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4일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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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계양구의회 발언

박해진 의원 발언

203회 제9자치도시위원회2017-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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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진

박해진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03회 계양구의회 제2차 정례회 제9차 자치도시위원회를 개회하겠습니다. 오늘 회의에 참석하여 주신 동료위원 여러분과 관계공무원 여러분 께 감사를 드리며, 회의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안건은 2018년도 세입·세출 예산안 및 기금운용안이 되겠습니다.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2018년도 세입·세출 예산안 및 기금운용안을 상정합니다. 먼저, 질의 심사시간입니다. 그동안 질의 답변을 통해 2018년도 세입·세출 예산안 및 기금운용안에 대하여 충분한 심사가 이루어졌으나 추가로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와 심사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추가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윤환

윤환위원

미흡한 부분 몇 가지만 여쭤보겠습니다. 자치행정과장님, 42쪽에, 주민자치 실무자 워크숍이 있는데요. 지난 토론시간에 참석인원이금년도에 100명 참석을 하셨는데, 지금 여기 자료에는 150명인가요?
내순

이내순자치행정과장

네.
윤환

윤환위원

그것은 현재 참석인원에 비추어볼 때 과다하게 책정이 돼있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드는데, 과장님 생각은 어떠신지요?
내순

이내순자치행정과장

올해 실무자 포함해서 112명이 참여를 했습니다. 그래서 당초 예산이 120명으로 되어 있었던 건데요.
윤환

윤환위원

전년도 동결수준 맞춰서 진행하시면 별 문제 없는 거 아닌가요? o 자치행정과장 이내순 저희 계획으로는 내년도에는 민선 3기로 접어들고 그래서 범위를, 규모를 키워서 진행할 계획이었습니다. 각 동에 그동안 미참여자를 우선으로 해서 규모를 더해서 진행을 할 계획이었습니다.
참석인원이 많다고 해서 그런 사업들이 활성화 되는 것은 아니고요. 내실을 기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가기 싫은데 억지로 가는 모습은 좋지 않은 거지요. 참여율이 높아졌을 때 그 때 사업비 확대해서 진행하는 것이 옳지 않나 생각이 들고요. 어쨌든 알았고요. 113쪽에 인재양성과장님, 도서관 인건비 산출 자료를 보니까, 정말 다행인 것은 관장님들 인건비 상승이 전년보다 많이 낮아졌네요. 일반 직원들 인건비가 공무원 인상율이나 이런 비율보다 상당히 높게 책정이 되어 있습니다. 특별한 이유가 있습니까?
성옥

박성옥인재양성과장

관장들은 조정을 했고요. 직원들에 대해서는 일단 공무원기본급은 공무원 봉급인상률 2.6%를 반영했고요. 나머지는 호봉승급분입니다.
윤환

윤환위원

호봉수하고 공무원 인상률하고 합계를 하다 보니까 7%, 8%, 12%, 23% 까지 나와 있어요.
성옥

박성옥인재양성과장

최저임금 맞추다 보니까,
윤환

윤환위원

12%도 있고, 8%도 있고 그런데 왜 차등 지급되는 것은 왜 그런 겁니까?
성옥

박성옥인재양성과장

환경직이라고 해서,
윤환

윤환위원

환경직 말고요. 환경직은 23% 올라왔고요. 일반직원들도 12%에서 7%까지 다 인상하는 것으로 책정돼 있거든요. 5%정도 차이가 나는 이유가 있습니까?
성옥

박성옥인재양성과장

12% 정도 차이가 나는 그 부분에 대해서는 원인을 다시 파악해서 서면으로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윤환

윤환위원

계수조정 하기 전까지 파악해서 저한테 보고해 주시고요. 환경직 직원이 작전동에는 2명이 있어요?
성옥

박성옥인재양성과장

네.
윤환

윤환위원

작전동 규모가 큰 거는 아니잖아요. 환경직이 두 명 있어야 될 이유가 있습니까?
성옥

박성옥인재양성과장

계산택지 도심에 위치해 있고, 이용 인원이 다른 도서관보다 많고.
윤환

윤환위원

다른 데보다 비율이 얼마나 많아요?
성옥

박성옥인재양성과장

작전도서관이 이용률이 제일 많고, 그 다음이 동양이고, 그 다음이 효성, 서운.
윤환

윤환위원

동양하고 작전하고 차이가 얼마나 나요?
성옥

박성옥인재양성과장

한달로 따지면 2천명 정도 차이가 나요.
윤환

윤환위원

하루에 100명정도 70명, 이용인구가.
성옥

박성옥인재양성과장

네, 그렇습니다.
윤환

윤환위원

1일 이용자가 작전은 몇 명이고, 동양은 몇 명이에요?
성옥

박성옥인재양성과장

올해 현재 열람실 이용률을 보면 열람이나 대출에 대한 거 여러 가지 유형에 따라 다른데, 열람 인원을 비교해 보면 작전도서관이 20만 797명으로 나와 있고, 동양은 8만 200명 정도 됩니다.
윤환

윤환위원

이용인구가 곱이 넘네요. 그래서 환경직 한명이 더 필요하다. 이용자로 따지면 그 사람들이 쓰레기 버리러 온 사람도 아니고, 건물 면적으로 따져야 되는 거 아니에요. 화장실 규모로 따져야지 1일 이용자수로 따지는 것은 모순이 있는 거지요.
성옥

박성옥인재양성과장

도서관 이용률이 많다 보면 발생이 되기 부수적인 문제들이 더 많이 발생이 되기 때문에요.
윤환

윤환위원

2인으로 운영하는 연도가 언제부터 그렇게 했나요?
성옥

박성옥인재양성과장

그 사항까지,
윤환

윤환위원

같이 보고해 주세요. 문화체육관광과장님, 설명서 151쪽에 구립예술단 역량강화 교육 및 훈련사업비 내용에 보면 여성합창단은 곤지암에 있는 화담숲을 다녀 오신거고, 웨스트브릿지 라이브홀, 빅밴드 콘서트를 다녀오셨고, 예술의 전당 오페라 극장 공연관람 호두까기 인형 다녀오셨는데, 다른 거는 이해를 하겠는데, 이 여성합창단 부분에 강사료는 왜 들어가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기존에 합창단 할 때....., 외부에 전문성 있는 강사를 특별히 초빙해서 워크숍 식으로 하기 때문에 강사료가 지출이 됩니다.
윤환

윤환위원

어디에서 교육을 하는 거예요? 교육시간이 없는데, 다른 데 풍물단은 구청문화회관 지하실에서 하고,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11월 6일날 곤지암 화담숲 같은 경우에 초청을 해서 강사를,
윤환

윤환위원

화담숲이 야외둘레길이잖아요. 거기에서 어디에서 교육을 한다는 거예요? 너무 형식적인 거 아니에요? 야외 둘레길에서 어디에서 교육을 해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사실 관계를 확인해 보겠습니다. 저희는 그렇게 정산 보고를 받았습니다.
윤환

윤환위원

156쪽에 해맞이 관련해서 질문 드리겠습니다. 집행액이 AI 때문에 금년도 1월 1일날 사업이 취소가 됐는데, 집행반납액이 490만원이고요. 집행액이 810만원이에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그렇습니다.
윤환

윤환위원

27일날, 26일날 취소결정이 됐기 때문에 물품 구입하고 이런 거까지 이해를 하겠어요. 그런데 음향, 트러스 임차한 거, 행사보조운반인건비, 기획 행사 진행비 이런 거는 왜 들어가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해맞이 행사를 계양문화회관에 위탁해서 하고 있는데, 위원님이 서면으로 자료 요구하셔 가지고 문화원을 통해서 자료를 받아봤더니 음향하고, 트러스 임차료가 계약금 50%에 지출이 됐는데, 업체에서 미리 다 세팅 해 놓고 준비해 놨는데, 5일 남기고 취소가 됐기 때문에 위약금을 받아야 된다. 다른 행사에 나가서 수입을 얻을 수 있는 기회가 박탈됐기 때문에 달라고 계속 요구해서 50%를 준 사항이 되겠습니다.
윤환

윤환위원

진행비, 행사보조도 마찬가지인가요? 진행비도 120만원 지출됐는데,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큰 틀에서 그런 개념입니다. 자기들은 인력 등을 다 세팅을 해 놨는데, 갑자기 행사가 취소돼서,
윤환

윤환위원

위약금으로 50%를 냈다는 거예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그렇습니다.
윤환

윤환위원

곱하기 2하면, 이 행사비 다 줘도 모자랄 것 같은데.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과장으로서 부적절한 면이 있다고 판단됩니다. 음향이나 트러스 같은 경우에는 당일 날 임차가 안 됐기 때문에 지출을 안 해도 되지 않나, 어떤 협약서 내용을 잘 살펴봐서 이런 일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윤환

윤환위원

대비를 하셔야 되잖아요. 너무 일방적인 계약관계잖아요. 행사를 치르지도 않았는데, 낭비요소가 충분히 있는 것 같습니다.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시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윤환

윤환위원

167쪽에 부평향교 석전대제에 대해서, 이거는 향교 분들이 들으시면 야단맞을 일이긴 한데, 원칙은 집고 넘어가야 될 것 같습니다. 제수용품이 있고요. 제수용품 충분히 이해하겠습니다. 고기가 고사머리인데 황소머리를 쓰셨고요. 소등심, 육회 이거 구입하는데 100만원이 넘게 들었습니다. 상반기, 하반기 해서 200만원이 넘어요. 고사머리를 쓰는데 왜 황소머리를 쓰는지 전 이해를 못하겠고요. 등심과 육회가 왜 필요한 건지 이해를 못하겠어요. 더 큰 문제는 전반기에 행사요원인건비 74명 385만원, 하반기 추계에 행사요원 인건비 80명 445만원 지출했습니다. 누구 인건비를 줬다는 거예요? 제 지내는데 인건비를 누구를 80명, 70명씩 줘요. 어느 분들 주는 거예요. 고사머리 황소대가리가 운반하는데 80명씩 들어가는 거예요? 육회를 누가 먹는 거예요. 고사 지내고 육회를 먹는 거예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행사에 참석하신 분들이 먹는데,
윤환

윤환위원

고사머리로 해서 일반적으로 돼지머리에 막걸리 먹는 거지, 등삼 사다 구워먹고 육회 먹고 하는 거예요? 정신들이 있는 짓들을 하는 거예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조금 부적절하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윤환

윤환위원

도대체 말문이 막혀서 말이 안 나와요. 문화체육관광과장님, 잘 좀 살펴보세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석전대제 예산이 시비 50, 구비 50% 매칭사업이기 때문에 저희가 예산을 삭감하는 것도 시에서는 750만원, 시비 지원해 줄 테니까 구에서 50% 매칭해서 예산을 편성해라 이런 시스템이기 때문에, 위원님 말씀 잘,
윤환

윤환위원

이렇게 설명을 하는데도 이해 못하시겠어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이해를 했고요. 예산구조를 말씀드리는 거고,
윤환

윤환위원

그렇다고 석전대제 제 지내는데, 인건비가 80명씩 500만원씩 들어가야 되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올해부터는 저희가 결산을 확실하게 해서 불필요한 예산이 집행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황원길위원

과장님, 보시면은 국비가 내려와 있기 때문에 시비 내려와서 매칭사업이기 때문에 안하면 안 된다는 그런 말씀을 하시는데, 국비, 시비는 하늘에서 떨어지는 거예요? 솟아나는 거예요? 국비가 내려와 있는데 그냥 하기 아깝지 않느냐, 이거를 소지하기 위해서라도 등심 먹고 힘내야 될 거 아니냐, 그렇게 말씀하시는 거예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그런 개념은 아니고요. 저희는 구, 시 재정 여건이 어렵기 때문에 국·시비 지원은 많이 받아야 된다 그런 의미입니다.

황원길위원

윤환 위원님 질의하는 거는 그거잖아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그 내용 충분히 이해하고 있습니다.

황원길위원

행사인데, 고급 등심을 먹어가면서 예산을 소진한다는 것이 잘못됐다고 얘기를 하는데, 국비, 시비가 내려와 있는 거니까 써야 됩니다. 그런 의도로 밖에 안 받아 들여집니다.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제 의도는 그건 아닙니다.
윤환

윤환위원

예를 들어서 시비 750만원 받으면 250만원만 받고, 우리 구비 500만원 절약되는 거 아닙니까, 500만원만 가져도요. 제가 보기에는 그것도 남아요. 황소대가리가 필요해요. 고사 지내는데 돼지머리를 써야지, 풍습에 따라서 제를 지내야지.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잘하겠습니다.
윤환

윤환위원

마지막으로 한가지만 질문 드리겠습니다. 공원녹지과에 327쪽에, 쉼터조성사업인데, 과장님 질문하지 말라고 한 건데, 제가 질문을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주민참여예산으로 해서 예산팀에서 삭감하면 안 된다고 그러는데, 이것도 말이 안 되는 겁니다. 주민예산이 아니라 누가 와서 얘기를 해도 이치에 맞지 않는 예산이잖아요.
상근

남상근공원녹지과장

주민참여예산으로서 계양1동에서 결정이 돼서 저희한테 신청이 된 건데요. 지금 현재 현황 사항에 있어서 그쪽 위치에 버스정류장이 두개가 있는 부분이라, 이후에는 내년도쯤에 환승주차장으로 변경됨에 따라 계양역 건너편에 있어서 버스정류장 2개가 없어진다는 사실을 처음 알았습니다. 의원님께서 지적해 주신 이후에 알게 됐습니다. 이 사업에 대한 접근취지 자체는 버스정류장이 두 개소 있음으로 거기에서 대기하는 시민들이나, 구민들, 사람들이 많이 있기 때문에 기다리는 동안 뒤에는 있는 녹지쪽으로 들어가서 많이 훼손되는 경향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버스정류장 2개소로 인한 쉼터조성의 필요성만 표현이 됐는데, 실제적으로 그 뒤에 부지 자체가 도로부지입니다. 쉼터를 만들어서 버스정류장이 아니라 해도 사람들이 만남의 장소라든가 이러한 공간으로 충분할 수 있는 공간이기에 당초에 계획했던 쉼터조성사업을 정상적으로 추진됐으면 하는 바람이 있어서.
윤환

윤환위원

현장을 잘 모르셔서 하시는 말씀입니다. 노선이요. 지금의 역사하고 그 거리가 제가 보시에는 100미터정도 떨어져 있어요. 그런데 노선이 역사 앞으로 돌아간다는 얘기거든요. 그래서 다남동으로 직선화를 만든다는 얘기인데, 만약에 그렇게 하면 이용자들이 100미터 밖으로 나와서 쉼터로 와서 놀다 갈 사람이 하나도 없습니다. 그리고 거기는 환승역의 개념이기 때문에 김포, 서구 이쪽 사람들이 이용해서 거기서 놀다 갈 사람이 하나도 없어요. 우리가 선거 때만 되면 몇 시간씩 선거운동을 하는 곳이 그곳이에요. 그래서 잠깐 잠깐 전철역 이용하시고 버스 이용해서 환승하시는 분들이 바로 바로 갈아타기 때문에 거기서 정체되어 있는 그런 인구들이 하나도 없어요. 지금 하시는 말씀은 잘못하시는 거고, 만약에 그런 쉼터나 그런 공원 개념의 그런 시설이 필요하다고 하면 환승센터역이 완공된 후에 그때 위치 선정을 해서 하시는 것이 맞는 겁니다. 제 말이 맞지요?
상근

남상근공원녹지과장

버스노선만 가지고 얘기하면 위원님 말씀이 맞는데요. 전철이용하시는 분들이 100% 버스만 이용하시는 것이 아니라 개별적으로 데리러 와라 해서 대기하는 분들도 많이 있습니다. 버스를 이용하는 승객뿐만 아니라 실제 계양역 앞에 별도의 휴식 공간,
윤환

윤환위원

과장님, 과장님보다 그 장소는 훨씬 더 잘 아는 사람이에요. 그거 3번 수리했어요. 돈 엄청나게 들인 구조에요. 그런데 또 돈을 들여서 10억 들여서 시에서 하겠다는 거잖아요. 그런데 그거를 거기다 몇 천만원씩 도 들여서 그렇게 한다는 것은 제가 보기에는 타당성이 없는 겁니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해진

박해진위원장

윤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추가질의 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황원길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황원길위원

먼저 문화관광과장님이요. 설명서 158쪽에 보면요. 소극장 건립에 미관상 보기 흉하다 해서 예산을 잡아놓은 것이 있었지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작전 야외공연장 맞습니다. 4회 추경에 확보 했습니다.

황원길위원

아직까지 착공 못했다 그랬지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도색은 지난주 목요일날 1차 도색은 완료 했습니다.

황원길위원

올해 공사는 다 끝난 거지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올해는 날씨가 춥기 때문에 사고이월 하고 사업비는 내년도 봄에 완료할 예정입니다.

황원길위원

언제 예산이 편성된 거예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9월경에 편성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황원길위원

9월, 3개월이 됐어요. 그 좋던 도색하고 방수하고, 타일공사 할 좋은 시기가 지났어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그렇습니다.

황원길위원

상임위에서 이거 안 된다고 하지 말라고 그렇게 그랬었지요? 상임위에서 부결됐던 거지요? 예결위에서 다시 살아난 거 아니에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그렇습니다.

황원길위원

그렇게 해 가지고 의원님 문지방이 닳도록 그렇게 들락날락 하셔 가지고 얘기를 해서 간신히 살리신 건데, 이거 이렇게 놓고 방치해서 왜 내년으로 이월시키는 거예요? 보니까 안 해도 되는 거 같아요. 이러다보면 내년도 소극장 착공시기가 다가온다고요. 용도변경해서 지금 작업이 진행 중인데, 바로 방수하고 도색하고 타일공사하고, 바로 이어서 장비 들여서 부실 거예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의원님 말씀대로 사업이 충돌하는 면은 있는데, 소극장 건립사업이 저희 계획대로 일정대로 되는 것은 아닙니다.

황원길위원

3년 반 동안 방치했던 겁니다. 계속 2013년도부터 계속 진행해 왔어요. 해 왔다가 재작년 11월경인가 소극장이 취소가 돼 버린 건데, 3년 반 동안 방치해서 그렇게 해 오다가, 결국은 너무 보기흉해서 못 있겠다. 지역민원도 많이 발생된다 해서 그것을 그렇게 해야 된다고 해서 예산이 편성 됐으면 9월달이면 바로 해서 했으면 10월, 11월달에 날씨 안 추울 때 이거를 해서, 한두달 두세달이라도 민원이 보기 흉하다고 혐오스럽다고 한 것을 어느 정도 해소는 했어야지요. 예산만 잡아 놓으시고 이렇게 하면 왜 이렇게 하시는 거예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저희과에서는 주어진 예산 범위 내에서 최대한 잘하려고 누수도 도색 바닥을 통합해서 발주하는 것이 효율적이냐 안 그러면 부분발주를 하는 것이 효율적이냐 여러 가지 사항을 검토하다 보니까.

황원길위원

결론을 얘기하시자고요. 결과는 이렇게 됐어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죄송합니다.

황원길위원

과장님이 저희한테 와서 보고하실 때, 거기 현장에 가봤더니 그날 비가 왔습니다. 비가 왔는데, 누수 되는 것이 눈으로 봤을 때 심각성을 느꼈습니다. 그래서 이거를 방수해야 되겠습니다. 그렇게 보고하셨다고요. 맞지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그렇습니다.

황원길위원

그렇게 숨이 넘어가도록 그렇게 급박하다고 와서 말씀하시더니 3개월 지났습니다. 3개월 동안 변한 것이 뭐 있느냐고요. 그렇게 하시면 안 되지요. 잘 알았습니다. 재무경영과요. 설명서 224쪽이요. 제가 이 문제를 말씀드릴까 하다, 제가 하도 자동차 관련된 것을 얘기를 하니까, 우리 윤환 위원하고 이병학 위원님께서 말씀을 하셨는데, 자동차 구입하는 거요. 승용차 두 대가 트렉스에요?
홍우

류홍우재무경영과장

트렉스입니다.

황원길위원

설명서보니까 단속차량이라고 그러셨는데, 그린벨트요?
홍우

류홍우재무경영과장

그린벨트 단속차량하고 건축물 단속차량으로 투입하는 거라서, 소형 트렉스로 하는 겁니다.

황원길위원

차가 있기는 있지요? 이거 구입하면 불용처리 하려고 그러시는 거지요?
홍우

류홍우재무경영과장

네, 그렇습니다.

황원길위원

제가 자료를 백 몇십대를 다 받았는데요. 운행일지 보니까 워낙 양이 많다고 해서 파일로 받아서 보고 있는데, 제가 일부 기록물을 보고 있었어요. 봤는데, 아주 운행을 안 하는 차는 13년 됐는데 3만 몇 키로, 4만 몇 키로, 5만 몇 키로 탄 차도 엄청 많아요. 10년 내구연한 넘어갔는데도, 그럼 결국은 어딘가에 국민 세금이 주차장 한구석에서 잠자고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제가 질의를 드리는 건데, 제가 자동차 관련돼서 실과에 몇 대가 운영하고 있으니까, 예를 들자면 공원녹지과 몇 대가 있습니까? 도시정비과 몇 대 있습니까? 제가 질의하고 운행은 매일하는 겁니까? 질의하는 것은, 후에 통합관리해서, 지금 몇 대 입니까? 관에 소속되어 있는 차가, 147대라고 하셨는데.
홍우

류홍우재무경영과장

맞습니다.

황원길위원

저도 의원되기 전에 하나의 회사를 운영하던 사람이고, 저희도 차가 20 몇 대 가지고 있었는데, 되돌아 생각하는 거예요. 만약에 이거 여기 있는 우리 의원님들이나 우리 국장, 과장님들도 마찬가지입니다. 만약에 개인적으로 이렇게 했을 때 0.1%라도 통할 수 있는 구상인가, 사업계획인가라는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제 생각은 이 승용차 구입하는 것은 보류하셨으면 좋겠고, 화물차구입은 각동사무소 건데, 동사무소는 어차피 동에서 운영하는 것이니까 통합관리에서 멀어지는 느낌이 들어요. 그 분들은 그거를 관리하시면 될 것이고, 나머지 부분은, 제 생각은 대충해 봤어요. 어려운 거 없을 것 같은데, 내가 만약에 교통행정과에서 내일 몇 시 몇 분에 차가 필요하겠다 그러면 배차실에 우리 내일 쓸테니까 배차 좀 해 주십시오. 공원녹지과도 배차 해 주십시오, 해서.
홍우

류홍우재무경영과장

현재 해당 부서에서 꼭 필요한 차는 해당부서에 배치를 하고, 나머지 부분은 재무경영과에서 공동배차를 하고 있습니다.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대로 해당부서에서 일부 덜 운행하는 차가 있으면 공동배차를 하겠습니다.

황원길위원

147대에서 수 십대가 불필요해요. 전체 킬로 수 따지면 1개 택시회사 몇 달치 뛰는 양보다 안 돼요. 운전도 하실 수 있고, 면허증이 있고, 보험도 되어 있잖아요. 그렇게 하셔가지고 이것도 좀 구조조정 좀 하자고요. 과장님이 하실 일이 그 부분이신 거 같아요.
홍우

류홍우재무경영과장

그 부분은 철저히 줄여 나갈 거고요. 단속차량 부분은 트렉스를 구입해서 해 나가야 되겠습니다.

황원길위원

왜요? 실컷 얘기했는데 또 왜 그러셔?
홍우

류홍우재무경영과장

이게 오래된 차인데요.

황원길위원

오래된 차도 다른 부서에서 돌아가는 차를 배차하시라고요. 계속 얘기를 했는데 구입한다면.
홍우

류홍우재무경영과장

마티즈나 소형경차들이 많습니다. 경차 부분들은 저희들이 충분히 돌릴 수가 있는데, 외부 나가는 차들은,

황원길위원

1년 유류비가 130만원 올라와서 기가 막혀서 그래요. 1년 유류비를 130만원을 올렸어요. 한달에 돈 10만원이에요. 10만원 가지고 한달을 유지하겠다는 그런 차를 각실과마다 몇 대씩 있냐고.
해진

박해진위원장

의원들끼리 의논하고 설명 충분히 들었으니까.

황원길위원

한참 열변을 토하고 있는데 뒤돌아서면 그렇게 말씀하시면, 잘 알겠습니다. 건설과장님, LED등 교체하겠다고 세부사항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41개를 철거하고 설치하겠다. 이렇게 했는데 철거비가 보안등 철거비가 개당 83,000원에 산출 근거가 왔는데, 기존보안등이 있지요? 보안등이 있는데 밑에서 부터 다 철거하는 거예요?
소영

이소영건설과장

기둥이 새것은 그냥 쓰는 것이고, 여기 같은 경우는 철거비가 개당 83,000원이라고 하는데, 장비가 대고 가서 내리잖아요. 그런 것까지 포함해서 입니다.

황원길위원

장비가 포함되고 인건비가 포함됐다고 그래서 83,000원이라고 하시는데, 예를 들어서 가로등이 하나가 있는데, 여기에 장비에 하나 붙었다가 철수했다가,
소영

이소영건설과장

보안등이라서요. 기둥이 있는 경우도 있고 어떤 거는 벽체에도 있는 것이 있고, 전봇대에도 있고, 이런 식으로 돼 있습니다.

황원길위원

철거비가 340만원이에요. 그러면 제 생각은 이거 철거비라고 하는 것이 아니라 보수할 때 전구 같은 거 교체하는 것이 주가 그거지요?
소영

이소영건설과장

아닙니다. 교체를 보안등 자체를 바꾸는 겁니다.

황원길위원

기둥 얘기하는 거예요?
소영

이소영건설과장

기둥이 아니고, 갓도 있고 있을 거 아닙니까, 그거 철거하는 비용인데요. 여기 보면 위원님한테 제가 이런 말씀드리면 위원님 그런 말씀 할 거 같은데, 저도 아침에 나오면서도 담당자하고 얘기를 했지만 품셈에 나와 있는 신규설치비가 있고, 철거비 같은 경우는 신규설치하면서 뜯어낼 수도 있습니다. 개별적으로 할 때는 개인한테 철거비 받지 않아도 된다, 이런 식으로 하면 되지만 저희가 발주할 때는 공식이라고 그러나 그런 것에 의해서 발주를 하다보니까 이런 내역이 들어가는 겁니다.

황원길위원

신규 보안등 설치하게 되면 자기들이 가서 전구 빼고 갓을 교체해서 달아야지 여기다가 철거비로 해서 340만원이면, 스카이 같은 거 대고 철거하실 거 같은데 그놈이 다니면서 1대가 50만원이다, 50만원이면 바리바리 다니면서 40개도 하면 할 수 있는 건데, 개당 83,000원이다 하니까, 이런 사업 좀 했으면 좋겠어요? 이거는 과장님, 이렇게 산출근거를 내시는 것이 아니라 이것을 개당 철거 설치해서, 철거 설치 목으로 잡아서 이거를 이렇게 하셔야지, 여기다 철거한 거 폐기처리비 하고 세부적으로 하시지 그랬어요. 그렇게 하면 안 되고, 이렇게 하시는 안 되고, 이거를 하는데 이 보안등을 설치하는데, 이게 얼마냐 해서 거기에 따른 세부내역이 나와야지 이거 전구 사시는 거 까지 세부내역을 하면 안 되지요.
해진

박해진위원장

입찰입니까?
소영

이소영건설과장

입찰입니다. 자재비가 관급으로 들어갑니다.
해진

박해진위원장

입찰을 해도 계약자하고 그런 부분들은 조율 가능하지 않나요?
소영

이소영건설과장

그거는 쉽지 않습니다. 법률적으로 정해져 있는 범위 내에서 우리가 갑이라 해서 이래라 저래라 할 수 없는,

황원길위원

저는 그래요. 저도 경영자의 한사람으로써 이런 것도 위원장이 정확히 지적을 했는데, 차라리 발주해도 실질적인 단가경쟁 이렇게 하는 것이, 이것은 안전성하고 상관이 없는 거거든요. 입찰제도가 어디에서 나왔느냐면 이 건물 짓는 과정에서 최저입찰이다 보니까 싸게만 하려고, 그러다보니까 부실공사가 나와서 이렇게 입찰제도가 된 거거든요. 그런데 지금 그런 게 없어요. 이런 거는 안정성에 문제가 없는 거니까 융통성을 발휘해서, 만약에 총 예산이 3,800만원이라면 과장님이 나름대로 머리 쓰셔서 이거를 분리발주하면 돈1천만원이라도 싸게 할 수 있을 거 같다, 하면 입찰할 것도 수의계약을 하시면, 물론 행정상의 위법은 했겠지만 우리 의원들도 그렇고 다 보는 시각은 아끼느라 그랬구나, 그렇게 생각하겠지요.
소영

이소영건설과장

연구해 보겠습니다.

황원길위원

공원녹지과요. 338쪽이요. 제가 관심가지고 있는 부분입니다. 효성동 화장실리모델링 공사요. 이것이 몇 평방미터 지신다고 했지요? o 공원녹지과장 남상근 건축면적이 71평방미터가 되겠습니다.
축소됐다고 하지 않았나요? 처음에 74평방미터에서 줄었다고,
상근

남상근공원녹지과장

연면적으로 처마 지붕을 제외한 실제 건물자체 형태로만 본 면적으로는 48.6제곱미터가 되겠습니다.

황원길위원

그런데 왜 21평이라고 그랬어요?
상근

남상근공원녹지과장

건축면적에서 처마부분까지 해서 7.5제곱미터가 되겠습니다.

황원길위원

평수 조금이라도 늘려보려고 48평방미터라고 하면 14. 몇 평인데, 이렇게 많이 들어가느냐 하니까 평수를 늘려보려고 하시는 겁니까? 제가 좋게 생각 할게요. 71평방미터 21평입니다. 건축과장님도 나오셨지요? 애초에는 평당 산출하니까 평당 2천, 1,200만원 꼴로 해서 업무보고 한 적이 있어요. 화장실을 짓는데, 건축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22평 짓겠다고 해서 5억 예산이 업무보고가 왔었다니까요.
승호

고승호건축과장

800만원정도 나오는데,
상근

남상근공원녹지과장

업무보고 당시에 건축면적은 108평방미터 정도 됐던 부분이었습니다. 규모를 많이 축소해서 지금 현재는 실제 내년도 증축할 면적은 71.5제곱미터로 하고 있습니다.

황원길위원

제가 머리에 입력시키고 있다니까, 중요한 거는요. 그래서 또 3억 5천만원으로, 1억 5천만원으로 이렇게 예산을 삭감해서 절감해서 예산이 올라왔는데, 우리 상임위에서 조율 좀 해 보겠지만, 건축과장 님도 건축전문가가 말씀하시기를 좀 아니다는 생각이 드시니까, 이거는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요. 일반적인 사람이 봤을 때 저거 화장실 잘 지었네, 얼마씩 지은 거래, 어 그래 비싸더라도 잘 지었다. 이렇게 인지할 수 있게끔 가자고요. 특출 나게 해 가지고 그래 봤자 되돌아오는 거는 미친 사람들, 지들 돈이면 화장실 저렇게 짓겠어! 비근한 예로 계산체육공원 거기도 지금 욕을 먹고 있어요. 다니는 사람마다 그래요. 무슨 화장실을 전체를 대리석을 쳐 발라 가지고 저게 몇 억 들어간 거래 이게 말이 돼 버린다니까, 그러면 공원녹지과에서 한 것이 계양구 전체가 욕먹고, 저따위고 하니까 매일 빚지고 사는 거야, 이런 욕을 들어요. 형평성 맞게 남들이 봤을 때 화장실은 평당 이 정도면 잘 졌네, 예쁘네, 그렇게 가자고요? 무슨 얘긴지 알겠지요?
상근

남상근공원녹지과장

욕을 안 먹도록 잘 만들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요. 화장실 증축함 있어서 일반 슬래브가 아닌 기와지붕으로 하는 부분이 있어서 비용이 많이 들어가는 부분이 있습니다.

황원길위원

공원에 무슨 기와집을 짓고, 너무 언밸런스 나면 보기 안 좋아요. 공원이면 공원답게, 외형적으로 예쁘게 하고 제가 얘기했잖아요. 부평에 열 몇 군데 돌아다녔다고, 그렇게 봤을 때 거기 공원은 쉬러도 나오고 운동도 하러 나오고 거기에 걸 맞는 것을 지으라고. 로마시대에 건축물 짓듯이 그렇게 짓지 마시라고요. 거기에 맞게끔 아이들이 많이 노는 데니까 아이들이 봤을 때 시각적으로 그런 느낌을 갖는 그런 화장실을 지으셔야지 궁전같이 지으시면 안 좋은 거예요. 아셨지요?
상근

남상근공원녹지과장

잘 짓도록 하겠습니다.

황원길위원

우리가 예산을 잘해 줘야 잘 짓는 거지요. 삭감했다고 섭섭해 하지 마시고요. 교통행정과요. 제가 공영주차장 정비하는 거 2억 예산이 올라왔었지요? 공사내역을 받아봤는데, 조금 너무 공사와 관련돼서 성의가 없는 거 아닌가, 관심을 가지고 했으면 그래도 많이 절감이 됐을 텐데 하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상임위에서 상의 좀 할게요. 그리고 378쪽이요. 이거 지금 마지막에 11월인가, 12월에 내내 있다가 갑작스레 아파트 몇 군데 2, 3군데가 신청을 했다 그랬지요. 올해 것은 어차피 안 된 거지요. 올해 예산은 집행 못했지요?
준호

이준호교통행정과장

건축과에서 용도변경 승인이 나면은 저희한테 지원을, 저희가 지원을 해서, 올해 것은 조금 어려움이 있습니다.

황원길위원

건축과에 업무협조를 했는데 건축과에서 바로 안했다니까 거예요?
준호

이준호교통행정과장

아파트에서 용도변경을 건축과에 신청을 합니다. 거기에서 승인이 나면 저희과로 부설주차장을 신청을 하게 돼 있습니다.

황원길위원

올해 사업을 못한 거 아니에요. 제 기억으로는 4월달엔가 공문을 보냈는데, 반응이 없다가 다시 한 번 여러 각도에서 홍보를 하니까 12월달에 2, 3군데가 관심을 가지고 접수했다는 거 아닙니까, 거의 8개월을 교통행정과에서는 방심하고 있었던 겁니다.
준호

이준호교통행정과장

그렇지는 않고요. 저희가 계속 홍보는 했습니다. 계양산메아리라든지 반상회 홍보를 했습니다. 전도 동에 동장으로 있었습니다만 그린파킹 홍보를 하는데요. 아파트에 반응이 늦은 감은 있습니다.

황원길위원

예산이 이렇게 편성이 되면 처음부터 집중적으로 다각적으로 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준호

이준호교통행정과장

알겠습니다. 저희가 적극 홍보하겠습니다.

황원길위원

공문만 보내놓고, 방치하면 관심없는 사람들은, 이러다보니까 예산이 잠자고 있잖아요.
준호

이준호교통행정과장

저희가 적극 홍보를 해서 내년에는 많이 하도록 하겠습니다.

황원길위원

잘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해진

박해진위원장

황원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병학 위원님, 질의 해 주십시오.
병학

이병학위원

문화체육관광과장님께 질문 드리겠습니다. 148쪽에 야외영화상영 부분에 1회 200만원씩 3회 상영하신다고 예산편성을 하셨는데, 어떤 방식으로 어떤 장소에서 하실 것인지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현재 구상은 구민의 날 전후해서 작전야외공연장이나 이런데서 상영할 계획입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작년 같은 경우는 문화원에서 했습니다. 올해는 안했고, 작년 같은 경우 하는 것을 가봤는데, 홍보나 이런 부분들이 거의 없었던 것으로 보여지고요. 가서보니까 몇 십명 정도가 나와 있는데 여름에 더우니까 밖에 나와 있던 분들인데 영화상영하니까 보고 있는데, 1회 200만원씩 예산을 들여서 하는 사업이라면 그 예산에 걸맞게 홍보대책도 충분히 세워야 될 것 같고요. 장소도 3회면 권역별로 다는 안 되겠지만, 예를 들어서 야외공연장에서 하는데 계양동 분들이 여기까지 와서 보기는 힘들 것 같고, 그런 부분도 계획을 잘 세우셔가지고 예산 들이는 만큼 실효성있게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고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네, 알겠습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리뉴얼 홈페이지 제작 말씀 드리겠습니다. 지금 리뉴얼과 홈페이지 차이가 뭡니까? 통상적으로 홈페이지 제작한다면 비싸야 200만원 전후에서 제작이 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거는 1,700만원이라는 예산이 들어가거든요. 어떤 차이가 있는지 설명을 부탁드리겠습니다.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기존에 우리 문화원 홈페이지가 대외적으로 봤을 때 부족한 부분이 많기 때문에 제대로 해 보자 그런 측면에서 예산을 반영했고요. 리뉴얼이라는 것은 기존에 있는 것이 너무 부족하다고 판단했기 때문에 새롭게 보강하는 그런 개념입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있는데 보강을 하는 거잖아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그렇습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견적이나 이런 것을 정확하게 받아보셨습니까?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견적을 연수구에 있는 업체에서 받았는데, 1,108만원 견적이 왔습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새로 제작을 하는 것도 아니고 있는 홈페이지에 보강을 하는 건데. 상식적으로 금액자체가 너무 터무니없다는 생각이 들어요. 다시 점검을 해 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이 들고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알겠습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공원녹지과장님, 한 가지만 의원님들께서 항상 얘기를 많이 했는데 푸른계양글쓰기대회 처음으로 내년부터 해 보시겠다고, 이것이 사실 업무성격상으로 인재양성과 쪽에서 하는 것이 맞다고 얘기를 했거든요. 이 부분에 대해서 설명을 해 주시고 인재양성과장님하고 업무협조를 받으셔서 공원녹지과 같은 경우 일자체가 많아요. 꽃 단지 조성 부터 해서 큰일들이 많은데, 이런 부분들은 초등학생이나 청소년들을 상대로 하는 이런 사업이다 보니까 이런 부분들은 지금 업무를 맡고 있는 이런 해당 부서에서 해야 되는 것이 맞지 않나 생각이 들어서 말씀드리는 겁니다.
상근

남상근공원녹지과장

행사에 있어서 장소하고 배경부분의 의미 이러한 부분을 고려한 부분이 있고요. 그랬을 때 장소는 장미공원으로 선정하다보니까 공원내 푸른 녹지와 관련된, 푸른녹지와 관련된 자연과 관련된 의미를 부여해서 공원녹지과에서 해도 무난하다는 생각이 들어서 했고요. 타지자체의 경우 인천시에서도 15회 하고 있습니다. 인천시 같은 경우 시공원녹지과에서 진행하고 있고요. 남구청에도 5, 6정도 진행을 하고 있는데요.
병학

이병학위원

이 부분들은 의원님들하고 의논을 해 보겠습니다. 이상입니다.
해진

박해진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곽성구 위원님.

곽성구위원

곽성구 위원입니다. 계양구 780여명의 우리 공무원들에게 고맙고 감사하다는 말을 먼저 하겠습니다. 그것은 5년간 한번도 어렵고 두 번은 더 어렵고 그러는데, 5년간이라는 그 기간 동안 10개 군구 중에서 청렴도 1위라는 전국 226개 자치단체 중에 16위라는 15위 더 많이 올랐을 때는 6위까지 올랐는데 약간 떨어져서 16위까지, 이러한 청렴도라면 여러분들에게 저는 의원의 입장에서 서두에 말 했던 것과 같이 고맙다고 감사하다는 말을 먼저 드리고 싶습니다. 여러분들 이것이야말로 구민들이 믿고 따르고 여러분들이 고마움을 느낄 수 있었을 겁니다. 공무원의 덕목인 친절과 공정과 신속성 있는 그런 행정을 펴줬기 때문에 그런 결과가 일어나지 않았겠느냐 이런 생각을 갖습니다. 내년에도 약4,200억 이 예산을 가지고 구민을 위한 예산편성을 해 준 거 여러분들이 꼼꼼히 잘해 줬으리라 보지만 그러나 더욱 공정성고 있고 주민이 필요성을 느끼는 그런 사업을 만들기 위해 우리 위원들이 심의를 하고 있는 과정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다소 의심스러운 3가지 사항만 말씀 드리겠습니다. 설명서100페이지, 인재양성과입니다. 자치단체 이전이라고 학교보조금입니다.
성옥

박성옥인재양성과장

교육기관에 대한 보조금입니다.

곽성구위원

거기 보면 교육기관에 대한 보조금이 금년도에는 12억 5천이었지요. 내년에는 5천을 더 올리겠다는 거 아닙니까?
성옥

박성옥인재양성과장

네, 그렇습니다.

곽성구위원

행복한 학교 만들기라 해서 부평초등학교에 5년 동안 3천만원씩 했던 것이 금년에는 포함 안 됐네요?
성옥

박성옥인재양성과장

작년에 업무보고 때 의원님께서도 특별한 학교에 지원해 주는 것은 문제가 있다고 해서 올해부터 예산을 반영 안 했습니다.

곽성구위원

교육기관에 대한 보조금 12억 5천이었는데, 5천을 올려서 13억으로 한 거 아닙니까?
성옥

박성옥인재양성과장

네, 그렇습니다.

곽성구위원

그리고 부평초등학교에 지원했던 3천만원은 삭감이 된 사항이고요.
성옥

박성옥인재양성과장

반영이 안 된 겁니다.

곽성구위원

반영이 안돼서 2천만원이 증감이 된 거지요?
성옥

박성옥인재양성과장

네, 그렇습니다.

곽성구위원

거기에 대해서 전과같이 교육기관에 대한 보조금 13억, 12억 5천에서 5천 올려서 13억을 잡았는데, 학교에서 불평한 것은 없잖아요?
성옥

박성옥인재양성과장

계양구가 미래를 선도하는 교육문화도시를 창달하는 그런 교육도시고요. 교육이라 것이 다음 세대를 이끌어갈 학생들이나 청소년들에게 어떤 희망을 주는 그런 부분이기 때문에 지난 번 우리가 추경 때 예결위에서도 이 교육경비에 대해서는 증액을 해 줘야 된다. 그런 얘기가 나온 사항이기 때문에 우리가 계양구에서 재정이 열악하기 때문에 그나마 우리가 13억정도 예산을 편성한 사항입니다.

곽성구위원

모든 사업들이 다 그런 마음이고 그래요. 크게 요청이 없는 이상은 지켜보고, 특별히 하다보면 학교 지원하다 보면 더 지원할 때가 생길 수도 있어요. 그때는 추경이라든지 뭐한데, 지금 현재까지 큰 문제는 없었던, 금년 한해 큰 문제없었잖아요?
성옥

박성옥인재양성과장

문제는 없는데요. 요구하는 사항들이 많기 때문에 앞으로도 계속 교육경비에 대한 학교수요가 늘어나기 때문에 삭감하면 곤란한 부분이 있습니다. 예결위에서도 나왔고, 다른 구에서 20억 편성하고 하기 때문에.
해진

박해진위원장

각 학교당 교육비지원이 얼마정도 들어가요? 1,500만원정도 들어 갑니까?
성옥

박성옥인재양성과장

그 정도 들어가요. 유치원이 있습니다.
해진

박해진위원장

사업비를 지원해 주는 거잖아요. 그러면 지금 각 학교에서 충분한 지원이 되고 있냐 물어보는 겁니다.
성옥

박성옥인재양성과장

학교마다 다르기 때문에 만족하는 곳도 있고, 학교 상황에 따라서 부족한 학교도 있습니다.
해진

박해진위원장

부족해서 그 학교에서 하고 싶은 사업을 못하는 경우도 있나요?
성옥

박성옥인재양성과장

네, 있습니다. 교육청에서도 요청하는 사항을 일괄적으로 반영하는 부분도 있고요.
해진

박해진위원장

교육경비 같은 경우 조례에 의해서 지원되는 거잖아요? 만약에 하려면 조례를 바꿔야 되지요?
성옥

박성옥인재양성과장

그 부분도 생각을 해 봤는데요. 우리가 지방세 구세하고 세외수입하고 합한 범위 내에서 2%기 때문에 그 세수가 무작정 늘어나지 않는 상황에서 조례를 무조건 4% 개정한다는 것은 문제가 있는 겁니다.
해진

박해진위원장

예산 범위라는 것이, 우리가 조례를 하면 2%다 그러면 2%까지 꼭 줘야된다고 못을 박아 놓은 거는 아니잖아요.
성옥

박성옥인재양성과장

강제조항은 아닙니다.
해진

박해진위원장

개정을 했을 경우도 어차피 예산범위 내에서 하는 거니까 우리가 2%로 잡아놓으니까 그 안에서만 이루어지고 있는 거잖아요?
성옥

박성옥인재양성과장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지금 상황에서는 3, 4% 하는 것은 시간이 걸려야 되지 않나,
해진

박해진위원장

네, 그래요.

곽성구위원

지원경비 같은 것은 우리 실정에 맞춰야지 거기에 맞출 필요는 없습니다. 그리고 직접적인 혜택은 교육부 소관입니다. 우리는 행정부소관인데, 교육부소관입니다. 여기 인천에도 교육청이 있습니다. 물론 지방자치단체에서 그거를 묵과하고 지나가는 것은 아닙니다만 일차적인 것은 아니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어요. 우리 실정에 맞는 그런 지원이 필요하지 않겠느냐 그런 생각을 갖기 때문에 질문드렸던 것이고요. 물론, 우리가 조례도 만들고 법도 만들었어요. 의회에서 만들었기 때문에, 실정에 맞는 그런 부분으로 지원이 돼야지 앞으로 필요로 하고 하면 한정, 끝도 없습니다. 제가 알았다 했을 때 중단해 주시면 좋겠고요. 재무경영과장님, 회계업무처리라고 해 가지고 우리가 1년 동안 썼던 거 전문기관에서 한번 검토를 받고 의회결정을 받기 위해서 하는 그런 사업이라고 알고 있는데, 맞지요?
홍우

류홍우재무경영과장

맞습니다.

곽성구위원

그런데 그 사람들의 수수료가 그렇게 매년 오릅니까?
홍우

류홍우재무경영과장

결산서류를 다 검토를 해야 되는 부분이기 때문에 검토기간이 6개월정도 소요가 됩니다. 그 기간 동안에 비용이 들어가요.

곽성구위원

제가 자료요청을 해서 검토했던 대를 봤어요. 그것은 지금 현구청장님 5대 때, 6대 때, 7대 때 우리 의원들은 7대입니다만 거기에 대해서 그것을 어디서 용역을 했나하고 자료요청을 받았습니다. 서울이 8번이고, 서울에 있는 용역회사가 8번이고, 인천이 3번이던데, 맞습니까?
홍우

류홍우재무경영과장

맞습니다. 그 부분은 회계법인에 검토의뢰를 해야 되는데, 인천에는 없었습니다. 서울에만 있어서 서울에서 했었고요. 인천에 법인이 생긴지 3년 됐습니다. 인천에 준지 3년 됐습니다.

곽성구위원

그렇게 하는 것으로 파악했고, 자료도 받아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수수료가, 우리는 수수료를 깎아야 되는 것이 맞는데, 올려주는 것이 맞다고 생각하십니까?
홍우

류홍우재무경영과장

그 부분은 거의 비슷한 수준입니다.

곽성구위원

인천에는 그런 회사가 몇 군데 있지요?
홍우

류홍우재무경영과장

인천법인 하나 있습니다.

곽성구위원

그래서 세군데 계속 거기서 하고 있는 거지요? 그러면 입찰을 붙여버리지요. 전국적으로 다 들어오라 해서 입찰을 붙이지, 최하금액으로 하지.
홍우

류홍우재무경영과장

그 부분이 있는데 거의 대동소이합니다. 비용은 그래서,

곽성구위원

인천에서 100만원씩 올려주기로 했습니까?
홍우

류홍우재무경영과장

그것은 아닙니다.

곽성구위원

알겠습니다. 검토하겠습니다. 공원녹지과장님, 내가 질문을 하고 했던 사항인데, 이병학 위원님께서 먼저 했는데요. 푸른계양 글쓰기대회 꼭 필요한 사업입니까?
상근

남상근공원녹지과장

장기적으로 어린이들 교육차원에서도 필요하다고 생각이듭니다. 계양구는 자연녹지들이 상당히 많이 있고, 실제 시에서도 하는 사업 자체가 저희 관내에 와서 하기도 합니다.

곽성구위원

계속적으로 그 말이 그 말인 거 같고 그래서, 제가 확인받고자 하는 것은 꼭 필요한 사업이냐는 거지요?
상근

남상근공원녹지과장

네, 꼭 필요한 사업이 되겠습니다.

곽성구위원

대상이 초등학생이네요? 중고도 있고 다 있는데.
상근

남상근공원녹지과장

내년에 처음 하는 부분이라서 일단 초등학생으로 시작해서 지속적으로 행사를 운영하면서 확대해 나가는 부분으로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곽성구위원

처음이니까 공원녹지과에서 처음 하는 거니까 초등학생만 대상으로 하겠다.
상근

남상근공원녹지과장

그렇게 계획했습니다.

곽성구위원

참고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황원길위원

사업예산 올린 것이 꼭 필요하느냐 하면 꼭 필요하다고 하지요. 안 해도 된다고 하지는 않을 거 아닙니까? 사실 문화체육관광과요. 우리 이병학 위원이 질의한 계양문화원 홈페이지 설치하는 거요. 홈페이지 만드는 거 있지요. 우리한테 자료 온 것이 1,600얼마짜리 왔지 않았나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1,799만원 견적을 받았습니다.

황원길위원

1,100만원은 뭐에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제가 숫자를 잘못 봐서 잘못 말씀드린 겁니다. 정확한 금액이1,709만 9천원입니다.

황원길위원

제가 이 질문을 안 했으면 이병학 위원이 질문한 거 1,100만원으로 알고 있을 거 아니에요. 우리가.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글씨가 너무 작아서요. 잘 보지 못했습니다.

황원길위원

그러면 답변을 잘못했습니다. 바로 하셨어야지, 만약에 1,700만원 올라 온 거를 조금 전에 1,100만원으로 연수구 업체에서 견적이 왔습니다. 해서 그러면 1,100만원으로 해도 되겠다 해서 600만원 조정했으면 어떻게 할 뻔 했어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황원길위원

이것을요. 저도 개인적으로 사담입니다만 제 조카가 이런 것을 전문으로 하더라고요. 저희 회사 한다고 조카한테 물어본 적이 있는데, 이렇게 비싸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문화원이 2005년도에 처음으로 홈페이지를 구축하고 난 다음에는 전혀 이렇게 하지를 않았습니다. 이번에 주요 내용이 도메인 구입이라든지 인증서 구입 이런 식으로 획기적으로 홈페이지를 개선하는 사업비입니다.

황원길위원

예를 들어서요. 제가 말씀드렸듯이 안전성에 문제가 없는데 건데 이런 것을 건축물 설계 공모하듯이 이런 것을 업체에 해서 공모를 해서 계양문화원에 대한 홈페이지를 만드는데 자기들이 창작해서 설계해서 만드는 거지요. 우리는 계양문화원 홈페이지 이렇게 해서 이렇게 응모하겠다. 단가는 900만원에 할 수 있겠다. 600만원에 할 수 있다. 1,500만원에 할 수 있다. 우리가 봤을 때 심사할 때 몇 개 업체가 들어왔어요. 들어왔을 때 보니까 여기가 제대로 했고, 딱 맞는 홈페이지다 했을 때 우리가 선정해도 되잖아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그렇습니다.

황원길위원

견적만해서 그러면 1,700만원에 하세요. 하면 그 사람이 어떤 것을 해도 우리가 만족하지 않을 수도 있다고요. 우리가 건축물 같은 거 계양산성 박물관 하듯이 멋있게 잘 했잖아요. 그렇게 하듯이 문화원이 하는데, 그 사람들 받아서 우리가 이런 식으로 해서 계양문화원 홈페이지를 만들겠다. 가격은 이 정도로 하겠다. 이런 방법은 어떨까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저희가 사업자 선정은 지역을 가리지 않고 수도권이나 서울이나 전문업체에 견적을 새롭게 받아서 심사 검토해서 적정업체를 선정해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황원길위원

그 사람들이 견적 부르는 거는 단가견적이잖아요. 홈페이지 특성상 일반 건축 설계하고 흡사할 것 같습니다.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그렇습니다.

황원길위원

단가로 막연하게 얼마하겠다 해서 싸게 줘버리면 질적으로 안 좋을 것이고, 제가 제안 드리는 것은 차라리 그런 건축설계 공모하듯이 해서 계양문화원 홈페이지를 하는데 참여할 분들은 해라해서 그 단가도 괜찮고 한데를 선정해서 우리 공무원 우리 국장, 과장님들이보시고 이 업체가 좋겠다라든가 심의위원회 할 것도 없지만 이렇게 해서 하세요. 하시면 단가도 간접적인 경쟁도 될 것이고 질적으로 도 경쟁이 될 것이다. 제 의견은 그렇습니다.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공개수의계약 방식으로 할 계획입니다.

황원길위원

공개수의계약은 단가 수의계약 할 거 아니냐고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저희가 여러 업체 견적을 받아서 면밀하게 검토해서 선정하도록 하겠습니다.

황원길위원

조심스럽게 말씀드리는 겁니다. 설계하시는 분들도 어느 정도로 참여하면 어느 정도 지급한다는 거지요. 건축과장님? 그거를 잘 구상하셔 가지고 멋있게 도안하고 설계된 업체가 이런 단가로 할 수 있다. 대학생들 아르바이트로 하는 사람들 많아요. 한 학생들도 많아요. 우리 조카도 그렇게 해서 시작했는데, 그런 사람들이 머리도 뛰어나고 이런 사람한테 줘서 창의적이고 나름대로 멋있게 그런 것을 해서 단가도 싸고 질적으로 좋은 것으로 해 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잘 알겠습니다.

황원길위원

말씀만 하지 마시고 실천해 주세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그렇게 할 겁니다.

황원길위원

혹시 공원녹지과 직원이 건설 중장비 면허가 있어서 포클레인 청소과로 갔어요?
승학

최승학자치행정국장

발령 났습니다.

황원길위원

본의원이 그렇게 부당하다고 했는데도 불구하고 너는 떠들어라 나는 하겠다. 그 뜻이에요?
승학

최승학자치행정국장

무슨 말씀이신지요.

황원길위원

굴삭기 필요성에 대해서,
승학

최승학자치행정국장

굴삭기가 건설과에 배치가 되어 있어서, 청소행정과에 있어서 운행을 해야 되니까 그래서 배치를 한 사항입니다.

황원길위원

제 의견은 그거예요. 배치하면요. 굴삭기가 1억 3천만원짜리입니다. 그런 굴삭기 기사가 연봉이 얼마였어요?
승학

최승학자치행정국장

기능직 직원이었기 때문에 그렇게 많지는 않았습니다. 똑같은 직원입니다.

황원길위원

제가 알기로는 7천만원정도 되요? 30년 넘으셨는데, 제가 알기로는 그렇게 알고 있거든요. 그런데 그 분이, 그러면 그쪽으로 가시더라도 굴삭기 면허 있다고 해서,
승학

최승학자치행정국장

정원 직렬에 맞게끔 발령을 내는 사항입니다. 왜냐하면 그분이 공원녹지과에 있을 때도, 물론 공원녹지과 업무도 잘 했지만 직렬에 맞추기 위해서 한 사항입니다.

황원길위원

그 분이 어렵게 얘기하지 마시고 그분이 굴삭기 기사,
승학

최승학자치행정국장

기계직입니다.

황원길위원

그분이 하는 일이 뭐에요?
승학

최승학자치행정국장

굴삭기 운전도 하고, 공원녹지과에 있을 때는 공원 관리 등,

황원길위원

뭐 할 때 다 하셨다고 하는데, 그분이 굴삭기기사라고 해서 1년에,
승학

최승학자치행정국장

청소행정과로 굴삭기를 관리전환해서 운영하는 사항이기 때문에 그래서 청소행정과로 발령을 냈습니다.

황원길위원

서운동 그거 쓸데없이 집게차도 5천 몇 백 만원 수리비 들어가게 하지 마시고, 직접 가서 보고 했다니까요. 굴삭기는 어쩌다 한번씩, 한쪽으로 몰아주러 가끔 온다는 겁니다. 제 의도하는 대로는 안하시고, 공원녹지과에서 그쪽으로 배치해서 제2의 문젯거리를 만드는 거 같은데, 그러면 국장님 단도직입적으로 질의 할게요. 그분은 거기 가서 굴삭기만 하는 거예요?
승학

최승학자치행정국장

다른 업무도 하겠지요. 그 내용은 잘 모르겠지만 그 분이 기계직이기 때문에 기존 있던 분이 퇴직을 해서 자리가 비어 있기 때문에 발령을 낸 사항이고요. 앞으로도 정원에 대한 거는, 공원녹지과에 결원이 되어 있으면 다른 직원으로 배치가 될 겁니다.

황원길위원

제가 자료요청을 해서 1년 10개월 동안 딱 20개월이지요. 20개월 동안 자료요구를 했는데, 20개월 동안 3,320리터의 기름을 땠어요. 굴삭기가, 한드럼이 200리터에요. 그러면 15드럼을 땠다는 거예요. 20개월동안 거의 2년 가까이에요. 뻔한 거 아니에요. 그런 기사를 연봉 7천만원이상 줘가면서 내가 그랬잖아요. 그 사람 뭐하고 노는지 궁금하다고 국장님, 과장님들 사업장이면 이런 식으로 하겠냐고, 없애고 그 시간, 계산상으로 따지면 35일 8시간 주근무하세요. 8시간해서 35일 근무하는 거예요. 20개월 동안을, 계산상으로 따지면, 그런 데를 1억 3천만원 고가장비를 들여놓고 매년 감가 들어가서 굴삭기 감가 되지요?
승학

최승학자치행정국장

그 동안 청소행정과로 배치되는 것은 위원님도 많이 말씀하셨고, 선별창고에서 필요한 사항이기 때문에 건설과에 있던 장비를 관리전환해서 그렇게 운영한 사항이고, 지금 관리 전환 해 놓은 상태에서 장비가 나중에는 어떻게 될지 모르겠지만, 일단은 운영을 해야 되는 사항입니다. 그러다보니까 공원녹지과에 있던 그분이 기계직이기 때문에 그렇게 발령 낸 사항인데,

황원길위원

그분이 정년이잖아요. 공로연수 가잖아요. 정년이니까 이 시점에 맞추어서 정리하고 우리 계양구 관내 중장비업자들 많아요. 필요할 때 마다 쓰시라는 거지요.
승학

최승학자치행정국장

그 말씀도 일리가 있습니다만 현재 상태에서는 차가 청소행정과로가 있고, 정원이 거기에 있는 거고, 그 사람이 기존업무는 공원녹지과에서 다른 전문적인 일을 했다 하더라도 그 직이 그게 맞기 때문에 맞춰야 되는 겁니다.

황원길위원

굴삭기가 있고 국삭기 면허가 있으니까 하는 일이 없더라도 거기에 배치를 한다.
승학

최승학자치행정국장

그게 아니라, 청소행정과에서 필요하니까 관리전환 한 거지요.

황원길위원

운행기록하고 유류대를 자료 요청합니다. 저는 그렇습니다. 현실에 맞게 해 달라는 겁니다. 자리 만드느라고.
승학

최승학자치행정국장

저희도 공감을 합니다. 그렇지만 건설과에서 차량 관리전환을 청소행정과로 했지 않습니까? 의원님 말씀 듣고 했는데, 그 직원이 공교롭게도 퇴직을 하니까 그 직렬을 갖고 있는 분들을 그쪽으로 옮긴 사항입니다.

황원길위원

몇 달 전에 그 필요성을 못 느끼니까 차라리 정리하고 차를 필요할 때 마다 쓰십니다. 매번 하는 것이 염화칼슘 상·하차 제설작업 하는데, 동은 그런 것 밖에 더 쓰냐고요. 그 때 쓰시라고.
승학

최승학자치행정국장

그것은 앞으로 검토해서 할 사항이고, 현재 사항은 그런 상황입니다. 그런 쪽으로 정원을 배치하는 과정에서 인사발령이 나는 사항이기 때문에 그렇게 이해를 해 주셔야 됩니다.

황원길위원

인사발령 나기 전에 몇 달 전부터 이거를 떠든 사람입니다. 어느 정도 관심 가지고 변하려고 하는 모습이 있어야 되는데, 비록 보잘 것 없는 황원길 의원이지만 제가 이 자리 않기까지는 구민의 대변자로서 앉은 거라고요. 제가 떠드는 것이 황원길이가 떠드는 것이 아니라니까, 예산 절감차원에서 연간 1억정도 그냥 나가는 겁니다. 지 밥벌이 구실도 못하면서, 그것을 시정하라고 그렇게 말씀드렸잖아, 그런데 제가 얘기듣기로는 공원녹지과 직원이 또 간다는 겁니다. 퇴직하니까, 그러면 아무리 보잘 것 없는 지방의원지만,
승학

최승학자치행정국장

그렇지 않습니다.

황원길위원

그렇지 않고는, 무슨 관리 전환이고, 뭐 의미가 있어요. 중요한 거는 국민혈세가 1억 정도 그냥 1년마다 나간다는 거예요. 제가 이것도 여론 조성해 볼까요? 구민들 의견 들어봐요? 이러해서 2년 동안 거의 2년 가까이 35일정도 일하는 사람 연봉 7천만원씩 주고 있고 1억 3천만원짜리 차가 1, 2천만원씩 매년 감가되는데 이런 행정 사람 들 어떻게 할 거냐고 한번 해 봐요? 의원이 무슨 얘기를 하면 관심가지고 얘기를 해야 될 거 아니에요. 이 문제가 붉어진 거는 집게차가 5,600만원인가 1년치 수리비가 나왔어요. 그래서 우리 상임위에서 난리가 났던 겁니다. 4년 밖에 안된 차가 수리비가 1, 2천만원짜리 집게차가 어떻게 수리비가 5,600만원 들어가느냐고, 제가 현장가서 보니까 가관이 아니에요. 그래서 제가 차라리 포클레인 매일 노니까 집게차 할 거 같다 포클레인이 해라, 때려 부수는 거를 집게차가 하니까 다 망가지는 거 아니야, 포클레인이 가서 하면 될 거를 가지고, 그렇게 내가 작년부터 그렇게 떠들었는데도 니가 뭘 아냐 떠들어라, 그거예요? 국장님?
승학

최승학자치행정국장

그거는 아니고요. 제가 말씀드린 것이 향후에 판다고 매각을 한다고 결정이 되면 다른 방법이 있겠지요. 그렇지만 현재로는,

황원길위원

제가 보기에는 매각할 거 같으면 몇 달 전부터, 내가 올 봄에 지적을 했을 겁니다. 그랬으면은 그 때 당시 그렇게 나왔어야 되요. 지금 기사 분이 내년에 퇴직하시니까 그때 매각 하는 거로 하겠습니다. 했어야 될 겁니다. 그런데 그 때 당시에 은근슬쩍 하시더니 지금 봐 봐요. 공원녹지과 직원을 관리전환시켜서 하는 거잖아요. 그분 관둘 때 까지, 몇 년생이에요?
승학

최승학자치행정국장

잘 모르겠습니다. 공원녹지과 직원이라 해서 그쪽으로 간다는 것은 아니고요.

황원길위원

굴삭기 면허가 있으니까 그리로 보낸 거 아니에요.
승학

최승학자치행정국장

기계직렬이기 때문에 발령이 난겁니다.

황원길위원

그 분들 먹어 살리기 위해서 있는 것이 아니라니까요.
승학

최승학자치행정국장

저희가 발령을 내 이유를 위원님께서는 왜 거기에 발령을 냈느냐 하시는 건데, 현재는 그 굴삭기가 있고요. 지금 팔지를 않았지 않습니까, 그런 사항이고, 청소행정과에서 하고요.

황원길위원

팔 의향은 있으세요?
승학

최승학자치행정국장

검토를 해 봐야 되는 거지요. 제가 여기서 판다 안 판다고 말씀 못 드리는 거지요. 그런 쪽으로 이해 해 주셔야 됩니다.

황원길위원

이해 해달라고 하는데 이해가 안 되니까 하는 얘기에요.
승학

최승학자치행정국장

공원녹지과에 있는 직원을 왜 그쪽으로 발령을 냈느냐 하니까 저희가 그 말씀을 드리는 거지요. 인사부서 입장에서는, 그런 쪽으로 말씀드리는 겁니다.
해진

박해진위원장

논쟁은 그만하시고요. 결말을 지어주세요.

황원길위원

제가 의견 내 것에 대해서 설명해 보세요. 어떻게 하실 거예요?
승학

최승학자치행정국장

의원님 말씀하신 거는 계속 말씀하셨기 때문에 검토할 사항입니다. 발령 냈다고 말씀을 드린 것을 가지고 계속 그렇게 하시는데, 인사부서에서는 직렬에 맞게끔 맞추는 것이 맞습니다. 물론, 공원녹지과에서도 열심히 일했습니다만 직렬이 있기 때문에 그쪽으로 발령을 낸 사항입니다.

황원길위원

굴삭기 기사가 퇴직을 안 했으면 어떻게 하려고 했어요?
승학

최승학자치행정국장

그 분이 그대로 있는 거지요.

황원길위원

그대로 있으면 되지요.
승학

최승학자치행정국장

굳이 그분이 그대로만 있다는 것은 아니지요. 직렬에 맞게끔 가는 것은 맞습니다. 그렇게 이해 해 주세요.

황원길위원

만약에 제가 한번 계양구민들 의견수렴 해볼까요? 제가 하는 것이 잘못된 것인지, 구 행정이 잘못된 것인지 제가 한번 해봐요. 결코 좋지 않을 거예요.
승학

최승학자치행정국장

제가 말씀드리고자 하는 것은,
해진

박해진위원장

국장님, 그 분이 옮길 수 있는 부서가 몇 군데나 되요? 청소행정과로 가셨다는 분이?
내순

이내순자치행정과장

재무경영과하고 청소행정과입니다.
해진

박해진위원장

두 개과 정도 갑니까?
내순

이내순자치행정과장

네.
해진

박해진위원장

계속 두 개과를 왕래만 하시는 거네요?
내순

이내순자치행정과장

기계직이 필요로 하는 자리는 소수자리가 되기 때문에 그렇고요. 지금 의원님께서 말씀하신 사항을 다시 말씀을 드리자면, 이거는 인사에 대한 문제가 아니라 청소행정과 시스템이나 운영체계 관련된 문제기 때문에 그것이 개선되는 거에 따라서 저희는 인사를 할 수 밖에 없는 사항입니다. 청소과행정과 내에서 그런 요청이, 퇴직하는 사람에 대한 요청이 있어 왔고요. 운영체계가 어떻게 변화가 됐는지는 모르겠습니다. 의원님께서 지난번에 말씀을 하셨기 때문에 아마 어느 정도 개선이 되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그 분이 굴삭기 업무만 하는 것이 아니라 다른 업무에도 투입이 될 수 있는 여건이 되는 거기 때문에 그거는 청소행정과 그쪽의 의견이나 내용을 검토해 볼 부분이 있다고 생각됩니다.
해진

박해진위원장

굴삭기 면허만 가지고 있는 겁니까? 다른 면허도 가지고 있겠지요?
내순

이내순자치행정과장

그 분은 자격증이 상당히 많은 분이세요. 조경이나 여러 가지 가지고 계세요.
해진

박해진위원장

황위원님 말씀은요. 굴삭기 면허를 가지고 굴삭기만 하다 보면 사실 일하는 횟수가 거의 없다. 운행 횟수가 적기 때문에, 그래서 다른 방도로 활용하면 어떻겠는가 그런 얘기잖아요. 고액의 연봉자가 일을 안 하고 논다. 표현은 어떨지 모르겠습니다만 그런 것이 있기 때문에 다른 쪽으로 활용하는 것이 좋겠다는 얘긴데요. 그것이 지켜지지 않고 있다고 얘기 하는 거 같은데.
내순

이내순자치행정과장

청소행정과 배치를 하고 나서 지켜지지 않고 있다고는 말씀드릴 수 없는 것이 청소행정과 내에서도 거기가 격무부서기 때문에 그 분이 할 수 있는 일에 대해서는 과장님께서도 충분히 여러 가지 고려해서 업무를 개선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황원길위원

제가 그때 거론한 후로 변한 게 없습니다. 제가 다 확인하고 있습니다. 차량통합관리도 하면 이런 문제가 없습니다. 통합관리해서 배차 받아서 나가면 됩니다. 군대에서 하듯이, 그런데 문제는 뭐냐면 이거는 교통행정과, 이거는 공원녹지과, 이거는 재무경영과, 세무과 나누어지니까 이쪽은 이부서는 엄청 바빠요. 아침부터 정신없이 바빠요. 그런데 이부서는 차량배차 된 것이 없으니까 놀고 있다고, 그러다보니까 마냥 열심히 하고 다니는 부서는 얼마 안됐는데 10몇 만 킬로까지 있는 것이 있어요. 반면에 별 볼일 없는 부서 일 없는 부서는 마냥 차를 세워놓고 있다는 겁니다.
내순

이내순자치행정과장

위원님께서 차량 부분도 말씀하셨고요. 지금 이 부분은 직원 청소행정과로 배치를, 어제 발령을 받았기 때문에요. 아마 많은 변화가 있을 겁니다. 그분이 업무역량이라든가 이런 것도 무시할 수 없는 거기 때문에 아마 청소행정과에서는 다양하게 여러 가지 업무에 접목시켜서 충분한 연봉에 걸 맞는 그 이상의 업무를 추진할 것이라고 믿습니다.

황원길위원

이러다 보면 세월 가는 것이고, 그러다 보면 포클레인도 내구연한 차서 불용처리 할 때 까지 갈 것이고, 굴삭기 기사는 정년돼서 퇴직하기 바랄 것이고, 황원길이도 내년에 6월달에 안 들어오면 더 이상 떠들 일 없으니까, 단 이렇게 하지 마시라는 거예요. 국장님, 만약에 이렇게 회사 운영했다가는 몇 달 안가서 집구석 망해요. 그런 염려로 말씀드리는 겁니다.
승학

최승학자치행정국장

말씀하시는 것이 무슨 뜻인지 아는데요. 제가 말씀드린 거는요. 다른 의미가 있는 것은 아닙니다. 그렇게 이해해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해진

박해진위원장

정리 하겠습니다.

황원길위원

답답해서 드리는 말씀이니까 참고하셔가지고 국장님. 자치행정과장님, 제가 2, 3달은 지켜보겠습니다. 그 안에 하세요. 6개월 넘으면 제가 이 자리에 없을 수도 있으니까 그 안에 해결해야 되니까.
해진

박해진위원장

황원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우리 위원님들이 한 얘기들이 다 맞는다고는 보지는 않겠지만 업무에 대한 여러 가지 의원들하고 안 맞는 부분도 있을 겁니다. 그렇지만 서로 잘해 보자고 하는 얘기니까 한번 검토하시고요. 최대한 활용할 수 있으면 해 주시기 바랍니다.
윤환

윤환위원

설명서 166쪽에, 문화체육관광과장님, 문화재해설사 운영비 있지요. 이것도 똑같은 맥락인데, 업무보고 때 아직 계양구가, 문화재해 설사가 이렇게 전문성이 아직은 필요하지 않지 않느냐 이런 말씀을 드렸고요. 계양산성이나 박물관이나 이런 것들이 완공이 됐을 때 전문가로서의 역할이 필요하겠다, 이렇게 해서 그런 것들을 늦춰보면 어떻겠느냐, 그런 말씀을 드렸는데요. 결국은 업무보고 때 건의하고 의회에서 지적했던 내용들이 하나도 바뀌어 있지 않아요. 이 해설사도 해설사지만 지금 운영경비가 50만원이 있어요. 50만원은 어디에 쓰시겠다는 건가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해설사 교통비, 경상적경비로 지출할 계획입니다.
윤환

윤환위원

해설사 수당 교통비 포함은 4만원에 다 들어 있어요. 해설사를 3회 운영하는데 운영경비가 50만원씩 왜 편성이 돼야 되는지 이해를 못 하겠는데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확인하고 별도로 보고 드리겠습니다. 확인을 못했습니다.
윤환

윤환위원

이런 경비들, 50만원이 이 사업 자체로 보면 50만원은 엄청난 돈이에요. 해설사 몇 회, 3회 운영한다고 해 놓고 운영비가 50만원씩 책정이 된 거는, 예를 들어서 1억 사업이면 몇 천만원 들어가는 사업입니다. 이 비율로 보면 엄청난 금액입니다. 50만원 자체로 보면 적은 돈이지만 이거 계수조정하기 전에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네, 제출하도록 하겠습니다.
해진

박해진위원장

수고들 많이 하셨고요. 제가 두 가지만 얘기할게요. 위원들 질의 사항인데, 확고한 답이 없어요. 야외공연장 그거 소극장이 조기에 착공 합니까? 안 합니까? 황원길 위원이 조기착공 하면 수리할 필요 없지 않느냐 말씀하셨는데, 그거부터 말씀해 보세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최대한 빨리 착공 할 계획은 있습니다. 있는데 저희 계획대로 순조롭게 진척이 되기가 힘들지 않나 현 시점에서 판단하고 있습니다.
해진

박해진위원장

과에서 조기착공을 하겠다고 하면 언제쯤 가능할 것 같아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내년도는 지나야 될 것 같습니다.
해진

박해진위원장

내년도 지나는데, 3천 몇 백만원을 들여서,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3,300입니다.
해진

박해진위원장

수리를 하시겠다. 내년이 지나면 내후년에는 가능하다고 봅니까?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저희는 그런 타임스케줄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해진

박해진위원장

야외공연장 있잖아요. 거기 보수하는데 세부적인 자료 있나요? 예를 들어서 간판이면 간판, 타일이면 타일.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견적 받은 거 있습니다.
해진

박해진위원장

그것을 주시겠어요? 계수조정하기 전에 주세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네, 알겠습니다. 제출하도록 하겠습니다.
해진

박해진위원장

자치행정과요. 저번에 질의했던 사항인데, 태극기위탁 부분, 매년 13회 정도 게첩하나요?
내순

이내순자치행정과장

13회 기준으로 예산을 세웠습니다.
해진

박해진위원장

13회 정도는 할 수 있는 여건이 조성이 돼 있나요?
내순

이내순자치행정과장

여건이 아니라 국경일이나 정해진 날을 13회로 보고 있는 겁니다.
해진

박해진위원장

올해는 11회만 한 거잖아요?
내순

이내순자치행정과장

10월 3일이라든가 10월 1일 구민의 날 기준으로 했을 때, 사이에 낀 날은 게첩으로 보지 않기 때문에, 그래서 횟수가,
해진

박해진위원장

국경일이라든가 이런 것을 보면 전체적으로 보면 13회 정도 된다.
내순

이내순자치행정과장

민방위기하고 해서 전체적으로 13회를 게양을 합니다.
해진

박해진위원장

13회는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13회는 거의 유지가 되겠네요?
내순

이내순자치행정과장

네.
해진

박해진위원장

1회 게첩하는 것이 187만원 정도 잡거든요. 여기 560만원 정도가 남았어요. 남은 것을 계산해 보니까 이것도 안 맞더라고요. 두건이면 400 얼마정도 밖에 안 되는데, 560만원으로 돼 있어서요.
내순

이내순자치행정과장

180건을 두건이면 360이고요. 3건은 치면 540만원 정도 됩니다.
해진

박해진위원장

이거는 2건을 못한 거를, 11건이잖아요. 13건이었으니까 11건이잖아요. 2건 안 건거잖아요. 2건을 계산해 보면 360만원.
내순

이내순자치행정과장

네.
해진

박해진위원장

집행잔액이 560만원으로 되어 있는데, 맞나요?
내순

이내순자치행정과장

집행잔액 내역은 확인을 안 했는데요.
해진

박해진위원장

560만원으로 돼 있더라고요. 계산이 안 맞는,
내순

이내순자치행정과장

전체적으로 봤을 때는 계약 잔액이 될 수도 있고요.
해진

박해진위원장

이 비용은 꼭 필요한 비용이다. 그거는 없으면 못하는 거네요?
내순

이내순자치행정과장

네.
해진

박해진위원장

잘 알겠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황원길 위원님이 말씀하신 청소행정과에 대한 굴삭기 운행일지와 유류사용 내역은 타 상임위원회 소속이니까 자료로 요구하도록 하겠습니다. 지금부터는 위원님들 상호간에 충분히 논의하여 좋은 결과가 도출될 수 있도록 계수조정을 겸한 토론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토론은 정회를 하여 위원님들의 의견을 종합한 후에 회의를 속해하여 부위원장님께서 안을 발의하는 방법으로 회의를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다른 의견 있으십니까? 다른 의견이 없으므로, 20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1시 40분 정회

13시 40분 속개

의석을 정돈으로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속개를 선포합니다. 그러면 본건에 대한 수정안을 이병학 위원님께서 발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이병학 의원입니다. 정회시간에 여러 위원님들께서 예산편성의 적정성 및 효율성에 대하여 토론하였습니다. 그럼 2018년도 세입 세출예산안 중 계수 조정된 사항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일반회계 세입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예산안은 집행부에서 편성한 사항대로 하고, 일반회계 세출 부분 중 자치행정과 소관 예산안 116페이지 업무유공공무원 가족동반 문화탐방포상금 225만원삭감, 예산안 117페이지 공무원 위탁교육 2천만원 삭감, 예산안 120페이지 품격있는 기념행사 개최 사업 행사운영비 280만원 삭감, 예산안 121페이지 태극기 달기 운동 운영 사업, 국기선양 사업 태극기 구입 유리부착형 160만원 삭감, 예산안 122페이지 주민자치센터 운영 지원 행사운영비 주민자치위원 및 실무자 워크숍 232만원 삭감, 행사실비 보상금 주민자치위원 및 실무자워크숍 참석자 급량비 및 간식비 70만원 삭감, 예산안 125페이지 자율방범대원 운영지원 행사실비 보상금 자율방범대원 워크숍 참석자 급량비 및 간식비 95만원 증액, 청원경찰 및 공무직 근로자 국내 연수 사업을 신설하고, 기타 보상금으로 업무유공 청원경찰 및 공무직 근로자 국내연수비 225만원 신규편성, 인재양성과 소관 예산안 199페이지 교육경비보조금지원 사업, 교육기관에 대한 보조금 5천만원 삭감, 예산안 203페이지 국제어학관 운영지원 노후시설 개·보수 195만원 삭감, 문화체육관광과 소관 예산안 223페이지 구민의 날 기념 화합한마당, 오페라 공연 2,400만원 삭감, 예산안 225페이지 계양문화원 운영지원 사업 계양문화원 홈페이지 리뉴얼 5백만원 삭감, 예산안 226페이지 신년 해맞이 행사 사업 민간위탁금 3백만원 삭감, 예산안 229페이지 계양 산성박물관 운영 사업 행사운영비 중 개관식 개최비 3백만원 삭감, 예산안 231페이지 부평도호부청사 전시실 운영 사업 사무관리비 중 전시실 및 관람안내실 유지 관리 소모품 구입비 1백만원 삭감, 공공운영비 전기 전화요금 2백만원 삭감, 예산안 232페이지 문화재해설사 운영 사업 민간경상사업 보조 계양 문화재 해설 사업 운영 380만원 삭감, 부평향교 석전대제 지원 사업 민간행사 사업보조 부평향교 석전대제 지원 5백만원 삭감, 재무경영과 소관 예산안 256페이지 공용차량 및 물품 관리 자산 및 물품취득비 승용차 구입 2,200만원 삭감, 건설과 소관 예산안 280페이지 까치말로 일원 보안등 LED로 교체 주민참여예산 시설비, 까치말로 일원 보안등 LED로 교체 5백만원 삭감, 공원녹지과 소관 예산안 304페이지 쉼터 조성 사업 시설비 계양역 공터 쉼터 조성 주민참여예산 1,800만원 전액 삭감, 예산안 305페이지 푸른계양 글쓰기 대회 사업 2천만원 전액 삭감, 예산안 309페이지 공원 리모델링 조성사업 시설비, 효성어린이공원 화장실 증축공사 1억 5천만원 삭감, 교통행정과 소관 예산안 327페이지 기업자동차 등록 사업 시책추진 업무추진비, 리스 및 렌트차량 유치 업무추진 150만원 증액하여 일반회계 예비비로 계상하는 안으로 수정 가결할 것을 동의합니다. 감사합니다.
해진

박해진위원장

위원 여러분, 이병학 위원님께서 본건에 대한 수정안을 발의하셨습니다. 찬성하시는 위원님, 계십니까? 찬성하는 위원님이 계시므로, 본수정안은 인천광역시 계양구의회 회의규칙 제51조 규정에 따라 정식의제로 성립되었으며, 원안과 함께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더 이상 말씀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더 이상 말씀하실 위원님이 안계시므로, 토론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의결시간입니다. 2018년도 세입·세출 예산안 및 기금운용안에 대하여 토론시간에 제안된 내용과 같이 수정한 부분은 수정안대로, 기타 부분은 원안대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께서는 이의가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본수정안은 수정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오늘 의결된 안건에 대한 자구정정 및 심사보고서 작성은 위원장에게 일임하여 주시면, 의장님께 보고하여 제3차 본회의에 상정 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동료위원 여러분,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제203회 계양구의회 제2차 정례회 제9차 자치도시위원회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찬성합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2시 48분 산회

출처 인천 계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