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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정병선 의원 발언

176회 제1의회운영위원회2012-06-14

정병선 의원 프로필 보기 →

병선

정병선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76회 정읍시의회 제1차 정례회의회운영위원회 제1차 회의를 개회하겠습니다. 오늘 회의는 지방자치법 제42조의 규정에 의거 의회사무국의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의사일정을 상정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12년도 의회사무국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진행은 의회사무국장으로부터 업무보고를 받은 후 질의ㆍ답변 순으로 진행하겠습니다. 의회사무국장께서는 앞으로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일환

정일환위원

위원장님! 의사진행 발언을 하겠습니다.
병선

정병선위원장

예,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일환

정일환위원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는 유인물로 대처하고 바로 질의 답변을 해서 꼼꼼하게 질의를 했으면 좋겠습니다.
병선

정병선위원장

다른 위원님들. 이의 없으십니까? (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 이의가 없음으로 다음은 질의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발언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이익규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익규

이익규위원

본 유인물에는 관계없는 이야기가 되겠습니다만, 상임위원회가 3개 상임위원회이죠.
성순

박성순의회사무국장

예.
익규

이익규위원

그런데 회기 일정을 보면 의회 운영위원회는 언제 한다는 그런 게 명시되어 있지 않아서요. 그렇지요.
성순

박성순의회사무국장

예, 그렇습니다.
익규

이익규위원

왜 이것을 뺀 것입니까? 뺀 이유가 무엇입니까?
성순

박성순의회사무국장

의사일정을 잡다 보니까 저도 사실 정례회는 처음이고 해서 무엇이 누락되었는지 이 부분을 체크 못 했는데요. 물론 받아들이는 위원님들께서는 어떤 저희들이 못 챙긴 부분에 대해서 쉬운 말로 여러 번 무시당했다는 이야기가 많이 나오는데요. 그런 입장이 될 수도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앞으로 저희들이 이 부분에 대해서 좀 더 우리 운영위원회가 처음 또 3개의 상임위원 중에서 수석이고 하다 보니까 저희들이 나름대로 더 관심을 갖고 챙기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대단히 죄송합니다.
익규

이익규위원

다른 상임위원들은 여기에 의회 운영위원회에 속해 있지 않은 의원들은 본 회의를 하는지 하지 않는지도 모르는 거예요. 그렇지요. 알 수 있도록 명시를 해주어야 되지 않나 싶고 또 이 자료는 혹시 보내주었습니까? 사전에. 볼 수 있도록 보내 주었습니까?
성순

박성순의회사무국장

예, 의원님들 사무실로 배부가 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익규

이익규위원

사무실에 와서 보라는 것입니까? 사전에 보내주면 좋겠습니다. 그렇지요.
성순

박성순의회사무국장

예, 알겠습니다.
익규

이익규위원

전에는 전 받아본 기억이 납니다.
성순

박성순의회사무국장

집으로 보내 달라는 말씀이시지요.
익규

이익규위원

예. 그렇습니다.
성순

박성순의회사무국장

예, 알겠습니다. 앞으로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익규

이익규위원

이상입니다.
병선

정병선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존경하는 정일환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일환

정일환위원

의원님들 의정활동에 고생이 많으신데요. 21쪽 능률적인 의정자문위원회 운영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누가 추천을 했던 간에 의정자문위원이 13명으로 구성이 되어 있죠.
성순

박성순의회사무국장

예.
일환

정일환위원

회의 할 때 주재라든가, 해서 회의 결과는 나옵니까?
성순

박성순의회사무국장

제가 와서 자문위원회를 한 번도 개최를 못했는데요.
일환

정일환위원

지금 벌써 상반기 6개월이 지나가는데 한번도 왜 안 했을까요. 지금 국장님께서 며칠 자로 부임을 하셨습니까?
성순

박성순의회사무국장

2월 8일 자입니다.
일환

정일환위원

그러면 벌써 한 번 정도는 했었어야 하는데 상반기에 한 번도 안 했다는 것은 조금 문제가 있다고 보고요. 의정자문위원 중에 대수술을 해서 입원해 있었을 때 제가 직원을 통해서도 보고를 드려서 하다못해 쾌유를 기원하는 우리 의회 이름으로 화분이라도 하나 보내 주십사 했는데 보내주지도 않았을 뿐만 아니라 그분한테 전화해서 차도에 대해서 물어보지도 않았다, 참 서운한 이야기가 나옵니다. 이것은 지금 국장님한테 하는 이야기는 아닙니다. 전 연말 전으로. 그래서 앞으로는 좀 그분들이 활동하는 그날까지는 자문위원으로서 역할을 톡톡히 잘할 수 있도록 용기도 북돋아 주시고 그런 때는 좀 챙겨야 되지 않겠는가, 이렇게 생각을 하는데 국장님 어떻게 생각을 하십니까?
성순

박성순의회사무국장

저희들이 가능하면 예산도 분기별로 개최 하도록 예산이 편성되어 있더라고요. 그래서 앞으로 분기별로 이분들을 개최를 해서 서로 소통의 장으로 또 우리 의원님들께서 의정활동을 하는데 자문역할을 하실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일환

정일환위원

덧붙어서 의원님들께서 참석하지 않는 의원님들께서 거의 대다수이기 때문에 결과 내용물을 이런 안건이 다루어져서 이렇게 가결되었고 이런 좋은 반응도 있었지만 지적도 있었다, 그러한 것을 유인물로 나누어 주세요.
성순

박성순의회사무국장

예.
일환

정일환위원

그리고 의회 의원 수첩이 필요해서 이야기를 했는데 하반기에 써야하기 때문에 원하는 대로 드릴 수가 없습니다. 라고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이번 7월 5일, 6일이면 하반기 의장단 및 상임위원장 선출이 되면 적게나마 부수를 많이 하라는 것은 아니고 적게나마 제작을 해야 하는데 혹시 제작비 예산이 없습니까?
성순

박성순의회사무국장

현재는 상반기에 수첩을 제작해버렸기 때문에 예산은 지금 현재는 없습니다.
일환

정일환위원

제가 작년에 그 이야기도 했는데 내년에는 중반기에 접어들어서 상임위원장 및 의장단이 바뀌면 또 제작을 해야 한다, 따라서 1년 내내 하지 말고 반절만 해서 7월까지만 하고도 다시 하면 되지 않겠는가, 그런 제안도 했었는데 그것이 어떻게 전달이 잘 안 된 것 같네요. 그러면 이게 죄송한 이야기지만 어떤 비용에서 제작을 할 수 있을까요. 공통경비에서는 못하는지요.
성순

박성순의회사무국장

사무관리비이기 때문에.
일환

정일환위원

의원을 위해서 하는 것이기 때문에 의원 공통비로 수첩을 제작할 수도 있다. 라고 저는 생각을 하는데 그게 부기명이 아니다, 알겠습니다. 어쨌든 간에 어떤 방법이든 간에 한번 연구를 해주시고요.
성순

박성순의회사무국장

예.
일환

정일환위원

어린이 의회 체험 프로그램이라고 해서 어린이들이 방문해서 어떻게 하지요. 어린이들이 직접 의장도 되어 보고 사무국장도 되어 보고 합니까?
성순

박성순의회사무국장

모의 회의 체험을 합니다.
일환

정일환위원

여기에 의회 방문도 좋지만, 의회 방문 점찍고 실제적으로 의원활동 체험 이렇게 써 주어야 되지 않을까 생각을 해요. 왔다만 간 것으로 되어 있어요. 와서 내용이 전혀 없이. 제가 어제 JBC 전북방송을 봤더니 김제시 의회에서는 학생들이 직접 질의 답변 하더라고요. 혹시 정읍시의회도 그렇게 하고 있는가,
성순

박성순의회사무국장

저희도 똑같이 하고 있는데요.
일환

정일환위원

알겠습니다. 그런데 그것이 홍보가 안 되었습니다.
성순

박성순의회사무국장

22쪽 보면 어린이 의회 체험 프로그램 운영이라고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일환

정일환위원

그러면 그렇게 해서 할 때 JBC 전북방송 방영됩니까?
성순

박성순의회사무국장

방영은 못 하고 있습니다.
일환

정일환위원

해야지요. 매번은 아니더라도 해야 합니다. 김제는 JBC 전북 방송에 나왔습니다. 그래서 제가 말씀을 드리는 것입니다. 우리는 찾을 것 찾자, 줄 것은 주고. 앞으로 혹시라도 이런 계기가 주어진다면 JBC 방송하고 타협해서 매번 올 때마다 어떻게 하겠습니까? 다만, 한번이라도 아니면 상하반기 두 번해서 어린이들이 직접 의원이 되어 보고 의장도 되어보고 또 직원 전문위원이 되어서 그런 진행하는 모든 것을 하면 좋지 않을까. 상하반기 한 번 정도 나가는 것도 홍보다,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이상입니다.
병선

정병선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존경하는 박연희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연희

박연희위원

자문위원회 21쪽에 보니까 자문사항 발생 시 운영한다고 되어 있는데, 자문을 제가 지난번 회기 때 시정질문 자료 자문을 구하기 위해서 요청을 했거든요. 제가 그게 공식적으로 어떤 루트를 통해서 자문위원회까지 갔는지는 모르겠어요. 의정팀을 통해서 자문을 구해달라고 했었는데 아무런 답변이 없어요. 그때도 자문을 구할 때도 담당 직원분께서 아마 안 될 것입니다. 의원님! 자문위원회 성격이 그런 것이 아니어서 그런 이야기를 하셨는데, 그렇다면 이 의정자문위원회가 솔직히 현실적이지 않다는 이야기거든요. 그리고 여기 있는 보고된 자료도 사실 어떻게 보면 이것은 만든 자료이지 실질로 운영이 될 수 없다는 것을 스스로도 인정을 하고 있는 것인데, 하반기 운영을 어떻게 하실 계획입니까?
성순

박성순의회사무국장

저도 처음 오고 해서 처음에 자문위원회 개최를 한번 하려고 위원장님들 기타 위원님들께 제가 전화를 한 번씩 드렸거든요. 전화 드려서 인사도 하고 했었는데, 그 일정을 의장님과 상의하는 과정에서 일정이 잘 맞지 않아서 그 이후에 다른 큰 사안이 발생하지 않았기 때문에 또 KTX 같은 큰 사안은 또 저희들이 집행부에 설명으로 가름이 되어서 사실 개최를 못 했거든요. 그래서 앞으로는 저희들이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분기별로 해서 우리 의원님들께서 그동안에 활동하시면서 좀 어려웠던 일 또 알고자 하는 일들 이런 것들을 경험을 통한 그런 자문위원들한테 받아 볼 수 있는 기회를 만들도록 하겠습니다.
연희

박연희위원

쉽지 않을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어떻게 자문위원회를 개선해야 될 지 고민이 들고. 상반기에 의회로 접수된 민원이 있죠. 몇 건이나 됩니까?
성순

박성순의회사무국장

제가 알기에는 진정서 축사, 내장상동에 축사 이전 건하고 새암로 건 이렇게 세 가지 정도로 이렇게 기억을 합니다.
연희

박연희위원

민원처리는 어떻게 하셨지요.
성순

박성순의회사무국장

민원처리는 저희가 직접 추진하는 부서가 아니기 때문에 집행부에 서류 이관을 해서 집행부 결과에 의해서 저희들이 통보를 민원인한테 했습니다.
연희

박연희위원

그게 바람직하지 않다는 이야기거든요. 다른 시군 선진적인 시군을 보니까 요일별로 의원을 정해서 당직 비슷하게 정해서 그날 오는 민원들은 그 의원이 해결하고 의원이 고정적으로 있는 거예요. 역할 분담을 해서. 그런데 우리 정읍시의회로 접수가 되는 의회에서는 어느 부서가 담당이니까 그것을 안내해 주고 사실 민원을 해결하는 게 아니라 안내를 하는 거잖아요. 그렇게 되면서 민원을 제기했던 시민들이 상당히 의회에 대해서 불신을 가질 수밖에 없어요. 이것은 민원을 해결해 주는 게 아니라 집행부에 넘긴다, 그래서 의회로 오는 민원을 어떻게 해서라도 해결해야 할 것인지에 대해서 우리가 좀 같이 방안을 마련해야 될 것 같아요.
성순

박성순의회사무국장

물론 방안도 마련해야 되겠지만 대개 민원들이 민원을 제기를 할 때 우리 의회뿐만 아니라 업무관련 과 또 고충민원팀 이런 곳에 접수를 동시에 하기 때문에 또 저희만 단독으로 처리하는 것도 어려움이 있고 또 업무적인 분야에서 그분들이 어떤 처리라든가, 과정이라든가, 이런 것을 더 잘 알고 있음으로 인해서 저희들이 지금까지 그렇게 해 왔는데요. 타 시군에 한번 보고 저희들이 좋은 방안이면 저희들도 도입을 하는 방향으로 이렇게 노력을 하는데 우리 의원님들께서 당번제로 매일 한분씩 근무를 하실지 그런 분야도 의원님들께 서로 같이 논의해서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연희

박연희위원

그 방안은 찾아봐야 될 것 같고 의회로 공식적으로 민원이 접수되었다 하더라도 우리가 스스로 담당부서에 그 내용을 공지해서 처리에 대한 것을 우리가 직접 챙겨서 민원인에게 결과를 이야기해 줄 수도 있거든요. 그렇게 하는 자세를 보여야지 그것은 어디가 담당부서입니다. 안내를 하는 수준이 되어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성순

박성순의회사무국장

예, 저희들이 담당부서에서 답변 내용을 받아가지고 또 똑같은 내용으로 민원인한테 지금 현재는 처리내력을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연희

박연희위원

이상입니다.
병선

정병선위원장

제가 보완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민원관계에 대해서 굉장히 중요한 부분인데, 우리가 하는 것 보면 우리 소관이 아니기 때문에 관련부서에 이첩만 하는 결론 아닙니까? 현재까지 진행한 것은.
성순

박성순의회사무국장

예, 그렇습니다.
병선

정병선위원장

그런데 박연희위원님께서 적절하니 지적을 해주셨는데요. 어려운 사안이기 때문에 안 되기 때문에 의회에 또 제출한다 이 것입니다. 그러면 의회에 제출했을 때 의회에도 집행부에 이것 좀 처리를 해주어라, 이것보다도 적극적인 자세로 예를 들어서 상임위원회 소관. 예를 들어서 건축분야이면 경제건설상임위원회에 주어서 상임위원회를 활용할 수 있도록 또 자문위원회도 있고 하니까 자문위원회도 활용할 수 있는 그런 방안을 한번 강구하셔서 우리가 적극적으로 의정활동을 해서 무엇인가 우리 시민들한테 보답할 수 있는 조금이라도 아, 우리 의원님들이 상당히 이런 분야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추진을 하고 계시는구나, 고맙다는 당연히 해야 된다는 이런 것을 좀 우리 시민들께 부각시킬 수 있도록 국장님께서 이런 방안에 대해서 검토를 한번 해보셔야 될 것 같습니다.
성순

박성순의회사무국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병선

정병선위원장

예를 들어서 상임위원회를 개최해야 할 사항 같으면 상임위원회를 개최해서라도 그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오라고 해서 할 수 있는 것 아닙니까?
성순

박성순의회사무국장

예.
병선

정병선위원장

그런 방안도 한번 검토를 해보세요.
성순

박성순의회사무국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병선

정병선위원장

존경하는 이익규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익규

이익규위원

협의사항이 되겠는데요. 금년 회기운영 일정이 대통령선거가 12월 19일입니다.
성순

박성순의회사무국장

예, 그렇습니다.
익규

이익규위원

그런데 12월 18일 날까지가 회기 일정입니다.
성순

박성순의회사무국장

예, 그렇습니다.
익규

이익규위원

사실적으로 우리로서는 문제점이 발생되거든요. 약간 5일 정도 앞당기는 방향으로. 그러니까 180회 임시회는 사실 큰 의미가 없어요. 180회 임시회는 큰 의미가 없으니까, 임시회를 하지 않더라도 한 5일 정도 앞당겨서 추진을 해나갔으면 좋겠습니다.
성순

박성순의회사무국장

의사일정은 운영위원회에서 논의를 해서 결정하도록 되어 있더라고요.
익규

이익규위원

알고 있습니다. 지금 여기에서 제가 물어보는 것입니다. 이런 것은 미리서 해놓아야지.
성순

박성순의회사무국장

위원장님하고 상의를 해서 조정을 하는 방향으로 하겠습니다.
병선

정병선위원장

이 사항을 의장님께 보고를 드려서 의사팀에서 일정변경을 할 수 있도록 사전대비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성순

박성순의회사무국장

예, 알겠습니다.
병선

정병선위원장

그래야 우리가 결정을 하는 것이니까요.
익규

이익규위원

우리 협의사항인데 참고적으로 알고 계시고 미리서 사전 조율을 해야 된다, 이런 문제는 꼭 의회 운영위원회가 아니라 일반 간담회를 통해서라도 우리가 해서 올려서 사전에 며칠이라도 앞당길 수 있도록 그런 방향을 잡아보자 그런 뜻입니다.
성순

박성순의회사무국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병선

정병선위원장

존경하는 정일환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일환

정일환위원

박연희위원님과 위원장님께서 충분히 말씀을 하셨는데, 상임위별로 1년에 많이 와야 몇 건 정도밖에 안 옵니다. 상임위원회 할 때 담당과장님을 불러서 어떻게 해서 여기에 민원이 들어왔는가, 동의를 한번 들어보고 어디까지 처리를 했는가, 앞으로 어떻게 할 것인가, 이렇게 알아야 그 민원인이 전화가 오거나 만나게 되면 아, 이렇게 상임위원회에서 그렇지 않아도 과 담당 모셔다가 이렇게 해서 곧 처리가 될 것이다, 아니면 안 될 것이다, 말을 해주어야 되는데 벙어리가 되어 버립니다.
성순

박성순의회사무국장

알겠습니다.
일환

정일환위원

민원만 들어오지 결과를 모르니까, 그리고 노트북 사용에 대해서 3억 예산에 7천만원 이미 썼고 2억3천 남았죠. 그것 가지고 본회의장 쓰려고 하는 것이지요.
성순

박성순의회사무국장

노트북이 아니고요.
일환

정일환위원

그러니까 2억3천만원 가지고 본회의장 시설하려고 하는 것이지요.
성순

박성순의회사무국장

예.
일환

정일환위원

그것을 하고 난 후에 노트북을 거기에 설치해 놓고 쓴다고 했어요.
성순

박성순의회사무국장

예.
일환

정일환위원

언제 공사를 합니까?
성순

박성순의회사무국장

8월 말까지 완료할 예정입니다.
일환

정일환위원

얼마 남지 않았네요.
성순

박성순의회사무국장

저희들이 작년도에 하는 과정에서 조기 집행을 하면서 추진을 하다 보니까 조금 미비점이 나타나서 올해는 4개 시군 정도 의회 견학도 했고요. 이번 달 초에도 서울에도 다녀오고 했습니다. 그래서 바로 설계 중에 있습니다. 바로 추진을 해서 늦어도 8월 말까지는 조기 완료되도록 하겠습니다.
일환

정일환위원

노트북이라는 개념이 없어진 것처럼 느껴질 정도로 부피가 큽니다. 상임위원회 할 때는 각 상임위회에 옮겨서 짹을 꽂아서 활용을 해야 하고 또 본회의장에 필요할 때는 또 그쪽으로 가야 하고 이렇게 써야 하겠네요.
성순

박성순의회사무국장

예. 그런 불편한 부분도 있습니다만, 내년도에는 전자회의를 추진할 계획으로 그런 프로그램으로 운영할 계획으로 예산확 보도 할 계획입니다. 그래서 종이문서가 없어지는 그런 회의를 할 수 있도록 이렇게 할 계획입니다.
일환

정일환위원

복사하는데 잉크라든가, 토너 여러 가지 비용이 많이 나가기 때문에 그렇게 활용하면 좋지요.
성순

박성순의회사무국장

예.
익규

이익규위원

지금은 무선으로 다 되어 있기 때문에 상관이 없지요.
성순

박성순의회사무국장

예.
익규

이익규위원

본회의장도 그렇게 되어 있지요.
성순

박성순의회사무국장

본회의장은 아직 안 되어 있는데요. 그렇게 설치를 할 예정입니다.
익규

이익규위원

시설하는데 어려움이 없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성순

박성순의회사무국장

예.
병선

정병선위원장

다음은 존경하는 정도진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도진

정도진위원

업무추진계획은 매년 보는 것이니까, 국장님께 이야기를 정확히 하고 싶습니다. 우리 의회가 기관이죠. 하나에 기관이 맞죠.
성순

박성순의회사무국장

예.
도진

정도진위원

정읍시청 있고 정읍시의회가 있습니다. 기관이에요.
성순

박성순의회사무국장

예.
도진

정도진위원

그런데 정읍시의회에 대한 인사권은 현행법상 자치단체에게 있죠.
성순

박성순의회사무국장

예, 그렇습니다.
도진

정도진위원

의회가 수준이 높아지려면 의원들이 수준이 높아지려면 보좌하는 직원들에 역량이라든가, 수준이 높아야 됩니다.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게 맞죠.
성순

박성순의회사무국장

예,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도진

정도진위원

지금 매번 인사 때마다 반복되는 것이 의회를 오지 않으려고 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유능한 분들이. 그 이유는 무엇이라고 생각을 하십니까? 7급, 8급, 6급, 5급이든. 의회를 기피하는 현상이 무엇 때문이라고 생각을 하십니까?
성순

박성순의회사무국장

저는 기피하는 우리 직원들 이야기 보다는 오고자 하는 직원들이 많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도진

정도진위원

그렇지가 않는 것이. 왔다가 하루라도 빨리 빠져 나가려고 하는 직원들이 더러 있습니다. 그 이유를 아세요. 다 아시잖아요.
성순

박성순의회사무국장

잘 모릅니다.
도진

정도진위원

그것이 근평에 문제입니다. 의회에 오면 근평을 적게 맞아요. 타부서 집행부에 비해서. 기관 대 기관입니다. 어느 때부터인가 의회에 유능한 직원들이 잠깐 경험삼아서 오려고 하는 직원들이나 선호할까, 그렇지 않고는 우리가 원하는 직원들은 오려고 하지를 않습니다. 왜 가면 손해이니까. 자, 그래서 몇 년 전에 국장께서 그 위원으로 들어가 있죠.
성순

박성순의회사무국장

예.
도진

정도진위원

의사국장께서 위원으로 들어가 있죠.
성순

박성순의회사무국장

예, 들어가 있습니다.
도진

정도진위원

그 전에는 없었습니다. 들어가는 이유가 무엇이었느냐면 가셔서 의회의 몫을 찾으라는 이유였어요. 가셔서 허수아비처럼 결재만 할 게 아니고 왜 이야기들을 못하는지 모르겠어요. 기관 대 기관이니까 그쪽에서 하나가 1번을 맞으면 의회 직원 1번을 안 준다 하더라도 2번은 주어야 되지 않겠습니까? 세상에 여기에서 1번 맞고 갔는데 20번, 30번 맡고 하면 우리 유능한 직원들이 여기에 있으려고 하지도 않고 오려고도 하지 않습니다. 제발 좀 이번에는 들어가셔서 챙기세요.
성순

박성순의회사무국장

제가 와서 그런 이야기도 들었는데요. 지금 근평에 확인자 김영길 부시장님, 또 행정지원관 제가 찾아보고 그런 이야기를 나누려고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도진

정도진위원

의원들 핑계 되세요. 우리 의회 무시한 것으로 난리가 나니까 몇 번 안에 의장하고 상의를 하세요. 그리고 의장도 이야기를 해야 되고, 또한 부의장도 이야기를 해야 됩니다.
성순

박성순의회사무국장

의장님, 부의장님께서도 한번 말씀을 드리겠다고 하셨습니다.
도진

정도진위원

지금까지는 무엇을 했습니까? 의장, 부의장이 직원들에 대한 그런 것도 안 챙기고 국장은 지금까지 무엇을 하고.
성순

박성순의회사무국장

같이 노력 하겠습니다.
도진

정도진위원

이번 7월에 근평하지요. 저는 지켜보려고 합니다. 거기에서 국장님에 역량이 어느 정도인가 직원하나, 자기 직원하나 소속 직원도 못 챙기면 저는 능력이 없다고 봅니다. 강하게 이야기 할 명분이 있잖아요. 기관 대 기관으로서 우리 직원들 사기도 올려주고 그래야 할 것 아닙니까? 와서 있어보면 그전에 집행부 있을 때보다 떨어지니까 나가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런다고 해서 좋은부서나 또 중요부서 근평 잘 받는 부서로 가는 것도 아니고 그것도 하나 못 챙기고 저는 염려되어서 그렇습니다. 이제 새로 국장이 되셨고 의회의 행정에는 그래도 최고 책임자이시니까, 그것도 근평위원으로 들어가 있고 하니까 안 된다고 하면 우리는 못한다고 그러세요. 강하게 나가면 해줍니다. 제발 좀 챙기세요.
성순

박성순의회사무국장

열심히 챙기도록 하겠습니다.
도진

정도진위원

의원들 핑계 되세요. 그리고 의원들한테 이야기를 하세요. 그러면 우리들이라도 쫓아가려니까. 어떤 근거로 해서 의회를 갖다가 무시하고 낮게 책정하고 하는 이유가 무엇인지를 우리가 가서 듣겠습니다. 보고 안 하면 난리 난다고 그렇게 보고를 하세요. 근평 결과를 분명히 보고 하시고 결정 나기 전에 의장이나 부의장 또는 우리 운영위원장님께 보고를 해서 이렇게 되어 가니 이야기를 해주십시오. 라고 챙기세요. 그런 부분들을 가만히 있겠습니까?
성순

박성순의회사무국장

제일우선으로 챙기도록 하겠습니다.
도진

정도진위원

해야 됩니다. 그래야 유능한 직원들도 의회로 오려고 하고 여기에 왔다 열심히 하고 가면 그래도 아, 승진도 해나가고 더 나아가서 승진에 발판이 되기도 하고 그렇게 해야 유능한 직원들이 와야 우리 의회가 수준 높은 의회로 발전한다는 그 말씀을 드리는 것입니다. 꼭 좀 챙기십시오.
성순

박성순의회사무국장

예, 노력하겠습니다.
도진

정도진위원

신신당부 드립니다.
성순

박성순의회사무국장

예, 알겠습니다. 고맙습니다.
병선

정병선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이 있으면)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의회사무국 소관 질의 답변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의회사무국장 수고하셨습니다. 의회사무국장께서는 위원님들의 질의 내용을 참고하시어 보다 내실 있는 업무 추진이 될 수 있도록 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제176회 정읍시의회 제1차 정례회 의회운영위원회 회의를 마치고 산회하고자 합니다. 위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1시30분 산회

출처 전북 정읍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