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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장학수 의원 발언

166회 제3경제건설위원회2011-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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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수

장학수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66회 정읍시의회 제1차 정례회 경제건설위원회 제3차 회의를 개회하겠습니다. 오늘은 지방자치법 제42조의 규정에 의거 농업기술센터 소관 2개부서와 녹색도시국 소관 2개 부서에 대한 2011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를 받겠습니다. 그럼 의사일정을 상정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11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건을 상정합니다. 진행은 농업기술센터, 녹색도시국 순으로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 및 질의 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나오셔서 기술지원과 소관에 대하여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보고에 앞서 의사진행 발언 할께요.
학수

장학수위원장

예.
현목

김현목위원

기술지원과하고 자원개발과는 일괄보고하는 것으로 하면은 어떨까요? 따로따로 해야됩니까?
학수

장학수위원장

글쎄요. 지금까지 각부서별로 별도로 다 해왔는데 다른 위원님들 생각이 다 동의를 하신다면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다른 위원님들 생각은 어떠십니까?
병태

이병태위원

하던데로 하게요.
현목

김현목위원

그럽시다.
학수

장학수위원장

그래요. 그러면 원래대로 기술지원과에 대한 업무보고가 있도록 하겠습니다.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농업기술센터 소장 김원봉입니다. 정읍농업 발전을 위하여 불철주야 헌신의 노력을 다하고 계시는 장학수 경제건설위원회 위원장님! 그리고 여러 위원님! 소통과 신뢰속에 시민과 함께하며, 농촌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열정을 다하여 의정활동을 하고 계시는 여러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제166회 정읍시의회 1차 정례회를 맞이하여 금년도 상반기 농업기술센터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보고 드리게 됨을 매우 뜻 깊게 생각하며, 농업기술센터 소관업무에 대하여 보다 많은 관심과 애정으로 의원님들의 지도 편달을 부탁드리면서, 상반기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 순서는 일반현황과 2011년 세출예산 현황, 2012년도 국도비 발굴사업, 상반기 주요업무 성과와 하반기 주요업무계획 순으로 보고 드리겠습니다. 1쪽 일반현황에서 농업기술센터는 2과 8팀 43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2~3쪽 기본현황은 보고자료로 가름하겠습니다.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4쪽 2011년도 세출예산 현황입니다. 2011년 본예산 68억 8천만원과 1회 추경 9억 2천만을 포함하여 총 78억으로 지난해보다 약 26억원이 증액되었습니다. 5쪽 2012년도 국·도비 발굴사업은 농촌현장지도기반조성 사업을 비롯한
학수

장학수위원장

잠깐만요.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예.
학수

장학수위원장

소장님 지금 업무보고서 알려지는 쪽 순서하고 지금 틀리는데? 지금 맞습니까? 기술지원과 맞지요. 총괄보고, 예.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총 7개 사업에 15억 6천만원을 요구하여 5개사업 9억 8천만원이 확정되었고 2개사업 3억 8천만원은 진행중으로 관련 부처와 지속적인 교감을 가져 확보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2011년 상반기 주요업무 성과로 하반기 추진계획 보고자료의 상반기 추진실적과 중복되는 관계로 보고자료로 가름하겠습니다. 위원님들의 양해 바랍니다. 이어서 2011년도 상반기 주요업무 추진실적과 하반기 추진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먼저 기술지원과 소관 업무로 농기계 임대사업 및 현장수리 등 9개 사업으로 나누어 보고 드리겠습니다. 2쪽 농기계 임대사업 및 현장수리입니다. 농업기계 임대사업으로 고가의 농기계 구입부담을 경감시키고 현장 순회수리 및 영농철 기동수리로 농업인의 불편을 해소 시키고자 농업기계 임대사업을 추진하여 6월 현재까지 1,750여대를 임대하였으며 370여대의 농기계를 수리하였고 농기계 안전사용교육을 1,800여명 실시하였으며 업무보고시 지적하신 사항에 대해 영업행위 근절을 위해 임대현장 확인과 농업인 교육을 강화하고 일부 기종의 경우 트레일러를 이용하여 운송할 계획이며 앞으로 임대용 농기계의 종합보험 가입과 농기계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각종 교육, 모임시 안전사용 교육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3쪽 농업현장 지도기반 조성으로 과학영농 실현 및 영농기술 정보교환, 지도사업의 산실로 활용하고자 2008년부터 현재까지 4개지역 농업인상담소를 신축하였고 올해는 덕천상담소를 신축할 계획으로 지난 6월 1일 착공에 들어갔으며 업무보고시 지적하신 상담소 신축보다 기존 건물의 리모델링 활용방안에 대해서는 옹동의 경우 예비군 중대본부를 리모델링하여 상담소로 활용할 계획입니다. 4쪽 전략품목 강소농 양성 전문교육은 작지만 강한 정읍 농업인을 육성하고자 농업인 실용기술교육, 단풍미인대학운영, 지역소득품목, 국가기술자격증반, 우수농산물관리교육 등 총 66회 3,180여명을 교육하였으며 금후 단풍미인대학, 신규농업인 정착교육, 품목별 중점 교육을 추진하여 전문 농업 CEO를 양성하는데 진력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5쪽 품목별 농업인 조직육성 입니다. 특성화된 품목의 활성화 및 농업혁신을 주도할 지역농업의 핵심체를 양성하는 사업으로, 우수 품목별 연구회와 농업인 학습단체 34개소에 지원사업을 추진하였고, 품목별 맞춤형 현장교육을 9회 366명 실시하였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리더십 배양과 경영능력을 강화하여 정읍농업의 선도자로 육성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6쪽 인터넷 마켓팅 CEO 육성은 인터넷 마켓팅을 통한 전자상거래 성공 농업인 육성과 정읍 농산물 판매기반 구축을 위하여 정읍 농축특산물 쇼핑몰 사업자 선정과 국정원 보안성 검토 추진중에 있고 전자상거래 홈페이지 지원 10개소, 포장재 디자인 개발 5개소, e-비즈니스 정보화 교육을 24회 추진했으며 업무보고시 지적하신 사항에 대해서는 농축특산물 쇼핑몰을 구축하여 농축특산물 뿐만 아니라 농산가공품까지 포함된 토탈 사이트를 운영할 계획입니다. 다음은 7쪽 건강하고 활력있는 농촌생활 환경조성으로 농작업안전 시범마을육성, 수확용 편이장비보급, 친환경화장실 설치사업 등을 추진했으며 지속적으로 컨설팅을 실시하고 여가활용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한편 활력있는 농촌건강 장수마을 육성에도 힘쓰겠습니다. 8쪽 소규모 창업지원 및 농촌자원 소득화 사업은 농가 소규모 창업지원과 농촌자원의 체험상품화로 농가소득을 증대시키고자 추진하는 사업으로, 문화와 향토음식을 연계한 농가맛집 조성, 쌀소비 촉진을 위한 쌀가공 상품화 작업장, 농촌 체험학습 교육농장 등 5개소를 추진했으며 앞으로 소규모 식품제조 위생시설 개선 등 사업추진과 지역음식 발굴, 푸드투어 조성, 쌀이용 가공식품개발 용역과제 추진에도 관련전문가 자문과 지역민의 의견을 수렴하여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9쪽 농촌생활 활력화 교육으로 생활문화대학, 농촌자원연구회 교육, 도시민농업체험교육, 다문화가족 프로그램 운영 등을 49회 1,190명을 대상으로 추진했으며 금후 농촌자원을 활용한 교육 및 전시, 생산자와 소비자가 함께하는 도농교류 현장체험 등을 추진하겠습니다. 10쪽 1읍면 1특화작목 육성입니다. 지역별 성장 잠재력이 있는 작목을 발굴하여 특화작목으로 육성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소성, 태인, 산외를 제외한 12개 읍면에서 우리밀, 매실, 고사리, 먹시곶감 등 특화작목을 선정하여 현재 7개면에서 특화작목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업무보고시 지적하고 우려하셨던 사항에 대해서 지역협의체를 통해 성장 잠재력이 있는 특화작목을 선정하여 시범적으로 추진하고 금년도 발생된 문제점에 대해서는 보완하여 지역 특화작목으로 발전시키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기술지원과 소관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학수

장학수위원장

농업기술센터소장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기술지원과 소관 질의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기술지원과장께서는 위원님들의 질의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발언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일환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일환

정일환위원

정일환 위원입니다. 소장님 업무보고 간략하게 요약해서 잘 받았습니다만은 제가 소장님께 질문 좀 드리겠습니다. 먼저 3개과에 다는 아니지만 저온창고 있지요 냉장고 쉽게 말해서 냉동고라고 안하고 토마토 같은것을 따서 저장했다가 팔 시기에 출하하는 것.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일환

정일환위원

그것이 지금 이동식인가요 아니면 고정식인가요? 옛날에는 고정식으로 이렇게 했는데 지금은 움직일수 있지요?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원칙이 냉동고는 고정식으로 설치하도록 그렇게 저희들하고.
일환

정일환위원

그런데 현재 토마토 재배농가에 놓여있는 그 저온저장고라고 하지요?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일환

정일환위원

그 이동식으로 되어 있지요? 일부는.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그렇습니다.
일환

정일환위원

3년 지나면 다른곳으로 매각을 해도 됩니까?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원칙은 안됩니다.
일환

정일환위원

안되지요?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일환

정일환위원

두번째 그것을 신청해서 선정하는 기준은 어떻습니까?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말씀하시는 내용은 알겠는데요. 내일 농축산센터의 친환경유통과에서.
일환

정일환위원

예, 아니 소장님한테 질문을 종합적으로 드린겁니다. 들어보고 싶어서 궁금해서.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원래 농작물의 시설관리는 용도에 따라서 틀립니다만은 건물같은 경우에 10년 농기계 5년 이렇게 내구연수별로 규정이 되어 있고 원칙적으로 고정식으로 이동, 냉동창고는 하는게 맞습니다. 그래야 시설물로써 가능하기 때문에요. 그리고 수레바퀴가 붙여있어서 농가들의 편의를 도모하는 측면도 일부 있습니다만은 그 이동을 한다라고 하면 시설물로 인정이 안되는 그런쪽에 있습니다.
일환

정일환위원

그러면 농가선정 대상은 농업규모를 놓고 얘기합니까 출하 총매출액을 놓고 선정합니까 아니면은 어떤 기준에 의해서 선정하지요?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각종 농업인에 대한 보조사업을 추진하면서 이제 위원님들하고 맞는 말씀을 하고 계십니다만 일부 원칙적으로 보시면 위원님께서 말씀하신데로 수요와 공급과 충족을 시키는 선에서 대상 농가가 열의를 가지고 있고 시범사업에 효과적으로 나오는 사람을 우선 선정하는 것이 원칙입니다만 경우에 따라서는 예를 들면 꼭 노력을 하려고 하는 사람이 그 전에 보면 주민소득금고 연체자라서 대상에서 제외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선의의 피해를 보고 사실상 그렇게 어렵지만 그 사람도 꼭 필요한 사업이 대상이 되고 그렇거든요. 그렇게해서 어떻게 보면 살려나가야 하는 그런쪽에 있는데 그런것 마저도 못하는 그런쪽에 있어서 양쪽의 양면성을 가지고 추진하는 것이 보다 더 합리적인 방법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일환

정일환위원

우리 농업기술센터에서도 저온, 냉 뭐라고 그래요 그것보고 정확한 이름이요. 그 토마토 저장하는 것이 정확한 이름이? 냉동고는 아닐것이고 얼어버리니까.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저온저장고 입니다.
일환

정일환위원

저온저장고죠. 그것이 지금 물류센터, 친환경 물류유통 그과에서 한다고요?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예, 그렇습니다.
일환

정일환위원

예, 알겠습니다. 참 좋은 말씀 잘 들었고요. 중요한 것은 농업기술센터에서도 저온저장고를 보급합니까?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지금 저온저장고하고 금년도에 자원개발과 업무보고시에 말씀 올릴려고 하고 있습니다만 지난번에 여러 위원님들께서 배려해 주셔서 1차 추경에 복분자, 오디 냉동창고 소규모로 하는 40동의 예산을 지금 지원해서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일환

정일환위원

예, 제가 소장님께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어느 농가에서는 8억 이상 매출을 함에도 불구하고 저온저장고 하나 지원을 보조를 못 받고 있고요. 관정수 하나 못 파서 매달 상수도 요금이 50만원 이상씩을 납부하고 있습니다. 이런 안타까운 현실이 일어나지 않도록 잘 안배해서 정말 필요한 농가가 받아서 정읍의 토마토라든가 각종의 그런 유실, 과일을 제대로 보관했다가 출하할 수 있도록 잘 선별해 주시기 부탁을 드리고 친환경유통과에서 제가 집중적으로 추궁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알겠습니다.
학수

장학수위원장

정일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혹시 안계십니까? 우천규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천규

우천규위원

우천규 위원입니다. 과장님 고생많으십니다.
채련

문채련기술지원과장

예.
천규

우천규위원

자료 6쪽, 뭐예요 그게?
채련

문채련기술지원과장

국도비 발굴사업 신청목록 말씀하십니까? 6쪽!
천규

우천규위원

자료 6쪽.
채련

문채련기술지원과장

인터넷 마케팅 CEO육성이요?
천규

우천규위원

예.
채련

문채련기술지원과장

우리 농가들이 인터넷을 이용해서 판매를 많이 하고 있습니다. 인터넷 마케팅 확대를 통해서 정읍 농산물 판로 확보와 또 우리시 홍보를 위해서 우리시에서 농가들한테 전자상거래 홈페이지도 지원을 하고 또 우리시에서는 정읍 농축산물을 쇼핑몰 구축을 지금하고 있는 그런 사업들입니다. 전자상거래를 위해서 포장재하고 디자인을 개발 지원하는 사업그리고 지속적으로 e-비지니스 교육과 정보화 교육을 추진하고 있는 사업들입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그러면은 대상은 몇개 농가나 돼요. 지금 우리 과장님이 생각하는 대상은?
채련

문채련기술지원과장

지금 농가 수로요. 농가 수로 해서 보면 저희가 전자상거래 하는 것은 50농가.
천규

우천규위원

5개 사업에 18개소라는 얘기는 무슨 말이예요?
채련

문채련기술지원과장

아, 5개 사업 18개소요. 그것은 지금 농축산업 종합정보망센터에 홈페이지 지원하는 것이 있고 e-비지니스 교육하고 정보화 교육을 해서 여기에 지금 들어가 있는 사업이 홈페이지 지원하는 그런 사업이랑 총체적으로 해서 말씀을 드릴수가 있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5개 사업은 무엇무엇이고 18개소는 무엇무엇이냐 이 말이예요 쉽게!
채련

문채련기술지원과장

아, 5개 사업은 지금 정읍 농축산물 쇼핑물 구축 및 DB화 사업 그리고 전자상거래 홈페이지 지원사업, 전자상거래 포장재 및 디자인 개발하는 사업이고 농산물 e-비지니스 활성화 및 정보화교육 그와 같은 사업들이 지금 5개 사업에 개소수는, 지원되는 사업이 홈페이지가 10개소, 포장재 및 디자인 개발이 5개소, 교육해서 전체적으로 18개소라고 말씀을 드릴수가 있겠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큰 제목으로 보면은 농축산홈페이지, 디자인, 교육 이런게 있고.
채련

문채련기술지원과장

예, 예.
천규

우천규위원

18개소 역시 거기에서 세부 분야다 이 말이지요?
채련

문채련기술지원과장

예.
천규

우천규위원

예?
채련

문채련기술지원과장

예, 그렇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어디 지역을 뜻하는 것이 아니고 소 자라는 말이.
채련

문채련기술지원과장

예.
천규

우천규위원

그래서 합이 한 2억여원이 들어간다.
채련

문채련기술지원과장

예.
천규

우천규위원

지금 그러면은 이렇게, 이렇게 5개 큰 제목 18개 세부 제목으로써 과에서 주관해서 하고 있는데 이 프로그램을 이용한다거나 교육을 받고 농가소득을 홈페이지로 올리는 농가가 50여 농가가 된다?
채련

문채련기술지원과장

예, 지금 현재.
천규

우천규위원

그러면 50여 농가에 2억원을 환산해 보면 한 세대당?
채련

문채련기술지원과장

아, 그것은 아니고요. 2억에 대해서는 1억5천이 정읍 농축특산물 쇼핑몰 구축 및 DB화 사업이 1억 5천만원이고요. 정읍시 농축업 종합정보 센터 홈페이지 구축하는 것이 5천만원입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아, 그래서 좀 논조가 과장님 정도되면 본 질문을 염두해서 그렇게 자꾸 말씀하시는데 쉽게 하여튼.
채련

문채련기술지원과장

농가들한테 지원되는 사업은 쉽게 말씀드리면 1천700만원 정도된다 그 소리입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그려면 1천700 빼고는 어디에 지원해 주는 셈이예요 그게? 그런 DB구축이?
채련

문채련기술지원과장

우리시! DB구축이 우리시.
천규

우천규위원

그러니까 우리시가 써 먹을곳이 어디냐고? 환산할 수 있는 곳이 어디냐 이 말이예요?
채련

문채련기술지원과장

농가들 전체적으로 할 수 있고 또 우리시에서 홈페이지를 이용해서 우리시 홍보하는 그런 업그레이드 시킬수 있도록 하는 그런 사업들이지요.
천규

우천규위원

그러면 쉽게 얘기해서 2억중에 1천500만원만 50농가가 필요한 것이고 18억5,000만원은 정읍시가 필요한 일!
채련

문채련기술지원과장

그렇지요.
천규

우천규위원

그런데 그러면은 지금 큰 제목, 적은 제목, 농업농촌 정보화 저변확대를 통한 비지니스를 통한 농업인 육성 및 농산물 홍보 인터넷 마케팅 확대를 위한 정읍 농산물 판로확보 뭐 이런것이 이 격에 안맞지요. 하여튼간에 시민을 위해서 농가를 위해서 50농가든 500농가든 5,000농가든 거기에 70~80% 쓰고 정읍시 DB구축하는데 2,000~3,000을 써야 맞지요. 앞으로 업무가 그렇지요. 자, 2억에 대해서는 1천500만원이라면은 10%도 안되잖아요.
채련

문채련기술지원과장

예.
천규

우천규위원

저는 지금 우리는 준비만하고, 요지 말씀드릴께요. 정읍시는 준비만하고 우리 생산농가에서는 적절히 활용하지 못한다는 생각이 들어요. 내가 한 번 더 질문해 볼께요. 50농가에서 이런것으로 해서 매출 얼마나 올리고 있습니까? 인터넷 매출?
채련

문채련기술지원과장

인터넷 매출이 금년도 초에 저희가 확인했을때 65억 정도 됐습니다. 온라인 상으로.
천규

우천규위원

농가에서 65억?
채련

문채련기술지원과장

예.
천규

우천규위원

자료가 다 들어와 있나요? 농가의 신청자료가? 역사하면 다 나와야 될텐데
채련

문채련기술지원과장

초에 저희가 확인을 했을때 온라인상으로 65억정도 되었거든요. 그때는 22농가가 매출했던 그 매출실적을 파악했을때.
천규

우천규위원

22농가가?
채련

문채련기술지원과장

예.
천규

우천규위원

65억?
채련

문채련기술지원과장

예.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부의장님! 그건 이제 이렇게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전자상거래는 김원봉이가 대표라인이고 김원봉이 밑에 있는 작목반원들이 나를 통해서 사가는 것이다. 그렇게 했을때 소규모 창업가로써가 22명이 대표고 그 참여하는 농가들 품목하고 농가수는 다양하다 그래서 전년도에 55억 매출액이 금년도에 62억으로 올랐고 아니 2009년도에 55억에서 2010년도에 62억으로 매출액이 올랐습니다. 그 내용은 전체적으로 부의장님께서 말씀하신 내용들을 보면 우리가 넝쿨째 호박넝쿨을 잡아 다닐수 있는것이 22농가이고 그 가지가지하는 사람들은 그 농가수는 실질적으로 더 많다 이렇게 생각하시면 쓰겠습니다. 품목도 22품목이 아니고 더 많다 이렇게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이해는 가요. 이해는 가는데 그럼 과장님 여기에 우리 농산물유통사업이나 정보화마을 포함된 거예요 안된거예요?
채련

문채련기술지원과장

거기에는 정보화마을이랑은 안들어가 있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농산물유통사업 빠지고.
채련

문채련기술지원과장

예.
천규

우천규위원

개별농가 핵심 22개 농가에 50여농가 종합해서 65억 쓰는데 저는 이 갈증나는 일이라고 생각이 돼요. 갈증나는 일이라고 생각이 되고 지금 이런 지원하나도 없고 시의 DB구축과 전혀 관계없이 개인이 몇억씩 그냥 하는곳이 있습니다. 그 노하루를 전수받아서 우리 농가들한테 정말 자생력을 키워주는 쪽으로 1억이든 2억이든 얼른 지금 넣어줄 때다. 2억이라고 예산에 편성해서 시가 90%가져오고 농가에는 거의 뭐 아무것도 안주고 강요만 하는것 보다는 지금 제일 정읍시에서 공모를 하세요. 이 인터넷 판매를 가장 많이하는 곳, 시에서 10원도 안쥐어 줬는데 5억, 10억 파는분을 섭외해서 그분들한테 노하우를 배워야 된다 실질적으로 한번 가야된다, 때가 되었다.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아니 그래서요. 이것 농산물 쇼핑몰이 구축이 되면 정읍시에서 아까 22개 대표농가가 입점을 해서 전자상거래를 하고 있는데 입점대상자 선정 심의도 해야되고요. 정읍시에서 대표 브랜드를 안고있는 그 품목을 어떻게 집어 넣을것인지 별도로 쇼핑몰 구축하면 거기에 대해서 선정 심의위원회까지 다 구성해서 운영할 계획입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좋아요. 그 의도를 잘못하고 있다는 것이 아니라 본의원의 질의, 본질이 좀 트렌드를 바꿔서 직접 농가가 그런것을 잘하고 있을때 거기에 몇농가 붙여주면서 우리가 좀 예산을 지원해 줬으면 좋겠다. 지금 잘하고 있고 물량이 딸리고 있고 이런곳이 있어요. 본인것도 없어 과수농가인데 팔게 없어요. 계속 주문은 들어오고 이것을 조절해 주는것이 지금 우리 DB보다 낫다고 생각되고 언제 국장님께서는 간부회의 나가셔서 정읍시 지금 인터넷을 개조를 해야돼요. 정읍이나 내장을 치면 정읍이 따라 나오고 단풍잎이나 사과를 치면 정읍 농산물이 따라 나오고 그것이 팍팍팍 바뀌어야 되는데 우리는 지금 술래잡기가 되어서, 이것 뭐 수십억 넣어야 됩니다 여기에 토탈적으로 넣어야 돼요. 이 문제는 여기 과와 직접 관계는 없지만 너무 어렵게 되어 있다. 쉽게 해야 되고 정읍시는 인터넷상의 활용창고 한 100평이나 됩니다. 한 1,000평은 되어야 되는데 그러니까 100평속에 정치, 경제, 문화, 사회 뭐 2공단, 3공단까지 관리하다 보니까 정읍시를 찾아서 뭘 좀 쉽게 구매하고자 하는 사람은 안되는 거예요. 그것을 이제 과나 국의 문제가 아니고 정읍시의 문제이기 때문에 그것을 빼고라도 이런것이 좀 필요한데 개별농가에 신경을 더 써줬으면 좋겠다. 잘하고 있는곳에 못하는 사람, 배울 사람을 붙여주는 그런 노력을 해줬으면 좋겠다라는 말씀을 드리고 박일 위원님 불이 들어와 있으니까 다음에 하겠습니다.
학수

장학수위원장

우천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박일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박일위원

교육시설이 13개소가 있다고 그랬어요? 그런가요? 실험 및 교육시설! 실험실이 정확하게 보면 몇개나 돼요? 교육실 말고, 교육시설말고 실험실만! 몇개 뭐, 뭐, 뭐!
채련

문채련기술지원과장

센터내에 실험실요?

박일위원

예, 예.
채련

문채련기술지원과장

저흭 기술지원과 소관에는 생활자원 실습이 있고요. 자원개발과 소관의 실험실이 조직배양실하고 그리고 농업환경종합분석실이 있습니다.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실험실이 3쪽에 나와있는 시설중에서 13개소로 되어 있는데.

박일위원

예.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녹차가공실하고 차문화 전시실 그 다음에 향토식물연구소를 제외하고는 다도체험관 이렇게 4개를 제외하고는 실험실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박일위원

실험실로?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예.

박일위원

여기에서 기술지원과하고 해당되는데는?
채련

문채련기술지원과장

여기는 없습니다. 지금 3쪽에 있는것은 자원개발과 소관입니다.

박일위원

그럼 기술지원과에서는 실험실을 운영하는게 하나도 없고요?
채련

문채련기술지원과장

예.

박일위원

그럼 이 녹차가공실 방금 말씀하신 4개는?
채련

문채련기술지원과장

자원개발과 소관입니다.

박일위원

다 자원개발과?
채련

문채련기술지원과장

예.

박일위원

여기있는거요. 전부다?
채련

문채련기술지원과장

예.

박일위원

그래요. 그러면 자원개발과에 물어보고, 소규모 창원지원 및 농촌자원 소득화 사업을 하셨는데 상반기 추진실적으로 지역문화와 향토음식을 연계한 농가맛집 조성했는데 이것 자세하게 설명 한 번 해주세요.
채련

문채련기술지원과장

지역의 식자재와 문화를 활용해서 스토리가 있는 향토음식 상품화 및 체험공간을 조성하기 위해서 추진하는 사업입니다. 지금 산내 두월리 사교에 우리누리체험관이 있습니다. 사업비 7천만원으로 해서 농가에서 교육을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농가맛집을 조성하기 위해서 그 안에 있는 기구나 또 모든 자재를 구입해서 체험공간을 만들어주는 그런 사업이 되겠습니다.

박일위원

이게 지금 어떻게 되고있어요?
채련

문채련기술지원과장

사업을 추진하고 있고 저희가 컨설팅을 하고 있습니다.

박일위원

컨설팅을 해요?
채련

문채련기술지원과장

예, 프로그램을 만들기 위해서는 그 지역의 선비밥상을 이용해서 한다고 했을때 그 밥상을.

박일위원

아니 아니 과장님 천천히 다시 한 번 풀어보게요. 산외 어디라고요?
채련

문채련기술지원과장

산내.

박일위원

산내.
채련

문채련기술지원과장

두월리 사교!

박일위원

예.
채련

문채련기술지원과장

우리누리체험관 입니다.

박일위원

우리누리체험관이라는데가 있어요?
채련

문채련기술지원과장

예, 예.

박일위원

여기에서 무엇을 한다고요?
채련

문채련기술지원과장

거기에서 농가맛집을 지금 지역향토 음식을 갖다가 계속해서 체험하고 또 교육을 할 수 있는 그런 공간을 조성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박일위원

우리누리체험관이라는데서 농가맛집을 조성한다는 이거예요. 체험관안에 쉽게 얘기해서.
채련

문채련기술지원과장

폐교를 이용해서 개보수해서 사업을 추진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박일위원

식당 그러니까 우리 쉽게 말해서 식당이 있다는 얘기예요? 그 안에?
채련

문채련기술지원과장

예, 교육을 할 때에.

박일위원

지금 식당이 있다 거기에?
채련

문채련기술지원과장

주문, 거기는 주문식으로 해서 교육도하고 또 식사도 제공하고 그럽니다.

박일위원

우리누리체험관이라는 그럼 여기 주최가 어디예요?
채련

문채련기술지원과장

개인 농가입니다.

박일위원

개인 농가!
채련

문채련기술지원과장

예.

박일위원

그럼 선정을 할 때 어떻게 했어요?
채련

문채련기술지원과장

저희가 읍면동을 통해서 공모를 했습니다.

박일위원

이 분이 산내 두월리 사람이예요?
채련

문채련기술지원과장

예, 산내 두월리 사교하고 그 산외에 황토식품에서 공모를 했는데 전체적으로 현재 두월리 사교가 우수한 성적으로 해서 선택이 되었습니다.

박일위원

체험관 안에 있는 말하자면 식자재 그것을 다 우리가 구입을 해줬다 이것이지요?
채련

문채련기술지원과장

아직 다 구입하는, 식자재 같은것을, 우리것을 스토리하고 같이 병행해서 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체험공간을 리모델링하고 기자재도 구입하고.

박일위원

그러니까 이 우리누리체험관에 7천만원이 지출이 되어서 이 분들이 그것으로 준비를 다 했다 이것이지요?
채련

문채련기술지원과장

지금 거기에서 하고 있는 사업이 향토음식 체험을 할 수 있도록 리모델링하고 인테리어를 하는 그런 사업과 그리고 체험 기자재, 도리조구하고 식기같은 것을 구입을 하고요. 향토음식 자원화, 전문가 컨설팅을 받을수 있도록하는 것이 지금 7천만원 사업이 되겠습니다.

박일위원

그럼 이게 앞으로 향후 어떻게 발전이 될 것 같아요?
채련

문채련기술지원과장

농가소득도 되고.

박일위원

전망을 하실때?
채련

문채련기술지원과장

예.

박일위원

농가소득을 어떻게 무슨, 뭘로 농가소득이?
채련

문채련기술지원과장

교육을 계속해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기 때문에.

박일위원

앞으로 여기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할 때 계속 예산이 매년 이렇게 집행이 되어야 겠네요? 지원이 되어야겠네?
채련

문채련기술지원과장

저희는 금년 1년 지원하고 농가들이 맛집에서 농가맛집 차원으로 하기 때문에 우리가 쉽게 말씀드리면 교육 프로그램을 이용해서 하는 그런 사업으로 해서 소득이 창출되고 또 일반 소비자가 신청을 해서 주문해서 식사를 할 수 있도록 그렇게 운영을 하고 있거든요.

박일위원

이 맛, 맛이라는 것이.
채련

문채련기술지원과장

음식을 먹을수 있도록 공간을 만들어 준다라고 하는 것이지요.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박위원님, 쉽게 말씀을 올리겠습니다.

박일위원

예.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이게 돈 7천만원 가지고 어느 시군에서 옛날전통 손맛을 느끼면서 체험할 수 있는 시설로 가는 것이 농가맛집이고 농가맛집에서 7천만원 줘서 건물하나도 못 짓습니다.

박일위원

그렇지요. 예.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그렇잖습니까?

박일위원

예, 예.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그래서 선비문화체험할 수 있는 교육시설도 겸비하고 체험시설도 가지고 있는곳에서 시너지 효과가 나올수 있는곳을 선정하는 과정에서 국비사업으로 하는 것인데 돈 7억이나 같으면 몰라도 돈 7천만원 주면서 할 때에 식기, 식자재, 식기 같은것 이렇게 사고 어느 건물 조금 리모델링하고 체험프로그램을 개발할 수 있는곳이 어디냐 강론으로 들어가서, 그런곳을 정하다 보니까 산내 우리누리가 선택이된 것이고 어차피 교육장 시설도 있고 선비문화체험 시설도 있고 하니까 그쪽에 덧붙여서 하는 것이다 이렇게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박일위원

제가 왜 이런 말씀을 드리냐면 이 사업이 우리 기술지원과에서 이 사업을 해야겠다 해서 이 사업을 처음에 추진한 것이 아니고 국도비 내시되니까 갖다가 붙여서 하는 모양 아닙니까.
채련

문채련기술지원과장

예, 국비지원 사업입니다.

박일위원

그렇지요?
채련

문채련기술지원과장

예.

박일위원

국비지원 사업에, 이건 우리 돈 7천만원 줘서 국비는 얼마나 들어가요?
채련

문채련기술지원과장

50대 50입니다.

박일위원

합쳐서 이 7천만원 안에가 국비도 들어있다는 얘기 아니예요?
채련

문채련기술지원과장

예, 3천5백이.

박일위원

그러니까 이 7천만원 가지고 체험공간 리모델링도 해야되고 기자재도 구입도 해야되고 또 맛 뭐 체험프로그램도 개발해서 교육도 해야되는데 안되잖아요 이것으로는. 목적을 이룰수가 없잖아요 이 돈 가지고는.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그렇습니다. 그래서 조금전에 제가 말씀올린바와 같이 옛날 어느 가문에서 전통적으로 내려오는 손맛을 그대로 보유하고 전통계승 시킬수 있는 그런쪽의 농가맛집이다. 농가맛집은 어느, 그쪽에서 명가가 있으면 그쪽을 중심으로 집중적인 투자가 이뤄져야 되는데 금년도에 돈 7천만원 사업비 가지고 국비 3천5백하고 시비 3천5백 붙여서 마땅히 할 수 있는곳이 없어서 산내 우리누리체험관에 같이 덧붙여서 하는 사업이.

박일위원

이건 그냥 구색 맞추기 위한 사업이지 이런 사업은 우리가 안해도 되잖아요? 국비 있다고해서 무조건 다 받아다가 제대로 하지도 못하고 서로 힘들어지고.
채련

문채련기술지원과장

못하는 것은 없습니다. 단지 규모가 남들보다 뭐 100을 한다고 하면 저희가 이 사업비에 맞게.

박일위원

아니 과장님 제 말은 요지는 뭐냐면 국비가 아무리 있다 하더라도 그것을 가지고 제대로된 사업을 해서 성공할 수 있는 사업 같으면 국비있어서 우리 시비 붙여서 해서 소기의 성과를 이루면 괜찮은데 그렇지도 못하고 그냥 뭐 업적중에 하나 들어갈 것 같으면 하지 말자라는 얘기예요. 이것을 진짜 뭐 농가맛집을 개발하고 해서 우리 농가소득에 연계가 될수 있을것 같으면 해야되겠지만 이런것을 줄여서 차라리 다른것을 하자는 얘기지. 아닌가요?
채련

문채련기술지원과장

제가 생각했을때는 어차피 이 사업은 추진해야 하는 것이고 어느 시군인가는 전라북도에 오면 갑니다. 그래서 제가 봤을때는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박일위원

이게 지금 대한민국 어느 시군이나 다 이 사업을 하라고 하는 거예요? 이 돈이 다 있는 거예요?
채련

문채련기술지원과장

어느 시군이나 다하는 것이 아니고 각도의 1~2개소 정도 옵니다.

박일위원

그러니까 그 한 두개라는 것이 우리가 이것을 가서 따왔어요? 무슨 공모해서?
채련

문채련기술지원과장

예, 저희가 그 사업을 유치하기 위해서 담당자나 담당계장 그 담당과에 계속 이야기를 하고 또.

박일위원

자, 과장님 제 말씀 요지는 뭐냐면 선택적 말하자면 집중투자를 하자는 얘기예요.
채련

문채련기술지원과장

예, 알고있습니다.

박일위원

이것을 갖다가 그냥 우리가 의무사항도 아닌데 이게 무슨 대단한 것이라고 이것을 가서 유치해서 따왔다고 과장님이나 그 담당계장님은 고생했다고 내업적이라고 말씀하실지 모르지만 우리 3천5백 투자해서 소기의 성과를 못 거둘것 같으면 이런 국비사업은 하지 말자라는 얘기지요. 이게 지금 국비 7억 받아서 체험공간 제대로 하고 리모델링 제대로 하고 정말로 어디 뭐 대한민국에서 내로라하는 손가락 안에 들 사업같으면 해야되지만 사고의 전환이 필요하신것 아닌가! 저는 이런 생각이 듭니다.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앞으로 모든 사업을 박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바와 같이 그쪽으로 해야된다라고 하는 생각은 같이 동감을 하고요. 그런쪽으로 적극검토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박일위원

과장님 진짜예요. 이것 우리가, 우리시비가 뭐 재정자립도가 얼마나 대단한 것도 아니고 정말 열악한데 이런 국비 받아온다고 해서 우리시 붙이는게 정읍시 전체적으로 보면 이게 수백억이예요. 선택적으로 집중투자를 하면 한 두개는 정말 건질수 있는게 있거든. 이런것을 줄여서 하면 우리가 꼭 해야될 것! 불요불급한 사업에 우리시비 투자를 해서 제대로된 목적을 이뤘으면 좋겠다는 뜻에서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그럼 여기에 상반기 추진실적해서 나오는데 이것 지역문화와 향토음식 연계한 이것하고 뭐 농촌농예소득개발, 품질향상, 쌀소비 촉진을 위한 가공상품화 작업장 설치, 농업농촌문화 이게 다 합쳐서 사업비가 6억1천6백이란 얘기예요?
채련

문채련기술지원과장

예.

박일위원

보세요. 국비, 도비 다 합쳐도 자부담 이건 뭐 정말로 확인해 봐야 되겠지만 별로 신뢰가 안가고 이 시비가 훨씬 더 많잖아요. 이 시비 세운것 만큼 우리 농민들에게 혜택가고 이 보다 더 한 소득이 되면 좋은데 유명무실한 사업은 앞으로 지양했으면 좋겠다라는 뜻으로 말씀을 드리는 것입니다. 과장님 그렇게 좀 해주세요?
채련

문채련기술지원과장

예, 알았습니다.

박일위원

이상입니다.
학수

장학수위원장

박일 위원님 질의에 혹시 보충질의 하실 위원 계십니까? 이익규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익규

이익규위원

제가 그곳을 한 두어번 다녀왔어요. 다녀왔는데 그분이 하고자 하는 뜻이 참 좋더라고요. 하나 알고싶은 것은 그 건물을 짓는데 폐교말고 앞에 입구에 건물을 지었지요?
채련

문채련기술지원과장

아, 앞에 있는 건물은 녹색농촌체험마을로 해서.
익규

이익규위원

그렇지요.
채련

문채련기술지원과장

예.
익규

이익규위원

녹색농촌체험마을을 받아서 지은 건물이지요. 처음에는 찻집으로 운영을 하다가 이게 찻집이 안된다고, 그러니까 그것을 지금 맛집으로 바꾸겠다는 얘깁니까?
채련

문채련기술지원과장

아닙니다.
익규

이익규위원

그럼 그것을 어떻게 하겠다는 거예요?
채련

문채련기술지원과장

녹색농촌체험마을하고 저희 농가맛집하고는 별개입니다. 저희는 폐교, 지금현재 교육장있는 그쪽으로 해서 리모델링해서.
익규

이익규위원

어디로요?
채련

문채련기술지원과장

그 폐교 현재 녹색농촌체험마을하고는 별개입니다.
익규

이익규위원

그쪽은 지금 숙소로 쓰고 있지요?
채련

문채련기술지원과장

예.
익규

이익규위원

숙소로 쓰고 있는데 그 마루로된 곳을 리모델링을 해서.
채련

문채련기술지원과장

식재자 같은 것도 구입하고.
익규

이익규위원

그러니까 지난번에 행사할 때도 한 번 가봤어요. 가봤는데 아직은 많은 면이 부족해요. 맛집으로써 선비 이런 뭐.
채련

문채련기술지원과장

선비밥상.
익규

이익규위원

선비밥상 이것으로는 많이 부족한데 그분은 우리 산내면에 와서 정착한게 벌써 한 15년 이상 이렇게 되는것으로 아는데 그 동안에 이렇게 보조를 받았나 했더니 받지는 못했더라고요. 이번에도 특화작물을 신청을 했는데 또 안되었지요. 거기가?
채련

문채련기술지원과장

그 부분은 제가 잘 모르겠습니다.
익규

이익규위원

거기가 안되고 정우면이 되었지, 정우면 그 대정리 여주가 되고.
채련

문채련기술지원과장

아, 예, 1읍면 1특화작목이요?
익규

이익규위원

예.
채련

문채련기술지원과장

향토산업으로 해서.
익규

이익규위원

아, 향토산업 마을인가. 그랬지요?
채련

문채련기술지원과장

그 부분은 저희과 소관이 아니고.
익규

이익규위원

아니 그러니까 그 분이 그것까지 신청을 했는데 그게 지금 안되었어요. 여러모로 하고는 싶은데 지금까지 우리 정읍시나 여러군데서 지원을 받지 못한 상태여서 참 안타까운것들은 봤는데 확실하게 이것 맛집을 하는데 리모델링이면 리모델링 아니면 음식개발이면 음식배라 그런것으로 이렇게 집중적으로 하나를 짚고 해줘야 되지 않겠냐 하는 생각이 드네요.
채련

문채련기술지원과장

예, 위원님께서 하신 말씀 잘 알겠고 현재 저희가 리모델링을 한다고 하는것은 식당, 식당 그 부분을 일부분 리모델링하고 식자재를 구입하고 또 음식을 할 수 있는 그런 프로그램같은 것을 개발해서 운영한다고 하는 그런 뜻이 되겠습니다.
익규

이익규위원

그러니까 7천만원 가지고는 이것저것 못하니까, 제 뜻을 알겠지요?
채련

문채련기술지원과장

예.
익규

이익규위원

못하니까 되도록이면은 하나를 해도 제대로 할 수 있도록 그런 방법을 찾아주면 좋지 않겠냐 하는 생각이예요.
채련

문채련기술지원과장

예, 알았습니다.
익규

이익규위원

이상입니다.
학수

장학수위원장

이익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보충질의 있습니까? 정일환 위원님 보충질의하여 주십시오.
일환

정일환위원

보충질의가 아니고요. 아까 소장님, 비단 친환경유통과만이 아니라고 생각이 되는데 제가 왜 그 얘기를 드렸냐면 출하시기에 쌀이나 넣어놓고 마늘이나 넣어놓고 각종의 자기 생활 그 어떤 물품을 넣어놓고 있어요. 지원도 중요하지만 한 번 정도 힘드시겠지만 전체적으로 점검해 보셨으면 하는 부탁을 드리고요. 어떤 사람은 없어서 이게 녹아버리면 출하를 못니까 애간장을 녹이면서 발 구르면서 출하를 하고 있고 그런데 그렇게 옆집에서는 거기에 쌀이나 넣어놓고 농산물 다른것 쟁여놓고 또 어떤 사람은 약올리는 것 처럼 2백만원에 사가라고 하는 경우도 있고 그래서 제가 말씀을 드렸으니까. 그뿐이 아니라 모든것 한 번 정도 지원을 했으면 점검을 해주셨으면 하고 그 말씀을 드릴려고 했던것이고요.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일환

정일환위원

그 아까 농업현장 지도기반 조성에서 옹동면에는 예비군 중대본부 건물을 리모델링해서 활용한다고 했지요 상담소?
채련

문채련기술지원과장

예.
일환

정일환위원

우리 위원님들이 항상했던 얘기가 아까 반대적인 얘기같으지만 박일 위원님이 국비 때문에 시비가 많이 투자되고 실효성이 없는것은 지양해라는 얘기를 좀 한 번 숙지해 주시고 파리가 단맛에 죽는다는 얘기가 있습니다. 국비 몇푼 때문에 우리시비를 많이 들이는 사업은 꼭 좀 지양해 주시고 그렇게 현재 읍면동에 보면 복지관 같은것이 많이 있잖아요. 근데 보면 학원이나 내지는 어떤것을 내주고 있어요 임대를. 임대사업자도 아닐텐데 정읍시가, 신축을 가급적 지양한다고 했는데 가급적이면 그런 건물, 공공건물들을 좀 찾아서 농민들의 상담소로 전환할 수 있도록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이미 신축진행중에 있거나 그런것은 어쩔수 없지만 앞으로 혹시 신축을 해야된다면 꼭 그런 건물을 찾아서 그렇게 해서 활용하는 방안을 연구해 주시기 부탁을 드립니다. 과장님 그렇게 좀 부탁드릴께요.
채련

문채련기술지원과장

알았습니다.
일환

정일환위원장

예, 정일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보충질의 있습니까? 그럼 우천규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천규

우천규위원

과장님 10쪽 한번 펴주세요. 10쪽. 과장님께서는 우리지역에 우리지역이란 표현은 좀 어색하고 정읍시에 많이 계셨잖아요. 오래계셨는데 읍면동 특산물을 정할때 무슨 과정이 있습니까? 이렇게 표기를 할 때?
채련

문채련기술지원과장

읍면동에.
천규

우천규위원

쉽게 하세요 쉽게.
채련

문채련기술지원과장

농가 대표들하고 그리고 읍면장 그리고 상담소장이랑 모여서 읍면협의체를 구축해서 그 작목을 선택을 했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물론 그렇게 하시겠지만 본위원이 알아본 바에 의하면 최소한 대 정읍시에서 영원, 산외, 산내 예를 들어서 딱 그 동네 품목이 정해지면은 그 주민들도 이해를 해야돼. 우리가 그래서 그렇지 해야하는데 인정을 하려고 하지를 않아요. 통장회의도 있고 요즘에는 주민자치위원회도 생기고 해서 투표를 하든 뭐든 좀 시끌벅적하게 해놓고 앞으로는 정해서 집중지원도 해야된다. 그 전에 정읍시는 백데이터를 충분히 마련해 줘야지요. 토질 문제라든가 지금 생산량, 크기하고 법칙이 있으니까 생산량, 가능하면 시에서 선정하면 읍면동의 다수의 농가에서 하여튼 좀 잘되었다. 희망을 갖고 우리도 이쪽으로 해봐야겠다 이것이 나와야 되는데 과장님 잘 아시지만 여러번 바뀌었잖아요 이게. 여러번 바뀌면서 그때그때 땜질식 행정이라고 그냥 저평가하는 경향이 많아요. 그리고 그 본면에 전화 10군데하면 모릅니다. 본인면에 무엇이 지금 특작으로 정해진 자체를 몰라요. 그래서 때늦은감은 있지만 정읍시가 앞으로는 이것으로 간다고 하고 미지정된 면이라도 당신네 면은 생산량은 뭐가 제일 많고 다른곳 보다 좀 좋다. 양질의 생산품이 나온다 또 토질도 맞는것 같다 이것을 우리 정읍시에서 알려줘야지요. 그것은 농가에서 모르잖아요 그런 데이터는 주고 원, 투, 쓰리 세가지 알려주고 거수라도 해오면은 우리 정읍시는 그 하나 선택된 거에 가능한 지원도 해주고 기술지원도 해주고 판매지원도 해주겠다. 이렇게 좀 나가봐야되지 않느냐 이 말이예요. 지금 농산물이 브랜드화가 되어가고 있는 실정에 하나만 여기에서 여러가지 안맞는 것중에 하나만 얘기한다면은 콩이, 콩이 어디예요 지금? 콩?
채련

문채련기술지원과장

콩이 지금 이평.
천규

우천규위원

이평으로 되어 있지요?
채련

문채련기술지원과장

예, 이평하고 산외.
천규

우천규위원

이평은 배들평야예요. 평야인데 콩이 들어가고 그 다음에 지금 콩 테마공원 산외같은데는 수십억 들어간 것 아닙니까 지금?
채련

문채련기술지원과장

예.
천규

우천규위원

그리고 산외 콩은 제법 유명하지 않은가요? 한때 어느 대기업, 중소기업도 와서 대단위로 계약도 했던적이 있고 하겠다고, 수량을 못 맞춰서 못한 예도 있고 그런데 산외가 콩이어야 되는데 이렇게 되었어요. 그런데 산외가 콩이라고 했놓고 콩 테마공원도 할인하고 여러가지가 있는데 어떤 이유가 있습니다 지금 이렇게. 그냥 몇몇이 만들어서 바꿔지는 이유가 있어요?
채련

문채련기술지원과장

예, 당초 이평에서는 콩을 한 것이 아니고 채소단지를 한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이게 지금 협의회에서 변경을 해서 저희들한테 요청을 한 것이거든요. 두부를 만들고 된장같은 것을 생산해서 판매를 하겠다. 그래서 농가소득을 증대시키겠다고 해서 다시 협의를 해서.
천규

우천규위원

알았습니다. 다시 협의를 했다는데 요지가 그럼 본의원의 요지는 예를 들어서 콩 생산 그 말씀하시는 자체는 북면에서 하고 있어요 그렇게. 콩도 직접 만들어서, 두부도 만들어서 팔고있다 그 말이예요. 그런것 과정을 얘기하자면은 저는 잘모르겠어요. 무엇을 모르냐 이것이 합당한가 모르지만 이보다 더 잘못된 일이라도 면민들의, 읍민들의, 동민들의 합의가 있게끔 행정에서 과정을 좀 로드맵을 만들고 결정을 하고 따르라고 하고 최소한 토질은 맞아야 하고, 농산품이니까 토질은 맞아야 하고, 수량은 맞아야 되겠다. 특산만 해놓고 양이 없고 그때부터 놉 얻어서, 손들어서 그것을 해보라고 하면은 안되겠다. 지금 잘하고 있는것을 잘하게끔 양, 질, 그 다음에 토질 이것은 시가 결정해 주고 이 동네는 원, 투, 쓰리 이것인데 주민들 손 한 번 들어보십시오. 무엇을 우리가 시에서 적극적으로 해야되겠는가 이렇게 해서 나는 나가야 한다고 봐요. 이 시간 이후에는 건들면 안되고요. 미지정도 그렇게 좀 해주십시오.
채련

문채련기술지원과장

예, 알았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방이라도 붙이고 정읍시문에라도 내야지요. 수천명이 농사짓는 것에 대표상품을 모르고 특화작목을 뽑는데 그 동네 사람들만 인정하고 우리끼리만 한다고 우리끼리만. 늘 입 나온 사람이 많다. 나는 그렇게 말씀을 드리고 종합적으로 한번 볼께요. 이게 지금 신규사업이 여기에 몇 개있습니까? 신규사업이라하면 2년차. 지금 우리 과장님이 9개 가지고 나오셨어요.
채련

문채련기술지원과장

예.
천규

우천규위원

1~2년 신규가, 신규가 몇개나 돼요? 대략적으로 얘기해주세요.
학수

장학수위원장

우천규 부의장님 보충질의 요청이 들어왔는데 보충질의 먼저하고.
천규

우천규위원

예, 예.
학수

장학수위원장

하시면 안될까요? 자, 박일 위원님 보충질의가 있겠습니다. 김규방 위원님 혹시 이것 보충질의예요? 아니예요? 저도 이것 한 번 여쭤보려고 했는데 특화작물이 3개소가 지정이 되어 있고 미지정이 3개라고 했어요. 3개소라고 했어요 맞습니까?
채련

문채련기술지원과장

선정된 곳이 지금 12개 읍면이고 미선정된 곳이 3개소.

박일위원

그럼 이게 유인물이 틀렸네요? 저희에게 제출된 것은 13개소라고, 좋습니다. 이것을 하실때 아까 우천규 부의장이 질문하신 내용하고 약간은 중복되겠지만 그 읍면 아니 그 면에서, 우리면에서는 이것을 한 번 특화작물로 해야겠다라고 해서 했어요 아니면 우리 기술센터에서 지정을 했어요?
채련

문채련기술지원과장

아닙니다. 서로 협의를 해서 이 사업을 추진하게 되었습니다.

박일위원

먼저 크게 한번 보고나서 세부적으로 말씀드릴께요. 특화작물을 하는데 있어서 이것을 그 면에 지금 미선정되었다 해서 내년에는 이 사람들까지, 이 면까지 다 해서 하려고 할 필요가 있을까요?
채련

문채련기술지원과장

아닙니다. 연말에 가서 저희가 평가를 해서 잘하는 곳은 인센티브로 이게 개인적으로 가나는 돈도 5천만원, 1억이 되는데 1읍면 1특화작목으로 사업을 추진하는데 있어서는 이것은 형편없이 적은 사업비 입니다. 그래서 연말에 평가를 해서 잘하는 곳은 인센티브를 주려고 지금하고 있습니다.

박일위원

자, 과장님 쉽게 얘기해서 저는 이제 어떤 느낌을 받았냐면 협의회 추진된 곳이 12개소이고 미선정된 곳이 3개소라고 했는데, 앞으로 이것을 전부다 해야겠다라고 보여지고 이러면 백화점 같은데에서 구색 맞추기 꼭 하는것 같은 모양도 느껴져요. 지금 이 사업비 시비가 3억7천500만원이 어떻게 이것을, 이 돈이 쓰여졌어요.
채련

문채련기술지원과장

공약사업입니다.

박일위원

공약?
채련

문채련기술지원과장

예.

박일위원

그러니까 공약사업이라고 하더라도 3억7천500만원이 어떤 용도로 쓰여졌냐 이것이지. 아직 집행이 안되었어요 아니면 집행이된 거예요?
채련

문채련기술지원과장

집행이 일부된곳도 있고 그러는데.

박일위원

된 곳은 어느곳에 돈이 쓰여졌냐 이것이지요?
채련

문채련기술지원과장

생산기반 조성하고.

박일위원

조성?
채련

문채련기술지원과장

예.

박일위원

조성이라 하면?
채련

문채련기술지원과장

감곡같은 경우에는 지금 고추를 특화시키기 위해서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데 기본적으로 그곳에는 퇴비같은 것 부직포 같은 그쪽으로 들어갔습니다 금년에는, 그래서 금년만 그렇게 하고 내년부터는 육묘장을 한다든지 건조를 시켜서 고추를 정말.

박일위원

자, 그렇다가 감곡에서 고추가 아니고 우린 다른것 해야겠다 하면은 어떻게 해야돼요?
채련

문채련기술지원과장

그것은 안됩니다. 한번 나갔으면 그 사업을 추진하기로 서로 협의를 했고 특화를 시키기 위해서.

박일위원

그건 우리 과장님 생각이고 농민들 입장에서는 고추 한 번해 보니까 안된다. 우리지역은 거기는 점토성분이 더 많고해서 고추가 잘안되고 다른 작목을 해야겠다 했을때? 그 분들이 그렇게 우기면 어떻게 하실거예요?
채련

문채련기술지원과장

그것은 아니죠. 처음부터 협의회를 통해서 추진을 했기 때문에 타당성 검토를 했고 모든것은 지역주민들이 원해서 한 사업인데 그 부분에 있어서 변경이 있을수 없겠죠.

박일위원

좋습니다. 지금 특화작목을 하는데 12개소중에 가장 작황이 좋고 연말소득이 이것을 해서, 소득이 좋겠다하는 곳을 대표적으로 꼽는다하면?
채련

문채련기술지원과장

입암같은 경우는 고사리를 하고 있고요. 그 다음에 고부, 영원쪽으로는.

박일위원

고사리같은 경우에는 이미 다 나왔겠네요?
채련

문채련기술지원과장

그렇지요.

박일위원

해서 좋았어요?
채련

문채련기술지원과장

거기에 대해서 평가는 아직 저희가 못했습니다.

박일위원

왜 못합니까? 고사리철은 이미 지나갔잖아요?
학수

장학수위원장

박일 위원님 제가 중간에 잠깐만 저도 좀 보충적인 질문 몇 마디만 하고 다시 마이크 넘겨드리겠습니다. 현재 이 1읍면 특화작목 선정과 육성에 대해서는 지난 연초에 업무보고때도 굉장히 지적을 많이 받은 사항이고 읍면동에서 충분하게 지역주민들한테 인지가 되지 않은 상태에서 특정작물들이 그 면에 특화작물로 선정되었으니까 재조사하라는 얘기도 했는데 보니까 지금 일체 그런것 무시하고 그냥 강행하던데요. 지금 우리 문채련 과장님은 우리 의회를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어떤 사람들로 생각하고 계세요? 우리가 법적인 제도적으로 주민의 대표로써 선정되어 온 사람들 맞아요 안 맞아요?
채련

문채련기술지원과장

맞습니다.
학수

장학수위원장

그러면 제도적으로 주민의 대표로 선정된 사람들도 모르는 각 면의 특화작물들이 선정된 것이 그리고 또 조사를 해보니까 지역주민들한테 중분하게 이런 특화작물을 선정한다고 공시도 하지 않은 상태에서 선정된 것들이 각 면에 대표로 선정된 특화작물이라고 인정할 수 있겠어요 없겠어요?
채련

문채련기술지원과장

분명히 공시를 하고 협의회를 구축을 했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미흡한 부분이 있다고 한다면 저희가 분명히 보완을 해서 추진을 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학수

장학수위원장

그러니까 지난번에 충분하게 공시가 안되었으니까 재조사해서 재선정해서 중장기적 계획을 가지고 육성을 하려고 하는 작물들이니까 시작이 중요하니까 재조사하란 얘기 분명히 김현목 위원님도 강하게 얘기했고 저도 얘기했었어요. 그런데 일체 지금 그런 조사를 안했잖습니까?
채련

문채련기술지원과장

아닙니다. 제가 확인을 다시 했습니다. 그런데 또 다시 미스가 있다고 하면.
학수

장학수위원장

그런 부분에 대해서 의회의 기능역할을 뽑내려고 한 얘기는 아니고 충분한 서로의 기관역할과 기능이 있으니까 존중해 달라는 차원에서 내가 말씀드린것이고 이 특화작물 선정은 아무튼 우리가 각 읍면지역에 좀 중장기적인 10년 계획을 세우고 앞으로 특화작물로 육성해 나가려는 것이니까 충분하게 지역주민들이 공동으로 특화작물 선정해서 공동생산해서 공동으로 어떻게 보면 판매해서 수익창출이 될수 있는 구조로 가기 위한 우리 의회에서 지속적인 건의가 사실 받아들여져서 지금 행정에서 하고 있는 것이기 때문에 중요하다고 생각을 하는 것이고 그래서 지금 여러의원님들이 이 부분에 대해서 중요하게 받아들이고 있어요. 그런데 의회에서는 중요하게 받아들이는데 현재 행정에서는 일방통행을 하고 있어요. 여기까지만 말씀드리고 박일 위원님의 보충질의 계속하겠습니다.

박일위원

감곡면에 고추라고 했는데 2010년도하고 2011년도 대비해서 재배면적이 얼마나 늘어났어요?
채련

문채련기술지원과장

죄송합니다. 작년도에 저희가 조사한 것은 없고 금년도에 30헥타르로 파악한 것만 있습니다.

박일위원

그럼 이게 성공했는가 안했는가를 뭘로 판단하실꺼예요 연말에? 판단 기준자료가, 기준을 어디에 둘꺼예요?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제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원래 위원님들께서 말씀을 하시는 얘기가 전부 맞는 얘기입니다. 그리고 어차피 이게 금년도에 1읍면 1특화작목이 A라고 하는 지역에서 A품목이 선정될 때까지 각종 회합을 거쳐서 품목이 선정되고 나면 그 품목이 2010년도 사업으로 1헥타르가 갔으면 내년도에는 2, 3, 4로 해서 계속 연차적으로 확대 계획이 나와야 하고 그것을 재배했을때 농가한테 얻어지는 시너지효과는 과연 어떻게 되어가는 것이고 그리고 읍면별로 차별화가 되는 것이 맞다. 그런쪽에서 해야되는데 예산확보하고 그 뒤에 추진하는 과정에서 우리 행정적인 미스가 있었다라고 하는 말씀을 드리고 그래서 어렵게 표현은 했지만 그 처리사항에 금년도 문제점을 보완해서 지역 특화작목으로 적극적으로 발전하는데 그쪽으로 육성하겠다라는 것이 1, 2월달 되어서 조금 넘어가니까 바로 농사철되고 아까 장학수 위원장님께서 말씀하신 어느지역의 특정품목 그 품목이 선정되면 그리고 또 이렇게 하다보니까 소모성인, 간접적인 농자재 지원이 많이 있었다 또 시인합니다. 그래서 간접적인 농자재 지원은 농가 자부담사업으로 하고 의욕적으로 가지고 있는 하드웨어 사업쪽하고 소프트 웨어쪽은 농가 스스로가 해서 모임을 결성해서 그런쪽으로 자구적인 책을 해야하는 것이 근본적인 것이다 이 취지가, 그래서 이쪽에 대해서는 혹간 이 참여 농가가 20~30여농가 정도되는데 갖은소리도 나옵니다. 뭐라고 얘기하냐 개인 농가한테 한 3억 정도도 지원하는데 돈 5천만원 줘놓고 이렇게 비아냥 거리는 소리를 했을때에 그 모임에서 원래의 모임도 많이 하는데 그런쪽에선 직접 공무원하고 같이 찾아서 해보면서 금년도 가지고는 안되니까 내년도에는 그러면 어떻게 할 것인지, 금년도에 15개 읍면을 다 끌고 갈 것인지, 그리고 아까 부의장님이나 장학수 위원장님이나 우리 박일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은 저는 100% 맞다라고 생각합니다. 산외하면 논 콩 그쪽으로 가서, 저희들이 맨 처음에 했을때는 품목별로 읍면간에 서로 상충되고, 서로 살아갈 수 있고 특화하는 길이 1읍면 1특화품목이다 중첩은 안되어야겠다 가급적이면, 그런쪽에서 추진을 했던것이 사실입니다만 회합하는 과정에서 자기 주장들이 세서 중간의 역할하는 사람들이 좀 미미했다. 솔직히 인정을 합니다. 그래서 내년도에, 금년도에 여기 처리결과를 문제점을 적극적으로 검토하겠다라고 얘기하는 것은 사업비 전체도 어떤 클러스트 사업에서 직접가는 사업비 어느 특화품목끼리 나오면 이 사람들끼리 모여서 정상적이 사업비도 일단 쓸 수 있도록 우리도 열어주고 민간인에 대한 자본적보조는 자본적보조대로 쓸 수 있는 예산을 줘야 같이 묶어져서 나가는것 아니냐, 이게 지역이 화합하고 공동체로 나가는 첩경이라고 생각해서 여기에 지금 저희들이 잘못한 것을 시인하면서 어렵게 풀이 해 놓았습니다.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일위원

소장님 제가 묻고자 하는 것을 말씀하는 내용중에는 제가 묻고자 하는 내용도 있었고, 우리 시장 공약사업이라고 해서 이제 처음 시작하는데 100% 다 맞는것은 아니거든요. 시행착오를 4년뒤에 다시 고치는 것은 힘들어요. 그렇지요? 그러니까 첫 걸음 떼었을때 예산 많이 투입이 안되었을때 아무리 시장공약사업이라도 이게 잘못된 것은 과감하게 잘라내야 되고 특화작목하니까 전체 읍면동에 다 골고루 면에 하나씩은 있어야 되는것도 아니고 글자 그대로 특화를 하셨으면 좋겠다라는 말씀을 내가 드리고 싶었고 또 하나 지금 신태인에는 특화작물이 뭐예요?
채련

문채련기술지원과장

우리 밀입니다.

박일위원

밀이지요? 지금 밀 작황이 어때요?
채련

문채련기술지원과장

금년도에는 안좋습니다.

박일위원

안좋지요?
채련

문채련기술지원과장

예.

박일위원

안좋으면 향후 대책은 어떻게 하실꺼예요? 이분들이 우리 신태인의 특화작목이고 시장의 공약사업이고 우리 농업기술센터에서 자꾸 하라고 해서 했는데, 시에서 전량 100% 다 손해 본 것 다 해주라고 하면 어떻게 하실 계획이예요?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밀 가지고 말씀하신가요?

박일위원

예, 예를 들어서 한다고 하면?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제가 마이크 끄고 하면?

박일위원

예. (마이크 꺼짐)
제가 지금 그 밀만 한 가지만 잡고 얘기를 했지만 현재 12개소가 있지만 밀 뿐만이 아니라 이런 작물이 2~3개 혹시 더 나올수도 있어요. 그러면 나중에 우리가 떠 안고 가야할 짐이 너무 많은거야. 그래서 우리 기술지원과에서 로드맵을 확실히 정해줘서 그 한계, 한계 부분을 정해서 우리가 지원할 수 있는 부분, 우리가 할 수 있는것, 당신들이 해야될 것 아까 말씀하신대로 그 종자도 선정을 우리가 그것으로 하라고 했으면 다 해줘야지요. 그렇지 않은데 그 분들이 생각할 때는 다수확 품목 위험부담이 있지만 다수확을 재배해서 이렇게 냉해입었다 해서 손해를 보니까 다 내놓아라 하는 것은 저 역시 사실 그게 제 가슴에 다 와닿지가 않아요. 그건 너무 불합리한 처사 아니냐 이런 생각도 들거든. 특화사업을 한다고 해서 너무 치중을 해서 이렇게 우리가 가면 다 끌려가니까 그러지 마시고. 우리 정읍시에서 특화작물을 한다하면 2~3개를 차라리 정해서 끝까지 다 책임을 져주든가 아니면 말든가.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제목 자체가 너무 큽니다.

박일위원

예.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그래서 금년에 문제점.

박일위원

이것 다 이게 우리 정읍시 농민 전체가 참여하는게 아니잖아요.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다 알고 있으니까. 새로운 작목을 선택을 해서 확대해 나가도록 한다든지 아니면 새로운 품목을 해서 시험적으로 해서 점진적으로 늘리겠다라고 한다든지 그런 두가지 길을 가지고 읍면별로 중첩이 된다고 한다면 권역별로 묶어서라도 권역별 특화사업을 생산적으로 그렇게 추진하겠습니다.

박일위원

이상입니다.
학수

장학수위원장

박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익규 위원님 보충질의 입니까? 예, 이익규 위원님 보충질의 있겠습니다.
익규

이익규위원

우리 밀 관계가 얘기 나왔는데 수확을 했어요?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익규

이익규위원

우리 밀 수확을 했어요?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수확했습니다.
익규

이익규위원

그런데 수확을 해보니까 한 50% 나왔어요?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예, 50% 정도는 평균 나옵니다.
익규

이익규위원

평균해서?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예, 50~60%는 나옵니다.
익규

이익규위원

그 사료작물로 한 것은 아닌가요?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사료작물 아니고요.
익규

이익규위원

사료작물 밀을 사료작물로도 하고 또 두가지로 했습니까?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아니 사료작물로 밀은 별로 안하지요. 밀은, 밀은 사료작물로는 안해요. 우리 밀로 거의 다 합니다.
익규

이익규위원

안해요. 아니 내가 농축산센터의 자료를 보다보니까 그것에 밀이 들어 있어. 사료작물에.
채련

문채련기술지원과장

호밀.
익규

이익규위원

호밀! 그러니까 밀은 밀이잖아.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작년도에, 작년도에 사료작물로 쓰려고 한 종자를 일부 못해서 정읍에서 김제로 반출한 사례는 있습니다.
익규

이익규위원

그러니까 우리 밀은 그대로 수확은 했는데 호밀은 사료작물로 한 농가가 많다? 지금 우리 신태인에 우리 밀 농가가 몇 농가예요? 재배한 농가가.
채련

문채련기술지원과장

저희 사업으로 같이 가는 농가는 26농가로 알고 있습니다.
익규

이익규위원

몇 필지?
채련

문채련기술지원과장

26농가에서 22헥타르.
익규

이익규위원

22헥타르. 그럼 뭐 한 2헥타르도 안했네. 1.5헥타르 정도. 그러면 양이 적은 편이지요. 그것을 신태인의 전체적인 양으로 생각하면 안되겠네요?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그렇습니다.
익규

이익규위원

이런 생각이 들어요. 만약에 신태인지역으로 제 생각보다는 어느 모 면장님이 그런 얘기를 해요. 신태인에 우리 밀이 특화작목으로 되어 있는데 우리 정우면도 특화작목을 그 속에 우리 밀을 더 심도록 권장을 해서 현재의 우리 밀이 많은 국민들한테 인식이 좋게 되어 있지요? 그렇지요?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그렇습니다.
익규

이익규위원

예, 되어 있으니까 가공을 할 수 있는것까지 생각을 했으면 좋겠다하고 그런 얘기를 하더라고요. 그래서 참 좋은 생각을 가지고 있구나 했는데 사실적으로 농가가 좀 적은 편이네. 그렇지요? 16농가 밖에 안된다면은.
채련

문채련기술지원과장

26농가요.
익규

이익규위원

아, 26농가 그런데 22헥타르라고 했어요?
채련

문채련기술지원과장

예.
익규

이익규위원

그러면 뭐 1헥타르도 안되네 평균으로 따지면?
채련

문채련기술지원과장

위원님들께서 염려하시는 것처럼 저희들도 사업을 추진하면서 문제가 있고 하는것은 연말에 저희가 교차평가를 해서라도 권역별로 묶을것은 묶고 특화시킬수 있도록 그러니까 15개 읍면을 전체적으로 다 끌고간다고 하는 것은 아닙니다. 처음 저희가.
익규

이익규위원

잠깐만요 과장님.
채련

문채련기술지원과장

예.
익규

이익규위원

그분들이 별써 26농가에서 한 필지에 1헥타르도 안되는 재배를 했다면 그분들도 소득적인면을 생각을 할텐데 맞지가 않으니까 안했을것 아니예요. 그렇지요? 권장을 하니까 그냥 했던것이라고 생각되네요. 반대로 생각하면. 사실 필요한데. 그런 문제점도 한 번 검토를 해보면 좋겠네요. 이상입니다.
학수

장학수위원장

이익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아까 우천규 위원님 본질의 하시다가 멈췄거든요. 우천규 위원님 본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예, 일맥상통한 얘깁니다. 지금 9가지 사업 가지고 오셨는데 신규로 해당되는게 뭐가 있지요?
채련

문채련기술지원과장

지금 사업벼로 전체적인.
천규

우천규위원

쉽게, 쉽게, 몇개, 몇개를.
채련

문채련기술지원과장

제목으로 했을때는 1읍면 1특화작목만 지금 신규사업으로 되어 있고 그 속에 보면 세부적으로 들어가 있을때 신규사업들이 있습니다. 8개 사업도.
천규

우천규위원

과장님으로써 9개중에 신규가 1~2개 들어있다면 되는거예요. 제가 디테일하게 나눠서 얘기하고자 하는게 아니예요.
채련

문채련기술지원과장

예.
천규

우천규위원

이 사업의 9가지중에 우리시비만 들어가는게 몇 가지 있어요? 몇 가지나 있어요 쉽게? 국도비, 광특 포함 안들어가는 것? 한 두어가지 있잖아요? 예?
채련

문채련기술지원과장

예.
천규

우천규위원

두가지가 농업기반 조성사업하고 1읍면 1특화작목 육성사업이예요. 예?
채련

문채련기술지원과장

지도기반 조성하는 것은 국비지원 받아서 사업을 추진합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여기 국비가 내시가 안되어 있어요. 이 자리에?
채련

문채련기술지원과장

덕천 상담소 추진하는 것은 지금 국비를.
천규

우천규위원

아니 여기에 기록이 안되어 있냐고?
채련

문채련기술지원과장

예.
학수

장학수위원장

우천규 위원님! 죄송하지만 지금 김규방 위원님이 질의요청을 해왔는데 10분간 휴식해서 이어가시면 어떨까요? 왜그러냐면 시간이 좀 많이 경과가 되어서 휴식을 하고 이어갔으면 좋겠는데.
천규

우천규위원

그렇게 하세요.
학수

장학수위원장

예, 10분간 휴식을 위해서 정회를 하겠습니다. 10분후에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21분 정회

11시36분 속개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우천규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천규

우천규위원

우천규 위원입니다. 간단히, 간단 간단하게 질문할테니까 우리 소장님, 과장님도 간단 간단히 답변해 주세요. 신규사업이 1~2가지 된다고 그랬고 지금 3쪽도 국도비 지원이 있다면은 국도비 지원 없는것은 10쪽 1읍면 특화작목 육성만 없네요?
채련

문채련기술지원과장

예, 그렇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한 가지!
채련

문채련기술지원과장

예.
천규

우천규위원

이것은 어떤 의미로 보면은 국가 부처의 기금을 잘 활용했다도 할 수가 있고 또 다른 반대의 측면으로 보면 우리 논리를 개발 못했다. 정말 선택과 집중을 못했다. 우리 위원님들이 매번 지적하는 국도비가 오더라도 정말 필요한 곳만 줘라의 역행이기도 해요. 9가지 일 가지고 나오셨는데 8가지가 국도비가 들어가 있어요. 거기에 다만 다 빼앗기니까 우리 순수 2억7천5백입니까, 3억7천5백이요.
채련

문채련기술지원과장

3억7천5백입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3억7천5백만 우리 과장님이 한 번 해보고 싶은 것 하는 거예요. 그래서 한번 생각해 주세요. 지금 우리 위원님들이 그렇게 얘기하는 국도비도 그냥 안할것은 안하고 누가 따왔더라도 이것 정읍시에 적용해도 머리만 아프고 큰 수익이 없겠다 그런것은 우리 소장님과 상의해서 과감히 철폐를 하고 정말 정읍시의 미래를 위해서 하는것 한 번 야심작을 하나 내놓아야될 때라고 나는 지적을 하는 것이고요. 그런 의미로 볼 때 우리 지금 10쪽까지 9가지 가져온 것 중에 제 개인적인 생각은 농업지도 기반조성하고 1읍면 1특화작목쪽이 우리 과장님하고는 아주 잘 맞는것 같아요. 그리고 제가 아는 그 업무분장의 성격상 지난세월 우리 정읍시는 우리 과장님 분야에서 할 일보다도 타부서에서 할 일을 더 많이 했다라는 생각도 좀 들어요.
학수

장학수위원장

잠깐만요. 부의장님 혹시 말씀하시는 중간에 괜찮으면 아까 업무관장에 대해서 지금 말씀하시려고 그러지요. 각 부서별, 그래서 괜찮으시다면 총무과장님하고 그 다음에 기획예산과 한번 모셔다가 그 업역에 대해서 한번 얘기를 해봐야될 필요성이 있는것 같아요.
천규

우천규위원

다른 위원님들 괜찮으시다면은 잠깐 오셔서.
학수

장학수위원장

괜찮으시면 한번.
천규

우천규위원

제가 다른것 한 꼭지 할께요.
학수

장학수위원장

예, 오전에 간단하게 얘기할 것이니까요. 그렇게 한번 호출해서 배석해서 얘기해 보시는 방향으로 하시게요. 일단 말씀해 주세요.
천규

우천규위원

그래서 저는 이 시점에서 저는 그런 얘기를 드리고 싶고 제가 아는 정읍시의 기술지원쪽 우리 김원봉 소장님 이하 관계자분들 전부 개인적으로 역량이 많아요. 특히 우리 김원봉 소장님 같은 경우는 제가 방송에서 인터뷰하는 것도 정말 잘 들어봤습니다. 또 신문 기고하는것 봤고 도청 직원들 이야기 들어보고, 왜 전들 안들어 봤겠습니까. 그런데 엄청난 실력자들이 일함에도 불구하고 농민들 정서는 그게 아니야, 인정하려고도 안하고 행정을 좀 인정하는 쪽이 최소한 51%는 되어야 하는데 49% 미만이야. 그래서 이제는 아까 전시간에 나왔어요. 우리 위원님들 전체가 읍면동의 특작 정하는 것도 이제 가자 이 말이야 과장님, 우리 그 고비용을 들여서 우리 정읍시 의회가 29억씩 쓰고 있어요. 전체 과장님이 하는 사업보다도 10배 더 쓰고 있어요 10배. 그럼 10배 더 쓰면 효력이 있어야 하는데 효력이 그런것이다 잡음없애는 역할도 하는 거예요. 우리 위원님들도 설명시키고 면장, 통장, 부녀회, 새마을, 개발위원장, 통장회의 의무적으로 그때 다 붙여서 우리 동네는 그렇게 가겠다라고 면장이 설명시키고 어쩌냐 원, 투, 쓰리 나오면 손 들어보세요해서 결정내서 서명을 받아놓고 하면은 나중에 개별적으로 시행정에 약간의 불만이 있으신 분들이 얘기하면은 이런 과정을 거쳤습니다하고 딱 내놓으면은 이게 진정이 되는 거예요 흥분했던 사람들이. 그런데 그 과정이 없으니까 고생은 고생대로 하고 그 몇명한테 부탁하고 면장한테 부탁해서 의원 의견까지 수렴하라 해놓고 나온 답을 면민들도 인정 안하려하고 시의원들도 인정 안하려하고 외롭다 이 말이예요 과장님하고 소장님께서는, 그래서 앞으로는 바꿉시다.
채련

문채련기술지원과장

예, 알았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그렇게 해서 기록을 남겨놓으면 되니까.
채련

문채련기술지원과장

예.
천규

우천규위원

나는 그런 주문 한 번해보고요. 그 다음에 한 가지 더 중앙부처의 사업계획 있지요? 좋은 우리 정읍만 있는 특색을 골라잡는다던가 사업비액 10억원 이상, 2012년도 나오는 2013년도 예산에 요구나 포괄적 보조금 포함해서 있으면 한 두가지만 알려주세요. 우리 위원님들 알고 언제라도 말이 나오면은 말이라도 도움줄 것. 포괄적 보조금 포함해서 10억 이상 우리 정읍시에서 이런것을 지금 농림부에 신청중에 있고 도를 경유중에 있고 한 것, 이것 말고 지금 우리 이것 말고 새로운 일!
채련

문채련기술지원과장

지금 저희가 추진하는 것은 옹동의 숙지황 가공사업을 마을하고 연결시켜서 권역별 사업을 추진하려고 생각하는 것이 있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숙지황.
채련

문채련기술지원과장

예, 금년도에 농림수산식품부에 가서 저희가 공모사업에 응했다가 발표를 했는데 그 부분을 내년도에 한번 추진을 해보려고 지금 구상중에 있습니다. 그렇게하고 덕천이 지금 낙농가들이 있거든요. 그래서 그 낙농가들을 이용해서 저희가 가공사업을 할 수 있도록 그 부분을 생각하고 있고요.
천규

우천규위원

생지황, 숙지황 옹동의 그것 하나하고 낙농가, 낙농가공이지요?
채련

문채련기술지원과장

예, 낙농가공입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가공, 이것을 지금 생각중에만 있어요. 혹시 뭐 올라간 것 있습니까 서류?
채련

문채련기술지원과장

올라간 것은 없습니다. 구상을 하고 있는 것이지요.
천규

우천규위원

구상을 빨리 끝내서 그 내일모레 지나면 13년이야, 죽게 준비해도 13년이다. 되든 안되든 13년에 오는 것이니까. 나는 준비해야 된다고 보는것이고 낙농도 가공도 있지만 축산쪽하고 협의해서 그 정도 시설되면 국가가 낙농축분에 대해서 처리하는 거기도 하나 줘야지요 워낙 많으니까. 그렇게 해서 같이 포괄적으로 넣어도 돼요. 지금 포괄적 찾는 것이 그 의미예요. 포괄적 보조금 그것 원인입니다. 그래서 과를 떠나서 어디어디 그 지역 떠나서 한꺼번에 좀하면 유기적으로 효율이 높아지면 높아질수록 국가예산은 효율적인 예산이 되니까 포괄적이 나왔으니까 그것 넣어서 한 번해 주세요.
채련

문채련기술지원과장

예, 알았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우리 위원장님! 총무과장님 오셨네요.
학수

장학수위원장

아니 일단 기획예산관이 아직 도착을 안하셨으니까. 기획예산관 오면 같이 얘기하기로 하고.
천규

우천규위원

아.
학수

장학수위원장

김규방 위원님 먼저 질의를 하겠습니다.
규방

김규방위원

김규방 위원입니다. 장시간 수고가 많습니다. 농기계 보험가입은 얼마씩이나 들어가요 대당?
채련

문채련기술지원과장

그것은 지금 기종별로 차이가 있습니다. 주로 위험성이 있는 동력기계쪽으로 해서 보험가입을 124대를 했거든요.
규방

김규방위원

대략 얼마나 들어요?
채련

문채련기술지원과장

대략 지금 기종별로 해서 5~6만원.
규방

김규방위원

5~6만원 정도. 그리고 임대농기계를 빌려줘서 영업행위를 한 사람이 몇 분이나 되나요?
채련

문채련기술지원과장

이번에 1농가 저희가 확인을 했습니다. 그래서 그런 농가에 대해서 제재를 가할 수 있도록 지금하고 있습니다.
규방

김규방위원

그리고 과장님 각종 보조금 사업이 많잖아요.
채련

문채련기술지원과장

예.
규방

김규방위원

선정하실때 어떤 방법으로 하시는가?
채련

문채련기술지원과장

농가 선정할 때요?
규방

김규방위원

예.
채련

문채련기술지원과장

저희 심의회 위원들이 있습니다. 읍면동을 통해서 저희가 사업계획서를 신청이 사업계획서 신청이 되면 접수해서 산학협동심의회를 현장에 확인하고 산학협동심의회를 개최해서 선정을 하게 됩니다.
규방

김규방위원

제가 거기에 덧붙이고 싶은 얘기는요. 말하자면 직원분들이 심의를 다하고 오잖아요.
채련

문채련기술지원과장

실태조사를.
규방

김규방위원

실태조사를 해서오니까. 우리 심의하기 전에 미리 그것을 빼줘서 우리도 한번 확인할 수 있는 그런 방법을 어떻겠는가. 그렇게 좀 해줄수 있겠어요?
채련

문채련기술지원과장

알았습니다.
규방

김규방위원

이상입니다.
학수

장학수위원장

김규방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뒤에 총무과장님 앞으로 배석 좀 해주십시오. 우천규 위원님! 우천규님이 먼저 이렇게 업무 그 분장에 대해서 한번 말씀을 드릴꺼예요. 한번 말씀들어 보십시오.
천규

우천규위원

우천규 위원입니다. 우리 행정지원관님 바쁘시지요?
성재

이성재행정지원관

예.
천규

우천규위원

여러가지 업무가 있겠습니다만은 우리 위워회에서 여러차례에 걸쳐서 우리 위원님 대다수가 좀 앞으로 이렇게 바뀌었으면 좋겠다. 이런 일들이 나와서 우리 휴게실에서 쉬는동안에 한번 함께 공론을 해보자 이런 얘기가 나왔어요. 결론적인 얘기를 한다면은 우리 소장님 밑에서 지금 몇 과가 있는데 예를 들어서 기술지원과, 자원개발 업무를 좀 재분장을 해야 맞겠다는 생각이 지배적이예요 몇년째.
성재

이성재행정지원관

예.
천규

우천규위원

정읍시에서는 지난 몇년동안, 수년동안 우리가 지금 기술 좋은, 좋은 기술이 있음에도 기술을 농가에 지원을 못해주고 사업하면서 직격탄만 맞아서 흉터가 많다 지금. 기술지원과 같은 경우는 특히, 그래서 정말 기술력이 필요한 곳에 선택과 집중을 해서 좀 어떤 특유의 지도를 이념으로 둔 일을 해야하는데 사업쪽에 많이 쏠려있다. 이것이 지금 의원님들의 공통적인 생각이예요. 이 자리에서 더 한 포인트 잡는다면은 중이 제 머리 못 깎는다고 행정지관으로 계셨을때 위원님들이 이제 한 말씀씩하고 결론부에서는 우리 위원장께서 결론을 내주시겠지만 업무 참작 좀 해달라. 전공한테 일을 맡겨달라 이제 이것인데요. 한 번 들어봐 주시고 제 의견 잠깐 제시하겠습니다. 예를 들어서 지금 기술보급과에 9가지 이번에도 사업이 있는데 제 개인적인 생각이예요. 본의원의 개인적인 생각. 농업현장 지도기반조성, 1읍면 1특화작목 육성 그것이 으뜸이고요. 한글 표기학상 그렇습니다. 그 다음에 두번째로 두개를 고른다면은 소규모 창업지원 및 그 앞으로 조금빼면은 농업자원 소득화 사업, 농촌생활 활력화 사업 이것을 넣을수가 있는데 또 자원이 들어간게 자원개발과가 뒤에 있는데 앞에 있어요. 그래서 이렇게 넘어가고 자원개발도 한번 보면은 기후변화 대응 실증시험이라든가 조직배양 이용, 향토식물 재배기술 실증시험, 과수 새기술 보급, 자생식물 새소득화 시범사업등 조금은 변화가 있어야 된다고 보고 있거든요. 그래서 여기도 이제 우리 위원님도 정확히 파악을 안해보고 늘상 서두에 나오고 흐트러지고 나오고 흐트러지고 했어요. 그래서 의중만, 우리 위원회의 의중만 또 본의원의 의중만 전달합니다. 세 분의 과장님, 소장님해서 업무분장을 좀 정리해 달라는데 기여를 해달라는 것이 요지입니다. 이렇게 말씀을 드렸습니다. 여기에 대해서 행정지원관님이 듣고 평상시 느낀바를 간단히 말씀해 주십시오.
학수

장학수위원장

아, 그 부분은 나중에 종합적으로 다 얘기가 끝난 다음에 얘기를 해보시고, 일단 시간이 많이 경과되었고 끝나갈 시간이 다 되었으니까 위원님들 생각을 제가 종합적으로 전달해 드리겠습니다. 기획예산관 앞쪽으로 좀 나와주세요. 앞에 앉아 계세요. 참고하셔서 듣고 왜 두분을 모셨냐면 우리가 이번에 농업기술센터하고 농축산센터의 업무분장을 나눈 목적이 있습니다. 충분히 그것을 아실것이라 생각하고 행정지원관님이 그 부분을 주도적으로 해왔으니까 알텐데 우리가 예산서를 보면 업무분장이 전혀되어 있지 않다라는게 지배적입니다. 현재 우리 기술지원과 같은 경우는 현재 농민상담소 위주로 해서 모든 기술개발쪽에 대한 치중이 되어야 되는데 기술지원과를 보면 여러가지 사업이 기술지원이나 개발과 관계없는 사업들이 너무 많아요. 여러가지가 있지만 농업정책과에서 해야될 일이나 내지는 자원개발과에서 해야될 일 이런 부분에 대한 업무의 영역이 활실하게 구분이 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기술센터소장님하고 언제 또 농축산센터소장님하고 담당과장님하고 우리 행정지원관님하고 얘기를 해서 업무영역을 정확히 다시 잡아라라고 주문을 하기위해서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기획예산관은 왜 불렀냐. 그럼 거기에 맞춰서 그 부서에서 맞는 성격에 맞는 사업만 그 부서에는 예산은 앞으로 세워라라는 주문을 하기 위해서 같이 출석을 시킨겁니다. 지금 제가, 우리 다른 의원님들 생각이 다 그래요. 기술지원과는 앞으로 업무 우리 기술센터하고 농축산센터 구분한 목적에 맞춰서 정말 기술개발이나 지원에 관련된 예산만 앞으로 세워줘야 돼요. 여기에 나와있는 친환경 화장실 설치, 억대 농부 천명 만들기 사업 이런것은 보면 농업정책과나 자원개발과 이런곳에서 해야될 일이지 뒤에 구구절절 다 얘기하지 않아도 여러가지 사업이 기술지원과가 너무나 포괄적으로 집중되어 있더라고요. 그래서 아까 김현목 위원님께서도 기술지원과나 자원개발과는 영역이, 업무영역이 비슷하니까 한꺼번에 해버리자 이런 얘기가 나올 정도로, 건의가 나올 정도로 업무의 구별이 되어있지 않다는 것을 이 자리에서 건의를 드리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 한 번 행정지원관님이 견해를 말씀해 주시고 다른 위원님들 얘기도 들어보고 마감하는 식의 회의를 하겠습니다. 행정지원관님 혹시, 이병태 위원님 먼저 말씀해 주십시오.
병태

이병태위원

예, 저도 지금까지 쭉 부의장님이나 여러 위원님들께서 말씀하신것 들어왔습니다. 저도 농사짓는 의원으로써 여러가지 들어봤을때 그렇다고해서 우리 위원님들 말을 부정하는 것은 아니예요. 다 생각은 틀리기 때문에. 예를 들어서 우리 농업이라는 것이 어느 분야를 이렇게 확 두부 자르듯이 그것을 가지고 행정을 이룰수 없는 특수성이 있다라는 것을 저는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모든 사업들을 어떤 사람이 어떤식으로 생각하고 사업발굴을 했는데 그것이 농업정책과라고 해서 그쪽으로 넘겨버리면 그쪽에서 어느 공무원이 우리 기술보급과 공무원한테 와서 배워가지고 가서 또 사업 시행을 해야되는데 그럴수는 없다라고 저는 생각을 해요. 기술센터나 농축산센터나 우리 농업과 농민을 위해서 있는 저는 우리 행정기관이기 때문에 꼭 업무가 이것은 어느과, 이것은 어느과 그것보다도 어느 공무원이 얼마만큼의 노력을 해서 어떤 사업을 발굴해 냈냐 그럼 그 전과정을 다 이수시켜줘야 돼요 다른과로 넘기려면은. 그래서 큰 어떤 중요한 것은 아닌것 같다라는 생각이 들고 이 전에는 기술센터가 우리 농민들이 과거에는 한참 개발도상국이였을때 우리 농업도 그 당시는 개발도상국이였습니다. 농업에 대한 기술을 전혀 모르는 우리 농민들이 많기 때문에 농업기술을 보급시키는데 많이 인력이 투입이 되었어요 행정인력이. 근데 지금은 우리 농민들도 교육수준이 상당히 높아져서 현재 젊은 사람들 농사짓는 사람들은 거의 뭐 다 대학교 졸업한 사람이 농사를 지을 정도로 그래서 기술수준이 상당히 높아졌다. 진짜 전문적인 기술외에는 그렇게 많은 필요가 없기 때문에 그렇다고 해서 우리 기술센터직원이 기술보급 할 자리가 없으면 놀아야 되냐 그것은 아니라고 생각해요. 이런 사업발굴도 해서 여러모로 겸해서 가야 하지 않겠느냐 저는 그런 생각이 들어요. 여기에 저는 우리 공무원님들한테 얼마만큼 우리 지역농업을 위해서 사업발굴을 하는데 있어서 그 발굴까지는 그만큼 공부도 했을것이고 어떤 나름대로의 실험도 했을것이고 외지 견학도 다 했을것이고 해서 어떤 사업발굴을 했는데 그것을 다른사람한테 넘기기에는 사실 좀 효율성이 떨어진다. 내가 했을때만이 효율이 올라간다라고 저는 보기 때문에 좀 두부 자르듯이 자르는 것은 그렇지 않은가 저는 그런 생각을 해봅니다. 이상입니다.
학수

장학수위원장

그 부분에 대해서 우리 행정지원관님이 업무영역 분장이 되었는가 안되었는가는 먼저 과장님께서 내가 볼 때는 더 잘 알것같고 사실 각부서별로 업무분장이 되어 있는 부분은 기본적으로 이미 다 되어 있는 상태이기 때문에 아마 참고해서 일단은 얘기해 주시고 우천규 위원님 그 부분에 대해서 혹시 더 질의하실 내용 있으십니까? 일단 행정지원관님 말씀한번 들어보고 얘기하는게 낫지 않을까요?
성재

이성재행정지원관

제가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은 저 역시 위원님들이 하신 말씀에 동감하는 바이고요. 저역시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작년말에 조직개편을 하면서 근본적으로 농축산센터 이렇게 떼어낸 이유가 지금 위원님들이 말씀하신 이유 때문에 조직개편을 하면서 농업기술센터에서 농업분야를 떼어서 농축센터로 해서 분류를 한 것입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는 위원님들이 말씀하신 부분에 어떤 동감이 가는 부분이고요. 두번째 그래서 당초에 기술지원과를 기술개발과, 자원개발과를 연구개발과로 이렇게 명칭을 하려다가 아직은 우리가 어떤한 과도기이기도 하고 또 기술개발을 하려면 돈이나 연구비 또 어떤 인력보강 그런 문제 때문에 기술개발과라고 하면은 조금 무리가 간다. 기술지원과로 해서 일단은 중앙이나 타 지역에 또 했던 그런 기술들을 농가에 보급하고 지원하는 것을 위주로 하다가 나중에 이렇게 정착이 되었을때 기술개발과로 바꾸자 해서 기술지원과로 명칭을 했습니다. 또 자원개발과도 우리가 실질적으로 연구를 하려면 연구시설이나 연구 어떤 역량들이 있어야 하는데 그것을 하기에는 아직도 좀 부족하다. 물론 하실수 있는 인력은 어느정도 되지만은 더 인력같은 것을 보강해야 하고 해야하기 때문에 그래서 자원, 지금 우리 정읍에 있는 자원들을 개발해서 보급을 하자 그렇게 해서 정착이 되었을때 다시 연구개발과로 명칭을 가는 방향이 좋다해서 지금 기술지원과, 자원개발과로 명명을 해서 이렇게 업무도 그런 성격으로 분장을 했는데요. 분장을 하면서 또 농업, 축산에서 하는 사업과 농업기술센터에서 하는 사업이 중복되는 사업이 없지 않냐 했을때 실제로 농업기술센터에서 하는 사업들은 대부분 시범사업이기 때문에 보조 비율이 좀 높습니다. 농축산센터에서 하는 사업들은 보조비율이 좀 낮아요. 가령 예를 들어서 기술센터에서 하는 사업은 보조비율이 70%라면은 농축산센터에서 하는 보조비율은 50%이다. 왜냐면 시범사업이고 기술을 보급하기 위한 어떤 예비 사업이기 때문에 보조비율이 그렇게 있었습니다. 그래서 실질적으로 작년에 예산을 편성하는 과정에.
학수

장학수위원장

일단은 잠깐만요. 그 얘기가 길어지면 안되니까. 이런 얘기가 의회에서 어느정도 나왔다 하는 것을 참고하시고 그 다음에 또 이병태 위원님이 하신 얘기는 너무 그쪽에 치중하게 되면 잘못하면 기술지원과에 의욕적인 업무능력이 또 떨어질수도 있으니까 그 부분도 참고하셔서 충분하게 기술지원과의 의욕이나 업무를 또 떨어뜨리는 일이 있어서도 안된다 이런 부작용 얘기도 나왔다는 것도 참고하셔서 전체적인 업무관장과 분장을 하면서도 또한 각 부서별 업무 의욕이 또 어떻게 보면은 상실되는 부분도 없게끔 해야되는 어려운 일들이 있는것 같으니까 참고해서 적당하게 조정하긴 해야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제가 한 말씀 드릴렵니다.
학수

장학수위원장

예.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농촌지도사업은, 농촌진흥사업이라고 하는건 농업농촌에 있어서 원래 농촌진흥청이 1962년도에 발촉할 때 농촌진흥법이 있습니다. 지방에는 지방농촌진흥법이 있고 근데 농촌진흥지역, 농업기술원, 농촌지도소에서 했을때의 첫번째 설립 목적은 농촌사회지도 입니다. 농촌사회지도. 농촌사회지도는 요즘의 하드웨어 사업쪽만 가지고 신경쓰다보니까 농촌사회분야의 일이 없어진것으로 되어 있는데 사실상은 농촌사회분야가 아주 중요하다. 지금 나는 솔직한 얘기가 기분이 나빠서 얘기할 때 이런쪽까지 얘기하면 무지에서 나오는 소치다라는 그런 얘기를 많이 합니다. 농촌사회를 무시하고 기술보급이 있을수가 없다. 농촌지도사업의 기본적인 목적은 농촌사회지도하고 농업기술부분입니다. 세번째가 연구개발입니다. 그런데 시군이나 시도는 연구개발을 할 수 있는 역량이 떨어질 수도 있도 그래서 중앙이, 연구의 핵심은 중앙이 갖고 있고 그 지역사회의 연구개발하는 쪽을 시군 또는 도에 농촌진흥 지방진흥기관에 하도록 되어있다. 농촌사회분야라고 하는 것은 농촌 노인지도 아까 일자리 그 생활개선 파트에서 얘기한 그런쪽이 농촌사회, 옛날에 씨디사업이라고 했습니다. 씨디 사업. 60년대 70년대까지 그것이 농업농촌사회분야의 역할이고 이야기이고 농업기술보급은 과연 농업기술을 가지고 어느정도 생산성을 향상시키는가에 따라서 농업기술보급이 필요한 것이고 근데 다 아시는바와 같이 여기 행정지원관께서도 오시고 기획예산담당관께서도 오셨는데 인적구성요소를 잘 알아야 되겠다. 지금 농축산센터의 농업직이 시험봐서 농업직으로 들어왔으면 농업직의 소임을 다해야된다. 저는 농대나온 사람들한테 농축산센터에 있는 농정과 순환농업과 직원들한테도 저는 그런 얘기했어요. 니가 행정직이냐! 너는 농업직 아니야 농업직이면 농업직다운 이야기를 해야 할 것아니냐. 어떻게 나만큼도 모르냐. 재배원론 공부한게 20년되었어, 30년되었어도 왜 나만큼도 모르냐. 벼 농사에서 이상이 생기면 도작이론책의 재배본능 몇페이지를 보면 그 정도는 나와 있는데 너는 농업직 시험봐서 행정직 같은 행동을 해서는 안된다. 그건 농업직파트에서 민간자치단체에 대한 자본적보조 사업을 하더라도 그건 행정직은 할 수 있다. 알아야 된다. 저는 그렇게 해서 농업직들 많이 공부를 시켰습니다. 지금현재 영농현장에서 읍면동의 산업계 요원들의 구성요소를 의원님들이 잘 아실껍니다. 농축산, 농업기술센터에서 나간 농업직들이 대개 총무계장, 서무쪽을 보고 있습니다. 산업계에서 구성된 요소들은 신규직원 아니면 없습니다. 그런 사람들이 농업용으로 해서 맥류붉은곰팡이병 종자소득에서 소자도 모릅니다. 그게 농업직이 지금하고 있습니다. 저는 이 자리에서 분명히 말씀드리지만 제대로 정읍시가 돌아간다고 한다면 읍면동에 농촌지도직공무원 농업의 용어자체를 이해할 수 있는 그 사람들이 한 사람씩은 있어야 됩니다. 그래서 상담소를 얘기하는 겁니다.

박일위원

자, 소장님 말씀하시는.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아니 제가 마무리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래서 농촌진흥사업의 기본적인 핵심과 실체를 모르고 행정의 척도에서 바라보는 시각으로 봤을때 그것이 잘하고 잘못하고 하는 하드웨어 사업으로 아까 이병태 위원께서 말씀하신것과 같이 두부 자르는 식으로 봐서는 안된다라고 하는 얘기가 거기에 있다 저는 그 말씀을 끝으로 드리고 참고적으로 보신다고 한다면 농촌진흥청 홈페이지나 농촌지도를 써놓은 책을 보시면은 농촌지도사업을 보다 더 이해할 수 있을것이다라고 하는 말씀을 드리면서 제 말씀은 마치겠습니다.
학수

장학수위원장

우리 소장님 말씀에 농촌지도사업은 기술지원과에서 해야돼요 자원개발과에서 해야돼요.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그렇게 말씀하시면 제가 또 다시 말씀을 드릴수 밖에 없습니다. 원래 농촌사회분야하고.
학수

장학수위원장

아니 담당 센터소장이니까 업무의 영역이.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아니 제가 지금까지 말씀드렸잖습니까?
학수

장학수위원장

지도는 해줘야 할 것 아닙니까 과장님들한테.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농촌사회분야과가 하나 있어야 되는데 사회지도과, 농촌사회과를 만들어야 된다. 그런데 사회복지업무가 따로 있으니까 그쪽 업무와 형편이 안맞습니다. 안 그렇습니까?
학수

장학수위원장

아니 그건 필요하다면 만들수가 있지요.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그리고 농촌사회에서 일어나는 생활개선파트하고 일선 농민상담소를 지원하는 파트가 농촌사회업무다. 그리고 농기계지도지원하는 것이 지원사업이다. 그래서 기술을 서포트할 수 있는 기술지원과로 이름을 지었고 시군에서 아까 말씀드린데로 연구개발하는데는 한 품목 방향설정해서 생산비가 다운되고 소득이 늘어나고 수량이 증대되는 그런쪽에 대해서는 막강한 인력과 자본을 투자해도 상당히 어렵다. 아까 행정지원관께서 말씀드린데로 정읍지역의 자원을 누구보다 더 잘 알고있는 사람들이 정읍지원에 맞제 정읍지역의 현실에 맞게 기술보급과 개발을 할 수 있는 자원개발과로 하자. 기술지원과는 농촌사회분야의 형태로 서포터를 해주고 자원개발은 기존의 연구개발하고 기술보급하고 묶어진 형태 그래서 자원개발 2개과로 만들었습니다.
학수

장학수위원장

그렇게 포괄적 범위에서 두 부서가 필요하다면 그럼 농업정책과가 해야될 일은 뭐지요?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농촌진흥청이 존속하고 농림수산식품부가 있습니다. 농촌진흥청은 기술연구, 개발, 기술보급업무를 담당하는 곳이 농촌진흥청이고 농림수산식품부에서는 대한민국의 농업정책과 농업이 가야할 비젼, 진로를 모색하는데가 농림수산식품부입니다. 양쪽이 양대축으로 굴러가는 것이 맞다. 그래서 농림수산식품부의 외청으로 농촌진흥청이 있고 산림청이 있고 수산청이 있습니다. 지금 수산청은 해양수산부 그쪽에 가 있습니다만 그렇게 해서 각 기관이 필요한 것이 여기 조직하고 저쪽 조직원, 저는 농민들이 수혜를 많이 볼 수 있는 조직같으면 어느 부서에서든지 많이 볼 수 있도록 해야된다. 그게 종합행정이다 저는 그렇게 말씀을 올립니다.
학수

장학수위원장

박일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박일위원

자, 행정지원관님 어차피 오셨으니까. 업무분장에 대해서, 요새 이렇게 세분화 되어서 그러는데 농업안에가 축산이 있어요. 그렇단 말이예요? 그렇지요?
성재

이성재행정지원관

예.

박일위원

지금은 축산따로 농업따로 있어도 농업에서 또 다시 세분화되고 축산에도 대가축, 소가축 이렇게 자꾸 나눠지는데 큰 틀로보면 우리 농업기술센터 안에 축산과가 있어서 대가축, 소가축 그렇게 나눠지는 것이 옳지 않은가라는 생각을 저는 해보거든요.
성재

이성재행정지원관

농업기술센터에 축산과가 들어가야 한다고요?

박일위원

그렇지요. 그게 원래 맞는것 아닌가요?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박위원님께서 말씀하실때 농업의 광역 의미에서 보면.

박일위원

그렇지요.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축산도 그 속에 들어가지요.

박일위원

그건 좀 더 업무적으로 더 연구를 해보셔야 할 문제이고 예를 들어서 농업인의 복지향상과 경영안정이나 밭농업 직불제 사업이나 쌀 소득등 보전직불제 사업이나 산물벼 건조저장시설 이게 어디에 있어야 돼요? 이게 축산센터에 있어야 될꺼예요 아니면 농업기술센터에 있어야 될꺼예요.
성재

이성재행정지원관

제가 조금전에 말씀을 드렸지만은 업무분장하는 기준은 농업에 대한 전반적인 정책을 수립하고 농업유통이나 친환경같은 것도 또 축산같이 실질적으로 현장에서 실행되는 그러한 위주는 농업과 축산으로 이렇게하고 그다음에 기술보급이나 자원을 개발해서 하는 그런 부분은 농업기술센터로 놓고 업무분장을 했습니다. 실질적으로, 조금전에도 말씀드렸지만은 작년에 예산을 세우는 과정에서 예산이 지금 불분명하다고 말씀하셨는데 하는 과정에서도 이 부분이 농업예산으로 가야할 부분인가 농업기술센터로 가야할 부분인가해서 논란의 여지는 있었습니다. 그 구분을 보급하는 시범사업이냐 그 다음에 실질적으로 시범사업이 아니고 실행되고 있는 사업냐에 따라 구분을 해서 예산편성도 그렇게 한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그런데 초창기에 합쳐있다가 분류를 하다보니까 아마 모호한 부분도 조금있지냐 그런 감은 있습니다.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박일위원

그래서 우리 행정지원관께서 잣대를 내지는 우리 시장이나 부시장께서 잣대를 어디에 두고 재느냐에 따라서 형태가 달라질 것으로 봐요.
성재

이성재행정지원관

그런면도 좀 작용하겠지요.

박일위원

그것을 좀 더 한 번 더 연구를 하시든가 더 여론수렴을 해서 어차피 업무분장 지금 우리 기술지원과 그 업무지원에 대해서 말씀드리는김에 전체적으로 잘못된 것은 하루라도 빨리 고치는게 낫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시행착오, 그 몇년뒤에 느껴서 크게 막을것 전반적으로 농축산센터 이 농업기술센터나 축산센터나 다시 한 번 더 업무영역을 머리맡대고 다시 한 번 더 수고해서 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학수

장학수위원장

아무튼 여기에서 나온 얘기들이 다 옳은것은 아니예요. 참고하셔서 그 부분을 우리 간부회의때 조정 좀 해주실수 있으면 하면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박일 위원님 마치셨으면 우천규 위원님 마이크 넘아가도 될까요?

박일위원

예, 예.
학수

장학수위원장

우천규 위원님 간단하게 해서 우리 의견만 제시해 주고 최종결정, 결론은 행정에서 조직개편하는 것이니까요. 그렇게 그런 방향에서 마무리를 해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행정지원관님 무슨 얘기냐면은 큰 틀로 보면 본위원이라면은 농업정책, 농업행정은 농림부산하 우리, 우리 행안부에서 해야됩니다. 행안부 소속. 크게 행안부고 농림부죠. 농림해양수산부에서 해야되고 농업지도는 농진청에서 해야됩니다. 아까 특별히만 넣은거예요 이것은 우리 농업기술이 너무나 부족해서 자급자족도 안되고 여러가지 문제가 있어서 청을 별도로 기구했으니까 취지대로 가는데 아까 행정지원관님 중요한 말씀하셨어요. 기술지원과를 기술개발인데 당분간 그 다음에 자원개발을 연구로 가야한다. 당분간 완충적인 효과를 쓴다 나는 참 기분좋은 말씀이였어요. 우리 정읍은 어떻게 받은 그런 시스템쪽에서 쪽에서 살다가 바로 전환이 되면 안되니까 당분간 완충개념은 내가 잘 들었어요. 그래서 앞으로 큰 꼭지는 농업행정하고 농업지도하고 좀 나누고 이제 기술을 행정기술도 있고 농업지도기술도 있어요. 그럼 기술에다 사회분야, 아까 김원봉 소장님 잘 강조하는 사회분야 이것 무시할 수는 없어요. 왜냐면은 정읍의 25%가 이쪽 분위기니까 분위기 자체가. 그것도 간과할 수 없으니까 이렇게해서 정리 좀 하는데 누가봐도 두 과가 좀 나눴으면 좋겠다. 이것하고 참고해 주시고 또 어떻게 하다보니까 그랬는지는 몰라도 기술지원과는 본인들이 과에서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사업. 시비사업이 한 가지 밖에 없어요 9가지 사업중에. 그런데 자원개발과는 시가 인심을 많이 줬어요. 7개나 자체사업이예요. 6개가 국도 시도비 광역까지 포함된 돈이 들어오고, 형평성에 안맞아요. 기술지원과에서도 새로운 것을 한번 해봐야겠다. 특별나게 해봐야겠다 하면은 서너개는 줘야지 정읍시 시비. 1억이든 3억이든 5억이든 주고 한번 해야되는데 전부 매칭만 해놨어요. 시도비 오면 주고, 주고만하고 끝내버렸다 이거예요. 9개중에 하나만 지금 시비가 살은것이고 나머지는 전부 하기 싫어도 하는 일을 하고 있고, 자원개발같은 곳은 13개중에 7개나 자율성을 보장해 줬다 이 말이예요. 그럼 여기에서는 할 일이 없지. 이런것, 예산배분하고 업무분장은 한번 다시해야 되고 정읍에 축산국이 생기면서 사실상 흔들리는 것 있었습니다. 국가는 없어져 버렸어요. 대과로 가버렸는데 우리는 지금 연연하고 계속하고 어느정도 필요성이 있어서 가고 있는데 아까 말씀하신대로, 박일 위원님 말씀대로 농업이 당연히 축산이 들어가야하고 여기에서 꺼내고 싶지 않은 얘기지만 축산분야를 국가와 붙여서는, 농림해양식품부에서는 농업으로 와요 서류가 그러면 우리는 축산국으로 배달이 착착착 되어야 되는데 업무협조가 안되어서 신청도 못하고 딜레이되고 해서 우리가 불이익을 당했다 이 말이예요. 눈으로 봤다 이 말이예요. 이제 그런 조정까지 시스템을 하고 저는 개인적으로는 그래요. 개인적인 행정은 초강수 입니다. 어떤 한 사람밑에 다 넣는 것인데 이건 뭐 너무 그렇게 하다보면은 북한식으로 가는 것이고 자율성은 보장하는데 나눠서 이익이 될 것 같으면 정읍시는 나눠야 한다고 보는거예요 세분화, 그리고 양과를 본다면 기술지원과하고 자원개발도 우리는 늘 봐왔으니까 미래를 준비한다면 우리보다도 다른 시군에 줘서 우리는 이렇게 나누고 있는데 괜찮겠냐 하면은 허심탄회하게 물어보면은 좀 정리가 되리라고 봐요. 우리 지금 혼재에 빠져있어요. 이상입니다.
학수

장학수위원장

우천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병태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병태

이병태위원

예, 저는 여기 업무분장도 중요하겠지만은 그것 보다도 먼저 4년마다 자치단체장이 바뀌면은 기구개편을 해서 명칭을 다 바꿔요. 그랬지요? 이번에도 그랬고. 그럼 우리 행정지원관도 지금 우리 정읍시 기구개편 이후에 우리 행정조직 명칭은 아마 다 기억은 못할꺼예요. 그런 명칭을 뭐하러 바꾸냐, 명칭이 중요하냐 이거예요 일이 중요하지. 그 명칭 안바뀌어도 밑에 직원들은 다 맡아서 일을 하고 있어요. 그런데 보기 좋게 명칭만 바꿔서 시민도 헷갈리지 우리 공무원도 헷갈려 다 헷갈려. 그렇잖아요. 그런 명칭을 뭐하러 바꾸는거예요. 그리고 지금 현재 우리 농민들이 하는 이야기가 무슨 말이냐. 기술센터나 농축산센터나 사업소로 되어서 재미가 없다 이거예요. 우리 시장님이 우리 농업을 아주 경시하는 것 같다. 전부다 그래요. 우리 농민들이 하는 얘기가 그래요. 사업소에서 일하는 우리 공무원들 어떻습니까. 일부 시장 그 농약상 주인들이 시장을 찾아갔는가봐요. 왜 흰빛잎마른병을 지원하냐, 우리 농약상에 사가야 되는데 행정에서 왜 지원을 하냐 예를 들어서. 그러니까 부시장이 당장 기술센터 쫓아왔어요 농축산센터에. 왜 그런 사업을 하냐 지금 우리 정읍시가 이런 실정이예요. 시장부터 부시장 우리 공무원까지 다 지금. 농민을 위해서 열심히 일하는데 시장, 부시장은 상인 말을 듣고 그 표가 더 큰가? 지금 이런 실정이예요. 그렇다보니 공무원도 일하기 싫고, 그렇지 않아도 일하려면 농민들한테 시달리는데 일하기가 싫어. 왜 윗 대가리에서 혼나지 농민들한테 혼나지. 시장을 불러다 놓고 해야할 이야기인데 제가 이야기가 나오다 보니까 했습니다. 제가 부시장이나 시장한테는 제가 분명히 하겠지만은 자치단체장이 바뀐다고해서 꼭 이름 바뀔 필요가 뭐가 있냐 이거예요. 밑에 사업하는 우리 실무에서 하는 공무원들만 왔다갔다 업무만 약간 조정하면 되지. 왜 시민들을 그렇게 불편하게 만들고 공무원을 불편하게 만들고 우리 행정지원관은 얼마나 머리써서 그것을 만들었습니까. 그렇지만 그렇게 만들었다고해서 우리 정읍시가 뭐가 바뀌었어요? 일 할것을, 안 할것을 더 했습니까 할 것을 안했습니까? 그것은 아니잖아요. 이상입니다.
학수

장학수위원장

오늘 여기에서 나온 여러가지 얘기들은.
성재

이성재행정지원관

저는.
학수

장학수위원장

잠깐만요.
성재

이성재행정지원관

위원장님, 저는 여기에 우리 지금 전체적인 조직개편이 잘되었는가 못되었는가를 그렇게 추궁을 할 좌석이 아니라고 생각을 하는데요. 지금 우리 조직개편이.
학수

장학수위원장

자, 자, 아니까.
성재

이성재행정지원관

6개월째되고.
학수

장학수위원장

아니 잠깐만요! 행정지원관님.
성재

이성재행정지원관

지금 농업기술센터나 농축산센터가 어제오늘 사업소로 있던것도 아닌데 사기 문제를 얘기하시고 뭐가 잘못되었다고 말씀을 하시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는 조금, 그 부분에 대해서는 물론 잘된 부분도 있고 잘못된 부분도 있겠지만은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이렇게 추궁을 한다는 것에 대해서는 저는 동의를 못할 것 같습니다.
학수

장학수위원장

잠깐만요. 지금 행정지원관님 그런 답변을 하는것도 잘못된 것이고 오늘 이 자리는 업무분장에 관한 적절치 못한 부분이 있는것 같아서 의원들 얘기도 들어보고 차후에 간부회의에서 다시 한 번 재조정을 해봐라. 또한 다시 한 번 다양하게 의견을 나눠보라는 차원에서 의원 8명의 기관이 각기 다양한 소리는 나올 수 있어요. 그 부분을 답변석에 앉아계신우리 소장님이나 과장님들도 소화시킬 수는 있어야지. 그것을 가지고 한 마디 한 마디 다 답변하려하고 기분 나쁘다 하고, 아까 우리 기술센터소장님도 좀 과격한 답변도 하시던데 무지와 무식에서 나온다. 이런 표현도 잘못하면 자극을 할 수 있는 얘긴데 그런것은 소화를 시켜줘야 됩니다 스스로. 여러가지 다양한 소리는 나올 수 있어요. 단지 그 다양한 소리들이 결론은 정읍시를 위해서 나오는 소리구나라고 받아주시면 개인적인 감정으로 받아들여지지 않을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정도에서 혹시 서운한 것이 있더라도 좀 이해해주시고 좀 더 다양한 소리가 나오는 것이 오히려 더 활발한 민주주의를 위해서는 더 좋다고 생각하니까 그렇게 이해를 해주시고 우리 행정지원관님은 이석해 주셔도 됩니다.
성재

이성재행정지원관

결론적으로 여기에서 나왔던 어떤 그런 부분들을 또 금방 우리가 어떻게 결론을 내릴수도 없는 부분이고 각 부서와 만나서 어차피 의원님들이 좋은 의견을 개진해 주셨으니까 다 여기에 계시지만은 농업부분 축산부분 또 기획부분 해서 논의된 사항들을 제가 적은것도 있고 빠트린 부분도 있는데 녹취록이라도 봐서 정리를 해서 한 번 논의를 심도있게 해보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학수

장학수위원장

예, 그렇게 해주세요.
성재

이성재행정지원관

그 당시에 논의가 되면은 다시 위원님들께 보고드리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학수

장학수위원장

그래요. 그런것을 이제 조정할 때도 아까 전공이나 전문분야는 아무래도 저희보다는 소장님이나 과장님 해당 부서의 과장님들이 더 잘아니까 적절하게 조율해 주시고 우리 우천규 위원님 마무리 발언이 있겠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행정지원관님 이곳은 이 조직이 잘되었다 잘못되었다 판정할 수 있는 기준은 없지만 이야기는 많이나온 이야기 그리고 잘못을 추궁한 적도 없고 추궁해서도 안되는 자리! 그런데 이런 분위기를 왜 행정지원관님을 통해서 지금하고 있는가는 변화는 필요한데 누군가하는데 그것은 아마 시장과 가장 상의를 잘 할 행정지원관이고 또 전부 지금 시장을 대표해서 왔어요. 시장을 대표해서 왔는데 어떤 이런 일들이 잘 정리 한번되고 비중있게 다뤄달라는 뜻으로 행정지원관을 불렀지, 이 자리에 시장이 계속와야 됩니다. 여러분들은 시장을 대신해서 온 것입니다. 그러니까 우리 위원님들의 다양한 의견이 나왔어요. 거기에서 70%를 수궁하고 좀 바꿔보느냐, 51%를 바꿔보는가, 50% 그대로 가느냐는 여러분들이 판단하지만 의회에도 이런것이 있다하는 것을 분명히 전달하는 것이 추궁이나 잘잘못을 따지는 것은 아니예요.
성재

이성재행정지원관

어떤 오해가 있었던 부분이 있으면 이해를 하시고요. 위원님들이 말씀하신 부분은 겸허하게 받아들여서 적극검토 하도록 하겠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예, 이상입니다.
학수

장학수위원장

아무튼 행정지원관님 고생많으셨고 혹시 일단 이석해 주셔도 좋습니다. 예산계장님도 이석해 주시고요. 기술지원과 소관 혹시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이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기술지원과 소관 질의답변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과 기술지원과장께서는 위원님들의 질의내용과 대안 제시한 내용들을 참고하시어 보다 내실있는 업무추진이 될 수 있도록 해주시기 바랍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기술지원과장 그리고 직원님들 수고 하셨습니다. 자원개발과에 대한 업무보고는 오후 2시에 시작하겠습니다. 중식을 위해서 정회를 하겠습니다. 14시에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2시24분 정회

14시00분 속개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자원개발과 소관에 대하여 업무보고가 있겠습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사전에 보고드린 바와 같이 내일은 BH초청 행사가 있고 오늘은 농촌진흥청장께서 주제하는 회의가 있는데 존경하는 위원님들께 자원개발과 소관 업무보고만 간단히 올리고 질의응답시간에는 해당 과장으로 부터 답변하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위원님들께서 양해해 주셔서 감사하다는 말씀을 올리면서 자원개발과 소관 주요업무 보고를 보고드리겠습니다. 자원개발과 소관 업무는 친환경 인증을 위한 전문종합분석실 운영 등 13개사업 으로 요약하여 보고 드리겠습니다. 먼저 2쪽 친환경 인증을 위한 전문 종합분석실 운영입니다. 토양 및 유해물질 분석처방을 통하여 안전농산물 생산과 친환경 농업기반을 구축하고자 정밀토양검정 시비처방에 의한 종합컨설팅 1,400점, 중금속 분석 농산물 안정성 모니터링 300점을 실시하였으며, 자연순환농업 정착을 위한 2,000ha에 대한 축분.액비시비 처방을 하였으며, 1억원을 투자하여 농업용수 수질분석 시스템을 구축하였고, 하반기에는 쌀소득보전직불제 대상지 1,000점 등 친환경 농산물 생산을 위한 토양 및 유해물질 분석과 농산물 안전성 모니터링을 실시할 계획입니다. 3쪽 기후변화에 대응 적응작목 실증시험은 기후변화에 대응한 농산물 안정생산 체계 기술개발로 새 소득원을 육성보급 하고자, 아열대 작목 여건분석과 작목선정을 위해 5회의 벤치마킹을 실시하여, 유망 아열대 과수 한라봉과 용과 등 10개 작목을 시험 재배중에 있고, 특히 품목별 기후적응 무가온 재배를 시험 추진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유망 아열대 채소류 5개 작목을 추가 식재하여 아열대 작물 도입, 적응, 선발 및 재배기술도 구명토록 하고 연구원, 교수, 농업인과 함께 협의체를 구성하여 평가도 실시할 계획입니다. 다음은 4쪽 조직배양 이용 Virus Free 우량종묘 생산입니다. 조직배양 및 양액재배 기술을 활용한 고순도 우량종묘 생산보급을 통해 농가경쟁력을 강화하고자 무병 씨감자 종서 400kg을 생산 하였고, 고구마 우량종순 1만주를 보급 하였습니다. 우량종묘 생산시설로 순화온실과 조직배양 시설을 하였고, 기후변화 대응 유망품목으로 “아피오스”를 시험 배양하고 있습니다. 금후에도 씨감자, 씨고구마 700kg을 생산 보급하겠으며, 다양한 고소득 유망작목을 선발하여 소규모로 미흡하지만 조직배양 시험연구를 강화토록 하겠습니다. 5쪽 비용절감 신기술 적용 쌀 경쟁력 강화는 생산비 절감기술을 통한 고품질 쌀 생산으로 정읍쌀 경쟁력 제고를 위하여 승용다용도 살포기와 벼 주요병해충 방제시범으로 온탕소독겸용 볍씨발아기를 보급 하였으며, 가공용 서류재배 생산유통 일관체계 확립 사업으로 20여ha를 추진하여 가공용 감자“대서”를 주식회사 신농상사와 계약하고 수확중에 있어 농가소득에 도움이 될 것으로 봅니다. 쌀 생산비 절감 실증단지로 2개소, 60ha에 직파 재배단지와 병해충, 잡초방제를 중점지도 하겠으며, 병해충 정밀예찰을 통한 적기방제에 노력하고 농약의 약해, 남용방지, 보관관리 등 안전사용에 대한 교육을 통해 사고를 미연에 방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은 6쪽 호남지역 종자산업의 메카육성입니다. 호남지역 종자산업의메카 육성을 위해 현재 건립중인 전북 종자정선시설과 연계, 청보리 채종단지 7개소 158ha에 711톤을 생산하였고, 벼 채종단지 4개소, 98ha를 관리 540여톤을 계획대로 생산될 수 있도록 하겠으며, 업무보고시 지적하신 사항은 국립종자원 전북지원 7월 준공후 정읍농업인의 소득증대를 위해 채종포 단지면적을 9%에서 60%까지 연차적으로 확대토록 힘을 모으겠습니다. 7쪽 친환경 벼 유기농 생산기술 보급을 위해서 친환경 정읍 쌀 생산을 위하여 20여 농가에 50ha를 추진하여 가공과 발효시설을 준공하고, 홈페이지를 구축하여 유통판매에도 차질이 없도록 교육, 홍보에도 전력을 다하겠습니다. 앞으로 사업평가회와 농사체험 홍보, 전자상거래 등 온라인을 이용한 생산자와 소비자의 만남 등 다양한 판매 유통망 구축에 힘쓰겠습니다. 다음은 8쪽 차생『차』향토산업 중점육성입니다. 자생차 복합 산업화로 고부가가치 창출을 위하여 농림수산식품부 공모사업으로 선정 2012년까지 3년간 추진하는 자생차 향토산업 육성은 산.학.연으로 구성된 향토산업추진단 협의를 두차례 실시하였고, 브랜드이미지 구축 및 우수성 홍보를 위해 대구 세계 차문화 축제, 서울 국제 차문화 대전에 참석하였고 차 가공실 및 도시민 체험교실과 정읍자생차 체험교실도 운영하겠습니다. 앞으로도 정읍 자생차 경쟁력 향상을 위해 재배농가 역량강화 전문교육, 차발전 기반조성 사업과 광주 김대중 컨벤션센터, 부산 벡스코 등 차문화 축제에 참여하여 정읍자생차의 우수성을 널리 홍보하도록 하겠습니다. 9쪽 향토식물 재배기술 실증시험 연구는 우리지역에서 재배되는 향토식물을 이용 기능성과 웰빙을 겸비한 작목을 발굴하고자 차나무 7품종, 단풍나무 15품종, 황금육송 17품종, 달맞이.개똥쑥 등 5,000여주를 1만여 ㎡에 식재하여 시험연구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차가공실 기반구축 사업으로 티백제조기 구입과 자생차 체험, 가공교육장 운영과 향토자원 생산농가 포장현장 관리에도 힘쓰겠습니다. 다음은 10쪽 지속 가능한 베리산업 육성입니다. 베리류의 재배, 가공, 체험, 유통기반 조성으로 지속가능한 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하여 4-Berry 협의회 운영, 유통 활성화 지원, 가공체험시설 등 11개 사업 13억 6천 5백만원의 사업비로 복분자 등 4-Berry류를 지역전략 식품산업으로 집중 육성할 계획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베리류 유통 활성화와 친환경 재배사업 5개소를 추진하였고, 전북복분자 지역전략식품 육성사업은 최종 선정되었으며, 2012년 정읍 4-Berry 권역 개발사업(꽃두레 권역단위 종합정비사업)을 2월에 신청하여 현재 확정 단계에 있습니다. 하반기에는 급속냉동저장고, 냉동창고 리모델링, 가공체험시설 구축과 정읍 4-berry 사업의 종합컨설팅도 추진할 계획입니다. 업무보고시 지적하신 사항으로 블랙베리 실증시험은 방사선과학 연구소와 연계한 실증 시험이나, 소득과 연결이 안되어 농가들이 기피하고 있으며 블루베리는 도재배 면적의 10%를 점유하고 있으나, 행정적 사업 지원이 미흡한 실정입니다. 냉동저장고는‘11년도 1차 추경에 40개소를 확보하여 추진하고 있으며, 복분자 과원 관계는 연작피해 방지를 위한 토양개선과 기존 묘목의 노후화로 묘목갱신을 위한 신규 식재가 필요한 실정으로 위원님들의 많은 도움이 필요합니다. 11쪽 강소농 육성 특성화 시범보급은 고품질 친환경 소득작목 생산 및 신품종, 신기술을 보급하여 고소득 단지로 육성시키기 위한 사업으로 원예작물 우량종묘 사업 등 4개사업 14개소를 완료하였고 앞으로 2억 6천만원을 투자하여 6개사업 28개소를 추진하여 특화된 고소득 단지로 집중 육성하도록 하겠습니다. 아울러 각종 보조사업에 대해서는 철저한 검증 등을 통해 투명하고 형평성 있게 추진 될 수 있도록 철저를 기하고 있음을 보고 드립니다. 다음은 12쪽 과수작물 새기술 보급입니다. 정읍 과수 유통체계 구축 및 브랜드 강화로 농가소득을 증대하고자 과수저온저장고 에틸렌가스 제거사업과 탑푸르트 배단지 현장컨설팅도 실시하였으며 원예산물 종합분석실을 적극 운영하여 수출배 병해충 예찰트랩 17개소를 설치하였고, 과수 꽃매미 등 돌발해충 예찰과 교육을 실시하였습니다. 하반기에도 탑푸르트 배단지운영, 원예산물 종합분석 운영 등을 계속 추진하여 고품질 과수 생산에 전력을 다하겠습니다. 13쪽 자생식물 새소득화 시범사업은 웰빙 쌈채소인 곰취 종묘 5,000주를 분양하였고, 둥근마 실증시험을 위해 식재부위별로 9개시험구로 구분하여 1천 ㎡를 조성하였으며 가공기자재와 재배 시범사업 3개소를 추진하였습니다. 하반기에는 산마늘 재배시험 확대와 자생고사리, 곰취 등 새롭고 다양한 자생식물 시험연구와 자생화 분화생산 시범사업을 추진하고 둥근마 시험연구와 곰취, 두메부추 등을 새로운 소득원으로 개발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4쪽 제7회 우리꽃 자생화 축제입니다. 전국 제일의 우리꽃 자생화 메카로 육성, 봄철 관광 자원화와 농업인들의 새로운 소득원 개발을 위한 제7회 우리꽃 자생화 축제를 지난 4월 7일부터 10일까지 4일간 정읍실내체육관에서 우리꽃 자생화 목부작, 석부작, 특산식물, 보호 및 희귀식물, 귀화 및 약용식물 분경 등 600여점을 전시하고 우리꽃 재배기술의 이해와 저변확대로 시민의 정서함양과 전문가를 양성하여, 자생식물을 통한 소득원화를 추진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으며 앞으로 희귀 멸종식물 200여점을 확보하고 정읍 자생화 교실도 내실있게 운영할 계획입니다. 내년부터는 자생화 축제 장소에 대해서 사전 접근성, 관광 브랜드 가치 등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대책을 강구토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자원개발과 소관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이어서 당면 영농추진 사항으로 지금현재 기상과 현안사업에 대해서 간략히 말씀을 올리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별도의 자료에 의해서 설명 말씀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기상계 현황을 보시면 평균기온하고 평년기온이 5월중에 높았고 일조, 햇볕쪼이는 시간도 많았습니다. 문제는 지난 5월중에 5월 7일부터 5월 12일까지 비가 95미리미터 왔고요. 5월 26일날 5미리미터 와서 5월 26일 이후부터 지금현재까지 비다운 비가 오지 않았습니다. 물론 6월중에 두차례에 걸쳐서 비가 왔습니다만 차만 더럽히는 0.7미리미터의 강우량을 보인바 있어서 지금 6월중까지 비가 안 온것으로 보면 26일째 가뭄이 지속되고 있다라는 말씀을 먼저 올립니다. 먼저 벼농사입니다. 벼농사에서 14,700헥타르 중에서 조생종이 5%, 중생종이 0.3%, 중만생종이 95%를 점유하고 있고요. 이중에서 특수미라고 할 수 있는 유색벼하고 찰벼가 800헥타를, 700헥타 지금 재배가 되고 있습니다. 다 아시는바와 같이 정부보급종 발아 부진으로 인한 묘판 피해는 가집계한 결과 59농가 6.2톤정도 피해를 보이고 있어서 발아 부진 대책에 대한 종합건의문을 지난 5월 27일날 발송을 했습니다. 이에 따라서 국립종자원에서는 종자발아 피해보상책을 지금 강구중에 있다라고 하는 말씀을 올립니다. 그리고 현재 당면하고 있는 말씀은 조금전에 이병태 위원님께서 말씀이 있었습니다만 종합적인 약재방재를 지원하고 있습니다만은 서해안을 중심으로 옛날에 많이 나왔던 줄무늬잎마름병, 호엽고병이 지금 만연되고 있다라고 하는 말씀을 드려서 지난 5월 20일 이전 그리고 조기 이양답 그 다음에 조생종 흑미 직파포장 중심으로 전체 재배면적의 한 2,250헥타르를 중심으로 중점 예찰강화하고 있음을 별도로 보고를 드립니다. 2쪽에 보시면 보리는 전체적으로 1,287헥타르가 재배되고 있습니다만 쌀보리는 전년보다 8% 넘게 증수된 411킬로, 겉보리는 전년보다 23%증수된 460킬로, 청보리는 전년보다 24%가 증수된 526킬로 실수량을 지금 보이고 있습니다. 네번째로는 베리류 관계입니다. 오디는 235헥타르, 복분자는 613헥타르, 블루베리가 12헥타르 재배되고 있는데 오디는 235헥타르로 오늘 내일중이면 수확이 완료될 것으로 그렇게 예측을 하고 있습니다. 작년도에 3천원에 킬로당 매입했던 가격이 금년에 4,500원이고요. 지금 원협에서 4,000원에 20톤 매입계획으로 있습니다만 10톤정도 수매량이 채워질 것으로 예상이 되고 있습니다. 개별적으로 판매되고 있는것은 킬로당 7,000원에서 8,000원 정도 거래가 되고 있고 수확의 감소요인은 전년보다 수확시기가 한 일주일 정도 늦었고 개화기에 이상 저온 가지마름병 등 생산량이 감소되고 있어서, 특히 석회유황합제 그 다음에 동수화제 살포등을 적극적으로 추진해서 추진할 계획입니다. 복분자는 613헥타르에서 수확실적으로 보면 10%내외 정도 됩니다만 이번주말과 다음주까지는 수확이 완료될 것으로 그렇게 예상이 되고 있습니다. 수매단가는 작년도에 5,200원이였던것이 지금 6,500원에 매입이 되고 있고 개별적으로 농가가 판매하는 것은 8,500원에서 10,000원 정도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현재 복분자 같은 경우에 평균 10브릭스 이상이면 돈 6,500원에 매입한다고 했는데 노지에서 수확되고 있는것이 평균 12브릭스 정도 이상 상위하고 있고 복분자나 오디가 가물고 있기 때문에 즙이 덜 나오는 현상, 당도가 많이 올라감과 동시에 무게가 나가지 않아서 농가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라는 쪽, 그 다음에 복분자 오디쪽의 재배농업인들이 지금 복분자 재배면적중에서 반절정도가 소형관정과 정접 관수시설이 없기 때문에 물을 충분히 공급을 하지 못하고 있는 관계로 농가소득이 떨어지고 있어서 이에 대한 중점적인 지원과 아울러서 오디같은 경우에는 수확철에 모기장 망사를 지원해 주기를 농가들이 바라고 있다라는 쪽에서 말씀을 올립니다. 고추는 전체 1,200헥타를 중에서 전년도 재배면적 보다 약 5% 감소된 면적으로 주품종은 역병에 강한 무한질주, 독야청청, 일당백 골드등 내병성 품주로 주로 재배가 되고 있지만 비가 오지 않은 관계로 인해서 지금까지 상태는 좋습니다만 앞으로 비가 많이 내릴 경우에 고추의 역병이 크게 우려되고 있다라는 말씀을 덧붙여서 올리고 지금현재 건조한 날씨로 바이러스병을 유발시키는 진딧물 발생이 증가되고 있어서 추가적인 보완 방제가 필요하다라고 하는 당면업무 보고를 드렸습니다. 상세하게 보고드리지 못한 점 널리 헤아려주시고 끝까지 경청하여 주신 위원님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학수

장학수위원장

농업기술센터소장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자원개발과 소관 질의답변에 앞서 농업기술센터소장님께서는 이석하셔도 좋습니다. 자원개발과장께서는 위원님들의 질의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발언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익규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익규

이익규위원

2쪽을 보면 자연순환농업 정착을 위한 축분, 액비 시비처방이 있어요.
종곤

김종곤자원개발과장

예.
익규

이익규위원

이 관계 설명하고 농업용수 분석을 위한 수질분석 시스템구축 이 두가지 설명 좀 부탁드릴께요.
종곤

김종곤자원개발과장

예, 말씀드리겠습니다. 축분, 액비 시비처방은요. 저희가 지금 소 보다는 양돈의 축분을 액비를 가지고 저희가 분석을 해줍니다. 그 액비를 논이나 밭에 뿌리게 되는데요. 저희들이 분석을 해서 인산이나 질소가 적정량이 들어간 표준시비량이 있습니다. 진흥청에서 책정된게. 그 시비기준에 맞춰서 할 수 있게끔 저희가 분석을 해서 그 축분, 액비를 살포하는 농가는 축산과에서 지금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그 농가들이 요청이 오면 저희들이 해서 분석을 해주고요. 그래서 논, 밭에 뿌릴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수실분석 시스템은요. 저희가 지금 중금속분화나 친환경인증이나 GAP인정할 수 있는 분석기관으로써 그 동안 준비를 해왔습니다. 그래서 그 중에, 금년도에 모자라는 수질분석기를 갖추게 되면은 앞으로 GAP인증 분석기관으로써 저희가 충분히 활동을 하고 계속 유지를 할 수가 있습니다. 현재 조달요청해서 곧 기계가 들어오는 것으로 지금되어 있습니다.
익규

이익규위원

그러니까 액비, 액비 시비처방을 농가에서 요청을 했을때만 처방을 해준다는 얘기지요?
종곤

김종곤자원개발과장

예, 축분, 액비 요청이 옵니다. 허가가난 축산 액비를 살포하는 농가들이 있습니다. 그 분들이 요청이 오면 저희가 해드립니다.
익규

이익규위원

그러니까 농가에서 요청이 왔을때만 처방을 해주는데 만약에 처방서가 없어도 그냥 시비를 하지요?
종곤

김종곤자원개발과장

처방서 없이 했을때는 아마 축산과에서 제재가 있는, 그리고 그 축산 액비 처방에 의해서 살포라인이 정해지면은요. 지원금이 있는것으로 알고있습니다 축산과에서.
익규

이익규위원

예, 그래서 여기에서 처방서는 이 농업기술센터, 여기에서.
종곤

김종곤자원개발과장

예, 저희 자원개발과에서 하고 있습니다.
익규

이익규위원

자원개발과에서 해준다는 그 얘기지요?
종곤

김종곤자원개발과장

예.
익규

이익규위원

앞으로 양돈 그 축분, 돈분을 가지고 에너지를 생산한다고 하는데 전기 에너지! 그런데 그러면 그 전기에너지를 생산하는데 액비를 가지고 하지요? 그 활용을?
종곤

김종곤자원개발과장

지금 액비를 가지고 양돈이나 아니면 한우 같은 쉽게 얘기해서 가축에서 나오는 분을 가지고요. 전기 생산하는 시스템이 있습니다.
익규

이익규위원

아니 그러니까. 그런데. 아니 저는 이 내용을 잘모르니까. 그것으로 에너지, 전기를 생산하는데 그 슬러지 가지고 하는게 아니라 액비가지고 하는것 아니겠어요?
종곤

김종곤자원개발과장

액비 자체로는 제가 지금 거기를, 축산 액비가지고요. 전기 생산하는 시스템은 돈분은 못 보고요.
익규

이익규위원

만약에 그런다고 하면 액비를 가지고 한다고 했을때 그러면은 슬러지만 남잖아요.
종곤

김종곤자원개발과장

예, 나중에 슬러지만 남습니다. 그 액이 남습니다 나중에 전기 생산하고.
익규

이익규위원

슬러지가 남는데 그 슬러지 관계가 우리 논밭에 처방을 했을때 효과가 혹시 거기까지 알고 계시는가?
종곤

김종곤자원개발과장

현재 축산 액비를 빼면은요. 현재 비료는 사용을 거의 않습니다.
익규

이익규위원

안해요.
종곤

김종곤자원개발과장

액비로만 가능합니다.
익규

이익규위원

액비로만 그렇게 처방을 하지, 슬러지 그럼 슬러지는 뭘로 해요?
종곤

김종곤자원개발과장

슬러지요?
익규

이익규위원

예.
종곤

김종곤자원개발과장

슬러지는 지금 보통 밭에 많이 사용하는 것으로 알고있습니다.
익규

이익규위원

슬러지는 밭으로 가고.
종곤

김종곤자원개발과장

예, 완전 발효해서요.
익규

이익규위원

그러니까. 그리고 그 액비는 논으로 가고?
종곤

김종곤자원개발과장

예, 거의 대부분 논이고요. 밭에 뿌리시는 분도 있습니다.
익규

이익규위원

밭에! 그런 경우에만 밭으로 간다?
종곤

김종곤자원개발과장

예.
익규

이익규위원

그러니까 만약에 제가 얘기할 때 지금 이것을 전기 에너지를 생산했다. 그리고 나머지 슬러지는 밭으로 가면된다.
종곤

김종곤자원개발과장

예.
익규

이익규위원

그랬을때도 효과가 있다 그 얘기인가요?
종곤

김종곤자원개발과장

예, 과수원 같은데요. 완전 발효해서 살포를.
익규

이익규위원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 지금 농업용수가 수질이 좀 나빠서 이렇게 수질분석을 한다는 뜻인가요 이게 무슨 뜻이지요?
종곤

김종곤자원개발과장

우리 시설 채소 농가들이 제일 많이 활용을 하고 있는데요. 우리가 관정을 파고 나면은 이게 농업용수로써 가능한가 안한가 각종 성분을 분석하게 됩니다. 그럴때 납성분이 많이 나오는 경우도 있고 은, 수은 성분이 있는 경우가 있고 그래요. 이 지역별로 관정을 파다 보면 그런곳은 농업용수로 부족하기 때문에 부적합 판정을 저희들이 내리는 것이지요.
익규

이익규위원

예를 든다면 철분이 많다거나 그러면 안된다는 얘기지요?
종곤

김종곤자원개발과장

예, 그렇지요.
익규

이익규위원

예, 알겠습니다.
학수

장학수위원장

이익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병태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병태

이병태위원

그럼 그 액비 분석이 며칠정도 걸립니까?
종곤

김종곤자원개발과장

거의 일주일에서 이주정도 15일내에는 다 됩니다.
병태

이병태위원

분석을요?
종곤

김종곤자원개발과장

예.
병태

이병태위원

액비를 뿌리고 다니는 업체가 축산과에서 서류로써 이렇게 뿌린다고 신고라고 해야되나.
종곤

김종곤자원개발과장

제가 알기로는 축산과에 신고가 되어서 있는 사람으로 알고있습니다.
병태

이병태위원

그렇게 해서 뿌리고 있잖아요. 현재 우리 연구개발과에서 자원개발과에서 이런 액비 성분조사 한 것을 제시를 해야 뿌릴수가 있다?
종곤

김종곤자원개발과장

그렇지요. 시비 처방을 해주는 것이지요.
병태

이병태위원

시비 처방을?
종곤

김종곤자원개발과장

예.
병태

이병태위원

그러면 지금 농가에서 이미 액비 만들어 놓은것은 마음대로 살포를 못한다는 뜻이네요?
종곤

김종곤자원개발과장

원래는 마음대로 해서 피해가 나면은 어떤 조치를 못하지요. 만약 피해가 나왔을때는 뿌린 업자가 잘못한 것이 있기 때문에 배상을 해줘야지요.
병태

이병태위원

아, 그래서 그것을 많이 뿌렸다든가 해서.
종곤

김종곤자원개발과장

저희가 정해준 양대로.
병태

이병태위원

뿌려야 하는데 지금 그것이 안 이루어지고 뿌리는 유통업체가 그냥 막 뿌리고 다니는 것으로 알고있거든요.
종곤

김종곤자원개발과장

그렇게 되면 불법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병태

이병태위원

알겠습니다. 그 다음에 친환경농업해서 유기농, 저농약, 무농약 쭉 있잖아요. 지금 저농약이 2014년도에 없어지는 것으로.
종곤

김종곤자원개발과장

예, 없어지는 것으로!
병태

이병태위원

되어 있지요. 그리고 현재 친환경 직불금인가요?
종곤

김종곤자원개발과장

친환경 직불금, 예.
병태

이병태위원

그것은 이미 중앙정부에서 3년 받으면 안주는 것으로 되어 있어서 거의 올해 끝나는 것으로.
종곤

김종곤자원개발과장

예, 지금 그렇게 되어 있어요.
병태

이병태위원

거기에 대해서 앞으로 이게 정부 방침대로 없어질 것인가 아니면 어떤 다른쪽으로 바뀌려나 그것.
종곤

김종곤자원개발과장

그건 농업정책상의 문제이니까요. 저희가 이제 판단은 못하지요. 앞으로 왜그러냐면 정부차원에서 학교급식이나 이런것에 친환경농산물을 지금 계속하고 있으니까, 특히 친환경쪽의 유기농으로 이렇게 재배를 하다보면 일반 농사보다는 수량도 적고 또 위험부담을 많이 가지잖아요. 한 번 병이 오면 전체 다 폐기처분 해야하고 그러니까. 그런 부분에서 아마 정부대책이 있을것으로 지금 알고 있습니다.
병태

이병태위원

대책이 있을것이다 앞으로?
종곤

김종곤자원개발과장

예, 교육중에 이렇게 들어보면요. 그런 방법을 많이 연구하고 있더라고요.
병태

이병태위원

또 한가지는 종자 발아 부진된 것 종자원이 대책을 세우고 하지만은 농가들의 요구사항이 있을것 아니예요?
종곤

김종곤자원개발과장

지금 농가분들이 요구하는 것은 종자대하고 인건비 있잖아요. 그리고 인건비하고 저희같으면 살충제나 타 약제를 더 쓰신분들 모판에, 그 다음에 상토가 들어갔잖아요. 그런 전반적인 것으로 농가들은 요구를 하지요. 그런데 지금 아마 종자원에서 그 얘기는 충분히 저희들이 말씀을 드렸어요. 아까 소장님도 말씀드렸지만 전라북도 전북지원장하고 저희 사무실에서도 하고 또 현장에 가서도 그 얘기는 충분히 드렸습니다.
병태

이병태위원

종자원에서는 이렇다는 말은 안나오고.
종곤

김종곤자원개발과장

예, 현재는 딱 결정된 것은 아니니까요.
병태

이병태위원

앞으로 논의해서 결정해서 지원하겠다?
종곤

김종곤자원개발과장

예, 저희 정읍도 바로 대처를 했지요.
병태

이병태위원

그럼 발아 부진 종자가, 예를 들어서 공장이 우리 여기 정우면에 위치한 그 종자원도 있지만은 익산에도 있고 또 다른 자치단체에도 있을것 아니예요. 이 발아 부진된 종자가 어디 공장에서 나왔다는 것은 알것 아니예요?
종곤

김종곤자원개발과장

예, 그건 바로 압니다.
병태

이병태위원

이 종자는 어디에서 나온거예요?
종곤

김종곤자원개발과장

전라남도, 전남지원에서요. 저희한테 한 50톤정도 왔어요. 거기에서 온 것이 좀 많이 나오고 지금 이쪽 전분지원에서 하는데 작년에 수확기때 비가 많이 왔었잖아요. 아마 그 영향이지 않은가 그런 생각을 지금 가지고 있습니다.
병태

이병태위원

주로 전남에서 넘어온 것이.
종곤

김종곤자원개발과장

많습니다.
병태

이병태위원

문제가 일었났다. 알았습니다. 이상입니다.
학수

장학수위원장

이병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정일환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일환

정일환위원

정일환 위원입니다. 식사 맛있게 하셨지요?
종곤

김종곤자원개발과장

예.
일환

정일환위원

여기 10쪽을 보니까 이번에 냉동저장고 40개소를 확보 추진하려고 또 있네요?
종곤

김종곤자원개발과장

예, 저희 추경에 우리 위원님들 배려로 세웠었는데요. 이 40동은 급속냉동고 입니다. 영하 40에서 45도로 급속히 얼려서, 그래야 호흡을 덜해서 현 상태, 그 현 형태를 그래도 유지할 수 있기 때문에요. 급속냉동고로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특히 베리분야에서 복분자, 오디, 블루베리 이쪽에 재배하는 농가들로 지원이 되었습니다.
일환

정일환위원

중복지원이 되지 않도록, 예를 들어서 다른과에서나 아니면 언젠가 이렇게 또 보조를 받아서 설치되어 있는가 그런것 확인은 다 되지요?
종곤

김종곤자원개발과장

예, 이중으로 신청하신 분도 계셔요. 저희가 철저하게 배제를 했습니다.
일환

정일환위원

선별을 잘 좀 해주시고 정말 필요한 사람들이 받을수 있도록, 욕심껏 그냥 갖다놓고. 원래 그 저온저장고 같은 경우는 제가 알기로는 한 몇백만원이면 하는데 보조를 800~900만원까지 해주는 것으로, 하는것으로 설치하는 것만 해 놓고 정말 보조는 받아서 자부담은 없이 그렇게 하는 것으로.
종곤

김종곤자원개발과장

아니요. 절대 그런.
일환

정일환위원

아니 급속냉동고 말고.
종곤

김종곤자원개발과장

아니요. 저온자장고도 마찬가지입니다. 왜그러냐면 저온저장고도 적은평수가 있고 크게 100평짜리, 100평짜리 이렇게 하는 것은 저희들도 각종 조사를 해서 그 금액에 의해서 책정하기 때문에요. 절대 그런 일은 없다고.
일환

정일환위원

과장님 아까 소장님께서 여기 총 사업비 14억5,400만원 가지고 한다고 했는데 구두로 보고할 때 그런데 보고서에 의하면, 업무보고서에 의하면 13억6,500인데 왜 늘어났을까요? 증액이! 소장님이 잘 못 읽었을리는 없고, 14억5,400여만원 가지고 이 지속가능한 베리사업 육성을 하겠다 그랬어요. 13억6,500이 사업비로 책정되어 있는데요. 왜 이렇게 늘어났는가 늘어난 이유가 뭐예요? 소장님이 안계시니까.
종곤

김종곤자원개발과장

10쪽에, 시나리오 17쪽에 13억6,500만원 사업비 11개 사업으로.
일환

정일환위원

예, 그렇게 되어 있는데 아까 소장님이 읽을때는 14억5,400만원으로 읽었거든, 제가 적어놨거든요. 차이가 너무나서.
종곤

김종곤자원개발과장

13억이 맞습니다.
일환

정일환위원

그래요? 알겠습니다. 어째든간에 필요한 농가가 정말로 다수확을 거두는 많은 평에다가 경작하는 분들이 우선 순위로 되어야지. 소경작하면서 욕심껏 이런것만 갖다 설치하면은 안된다는 것을 당부드리겠습니다.
종곤

김종곤자원개발과장

알겠습니다.
일환

정일환위원

이상입니다.
학수

장학수위원장

정일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규방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규방

김규방위원

4쪽에 둥근마 있지요?
종곤

김종곤자원개발과장

예.
규방

김규방위원

몇년간이나 장려해 왔어요? 구조가 있는가요?
종곤

김종곤자원개발과장

지금 지원사업해서 시범적으로 하는 분들한테는 일부 영농자재비로 해서요. 지주하고 이쪽은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규방

김규방위원

몇년째 하고 있어요?
종곤

김종곤자원개발과장

지금 4년째 하고 있습니다.
규방

김규방위원

그리고 온탕 그 다음장에 온탕 소독기 있지요 소독기 있지요.
종곤

김종곤자원개발과장

예, 볍씨발아기요?
규방

김규방위원

예, 그것은 현재 얼마나 나갔어요 발아기, 22개소인데.
종곤

김종곤자원개발과장

예, 22개소.
규방

김규방위원

그 앞에 나간것은 몇년 전부터.
종곤

김종곤자원개발과장

그전에도.
규방

김규방위원

몇년부터 나갔어요?
종곤

김종곤자원개발과장

2008년부터요 조금씩 조금씩 한꺼번에 나가지를 못해서, 이 볍씨발아기는 위원님도 잘아시겠지만 키다리병이 많이 나오기 때문에요. 온탕으로 해서 소독을 하게 되면 키다리병을 방지를 미연에 할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계속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규방

김규방위원

지금까지 총 몇대나 나갔어요?
종곤

김종곤자원개발과장

75대, 금년도까지요.
규방

김규방위원

제가 생각할 때는 발아기 같은 것은 더 좀 확보를 해서 줘야 할 것 같아요. 22개면 면단위 하나씩 밖에 안되겠네.
종곤

김종곤자원개발과장

예.
규방

김규방위원

이것은 배를 늘려야 한다고 생각해요. 이것은 조기에 빨리 해줘야 키다리병이 없지 농가에서 하기는 힘드네요.
종곤

김종곤자원개발과장

예, 알겠습니다. 내년 예산에 꼭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규방

김규방위원

꼭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학수

장학수위원장

김규방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익규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익규

이익규위원

5쪽에 상반기 추진실적에서 가공용 서류재배라고 했는데 서류가 뭐예요?
종곤

김종곤자원개발과장

감자입니다.
익규

이익규위원

서류 명칭이 서류예요?
종곤

김종곤자원개발과장

예.
익규

이익규위원

감자가!
종곤

김종곤자원개발과장

예, 지금 감자칩으로 나오는, 오리온에서 나오는 칩 가공용입니다.
익규

이익규위원

명칭이 서류라고 그래요?
종곤

김종곤자원개발과장

예.
익규

이익규위원

그리고요. 하나 또 물어보게요. 3쪽에 석류, 무화과, 한라봉 했는데 실증시험에서 현재까지 이게 지금 노지재배를 이야기 하는 것이지요?
종곤

김종곤자원개발과장

지금 하우스 안에요.
익규

이익규위원

아, 노지재배가 아니예요?
종곤

김종곤자원개발과장

무가온으로 하는 거예요. 가온으로 안하고 무가온으로 하는데 지금 기후대응 변화 작목은 지금 금년도 처음 신규예산으로 이렇게 해서 저희가 실험에 들어갔습니다. 그래서 10품목을 해놓고 앞으로 하반기에 한 다섯품목 더 도입을 해서요. 무가온으로 실증재배를 해서 이게 가능하다면 소득분석을 해서 농가들한테 보급을 하려고 실증시험하고 있는 중입니다.
익규

이익규위원

아직까지는 시험중이라든가.
종곤

김종곤자원개발과장

예, 어떤 결과 데이터는 아직 안나왔습니다. 금년도 처음 시작했습니다.
익규

이익규위원

하나만 더 물어볼께요. 저희 지금 4-베리라고 해서 특히 블루베리, 블루베리 재배를 하는데 퇴비를 수입해서 쓰고 있지요?
종곤

김종곤자원개발과장

예.
익규

이익규위원

그렇지요?
종곤

김종곤자원개발과장

예.
익규

이익규위원

그런데 꼭 블루베리 재배를 하는 분만 수입을 하는게 아니고 화훼하는 분.
종곤

김종곤자원개발과장

예, 화훼하는 분들도 씁니다.
익규

이익규위원

그것을 수입을 해서 쓰고 있데요. 그리고 유기농 재배를 한다고 하는 분들도 쓰고 있어.
종곤

김종곤자원개발과장

예, 일부 쓰고 있습니다.
익규

이익규위원

그 퇴비가 들어온지가 몇년이나 되었어요. 우리 국내로?
종곤

김종곤자원개발과장

국내에서 일부 시험장, 진흥청연구소 같은 경우는요. 70년대부터 하기 시작했어요.
익규

이익규위원

아.
종곤

김종곤자원개발과장

그런데 실제 농가한테 온 것은 아마 90년대 그때쯤 들어와서 활용하기 시작했습니다. 농가에서는, 그리고 퍼라이트, 피트모스 그 두가지인데요. 요즘 블루베리하면서 많이 들어왔지 그 전에는 화훼농가에서 포트육묘용으로 많이 활용을 했습니다.
익규

이익규위원

혹시 그 퇴비가 여기에 들어오기 전에 훈증이 되어서 들어옵니까?
종곤

김종곤자원개발과장

예, 다 소독이 되어서 들어오는데요. 원래 퇴비효과 보다는 저희들이 상토로 쓰는 거예요 어떤. 묘를 육묘를 할 때 상토용으로 처음에 들어왔거든요 그게. 그 성분이 산성쪽에 가깝기 때문에요. 만약에 다른 화훼같은 것을 하려면 또 다른 일반유기물하고 같이 희석을 해야합니다. 그래서 PH를 맞춰줘야지요. 두가지 퍼라이트하고 피트모스만 섞었을때는 약 PH가 한 5.0정도가 나오거든요. 그래서 블루베리가 성정하기 가장 좋은 조건이 되는 것이지요.
익규

이익규위원

그 퇴비가, 저는 걱정이 되어서 그래요. 미생물, 미생물 때문에.
종곤

김종곤자원개발과장

그 미생물은.
익규

이익규위원

걱정이 없습니까?
종곤

김종곤자원개발과장

그것은 완전히 소독해서 오기 때문에요. 거의 없다고 봅니다. 지금까지 거의 20~30년 썼어도 지금 시험장이나 이쪽에서도 아직 큰 문제점이 없었거든요.
익규

이익규위원

요즘보면 막 묘한 풀도 있고 그 생각지도 못한 것들이 많잖아요.
종곤

김종곤자원개발과장

그렇지요.
익규

이익규위원

뭐 가시넝쿨 같은것. 이런것이 혹시 그것에서.
종곤

김종곤자원개발과장

그런쪽에 미국이나 외국에서 오는 외래식물이 뭍혀올 가능성도 있는데요. 이것은 공장에서 직접 소독을 해서 전혀 그런건 문제가 안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충같은 것도 없고요.
익규

이익규위원

확실한 근거가 있는 얘기지요?
종곤

김종곤자원개발과장

예.
익규

이익규위원

훈증을 한다는 그런것, 근거가 있는 얘기지요?
종곤

김종곤자원개발과장

그렇지요. 다 소독하고 해서 그건 제조해서, 쉽게 얘기하면 저희가 공산품을 만들듯이 그렇게 해서 오기 때문에 그리고 검역소를 아무리 통과한다고 해도 이제 곡물쪽에서 외래해충이 많이 들어옵니다.
익규

이익규위원

우리나라가 그런 방면에서 무방비 같아요. 그래서 걱정되서.
종곤

김종곤자원개발과장

외래 지금 해충이 들어오는 루트를 보면은 대부분 곡물수입쪽에서 많이 뭍혀서 들어옵니다.
익규

이익규위원

예, 우리 블루베리가 확산된다고 해서 그 퇴비를 그렇게 많이 써도 우리 지역으로써는 미생물 관계에서 걱정안해도 된다 그 얘기지요?
종곤

김종곤자원개발과장

예, 그리고 진흥청에서요. 블루베리 토양관계 계속 연구중에 있습니다. 아마 조만간 몇년아니면 발표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익규

이익규위원

혹시라도 그 우리 잘못했다는 난리날 것 같아서 그래요. 이상입니다.
학수

장학수위원장

이익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병태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병태

이병태위원

무병 씨감자 종서 그것을 생산하는데 종자용이 이런 우리가 먹는 씨감자하고 똑같이 생겨서 절단해서 심는건가요?
종곤

김종곤자원개발과장

아니요.
병태

이병태위원

그러면?
종곤

김종곤자원개발과장

원래 조직배양을 해서 종구를 처음에 생산을 하거든요. 생산하면 보통 손가락 한 마디 정도 크기, 좀 더 크면 상당히 큰데요. 그것을 저희가 생산을 해서 1차 생산을 하게 됩니다. 그것을 이제 밭에가서 심으면 원종이 되는 것이지요 거기에서 나오는게. 그 원종을 가지고 심었을때 농가들이 완전히 바이러스가 없기 때문에 수확량이 한 10%이상 증수가 됩니다.
병태

이병태위원

아, 종군은 조그만하게.
종곤

김종곤자원개발과장

처음에 생산할 때는 적습니다.
병태

이병태위원

그리고 지금 신농하고 우리 22헥타르 정도를 이렇게 계약을 했지요?
종곤

김종곤자원개발과장

예.
병태

이병태위원

지금 가물어서 감자 이렇게 수량은 괜찮은가요?
종곤

김종곤자원개발과장

수량이 지금 많이 감소되어서 나오는데요. 아마 오늘, 어제까지는 서너농가 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오늘부터 본격적으로 수확에 들어갔습니다.
병태

이병태위원

이제 시작에 들어갔다고요.
종곤

김종곤자원개발과장

예, 처음에 하신 분들이 킬로그램당 499원씩 이렇게 했는데 현재 494원에서 499원까지. 하루지나면요 이게 무게가 많이 올라간데요. 단계별로 가격이 1원씩 다운이 됩니다.
병태

이병태위원

아, 단계별, 가공용인데도요?
종곤

김종곤자원개발과장

예, 가공용인데.
병태

이병태위원

처음에 그런것까지 우리 농가들이 알고 계약을 했나요?
종곤

김종곤자원개발과장

예, 다 계약할 때요.
병태

이병태위원

일찍 캐면 좀 가격이 높고.
종곤

김종곤자원개발과장

늦게 캐면은 가격이 단가가 낮고.
병태

이병태위원

그럼 하한선, 상한선은 다 정해놨겠네요?
종곤

김종곤자원개발과장

예, 다 정해놨습니다. 그리고 계약재배를 시작했습니다. 논 일모작, 이모작으로 하기에 농가들에게 호응이 괜찮습니다 현재까지는.
병태

이병태위원

수확량은 좀 아무래도 줄어들었다. 그 다음에 둥근마! 실증실험을 하는데 부위별 식재였단 말이예요. 둥근마가 이렇게 주먹같이 생겼다면 끝에 먹기 좋은곳하고 이쪽 좀 안좋은곳하고 쪼개서 분할해서 한 번 심어보는데 그런 실험인가요?
종곤

김종곤자원개발과장

아니요. 마 종자를 쉽게 얘기하면 10그램단위 20그램단위 30그램, 40그램, 50그램했을때 나중에 수량하고 성장같은게 어떤게 더 좋은가. 이 종구를 생산할 때요. 그런 데이터가 전혀없습니다 지금 둥근마가, 원래 도입품종이라요. 그래서 그것을 어느 종자를 할 때 50그램을 할 것인가 40그램을 할 것인가 60그램을 할 것인가 그것을 알기위해서 시험연구를 하고 있습니다.
병태

이병태위원

아, 둥근마를 쪼개서 심는데 크기를 50그램짜리를 심어보고 20그램짜리를 심어보고 그것을 연구를 한다 이 말이지요?
종곤

김종곤자원개발과장

예.
병태

이병태위원

둥근마가 그렇게 하면 뿌리부분인가 어디 그 부분은 딱딱하게 먹기가 안좋잖아요.
종곤

김종곤자원개발과장

예, 뇌두부분.
병태

이병태위원

그리고 나머지 부분은 또 좋은데 나는 그 좋은 부분에 눈을 심는것과 그쪽 안 좋은부분에 눈을 심는것 그것을 연구를 하는게 아니라 크기별로?
종곤

김종곤자원개발과장

예, 종구 크기별로 해서.
병태

이병태위원

예, 이상입니다.
학수

장학수위원장

이병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규방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규방

김규방위원

빨리 끝내야 하는데 할 이야기가 많아서, 녹차! 제일 처음에 심었을때 얼마나 심었었어요?
종곤

김종곤자원개발과장

2003년도 부터 2007년까지 194헥타르를 심었습니다.
규방

김규방위원

현재는 얼마나?
종곤

김종곤자원개발과장

현재는 한 80, 70~80헥타르는요. 농가들이 하고 나머지는 방치 상태인데 저희가 이번 하반기에 전체 실태조사를 해서 확실히 하는 사람만데리고 추진해 나가려고 계획하고 있습니다.
규방

김규방위원

또 이번에 냉해피해 입었잖아요. 그것은 얼마나 입었어요. 냉해피해는?
종곤

김종곤자원개발과장

예, 냉해피해가 저희가 한 54헥타르정도 되는데요. 지금 보상이 끝났습니다.
규방

김규방위원

얼마씩 나갔어요?
종곤

김종곤자원개발과장

얼마 나왔습니다. 대파대 형식으로요. 헥타르당 27만 얼마인가 밖에 안나왔어요.
규방

김규방위원

피해를 많이 입어서.
종곤

김종곤자원개발과장

예, 저희 지역은 그래도 피해가 적고요. 하동이나 보성같은 경우는 피해가 굉장히 심하게 나왔습니다. 다행히 우리 지역은 추울때, 가장 추울때 눈이 덮여있는 상태여서 양지쪽에 눈이 녹은쪽만 동해피해가 나왔지 그렇지 않은데는 괜찮습니다.
규방

김규방위원

그리고 현재 보조해주는 것이 무엇무엇 해주고 있어요?
종곤

김종곤자원개발과장

차요?
규방

김규방위원

예.
종곤

김종곤자원개발과장

차 현재 제다실이 지금 없는 분들이 많이 있어요. 쉽게하면 가공할 수 있는 그런 시설쪽으로 지금하고 있습니다.
규방

김규방위원

그럼 국비하고 시비하고 어떻게.
종곤

김종곤자원개발과장

우리가 향토산업으로 작년부터 내년까지 30억으로 지금 사업을 추진하고 있어요. 매년 10억원 정도해서 그 사업으로 현재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규방

김규방위원

그럼 국고예요?
종곤

김종곤자원개발과장

예.
규방

김규방위원

전체 시비는 하나도 안들어가고?
종곤

김종곤자원개발과장

아, 시비도 들어가고 있습니다.
규방

김규방위원

뭐라고 얘기해하나 포장지?
종곤

김종곤자원개발과장

예.
규방

김규방위원

포장지가 너무나 좋던데!
종곤

김종곤자원개발과장

원래 차는 고급품일수록 포장지가 화려합니다. 그리고 좋습니다.
규방

김규방위원

차를 사먹는데 너무나 고급스러워서 미안하더라고.
종곤

김종곤자원개발과장

그렇지않으면 고급차는 판매를 할 수가 없습니다. 전국적으로 차의 고급차는 포장지 자체부터 아주 좋습니다.
규방

김규방위원

차 문화에 열심히 좀 해주십시오.
종곤

김종곤자원개발과장

예, 알겠습니다.
학수

장학수위원장

김규방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정일환 위원님 혹시 보충질문 입니까? 예, 박일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박일위원

실험실 한 번 설명해 주세요. 내가 제대로 좀 다 알고 가야겠어요. 여기 책자에 나와 있는데로 다소 시간이 좀 걸리더라도 저 뿐만이 아니라 우리 여기 계시는 위원님들 잘 모르꺼예요. 실험실이 왜 필요하고 어떤 종류의 실험실이 있는가. 이것을 한 번 보게요.
종곤

김종곤자원개발과장

우리 농업기술센터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 3페이지 보시면은 실험실 및 교육시설의 현황이 나와 있습니다. 농업환경 종합분석실은 토양하고 유해물질 중금속을 분석할 수 있는 실험실입니다.

박일위원

지금 이건 그 그런 기계가 있다는 얘기지요?
종곤

김종곤자원개발과장

예, 전체 기계가.

박일위원

이것도 여기에 맞는 전문 기사자격증이 있다거나 그런 사람이 있는가요?
종곤

김종곤자원개발과장

현재 인력 때문에 저희도 계속 건의를 행정지원관실에 했고요. 현재 우리 연구사 직원 1명이 총괄을 하고 있고 얼마전에 무기직 1명을 배치를 했습니다. 그리고 나머지는 기간제.

박일위원

그 분들이 여기에 있는 자격이 돼요?
종곤

김종곤자원개발과장

자격은 아니고 자격되는 분들은 거의 없습니다. 찾기도 힘들고요. 봉급자체가 적기 때문에.

박일위원

그럼 이, 이 자체가 우리시에서 이것을 가지고 있다는 자체가 좀 잘못된 것 아니예요?
종곤

김종곤자원개발과장

그래서 지금 연구사하고 무기계약직을 요구를 하고 있습니다. 거기에 전문적인 지식을 갖고 있는 사람이 와서 할 수 있도록, 현재는 연구사 혼자 가르치면서 하고 있는데요. 그게 가장 저희들이 어려운점 입니다.

박일위원

여기에 있는 장비가 얼마짜리예요?
종곤

김종곤자원개발과장

비싼건 1억이 넘는것도 있습니다.

박일위원

여기에 무기계약직하고 연구사 요구를 했다 이것이지요?
종곤

김종곤자원개발과장

예.

박일위원

그럼 밑에 조직배양실은?
종곤

김종곤자원개발과장

조직배양실은 무병종묘를 생산하기 위해서요. 현재 감자하고 고구마 위주로 하고 있습니다. 노랑고구마 위주로 배양을 하고 있고요. 거기에는 기간제 1명이 배치되어서 하고 있고 직원이 업무담당으로 해서 하고 있습니다.

박일위원

이것도 특별한 기술이 필요없는 건가요?
종곤

김종곤자원개발과장

기술이 생장점 떼어서 배양할 때는 특별한 기술이 필요합니다.

박일위원

그럼 이것도 조직배양을 시킬때 그 만한.
종곤

김종곤자원개발과장

거기 무균실이 있습니다.

박일위원

무균실이나 뭐 그런게 있어야 할 것 아니예요?
종곤

김종곤자원개발과장

다 설치되어 있습니다.

박일위원

이 무균실을 하는데 예산이 얼마나 들어갔어요?
종곤

김종곤자원개발과장

그때 당시에 1억 들어갔습니다. 무균실하고 배양실해서.

박일위원

여기도 직원이 1명 있다 이것이지요?
종곤

김종곤자원개발과장

예.

박일위원

향토식물연구소는요?
종곤

김종곤자원개발과장

향토식물연구소는 우리 차, 녹차하고요. 우리 자원 자생식물이 가지고 있는것을 분석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갖춰지고 있습니다.

박일위원

그만한 장비가 있어요?
종곤

김종곤자원개발과장

지금 다 장비 못 갖췄습니다.

박일위원

일부만 되어 있을것 아니예요?
종곤

김종곤자원개발과장

예.

박일위원

그럼 그 일부 가지고는 분석을 제대로 못한다는 것 아닙니까?
종곤

김종곤자원개발과장

타 기관에 의뢰해서 나머지는 하고 있습니다.

박일위원

향후 계획은 어떻게 돼요?
종곤

김종곤자원개발과장

향후 계획은 연차적으로 이게 원래 장비가요. 실험기자재들이 굉장히 고가이기 때문에 한꺼번에는 못하고.

박일위원

우리가 이것을 다 장비를 보유하고 그런 인력도 있으면 좋겠지만 그렇지 않을바에는 타기관에 이렇게 분석의뢰하고 하려면 아예 처음부터 그렇게 해버리지 왜.
종곤

김종곤자원개발과장

지금 거의, 저희는 이제 분석기계가요. 거의 다 갖춰지고 몇가지만 더 확보하면 됩니다. 그리고 타기관에 했을때는 그 수수료가요. 만만치 않아서 그 비용이.

박일위원

자생식물 시험연구 온실은요?
종곤

김종곤자원개발과장

자생식물을 직접 이제 분화재배하고 키워서 거기에서 성장과정을 측정하고 하는 온실입니다. 그냥 하우스.

박일위원

그냥 하우스!
종곤

김종곤자원개발과장

예.

박일위원

나머지는 다 그렇게 크게 고가의 장비가 필요한 것은 아니네요?
종곤

김종곤자원개발과장

지금 병충해 진단실은 현미경이나 이런쪽이고요. 쌀품질 관리실하고 원예작물 분석실은 실제 이제 우리가 원예작물 같은 경우는 사과나 배를 수확을 해서 저장을 했을때 쉽게 말하면 사과, 과일들도 숨을 쉬거든요. 호흡을 측정해서 호흡을 일시적으로 멈춰서 그 상태. 품질 유지를 할 수 있는것을 수확후 관리라고 하거든요. 그쪽으로 지금 연구를 많이하고 있습니다.

박일위원

과장님 자료요구를 할께요. 현재 이 책자에, 유인물에 나와 있기를 실험 및 교육시설 13개소 하는데 여기에 지금까지 들어간 장비, 품목하고 돈이 얼마나 들어갔는가 그것하고 앞으로 여기에 있는, 나와있는데 이 책에 있는데로 하려면 제대로 갖추려면 예산이 앞으로 향후 얼마나 더 필요한가 그것하고 현재 인력. 이런 장비를 다 갖췄을때 우리가 운용할 수 있는 전문인력이 얼마나 필요한가 이것을 한 번 자료를 만들어서 저한테 갖다 주시고요.
종곤

김종곤자원개발과장

예.

박일위원

그 국화축제는 이쪽에서 안하는가요?
종곤

김종곤자원개발과장

국화축제는 원래 기술지원과에서 했는데요. 금년도 부터, 작년에 위원님들 말씀하시고 해서 금년에 예산이 계상되지 않았습니다.

박일위원

않았어요?
종곤

김종곤자원개발과장

예.

박일위원

자생차 아니 구절초 뭐 장소를 옮길까도.
종곤

김종곤자원개발과장

구절초요?

박일위원

예, 아니아니 저기 자생화.
종곤

김종곤자원개발과장

자생화!

박일위원

자생화, 자생화! 그런다고 하는데 옮기시면 어떻게 옮기시려고요?
종곤

김종곤자원개발과장

아, 자생화축제장소 가지고 아까 말씀드린것이요?

박일위원

예.
종곤

김종곤자원개발과장

현재 금년에도 실내체육관에서 했지만 사실 실내체육관도 좀 좁은 느낌이였습니다. 굉장히 좁거든요. 그래서 어떤 넓은 시설이나 야외에 크게 해서 할 수도 있는 방안. 특히 내장쪽 문화광장 있는 쪽으로 한다면 큰 하우스를 대형 하우를 설치해야 거든요. 그랬을때 넓게 하고 주위 공간을 활용해서 할 수 있는 방안도 있고해서요. 저희가 협의해서 결정을 하려고 합니다 장소는.

박일위원

자생화 축제를 할 때 그 때 꽃이, 개화 말하자면 이렇게 만발하는 꽃들이 그 시기에 피는 꽃인가요 아니면 하우스를 해서 개화시기를 좀 앞당긴건 가요?
종곤

김종곤자원개발과장

지금 축제, 어느 식물 축제, 쉽게 얘기하면 밖에 자연상태에서 개화보다 약 보름정도나 열흘정도 앞당겨서 하게 되는 거예요. 그래야 축제에서 보고 야외의 나들이를 했을때 내가 저 꽃을 봤으니까 저 꽃이 뭐라는 것을 그래서 관람하는 시민들이 인식을 하는 것이지요. 좀 일찍 피워서 나옵니다.

박일위원

예, 이상입니다.
학수

장학수위원장

박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정일환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일환

정일환위원

본 질문에 앞서서 5쪽을 봤더니 당구장 표시해서 맨하단에 참 진하게 잘 해놓아서 제가 눈에 띄었는데 어떤 작목반이라던가 각종 농어민들의 모임을 통해서 그런 농약관리, 남은 농약을 얘기하겠지요. 그것을 홍보하겠다 아주 좋은 방법입니다. 그것은 좀 권장하고 싶고요. 제가 비근한 예를 들어서 말씀드릴께요. 그렇게 농사를 짓는 분들은 농약 관리하는 곳이 있어요. 그런데 소규모로 논 두어, 밭 두어마지기에 고추 좀 심고하는데 제초제를 사다 놨어요. 북면 화해리가 면소재지지요? 면소재지가 맞지요?
종곤

김종곤자원개발과장

예.
일환

정일환위원

거기에 한 7년전에 부부금실이 좋은 부인이 마루에 있는 농약을 마시고 돌아가셨어요. 부부금실이 좋았어도 그렇게 그래요. 어쩌다 한 번 어떻게 해서 잡았는데 발목 잔소리 하기 싫으니까 나간거예요. 이것 잘 알아들으셔야 돼요. 어디가 하면서 발목을 잡았단 말이예요. 놓아 하면서 발로 어떻게 하면서 얼굴에 맞은거야. 그러니까 평생 손짓 한 번 안하고 욕한번 안했던 남편이 그러니까 이제는 나한테 발짓까지 하네 하면서 견물생심이야 물건보면 욕심이 나듯이 예를 들어 그것은 아니지만 눈에 띠니까 비관한 맘먹고 그냥 제초제남은것 반병을 다 먹어 버렸어. 3일 딱 살다 죽데요. 제초제가 그렇게 시들시들하다 며칠있다가 죽더만. 제가 왜 이런 얘기를 하냐면 소농가 이렇게 활동도 안하고 동네 텃밭 좀 기르면서 그렇게 하시는 분들이 농약관리가 안돼요. 마루끝에다 제초제를 놓고 평생 부부싸움 한 번 안했는데 아까 얘기한데로 놓아 하면서 발로 어떻게, 발을 뺀다는 것이 얼굴에 맞아버린거야. 그러니까 이 남자가 이제는 발길질까지 하네 하면서 비관한 맘먹고 죽은 경우도 있는데 그 관리를 철저히 좀 해주세요.
종곤

김종곤자원개발과장

예, 알겠습니다.
일환

정일환위원

그리고 복분자 아까 별지요. 소장님 보고 말씀에 의하면 모기장 즉 망사같은 것도 지원해 달라고 요구를 많이 한다고 했지요?
종곤

김종곤자원개발과장

예.
일환

정일환위원

이건 절대적으로 예산 세우면 안됩니다. 왜그러냐면 인삼밭에 검은 망사 있지요? 그것 뭐지? 차광막!
종곤

김종곤자원개발과장

차광막!
일환

정일환위원

예를 들어서 그것 지원합니까? 안하지요?
종곤

김종곤자원개발과장

인삼관계는 저희가.
일환

정일환위원

아니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종곤

김종곤자원개발과장

지원안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일환

정일환위원

과거에 저도 농사꾼의 아들이지만 제가 감곡면 용곽리 706번지 삽니다. 이렇게 지원안하고도 다 농사짓고 살았어! 그래서 정말로 지원해야 할 것인가 안할것인가 판단을 잘해야됩니다.
종곤

김종곤자원개발과장

예, 알겠습니다.
일환

정일환위원

이것까지, 모기장까지 원한다면은 이것은 인삼밭 하시는 분들도 다른과가 있겠지요. 마찬가지가 돼. 이것 이제 밥상 챙겨주는게 아니라 떠 먹여 달라는 식이 됩니다. 그것을 좀 감안하셔서 예산올라오지 않도록 미연에 차단하기 위해서 말씀드렸고 직거래를 하게 되면 아까 복분자 얘기에서, 10,000원정도 8,500원 이렇게 판매가 되는데 아까 황토현, 보해 이런곳에 원협같은 곳에 이렇게 해서 판로를 개척을 하게 되면 2,000~3,000원이 싸네요.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토마토도 마찬가지입니다. 대량으로 해서 관리할 곳이 없다보니까 서울로 직거래 해버리니까 돈도 많이 벌어요. 그러니까 왜 그것을 안해줬냐. 이유가 뭐냐. 여기를 거치지 않으니까 못해준다. 이게 있을수 있는 답입니까. 어디에 팔든간에 미국에 팔든 서울에 팔든 제주도에 팔든 많이 팔아서 이득을 많이 남기면 되는 것이지 꼭 정읍에 어떤 그런 사업소를 거쳐서 판매해야 한다 이것은 좀 잘못된 생각이지 않느냐는 본의원의 생각입니다. 그래서 모기장 관계 앞으로 좀 망사건 검토하시고.
종곤

김종곤자원개발과장

예,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일환

정일환위원

이 직거래 하는 것을 자유롭게 해줘야 돼.
종곤

김종곤자원개발과장

아, 그 직거래는요. 농가분들이 재배하는 농가가 직접 친척이나 아니면 온라인상이나 전화로 주문받아서 나가는 양이고요. 거기에 이제 따다보면 수확이 많으니까 또 수매하는데 원협이나 농협에 수매하고 그렇거든요. 아무래도 수매는 대량으로 하기 때문에 그 6,500원도 현재 전북식품클러스터가 금년 5월 16일날 농림수산식품부에서 인가가, 승락이 떨어져서요. 지원이 되어서 그 6,500원 이상을 지난번에 고창 선운사에서 워크숍에서 결정한 가격입니다 그것도.
일환

정일환위원

그리고 업무보고때도 말씀드렸듯이 엿 공장을 정우면에서 합니다. 복분자 엿 있지요?
종곤

김종곤자원개발과장

예.
일환

정일환위원

고창 복분자를 홍보하고 있어, 그 종이 홍보지에 그 뭐지? 그릇? 용기?
종곤

김종곤자원개발과장

용기입니다.
일환

정일환위원

용기위에, 용기속에 엿을 넣고 용기를 덮으면 거기에 속에가 있는지 겉에가 있는지 모르지만 그래서 제가 보건소에 얘기해서 바꿔서 정읍 복분자를 소개하고 있어요. 이 엿이 전국적으로 나가거든요. 그러한것까지도, 예?
종곤

김종곤자원개발과장

예, 소소한 것 까지 신경쓰겠습니다.
일환

정일환위원

세심한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이상입니다.
학수

장학수위원장

정일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잠시 협의를 위해서 정회를 하겠습니다. 협의가 끝나는데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5시00분 정회

15시17분 속개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자원개발과 소관 업무보고중에 의원님들끼리 잠시 협의할 사항이 있어서 정회가 있었습니다. 혹시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이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자원개발과 소관 질의답변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자원개발과장께서는 위원님들의 질의내용과 대안 제시한 내용들을 참고하시어 보다 내실있는 업무추진이 될 수 있도록 해주시기 바랍니다. 자원개발과장 그리고 직원님들 수고 하셨습니다. 다음은 녹색도시국소관 2개 부서에 대한 업무보고가 있겠습니다. 녹색도시국장 나오셔서 첨단산업과 소관에 대해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창현

백창현녹색도시국장

녹색도시국장 백창현입니다. 평소 저희 녹색도시국업무가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각별한 관심을 가지고 협조해 주시는 장학수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 감사드립니다. 첨단산업과 소관 주요업무 추진사항에 대하여 보고 드리겠습니다. 첨단산업과의 일반현황 및 2011년 상반기 주요성과등은 유인물로 갈음하겠습니다. 먼저 2쪽 방사선 연구기반 확충사업 입니다. 방사선 기기의 실용화를 위한 국제수준 성능평가 및 인증 연구기반구축을 위하여 총사업비 250억원을 투자하는 사업으로 전북도 지방재정 투융자 심사를 3월 28일 완료 하였으며, 기기연구부 조직 설치, 공모사업 T/F팀 운영 등 사업추진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7월 교과부 공모과정을 거쳐, 10월 설계를 착수하는 등 사업을 본격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3쪽 방사선기기 핵심기술 지원사업 입니다. 방사선과학연구소의 우수한 연구인프라를 활용한 방사선 이용기술 집적화와 방사선기기 핵심기술 연구 개발로 R&D 연구성과물의 기업이전을 촉진하는 사업으로 파열인대 재건용 시술재료 방사선 융합기술 개발사업 등 4건에 대하여 시비에서 지원하는 1차분 연구비를 2월 28일 지급하였으며, 2차년도 사업도 차질없이 시행되도록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다음은 4쪽 RI-Biomics 센터 건립 입니다. 방사선동위원소 이용기술과 생명체학의 융합을 통해 생명계와 관련한 종합분석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한 RI - Biomics센터 건립사업은 건축공사가 2010년 12월 착공되었으나 동절기 공사중지로 금년 3월부터 본격 시행되어 공정율 20%의 진척율을 보이고 있으며, 이와 병행하여 장비 구축사업도 9월에 발주, 2012년 7월 최종 준공을 목표로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5쪽 정읍 천문 우주과학공원 조성 입니다. 21세기 우주과학시대를 걸맞는 테마과학공원의 조성으로 자라나는 청소년 세대들이 미래우주에 대한 꿈과 희망을 키울수 있는 체험공간으로 활용하기 위한 사업으로 현재 4. 15 ~ 8. 13일까지 타당성 검토 및 기본구상 용역을 시행중으로 용역결과에 따라 사업후보지, 테마, 사업규모 등에 대한 시행방침을 확정하고, 금년 하반기 전북도 투융자 심사를 거쳐 사업을 추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6쪽 친환경 바이오소재 R&D허브센터 건립 입니다. R&D허브센터 건립사업은 세계적 수준의 항 바이러스 생물소재 개발전용 연구시설 기반구축을 위하여 2012년까지 총 188억원의 사업비를 투자하는 사업으로 상반기에 건립부지에 대한 공유재산 무상대부 동의 및 생명연과의 계약을 체결하였으며, 하반기 실시설계, 도시계획 변경결정 용역을 완료후 9월에는 공사를 착공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7쪽 KIT 정읍분소 민영화 대응추진 입니다. 지난해 정부의 KIT 민영화결정에 따라 추진하고 있는 화학연 전북조직 설립은 금년 2월 17일 전북도청에서 화학연 전북조직 설립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으며, 산기연에서 6월 20일까지 타당성 용역을 시행중에 있습니다. 앞으로 용역결과에 따라서 화학연 전북지역 설립의 산기연 이사회 승인 등 우리시 요구가 관철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8쪽, 첨단 과학관 운영 입니다. 2010년 1월 개관하여 시 직영으로 운영중인 첨단과학관은 상반기 홍보 전시패널 10점을 교체하였으며 꿈나무 시티투어와 연계 운영중에 있습니다. 7월중에 영상관의 입체 콘텐츠를 재임대 할 계획이며, 과학관 운영이 활성화 될 수 있도록 홍보 활동도 강화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9쪽 첨단 RFT산업 홍보 다큐멘터리 제작 입니다. 3개 국책연구소를 중심으로 발전하고 있는 우리시 첨단산업의 적극적인 홍보로 기업유치 및 첨단산업육성에 적극 활용하기 위해 제작하는 홍보다큐멘터리는 4월 29일 한국 방사선 산업학회에서 MBC전주문화방송과 제작계약을 체결하였으며, 현재 다큐기획안을 수립하고 있습니다. 금년 10월까지 다큐 제작을 완료하고 12월부터는 본격적인 방영이 이루어지도록 추진하겠습니다. 다음은 10쪽 첨단과학 산업단지 조성 입니다. 현재 LH공사에서 시행중인 첨단 과학산업단지 1단계 사업은 행정대집행, 이주단지 조성이 완료단계이며, 배수구조물 설치공사가 33%의 진척율을 보이고 있습니다. 6월까지 이주단지 조성후, 주민이주를 추진하고 연말까지 단지조성 완료 목표로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애로사항으로는 지장물 이전 및 철거지연으로 공사추진 부진과 높은 예상 분양가로 기업유치에 어려움이 있을 것으로 사료되어 다양한 조성원가 인하방안을 강구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1쪽 첨단과학 산업단지 기반시설지원 입니다. 첨단과학산업단지 입주기업의 안정적인 생산활동 지원을 위하여 시행하고 있는 진입도로 확·포장, 공업용수도, 백학교 가설공사는 공사가 착공되어 순조롭게 추진되고 있으나, 애로점은 예산이 미확보되어 착공하지 못하고 있는 백학1교 가설공사비 10억 5천만원을 2회 추경에는 확보 추진될 수 있도록 의원님들의 각별한 배려를 당부드립니다. 다음은 12쪽 태인 농공단지 조성 입니다. 태인면 오봉리 일원, 24만 4천여 평방미터 규모로 179억원을 투자하여 조성하고 있는 태인 농공단지 조성사업은 상반기 농공단지 분양공고를 4. 20 ~ 5. 4일까지 완료하고 현재 단지조성 부지정리를 추진중으로 75%의 공정율을 보이고 있습니다. 금후에는 미협의 토지 13필지에 대하여 수용재결 신청과 분양에 따른 각종 행정절차를 조속한 시일내 마무리하도록 추진하겠습니다. 다음은 13쪽 태인 농공단지 진입로 개설 입니다. 태인농공단지 입주기업의 안정적인 생산활동 지원을 위하여 시행하고 있는 진입로개설사업은 상반기에 문화재 발굴조사를 완료하였으며, 현재 75%의 공정율을 보이고 있으며, 금년말까지 농공단지 진입도로 개설이 마무리 되도록 추진하겠습니다. 다음은 14쪽 기업하기 좋은 환경조성 입니다. 우리시는 기업하기 좋은 환경조성을 위하여 자금, 수출지원 등의 적극적인 기업지원 및 기업애로해소로 경쟁력 있는 중소기업으로 육성하기 위하여 상반기 중소기업 육성자금 융자 및 이차보전 지원, 창업보육센터 운영지원, 기업체 간담회 개최 등 각종 중소기업 지원시책을 운영하고 있으며, 하반기에도 중소기업들에 대한 각종 지원시책이 내실있게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은 15쪽 RFT 실용화 센터 운영 입니다. 국책연구소에서 연구개발된 신기술의 기업이전 촉진 및 입주기업의 실용화 창업보육을 위해 운영하고 있는 RFT 실용화센터는 상반기 코오롱인더스트리 등 2개업체가 추가 입주하여 현재 13개업체가 입주, 운영되고 있습니다. 앞으로 미 입주공간 2실에 대한 기업입주의 추진과 함께 입주기업의 지원프로그램을 적 발굴, 운영할 계획입니다. 다음은 16쪽 첨단산업단지·태인농공단지 기업유치 입니다. 첨단 과학산업단지와 태인 농공단지가 2011년말 완공예정임에 따라 유치업종에 맞는 기업에 조기분양으로 지역경제를 활성화 하고자 기업유치 T/F팀을 1월부터 구성운영하고 있으며, 기업유치활동 추진상황으로는 첨단산업단지는 월산산단, OCI 등의 유망기업체를 지속적으로 방문 홍보하고 있으며, 태인농공단지는 국일방적과 투자협약을 체결하는 등 입주희망 기업이 9개기업 15만 평방미터로 총면적대비 87%가 이미 분양신청하는 성과를 이루었습니다. 금후에도 첨단산업단지 입주희망 및 신규로 발굴된 유망기업을 대상으로 유치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적극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첨단산업과 소관 금년 주요업무 추진사항을 보고 드렸습니다. 지금까지 경청해주신 장학수 위원장님 여러 위원님 감사드립니다. 자세한 보고는 질의답변 시간에 담당과장으로 하여금 자세히 보고 드리겠습니다.
학수

장학수위원장

녹색도시국장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첨단산업과 소관 질의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녹색도시국장과 첨단산업과장께서는 위원님들의 질의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발언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병태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병태

이병태위원

우리 첨단산업과가 지금 과 명칭이 그렇게 되어 있지요?
용만

박용만첨단산업과장

예.
병태

이병태위원

그럼 우리가 보통 시민이나 공무원이나 누가 보더라도 첨단산업에 관련한 업무만 보는가보구나 이렇게 생각할 수도 있어요. 예를 들어서 산업단지 전체를 관장하잖아요. 우리 첨단산업과에서, 그것을 통틀어서 할 수 있는 일반적인 용어로 해주면 더 좋을것 같은데 저도 1산업단지, 2산업단지, 3산업단지는 어디에서 관장하지 하고 보니까 여기에 들어 있어요. 그래서 우리 시민으로 부터 좀 헷갈릴 수가 있다는 생각이 들어요. 좀 명칭하나 설정하는데도 신중하게 첨단산업도 크게 큰 산업 한 단원으로써 들어가야지 이것을 앞에다 내세우고 하면은 좀 안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하면서 홍보다큐멘터리 제작을 하는데 지금 저희가 1억 예산을 세웠던가요?
용만

박용만첨단산업과장

8천만원이요.
병태

이병태위원

8천만원이요. 그럼 제작을 방송사에 의뢰해서 제작을 했어요. 그러면 그것을 홍보를 하기 위해서는 방송사에 의뢰해서 송출이 좀 되어야 겠지요?
용만

박용만첨단산업과장

예.
병태

이병태위원

그것까지 어떻게 해결이 됩니까?
용만

박용만첨단산업과장

예.
병태

이병태위원

그 예산으로?
용만

박용만첨단산업과장

예.
병태

이병태위원

예를 들어서 1년에 몇번정도 홍보 방영이 되는가?
용만

박용만첨단산업과장

첨단산업에 대한 다큐멘터리를 제작을 하는데 RFT산업 중심으로 해외 선진사례 우리나라에서는 RFT산업자체가 처음으로 시도하는 사업이기 때문에 국민들의 인식도가 낮습니다. 그래서 첨단산업을 중심을 한 RFT산업의 다큐멘터리를 제작하는데 선진국 사례로 비교하고 이 RFT산업이라는 것이 어떤것이다 하는 것들을 다큐별로 제작을 합니다. 1시간 짜리로. 그래서 우리 환경스페셜같이 그렇게 해서 방송을 송출하고 그 전에 SB캠페인이라든가 자막방송 같이 나가는 그런 1회성 캠페인 또 시장님 대담 이런것들이 수시로 그 과업속에 포함이 되어 있습니다. 연말까지 완료가 되면 연말에 중점적으로 산업단지가 완료되는 그런 시점을 중심으로 해서 홍보를 적극적으로 할 계획입니다.
병태

이병태위원

그러면 선진국와의 어떤 사례를 비교하면서 홍보를 하는데 홍보하는 목적은 어디에 있어요?
용만

박용만첨단산업과장

홍보하는 목적은 RFT산업이라는 것이 어떤 산업이며 우리 산업단지가 지금 127,000평에 조성이 금년말이 거의 완료단계에 접어듭니다. 그럼 거기에 대한 기업유치 또 주민들의 인식도 재고 뭐 이런 측면에서 홍보를 강화하는 효과가 있지요.
병태

이병태위원

주민의 인식을 이런 첨단산업이 이런이런 사업이기 때문에 어떻게 보면 좋은 사업이다. 그래서 기업을, 기업도 예를 들어서 이렇게 유치하는데 목적을 두고 홍보를 하겠다. 방송국와의 계약은 했습니까?
용만

박용만첨단산업과장

지금 우리가 방사선산업학회에 이게 민자본이기 때문에 보조금을 줘서 방사선산업학회에서 MBC하고 계약을 했습니다.
병태

이병태위원

그럼 계약을 했으면 우리가 방사선산업학회에 예를 들어서 어떤어떤 방법으로 이렇게 해서 좀 다큐를 제작하고 이 방영은, 송출은 어느 시간대에 어떻게 송출을 좀 해달라 그런것까지 들어가 있는가요?
용만

박용만첨단산업과장

예, 그렇지요. 과업에 되어 있고 사업계획 신청을 받을때 우리가 학회에서부터 받을때 그렇게 사업계획서를 만들게끔 유도해서 보조결정을 해줬습니다.
병태

이병태위원

예를 들어서 송출비는 따로 안들어간다?
용만

박용만첨단산업과장

예, 그렇지요.
병태

이병태위원

대략 1년에 몇번입니까? 아니면 몇년에 몇번입니까?
용만

박용만첨단산업과장

아니요. 그것은 다큐물제작을 1년에 몇번 이렇게 2년, 3년에 걸쳐서 하는것이 아니고 1년에 한 두번 정도 이렇게하고 우리 도내 방송위주로 그게 만들어지는데 중앙방송도 기왕이면 요청을 해서 중앙방송도 나갈수 있게끔 그렇게.
병태

이병태위원

아니 지금 여기 전주MBC와의 계약을 한다고 했기 때문에 그럼 JTV에서 방영을 그래도 1년에 한 번을 하든지 몇년에 한 번을 하든지 할 것 아닙니까?
용만

박용만첨단산업과장

MBC에서 방영을 하는 것이지요 다큐물을. 거기에서 제작을 했으니까요.
병태

이병태위원

그러니까요. MBC에서. 거기에서 이게 그냥 한 번하고 끝나는 것으로 되어 있는가요. 그리고 지역방송에나 이렇게 해야겠다는.
용만

박용만첨단산업과장

지역방송에서 한 2~3회 정도 그 다음에 중앙방송 1회 정도.
병태

이병태위원

1회 정도!
용만

박용만첨단산업과장

예.
병태

이병태위원

예, 알겠습니다.
학수

장학수위원장

이병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우천규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박일위원

보충질의예요?
천규

우천규위원

아니요.

박일위원

내가 보충질의 좀 할께요.
학수

장학수위원장

예, 박일 위원님 보충질의하여 주십시오.

박일위원

보통 일반 TV를 보면 다큐멘터리하면은 한 번 방송하고 재방송 한 번하면 끝나지 그게 무슨 연속성 있는것은 아니잖아요?
용만

박용만첨단산업과장

그렇지요. 연속성이 있는것은 아닌데 우리가 어차피 다큐를 제작하니까 MBC하고 계약을 할 때에 지역방송은 한 전주에서는 두 번정도 송출을 해주고 그 다음에 중앙방송 단위로 한 번을 해주고 그러니까 편성권은 중앙방송 단위에 있기 때문에 그것은 확정은 못하고 노력을 해주겠다.

박일위원

지금 이게 MBC하고 했어요 아니면 MBC에서 하는 외주업체하고 계약을 했어요?
용만

박용만첨단산업과장

아니요. MBC하고 했습니다.

박일위원

MBC하고요?
용만

박용만첨단산업과장

외주업체가 아니고 MBC하고 직접.

박일위원

그러면 MBC하고 했으면 중앙방송에서 예를 들어 1회 방송해주고 지역방송에서 2회 방송해준다하는 것은 계약서 그렇게 명시되어 있을것 아닙니까?
용만

박용만첨단산업과장

계약서는 지역방송에서 해주는 것으로 계약이 되어 있고 중앙단위에서 하는 것은 편성권이 지역방송국에 없기 때문에 요청을 한답니다 그렇게.

박일위원

그럼 계약서에 써있는기 몇 번해준다 그랬어요 지역방송은?
용만

박용만첨단산업과장

편성, 제작을 해서, 아까도 말씀드렸다시피 지역방송은 한 2회정도 그 안에 시장님 대담이라든가 그다음에 SB캠페인이라고 초단위로 나가는 캠페인 방송이 또 있습니다.

박일위원

몇분짜리예요 이게요?
용만

박용만첨단산업과장

예?

박일위원

몇분짜리?
용만

박용만첨단산업과장

이게 한 50분정도 분량. 이게 홍보비로 나가는 것이 아니고 다큐멘터리 제작물을 제작하는 비에요. 제작비용. 제작을 하면서 홍보까지 해주는 것이지요 이제.

박일위원

계속 ING가 아니라 다큐멘터리라는게 그럴것같아 한 한 두번 방송하면 끝나지 지역방송에서 그것을 방송을 해주고.
용만

박용만첨단산업과장

그렇지요. 한 두번 방송하면 끝납니다.

박일위원

예, 방송해 주고 또 중앙방송에서 또 이것을 다시 재탕해 줄리가 없지요.
용만

박용만첨단산업과장

그래서 우리가 요청을 한 거예요.

박일위원

중앙방송에서 한 번해주고 그것으로 끝난다면 이해가 되는데 지역방송에서 이것을 한 두번 해주고 나서 또 중앙방송에 요청을 해서 중앙방송을 해준다?
용만

박용만첨단산업과장

이제 먼저.

박일위원

시사성이 있는것도 아니고 이것은 아닌것 같은데, 과장님! 이건 좀 너무 이렇게 두리뭉실하게 대답하신 것 같은데.
용만

박용만첨단산업과장

아니 두리뭉실하게 대답한 것이 아니고 우리가 요구는 그렇게 했어요. 요구는. 그런데 이제 편성권이 지역방송에 없기 때문에 확신을 못하는 거예요. 그런데 확신을 하는것은 지역방송에서.

박일위원

이게 1부, 2부, 3부 나간다고 하면 중앙방송에서도 해주고 지역방송에서도 받아서 해줄수는 있어도 1회성 한 번 50분짜리 단막으로 끝나는것 같으면 지역방송에서 한 번 나가면 중앙방송에서 나갈일이 없잖아요?
용만

박용만첨단산업과장

아니 그것은 그러니까 옵션으로 우리가 얘기를 한 거예요.

박일위원

계약서를 한 번 봐야겠고만, 계약서를.
용만

박용만첨단산업과장

학회하고 MBC하고 계약한 것을 나중에 정산할 때 그런것을 지도하면서 하니까.

박일위원

그럼 예를 들어서 특집 다큐를 방송하기 전과 방송을 해서 우리 도민들이나 우리 정읍시민 내지는더 크게 봐서 우리 대한민국 국민들이 시청을 했다 했을때 전과 후의 달라지는게 뭐 얼마나 있을까요?
용만

박용만첨단산업과장

인식 재고가 많이 있겠지요 이제.

박일위원

그런데 또 이 다큐멘터리는 말이예요 또 어떻게 보면 시사성이 있는것 아니면 시청률도 문제일것 아닙니까?
용만

박용만첨단산업과장

그렇지요. 시청률도 좀 저조한 것이 다큐멘터리입니다. 원래 보면은.

박일위원

알았습니다.
학수

장학수위원장

박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우천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예, 우천규 위원입니다. 과장님 고생 많으시네요. 저는 몇 가지를 대기하시는 위원님들이 안계시고 간단히 물을께요. 간단히 좀 답변해 주세요.
용만

박용만첨단산업과장

예.
천규

우천규위원

정읍 천문 우주과학공원 조성 자료 5쪽. 최소한 자료를, 용역을 맡기시면은 의무과업을 주셨을텐데 위치나 금액 어느정도 아니면 시설물중에 핵심 말씀드린것이 있어요? 의무제시어에?
용만

박용만첨단산업과장

예.
천규

우천규위원

위치는 어디어디 한 세군데 줬습니까?
용만

박용만첨단산업과장

위치는 일곱군데를 줬습니다. 위치는 내장문화광장 테마크에 두 군데 거기 화훼단지하고 문화광장내의 두 군데하고, 그 다음에 방사선연구원에 들어간 첨단과학관 옥상, 그 다음에 월령동, 그 다음에 유스호스텔 부지, 두승산, 황토현 전적지, 저기 산호수 마을 그러니까 시민들이라든가 동호인들이라든가 이런 분들이 얘기하는 곳들을 일단은 전부 현지 조사를 시켰습니다. 그래서 1차 테마결정을 하고 유치결정을 하는것들은 아직 결정이 안되었고 1차 용역보고를 하고 이때가 되면은 우리가 규모라든가 이런것들을 2차 용역보고회때 시의원님, 시민, 전문가 이런 사람들을 초청을 해서 용역보고 2차 중간보고회때 그런 모든것들을 결정을 하려고 합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위치는 일곱곳?
용만

박용만첨단산업과장

예.
천규

우천규위원

금액은 얼마나? 대략적으로.
용만

박용만첨단산업과장

금액은 우리가 가이드라인을 50억에서 100억정도를 줬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50억에서 100억. 그 다음에 특별한 장비는 무엇무엇이 들어갈 것으로 예상해서 위치선정이라든가 나올텐데 그것을 계획하신게 있나요? 무슨무슨 장비.
용만

박용만첨단산업과장

2차 보고회가 끝나고 그런것들의 테마를 결정하는데 어떻게 할 것인가. 공원위주로 만들것인가 천체관측으로 만들것인가 이런것들도 위치선정이 끝나고 난 뒤에 그것을 결정하기로 했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잘 해주시고, 8쪽 한 번 보시게요 8쪽. 첨단 과학관 관리, 업무내용은 나는 합쳐서 하고 싶고 합쳐서 관리하고 싶고 선택과 집중측면도 되고 여러가지 측면이 있습니다. 지금 첨단 과학관 운영역시 시간이 많이되고 지금 거기에 걸려있는 걸개 그림조차도 이미 바뀌어 버린 일들이 많이 있어요. 세상이 급변하다 보니까. 그래서 이것도 좀 본의원의 생각대로 함께하는 쪽이 나을것 같고 특히 영상관 3D관 이것 우리 본의원을 포함해서 여러의원들이 가셨는데 작동이 안돼요.
용만

박용만첨단산업과장

그때는 고장이 났고 이제, 그때 수리중이였다고 그랬어요.
천규

우천규위원

그리고 여기에 영상관도 필요할지는 모르지만 금상첨화가 되려면 첨문대가 나는 그쪽으로 가야된다는 개인적인 소신이예요. 참고하시고.
용만

박용만첨단산업과장

예.
천규

우천규위원

또 이런 영상관 대여가 지금 1년에 얼마나 되지요 대략적으로?
용만

박용만첨단산업과장

1년에 2천800만원 정도 됩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그렇지요. 2,000~3,000만원이 들어간다면은 시내권에서 우리가 3D문화혜택을 봐야됩니다. 과학만 볼 것이 아니라 일반 문화가 단절되고 과학만 가라니까 어떤것이 들어나는 것 같아요. 과장님 소관은 아니지만 업무회의때나 참고해 주시고요.
용만

박용만첨단산업과장

예.
천규

우천규위원

일반 영화도 3D로 봐야지요. 그것보러 광주, 전주가서 소비가 일어나고 있으니까. 그 다음에 12, 13쪽 함께 말씀을 드릴께요. 태인 농공단지 당시에 한 200억에 가까운데 왜 진입로가 빠졌었어요? 옛날 얘기 좀 간단히 설명해 주세요.
용만

박용만첨단산업과장

당초 진입로를 별도로, 진입로까지 포함을 하게 되면은 사업비가 증가되어서 분양가가 높게 되는 겁니다. 그래서 진입로를 별도로 20억을 시비로 그것을 조성한 것 같아요 당초에.
천규

우천규위원

그런 계획이지 실수는 아니였다?
용만

박용만첨단산업과장

예.
천규

우천규위원

180억중에 한 20억 되니까 그것도 한꺼번에 가야 맞고 저는 지금 원칙을 찾아야 할 대 정읍시에서 당시에 진입로가 빠지고 얘기되었다는 자체가 저는 어안이 벙벙한 거예요. 그래서 앞으로는 그렇지 마시라고.
용만

박용만첨단산업과장

예, 알겠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그 다음에 14쪽입니다.
학수

장학수위원장

거기에 대한 보충질의 제가 하나만 좀 하겠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예, 예.
학수

장학수위원장

태인 농공단지 현재지금 분양 예정가가?
용만

박용만첨단산업과장

21만원 정도 됩니다.
학수

장학수위원장

평당 분양예정가가 21만원?
용만

박용만첨단산업과장

예.
학수

장학수위원장

현재 분양률은 몇 프로나 있습니까?
용만

박용만첨단산업과장

87% 지금 사업신청을 받아 놓았습니다.
학수

장학수위원장

87%로요?
용만

박용만첨단산업과장

9개 업체. 약 45,600평정도. 52,000평 중에서.
학수

장학수위원장

9개 업체! 예, 우천규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천규

우천규위원

14쪽입니다. 기업하기 좋은 환경조성, 고생하시는데요. 제가 정읍시의 기업하기 좋은 환경조성뿐만 아니라 도내가 전체가 개선되어야 된다는 생각을 좀 말씀드릴께요. 과장님께서 참고해 주세요.
용만

박용만첨단산업과장

예.
천규

우천규위원

권고사항입니다. 지금 정읍시가 공단에 입주를 하면 이런저런 혜택을 주고 있고 뭐 미미하지만 여러가지 방면에 주고 있었어요. 그리고 심지어는 우리가 유치를 하게 되면은 공직자들 인센티브를 준다 100만원에서 300만원까지 상금도 준다 했는데 지금 우리 정읍시는 무엇을 트렌드를 바꿔야 하나면은 10,000평이 오느냐 20,000평이 오느냐 중요한 것이 아니고 평당 종업원 숫자가 몇명이냐가 중요한 거예요. 자, 규모화가 되고 기계화가 되고 선진화가 되면은 굉장히 자본력이 충분한데 금액으로만 따지고 평수로만 따져갖고 정읍시가 인센티브를 준다는 것은 자칫 어렵고, 힘들고 우리 정읍사람이 먹고살 터전을 짓는데는 조금주고 경쟁력이 있고 오지말라고 해도 와야할 자동화 시스템에는 정읍시가 행정적 지원, 금전적 지원을 하게 되어서 평당 0.1명이면 0.1명, 0.5명이면 0.5명, 평당 1명이면 땅이라도 사줘야 됩니다. 예를 들어서 10,000평 들어오는데 직원을 10,000쓴다면은 정읍시가 땅이라도 무상으로 사줘야지요. 여기에 대한 충분한 검토를 해서 우리 정읍시가 좀 로드맵을 발표하면은 일손이 많이 필요한 공장들이 정읍시에 오려고 할 것이고 또 그 분들은 정읍의 단순노동자들 150만원에서 180만원, 200만원씩 받을수 있는 그런 자원은 우리 정읍이 많으니까 노리고 들어올 꺼예요. 그러므로 인해서 우리가 인자리 창출하는데 기여를 해야지.
용만

박용만첨단산업과장

예, 공감합니다. 공감하고요. 태인 농공단지 같은 경우에는 당초 관리기본계획상 320명 정도 고용효과를 했는데 그것은 21개 업체가 들어왔을때 그렇게 가상을 했는데 현재 종업원 숫자를 파악해 보니까 약 520명 정도. 특히 국일방적 같은 곳은 종업원이 한 300명정도가 필요한 기업이기 때문에 거기가 대다수 15,000평 정도 입주계약을 체결했거든요. 그래서 이번에 태인농공단지 같은 경우는 일자리 창출에 굉장히 기여를 하고 있는 편입니다. 관리기본계획상 계획인원보다 약 3분의 2가 더 증가된 숫자이기 때문에.
천규

우천규위원

참 좋은 예고요. 그분들한테 실질적으로 우리가 서면화 시키자 이 말이예요. 꼼꼼히 따져봐서 평당 0.1명인가 0.7명인가 0.8명인가를 충분히 따져서 고용이 극대화 되는 곳은 땅이라도 그냥 줘야 된다고, 정읍시가 사서라도 줘야 된다 이 말이예요. 왜냐면은 몇년이면 땅 값이 다 나와버립니다.
용만

박용만첨단산업과장

예, 검토해 보겠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예?
용만

박용만첨단산업과장

예.
천규

우천규위원

검토를 해서 하여튼 반영토록 하시고요. 끝으로 16쪽 한 번 보십시오. 지금 분양률을 이렇게 써 놓으셨는데 한 가지만 예문을 들을께요. 태인 농공단지 아까 74,000평중에 52,000평.
용만

박용만첨단산업과장

예, 산업용지는 52,000평중에, 산업용지가 52,000평입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아, 산업용지는!
용만

박용만첨단산업과장

예.
천규

우천규위원

태인 농공단지에?
용만

박용만첨단산업과장

예.
천규

우천규위원

52,000평이 전체가! 분양면적이?
용만

박용만첨단산업과장

예.
천규

우천규위원

아, 그러면 분양면적이 몇 프로가 팔렸다는 거예요?
용만

박용만첨단산업과장

87%요. 45,600평 정도요.
천규

우천규위원

87%가 팔렸으면은 다만 10%라도 계약금 받은 금액이겠지요?
용만

박용만첨단산업과장

이제 입주를 한다는 신청서를 전부 접수한 기업체들입니다. 계약서를 작성하게 되면 먼저 10%를 내고 그 다음에 중간에 30%를 내고.
천규

우천규위원

알겠어요. 우리가 스스로 100평중에 87평이 팔렸다고 얘기할 것 같지는 않아요. 그냥 왜그러냐면 여유가 좀 있어야 지금 생각하고 준비하는 사람이 들어올 생각을 해본다는 이야기예요. 정읍시는 2공단 5년전에 100% 다 팔렸습니다. 안 팔린것을 팔렸다고 발표를 한 거예요. 안 팔렸는데! 땅이 개발공사에서 얼마든지 파는데 지금도 수 만평이 남았는데 99%라고 하든가요 지금 정읍도? 99%예요 98%예요? 정읍 2공단 분양률? 5년전에 가드라인쳐버린거예요. 스스로 못오게 막아버린거예요. 서울에서 보면 18만3,000원 무지쌉니다 2공단에.
용만

박용만첨단산업과장

예, 그렇지요.
천규

우천규위원

그런데 정읍시에서 100%를 하니까 인터넷에 100% 뜨는거야. 땅 있다고 하는 사람, 저같은 심부름 좀 해보려는 사람 말이 믿어지지 않는 거예요. 정읍시에서는 100% 팔렸다는데 이 의원이 땅이 있다네. 1,000평, 5,000평, 10,000평 다 살 수 있다네! 그래서.
용만

박용만첨단산업과장

그 개념 정리의 차이가 있는데 앞으로는 그런 측면으로 검토를 해서 발표토록 하겠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그렇지요. 한 50,000평 되는데 90% 팔렸으면 들어올 곳이 없는 거예요.
용만

박용만첨단산업과장

그렇지요. 예.
천규

우천규위원

앞으로 실계약 상태에 틀어질 수도 있고 산 사람이 계획을 변경해서 놓고 빠져나갈 사람도.
용만

박용만첨단산업과장

앞으로 소유권 이전된 것만 계약사항으로, 분양상으로.
천규

우천규위원

아니 계약상 10%라도, 계약 실제계약이된 것만 발표해 주시고 그냥 신청들어온 것을 발표를 하면은 우리가 못하게 막는 결과가 분명히 나오더라고.
용만

박용만첨단산업과장

예, 알겠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그것 좀 신경써서 발표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용만

박용만첨단산업과장

예.
학수

장학수위원장

우천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박일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박일위원

아까 천문대! 정읍 천문 우주과학공원해서 용역, 여기에 우리 자료를 보면 타당성 검토 및 기본구상 1차 중간보고회 개최했는데 중간보고회 했어요?
용만

박용만첨단산업과장

예, 1차 했습니다. 우리 시간부를 중심으로 해서.

박일위원

어떤 내용이였어요? 어디까지?
용만

박용만첨단산업과장

어떤 테마로 갈 것이냐, 위치를 어떻게 정할 것이냐, 이 규모는, 재원의 규모는 어떻게 할 것이냐 이런것만 가이드라인을 정해줘서 2차 중간발표를 하기까지 그 과업 수행을 지금하고 있는 중입니다.

박일위원

의회에는 언제와서 한 번.
용만

박용만첨단산업과장

의회 의원들하고는 6월말쯤이나 7월초순에 2차 중간보회할 때 그때 할 계획입니다. 그때는 어느정도 구체성을 띄는 그런 보고서가 나올겁니다.

박일위원

그럼 1차 중간보고는 대략적인 예산 이 정도 섰는데 이럴계획이다 여기까지.
용만

박용만첨단산업과장

1차 중간보고라고 한 것은 이게 타당성 용역입니다. 이 천문대를 해야하느냐 말아야 하느냐는 타당성을 검증하고 그 타당성이 있다하면은 어떻게 할 것이냐, 테마를 어떻게 정할 것이냐, 규모는 어떻게 할 것이냐, 위치는 어떻게 할 것이냐 이런 용역이기 때문에.

박일위원

아까 그 장소를 일곱군데 했다고 했어요?
용만

박용만첨단산업과장

예, 그렇지요.

박일위원

작년말에나 올초만 하더라도 예상부지가 다 소문이 났단 말이예요.
용만

박용만첨단산업과장

그것은 이제 소문일뿐이고.

박일위원

거기는 아니겠지요?
용만

박용만첨단산업과장

어디? 어디?

박일위원

소문이 산호수 마을인가 어딘가 거기에 하네 그랬는데.
용만

박용만첨단산업과장

천문동호인들이 거기를 했으면 희망하는 부지이고 여러가지 조건과 이런 여건들이 안맞으면 못할 수도, 이제 용역결과가 나와봐야 아는 것이지요. 1호 부지, 2호 부지가 나오니까.

박일위원

이 첨문대, 디지털 첨문대나 이 우주과학공원하면 기본 건물이 있어야 할 것 아닙니까?
용만

박용만첨단산업과장

당연히 있어야지요.

박일위원

기본건물은 일반 건축물하고 틀리는가요 디자인 자체가? 안에 내용도 틀리고?
용만

박용만첨단산업과장

그렇지요. 천체를 관측할 수 있는 천체망원경을 설치를 해야하니까 틀릴것이고 그 다음에 영상관, 3D 영상관이 천문을 또 어떻게 관측하면은 그 영상관이 있어야 되고.

박일위원

우리 그 박물관 한다고 건물 덜렁 지어놓고 있는데 그 건물 전혀 무용지물인데 그것은 쓸수가 없을까요?
용만

박용만첨단산업과장

박물관, 그러니까 박물관 2층에라도 해 달라고 주민들이 그런 의견도 있어요. 그런데 이제 박물관은 박물관이고 하여튼 타당성 결과용역이 나오는데로.

박일위원

그 과제물에, 과제중에 우리 박물관도 포함이 되냐 이 말이지요.
용만

박용만첨단산업과장

그러니까 내장 테마파크 전체가 포함이 되니까 그거에서도 후보지가 결정이 되는 것이니까. 건물자체는 거기에 대상은 안 넣었는데 테마파크 공원구역내는 전체 대상지입니다 거기. 어디에 할 것인가는.

박일위원

지금 그전에 박물관이나 농경문화체험관도 저희가 참 후회도 되고 결국 뭐 의회에서도 찬성해서 예산이 섰다라고 하는데 참 안되게 하려고, 하면 안된다고 힘들게 싸웠지만 결국 뜻대로 안되고 그 박물관 건물 지금 서있고 농경문화체험관도 서있고 그 돈을 합치면 약 100억이 넘거든요. 지금 그 건물 다 무용지물이다 이 말이지요. 그런데 지금 이것도 아직은 시작은 안했으니까 추세가 어떻게 갈지 모르겠고 어떤 방향으로 갈지는 모르겠지만 혹시 그런 우를 범하지 않을까 생각이 들어서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용만

박용만첨단산업과장

좋은 시설로 만들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박일위원

좋은 시설가지고, 좋은 시설만 가지고 안된다니까요. 좋은 시설이야 누가 못 만듭니까? 박물관 하는데도 돈 200억, 300억 갖다가 하자고 했어요. 50억짜리는 안된다고 했어요. 도립박물관도 안되고 다른데 뭐 고창 수백억 들여도 안되는데 이것 50억 가지고 되겠냐 이 말이지요. 활용도를 말씀드리는 거였어요.
용만

박용만첨단산업과장

예, 활용도는 일단, 하여튼 만들어 놓으면 활용도는 있게 만들어야지요. 만든다고 결정이 되면은. 지금은 타당성 검토 용역단계이니까. 하여튼 이 용역을 잘, 그래서 일반 용역업체에 주지 않고 정부출현연구기관인 한국천문우주연구원한테 용역을 준 것입니다 이것도. 이것도 다른곳에서 막 달라고 하고 좀 그런데도 있었는데 천문연구원에 줘야만.

박일위원

결과를 한 번 지켜보도록 하겠고요. 하나만 더 물어볼께요. 방사선기술개발사업 그것은 계획도로 잘 돼가고 있는가요?
용만

박용만첨단산업과장

예, 이것은 정부공모사업으로써 2010년도에 결정해서 6년동안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매년 시비가 한 1억에서 부터 7천500만원짜리도 있고 5억짜리도 있고 1억7,500만원짜리도 있는데 총 6년동안 10억정도 투자되는 R&D 사업입니다. 그런데 매년매년 평가에 의해서 협약을 체결하고 지원을 합니다. 평가 결과 한국연구재단에서 평가를 하는데 그 평가결과 잘 못나오면은 과제가 중단될 수도 있는 것이고 그렇기 때문에 그 과제는 연구원들이 알아서 잘 하겠지요. 성과가 나게.

박일위원

평가는 다른 기관에서 하고 우리시비는 들어가고.
용만

박용만첨단산업과장

아니요. 평가는 다른기관에서 한다는 것은, 이 한국연구재단이라는 것은 정부연구재단이고 우리가 평가할 수 있는 능력이 없습니다. 이 연구과제가 잘되고 있는가 못되고 있는가를 할 수 있는 능력이 없기 때문에 정부 한국연구재단에서 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박일위원

그럼 결국 결과물은 몇년 기다렸다 나오는것 아니예요.
용만

박용만첨단산업과장

그렇지요.

박일위원

지금 당장은 안나오고.
용만

박용만첨단산업과장

5년 R&D사업이기 때문에. 2015년까지 2010년부터 하는 사업입니다.

박일위원

현재 우리시에서 할 수 있는것은 예산 제대로 집행되고 우리가 주는 돈 저쪽에서 잘 받아가고 연구 잘하고 있다고 하면은 우리는 그렇게 밖에 믿을 수가 없잖아요.
용만

박용만첨단산업과장

그렇지 않지요. 연구평가물이 나오지요. 한국연재단으로 부터 평가물이 평가를 받은 결과가 나옵니다.

박일위원

매년?
용만

박용만첨단산업과장

그렇지요. 매년. 1년 동안에 R&D자금을 받아서 연구한 성과물이 어디까지 어떻게 되고 있는가를 매년 평가를 받게 되어 있어요. 정부과제이기 때문에. 이것은 그냥 우리가 임의로 주는 것이 아니라 국가에서 공모를 했어요. 공모를 했는데 전라북도에서 참여를 한 것입니다. 국가 국비가 얼마들어가고 지방비가 얼마들어가는데 도비 매칭이 얼마들어가고 시비 매칭이 얼마들어간다 이것을 지방자치단체의 장들이 우리 참여하겠다 해서 협약을 하고 공모해서 이것이 당선되 작입니다 쉽게 말해서. 그러니까 매년 그 계약에 의해서 돈을 지급하는 거예요.

박일위원

그 분들이 뭘 연구한다 하시더라도 특정과제물을 놓고, 어떤것을 목표로 해서 연구를.
용만

박용만첨단산업과장

있지요. 파열인대 재건용 시술재료 재질을 위한 방사선융합기술개발이라든가 그 4가지 사업이 있습니다. IT기반 전자등 방사선 의약품 생산시스템 개발이라든가 이런 과제를 가지고 4년에서 5년동안의 연구를 하는 겁니다. R&D.

박일위원

그러니까 결과, 그럼 중간정도에는 어떤 결과물도 나올것 아니예요.
용만

박용만첨단산업과장

아, 당연히 나오지요. 연구, 매년 연구 목표를 세워서 연구를 연구원들이 하는데 그 과제물을 매년 한국연구재단에서 평가를 합니다. 이게 정부과제이기 때문에. 그러면 평가에서 뭐 스페샬 등급부터 D등급까지 C등급 이하를 맡게 되면은 연구과제가 경고를 먹습니다 1년 단위로, 그 다음에 2년단위에 가서는 이 연구과제를 삭제를 해버릴 수 있어요. 정부예산도 지원이 중단되고 자자체 매칭비도 중단이 되고 그러는 것이지요.

박일위원

그럼 이게 한 5~6년 뒤에 이게 다 끝났을때 우리하고 접목되는게.
용만

박용만첨단산업과장

우리하고 접목되는 기술들이 있지요. 예를 들어서 파열인대 재건용 시술재료는 뭐냐면 돼지 조직을 갖다가 피부조직을 사람 피부조직과 함께하는 그런 인대를 만드는 연구예요 이게. 이 연구가 성공이 되면은 우리 사람 인대를 돼지에서 추출할 수 있다는 것이지요. 그런 연구를 5년동안 하는 겁니다 이게.

박일위원

그렇게하면 그 기술을, 기술 이전할 때 우리시가.
용만

박용만첨단산업과장

아, 산업재산 지적재산권은 우리가 갖습니다. 협약을, 돈을 우리가 주니까. 지분만큼!

박일위원

지분만큼?
용만

박용만첨단산업과장

예.

박일위원

알았습니다.
학수

장학수위원장

박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정일환 위원님 보충질의 있겠습니다.
일환

정일환위원

천문 우주과학공원 조성할 때 전문가들이 직접 실사도 오지요?
용만

박용만첨단산업과장

예, 그렇습니다.
일환

정일환위원

비행기 항로도 잘 알지요?
용만

박용만첨단산업과장

비행기 항로요?
일환

정일환위원

그분들이 압니까? 그 다음에 잘 아시다시피 가급적이면 낮은 지대보다 높은 지대에 위치가 선정이 되어야 한다는 것도 참고하시고 불빛도 안 보여야 되고 여러가지 그런것을 감안해서 위치선정을 해주시리라 믿어 의심치 않지만은 우리 과장님께서 능력있으시니까 그런것들도 꼼꼼히 살펴보시기 바라고요. 이번에 그나저나 해외에 다녀오셨지요?
용만

박용만첨단산업과장

예.
일환

정일환위원

별개의 문제만 어째든 정읍발전을 위해서 시장모시고 잘 다녀오셨지요?
용만

박용만첨단산업과장

예.
일환

정일환위원

어때요. 결과물은 많이 얻어왔습니까?
용만

박용만첨단산업과장

예, 성과는 120% 달성하고 왔습니다.
일환

정일환위원

기대해 보겠습니다. 이상입니다.
학수

장학수위원장

정일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혹시 우천규 위원님 보충질의 아니시지요?
천규

우천규위원

예, 아니예요.
학수

장학수위원장

제가 박일 위원님 질의에 보충질의하고 우천규 위원님 질의로 넘어가겠습니다. 아까 지금 우리 박일위원님이나 또 아까 우천규 위원님께서 천문 우주과학공원에 대해서 기존에 있는 건물을 활용하는 방향으로 가자란 얘기를 말씀하셨는데 사실 이게 굉장히 심각한 얘깁니다. 지금 정읍시에, 정읍시 소유의 건축물공유재산이 얼마나 있는지 우리 국장님 알고계십니까? 제가 그것을 자료요청을 했더니 자료가 안나오더라고요. 그래서 그 자료를 집계내는데 1년6개월 걸렸습니다. 그런데 지금 제가 조금 잔소리를 하겠습니다. 제가 정말 의정활동 5년동안째 하면서 지도자의 역할이라는게 얼마나 중요한가 정말 느꼈습니다. 여기 계신분들은 주무관, 담당자, 과장, 국장이 있습니다. 제가 행정을 지켜보니까 본인들은 본인들 업무만 생각하지 옆의 부서까지는 생각안하더라고요. 그럼 이제 과장님은 전체적인 계를 다 생각하고 국장님은 내가 속한 국에 대한 과는 전체적으로 생각은 하더라고요. 이렇게는 생각하고 또 결론은 시장은 정읍시 전반에 대한 것을 다 두루두루 생각하고 조정하고 그렇더라고요. 조정자 역할을 하더라고요. 그렇다보니까 사실 그간에 아까 박일 위원님이 얘기했던 여러가지의 불요불급하지 않은 건축물들이 많이 이렇게, 자기 부서의 것만 생각해서 노력해서 예산세워서 그 부분이 뭐 50억, 100억씩 투자한 돈이 성공적으로 어떤 사계절 관광사업에 공헌을 해야하는데 하지 못하고 하다보니까 건축물만 늘어나고 관리비만 몽땅 늘어나서 매년 들어가는 관리비만 해도 50억 이상이 광열비로 들어가고 있는 그런 현재의 상태예요. 그래서 과장님께서 박일 위원님 질의중에 웃으면서 얘기는 하셨지만 우리 위원들은 심각해요 그 얘기가. 그 50억, 100억 우주천문, 우주과학공원 50억이 작게 보일지 모르지만 우리 국장님은 전체적으로 녹색도시국의 전반적인 현재 보고에 앉아 계시니까 알겁니다. 일반 지역주민들이 500만원, 1,000만원 예산세우려면 5번 6번 시청 쫓아다녀도 예산 못세운다고 할 때 항상 똑같은 얘기 나옵니다. 예산이 없어서요라는 얘기를 항상해요. 그런데 그 예산이 없어서요가 이렇게 50억짜리, 100억짜리를 함부로 막 쓰다보니까 없는것이거든요. 근데 이 예산의 주인은 바로 시민들이거든요. 단지 관리권의 권한만 시장을 선출해서 시장한테 맡기는 것 뿐이지 결론은 주인이 시민인데 그 사용하는 사람들은 소수의 특정인들이 잘못 사용하는 바람에 다수의 시민들이 다 불편을 겪더라는 말씀을 드려봅니다. 그래서 의원님들 전체적인 얘기를 충분하게 좀 받아들이고 참고를 하셔서 이런 50억짜리 건물이 새로 생겨서 활용이 잘되면 좋겠지만 또 담당자들이 바뀌고 난 뒤에 전임자들이 한 것이라 잘 모르겠는데요 이 얘기가 또 나올것 같아서 이런 얘기가 나오지 않도록 충분하게 담당 계장님이나 과장님께서 심사숙해서 한 번 용역 결과에 채택될 수 있도록 노력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용만

박용만첨단산업과장

참고하겠습니다.
학수

장학수위원장

우천규 위원님 질의있겠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10쪽입니다. 첨단 과학산업단지 조성 지금 이렇고 저렇고해서 금후추진계획에는 11월 6일 이주단지 조성이 완료된고 했는데 완료가 되었습니까 지금?
용만

박용만첨단산업과장

6월말까지 지금 이주단지는 이달말까지 조성계획으로 하고 있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계획이 아니라 오늘이 며칠이지요 지금?
용만

박용만첨단산업과장

오늘 6월 20일잖아요. 한 열흘 남았잖아요.
천규

우천규위원

열흘안에 다 끝난다?
용만

박용만첨단산업과장

예, 거의 마무리 단계에 있다고 합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있다고 그래요?
용만

박용만첨단산업과장

예.
천규

우천규위원

지금 행정대집행등 초유의 일들이 현장에서 일어나고 있습니다. 현재 이 시점에서 가장 문제점으로 보는것은 과장님 생각하기에 원, 투, 쓰리가 뭐예요?
용만

박용만첨단산업과장

지금 대부분 지장물에 대한 것들은 거의 마무리 단계이고 전부 LH공사하고 대상자들하고 협의가 다 완료된 상태입니다. 그래서 시급구간을 제외한 요정 안덕근씨의 울안에 있는 지장물 이런것들은 10월달까지 가도 좀 괜찮다. 거기는 아직 팔 곳이 아니니까. 그러니까 그것은, 지장물에 대해서는 문제점은 별로 없습니다. 문제가 될 수 있는것은 앞으로 이주단지를 조성하게 되고 이주민을 정착시키다 보면 우리가 금년도에 15억을 간접비를 지금 세워놓은 것이 있습니다 보상비를, 그런데 그것을 어떠한 형식으로 줘야 할 것인가 이런것들이 현재 거기에 살고 있는 사람과 이미 나간사람 이런 사람들에게 배분을 어떻게 할 것인가. 이런것들이 조금 예측하지 못한 그런 문제점이 나타날 수가 있고 그 다음에는 높은 분양가지요 어떻게 보면은. 지금 임시적으로 분양가가 나와 있는것이 계약을 하게되면 51만원을 확정금액으로 주겠다 지금 계약을 하면은. 그리고 정산가로 계약을 하게되면은 576,000원으로 하겠다. 그리고 난 뒤에 모든 확정 측량후에 정산을 해서 51만원이 나오면 51만원, 52만원이 나오면 52만원 이렇게 정산을 하는 것이거든요. 두가지 방법으로 계약을 할 수 있는것들을 지금 공시를 그 사람들이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제 그런것들이 우리가 분양가를 좀 낮출수 있는 방법들이 한계에 있어요. 왜그러냐면은 지방, 산업단지내에 간선도로라든가 이런것들이 약 2.4킬로미터 되는데 그것을 하려면 약 53억 정도를 지방비 투입을 해야하는데 그런것 하면 한 3만원 정도는 깎아지거든요. 그런데 그건 밑에 돌 빼다가 위에다 두는 격이 되는 것이고 그 다음에 녹지율 같은 것을 좀 조정를 해서 할 수 있는 방법이 있는데 하여튼 그런것도 많은 금액이 다운되는 것은 아닙니다. 그런 분양가 문제가 될 것 같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하여튼 절대 후미에 말씀하신, 후자에 말씀하신 2~3만원에 연연하지 마세요. 사회의 풍토가 싸다고 느껴지면 다 내려오고요. 지원책이 있어야 내려오지 3만원이나 51만원이냐, 54만원이냐가 중요한 것은 아니다는 것을 제가 누누이 이 자리에서 말씀을 드렸고요. 과장님 말씀대로 정말 문제가 되고 있는 일련의 일들중에 유모씨, 안모씨 일은 좀 늦추고 해결하는 방법으로 하고 지금 다 클리어 일반인은 클리어가 다 되었다 이 말씀이시지요?
용만

박용만첨단산업과장

예, 그렇지요.
천규

우천규위원

그리고 제가 알기로 좀 잘 모른게 한 가지가 있어요. 첨단과학 산업단지 조성을 위한 것들중에 하나가 뭐 분양가 염려, 이주민을 위한 대책 및 기타 법적으로 할 수 없는것들을 위해서 15억을 만들어 놓았어요. 이게 지금 리조트 개념이라면은 주최측으로 우리가 보내주고 주최측에서 쓰임새 있게 써야 맞는것으로 알고있는데 지금 시는 다시 분류를 했더라고요. 시가 직접 행정을 하려고 해놓았어요. 이 법적인 모순이 되는데 어떻게 알아보셨습니까?
용만

박용만첨단산업과장

예, 지금 다양하게 연구를 하고 있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그러니까 잘 알아보시라고 우리가 LH로 넣고 우리의 의사를 반영하고 넣을때는 거기도 세이브를 치라해서 15억이나 20억 정도를 내게, 우리도 없는 형편에 만들었으니까 당신들도 좀 내놓아라 이렇게 해서 해야되지 우리가 단독으로는 금액이 너무 적잖아요.
용만

박용만첨단산업과장

예, 그런 방법도 검토를 해보겠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검토가 아니라 그렇게 일단 가야지. 그리고 그 분들이 우리의 의사를 존중 안해주는 것은 하나도 없잖아요. 15억 부분에 대해서는, 효율성 있게 쓰자는 것이고 분양가가 시정질문에서도 나왔지만 50만원 대면 결코 싼것이 아니예요. 지역대비하면은, 그래서 그 분들이 할 때에 여기것이 아니고 무슨무슨 이유를 들어서 총괄금액에 대해서 홍보비라든가 이런 명분을 가지고 15억이든 25억이든 5억이든 우리는 조금이나 붙이면 굉장한 플러스가 된다 시로 봐서는.
용만

박용만첨단산업과장

그렇지요.
천규

우천규위원

그렇잖아요. 우리가 단독으로 자꾸 이것 쓸것만 생각하지말고 합의하에 일단 거기에 좀 넣어놓고 함께쓰는데 좀 보태라는 것이 맞습니다. 우리가 한국관광공사에서 해봤잖아요. 그래야 효과가 높다 이 말이예요. 우리가 지금 법적인 것도 피하는 것도 있고 효과도 극대화 시키려면은 지금 말씀드리는 것을 과장님이 정말 적극해야 돼요. 그냥 세월가다가 써버리면은 법적문제에 휘말려요.
용만

박용만첨단산업과장

알겠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이상입니다.
학수

장학수위원장

우천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예, 이병태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병태

이병태위원

RFT실용화 센터있잖아요.
용만

박용만첨단산업과장

예.
병태

이병태위원

지금 우리 정읍기업은 몇개나 입주해 있습니까? 15쪽이네요 자료.
용만

박용만첨단산업과장

정읍기업은 별로 없습니다. GKOXY라든가 큐젠바이오텍, 4군데 정도 있습니다.
병태

이병태위원

4군데! 입주할 때에 입주 운영위원, 심의위원이라고 그래요 운영위원이라고 그런것도 지금 구성이 되어 있겠지요?
용만

박용만첨단산업과장

예, 운영위원회. 예, 있지요.
병태

이병태위원

우리시의 관계자도 들어갑니까?
용만

박용만첨단산업과장

예, 들어갑니다. 제가 들어갑니다.
병태

이병태위원

과장님이 들어가요?
용만

박용만첨단산업과장

도청 미래산업과장하고 외부인사는 둘이 들어갑니다.
병태

이병태위원

거기에 입주하고자 하는 기업이 어떤 목적으로 가지고 입주를 하는데 그 목적을 운영위원들한테 발표를.
용만

박용만첨단산업과장

아, 그렇지요. 프리젠테이션 보고를 합니다. 프리젠테이션 보고를 하면은 입주 기업평가를 합니다. 평가를 해서 60점 이상을 획득하면 입주결정을 하게 됩니다. 80점 이상.
병태

이병태위원

그 기업이 어떤 제품을 놓고 방사선센터에서 이런이런것을 좀 해주면 나는 이러이러해서 좀 뭔가 사회에 일조가 되고 기업하는데 참 도움이 많이 되겠다라고 무슨 제품을 위주로 해요 아니면 기업 자랑만 합니까?
용만

박용만첨단산업과장

아니 이런겁니다. 예를 들어서 실용화 센터를 입주를 하려면 먼저 이 방사선이용기술응용이 되어 야 합니다. 이용기술이 되면은 각 분야의 박사들과 협의를 합니다 먼저, 먼저 하면은 좋다 우리가 이 기업제품을 만드는데 방사능 기술을 응용을 해주겠다 하면은 거기에서 연구계획서를 만듭니다 이제. 그리고 사업계획서를 업체측에서는 만들고 그렇게 해서 사업계획 목표를 결정, 신청을 하게 되면은 운영위원들한테 말표를 하게 됩니다. 그러면 이 업체가 과연 이 실용화 셑터에 들어올 수 있는 자격이 있느냐 없느냐 이 사업성은 있느냐 이런것을 평가하게 되어 있습니다. 평가결과 80점 이상을 획득하게 되면은 실용화 연구동에 입주를 할 수 있습니다.
병태

이병태위원

방사선을 이용한다는 어떤 그런 첨단기업은 전문적인 지식이 있어야, 예를 들어서 그런 어떤 사업계획도 만들것 같고.
용만

박용만첨단산업과장

그런 사업 아이템은 전부 쉽게 말해서 그런 방사선 기술이 없다하더라도 자기 사업 아이템을 연구원들하고 상담을 통해서 하게 되면은 연구원들이 결정을 합니다. 이 사업 아이템이 괜찮은 것이다. 예를 들어서 무슨 냄새를 없애는 기술을 개발해야 되겠다 그러면 그것을 방사능 처리를 할 수 있다 없다하는 것을 해보진 않았지만 이것은 가능성이 있는것이다 할 수 있겠다 하면은 그 연구원과 조인을 하게 됩니다. 그래서 연구방향과 사업계획서를 만들어서 입주를 내가 좀 하겠다 그럼 이 기술을 지원받아서 우리가 이 사업을 이쪽으로 하겠다는 의사표시를 하고 사업계획서를 제출하면은 그것은.
병태

이병태위원

먼저 연구원하고 입주하고자 하는 기업하고.
용만

박용만첨단산업과장

예, 먼저 사전에.
병태

이병태위원

조인을 해서 거기에서 나름대로 1차 어떤 사업계획서를 만들겠고.
용만

박용만첨단산업과장

그렇지요. 어떤 연구원이 그 사업에 대해서 받아 들여야 됩니다. 쉽게 말해서 나 이 사업하려니까 이것 하나 받아주시오 이렇게 해서는 어느 연구원도.
병태

이병태위원

그러니까 그 역할을 기업에서 어느 연구원을 찾아갈 수도 없고.
용만

박용만첨단산업과장

우리한테 얘기를 하면은 우리가 연구소에 의뢰를 합니다.
병태

이병태위원

그런 건이 있어요?
용만

박용만첨단산업과장

우리한테, 그 분들이 더 잘 알아요.
병태

이병태위원

직접 행정으로 연락온 건이 있냐고요?
용만

박용만첨단산업과장

행정으로 연락온 건은 지금은 없는데 직접 자기들이 다 알아서 연구원들을 찾아서 하더라고요.
병태

이병태위원

알아서, 찾아서!
용만

박용만첨단산업과장

예.
병태

이병태위원

그런 길을, 그런 발판을 놓아주는데 기업들이 편리하게 이렇게.
용만

박용만첨단산업과장

아, 그런 역할을 우리가 합니다.
병태

이병태위원

그런것을 홍보를 좀 해야하지 않을까. 열, 방이 몇개입니까?
용만

박용만첨단산업과장

15개 있습니다.
병태

이병태위원

15개인데 12개.
용만

박용만첨단산업과장

지금 13개 들어왔습니다. 2개 남아 있습니다.
병태

이병태위원

이렇게 남아 있다는 것은 몰라서 입주를 못하는 분도 있고 이런 일반적인 어떤 기업활동은 열심히 잘하고 있으나 이런 첨단쪽에는 몰라서 입주를 못하는 분도 있을것 아니예요. 이런것을 좀 홍보를 해야되는데 예를 들어서 홍보는 또 어떻게 합니까? 그냥 기업들이 알아서 찾아가야 됩니까?
용만

박용만첨단산업과장

기업들이 간담회, 우리가 기업간담회를 분기마다 하잖아요. 그런 기업간담회때 이야기를 하고 기술지도를 받을것도 있으면 얘기를 해라. 그러면 기술지도도 해주겠다. 이런 홍보를 수차례 했습니다.
병태

이병태위원

기업간담회할 때 기업대표들이 한 몇 분정도 참석해요?
용만

박용만첨단산업과장

보통 40~50명씩 참석은하거든요.
병태

이병태위원

우리 정읍시에?
용만

박용만첨단산업과장

예.
병태

이병태위원

주로 장소는 어디에서 간담회를 갖습니까?
용만

박용만첨단산업과장

그전에는 보통 시청 5층 대회의실에서 했는데 이제는 찾아가면서 합니다. 우리 시장님이 새로 취임하셔서 부터는 산업단지별로 찾아가서 금년도 상반기때 2번을 했습니다. 1산단, 2산단, 3산단, 농공단지 이렇게 합쳐서.
병태

이병태위원

아니 저도 한 번 참석해 보니까 그쪽 산업단지 대표되시는 분들만 나오더라고요.
용만

박용만첨단산업과장

예.
병태

이병태위원

일반 기업주들은 안나오고 기업주들이 알아야 하는데 대표들은 일반 기업주들한테 전화를 드리겠어요 공문을 보내겠어요. 그냥 자기들만 알고 끝나는 것이지요.
용만

박용만첨단산업과장

그 간담회에 그렇게 참여를 좀 해달라고 얘기를 하면은 많이 안와요 사실. 바쁜 이유도 있겠지만은 별 뭐 기대할 것도 없다 그렇게 생각하는지는 모르겠지만은 하여튼 홍보는 열심히하고 그래도 어느정도 사람이 차야 우리 입장에서 행사를 하는데 좀 모양도 나고 그러는데.
병태

이병태위원

그런데 우리 정읍의 기업체가 그렇게 많지는 않을것 같아요.
용만

박용만첨단산업과장

291개 업체입니다 지금.
병태

이병태위원

신문으로 한 번씩 홍보해도 괜찮을것 같고요.
용만

박용만첨단산업과장

예, 알겠습니다.
병태

이병태위원

이상입니다.
학수

장학수위원장

이병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정일환 위원님 보충질의 있겠습니다.
일환

정일환위원

우리 이병태 위원께서 방금 질의한 내용이 지금현재 입주된 대표님들을 말씀하신 것이지요 공단?
학수

장학수위원장

아니 실용화센터 얘기한 거예요!
용만

박용만첨단산업과장

아니요. 실용화센터.
일환

정일환위원

실용화센터예요. 그럼 제가 음, 딴 생각했고. 산업단지 공단을 조성할 때에 사실상 토지매입이 상당히 고단가라고 보지요?
용만

박용만첨단산업과장

그건 시대에 따라서 다른데.
일환

정일환위원

거기에 공사기간도 상당히 지연도 되고.
용만

박용만첨단산업과장

예, 그건 행정절차를 이행하고 하면은 보통 3년에서 5년은 걸립니다. 조성하는데서 완료까지.
일환

정일환위원

그리고 또 앞으로 분양단가도 상당히 고단가잖아요. 시정질의에 나왔고 아까도 우천규 위원께서 했듯이.
용만

박용만첨단산업과장

조성원가라는 것이 있기 때문에.
일환

정일환위원

그나저나 땅만 시에서 매입해서 저렇게 덜렁 들판 만들어 놓고 입주 안하면 어떻게 된데요?
용만

박용만첨단산업과장

지금 우리가 덜렁 비워놓은 단지는 없는데요.
일환

정일환위원

없어요?
용만

박용만첨단산업과장

태인 농공단지 87%는 분양이 예상되고 산업단지 거기는 우리가 하는 것이 아니라 LH공사에서 하는.
일환

정일환위원

LH공사에서?
용만

박용만첨단산업과장

예.
일환

정일환위원

어째든간에 어디에서 하든간에.
용만

박용만첨단산업과장

더 열심히 유치를 해야지요.
일환

정일환위원

공장이 들어와야 일단 지역경제가 활성화가 된다는 얘깁니다.
용만

박용만첨단산업과장

열심히 하겠습니다.
일환

정일환위원

우리가 분양을 안하고 우리가 관할이 아니라고 해서 손놓지 마시고 적극적으로 빠른 기간내에 완공되어서 분양될 수 있도록 노력을 부탁드립니다.
용만

박용만첨단산업과장

예, 알겠습니다.
일환

정일환위원

이상입니다.
학수

장학수위원장

정일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안계십니까? 예, 김규방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규방

김규방위원

백학교 그것에 대해서 설명 한 번해 보실래요?
용만

박용만첨단산업과장

아, 백학교는 백학 1교와 백학교가 있는데 이게 두개가 20억 정도 소요됩니다. 그런데 1개는 도비 3억을 지원받아서 올해 한 9월달이면 완공이 됩니다 지금. 그런데 1개 사업이 지금 도지사님이 추경, 이번 추경에 3억을 지원해 준다고 그랬어요. 이제 나머지 7억이 부족하잖아요. 이 부족분에 대해서 2회 추경이나 또 내년 사업비에, 올해 확정이 안되면 총괄 발주를 도비 3억을 받아서 실시를 하면은, 산업단지내에 만들어지는 교량입니다.
규방

김규방위원

잘 알았습니다.
용만

박용만첨단산업과장

예.
학수

장학수위원장

김규방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우천규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천규

우천규위원

화학연구원 민영화에 대해서 현재 소식을 알려주실래요?
용만

박용만첨단산업과장

예, 화학연구원 민영화에 대해서 지금 정부에서 1차, 2차까지 유찰이 되고 3차 입찰을 실시를 했습니다. 그래서 6월 2일까지 접수를 받고 7월 1일날 결정을 합니다. 그런데 거기의 업체가 3개의 업체가 글랜로드하고 오리엔트바이오하고 또 다른 업체 신규업체 하나가 참여를 해서 3개 업체가 지금 응모한 상태입니다. 여기에서 3차 공모때 결정이 나면은 민영화가 되는 것이고 여기에서도 유찰이 되면은 정부계획이 4차까지 갈 계획입니다. 그래서 4차까지 가서도 선호하는 기업이 없고 정부측하고 안 맞으면은 정부에서도 지금 민영화를 포기할 계획입니다. 산자부에, 지경부에 TF팀이 별도로 있었는데 지난 6월초에 TF팀이 해산이 되었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그러면은 지금.
용만

박용만첨단산업과장

그래서 지금 화학연을 유치를 하는 MOU를 체결했지만은 이게 조건부 유치이기 때문에 이게 무산이 되면은 분원 설치도 잘못하면 무산이 될수가 있습니다 지금. 여기 민영화가 되었을때 화연분원을 주기로 그렇게 되어 있거든요. 일단은 이 시기적으로 산기연에서 이사회에서 안건으로 상정을 해 놓은 상태입니다. 그래서 상정을 해놓고 내년 예산은 일단 5억정도 국가예산을 확보한다고 합니다 산기연에서. 계획대로 진행을 하고 이것이 민영화가 안되었을때는 우리도 안전성평가원구소의 장비세팅비라든가 금년도 사업비가 73억이 빠져있거든요. 그래서 내년에 정부에서 확정을 해준다는 계획으로 추진되고 있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그러면 대상이 지금 서너업체가.
용만

박용만첨단산업과장

3개 업체가 지금 신청을 한 상태입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신청을 했는데 안전성평가연구원이 원하는 제시를 쓰지를 못한다 이 말아니예요 지금.
용만

박용만첨단산업과장

그렇지요.
천규

우천규위원

높기 때문에.
용만

박용만첨단산업과장

그렇지요.
천규

우천규위원

높기 때문에, 그런데 4차까지 봐서 그때도 자기들 내부를 해서 적정한 임자가 없으면 걷워들인다?
용만

박용만첨단산업과장

예, 정부 방침이 그럽니다 지금. 그래서 TF팀을 지경부에 있던 TF팀이 해산이 되었어요. 그게 아마 문책성 해산인가는 모르겠지만은 그것이 제대로 안되니까.
천규

우천규위원

그러니까 결과적으로 나는 또 이해가 안가는 것이 안전성평가연구원의 내부 이사진의 회의를 거쳐서 결정한 사항을 국가 포기합니까 그것을?
용만

박용만첨단산업과장

아니 안전성평가연구소 이사회에서 하는 것이 아니라 산업기술연구회 이사회에서 결정을.
천규

우천규위원

그렇지요. 산업기술연구회에서 이사들이 한 것을, 그것을 국가부처로 본다 이말이지요?
용만

박용만첨단산업과장

국가부처 산하에 있기 때문에 산기연이 지경부 산하에 있어요. 지경부 지시를 받지요 거기가.
천규

우천규위원

이사회를 국가정부 기관으로 봐버린다 우리는?
용만

박용만첨단산업과장

예.
천규

우천규위원

그래요. 잘 알았습니다. 결론은 뭐 한 7~8월중이면 나겠네요?
용만

박용만첨단산업과장

그렇지요. 7월이면은 결론이 날 겁니다. 민영화가 되든 안되든.
천규

우천규위원

그리고 현재 시의 생각은 민영화가 오히려 낫다? 나을수도 있다?
용만

박용만첨단산업과장

민영화가 된다면은 민간연구소가 하나 생기고 정부출연연이 또 하나 생기잖아요. 그런데 민영화가 안되면은 그냥 그대로 있는거잖아요. 하나가 더 생기는게, 개인적인 소견입니다 그것은.
천규

우천규위원

개인적인 소견으로는 민영화가 있는것이 낫겠다. 그리고 시도 뭐 개인적인 소견을 벗어나지는 않겠지요? 대응이 없다는 것은.
용만

박용만첨단산업과장

예.
천규

우천규위원

오히려 51점을 주는것 아니겠냐 이 말이지요?
용만

박용만첨단산업과장

그렇다고 봐야지요.
천규

우천규위원

그리고 현재 직원들은 51%는 민영화를 반대하고 있고?
용만

박용만첨단산업과장

직원들은 100% 반대를 하고 있지요.
천규

우천규위원

자, 잘 알았습니다. 이상입니다.
학수

장학수위원장

우천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계십니까? 우리 경제건설위원님들이 많은 질의와 또 나름대로 대안 제시를 통해서 우리 정읍시의 발전을 위해서 많은 얘기들을 해드렸고 많은 얘기가 쏟아진 만큼 사실 우리 첨단산업과가 차지하는 비중 그 다음에 기대가 높아서 아마 그럴겁니다. 지금 제가 보더라도 정읍시의 성장동력 부서가 첨단산업과라고 하더라도 과언이 아니라고 뭐 정읍시 자산이 관광상품화이고 그 다음에 현재 3대 국책연구소를, 첨단산업단지에 성장동력이 있는데 관광상품보다도 오히려 3대국책연구소를 유치한 첨단산업단지에 나름대로 지명도 있는 기업들이 들어와서 경제활동하는 부분에 많은 기대를 걸고있고 위원님들이 그 부분에 대한 기대치가 높다고 생각합니다. 현재 우리 박용만 과장님 지금 무난하게 잘하고 계십니다. 더 열심히 해서 큰 성과가 나와서 우리 과장님의 족적이 정읍시에 기리기리 남을수 있도록 좀 더 노력해 주시기 부탁드리겠습니다.
용만

박용만첨단산업과장

고맙습니다. 잘 알겠습니다.
학수

장학수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이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첨단산업과 소관 질의답변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녹색도시국장, 첨단산업과장께서는 위원님들의 질의내용을 참고하시어 보다 내실있는 업무 추진이 될 수 있도록 해주시기 바랍니다. 녹색도시국장, 첨단산업과장 그리고 직원님들 수고 하셨습니다. 잠시 휴식을 위해서 정회를 하겠습니다. 10분후에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6시25분 정회

16시57분 속개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상하수도사업소 소관에 대하여 업무보고가 있겠습니다. 상하수도사업소 업무보고에 앞서 지금 상하수도사업소장님께서 현재 출석을 안하셨는데 특별한 사유가 있습니까?
창현

백창현녹색도시국장

오늘 꼭 참석하려고 했는데요. 가정에 일이 좀 있어서 어쩔수 없이 연가처리가 된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학수

장학수위원장

그 어쩔수 없는 일이 무슨 일입니까?
창현

백창현녹색도시국장

집안에 무슨 좋지 않은 사항이 있는것으로 압니다.
학수

장학수위원장

누가 위독하십니까?
창현

백창현녹색도시국장

그렇게 연락이 와서요.
학수

장학수위원장

누가 위독하신데요? 누가 위독하신데요? 이것은 예의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1년에 두번 있는 정례회예요. 정례회 업무보고가 있는 날에 연가를 신청해서 안나온다. 그 연가 허가서에 서명을 하신 국장님도 문제지만 그런 연가를 들어가면서 의회에 한 마디 사전 상의도 없고 통보도 없는것도 의회를 경시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뒤에 계신 계장님들도 약 뭐 두달뒤에는 좌석이 공석이 생기면 또 승진을 하셔야될텐데 뒤에 계신 계장님들도 승진하시면 정례회때 연가신청해서 나가렵니까? 예의가 아니지요 기본적으로. 그래요 지금 많은 의원님들이 아까 정회중에 많은 질타가 있었습니다. 이것은 있어서는 안될 일인데 공로연수가 곧 들어간다고 해서 마지막 회기의 그것도 아까 말씀드린데로 1년에 두번있는 정례회때 꼭, 어떤 사정이 있는지 모르겠지만 특별한 사정이 없는것 같습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이렇게 출석도 안하고 사전 양해도 안구하고 이런 부분은 좀 다른 뒤에, 뒤에 계시는 계장님들 곧 과장님 되실텐데 다음에 또 그러실것 같아서 사실 걱정됩니다. 일단 다른 위원님들 모두 공통적인 생각이였으니까요. 상하수도사업소에 대해서는 녹색도시국장님께서 전체적인 업무보고하고 바로 질의응답 없이 끝내겠습니다.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창현

백창현녹색도시국장

이어서 상하수도사업소 소관 주요업무 추진사항에 대하여 보고 드리겠습니다. 먼저 2쪽 감곡면 농어촌 지방상수도 수수사업 입니다. 생활용수 미 공급지역에 2008년부터 4년간 국비와 시비 80억원을 투자하여 송·배수관 35.7㎞ 급수관로 39㎞ 배수지 1개소를 설치하는 사업으로, 현재까지 72억 2천여만원을 투자하여 송·배수관 29.8㎞를 완료, 85% 진도와 하반기에는 전기 및 계측 제어 시스템을 포함한 배수지설치 공사를 완료하고 마을내급수관로 포설공사를 위한 실시설계를 완료할 예정입니다. 다음은 3쪽 상수도 급·배수관 포설공사 입니다. 농촌지역 상수도 기반시설 확충 사업으로 2006년부터 9년간 시비 193억원을 투자하여 급·배수관 180㎞를 설치, 152개 마을에 상수도를 보급하여 상수도 보급율 85.1%에서 94.6%까지 끌어올리는 사업으로 금년에는 사업비 3억 1천 9백만원을 투자하여 급·배수관 6.38㎞를 설치 입암 송정마을외 4개 지구에 6월말 상수도 공급을 목표로 마무리 공사 중에 있습니다. 다음은 4쪽 소규모수도시설(마을상수도)개량사업입니다. 상수도 미 급수지역에 생활용수 공급을 위해 2008년부터 7년간 국비 및 시비 44억 3천 4백만원을 투자하여 마을 상수도 29개소, 소규모 급수시설 52개소를 개량하는 사업으로, 금년에는 사업비 6억원을 투자하여 노후관 교체 8㎞, 배수지 2개소를 설치 옹동 저상마을외 4개지구에 6월말 맑은물 공급을 목표로 마무리 공사중에 있습니다. 다음은 5쪽 신태인 화호·양괴지구 하수관거정비 사업입니다. 신태인읍 화호리, 양괴리 일원 11개 마을의 생활오수처리를 위해 금년부터 2013년까지 3개년간 총사업비 168억 9천 6백만원을 투자하여 하수관거 43.7㎞, 중계펌프장 18개소, 배수설비 524가구를 설치하는 사업으로, 금년에는 1차 사업비 17억으로 하수관거 5㎞을 매설할 계획입니다. 다음은 6쪽 농촌마을 하수도시설 확충사업 입니다. 북면 마정, 고부 입석, 옹동 칠석지구 등 3개소에 총사업비 66억 5천 1백만원을 투자하여 하수관거 16.5㎞, 처리장 1개소에 120톤을 설치하는 사업으로 금년 27억 3천 8백만원을 투자하여 하수관거 4.15㎞, 배수 설비 45가구를 완료 진도율 72% 이며, 하반기에는 북면 마정지구 하수관거 1.67㎞ 설치하고, 고부 입석지구처리장은 년내 공사를 완료토록 하겠으며, 신규사업인 옹동 칠석지구는 금년에 발주할 계획입니다. 세부사업내역은 7쪽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8쪽 하수관거정비 BTL 민간투자사업 운영관리 입니다. 2006년 6월 22일 정읍하수관거(주)와 민간투자사업으로 총 민간투자비 522억 5천 8백만원 투자로 하수관거 73.2㎞, 배수설비 5,712가구를 정비하여 2010년 3월 21일 공사가 준공되어 현재 민간위탁 운영관리 중에 있습니다. BTL사업은 사업시행자가 20년간 실시협약으로 투자 사업비를 회수하는 방식으로 산정 되었으며, 금년 사업비는 임대료 58억 1천 1백만원, 운영비 5억 7백만원으로 총 63억 1천 8백만원이며, 매분기 운영비 및 임대료를 지급할 계획입니다. 다음은 9쪽 하수슬러지 처리시설 설치사업입니다. 하수슬러지 처리시설 사업은 총사업비 96억으로 2009년부터 2011년까지 2기를 설치하는 사업입니다. 2011년 2월에 착수하여 현재 35% 공정으로 금년도에 총 58억 2백만원을 투자하여 금년말까지 준공토록 추진하겠습니다. 다음은 10쪽 새만금유역 환경기초시설 민간투자 사업 입니다. 하수종말처리장의 안정적 방류수질을 위해 2005년 부터 2028년까지 전북엔비텍과 위탁계약을 체결하여, 금년도에 49억 8천만원을 투자하여 할당시설 오염물질 배출량 저감에 따라 주기적 점검을 통해 새만금 수질개선에 기여할 계획이며, 다만 ‘2010년도의 전라북도 기획감사 결과 재정적처분에 대해 사업시행자인 (주)전북엔비텍이 우리시등 6개·시군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하였는 바, 6개 시·군 공동으로 대응할 방침입니다. 다음은 11쪽 총인처리시설 설치사업 입니다. 하수도법 개정으로 방류기준이 ’2012년부터 기존2ppm에서 0.2ppm으로 강화됨에 따라, 약품투입 등의 방법으로 총인을 처리하는 시설을 갖추는 사업으로, 총사업비 44억원을 투자하여 정읍과 신태인에 하수처리장 2개소를 금년말까지 설치 완료할 예정이며, 7월까지 실시설계를 완료하고 8월중에 공사 착공하여 12월까지 공사를 완료할 계획입니다. 이상으로 상하수도사업소관 금년 주요업추 추진사항을 보고 드렸습니다. 감사합니다.
학수

장학수위원장

녹색도시국장 수고하셨습니다. 위원님들 어떻게 할까요? 아까 정회중에 협의한 바와 같이 질의응답을 생략할까요? 질의응답 하실분 없으시지요?

박일위원

국장님 공부 많이 했다고 하니까 그냥 하나도 물어보지 말아버리게. 공부 안했으면 물어봐야 하는데.
학수

장학수위원장

그래요. 일단 그 질의응답은 생략하고 이상으로 제166회 정읍시의회 제1차 정례회 경제건설위원회 제3차 회의 일정을 마치고 산회하고자 합니다. 제4차 회의는 내일 10시에 개회하여 농축산센터 소관 3개부서의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7시07분 산회

출처 전북 정읍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