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3일 일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인천 계양구의회 발언

민윤홍 의원 발언

202회 제7기획주민복지위원회2017-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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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홍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02회 계양구의회 임시회 제7차 기획주민복지위원회를 개회하겠습니다. 회의에 참석해 주신 동료위원 여러분과 관계 공직자 여러분께 감사말씀을 드리며, 회의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2017년도 주요업무추진실적 및 2018년도 주요업무추진계획 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오늘은 의사일정에 의거, 보건소에 대한 주요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보건행정과의 주요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보건행정과장님께서는 업무보고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점석

서점석보건행정과장

안녕하십니까? 보건행정과장 서점석입니다. 평소 감염병 예방과 응급의료지원 활동 등 건강한 도시 계양을 위해 공공보건의료 분야에 많은 관심을 갖고 헌신적으로 의정활동을 펼치고 계시는 민윤홍 위원장님과 고영훈, 손민호, 김숙희, 김경옥 위원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보건행정과 주요 업무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서 13-3부터 5, 일반현황은 서면으로 대처하겠습니다. 13-6쪽 보건소 신축 건입니다. 현재의 보건소는 2001년 구청사 준공 후 구청사 동측 1, 2층 일부 공간을 공유하여 독립된 청사 없이 그동안 보건행정을 수행해 왔습니다. 보건소를 찾는 하루 방문객 1천여 명 내소 고객과 구청사 방문을 하는 민원인과 출입구를 공유하는 관계상 메르스와 같은 신종 감염병 확산 예방을 위한 인원의 통제 등 많은 문제점이 노출되어 있는 실정입니다. 또한 현재 사용하고 있는 면적이 2,801 평방미터 규모로, 이는 연수, 부평, 남동구 보건소의 약 60% 수준입니다. 더 이상 확장할 수도 없는 공간적 한계로 인해 협소한 사업장과 진료동선 또한 미로와 같은 배치로 인해 내소자들이 진료서비스를 찾는데 많은 불편함을 겪고 있는 실정입니다. 따라서 저출산 고령화 사회를 극복하고, 건강하고 품위 있는 노후생활 보장에 필요한 사업장 확보와 공공의료서비스 확대를 위해서 보건소를 신축하고자 합니다. 사업개요입니다. 위치는 계양등기소 부지로, 기존 건물을 철거하고 지하2층, 지상4층, 연면적 6,868 제곱미터로 지하 2개 층 주차장을, 지상 4개 층 4,400 평방미터는 보건사업장을 신축할 예정입니다. 사업비는 192억 전액 구비이며, 사업기간은 2017년부터 2019년까지입니다. 13-7페이지, 그간 추진사항입니다. 10월 도시관리계획의 계산구역 지구단위계획을 등기소를 폐지하고 공공업무시설 등으로 결정 변경하고 지형도면을 고시 완료하였습니다. 중기지방재정계획은 2018년 중기지방재정계획에 반영하여 오는 11월 의회에 제출할 예정입니다. 인천시 제4차 투융자심사를 의뢰하여 지난 25일 시 투융자 심의시 적정사업으로 의결되어 행안부에 특별교부세 50억을 신청하였습니다. 추진계획입니다. 11월에 설계를 공모하여 내년 1월 설계작을 당선하고, 2018년 3월부터 설계용역을 진행한 후 10월 공사에 착공하여 2019년 10월 준공을 목표로 추진하고자 합니다. 13-8쪽 자동심장충격기 보급관리입니다. 먼저 설치 현황입니다. 자동심장충격기 법정의무대상시설인 의무기관과 다중이용시설 등에는 31개를, 비의무대상시설인 학교 등에는 109개를 설치하여 현재 142개를 설치하였습니다. 금년에는 국․시비 1,200만원을 확보한 후 주민센터에 설치함에 따라 12개의 주민센터는 모두 설치를 완료하였습니다. 500세대 이상 공동주택 38개소 중 미설치된 18개 단지는 금년 내 설치 완료되도록 지속적으로 계도활동을 추진하고자 합니다. 내년도에도 국․시비 1,200만원을 확보하여 관내 체육공원과 체육센터에 6대를 설치하고자 합니다. 13-9쪽, 지역 재난현장 출동의료팀 운영 건입니다. 우리구에는 지역응급의료센터인 한림병원과 지역응급의료기관인 세종병원에 응급실과 응급의료 특수 구급차 장비를 갖춘 재난의료지원팀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구 보건소에는 재난 및 대량 환자발생에 대비하여 재난현장 응급의료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보건소장을 현장 응급의료소장으로 구성한 신속대응반 1개 반을 구성하여 금년에도 5회 운영하였습니다. 다음은 13-10쪽, 약물 오남용 예방사업과 13-11쪽 불용 의약품 수거사업은 일상적인 업무인 관계로 보고서로 대체하고자 합니다. 13-12쪽 급만성 관리입니다. 제1군에서 4군까지 69종의 감염병 중 금년 10월 현재 526명의 감염병 환자가 발생하였으나, 이중 제2군 수두환자가 284명으로 가장 많이 발생하였습니다. 감염병 발생에 대한 예방적 조치사항인 비상방역을 10월까지 운영하였으며, 급성감염병 보균자 검사, 감염병 확산방지의 역학조사반 편성 운영, 해외유입 감염병 발생대비 24시간 비상연락체계를 연중 운영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13-14쪽, 결핵예방관리입니다. 금년도 우리구 결핵 신환자는 122명이며, 이중 보건소에서 발병 시료한 자는 3명이며, 잠복 결핵감염치료자 16명을 포함하여 현재 관리 환자는 21명입니다. 내년도에도 결핵환자 발견을 위한 검사와 소집단 결핵환자 발생시 접촉자 조사, 다제내성 환자 입원치료비 지원, 취약시설 X-선 이동 검진은 환자의 조기 발견과 확산 방지를 위한 예방사업을 통해 결핵전파 차단에 만전을 기하고자 합니다. 다음은 13-16쪽, 방역사업 전개입니다. 말라리아, 모기매개로 인한 감염병 환자가 지난해에는 11명이 발생하였으나, 금년에는 현재 두 명 발생하였으며, 방역 취약지인 120개소를 지정하여 관리하고 있습니다. 13-17페이지, 추진계획입니다. 야간 위탁방역 권역을 현재 4개 권역에서 5개 권역으로 조정하고, 계양1동은 보건소 자체방역으로 대처하고자 합니다. 위탁방역 범위가 넓고 발생 빈도가 높은 권역인 3권역을 계산동 전체와 작전서운동에서 작전서운동을 분리하고, 4권역인 작전1, 2동과 효성동에서 작전 1, 2동을 분리하여 5권역으로 신설하고자 합니다. 따라서 작전서운동과 작전 1, 2동이 5권역으로 대체되겠습니다. 그리고 서부간선수로, 계산천 철새 도래지 산 인접 주거지역 등 광범위한 방역 취약지를 효율적으로 방역하고자 운반용 차량과 광역살포기 한 대를 내년도에는 확보하고자 합니다. 서부간선수로 산책로에 자동분사함 기피제 한 대를 설치하여 산책로 이용객들의 모기 매개체에 대한 감염병을 예방하고자 합니다. 다음은 13-18쪽. 특수시책인 감염병 예방을 위한 홍보영상물 송출 건입니다. 감염병의 70% 이상을 예방할 수 있는 올바른 손씻기 문화 확산과 감염병의 적극적인 검진 유도를 위해 지역 케이블 방송 매체를 통한 홍보영상을 송출하고자 합니다. 영상물은 별도의 제작과정 없이 질병관리본부에서 제공하는 영상 홍보물로서, 올바른 손씻기 6단계, 2주 이상 기침하면 결핵검진, 에이즈 조기검진 유도 등 시기별 주요 감염병 예방 홍보물을 1일 5회에서 7회 송출하고자 합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민윤홍위원장

오늘 이 업무보고는 2개 과, 보건행정과와 건강증진과가 들어와 있는데, 팀장님들이 뒤에 보면 다 같이 섞여있습니다. 먼저 보건행정과 팀장들을 소개해 주시고 들어가십시오.
점석

서점석보건행정과장

보건행정과 팀장을 소개해 올리겠습니다. 먼저 지금숙 보건행정 팀장입니다. 권경회 의약관리 팀장입니다. 백명예 감염병예방 팀장입니다.

민윤홍위원장

보건행정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건강증진과 주요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건강증진과장께서는 업무보고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청해

김청해건강증진과장

안녕하십니까? 건강증진과장 김청해입니다. 평소 민윤홍 기획주민복지위원회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의원님들의 구민을 위한 활발하신 의정활동에 이 자리를 빌어 다시 한 번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건강증진과 2018년 주요업무계획에 대하여 보고 드리겠습니다. 14-3쪽부터 14-5쪽 일반현황은 유인물로 갈음하겠습니다. 참고로 예산현황에 대해서는 현재 구체적으로 확정된 바 없으나 금년과 비교해서 증감 폭은 크지 않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먼저 14-6쪽 지역사회 통합건강증진 사업입니다. 동 사업은 2014년 국정평가 항목으로 추가된 이후 2014년, 2015년 및 2017년 3회에 걸쳐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된 바 있습니다. 금년에는 생애주기별 건강증진 프로그램 20개를 운영하였고, 5만 3천여 명의 계양구 주민들에게 개인별 맞춤 건강관리서비스를 지원하였습니다. 2018년에는 그 동안 지역사회 건강조사를 통하여 취약한 항목으로 조사된 중증도 이상 신체활동율과 비만율 개선에 중점을 두고 걷기 동아리 활성화 및 걷기 교실 확대, 비만율 개선을 위한 고강도 운동프로그램의 확대, 아파트 등에 건강계단 홍보 스티커 제작 배부 등 걷기환경 조성에 역점을 두고 추진하겠습니다. 다음은 14-8쪽에서 14-9쪽, 지역사회 중심 금연지원 서비스 사업입니다. 2017에는 금연클리닉 운영과 금연시설 지도점검에 중점을 두고 추진한 결과 금연클리닉 등록자 2,226명, 금연 위반 과태료 부과 138건, 청소년 금연교실 12회 등을 실시하였습니다. 2018년에는 금연환경 조성과 간접흡연 피해예방에 역점을 두고 금연아파트 추가 지정, 음식점 밀집거리 금연 캠페인 실시 등을 중점적으로 추진하겠습니다. 다음은 14-10쪽부터 14-11쪽, 모자건강관리 사업입니다. 모자보건사업은 14-11쪽 도표에서 보시는 바와 같이 난임부부와 청소년 산모 지원, 임신 및 출산 축하선물 지원, 산모와 신생아 건강관리사 지원, 선천성 대사 이상검사 및 환아 관리, 미숙아 의료비 지원, 저소득층 기저귀 및 조제분유 지원 등 임신 전부터 출산 이후까지 단계별로 실질적으로 산모들에게 도움을 주는 여러 가지 사업을 수행하고 있으며, 2017년 예산은 국․시비 포함 총 17억 6,700만원이고, 2018년 예산은 18억원 정도로 추산됩니다. 이상 말씀드린 여러 가지 사업 중에서 난임부부 지원사업은 금년 10월 1일부터 건강보험을 적용받게 되어 일반 구민들에게는 지원이 중단되었으며, 다만, 기초수급자 분들께는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입니다. 2018년에는 이러한 사업 외에도 예비부부 엽산제 지원과 배란 테스트기 지원 등 수요가 많으면서도 저비용으로 지원이 가능한 사업을 발굴해서 시행할 계획입니다. 또한 각종 모자보건사업을 추진함에 있어 임신전부터 출산후까지 신생아와 산모들의 건강관리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개인별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하겠습니다. 다음은 14-12쪽 지역사회 건강조사 사업입니다. 매년 국시비 포함 4천 6백만원 정도의 예산으로 인하대학교 산학협력단에 위탁하여 개인별, 가구별 건강행태 등을 조사하고 있으며, 2018년 주요업무계획과 지역보건의료계획을 수립, 추진함에 있어 지역사회 건강조사결과 취약한 항목을 개선하는데 중점을 두고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4-13쪽부터 14-14쪽 취약계층 건강검진 사업입니다. 14-13쪽 의료급여수급자 건강검진 수검률 도표를 보시면 우리구의 2016년 의료수급권자 건강검진율은 일반건강검진은 42.57%, 생애전환기 건강검진은 46.88%, 영유아 건강검진은 66.19%로서 비교적 저조한 실정입니다. 매년 수차례에 걸쳐 개별적으로 전화와 문자전송 등을 통하여 검진을 독려하고 있으나, 개인별로 검진결과 나타난 질병에 대한 치료비 문제 등으로 검진율이 쉽게 상향되지 않고 있는 실정입니다. 2018년에는 의료취약계층인 의료급여 수급권자들의 건강검진 수검율 제고를 위하여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14-15쪽부터 14-16쪽 국가예방접종 실시 사업입니다. 현황 도표에서 보시는 바와 같이 보건소와 70개 의료기관에서 총 16종의 국가예방접종을 실시하고 있으며, 2017년 예산은 국․시비 포함 총 38억 8,700만원입니다. 예방접종에 대해서는 그 동안 임시회나 행정사무감사, 기타 의회와 집행부간 간담회 등 수차례에 거쳐 주민 불편사항들에 대해서 위원님들께서 여러 가지 좋은 의견을 제시해 주셨습니다만, 의료기관에서 국가접종을 하기 시작한 2014년부터 2016년까지 시행초기에 보건소와 의료기관간 접종기관별로 역할 분담을 하다 보니 일부 주민들의 불만이 야기되었으나, 금년부터는 대부분의 접종대상 주민들께서 사전에 모두 숙지하시고 접종을 하고 있으며, 아울러 앞으로는 접종기관을 가리지 않고 거주지에서 가까운 기관을 찾아 접종할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하여 주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4-17쪽부터 14-18쪽 구강보건실 운영 사업입니다. 구강보건실의 주요사업은 생애주기별 구강보건교육과 취약계층 아동들을 대상으로 한 치아홈메우기 및 구강진료사업, 노인들을 대상으로 한 무료 불소도포 및 스케일링 사업으로서 금년 사업예산은 4,300만원이며, 이 중에서 구강보건실 운영비 4,100백만원은 구비로 저소득 아동․청소년 치과주치의 사업비 2백만원은 시비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구강보건 사업과 연관된 사업으로 14-23쪽부터 14-24쪽, 정기 구강검진 활성화 사업에 대해서 함께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본 사업은 2018년부터 2020년까지 특색사업으로 추진하고자 하는 사업으로서 그 동안 매년 실시해 온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를 보면, 14-23쪽 현황 표에서 보시는 바와 같이 연간 치과진료 미치료율이 우리 계양구가 상당히 저조하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그 사유를 보시면, 직장이나 학교를 비울 수 없어 서로 응답하신 분들이 35.5%, 경제적인 이유라고 답하신 분들이 28.5%로 높게 나타납니다. 2018년에는 이러한 점을 감안해서 치과의사회와의 간담회를 거쳐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한 구강보건 교육과 홍보를 강화하는 한편, 치료율을 제고시키는데 중점을 두고 추진하겠습니다. 아울러 현재 운영하고 있는 구강보건실을 구강보건센터로 확대, 운영하고자 합니다. 복지부에서 매년 2개 보건소를 선정해서 구강보건센터 설치비를 1억8천만원씩 지원하고 있는데, 우리 계양구도 보건소 신축을 계기로 구강보건센터로 확대, 운영함으로써 저소득층 및 장애인들에 대한 구강 보건교육과 치과 진료 치료율을 높이는데 중점을 두고 추진하겠습니다. 참고로 현재 구강보건실 운영비는 연간 4,500만원 정도이며, 향후 구강보건센터로 운영할 경우 그 3배 정도인 1억 2천만원 정도가 필요할 것으로 추산됩니다. 앞으로도 여러 의원님들의 적극적인 지원을 부탁드립니다. 다음은 14-19쪽 효성건강생활지원센터 운영사업입니다. 우리 구는 고령화율이 비교적 높은 지역으로서 지역사회 건강조사를 비롯한 각종 통계에서 고혈압, 당뇨 및 비만율이 전국 자치단체 평균보다 높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효성센터에서는 이러한 점을 고려하여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한 고혈압, 당뇨 관리 교실, 비만탈출 교실, 뇌건강 튼튼교실 등을 매주 운영하여 오고 있으며, 임산부 건강관리와 아동청소년 건강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하고 있습니다. 2018년에도 이러한 프로그램을 중점적으로 운영하는 한편, 지역주민들의 참여도를 높일 수 있도록 힘쓰겠습니다. 다음은 끝으로 14-21쪽부터 14-22쪽, 환경성질환 예방관리사업입니다. 위원님들께서도 잘 아시다시피 해마다 미세먼지 등 생활환경의 악화로 인하여 아토피나 알레르기 등 환경성 질환이 급증하고 있습니다. 2018년부터는 환경성질환 상담센터를 설치하여 교육, 홍보 및 상담 등을 실시할 계획이며, 특히 유치원 및 초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아토피․천식 안심교실을 운영할 계획입니다. 2018년에는 1단계 사업으로 교육과 상담에 중점을 두고 소요예산 2백만원도 추가예산 확보 없이 통합건강증진 사업비 풀 예산에서 사용할 계획입니다. 이상으로 건강증진과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민윤홍위원장

건강증진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아시다시피 우리 보건소는 구민들의 건강관리를 위해서 감염병이라든가 예방, 또 지역사회통합 건강사업을 하고 있는데 위원 여러분들도 업무보고를 받다 보니까 보건소에 대해서는 그 점을 양지하셔서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보건행정과부터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일반현황 13-5쪽까지는 자료로 갈음하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13-6쪽 계양구 보건소 신축에 대해서는 우리 과장님께 제가 먼저, 이것 질의하기 전에 설명을 들을 것이 있는데, 이번에 투융자 심사가 시에서 통과가 됐다고 제가 알고 있거든요?
점석

서점석보건행정과장

정확하게는 공문으로 와야 되는데요. 당시 심사위원들이 우리 보고 끝난 다음에, 내부토론을 하고 난 다음에 담당 공무원에게 어떻게 됐느냐고 여쭤봤더니 적정사업이다, 이렇게 전언을 듣고 왔습니다. 조만간 공문이 시행될 겁니다.

민윤홍위원장

과장님이 수고가 많으신 것 같은데, 행자부에도 특별교부세를 신청 중이라는 것 같은데, 맞습니까?
점석

서점석보건행정과장

26일 오후 3시에 광화문 앞 세종청사에 행안부의 특별교부세과를 예산팀장과 저희 행정팀장과 셋이 방문했습니다.

민윤홍위원장

얼마나,
점석

서점석보건행정과장

보건소 신축의 필요성과 사업비 확보의 필요성을 담당 공무원 만나서 브리핑을 했는데요. 저희가 강조 드린 게, 이게 전액 구비사업이다 보니까 특별교부세나 특별교부금을 의존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특별교부세가 매년 우리 구 평균 통계를 볼 때 30억 수준입니다. 금년에도 20억 정도 내려온 것 같고요. 이번에 저희가 교부세 신청하면서, 우리 계양구는 지역 현황이 도농 복합도시임에도 불구하고 광역시 자치구에 편제되어 있다 보니까 보조금에 관한 법률에 의해서 보건소 신축이 국비 지원대상에서 제외가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어려운 사정을, 다른 일반 시도 50% 이상의 보조금을 받는데 우리는 한 푼도 받지 못하기 때문에 그 재원을 특별교부세에 의존할 수밖에 없다, 그리고 우리구의 재정자립이 17% 수준이기 때문에, 그래서 최대한 지원해 달라고 해서, 신청 50억을 했는데 사실상 힘들고요. 그래서 최대한 많이 확보해 달라, 이렇게 부탁을 드렸더니 최종적으로 장관님께 보고드려서 결정할 사항이라고 하면서, 그렇게 브리핑을 하고 왔습니다.

민윤홍위원장

우리 서점석 과장님이 시와 행자부 다니면서 많이 고생하시는 것 같은데, 고생 많으셨습니다.
점석

서점석보건행정과장

감사합니다.

민윤홍위원장

위원님들, 계양구 보건소 신축에 대해서 질의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고영훈 위원님,

고영훈위원

고영훈 위원입니다. 자료 만드시고, 보고하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그러면 아까 질의한 것에서, 우리가 건축비는 예상하기를 얼마를 예상해요?
점석

서점석보건행정과장

건축비, 설계비, 제반 잡비 다 포함해서 134억 수준입니다.

고영훈위원

시비는 전혀 못 받나요?
점석

서점석보건행정과장

시비도 지원대상이 안 되기 때문에 특별교부금, 그래서 시 재원이 1년 평균 550에서 600억 수준인데요. 그 중에서 10개 구군으로 나누면 50~60억 되지 않습니까? 거기에서 특별히 더, 계양구 보건소에 특별 요인이 있기 때문에 별도의 과정을 거쳐서 받아보려고 노력합니다.

고영훈위원

그 시설을 당분간 사용하겠다는 데가 있던데, 사용할 수 있을 정도의 건물 여건이 현재 되나요?
점석

서점석보건행정과장

어디를 말씀하시는지,

고영훈위원

구 등기소 자리를 쓰겠다고,
점석

서점석보건행정과장

등기소 부지는 지금 현재 1층 구조입니다. 지역복지과에서 당분간, 저희가 설계 공모하고 철거하기까지 1년여의 기간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 기간 동안에 노인일자리센터, 그래서 상주 10여 명 정도 되는데 일부 공간, 출입문 쪽으로 해서 화장실 쪽 일부 공간을 사용하는 것으로, 일시적입니다.

고영훈위원

사용하는데는 문제가 없다,
점석

서점석보건행정과장

예. 전기하고 수도 다 있기 때문에요. 연결만 해 주면 됩니다.

고영훈위원

하나만 더 묻겠습니다. 여기 보니까 감염병 중에서 메르스에 대한 얘기는 전혀 없는데, 그럼 우리나라는 완전히 거기에서 해방이,
점석

서점석보건행정과장

현재까지 우리나라에 메르스는 종식선언을 못 했습니다. 아직까지 진료 받는 환자가 있고, 중동지역에서도 매년 발생하고 있고, 금년에도 138명 정도 발생해서 38명이 사망한 사고입니다. 그래서 메르스는 계속 위험한,

고영훈위원

음압병실인가, 그게 지금 있나요?
점석

서점석보건행정과장

우리 관내에는 한림병원에 기본적으로 두 개실 있고요. 메르스 세종병원이 이번에 하면서 12개실로 해서, 전국에서 가장 많은 음압병동을 가지고 있습니다.

고영훈위원

아, 그래요? 그런 게 홍보가 됐으면 좋은데, 그런 게 업무보고에 들어왔으면 좋겠어요. 그게 꼭 메르스에만 쓰는 게 아니고 다른 데에도 쓸 수 있죠?
점석

서점석보건행정과장

호흡기성 내과 감염병은 우선적으로 투입되는 겁니다.

고영훈위원

그런 것을 우리 계양산메아리 등을 통해서, 아니면 CJ, 어떤 홍보할 때 같이 활용됐으면 좋겠어요.
점석

서점석보건행정과장

알겠습니다.

고영훈위원

그것을 연구해서 어떻게 하든지 주민들에게 확보가 되어 있다, 저부터도 불안해서, 우리가 감염병, 호흡기 질환의 감염병이 생기면 우리 관내에도 음압병실이 있는가, 이렇게 궁금하거든요. 그런 게 없으면 서울이나 이런 쪽으로 가야 되지 않느냐는 생각을 하는데, 그렇지 않다는 것을 홍보할 필요가 있다는 얘기입니다.
점석

서점석보건행정과장

예.

고영훈위원

그리고 최근에 에이즈 때문에, 감염된 사람이 고의적으로 성매매를 한다든지 해서 문제된 게 많이 나왔잖아요. 저한테도 사실 문자가 들어왔어요. 그런 성매매 관련, 이런 게 계산택지 내에 아직도 많이 있어요. 단속하는 데에서도 단속을 엄격하게 해야 되겠지만, 옛날 같으면 보건증을 내준다거나 이런 관리가 있었는데, 지금은 종사원들에 대한 관리가 전혀 안 되고 있잖아요?
점석

서점석보건행정과장

되고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구에서 관리하고 있는 에이즈 환자는 83명이고요. 올해도 6명이 발생했는데,

고영훈위원

아, 계속 발생하고 있는 거예요?
점석

서점석보건행정과장

예. 주로 자기 건강검진이라든지, 수혈이라든지, 수술이라든지, 이런 자기 몸 상태를 종합적으로 검진하면서 발견한 사례입니다. 그래서 아주 기본적으로 에이즈 환자들은 저희가 비밀보장이 되고, 치료비도 전부 국가에서 지원해 주고 있습니다. 올해도 우리 구에서 9,500 정도 치료비를, 후불제로 지원한 실정이고요. 그리고 에이즈환자 관리를 기본적으로 저희들이 개별 접촉, 면담관리하고, 특별히 성매매 감염자는 족쇄를 찬다든지 이런 제도는 없고, 그분들에게 매개체로 전달했을 때, 매개체로 전달해서 역학조사를 해서 됐을 때는, 이건 벌금형이 아니고 3년 이하의 징역형입니다. 그런 교육을 하고 있고, 그리고 에이즈를 6개월마다, 유흥업소 종사자들은 보건증 검사를, 성병검사를 하기 때문에 그때 항체가 발견되면 보건증 발급이 안 되기 때문에 취업할 수 없고, 그래서 격리로 하는 거고요. 그리고 그런 사업에 종사한 자라든가 그런 것 있는 것을 신분을 노출시켰다든지, 그런 사람들은 별도로 다 관리하기 때문에, 에이즈환자는 우리 구에 있다가 다른 구로 이사를 가게 되면 그 환자까지 인수인계를 할 정도로 내부에서 철저히 관리하고 있습니다.

고영훈위원

우리 구에는 연락두절자나,
점석

서점석보건행정과장

그런 것은 없습니다.

고영훈위원

제가 염려하는 것은, 현재 알려진 것은 문제가 없는데 지금 보건증을 유흥업소 종사자들이 다 하잖아요. 그런 것을 주로 어떤 식으로, 우리가 종사자 명부가 있는 것도 아니고, 본인들이 스스로 종사자라고 찾아와서 보건증을 하든, 아니면 우리가 중간중간에 가서 점검하는 수밖에 없잖아요? 보건증 소지 여부를, 그렇죠? 그러니까 제가 볼 때는 야간에 나가서 점검을 할 필요가 있지 않나요? 단속 같은 것,
점석

서점석보건행정과장

보건증 유무 단속은 식품위생법에서 종사자 숫자에 의해서 몇 %를 갖느냐 아니냐에 따라서 처벌 기준이 달라지는 것으로 알고 있고요.

고영훈위원

그러면 그것은 위생과에서만 하는 겁니까?
점석

서점석보건행정과장

예. 거기에 대한 처벌은 위생과 식품위생법에서 다루고 있고요. 저희들은 에이즈 감염병에 관한 법률이 따로 있습니다. 그 법률에 의해서 매개자, 종사한 자,

고영훈위원

그것은 사후처리고,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서,
점석

서점석보건행정과장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서는 지금 얘기했듯이 보건증 발급받을 때 혈액검사에 의해서 그것으로, 그리고 3개월에 한 번씩, 6개월에 한 번씩 정기검진을 하고 있습니다.

고영훈위원

그러면 천상 우리가 위생과에 그걸 강조할 필요가 있네요. 단속에 대한 것은,
점석

서점석보건행정과장

그렇죠. 보건증이 없는 자를 고용했을 때는 식품위생법에 의해 처벌됩니다.

고영훈위원

특히 유흥업소 보니까, 제가 얘기하기가 그런데, 밤에 불러서 하는 그런 업이 많이 성업하고 있대요. 계산택지에도,
점석

서점석보건행정과장

예. 호객행위,

고영훈위원

예. 호객행위도 하고, 또 남성끼리도 그런 게 있고, 이렇다고 하는데, 하여튼 제가 볼 때는 현재 발견된 사람을 관리하는 것은 그건 당연한 거고, 앞으로 예방활동에 주력할 필요가 있다, 보건소에서는 특별하게 예방 쪽으로 할 것은 교육밖에 없네요?
점석

서점석보건행정과장

교육이죠. 그리고 현재 감염자가 매개체 역할을 못하도록 주기적으로 관리하고 교육시키는 겁니다.

고영훈위원

그리고 이 에이즈에 대해서, 옛날에는 바로 면역결핍이라고 해서 죽었잖아요? 그런데 지금은 관리를 잘 하면 굉장히 생명력이 오래 가던데, 어떻게 되는 겁니까? 혹시 알고 계신 게 있으면,
점석

서점석보건행정과장

지금은 본인 부담을 국가에서 다 하기 때문에, 그래서 이게 죽을병은 아니고요. 하나의 질병입니다.

고영훈위원

그렇다면서요. 이제는 바로 안 죽는가 봐요.
점석

서점석보건행정과장

예. 꾸준히 관리하면 생명에 지장이 없을 정도로,

고영훈위원

그렇다면서요.
점석

서점석보건행정과장

예. 포기만 안 하면, 죽을병은 아닙니다.

고영훈위원

그것도 우리가 잘 모르고 있는 부분이거든요. 그런 것도 홍보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민윤홍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보건소 신축 얘기가 나오다가 에이즈 얘기가 나왔으니까, 보건행정과는 13-17페이지까지 일괄적으로 보고 받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김경옥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김경옥위원

우리 고영훈 위원님께서 얘기하신 유흥업소, 택지 내에도 술집, 이런 데 말고 마사지 쪽에 보면 외국인들이 많이 와 있잖아요. 태국인 여성분들, 이런 분들은 어떻게, 거기도 우리나라 사람과 똑같이 관리해요?
점석

서점석보건행정과장

안마소, 안마시술소, 마사지소, 이렇게 구분되어 있는데, 안마소와 안마시술소는 우리 보건소에서, 행정 인허가세 대상이고, 태국, 중국 발, 이런 유사한 업종은 우리 보건법 대상이 아니고 일반자유법으로서 그냥 사업자 등록하면 할 수 있는 그런 사항입니다. 그래서 거기 가 우리 관리대상에서 제외됐습니다.

김경옥위원

그러면 그 안의 사람들이, 지금 보니까 태국인들, 이런 분들이 많이 들어와 있는 것 같은데, 그러면 그 안에서 일어나는 일들은 관리가 안 되는 거예요?
점석

서점석보건행정과장

그 안에서 일어나는 퇴폐, 변태 행위는 경찰에서 단속하는 겁니다. 성매매에 관한 법률로서 단속해야 됩니다.

김경옥위원

그럼 거기는 보건증, 이런 것과는 전혀 상관이 없겠네요?
점석

서점석보건행정과장

관리대상이 아닙니다.

김경옥위원

알겠습니다.

민윤홍위원장

계속해서 김숙희 위원님,

김숙희위원

김숙희 위원입니다. 13-8페이지, 자동심장충격기에 대해서 몇 가지 여쭤보겠습니다. 지금 현재 아파트에 거의 설치를 다 하신 것 같은데.
점석

서점석보건행정과장

18개 단지는 아직 못 했습니다.

김숙희위원

그러면 설치 단지 현황과 어디에 설치가 되어 있는지 자료로 제출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점석

서점석보건행정과장

예.

김숙희위원

그리고 또 한 가지 부탁드릴 것은, 아파트에 그게 설치가 되어 있는데, 그 아파트에 사시는 주민들이 모르시는 분들도 계시거든요. 관리소와 협조를 하셔서 이 부분을 홍보를 강화해 주십시오.
점석

서점석보건행정과장

알겠습니다.

김숙희위원

그리고 엊그제 일인가요. 서울에서 산행하시던 60대가 심장마비로 의식을 잃었는데 회생하셨잖아요?
점석

서점석보건행정과장

예.

김숙희위원

그런 부분에 있어서 우리 계양산에도 그런 일이 생기지 않으란 법은 없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그것을 어떻게 보완할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고민했거든요. 일반인이 하시긴 하셨지만, 인공호흡이나 이런 것으로 하셔서 회생을 하셨지만, 계양산에 등반객들이 굉장히 많습니다. 가을 들어서 특히나 많거든요. 그 방법도 한 번 찾아봐 주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점석

서점석보건행정과장

심폐소생술을 할 수 있는 교육자, 능력자가 주변에 많이 있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고요. 그래서 저희도 올해 5월달에 보건소 전직원이, 기간제 포함해서 소방서와 연계해서 심폐소생술 교육과 AED 사용법에 대해서 모두가 교육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지난번에 지하철역에서 인천시 공무원이, 그런 사례를 보고, 저기에 우리 보건소 직원이 옆에 있는데 당황만 할 게 아니라 누구라도 먼저 할 수 있는 능력을 갖자 해서 전직원이 소방서에서 응급교육을 2시간씩 받았습니다. 그런 사람이 우리 주변에, 관변단체에 계신 분이라든지, 모든 분들이 많을 때 가장 가까이 먼저 뛰어가서 할 수 있는 게 가장 좋은 방법이고요. 심장충격기를 곳곳에다가 다 설치할 수는 없고, 그렇기 때문에 위치가 어디에 있는지를 누군가는 알아야 되고, 그렇다 보니까 내년도에 저희가 1,200만원 확보해서 체육공원이라든지 체육센터, 효성체육센터 등 그런 데에도 내년에 추가로 공급할 예정입니다.

김숙희위원

저도 그 교육을 받아서 해 봤는데, 되게 힘들어요. 웬만한 사람이 하기가 힘들거든요. 여성은 특히나 그렇고, 어르신들도 마찬가지로 힘든 부분이에요. 그래서 중장년이라고 말씀을 드려야 될까, 그 분들이 많이 직접 해 보셔야 되고요. 고등학교 친구들도 의무사항처럼 해 야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입니다.
점석

서점석보건행정과장

예.

고영훈위원

AED기가 사용법을 따라하면 된다고 되어 있던데, 방법이 쉬운가요? 사용법대로 그대로 하고, 소방서에 연결해서,
점석

서점석보건행정과장

그러니까 가장 먼저, 내 앞에서 발생했을 때 먼저 환자 상태 확인하고, 그런 다음에 인공호흡을 한 사람이 하고, 다른 주변 사람 AED기 가져오라고 시키고, 그런 다음에 심폐소생을, 뼈가 부러질 정도로 눌러야 됩니다. 그래야 회생할 수 있다고 하니까, 그리고 AED기는 가져오면 거기에 방송 멘트가 나옵니다. 심장충격기를 열어주십시오, 왼쪽에 있는 패드 집으십시오, 오른쪽의 패드 집으십시오, 왼쪽 패드는 가슴에 대고,

고영훈위원

그것도 한 번 해 봐야 되겠네요.
점석

서점석보건행정과장

해 봐야 됩니다. 한 번 해 보면 경험이 돼서 두렵지 않습니다.

고영훈위원

안 그래도 우리 아파트에 있는데 동대표 회의할 때 물어보니까 아는 사람이 하나도 없어요. 설치만 되어 있지,
점석

서점석보건행정과장

패드값이 비싸서 그럽니다.

고영훈위원

그리고 기계에 대한 공포가 다들 있잖아요. 그래서 될 수 있으면 심폐소생술만 하지 말고, AED도 같이 갖다놓고 해보는 것도 괜찮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휴대가 가능한지 모르겠는데 휴대가 가능하다면 하는 것도, 시연을 해 보인다든지 할 필요가 있을 거 같아요.
점석

서점석보건행정과장

예. 소방서와 연계해서, 재난안전총괄실에서 교육을 그렇게 많이 하고 있고, 계획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김경옥위원

오늘 아침에 서울에서 발생된 건에 대해서 나왔는데 급해서 못할 때는 영상통화를 해서 하시더라고요. 영상통화 해서 그 자리에서 어떻게 하라고,
점석

서점석보건행정과장

119에 전화 하게 되면 전화기 끊지 말라고 합니다. 그 멘트 따라서 그대로, 한쪽은 전화기 붙들고, 한쪽은 하게 되고, 또 AED기는 방송멘트가 나옵니다. 그 시키는 대로 하면 됩니다. 그런데 그 전에 심폐소생술을 꾸준하게 해야 된다는 것, 그게 중요합니다.

민윤홍위원장

계속해서 일괄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손민호 위원님,

손민호위원

지금 38개소 중에 20개 법정의무대상시설 500개 대상이요. 이것 2018년부터 하지 않으면 벌금 나오죠?
점석

서점석보건행정과장

내년 5월말까지인가가 예고 기간인데요. 과태료 300만원입니다.

손민호위원

그러면 안 된 데들은 이 내용을 알아요? 과태료 나온다는 것,
점석

서점석보건행정과장

건축과에서 공동주택 관리자 대표자들 교육할 때도 이 자료를 홍보하고, 교육시켰고, 최근에도 18개 단지 대상으로 공문을 보냈습니다. 그랬더니 2개 단지가 다 신청했어요. 신동아아파트와 도두리동남, 롯데아파트가 최근에 설치했습니다. 그래서 연말까지 미설치된 데는 계속 독려하겠습니다.

손민호위원

어쨌든 의무적으로 설치해야 되는 건데 과태료 받고 설치하지 않도록 잘 홍보해 주시기 바랍니다.
점석

서점석보건행정과장

예.

민윤홍위원장

계속해서 보건행정과 특수시책까지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고영훈 위원님,

고영훈위원

13-9페이지 지역재난현장 출동의료팀 운영지원이 있는데 2017년도 5회 하셨다는데, 어떤 건지,
점석

서점석보건행정과장

재난 응급구조훈련이라고요. 훈련할 때, 소방서와 할 때,

고영훈위원

아, 실제로 발생한 게 아니고,
점석

서점석보건행정과장

예. 훈련상황, 출동해서 환자 분류하고, 환자 이송하는 훈련사항입니다.

고영훈위원

이런 사항이 있었나 싶어서 물었습니다. 알겠습니다.

민윤홍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손민호 위원님,

손민호위원

일반병원 관리도 보건행정과에서 하는 건가요?
점석

서점석보건행정과장

예.

손민호위원

제가 2차례인가 응급구조 관련해서 3차 병원 이송시간,
점석

서점석보건행정과장

예. 골든타임,

손민호위원

그것 체크하라고 했는데 하고 계세요?
점석

서점석보건행정과장

현실적으로 제가 실무적으로 접근하기가 좀 어려워서요.

손민호위원

그것을 관리하게 되어 있어요. 그 병원이, 2차병원에서 3차병원 가는 것을 시간관리를 하게 되어 있다고요. 제가 계속 요구하는 것은 뭐냐면, 지도점검 나갔을 때 그것을 점검해 달라는 거예요. 지금 같은 얘기 하는 건데, 이것 안 하고 계세요?
청해

김청해건강증진과장

. 제가 부언설명 드리겠습니다. 소방 분야에도 응급의료 평가가 있는데요. 시도와 보건분야와 같이 평가합니다. 그게 측정 항목에 들어가 있습니다. 2차에서 3차병원 이동 시간이,

손민호위원

시가 관리하는 항목이에요.
청해

김청해건강증진과장

구급차별로 계속 자동적으로 측정이 됩니다. 국정평가 목에 매년 시도별로 평가가 됩니다.

손민호위원

그런데 직접 행정조치를 하는 데가 우리 구잖아요. 그 병원에 대해서,
점석

서점석보건행정과장

예.

손민호위원

그러니까 우리구가 그것을 관심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계속 표명을 해 주라는 거예요. 그렇게 심각하게 받아들이지 않아요. 그 골든타임, 지금 우리 과장님 얘기하는 것은 응급환자를 여기까지 이송해 오는 것을 얘기하시는 건데, 2차 병원에서 검진을 다 하고, 3차병원으로 보내라는 거예요. 그런데 그 시간, 그 시간도 관리하게 되어 있어요. 그러니까 안 되면 빨리 3차 병원 보내라는 건데, 그 시간관리를 체크를 해 보시라는 거예요. 언제 도착해서 3차 병원에 언제 출발했는지의 시간관리를 해 달라는 거예요. 왜냐 하면 제가 그 때도 말씀을 드렸는데, 우리 지역에서 심장마비나 뇌경색이나 뇌졸중이 발생하면 우리 지역병원으로 와요. 부평사람들은 어디에 가요? 성모병원으로 바로 가요. 다른 데는 인하대병원으로 바로 가요. 그런데 우리는 여기 왔다가 가야 돼요. 그러면 한 시간 반 놓치는 거예요. 그러면 본인들이 컨트롤 할 수 없으면 더 빨리 보내라는 거죠. 그것 아주 큰 차이예요.
점석

서점석보건행정과장

심장 같은 계통은 세계적으로 유명한 병원이 관내에 있으니까요.

손민호위원

생긴 지 얼마 안 됐으니까, 그럼 세종병원도 응급의료기관으로 지정되어 있어요?
점석

서점석보건행정과장

예. 세종병원은 응급의료기관으로 지정되어 있습니다.

손민호위원

오면, 구급차가 오면 응급의료지정기관으로 데려가 버리잖아요?
점석

서점석보건행정과장

예.

손민호위원

그러니까 그 타임을 놓치게 된다는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청해

김청해건강증진과장

제가 부연설명을 드리면, 시에 응급의료센터가 있고, 중앙응급의료센터가 있고, 응급의료기관이 있습니다. 중앙응급의료센터는 복지부에서 지정하고, 그게 길병원이에요. 그리고 6개병원이 있습니다. 국제성모까지 추가해서 7개가 됐는데, 응급의료센터는 시에서 지정을 합니다. 그리고 보건소에서 지정하는 것이 지역 응급의료기관입니다. 그래서 우리 한림병원도 시에서 응급의료센터로 지정되어 있는데, 문제는 서구 쪽에, 예를 들어 특정병원을 얘기해서 안됐습니다만, 일부 병원들이 센터로 지정이 됐음에도 그런 능력이 안 되는 거예요. 솔직히, 그러니까 타 길병원이나 이런 데로 후송을 합니다. 그러니까 그게 자꾸 골든타임이 늦춰지고, 사망률이 높아지고, 그것 때문에 또 인천시가 굉장히 패널티를 받고 있어요. 그것도 평가를 해서 그런 확률이 높아지면 높아질수록, 응급의료기금에서 교부를 해 주는데 패널티를 받아서 10%, 20% 깎입니다. 그런데 문제는 전임 시장들이나 그 전에 지정된 기관들이 몇 개 있는데, 우리가 봐도 3차로서 완전히 자격상실 된 병원이 한두 개 있는데, 이것을 강제적으로 취소할 수가 없어요. 법적으로, 제가 담당할 때도 무지하게 고민을 많이 했는데, 아무튼 그런 문제가 있습니다.

손민호위원

그러니까 처음에 병원으로 오는 골든타임, 중요하죠. 왔어요. 병원에, 와서 그 시간을 잘 지켜서 처치가 잘 됐어요. 그 처치는 됐어, 그리고 다시 3차병원을 가야 되는 상황이 발생했을 때 그 시간을 줄여줘야 된다는 거예요. 어떻게든, 심장 환자는 모르겠는데 뇌출혈이나 뇌경색 환자들은 그 시간에 기능이 많이, 현저한 차이가 나요. 한 시간, 한 시간 반이면, 그런데 가면 같은 검사 또 하잖아요. 하여튼 우리구가 관심을 가지면, 공무원들이 관심을 가져주면 조금이라도 줄여 볼 수 있지 않겠느냐, 우리 지표는 아니지만 그래도, 제가 이것 세 번째 얘기하는 거예요.
점석

서점석보건행정과장

알겠습니다. 제가 직접 챙겨보겠습니다.

손민호위원

권 팀장님, 얘기해 보세요.
경회

권경회의약관리팀장

보건행정과 의약관리팀장 권경회입니다. 제가 위원님 말씀하신 것을 알고 있어서 나름 찾아봤거든요. 서울시에서 골든타임 존 사업을 설명을 하고 했던 게 있었던 거더라고요. 그런데 이게 중증환자예요. 중증 응급질환, 뇌실질 출혈, 거미막밑 출혈, 담낭관 질환 등 급한 환자들 같은 경우에 자기들끼리 어느 병원으로 보내야 어느 병원에서 빨리 처치가 가능한 데, 이런 데를 연결을 하게 되어 있더라고요. 그렇게 해서 되는 건데, 그것도 중앙 응급의료센터에서 관리를 하더라고요. 이것도 인천시에서 하는 것이 아니고, 이것도 시 사업도 아니더라고요. 시범사업을 하고 있는 중이에요. 알아보니까, 그래서 이 부분은, 저희도 물론 위원님께서 말씀하셔서 관리는 해야 되겠지만, 중앙 응급의료센터에서 지금 관리를 계속 하고 있는 중이에요. 그래서 이번 추석에 열흘간 저희 연휴가 길었었잖아요? 그것 관련해서도 문서가 내려오더라고요. 서로 연결할 수 있는데, 당직 의료기관은 여기다, 이렇게 해서 자기네들끼리 연결할 수 있도록 다 문서가 내려오고, 병원 간에도 다 연락이 될 수 있도록, 그렇게 운영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챙겨보기는 더 챙겨보겠지만, 이 부분은 그렇게 진행되고 있다는 것을 말씀드립니다.

손민호위원

신고 들어와서 오는 데까지는 시간도 체크하고 챙기지만, 여기 와서 보낸 시간, 여기 와서 3차로 보내는 시간, 이것은 비는 거잖아요. 그것을 챙겨봐 달라는 거죠. 그것도 체크하게 되어 있더라고요.
경회

권경회의약관리팀장

알겠습니다.

고영훈위원

하나 놓친 것이 있는 것 같아서, 구급차들 있잖아요? 119 구급차도, 저희도 그 때 있을 때 보면 교육을 해요. 특히 저희는 그때 112 순찰차도 같이 구급 역할을 하기 때문에 그런 교육을 받은 적이 있는데, 아까 우리 팀장이 말씀한 대로 병명별로 전문적인 병원이 있다고요. 그런 게 각 병원에 잘 되어야 돼요. 인포메이션이 되어 있어야, 정보가 되어 있어야, 아, 3차병원 어디로 가야 된다, 그게 빨리 결정이 되는 거예요. 그런 것을 행정지도로 해 줘야 돼요. 팀장님이 좋은 것을 말씀하셨는데, 구급차도 마찬가지거든요. 구급차도 올 때, 자기들이 대충 판단을 한다고요. 아, 이것은 우리 관내에 있는 병원에서는 안 되겠다 하는 판단을, 소방서와도 협조가 되어야 되고, 또 전문 구급차들이 있어요. 129라고 해서, 그런 차들과도 연계를 잘 해서 한 사람이라도 살릴 수 있는 그런 고민을 하실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상입니다.

민윤홍위원장

수고들 하셨습니다. 보건행정과장님, 팀장님들, 수고하셨습니다. 그럼 계속해서 건강증진과 질의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건강증진과 역시 일반현황 13-4쪽부터 5쪽까지는 자료로 갈음하고, 보건행정과와 마찬가지로 건강증진과도 일괄적으로 질의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께서는 질의해 주십시오.

고영훈위원

고영훈 위원입니다.14-13쪽, 취약계층 건강검진 사업인데요. 아까 수급율이 저조하다는데, 이게 취약계층만 그런 건가요? 아니면 일반인도 그렇게 되어 있나요?
청해

김청해건강증진과장

의료급여 수급권자만 해당됩니다.

고영훈위원

그렇죠? 일반인들은 어느 정도 됩니까? 예를 들어 수급권자가 아닌 사람들은 건강 검진율이 어떻게 돼요? 관리를 안 하고 있습니까?
청해

김청해건강증진과장

어쨌든 통계라든가 이런 것은 나와 있는데요. 국정평가 항목에 이런 게 안 들어가 있다 보니까, 또 일반인들은 검진율이 상당히 높습니다. 그래서 걱정할 정도는 아닙니다.

고영훈위원

수급권자만 그렇다,
청해

김청해건강증진과장

예.

고영훈위원

그럼 이것에 대한 대책은 없나요?
청해

김청해건강증진과장

계속 저희가 수차례 문자도 보내드리고 전화통화도 계속 하고 하는데,

고영훈위원

그런데 이건 개별접촉을 해야 되지 않을까요? 많지도 않은데, 대상자가 많으면 그렇게 문자 보내는 것으로 되겠지만 제가 볼 때는 우리 복지과와 연결하던지 통장님들과 연결해서 행정적으로, 이것은 진짜 모셔다가라도, 우리 보건소가 건강검진이 가능한가요?
청해

김청해건강증진과장

종합 건강검진은 힘들고요. 우리 지역보건과에도 방문 건강관리 간호사들 8명이 수시로 돌아다니고 있습니다. 독거노인들이라든가,

고영훈위원

그래서 이것은 제가 볼 때, 물론 문자로 보내서 내가 만약 병이라도 나면 그 치료비가 걱정돼서 한다지만 그것도 관리를 해 줘야 된다고요. 치료관리도 해 줘야 되는 그런 상대이기 때문에, 제가 볼 때는 치료비 걱정하지 말고 건강검진을 받으라고, 이것은 무슨 대책을, 제가 볼 때는 천 명이 넘는다면 모르지만 대상자가 천 명 정도 되는데, 그러니까 이 대상자 중에서 절반은 받는단 말이에요. 40%니까, 그러면 나머지는 약 500~600명이다, 안 받는 미수검자가, 그러면 그 사람에 대해서는 방문간호사라든지 우리 통장님을 통해서라도 최소한 10%가 아니라 30%는 충분히 끌어올릴 수 있는 건데, 제가 볼 때는 좀 성의가 없어서 그런 건지, 아니면 고민하지 않아서 그런 것 아닐까 하는 생각이,
청해

김청해건강증진과장

열심히 하겠습니다.

고영훈위원

예. 이건 제가 볼 때는 정말 없는 사람이 더 아픈 데도 많고, 없는 사람이 더 고통이 심해요. 아프면, 또 좌절되고, 있는 사람이야 돈 들이고 하면, 좋은 데 가서 좋은 것 먹고 하면 낫지만 없는 사람은 더 힘들잖아요. 그러니까 이런 분들에 대해서는 정말 우리구가 획기적으로, 이것을 특색사업으로 해야 돼요. 그래서 정말 500명에 대해서, 특별대상자로 보고 그분들을 어떻게든 검진을 받도록 고민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우리 과장님, 혹시 보건직은 아니시죠?
청해

김청해건강증진과장

보건직입니다.

고영훈위원

그러면 전문가인데, 가까운 일반 내과도 종합검진을 다 하더라고요. 그러니까 이것은 성의만 있으면 가까운 병원을 정해서, 예를 들어서 10명씩 하던지, 제가 볼 때 10명씩만 해도 50명만 통장님들이 한두 명씩 맡는다든지 해서, 소장님, 그런 것 할 생각 없으세요? 대상자가 천명이면 받은 사람이 한 400명 정도 돼요. 나머지 600명은 안 받는단 말이에요. 그 분들은 개별적으로 공무원들이 담당자를 정하던지 어떻게 해서 할 필요가 있을 것 같은데,
영란

한영란보건소장

좀더 적극적으로 검진을 많이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고영훈위원

이상입니다.

민윤홍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계속해서 김숙희 위원님,

김숙희위원

14-8페이지, 지역사회중심 금연지원서비스에 관련해서 묻겠습니다. 올해 청소년 금연교실 운영하시면서 몇 명 정도 하셨나요?
청해

김청해건강증진과장

한 개 학교에 대해서 55명 정도 했습니다.

김숙희위원

한 개 학교만 지정을 하셔서 하셨어요?
청해

김청해건강증진과장

신청을 해야 되기 때문에 학교에서 대부분 신청을 안 합니다.

김숙희위원

학교 자체에서 거부를 하시는 거죠?
청해

김청해건강증진과장

예.

김숙희위원

청소년들 금연율이 높아지고 있다는 것 아시죠?
청해

김청해건강증진과장

예.

김숙희위원

그래서 저는 각 학교마다 찾아가는 금연교실을 해야 되겠다,
청해

김청해건강증진과장

예. 저희가 계속 접촉하고 있는데 교장선생님 의지에 따라서,

김숙희위원

그런데 교장선생님들은 안 하고 싶어 하세요. 그런데 학부모 대표들이나 학부모 입장에서는 해 주기를 바래요. 이런 부분을, 좀더 적극적으로 하셔서 아이들에게 동영상도 관람하게 해 주시고,
청해

김청해건강증진과장

참고적으로 저희가 지난주 토요일 날 건강걷기대회를 하는데, 계산고등학교 교장선생님이 애들을 조끼 입혀서 띠 두르고 와서 사람들에게 전단지도 나누어주고, 한 200~300명 모였더라고요. 학생들이, 그래서 상당히 고무적이라고 느꼈는데, 하여튼 교장선생님들 의지가 있으면 자기 학생들까지 데리고 와서 나중에 물어보니까 한 800만원 지원을 받는대요. 학교가 신청하면 500만원에서 800만원을 교육청에서 지원을 받는다고 하더라고요. 저희도 좀더 학교장 선생님들을 적극적으로,

김숙희위원

우리 관내에 들어있는 학교잖아요. 교장선생님들이 대부분 타지 분들이 많으세요. 모든 사업에 있어서 소극적이세요. 적극적으로 나서서 해 주는 것보다는, 저도 학교 활동을 해 봐서 느끼는 부분이지만 홍보를 적극적으로 하시고, 적극적으로 대처를 해 주세요. 이 부분은, 여학교도 심각하다고 하더라고요. 그 건 하나 부탁드리고요.

고영훈위원

추가로 한 말씀 드리겠습니다. 인재양성과에서 교육비 지원하잖아요? 그것 할 때 조건부로 하세요. 금연교육 하는 데에 주겠다고, 그렇게 하면 교장선생님들은 안할 수가 없어요. 지금 당장 도서관에 책을 들여야 된다, 시설을 바꿔야 된다, 주방시설을 고쳐야 되는데 금연교육을 하면 주는, 인재양성과와 이럴 때 진짜 협조해야 돼요. 과와 협조를 해서, 우리 교육비 거의 10억 정도 나가거든요. 각 학교에 줘요. 요즘 초등학생도 담배 핀다는 얘기가 나와요. 우리가 그동안 어른들만 초점을 뒀는데, 그렇게 되면 아이들이 완전히 금연의 취약계층이 되어 버렸다고요. 지금 편의점 한 번 조사해 봤더니, 어느 국회의원이 조사했던데, 국정감사에도 그게 문제가 됐던데, 편의점 30%가 청소년에게 담배 다 판다는 거예요. 그러면 우리 팀장님이나 과장님들, 우리도 마찬가지예요. 저는 손자, 앞으로 손자가 그렇겠죠. 그러니까 자라나는 학생들이 어떻게든 담배를 끓도록, 이게 교육만 하면요. 제가 경찰학교 교수로 있을 때 보면 거기에 끊임없이 와서 하니까 우리 신임 경찰관들 70~80%가 담배를 안 피우게 되더라고요. 교육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그 때 당시 이주일씨가 자기 폐를 갖다 보여주고 했잖아요. 그런 것 몇 번만 보여주면 사실 안 해요. 그러니까 학생들 상대로, 만약에 교장선생님들이 그렇게 협조 안 하면 교육비 지원을 삭감하겠다든지 이런 엄포라도 놓으셔서 적극적으로 해 주세요. 소장님이 인재양성과장님과 협조하셔서 교육비 나가면서 같이 하도록 독려해 주세요.
영란

한영란보건소장

알겠습니다.

김숙희위원

14-10페이지, 저희 관내에 미혼모 관리는 어떻게 되고 있어요?
청해

김청해건강증진과장

청소년 산모는 매년 등록하고 관리하고 있습니다.

김숙희위원

늘어나는 추세인가요?
청해

김청해건강증진과장

크게 변동은 없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고요. 제가 자료을 보겠습니다.
덕순

김덕순모자구강팀장

모자구강팀장 김덕순입니다. 청소년 산모는 지금 현재 8명 정도 있는데요. 청소년들은 본인들이 인터넷으로 신청을 할 수 있기 때문에 저희에게 오지 않고 지원하는 방법이 있어요.

김숙희위원

그러면 그 미혼모들이 지원을 받고, 그 출생된 아이들은 어떻게 되나요? 그것까지 파악 안 해 보셨어요?
덕순

김덕순모자구강팀장

출생한 아이까지는 저희가 파악하지 못 했습니다.

김숙희위원

지금 국가의 큰 문제점이 저출산이에요. 프랑스는 미혼모나 혼외자까지도 출생율에 다 집계를 한다고 하더라고요. 우리나라는 지금 그것을 안하고 있는데, 제 개인적인 생각이에요. 미혼모도 아이들을 낳으면 그 아이들에 대한 케어를 해 줘야 된다, 지원방안이 있어야만 기를 수 있는 것도 생기지 않을까요? 입양에 있어서는 대한민국이 최고잖아요. 왜 대한민국에 태어난 아이들이 외국에 가서 살아야 되는지, 이런 부분들도 고민을 하셨으면 좋겠다, 그리고 또 한 가지는, 저소득층 기저귀나 조제분유 지원함에 있어서 다문화가정에서 태어난 아이들 중에도 형편이 굉장히 어려운 아이들이 있는 것 같아요. 우리 얼마정도 있나요? 다문화가정,
덕순

김덕순모자구강팀장

정확하게 숫자가 집계는 잡혀있지 않지만 다문화가정인 경우는 다 지원대상이 됩니다.

김숙희위원

다문화가정에 몇 세대나 지원이 되는지 나중에 구두상으로 말씀해 주십시오.
덕순

김덕순모자구강팀장

예.
청해

김청해건강증진과장

소득수준으로 기준을 삼기 때문에요. 다문화도 포함이 됩니다.

김숙희위원

한 가지만 더, 14-15페이지 예방접종 관련해서 독감예방접종 장기동보건소에서 직접 접종을 하신다고 했나요?
청해

김청해건강증진과장

국가에서 접종하는 65세 이상은 대부분 병․의원에서 위탁을 줬고요. 그리고 저희 자체적 예산으로 하는 게 있습니다. 국가예방접종에 포함되지 않으시는 분들, 65세 미만 국가유공자라든가 기초수급생활자가 아닌데 우리가 지원을 해 줘야 되는 분들, 그분들이 한 200명, 300명 정도 되는데 그분들은 우리 보건소와 장기지소에서 접종을 하고 있고요.

김숙희위원

장기동 지역에 병원이 얼마나 있느냐, 어디에서 하면 되느냐 라고,
청해

김청해건강증진과장

장기동 주변에도, 숫자는 정확히 제가 모르겠는데, 파악은 못했지만 거기도 계양2동, 3동 사무소라든가 이쪽 몇 개의 의료기관에 위탁을 줬기 때문에, 그런데 저희가 또 보건소나 보건지소에서 적극적으로 홍보를 하다 보면, 아까 업무보고 때도 미리 말씀을 드렸지만, 이게 역할분담이 되어야 된다고 저희는 판단을 하거든요. 의료기관은 의료기관대로 자기들도 왜 보건소에서 다 일을 하느냐, 그런 불만도 많이 이야기하고, 그래서 저희가 어쨌든 맞으시는 분들이 제일 중요한 거 아닙니까. 의료기관에서 접종을 하던, 보건소에서 접종을 하던, 특히 거동이 불편하신 분들은 보건소라든가 지소, 아니면 병․의원이 됐던 가까운 데로 안내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숙희위원

장기동 주변에 계신 분들, 독감 맞으시는 분들이 그쪽 병원에서 몇 % 정도 맞았는지 확인해서 보고해 주세요.
청해

김청해건강증진과장

알겠습니다.

김숙희위원

그쪽 주민들이 얘기하시는 것이 예방접종 관련된 것을 나오셔야 된다는 거예요, 차를 타고, 그분들도 생각해 주셔야 되는 부분이라 조사를 한번 해 보세요. 방법을 찾아야죠.
덕순

김덕순모자구강팀장

지금 65세 이상 어르신들은 병원이 장기동에는 성모의원 하나밖에 없어서 많은 불편을 겪어서 소장님과 같이 의논해서 내년부터는 보건지소에서, 만성질환 관리하는 경우는 보건소에서 접종할 수 있도록 소장님과 같이 의논을 했습니다. 그래서 올해는 어느 정도 다 진행이 돼서 65세 이상 어르신들은 병원에서 접종을 많이 하신 것 같고, 안 되신 분들은 지소에 오셔서 접종할 수 있도록 저희가 적극적으로 홍보할 거고요. 내년도에는 그렇게 하는 방향으로 말씀을 드렸습니다.

김숙희위원

알겠습니다. 고맙습니다.

고영훈위원

장기보건지소 소장님께서 내과 전문의신가요?
청해

김청해건강증진과장

외과입니다.

민윤홍위원장

계속해서 손민호 위원님,

손민호위원

난임부부 지원 관련해서 목표가, 14-11쪽에 9월 1일 현재 500건 되어 있는데 실적이 427건으로 되어 있어요. 연말까지 하면 오버가 되는 것이 예상이 되네요?
청해

김청해건강증진과장

예.

손민호위원

그럼 여기 필요한 예산들은 확보가 됐나요?
청해

김청해건강증진과장

먼저 말씀드렸지만 난임부부는 10월 1일부터 국민건강보험의 적용을 받습니다. 보건소에서 지원할 수 있는 분들은 수급권자들이나 저소득층,

손민호위원

그러면 사업이 2018년도부터는 우리 사업에서는 많이 줄겠네요?
청해

김청해건강증진과장

예. 예산도 많이 줄었고요.

손민호위원

이상입니다.

민윤홍위원장

계속해서 질의해 주십시오. 일괄적으로 건강증진과는 질의를 받겠습니다. 고영훈 위원님,

고영훈위원

14-10쪽 지역사회건강조사, 이것은 표본조사만 하는 겁니까?
청해

김청해건강증진과장

직접 방문합니다.

고영훈위원

결과적으로 문제로 나타난 것은 없나요? 지역사회의 질병이라든가 이런 것에 대해서 특별하게,
청해

김청해건강증진과장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비만이라든가,

고영훈위원

우리가 현재 비만율을 너무 낮게 해 놓은, 그런 얘기도 있던데, 특히 성인에 대해서 당뇨와 고혈압도 너무 엄격하다고 할까, 지금 제가 볼 때 대표적인 것으로 송해씨 같은 경우 90이 넘었는데도 굉장히 배도 많이 나오고, 어떻게 보면 비만인데, 그 분도 건강하게 사시잖아요? 관리만 하면, 그래서 제가 볼 때는 이런 지역사회 건강조사가 됐으면 이런 표본에 대해서 너무, 저도 가니까 대사증후군 중간에 있나 봐요. 그래서 보건소에서도 한 번 연락이 왔더라고요. 다시 한 번 재검을, 당뇨에 대한 재검을 하라고 하는데 보니까 혈당의 부분도 있고, 색소, 이런 것도 있더라고요. 그래서 색소가 안 좋으면 더 안 좋다, 그런 게 우리 현재 관리가 정확하지 않다, 이것을 조사를 했으면 관리가 되어야 되는데 그런 것에 대한 홍보가 부족하지 않나 생각이 드는데, 이것을 해서 어떻게 활용을 하는지, 단지 우리가 비만율이 높아서 비만에 대해서 대책을 세우겠다는 뜻입니까?
청해

김청해건강증진과장

이것은 어떤 특정계층보다도 전국적으로 국비, 전액 국비로 하고 있는데요. 계양구뿐만 아니라 전국 단위로 특정지역의 의과대학들에게, 복지부에도 직접 건강조사센터로 지정을 해서 돈 내려주면 저희는 그냥 위탁계약만 맺어서, 매년 900명을 임의적으로 추출을 합니다. 경제적으로나 학력별, 지역별. 동별, 골고루 해서 900명을 차출을 해서,

고영훈위원

이번에 우리구가 해당이 돼서 하는 거예요?
청해

김청해건강증진과장

전국의 구마다 900명씩 표본으로 추출을 해서, 221개 항목을 다 전수조사를 합니다. 그 사람들이 직접 들어가서, 그러니까 특정 부류가 아니고, 연령층이나 경제적으로나, 동별로나 고르게 분포가 되어 있습니다. 900명이, 그래서 그것은 상세하게 개인별로 치료 관리하는 것보다는 전국적으로 우리나라 국민의,

고영훈위원

보건정책에 활용할 기초자료를 조사하는 거군요.
청해

김청해건강증진과장

그렇죠. 그러니까 저희 활용도는 계양구에 중증도 이상 운동하는 게 타 지역에 비해서 낮다, 그리고 치과검진 한 다음에 치료율이 낮다, 또 흡연율이 상대적으로 높다, 이런 것을 파악해서 각종 사업을 하면서, 아, 이게 낮으니까 이것을 높여야 되겠다, 이런 것만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중장기적으로 보건의료기본계획을 세우는데 그것을 많이 감안하고 있습니다.

고영훈위원

알겠습니다.

민윤홍위원장

계속해서 건강증진과에 대해서 질의 없으십니까? 수고하셨습니다. 저도 몇 가지 있습니다만 한 가지만 묻겠습니다. 모자건강관리사업에 보면 아이맘 건강지원사업이 약 8,300이 시․구비로 있는데, 지난번에 성립전경비 쓰는 아이맘 육아용품 지원사업인가요? 그게 시비로 1억 7,600, 이게 성립전경비로 쓴 것으로 알고 있는데, 몇 명 정도, 1인당 어떤 용품을 지원하는 건지 궁금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청해

김청해건강증진과장

그동안 체중계라든가 그런 것을 사서, 3만원 상당 물품도 사서 드렸는데, 시에서 일괄적으로, 자기들이 시비로 추경에 확보를 해서, 쿠폰으로 줍니다.

민윤홍위원장

쿠폰, 상품권,
청해

김청해건강증진과장

예. 그래서 15만원 정도는 쿠폰으로 주고, 그렇게 나눴습니다.

민윤홍위원장

영아, 유아들에게 1억 7,600을 다 용품으로 지원해 줬어요? 성립전경비로 받았지 않습니까? 다 쿠폰으로 지원이 됐나요?
청해

김청해건강증진과장

지원이 됐습니다. 지금 지원하고 있습니다.

민윤홍위원장

몇 명 정도 대상인지는 모르고, 알겠습니다. 그건 나중에 저에게 개별적으로, 일단 성립전경비 받은 것은 사실이죠?
청해

김청해건강증진과장

예.

민윤홍위원장

더 이상 질의가 없으므로 보건행정과, 건강증진과의 주요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보건행정과장님께서는 김숙희 위원님이 요구한 자동심장충격기 보급 설치단체 공동주택, 아파트 및 위치 현황을 서면으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보건행정과장님, 건강증진과장님 이하 공직자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위원 여러분! 회의장 정리를 위하여 약 10분간 정회를 하고자 하는데, 이의가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10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1시 13분 정회

11시 28분 속개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속개를 선포합니다. 보건행정과, 건강증진과에 이어서 지역보건과, 장기보건지소의 주요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지역보건과장님께서는 업무보고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순희

전순희지역보건과장

안녕하십니까? 지역보건과장 전순희입니다. 구정발전과 구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하여 노고가 많으신 민윤홍 위원장님을 비롯한 기획주민복지위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주요 업무보고에 앞서 팀장들을 소개하겠습니다. 이미숙 노인건강팀장입니다. 김미희 정신치매팀장입니다. 안정희 방문재활팀장입니다. 2017년도 주요 업무실적 및 내년도 사업계획을 간략하게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드릴 순서는 일반현황과 주요업무, 특수시책 순으로 보고 드리겠습니다. 일반현황입니다. 정원은 13명에 현원 14명, 시간선택제 임기제가 8명, 기간제 인력이 12명입니다. 15-4쪽 국․시비보조 사업 현황은 국비가 14억 2,072만 6천원, 시비가 12억 6,509만 3천원, 구비가 15억 2,406만 8천원으로 편성하고, 각 사업별 편성내역은 보고서로 갈음하겠습니다. 15-5쪽, 2018년도 신규 사업 및 중점사업은 치매관리사업과 효성 평생건강센터 건립, 장애인 통합의료서비스와 생생지락 5060건강프로그램 운영하고, 한방 갱년기 교실을 중점으로 추진하겠습니다. 올해 편성된 효성평생건강센터 건립에 추진되는 비용 45억 9,779만 9천원은 내년까지 계속비 이월사업으로 추진하도록 하고, 신규로 추진하는 장애인 통합재활의료서비스 운영에 필요한 사업 200만원과 생생지락 5060건강프로그램 운영비는 전액 구비로 1,000만원을 편성 요구하였습니다. 2018년의 민간위탁 현황과 위원회 현황은 보고서로 갈음하겠습니다. 15-6쪽 경로당 방문건강관리 사업입니다. 경로당을 이용하는 어르신을 대상으로 질환 조기발견을 위한 혈압, 혈당, 우울, 치매검사와 관절염, 구강교육 등 통합건강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건강한 경로당 만들기 특색사업은 여러 단체와 협력하여 계속하여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올해 시범적으로 실시한 한방주치의 사업은 어르신으로부터 좋은 호응을 받았습니다. 내년에도 한의사 단체와 연계하여 지속적으로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사업비는 2억 2,100만원입니다. 15-8쪽 방문건강관리 사업입니다. 취약계층의 건강형평성을 제고하고, 건강수명을 연장하기 위하여 찾아가는 방문건강 관리 서비스는 2017년 현재 5,289가구가 등록되어 의료취약계층의 기초조사와 등록 관리하여 생애주기별 방문건강관리 서비스를 18,000건, 보건복지 서비스연계를 5, 602건의 제공하였습니다. 내년에도 생애주기별 보건의료 서비스를 직접제공하고 방문 건강관리서비스로 자가건강 관리역량을 강화하여 건강형평성을 높이고, 의료비 감소에 기여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5-10쪽입니다. 희귀난치성질환자 의료비 지원 사업입니다. 우리구의 희귀난치성 질환 등록자 수는 203명이며, 의료비 본인부담금과,간병비, 호흡보조기 대여료 등을 지원하겠습니다. 또한 희귀난치성질환자에 대한 의료비 지원으로 대상자의 사회적 경제적 심리적 안녕을 도모하겠습니다. 소요예산은 8억 3,600만원입니다. 15-11쪽, 암환자 의료비 및 재가 암 관리지원 사업입니다. 의료비 지원대상은 건강보험료 기준 하위 50%이하인 자로서 의료비 지원으로 313건. 재가 암환자 등록자 수는 406명입니다. 암환자에 대한 정서적 심리적 지원으로 암환자 증상을 완화하여 암환자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도록 하겠습니다. 15-12쪽 국가 암 관리 지자체 지원 사업입니다. 국가 5대 암 검진사업입니다. 국가 암 검진 홍보를 강화하여 암 검진율 제고로 암 조기발견으로 암으로 인한 사망률을 감소하도록 하겠습니다. 15-13쪽 치매관리 사업입니다. 치매 유병률은 전년도보다 0.1% 증가하여 치매추정 환자수는 3,152명으로 예상됩니다. 올해 추진실적으로 치매 선별 우수프로그램을 운영하여 보건복지부장관상을 수상하였고, 선별검사 결과 7,162건 중 120건의 확진 환자가 발생하였습니다. 또한 치매파트너를 가입하여 인식 개선에 기여하도록 하겠습니다. 내년에도 치매환자 가족의 부양부담을 경감은 물론 주간보호센터를 운영하고, 검진비를 지원하여 부양부담은 물론 사회적 경제적 비용을 감소하고자 합니다. 소요예산은 11억 3,600만원입니다 15-15쪽, 효성평생건강센터 건립추진입니다. 위치는 효성동 85외 1필지로 규모는 대지면적 598, 건축면적 1,067 제곱미터로 지상 4층으로 효성인지재활센터와 효성건강생활지원센터, 치매안심센터 일부를 포함한 복합건물을 건립하도록 하겠습니다. 그 동안 추진사항입니다. 효성권역 치매주간보호센터를 효성 평생건강센터 명칭 변경에 따른 계획을 재수립하고, 설계용역 발주공고하고, 지금 현재 감정 평가액에 따른 토지 소유자와 매수를 위한 협의 중에 있습니다. 2018년 8월에 착공하고, 12월에 준공 개소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예정입니다. 15-16쪽, 정신건강증진 사업입니다. 정신질환의 예방, 치료, 재활과 사회복귀를 도모하고자 통합적인 정신보건 관리 체계를 구축하여 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는 정신질환 예방과 정신질환자의 조기발견과 중증정신 질환 사례관리와 재활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아동청소년 정신건강 예방관리, 자살예방사업을 실시하겠습니다. 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에서는 알콜 중독자의 12단계 프로그램과 자조모임, 가족교육 등 중독회복 프로그램 운영하고 음주피해 예방을 홍보 및 행사를 시행하겠습니다. 또한 정신질환자의 사회복귀 촉진을 위하여 서비스를 제공하겠습니다. 총 예산은 7억 6,585만원입니다. 2017년에는 정신건강증진 및 정신질환자 복지서비스 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됨에 따라 정신질환자의 방문서비스를 강화하여 투약관리, 사례 관리를 강화하여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여 주민 건강증진 및 서비스 만족도 제고에 기여하도록 하겠습니다. 15-16쪽 지역사회중심 재활사업입니다. 장애인을 등록 관리하여 건강관리 사업으로 과제지향 순환운동, 방문재활치료, 작업치료실을 운영하고, 사회참여 프로그램을 운영하겠습니다. 또한 장애발생 예방교육, 관절염환자를 위한 수중운동 재활프로그램을 운영하겠습니다. 소요예산은 4,500만원입니다. 장애 예방으로 2차 장애발생을 감소하고, 사회참여 프로그램을 강화하여 장애인들의 사회참여 기회를 확대하도록 하겠습니다. 15-20쪽, 취약계층 보건의료서비스 제공입니다. 취약계층의 1차 진료서비스를 2017년도 현재 52,634건의 서비스를 제공하였습니다. 2018년도에는 보건소를 이용하는 취약계층의 건강증진을 위하여 보건사업과 연계하는 시스템을 구축하여 취약계층의 건강관리 및 경제적 부담을 감소하는데 기여하도록 하겠습니다. 15-20쪽, 지역사회 한의학 건강증진사업입니다. 거동이 불편한 재가 장애인을 대상으로 25회에 걸쳐 144건의 방문서비스를 제공하였습니다. 내년에도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을 위하여 방문 진료를 제공하겠습니다. 15-22쪽입니다. 신규 사업으로 생생지락 5060 건강프로그램을 운영하겠습니다. 우리 계양구의 50대에서 69세의 인구비율은 28.3%로 92,280명입니다. 50대 이상 관절염 의사진단율이 17.3%, 골다공증은 12.3%, 뇌졸중은 5.5%입니다. 만성퇴행성 질환을 예방이 대한 중요성에 대두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구에서는 특색사업으로 50-60세대를 위한 질병을 사전에 예방하고자 하는 건강 프로그램을 시행하고자합니다. 기간은 3월부터 10월까지 중장년층을 대상으로 골다공증과 관절염, 심뇌혈관질환 등 노인성 질환을 사전에 예방하고자 올바른 건강정보를 제공하고, 자가 관리 능력을 향상하겠습니다. 15-23쪽입니다. 장애인 통합재활의료서비스 운영입니다. 장애인 건강권법이 2017년 12월 30일 시행됨에 따라 중증 장애인에 대한 치료, 재활 등 보건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합니다. 중증 장애인에 대한 건강검진서비스와 방문서비스를 제공하고, 세부내용으로는 재활협의체를 구성하고, 재활 전문의사 등과 방문서비스를 제공하여 맞춤형 방문서비스를 제공하겠습니다. 15-25쪽, 한방 갱년기 교실을 운영하겠습니다. 갱년기로 인하여 우울과 스트레스 받고 있는 중장년층을 대상으로 5월부터 상․하반기로 나누어 갱년기 교실을 운영하여, 갱년기로 인한 증상 완화와 한방 기공체조와 한의학적 양생법 정보를 제공함으로서 건강한 삶을 유도하겠습니다. 이상 지역보건과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민윤홍위원장

전순희 지역보건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좋은 신규사업도 여러 가지 발굴해서 하셨는데 바람직한 사업인 것 같습니다. 계속해서 장기보건소 주요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장기보건소 지소장님은 진료 중인 사유로 참석하지 못 하셨으므로 건강관리팀장께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영석

이영석건강관리팀장

안녕하십니까? 건강관리팀장 이영석입니다. 지소장님께서 진료 관계로 부득이 제가 보고 드리게 된 점 양해하여 주시기 바라며, 보고에 앞서 항상 구정발전과 구민 복리증진을 위해 노고를 아끼지 않으시는 기획주민복지위원장님과 위원님들께 감사드리며, 지소 팀장님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보건사업팀 전영자 팀장입니다. 장기보건지소 2017년 주요 추진실적 및 2018년도 주요추진계획에 대하여 보고 드리겠습니다. 지소의 주요 업무는 본소와 중복이 되고, 연계된 사업이 많기 때문에 간략히 보고 드리겠습니다. 16-3쪽 일반현황은 보고서를 참고하시기 바라며, 다음 16-4쪽, 구강보건실 운영입니다. 어린이 및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구강검진 및 교육 등 구강보건사업을 실시하여 자가 구강건강관리 능력을 제고하고, 구강 건강증진을 도모하고자 하는 사업으로, 추진실적은 유치원생과 어린이집 원생 789명에 대해서 구강검진, 구강건강관리에 관한 즐거운 양치교실을 운영하였으며, 치아 홈메우기 시술 104명, 지역아동센터 36명, 불소용액 배부 1,723명, 노인 불소도포․스켈링을 78명 실시하였습니다. 2018년 기대효과는 보고서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소요예산의 구비38만원입니다. 소요예산은 구비 3,008만 8천원입니다. 다음은 16-5쪽, 방문보건사업입니다. 계양 1, 2, 3동에 등록된 의료 취약계층 1,241 가구를 대상으로 3명의 방문간호사가 가정방문하여 혈압, 혈당, 혈액검사를 실시하고, 건강행태 개선 상담과 식이요법, 투약 지도 등 건강관리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으며, 투약인의 식이요법에도 불구하고 혈압, 혈당 조절이 되지 않는 고혈압, 당뇨환자나 뇌졸중, 관절염. 거동이 불편한 허약 노인을 대상으로 방문 진료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2017년 추진실적과 2018년 추진계획은 보고서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16-7쪽 만성질환관리사업 운영입니다. 계양 1, 2, 3동에 거주하는 주민을 대상으로 고혈압, 당뇨병, 이상지질혈증 등 만성질환 예방 관리사업을 추진하여 심내혈관질환과 당뇨병으로 인한 중증 합병증 발생 유병율 등 질병 부담을 감소시키고, 주민 건강증진을 도모하고자 하는 사업으로. 2017년 추진실적은 내 혈압, 내 혈당 알기 캠페인 알기 8회 실시와 만성질환 조기발견 혈압혈당검사 2,082건, 고혈압, 당뇨병 자가교실을 24회 651명에 대하여 운영하였으며, 경로당 순회 건강교실 23회 354명과, 치매예방 및 뇌건강 증진을 위한 뇌건강 캠페인교실 프로그램을 6회 운영하였습니다. 2018년 추진계획은 보고서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소요예산은 구비 410만원입니다. 다음은 16-8쪽 재활물리치료실 운영입니다. 추진실적은 물리치료 2,712명, 운동치료 101명, 재가장애인 방문 재활치료 366명, 내소 재활치료 373명, 방문 한방재활치료 13회 59명, 뇌졸중 자조교실 2회 25명 등에 대하여 실시하였으며, 요통 및 관절염 재활 프로그램 24회 330명, 어린이 장애인식개선 및 장애예방교실을 5회 137명에 대하여 실시하였습니다. 소요예산은 5,689만 2천원입니다. 다음은 16-10쪽 건강증진센터 운영입니다. 고혈압, 당뇨병 등 만성질환, 운동, 영양, 비만, 금연 등 개인별 건강문제에 따른 건강 원스톱서비스 및 100세 건강증진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추진실적을 보고 드리면, 건강 원스톱서비스로 고혈압, 당뇨 등 만성질환자 관리 2,082건, 체성분 검사 1,206건을 포함한 맞춤형 운동상담교육 3,529건, 맞춤형 영양상담교육 1,775건, 금연클리닉 신규 등록관리를 122명에 대하여 실시하였고, 100세 건강 프로그램 운영에서는 성인병 예방 운동교실 24회 624명, 뱃살 쏘옥 건강 UP 운동교실 24회 290명, 경로당 실버 운동.영양교실 23회 165명에 대하여 실시하였습니다. 2018년에도 주민건강관리사업을 내실있게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지역주민의 건강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소요예산은 구비 6,346만 1천원입니다. 다음은 16-12쪽 특수시책사업으로 몸 편한 행복 이동건강상담소 운영입니다. 지리적으로 공공의료기관 접근성이 떨어지는 동양동, 귤현동 등 계양3동 주민의 편의 및 새로운 보건서비스 수요 증대를 위해 계양3동 주민센터에 직접 찾아가는 건강부스 창구를 마련하여 만성질환 예방 및 구강, 운동, 영양, 금연상담 등 건강행태습관 개선을 위한 통합 건강관리서비스를 제공함으로서 지역 주민의 건강증진을 도모하고자 하는 사업입니다. 추진실적은 몸 건강 이동상담소를 4회 운영하여 체성분 검사 및 운동상담 59명, 금연클리닉 4명, 내 혈압, 내 혈당알기 캠페인, 뇌졸중 등 후천적 장애예방 캠페인을 71명에 대하여 실시하고, 구강보건교육 및 불소용액 배부 62명, 우울 등 예방 정신건강 상담 검사를 50명에 대해서 실시하였으며, 향후에는 이동건강상담소를 3회 운영할 예정입니다. 이상으로 장기보건지소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민윤홍위원장

건강관리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와 답변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지역보건과 역시 아시다시피 구민의 건강증진을 위해서 노인건강 치매사업, 각종 구민 건강증진을 위해서 필요한 사업인 만큼 이 점을 참고하시어 질의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지역보건과 역시 일반현황 15-3쪽부터 15-5쪽까지는 자료로 갈음하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지역보건과15-6쪽, 경로당 방문건강관리사업부터 15-21쪽 지역사회 한의약 건강증진사업까지 일괄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질의해 주십시오.

김숙희위원

김숙희 위원입니다. 15-6페이지에 대해 몇 가지 여쭤보겠습니다. 치매 선별검사, 노인성 우울증 검사 하셨는데요. 노인 우울증 검사하시면서 경도, 중증, 이렇게 선별해서 나누어지잖아요?
순희

전순희지역보건과장

우울 점수로 나타납니다.

김숙희위원

어느 정도 분포가 되어 있나요?
순희

전순희지역보건과장

작년도 같은 경우에는 76명이었는데요. 올해는 40 몇 명으로 떨어졌습니다. 우울감이, 그래서 그동안 저희가 치매예방을 위한 웃음치료라든가 인지재활프로그램을 해서 그런 것 아닌가, 아니면 노령연금, 그것 때문이 아닌가 추측할 따름입니다.

김숙희위원

노인 우울성 40명에 대한 처우는 어떻게 되고 있어요?
순희

전순희지역보건과장

일단 저희가. 노인 우울감이 있는 사람은 정신건강증진센터에 연계를 합니다. 그분들이 검사를 하고요. 그 분들이 상담 같은 것을 하고 있습니다.

김숙희위원

상담으로만 진행하세요? 아니면 또 다른,
순희

전순희지역보건과장

정신보건 같은 경우 상담을 하고, 우울감 같은 경우 지속되면 안 되거든요. 그래서 약을 복용하라고 지도하고 있습니다.

김숙희위원

멘토․멘티, 이런 식으로, 1대 1, 그런 건 어떠신지, 그런 것을 진행하시는 것도 괜찮을 것 같아요. 이 분들의 문제점이, 이 분들은 일자리를 갖는다는 것보다 친구분들을 같이 만나서 대화하고, 그 시간을 보내는 것에 대해서 우울증이 안 오는 거거든요. 혼자 계신 분들, 거동이 불편하기 때문에 혼자 계심으로서 우울증 발생율도 더 많아요.
순희

전순희지역보건과장

그래서 저희가 올해 노인상담센터와 시범적으로 방문재활 독거노인들 중에서 우울감이 높은 어르신들이 있거든요. 그 분들을 멘토와 멘티를 해서 5명씩 자조모임을 한 번 가져봤습니다. 그래서 호응이 많이 좋았었고요. 내년에도 한 번 시도해 볼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김숙희위원

그런 사업들은 계속 하셔야 된다고 생각해요. 이 분들에게 해 드릴 수 있는 게 그런 것이지 않을까, 외로움에서 고독사도 생기는 거고, 자살도 생기는 거잖아요? 갈수록 노인 자살율이 높아지고 있으니까 그런 부분을 참고해 주시고요. 또 한 가지는, 이 사업을 하신다고 할 때 제가 말씀드렸던 것 같아요. 한방 주치의 사업, 권역별로 분포를 어떻게 하셨는지, 그대로 진행을 하셨는지,
순희

전순희지역보건과장

아닙니다. 저희가 한의사회와 꾸준히 간담회도 하고, 건의를 해서요. 지금 현재 16개의 경로당이 참여하고 있는데 효성동에 2군데, 계산동에 4군데, 작전동에 5군데, 계양동에 다섯 군데 하고 있습니다. 내년에도 두 군데 더 확대할 생각입니다.

김숙희위원

계양동도 사실 취약하잖아요? 외곽에 있다 보니까, 그 부분을 많이 신경써 주셔야 되는 부분이에요. 참고해 주시고요. 그리고 15-16페이지 정신질환자 문제, 이 분들이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어떤 서비스를 지원하고 계세요?
순희

전순희지역보건과장

저희가 해피투게더가 있고, 정신건강증진센터가 있지 않습니까? 그리고 중독센터가 있는데, 그 때 위원님들이 사업비를 증액을 해 주셔서 저희가 재활프로그램을 확대를 했습니다. 그래서 그것을 하고 있어서 반응이 매우 좋았고요. 해피투게더 같은 경우에 재활 촉진을 위해서 그 분들이 일상생활에 할 수 있는, 복사기 하는 것, 이래서 취업까지 한 경우가 있습니다. 10명 정도,

김숙희위원

그 서비스를 지원하고 나서 어느 정도 복귀가 됐다고 생각하세요?
순희

전순희지역보건과장

그러게요. 지금 현재는 10명 정도 취직한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그런데 취직하면서도 계속 센터에서, 해피투게더 사회복귀시설에서 인사 담당자도 만나고, 그런 것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김숙희위원

취업이 되고, 그 다음 차후에도 관리를 계속 해 주셔야 되는 거예요. 몇 개월 하시다가 포기해 버리고 좌절하는 분도 생기고, 또 한 가지는, 이 정신질환자에 대한 처우개선도 필요하지만, 일반 구민들이 순간에 생기는 사고에 대해서 대비를 하셔라, 어떻게 할 건지 라는 얘기를 드렸던 것 같아요. 그것에 대한 것은 어떻게,
순희

전순희지역보건과장

정신질환자가 초기에 진료를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데요. 국비로 이번에 4명을 추가로 티오를 받았습니다. 그래서 지금 프로그램뿐만 아니라 방문서비스를 제공해서 이 분들이 투약을 제대로 하고 있는지, 그런 사례관리를 집중적으로 할 예정입니다.

김숙희위원

그 분들이 계시는 주변 주민들의, 주민들도 알아야 될 권리가 있다고 저는 생각해요. 그 분들의 개인 사생활이기도 하지만 어느 순간에 어떤 일이 벌어질지는 아무도 모르는 거거든요. 그래서 일반인에 대한 것도 필요하다 라는 강조를 제가 계속 하는 거예요. 그 부분도 참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순희

전순희지역보건과장

예.

김숙희위원

이상입니다.

민윤홍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계속해서 질의해 주십시오. 고영훈 위원님,

고영훈위원

고영훈 위원입니다. 15-10에 보면 희귀난치성질환자 의료비 지원사업을 하고 계시는데, 이게 한 8억 정도 들어가요. 그런데 이분들이 여기 보니까 만성 신장질환, 근육병, 이분들은 그럼 병원에 계신가요? 대부분 어떻게 하고 계신지 설명해 주십시오.
순희

전순희지역보건과장

이 분들은 산전특례를 받는데요. 병원에서 본인부담금을 지원해 주고 있습니다.

고영훈위원

대부분 병원에 있습니까?
순희

전순희지역보건과장

아닙니다. 병원에 치료비, 왔다갔다 통원치료 하는데 필요한 본인 부담금을 지원합니다.

고영훈위원

그럼 이 분들은 다 집에 있네요?
순희

전순희지역보건과장

집에 있는 분도 있고, 병원에 있는 분도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고영훈위원

보니까 전체 해 봐야 203명인데, 좀 파악이 되어야 될 것 같은데요? 적어도 우리가 지원을 하고 있기 때문에 병원에 있는지 집에 있는지, 이건 파악해 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상태라든지 이것도 관리를 해 줘야 되는 것 아닌가요? 왜냐 하면 구비도 25% 정도 들어가는데, 적어도 우리가 이 분들에 대해서, 이것은 질환이라고 하는 정보를 우리가 가지고 계속 통장으로 돈만 쏴주고 있잖아요. 그렇죠?
순희

전순희지역보건과장

필요한 경우에는 방문서비스와 연계해서 방문 제공하고 있는데요. 신장 투석 환자인 경우에는 통원 치료 할 것 같고요. 다른 근육병인 경우는 집에서 누워있는 경우가 있거든요. 이런 분들도 보조기라든가 이런 것을 대여해 주고 있습니다.

고영훈위원

그러니까 그런 것 때문에라도, 이 분들을 관리하는 측면에서라도 파악이 되어야 되겠다, 지금 현재 과장님 말씀처럼 병원에 있는지, 집에 있는지 잘 모르겠다는 것보다는 적어도 이분들을, 특히 방문도 하고 한다고 하니까 그런 것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순희

전순희지역보건과장

예. 병원 서비스와 연계해서 방문하도록 하겠습니다.

고영훈위원

203명이니까 개별 관리도 가능할 것 같은데, 자료를 주세요. 병원에 있는지, 아니면 집에 있는지 그것만 우선 파악해 주시고, 예산 세울 때도 한 번 보려고 하니까요.
순희

전순희지역보건과장

예. 그런데 제가 생각하기에는 유동성이 있을 것 같습니다.

고영훈위원

그럼 유동성이 있다고 비고란에 표시를 해 주던가요. 그리고 다음은, 15-21페이지 지역사회 한의약 건강증진사업, 이게 전액 구비로 5천만원 세워서 하는데, 어떤 식으로, 한의사가 직접 방문을 하시나요?
순희

전순희지역보건과장

5천만원은 인건비, 간호사 하나 추가로 있는 거고요. 한의사가 방문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직접 가서,

고영훈위원

무슨 말이에요? 한의사는 봉사하시는 거고,
순희

전순희지역보건과장

아니요. 진료실에 있는, 한방진료실에 있는 의사와 방문 나가서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여기 소요 예산은 인건비 플러스 운영비 정도 드는 겁니다.

고영훈위원

이해가 잘 안 되는데, 하여튼 그러면 한의사 분은 보건소에 있고, 보건소에 와 계세요?
순희

전순희지역보건과장

예. 원래 보건소 직원입니다.

고영훈위원

그러면 한의사에 소속된 간호사가 가정방문 한다, 이 말씀입니까?
순희

전순희지역보건과장

아닙니다. 한방진료실에 있는 구비로 쓰는 기간제 인력입니다.

고영훈위원

그런데 왜 가정방문이라고 되어 있어요?
순희

전순희지역보건과장

한의사 진료를 하면서 틈틈이 오후에 나가서 방문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는 얘기입니다.

고영훈위원

한의에 대한 건강증진사업을 한다, 그 말이죠?
순희

전순희지역보건과장

예.

고영훈위원

그리고 독거노인이라든지 재가나 이런 분들에 대해서 가정방문을 해서 진료하고 있고, 그러니까 실지로 이 예산은 보건소 내에 있는 한방의를 보조하는 기간제 근무자의 급여다,
순희

전순희지역보건과장

예. 연간 쓰는 인건비입니다.

고영훈위원

급여가 5천만원이라는 겁니까?
순희

전순희지역보건과장

아닙니다. 급여는 일당으로 하고 있고요.

고영훈위원

그런 것도 구체적으로 되어야지,
순희

전순희지역보건과장

예산은 보고 드리겠습니다.

고영훈위원

제가 이해를 못 하는지, 과장님 설명이 부족한지 모르겠는데, 그럼 지금 현재 총 한 게 637명이 왔잖아요? 2017년도에 637명이면 앞으로 더 늘어날 수도 있겠네요?
순희

전순희지역보건과장

예.

고영훈위원

15-21쪽에 보면 2015년도에 627명, 2016년도에 635명, 2017년도에 637명이잖아요?
순희

전순희지역보건과장

예.

고영훈위원

그럼 내년에도 이와 비슷하겠다는 말이죠?
순희

전순희지역보건과장

예. 맞습니다.

고영훈위원

소요예산은 5,040만원 서는데, 이것에 대한 가정방문은 또 원래 25회 했다, 그런 얘기네요?
순희

전순희지역보건과장

예.

고영훈위원

그러면 5,040만원이 인건비가 얼마고, 그것을 구체적으로 자료를 주세요.
순희

전순희지역보건과장

예.

고영훈위원

주로 대상자가 소위 말하면 전체 구민은 아니고, 특별한 사람들만 하는 거예요?
순희

전순희지역보건과장

예. 거동이 불편해서 병원을 못 가는 사람들 위주로 하고 있습니다.

고영훈위원

그것은 가정방문이고, 지금 보건소에서는 오시는 분에 대해서 하는 것 아니에요?
순희

전순희지역보건과장

지금 한의약 건강증진사업에 한방진료가 있고요. 한방 건강증진사업, 두 가지가 있습니다. 그래서 한의사가 한방진료하고, 한방 건강증진사업, 두 가지를 다 하는데 진료를 제외한 한의약 건강증진사업을 여기에 표현을 한 거고요. 한의약 건강증진사업으로 기공체조 등도 하겠지만 가정방문 등 이런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는 얘기입니다. 방문 나가서,

고영훈위원

그런데 제가 볼 때는 보고가 애매한 것 같아요. 보건소에서 있는 일을 해 놓으신 것 같기도 한데, 사업내용은 또 독거노인 및 재가 거동 불편자를 위한 가정방문 진료라고 해 놨단 말이에요.
순희

전순희지역보건과장

그러니까 보건소에 내소자가 있고요. 저희가 방문 나가는 사람이 있다는 얘기입니다.

고영훈위원

그러면 사업내용이 내소자에 대한 얘기를 해야지, 이것 사업내용이 독거노인 가정방문 진료로만 되어 있잖아요. 거기에 소요되는 것이 5천만원이라면 말이 안 되지, 그래서 제가 여쭤보는 거예요.
영란

한영란보건소장

보건소장입니다. 내소자는 15-20쪽, 그 앞에 취약계층 보건의료서비스 제공이라고 해서 진료실과 한방진료실과 물리치료실을 해서 각각, 그래서 보건소에 한의사가 한 명 있습니다. 그래서 한방진료실로 해서 추진실적이 4,410건과 금연침 시술 597건을 올해 이것을 하고요. 이게 5일 내내 할 수가 없고, 지소 포함은 지소로 하루 나가서 한 것을 토털 한 것이고요. 15-21쪽은 그 중에 저희가 그냥 건강증진사업들이 있는데, 이것은 특히 한의학에서도 건강증진사업을 하도록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한방 쪽으로요. 그래서 한방의 그런 부분이 필요하신 분들을 가정방문사업과 연계해서 한방으로,

고영훈위원

그러니까 간호사가 나가는 거지 한방 의사가 나가는 것은 아니네요?
영란

한영란보건소장

의사도 같이 나갑니다.

고영훈위원

그래요? 그럼 그 분은 급여만 나가나요?
영란

한영란보건소장

한의사 급여는 따로 있고요. 여기의 급여는 간호사가 없기 때문에, 정규 간호사가 없기 때문에 기간제 간호사로 해서,

고영훈위원

이해 됐습니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민윤홍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계속해서 손민호 위원님,

손민호위원

손민호 위원입니다. 우리가 공공의료 확보를 위해서 예산을 어마장창하게 들이고 있잖아요? 보건소장님께 여쭙겠습니다. 보건소와 효성 평생건강센터 설립, 이렇게 되어 있는데, 애초에 이 효성평생건강센터는 명칭이 이렇게 평생건강센터로 안 되어 있었죠?
영란

한영란보건소장

예.

손민호위원

뭘로 했었죠? 명칭이,
영란

한영란보건소장

실제 주간보호센터의 기능을 갖기 위해서 시작을 했고요. 부지를 매입해서 건축을 하려고 하다 보니 효성건강지원센터가 지금 임대해서 있습니다.

손민호위원

지금 여기에 들어갈, 운영할 때 주가 뭐예요? 주가 뭐가 돼요?
영란

한영란보건소장

주간보호센터와 건강생활지원센터가,

손민호위원

주간보호센터면 치매주간보호센터 얘기하시는 거죠?
영란

한영란보건소장

예.

손민호위원

지금 보건소도, 우리가 보건소 지원대상 지역이 아니잖아요?
영란

한영란보건소장

예.

손민호위원

그래서 그것 때문에 지원을 받을 수가 없어서 특교세를 지금 신청하고, 이런 상황인 거잖아요?
영란

한영란보건소장

예.

손민호위원

특교세도 얼마나 받을지도 모르는 상황이고,
영란

한영란보건소장

예.

손민호위원

그 상황에서 우리가 효성평생건강센터를 전액 구비로 진행하고 있단 말이죠. 지금 우리가 치매국가책임제에 의하면 올해부터 전국 252개의 치매안심센터를 확충한다는 계획이 있잖아요. 그렇죠?
영란

한영란보건소장

예.

손민호위원

그러면 우리가 이 명칭을, 여기에다가 효성평생건강센터 해서 이렇게 전액 구비로 할 게 아니라, 우리가 지금 하고 있는 사업이 치매를 메인으로 해서, 치매통합지원센터를, 여기를 메인으로 하는 것으로 해서 국비 지원을 신청할 수가 없어요?
영란

한영란보건소장

지금 보건소에 치매통합지원센터가 구비로 시작을 해서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통합지원센터가 인천에 지원받는 곳이, 시비 지원받는 곳이 4군데 있었고, 저희는 시비 지원이 안 되기 때문에 구비로 진행을 한 것이고요. 이번에 안심센터는 이게 전국적으로는 이런 게 서울 일부와 인천 말고는 거의 없었기 때문에, 47개소에 없기 때문에 나머지에 대해서 7억정도 해서 시설 지원을 하겠다는 의미입니다. 그래서 저희가 통합센터를, 기능의 대부분이 안심센터 기능에 많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저희도 안심센터로 내년에 11억 예산을 받아서, 안심센터기능을 하면서, 이게 중복되기 때문에요.

손민호위원

그건 운영비잖아요.
영란

한영란보건소장

예. 인건비하고 하는 거고,

손민호위원

지금 그것은 운영비 얘기를 하는 거고, 우리가 이것을,
영란

한영란보건소장

시설비 7억은 이미 저희는 설치가 돼서 운영하는 것으로 해서 국비 지원을 안 하는 것으로, 그렇게 가고 있어서 시에서 구비, 시비 해서 3억 5천씩 해서 7억을,

손민호위원

접근을 잘 못했다는 얘기를 하는 거예요. 애초에 진행하던 것으로 진행을 하셔서, 그 명칭으로 진행을 해서 독립공간으로 이런 것들을 설치하고 하는 것으로 갔으면, 그런 부분에서도 다 지원받을 수 있었던 것 아니냐는 얘기를 하는 거죠.
영란

한영란보건소장

저희는 이미 통합지원센터 운영을 하고 있으니까요. 그게 제외대상입니다. 시비 받는, 그래서 저희도 그건 타당하지 않은데 이게 시설비다 보니까 그런 것이 있었고, 다른 구도 이 금액으로 땅을 사서 뭘 지어서 하기에는 턱없이 지원 금액이 낮은 상황입니다.

손민호위원

지금 우리가 보건소도 독립시키려고 하고, 평생건강센터도 설립하려고 하고, 공공의료를 강화시켜 나가는 부분들이 있는데, 우리구 예산 빤하잖아요. 빤한 예산에서, 전체 가용자산을 다 여기에 쏟는 거나 마찬가지거든요. 그러면 이것에 대해 보건복지부라든지 이런 데에 어필할 수 있어야 되고, 또 자치구의 상황을 고려해야 된다고 생각이 들거든요.
영란

한영란보건소장

그래서 시도 그렇고, 우리도 그렇고, 여러 경로를 통해서 그런 의견들을 하고 있고, 지금 치매주간보호센터를 운영하는 것은 아예 안심센터에 들어가지도 않습니다. 원칙적으로, 그런데 저희가 그런 필요에 의해서 이미 하고 있었기 때문에, 통합센터에, 안심센터는 쉼터나 카페로 해서,

손민호위원

그러니까 구가 구비를 들여서 자체적으로 운영을 하기 때문에 지원을 하지 않겠다 하면 어느 구가, 어디가 이것을 선제적으로 하겠느냐고요. 우리 지금 선제적으로 대응을 하는데, 선제적으로 했기 때문에 지원하지 않겠다,
영란

한영란보건소장

시설비, 인천이 지금 그런 상황입니다.

손민호위원

시설비고 뭐고 간에, 어쨌든 선제적으로 하기 때문에 지원하지 않겠다 하는 논리는 맞지 않다, 그러면 어떤 자치단체가 이런 것들을 지원해 주지 않는데 선제적으로 하겠어요?
영란

한영란보건소장

저희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건 타당하지 않다고 생각하고 있는데, 일단 방침을 그렇게 해서 진행하고 있는 것은 좀 안타깝기는 합니다.

손민호위원

보건복지부에 이런 사례가, 우리가 선제적으로 하기 때문에 지원 배제되는 이런 사례가 다른 데도 몇 군데 더 있어요?
영란

한영란보건소장

47개소는 지원하지 않습니다.

손민호위원

그 47개소 중에 자치단체가 전액 자치단체 비용으로 운영하는 데가 있느냐고요. 자치구 같은 경우는 시비 사업으로 하는 거 아니에요. 그렇죠? 그럼 자치구 중에 시비 지원 받지 않고 하는 데가 있느냐고요.
순희

전순희지역보건과장

그래서 시에서 특별교부세로 15억 정도 주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미희

김미희정신치매팀장

저희가 효성평생건강센터 설치비로서는 특교금 요청해서 15억원이, 이 자료 나가기 전에 내려와서 세입으로 잡았고요. 그리고 내년에는, 저희가 이런 부분을 시에 어필을 했어요. 기존에 저희가 통합센터 5개가 이미 설치되어 있는 데들은 기능보강이라든가 이런 사업비를 줘서 좀더 설치비라든가 활용해야 되지 않나 이렇게 건의를 해서 내년도에 아마 시비 50, 구비 50 해서 6억 정도 기능보강사업비로 내려 줄 계획으로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손민호위원

이것 때문에 다른 특교가 깎여서는 안 된다는 것을 주지시키시고, 시와 협약할 때도, 통상적으로 내려주는 특교에 이것 얹어서 주는 식으로, 이렇게 받으면 안 된다고요.
미희

김미희정신치매팀장

우선은 국가에서 시행하는 치매안심센터 기능이 저희가 인천시 시책으로 하고 있는 주간보호센터와 약간의 다른 개념이 있어서, 지금 치매안심센터는 통합으로 전환을 해서 운영하고, 주간은 아마 단기적으로는 계속,

손민호위원

사실 치매통합지원센터가 이쪽으로 나와도 상관없는 것 아니에요?
미희

김미희정신치매팀장

그렇긴 하지만 또 나오면 이쪽 계산동 부분은, 센터 기능이라든가 이런,

손민호위원

그렇게 된다면 그것을 지소로 운영하면 되는 거지, 그러니까 메인을 어디에 두느냐의 문제잖아요. 그럼 메인을 어디에 두느냐에 따라 예산편성에 그것을 바꿀 수 있다고 하면 그것은 충분히 고려해 볼 수 있는 상황이라고 생각하고, 그리고 아까 말씀드렸던, 자치구 중에 시비 지원 없이 전액 구비로 이렇게 운영하는 사례를 확인해 보시고, 만약에 우리가 유일한 사례다, 아니면 그런 사례가 몇 군데 없다, 서너 군데밖에 없다 하면 보건복지부와 저는 얘기를 해 볼 수 있다고 생각해요. 이렇게 배제시키는 것에 대해서,
미희

김미희정신치매팀장

저희도 올해 하반기부터는 시비 지원이 내려오고 있거든요.

손민호위원

지금 시설비 얘기하는 거예요. 운영비 얘기하는 것이 아니라 시설비 얘기하는 거니까,
미희

김미희정신치매팀장

저희가 기존에 이 계획을 잡았을 때는 치매안심센터라든가 이런 부분들이 구체적으로 국가에서 제시라든가 이런 게 안 되어 있었던 부분이라서,

손민호위원

그러니까 국가정책에 대해서 선제를 해서 가는데, 그것에 대해서 선제하고 있기 때문에 지원이 없다, 이것은 진짜 불합리하다, 그런 것을,
미희

김미희정신치매팀장

저희가 기존의 5개 구에서 시에 건의를 해서 내년에 아마 기능보강사업비로 해서 어느 정도 지원을 해 줄 계획에 있습니다.

손민호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민윤홍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계속해서 김경옥 위원님,

김경옥위원

전년도에 한의사협회에서 노인서비스 한 것 있잖아요? 그것 올해도 계속 진행하나요?
순희

전순희지역보건과장

예. 계속 하고 있습니다.

김경옥위원

아마 그래서 한의약 건강증진과 약간 있었던 부분인 것 같아요. 그리고 특수시책을 보니까, 내가 여기에 해당이 되니까 더 관심이 가네요. 갱년기 한방교실, 작년에도 계속 이것 해 왔나 봐요?
순희

전순희지역보건과장

예. 작년에도 했었고, 올해도 했었는데, 반응이 매우 좋습니다. 그래서 확대해서 해 보려고 합니다.

김경옥위원

장소가 어디예요?
순희

전순희지역보건과장

보건교육장인데요. 장소가 좁은 관계로 책상 다 치워놓고, 할 때마다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김경옥위원

사실 여성들도 갱년기에 대해서 관심이 많지만, 어떻게 보면 갱년기도 우울증, 심한 분들은 그런 쪽으로도 많이 가잖아요?
순희

전순희지역보건과장

예. 맞습니다.

김경옥위원

요즘 보면 남성들도 갱년기가 온다고 하잖아요. 여기 보니까 여성들만 인구 현황을 표시한 거예요? 아니면 전체로 하신 거예요?
순희

전순희지역보건과장

여성의 호르몬 변화가 급격해서 여성이 많은 거고요. 여기에 참여하는 분들은 한두 명의 남자 분도 있습니다.

김경옥위원

이것은 좋은 사업 같은데, 이왕이면 남성분들도 이런 데 같이 참여할 수 있으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씀드렸습니다. 그리고 이것을 계속 하다 보면 사업이 커질 것 같은데, 그렇지 않아요?
순희

전순희지역보건과장

맞습니다.

김경옥위원

좀 좁은 장소를,
순희

전순희지역보건과장

그래서 사실은 저희가 작년에 만족도 조사를 했는데, 장소가 좁다는 의견이 있어서 저희가 평생교육관리센터에 하려고 시도했다가 그냥 책상을 빼서 하니까 좀 나은 것 같습니다.

김경옥위원

알겠습니다.

민윤홍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계속해서 질의 받겠습니다. 지역보건과 특수시책까지 겸해서 질의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 계십니까? 수고들 하셨습니다. 다음은 장기보건소, 장기보건소 역시 우리 계양동 주민을 위해서 구강이라든가 만성질환에 대해서, 또 건강증진센터도 활발하게 운영되고 있는 것 같은데 그 점을 참고하셔서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장기보건소도 특수시책까지 일괄적으로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숙희 위원님,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김숙희위원

16-4페이지, 그간 추진상황 중에 특수학교 구강보건실 운영, 계획은 세우시고 진행이 안 된 이유가 뭔가요?
영석

이영석건강관리팀장

특수학교 구강보건실 운영은 우리 정규직 치위생사 구강보호 담당자가 육아휴직으로 인해서, 출산하고 육아휴직으로 인해서 2월부터 7월까지 계속적으로 휴직상태로 있어서 대체 근무자로 치위생사 기간제를 7월 11일자로 채용해서 그때부터 구강보건사업을 하기 시작했거든요. 기술적인 것은 그런 것을 요하는 치위생사가 하도록 하고, 행정적으로 처리하는 업무들은 기존 남아있는 직원들이 해서,

김숙희위원

2월에 육아휴직 들어갔는데 7월에 채용공고 내신 거예요? 이 사업을 하려고 계획을 세우셨으면, 육아휴직 들어갔으면 그 대체할 수 있는 것을 찾으셨어야죠. 그게 맞지 않으세요? 16-6페이지요. 등록환자 가정방문서비스, 지금 방문진료 하신 가구와 재가 암환자 방문서비스 건수도 마찬가지예요. 계획하고 실행하신 것과 차이가 많이 나죠? 어떤 애로점이 있어서 이런 상황이 발생한 건가요?
영자

전영자보건사업팀장

방문진료는 소장님이 직접 매주 수요일 날 3시부터 6시까지 나가고 계시는데, 이번 연말까지 충분히 목표달성 하실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고요. 재가 암환자 가정방문서비스, 이것은 저희가 암환자를 목표를 세워 놨는데, 가정방문을 나가다 보니까 암환자들이 병원이나 다 진료를 받고 있으신 거예요. 그래서 중복되어 있으니까, 중복되지 않은 분만 방문하다 보니까 이렇게 짧게, 실적에 못 미쳤는데요. 더 열심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숙희위원

그러면 방문진료 가구수 계획을 70가구 했는데 41가구, 최종 12월까지 가면 다 할 수 있다 라고 말씀하셨잖아요?
영자

전영자보건사업팀장

예. 지금 50가구 정도 했거든요. 이 계획서 낼 때까지는 41가구였지만,

김숙희위원

등록환자 가정 방문진료 나가는 것이 총 70세대인가요? 아니면 더 있나요?
영자

전영자보건사업팀장

그것은 필요환자만, 병원이라든지 보건지소를 이용하실 수 없는 분들, 거동이 불편하신 분들을,

김숙희위원

분류에 의해서?
영자

전영자보건사업팀장

예. 그런 분들만 가시기 때문에 가정방문간호사가 일단 가서 보시고, 방문 진료가 필요하다고 판단하면 소장님과 같이 나가는 거거든요. 그래서 나가는 시간도 3시간, 일주일에 한 번이고 3시간이니까 70가구 정도, 장마 때라든지 겨울철에는 또 못 나가시거든요. 그래서 70가구 정도 목표를 잡았었고, 가능한 목표를 잡았습니다.

김숙희위원

재가 암 환자 같은 경우는 기본적인 데이터는 먼저 갖고 접근해야 된다고 봐요. 암도 1기, 2기, 3기, 이런 식으로 되어있기 때문에 병원에 입원해 계신 경우는 분류가 따로 돼서 계획서에 포함을 안 시키는 게 맞지 않을까,
영자

전영자보건사업팀장

그런데요. 재가 암이라든가 이런 게 통보가 오거든요. 암진단 받았거나 하면 와서 상담, 나가서 상담을 한 후에 선별을 하기 때문에, 처음에는 모르는 상태죠. 일단 나가봐서,

김숙희위원

1년에 한 번 하시는 거예요?
영자

전영자보건사업팀장

수시로,

김숙희위원

수시로 하시잖아요. 그럼 기본적인 집계는 나와 있겠네요?
영자

전영자보건사업팀장

아니요. 진단 받으면 그 즉시 연락이 오기 때문에 건강검진이라든지 그런 것을 한 다음에 거기에서 암이다 이런 연락이 오잖아요? 연락 받으면 나가서 정하는 거거든요. 그래서 집계가 확실히 나와있는 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김숙희위원

장기보건지소와 관련해서, 제가 작년부터 계속 얘기했던 것 같아요. 계획을 과다하게 세우지 마시고 적정선을 세워서 다 하시는 것으로 했으면 좋겠다, 장기보건지소에 되어 있는 계획들이 제가 전체적으로 보니까 그렇게 되어 있어요. 그것을 더 세밀하게 접근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고요. 이것도 마찬가지인데, 16-11페이지에 보니까 건강생활터 만들기에서 어린이 몸짱 운동교실이 되어 있어요. 9월중 추진 예정, 어떻게 되셨습니까?
영자

전영자보건사업팀장

이것은 저희가 상반기나 하반기 중에 한 번을 하고 있는데, 9월에 추진을 했습니다. 24회로 지역아동센터 아동들을 대상으로 9월에 시작해서 지금 추진 중에 있습니다.

김숙희위원

지금 추진 중이라고요? 진행을 하신 건 아니고?
영자

전영자보건사업팀장

예. 추진중, 진행하고 있습니다.

김숙희위원

몇 명 정도 돼요?
영자

전영자보건사업팀장

한 20명 정도, 지역아동센터 아동 한 회기에 약 20명 정도 참석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24회로 하고 있고요.

김숙희위원

조금 더 빨리 할 수 있는 방법은 없었나요?
영자

전영자보건사업팀장

이게 방학이 끼고, 추석이 끼고, 상반기에는 하려고 했었는데 좀 일정이 안 맞았어요. 다른 사업을 하느라고, 그래서 하반기에 9월 지나서 추석 지나고 시작을 한 거거든요.

김숙희위원

저는 제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날이 추워지거나 하면 활동하는데 있어서 더 제한이 되지 않을까, 좀더 앞당겨서 했으면 좋았을걸 하는 생각이에요. 그런 것들을 참고하셔서 사업을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민윤홍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고영훈 위원님,

고영훈위원

지금 현재 장기동 쪽에요. 실제로 종합검진, 우리 일반인들이 검진할 수 있는 병원이나 의원급이 몇 개나 있어요?
영석

이영석건강관리팀장

치과 하나, 일반의원 한 개 있습니다.

고영훈위원

그러면 진짜 거기가 취약하네요. 우리 계양구에, 물론 다리만 건너면 여기 보면 병원 많겠지만, 보건소가 굉장히 중요한 지소예요. 장기보건지소가, 그렇잖아요?
영석

이영석건강관리팀장

예.

고영훈위원

그러면 지역보건과장님, 혹시 지금 장애인들, 장기동 쪽에 장애인들도 있죠?
순희

전순희지역보건과장

예.

고영훈위원

그 분들 건강검진은 어떻게 하나요?
순희

전순희지역보건과장

장애인 같은 경우, 1, 2, 3등급 같은 경우, 그런 문제들, 건강검진을 하는 게 문제가 많습니다. 그래서 법이 개정된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그래서 건강검진 같은 경우에 어떻게 하는지 제가,

고영훈위원

파악이 되어 있어야죠.
순희

전순희지역보건과장

파악을 못 하고 있어서, 재활 의사가, 올해 시범적으로 한 번 해 봤거든요. 보건소에서 했는데 반응이 좋았습니다. 그래서 내년에도 할 예정입니다.

고영훈위원

소장님, 제가 잘 모르겠는데, 출장검진이라도 할 수 있게끔, 한 달에 한 번 정도 날짜를 정해서 한다든지 이런 생각을, 왜냐 하면. 특히 일반인들은 그래도 차타고 나오면 되겠지만 그렇지 않은 분들, 장애인이라든지 여기 보면 만성질환자, 이런 분들은 정기검진을 할 데가 없어요. 그런 얘기가 많더라고요. 병원 수혜를 전혀 못 받고 있는 거예요. 어떻게 보면 지금 도농복합이면서도 가장 취약한 데예요. 병원이 하나도 없는 거예요. 의원도 없어요. 제가 볼 때는 뭔가 보건지소에 며칠을 정해서 한 번 주민들 대상으로, 일반 주민들도 그래서 아마 건강검진율이 많이 떨어질 것 같아요. 특히 우리가 관리하는 치매노인이라든지, 장애인이라든지, 이런 분들의 건강검진이 놓쳐지고 있기 때문에 질병율이 더 높아진다, 그래서 제 생각에는 이것을 보건지소에서 하던지 주민센터에서 하던지, 왜냐하면 이것은 몇 번 만 나가면 출장검진이 가능하거든, 그것도 한 번 해 볼 필요가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순희

전순희지역보건과장

그건 저희 방문건강관리사가 일부 취약계층인 경우 피를 빼서 검진을 하고 있기는 합니다.

고영훈위원

혈액검가 정도는 한다,
순희

전순희지역보건과장

예. 그게 한 800건 정도 됩니다.

고영훈위원

아, 그래요? 그것도 필요하고, 그것도 좀 확대할 필요가 있고, 그런 관리를, 소장님이 거기에 대해서 얘기를 해 주십시오.
영란

한영란보건소장

저희가 한 번 이용도를 파악해 보겠습니다. 김포나 그런 쪽에 가까운 분들은 그 쪽으로 이동해서 이용하시기는 하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계양3동 같은 경우는 의료기관이 일부 있는데 의원급에서, 그러니까 검진이라는 게 수준이 다양하기 때문에요. 그리고 매일 받는 것은 아니지만, 장애인 분들에 대해서는 특히 그런 부분이 많은 것 같습니다. 그리고 큰 병원에서도 시간관계상, 이런 것들 때문에 검진을 선호하는 것 같지는 않고 해서 그런 부분도 저희가 모니터링하면서 방안을,

고영훈위원

일반인은 할 필요 없을 것 같고, 적어도 장애인이나 만성질환자 관리하고 있는 분들에 대해서 건강검진은 매년 해 줘야 된다,
영란

한영란보건소장

예. 그래서 어떤 방법으로 할 수 있을지 고민을 해 보겠습니다.

고영훈위원

이상입니다.

민윤홍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가 없으십니까? 수고하셨습니다. 제가 간단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 우리껏 실과장님들, 특히 국장님들이 함께 해서 2017년도 주요업무계획과 추진실적을 말씀해 주셨는데. 소장님 이하 과장님들도 위원님들이 업무보고를 받았는데, 이 업무보고를 받았다고 해서 받은 내용대로만 끝나지 마시고, 다 메모를 하실 겁니다. 중요한 부분을, 지적하신 부분은 지적하신 대로. 좋은 의견을 낸 부분은 잘 참고하셨다가 내년도 사업에 반영을 해 주시고, 여러 가지 중요한 사업들이 있습니다만 참고를 하셔서 예산도 편성하시고, 그렇게 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고영훈위원

김미희 팀장님, 정신치매팀에서 보면 치매통합센터라든지, 안심센터에 대한 개념이 저희가 부족해요. 그것을 한 번, 법에 있는 규정이라든지, 보건법에 있는 것이라든지, 그것을 한번 저희에게 자료로 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안심센터는 어떤 것, 통합은 어떤 것, 주간보호센터는 어떤 것, 취급하고 있는 범위, 그것을 한 번 주세요. 용어의 개념 수준으로,
미희

김미희정신치매팀장

알겠습니다.

민윤홍위원장

소장님 이하 과장님들 수고 많으셨고, 여기는 안 계시지만 우리 국. 실․과장님들, 제가 지금 말씀한 내용을 숙지하셨다가 앞으로 내년도 사업에 반영을 해 주시고, 검토를 충분히 해 주실 것을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더 이상 질의가 없으므로 지역보건과, 장기보건소 주요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보건소장님 이하 공직자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지금까지 업무보고에 성실히 임해 주신 동료위원 여러분과 관계공무원 여러분께 감사말씀을 드리며. 이상으로 제202회 계양구의회 임시회 제7차 기획주민복지위원회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2시 26분 산회

출처 인천 계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