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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김규방 의원 발언

182회 제1의회운영위원회2013-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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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방

김규방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82회 정읍시의회 임시회 의회운영 위원회 제1차 회의를 개회하겠습니다. 오늘 회의는 우리 위원회 소관 의회사무국에 대한 2013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의사일정을 상정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13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 건을 상정합니다. 진행순서는 의회사무국장의 업무보고 후 질의 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의회사무국장께서는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순

박성순의회사무국장

의회사무국장 박성순입니다. 희망찬 계사년 새해를 맞이하여 김규방 위원장님을 비롯한 의원님들의 가정에 희망하는 모든일이 이루어지는 한해가 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 드립니다. 지난 한해 동안 깊은 애정을 가지시고 저희 의회사무국을 적극 성원해 주신데 대해 이 자리를 빌어 다시 한번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금년도 의회사무국 주요업무를 보고 드리겠습니다. 그럼 보고드릴 순서는 1쪽, 목차에 따라 일반현황 2012년 주요 성과 2013 세출예산 현황 2013 목표 및 추진전략 2013 중점 추진방향 주요 업무추진 계획 순으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의정 일반현황으로 2쪽, 의회연혁 3쪽, 의회기구 및 조직 4쪽, 의회사무국 기구는 보고서 내용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5쪽, 2012년도 주요업무 성과입니다. 성과 결과는 의정활동 분야, 의정역량강화 분야, 의정홍보 분야로 구분하여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의정활동 분야입니다. 총 10회 118일간에 걸쳐 회기를 운영하면서 조례안 56건 등 107건의 안건을 처리하였으며, 또한, 주요사업장 방문, 주민간담회 개최, 어린이 의회교실 운영 등 시민과 함께하는 현장 의정활동의 성과를 거양하였습니다. 정책심의나 안건 의결 과정에서 의원님들의 열정적인 의정활동으로 수정가결 비율이 지난년도에 비해 16%가 상승된 39%에 이르고 있으며, 의원 발의 조례 18건을 제정하여 안건심사의 전문성 및 책임성을 확보했습니다. 또한 중국 서주시 인민대표회의, 서울 구로구의회와 우호교류 추진으로 국내외간 지속적인 상호 교류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6쪽, 의정역량 강화 및 의정홍보 분야에 대한 성과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의원 특별연수, 연찬회, 해외연수를 개최하여 테마별 국 내외 연수를 통한 전문성을 확보하는 성과가 있었으며, 의정홍보 분야 성과로는 언론매체를 통한 홍보로써 총 24개 지역언론사에 782회의 의정활동사항을 게제하였고, JBC 전북방송 및 케이블TV에 재래시장살리기 캠페인, 경제살리기 캠페인 등 광고를 실시하였습니다. 지면을 통한 홍보로써 의정소식지를 매분기별로 2,000부를 제작 배부하였고 의회수첩 및 어린이 만화 등을 제작하여의정홍보에 적극 활용하였습니다. 7쪽, 금년도 의회예산 규모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예산 총액은 31억 2천 7백만원 으로써 2012년 대비(30억) 약 2.94%가 증액 되었습니다. 구체적인 편성내역을 살펴보면, 의회운영지원에 53.6%인 16억 7천 7백만원 으로써 각 팀별 예산인 의정활동 지원비 7억 9천 1백만원, 의정비를 포함한 의회비는 법정항목으로써 9개 분야에 8억 4천 3백만원입니다. 의회사무국 인건비와 기본경비 등 행정운영경비는 46.4%인 14억 4천 9백만원으로 편성되었습니다. 다음은 8쪽, 2013년 목표 및 추진전략입니다. 2013년 우리시 의회 목표는 열린의회, 열린의정, 소통과 신뢰속에 시민과 함께하는 의회로 제시하였으며, 중점 추진 4대 전략은 첫째, 창의적인 자치의정 둘째, 시민중심의 소통의정 셋째, 역량강화를 통한 전문의정 넷째, 생활중심의 현장의정에 역점을 두고 추진하겠습니다. 다음은 9쪽, 금년도 중점 업무 추진 방향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첫째, 시민과 소통하는 열린 의정활동 전개와 둘째, 생활현장 중심의 능동적인 현장의정 활동을 전개하겠으며, 셋째, 창의적인 의정활동 전문역량의 강화와 넷째, 미래지향적인 선진의정을 구현토록 하겠습니다. 이와 같이 금년도 중점 업무추진 방향을 설정하여 앞에서 보고한 의정목표를 달성하는데 사무국직원 모두는 맡은바 업무에 혼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10쪽, 주요업무 추진계획에 대해서 보고 드리겠습니다. 먼저 11쪽, 시민중심의 의회 회기운영입니다. 금년에는 총9회, 110일간에 걸쳐 회기를 운영할 계획이며, 특별한 상황이 있을 시는 탄력적으로 회기를 운영할 계획입니다. 주요 회기일정을 보면, 제1차 정례회는 6월 13일부터 6월 28일까지 16일간으로 계획되어 있으며, 제2차 정례회는 11월 15일부터 12월 17일까지 33일간 계획되어 있습니다. 자세한 회기일정은 보고서 내용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12쪽, 내실있는 의원 간담회 운영입니다. 먼저, 간담회 운영 내실화로써, 의장단·상임위원장 간담회를 내실있게 운영하여 당면업무 검토 및 각종 추진사항을 협의할 수 있도록 추진하겠으며, 금년도에도 매월 5일 의원 정례 간담회를 개최하고, 협의안건은 매월 말일까지 접수하여 최소한 간담회 2일전까지 관련 자료를 의원님께 배부토록 하겠습니다. 또한, 기관 및 직능별 시민단체와 간담회를 통하여 시민 여론수렴 및 정책발굴이 이루어 지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다음은 13쪽, 창의적인 상임위원회 운영입니다. 추진계획을 말씀드리면, 첫째, 전문성을 살린 상임위원회 운영이 되도록 상임위원회 중심의 전문성 있는 의정활동을 전개하고 의정활동의 효율적인 지원을 위하여 전문위원실 인력을 자치행정, 경제건설 등 2개팀으로 편성 운영하고 직원1명이 2~3명의 의원 의정활동을 지원하는 전담직원 체제로 운영하여 의정활동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둘째, 시정주요시책 점검을 위한 조사특위 운영과 시정 중요사항에 관한 안건은 전원위원회를 적극 활용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4쪽, 언론매체를 통한 의정활동 홍보입니다. 추진계획을 말씀드리면 첫째, 귀성객 환영 광고와 기획보도, 인터넷을 통한 동영상 의정활동을 지속적으로 홍보하고, 의회 홈페이지를 적극 활용하여 신속하고 활력이 넘치는 홍보활동을 전개하겠으며, 둘째, 본회의 및 상임위원회 회의를 실시간 및 녹화중계 방송하여 시민의 알 권리를 충족시키는데 노력하겠습니다. 셋째, 출입기자간 간담회를 통한 적극적인 홍보가 이루어 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15쪽, 간행물을 통한 의정 홍보입니다. 추진계획을 말씀드리면, 분기별로 의정소식 발간하여 주요안건 처리결과 등 의원님들의 의정활동 홍보에 만전을 기하고, 우리시의회를 소개할 수 있는 의회안내 책자를 제작· 배부하여 차질 없는 우리의회 홍보에도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16쪽, 의회 인터넷 웹싸이트 운영입니다. 의정활동의 효율적인 인터넷 서비스 제공 및 사이버 의정홍보 강화로 의회홈페이지 활성화를 위하여 매년 인터넷 웹싸이트를 정비해 왔으며, 금년에도 의원광장 사이트 정비, 장애인 웹 접근성 편의제공, 메인페이지 의정소식지 e-book 제공 등의 내용으로 1분기 중에 완료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17쪽, 디지털 음향 및 영상시설 교체추진입니다. 2012년 명시이월된 예산 3억과 2013년도 예산 1억 5천을 합하여 총 4억 5천만원의 예산으로서 노후된 본회의장 음향 및 영상시스템을 교체하고, 제1, 2위원회실 디지털장비를 업그레이드 하는 사업으로 타시군 방송시설 견학 등을 실시하고 최상의 장비를 선정하여 5월중에 교체 완료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8쪽, 연구하고 공부하는 전문의정 역량강화 추진입니다. 추진계획을 말씀드리면, 첫째, 새로운 정보획득을 위하여 상임위원회별 특별연수를 상하반기 2회 실시하겠으며, 둘째 전문지식 함양과 업무연찬을 위하여 의원 3~4명이 참여하는 소그룹별 비교 견학도 적극 지원할 계획입니다. 셋째, 각종 조례안 심사, 의원조례 발의 시 고문변호사를 적극 활용하여 위법, 불합리한 조례가 의결되지 않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은 19쪽, 의원 연수를 통한 선진의정 역량 배양입니다. 추진계획을 말씀드리면, 첫째, 의원 선진의정 역량 배양을 위한 의원국내연수를 상·하반기 임시회 회기 중 2회를 실시하겠습니다. 연수인원과 연수기관은 세부 실행계획을 수립하여 간담회에서 확정하도록 하겠습니다. 둘째, 자질 함양하는 의원 공무 국외연수로 2~3월중에 연수테마 선정 및 기본계획을 수립하여 상반기내에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20쪽, 어린이의회 체험프로그램 운영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추진계획을 말씀드리면 관내 초등학교 4·5·6학년을 대상으로 3월부터 12월까지 비회기중 수시로 정읍교육청의 협조를 받아 어린이의회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모의의회 회의진행 등 풀뿌리 민주주의의 기본인 지방의회의 역할을 배우는 소중한 기회를 제공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21쪽, 발전적인 국내외 의회 교류추진입니다. 2012년도에 서주시 인민대표회의를 방문하여 상호 초청방문을 협의하고, 서울 구로구청에 명절 기간중 우리농산물 직거래장터 개설하여 우리시 농산물 홍보를 실시한바 있습니다. 2013년도에도 서주시 인민대표회의와 상호초청 방문을 실시하도록 추진하겠으며, 구로구청에 명절기간 중 농산물직거래장터 개설은 금번 구정에도 2월 6일부터 7일까지 농산물 직거래장터를 개설하기로 구로구와 협의가 완료되었습니다. 서남권의회 교류는 2012년도에 실시하지 못하여 금년에는 고창, 부안군 의회와 협의하여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22쪽, 전자회의시스템 구축입니다. 각종 의안 및 자료의 전산화로 종이없는 의회를 만들기 위하여 총사업비 2억으로 전자회의시스템을 구축하는 사업으로 전자회의시스템을 운용하고 있는 타시군의회 비교견학을 실시하고 우수사례를 설계에 반영하여 상반기에 사업이 완료될 수 있도록 추진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금년 한해도 의원님들의 따뜻한 배려와 관심을 부탁드리면서 2013년 올해도 의회사무국 직원 모두는 혼연일체가 되어 의원님 모두가 활발한 의정활동을 할 수 있도록 의원님들의 정책지원 및 의정활동 지원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설명이 미흡한 부분은 질의·답변을 통해서 자세하게 설명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규방

김규방위원장

의회사무국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ㆍ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의회사무국장께서는 위원님들의 질의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발언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발언신청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우천규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국장님 보고 잘 받으셨습니다.
성순

박성순의회사무국장

예.
천규

우천규위원

새해 복 많이 받으셨습니까?
성순

박성순의회사무국장

예, 잘 받았습니다. 여러 위원님들 덕분입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주문을 위원님들 중에서 제가 많이 합니다. 지난 세월 의회 감사나 요구는 우천규위원이 열 가지 중에 일곱 가지 이상을 해놓았어요. 본 위원 생각해서는 안 되면 섭섭한 거예요. 그래서 더 제대로 해주라는 이야기를 부탁드리고 여러 가지 주문이 있는데, 위원님들에 주문에 대한 것 특히 오늘 같은 업무보고장에서 하던 것은 본회의장에서 하는 것하고 연속성상입니다. 개별의원님도 기관의 단체로서 단체장이에요.
성순

박성순의회사무국장

예.
천규

우천규위원

그러니까 단체에서 이야기한 것들은 단순 업무가 아니고 전부 서면 보고가 올라와야 맞아요. 의회라고 할지라도 이렇게 했습니다. 못 했습니다. 그런데 우리 의회는 고생은 하는데 잘하셔 놓고도 했다고 한 것이 없습니다. 과정이 빠져버립니다. 그래서 페이퍼화 해서 이런, 이런 일들이 업무보고 때 나왔는데, 다섯 가지가 나왔는데 두 가지는 못하고 세 가지가 되었고 두 가지는 올해 7월 1일부터나 가능하겠습니다. 이런 것들이 의원님들한테 알려 주시면 개선이 되고 있구나! 알 수 있을 것 같아서 이 시간 이후에 의회에서 해주라는 첫 번째 주문을 드릴게요.
성순

박성순의회사무국장

예, 알겠습니다. 개선하도록 하겠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자료 5쪽 한 번 봐주시기 바랍니다. 본 위원은 지금 의정활동 분야 중에 우리 간담회 개최 2회만 하는 게 아니죠. 언제부터 기간이 없기 때문에 잘 모르겠는데요. 여러 차례 했지요.
성순

박성순의회사무국장

기관 단체하고 간담회는 지금 교육청하고 경찰서 2회 실시를 했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기관이겠지요. 그냥 기관.
성순

박성순의회사무국장

예, 기관입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기관하고 단체는 여러 번 한 것으로 알고 있고요. 경찰서는 언제 했어요. 찾아왔나요. 아니면 우리가 찾아갔나요.
성순

박성순의회사무국장

경찰서는 이 위원회실에서 직접 오셔서 그때 경찰서에서 직접 보고 하고 간담회를 했었고요. 교육지원청은 12월 중에 교육지원청장 초청을 받아서 가서 했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기억납니다. 경찰서장께서 그때 오셨지요.
성순

박성순의회사무국장

예.
천규

우천규위원

요구는 무엇이냐 면은 아까 이야기했듯이 우리 의원님은 개별기관입니다. 개별기관이 의회에서 지자체법에 의회 간담회 제도가 있으니까. 개인이나 단체 또는 공공기관에서 의원님들께 의회 간담회 요청하면 의장 권한으로서 받아 줄 수 있고 안 받아 줄 수 있고 확대간담회 할 수 있고 의장단 간담회로 할 수 있고 그렇게 되어 있지요.
성순

박성순의회사무국장

예.
천규

우천규위원

그런데 저번에 교육지원청에 가서 어떤 뭐가 나왔어요. 뭐가 있었습니까? 무엇 때문에. 간담회 요구가 무엇입니까?
성순

박성순의회사무국장

교육청에서 내년도 그러니까 2013년도 작년에 했던 일이기 때문에 2013년도 교육 방안과 의원님들께 협조요청을 구하는 사항 이런 것들.
천규

우천규위원

일상적인 것 제외하고요. 예를 들어서 도서관을 건립해야 한다. 또한, 아이들을 위해서 무엇을 해야 된다. 예산이나 등등 혹시 있었던 것 있었습니까?
성순

박성순의회사무국장

그런 것은 없었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그런 게 없었어요.
성순

박성순의회사무국장

교육 방향만 설명을 하셨고 의원님들 질의 몇 건이 있었는데요. 예산요구를 한다든가, 이런 부분은 없었던 것으로 기억을 합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무슨 뜻으로 이것을 지적하고 개선요구 하느냐 면은 우리 전체 의원님들이 다 간다는 것은 사전에 안 될지라도 계획적으로 의해서는 10명이든 20명이든 갈 수 있습니다. 우리 의회도 필요하고 우리 시민들께 간단한 이슈거리가 있어요. 그러면 간담회 우리가 가겠습니다. 해서 하고 결과물이 나오지 않아도 무엇이 있으면 갈 수 있는데, 간담회 요청은 당연히 의회에서 해야 하지요. 그렇잖아요. 한 명은 방문할 수는 있어요. 지금 교육지원청장입니까? 교육지원청에 교육장입니까? 지금 우리 급수하고 되들 않아요. 우리가 지금 의장이나 가서 같이 간담회 따라다닐 군번들이 아니다. 이 말이에요. 큰 교육청을 진다거나 애로사항이 있거나 우리가 가주어야 할 필요성이 있다거나 상호 되든, 안 되든 무게가 없이는 오라고 해서 가서는 안 된다는 말씀입니다.
성순

박성순의회사무국장

예.
천규

우천규위원

그러면 그것을 다 제외하고 밥 먹으러 간 것밖에 안 된다. 이 말입니다.
성순

박성순의회사무국장

교육장으로 신임으로 이렇게 부임하시다 보니까.
천규

우천규위원

여보세요. 그렇게 답변하시면 안 되고요. 잘 들으세요.
성순

박성순의회사무국장

알겠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말이 안 되는 이야기를 하고 다닙니다. 회의하러 오히려 시청으로 다니지 그래요. 앞으로. 안 된다. 이 말이에요. 안 되는 것은 안 되는 것입니다. 어떻게 국회가 이동을 하느냐 이 말입니다. 무슨 이슈가 있으면 하죠. 시민의 중요한 관심사가 있다거나 해결하든 못하든 의회가 가는 것은 당연하고. 결과를 내주었다면 원어민 교사를 하는데 시에서는 겨우 3억 주는데, 최소한 한 10억은 있어야 되니까. 우리 의회가 우리 의원님들한테 정읍시의원은 계속 이야기했는데, 원론적인 것은 도달했는데, 예산은 주지 않는다. 몇 년째. 그래서 우리 심부름 좀 해주어라. 이슈를 갖다가 집행부에 알리고 관철을 시켜준다거나 무슨 과정이 있다고 하면 모르는데, 통상적으로 교육장 바뀌었다고 의회가 움직여서는 안 된다.
성순

박성순의회사무국장

예, 아마 초청 성격이었던 것 같은데요. 앞으로 이런 부분에 대해서도 저희들이 심도 있게 검토해서 결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초청하는 것은 좋습니다. 그러나 간담회는 회의입니다. 의회 활동 회의입니다. 그리고 저번에 우리 운영위원회에서 이야기한 것입니다. 본 위원이 발의를 했습니다. 지금 서주시 이야기가 잠깐 나왔는데요. 10년이 넘었어요. 그런데 볼펜 하나 거래사실이 없습니다. 단 한 명의 근무자 소개받아서 값도 싸고 우수한 노동력을 정읍시에 소개해주어서 취직시켜주었다거나 뭐 이런 것도 없어요. 교환 공무원들만 1회인가, 2회인가 거쳐서 하신 경우가 정읍시는 있고 저는 원론적으로 말이 안 통해서 그렇습니다. 이영숙 계장 빠져버리면 말이 안 통합니다. 100% 한족인데요. 우리 정읍시 의회 계획은 적어도 소통을 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소통을 해서 말 통하는 곳하고 해보자. 10년의 결과가 안 나오는데 결과가 나오리라고 믿어요. 적어도 1천만 원씩 혈세 부담을 받아서 1~2년 후에는 미래비전 시민들도 조금 교류가 있어서 도움이 서로 되고 이런 것들이 있어야 하는데, 또 갔더니 심각해요. 아이들 교류하고 있는데 아이들 일손을 얻어서 해야 한다고 합니다. 거기는 공부하는 기간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고등학교, 대학교 가기는 게 하늘에서 별 따기라 여행이라는 것을 생각도 못한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시내 아이들은 공부해서 안 오고 변두리 아이들 일손 얻어서 한다고 하더라고요. 실제적으로 굉장히 가슴 아프게 들리는데, 우리는 지금까지 그것을 교류라고 해왔는데요. 연구를 한 번 하셔서 다음 운영위 때 내놓아서 지금은 아니더라도 하반기라든가 내년에 바꾸는 것도 논의를 할 수 있게 자료를 준비해 주시고요.
성순

박성순의회사무국장

예.
천규

우천규위원

의정 홍보분야가 여러 분야가 있는데요. 신문에 좀 나갈 때 행사할 때만 나갈 게 아니고 적어도 정읍시 행정하고 정읍시 의회하고 이견이 많은 것들 이런 것들 우리가 한 이야기. 과거를 알아야 현재가 있고 현재가 있어야 우리 시민은 1년은 이렇게 되겠다. 미래가 있는 것 아니겠어요. 그런데 그런 것들을 꼼꼼히 지면을 통해서 나갈 수 있게끔 좀 해주셔야 되는 것이지 다 뛰고 나서 홍보개념을 따지면 시에 홍보가 90 한 면적기준 99% 아니면 98% 나갈 거예요. 우리가 10평 나간다. 10 곱하기 10 나간다 하면 여기에서 1 곱하기 1 정도 면적대비 하면 그런데 거기 알맹이마저 빠졌어요. 우리시에서 동의해준 것들. 이미 동의해준 것들이 빠져버리니까 결과적으로 1~2년씩 의회에서 발목 잡는다고만 부각되어서 나가면 그 설명하다가 못해요. 그래서 그런 것이 지금도 있습니다. 구체적으로 우리는 이렇게 가결해준 바 있다. 과거에는. 얼마, 얼마 해서 언제 하라고 가결해준 바가 있다. 그런데 바뀐 것이 뭐예요. 집행부에서 생각이 바뀌어서 바뀐 것이라. 또 거기에 대한 것은 우리 의회에서 검토를 해봐야 한다. 이런 식으로 구체적으로 홍보를 했으면 좋겠고요. 책자도 만들어서 홍보를 하시잖아요.
성순

박성순의회사무국장

예, 의정소식지.
천규

우천규위원

본회의 그것도 제안해놓았어요. 이 회의시간에. 제발 재생종이 썼으면 좋겠다. 우리 의정활동이 너무나 두꺼워요. 너무나 좋아요. 그래서 싼 종이로 했었고 매수가 1천 부 생산할 것을 2천 부 생산했으면 좋겠다. 얇고. 본 위원 제안해놓았으니까. 혹시 다른 분께서 얇으면 안 좋다고 반대 의견이 있다거나 동의를 얻어주면 이대로 나가시고 그런 분들이 없다면 제안한 의원들 말을 좀 들어주어야 하는 것 아니에요.
성순

박성순의회사무국장

앞으로 간담회나 위원회시에 상정을 해서 의원님들 의견을 모아서 개선하도록 하겠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그렇게 하시고 우리 의사국에서는 재생종이 몇 %로라 쓰고 있어요. 봉투든 무엇이든 전부 재생. 제가 알기로는 제로에요.
성순

박성순의회사무국장

이면지 활용 같은 것은 적극적으로 하고 있습니다만,
천규

우천규위원

이면지는 물론이고 재생재료 쓰라는 비율이 국에서 떨어졌어요. 옛날에 2%에서 지금은 5% 넘을 거예요. 우리 정읍시에는 아무리 못써도 5%는 재생종이 사 쓰라고 행안부 지침이 떨어졌어요. 그것 수긍을 해야 하지요. 대 의회에서 10%나 20%로 썼다고 그것을 쓰고 홍보를 해야 된다. 이 말이에요. 그래서 의정활동 책자도 좀 개선이 필요합니다. 좀 얇으면 어떻습니까? 우리가 아무리 잘해도 한번보고 버리는 것 아닌가요. 그것. 시민은. 일회용 아닌가요. 일회용이죠. 또 계속 몇 달에 한번씩 만들죠.
성순

박성순의회사무국장

의정소식지요.
천규

우천규위원

예, 의정소식지.
성순

박성순의회사무국장

분기별로 만들고 있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분기에 한번한다는 것이지요.
성순

박성순의회사무국장

예.
천규

우천규위원

그러니까 분기에 한번이지만, 보시는 분들은 한번 보면 없어지는 것 아니에요. 보관해 놓을 일도 없을 것이고요.
성순

박성순의회사무국장

예.
천규

우천규위원

8쪽 보면 고생하셨는데, 요즈음 시절에 안 맞을 정도로 방대하고 보편화만 되어 있어요. 창의적인 자치 의정에 세 번째 보면 창의적인 상임위원이 운영이고 대제목과 소제목이 유사, 유사해요. 구체성이 너무 떨어져서 시민중심이 들어간다면 거기에 최소한 복지라든가, 아동, 여성이라든가, 원연이 될 수 있는 구체성이 너무나 결여된 것 같아요. 다른 의회 보면 스마트화 기획계획도 하고 하던데, 몇 년 전부터 복사해서만 쓰고 있는 것 같아요. 그리고 끝으로 간행물 홍보비가 한 4천5백 된다는 것입니까?
성순

박성순의회사무국장

의정소식지가.
천규

우천규위원

전체 다 해서 얼마입니까?
성순

박성순의회사무국장

4천5백정도 됩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그것 주는 것은 입찰방식인가요. 아니면 적정한 데에 돌려주면서 하고 있나요.
성순

박성순의회사무국장

저 오기 전에부터 4개 인쇄소에 지정이 되어 있더라고요. 그래서 4개 인쇄소를 돌아가면서 한번씩 소식지 발행을 할 수 있도록 이렇게 했는데요. 좀 문제점이 있는 것 같아서 제가 올해는 개선을 해서 추진할 게획입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개선 시켜주시기 부탁드리고요. 옛날처럼 지정을 해서 돌렸다고 해도 지정에 대한 가치 기준을 가지고 있어야 하는데 없어요. 왜 지정을 했냐가 없다, 이 말이에요. 다 세월 가는지는 알고 있거든요. 제가 많이 듣는 것 중에 하나고요. 저도 답답해서 그러면 제가 2년 전, 3년 전에 두 번을 전 의사국장. 제가 국장님께 했는지는 모르겠어요. 우천규 괄호 열고 청탁 자, 인쇄소 하나를 배정을 못 받았다고 하니까 주어라 그리고 순번을 바꾸어주던 이야기를 설명해 주시던지, 이야기가 안 되는 것 같아요. 그래서 저는 어떤 방법이 없습니다. 좋은 방법이. 잘하는 데를 점수를 주어서 30, 40해서 잘하는 데를 40% 준다거나 아니면 선정을 어떻게 해놓는다거나 모뎀을 만들어놓아야 조용할 것 같다. 다른 것도 유사 대동소이 하지만, 홍보물이 좀 크잖아요. 나가는 것 중에는. 국장님 아이디어로 골격을 맞추어서 우리 이렇게 한다라고 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성순

박성순의회사무국장

예, 알겠습니다.
규방

김규방위원장

우천규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존경하는 문영소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영소

문영소위원

몇 가지 질의하겠습니다. 먼저 의회수첩 배부 시점이 너무 늦었어요.
성순

박성순의회사무국장

인정합니다.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영소

문영소위원

그래서 앞으로는 의회 수첩 배부 이것 의회 수첩을 필요를 하는 시민이 있어요. 그것을 갖고자 하는. 그런데 우리가 다이어리나 의회 수첩 이런 것은 연말에 다 준비를 해야 합니다. 막대한 예산을 들여서 쓰는 것을 이렇게 연초에 한참 1월 중순에나 주는 것은 안 됩니다. 그래서 어차피 하는 것 이것은 미리 다 할 수 있잖아요. 그래서 연말에 의원들에게 배부될 수 있도록 그것 부탁드립니다. 그것 좀 유념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순

박성순의회사무국장

올해는 12월 중에 배부가 되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이번에는 다른 사항을 삽입하고자 하다 보니까 기간이 좀 늦어졌습니다.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개선하겠습니다.
영소

문영소위원

다른 것 삽입 되는 사항이 있다고 하는데 아이디어는 있는 것 같아요. 비닐로 이렇게 해서 한 것은 일종에 아이디어일 수 있는데, 그게 특별한 기법이 요구되는 것 같지 않아요. 그러니까 의회 수첩 배부를 연말에 나올 수 있도록 그것 좀 유념해주시고요. 그다음에 시정에 주요현안이 있다거나 이런 것이 있다면 특별위원회 운영지원을 하겠다고 했는데요. 지금 우리 정읍시에 시정이 과연 현안이 뭔가 이것 우리가 의회에서 정확하게 파악을 해서 우리 의회 수준에서 견제가 안 될 것 같으면 자문. 시민에 자문을 얻는다거나 공청회를 한다거나 하는 것을 우리 의회가 했어야 한다. 그 대표적인 사안이 장학숙 건립이에요. 오늘 아침 뉴스에도 나왔는데요. 이 서울 학교 각 대학 학교 앞에 있는 원룸 하숙집이 텅텅 빈다고 합니다. 왜? 각 대학이 자체 대학 기숙사를 지어요. 그래서 울상이라는 보도가 나와요. 이런 마당에 우리가 안양에 장학숙을 지을 이유가 지자체가 하나도 없다라고 하는 거예요. 이런 것을 우리 의회가 견제를 못 하면 우리 시민의 나중에 향후 우리 정읍시에 골치 덩어리에요. 오늘 보도된 자료 한번 찾아보시고요. 동국대학교 같은 경우에도 700인이 들어가는 자체 기숙사를 짓는다고 합니다. 이것 심각합니다. 그래서 시정의 주요현안을 우리 의회가 견제 못 하면 우리 시민에게 욕먹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살아야할 정읍을 우리가 예산을 그런 식으로 써서는 안 되게끔 견제를 해주었어야 하는데, 못 했을 때 이런 것은 특별위원회를 해서라도 했어야 한다. 이런 것 한번 지적을 하고요. 그다음에 질의를 더 하겠습니다. 17쪽에 디지털 음향 영상시설 교체 추진이 있네요. 그러면 본회의장하고 1, 2위원회 회의실 디지털 방식으로 교체한다고 하는 거예요.
성순

박성순의회사무국장

예, 그렇습니다.
영소

문영소위원

본회의장에서 자체 영상 녹화도 된다고 하는 거예요. 자체 녹화가 됩니까?
성순

박성순의회사무국장

예, 인터넷 방식까지 앞으로 전자회의 시스템을 도입하면서 병행해서 인터넷 방송까지 가능할 수 있도록 그 시스템을 구축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영소

문영소위원

그러면 외부에 송출까지도 가능하다는 하는 것입니까?
성순

박성순의회사무국장

겸합니다.
영소

문영소위원

케이블 TV를 통해서 송출까지 가능하다.
성순

박성순의회사무국장

예.
영소

문영소위원

그러면 실제로 외부에 JBC 무슨 방송이라든가, 이런 카메라가 들어오지 않아도 우리 자체 시스템만으로도 생중계가 시민이 볼 수 있다는 시스템이에요. 그 장치를 하겠다는 것입니까?
성순

박성순의회사무국장

예, 홈페이지에 접속하면 가능합니다.
영소

문영소위원

그래요.
성순

박성순의회사무국장

예.
영소

문영소위원

굉장히 최첨단이네요.
성순

박성순의회사무국장

예.
영소

문영소위원

그런 식으로 막대한 예산이 들어가서 그렇게 되면 반면에 외부 카메라 본회의장에 들어왔던 것 그 예산은 또 절약할 수 있잖아요.
성순

박성순의회사무국장

그렇습니다.
영소

문영소위원

그렇게 될 수 있지요.
성순

박성순의회사무국장

예, 이 시스템 구축을 위해서 지난 15, 16일 이틀간 직원들이 의정계장님, 홍보계장님 또 직원까지 1박2일 동안 4개 시군을 다녀왔습니다.
영소

문영소위원

전라북도 권내에서도 이런 첨단 시스템이 되어 있는 의회가 있어요.
성순

박성순의회사무국장

아직은 없고요. 저희가 처음 시도하는 것입니다.
영소

문영소위원

아, 그래요. 그러면 17쪽하고 22쪽입니다. 본회의장 전자 회의 종이 없는 의회 추진하면서 같이 이게 또 2억 예산이 있어요. 이 전자투표 시스템 구축 이것은 그러면 국회처럼 실명 투표가 가능하다는 것이지요.
성순

박성순의회사무국장

예.
영소

문영소위원

그런 시스템을 도입하겠다는 것이지요.
성순

박성순의회사무국장

예, 투표뿐만 아니라 회의도 종이 없이 컴퓨터에 의해서, 화면에 의해서 회의도 가능하도록.
영소

문영소위원

그리고 실명 전자투표도.
성순

박성순의회사무국장

예.
영소

문영소위원

그게 좀 필요할 것 같다는 우리 의회가 첨예한 의원들 간에 의견이 달라서 투표를 해야 할 경우가 종종 있잖아요. 그런데 누누이 의정활동 재선 의원을 하면서 보니까 실명 투표가 필요할 때가 있더라고요.
성순

박성순의회사무국장

실명도 가능하고요. 무기명도 가능합니다.
영소

문영소위원

왜냐하면 의원들이 말을 할 때는 전체 시장을 많이 견제하는 것 같이 하면서 실제 투표를 하면 이게 다 견제가 안 되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 의원 자신도 헷갈리고 시민도 헷갈리고 도대체 어떤 의원들이 반대했느냐. 찬성했느냐 이것을 굉장히 많이 물어옵니다. 그런데 이게 말할 수 없는 부분이잖아요. 그래서 중요한 현안은 정말 시민에게 공개로 실명 투표를 해야 되겠다. 이런 것도 구축이 되면 좋겠다는 것입니다. 전자투표 시스템하고 전자회의 시스템을 구축할 때 그것이 같이 도입이 되었으면 해서 질의를 한 거예요. 그런데 같이 도입이 된다고 하는 것이지요.
성순

박성순의회사무국장

예.
영소

문영소위원

그다음에 하나 부탁을 할게요. 지금 의회에 도서관이 있어요. 도서관에 도서가 많이 있는데 신간 읽고 싶은 책 이런 것 있으면 요즈음 책값 굉장히 비싸거든요. 그래서 우리 의원들이 사실 부담이 됩니다. 책을 사서 보기가. 그래서 개인 구입을 했는데, 정말로 부담됩니다. 책값이 너무 비싸서. 그래서 공동으로 우리 의회 도서관에 의원들에게 부탁을 해서 무슨 책이 읽고 싶으신지 요구 조사해서 읽고 싶은 또 읽어야 할 책들을 우리 의회에서 구비를 해주었으면 이것 부탁을 드립니다.
성순

박성순의회사무국장

의원님들한테 조사를 해서 구입하기도 하겠지만, 의원님들께서 필요하실 때에는 수시로 말씀하시면 저희가 도서구입비가 허용하는 한 구입을 해서 비치하도록 하겠습니다.
영소

문영소위원

그래요. 사실 저도 개인적으로 작년, 재작년에 부탁을 했는데, 또 자꾸 부탁을 하려니 미안한 생각이 들기도 하고 해서.
성순

박성순의회사무국장

의정활동에 필요한 사항이기 때문에 그런 미안한 마음 갖지 않으셔도 될 것 같습니다.
영소

문영소위원

그래서 책을 구비해 주십사 부탁드립니다.
성순

박성순의회사무국장

예, 알겠습니다.
영소

문영소위원

이상입니다.
규방

김규방위원장

문영소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존경하는 이병태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병태

이병태위원

세출 현황을 보니까 의정활동 홍보강화비가 1억 2천7백만 원 올해 적게 섰어요. 작년에 비해서요.
성순

박성순의회사무국장

예.
병태

이병태위원

그리고 입법 활동지원이 또 3백9십만 원이 적게 섰고요. 개인적으로는 참 중요한 부분의 예산이 적게 섰다라는 말씀을 드리면서 14쪽 언론매체를 통한 의정활동 홍보 지금 언론매체를 통한 의정활동 홍보도 하고 있고 또 의정소식도 발행하고 있고 여러 가지가 있는데요. 전에 우천규위원님께서 종이질을 낮추어서 해 달라. 그래서 여러 부를 발행하자 저도 거기에 동감을 합니다. 예를 들면 시문지 형식으로 발행을 해서 여러 부를 발행해서 그것을 우리 많은 시민께서 읽을 수 있게 저희가 배려를 해 주어야 합니다. 그렇지요. 의회 회관에 안치만 해놓으면 우리 시민들께서 의회에 다 올 수 없고 면사무소 사무실에 갖다 보관을 해놓으면 우리 시민이 다 읍면동을 방문할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그렇게 좀 질이 낮은 종이에 많은 부수를 발행해서 교차로나 아니면 까치소식이나 그런 곳에 부탁을 해서 시내 곳곳에 꽂아 놓는다거나 이런 방법으로 해서 우리 시민한테 제대로 알려주어야 될 것 같아요.
성순

박성순의회사무국장

저희들이 발행 부수를 늘리려면 사실상 예산문제도 있고 해서 물론 재생종이 활용도 하고 기존에 책자에서 신문형식을 취한다거나 이런 개선이 변화가 있어야 될 것 같다는 생각을 하거든요.
병태

이병태위원

그렇게 개선 변화를 해주십사 제가 지금 요구 드리는 것입니다.
성순

박성순의회사무국장

예.
병태

이병태위원

질이 좋은 것이 아니고, 책이 중요한 것이 아니고 내용이 중요하므로 또 시민이 얼마만큼 접촉할 수 있는 그런 어떤 사정권 내에 갖다 주어야지 시민이 알고 있으라고 하는 것이지 의회 의원들이 보려고 만든 것은 아니잖아요.
성순

박성순의회사무국장

예.
병태

이병태위원

그래서 여기 보면 홍보강화비가 삭감이 많이 작년에 비해서 예산이 적게 서서 가능할지 모르겠어요. 그렇게 시행을 하다가 부족하면 추경에라도 더 세워서 할 수 있도록 노력을 좀 해주시기를 바랍니다.
성순

박성순의회사무국장

예, 노력하겠습니다. 일반 홍보비 같은 경우는 작년보다 조금 예산이 증액이 되기는 했는데요. 전체적으로 떨어진 것 같은데 부족한 부분은 추경확보 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병태

이병태위원

시민이 제대로 손쉽게 구입해서 읽을 수 있게끔 해주시기 바랍니다.
성순

박성순의회사무국장

예, 알겠습니다.
병태

이병태위원

그리고 본회의장 디지털 음향 및 영상시설 교체에 지금 조달청에서 입찰이 지연되었다고 하는 것은 이게 무슨 말인가요.
성순

박성순의회사무국장

작년도 3억 예산을 확보해서 12월 중에 설치를 하려고 했는데 조달입찰을 했었는데요. 여러 가지 절차상에 문제가 있어서 지연이 되어서 12월에 시간이 촉박해서 못하고요. 그것을 명시이월 시켜서 올해 1억5천 더 확보를 해서 거기에 합해서 시행을 하려고 합니다.
병태

이병태위원

그러면 디지털 음향 및 영상시설이라는 말씀입니다. 이것은 전자제품 나오는 것처럼 딱 나와서 여기에 조달청에서 우리가 골라서 이것으로 해주십시오. 입찰을 해주십시오. 할 수 있는 그런 것은 아닌 것 같아요. 저는 잘 모르지만, 그렇다면 전문적으로 접근을 해야 하는데,
성순

박성순의회사무국장

설계내서.
병태

이병태위원

업체를 선정하는 것입니까?
성순

박성순의회사무국장

조달은 물품만 장비만 구입을 하고요. 설치하는 업체는 별도로 선정을 합니다.
병태

이병태위원

그러면 예를 들어서 설치 업체를 선정했다 하면 저희가 조달을 해준 그 물품으로서 제대로 뭔가 그 분들이 기술적으로 잘 설치를 해야 하는데, 시설을 해야 하는데, 그 분들이 가지고 있는 노하우를 우리가 조달 받은 그 물건에 대해서 접목이 잘 안 되고 또 상당히 애로사항이.
성순

박성순의회사무국장

제가 아까 말씀을 잘못 드렸는데요. 설치 체가 선정되면 그 업체에서 조달해서 구입해서 이렇게 설치하는 것으로.
병태

이병태위원

업체가 선정되면 그 업체에 위탁을 해서 조달청에 구입해서 설치를 하라. 그렇게 하기로 했다는 것이지요.
성순

박성순의회사무국장

예.
병태

이병태위원

관심을 가지고 왜 그러냐면 한번 설치하면 이게 문제가 생기면 참 애로사항 많잖아요.
성순

박성순의회사무국장

예, 그렇습니다.
병태

이병태위원

그렇다면 또 지적받고 하니까 심사숙고해서 잘 좀 해주시기를 바랍니다.
성순

박성순의회사무국장

예, 알겠습니다.
병태

이병태위원

이상입니다.
규방

김규방위원장

이병태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존경하는 우천규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홍보물은 보존가치도 있어야 하지만, 시의회에서 일도 많이 하고 스스로도 김철수 전 의장도 계시는데, 전라북도 정읍시 의원님이 제일 잘한다고 우리끼리 그것은 들어봤어요. 그런데 고생해놓고도 메시지 전달이 쉽게 말해서 시민에게 너무나 미비해서 의회에서 어떻게 해놓았는지 무엇을 얼마 승인해주었다가 행정부에서 무엇을 증액해서 300%, 500%, 800% 증액했는지 몰라요. 그래서 정보 전달이 필요한 매수를 충분히 발행해서 많이 나갈 수 있게끔 부탁드리고요. 국장님! 앞으로 잘못하면 안 되니까요. 본회의장이 지금 이 방법으로 되는 것은 TV 송출용까지는 안 되고. 해도 문제는 없다고 하지만, 굉장히 떨어져요. 지금 인터넷 방송 전주시 계속 나갑니다. 자동으로. 그리고 방송이 나가려면 회의 시간에도 소리와 오디오와 비디오가 각자 다르게 비춰주고 화면을 따라다녀야 하고 이것은 컴퓨터 못하지요. 그래서 다를 수 있어서 와전될 것 같으니까. 정확한 송출 되려면 또 들어와야 합니다. ENG가 들어오지 않고는 국회나 도의회나 다 들어와서 나가지 그것도 작품이고 그 사람들은 사업인데, 우리도 기계가 마이크만 따라다니는 것은 나가면 그럴 것 같아서 와전될 것 같아서 적시를 했고요. 그리고 인사가 조직 의사국 내에 조직이 다른데도 다 이렇게 대동소이한가요.
성순

박성순의회사무국장

예, 똑같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사무국장이면 사무과장 있는데 이렇게 되어 있어요.
성순

박성순의회사무국장

군 지역은 과장님이 시 지역 같은 경우에는 사무국장이고요.
천규

우천규위원

제 이야기는 의정, 의사, 홍보, 의회 운영, 자치, 행정 전부 전문위원들이 다 동일 선상이 되어 있어요. 그리고 욕심 같아서는 제가 6년 전, 7년 전부터 한 이야기인데요. 전문위원실로 둘로 나눠서 전체로 나뉘어서 필요시에만 나뉘어야 하고 의정, 의사, 홍보도 전부 다 서로 배속은 점, 점, 점 그룹에는 다 들어가야 되게 될 것 같아요. 그리고 지금 우리 국장님 모르시지만, 2층과 3층이 늘 보이지 않는 기름이 왔다 갔다 해요. 했으면 좋겠는데 위 아래층이 나누어져야 합니다.
성순

박성순의회사무국장

지금 현재 시스템은 집행부에서 인사발령을 하기 때문에 그 조직개편이 되어야만 가능한 것으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업무분장을 나누면 안 됩니까? 기구표는 이대로 가되, 일상 업무는 좀 나누는 식으로 국장님 권한 내에 것을 이야기하는 것이고 집행부까지 여기에서 이야기할 자격도 없고요.
성순

박성순의회사무국장

기구개편을 하는 것은 제 권한이 아닌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그러니까 업무분장이 국과 계장 다 있죠.
성순

박성순의회사무국장

예.
천규

우천규위원

이것을 통으로만 묶어주면 좋겠어요. 2층에서 하는 일 3층도 알고 3층에서 하는 것을 2층도 다 알 수 있게끔 혈통을. 이해가 잘 안 가는가요. 지금 전문위원 중에 자치하고 운영 쪽에 묶여 있나요.
성순

박성순의회사무국장

예.
천규

우천규위원

그런 식으로 밑에도 나눠주면 위에 계시는 과장님이 파워도 있을 것이고 의정 계장님 좀 서운한 이야기 하겠습니다. 여기에서 평생 하는 것 아니니까요. 그래서 소통도 잘 되고 긴밀하고 유사성 있는 업무는 위 아래층 다 알아야 되겠다. 지금 경제, 전원. 운영, 자치하듯이 그렇게 밑에 2층을 나누어놓았으면 좋겠다. 어차피 국장은 나눌 수가 있고 총 책임자는 한 명이니까 이렇게 해서.
성순

박성순의회사무국장

의원님들 눈에 그렇게 비추어진 것 같은데요. 저희는 의사국 하나로 생각하고 이렇게 직원이 서로 협조하고 이렇게 일을 하고 있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여기에 국과장님들 오시기 전부터 이야기 있었던 것입니다. 여기에서 처음 나온 이야기가 아니고요. 조금이라도 단절되어 있는 것을 지금 자치하고 운영하고 하면서 굉장히 편한 거예요. 서로 의지하고. 자치가 바쁘면 운영직원들 서로같이 하는 것 아닙니까? 이렇게 묶어 주면. 그렇다고 해서 홍보나 의정에 업무가 권한을 2층으로 빼앗기는 것은 하나도 없고 2층에서 여기에 줄 것 하나도 없지만, 이것이 지금 필요할 것 같고요. 지금 국장님께서 업무보고를 하셨어요. 그래도 이런 것 개선도 좀 요구하고 할 게 뭐 있어요. 건의도 해야 하는데 잘 못 되었다. 또 오신지 몇 달 되었는데 이런저런 일은 좀 아쉽더라! 의원님들께서 서둘러서 방향성을 잡아 주었으면 좋겠다. 이런 것 없어요.
성순

박성순의회사무국장

저희들이 최선을 다해서 열심히 하겠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서면으로 주라는 것 중에 이것도 120일이니까 115일 이상 만들어주세요. 이게 점수에요. 점수.
성순

박성순의회사무국장

회기 일정 조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집어넣으면 됩니다. 수요조사해서 선진지 견학 갈 때 회기만 연기 해주면 됩니다. 그러면 115~6일 해주면 딱 맞습니다. 내년도 예산 편성할 때 회차라도 바꿀 수 있고 이런 것이 있기 때문에 한 2~3일만 남겨놓으면 되니까요.
성순

박성순의회사무국장

2012년도에도 106일에서 118일까지 12일 늘렸는데요.
천규

우천규위원

풀로 더 늘리라 이 말이에요.
성순

박성순의회사무국장

예,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다 셋만 남겨놓아도 충분합니다. 다 셋 이상 연장 않습니다. 정읍시의회 하루도 지금 못해봤으니까요. 이상입니다.
성순

박성순의회사무국장

예.
천규

우천규위원

이상입니다.
규방

김규방위원장

우천규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존경하는 박연희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연희

박연희위원

궁금한 것 몇 가지 질의를 하겠습니다.
성순

박성순의회사무국장

예.
연희

박연희위원

올해 기념품 만들지요.
성순

박성순의회사무국장

예.
연희

박연희위원

올해도 제작 계획 있나요.
성순

박성순의회사무국장

기념품은 예산이 별도 없어서 못 만들고 있습니다.
연희

박연희위원

올해 어린이 의회 계획도 보니까 기념품 제공하는 게들어 있어요.
성순

박성순의회사무국장

어린이 의회는 학생들이 직접 와서 체험활동을 하기 때문에 거기에 따른 3천원 미만 정도에 빵이라든가, 우유라든가 볼펜 이정도를 주고 있습니다.
연희

박연희위원

정읍시의회 방문자라든가 기념품을 제공할 필요가 있잖아요. 우리 정읍시 대표적인 어떤 기념품을 홍보차원에서 필요할 것 같은데, 그 예산이 왜 안 섰을까요. 작년까지는 있었지요.
성순

박성순의회사무국장

작년에도 없었습니다.
연희

박연희위원

이 부분 검토가 필요할 것 같아요. 추경 때라도.
천규

우천규위원

국장님! 잘 들어봐요. 홍보비 1억도 삭감해버리자는 의원도 있기는 있어요. 그런데 홍보비 갖고 홍보 물품을 만들어 놓고 방문자한테 주는 거예요. 펜 받침 하나라도 접시 하나라도 그러니까 그것 써도 됩니다. 못쓰나요. 그것을 물건으로 보니까 그래요. 홍보로 보면 됩니다. 이름을 홍보로 쓰면 됩니다. 정읍시의회 홍보 그래서 펜 받침이든 뭐든 하나 해서 예쁘게 5천 원짜리든, 1만 원짜리든 만들어서 하면 됩니다. 지적은 물품구입으로 하니까 안 되지요. 홍보비를 물품으로 가니까요. 물품은 무엇이냐면 그런 것도 안 쓰여 있는 우산 같은 것 많이 사니까 물품구입으로 되어 있어서 그러지. 거기에 정읍시 의회 의사일정에 써놓으면 됩니다. 저는 명암에 의사일정 써주라고도 하는데요. 그래서 정읍시 의회 활동이 종이로 나가든 플라스틱으로 나가든 상자로 나가든 나가서 홍보하면 됩니다. 우리 정읍시 의회 홍보로 하면 홍보비를 쓸 수 있는 거예요. 그런데 물품구입은 안 됩니다. 법에 그렇게 안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자꾸 물품구입을 써놓고 홍보비라고 서류만 만들어놓으니까 도감사에 지적당하지요. 그것은 당연히 지적당합니다. 그래서 박연희위원님 말씀 필요해요. 비싼 것이 아니라 멀리에서 우리를 방문했는데, 펜 받침이라도 하나 주어야 하는데 그게 없어요. 그래서 그것이 서운하고 또 지금 집행부도 감사에 지적당해서 쌀이나 팥을 주다가 외부인이 오시면 주다가 지금 그것도 없앴을 것입니다. 그것도 물품으로 보는 거예요.
성순

박성순의회사무국장

작년보다 홍보비가 1천5백정도 증가를 했어요. 그러니까 범위 내에서 적극적으로 검토하도록 하겠고요. 이병태 위원님께서 홍보비가 작년에 비해서 1억2천정도 감수한 것으로 되어 있는데요. 이 부분은 작년에 저희가 아까 말씀하신 음향시스템 구축하는 3억이 작년에는 3억의 예산이 있었고 올해는 1억5천으로 거기에서 1억5천이 축소되다 보니까 작년에 비해서 적고요. 다른 부분 일반홍보비는 증가를 했습니다.
연희

박연희위원

그래요. 의회 기념품도 만들 때도 운영위원회에 상의해서 안을 주시고요.
성순

박성순의회사무국장

예, 제작하게 되면 위원회 거쳐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연희

박연희위원

그리고 의원 개인 사무실을 보니까 인쇄기하고 파쇄기 기계가 새로 들어왔어요. 기존에 프린터기도 쓸 만 했었는데요. 교체가 왜 되었을까요.
성순

박성순의회사무국장

전에 프린터기는 일반프린터기여서 많은 인쇄를 하게 되면 종이가 자꾸 걸리고 하다 보면 거기에 따른 소모물품이 더 많이 들어갑니다. 그래서 레이저 프린터로 이번에 교체를 했고요. 파쇄는 여러 의원님들이 원하시는 의원님들이 많이 있어서 이번에 같이 구입을 했습니다.
연희

박연희위원

그런데 이것 운영위원회에서는 상의가 안 된 것 같거든요. 그렇지요. 저도 오랜만에 출근해서 보니까 새로운 기계가 들어와 있고 하는데, 운영위원회 임에도 불구하고 그런 제 방에 들어온 집기에 대해서 제가 파악을 못하고 있는 부분이 있어요. 일단은 그것을 운영위원회 충분히 사전에 상의를 해주시면 보고도 해주시고 하시면 좋겠다는 이야기를 말씀드리고요. 그럼 기존에 사용하던 프린터는 어디로 활용을 하지요.
성순

박성순의회사무국장

내구연한이 경과되지 않은 것에 대해서는 창고에 보관을 해놓고요. 일부 필요하신 의원님들께서 사용도 하고 또 저희 직원들이 오래되어서 사용이 불가한 경우 직원들이 사용을 하고 있고요. 기타 내구연한이 지난 것은 폐기 처분을 했습니다.
연희

박연희위원

창구에 사용할 수 있는 보관되어 있는 것은 지금 몇 개나 되어 있습니까?
성순

박성순의회사무국장

한 개 있는데요. 의사팀 프린터가 안 좋아서 교체를 했습니다.
연희

박연희위원

제가 지금 말씀드리는 것은 시민들이라든가 어려운 단체들 같은 경우에도 사실 집기들이 필요한 데가 있는데 교체를 할 때 그런 단체에 후원으로 해서 드릴 수 있는 기회가 될 것 같기도 해서요.
성순

박성순의회사무국장

이번에 몇 개 정도는 그렇게 했습니다.
연희

박연희위원

그리고 의회 수첩 관련해서 제가 보니까 저는 의원현황에 제 것만 봤어요. 다른 의원님들 것은 잘 모르겠고요. 그런데 오자도 많이 있고 여기를 의원이 지금 많지도 않은데 새롭게 새해 수첩 만들 때는 확인을 하셔서 제가 수정할 부분도 있고 하는데 전혀 안 되어 있어요. 어떻게 하면 좋겠어요. 이것을. 저는 좀 서운하네요. 이런 것들이. 미리 사전에 확인을 해주셔서 언제까지 고칠 것 있으면 고쳐서 주라고 했으면 제가 좀 했을 텐데요. 이것을 어떻게 해주시렵니까? 제가 활동하지도 않은 이상한 것이 들어가 있지 않나 현재 민주노동당 정읍시위원회 여성위원장으로 들어가 있지 않나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성순

박성순의회사무국장

수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저희들이 검토한다고 했는데 오자가 있는 것 같습니다.
연희

박연희위원

제가 좀 늦게 봐서 이것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그리고 다른 부분은 특별하게 바뀐 내용도 없고 형식도 그렇고 표지도 그렇고 너무 작년 것과 똑같아요. 솔직히 성의가 너무 없다는 생각이 들거든요. 해마다 좀 다르게 약간 표시 색깔이라도 다르게 해서 구별을 하면 좋은데 작년 것 올해 것 똑같이 나오니까 구별을 못 하겠어요. 잘 보지 않으면. 그런 것들이 작은 성의이고 관심인 것 같은데, 그리고 글씨도 너무 작아요. 그래서 글씨를 키운다거나 수첩도 좀 검토가 많이 필요할 것 같거든요. 일단 그렇게 좀 해주시면 좋겠고요. 또 한 가지 대부분 다 스마트폰을 사용하시잖아요. 그런데 다들 사용법 아시는지 모르겠습니다만, 저는 좀 부족해서 제가 사용하는 것만 하다 보니까 그것 기기 사용에 대해서 요구도 조사해서 몇 분이라도 필요하시면 교육을 좀 받을 수 있도록 그런 기회를 주시면 좋겠어요. 페이스북이라든가 여러 가지 자료 올리고 내리고 그런 것들 등등해서 그렇게 한번 기회를 만들어 주시기 바랍니다.
성순

박성순의회사무국장

연수 때 1시간이라도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한다든가 이렇게 검토를 하고요. 또 그게 어렵다고 하면 집행부에서 교육하는 것도 있거든요. 교육을 받을 수 있는 기회가 되도록 이렇게 하겠습니다.
연희

박연희위원

의원 간담회 때 시간 많이 걸리지 않을 것 같아요. 짧게 잠깐 시간을 할애한다든가 되도록이면 빨리 좀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성순

박성순의회사무국장

예, 알겠습니다.
연희

박연희위원

이상입니다.
규방

김규방위원장

박연희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 없습니다 하는 위원이 있으면 )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의회사무국 소관 질의답변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의회사무국장께서는 위원님들의 질의내용을 참고하시어 보다 내실 있는 업무추진이 될 수있도록 해주시기 바랍니다. 의회사무국장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회의를 마치고 산회하고자 합니다. 위원여러분! 대단히 수고 하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2시00분 산회

출처 전북 정읍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