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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조상중 의원 발언

207회 제2자치행정위원회2015-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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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장님, 과장님 수고가 많습니다. 우리 현재 황토현수련관이 몇 년도부터 시작됐나요, 처음 시작이? 이 사업이 황토현 체험센터로 바꿔지잖아요, 지금.

지금 바꿔지는 과정이고 그동안에는 교육지원청에서 이용하다가 정읍시에서 1년 동안 운영해 왔죠? 2009년도부터 계속 우리 시에서 직영해 왔다는 얘기죠? 거기 이용하는 객이 그동안에 체육시설이나 체험할 수 있는 그런 것이 없었잖아요, 그동안에는.

자체프로그램 운영해서 그냥 숙박하고 그렇게 단순하게 했다는 얘기죠? 그런데 이번에 새롭게 예산 투입을 해서 워크숍할 수 있는 장소, 숙박할 수 있는 장소 이런 것을 새롭게 사업을 한다는 얘기죠? 이 사업은 권역별사업으로서 골고루 잘 살 수 있도록, 어쩌면 골고루 혜택이 가는 사업이지 않겠습니까?

권역별사업이기 때문에? 그렇죠? 이 사업이 현재로서는 조금은 쉽지는 않은 것 같아요.

주위에 특별한 먹거리, 볼거리 이런 부분이 갖추어진 그런 부분은 아니잖아요, 그쪽에. 어떻게 보면 좀 한산하고 조용하게 쉬어갈 수 있는 그런 역할을 할 수 있는 자리인 것 같아요, 장소로 봤을 때. 그러면 지금 체육에 관련된 시설이 현재 있기 때문에 그동안에 이용했던 층들은 체육에 관련되어 가지고 이용을 많이 하신 것 같아요, 지금까지 이용객들은.

그렇죠? 그러기 때문에 본 위원 생각에는 체육에 관련된 것을 더 보강해 가지고 그분들로 하여금 올 수 있도록 만들고 더 올 수 있는 그런 시설이 더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이 들어요, 체육에 관련된 것을. 물론 이제 이 사업을 하지 말자는 게 아니고.

아까 이도형 위원님도 잠깐 말씀하셨는데 실정에 맞는 사업이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이 들어요. 단순하게 잠자고……. 수익이 나오는 것은 사실은 숙박하는 게 아마 이득은 나올 수 있는데, 지역경제 창출로 봐서는.

그러나 이용객 수를 늘리기 위해서는 체육시설이 있음으로써 더 많은 숫자가 이용하지 않을까 생각이 드는데, 그 부분은 어떻게 생각 안 해 보셨어요? 어제 지역주민을 만났을 때 그분도 3년여 동안 교육을 받고 준비를 해 온 걸로 알고 있어요. 그런 준비성이 사전에 어떠어떻게 우리가 준비를 했었고 이런 것을 바란다는 그런 내용을 전혀 저희는 감지를 못했거든요?

사전에 그런 설명을 했었으면 그런 사업에 대해서 더 알 수 있었을 텐데. 지금 체험장 시설한다고 그랬는데 체험장은 구체적으로 어느 체험을 많이 하려고 계획을 세우셨나요? 황토현이 가깝기 때문에 우리 동학혁명에 대한 그런 체험을 실시하는 방법, 동학에 관련된.

외지에서 아무래도 오지 않겠어요? 하게 되면 동학혁명기념관을 이용해서 체험관을 확산시키는 게 옳지 않은가 생각이 드는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동학혁명기념관에 가면 홀이 좋은 홀이 있죠?

강의도 받을 수 있고 우리가. 단체로 와도 한……. 거기 몇 명 수용이 되죠, 거기가?

한 사오백명, 좌석이? 그런 시설을 이용해서 체험장을 계획성 있게 조금 만들어 주었으면. 아마 이게 그 주위로 확대를 시켜 가지고…….

그 주위에 자원이 있는데 그 자원을 활용해서 계획안을 내주시면 접근하기 쉬운데 그런 것이 조금 준비성이 부족하지 않나 생각이 들어서 말씀드리는 겁니다. 왜 그런 좋은 시설을 여기에 기재를 안 하시고. 주위에 좋은 시설을 활용할 수 있는 기회가 정말 많다.

그런 부분은 홍보가 부족하지 않나 생각이 드는데요. 어제 현장방문을 갔었어요. 갔는데 화장장시설도 다 둘러보고 했더니 깔끔하게 정리가 잘되어서 다행스럽게 생각하고 즐거운 마음으로 왔습니다.

공유재산 건이 지금 2단계, 3단계 그런 계획이 언제부터 되어 있나요? 우리가 구체적인 사업계획. 몇 년도까지 있어요, 연수가?

우리가 예를 들어서 3단계까지 마무리되는 단계, 햇수. 1단계는 올해 끝났지 않습니까? 2단계는 언제부터 시작이 되고 3단계는 언제부터 시작되고.

우리 정읍시 계획은 날짜는 없잖아요. 예를 들어서 2017년이 됐든 2018년이 됐든 현재 그런 계획이 안 나와 있잖아요. 그것은 미정이고.

그런데 지금 당장 필요한 땅은 아닌 것 같은데 우리가 장기적인 안목으로 봐서 매입하려고 그렇습니까, 그러면? 혹시 민원인이 이 땅을 팔아야 되겠다, 시에다. 화장장이 있음으로써 사업적으로 지장이 있으니까, 이렇게 민원인이 혹시 제기한 일이 있었나요?

가서 봤더니 우리 화장장 지어진 건물에서 봤을 때는 그 건물 자체도 안 보이더라고요, 사실은. 밑에서 봐도 우리 화장장시설도 안 보이고. 건물은 안 보여요.

어쨌든간에 아직은 우리가 가동을 안 했으니까 소음관계는 모르겠습니다마는 건물자체는 안 보여요, 밑에서 봤을 때나 위에에서 봤을 때. 그런데 지장을 초래한다고 자꾸 말씀하시니까 어떤 내용인지 확실히 모르겠어요. 한번 말씀해 주세요.

어떤 내용으로 그분들이 민원을 제기하는 건지. 그분들이 제기하는 민원이 이유가 있을 것 아니에요? 지금까지 어떤 피해를 봤고 앞으로…….

물론 이제 재산을 가지신 분은 화장장이 생김으로써 재산적 가치가 우리 재산 가치는 상승은 되지 않을 것 같아요, 저희가 일반적으로 봤을 때도. 특별히 그 사업을 않고 다른 사업을 한다고 하더라도 쉽게 할 만한 사업이 마땅치 않고 그러기 때문에 아마 이런 기회에 그분들도 정읍시에 팔고 나가려고 그러는 것 같아요. 그런데 우리 시 입장으로는 당장 필요치 않은데 이 땅을 구입해도 되나, 안 되나 그런 부분이 조금…….

당장 내년이라도 사업하게 되면 매입해야 되지만 시기적으로 날짜가 나오지 않아서 계획도 없는데 무조건 사냐 이 말이죠, 저는. 글쎄요, 이제 장기적으로 저희가 매입해 놓고 활용도를 생각하면 기회가 있을지도 몰라요. 좋은 기회인지도 모르죠.

그러나 타당성이 중요한 거죠, 저희는. 이 땅을 매입해서 내년부터 사업을 할 것인가, 내후년부터 사업을 할 것인가 그게 중요하다는 얘기죠, 저는. 그 말씀을 해 달라는 거예요. 2011년도에 D등급을 받았으면 그때 당시 보수·보강을 충분히 했었어야 되지 않는가 생각이 들어요.

솔직히 그 뒤에 계속 건물을 많이 방치한 느낌이 들어요, 제가 현장방문을 갔을 때. 2011년도에 D등급을 받았을 당시 거기에 대한 대책을 세우고 손질을 했으면 건물이 이런 상태까지는 가지 않았을 거라고 생각이 드는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건물을 봤을 때 위험성을 느낀다, 그런 부분은 사실상 없었어요, 누가 봐도.

그동안에 시설 보완을 우리가 행정에서 좀 느슨하게 했지 않는가 그런 생각이 먼저 들어가고. 그걸 깔끔하게 고쳐쓰면 앞으로도 몇 년간은 정말 이상없이 쓸 수 있는 건물이라고 생각이 들어요. 정읍시내 면사무소나 동사무소 현재 제일 오래된 건물이 어느 지역이십니까?

현재, 제일 오래된 건물. 구)보건소 건물이 83년도에 지었던 건물인데 그 무렵에 지은 건물들이 굉장히 많지 않습니까? 이 건물을 예를 들어서 때려부수고 새로 짓는다고 가정을 했을 때는 다른 지역에서도 32년된 건물 때려부수는데…….

이 시설을 봤을 때 한 3년 동안은 거의 관리를 안 한 것 같아요. 아예 어떻게 보면 2011년도에 D등급을 받은 뒤에 그냥 신축을 해야겠다는 그쪽으로 아마 방향을 돌린 느낌으로 봐졌어요, 저희가 봤을 때는. 그래서 이제 지을 때 지을 망정 그때 당시 깔끔하게 건물답게 리모델링이라도 하고 보수를 했으면 이런 상태까지는 가지 않았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그동안에 너무 그냥…….

주민들한테는 미안하잖아요, 어떻게 보면. 다소 음침하게 정말 안 좋아요. 현재 상황으로 봐서는 너무나 음침하고 주민들한테 귀감이 되는 주민자치센터가 아니라는 말씀이에요.

그런데 그동안에 잘 고쳤으면 앞으로도 5년, 10년은 쓸 수 있는 그런 건물인데 그동안 방치했다는 게 큰 행정에 대한 거기에 잘못이 있다고 생각이 드는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그동안 관리 책임. 단체사무실은 그런 대로 리모델링한 걸로 알고 있어요.

그런데 오히려 주민들이 사용하는 자치센터를 리모델링을 안 했더라고요. 우리 시민이 이용하는 곳은 그대로 놔두고 사회단체보조금 빌려서 그분들한테 깔끔하게 해 놓고. 그러니까 주민들도 불만이 더 많죠.

주민들이 전화해서 신축을 원하고 있는 것 아니겠어요? 오히려 그런 것을 미리 방지했었더라면 우리 시 자원도 절약이 되고 그런 아쉬움이 있어요. 이상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국장님 수고 많습니다. 우리 다원시스하고 투자협약을 하고 우리 정읍시내 전역에 협약서 내용하고 대대적인 플래카드를 많이 걸어놓고 홍보를 많이 했습니다. 우리 시민들은 굉장히 좀 부풀어있는 상태예요.

저 역시도 상당히 벅차고 감격스럽기는 해요. 어쨌든 꿈에 그리던 기업이 온다, 그런 마음에. 그런데 다원시스라는 공장을 이렇게 현실적으로 플래카드 보고 유치하는 것만 알았지 과거에 어느 정도 규모의 회사인지, 현재 어느 정도의 인원을 갖고 운영하고 있는지 그런 부분은 잘 모르세요.

그거 설명 한번 해 주세요. 아니, 거기에서 지금 같이 현재 사업을 하고 있습니까? 그 사업도?

아무리 5000억이 되는 상장회사라 할지라도 기본적으로 자기 자본력이 많이 있어야 돼요. 은행자본을 끌어들여서 메꾸는 것은 얼마든지 작은 공장도 할 수 있어요. 아무래도 우리 시민들은 그게 궁금증이 많습니다.

그리고 세부투자 협약서를 보니까 “정읍시는 2016년 7월부터 다원시스 공장을 신축할 수 있도록 설계의견을 반영하여 부지정리를 시행한다.” 2016년도까지 이걸 마무리해야 된다는 말씀이죠? 그런데 이게 하나 또 궁금한 게 “다원시스는 용도지역변경 절차가 완료된 후 2년 이내에 공장설립 승인신청서를 정읍시에 제출한다.”되어 있는데, 절차가 마무리된 후에 2년이면 너무 길지 않습니까? 2년 동안 머물러야 할 필요가 없지 않냐, 2년 동안 이분들이 여유를 가질 수 있는 시간적인 여유가 있다는 말이에요.

우리 정읍시는 힘들게 부지런히 만들어서 기반조성을 다 끝내 놨는데 예산은 2년 동안 여유를 갖고 일을 하고 있어요. 여기 협약서 보니까 ‘사원주택 편의제공’에서 저희가 “다원시스 관계사 및 협력사의 직원용 기숙사를 건립한다.”했거든요? “기숙사 관리는 철도산업특화단지 입주기업 협의회 등과 협의하여 운영한다.”고 그랬어요.

우리 정읍시하고 같이 운영하는 겁니까, 이 부분은? 정읍시에서 아무튼 기숙사를 지어주는 걸로 승인은 했어요, 여기에서. 그렇죠?

앞서도 우리 존경하는 김승범 의장님께서 많은 말씀을 하셨어요. 그런데 저희가 바라는 건 거의 없는 것 같아요. 물론 베푸는 쪽이고 전부 퍼주는 식이야, 어떻게 보면.

그런 용도뿐이 안 돼요. 저희가 바라는 것은 이분들이 예를 들어서 사업을 하다가 중단됐거나 중간에 포기했을 때 우리 정읍시에 들어오는, 정읍시에 대한 보답 이런 건 전혀 없기 때문에 그런 부분이 조금 미흡하지 않냐 생각이 들어요. 그런 부분 한번 설명을 해 주시고.

국장님! 광주, 광주 말씀하시는데 광주 말씀은 이제 안 하시는 게 나을 것 같습니다. 예, 안 하시는 게 낫고.

어차피 다원시스는 선택할 때 광주하고 정읍을 했을 때 다원시스 입장으로서는 정읍이 낫기 때문에 선택한 거예요. 본 위원이 생각할 때는 그렇게 생각하고 있어요. 당장이 됐든, 미래가 됐든 어쨌든간에 다원시스 회사로 봤을 때는 정읍이 자기 회사에 유리하기 때문에 정읍을 선택한 겁니다.

정읍시 일부러 생각하고 자기네들 사비 털어가면서 투자하겠습니까? 어쨌든 지리적인 요건이나 뭔 조건이나 하여튼 그분들이 맞으니까 저희 정읍으로 선택한 거죠. 아무튼 이 사업이 잘돼야겠다는 마음은 다 모두가 같은 마음일 거예요.

차근차근 준비하는 과정을 지켜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한 가지만 물어볼게요. 다원시스 본사가 확실히 오는 거죠? 본사가?

만에 하나 여기에서 ‘정읍 2공장’ 이런 식으로 바뀔까봐. 약속을 믿어야죠. 믿어야 하는데 협약서 보니까 본사라는 내용은 거의 기재가 없어요.

다원시스라고만 써져 있지. 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오래 기다리셨죠?

오전에도 오셨다 가시고. 엊그저께 현장답사를 갔었는데요. 다른 분은 어떻게 생각할지 모르는데 본 위원이 생각할 때는 위치가 아마도 조금 부적합하지 않나 생각이 들어요.

그 이유가 아마 수몰지역이었던 것 같아요, 2011년도에 수해로 인해 가지고. 그쪽 지대가 낮기 때문에 기념관을 만드는 것은 앞으로 수백년 내지 천년을 내다보고 그런 사업을 해야 되는데, 과연 그런 지역에다 기념관을 조성해야 되나 그런 생각이 드는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1m 이상은 해야 되겠고.

여기 보니까 우리 박준승 선생님 묘가 지금 충렬사에 있죠, 시청 옆에? 그런데 이제 사실 독립운동가로서 33인 중에 한 분이라면 대단한 분이시거든요, 어쩌면. 이런 분이 우리지역에 계신다는 것도 아마 영광이 될 수 있어요, 잘 가꾸어 놓으면.

그런데 기념관 조성과정에서 순수한 우리 시비로 거의 투자가 되는데 그런 부분이 좀 아쉬운 감이 있어요. 국비를 좀 투입해서 기왕에 하는 것 크고 기념관답게……. 여기에 보니까 박준승 선생님 외에 4분 정도를 유적지 관리를 다시 설정한다고 계획서에도 나와 있는데 이런 부분까지 생각을 했을 때는 적은 감이 들어요, 장소도 좁고.

우리지역에 있는 백정기 의사 기념관 잘 되어 있어요, 사실. 외지에서 수학여행도 많이 오고 관광객도 많이 오는 걸로 알고 있어요. 그런데 기왕에 지을 바에는 연차사업을 두어 가지고 10년을 두든 15년 연차사업으로 해서 성역화를 크게 해야 할 필요가 있다 생각해요.

어차피 그분을 계승하고 길이길이 남는 유산으로 남기기 위해서는 우리가 하루이틀로 보고 넘어가는 문제가 아니고 이 문제는 저는 크게 해야 한다고 생각해요, 기왕에 할 바에는. 크게 하고 자리를 제대로 잡아서 연차사업으로 갔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이분의 업적으로 봐서나 민족대표 33인 중에 한 분이신데 앞으로 장래를 봐서라도 나는 크게 해서 어차피 관광객을 유치하고 우리 자라나는 학생들한테 전통적인 선조들의 업적을 남기기 위해서 기념관을 짓는 것 아니겠어요?

단순한 볼거리 제공이 아니고 업적을 계승하는 문제가 더 크니까. 우리 과장님들 많이 나오셨네요? 수고가 많습니다.

이 사업은 여러 관광 또 환경, 녹지, 산림에 대해서 복합적으로 해야 되는 사업이네요? 그렇죠? 우리 과장님들이 어깨를 맞대고 많은 고민을 해야 할 사업 같아요.

보통 이런 사업이 휴양림은 ‘우거진 숲’ 이런 것을 많이 또 생각하지 않습니까? 휴양림이라고 하면 몇백년 된 나무, 고찰 이런 걸 많이 생각하게 되는데 나무 숲으로 봐서는 거기가 큰 나무가 없는 것 같은 느낌이 들어요. 내놓을 만한 나무 그런 수종 같은 것도 필요하고.

저는 지자체 돌아다니면서 보니까 산악열차 이런 위락시설이 오히려 성공을 거두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들어요. 내장산워터파크 부근에서부터 타고 산악열차로 해서 쭉 정읍사 오솔길까지 이어지는 그런 파크 조성이 오히려 타당성이 있고 아이들이나 학생들이나 어르신들도 그런 걸 좋아해요, 사실 타는 걸 좋아하더라고. 여기나 저기나 타는 데 보면 밀려 있어요, 수백명씩.

정말로 뜨거운 볕에도. 숲이 고개고개 넘어갈 수 있는 그런 부분도 혹시 생각해 보셨지 않는가 생각이 들어서 말씀하는 겁니다. 어차피 사업 초기니까.

그런 산악열차나 이런 건 허가 문제가 조금, 모르겠습니다. 까탈스러울지는 모르겠으나 그런 부분이 위락시설 쪽으로 어차피 휴양림은 단순하니까. 가까운 데 내장산이나 이쪽에 가까운 백양사나 이런 쪽에 또 많이 있잖아요, 방장산도 있고.

약간 거기 탈피해서 그분들이 거기에 없는 것. 이 근방에 지자체들이 않는 사업을 저희는 해야죠. 거의 엇비슷한 사업을 가면 거기나 여기나 별반 차이 없는데 그 근방에서 놀아버리고 찾아오지도 않죠.

어떻게 생각하세요? 그런 부분을 저는 조금 찾아올 수 있는 여건을 더 폭넓게 생각해 봤으면 말씀을 드렸습니다. 이상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출처 전북 정읍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