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4일 월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인천 계양구의회 발언

김유순 의원 발언

133회 제2기획주민복지위원회2009-02-27

김유순 의원 프로필 보기 →

유순

김유순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33회 계양구의회 임시회 제2차 기획주민복지위원회를 개회 하겠습니다. 오늘도 회의에 참석하여 주신 동료위원 여러분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회의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2009년도 주요업무추진계획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오늘은 의사일정에 의거 문화공보실 및 주민생활지원과에 대한 주요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먼저 문화공보실 소관 업무에 대한 주요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문화공보실장께서는 업무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명구

정명구문화공보실장

위원님들께서 각별히 배려해 주신 덕분에 전년도에는 구민들께 호응받는 문화, 체육, 예술에 대한 성과가 컸다고 자체 평가합니다. 금년에도 최선을 다해서 열심히 하겠습니다. 3-9페이지, 이미지마케팅 제고를 통한 구정홍보입니다. 추진계획으로 포커스 계양은 월2회 1, 3주 제작해서 2, 4주는 방영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캠페인은 연2회로 1월, 3월에 제작해서 방영하도록 하겠습니다. 행정 광고 등은 연간 신문사별 2회가 되겠습니다. 시기별 소재에 맞는 이미지 및 이슈사항을 홍보하도록 하겠습니다. 3-10페이지입니다. 계양산메아리 제작은 금년도 예산이 5만부로 입찰에 의해서 은정문화사와 계약이 됐습니다. 디엠 발송은 금년도에 1,840개소에 대해서 하겠습니다. 계양 인터넷 방송은 자체 녹화 자료와 케이블넷 방송 자료를 편집해서 계속해서 구민들에게 알리도록 하겠습니다. 홍보영상물 제작은 금년도에 427만 5천원을 가지고 기존 홍보영상물 수정 제작을 하려고 계약을 해 놨습니다만 자연녹음 촬영이 불가능하여 녹음이 우거지는 때를 기다려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2010년 디지털방송 대비 HD방송장비 운영은 이 부분은 이준홍 의장님께서 너무 잘 아시는 부분입니다. 장비를 완벽하게 갖췄고 지금 현재는 기술력을 배양하고 사용을 하고 있습니다. 협력 방송국과의 호환기능 보유로 영상 홍보 역량 강화됐다고 보겠습니다. 의회 홈페이지에 동영상 코너는 신설이 되는 대로 저희가 영상자료를 보완 게재하도록 하겠습니다. 11페이지, 다양한 문화예술 정착입니다. 구민화합한마당 축제로서 구민노래자랑은 9월에 작전야외공연장에서 금년도와 마찬가지로 시행할 계획입니다. 7080콘서트도 구민의 날 행사 전에 전야제로서 서운체육공원에서 추진할 계획이며, 작년하고 다르게 금년도에는 유명인을 섭외해서 하도록 할 계획에 있습니다. 12페이지가 되겠습니다. 가을음악회 역시 교대운동장에서 시행하는 것으로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작년도에도 신세대 가수가 다소 부족했던 점을 보완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3-13페이지, 정월대보름맞이 행사는 지난 2월 9일날 약3천여명 구민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습니다. 내용은 유인물로 갈음하겠습니다. 14페이지입니다. 전통문화 한마당이 되겠습니다. 저희가 재작년까지는 성년식만 해 왔던 것을 작년에 전통혼례식을 한쌍을 했습니다. 구민들께 호응을 얻었던 사항입니다. 금년도에는 좀더 다양하게 프로그램을 운영하도록 하겠습니다. 예산이 지금 현재 900만원이 서 있는데 금년도에 문화공보실에서 추진한 인천방문의해 홍보평가에서 우수구로 선정되어서 저희가 5천만원을 행사에 지원 받기로 시에서 저희한테 문서가 와 있습니다. 지원을 받게 되면 이 행사를 좀 더 크게 해서 축제의 하루를 보낼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다양하게 제작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3-15페이지, 금요한마당은 청소년들의 각종 동아리 순수 아마추어예술무대로 지금까지 운영을 해 왔습니다. 금년도에는 아마추어 공연을 탈피해서 전문 공연팀도 섭외를 해서 많은 구민이 참여할 수 있도록 해서 다양한 문화 볼거리를 볼 수 있도록 추진하고자 합니다. 예술단체 정기공연 지원은 작년에 이어서 2천만원을 지원해 주도록 하겠습니다. 3-16페이지입니다. 계양문화원 사업은 첫 번째 이규보 서화예술대전 이것이 매년 증가하고 있습니다. 접수가 증가하고 있는데 600여건으로 전국행사로 나날이 발전되어 가고 있어서 금년도에는 내실있게 운영하겠습니다. 나들이 명사초청 강연회 같은 경우 우리나라의 저명한 인사를 불러다가 강연하는데 작년도 재작년에보면 구성애외 여러분들을 강사로 초청해서 한 바가 있습니다. 3-17페이지 찾아가는 전통문화예절학교 운영과 관혼상제 교육은 올해, 금년도에 신규로 계획을 한 사업으로서 구청 대강당에 학생과 일반 주민을 모아놓고 전례 내려오는 관혼상제 부분들을 한번 교육을 해 볼까 하는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3-18페이지입니다. 각종 체육행사 지원이 되겠습니다. 구청장기 대통령배 종목별 생활체육대회 운영입니다. 전년도에는 14개 종목을 운영했습니다만 금년도에는 1개 종목이 더 들어가서 15개 종목을 가지고 운영을 하겠습니다. 중점추진 사항은 유사종목의 대회를 한꺼번에 모아 연계해서 추진하는 방향을 기획하고 있습니다. 가급적이면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저희가 죄송스럽게 생각하는 부분도 있습니다. 의전문제라든가 이런 부분은 모아서 하게 되면 그런 부분은 해소가 될 것으로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최선을 다해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3-19페이지, 유나이티드 프로축구단 초청 계양구의 날은 전례로 봐서 우리 계양구의 날이 구민이 가장 많이 참석한 것으로 나타납니다. 작년도에 우천시에도 많이 참석했었습니다. 작년도에도 중간 하프타임에 청장님과 의장님이 선수들 격려하고 경기 전 하프타임 중에 동영상 프로그램을 심사숙고해서 많은 구민이 볼 수 있도록 시민들이 계양구를 알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3-20페이지입니다. 대통령배 인천광역시 계양구 씨름왕선발대회입니다. 씨름왕 선발대회는 저희가 작년까지 씨름왕선발대회에서 2년패를 했습니다. 3년패를 해서 선수 선발이나 대회운영에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시민생활체육대회는 작년에 저희가 입장상을 대상을 받았고 전년도에는 금상을 받았습니다. 금년도에도 다른 구에 예산을 많이 들여서 하는 그런 구에 뒤지지 않고 대상을 받도록 다시 한번 노력을 하겠습니다. 3-21페이지입니다. 구민생활체육대회가 되겠습니다. 다양한 계층의 구민이 참여할 수 있도록 연령별로 종목을 구상하려고 합니다. 그렇게 한다면 어느 분야에서 집중적으로 참여하게 되지 않고 학생들로부터 노인에 이르기까지 종목을 다양하게 지정을 하게 되면 그 문제는 해소가 되리라고 생각합니다. 10대에서 60대까지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만들어서 운영을 하겠습니다. 또 한 가지 예산 낭비를 억제하고 규정대로 사용할 수 있도록 지침을 만들어서 시행을 하고 지침대로 시행이 안 될 때는 저희가 다음에 지원해서 차등 지원한다든가 이런 방법을 강구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3-22페이지, 주민참여프로그램에 의한 생활체육활성화입니다. 생활체육교실은 6개 종목에 8개 교실을 금년도에도 하겠습니다. 게이트볼 한 종목이 제외가 되는데 이것은 어르신, 클럽지도자 지도가능 종목으로 넘어갔습니다. 그쪽으로 넘어가니까 이쪽에서는 당연히 제외를 시키는 거고 빠진 것은 아닙니다. 금년에는 최근에 골프가 많이 붐이 일고 있어서 골프 프로그램을 하나 연계해서 추진을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노인건강 체조교실이나 지도자 배치사업은 유인물로 갈음을 하겠습니다. 3-24페이지, 양궁 선수단 운영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저희 선수가 3명이 작년 12월과 금년 1월 1일자로 계양구를 떠났습니다. 구춘성 선수는 대구 중구청으로 입적했고, 정구영 선수는 퇴직을 했습니다. 박경모 선수는 공주시청으로 이적을 했습니다. 구춘성 선수는 지금 선수로서는 거의 노쇠현상이 일어났고, 어깨에 큰 부상이 있어서 뛰기가 불가능하다는 판단 하에 이적이 됐고 정구영 선수는 상무에 시험을 봤는데 합격이 안됐습니다. 그래서 군복무를 위해서 당연히 퇴직을 해야만 되기 때문에 퇴직을 했습니다. 박경모 선수는 충남 공주로 이적을 했는데 지금 현재 대표팀 선발전에 나가게 되어 있고 그동안 계양구를 위해서 많은 활동을 했지만 본인의 앞길을 생각해서 청장님께 선수가 아닌 지도자로 간다면 언제든지 길을 열어주겠다고 해서 코치겸 감독으로 갔습니다. 어쩔 수 없이 보낼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 대신 유능한 젊은 선수들이 들어 왔습니다. 최영광 선수는 군복무후 복귀를 했고 장원재 선수가 신규임용이 됐는데 2008년도 화랑기 제29회 전국시도대항 양궁대회 남고단체 1위, 전국체육대회 남고 단체 3위, 남고개인 1위로 아주 우수한 선수입니다. 그 다음에 서석원 선수는 2007년 전국체육대회 남대단체 1위, 남대개인 1위, 박현수 선수도 2003년도부터 2004년까지 1년동안 국가대표를 했던 경력이 있습니다. 그 후 큰 성적은 못 냈지만 가능성은 있습니다. 그래서 영입이 됐는데 금년도 최초인 실내양궁선수권 대회가 제주도에서 있었는데 최영광 선수가 개인 3위를 했습니다. 여기에서 장원제 선수를 유치해 오는데 재원이 없어서 시에 적극적으로 건의해서 장원재 선수 유치비로 시에서 특별히 별도로 1천만원을 지원을 해 줬습니다. 저희가 예산에 올라오는 것이 시비 7천만원으로 되어 있습니다만 사실상 8천만원이 지원된 것으로 이해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훈련장 계산배수지에 사무실이 있는데 사실상 폐쇄가 됩니다. 선수단이 가장 문제가 되는 것이 화장실이 문제가 되는데 이번 추경에 올렸는데 우선 양궁장이 확장이 됐기 때문에 양궁장이 건립이 되거나 그 밑에 절개지 체육시설이 들어설 때 까지는 간이화장실을 설치해서 선수단이 이용할 수 있도록 예산에 반영을 했습니다. 그때 다시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권역별 도서관 확충 및 운영이 되겠습니다. 동양도서관은 무리없이 진행이 잘 되고 있습니다. 다만 국비 9억이 확보가 안 되는데 약속이 되어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내년도 확보되는 것은 문제가 없습니다. 준공을 앞당기기 위해서 노력을 하는데 쉽지는 않습니다. 내년에 받으면 되긴 되지만 금년도에도 가능하면 저희가 받도록 노력해 보겠습니다. 동양도서관은 전혀 문제가 없고 다음 효성도서관과 서운작은도서관입니다. 서운작은도서관의 경우 지금 개관 후 약22,000명이 이용을 했는데 일일 190명 정도가 됩니다. 당초에 개관하는 달에 27명정도 평균이 나왔던 것이 190명이 넘고 있고 특히 시험기간이나 계양도서관이 휴관하는 날 같은 경우 자리가 없을 정도로 많이 이용을 합니다. 앞으로 이용하는 이용객이 늘어남에 있어서 관리하는데 철저를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물론 경영자 협의회에서 돈을 많이 투자해 가면서 잘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만 저희도 지도 감독에 철저를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효성도서관은 일일 430명 정도가 이용을 하는데, 거기는 자리가 모자라서 저희가 다 개방을 해 놓고 있습니다. 거기서 공부를 하다가 자리를 비면 안내해서 들어가고 이렇게 할 정도로 이용객이 많습니다. 물론 서운도서관도 인근 아파트가 들어서면 또 모자랍니다. 앞으로 시설을 보완해 나가는 방법도 강구를 해 보겠고요, 추진계획에 주요특색사업 발굴추진을 보면 서운 작은도서관과 효성도서관에서 도서관을 찾는 어린이나 어른을 위해서 상당히 다양한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하고 있습니다. 효성도서관은 도서구입비 1천만원이 시에서 내려와서 추경에 반영을 했습니다. 도서 확보하는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27페이지, 계산절개지는 보상계획이 공고 중에 있습니다. 3월 4일까지 계획이 나갔는데 보상을 해가면서 바로 정비를 해서 빠르게 시설이 들어설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다만 국비가 당초에 우리가 국비를 받겠다 했는데 국비나 시비나 좀 더 노력해서 더 받아서 확실하게 이 사업을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28페이지, 동네체육시설이 되겠습니다. 서운족구장에 시비가 2억이 내려왔습니다. 매칭사업이기 때문에 추경에 2억을 구비를 올려놨습니다. 그 다음에 서운간이체육관 우드바닥조성은 1억 5천만원, 서운근린공원 풋살경기장 1억, 등산로체육시설 5억인데 지금 서운간이체육관 우드바닥 조성과 근린공원 부설경기장은 이것이 매칭사업으로 결정은 나 있습니다만 구비 재정이 열악하니까 매칭사업으로 주면 사업을 포기하겠다 할 수 없다 이렇게 계속 가서 얘기를 했는데 지난번에 시의원님하고 저하고 체육진흥과 가서 얘기를 했고 강력하게 이것은 포기한다 그렇지 않으면 전액 시비를 달라고 5대 5 중에서 우리 부담50%를 교부금으로 내려주겠다는 약속이 되어서 매칭사업으로 되어 있지만 시비 지원으로 다 내려올 것 같습니다. 네가지 사업도 조기집행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그 다음에 동네체육시설은 일제점검을 21개소에 대해서 2월 13일까지 했습니다. 해서 보수해야 될 곳 보완해야 될 곳은 저희가 결정을 해놨습니다. 봄이 되면서 많은 이용객들이 늘어날 것을 대비해서 빠르게 보수를 하겠습니다. 3-29페이지입니다. 다남동 눈썰매장 및 오류동 골프장 용역관계는 지금 골프장은 용역 중에 있습니다. 계약을 해서 시행 중에 있고 눈썰매장은 지금 계획을 수립 중에 있습니다. 이것도 3월 중에는 용역을 시행하도록 할 계획입니다. 30페이지, 계양산성 발굴조사입니다. 이것은 전년도에 시비로 받은 사항인데, 사업비를 가지고 발굴조사를 할 계획에 있습니다. 지금 절 문화 유산연구원하고 저희가 계약을 마쳤는데 3월 중에 문화제청에 발굴허가 신청을 해서 6월까지는 발굴 조사를 모두 마치고 이제 4차 발굴로서 발굴조사는 종료를 하려고 합니다. 내년부터는 시비를 요청해서 하나하나 차츰 연계 사업으로 해서 복원을 해 나가면서 정비를 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문화공보실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유순

김유순위원장

문화공보실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와 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께서는 의문나는 사항에 대해서 질의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곽성구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곽성구위원

곽성구 위원입니다. 문화공보실장님 이번 감사원 감사 받느라고 수고 많았지요?
명구

정명구문화공보실장

당연히 받아야 될 사항입니다.

곽성구위원

강평은 했습니까?
명구

정명구문화공보실장

아직 안했습니다. 오늘까지 하고 있습니다.

곽성구위원

강평하는 시간이 있습니까?
명구

정명구문화공보실장

아직 그런 얘기는 못 들었습니다.

곽성구위원

지금은 어떤지 모르겠습니다만 통상 감사를 할시 강평회를 가져서 어떤 것이 미비하다, 좋다, 나쁘다 이런 것으로 강평을 해 줘야 되는데 그것을 담당하는 기관이 어떻게 하는지는 모르겠지만 강평시간이 있다면 저도 한번 참가해 보겠는데 그쪽 계획에 따르니까 어떻게 과장님이 얘기할 수는 없을 것이고, 강평 좀 해 주십시오 하고 요구할 수는 없습니까?
명구

정명구문화공보실장

감사시한이 어제로 종료가 됐고요, 오늘은 3명이 나와서 부족한 부분만 한다고 하니까 감사 책임자도 오늘은 나오지 않기 때문에 저희가 그렇게 건의하고 그럴 시기는 아닌 것 같습니다.

곽성구위원

거기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겠습니다. 우리 실장님이 문화공보 업무를 지금까지 몇 년을 하셨지요?
명구

정명구문화공보실장

팀장으로서는 3년을 했고요, 문화공보실장으로 와서는 2년 8개월하고 9개월째 들어갑니다.

곽성구위원

계양구에서만 그렇지요?
명구

정명구문화공보실장

네, 그렇습니다.

곽성구위원

실장님이 이 업무에 대해서 잘 알고 의원들이 행정감사나 예산편성 시에 요구했던 사항도 금년 계획에 반영을 해서 잘 업무계획을 작성한 것 같습니다. 다소 부탁을 드려야 한다든지 시정을 해야 될 사항 몇 가지를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각종문화 행사시 대보름날 행사도 우리 구민들이 많이 참가했고 구민의 날 행사도 참가했고 각종 야외음악회 같은데 많이 참가를 합니다. 물론, 주민참여가 우선이지요, 그렇지요?
명구

정명구문화공보실장

네.

곽성구위원

그런데 거기에 곁들여서 부탁드리는 겁니다. 안전대책이 반드시 수립이 돼야 됩니다. 구민만 많이 모아놓고 거기서 불상사가 일어난다고 했을 때는 큰 문제입니다. 안하는 것만도 못합니다. 예를 들어서 어떤 시설을 설치했는데 시설이 무너진다든지 또한 음주를 했다 든지 어떤 거기에 반대하는 그런 단체들이 와 가지고 폭력을 행사한다든지 이런 우발계획도 첨부해서 여기 계획에 이러한 것을 우려해서 이렇게 하겠습니다. 하고 보고가 이루어진다면 더 좋은 업무보고가 아니겠느냐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두 번째는 계양산 골프장입니다. 어느 선까지 업무보고에는 안 들어 있는데 우리 지역 내에 골프장이니까 계양구 예산을 들여서 한 것도 아니고 시비를 들여서 한 것도 아니고 국비를 들여서 하는 것은 아닙니다. 일개 기업이 하는 것인데 우리 지역에서 우리 구민들이나 우리 의회나 우리 집행부에서 그것을 해야 되겠다 하는 사항이기 때문에 상당하게 우리 계양구에서 관심을 가지고 최초 계획도 검토하고 건의도 하고 해서 이루어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골프장이 말만 많았지 구청장님 임기도 1년여 더 남았는데 하시는 도중에 계속 골프장 가지고 얘기를 하는데 크게 발전이 없습니다. 어떤 방향으로 가고 있습니까?
명구

정명구문화공보실장

골프장은 저희 업무 소관이 아니니까 자세한 것은 모르겠습니다. 저희 소관이 아니고요, 도시정비과 그 쪽에서 하는 업무입니다.

곽성구위원

제가 질문을 잘못했습니다. 계양산 골프장하면 주민들도 너무 시간이 많이 걸리니까 그렇게 찬성했던 사람들도 하려면 하고 말라면 말아라 하는데 어느 시기에 참모 회의석상이라든지 이럴 때 우리 구민들이 많이 찬성을 했다가 많이 떨어지고 있는 것이다, 문화공보실장으로서 그런 첩보도 제공해 줄 것이 있습니다. 집행부에서 해야 될 일이라 든지 시설 (주)롯데에 홍보할 수 있는 일이 있다면 이것을 최초 계획대로 강력하게 밀고 나가시겠다 하는 사항을 첨부해서 말씀 드리겠습니다. 세번째는 인천방문의 해와 관련해서 문화공보실에서 중점적으로 실시하고 있는 사업은 뭡니까?
명구

정명구문화공보실장

홍보입니다. 시에서 요구하는 것이 도시축전과 관련해서 인천방문해에 대한 주민홍보를 주로하고 있습니다.

곽성구위원

점검을 했습니까?
명구

정명구문화공보실장

구군 평가를 받았습니다.

곽성구위원

1등을 해 가지고 4개 분야라든지 어떤 분야로 1등을 했습니까?
명구

정명구문화공보실장

홍보내용 중에 주민홍보라든가 시설을 했다든가 4개 분야를 평가해서 종합 점수로 우리가 우수구가 된 겁니다. 최우수 구는 못됐고요, 남동구가 됐는데 저희가 사실은 예산 반영하는 부분이 남동구 같은 경우는 예산을 들여서 꽃탑을 설치한다든가 여러 가지 시설에 상당히 투자를 했더라고요, 그렇지 못했기 때문에 홍보에 매달려서 그나마 우수 구로 선정이 된 겁니다.

곽성구위원

4개 분야가 문화, 예술, 체육, 홍보 이 사항을 점검했던 것 같습니다. 어찌됐든 간에 5천만원 인센티브를 받았다는 것도 공보실에 실적 아니냐 이런 생각도 듭니다. 아무튼 우리가 평상시에 하는 일을 꼼꼼히 챙겨준다면 돈을 들여서 겉치레 하는 것 보다 꼼꼼히 챙기는 것이 상당히 효과적이라는 말씀도 드리고 싶습니다. 4번째는 구청장기배 종목별 생활체육대회 우리가 지적을 해 줬던 유사 종목 연계 품목 추진 이것을 제가 전번에도 행정감사나 예산편성 시에 그것을 지적했던 사항을 이번 업무보고 때 그런 말이 들어와서 상당히 좋은 그런 무엇이 되고 그러는 것 같아요. 그런데 지원 금액이 215만원정도 한종목마다 지원을 하는데, 그렇지요?
명구

정명구문화공보실장

평균을 해서.....,

곽성구위원

더 많이 가는데도 있고 한데, 조직이 잘돼서 하는 겁니까?
명구

정명구문화공보실장

인원수가 축구 같은 데는 단위별로 상당히 조기회라든가 클럽이 많지 않습니다. 이런 데는 행사가 크니까 더 줘야 되고 그런데 이 돈이 행사를 하기에는 너무 많이 부족합니다. 차등을 줘서 하는 것은 단순히 저희는 객관적으로 많은 인원이 하는 행사면 조금.....,

곽성구위원

거기에 대해서 부족하다 우리가 주관을 동우회들끼리 하는데 구청장기배 이 명칭을 붙였기 때문에 다소 우리가 지원금을 주는 거 아닙니까? 거기다 너무 뭐해서는 안 됩니다. 그네들이 운동시합에 명칭을 걸게 해서 구청장기배로 하자고 협조가 들어 온 것이지 우리가 구청에서 만들어서 하라는 것은 아닙니다. 동호회를 중심으로 해서 하는 것은 아닙니까?
명구

정명구문화공보실장

구청장배 타이틀을 걸어놓고 홍보해서 하는데 종목별로 클럽들이 많으니까 클럽이 대거 참여하는 것이지 거기에서 주관해서 우리 클럽들이 모여서 하는 것은 아닙니다. 본래 취지는.

곽성구위원

그 취지를 압니다. 저도 어느 부서에 근무할 때 무슨 서장배 해 가지고 합니다. 배를 할 수 있도록 해 주십사 하고 협조공문이 오던데 그러면 규모라든지 운영실태를 봐가지고 허락을 해 줘서하는데 거기에 그냥 갈 수 없으니까 보조금조로 얼마씩 가지고 가고 그래요, 그런 식으로 행동하는 것이 낫지 우리 구에서 구청장이 그 많은데 일일이 만들어라 할 수는 없는 겁니다. 그래서 거기에 대한 지원금이 적다 많다는 우리가 전번에 예산 편성하면서 그 부분에 대해서 상당히 고심을 했습니다. 고심을 해서 한종목마다 210만원정도씩 지원이 가능하도록 했습니다. 그런 식으로 하고 거기에다 유사종목으로 연계추진 15개 폼목으로 하는데 한달에 한번씩 한다 해도 1년이 넘어간다는 겁니다. 구청장이 가는데 해당 구의원들도 참가하다 보니까 행사에 집중하지 의정활동은 못하겠더라고요, 그래서 전번에 지적했던 사항을 업무보고에 상세히 연계 추진하겠다 이런 말씀을 해 주셔서 고맙게 생각하고 그대로 실시해 보시면 장단점이 나올 수가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양궁선수단을 새로 영입하고 나가고 했던 인적 사항을 얘기를 해 주셨는데 전년 실적에 비해서 금년도에는 제주도에서 하고 있지요, 지금 한번 했는데 지금 어떻게 되어 있습니까?
명구

정명구문화공보실장

실내 양궁은 처음하는데요, 그것이 동계 훈련을 얼마나 했느냐 평가해 보는 건데요, 거의가 실내에서 짧게 합니다. 단체는 16강에서 저희가 졌습니다. 상대가 우리나라 랭킹 1위인 임동현 선수가 속해 있는 팀한테 졌습니다. 그 다음에 개인전에서는 8강에서 저희 선수끼리 붙었습니다. 8강에서 하나 떨어지고 4강에서 떨어지고 그래서 3위 한명하고 지금 평가하기는 그래도 그 정도 수준이면 잘한 수준으로 평가합니다. 다음 대에 4월달에 70미터 거리에서 하는 대회가 있는데 그때 가서 다시 한번 평가를 해 봐야 될 것 같습니다.

곽성구위원

양궁 선수단 감독님은 그대로 있습니까?
명구

정명구문화공보실장

네, 있습니다.

곽성구위원

성적을 올린다는 것은 훈련입니다. 훈련없이 자질만 가지고 성적 올린다는 것은 아니거든요, 그렇게 자질을 갖춘 사람들을 선별해서 뽑았다면 바람 불 때, 눈 올 때, 실내가 됐던, 캄캄한 창고가 됐든 어디에 가서라도 대응할 수 있는 실력을 쌓아야 됩니다. 넓은 평야가 아니고 실내기 때문에 위축돼서 그랬다 한다면 아니거든요, 그래서 기왕에 우리 계양구에 홍보 역할도 하고 있는데 훈련을 강력하게 해서 잘 한다 이런 것보다도 어느 때 이런 것을 꾸지람도 할 때는 하고 사기 진작할 때도 하고 이런 것이 있어야 되겠다. 우리 문화공보실장님께서 업무를 많이 알고 그런 체육에 대해서는 남달리 소질을 가지고 계시기 때문에 그런 문제에 대해서 관심있게 꾸지람보다도 그렇게 할 수 있도록 분위기 조성을 만들어줘야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상금처리는 어떻게 됩니까? 트로피 하나씩만 받아 옵니까? 상금은 받아 옵니까?
명구

정명구문화공보실장

상금은 없고요, 박경모 선수가 있을 때 그랑프리대회 같은 데 나가면 상금이 있는데 그 상금은 개인이 받아가는 것으로 합니다. 저희가 국내대회가 아마추어대회기 때문에 상금을 걸고 하는 것은 없습니다.

곽성구위원

개인이 했다고 해서 그러면....., 계양구청 선수인데, 앞으로 그런 상금을 받아오면 이렇게 해 줬으면 합니다. 받아오면 구청에서 구청장님이 어떤 방법으로 써라 하고 해야지 개인이 해서 이겼으니까 내가 갖는다고 하면 우리가 봉급주고 다 주는데 그런 식으로 하면 안 되겠다, 예를 든다면 구청장님 상금 이렇게 돼서 가져 왔습니다. 구청에서 받아 가지고 다시 하달을 하는 식으로 회식을 하라든가 이러한 식으로 내려줘야 된다고 생각을 하는데 개인한테 실장님 임의로 바로 줍니까?
명구

정명구문화공보실장

상금이 없다니까요, 양궁은 아마추어기 때문에 상품은 있어요, 상품이 뭐냐면 화살을 줍니다. 일부 주는데도 있고 그런데 장비를 주는 것이고 그 외에 상금은 없습니다. 상금이 있다면 그랑프리 대회 하나 있습니다. 멕시코나 이런데서 세계4강만 불러다 놓고 하는데 그런데는 상금이 있는데, 박경모 선수가 작년 재작년에 나가서 5위를 하는 바람에 상금이 없고 상금있는 대회가 없습니다. 물론 선수들을 위해서 들어오는 돈이라면 당연히 예산을, 예를 들어서 다른 지역에서 우리 선수를 스카웃을 하겠다 그래서 스카웃비를 1천만을 내고 데려가겠다고 하면 그 비용을 받아서 예산에 편성해서 다시 쓰게 하는데 아직까지 그런 경우는 없지만 상금 또한 아직까지 받아온 적이 없습니다. 있으면 그렇게 해야겠지요.

곽성구위원

그런 것이 궁금해서 그러한 것을 양궁에서 상금 쓰는 방법을 얘기 들어본 적도 없고 그래서 물어봤던 사항입니다. 그런 것이 공평성 있게 누구는 운이 좋아서 1등 했으니까 내 몫이다 하고 가져가 버리면 그 단체 선수들은 사기저하로 해서 갈등이 생기고 화합이 돼야 되는데 너 그래 봐라 하고 앙심을 품어버리기 때문에 좋은 성적을 내라고 해도 안 된다, 운동에 소질이 있기 때문에 그런 것을 명심을 해야 되겠다, 이상입니다.
유순

김유순위원장

곽성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강규섭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강규섭위원

구청장기배 종목별 생활체육대회 중에서 2008년도에는 종목별 집행액 215만원이고 2009년도에는 종목별 300만원 정도 됩니다. 이것은 어떻게 이해를 해야 되겠습니까?
명구

정명구문화공보실장

의원님들께서 예산을 편성해 준 것을 가지고 단체로 나눴을 때 평균 이 정도고 곽위원님 말씀하신대로 차등을 두고 지급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이것을 나눠봤을 때 이 정도 된다는 그런 내용입니다.

강규섭위원

2009년도에는 많이 올랐네요, 이 자료를 제출 부탁드리겠습니다. 각 종목별 지원금액 2009년도 예산,
명구

정명구문화공보실장

2009년도에 예상지원금액을 드리겠습니다.

강규섭위원

동네체육시설 중에 서운족구장을 리모델링할 예정이지요, 컨테이너 박스도 많고 그런데.....,
명구

정명구문화공보실장

현족구장 바닥공사를 하려고 했는데 바닥공사만 하는 것이 아니라 사무실 뒤로 건교부 땅이 있습니다. 건교부 땅까지 매입해 가지고 하려고 매입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강규섭위원

건교부에서 사래요?
명구

정명구문화공보실장

물어보니까 매각할 의사는 있습니다. 장애인들이 들어가 있잖아요, 앞으로 저희가 족구장이 3면이 있는데 부족합니다. 그래서 그쪽을 확장을 해 가지고 점차적으로 확보를 해 나갈 그런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시비가 지원이 되니까 이번에 계획을 세워서 그렇게 공사를 하겠다는 겁니다. 휀스도 손을 봐야 되고 라이트 시설 등을 보강해서 할 계획입니다. 우리 재정이 열악해서 시비를 50% 지원해 주니까 50% 구비로 해서 하겠다는 겁니다.

강규섭위원

체육시설 중에 등산로 체육시설 정비사업이 있는데 계산1동하고 임학동 교대 뒷산 쪽은 전혀,
명구

정명구문화공보실장

계산동이 교대 뒤를 얘기하는 겁니다. 당초에 기금으로 사업을 신청할 때 거기하고 임학공원 배드민턴장 있는 주변에 두 군데를 올린 겁니다. 이것이 채택이 돼가지고 우선적으로 두 군데를 하는 겁니다.

강규섭위원

국비가 2,300만원.....,
명구

정명구문화공보실장

매칭사업이니까 결국에 4,600백만원 정도 사업이 되니까 그런 대로 체육시설을 보강하면 주민들 쓰기에는 큰 문제가 없습니다.

강규섭위원

녹지팀하고 상의를 해서,
명구

정명구문화공보실장

거기에는 그 이상의 것, 중복이 되지 않고 도시국장님하고도 상의를 했습니다. 중복이 되지 않고 우리가 한 위로만 그 쪽에서 하고 배드민턴장 주변으로 해서 밑으로 내려오는 것으로 했습니다.

강규섭위원

마지막으로 오류동 골프장 설계용역 검토 중이지요? 지금 위치가 정확하게 파악이 잘 안됩니다. 그 지역이라는 것만 알고 있으니까 오늘 관내도를 이용해서 도로명과 번지수를 해서 관내도해서 표시를 해서 서면으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명구

정명구문화공보실장

다음주에 중간용역 계획도가 나옵니다. 그것을 보내 드리겠습니다. 지금 처음에 있던 주택가에서 한참 많이 떨어집니다. 축소를 해서 전혀 민원이 생기지 않게끔 안을 잡아 놨습니다. 중간보고가 들어오면 그 자료를 보내드리겠습니다.

강규섭위원

중간용역 보고회는 언제쯤 실시하실 겁니까?
명구

정명구문화공보실장

다음주 중에 일단 청장님한테 이런 방향으로 간다는 간단한 보고입니다. 그것이 나오면 별도로 의원님한테도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중간에 계획이 나온 면적이라든가 어디에 들어간다든가 이런 것은 다음주 중에 자료를 받는 대로 보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유순

김유순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몇 가지만 여쭙겠습니다. 우리 문화공보실에서 실장님이나 팀장님이나 직원분들이 휴일도 없이 많이 애쓰셔서 홍보 평가에서 우수구로 선정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아시아경기대회에서 경기장 위치는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고요, 양궁장에 실내 배드민턴장하고 사이클 경기장하고 확장해서 하는 부분 그 다음에 축구장 및 종합경기장 연습 경기장이 들어온다고 말씀하셨는데 미확정된 건가요? 정확하지 않은가요? 언제쯤이면 확정이 되나요?
명구

정명구문화공보실장

본부측에서는 3월초쯤 발표가 된다고 하거든요, 그런데 왜 이런 현상이 벌어지냐면 종합경기장부터 전체로 면적을 잡고 줄이고 하다보니까 당초에 계획했던 대로 다가지는 못하지만 그래도 확정적으로 가는 것들은 우리 같은 경우에는 양궁장이나 배드민턴장은 거의 확정적이라고 얘기는 합니다. 그런데 이것이 구체적으로 결정이 됐다라는 발표는 3월 중에 나올 것 같습니다.
유순

김유순위원장

주민들이 많은 관심을 가지고 그 부분에 대해서 많이 물어봅니다.
명구

정명구문화공보실장

이렇다만 얘기를 하지 확정적으로 얘기를 못합니다.
유순

김유순위원장

전에 말씀하셨을 때 용종동에 18만평, 체육공원을 조성해서 그 안에 소프트볼이나 연습경기장을 하겠다는 그것도 미확정입니까?
명구

정명구문화공보실장

박사들이 연구를 해서 용역결과를 보고할 때 그 안에 18만평이 분명히 들어가 있습니다. 필요하다, 그리고 그린벨트기 때문에 확보를 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들어 가있는데 그 문제도 지금 그 안에는 포함이 되어 있는데 확정이 안 되고, 발표가 안 돼서 기다리고 있는 겁니다.
유순

김유순위원장

기다려 봐야 되겠네요. 많이 기대가 됩니다. 골프장 관련해서 말씀을 하셨는데 서운동에 나인홀이 생긴다고 했는데 경남아너스빌에서 나인홀이 들어온다고 해서 입주민들이 그것을 보고 입주를 많이 했습니다. 그래서 문제가 되고 있는데, 그것이 왜 확정이 안 됐나요?
명구

정명구문화공보실장

시에서 추진하는 사업이었는데 그때 당시에 자세한 것은 모르겠는데요, 중앙에서 부결시켜서 안 된 것으로 그때 발표를 했습니다. 그때 당시에 제가 알기로는 작년도 상반기 이전에 안 되는 것으로 발표를 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우리가 지금 오류동에 추진하고자 하는 것도 그쪽에서 시에서 하던 사업이 폐지가 되니까 우리 구에서 사업을 그쪽으로 해서 수익을 올려보자는 계획을 가지고 달겨들은 겁니다. 폐지된 것은,
유순

김유순위원장

전년도에 폐지된 겁니까?
명구

정명구문화공보실장

매스컴에도 계속 나왔습니다.
유순

김유순위원장

올해 1월달에도 본 것 같습니다. 그래서 계양구에서 하는지 알고 많이 물어 보더라고요.
명구

정명구문화공보실장

시 사업입니다. 시 계획에 의해서 발표가 된 겁니다.
유순

김유순위원장

안되는 것으로 확정이 됐다는 거지요. 잘 알겠습니다. 양궁장에 대해서 곽위원님께서 많이 질문을 하셨는데요, 양궁장 그 안에서 연습을 하시는 거지요, 거기에 가 보니까 숙소는 물론 따로 있지만 가보니까 장소는 좋은데 쉴 수 있는 곤강이 없지요, 장소가 너무 협소하던데요, 쉴 수 있는 의자도 없고 완전 마음이 안 좋았는데요, 그 부분에 대해서 확장한다든가 아니면 내부시설을 깔끔하게 해서 그 안에 쉴 수 있는 공간을 할 수는 없나요?
명구

정명구문화공보실장

양궁경기부 예산세우기가 얼마나 어려운지 잘 아실 겁니다. 거기 가보면 밖에 겨울에도 할 수 있게 해 놨지만 그것도 우리 예산을 세워서 한 것도 아닙니다.
유순

김유순위원장

계양구선수단이 애도 쓰시고 자랑스럽잖아요. 몇 번을 가보고 거기서 양궁연습도 해 보고 했는데 이거는 아니다, 예산을 들여 가지고, 물론 곽위원님이 말씀하셨듯이 강한 훈련도 중요하지만 훈련을 하면서 쉴 수 있는 그런 공간이 너무 협소합니다. 세계적인 양궁선수인데 하는 생각이 많이 들어서 안타깝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그것을 보고 그런 말씀을 드리는 건데 잘 생각하셔가지고 기획실하고 협의하셔서 그 안에 앉아서 차 한잔을 마실 수 있는 여유있는 공간, 쉴 수 있는 공간이 마련 됐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명구

정명구문화공보실장

저희도 정말 안타까운데요, 잠깐 말씀드리면 박경모 선수가 거기서 훈련을 하는데 지난번에 결혼이 확정이 되고 난 뒤에 박성현 선수가 저희 계양구를 방문을 한 적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같이 거기를 올라갔는데 올라가자마자 하는 얘기가 “오빠 이런데서 훈련을 해, 어떻게 이런데서.....,” 옆에서 같이 가서 얘기를 들은 사항인데요, 열악하고 어렵습니다. 어려운데 재정이 넉넉지 못하니까 시비를 많이 받아와야 된다고 하는데 작년도에도 시비를 300만원 차이지만 제일 많이 받아왔고 올해도 다른 구에 비해서 적지 않게 상위 그룹에서 받았지만 실질적으로 액수는 그렇게 많지 않습니다. 올해도 40%를 시에서 목표를 하더라고요, 올해는 운영비에 40%를 시비로 확보해 주고 내년쯤에 50%까지 약속을 하는데 우리가 선수들을 위해서, 선수들이 빠져나가는 이유의 하나도 그런 이유가 있습니다. 그쪽에 가서 박경모 선수가 우리배로 받아요, 그런 것들이 저희구가 잡을 수도 없는 부분이고, 열악한데 앞으로 그런 부분에 배려를 해 주시면 선수들도 용기를 잃지 않고 열심히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합니다.
유순

김유순위원장

그러니까 단체 금메달 따고 개인전도 잘 했는데 우리 선수들이 다른 타시도로 빠져나가는 것은 안타까운데 그런 부분에 대해서 시하고 협의를 해서 그런 쉴 수 있는 공간이 확보됐으면 합니다. 문화공보실장님께서 많이 수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한 가지만 더 여쭤보겠는데요. 3-17페이지, 전통문화예절학교 운영에 있어서 우리의 옛 풍습과 전통이 잊혀지고 있는데 여기에 보니까 전통예절교육을 한다고 했는데 초등학생, 중학생이 있는데 대상은 어떻게 됩니까?
명구

정명구문화공보실장

홍보를 해 가지고 학교에서 우리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해 달라면 거기를 다 데려다 할 수 있고 인원이 많아지면 1차, 2차, 3차 나눠서 하면 되니까 얼마든지 가능합니다. 다만 홍보해서 요구할 때만 그렇고, 그렇지 않으면 홍보해서 오는 사람만 대상으로 할 계획입니다.
유순

김유순위원장

요즘은 아이들이 하나 둘 밖에 되지 않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옛 풍습도 없어지고 이기적인 면이 많이 있습니다. 이런 점에서 전통문화예절을 가르치고 각인을 시키다 보면 이기적인 생각이 잊혀지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들어서 하는 얘기고요, 이부분에도 홍보가 많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명구

정명구문화공보실장

거기에 보완해서 하는 것이 관혼상제 교육이 있는데 우리구에서 처음으로 해 보려고 계획을 잡은 건데요, 관혼상제 부분이 간단하게 나와 있지만 문상이라든가 차례도 있고 지금 위원장님 말씀하신 그런 부분이 가미가 되어 있습니다. 저희가 계획을 상반기, 하반기에 시켜 보려고 합니다. 학생들과 부모들이 같이 와서 상차림도 모르는 사람들이 많지 않습니까? 그런 교육을 해보려고 기획을 하고 있습니다.
유순

김유순위원장

처음 하시는 사업입니까?
명구

정명구문화공보실장

네, 그렇습니다.
유순

김유순위원장

처음 사업인 만큼 많이 신경써주시고 홍보 많이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계시므로 문화공보실장님께서는 강규섭 위원님께서 요구한 2009년도 종목별 예산지원액과 골프장 추진 민간용역보고 자료를 서면으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공보실 소관 업무에 대한 주요업무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문화공보실장님 그리고 각팀장님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위원 여러분,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하여 10분간 정회를 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께서는 이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10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 04분 정회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속개를 선포합니다. 다음은 주민생활지원과 소관 업무에 대한 주요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주민생활지원과장께서는 업무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11시 13분 속개

민수

최민수주민생활지원과장

보고를 드리기 전에 팀장 소개부터 하겠습니다. 복지기획팀 이헌탁, 서비스연계팀 이범우 팀장입니다, 통합조사팀 배정미, 생활보장팀 김완복 팀장입니다. 그러면 업무보고를 드리겠습니다. 평소 구정발전과 구민복리증진을 위하여 열정을 가지시고 왕성한 의정활동을 펼치시는 존경하는 기획주민복지위원회 김유순 위원장님과 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2009년도 주민생활지원과는 구의 역점시책인 넉넉하고 함께하는 복지사회 실현을 위하여 경기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위기가구 구제 및 신빈곤층 보호를 과의 운영방향으로 정하고 2009년도주요업무보고서를 작성하였습니다. 보고드릴 순서는 일반현황과 2009년도 주요업무 계획 및 특수시책순으로 보고 드리겠습니다. 먼저 4-3쪽입니다. 3쪽 일반현황입니다. 주민생활지원과는 복지기획팀, 서비스연계팀, 통합조사팀, 생활보장팀 등 4개의 팀에 총22명의 직원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복지기획팀에서는 국가유공자 지원, 지역사회복지계획 수립 및 주민생활지원국의 총괄업무를 맡고 있으며 서비스연계팀에서는 이웃돕기사업, 긴급복지지원사업, 자원봉사센터 운영 관리 등의 업무를 처리하고 있습니다. 통합조사팀에서는 복지대상자 신규조사 및 변경 중지에 대한 조사 기획업무를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2008년 12월 5일 자활기초생활팀에서 팀 명칭을 변경한 생활보장팀에서는 국민기초생활수급자 및 의료급여사업관리, 자활사업추진 또한 신빈곤층을 효과적으로 지원하고자 민생안정을 위한 대책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다음 4-4쪽입니다. 2009년도 주민생활지원과 예산현황은 일반회계 202억 1,200만원과 특별회계 3억 5,200만원 등 합계 총 205억 6,500만원으로 2008년 본예산 대비 7.2%가 증가되었으며, 이는 우리구 전체 예산의 9.8%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현재 계양구 국민기초생활보장 수급자는 5,533명 3천세대로 계양구 인구대비 1.6%이고, 의료급여대상자는 7,423명에 4,661세대로 계양구 인구대비 2.2%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또한 방산복지재단, 명성복지회, 계양종합 사회복지관, 인천내일을 여는 집 등 4개의 사회복지법인 및 시설을 지원 관리하고 있습니다. 다음 4-5쪽, 주요업무에 대해서 보고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지역사회 서비스추진사업 및 복지협의체 활성화입니다. 지역사회서비스 추진사업이란 지역특성과 주민수요에 맞는 서비스를 발굴 제공하는 것으로 우리 구에서는 현재 아동인지능력향상 서비스와 중증장애아동 발달지원서비스, 노인성관절질환 아쿠아치료교실을 운영 하고 있습니다. 노인성 관절질환의 치료예방은 구 자체 개발프로그램으로 계양종합사회복지관 내에 있는 수영장에서 60세이상 노인을 대상으로 주3회 강습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현재 이 사업은 성과 및 주민들로부터 반응이 좋아 확대 실시하고자 합니다. 또한 구 특성에 맞는 적합한 복지계획 및 비전을 제시하고자 금년 6월중 2010년 지역사회복지 계획을 수립하여 구민들이 체감하는 선진화된 복지행정을 만들어 가고자 합니다. 아울러 주민 의식에 맞는 적합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민관이 함께 협력하여 사회복지운영체계를 견고하게 구축하고자 분기별 1회, 사회복지대표협의체 및 실무협의체 회의를 개최하고 9월중 담당자 업무연찬회 및 워크샵을 개최할 계획입니다. 다음 4-6쪽입니다. 국가유공자 복리증진을 위한 보훈선양사업 추진입니다. 국가를 위하여 헌신 희생하신 7개 단체 5,842면 보훈회원의 이상과 사기진작을 도모하고자 보훈선양사업을 추진하겠습니다. 작년 10월 27일 신축 준공된 작전동 258-1에 위치한 보훈회관을 통하여 보훈대상자에 한하여 본인부담 2천원으로 음식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현재 하루 20명 정도가 이용을 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또한 장기동 구획정리지구에 있는 황어장터 3․1만세운동 기념시설 공중화장실 신축사업 등을 조속하게 마무리할 계획이며, 추경예산에 1억원을 반영하여 광장조성 및 포장을 진행하여 보훈선양 사업에 표본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2009년도에 8,800만원의 보조금 및 보훈회관 운영비를 지원하고 호국 보훈의 달 및 명절시 보훈단체 위문 440만원, 유관단체 800만원, 안보현장 견학 720만원, 한마음체육대회 840만원 등은 총2억 9,5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보훈회원들에 대한 예우와 사기를 진작시켜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4-7쪽입니다. 자원봉사센터 자원봉사활동 참여 확대 및 센터운영 적극지원입니다. 계양구 자원봉사센터는 박용덕 소장 이하 6명의 직원이 근무하고 있으며 자원봉사자는 248개 단체 총25,164명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2009년도에 자원봉사자 운영이 활성화 되도록 우수자원봉사자 워크숍과 12월중 자원봉사자 모두가 참여하는 체육대회를 개최할 계획이며, 각종 문화공연단을 자원봉사단체로 구성하고 지역실정에 맞는 자원봉사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추진하며, 봉사활동 참여 기회를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특히 현재 7개소 동주민자치센터에 설치되어 있는 자원봉사센터를 11개동 모든 주민자치센터에 확대 설치하여 자원봉사자들이 쉽게 봉사활동을 할 수 있고, 일상 생활속에서 상시 도울 수 있는 체계를 구축하므로서 넉넉한 복지도시가 실현되는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2009년 인천세계도시축전과 인천방문의 해 행사로 세계적 관심이 인천에 모아진 시점에서 봉사센터 운영을 활성화하여 모범적인 계양구가 되도록 노력해 나가겠습니다. 주민서비스 자원발굴을 통한 서민생활지원 연계 방안입니다. 2008년도에 KT&G복지재단과 연계하여 밑반찬 지원, 어르신 나들이 행사, 난방비 지원, 어르신 전통 축제등의 연계 프로그램을 추진하였고, 한국에너지재단 및 아름다운재단 등과 연계하고 문화공연, 연탄나눔, 장학금지원등의 사업 프로그램을 추진한 바 있습니다. 2009년도에도 2008년도에 추진한 연계사업을 지속적으로 관리하는 한편 경인여대, 계양한마음 재단, 장애인자립생활지원센터 등 신규지역자원을 확대하여, 보행보조기 지원, 무료원어민영어수강, 양곡지원 등 복지 욕구에 맞는 지역특수 사업 개발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또한 8대 주민서비스의 효율적인 제공을 위하여 민간의 복지자원의 일제조사를 실시하므로서 복합적이고 다양한 주민의 복지만족도가 향상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4-9쪽입니다. 1% 극빈자보호를 위한 복지시책 사업 중점실시입니다. 우리 구는 1% 극빈자 보호를 위한 사업으로 S-0SS 1:1공무원 후견인제, 사례관리, 긴급복지 지원 129기동반 운영등 주민의 삶이 윤택해지는 사업을 중점적으로 전개하고 있습니다. 동 사업은 2008년 인천시 행정실적종합평가에서 S-OSS 1위, 사례관리 1위, 긴급복지 지원 2위 성적을 받아 주민생활지원분야 종합평가 최우수 기관의 성과를 거양하였습니다. 다음 4-10쪽입니다. 복지대상자 통합조사 및 보장결정의 내실화입니다. 통합조사 업무는 복지대상자에 대한 자산조사는 물론 가정방문 및 상담을 통한 실태조사 후 통합서비스 연계를 통하여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일련의 과정입니다. 2008년 우리 구 복지대상자 보장결정 상황은 적합 1,120건, 중지 753건, 부적합 447건, 변경 260건 등 총2,589건이었습니다. 2009년도에도 보다 내실있는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서 월1회 복지대상자 유형별 지침 적용을 위한 자체 교육과 사례회의를 통하여 전문성을 강화하고 복지대상자 조사에 내실화를 높여나가겠으며, 또한 2개소의 복지상담실을 운영하여 복지수요의 형평성과 행정의 투명성 및 인정감을 부여하므로 주민만족도를 향상시켜 나갈 계획입니다. 다음 4-11쪽입니다. 저소득층의 윤택한 삶을 위한 국민기초 생활보장입니다. 우리 구 국민기초생활보장수급자는 3천세대 5,533명입니다. 1월부터 완화되는 국민기초생활수급자 기준에 의거하여 생계급여 등 급여지급 146억 1,100만원, 차상위계층 3,564세대에 대한 양곡지원 1억 1,300만원, 600세대에 대하여 건강보험료 3,600만원지원과 200세대에 대하여 전세자금을 받을 수 있도록 추천할 계획이며, 불안정한 유가변동에 따른 소외계층을 보호하기 위하여 금년 6월까지 한시적으로 에너지보조금 4억 2,400만원을 지원하겠습니다. 또한 도시가스요금 할인, 이동통신요금 감면 등 피부에 와 닿는 민생안정 대책을 추진하여 저소득층이 윤택한 삶을 보장받을 수 있도록 지원 및 관리에 만전을 기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4-12쪽입니다. 의료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적정의료급여체계 확립입니다. 현재 우리 구 의료급여 대상자는 4,661세대 7,423명입니다. 금년도에는 의료급여를 통한 복지를 실현하고자 1억 7,800만원의 의료급여를 지원하고 지원과 더불어 적정 의료급여 제도를 확립시켜 나가고자 약600명에 대하여 과다이용자 사례관리 상담 및 부적정 장기입원자 상담 조사 등을 통하여 꼭 필요한 대상자에게 적절하게 의료급여가 지원이 되도록 노력해 나가겠습니다. 또한 출산전 진료비지원, 자동복막 투석시 의료비 지원 등 2009년도에 새롭게 시행되는 사업을 내실있게 지원하여 의료사각지대가 해소되도록 소외계층에게 한발 더 다가가는 행정을 펼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4-13쪽입니다. 자활근로사업 활성화 또한 자활능력배양입니다. 2008년도 자활사업 참여자는 147명으로 동청사관리, 복지도우미등 구 직접 시행사업에 82명, 무료집수리, 음식점 운영 등 민간위탁사업 참여자 62명에 대하여 자활능력을 배양하는데 도움을 주었습니다. 2009년도에는 자활근로사업의 활성화를 위하여 참여대상은 2008년도 147명에서 165명으로 늘리고 고용지원센터 등 취업알선기관과 연계하여 직업훈련을 시행하고 노동청과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참여자에 대한 지원을 다각화하여 근로능력이 있는 저소득층이 스스로 자립할 수 있는 현실성 있는 자활사업을 추진해 나갈 계획입니다. 다음은 4-14쪽입니다. 신빈곤층 보호를 위한 민생안정대책 마련입니다. 최근 경기 침체가 장기화 되어 신빈곤층이 증가하는 추세에 따라 복지 사각지대를 적극 발굴 보호하고자 찾아내서 적극 보호하는 체계인 민생안정대책추진단을 구성 운영하고자 합니다. 구에는 부구청장을 단장으로 하는 민생안정대책 추진단 3개반 23명을 구성하고 동주민자치센터에는 동장을 팀장으로 하는 민생안정대책 추진팀을 3개반 60명으로 구성하여 3월 20일까지 비 수급빈곤층 실태조사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실태조사 결과 나타난 빈곤층에 대해서는 시 차원에서는 최소 생계비 130% 이내 지원받지 못하는 가구에 대하여 월10만원에서 15만원의 상품권 및 현금을 지원하고 긴급복지 지원자에 대하여는 가구당 10만씩 지원할 예정입니다. 또한 구 차원에서 취직자리를 지원하여 경제적 자립심을 키워주고 이웃돕기 성금 및 성품을 활용하여 발굴된 과정에 적극 도움을 주는 등 민생안정대책을 내실있게 추진하여 구의 손길이 닿지 않는 곳까지 적극 보호해 나감으로서 민생복지 정책을 확립하고자 합니다. 다음은 4-15쪽, 주민생활지원과 특수시책입니다. 먼저 주민수요에 맞는 맞춤형 지역혁신사업 투자입니다. 지역혁신 바우처 사업이란 지자체의 특성, 주민수요에 맞는 사회서비스를 발굴하여 원하는 서비스를 수요자가 선택하여 이용하는 수요자 중심 복지사업입니다. 2009년도 새로이 추진할 지역혁신 사업 계획은 보훈회관내 보훈회원을 대상으로 한 건강교실 운영과 청년구직자를 활용한 아동학습 운영입니다. 먼저 보훈회원 대상으로 하는 신바람 건강교실 운영은 국가를 위하여 헌신하신 보훈회원들에게 만성퇴행성질환 예방, 근육 맛사지, 지압 등 서비스를 적극 활용하여 본인부담금 2만원으로 혜택을 누릴 수 있게 할 계획이며, 아동학습 멘토링 사업은 학원비가 부담스러운 저소득층 아동과 청년구직자를 연결하여 구직자에게는 봉사 및 자기계발의 의미를 찾게하고 아동에게는 꿈을 펼칠 수 있는 터전을 마련해 주고자 하는 사업입니다. 3월 중 보건복지 가족부 승인을 받은 후에 사업을 시행하여 참여자 모두가 만족하는 혁신투자 사업이 되도록 노력해 나갈 계획입니다. 4-16쪽입니다. 계양구 여덟 빛깔 나움 민생복지축전 개최입니다. 그동안 계양의제21실천협의회에서 주관하여 2년에 걸쳐 개최되어 온 사회복지박람회는 보건․복지 위주로 추진한 사업이었으나 8대 사업으로 확대하여 일반인과 저소득층이 함께 어울려 하나되는 화합의 축전으로 계최할 계획입니다. 10월중 개최예정인 계양구 민생복지축전은 민관 참여와 나눔의 복지 공동체 구현을 목표로 행사사업비 1천만원을 추경예산에 계상하여 서비스체험, 정보금융마당과 복지나눔마당 등을 운영할 계획이며, 주민생활지원 8대 서비스에 대한 정보와 체험의 장을 마련하여 계양구복지사업의 이해와 관심도를 제고시켜 나감으로서 따뜻하고 아름다운 복지공동체가 구현되도록 노력해 나갈 계획입니다. 다음 4-17쪽입니다. 사랑 더하기 행복 나눔 1인 1가 운동입니다. 본 운동은 그동안 공무원과 저소득층의 1:1 결연사업 추진결과 공직 및 지역사회에 훈훈한 봉사의 분위기를 고취시킨 것을 바탕으로 사회복지시설과 계양구 관내 기업참여, 어려운 세대와 사회단체 및 봉사원들을 연결해 주고 나눔의 봉사 의미를 깨닫게 하고, 정을 나누는 사회적 연대감 형성에 기여하므로서 함께 나누는 고통으로 넉넉한 복지를 건설하는 계양구의 이미지를 제고하고자 합니다. 금년 상반기 중에 계획수립 및 결연행사 등을 추진한 후 전반에는 우수단체와 개인에 대한 표창을 실시하는 등 봉사에 대한 인센티브제를 실시하므로서 구민 한사람이 어려운 이웃 한 가정을 돕는 사랑더하기 행복나눔 운동이 대대적으로 전개되도록 노력해 나갈 계획입니다. 다음 4-18쪽입니다. 적정진료를 위한 월간 건강지킴 정보제공입니다. 의료급여제도를 추진하는 과정에서 여러 의료기관을 과다 이용하는 수급권자의 부적정 진료행위 등 문제점이 발견됨으로서 이를 개선하여 건강도 지키고 의료비 절감도 도모할 수 있도록 매월 15일마다 의료급여수급권자 808명을 대상으로 3대 질환인 고혈압, 당뇨, 관절염에 대한 정보와 합병증 예방법 새로운 복지제도 등을 알려주는 건강 지킴 정보를 제공하여 여러 의료기관을 과다 이용하는 수급권자들에게 질병관리나 예방은 물론 적정한 진료를 통한 건강기록과 의료비의 과다이용을 줄여 나감으로서 의료 재정에 안정성이 확보되도록 노력해 나가겠습니다. 이상으로 주민생활지원과의 업무보고를 마치면서 주민생활지원과22명 전직원은 밝은 미래도시 계양건설과 함께 나눈 고통으로 넉넉한 복지 건설이 실현되어 모든 주민들이 윤택한 삶을 살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습니다. 이상으로 2009년 주요업무 추진계획에 대한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유순

김유순위원장

주민생활지원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와 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께서는 의문나는 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곽성구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곽성구위원

우리 주민생활지원과에 사회복지사 자격증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몇 명이나 됩니까?
민수

최민수주민생활지원과장

10명입니다.

곽성구위원

몇 명중에서 10명입니까?
민수

최민수주민생활지원과장

현재 22명입니다.

곽성구위원

그러면 12명은 일반 행정직입니까?
민수

최민수주민생활지원과장

행정직이고 의료진료사가 있습니다.

곽성구위원

국장님 주민생활지원과에 맞는 직원들을 편성을 해야 될텐데 그런 것이 인사에 반영이 되고 있습니까?
효봉

윤효봉주민생활지원국장

각부서 인원 배치는 기획감사실에서 각부서 마다 정원을 책정해 놓고 거기에 따른 인원을 배치하게 됩니다. 보통 복수직 자리가 있습니다. 행정직, 사회직 해서 적정 하게 안배를 해서 인사 조치를 하게 됩니다.

곽성구위원

복지사가 부족하다고 생각된 적은 없습니까?
효봉

윤효봉주민생활지원국장

복지업무는 계속 늘어나고 거기에 따라서 인원은 증가되지 않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 사회복지담당이 많은 업무량으로 고생을 하고 있습니다.

곽성구위원

금년 계양구 공무원 모집은 국장님이 답변할 수는 없지만 만약에 공무원 시험이 있다고 한다면 사회복지사를 더 많이 뽑을 수 있도록 건의 할 수 있겠지요?
효봉

윤효봉주민생활지원국장

네.

곽성구위원

왜 인원 편성 가지고 말씀을 드리냐면 주민생활지원국 예하 주민생활지원과 직원들을 보니까 참 순해 보입니다. 봉사가 몸에 배었는지 존경스러운 모습입니다. 지원이라든지 봉사가 물론 품위에서 울어나는 것은 아닙니다. 김수환 추기경님 사망하셨을 때 생긴 외모로 봐서는 상당하게 좀 그렇지요. 과장님 같이 똑바르지는 않지요, 입도 나오고 머리도 앞뒤로 그렇게....., 저하고 화면이 깨끗하지는 못합니다. 그런데 그 분이 남기고 간 자기의 행동과 흔적 자기의 행동 여하에 따라서 세계적인 인물이다. 대통령 돌아가실 때 보다 애도하는 국민들의 모습을 봤는데 봉사는 외모가 중요한 것이 아니고 자기의 행동입니다. 행동에서 울어났었을 때 외모에 그런 것이 표시가 되는 겁니다. 그래서 지금 팀장님들 이상만 관상을 봤습니다. 충분하게 김수환 추기경님보다도 더 봉사할 수 있고 헌신적으로 뛸 수 있는 그런 자질을 갖추신 우리직원들이라는 생각이 들고 복지사가 적다면 계양구에서 뽑을 기회가 있다면 더 추가로 뽑아 주십시오. 사업은 늘어나고 하는데 너무 부족합니다. 해서 사회복지사를 많이 확보할 수 있도록 해 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다음에 황어장터에 화장실을 짓는다고 하고 금년에 사업을 추진한다고 하는데 거기 화장실에 출입 인원이 유동 인구가 몇 명으로 생각하십니까?
민수

최민수주민생활지원과장

평균 50명 정도 되는데요, 단체 학생들, 유치원 학생들이 있습니다.

곽성구위원

단체이용 횟수가 1년에 얼마나 오고 있습니까?
민수

최민수주민생활지원과장

정확하게 따져보지는 않았지만 2천명정도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곽성구위원

화장실 같은 것은 정말로 필요로 하는 시설입니다. 우리의 지역에 이러한 역사적인 유적지를 활성화시키는 이런 방안도 생각을 해 보셔야지요, 어떻게 해야 활성화가 되겠습니까? 대한민국 전체 홍보해서 해야 되는데.
민수

최민수주민생활지원과장

기존에 확보되어 있는 시설하고 부지에 작년에 643.7평방미터를 확보했습니다. 국비로, 그래서 그것을 올해 중에 예산을 추경에 반영해서 시에 시비를 요청해 놨는데 확보가 안되면 추경예산에 확보를 해서 광장 조성도 하고 조경도 다시 해서 주민들의 쉼터나 나중에 장터로도 활용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한번 꾸밀 계획입니다.

곽성구위원

지금 시설 확충에 활성화를 말씀해 주셨는데 그러지 마시고, 우리 계양구에도 3․1운동 때 만세삼창 한 그런 장터가 있는데 많은 사람들이 견학을 하고 사람들이 유입하는 이런 것으로 해야 된다는 겁니다. 내가 평택에 있는 아우네 장터가 있는데 거기보면 각종 라이온즈라든지 대한민국 라이온즈는 저녁에 거기 가 보면 완전히 불을 피고 3․1운동만세, 아우렛 장터를 모르는 사람이 없습니다. 황어장터라는 거기서 만세삼창 운동이 이루어졌는데, 시설반 번드르하게 해 놓고 활성화가 안 된다면 우리의 유적지가 그건 그냥 모심은 것 밖에 안된다는 겁니다. 그 장터를 활성화시켜야 되겠다, 거기에 대한 홍보에 필요로 하는 이런 예산도 편성이 돼야 되겠다.
민수

최민수주민생활지원과장

알겠습니다.

곽성구위원

계양구만 해도 라이온즈 클럽이 많으니까 그런 사람들이 거기까지 내려가지 말고 여비 들여서 내려가지 말고 우리 계양구 황어장터에 와서 불도 피고 만세 만세 떠들던지 술이 부족하다면 막걸리를 갖다 주든지 이렇게 해서 활성화를 시켜야 되겠다는 겁니다.
민수

최민수주민생활지원과장

네, 알겠습니다. 이번 3․1절행사가 90회 맞는 상징적인 행사인데요, 지금 까지는 헌화분양만 했었는데 올해는 종합행사로 꾸몄습니다. 헌화분양도 하고 기념식, 독립선언문 낭독도 하고 사업에 대한 확장보고도 하고요, 90년 전에 황어장터 만세운동을 재현하는 그런 프로그램을 했습니다. 3, 4백명이 모이시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의원님들도 오셔가지고 해 주시기 바랍니다.

곽성구위원

잘했습니다. 거기에 참가대상자들이 국가유공자들 예산편성 견학이니 뭐니 해서 예산편성했는데 그런 사람들도 오게 하고 라이온즈가 그 행사를 상당하게 크게 갖더라고요, 지역사회에 있는 구청장이나 라이온즈 회장이 계속 참가하고 하는데 인사들만 할 것이 아니라 그 사람들을 끌어 들여서 그런 행사를 갖게 해 달라는 겁니다. 돈을 들여서 이런 유적지를 만들었으면 사람들이 와서 보고 과연 계양구에도 이런 장터가 있어서 만세운동을 했구나 시설을 만들었으니까 참관을 많이 시켜야 하는 것이 맞지 않느냐 이겁니다.
민수

최민수주민생활지원과장

내년도에는 라이온즈클럽하고 같이 하는 프로그램을 짜겠습니다.

곽성구위원

지금도 늦지 않았습니다. 오늘이라도 라이온즈 클럽 파악해 보면 어디에 있다는 것은 알 수 있으니까 전화를 해서라도 행사에 참가해 주십시오. 그렇게 해서 많은 사람들이 참가할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민수

최민수주민생활지원과장

이번에 연계해서 오는 단체가 있습니다. 한타레 무용단이나 태극기선양회, 계양여성합창단이 있는데 라이온스하고 연계해서 오시도록 연락을 드리겠습니다.

곽성구위원

잘했습니다. 그렇게 해 주시고요. 자활근로사업 다각화라고 설명하는 중에 신규로 한다는 얘기가 있는데 다각화가 어떠한 것을 생각하고 있는지, 어떤 겁니까?
민수

최민수주민생활지원과장

시행기간이 구에서 하는 것이 있고 자활센터에 위탁해서 하는 사업이 있습니다. 이번에 올해 처음으로 생긴 것이 자활인큐베이터 사업이 있습니다. 참여자한테 초기 상담을 해 주고 지속적으로 관리 하는 사업인데요. 자활인큐베이터사업입니다. 기존에 하던 것에 하나 더 추가돼 가지고 하고 있는데, 반응이 상당히 좋습니다.

곽성구위원

오면은 면담해 주고 한다는데, 위험한 부분이 있습니다. 그 사람들 오면 면담만 해서 가십시오 한다면, 그리고 연락드리겠습니다. 이러는데 우선적으로 자활근로거든요, 근로는 할 수는 있는데 일자리가 없어서 못하는 사람들을 어떻게 하든지 일을 하게 해서 생활할 수 있도록 만드는 것이 자활근로사업 아닙니까? 대상업소, 우리가 그 사람들 해야 될 그 사람들을 심어줄 수 있는 연령차, 성별차이, 학력차이가 있겠습니다만 분석을 많이 하셔가지고 팀장님들 얼마정도 소요가 되고 우리 계양구 말고 다른 뭐가 있다 면 다른 거라도 종교적인 입장에서 파악해 보고 기업적으로 해 보고유흥업소 별로 파악해 보고 이런 것을 전부 파악해 봐가지고 그런데 심어도 줘야지 면담만 해서 끊으면 안 된다는 겁니다. 좋은 생각을 가졌다고 좋은 아이템이라고 생각합니다. 창의력을 발휘한 사항인데 여기에 이러한 사업이 있고 다각적인 사업에 면담해서 적재적소에 배치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또 외국 기업 이런 데라도 해 봐서 거기에 얼마정도 1년에 계양구에서 몇 명까지는 보낼 수 있습니다. 이러한 것들까지 세부적으로 창의를 발휘해서 한다면, 이 말이 좋아가지고 다각화 한다고 했는데, 어떤 사업을 다각화할 것이냐 어떤 사람을 면담해서 심어줄 것이냐 이런 생각이 들어서 물어봅니다. 마지막으로 생활보장팀장님, 많이 걱정스럽고 거기서 부조리가 일어나는 사항들이 텔레비전에 방송도 되고 신문에도 나고 그렇습니다. 줘야 할 곳에 자기가 갖고 20몇억을 하고 그런 방송 들은 기억이 있습니까?
완복

김완복생활보장팀장

최근에 들었습니다.

곽성구위원

들어보지도 못했습니다. 여론을 듣는 편인데 그런 것은 없습니다. 분배를 잘해야 됩니다. 분배 잘못하면 국장님 큰일 납니다. 독식이라는 것이 있을 수 없습니다. 그래서 분배를 정말로 잘 해야 됩니다. 염려스러워서 특별히 복지기금을 착복했다는 방송을 듣고 행정감사 시에는 며칠을 걸려서라도 현장답사 실질적인 것으로 해 봐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미리 알려줍니다. 이것이 터졌다고 한다면 우리 계양구 징계는 솜방망이가 아니라 물방망이도 아니고 전부 책임은 안지고 밑에 사람만하고 끝나던데 자기한테 주어진 책임 범위 내에서는 100% 완수를 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요. 이번에 이화동 갯벌 사건도 그 넓은 지평선을 만들어놓고 확인감독을 하는 구청에서 그것을 방조해 줬습니다. 누가 책임져야 될지 큰일 날 사건입니다. 확인 감독한다는 사람이 결재만하고 말아 버리는 것인지 징계도 양정규정이 있습니다. 해당자가 벼룩의 간을 빼먹었는데도 상위그룹은 하나도 안됐더니만 벼룩의 간을 빼먹은 것은 알고 있습니까? 어디에 좋은가요? 그런 상급자, 상관들은 전혀 징계가 없습니다. 그 사람들 기획감사실에 물으니까 뭐 적당히....., 뭐 상급자들한테는 어떤 징계가 됐느냐 양정 규정에 그렇게 되어 있는데 사회에 물의를 야기할 수 있는 이런 신문까지 났는데 어떻게 처리했느냐 아무 대답을 못합니다. 그거 내가 요구할겁니다. 벼룩에 간 빼먹은 현황을 가져오라고 할 겁니다. 갯벌도 마찬가지입니다. 1단계 고발이 되어 있는데, 제가 이번에 따질 겁니다. 그래서 이것은 밑에서 잘못하면 당연히 책임지는 국장이나 청장이나 과장이나 그것을 스스로 해야지 밑에 직원들은 확인 감독권을 가지고 있습니다. 밑에 사람이 확인감독 교육 이것을 할 수 있는 감독관들의 임무인데 그것을 안해 놓고는 그 사람 나는 모른다 니가 먹었으니까 너만 떨어져라 그건 천만의 말씀입니다. 계양구 1등하고 우승도 하고 5천만원 받고 5억도 받고 하고 있습니다만 그것이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전직원 640명이 똘똘 뭉쳐서 어느 한길로 같이 가야지 조금만 비뚤어져도 비틀비틀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것이 염려스럽습니다. 그래서 가장 염려스러운 복지기금인데 그런 것을 들었기 때문에 국장님도 계시고 합니다만 서로 간에 전부 확인도 하고 고생한다고 독려도 하고 이런 것으로 해서 돌아갈 사람 받아야 될 사람한테 받게 해 줘야 되는 것이 우리들의 임무 아닌가 생각합니다. 주민생활지원과장님 설명도 좋았고 열심히 해 준 거기에 대해서 전혀 들은 바도 없고 열심히 한다는 소리는 듣고 있습니다. 또 보훈단체에 대해서 일을 열심히 해 주시려고 하는데 그분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해 줄 것을 부탁드립니다.
유순

김유순위원장

곽성구 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다음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제가 몇 가지만 여쭤보도록 하겠습니다. 저희구청에 사회복지사 분들이 자격증이 있으신 분들이 12명이라고 하셨지요?
민수

최민수주민생활지원과장

주민생활지원과에 10명입니다.
유순

김유순위원장

각 주민자치센터에는 2명씩 있습니까?
민수

최민수주민생활지원과장

두 명이 있는 데가 있고, 한명 있는 데가 있고 그렇습니다.
유순

김유순위원장

그러면 자격증이 있는 분들이지요?
민수

최민수주민생활지원과장

그렇지요.
유순

김유순위원장

그런 분들 교육을 어떻게 시키고 있나요?
민수

최민수주민생활지원과장

신규 교육은 공무원 임용됐을 때 하고요, 수시로 교육과정이 있습니다. 입교를 해서 교육을 받거나 저희 구에서 자체적으로 주민생활지원과에서 교육이 한달에 한번씩 있습니다.
유순

김유순위원장

지금 경제가 너무 어렵잖아요, 경제가 어려우니까 우리 주민들이 먹고 살기가 어렵고, 모자가정 부자가정 이런 사람들이 생계가 어려워서 주민자치센터에 가서 많은 상담을 하러 갑니다. 제가 많은 주민들을 접하다보니까 가서 얘기하기가 두려울 정도라고 얘기하는 사람들도 많았습니다. 그런 데에서 교육을 안 시키냐고 문의를 하는데 경제가 너무 어렵고 하니까 주민자치센터에 발을 딛는 것조차도 창피스럽고 말하기도 어렵다고 말을 하는데 그런 과정에서 방문을 했을 때 복지사분들께서 진심으로 언니처럼 엄마처럼, 아버지처럼 상담을 해 주셨으면 하는데 그런 것이 안되고 있는 것 같아서 안타까운 생각이 듭니다. 과장님 견해는 어떠신지요?
민수

최민수주민생활지원과장

사회복지계통에 곽성구 위원님이 말씀하셨다시피 민생복지 쪽에 일이 많이 떨어지고 있습니다. 그런 차원인데도 불구하고 직원 충원이 안되다 보니까 업무가 많고 예전에는 수급자만 관리를 했었는데 지금은 비수급자까지 조사를 해서 지원을 해 주고 관리하고 하다보니까 업무량은 폭주하고 조사할 것은 많고 하다 보니까 민원응대하다 보면 짜증이 나겠지요. 저희 계양구가 작년에 청렴도 측정해서 인천시 1위, 전국에서 상위권에 들 정도로 하고 있는데 직원들의 친절도가 상당히 좋았다는 판단을 받았는데 개인별로 성향이 달라서 불친절한 직원이 있을지 모르겠습니다만 친절교육이라든가 사례교육을 통해서 보다 성실하고 친절하게 민원인을 대할 수 있도록 교육을 시키고 있습니다.
유순

김유순위원장

충분한 답변 감사드리고요, 물론 인원이 부족하다고 해서 불친절하게 상담한다는 것은 문제가 있습니다. 그러면 그 자리에 왜 앉아있는 건지 의문이 갑니다. 다른 구도 아니고 생계가 어려워서 상담을 하고자 하는데 그런 부분에 있어서는 앞으로 그런 말이 안 나오도록 철저한 교육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또한 인원 보충도 빠른시일내에 보충이 되었으면 좋겠고요, 국장님이나 과장님께서 그런 문제에 대해서는 책임지시고 앞으로는 이런 부분에 대해서 말이 안 나오도록 최선의 노력을 해 주셨으면 합니다.
민수

최민수주민생활지원과장

노력하겠습니다.
유순

김유순위원장

그리고 4-10쪽에 보면, 복지대상자 통합조사 및 보장결정 내실화가 있는데 국민기초하고 차상위 753명 중지가 됐는데 여기에 대해서 간단하게 설명 부탁 드리겠습니다.
민수

최민수주민생활지원과장

수급자 책정이 되기 위해서는 구청에 신청서를 제출합니다. 저희들이 재산조회를 하고 부양가족 조사를 해서 방문조사를 나가게 되어 있는데요, 신청하신분 중에 부적합이 생긴다고 든가 수급자로 책정됐다가 변경되는 사유가 생긴다거나 수급자로 됐다가 재산상 이런 것이 부적합해서 중지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유순

김유순위원장

알겠습니다. 4-11쪽에 보면 국민기초생활수급자가 상당히 많네요, 5,533명인데 관리하기도 정말로 힘드실 것 같습니다. 직원분들은 얼마 되지도 않고 이런 분들을 어떻게 관리하고 그리고 이런 분들이 지속적으로 계속 수급자가 될 수는 없잖아요, 거기서 살아나는 분들도 있고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어떻게 되는지 세부적으로 설명 부탁드립니다.
민수

최민수주민생활지원과장

동에서는 저희 수급자로 관리하고 하고 있다가 급여가 중지디고 이런 상태에 있다가 여러 가지 변동이 생겨서 중지해야 할 수급자가생깁니다. 동에서 수시로 조사를 하고 저희들이 나가서 조사를 해서 중지를 시키거나 변경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유순

김유순위원장

현재 주민자치센터에서 올라오는 분들만 수급자가 되는 거지요?
민수

최민수주민생활지원과장

구에 직접 신청하시는 분도 있고요, 동에서 하시는 분도 있습니다. o 위원장 김유순 그런 식으로.....,
전산을 돌려보고 재산사항 조회도 하고 그런 다음에 방문조사를 해서 적정하면 수급자로 책정을 하고 있습니다.
유순

김유순위원장

5,533명 중에도 물론 생계가 어려운 사람도 있고 안그런 사람도 있을 거 같다는 생각이 들고요, 전에도 매스컴에서도 봤지만 정말 어렵고 이런 사람들이 혜택을 못 받는 사람들이 많더라고요, 그런 분들을 중점적으로 하셔서 그런 사람들을 발굴해서 혜택을 받았으면 하는 생각이 들고요, 그 다음에 긴급지원이 생계가 어렵다보니까 긴급지원이 많지요, 전년도에 건이 몇건 정도되고 예산 지원되는 금액이 얼마정도 되는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민수

최민수주민생활지원과장

정확하게....., 별도로 제가 파악해서,
유순

김유순위원장

긴급지원 거기 위원인데, 상당히 많이 올라온 거 같은데 저도 그 위원회를 하면서 생계가 어려운 사람이 많구나 하는 생각이 들어서우리 계양구에 긴급지원센터에서 긴급지원이 얼마정도 나가는지, 몇 건이나 되는지 알고 싶어서 질문드리는 겁니다.
민수

최민수주민생활지원과장

작년 1월부터 12월까지 140건에 2억 3,200만원 지원이 됐습니다.
유순

김유순위원장

그러면 매달 이렇게 되어 있나요?
민수

최민수주민생활지원과장

그렇지요, 혜택을 받는 분들이 다기 때문에,
유순

김유순위원장

한달에 몇 건이 될 수 있고 2월달에 없을 수도 있고 그런 식으로 된다는 거지요, 140건에 2억 3,200만원이요, 네 알겠습니다. 그리고 4-11쪽에 기초생활보장수급자 급여 지급하고 그리고 기초생활보장수급자 쓰레기봉투 지급하고, 차상위계층 건강보험료지원에 있어서 전년도 업무보고 받을 수 받을 때 보다 몇 배가 늘어났는데 생계가 어려워서 그런 건지 여기에 대한 답변을 부탁드립니다.
민수

최민수주민생활지원과장

일단 수급자가 증가가 됐기 때문에 늘어난 부분이 있습니다. 쓰레기봉투 같은 경우 지원대상이 국민기초생활수급자 전체지원을 해 주고요, 그 다음에 에너지보조금도 기초생활보장수급자하고, 차상위장애인수당 지원대상한테 지원을 해 주는데 그 인원이 증가가 됨으로 해서 예산도 증가가 되는 부분입니다.
유순

김유순위원장

왜 이런 말씀을 드리냐면요, 11월달에 업무보고 받을 때 기초생활보장수급자 급여지급액에 있어서 9억 7,500만원정도가 들어갔는데 지금 불과 몇 개월 안됐는데 배가 넘어서 146억 정도가 돼서 갑자기어려운 사람들이 늘어났나 하는 생각이 들어서 질문 드린 겁니다. 다음은 4-16쪽을 보시면 계양구 여덟빛깔 나눔 민생복지축전 개최에 있어서 사회복지박람회 주최하고 같은 거지요.
민수

최민수주민생활지원과장

같은 건데, 주민생활 8대서비스 분야하고....., 존경하는 원관석 위원님이 박람회가 너무 포괄적이고 광의적이니까 지역에 맞는 타이틀을 했으면 어떻겠느냐 하는 말씀에 의해서 올해가 인천세계도시축전이기도 하고 잔치다운 것으로 하자고 해서 민생복지축전으로 타이틀을 바꿨습니다.
유순

김유순위원장

오늘 존경하는 원관석 위원님이 안 나오셨네요. 안 나오셨는데, 의원님들마다 생각이 다 틀리겠지만 물론 이렇게 개최를 하는 것도 좋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여기에 보면 저번에도 지적한 바가 있는데 1회 때 보다 2회 때는 참여인원이 많이 줄었어요, 주최는 구에서 주관은 대표협의체에서 합니다. 민간협력체계가 미흡해서 참여프로그램이라든가 주민홍보가 덜돼서 과장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셨는데 홍보가 덜돼서 인원이 많이 부족했다 어쨌든 간에 실패적으로 말씀을 하셨는데 추경에 예산을 1천만원 세우셨잖아요, 그러면 앞으로 그 축제를 하기 위해서 그 인원이 3회째는 더 많아야 되고 홍보도 많이 하셔야 되는데요, 물론 아나바다 운동 먹을 거리장터를 개최하고 그러면 기대효과도 있어야 되고 예산에 있어서도 낭비가 되지 않아야 되겠다는 그런 생각이 드는데 개인적으로 과장님께서 이 행사를 할 경우에 앞으로 계획은 어떤 계획을 가지고 계시는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민수

최민수주민생활지원과장

지금까지 계양의제21에서 주관을 해서 추진을 2회 동안 해 왔었는데요. 참여한 곳이 단체나 참여하신분들이 복지시설 쪽에 계시는 분들이었습니다. 계양의제보다는 저희 사회복지협의체라고 있는데 사회복지협의체에서 주관해서 하는 것이 좋은 행사로 클 수가 있었는데 의제에서 하다보니까 점차 사회복지시설 쪽에서 참여가 적어지고 주민참여도도 비례해서 주민참여도 적다보니까 저희들이 기획을 했을 때는 요즘 취업문제라든가 이런 부분이 상당히 이슈화되어 있는데 고용이라든가 교육이라든가 계양구가 지향하는 것이 생활체육관광분야인데요, 그런 부분에 포괄적으로 주민을 참여시키고 관련단체나 업체를 참여시켜서 그 다음에 저희들이 나눔장터를 하고 있는데 그런 장터도 같이 하게 되면 훌륭한 축전으로 되지 않을까 생각이 됩니다.
유순

김유순위원장

자신이 있으신가요?
민수

최민수주민생활지원과장

네.
유순

김유순위원장

추경에 반영이 되면 저희 의원님들이 판단을 하셔야 될 부분인데 개최가 되면 정말로 우리 구민들이 좋아하고 보람되고 알찬 그런 축제의 마당이 되었으면 하고요, 절대적으로 우리 경제가 너무 어렵고 계양구 재정도 어렵고 자립도도 떨어지고 있는데 의원의 한사람으로 서 걱정이 많이 되는데요, 그런 예산낭비가 절대로 없었으면 하고, 과장님께 그 축제에 대해서 어떻게 하실지 기대가 됩니다. 많은 홍보도 부탁드리고 기대에 어긋나지 않고 최선을 다하셨으면 합니다. 다른 위원님 질의하실 위원님 안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더 이상 질의가 없으므로 주민생활지원과 소관 업무에 대한 주요업무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주민생활지원국장님, 주민생활지원과장님 그리고 각팀장님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동료위원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이것으로 오늘의 의사일정을 모두 마치고, 다음 회의는 월요일 오전 10시에 개회하겠으며,복지서비스과와 환경위생과에 대한 주요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오늘의 질의와 답변에 애쓰신 동료위원님들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이상으로 제133회 계양구의회 임시회 제2차 기획주민복지위원회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2시 10분 산회

출처 인천 계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