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3일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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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인천 계양구의회 발언

김용헌 의원 발언

122회 제6기획주민복지위원회2007-12-05

김용헌 의원 프로필 보기 →

김용헌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22회 계양구의회 정례회 제6차 기획주민복지위원회를 개의하겠습니다. 연일 계속되는 회의에 참석하여 주신 동료위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회의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2008년도 세입세출예산안 및 기금운용안을 상정합니다. 그러면 기획주민복지위원회 소관 부서에 대하여 그동안 예산안 심사시 질의 심사된 내역서를 참고하여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사무국 직원이 메모를 한 게 있고 위원님들께서 나름대로 과별로 메모하신 것을 다시 한번 신중한 질의를 하셔서 예산이 타당한지를 보시고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기획감사실장님께 질의 드리겠습니다. 예산안 83페이지 보시면 구에서는 구정에 대한 주민의 이해를 증진시키고, 구청 직원의 업무추진에 자료를 활용하기 위하여 매년 구정백서를 발간하고 있는데, 여기에 대한 설명을 다시 한번 부탁드리겠습니다.
승학

최승학기획감사실장

구정에 대한 백서내용은 우리 구의 연혁이라든가 산업이라든가 농업, 공업이라든가, 이런 사항들이 다 들어갑니다. 그래서 한 해 동안 한 사항을 다 표시를 하는 사항이거든요. 백서라는 의미가, 매년 발행하게 되겠습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2007년도보다 두 배나 늘어났네요? 2007년도 수준으로 하면 어떻게 되나요?
승학

최승학기획감사실장

2007년도 수준인데요. 거기에 구정백서와 구정현황을 두개 묶어놨기 때문에 따로 따로 해서 그렇지 똑같습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예산안 84페이지 보시면 지역균형 발전에 관하여 업무추진을 위하여 일반 신규로 사업비를 반영했는데, 일반운영비도 아니고 여기에 대한 설명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승학

최승학기획감사실장

이게 시책업무추진비거든요. 내년도부터 사업별 예산을 편성하다 보니까 각 업무별로 조금씩 들어갑니다. 그래서 맨 밑 92페이지 보시면 조사 업무추진비 해서 50만원 되듯이 그렇게 배분돼서 들어가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문화공보실장님께 질의 드리겠습니다. 예산안 101페이지 보시면 구정홍보활동 지원사항에 있어서 자산취득비가 2,100만원이 계상되었는데 꼭 필요한 사항인지 다시 한번 세부적인 설명을 부탁드립니다.
명구

정명구문화공보실장

이 사항은 지난번에 말씀드렸듯이 저희가 가지고 있는 비디오카메라와 수동카메라가 2002년도에 구입한 카메라로서 지금 현재 방송국에 방송 송취를 위해서 촬영해서 보내면 화질이 상당히 많이 떨어집니다. 또 현재 비디오카메라가 노후된 반면에 한 대 밖에 없습니다. 우리 구에, 한 대밖에 없기 때문에 카메라가 잦은 고장에 의해서 행사에 활용이 안 되고, 또 비디오카메라도 역시 그렇습니다. 그래서 부득이, 이게 고급 사양도 아니고 인터넷에서 발췌해서, 꼭 이 부분은 필요하기 때문에 예산에 반영하게 된 사항입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그리고 예산안 150쪽에 유통관련업소의 지도점검을 위하여 필요한 예산을 증액시켜 반영하셨는데, 새로 반영된 자산취득비와 여비에 대해서 다시 한번 설명을 부탁드립니다.
명구

정명구문화공보실장

자산취득비는 단속을 나갔을 때 현장의 카메라를 구입하는 예산이 되겠습니다. 카메라를 구입하는 예산이고, 단속이 수시로 이루어지기 때문에 거기에 필수경비로 여비를 반영하게 된 사항입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그리고 104쪽에 보시면 서운 작은도서관 건립에 대해서 자산 및 물품취득비에 대해서, 여기에 대한 세부적인 설명을 부탁드리겠습니다.
명구

정명구문화공보실장

저희가 구비 4억을 가지고 리모델링을 하고, 국비 7천만원을 받아서 1층 집기까지 완료가 됐습니다. 그런데 2, 3층에 아직 집기라든가 이런 공사가 덜 된 부분하고, 그리고 도서구입비를 지금 수집하고 있는 도서가 어제 제가 파악을 해 보니까 약 7천여권이 수집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거기 들어 갈 수 있는 도서가 최하 25,000권은 되어야 되기 때문에 50%는 수집하더라도, 50%는 신간서적을 구입하는 도시구입비가 1억이 되겠고요. 그리고 2, 3 층 집기비 5천만원, 그리고 전산시스템이 약 1억 5천만원 정도 되는데, 이 전산시스템은 서운 작은도서관에 시스템을 구축해 놓으면 좁은 도서관에서는 메인서버에서 인터넷을 따 가기만 하면 되니까, 그 대신 그 만큼의 시설비는 효성도서관에 들어가는 비용인데, 효성도서관을 해 놓고 그 쪽에서 끌어서 쓰는 것이 3천만원 정도면 가능한데, 효성도서관은 지금 개관일이 내년도 7월로 해서 앞당긴다고 해도 5월이나 개관이 가능하고, 미리 개관하기 때문에 이 쪽에 미리 구축하고자 하는 비용이 되겠습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청소행정과장님께 질의 드리겠습니다. 예산안 211페이지 보시면 음식물 쓰레기 처리시설 설치용역비로 7천만원 예산을 계상했는데 이 사업의 필요성에 대해서 설명을 부탁드립니다.
정권

박정권청소행정과장

답변 드리겠습니다. 현재 인천시에서는 시 산하의 청라자원화시설과 송도자원화시설, 그리고 남동구에 있는 음식물 처리시설, 그리고 남구의 대송기업 등 4개 시설이 되어 있습니다. 향후 도시발전이라든가 인구증가로 인해서 현재 인천시에서는 4개 시설로는 음식물쓰레기 발생량을 처리하기 벅차지 않을까 해서 환경부에서도 각 지방자치단체별 권장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우리 계양구도 음식물쓰레기 처리시설을 설치함으로 인해서 계양구에서 장기적으로 안정적인 처리를 위해서는 꼭 필요한 시설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7천만원을 상정한 것입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관련 규정을 보니까 국비나 시비가 지원이 가능하다고 알고 있는데,
정권

박정권청소행정과장

100억 중에서 국비 30%, 시비 30%로 60?억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이상입니다.

김용헌위원장

김유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제가 먼저 두 가지 말씀드리겠습니다. 정명구 실장님, 계양문화원 출연금에 대해서 저희가 질의할 때도 1억 2천 출연하기로 되어 있다고 하셨죠?
명구

정명구문화공보실장

예.

김용헌위원장

현재 1억 2천 중에서 오는 12월 5일까지 출연할 금액이 나와 있습니까?
명구

정명구문화공보실장

현재 4,500만원이 들어와 있고요. 그리고 문화원장이나 부원장이 출연한 기금은 1,500만원이니까 오늘이고 내일이고 당장 낼 수 있으니까, 지금 한 60% 정도는 들어왔다고 봅니다.

김용헌위원장

자료를 금방 줄 수 있습니까?
명구

정명구문화공보실장

예.

김용헌위원장

그래서 우리 위원들에게 팩스로 받아서 깔아주시고, 지역경제과장님, 신용보증재단에 출연금 1억원을 작년에 했어요. 그런데 올해 말하자면 우리 계양구 내에 있는 소기업이나 소상인들이 혜택을 본 분들이 계시면, 때에 따라서는 소액이 될 수도 있고, 아니면 5천 단위, 1억이 될 수도 있겠죠. 그런 분들의 실태 현황을 지금 자료를 보내주실 수 있습니까?
오균

권오균지역경제과장

예.

김용헌위원장

빨리 발췌해서 깔아주십시오.
오균

권오균지역경제과장

예. 알겠습니다.

김용헌위원장

우리가 문화공보실 질의할 때 정명구 실장님께 얘기를 들었는데 예산에 서지 않은 거였어요. 그런데 계양문학, 이게 우리 관내에 있는 대학교에서 해 오다가 예산문제나 여러 가지로 인해서 사업 자체가 계양문화원으로 이관이 됐죠?
명구

정명구문화공보실장

예.

김용헌위원장

그래서 여기에 약 500만원이 소요된다고 얘기하셨는데, 이게 필요하다고 생각이 되십니까?
명구

정명구문화공보실장

계양문학 발간이 지금까지 11집이 발간이 됐고, 또 계양 구민들이 모여서 이런 문학활동을 하는 사항이기 때문에 지역 문화예술 발전을 위해서도 꼭 지원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또 이 사업을 지속적으로 지원해 준다면 많은 예산이 반영되고, 또 열악한 재정에서 소요되는 예산을 감당하기 어렵다고 판단하지만 이 사업 자체를 문화원에서 앞으로 지원이 되고 하게 되면 상당히 계양 문화발전에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그래서 지원이 필요한 사업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김용헌위원장

또 한 가지, 계양문화회관 옆 계산동에서, 말하자면 계양산을 전제로 해서 계양산에 제를 지내죠? 계산동 원 주민들이 하는 게 있습니다만, 아마 세상이 발전되다 보니까 그런 예산이 수반 안돼서, 이게 이헌진 청장 계실 때 예산이 돼서 제당을 짓고 한 것 같아요. 보수비라든가 제사비용이 필요하다고 지역주민들의 건의가 들어와서 얘기하는데, 500만원이 필요하다는 얘기를 들었어요. 그리고 효성동 주민들이, 지경주 위원님이 계셔서 말씀드리는 거예요. 효성동에도 지금 두산아파트 옆으로 해서 옛날 달동네 주변에 이런 제당이 있답니다. 거기도 그것을 올리기 때문에 우리는 약 300만원 정도 필요하다고 여러분들이 말씀하시더라고요. 여기 지경주 위원님이 계시니까 아는 사항이 있으면 부연해서 설명을 해 주시고 해서 공보실장님께서 이런 기회에 예산을 다룰 때 설명을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명구

정명구문화공보실장

도당신을 모시고 도당 굿을 하던 도당인데요. 계양구의 문화회관 자리하고, 거기 있는 도당을 할아버지 도당이라고 하고, 인천교육대학 쪽에 있던 계산중앙감리 교회에 있던 자리인데 교회가 들어서면서 교대 쪽으로 이전해서 설치됐는데 그게 할머니 도당이라고 해서 계속 거기에 있다가 이게 어느 때인가 갑자기 다 없어지고 문화회관 자리에 있던 할아버지 도당을 문화회관이 들어서기 때문에 97년도에 문화회관 부속 건물로 지어서 현재 운영이 되고 있습니다. 지금 이 사항이 앞으로 세워진다면 우리 구나 또는 시 지정문화재로서 등록이 되어야 되지 않느냐 하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사람들이 역사문화를 자꾸 멀리하다 보니까 제가 자꾸 이루어지지 않고 해서 현재 보수비용 약 500만원과 연 2회 제를 지낼 때, 1월과 10월에 지내는 제를 지낼 때 제수비용이 연간 백만원이 필요하다고 지속적으로 지원 요청을 해 왔던 사항입니다. 그래서 이번 기회에 이 부분을 배려해 주신다면 앞으로 도당굿이 계속적으로 전례 행사로 이어가 지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마찬가지로 보수비에 들어갈 때 효성동 지역도 300만원 정도만 더 배려해 주시면 저희가 지원해서, 수리가 돼서 명목을 이어 갈 수 있도록 추진하겠습니다.

지경주위원

어디에다가 300만원을 지원해 준다고요?
명구

정명구문화공보실장

위원장님 말씀하신 효성동하고,

김용헌위원장

주민들이 1년에 1회에서 2회씩 산에 올라가서 제를 지내는 그런 게 있답니다. 그래서 계산동을 다루다 보니까 효성동에 계시는 분들이 그런 제의를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지경주 위원님이 위원이시니까 지역 일을 하시니까 형평성을 고려해서 다 같이 해야지, 만약 한 동네만 치우쳐서 한다면 이게 맞지 않는 것 아니겠느냐 해서,

지경주위원

지금 지원이 되고 있어요?
명구

정명구문화공보실장

지원을 해 달라고 처음 올린 겁니다.

지경주위원

위원장님의 그런 훈훈한 얘기가 돌아야 좋은데, 그것을 제가 살짝 얘기하면, 그 때 봉화로에 도당이 있었어요. 그 쪽으로 옮겼는데 존경하는 구청에서 거기에 도당을 지었다고 고발조치를 해 버렸어요. 그래서 제가 가슴이 아팠어요. 그래서 노인회장에게 벌금을 몇 백만원 검찰에서 때렸어요. 그런 것을 참을 수가 있느냐구요. 개인적인 일도 아닌데, 그래서 제가 구청에서 못 허물게는 했어요. 그런데 어떻게 노인회장에게 벌금을 때려서 제가 서명을 받아서 검사를 만났어요. 이것은 개인적인 일도 아니고, 그러니까 공보실장님이 알아야 합니다. 이것은 개인적인 도당도 아니고 여러 어르신들이 옛날의 정기를 이어가려고 모시는 것을 아무리 법을 위반했다고 해도 검사라는 것은 기소유예가 있는 건데, 죄는 인정하지만 사소한 것은 인정할 수 있는 것 아닙니까? 검사 권한으로, 그래서 기소유예를 해야지 노인들에게 벌금을 몇 백만원 물리면 되느냐 해서 제가 기소유예를 받아냈어요. 그래서 도와주는 것은 좋은데, 거기 책임자들이 아주 경우가 안 좋아요. 문화공보실장도 그것을 가서 얘기해요. 황 회장이라고 있어요. 사람이 그렇게 구해주고 등에 땀날 때는 찾아오고 그러더니 요즘에는 토박이들끼리 모여서 연락도 않고 자기들끼리 제사 지내고 그런답니다. 저는 그런 사람들 보면 배신감을 느껴요. 그런 것을 해줄 필요도 없다고 생각하는데, 다른 데 똑같이 해 주면 좋은 얘기지만 그런 경우도 있으니까 문화공보실장이, 저는 그런 사람과 얘기도 하고 싶지 않은데, 뭘 하면 연락도 안해 버려요. 사람이 급할 때만 찾아오고, 그런 경우도 있더라고요. 같이 해 주는 것은 좋은 얘기입니다. 그런데 그런 것도 있다는 것을 알려드리는 겁니다.
명구

정명구문화공보실장

알겠습니다.

지경주위원

그리고 제가 몇 가지만 말씀드리겠습니다. 문화공보실 빠진 게 있어서, 지금 문화회관이 전에는 실장님도 아시겠지만 너무 차이가 많이 나요. 옛날에는 솔직히 하늘과 땅 차이로 예산이 틀려요. 옛날 전 의원님들이 잘했다, 잘못했다를 떠나서 그 때는 많이 안해 줬는데 이제 많이 올라오고 이번에는 문화회관 운영지원비가 1억이 증감된 거죠?
명구

정명구문화공보실장

예.

지경주위원

그런데 왜 이렇게 차이가 나는 건지, 너무 그러면 표시가 많이 나는 것 아닙니까? 저도 문화원 활성화는 좋게 생각하지만,
명구

정명구문화공보실장

문화원은 운영비를 지원하는 것이 아니라 기금, 출연기금을 지원하는 건데요. 재작년에 2천만원을 지원한 적이 있습니다. 그리고 금년도에 이사회가 새로 재구성 되면서 아까도 말씀드린 바와 같이 그 사람들이 1억 2천만원의 기금출연을 약속하고 들어왔는데 구에서도 기금에 출연을 해 주자는 그런 의미고요. 지금 현재 이 기금이 정기예탁이 1억 1,200만원이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그 기금이 약 10억 정도 모일 때까지 기금을 출연해서 모여지게 되면 거기에서 발생되는 이자를 가지고 문화원 운영에 도움이 되지 않겠나 그런 뜻에서 기금을 조성하는 것인데 만약에 기금출연을 위원님들이 해 주신다면 저희가 문화원에 얘기해서 그 기금을 쓸 수 없게끔, 현재는 문화원장 명의로 되어 있는데 그 기금 자체를 구청장 명의로 돌릴 용의도 있습니다. 그래서 운영비로 지원되는 것은 아닙니다.

지경주위원

그러니까 운영비는 아니지만 여러 가지로 민간에서도 기금을 모금하고 있잖아요. 작년에 얼마 들어 왔습니까?
명구

정명구문화공보실장

그러니까 현재까지 1억 1,200만원이 기탁이 되어 있고요. 올해 들어가는 돈 약정한 금액이 12월 말까지 1억 2천만원을 약정했기 때문에 그것이 다 들어오게 되면 2억이 훨씬 넘을 겁니다.

지경주위원

전에는 우리가 예산을 천만원도 안 줬다고요. 4대 때는, 그래서 예산을 안 줬다고 해서 문화원장님께서 전국에서 우리 의정비 심의위원으로 그 사람이 들어가서 우리 의정비도 못 주게 한 부분이 있어서 그 분이 그랬는데 지금은 예산이 너무, 사람이 바뀌어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너무 차이가 나도 우리가 그렇잖아요. 이런 것을 생각해 주셔야죠. 문화원 활성화 하는 것은 좋은데, 그 때는 문화공보실장이었잖아요?
명구

정명구문화공보실장

아닙니다. 문화예술팀장이었습니다.

지경주위원

그 때 문화공보실장 했던 분이 누구입니까?
명구

정명구문화공보실장

시로 갔습니다.

지경주위원

그 때는 예산을 안 줬는데 이번에 너무 많이 예산이 올라오니까, 너무 차이가 많이 나면 같은 문화원을 가지고, 너희들 옛날에는 그렇게 안 주더니 지금은 왜 이렇게 주느냐고 우리도 명목을 살려줘야 될 것 아닙니까?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명구

정명구문화공보실장

알겠습니다.

지경주위원

사람이 한강 물 흐르듯이 비스듬해야 되는 겁니다. 들쭉날쭉 하면 안됩니다. 그리고 금요한마당, 무엇을 하는 겁니까?
명구

정명구문화공보실장

금요한마당은 월 2회 격주제로 서운 야외공연장에서 예술인들을 불러서 저녁에 공연하는 겁니다. 적은 예산을 가지고 구민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하는 행사가 되는데요. 올 1년 동안 운영해 보니까 상당히, 그 때 되면 사람들이 홍보를 안 해도 항상 거기에서 공연하는 것을 알기 때문에,

지경주위원

저는 기억이 안 나는데 우리도 그 때 거기 갔었어요?
명구

정명구문화공보실장

금요한마당은 저녁에만 2주에 한번씩 하는 사항이기 때문에 거기 운동하러 오는 구민이나 학생들, 그러니까 아마추어 동아리 예술인들을 많이 초청해서 합니다. 그래서 예산이 많지 않기 때문에,

지경주위원

구체적으로 거기에서 어떤 일을 했느냐구요.
명구

정명구문화공보실장

올해는 각종 예술단체가 와서 공연을 했는데요.

지경주위원

종목이,
명구

정명구문화공보실장

밸리댄스부터 하모니카 연주, 풍물단 공연, 마술 공연 등 다양하게 공연을 한 사항입니다.

지경주위원

알겠습니다. 이런 것도 하면 잔칫집에 사람이 많이 와야 되는 거예요. 제가 항상 얘기하죠. 그냥 몇 몇 아는 사람만 오게 하지 말아라, 작전동에서 해도 작전동 사람도 몰라요. 또 효성동 교대에 가면 효성동 사람들도 잘 몰라요. 잔칫집에 뭘 차려 놓으면 사람이 와야지 입맛대로 부르고 그러면 안 되는 겁니다. 무슨 행사를 해도 알리라고요.
명구

정명구문화공보실장

홍보는 많이 하고 있습니다.

지경주위원

제가 옛날에 구민의 날 행사 교대에서 해도 효성동에 현수막 하나 걸라고 해도 안 걸던데요?
명구

정명구문화공보실장

그 뒤에 바로 걸었습니다.

지경주위원

그럼 효성동 행사에 저 병방동 사람이 여기까지 오겠느냐 이 말이에요. 일단 그 지역부터, 무슨 뜻인지 아시죠?
명구

정명구문화공보실장

알겠습니다.

지경주위원

사람을 모이게 해 놓고 돈을 쓰라 이 말이에요. 우리 구의원도 안 가 봐서 여기에서 뭐 하는지도 모르잖아요. 연락을 안 하니까, 이런 일을 하면서 일 한다고 하지 말라고요. 다 같이 어울려도, 씨름대회도 보세요. 맨날 통·반장, 씨름이라는 것이 뭡니까? 어르신들이 모여야 재미있는 것 아닙니까? 우리가 국수 몇 그릇 더 갖다 주면 되는데 왜 어르신도 안 부르고 그런 식으로 행사를 하느냐 이겁니다. 내 말이 틀렸어요?
명구

정명구문화공보실장

알겠습니다. 내년도에는 다 부르도록 하겠습니다.

지경주위원

제가 저번에 문화공보실 할 때 없어서 오늘 하는 겁니다. 예산안 173쪽을 봐 주십시오. 여성복지회관 지원, 4억 운영비가 올해부터 들어가는 거죠?
태영

송태영복지서비스과장

그렇습니다.

지경주위원

이게 물품비입니까?
태영

송태영복지서비스과장

인건비가 있고, 일반운영비가 있고 그렇습니다.

지경주위원

그런데 물품비는 어떻게 구입할 거예요? 제가 어젠가 보니까 구입을 했던데,
태영

송태영복지서비스과장

올해까지는 저희가 총예산에서 물품구입을 했고요. 총예산에서 위탁을 주면서 위탁기관에 다가 나머지 금액을 그 쪽 위탁기관에 줬습니다.

지경주위원

그럼 저희들이 사 주고 위탁을 시키는 겁니까?
태영

송태영복지서비스과장

저희가 사주는 것도 있고, 그 위탁업자가 필요한 것들은 소소한 것들은,

지경주위원

그게 구분이 딱 되어야 되잖아요. 구청에서 할 것, 법령지침에 의해서 구분이 되어야 되잖아요?
태영

송태영복지서비스과장

우리가 해 줄 것은 책상, 걸상 등 비품 등입니다.

지경주위원

그 규정이 있습니까?
태영

송태영복지서비스과장

세부적으로 규정 나온 것은 없습니다.

지경주위원

규정을 세워야죠.
태영

송태영복지서비스과장

물품구입 같은 경우는 운영위원회가 구성되어 있기 때문에 운영위원회에서 결정합니다.

지경주위원

이게 중요한 얘기입니다. 액수도 많고, 이것을 규정을 잡아서 우리가 할 것, 무조건 사주는 안 되는 겁니다. 또 문화회관에서 위탁받은 데에서 할 것, 법적인 기준이 있어야지,
태영

송태영복지서비스과장

지금은 위탁을 줬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지경주위원

전에도 우리가 예산 세워줬잖아요?
태영

송태영복지서비스과장

전에는 위탁주기 전에는 저희가 매입했던 사항이고요. 지금은 위탁해 줬기 때문에 수탁기관에서 운영위원회를 통해서 구입하는 겁니다.

지경주위원

그 법 규정이 없어요.
태영

송태영복지서비스과장

그것은 조례상에 나와 있습니다.

지경주위원

그래서 지금 어디까지 해 준지를 알아봐야 되겠지만, 그리고 별도로 위탁을 준 데 있죠? 우리가 문화원에 줬죠? 그런데 또 문화원에서 다른 데 준 겁니까?
태영

송태영복지서비스과장

아닙니다. 인천문화발전연구원에서 하고 있습니다.

지경주위원

그러면 책임자는 누구입니까?
태영

송태영복지서비스과장

책임자는 관장인데 인천문화발전연구원에서 관장과 직원을 채용했습니다.

지경주위원

여성분이 책임자예요?
태영

송태영복지서비스과장

예.

지경주위원

그러면 이 사람은 뭐 했어요?
태영

송태영복지서비스과장

그 분은 사회복지 경력이 한 17년 정도 됩니다. 그래서 인천시 여성복지회관에 근무했었고,

지경주위원

우리 계양구 사람 중에는 훌륭한 사람이 없나요?
태영

송태영복지서비스과장

공모를 해서,

지경주위원

뽑을 때 문화원과 구청에서 관여를 하는 겁니까?
태영

송태영복지서비스과장

위탁을 줬기 때문에 직원 채용 권한은 수탁기관인 인천문화발전연구원에 있습니다. 저희와 관련이 없습니다.

지경주위원

그럼 앞으로도 계속 여성문화원이나 복지회관 지원을 우리 구에서 해야 되는 거예요?
태영

송태영복지서비스과장

일단 여성복지회관이 있으면 우리 구에서 지원해야 됩니다.

지경주위원

저희도 무엇을 해 줘야 되는지 잘 모르니까 법령 같은 것을, 어디까지 우리가 해 줘야 되고, 어디까지는 문화원에서 해야 되는지를 우리 위원들에게 자료를 해 줘서, 그래야 우리가 심의할 것 아닙니까? 기분 좋으면 많이 해 주고, 기분 안 좋으면 끊고 그러면 안되잖아요. 그 규정이 있어야 되는 겁니다. 조례라도 만들고,
태영

송태영복지서비스과장

조례는 있습니다. 저희가 조례나 협약서 같은 것을 복사해서 드리겠습니다.

지경주위원

그래서 그 근거로 해야지 무조건 세워달라는 대로 많이 세워 줄 수도 없고, 4억이라면 적은 돈이 아닙니다. 근거를 보내 주십시오.
태영

송태영복지서비스과장

알겠습니다.

지경주위원

그리고 실장님, 변호사, 저번에 제가 이 얘기를 했는데, 여러 가지 얘기를 해서 알잖아요. 변호사가 너무 힘이 없어요. 2명 있는데 패소가 많고, 한 달에 한 건 해도 25만원이면 별 거 아닌 것 같은데, 한 달에 20건을 맡기고도 25만원 준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왜 이렇게 되느냐고 하니까 다른 구도 그런다는데 이런 것은 다른 방법이 없어요?
승학

최승학기획감사실장

그래서 저희가 지금 고문변호사 수당은 다른 데도 거의 20만원씩 나가는데, 25만원씩 나가는 데가 시와 연수구가 있거든요. 그래서 저희 거기에 맞추려고 조례를 정비 중에 있습니다. 다만, 소송에서 소가에 따라서 사례금 주는 것이 있습니다. 그런데 그것도 현실에 맞춰서 해야 되지 않느냐 해서 시나 다른 데 하는 것을 참고해서,

지경주위원

얼마까지 줘 봤습니까?
승학

최승학기획감사실장

제가 알기로는 400만원 정도까지로 알고 있습니다. 거기에 따라서 현실에 맞게끔 조정해 나가도록 해야 되는데, 그런데 가장 큰 문제는 행정수행 하면서 소송을 당하지 않도록 해야 되는데,

지경주위원

그렇죠. 공무원들이 책임감을 가지고 잘 해서 소송에 안 휘말려야 됩니다. 그럼 이것은 올리고 내리고는 못하겠네요?
승학

최승학기획감사실장

저희가 조례가 개정이 되면 거기에 맞춰서 돈이 나가게 되거든요. 1년 단위로 편성되어 있기 때문에 나중에 모자랄 경우에는, 금액이 더 올라가서 모자랄 경우에는 추경에 반영하는 것으로, 그렇게 할 계획입니다.

지경주위원

저도 보니까 자꾸 구청이 져요. 구청도 하다가 나중에 그 사람들도 패소하면 감사 때 묻죠? 그렇지만 사사로운 것으로 휘말리는 게 많은가 봐요. 그래서 어느 정도 주면서 큰 소리를 쳐야 된다 이 말입니다. 그것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김용헌위원장

지경주 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다음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문화공보실장님께 두 가지만 더 여쭤보겠습니다. 예산안 110쪽에 보면 도시계획기반 용역비 계산동 57-1 여기에 대한 용역비에 대해서 세부적인 설명을 부탁드립니다.
명구

정명구문화공보실장

이 사항은 위험시설로 지정되어 있는 교육대학교, 그러니까 절개지에 대한 용역비인데요. 지금 그 절개지에 대해서 우리가 체육시설로 바꾸기 위한 용역비인데, 실질적으로 용역비는 계상을 제대로 한다면 약 3억 5천 정도 들어갑니다. 그런데 지금 예산이 4천만원이 올라왔기 때문에 그 예산에 맞춰서 우선적으로 시행해야 될 행정절차를 밟도록 할 예정입니다. 사전 행정성 영향평가라든가 이런 예산에 맞춰서 우선적으로 시행해 나갈 계획입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4천만원 가지고 어림도 없겠네요?
명구

정명구문화공보실장

그러니까 재정이 열악하니까 일부라도 세워서, 아무 것도 없는 것보다 우리가 그런 예산을 세워서 행정절차를 밟아가면서 시에 지원을 요청해야 되기 때문에 그 근거를 마련하기 위해서는 조금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102페이지 예산안을 보면 구민의 날 기념 화합 한마당에 대해서 이것을 문화원으로 위탁을 줬다고 했죠?
명구

정명구문화공보실장

예.
유순

김유순위원

올해도 거기에서 한 거고, 여기에 대한 설명을 부탁드립니다.
명구

정명구문화공보실장

구민의 날 기념행사가 지난번에도 제가 말씀드렸지만 지금까지 쭉 예산이 인상이 안 되고 거의, 또 구민의 날 전후한 행사가 전부 문화성격을 띤 행사이기 때문에 계양문화원 활성화 차원도 있고 해서 이 사업을 문화원으로 이관시켜 줌으로 해서 문화원은 문화원 나름대로 이 사업의 사업비도 보태고 그런 차원에서 문화원에 이관해서 그 사업을 추진했는데, 내년에도 역시 문화원에다가 이 사업을 넘겨서 하는 것이 효율적이라고 판단합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용헌위원장

김유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원관석위원

공보실장님한테만 자꾸 질의를 던져서 미안한데, 답변을 해 주셔야 되겠습니다. 우리 직장운동경기 양궁부 말씀인데요. 시에서 이번에 3,500만원밖에 안 섰죠?
명구

정명구문화공보실장

예.

원관석위원

계속 이런 식으로 양궁부를 끌고 나가야 됩니까?
명구

정명구문화공보실장

제가 전에도 말씀드렸듯이 계양구 양궁부는 자치단체에서 1종목 운동경기 육성차원에서 거의 의무적으로 운영하고 있는데, 다른 구에서 운영하는 운동부에 비해서는 그래도 우리 계양구 양궁선수단이 예산이 적게 들면서도 국가대표에, 금년도에도 국가대표에 선발됐는데 실력이나 여러 면에서 볼 때 다른 구에 비해서는 효율적이고, 또 이 사람들의 활약으로 해서 우리 구를 널리 홍보하는 계기도 되고 해서 양궁부는 지속적으로 운영을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원관석위원

아니, 우리 계양구 예산에 대해서 말씀하셔야지, 우리 예산이 굉장히 빈약한 실정에서 막대한 예산을 양궁부에 계속, 지속적으로, 시비에서는 옛날에는 양궁부 심사할 때 50대 50 예산을 주는 조건 하에 설립을 해서 계속 매년 시 예산은 줄어드는 것 아닙니까? 우리 계양구 예산은 업그레이드가 되고, 이런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느냐구요. 앞으로 시에서 실장님으로서 어떤 마인드를 가지고 어떤 방향으로 이끌어 나갈 것인지, 제가 보기에는 딱한 문제예요. 지금 예를 들어서 다른 사업부서에서는 돈이 없어서 일을 못하는데 이런 데에 막대한 투자를, 엉뚱한 데에 우리 계양구 예산이 다, 쓸 데 없는 예산이 방대하게 나가고 있어요. 앞으로 시비를 어떻게 하실 겁니까?
명구

정명구문화공보실장

시비를 저희가 지속적으로 지원요청을 했고, 우리뿐만 아니라 각 구 마찬가지입니다. 그런데 시에서 올해 예산을 지원할 때 1년 동안의 활약상을 점수로 환산해서 차등지원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우리 양궁선수단이 전국체육대회에 나가서 성적이 저조하다는 이유로 평가를 낮게 받았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지속적으로 이것을 항의해서 올 연말까지 특별히 계양구만 5천만원에서 6천만원 정도를 특별 지원을 해 주겠다는 약속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상임위원회는 통과 됐고, 예결위에 가서 이게 지원이 안됐습니다. 그런데 지금 현재도 유동적입니다. 지금도 체육진흥과에서 금년도 예산을 마무리하면서 남은 예산을 전용해서라도 다만 얼마를 지원해 주겠다는 약속을 해서, 유동적이긴 하지만, 내년도 예산에는 당초에 잘못 평가된 제도를 고쳐서 점수를 계양구도 높여주겠다 했는데 올해 우리 양궁선수단이 나가서 전국체육대회 나가서 780점을 받았기 때문에 상당히 높은 점수를 받았습니다. 그래서 내년도에는 적어도 1억 5천만원 이상 50% 정도 지원이 약속되어 있었는데 지금 시 집행부와 의회간의 갈등으로 인해서 삭감이 너무 많이 됐습니다. 그런데 이것이 그것으로 끝은 아니고 본예산에 확보가 안 되더라도 추경에 확보될 것이니까 그 때 가서 차등해서 지원해 주겠다는 구두적인 약속은 있습니다. 시 예산지원에 대해서는 계속적으로 저희가 증감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원관석위원

지금 실장님 말씀하시는 게 매년 예산 때마다 반복되는 얘기에요. 내년에는 더 업그레이드 된다, 된다 해서 우리 위원님들이 그것을 믿고 이 때까지 왔어요. 그런데 실질적으로는 매년 시예산은 삭감되는 겁니다. 반대급부가 난다니까요. 매년 양궁부에 예산을 주면서도 시예산은, 실장님들이 답변하기로는 계속 늘어요. 회의록 한번 보십시오. 제가 거짓말을 하는 건지, 회의록에 보면 내년도 시에서 50% 확실하게 줍니다 라고 해 놓고 예산편성 해 주면 이런 결과밖에 안 나옵니다. 그래서 사실 이 양궁부가 우리 계양구를 홍보하는 면에서는 돈 값어치로 따질 수는 없지만 그와 반면에 인천광역시가 더 빛이 나죠. 우리 계양구보다는, 그런 기대효과나 광고효과를 누린다면, 그러면 인천시에서도 어떻게든지 예산을 50%라도 반영할 수 있는 그런 아이템이나 마인드를 가지고 임하셔야지 맨날 계속 시비는 줄어드는데 우리 구비를 계속 업그레이드 시키면 어떻게 하시자는 겁니까? 얼마나 방대하게 끌고 나가실 겁니까?
명구

정명구문화공보실장

저희가 노력을 안 한 것은 아니고 계속적으로 시에 노력은 하는데 시에서 자꾸 반영이 안되는 사항인데, 그럼으로 해서 우리가 양궁부가 있기 때문에 아시아경기대회 때 양궁장 유치도 긍정적으로 검토되고 있는 부분이 그런 이유에서 그렇게 검토되고 있는 것으로 판단합니다. 그런데 그렇게 되면, 앞으로 양궁장이 여기에 들어서게 되면 운영 면에서 상당히 효율적일 것으로 생각합니다. 그러니까 시에서 예산을 주겠다고 약속했는데 의회와 집행부 갈등으로 인해서 예산확보가 안 되는 바람에 지원이 안된 건데 이것을 기대해 보고 기다려 봐야죠. 저희 입장에서는 지속적으로 노력하겠습니다.

원관석위원

매년 반복되는 얘기라니까요.
명구

정명구문화공보실장

반복되는 얘기인 것은 잘 아는데, 현재 입장에서는 제가 시에 가서 노력을 않고 가만히 앉아서 이것을 기다리는 것도 아니고 찾아다니며 사정하고 노력하는데도 이 수준 밖에 안 되는 것을, 하여튼 앞으로 계속 가서, 지난번에 강규섭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강력하게 지원요청을 하겠습니다.

원관석위원

102쪽에 보면 구민의 날 기념, 아까 김유순 위원님께서도 말씀하셨는데, 물론 전년도와 예산은 똑같습니다. 그런데 이것을 축소해서 행사를 치를 마인드는 없습니까?
명구

정명구문화공보실장

솔직히 말씀드리면 축소는 불가능합니다. 왜냐 하면 올해의 7080 콘서트 예를 하나 들자면 끝난 후에 주민들 의견이 상당히 좋았는데 출연한 가수나 사회자가 너무 질이 떨어진다, 그러면 이 사람들의 질을 높이기 위해서는 예산이 증액이 되어야만 질을 높이는데 구민이 요구하는 것은 수준 높은 공연을 요구대하고, 저희는 적은 예산을 가지고 그 장르를 소화하려면 정말 어렵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은 위원님들께서 좀더 예산을 증액을 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현재 이것을 줄인다는 것은 정말 우리가 일하기가 어렵습니다.

원관석위원

왜 그런 말씀을 드리냐 하면 우리가 행정적으로나 정말 구민, 물론 이것도 구민들에게 정말 보기 좋고 신나는 행사가 되면 좋죠. 그런데 지금 예산을 보면 우리가 고민을 하셔야 됩니다. 각 실과에서, 내 돈이 아니니까, 이런 사고를 버려야 됩니다. 내 집 살림이라고 생각하셔야지 이것을 내 돈이 아니니까 예산을 반영해서 되면 하고, 반영이 안 되면 안 한다는 사고를 버리셔야 됩니다. 제가 보니까 정말 안타깝더라고요. 과장님들이나 실장님들이나 국장님은 제가 이런 말씀을 드리면 기분이 나쁘시죠. 하지만 적은 살림을 가지고 운영하시려면 우선 각 실과에서 노력 안하면 안 되잖아요. 그리고 103쪽에 위원장님이 말씀하셨습니다만 제가 어제 부위원장을 만나봤는데 이 출연금 문제가 심각하더라고요. 그리고 아까도 말씀드렸는데 구체적으로 여쭤보겠습니다. 서운도서관 리모델링 비가 전체적으로 얼마 들어갔어요?
명구

정명구문화공보실장

4억 7천만원 들어갔습니다.

원관석위원

7천만원은 무슨 돈입니까?
명구

정명구문화공보실장

국비입니다.

원관석위원

조정교부금은 못 받았습니까?
명구

정명구문화공보실장

조정교부금은 제가 답변할 사항은 아니고요. 그것은 기획감사실 예산 파트에서 답변해야 될 사항입니다.

원관석위원

그렇게 얘기하시면 어떡합니까? 그럼 기획감사실장님, 조정교부금 2억에 대해서 얘기해 주십시오.
승학

최승학기획감사실장

지금 문화공보실에서 서운 동사무소를 도서관으로 하기 때문에 거기에 따라서 리모델링 한 비용이 4억 7천 들어가는데 이번 정리추경에 7천만원이 들어갑니다. 그게 뭐냐면 성립전 경비로 내려온 것이기 때문에 들어간 사항이거든요. 조정교부금이라는 의미는 저희가 취득세와 등록세 받은 것이 시로 들어가면 거기에 50%가 내려오는 금액을 조정교부금이라고 하거든요. 그래서 그것 말고 예를 들어서 서운도서관 공사 리모델링비 해서 목적을 지정해서 내려오는 경우가 있다면 특별조정교부금으로 내려오는 것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일반 조정교부금은 시세인 취득세, 등록세를 받아서 시로 들어가는 금액에 대해서 50%를 예산에 반영하는 것입니다.

원관석위원

문제가 많군요.

김용헌위원장

제가 다시 한번 부탁을 드릴께요. 정명구 실장님, 문화원 출연금, 제가 자료를 얘기했죠?
명구

정명구문화공보실장

예.

김용헌위원장

지금 저희가 계수조정 하다가 정회할 시간이 될 테니까 자료를 보내 주세요.
명구

정명구문화공보실장

예.

김용헌위원장

지역경제과장님도 준비되고 있죠? 명단,
오균

권오균지역경제과장

예.

원관석위원

그러면 이 조정교부금으로 해서 2억이라는 돈은 지금 문화공보실장님도 답변 못하고, 기획실장님도, 어떻게 된 돈입니까? 조정교부금 2억, 서운동 리모델링비,
승학

최승학기획감사실장

제가 답변 드린 내용이 재원조정교부금, 조정교부금이라는 것은 취득세, 등록세 받은 50%가 내려온 게 있고요. 나머지 50% 중에 특별조정교부금이라고 있습니다. 그것은 사업을 시에서 지정해서, 내년도 예를 든다면 효성동 재가복지센터 토지매입비, 이런 식으로 지정되어 내려오는 특별교부금인데요. 2억이 그렇게 내려 왔다면 특별조정교부금으로 내려온 사항이 되겠습니다.

원관석위원

서운동 전체적으로 리모델링비가 그럼 얼마가, 거기에 리모델링비가 총체적으로 얼마 들어가느냐구요.
명구

정명구문화공보실장

2억은 서운동 작은 도서관 리모델링에 들어가는 비용이 아닙니다. 4억 7천만원만, 지금 현재 들어간 4억 7천만원만 리모델링에 들어갔고, 앞으로 소요되는 내년도 예산에 반영한 시설비 3억, 그리고 운영비 1억 5천만 저희가 요구하는 사항입니다. 3억은 2, 3층 집기, 도서구입비, 전자시스템 그 비용입니다.

지경주위원

작년 것 4억 7천은 뭐라고요?
명구

정명구문화공보실장

4억 7천만원은 리모델링과 1층 집기까지 마쳤습니다.

원관석위원

지금 재원조정특별교부금으로 서운동청사 리모델링 해서 작은 도서관 해서 2억 섰잖아 요. 리모델링 조성사업으로 해서 7천만원 서고, 우리 계양구에서 4억이 서고,
승학

최승학기획감사실장

그 2억은 기존 있는 예산편성 되어 있는 재원을 대체하는 금액입니다. 예를 들어서 우리가 예산이 2억이 서 있던 금액이 세입이 적어지니까 시 특별교부금으로 대체하는 금액입니다. 그렇게 이해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지금 4억 7천이 들어갔다고 했지 않습니까? 그런데 7천만원은 성립전 경비고, 예산 2억에 대한 것이 특별교부금으로 대체되는 사항이 된다는 것입니다. 옛날에는 구비로 2억이 예산편성이 됐지만 예산확보가 안 되니까 그 때 특별조정교부금으로 대체가 되는 사항입니다.

원관석위원

우리가 예산을 리모델링비를 4억 2천인가 얼마 해 줬는데,
승학

최승학기획감사실장

예산을 세입이라든가 예산 세입추계를 잡잖아요. 그러면 세입이 적어지면, 덜 들어오게 되면 대체를 해야 되거든요. 별도로 받아들일 수가 없지 않습니까? 그래서 저희가 특별조정교부금을 시에다 요구해서 그 금액으로 대체하는 사항이죠. 그러니까 기존 사업에 되어 있는 것을 2억이 섰으니까 6억이 된다 이렇게 이해하시면 안 되고, 4억에 대한 2억인데 대체가 됐다는 사항입니다.

원관석위원

그러면 쉽게 얘기해서 예산도 없이 추경에 그냥 올리는 겁니까? 예산을 예산확보도 없이 올리느냐구요.
승학

최승학기획감사실장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세입에 대한 추계를 잡지 않습니까? 내년도도 마찬가지거든요. 세입이 금년도 예산이 이렇게 되면 전년도 예산은 어느 정도 잡아서 추계를 잡는데,

원관석위원

우리 예산도 확보가 안 되어 있는데 추경에 막 올립니까?
승학

최승학기획감사실장

그게 추경에 올린 사항은 아니죠. 정리추경에 올린 사항은 시에서 내려온 사항입니다.

원관석위원

제 얘기는 우리가 리모델링비를 추경에 반영해 줬는데 예산도 없이 추경에 예산, 그냥 주먹구구로 해요? 예산도 확보 안 되어 있는데 추경에 예산 올립니까?
명구

정명구문화공보실장

이것은 그런 뜻이 아니고요. 지금 이해를 못하시는 것 같은데요. 예산팀장님이 답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윤철

박윤철예산팀장

사업규모가 4억 2천만원 의회에서 해 준 것에 대해서 증액된 것은 없습니다. 말하자면 구비로 4억 2천 들어갔는데요. 우리가 시에 특별교부금을 4억을 요청했는데, 그 사업으로 2억 내려온 겁니다. 그러니까 구비 4억 2천 들어간 것 중에서 구비 2억이 빠져 나가서 다른 데가 되고, 그리고 시에서 요구한 2억이 들어가서, 재원구조가 틀려진 겁니다. 사업규모가 늘어난 것이 아니라, 4억 2천에 플러스 2억이 오는 것이 아니라 4억 2천 중에서 2억을 신청 받아서 구비 2억을 해서 결국은 똑같은 겁니다.

김용헌위원장

총 액수 지출된 것은 똑같은데 조정교부금 내려온 2억은 플러스하고 우리 구비 4억 선 것에서 2억은 다른 데 썼다 그 얘기죠?
명구

정명구문화공보실장

예. 그러니까 세입만 달라진 것이지,

지경주위원

저도 이해가 안 갑니다. 얘기를 들어 봐요. 그러면 다른 과장님은 천만원짜리 가져와도 설명하는 과장이 있는 반면에 저기 문화공보실 똑똑한 사람은 몇 억짜리도 사전에 우리 의원들과 상의 한 마디 안 해요. 그건 잘못된 거예요. 여기 와서 우리에게 이해 못한다는 말을, 우리가 몰라서 그런 말 하는 것도 이해가 가겠지만 이런 큰 액수는 미리 얘기를 해 줘야 됩니다.
명구

정명구문화공보실장

이것은 저희 소관이 아니고요. 그래서 아까 이 답변은 기획감사실에서 드린다고,

지경주위원

잠깐만요. 이게 보면 새로 지은 것 보다 더 많이 들어간다는 것이 우리 위원들이 원론입니다. 작년에 4억 7천 해줬지, 올해 또 4억 5천 해 달라고 하지, 그러니까 이것은 논리에 안 맞다는 원 위원님의 말씀이에요. 차라리 지어버릴 건데, 구석에 이렇게 돈이 많이 들어가느냐는 얘기가 나오고, 지금 보면 구청의 운영방침이 잘못되어 가고 있습니다. 이것도 민간으로 돌리려고 하죠?
명구

정명구문화공보실장

예.

지경주위원

그러면 구청 직원들도 비정규직 자르지 말고 이런 사람들을 구청에서 운영하면 좋을 것을 민간인에게 주고, 김대중 정부 때 보세요. IMF 핑계로 외국에 다 팔아먹어 버리고, 그리고 어느 후보는 다시 일자리 만들어서 외국 기업을 유치한다고 하고, 이게 안 맞는 겁니다. 우리 구청도 일률적으로 딱 논리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너무 민간이전이 많고, 민간이전으로 해도 민간이전 우리가 다 대주는 겁니다. 그러니까 세금이 자꾸 새고, 다른 데 포장 하나도 못하는 것 아닙니까? 운영비 나가고, 또 거기 민간에서 얼마나 자기 돈 투입하겠어요? 우리 것만 받고 하려고 하지, 그런 구정방침이 잘못된 겁니다. 그것을 구정질문 하려고 했는데 빠진 겁니다. 그런 것을 참고해서 이해가 가게 미리 미리 설명을 해 주세요.

김용헌위원장

지경주 위원님 얘기는 이런 부분이에요. 지난 119회 때 예산이 5억 2천 섰던 것에서 삭감해서 4억 가지고 했지 않습니까?
명구

정명구문화공보실장

예.

김용헌위원장

그런데 지금 국비를 7천을 덧붙인 거예요. 그런 부분을 보고차원보다는 해당 상임위원회 위원님들과 미리 미팅을 했으면 이해가 되지 않았겠느냐 하는 얘기를 하고 넘어가는 겁니다.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명구

정명구문화공보실장

예.

김용헌위원장

위원 여러분!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약 10분 간 정회를 하고자 하는데, 이의가 없으십니까? (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 이의가 없으므로 10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 07분 정회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속개를 선포합니다. 이어서 다음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11시 32분 속개

원관석위원

공보실장님, 도서관 민간이전을 할 계획이라고 말씀하셨죠?
명구

정명구문화공보실장

아직 결정된 사항은 아니고 그 계획을 생각하게 된 것은 예산을 운영하는데 예산을 어떻게 줄여보자는 의미로 생각은 하고 있는데 아직 구체적인 계획을 세워서 결정하거나 그런 사항은 아닙니다.

원관석위원

여기 자료에 예산내역을 보면 민간이전 서운도서관 운영을 하겠다고 했는데 세부적인 계획도 없이 이렇게 예산을 다루는데 그런 세부계획이 없이 이것을 올리셨단 말이에요?
명구

정명구문화공보실장

그러니까 그 안을 민간이전을 할 것이냐, 직접 운영할 것이냐 그 결정만 남은 것이지 계획은 다 세워놨고요. 그것을 어떻게 할 것인지 결정을 안했다는 말씀입니다.

원관석위원

자꾸 이렇게 뭉뚱그려서 일만 벌여놓고 나중에 가서는 자체적으로 운영을 하겠다, 공공근로자, 단체장들을 이용해서, 제가 애초부터 안 된다고 분명히 말씀을 드렸어요. 또 청장님한테도 제가 말씀을 드렸고, 그러고 나서 이게 뭡니까? 의원들을 가지고 장난하는 것이 아니고 세부계획을 계획성 있게 예산을 편성해서 해도 어려움이 발생되는데 이런 식으로 해서 일만 벌여놓고 무조건 나중에 가서는 하고 싶은 대로 민간이전 하고 싶으면 하고, 이게 뭐하자는 겁니까?
명구

정명구문화공보실장

현재 검토가 두 가지만 남은 겁니다. 직접 운영할 것이냐, 이전할 것이냐 두 가지의 결정만 남은 것인데 아까 말씀드린 대로 민간이전을 해서 운영하고자 하는 것은 예산을 줄여서 운영해 보자는 의미고요. 또 처음에 본예산 할 때 말씀드린 사항도 도서관을 돈을 들여서 만들어 놓으면 기본적인 운영비는 들어가야 되고, 그 외에 자원봉사자나 필요한 부분은 그렇게 충당해서 예산을 절감하겠다는 의미로 말씀드린 겁니다.

원관석위원

그리고 설명서 108쪽에 보면 인터넷 매체를 통한 홍보 강화에서 일반운영비하고 자산취득비에 대해서 먼저도 제가 말씀드렸지만 일반운영비에 보면 방송장비 유지 보수비는 우리 위원님들이 다 인정이 되는 부분인데, 지금 현재 카메라나 HD용 편집기나, 이런 것이 꼭 필요합니까?
명구

정명구문화공보실장

예. 아까도 말씀드렸는데요. 지금 모든 방송국의 시스템이 고화질로 다 바뀌어가고 있기 때문에 우리가 가지고 있는 수동카메라와 비디오카메라가 이미 5년 이상 지난 장비입니다. 그래서 노후화 돼서 수리비도 많이 지출되고 해서 교체하고자 하는 것이고요. 이것을 교체한다고 해서 기존 장비를 안 쓰는 것이 아니라 수리해서 긴급 상황시에 쓰고, 그런 의미로 장비구입비를 올린 건데 비디오카메라도 인터넷상에서 우리가 견적을 받아서 최저가인 사양을 검토해서,

원관석위원

제가 보기에는 비디오카메라도 예산이 가중돼서 올라왔어요. 지금 방송국 피시엔 같은 데도 400만원짜리도 안 쓰고 있어요. 700만원이라는 과다 예산을 반영하고, 시장조사를 철저히 해서 예산을 올려야지,
명구

정명구문화공보실장

저희가 인터넷에 들어가서 전부, 인터넷이 제일 싸지 않습니까? 그래서 인터넷에서 출력을 해 왔습니다.

원관석위원

그리고 복지서비스과장님, 구청어린이집 부분에 대해서 말입니다. 제가 심의할 때도 말씀드린 부분 같은데, 이번에 은행 계약기간이 끝나죠?
태영

송태영복지서비스과장

그렇습니다.

원관석위원

그럼 이번에 어린이집을 확장을 하겠습니까? 어떻게 하겠습니까?
태영

송태영복지서비스과장

자치행정과에서 그 건물 늘리는 부분은 재무경영과와 협의해서 추진하고 있습니다.

원관석위원

추진만 할 것이 아니라 이런 것은 확실하게 매듭을 짓고 가라고요. 예산이 반영되는 것은 예산을 반영해 드릴 테니까 이런 부분은, 직원들 자녀들을 관리하면서 칼잠을 자게 합니까? 제가 한 두해 얘기한 것도 아니고 4대 때부터 얘기해도 시정이 안돼요. 대답은 잘 하셔, 그런데 시정을 해야지, 그리고 여성복지회관이 민간위탁으로 해서 막대한 예산이 올라왔어요.
태영

송태영복지서비스과장

저희가 판단했을 때 5억 정도 예산이 들어갔는데 이번에 예산이 1억 정도 절감돼서 사업을 편성했습니다.

원관석위원

전부 보니까 인건비가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어요.
태영

송태영복지서비스과장

인건비가 많습니다만 강사수강료가 많습니다. 그런데 그것은 수강료 수입을 해서 그것을 하기 때문에 인건비는 사실상 구비로 충당이 안 됩니다.

원관석위원

그럼 이 4억이라는 돈이 세부계획을 보면 인건비가 굉장히 많이 차지하는데 앞으로 이 부분이, 지금 보면 우리 계양구 구민은 근무하는 사람이 없는 것 같아요.
태영

송태영복지서비스과장

있는데 간혹 3명 정도가 타구에 있습니다. 그런데 그것은 우리가 직원을 뽑을 때 수탁기관에서 지역제한을 안 뒀습니다. 그래서 저희 지역에 거주하는 사람이 없는 분도 있습니다.

원관석위원

그런데 이게 이 부분이 본 위원이 생각하기에는 우리 구 예산이 없어서 다른 정말 시급한 일도 제대로 예산편성이 안 되고 있는 상황에서 이런 막대한 인건비를 지출해 가면서 여성회관을 운영한다는데 대해서 문제점이 있다고 본 위원은 생각하는데, 우리 과장님 생각은 어떻습니까?
태영

송태영복지서비스과장

관리인력이 총 7명입니다. 그런데 지금 지침에 의하면 적정 인원은 12명입니다. 12명인데 저희 같은 경우는 시설물 규모에 비해서 7명이면 최소한의 인력으로 한 겁니다. 단지 저희가 감리 같은 것을 내실 있게 운영해서 인건비를 최대한 줄이고, 수강료를 많이 확보해서 인건비를 최대한 메꾸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원관석위원

본 위원이 생각할 때는 이게 정책적으로 우리 시설관리공단, 예를 들어서 시설관리공단에 위탁했을 때 인건비가 절약되고, 또 이런 사업비가 예를 들어서 여성복지를 위한 전문성을 가진 강사나 이런 사람들을 초빙해서 해도 충분히 예산절감이 되는데도 불구하고 정치적으로 어떻게 된 게 전부 선심성 예산을 반영한 것 같아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태영

송태영복지서비스과장

여성복지회관 규모로 볼 때 7명 인원이면 결코 많은 인원은 아닙니다. 그리고 저희가 강사료가 많이 들어가는 건데 강사료는 수강료 수입에 의존하기 때문에 실질적인 인건비는 7명에 대한 인건비입니다. 그래서 7명에 대한 인건비는 그렇게 많지 않습니다.

원관석위원

그리고 지역경제과장님, 신용보증재단 출연금에 대해서 제가 한 말씀만 드리겠습니다. 정말 우리 소상공인들이 예를 들어서 정말 신용보증재단에서 사실 아무것도 없는 사람한테는 혜택이 갈 수가 없죠. 아주 능력이 안 되는 사람은, 보증을 안 해 주죠?
오균

권오균지역경제과장

그렇지는 않습니다. 일단 이게 위원님도 아시다시피 특례보증 지원사업은 사실 기술적이나 성장가능성은 있으나 담보력이 없는 사람을 우리 구에서 보증금 1억을 출연해서 구에서 추천해 주는 거거든요. 그 사업의 목적이 그건데, 일단 저희 구의 주민 중에서 창업이나 기타 중소기업 중에서 자금이 모자란 업체가 신청했을 경우에는 별 하자가 없는 한 저희 신용보증 부평지사 취급 보증지점에 다 추천합니다. 그러나 보증금 취득기관에서는 금융거래 부실자나 이런 것 외에는 거의가 다 추천 받을 수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특히 재산이 많은 사람은 안 되죠. 그런 사람은 자기 담보로 해야 되기 때문에,

원관석위원

그런 분들이야 대상이 안 되겠지만, 그 외에 능력이 없는 사람들이 있지 않습니까? 기업을 하다 보면 예를 들어서 어려움이 있는 분들도 있잖아요. 그래서 지금 우리 구에서 신용보증을 추천해 준다고 해도 그 분들이 나름대로 조사는 세부적으로 할 것 아닙니까?
오균

권오균지역경제과장

현장에 나가서 합니다.

원관석위원

그래서 거기에 대해서 미달된 분들에게도 정말 오시는 분들에게는 보증보험에서도 추천을 안 해 주죠?
오균

권오균지역경제과장

안해 줍니다.

원관석위원

그러니까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이것도 어느 정도 중산층이라는 사람들한테만 도움이 가는 거지 정말 영세하고 소상공인들에게는, 능력이 안 되는 사람에게는 보증회사에서 보증을 서 주시겠느냐 이 말이에요.
오균

권오균지역경제과장

그것은 아니고요. 재산이 없어서 김밥집이나 예를 들어 조그만 중소기업을 하고 싶은데 담보력이 없단 말이에요. 그러나 자기가 직접 가게를 계약을 했거나 확실한 증빙자료가 있으면 해 줍니다.

원관석위원

증빙자료가 있을 때는 그 사람이 전세계약금이나 뭔가가 있을 때 보증을 해주는 거지, 김밥 집을 하고 싶다고 해서 없는 사람이 그것을 해 달라면 해 주겠느냐구요?
오균

권오균지역경제과장

그것은 안 해 주죠. 어느 정도 신청하는 사람이 현실성이 있어야 됩니다. 그래서 전체 35개 업체가 신청했는데 7개는 탈락하고, 28개만 보증을 받고 대출까지 받았습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제가 여기에 대해서 한 가지만 여쭤보겠습니다. 업체명에 보니까 굿모닝마트의 경우는 보증서 발급액이 4,250 되고, 많게는 그렇게 되고, 적게는 쓰리워터라고 해서 1,500 되는데, 이것에 대한 것은 어떻게 되는 겁니까? 차이가,
오균

권오균지역경제과장

그것은 보증금액이 아니고 대출금액입니다. 통상 담보 보증금액은 대출액의 1% 내지 2%가 보증료로 나가고 이것은 대출금액입니다. 그래서 대부분 5천만원 이하 소액으로,
유순

김유순위원

많게는 4,250도 있고 적게는 1,500이 있는데, 이 차이는 어떻게 생기는 겁니까? 부동산 담보나 이런 것이 들어가서 그렇습니까?
오균

권오균지역경제과장

그것은 기업의 규모에 따라서, 경영능력에 따라서 대출 신청하는 경우가 있고요. 자기가 돈이 더 필요한 사람은 한도가 그래서 5천만원까지만 해 드리고 있습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예를 들어서 제가 한 사람 필요하다고 해서 추천한 사람이 있는데 3천만원이 필요하다고 했는데 그 금액에 못 미쳤습니다. 그것은 담보가 적거나 이래서 그런 건가요?
오균

권오균지역경제과장

그것은 신용보증재단에서 본인의 신용능력이라든가 재산규모라든가 현재 창업하고자 하는 사업의 규모 등 모든 것을 판단해서 하고 있습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담보가 없으면 아예 안되는 거죠?
오균

권오균지역경제과장

담보가 없어도 됩니다. 담보가 없어야 의미가 있는 거죠.
유순

김유순위원

제가 알기로는 담보가 있어서 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오균

권오균지역경제과장

전혀 없으면, 상환능력이 없다면 아까 원관석 위원님 지적대로 상환능력이 없거나 과거에 금융거래 부실자라거나 하면 나중에 어쨌든 상환을 받아야 되기 때문에요. 그런 점이 있습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알겠습니다.

지경주위원

제가 하나만 보충질의 하겠습니다. 중소기업 보증금이 1억 예산이 올라왔는데 제도는 좋게 생각합니다. 어려운 기업을 보증기금을 만들어서 대출을 해 주자는 자체는 좋은데, 여기에서 저희가 알 것이 뭐냐면, 모순점이 있어서 나중에 상환이 어렵다거나 돈이 어디로 잘못갈까봐 그게 걱정이거든요. 2번에 보면 세탁소가 있어요. 업체를 제가 지정해서 죄송합니다만, 이런 데는 제 생각으로 보증금이 많아 봐야 3천만원, 월세 한 백만원 그럴 거라고요. 그런데 여기는 종업원들이 많은 겁니까? 적은 겁니까?
오균

권오균지역경제과장

종업원은 없고요. 세탁업을 하겠다고 신청해서 저희들이 추천해 줬는데요. 세탁소도 운영자금입니다.

지경주위원

주인이 혼자 한다는 얘기인데, 혹시 뒤에도 있지만 적은 데를 해주는 것도 고마워요. 그런데 이 사람들이 넘긴다든가 하면 어떻게 되는 겁니까?
오균

권오균지역경제과장

본인 채무는 대출받은 사람이 채무 의무를 지게 되어 있습니다.

지경주위원

다른 사람한테 안고 넘기는 겁니까? 그 사람이 자기 채무를 안고 끝나는 겁니까?
오균

권오균지역경제과장

채무를 안아야죠.

지경주위원

그럼 이런 규정 같은 우리 구청에서 관리하는 겁니까? 보증재단에서 하는 겁니까?
오균

권오균지역경제과장

그것은 보증지점하고 은행하고 둘 간의 약관이고요. 저희는 출연만 협약을 해서 운영만 위탁하는 관계이기 때문에 출연만 하면 우리 구에서는 끝납니다.

지경주위원

그러면 부도가 났다 하면 우리 보증보험을 떼일 염려는 없다고 했죠?
오균

권오균지역경제과장

예. o 위원 지경주 이상입니다.

원관석위원

그리고 보건소장님한테 질의 드리겠습니다. 지금 보건지소가 신축을 하고 있고, 거기에 시에서 4,500만원 차량구입비가 내려와 있는데, 지금 우리 구비가 어느 정도 매칭이 되어야 됩니까?
춘명

홍춘명보건소장

그 절반, 그러니까 2,250 정도를 매칭해야 되는 겁니다.

원관석위원

그리고 공보실장님한테 다시 묻겠습니다. 이화동 먼저 번에 반환한 용역비 반환한 부분이 계속 용역을 추진할 겁니까?
명구

정명구문화공보실장

지금 이번에 예산편성에 하나도 안됐습니다. 그래서 사업을 앞으로 추진을 계속해야 될 사항이고요. 예산이 현재 반영이 안됐기 때문에 용역이나 이런 사업은 못하더라도 앞으로 계획을 세워서 계속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원관석위원

이상입니다.

지경주위원

제가 본 질의를 하겠습니다. 구 공공건물 민간이전에 대해서 풀고 가야 되겠어요. 그래서 확인을 하고, 이것은 실장님이 얘기해야 됩니다. 우리 구에서는 민간이전을 어떤 생각으로 민간인에게 이전할 계획을 가지고 있고, 어디 어디를 그동안 민간이전 했고, 앞으로 어떤 것을 민간이전 할 계획인가 얘기해 주십시오.
승학

최승학기획감사실장

답변 드리겠습니다. 민간이전이라는 의미가 영리를 추구하느냐, 공익을 우선하느냐에 따라 다를 수가 있는데 사실 총액인건비제가 되고 하다 보니까 만약 구에서 직영할 경우에는 거기에 따른 인력이 소요되거든요. 인력이 소요되면 매년 마다 인건비 상승요인이 있습니다. 그렇게 되다 보니까 예산절감이나 이런 효율적 측면에서는 민간이전을 추진하는 방향이 있을 수 있고요. 또 민간이전을 하다 보면 워낙 그 사람들은 조금이라도 남아야 계속 들어오는 사항이기 때문에 영리를 목적으로 하는 경향이 많습니다. 그래서 구민들로 봤을 때는 민간이전보다 구에 직영하는 것이 더 효율적이라고 보는 사항입니다. 그래서 두 가지를 놓고 봤을 때는 구의 재정여건을 봤을 때는 민간이전을 좋고요. 구민들로 봤을 때는 직영하는 것이 좋은데 사실 새로운 시설 같은 게 지어지면 동사무소나 공공기관을 제외하고는 민간이전을 추진하는 방향이 각 구나 지방자치단체가 재정여건이 굉장히 열악한 실정이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민간위탁이나 민간이전으로 추진하는 추세로 가고 있습니다.

지경주위원

솔직히 말씀을 잘해 주셨어요. 그러면 어디 그동안 어디 어디를 민간이전을 했고, 앞으로 어디 어디를 할 것인지 계획이 잡혀 있죠? 한 데를 얘기해 주세요.
승학

최승학기획감사실장

현재는 민간에 위탁하는 게 쓰레기봉투라든가 청소대행이라든가 이런 게 다 민간이전이 되어 있는 사항이거든요. 쓰레기봉투 찍어내는 사업이라든가 이런 것, 또 청소대행이라든가 음식물쓰레기라든가 이런 것이 민간위탁이 되겠고요. 다만, 새로운 시설을 짓는데 지금 문화공보실에서도 검토 중에 있습니다만 도서관을 지금 새로 짓는데 준공이 되면 어떻게 운영할 것인가, 사실 우리 구에서 직영하게 되면 저녁 늦게라도 근무하도록 하자 그러면 괜찮은데 인건비가 해가 갈수록 상승하는 요인이 발생합니다. 그러면 운영비하고, 민간위탁을 하면 매년 일정금액이 계약되는 것이기 때문에 예산측면에서는 효율적이지 않느냐 그렇게 보는 거거든요. 그래서 다만 최종결정은 구청장님이 하시게 되는데 여러 가지 측면의 장단점을 검토해서 하는 사항이기 때문에, 지금 어디 것은 민간위탁이고 이렇게 정해진 것은 없습니다.

지경주위원

지금 여성회관을 민간위탁을 했어요. 도서관도 하려고 해요. 그리고 아까 서운동 도서관도 하려고 하는데, 어떻게 보면 돈 되는 것은 다 민간위탁으로 계획을 짜고 있는 거예요. 그러면 구청장님이 한다고 했으니까 제가 말씀을 드리는데요. 구청장님은 누구하고 의논하는 겁니까?
승학

최승학기획감사실장

최종 결정을 단체장이 한다는 말씀이고, 해당 부서에서 검토를 구 직영과 민간위탁을 했을 때,

지경주위원

구청장 말씀이 나왔으니까 질의하는데, 부서장님들이 안을 올려서 구청장님이 결정을 한다고 했는데 저는 그래요. 거기까지는 좋아요. 그러면 저희들은 뭔지를 모르겠어요. 우리가 주민의 대표입니다. 잘 났든, 못 났든, 4년 동안은 우리 주민의 대변을 해야 되는데 우리하고 의논이 안돼요. 우리와 민간위탁 등이 의논이 돼서 뭐가 플러스고 어디가 마이너스고, 그런 것을 해서, 예를 들어서 시설관리공단도 보자고요. 우리는 나중에 안 겁니다. 이런 것은 당신들이 잘못한 거다 이 말입니다. 보좌를 잘못했다고 봅니다. 얘기를 해야 될 것 아닙니까? 우리는 바뀌면 그만입니다. 그러나 여러분들은 어디로 가나 국가공무원이고 지방공무원이다 이 말이에요. 그것을 우리보다 부서장님들이 주인이면 직언을 못하는 것 같아요. 그래서 이런 것을 막말로 민간이전이 문제가 있다고 해서 다 잘리면 어떻게 할 겁니까? 불똥은 또 여러분에게 돌아간단 말이에요. 그래서 이전에 대해서 확실히 우리에게 이해가 가게 해 줘야 되고, 항시 이런 것은 사전에 검토가 되어야 되는 겁니다. 그러면 구의원들 당신들은 우리가 하자는 대로 해, 그럼 우리가 허수아비입니까? 항시 우리 의원들은 청장님하고 같이 의논을 하게 해줘야 됩니다.
승학

최승학기획감사실장

잘 알겠습니다.

지경주위원

그래야 우리가 잘못된 것은 주민에게 얘기도 하고, 보세요. 여성회관을 우리가 돈 다 대주고 지어주고, 도서관도 다 지어주고, 이렇게 몇 억씩 지어줘서 계양구 사람으로 가면 다행입니다. 우리는 어떻게 가는지도 몰라요. 사후감사를 한단 말이에요. 사전에 의논해야 되는데, 그러면 우리 의회는 재주만 부리고 그러는 겁니까? 여기에서 명백하게 정해져야지, 이관이 되든 구청에서 하든, 실장님 말씀하신 게 그거잖아요. 구청에서 하는 것이 주민들에게 좋다, 그런데 손익 때문에 민간이전으로 가는데, 그런 가슴 아픈 얘기를 솔직히 해 준 겁니다. 그러면 이 쪽으로 가서 좋은 점이 있고, 나쁜 점이 있고, 지금 이전에 대한 규정이나 조례가 있다고 하지만 나중에 이것을 조사하면 늦다 이 말이에요. 여성회관 관장도 제가 이런 얘기하면 그 사람에게 무슨 얘기가 들어올지 모르지만, 부평사람이에요. 계양구 사람이 해야 애착심이 있고, 지방자치의 의미가 있는 거지, 이전에 대해서는 앞으로 우리 위원님들과 상의를 해야 되겠어요.
승학

최승학기획감사실장

그런 사항은 업무보고를 통해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원관석위원

제가 한 말씀만 더 드리겠습니다. 복지서비스과장님, 우리 지방의회가 여성회관 같은 그런 부분들은 의회의 승인을 받아야 되는 것 아닙니까?
태영

송태영복지서비스과장

특별히 규정에 나와 있는 것은 없습니다.

원관석위원

정확하게 찾아보셨어요?
태영

송태영복지서비스과장

예. 조례와 협약서 내용이 있는데 그 내용을 나누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원관석위원

그리고 실장님, 체육기반시설 확충으로 해서 신규 부분에 대해서 당해연도 조정액이 4천이 올라와 있거든요. 여기 보니까 사업내용에 주민쉼터 또는 체육공간 조성, 이화동 골프장 워터파크 절개지 체육시설 조성이라고 되어 있는데, 조금 전에 이화동 것 예산이 없다고 말씀하셨죠?
명구

정명구문화공보실장

예.

원관석위원

이 근거는 어떻게 해서, 절개지만 가지고 얘기하는 겁니까?
명구

정명구문화공보실장

예. 절개지만, 이화동은 올라온 것이 없습니다.

원관석위원

사업내용에 있어요.
명구

정명구문화공보실장

절개지만 올라왔어요.

원관석위원

사업내용에 보면 주민쉼터 또는 체육공간조성 해서 이화동 골프장 워터파크 절개지 체육시설이라고 사업내용에는 기재되어 있단 말이에요.
명구

정명구문화공보실장

거기는 예산반영을 못했고요. 계산동 절개지만 4천만원을 반영했습니다.

원관석위원

사업내용을 이렇게 기재해 놓으시면 위원님들이 보기에는 이해가 안 가죠. 이상입니다.

김용헌위원장

수고 하셨습니다. 조금 전에 지경주 위원님이 지적을 하셨는데, 주민생활지원국장님, 이런 게 있어요. 저희가 그런 문제에 대해서 사전에 얘기가 없었다, 있었다 하면 때에 따라서는 자치단체장의 고유권한을 월권하는 행위도 될 수 있어요. 만약 말을 바꿔서 토를 달면, 그런데 구청장님은 민선시대의 선출직이고 부구청님부터 임명직이란 말이에요. 그러면 우리가 시간이 촉박해서 할 것이 아니라 그런 역할을 우리 기획감사실장님이나 정명구 실장님 같은 경우 잘 하시잖아요. 그런 필요성을 강조 드리는 겁니다. 그래서 우리가 닥쳐서 둑 터졌을 때 공사하지 말고 비 오기 전에 미리 미리 만나서 그런 것을 보고차원보다는 서로가 협의해 나가면, 지방의회 의원님들도 지역을 위해서 일 하고 그런 본분으로 나왔지 다른 의도는 없거든요. 그래서 그런 것을 지적하셨으니까 우리가 3년 남은 임기동안 여러분이 그 자리에 계실지 인사이동 될지 모르겠습니다만 그런 신념이나 사고를 가지고 진행해 나가시자고요. 그리고 지금 감사기간은 아닌데 계양구 내에 채용하는 문제에 대해서는 여러 가지 설왕 간에 들리는 얘기가 있어요. 그러면 해당 국장님이나 부구청장님, 구청장님 소관이지만 때에 따라서는 저희가 기획주민복지위원회 소관에 결부된다고 하면 그런 것은 간사님이나 누구에게 운을 띄워주셔서 동향이 이렇게 돌아간다는 형식적으로 던져 놓고 가면 나중에 문제점이 적잖아요. 이런 부탁을 드릴께요. 그래서 우리가 원활하게 모든 것을 진행해 나갈 것을 부탁드리고 싶고, 또 여기에 실과장님들이 쭉 앉아계신데, 지금 여러분들 중에서 이 예산이 우리 과나 실에 꼭 필요하다고 해서 말씀하실 분은 하세요. 어떻습니까? 더 이상 여러 위원님들이 질의하시고 해서 그럴 필요성은 없습니까? 한 가지 더 제안을 드리면 문화공보실장님, 저희가 계수조정 하기 전에 질의시간인데, 서운동 도서관 문제가 따라요. 4억 5천이, 저희가 예를 들어 거기에 기 4억 7천을 썼습니다. 그런데 지금 운영비 1억 5천에 집기하고 시설비 3억이 들어서 전액이 다 들어간다고 보면 9억 2천이 들어가는 거예요. 그런데 우리가 이렇게 생각해 보자구요. 계양문화원 출연금 1억을 지금 얘기하시는데, 진작 만약 이런 것을 새마을지회나 문화원이 나가지 않고 기존에 있었더라면 도서관 같은 것은 작전서운동 동사무소 청사도 개보수해서 400만원 들여서 설치해 놓고 있거든요. 그러면 구태여 거기에 활용할 필요성이 없는데, 이럴 바에는 계양문화원에 1억원 기금을 과감하게 드리고 그런 데에 5억, 4억을 안 썼더라면 우리가 형평성에 맞춰서 예산도 다루고, 유효적절하게 쓸 수 있는 방안이 있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들어요. 결과론이긴 하지만, 그래서 이런 것도 한번 생각해 볼 여지가 있어요. 여기에 더 이상 퍼붓고, 만약 우리가 삭감해서 반이나 3분의 1을 드린다고 합시다. 여러분들이 내년도 추경 다룰 때 또 부탁할 것 아니겠어요? 국비 일부를 가져오실 것이고, 구 예산을 반영해 달라고 할 것이고, 그러면 이것 벌려 놓고 잔치하는데 자꾸 돈 들어간다고 이것 사 달라, 저것 사 달라 하면 안 사줄 수도 없고, 기 벌어져 있는 상황에서, 이런 문제가 따른다는 얘기죠.

지경주위원

실장님, 그것 도서관으로 리모델링을 했어요?
명구

정명구문화공보실장

예.

지경주위원

그럼 다른 것으로 못하겠군요.

김용헌위원장

집기가 안 들어갔으니까 사용하는 데는 별 문제는 없죠. 오히려 쾌적한 환경 속이니까 활용폭도 있어요. 그렇게 한번 말씀드리고 싶고, 또 한 가지는 저희가 계양구민의 날 행사에 총 1억 2,200이 들어가요. 그렇죠?
명구

정명구문화공보실장

예.

김용헌위원장

예산 다룰 원관석 위원장님께서 삭감부분이 있다고 얘기하셨는데 우리 실장님께서 증액이 되어야만 우리가 양질의 가수를 섭외한다고 얘기하셨어요. 참고적으로 우리 계양구에 보면 DOC의 김창렬이라는 가수는 작전동 아파트에 살아요. 그리고 김종서라는 가수는 효성동에 거주하고 있습니다. 만약에 증액된다면 그런 문제, 우리가 주민노래자랑을 작전동 야외음악당에서 할 때 사회도 기왕이면 예산이 더 편성돼서 그런 삼보, 사류의 탤런트보다는 주민들이 한번 만나보고, 정말 6개월, 3개월 고민을 그 날 털어놓을 수 있는 이런 풀 수 있는 여건을 만들어 줄 필요성이 있다는 얘기를 드리는 거예요.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명구

정명구문화공보실장

예.

김용헌위원장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기획주민복지위원회 소관 부서의 2008년도 세입세출예산안 및 기금운용안에 대한 그 간의 질의와 심사를 바탕으로 토론을 한 후 계수조정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께서는 본 안건에 대하여 좋은 의견 있으시면 제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지경주위원

정회를 하시죠.

김용헌위원장

지경주 위원님께서 정회를 하신 후에 계수조정 하는 안을 제안하셨습니다. 다른 의견 없으십니까? (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 더 이상 말씀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토론종결 전에 예산안 심사와 토론 내용을 바탕으로 계수조정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계수조정을 위하여 집행부 공무원께서는 퇴장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 여러분! 계수조정을 위하여 정회하고자 하는데 이의가 없으십니까? (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 이의가 없으므로 정회를 선포합니다.

12시 09분 정회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속개를 선포합니다. 그러면 본 건에 대한 수정동의를 강규섭 위원님께서 발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16시 27분 속개

강규섭위원

안녕하십니까? 강규섭 위원입니다. 2008년도 세입세출추경예산안에 대한 수정동의를 발의하겠습니다. 2008년도 세입세출추경예산안 중 일반회계 세입예산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예산안은 원안대로 하고, 일반회계 세출예산안 중 삭감사항으로, 기획감사실 전자결재시스템 운영의 전자결재 그룹웨어 유지보수비 115만 2천원, 문화공보실 인터넷 매체를 위한 홍보의 인터넷 구정뉴스 영상물 더빙비용 155만원, 출장리포터 및 인터뷰 지원비 350만원, 구정홍보 활동 지원에 비디오카메라 구입비 300만원, 편집기 1,100만원, 카메라 구입비 300만원, 구민의 날 기념 화합한마당 축제의 민간행사보조 2,200만원, 계양문화원 운영지원의 출연금 5천만원, 서운동 작은도서관 건립의 서운도서관 기능보강비 3억원, 서운동 도서관 운영비 1억 5천만원, 체육기반시설 확충의 도시계획기반 용역비 4천만원, 복지서비스과 여성복지회관 운영비 지원의 여성복지회관 운영지원비 2억원, 청소행정과 무인 감시카메라 운영관리의 일반운영비 1,261만 9천원, 음식물쓰레기 처리시설 설치의 시설비 및 부대비 7천만원 등 총 8억 6,782만 1천원을 삭감하고, 증액사항으로 문화공보실의 계양문화원 운영지원의 사업비 중 계양산 대동제 운영비 500만원, 계양사 문학동아리 500만원 삭감, 보건행정과 장기보건소 운영의 자산취득비 버스구입용 2,250만원 등 총 3,690만원을 증액하여 차입금 8억 3,092만 1천원을 일반회계 세출 예비비에 계상하는 안으로 수정동의 합니다.

김용헌위원장

강규섭 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위원 여러분! 강규섭 위원님께서 본 건에 대한 수정동의를 발의하셨습니다. 본 수정동의에 찬성하시는 위원님, 계십니까? ( ‘찬성합니다’하는 위원 있음 ) 찬성하시는 위원님이 계시므로 본 수정동의는 인천광역시 계양구의회 회의규칙 제51조 규정에 따라 정식의제로 성립되었으며, 원안과 함께 심사토록 하겠습니다. 더 이상 말씀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 더 이상 의견이 없으므로 토론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의결시간입니다. 그러면 2008년도 세입세출예산안 및 기금운용안에 대하여 토론시간에 제안된 내용대로 수정한 수정안대로, 기타 부분은 원안대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께서는 이의가 없으십니까? (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 이의가 없으므로 본 안건은 수정안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이것으로 오늘의 의사일정을 마치겠으며, 오늘 의결된 2008년도 세입세출예산안 및 기금운용안에 대한 자구정정 및 심사보고서 작성은 위원장과 간사에게 일임하여 주시면 의장님께 보고하여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 상정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아울러 다음 회의는 내일 오전 10시에 개의하겠으며, 2007년도 제3회 세입세출추경예산안에 대한 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동료위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제122회 계양구의회 정례회 제6차 기획주민복지위원회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6시 34분 산회

출처 인천 계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