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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계양구의회 발언

조성환 의원 발언

212회 제3자치도시위원회2019-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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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환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12회 계양구의회 임시회 제3차 자치도시위원회를 개회하겠습니다. 오늘 회의에 참석하여 주신 동료위원 여러분과 관계공무원 여러분께 감사말씀을 드리며, 회의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2019년도 주요업무추진계획 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오늘은 의사일정에 따라 문화체육관광과, 민원여권과에 대한 주요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먼저 문화체육관광과에 대한 주요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문화체육관광과장님께서는 업무보고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문화체육관광과장 김홍종입니다. 문화체육관광과 2019년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문화, 체육, 관광분야 추진업무에 대해서 항상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협조를 해 주고 계시는 조성환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보고에 앞서 문화체육관광과 팀장을 소개하겠습니다. 문화예술팀 최윤선 팀장입니다. 체육관광팀 안정익 팀장입니다. 박물관팀 정경철 팀장입니다. 문화재 체육시설관리팀 이정일 팀장입니다. 일반현황은 배부해 드린 보고서로 갈음을 하고, 6페이지부터 20페이지까지 주요 업무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먼저 4-6페이지, 구민의 날 기념행사 추진입니다. 다양하고 수준 높은 문화행사로 전 구민이 소통하는 화합한마당 축제의 장을 마련하고자 추진하는 사업입니다. 지난해 10월 5일 개최된, 가을음악회는 우천의 날씨에도 불구하고, 이 자리에 계신 의원님들을 비롯한 경찰서, 소방서 등 유관기관의 협조와 지원으로 많은 구민들과 함께 아무 사고 없이 무사히 행사를 잘 마무리 하였습니다. 가을음악회는 구민들의 기대가 계속적으로 높아짐에 따라서, 올해도 수준 높은 유명 가수를 섭외하여 모든 구민들이 만족할 수 있는 행사가 될 수 있도록 가을 음악회를 준비 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다음은 4-7페이지, 제5회 계양산 국악제 개최입니다. 계양구의 대표 문화 예술행사인 계양산 국악제는 올해부터 2일간으로 축제기간을 확대하여 개최할 예정이며, 길놀이 퍼레이드, 전국 국악경연대회, 유명국악인과 지역 예술인의 축하공연, 줄타기 및 국악기 체험 등의 다양한 체험부스와 먹거리 부스를 운영하여 구민들이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인천지역의 대표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준비를 하겠습니다. 오는 4월 27일 제5회 계양산국악제 축하공연에는 유명국악인 김영임, 박예리, 새타령으로 유명한 국악가수 김세레나씨가 섭외가 완료되어 출연 예정으로 있습니다, 다음은 4-9페이지, 아라천 문화예술 체험마당 운영입니다. 아라천을 배경으로 구민들이 부담 없이 다양한 문화체험을 즐길 수 있도록 문화예술 체험마당 및 디자인 큐브 전시공간을 운영하고자 합니다. 현재 운영 위탁관리자를 모집 ․ 접수 중이며 심사위원회 평가를 통해 위탁관리자를 선정할 계획입니다. 오는 3월 개관을 목표로 하고 준비 중에 있으며, 구민들이 주말마다 미술작품 관람, 만들기 체험 등 다양한 문화예술 활동을 누릴 수 있도록 운영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4-11페이지, 주민참여 생활체육 활성화 추진입니다. 주민참여 생활체육 활성화 추진사업은 7330 생활체육아카데미 등 4개의 사업이며 총 23개 종목 71개 교실을 운영할 예정으로 있습니다. 생활체육 프로그램을 통해 활기찬 여가문화 및 체력증진을 도모하고, 참여 구민들의 건의사항 등을 운영에 반영하여 만족도를 높일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4-13페이지, 각종 체육행사 지원확대입니다. 먼저 구청장기 종목별 생활체육대회 운영은 19개 종목 예정으로 소요예산은 9,500만원이며, 생활체육 동호인 화합한마당은 관내 24개 종목별협회 및 스포츠클럽 동호인이 참여하며 소요예산은 2,500만원입니다. 시민생활체육대회는 10월에 줄다리기, 계주 및 단체줄넘기 등 군•구 대항전으로 진행되며, 이 자리에 계신 위원님들도 참석하시어 우리 계양구 선수단과 응원단을 격려를 해 주시게 되겠습니다. 소요예산은 3,400만원이 되겠습니다. 자매결연도시 생활체육 교류대회는 강원도 영월군과 매년 상호 초청 방문형식으로 진행하고 있으며, 작년에는 자매결연도시인 강원도 영월군에서 우리 계양구를 방문하여 화합과 소통으로 뜻 깊은 시간을 함께 보냈으며, 금년 6월에는 우리 계양구가 영월군을 방문할 예정입니다. 앞으로도 각종 체육행사에 위원님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다음은 4-14페이지, 직장운동경기부 운영입니다. 1996년 4월 25일 창단한 우리 계양구 남자양궁 선수단은 각종 대회 및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우수한 성적으로 다양한 입상성적을 거두고 있으며, 특히, 작년 제99회 전국체육대회에서 박주영 선수가 개인종합 1위, 단체부 3위를 달성하여 우리 계양구의 위상을 드높였습니다. 향후에도 기술력 및 경기력 향상을 위한 훈련으로 좋은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운영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4-15페이지, 계양 산성박물관 운영입니다. 박물관 건립공사 완료 후 개관 및 박물관을 운영하는 사업으로, 개관과 운영경비 등을 포함한 사업비는 4억 7천만원 되겠습니다. 개관식, 상설전시, 기획전시회, 교육 및 체험프로그램 운영, 유물관리, 시설관리 등을 위하여 철저한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구민들이 계양산성 박물관을 통해 계양의 역사와 문화를 체감하는 기회를 제공하고 학생들에게는 우리 계양의 역사적인 우수성을 홍보하는 현장교육의 장소로도 활용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4-17페이지 계양산성 복원․정비사업입니다. 체계적인 보존과 정비로 문화유산 가치와 위상을 제고하기 위한 장기적으로 추진하는 사업입니다. 그간 추진사항을 말씀 드리면, 국가지정 문화재 사적의 조속한 지정을 위하여 작년 9월에 보완자료을 제출하였으며, 지난 1월 22일에는 문화재 위원들이 현장실사를 완료하였으며 금년 상반기에 사적으로 지정을 받을 예정입니다. 민묘 이장 지역에 잔디 및 교목 식재 등 탐방로 정비공사는 완료하였습니다. 또한 치·성벽 보수·정비공사를 작년 10월부터 착공하였으며 현재 동절기 중지에 있으나, 공사를 재개하여 성곽의 모습을 복원하고자 합니다. 탐방로 조성 사업이 완료됨에 따라서 계양산성을 찾는 탐방객 및 학생들에게 휴식 공간 및 발굴 유적지에 대한 현장 교육의 장소로도 제공할 예정입니다. 유구한 역사의 근간인 계양산성의 옛 모습 복원정비를 통해 계양의 역사문화 정체성 확보 및 자긍심이 고취될 수 있도록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다음 4-18페이지 문화재 정비사업입니다. 부평도호부 및 부평향교 등 우리 계양구 소재 문화재를 정비하여 소중한 문화재를 체계적으로 관리함을 물론, 교육의 장으로도 활용하고자 하는 사업입니다. 그간 추진사항입니다. 부평도호부청사 전시실은 2016년부터 개방하여 현재 총 2,900명이 관람을 하였고, 부평향교 주변지역 정비사업으로 고물상 10개소, 주택 1개소를 2018년 6월에 정비 완료하였습니다. 금년도 추진계획으로는 2019년 부평도호부청사 전시실 상시개방을 위한 공간 조성사업으로 협문과 휀스 및 담장을 설치하고, 부평도호부청사를 정비하여 구민들이 관람하는데 불편함을 해소할 할 계획이며, 부평향교는 고물상 이전지역에 철제 휀스를 철거하고, 한식으로 된 담장을 설치하는 등 문화재에 걸맞은 경관사업을 추진 할 계획입니다. 또한 부평향교에 안전경비인력 배치하여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고, 생생문화재 사업도 차질없이 추진하여 자라나는 학생들에게 우리 문화의 소중함을 일깨워 주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으로 19페이지부터 20페이지까지 특수시책에 대하여 말씀 드리겠습니다. 4-19페이지 계양구청장배 오픈 양궁대회 개최입니다. 계양구를 양궁의 메카로 발전시킬 수 있도록 계양구청장배 오픈 양궁대회를 개최하고자 합니다. 오는 5월~6월에 대회기간은 5일로 개최할 예정이며, 국가대표급 선수 출전 및 북한 양궁선수단 초청을 추진하여 대외적으로 수준 높은 대회가 될 수 있도록 준비에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4-20페이지 박물관 옥상공간 교육장으로 활용입니다. 계양산성 박물관 내 야외 옥상공간을 유적지 발굴체험 체험 교육장으로 이용하고자 합니다. 관내 초등학생 및 동반가족 등을 대상으로 유적, 유물 발굴 및 실측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우리 계양산성의 역사적 가치를 알리고 계양구민으로서의 자긍심을 고취할 수 있도록 재미있는 체험 프로그램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참고로, 지난해 12월 21일자로 조직개편으로 공공시설과가 신설되면서 저희 문화체육관광과에서 추진 중이던 방축동 유소년축구장 건립사업, 귤현동 두리생태 공원내 야구장 건립사업, 계양산성 박물관 마무리 공사는 공공시설과로 업무가 이관되어 사업이 추진되고 있음을 말씀드립니다. 구민들이 문화와 예술, 체육 관광을 통하여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영위 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위원님들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조성환위원장

문화체육관광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께서는 궁금한 사항에 대하여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숙의위원

안녕하세요? 김숙의 위원입니다. 준비하시느라 고생 많으셨고요. 국악제가 예산이 많이 편성돼서 그런지 몰라도 1박 2일로 했네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예. 그렇습니다. 올해부터는 이틀로 할 예정입니다.

김숙의위원

계양구 관내에도 국악인들이 많잖아요? 혹시 올해도 참여도가 많을 것이라 생각하십니까?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지금 우리 지역에 있는 국악인들을 통해서 경연대회나 일반공연에 많이 참여할 수 있도록 기회를 부여할 예정입니다.

김숙의위원

자료 주신 것 보니까, 상금도 꽤 많이, 구 의장상도 있고, 우수상, 구청장 상도, 상금도 많이 나가는데, 이왕이면 계양구 국악제이니만큼 우리 계양 국악인들이 참여해서 많은 상금을 구민들이 타갔으면 좋겠습니다.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전국대회이다 보니까 계양구로 국한할 수는 없지만 위원님 말씀을 잘 명심해서,

김숙의위원

이왕이면 우리 계양구에 있는 국악인들이 타면 훨씬 더 좋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실력이 뒷받침 되어야 합니다. 참고하겠습니다.

김숙의위원

아라천 문화예술 체험마당 운영에 컨테이너박스 7동 되어 있는 것을 며칠 전에 가봤는데, 생각보다 제가 실망을 많이 하고 왔어요. 밖의 전광판 LED도 크게 해 놨더라고요. 그런데 위치상도 그렇고, 안쪽으로, 한쪽 구석으로 컨테이너가 들어가 있어요. 공간이 협소해서 그런지 몰라도 이동하기도 불편할 것 같고, 그쪽을 이용하는, 사실 이것 체험하러 많이 갈 것 같은데 불편사항이 많을 것 같아요. 김포에서 보니까, 부담 비율이 국비, 시비, 구비 들어가는데, 전광판 위치상으로 그런지 몰라도 보이지 않는 쪽에 되어 있더라고요.
승학

최승학자치행정국장

제가 말씀드릴께요. 거기에 보면 황어 물고기동상 있잖아요? 그 옆으로 하면, 또 조금 더 나가면 매점이 있거든요. 그렇게 되다 보니까, 우리가 전에 토요문화한마당 할 때는 다리 있는 밑에 관람객 계단이 있어요. 거기에서 하고, 사람들 모여지고 하는 나눔장터를 한다거나 재활용 오픈가게를 할 때는 그 위에서 다 했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위치가 거기밖에 선정할 데가 없었어요. 그리고 저희는 그 안 전시실 밑, 1층이 전시실이잖아요. 그리고 위에는 예술인들 예술 작업, 그림을 그린다거나 그렇고, 황어 동상하고 그 사이에, 예를 들어서 바깥 오픈 전시, 이런 것을 하려고, 그렇게 진행합니다.

김숙의위원

2층이 전망대라는데 창문을 보니까 전혀 전망을 볼 수 있는,
승학

최승학자치행정국장

테라스 쪽에서, 바깥에 테라스가 조금 있거든요. 그래서 전망대로 했는데, 사실 우리구와 서구를 비교해 보면, 아마 서구를 보시면 너무 실망하셨을 거예요. 저희는 계속 요구해서 그렇게라도 만들어 놓은 사항입니다.

김숙의위원

제가 생각한 만큼의 부스 자체가 너무 작아서, 부스가 운영이 가능할까 하는 염려가 많이 됐었거든요. 다시 보셔서,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운영을 잘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숙의위원

공개모집 한다고 했었는데, 민간위탁이 이번에 다 끝났나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저희가 1월 29일부터 2월 8일까지 1차로 위탁공모 공고를 냈는데, 한 개 업체만 응모를 해서 저희가 1월 25일부터 다시 재공고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정확한 재공고 기간은 2월 10일부터 22일까지고요. 이 달 25일날 수탁자를, 위원회를 개최해서 결정할 예정입니다.

김숙의위원

내용이 공예품, 비누, 악세서리, 주얼리, 이 나와 있는 업체가 들어와야 되는 거죠? 체험할 수 있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업체가 아니고, 비영리 단체가 들어오게 됩니다.

김숙의위원

공예품 상설 전시할 수 있는,
승학

최승학자치행정국장

이것은 아트프리마켓이라고, 바깥에 행사할 때 이런 아트프리마켓, 와서 그 분들이 활용하는,
병학

이병학위원

이게 위탁관리자 모집을 하는 거잖아요? 여기 보면 비영리 법인이라든가, 또 지방공기업도 여기에 포함되죠? 모집 위탁신청 조건에,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예.
병학

이병학위원

한 군데가 들어왔다는데, 한 군데가 어디라고 말씀해 주실 수 있나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예. 상호가 계양아트프리마켓이라고, 그 한 군데만 응모를 해서,
병학

이병학위원

위탁 시설물 관리도 해야 되고, 그렇죠?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그렇습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그리고 전시공간이라든가 운영도 해야 되고, 경험이 체험마당이라든가 이런 것을 했던 분들이 위탁을 하는 것이 맞지 않나요? 그분들이 그런 조건인가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지금 들어오는 데를 제가 구체적으로 말씀드리기는 그렇지만, 그런 노하우가 있는 단체입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그래서 한 군데가, 다시 2차 모집을 다시 했다고 했죠? 한 군데 들어와서 다시 재공모를 하는 거죠?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그렇습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그래서 재공모에 응모자가 없으면 한 군데로 선정을 하고,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예. 그렇게 결정이 되겠습니다.

김숙의위원

3월 30일 날 오픈하는 거죠?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3월 중에 오픈 예정으로 있고요. 저희가 토요문화한마당 행사와 연계해서 어떤 축제 분위기를 연출하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김숙의위원

준비 잘 하셔서 잘할 수 있도록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잘 알겠습니다.

김숙의위원

각종 체육행사 지원확대에서, 생활체육 구청장기 종목별 생활체육대회 운영에 대해서 여쭙겠습니다. 소요예산이 9,500인데, 18개, 19개 종목이 예정되어 있네요? 혹시 이것 하나만 여쭙겠습니다. 인증한 종목 중에서, 작년에 혹시 인증한 종목이 있는데 올해 구청장배 대회를 하게 되잖아요? 예산편성이 되는 건지,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우리가 각 종목별 협회가 총 25개가 있는데, 정회원이 19개, 준회원이 5개, 기타가 하나 있는데, 준회원은 작년에 바둑과 당구와 폴로 스포츠연맹이 들어왔는데, 1년 동안 운영기간을 주고, 어떤 요건에 충족하면 정회원으로 저희가 흡수해서, 그 때부터 예산지원이 가능하겠습니다.

김숙의위원

준회원은 전혀 예산편성이 안 됩니까?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숙의위원

계양산성박물관 운영에 대해서, 제가 듣기로는 언론보도나 박물관 시공 관련해서 설계변경도 있었고, 공사비 증액 등을 요구하는 공사 중지된 사실이 있었는데, 그것에 대해서 설명해 주십시오.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제가 말씀드릴 때, 이 박물관 마무리 업무는 공공시설과로 이관이 돼서 제가 구체적으로는 답변을 안 드리고, 제가 아는 범위 내에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원래 계양산성 박물관이 2017년 6월 22일부터 작년도 12월 10일까지 공사기간이었습니다. 업체에서 자금사정에 의해서 공사를 지지부진 하다가 작년도 12월 28일부로 대룡종합건설회사가 시공사인데 자기네가 공사를 못 하겠다, 자금사정으로. 우리 구에 일방적으로 문서를 보냈습니다. 그때부터 지금 공사가 중지되어 있는 상태고, 그래서 그쪽에서는 구에서 잦은 설계변경을 해서 자기 들은 그만큼 공사비를 더 받아야 된다, 여러 가지 요인입니다. 그래서 그것을 저희가, 구청에서 계속 어떻게 협의해서 풀어나가려고 노력하고 있고요. 오늘 제가 위원님들한테 보고 드리기 전까지 확인한 사항에 의하면 지금 잘 문제가 해결돼서 조만간에 공사가 재개될 것 같습니다.

김숙의위원

그럼 공사비가 증액된 거네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그렇습니다. 공사비를 증액해 달라는 요구사항이 되겠습니다.

김숙의위원

증액된 금액이 얼마 정도 되나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그것은 서로 협의하는 과정이기 때문에 말씀드리기 곤란합니다.

김숙의위원

걱정이네요. 업체 입찰로 하는 거라서 어쩔 수 없는 상황인데, 답답하네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저도 관공서 공사하면서 이렇게 속을 썩이는지 몰랐습니다. 그래서 법을 개정하던지 해서 자금력 있는 업체가 시공해야 될 것 같습니다.

김숙의위원

문제가 심각하네요. 4월 중에는 개관할 수 있는 것은 정확한 건가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예. 지금 저희는 그렇게 계획을 잡고 업무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김숙의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특수시책에서 박물관 옥상공간 야외교육장으로 활용하고, 전시장도 마찬가지고, 거기에 대해 개관하게 되면 해설가가 몇 분 정도 있다고 하셨죠?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저희가 계양문화원에서 큐레이터 과정이나 그런 분들을 20명 정도를 확보해서 풀 식으로 인원을 확보해서 학생들이나 일반인들이 단체관람을 오면 안내할 예정입니다.

김숙의위원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박물관이 계양역사 박물관이잖아요? 계양의 역사와 그동안의 유적지도 많고 한데, 이왕이면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이 지역에서 자라고, 계양의 역사를 많이 아시는 분들을 해설가로 해서, 연세가 좀 있으시더라도 많이 알릴 수 있는 분들의 해설사를 초빙해서 하는 게 낫지 않나 생각합니다. 그것도 고려해 보시고,
승학

최승학자치행정국장

참고적으로 문화원에서 그런 것을 하기 위해서 교육을 많이 합니다. 그래서 연세 드신 분들도 꽤 많이 오셔서 교육을 받고 하는 것이 있고, 또 인재양성과가 여기 있다가 기주복으로 갔지만, 거기에서도 평생학습에서 사색의 길이라고, 그 과정을 또 교육을 해요. 그건 계양산과 연계해서 하는 그런 것이 있기 때문에 아마 해설가는 풍부하지 않을까, 그렇게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김숙의위원

이왕이면 이 지역에서 자란 분이 역사를 더 많이 알고,
승학

최승학자치행정국장

그렇죠. 그런데 또 그보다도 교육을 잘 받으셔서 말을 잘 하시는 분들이 있잖아요. 그런 분들이 오셔서, 재미있게 하시는 분들, 그런 분들 위주로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숙의위원

알겠습니다. 이만 마치겠습니다.

조성환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계속해서 질의하실 위원님이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조양희위원

조양희 위원입니다. 몇 가지 질의하겠습니다. 구민의 날 기념행사를 매년 하고 있잖아요? 작년에도 제가 업무보고 때 건의 드린 사항이 한 번 있었는데, 지금 어떻게 추진하고 계시는지 확인할 필요가 있는 것 같고요. 그때 우리 관내에도 이름난 가수는 아니지만 가수협회를 등록돼서 가수활동을 하고 계신 분들도 있고, 또 지역에서만 활동하시는 가수 분들이 있거든요. 그런 분들이 몇 명이나 있는지 파악하고 계십니까?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인천시 가수협회는 있는데 계양구 가수협회가 없습니다. 그래서 계양구만 별도로 정확히 인원 파악한 것은 없고요. 그래서 작년에 우리 위원님이 말씀하시고, 또 조성환 위원장님도 말씀하셨다시피 우리가 유명가수만 부르지 말고, 우리 계양구, 인지도가 낮더라도 구민들 중에 그런 가수들이 있으면 그런 큰 무대에 세울 수 있도록 검토를 하라고 해서, 올해 계획을 말씀드리면, 저는 올해 그렇게 실행에 옮길 겁니다. 그래서 유명가수들이 하는 메인 공연 전에 한 30분 정도 시간을 할애해서 우리 계양구에 있는 가수들이 공연할 수 있도록 조치할 예정입니다.

조양희위원

우리가 연예인이라든가 가수, 국악인이 됐던, 계양구민 내에도 여러 분이 가수협회에 등록돼서 있는 분이 있는 알고 있고요. 또 그런 가수들을 국민들이 키워줘야 되잖아요? 팬들이 키워줘야 되고, 계양 구민들이 잘할 수 있도록 키워줘야 되는 것이 우리 구민의, 어떻게 보면 자랑이라고 생각이 들어요. 체육인이 됐던, 국악인이 됐던, 가수가 됐던, 우리 계양구에 그래도 유명가수가, 축구선수가, 손흥민이나 박지성 같이 우리 계양구에서 이런 스타가, 세계에서, 영국의 프로무대에서 뛰고, 이런 것들이 우리 스스로가 키워내지 않으면 힘들다, 저도 회사에 다닐 때 우리 회사 직원을 가수로 한 번, KBS 노래자랑에 세 번까지 출연할 수 있도록 제가 문체부라든가 국회의원들을 찾아가서 했는데도 그 분이 잘 안 뜨더라고요. 워낙 트로트 가수가 아니다 보니까,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오프닝 행사 때만이라도, 우리 계양구민들 행사이기 때문에 본행사가 아니라 오프닝 행사 때만이라도 한 곡 내지 두 곡 부를 수 있고, 그랬을 때 우리 구민들의 호응이 좋으면 그 가수의 앨범이라든가 시디를 구매해서 스스로 계양 구민들이 키워나갈 수 있도록, 우리 계양구민이 뒷바라지를 해줘야 되지 않겠느냐 하는 판단이 들어서 말씀드린 거고요. 그런 부분들도 심사숙고하게 생각하셔서, 본무대가 아니라 오프닝 행사 때 할 수 있도록 배려해 주십사 하는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올해는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사실 제가 문화체육관광과장이다보니까 우리 계양구 관내는 물론이고 엄청나게 많이 들어옵니다. 자기들을 행사 때 세워달라고, 그런데 제 의지는 확고합니다. 계양구에 사시는 분, 거주하는 분에 한해서만, 그렇다고 다는 세울 수 없고요. 나름대로 저희가 심사숙고 해서 세 분이나 네 분 정도는 무대에 세우도록 하겠습니다.

조양희위원

두 번째는 계양산국악제 예산이 3억 500으로, 시비, 구비 매칭사업으로 하다 보니까 늘어났잖아요? 늘어나게 되면, 3억 이상 되면 그걸 받아야 되잖아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예. 시 투융자 심사를 받아야 됩니다.

조양희위원

그 진행은 어떻게 되고 있나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실무심사는 받았고요. 조만간에 본 심사를 앞두고 있습니다.

조양희위원

올해 5회차인데, 4회차까지는 당일 하루에 행사를 진행을 했고, 올해 예산이 증액이 되면서 2일간으로 편성이 됐는데요. 작년에 몇 개 팀이나 참석했습니까?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작년에 총 69개팀이 참석했습니다.

조양희위원

작년에도 하루에 69개 팀이면 하루에 소화해 내기가 쉽지는 않을 것이라 판단되는데, 이틀에 걸쳐서 하게 되면, 올해도 작년 수준 내지는 더 증가할 팀이 있을 것이라 판단되는데, 이런 부분들도 차질 없이 진행했으면 좋겠고요. 또 우리 구민들이나 구의원들도 예산이 배로 증액이 됐잖아요? 그러면 거기에 대한 행사라든가 질적인 면, 양적인 면, 여러 가지를 저희들이 평가를 할 것이라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내년에 이 자리에서 그런 평가를 하겠지만, 그런 부분들이 정말 질적, 양적으로, 누가 봐도 질적, 양적으로 향상이 됐구나 하는 판단이 될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부탁드리겠습니다.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명심해서 준비를 잘 하도록 하겠습니다.

조양희위원

그리고 한 가지 첨부적으로 말씀드리면, 1회 때는 4월달에 했고, 2회 때도 4월 달에 했고, 3회 때는 6월 달에 했고, 4회 때는 6.13 지방선거 때문에 10월 달에 불가피하게 한 건데요. 되도록이면 이것도 4월달에, 날짜는 맞출 수가 없잖아요? 그런데 4월달에, 그래도 계양산국악제 하면 4월달이다, 국악인들이 전국에서 참여를 하시잖아요? 그래서 4월달에 계양산국악제를 참여를 해야 되겠다, 4월달로, 특별한 경우가 아닌 이상은, 작년에는 불가피하게 6.13 지방선거 때문에 늦춰진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런 부분도 심혈을 기울여서 하는 것이 바람직하지 않겠느냐 판단이 되거든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날짜도 위원님 말씀대로, 전국적으로 경연대회도 있기 때문에, 저희가 계양구 축제 조례를 지금 만들고 있습니다. 그 조례 내용에 계양산국악제는 4월 중, 4월 마지막 주라든지, 이렇게 명기해서 참가하는 팀들이 착오 없도록 안내할 예정입니다.

조양희위원

그리고 주민참여 생활체육 활성화 추진에 있어서요. 일주일에 세 번, 30분 이상 운동, 7330인데요. 주부, 장애인, 노인, 이렇게 되어 있는데, 주부나 노인들은 많이 참여하는 것으로 판단되는데요. 혹시 장애인들은 얼마 정도 참여하는지 파악됩니까?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장애인들은 우리 효성문화체육센터에서, 다른 공공체육시설에는 운영하는 강좌가 없고요. 탁구교실만 월 2회 운영하고 있습니다.

조양희위원

그러면 탁구교실을 운영할 때, 지금 생활체육 강사들이 열 몇 분인가 있잖아요? 그 분들 중에서 장애인도 가르치고, 일반 탁구 동호인들도 지도해 준다는 거죠?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그렇습니다.

조양희위원

특별하게 장애인이 탁구를 하시는 분은 아니고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그렇습니다.

조양희위원

계양산성 문제인데요. 아까도 잠깐 어필했지만, 원래 개관이 2018년 7월이다, 8월이다 해서 올해 4월경에 개관을 하는데요. 늦춰지고 있는데, 건축과, 여기 쪽은 그런 주관 부서가 아니기 때문에 말씀을 안 드리겠는데, 어차피 우리가 원래 계획은 작년 12월달 개관 목표로 해서 했었잖아요? 그러면 12월에 전시를 하기 위해서 전시물을 보관을, 위탁을 했던, 우리 자체적으로 보관을 하고 있던, 지금 어떤 형태로 보관하고 계시나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저희가 전시 유물은 우리가 1차부터 9차까지 발굴을 했는데요. 총 출토된 유물 수가 1,885점이 출토가 됐습니다. 그 중에, 출토된 유물은 중앙박물관에 1,160점, 시립박물관에 479점, 그리고 최근에 9차 때 출토된 유물은 겨레문화연구소라고, 거기에 보관하고 있는데, 이 1,885점 출토 유물 중에 1,639점은 저희가 전시 가능하도록 지금 협의가 되고 있습니다.

조양희위원

그러면 거기에 대한 중앙박물관이라든가, 지금 기간이 연장되어 있잖아요? 그럼 별도로 위탁비용이라든가, 이런 것을 주는 비용은 없나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비용 발생은 하지 않고요. 저희가 단지 유물을 가지고 오는 시기만, 공사기간에 따라서 조금 뒤로, 몇 개월, 그런 사항만 발생하겠습니다.

조양희위원

시기만,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예.

조양희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계양산성 복원정비사업에 있어서, 추진계획에서 2017년도 11월달에 1차 심사를 신청을 했잖아요? 그리고 2차는 2019년, 올해 1월 22일날 다시 했는데요. 그때 2017년도와 1월달에 다시 오셨을 때 어떤 분위기라든가, 느꼈던 것을 잠깐 설명해 주십시오.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그 때 보완사항이 내려온 것이 계양산성 축조시기가 불분명하다, 세 분 위원님이 오셨는데, 한 분은 자기가 논문을 백제시대에 그것을 축조했다, 이렇게 주장하시는 분, 나머지는 통일신라시대, 그렇게 주장을 하셔서, 지난 1월 22일날 오셔서 다시 또 논의를 하고, 직접 현장을 저희가 안내해서 설명 드리고 해서 그게 정리가 됐습니다. 그래서 삼국시대, 통일신라시대쯤 축조된 거다, 그렇게 정리가 됐고, 그래서 문화재청에서도 저희가 보완자료를 용역해서 책자까지 다 제출했는데 일부 보완사항이 두 건 내려왔습니다. 그래서 사적지정 전례를 보면 심의위원회에 올렸을 때 그런 보완사항을 요구하면 그것은 사적지정을 해 주려고 하는 그런 시그널이다, 그렇게 저희가 긍정적인 사항을 문화재청 쪽으로부터 듣고 있습니다.

조양희위원

그러면 그 부분은 올 8월달 정도에 결정된다고 했나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올 상반기에 결정됩니다.

조양희위원

만의 하나 결정이 안 되면, 지금 추진하고 있는데, 우리가 2022년까지 그것을 하고 있잖아요? 상반기에 그게 결정이 안 되면 어떤 지장이 초래되나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저는 담당과장으로서 100% 된다고 확신하고 업무를 추진하고 있고요. 만약에 안 되면 여러 가지 문제가 발생합니다. 이 복원정비사업이 돈이 한두 푼 드는 것도 아니고, 엄청나게 많이 들기 때문에 국비, 시비를 당연히 저희가 지원을 받아야 됩니다. 그래서 위원님이 그런 걱정을 하시는데, 저는 100% 사적지정이 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조양희위원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계양구청장배 오픈 양궁대회 개최가 특수시책이잖아요? 몇 가지 질의하겠습니다. 작년 12월달에 북한교류 선수단과 해결했고, 승인이 됐나요? 참고하도록,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그 준비사항을 말씀드리면 대한양궁협회에서 2019년 사업계획에 우리 제1회 계양구청장기 양궁대회가 들어가 있습니다. 그래서 승인을 받았고요. 그리고 북한선수단 참가는 남북 교류하는 민간교류협회 회장님이 있습니다. 그 분을 통해서 서거원 총감독과 해서 교류하고 있고요. 그래서 그분들이 우리 구청장기 양궁대회가 개최되면 경기에 참여해서 우리 국내 선수와 경기하는 게 아니고, 5일 중에 마지막 이틀 정도 참여해서 같이 시범경기 식으로 참여하는, 그런 식으로 추진할 계획입니다.

조양희위원

현황을 보게 되면 실업팀, 대학팀 등 해서 56개 팀이네요. 남자가,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그렇습니다.

조양희위원

그리고 여자가 54개 팀, 이렇게 되어 있는데,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실업팀이 30개 팀이고요. 대학팀이 30개 팀, 그래서 실업팀은 남자가 15개, 여자 15개, 이렇게 팀이 있습니다.

조양희위원

우리가 양궁대회 개최하면 일반부와 대학부와 고등부를 하려고 하잖아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예.

조양희위원

원래는 컴파운드와 리커브, 두 종목이 있잖아요? 지금 리커브로 종목만 선택하고 컴파운드는 안 하겠다고 자료가 되어 있는데, 그 빠진 배경이 뭡니까?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컴파운드는 기계식이거든요. 스위치를 누르면 화살이 날아가는 건데 그것은 아직도 세계선수대회나 올림픽에서 종목에 포함이 안 됐기 때문에 리커브만 할 예정입니다.

조양희위원

그리고 특수시책에서 박물관 옥상공간 야외교육장으로 활용하신다고 했는데, 해당 한 30명 정도 해서 10회 이내에 하시는 겁니까?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그렇습니다.

조양희위원

그러면 야외 옥상공간이 그렇게 30명 정도 할 수 있는 시설이 되어 있나요? 지금 시설은 뭐뭐 되어 있나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지금은 옥상 공간만 확보되어 있고요. 거기에다가 저희가 시설을 해야 됩니다. 그래서 플라스틱으로 된 모래 같은 것을 만들어서 그 안에다가 토기라든가 이런 것을 숨겨놓고 학생들이 발굴해서 찾아내는, 그래서 그것을 우리가 준비하는 과정에서는 서구의 선사박물관 갔더니 그렇게 잘 시설이 되어 있더라고요. 그래서 벤치마킹 해서 하는 사업입니다.

조양희위원

추가적으로 우리가 시설을 만들어야 되잖아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그렇습니다.

조양희위원

그런 비용은 어떻게?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올해 예산에 다 계상이 되어 있습니다.

조양희위원

마지막으로, 여기 자료에는 안 되어 있는데요. 아까 잠깐 과장님이 어필하셨는데 야구장 건립이라든가 청소년 축구장 건립이라든가, 추진계획에 대해서 자세히 설명해 주십시오.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우리 과에서 추진하는 사업이기 때문에 나름대로 준비를 했는데, 먼저 계양2동 실내체육 어린이과학관 앞쪽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거기는 사업추진 경과가 어떻느냐면, 올해 문체부에서 생활체육시설 지원사업 공모사업 하는 것이 있습니다. 거기에 응모를 해서 선정이 되면 약 국비 10억원을 확보하게 되겠습니다. 그것도 진행하고 있고요. 그리고 2월달, 이 달에 실시설계용역을 계약을 의뢰했고, 또 시 도시계획위원회에 안건을 상정해서 의결을 받을 예정이고요. 또 보상계획을 수립해서 3월부터 7월까지 보상을 완료하고,

조양희위원

올 3월부터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예. 그리고 공사추진은 올 11월부터 2020년, 내년도 12월까지 추진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조양희위원

청소년 축구장 말씀하시는 거죠?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아니요. 계양동 실내체육관입니다. 그리고 유소년축구장은 올해 추진계획을 공공시설과에 확인을 해 봤는데, 그런 행정적인 절차를, 보상이라든지 그런 것을 공통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조양희위원

마지막으로, 연계된 것 같아서 과장님께 질의를 하나 드리겠는데요. 우리가 서운산업단지가 거의 마무리 됐잖아요? 인수인계 관계가, 저희가 축구장하고 족구장이 아무래도 체육관광과에 연계되어 있는 부분이 있어서 말씀드리고 싶은데요. 지금 족구장 5면이 다 완공이 되어 있잖아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그렇습니다.

조양희위원

인수인계를 받아야 사용할 수 있다고 족구연합회에서도 이야기하고 있는데, 저쪽 이호영 단장은 말 하면, 그 쪽 이야기하면 김홍종 과장과 이야기해야 된다, 이렇게 하고 있더라고요. 저는 이렇게 생각해요. 요즘은 동절기가 끝나고 체육을 즐기는 시기인데, 그것을 인수인계를 받더라도, 그쪽 공공 쪽에서 받을 수도 있고, 체육에 관련된 부분이기 때문에 문화체육관광과에서 받을 수도 있는데, 이런 부분은 서로 협조를 해서, 어느 쪽에서 받을 건지 빨리 해서, 이걸 일시적으로 한꺼번에 다 받을 수는 없잖아요? 전체 시설물이라든가 체육시설이라든가, 공원시설이라든가, 거기 담당되시는 분들이, 한 날 다 일시에 받는 것보다도 그 분야에 맞게끔 해서, 사용하시는 분들이 불편이 없도록 해 주십사 하는 부탁을 드리고 싶은데, 그 부분에 대해서,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저는 우리가 문화체육관광과이기 때문에 체육시설도 설치만 해 놓고 구민들이 이용을 못 하면, 그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는 긍정적인 마인드로 해서, 아까 위원님 말씀대로 인수를 하면 운영비가 필요하기 때문에, 관리운영비. 저희가 풀 성격으로 공공 체육시설운영비는 서 있지만, 추가로 그걸 인수하게 되면 사업비가 발생하기 때문에 검토해서 빨리 동호인들이 운동장을 사용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조양희위원

빨리 사용할 수 있도록 협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본 위원은 이상으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조성환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계속해서 질의하실 위원님이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이병학 위원입니다. 우리 문화체육관광과는 봤을 때 업무가 많이 과중하다고 늘 생각을 했었는데, 공공시설과가 생김으로 인해서 그동안 문화체육관광과에서 진행하던 계양산성박물관 건립이라든가 계양2동 실내체육관 건립, 계양 유소년축구전용구장, 계양야구장 건립이 공공시설과라 이관이 됐어요. 그래서 아마 조금 업무에 대한 부하는 덜 걸려서 다른 부분들 실질적인 업무에 더 만전을 기할 수 있지 않나 생각합니다. 다행이라고 생각하고요. 저는 간략하게 몇 가지만 질의하겠습니다. 우리 구민의 날 기념행사, 늘 구민의 축제였고, 지난해 같은 경우는 우중에도 불구하고 정말로 구민이 하나 되는 축제가 아니었나 생각됩니다. 금년도에 구민의 날 행사 추진도 보면 전년도와 동일하게 편성을 하셨고, 또 조금 미흡한 부분들은 보완을 해서 더 좋은 축제가 되도록 해 주시기 바라고요. 한 가지는, 사실 염려스러운 부분들이 계양산국악제거든요. 지난해 69개 팀이 참여를 했는데, 그 때 수상 팀은 몇 개 정도가 됐습니까?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총 29개 팀이 수상을 했습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그런데 금년도 같은 경우는 예산이 증액이 많이 되다 보니까 수상팀이 35개 팀 정도가 증가가 됐어요. 35개 정도 되는데, 물론 수상팀도 많이 늘고, 수상 금액도 늘고 하다 보니까 이것을 홍보했을 때 참여 팀이 작년보다는 많이 오리라고 생각돼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그렇습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지금 3억 500인데, 매칭을 하면 3억이어야 되는데 500이 증가된 이유를 설명해 주세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당초에 우리가 시비 지원 1억 5천을 받을 때 시 상임위원회에서 정상적인 절차를 거쳐서 시 예결위에서 예산편성 된 것이 아니고, 시 예결위에서 편성하다 보니까 시간이 촉박했습니다. 그래서 그 때 시에서 확정내시를 받고 의회에 와서 1억 5천을 편성하는 과정에서 조금 소통이 부족했습니다. 그래서 사실은 1억 5천만 확보해도 되는데 500만원이 좀 증가가 됐습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그러면 이것을 다 하실 거예요? 아니면 반납을 하실 거예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저희는 3억 500만원에 대해서 계획을 수립하고 추진 중에 있습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지금 문제는, 예전에도 그런 예가 있었습니다만, 예전에도 9천만원인가 한 번 시에서 하다 보니까 우리 매칭이 돼서 1억 8천 가지고 행사를 치렀었고, 이번 같은 경우도 사실 1억 5천을 추진을 하고 있었지만, 사업계획에 완전히 넣지는 않았던 거잖아요? 그런데 갑자기 들어오다 보니까 사실 굉장히 크게 확대가 됐는데, 지금 부대비용 쪽으로, 물론 시상 금액도 많이 늘었지만, 부대비용 쪽으로 많이 증가가 된 사항이에요. 그래서 아까 말씀하신 유명 국악인 초청, 아까 세 분인가 하신다고 했어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그렇습니다. 인지도 있는 분들, 김영임, 박애리, 김세레나, 또 우리 지역의 최숙희 명창, 이렇게 예정으로 있습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그래서 그 분들도 작년에 비해서 출연료가 많이 증가가 될 것 아닙니까? 출연료가 얼마나 산정되어 있습니까?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참고로 김영임씨 같은 경우는 1,100만원, 박애리 같은 경우는,
병학

이병학위원

하여튼 전체적인 금액은 많이 증가가 된 거죠?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왜냐 하면 유명 국악인을 부르다 보니까, 축하공연이 출연하는 출연진들, 예산은 작년보다는 많이 늘어난 겁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사실 그 금액에 맞춰서 추진을 하다 보니까 조금, 뭐라고 표현해야 될까, 조금 그렇습니다. 동 주민센터에 내려보내는 금액도 많이 증액을 시켰고,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그것도 저희가 검토하고 있습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그래서 제가 이런 말씀을 드렸던 이유는, 이게 내년에, 올해는 그렇다 치더라도, 내년의 계획은 어떠십니까?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저는, 제 욕심인지 모르겠지만, 사실 인천시 10개 군구 중에 축제가 없는 데가 계양구입니다. 왜 없느냐 하면, 축제라고 인정을 받으려면 최소한 이틀을 해야 됩니다. 그래서 가을음악회는 일회성 행사고, 그리고 국악제도 하루를 하다 보니까 아예 대상이 안 됐습니다. 그래서 저는 꼭 이것을, 계양산국악제를 계속 예산도 더 확보해서, 제 생각에는 5억 정도만 확보되면 아주 구민들과 함께 하는 풍성한 축제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것은 계속적으로 발전시켜야 될 축제라고 생각합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계속적으로 발전을 시키려는 과장님의 의욕이나 이런 것은 참 좋아요. 물론 우리 인근 구, 부평구 같은 경우 풍물축제를 사실 크게, 성대하게 하면서, 거기는 자리매김이 완전히 되어 있는 상태거든요. 그런데 우리 같은 경우는 올해가 5회째인가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그렇습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5회째가 되면서 이게 어떻게 보면, 뭐랄까, 시작은 했는데 어떤 발전성은 계속 없었어요. 진전된 것이, 전년도보다는 금년도에 좀 나아지는 게 있어야 되는데, 예산에 휘둘리다 보니까, 거기에 맞춰서 추진하다 보니까 이게 행사인지 뭔지, 그냥 일회성의 느낌을 많이 가졌었거든요. 그래서 만약에 내년부터라도 그렇게 시비 확보가 충분히 되고, 구비 해서 이 사업계획을 세운다면 정말 1박 2일, 이 개념이 아니고, 제대로 올해는 계획을 세워서, 지금 과장님 말씀하신 대로 우리 계양구에 축제 다운 축제가 없기 때문에 이것을 우리 계양구 축제로 자리매김 하려면 긴 계획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것도 이번에 1박 2일 해 보고 나면 문제가 있을 거예요. 부스 만들어서 음식, 여러 가지 생각을 하고 계십니다만, 지난번 4회까지 하면서 보면, 거의 그냥 아침에 길가 퍼레이드 하고, 그 행사장에서 행사 끝나면 다 뿔뿔이 흩어지고, 결국은 관중도 없어요. 관중도 사실 없어요. 그냥 그들만의 잔치, 그리고 시상식 때 그냥 가서 시상만 하고, 그리고 그 후에는, 이런 분들도 있을 거예요. 이 분들은 전국적으로 이런 행사를 하는 데를 많이 알 거예요. 그러다 보니까 4월달에는 계양구, 그러면 거기 가서 상 받아오고, 또 타 시도에 가서 이런 게 있으면 상 받아오고, 이게 직업이 될 수도 있다는 거거든요. 그런데 그 분들이 하고 나서, 계양구에 대해서 상 타면 그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고, 이게 홍보도 안 되잖아요. 누가 탔는지도 모르고, 그냥 그 분들은 가면 끝이라는 얘기죠. 그래서 이 취지를 뭔가 심사숙고 해야 되지 않나 하는 말씀을 드립니다.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저희는 피드백을 하기 위해서 대상을 수상한 팀은 축하공연에 올릴 예정입니다.
승학

최승학자치행정국장

이병학 부의장님이 좋은 말씀을 하셨는데, 저희가 처음 시초가 계양정명 800년을 시초로 했던 사항인데, 하다 보니까 우리구가 축제다운 축제가 없으니까 이걸 키워나가자 하는 취지였어요. 그런데 저도 2017년 6월 3일 날 할 때 운영위원장을 했었거든요. 그런데 예산이 적으니까 하루로 하다 보니까 굉장히 일찍, 새벽부터, 거리 퍼레이드도 사람이 없는 데에서 진행하고, 오기 전에, 그 분들이, 출연자들이 미리 와서 예선을 하고 그렇게 했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사실 관람객이 적을 수도 있었어요. 그런 문제가 있어서, 다행히 김홍종 과장이 이틀, 문화체육관광부가 원래 3일이었다가 이틀이 된다는 것을 알고 이틀로 해서 문화체육관광부, 그것을 받기 위해서 이틀로 만들어진 사항이거든요. 구청에서도 사실 그것을 하기 위해서 축제 조례를 만들어서, 위원님들이 나중에 승인을 해 주시면, 이런 것도 시비를 요구하는 하나의 구실이 된다는 거죠. 그래서 작년에도 저희가 시에 이것을 요구했었습니다. 9월달에, 시비를 지원해 달라고 했었는데, 예산실과 부서간 협의하는 과정에서 안 됐을 뿐이죠. 그런데 나중에 돼서 이렇게 됐던 사항입니다. 앞으로도 이걸 기회로,
병학

이병학위원

작년에도 시장상이 있었나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시장상은 매년 있습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있는데 작년에 시장님이 안 오셨어요. 그렇죠? 그런 부분들도 있었고, 그리고 또 추진했던 부분은, 문체부장관상 추진을 했는데 아직까지 안 되고 있고, 그런데 시장상인데 시장님이 안 오시고, 이것도 행사의 격이 떨어지지 않나 하는 느낌도 가지고 있고요. 그래서 우리문화체육관광과장님이 보면 굉장히 열심히 열정적으로 하고 계신데, 혼자만 해서 되는 부분들은 아니고, 맞아줘야 되는데, 이런 부분들이 좀 안 맞는 부분이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이번에 정말 큰 예산을 들여서 계양산국악제를 개최하는 만큼, 원년으로 다시 생각을 해서, 올해를 시작으로 해서 새롭게 추진할 수 있는 해가 됐으면 좋겠다 라는 말씀을 드립니다. 어렵겠지만 이것을 차분하게 잘 준비하셔서, 이번 5회 계양산국악제는 뭔가 달랐다, 구민들의 관심을 끌 수 있는 이런 축제한마당에 됐으면 좋겠습니다. 잘 준비를 부탁드리겠습니다.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준비를 철저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조성환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계속해서 질의하실 위원님이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업무보고 준비하시느라 고생 많이 하셨고요. 동료 위원님들이 많이 질의한 관계로 두 가지 정도만 질의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저희 계양문화원의 운영 지원금이 1억 7,100만원 정도 되네요? 그렇죠?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예. 그 정도 됩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문화원에 지출되는 부분이 어느 부분이 있죠?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사무국장 인건비하고, 문화원 고유사업,
유순

김유순위원

고유사업은 어떤 사업이 있나요? 구체적으로 설명해 주십시오.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사업명을 말씀드리겠습니다. 계양 큐레이터 교육이라고 거기에 700만원 정도, 박물관 오픈하면 안내하실 분들 양성하는 사업입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예산을 새로 하는 거네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매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도호부청사나 향교 같은 데에도 이 분들이 나가서 해설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계양향토사 자료발간사업도 하고 있고요. 또 문화강좌도 운영하고 있습니다. 사진, 이런 동아리들 문화강좌도 하고, 문화유산 교육이라고 우리 구민들을 대상으로 500명 정도 하고 있고요. 문화유적탐방 해서 전북 익산이나 부여 등을 방문하는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기타 그런 사업이 되겠습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그러면 전년도까지는 우리 구민의 날 기념행사를 추진했잖아요? 시에 지적당해서 어쨌든 모순이 있다는 차원에서 저희가 직접 하는 거죠? 금년부터,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그렇습니다. 예산편성을 민간 이전보조로 했는데 그게 부적정하다고 해서 행사 실비로 해서 우리가 직접,
유순

김유순위원

계속 그 부분이 부적절한지도 모르고 우리가 문화원에 위탁을 해서 한 거네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조금 시각은 차이가 있는데요.
유순

김유순위원

어쨌든 결과가 중요한 거잖아요. 그렇죠?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그렇습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알겠고요. 여러 위원님들께서 계양산국악제 개최에 대해서 많이 질의를 하고 ,관심을 많이 가지고 있는데, 본 위원이 생각하기에도, 이게 전국적인 국악제잖아요? 우리 위원들이 늘 말했을 때, 이것은 전국적인 축제가 되어야 된다, 그리고 알차게, 내실있게 행사를 개최했으면 좋겠다는 그런 요구를 많이 했습니다. 그런데 답변하시기를 오후까지 해서, 예산을 5억까지 늘려서 앞으로 잘 하겠다고 말씀하셨는데, 5억, 10억, 금액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전국적으로 내실있게 알리는 그런 국악제를 만들었으면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마찬가지로 시장상이 상금이 상당해요. 그런데 시장님도 오셔서 직접 표창이나 상금을 수여할 수 있는 그런 교류가 되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야 저희가 축제다운 명품 축제가 되어야지, 정말 4회까지는 부족한 점이 많았어요. 어설펐어요. 그리고 이틀에 걸쳐 한다고 하셨는데, 이틀이지만 우리 공직자 여러분들께서도 이틀이면 엄청나게 신경을 많이 써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하루도 아침부터 일찍 나와서 저녁 늦게까지 신경을 많이 써야 되는데, 더군다나 이틀을 하면 심적으로 아마 부담이 갈 거예요. 그런 부분을 감안하셔서 내실있고 축제다운 축제가 됐으면 하는 생각이 드는데요. 아시다시피 우리가 축제가 없어요. 달랑 한다는 것이 10월 5일날 구민의 날 한 번, 그리고 4월달에 국악제, 그렇죠? 우리 공직자 여러분들께서 축제가 없다고 말씀하시지 말고, 유휴단지도 있는데, 그 넓은 땅에다가 가을에 코스모스도 심고, 봄에 유채꽃도 많이 심었잖아요. 전국적인 사항이 아니라, 정말 우리 계양구에 축제다운 축제를 한 번 만들어 보는 거예요. 그래서 전국 국민들이 계양구에 가면 유채꽃이, 제주도에서도 볼 수 없는 아름다운 꽃이 있더라 해서, 정말 볼거리, 먹을거리, 이런 부분을 준비를 하시면 되는 거죠. 그런 부분을 국장님이나 과장님께서 검토하고 연구하셔서, 우리 계양구에 축제 하나를 멋지게 만드셨으면 하는 바람이 듭니다. 우리가 정말 공개 모집해서 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내실있게 멋진 축제를 하면 알리지 않아도 소문으로 홍보가 많이 돼서 여러 군데에서 볼 수 있는 그런 축제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공원녹지과와 협의해서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예. 그런 부분을 협의를 해 보세요. 장소는 정말 충분히 있잖아요. 예산 많이 안 들어도 멋진 축제가 될 수 있는, 우리 계양구에도 될 수 있어요. 그리고 참가할 때 보면 전년도에 69개 팀이 참가했다고 하는데, 그럼 점점 늘어날 것 아닙니까?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올해는 많이 늘어날 겁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예선전도 있죠?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예. 예선 합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몇 팀이 참가해서 예선전에서 몇 팀이,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저희는 시간계획을 봐서, 풍물 같은 경우에는 한 팀이 공연할 때 3~40분 하기 때문에, 그 범위 내에서 커트를 해서, 나머지는 동영상으로 심사를 한다거나, 아니면 이쪽에 오게 해서 한다든지,
유순

김유순위원

그럼 예선은 본선하기 전 며칠 전에 하는 거예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저희는 당일날 했습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그러니까 시간이 그렇죠.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작년 같은 경우 에는 예산 없이 본선만 했습니다. 그런데 이틀로 여유가 생기다 보니까,
유순

김유순위원

과장님, 참가팀이라는 게 거의 시상을 받기 위해서 오는데, 그러다 보면 예산도 늘어나고, 상품이 많이 늘어나잖아요? 그렇다 보면 정말 중점적으로 그 팀을 만들어서 전국에, 아까 이병학 부의장님이 말씀하셨듯이 그런 분들이 있을 거예요. 그러면 예선에서는 탈락을 시키고, 정말 잘한다 싶은 분들을 본선에 많이 참여를 시키고, 그렇게 내실있게 했으면 하는 생각이 들어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잘 알겠습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대상이나 최우수상, 우수상, 장려상, 이런 부분은 상품권을 주나요? 현금을 주나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상금을 드립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그럼 금액이 총 5,750만원이고, 풍물은 1,900만원, 사물 900만원, 기악, 기악은 금년에 처음이죠?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그렇습니다. 올해 신설됐습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기악은 610만원으로 되어 있는데, 이런 시상은 운영위원회에서 결정하는 건가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저희가 1월달에 운영위원회를 결정하고, 내부적으로 검토를 하고, 최종적으로 청장님한테 결심을 맡았습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이런 상 부분도 잘, 적절하게 하셨으면 하는 그런 생각이 듭니다. 4월이면 몇 개월 안 남았어요. 축제다운 축제를 할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우리 과장님은 열정이 넘쳐요. 우리가 볼 때, 심도있게 이런 부분들을 잘 하시겠다는 의지라고 생각이 돼요. 아마 이 일을 치르다 보면, 예산이 3억 500정도 소요되는데 장단점이 나올 거라는 생각이 들고, 우리 계양구 주민들이 토요일, 일요일이다 보니까, 쉬는 날이잖아요? 많이 홍보할 수 있는 그런 계기가 됐으면 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잘 알겠습니다.

조성환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계속해서 질의하실 위원님이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으시면 저도 간단하게, 동료 위원님들이 질의를 많이 하셨기 때문에 궁금한 사항에 대해서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양궁 전용훈련장이 있었죠?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예.

조성환위원장

그 훈련장 임대료가 400만원이고, 사무실 임대료가 450이었죠?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계양경기장 말씀하시는 거죠?

조성환위원장

예.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그렇습니다.

조성환위원장

예전에 동료 이병학 위원님께서 좋은 성적도 냈고 했으니까 한 번 그 비용을 건의를 해서 무료로 사용하는 것을 말씀해 보자고 하셨는데, 지금 상황은 어떻습니까?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저희가 작년도도 문서로 시 체육진흥과에 무료로 사용을 하게 해 달라고 요구를 했고요. 그래서 시 조례에 인천시 체육회 소속 운동경기부만 면제가 되고, 군․구는 안 되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계양구 지역구 의원이신 손민호 의원님한테, 기획행정이죠. 말씀드려서, 이것 말이 안 된다 해서, 아마 의원님이 의원발의로 해서 진행을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조성환위원장

알겠습니다. 또 많은 위원님들이 걱정을 많이 하고 계시죠. 언론에서도 산성박물관, 산성박물관이 국내 최초더라고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그렇습니다.

조성환위원장

또 구민의 날 행사나 많은 행사들에 많이 우려하고 계시는데, 그런 우려를 불식시킬 수 있도록 과장님께서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잘 알겠습니다.

조성환위원장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문화체육관광과에 대한 주요업무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추가로 질의 드리겠습니다. 과장님, 계양산국악제 개최에 있어서 아트프리마켓 영월군 농산물품 등, 이렇게 하셨는데, 영월군의 농산물을 판매하시는 건가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그렇습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그러면 우리가 자매열연지가 세 군데가 있잖아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제천과 공주,
유순

김유순위원

제천이 아니죠. 단양이죠.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예. 단양과 공주입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단양하면 마늘이잖아요. 공주하면 밤이고, 그런데 왜 영월만 계속 부각시키고, 자매열연은 세 군데와 했는데, 그것을 맺는 계기가 있잖아요? 소외되게 하면 안 돼요. 공정하고, 공평하게 하셔야 된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셨죠?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잘 알겠습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상세하게, 철저하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조양희위원

저도 추가로 질의하겠습니다. 제가 이 상금 내용을 못 봤는데, 자료를 하나 요청하고 싶어요. 전국에서 국악제라든가 이런 축제들을 많이 하고 있잖아요? 시상내역을, 전국에서 시상한 내역들을 자료로 하나,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참고로 우리 계양산국악제가 대상이 풍물 같은 경우 800만원이지 않습니까? 이 금액은 최고 수준이랍니다.

조양희위원

그러니까요. 최고 수준인 것 같은데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자료 드리겠습니다.

조양희위원

저는 솔직히 이 자료, 가운데는 없고 뒤만 봤는데, 가운데를 봤으면 많은 질문을 하려고 했었는데, 그러면 참가비는 전혀 안 받잖아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그렇습니다.

조양희위원

그리고 1일에서 1박 2일로 하면 숙식은 누가 제공합니까?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풍물은 둘째 날 하기 때문에 꼭 1박을 안 해도 경연대회에 참여할 수가 있습니다.

조양희위원

그럼 하루 정도에 다, 자료를 요청 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조성환위원장

문화체육관광과장님, 각 팀장님들, 수고하셨습니다. 문화관광과장님께서는 조양희 위원님께서 요구하신 국악제 타 지자체 시장 내역의 세부내역을 서면으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 여러분!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약 5분간 정회를 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께서는 이의가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5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1시 12분 정회

11시 23분 속개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속개를 선포합니다. 계속해서 민원여권과에 대한 주요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민원여권과장님께서는 업무보고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희수

김희수민원여권과장

안녕하십니까? 민원여권과장 김희수입니다. 구민의 행복과 복리증진을 위해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수행하고 계신 조성환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께 감사를 드리며, 보고에 앞서 민원여권과 팀장들을 소개 해 드리겠습니다. 김정한 민원팀장입니다. 이희경 가족관계등록팀장입니다. 신범식 여권팀장입니다. 홍은숙 기록물관리팀장입니다. 민원여권과에 대한 많은 관심과 고견을 부탁드리면서 2019년 주요업무를 보고 드리겠습니다. 5-3쪽부터 5-4쪽까지 일반현황은 자료를 참고 해 주시기 바랍니다. 5-5쪽, 구민 중심의 민원행정서비스 제공입니다. 본 사업은 공무원의 친절마인드를 강화하고 각종 민원시책을 추진하고자 하는 사항입니다. 그간 추진상황으로는 전직원 친절교육을 상·하반기에 실시하였고 친절다짐 아침 방송을 운영하여 일반구민 77명, 공무원 72명이 참여하였습니다. 또한, 민원편의를 위해 야간민원실을 운영하여 약 3,000건을 처리하였고, 그 외 전입자를 위한 생활안내 책자 제작, 거동불편인 민원서류 배달제 운영, 민원실 작은음악회를 분기별로 추진하였습니다. 2019년도 추진계획으로는 상․하반기 친절교육, 청내 아침방송을 계속 추진할 계획이며, 친절 및 민원처리 마일리지에 따른 포상금 지급을 확대 운영하고, 전화응대 친절도 조사를 실시하여 친절서비스 극대화 실현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민원편의 시책으로는 전문화 된 민원안내 도우미 배치, 야간민원실 운영, 거동불편인 민원서류 배달제, 전입자를 위한 생활안내 책자 제작 및 민원실 작은 음악회 개최 등을 지속 실시하여 2019년도에도 구민들에게 필요한 민원편의 시책들이 차질 없이 추진되도록 하겠습니다. 5-7쪽, 주민생활 관련 주민등록 등 민원사무처리입니다. 2019년 1월 1일자 우리 계양구 인구는 31만 2,680명으로, 남자 15만 6,128명, 여자 15만 6,552명이며, 1인 가구는 37,911세대입니다. 주민등록등초본, 인감증명서, 가족관계증명, 어디서나민원 등 제증명 발급과 인허가, 인감신고 등 주민들이 신속하고 편리하게 민원처리를 할 수 있도록 하고, 주민등록 사실조사 지도점검 및 주민등록 실무자 교육을 실시하여 민원창구 운영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5-8쪽, 신속 정확한 가족관계등록 사무처리입니다. 2019년 1월 1일자 계양구 가족관계등록 인구현황은 12만 5,955명으로, 남자 60,548명, 여자 65,407명이며, 그간 가족관계등록 민원을 29만 9,180건 처리하였습니다. 가족관계 신고처리결과 문자서비스 제공, 성·본 창설 및 개명허가 절차 안내, 가족관계등록사무의 동 담당 교육 및 점검을 지속 실시하여 신속하고 정확한 가족관계등록 사무 처리를 실현토록 하겠습니다. 5-9쪽, 고객만족을 위한 여권발급 사무처리입니다. 2019년 1월 1일 기준 여권발급은 28,188건으로 여권발급에 따른 대행수수료 수입은 약 2억 9백만원입니다. 매주 목요일 야간에 실시하는 여권민원 2,829건을 처리하여 주민편의를 제공하였고, 여권발급 실적향상을 위해 여권발급 안내 홍보물을 관공서, 공공시설 등 다중집합장소에 배부하였습니다. 2019년에도 여권발급 실적 향상을 위해 지속적인 홍보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며, 방문하는 민원인들이 편리하고 좀 더 신속하게 여권을 발급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5-11쪽, 표준기록관리시스템 운영입니다. 체계적인 기록물 관리를 위해 2014년부터 표준기록관리시스템을 도입·운영하고 있으며, 올해에도 표준기록관리시스템 유지관리와“한글소프트웨어 서버용 라이센스”구입 등 원활한 시스템 운영관리를 통해 기록물관리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민원여권과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조성환위원장

민원여권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께서는 궁금한 사항에 대하여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숙의위원

안녕하세요? 김숙의 위원입니다. 김희수 과장님, 다시 한 번 진심으로 축하드리겠습니다.
희수

김희수민원여권과장

감사합니다.

김숙의위원

구민 중심의 민원서비스 제공에서, 거동불편인 민원서류 배달제 운영이 242건 있었는데요. 중증장애인 1, 2급과 독거노인 65세 이상이라고 하는데, 이 대상을, 민원이 들어왔을 경우 어떻게 알게 되나요? 65세는 주민번호 보면 알게 될 거고, 중증장애인 1, 2급에 대해서는 어떻게,
희수

김희수민원여권과장

일단 전화가 오면 저희가 신원확인을 먼저, 전산으로 확인하고, 그리고 나서 필요한 민원을 저희가 발급 받아서 배달하는 사항입니다.

김숙의위원

혹시 거짓으로 사칭해서 전화 오는 경우도 있습니까?
희수

김희수민원여권과장

그런 경우는 없었습니다.

김숙의위원

다행이네요. 혹시 앞으로의 계획이, 가족관계증명서를 보면 민원24시에서는 발급이 안 되잖아요?
희수

김희수민원여권과장

예.

김숙의위원

혹시 발급 예정이 되어 있는지,
희수

김희수민원여권과장

아직 그 사항에 대해서는, 그것을 저희가 자체적으로 하는 부분이 아니고,

김숙의위원

혹시 계획은 있나요?
희수

김희수민원여권과장

계획은,

김숙의위원

아, 가족관계증명은 지금 되고 있어요?
희수

김희수민원여권과장

예.

김숙의위원

제가 뗀 지가 오래 돼서, 이것 때문에 불편한 점이 되게 많았었거든요. 다행이네요.
희수

김희수민원여권과장

작년 7월 1일부터 되고 있습니다.

김숙의위원

그리고 고객만족을 위한 여권발급 사무처리에서, 이헌탁 국장님이 과장님으로 계실 때 보면 국고 귀속액이 상당히 높아요. 그것에 대한 업무대행 수수료에 대해서 외교부에 증액 건의한다고 하셨었거든요. 혹시 그것에 대해서 처리된 것이 있는지요?
희수

김희수민원여권과장

작년 8월에 민원여권, 여권사무 대행기관 지도점검 후에 저희가 외교부에다가 대행수수료에 대한 비율을 높여 달라고 공문을 발한 바 있고요. 전국적으로 다들 인건비 충당을 다 못 하고 있기 때문에 많이 지자체에서도 공문을 보내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김숙의위원

공문만 보내고 결과는 통보된 게 전혀 없나요?
희수

김희수민원여권과장

외교부에서도 그 부분은, 이게 법 개정이 필요한 부분이라, 그것에 대해서 자세하게 저희에게 내려 준 사항은 없습니다.

김숙의위원

개정이 되어야 인상이 되는 거죠?
희수

김희수민원여권과장

그렇죠. 여권법 개정도 필요하고,

김숙의위원

민원여권과 같은 경우 여권 발급하기 위해서 일이 되게 많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국고 귀속액이 너무 많고, 우리 구가 보면 22%밖에 안 되더라고요. 일 업무에 비해서 수수료가 너무 작은 것 같아서, 그게 빨리 시행이 됐으면 좋겠다, 수수료가 인상됐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희수

김희수민원여권과장

알겠습니다.

김숙의위원

민원여권과는 특별한 건 없고, 일단 민원업무이다 보니까 우리 공무원 분들께서 민원업무 처리할 때, 그분들 상대할 때 친절, 제가 항상 요구하는 사항인데, 항상 웃는 얼굴, 구민들 상대로 해서 업무에 많이 충족할 수 있도록 교육을 철저히 부탁드리겠습니다.
희수

김희수민원여권과장

예.

김숙의위원

이상입니다.

조성환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계속해서 질의하실 위원님이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이병학 위원입니다. 간략하게 몇 가지만 질의하겠습니다. 우리 민원안내도우미, 전문화 된 민원안내도우미 운영을 금년부터 하신다고 했는데, 지금 운영을 하고 있나요?
희수

김희수민원여권과장

예. 지금 기간제 한 명을 채용해서 6시부터 17시까지, 6시간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뭐 하시던 분이에요?
희수

김희수민원여권과장

꽤 오래 전에 5~6년 정도 공무원을 했었던 사람이라,
병학

이병학위원

연세는,
희수

김희수민원여권과장

68년생 정도,
병학

이병학위원

나이는 얼마 안 되네요?
희수

김희수민원여권과장

50세 초반입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알겠습니다. 구 중심의 민원행정서비스 제공에서 보면, 매년 보니까 전입자를 위한 생활안전책자를 지금 제작을 하고 있어요. 2018년도에도 5천부를 제작해서 배부한 것으로 되어 있는데, 금년도에도 4,500부 제작한다는데, 작년에 5천부 제작해서 다 배부가 됐나요? 남았나요?
희수

김희수민원여권과장

그렇지 않아도 알아보니까 동에 몇 십권 정도 남은 것으로 알고 있는데, 저희가 제작하기 전까지 전부 다 소진할 수 있도록 공문을 보냈습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이 분들은 전입자, 새로 이사 오시는 분들, 이 분들에 대해서 각 동 주민센터에 배부를 해 놨다가 그분들에게 안내책자를 주는 거잖아요?
희수

김희수민원여권과장

예.
병학

이병학위원

그런데 실질적으로 보면, 지금 우리 계양구의 주민등록 인구수가 줄고 있단 말이에요. 지난 연도 같은 경우와 2018년 1월 1일 기준, 2019년 1월 1일 기준에 지금 11,100명 정도가 감소가 됐어요. 그런데 전입이, 여기 보면 거의 5천부, 4천부를 하는데, 이게 안 맞잖아요? 그 안 맞는 이유는 뭐죠?
희수

김희수민원여권과장

일단은요. 그걸 총계로 따졌을 때 우리가 11,000정도가 줄은 상태고요. 실제 작년 기준으로 했을 때 전입이 18,720 세대가 전입을 왔고요. 전출은 24,311 세대입니다. 그런데 관외에서 전입 온 세대는 약 8천 세대 정도 되거든요.
병학

이병학위원

지금 보니까 세대수도 1년 사이에 약 1,600 세대가 줄었는데, 지금 전입오는 분들이 더 많다는 거네요? 왔다가 또 전출을 간다는 거예요?
희수

김희수민원여권과장

그렇죠. 전출이 많기 때문에 그렇지 실제 전입도 한 8천 세대,
병학

이병학위원

그러면 1년에 전출입이 그렇게 많네요? 숫자가,
희수

김희수민원여권과장

예. 많이 있습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이사 가고, 이사 오고,
승학

최승학자치행정국장

부연해서 설명 드리면, 인구수가 주는 것은 세대가, 예를 들어서 4명인 세대가 나갔다가 한 명이 오는 세대,
병학

이병학위원

아까 몇 세대라고 했죠? 독거,
희수

김희수민원여권과장

3만 7천입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이것도 증가하는 추세죠?
희수

김희수민원여권과장

예. 1인 가구도 증가하고 있습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1년에 그 많은 분들이 왔다가 또 나가시고, 많군요. 알겠습니다. 이 수치가 잘 안 맞아서 말씀을 드렸어요. 민원여권과, 늘 구의 민원의 얼굴이라고 생각하고, 늘 강조해도 부족한 게 친절 아닙니까? 김희수 과장님도 새로 오셨고, 또 분위기가 달라지리라고 생각합니다. 2019년도에도 구의 민원을 위해서 역할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희수

김희수민원여권과장

열심히 하겠습니다.

조성환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계속해서 질의하실 위원님이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조양희위원

조양희 위원입니다. 동료 위원님이 말씀하셨는데, 추가적으로 이해 덜 가서 그러는데, 실질적으로 작년 2017년과 2018년도 1월 1일 기준했을 때 약 만 명 이상의 인원이 감소했잖아요? 나가신 분들도 많고, 새로 전입 오신 분들도 8천 세대 정도 된다고 했는데, 아까 국장님께서 말씀하시기를 4인 가족, 이런 분들이 주로 많이 나가시고, 또 단독 세대, 한 명, 두 명, 이런 분들이 많이 오신다는데, 제가 알기에도 젊은 세대 분들은, 30, 40, 50, 60, 이런 분들, 30, 40, 50까지는 청라나 김포, 송도, 이런 쪽으로 빠져 나가는 것으로 제가 알고 있고요. 또 들리는 말로 빌라는 노인들이 많이 전입 오신다, 타구에서. 그래서 계양구가 상대적으로 빌라가 많이 밀집되어 있기 때문에 그런 현상이 발생된다, 또 싸고, 실지로 그분들 60, 70대 분들이 소득이 없다 보니까 세금, 관리비, 이런 여러 가지 측면으로 봤을 때 빌라가 저렴하고, 관리비 부분이. 그래서 그런 부분들도 있을 것이라 판단되고, 또 효성동 1구역, 2구역, 재개발, 이런 부분도 있을 것이라 판단되는데, 그래도 1년에 만 명씩 빠져 나간다 라는 것은 계양구에 문제가, 어떤 문제가 있지 않겠느냐 라는 판단이 되거든요. 어떻게 보면 지리적인 여건이라든가 여러 가지 환경들은 계양구가 괜찮은데, 교통이라든가. 실질적으로 인구가 빠져 나간다는 것은 어떤 교육적인 환경이라든가 집값이 헐값이라든가, 실질적으로 우리 공무원들도 약 900명 정도 근무하시지만, 우리 관내 계양구에 사시는 분들도, 제가 파악은 못 했지만 몇 %, 진짜 외부에서, 송도나 영종도, 청라, 이쪽에 거주하시는 분들이 오히려 더 많을 것이라 판단돼요. 그러면 우리 계양구가 여러 가지로 고민을 해 봐야 될 필요성이 있지 않겠느냐 하는 판단이 되거든요. 그래서 인구가 좀 줄어드는 것에 대해서 과장님은 어떻게 판단되시나요?
희수

김희수민원여권과장

그 부분을 답변 드리겠습니다. 제가 와서 보니 인구가 2018년에 약 11,000명 정도가 줄어서, 지금 2년치를, 2017년, 2018년의 2년치를 동별로 감소폭을 한 번 봤더니, 물론 자연감소 요인도 있고요. 또 지금 말씀해 주셨듯이 전출 세대들이 대부분 서구 쪽으로 많이 갔더라고요. 신도시 쪽으로 많이 빠져나간 것으로 보여지고요. 동별로 살펴봤을 때, 급격하게 많이 빠졌잖아요? 그래서 급격하게 빠진 원인을 봤을 때는 효성1구역 한우리아파트, 신라아파트, 그리고 서운구역, 또 태림연립, 이런 식으로 재건축, 재개발로 인해서 급격하게 빠져나간 것으로 파악이 됐습니다. 그런데 향후에 계양1구역, 서운구역, 효성1구역, 작전현대구역 정도가 2024년, 2025년도까지 건축 재개발을 하게 되면 한 2만 명 정도가 유입될 것으로 예측하고 있고요. 그리고 서운산단 테크노밸리, 이런 원인으로 해서 한 45,000명 정도, 그 정도 유입될 것이라고 예측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향후 2026년도, 지금 현재는 줄고 있지만 2026년도까지는 약 65,000, 7만 명 정도가 더 유입될 것으로 예상이 되고 있습니다. 어떻게 보면 지금 급격하게 빠진 이유는 재개발, 재건축로 인한 이유로 보여지는 것으로 파악하고 있습니다.

조양희위원

제가 왜 이 말씀을 드리냐 하면, 3~4년 전만 해도 행사장에, 저는 그 때 의원이 아니고 구민의 신분으로 가면 자랑스러운 35만 구민, 이렇게 구청장이 이야기 하시고, 또 사회자가 35만의 구민의 행복과, 이렇게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그런데 지금은 32만이라고 그래요. 31만도 한 2천 명, 그러면 3~4년 만에, 계속 1년에 만 명씩 이상 빠져나갔다는 거거든요. 아까 과장님이 말씀했듯이 한우리라든가 효성1구역, 재개발, 이런 요인도 있겠지만, 그래도 우리가 여러 가지 복합적으로 이런 부분은 집행부에서 고민해야 될 필요성이 있지 않겠느냐 판단이 됩니다.
희수

김희수민원여권과장

향후에 인구가 약 38만, 많게는 39만, 40만도 보고 있는데요. 그렇게 늘어날 것으로 예상하고 있고, 또 저희도 일자리도 늘리고, 출산정책이라든가, 이런 쪽으로 해서 복지정책을 늘려가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조양희위원

앞으로 서운산단이라든가 테크노밸리 100만평 등, 또 효성동 재개발 1구역, 2구역, 작전동 한우리, 이런 부분도 들어오면 인구가 유입되겠죠. 그래도 뭔가 미숙하기 때문에, 투자 에 가치가 없다거나, 요즘은 옛날 같지 않고, 옛날에는 집이 하나만 있어도 내 집이 있다고 자랑했는데 지금은 아니잖아요. 강남에도 투자억제정책을 정부에서 하고 있지만, 한 평에 1억씩 가는 데도 있잖아요? 아픈 현실인데, 그런 부분은 우리가 고민해야 될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승학

최승학자치행정국장

참고적으로 말씀드리면, 위원님께서도 걱정해 주시는 것은 이해가 되지만, 재개발, 재건축, 이런 사업이 없고 갑자기 그렇게 빠져나간다면 동네가 문제가 있는 거죠. 그런데 우리 지역은 아까 과장님이 말씀드린 바와 같이 이런 재개발, 재건축에 의해서, 재개발, 재건축이 시작되고, 건물이 올라가고, 입주 시기가 들어오면 아마 14,000세대 이상은 더 들어올 것으로 생각됩니다. 이런 요인이 있기 때문이 그런 거니까 걱정을 안 하셔도 되지 않을까 싶고요. 또 특히 학구열이 높다 보니까, 강남8학군, 이런 쪽으로 해서 가는 분들도 있습니다. 우리 지역에는 많이 분들이 지역 인재를 그 자리에 있게 하기 위해서 교육혁신지구도 유치하고 그런 사항이 있습니다. 이런 사항을 위원님들과 같이 힘을 합쳐서 해 나가면 계양구는 분명히 좋은 도시로 발전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조양희위원

공무원 친절마인드에서 청내 방송을 실시하고 있잖아요? 올해 실시했나요? 올해는 제가 들어본 적이 없는 거 같은데,
희수

김희수민원여권과장

지금도, 오늘도 나왔고요. 지속 실시하고 있습니다.

조양희위원

방송이 일과시간 전에 합니까?
희수

김희수민원여권과장

8시 50분에 방송을 틀어서,

조양희위원

옛날에 의회사무실도 계속 나왔는데, 의회를 한 번 점검해 봐야 되겠네요. 오늘 제가 못 들었네요. 제가 일찍 오는데, 8시 40분에 왔어요. 의회 회의 있을 때는 3~40분에 왔는데 왜 못 들었죠?
희수

김희수민원여권과장

반드시 틀도록, 확인하겠습니다.

조양희위원

그런 부분들이 바람직한 것 같고요. 또 우리 계양구는 다른 구 못지않게 청렴도라든가 이런 부분들에 연속 8회, 자랑스럽잖아요? 우리 공무원들에게 찬사를 보내고 싶고요. 1~2년 한 것이 아니고 말단 공무원부터 시작해서 구청장까지 청렴도라든가 이런 부분, 마인드 자체가 저는 바람직하다고 생각하고요. 그런 부분들도 좀더, 자만하지 말고 더 계승 발전했으면 좋겠다는 판단이 듭니다. 그리고 아까 동료 위원님이 질문을 했는데요. 거동불편인 민원서류배달제 운영 242건 있죠? 전달과정 속에서 신원이, 전달하는 방법은 어떻게 하나요? 밀봉해서 하나요?
희수

김희수민원여권과장

일단 전화로 민원서류가 접수가 되면,

조양희위원

배달하는 과정,
희수

김희수민원여권과장

신원 확인하고 나가서, 민원인의 신원과 주소가 일치해야만 저희가 나갑니다. 그래서 만약 민원인 주소가 아닌 다른 데에 배달 될 경우는 안 되고요. 가서 실제 신분증 확인하고,

조양희위원

배달할 때 직원이 어떤 식으로 배달을 하는지, 정식 직원이 가서 배달하나요?
희수

김희수민원여권과장

신원을 확인해야 될 경우에는 직원이 직접 나가고요. 신원 확인 없이 발급 가능한 서류들은 사회복무요원을 시켜서 나가든가,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조양희위원

제가 왜 이런 말씀을 드리냐 하면, 기간제 근로자라든가 사회복무요원이라든가 전달하는 과정 속에서 그 사람의 신분이 공개가 되어버리잖아요? 예를 들어서 주민등록초본이 됐던, 이 사람은 몇 년 생이고, 이런 것들이 공개될 수가 있잖아요? 유출이 될 수가 있잖아요?
희수

김희수민원여권과장

그러니까 본인 확인이 필요한 부분들은,

조양희위원

본인은 당연히 확인하고 드리겠지만, 전달하는 과정에서, 예를 들어 제가 가요. 그럼 자료를 가지고 와요. 제가 볼 수 있잖아요. 그래서 저는 밀봉해서 가지고 가느냐,
희수

김희수민원여권과장

당연하죠. 봉투에 넣어서 배달하고 있습니다.

조양희위원

그래서 그 분들의 신상 문제가 공개되지 않도록 해 달라는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희수

김희수민원여권과장

잘 알겠습니다.

조양희위원

그리고 마지막으로, 아까도 동료 위원님이 질의했는데, 그 때 이헌탁, 지금 국장님으로 승진 발령되셨지만, 우리가 민원여권 발급하는 수수료가 부족하다, 외교부에 이런 부분들을 건의를 해서, 그 내용은 인수인계 받은 적이 있습니까?
희수

김희수민원여권과장

예. 받았습니다.

조양희위원

그럼 추진하고 계셨나요? 한 번이라도 추진해 본 적 있나요?
희수

김희수민원여권과장

공문을 저희가 시로도 그런 사항들을 넣어서 보내긴 하는데요. 아까도 말씀드렸듯이 여권법과 한국국제교류재단법, 그 두 가지의 법을 다 개정해야만 가능한 사항이라, 외교부에서 움직여 줘야 될 사항으로 생각이 되거든요. 앞으로 더 적극적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구에서도 노력하겠습니다.

조양희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

조성환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계속해서 질의하실 위원님이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업무보고 준비하시느라 고생 많이 하셨고요. 또 새롭게 느껴지네요. 우리 민원안내도우미를 기간제로 뽑으셨다고 했는데, 1월부터 했나요?
희수

김희수민원여권과장

예. 1월 7일부터 근무를 했습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그러면 오신 분에 대해서 교육은 철저히 되고 있죠?
희수

김희수민원여권과장

예.
유순

김유순위원

기간제는 1년하고 연임하나요?
희수

김희수민원여권과장

그렇지 않습니다. 다시 공고를 통해서 기간제 채용을 할 예정입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기간이 1년입니까?
희수

김희수민원여권과장

예. 12월 31일까지입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그럼 연임은 몇 번까지 되나요?
희수

김희수민원여권과장

연임의 개념이 아니라 다시 한 번,
유순

김유순위원

잘 하면 재공고 하고, 연임할 수 있는 거잖아요?
희수

김희수민원여권과장

공고해서, 만약에 그 부분을 잘 하면 재취업이 될 수 있겠지만,
유순

김유순위원

어쨌든 그런 부분을 안내하시는 분이잖아요? 우리 계양 관내에 대해서 보편적으로 다 아셔야 되는 분이잖아요? 사실 공무원이다 보니까 더 잘 아시겠죠. 그런데 어쨌든 친절도 마찬가지입니다. 정말 민원여권과에서 중심적으로 앉아계시잖아요. 급여는 어느 정도 되나요?
희수

김희수민원여권과장

급여는 최저임금으로 지급하고 있습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월 얼마 정도 돼요?
희수

김희수민원여권과장

6시간 근무라, 150 정도 됩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어쨌든 과장님이나 팀장님께서 그런 부분을 친절하게 안내하게 해 주셨으면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주민등록상 인구 현황을 가지고 많이 논의를 하셨는데, 저희가 생각해 볼 때 거의 20년 넘는 아파트가 계양구에 거의 다예요. 그러다 보니까 젊은 엄마들은 학군을 가장 먼저 생각을 해요. 그리고 새집을 원하는 주민들이 많잖아요. 그래서 아마 청라나 연수구로 많이 전출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아마 테크노밸리, 거기에도 LH공사에서 17,000 세대가 들어오고, 또 효성지구나 방축동 도시공사, 이렇게 하면, 3년 정도 지나면 아마 40만 시대가 오리라는 생각이 들어요. 여건은 계양구 같은 여건이 어디 있어요. 인천시 10개 군구 중에서, 우리가 그런 재개발이나 재건축, 이런 부분이 빨리 되어야 된다, 완성이 되어야 된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리고 작년 같은 경우 출생아는 어느 정도 돼요?
희수

김희수민원여권과장

작년에 1,942명이 출생이 됐습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전국적인 사항이지만, 특히 계양구에서도 인구도 감소가 되다 보니까 어쨌든 출산정책에 대해서도 관에서 많이 신경을 써야 될 것 같아요. 그렇죠?
희수

김희수민원여권과장

예.
유순

김유순위원

인구가 너무 많이 줄기 때문에, 계양구만의 문제가 아니라 전국적인 사항인데, 그런 출산정책에 대해서 아이디어나 정책에 대해서 많은 관심을 가지고 해 주시기 바랍니다.
희수

김희수민원여권과장

잘 알겠습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조성환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계속해서 질의하실 위원님이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으면 저도 간단하게 궁금한 사항에 대해서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자료준비 하시느라 수고 많이 하셨고요. 무인민원발급기 있죠? 대부분 무료로 서류가 발급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전국적으로 다 무료입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희수

김희수민원여권과장

일단 전국적으로 무료인 데도 있고요. 유료인 곳도 있고, 중구난방으로 되어 있습니다. 저희가 민원처리법에 의하면 무인민원발급기의 경우 무료로 할 수 있다 라는 것에 근거해서 저희 제증명수수료 징수조례에 의해서 무료로 하고 있는데요. 저희가 2014년도부터 무료로 하고 있거든요. 발급을 보면 주민등록 등․초본과 가족관계증명이 거의 91%입니다. 다 가족관계등록 아니면 주민등록 등초본을 발급하고 있는데, 그 부분을 저희가 무료로 하고 있습니다.

조성환위원장

그럼 계속 무료로 발급을 할 예정입니까?
희수

김희수민원여권과장

그 부분을, 저희가 무인민원발급기가 그전에는 적은 대수였는데 점점 늘어나다 보니 유지보수도 유지보수지만 거기에 따른 사무비용, 사무관리비도 많이 들고 있는 상황이라 유료로 할 예정으로 지금 추진하고 있습니다.

조성환위원장

서구에서는 주민등록 초본 발급할 때 수수료가 200원인 거 같더라고요.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희수

김희수민원여권과장

50%로, 원래 창구에서 떼면 등․초본은 400원이고, 가족관계는 천원이거든요. 그것에 따라서 50% 해서 200원, 500원 해서, 인천시에서는 우리 구만 빼고는 다 유료로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도 지금 무인민원발급기 대수가 워낙 많고, 부담스러운 부분도 있고 해서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조성환위원장

잘 알겠습니다. 아까 우리 위원님께서 질의하실 때 인구수 감소가 제일 많은 데가 효성동이라고 했나요?
희수

김희수민원여권과장

인구수가 효성1동이 많이 줄고 있고요. 그리고 작전2동도 줄고 있습니다. 아마 재건축, 재개발 때문에 그런 것으로 보여지고요. 계양2동 같은 경우는 재건축, 재개발이 없는데도 줄고 있어서 전출 담당자에게 알아봤더니 서구나 신도시 쪽으로 많이 빠져 나가는 것으로 파악이 됐습니다.

조성환위원장

알겠습니다. 저도 그쪽에 보면 재건축 하는 데가 풍산금속이나 1,300 세대, 롯데아파트 이편한세상도 1,646 세대, 많이 빠져 나가고 있는 것 같더라고요. 그것은 나중에라도 인구수가 늘 것으로 예상되니까 계속 업무를 잘 해 주시기 바랍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민원여권과에 대한 주요 업무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자치행정국장님, 민원여권과장님, 각 팀장님들, 수고하셨습니다. 이것으로 오늘의 의사일정을 모두 마치고, 내일은 재무과, 토지정보과에 대한 주요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동료위원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제212회 계양구의회 임시회 제3차 자치도시위원회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1시 57분 산회

출처 인천 계양구의회 회의록