
광순

박광순기획감사실장

조금 전에도 말씀을 드렸습니다만 테마파크가 조성하는 것이 그렇게 쉽게 빠른 시일 내에 된다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현재 지난번 11월달에 용역을 줘서 타당성 조사를 한 결과 가능이 있다 하는 그런 답변을 받았고 해서 앞으로 그린벨트 해제라든지 도시계획변경이라든지 그런 사항이 앞으로 저희가 우선은 하고 그것이 해결된 다음에 컨소시엄을 구성을 한다든지 또는 외자를 유치한다든지 해서 하는 방법이 있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길학균의원

제가 알기에는 이메일로 서신을 딱 한번 주고받은 것 외에는 없는 것으로 알고 있고, 지금 현재 일본하고 뭔가 접촉을 시도하려고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결과는 제가 모르겠습니다.
광순

박광순기획감사실장

그 사항은 잘 모르겠습니다.

길학균의원

그러면 일본하고 접촉을 시도하셨다면서요?
광순

박광순기획감사실장

지난번, 그 전에.....,

길학균의원

어떻게 접촉을 시도하셨어요? 그냥 이메일 한번 주고받은 겁니까? 이메일 주고받은 사안을 자료로 제출해 주실 수 있습니까?
광순

박광순기획감사실장

일본에 메일로 보낸 것이 아니라 우편으로 보냈습니다.

길학균의원

우편 원본이 있을 거 아닙니까?
광순

박광순기획감사실장

회신은 오지 않았습니다. 저희가 보낸 사항은 있습니다.

길학균의원

그러니까 한번 보내기만 하고 회신도 안 오고 다시 재차 보냈습니까?
광순

박광순기획감사실장

안 보냈습니다.

길학균의원

그것이 뭔 사업입니까? 중앙정부에 정식으로 요청한 것이 있습니까? 건설교통부에?
광순

박광순기획감사실장

저희가 시경제정책과에다 2003년도 10월 9일에 지역특화발전특구 예비신청을 했고, 2004년도 7월 12일에 시도시기본계획에 반영을 요청 했습니다. 또 2004년 8월 19일에 재정경제부에 지역특화발전 특구사업안을 제출을 했고, 2005년도 8월 17일에는 계양테마파크 용역 조성 예비 타당성 검토를 발주를 했습니다. 조금 전에 건설교통부라고 말씀드린 것은 제가 잘못 말씀드린 거고 재정경제부에 보낸 공문은 저희가 가지고 있습니다.

길학균의원

그러니까 지금까지 설령 2005년도가 아니고, 2006년도에 추진한 실적이 없더라도 그 전에 추진한 모든 현황들을, 이력들을 이 업무보고 자료에 올려줘야 됩니다. 적어도 이렇게 까지 추진하고 있다.
광순

박광순기획감사실장

저희가 생각을 안 한 것은 아닌데요. 이번에 2005년도 주요업무추진실적이기 때문에 당초 계획안에서 추진실적만 보고하는 것으로 그렇게 작성을 했습니다.

길학균의원

실적이, 이력이 있어서 계속 누적이 되고 설령 그 사이에 아무 것도 없다라고 하더라도 그것이 누적된 결과가 계속 나타나고 거기에다 다시 업데이트를 하고 이런 식으로 가는 것이 시스템이라고 계속 얘기를 하는 거거든요. 그런데 전혀 그런 것이 없습니다. 원의원님이 조금 전에 말씀하신 대로, 지역주민들한테는 마치 곧 될 것처럼 그 다음에 타지방에는 마치 엄청나게 잘 추진되고 있는 것 같이 보이기만하고 실속은 하나도 없고, 일본에 우편한번 보내고 더 이상 답신이 없으니까 아니면 말고 이런 식으로, 이런 전체적인 현황을 자료로 제출을 해 주십시오. 연구용역결과하고 그 다음에 추진과정에 세부적인 사항을 알려주셔야 됩니다.
광순

박광순기획감사실장

알겠습니다.

길학균의원

그 다음에 재정경제부에 이러한 요청을 했다, 몇 월 몇 일날 했으면 그 뒤에 첨부자료에는 그 근거를 다 제시를 해 주고, 그래서 이 테마파크 문제는 뭐 우리 기획감사실 문제만이 아니라 계양의 문제기 때문에 물론 기획감사실에서, 정책개발팀에서 그동안 주도적으로 일을 해 왔습니다만 이것들이 동시 다발적으로 치밀한 계획 하에 진행이 되도 부족함이 많은 사업인데, 그냥 한번 뜬구름 잡듯이 한번 내놓고 그것에 대한 세부적인 어떤 추진계획도 없이 그냥 생각나는 대로 일을 추진하는 것이 아닌가, 단편적으로 일을 추진하는 것이 아닌가, 적어도 구체적으로 이런 계획에 대한 연구용역검토 결과가 나오면 중앙정부에 해야 될 일, 광역시에 해야 될 일, 우리가 준비해야 될 일을 나눠서 동시 다발적으로 중앙정부에 적어도 건설교통부라든가 아니면 농수산부 쪽에 이러한 계획에 대한 설명도 해 주시고, 그 다음에 인천시에 협조공문도 보내시고 그 다음에 지역 국회의원한테 요구도 하시고, 그 다음에 우리 구에서 세부적으로 준비할 사항이 무엇인지 그것을 준비하셔서 추진해 나가고 이렇게 동시다발적으로 일을 추진해 나가야지 그냥 한번 얘기해 봤다가 중앙정부에 뭐 요청할 거 있지 한번 요청해 볼까 하고 요청해보고, 또 기다려 봤다가 소식이 없으면 우리 할 일도 찾아보고 의회에서 뭐라고 하면 그때 조금 반응하고 이런 것은 저는 아니다 이거지요. 적어도 지금 제가 볼 때는 이런 식으로 일을 추진하는 것이 아닌가, 그래서 매일 밥 먹듯이 한 얘기가 어떤 시스템에 의해서 일을 추진해야 되고 철저한 계획 하에 적어도 이런 사업은 관성적 사업이 아니기 때문에 그런 면에서 좀더 철저를 기해 줘야 되는데도 불구하고 전혀 그런 것이 없습니다. 그래서 이번 기회에 전반적으로 재검토할 수 있게끔 지금 말씀드린 관련된 자료를 의회에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광순

박광순기획감사실장

예, 알겠습니다.

길학균의원

이상입니다.

원관석의원

부구청장님이 오신 지가 얼마 안되셔 가지고 그런 부분은 잘 모르시겠습니다만 오셔가지고 각 업무보고 추진할 때 내용을 보시고 한번 회의록이나 이런 것을 검토해 보신 적은 있으십니까?
세완

오세완부구청장

의회 회의록을요?

원관석의원

네.
세완

오세완부구청장

업무전반에 대한 업무보고는 받았습니다만 그것과 관련한 의회 회의록은 아직 못 봤습니다.

원관석의원

시간이 되시면 한번 검토를 해 보시고 어느 의원님이 우리 구정에 각부서 별로 어떤 문제점을 어떤 의원님이 어떻게 질의하고 어떤 방향으로 부구청장님은 행정상으로 대처를 해야 되는가도 고민을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세완

오세완부구청장

앞으로 그렇게 하겠습니다.

홍성균의원

지금 2005년도 11월달에 주요업무보고서에 보고를 받을 때 저희들한테 보고한 내용하고 지금 주요업무추진실적에 대한 보고를 하는 내용하고 비교 분석해서 추진실적에 보고를 하시는 겁니까?
광순

박광순기획감사실장

지금 오늘 보고드린 것은 2005년도 당초 추진계획에 대한 실적을 보고드린 사항입니다. 계획에 의해서 실적을, 업무보고를 만들었습니다.

홍성균의원

기획감사실에서는 9가지의 추진실적에 대해서 보고서가 올라왔습니다. 실장님께서는 추진실적에 대한 가장 중요한 실적자체가 어떤 거라고 생각을 하십니까?
광순

박광순기획감사실장

저희가 판단할 때는 9가지가 다 중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만 아무래도 지금 행자부에서 추진하고 있는 행정혁신추진이 그래도 중요하지 않나 그런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홍성균의원

행정혁신의 중요성은 오늘 뿐만이 아니지요?
광순

박광순기획감사실장

네, 그렇습니다.

홍성균의원

2005년도만 중요하고 2006년도에는 안 중요하고 그런 것은 아니겠지요. 그런데 본의원이 지금 추진실적에 보고서가 9가지로 요약을 해서 올라왔는데, 지금 추진실적 자체가 보고서 내용대로 상당한 근거에 의해서 자료를 해 주셨겠지만 실질적으로 상당한 효과가 있었다고 생각을 하시는 지요.
광순

박광순기획감사실장

효과가 있었습니다.

홍성균의원

그 근거는 어떠한 근거로 말씀하실 수 있습니까?
광순

박광순기획감사실장

실적을 작성할 때는 저희가 업무추진한 근거로 해서 작성을 했기 때문에 보고서 작성은 제대로 저희가 실천한 대로 업무추진한 대로 작성이 됐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홍성균의원

지금 본의원이 봤을 때는 물론 그것에 하나의 실적이라고 하는 가시적인 효과자체는 엊그제 실과 평가에서도 기획실에서 1등을 했지요?
광순

박광순기획감사실장

2등 했습니다.

홍성균의원

2등 했습니까? 어떻든 2등은 상당히 좋은 평가라고 볼 수가 있는데 본의원이 봤을 때는 실장님이 새로운 실장님으로 부임을 하심으로 인해서 많은 노력의 성과라고 생각을 합니다. 또 기획실에 상당히 많은 팀장님들을 비롯해서 열심히들 하고 계시다는 것을 잘 알고 있고요. 그런데 저는 우려되고 염려되는 것은 제일 중요하다고 말씀하신 행정혁신추진에 대해서 본의원은 관례적인 그러한 측면의 교육이라든가 워크숍이라든가 이런 부분도 중요하겠지만 우리 여기 뒤에 계신 팀장님들은 상당히 의욕적이고 진취적인 행정에 책임성을 가지고 있는 분들이세요. 본의원이 봤을 때는 그런데 일부 그렇지 못한 직원들이 있어요. 그래서 그러한 부분이 저번에 구청 6층에서 교육을 받을 때 길의원하고 저하고 들어가서 교육받는 자세라든가 교육내용의 내실성이라든가 이런 부분을 봤을 때 과연 교육받는 자체부터 과연 혁신을 위한 교육이겠는가 하는 의심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좀 더 현실적이면서도 사실적인 측면의 교육 자체가 필요하지 않겠는가 이런 생각을 하게 됐습니다. 마지못해서 교육받는 이런 형식이 아니라 재미있고 의욕적인 그러한 측면의 교육자체를 시대에 맞는 교육자체가 더 필요하지 않겠는가, 이런 생각을 하게 되거든요. 그 부분에 대해서는 실장님, 뭐 그날 느끼신 바가 없었습니까?
광순

박광순기획감사실장

어떤 교육을 말씀하시는 지요. 혁신업무 교육입니까? 저도 있었습니다.

홍성균의원

조시는 분이 태반이더라고요.
광순

박광순기획감사실장

저도 그런 것을 느꼈는데, 제가 그래서 끝나고 담당 팀장하고 얘기를 했습니다. 앞으로 강사섭외를 할 때도 강의도 재미있게 하고 직원들이 정말 제대로 들을 수 있는 그러한 강사를 섭외하는 것도 중요하다, 우선은 우리 직원들 교육받는 자세가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앞으로 그런데도 많은 신경을 쓰겠고, 그 다음에는 강사를 섭외할 때도 정말 직원들이 공감할 수 있는, 느낄 수 있는 강의를 할 수 있는 강사를 섭외하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홍성균의원

아마 저는 여기 부구청장님이 앉아계십니다만 부구청장님이 처음 우리하고 간담회를 할 때 그런 말씀을 드린 바가 있었습니다. 여기 부구청장님이 오신 분이 10분이 되는데, 분구 이후에, 물론 열심히 하신 부구청장님도 계셨습니다만 다수의 부구청장님으로 오신 분들이 나그네 행정을 하다 보니까 책임의식도 없고 자리에 연연하다 가신 분이 너무나 많더라, 주인의 행정가가 되기를 바라겠습니다, 라는 주문을 드린바가 있었습니다. 저는 그래도 뒤에 여기 계신 팀장님들이 상당히 혁신적이고 또 혁신적인 주체가 돼서 열심히 하시는 고마움은 가지고 있습니다만 모든 직원들이 그러한 측면에서의 나그네 행정가가 아닌 주인의 행정가로서의 진정한 그러한 마음이 내제돼 있는 의지를 가지고 있을 때 혁신에 접근할 수 있는 가장 좋은 방안이 아닐까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지금 말씀처럼 실장님도 느꼈다시피 교육자체부터 지루하고 답답하니까 코나 골고 자고, 이게 무슨 혁신이 되겠느냐, 그렇게 하고 부구청장님이 계셔서 주문을 드리겠습니다만 혹시 말입니다, 본의원이 생각을 해 봤습니다만 그것이 가능한지는 모르겠습니다. 지금 팀장제로 돼있지 않습니까? 팀장제를 복수로 둘 의향은 없으십니까? 7급에서도 팀장으로 채용을 해서 경쟁력 있는 그러한 자리 배정을 해서 해 볼 수 있는 그런 생각을 해 보셨습니까?
광순

박광순기획감사실장

그 전에도 있었습니다. 7급이 팀장을 하고 있었는데, 감사에 지적이 됐습니다. 그래서 그것은 다시 실시를 하지 않고 있습니다.

홍성균의원

실시를 하다가 지적이 돼서 원상태로 돌아왔다.
광순

박광순기획감사실장

전에 이익진 청장님 계실 때 있었습니다.

홍성균의원

그것이 무슨 감사에 지적이 될 소지가 있었나 보지요? 우리 자체의 행정을 우리 스스로가 조직개편을 해서 하는데, 그것이 무슨 행정감사에 지적이 됩니까?
광순

박광순기획감사실장

지적사항이 어떤 건지 몰라도 저는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그 당시 지적 사항이 어떻게 됐는지는 확실히 모르겠습니다만,

홍성균의원

그 지적사항을 자료로 제출해 주십시오.
광순

박광순기획감사실장

한번 파악을 해 보겠습니다.

홍성균의원

파악을 해서 제출해 주세요. 그래서 실장님 말씀처럼 기획실에 가장 중요한 부분은 행정혁신 추진문제라고 지적을 하신 것처럼 우리 전직원들이 6백여 공직자들이 이러한 부분에 좀 더 의지를 갖다 줄 수 있는 사실적인 측면의 교육을 해 주셨으면 하는 주문을 드립니다.
광순

박광순기획감사실장

알겠습니다.

이용휘의원

기획감사실에서 조례안에 대한 모든 심의를 하지요? 심의위원 명단 좀 알 수 있습니까?
광순

박광순기획감사실장

부구청장님하고요. 제가 불러드릴까요?

이용휘의원

천천히 불러주세요. 제가 속기사가 아니니까.
광순

박광순기획감사실장

부구청장님이 위원장이고요. 국장 3분하고, 보건소장 그 다음에 공보실장, 기획감사실장입니다.

이용휘의원

외부인은 없습니까?
광순

박광순기획감사실장

없습니다.

이용휘의원

조례심의는 항상 언제쯤 합니까?
광순

박광순기획감사실장

통상적으로 가급적 수요일날하고 있습니다.

이용휘의원

제가 환경위생과에 대한 조례지만 제가 확인해 보려고 몇 가지만 말씀드리겠습니다. 지난 2004년도에 우리의회에서 부결이 됐던 바가 있고 그 다음에 2005년도에 구청장 결재를 받아서 결정을 했었습니다. 그러다가 다시 2006년도 1월 19일이면 목요일입니까? 수요일날 심의를 하는데 왜 목요일날 왔지요?
광순

박광순기획감사실장

그것은 위생과에서 저희한테 통보한 날이 1월 19일입니다.

이용휘의원

수요일인지 알면서도 목요일날 통보를 했다는 얘기네요?
광순

박광순기획감사실장

통상 저희가 수요일날하고 있습니다만 직원들이 그런 것을 잘 알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날 저희가 19일날 목요일날 저희가 심의의뢰를 받았습니다. 위생과로부터.

이용휘의원

그러니까 위생과에서는 2003년부터 추진해 왔던 건데, 수요일인지 목요일인지 직원들을 생각해서 모르신다고 얘기를 하는데 모르진 않을 것 같고, 일단은 19일날 심의 의뢰를 해서 기획감사실에서는 2월 1일날 심의가 완료됐다고 하는데, 2004년도에 심의했던 조례안하고 2006년 1월 19일날 심의한 안하고 다른 점이 있습니까? 기획감사실장님께서도 참석하셨으니까 제가 물어보는 겁니다. 이번에 부구청장님도 참석 하셨습니까?
광순

박광순기획감사실장

부구청장님이 위원장이시니까요.

이용휘의원

부구청장님 이 안에 대해서 알고 계십니까?
세완

오세완부구청장

대체적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용휘의원

이번에 위원장을 맡으셨으니까 2004년도 조례안하고 이번에 심의 했던 안하고 다른 점이 있습니까?
광순

박광순기획감사실장

다른 사항은 없습니다.

이용휘의원

물론 형식상 심의 절차를 거친다고 보지만 그때 안하고 지금 안하고 특별히 다른 것도 없고 또 위생과에서는 18일날 심의가 있다는 것을 알면서 19일날 갖다 준거고, 이런 것에 대해서 부구청장님 어떻게 생각을 하고 계십니까?
세완

오세완부구청장

그것은 해당부서에서,

이용휘의원

부구청장님으로서 말씀을 해 주세요.
세완

오세완부구청장

그것은 해당 부서에서, 업무추진과정에서 올리는 날짜는 크게 문제되지 않는다고 보고요. 그것을 우리가 통상적으로 매주 수요일날 한다고 정해져 있으니까 특별한 이변이 없으면 수요일날 상정을 해서 토의하도록 해 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그 날짜도 사실은 통상적으로 그렇게 운영을 하자는 것이지 수요일날 할 것을 목요일날 했다고 유무에 해당되는 것도 아니고 그냥 통상적으로 그렇게 함으로써 업무에 효율성이라든지 능률성을 도모하자는 그때의 그것을 통상적으로 하니까 위원들이나 위원장들도 오늘은 그런 것이 있겠구나 라는 것을 사전에 인지해서 준비를 하게 되고, 이런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이용휘의원

물론 제가 환경위생과 업무보고 때 말씀을 드리겠지만 이 사실은 의제 위원회 위원장 회의에서도 얘기가 나왔었고, 그때 당시에도 담당 팀장님께서는 참석을 하셨었고, 그래서 의회에서는 부서 때문에 기획감사실이냐 환경위생과냐 이것 때문에 2004년도에 부결된 바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제는 위원들이 많이 늘어나다 보니까 부서는 나중이고 실천협의회로 가게 해 달라 이런 상황에서 저희가 위원장 회의에서 그러면 부서는 나중이고 일단 실천협의회로 가기 위해서 조례를 가결을 시켜달라는 얘기가 있어 가지고 그 팀장님한테도 분명히 말씀드렸는데 사실상 수요일날 심의가 있다는 것을 알면서 목요일날 갔다 줬다는 것도 이해 못하고 또한 위원님들께서는 이번 회의 때 꼭 좀 가결을 시켜달라 수정할 사항이 있으면 수정을 해달라 수정안 가결을 해 달라고 부탁을 해가지고 했는데 조례안 자체가 올라오지 않았습니다.
세완

오세완부구청장

제가 알기에는 조례안 상정을 위한 조례규칙심의회를 하는 것으로 제가 이해를 했고 보고를 받았고요. 또 위원님 말씀대로 소관부서에 문제가 과거에 있어서 지금 까지 밀려왔다는 보고를 받았습니다.

이용휘의원

제가 지금 조금 전에 실장님한테 말씀드린 것이 2004년도 조례안하고 현재 이번 1월달 안하고 바뀐 것이 있느냐 아무 것도 없다는 겁니다.
광순

박광순기획감사실장

없습니다. 변경된 것이 없습니다. 그런데 19일날 저희한테 온 거는 아마 위생과에서....., 저희가 수요일날 하는 심의라는 이유는 수요일날 8시 반에 간부회의가 있습니다. 그래서 겸해서 간부회의 하기 전에 8시 반에 우선 심의회를 하고 난 다음에 간부회의를 하고 있는데, 그래서 수요일날 정하게 된 사항입니다. 그래서 19일날 위생과에서 온 것은 아마 날짜를 수요일날 하는 것을 잘 몰라서 목요일날 저희한테 심의 의뢰를 한 것으로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이용휘의원

제가 왜 이런 말씀을 드리냐면요, 어떠한 조례안이 급하게 이루어진 것도 아니고 추진협의회는 2002년부터 일어난거고, 실천협의회가 2003년, 2004년, 2005년, 2006년까지 가는 이런 상황입니다. 그렇다고 이 안 자체가 바뀐 것도 하나도 없는 상태고, 또한 위원들이 빨리 실천협의회로 가자 이런 상황에서 말씀을 드렸는데도 이 내용을 지금 환경위생과에서는 모르는 거 아닙니까? 그래서 제가 이것을 부구청장님한테 위원장으로서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제가 물어본 겁니다.
세완

오세완부구청장

제가 보고 받기에 핵심이 집행부 내에 소관부서를 의회하고 의견이 달라서 연기가 돼왔다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상정을, 근본적으로 보면 환경의제부터 시작해서 환경위생과에서 해 왔는데 지금은 실천협의회가 범위가 넓어져서 이제 기획감사실에서 하는 것이 낫다고 볼 수도 있는 측면도 있고, 그 다음에 환경의제부터 시작하다 보니까 환경위생과에서 해서 범위가 넓어졌지만 운영에 있어서는 그 연장선상이다, 운영의 노하우가 환경위생과에 있으니 그대로 하는 것이 실천협의회 운영함에 있어서 효과성을 높일 수도 있다는 차원에서 거기다 그대로 하도록 한 것으로 이해를 했습니다. 그래서 의회 의원님들께서 그것을 더 상향조정하기 위해서 기획감사실에서 하는 것이 낫다라고 본다면 그것은 차후에 우리가 다시 한번 검토해서 소관부서는 재지정하는 문제를 검토하자 그리고 이번에 대해서는 환경위생과에서 상정을 했으니까 환경위생과에서 제안설명을 하고 환경위생과에서 제안하는 것을 하자 이렇게 정리를 했습니다.

이용휘의원

그래서 우리 분과위원장들이 또 회의를 했지만 위원장과 위원들께서도 뭐라고 말씀을 하셨냐면 부서는 나중이다, 의제가 움직일 수 있게끔, 움직일 수 있어야 되는데 지금 현재 추진협의회에 있지 실천협의회로 가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위원회에서 현재 맡고 있는 환경위생과에다 빨리 갈 수 있도록 도와달라 분명히 말씀을 드렸고, 의제21에 속기록에도 남아 있을 겁니다. 그런데 이렇게 협조가 이루어지지 않고 있거든요, 협조가 이루어지지 않는다는 것은 뭐냐면 심의하는 날짜를 알면서도 고의성인지 전 잘 모르겠습니다. 물론 기획감사실에서 책임져야 될 문제는 아니거든요. 기획감사실은 매월 수요일날 조례심의를 한다고 말씀을 하셨잖아요. 그런데 목요일날 갖다 준 자체도 이상해서, 제가 위생과 할 때 다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제가 확인하는 차원에서 질문을 했습니다.

김용익의원

기획감사실장님, 시설관리공단에 대한 감사를 하는 담당부서지요? o 기획감사실장 박광순 그렇습니다.
제가 좀 다지기 위해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이번에 3급 공무원을 한명 채용을 하셨는데, 그 사람 월급을 우리 의회에서 판공비라든가 전액 삭감을 시켰습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지금 채용을 해서 근무를 하고 있지요. 이 사람 월급은 어떻게 해서 나가며 우리 기획감사실에서 감사할 때 해당이 되는지 안되는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광순

박광순기획감사실장

급여는 인건비성 경비가 되겠습니다. 그래서 그것은 예산과목에 인건비가 있기 때문에 그것은 정원에 있는 사항이고, 부장 정원에 있는 사항이기 때문에 인건비에서 나가도 별 문제는 없습니다.

김용익의원

그러면 전체 인건비에서 나가는 겁니까?
광순

박광순기획감사실장

총 인건비에서 나가는 겁니다.

김용익의원

그래서 다지기 위해서 질문을 드린다고 했어요. 모르는 문제는 아닙니다. 그런데 행정감사에....., 지급이 된다고 실장님께서 말씀을 해 주셨기 때문에 감사에 해당이 될 수가 없네요?
광순

박광순기획감사실장

감사대상은 안된다고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정원에 있고 정식으로 인사위원회에서 채용을 한 사항이기 때문에 감사대상은 아니라고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김용익의원

그래서 제가 법계에 있는 분한테 알아 봤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알아봤더니 행정감사에는 지적이 될거다라는 말씀을 해 주시더라고 그분은.
광순

박광순기획감사실장

저희 구 감사 때 말씀이십니까?

김용익의원

네, 그래서 그분에 대해서는 어떤 생각을 가지고 계신지.
광순

박광순기획감사실장

제가 판단하기로는 문제는 없습니다. 그러나 저희가 고문변호사한테 다시 확인하는 차원에서 저희도 한번 다시 확인을 해 보겠습니다.

김용익의원

그러면 이것을 전체 직원들 월급에서 당겨서 주는 거란 말입니다.
광순

박광순기획감사실장

총인건비에서 나가는 겁니다.

김용익의원

그러면 이 사람이 영구적으로 예산을 안세워 줄 때는 전직원에게 피해를 줄 거 아닙니까? 뭐 1, 2천만원도 아니고, 거의 5천만원인데, 5천만원을 직원들이 다 같이 못하는 현상이 일어났을 때는 직원들이 가만히 있겠느냐 이겁니다. 박실장님도 피해가 간다고 했을 때 내가 월급 타갈 때 예를 들어서 100만원을 타간다 이거야, 그러면 이 사람 주다 보면 예를 들어서 70만원이나 80만원 타갈 경우가 닥친다는 겁니다. 그때는 지렁이도 밟으면 꿈틀하더라고, 피해가 가는데 가만히 있을 수는 없지 않느냐 이거지요.
광순

박광순기획감사실장

인건비성 경비는 그렇게 됐을 경우에는 추경에 확보하도록 돼있습니다.

김용익의원

추경에 안세워주면 어떻게 하느냐 이겁니다. 우리 의원님들이 세워줄 거 같습니까?
광순

박광순기획감사실장

그것은 인건비기 때문에 그리고 그 사람이 저희가 볼 때는 정식으로 시설관리공단 인사위원회에서 정원이 있고 정식으로 인사위원회에서 채용이 된 거기 때문에 저희가 볼 때는 저희가 객관적으로 판단할 때는 채용상의 문제가 없기 때문에 줘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김용익의원

실장님께서는 그렇게 말씀을 하시지만, 이창룡 이사장께서는 우리 위원님들한테 3급 공무원에 대해서는 채용을 안하겠다고 말씀을 하신 부분이 속기록에도 다 나와 있습니다. 그런데 하물며, 박희룡이란 분을 잘 알지요? 그 양반이 지령을 내렸고, 한나라당에서 지령을 내렸습니다. 어쩔 수 없이 이창룡이가 채용을 하게 된 겁니다. 직원들도 대충은 알 겁니다. 거기에 관계됐던 심의 위원한테도 직접 들었고, 속기에 필히 남기려고 합니다. 삼자대면도 할 수 있는 사람이고, 왜 우리 의원님들이 반대하는 것을 굳이 해서 소란 낼 필요가 뭐가 있고, 우리 의원들한테 질타를 받을 이유가 뭐가 있느냐는 얘깁니다. 아집도 쓸 때 써야 약이 되는 겁니다. 보약도 내가 시기적으로 딱 맞았을 때 먹어야 약발이 듣는 거지 아무렇지도 않은데 약을 왜 먹어 그 사람을 안 뽑아도 직원들 다 이해갑니다. 충분히 꾸려나갈 수 있는 시설관리공단입니다. 그런데 하물며 우리 의원님들도 전부다 반대를 했는데 굳이 그것을 뽑아서 왜 이렇게 소란을 피우느냐 이겁니다. 그래서 끝에 가서는 누가 책임을 지겠냐는 얘깁니다. 박희룡이가 다음에 구청장 되라는 법이 있습니까? 끝에 가서 이 사람들 다 월급 못줘요, 그러면 이 사람들이 가만히 있겠느냐는 겁니다. 그런 것도 우리 박희룡 구청장께서는 염려에 뒀어야 되는 겁니다. 지금 얄팍하게 왜 이사장 안 뽑습니까? 자기 머리에 올라갔다 배속에 들어갔다 왔지 내가, 또 구청장이 되면 핵심된 사람을 그 자리에 심으려고 자기 아! 소리하면 우리 어! 소리 못하나 그래서 지금 사회산업국장 박용덕이를 대용으로 세운 겁니다. 아마 인지가 될 겁니다. 그렇게 얄팍한 수를 써가지고는 구청장 될 수도 없고, 낙방운동 할 사람입니다. 총대 메고, 속기에 필히 넣어야 돼, 직원들도 거기에 대해서 불평불만이 무지하게 많아요. 직원들 한 두사람 얘기 들어본 사람이 아닙니다. 이창룡이 한테도 별 얘기 다 들었습니다. 배속에 있는 거까지 똥까지 다 꺼내놓은 사람입니다. 나한테, 설마 여기서 그 얘기는 못하겠지만, 지난번에 밤을 새가면서 시골집에 찾아와서 밤을 새가면서 얘기한 사람입니다. 이창룡이 하고, 한심합니다. 그래서 감사 대상이 안되신다고 하신 것 같은데, 두고 봅시다. 전 이상입니다.

지경주의원

2006년도 업무보고를 받는 자리에서 우리 계양구청 핵심부서인 기획감사실에 대해서 업무보고 받는데서 좋은 얘기가 나와야 되는데 이렇게 아쉬운 얘기가 나와서 매우 유감이고, 잘 숙지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구청장님도 새로 오시고, 여러 가지로 잔치속에서 회의를 해야 되는데, 여러 가지로 아쉬움이 많습니다. 우리 첫날 청장님하고 대화도하고 계양구에서 모임을 청장님하고 안가지니까 의회에서 의논을 하고 출석요구를 했더니 불참을 하고 행사가 있다는 핑계로 오시지도 않고 상당히 이런 것에 대해서 본인은 앞으로 큰일을 할 사람으로서 자업자득이 따를 것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거기에 대해서 의회에서 출석요구서 간 것을 보고 받으셨지요. 그랬더니 왜 안 나오신다는 겁니까?
광순

박광순기획감사실장

구정 추진상 참석하기 어렵다는 말씀이 있었습니다.

지경주의원

행정이라는 것은 의회와 본청이 잘 상의해서 빨리할 일이 있고 두서가 있는 일입니다. 의회하고 등을 지고 판공비 좀 깎았다고 해서 감정적으로 나오고 전에 우리가 3년동안 본청에다 단돈 1원 한번 깎은 적이 있고, 우리가 불편하게 일 못하게 한 적이 있습니까? 3년동안? 종합적으로 일하다 보니까 안되겠으니까 모두 참여연대에서 판공비에 대해서 대모하고 서울에다 돈을 쓰고 그랬기 때문에 근거가 있이 우리는 판공비를 잘랐는데 큰 일하시는 분들이 감정적으로 나오고 말야, 우리 실장님도 가운데에서 가슴 아프겠지만 보고는 확실히 하시고, 우리 박실장님이 의회에도 계시고 젊고 기획실 맡을 때 개인으로서는 기분이 좋았는데 여러 가지로 일을 잘 안 돌아가는 것을 참작하셔서 앞으로는 거기에 대해서 공부를 하시고 왜 그런가를 판단해서 보고를 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 부구청장님이 새로 오셔 가지고 열심히 하려고 하는 모습이 여러 가지 정황으로 보입니다만 부구청장님도 청장님 비유만 맞히지 마시고 행자부에 계시다가 오셨고, 큰일을 그동안에 많이 하셨으니까 제가 가시는 분은 크게 말할 수 없지만 그 양반이 하도 일을 잘 하셔서 우리 의회에서 바꿔달라고 안상수 시장한테 건의를 했습니다. 대화가 없었습니다. 그동안에, 전처를 밟지 않도록 우리 부구청장님은 우리 의원님들 말을 숙지를 하셔서 의회에서 끝까지 오히려 계셔달라고 하는 얘기를, 누가 나중에 광역시장이 될지 모르지만 시장님한테 우리 계양구에 오래 오래 계시도록 보내달라는 얘기가 안나오도록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부시장이라는 분이 종합적으로 보니까 우리 의원들한테도, 우리가 잘한 것도 없습니다만 도망가듯이 전화 한 통화 없이 가고 이런 공무원이 돼서는 안된다고 봅니다. 우리도 잘못한 것이 많지만, 지금 기획감사실에 할 얘기가 많지만 다 우리 존경하는 의원님들이 얘기를 했기 때문에 종합적인 얘기를 몇 가지 더 하겠습니다. 지금 청장님이 오실지 알고 많이 준비를 해 왔는데 안 오셨기 때문에 몇 마디 할 테니까 보고를 잘해 주시고, 전달이 됐으면 합니다. 지금 청장님 부임할 때 여러 가지 꿈을 안고 청장님이 당선이 되셔서 우리 의원님들도 3년동안 잘 도와 드렸습니다. 재정자립도도 38%, 40% 육박해서 나는 참 좋았는데 지금 어떻게 된건지 28%로 떨어지고 우리 계양구에, 본인은 살아온 옛날 것도 많이 하지만 국직한 테마파크 같은 거, 시외버스터미널, 문화부지 이런 것을 손을 못 대고 있습니다. 이런 것에 대해서는 우리 계양구에 대해서 큰 마이너스 요인이 되고 있습니다. 나름대로 잘한 것도 있지만, 나는 뭐를 지금 계양구에서 구청장이 계양구를 이끌고 계신지 알 수가 없습니다. 이런 것이 있으면 의회에 찾아와서 상의도 하고 왜 지름길이 있는데 돌아다니느냐 이겁니다. 의회와 등을 지고, 우리가 한번 6개월 전에 판공비 50%를 깎아가지고 잘한다고 약속을 해서 판공비도 다시 올려줬잖아요. 6개월 동안 의회하고 한번의 상의도 없이 멋대로 하고 예산서 만들어 놓고 3, 4일전에 그때 형식적으로 밥한끼 먹읍시다, 이렇게 의논해서 되겠습니까? 저는 청장도 잘못이 있지만, 특히 기획감사실장님, 각국장님들이 거기에 대한 책임을 져야 되고, 왜 중간역할을 안했는가에 대해서 각별히 각성을 하셔야 된다고 봅니다. 어느 과장 자리하고 틀린 자리가 아니잖아요. 그런 것을 많이 건의를 해서 할 얘기는 하고 바른 소리를 해서 공무원이 국가공무원, 지방공무원이 바른 소리를 할 수 있어야지 공무원의 힘이 사는 거지 항시 그 양반이 청장은 모를 수가 있습니다. 행정을, 그동안에 안 배우셨기 때문에, 그런다고 그 양반이 직권남용을 할 수 있습니까? 국가공무원을? 지방공무원은 다 노조가 있고 의회가 있고 행정심판이 있기 때문에 그런데 굴하지 마세요. 진짜 할 얘기가 많습니다만 계양구 전체적으로 봤을 때는 해도 너무하는 겁니다. 이번에 여러 가지 문제점이 앞으로 청장에 대해서 우리 의회도 가만히 있지 않습니다. 나도 구의원에 당선이 될지 모르지만 안되도 좋습니다. 나는 안되면 시민단체 일을 할 것이고, 신문사일을 할 것이고, 그래서 내가 끝까지 계양구를 지키고, 할 것인지 안 할 것인지 두고 보시기 바랍니다. 실장님도 마찬가지지만 우리 부구청장님도 내일 비록 끝나는 날이라고 생각을, 그런 마음을 가지고 열심히 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 두 번째로는 우리 김용익 의원님께서 시설관리공단에 대해서 좋은 질의를 했습니다. 잠깐 빠진 것이 있기 때문에 보충질의를 하겠습니다. 내일 시설공단이지만 그래도 기획감사실에서 이것을 알아야 됩니다. 지금 공단 3급 부장이 뭔 잘못이 있습니까? 잘못이 없습니다. 직원들은 큰 잘못이 없습니다. 다 청장이 책임을 져야 됩니다. 저희가 그때 이창룡 이사장님도 3급이 어려우니까 안 쓴다고 약속을 했는데 위에서 그렇게 지시를 하고 또 여기서도 실장님도 계셨지만 건의를 청장님한테 했다고 했습니다. 그러면 자기가 우리 의회에 와서 의논을 하던가 또 분명히 12월말이면 이사장 임기가 끝나요. 그런데도 지금 이사장이 부임을 못하고 한 이유에 대해서도 할 얘기가 많습니다. 시설관리공단이 잘 돌아 갑니까? 부장이 시설관리공단에서 잘 합니까? 이끌어 갈 수가 없습니다. 그런데 공석을 대비책도 안 세워놓고 말야 12월말에 그만둘 것을 알면서도 대비책을 안 세워놓고 지금 총무과장, 재무경영과장 다 공석이 돼있고 말야, 지금 어떻게 돌아가는 겁니까? 계양구 살림이 자기 안방 살림하는 겁니까? 여기는 지방자치제에 35만이 혜택을 볼 계양구청이고 여기는 주먹구구식으로 하는 곳이 아닙니다. 모르면 부구청장님 각 실장, 국장, 과장들하고 상의해서 진급시킬 사람은 빨리 빨리 자체진급을 하고 옛말에 혼사가 길어지면 말이 많고 잡음이 생기는 겁니다. 미리 미리 그런 것을 자리가 있으면 빨리 메꾸고 법대로 팀장도 세울 사람은 빨리 올려서 진급을 세우고 안상수 시장이나 인천시에서 과장들도 진급시키라고 하면 거기서 받으라고 이렇게 한 겁니까? 이런 것은 잘못됐습니다. 왜 이렇게 가정 안방 살림도 이렇게 어수룩하게 안하는데, 이런 식으로 계양구가 돌아가는지 알 수가 없습니다. 내가 지금 청장님이 왔으면 한번 대판 내가 얘기하려고 하는데, 실장님의 권한도 있고 그렇기 때문에 분명히 부구청장님이 이런 사항을 직시하셔서 메모를 다 해놨다가 제가 그러더라고 분명히 우리 의회에서도 대책을 세워야 됩니다. 우리가 호락호락 안 넘어 갑니다. 사람이 엊그저께 연두순시 방문에서 다같이 화목적으로 할 자리에 판공비 좀 깎았다고 감정적으로 나오고 말야 우리 의원들이 뭔 얘기 좀 하려고 하면 여기는 내 자리니까 얘기를 못하게 하고 그런 분이 앞으로 큰일을 합니까? 구의원들이 민원 좀 얘기하고, 다 모인데서 생색 좀 내면 어때요, 그런 분이 앞으로 청장할 마음의 자세가 돼 있습니까? 소인배 짓을 하면 안되는 겁니다. 미국에 링컨 대통령은 자기를 야당 총수가 고릴라를 보려면 동물원에 가지 말고 청와대에 가서 보면 링컨을 볼 수 있다 그렇게 나쁘게 험담을 하고 다니면서 그랬어도 그 사람을 자기 측근에 썼습니다. 미운 사람 떡 하나 더 준다고, 그렇게 하면 안되는 겁니다. 인생사가, 주는 대로 받는 거고 다 자업자득이 되는 겁니다. 저는 청장한테 기대도 안합니다. 우리 부구청장님, 박실장님, 각국장들이 거기에 대해서 문제점들이 있지만 여러분들은 지방공무원, 국가공무원으로서 비록 피해가 있더라도 떳떳하게 살림을 잘 꾸려주시기 바랍니다. 전에 의회에서 이헌진 청장, 박희룡 청장 다 푸대접 받은 사람들 여기 의원들이 다 다시 올려놓고 소신있게 일 했던 사람들 다시 다른 구청에서 데려왔습니다. 또 우리가 다음에 안되더라도 훌륭한 의원들이 오면 여러분들이 청장 밑에서 힘들었던 인사들은 다시 다 원상복귀 해 줄 수 있다고 생각을 하고 저희들이 다 뒤에서 힘을 써주도록 할테니까 여러분들 흔들리지 마세요. 종이조각 같은 청장 자리, 힘도 없는 청장 자리, 덕을 쌓아야 될 자리에 눈치 보지 마세요. 제가 할 얘기가 많습니다만 이정도만 하고 부구청장님은 책임을 지고 앞으로 할 얘기는 끝까지 하셔서 우리 500여명 공무원 35만 주민의 어머니 역할로 잘 챙겨줄 복안이 있는지에 대해서 한 말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세완

오세완부구청장

의원님 말씀 잘 들었습니다. 의원님 말씀의 취지를 깊게 새기고 기억해서 구정에 어머니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해 나가겠습니다.

길학균의원

답변을 하시기 전에 사실 관계를, 지금 우리 지경주 의원 질문하신 내용 중에 시설관리공단이사장 자리가 한달째 공석이지요? 그 다음에 총무과장은 공석인지 몇 일 됐습니까?
광순

박광순기획감사실장

20일 정도 됐습니다.

길학균의원

그 다음에 재무경영과장은 어떻게 된 겁니까?
광순

박광순기획감사실장

한달 됐습니다.

길학균의원

이런 식으로 하고 있는 것에 대한 것 뿐만 아니라 지금 말씀하신대로 공석이 되거나 공석이 예정된 것 들은 미리미리 준비하지 않습니까? 이런 사유도 같이 한번 이 기회에 밝혀주시고 그 다음에 기획감사실을 통해서 자료를 받아야 될 것 같습니다. 시설관리공단에 3급을 채용하는 채용공고문부터 시작해서 지원자 모든 관련된 채점결과까지 해서 최종 발표문까지 합격통지서까지 해서 관련된 자료를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시설관리공단에서 받아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광순

박광순기획감사실장

알겠습니다.
세완

오세완부구청장

총무과장하고 재무경영과장도 공석이 있었습니다만,

길학균의원

먼저 시설관리공단부터 얘기 하세요. 이사장은 이미 예정된 상황이었고, 예정된 상황에서 한달이 지나도 안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 이유를 한번.....,
세완

오세완부구청장

제가 확실히 알고 있는 것은 시설관리공단은 확실하게 파악을 못했습니다. 솔직히 말씀을 드리면, 제가 알아서 별도로 다른 부서에 업무보고시 시간을 내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총무과장하고 재무경영과장에 대해서는 우리가 승진의결을 했습니다. 왜 승진의결이 늦었냐면 공무원 임용관계 법령이 승진관계 제도가 개선됐습니다. 그래서 더 법령의 개정을 보고난 후에 하기 때문 에 늦어서 지난 1월 6일자로 승진의결을 해서 공개를 해 놓은 상태에 있습니다. 그래서 조만간 직무대리 발령을 하거나 해서 교육을 갔다 오면 정기적으로 임용발령을 낼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지경주의원

시설관리공단 3급을 조사를 했는데 외부에서 왔습니다. 내 생각으로는 밀려서 왔다는 얘기를 들었어요. 그런 것은 우리 계양구에 바람직스럽지 않습니다. 그런데 우리 과장님 자리가 두자리가 공석이 됐는데, 내가 왜 이런 얘기를 강하게 하느냐면 시간이 길어지면 또 행정이라는 것은 인천시가 있기 때문에 밀고 올 가능성이 높아요. 그것을 내가 차단하기 위해서 우리 계양구도 훌륭한 팀장들이 많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빨리 승진을 해서 공무원들이 승진하는 재미로도 일을 열심히 하고 하는데, 자체 승진은 당연한거지요?
세완

오세완부구청장

네, 자체승진입니다.

지경주의원

외부에서 안 들어오게 그런 것을 못을 박아서 빨리 빨리하셔야 됩니다.

홍성균의원

저는 부구청장님이 어떻든 청장님을 대신해서 이 자리를 참석해 주신 부분에 대해서는 감사하게 생각을 합니다. 하지만 매우 유감스러운 것은 청장님이 지금 실장님 말씀처럼 업무실적 보고하는데 내가 가야 될 이유가 뭐가 있느냐 그래서 안 오셨다면 가장 우리 구청 내에 시설관리공단, 여러 의원님들이 지적하셨다시피 사고 다발지역에다 문제점에 노출된 지극히 불안정한 공단입니다. 그래서 여러 의원들이 질의를 하는 겁니다. 그렇다면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숙지를 하고 청장님을 대신해서 나오셨다면 그러한 답변은 준비를 하셨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세완

오세완부구청장

죄송합니다.

홍성균의원

죄송한 것이 아니고 의회 측면에서는 유감이라고 밖에 할 수 없습니다. 그렇게 하고 또 지적을 하셨다시피 조례 근거법에 한달동안 공석으로 놔둔다는 것이 있을 수 없는 상황인데, 거기다 3급을 먼저 채용을 하고 말입니다. 엄연히 조례법 근거에 의해서 공석으로 놔둬서는 안되는 자리 아닙니까? 내일을 예측할 수 없는 그러한 사고지역이라면 뭔 대체나 하고 직무대리나 앉혀서 될 사항이 아니지 않습니까? 그렇게 하고 공석이유를 대라고 길의원님이 물어보니까 그 사유도 모른다고 답변을 하면 되겠습니까?
세완

오세완부구청장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그것에 대해서는 사실 관계 여부를 확실하게 모르기 때문에 확실한 답변을 못 드려서, 내일이라도 또다시 오기 때문에 그때 시간을 내서 확실하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길학균의원

기획감사실에서 시설관리공단을 관리하고 있지 않습니까? 실장님께서 말씀해 주시지요.
광순

박광순기획감사실장

그 사항에 대해서는 청장님께 한번은 말씀드린 적이 있습니다. 이사장 퇴직관계에 대해서, 12월말 퇴직관계기 때문에 그 전에 10월말 경에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래서 채용을 하는 것으로 그렇게 제가 말씀을, 채용을 해야 되겠습니다. 하고 말씀을 드렸는데 청장님께서 일단 보류를 하라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길학균의원

보류 사유를 말씀하셨습니까?
광순

박광순기획감사실장

그 사유는 말씀을 안 하시고, 보류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길학균의원

그 이후로는 단 한번도 이사장과 관련된, 채용과 관련된 언급은 없었습니까?
광순

박광순기획감사실장

없었습니다.

홍성균의원

지금 이런 문제가 다 사유화한 그런 조직이 아니지 않습니까? 공조직이에요. 공조직, 지금 직무유기를 하고 있는 거 아닙니까?

지경주의원

제가 질의 한 것에 대해서, 청장에 대해서 기대도 안 한다고 했기 때문에 우리가 대책을 세워야지 백날 부구청장님 실장님한테 얘기해도 소귀에 경 읽기 입니다. 그 양반이 안하는 겁니다.

홍성균의원

지금 부구청장님께서는 답변을 정확하게 파악해서 해 주신다고 하니까 이번 업무실적 보고기간 내에 참석을 하실 의향이 있으신지 모르겠습니다만 참석하시는 가운데 답변을 부탁드립니다. 이 문제를 다시 거론해야 될 필요성이 있어서 그럽니다.

이후진의장

계속하여 질문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그러면 기획감사실장님께서는 길학균 의원님과, 홍성균 의원님께서 요구하신 자료에 대해서 알고 계시지요?
광순

박광순기획감사실장

예, 알고 있습니다.

이후진의장

그러면 그 두분께서 요구하신 내용을 서면으로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더 이상 질문이 없으므로, 기획감사실에 대한 업무추진실적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기획감사실장님, 팀장님들 수고하셨습니다. 의원 여러분, 다음은 문화공보실 업무보고 시간이나 자료준비와 휴식을 위해서 약5분간 정회를 하고자 하는데, 여러 의원님께서는 이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 31분 정회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속개를 선포합니다. 이어서 문화공보실에 대한 업무추진실적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의원 여러분께서는 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11시 45분 속개

길학균의원

제가 간단하게 질문드리겠습니다. 지금 현재 계산택지 내에 문화부지나 병원부지, 터미널 부지가 여러 가지 딜레마에 빠져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지금 관련된 문화부지 같은 경우는 지금 저한테 구정질문 때 서면답변 받은 내용 외에 특별히 진척된 사항이 있습니까?
학규

이학규문화공보실장

현재 저희가 알고 있는 바로는 진척된 바가 없습니다.

길학균의원

다른 병원부지도, 터미널 부지도 마찬가지겠지요. 문화부지 같은 경우는 알고 계실 거 아닙니까?
학규

이학규문화공보실장

작년 구정조정위원회 이후로 진행되었던 사항은 아무 것도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홍성균의원

서운체육공원 조성 자료를 주셨는데, 진척사항을 얘기해 주세요.
학규

이학규문화공보실장

시에서 기반시설부지매입과 기반시설공사와 사이클 연습장 공사를 하는 것은 올해 4월 2일 준공목표로 현재 90% 이상 공정이 추진되어 있고요. 구에서 체육시설 및 조경공사를 17억 3,500만원을 들여서 하고 있습니다. 현재 공정은 10%이며, 시와 같이 연계해서 준공할 수 있도록 차질없이 진행이 되고 있습니다.

홍성균의원

4월 2일날 준공식이 가능하겠습니까?
학규

이학규문화공보실장

현재로서는 가능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주로 저희가 하는 사업은 조경이라든가 이런 체육시설물 설치인데, 2월, 3월달에 그런 사업을 중점적으로 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홍성균의원

지금 부지면적은 얼마나 되는지 알고 계십니까?
학규

이학규문화공보실장

평으로 말씀드리면 18,000평 조금 넘습니다.

홍성균의원

18,000평 서운체육공원이 조성된 경위는 알고 계십니까?
학규

이학규문화공보실장

예, 알고 있습니다.

홍성균의원

우리 부구청장님은 새로 오셔서 잘 모르시겠습니다만 우리 의회 의원님들의 노력에 의해서 사이클 경기장이 그 당시에 계산2동에 위치해 있던 사이클 경기장이 대체부지로서 그곳에다 서운체육공원을 조성하게 돼있었습니다. 그래서 이부분에 대해서 우리 의회에서 각별한 관심을 가지고 있는 터이므로 준공에 만전을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학규

이학규문화공보실장

알겠습니다.

홍성균의원

그 다음에 계양산성복원 사업 진척에 대해서 얘기를 해 주세요.
학규

이학규문화공보실장

추진사항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작년에 업무보고를 드릴 때는 상반기에 분묘에 대한 실태조사 이후 일부 토지와 분묘 지장물에 대한 보상을 하겠다라고 보고를 드린 바 있습니다. 작년에 국고보조금이라든가 양여금제도가 전면 개편이 되면서 계양산성 복원사업은 국비를 50% 지원 받아서 추진하게 되어 있었습니다만 국비지원이 작년에 되지 않았습니다. 제도가 개선이 되면서, 그래서 전략을 수정을 했습니다. 보상이라든가 이런 부분보다는 3차 발굴조사를 통해서 국가사적으로 지정이 된다면 국비를 70%를 안정적으로 지원을 받을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작년에는 분묘실태조사와 2차 발굴조사만 한 상태에 있습니다. 그리고 작년 12월말에 3차 발굴조사를 위한 발굴허가 신청을 문화재청에 제출해 놓고 있습니다. 그래서 올해는 발굴허가가 떨어지게 되면 바로 3차 발굴조사를 6월까지 마무리하고 6월부터 9월까지는 국가사적 지정을 위한 심포지엄이라든가 전시회 이런 것을 통해서 분위기를 조성해서 연말내지는 내년초까지 국가사적 지정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홍성균의원

결국 핵심적인 것은 재원확보가 문제가 아니겠어요. 그 부분에 대해서는 어떻게 어떠한 노력을 하고 계십니까?
학규

이학규문화공보실장

현재로서는 국가사적 지정을 받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국가사적 지정을 위한 3차 발굴조사와 심포지엄 이런 사업비는 작년에 시비 받아놓은 3억 2천만원 중에서 약3억 1천만원 정도를 활용하면 올해 사업은 지장이 없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관계 문화재 위원이라든가 대학교수님들의 자문을 구해 본 결과 3차 발굴조사를 끝내게 되면 국가사적으로 지정받는 데는 문제가 없을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것이 나오게 되면 심포지엄을 통해서 라도 어떤 재원에 대한 것도 구체적으로 나올 것이고, 복원에 따른 기간도 구체적으로 나올 겁니다. 그래서 그것과 연계해서 국비 확보라든가 시비 확보와 연계한 그런 종합적인 마스타플랜은 올 말내지 내년초 쯤이 돼야 되지 않을까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일단은 국가사적 지정이 급선무로 현재로서는 가장 큰 목표입니다.

홍성균의원

사실은 저희들 입장으로써는 저희 행정구역상 저희동네다 보니까 이 부분에 대한 여러분의 질문을 많이 받게 됩니다. 그래서 좀 어려우시더라도 저번에도 말씀을 드린 바가 있었습니다만 지금 말씀하신진행사항이라든가 사업에 추진실적이라든가 이런 부분을 안내판을 만들어 가지고 그것도 홍보에 하나라면 그런 부분을 설치를 해 놓으면 여러 주민들이 오며 가면서 우리 계양구내에서도 계양산성 복원을 하기 위해서 이렇게 추진하고 있다는 것을 알릴 수가 있지 않습니까?
학규

이학규문화공보실장

의원님께서도 지적을 해주셨습니다만 작년에도 그런 의견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현재 계양산성, 헬기장 주변에 가면 저희가 안내판 설치한 것이 있습니다. 그 내용이 지금 시점하고는 다릅니다. 그래서 저희가 지적하신 대로 현실에 맞게끔 그 동안에 어떤 발굴조사팀에서 이러한 성과가 있었고 분묘이장에 대한 것은 당분간이 아니라 이런 국가사적 지정받은 다음에 추진할 것이고, 앞으로 이렇게 추진하겠다는 계획을 저희가 안내판을 만들어서 헬기장 주변과 팔각정 주변에 늦어도 2월말, 3월초까지는 설치하도록 하겠습니다. 현재 시안을 만들고 있습니다.

홍성균의원

사실 우리 의회에서 이런 말씀을 드리기 전에 나름대로의 청장님에 어떠한 숙원사업적인 정책사업이라면 그런 안내판 만드는 것을 우리 의회에서 지적을 안하더라도 문화공보실장님이 스스로가 할 수 있는 부분 아닙니까?
학규

이학규문화공보실장

죄송합니다만 늦었습니다. 제가 많은 분들이 봄철 해토가 되면 등산도 하시게 되고 그러는데, 그 이전에 설치해 가지고 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

홍성균의원

똑같은 행위도 감동을 받는 행정을 해 주셨으면 하는 부탁의 말씀을 드립니다.
학규

이학규문화공보실장

명심하겠습니다.

길학균의원

지금 서운체육공원이 거의 완공 단계에 이르렀고, 많은 예산을 투입한 사업인데, 지금 특별히 서운체육공원의 완성단계에 와서 좀 특별하게 새로 필요해서 늘려야 되거나 줄여야 되거나 아니면 설계를 변경해야 될 아쉽다 하는 사항들은 없습니까?
학규

이학규문화공보실장

추진되는 과정에서 일부 주진․출입로라든가 일부는 변경이 되었고 또 인라인스케이트장이라든가 이런 부분이 추가로 신설이 되었습니다. 현재까지 확보된 재원범위내에서는 어느정도는 했습니다만 좀더 많은 예산이 더 있다면 외곽부분이라든가 이런 부분을 이용한 조깅코스라든가 이런 것이 만들어지면 좋지 않겠나 하는 생각이 들고요. 그렇지만 현재로 예산의 범위내에서는 최선을 다했다고 생각을 합니다.

길학균의원

제 생각에는 이것을 보고 그 옆에 산책로를 보니까 느끼는 건데, 이 전체 외곽을 어차피 공원을 조성하려면 이 외곽에 조깅코스, 산책로 코스를 하나 더 만들어 주는 것이 굉장히 좋을 것 같습니다. 물론 공원 내에 다닐 수 있는 길들이 있겠지만 한번 전체적으로 한바퀴 순환할 수 있는 산책로도 하나 더 필요한 것 같고, 그 다음에 여기에 상당히 많은 사람들이 모일 겁니다. 일요일이라든가, 휴일이라든가 아니면 평일에도 마찬가지고, 그 주변이 지금 주택지역입니다. 아파트 밀집지역입니다. 많은 인구가 밀집되어 있어요. 그럼 여기에 많은 사람들이 찾아올텐데, 지금 여기 확보된 주차면수가 몇 면입니까?
학규

이학규문화공보실장

50면정도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길학균의원

50면 정도 가지고 되겠어요? 이제 분명히 보십시오. 주차문제 생깁니다. 그 다음에 봉화로 마찬가지입니다. 그 다음에 산책로 주변에 6차로 도로도 마찬가지입니다. 거기에 전부다 길가에 주차 할 수밖에 없습니다. 나는 이것을 하면서 왜 주차장 확보를 안했는지 이해가 안갑니다. 50면 가지고, 아마테니스 대회 한번해도 50면 가지고 안될 겁니다. 그렇지 않겠습니까? 제가 볼 때는 지금이라도 늦지 않을 것 같습니다. 제가 공사현장도 가 봤습니다만 지금이라도 늦지 않을 것 같습니다. 그 다음에 많은 돈이 소요되는 건 아니지 않습니까? 지금 이 지역에서는 특히 그렇습니다. 주차장을 만드는데 있어서요. 그래서 제가 볼 때는 이 주차장에 확대 없이는 나중에 주민의 원성을 살 수가 있습니다. 18,000평이나 되는 이런 대지위에 다가 새롭게 공원을 조성하고 분명히 공원을 조성한다는 얘기는 많은 교통 혼잡에 유발효과도 있다는 것도 미리 예측할 수 있었던 사항인데도 불구하고, 주차면 50면의 공원은 제가 볼 때는 지금 빨리 시급히 재조정해야 될 문제가 아닌가 싶습니다.
학규

이학규문화공보실장

주차장 부분에 대한 것은 아무리 강조하고 늘려도 부족하다는 부분에 대해서는 공감합니다. 그런데 이 부분이 당초에 개발제한구역을 가지고 이 사업을 추진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법상 공원녹지율이 50%를 상외하게끔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저희가 현재 50% 딱 맞춰져 있는데요. 하고자 하는 사이클 연습장이라든가 다목적 구장이라든가 이런 체육시설들은 상당히 욕구가 많습니다. 그래서 더 넓힐 수 있는 여지가 없었고요. 주차장 부분에 대한 것도 법적기준은 초과되었습니다만 확보하게 되면 그 만큼 녹지 비율을 줄이게 되는 결과가 생깁니다. 그래서 아마.....,

길학균의원

인천시 시장권한으로 공원을 조성할 수 있는 용도변경을 해서 할 수 있는 범위가 몇 평정도 됩니까?
학규

이학규문화공보실장

기준은 정확히 모르겠습니다만 건물 같은 경우에 현재 입법예고가 돼서 개정 중에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개발제한구역 내에서 건교부에 승인을 받은 거 내에서 30%정도 범위 내에 경미한 사항의 변경은 가능하다고 알고 있는데요.

길학균의원

그린벨트에 대해서는 체육시설에 한 했을 경우에 그린벨트에 30%를 이런 식으로 체육시설로 만들 수는 있는데 그것이 지금 건교부 승인도 받아야 될 문제였습니까? 그 다음에 농수산부도 받아야 됩니까? 농지기 때문에?
학규

이학규문화공보실장

당초에 다 받은 사항입니다.

길학균의원

그러면 이 범위내에서 주차장을 녹지문제 때문에 그 이상의 주차장을 확보 할 수 없습니까?
학규

이학규문화공보실장

제가 볼 때는 그럴 거 같습니다. 그렇게 들어가면 다른 부분이 체육시설이라든가 이런 부분이 줄어들어야 되거든요.

길학균의원

제가 볼 때는 그것도 참 경직된 방법인 것 같습니다. 보십시오. 분명히 주변에 전부 주차할 겁니다. 그러면 대로가 주차장화 되면 또 다른 민원이 발생합니다. 간단한 문제가 아닌 것 같습니다. 물론 인권 주변에 주민들이 가까이 계셔 가지고 차를 가지고 오지 않고 저녁 때 산책하러 나오는 분도 있겠지만 그것은 작전동 택지, 계산4동 택지 부근에 사시는 분들에 한정된 얘기고, 효성동이나 작전동이나 계산동에서 오시는 분들에 대한 배려는 아니면 타지에서 오시는 분들에 대한 배려는 지금 전혀 없다는 거지요. 그 다음에 이 주변에 한번 산책로가 만들어져서 주민들한테 많은 호평도 받고 있고, 서부간선수로 준설작업도 지금 하고 있지 않습니까? 이 지역이 이제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찾아올 수 있는 공원화가 됐는데, 한 가지 더 조깅코스도 있었으면 좋지 않았겠느냐, 그런데 이런 문제에 대해서 주민들의 의사를 하나하나 물어볼 수는 없는 겁니다. 그러니까 주민대표를 뽑아서 지방의회를 만들어놓은 겁니다. 그러면 그 대표들 하고 협의를 해야 되는 겁니다. 그럼 우리도 주민여론을 알아보고 나서 우리의 의견을 제시할 수 있는데, 이런 업무협의가 없다는 겁니다. 이런 구체적인 업무협의가 없는 겁니다. 그러니까 의회와 지방자치단체 지방정부와의 관계가 볼썽사나운 모습이 된 겁니다.
학규

이학규문화공보실장

의원님, 이 서운체육공원 사업은 당초에 사이클 경기장을 팔아서 추진이 돼왔었던 사항이고요. 시에서 기본설계와 이런 부분을 2002년도에 확정을 짓고 계속 진행이 돼왔습니다. 그래서 오늘까지 와서 준공단계에서는 그런 의견을 반영할 수 없었습니다만 앞으로 저희가 바로 인접해서 잔디축구장이라든가 이런 부분을 할 때는 구사업으로 하니까 의원님들께 사전에 충분히 보고를 드리고, 의견을 수렴해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길학균의원

그런데 제가 조금 의문이 가는 것이 아래쪽 조감도에는, 한번 봐 주실래요. 제가 찾지를 못해서 그런지 모르겠습니다만 아래쪽 조감도에는 여기 들어가는 산책로에서 들어가는 다리 입구에서 바로 주차장이 연결돼 있지요. 몇 면입니까?
학규

이학규문화공보실장

50면 정도입니다.

길학균의원

그러면 뒤쪽에 보면 봉화대로 옆 길가에 주차장이 있지요? 이것은 몇 면입니까?
학규

이학규문화공보실장

같은 면수입니다.

길학균의원

그러면 총 100면이네요.
학규

이학규문화공보실장

아니지요. 당초에 있던 부분이 뒤에 있는 것으로 변경이 되면서 당초에 있던 주차장 부분이 테니스장이 들어가고요.

길학균의원

그 위치가, 이 주차장 변경이라는 것이 그 얘기하는 겁니까?
학규

이학규문화공보실장

네, 그렇습니다. 마지막장에 있는 변경된 것으로 봐주시면 되겠습니다. 어떠한 행사를 치루기 위해서는 봉화로와 서부간선수로 옆에 이런 도로변을 활용할 수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어떤 행사할 때는 약간은 탄력적으로 운영을 해야 되겠습니다.

길학균의원

평상시에도 이것보다는 더 많지 않겠나 싶습니다. 한번 누구의 예측이 맞는지 봅시다. 보니까 좋은 곳을 만들면서도 아쉬움이 있으면 오히려 작은 거 하나 때문에 민원이 생기고 불만이 생기지 않겠습니까? 작은 것 하나가, 주차라고 하는 단순한 그것 하나가 큰 불만의 소지가 될 공산이 있다는 거지요. 왜냐면 주차장 변경은 이쪽이 훨씬 나은 것 같습니다. 이 안쪽으로 오면 정체가 생기지요. 그래서 이런 말이 있는 것 같습니다. 그 건물을 가 봤을 때 화장실을 설계한 것을 보면 건축주 설계의 수준을 알 수 있다는 얘기가 있습니다. 아주 빈번하게 상식적으로 사용하는 공간에 대한 설계가 완벽하지 않으면 설계는 의미가 없다는 겁니다. 잘 바꾸셨는데 기존 확보량이 적은 것 같습니다.

김용익의원

제가 보충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지금 홍성균 의원님이나 길학균 의원님이 서운체육공원에 대해서 좋은 질의를 해 주셨는데, 제가 몇 가지를 듣고 보니까 문화공보실장님께서 처음에 공사하기 전에 성의있게 조감도라도 가지고 우리 의원님들과 토론의 시간을 가졌으면 하는 아쉬움이 들었고 지금 공사를 하더라도 우리 의원님들을 초청을 해서 그 자리에 가서 조감도를 가지고 여기는 뭐가 앉고 그런 위치로 라도 설명을 했으면 우리 의원님들한테 지적돼서 시정요청도 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특히 주차면이 50면이라면 상상도 못하게 적은 자리를 잡았는데 거기에 지금 논을 그린벨트를 다시 풀게 되면 농림부나 건교부에 승인을 받기 때문에 상당히 힘든 실정이기 때문에 제가 제안을 하나 하고 싶어요. 그 농수로를 복개를 해 가지고 주차난을 확보할 수 있는 안은 없는지, 예를 들어서 여기 김포 고촌면에 가면 그 농수로를 복개를 해서 주차장을 씁니다. 그 땅은 한강농조 땅입니다. 고촌에를 한번 가보세요. 농수로를 복개해서 주차장으로 씁니다. 그러면 한강농조하고 어떻게 해서 거기다가 복개를 해서 주차장으로 활용하는지 알 수가 있을 겁니다. 그래서 몇 가지 말씀을 드리고 싶은 것은 홍의원님께서도 질의를 했습니다만 서운체육공원은 사이클 경륜장은 쉽게 얘기하면 우리구민의 땅입니다. 체비지를 만들어가지고 경륜장을 시에서 만들다 전국체전을 했습니다. 인천시에서 규격이 안 맞아 가지고 폐쇄가 됐습니다. 어마어마한 돈을 낭비를 했습니다. 인천시에서 그 바람에 이쪽에서 사이클 타는 사람들이 민원도 많고 우리 계양구에 있던 경륜장을 왜 시에서 팔아 가느냐 해서 72억인가 팔은 것으로 기억이 되네요. 그래서 최기선 시장님을 우리 의원님들이 방문을 했습니다. 91억입니다. 그래서 최기선 시장님이 자세하게 담당부서를 불러가지고 우리 의원님들하고 토론한 결과 계산택지도 인천시에서 관할을 해서 이익금을 어마어마하게 남겼는데, 우리 계양구에 환원해 준 돈이 하나도 없습니다. 그래서 이것마저 팔아간데 대해서 항의를 했더니 부지를 구해서 지어 주겠습니다. 해서 최기선 시장을 이익진 청장하고 나하고 현지에 모시고 나와서 그 자리를, 부지를 선정을 하게 된 겁니다. 그러면 우리 인천광역시에서 계산택지개발에 이득금을 환원을 해 줘야 되는데 전부다 송도 신시가지에 부었습니다. 그래서 우리 구청 부지 부채를 탕감해 달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그것은 안되고 우리 계양구에 부지를 많이 잡아가지고 경륜장을 해 주겠다 해서 이익진 청장님이 농림부 장관을 두 번 만났습니다. 국회의원을 앞세워 가지고 처음에는 3만평을 풀려고 했습니다. 그것이 안돼 가지고 시장 권한으로 이 부지를 풀어서 이 공사를 했습니다만 아쉬운 것이 더 좀 더 우리 의원님들하고 그 지역에 대한 위치도라든가 그런 부분을 더 좀 대화를 했으면 좋았을 것을 아무리 똑똑한 천재라도 배우지 못한 바보 5명 안에서도 좋은 아이템이 나올 수 있다는 겁니다. 그러니까 돌다리도 두드려 보고 가랬다고 더 좀 연구를 해서 위치도를 연구를 했으면 좋은데 우리 실장님께서는 그 시에서 공사를 한다는 핑계로 우리 의원들을 거기에 초빙을 한번도 한 역사가 없습니다. 지금이라도 다시 연구를 해서 우리 의원님들하고 머리를 맞대고 더 좀 늦기 전에 위치도를 바꿀 수 있는 방안은 없는지 거기에 대한 것을 간략하게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학규

이학규문화공보실장

이 부분은 현재 시에서 기본설계와 이런 부분을 토대로 해서 2002년도에 확정된 것을 가지고 추진이 돼 왔습니다. 그래서 기본적인 틀 자체를 흔드는 것은 상당히 곤란하고요. 시기적으로 2, 3월 두달 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현재 상태에서는 상당히 곤란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의원님께서 추진된 경위라든가 과정을 잘 아시니까 이런 미흡한 사항이 있었더라도 이해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저희가 앞으로 잔디축구장이나 이런 사업을 할 때는 사전에 그런 것을 충분히 구민의 대표기관인 여러 의원님께 보고를 드리고 의견을 수렴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현재 상태에서 현장을 한번 돌아보시게끔 하는 부분은 별도로, 현재는 특별히 우리 구 사업에서 추진된 것이 많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10% 공정인데요. 진행되는 중간에 임시회가 열리거나 의회사무과하고 협의를 해 가지고 협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서부간선수로를 복개해서 주차장 문제를 말씀하셨는데 요즘에는 기 복개된 하천도 걷어내고 친환경 쪽으로 만들고 있습니다. 현재 그 부분에 대한 친수공간으로 활용하려는 계획도 가지고 있는데요. 앞으로 운영을 해 가면서 친수공간과 하천이 개방돼 있는 것과 복개해서 주차장으로 활용하는 부분 이런 부분에 대한 장․단점 같은 것은 추후에 면밀히 검토해가면서 판단해야 될 것으로 보입니다.

김용익의원

본의원이 생각할 때는 회피하는 답변밖에 안되는 겁니다. 왜 그러냐면 언젠가 농토가 다 없어지게 됩니다. 그 농수로가 없어지게 됩니다. 자동 적으로, 그런데 선수쳐서 주차장으로 확보 못할 것이 없지 않습니까? 그러면 이것도 상의를 해서 시하고 상의를 해서 시의원하고 상의를 해서, 바로 그런 예산 따다 공사하는 거야, 연필만도 못한....., 국민이 시의원 뽑아줬으면 시에 가서 예산 따다가 지역발전에 힘을 써야지, 예를 들어서 얘기할께요. 청소년야외음악당도 우리 의원들이 계산택지에 공원조성을 15%주기로 했습니다. 12% 밖에 안줬습니다. 우리가 전부다 재보니까 12%밖에 안나왔어요. 그래서 2,100평을 우리 의원들이 시에 가서 난리쳐서 뺏어 온 겁니다. 부대시설은 송영길 국회의원이 예산 따다 지은 겁니다. 지금 산책로도 송영길 국회의원이 예산 따다가 산책로로 만들었습니다. 그러면 바로 청장이 그런 사람들한테 로비를 하고 해서 예산을 따오도록 하라고 판공비를 주는 겁니다. 엉뚱한데 가서 썼습니다. 쓸데없는데 가서 판공비를 썼습니다. 중이 염불에는 맘이 없고 잿밥에만 맘이 있어, 송충이가 솔잎을 먹어야 살아 갈잎을 먹으면 죽어 그러면 이런 것도 연구를 해서 주차장 대수가 50대 거기다 붙이나 마나입니다. 왜 만들어 놨어, 만들어 놀 필요도 없는 겁니다. 그것 때문에 싸움 납니다. 그러면 이런 것도 연구를 해서 고촌 얘기를 했지 않습니까? 고촌은 어떻게 그런 농수로를 어떻게 만들어 놨나 환경이 어쩌고저쩌고 일하기 싫으니까 핑계를 대는 겁니다. 노력을 한번 해 보겠습니다 하는 것이 좋은 거지. 그래서 언젠가는 농토가 없어집니다. 그러면 한강농조에서 매각을 할 수가 있어, 그러면 그것도 우리 계양구에서 살 수가 있다는 겁니다. 시에서도 살 수도 있고 그래서 이런 주차장을 확보를 할 수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이 부분에 대해서 김의원님이 이렇게 지적을 해줬으니까 시와 한번 연구도 해 보고 좋은 방향으로 이끌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그렇게 답변을 줘야지, 우리 의원님들 얘기도 안하고 목소리가 안 커지지, 안되는 쪽으로만 얘기를 하면 이것은 우리 의원들하고 쌈하자는 것 밖에 안되는 겁니다. 안되더라도 김의원님이 지적을 해 주셨으니까 제가 보기에는 좋은 생각도 드네요. 시하고 연구를 해 보겠습니다. 그렇게 답변을 하면 얼마나 좋습니까? 그런 것이 10번, 20번 실장님하고 우리하고 대화를 해 보면 뭐든지 안되는 쪽 그렇게 하고 이번에 여기 지하도 공사 준설 공사하는데 그것을 행사라고 합니까? 꽃을 딴 놈들 왜 달아줘, 지저분한 얘기지만 그렇게 박청장이 시킵디까? 당신이 그렇게 했어요. 분명히 시켰지, 다른 놈들 다 달아주고 나는 안 갔어요. 그렇게 일처리를 해서는 안된다는 겁니다. 다 우리 의원님들도 감정의 동물이고, 공무원들한테 왜 야단을 치고 합니까? 당신네 집을 지어, 실장님네 집을 지어 그러면 공사하다 보면 이렇게도 고쳐보고 저렇게도 고쳐보고 다 합니다. 그래도 다 짓고 나면 미스가 생긴다는 겁니다. 그러니까 일하다보니까 미스는 다 있는 겁니다. 인간이기 때문에, 기계도 오타가 납니다. 그러면 이런 것도 연구를 해서 좋은 방향으로 이끌도록 해 주십사 부탁을 하면 좋은 방향으로 이끌어주시면 얼마나 좋습니까?
학규

이학규문화공보실장

의원님, 명심해 가지고 지적하신대로 주차장은 많이 확보하면 할 수록 좋은 거니까, 그 말씀도 타당하다고 봅니다. 여러 가지 방면에서 적극적으로 검토를 해 보겠습니다.

김용익의원

더군다나 서운체육공원에 대해서는 처음부터 내가 진짜 공을 세운 사람입니다. 열정을 가지고 공을 세운사람입니다. 최기선 시장이 나하고 막연했고 이익진 청장이 나를 앞세우고 들어 간 겁니다. 나보다 이익진 청장이, 김용익 의장이 최기선 시장하고 참 막연하니까 데리고 나오자 해서 데리고 나온거라고, 그렇게 머리를 써야 되는데, 우리 박희룡 구청장은 그렇게 하라고 손에다 열 번도 더 쥐어줬어요. 그렇게 하시오. 선포하고 나오시오. 시장 우리가 다 찾아 들어가겠습니다. 못해 이 병신이 팔불출이야 팔불출, 쥐어주는 것도 못하니까 내가 공무원들한테도 여러 번 얘기를 했습니다. 얼마나 좋습니까? 안상수 시장 최기선이 못지않게 해, 엊그저께도 우리 집에 왔다 갔습니다. 바쁜 시간을 내서, 별 얘기 다 할 수 있어 그러면 다른 부서,예산부서, 국장이니, 과장이니, 팀장들 박희룡 판공비만 가지고 술 사주고 밥 사주라는 거 아닙니다. 우리 의장 판공비, 부의장 판공비 다 있어, 그거 가지고 다 사줬습니다. 저는 우리보다 몇 십배 많잖아요. 부서들 가서 술 사주고 밥 사줬다는 거 행정감사에 하나도 안 나옵니다. 어디다 썼는지, 박희룡 청장 얘기만하면 핏줄이 솟아 가지고....., 부구청장님 우리 계양구로 오시느라고 고생도 많았지만 하려고 하는 의욕도 꺾어 버렸습니다. 한심한 사람입니다. 일은 안하고 동량 얻으러갔다가 쪽박을 깨트려 버린 겁니다. 동량은 주지 않더라도 쪽박은 깨트리지 말아야지.

조동수의원

실장님 2006년 4월 준공예정이지요?
학규

이학규문화공보실장

시 사업은 4월 2일이고요. 구 사업은 3월 23일까지 돼있습니다. 같이 맞춰서 연기해서 준공할 예정입니다.

조동수의원

문화공보실 업무보고는 전의원님들이 서운체육공원에 관심이 많습니다. 해서 왜 이렇게 의원님들이 주차난 이런 부분에 대해서 집중적으로 말씀을 드리냐면 우리 의정활동하면서 거의가 주차에 관계되는 민원이 많습니다. 저는 관에서 하는 대형사업인데, 지금 주차난 이런 것이 결론적으로 계획된 설계나 이런 부분이 결론적으로 우리 김용익 의원님도 말씀하셨지만 사전에 어떠한 시설 초기에 의원들이 가서 현장을 브리핑을 받고 했을 때 현실에 맞는 것으로 설계변경도 할 수 있고, 그런 것이 많이 반영이 됐다고 판단이 되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은 미스가 있었던 것이지요?
학규

이학규문화공보실장

추진 주최가 나눠져 있었고, 기본적인 사항을 시에서 밑그림을 그린 상태에서 오다 보니까 미흡한 것은 사실입니다. 현재 단계에서는 의견 반영이라든가 이런 것이 시기적으로 어렵고 그렇습니다. 이해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조동수의원

국책사업이 있고, 시책사업이 있고, 구 사업이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시에서 사업을 진행한다 하지만 실질적으로 우리 구민이, 구민도 시민 아닙니까? 구민이 이용하는 편익시설입니다. 그래서 결과적으로 맨 나중에는 우리 구민이 관계되는 시설이기 때문에 주무부서에서 좀 더 그런 부분에 신경을 썼더라면 많은 얘기가 안나올 수 있고 초기다 보니까 주차장 위치도 바뀐 것처럼 면수도 확장할 수 있지 않았나 하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인정하시지요?
학규

이학규문화공보실장

예.

조동수의원

그래서 향후에 앞으로 어떤 구민편의시설이나 이용시설에 대해서 국비든, 시비든, 구비든 간에 어떤 시설에 앞서서 좀 더 우리 각 지역에 의원님들이 초기에 관심을 가질 수 있게끔 자세하게 설명회라든가 현장에서 그런 것을 앞으로 참고를 해서 시행을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53쪽을 봐 주세요. 여기에 보면 구민과 함께 하는 금요한마당에서 이것이 체육공원에 관계되는 거지요?
학규

이학규문화공보실장

의원님들이 보시기에 이 부분이 야외무대가 들어가는 부분입니다. 그 부분에 무대 부분과 놀이마당으로 할 수 있는 부분이 188평방미터 60평 가량되고요. 그 앞에 공간이 있고, 5층 계단으로 관람석이 설치가 됩니다. 그리고 물론 관람석 뒤로다 잔디가 형성이 돼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내년 4월에 준공이 되면 여기 월마트 옆에 작전체육공원에 있는 야외음악당도 있지만 이 장소는 약간 떨어져 있긴 한데, 어떤 랜드마크식으로 부여해서 구민들 누구나 연간 우리가 공연하거나 행사하고자 하는 사람들을 공모형식으로 받아서 일정별로 확정을 지어주려고 합니다. 그래서 그것을 인터넷이라든가 계양산 메아리에 홍보도 해 주고 그래서 구민 누구나가 와서 나 개인이라고 할지라도 내가 어떤 락공연을 하겠다든가 아니면 어떤 단체에서 와서 공연을 하겠다든가 이런 식으로 구민에게 오픈된 공간으로서 하려고 합니다. 그래서 이것이 정착이 된다면 매주 금요일 날은 이곳에 가면 무엇 인가 볼거리가 있다 이런 식으로 정착시키겠다는 것으로 기본구상을 했습니다. 물론 이와 유사한 것들은 기타 자치단체에서 하는 곳도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구상을 가지고 했습니다만 현재 조명이라든가 음향시설이 현재 확보가 안된 상태입니다. 일단은 그러한 것 없이도 할 수 있는 것 위주로 준공은 4월달에 되니까 일단은 그 전에는 그런 식으로 운영을 하겠다는 얘기입니다.

조동수의원

그러면 금년 4월에 준공예정인데, 지금 이런 계획은 예를 들어서 구민의 서비스를 하기 위해서 이런 놀이마당을 하는 건데, 이런 계획을 언제 세웠습니까?
학규

이학규문화공보실장

작년 10월경에 세웠습니다. 작년 정기회 때도 그런 부분을 보고드린 바가 있었습니다. 본예산에 계상을 했다가 삭감된 부분입니다.

조동수의원

그러니까 구에서 하는 행정이 너무 단막극적인 것 같은데 실질적으로 이런 것도 있으면 예산이 4천만원 정도 되면은 나름대로 의원님들한테 설명을 해서 구민의 행정서비스 부분이 간다면 해야 되는 것이지 그냥 예산 올려가지고 삭감되면 되고 이런 것이 아니잖아요. 지금 보면 너무 내용이 일시적으로 한 것 같습니다. 누가 이해가 갑니까? 그리고 실질적으로 만약에 이런 것이 있다면 단계적으로 해 가지고 처음에 시에서 했을 때 이런 놀이마당이 있기 때문에 공사에 참여를 해서 우리 예산이 들어가지 않게끔 한다든가 할 수도 있고, 그 다음에 지금 예를 들어서 야외공연장이 있지요. 거기도 실질적으로 어떤 조명시설 이런 부분이, 사실 조명이라는 것은 전기가 들기 때문 에 관리나 여러 가지가 있고, 그 다음에 시설자체가 도면으로 봐서는 정확히 모르겠습니다만 여기다 조명시설 3천만원 들여서 한다고 하면 관리나 미관이나 여러 가지 위험성도 있고, 그렇지 않습니까? 이것을 구체적으로 우리가 인식을 못하니까 우리가 지적을 드리는 겁니다. 앞으로 이런 사업을 하고자 하면 구체적으로 해서 의원님들이 이해 갈 수 있도록 해 주세요.
학규

이학규문화공보실장

알겠습니다. 이런 사업들도 미리미리 의원님께 설명드리고, 의견을 수렴해서 하겠습니다.

조동수의원

개관해놓고도 점차적으로 의원님들을 설득해서 할 수 있는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 다음에 52쪽이요. 얘기를 들었습니다만 효성도서관 건립 있지요. 자료에 올라와 있는데 이해가 안갑니다. 이것이 보고 자료에 올라올 사항입니까?
학규

이학규문화공보실장

현안사항으로 제가 이러한 부분들을 저는 가급적이면 의원님들께 사업도 중요하지만 이런 현안사항이 있다는 것을 미리미리 보고 드리고, 의원님들이 알고 계시는 것도 좋고, 또 좋은 말씀이 있으면 들어서 앞으로 업무추진에 반영하겠다는 뜻으로 현안사항을 넣었습니다. 최근에 효성도서관을 짓고자 하는 부지 옆에 롯데 아파트라든가 연립주택이 있는데, 그 분들이 이 부분을 재고 해 달라는 1,142명에 민원이 제기된 바가 있습니다. 효성도서관 부지를 포함한 재건축을 하겠다 그러니까 이 부분을 중단하고 다른 곳으로 부지를 물색해서 가십시오. 라는 그런 민원이 제기된 것이 있으니까 보고를 드린거고요. 저희가 일단은 부지매입과 건축은 하지만 운영에 따른 도서라든가 장서라든가 더 나아가서 전자도서 이런 부분들을 갖추기 위해서는 사업비가 이렇게 들어갑니다. 라는 것을 보고를 드리는 겁니다.

조동수의원

제가 말씀드리고자 하는 뜻은 예산이 국비하고 시비입니까?
학규

이학규문화공보실장

국비, 시비, 구비 이렇게 되겠습니다.

조동수의원

이런 대형사업 아닙니까? 효성도서관을 건립함에 있어서 큰 틀에서 지역이나 모든 것을 안배해서 하는 거 아닙니까? 그런데 일부 민원이 있다고 해서 이것을 우리 의원님들도 혼선이 오는 겁니다. 주무부서에서 과감한 추진력을 가지고 그분들을 설득을 해서 기존 국비, 시비에 따른 사업을 추진해야 되는 것이지 이것을 왜 은근히 의원들한테 알려주는 겁니다. 이것이 주민의 민원으로 인해서 주민의 생존권이 달려있는 것도 아니고 중앙에 예산을 받아 가지고 주민을 위한 도서관을 하는 거 아닙니까? 그러면 미약한 민원에 너무 비중이 가 있다는 뜻으로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어떻게 생각하세요?
학규

이학규문화공보실장

이 민원은 구의회에도 접수가 돼가지고 저희한테 이첩이 됐던 사항이었고요. 그래서 저희는 위원님 말씀하셨다시피 이 사업은 2003년부터 저희가 준비를 해 가지고 계획대로 추진해 온 사항입니다. 그래서 절대로 이 상태에서 중단할 수 있는 것은 아니고요. 분명히 이것은 계획대로 하겠다는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그래서 그런 민원도 있으니까 의원님들께 보고차원에서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조동수의원

그러니까 민원도 참고를 하지만, 참고를 하면서 큰 틀에서 그 분들을 설득해서 추진을 하세요.
학규

이학규문화공보실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조동수의원

만약에 이런 민원을 가지고 이런 큰 사업을 못한다면 뭘 하겠습니까? 그렇지요? 요즘 재개발해도 그전에는 100% 했는데, 지금은 7, 80%만 동의를 하면 재개발, 재건축도 가능하지 않습니까? 이것은 큰 틀에서 생각을 해 가지고 강력하게 추진하십시오.

길학균의원

민원 내용을 간단하게만 설명해 주세요.
학규

이학규문화공보실장

민원 내용은 재건축하고자 하시는 분들이 효성도서관이 포함된 그 부지를 포함해 가지고 재건축을 하겠다 여기다 짓지 말라는 겁니다.

김석현의원

부구청장님, 실장님 지금 전의원님들께서 기획감사실부터 문화공보실 마치는 시간이 다 됐습니다만 결국은 그거 같아요. 어떤 현안사업을 놓고도 당면한 사업을 놓고도 유기적인 의원님들하고 관계가 형성이 안돼있다는 것은 인정을 하실 겁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전 의원님들께서 질타를 하신 부분이고, 적어도 이런 문제만 가지고 비교를 한다고 하더라도 효성동 같은 경우 전의원님한테 말씀드리기는 어렵다고 봅니다. 저도 처음 알았습니다. 민원 들어온 것을 책자 보고 알았는데, 이런 것을 적어도 효성1동 지경주 의원님이나 본 의원한테는 최소한 얘기가 있었어야 되지 않겠나, 지금 밖에서 알고 있는 것은 아무 문제없이 일이 잘 추진이 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집단 민원 1,112명이라는 이러한 민원이 들어와 있다는 것을 지금 보고서를 보고 알게 됐습니다. 이러한 부분 자체가 지금 김용익 의원님께서도 열변을 토하셨지만 참 어느면에서 보면 굉장히 답답한 부분이 굉장히 많이 있습니다. 지금 크게 봐서 문화공보실에서 해야 될 것도 터미널 부지라든가 문화부지, 어린이과학관 여러 가지 사업이 굉장히 많이 있습니다. 당면 현안사업이 굉장히 많이 있는데 어떻게 진행이 되고 있는지 조차도 모르고 의원님들께서도 확실히 어떻게 나아가고 있고 구에서 어떤 방향으로 이끌어가고 있는지 전혀 모르고 있다는 겁니다. 정작 필요한 것은 안해 주시고 슬그머니 이렇게 하는 것은 문제가 있지 않나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2, 3가지만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지난번에 제102회 때 인가 그때 대한민국국제박람회에 대해서 말씀드렸는데 어떻게 지역경제과하고 얘기를 해 보셨습니까?
학규

이학규문화공보실장

의원님께서는 특산품이라든가 공산품을 같이 할 수 있게끔 말씀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당초에는 우리 것만 두개 가기로 돼있었습니다만 4개 가는 쪽으로 조직위원회에 4개 가는 것으로 얘기를 했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이 그렇게 진행되고 있다가 시 차원에서 구가 개별적으로 하는 것보다는 시 안에서 시와 구가 한꺼번에 가자는 것으로 해서 계획을 잡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지역경제과에 두개부스를 입찰을 할테니까 그 쪽에서 참여기관이라든가 디스플레이 할 수 있게끔 준비를 해달라고 협조요청을 보내놓은 상태이고요. 지역경제과에서는 나름대로 산하에 있는 중소기업협의회라든가 이런 부분하고 지금 대화를 진행 중에 있습니다.

김석현의원

그러니까 인천시라는 큰틀 안에 각 구별로 그 안에 부스를 설치한다는 얘기지요?
학규

이학규문화공보실장

전체 다는 아니고요. 여기에 참가를 하고자 구는 계양구는 참가하기로 했고요. 시라는 관을 만들어서 참가하고자 하는 구가 몇 개가 들어갈 겁니다.

김석현의원

그래서 지난번에 말씀드린 것이 다시 책자에 다시 올라와 가지고 특수시책으로 말씀을 하셨는데 지금 정부에서 제안한 것은 양극화 해소하고 민생경제가 가장 중요하다, 현실적으로 느끼는 부분입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도 적게는 계양구 나라 전체로 보면 크지만 적게는 계양구 자체로서도 어떠한 지역현안 발전에 양극화에 민생경제에 어떠한 일익이 될 수 있는 그러면 우리가 문화제만 부스에 설치할 것이 아니라 이러한 기업쪽에서도 같이 참여해서 지역에 어떠한 특산품을 알릴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했다 이렇게 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렸는데, 그렇게 추진이 된다고 하니까 다행입니다. 그 부분은 잘 하셨고요. 또 다시 되돌아가는 얘기입니다만 효성도서관 건립 문제 1,142명 이 민원을 어떻게 해결하실 겁니까? 제가 알기로는 롯데아파트 등 재건축을 하려고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언제 이런 민원이 들어왔으며, 앞으로 어떻게 대처를 할 것이고, 이 사업에 지장이 없는지, 차질이 없는지 그런 부분을 말씀해 주십시오.
학규

이학규문화공보실장

민원은 올해 1월 13일날 들어왔고요. 1월 20일자로 회신을 해줬습니다. 민원취지는 무조건 이 사업을 중단해 달라 다른 지역으로 가라 이런 얘기였습니다. 다른 부지를 물색해서 가라는 내용이었고요. 저희는 회신을 이것은 2003년도부터 계획적으로 추진해 왔던 것이고 국․시비라든가 보조를 받아야 부지매입과 실시계획, 건축분야에 대한 실시설계를 진행 중에 있는 상태에서 그러한 민원 때문에 이 사업을 중단할 수 없다, 어떤 구민의 숙원사업이고, 그 지역, 문화적 시설이 소외된 지역에 대한 숙원사업 차원에서 중단할 수 없다고 회신을 했습니다. 그리고 그분들이 추진하고자 하는 재건축 사업에 대한 것은 시에서 현재 지구지정과 타당성에 대한 조사용역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것이 구체화되려면 상당히 많은 시일이 소요될 것으로 보고 불확실한 것을 보고 우리가 이 사업을 중단할 수 없다는 내부 방침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은 중단없이 추진하겠습니다.

김석현의원

그렇게 하시는데, 중요한 것은 민원이 들어왔다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전에는 그런 것이 없었지만 그러면 이분들한테 어떠한 도서관을 건립하는데 있어서 당위성을 충분히 예를 들어서 공청회를 해서 설명을 해 줘야 될 필요성도 있을 것 같아요. 무조건 우리가 먼저 했으니까 안된다는 식으로 하면 그분들도 생존권이 달려있는 문제거든요. 포함시켜서 하면 그분들한테 많은 혜택이 갈거고, 또 그것을 빼고 하면 문제가 있기 때문에 민원이 들어온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러나 우리가 계양구에서 추진하고 나라에서 추진하고, 시에서 추진하는 것이 권역별로 우리 같은 경우는 도서관이 사실은 필요합니다. 정말 필요한 겁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을 부각을 시켜서 우리가 먼저 했고 법적으로 문제 없으니까 하겠다라기 보다는 공문을 보내셨다니까 그렇지만 그래도 좀더 확대시킬 필요는 없겠지만 재건축하시는 그 분들한테 설명이 단순히 공문보다는 설명이 필요하지 않을까 그래서 이해를 구하고 지역발전을 위해서 꼭 필요하다는 것을 강조를 해 주시는 부분도 있어야 될 것으로 생각을 하고, 또 그렇게 당연히 해야 될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나중에 이 문제가 더 커지면은 지금 혹시 알고 계실지 모르겠습니다만 효성동에 아파트 들어서는 것으로 중앙하이츠 그 문제로 인해서 여러 가지 예상치 못했던 일이 많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이 부분도 거기하고 전혀 무관하다고는 볼 수 없거든요. 그런 것도 참고로 하셔서 2006년도에 여러 가지 지방선거도 있고 복잡하고 빠른 시간이 흘러갈 것 같습니다. 그런 부분에서 유념을 하셔 가지고 사업에 차질이 없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구청장님 제가 몇 가지 말씀을 드렸습니다만 들으시고 왜 우리 전의원님들께서는 질책을 하시고 문제점을 제기하고 뭔가 방향설정이 제대로 안된 것 같은 느낌으로 말씀을 드렸는데 많은 분들이 그 부분에 대해서는 부구청장님께서는 앞으로 어떻게 하실건지 한 말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세완

오세완부구청장

오늘 첫날 많은 것을 느꼈습니다. 특히 의원님하고 집행부 간에 유기적인 협조라든지 사전설명회라든지 이런 것이 부족했다라는 지적에 대해서 공감을 하고 어떠한 지역별 현안사항에 대한 민원이라든지 대형프로젝트가 있을 경우에 사전에 의원님들한테 사전 설명을 하고 의원님들의 지역대표로서의 의견을 행정에 반영하는 이런 형태로 운영을 해 나가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 나가겠습니다.

김석현의원

말씀하신대로 잘되기를 기대하겠습니다.

지경주의원

제가 한 가지만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 이학규 실장님이 시에서 승진해서 온지가 1년 됐지요?
학규

이학규문화공보실장

1년 됐습니다.

지경주의원

오시자마자 복잡한 문화공보실을 맡아서 처음에 걱정을 많이 했는데 작년 1년을 보니까 눈코 뜰새 없이 행사도 많았고 우리 팀장님들하고 고생을 많이 한 것을 봐왔습니다. 일을 많이 하다보니까 실수한 점도 인정을 하고 일이 너무 많았구나 그런 것도 새삼 생각납니다. 다른 의원님들이 많은 좋은 얘기를 했기 때문에 저는 할 얘기가 많았는데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고, 52쪽에 보면 효성도서관 집단민원 이런 것을 어떤 의원님은 왜 이런 것을 올렸냐고 그랬는데 저는 고맙게 생각합니다. 이런 거 하나에 마음의 눈이 녹듯이 녹고 이런 것을 보고해 주고 또 각의원들한테 공문도 보내주셨더라고요. 저도 받아봤어요. 집단민원이 들어왔더라, 그래서 저는 뜨끔했습니다. 그래서 주민들하고 대화도 해 보고 나는 생각지도 않았는데 효성도서관이 효성동에 들어온 것도 고맙게 생각을 하고, 저도 공부를 하러 계산도서관에 가 보면 참 잘돼있어서 속으로 우리 효성동 서쪽에도 이런 것이 하나 있었으면 좋겠다 생각을 했는데, 작년에 추진이 된다는데 걱정이 민원이 들어 왔는데 저도 주민들을 많이 만나 봤습니다. 그런데 여러 가지로 의논을 해야 되거든요. 민원이 들어오면, 실장님이 재건축 때문에 한 것도 있지만 또 중요한 것은 지금 뭐냐면 재건축 때문에도 민원이 중요하지만 주차장도 상당히 큰 문제점이 있습니다. 다른 공공건물을 지으면 주차장 때문에 지역 사람이 상당히 고질적인 민원이 생기는데 법적으로는 몇 대 정해 졌지만 우리가 조금 예산이 들어가도 주위에 주차장을 확보해서 될 수 있는 대로 주차부지가 넉넉하게 되면 상당히 좋은데 그것을 예산 때문에 못하고, 주차문제도 상당히 중요하다고 봅니다. 그리고 다른 의원도 생각의 차이가 있지만 밀고 나간다는 말도 좋지만 사람은 큰일을 할 때 있어서 자기 집안, 측근, 자기 동네가 우선입니다. 그 사람들하고 하지 말라는 것은 아니고 대화를 많이 해야 됩니다. 꾸준히 상대방이 느낄 수 있도록 여기는 개인을 위한 것보다 계양구를 위한 자리입니다. 그냥 힘이 있다고 해서 대통령이 왜 욕을 먹습니까? 어느 장관도 국민들이 싫어하고 측근에서도 싫어하는데, 막 밀어붙여가지고 장관을 세우더라고요. 이제 자기가 실토를 하더만, 나 그 양반이 그렇게 엉뚱한지 몰랐다, 재고를 해 봐야 되겠다, 정치도 사랑방 정치를 무시 못하는 겁니다. 그런데 그 지역 여론을 들어보고 설득할 수 있으면 하고 도와 달라 효성동만 위하는 것이 아니라 35만 주민을 위한다고 항시 끈기를 가지고 자리가 좋으면 거기를 해야 되고 또 그 보다 좋은 자리가 있으면 옮길 수도 있는거고 저는 상당히 좋은 이슈거리, 앞으로 문제점으로 뜨거운 감자로 갑자기 대두됐는데 묘하게 효성동이 이런 일들이 일어나는데 안타깝습니다. 대화를 많이 해 달라는 얘기를 무시하지 마시고 공청회를 많이 가져요. 그래서 마지막에는 될 수 있는 대로 할 수 있도록 오늘도 여기온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내가 충분히 얘기할 테니까 오지마세요. 정 안됐을 때 상의합시다. 그랬습니다. 실장님도 노력하지만 나도 거기 자주 가서 얘기를 합니다. 여기 아파트보다도 계양구 전체를 생각해 봅시다, 부지도 없는데 옮기라고 하면 되겠습니까? 지금 주차장도 확보가 안됐다는 겁니다. 6백평을 짓는데 사람이 많이 오는데 계산동을 가봤냐고 나는 공부하러 가 봤는데 주차장이 엄청나게 넓지 않습니까? 이런 것도 칭찬받을 것만 업무보고에 올리지 말고 이런 문제점을 올려준 것을 고맙게 생각을 합니다. 이것 하나로 상당히 마음이 편합니다. 그러니까 이것을 설득을 하고 뭐가 문제인가 끈기를 갖게 막 추진을 하려고 하지 마세요. 큰 프로젝트는 급하면 급할수록 문제가 많습니다. 다 합의가 됐을 때 추진을 하라는 겁니다. 늘 찾아가서 인내있게 대화를 하십시오.
학규

이학규문화공보실장

대화라든가 설명 이런 것은 아무리 많아도 부족할 겁니다. 그래서 충분히 노력하겠습니다.

지경주의원

여러 가지로 생각을 많이 했는데, 주차장 문제는 확보가 많이 안됐지요?
학규

이학규문화공보실장

효성도서관을 질 때 법정 주차대수는 7면입니다만 기본적으로 10면을 확보하려고 하고 저희가 하게 된 과정에서 지난번 임시회 때 조동수 부의장님께서도 주변 부지를 추가매입해서 제대로 된 모습을 갖추는 것이 어떻겠느냐는 말씀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부지가 재원과 모든 것을 연결해서 판단을 하겠습니다만 추가 매입이 된다면 그런 부분들을 주차장으로 확보할까 검토 중에 있습니다.

지경주의원

추가예산도 얘기를 했는데 얼마정도 든 겁니까?
학규

이학규문화공보실장

17억 1천만원에 대한 것은 어떤 운영을 위한 도서, 장서하고, 서가라든가 전자도서를 갖추기 위한 시스템에 대한 부분입니다. 그래서 물론 전자도서는 갖추지 않는다고 해도 운영에 문제는 없습니다만 요즘 추세가 전자 쪽으로 많이 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거까지 한다고 욕심을 냈을 때 17억이 들어간다는 거고요. 지금 주차장 부분에 대한 것은 현재는 감안이 돼있지 않습니다만 현재 우리가 추진되는 사업비 내에서 건축공사를 하면서 집행잔액, 절감액을 활용해 볼까 이렇게 여러 가지로 검토 중에 있습니다.

지경주의원

저도 공인으로서 자기 이익을 보기 위해서 거기를 반대한다는 것은 저도 솔직히 표를 먹고 사는 사람이 그쪽 편을 들어야 되겠지만 저는 온당치는 않다고 봅니다. 내 재산을 위해서 공공건물이 희생이 돼야 된다는 것은 온당치 않은데, 법적인 주차면수가 7대 그것은 조금 문제는 큽니다. 6백평 규모에 7대라는 것은 법적인 면을 떠나서 7대라는 것은 상당히 어디다 내놔도 안되는 겁니다. 70대가 대도 넓지가 않습니다. 그것을 명심해서 그런 것을 부수적인 것을 불만없게 하고 추진이 되어야 됩니다.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후진의장

계속하여 질문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그러면 제가 한가지만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지금 계양테마파크하고 청소년수련원하고 연계해서 사업을 추진한다고 하셨는데 현재 진행상황이 어떻게 돼있습니까?
학규

이학규문화공보실장

계양테마파크 범주 내에 청소년 수련원을 하겠다고 구상했던 것이 중복돼 있습니다. 우리가 당초 구상했던 청소년수련원에 대한 것은 진행이 되고 있지 않습니다.

이후진의장

청장님 공약사항이지요. 지금 까지 추진된 것이 하나도 없습니까?
학규

이학규문화공보실장

저희 청소년수련원보다는 범위가 넓고 그런 포괄적인 계획이, 테마파크 조성계획이 수립이 되면서 진행이 되고 있지는 않습니다. 그것과 연계돼서 하는 것으로,

이후진의장

2006년도 1월중에 시하고 건교부에 승인요청을 한다고 추진계획에 나와 있는데 그것도 추진한 사항이 없습니까? 계양테마파크하고 청소년수련원하고 같이 연계해서 사업을 추진한다고 청장님 공약사항에 나와 있는 사항인데, 아직까지 별다른 진척사항이 없느냐 이겁니다.
학규

이학규문화공보실장

없습니다.

이후진의장

그리고 제가 한 가지 자료요구를 하겠습니다. 계양문화원 설립 시에 각 단체하고 개인한테 모금한 액수가 있지요?
학규

이학규문화공보실장

총19분이,

이후진의장

단체한테도 하고 개인도 있지요? 그 액수하고 사용내역서를 서면으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학규

이학규문화공보실장

알겠습니다.

이후진의장

더 이상 질문이 없으므로, 문화공보실에 대한 업무추진실적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부구청장님, 문화공보실장님, 팀장님들 수고하셨습니다. 존경하는 동료의원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이것으로 오늘 회의를 마치고, 제3차 본회의는 2월 3일 금요일 오전 10시에 개의 하겠으며, 총무국 소관 부서의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제104회 계양구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2시 53분 산회

출처 인천 계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