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김승범 의원 발언
(마이크 꺼진 상태에서 발언 중)불러, 지금. 첨단산업과 부르라고, 과장. 주천생활체육공원을 하기 위해서 계속 사업은 추진하신다 그 말씀 아닙니까?
원래 계획대로 주천생활체육공원 계속 추진하세요. 왜냐, 지금 아까 저쪽 의료복합단지? 그건 지금 우리하고 얘기할 그런 상황은 아니에요.
지금 아직 확정된 것도 아니고. 제가 보기에는 MOU 체결만 했다고 그러는데, MOU 체결한 이후에 그쪽이 아까 토지거래 허가구역으로 지정을 하고 일련의 지금 행정적인 조치는 취하고 있다는 얘기인데, 이게 지금 맞지 않다는 얘기예요. 왜 그러냐면 아까 지금 5000만 원인가?
용역비 세워서 도시계획변경도 하고 다 그래야 할 것 아닙니까? 의료복합단지로 조성이 된다고 하면. 그래야 할 것 아니에요.
이건 이렇게 추진하고, 그쪽은 그쪽대로 추진하고……. 아까 우리 국장님께서 경제건설위원회 소관이니까 그쪽에서 추진하고 있다고 그러는데 그것도 말이 안 되는 게……. 아니, 우리한테 사업 요구를 할 때는 체육공원을 조성한다고 부지 매입비를 확보를 해 놓고.
지금 주천삼거리에다가 체육시설 안 한다고 했을 때는 이거 승인 안 될 수도 있다고 생각을 하셔야죠. 체육시설 하기 위해서……. 그러니까 주천체육공원에다 체육시설 하기 위해서 승인한 것 아닙니까?
이렇게 가시면 안 되는 얘기예요. 왜 안 되냐. 자, 의료복합단지를 쉬쉬쉬 했어요, 그동안.
그런데 이제 공개됐어요. 이제 공개되어서 그 자리가 앞으로 의료복합단지로 조성이 될 것 같으면 빨리 업무 협의를 해서 우리 의회에 보고를 해서 일이 일사분란하게 추진하게 만들어 줘야지. 한쪽에서는 부지 매입한다고 그러고 계속 사업 진행한다고 그러고.
한쪽은 의료복합단지 한다고 도시계획 변경해서 나중에 토지거래 허가구역으로 고시하고 해서 그렇게 일을 하고 있고. 그럼 우리 의원들은 도대체 어떻게 판단해야 되냐 이 말이죠. 공개를, 오픈을 하라고요.
오픈을. 왜 쉬쉬 하냐고요, 그걸. MOU 체결하기 전에 우리 시민들은 알고 있는 분들은 많이 알고 있었어요, 거기가.
그걸 시행하는 건 아니라고 저도 보고. 앞으로 그럴 계획을 가지고 그 자리를 활용하겠다 그 말씀 아닙니까? 그런데 이쪽에서는 지금 아까 말씀드린 대로 체육공원을 조성하기 위해서 계속 행정적인 일들은 하고 있지 않습니까, 지금?
그럼 결국은 의료복합단지를 하기 위해서 부지 매입한 꼴이 되어 버리는 거예요, 이게 지금. 원래 계획은……. 왜 꼭 그 자리냐.
자, 왜 그 자리냐. 체육시설을 하기 위해서 지금 부지 매입을 하니까 그 사업을 하기가 거기가 가장 용이했던 거예요, 부지 매입하기가. 업무협의가 잘 이루어지지 않는 것 같아, 행정간에.
자, 그러면 첨단산업과장 지금 부를 수가 있습니까? 아니, 그 자리가. 지금 국장님 말씀대로 그 자리가 MOU 체결해서 의료복합단지로 활용하기 위해서 지금 행정적인 것이 진행이 되고 있잖아요, 지금.
그러면 아예 지금 행정적인 절차가 저쪽에서 이루어지고 있으면, 이 사업은 체육공원으로 조성하기 위해서 부지 매입을 했는데, 일단 중지를 해 놓고 저쪽과 협의해서 저쪽이 행정이 이루어지는 대로 같이 가주면 되잖아요? MOU 체결해 가지고 사업 빠방나는 게 한두 개가 있간요? 그러면 앞으로 생활체육공원으로 조성사업을 하기 위해서 예산 요구 이런 거 하지 마세요, 이제.
그렇게 하시려면 하지 마시라고. 체육공원 하신다고 하고 다른 사업 하신다고 하면 말이 안 되지. 그러잖아요?
계속 체육공원 추진하든지, 그렇지 않으면 중지를 하고 다른 사업으로 바꿔지는 그런 과정을 설명해 주시든지. 그리고 짧게. 이왕 했으니까.
지금 물테마에서 사고났었죠? 3건? 아니, 여기에 직원이 지금 몇 명이 있어요! 62명이 근무했어. 62명이 근무하는데 밀려가지고 부딪쳐가지고 사고가 나게 만들어요?
왜 여기에 근무를……. 왜 이 많은 인원이 거기에 근무합니까? 그런 불상사를 지금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서 이 많은 인원이 거기에서 근무하는 것 아니에요.
그래 놓고는 지금 부딪쳐 가지고 사고가 나게 만들어요? 지금 물테마에서 사고난 일은 지금 처음인 것 같아. 물테마 생긴 이후로.
그동안에 물테마 운영하면서 사고가 없었어요. 그런데 왜 이렇게 사고가 나게 만드냐 이 말이에요. 62명이나 근무하면서.
보험 들으라고 하는 것은 위원님들이 줄기차게 요구했던 거예요. 이런 불상사가 있기 때문에 나중에 피해보상 때문에 보험을 들으라고 했던 것은 저희 위원들도 계속 주장했던 거예요. 돈이 문제가 아니라니까.
돈이 문제가 아니고 안일하게 생각한다고, 안일하게. 예? ‘여기에서 사고가 날까?’, ‘사고 안 나겠지.’, ‘그동안 사고가 한 번도 안 났으니까 사고 안 날 것이다.’ 이유가 뭐예요, 그거 해 둔?
그거 언제 해 놨어요? 족구장 폐쇄하고 거기다가 휴게할 수 있도록 한 것. 아니, 시설을 했으면 보완을 하든지, 어떻게 보호를 좀 하든지 해야지.
그렇게 난장에다 놔둬가지고 바닥에서 다 썩고 있는 시설을 1500만 원씩 들여가지고 해 놓고. 왜 관리를 않는 거예요, 왜! 여보쇼.
그러면 비닐막이라도 좀 쳐서 묶어서 안 썩게라도 좀 해 주든지. 올해하고 내년 여름까지 그게 있어야 하는데, 눈비 맞고. 안 썩어요, 그게?
뭐하는 거예요, 도대체 거기서? 화를 안 내려고 해도 그냥 화를 나게 만들어요, 지금. 잠깐 쉽시다.
위원장님, 조금 쉬었다 합시다. 조금만 쉬게요. 동진강특별전 다른 분이 하셨는지 제가 잘 모르겠습니다, 늦게 들어와 가지고.
지금 언제까지요, 전시 기간이? 찾아오기는 아까 말씀하신 대로 그만큼 찾아오셨는데, 유료는 지금 수입액이 65만 원이 됐다? 그런데 어떻게 해서 홍보물이라고 그러나?
리플릿이라고 하나요? 제작이 왜 이렇게 늦어졌어요, 그게? 이유가 있습니까?
원래 특별전을 한다거나 전시회를 한다거나 하면 미리 홍보물이 좀 나와서, 미리 배부가 되어 가지고 그 홍보물을 보고 찾아올 수 있도록 해 줘야지. 어떻게 홍보물 지금 배부 며칠날 했어요? 아니, 과장님.
양이 좀 많다 그래서 아까 말씀하신 도록 자체가 늦어져 가지고 10월 29일날……. 시작은 지금 9월 22일날 해 놓고. 한 달 후에 도록이 나온다는 얘기가 그게 지금 도대체 이해할 수 있는 내용입니까?
미리 준비를 해서 기획도 하고, 동진강기획전을 하려면 미리 사전준비가 철저히 되어 가지고 홍보도 좀 해서 우리 시민뿐만 아니라 전라북도 또 이외의 분들이 와서 관람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해 주셔야지. 도록 제작은……. 이 정도 되면 수의계약하면 안 좋죠, 이 정도는.
그러면 문제가 디자인은 기획사에서 도록사에서 늦어진 거예요, 우리 행정에서 준비가 늦어져 가지고 늦어진 거예요? 아니, 편집이 어렵다고 해도 기획을 언제부터 했는데 동진강 전시회를 하기 위해서. 결론은 제가 낼게요.
사업소장님, 이 업무 이제 그만 하시고 문화예술과로 이관시키세요. 그래야 맞지. 국장님!
문화예술과에서 박물관 운영도 좀 받으세요. 고민 한번 해 보실래요? 그래야죠.
제가 봐도 우리 박물관이 앞으로 활성화되기 위해서 또 더 발전하기 위해서는 물론 도서관사업소에서 운영을 해서 잘 못한다, 그런 의미는 아니고 본 업무로 가서 문화예술과에서 박물관 운영을 해야 맞다. 그렇게 생각이 듭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 (마이크 꺼진 상태에서 발언 중) 내놓은 거 아니잖아, 학교는.
제가 한마디만 할게요. 이게 지금 보니까 문화예술과 예산이 서 있는 것을 지금 도서문화사업소에서 사업을 시행했고만? 원래 기획특별전으로만 예산이 부기가 되어 있지, 동진강이라고는 전혀 없는데.
그럼 왜 동진강으로 했다는 어떤 나름대로의 구상이 있었을 것 아니에요. 동진강 아니고 기획특별전을 다른 쪽으로도 할 수 있었을 것 아니에요? 왜 동진강이 나온 거예요, 그러면?
아무리 도서문화사업소에서 예산 부기를 찾아보니까 있어야지. 거기에 있었고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