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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장학수 의원 발언

170회 제2경제건설위원회2011-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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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환

정일환부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70회 정읍시의회 임시회 제2차 경제건설위원회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오늘은 녹색도시국 소관 8개부서에 대한 2011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11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 청취의 건을 상정합니다. 먼저 환경관리과 소관에 대하여 업무보고 청취가 있겠습니다. 백창현 녹색도시국장 께서는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창현

백창현녹색도시국장

안녕하십니까? 녹색도시국장 백창현입니다. 평소 녹색도시국 업무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많은 관심과 배려를 아끼지 않으신, 정일환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2011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에 대해 보고 드리겠습니다. 먼저 2쪽 보존과 개발이 조화를 이루는 정읍 아젠다(Agenda) 21 추진입니다. 내실있는 사업추진을 위하여, 온실가스 절감을 위한 4월 기후변화 주간 행사와 정읍 녹색장터 개장 및 10월 22일 전국 승용차 없는 날 행사를 삼화그린 아파트 대로변에서 추진한 바 있으며, 2010년 하반기 탄소포인트제 인센티브를 1,917세대에 2천 3백 7십만원을 지급하였습니다.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탄소포인트제 가입을 확대 추진해 나갈 계획입니다. 다음은 3쪽, 수질보전대책 추진입니다. 수질오염총량제 할당 부하량 준수 및 강 살리기 운동 등을 통하여 우리시 목표 수질을 달성하고자, 2010년 수질오염 총량관리 이행평가 연구용역을, 전북대학교 산학협력단에 의뢰 수행하고 있으며, 금후 추진 계획으로는,수질오염 총량관리 이행평가 용역 마무리와 정읍하천 네트워크를 구성하여 주민이 참여하는 수질개선 운동을 적극 전개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4쪽, 환경오염물질 배출시설 지도·점검 입니다. 환경오염 배출시설 및 생활환경 민원 접수로 382개소를 점검하여, 33개소에 대하여 경고·과태료 등 행정처분 및 사법처분 하였습니다. 앞으로도 환경오염 방지에 철저를 기하여 쾌적한 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5쪽, 온실가스 저감 저녹스(NOx)버너 설치지원 사업입니다. 온실가스 감축과 대기질 개선을 위하여, 중소기업의 노후된 버너를 한국환경공단에서 인증받은 저녹스 버너로 교체 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3개 업소(3대)의 저녹스버너 설치를 완료 하였으며, 예산 잔여분에 대해서 사업자를 추가로 선정하고 조기에 설치하여 깨끗한 대기환경과 녹색도시 조성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다음은 6쪽, 청소행정 선진화 정착입니다. 하반기 RFID 방식의 음식물쓰레기 종량제 시행을 앞두고 생활폐기물수집운반 관리체계 개선방안 연구용역과 생활폐기물 적정처리를 위한 폐기물 처리 기본계획 용역을 마쳤으며, 금후 추진계획으로는 청소대행업체의 체계적인 관리로 효율적인 청소행정을 추진하겠으며, RFID 음식물 쓰레기 종량제 시행에 따른 관리시스템 구축 완료 및 조례 전면개정으로 음식물 쓰레기 종량제를 차질없이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8쪽, 가축분뇨배출시설의 친환경적 관리입니다. 그간 추진 실적으로는, 가축분뇨 배출시설 1,541개소 등에 대한 가축분뇨 처리관련 지도점검 및 교육을 실시 하였습니다. 금후 추진 계획으로는, 하천오염 방지를 위한 갈수기 특별점검을 11월까지 실시하고, 시비철 가축분뇨 투기를 집중 단속하여 환경오염과 시민 불편사항을 사전에 예방 하겠습니다. 다음은 9쪽, 개인하수 처리시설 및 공중화장실 관리입니다. 추진실적으로는 오수처리시설 1,019개소를 지도·점검하고 개방화장실 3개소(상동 한빛학원 외 2개소)를 추가 지정하였습니다. 금후 추진계획으로는 정화조 청소 및 분뇨수거 수수료 인상 조례를 연말까지 개정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0쪽, 광역매립장관리 및 주변마을지원사업 추진입니다. 추진 실적으로는, 매립장 주변 마을 지원사업에 대해 시설비사업 12건 중 9건을 완료하였고, 민자본사업은 10건 중 4건을 완료하였으며, 6건을 추진중에 있습니다. 앞으로도, 매립장 주변을 상시 점검하고, 주변마을 지원사업을 마무리하겠습니다. 다음은 11쪽, 재활용 선별장 운영 관리입니다. 재활용품 실적은 828톤에 179백만원입니다. 앞으로도 작업의 효율성과 안전성 제고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상으로 환경관리과 소관, 2011년 주요업무 추진상황에 대해 보고를 드렸습니다. 지금까지 경청해 주신, 정일환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자세한 사항은 질의답변 시간에 담당 과장으로 하여금 자세히 보고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일환

정일환부위원장

녹색도시국장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환경관리과 소관 업무에 대한 질의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녹색도시국장, 환경관리과장께서는 위원님들의 질의에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발언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익규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익규

이익규위원

먼저 물어볼께요. 수질보전대책에 관한 용역이 진행중이라고 했는데 언제까지예요. 용역완료가?
현오

배현오환경관리과장

내년 2월까지입니다.
익규

이익규위원

2012년?
현오

배현오환경관리과장

예.
익규

이익규위원

2월까지. 현재 추진하는데 별 어려움 없고요?
현오

배현오환경관리과장

예, 없습니다.
익규

이익규위원

중간보고를 한번 받았네요?
현오

배현오환경관리과장

예.
익규

이익규위원

그때에, 받을때 어때요? 저희, 중간보고 받은 내용에 관해서 잠깐 얘기 좀 해줄수 있겠어요?
현오

배현오환경관리과장

큰 어려움은 없었고요. 저희가 2단계에서 수질오염 총량부분이 축산계하고 그 다음에 양식업계쪽에서 많이 증가가 되었다. 내년도부터 감안해서 계획이 수립이 되도록 이렇게 조정을 한다고 보고를 받았습니다.
익규

이익규위원

조절을 해요? 조정을?
현오

배현오환경관리과장

2015년까지 그 목표량이 다시 부여가 되니까요. 거기에 이제 각 원인, 종류별로 생활계, 축산계, 산업계, 양식계, 토지계, 매립계에서 할당을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익규

이익규위원

그럼 축소를 해야된다는 얘긴가요 아니면?
현오

배현오환경관리과장

조금, 2015년까지 목표량이 조금 증가가 되었습니다.
익규

이익규위원

그러니까 증가가 되었는데 그러면은 그 증가된 부분을 축소를 해야돼요? 아니면은 다른 방법이 없어요?
현오

배현오환경관리과장

증가된 구분별로 좀 거기에 할당을 더 해주겠지요.
익규

이익규위원

그러니까 다시 말하자면 수질오염이, 수질오염이 중요한것 아니겠어요. 그렇지요. 근데 그 수질오염이 이미 자꾸 현재 축사를 줄인다거나 하는것 보다는 오염되는 것을 막을수 있는 방법 그게 더 중요한 것 아니겠어요.
현오

배현오환경관리과장

그렇지요.
익규

이익규위원

예를 들어서 퇴비사가 좀 부족해서 그런다거나, 그렇지요?
현오

배현오환경관리과장

예.
익규

이익규위원

퇴비사가 부족하면 그냥 일반 맨 땅에 퇴비를 저장을 해 놓으면 결국은 그것이 땅속으로 스며들고 그것이 그래서 이게 수질도 나빠지고요.
현오

배현오환경관리과장

앞으로 단위유역별로 할당부량을 좀 조정하고 그 다음에 수질오염 총량에서 저감할 수 있는 시설을 늘려나가야 할 그런 사항입니다.
예, 그 시설 관계를. 저는 좀 그런 계획이 있는가, 어떤 계획인가 알고 싶어서 물어본 거예요.
일환

정일환부위원장

이익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현목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2쪽에 동진강 탐사 프로젝트 추진을 지금 2회에 걸쳐서 시민걷기라든가 역사문화 기행이라든가 그것을 했습니까?
현오

배현오환경관리과장

예, 했습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결과물이라고 하나요? 그 행사추진하고 나면 그것 좀 저한테 자료를 한번주시고요. 그 동진강 탐사같은 경우는 물론 역사, 문화기행이나 시민걷기도 중요하지만 주변 쓰레기나 이런 환경쪽에 신경을 쓰는것이 더 낫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이 업무보고에는 없습니다만은 두가지만 물어볼께요. 이쪽 환경관리과에 해당이 되는가 안되는가는 모르겠습니다은 폐공관리는 여기에서 안합니까?
현오

배현오환경관리과장

예, 건설과에서 하고 있습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그래요. 그 폐공관리를 제대로 하지 않으면 대기오염이나 지하수 오염이 심각할 것이라고 생각이 되는데, 물론 건설과에서도 그 얘기를 한번 해보겠습니다만은 그것을 환경과나 건설과에서 업무협조를 해서 그것을 마무리를, 조속히 대책을 세워야 될 것 같아요. 지금 건설과나 환경과에서 전혀 그런 대책이 없는것 같아요. 그래서 우리의 업무가 아니라고 하지만 수질오염의 주원인이 될 수가 있거든요 그 폐공이. 상당한 숫자거든요 그게. 그래서 폐공이, 건설과에서 얘기를 한번 더 해보겠습니다. 또 한가지 액비 그 담당은 축산과이지만 그쪽 신고들어오고 냄새나 악취 문제로 신고들어오면 환경과 소관이지요.
현오

배현오환경관리과장

예.
현목

김현목위원

만약에 말입니다. 환경과에서도 예를 들어서 그 축산폐수 특히 돈분같은 경우에는 80%가 수분이거든요. 80%이상이 수분인데 지금 그 처리는 슬러지를 제거한 나머지는 액비화로 뿌리던가. PPM 대기오염 수치 맞춰서 방류를 하던가 두가지 방법이잖아요. 만약에 1% 방류나 액비화를 안하고 자원화를 할 수 있다라면 획기적인것 아닙니까?
현오

배현오환경관리과장

예, 맞습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그런 일이 있다라면 환경과에서는 고민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안하십니까?
현오

배현오환경관리과장

예, 같이 고민을 해야지요.
현목

김현목위원

근데 공무원들 습성이 그런 시설이 어디에 있냐고 꼭 물어보데요. 없어요. 그런데 방법은 있습니다. 어디에 그런 시설물이 없다고해서 쳐다도 안보고 관심도 없더라고요. 그런 획기적인 사업이 있다라면 들어볼 필요성은 있지요?
현오

배현오환경관리과장

예, 있습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그래요. 그것 한번, 그러면 축산폐수로 해서 악취 문제로 고민할 일은 없잖아요. 그런 일이 있다라면, 그런 일이 있거든요. 한번 고민할 필요가 있다라면 들어볼 기회를 가져보시기 바랍니다.
현오

배현오환경관리과장

예.
현목

김현목위원

이상입니다.
일환

정일환부위원장

김현목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박일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일위원

예, 수고하십니다. 주요업무 추진현황 보고인데 여기 현재 우리 여기 자료에 보면은 열 가지인 가요? 아홉개. 이외에 더 중요한 것은 없는가요? 우리 환경과에서 지금하고 계시는 사업중에?
현오

배현오환경관리과장

물론 있습니다.

박일위원

여기 나와있는것 말고 중요하다고 생각하시는게 뭐, 뭐인것 같아요 과장님 생각에?
현오

배현오환경관리과장

저희가 추진하고 있는 사업중에 백제가요 오솔길 사업이 있고요. 그 다음에 당장 시행되고 있는 수렵장 운영 문제있고요. 그 다음에 RFID 음식물 종량제 들어갔지만은 그렇게 있습니다.

박일위원

오솔길은 그때에 우리가 과장님이랑 같이 한번 가봤지요?
현오

배현오환경관리과장

예.

박일위원

수렵장은 어떻게 돼요?
현오

배현오환경관리과장

예, 현재 운영이 잘되고 있고요. 11월 1일부터 운영을 하고 있는데 지금 아직 큰 민원이나 사고, 사건은 없고요. 포획량으로 보면 비둘기가 34마리, 청솔모 1마리, 꿩 30마리정도 이렇게.

박일위원

신고한 것은 믿을게 없는 것이고. 야생동물 농작물 해서 우리가 뭐 피해보상금 해서 이렇게 예산에 조금 잡혀있어요.
현오

배현오환경관리과장

예.

박일위원

올해 그러니까 수렵장 개장하기 전에 야생동물 때문에 피해를 봤다. 농작물 피해를 봤으니까 대책을 강구해 달라 뭐 그런 민원 없었어요?
현오

배현오환경관리과장

있습니다.

박일위원

멧돼지가 그래요?
현오

배현오환경관리과장

예, 멧돼지 피해로 지금 저희가 읍면지역에서 신고받아서 12월중에 위원회 구성해서 보상문제 대책을 그 기회가 있습니다.

박일위원

장소로 치면 몇 곳이나 돼요? 그런곳이 민원제기한 곳이?
현오

배현오환경관리과장

자료로 드리겠습니다.

박일위원

예방사업은 어떻게 해요?
현오

배현오환경관리과장

예방은 목책기 같은것을 설치를 이렇게 하는데요. 그것도 지원사업으로 지원을 하고 있거든요. 같이 자료해서 드리겠습니다.

박일위원

그 전에도 제가 한번 말씀드렸지만 우리시에서 액션을 취한다고 해서 될지는 모르겠지만 수렵허가 지역도 산발적으로 이렇게 있는것 보다 인근 우리 정읍, 순창 이렇게 고창 한다거나 임실, 순창한다거나 묶어서 광역적으로 붙여서 수렵을 해야 멧돼지 같은 것도 우리가 생각하는 만큼 없앨수 있을꺼예요. 그것도 나중에 건의를 해보시던가 아마 그 생각을 해보셔야 돼고. 내장산 부부사랑축제 때에 보니까 뭐가 문제든가요? 우리 환경관리과 입장에서 볼 때에.
현오

배현오환경관리과장

저희도 다시금 놀랬는데요. 쓰레기 버리는 문제가 상당히 심각했다고 느꼈습니다. 그래서 내년에는 물론 읍면동별로 인원이 나올때에 자기가 버린 쓰레기는 자기가 가져가도록 운동 전개를 해야겠다 그렇게 하고 또 상시 이번에도 관광산업과쪽에서 미화원 5명을 자체 채용을 했습니다. 그래서 그 분들을 순회 수거하도록 했는데 또 좀 역부족한 것 같아서 저희도 이틀간 기동대를 투입해서.

박일위원

화장실은 문제 없던가요?
현오

배현오환경관리과장

예, 이제 화장실도 말씀드릴려고 합니다. 그 문제가 있고 화장실도 저희가 임대를 하나.

박일위원

임대 하나 했지요?
현오

배현오환경관리과장

예.

박일위원

하나해서 그것을 어디에 놓았어요?
현오

배현오환경관리과장

무대 뒷쪽에 하나 놓고, 우리것 하나 놓고.

박일위원

무대 뒤에?
현오

배현오환경관리과장

예, 무대뒤에가 2개 있고 무대 전면에 1개 있고 그 다음에 소싸움장에는 거기에, 소싸움장 뒤에 2개가 있고 앞에, 앞쪽에.

박일위원

제가 다른 화장실은 안가보고 그 송대관 뭐냐 이게 노래비인가 옆에 화장실 하나 지어진 것 있잖아요?
현오

배현오환경관리과장

예.

박일위원

거기를 가보니까 보통 줄이 남자들, 남성 사용하는 화장실에도 한 20명 이상은 항상 서있었고 여자들은 뭐 말할 것도 없고 그분들 불만이 아주 이만저만이 아니시더라고요. 하찮게 생각할지 모르지만 그런 사소한 것으로 인해서 정읍시 행정이 참 개떡같이 한다. 그런 말씀을 하시는 분들도 있고 사소하지만 세심하게 배려를 좀 했으면 좋겠습니다.
현오

배현오환경관리과장

예, 알겠습니다.

박일위원

내년에는 한 두어개 더 하셔서 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오솔길 할 때에 보니까 내장사 저수지쪽에 보면 그때도 지적을 했는데 물가쪽으로 배수가 자연배수가 물이 빠지게 되어야 하는데 그 인도가 물가쪽이 더 높고 이쪽 그 뭐라고 그래야 돼. 옹벽쪽으로 더 낮아요. 그러면 나중에 배수로 또 내고 돈들 잖아요. 배수로 그 돈 안들고 물가쪽으로 약간 경사지면 물 자연적으로 그 저수지로 들어가게끔 할 수 있겠던데, 그 때 그 말씀드렸었는데 시정되는 가요?
현오

배현오환경관리과장

예, 최후 마무리가 되면은 물청소도 한번 해야됩니다. 그렇게 하면서.

박일위원

처음에 경사도를 잘 잡아야지요.
현오

배현오환경관리과장

예.

박일위원

이상입니다.
일환

정일환부위원장

박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병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병태

이병태위원

수질보전대책에 대해서 물어볼께요. 사업비가 9천만원인데 사업규모 용역 1식 이게 하천네트워크 구성, 이 하천네트워크 구성 이게 무슨 말인가요?
현오

배현오환경관리과장

용역사업비는요. 수질오염총량 거기에 평가하는 용역이 되겠습니다. 용역이 되고 하천네트워크 구성은 어차피 의제 21에서 강 살리기 사업으로 추진하는 것이거든요. 그래서 수질과 관련되기 때문에 그 사항이 같이 표기가 되는 겁니다.
병태

이병태위원

그럼 지금 용역 금액이 7,700여만원인데 2012년 2월 15일까지 전북대학교 산학협력단에 용역을 줘서 지금하고 있는데 중간 보고를 했어요. 그럼 내년 2월 15일에 용역한 결과가, 예상을 해보면 제가 여기에 대해서 잘 모르기 때문에 수질오염총량제를 정해 놓고하는데 그 수질오염, 그 수질의 오염이 얼마나 됐는가 그것을 용역을 준 것인가요? 아니면 무엇인가를 모르겠네요 제가.
현오

배현오환경관리과장

그러니까 전년도에, 전년도에 목표를 정해놓고.
병태

이병태위원

그 보다 수질이 더 좋아졌냐, 안 좋아졌냐?
현오

배현오환경관리과장

각 그 오염원별로 분석을 다 합니다. 생활계에서 축산, 산업, 토지, 양식 4개까지 전체 오염원별로 조사를 해서 목표치를 준수했냐 아니면 오버가 되었냐. 오버가 됐으면 거기에 대한 대책강구하고 그런 내용입니다.
병태

이병태위원

그러면 현재 저는 그 수질오염총량제를 하면서 더 이상의 수질이 악화되지 않고 그 목표치를 달성하기 위해서 지금 이런 용역도 용역비를 그것을 분석을 하고 이렇게 하지 않습니까. 그러면 우리 정읍에 지금 여러 공단이 이렇게 쭉 첨단산업단지부터 새로 지어지는 공단부터 쭉 있잖아요. 거기에 입주하는 업체들이 지금 우리 정읍시에 수질오염총량제가 적용이 되면서 그게 오버되면 우리쪽하고 싶어도 못하는것 아니예요?
현오

배현오환경관리과장

그렇지요.
병태

이병태위원

그렇지요?
현오

배현오환경관리과장

예.
병태

이병태위원

그러면 우리 정읍시에서는 어떻게, 말로만 기업유치 해야됩니까 아니면 방법을 찾아야 되는데.
현오

배현오환경관리과장

그래서 방법을 억제하기 위해서 지난법 가축분뇨에 관한 그 조례도 저희가 개정을 해서 지난 11월 7일에 공포를 했고요. 우리 축산계에서 많이 활동 부하량을 차지하고 있기 때문에요.
병태

이병태위원

아, 그 수질오염총량제중에서 축산분야에서 많은 양을 차지하고 있다?
현오

배현오환경관리과장

예.
병태

이병태위원

그러면 제가, 제가 듣기에 북면 3공단에 어디지요? 하림!
현오

배현오환경관리과장

예.
병태

이병태위원

하림에서 또 수질오염량 신청해 왔지요? 영원히 그냥 안된다. 니네는 원래 계약대로, 뭐 5,000톤을 이렇게 이야기를 하고 있어요. 그럼 우리 정읍시에서는 몇 톤 허가나갔는가요? 뭐 1,800톤인가? 아, 상하수도사업소에서 계약을 그렇게 했는데 상수도를 그 만큼 썼다는 것은 폐수가 그 만큼 나온다는 것이거든요. 폐수처리를 해야되는데.
현오

배현오환경관리과장

거기에는요. 하수종말처리장으로 직접 유입을 하기 때문에 오염을 안 잡습니다. 할당 부하량이.
병태

이병태위원

음, 그럼 그것은 하수처리종말처리장 그 사업은 상하수도사업소에서 관할한다?
현오

배현오환경관리과장

예.
병태

이병태위원

그래서 그쪽으로 직접 처리를 하기 때문에 오염원으로 안 잡는다?
현오

배현오환경관리과장

직접 하수종말처리장으로 들어가기 때문에.
병태

이병태위원

예를 들어서 개인이 정화시설을 갖춰놓고 이렇게하는 경우에도 오염총량제 안 잡는가요? 1일 처리량이 있으니까 그 이상은 거기에서 못 받으니까.
현오

배현오환경관리과장

그 사항은 조금 복잡하니까 별도로 보고 드리겠습니다만은 하수종말처리장이 별도로 부관된 양이 있데요.
병태

이병태위원

그렇지요. 거기 하루 처리량이 있어요. 그게 오버되면 안되기 때문에.
현오

배현오환경관리과장

양보다도 우리 수질오염총량 할당 부하량이 있다고 하니까요. 그게 이제 오버가 되지 않도록 조정을 해가면서 한다고, 그건 별도로 자료로를 놓고 말씀드릴께요.
병태

이병태위원

예, 아니 왜그러냐면 지금 우리 주변에 큰 기업들이 증축을 하고자 우리 환경관리과의 승인을 얻는것인가, 상하수도사업소의 승인을 얻는것인가를 모르겠어요. 그 수질문제에 대해서 근데 그 분들이 총량오염제에 걸려서 그게 안되니까 더 증축하고 싶어도 못하고 넓히고, 공장을 짓고 싶어도 못 짓는다. 그런 기반시설도 인프라 구축도 안해주고 정읍시에서 무슨 기업유치를 하냐라고 그렇게 이야기를 해요. 생각해 보니까 그렇잖아요. 우리 정읍시에서 그런 인프라 구축을 해주고 해야되는데 그렇지도 않고 말로만 기업유치해서 3산업 아니 첨단산업단지 뭐 어떻게 해서 기업유치를 하는가도 나는 이해가 안가요. 그래서 한번 정확히 빼서 시간이 있을때 저한테 공부 좀 시켜주세요.
현오

배현오환경관리과장

예.
병태

이병태위원

이상입니다.
일환

정일환부위원장

이병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는 것 같기에 제가 총괄적으로 당부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환경가 참으로 중차대한 그런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본의원은 축산과와 공조체제를 이뤄서 정말 맑은 공기, 푸른 산, 깨끗한 물 그래서 우리 인간들이 건강하게 정말 살기좋은 지구를 만들고 정읍시를 만드는데 심여를 기우려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만약 그 환경오염을 방지하지 못하거나 오폐수등의 유출을 막지 못한다면 수질보전은 물론이고 정말 그 대기오염 각종의 병균과 그로인해서 몸살을 알을 뿐만이 아니라 많은 인명과 재산상의 손실을 가져올 것 같고요. 또 오늘날의 재앙이라고 할 수 있는 폭설, 폭우 등 그런 여러가지로 인해서 또한 많은 인명이나 재산이 유실되고 있는것을 볼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환경과에서는 특별히 더욱더 잘하고 계시지만 더욱더 작은것도 크게 느끼면서 만전을 기해주시기 부탁을 드립니다. 아울러서 우리 이병태 위원님이 좀 겸손의 말씀으로 공부를 시켜달라고 했던 그런것도 성실하게 준비하셔서 보고를 해주시고 또한 김현목 위원께서 얘기하신 동진강 탐사 추진결과에 대해서 자료를 요구하셨지요. 그 자료도 성실하게 전달해 주시기를 부탁을 드립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이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환경관리과 업무보고 청취의 건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녹색도시국장, 환경관리과장 그리고 직원님들 수고 하셨습니다. 먼저 위원님들 산림녹지과 소관에 대하여 업무보고 청취이나 박일 위원님의 제안으로 위원님들의 양해가 있으시다면 7개를 일괄보고 받도록 하겠습니다. 어떻게 그렇게 동의해 주시겠습니까? 우리 이병태 위원님! 일괄보고를 받자고요.
병태

이병태위원

예.
일환

정일환부위원장

예, 감사합니다.그러면 백창현 녹색도시국장께서는 일괄 7개과를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창현

백창현녹색도시국장

안녕하십니까? 녹색도시국장 백창현입니다. 평소 녹색도시국 업무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많은 관심과 배려를 아끼지 않으신 정일환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2011년도 녹색도시국 주요업무 추진상황에 대해 보고 드리겠습니다. 먼저 산림녹지과 소관 업무입니다. 먼저 2쪽, 산림자원조성 입니다. 목재 생산과 더불어 경관 및 건강기능을 갖춘 산림을 조성하기 위하여 180ha에 총 사업비 6억 6천 410만원이 투자되는 사업입니다. 상반기에는 조림사업 169ha, 325천본을 식재 완료하였으며, 하반기에는 추기 조림사업 11ha, 33천본을 11월 20일까지 완료 하겠습니다. 다음은 3쪽, 산림자원육성 입니다. 산림의 공익적 기능을 높이고 지속가능한 산림을 유지하기 위하여 시행하는 사업으로, 숲가꾸기 사업은 12월 완공을 목표로 추진 중에 있으며, 임도시설 사업은 완료하였습니다. 하반기에는 2012년도 숲가꾸기, 임도사업에 대한 사전설계를 실시하여 내년도 사업 추진에 차질이 없도록 미리 대비하고자 합니다. 다음은 4쪽, 산불예방 입니다. 산불로 인한 인명과 재산, 피해를 예방하고 산림자원 보전을 위해 봄·가을로 산불방지 대책본부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봄철 산불방지 추진현황으로는 감시원 78명을 산불 취약지역에 배치하여 감시 및 계도·단속에 주력 하였으며, 산불전문 진화대원 28명으로 초기 산불 진화 작업에 적극적으로 대처하였습니다. 가을철 산불 예방 기간은 11월 1일부터 12월 15일까지이며, 가을철 산불예방에도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5쪽, 내장상동 광장(공원) 부지매입 입니다. 본사업은 장기간 미집행된 채로 방치되어 있는 지역을, 시민 문화공간 및 정읍의 정체성을 살릴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하고자 정읍시 상동 258-4번지 외 17필지 7,022㎡를 매입하는 사업으로, 토지와 지장물에 대하여 감정 평가를 거쳐 2필지 2,518㎡(36%)에 대하여 부지매입을 완료하였으며, 부족한 예산은 추가 확보하여 점진적으로 매수 하고자 합니다. 다음은 6쪽, 공원조성계획 수립 입니다. 본사업은 정읍시를 대표하고 시민들이 사랑하는 명품공원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입니다. 중앙 시민공원까지 편입하여 새롭게 탄생될 정읍사 공원은, 백제 정촌현의 시대적 배경을 함축하고, 기존의 예술회관, 시립국악당과 조화를 이루는 문화공원을 목표로 도시계획변경을 위한 사업을 추진 중에 있습니다. 정읍사 공원 조성과 함께 태인 피향정, 농소동 근린공원 조성계획을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7쪽, 도시숲 조성입니다. 시민 휴식 및 녹지공간 조성을 위해 총사업비 7억 8천 만원을 투자하여, 내장 워터파크 주변에 휴양·공원형 도시 숲으로 조성하는 사업입니다. 지난 6월, 착공하여 현재 수목식재가 마무리 되었으며, 산책로등 부대공사를 11월말까지 완료하고 사후관리에도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8쪽, 가로수 및 단풍 100리길 유지관리 입니다. 쾌적한 가로환경 조성 및 단풍 100리길 유지관리로 단풍 고장의 명성을 드높이고자, 총사업비 1억 9,400만원을 투자하여 시행하는 사업으로 단풍 100리길 보식과 가로수 전 구간, 병충해 방제를 완료하였으며, 덩굴 및 잡초제거 작업도 적기에 시행하였습니다. 11월말까지 단풍 100리길 염화칼슘 차단시트 사업을 완료하고 겨울철 수목관리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 도시과 소관 업무에 대해서 보고 드리겠습니다. 먼저 2쪽, 성장촉진지구지정 용역추진 입니다. 본 용역은 작년 7월 1차 계약분 1억원을 용역 발주하였으나, 성장촉진 지역관련 법령이 지역개발 및 지원에 관한 법률로 통합 제정되어, 용역목적이 상실되었고, 9월 19일 국회에 제출되어 현재 위원회 심사중에 있으므로, 진행중인 용역을 해지 정산하고, 향후 통합 법률에 의거 지역개발 사업구역 지정 용역을 추진하겠습니다. 다음은 3쪽, 도시계획 정보체계 구축사업 입니다. 본 사업은 1963년 최초 도시계획시설 결정 고시부터 현재까지의 도시계획관련 모든 자료와 정보를 전산화하는 업무활용 시스템으로서, 국비 1억원을 포함하여 총 4억 5천만원이 소요되는 사업입니다. 지난 5월부터 용역 착수하여 내년 5월까지 구축하고, 도시계획정보 조회 서비스 제공 등 정보화 기틀을 마련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4쪽, 도시계획도로 개설사업 입니다. 본 사업은 도시가로망 확충으로 시가지 주택 밀집지역 교통난 해소를 위하여 추진하는 사업으로 총 사업량 23개노선 1.82㎞에 38억 4천만원으로, 용지보상 12개노선 0.76㎞, 보상 및 도로개설 5개노선 0.50㎞, 도로개설 6개노선 0.56㎞입니다. 금년 상반기 추진실적으로는 용지보상 12노선은 편입토지 81필지중 58필지를 협의 완료 하였으며, 보상 및 도로개설 11개노선은 준공 7개소, 공사중 3개소, 협의중 1개소로 공사를 원활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추진중인 3개노선은 년내 조기 공사 마무리 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7쪽, 중앙로 주차장 조성사업 입니다. 구도심 상점가 활성화를 위하여 추진한 중앙로 거리 인테리어 사업 구간내 주차장을 조성할 계획으로, 총사업비 33억 1천 7백만원을 투자하여 국민은행 뒷편 68면, 다리야 부근에 21면을 조성 완료 하였습니다. 다음은 8쪽, 중앙로 지중화 사업입니다. 구도심 상점가 활성화 도모 및 깨끗한 거리 조성으로 시 이미지 향상을 위하여, 정읍역에서 터미널 사거리까지 470m 구간에 28억원을 투자하여, 정읍시외 전기, 통신 등 다수 기관이 참여하여 각종 전선 지중화, 도로정비, 경관조명 등을 하는 사업으로, 6월에 착공하여 10월 30일 공사를 준공 하였습니다. 다음은 9쪽, 가로·보안등 설치 및 유지관리입니다. 신태인읍외 22개 면·동지역에 9억 6천 7백만원을 투자하여 72등의 가로등 설치하고, 323등을 정비 하였으며, 가로등 전수조사 및 DB구축을 4월 착수하여 현재까지 읍면동 전수조사를 완료하고, 번호표찰 제작 부착 및 관리 프로그램을 제작중이며 11월까지 완료 계획으로 추진 중에 있습니다. 가로등 유지관리는 8개 동지역은 도시과에서 단가계약을 체결하고, 15개 읍면은 위탁 계약을 체결하여 가로·보안등 유지관리에 효율적으로 대처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0쪽, 정읍역 지하차도 개설사업 입니다. 본 사업은 지하 4차로, 총 402m를 개설하는 사업으로, 철도시설 공단이 83억원, 정읍시가 46억원을 투입하여 2013년까지 추진계획으로, 철도시설공단에서 설계를 완료하였습니다. 작년 12월에 도시계획시설 변경을 완료하고, 토지매입 소요액 13억원중 2011년 본예산에 8억원을 확보하여 매입을 완료하였으며, 2회 추경에 반영된 5억원에 대하여는 금년 12월말까지 용지보상을 협의 완료하고, 지하차도(통과BOX)설치 및 공사는 2013년 2월말한 마무리 할 계획입니다. 다음은 11쪽, 농소로(대로3-4) 개설사업 입니다. 농산물 도매시장~수성 택지개발 지구간 원활한 교통 소통과 동서 균형발전에 기여하기 위한 사업으로 토지는 우리시가 27억원을 확보하여 매입하고 전체구간 공사는 철도시설공단에서 67억원을 투자하여 시공하게 되겠습니다. 토지매입 대상 44필지에 대하여 보상금 지급을 완료 하였으며, 금년 12월말까지 공사를 마무리 하겠습니다. 다음은 12쪽, 공공디자인 컨설팅 사업입니다. 서남과 거점도시 및 관광도시 육성과 시민에게 쾌적한 도시환경 제공을 위한 용역사업으로 지난 5월에 지식경제부 주관 공공디자인 컨설팅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국비 8천만원을 포함하여 총 1억 2천만원이 소요되는 사업입니다. 2012년 6월까지 공공디자인 기본계획 및 가이드라인 종합계획을 수립하여, 전국 제일의 명품 정읍 도시를 만들어 가겠습니다. 다음은 건설과 소관 보고드리겠습니다. 2쪽, 군도 및 농어촌도로 확포장사업 입니다. 금년도 군도 및 농어촌도로 확포장사업은 총 15개노선 3.4km에 20억원의 예산을 투자하여, 현재 군도 8개소, 농어촌도로 4개소를 준공 하였고, 나머지 3개 사업도 11월말까지는 마무리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세부사업 내역은 3쪽, 4쪽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5쪽, 시책추진 및 주요 현안사업 입니다. 금년도에는 7억원을 투자하여 산외공동교 기존교량 철거공사 등 4개 사업에 대하여 추진하고 있으며, 현재 옹동 대칠교 연결도로 공사는 준공 하였으며, 추진중인 3개사업은 11월말까지 마무리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세부사업내역은 6쪽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7쪽, 농촌마을 종합개발사업 입니다. 본 사업은 칠보 태산선비 권역 , 신태인 백연 권역을 대상으로 2007년부터 2015년까지 118억 1천만원을 투자하는 사업으로 2007년부터 2010년까지 57억 2천 6백만원을 투자해 1단계 사업을 완료하였고, 금년에도 현재 칠보 태산선비 권역을 포함하여 2개소에 22억 8천 4백만원을 투자하여 공사가 순조롭게 진행 중에 있습니다. 다음은 8쪽, 농촌정주기반 확충사업 입니다. 본 사업은 북면 등 9개면에 대하여 2005년부터 추진해온 사업으로 금년에도 사업비 42억 1천 4백만원을 투자하여 사업을 추진하고 있고, 현재 4개면 사업은 67건중 64건을 준공처리 하였으며, 2건은 11월중으로 공사를 완료할 계획이며, 영원면 서부지역 복지센터는 11월중에 공사를 발주할 계획입니다. 세부사업내역은 9쪽,10쪽,11쪽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12쪽, 농업기반 시설사업 입니다. 본 사업은 농로, 용배수로, 소류지 등 농업기반 시설 정비를 통한 주민 영농편익 증대 및 농가 소득증대에 기여하고자 시행하는 사업입니다. 금년도에는 3개 사업에 총 61건에 15억 4천 5백만원을 투자하여, 영농에 지장이 없도록 농번기 이전 사업 마무리를 목표로 현재 93%이상의 준공율을 보이며 사업을 순조롭게 추진하고 있습니다. 세부사업내역은 13쪽,14쪽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15쪽, 자동차 교통관리 개선사업입니다. 금년도 자동차 교통관리 개선사업 으로는 강고지구 위험도로 구조개선 사업 외 2개사업에 총 25억 2천 2백만원을 투자하여, 교통사고 잦은 곳 개선사업은 완료하였고, 위험도로 구조개선 사업 외 1개 사업은 11월내 완료하여, 언제나 쾌적하고 안전한 도로가 유지될 수 있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다음은 16쪽, 지역개발 및 민원해결사업입니다. 우리시 낙후지역의 개발과 지역의 균형발전을 위하고, 민원해결 및 주민에 편익을 제공하여 생활여건을 개선하고자 하는 지역개발 및 민원해결 사업으로, 금년도 사업으로는 총 46억 2천 4백만원을 투자하고 있으며, 전체 준공율이 약 90%입니다. 나머지 10% 미준공 사업에 대해서도 조기에 완료하는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세부 사업내역은 17쪽, 18쪽, 19쪽, 20쪽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21쪽, 호우피해 복구사업 입니다. 신속한 호우피해 복구를 통한 주민불편 해소 및 수해 재발방지 하기 위해 복구비로 도로, 교량, 농업기반시설 등 4개분야 총 166건 145억 9천 7백만원이 책정되었습니다. 완만히 공사를 진행하기 위해 실시설계 용역을 166건 모두 완료 하였으며, 공사발주는 11월 계획이고, 공사준공은 166건중 162건, 소규모는 2011년 2월중 준공할 계획이며, 대규모 2건은 2012년 6월중에 준공할 계획입니다. 다음은 건축과 소관 업무입니다. 먼저 2쪽, 2단계 도시주거환경 개선사업입니다. 본 사업은 도시기반시설이 열악한 저소득 영세민 밀집지역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사업으로, 2006년도부터 2012년까지 7개년에 걸쳐, 신태인읍 평화지구 등 6개 지구에 총 324억 4천 5백만원을 투자하는 사업입니다. 금년도에는 사업비 80억원으로 사업지구 내 기반시설 등 공사추진 중에 있으며, 금후 추진계획으로는 6개지구에 대한 보상 및 공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으며, 2012년도에 사업추진이 마무리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4쪽, 농촌주거환경 개선사업입니다. 농촌의 노후주택 개량과 빈집을 정비하는 사업으로 금년에도 51억원을 투자하여, 주택개량 97동, 빈집 140동을 추진하는 사업입니다. 현재 주택개량사업은 34동, 빈집정비사업은 102동을 완료 하였으며, 잔여 물량에 대한 사업추진이 년내 마무리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5쪽, 노후 공동주택 관리비용 지원사업입니다. 10년 이상 경과한 노후 공동주택의 단지내 환경개선 일환으로 도로 등 시설 보수시 보조금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금년도에는 1억원의 사업비로 4개단지를 지원하여 사업을 완료 하였습니다. 또한 2012년도 사업대상 단지를 심의하여 15개 단지를 확정하였으며, 본예산에 편성하여 내년 3월부터 사업추진 계획입니다. 다음은 6쪽, 나눔과 희망의 집 고쳐주기 사업입니다. 자활능력이 부족한 저소득층의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사업으로, 금년에는 추가물량 35호를 포함하여 95호에 대하여 사업추진 중에 있으며 76호를 완료하였습니다. 지속적으로 사업을 추진하여 잔여물량 19호를 11월까지 마무리 하겠습니다. 다음은 7쪽, 소외계층 주거시설 안전 점검 및 보수사업 입니다. 소외계층 주거시설에 대한 환경개선을 위하여현장을 찾아 추진하는 행정서비스 사업으로, 금년에는 불우소외계층 400세대에 대하여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11월말까지 계획대비 80세대를 추가 완료하여 보다 편리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8쪽, 사회취약계층 주택 개·보수사업입니다. 사회 취약계층의 열악한 주거환경을 개선하여 쾌적하고 안정적인 삶을 제공하기 위한 사업으로, 금년에는 사회취약계층 200호에 대하여 토지주택 공사에서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현재 150세대를 완료 하였으며, 정산 및 잔여사업 추진으로 년내 마무리 하겠습니다. 다음은 교통과 소관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2쪽, 대중교통 서비스 제고 입니다. 선진 교통문화 정착과 건전한 운송질서 확립으로 친절한 교통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하여 운송사업 재정지원 및 교통 편의시설 유지관리에 총사업비 65억 5천 9백만원을 투자하는 사업으로, 추진 실적으로는 유가인상에 따른 유가보조금 및 시내버스 벽지노선 운행에 따른 손실액 보상 등 재정지원금으로 57억 5천만원을 지원 하였고, 대중교통 편의시설 유지관리로 233개소에 1천 6백만원을, 시내버스, 택시, 터미널에 8천만원을 투자하였습니다. 금후계획으로는 운수업체 유가보조금 지원과 공영버스 구입비를 지원 하는 등 대중교통 시설을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행정지도를 통하여 이용자가 편리 하도록 관리하겠습니다. 다음은 3쪽, 시내버스 승강장 설치 입니다. 시내버스 이용시 안전하고 편안하게 승·하차 할 수 있는 승강장 설치 및 정비를 위하여 총사업비 1억 8천 5백만원을 투자하여, 시민의 편의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금년 시내버스 승장장 설치는 1억 5천 1백만원을 투자하여 17개소를 설치 완료하였고, 승강장 정비 등에 2천 8백만원을 투자하였으며, 이후 승강장 시간표를 정비하여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시민의 편의제공에 만전을 기하 겠습니다. 다음은 4쪽, 교통지도 및 소통대책 입니다. 교통질서 확립을 위하여 14명의 단속인력을 투입하여 원활한 교통소통을 확보하고 쾌적한 교통환경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추진 실적으로는 5천 4백만원을 투입하여 차량용 CCTV 2대를 설치하였고, 불법 주정차 및 운송질서 위반 차량 단속과 각종행사장 교통지도 및 안내를 하였습니다. 금후계획으로는 무인단속 카메라 운영과 지도요원으로 단속을 병행하여 불법 주정차 등 운송질서 위반 행위 지도단속에 철저를 기하겠습니다. 다음은 5쪽, 어린이보호구역 개선사업 입니다. 교통안전에 취약한 어린이들의 통학로를 확보하여 학생들이 안전하게 등하교할 수 있도록, 총사업비 4억 1천 8백만원을 투자하는 스쿨 존 사업으로, 금년에 3억 8천 7백만원을 신태인·정읍남초교 개선사업과 남초교 외 6개교 방법용 CCTV설치 및 어린이 보호구역 차선 도색사업을 완료하였으며, 앞으로도 어린이보호구역을 정비하여 교통안전에 취약한 어린이들의 교통사고 사전 예방에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은 6쪽, 교통안전시설 유지관리 입니다. 신호체계의 정비 및 효율적인 운용 관리로 교통의 원활한 흐름과 사고 취약지역 교통 안전표지의 정비에, 총사업비 7억 2천 4백만원을 투자하는 사업으로 금년에 5억 3천 1백만원을 투자하여 교통신호기 설치와 교통안전 시설물 정비 및 차선도색을 하였습니다. 금후계획으로는 교통안전시설물 정비공사와 교통정보센터 시스템 유지관리를 통하여 원활한 교통소통을 위하여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습니다. 다음은 재난안전관리과 소관 보고드리겠습니다. 2쪽, 철저한 국가비상대비·민방위행정 추진입니다. 민방위교육은 1차 보충교육과 1차 보충소집을 실시하여 6,571명이 교육을 이수하였고, 민방위 훈련은 3월, 5월에 2회를 실시하였습니다. 1차 민방위 보충교육 미 이수자는 11월 23일에서 25일까지 2차 보충교육을 실시할 예정이고, 11월 15일은 민방위훈련을, 12월에는 2012년 민방위대를 편성하여 비상대비태세 확립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다음은 3쪽, 지방하천 및 소하천 정비사업 입니다. 우리시에는 국가하천, 지방하천, 소하천 등344개 하천이 있으며, 2011년도에 98억 3천 5백만원을 투자하여 지방하천 3개소, 소하천 7개소 등 총 10개 하천 9.15km를 정비하고 있으며, 하천정비 사업을 통해 재해 사전예방 및 쾌적한 하천환경조성에 만전을 기하고 있습니다. 세부사업은 3쪽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6쪽, 섬진강댐 취락지역 연결도로 보강공사 입니다. 본 사업은 전라북도와 대행계약을 체결하여 시행하는 사업으로 섬진강댐 주변에 주민 불편사항을 해소하기 위하여, 2010년부터 2012년까지 우리시 산내면 두월리에서 임실군 운암면 경계까지 도로 신설·보강 1.8km, 생태통로 1개소 등 국비 32억원이 투자되는 사업입니다. 2010년에는 국비 10억원을 투자하여 1차분 공사 500m를 추진하였고, 금년도에도 국비 10억원을 투자하여 2차분 공사 500m를 추진하고 있으며, 현 공정율이 90%로 11월중 마무리 할 예정입니다. 다음은 7쪽, 하천 호우피해 복구사업입니다. 지난 8.9일 집중호우로 유실·붕괴된 하천 125개소에 대하여 국비 388억, 시비 11억 등 총399억원의 피해복구 예산이 확보되어 6만 9천 7백 9십 5m를 복구할 계획이며, 현재 피해하천 전 지역에 대하여 실시설계 용역을 추진중에 있습니다. 소규모 피해지구는 11월중 설계 완료하여 공사발주 예정이며, 피해가 큰 지구는 12월중 설계완료 및 공사 발주하여 내년 우기전까지 복구완료 목표로 재해복구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8쪽, 재해위험지구 정비사업입니다. 상동 2지구는 사업비 16억원을 투입하여 추령재 낙석방지시설 3.2㎞를 올해 11월에 착공, 내년 6월에 준공할 계획입니다. 백암지구는 2011년 예산 5억원을 투입하여 백암천 0.8㎞를 정비중이며, 현 공정율이 85%로 올해 11월에 준공할 예정입니다. 더불어 재해위험요인을 해소하여 재해 예방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9쪽, 풍수해 저감 종합계획 수립 용역입니다. 각종 재해위험시설에 대하여 지구별 풍수해 저감계획을 수립하기 위해 총 용역비는 8억 1천만원이며, 1차분 5억은 2010년 11월에 완료 되었고, 현재 추진중인 2차분 3억 1천만원은 8월 9일 수해피해 지구를 반영 행정절차를 이행하여 내년 2월까지 완료토록 적극 추진하겠습니다. 다음은 10쪽, 재해·재난 안전대책 추진입니다. 재난 비상시 재난종합대책 상황실을 24시간 운영하며 5단계 비상근무 체계를 확립하고, 재해·재난에 사전 대비하고자 시산하 재난관리 담당자 166명에 대하여 재해대책 교육을 실시하고 지난 8. 9일 수해로 마대등 47,400개를 사용 하였으며, 겨울철 재해대책기간 상황실 운영과 방제 시설물 일제점검·정비로 재해 사전대비를 하겠습니다. 다음은 11쪽, 재난관리기금 사업입니다. 기금은 매년 일반회계 3년간 보통세 수입 결산액 평균 100분의 1을 적립하고 있으며 2011년 2억 8천 1백만원을 확보하였습니다. 2011년은 총4억 4천만원으로 기금의 적절한 사용용도와 관련법규에 의하여 이평면 오금 소하천 220m, 내장산 집단시설지구 석축 76m를 완료 하였으며, 이후에도 재해예방사업에 만전을 기하여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겠습니다. 다음은 상하수도사업소 소관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2쪽, 감곡면 농어촌 지방상수도 수수사업 입니다. 2008년부터 4년간 사업비 80억원을 투자하여 송·배수관 35.7㎞ 급수관로 39㎞ 배수지 1개소를 설치하는 사업으로 현재 72억 2천여 만원을 투자하여 송·배수관 35.7㎞ 및 배수지를 완료하였고, 세대별 상수도 공급을 위하여 마을내 급수공사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2012년에도 7억 8천 2백만을 확보 마을내 급수관 시설공사를 실시하여 본 사업을 완료할 계획으로 추진 중에 있습니다. 다음은 3쪽, 상수도 급·배수관 포설공사 입니다. 본 사업은 상수도 미공급 마을에 대하여 기반시설을 확충하는 사업으로 금년에 3억 1천 9백만원을 투자 5개지구 6.3Km를 시설하는 사업으로서, 금년 상반기에 계획된 사업을 모두 완료 하였으며, 2012년에도 소요예산을 확보하여 지속적으로 추진 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4쪽, 소규모수도시설 (마을상수도)개량사업 입니다. 본 사업은 상수도 미 공급지역에 대하여 맑은물을 공급하는 사업으로 2008년부터 7년간 44억 3천 4백만원을 투자하여 마을 상수도 29개소, 소규모 급수시설 52개소 등 총 81개소의 급수시설을 개량하는 사업으로, 금년 사업비 6억원을 투자하여 옹동 저상마을 외 4개 지구에 대하여 상반기 모든 사업을 완료 하였으며, 2012년도에도 소요 예산을 확보하여 지속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5쪽, 신태인 화호·양괴지구 하수관거 정비사업 입니다. 신태인읍 화호리, 양괴리 일원 11개 마을에 164억 8천 9백만원을 투자하여, 관거 43.7㎞, 배수설비 524가구, 중계펌프장 18개소를 설치하는 사업으로, 금년에는 17억을 투자하여 관거 4.24Km중 3.0km를 완료 하였으며(공정율 70%), 년내 1차분 공사를 완료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6쪽, 농촌마을 하수도시설 확충사업 입니다. 북면 마정지구 등 3개소에 총사업비 66억 5천 1백만원을 투자하여 하수관거 16.5㎞를 설치하는 사업으로, 금년에 27억 3천 8백만원 투자로, 관거 7.06Km, 배수설비 56가구를 설치하였고 신규사업인 옹동 칠석지구는 행정절차 이행 중으로 금년에 발주할 계획입니다. 세부사업내역은 7쪽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8쪽, 하수관거정비 BTL 민간투자사업 운영관리 입니다. 본 사업은 2006년 6월 22일 정읍하수관거(주)와 실시협약을 체결하여 시행한 민간투자 사업으로 총 민간투자비 5백 2십 2억 5천 8백만원을 투자하여, 하수관거 73.2㎞, 배수설비 5,712가구를 정비 하였으며, 2010년 3월 21일 공사가 준공되어 현재 민간 위탁운영 관리 중에 있습니다. BTL사업 정부지급금(임대료,운영비)은 민간투자법 및 실시협약에서 정하는 방법에 따라 산정 되었으며, 금년 사업비는 임대료 5십 8억 1천 1백만원, 운영비 5억 7백만원 등 총 6십 3억 1천 8백만원 이며, 매 분기 운영성과 평가와 분기별 지급계획에 따라 운영비 및 임대료를 지급하고 있습니다. 현재 시설운영에 만전을 기하고 있으나 집중호우시 연지동 유림장례식장 인근이 배수가 불량하여 CCTV촬영 등 현장조사를 통한 원인을 파악하고, 사업 시행자의 귀책이 있는 부분은 하자보수 등 개선대책을 수립하여 시행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9쪽, 하수슬러지 처리시설 설치사업입니다. 하수슬러지 처리시설 사업은 총사업비 96억으로 2009년부터 2011년까지 2기를 설치하는 사업으로, 당초 금년말까지 준공 예정이었으나, 기계 관급자재 납품 계약해지 및 재발주로 당초 준공 예정일보다 6개월 정도 지연될 예정 입니다. 다음은 10쪽, 새만금유역 환경기초시설 민간투자 사업입니다. 하수종말처리장의 방류수질을 위해 전북엔비텍과 위탁계약으로 금년도에 49억 8천만원을 투자하여 오염물질 배출량을 점검해 새만금 수질개선에 기여할 계획입니다. 다음은 11쪽, 총인처리시설 설치사업 입니다. 방류기준이 기존 2ppm에서 0.2ppm으로 강화됨에 따라 총인을 처리하는 사업으로 총사업비 54억 5백만원을 투자해 정읍과 신태인에 하수처리장 2개소를 내년 6월까지 설치 완료할 예정입니다. 이상으로 상하수도사업소 소관 2011년 주요업무 추진상황에 대해 보고를 드렸습니다. 지금까지 경청해 주신, 정일환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자세한 사항은 질의답변 시간에 담당 과장으로 하여금 자세히 보고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일환

정일환부위원장

장시간 7개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보고해 주신 녹색도시국장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산림녹지과 소관 업무에 대한 질의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녹색도시국장, 산림녹지과장께서는 위원님들의 질의에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발언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병태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병태

이병태위원

내장상동 교통광장 예산이 12억 세워져 있는데 앞으로 더 약 14억 추가 확보를 해야된다고 보고서에 되어 있어요?
경애

오경애산림녹지과장

예, 그렇습니다.
병태

이병태위원

당초에도 전혀 예상치 못하고 토지와 지장물 보상비지요 이게?
경애

오경애산림녹지과장

예, 그렇습니다. 합쳐서.
병태

이병태위원

합쳐서, 그러면 토지와 지장물을 보상하면 또 철거하고 개발하고 하는데 돈이 들어가겠지요?
경애

오경애산림녹지과장

예, 그렇습니다.
병태

이병태위원

그럼 그 돈은 얼마정도 예상을?
경애

오경애산림녹지과장

당초 교통광장으로 조성을 하기 위해서 25억이 계상된 것으로 알고있습니다.
병태

이병태위원

토지와 지장물을 제외한 교통광장으로써 개발하기 위해서 따로 25억 정도가.
경애

오경애산림녹지과장

총괄.
병태

이병태위원

총괄 25억 가지고 지장물, 토지보상하면 없잖아요. 그것을 또 철거하고 다 폐기물 처리하고 개발비 또 들어가야 하잖아요?
경애

오경애산림녹지과장

거기를 보면 식재, 나무식재하고 잔디처리하고 어떤 건물이 들어가는 건 아니기 때문에 큰 사업은.
병태

이병태위원

건물이 들어가는게 아니고 그 건물을 처리를 해야할 것 아니예요.
창현

백창현녹색도시국장

보상비만 24억8800들어가고요. 철거하고 조성비는 다음에 추가로 상의해서 가장 저렴한 방법으로.
병태

이병태위원

그래서 지금 앞으로 거기에 이렇게 좀 새로이 단장을 하기위한 계획을 구두로써 좀 구상을 해서 보고를 한다면은 잔디심고, 나무심는다?
경애

오경애산림녹지과장

지금 용역발주한 그 용역결과서에 보면은 교통광장으로써 교통흐름과 또 주변경관 조성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기존에 했던것들이.
병태

이병태위원

그러니까 거기에 시설물은 없고 오로지 녹지로써 조성한다?
경애

오경애산림녹지과장

예, 그렇습니다. 편의시설은 벤치같은 것 주민들 쉴수 있는 공원겸 교통공원으로.
병태

이병태위원

앞으로 14억말고도 또 그 이후에 그런 수목이나, 그런것 구입비라든지 이런것 또 공사비가 따로 추가로 책정이 되어야 되겠네요?
경애

오경애산림녹지과장

예.
병태

이병태위원

그 예산은 한번 좀 생각을 해봤어요. 얼마 정도 가지면 할 것 같은가?
경애

오경애산림녹지과장

조성비로 약 15억정도, 15억정도.
병태

이병태위원

거기 개발비가 15억!
경애

오경애산림녹지과장

예.
병태

이병태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일환

정일환부위원장

이병태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이익규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익규

이익규위원

산림자원조성을 하는데 식재를 어디에서 구입을 해와요?
경애

오경애산림녹지과장

식재는 저희가 구입을 하는게 아니고 양묘.
익규

이익규위원

응?
경애

오경애산림녹지과장

양묘계획에 의해서, 산림청 계획에 의해서 저희가 공급을 받습니다. 묘목으로요.
익규

이익규위원

아, 묘목으로 공급을 받아요?
경애

오경애산림녹지과장

예.
익규

이익규위원

아, 어디서, 산림청에서요?
경애

오경애산림녹지과장

예.
익규

이익규위원

저희 자체적으로 구입해서 하는것은 없어요?
경애

오경애산림녹지과장

예, 그렇습니다. 국비가 보조되어 있어서 묘목비가 국비로 해서 보조사업으로 내려온 것을 갖다가.
익규

이익규위원

예를 들어서 16만본이라고 하면은 16만본 그렇게 묘목이 고르게 오는거예요? 뭐 편백, 백합나무, 소나무 이렇게?
경애

오경애산림녹지과장

예, 식재수종은 거기 종류대로 올해 왔습니다.
익규

이익규위원

이것을 지금 금년에 온 것을 전부 다 했어요. 식재를?
경애

오경애산림녹지과장

지금 가을철 추기조림 시행하고 있습니다.
익규

이익규위원

어디?
경애

오경애산림녹지과장

준비하고 있어요.
익규

이익규위원

아, 준비중이예요?
경애

오경애산림녹지과장

예.
익규

이익규위원

어느지역이예요?
경애

오경애산림녹지과장

지금 산외 하중리 같은 경우도 있고요. 산내 매죽리, 칠보 수청리 등 농가들한테 받아서, 신청을 받아서 저희가 하고 있습니다.
익규

이익규위원

아, 농가에. 개인, 개인 산인가요? 그 산 모두다?
경애

오경애산림녹지과장

예, 그렇습니다.
익규

이익규위원

전에 저희 국유지 관계 한번 얘기한 적이 있었는데.
경애

오경애산림녹지과장

네, 말씀하신적 있어요.
익규

이익규위원

그런 계획은 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경애

오경애산림녹지과장

저희가 이번 예산에 어차피 묘목은 내려오니까 기반조성 한 5헥타정도를 시범사업을 하려고 예산에 올려놨습니다.
익규

이익규위원

5헥타 정도요.
경애

오경애산림녹지과장

예.
익규

이익규위원

만약에 우리 정읍시에서 그것을 하는데 좀 어려움이 있다하면 그렇게 할 수, 직접 그 나무를 심어서 생산을 할 수 있는 이런 단체도 있을꺼예요. 그러면 좀 임대를 해주고 그 분들이 나무를 심어서 또 나무 판매도 할 수 있도록 뭐 20년이면 20년 이렇게 잡으면 우리가 총괄적으로 몇 헥타나 되지요? 우리 국유지가?
경애

오경애산림녹지과장

국유지는 국유림사무소에서 관리하고요.
익규

이익규위원

예, 시유지?
경애

오경애산림녹지과장

우리 시유지가 358헥타.
익규

이익규위원

350헥타. 5헥타, 예를 들어서 지금 한번 시범적으로 5헥타를 한다고 그랬는데.
경애

오경애산림녹지과장

지금 358헥타는 임야로 되어 있지만 바위도 많고 악산도 많은데 일단.
익규

이익규위원

할 수 있는것, 할 수 있는. 거의 나무들이 쓸모없는 나무들이잖아요.
경애

오경애산림녹지과장

그렇습니다.
익규

이익규위원

그렇잖아요. 그래서 좀, 그래도 좀 자원이 될 수 있는것 우리로써 수입성이 있는것 그런것을 빨리 심어야, 심을수록 좋지 않겠느냐 이런 생각이 들어요. 약 30년전부터 우리 모단체에서는 그런것을 해보고 싶어하는 그런 경우도 있었는데 그때는 연줄이 닿지못해서 하지 못한 경우가 있었거든요. 만약에 그때에 했다면 지금쯤이면 그것을 아주 좋은 목재로 활용하지 않겠냐 이런 생각도 들고 아쉬워서 그렇습니다. 한번 방법을 다양하게 방법을 생각해 봤으면 좋겠어요. 만약에 우리시에서 하는데 너무나 오래걸리겠다 싶으면, 요청하는데 있으면 또 그쪽에 임대계약을 20년이면 20년 잡아본다거나. 서로가 좋잖아요. 이상입니다.
일환

정일환부위원장

이익규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박일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일위원

수고하십니다. 수해복구는 어떻게 차질없이 다 설계 끝나서 발주만 남았는가요?
경애

오경애산림녹지과장

아니요. 지금 설계 진행중입니다.

박일위원

설계 진행중이예요?
경애

오경애산림녹지과장

소규모는 11월까지 끝낼 예정이고요. 대규모는 12월까지 마무리해서 바로 진행할 수 있도록 진행중에 있습니다.

박일위원

처음에 우리 산림과에서 수해복지한다고 예산요구한 것하고 지금 배정된 금액차이가 많이 나요?
경애

오경애산림녹지과장

아니요. 100% 반영이 되었습니다.

박일위원

100% 다?
경애

오경애산림녹지과장

예.

박일위원

그리고 공원지역 우리시에 되어 있는 공원지역 있잖아요. 여기 성황산 같은 경우에 공원지역으로 묶어서 재산권 행사를 못하는 사람들은 다른 방법 없어요? 계획 뭐 잡은것 없어요? 연차적으로 그것을 매입을 해준다거나 새로운 사업도 좋아요. 공원조성 새로하는 것도 좋고 조림사업하는 것도 좋지만 생각하기에 따라서 우선순위가 바뀔수도 있다고 생각하는데 그렇지 않은가요?
경애

오경애산림녹지과장

그렇습니다. 예산을 연차적으로 세워서 일부씩이라도 그것을 매입을 하고 그래야 되리라고 생각을.

박일위원

내년에 그럴 계획이 있으신가요? 없으시지요?
경애

오경애산림녹지과장

워낙 돈이 많은 예산이 소모가 되기 때문에.

박일위원

아니 한번에 다는 안 사더라도 산 그것 매입하는데 그게 얼마나 들어요. 예를 들어서 우리 과장님 산이 여기 우리 공원지구에 지금 그렇게 묶여있어서 거기에 아무것도 못하고 재산권 행사도 못하고 세금만 내고있고 아니면 세금을 우리시에서 대산 내준다거나 어떻게 보면 그것도 우리가 해야할 일이 아닌가. 저희들이 말하기 전에 아마 우리 산림과에서 더 잘 알고 계실텐데.
경애

오경애산림녹지과장

저희가 충무공원보다 규모가 작은 시기공원을 한 예로 들면은 저희가 계산을 해보면 30억이 필요하거든요. 주택이 12개 밖에 안되는데 그 근방 공원으로 묶인것을 제가 한번 해볼까하고.

박일위원

주택은 주택이라 하지만 여기 일단 제일 오래된게 여기 아닌가요. 충렬사 아닌가요. 그렇지요? 벌써 거기는 수십년 됐는데.
경애

오경애산림녹지과장

한 30억 드는데 충렬사 여기 충무공원 전체로 하면은 돈이 굉장히 많이 소요되고 그래서.

박일위원

한번에 다 하라는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그런것은 어떻게 계획이라도 잡아보고 예산 요구라도 한번해 보셨어야지. 물론 다른 산 조림하는 것도 참 중요하고 도시 숲 조성하는 것도 중요하고 하지만 그 공원아닌데 공원조성한다고 해서 땅사서 공원만들고. 지금 있는것이라도 제대로 잘 해놓고 나서 다른것 해야할 것 아니예요? 과장님 조금 늦었지만, 늦은 감은 있지만 그런 계획이라도 세워서 예산요구라도 한번 해보실 의향 있으세요?
경애

오경애산림녹지과장

예,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박일위원

내년 예산에 공원지역 일부라도 우리가 매입해준다는 예산이 어느정도라도 좀 올라오기를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일환

정일환부위원장

박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존경하는 김현목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수고하십니다. 공원조성계획 수립용역 어느정도 진행되고 있는가요? 자료 6쪽이네요.
경애

오경애산림녹지과장

지금 도시계획시설결정 입안 추진중에 있습니다. 신청은 안했고요. 저희 용역팀에서 입안을 해서 지금 도시과로 넘겨진 상태고 아직 자체심의는 안들어갔습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이 사업이 도시과로 넘어간 겁니까?
경애

오경애산림녹지과장

예, 넘겨줬습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그러면 산림녹지과하고 이 사업하고는 별개입니까?
창현

백창현녹색도시국장

지금 도시과에 입안해서, 도시과의 검토요구해서 도시계획위원회 도시과에서 열어서 추진해서 도 도시계획위원회까지 가서 승인받아서.
현목

김현목위원

그리고 나서 용역 들어갑니까?
창현

백창현녹색도시국장

아니 그렇게 되면 용역이 끝나는 것이지요. 현재 조성계획용역을 하고 있습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용역이 끝난겁니까?
창현

백창현녹색도시국장

지금 용역중에 있지요. 그 입안까지 끝나서 도 승인까지 떨어져야 종결되는 것이지요.
현목

김현목위원

그러면 용역과제 완성되기 전에 중간보고는 없습니까?
경애

오경애산림녹지과장

중간보고 있습니다. 두차례 정도 할.
현목

김현목위원

두차례 정도 했어요?
경애

오경애산림녹지과장

예정입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그러면 지금 이 총사업비는 대략 얼마정도 예상하고 있어요?
경애

오경애산림녹지과장

현재 이 정읍사공원 확장이 지금 시기중앙공원 초산을 거의 아우르는 시기중앙공원에 그전에 예술회관 그 부지를 합쳐서 확충하는 작업이고요.
현목

김현목위원

그러니까 총사업비가 대략 얼마정도나 예상되는 금액을.
경애

오경애산림녹지과장

공원을 위한 조성, 조성비 말입니까? 공원 조성비 사업비? 조성 사업비 말씀하시는가요?
현목

김현목위원

예를 들어서 그 앞에 있는 내장상도 이병태 위원이 질의했지만은 공원부지 매입같은 경우에 보면 원래 30억 이상 국비나, 국비 30억이상이면 도 투융자심사를 거쳐야 되는데 그런것을 좀 피해가기 위해서 그런것을 하는 분위기가 좀 있는데. 예를 들어서 용역 3억5000을 들였을때는 이것이 완공이, 용역과제물 완성이 됐을때는 대략 사업비가 얼마 추정치가 있었을것 아닙니까. 그런것 없이 그냥 용역만 해서 그 용역결과에서 사업예산금액을 산정하는 겁니까? 국장님 그렇습니까?
창현

백창현녹색도시국장

아니 용역을 하고 있으니까요. 여기에는 이제 조성계획이 되면 뭐가 어떻게 들어가고 산책로는 어디에 내고 이런것 저런것 해서 100억이 소요될지 150억이 소요될지 그것은 지금 조성중에 있으니까. 그 개략 공사비까지 싹 만들어 냅니다. 그러면 그것을 가지고 조성이 되면 우리가 시비 돈이 확보되면 점차적으로 지금 공사를 해야하거든요.
현목

김현목위원

이 사업비가 총, 대략 100억 이상이 들어갈 것 같은데.
창현

백창현녹색도시국장

그렇지요. 이제 제대로 하면 아무리 못해도 100억 정도는 들어간다고 봐야지요.
현목

김현목위원

그렇지요?
창현

백창현녹색도시국장

그래야 공원.
현목

김현목위원

도 투용자심사나 이것을 피하기 위해서 국비 한 20억하고 시비로 다 충당하는.
창현

백창현녹색도시국장

공원조성은 이것 우리시내에 공원은 국비가 지원이 안되고 다 시비의 사업예요.
현목

김현목위원

그렇지요?
창현

백창현녹색도시국장

예, 그래서 이게 우리 충무공원도 옛날 조성계획이 진작에 됐는데 일부 지금 저쪽에 주차장 만든것도 그 일환으로 옛날에 수십년전에 했거든요. 그렇게 하고 지금 정지된 상태에 있지요.
현목

김현목위원

그래서 지금 문화광장도 활용은 하고 있습니다만은 과연 투자대비, 지금 이 앞에 광장 부지매입도 100% 시비, 공원조성계획수립도 100%시비. 이렇다보면 사업, 정읍시 사업비가 별로 어떻게 다 충당하려고 이렇게.
창현

백창현녹색도시국장

그러니까 공원으로 도시기본계획에 들어 있으면 또 조성계획으로 안하면 안되게 되어 있어요 이게. 안하면 해제를 해줘야 되기 때문에.
현목

김현목위원

사업이 한다고 하더라도 100% 시비로 투자할 수 밖에 없는 것이잖아요.
창현

백창현녹색도시국장

예, 그러니까 그렇다고 조성계획 자체도 안 해놓을 수가 없어서 저희도 그 내용을 잘 압니다. 시비로 무슨 돈이 얼마나 많아서 시내 전체 공원을.
현목

김현목위원

문화광장 했잖아요.
창현

백창현녹색도시국장

상동 아까 그 공원은 교통광장이예요. 교통광장.
현목

김현목위원

교통광장 앞에 있는데 또 만들고 있잖아요. 이것도 어디서 100% 이것도 시비잖아요.
창현

백창현녹색도시국장

예, 그러니까 돈이 없어서 앞으로 일하는데 난해하지요.
현목

김현목위원

공유재산수립계획 용역비 세울때도 의원들끼리도 상당히 진통을 겪었습니다만은 이것이 과제물이 완공이 되었다 하더라도 또 100% 시비를, 100억이 들어갈지, 200억이 들어갈지도 모르는 이 사업을, 100억, 200억이면요. 정읍시 예산 사업비중에 10% 가까이 차지해 버려요. 그러니까 읍면동 숙원사업이 줄어들 수 밖에 없지요. 500만원짜리 하나도 못하고 있는 의원들인데. 또 도시 각종 주차장 만드는데 주차장 차 한대 공간만드는데 5,000만원 이상 들어가버리잖아요. 공간, 주차장 차 한대, 공간 하나 확보하는데 5,000만원 이상 들어가 버리잖아요. 500만원짜리 마을 숙원사업 하나도 못하고 있는데. 그리고 이 업무보고에는 없습니다만은 등산로 만들었던 그 유지보수는 대략 어떻게 하고 있어요. 한번 그냥 등산로 만들면 유지보수는 전혀 신경 안씁니까?
경애

오경애산림녹지과장

아니요. 계속 진행하고 있는데요. 잡초도 제거하고요. 계단목이 빠졌거나 하면 보수하고 그러는데요.
현목

김현목위원

등산로 만드는 것도 신규로 만드는 것도 중요하지만 기 만들고 조성해 놓은 등산로는 유지보수를 꼭 해야됩니다. 내년에 등산로 유지보수비 예산에 상정된게 있습니까?
경애

오경애산림녹지과장

예, 있습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있어요?
경애

오경애산림녹지과장

예.
현목

김현목위원

등산로 신규로 만드는 것도 중요하지만 유지보수도 하는데도 신경을 써주셔야 되겠습니다. 그리고 한번 유실되면 투자가 많이 되지만 계속 유지보수를 하면 조금들어갑니다 더. 관리를 하면. 그래서 등산로 만들었던 것들 유지보수 관리를 잘 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일환

정일환부위원장

김현목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우천규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국.과장님 장시간 수고가 많으십니다. 과장님 자료 주신것 5쪽 한번 펴주시겠어요? 내장상동 광장부지 매입. 한 반절정도 해졌다고 그랬지요?
경애

오경애산림녹지과장

36%로 지금 11억이 지금 지급이 되었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돈으로 따져서?
경애

오경애산림녹지과장

예.
천규

우천규위원

면적기준은 반절 돈은 30% 정도. 과장님 아시는 바에 의하면은 내장상동 광장은 첫번째 부지매입을 끝내고 두번째 여백으로 남겨두는 것이고 세번째는 풍광림을 심고 도시지역 이렇게 배제하고 자연스럽게 놓아두는 것이지요 현재 생각에?
경애

오경애산림녹지과장

제 생각이 아니고 용역이 그렇게 맞춰져 있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용역도 그렇게 나오고.
경애

오경애산림녹지과장

예.
천규

우천규위원

준비하고 있고 여백으로써 광장자체로 현재 시멘트 같은것 없고 잔디로 심고 이렇게 여백으로 남기는 것으로 현재되어 있지요?
경애

오경애산림녹지과장

예, 거기에 보면은 나무식재 되어 있고요. 주민 휴식공간 개념으로 설계가, 용역이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그러면 다른 얘기네? 그러면 가만 있어봐. 벤치 한 두개 정도는, 돈으로 따져서 얼마치나 용역해 왔어요 그럼?
창현

백창현녹색도시국장

그것은 제가 말씀드릴께요. 우선 용지매입해서 부지확장하고 2단계 개발은 별도로 그건 신중하게 검토해서 의회의 의견을 듣고 해서 개발해야 할 사항이라고 생각됩니다. 우선 매입만 하는것이 중요하고요.
천규

우천규위원

좋습니다. 하여튼 우리 경제건설의 전체 위원님 상의해서 그런 조건부 승인이였어요. 의회의 승인 자체가 그러니까 그것을 잊으면 안돼요. 용역에서 뭐 편의시설 나무심고 편의시설 파고로 같은것 이렇게 벤치같은것 하라고 해서 하면 안돼요 이것. 약속입니다.
경애

오경애산림녹지과장

예, 알겠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거기하고 10미터 떨어진 곳에 광장이 있고 그렇게 돈이 많이 들어가는데 문제가 있다고 보고 거기에도 도서관이 간다고 등등 여러가지 나왔지만 정읍시 생긴이례 의원 8명이 찾아가서 시장님과 합의봐서 이뤄낸 것이 최초의 작품이예요. 최초의 작품을 달리해석해서 이것이 뭐 또 건축물이나 입체공간이 생기면 안됩니다 과장님. 행여!
경애

오경애산림녹지과장

그렇게 큰 일을 어떻게 혼자하겠습니까.
천규

우천규위원

아니 그러니까 국장님 말씀대로 그냥 그라운드존이야. 그린존. 그 이상은 없지요?
경애

오경애산림녹지과장

아직 별다른 계획은 없습니다.
창현

백창현녹색도시국장

그렇게 시장님도 그 얘기가 그렇게 됐어요. 철거하고.
천규

우천규위원

절대, 절대 다른 일하면 안돼요. 그 다음에 6쪽입니다. 큰 그림을 그렸는데 현재 100중에 한 10% 된것입니까 이정도 됐으면은? 정읍사공원 얘기예요. 과장님 답변 한 번 해주세요.
경애

오경애산림녹지과장

도시관리계획이 지금 입안 신청하고 조성계획이 두가지 같이 병행해서 들어가 있거든요. 조성계획이 아직 구체화 되어 있지 않고요. 도시관리심의를 위해서 입안을 해서 지금 도시과로 넘겨진 상태입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하여튼 10~20%는 우리가 못 하나 사지 않고 아까 말씀대로 준비하는데 다 들어가 버린것이잖아요. 그리고 내가 한 가지 물어볼께요. 거기 원형 경기장 있었잖아요. 예술회관 바로 밑에 거기도 공원지역이지요? 예술회관 바로 앞에 토성으로 쌓여서 공연장, 소 야외, 소 야외공연장 원래 이름이 야외 소공연장.
경애

오경애산림녹지과장

예, 야외공연장.
천규

우천규위원

이 에리어에 들어 있지요?
경애

오경애산림녹지과장

예, 그렇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그런데 왜, 그것은 이것 계획도 전에 사전 계획도 전에 지금 이렇게 다 해체 작업을 마쳐버렸나요?
경애

오경애산림녹지과장

문화예술과에서 보수 그런 개념으로 다시 하는것으로 아는데.
천규

우천규위원

보수 개념이 아니라 수십평 콘크리트 구조물을 다 없애버렸어요. 우리 정읍시에서 공원지역에 그런것, 그런것이 지금 잘 나올텐데 그림이. 그림이 나오기 전에 고치고 있는게 아니라 없애버렸어요. 그런데 관계부서는 서로 몰라. 어디서 없앤것 같다고요?
경애

오경애산림녹지과장

거기는 예술회관.
천규

우천규위원

그러면 여기에서 국장님도 그 얘기는 잘 모르십니까?
창현

백창현녹색도시국장

저는 없어진 것을.
천규

우천규위원

우리 뒤에 못봤어요? 뒤에 직원들도? 6개월째 됐는데 지금.
담당

공원담당

양지 그 자리는 공원지역이 아니고요. 이번에 공원지역에 편입을 해서 문화예술종합타운을 중앙시민공원에 안치하는 작업을 같이 병행해서 하고 있어요. 현재 예술회관 국안단이라든가 이런것들은 도시계획시설에 편입이 되어서 문화예술타운을 병행해서 이번에 공원조성계획에 반영할 계획이고 현재 그 자리는 공원지역이 아닙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자, 그럼 한 가지 물어볼께요. 앉으세요. 잘 들었어요. 과장님 코끼리 산이 뒤에 병풍치고 있잖아요. 여기 지금 예술회관이고요. 지금 원형경기장이 여기에 있고 정읍사웨딩홀이 여기 있습니다. 그리고 여기 지금 유천하나 있지요. 그런데 이 지점이 빠졌다면 옛날에 설명을 우리 공원지역이 이쪽 아닙니까. 여기 5미터, 10미터 쭉해서 이것 넓힌다고 안했어요? 이렇게? 이게 지금 들어가는 것으로 되어 있는데 제가 보고받기는 그렇게 들었는데, 그러면 이 정읍사웨딩홀 주차장 밑으로 됐다는 거예요?
창현

백창현녹색도시국장

그 위치가 공원지역 이번에 우리가 하는데 들어갑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아, 주무계장이 모르면 또 과장하고 계장하고 국장이 다 틀린다고 그러는데.
경애

오경애산림녹지과장

경사도 때문에 보수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개.보수 차원이 아닌 내 눈을, 매주 다녀요. 정읍사 결혼식 때문에 다 뜯어내 버렸어 1%도 없는데 그 문제는.
창현

백창현녹색도시국장

그 사항은 별도로 저쪽 부서하고 상의해서 드리고 우리 조성계획할 때에 저쪽 부서의 아이템하고 같이 협의해서.
천규

우천규위원

알았어요. 여기에서 궁금한 것은 이 자리에서 정읍사 공원에 지금 확장 했잖아요 과장님. 확장 에리어가 어디예요. 말로 한번 설명해 주세요. 도서관 뒷쪽을 해서 옛날 구절초 심은쪽으로 해서 쭉 나가서 끝나는 지역에서 밑으로 내려오잖아 확장하잖아요. 공원지역 자체를 이렇게 된 것을 이렇게 넓히잖아요.
경애

오경애산림녹지과장

예.
천규

우천규위원

근데 여기 빠질수가 없지. 섬 만들어 놓을 일 있나.
경애

오경애산림녹지과장

시기중앙공원이 지금 초산을 거의다 아우르고 있는데 거기에 지금 예술회관 부지를 갖다 붙여서 확장하는 것이거든요 두개를.
천규

우천규위원

그렇지요. 아니 예산이, 지금 예술회관에 구속되어 있는 것을 앞마당에 없을리가 없지. 공원지역에서 빠질리가 없지.
창현

백창현녹색도시국장

그러니까 현재 중앙시민공원이 아까 그림그린 예술회관 뒷산이 중앙시민공원인데 그건 공원으로 되어 있고 예술회관 마당이 있는 전체 그 거기는 지금 공원이 아니예요. 근데 그것을 공원화를 시키는 거예요 이번에.
천규

우천규위원

아니 그러니까. 자, 여기에가 다 해체가 됐는데 여러분들이 일하는 지역에 지금 작업하고 있는 바운더리 안에 사업이 다 없애고 새로 설립을 하는데 모르고 있다면 나는 지금 문제를 적시하는 거예요. 여기여기에서 하는거예요. 빨간줄 딱 쳐져있는네.
창현

백창현녹색도시국장

예, 그것 저희들이 별도로 보고 드리겠습니다. 그 적시한 내용이 제가 볼 때 맞습니다. 지적하신 내용이.
천규

우천규위원

다음쪽 한번 보세요. 다음쪽. 워터파크 주변 숲조성은 지금 편백나무 심는것을 말씀하시는가요?
경애

오경애산림녹지과장

예, 그렇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그러면은 대상면적이 얼마나 돼요?
경애

오경애산림녹지과장

약 15,000제곱미터.
천규

우천규위원

5,000평?
경애

오경애산림녹지과장

5,000평이 약간 넘는데요.
천규

우천규위원

그런데 저는 정읍에서 태어나서 정읍에서 지금 살고 있습니다만은 그 지역을 한 바퀴 보면은 360도중에 최하 260도는 전체가 산이야. 보이는게 산 뿐이예요. 전부, 전부 조경이야 전부 조경. 본인이 한 바퀴 쭉 돌면 360도중에 최소한 260도면은 전부 조경이고 산이고 지금 나무심어지고 편백나무 심어지고 다 심어져있는데 그 귀한 땅을 지금 만들어서, 사서 또 숲을 만들어. 지금 우리가 편백나무 심는곳은 인간이 먹고살려고 심었지만 전부 자연존, 농업존, 포도, 포도밭이였습니다. 다 좋은거예요. 그래서 우리가 활용하도록 사놓고 다시 또 나무심고 있어 지금. 우리는 전체가 지금 심은것에 100배가 아니고 한 1만배정도 많아요 나무가. 그렇게 나무가 지금 없어야 돼. 나무를 없애야 할 정도예요 지금 우리는. 수익을 위해서 없애야 되고 관리를 위해서 없애야 하고 산불예방을 위해서 없애야 하는데 지금 심고있고 심지어는 그 나무심는다고 우리 세비로 어린이 놀이터를 하는데 그 위험한 그 차량만은 반대편에 지금 놀이 시설도 해 놓았어요. 그래서 지금 적절한 지적이 될지 모르지만 앞으로는 우리 과장님이 하시는 일중에 좀 그런것은 탈피해야겠다. 조금전에도 얘기기했듯이 화장실하나 이동용이라도 해서 거기는 모이면 1만, 2만명 모이니까 그런 자연에서는 없고 우리가 자연을 찾으려면 필요한 곳으로 가야되겠다는 생각이예요. 너무나 확대는 하지마세요.
경애

오경애산림녹지과장

그건에 대해서는 위원님 말씀이 전적으로 맞는데 짧게 보면은 문화광장에 휴식, 시민들이 들어가서 쉴 수 있는 휴식공간이 없어요 넓기는 하지만 여름에 가보면 그늘도 별로 없고 그 다음에 제방이 버티고 있어서 문화광장 전체가 굉장히 답답해요. 그래서 농어촌공사라고 크게 장막을 해 놓았는데 그것도 보기 싫고 어떻게 보면 문화광장이 제방밑에 있는 농어촌공사 부속건물 같이 그렇게 답답한데 그런 부분도 차폐도 시키고 야외음악당 뒤로 이렇게 뒤로 가려져서 아늑하게 무대도 하고 또 시민들이 문화광장에 가서 거기 그늘도 들어가서 쉴 수 있는 어떤 그늘 역할도 하고 그런 여러가지 기능을 하고 있기 때문에 그런면으로도 봐주면.
천규

우천규위원

알았습니다. 말씀이 나오셨으니까 이해는 가요. 농어촌 공사가 큰 간판화 되어서 있는데 그것도 제가 일한다면 그러겠어요. 시골에 대밭 쓸일이 없습니다. 대밭 한 마지기 사면은 엄청나게 우리가 빼다 심어요. 대나무를 쭉 심어도 될것 같으고 면적을 축소한다는 의미, 그늘 제공은 저는 100% 맞아요. 지금 그늘을 만들어 줘야 돼요. 나무를 심었다고 나무밑에 그늘 안 생깁니다. 절대 안 생겨요. 저는 지평선 축제 이번에도 가서 전부 제가 사진 촬영해오고 자료입수 해왔는데요. 우덴으로, 나무로 적정한 휴게소를 만들어 놓으니까 그냥 비가림, 해갈림을 만들어 놓으니까 관광객들이 버스를 대고 도시락도 까먹고 또 행사때는 행사도 나름대로 하고 괜찮더라 이 말이예요. 그래서 시멘트 건물이 아니고 나무건물로 그늘막 같이 해줘야지 어차피 그늘밑에 파고르를 놓아주지 않으면 어떤 사람도 그늘이라고 거기에 신문지 깔고 앉아 있을사람은 없다 요즘 현대사회에서는. 그런 생각으로 한번 접근해 보았고요.
경애

오경애산림녹지과장

평상 한 10개정도 들어갑니다. 거기에.
천규

우천규위원

그늘을 모정이나 파고르식으로 해줘야 한다는 말씀을 드리고 더 깊은 얘기 하나 할께요.여기지금 넘어갑니다 넘어가. 여기와 곁들여서, 아까 전에 6페이지와 곁들여서 여기 두개 공원지금 계속 계획이, 내년 계획이 있습니까 혹시?
경애

오경애산림녹지과장

공원 매입, 매입 말씀이십니까?
천규

우천규위원

매입만 있어요? 아니 무슨 계획이라도 있냐 이 말이예요.
경애

오경애산림녹지과장

아직 없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충무공원! 작년에도 없었고 재작년에도 없었고, 5년전에도 없었고, 6년전에도 없었고, 10년전에 있더만 10년전에. 그럼 10년 방치인데 지금 그것을 할 계획이지요 계획은?
경애

오경애산림녹지과장

예.
천규

우천규위원

10년동안 예산이 한번도 안 올라갔는데 하기는 해야겠다 이 말이지요. 그럼 하면 언제나 끝날것 같아요? 하다보면? 대략적으로 우리 과장님 생각, 추정으로, 행정을 잘 아시니까.
경애

오경애산림녹지과장

예산이 수반되는 문제라 어떻게 제가 말씀드리기가 그렇네요.
천규

우천규위원

그러시지요. 본의원이 6년전에 시정질의를 했어요. 거기는 선의의 피해자도 많고 묶여서 재산상 권리도 없고 또 우리 정읍시는 논.밭 사놓고 그대로 방치하고 힘있는 사람이 거기에서 경작하고 시는 세수입 못하고. 그런데 지금 올해도 한번 건들어 봤어요 제가 시정질의때 나가서, 올해. 그랬더니 시장님은 앞으로 하겠다는 과장님 생각하고 똑같아요. 그런데 앞으로 5년 있으면 국가가 다 풀어버려요. 5년 안에 끝내지 못할 일이라면 손대면 안된다는 얘기지요. 이 얘기는. 세상은 급변하는데 국회에서 방망이 치고 일몰제라는 이름으로 싹 풀리고 있는데 정읍시는 계속 계획하겠다는 것이고 토지주들은 전혀 인생의 계획도 못써보고 그것을 팔아서 쓸수도 없고 농사 지을수도 없고 이런 참 일이 지금 연속되고 있어요. 물론 과장님이 오신지 얼마안되어서 이럴지 모르지만 당사자들은 얼마나 힘들고 피곤한 일이냐고요. 그것 언제 회의할 때에 다시 한번 상정해서 시장님하고 상의해 주십시오.
경애

오경애산림녹지과장

예, 알겠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그 내용은 충분히 얘기하세요. 내가 자료는 드릴테니까. 국회자료 드릴께요. 방망이 친것. 그 다음에 가로수 대충 100리길 되나요 단풍나무 숲이?
경애

오경애산림녹지과장

예, 약 45킬로정도.
천규

우천규위원

45키로! 초과했네요?
경애

오경애산림녹지과장

예.
천규

우천규위원

대충만 답변해 줘보세요. 정읍은 100리길 포함해서 가로수가 몇 개나 식재되어 있지요? 대략적으로, 몇 주? 대략적으로. 1,000만주 된다 안된다, 500백만주 된다 안된다 그렇게?
경애

오경애산림녹지과장

그렇게는 안되고요. 저희가 전수조사를 했는데요. 가로노선별로 수종까지.
천규

우천규위원

대략적으로 뒤에 몰라요? 대략적으로?
경애

오경애산림녹지과장

2만본 정도 됩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2만본!
경애

오경애산림녹지과장

예.
천규

우천규위원

지금 정읍시는 국가 가로수 관리법을 적용하고 있지요? 국가법? 이게 폐지되었다가 복원되었어요. 잘 모르시는가요?
경애

오경애산림녹지과장

예.
천규

우천규위원

가로수 관리법에 보면은 가로수 선택부터 자세하게 나와 있습니다 식종까지. 그런데 정읍시는 예를 들어서 가로수가 받아서는 안될것을 전부 검수해서 검수해줘버렸어요. 가로수가 올라가다가 1미터 30~40이 두가지로 나와야 되고 이런 규정을 어기고 중간에서 그냥 1미터도 안되어서 갈라지고 저 위에 2미터 위에 올라가서 갈라지고 이런것들을 다 받아줬어요 검수를, 그것도 좀 어디 업무계획에 로드맵에 써놓고 지속적인 관리를 해야되고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지금 수종분포를 보면 단풍나무가 2만본중에 대충 몇 본이나 돼 요? 대충 반절된다 안된다? 한 40%되나요?
경애

오경애산림녹지과장

100리길까지 합쳐서 좀 넘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그 정도된다.
경애

오경애산림녹지과장

100리길 제외하면 못됩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아, 그러니까 그것 합치면은, 개인적으로는 수종을 그냥 단풍나무로 계속 가줬으면 좋겠다. 그럼 예측가능하다면 단풍나무가 앞으로 계속들어갈 것이고 보식도 해야되니까. 일정 평수 5헥타든, 10헥타든 우리가 단풍나무 정읍단풍나무를 심을 필요도 있고 아니면 어렵다면은 여기 정읍 상동에서 내장저수지 사이에 농가있는 사람한테 심기를 희망하고 우리는 조달청 단가에 60%나 70%는 5년후에 또는 10년후에 보장해 주겠다는 얘기를 하면은 가능하리라고 봐요. 그러면은 내장산을 찾는 관광객들이나 우리 시민들이 내장산 가기 전부터 단풍구경 하면서 가고 우리가 필요할 때에 싸게 식재도 하고, 보식도 하는 이런것까지 한번 생각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경애

오경애산림녹지과장

예, 알았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이상입니다.
일환

정일환부위원장

우천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이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산림녹지과 업무보고 청취의 건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녹색도시국장, 산림녹지과장 그리고 직원님들 수고 하셨습니다. 잠시 중식을 위하여 정회를 하겠습니다. 2시에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45분 정회

14시00분 속개

학수

장학수위원장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녹색도시국 소관 업무보고 제안설명은 일괄 청취하였으므로 이어서 도시과 소관 업무에 대한 질의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녹색도시국장, 도시과장께서는 위원님들의 질의에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발언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일환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일환

정일환위원

국.과장님 그리고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많으십니다. 식사는 맛있게 하셨지요? 정일환 위원입니다. 지금 중앙로 지중화 사업이 뭐예요? 역전에서 터미널 사거리까지 하는가요?
양수

한양수도시과장

예, 역전에서 터미널 사거리까지 한전주나 통신주를 전부다 지중화로 관으로 묻고 철거하는.
일환

정일환위원

그 사업인데 준공식이 지금 며칠 안남았지요?
양수

한양수도시과장

예.
일환

정일환위원

근데 지금 모든 전선이나 이런것이 매설되었어요?
양수

한양수도시과장

한전이나 통신은 다 되었는데요. 기관통신망 있잖아요. 그것도 5개사인데 4개사는 되었고 LGU플러스라고 거기가 국가기관망이나 도통신망이나 은행등 그런곳하고 많이 관련이 되어서 단계별로 협의를 해서, 아무때나 자를수가 없기 때문에 좀 시간이 걸린다고, 그것하고 이미 공과통신은 다 묻어져서 있는데 연결하는 작업이 다 완료되어야 지금의 그 임시 전주로된 것이 철거되고.
일환

정일환위원

준공식 끝났다고 해서 지지부진하게 미루지 마시고 공정기간내에 빨리 마무리 할 수 있도록 조치를 취해주시기 바라고요. 그 다음에 주차장건 때문에 참 말도 많고 탈도 많았는데 다리야 옆에요. 그게 참 여러가지 방면으로 설명은 했으나 시민들은 첫째는 김기, 모 그 다리야를 경영하다보니까. 김 모의원을 의혹을 가장 많이 갖고 두번째로는 지역구의원인 박일 의원님하고 저하고 상당히 공격을 많이 받았습니다. 그 당시 돈을 좀 비축했다가 예산을 더 세워서 이렇게 했으면 좋지 않을까 했고 또한 어떤 전체 부지를 매입해서 할 수 있는, 했을때 자신있게 답변을 해서 저희 의원들도 동조를 했는데 결국은 한 집이 너무나 고단가를 요구하기 때문에 매입하지 못하고 그 집만 남겨놓고 양쪽으로 나눠서 하다보니까 더더욱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것 같습니다. 어째든 지나간 것이고 앞으로 혹시 그런 여유돈이 있어서 반납을 해야할 상황에 처한다 하더라도 그런 여러가지를 잘 감안해서 두번다시 그런 시청이나 또 시 관계자나 지역구 의원이나 그 지역 옆에 있는 어떤 유지라든가 이런 분들이 비난을 받지 않도록 잘 생각하셔서 추진하시기 바랍니다.
양수

한양수도시과장

앞으로는 더 심사숙고하고 판단해서 의회와도 상의해서 그렇게 하겠습니다.
일환

정일환위원

이상입니다.
학수

장학수위원장

정일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정일환 위원님 지금 주차장 조성사업으로 인해서 질의를 했었는데 보충질의 하실 위원계십니까?
천규

우천규위원

그렇게 나가요?
학수

장학수위원장

아니 일단 보충질의 없으면 제가 보충질의 하려고요.
천규

우천규위원

알았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시네요. 주차장 관련 보충질의의 성격이고요.
학수

장학수위원장

일단은 속기록에 남으니까요. 우천규 위원님 보충질의가 있겠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방금 얘기했던 주차장 토지주들 담을 쳤나요 엊그제? 그 민원이 몇 군데 들어왔어요 저는. 담을 쳐서 차량을 주차를 할 수가 없다고, 한계는 분명히 정해져 있습니까?
양수

한양수도시과장

우리가 지금 분할, 경계측량까지 다해서 거기에 맞추어서 경계선까지 되어 있고 일부가 아마, 그 현장은 확인을 못했으나 추측컨데 일부가 우리가 철거해 놓은 부지가에 개인부지가 조금 있어요. 아마 그런 부분이겠지요. 그러나 우리가 다 사서 주차장만든 부지를 뭘로 막아서 못들어가지는 않을겁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알았습니다. 그렇게 알고있겠고요. 저는 주차장하고 관련해서 앞으로는 그렇게 그런 주차장은 생겨서는 안된다는 것 하나하고 새로운 주차장들을 좀 도시계획시설공고를 마치고 네모반듯하게 보기 좋게 장기적으로 해야합니다. 지금 정읍시는 6년후, 7년후, 8년후에 지금 예정지를 찾아야지. 내년 주차장부지 예정지 찾으면 이미 잘못된 거예요 이건. 대 정읍시가 개인한테 끌려다니고, 안된다는 것이고 덧붙여서 현재 우리 주차장 관리는 어디에서 하지요. 유급화를 한다면 어디에서 해야지요?
양수

한양수도시과장

주차장관리는 우리가 교통과로 준공과 동시에 업무 이관을 했고요.
천규

우천규위원

그러면 우리 국장님한테 주차장 유료화를 전체 했으면 좋겠다가 한 70~80% 나오는 것 참고해 주세요. 노인단체나 줘서 수익을 낸다기 보다는 관리 그냥 일반적인 관리. 왜냐면 장기주차가 많이 생겨서 입이 다 나와 있어요. 조금이라도 받는데는 장기주차가 없는데 제일 많은게 역전! 역전 주차장은 늘 새벽 2시든 저녁, 오후 2시든 만차에서 뭐 5대 빠지고 3대 빠진다 이 말이예요. 그래서 장기주차가 있다고 그러니까 하여튼 그것 좀 해주시고, 위원장님 제가 두세꼭지하고 마치겠습니다.
학수

장학수위원장

먼저하고, 국비 얘기하고 다른 질의를 넘어가 주시면 좋겠는데요. 이 부분은 제가 주차장 조성사업만 내가 보충질의 하고 넘어가겠습니다. 우리 정일환 위원님 지적사항에 보충질의 할께요. 일단은 법률적인 얘기를 먼저 할께요. 우리가 지금 중앙로 주차장 조성사업 할 때에 공유재산 취득심의를 했지요?
양수

한양수도시과장

도시계획사업은 취득승인은 안하는 것으로.
학수

장학수위원장

왜 안해요. 공유재산 취득심의를 했지. 공유재산 취득심의 당시에 추가로 주차장 편입한 부분에 대한 주소가 들어가 있어요 안들어가 있어요?
양수

한양수도시과장

예?
학수

장학수위원장

공유재산 취득심의 당시에 다리야 부분의 추가로 편입한 주차장 부지가 심의 대상에 들어갔었어요 안들어 갔었어요?
양수

한양수도시과장

아까 말씀드린데로 도시계획시설로는 베네치아 부근은 공유재산 취득승인 대상이 아니고요. 다리야는 1,000평방미터 미만이므로 그것을 안했습니다.
학수

장학수위원장

공유재산 취득심의를 안해도 되다고 하지만 행정과 주민들의 공감도 소통을 위해서도 공유재산 취득을, 심의를 이미 거쳤잖아요. 중앙로 주차장 조성사업에, 예? 그래서 의원들이 심의를 할 때는 당초의 목적과 그 다음에 계획을 정확히 보고 동의를 해주는 것이거든요.
양수

한양수도시과장

아마 그 부분은 도시계획시설결정하기 전에 의회 의견청취를 한 것으로 그렇게 판단이 가는데요.
학수

장학수위원장

의회 의견청취가 그러니까, 글쎄. 정확한 일단 도시계획심의는 거쳤습니다. 자, 정일환 위원님 도시계획심의 위원이지요? 중앙로 주차장 조성사업 도시계획심의 거쳤지요. 그 부분에 도시계획심의 상정할 때에. 자, 심의할 당시에 주차장 다리야 부근의 주차장 주소가 들어갔었어요?
양수

한양수도시과장

그것은 안하고 별개의, 별건으로 추진된 것입니다.
학수

장학수위원장

그러니까 일단은 제가 질문을 드리니까. 질문의 대답 예, 아니오로 대답을 하셔야지요. 별건으로 추진한지는 알아요. 돈이 남아서 그쪽에 썼다는 것은 아는데 잘못됐다는 것을 지적하기 위해서 제가 법률적으로 먼저 얘기를 한다고 했잖아요. 왜 그러냐면 심의를 하는 도시계획심의위원회도 있고 아까 말한 우리 의회의 의견청취도 있었고 저는 공유재산 취득심의도 한 것으로 알고있어요 의회에서. 그런 심의를 할 때에는 아까 말씀드린 목적과 어떤 사업에 대한 타당성 이런 부분에 대한 공감대 형성을 하려고 하는 것이잖아요.
양수

한양수도시과장

그렇지요.
학수

장학수위원장

근데 그 부분이 당초의 계획대로 되지도 않고 심의 당시 있지도 않은 주소지에 그것도 의견청취도 없이 별도의 예산을 활용해서 주차장을 조성하면 제가 볼때는 그런 아니된다고 생각을 해요. 좀 나쁘게 얘기하면 예산전용입니다. 거기에 걸리는 권한은 있는건 알아요. 도시계획 그런 시설결정은 의회 청취없이도 할 수있다는 얘기를 아까 하셨으니까 근데 우리가 그런 큰문제가 있을때 법률적으로 큰 하자는 없으니까 그렇게 알아라 이런 표현보다는 지금 우리가 최소한 행정과 의회가 소통하려고 노력은 하고 있잖아요. 그런 부분에서 빠진 부분에 대한 서로 존중은 해주지 않은것은 사실이잖아요. 그로인해서 아까 말씀드린대로 여러 의원이 오해를 받고 시장도 오해를 받고.
양수

한양수도시과장

아까 제가 답변한 것은 그때의 상황을 얘기한 것이지 그렇게 알아라 그런뜻으로 말씀드린것은 아니고요.
학수

장학수위원장

자, 여러번 얘기해도 여러번 얘기가 계속 나오고 있고 잘못되서 지금 이 시간에 추궁할 얘기는 아닌데 그 만큼 의원들도 듣는 얘기가 있고 다양하게 말이 나오니까 되풀이 되서는 안되니까 하는 얘기예요.
양수

한양수도시과장

앞으로는 좀 더 세심하게 일을 하겠습니다.
학수

장학수위원장

괜히 공무원들도 열심히 일하고 나서 오해받을 일이 없어야 되잖아요. 열심히 일해놓고 왜 이런 오해를 받습니까. 이상으로 저는 질의를 마치고 우천규 위원님 질의가 있겠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간단 간단 간단하게 내가 세 꼭지 하겠습니다. 3분, 4분 쓰겠습니다. 가로등 만들고 계시잖아요. 또 다시 한번 주문할께요. 저는 이 자리에서 가로등 5번에서 7번정도 지금하고 있는것 같아요 6년 동안. 가로등에는 너무나 화려하게 하지 말아라. 비싸게 하지 말아라. 정읍시는 500, 600, 700만원씩하지 말아라 이것이거든요. 그 주문에 동의하십니까?
양수

한양수도시과장

예,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또 그렇게 해왔습니다. 올해부터.
천규

우천규위원

절대 뭐 꽃 달아달라, LED 달아달라 이것 안됩니다. 지금 세상은 법으로 규정하고 정읍시에 벌써 보니까, 저도 몰랐는데 공단쪽에서는 공단내에 갈바 도시형 폴이 들어왔더라고요. 평생 페인트 한번 안하고 쓰는것. 갈바 재료는 아시지요?
양수

한양수도시과장

예.
천규

우천규위원

그것으로 해서 도시지역하고, 도시 색깔로 맞춰준다는 것 같습니다.
양수

한양수도시과장

새로운 가로등 할 때에는 우리가 다 그것으로 하고 가급적이면 한전주에 부착하고.
천규

우천규위원

그렇지요.
양수

한양수도시과장

그것도 안되었적에 그것으로 가고 있는, 그렇게 행정을 하고 있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그것 좀 부탁드리고 저는 이제 다시 한번 재창할께요. 저희가 의원님들이 소련을 갖다왔다가 사진을 제가 과장님께 드린게 아니고 그 과에 드렸고요. 새암로 지중화 사업부터 건물벽에 가로등을 설치하면 좋겠다. 아니면 벽과 건물벽과 벽사이를 와이어 선으로 움직이고 중간에 등을 달았으면 좋겠다고 했는데 무슨 얘기냐면 돈을 수백억을 들여서 할거예요. 아마 지중화 사업에 수천억 들어가요. 그런데 선만 들어가고 폴은 다시써. 그래서 다치기도 하고 인도도 협소한데 걸리기도 하는데 하여튼 쉽지는 않겠지만 장기적으로 한번 회의라도 하셔서 폴을 없애는 것 이것 있을수 있는데서 해야됩니다. 그리고 신호등나 이런데에 합착할 수 있는것은 합착하시고요. 같이. 이정표, 어쩔수 없는 이정표 같은곳에 폴을 하나 안세우고 합방해야 돼요. 그 다섯가지 기능 합친것 우리가 일본가서도 연구했던것 다 찍어다 드렸습니다. 꼭 좀 해주시고.
양수

한양수도시과장

이번에 하면서도 터미널 사거리 것은 여러개를 묶어서 같이.
천규

우천규위원

그렇지요.
양수

한양수도시과장

했고. 아까 벽에다 가로등을 하는것도 한번 심도있게 검토를 해보겠습니다. 어떤것이 좋은지는.
천규

우천규위원

그리고 비중있는것 지하차도. 자료 10쪽에요. 지하도 개설은 몰라요. 얼마나 잘하고 계시는 지 모르지만 적어도 지금 어떻게 한다는 것 기술적인 것은 우리가 들어갈 영역이 없지만 모형이나 안의 기능 다 해놓고 또 소음막이를 한다거나 이것 우리 전처를 밟지 말자는 뜻으로 언제 한번 과장님 줄곧 파악해 보시고 앞으로 어떻게 하겠다 이런 결과가 나오겠다고 해서 스케치 한번해서 의회에 한번.
양수

한양수도시과장

저도 그럴계획이 있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예, 하도 큰사업이기 때문에요. 그것 좀 말씀드리고요. 마지막입니다. 공공디자인 컨설팅사업 이것 핵심으로 이것은 무엇이다라고, 뭐예요 이해를 잘 못하겠네요.
양수

한양수도시과장

디자인, 도시 디자인하면 두가지로 나눠서 경관, 도시경관 디자인이 있고 공공디자인이 있습니다. 그 중에서 우리가 공공디자인을 지금하고 있는데 공공디자인 직영부에서 하는 공모사업에 우리가 당첨이 되어서 그것을 하고 있거든요. 주로 도시에 있는 여러가지 시설물에 대한 디자인으로 생각하면 되겠습니다. 쉽게 이야기하면 가지수가 솔찬히 많은데요. 가로등도 디자인을 다시 할 수 있으면 하고 도로명판, 볼라드, 휀스, 방음벽 또 택시승강장, 대중교통 승차대 뭐 수도 없이 많아요 자전거 보관대까지.
천규

우천규위원

그렇습니까?
양수

한양수도시과장

그런것들을 전부적으로 우리시나 지역적으로 이미지가 맞는것으로 해서 가이드 라인을 제시하는.
천규

우천규위원

잘 알아들었고요. 제가 2가지만 우리 과장님 수고하시는김에 더 봐달라는 것을 말씀드릴께요. 지금 간판 같은것, 개인 간판빼고 공익적인 간판이 스텐레스라든가 플라스틱이라든가 이런쪽으로 지금 편중되어 왔어요. 근데 값도 차이 안나고 우덴같은 나무 성질의 기계화 되어 손으로 깎지도 않고 값은 똑같고 친환경쪽으로 가는것이 얼마나 많아요. 소재자체가 친환경입니다. 이런것들이 우리 정읍에도 이미 공장이 들어왔어요. 그래서 간판 같은것을 친환경쪽으로 해달라. 특히 공원 같은곳 뭐 구절초 같은곳에 플라스틱 간판 걸고 구절초를 보러오라고 하면 되겠습니까 그런것. 내장산 같은데 화장실도 전부 친환경으로 해줬으면 좋겠고 그렇게 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될지는 모르겠지만 공공기관 순으로 특히 정읍에 열섬현상이 생겨요. 대구가 오던것이 정읍으로 온다고 그래요. 지금 기관에서는. 나무를 심어서 온도를 좀 떨어트린다거나 이런것을 좀 연구해 주시고 우리 공익으로 해서 컨테이너 하나라도 있으면 거기에 줄기나무를 올려서 컨테이너도 다 시원하게 하더라고요. 에어컨 같은게 없으니까 현장에 있는 것. 우리 교통과에서 쓰고 여러개 컨테이너 같은게 있는데 이것도 보기도 좋고 에어컨을 좀 안틀어서 절감할 수 있으니까. 그것 좀 신경써 주시고 제가 두가지입니다. 공공 디자인속에 간판하고 열을 좀 떨어트릴수 있는것. 한 4도 차이난다고 그래요. 이 건물에 이파리 있는 식물을 심어서 올라가면은 대구가 아예 온도가요. 시내 온도가 여름철에 4도이하가 떨어져 버렸답니다. 옥상도 식생식물도 심을수 있고 벽도 한다고 하니까. 그것을 하실도 어느 부분을 한 10%든 20%를 넣어서 연구 한번 해 주십시오.
양수

한양수도시과장

어차피 공공디자인중에 기관이나 공공시설에 간판도 있어요. 명심해서 좋은, 친환경쪽으로 가는것으로 하겠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음, 그래요. 이상입니다. 수고했어요.
학수

장학수위원장

우천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현목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현목

김현목위원

성장촉진지구지정 용역추진이라는 것은 구체적으로 어떤 내용이예요?
양수

한양수도시과장

낙후, 오지지역이된 시군에 대해서 전국적으로 50개 시군에 대해서 전체적으로 어느 섹터를 정해서 국가에서 지원하는 그 사업니다. 근데 이것이 정부에서 법이 통합되어서 4개 법이 통합되어서 그것이 지금 국회에서 심의중에 있거든요. 심의성장촉진지역이 법 명칭도 틀려지고 4개 법이 합쳐지기 때문에 어차피 그것이 다른 법으로 이렇게 가는 그런 사항이거든요.
현목

김현목위원

이게 그럼 취약지역이라 하면 전에 오지권개발사업이 없어졌잖아요.
양수

한양수도시과장

그 개념하고는 많이 틀립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많이 틀립니까?
양수

한양수도시과장

예.
현목

김현목위원

그래서 이 결과물이 언제 완성이 됩니까?
양수

한양수도시과장

이것은 법이 바뀌기 때문에 우리가 작년에 그 정보를 입수를 해서 용역중지를 시켜놓은 상태이고 어차피 법이 없지므로써 새로운 용역으로 가기 때문에 이건 지금까지 과업추진한 양을 봐서 정산해서 계약해지를 해야할 사항입니다. 그 내용이 그 내용입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그렇다면 법이 통과가 되면 지금까지 일했던 진행된 사항은 무용지물이 되겠네요.
양수

한양수도시과장

무용지물이라기 보다는 기존에 조사된 자료나 아이템을 받아서 아마 다음에 용역을 할 적에는 그 만큼을, 돈도 얼마안돼요. 상태를 봤더니 2천만원 정도 가더라고요. 그 부분은 우리가 자료를 제공하는 것으로 해서 감하고 들어갈 겁니다. 다음에 용역할 때에, 다른 용역을 한다면.
현목

김현목위원

그러면 국회에서 법률이 통과되려면 언제 통과될지도 모르겠네요?
양수

한양수도시과장

지금 심의가 하고 있다고 그렇게 얘기가.
현목

김현목위원

전에 도시과 소관인지, 농어촌 주거환경 개선사업지구라는 그런 사업이 있었지요?
양수

한양수도시과장

주거환경 개산사업은 아마 건축과 소관.
현목

김현목위원

건축과 소관입니까? 이 사업도, 이상입니다.
학수

장학수위원장

김현목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일환

정일환위원

예.
학수

장학수위원장

정일환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일환

정일환위원

과장님 수고많으십니다. 업무보고서에는 올라오지 않은 사항인데 지금 KTX고속열차, 그 고속열차 철도공사로 인해서 교량이 다 철거됨에 따라 시민들의 불편이 많이 크지요?
양수

한양수도시과장

예.
일환

정일환위원

그런데 많이 감수하고 있습니다. 농산물센터에서 수성주공 아파트 앞 연결도로를 언제쯤 착공할 예정입니까?
양수

한양수도시과장

지금 착공이 되어서 공사를 한참하고 있어요.
일환

정일환위원

저 거기 살고있는데 못봤네.
양수

한양수도시과장

왜그러냐면요. 철도구간에 지금 박스, 지하 박스구간을 한참 공사를 하고 있고 지난번에 시장님 모시고 현장설명을, 현장방문을 했을때도 12월말까지는 끝난다고 그네들이 하고있는데 우리는 그럽니다. 그것이 빨리 끝나고 안 끝나고가 문제가 아니고 그래도 견실한 공사가 되어서 후에 하자발생이나 우리가 사용하는데 문제가 없도록 자주 나가보고 있습니다.
일환

정일환위원

그렇지요. 애쓰십니다. 어째든 조금 공정이 늦다하더라도 거기가 논이기 때문에 다음에 지반이 약해지면 하자공사를 또 해야하기 때문에 완벽한.
양수

한양수도시과장

저희도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일환

정일환위원

공사를 부탁드리고요. 또 한가지는 새암로 상가대표들의 요구사항이 많이 있었지요?
양수

한양수도시과장

예.
일환

정일환위원

그래서 저희 위원님들 지역구가 아니라도 상당히 시달림을 받았었는데 우리 정읍시에서는 어떤 방법을 최소화하고 또 상가의 번영을 위해서 어떤 방안이 있으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양수

한양수도시과장

아마 내년도에 한 2억5천정도를 다시 세워서 지금 지난번에 상가 번영회뿐만이 아니라 주민들하고 저하고 대화를 좀 했습니다. 하도 말이 많아서 그 사람들은 우리하고 소통이 잘 안되니까 갖가지 억측이 있기 때문에 우리시의 입장과 앞으로 주민들이 바라는 사항이 뭔 사항인지를 허심탄회하게 2시간 얘기를 하고 왔습니다. 우리시의 입장은 기존의 시설물을 최대한 살리면서 그것을 좀 보완해서 나가는 방법으로 주민들과 어느정도 의견교환 끝난 상태로 철거할 때는 새암로 번영회 뿐만이 아니라 주민들의 전체적인 설명회를 두세번 갖고 마무리 지어서 할 그런 계획이 있습니다.
일환

정일환위원

하여튼 좋은 계획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민원이 최소화되고 새암로 상가인들의 상업이 번성될 수 있도록 조속한 기일내에 좀 착수해 주시기 바라고요. 그 다음에 아울러서 정인로가 있지요. 거기도 좀 상당히 요구사항들이 많은데 거기도 좀 덧붙여서 뭔가 해결해 줄수있는 방안이 있으면 모색해 주시기 바랍니다.
양수

한양수도시과장

거기는 포장을 해달라는 소리를 내가 들었는데요. 한번 여러방법으로 어떻하면 좋을것인지 지중화나 뭐 그런것은 좀 어려운 것이고 한번 다각도로 해서 안이 이렇게 어느정도 성립이 되면 추진해 보겠습니다.
일환

정일환위원

예,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학수

장학수위원장

정일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새암로 부분은 지난 의회에서도 여러번 대안을 내줬었는데 주민들하고 많은 의견교환을 한다고 그런 답변을 많이 들으셨거든요. 우리 국장님이 과장님일 때부터 얘기가 나왔었던 부분이고, 근데 우리 국과장님하고 뒤에 계장님들 꼭 명심해야될 부분이 뭐냐면 여러분들이 행정의 공무원으로써 일반 민간인들 상대로 모든 의견수렴을 못하니까 그 의견수렴하는 창구를 만들려고 지방자치선거를 하고 여기는 주민의 대표로 표로써 선출되서 온 사람들이거든요. 창구를 이상하게 이 앞에 놔두고 멀리서 돌아다니면서 창구를 찾고 있더라고요. 그것은 잘못된 것이지요. 인식을 달리하세요. 인정할 것은 인정해야 하거든요. 이건 분명히 주민의 대표로 다 1~2만명 다 검증받아서 오신 분들이니까. 그런 새암로 문제도 몇몇 공무원들이 몇몇 주변사람들 만나고 와서 주민들의 뜻이 그렇더라 이 얘기가 얼마나 잘못된건가요. 주민의 대표 앞에 놔두고 주민의 대표는 제껴버리고 당신들이 그냥 몇몇 친한사람들 만나고 와서 주민의 의견들이 그렇더라, 이건 잘못됐지요. 그래서 그런 부분도 창구도 다시 개선을 해서 새암로 번영회쪽 사람들하고만 얘기하지 마세요. 그 분들은 새암로 번영회 일부 장사를 하는 사람들의 한 부분일 뿐이예요. 절대 주민들을 대신할 수 없거든요. 차라리 지역구 의원들 더 많이 존중해 주고 그 다음 새암로 부분은 여러가지 논란이 있었지만 또 아까 말한 한 2억5천 예산들여서 수정해 볼 계획이다 그런 부분도 조금은 아무튼 최소화의 비용으로 해보고 안되면 좀 더 많은 예산을 투입해야 되는데 너무나 단정지어서 예산투입하는 것도 잘못된 것이고 설치하는 것도 예산들어가 또 고치느라고 예산들어가, 제 생각은 이렇게 한번 해봤으면 좋겠어요. 저는 오히려 그쪽 지역구 위원도 아니고, 오히려 정말 객관적으로 얘기할가 수 있어요. 지금 나름대로 예쁜 거리 만드니라고 볼라드 공법써서 그렇게 도로 만들었거든요. 평범하지 않게 좀 어떻게 보면 차 없는 도로를 만들려다가 일부 최소환의 차량통행을 하고 이후에는 사람 보행자 중심으로 거리를 만든게 목적 맞았지요?
양수

한양수도시과장

예, 맞습니다.
학수

장학수위원장

그 볼라드 때문에 결론은 여러가지 불편함이 생겼고 최소한의 정차도 못하다 보니까 주변 상인들의 장사가 안되다 보니까 민원이 생기는 것인데 나름대로 현재 경계석이 보면 높지가 않더라고요. 거기에 또 사면처리를 했더라고 경계석에. 사면을 상당히 많이 처리했어요. 그래서 일반 승용차들이 올라타는데는 아무런 지장이 없데요 현재. 그래서 일부 볼라드를 자기들이 빼버리고 승용차를 올리는데가 많이 있어요. 그래서 내가 거기를 저도 나름대로 건축디자이너니까 그 부분을 구상을 많이 해봤고 그 현재 조성해 놓은 거리를 싹 들어내 버리고 기존처럼 아스콘 포장을 해놓은 상태에서 또 기존에 처럼 좌우에 정차를 했을때 도시풍경을 한번 연상을 해봤어요. 그랬더니 또 그것도 아니더라고요. 그러니까 일단 그 볼라드만 한번 빼보고 차량들이 스스로 올라탈 수 있고 일부 이렇게 정차하는 부분은 현재는 가능하잖아요. 한번 그렇게 해서 1년이라도 시행을 해보고 진행하면 어떨까 생각이 들어요. 그러면 볼라드 빼내고 거기에 보도블럭 땜빵하는데는 돈 1천만원 미만으로 가능하잖아요.
양수

한양수도시과장

한번 연구해 보겠습니다.
학수

장학수위원장

그러니까 그렇게해서 비용을 최소화 해서 한번 노력해 보시고 안되면 그때 더 많은 예산들여서 전체적으로 한번 새로 공사하는 것도 고려를 해보시게요. 김현목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업무보고하고 상관없는 얘긴데요. 내년도 소방도로 신규사업 많습니까?
양수

한양수도시과장

지금까지 저희가 예산을 확정하는 것은 아닌데 신규사업은 않하는 것을 원칙으로 가고 있습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그 원칙은 지켜주셔야 해요. 왜그러냐면 지속적으로 이렇게 몇년하다가 예산 한푼도 안세워 놓은 그런 사업도 있어요. 그런것은 지향해야 됩니다. 방금 말씀한대로 신규사업은 안하는 것으로.
창현

백창현녹색도시국장

가능하면 안하는 것이 원칙인데요. 전혀 정말로 긴급한 사항이 또 있어요 소방도로는. 그런것은, 그렇다고 올 스톱해서 한 5년, 6년, 10년간 안하고 지금하던것 마무리 하면.
현목

김현목위원

한 3년 조금씩 조금씩.
창현

백창현녹색도시국장

예, 앞으로 꼭 신규사업이 현재는 억제하는 방향으로 지금 계획은 해가고 있는데요. 정말 필요한 사업이면 위원님들하고 충분히 협의해서.
현목

김현목위원

내년에 진짜 시급한 사항이, 시급한 사항이 있었더라면 작년에.
창현

백창현녹색도시국장

소방도로 사업이라는게 그전에 수년, 수십년 뭐 10년전부터, 15년전부터 다 힘이 있는 사람이 하나씩 하기로 다 그런것이지요. 그런 경우도 있었어요 예를 들어서. 그런데 가능하면 그런일 없애고 해야하는데 정말 필요한 지구가 있습니다 또. 그런것은 충분히 협의해서 건의를 하겠습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올해는 전에 소방도로 쭉 길, 골목길 하나 내면서 주민들이 몇년째 고생하는 사례가 있었어요.
학수

장학수위원장

김현목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우리 정읍역사, KTX 정읍역사와 그 다음에 지하차도 현재 업무보고 지금 소명자료에는 지하차도 개설이 나와 있는데 이전에도 제가 한번 짚은적이 있었는데 KTX역사에 계단 활용해서 공연공간 만들자. 그 공연공간을 별도로 만드는게 아닌 기존에 있는 바닥 대리석에 검정색 대리석으로 라인만 주고 가로등에 서치만 두개만 달면 공연장이 된다. 그리고 계단은 관광관람석이 된다. 좌우로 그렇게 만들자 그래서 의견조율을 하고있는중이란 이후에 지금 답변이 없거든요. 혹시 얼마나 챙겨보셨어요?
양수

한양수도시과장

그런 부분들은 시공, 장위원장님 말씀이 좋은 말씀입니다. 저도 공감을 하고있고요. 시공단계에서 이렇게 반영이 되어야 할 일이지 계획자체에서 반영될 일은 아니라고 생각하고.
학수

장학수위원장

아니지요.
양수

한양수도시과장

철도시설, 고속도로 철도시설공단도 다 알고 있습니다.
학수

장학수위원장

아니 글쎄 과장님 말씀은 그렇게 가볍게, 가벼운 일이니까 시공때에 잔소리 해도 된다는 말씀으로 들려요. 원래 설계가 사실 일을 하는 것이지 그냥 일을 하는것은 어떻게 보면 본 일은 설계도대로 읽어서 그대로 시늉만 내는 것이거든요. 그러니까 설계때 반영하는 것과, 반영에 빠졌는데 설계변경을, 변경해서 그 업체에 부담을 하는것하고 또 틀려요.
양수

한양수도시과장

저는 그런 내용으로 이야기한 것이 아니고요. 현재는 정읍역사에 대한 실시계획인가 단가에 있기 때문에 그것이 끝나면 실시설계가 들어가거든요. 실시설계에 반영을 시키겠다 그 얘깁니다.
학수

장학수위원장

그래요. 아무튼 작은거예요. 그것도 추가로 예산 더 들어간다면 서치라이트 비용만 들어가는 것이니까 그 부분은 우리시에서 조금만 신경쓰시면 좋은 공연장이 생길것 같아요. 좌우로 두개가 생길것 같고 지하차도 개설부근에 대해서 주민들의 우려가 좀 많이 있고 처음 당초에도 사실 본의원이 그 부분에 대한 지하차도를 좀 만들고 위에 선상역사를 만들어서 동서간에 양방향에서 탈수 있게끔 하자해서 서명운동도 우리 의회에서 많은 노력끝에 얻어진 성과물인데 그 당시에 스펜이 거리가 짧아서 지하차도의 경사율이 제대로 안 나올것이라는 우려가 많이 있었고 현재 지역주민들도 일부 그런 우려를 해요. 그 부분은 현재 실측을, 계획설계는 해봤나요 현재?
양수

한양수도시과장

우리가 검토하고 설계한 결과로는 큰 지장이 없는것.
학수

장학수위원장

그렇지요. 그러면 현재 삼거리가 사거리로 되는 것이지요?
양수

한양수도시과장

예, 그렇습니다.
학수

장학수위원장

삼거리가 사거리로 될 때 현재 계획조감도를 봤었는데 터닝하는 구석부분 가각을 좀 충분하게 따줬으면 좋겠어요. 좌회전 되게요.
양수

한양수도시과장

예.
학수

장학수위원장

처음에 계획을 좀 잡는것 하고 의식을 하는것 하고 안 하는것 하고 차이가 있을것 같아서 말씀드려봤고요. 그 다음에 2012년도 국비예산 신청 내용에 가로등 원격감시제어시스템 설치사업에 대해서 이 부분이 현재 진행중인 것인가요?
양수

한양수도시과장

이것도 지경부 공모사업에 우리가 응모를 해서 당첨된 부분이거든요.
학수

장학수위원장

사업개요에 대해서 한번 말씀해 주실래요? 내용을 지금 읽어는 봤는데 그냥 동지역 주요노선에 시스템설치 1식, 중앙관재 1식 이렇게만 나와있는데 사업비는 45억이나 된단 말이예요.
양수

한양수도시과장

아니, 4억5천.
학수

장학수위원장

아니 45억, 그런가? 백만원 단위인데, 백만, 천만. 45억으로 되어 있는데? 오긴가? 오기예요?
양수

한양수도시과장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지금 시스템으로 되어 있는 통합계량기로 여러개를 끌고가는 것도 있고 단독선로로 이렇게 가서 한주, 한주 이렇게 되어있는 그런 시스템 두가지 시스템이 있는데 거기에 정보등 상태라든가 그런것들을 할 수 있는 기계를 부착해서 우리시 관재시스템에서 보면 어제밤에 그것이 불이 켜졌는지, 몇시 몇분에 불이 켜졌는지 몇시 몇분에 점등이 되었는지 그것들이 이제 한 눈에 여기에서 시청에 앉아서 주요노선에 대한 점.소등과 고장등을 그날 바로바로 파악해서 고칠수 있는 관재시스템으로 보시면은.
학수

장학수위원장

아무튼 사업비는 4억5천이지요? 45억이 아니고?
양수

한양수도시과장

예, 45억이 아니고 4억5천.
학수

장학수위원장

아까 말씀, 질문을 그렇게 드렸잖아요 오기냐고? 왜그러냐면 전체적인 시스템에 비해서 45억이라고 적혀있으니까. 무슨 다른 내용이 있는나 싶어서 물어봤고 이해됐고요. 거기에 참고해서 현재 대도시나 세계적으로 보면 그 도시마다 현재 우리는 점멸기만 되어 있는데 직진방향이든 그러니까 신호등, 차량방향이든 신호보행 방향이든 남은 잔여시간이 30초, 29초, 28초 줄어드는 식으로 되어 있거든요. 우리 현재 정읍시 장기적으로 한번 그것 검토해 봐야겠어요. 왜그러냐면 현재에 있는 신도시나.
양수

한양수도시과장

신호등은 교통과 소관.
학수

장학수위원장

아, 그래요.
양수

한양수도시과장

예, 그렇지요. 이제 우리는 가로등에 대한 제어시스템으로, 일반적으로 많이들 해가는데 우리가 다른 시 보다는 조금 빨리 시범적으로 이번에 공모에 당첨이 되어서 하는 것이니까.
학수

장학수위원장

그래요. 교통과에 얘기할께요. 건의할 테니까 국장님만 새들으셔서, 아니 우리가 국.내외 견학을 많이 다녀보잖아요. 이 트렌드더라고 전 세계적으로요. 그 부분은 좀 맞춰갈 필요가 있지요. 그 다음에 샘골다리 넘어서 국민체육센터까지가는 방향 도로가 무슨도로지요? 현재 터널 지금 멈춰있는.
양수

한양수도시과장

남북로 입니다.
학수

장학수위원장

남북로예요 그게? 현재 내년도 2012년도에 한꺼번에 지금 한답시고 올해 예산을 반영을 안했었거든요. 현재 이 중.장기계획에는 2012년까지예요? 2011년까지예요?
양수

한양수도시과장

12년.
학수

장학수위원장

그럼 현재지금 내년도에 사업계획은 어때요?
양수

한양수도시과장

현재 내년도 총 76에 38억을 올해, 내년에 반영하고 38억은 2013년에 해서 마무리 지을계획입니다.
학수

장학수위원장

그럼 38억을 투자하면 38억으로 뭣을 하라는 거예요?
양수

한양수도시과장

우선.
학수

장학수위원장

무엇을 어떤 공사를 해요?
양수

한양수도시과장

터널 먼저하고.
창현

백창현녹색도시국장

저기, 76억을 가지고 총괄발주해서 지금 보상은 다 끝났어요.
학수

장학수위원장

그렇지요. 올해까지해서.
창현

백창현녹색도시국장

보상하고 지장물은 다 끝났고 공사비만 딱 남았거든요. 총괄계약해서 업자선정해서 내년, 내명년 2년사업으로 준공한다고 말씀드립니다. 공사는.
학수

장학수위원장

우리가 강광 시장님 재임시절부터 그 얘기 많이 했어요. 쓸데 없는데 돈을 하도많이 쓰니까. 예산이라는 것은 우선성이 있는데 시급성이 있고, 시민들이 공설운동장 그쪽에 국민체육센터는 막대한 예산을 들여서 건물을 지어놓고 지금 그 도로는 그쪽 장미아파트 쪽으로 상당히 돌아다니니까 거기를 먼저 시급하게 해야된다. 쓸데없는 농경문화체험관이나 박물관 이런데 하지말자. 예산절감하자 이런 얘기 엄청많이 했었거든요.
창현

백창현녹색도시국장

그 도로가 78억이면 우리 시 재정, 돈이 되기 때문에.
학수

장학수위원장

아, 그러니까 한꺼번에 한다고 해서 2012년도에 예산반영을 안했잖아요. 2011년도에 예산반영 안했잖아요. 2012년에 한꺼번에 한다고.
창현

백창현녹색도시국장

그래서 지금 저희들도.
학수

장학수위원장

근데 왜 또 미뤄요.
창현

백창현녹색도시국장

건의를 많이 했습니다. 근데 내년, 내명년 2개년 동안, 그러니까 내년에 총괄발주하면 터널을, 터널을 뭐 예산대로 뚫는게 아니고 총괄발주 해 놓으면 터널시공자가 다 뚫거든요. 터널을 한꺼번에 뚫어야 하기 때문에 총괄발주해서 아마 내년에는 개통은 차는 못 다녀도 공사는, 다 뚫어질 것 같아요. 내명년 2013년에는 준공이 되겠습니다. 13년 예산이 세워지면 바로 상반기에 준공이 될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학수

장학수위원장

참, 아무튼 안타깝습니다. 지금 예산은 부족하다고 해서 정말 시민들이 많이 써야되는 그런 SOC수혜사업은 돈이 없다면서 못하고 우리가 볼 때 필요없는 사업들은 우선적으로 하는것 봤고, 녹색도시국장님이 빽이 좀 부족해서 그런가. 다른 국은 예산도 잘 세우더만, 웃을 문제가 아니예요. 지금.
창현

백창현녹색도시국장

SOC사업에 예산이 많이 반영되도록.
학수

장학수위원장

아니 지금 보세요. 우리 지금 첨단우주과학관이라고 해서 60억 예산을 들여서 이제 하려고 하는데 내가 볼 때는 60억으로도 못하고 한 70억 들여야 되는데, 그 건물 하나 안 지으면 12만명 시민이 다 수혜를 볼 수 있는 도로 하나 뚫리는고만.
창현

백창현녹색도시국장

그것도 우리국 소관인데 그것도 좀 보류를 하는 것으로 말씀을 지난번에 드렸고.
학수

장학수위원장

그래요.
창현

백창현녹색도시국장

예.
학수

장학수위원장

아무튼 좀 예산, 예산을 처음에 세울때 정말 시민들이 우선적으로 쓸 수 있는 쪽으로 먼저 예산을 편성했으면 좋겠어요. 우리야 늘상 똑같은 모든 의원님들이 똑같은 잔소리만 해놓고 있는데 그 국민체육센터의 남북로 순환도로는, 남북로 개설공사지요?
양수

한양수도시과장

예.
학수

장학수위원장

그것은 정말 필요해요. 지금 여러분들도 사실 다니려면 늘상 빙빙 돌아다니니까 불편하잖아요. 그 터널하나만 뚫리면 바로바로 3분거리 밖에 안되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 국장님이 적극적으로 좀 그 예산관에 얘기를 해서, 기획예산관에 얘기를 해서 그 예산이 먼저 좀 편성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세요.
창현

백창현녹색도시국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일환

정일환위원

제가 덧붙여서 한 말씀 드릴까요?
학수

장학수위원장

예, 정일환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일환

정일환위원

우리 장학수 위원장님께서 지적을 잘 하셨는데 백제 정촌현 재현사업도, 황토체험관도 다 시장공약 아닙니까. 시장공약은 죽겠다고 추진하려하고 주민의 어떠한 불편사항 해소는 뒤로 미뤄놓고 그것이 새로이 하라는 것도 아니고 이미 추진해 오던 사업이 중단되었기 때문에 시급성을 요한다 이것을 좀 간부회의에서 국장님이 강력하게 말씀해 주세요.
창현

백창현녹색도시국장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일환

정일환위원

곤란하시리라 생각이 되지만 괜히 이런것 가지고 또 매스컴 막고 또 시정질의하고 하면 되겠습니까.
창현

백창현녹색도시국장

저도 관점이 항상 SOC사업이 먼저되어야 한다는 이 강박관념이 있는 사람입니다.
일환

정일환위원

예, 알지요. 어째든간에 재질의들이 안 나가도록 하여튼 부탁을 드립니다. 이상입니다.
학수

장학수위원장

정일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저쪽에 상, 그것도 뭐 어디냐, 어디과 소관이냐. 거기가 산림과 소관이구나. 산림과에서 제가 잊어버릴지 모르니까 질의할께요. 그 저쪽 상동에 교통공원 만든다는것 처음에 예산 40억으로 시작하다가 실질적인 땅 부지매입비만 한 50~60억 들어 가는것 있잖아요. 그건 어떻게 현재지금 매입하고 있습니까 국장님?
창현

백창현녹색도시국장

12억 예산세워 주셔서 매입했고 아까 오전에, 조금전에 14억이 부족한데요. 14억이 예산이 되면 매입이 싹 끝납니다. 매입해서 다음에 그 구상은 충분히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들, 경제건설위원님들하고 협의해서 어떻게 할 것인가.
학수

장학수위원장

당장 쓸 계획은 없지요 그 땅을? 교통공원이라서 사려고 하는 것이지.
창현

백창현녹색도시국장

교통광장으로 되어 있어서 그것을 지금 사게 된 것입니다. 개인땅인데 그래서 그것을 사 놓고 앞으로 활용방향은 충분히 협의해서 아마 활용할 것 같습니다.
학수

장학수위원장

그래요. 아무튼 지금 도시과 소관 업무보고가 아니어서 길게 말씀은 안드리겠습니다만 그 얘기를 꺼낸 이유가 뭐냐면 불필요한 예산에 우선 투자하는 것은 좀 지향하자. 우선시 해야될 예산에 꼭 먼저 배정을 해주십사 하는차원에서 말씀드렸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이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도시과 업무보고 청취의 건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녹색도시국장, 도시과장 그리고 직원님들 수고 하셨습니다. 다음은 건설과 소관 업무에 대한 질의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녹색도시국장, 건설과장께서는 위원님들의 질의에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발언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일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박일위원

과장님 여기에는 없지만 농고 앞에 시설했다가 철거한 것, 왜 철거를 했고, 처음에 시작을 왜 했고, 철거를 왜 했는가 설명 한번해 주세요?
영일

노영일건설과장

저희가 보행환경조성공사라 해서 국비 10억, 시비 10억을 들여서 지금 충정로, 중앙로, 대학로, 관통로를 저희가 지금 공사를 하고 있습니다. 특화거리로 만들기 위해서 휴게터널을 좀 하려고 저희가 시설을 했었는데 주민여론이라든가 이런것이 좀 안좋고 그래서 시설을 했다가 워터파크로 이렇게 해서 시설을 옮기는 것을 했습니다.

박일위원

그 곳을 선정하게 된 배경이 뭐예요?
영일

노영일건설과장

보행환경조성공사다 보니까 특화거리를 하나 만들어야겠다 싶어서 시설을 당초에 계획했던 것입니다.

박일위원

그 시설을 시작하면서 수성동 동장은 알았어요? 저기 통장들이나?
영일

노영일건설과장

그런 사전 주민설명회 같은 것은 없었습니다.

박일위원

없었지요?
영일

노영일건설과장

예.

박일위원

어떻게 보면 사후약방문 같지만 우리 건설과나 도시과나 다 마찬가지입니다. 우리 본청에서 어떤 지역에서 사업을 할 때에는 그래도 제일선 아닙니까? 그 동에 동장, 통장. 동장한테는 설명을 하고 이런이런 사업을 하니까 통장회의시 아마 이런 설명을 좀 해주시고 주민들 이해도 좀 구하고 이런 절차 한번만 거쳤으면 그래도 좀 나았을텐데요. 그렇잖아요. 그 시설을 했다가, 설치했다가 그렇게 뜯어버리면 그 돈도 만만치 않을텐데, 그런데 왜 철거하게된 배경이 민원 때문에?
영일

노영일건설과장

예, 여론이 안좋고 그래서 그렇게 된 것입니다.

박일위원

그 여론이라는 것을 어떤, 기준을 어디에 둬요? 그 여론이라는 것이 말이예요. 기준이 참 애매합니다. 내가 이것을 할 때에는 여론을 핑계대는 것은 어떻게 보면 그 사업을 하고자 하는 의지가 약했을때. 하지만 말없이 그냥 묵묵하게 이건 뭐 우리시에서 시설을 하는가보다라고 표현을 안하시는 분들이 더 많을수도 있거든요. 그 지역 여기 앞에 계시는 우리 정일환 위원이나 저나 그 지역구 의원인데 설명 한번해 주시는 것도 크게 어렵지 않았을텐데요. 시작할 때에.
영일

노영일건설과장

죄송합니다.

박일위원

철저할 때도 마찬가지고.
영일

노영일건설과장

내년도에 또 그런 사업이 지금 샘골로, 수성지구에 또 사업이 잡혀있는데 내년도에는 주민설명회라든가 사전 홍보도 좀하고 의원님들이라든가 다 충분히 설명을 드리고 사업을 시행토록 하겠습니다.

박일위원

예를 들어서 우리 정일환 위원님하고 그 문제에 대해서 깊이 논의는 안해봤습니다만은 설치하는 것에 대해서는 아, 여기에 뭐 대충 다른 사람에게 말 들으니까, 뭐 이렇게. 아, 이호근 계장한테 잠깐 들었구나. 이쁘게 하려나보다. 저희들은 다 이렇게 호의적으로 받아들였단 말이예요. 어느날 보니까 이렇게 철거를 했다 이거예요.
일환

정일환위원

덧붙여서 한 말씀드릴까요.

박일위원

지역구 의원들 우리, 내 동네에 좋게 해준다니까 저희야 참 좋은 마음으로 가지고 있었는데 철거하니까 그것도 참 그렇고. 누가 도대체 내 지역에, 다른 지역구 다른 사람들이 뭐라고 한 것을 가지고 일희일비하는 것은 그렇지 않다라는 생각도 들어요. 말씀하세요.
일환

정일환위원

이호근 계장님한테.
학수

장학수위원장

잠깐만요. 이게 다 속기록에 남아야 되니까. 누가 발언한지를 몰라요 그렇게 위원장 조정없이 이야기를 하면. 자, 정일환 위원님 보충 질의가 있겠습니다.
일환

정일환위원

이호근 계장님한테 늦게나마 설명을 잘 들었습니다. 저희들이 회의를 마치고 의원들이 봉고차를 타고 가는데 인도가 파여있어요. 의원들도 몰라서 "여기가 뭐한 곳이야 하니까. 몰라 여기 방음벽 설치하는 가봐" 진짜입니다. 그리고나서 어느날 봤더니 빔이 서고 그리고 나서 이호근 계장님한테 얘기를 들었습니다. 참 황당한 일이지요. 지역구 의원도 그렇고 정읍시 의원님들도, 경제건설 소속 위원 마저도 전혀 그것이 무엇을 하기 위해서 팠는가. 거기에 분명히 무엇을 앙카인가 박아놨기 때문에 뭔가 골조를 세울것이다는 예측은 했었고, 방음막 설치하는 것으로 알았었어요. 그래서 혹시라도 어느지역 수성동을 떠나서 그런 사업을 할 때는 동장님한테 얘기를 해서 하다못해 통장들한테 이렇게 상황설명이라도 하고 하다보면 민원도 적지 않을까. 아까 박일 위원님 지적에 동감을 합니다. 앞으로는 그런것 개선을 바랍니다.
영일

노영일건설과장

예, 알겠습니다.
병태

이병태위원

보충!
학수

장학수위원장

예, 정일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병태 위원님 보충질의가 있습니다.
병태

이병태위원

특화사업으로 이제 그 보행환경을 조성하기 위해서 그런 사업이 또 내년에도 이렇게 계획이 잡있다고 말씀, 제 생각은 이렇습니다. 올해도 이렇게 해 놓은것을 보니까 저는 그게 무슨 시설인지도 몰랐었지만은 너무 좀 미관상 안 좋아요. 그렇다면은 우선 많은 그쪽으로 지나다니는 우리 시민이나 외지사람이 봐서 미관상 좋아야 돼요 또. 그런 비가림막같이 우리 인도에 보행환경을 조성하기 위해서는, 그래서 좀 그런 시설을 하기 위해서는 공모라도 해서 선정을 해서 해야지 그냥 한 사람의 아이디어로 빔으로써 하는것은 안 좋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내년 계획이 없으면 말 할것도 없습니다만은 한다고 하면은 전문가의 어떤 작품같은 그런 시설을 한번 해보셔요.
영일

노영일건설과장

예, 무슨 말씀인지, 시설물들이나 그런식으로 하고 보행환경이라는게 지금 수성지구 같은 경우에는 90년도에 택지가 조성되다 보니까 인도자체가 많이 노후되고 요철도 심하고 그래서 저희가 또 행안부 연차적으로 사업을 주지를 않는데 저희가 또 내년도 그 사업이 10억이 확정돼서 내년도에 수성지구에 하게 됩니다.
병태

이병태위원

이상입니다.
학수

장학수위원장

이병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내년도 뭐 수성지구 어디에 한다는 거예요?
영일

노영일건설과장

샘골터널 지나면서 그 샘골로를 중심으로 해가지고 그 지선도로 해서 법원 앞쪽으로 가면서 큰 대로변 4차선 인도로.
학수

장학수위원장

일단 김현목 위원님 그에 대한 보충질의지요? 보충질의가 아니면 제가 질의하겠습니다. 제가 지금 2011년도 본 사업에 대한 사업 예산조서를 갖고 오라고 했어요. 현재 사업조서보고 자동차교통관리 개선사업에 대한 성격을 보니까 굉장히 방향이 틀리게 나가고 있어요. 이것 광특비라 포괄보조사업이지요? 우리한테 실링이 주어진 사업비 아닙니까?
영일

노영일건설과장

예, 별도로 해서 목이 주어져서 내려온 사업입니다. 공모해서.
학수

장학수위원장

신청을 그렇게 해서 목이 주어져서 내려온 것 뿐이지요. 여기 나와있지 않습니까. 현재 사업조서에 광특비 12억, 시비 12억. 지금현재 결론은 2011년도 사업조서를 보면 사업의 필요성이 기존 인도의 노후화 및 인도폭이 협소하여 도로구조의 시설기준에 적합하게 개선하여 안전한 통행권 확보하는게 목적이다라고 나와있어요.
영일

노영일건설과장

예.
학수

장학수위원장

그리고 현재 나와있는 도로에 농고 앞에 있는 그 도로는 들어가 있지도 않고.
영일

노영일건설과장

거기는 충정로로해서 포괄적으로 다 들어가 있습니다.
학수

장학수위원장

그러면 물론 이제 모르겠어요. 어떤 경로에 의해서 그 사업이 진짜 선택됐고 또 시작하다가 중간에 철거했는지, 철거하는 건 주민들의 뜻을 뒤늦게나마 인정하고 받아들인 것은 용감한 결단이라고 나는 생각합니다. 근데 그것을 넘어서서 예산에 대한 아까 활용성면에서 도시과에 얘기한 것은 뒤에서 다 들으셨겠지만. 아까 하신 말씀에 수성동 터널지나서부터 인도에 부영아파트 끝까지, 아직 깨끗합니다 거기. 시민들이 어느 도시든지 쓸데없는 인도의 보도블럭만 걷었다 씌웠다 걷았다 씌웠다 한다고 성화가 많아요. 저는 이 사업이 지금, 지금 24억이면 작은 돈이 아니거든요. 25억2200만원인데, 25억2200만원이면 정읍시에 불량인도는 충분하게 올해 한 해만으로도 다 정비하고 남는 돈이라고 생각해요. 시가지 만큼은. 근데이것을 내년에 또하겠다고요? 돈을, 예를 들어서 예산을 지금 뭐 워터파크로 뭘해서 갖고 갔는지 저는 모르겠어요. 어떤 상의가 없이 해버리니까. 자, 얘기의 원점을 다시 넘어가서 지금 올해에 우리가 2012년도 국비 사업내용들 국도비 사업 신청목록을 이번에 받았지요?
영일

노영일건설과장

예.
학수

장학수위원장

그리고 이 부서 이전에 다른 실과소도 다 당부를 드렸어요. 어떻게 했냐. 자, 실링제에 의한 포괄보조 사업이 의회와 공감대가 형성되지 않은 상황에서 각부서에서 무작위로 포괄보조사업 신청하는게 남발하고 있다. 근데 국비가 선정된 이후에 사후 심사에서 예산이 삭감된다면 정읍시 행정력에 큰 이미지 실추도 되고 그 다음에 행정력 낭비도 되고 의회와 마찰도 있고 그 다음에 선심성 예산이 세워질 수도 있으니까 국.도비 사업 신청하기 전에 꼭 의회의 업무보고때 보고를 통해서 공감대가 형성된 이후에 국도비 사업을 신청해 주시기 바란다. 이런 내용을 다 얘기를 드렸거든요. 그리고 이 얘기는 올 봄에도 했고 작년도에도 했었어요 국.과장님들한테. 이런것을 방지하려고 서로 공감대가 형성된 상황에 예산을 쓰자. 서로 소통해서 우리가 예산심의 권한이 있다고 해서 그냥 국비가 세워졌는데 우리 마음대로 사실 삭감하기에는 부담이 많이 있어서, 박일 위원님이 그런 얘기를 많이 했잖아요. 국비라고 해서 무조건 통과된다는 이 생각을 버려달라는 주문 많이 했었지요? 맞잖아요?
영일

노영일건설과장

예.
학수

장학수위원장

그런 얘기 나오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거든요. 서로 소통해서 정말 꼭 필요한 사업을 하자. 그런측면에서 자동차 교통관리 개선사업 광특비 내년 예산 배정요청 아예 하지 마십시오. 이것 갖고 남북로 개설사업이나 더 빨리 하시지요 도시과. 왜그러냐면 주민들이 많은 수혜를 입을 수 있는 자리잖아요. 거기는 돈 없어서 못한다면서 멀쩡한 인도만 들었다 놨다 그냥 엎었다 뒤집었다. 그건 좀 내가 볼 때는 국장님께서 업무조정 능력을 발휘하셔서 배정하셔야 할 것 같아요. 그래서 올 해 이미 이렇게 배정된 25억 갖고 여러가지, 이게 좀 어디 한군데 투자되는 돈이 아니지요 25억이?
영일

노영일건설과장

20억입니다. 20억.
학수

장학수위원장

사업비 25억2200만원 조서에 나와 있고만요.
영일

노영일건설과장

거기에는 우리 교통사고 잦은 곳 개선사업하고 위험도로 다 포함된.
학수

장학수위원장

포함된 금액이고 자체 그 보행환경조성사업비는 20억이다?
영일

노영일건설과장

예.
학수

장학수위원장

20억이나 25억이나 5억 차이인데 20억 갖고도 충분하잖습니까. 저는 가슴으로 얘기하고 있어요 과장님! 충분하게 소통해서 20억 아껴써서 꼭 필요한 곳에 쓰시고 아까 의원님들이 지적한 철골 구조물로 멋내는 그런쪽은 아직은 우리에겐 사치예요. 사실 정읍시 수준에서는. 그 부분은 되도록이면 근절하고 꼭 필요한 사업에 20억 활용하고 내년도에 혹시 이것 할 계획이 있다는 부분은 신중하게 접근했으면 좋겠어요.
창현

백창현녹색도시국장

지금 보행환경조성사업있지요. 이게 광특 10억, 우리 10억하는데 우리 시가지 충정로만 해도 보도블럭 투수콘 해놓은지가 상당히 오래됐어요. 그래서 자전거 턱 낮추기, 경계석 뭐 좀 들어내고 턱 낮추기하고 그 다음에 수투콘이 저게 다시 한번 손을 봐야할 입장이 많이 있어요. 군데군데. 그래서 지금 저것 일부 아스콘 손댄곳은 색포장을 해서 자전거 도로, 인도를 다시 말끔하게 할 겁니다. 충정로 전체구간을.
학수

장학수위원장

제가 한번 말씀드릴께요. 국장님, 우리 현재 인도블럭이 기존 콘크리트로 해서 눌러서 만든 그 기존 뭐냐 인도블럭 쓰다가 또 중간에 군데군데 황토로 구워서 만든 네모난 직사각형용 쓰다가 또 일부 4년전, 5년전에 자전거 도로를 만든답시고 투수콘으로 많이 깔았거든요.
창현

백창현녹색도시국장

투수콘 깐 것은 2001년도에 깔았어요.
학수

장학수위원장

그런 말씀마세요. 저 의원되고 나서도 투수콘 그 작업하는데도 제가 많이 다녔어요.
창현

백창현녹색도시국장

아니 그건 일부 부분적으로 깔았고.
학수

장학수위원장

그러니까 이제 그런 국장님이 얘기하시는 데는 최초로 시작한 곳이 2001년이라는 얘기겠지요. 최초로 시작한 데가.
창현

백창현녹색도시국장

대규모로 한것은 2001년도에 충정로 이 사업도 이런 성격의 사업을 따다가 했어요. 제가 그 때에.
학수

장학수위원장

투수콘으로 포장해서 10년밖에 안됐는데 그 자리에 또 다시 예산을 투입한다면 그것도 좀 바람직하지 않네요.
창현

백창현녹색도시국장

근데 지금 수정지구가 보면 옛날에 택지개발할 때에 경계석이 시멘트로 된 경계석 도시는 거의 없어요 지금. 제가 알기로는. 현재 다른 도시가보면 전부 화강석으로 되어있고 택지개발 한지가 상당히 시간이 됐거든요.
학수

장학수위원장

그럼 이렇게 말씀드릴께요. 길게 말씀 안드릴께요. 아무튼 아까 말한 시멘트냐 대리석이냐 그 차이는 화장품 루즈를 발랐냐 안 발랐냐 차이고요. 그 남북로 개설하는 부분은 내가 다리가 부러졌는데 이 부러진 다리를 접골을 해야되냐 그냥 그대로 방치해야 되냐 그 차이거든요. 화장품은 선택사항이고 지금 남북로 터널 그런 개설은 시급성이 있는것이고.
창현

백창현녹색도시국장

당연히 인정을 하지요. 그런데 보행환경조성사업 내년에 광특 10억, 우리 10억도 전라북도내에서 2개.

박일위원

내가 잠깐.
학수

장학수위원장

박일 위원님 일단 보충질의 있겠습니다.

박일위원

예, 마무리 해야되는데. 그 부영1차에서 북초등학교 가는길이 있어요. 말하자면 보건소 앞에 거기 인도 보도블럭 그것 한지가 꽤 오래됐지요?
영일

노영일건설과장

거기가, 수성지구가 한 20년이 지났습니다.

박일위원

왜그러냐면 북초등학교를, 학교를 다니는 학부형들이 애들이 자꾸 넘어진다네요. 보도블럭이 편차가 있어서 노면이 고르지 않아서 그래서 처음에 저는 그냥 한 두분 그러시길래 어디나 다 마찬가지겠지라는 생각을 갖고 있었는데 그 뒤에 그 길을 가면서 다른곳, 다른장소 이렇게 보면 거기가 유독 편차가 심해서 이것 언제 한번 얘기를 해서 사업을 다시 할 수 있도록 해야겠다 했는데 내년에 그것 하신다고 했어요?
영일

노영일건설과장

예, 그게 지금 있습니다.

박일위원

이상입니다.
학수

장학수위원장

박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현목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현목

김현목위원

호우피해 복구사업 지금 잘 되고 있습니까?
영일

노영일건설과장

예, 설계해서 지금 일부 발주하고 있습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지금 발주하고 있지요?
영일

노영일건설과장

예.
현목

김현목위원

근데 전체 부기명은 몰라도 통으로 묶어놔 버리면 알 수가 없잖아요. 직접 담당자나 만나서 어느 지역 어떤 사업들어 갔느냐 안 들어갔느냐 확인하기 전에는 알 수가 없잖아요.
영일

노영일건설과장

저희가 당초 재해대장을 만들고 그때 피해조사를 해서 방재청에서 나와서 서류를 만들때요. 원래 피해액이 3천만원이 이상이 되어야만이 국가예산을 저희가 확보할 수가 있어 가지고.
현목

김현목위원

알고있는데요. 최소한 지금 이게 145억, 146억이라는 돈을 통으로 묶어놔 버리면, 그리고 지금 설계해서 발주한 사업은 최소한 나눠주셔야 되지 않을까 싶은데?
창현

백창현녹색도시국장

166건 145억이예요. 건설과 것만 이게. 그 다음 총괄적으로는 907억인가 되고.
현목

김현목위원

아니 그건 알고있는데.
창현

백창현녹색도시국장

예, 근데 166건이지요 이게.
현목

김현목위원

예를 들어서 145억은, 146억은 건설과 것이잖아요?
영일

노영일건설과장

예.
창현

백창현녹색도시국장

예.
현목

김현목위원

건설과 것에서 146억에 대한 사업량이 있을것 아닙니까?
창현

백창현녹색도시국장

예, 있지요.
현목

김현목위원

저는 그 말을 하는 거예요.
창현

백창현녹색도시국장

그게 166건이다 분류가 되어 있는데 이건 묶어만 놔서 그렇지 내력을 1부 갖다드리면 되지요.
현목

김현목위원

그건 알겠어요. 어디에 쓰든 다 쓰겠지요. 그러나 이런 내력을 교량이 5개면 5개 물어봐야 알고, 농업기반시설 어디어디 들어갔는가 꼭 확인하지 않으면 알 수가 없잖아요.
영일

노영일건설과장

세부 백데이터를 별도 만들어서 1부 드리겠습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주셔야지요.
영일

노영일건설과장

예.
현목

김현목위원

최소한 감사전에는 주셔야지요.
영일

노영일건설과장

알겠습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이상입니다.
학수

장학수위원장

김현목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리고 지난번에 사적으로 전화를 과장님께 해서 부탁을 했지만 정주권사업비나 여러가지 풀성으로 올라오는 사업에 대한 세부 부기명 달아서 본예산 심사를 받을수 있도록 해달라는 얘기 꼭 명심해 주십시오.
영일

노영일건설과장

예, 금년에는 아니 저희는 그렇게해서 부기를 달아서 가면 뭉쳐서 내려오고 내려오고 그렇더라고요.
학수

장학수위원장

그 부분은 처음들은 얘긴데요. 그 부분은 우리도 기획예산관한테 충분히 전달해서 그런 일이 없도록 하겠지만 아무튼 1억이 넘는 세부 부기를 달 수 있는것을 부기명을 달지 않고 20억, 30억 한꺼번에 풀성으로 내려온 것은 예산심사를 무력화 시키는 것이거든요. 정말 그건 그래서는 안돼요. 서로 존중해 줘야.
영일

노영일건설과장

예, 부기 저희가 다 받아서 그대로 해서 본예산 요구하겠습니다.
학수

장학수위원장

그리고 지금 아까 안전한보행환경조성 이 부분은 도시과에서 일해야 하는 사업 아닌가 이건?
영일

노영일건설과장

저희가 건설과내에 도로관리 부서가 있다보니까.
학수

장학수위원장

도로관리계하고 인도하고는 차이가 있잖아요.
영일

노영일건설과장

유지관리를 저희가 다 하고 있으니까.
학수

장학수위원장

아, 유지관리를!
영일

노영일건설과장

예.
학수

장학수위원장

그럼 인도도?
창현

백창현녹색도시국장

신설은 도시과에서 하고요. 유지관리는 건설과에서 하도록 되어 있어요. 그래서.
학수

장학수위원장

건설과 직원들이 고생하시는고만.
창현

백창현녹색도시국장

예, 부서진 것은 건설과.
학수

장학수위원장

잘 만들어져야 관리하는 사람들이 고생을 덜 할텐데, 원래 만든 사람들이 그냥 나중에 사후관리까지 해야 나중에 머리 안 아프려면 잘 만들려고 노력할 텐데.
창현

백창현녹색도시국장

예, 도시지역은 그럴 필요도 있기는 있더라고요. 근데 현재 체제가 그렇게 되어 있어서.
학수

장학수위원장

그것은 얼마든지 또 우리 간부회의에 조정해서 조정위원회에서 가능하잖아요.
창현

백창현녹색도시국장

예, 업무편재를 다시 바꿔야.
학수

장학수위원장

국장님이 한번 시정조정위원회에서 그런 부분의 필요성도 얘기해 보실 필요는 있어요. 혹시 이병태 위원님 질의하실 것 같더니? 이병태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병태

이병태위원

인도 블럭도 유행을 타고 그것도 내구연한이 있고 그런가요? 인도가 아닌 그 블럭이 못써서 인도가 불편한게 아니고 바닥지층이 가라 앉아서 그렇거든요.
창현

백창현녹색도시국장

예, 그러니까.
병태

이병태위원

뜯어서 다시 보수하고 깨끗이 정비하면 되는데.
창현

백창현녹색도시국장

예, 그렇지요.
병태

이병태위원

다 뜯어서 새것으로 교체하는 것이 인도정비거든요 우리 정읍시는.
창현

백창현녹색도시국장

그런데 바닥이 지금 나무뿌리 있고 그래서 퍼내고 나면 또 모래를 깔아줘야지 다 없어져 버려요 사실은. 한 3센티, 4센티 되는게. 그러면 그 자체 블럭, 보도블럭 그 자체가 시설이 노후되고 형편없잖아요. 근데 실제로 보도블럭 값이 비싼건 아니예요 사실은. 그렇다 보면 그것 걷어내고 그것을 다시 깐다는 것이 좀, 쓸수는 있지요 사실은. 그런데 어느 도시나 우리시 뿐만이 아니고 그전에 사각블럭 유색없는 시멘트 블럭 깔았었지요. 지금도 사실은 위원님 말씀하신대로 하면 그 시멘트 블럭을 지금도 다시 계속 쓸수가 있었어요 지금까지도.
병태

이병태위원

그렇겠지요.
창현

백창현녹색도시국장

보도가 사람이 걷는데 50년써도 그것이 부서지겠습니까. 근데 자꾸 도시가 변경하다 보니까 암만해도 우리도 바꿔주고 그런것이지요. 지금 시멘트 사각블럭이나 유색블럭은 거의 보도 쓰는곳이 없다고 생각하시면 돼요. 다른도시도. 그리고 우리시만 또 계속 그렇게 할 수도 없고.
병태

이병태위원

그것은 다른시를 따라갈 것이 아니고 그것이 쓰는데 지장이 없다면 쓸수도 있고, 안좋다고 하면 바꿀수도 있고.
창현

백창현녹색도시국장

예, 분명히 말씀드려서 시멘트 블럭 옛날에 한 것 지금써도 아무 문제가 없습니다. 부서져서 사람이 걷는데.
병태

이병태위원

제 생각이 그래요. 인도에 차가 다니고 그래서 지반이 가라 앉아서 울퉁불퉁 그렇게 한 것이거든요. 그럼 다시 뜯어서 싹 정비해서 싹 깔아주면 깨끗하고 좋은데 보도블럭까지 다 갈아치워버리니까 그렇다.
창현

백창현녹색도시국장

그런데 뜯고 다시 그것을 잘 정비해서 깐다하는 것이 돈이 보도블럭 값만 차이가 나는 것이거든요. 사실은. 근데 그 차이가 우리가 상상한 것 같이 크지가 않다.
병태

이병태위원

크지가 않다?
창현

백창현녹색도시국장

예, 자체 가격 자체는.
병태

이병태위원

그렇겠지요. 그렇겠지만 아무튼 그것을 또 저희는 뜯어내면 폐기물로 가지고 가서 다 어떻게 처리를 하겠지요.
학수

장학수위원장

아니 국장님 그 답변은 잘못됐네요. 건설업 하는 사람이 앞에 있는데 그렇게 얘기하면 어떻게 합니까 그게.
창현

백창현녹색도시국장

아니 사실 그래요. 그것.
학수

장학수위원장

보도블럭 값이 왜 얼마 안가요 많이 가지!
창현

백창현녹색도시국장

시공비, 철거비하고 그 시공비하고 모래부설 또 추가해 주고.
학수

장학수위원장

아니, 알았어요. 알았어.
병태

이병태위원

그러니까 보도블럭 값이 가든 안가든 간에, 안가도 그냥 뜯어내도 그냥 써버리면 좋은데 그렇지 않고 다 철거해서. 그럼 폐기물로 다 처리를 해야할 것 아니예요.
영일

노영일건설과장

폐기물처리는 안하고요.
병태

이병태위원

그럼?
영일

노영일건설과장

다른 재활용해서.
창현

백창현녹색도시국장

재활용시설로 보내주고 그러는데요. 가지고 가요 그것은.
병태

이병태위원

가져가는데 그것을 필요로 하는 사람이 가져가겠지요. 재활용 시설에서 그렇지만 또 거의 폐기물로도 나가야 되고 결론은, 저는 그런것을 봤을때 내구연한 있는것도 아니고 그게 뭐 사람들이 걸어다녀서 닳아진 것도 아니고 하는데 다만 지반이 거기에 안다는 차나 뭐가 이렇게 올라가다 보니까 그런 현상이 일어난다고요 그게.
창현

백창현녹색도시국장

그것도 검토는 할 필요가 있는데요.
병태

이병태위원

그래서 그런것도 괜찮겠다라는 생각이 들어서 말씀드립니다.
창현

백창현녹색도시국장

하여튼 지금 처음에 제가 공무원 시작할 때에 사각블럭 쓴것을 지금도 쓸수는 있어요. 뭐 절대. 알겠습니다. 위원님 말씀도 깊이 머리에 염두해 두고.
학수

장학수위원장

아니 위원님 말이 아니고요. 그 부분은 실질적인 시민의 대표들은 누구나 공감하는 얘기고 그 다음에 정읍시를 떠나서 전국 대한민국에 항상 12월달만되면 쓸데없는 인도만 뜯어냈다 붙였다 한다고 맨날 신문나오고 방송나오는 얘기예요. 그것을 그렇게 받아들일 내용이 아니라니까요.
창현

백창현녹색도시국장

그런데요. 그 인도 있지요. 보도블럭 교체하는 것도 있고 그대로 유지해서 뜯고 다시 깔아주는 것도 있긴 있어요. 그런데 우리가 판단할 때에 다시 깔아야, 걷어내고 다시 깔아야 할 것이 있고 또 교체할 것도 있고 그러는데요. 하여튼 여기 위원님들 위원장님 말씀하신 것을 잘 듣고 앞으로 다시 깔아야 할 것은 다시 깔고 교체할 것은 교체하고.
학수

장학수위원장

제가 지금, 제가 더 깊이 있게 얘기할께요. 예민한 얘기 좀 해볼께요. 제가 건설업을 했던 사람으로써 문을 닫고 의정활동에 전념하고 있어요. 나름대로 이제 의정활동비로 월급 우리 의정수당이 부족하지만 하는 동안만큼은 떳떳이 해보려고 내가 과감하게 면허를 반납하고 지금 의정활동에만 전념하고 있고 누구보다도 건설에 대해서 알고 있습니다. 근데 이제 여기에서 나오는 얘기들을 되도록이면 긍정적으로 받아드려서 개선을 해주려고 해야합니다 여러분들은. 행정에서 최고 더디게 가는 부분들이 토목직들이예요. 제가 이번에 사무행정감사자료에 사토처리 발생량, 사토처리장 제가 이번에 넣었지요? 그것 예민한 것은 압니다. 예민한 건인지. 이 인도사업도 마찬가지예요. 우리가 이 공사를 해 보면요. 최고 마진이 많이 남는게 이 인도정비 사업이예요. 마진이 50% 가까이 남아요. 근데 그것을 내가봐도 참 안해도 될 것을 많이 했어요 그간에. 이런 얘기를 의원님들이 지적을 하면 좀 수긍하는 쪽으로 해야지 그냥 검토만 하겠다는 식으로 얘기해 버리면 정말 더 민감한 얘기까지 나가요.
창현

백창현녹색도시국장

아니 검토한다는 얘기는 적극적으로 받아들이겠다는 얘기예요. 지금 오늘 이번에 작년에 중앙로하고 금년에 역전 중앙로 했잖아요. 그 보도블럭 걷어서 뒀다가 그 도로에 다시 깔아서 좋겠냐, 안 좋겠냐 그런것을 전부다 우리가 깊이 검토를 해요 사실. 앞으로 더 검토해서 그런것을, 예를 들어서 금년에 지금 역전에서부터 터미널 앞에까지 한 보도블럭을 쓸수가 있었어요 사실 쓰기로 하면 근데 새도로 만들면서 그것을 써서는 정말 보기싫어 못씁니다. 그래서 우리가 어쩔수 없이.
학수

장학수위원장

예산이 많으면, 예산이 많으면 국장님 말씀이 맞는데 우리 뭐 해야 된다고하면 항상 나오는 얘기가 예산이 없어서 못합니다라는 얘기가 나왔으니까. 그것이라도 절약하자라고 받아주십시오.
창현

백창현녹색도시국장

예, 알겠습니다. 지금 내년에도 터미널에서 성림극장 사거리까지 중앙로 지중화를 해야하거든요. 근데 그 보도블럭 그것을 다시 쓴다면 그 상가주민들이 우리 사무실 쫓아와서 책상 들썩들썩 할 것입니다.
학수

장학수위원장

그러니까 예산을 너무 시내에만 편중하지 마세요. 인도 말 그대로 쓸만한데 뭣하러 들어내요.
창현

백창현녹색도시국장

알겠습니다. 하여튼 위원장님 또 위원님 얘기하신 말씀을 깊이 명심하고.
학수

장학수위원장

예산을 절감하자는 차원에서 받아주시고.
창현

백창현녹색도시국장

예, 예.
학수

장학수위원장

그 부분을 이제 조금씩 시대가 조금씩 조금씩 흘러가면서 변하고 있으니까 그런 흐름에 의원들이 그냥 의견을 반영하는구나라고 받아주셔야지.
창현

백창현녹색도시국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학수

장학수위원장

국장님 그냥 슬슬 웃으시면서도 넘겨버리면 의원들이 기분 나쁘지요.
창현

백창현녹색도시국장

아니요. 저 사실 아까 이병태 위원님이 얘기한 것 그것 명심하고 들었어요. 듣고 저 이렇게 그냥 보통 듣는것 같아도 다 정확하게 기억합니다.
학수

장학수위원장

조금씩 변화시킵시다. 조금씩 조금씩 변화시켜 갑시다. 박일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박일위원

시책추진 및 주요 현안사업이 사업조서에는 5쪽인데요. 설명 한번해 주세요. 지금 어디까지 진행됐고 내년 6월까지 공사가 마무리될 수 있겠는가?
영일

노영일건설과장

거기 저희가 시책추진 사업 3건이 마무리가 안되었는데요. 그중에 월령 삼거리는 문화광장 활용방안이 금년도 종합감사를 받으면서 문화광장 그대로 방치할 것이 아니고 전반적으로 종합적으로 해서 연계성이 있게해서 활용방안을 찾아서 월령삼거리 교통체계 개선사업도 같이 병행했으면 좋겠다 해서 저희가 그 사업을 하다가 지금 공사를 중지한 상태입니다.

박일위원

향후 계획은?
영일

노영일건설과장

문화광장 활용방안에 대해서 시설관리사업소에서 지금 방안을 찾고 있습니다.

박일위원

일단 그쪽에서 안이 나와야.
영일

노영일건설과장

예, 그래서 전반적으로 그 주변에서 일어나는 사업들을 포괄적으로 같이 검토하는 것으로 해서 저희가 지금 공사를 중지한 상태고 자전거도로만 해서 마무리를 짓고 중지한 상태입니다.

박일위원

알았습니다.
학수

장학수위원장

박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이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건설과 업무보고 청취의 건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녹색도시국장, 건설과장 그리고 직원님들 수고 하셨습니다. 다음은 건축과 질의답변에 앞서 휴식을 위해서 10분간 정회를 하겠습니다. 3시30분에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5시15분 정회

15시47분 속개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건축과 소관 업무에 대한 질의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녹색도시국장, 건축과장께서는 위원님들의 질의에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발언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제가 먼저 질의를 할께요. 다른 위원님들 준비하시는 시간에 주거, 도시주거환경개선사업에 대해서 질의를 할께요. 중사, 평화, 신흥, 대실, 당현, 입석인데 지금 어느정도 각 지역마다 진행률이, 진척률이 어느정도 있습니까?
성주

고성주건축과장

추진상황 보고에도 나와있다시피 지금 그 정도로 진행이 되고 있습니다.
학수

장학수위원장

통상적으로 6개지구에 대해서 한 몇프로씩이나 됐는가 한번 말씀 좀 해주시지요? 예를 들어 평화지구 몇 프로.
성주

고성주건축과장

예, 중사지구가 48%정도 진행이 됐고요. 평화지구가 40%, 대실지구가 18%정도, 입석지구가 15%정도, 신흥지구가 13%, 당현지구가 10%정도 진행률을 보이고 있습니다.
학수

장학수위원장

지금 평화하고 중사외에는 전체적으로 진척률이 적네요?
성주

고성주건축과장

평화하고 중사지구는요. 지금 다른 지구보다 앞서서 발주를 했고요. 뒤에 4개지구는 좀 늦게 발주가 되서 이렇게 실적이 나온겁니다.
학수

장학수위원장

재원확보에는 큰 문제는 없습니까?
성주

고성주건축과장

예, 이건 재원확보는 문제가 없습니다.
학수

장학수위원장

잘 알겠습니다. 다른 위원님들 질의하실 내용 없으세요? 건축과 소관은 전체적으로 다 내용을 알고계셔서.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이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건축과 업무보고 청취의 건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녹색도시국장, 건축과장 그리고 직원님들 수고 하셨습니다. 다음은 교통과 소관 업무에 대한 질의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녹색도시국장, 교통과장께서는 위원님들의 질의에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발언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일환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일환

정일환위원

국장님 온종일 수고 많으시고 과장님 그리고 관계공무원 애쓰십니다. 정일환 위원입니다. 먼저 그래도 대중교통 즉 버스분쟁이 없어서 정읍은 다행히 우리 시민들 고충은 없지요?
건식

이건식교통과장

예, 없습니다.
일환

정일환위원

어째든 국장님, 과장님이하 직원님들의 어떤 열심을 다해서 관리감독 지도를 했기 때문에 좋은 결과가 있다고 생각을 하면서 먼저 감사를 드리고요. 전에도 말씀드렸듯이 8개 초등학교 앞에 비가림 시설을 해서 학원을 가고자 기다리는 학생들, 어린학생들 눈도 막아주고 예를 들어서 비도 막아주고 바람도 막아주는 그 시설을 교육지원청과 한번 협의를 해서 어느쪽에서 해야하는지 아니면 공동으로 할 수 있는지 해서 한번 설치를 했으면 하는 건의를 드렸었는데 어떻게 추진상황 얼마나 있어요?
건식

이건식교통과장

내년도 사업비를 가지고 실질적으로 필요한 지역을 저희가 검토를 하려고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일환

정일환위원

이상입니다.
학수

장학수위원장

정일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박일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박일위원

과장님 우리 교통단속을 하는데요. 불법주정차 단속을 할 때에 우리 직원들 퇴근시간에 다 맞춰서 퇴근하고 그건 안하는 가요?
건식

이건식교통과장

8시까지 지금하고 있습니다.

박일위원

8시까지!
건식

이건식교통과장

예.

박일위원

퇴근시간 이후에 여기 터널 지나가 보셨어요?
건식

이건식교통과장

예.

박일위원

터널 이렇게 지나가면 거기에서 병목현상이 생겨요.
건식

이건식교통과장

예.

박일위원

부영 2차쪽으로 가는쪽의 차들이 몇 대씩 주차가 되어 있어서, 물론 그 분들은 그 분들 나름의 사정이 있어서 그렇게 불법 주차를 하겠지만 그 앞에 주차장도 있거든요. 그 몇 대만 없으면 원활하게 소통이 가능할텐데 참 그렇더라고요. 물론 저희도 경우에 따라서는 불법 주.정차를 할 수 있겠지만 그런것 어떻게 좀 계도를 하는 방법을 연구해 주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건식

이건식교통과장

저도 의원님 말씀에 전적으로 공감을 합니다. 노력할께요.

박일위원

이상입니다.
학수

장학수위원장

박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현목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현목

김현목위원

시내버스 승강장 사업이 아직도 멀었습니까?
건식

이건식교통과장

거의 마무리 단계입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업무보고에는 없는데요. 한 가지 물어볼게 있어요. 어느지역에 가니까 고갯길 같은데 밑에 가드레일 밑에 뭐가 대어 있어서 띠 이렇게 있는것들이 있더라고요. 야광, 야광띠로 되어 있어서, 물어보니까 조수방지도 되고 안전, 길 안내표시도 되겠더라고요. 쭉 안전띠가 이렇게. 그런 고갯길의 가드레일에 띠를 하나 대면 조수, 야생조수도 안들어 올 뿐만아니라 안전 그 야광 테이프가 쭉있으니까 상당히 길 안내표시도 되고 좋은 효과가 있겠더라고요. 제가 운전자 입장에서 보니까 그랬는데 다른 사람들은 다 그렇다는 것은 아니예요.
창현

백창현녹색도시국장

예, 그런데 지금보면 시가지 경계석도 노란띠를 두줄 넣어서 나오는것도 있어요.
현목

김현목위원

보행자 보다는 운전자들이 굉장히 괜찮겠더라고요.
창현

백창현녹색도시국장

예, 그리고 아까 말씀하신 그런것도 있는데 그것은 한번 건설과 도로유지관리 차원에서 한번 볼께요. 그리고 시가지 경계석은 노란띠 두줄 들어간 것이 특허제품으로 나온게 있거든요. 근데 처음에는 좀 산뜻한데 몇년가면 지저분하고 그래서 그냥 깨끗한 돌로만.
현목

김현목위원

장.단점은 있겠지요. 그런 띠가 둘러져 있으니까 운전자 입장에서는 괜찮더라고요.
창현

백창현녹색도시국장

예, 초행길 같은 경우에는 많이 효과가 있지요.
현목

김현목위원

위에 있는것도 있지만 밑에, 그 고갯길 같은데 이렇게 보고 가니까 상당히 괜찮겠다라는 생각이 들어서 한번 말씀을 드려봅니다.
학수

장학수위원장

김현목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박일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박일위원

과장님 민원인들 많이 찾아오지요 사무실에?
건식

이건식교통과장

예.

박일위원

예를 들어서 무슨 허가사항이라든가, 허가를 득하려든가 교통단속에 대해서. 그러면 우리 직원님들이 대할때는 충분히 예의를 갖춰서 부드럽게 대해줬다라고 말씀할 수 있지만 받아들이는 입장에서는 상당힌 곤욕스럽고 모멸감 느끼는 말을 들었다라고 이렇게 상충된 얘기를 하는 경우가 있어요. 자동차 공업사를 신청했는데 불편한 얘기를 들었다. 예를 들어 당신 뭐 전과있냐 없냐 이런 얘기까지 했다는데 직원들이, 우리 직원이 그런 허가를 득하러 왔는데 그런 얘기를 물어볼 것은 아니잖아요.
건식

이건식교통과장

그렇지요.

박일위원

그렇지요?
건식

이건식교통과장

예.

박일위원

양쪽말은 들어봐야 겠지만 이건 분명히 갑과 을의 관계가 아니거든요. 갑과 을이라도 그럴수는 없는것이고 좀 더 우리 직원들이 민원들을 대할때는 내 집안 식구 대하듯이 정말로 위민행정한다는 마음가지고 그렇게 좀 해주셨으면 좋겠어요.
건식

이건식교통과장

알겠습니다. 다시 교육을 시키겠습니다.
학수

장학수위원장

박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정일환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일환

정일환위원

과장님 어째든간에 국장님, 과장님 또 관계 공무원, 정읍시 전체 시장님을 비롯해서 노력해 주신 덕분에 잘 협상해서 직행버스가 전주에서 정읍에 들어올 때에 정차해 주심에 감사를 드리는데 사람은 한 가지를 얻으면 또 하나를 얻고 싶은것이 인간이라고 합니다. 우리 수성지구민은 물론이고 북초등학교 인근주민, 농소동 주공아파트라든가, 삼화타운 주민들은 갈 때 좀 이렇게 섰으면 좋겠다라는 말씀이 많이 있어요. 그렇게 민원도 들어오지요?
건식

이건식교통과장

아직 그런 이야기는 개인적으로 받은바 없습니다.
일환

정일환위원

그래요. 예를 들어서 서울같은 곳에 가보면 전자 칩으로 이렇게 해서 돈을 직접 표를 끊지 않아도 자동으로 이렇게 승차할 수 있는 그런 요금계산을 뭐라고 하나요
건식

이건식교통과장

자동 발매기?
일환

정일환위원

예?
건식

이건식교통과장

표 자동발매기!
일환

정일환위원

표 자동발매기도 필요없고 그냥 딱 올라가면서 교통카드처럼 딱 찍어버리면.
건식

이건식교통과장

교통카드, 예, 교통카드.
일환

정일환위원

예, 이쪽으로 가는 노선 버스만 직행을, 갈 때라도 갈 때도 그렇게 할 수 있도록. 물론 버스회사나 택시회사에서는 정말 불만이 많을겁니다. 그러나 타협에 능통하신 우리 과장님께서 내년에는 한번 협상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해서 지역민들의 경제적인 어떤 지출을 줄이고 편익을 위해서 앞장서 주시기를 부탁을 드립니다.
건식

이건식교통과장

예, 알겠습니다.
일환

정일환위원

이상입니다.
학수

장학수위원장

정일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현목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현목

김현목위원

신군 경계지역에서 우리시로 들어오는 입간판 관리는 어느부서에서 하나요?
건식

이건식교통과장

이정표요?
현목

김현목위원

이정표!
건식

이건식교통과장

그것은 각 지역에서 다 하지요. 해당 시군에서. 도로관리 부서에서 합니다. 이정표는.
현목

김현목위원

도로관리 부서에서요?
건식

이건식교통과장

예.
현목

김현목위원

그러면 예를 들어서.
건식

이건식교통과장

예를 들어서 산외에서 전주로 넘어간다고 할 때에.
현목

김현목위원

여기에서 가는것은 여기에서 하겠지만 거기에서 이쪽으로 들어오는 것은?
건식

이건식교통과장

거기는 이제 완주군에서 하지요.
현목

김현목위원

그래요? 그러면 순창 복흥에서 넘어올 때는, 저쪽에서는 순창에서 하고 여기에서 갈 때는 정읍시에서 합니까?
창현

백창현녹색도시국장

아니요. 국도는 국도유지관리사무소에서 도로 이정표 관리를 하기 때문에 뭐 불편한 것이 있다면 저희들이 그쪽으로 연락해서 보완하도록.
현목

김현목위원

근데 시군 경계지역에서 우리시로 들어오는 이정표는 한번 우리시에서 점검을 할 필요성이 있다고 보는데.
창현

백창현녹색도시국장

그런데 옛날에 화호에서 정읍 이정표를 신태인쪽으로 해서 정읍으로 유도해야 가깝거든요. 근데 국도 노선상 백산, 평교로 해서 이정표가 됐었었요. 그것을 우리가 누차 그 지적을 해서 보완을 해달라. 그런데 국도유지에서 그 노선형태상 정읍은 김제에서, 화호에서 백산, 평교로 해서 정읍으로 오는 노선으로 되어 있었어요. 그래서 그런 이정표 관리를 국도유지관리에서 하거든요. 우리가 잘못된 것이 있으면 우리 국도유지하고 상의해서, 익산국토관리청 전주국도관리유지관리사무소요 상의해서 협조하도록 하겠습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예를 들어서 김제쪽에서 오는데, 산외 얘기를 할께요. 전주에서 정읍쪽으로 오려면 산외, 칠보 맞지요? 이정표가 분명히 그렇게 되어야지요. 어디든지 그 고속도로도 마찬가지고 다음 톨게이트가 먼저 나오고 이렇게 나오잖아요. 그러니까 칠보, 정읍이야.
창현

백창현녹색도시국장

그러니까 산외를 빼고 칠보, 정읍 했다고요?
현목

김현목위원

그런곳이 비단 거기만 있겠느냐는 얘기지요.
창현

백창현녹색도시국장

그런게 있더라고요. 저도 보니까. 근데 그것은 지방도는, 지방도 도로관리사업소에서 관리를 하는데요. 하나를 더 넣을수도 있겠지요 산외.
현목

김현목위원

그래서 시군간의 경계지역에서 우리시로 들어오는 이정표 한번 돌아볼 필요성이 있겠더라고요.
창현

백창현녹색도시국장

근데 이제 산외가 도달이 거의 됐으니까 도달하기 전에 산외 이정표가 있을수가 있지요 저쪽 전주에서 오다보면.
현목

김현목위원

아니 요즘은.
창현

백창현녹색도시국장

그리고 도달했기 때문에 칠보, 정읍을.
현목

김현목위원

완주에서 지금. 예를 들어서 그쪽 정자리에서 물론 거기도 국도 몇호선인가 하여튼 전주 순창간 도로에서 정읍으로, 임실에서 정읍으로 들어오는 길이니까 당연히 산외, 칠보를 하고 정읍을 하면 모르는데 칠보, 정읍으로 했단 말이예요. 더군다나 요즘 비약적인가는 몰라도 단풍보다 한우마을이 더 많이 알려졌는데.
창현

백창현녹색도시국장

알겠습니다. 그 내용을 도로관리사업소와 상의해서 검토 시키겠습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저쪽 운암에서 산외로 들어오는길 또 복흥에서 산내쪽으로 넘어오는 쪽으로 전체 한번 돌아볼 필요성이 있을것 같아요.
창현

백창현녹색도시국장

알겠습니다. 그것을 지방도는 전주도로관리사업소하고 협의를 하고 한번 검토를 하겠습니다. 그 면장님들도 그 얘기를 안하셨단 말이예요 지금. 그것을 미쳐 생각을 못했는데요. 위원님이 지적 잘 해주셨습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순창, 전주 순창간 도로에서 진입로 표시를 모르고 저쪽 운암쪽으로 직전해서 돌아오는 경향이 참 많습니다. 이상입니다.
학수

장학수위원장

김현목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제가 몇 가지 질의를 좀 하겠습니다. 먼저 교통신호체계 개선에 대해서 말씀을 드릴께요. 아까 도시과에서 제가 얘기했더니 우리 교통과 소관이라고 해서 말씀을 드리는데 우리가 지금 국외연수나 또 국내연수 대도시를 가보면 신호가 녹색등, 적색등, 황색등 그 다음에 좌회전등 이렇게 표시되어 있고 다른 선진지를 보면 잔여시간이 뭐 59초부터해서 이렇게 58, 57 쭉 줄어드는 것이 보이더라고요. 근데 어쩌다 한 두군데가 아니고 우리가 5~6년 전에는 어쩌다 한군데지만, 싱가폴 같은데나 그랬는데 지금은 중국같은 후진국에서도 다하더라고요. 그것도 우리가 도입할 필요가 있어요.
건식

이건식교통과장

그것을 횡단보도 건널때 말씀하십니까?
학수

장학수위원장

아니, 횡단보도 건널때도 마찬가지고 우리는. 자, 횡단보도가. 제가 얘기할께요. 횡동보도를 할 때에 우리는 뚜르르 뚜르르 해서 점선이 조금씩 조금씩 줄어드는 것만 나오지요. 근데 다른데는 보면 초수로 20초, 19초, 18초 이렇게 표시가 되고 그 다음 신호등, 횡단보도 외에 일반 신호체계도 사거리마다 다 표시가 되어 있어요. 그러니까 아까 말한 신호등 위에가 잔여시간이 남아 있어서 줄어드는게 남아서 아주 질서정연 하더라고요. 그 부분이 정읍시에 적용이 됐으면 좋겠어요. 아무튼 세계적 추세인데 어느정도 많이, 대부분이 적용하고 있는 부분이니까 지금하면 예를 들어서 빠른것도 아니고 중간부분 정도밖에 안돼요. 참고해 주시고요. 그 다음에 유창아파트, 유창 2차아파트에서 중림폭포로 내려오는 소방도로 있는것 아시지요?
건식

이건식교통과장

예.
학수

장학수위원장

근데 거기가 그 유창아파트 개인 주차장이 되어서 출.퇴근시간에 보면 거기에서 항상 차들이 일방통행이 안되다 보니까 정체가 되어서 서로 빵빵거리면서 싸우는 모습을 여러번 봤거든요. 그 부분은 물론 유창아파트 주민들이 주차장이 부족하다 보니까 그쪽에 주차를 하는지는 알겠지만 차량 통행이 거기가 많아요. 왜그러냐면 그쪽 과교동 지역에서나 내려오는 차, 시내로 진입하는 차량들이 초산동 버스정류장 있는곳으로 안가고 그쪽으로 좌회전해서 내려오기 때문에 유창 2차 아파트에 정차, 주차 저녁에 주차하는 부분이 개선되어야 할 것 같아요. 아니면 도로를 확장해서 한쪽면을 주차할 수 있게하고 양방향 통행이 되어야 하는데 양방향 통행이 안돼요 현재. 주차를 하는 바람에. 그 부분은 지도를 해줘야 할 것 같아요.
건식

이건식교통과장

실질적으로 주차, 아파트 주변은 지금 거기 뿐만이 아니고 거의 다 그런 심각한 문제가 되어 있거든요. 저녁에 퇴근해서 주차장이 전반적으로 부족하기 때문에 골목길, 소방도로에 다 이렇게 주차를 합니다. 교행이 안되고 한 대 지나가고 나면 이렇게 하고 하기 때문에, 우리 교통과에서 단속하기가 어려움이 있는것이 사실은 경찰청에서 고시된 지역만 우리 행정에서 단속할 수 있는 권한이 주어져 있어요. 그래서 사실은 아파트 주변 이면 도로라든지 소방도로는 상당히 민원이 많이 있습니다만은 현실적으로 단속하기가 어렵고 또 이제 그 때에 민원이 생길때 가서 우리가 방송으로 좀 빼고 이런 정도로 대응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사실은 거기까지 다 하려면은 참 많은 인력도 소외되고 하여튼 위원장님 말씀은 충분히 알았고요. 이 부분에 대해서 저희도 검토를 해보겠습니다.
학수

장학수위원장

소방도로 주차단속은 어디에서 해요? 원래, 캠페인까지도 하고 그랬잖아요 방송에서?
건식

이건식교통과장

아, 그것은 소방서에서 하는, 소방서에서 소방차, 급수전이라든지 이런 부분에 소방서에서도 단속할 수 있는 권한을 줬지요. 근데 거기도 마찬가지로 고시가 되어야 됩니다. 주장차 단속지역으로.
학수

장학수위원장

그러면 행정에서는 어디부서에서 단속을 해요 그건? 소방도로 주차해 놓은 것을.
건식

이건식교통과장

소방도로는 단속을 못하지요 사실은. 그건 고시가 안되어 있으면은.
학수

장학수위원장

제가 볼 때는 답변이 잘못된 것 같은데요. 그러면 소방도로에 우리가 큰 계획도로외에 소방도로는 이제 2차선인데 8미터나 10미터 도로인데 아니 6미터나 8미터 도로지요. 그 부부에 행정에서도 미치지 못하고 경찰관서에서도 미치지 못한다면 그건 조례를 제정해서라도 정비를 해야겠네. 지금 인근의 아파트 주민들만 시민은 아니잖아요. 단독주택 주민들도 시민이고 근데 아파트 지역 대부분이 그로인해서 주차난 때문에 허용을, 어떻게 보면 허용하는 식이잖아요 지금 답변이. 암묵적 허용을 해버린다면 누가 어떤 사업자가 다음에 아파트 사업을 할 때에 주차장 할애를 많이 하겠어요 안하지.
건식

이건식교통과장

현실이 그렇다는 얘기지 허용한다는 얘기는 아니고요.
학수

장학수위원장

근데 또 그 부분이 이제 차량통행이 많이 없는데면 몰라도 아까 말씀드린 그 도로는 차량통행이 많아버려요. 그렇다보니까 자주 싸우고 서로 빵빵거리고 왜그러냐면 또 후진을 해줘야 되는데 한쪽에서 그 라인이 길어요. 한 200미터 되버리다 보니까 중간에서.
건식

이건식교통과장

예, 알겠습니다.
학수

장학수위원장

마주치면 목소리 큰 사람이 항상 이기더라고요.
건식

이건식교통과장

그쯕은 저희가 지도를 해 나갈께요.
학수

장학수위원장

대안 좀 마련해 주기는 해줘야 돼요. 대안도 마련해 줘야 하는데 그 부분이 아까 말씀드린 최소한 한쪽 주차를 하고 나서도 차량들이 양방향 통행은 해야되는데 양방향 통행을 못하니까 그 대안을 만들어 주셔야 되고 특히 또 시장님이 사는 동네이기 때문에 더더욱 시범적으로 개선이 되어야 돼요. 남들이 볼 때는 시장님이 사는 동네라 봐주는지 알아요. 개선이 되어야 겠더라니까요.
건식

이건식교통과장

예, 알겠습니다.
학수

장학수위원장

그 다음에 우리 교통지도 및 소통대책에 대해서 이게 올라와 있어서 그러는데 우리 지금 KTX공사로 인해서 연지고가교나 정주, 저는 연지고가교가 현재 철거가 되어 있지요?
건식

이건식교통과장

예.
학수

장학수위원장

건설과하고 도시과, 도시과에서 현재 우회도로 개설을 하고 있지만 도시과하고 업무 서로 협의를 많이 해서 빠른 시일내에 그 우회도로 개설이 돼서 현재 연지고가교 때문에 많은 차량이 정체되어 있는 부분이 개선될 수 있도록 교통과에서 조금 도시과와 많이 챙겨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건식

이건식교통과장

예, 알겠습니다.
학수

장학수위원장

정일환 위원님 혹시 질의하실 내용있으십니까?
일환

정일환위원

질의가 아니고 당부의 말씀을 드릴께요. 과장님!
건식

이건식교통과장

예.
일환

정일환위원

과거에는 농고에 시청 공무원 차량 주차를 일부 했었지요?
건식

이건식교통과장

예.
일환

정일환위원

그러다가 교장선생님의 완강한 거부로 인해서 지금 못하지요. 그렇다보니까 이 시청뒤에 쭉 올라가면, 쭉 더 올라가면 주차장이 넓은 공간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올라갔다가 내려왔다가 하는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서 중간 사거리에서 오른쪽 길로 많이 주차를 한답니다. 그래서 민원이 상당히 많거든요. 조금 불편하다라도 쭉 올라가서 일광사 앞의 주차장에 질서정연하게 주차할 수 있도록 간부회의때 건의한번 드리시지요?
건식

이건식교통과장

예, 알겠습니다.
일환

정일환위원

이상입니다.
학수

장학수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이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교통과 업무보고 청취의 건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녹색도시국장, 교통과장 그리고 직원님들 수고 하셨습니다. 다음은 상하수도사업소 소관 업무에 대한 질의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녹색도시국장, 상하수도사업소장께서는 위원님들의 질의에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발언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일환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일환

정일환위원

먼저 우리 유영호 소장님 승진, 영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영호

유영호상하수도사업소장

고맙습니다.
일환

정일환위원

하수관거정비 BTL사업에 대해서 자재에 대해서 제가 말씀을 드려볼까요. 그게 지금 플라스틱 배관인가요. 쇠파이프 배관인가요? 하수관거정비 BTL.
영호

유영호상하수도사업소장

BTL이요?
일환

정일환위원

예.
영호

유영호상하수도사업소장

PC관.
일환

정일환위원

그렇지요. 플라스틱이지요. 그래서 그게 좋은 재질이 출품이 되었어요. 그래서 앞으로 업자 선정을 할 때에는 그 재질을 사용하는 업자를 선정해서 반영구적입니다. 몇 백톤의, 예를 들어서 차량이 몇 십만번을 어느 깊이에 묻어놓고 왔다갔다해도 손상되지 않고 물이 누수가 되지 않는 그 재질이 있어요. 한번, 제가 뭐 회사선전하는 것 같으니까 말씀은 안드리지만 그 재질이 뭘로 그것을 만들었냐면 비닐을 폐 비닐을 돈을 받으면서 걷어다 그것을 하는데 아주 유격이 좋아요 이렇게. 그래서 그 틈새로 누수되지 않고 반영구적인 그것이 생겼답니다. 불과 몇 달 안될꺼예요. 그러니까 앞으로는 지금까지 했던것은 모르지만 그런 재질을 이용해서 공사를 함으로써 반영구적이지 않냐.
영호

유영호상하수도사업소장

알아보고요. 사용할 때에 참고하겠습니다.
일환

정일환위원

이상입니다.
학수

장학수위원장

지난번 BTL사업 영향으로 인해서 상습침수지역으로 바뀌어진 연지동 잔다리목 사거리는 어떻게 됐는지 이 자리를 통해서 어떻게 개선할 것인지 말씀해 주시지요.
영호

유영호상하수도사업소장

어제요. CCTV를 촬영해 봤는데 지금 일부구간은 토사가 좀 쌓인곳도 있고요. 또 어느 구간은 상수도관이 하나 지나간 곳도 있고 어느 구간은 하수관이 지나간 곳도 발견을 했어요. 그래서 그 각 해당 상수도관 지난간 곳은 도시과에서 소방도로 내면서 하나 지나갔거든요. 그리고 하수관이 지나간 곳은 BTL사업하면서 지나간 곳이라 그것은 바로 조치를 해서 하수관이 원활하게 소통될 수 있도록 하고요. 그 다음에 거기가 지금 일부 퇴적물이 있는데 거기는 내년 봄, 이른 봄에 전부 준설을 한번해서 하면은 큰 문제가 없을것으로 지금 전반적으로 CCTV촬영하면서 전반적으로 그렇게 저희는 파악을 했습니다. 그래서 관 관통한 곳은 바로 조치하도록 하겠습니다.
학수

장학수위원장

그래요. 아무튼 그 부분의 기존 우수관에 오폐수과이 이렇게 교차해서 지나가는 것만 없어진다 하더라도 나름대로 물의 흐름을 원활하게 할 것 같은 생각이 들어요. 그 부분은 아무튼 수고하셨고 그 다음에 오수 역류하는 것은 어떻게 원인 찾았습니까?
영호

유영호상하수도사업소장

오수 역류하는 것은 정읍공고인가 거기 한 군데 역류하는데 거기는 아직 원인을 못 찾았습니다. 역류를 못하도록 시설을 하는것만 지금 장치해 놓고 사용해도 큰 문제가 없습니다. 오수가 역류하면은 밖에서 닫아지도록 장치를 해서 했는데 근본적으로 그 집이 그렇게 관보다 낮은 지역은 아닌데 어제가서 둘러보는데 근본적은 문제점은 찾지 못했습니다.
학수

장학수위원장

그 공사한 업체에는 안 물어봤어요? 공사 업체는 뭐라고 그래요? 저도 지금 거기를 가봤는데 아까하신 말씀처럼 그 정읍공고의 화장실이 오폐수관 매인 접합관 보다 한참 높아요.
영호

유영호상하수도사업소장

예.
학수

장학수위원장

근데 솓아 오른게 조금 솓아 오른게 아니고 그냥 화산폭발한것 처럼 팍 터져서 그냥 주변에 똥물이 쫙 퍼져있는 것을 제가 직접 봤거든요. 많이 넘쳐왔더라고 근데 그 부분 참 제가 봐도 이해가 안가요. 그러는데 거기는 벌써 피해를 여러번 입었으니까 우리가 봤을때 이해가 안가지만 그 사람은 참 환장할 노릇 아닙니까 진짜.
영호

유영호상하수도사업소장

그래서 지금 금년에도는 아마 안넘쳤을것이라고, 넘치지는 않았나보더라고요.
학수

장학수위원장

일단 공사업체에선 뭐라고 합니까? 지금 BTL사업이후에 준공은 됐지만 참 공사하는 과정이나 부실공사 한다고 사실 제보도 많이 들어오고, 민원도 많이 들어오고 했었는데 총체적인 관리를 현재 이 상하수도사업소에서 하고 있잖아요. 근데 공무원분들이 여러가지 사유에 의해서 그런 부실공사 부분은 묵인해 준다면 정말 고스란히, 잘못하면 모든 피해가 시민한테 갈 수가 있거든요. 그래서 현재 하자보수 기간이지요?
영호

유영호상하수도사업소장

예.
학수

장학수위원장

지금 하자보수기간에 여러분들이 만일 방임하고 방조하면 그것도 분명히 범죄가 될수가 있어요. 직무유기라는 단어고 그런데 이제 이런 일이 없도록 좀 충분하게 하자보수 기간내에 다 조치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세요.
영호

유영호상하수도사업소장

예, 알겠습니다. 그 부분은 더, 지금 어제는 가서 결론을 못 내리고요. 더 연구해 봐서요. 원인을 찾아내도록 하겠습니다.
학수

장학수위원장

거기 뿐만이 아니고 다른곳도 민원이 많이 들어오고 있잖아요 현재.
영호

유영호상하수도사업소장

예.
학수

장학수위원장

전체적인것을 얘기하는 것이니까. BTL사업이후에 현재 하자보수 기간이고, 지금 하자보수 기간이 2년밖에 아니지요? 법적하자 보수기간이?
영호

유영호상하수도사업소장

예, 2년.
학수

장학수위원장

예전에는 3년이였는데 2년으로 줄어들었으니까. 그것도 기한이 줄어들었기 때문에 잘못하면 정읍 시비로 다 공사해야될 그런 현상이 올 수도 있어요. 그러니까 그런 일이 없도록 우리 과장님이 잘 챙겨서.
영호

유영호상하수도사업소장

예, 알겠습니다.
학수

장학수위원장

그 사람들이 잘못해서 그런것이지 그 분들이 그만한 댓가를 치뤄야지요. 박일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박일위원

업무파악 다 됐어요?
영호

유영호상하수도사업소장

아직 다는 못했습니다.

박일위원

공부하다 끝나게? 농촌마을 하수도시설 확충을 설명한번 해보시오. 거기 사업조서에는 없어요. 여기는 없고.
영호

유영호상하수도사업소장

소규모 시설이요?

박일위원

연초에 이렇게 보면 마을하수도 3개소 해서 북면 마정, 고부 입석, 옹동 칠석해서 하수관거 사업을 다시한다고 했거든요?
영호

유영호상하수도사업소장

예.

박일위원

고부 입석하고 북면 마정은 계속 사업지구이고 신규로 올해 옹동하고 칠석, 옹동 칠석마을을 새로한다고 했는데 현재 계획대로 연초에 계획대로 되어가고 있는가, 아니면 뭐가 문제가 있는가?
영호

유영호상하수도사업소장

지금 고부 입석 하수도 설치사업은 예정대로 다 진행해서 12월초면 끝나고요. 마정마을도 금년도 사업분에 대해서는 오늘 지금 준공하는데 담당자들이랑 다녀왔습니다. 그리고 옹동 칠석마을은 금년도에 처음 시작하는 사업인데 거기는 1차분 착공을 해서 거기도 문제없이 되는데 이제 내년도 사업비가 지금 당초보다 적게 확보가 되서 사업이 지연될 것 같습니다.

박일위원

국비가 아직 확정이 안됐어요?
영호

유영호상하수도사업소장

당초에는 이게 15억 공사인데 지금 실제로 사업을 시작을 하면서 보니까 39억정도 이렇게 소요될 것으로 판단되었는데 금년도에, 금년도 사업비에 금년도에 지금 한 6억정도를 확보하려고 그랬습니다. 근데 국비가 1억3400밖에 확보가 안되어서 내년도에는 1억9000만원 사업비로 내년도 사업을 하고 2013년도에 사업비를 많이 확보하는 것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박일위원

국비는 예정대로 되는데 우리 시비가.
영호

유영호상하수도사업소장

아니요. 국비가 지금.

박일위원

국비가 안돼요?
영호

유영호상하수도사업소장

예, 지금 마정 농촌하수도 설치공사는 내년도까지 2012년도까지 완료라 전액 확보가 되었고요. 옹동 칠석지구가 올해 첫해인데 내년 예산이 지금 제대로 확보가 안됐습니다. 그리고 옹동은 사업비가 당초 15억에서 39억으로 지금 늘어나기 때문에.

박일위원

늘어나게된 이유가 그게 거리가 더 늘어났는가요?
영호

유영호상하수도사업소장

거리도 더 늘어나고 여러가지 사업비 산출하는 과정에서 좀 늘어났습니다. 그래서 지금 환경부에서도 이건 사업조정을 해야되니까 금년 2012년도에는 이것만 갖고하는 것이 바람직하지 않냐 그렇게 답변을, 1억3400만 확정을 해줬어요.

박일위원

예를 들어서 옹동 칠석지구같은 경우는 실시설계용역까지 다 마쳤는데도 국비를 그렇게 안주면 안되지요. 그 사람들.
영호

유영호상하수도사업소장

사업비 조정을 다시 해야하기 때문에 아마 그런 과정에서 좀 불이익을 받는것 같습니다.

박일위원

예, 알았습니다.
학수

장학수위원장

박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이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상하수도사업소 업무보고 청취의 건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녹색도시국장, 상하수도사업소장 그리고 직원님들 수고 하셨습니다. 우리 상하수도사업소장님은 제가 5시10분정도에 전화드릴테니까 잠깐 미팅 좀 하시게요.
영호

유영호상하수도사업소장

예.
학수

장학수위원장

다음은 재난안전관리과 소관 업무에 대한 질의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녹색도시국장, 재난안전관리과장께서는 위원님들의 질의에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발언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일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박일위원

과장님 수고하십니다.
정희

조정희재난안전관리과장

예, 고맙습니다.

박일위원

두가지만 물어볼께요. 재해위험지구 정비 그 계획대로 되어가는가요?
정희

조정희재난안전관리과장

예.

박일위원

연내에 할 수 있는 사업들 시행해서 거의 마무리 되고 있어요?
정희

조정희재난안전관리과장

백암지구 1개소 있습니다만은 거의 마무리 됐습니다.

박일위원

상동지구 상동 그쪽은요?
정희

조정희재난안전관리과장

상동지구는 지금 용역을 해서, 발주를 했는데 아직 계약이 안되어 있습니다.

박일위원

선은지구는?
정희

조정희재난안전관리과장

선은지구는 금년엔 계획이 없습니다.

박일위원

계획이 없어요? 왜 그 상동.
정희

조정희재난안전관리과장

선은지구는 일단 들어가 있는데 집 철거를 하게끔 동에 공고를 두번 냈었는데 집을 철거를 못하게 됐습니다. 본인들이 응하지를 않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도 현지를 가서 이쪽 중앙극장 옆에도 두 집 정도 헐어야 되고 저쪽 교회 옆에도.

박일위원

그래요. 그래. 거기가 아주.
정희

조정희재난안전관리과장

두 집 정도를 위에서, 위에 있는 집을 헐어야 밑에 작업을 할 수가 있는데 한 집은 듣는데 한 집은 안된답니다. 그렇기 때문에 동에 얘기를 해서 계속 절충을 해서 그 분들이 협의가 되어야 작업을 할 수가 있지. 그 사람들은, 윗 사람들은 그렇게 염려를 하는데 밑에 사람이 염려하거든요.

박일위원

염려되지요.
정희

조정희재난안전관리과장

그것이 잘 선행이 안되어서 못하고 있습니다.

박일위원

만약에 그게 안됐는데 올해, 지난번에 집중호우로 나는 거기가 제일로 불안하던데 그래서 비올 때 두어번 가봤는데 그게 만약에 사고났으면 대형사고 날 확률이 있거든요.
정희

조정희재난안전관리과장

현재 밑에 집이 비어, 저도 그전에 봤을때 비어있었는데 지금은 사람이 들어와 있는지는 모르겠는데요. 우선 비어 있어서 염려는 좀 덜 되었습니다. 저희들도.

박일위원

관심을 계속 갖어주시고요.
정희

조정희재난안전관리과장

위원님께서 좀 그 보상을 해서 철거하게끔 한번 독려를 해주셔요. 저희들도 계속하고 있습니다.

박일위원

알겠습니다. 예. 저는 제 역할을 하겠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 구절초 축제하는데 다리 공사 지금하잖아요?
정희

조정희재난안전관리과장

다리교량 공사는 끝났습니다.

박일위원

교량공사! 끝났어요?
정희

조정희재난안전관리과장

예.

박일위원

완전히 다 끝났어요?
정희

조정희재난안전관리과장

예, 그 밑에, 그 밑에 논하고 하우스하고 그 부근 정비를 하고 있습니다.

박일위원

음, 다리공사를 할 때에 제가 기억이 제대로 안나는데 교각? 교각이 뭐 나름대로 이렇게. 그것을 교대는 다리고.
정희

조정희재난안전관리과장

교대는 양쪽에 두개 있는것이 교대고.

박일위원

예.
정희

조정희재난안전관리과장

그 가운데 있는건 전부 교각이라고 그럽니다.

박일위원

교각이고 그럼 옆에 이렇게.
일환

정일환위원

난간대!
정희

조정희재난안전관리과장

난간입니다.

박일위원

난간!
정희

조정희재난안전관리과장

예.

박일위원

난간을 그렇게 일반적인 모양으로 했어요 아니면은 그래도 좀.
정희

조정희재난안전관리과장

구절초 이렇게 무늬를 좀 넣어서요. 해놨습니다. 면이라든가 농축산센터 의견을 좀 들어서 같이 해 놓았습니다.

박일위원

근데 그때 하남기 소장 말은 다 안끝났다고 아직 회부중이라고. 다 그때 끝났다고 했나?
일환

정일환위원

준공도 되고 개통도 됐지요?
정희

조정희재난안전관리과장

다 되어 있습니다.
일환

정일환위원

끝났어 이미.
정희

조정희재난안전관리과장

작년에 끝났습니다 그건.

박일위원

그래요.
정희

조정희재난안전관리과장

그게 지금 저희들은 솔직히 말씀드려서 그게 전체적으로 80억 공사인데요. 부담이 많이 갑니다. 왜, 하천공사를 교량 그 구절초 진입로를 다 해줘버렸기 때문에 장례적으로는 부담이 갑니다. 너무 막 뭐라고 그러시면 저희들은 답을 잘 안합니다. 그러니까.

박일위원

말을 하지 말라는 말라는 얘기하고 똑같네. 내가 지금 물어보는 거예요. 예를 들어서 구절초를 담당하는 그 과하고 다리를, 교량가설을 할 때에 협의도 유기적으로 잘해서 그런 모양도 그 주변 경관과 어우러지게 했는가 더 묻고 싶어서.
정희

조정희재난안전관리과장

금년것도 간부회의를 거기에서 한 날도 있고요.

박일위원

그러니까. 예.
정희

조정희재난안전관리과장

그렇게해서 그쪽 의견을 최대한 반영을 해주고 있습니다. 습지조성이라든가 폭포라든가 기타 산책로 같은것 그것을 다 반영을 해주고 있습니다.

박일위원

우리가 저번에 폭우해서 나머지 지금 뭐하는 것은 설계 거의다 끝났는가요?
정희

조정희재난안전관리과장

현재 전체적으로 용역중에 있습니다.

박일위원

그 호우, 집중호우 내리기전과 지금은 차이가 많이 있는데 현재있는 예산으로 그것을 복구를 한다고하면 한 프로 정도나 될것 같아요? 100%는 안될것 같지요?
정희

조정희재난안전관리과장

예? 이해를.

박일위원

집중호우 내리기전 그리고 국가에서 내려온 예산 우리시 시비 합쳐서 복구를 한다고 하면 항구복구까지 다 끝나는데 있어서 그 계획대로 우리 그 예산이 충분히 되냐 이것이지요? 돈이 얼마나 모자라냐 이것이지.
정희

조정희재난안전관리과장

수해복구는 저희들이 개선복구를 하려고 한 7~8개를 했었는데요. 개선복구 계획을 가지면 적게는 70~80억에서 많게는 한 200억까지 나와요. 하천 하나에요. 근데 금년에 그 수해가 저희들이 늦게나서 이 계획재정부 예비비가 바닥이 나서 받지를 못했습니다. 그래서 개선복구는 동진강것 46억짜리하고 신태인 소재지 33억짜리 명칭을 개선복구로 받았고 개선복구할 사업장을 30억미만 사업으로 해서 기능만 복구하는 것으로 그렇게 지금 다 받아져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판단을 한다고 보면 계산이 잘 나오질 않습니다. 제 입장으로.

박일위원

예를 들어서 우리 장명동만 보면 저쪽 구룡동에 하천이 4개인가 이렇게 합쳐져요.
정희

조정희재난안전관리과장

예.

박일위원

그런데 그것을 제대로 다 하려면 예를 들어서 한 200억 정도는 있어야 되는데 한 50억도 채 안된다 이 말이지요.
정희

조정희재난안전관리과장

그렇지요.

박일위원

예산이!
정희

조정희재난안전관리과장

예.

박일위원

한편으론 또 이런 생각도 해봐요. 그것을 항구복구한다고 해서 거기에 그 돈을 다 투자해서 그것을 제대로 복구를 해야되는가.
정희

조정희재난안전관리과장

그렇습니다.

박일위원

예?
정희

조정희재난안전관리과장

예.

박일위원

아니면 그대로 그냥 친환경적으로 그렇게 터진데는 터진대로 그대로 놓고 차후에 더 큰 위험을 방지하는데 그 돈을 써야되는 것인가. 집중하는 선택을 어떻게 해야할지를.
정희

조정희재난안전관리과장

박 위원님이 말씀하신 것을 저희들도 현지를 보면 이것을 해야할 것인지 아니면 옆에 땅만 한 5미터를 쭉 사놓고.

박일위원

사버리면, 예.
정희

조정희재난안전관리과장

그래돌 놔두고 자연적으로 놔두는 방법도 있는데 농민들 한 사람, 한 사람은 전부 내 논머리가 아깝기 때문에 해달라고 하는 것이거든요. 그 판단은 현지에 따라서 틀리지 여기에서 뭐라고 답은 그렇습니다.

박일위원

상황에 따라서는 그 옆에 있는 땅을 우리시가 매입해서 그대로 그냥 하천으로 놔둬버리는 것이.
정희

조정희재난안전관리과장

좋습니다.

박일위원

예산도 절감되고 국비는 맘대로 우리 맘대로 못 잡는 것이니까.
정희

조정희재난안전관리과장

그런 형태는 하천보다 이 논둑, 농경지가 높을때는 그런 경향이 거의 대부분이고 하천보다 농경지 아니 하천보다 농경지가 같거나 낮은데는 보강을 해서 막아줘야 됩니다. 그런 판단은 현지 여건에 따라서 틀리기 때문에 답은 좀 어렵습니다. 이번 수해도 그런 부분이 많습니다.

박일위원

그렇지요?
정희

조정희재난안전관리과장

예, 논을 좀 차라리 사버리고 마는 경향이, 그러고 싶은데 주민들은 팔려고는 안하고 거기에 호완을 붙이라든가 보수를 해달라고 하기 때문에 애로가 많은 점이 있고 지금현재 애로가 많은것은 산간쪽으로 가다보면 일부 약간의 평야지, 구릉지를 가면 논이 이제 조금 거짓말을 보탠다면 삿갓논 같은 조그만 논이 있는데 그에 따른 구조물들이 많아요. 그것을 전체적으로 해주자니 돈이 너무 많이들고 그쪽에 농로가 없으니까 안해줄 수도 없는 입장이고. 그러니까 그런것을 매입을 해버려야 되는데 수해복구 비용으로는 매입하는 비용은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희들이 애로가 있습니다. 현지 조사를 해서 어떤 용역사 판단을 해서 많이 받고 있습니다.

박일위원

그래요. 알겠습니다.
학수

장학수위원장

박일 위원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정일환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일환

정일환위원

국장님 하루종일 고생 많으시고 과장님 명예로운 퇴직이 올해인가요 내년인가요?
정희

조정희재난안전관리과장

내년입니다.
일환

정일환위원

내년이요?
정희

조정희재난안전관리과장

예.
일환

정일환위원

어째든 참 이렇게 공직에 몸 담고 평생을 건강하게 지내오심에 감사드리고요.
정희

조정희재난안전관리과장

고맙습니다.
일환

정일환위원

국가비상대비 내지는 민방위장비 그에 대비하는 장비있지요?
정희

조정희재난안전관리과장

예.
일환

정일환위원

어떻게 잘 관리되고 있어요?
정희

조정희재난안전관리과장

관리는 되고 있습니다만 오래된 것이 너무 많아가지고요. 연차적으로 조치를 하고 싶어도 지금 예산관계 때문에 그렇게 시급성을 많이 못 느껴서 확보하기가 어려움이 있습니다.
일환

정일환위원

어째든간에 전쟁은 안 일어나야지만 유사시 대비해서 잘 점검해서 확보도 해야할 필요성은 있지만 지금은 매스컴을 보셔서 아시다시피 전쟁보다 더 무서운것이 지진같아요 이제는.
정희

조정희재난안전관리과장

예, 그렇습니다.
일환

정일환위원

전쟁은 뭐 거의 일어나지 않을것으로 보고 있는데 지금 백두산 천지의 물이 매년 조금씩 조금씩 달아오른다고 뉴스에 의하면 그렇데요. 다녀온 사람들 얘기에 의하면 맞는가요? 그래서 우리 한국도 앞으로 지진이 예외는 아닐것이라고.
정희

조정희재난안전관리과장

안전한 국가는 아니라고 보도는 자꾸 나오고 있습니다.
일환

정일환위원

예, 전문가들이, 보도를 저도 접했거든요. 그래서 저희 정읍, 국가적으로 해야할 사항이지만 우리 정읍만큼이라도 뭔가 그런 재해, 재난에 안전대책을 좀 확실하게 세워야 되지 않겠느냐. 앞으로 공사도 건축과에서 다 할 일이겠지만은 지진 왠만한 강도 몇 이하 지진에는 붕괴되지 않는 그런 공법으로 공사도 해나가야 할 것 같아요 점진적으로. 특히 이렇게 이상 고온현상으로 참 저희들이 불러온 재앙이지만 갑작스럽게 폭우, 폭설들이 많이 내리고 할 때에 우리 시민들의 재산을 지키고 생명을 지키고 안전을 위해서 만전을 기해주시기 바랍니다.
정희

조정희재난안전관리과장

열심히 하겠습니다.
일환

정일환위원

이상입니다.
학수

장학수위원장

김현목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현목

김현목위원

옥정호 주변 섬진강댐 취락지구 연결도로 보강공사, 내년도 하면 다 완공됩니까?
정희

조정희재난안전관리과장

예, 그렇습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이건 완전 전액 국비로 하는 겁니까?
정희

조정희재난안전관리과장

전액 국비입니다. 국비사업인데 저희 사항은 아니고 국가에서 전라북도와 대행계약을 해서 전라북도에서 그것도 복잡하니까 정읍시에 대행계약을 하고 저희들이 하고 있습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그러면 정읍구간은 내년도 사업으로 완전 순환도로가 끝나는 겁니까?
정희

조정희재난안전관리과장

예, 그렇습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이상입니다.
학수

장학수위원장

김현목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이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재난안전관리과 업무보고 청취의 건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녹색도시국장, 재난안전관리과장 그리고 직원님들 수고 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제170회 정읍시의회 임시회 제2차 경제건설위원회 회의를 마치고 산회하고자 합니다. 제3차 회의는 11월 10일 10시에 개의하여 정읍시 재래시장 및 상점가 육성을위한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17건에 대하여 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6시40분 산회

출처 전북 정읍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